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825

†普    
2010년 5월 31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거기 읽어요, 다음. 어머니 몇 시야, 오늘? 어머니, 어머니.「12시 경에 도착하신답니다.」12경, 자.「예, 이 말씀은 1959년 11월 1일(日)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제목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살 것인가?’ 성경 마태복음 6장 16절로 34절 아버님 기도이십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부터 훈독 시작; ……어두운 악의 조건들이 간격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저희의 마음과 몸이 아버지의 심정에 화하고 아버지의 움직임에 화하여 평화의 심정, 사랑의 심정, 고귀한 이념의 심정에 사로잡힐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생명을 일으킬 수 있는 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주, 아주. (기도 훈독 후)「말씀 훈독하겠습니다.」
(훈독 계속; ……깊이깊이 캐고 들어가면 역대의 선조로부터 나왔고, 더 들어가면 그 선조들의 기원이 되는 어떤 주인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느끼는 이런 감정은 역사적인 감정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이런 소망 역시 역사적인 소망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무슨 주의를…) 뭐야? 무슨 주의를 그 다음에 뭐야? 어?「다시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슬픔을 당하고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그 나라와 그 의를 높이기 위하여 산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환경에서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습니까? 자기를 위한 생각을 하십니까? 자기를 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어떤 주권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남편들, 자식들이 어디에 있어요? 내 속에 있어요, 내 밖에 있어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을 거예요? 그 자식과 그 남편과 나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을 수 없습니다. 세 갈래가 됩니다. 여기에 와 있으면서도 여기에 와 있는 목적을 잊어버리고,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는지 나 몰라요.
우리 남편은 어디에 가 있는지, 우리 아들은 어디에 가 있는지? 남편과 어머니와 아들딸이 같이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같이 오기로 되어 있는데 아들, 아들은 나이가 미치지 못 해서 그럴 수밖에 없지만 나이가 차면 어디에 가서도 남편이 나와 하나 돼야 할 텐데 하나 안 되고, 하나 못 되고, 어디에 있어?
여기도 어제께 우리는 저녁에 전부 다 농어 떼가 우리를 휩쓸었어. 아마 한 시간 반 이내에 한 마리, 농어 큰 것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이만한 반 쪼가리 하나 잡아 가지고, 저녁을 향할 수 있는, 이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바쁜데, 농어가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리려고 그랬는데 농어 떼가 밀려들어왔어.
그물에 한꺼번에 빨리 다 잡아야, 잡고 싶은데 그물이 없어. 그물 대신에 손밖에 없어. 손 자체가 잡으려고 하는데, 잡을 수 있는 생각을 손이 못 하고 있어. 어떻게 해? 어제께 저녁에 들어와서 농어 사시미(생선회)들 해 먹었어요?「예.」실컷, 맛있게.「맛있게 먹었습니다.」영계에 간 그 농어가 “아이고,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 맛있게 먹은 음식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힘의 동기가 됐느냐?
그 동기는 없어지고, 나만 남아가지고, 내 마음에는 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놈이 있으면 좋겠다. 그놈을 먹고 또 그럴 수 있는 본래의 마음을 또 잊어버리면 그 나라를 넘고, 내 가정을 넘고, 내 세계를 넘어버리는 자신을 잊고 사는 우리라는 걸 알아야 돼.
어저께 선생님은 나중에 6시 반이 지났어. 옆에 있는 사람이 “아이고, 아버님! 많이 잡았으니 지금 가야 할 텐데” “아니야. 세 마리만 더 잡으면 이 사람들을 틀림없이 먹기에 마음껏 농어를 회를 먹고, 또 먹고 포켓에 쌌다가 내일 아침에 먹을 수 있는 여유가 있을 텐데” 그 남아진 고기가 나를 위해서 찾아왔다가 나를 물고 도망갔어.
그래서 내가 바로 세 마리만 더 잡으면 좋겠는데, 한 마리 한 마리가 도망가더라도 나 세 마리, 세 마리를 잡으면 그 고기가 내 품에서 내 활동에서 내 것이 될 것인데, 내 것이 아니야. 나는 누구 것이 되어 있어? 찾아오는 고기의 주인이 못 되어 있어.
주인 자리를 잃어버리고 있는 자신을 망각하면서 시간을 재촉하는 너는 어디로 갈 거야? 가서 잘 거야? 나는 자지는 못 하겠는데. 같이 자더라도 들어가 자면서 몇 마리를 더 잡으려고 하니까 보냈는데 그 고기가 우리 문턱에, 아침에 기다리는데 그것도 다 없어졌어. 내일 아침에 어떻게 사라져버린 고기떼가 오늘 아침에 또 있겠느냐?
그건 자연을 무시하고, 자연의 가치의 목적을 무시하고, 내 가치의 목적 앞에 이미 내 것이 되고 없어져야 할 것이고, 그런 죄인이 없습니다. 그런 부끄러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딱 5시 한 37초에 여기에 나왔어. 여기에 나올 때 너희들을 기다리는데 아이고, 30초밖에 안 남았는데 선생님이 오늘 안 나타나겠구만.
그 30초 동안에 나타날까, 말까 기다릴 때 30초 잃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어? 30초 지났으니 그 선생님은 지난 30초 세계를 따라갈 것인데, 나는 어떻게 될 거야? 문제입니다. 하나 된 데는 즉각적으로 오고.
이 다리를 꼬인 다리를 이렇게 이것은 말이야 위, 이 꼬린 다리를 올라가는 다리는 좋아서 놀고 있지만, 이 다리는 버텨야 돼. 힘의 비중이 상하가 엇갈렸는데 그 어떻게 둘 다 좋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고, 서도 안 되고, 누워도 안 되고, 그 문제야.
그 심각합니다. 내가 심각한 주류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거느리고 모든 것을 위해 줄 수 있는 그 조그만 시간권 내에 하나님이 대신 생각해주고, 위해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됐느냐? 그 선생님도 그걸 잊어버릴 때가 많아.
그래서 어머님이 온다고 했는데, 아침에도 물어보니까 시간을 확실히 몰라. 야, 점심 때도 모르고, 저녁 때 돼서도 모르겠어. 잘 때도 몰라. 그렇기 때문에 기다릴 것이냐, 잊어버릴 거야? 잊어버릴 수도 없어. 기다리는 게 뭐야? 그 시간권 내에 어머님이 나타나는 시간도 알지 못 하고, 살지 못 하는 사람이 대우주의 주인이 찾아오는 시간도 기다리지도 않아가지고 나 뭐야?
내가 뭘 하자는 거야? 큽니다. 오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야. 오늘을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느냐? 여기 남편하고, 아내 오라고 했는데, 다섯 명씩 해서 하루에 다섯 명씩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왼손, 바른손 다섯의 그림자는 열 개입니다.
그림자는 왼손에 있으니 그림자가 있으니 그림자 하나는 열을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 그 저울대가 조그만 그 가벼운 것 올려놓는 저울대가 올라와. 조그만 것이 올라왔다가 내려간다는 거야. 수평이 돼야지. 올라가면 턱이 생기고, 올라가서 이리 가다가 떨어져 죽고, 올라가 있으면 오는 사람도 막아보고, 내려가도 이렇게 내려가도 올라가 있으면 더, 더 내려가지 이렇게.
언제나 수평선에 정지할 수 있는 내 자신이 있어서 바라보는, 밤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밤이 지나가고, 아침을 바라 볼 때 더 자야 돼. 어떻게?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데 해가, 날씨가 그런데 그렇게 조급한 생활을 붙들지 못하고, 조급한 나를 쉴 수, 쉬게 못 해. 시간이 없으니까.
아시겠어요? 언제나 바빠, 바빠. 바쁠 때 밥을 먹겠다고 밥을 바라봐. 밥 봐. 밥을 보라는 거야. (웃음) 웃을 일이야. 배고프면 왼손이 가기 전에 바른손이 가려고 하고 말이야, 바른손이 가기 전에 왼손이 가려고 하고, 둘이 싸워.
어느 손으로 먹을 거야? 바른손으로 먹어? 바른손 그 다음에 오른쪽인데, 그 주인은 하나님이요, 왼손은 그 주인이 하나님인데, 나 주인이 될 수 있는, 먹을 수 있는 내가 무슨 요물이야, 괴물이야? 그 심각한 겁니다, 인생이.
보고 있는 그 사람이 웃어. 보고 있는 그 사람이 지금 본다고 웃어. 그가 울고 있는 마음을 가진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죄야. 그렇기 때문에 쌍수를 합치고 “나는 이렇게 가야 되겠습니다.” 할 때 와! 바른손 사다리가 있고, 다음 손 사다리가 그 큰 손이 중심 사다리까지 있지만 그걸 수평으로 하게 되면 내려가는데.
올라가는 길과 결심이 내려가는데 올라가는 것보다 내려가지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있는데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 결심을 다 잡아먹고, 내 손발도 끌어 올라가고, 몸뚱이도 끊으려고 낳은 알로 영영 떨어지고 있다 할 때 거기에서 어떻게 할 테야? 올라가? 시간이, 시간은 가는데 나는 시간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가는데, 가는데 나는 올라가야 돼. 이거는 가는데, 이렇게 가는데 나는 내려가면 시간이 여러분을 따라 올까봐 무서워서 더 도망간다는 거야. 이렇게 심각해. 그렇게 심각한, 앉아 있으면 괜히 앉아있지 말고, 손이 이랬으면 왜 손이 이래? 손은 이 길을 말하는데 왜 이래?
나는 이렇게 서 가지고, 무엇을 찾으려고 하는데, 앉아 가지고 졸고 있어. 윤태근이!「예.」어디 갔어? 어디 가면 참회가 없으니 선생님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으니까 도망갈 수 없으니 죽을 수도, 죽어도 도망 못 가면 어떻게 할 테야? 누가 손을 잡아줘, 누가 잡아줘?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숨소리도 그래. 우리 삶을 저울대로 살아. 큰 것, 고기를 잡아도 큰 고기를 잡는 게 좋아요, 조그만 고기가 좋아요?「큰 고기요.」큰 것,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잡으면 눈알이 하나 없어. 조그만 고기를 잡으면 눈알이 다 있어.
그러면 큰 걸 갖다가 삶아먹을래요, 조그만 고기를 갖다가 키울래요?「키워요.」키우겠다는 녀석, 잡아먹겠다는 마음보다 못 합니다. 키우려면 몇 년 키울래? 10년 살다가 며칠 남아가지고, 눈이 없어진 고기가 있고 말이야, 이제 낳아 가지고 눈이 많더라도 그 10년 살다가 눈 하나 병신 고기하고 태어난 눈이 다 이제 반짝반짝 해가지고, “엄마 젖, 젖을 찾는 고기하고 바꾸자.”고 할 때 바꿀 거야, 안 바꿀 거야? 창수「안 바꾸겠습니다.」
우와! 이야, 그 어떻게 알아? 하나님이 그래요. “안 바꾸겠다고 하면 그냥 안 바꾸겠다고 아니라 내가 책임지고 길러주겠다.” 그래야 돼. 그러면 너는 그 눈 없는 큰 것도 안 먹어도 되고, 작은 고기는 기다렸다가 먹어야 되겠으니 나하고 관계가 언제 맺어져? 사진이라도 품고, 사진을 바꿔치고 갖고 살 수 있는, 너를 길렀다 하는 그것도 지나가고 말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거기에서 상대를 위해서 바라고 사는 사람은 내일이 찾아옵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은 오늘이 지나가서 다음날 그런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도 원치 않고, 자기 주인 나라와 주의 가정과 사랑하는 마음에 내 몸 마음도 갈라져 버리고 말아.
그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도, 근본도 내가 나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근본도. 가는(죽는)것도 나를 위해 가지 못 해. 근본이, 근본이 틀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든 한분밖에 없는, 한분밖에 없는 하나님. 이야, 선생님이 여기에 재미있게 썼어. 34페이지. 33, 34페이지 가운데 있어.10318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강연문 낭독 시작;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그런 민족이 있느냐? 우리 한국이,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말이 그 말입니다. 그걸 느끼는 사람이 있느냐? 그 외에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그렇겠지. 그렇다고 알고 읽어봤어요?
(낭독 계속;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하늘의 손자가 있었나? 어? 하늘의 아들딸이 있어,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딸과 아들이 있었나? 있었나, 없었나?「아직까지 없었습니다.」왜 없어? 하나님이 쫓아내버렸어. 그 쫓아내버린 그 아들딸을 찾아서 뒤에서 따라올 것이야,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을 두고 누가 도망갔느냐?
쫓아냈으니까“ 하나님이 나 싫어. 좋습니다. 나는 내려줘서 봅시다.” 둘 다 망하게 됐어.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빙 돌아가서 아버지는 여기 한 바퀴 돌아오는데, 아버지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나는 아버지를 볼 때 각도가 360도 틀려. 아버지라고 해야 되겠느냐,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느냐?
‘천손민족’이 어디에 있어? 내가 돼지. 내가 만들지. 그것밖에 없어. 만들 수 있어요? 한 마리 새끼들도 여기 만물의 병아리 새끼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내 자신을 알면서 어떻게 책임질 수 있어요? 그 누가 책임지느냐? 천손민족입니다. 나밖에 없구만. 나밖에 없으니까 하나님도 나와 더불어 붙들고 있어야 할 텐데 날아가려니 뭐야?
대가리, 주둥이가 먼저 새 같이 날아, 앞에 나가고, 모가지가 앞에 가고, 몸뚱이가 뭐냐 하면 꽁지까지 내버리고, 학 같으면 날개 되면 제일 이제 다리를 뒤로 펴, 이 다리. 학과 기러기라든가 오리와 뭐이 달라? 오리는 헤엄치기 위해서 이렇게 붙었는데, 학은, 학도 붙었든가? 두 다리가 이렇게 달라붙은 오리 다리야, 육지에 날아갈 수 있는 진짜 새 다리야?
새로운 다리입니다, 새 다리. 그 새라는 것이 새는 새인데, 다리가 같지 않아. 높이 나는 학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곳으로 가면서 꼭대기에 있는 태양을 치고 가. 나를 놓지 말고, 다리에 붙은 다리를 말고, 더 갈라질 수 있어 가지고, 땅을 걸을 때 내 발톱이 천길만길이 돼가지고, 발이 천길을 만들어.
큰 발을 하늘 높이 내가 먼저 앞세우고 뒤에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든다면 이야, 그 만드는 그 새 자체가 얼마나 위대한 거야. 그 자기가 그렇게 해서 다리가 그렇게 됐어? 우리 엄마도 아니고, 우리 아빠도 아닌데. 우리 엄마, 아빠 다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달라. 학의 다리는 길고, 학다리.
학다리라는 그 학다리 다리가 있지, 전라도에 가면. 알아요? 한 다리 걸치고, 한 다리 이렇게 들어. 그럴 수 있어요. 이게 힘들게 되면 아, 바른손, 바른 다리하고 왼 다리, 바른 다리를 30분 하면 왼 다리는 25분이 됐다 하면 그 25분이 지나면 누가 보충해줘? 우리 엄마, 아빠, 우리 형제 나밖에 없는데.
그 시간을 지내면서 내가 조그만 것 이루고, 조금 더 큰 것 이루고, 더 큰 것하고 날갯죽지이니 무엇이니 아이고, 섬인데 바닷물이, 조수물이 뭐 이거 무수 시기가 아니야. 제일 아홉무날, 열무날, 열하나 제일 셀 때입니다.
아홉무날, 열…. 그 물이 가만히 있지를 않아. 아, 피곤한 다리가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쉬워? 이러는 다리, 두 다리 이 둘이 필요 할 텐데 한 다리로 짚을 수 있으니 죽을 지경일 텐데, 한 다리가, 기운이 없어서 아이고, 다리가 구부러졌다 할 때 몸뚱이가 물에 잠기겠나, 안 잠기겠나?
그런 순간에 얼마나 내가 남아질 수 있느냐? 그때 자기를 붙들 수 없습니다. 이야, 공중에 줄이라도 있고, 줄이 전부 다 사다리가 있으니 높이 저 끝이 없는 사다리라도 나는 올라갈 텐데. 죽으려고 하던 자리를 잊어버리고, 올라갈 텐데, 올라갈 그 자리가 죽겠다고 다리가 구부러질 수 있는 그러한 힘 이상의 힘이 나오기 때문에.
아, 열 다리까지 올라가서 1층 갔다. 1층은 10층, 100층이 되어 있어. 2층 어떻게 해? 우리 엄마가 있으면 우리 아내가 있으면 우리 아들딸이 있으면 밀어줄 수 없어. 천국에 가는 것은 내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앞세우고 가야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다 펴지를 않아.
뒤 꼴레미에서 바라보고 있는 자세가 이거 망국지종이야. 내가 뭘 하나? 훈독회 방해한다. 시간이 6시가 됐다. 6시 반에는 내가, 어제께 6시, 7시 전에 왔으니까 7시 전에, 6시 반에 와 가지고, 어제께 놓치고 온 것을 그 자리에 나도 가보고 싶다. 가보고 싶은데,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반가워.
엄마보다 반갑고, 아빠보다 반갑고, 내 색시보다 나보다 나를 치워버리고, 기다리는 고기를 “나, 밤을 새워서 또 잡겠다.” 하는 그런 양반이 된다면 고기도 그 사람을 보고 밤새껏 기다렸구만. 어서 나를 잡아가지고, 그 아들딸에게 먹이고, 효자, 충신 나라의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해주기를 기다렸던….
와, 농어야, 농어. 농어라는 말은 말이야, 용이야, 용의 고기야. 용은 영어로 뭐라고 해? 드라곤, 드라곤 피쉬(Dragon fish). 그 드라곤이라는 녀석은 공중에서 나는데, 땅 위에 어떻게 왔어? “내가 드라곤 피쉬를 좋아하니 공중에 데리고 왔으니 나한테 타라.” 한다. “타겠다.” 10분만 눈 감아. 그러면 떠났단 그 공중세계를 지어 가지고, 나는 하나님까지 갈 텐데 10분만 더 기다려.
아이고, 이게 여기에 와서 숨 막혀 죽겠는데. 10분 기다리면 15분까지 사는 환경에서는 “아이고, 죽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이분이 나를 기다려. 사람들은 죽을 시간, 죽을 자리 되면 도망가려고 그래. 도망가는데서 2분을 기다리라고 하면 그 2분 못 기다리고 도망가 버리는 거야.
2분을 마음대로 지킬 수 없는 내가, 아이고 농어를 잡아먹겠다고 낚시질을 해? 낚시(낚씨)가 뭐야? 씨를 흘려버리고 있다. 미끼를 흘려버리고 있다. 미끼는 돈이 아니야. 미끼는 금전을 주고 엽전을 주게 되면 구멍이 뻥뻥 뚫릴 때 잡을 때 소용가치가 없습니다.
금전같이 동그란 그 자체를 바라는데, 납작하면 필요 없다는 거야. 왜? 내가 타고 굴러가야지 미끄럼 타고, 미끄럼 타다가 궁둥이가 타버리고 그래. 굴러가보면 안 타. 굴러 어디로 올라갈 거야, 내려가? 내려가도 굴러가더라도 상처가 나고, 올라가도 굴러가도 상처가 나. 남아지는 그냥 그대로 동그란 게 있으면 더욱이나 오그라졌지 찌그러지지 않고, 맨 씨 될 수 있는 동그런 게 남아져.
거가에서 하나님이 붙들고 있다면 이 씨를 붙들려고, 그걸 끝까지 그걸 고기가 뭐냐 하면 죽은 씨가 아니고, 왜 살았어? 그 깨트리려고 하면 점점 힘을 주면 점점 커져. 기적이 벌어지는 거야. 거기에서 왜 하나님이, 내가 이런 죽을 수 있는 환경에 부딪치면서 나를 살려주고, 기다렸구나.
그러면 그 손앞에 들어가서 내가 어서 더 크게, 어서 더 넓게 더 들어오게 도와줄 수 있어야 할 텐데, 그 힘을 소모시킬 수 있는 내가 살아있다면 하나님까지도 죽게 만드는 무리가, 나가 됐구나. 그런 자리에 갑니다. 선생님의 말을 끝낼까, 그만 둘까? (웃음) 끝낼까, 그만둘까? 끝이라는 게 없고, ‘그만 둘까’ 할 때는 ‘둘까’라는 게 뭐예요?
