†普
2010년 5월 30일(日),청해가든 .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464
(가정맹세) (석준호 협회장 보고기도) 양양. 「예.」훈독회 하라구. 다음. 「오늘 아침에는 말씀선집 8권 시작되겠습니다.」 8권, 새로운 출발이라구. 「이 말씀은 1959년 10월 25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제목 ‘선물인줄 아는 우리가 되자’ 성경 창세기 1장 24~31절, 요한복음 14장 9절~12절입니다. 아버님 기도문 훈독하겠습니다.」 제목이 뭐라고? 「‘선물인줄 아는 우리가 되자.’」 선문? 「선물입니다.」선물. 그래.
(『말씀선집』 제8권 ‘선물인줄 아는 우리가 되자’부터 훈독 시작; …… 이러한 하늘의 심정을 알고 예수는 죽어 갔습니다. 우리들은 이러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69:22
여러분도 다섯 사람 가정 오늘 왔어요? 새로이. 「예.」새로이 온 사람 손들어봐. 오늘이 나흘째요, 어제가 사흘이요, 나흘이요? 「어제 3일째입니다.」 오늘이 나흘째야. 나흘이 귀한 겁니다. 땅에 완결을 지어야 이 손에 하나, 둘, 셋 사흘 여기에 기둥을 세우는 거예요. 다섯. 이건 기둥이야. 이건 땅이구.
이렇게 안테나가 되는데 요거 중심삼고 가운데 이게 이렇게 되어가지고 딱 가운데 끝이 살아야만 이 땅이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것 차 있으니 벼락을 쳐가지고 이걸 깨뜨려 버리고 공간 세계가 절연체가 되어 깨뜨려 버리고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 전부 다 하나, 둘, 셋, 다섯 해 가지고 다섯 위에 또 다섯이 있다구. 넷 위에 다섯이 있고, 다섯 위에 여섯이 있어. 이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넷 위에 다섯이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있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야. 이렇게 하나 돼.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되어 가지고 이것이 블랙잭이 되는 거야. 스물하나는 없대요. 스물하나. 카드놀이의 전체의 패권이 스물하나 맞추는 거야. 스물하나. 스물하나는 뭐냐 하면 21자, 에이스가 하면 스물 하나지만 서른하나가 되는 겁니다. 에이스는 열하나로 하지요.
그거 어떻게 이렇게 다 만들어 놨어? 본심의 깊은 골자가 되게 되면 그것이 최후에 남은 숫자가 되기 때문에 그 숫자를 먹어서 소화하지 못하면 숫자를 만든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고 숫자를 만들면 만나가지고 살고자 하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거든.
여러분 라스베이거스 해봐요. 라스베이거스.「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뭘 하는 곳 이예요? 「 도박, 놀음 도박장입니다.」 도박이 뭐야? 관전한 도적놈을 박탈해 버리는 거예요. 악한 것이 모든 것을 박탈했다. 도박. 도둑질 해갔다는 거야. 뭘 도둑질 해 갔냐? 내 돈과…. 세상에 돈이 귀하지? 그 돈을 갖고 있는 인격이 그러한데 돈을 빼고 인격이 어디로 가겠냐? 돈 찾아 가니까 거지의 지갑을 도적질 하려고 거지의 지갑을 도적하고 하나님의 지갑을 도적질 한 것이 거지의 지갑까지 도적질 한 다음에는 그 사람이 어디로 갈 거야. 갈 길이 막힙니다. 거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지하에 사는 거지패들이 500명에서 3000명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소리 들어 봤어요? 하루에도 500명이 지하의 동굴 속에서 신음하면서 아침이든 새벽에 울음소리가 들려. ‘내 밥’ 거지 울음소리가 배고파 죽겠어. ‘내 밥’ 내 밥을 준비해야 되는데 내가 준비 못했는데 아버지가 없거든. 아버지가 있으면 준비를 어머니가 있으면 준비할 텐데 형님이 있으면 준비를 할 텐데 가정이 필요한 겁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 줄 알아? 라스베이거스에. 작년에 스물일곱 번 까지 갔다 왔어요. 스물여덟, 사 칠이 이십팔(4×7=28), 4하고 7, 넷이 무엇을 만드는가 하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셋을 넘어요. 사 칠(4×7), 4하고 7이야. 4는 이것을 말하고 7은 하나, 둘, 셋, 넷, 넷 하고 넷 하고 보게 되면 3단위가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7수야 7수.
땅 수는 여자수예요. 여자는 사는데 무엇을 바라고 있어요. 네 팔을 벌리고 여자 그렇게 살아야 돼. 나를 점령해 주소. 그거 해봐요. 이렇게 해보라구. 입 벌리고. 구멍이 몇 개야? 입까지 벌리면 구멍이 몇 개야? 해봐요 전부 다. 꼭대기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래 일곱, 그 다음에 뭐냐. 여덟, 여덟이 뭐이냐 젖을 8자입니다. 아홉이 구녕이야. 아홉 구녕이야. 아홉 구녕 혼자 만들었으니 남자 여자 배꼽하나 가지고 뭘 해요? 여자의 배꼽에는 남자의 배꼽이 달라붙어야 돼. 여자 배꼽이 아래가야 되겠나, 위에 가야 되겠나? 오목이라 했기 때문에 입도 벌리고 다 구멍 벌려야 돼. 다 벌려야 돼.
몇 구녕이야? 여덟, 아홉, 그 다음 뭐야? 십, 씹, 십과 씹이 뭐가 달라. 한국말을 십을 된 십을 하게 되면 쌍이 되지? 씹, 씹이 뭐야? 뭐야, 보자기로 싸는 귀한 주인입니다. 보지, 보자기 땅이라는 거야. 여자는 이 땅 위에 품기 위해 입을 벌리고 다 이용하는 거야. 몇 구녕인지 알아요? 13, 12 구녕을 넘어 13개를 넘어가야 돼. 13수,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13수 하나에 열까지 다 잘라버리고 오십층 하게 되면 63층 4층으로 해가. 하나의 열쇠를 잘라버렸어. 사탄이가 점령해서 없어졌다는 거야.
그러니 라스베이거스가 뭐 있느냐 하면 무엇이 있느냐 이거야. 로마를 생각할 때 로마에 뭐 있나? 「시저입니다.」 시저스 팰리스, 씨가 뭐냐? 그것이 가짜의 열매가 아니고 씨다. 씨저야. 시저스 팰리스가 있어. 전부 다 한국말로서 설명하고 있어. 시저스 팰리스. 그래 거기에 뭐 있어요? 시저스 팰리스 거기에 뭐가 있냐 하면 육대주의 괴물이 다 모여 있어, 그곳에. 육대주 최고의 귀한 선물들이 뭐야? 여자의 그곳, 즐겨하는 게 뭐야? 남자의 그곳, 가정을 형성한 남자와 여자의 그것이 하나의 영원히 붙어 떨어져가지고 운동해 가지고 호흡하는데 있어서 조금만 시저, 본래 숨도 다 끝났어. 들어 쉴 수가 없어. 여자의 입 다물게 하려면 무엇을 가지고 틀어막아야 돼.
여자가 그렇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숨긴다 하더라도 시집가게 되면 옆구리 동네에서 입 벌려가지고 이런 것이다 좋다 나쁘다. 음, 좋다(조타)는 원래 새를 타고 나쁘다는 세금 통장을 창고에 다 문 닫아 버려. 나쁘다. 그거 한국말들이야. 여자는 뭐야? 자요. 자요, 내 손 잡아주소. 누가 잡아 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마음의 아버지와 몸의 아들입니다. 그게 갈라졌어.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나, 안 싸우나? 이 썅 간나들. 「싸웁니다.」 안 싸우면 여기 왜 욕을 하느냐면 이 썅 놈의 죽일 놈의 새끼야. 선생 놈아. 선생 놈아 할 때는 선생 같은 도적놈아. 새끼야. 죽을 수 있는 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낳아보니 팔삭둥이고 사주를 보니 죽을 놈의 새끼야. 아기를 낳아가지고 뭐야? 이놈아. 아들놈아 아들 새끼야. 생각했나? 아들놈이야. 아들의 왕아. 아들의 주인아. 그런 아들을 낳아 봤어? 하나님이 그래. 아들딸 보게 되면 하늘나라 땅 다 다스려서 왕자 왕이야. 자식이라 했어. ‘식’ 자 자식 할 때는 여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자’ 자는 남자를 말하나, 여자를 말하나? 「남자를 말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왜 꼬꼬꼬꼬 꼬꼬꼬 암닭이 꼬꼬꼬꼬 냥냥 사브로 지로, 신랑이 퍼스트라면 첫 번 양이 신랑이 돼버려. 신랑 둘째 번 사브로 꼬꼬꼬 새끼 남자가 필요하고 랑, 신랑이 필요하다는 거야. 여자가 가니까 꼬꼬꼬꼬 하니까 꼬꼬꼬꼬 하는 다리 뭘 달라고 하나? 달라고 입을 벌리냐, 줄라고 입을 벌리냐? 둘 다 있어. 먹었으면 내가 배가 한정 넘어가게 되면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한 전체 해가지고 넘겨주니 받아먹어 가지고 받아먹는 것은 안 먹었더라도 흡 하고 빨아 먹어야 돼.
여자가 뭐냐 하면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빨아 먹어야 되겠나, 불어서 내 주어야 되겠나? 여자, 여자가 무엇을 빨아 먹어? 오목하니까 자꾸 빨아 먹어야 돼. 그 얼마나 큰지 세계가 다 들어가고도 아직까지 꽉 차지 않아. 너무 전부 다 물에 지상에서 산거 있어가지고 공중 100미터 이상 불어날 수 있는 힘이 있어가지고 빠는 무엇이 될 텐데 말이야, 살이 말려 들어가 가지고 발바닥 다리 뭉퉁한 대가리까지 빨아 먹는 다는 거야. 빨아서 들어올 것이 아 입 벌리고 있어.
입을 닫으면 어떻게 되나? 벌리고 ‘아’ 토해버려야 돼. 들이 쉬었던 숨을 순식간에 토해 버리지 못하면 막혔던 아가 입을 다물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야. 10년 동안 입을 벌렸는데 살려면 순식간에 1초 동안에 채우고도 남고 더 10년 전 시간이 몰려드니 자꾸 먹을 줄 알고 자꾸 줄줄 알아야 되는 거야. 순식간에 채워놨으니 들어가지 않으니 이것이 뭐냐 하면 후후후후 저는 지옥 갔다 왔는데 이 구녕을 뚫으면 후후후 이쪽으로 올라가야 돼.
마라톤 선수들이 그 코스를 갔다가 갔던 길을 중심삼고 푯대를 중심삼고 이것 돌아가지고 이것을 돌아가지고 이렇게 갔지만 돌아갈 수 있는 요걸 표적을 중심삼고 돌아가지고 이 길을 반대로 밟던 것보다 더 힘차게 밟아가지고 출발점을 힘차게 누가 일등으로 넘어오느냐 이거야. 만 명이 뛰었더라면 만 명을 9999명 전부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1등이 되어가지고 전부 다 다 밟아가지고 나는 높은 단계에 이르지만 내가 돌아가지고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는 거야.
이게 8차원의 시대입니다. 보라구. 개인시대 해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가정시대.」씨족시대. 「씨족시대.」종족시대. 「종족시대.」 민족이 빠졌어. 국가시대. 민족이 빠졌어. 그거 어떡해?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해서 초부득삼이니 열 해 가지고 남아지지 않아.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올라가야 할 텐데. 세 번에.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올라왔으니 여기서부터 여기서 내려 왔으니 더 높은데 올라가려고 그래. 초부득삼, 세 번째부터 더 커, 이것도 가면 갈수록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야. 몇 단계까지 욕망은 언제 끝나느냐 이거야. 하나님의 사랑 보따리를 바꿔 차가지고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거 알아요? 꽉 찼어.
그러니 하나님 입으로 주고 홍문이가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이 입만 있겠나, 신진대사 할 수 있게 되었겠나? 「신진대사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드래? 남자나 여자나 신진대사 하나, 못하나? 여자들. 여자들 여자들끼리 여자 셋을 합하니 요녀라고 말이야. 뭐가? 이건 망하는 거야. 할머니 어머니 며느리, 셋이 하나 되어 버렸어. 할머니야. 이거 내 며느리니까 나를 위해라. 그리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 전부 다 시어머니 어머니 될 수 있는 시어머니 되는 사람 마음 맞춰가지고 지독하게 참고 지독하게 그 어머니 될 수 있는 며느리 얻으면 말이야. 점잖은 어머니 되겠나, 더 무서운 어머니가 되겠나?
1학년보다도 2학년이 어렵고, 3학년이 있으면 초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로 넘어갑니다. 3수 3수 이것이 하나, 둘, 셋이에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요것, 이걸 연장하게 되면 여기에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이것은 아래로 오니 하나, 둘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아래 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건 다섯인데 여섯이야. 이렇게 해야 하나되지, 셋 씩 가는 반반하면 영원히 하나되지 못해. 여자하고 남자하고 누가 더 땅이야? 넷, 네 갈래 가지냐 이거야. 여자는 뭐라구요? 여자는 여자인데 말이야.
아기들이 어디에서 나와? 아들이 아들딸이 열이라 하면 아들딸이 열이라는 그 몸뚱이가 어머니 자궁에서 나왔나, 아버지의 불알에서 나왔나? 「어머니 자궁에서 나왔죠.」 불알이 뭔지 알아? 장대기 앞에 두 기둥 해 넣게 되면 암만 크더라도 여기 세우는데 불알이 보태놓으면 안 넘어가. 앞뒤 전후 다 불알이 있다는 거야. 안 넘어간다.
여자가 불알을 못 잡으면 오목자리에 물이 잠기지 않습니다. 구녕이 뻥 뚫려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벌리고 네 기둥이 서고 말이야. 이렇게도 이렇게도 이렇게도 이렇게도 네 기둥에 사방과 엑스자리까지 꼭대기하고 밑창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 여덟 자리에 이것 돼야 되는 여덟이 안 나오면 이 상대 기둥이 안 생겨납니다.
보라구.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다섯, 여섯, 셋, 넷, 다섯 하나, 둘, 여기 마디가 이렇게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어디에 있어? 여섯, 여섯 마디 어디에 있어? 다섯, 여섯, 다섯 돌아가는 거야. 다섯, 여섯 여섯에는 뭐냐? 여기 가서 이거 여는 거야. 여섯 일곱.
36만 케이브이에 삼천삼백입니다. 삼삼이야. 종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다. 이야 이치를 다 풀었구만. 그렇지? 하나 마디가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요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어떤 게 위야? 다섯, 여섯째는 여섯 상대라면 바른손에 안 들어가면 상대는 3, 8, 6 공산당은 3, 8, 6이 없어. 이렇게 해서 6이 여기 되니까 잡아먹는 거야. 가만 둬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김정일 죽으면 어떻게 되나? 아버지 죽고 김정일이 죽고 셋째 번에 초부득삼도 죽습니다.
그러니 푸는 거야. 손 혼자서 일 못합니다. 혼자서 일 못해. 왼손은 바른손 필요한 데 바른손이 이렇게 해가지고 일할 수 있어? 이렇게 가지고 일 할 수 있어, 이래 가지고 일 할 수 있어? 이래가지고 일 할 수 있어? 방향을 안팎으로 내적을 위해 이 중심 위해서 모여야 되는 거야. 그 천리의 이치입니다. 여자가 왕이 돼? 여자가 왕 되었으면 뭐야? 뭣이라고 하나. 젖하고 좆하고 뭐가 달라? 젖이 먼저야, 좇이 먼저야?
석준호. 「예.」눈이 동그래 가지고 이러고 쳐다보고 딴생각하고 그거 무슨 말이야, 요즘 연구하지 말라구. 젖이 먼저야, 좇이 먼저야. 젖이 먼저면 좇이 먼저면 거꾸로 되는 거야. 여자는 아래에서 박고 남자는 뾰쪽해서 뜨구. 그렇게 되어 있어.
여자가 오목이야, 남자가 볼록이야? 남자가 볼록이 아니면 여자가 볼록이지. 남자는 오목이야. 오 남자가 있는 것은 여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이용해 먹고 전부 다 씹다가 퉤 하고 뱉어. 입에 먹으려면 말이야. 깨물어 뭘 깨물어 먹으면 3개월만 살아보게 되면 벌써 이혼하고 싶다는 거야. 7개월 못갑니다. 8개월 못가. 10개월, 12개월 13개월 ,24절기 못 넘어갑니다. 어디 중심삼고 혼자 이것이 이렇게 만나가지고 이것도 이렇게 만나서 만나든지 한다. 이걸 중심삼고는 여길 보게 되면 여기 딱 수직이 되는데 전부 다 90각도 다 맞아요. 90각도.
요건 수직이 돼요. 옆에서는 이것이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섯이 합하게 되어 있어. 셋, 넷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갑니다. 다섯.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돌아가는 거야. 여기서 만납니다. 여섯 없으면 이렇게 못해. 이것 둘 다 이렇게 만나야 돼. 만나 가지고 손톱만 되면 되나, 구형도 비록 좋아서 하지만은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이렇게 되느냐 이렇게 되느냐 해봐요.
보지말구. 봐요. 왼손이 바른손을 타고 올라가느냐 바른손이 왼손을 타고 올라가느냐? 해봐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바꿔칠 수 있는 길이 아니면 일 못합니다. 왜? 폈다 다물었다 해. 크자는 거야. 크자는 거. 그 다음에 계속하자는 거야. 숨을 한번 ‘후’ 후우 했다가 내 쉬었다가 ‘악’ 어떻게 또 내 쉬어. 처음보다도 강해야 내 쉬는데, 처음보다 낮으면 거기서 죽는 겁니다.
해봐요. 1. 1 해봐요 「1」 1 할 때 1일 해봐요.「1일」 하루로부터 일을 못하게 되면 2일도 일 못하는 겁니다. 1일이 좋아가지고 놀기 좋아하면 2일도 더 놀기 좋고 3일도 크니까 하나는 둘을 위해, 둘은 셋을 위해, 셋은 넷을 위한 거야. 많아질수록 중심이 중심삼고 엉켜야 되는 거야. 중심 앞에 엉키지 못하면 뻥하고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우주 발견도 내 자체에서 다 알고 다 재료가 꽃혀 있어. 여자는 뭐라 다 입 벌리고 다 구녕을 열고 여기서 전부 다 밝기도 다 표현해. 여기 다 코도 다 뻥 뚫어서 여기서 이리도 가도 구녕 다 막혀 머리면 내가 나가가 가지고 뻥 들어갔던 것은 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숨 쉰다. 숨이 뭐예요? 숨, 숨이 뭐야? ‘후 후’ 이게 숨입니다. 쉰 다 어떻게 되는 거야. 썩어지기 시작한다. 죽어서 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다 죽기 시작한다. 냄새나는 거야. 멀어지게. 죽은 사체를 보게 되면 무서운가, 웃나? 아이고 좋아라 그래? 아이구 슬퍼라 그러지. 너의 운명들이 내 자체에 움직이는 것이 화합시킬 수 있는 길을 가지 못하면 죽습니다. 발이 죽어 잘려야 되고 발 자르면 이쪽 잘라서 배때기 자르면 죽는 거야.
샘이 되면 하나, 둘, 셋 죽습니다. 여기도 보라구. 여기는 하나, 둘, 셋 죽어요. 자르면. 여기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털 중심삼고 보면 털 난데 하나, 둘, 샘이 남자애가 털이 나지 여자는 털이 있는데 하나, 둘 여자는 털이 없어. 털이 없어 부끄러우니까 얼굴을 치장하게 돼.
아이구 본래부터 여자가 본래 하나님, 하나님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하나님이 남자지. 남자가 수염이 있던가, 없던가? 콧수염이 두 갈래가 되었어. 이놈 콧수염이 내려가지고 이놈은 여기서 뻗어가지고 이렇게 갑니다. 땀이 나오거든 안내하기 이리가요. 이리 가가지고 요기 왔다가 떨어지면 안 되니까 여기 공기되어서 두 갈래서 하나는 이리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요. 수염을 벌려가지고 꼭대기를 들고 들고 아랫수염은 이것은 내려가야 돼. 둘 다 올라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수염이 그래요.