거기에 두어 둘까, 이 자리를 떠날까? 둘까라는 말은 이 자리를 떠날까, 있을까? 밤새껏 잡아라. 여기에 있어야 돼. 밤새껏 더 잡아야지. 가기는 어디를 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야, 6시가, 7시가 되어 옵니다.
7시까지 나는 7시까지 정하고 있는데 말이야, 6시 뭐야? 6시 40 몇 분이 됐어. 이야, 15분 있으면 7시가 될 텐데 7시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이 사람들이 내가 기다라면 다 도망가겠구만. 최정호! 어디 갔어? 없어. 최정호! 선생님 때문에 이정호 어디 갔어? 둘이 속닥거리더니 또 없어졌어.
어디 갔나 했더니 벌써 배 운전대에 가 있지 않고, 꽁지에 가서 의자에 드러누워 있어. 그런 일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야. 나 어떻게 할 테야? 운전도 해야 되고, 아, 먹기 위해 고기도 잡아야 되고, 또 갈라져야 돼.
그럴 때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내 대신 지켜주소.” “네가 진짜 원하느냐, 그저 그럭저럭 원하느냐?” 진짜 원한다면 하나님이 지켜준다는 거야. 자, 그만. 야, 훈독회 시간인데 끝을 내가지고 그만두자.「예, 3장 남았습니다.」그만두자 하면 훈독이 울어요. 왜 끝을 내,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암만 바빠도 이것만 중심삼고 붙들고 기다려.
“에라, 모르겠다. 훈독회 뭐 자기가 날아가든 말든, 있든 말든 부르든 말든 이 시간들은 내가 필요하니 주무시고, 내 대신 쉬고, 나는 갑니다.” 어디로 가느냐? 훈독회 지켜주지 않아. 하나님이 지켜주면 지켜주지만 훈독회, 선생님이 믿고 가는 그것은 선생님이 가서 자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하나님까지 못 들어가거든.
그 선생님이 그 시간을 지켜줘야 그 끝을 맺지. 하나님이 거기에서 그 다음에 영원히 끝을 낼 수 있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모두가 이렇게 심각한 거야. 그러저럭 잊어버리고 맞는지 씻어버리고, 냄새 있는데 씻어버리고, 맛보기보다 빨라서 핥아먹으려고 손을 대고 그러면 안돼. 뼈다귀가 없고, 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고, 솜털 가죽 지나고, 여기에 살이 있으니 살도 기름살, 무슨 고기살, 뼈살 3층으로서 연결되어 상하로 관련되어 있다는 거야.
그 몇 층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의 존재는 세 가운데 중앙이 있으며 전부 다 이 3단 3층으로 되어 있어. 그럴 때 저 집 가운데에서 3층, 2층, 2층은 올라가도 3층은 2층으로 올라가는데, 3층으로 올라갈 때만 하더라도 자다가 깨서도 언제나 올라갈 수 있지만 4층은 내려갑니다. 3층집이 좋아, 4층집이 좋아?
하나, 둘, 셋까지 와. 4는 내려갑니다. 이것보다 작은데, 5층이 좋아? 그 7층도 8층이라는 게 이거 7이라는 것이 7이 돼가지고 날아가. 8층, 삼 팔이 이십사(3⨉8=24) 이야, 그래서 등뼈가 이십사야. 크지 갈라지지 않아. 이십사 외에 이십오 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이십오시간이 영점 한 시간이 다릅니다.
이야, 그러면 아래, 1층, 2층, 3층, 5층 24층이 되는데 48충이 사다리가 되어있구만. 이렇게 놓으면 24단 올라가는 때 필요하기 위해서 발을 뻗치고, 이렇게 하게 되면 내려 갈 때 이 턱이 올라가기 위해서 더 힘써 올라. 내려갈 때 그 턱이 없어져야 되겠나, 턱이 반대로 붙어야 되겠나?
믿지를 않지만 올라가기가 쉬워요, 내려가기가 쉬워요?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야! (웃음) 빨리 끝내자. 이렇게 되는 거야. 숙제 가운데 숙제는 영원히 점점 해결할 수 없는 숙제가 나를 방문해. 문용명이! 어디에 살아? 용이니까 궁중에서 살지. 그러면 구름 세계에 마음대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그래.
구름 세계의 위에는 하나님이 있고, 구름 세계의 아래는 악마가 있어. 거기에 내 몸과 마음이 한 손, 오른손, 바른손, 이렇게 붙들고 있어. 이렇게 붙으면 다리는? 두 다리를 어떻게 돼야 되나? 이 손 대신 이 다리는 우와! 여기는 내려오려면 밀어줘야 되는 거야. 돌아갑니다, 이게.
그래서 상대를 모르는 사람은 운동을 해, 운동. 움직이지 않습니다. 내려가고 이렇게 쥐고 여기에서 이렇게 발이 반대로 틀어지는 거야. 내려가기 위해서는 올라가 갈 자리가 있기 때문에 내려가야지 올라갈 자리를 준비 안하고, 내려간다는 것은 그 더벅머리, 더벅머리 총각, 장가 갈 날, 장가가야 할 장가 말 타고 신랑을 찾아갈 텐데….
얻어먹으러 떠나는 거야. 잔칫집에 찾아가. 이야, 그 꼴불견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춤에 맞춰서 박자를 맞춰야 하는데, 박자를 못 맞추고, 먼저 추고 춤은 안돼. 춤을 왜 안 춰? 그런 놈은 없어집니다. 사리에 맞지 않아, 사리에. 동서 사방에 이치에 맞지 않은, 사리에 맞지 않은 사람은 죽어버려야 돼요.
하나, 숨구멍…. 하나, 이게 머리가 나오는 이 이마에 살이 있어. 머리털, 얼굴의 털이 뭐냐 하면 여기 얼굴 털이 눈하고, 눈썹하고 여기밖에 없어. 와, 하나, 둘, 셋, 셋이 남자는 있는데 여자는 왜 없어? 털이 없어. 여자의 입에는 털이 없기 때문에 막을 수 있는, 베일이 없다는 거야.
여자는 종알거리다가 망합니다. 세 여자를 이걸 뭐라고 해? 요망스러운 여자. 없어지는 여자. 위에도 필요 없고, 중심도 필요 없고, 좌우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고, 가인 아벨도 필요 없어. 싸우니까.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여자 셋만 낳으면 먹을 것 놓아두고 자게 된다면 말이야, 싸우다 보고 그 싸우다 기다리던 먹어줄 수 있는 사람이, 떡이 썩어져 냄새가 나, 까먹어도 까우, 까우, 까우.
다 먹도록 싸우고 있다는 거야. 여자들 세 사람이 하게 되면 말이야, 할머니, 어머니 셋 같은 주인을 모시고 산다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어떤 게 귀해, 여자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귀해, 남편이, 셋째 사람이 귀해?
다 잃어버렸어. 그런 여자, 셋째 번, 넷째 번 믿어야 할 텐데, 여자는 하나, 둘, 셋, 왼손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 있지만 남자는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여자 가운데 남자가 어디에서 날아올 거야, 여자에서부터 태어날 거야?
날아오는 게 쉬워? 여자들! 아기를 보는 게 쉬워, 아기를 낳는 게 쉬워? 어떤 게 더 쉬워? 여자는 이 수염이 안 나지만 여기는 남자는 하나, 둘, 셋. 남자의 가슴에 털이 있나, 없나?「있어요.」정말이야? (웃음) 여자의 가슴에는?「없어요.」배꼽 둘레에 있는 남자의 큰 털이 이리 열리고, 덮어주고 동서남북의 바람을 막아주는, 뚜껑 같은 이 방어의 울타리가 있다는 거야.
이 배꼽을 긁어주면 말이야, 어디가 긁게 돼? 배꼽을 긁으면 피가 먼저 빨리 나올 거야, 발꿈치 긁으면 어디가 빨리 나와? 배꼽, 백 번을 피를, 피가 나오는 게 되는데 백 번 하면 백 번 피가 나오지만 발바닥은 백 번 피가 안 나와. 이건 죽었어. 깔려서 없는 거야. 배꼽은 동서남북 비칩니다.
배꼽 모르게 남자가 여자를 점령할 수 있어요? 임원규!「예.」니, 임원규는 수풀(林) 가운데 남자는 요녀인데, 임자의 배꼽에 주위에 털이 있나, 없나? 털이 없지만 여기에 솜털이 났다면 그 솜털이 제일 크다구. 바람을 막기 때문에 많이 운동하기 때문에 배꼽에 공기가 비어 있으니 말이야,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운동하니까 그곳에 기준을 맞춰주고, 중앙쪽으로….
그렇기 때문에 솜털도 보이지 않지만, 이쪽에서 이쪽 털이 이쪽을 덮어주고, 이쪽 털이 이쪽을 도로 덮어줘야 돼. 그래야 배꼽이 깊은 곳이 서럽지 않지. 밤이 돼서 잘 시간이라 덮어주기 때문에 바람이 이렇게 불게 되면 여기에 있다면 이렇게 덮어주는 거야. 여기에 있다면 이렇게 전부 다 덮어준다는 거야.
여자의 배꼽, 여기에 털이 있나? 있어, 없어? 털이 있어? 어디 보자. (웃음) 아버지가 보자는데, 왜 ‘아’ 그래? 아버지가 보자는데, 엄마 아빠 그 배꼽에 있는지, 없는지 얼마든지 검증했으니 엄마 닮았음에 틀림이 없으니 있나, 없나 할 때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이게 언니가 먼저 왼쪽에 딱 하니, 이 녀석은 발이….
나는 바른 쪽을 했기 때문에 내가 주인이, 아버지 주인은 나다. 이것도 여기에 써있잖아. 손을, 악수 이 손과 이 손하고 할래, 어느 손하고 악수할래? 악수 할 때 어떻게 할래? 어느 손으로 할래? 아이고, 바른손.
이야, 아버지에 대신, 아버지 대신 아버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건 아들밖에 없어. 딸이 없어. 딸은 왼손, 아버지 있는데 남자에 상대되는 왼손이 잡겠더니 이렇게 못 잡아. 이렇게 잡는 거야. 부처끼리 살 때 마음이 첫날부터 맞나? 첫사랑을 어떻게 하는 걸 알아? 엄마 아빠가 감독하며 가르쳐 주나?
아이고, 안 가르쳐 줘도 압니다. 무엇이 먼저 아느냐? 발이 먼저 알아. “이야, 우리 선생님이 왜 발이 먼저야?” 드러누워서 벌거벗고 드러 누워가지고, 제일 추우냐 이거야. 머리는 열을 받아 가지고, 따뜻하기 때문에 추운 줄 모르지만 추운 것을 아는 것은 발이야.
더운 게 여기에 왔으니까 발이 차니까, 발이 어디로 가? 어디로 가? 아이고, 어디로 가? 아이고, 다시 하다, 다시 하다, 다시 하다, 다시 하다, 다시 하다 제일 깊은 곳에 가게 되면 아이고, 좋다, 좋다. 아이고, 이거 전부 다 할 수 있으면 그 여자의 옷을 갖다가 여기 저 가리고, 아, 가리고 나는 전부 다 빠져버린다.
이야, 그 일리가 맞기는 맞는 말인데, 사실인지 아닌지 나 모르겠다. 해보라구. 발이 차니까 여기는 덮고 차니까 더운 것이고, 여자는 궁둥이가 큽니다.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어깨는 그렇지 않은데 발이 더우면 점점점 더워진다구. 나도 이제 육십 전까지는 뜨거운 몸뚱이가 뜨겁지만 육십 지나게 되면 발이 차요, 차.
발이 차지만 머리가 더워. 그렇기 때문에 번대머리(대머리)가 되는 거야. 이 번대머리 남자들은 노동하게 되면 열을 받으니까 말이야 빠져나가니까 머리가 빠지는 거야. 그것 알아요, 번대머리가 왜 되는지? 뭐 그런 것 전부 다 연구하다보니 문 총재가 남자는 번대머리가 좋으냐? 또 여기는 왜 이렇게 됐나?「조금 긁혔습니다.」
코 깰 뻔 했구나. 우리 신준아! 왜 이렇게 됐어? 울었나, 안 울었나? 이거 피날 때 울었어, 안 울었어?「안 울었어요.」안 울었어?「예.」피가 나오는 것 보고두?「예.」할아버지보다 낫네. (웃음) 할아버지보다 훌륭하게 돼요. 이것이 이렇게 바른쪽으로 오지 이렇게 됐으니, 이것이 이렇게 되어 이리 오니 이것이 바로 돼야 돼.
누나가 여기를 에이! 하고 피나게 하더라도 “아이구, 고맙습니다.” 어머니보다 훌륭한 우리 누나. 누나가 어머니보다 가깝습니다. 색시가 뭐야? 어머니 동생이야. 어머니가 위에 가 있으면 아래 거기에 뭐냐 하면 아들을 중심삼고 여자, 아들, 여자가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아들을 바라고, 누나도 아들을 바라야만 아들이 생기지, 어머니도 아들이 싫고, 누나도 아들이 싫으면 둘 다 어머니가 아들을 바라보고 그래야 아래 위, 개먹이가 돼. 뭐 그런 얘기…. 선생님이 말하는 게 참 재미있지.
요즘도 알고, 모르던 걸 가르쳐 주는 교주로 만들고 있어. 12시간 다 24시간 됐는데 24시간 12시 땡! 할 때 나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땡! 하루가 굴러 떨어져 없어집니다. 12시간 땡! 하는데 땡! 12시 전, 11시 전부 다 50분 59초. 오십, 육십초 될 때 땡! 하는 거야. 60분.
그 날과 어제는 영영 다릅니다. 여기는 저 밑창에 떨어지지만 여기는 새로 올라가요. 왜? 그 뻥 비니까 어머니와 딸밖에 없으니 여기에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가 필요하고, 아이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필요하고, 내 남편이 필요하고, 내 아들딸이 필요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상이 필요한 자리가 남자인데, 엄마도 남자를 바라봐야 딸도 그 왜?
그래야 셋이 다 하나 되어 사는 거야. 엄마가 없으면 남자가 없으면 안되지. 아버지 대신 그렇기 때문에 오빠를 업빠. 업이라는 것은 영어로 하면 업(Up)하고 바하고 업빠. 그 다음에 업하고 씨. 오빠, 동생 씨, 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씨 업 봐라. 오빠. 그 오빠라, 오빠는 아버지보다 낫고 손자보다 낫고.
오빠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버지를 사랑할 줄 몰라. 오빠 좋아요, 나빠요? 둘이 살게 된다면 여자는 비참해. 셋이, 셋 가운데 남자가 둘이 되어 있으면 둘 외에 어머니나 딸이 어머니나 딸이 위해 줘야지 이 오빠 그 가운데 안 있습니다. 도망가.
어머니 위에 올라가려고 하거든. 어머니 뒤에 꽁무니 뒤에 가고, 여자는 여자도 아래에 발바닥에 올라가고,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거야. 오빠는 엄마가 나를 위해야 되고, 동생 저 딸도 나를 위해야 아버지도 생기고, 오빠도 아버지도 생기고, 할아버지도 생기고, 할아버지의 아버지, 손자도 생기는 거야.
그리고 시집 갈 때 너희들 시집가서 아들부터 낳겠나, 딸부터 낳겠나? 어? 시집가서 딸부터 낳아야 되겠나, 아들부터 낳아야 되겠나? 시, 시집이 씨집입니다, 씨. 씨라는 것은 강해야 되겠으니 ‘사’ 자가 씨가 있었어. 씨, 사. 씨집이, 시집이 남자 여자 모시는 게 씨집입니다. 시집가서 새끼를 치는 거야.
아버지 씨, 어머니 씨 둘을 바른쪽에 품는 씨는 아들이요, 왼손에 심는 씨는 발이야. 아들을 낳은 다음에 그 어머니가 젖을 먹일 때 바른쪽부터 먹여야 되느냐, 왼쪽부터 먹여야 되느냐? 나도 모르겠어. 엄마는 아나? 엄마도 몰라. 왜 몰라? 그러면 손을 쓰는데 왼손부터 써야 되겠나? 안는데 있어서 바른손으로부터 잡아당겨 안아야 되겠나, 왼손부터 잡아당겨 안아야 되겠나?
어머니가 아들이나 아들을 낳았어, 딸을 낳았어? 할 때는 딸을 낳았으면 그건 내게 있는 건데 보기는 뭘 봐. 만지기는 뭘 만져? 남자는 보니까 그게 구덩이가 돼가지고, 나와 사는 것도 아, 이게 이상하다. 엄마 손이 어디로 갈 것이냐? 제 길 찾아가는 이야, 내가 없는 것을 갖고 있네.
그래, 엄마가 남편의 남편이 제일 귀한 것이 뭐야? 자지, ‘자지’ 해봐요.「자지.」‘보지’「보지.」자기를 기다릴 때는 먼저 볼 줄 아는 것은 남자의 그것을 먼저 보는 게 어머니이겠나, 할머니이겠나? 할아버지이겠나, 며느리이겠나? 누구 손이 그걸 만지고 싶고, 며느리한테는 자기도 그런 것이 없거든.
남자를 보니 있으니 이야, 이 녀석 보니까 여기도 여기에 너 자지 한번 보자. 얘, 엄마도 와야. 어? 너 얘, 자기 봤나? (웃음) 자지 봤나? 수술 했나, 안 했나? 이야, 나 엊그제 들어서 여기 아래에 목에 타던 이 녀석이 먼저 아이고, “왕아빠! 내가 따뜻하니 좋아요. 들어와, 들어와.”
그래서 거기에 들어갔는데 이래 가지고 내 앉은 자리하고 앉은 자리를 벌떡 일어서는데 가만 보니까 자지가 말이야, 자지가 이거 엄지가 되어 있어. 어른과 같이 감투를 쓰고 있어. 수술해줬구나. 나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비밀이야. 내가 보기를, 꿈 가운데 봤는데 말이야, 한번 그런가, 안 그런가 만져봤지.
조사 한번 여기에서 시켜주면 좋겠지. 왜 그래야 돼? 습관이 그래, 습관이. 낳자마자 그걸 까 줘야 된다는 거야. 벗겨줘야 돼. 그 첫사랑하는 남자는 그 껍데기를 벗기 때문에 일주일은 앓아야 됩니다. 그 엄마들은 울고, 일주일 왜 우느냐 말이야? 그놈이 그러니 거기에서 큰놈이 버티면 어떻게 되나?
이렇게 돼. 쑥쑥 커가니까 이게 커 가니까 말이야, 그게 아파 울고 운다는 거야. 보면 수술하라구. 요즘에 뭐 수술하는 풍속이 다 이거 무슨 얘기인지 몰라. 아줌마도 모르잖아. 깠는지, 안 깠는지 나 모르겠어. 내가 눈이 이상해서 봤는지 모르기 때문에 이야, 나보다 어른 다 됐네. 할아버지 무릎에 앉을 사내가 아닌데. 나, 앉지를 못 했어.
자기 고집이 다 있을 거야. 그것을 마음대로 맡겨 가지고, 그 누가 그렇게 수술해 줄 수 있으니 말이야, 누가 해 줘? 그건 엄마가 해 주었겠나, 아빠가 해 주었겠나? 이상한 말을 애들이 모를까? 가보고 싶으면 가려면 가요, 가려면. 가 봐요.
여러분들 조는 사람은 코를 만 줘 줘야 돼, 왼 손으로. 왜 그러느냐 이거야? 이게 맨 내가 땅에 그린 기름때가 흘러갑니다, 기름때. 기름때가 저렇게 내려올 때는 이렇게 천천히 내려오니 간지럽다는 거야. 간지러워. 이야, 이게 오물오물 내리고 확 내리지 않고 말이야, 그림자는 한꺼번에 드러날 때 아물아물아물하면서 이것이 간지러우니까.