영어로 수염이 두 가지 위에를 뭐라고 그러나? 석준호. 이건 뭐라고 그래? 턱의 수염은 뭐라고 그러고 이 수염을 뭐라고 그래? 「비어든, 머스타시」 달라, 이름이 달라. 머스타시는 마스트 할 때려부수는 거야. 올라가는 거야. 비어라는 뭐야? 구녕을 말해. 베어하고 구녕하고 같은 겁니다. 베어는 R을 하나 붙이던가? 'bear'이야? 땅 구녕 들어가는 거야. 6개월 동안 7개월 8개월 동안 안 죽어. 8수라는 것은 누었으니 천지에 누워 있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니 사람이 만들 수 없어. 그냥 그대로 따라 보조 맞추면 되는 거지.
천리가 뭐야? 하늘의 이치에 보조 맞추는 거야. 1년이 뭐야? 1년에 하나님 있는 시계에 보조 맞추는 거야. 보초 못 맞추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떨어져 나가게 되면 흘러가 가지고 구르기 때문에 구르면 점점 작아지니까 나중에 없어져. 흘러가니까 고향 떠나 돌아올 길이 없어. 갔다가, 공중으로 도로 날아서 한꺼번에 천년 걸려서 순식간에 고향을 날아가는 태풍이 불 때 말이야. 이런 이야기 하다간 과학자가 됩니다. 문 총재는 천지 이치를 알아서 알았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우지 않고 내가 다 알았어.
우리 어머니 이런데 볼록이 우리 아빠는 볼록이 되고 어머니는 오목이 되었어. 오목이 되었으니 옴폭하니까 그릇을 내서 받아야 돼. 물을 받았으면 사방으로 나눠 줘야 돼. 그러니까 여자의 입, 누구를 위해서 내나? 엄마 아빠를 위해서 입 벌립니다. 그래 여자가 네 입을 다 벌려서 누가 좋아하느냐? 엄마가 좋아하나, 아빠가 좋아하나? 아빠는 뭐인지 모르지만 무형의 하나님께서 남자 형태를 그림자와 같은 것이 여자와 남자 몸뚱이야.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
석준호. 「예.」마음 봤어? 「못 봤습니다.」 왜 못 봤어? 마음 있어? 「예. 있습니다.」 어디에 있어? 마음 좋아, 왜 좋아? 몰라. 좋게 되어 있어. 하나되어 있어. 왜 내 것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코가 내 것이야? 문선명 얼굴 복판에 두드런 산과 같은 것이 코라는 것이 자주권한이야. 자주권한이 있으면 하나님 대신 권한, 눈도 하나님 대신, 이 전부 다 대신 이마도 머리까지도 전부 다.하나님 대신, 작지만 작은 것에 있어서의 절대성을 지니고 있어.
이런 것 다 유치원 아이들 유치원 다니면서 엄마 아빠, 업혀 데리고 가든가 끌려가든가 엎여서 가 가지고는 선생님이 좋으면 엄마 아빠하고 달라. 엄마 아빠는 밥하고 말이야 안아주고 똥 싸고 뭘 하게 되면 날 가까이 하지만 말이야. 유치원 떠나가지고 먹고 자고 사는 사회적인 기초정신이 자체가 달라. 하나는 올라가는 거고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애기를 낳는다고 그래. 애기를 낳는데서 땅에 낳는다고 하나, 하늘에 낳아서 올려 바친다고 하나? 애기도 남자도 낳는 다고 그러지. 아래가 여자도 낳는 거야. 그래 낳아가지고 누가 올라가느냐? 결혼 때에서 결혼 때 알아요. 오호 남자는 올라간다. 여자의 배를 타고 사는 것이다.
사공이 배 할 때는 사공이 누구야? 남자가 사공이겠나, 여자가 사공이겠나? 여자들. 여자들. 「예.」결혼하고 살 때 난 모르고 네가 아는 패가 구녕들 다 찾아가지고 그것을 펌프질 하는 것이 남자야, 여자야? 제주도 여자가 재빠르거든. 남자들 자기 남편을 왜 그렇게 보노? 그렇게 되어 있어. 이거 선생님이 지어 하는 말이요? 그거 사실 이치대로 이야기 하는 거야. 그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입니다.」
여자는 눈이 모가 지면 안 돼. 이렇게. 반달같이 이 그물 중심삼고, 그물도 없어. 전부 다 이 질 선이 없어. 오 오 오 오 보름달이 되어야 이것이 남북이 연결이 돼 뒤집어 지는 겁니다. 초생달이 초생달은 여자들의 눈맵시와 이 살 눈썹 맵시야. 눈이 닮은 데서 따라가서 여자의 살 눈썹도 그걸 감싸서 예쁘게 여기서 땀을 흘리게 되면 여기 들어가는데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여 눈매가 여기 끼지 와서 흘러가야 돼. 땀이 여기 들어가면 큰 야단이지. 눈에 먼지 들어가도 야단이고 땀이 들어가도 야단이지.
눈은 눈 떴다가 바람 불면 감나, 작나? 먼지가 났으면 그게 뭐야? 마스크 코가 중요한 것인데 눈에 코에 이것은 전부 다 먼지가 들어가니까 마스크 해 마스크, 눈 마스크도 해야 되는 거야. 이것은 덮었다 열었다 할 수 있어. 요래 보자, 다 보지. 실선이 요 구녕만 해도 다 보여. 다 볼 수 있어.
모가지는 모가지. 목이 아홉 가지 가지가 있어. 아홉 가지, 여덟 가지, 백 가지 가지, 모가지. 모가 생겼다는 가지가 이런 사방 전부 다 360도의 구형세우고 어쨌든지 볼 수 있는 거예요. 모진 가지를 다 여기서 혈관 12혈이 전부 여기를 통해. 동맥과 정맥이 심장맥과 폐 장맥이 엇갈려가지고 상대가 되어가지고 주고 ‘후’ 했으면 ‘흡’ 따라서 하는 겁니다. 공기가 흘러가야 됩니다. 물은, 공기 흐르고 물은? 「물도 흐릅니다.」 태양빛은? 물은 땅 가운데도 파고 들어가지고 공기는 땅위에서 하지만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공기는 생명과 연관되어 있으니 이것이 질서 있는데 여기에 이것 전부 다 이게 경계선입니다.
눈이 눈 안보이게 되면 병신 중에 제일 불쌍한 병신이 쇠경, 쇠경이라는 것은 거울에다 쇠기를 해 박았으니 쇠경이야. 봉사가 왜 쇠경이야? 쇠기를 전부 다 태워가지고 볼 수 없게 만들었으니 쇠경, 그거 맞습니다. 눈이란 말이 쇠경이지.
코, 코에는 뭐야? 코를 꿴다고 하지? 송아지 같이 마음대로 그놈의 자식 코를 꿰라. 코를 꿰 가지고 이것을 위에서 메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야. 모가지는 아래 기둥에 박고 코에다 이놈 딱 해 놓으면 이렇게 해 놓고 입을 중심삼고 기둥 해 놓으면 우우 못해. 코를 꿰라는 거야. 코를 꿰고 입을 막아라. 말 안 듣는 사람은 입을 막고 코를 없애라. 순리야.
평지가 돼라. 평지, 평평한 땅위가 밤에 가더라도 같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걸음을 걸을 수 있지만 울둑불둑 하면 큰일 나. 다리 불구 돼. 아이구 이렇게 높은 줄 알았으면 낮은 자리 높은 자리 높은 자리 밟으려면 낮은데 고꾸라지는 거야.
박자, 박자 해봐요. 박자. 「박자」 남자 박녀라는 말은 왜 안 해? 박녀 맞춰라. 발 맞춰야 돼. 그래 박수할 때는 손 박수, 발 박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좋으면 웃는 것이 위에만 웃는 것이 아니야. 좋으면 배탈 나면 방구가 웃어야 돼. 방구. 죽을 자리에 서서 쏴버리니까 살아나는 거야. 방구 못 뀌고 소화 못하게 되면 소화 하게 하는 이것이 부작용이 주머니 모여 있다가 터져 나가니 방구야. 방구, 막았던 것을 터치니 그러니까 숨을 쉬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숨구녕이 여기서 들이쉬면 이리 슝 가고 여기서 슥 내밀면 슥 들어오고 이게 오고 가고합니다.
입으로 먹는 것은 맛있지만 뒤로는 암만 맛있는 것은 절대 못 먹어. 그건 딴 동물들이 잘 받아먹어야 돼. 돼지가 먹지. 제주도 돼지가. 돼지고기는 왜 혈관이 고착해진 기름이 많기 때문에 만만만 해가지고 흘러가. 그거 알아요? 소고기는 굳어집니다. 몽둥이 방망이 맞아가지고 딱 쓰러지면서 롤라 같은 것이 합금 처리 되어 있어 이렇게 있다 어 이렇게 되면 딱 분리하는 거야.
멧돼지 고기는 말이야, 멧돼지 고기들은 기름이 가죽 안에 기름이 있지 않고 살에 전부 다 박혀 있어요. 그래 멧돼지 고기가 맛있어. 기름이 없으면 맛이 안 납니다. 그거 알아요? 제주도에 옥돔이란 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지? 100미터 이상의 바다에서 모래에서 감탕 구덩이에서 살고 모래 있는데 가서 놀다가 감탕 와서 숨어사는 거야. 새우들이. 새우들은 전부 다 모래 가게 되면 후후후후 대번에 집을 감탕을 가게 되면 말이야, 몸뚱이만 모래 위로 해가지고 대가리는 요 수염 난 것이 수염만 뒤로 휙 뛰쳐나오는 거야.
농어가 왜 새우를 좋아하는지 아느냐? 농어는 농어니까 말이야, 고기 중에 제일…. 무슨 고기가 제일 헤엄 잘 치나? 「참치 아닙니까?」 몰라. 참치인지 삼치인지 모르지. 이런 이야기 하다가 내가 아이고 6시 반이면 바다 나갈 텐데…. 벌써. 나 좋아할지 여자들 매일 같이 아침에 만나가지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인데 뭐 그리 귀해가지고 여자를 바라볼 때 남자들은 미워가지고 죽기는 눈감고 이러니. 눈 감아서 나 눈은 왼눈 감았으면 바른 눈은 여자에 가 있어. 여자. 볼 수 있지.
각도 틀린 걸 알게 되면 정상적인 하나의 정도가 생겨납니다. 정도. 정도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같은 모양의 길입니다. 정도 알아요? 정도의 길, 표준으로 목적을 지적했지만 본심이야. 본심. 본심은 천리만리도 눈 안에 들어온다는 거야. 천리, 천리원정 해봐. 「천리원정」 사모하는 아내가 남편의 천리 길도 천리 무원정도 한 발자국 가운데 손을 어제 꿈 가운데 잡아가지고 남편의 얼굴도 만지고 꿈 가운데 입 맞추듯 입도 맞추고 다 해가지고 내 몸뚱이 다 만질 수 있어. 글쎄, 마음으로. 실체가 없게 되면 암만 마음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마음이야.
이렇게 전부 다 알게 되면 천리 이치는 나에서부터 시작이야. 남자부터야, 여자부터야? 나도 여자부터 먼저 있으면 내가 태어날 때 여자의 어머니의 몸뚱이 여자야. 어머니 뭄뚱이 뼈와 살과 가죽 전부 다 9.999퍼센트, 1퍼센트 다른 것인데 그것이 남자의 정자라는 거야. 바른 씨다 그 말이야. 정자. 난자는 전부 알이다. 그래 난자 정자.
그럼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지구의 핵이 될 수 있는 것, 핵 가운데서 이것이 종적 종횡에 이것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요것이 요렇게 되면 이것도 이렇게 되어가지고 자연히 여기 이렇게 갔다가 돌아가면서 이게 전부 다 운동이 벌어지는데 말이야. 숨 쉬는 사실이 죽기위한 거야, 살기위한 거야? 「살기 위한 겁니다.」 살기 위한거야. 숨을 계속해서 쉴 수 있으면 죽지 않아. 죽었다는 것은 숨이 끊어졌다는 거야. 숨이 끊어졌으면 심장하고 폐장이 주고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는 거야. 그것이 열리면 치료 병이 뭐이냐 하면 그 구녕을 열어주면 살아나는 거야. 간단한 거지.
그렇기 때문에 틈바구니를 통하는 세계의 조그만 구녕이 있었고, 그 구녕을 찾아다니고 이 틈바구니, 틈이 이 사이로 요 틈 길로 찾아온 것이 무엇이냐 이거야. 그것을 정하는 것이 물이다. 물이다 할 때는 아이고 아무나 할 수 없다. 무리다. 무리가 물이다.
요 금만 있으면 물은 가서 달라붙어 가지고 파고 들어간다구. 나무가 100미터 되었다고 하면 물방울이 말이야, 블랙헤드 중심삼고 틈바구니 붙어가지고 이것이 붙어가지고 꼭대기까지 갔다가는 저쪽을 타고 넘어서 이쪽으로 내려왔다가 이 틈바구니 돌아와서는 자꾸 돌면서 이것 자꾸 키우니까 이것이 중앙에 크니까 나무, 이 삼각하고 사방 가지 넓어지고 잎도 많아지고 지난번 동회 할아버지 70, 80 노인 할아버지를 여기에서 남편 죽고 아내 죽은 사람들이 새로이 연애 하는 거야. 영계 가가지고 둘이 가자. 손잡고 가자.
늙은 사람들도 느티나무 아래서 매일 같이 잔칫날, 환갑날 떡 갖다가 자기 할아버지가 가져온 떡은 할머니 주고 싶고, 할머니 가져온 떡은 할아버지 주고 싶고, 아기들이 있으면 아기가 동네 아기들 오라 할아버지 할머니 먹다 남은 떡 줄게 와라. 떡 주면 송사리 떼들이 와서 입을 아 하고 벌려.
고아원 동네가 말이야, 양로원 고아원도 필요하지만 양로원도 필요해. 어떤 것이 더 필요하냐 하면 양로원은 가지각색을 다 체험했기 때문에 하나님 보여줘.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있다. 우와, 보이지 않는 아버지 노래하는 세상에 능불⋅능통이야. 못하는 것이 능하지. 하나님과 능불⋅능통. 도가 왜? 어디서 생겨, 나 때문에 생긴 거야. 좋고 나쁨이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생긴 거야. 나 빼 놓고 필요 없는 것은 전부 다 좋고 나쁘고 다 그런데 이웃동네에 남자가 선 여자는 남자까지 플러스 해가지고 남자를 좋아하는 플러스 해가지고 너희들 남자가는 것보다 하나 더 가져갔기 때문에 남자는 내 품에서 녹아나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한데 여자 남자가 둘이 사랑하면 빠져죽는다. 어디에 빠져? 오목에 빠져죽나, 볼록 끄트머리에서 달려서 목매고 죽느냐. 송영석. 「예. 오목에 빠져 죽습니다.」 모가지 안 매고 죽구? 죽는 것이 그래. 물이 빠져 죽고 여자한테 빠져죽고 남자들이 여자들 목매고 죽고.
처녀들은 자기가 절개를 잃어가지고 홀 과부가 될 때에는 청상과부가 되면 목매달아 죽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물에 빠져 죽는다는 거 아니야. 개가, 개를 타가지고 건너가다 못 건너가 가지고 저쪽에 올라가 발톱으로 걸치고 그러더니 미끄러지니까 나중에 있어서 내가 너를 구해주겠다 퐁 빠져죽는 거야. 그냥 빠져죽어 좋을 수 있는 개를 구해주겠다고 빠져 죽는 사람은 지옥 떨어지지 않습니다. 천국 가겠다고 몇 천 년 더 이룬다는 거야. 살아나는데. 그것 다 있는 말이야. 다 알 수 있는 말들이야. 모르는 말이 어디 있어? 선생님 말이 옳은 말들만 하게 되면 모르지만 말이야. 손이 어드렇고 발이 선생님이 하는 것이 다 맞지.
앉게 될 때 여자들이 왼 다리가 이쪽에 올라가, 바른 다리가 이쪽에 올라가? 답.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잘하지? 한국 사람은 이런 것 몰라. 한국 여자들은 앉게 될 때는 이렇게 앉아야 되고, 바른 발이 앉게 될 때 이게 안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이게 왼발을 쌓아가지고 이렇게 앉아야 되느냐? 남자는 이렇게 앉고 여자는 이렇게 앉아야 돼. 바른자를 품어줘야 돼.
그렇게 때문에 생명이 태어나는 어머니 배통, 어머니 중심삼고 질궁이야. 굴 구녕을 가가지고 거기에 왕토가 있어. 왕의 잠자리가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질궁 뒤에는 뭐야? 여궁이 있어, 자궁이 있어? 왜 자궁이라고 해? 남자도 질궁 된 여자의 질궁 가운데는 그 질궁에 남자새끼를 먼저 배고 싶어, 여자 새끼를 먼저 배고 싶어? 여자의 소원은 남자야. 여자는 자기 마음에 닐리리 동동이야. 하나에서 열둘까지 열셋까지 나와요. 열넷까지 하면 동서남북 넷을 하게 되면 사 사 십육(4⨉4=16) 16수가 나옵니다.
사방에 기둥에 4대가 중심삼은 8자가 나와요. 4자, 6자, 7자, 8자. 1자, 2자, 3자, 4자, 5자, 10, 11, 12까지 밖에 없어. 13수는 딴 세계야. 엑스가 이 세계 가르쳐 주는 거야. 여기에 꼭대기는 땅을 중심삼고 이 산을 가고 이것은 하늘 중심삼고 꼭대기 맞추는 나침판, 맞추면 이렇게 맞추면 반대로 요렇게 되면 여기서도 돌아갑니다. 이렇게 해봐요. 이게 쉬워, 이게 쉬워?
이렇게 되면 밑으로 되고, 이렇게 하면 밑으로 돼. 이야 이것이 붙게 되면 자꾸 붙어. 붙어 붙어 붙어…. 아이고 이놈이 어디로 가냐 하면 엄지손가락 밑으로 가는 거야. 이리 가는 거야. 여기에 제일 깊은 이놈 뿌레기에 여기 있고 나가지고 뿌레기해 가지고 뿌레기하고 어머니 살 뼈하고 붙어가지고 중심에서 돌면 십자가 생깁니다. 종횡, 종횡이면 종이 먼저입니다. 횡이 먼저 아니야. ‘하늘 천’ 자 했을 때 작은 일을 해서 크게 이것은 왼쪽이 먼저 가고 바른쪽이 나중에 기둥만 하면 기둥이 이리 나와. 맨 나중에 기둥이 안 세워지면 동랑제제. 기둥을 말해, 기둥을. 길러내야 된다구.
삼복지경, 초복지방 그 다음에 중복지경, 말복지경, 삼복이 왜 말이 돼? 하늘로 보면 첫째인데 땅에서 보면 말복이야. 하늘에서 보게 되면 셋째가 첫째야. 엇바뀌는 거야. 하늘과 땅이란 180도 반대인데 180도 반대인 몸뚱이가 마음이 이게 산꼭대기 둘이 여기서 출발했는데 이것이 조금만 커가지고 말이야, 뿌레기가 저기 뿌레기 같이 하게 되면 1밀리미터만 딱 같게 돼 있어. 그대로 그냥 그대로 여자는 씌어주는 거야. 그래 여자가 커, 남자가 커? 「남자가 큽니다.」 남자가 크니 여자는 남자 자체의 여자는 알맹이고 남자는 뚜껑이야. 알맹이 가운데 아기들이 주머니에 담겨야 되겠나, 껍데기에 내줘야 되겠나? 그래. 자궁이 남자에게도 있지.
여자는 뭐야? 알맹이를 뭐라고 그러나. 알짜 아니야. 알. 알맹이. 남자는 정자, 정자는 뭐냐 하면 몸을 스톱하라는 이것을 말이야 뚜껑으로 덮는 거야. 십자로도 뚜껑 손이나오든가 바른손이 나오든가 해. 바른손. 그것 다릅니다. 저쪽은 이쪽으로 이쪽은 이렇게, 이쪽으로 바깥으로 동서남북에 손이 엇바뀌어져야 동서남북 방향을 다 가르키게 된다는 거야. 같이 해가지고 같이 해가지고 한 것 밖에 없지. 상하가 전후가 좌우가 있어야 되구. 그건 내 몸 자체가 그래. 남자는 여자에게 맞게 되고 여자는 남자한테 맞는데 여자는 반대에 있으니 모든 구녕을 다 열어 놓는 거야.
그래서 자 이렇게 되었으니 한번 살아 나한테 오소.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얼굴 비벼도 좋아하고 가슴 전부 다 다리를 무용하듯이 다리에 붙었다 하더라도 사랑할 때는 아이구 죽을 수 있게끔 비비고 눌리고 터지게끔 해주소. 그게 폭발되어야 돼.
윤태근이. 「예.」 색시 이름이 뭐이던가? 「조선희입니다.」 무슨 ‘조’ 자야? 「‘나라 조’ 자입니다.」 ‘나라 조’ 자야? 도망가던 여자로구만. ‘달릴 주’에 여기에 초소 초 어깨에다 붙어가지고 도망가는 거야. 여주의 조 씨. 조상순, 조상순이 누구던가? 조동하, 조상순, 조정순이야? 상수라는 것은 현상이지 자체가 아니야. 조정순. 진짜야 초소가 되는 지키는 것이야. 라스베이거스에 다섯 형제가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5단계 형제에게 책임을 다 맡겼는데 동호 둘째 동생 밖에는 안가. 다섯 전부 데리고 가야 할 텐데. 그날을 명심하고.
이제 때가 되게 되면 다섯 손가락 중에서 두 손가락만 요거 일할 수 있어요. 이것이 왕이니까 전부 다 90각도 맞춰라 이거야. 이거 한 자리에서 여기서 이렇게 되니 90각도 다 맞추는 거야. 여기 이것이 이들은 여기 중심이 여기의 중심이지만 이것은 다른데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에서는 이 중심보다도 이쯤 와 가지고 이 길이에 해당할 수 있는 요것의 길이와 요것의 길이가 갈려요. 여기는 요 목을 잘라 버리는 겁니다. 구형운동 하게 되면 모진 것은 없어지는 거야.
문혜가 몇째 딸인가? 넷째야, 다섯째야? 「다섯째입니다.」 다섯째. 문혜야. 문 총재하고 상관관계가 있어. 석준호하고 어떻게 결혼했어? 그렇게 안 되면 풀리질 않아. 집이 바로 있지 않고 찌그러지는 거야. 눈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건 이리오고 이리보고 눈이 전부 달라지는 거야. 눈은 수평에서 보는 것, 냄새도 수직에서 보는 것, 이것도 수평 수평이 눈썹도 수평이고 이것도 수평이고 여기 배꼽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다 십자가 바로 딱 초점입니다. 뿌레기, 뿌레기 중심삼고 뿌레기. 씨름하고 있으면 배꼽 맞출 거야, 젖 맞추려고 안하지? 백인가, 이백이야. 영육에도 전부 다 배꼽 있으니까 둘, 남자들 4백이야. 섭리는 40수를 중심삼고 4백 고개를 넘나드는 복귀역사라는 거야. 복귀원리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40년, 4백년, 4천년, 4만년, 4억년, 4조년, 4경. 틀이 그래. 거기 여자라는 게 어디서든지 몇 억년 여자는 입 벌려가지고 하나 중심삼은 모든 발에서 찾아와도 빠집니다. 위에서 숨구녕에서 천사 배꼽에 와서는 전부 다 바꿔져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의 허리가 굵은가, 짧은가? 「짧습니다.」 왜 짧아? 장래 크기 위해서. 아들 딸 하면 허리가 커지나, 작아지나? 40세, 50세, 30세, 사 팔 삼십 이(4⨉8=32) 서른 수 되는 여자는 몸이 둥글둥글 해지는 것 알아요?
애기 셋 이상 낳아야 돼. 넷, 다섯까정 낳을 수 있습니다. 32, 16살 하게 되면 얼마예요. 16살 배니까 2년에 하나씩 1년 6개월에 18, 삼 육 십팔(3⨉6=18)입니다. 1년 6개월이면 애기 낳아 가지고 또 애기 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 팔 삼십이(4⨉8=32) 8자를 볼 수 있는 4사람 이상을 32살 되게 되면 4사람 이상 되었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앙까지 다 갖췄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이 당당하다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없어도 되는 거예요. 할머니 사는 것, 할아버지 사는 것, 아버지 사는 것, 여기서 자기 부처들은 할머니와 같이 살아야 되고, 어머니와 같이 살아야 돼. 시어머니 시할머니 할아버지 싫어하시면 쫓겨나는 거야. 너희들 한국 와서 결혼했는데 시할머니 좋아했어? 「예.」(웃음) 시어머니 좋아 했어? 입이 말해. 방귀가 뽕, 뽕이 꽁지입니다. 싫답니다. 일이 일어나. 너희 남편 어드래. 이러면서 남편이 찌그려져 가지고 이래가지고 이렇게 되가지고 동그라질 않아. 여기서도. 조그마해도 키가 좋았으나 시집갔으면 일본사람 키 없거든. 일본 사람 키가 작고 그래. 키 크는 거야. 그것 중심삼고 바라보고 저건 낳았다고 그걸 건더기 삼아가지고 먹어가지고 소화하고 그거 크게 되면 커가지고 남자 성격 낮의 남자, 밤의 남자, 밤의 남자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고 낮의 남자는 자기 남편, 아들딸입니다. 아들딸 좋아, 남편과 아들딸이 좋아? 지나간 할머니 증조할아버지가 좋아, 할머니가 좋아? 왜 좋아. 낮에는 다 알아. 다 들어나거든 할머니 할아버지 세계를 다 알아.
할머니 할아버지 세계 어떻게 사나? 키스 하는 것 못 봤잖아. 키스 하고 살아야지. 나 알아.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살아. 밤에 둘이 벗고 사는 것도 알아. 우리 엄마 나도 전부 다 낳아가지고 벗고 살았어. 벗고 살다가 옷을 입어가지고 엄마 아빠가 결혼하게 되면 처음 이렇게 걸치고 뭣이 허우래기 가죽 도깨비 가죽 다 필요하다는 거야.
서낭당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것 다 알아요? 서낭당 당산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야. 조상의 뼈들, 한 마디라도 다 들어와 있어야 된다는 거야. 인사가야 돼. 서낭당에는 당은 서쪽에 있는 신랑이 서낭당의 주인이니까 서낭당 데스크 안에는 뼈 마다기 남자의 뼈마디 여자의 뼈마디 쌍쌍이 없으면 가루라도 갖다 주머니 한 다음 넷 다 서낭당에서 자기 조상의 종묘에 맨 마두간에 모시는 거야. 한국에는 그런 전통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 세상은 없어. 일본 나라는 없지.
파선되어가지고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있는 밤의 해적한테 잡혀 가다가 섬에 올라가니까 우와 해적은 싫지만 섬사람 남자는 다 좋다. 아이고 내 남편 없던 것이 파선되게 될 때 이제 일주일 있다 돌아옵니다. 일주일 있다 돌아온다고 해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섬에 올라가가지고는 어제 저녁 사랑하던 남편과 비슷하게 생긴 것이 있으면 그 남편 집에 가서 우리 신랑 못 만나봤어요. 물어본다는 거야. 아저씨. 왜 그래? 우리 신랑 못 만나봤어요. 못 만나 봤어. 내가 어떻게 만나. 당신과 비슷한데, 코도 같고 눈도 같아 닮았는데, 그 다음에 볼록도 닮고 전부 닮았는데 내게 없으면 이 동네 주로 우리 남편과 닮았고 우리 아버지와 같이 닮고 자기 아들딸과 닮은 사람이 있으면 그 동네에 남편 할아버지 전부 다 삼촌 닮은 남자가 있으면 가까이 가서 삼촌같이 의지하고 싶고 다 그래.
여자는 시집가는 사랑의 방향에 동쪽 했다가 서쪽 되어도 해는 동쪽 갔다가 서쪽으로도 가고, 서쪽 갔다가 밤에 가가지고 절반…. 낮이야, 절반. 반나절이지, 반나절. 반나절이 중심 나절이 되어가지고 서쪽으로 붙이고 동쪽을 붙이니 반나절, 밤에 안 비추는 곳을 밤에 비쳐주게 되면 거기도 같은 남자와 여자가 생활할 수 있는 무대가 지구성 어디에도 가능하다 그래.
내가 뭘 하나? 7시 5분이구만. 그래 남자가 필요해, 여자가 필요해? 너희들, 여자 귀신들아. 「예.」남자가 필요해, 남자 귀신이 필요해, 남자 실체가 필요해? 「남자 실체가 필요합니다.」 귀신도 통일교회가 좋은 것이 몸뚱이는 없어지는데 남아의 귀신이야. 귀신. 아홉수를 관리하는 주인이다. 귀신. 구순, 구순 환갑이 제일 어려운거 아니야? 그래 금혼식해요, 금혼식. 80 넘어야 금혼식하게 돼요.
50되게 되면 20대 22살이 70이 되게 되면 말이야, 60이 넘어. 80 넘잖아. 90 되는 것이. 구 구 팔십일(9⨉9=81) 아흔을 찾아가기 위한 아흔의 81일 가운데는 아홉이 중심이야. 열, 스물까지 하게 되면 100살, 104살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편네 남자 둘이는 네 몸뚱이라 하니 사위기대야.
이놈의 간나들이 모여가지고 나 못살게 하네. 파통 치고 싶은 마음이 있겠나, 없겠나? 매일 같이 같이 앉았는데 나는 하나도 국물도 없어. 어제같이 최준호가 선생님 내말 들으소. 야이 자식이 내가 네 선생이지 네가 내 선생이야? 바닷물이 흘러가지만 고기가 딴 마음이 있기 때문에 배가 고플 때는 이리가지 않고 반대로 가는 것 몰라? 내 말 들으면, 고기 못 잡을 때 내 말을 이틀 동안 내말 들어가지고 22마리하고 11마리 잡았습니다.
마리 수가 스물 둘, 스물 둘이니까 블랙잭 넘어 섰고 열하나는 쌍수 홀수보다도 쌍수를 넘어서니 열한마리 스물두 마리. 어저께는 점심할 때까지 요만한 농어새끼 한 마리 먹고 아이고 점심 먹고 합시다. 12시 40분이 되었더라구. 아이구, 점심 먹을 때 11시, 1시 반이 넘어야 하는데 3시는 1시 1시 반 넘어야 두 시간이지. 하나, 둘 넘어야 언덕을 넘는 겁니다. 하나 두 고개가 이게 이거예요. 세 고개, 네 고개야. 사위기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갖다 맞춰야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뭐라고 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더 많아. 너는 다섯을 차지하면 나는 4수를 차지해. 이게 결혼입니다. 홀수가 쌍수를 만나야 돼. 쌍수가 있어야 일하지. 혼자 숨을 헐떡헐떡 쉰다고 하지? 헐떡헐떡. 헐어버린다 이거야. 차버린다 이거야. 올라가다 차버리고 내려가서 차버리게 되면 그 한 줄만 440, 60도를 돌면서 차버리고 헐떡헐떡 차버리고 세워주고 그러는 거야. 그래야 60고개 삽니다.
이게 왜 일하자는 겁니다. 운동할 때 어떻게 하나? 이거 안하나? 힘줘가지고. 우와 우와 선생님이 이래가지고 음 뚜뚜뚜 음 코가 벌떡여가지고 코딱지가 이렇게 흘러나와. 땀이 나도 보니까 코딱지가 달려가지고 녹아나고 여기까지 내려오게 되면 툭 불려가지고 그것이 찐득찐득하니까 얼음 위에 해 놓으면 동그래집니다. 굴러가. 어디 갔는데 코딱지가 이만한 게 구르는데 멀리 가니 찾아가서 이야 하면서 딱 해가지고 맛을 보는 거예요. 짠가, 어떤가. 달다가 쓰다는 거야. 침 뱉는 거야.
세상이치가 그렇다 보니 둥글둥글하고 이럭저럭 어디가든지 몸에 이가 있으면 서낭당가서 올라서서 틈바구니에 딱 들어가 맞으면 영원히 거기 주인 되는 거야. 그 나라 내 나라든, 내 생활 못해 가지고 거기서 새끼 치게 되면 반대로 그 나무를 점령해. 나무를 잡아먹고. 나무 가지에 전부 다 뭐 혹 같은 풀들이 온갖 나지? 그게 크게 되면 나무를 뒤집어 가지고 잡아먹는 것 알아요? 넝쿨, 그것이 무슨 넝쿨이야? 포도 넝쿨, 머루 넝쿨, 넝쿨이라 그거야. 넝쿨, 넝을 삶듯, 넝을 말하는데 넝쿨, 이야 그거 계시적인 말들이야. 한국말 배우려면 한문 모르면 몰라. 한문은 천지인 이치를 벌써… .
시계야 가지마라. 스톱. 문 총재 말은 하늘땅도 다 듣는데 저놈의 시계는 체면도 없어. (웃으심) 암만 문 총재라고 그 시간 맞춰가지고 소리를 내줘. 2시로구만, 7시 12분 되었네. 7시 12분 되면 7수를 중심삼고 12수를 춘하추동을 찾아보니 출발할 1시, 어디가 찾아 12시 13분전에 떠나야 합니다. 집을 떠나야 돼. 학교도 그래요. 그 거리 안에 넘게 된다면 프로그램을 다시 짜야 돼요. 모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모델이 없으니까 모델 적 문 총재가 만든 초연적, 자연을 뛰어넘은 초연적 모델의 공생애를 배우려니 고달파.
물이 이렇게 될 때는 물이 거꾸로 산을 넘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어. 지남석 물을 태양이 가까이 와가지고 여기서 끌어당겨서 넘겨주면 그래 물을 끓여서 고개를 넘겨주는 것이 산 섬들을 밟아 치우는 것이 뭐야? 고개고개를 넘는 것이 뭐예요. 인력이야. 플러스 플러스 하게 되면 째까닥 반발하는 거야. 하나는 위에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 동서남북으로 갈라지는 거라구. 남자는 여자를 붙들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붙들어야 돼.
너희들 남자 있어? 「예.」 어디에? 종적 남자 있고, 횡적 남자 있고, 아래 하쪽에 세 남자가 있느냐? 하나님 아버지 자기 아들딸, 3대입니다. 그렇게 되면 4대, 6대, 8대 되면 결혼하게 되면 3대가 6대가 되고, 6대의 세 아들의 결혼은 엄마가 아버지가 돼. 8수가 8자 사랑의 기둥들이예요. 한국에 있어서의 팔각정을 짓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어. 일본도 없습니다. 6각, 4각, 그렇지 않으면 천막에 이래가지고 기둥들 세워놓고 보자기 씌워 쓰는 것이 전부 다 산에가 살 때 요 기둥 집회하고 나무 전부 다 농촌에 쫙 깔아놓고 주머니 만들어 바위에다 하나 해 놓고 동서남북 해가지고 삽으로 한 삽 씩 네 군데 하면 좋은 천막이 되는 것 알아요? 세 사람, 네 사람 잘 잡니다. 엄마 아빠 아들딸, 조금 넓혀 놓으면 돼. 이걸 높이고 높이면 저거보다 더 크기 때문에 얼마든 높은 집이 되게 되면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집보다 아들이 많으면 집을 바꿔야 되는 겁니다. 그것 알아요? 둘이 살 때는 둘이 살아야 되고 넷이 살면 우와 선생님이 가진 열넷 아들딸이면 열넷 아들딸들이 어떻게 될까? 사람만 해도 얼마야? 쫙 들어가게 되면 열넷 스물여덟이 이팔청춘이야. 그것 넷씩하게 되면 얼마야? 48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거 앉아 가지고 혼자 다 만들 수 있어. 집을 기둥 못해. 여기 이렇게 나와.
여기 집에서 여주에 집 갖던 사람 누구야? 주동문 몇 시에 도망간다고 그랬나? 「오전입니다.」 선생님 아침에 인사안하려고 하는데 인사하고 가야지. 그렇습니다. 12시까지 이런 것 들었다가 도망가야지. 도망이야. 혼자 가는 것이 도망가는 거지. 도망이 아니야, 도망가는 겁니다. 싫으면 도망가야지.
남편이 싫어. 남편 싫다보니 아들딸 놓고 여자들은 못가는 겁니다. 아들딸 버리고 가다니, 자기의 눈 빼버리고 다 빼버리고 손발 다 없애. 두루뭉실 굴러가지고 어디 갈 거야? 바람 부는 대로 세상이 흐르는 대로 그러다 없어지는 겁니다. 집이 없어. 집 짚신, 짚이 뭔지 알아요? 쌀을 만드는 그 본래의 짚을 말해요. 짚과 그 짚과 말이야, 그 짚으로선 밧줄도 만들고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짚 넝쿨도 짚이 다 있습니다. 무시할 수 없어. 내 다 친구지.
새들도 다 쌍쌍이로서 내가 전부 다 혼자 웅얼거리고 우리 집에 네 쌍의 앵무새가 있었다구. 요즘에는 빛깔이 다 같았는데 몇 달 지나니까 수놈은 완연히 달라지고, 여자 완연히 달라져. 이놈 저놈 자기 상대가 조금 빛깔이 다른 것이 있으니 이야 딱 같이 옛날에는 아무나 와서 입을 맞추더니 말이야, 암놈은 자기 수놈한테 가고 수놈은 암놈 입도 안 맞춰. 자기 상대가 끼고 있으면 물어뜯어. 지키겠다구.
윤태근이가 아무리 보기에 우락부락하게 생겼지만 이제 싫증나더라도 딴 여자가 뒤에 따라오면 꾀꼬리가 꾀꼬리 소리에 그 여자는 까무러뜨리는 거야. 애기 뱄다가 똥 누는데 애기 뱄다가 애기 낳다가 죽어요. 3대를 세 고개를 못 넘어 죽는 다는 거예요. 윤태근이 다시는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 따라다니는 야단이 여기 와서 수련소에서 걱정 안하지만 여기 상대가 윤태근이 나 이상 사랑하게 되면 저놈의 불알 잘라버리고 눈 빼버리고 그럴 생각가집니다. 여자의 마음은 할 수 없어. 그래야 돼.
문선생도 그렇겠지? 아무나 사랑 못해. 그리고 작은 것, 그 다음엔 서양 없어져야 돼. 수첩필요 없습니다. 내가 어디가게 되면 수첩 만들 수 있지? 서양사 필요 없어. 이것 필요해. 이것 뭐냐 하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은 한국이다. 정착 요것만 하면 다 끝나. 요 한권에 다 들어가 있어. 수첩도 들어가고 말이야. 서양에 있어서의 사상의 4대 매개체 다 들어가 있어.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그 놈들이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야 이놈들아 내가 부르면 나와라 해가지고 누가 빨리 읽던가? 효율이가 없구나. 오늘 하나 읽어주자 여기서. 그리고 떠나자. 데카르트, 누가 빨리 읽던가? 내가 여기 전부 다 훈모님 동생인 거야. 데카르트. 오늘하고 내일 사흘 남았어. 나흘. 다섯 가운데 맨 나중에 문 총재 이상명, 다 끝나는 거야.
「데카르트, 프랑스 1869년에 태어나서….」 그 백과사전에 기록된 날짜와 그 나라의 박물관의 날짜 딱 같습니다. 한 박물관이고 두 박물관 거기에 다 나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기록되어 있으니 찾아 불러다가 전부 다 천국 가 있나, 지옥 가 있나. 알아 보고하라. 그래 수습하고 결론입니다. 데카르트. 뭐라구? 크게.
(『영계메시지』 ‘데카르트’부터 훈독 시작;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직관이 모든 진리를 인도하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153:30
그러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생각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없고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하나도 없다고 그랬다구. 자기 마음대로 나는 생각한다고 자기가 처음이야? 썅놈의 자식. 백정 간나 때려죽일 자식들이야.
(훈독 계속; ……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테카르트. 2007. 12. 20.) (박수) 159:32
칸트가 서양의 제일 동쪽 나라의 벙어리와 마찬가지야. 동서남북 네 방위 해가지고 4대 성인이 그 동네 한 사람이 방향을 차지할 수 있는 왕초를 해도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날려버리는 방구, 똥 부스러기보다도 가치가 없는 거야. 없어지고 마는 거야. 그 다음? 「다 끝났습니다.」칸트, 독일 철학자지? 절대 가치인가? 들어봐요.
(『영계메시지』 ‘칸트’부터 훈독 시작; 칸트, 1724년에 태어나서 1804년에 돌아가셨습니다.) 160:20 그 날짜 틀림없이 박물관 가면 다 맞습니다. 그 서적이 어디에 다 나이 끼었다는 거 알고 찾아 낼 수 있어.