속에서 이런 코, 발이 저릴 때 왼발이 저러면 왼발이 저리고 바른손으로서 왼발이 저리면 바른쪽에다 침을 발라, 침. 침은 춤추는 겁니다. ‘침’ 해봐요.「침.」발이 춤추려니 숨쉬겠다면 여기에 발라주고, 이쪽 손은 이렇게 발라주고, 기름때가 막히니까 귀를 만져줘야 돼. 이렇게 만져야 되겠나, 어떤 게 좋아요?
이건 멀어. 그래 발이 저릴 때야. 침을 발라주면 발이 안 저립니다. 그것 알아요? 다 모르는구만. 시집가서 남편이 나를 만지려 할 때 어디 만지게 해 줘야 되겠나? 내 손을 만지게 해야 되겠나, 입을, 얼굴을 만지게 해야 되겠나, 가슴을 만지게, 배꼽을 만지게 해야 되겠나? 마지막 홈 동산이 만지게 해야 되겠나?
신랑을 그리워하는 아내가 첫날밤에 어디를 만지게 하겠어? 신랑 것 만지지 못 하겠으니 내 것 만져져야 돼. 그것 해봤어요? 아무것도 몰라, 일본들. 일본이, 일본은 월본은 찾아야 돼. 달이, 달이 발달했어. 일본 사람은 일본을 싫어, 월본.
달, 일본이 있는데 달, 달. 월본이 누구냐, 월본? 월본하게 되면 중국 보름달이야. 추석, 추석이 아닙니다. 정월 초하루에 먹는 빵을 말하는 겁니다. 월병이야, 월병. 참 그것도 그러면 첫날 신랑을 맞아가지고 맞지고 얼굴을 만지고, 바른손으로 얼굴을 만질 거야, 왼손으로 얼굴을 만질 거야?
왼손으로는 얼굴을 만져야 되고, 바른손으로는 어디를 만져야 돼? 궁둥이뼈를 만져야 되겠나, 어디를? 궁둥이가 형님 뼈가 있고, 동생 뼈가 있습니다. 이 산봉우리가 여자는 높지요? 여기서부터 짝 하면 제일 자극 받는 게 그거예요. 그것 자극하면 흥분해, 여자들. 그것 알아요? 나 모르겠는데 그 산을 가렵게 하면 흥분합니다.
이야, 선생님이 별 이야기를 다 하네. 이런 것 오늘도 여기가 무슨 장등입니다, 장등. 장등이 여기에요, 여기에요? 장등은 뭐냐 하면 길을 단등이야. 단등이라는 것이 여자의 등이 길어, 남자의 등이 길어? 장등이 기니까 긴 것을 받들어 주기 위해서 지게를 바치기 위해서는 지게발이 이 두 기둥보다 버티고 서야 돼. 그것 알아요? 그 참나무…. 나 그러니까 이거 보라구. 여기.
(낭독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 모시고 바른대로 전부 다 좋아하는 거야. ‘조상, 하나님 조상 중에서 최고로 좋아하고, 최상으로 좋아하고 조상으로 숭앙하고’ 네 가지. 조상 중 최고, 최상, 조상 가운데 조상 중에 최고, 최상, 조상 중 조상으로. 끝과 알파와 오메가 조상으로 봐요.
조상 중 최고 중 최고, 최상의 조상이다. 이것은 최고의 조상은 한분 하나님을 말하는 거야. ‘조상으로 숭앙하고’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고, 최고로 믿고, 최고로 받듭니다. ‘숭앙’이란 그런 뜻이에요.
(낭독 계속;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의 손자로부터 아기 손자로부터 나는 태어나가지고, 천손민족과 천손 조상의 시작을 나로부터 합니다. 이걸 볼 때 선생님이 이야,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밖에 없는 겁니다. 이게 내가 되지. 여러분들 그게 되야 되겠나, 안 되야 되겠나?
남자를 닮은 남자는 내 형님이 될 수 있어. 내 막내인지 막내가 이런 데는 그 전에 왔다가 다 몰라. 나한테 넘겨주고 가고, 시작도 나한테 남겨주고 시작이야. ‘조상 중’ 조상이 많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이 최고의 조상이 돼서 숭앙하는 것이야. 비로소 받들어 모시면서 절대신앙,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이야.
아기부터 알았어. 타락했지만 나는 타락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이게. 그렇게 해석하는 사람 어디 한 사람, 나밖에 없습니다. 이것 전부 다.
(낭독 계속;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수많은 가정도 한분님, 통일되어 있어. 한분님, 한분님 즉 같은 뜻입니다. 한분님을 달리 말하면.
(낭독 계속; ‘하나님이라’ 불러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으로 모셔왔고…) 하나님을 누가 모시느냐? 천손민족들입니다, 후손. 역사가 끊어지지 않는 거야. 여기에서 지금 복귀원리, 창조원리, 복귀원리, 구원섭리 다 연결해서 와서 1차 2차 3차 4차 중심삼고 4차 아담권 씨족, 아담 것은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은 원소로….
하나, 둘, 셋, 넷이에요. 하나, 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돼. 여기는 올라가서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이거 다 없어져가지고, 이거 우리가 이제 초부득삼(初不得三) 이거 뒤집어가지고 이렇게 된다. 사. 하나, 둘, 셋, 넷. 얼굴에 뭐가 제일 중심이야? 이미도 그렇지만.
코, 눈과 코와 입과 귀예요. 귀도 앞으로 바라보고, 코도 위로 있지만 이 코가 여기 높은 곳에 있지만 코딱지가 여기에 붙는 것 알아요? 이걸 딱 해가지고 이 손가락만 해서 두 손가락만 이거 이렇게 딱해서 이 손가락으로 땡! 쳐. 이 옆은 못 쳐요. 이게 맞아야 되는 거야. 놀음 놀이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손 중심삼고 이게 장대 손앞에 너는 전부 다 이건 기둥이니까 기둥을 중심삼고 90각도 맞춰. 이거 다 맞습니다. 90각도 해봐요. 90각도인가, 딱 90이야. 이야, 이것이 수직이 여기 수평이구만. 수평이 있으면 이것이 어디에 가 닿으면 이것과 이것의 바로 가운데 와 수평으로.
딱 잡으면 구십 각도야. 구십 각도 이거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돼가지고 이거 깁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길어. 딱 열어보니 이게 길다구. 이건 짧아. 이거 우와, 이것도 그럴 건데 수직도 다 이건….
아, 이거 여기에서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이게 앞섰지 이게 전부 다 맞습니다. 이놈은 언제든지 이건 이 손가락은 언제나 맞아. 이건 이렇게 딱 쥐게 되면 셋이 딱 쥐면 이건 언제나 쉬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전부 다 이렇게 전부 다 꺾어져. 펼 줄을 몰라. 아이고, 노라리 패 손가락입니다.
새끼손가락. 여기에서 삼위기대, 사위기대에서 새끼가 나와. 새끼손가락, 새끼손가락이 여기에 지배하는데 마음대로야.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주관 못 합니다. 새끼손가락 새끼끼리, 끼리…. 공산당은 새끼끼리가 없어. 삼 팔, 여기 팔,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이쪽에 와서 여섯, 일곱,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수야.
삼팔육이 새끼끼리. 이것은 전부 다 이렇게 척척척 맞는데, 이것은 꼬부라져, 이렇게 여기에 와서. 이게 다 이렇게 위에 다 했으니 꼬부라지는 거야. 구십도 그냥 둬도 커가지고, 여기 셋,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형님 닮아져 가지고 넷째 번 여기 배워나가야 돼. 이걸 펴면서 이렇게 하면 된다는 거야, 펴면서.
그래서 이것이 새끼손가락이야. 하나 안 되어 있어. 사위기대. 사위기대 이게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이 다섯이고, 하나, 둘, 셋 8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북쪽이 동서남쪽을 치리해야 돼. 소련이 그래, 지금. 저 한국을 지배하려고 했고, 서양의 누구야? 영국 어머니를 말해. 어머니, 아들도 있고 말이야.
소련은 이야, 하나님 대신 가정은, 소련 가정은 그 다음에 하나님 대신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는 중심이 돼가지고 세 아들딸을 사위기대 기둥이 되는 거야. 기둥입니다. 기둥이지 다섯 기둥이야. 그래서 여기에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된 여기에 이거 이래 가지고 이게 여기에 와가지고 이게 이것을 싸가지고 이걸 받들어서 기둥이 힘을 완전히 받들어 줘가지고 이 중심이 되는 여기에서 하지만 이 기둥은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가 멀다는 거야.
이 거리가 이렇게 된 거리하고 이것보다 이게 이거보다 크다구. 이렇게 여기에 중심삼고 여기에서 중심이 될 때 이제는 여기가 중심이지만 이 중심은 이게 이거 거리와 이게 멀다는 거야. 이것은 이래 수직, 수평이 되는 데에서 여기에서 수직이 되는데, 이 손톱은 반드시 이렇게 굽어, 이거 앞서야 됩니다.
이게 이런 사람은 여자가 좀 만사가 능통해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될수록 재간이 있어요. 그렇게 투박하고 굵으면 안돼. 가늘어야 돼. 손톱도…. 여자의 손톱은 길어지는 거야. 그 여자들이 이거 자꾸 파버려. 어머니의 소유권, 여왕의 소유권. 이제는 이 흰자도 쭉 있는데, 여자들은 이게 파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원형이야.
남자들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여자 그 자꾸 그 손톱 뒤 울타리를 헐어버려 가지고, 이 손톱이 많이 이렇게 길어져. 너희들은 손톱 안 잘랐구만. 여자들은 말이야, 여자들을 일을 하고, 빨래 같은 걸 하게 되면 종일 하면 이게 벗어집니다. 들어갈 때는 손을 펴야 되거든. 펴고 들어가지 이렇게 들어가나?
들어가니까 여기가 전부 다…. 그 여자의 손톱에는 핏기가 돌아야 돼요. 열을 주니까 피가 돌아. 그리고 많이 일하니까 많이 열을 발산하니까 여자는 손톱에 물을 들이기 좋아해. 요즘에는 검정물을 많이 들였더라구, 검정. 남자가 이렇게 하면 빨리 죽습니다. 죽는데 이것이 여기가 이게 시껌해지면 시껌한 것이 손톱 시껌한 것이 선생님이 이걸 보더라도 여기가 하야지요?
여기가 죽어가지고 시껌해, 여기가 시껌하면 죽어. 손톱을 이것이 손톱이야. 긁고 다 자르는 거야, 톱. 손, 손톱 있어? 발톱과 손톱이, 발톱이 신세를 지나, 손톱이 발톱한테 신세를 지나? 발톱은 옆에 이걸 못 자릅니다. 손이 잘라줘야 돼. 발톱이, 발톱을 자를 수 있어? (웃음) 수직이 돼가지고 위가 돼가지고 끼워가지고 잘라야 돼.
아무리 쓰메키리(손톱 깎기)로 손톱을 자르면 그것이 딱 해 놓으면 끽! 뱃심을 주고 윽! 해야 잘라지지. 만지고 좋고 이러면 미끈미끈하게 된다면 손이 굳어집니다, 손이. 재미있지.
(낭독 계속;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전체가 오직, 전체를 대표해서 결론짓는데. (낭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하나님의 본래 이름이 뭐입니까? 한분님이 성이야. 하나님은 이름이고, 너 성이 원규 성이 뭐야?「임입니다.」임이고, 이름은?「‘으뜸 원(元)’ 자하고 ‘별 규(奎)’ 자입니다.」‘별 규’ 자가 별의 막내 아니야? 이룰 성진, 거기에서 떨어져 나온 거야.
수풀에 떨어져 나갔으면 숨어 사니 떨어진 여자가 벌거벗고 어디가 살겠나? 숲속에서 살수밖에 옷이 없으니까. 젖도 가리고 다 이게 부끄러움이 됐어. 입도 가리고, 젖도 가리고, 배꼽도 가리고, 이것도 가리고, 발도 가리고, 얼굴까지 숨어 살아야 돼.
시집 간 여자의 사방으로 드러났다가는 그 집안이 망합니다. 이야, 그런 전통을 가지고 사는 건 한민족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한민족, 한국밖에 없어. 한분이야.
(낭독 계속; 오직 한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만인이 전부 다 하나님을 봐요. 한분님을 모시고, 만인이 만세를 지내도 한분을 모시고. 한분 즉. 이렇게 저렇게 말하나 결론은 내 주목을 말하고 있어, 주목. 주먹과 주목이 멋쟁이하고 백제 틀린 거야. 목을, 목이 메인다. 주목을, 주목을 마음이 먹어야 ‘마’ 자야, 마. 마.
그 다음에 뒷동산에 가게 되면 너희들 마, 마 알아요, 마. 산 마가 있고 마. 10월 보름 지나게 되면 마 밭에 마 앞에 가면 산에는 말라 죽어서 없어졌거든. 밭에는 봄기운이 돼가지고 새로운 마가 어떤 것보다 순이 살아서 순이 뻗친다는 거야. 죽었다는 거야. 고개를 드니까 봄철 마, 대가리를 든다는 거야. 사탄을 말하는 거야. 대적이라는 거야.
(낭독 계속; 그 분을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으로 모셔왔고…) 한분님이 주인이야. 거기에 뭐냐 하면 ‘밤과 낮의 창조주’ 해 놓은 걸 선생님이 괄호 했어. 주인 가운데는 밤 주인과 낮 주인 창조주가 다르다는 거야. 비로소 밝힙니다. 문서로써 선포해 버리는 겁니다.
주인을 밤 창조주, 낮 창조주가 그게 주인이어야 돼. 남자이면 하나님 가지고는 안돼. 하나님 가지고 혼자 뭘 하나? 하나님, 절대자와 하나님 말은 맞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자, 절대자가 있으니 절대자라는 존재에 있어서는 절대상대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야 돼. 밤하늘과 밤과 낮의….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어떻게 먼저야? 밤이 먼저입니다. 낮은 달무늬. 제3 존재가 얻어먹을 수 있고, 그림자가 흘러가는 그림자가 맞으면 달라붙는 거야. 여자는 만병의 병을 보이는 여자, 아기를, 아기집에 배게 되면 전수돼요. 그것 알아요? 틀림없이 전수합니다. 아기집인데 그 아기집에는 남자가 먼저, 남자의 정자가 먼저 들어와야 되나, 여자의 난자 먼저 아기집에 들어가야 되나?
아기집이 난자라고 해서 아기집 가운데 들어가지만 자궁을 거쳐서 들어가야 돼. 그 통로가 멀어요. 몇 천 만리인데 그 산봉루이에 자극을 줘야 아기집이 눈을 떠 아, 이거 나를 찾노? 그러면 이 질궁이 컸다작았다. 숨을 쉬는데 일주일, 이주일. 몇 주일이야, 한 달이? 세 주일이야, 네 주일이야?「네 주요.」
왜 네 주어야 돼? 여기 끝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들어가야 돼. 이래야 크는 거야. 돌아. 하나, 둘, 셋, 넷 이와 같은 존재 여기서부터 하나, 셋, 여기까지 다섯이 돼, 다섯. 여기에서는 넷, 이건 한 손가락 넣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려면 이걸 여기로 돌아와야 돼.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 일곱입니다. 이거 너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하나 이와 같이 하나, 둘과 같이 이것도 두 번째에 들어가는 거야. 골짜기 중심삼고 다 같은 골짜기 이거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 하나, 둘, 셋, 넷 여기도 하나, 둘, 하나, 하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전부 다 이 장들이 되는 겁니다, 장.
하늘의 대표, 땅의 대표 이게 맞아야 돼. 하늘의 땅, 이건 3수이고 4수입니다. 둘해 7수가 맞아. 가나다라마바사. 7수입니다. 아자차카타파하. 7수가 돼, 이건.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부터 끝에 타락을 할 수 없다. 한국말 가지고는 못 할 발음이 없어요.
그래, 뭐야? 하나님이 아는 것은 창조한 물건은 소리를 아는 거야.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이야, “너 훈민정음 아니? 용명(龍明)아!” 공중권세, 공중세계의 해(日)와 달(月)이야. 용이 두 눈을 떴어. 아래 위를 보고, 머리와 대가리가 화합이 벌어져. 용명, 명명이면 안됩니다. 거꾸로 되는 거야.
꽁지가 도리어 올라가. 용명아! 정음훈민이 아니야. 백성을 교육하는 첫째 음성, 바른 음성, 시작하는 음성을 백성에게 가르칠 수 있는 주인이 되야 되고, 엄마 아빠가 되야 되는 거야. 그 자체가 놀라워. 훈민정음. 음(音)이라는 것이 귀가 음을 하나, 입이 음을 하나?「입입니다.」보라구.
그 정음이야, 바른 음성. 기억이 있습니다. 니은이 있습니다. 다릅니다. 180도 다릅니다. 이건 이렇게 하고, 여기서부터 이거 이렇게 하니 입이 되는 거야. 무엇이든 들어와, 입. 그 입에는 다 갖다 넣어야 돼. 돈 주머니 전부 다. 돈, 황금 모든 금은보석을 팔아서 돈을 동그랗게 입 벌리면…. 모아져야 동그래져. 해봐요.
입을 해봐요. 이거, 이거 동그래져야 됩니다. 어떤 게 이게 기둥인데, 이것보다 이게 앞서야 돼. 인중이 이것도 보면 이 턱이 받쳐줘. 턱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오목니는 말이야, 여자가 오목니 되게 된다면 사랑을 3대 4대 8대의 사랑을 그릴 줄 모르는 사람은 여자들은 전부 다 여자는 오목니가 돼.
여자가 들어가 오목니가 돼. 입을 다물어야 이 메워져. 그러지 않으면 오목니가 돼. 여자는 이빨이 나오면 말을 많이 해. 혓발이, 오목니 혓발이야. 여자들은 대개 이 턱이 산다는 거야. 그 턱이 없으면 과부 됩니다. 여기가 움푹하지. 여기도 옴폭하니까 옴푹, 두드러지고 이것이 거기가 돼서 경계선이 되어 있어.
이 십자를 받아 가지고, 십자를 경계선 이것이 여기와 여기의 길이하고 코하고 이것이 긴 사람은 말을 잘해요. 입술이 아래 입술이 두터운 사람은 말이 깁니다. 선생님 입술은 아래 입술이 없어. 그 다음에 말 잘 굴러나와. 턱이 없어. 이빨과 이 사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빨이 안 보여. 웃어도, 웃어도.
잇몸이 안 보입니다. 웃을 때 잇몸이 보이는 사람은 결혼 잘못하게 빨리 죽습니다. 조상까지도 쫓아버려요. 임, 임, 이, ‘이’ 해봐요.「이.」이 사람「이 사람.」저 할 때는? 이 사람 할 때는 어디에서 저 사람 아래에 있어요. 위아래가 입술이 다릅니다. 하나 안돼. 윗입술, 아랫입술 이게 달라요.
그 입술이 두껍고, 아래 입술이 가는 사람은 남자들은 대개 아래 입술이 두껍습니다. 여자들은 윗입술이 두껍고, 아랫입술이 가느니 이게 쉴 줄을 몰라. 발음도 빨리하고, 그 고음을 낼 수 있어. 와우! 아웅! 호랑이도 와웅! 우는 소리가 무서운 거야. 그 암사자는 사냥을 하고 수사자는 사냥하다가 바친 걸 먹으니 목에 털이 많이 났어. 잘 먹었으니까.
이 등뼈하고 이 사이가 경계선이 없어. 앞발이 세지. 앞발 세기가 사자, 수사자 앞발하고 곰 앞발, 곰 앞발하고 반대입니다. 사자도 이 곰에 치면 굴러떨어져 버려. 세상에 머리가 크고, 수염이 나고 털이 났다고 에헴! 하나님 노릇 못 해. 곰이야, 곰. 곰국이라고 하지, 곰국. ‘곰국’ 해봐요.「‘곰국’」
암만 따라해도 곰국맛은 뼈다귀와 기름과 살과 솜텅까지 합한 곰국이야. 곰국이 건강에 맛을 내는 원조입니다. ‘곰’ 해봐요.「곰.」헌 데가 나가지고 곪은 거야. 곪아서 무른 거야. 곪아서 물러 터진다. 곪아 터진다. 터져야 그 진이 빠져가지고 씨가 빠져가지고 완전히 평지가 돼. 진이 빠지면 또 둘째도 헌 데가 나는 거야.