(훈독 계속; …… 일반 논평자의 입장이 아닌 저자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수긍하는 비판이었다.) 163:22 칸트 자체가 비판하는 거야. 이게. 꿈 얘기가 아닙니다. 어떻게 저런 재료와 본인들을 불러가지고 답을 그려낼 수 있어. 꿈같은 얘기야. 그 사실이라구.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의 공적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인생의 죽음과 영적 삶의 의미…) 166:02
저들이 문선생의 제자야, 문선생의 숭배자야? 무엇이든지 되라고 하면 다 되겠다는 사람들이야. 너희들 몇 백배 앞 설 수 있는 결의의 불덩이가, 불씨가 불이 되어서 모든 것을 태워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다 타버려. 안타는 것이 없다. 문 총재의 사랑의 진리는 안타는 거야. 몇 천, 몇 백만 도가 되더라도 그것을 그 몇 백만 도가 그 사랑의 품에서 품기려고 하지 그것을 없애고 자기가 점령하겠다는 전제는 없다는 거야.
주동문. 「예.」 그거 이해돼요? 그래 계속하라구. 저런 놀라운 사실이 선생님의 보고서 가운데 있어.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거 깨끗이 정리하고 모가지 쳐버려야 된다. 따라 오라고 한 마디 한 마디 책을 몇 권 씩 관계 맺은 자기의 자서전을 써서 후대의 후손들 앞에 절대 잡된 사상을 가지 말라. 오로지 이 길만이 이 사상만이 아버지의 사상이요, 아들의 사상이요, 엄마 사상이요, 딸의 사상이다 하는 하늘나라의 왕후요, 그 다음에 장자 왕자 왕녀의 역사 그것만이 전체지, 딴 무슨 요사스러운 가상적인 모형의 수는 한꺼번에 다 바람맞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 토네이도에서 불만 붙게 되면 이 바위도 타버려요. 그거 알아요? 바위도 흙도 지글지글 끓는다는 거야. 거기 어디에 내가 묻혀가지고 뼈가 나올 것 같나? 다 없어지지. 영계가 영육이 있으면 영인도 타버려.
(훈독 계속; …… 지상의 여러분들은 지상생활에서 시간낭비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칸트. 2008. 3. 7.)
머리 말씀 다 영계에 이런 면에서 교육 다 끝났습니다. 문 총재가 유명해. 그 영계 사람 조상 데려와 가지고 너 코를 눈에다가 가죽으로 씌워가지고 안보이게 봉사 인도하고 코로 끌고 입이 입술 혓발이 노래하던 혓발 아름다운 속삭이던 사랑의 줄기의 맛 그것 다 없어지는 거야. 자 그 다음에 뭐야? 「헤겔입니다.」
헤겔. 정분합이란 논리지. 정에서 부가 어떻게 나와? 그 자체가 우스운 이야기야. 정이면 더더욱 정이 가중적 논리가 돼야 할 텐데 전쟁 가운데서 정에서부터 투쟁해 싸워가지고 이상의 천국이 생겨나? 그놈의 자식 미친 자식이야. 들어보라고. 「독일 철학자 절대적 관념론자… .」독일이야. 독일이라는 것은 독재입니다. 일제는 뭐냐 하면 해체된 가운데 표본이 될 수 있는 일제입니다. 독일, 독일 사람이 제일 물감 색깔, 알아요? 칠색에 대한 분석적인 기술이 세계 제일이야. 독일 물감, 물감하게 되면 물의 근본이에요. 옷감, 감이야. 물감.
독일 사람들 보고 수도원 종탑에 들어가 가지고 영국을 종탑을 무너뜨린 한패들이야. 독일 사람의 사상을 경계하라 그거야. 2차 대전 이후에 독일의 사회를 만든 사람, 누구? 「아데나워」 아이젠하워가 될게 뭐야? 「아데나워」 아데나워 몇 대전 후지, 「비스마르크」 오 비스마르크. 어떻게 알아?
비스마르크 사상이 2차전으로 이어가지고 현대의 근세 철학상에 있어서 문제를 답변 못해. 문 총재 다 찾아와 가지고 굴복하는 소련 놈들입니다. 알겠나?「예.」 너 똥개 같은 이야기 개똥 흘러가는 먼지로서 날아다니는 독벌레 같은 그것이 필요 없어. 통일교회는 와서 존재 자체를 들어낼 수 없어. 없어지는 거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병을 무서워하지 않아. 돼지 바이러스 보담도 전부 다 균이 새로운 균을 생산하는 등 인류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가기 시작했어. 그거 잘못하면 숨도 못 쉬고 한꺼번에 죽습니다. 주동문, 워싱턴타임스 찾겠다고…. 가지고 가서 너희들이 소화하나 보라구. 발에서 삼키니 목구녕, 배꼽 찢어질 때까지 삼키면 걸려 죽어요. 그걸 알아. 문 총재 사상을 비판하고 그 이상 만들어 봐. 없어.
선생님이 얼마나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세상에 다 돌아다니는 거야. 내가 찾을 것이 뭐고 내가 만나는 사람이 어더런 사람이야. 흑인이야, 백인이야, 황인종이야? 종류가 뭐야? 인간 종류가 몇 종류인가? 5색인종인가, 7색인종인가? 「5색인종입니다.」 5색 인종밖에 몰라. 7색 아니야. 8색인종이요, 13종의 종교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 그러니 5색의 삼분지 일을 삼 오 십오(3×5=15) 사분지 일밖에 자기의 그 사람이 천국을 어떻게 아나? 코를 끼고 목을 매고 발을 수족처럼 세워져 끌어줄 수 있는 너희들 지금 통일교회 들어오면 꼼짝 못하고 문 총재 안 따라가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 따라서 한 고개, 두 고개, 일곱 고개, 여덟 고개 넘어보라구. 날아갑니다.
제비가 구제비가 문제야. 내가 지금 난춘이라는 새 매가 있는데 중국의 역사가운데 그건 뭐 새 매든 독수리든 날아가는 나는 짐승은 무슨 학이든 뭐든 지나가는 옆에 가서 날개를 치면 무한한 공중에서 순식간에 지구의 중력이잖아. 제일 힘이 세서 확 잡아당기는데 빨리 떨어진다는 거야. 독수리 난춘에는 독수리를 잡았다구 내 친구 만들어가지고 바위위에 앉아 가지 바람 부는 가지도 전부 다 싸움터 바위, 바위도 무슨 바위나면 말이야 화강암이야. 수성암 같으면 무너지는 거야. 다들 전부 다 받아가지고 절반에서 이 동쪽에서 동선을 발휘하고 남북으로 오게 되면 말이야. 두 갈래 되어가지고 저벅 저벅해가지고 모래알까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아들 될 수 있는 아들딸 될 수 있는 자가 하나도 없어.
그러니 문 총재가 무슨 고생했는지 알아요? 눈이 아파도 눈이 아파, 코가 아파, 귀가 아파, 입이 아파, 다 지금도 3시간만 되게 되면 여기 아래가 붇기 시작해. 일주일 되면 귀에서 고름이 나와. 그렇게 빨리 골수 오래되면 오래 산 천년 사람이 십년도 못가 죽습니다. 그런 것 생각하고 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가 참고해서 전시장에 전개시켜 공포 해가지고 알아봐라. 너희들이 믿고 있는 조상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었는가.
헤겔입니다. 정분합, 정에서 부정이 나와 가지고 합에 3단계 논법, 초부득삼이란게 필요해. 한국 사람은 초부득삼으로 헤겔 철학을 밟아 치운 겁니다. 순수에 대한 칸트, 나는 생각할 때 문 총재 생각이 하나님이 이 전에 보이지 않는 어두움의 하나님을 내가 발견하고 사는 사람이야. 요즘 이 책에 다 나와 있어. 왜 책 붙들고 있나? 문 총재 만나기 위해 독대하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나라에 전부 다 바쳐도 안 만나 줍니다. 23년 동안 왕 된 사람이 문 총재가 와도 안 만나 주고 유명한 사람입니다.
(훈독 계속; …… 통일 원리는 경이로움 그 자체로서 나를 참되게 했다. 이상헌 선생의 사상은 헤겔사상의 정곡을…) 181:07 이상헌 선생이니까 이상한 이름이니까 이상헌 선생이 되었어. (웃으심) 그래.
(훈독 계속; …… 지성인을 통일 원리로 무장하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을 굳게 결심하였다. ) 183:02
영계에서 저렇게 하니까 영계가 이젠 땅에 다 내려와서 너희들 이제 사탄이 주관하던 벽, 모든 찬장, 침대 좋다는 안식처가 다 이제 허물어지고 거기에 누워 있는 사람 대가리 까버려. 데려간다는 거야.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거야. 천년만년 못가는 세상이 점점 험악해지지? 점점 눈을 뜨고 바라봐도 눈을 감아도 냄새도 입도 안 붙고 듣지도 않고 먹지고 않고 살아서 망두석이 되는 거야.
망두석, 망두석이 뭐냐 하면 높은 등대에서 바라보는 저 등대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가정에 나타나길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에 바라는 희망을 망두석과 같은 천년만년 굳어서 움직이지도 않고 말도 못하는 망두석, 바라봤던 소망이 망두석, 망두석에 살아있는 참부모 참왕, 주인만이 나와서 찾고 있는 것을 찾아 가야 할 텐데 망두석이 되어가지고 누가, 찾아가 망두석 망두석은 머리가 망하는 머리를 망하게 만드는 돌 망두석 아냐 이게. 달래다리를 놓았으면 달래다리 기름 다리 무슨 이름이 망두석 같이 그것이 머리가 모든 것이 두석이 되었다는 동상같이 사람이 없다는 거야. 사람을 찾아가야 하는 사람 친구가 되고, 사람 남편이 되고, 사람 아내 되고,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 되어야 하나님도 영계도 지상도 완결하는데 지상 재림해 가지고 조상들이 너희를 악마대신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정성들이는 사람 많이 데려가. 영계가 가지고 감독관 만들라구. 나쁜 놈들은 전부다 종 새끼, 영계의 아담의 종 새끼 실패했거든. 혹독한 종의 자리에서 누시엘 형님의 자리에서 누시엘 아버지 자리에서 이 자식들아 조상들이 그 놀음 할 때가 왔다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그러니 사탄은 도망갔고 없어지고 여러분의 조상가운데 악한사람 다 역사를 더럽히는 다 없어지는 거야. 데려가요.
문 총재 역사 현상에 남아지는 여기에 요구하는 요목에 해당할 수 있는 전제만이 남아지게 됩니다. 그럴 때가 됩니다. 이제 하나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 세계가 하나 안 되면 큰일 나. 핸드폰에 있어서의 딱 그때 있는 저 먼데 섬,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발견한데 어디라고? 「갈라파고스 섬입니다.」 갈라파고스 섬, 그거 알아요? 그곳은 섬이 17개가 되는 곳이 100개가 넘어. 거기에 화산이 터진 화산 맥 중심삼고 바다 위에도 물이 지글지글 밑창이 끓어. 이래 가지고 그 위에 나는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이 그 위에 온도가 몇 만도에서부터 점점점 물 온도 13도 이까지 고체 같이 뿔 있는 거요.
그러니 뿔 중심삼고 식물성 플랑크톤, 동물성 플랑크톤이 연결되니까 끈이 늘어나면서 말이야, 여기 저 밑창이 좁은 데 몇 천리, 몇 만 킬로미터의 섬이 여기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여기 있는 동물들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진화했다고 보는 거야. 이놈의 자식 전부 다.
그게 히말라야 재두루미 같은 것은 문 총재 그 히말라야를 누가 넘는가 말이야. 학이 넘어가, 두루미 같은 것도 삼천마일까지 학이 날아간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 거기 전부 다 8시간, 15시간, 17시간 날아. 날아야 돼. 일주일이 되게 되면 몇 만 리도 딱 갔다 딱 그치고서도 학이야. 학, 학. 학질이라고 그러지 학질, 학질이 뭐야? 무슨 병이야. 학질병이 뭐야? 「장티푸스라고 합니다. 말리라아.」종두 같은 병이 전부 다 학질이야.
학은 병에 걸리지 않아. 높은데 날아가기 때문에, 병균이 못 견디는 거야. 선생님은 사탄새끼들이 선생님에 못 걸려서 도망가야 되는 거야. 그렇게 살았어. 그러니 최정호가 내가 왕초인데 문 총재가 와가지고 내 말 들어야지. 고창현이 중심으로 여기 회사 사장 둘이 속닥하더니 시간되었으니 농어촌을 시간이 지나갔으니 선생님 우리말 들었어? 이 자식들.
지금 수련 시작했는데 수련 너희들 책임자 아니잖아. 내가 수련 책임자인데. 상계도 하계도 갔다가 고기가 다 없더라도 지금 수련생은 나는 그 돌에 가서 낚시질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못 잡은 것도 알려줘야 되는 거요. 세 번 동서남북 동서 북쪽가지 말라는 거야. 동서남, 북쪽은 나중이니까 세 곳만 해가지고 삼 삼은 구(3×3=9) 세 번씩 아홉 번 9수를 밟아 치워. 홀수가지고 안 돼. 쌍수. 3수까지 필요해. 초부득삼. 천리인 이치에 밝힐 수 있는 표준적인 우화야. 일화야 일화.
일화가 수수께끼지. 일화축구단이 절개가 없어. 제주도 놈한테 비기기도 하고 서울 놈한테 지기도 하고 또 한꺼번에 전부 다 싹 쓸어 이기기도 하고. 그러니 이긴 수는 볼 수, 볼을 많이 넣기는 일화가 기록입니다. 알아요? 매해 기록이야. 중간 편차들이 기록을 깨지 못하지만 말이야, 열등 된 사람들 교육시키는 새 사람들 많이 요즘 일화에 새 병사가 10년 넘어 13년까지 씩씩한 축구세계 왕초들은 모여가지고 못 당합니다. 이제. 그렇게 한지 몇 년 되었어. 내가 축구 만든 지 몇 년 되었나?
워싱턴타임스 몇 년 되었나? 「26년, 29년입니다.」 30년, 34년 4년 잡아 잃어버린 것 다시 찾아야 그와 같이 아벨유엔이 생겨요. 194국에 선생님이 도장을 치고 도장 받지 않으면 거기 왕초가 머슴이요. 왕초, 왕을 치는 초소병이야. 왕초, 왕초가 필요해, 왕이 필요해? 왕이 생기게 되면 왕초를 맨 처음 만들어야 돼. 정보군 보호해주는 성을 먼저 쌓아야 되는 거야. 문 총재 건강이라든가 신원보증 왕초가 누구야? 누구야? 주동문이야, 누구야? 석준호야, 누구야? 여기 정창주 정창수야, 주야? 「주입니다.」창주, 창주 12장초에 주인이야. 창에 창주, 배때기 주인 되면 안 돼, 머리주인 돼야지. 머리주인 하고 싶어?
CC. 중앙에 있는 센터 CC가 센트럴 코어 센터, CC, 백화점에 제일 유명해, 서울에서. 동양 구라파 서구라파로부터 남미까지 이르게 되면 한국가게 되면 CC호텔 찾아가야 서양 사람들의 박자에 맞고 서양물건이 없는 게 없다구 다 있어. 화신백화점에도 없다구. 그런 거 알아요. 이야 문 총재 사치한 왕이야. 털털하게 입었는데 보게 되면 말이야.
옛날에는 여기 솜털이 난 게 하나도 없었어. 여기도 쓸게 되면 말이야, 땀이 흘리게 되면 쓸면 시원해. 배, 장갑을 끼고 비비는 것과 딱 같아. 머리는 100살이 넘더라도 다 뼈가 녹아도 머리는 녹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100살 넘겠으면 이가 다시 나고 그래요. 눈도 밝아지고. 옥 씨 할머니 102살까지 살았지. 옥 씨야, 옥 씨. 옥이 오래가잖아. 그래 ‘나라 국’ 자는 여기서 왕 위에다가 ‘옥’ 자를 집어넣는 거야. 왕보다도 몇 천 년 가는 옥이 변치 않는 거요. 표상적 대신, 표상적 모델형, 표상이라는 것은 근본, 도반, 도본의 조상될 수 있는 것을 표상적 모델, 모델이라는 것은 근본 타입을 말해요.
(훈독 계속; …… 나 헤겔처럼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헤겔, 2009. 3. 6.) 194:55
너희들 전도 안 해도 다 이제 와서 다 처리해 버려요. 두고보라구. 가만 둬 둘것 같아? 내가. 이 수첩도 5월 5일, 5월 단오입니다. 단오라는 것은 단오라는 것은 ‘끝 단’ 자 이거 무슨 ‘임금 왕’ 변에 몇 사람을 말이 했지? 숭배, 단오라는 것은 점심을 끝내는 것입니다. 5월 5일, 홀수가 아니고 다섯에 열에 배수가 다했으니 스물둘, 스물넷, 스물다섯이 블랙잭이 되는 거야.
한국에 정월달이 뭐예요? 송학이지. 2월달은 뭐예요? 까치 매조, 3월달은 뭐예요? 사쿠라. 4월달은 뭐예요? 「흑싸리입니다.」흑싸리야, 흑싸리. 5월 달은 뭐예요? 난초, 6월달은 뭐냐하면 목단, 7월단은 홍싸리, 8월달은 대보름, 9월달은 뭐예요? 「국화」국화라는 것은 궁중에서 만의 정도를 기르는 거예요. 10월달은 뭐야? 단풍, ‘끝 단’ 자에 ‘바람 풍’, 바람맞다가 죽는다 이거에요.
10월달은 바람 부는 것은 시시한 아름다운 꽃잎들이 떨어져야 돼. 단풍이 떨어집니다. 11월이 뭐이던가? 피 잎이던가? 「오동입니다.」오동나무, 오동동 추야. 여수 순천에 오동동 추 달 밝은 밤에 참부모님 생각난다. 오동동 추, 거기에 뭐 있나? 무슨 꽃이 「동백꽃」 동백꽃 동백이 할 때 동쪽 나라야 동쪽나라의 백가지 꽃이야 동쪽 나라만이 제일 햇빛이 따스한 곳만이 자라는 동백꽃을 알아야 돼요. 100살 넘어도 죽지 않는 거야. 그건 봄에 있는 씨앗이 다 100살 넘었어도 자라는 가지에는 씨앗이 꽃씨가 돋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동백꽃이에요.
그래 내가 3만 쌍 축복 할 때 김일성이하고 내가 원산 동백꽃 벌판 소나무 밭 3만 명 데려다가 주관할 때 내가 원하는 남쪽나라 대통령 될 수 있는 날 좋아하는 사람 잔치해 가지고 하나의 날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이 반대했어. 정부가 누구 이름인지 내가 이야길 안 해요. 문 총재 한국 역사 모르는 것이 없어. 김대중이도 잘 알고, 김영삼이도 잘 알고, 그 다음 또 뭐이? 대통령 해 먹겠다던 사람「노태우, 전두환」 전두환이 그거 사람이야? 백담사 가도 문지기 노릇했잖아. 3년 6개월.
금강산 옛날에 갈려면 2시간 40분에서 3시간 10분까지 걸렸는데 요즘에 말이야, 1시간 13분도 안 걸려. 1시간 8분까지 금강산 갈 수 있어. 서울보다 가까워. 우리 집에서. 그거 알아요? 여기 길들을 잘 뚫어 놔가지고 요즘 우리 설악 들어가는 도로 4차선 8차선 만든다고 도에서 금년 명년 10월까지 안하면 큰일 나. 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우리 궁전 앞에 교차로를 만들어야 돼.
서울서 먼저 춘천 가는 터널을 우리 신학대학원 밑창으로 가는 것을 이놈의 자식 그 앞으로 가겠다는 것 현대하고 너희 회사를 팔아먹을래, 고속도로 철도도 되고 자동차도 다 되는 거야. 그걸 옮겨버리고 땅에 묻어버릴래, 옮겨 버릴래? 옮겨 버리면 돈이 3배 이상 들어가거든. 문 총재가 하게 되면 CIA국장이 너를 잡아다가 미국 형무소에 잡아 넣어가지고 나를 잡아 가둔 것 내가 가두라고 하면 가둘 수 있어. 안 들어?
하루저녁에 선생님 이번에 이제 선거 폐지하고 통일의 아벨유엔시대가 되게 되면 세상이 지금까지 통일교 반대했던 싹쓸이 40일 이내에 다 없어집니다. 경계선 넘어가. 소련국경 넘어가. 소련 국경까지 내가 만주 졸업 취직해 갖고 그거 팔라고 했는데 경계선 밑에 봉건 왕국이 거기 있어. 거기 가서 5개국의 원수들이 모여가지고 내가 영어도 배우고 공부해야 되고 일어는 알고 중국어, 티벳트 말, 인도 말, 인도까지 와 있게 되면 불교권 태국, 요즘에 태국도 혁명이 벌어졌지? 왕자들은 도망가고 다 그런 것, 주동문 맞는 말이야? 「그렇게 들었습니다.」 들었으면 되지 또 가보고 싶어? 내가 가보고 싶다면 안내해야지 뭐, 언론이 뭐야? 말로서 심판해 버리는 거야.
법적 심판은 법으로서 말은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습니다. 말하다가 말 안할 수도 있는 거야. 침묵권이 있기 때문에 조사하다가 입 다물고 답 안하게 되면 헌법으로 그걸 전부 다 침묵했다고 벌줄 수 없습니다. 말 있는 것은 다 좋다는 것 다 먹고 싶은 것 다해가지고 이제 너희 소원성취 다 했으니 우리 신세를 지어가지고 소원 성취했으면 우리말을 들어야지. 사탄세계의 비밀의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거 아는 거야.
그놈의 자식이 나도 틀렸다고 보지만 그 법을 대신 쓸 수 없는 자리에 서 있으니 뿌레기가 모든 조직의 칡넝쿨 대해서 그렇지. 딸린 칡넝쿨 같은 것이 이게 턱나물 같은 것은 죽었으니 그걸 아는 사람은 문 총재는 말을 안 들어. 잘라 버린다는 거야. 잘라버리면 다 지옥이 생겨가지고 지옥이 지옥왕국으로 되어 있다는 거야. 천국은 비고.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바꿔 칠라니 문 총재가 누구 말을 들어.
여기 하나, 둘, 셋 누구야? 일어서라구. 「장도수입니다.」 이름이 장가야?「예.」도수니까 도 닦았나. 너 비밀 조사원 노릇하기 쉬운 사람이야. 경찰관이야, 뭐야? 「직업, 포크레인 기사입니다.」 그래 기사지. 포크레인, 남몰래 파는데 수리할 수 있는 그런 거야. 정보 책임하게 된다면 눈을 보나, 입을 보나 말이야, 입이 넓고 눈도 넓고 코도 넓고 이게 요긴 좁고 여긴 넓은 것인데 가만 눈을 보면 눈이 쪼그만해. 요 눈가지고 딱 붙어 있어. 하나하려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게 연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 비밀 조사원에 단장시키면 소질이 있겠다구.
자기 성격이 그렇게 되어있나? 남이 모르는 알고 싶어 하고 찾아다니고 다 그래 봤어? 물어봐? 그래봤나, 안 그래봤나? 너 여기서 선생님이 무슨 말하는 것 기록해다가 팔아먹고 싶지? 왜 웃어? 좋지만 나쁜 것도 필요하거든. 좋은 것 다음 나쁜 것이 아니야. 나쁜 것도 다 팔아. 좋은 것 팔아먹고는 나쁜 것도 팔아먹어야 할 텐데 나쁜 것도 좋아할 거 아니야. 뭘 하러 여기와 앉았어. 무슨 도순이야? 「장도수입니다.」
‘별 진’ ‘잘 숙’ ‘별 열’ ‘덮을 장’ 덮었다가 닫았다 폈다하는 장 씨야. 장 씨가 대한민국에 장택상 알아요? 장택상 제자가 신당의 당수가 되어가지고 큰 소리 내는 것 알아요? 김대중을 대통령 만든 장 씨가 누군지 알아요? ‘별 진’ ‘잘 숙’ ‘별 열’ 그게 뭐야? ‘한래서왕’ 춥고 덥고 겨울과 여름이 와서는 춘하추동을 조사하기 시작한다는 이거야. 천자문이 그렇게 되어 있어. 천자. 하늘의 왕자 될 수 있는 천자문입니다. 모르는 게 없어. 3천 글자인데 말이야, 그것 전부 다 알게 되면 사서삼경 해설까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공부를 내가 한 사람입니다.
공자님 이야기 하나도 안 해. 맹자 이야기도 안하는 거야. 그래 뭘 갖다가 팔아먹기 위해서 왔어, 네 정성을 통일교회 모자란 것이 찾아다가 여기에 주기 위해…. 둘 중에 하나인데 둘 다 하고 싶어? 하나라도 하고 들어와야지. 어드런 거야? 물어보는 거야. 남자들 너희 다섯 가정까지 왔나? 다섯 가정. 「동 여수 교회에서 훈독회 참석했습니다.」 동쪽 여수로구나. 서 여수는 어디 갔고, 남 여수는 어디 갔고, 북 여수는 어디 갔어? 동쪽에 해가 나오는 거야. 빨라. 어디 소식 전부 다 동네 문제 생기면 밤의 소식, 낮의 소식, 대통령 비서 만들고 군대라든가 경찰활동 두 세계 말아먹어 가지고 조합을 넣을 수 있는 사람이야. 브로커 노름 할 수 있는 소질이.
손도 보니까 말이야. 이렇게 보면 이렇게 펴 봐요. 손이 길지? 긴가, 짧은가? 정보원 신문기자가 되면 담도 잘 넘야 되고 도둑질도 잘 할 거라구. 아 그래 보니까 그렇게 보이니까 내가 보는 80퍼센트 이상 맞아. 그런 소질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없다고 해. 자기를 이제 세워 놓고 망신당할 수 있는 있나 없나 그렇습니다. 됐어. 됐다는 거야.
말로 되었다 할 때는 말이야, 한 되짜리 되로 되어 있고 반 되짜리 되는 거야. 열 되짜리 하나에서 다섯, 열. 단, 십, 열하나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스물둘이 블랙잭인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앉아서 할아버지를 데려온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게 잘 이야기 하지. 할머니도 과부 데려오면 과부사정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과부들 내일 떡을 해라. 그러니까 과부 할머니들 데려오고 내일 무슨 떡 무슨 떡 먹고서 8월 추석 때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일곱 가지 떡을 만들어야 할 텐데 여기 할머니들 전부 떡을 한번 만들어 자기들 부락 9개동네 모이면 한 동네 하나 씩 하면 아홉 개 떡이 나와요.
그래서 나 아침 먹을 때 아침에 먹고 점심 저녁까지 삼 삼은 구(3⨉3=9) 아홉 개 점심 아침 점심 저녁 사흘 하게 되면 9수, 아홉 동네 떡 만든 그 아줌마들 중심삼고 잔치를 해주겠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슬슬 갚으면 되는 거요. 자 앉자, 앉자.
앉자. 앉아서 뭐야? 앉아서 짜게 살라. 말없이 살라 그거예요. 나 문 총재 쉴 새 말없이 살아. 앉아 살았어. 뱃전에 가가지고 25시간 내지 27시간 아침에 나가 가지고 밝혀가지고 아침에 다음날 반나절 될 때 스물다섯 4분지 3, 24니까 사육 이십 사(4⨉6=24) 30시간을 앉아 그 놀음 하는 거야.
24 일어서면 38, 41, 30시간을 30이 앉는데 있어서는 궁둥이가 아프게 되면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무릎팍부터 이렇게 앉고 이렇게 앉고 이렇게 하는 동안에 다 하게 되면 허리 여기 꺼내가지고 궁둥이 뼈 갈빗대끼리 요 목뼈 그 다음에 손을 이렇게 두고 열두 가지 방법으로 앉아서 푸는 겁니다. 말도 이상한 말 다 처음 들어봐, 열두 가지 반경으로 앉아?
그냥 가만있으면 말이야, 6시간, 7시간, 8시간, 9시간, 10시간이 되면 다 부풀어져. 물집이 생겨요. 물집을 짜게 되면 피가 나와. 물집이 생길까봐 이 궁둥이 저 궁둥이 이래 가지고 그 다음은 적응하게 하니까 여기에 대해가지고 목 위에 딱 잡아서 궁둥이를 이렇게 왔다갔다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암체어가 있는 것이 좋아. 다 할 수 있는 거거든. 그래 등을 대가지고 발을 딱해. 미리 올라가니까 허리 꼭대기는 낮은 꼭대기 대고 밀게 되면 어디고 가나? 배꼽으로 나올 수 허리가 뒤집어 지는 거야.
그래 거기에 대가지고 자는 거야. 1시간, 2시간. 또 이렇게 하고도 자구. 그래 자동차 지고 5시간, 10시간 자면서 가는 거야. 자면서 이야기 하는 거야. 자면서 이야기 하는 거지. 운전수 졸지 마. 이 자식아. 여기서 10시간 이상, 20시간 이상, 30시간 타는데 졸 터인데 졸지 마. 자면서 이야기해. 두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안다는 거야. 어떻게 알아? 마음의 사람이 알기 때문에.
자동차 to the left. 목적어는 to를 써야 되거든. go to the school,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up, to the down, to the go around. 복병의 원수들이 어디에 지키는지 다 알기 때문에 혓발이 알아. 혓발, 혓발 해봐요.「혓발」 무슨 ‘혜’ 자야? ‘지혜 혜’ 자야. 지혜가 발동하기 때문에 말하는 거야. 예언자의 말은 그 나라의 운명이 달려서 없어지고 생겨나는 거야. 예언자. 예언. 아마 그런 거야.
5년 동안 저 남미 제일 인간이 못가는 데 전부 다 그 세계에 가면서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나는 갔다가 돌아올 줄 알아. 우루과이 구녕 뚫어가지고 나갈 수 있지만 가다가 중간에 타버리든가 저 쪽에 못가지. 난 저쪽에 가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 왜? 낮의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을 주인 삼기 때문에 안내해주는 거야. 돌아오겠나, 못 돌아오겠나? 주동문. 「돌아오십니다.」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을 알아. 낮의 하나님은 비밀 이야기를 못 가르쳐 줘. 밤의 하나님은 자기 속삭여. 속삭이는 말을 알아. 내가 알아. 창조된 물건은 내가 만드는 물건들은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을 알아들을 줄을 알아. 여기 아무것도 소학교 나온 사람들은 대학원 나온 사람들도 1년, 2년 이어서 알아들은 말들은 여기서 전부 다 소학교도 안 나온 사람들이 알아듣고 아이고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고, 선생님 따라가고 싶고, 따라가서 강 건너 강이 있으니까 거기 내가 못 따라가니까 강 건너 이쪽 편에서 나 가르쳐 드립니다.
홍수가 나 도망갈 때는 내가 타는 배 왔다 갔다 하는 배가 큰 배가 아니지만 말이야, 나무통을 만든 외바지 삿대와 놋이 없지만 손으로서 헤엄쳐 갈수 있고 이래가지고 막대기 가가지고 막대기 합류해서 한번만 판자를 짜가지고 해 놓으면 판자 가지고 좌우를 하면서 걸어갈 수 있는 거야.
노 하나가지고 갈 줄 아는 것 봤지요? 인디안들 나무통 좌우편 이리가면 저리 갔다, 저리 갔으면 이쪽으로 이리 왔다. 빨리 빨리 빨리 빼지 않아. 삼분지 일 빼지 않습니다. 삼분지 일은 해가지고 쪼그만 하게 되면 이렇게 움직이고 요렇게 하게 되면 배가 왔다 갔다 할 때 이렇게 옮겨진 것 하게 되면 똑바로 보라구.
빨리 끝내자. 늦었다. 「니체 할까요? 니체 남았습니다.」 난 다 못 들었는데. 다시 할래? 「헤겔 끝났습니다. 니체 한사람만 남았습니다.」 헤겔이 뭔지 알아? 꼭대기에 머리칼에 있는 이, 희게라고 하지요. 딱 그거야. 헤겔철학 이가 머리에 붙어가지고 이렇게 되면 떨어져요. 이가. 그렇게 되면 여기 전부 다 하얗게 희게 만들어. 헤겔이야. (웃음) 왜 웃어?
그렇게 예언해 가 한번 겨우 하면 만년도 안하지요. 나캐무아 해봐요. 「나캐무아」 거꾸로 하면 「아무캐나」 문 총재가 답변하지만 아무캐나, 나캐무아. 왜 ‘나라 국’ 자에 ‘호 호’ 자 썼으니 이제 틀렸다는 거야. 나는 쓸데없는 ‘왕’ 자 붙들었는데 ‘왕’ 자 틀리니 여기에 ‘옥’ 자를 하라구.
그래서 나무아비타불, 나무 나를 없애서 타불, 때려서 없어져 가지고 없애버리게 하면은 그 다음에는 있는 것이 나오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거야. 나캐무아나 나무타불이나 어떤 게 좋아? 나무 나를 없애고 타불 때려서 없애버리고 말이야. 그러면 없는 세계의 주인이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있는 것이 없는 것 이놈의 자식 그걸 설명을 하게 되면 붙이는 것, 그거 선생님을 한 단계 앞 세워 나무아비타불 나캐무아로서 나라 중심, 나라를 바로 잡겠다는데 그것은 자기 하나님이 없어가지고 뭐이 한다구? 벗어 난다는게 뭐이? 해탈.
나를 때려 나를 없애서 탈에서 벌레를 다 없애버리면 나무아미타불 할 때 나캐무아하고 나무아비타불 통일교회에 불교에서는 나무아비타불 천년만 하게 되면 성불이 된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의심하지 않고 나캐무아 의심스럽다 그러니까 나캐무아 나를 없애가지고 나를 캐가지고 발견 내가 어디 있는 것을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와서 가르쳐 준다는 거야.
그래 나무아비타불하고 나캐무아하고 어떤 게 더 쉬워? 「나캐무아가 더 좋은데요.」 나캐무아 한국이 만들어 하룻밤에 하루만 들으면 나캐무아 모를 사람이 없다는 거야. 나무아비타불은 천년해도 잊어버려요. 거꾸로 나캐무아가 뭐야? 아무캐나. 곤란하면 아무캐나 생각 대신에 나도 아무캐나 취급해서 생각지 않고 잊어버린다. 그러면 새로운 내가 나와 가지고 주인이 생겨난다 그 말이거든. 나무아비타불보다 나캐무아가 더 좋아, 나캐무아가 좋아? 나무아비타불이 좋아? 「나캐무아가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캐무아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없이는 성불이 안 돼. 알겠어? 해탈 못 해.
불교는 하나님 없이 해탈하거든, 억만년도 안 된다. 너희들 통일교회 와서 배워가지고 통일교회에 그저 나캐무아라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고 보면 안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 보고 또 봐라 그거야.
흑인 대통령이 뭐야? 「오마바입니다.」 오 보고 봐라. 와서 보고 가서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 봐라. 무엇이 되나. 망하나 죽나. 1년 반 동안 자리 못 잡으면 죽어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워싱턴타임스가 사자를 보내가지고 죽이겠나? 이 사람 그 평할 줄 다 알아. 조지 부시가 좋아, 오바마가 좋아? 「아버님께 가까우면 좋죠.」 아버님은 내 너 하고 가깝지 않은데 저 녀석 도적놈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은데…. ‘붉을제 주’ 피를 보고 결판을 지으려고 통일교회 문서장을 해가지고 비교하고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실패해서 뭐할 때 그 때는 칼부림 해가지고 함경북도야. 함경남도 사람이야, 함경북도야? 「남도입니다.」 남쪽이지.
함경도 가인 아벨 쪽입니다. 함흥이야, 어디야? 「함흥입니다.」함흥이 무슨 ‘다 함’ 자 ‘흥할 흥’ 자는 아벨쪽에만이. 경상도에 무슨 도? 함경도, 다 할 수 있게끔 꼭대기에서 소문나고 제일 먼저 기우, 기우가 뭔지 알아요. ‘터 기’ 자하고 여우, 기우소식을 막지 못하면 망합니다.
그 다음에 북경, 북경소식 못 하면 망합니다. 그 다음에는 북한의 뭐야? 김일성 ‘일’자가 무슨 ‘일’ 자야. ‘날 일’ 자야, ‘한 일’ 자야? 「‘날 일’ 자입니다.」날을 금의 날을 이룬다. 왕 될 수 있느냐? 남쪽 나라에 아니고 북쪽나라에. ‘김정일’ 자 무슨 ‘정’ 자야? 「‘바를 정’ 자입니다.」 ‘곧을 정’ 이 아니야? ‘바를 정’ 자는 ‘바를 정’ 자는 ‘머물 지’ 가운데 뚜껑이 들어갔어. 거짓말이야. 뚜껑 네가 닫았어. 너 아버지 꺼 가지고 대신 빌려서 해 먹잖아. 김일성이는 네가 남북통일 문 총재하고 의논해야지. 싫더라도 손잡고 맞춰가지고 통일된다는 결론을 내가 알고 있어. 김일성 유언에 지금도 박상권은 그걸 알고 거기에 김일성 훈장을 갖고 있는 대표자가 남한에 파송한 문 총재 제자가 김일성이 갖고 있는 국가 훈장을 갖고 있는 것 알아요? 모르잖아.
김일성이는 죽었지만 박상권이는 안 죽었어. 무덤에 가가지고 묻는다면서 이불 포대기니 베개까지 해다가 지금도 선물을 해마다 봄이 되면 색다른 꽃이 나무가 무성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는 무성해 발전하지만 거기는 자꾸 떨어져 나갑니다.
이번에 천안함 사건, 왜 천안함이야? 하늘이 편하게 할 수 있는 뺄 함이야. 함. 함대지. 이야 그것을 가운데 가서 터트릴 수 있는 어뢰를 만들었어. 그건 미국밖에 없는데 한국인, 구라파도 없다구. 기술이. 그것 알아요. 주동문 그것 알아? 미국만이 맞추지 않고 아래 들어가서 쏴 가지고 절반 꺾어 놓는 그런 어뢰를 만들 수 있는 미국 밖에 없는 데 미국의 어뢰지, 북한 어뢰일게 뭐야? 북한이 한 줄 북한이 어뢰 사오면 되지. 한국의 스파이들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어뢰창고에서 빼다 팔아먹을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 알쏭달쏭 어느 것이 참인지 알쏭달쏭 하게 되면 둘 다 죽여야 되고 그 아들딸 7대까지 없어져야 돼. 7.
야야, 너도 양창식 동생이지? 양창식이 동무야. 양양, 동무라니까 여자를 둘둘 남자의 여자 양양, 어떤 게 남편이야? 남편이 여자야, 여자가 남편이야? 양양, 양양 뭐야? 서양 동양하는 양양, 동서양을 학교를 보내가지고 영어를 전부 다 공부하란 거 죽어도 못하겠습니다. 야 이 쌍년아. 네가 구덩이를 파서라도 볼록을 데리고 양창식이 이상 열심히 공부하라고. 그 양창식이도 선생님이 비밀이 있으면 여동생 보고 선생님 요즘 뭘 하노? 쓱 사라져. 나도 잘 모르지만 요전에 이렇게 이렇게 쓰니까 그것 중심삼고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주체가 되었던가 상대가 둘 중에 하나 생기기 때문에 주체가 못하게 되면 내가 추진하면 상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 앞으로 다리를 놓고 건너갈 수 있는 망두석을 표식을 해 가지고 건너다니는 다리가 될 수 있는데. 그래.
오누이 세례 요한 예수님의 제자가 누구 동생이어야 된다구? 예수님의 여편네가 누가 돼야 된다구? 「세례 요한의 여동생입니다.」 그거 왜 세례요한이 돼야 돼? 지금 말하는 논리에 있어서의 두 쌍태야. 하나님의 정자 가운데서 쌍태 될 수 있는 쌍둥이가 정자가 어디 있어. 그 정자가 심어지지 못했어. 하나님 자체와 이 문제가 하나의 결혼시켜 가지고 안팎의 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전수할 수 있는 기원 형태에서 타락한 것이 뒤집어 보았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별의별 여자의 마음대로 전부 다.
여러분 기생집 같은데 바람피는 사람들이 말이야, 10지파 12사람 이상의 처자가 아니야. 80명 이상까지도 800명까지도 타락 시키려고 그래. 이야 남자를 보니까 이 바람잡이 되어가지고 바람피는 여자관계 80넘는 사람이 수두룩 하더라구. 그걸 남편으로 숨 못쉬고 살아. 또 그 다음에 여자는 뭐야? 남자 여자가 저녁 되어 가지고는 색시 바꿔쳐 가지고 가서 사는 것을 뭐라고 그러더나? 스와핑이라고 하더나. 네 아들, 네 남자, 네 여자가 어디 있어. 다 이제 쓸어버려야 돼. 불도저로서. 어려서 불도저라는 것은 말이야, 어리석지 않다. 불우가 아니다. 위에 불이야. 나쁜 것인데 도저, 밀어버린다 이거야. 통재할 도 잠재운다. 불도저. 이름도 잘 지었어.