헌 데, 새 것들 앞에 헌 것이, 헌 언덕, 헌 데. 헌 언덕이 있는데 내 마음대로 못 해. 피가 통하지 않는다는 거야. 피를 통해야 돼. 그러려면 새 피를 통하는 것은 참사랑을 할 줄 알면 병이 붙을 수 없다는 거야. 틈이 안 생겨. 이야,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배우지 않고도 알아. 약이 될 것 알아.
손으로 약을 찾아야 할 때 이야, 혼자 쑹얼쑹얼 약이 어디에 있노? 손이 이걸 중심삼고 십자를 그리는 거야. 이거 반지 이 동산에 그것 알아요? 목이 마르는데 물이 없어서 샘이 없어서 굶어 말라 죽는데. 샘이 어디에 있나? 어? 이쪽에 있다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십자를 그리면 어디에 가느냐 하면 샘이 있고, 구덩이 파면 물이 나옵니다.
그것 알아요? 상대가…. 남자가 피곤 할 때 사랑하고, 여자는 흥분해요. 남자는 가서 일하러 갔고, 종일 일하다보니 기진맥진 들어오는데, 여자는 말이야 아이고, 저녁 먹고 재미있는 얘기하자. 놀음판, 놀음이야, 놀음판. 놀음판이 제일 좋은 게 뭐예요? 투전입니다. 화나서 돌을 던지고 투전. 투전판.
화난 돈이야. 마음대로 부처끼리 싸움해가지고 남자가 더 잘 싸우는게 투전입니다. 투전으로 따먹겠다고 하는 것이 원수가 됩니다. 알래스카는 문 총재의 원수이지만 모든 전부가 대장 원수가 모여 있어. 그걸 한 칼로 딱! 잘라버려. 첫 번이 뭐냐 하면 중생이야, 아 자식들아! 너 아빠가 둘이어야 할 텐데 하나밖에 없잖아.
아빠가 둘인데 하나밖에 없잖아. 나를 아빠로 모셔라. 알래스카에서 거기에서 알았습니까? (웃음) 몰랐습니까? 알래스카의 뭐야?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닭이 울어. ‘꼬꼬댁 꼬꼬댁 꼭꼭꼭꼭 꼭꼬댁’ 그게 코디악이야. 코디악에 뭘 잡으러 가? 연어. 무슨 연, 인연이 있는 고깁니다.
나하고 죽고 사는 건데 같이 죽어도 죽고, 망해도 같이 있으니 문 총재가 성공할 때는 알래스카에 연어가, 고기가 없어진다. 킹 새먼(King salmon)이 없어지고, 실버 새먼(Silver salmon)이 없어진다. 그래, 이런 것 전부 다 설명해주면 너희들이 문 총재는 박사, 박살 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주고, 박사 못 됐어.
문 총재는 소학교도 안 갔고, 중고등학교, 유치원도 안 갔고, 중고등학교, 소학교도 안 갔고, 중고등학교, 대학도 안 갔고, 박사 젖을 빠는데 왕 박사가 됐어. 문 총재가 졸업한 학교가 어디에 있어? 없습니다. 유치원. 서당이라는 것은 일곱 동네의 선생을 내가 다 만나러 다녔어. 우리 할아버지도 그래.
망태기 알지요? 망태기가 뭔 줄 알아요? 망태기 알아? 망태기.「꼴 망태기.」꼴 망태기가 어드런거야? 꼴 망태기. 사람도 없는 망태기가 알래스카 코디악이야. 거기에서 배 탈 줄 모르는 사람은 나가 죽어. 돌아오지 못 합니다. 헤엄 칠 줄 모르는 사람은 돌아오지 못 해. 돌아와서 30분 40분 여러분이 가서 나오면 복지견들이 나와가지고 햇빛을 쪼여 가지고 불이 붙을 수 있는 열이 아니면 살 길이 없어.
화경을 딱 해 가지고 이걸 이 순식간에 구멍이 뚫어집니다. 그것 알아요? 화경. 그 화살을 쏘는 화경이야. 모든 동서남북 뭐 빛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이 한 곳에서 화합되는 게 중요합니다. 태양빛보다 빨리 태운다는 거야. 안타는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태양빛도 열을 그 이상 내려고 해도 못 내는 거야.
38도 이상 못 내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 37도 5부, 36도 5부를 좋아합니다. 38선을 잊어버리고 있어. 사람의 체온이 몇 도예요? 70, 80도야, 75도야? 65도에서부터 75. 10수, 10수에서 90에 일을 더해야 종적 기준이 되고 다 천리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
이것도 보면 여기에서 보게 되면 여기에서 갈라졌습니다. 여기에서 사탄과 하늘이 갈라지고, 이 땅이 뒤집어져 그렇게 되어 있어. 손이 이렇게 되어 그게 뭐 있나? 이렇게 박수 할 수 있나? 하게 되면 등이 구부러져 이게 붙어버려요. 치며 이게 이렇게 쳐가지고, 치면 칠수록 뒤집어져 도리어 치면 칠수록 힘주면 힘을 줄수록 여기에 힘을 받기 때문에 나중에 붙어버리는 거야.
그러나 이렇게 해가지고 치는데 (양손을 마주치시며) 여기에 구멍을, 공기가 모이면, 이 공기가 모이게 된다구. 이것이 딱 돼가지고 같이 딱 할 때 말이야 소리가 나. 파음, 파음인데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도 파음이고, 이렇게 해도 파음….
이걸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딱 해가지고 여기에 이거 공기가 모두 나올 때 여기에 나갈 구멍이 여기밖에 없어, 여기 제일 높은데. 내가 이건 노래, 음성을 잘 냅니다, 이게, 이 소리를. (휘파람 부심) ‘휘이익’ 한번 해봐요. (‘휘이익’) 아니, 세게 부르라구. (휘파람 부심) 입을 벌려 가지고 (휘파람 부심) 삼, 세 가지가 나야 환영하지 두 번 해도 ‘휘이익’
눈을 떠도 뭐이 없어. (휘파람 부심) 올라갔어. 올라갔다가 뭐 그 없어. 아, 내려다보니 물이 있어. 목이 말라 ‘후우우우’ 부니 목이 마르니까 물을 찾아가야 돼. ‘휘이익’ 내려가야 돼요. 하모니(Harmony), 하모니가 맞아야 됩니다.
이거 맞추고 이렇게 되고, 맞든가 이렇게 맞든가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든가 여기 중심삼고 갈라지니까. 이게 중심입니다. 해봐요. 이것은 가만히 있는데, 이게 가만히 있는데 이야, 이것 앞에 굴복을 하고, 가만히 있는데 이쪽은 바른손이 이쪽이고, 왼손에 하나님이 가인 아벨을 길러주는 거예요, 중앙에.
장등, 이거…. 전라남도, 남북도의 장등이 어디야? 장등이 여기지. 장등에 무슨 산이 있나?「봉화산.」봉화산 다음에 뭐야? 붓과 같이 필산, ‘어질 양(良)’ 자에 양산이 있어. 그것 알아요? 그 앞에 부산, 뾰족한 것 있지. 장등이 바른쪽이야, 바른쪽이야. 이야, 내가 놀랐어. 장등에 무엇이 모여 있나?
장등에 찾아오는 근거지라는 것이 숭어, 농어. 숭어는 흙을 먹는 고기야. 숭어 알아요? 입이 이렇게 될 때 감창, 천년 먹은 천년지대의 물이 탕수가 났다가 모여가지고 제일 깊은 데에 와서 큰 돌이, 그 다음에 작은 돌이, 모래가 덮어가지고, 모래 위에 이것이 떠돌이 구름과 같은 그것이 떠가지고, 물에 떠오르는 거야.
이것을 먹습니다. 이거 만인의 약이라는 거야, 약주. 그런 약을 제조해서 팔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숭어가 자라는 것이 잘 타고 넘어. 그것 알아요? 내가 이 야목에 2800미터에 강둑을 막아가지고, 숭어 잡이, 농어 잡이 이 고을에 들어오는 것은 만수 때에 6월, 여섯 번째 줄, 제일 물이 높아져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장마철에 홍수가 나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야,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 7월달, 7월달, 8월달도 40일 하게 되면 7월 맞으면서부터 8월, 9월달 상순이지 7일, 이쪽에 7월 저 7일 남기고, 두 주일 앞당겨 가지고, 해가지고 주위를 맞추는 거예요. 그 기간에 물이 제일 조수물이 많이 드는 구름이 냉(冷)하고 차니, 만날 테니까 그러니까 6월달 가게 되면 제일 홍수가 나더라도 물이 만수가 되니, 홍수물이 둑을 넘는 것은 보통이야.
담을 넘어. 윤태근! 또 뭐 그렇게 선생님이 고단하니까 빨리 자든가, 떠나든가 기도해줘. 윤태근이 지금 노래나 한번 해봐라, 어디. 남산의 에덴동산에, 남산에 올라.「예, 오늘 목이 잠겼어요.」그러니까 졸음이 오니까 졸음을 깨기 위해서 노래 한번 하라구, 이 쌍거야. 여자가 어디에 있어, 조는 녀석이.「잘 안 나옵니다.」하라구.「알겠습니다.」
내가 들어줄게. 내가 정신이 바짝 나, 뒤통수. 내가 요전에 돌아오는데 영계에서 뒤통수를 때리라구. “돌아가서 통일교회 사람, 책임자를 뒤통수를 때려라.” 이야, 그 뒤통수. 꿈꿔가지고 꿈같은 사실인데 나만 아는 뒤통수에 말을 하는데, 뒤통수? 뒤통수 여기인데….
남자가 사랑하다가 여자와 숨이 딱 해서 둘이 높으면 쉴 수 없으니까 죽습니다. 남자가 뻗어요. 그 뒤통수는 뭐냐 하면 여자들은 여기에 귀고리가 있습니다. 귀고리에는 바늘이 달려야 돼요. 그 갖고 있어요? 장도칼(은장도) 뒤에 꽂아둬야 됩니다. 장도칼 뒤에, 두게 되면 이 귀고기를 중심삼고 여기에 인중을 두고 여기 뒤통수에 여기에서 피가 나와야 되는 거야.
이거 동맥과 이건 정맥이야. 동, 정맥피가 검은 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죽었던 남자가 숨을 쉬는데, ‘흐읍’ 기침해가지고 ‘악’ ‘아’ 하다가 죽는 줄 알았더니 ‘아’ 하다 눈을 번쩍 뜨는 거야. 그래, 한국 여자들은 반드시 장도칼이 있어요, 장도칼.
장도라는 게 뭐야? 여기 머리에, 머리에 뜸을 떠, 칼뜸을 터주는 거야. 열이 나게끔 죽은 피가 나오고 이리 들어오거든. 이것은 높이 올라가는데 높이 뚫고 내려치는 거야. 그 시집가게 되면 그런 것 다 준비하고 있어요. 노리개. 노리개가 여러분 여기에 전부 다 이 서해바다에 노란 고기를 뭐라고 하든가?
어제께 보니까 어?「노래미.」노래미. 이야, 깜짝 노래미는 (웃음) 눈썹이 있어. 대장 눈썹 버티고 있는데, 내 앞에 내가 허리뼈가 튼튼하기 때문에 나하고 싸우면 네 허리가 부러져. 그 눈을 똑바로 보고, 상처 안 받게 내 눈썹을 봐라, 노래미. 노래미는 주인 양반님, 하나님 합니다. 노래미다.
와서 허리가 상해가지고, 새끼를 못 치게 되면 종자가 멸종합니다. 노래미를 잘 잡는 사람은 말이야, 낚시꾼의 챔피언입니다. 그것 알아요? 그 다음에 여기 뭐이 또 있든가, 무슨 고기? 비싼 고기가 노래미 비싸고, 그 다음에 또 뭐이?
노래미 사촌 있잖아.「감성돔이 있습니다.」아, 감성돔이, 감성돔이가 양반이지. 하얀 건데 일곱 개, 여덟 개까지 줄을 갖고 있어. 그 여덟 고개입니다. 여덟 고개, 아홉 고개 넘나듭니다. 감성돔. 이야, 이름이 감성이야. 신경질 고기이기 때문에 잡다가는 얼마나 달아나는 힘이 센지 말이야, 저 낚싯대를 제일 센 낚싯대와 낚시 줄을 끊어먹는 도미 가운데 왕초 돔이 감성돔.
미쳤던 사람도 정신차려가지고, 보니 성격을 감성돔. 뭐야? 무슨 감천? 지성(至誠)이면?「지성이면 감천.」감천(感天)이야. ‘지성’은 ‘이를 지(至)’ 자야. ‘이를 지’ ‘성’에 저 ‘성’ 자는 ‘말씀 언(言)’변에 ‘이룰 성(成)’ 자야. 말씀(言)을 이루는(成) 데 끝에 올라가기 때문에 만사형통이야. 하나님이 나타난 거야. 육갑(六甲)이라고 했어, 육갑.
그래서 육갑이 나옵니다. 오감에 육갑. 여섯 번 갑을 이건 (손바닥을 치면서) 홀수가 아니야. 상대야. 모든 것이 상대이니까 천하통일이야. 하나님이 행차 할 때 그 맞아. 이런 해석도 전부 다 육갑을 푸는 사람은 몰라. 나는 육갑에 대한 근본을 가르쳐 주고 있어. 왜 이상한 눈들로 이러고….
문 총재가 뭐 못 난줄 알고 있는데, “나도 문 총재가 뭐 뛰더라도 마라톤을 뛰어도, 100미터를 뛰어도 내가 빠르지.” 문 총재를 이긴다고 생각해. 문 총재가 뛸 때는 흥분합니다. 우리 엄마가 “죽었다, 살았다. 형제들 가운데 내가 일등으로 가야 된다.” 그러면 발이 얼마나 궁둥이로 이래.
궁둥이 이걸 보게 되면 한 발짝 반을 넘었어. 그럴 수가, 이렇게 빨라. 선생님은 발이 작지. 여자들 손 들어봐. 해봐. 여기 내 손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 중심삼고 발톱 여기까지 넘어서요. 발이 이쁩니다. (웃음)
이제 저 사길자는 아줌마는 말이야, 내 발을 보니까 아이고, 샌드위치 연어 전부 다 킹 새먼 둘이 샌드위치 아이고, 사슴고기 전부 다 샌드위치 제일 맛있는 샌드위치 둘이 붙들고 무엇이든 여기에서 통째로 까먹고 싶다구. 그 아주머니 오게 되면 “선생님, 발 좀 보여주소!” 오게 되면 발만은 자기가 해야 된대. 발만, 발.
암마, 암마법을 내가 가르쳐 줬어. 이래 가지고 암마법 가르쳐 줬는데 혼자 도망갔어. 선생님, 암마하게 되면 자기 남편 생각한다나? 이게 붙어버리니 그걸 뗄 수 없어. 발을 암마 할 수 없다는 거야. 보통 다리가 아니지. 그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 그러니까 선생님의 다리도 만지고 싶다는 거야.
더 잘되면 우리 신랑이 어떻게 뻗은 대로 내가 그 뒤에 나도 떨어져 잃어버릴 텐데 암마 해주지 말라.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 3년, 4년을 암마 학교에 다 보냈습니다. 여기 그 다음에 동생이 여기 양 양(양연실)이야, 양 양이야. 이름이 양 양이야, 양?「양연실입니다.」양연실, 정실이야.
진짜 열매야. 양 양 했으니 잔소리 말이라도 열매를 따먹으라고 할 때 그 할아버지가 먼저 와서 그 감이 떨어지기 바라고 있어. 그 감이야.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 바라도 천년 기다려도 감이 안 떨어져. 그 사람도 다 죽고 난 다음에 구경하기 위해서 떨어져가지고, 언 땅이 2미터 3미터 녹아가지고, 감 따먹었던 사람 수고했다고 해서 땅을 파는데 동서 자리에 얼음이 녹은 땅을 파서 묻히기 때문에 그 황금뼈가 된다는 거야.
천년 가도 뼈다귀가 안 썩는다. 그래, 감나무예요. 감꽃 봤어요? 감꽃이 감나무 잎과 그 삼각지대의 이걸 한 덩어리 이게 딱 한 다음에 이 가운데에 있는데 몰라. 감꽃 못 찾습니다. 감이 8월 추석 때 전에 추석 때 자기 빛을 발해가지고, 지나가던 새라는 새는 전부 다 추석 때에 와서 감나무를 쪼아버리고 아이구, 이게 아파.
위에 한번 쪼아보고, 가운데 한번 아래 쪼아봐야 아래는 만만하거든. 여자들 아래는 뭐 있나? 빠지는 구덩이가 있고, 홍문이가 있어. 만만하다구. 여자 잡는 것은 홍문이(항문)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음부가 좋아할 수 있는 자극인데 흥분만 하게 되면 “에라, 될 대라 되라. 먹고 싶을 때 따먹어라!” ‘따먹어라!’고 그래, 따.
여자를 동네에 있어서 너, 저 여자 타락시키려면 따먹으라고 그래요. 그것 알아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어. 저 동네의 양반집 딸이 그냥 그대로 감이 다 익었는데, 따 먹을 새가 무슨 새냐? 무슨 새냐 할 때는 무슨 새는 무슨 새? 앵무새, ‘앵무새’ 해봐요.「‘앵무새’」앵무새. 앵무새가 어떻게 따먹어.
답을 알아듣고 싶지? 보호하고 기르는 노력하는 주인 앞에 빚을 물라는 거야. 세금을 내라는 거야. 앵무새, 앵무새. 뭐이 아름다워요? 이야, 왜 앵무새라고 했나? 눈이 잘 생겼어, 코가 잘 생겼어? 입을 보게 되면 입이, 이 윗입술이 이 조그만 입술, 하나님 속의 닮은 아래 입술 없어집니다.
이 입술을 봐요. 앵무새 봐요. 그렇습니다. 그 비밀을 하나 얘기해 줄까? 앵무새는 다리가 셋인데 새는 다리가 이것까지 넷인데, 이야, 보통은 새나 무엇이나 이것이 전부 다 앉게 된다면 말이야, 이게 엄지손가락이 뒤가 오고 이십, 이십해서 이렇게…. 여섯, 넷하고 다섯이 돼가지고, 이렇게 잡는데, 이건 갈라져 있어.
둘 둘 해가지고, 뒤에 주는데 이게 먼저 그래, 앵무새 딱 보게 되면 세 다리 아닙니다. ‘우우’ 뭘 또 해보노? 이 두 다리는 잡고, 두 다리는 반대 잡아. 남이 흉내를 잘 내지 앵무새. 이리 가나, 저리 가나 전부 다 앵무새, 앵앵 거리며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그 오는 데는 반드시 먹을 것이 나온다는 거야.
그걸 가지고 와서 앞발로 갖고 와서 뒷발에다가 자기가 놓고 앵무새. 앵앵 거리는 보따리의 아름다운 보따리 앵무새라고 그래. 앵무새는 말하는 새입니다. 그것 알아요? 가 봐요. 앵무새 다리가 앉은 세 다리가 아니고 두 다리이고, 그 이 두 다리 여기 뼈하고 이것이 반대로 이것 둘 하고, 여기에서 넷인데, 이 중심삼고 하나밖에 없는 엄지손가락까지 둘, 이 넷을 나누어 가지고 이걸 뒤에 와가지고 여기 뒤가 없어. 뒤가 없습니다.
떨어지는데 앵무새는 떨어질 때는 뒷발이 뒤떨어져 앞에 못 닿게 되면 뒷발이 이 발은 떨어지더라도 줄기는 안 갈라지는 거야. 이야, 그 죽을 줄 알았는데, 죽는 게 있으면 먼저 사는 것이 앵앵 거리면서 여자야.
여자는 시집가서 남편 사랑하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자기 뒤로 돌아서서 자기 본가집을 자기 시집보다 더 믿는 게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앵무새, ‘앵앵’하고 이 집에서 ‘앵앵’하고 저 집에 가서 서로가 왔다갔다하면 아버지가 못 살게 되면 시집을 못 살게 된다면 말이야, 자기 본가집을 도둑질 해와요.