송영석. 「예.」숨이 막히니까 코가 막혔다. 아이구 노래라도 해봐라. 「예. 알겠습니다.」실버들. 이 사람들 간증도 해야지 내가 숨도 쉬고 오줌똥도 싸가지고 이제 떠나지. 빨리해요.
(송영석 회장 실버들 노래) 231:49
보라구. 전부 다 뭔가 뱀장어 보단 작은 도룡뇽이라는 것 있지. 진구마리, 그것을 뭐라고 전라도는 뭐라고 하나? 진구마리. 제일 더러운 아홉 곳에서 찾아다니는 고기 친구 말이야. 진구마리 뭐라고 그래. 도룡이라는 도룡탕 알아. 「지렁이.」지렁이 아니지. 지렁이는 땅속에서 그것이 뱀장어보다도 작은 그거야. 진구마리. 진짜 아홉 고개를 찾아다니면서 먹을 것을 나눠주고 땅위에 살고 있는 고기, 구녕에 숨어사는 고기 제일 좋아하는 것이 진구마리야. 「우리 고향에서는 물치라고 그럽니다.」 물치. 우리는 진구마리라고 해. 평안도 말이 탐사 고개 들어서 가질 수 있는 영구 주인의 말이야. 이게 진구마리. 주동문이 이상한 진구마리가 그게 그렇게 부른 말이 그래서 평안도 사람들은 진구마리를 밤낚시질 하는데 있어서 야간상은 고기를 잡는 진구마리. 진구마리는 가운데 묻혀 살아.
새우는 말이야, 대가리까지 남겨놓고 꽁지를 해가지고 수염을 건드리면 딱 죄어. 탁 채라는 거야. 얼마나 빨리 뛰쳐나가니까 최종호는 말이야 있은 힘을 채라, 떠가지고 으물으물하게 되면 채는 바람에 배때기라도 걸려 나온다는 거야. 여러분도 그런 거 생각하면 도를 통한 말이구만. 선생님이 배 타는 것도 끝장나고 싸움하는 것도 끝장나고 동네방네 싸움 나거든 내가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 하게 되면 왜 싸우냐 그거야. 그러면 당신 할아버지의 전부 다 오목 볼록을 잘라다가 줄까요. 네가 옳으니까 손자가 친하니까 잘라가지고 나한테 갖다 주니 할머니 갖다 줬습니다. 아이고 나 싫어. 전부 다 말은 사실은 좋아하면서 그러고 사는 거야. 그러는 거요.
끝났나? 여긴 끝났는데 여긴 왜 안 끝나. 빨리 끝나. 빨리 끝내야 하는데 여기 또 이야기 못하고 여기 끝나게 되면 내가 지금 오누이가 선생님을 가자고 하는데 따라가야 하는데. 이젠 내 시간이 암만 있더라도 엄마 아빠도 따라 나서야 된다. 하늘의 궁전까지 팔아서라도 여행을 떠나야 되겠다. 이거야. 궁전 돈만 있으면 전부 다 천정궁도 팔아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제1등 호텔, 제일 최고의 방 한 칸 사기 위해서 궁전과 바꿔가지고 팔아가지고 돈이 필요하면 돈, 사람 필요하면 전부 다 바꿔 줘. 그런 생각 어떻게 하겠어.
그럼 바꿔치는데 바꿔칠 수 있는 인재도 다, 3대 여성을 딱 중심 팔아먹으려고 해. 저 여자 하나 집어넣으려고 해. 잘 생긴 여자요, 못생긴 여자요? 가만 있거라. 여자 가운데 잘생긴 여자인가, 못생긴 여자요? 「잘생긴 여자입니다.」 얼마나 못 생겼는지 3국을 다루는 도망간 남자를 3년, 4년 만에 잡아다가 요놈의 자식아 나하고 약속 어기고 도망간 영국 가 잡아다가 와 가져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굴복시켜서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제일 남편이 보기 싫어 도망가던 남편이 요즘은 아이구 우리 색시를 문 총재가 너무 가까이하고 데리고 다니는데 걱정됩니다.
이름이 이병수야. 「김병수입니다.」 김병수, 병의 뚜껑까지도 내가 병수라 이름 지었다. 병 뚜껑 닫았으니까 암만 열래야 나 밖에 열사람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소. 그래 안심해 가지고 밤을 새우든 한 달, 두 달 가 문 총재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놀음 다 시중하더라도 나 문 총재 문 총재가 나를 믿는 것보다도 병수를 믿는 것 보담도 나는 우리 병수 아내를, 병수가 아니고 금수야 금수. 금수같이 사랑하는 마음 누가 뺏어, 문 총재 못 빼앗아 간다.
그렇지만 전쟁 나가는데 말이야, 군대가 다 하던 집 지키라고 할아버지 할머니 3대, 어머니들 남겨야 하는데 3대 어머니의 손녀딸을 내가 찾아 팔아도 먹을 수 있고, 전부 중국사람 팔 수 있는 미국사람 세계의 뭐야? 교차 결혼이 교체 결혼까지 시킨다구. 세 할머니를 그 나라에 팔아먹었다구. 나 그거 가능해. 3대를 세 나라에 나눠도 팔수 있고 3대를 한나라에 팔아.
그 한 나라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이요, 아들딸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고향인 동시에 아들딸의 고향은 세계 어디든지 조국은 같지만 세계 어디 태어난 곳이 고향 둬 가지고 아버지 보다 훌륭한 두 곳을 가진 고향산천을 가졌으니 아버지 이상 저 한국 사랑하는 이상 사람, 그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살고 싶은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아주.」
답이 잘 되었나, 못되었나? 「맞습니다.」 답 없어지더라도 그 이상 좋은 답이 없으면 문 총재는 알아봐야 돼. 알아봐야 돼. 알아보지 않으면 몰라. 여기 가만히 있으면 바보천치야. 저 사람이 학교도 그래. 어떨 때는 앉아가지고 (침을 뱉으심) 여기 파리가 붙으면 날아나거든. 푹 하면 파리 춤이 나가 때려잡아. 콩알 같은 것 집어 던지고 눈으로 받을 거야 음 받아. 내가 백발백중 입에 받아먹습니다. 그런 훈련을 알아요. 나 이상 놓는 사람 없어. 팔매 칠 때 나 이상, 그래 친구들 씨름에서 나 이기는 사람 없었어.
바다 밑창에 가 오래 참으면서 오래 멀리 가는 것 나 이상 없어. 나는 발바닥으로 숨 쉬거든. 그런 말 알아요. ‘우’ 백번 한다 했으면 백번 백, 열 될 때는 이런 피해치고 열하나 스물 하나 닿았더랬으면 난 서른하나 출발할 때 이게 펴지는 거요. 이렇게 백번 하다 보니 3배 치게 되면 3백번 하는 놀음하게 되면 2백번 이상하니 그거 훈련하는 거야. ‘음’ 손으로 엑스 교체하는 거야. 그거 물러나가기 때문에 땅에 갈 때도 이손 이렇게 잡고 이손 이렇게 잡게 된다면 여기서 했다가 이손을 잡으려면 쉬익 잡고 이손 바꿔치니 이것을 잡아채면서 바꿔치면서 이 손 중심삼고 빨리 가는 거야. 잡아채고 차고 가니 빠르게 되어 있잖아. 질 수밖에 없다는 말은 내게 통하지 않아. 말이 맞습니다. 이론적이야.
선생님도 이런 것도 벗는 것 간단해. 요거 요 중심 요렇게 딱해놓고 요거 딱 뒤축이 문제야. 뒤축까지 어디 갔나? 여기 해 놓고 여기 받쳐주고 여기 딱 받혀놓고 이것 중심삼아가고 이것 이렇게 해가지고 이놈들 늘어났으니까 한꺼번에 저쪽에 힘주고서 이것이 벗겨 놓으면 휙 따라가요. 이래가지고 어디든지 이거 그렇게 벗으려면 15분 신었던 30분 걸려. 양말 못 신어. 여자들 이거처럼 간단하게 딱 해놓고도 여기까정 왔더니 이거 자꾸 일어나거든. 요거 중심 요거는 절반, 이것이 집어다 채니까 팍, 이론적입니다. 내 손가락이 이라 가라면 이리가고 이리가라면 이리가고 저 멀리도 가는 거야. 3분이면 정복 정리 딱 해버려요.
군대 가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 몽둥이로 때릴 줄은 알지 안 맞아. 왜 맞아? 매 맞기 싫어, 죽음을 맞게 된다면 말이야, 고문 하러 들어갈 때는 이렇게 돼. 피가 나는 거 뱉는 거야. 푸, 그래 보라구. 고문하던 취조원들이 두 번 무서워. 취조하다 죽인데 죽였다는 소문 나버려.
그러니 누가 죽였느냐. 양변의 벽에 피가 뿌려진 피 자욱과 같은 피가 옷에 있으니 이 사람이 죽였다는 거야. 너 나를 죽이려고 했다간 네가 먼저 죽어 이 자식아. 그래 공부를 하더라도 내가 아는 것 다 물어 보더구만. 왜 그 글자 잘 못썼어. ‘인’ 변인데 ‘재방’ 변을 왜 써, 고치라구. 아이구 난 배운 것이 그거야. 옥편 찾아봐 내말이 맞지. 그러니까 선생님 뒤에 선생님을 취조해가지고 내가 죄를 지어 벌을 몇 백 배, 몇 천 배 너 후손이 망하는 거 알아? 일주일만 하게 되면 내가 선생이 돼. 글 쓰고 있는 서원이야. 취조하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 틀렸구만, 수정해.
여기 맨 나중에 인사말씀인데 보라구요. 인사말씀 얼마나 근사하냐 말이야, 이게. 여기 해 보라구요.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못 오고 다 그 나라의 왕들은 너희들도 그렇게 하겠다는 거야. 고맙지. 그러니까 너희들이 딴사람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누구야?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그리고 국가위에 이 이상 고마운 인사가 어디 있나?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삽시다. 그 말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과 오늘 대회 끝나고 마지막 떠난다고 떠나지 않습니다. 약속했으면 약속 이룰 때까지 같이 치리하고 다스리고 데려가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이게.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완전히 왕 중에 한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지금도 빕니다. 내일도 빕니다. 같이 살자는 거야. 다 같이 살려주겠다는 말 아니에요. 나눠주겠다는 못씁니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과 내 갈길 너희들도 같이 삽시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 왔으니 잘 살기 위해 떠나니까 감사해야 합니다. 아버지 아들딸의 관계에 대해서 갈라지게 되는데 누가 갈라놓을 수 없으니 다시 한 말씀 죽어서도 만나는 거야. 갈라놓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고 이런 것을 읽고 그래야지. 34페이지,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한민족은 한스러운 민족 하나 밖에 한국민족입니다.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최고 최상의 조상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억만년 인간이 살고 있는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모시며 신앙하며 (살아온 천손 민족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가지고 하나님의 손자의 나라라는 거야. 하나님도 손자에서부터 버티게 되어 있지 아들도 다 쫓아냈으니까 손자가 없잖아.
(천손민족입니다.) 천손민족을 찾아온 한 분된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둘이 갈라져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런 하나님의 자리를 지켜 왔다 딱 그래. 천손민족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되풀이 해가지고 (오직 전체가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하나 밖에 없는 주인 양반이라는 거야. 두 주인이 아니야. (‘한 분님’, 즉 하나님,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한 분님’을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 주인가운데는 밤과 낮의 창조주로 요걸 괄호집어 넣어. 주인가운데는 밤과 낮의 창조주 그걸 몰라. 주인만 알지. 주인 되어서 창조주가 밤의 창조주 낮의 창조주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한 분은 했지만 주인 한 분이지 왕이 되어서 왕국도 모두가 한 분밖에 없다는 거야. 왕 중의 왕이요, 부모중의 부모, 한 분 밖에 없다. 한 가정 밖에 없다는 말을 여기선 알 수 없어.
주인 즉 밤과 낮의 창조주로 모셔왔고 그러니까 창조주 밤낮이 되니까 주체 대상 홀수가 아니야 상대수를 말하는 겁니다. 주인가운데 ‘주’ 자는 ‘임금 왕’ 위에 꼭대기에 점찍은 거요. 거기에 사람이란 주인이란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입체적으로 사방으로 다 맞는 이론적인 (불러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부터) 여기서 여기에 괄호하고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한 분 밤과 낮을 했으니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하나에서부터 전 우주로….
워싱턴에 가가지고 대통령들 모아 가지고 3천명 이상 모여 가지고 레닌을 들이 까던 그 때 제목이 뭐였나?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우주의 근본이 오목 볼록이 아니야. 잘 풀어댔지. 그 때 감동 받았어, 자기도? 「저야 그렇습니다.」 이런 것이 여기선 말이야 하나부터인데 괄호해고 둘로 집어넣었어. 이 둘을 집어넣을 수 있는 것을 주동문이 할 줄 알아? 낮과 밤의 창조주를 알아? 모르잖아.
어디 다 가려고 그래? 너 다섯 사람 가운데 한사람이야, 구경 왔던 사람이야? 뭣이, 「준비 하려고 나간다고 합니다.」 준비하기 위해서는 나한테 허락받고 나가야지. 허락 안 받으면 문 총재 도적놈이 잡아가게 되면 누구 잡아갔다는 데서 명령을 해가지고 잡아오라는 여기에 도봉산 등대산 넘기 전에 내가 잡아올 수 있어. 알리고 다녀야지. 내가 떠날 때 이제 1분도 안 될 텐데, 왜 일어서려고 말하다 보니 1시간 더 있었다 그거야. 1시간 기다려도 내가 안 나가니까 1시간 후에도 암만 내가 기다려야 헛수고 하지 않으면 마찬가지야. 사연을 밝혀가지고 같이 행동할 수 있게 손뼉 하나가지고 소리가 안 납니다. 암만해도 안 돼.
여기에 요거라도 상대가 되었으니 주인자리 찾아가는 거야. 시작과 끝이 이거 뭐야? 이것 신는 것도 마찬가지야. 신는 것도. 편리주의야. 배울 것이 많아. 딱 해 야, 이렇게 되면 이게 길게 되는 거야. 요것 중심삼아 가지고 딱 요것 중심삼아 십자로 해놓고 말이야, 발을 중심삼고 여기 갖다가 십자에다 맞추는 거야. 십자에다. 그 다음에 요것을 중심삼고 여기 들어가지 이것이 늘어나고 여길 당겼으니 이건 쭉 올라가 이쪽 가 가지고 신어져. 한 번에 싹 들어가 맞는 거야. 그거 다 배우라고.
여자들 스타킹도 다 마찬가지야. 여기에서부터 이래가지고 주욱 해가지고 여기 걸립니다. 이 턱이. 딱 해서 여기 걸어놓으면 고무줄 같이 최대 늘어나 이것 벗으려면 획 잡아채니까 고무줄 당겨 저 멀리도 가는 거야. 이론적입니다. 그것 맞는 이론이야, 안 맞는 이론이야? 「맞는 이론입니다.」 그거 해봐. 첫 번 잘 안 돼지.
하나, 둘부터 시작했던 것이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원초야.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 혼이라는 것은 ‘임금 왕’ 자에 ‘마귀’한 거야. 복잡한 왕들이 있다는 거야. 혼. (혼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민족입니다. )
맥이 사라져. 그리고 맥 가운데 문 총재가 태어났어. 문 총재는 그 맥 따라 죽지 않았어. 그래 국민을 다스려야 되는데 뭐인가 국민 무슨 훈민? 「훈민정음」 훈민정음이고 누구야? ‘태정태세문단세’ 세종대왕의 한글 아니야? ‘가나다라마바사’ 일곱 번째입니다. ‘아자차카타파하’ 일곱 번째예요. 해봐 맞지. 일곱 번이 여기서 여섯에서 일곱이야. 연결해야지. 이것이 36만 볼트의 발전소와 연결 돼서 3300볼트가 이거와 연결되거든. 이것은 영원히 살지만 이것은 도란스가 터지며 다 끊어져. 수여한 동력자체의 주인의 소유한 품목에 따라서 컸다 작았다 만 가지 작동을 다하는 거야.
이것도 9수, 10수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야 되겠나? 왼손이 올라가는데 위에 올라가는 거야. 위에 올라갔으니까 왼손 자체는 거꾸로 이렇게 되는 거지 이렇게 돌아야 돼. 거꾸로 돼야 되는 거야. 알겠어? 이 손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었어. 여기서 이렇게 돼야할 텐데 이렇게 되었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수평선 위에서 밀어줘야 돼. 네 갈 길은 옛날에 이렇게 왼손이 아니고 더 큰 밖으로 나갈 테니 내 힘이 여기까지 와 더 큰 밖으로 돌고, 왼손 작은 거로 돌아가니까 한 바퀴, 두 바퀴, 일곱 바퀴, 여덟 바퀴면 없어지는 거야.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일반통행의 결정으로 만사형통할 수 있는 논리적 완성이 다 이루었다. 아주 그렇게 되는 거야. 그 말에 흠잡을 것이 없습니다.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혼이라는 말이 이웃나라는 사탄을 말하는 거요. 나라형태를 갖춰가지고 움직이니 혼이야. 혼, 혼이 영을 대신할 수 없어. 없었다가 있었다가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영과 혼과 본심과 하나가 아닙니다. 전부 다 달라.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혼이, 영이 아닙니다. 혼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타락한 생명을 통해가지고 숨을 쉬고 있으니 그건 영이 못 돼요. 혼이 떠돌이 하다가 몇 바퀴 돌고 없어지는 겁니다.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결혼 전이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은 자리까지 나아가던 춘양의 애절한 사랑과 기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혼해서 약혼했기 때문에 약혼하고 거짓말 할 수 없어. 처녀들도 보통 일상생활 생명과 핏줄을 맞이해가지고 후손을 넘겨야 할 결혼도상에 있어서의 갈아치울 수 있는 요즘에 결혼 장에서 문을 나서면서 이혼하는 사람들 많은 것 알아요?
라스베이거스는 결혼 15분 동안에 세 번까지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한 방, 두 방, 세 방에서 5분씩 해가지고 갈아치워 가지고 세 사람 여자도 이혼해 가지고 다시 결혼할 수 있어. 참 편리하지.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 예이 쌍년들아. 쌍년이 나쁜 말이야. 쌍 자는 여자니 이 쌍 저 쌍을 거칠 뿐이지, 한 쌍 한 여자 앞에 세 남자가 붙어서 사랑하게 되면 삼대 일의 분야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가 그건 지옥 가는 거야. 그건 조상의 자리에 못가는 겁니다. 생명의 씨가 사탄의 피지, 천사장의 핏줄이지, 아담 해와의 핏줄 온도가 다릅니다.
한국에 시집 잘 왔나, 못 왔나? 누구 따라 왔어, 문 총재 따라왔나? 지금 너의 신랑의 이름이 뭐야? 너의 신랑이 박 씨란 말이야. 박 씨도 좋고 여기 43명의 성이 다 다르더라도 문 총재 다 좋아하는 거야. 왜? 딸이기 때문에. 아들이기 때문에. 결혼 안 해도 해가지고 온 아들이 부부이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 돼가지고 닮은 아들딸 낳아야 되는 거요. 알겠어? 할아버지 결혼하게 되면 사위가 며느리 되면 3대에서는 핏줄이 같으니 닮은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핏줄이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닮을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주고 교재가운데 편리할 수 있는 포케트에 3시대의 절개를 지킬 수 있는 수첩 어디 갔나? 서양사 동양사 이 수첩에는 2010년 뭐야? 내가 마치 못 느끼게 시계도 갖다 놨잖아. 끝 안내주고 하겠다면 쌍년이 되는 거야. 나쁜 여자 돼. 끝낼 거야. 이거 비밀이야기 했는데 언제나 여기 다 있어. 여기 다 있고 저기 다 있습니다.
서양사 저들이 문 총재를 선생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겠습니다. 선언문입니다. 교육했어. 제일 유명한 사람 교육했어. 대통령, 치리하던 사람, 영계 다 끝났습니다. 통일되어 있으니 이제는 내가 불러가지고 한곳에 어느 나라에 집중해서 들이 죽이라 하면 통일교회 충신 되는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반대하는 사람 데려가요. 충신의 길을 반대 했으니 너희들 집에 가가지고 이 반대 받은 문 총재 갈 길을 무슨 어려움이라도 그리도 모르고서는 너희들 도깨비 새끼들 잡아다 일시키는 거야. 지구의 16차 32차선까지 만드는 것도 말이야 너희들 통일 교인들이 지금까지 해도 안 해.
사탄들이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반대하는 족속가운데 반대하는 자 전부 다 또 그 다음엔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살아있고 나머지 전부 데려갑니다. 내가 그런 기도 할 때가 왔어. 그런 거 알고 선생님의 기도가 이루어질 것 같아, 안 이루어질 것 같아. 빨리해 빨리.
(『영계메시지』‘니체’부터 훈독 시작; ……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비로소 나는 완전 해방감을 느낀다. 신의 죽음을 …) 263:20
너희들 완전 해방했나? 바로 해야 돼. 석준호. 「예.」 모든 전부가 자기 했다는 이름 걸려고 하지만 선생님 말하지만 차렷해가지고 경례했거든. 경례가 뭐야? 선생님 말, 내말 들으라 그 말 아니야. 내가 명령하지 않으면 자기 나서가지고 몇 번하고 세 번하게 되면 습관 되어 가지고 저사람 그렇게 하는 것이 통일교 전통, 나 전통이 틀려. 내가 일어서야 따라 일어서야지. 나 일어서기 전에 왜 먼저 일어서? 왜 어디 잔치 집에 가도 어른들 전부 손자 7대 가면 7대 손자더러 맨 할아버지 둘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 내 손자들은 열네 번 이후에 열다섯, 열여섯 부터 밥숟가락 다 먹고 나서 숟가락 놓기 시작해서 먹어야지, 열여섯, 열일곱 지금 한국의 어느 날이요? 16일입니다. 그래요? 오늘 17일이야. 안식일이야. 안식일, 맞아요? 「예.」
오늘 이것 제목이 뭐이던가? 선물된 선물, 제일 말 들었잖아. 선물이. 이것 잘 풀어가지고 역사 전부 들어가지고 이야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보통머리가 아니고 그런 일을 요 때에 맞을 수 있는 말을 남길 수 있게 되는 것이 지금이 다 맞아. 요거 다 지워버려. 지워버리는 거예요. 지낸 것은 잊어버리는 거야. 선생님이 다시는 일 안해. 찾아가지 않아. 너희들은 기억해야 돼. 너희 아들딸 길러져야지.
너희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이 멋대로 자기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주면 안하면 자기 아들딸도 지옥 가는 거야. 지옥가가지고 하나님의 슬픈 자리에서 다시 해방을 위해서는 몇 천배 더 어려움의 역사가 영영히 아들딸 칼로 때려죽이라고 부모가 원하게 되는 거예요. 나도 못 참겠으니 나 죽이고 아들 후대 손 때려죽이시오. 그럴 수 있는 불편하고 비참한 사람 아예 지옥 공동의 하나의 배, 보트배가 있었지? 그와 같이 공중에 보트 떠돌아다니는 배에 태워가지고 죽은 공동묘지 같은데 장사 제일 비참한 지옥에 가두었다. 이대로 나가도 저 쪽으로 나가게 되면 일이 있어 올라와서 이쪽으로 아래로 내려 수평으로 왔지만 이 구덩이 속에 선생님을 타가지고 여기 요거면 몰랐거든. 무한 백 낮에 천국이 저기 있는데 자기 갈 곳 가르켜야 어디든지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다는 거야. 해방 중의 해방 해주겠다는 거야. 싫으면 그만두라 그거야. 쌍것들.
너희 재물 재산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인데 본래 다 도둑질 해간 도적놈들 아니야. 손해배상 원리금을 전부 다 갚아. 내가 그 은행장과 언론계 왕초야. 어저께 언론계하고 왕초 돈주머니하고 언론주머니 둘이 합해가지고 언론 주머니 중국에서 죽게 되었으니 돈주머니가 살려주기 위해서 돈을 가지러 북경 갖다 써라 그거야. 끝날 때는 세상 사탄세계의 나라든 유엔이 없어지는 겁니다. 뭐이 무서워? 주동문, 뭐이 무서워? 발표하면 그 때면 다 끝나는 거야. 발표를 선언을 빨리 하라는 거야. 선생님 말 이해해요? 「예.」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가. 이제는 갈려면 가라구. 선생님이 갈려면 가라구.
나도 이제 가야 되겠어. 떡이라도 먹고 죽이라고 물이라도 마시고 가야지. 가지고 나가라고 보자기 싸가지고 나가다가 나가가지고 배타고 나가면서 먹고 아침 먹고 점심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배타고. 저녁에도 배타고 저녁을 먹고 들어올 수 있어. 어저께 보니까 말이야, 농어를 양양이 지져가지고 볶아가지고 그거 얼마나 맛있는 줄 몰라. 맛있게 먹었었는데 그거 먹어봤어 어저께? 거기에 피자도 감자도 고구마도 했더라. 옛날 고구마, 옛날에 마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고구마야. 고구마. 마가 마귀 아니야. 옛날 최고의 고구마, 사탄들이 좋아먹던 비료야. 그게.
녹말로 떡 만드는 녹말 떡, 칡 떡 그거 알아요? 칡 떡은 만년 둬 두더라도 썩지 않기 때문에 만년 후에 아침밥 하나 점심밥 하나, 저녁밥이나 맨 처음에 만든 밥과 떡과 마찬가지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녹말가루, 칡뿌리 마른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반석을 두고 가 가지고 둥치가 알이 퍼져 가지고 그거 하나 펴게 되면 일주일까지 가정이 먹고 살 수 있어요. 이게 20미터, 10미터만 파고 들어가면 이게 꼬불거려가지고 바가지로 한바가지 된다는 거야. 거기에 떡같이 이겨 놓으면 말이야, 일곱 바가지 된다는 거야. 한 바가지씩 먹으라면 먹다가 못 다 먹고 죽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뜨락의 원본을 중심삼고 거기에 삼분지 일만 하게 되면 100분지 93퍼센트의 떡이 그냥 떡이 되는 거야. 죽이 안 돼. 떡이 되는 거지. 자 그럼 끝내자.
(훈독 계속; ……그 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하는 둥지였다. 사방은 캄캄하고 이리가도 저리가도 …) 271:10 둥지야 둥지, 꾀꼬리 둥지 모양으로 딱 그렇게 살았어. 땅이 없어.
(훈독 계속; ……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 4. 20.) 277:40
선생님이 영계가 먼저 5대 성인이 뭐 예수님이 공자니 뭣이니 선생님에 앞에서 무슨 명령이라도 하시옵소서. 절대복종입니다. 절대순종입니다. 그런 체재가 다 영계는 이제 정리하고 있어. 70퍼센트 이상 정리되었습니다. 영계가. 이제 30퍼센트 내가 해야 되겠어.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 해버려. 선생님이 나라가 없어서 그렇지 나라 있으면 벌써 세상 다 말아 먹었어.
대사들 세상에 있는 대사들이 우리나라 나이 많은 사람 잡아 후려서 종 새끼 만들 수 있는 거야. 그 나라 분봉 왕들의 종을 만들 수 있어. 세상은 순식간에 10년 이내에 몇 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데 이게 뭐야, 90세까지 선생님 땅 조각 하나 없습니다. 무엇이 이게 내 집 아니야. 통일교회 후대의 자손을 길러나가는 서당 집이야. 이게. 교육하는 장소야. 사는 집이 아니라구.
아침도 지금 뭐냐? 5시 반에 일어나서 5시에서 40분만 되게 되면 40분 6시 15분 중심삼고 배타는 6시 반하면 어디든지 30분이면 대개 어디든지 가요. 여기. 다리 만드는 곳 까지 18분 가더라구. 여기서. 그거 알아요? 해봐요. 빨리 가면 13분, 14분, 18분이면 어디나 갈수 있는 거야. 여러분 여수 거리 가는 시간도 삼분지 일도 안 걸려. 못할 것이 없어. 얼마나 편리해.
선생님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선생님을 사모해, 사랑해, 뭣이야? 「사랑합니다.」 사모하는 거야? 「사랑합니다.」 너희 아버지 어머니 너희 남편을 놓고 너희 아들딸을 놓고 여덟 가지야. 무형의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참부모님, 참어머님, 이것이 있어야 새끼가 치는 거야. 하나님이 부인이 없습니다. 예수가 결혼 못했습니다.
나라가 어디 있고, 손자가 어디 있고, 백성이 어디 없습니다. 사탄세계를 접붙여서 잘라버려 가지고 찔레꽃을 잘라가지고 거기에 접을 장미꽃을 장미꽃이 되는 것 알아요. 장미꽃 열매는 찔레꽃보다도 장미꽃 씨를 거두게 되는 거예요. 대혁명이야. 찔레꽃 알아? 찔레꽃. 찔레꽃 뿌리를 둬두고 그 위에다 장미꽃 붙여 놓으면 장미 열매 중심삼고 맺히는 것은 찔레꽃 씨가 아니고 장미꽃 씨가 돼요.
180도 변화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왕권의 자리에 찔레꽃이 발아세상의 조상자리를 넘어서 그 조상의 조상자리보다 내가 뿌리를 갖고 있으니 내가 찔레꽃이 아니고 찔레꽃이 됐을 뿐이니 발아 꽃을 잘라버리고 찔레꽃 되게 심었으니 그 본 뿌리는 발아 꽃 달렸는데 17세 까지 발아 꽃 뿌레기 되었으니 줄기 잘라가지고 발아 꽃이 얼싸 좋다 백발백중 한 나무도 죽지 않는데 산 몽우리 갖다놔도 산다는 거야. 그런 것 알았으니 이상적 가정을 이루는 것은 말도 할 필요 없는 거야. 이상적 가정이야? 「부족합니다.」
보라구요.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부인, 유형의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부인, 참부모 참부모의 부인, 여덟이죠. 그렇게 되면 참부모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야. 아들딸이 여섯, 일곱 참부모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3대권입니다. 3대권 중심삼고 참부모 아들딸의 여덟 고개, 여덟 고개, 여덟 고개를 넘지 않으면 자기 가정이 없습니다.
그것 어떻게 쳐 내려갔을까? 알고 못 갔으면 어떻게 넘어. 물어 봤으니 지옥밑창을 봐야 되겠으니 그 다리를 내려가지고 몇 천 년 되는 것을 1단계, 2단계, 3단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백 년 7단계, 8단계 중심삼아 몇 년 이내에 몇 주 이내에 모든 것을 몇 천 년을 몇 주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 앞에 찾아온 거야.
불 받고 성신 전부 다 보이지 않게 보고 들리고 다 이래가지고 방언할 수 있는 그 자리 다 지나가게 되면 우주가 다 천년 천리 앞에 가족 친구 있으니 천년이 넘어서 가지고 친구를 야 너 여기서 그 내가 있는 곳이 얼마나 멀어. 세상 사탄세계는 몇 천만 리 됩니다. 그럼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면 몇 주일도 됩니다. 그러니 넌 우리끼리 왕 전체 너하고 이야기 하는데 거리는 이 거리는 얼마 아닙니다. 한 조건 내에서 합니다.
그런 변화무쌍한 환경의 대 변혁을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는 폭의 인간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사상이 거기에 천배 백배 훈련해 가지고 천배 백배의 길을 내가 찾아 다녔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하는 것이 못할 것이 없어. 주동문이 신세 안집니다. 그 때는 선생님의 신세를 져야지. 너희들 아들딸 이제부터 3대 이상 편하게 살 수 있게 너희들 수련 못 받는 사람 3대권에 못 들어가.
그래서 3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이번에 48대 48, 49, 50, 51, 52, 53, 54 7년입니다. 58 8년째, 8년 되면 넘어가. 8개월 되면 3년 D-Day오지. 80일 이내에 8주일 이내에 넘어갈 수 있어. 이야 통회하면서 눈물 콧물 귀에도 이것이 골물, 고막에 물들어 가지고 고름이 귓물, 입물 여기서 다 나야 돼. 눈물과 콧물이 같이 엉켜 있지. 콧물을 흠 하면 전부 다 침에 여기와 걸리지. 그래가지고 음하게 되면 걸렸던 것이 전부 다 눈으로 물이 흘러나오는 거야. 해봐요.
찍하는 소리가 났지? 다 통해. 어디까지 숨 구녕으로 가가지고 대장, 폐장, 동맥, 심장 주고 받는 나아가는 동맥 정맥이야. 맥박과 동맥 핏줄이 하나 연결 돼. 맥박. 맥이라는 것이 있지? 서양 사람은 맥 몰라. 맥 모르지 핏줄. 「펄스입니다.」 펄스라는 말은 있지만 그게 어머니의 가슴과 통하는 거야. 펄스라는 라스베이거스 펄스지역에서 어머니의 가슴, 어머니의 가치론을 개발하고 있더라구.
라스베이거스 내 할 이제는 1년 반이고 지금은 몇 개월이요? 12월 17일날 개방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주인자리에서 중요한 초청요원들 초청해도 안 갔어. 내가 거기에 에덴 동산에 그런 것이 없었어. 있었나, 없었나? 너희들 잘 해. 너희들 딸 아들 주고 내가 찾아오는 거야. 지금 안 됐지만은 내가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예수가 중생식을 했나? 했나, 안했나? 「못했습니다.」 중생식은 가정이 있고 종족 다 있으니 조상이 되어있으니 못 됐어. 멜기스덱에 이름 갖춰가지고 예수의 연명했던 멜기스덱이 뭐예요. 꿈같은 화제의 인물이 돼야 하는데 실체를 모르는 그의 아들이라고 했어.
예수가 가정이 없지. 아내가 있나, 누이동생이 없지. 어떻게 결혼해? 신부가 누가 돼. 너희 기독교 장로였다며 집사. 「교회 장로였습니다.」장로가 되었나? 장로가 되면 죽어. 장로라는 것은 홍수 난데 살리기 위해서 물로 들어가지 않은 장로의 손자를 떠내려 보냅니다. 가라앉잖아요. 공기가 안 통하니. 그 대신 공기 보따리를 져주고 10년. 20년 살 수 있게끔 그것만 달아주면 그걸 빨아먹고 사는 거야.
이름이 재 무엇이? 「정재훈입니다.」 정재훈이야. 다시 교육받아야 되는 것 아니야. 정말 진짜, 요즘 진짜 교육받아? 장로 보따리 차에 치워 버려가지고 몇 푼 받을래? 똥주머니, 똥주머니라구. 복주머니가 똥주머니가 된다구. 설사하는 것은 배가 터지게 될 때는 똥주머니 보배주머니 똥주머니 속에서 내가 살아 나와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숨 주머니 만들어서 숨을 쉬어야 되는 거예요. 정재훈이 냅다 모르겠다구.
요즘 열심히 해가지고 시간 될 수 있으면 놓치지 않고 눈을 반짝반짝 하고 와서 앉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면 문 총재 부끄러운 마음이 안 없어지지. 내가 왜 그랬던고. 쭉 그냥 그게 후회됩니다. 저 나라에 가서도 후회돼요. 벗어날 도리가 없지. 이런 충고들도 너희들도 정재훈이 이상의 사정들이 다 선생님 풀 수 있고 바로 듣게 되면 회개하면 회개해서 청산되겠기 때문에 변리가 없으니까 백지가 되었으니 백지에서는 김 씨, 박 씨 쓰는 것이 주인이 글씨 쓰는 것이 자기 성에 대해 천국에 따라 들어갑니다.
성을 세 번 갈아야 돼. 구약 시대, 신약시대,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되게 되면 3족이 하나, 세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이 있더라도 여덟 나라의 백성이 12지파에 발전으로서 4분지 3의, 4분지 하나에 있어서 12지파 권내에 동서남북 분야에 석 달 씩 나눠가지고 세 나라를 연결 짓기 위해서는 사돈 맺지 못하게 되면 12지파의 하늘나라의 선생님의 지파, 선생님의 아들딸과 결혼할 수 있는 친척이 될 수 없다는 것 알아요?
석준호. 「예.」너 특별한 사람이라 36가정 이상의 자리에 세운다고 내가 이야기 했는데 그것 무슨 뜻인 줄 알아요? 너의 엄마한테 내가 약속을 했어. 그것 이야기 해주는 거야. 석준호한테 이야기해. 그럼 석준호 죽지 않아. 아들딸 자기 형님 이야기 못하는데 자살했지?「예.」 아버지도 죽었지?「예.」아들 무덤 찾아가기 힘든 아버지야. 왜 어머니를 잃어버려가지고 통일교회 갔으면 다 해결되는 데 석준호를 조상같이 모시면 다 해결되는 데 왜 그렇게 해.
내 우리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도 내가 무엇을 한다는 이야기를 안 했어. 형님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세상의 형제 가운데 동생 있는데 동생은 아벨 될 수 있는데 세계의 동생 형님 가운데 형님이 있는데 동생이 하나면 그 하나가 귀한 것이 문용명입니다. 용수의 동생이라는 거야. 얼마나 이게 60억까지 되었지만 그 때는 27억뿐이 안되었어. 그렇지? 여기 말씀에 27억이 나오잖아. 65억 27하게 되면 삼분지 일 밖에 안 되는 거야. 그 잡동사니 잡년들 전부 다 바람피워 가지고 양자, 서자, 도적놈의 새끼들 해놓으면 말이야, 삼분지 일도 모자라는 거지.
요전에 와 가지고 정부 이명박이, 조지 부시 W 부시, 오마바, 오바마도 문 총재 존경하나? 반기문이 문 총재 존경하나? 내가 요전에 라스베이거스 가는데 자기 미국으로 다시 환원한다고 할 때 세 사람 나와 서야 하기 때문에 내가 안 들어가 가지고 돌아온 역사 설명을 할 것이니 데리고 나오라구. 말도 전달도 안 하더라구. 「주변에다가는 했습니다.」 주변이 뭐야?「백악관일 하고….」나발 불게 되면 밤에 녹음기 통해가지고 그 이상까지도 말을 들으라고 할 수 있는 지나가던 거지새끼도 할 텐데 워싱턴타임스 사장이 인사가기 전에 찾아와서 선생님 모시고 있으면 소식 들어 인사를 거꾸로 해야 할 텐데 뭐이 어드래?
전부 다 다 깔아뭉개지 않았어. 왜 교육을 한번 했나? 워싱턴타임스가 죽는 거야. 지금까지 코피아난 그때서부터 11년 전이야. 지금 몇 년이야? 13년, 15년 되는 거야. 그 때부터 교육을 하는데 무슨 배짱이야. 지금도 교육해야 합니다. 워싱턴타임스 주변에 있는 사람, 날잡이를 갖다가 어떻게 부려먹어. 교육을 해야지.
시간도 많이 갔으니 9시도 40분이 3분 남았구만. 10시 되어가지고 1시만 되면 점심 먹어야 할 텐데 아침은 냄새도 못 맡았으니 문 총재의 팔자가 처량하다. 낭만적이야, 흥망이 아니지. 흥강적이야. 강약. 10시에 가게 되면 상점, 구멍탄 장사, 상점도 열고 팝니다. 점심때가 되면 방이 차지거든, 알겠어요? 어디 지은데 저기 낮에 까지 앉아 있는데 10시, 5시, 6시, 7시만 되면 차게 되면 더워지면 열쇠는 냉면 밭에 있으니 구멍탄을 피워서 더워야 될 때 왔기 때문에 구멍탄 사러 나가야 되는 거야.
문을 야단해서 쳐야 돼. 문이 안 채워지면 10시에는 다 출근하게 되어 있어. 워싱턴에는 3시에 출근하는 사람들 있지? 「예, 야간기자들이 3시에 출근합니다. 3시가 아니고 2시입니다.」 그럼. 시간 취직이야. 그렇기 때문에 시간시간 사람들을 모아가지고 한 체재 앞에 대장이 되어가지고 일을 하라면 일사천리로 부려먹던 주동문이가 와서 문중 따라지가 되어서 말 안들어 부끄러워 가지고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선생님 눈을 마주보고 당신이 뭐 그런 큰소리를 합니까? 얼굴대하지 못하고 이렇게 숙이고 안하면 내가 존경해서 내가 머리를 숙여 인사를 하게 돼. 너희들도 그래.