아빠 엄마 몰래. 엄마가 이렇게 엄마도 아버지를 속여가지고, 살림살이 비축자금을 만들 줄 알았는데, 그 앵앵거리면서도 자기 사유로 해가는 농도 다 없어지는데 없어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동산, 그게 죽게 되면 무덤을 내가 묻어, 땅을 파가지고 묻어줄 수 있는 주인이 됐으니 앵앵하면서 아름다울 수 있는 왕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왕녀.
그 여왕이 좋아요, 남자왕이 좋아요? 남자왕은 그렇게 못 해. 여자는 고음을 내, 고음. 소프라노가 그 다음에는 소프라노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나, 그 상대가? 사부야, 사부. 둘 갈라 설 수 있어, 여자는. 그 여자 가운데는 남자 음성도 가는 사람, 저음 하게 되면 남자 음성이  됩니다.
그러니까 턱이 여기 넓어요. 아래가 넓어야 돼. 왜 들어가? 노래했나? 저기 너! 나와라! 그래, 돌아보는 여자. 키가 크고 말이야, 아래턱, 위턱이 비슷하니까 여자이지만 노래 들어보라구, 나오라구. 나오라구, 쌍년아! (웃음)
쌍년이라고 해서 나쁜 게 아니야. 쌍의 남편을 가졌으니 남편과 둘이 앞뒤가 맞기 때문에 너를 부른 거야. 얼굴을 보라구. 남자 얼굴 같기도하고 둥글둥글하고 여자 어디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 소리도 고음도 낼 수 있고, 저음도 낼 수 있고, 오른쪽에 가서 박자를 (양손을 마주치시면서) 이렇게 할 때는 남들이 이렇게 하면 이쪽은 (양손을 마주치시면서) ‘땅’, ‘딱’ 하며 ‘퉁딱’ ‘퉁딱’ ‘퉁딱’ 하는 거야.
소리가 나야 돼. 소리 딱 하게 되면 세 번만 되면 도망갑니다. ‘뚱땅’ ‘뚱땅’ 하면 또 ‘땅땅땅’ 세 번 하게 되면 그 집은 산울림이 돼요. 그런 말도 다 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열일곱 살 때 기도한 한 편이 72년 만에 서양시인협회의 1800명에서 2300명이 모인데서 일등상을 받았어요.
아홉 개 항목에서 긁어대도 뿌리가 상처 안 나고, 껍데기가 상처 안나니까 일등상, 그 금메달 내고 그 주위에, 박물관에 선생님의 전부 다 책자와 그 기록한 것 전부 다 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시작하면 미치지 않은 여자가 다 미쳤어. 그래, 문 총재 사모해, 사랑해?「사랑합니다.」
이봐, 사랑.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남자 다 어떻게 하고? 나밖에 없다는 거야. 너 일본 간나들이 뭐에 미쳐서 여기에 왔어? 나보고 왔어, 너 신랑 시어머니 만나기 위해 왔어? 내가 사랑하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형제이니까 너희들도 그 형제를 사랑하고야, 신랑이 되어 신랑을 맞지.
형제가 반대하는데 신랑을 맞을 수 없어. 너희들 되돌아와, 쫓겨나가서 간판 뒤집어지고, 남자가 여자의 간판, 여자가 남자에 들어가서 여자가 남자의 종살이 할 수 있는 일본에 가서 또 다시 자리를 잡을 길이 없다는 거야. 남자를 싫어했으니까.
일본의 제일 미치광이도 조정 못 시키는데 뭐 백 번 죽어도 그런데 그들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친구까지 모실 줄 알게 되면 일본에 다시 들어갈 때 문 총재 찾아가더니 잘 살지 왜 망해서 돌아와? 매 맞아 죽어요.
눈을 빼버리고, 코 자르고, 입 자르고 귀 잘라. 팔 다리 잘라버려. 나중에 그것까지 파버립니다. 사울왕이 다윗왕이 된 것 알아요? 뒤집어져 가지고 회개했기 때문에 그래. 여기에서 잘못하면 회개시키는 놀음을 내가 40고개를 넘겨주는 거예요. 왜 남편 오라는데 남편이 왜 안 왔어?
아들딸들은 아홉 살 3학년 되는 거야. 일곱 살, 일곱이 1학년, 2학년, 3학년 아홉 살이 되게 되면 여덟 살 후반이 되면 아홉 살 시작하니 만큼 봄에 시작해서 가을 되게 된다면 아홉 살이 되는데, 아홉 살 때 3학년 될 수 있는 그 추석이, 추석이 지난 이후에는 추석에서부터 추석, 추석에서 봄, 추봄이 씨 뿌릴 때는 6개월 이후입니다. 그것 알아요?
북반부, 남반구 밤낮이 엇갈리고 계절이 엇갈리는 걸 알아요? 다 모르잖아. 선생님도 어릴 때 이야, 오늘 날이 맑았으니 이야, 동쪽 서쪽 나라에 어느 쪽에 바위섬이 있는데, 거기에는 황금빛이 보여요. 이야, 흙과 자연의 이미지 합하게 되면 황금빛. 제일 찬란한 빛이 뭐냐 하면 황금빛이다.
가을빛은 황금색을 띠어요. 무엇이든지 열매인데 단단한 씨를 가진 열매는 먹어도 죽지 않습니다. 약재야. 단단한 전부 단단하게 된다면 그걸 전부 다 까풀을 까버려 가지고 한 까풀, 두 까풀, 세 까풀, 네 까풀 그 제일 높이 올라가게 되면 수놈 암놈 배아가 이거 약재입니다. 그것만 먹어두면 만병이 낫다는 거야.
나도 남미에 가서 사람 전부 다 달라붙어서 피만 보게 된다면 사람도 소도 순식간에 먹는 고기 이름이 뭐이라구?「피라니아(Piranha).」나도 모르는데 뭐. 피라미이면 피라미이지 피라양이 또 뭐야? 피라미, 도망, 피해서 사방으로 뛰, 피라미. 사방으로 도망간다구. 도망가더라도 핏자국만 있으면 따라와서 그 핏줄기를 빨아먹어.
피라니아, 이야, 피해서 사방으로 도망갈 줄 알지만 자기 먹을 것은 한 곳이야, 자기 것 한 곳이야. 그 피라니아를 잡는 데는 먹을 것만 딱준비하고 있으면 피라니아 왕초가 와 먹습니다. 매일 같이 피라니아 간 파먹을 수 있고, 쓸개 파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 건강 중에 왕 건강이 되는 거야.
3개월 동안 그것만 먹으면 말이야, 뭐 폐병도 낫고, 문둥병도 낫는다는 거야. 그 남미에 가 내가 다 답사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그 때는 뭐 거기에 가서 일본에 가서 훈도시(ふんどし; 남자의 음부를 가리는 폭이 좁고 긴 천), 훈도시 해봐, 훈도시.「훈도시.」훈도시가 뭘 해서 가는 거야? 도, 모든 전부를 뒤에 감아가지고, 싸주는 보자기다, 훈도시.
부풀어난 보자기다. 그 훈도시를 차는데 남자가 차나, 여자가 차나? 아이고, 일본 여자들!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남편이 훈도시를 입는 것보다 훈도시를 차는 걸 좋아해. 그 구멍이 쭉 빠지면 벌거벗거든. 앞으로 차면 벌거벗거든. 옆으로 매도 벌거벗거든, 훈도시. 그 여자가 알아요.
왜 사랑하는 데가 어디에요? 거기를 가리고 덮었으니 보기 싫다는 거야. 내어놓고 살자 이거야. 그 부처끼리 내놓는 것을 부끄러워요? 오목 볼록이 잠을 못 자? 코를 못 골아? 더 자유분방 코를 고는 데는 숨쉬고자 할 때 이것이 숨을 쉬는, 하나는 벌렸다 닫았다, 하나는 늘어났다 줄었다.
컸다 작았다 이러는데 이것은 이렇게 높았다 낮았다 딱 물게 되면 하나 되는 거야. 못 뽑아. 사랑해 붙어버리고, 죽어도 못 떼는 거야. 사랑을, 결혼(結婚)이라는 것은 죽음을 걸고 약속하는 것이 결혼이야. ‘혼’자가 여자 가운데 ‘혼’ 자이지 씨(氏) 가운데 날(日)이 없어지고, 성(姓)이 없어지는 거야. 여자는 성명이 없습니다.
혼인하기 때문에. 그 상형문자는 한글은 알아. 천자문. 삼천갑자, 동방서기도 천자문의 해석을 못 했다는 거야. 천자문, 천자를 외울 때 시, 시를 지을 줄 몰라. 초부득삼(初不得三), 삼의 노래를 잘해야 돼. 상가집이 아니면 상가집. 삼 사를 해서 할 때 상가집이라고 해, 상가집.
상가집은 울며, 우는 곳이 아니야.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며느리, 사위, 손자사위를 절대 반대했는데 시어머니가 제일 좋아하거든. 원수야. 할머니가 죽게 된다면 말이야, 며느리가 좋아하고, 사돈이 좋아하는 거야. 울고, 웃고, 울어야 되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란 영어로 하면 미국놈아, 나 도와라.
제1이스라엘 아니야? 나는 간다, 아이고(I go). 에이고, 죽어서 돌아온다. 갔다온다. 아이고, 에이고 하지 아이고는 아이는 나를 말하고, 돌아오면 죽어서 돌아오는 거야. 살아서 갔다가 죽었다가 돌아옵니다. 그 돌아오니까 울지 마소. 그래서 승화식이 생긴 것이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는 할머니, 할아버지, 시아버지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등을 타더라도 어서 타라 내가 못 태웠으니 아니다. 어서 등 타고 내 재산 다 너한테 준 갖다가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마음대로 내가 눈감고 동생들한테 맺혀진 사랑으로써 미워하던 것이 사랑으로 믿어주면 나는 그 동생을, 영원히 내일 다시 여기 찾아올 때 내가 환송 할 때 가면 잠자겠다. 환송할 때 내가 너를 맞아주겠다. 그래,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 아주! 좋다.
아주 좋아서 동서남북의 새를 어디에 가 터더라도 밀어보지 않고, 어깨에 타도 꼭대기에 며느리와 같이 앉아 있더라도 꼭대기에서 사방에 쳐가지고, 방귀 끼고 똥냄새, 똥을 싸더라도 좋다. 끝까지 좋으면 좋다. 조타라는 것은 새를 타가지고, 조타 아니야? 그 ‘새 조(鳥)’ 자에 탔으니까 조타이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 조화, 어서와. 어서와. 오기 전에 화, 조화. 좋아하고 화. 일화, 일화. 이리와, 저리가. 전부가 안팎이 들어맞는 놀음을 선생님은 할 줄 알아요. 공산당과 저 민주당이 한꺼번에 넣고, 공산당은 바른쪽으로 가고 여기에 기독교에서는 죽과 잣나무 씨와 죽과 함께 혓발을 갈고, 혓발이 세 가지고 이쪽만 해서 죽만, 죽을 먹고, 이쪽은 이빨로 해가지고, 까가지고 죽을 먹으며, ‘응’ 할 때 ‘응’ 해.
잣 씨를 까서 먹어요. 혓발로 앵무새가 까풀을 까버리고, 살을 딱 그렇게 먹어. 앵무새 저 수박씨이라든가 말이야 해바라기씨 같은 것 이야, 없는데 윗입술이 그걸 하는데 버리는 게 껍데기야. 껍데기, 위껍데기 아래 껍데기 암놈은 위 껍데기 지금 단단한 게 싫거든. 말랑하니까 수놈은 말랑한 것 좋아하고, 암놈은 단단한 것 좋아하니까 수놈은 암놈 전부 다 씨를 먹고, 암놈은 수놈 위 두 쪽이 되어 있어.
여기에 달라붙으면 그걸 딱 물고…. 그러니까 색깔이 달라. 이거 앵무새 될 때는 새끼를 낳을 때는 다른 빛이 돼. 이야, 참새하고 숫참새, 암참새는 예민하지만 말이야, 숫참새는 여기에 전부 다 검은 띠 여기에서 장식을 하는 거야. 장식 할 때 종달새는 감투를 장식해. 입을 장식하고 여자들이 아이고, 나 못 살겠다. 자고 갔구만, 저리로 갔구만. 아이고, 아이고 하며 당신이 나를 복되게 여기에서 가지 말고 살라고 해서 나는 사니 당신은 떠나지만 나는 여기에서 아이고 하지만 저 시어머니는 데이고.
둘 아이고, 데이고. 그 법칙을 다 몰라. 그 전체를 화합해, 통일의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매부 좋고, 누나 좋고, 사돈 좋고, 만인이 다 좋아할 수 있는 원수는 원수끼리 혼인하여 사돈돼서 우리 집안에 싸움이 없이 평화의 세계로서 만년평화의 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영 억만세 승리의 하늘의 패권의 왕자가 되었던 곳, 하늘의 주인들이다. 와. 이화(梨花)전문 해봐요.「이화전문.」
이화전문이 어디에 있어요? 배꽃이…. 배꽃은 배가 뭐예요? 이 자 위에 뭘 했나? 배꽃이 어드래? 배꽃이 노래요, 하얘요?「하얗습니다.」복사꽃이 깜해요, 불그스름해요?「불그스름합니다.」빨갱이야, 흰둥이야? 복사. 복사뼈가 어디예요? 이 뼈입니다. 이게 없으면 이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게. 복사뼈가.
이것이 없으면 이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발하고 이걸 딱 감탕 안에 한꺼번에 다 들어가지만 감탕에 들어가서 딱 서가지고, 조숫물이 한무날, 두무날, 세무날 달라붙었어. 오래 있다가는 달라붙습니다. 이건 바닷물이지만 따라올라. 물이 다 없어지고, 감탕이, 감탕 기적이 나와. 그것 알아요?
이야, 문 총재가 그런 걸 다 테스트하고 여기를 보라구요. 오늘이 며칠 째야, 내가 바다 나가는 데 며칠 째야?「다섯 째 날입니다.」며칠 째야?「5일째입니다.」5일째에 끝나는 거야. 그래, 이 끝나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한 분 한 님, 한님 해봐요.「한님.」한님, 한입 해봐요.「한입.」그건 마지막이야. 마지막 때 한입만 더 줘. 원수가 입을 벌려도 부모들이 있으면 양자, 원수의 자식까지도 나중에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먹을 밥을 떠가지고 내줘야 돼.
그래야 천하통일이 돼. 선생님이 이빨이 여기에 이 이빨이 빠진 이빨이에요. 감옥에 들어가서 바늘을 만들다가 말이야, 강철을 자를 수 없어. 또 입에다 딱 물고 기둥에 딱 대가지고, 이러면서 여기는 가만히 이거 몸뚱이 이러니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여기에 강철 물고 위에서 힘 받거든 올라갈 때. 올라가서 힘을 받아 내려 자르려니까 올라갈 때 여기에 자리가 나서.
그걸 볼 때 이야, 우리 바늘을 만들어야 돼, 바늘. 바늘이 없어. 그래, 갈았어. 창을 깨가지고, 깼는데 어디에 닿느냐 하면 이 가운데 유리는 힘이 없습니다. 이렇게 몸에 댈 수 있는 여기는 강합니다. 알겠어요? 이 제일 여기 힘, 여기는 자르지 않고, 뉘었어. 여기 저 딱 갖다 놓으니까.
한 번, 두 번, 한 번이 힘들지 두 번, 세 번 이렇게 자꾸 해가지고, 열이 나가지고 내 혓발이 후퇴할 수 있는 아, 이제 잘라지겠구만. 딱 잘라져. 열을 측정할 수 있는 기계가 나에게 있어. 힘도, 힘도 끝이 났어. 팔씨름 같은 것도 잘 하거든. 나 배지기 같은 것도 뒤걸이로 치더라도 선생님의 발이 말이야, 선생님의 발은, 이 발이 요즘에 늙은 발인데 이게 여기에 와 닿습니다.
지금도 이게 이렇게 딱 구형이 되는 거야. 보통 다리가 아니야, 이게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으로 이렇게 될 수 있게, 이거 엄지발가락, 손가락 떨어져. 저놈들 이래 해가지고 이것이 이리 뻗어가지고, 이게 따라 들어가야 돼. 이렇게 되어 마디마디 이럴 때는 수직….
이것, 이것 공중의 중앙쪽인데, 공중에, 말은 공중을 날아다녀 가지고, 한국에서는 그런 세계의 만우주에 꽉 차 있다는 걸 알아요? 날아다녀. 날아다니는 주인이 있으면 상대적 존재를 만날, 상대가 없을 때는 지옥 전부 다 천상도 없게 될 때는 나중에는 이야, 나에게서 나왔으니 내가 들어갈 때는 네 입에서 나왔으니 네 입으로 들어와서 너를 데려가는 거야.
상대 못 찾게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지금까지 죽은 하나님, 영원 상태에 있으니 내 말도 영원적으로 환영 못 받고, 반대 받아. 문 총재가 세계가 다 좋아해가지고 ‘맛있다, 맛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해방의 세계는 안 와. 그러니까 뭐냐 하면 중생부활, 부활시키는 거야. 다시는 안와.
그 다음에는 부활 뭐예요? 부활 중간에 예수님이 있으니까 중생, 부활중생. 중생부활, 부활중생이 돼가지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 낮의 한분밖에 없는 몸 마음이 하나 된 거기에서 자리를 잡고 사려고 한다. 사위기대 완성의 중심의 다섯 갈래…. 왕이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모시고 다녀야 돼.
왕을 모시고, 한 분 모시고, 한 분님을 모시는 민족은 한국백성입니다. 제일 불쌍한 민족이고, 제일 죽고 누구든지 죽으면 다 도망갈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지 남아져 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새끼를 쳐, 새끼로 키우려고 다 도망갔으니 사탄이 새끼가 죽겠으니 하나님이 살려, 사탄도 다 커서 사는 집에 왔으니 사탄 피가 남아있게 되면 피갈이, 곁방에 이 수평이 되어 있는데 종적인 곁방인 뒤로 남쪽으로 다 들어가.
곁방살이 해 줄 수 있는 후덕이 있는 조상들이 못되면 없어진다. 천국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리를 두고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사탄까지도 구하려는 논리를 세우는 그런 이상론이 아니고는 천국을 완성 못 시킨다. 아주! 됐다. 이거야. ‘됐다’는 것은 한 대로 되받고, 반대로 되받고 제일 밑창에 한 되에 하나를 그게 절반의 반대, 열두 꼭대기는 열이야.
한되로 되고 다섯되로 다섯되 오른손, 왼손이 잘 맞거든. 좋아, 좋아. 그 다음에 꼭대기에 가서 이리로 가나 꼭대기에 올라가나 땅에 내려가나 동서로 가나 좋아. 다 좋아. 이게 숨구멍이야. 동쪽에 살 수 있고, 남쪽에도 살 수 있고, 서쪽, 북쪽에 4백 360도, 360도로 다 숨을 쉴 수 있기 때문에 숨구멍과 홍문이가 통해가지고, 신진대사가 완성하는 사람은 병 없이 하늘이나 땅이나 자기의 삶의 터전이 아닐 수 없느니라.
이상적으로 내 세계와 내 나라와 내 가정과 내 집이다. 내 삶도 좋고, 그 ‘아주 좋다.’ 해봐요.「아주 좋다!」아주 해서 뭐야? 창조가 뭐야? 왜 속초에 있다가 여기에 왔어?「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왔다갔다하면 중앙은 어디에 있어?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데는 중앙을 돌기 위해서 돌아가는 길입니다.
몰라. 오늘은 내가 “시 시(센트럴 시티)에 사정을 해라!” 할 수 있나, 없나? 왔다갔다했으면 돌아가니까 동서남북 어디든지 중앙까지 될 수 있다는 것 아니야? 왔다갔다하면 배워가지고 어디에 써먹을 거야? 중앙에 가서 주인노릇하기 위해서. 이 사람은 말이야, 흠 잡을 데가 없어, 남자로 보게 된다면.
귀도 뻗쳐있고, 눈을 보더라도 바쁘지 않아. 천천히 생각하고, 입도 봐도 두둑 아래 위가 다 두둑하고, 이마와 턱이 인중이 딱 복판이 되어 있어. 이것도 딱 중앙이 되어 있어. 귀하고 여기 귀 맞고, 이 눈하고 눈 중심삼고 여기에 맞고, 여기 사방이 맞는 걸 볼 때 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저 사람이 성이 나면 병신이 돼서 죽는대.
지금 칠십 가까이 오지, 몇 인가?「지금 쉰여덟입니다.」칠십이 되어오네. 병이 나 죽게 안됐구만. 칠십에서 백 살 넘어. 팔십, 구십, 나한테 지지 않게끔 따라가, 선생님과 절대 하나 되면 백 살까지도 주인하면서 살 수 있는 대통령, 부통령까지 할 수 있는 간판을 붙들고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국회의장이라도 해보고 죽어야지. 그러니 내가 여기 저기 돌아다녀. 뭐 창주 아니야? 무슨 창이야, 광창이야, 도둑놈 다니는 비밀창이야? 창 가운데 나도, 내가 모르는 게 있을 수 없어. 나 비밀 창고도 비밀 창고도 이 사람 비밀도 있다구.
선생님이 와가지고 가끔 1년에 한, 두 번 거짓말을 해야 돼. 저 별스러운, 왜? 사탄의 새끼 아니면 하나님의 새끼인데, 1년에 두 번 하나님의 새끼가 사탄 새끼가 하나님의 새끼이고, 하나님의 새끼가 사탄세계의 주인이 되면 두 번은 변화하지 않으면 주인 못 됩니다. 나 여기 본고향이, 나주하고 나주, 전라도, 평안도 내가 지은 노래, 나주, 나주 전라도, 평안도도 내 땅, 전라도도 내 집. 내 땅이 전라도. 평안북도가 내 땅이요, 주인 땅은 전부 다 나주야.
창주. 나주하고 전라도하고 전주하고 남평하고, 나주하고 경계선이 되어 있어. 전라도는 전주하고 나주, 남평 꼭대기 가인 자리를 갖다가 전라도가 되어 있어. 전, 전광주가 아닙니다. 전라도하고 광주가 아니야. 광주는 도둑놈들이 차지했어. 야당들이 광주에서 새들을 부른 거야.
‘온전 전(全)’ 자는 두 사람(人) 앞에 왕(王)이야. 전주. ‘빛 광(光)’ 자는 이게 타버려야 없어져야 광주가 돼. 이야, 효율이 형님이 이야, 조선대학의 총장이 됐다니 나도, 내가 전부 다 그럴 수가! 그럴 수가, 대번에 너희 아버지도 공산당이구나. 공산당은 절대 신임하던 공산당이 민주세계로 말미암아 반장하고, 이장하고 면장 할 수 있는 신임을 받았기 때문에 전주에 자리를 잡아 간 거야.
그게 광주. 야당이 본당이 되는 거야. 광주대회가 선생님이 광주에서, 광주의 제일 비싼 집이 얼마야? 충주, 전라북도의 제일 일등부자가 통일교회의 그 어머니로부터 4대 며느리가 들어왔습니다. 아이고, 내가 재미있는 장이에요, 이게.
(낭독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이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낭독 계속;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여기 한국 땅에서 이러한 것이 이루어진다. 그게 누구냐 알고 보니까 나밖에 없어. 나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밤 하나님, 낮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았거든. 이게 싸우고 있어. 어떤 게 먼저야? 열일곱 살 그때 예수가 뜻을 모르고 나를 찾아올 때가 됐구나.
옷을 갈아입으라고 해서 흰 옷으로 갈아입었는데, 빛이 노란 빛이지 황색 옷으로 갈아입지. 그러니까 뭐 있겠구만 예수님이 와가지고 모든 소유물 책임을 이전합니다. 이미 결정했으니 받겠으면 받고, 말겠으면 말고, 문 씨 가문에 던지고 갑니다. 문 씨가 ‘글월 문(文)’ 자가 제단을 말해, 제단.
기둥이 네 기둥에 이렇게 돼야 돼. 이렇게 하다가 안되면 이렇게 하다가 넘어져. 그게 제단이야. 제주도는 고부령. 고 씨가 누구? 부령이, 부 씨가 누구 영 씨가 어디에 있느냐? 그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 거야. 참부모, 하나님이 하나 될 수 있는 제주도에서 지귀도가 있어. 지귀도는 40년 전의 주인이 나입니다.
“한라산아, 너는 바다에 잠기지 않는다.” 지귀도가 지키기 때문에. 화산맥이 제주도 섬, 백두산을 다시 폭발 못 시켜. 요즘에 백두산에 지진이 탄다구. 7도 치더니 작년에 세 번 거쳐갔다고 그러더라구. 이건 그 이상 되는데 그게 터지는 날에는 세상에 살 사람이 없어. 심판 때가 다가오구.
그 지리에, 지리라는 것이 땅의 이 땅덩어리가 너도 죽느냐, 사느냐? 나도 죽었다, 살았다 합니다. 언제 살아? 하나님이 출동해야 내가 삽니다. 그래. 하나님이 언제, 내가 죽게 될 때 할 수 없이 네 다리 네 손발, 네 머리가 마비돼가지고 앉아서 졸다가 죽어가야 된다. 하루에 열 시간, 스물세 시간도 안자고 한 자리에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15분도 안자고, 일주일도 안자고 지내는 건 보통이야.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그러니 경계선을 넘어 13퍼센트, 경계선이 이쪽에 높으려면 큰 산들이 여기에서 이 뿌리가 여기까지 와야 돼. 13퍼센트에 해당하는 이쪽에 와가지고 해야 이것은 골짜기는 10퍼센트 들어온, 넘어서니 만큼 여기는 물이 흐르고 골짜기가 없고, 동서남북이 흐르게끔 그냥 그대로 동서로 흐르던 물이 이것이 남북으로, 북으로 북남으로 사방으로 통하기 때문에 물이 사방으로 또 어디 가든지 굶어죽지 않아.
풍년이 되야 되고, 물이 없어서 말라죽지 않아.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이 놀음을 하는 게 구름밖에 없어, 구름. 구름이라는 열매가 구름 열매라는 나무가 있는 걸 알아요? 나 제일, 구름 열매는 이건 느티나무의 아저씨입니다. 느티나무의 씨는 바람이 불어서 사방으로 날아가지만 구름 열매는 새깜한 것이 밤을 지켜.
그 맛을 내가 알아 가지고 봄 동산의 저녁 늦게 가서 거기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 9시 10시 되어 집에 찾아가. 그것 쓸고 달아. 쓰달스럽다. 사람들이 답답하며 쓰고 달, 쓰달스럽다. 수라장이다. 그런 말 알아요? 수라장이 어디에 있느냐? 여수⋅순천이 죽고 사는 수라장이다. 문 총재 중심삼고 여수박람회가 누가 만들었어요?
물놀이집을 누가 만들었어요? 전주, 전라남북도 없어. 충청남도 내가 다 만들었어. 언제? 우리 비행기 산 게 몇 년도인가? 칠십 몇 년도야? 천 구백 몇 년도야? 사 팔이 삼십이(4⨉8=32) 서른두 살 때 선생님은 스물일곱 살 때 모든 것 다 끝냈어. 열세 살 때 다 알았어. 엄마 아빠가 열세 살, 열두 살에 결혼하고 엄마는 열여섯 살 때 내가 열여섯에 너와 결혼하고 아버지보다 한 살 더 먹었으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 연령인데 열두 살 때 씨가 아기씨가 있느냐, 없느냐?
열일곱 살 돼야 돼. 씨가 기가 차. 그러면 결혼은 뭐 열세 살에 하면 안돼. 결혼은 열다섯 넘어 여자도 완숙하고, 남자도 완숙하고 열다섯, 열네 살이면 네 살이야. 남자는 다섯이야. 열다섯, 열여섯 중심삼고 열네 살은 넷이고, 남자는 다섯. 남자가 와서 왕이 되는 겁니다. 여자는 성명이 없어.
하나, 둘, 셋 성이 없어. 전라도에 남자 찾아가는 이 왕손을 찾아갈 때 결혼 할 때는 남자를 맞으러 가는데 있어서 사탄 세계의 왕족이라도 사위한테 달려 살아야 돼. 사위가 됐다가는 그 집안 없어집니다. 그것 알아요? 일본이 세계의 가장 큰 보자기 싸가지고, 문 총재가 쓸 돈을 다 준비했는데 보자기에 머리 보자기요, 어깨 보자기, 두상 보자기, 그 다음에 목 보자기, 궁둥이 보자기, 여자 보자기.
여자가 뭐예요? 목구멍, 구멍. 모가지 옛날 모가지의 구멍을 밑구멍, 목구멍 맞습니다. 여자가 신진대사를 못 했다는 거야. 오줌을 정상적으로 오줌을 쌌다가 그쳤다가 오줌 쌌다가 그러면 전부 노루라든가 이 소는 고개를 넘게 될 때 그냥 못 넘어가. 따라오는 것이 떨어졌나, 안 떨어졌나, 그것 봐가지고 이리 되돌아가고, 다 피해갈 수 있기 때문에 가다가 한 골짜기 평지 가다가 등을 넘어갈 때는 반드시 씻어서….
똥을 동그란 똥을 싸는 짐승은 고개를 마음대로 넘나들지 못 한다는 거야. 문 총재 외에는 마음대로 넘나들지 못 해. 반드시 푯말을 중심삼고 내가 어디로 가는 걸 반드시 표시하고 가지. 그 달라요. 그게 무엇이야? 오줌도 싸는 사람은 한 자리에서 싸, 세 번 갈라 쌀 줄 알아. 세 시간 딱 3분의 1 내가 싸면 세 세간, 두 번 그 제일 뿌리하고 동서의 오줌과 모아 가지고 싸버려 그냥.
남북에 오줌을 싸버려서 세 번, 삼 사 십이(3⨉4=12) 12시간해서 오줌을 조정해서 쌀 줄도 알아야 돼. 내가 그래. 6시간, 7시간, 9시간까지 오줌을 안 싸고 앉아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단상에 서가지고 최고의 말을 많이 해요. 16시간 47분이야. 열일곱 살에 나 48세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야.
왜 열일곱 살이고, 사십팔이야? 열일곱 살부터 해야 됩니다. 열일곱 살 때는 여자는 열여섯 되면 남자가 열다섯 살 때 여자가 앞서고, 열 살 때는 여자가 어떻게 되느냐? 아기를 낳아요, 틀림없이 아기를 낳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흥분해가지고, 아이고, 저 남편, 저 아내를 놓을 수 없다고, 이제는 바랄 것이 없다. 당신, 우리 둘 만이면 된다. 하게 되면 아기를 낳는 거야. 그 가운데는 백 번, 천 번 드넘이치는 거야. 7대의 사람은 7대 손자, 손녀가 달랐으면 7대 동안에 다른 조상의 씨들이 바꿔쳐야 돼. 동쪽 것이 서쪽에 가고, 서쪽에 가요. 남쪽과 북쪽, 남쪽에 7년, 삼 삼 이 삼 이 삼은 육(2⨉3=6)이지?
한 번씩, 두 번씩 세 고개 7수야. 세 형제의 남녀를 중심삼고 7수의 자리에, 아버지 자리, 아버지 동생의 자리입니다. 조상이 되는 거야. 이래서 수리 풀이가 수리가 이치의 근본이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수학 가지고 풀지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야.
미국의 수학 박사들이 천문학 박사보다 앞선다는 거야. 천문학은 흘러가는 상태를 알지만 동태를 몰라. 종교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지 흘러가는 현상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거야. 거기에 가서 잡아먹어도 쉬고, 쉬면서 다 할 수 있지만 왜 흘러가는지 근원을 모르고, 또 여기에서 어떻게 물이 흘러찼다가 사라지는 걸 몰라.
수증기에 대해서 구름이라서 여행 떠나는 걸 몰라. 갔다가 돌아올 줄 모르는 것이 인생입니다. 내가 우루과이 역사를 다 편답하고, 우루과이에 가서 그 우루과이의 궁전과 우루과이가 제일 아르젠친, 파라과이, 브라질 궁전됐던 그 브라질 아르젠친 남미의 전부 다 그 나라의 대사관 본관을 내가 샀어.
돈을 그 지은 것이 그때 돈으로 하면 1700만 불 돈 들여서 3배 이상 돈을 들여 가지고, 그것도 대사관집이 궁전보다 더 비싼 돈으로 수리했어요. 거기에 그 뜰에 가면 남미의 없는 나무가 없어. 이야, 뭐 이런 얘기하다가는…. 그런 걸 찾아 맞추려고 하다가는.
라스베이거스에 왜 가야 되느냐? 왜 선생님이 가야 돼? 거기에 뭐이 있느냐 하면 말이야 와, 야자나무의 추자열매가 열려 추자가 뭐냐 하면 추자라는 말이 뭐냐 하면 데이트를 말해요. 알아요? 추자가 뭐냐 하면 봄의 아들이 아니야. 가을의 아들이야. ‘휘이익’ 제2세. 참치가 아니고, 삼치를 잡는 것은 여수⋅순천 중심삼고 백도가 있습니다, 백정록.
백정놈이 도망가다가 집을 푼 백도. 백도는 아침이나 저녁때는 황금빛으로 보여요. 전주 제일 전주에서 백도 잘 안 보입니다. 이야, 여수⋅순천은 눈앞에 보여. 맑은 날에는 아, 이거 한 발짝에 건너뛸 것 같아. 여기 전라도 사람 그런 것 다 모르지.
백도, 백마강. 백마강하고 백도하고 인연이 있나? 백번 도를 닦는 거기에 절간이 있어. 절간을 무슨 절이라고 하나? 거기에 무슨 고기가 제일 유명한 감성돔이 제일 유명해 거기에서. 고기 중에 제사상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평안도는 홍어가 죽어도 제사상에 못 올라갑니다. 숭어.
전라도 사람이 숭어를 제사상에, 숭어를 어떻게 하나? 개숭어가 많으니까. 열 마리 가운데 세 마리가 참숭어인데, 개숭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참숭어를 잡았다가 단 것이야 너무 달아서 쓰다는 거야. 곰열이 예를 들어 너무 쓰다가 닳아지는 것 알아요? 이야, 그런 논리를 아는 문 총재는 두고 두고 보자.
창주야! 창주는 이 창의 주인도 되고, 이 사방 팔창의 주인, 창주야. 이 사람은 기록에 의해서 수리적으로 수첩에 남이 앉으면 혼자 돌아서면서 수첩에까지 기록해. 그런 습관이 있지?「예, 있습니다.」그 왜 있어?「타고났습니다.」무엇에 써먹으려고? 남이 모를 때 내가 알았으니 안 가치를 때가 된다면 부통령 아니면 국회의장까지 해먹을 수 있다고 말이야.「과찬의 말씀입니다.」
박구배, 좋아해? 박구배.「아, 박구배 회장이요?」좋아해?「알기는 알지만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왜 안 좋아해? 노들강변의 주인이 박구배야. 흑석동 주인 맡겼어. 박구배가 다 팔아먹고, 노들강변 버드나무도 다 찢어 팔려고 그래. 그럴까봐 내가 돈을 많이 대 줬습니다. 요전에는 몇 달 전에는 12억 돈 없다고 해도 물어보지 않고, 12억을 떼 줬어요.
내가 갚을 것 갚고, 쓸 것 해서 써도 나한테 보고하면서 써라. 또 없어지게 되면 일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일본 나라가 돕고, 나를 안 도와주고, 워싱턴타임스 망하게 되면 너, 박구배도 흑석동에 살다가 양 박에 죽는다 이거야, 뚝 사람들이.
거기에 가지마! 그러니까 그 형님이 말이야, 피라니아처럼 말이야, 강가에 피라니아는 전부 다 모래사장 가운데 육지와 3천리 모래사장 떨어진 모래가 이집트입니다. 그것 알아요? 모래사장 거기에 낙타타고 가야 돼. 70일, 80일 걸려야 돼, 3천 마일.
그러니까 살 길이…. 하나님 중심삼고 무덤에 가서, 무덤에 묻히면 다시 살아와서 조상수를 능가해야만 이집트의 역사를 지닌다. 이집트는 지붕이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영하를 몰라. 아이구, 그런 얘기 하다가 내가 세상모르겠다. 여기 보라구요. 참 재미있어. 재미있지?
(낭독 계속; 주인으로 모셔왔고….) 여기에서는 주인이 하나만이야. 모르기 때문에 밤과 낮의 창조주입니다. 주가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겁니다. 이거 처음 말이에요. 알겠어요? 처음 나온 말이야 이게, 거짓말은 진짜 말이지. 그러니까 낮의 하나님이 전부 다 사탄을 굴복해가지고, 밤의 하나님 앞에 보고 안 했다가는 너도 없어지는 거다.
97퍼센트까지 하나님 앞에 보고했는데, 3퍼센트 안 한다면 너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 문 총재가 하나님 대신 등장한다는 거야. 만왕의 왕이니까. 만왕의 왕이었다가 한 분 왕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아는 한 분 왕이니까 그 하나님이 창조하던 모든 천사장 제도, 천사장 형이나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이나 누시엘의 아버지, 창조능력까지도 하나님은 지배할 수 있는 거야.
우리 천정궁에 가게 되면 훈독실에 가게 되면 말이야, ‘천지부모천지안식권’ 그 다음에는 일구 그건 20년을 말하고, 구십칠이라는 것은 3퍼센트, 21년을 말해요. 칠, 칠, 칠, 7월 8일,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3일, 14일, 15일까지 넘어가야 돼. 그걸 다 몰라. 그것을 내가 지금 맞추기 위해서 예전에 다 넘었어.
다 넘어가서 여수⋅순천 뻗어 다 들어가서 옛날에 장흥이라는 곳이 그게 효율이 고향이야. 이야, 열세 살 때 장흥 땅에서 팔도강산 유람했어요. 전라도부터 전라북도, 전라도는 밀이고, 전라북도는 보리입니다. 그 다음에 뭐야? 콩밭과 옥수수밭을 지나가서 밀꽃, 메밀꽃 가을이 있다는 거야.
메밀꽃까지 해서 떡 만들면 말이야 떡을 먹을 수 없어, 질기기 때문에. 메밀꽃 맨 대가리가 전부 들어가 대에 있어 가지고, 꽁지도 여기에서 있어서 중심 3분의 2까지, 여기 3분의 2 넘어가는데 3분의 2는 그럴 때는 이빨로 잘라줘야 넘어갑니다. 평양국수가 녹말가루 국수예요, 녹말가루.
녹말가루 알아요? 칡뿌리 가루를 말린 음식입니다. 그것만 사 두면 피난 터에 어느 성중에 어느 모래사장에 세 길만 파고 묻어주면 그것이 썩지도 않고, 받어죽지도 못 하는 거야. 모래사장 세 개면 160, 2백 2천 개를 묻더라도 모래사장은 장석과 육각의 수정체와 장석의 가루들이 모여가지고, 모래, 백사장 고기비늘이야, 고기뼈다귀 알아요?
산에 뼈다귀 말이야, 바다, 노아 심판하던 고기뼈다귀들이 떠 와가지고 뚜껑 막고, 이제 노아 왜 홍수 심판하느냐 하면 나중에 나는 바다 모래사장 주인은 고기 뼈들이 그 다음에 조개와 굴 뼈들이 먹여 살리는 거야. 전라도, 전주가 그것 팔아먹고 살았어요. 지나가지고, 바지락은 있지.
바지락이라는 조각, 어디 가든지 긁어나가서 그런 마을에 가서 긁어가지고…. 와서 아기들 바지락 한 뭐 양푼 하게 되면 일곱 식구 먹고, 아침밥을 안 먹고도 자더라도 꿈자리가 사납다는 거야. 잘 잔다는 거야. 그 바지락을 참 맛있게 먹은 사람이 방귀를 낀 다음에 코를 곤다는 거야.