우리 딸보다 낫다 그거야. 우리 딸들이 선생님이 30년 고개를 못 넘어가지고 우리 딸들이 열 두 아들딸들이 열 넷의 아들딸이 부모님이 제일 나쁘다 소리 세상이 전부 다 나쁘다니까 학교 가서 소학교에서부터 유치원 나쁘다고 소문 들으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제일 나쁜 줄 알아. 아이구 중고등학교 지나고 15살, 17살, 중학교, 중고등학교, 18살, 19살을 넘게 되면 그 다음에 대학교 되면 21, 22, 24까지 알고 보니 거기 선생들 옛날부터 유치원 선생이나 중학교 선생 전부 다 문 총재 없어져야 된다고 그렇게 나쁜 사람이고 그랬더니 점점점 달라져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 박사 되는 사람들 교수들이 문 총재를 전부 다 문 총재 종교에 있어 문 총재의 답, 정치에서 문 총재의 답, 외교에서 문 총재의 외교능력, 경찰관은 경찰 전부다 배워가지고 여기 다 있어.
(탁자를 치시며)땅. 땅하면 총소리를 뭐이라구? 탕하면 땅하노? 땅해, 탕해? 땅이라고 하지, 땅. 땅하는 울려지기 때문에 산울림 탁하게 되면 멈췄어. 산울림이 땅. 공기의 땅, 퉁, 탕, 뚱, 땅 보다는 퉁, 탕 없어지는 거야. 탕을 쳐버려라 이거야. 거기도 탕쳐가지고 빈대떡도 만들어 먹잖아. 안 그래? 그 다 한국 격언의 말이라는 것은 다 일시에 필요할 수 있는 재료로 쓰고 있는 거야.
너희들 죽겠으면 다 죽어라. 나는 살래가겠다. 살래가겠다 할 때 래하니까 살래주례도 가고 나도 살겠다. 살내주례 가겠다 그런 말이야. 중심이 되어서 인도 하겠다 이거야. 주례해 가지고 살래주례 가겠다. 나도 살겠다. 이중적 말을 하기 때문에 호흡이 맞아. 나쁜 놈도 선생님 말 듣고 감동받고, 선한 놈도 또 감동받고, 매부 좋고 누이 좋으니 좋을 수 있는 널 매일같이 싸움하겠다고 백번만 그치면 양재비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이 두 나라 교체결혼이 가능합니다. 그것 못했어.
주 씨하고 주 씨의 원수가 누구야? 「원수 없습니다.」 없긴 있지. 조상들도 있지. 요거 아벨 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것 둘, 요것만 가지면 나도 필요 없어. 다 너희들 다 주는 거야. 나 이 교재⋅교본도 지금까지 가지고 다니고 너희들 교육이 끝날 때가지 이것 가지고 대해서 이것가지고 하는데 너희들 다 나의 상처를 봤기 때문에 나 백 달러, 1천 달러 줄 수 있어. 천 달러는 뭐냐 하면 라디오 10개 놔 가지고 동서남북 12방송 해가지고 스위치 하나님이 한꺼번에 12번도 소리 들어요. 큰 소리 작은 소리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여기까지 색깔 중심삼고 아 빛깔이 빛을 가릴 수 있으니 12가지 소리 들으니 거기는 노래하고 춤추는 별의별 세계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드러나는 거야.
내가 올림픽 대회 할 때 세대 내 포케트에 있는 전부 라디오에도 녹음되고 미국에도 녹음해가지고 그것 들어보면 지금도 내가 훌륭했어요. 한국 잘해라. 잘해라. 몇 등 했나, 한국이?「동계올림픽 4등 했습니다.」 4등은 3등 했지. 미국 놈이 약 먹고 해가지고 미국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미국 사람인가, 어디사람인가? 3등한 거 알아요? 4등이야, 3등인가? 1등은 소련, 2등은 미국, 3등은 한국이야.
초부득삼, 한을 풀어야 할 초부득삼. 한국밖에 없는 거야. 첫 번, 두 번째는 양보하는 거야. 세 번째는 양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초부득삼,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 정을 통한 안착시대는 제4대 만이야.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다 무슨 말인 줄 알지. 초 민족이 들어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한 집에 12지파 싸워도 백 명이 살더라도 싸움 안 해.
내가 이스트 가든에 열두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살았는데 1년 12달, 3년 12달 내가 있는 한 싸움 한 번도 못해. 나 큰 소리 안 해. 슬슬 선생님이 없게 되면 선생님 오라고 전부 다 기도드리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아들딸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벌써 어머니 아버지가 올 거 다 알아. 준비해. 방소지 해라 이래가지고. 그것 보면 보통세계의 사람하고 다릅니다. 달라.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 자식들아, 알래 모를래? 너 알고 가르쳐라 그 말이야. 가르칠래, 안 가르칠래?
정재훈이 성경가지고 심리학 가지고 될 때지? 이 한 수첩 하나도 사가지고 다니는 거라구. 알겠나, 모르겠나? 재훈아. 여기 있는 재훈이 하는 사람 이렇게 낯도 모르고 원수시하고 없애버리겠다고 찾아오던 사람인데 이제는 세상이 그만큼 변했으면 정재훈이의 생활의 하늘땅이 뒤집어 졌다는 거야. 지옥이 천국 되고 천국이 지옥 되도 천국이 있다면 기독교가 지옥이 되고 우와 지옥같이 믿던 통일교가 천국 돼. 거꾸로 돼.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 이름, 구약성경 졸음이 와. 그렇지만 이 말씀에는 졸음이 안와. 정신이 들어. 그런 뭐가 있다구. 그러니 내가 사랑하는 이 책들이 앞으로 교재로서 만들어지고 박물관에 그러니까 똑 같은 교재가 있으면 하늘 족속으로 굶게 굶어죽은 사람이 그 가정을 택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했어. 복을 대신 잘 쓰는 사람은 먹여 살릴 수 있는 별동세계가 태어난다는 거야.
꽃 누굴 줄까? 노란 꽃, 필요한 사람 손들어봐라. 노란 꽃 하나밖에 없는데. 빨간 꽃 원하는 사람 손들어봐라. 빨간 꽃은 조그만데. 흰 꽃 한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까 야 여섯까지 있네. 자 이거 노란 봉오리 꽃이 많으니까 전부 다 한꺼번에 나눠줬습니다. 전부다가 요거 하나씩 잘라가지고 포케트 오늘 기록을 해가지고 메달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 자손들에게 금메달 찬사람 천국갈 수 있다 약속하면 선생님이 데려가는 거야. 정말 그럴 수 있으면 복이 굴러 떨어지나, 날아 들어오나? 「굴러 들어옵니다.」
굴러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날아 들어오는 거야. 굴러오면 부딪치면 깨지잖아. 날아오면 말도 들을 줄을 몰라. 그러니까 고생해. 선생님 말 들어서 선생님을 벌써 영계의 소식 결과가 이렇게 되는 구나. 그 자리 갈수 있는 간판을 붙여 놓고 며칠 걸린 10년이냐 열흘 동안에 나는 가는 것이다. 열흘 동안 10년 전 열흘 그 자리 왕들이 역사의 인물 하나님자리에서 왕 못되는 나한테 내가 모셔줘야 살지. 하나님도 내가 굶고 있는데 내 금식하는데 내 앞에서 먹을 수 없어. 그런 법이 되었다는 거야.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것 아니야. 하나님이 해방했어? 석준호. 석준호도 쫓겨났다는데 안 쫓겨나도 야단하더만. 안 쫓겨났어? 「쫓겨 났습니다.」
내가 CIA 보고를 받고 있는데 석준호 보내지 말라고 죽는다고 그 소리해. 여기도 내가 보호해야 되는 거야. 주동문이도 잘못하면 죽는다는 말 어젯밤에 한 것 기억해요? 그거 장난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아요. 라스베이거스도 당장에 가고 싶지만 표제에 모든 것을 과제를 다리를 못 놓았어.
요전에 이야기할 때는 말이야, 닐 부시한테 이야기 한 너희 둘이 귓속말로 약속할 것이 왔다 갔다 했다면 그거 안하면 안 됩니다. 미국을 순식간에 내가 살릴 수 있어. 이제는 알아 들을만 해? 「예.」이번 청문회 미국서 하라구. 무슨 청문회야. 무슨 청문회야? 한국 식구들이 한국 종교, 한국 사람의 종교를 믿던 사람이 일본나라에 있어 만 명 이상 만 명 가까운 사람이 납치당했어.
민주주의는 민중을 위한 6대 항목에 자유를 하는 설명이 6수, 7수를 해방한다고 들고 나온 것이 공산당인데 공산당이 와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래. 하나에서부터 열하나, 열셋까지 없애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역사에 없는 하늘의 꿈 너희들이 할 수 있어? 거짓말이지. 너희들이 깨끗이 없어집니다. 공산당 다 끝났어요. 알아요? 여기 공산당에 가까운 사람이 시장 되겠나? 군수 되겠나, 도지사 되겠나? 내가 가만 안두지. 지금까지는 무관심 했어. 이제는 명년부터 선거때는 내가 그 동네 들어가 가지고 팻말 꼽고 오고가는 검사를 할 거야. 우리 정보원들을 데려다가. 영, 미, 불 8개국 14개국 요원들 대통령 보조가 한사람씩 고개 지키는 거야. 때려죽이겠나? 죽였다가는 그 나라가 없어질 텐데. 그럴 준비 다 해놨어. 죽겠으면 죽고.
꽃은 요거 하나, 요것도 귀한 것이니 요것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아요. 세포번식 알아요? 내게 있어서 요거 하나가 나 같은 사람을 만들 수 있어. 생겨나는 거예요. 번식. 그것도 한국 사람을 미국 놈들이 거짓말 해가지고 다 휘집어 가지고 다 뭉그려 버렸어. 내가 다시 연구 발표 시켜가지고 백인들 전부 훑어버려야 되겠다고.
개 몇 마리인가 세 마리인가 길러서 지금도 기른다는 말이 있는데 그거 알아요? 주동문. 「복제 개」 세포가 키워가지고 사람이 생겨나는 것 아니야. 여기에서 세포 키워가지고 내가 나와. 나 닮았다고 전부가. 내 말이 하나에서 전 세계 연관성이 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 그런 때가 되었어요.
문 총재 나쁘다고 할 사람이 그림자도 없습니다. 달무늬가 있는데 문 총재 나쁘다고 문 총재 무늬는 없어. 달이면 달이고 제반이면 제반이지. 무늬가 없어. 실체의 내 무늬가 그림자입니다. 이렇게까지 설명해 주는데 그림자가 내 무늬야. 달무늬와 같이 제3의 존재가 있어야만 아들딸이 먹고 살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제2의 존재에 아내가 살 수 있는 오목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아들은 또 오목이 좋았으니 그 좋은 오목에서 아들을 좋아하던 볼록되는 아들을 품어야 그 집안에 대해서 문중에 시집와서 그 동네에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손자 3대가 하나된 완성의 기념탑으로 남아진다는 거야. 아들딸 못 낳으면…. 아들 딸 다 놨어, 아들 있어? 「예. 아들 한명 있습니다.」 아들 있는 사람 손들어라.
아들부터 낳아야 되겠나, 딸부터 낳아야 되겠나? 여자들은 아들부터 낳기를 원해. 왜? 천신만고 아버지의 정자를 받기 위해 천년 역사 한 사람도 없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의 정자를 분배 받는 거야. 천일국 지옥이 없어. 천국 직행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 자체는 공부해 유치원 가눈데 유치원 선생이 내가 볼 때 좋게만 아니야. 영적으로 보면 아이구, 만나고 싶지 않아. 그러고 있어.
할아버지 대해서 오늘은 할아버지가 왕아빠 할아버지가 뭐냐 하면 아버지의 아버지의 왕아버지가 아니야. 왕아버지 우리 신준이 같이 했어. 왕엄마 왕아빠. 나도 몰랐어.
우리 효진이 맨 막내아들이 신진이야. 이 녀석이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의 목욕탕이도 자기가 들어가 가지고 내가 먼저 들어가야 되는데 내가 처음 들어가는 그날 벌써 목욕탕에 앉아서 들어가 앉아가지고 왕아빠님 어서 들어와 여기 따뜻해요. 이 야단하고 있더라구. 이게 나 요전에 처음으로 내가 떠나야 할 때 몇 년 10년 이상 안 들어가 봤어.
별동부대인데 별동부대에 여자들이 살고 다 이런데 별의별 요사스런 균들이 다 붙어 있어 가지고 내가 안 쓰면 그 균들이 세 마리, 일곱 마리 하게 되면 내게 옮겨질 수 있는 길이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안 들어갑니다. 안 가. 가다가 어디 갈려면 오늘 안 갈려면 벌써 눈이 아프던가 뭐 이래. 안 가. 가. 그 다음에는 나빠. 암만 바람이 불구도 갈려면 눈이 아파, 정상적으로 가게 되면 내가 말한 듯이 어디서든가 내가 말한 말을 탕감할 수 있는 실제 물건이 나타나 가지고 농어가 큰 농어가 무는 거야. 엊그제 제일 큰 농어 잡았습니다.
오늘 다섯 사람 가정 대표 손들어 봐요. 남자들. 그거 상충 안 되게 더블 되지 않게 잘 배치하라고 처음에 이야기 했지. 「예. 다했습니다.」오늘이 나흘째야, 닷새째야? 「4일째입니다.」그 다음에 3일째는 선생님의 절대 말 들어야 돼. 최종호고 뭐 최진호고 다 없어. 최진호, 최종호가 일할 수 있는데 최진호, 최진호 여편네 여기 왔나? 어디 갔어, 일본 여자지? 「 몸이 아픕니다.」 그 여자 중심삼고 배 선창을 만드니 가서 보여주고 땅이 크니까 배 공장 조그만 배를 만드는 것 같이 땜, 철판 몇 개 땜 때워가지고 전부 다 그렇잖아. 비닐, 철판같이 해놓고 조그만 배에서 만들자 그거야.
그 다음에 2등, 3등, 1등배까지 만들려면 땅 정리가 안했어. 내일부터 시작해라.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나? 조그만 배, 우리의 전부 타고 있는 것이 35만 달러, 조그만 배는 얼마야? 십만 달러 넘어. 십만 달러, 십만 달러 못나가요. 그 배들을 만들지.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여수 순천 남해 지방 배, 여기서 만든 목선 보게 되면 얼마나 퉁적인지 몰라. 보게 되면 탔다가 내리고 싶은데 안탄 배 만선 되도 밀치고 타고 싶은 배는 우리 배입니다.
요즘에 감동하는 것이 뭐냐 하면 최진호가 지금 타는 배 내려가지고 고개 조금 옮겨가야 어디 고기 잡게 되면 고기들이 좋아하니 큰 고기를 잡는 다느니 저 배가 큰 거 잡으니 이배가 왜 그러냐 이거야. 소리가 커. 왕 왕 왕 에코라는 것이 산울림이 그건 파 음이야. 파 음. 그러니까 바람이 파 음 되게 되면 움직이면서 몸이 줄어들어 가지고 작아져가지고 피할 텐데 이거 일어나니까 더 크니까 오래 못가는 거야.
만들어 가지고 그 배는 말이야, 맨 처음 달릴 때는 앞을 들어. 앞을 들고 용고를 중심삼아 요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되느냐면 말이야. 요기서 이것이 연결된 넓은 곳이 요기가 좁혀지면 물이 궁둥이를 확 올려주는 거야. 대가리 들었던 것이 수평에다 평면 되게 되면 배 이상 속도가 나. 그런 배가 우리가 만든 배입니다. 사서 한번 사용해 본 돈이 문제가 아니었구만. 문 총재가 공짜로 여수 순천 일본에 요코하마 핵 뭐 신호보다도 나을 수 있는 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나라에서 저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가운데 이틀도 안 돼 가지고 날아 왔어. 큰 배들도 못 다니는데 말이야. 그 기록을 깨더라구.
여기 제주도하고 말이야, 목포하고 여기 목포 뭐인가 진돗개 있지. 진도에서 4시간, 5시간 걸리는데 우리배로 가면 4시간 안 걸려요. 3시간 이전에 들어가는 거라구. 바다 제주도 하고 육지가 제일 새벽에는 삼치, 제일 빠른 고기, 물결 타는 참치가 아니고 삼치. 그 다음은 뭐야? 갈치, 갈치가 이렇게 된 게 새 된거야. 갈치가 새 되는거나 고기같이 이렇게 되나? 알긴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
그 바닥을 우리 배가 와가지고 못 대게 해. 못 대기는 왜 못 대게 해. 지금 이 낚시 배 가지고 얼마든지 왔다 갔어. 한번 갔다 올 때 두 번 갔다 올 수 있어. 시간 절약인데 시간이 돈이야. 또 활동하는 무대가 좁은 무대보다 공간이 재산이야. 공중에 공터가 많은 것 공터 남은 데는 통일교회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문 총재의 최고권을 전부 다 감방에다 박아 놓는다구. 그거 다 팔아먹습니다.
호박을 심고 수박 심고 남방에 있는 야자수 열매, 추어, 추어 해봐요. 「추어」 추어는 가을고기가 아니야. 추어는 단단합니다. 추어를 사시미 하면 쫄깃쫄깃하고 달아. 그거 알아요? 추어탕. 아이구 그런 이야기 나도 목이 아프다. 가야되겠다. 이제는. 가져오라구. 네가 훔쳐가려고 숨겨놨구나. 얼른 갖다 놔라. 밥 갖다 놨어. 밥. 「예. 도시락으로 싸 놨습니다.」 다 준비해 놨어? 도시락 먹을 줄 알고 도시락 싸 놓았으니 재수가 없거든. 기분 나빠. 난 먹고 갈 거야. 그래야 기분이 좋지 내가 멀리 암호로서 도시락 싸라고 했는데 도시락 싸 놓았다니까 도시락 얻어먹으러 왔다가 기분 나쁘지 않아. 대접을 테이블에서 밥 먹고 난 간다. 그렇지만 빠른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도시락 먹어야 돼.
그러니까 종이 왕 될 수 있는 시대가 없다는 겁니다. 다 망하게 되어서는 망해 죽으라고 칠성판에 누워서 먹여 살릴 수 있으면 너의 나라, 너의 후손을 넘겨주기 때문에 너의 나라도 만들어서 지옥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 살 자리까지 내가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그러면 사람들 앞에 줄 것 다 주었고, 할 것 다 해주었고, 복 받아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칠성판에 누워있던 아들딸이 부처끼리야 죽어가는 것 살려줘 가지고 그 아들딸에서 왕자 왕녀를 길렀다는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제1등 사례의 왕자를 칠성판에 죽었던 아들딸의 왕자 왕녀로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 왕 공주님과 왕자님을 들 수 있는 전 식품이 여기 있다고 자랑할 수 있고 역사에 사탄세계나 전부 다 하늘세계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세계의 사람이 가득 찾아오는 것이요, 지옥세계에 가득 차니 싸움판 안 합니다.
순차적으로 형님들 동생들, 동생도 야 내가 형님이 되는 날 내 대신 눌러준 내가 저기 높은 자리에 너 몇 대 후손입니다. 해도 불평 안 해요. 선생님 같으면 그 놈의 자식 때려 죽여라 공증 없이 왜 갔다 세웠나 그거 안합니다. 100대 후손을 갖다 세워도 100대 조상으로서 가인 아벨 원한의 터전을 넘기 위한 소원성취가 100대가 1000대도 다 하더라도 가인 아벨 뒤집어도 감사할 수 만대야. 만의 만 배가 억 아니에요? 억의 또 만의 만, 억 조에 경이 올라가는 겁니다. 불평할 수 있는 마음 갖는 것은 지옥의 혹이야. 지옥의 뭐야? 달 무니, 그건 지옥이야. 저 주동문이 몸뚱이의 그림자 딱 몸뚱이에 들어맞지? 그림자가 없어져요. 문 총재는 그림자 몰라.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빨리 타라구. 먹을 것은 여기서 싸가지고 데리고 나갈 테니 빨리나가 배 타라구. 너희들도 뱃놀이 하려면 빨라가라. 뛰라구. 변소가지 말고 갔다 와서 변소가라. 변소가게 되면 선생님 빠르거든. 너희들 타기 전에 벌써 배 떠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