그 바지락 국물을 짜서 먹이면 코 골다가 마시고는 엎펴져 오라는 거야. 코 안 곤다는 거야. 사실 그래, 내가 해 보니까. 그런 것 다 모르지? 배울 게 많지? 여자가 판을 그려놓고 그것 다 내 보여도 나 감옥에 살면서 3년 8개월 동안 여기 이상 안 보였습니다. 내 전체 비밀이야.
요즘에는 말이야, 두 사람 앞에 가인 아벨. 쌍둥이 낳아, 어머니가 쌍둥이. 우리 형제 맨 나중에는 우리 어머니 오누니 쌍둥이 마지막에 낳았습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던 그 동, 이름이 문용관이었어. ‘벼슬 관(官)’ 여기 벼슬이 바른쪽에 닿아있어.
‘윤’ 자는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왼쪽에 있어. 윤 씨가 한국 사람을 위해서 교육을 책임진 거야. 종교인, 목사를 모시라 이거야. 그래야 사는 겁니다. 목사는 바른쪽 목사, ‘눈 목(目)’ 자가 죽었어. 눈 목 자 이렇게 해 놓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사회, 삼칠제가 전부가 이것이 긴 것이 여기가 뿌리야.
7수의 기준은 여기에서 7수를 중심삼고 돌아봐야 돼. 전부 다 맞아. 육갑이라는 것이 왜 필요해? 바른쪽, 오갑 가지고는 육갑 못 맞춥니다. 삼팔육이라는 공산당은 삼, 하나님 대신 장자를 위하겠지만 장자와 하늘과 결혼시킬 수 없어. 원수, 원수끼리 결혼 못 해. 통일교는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이야.
알맹이는 내가 다 되어 있으니 껍데기만 같다 이거야. 지금 교체결혼, 이제 너희들 교체결혼 해야 돼. 교체결혼 제일 빠를 수 있는 사람이 일본 나라에 가까이 가려면 교체결혼 한 사람이 일본 나라에 세계의 조상의 이름 가지고 돌아가 일본을 점령합니다. 중국과 소련을 돌아서 일본인들이 오키나와로부터 오키나와란 썩은 밧줄(縄)을 바다에서, 지금 다 썩어져 오키나와가 없어졌어.
구주(九州), 사탄 세계의 정치해먹던 복수, 오키나와(沖縄)와 구주를 없애 버리게 된다면 사국(四國)이라는 것이 벌어지면 구주가 되고, 사국이 오키나와가 되면 광도(広島)라는 그 섬이 없어져. 광도는 원자탄에 없어졌습니다. 장기, 나가사키(長崎)라는 것도 두 곳의 장기, 큰 오키나와의 기둥이야, 장기. 두 곳이 원자탄을 맞아 망한 것 알아요?
이 부산에서 3시간이 안 걸립니다. 그것 알아요? 우리 배는 제주도에서부터 목포에서부터 제주도에 오는 거리하고 말이야, 제주도에서 구주에 가는 거리, 비슷비슷해. 그 가깝지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일본 나라에 언제든지 갔다왔다 할 수 있습니다. 여권 필요 없어.
여권을 내면 3일 이상 조사받아야 되고, 3일 이상 조사해서 3일 이상 조사하고 일주일 걸려야 나갈 수 있어요. 그렇게 배 사공들이 살 사람이 없거든.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니 한국 사람 거지들이 일본 나라에 가 주인 노릇 해. 그 너희들이 이 땅에 들어와서 누구하고 결혼하면 거지패들 객지에서 결혼한 패야, 이게.
다 싫지? 시어머니, 시아버지 동네 싫지? 아이구, 우리 동네에서 제일 반대로구나. 남편도 우리 아버지, 우리 친족 가운데 얼굴도 닮으면서도 근본적으로 달라. 다 싫어. 싫어. ‘어’ 할 때 싫허야, 어야? 고기 싫어(실어) 할 때 잃어버린 고기를 찾아야 되는 거야. 실낙원(失樂園). 기쁨을 어디에서 여러분? 바다에서.
이별하고 떠나기 위해서 영영이별 해. 실낙원. ‘즐거울 낙(樂)’ 자에, ‘락’ 자는 말이야 ‘락’ 자는 ‘초 두’ 변에 이 약 자를 씁니다. 락. ‘휴우’ 실낙원. 낙이 어디에서? 바다에서 잃어버렸어. 섬에서 잃어버렸어. 그걸 찾아야, 실낙원. 실낙원이 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걸 말하지요?
낙이 뭐냐 하면 ‘초 두’, 풀(草)과 나무(木)를 키울 수 있는 산, 모래산이고 되야 되고, 흙산이 되야 되고, 화강암 같은 것도 모래가 돼가지고, 장석 제일 굳은 돌입니다. 그래서 수정체까지도 가루가 돼가지고, 고기뱃속에서 들어가 고기의 껍데기를 쓰고, 아래 씨가 들어가서 썩었던 것이 백사장이야.
일본의 북해도부터 백사장, 미국도 이게 뭐야? 시애틀로부터 하와이까지 백사장. 백사장을 내가 안 찾아간 데가 없어. 제일 크고, 좋은 백사장은 미국에 있어. 천리를 넘는 백사장이 있어. 그런 데 가서 선생님이 힘차게 붙어 너 내 발에서 떨어질 수 없어. 눈물을 흘리고, 기도했습니다.
주인 몇 천년 만에 하나님도 없어지고, 다 잃어버렸으니 내가 다시는 내가 약속하는 것도 잊고, 내 땅에 내가 보지를 펴고, 하겠다고 하면 도망 와서라도 너희들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130, 120개 나라에 열세 명씩 이미 배치 된 것 알아요?
남미에 가게 되면 우루과이, 남미에 가게 되면 1200, 120명씩 열두 나라에 있어서의 120명이 전부 다 배치했다는 거야. 거기에 열 세 사람 미리 세계국가에 선생님이 4년 5년 전에 배치했어. 여기에서 보게 되면 삼수, 삼수갑산이라고 하지? 삼수갑산이라는 말 들었어? 왜 삼수갑산이야?
남미에 가 있던 사람 우리 이름 난 사람이 누구인가? 뚱뚱한 사람「김윤상.」그 뭐 내가 다 가려줘야지 그렇게 가르쳐 알라구. 다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빼지를 않았어. 그러니까 선생님이 좋은 사람 중에 좋은 사람이고 무서운 사람 중에 무서운 사람이 없어.
하나님도 나를 무서워해. 세계의 왕들도 미국 왕, 조지 부시도 나를 무시 못 합니다. 남미의 왕 뭐예요? 조지 부시, 분봉왕이 누구라구? 조시 부시 부친이 내가 남미의 중심 대통령이 뭐라구? 어? 아이구, 숨이 막혔다. 얼른 끝내자.
시계가 8시가 되게 되면 9시가 되게 되면 벌을 받아. 변소간에 가서 30분 이상이 되면 9시 반에는 일어서지 못 합니다.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오로지 하나님을 위하여 살자.) 자, 선생님의 말 다 끝났어요. 그 내일이고 이제 마지막 내일, 8일날, 9일날, 끝낼지 모르지. 그 대신 남편들도 데리고 오라구.
(훈독 계속; 그런 사람이 되었다면…) 가만히 있어. 남편 빠진 사람들 정비 보내질 몰라. 배, 너 하나 앞에 이 배타고 대서양을 건너 봐라. 그 무슨 나라, 섬이 무엇이고, 태평양을 건너가서 샌프란시스코, 뭐 요코하마나 고베나 어디나 들어갑니다. 여간해서는 종착지를 알고 떠나가면 빠져서 전부 다 파손됐더라도 지금 핸드폰만 가지게 되면 나라 대통령이라도 나라에서 정해도 연락할 수 있도록 들어왔습니다.
핸드폰 안 가진 초등학교, 소학생도 없습니다, 한국에는 없어요. 일본에 있을지 모르지만. 핸드폰 세계의 기록을 갖게끔 최고의 비싼 것을 한국 사람이 만든 걸 알아요? 현대, 그 왜 구대라고 하지, 현대라고 해? 한국이 현대이이고, 구대는 옛날 꿈꾸던 옛날 역사를 찾아다니는 괴상한 무리들인데, 어떻게 그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내가 많이 가르쳐 줬지. 그 다음에는 현대 그 다음에 뭐이? 또 뱃사공. 현대 배 만드는 공장 뭐?「현대중공업, 삼성.」배가 배 공장이 현대 그 다음에 뭐인가?「현대조선소.」무엇이, 또 뭐야? 아, 서울역 앞에 큰 빌딩 17층「대우.」대우가 뭐야? 대우. 큰 근심거리야. 현대를 설명 못 해.
왜 선전 안 해 줘? 형님이고 나는 동생인데, 현대가 형님이라면 대우가 동생이고, 동생이 형님보다 대우, 내가 대우편 됐습니다. 대우의 창설 주모자가 이 북한에 가서 현대보다 나은 자동차 7대 자동차 공장이 있는데 만든 공장을 내가 주인인 줄 알아요? 대우도 배워야 되고, 현대도 배워야 돼.
그 신문화창조의 외적, 역지를 누구보다 전문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그런 것까지 골고루 발내서 퍼지는 거야. 고르바초프. 그 다음에는 뭐야? 여의도를 점령한 장군이 누구?「맥아더 장군.」맥아더. 아무리 막고, 막고 막더라도 터진다 이거야. 아이젠하워.
아, 이제는 해봐라. 이거야. (웃음) 아이젠하워 내가 만나가지고, 왜 공산당한테 그 때 12억만 나한테 빌려줬으면 공산당 없어져. 한국을 위해서 내 생명을 바꿔도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보따리 싸지고, 한 3년만 살았으면 다 끝날 텐데. 3년 6개월 못 가서 휴전해서 도망가지 않았어?
아 이제, 아 이제 와서 또 해보고, 아, 이제는 안됩니다. 그전에는 존슨 대통령이 유엔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상원⋅하원 만든 것 알아요? 맥아더 그 다음에 존슨 대통령이 한국을 보호 한 거야. 그 한국 사람들입니다. 1212년에 일본에 있어서 종교를 받아들인 기록적인 날입니다. 그것 알아요?
1212. 이야, 내적 12수, 외적 12수 외갑, 내갑 이렇게 하나 안 돼가지고는 일본 망해. 요즘에 요요기(代々木), 요요기. 요는 요술을 말하는 거야. 요사스러운 기술을 집어넣어. 거기에 천황을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하나님 대신 조상님들이 모든 신들을 대표해 요요기라는 신사를 만들어서 신사참배를 아시아인을 다 시켰어.
일본도 시키고, 중국도 시킨 것 알아요? 고구려 땅 옛날에 고구려 땅 전체가 일본 요요기 천황을 모실 수 있는 동방양배라는 말 알아요? 도요요하이 다 해먹었어. 그래 가지고 오늘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명치천황, 명치(明治)가 뭐야? ‘밝을 명(明)’ 자에 정치야. 이를 지 자는 명치의 이를 지 자의 아버지였습니다.
해와 달로써 아버지의 자리를 대신 한 것이 명치천황입니다. 일본이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어. 그 다음에 대정이야.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전부 다 태평성대의 수평 위에 균형이 잡혀있어. 태평성대, 대정(大正)천황이야. 그 다음에 소화(昭和). 비칠 수 있는 빛으로써 화해. 명치, 명대화. 명대화라는 것은 대화라는 것은 바다 가운데 제주도 나오는데서 큰 새우 중에 대하가 잡힙니다.
알아요? 여수⋅순천과 백두 사이에 새우 중에 큰 새우가 있어요, 새우. 대하를 만드는 배를 내가 만들려고 하는데, 그거 허가증까지 3분의 2 배밖에 못 만들어. 대하가 있는데 로보스타이라는 대하가 있어. 메인의 부시 대통령의 백악관에 그 대사관이 있는, 그 주위에 있는 그 새우가, 바다 새우가 로보스타.
사랑의 표적이다. 사랑의…. 그러면 로고스, 메인(Main) 이것은 메인은 중심을, 주류를 말하는 거야. 메인 러브스타. 메인 러브스타 흐르는 태평양 가운데 흑조의 메인 흐름 가운데 왕초의 답을 지배한 것이 조지 부시, 조지란 남자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시, 부시라는 것은 푸시일 텐데 부시가 한몫이야.
한 길 이상 반밖에는 두 길만 생깁니다. 조시 부시. 관목을 두고 푸시, 조시 푸시가 밀지만 내가 밀었어. 밀어제겨라 이 자식아! 일본 밀어제겨, 일본 5대 도시를 점령해가지고, 내 명령을 해가지고, 동경에서부터 오사카(大阪), 나고야(名古屋), 경도(京都) 그 다음에는 광도(広島)까지 5대도시에 들이 갈겨라 이거야.
그 다음에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유엔과 유 에스 에이, 유 에스는 선민, 유 에스 에이야. 유 에스는 뭐냐? 유나이티드 스페셜(United Special), 유 에스 에이, 아메리카, 특별한 제2 이스라엘권이 유 에스 에이이고, 유엔은 뭐냐 하면 조상이야. 여러 네 나라들을 묶어 가지고, 그 꼭대기에 왕이 없어.
유 에스 에이 킹이 없습니다. 유나이티드 넷은 킹이 없어. 다 형제나라에 대표의 모임자리다. 거기에 부모가 없어. 민주주의는 백성주의요, 그 다음에는 미국주의가 이게 왕권을 중심삼은 영국의 종자가 와가지고 미국을 갈라놓았어. 영국을 타고 앉았어. 해와가 아들을 낳아 길러서 남편 사랑을 영국이 미국을 시켜가지고, 1차 3차, 3차 전쟁부터 3차 전쟁은 영국이 미국 때문에 남아졌어.
그것 알아요? 미국은 싸움도 안 했어. 구라파전쟁에 병사도 안 보냈어. 몇 사람 왔다갔다 해가지고, 타고 앉았지. 외교로 타고 앉았어. 3차 대전의 열매의 미국이 돼가지고, 미국은 무엇을 40년 동안에 나라 하나를 만들어서 낳아 놓은 것이 뭐냐 하면 한국밖에 없어. 한국은 혈맹이야.
미국이 다 나중 끝까지 문 총재까지 해가지고, 혈맹 중에 문 총재가 미국의 종살이부터 다 양반자리부터 왕자리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미국의 조상들이 왕과 그 다음에는 세계와 나라와 가정 셋을 잃어버린 것이 문 총재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 그러지 않으면 다 꿰매가지고 이런 만왕의 왕 중에 패권의 왕권을 가질 수 있는 대표의 공개적, 공식적인 공인을 받은 양반이 문 총재야.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문 총재를 기억해. 만왕의 왕이 뭐냐?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효자를 그리겠다는 문 총재를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왕 중에 왕이요, 부모 중에 왕부모와 두 안팎에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내적인 기반이 외적인 힘으로 돼가지고 내적인 기반을 종교를 통일해가지고 비로소 왕조의 해방의 독, 파 패권적 독주할 수 있는 하나님, 자유 주관 분망해가지고 천하통일의 왕국이, 하나님의 조상 중의 조상의 나라가 됐기 때문에 영원한 불멸의 왕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아주.」
효를 좋아하는 민족이지만 하나님이 꼭대기라든가 어깨에 나와서 오줌을 싸고, 똥을 싸도 숨구멍에 똥을 싸더라도 그냥 그대로 먹지 않고, 홍문이를 채워버리니 그냥 그대로 자기 일신을 살아가지고, 죽을 사람을 살려줄 수 있는 홍문이 앞에 홍문이가 숨구멍으로 바꿔놓겠다는 것이 문 총재의 이상 중의 결론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아주 좋다.」
뭘 바라, 뭘 바라? 여자의 똥구멍과 홍문이 구멍이 문 총재를 길러서 왕을 만들었어. 만왕의 왕이 없어진 것을 만들어 놓았고, 인류의 조상이 본 핏줄을 뜯어서 고쳐가지고, 다 바로 잡았으니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에 부모요, 부모왕과 왕의 왕이 하나 돼가지고, 아버지 자리가 세계의 왕의 자리요, 어머니 자리가 전부 다 미국이 되는 거야.
제3이스라엘이 어머니의 자리,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같이 넘어설 수 있는 최후를 가려니 어머니, 이 어머니가 오늘 오는구만. 딱 그렇게 오늘 온다고 그래. 오늘 17일이야, 그렇지? 와, 12시 전에 내려야 할 텐데 지났으면 나무 쳐봐. 다 이러고 있어. 몇 시에 도착하나?「지금 선문대애서 한 3분 전에 떠나셨답니다. 그래서 12시, 3시간 정도 예상하면….」어 그래.「11시 반.」
선문대학을 떠났으면 선생님이 찾아왔으니까 아침 해뜨기 전에 갔구만. 내가 어머니를 맞이하러 못 나가. 약속을 하고 아버님을 찾아모시겠습니다. 그 혼자 올 줄 알았는데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의 여자를 데리고 와. 아하, 이야 이 두 분이 내 하라는 대로 해야, 가인 아벨 세계의 장이니 뭐니 해가지고, 혼자 주머니에 입에다 홀딱 어머니가 삼켜버릴 때 삼켜버리지 못 하면 떨어집니다, 어머니도.
공산세계의 어머니를 버리는 곳이요, 중국과 소련과 미국의 어머니를 볼 때 여왕으로 모셔야만 그 여왕이 잃어버렸던, 예전의 본연의 동산 조상이 있어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고 궁전을 지은 하나의 궁전에 모실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이 어머니에게 있는 걸 몰라. 끝까지 아버지를 타고 앉아.
아담을 타락시키던 거와 딱 그래. 이야, 순리적 과정으로서 안되니까 영리적 과정을 문 총재가 보니까 이 집에 데려오는 손님이 이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 오빠도, 불쌍한 여자야. 20년 30년 역사에 있어서의 카지노, 카지노하고 테이블의 총책임자입니다. 그리고 동양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에 오는 사람은 도박을 하든가 테이블에 앉든가 테이블과 카지노밖에 몰라요.
중국 마작 다 몰라.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기계이니 뭐 노래하는 건 내가 모르는 게 없습니다. 나 몰라. 그 옆에 한번에 두 번씩 하고 있지만 테이블에 와 테이블에 와 앉아서 세월을 보내는 거야. 왜 어머니는 기계만큼이나 나는 테이블의 주인이야. 이 두 주인이 라스베이거스 놀음, 도박장의 왕초입니다. 주류야.
남북이 되는 곳이요, 동서가 되는 것이요, 동서남북의 통일의 중심의 자리를 중심삼고 촛대 가운데 만든 하나밖에 없는 왕이 돼가지고, 어머니도 하나 같이 왕이 됐으니 두 왕, 왕이 되고, 하나의 왕이 돼가지고 외적 왕은 혼자이지, 결혼 못 하니까 내가 결혼해 줘야지.
어머니와 나는 결혼 했어. 천국에 가려면 축복을 받아가지고, 핏줄을 뽑아다 달리 옮겨 심어야 돼. 남쪽에 북쪽, 북쪽을 남쪽을 서쪽을 동쪽을 동서가 와가지고, 남북 바꿔칠 수 있는 뒤넘이치지 않으면 새로운 동산에 씨를 심어서 심으면 죽어. 상대적 요건이야. 선생님이 말한 상대적 요건은 안 죽게 되어 있거든.
어제께 문하고 저 석준호하고 둘이 가지런히 발전기 위에 의자 2층 둘이 앉아 있더라구. 저 은혜가 안방에 가 숨어있다고, 여기 불쌍해서 옆에 앉아가지고 나보는데 와가지고 점잖게 얘기하고 잘 한다. 그러면 그렇게 살아야지. 그러라고 결혼했어. 우리 어머니의 본이 될 수 있게끔 살아.
나 그런 축복을 해 줘, 그것 알아요? 미안합니다. 혼자 쑹얼거리며 거짓말 같은 말, 나 그렇게 해요. 그렇게 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한국 총책임졌습니다. 서두르지마! 3년 벽을 넘지 못 했어. 나고야산, 풍신수길, 신(신) 자가 수길이, 풍신, ‘귀신 신(神)’ 자가 되면 천하통일 하는데 신하 신자 풍신수길이 못 돼.
그러니까 신하가 못 됐으니 몽골을 점령해야 돼. 한국 땅 내 놓아! 여기가 어머니 나라의 당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할아버지 나라인데, 내가 손자 녀석이 어디 야단이야. 다 벼락을 맞고 다 벼락을 맞아 가지고, 다 깨트려 가지고 나고야는 다 망해서 도망했습니다. 그것 알아요?
도쿠가와, 덕천가강(德川家康) 뭐야? 덕천 뭐야? 도쿠가와, 덕천가 뭐야?「도쿠가와 이에야스.」이에야스(家康)가 뭐야? 덕천가「강.」‘편안 강(康)’ 자입니다. 야스(康) 자가. 여기 출신, 일본의 왕궁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나고야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저 몽고도 아니야. 덕천가강입니다.
‘뿔 강’ 자가 아니라 편안할 강자. 여기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자라고 있을 텐데, 내가 상속해 주는 데는 어디 일본 나라 앞에 어머니를 들였으니 어머니 아들 가운데 아들딸, 새로운 이 3대 아들딸을 일본 저 일본 핏줄로 연결된 우리에서 낳아야 되기 때문에 덕천가, 편안할 강자야.
강 씨가 ‘뿔 강’ 자의 강 씨도 있고, 편안할 강 자 강 씨, 두 강 씨를 가진 건 한국밖에 없어. 일본도 없어. 강현실은 ‘뿔 강’ 자이고, ‘편안할 강’ 자는 정주의 덕원 교회의 목사 한 저 목사, 장로. 이 씨, 이명룡이야. 내 이름과 반대예요. 문 씨네 가문의 모든 걸 죄다 정주에 가서 팔아먹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내 원수야. 조선 보고 나하고 원수야. 조선 보고가 여기 리틀엔젤스 아이고, 리틀엔젤스는 아기 복중에서부터 낳자마자 복중에 있는 아기부터 가입하는 거야, 신청하는 거야. 리틀엔젤스. 어리면서 그래, 리틀엔젤스가 세계의 16개국 또 16개국이야? 43개국입니다, 43. 일본을 빼고 42개국입니다.
통일교회가 2차 대전에 통일교회는 나를 넣어서 43개국에 들어갑니다.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우에노(上野) 공원에 사이고 다카모리, 사이고(最後)라는 것은 최후라는 말이야, 다카모리는 망하는 그 구덩이 위에 빠져 가지고 구덩이를 다카모리해가지고 무슨 위에, 우에노, 우에노 꼭대기에 한 평밖에 없는 한 자리를 사이고 다카모리가 명치천황의 원수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가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이에요. 구주(九州)에 서당을 마들어 가지고 교육을 한 전국의 뱃전을 좋아하는 광도(広島)하고 나고야 지역 북쪽, 남쪽의 나고야 전부 다 뱃사람들이 살아. 파손 돼가지고 남쪽 사람도 거기에 가고, 한국 배도 가게 되면 나고야, 광도까지 흘러, 구주까지 흘러갑니다.
원산에서 물이 흘러가서 구주에 와서 돌아와요. 사방, 벌판을 시찰하고 오키나와 벌판을 돌아서 서쪽으로 동쪽으로 돌아와서 이것이 뭐냐 하면 백두산 천지에 샘터가 돼가지고 사방으로 맨 밑창 깊은 데서 돌고 돌며 짠 물도 아닌, 짠 물의 조상이 뭐냐? 담수입니다. 거기서부터 백두산 천지를 390미터 이상 높다는 거야.
그 밑에서 나오니 뭐 지중해에 제일 더운 물이 나오니까 암석에서 끓던 것이 그 이상 열을 싫어하는 거야. 올라와가지고, 이것이 백두산 천지에 사십 몇 도의 백두산인지 알아요? 48도 전후를 중심삼고 거기에 38도, 48에서 9, 10하고 30도 지하 30도 지하 수평선 7도권 내에 백두산, 남북한의 교류 이것이 갈라져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승화식, 왜 승화식이냐? 예수님 앞에 누가 와가지고, 물어봤나 밤중에 크게 얘기해.「니고데모.」니고데모. 니고 둘째 번이 바라는 것은 고대한 니고데모 ‘데’ 자는 데모 죽는 길을 막는다는 거야. 이름이 니고데모. 둘째 번이 니고, ‘고’해가지고 니고데모, 죽는 길을 보호를 받는다.
이야, 니고데모가 무슨 뜻인가 했더니 말이야, 하늘땅이 망하는, 죽는 길, 막는 길을 니고데모, 천국은 어떻게 해야 천국에 들어가, 아버지 집에 갑니까? 내가 이스라엘을 지도해가지고 선생이 그것을 묻느냐? 내 갈 길은 없어졌다. 한번 만나고 니고데모는 없어졌습니다. 성경에 나와?
아이고, 예수님이 니고데모 말씀은 니고데모가 예수님 말대로 했으면 예수의 고향이 어디야? 니고데모 살던 곳, 예수는 고향도 없고, 명문가의 이름도 없어요. 그 전부 다 내가 다 해결해 줬어요. 이름이 이러니까 내 말이 맞지. 또 제3차 일이 다른 것이 그것도 또 나에서부터 다 맞아. 세 고개를 넘고 네 고개, 다섯 고개 넘어서니 공산당 절대 좌익권, 절대 하나님권.
장로도, 나이 많은 늙은 장등이 우리 통일교회의 삼천리 반도에 교육 중심의 본서가 되어있는 걸 알아요? 장등, 거기가 뭐냐 하면 필동이 있고, 양도가 있고 말이야, 이것은 기둥만 하나 세우면 봉화불 산하고, 그 두 기술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가기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양도 꼭대기 필동 거기 중심삼고 여기 왕터입니다.
고기들이 새끼치는 곳이야. 게들도 여기에 나와 새끼칩니다. 꽃게가 많고, 단게가 있다. 그것 다 알아요. 와와, 내가 가을 됐으니 제주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제주도 남쪽 나라가 아니고, 북쪽에서 흐르는 남쪽 나라의 그 가을 고기들이 북쪽에서 남쪽에 짠 물 먹으러 오거든. 짠 물 먹으면 새끼 못 칩니다.
소금이 새끼를 칠 수 있는 원료예요. 담수가 어떻게 소금이 되느냐? 땅은 왜? 옛날 바닷물이 옮겨가지고 산이 되고 바다에 묻힌 그것이 사해에서는 소금, 짠 물을 양성해서 보태고 있다는 걸 알아요? 사해에 가게 되면 내가 가 헤엄치면 무거워서 가라앉지 않아. 여기까지 모로 누워 가지고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안 가라 앉아.
발이 모두 올라가고, 꼭대기에 들어가. 왜? 발을 그 꼭대기 그 이후 절반을 보게 되면 여기 위가 무겁거든. 발은 올라가고, 꼭대기 머리는 들어가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죽으면 가슴이 크니까 붕 뜨기 때문에 바로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하늘을 보고 이렇게 자는 거야. 남자는 어깨가 무거워, 대가리가 무거우니까 궁둥이가 가벼우니까 위에 올라가서 남자는 내려 땅을 바라보고 여자는 하늘을 바라보고 죽는 사체가 그런 것 나 다 조사했어.
그것 처음 듣지요? 알아보라구. 그러니 선생님이 잘 시간이 어디에 있고, 놀 시간이, 밥 먹을 시간이 어디에 있어? 오로지 한 곳밖에 모르고 살다보니 미친 중에 대가의 미친 거야. 선생님은 색마 중에 바람잡이 최고의 색마 문선명이라는 말 있는 걸 알아요? 색마가 뭔 줄 알지. 상사 말이야.
상사, 암놈을 전부 다 말, 수놈은 상사, 잡아 물어 죽인다는 거야. 그렇게 질투심이 강한 남자가 여자한테 꼼짝못하고, 세상에 남자 꼼짝못하고 종 중에 종놀음 80, 90세가 되고, 아직 땅 한자박도 없고, 이름도 없고, 여수⋅순천의 어머니를 맞을 수 있는 8일간을 중심삼고 3대를 모아가지고 배타고 와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농어를 잡아.
농어 못 잡으면 숭어 잡는 거야. 숭어, 농어 주인이 되게 되면 전라남도, 전라북도 동서의 고기의 왕초가 되기 때문에 여자 뭐야? 여자 고기 이름이 뭐이라고 하든가? 뭐라구? 뭐, 바다에 고기가 있잖아, 뭐라고 그래? 인어, 인어가 뭐라구?「인어공주.」인어공주야.
그 이름을 뭐라고 그러나?「머머드(Mermaid).」알기는 알구만. 머머드 멍충해서 정해가지고 미쳤다는 거야. 머머드 죽었다는 거야. 바다에 여자가, 어디에 있나? 여자의 꿈을 삼켜버리려니까 시인들과 사랑을 꿈꾸는 얘기가, 인어가 있어야 돼. 세상에 없는 바다의 최고의 미인이 있어, 머머드.
멍해서 먹어도 죽었어. 그 말이야. 영어가 어떻게 내가 말할 수 있는 설명이 먼저 됐어. 여자들이 너희 일본 여자들은 뭐야? 공주입니다. 어느 나라의 공주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그 나라의 공주가 못 됐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뭐야? ‘풍년 풍(豊’) 자에 ‘신하 신(臣), ‘왕’ 자가 풍 왕, 히데요시, 히데 뭐야?
히데요시는 요시(吉)는 이 안 자 쓰던 것 영웅이라는 이걸 쓰는 거야. 한 때 큰소리 해가지고, 한국을 지배하려고 너는 바다에 사라져야 돼. 도망가지 않았어? 몇 백 되는, 몇 천 배가 울들목에서 다 고꾸라졌어, 울들목. 몸뚱이는 큰 데 머리는 작은 배, 조그만 배를 타는데 이것이 물이 들어올 때는 맨 먼저 들어갑니다.
머리가 가벼우니까. 떠 있으니까 거친 물이 들어오니까 먼저 들어와서 그 다음에는 나 갈 때는 말이야, 몸뚱이가 궁둥이가 크거든. 남자 궁둥이, 여자는 여자 궁둥이가 그 때 왕이 될 수 있는 여자는 여자 궁둥이가 그 내, 선생님이 앉아있으면 여자보다 내, 나는 25시간 28시간 앉더라도 일어서지 않아.
지는 법이 없다고 훈련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 팔도강산에 이쪽이 아프면 이쪽에서 대고 버티고 이래놓고 말이야, 이거 자는 거야. 아이고, 이쪽의 궁둥이에서 머리 생겨서 이쪽에 와서 여기에서 여기 통합니다. 이리 통하고 저리 통하고, 똥을 오래 안 싸면 오줌이 많이 나오는 걸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오줌을 많이 싸게 된다면 물을 많이 먹어요. 물을 많이 먹는 사람은 병이 낫더라도 순식간에 거쳐갑니다. 내가 젊었을 때 물을 하루 종일 앉아서 물을 먹었어.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물을 나중에 먹을 때는 넘겨 가지고 퇫! 으음 이러면 달콤해. 이야, 물의 맛이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둥근 달을 나는 좋다 이거야. 맛을 몰라 가지고 이것 저것 이거나 저거나 다 맛이 갔다. 물은 한 맛이다. 아니야. 북쪽에 가 먹을 때 맛이 다르고, 남쪽하고 달라. 동서남북의 맛을 감미할 줄 알아요. 그게 센스티브한 줄 몰라, 선생님이. 세상에 남자 중에 모시기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야.
‘노우(know)’하게 되면 노우하게 되면 말이야, 지식은 뭐야? 케이「케이 엔 오 더블유(Know)」케이 엔 오 더블유, 널리지(Knowledge). 더블유, 더블유가 뭐야? 지(g)가 없나, 있나?「지혜.」나도 몰라. 널리지「널리지는 엘 이 디 지 이(ledge).」엘「이 디 지 이」맞지. 지식이 있고, 지혜가 있지.
엔(n)이 없느냐고 물어보는데 왜 답을 못 해? 있지. 지혜가 왜 없어? 널리지하고 말이야, 지식하고 말이야, 노우하고, 노우도 지식이야. 모른다는 거야. 널리지도 몰라. 다 몰라. 하나님도 모르고, 다 뜻도 모르잖아. 노우나 널리지나 아래 위야. 사촌끼리인데 뭐 서로 통하잖아. 노우하고 널리지하고 안 통해? 아니냐. 통해.
케이는 뭐냐 하면 코리아하고 오하고 그 다음에 뭐야? 널리지가 뭐야? 케이, 케이「케이 엔 오 더블유 엘 이 디 지 이.」다 들어가 있어. 한국의 재판까지 크다는 말도 다 들어가 있어. 나도 모르겠어. 그런가, 안 그런가? 자, 그만하고.
(낭독 계속;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둘이 없어. 그 괄호하고, 밤의 창조주, 낮의 창조주가 없으니까 알지 못 해. 낮밖에 모르니 밤을…. 그러니까 하나밖에 둘을, 둘이 없이 하나가 어떻게 둘 때문에 하나가 있는 건데, 근원과 알파와 오메가가 둘 때문에 하나가 생겨났지 또 하나 때문에 둘도 생겨났지.
태어나기를 생겨나기를 서로서로 위해서 생겨나. 하나, 둘을 빼면 안돼. 그 다음에 운동은 하나, 둘, 셋은 다섯입니다. 하나, 둘 했다가 하나, 둘 할 때는 숨을 들이쉴 수 있고, 셋 할 때는 내 쉬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올라가야 돼. 둘, 셋 이건 전부 다 대등해. 이것 전부 다 상대되는 것이야.
이거, 이거 딱 이러면 기둥만 하나 주면 이렇게,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만 하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야. 이건 이렇게 까 하나는 뚜껑을 씌워 가지고, 하나 싹 들어가서 두 까풀 진 몸과 마음이 하나돼가지고 내적 모양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신의 모양을 중심삼고 껍데기는 그림자인데, 그 그림자가 뭐냐 하면 달무리와 같은 것이 하나님의 본성적 달 앞에 무늬와 같이 몸뚱이다.
무늬가 없는, 달무리가 있으니 별도 무리가 있고, 호타루(반딧불)반디벌레에 불까지도 무늬가 있어요. 존재하는 것은 무늬 안 가진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야. 반드시 무늬가 상대가 있다는 거야. 사람도 남자가 이 땅이 끝날이 되면 남자가 많아지느냐? 전쟁에 의해 가지고 남자들이 많을 때는 남자가 전쟁에 나가, 전쟁을 만나서 죽어가지고 여자에 맞추기 위한 세계의 학살, 참 이상한 학살이 벌어지는 것은 숫자가 많아지니 그걸 잘라버려야 돼요.
하늘이 허락한 전쟁도 사탄이 허락하는 게 아니라 하늘이 허락하는 거야.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얼마, 한국 사람은 8천만이 되겠나, 1억이 넘어야 되겠나? 삼 팔이(3⨉8=) 7천만에서 8천만 넘게 되면 외국으로 시집보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한국 사람이 세계의 120개 국가에 결혼하게 만든 것이 합동결혼식이다 이거야.
합동결혼은 왕만 들어가나? 종은 안 들어가? 합동결혼식이야. 장가, 시집가기에는 시집이 주인이 따로 있는 거와 마찬가지야. 그 종으로 낳았던 아이들도 왕이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도 타락해서 종이 될 수 있는 걸 팔려가서 매 맞아 죽는, 그러니 공평무사한 천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감옥에 죽을 각오하고 죽을 줄 알면서도 희망을 갖는 거야.
오늘 사람을 맞이해주고, 기쁨으로 대해주고 다 내 진머리, 이야, 죽어가게 되면 그 꽃이 피는데 꽃 가운데 향내가 다른데, 향내가 천만 가지의 향내가 달라. 내 향내를 맡으면 맡은 사람은 떠나지 않고, 거기에서 낳았다 죽어야 되고, 만국 통일은 그때서부터 되는 것이다. 그런 소망 가지고 삽니다.
그런 생각 될 것 같아, 안 될 것 같아? 전라도 패들! 야당 패, 여당 패. 열두 패가 갈라져 있어. 전라남도, 북 남북이 하나 됐다. 덮어놓고 하나 됩니다. 동과 서가 덮어놓고 하나 돼야 돼. 남과 북, 동과 서 그다음에 뭐예요? 전과 후가 덮어놓고 하나 돼. 그것이 문 총재 위해 영원한 평화, 창조 이상 논리다.
그러면 됐지. 그렇게 했으면 됐지 됐다면 말로 한되발로 반대발도 한되 해가지고, 열 번, 백 번, 천 번, 한 되로 천 번, 열 번 더 할 뿐이지. 다섯 번 돌아올 건데 하나에서부터 다섯, 여섯 세 번까지만 재보고도 세 번 이상은 저 같으면 그건 그 자체가 없어져야 돼. 주체 대상도 그 다음에 다 깨트려야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어디든지 다시 만들어야 돼. 하나님도 없어지게 되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되나? 암흑, 천지가 되는 거야. 그 해와 달도 빛을 발하지 깜깜해. 깜깜한 데 뭐 있어.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틈이 있으니까 공기가 있고, 물도 틈도 햇빛도 틈이 있으니까 살, 보람이 있고, 물도 틈이 있으니 전부 다 맨 밑창에 뿌리가 올라간 그 틈을 그 순 꼭대기에 꽃까지 필요로하는 이야, 틈이 있기 때문에 살 보람이 있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끝날이 되면 전부 다 틈에 가서 살, 구멍은 들어간 몸뚱이 나오고, 한꺼번에 나가면 안돼. 틈을 통해서 눈부터 코부터 입부터 귀부터 머리부터 나가. 머리만 나가게 되면 애는 머리만 빠져 나오면 어깨를 이렇게, 이렇게 저기에 두었다가 저 나오기 30분 전에 이렇게 돌려놓으면 아하, 여기에 있던 것이 이렇게 돼가지고 갑자기 일어나니까 말이야, 이건 늘었다 줄었다 하니까 잘 늘어나니까 ‘휘익’ 할 때 왈카닥 한꺼번에 쏘아 버린다는 거야.
머리가 빠졌다 하면 어깨에 이거 붙어 나옵니다, 이게. 이 여자들은 이것이 없어요. 그 대신 궁둥이가 크지. 남자들은 구멍이 여기가 크니까 이게 못 나오기 때문에 남자들은 잘못하면 거꾸로 나오기 쉬워. 거꾸로 하면 탯줄을 한번 감고 죽어 떨어져 나오면 울지를 못 해. 그거 알아요?
나는 간하고 콩팥하고 다 알았어. 목을 감고 나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배꼽줄을 끊어버려야 돼. 그것 알아요? 칼로. 잡아당겨 피가 여기에 나와야 돼. 울던 피, 설움. 아버지 어머니 피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땅 위에 공기와 여기에서 올라가는 변천이 엑스(⨉)를 통해가지고, 이렇게 돌아오든가 이렇게 돌아내려오든가 해서 한 단계 올라가.
한 단계 올라가면 여기 막혀서 여기 막힙니다. 이 숨구멍 하나님까지 못 가. 여기에서 엑스를 풀어 놓아야 돼. 죽음이 개방해, 출세할 수 있는 출발이라는 말도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중생⋅부활 그 다음에 중생인데 중생이 없으니까 태어나서 사탄이 피까지 더럽힘을 부활해야 돼.
핏줄을, 결혼을 다시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왕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 종의 자리에 떨어져서 제2차 초부득삼(初不得三)차만에 올라가서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 그것 못 하니 유대인이 제일이라고 해가지고, 도둑질하면서도 죄라구 왜? 이 권내에 들어와서 여기에 내려왔지만 이것 여기에 와 기다리고 있어.
여기에서 6백 만이 아니야. 삼 육 십팔(3⨉6=18) 1800, 2천 만명 이상이 희생당했다는 거야. 그걸 내가 제물돼가지고 종 중의 종이 되라는 거야. 사울왕이 말이야, 아기하고 아기를 낳은 아들딸, 아들들을 말이야 남겨줬다고 사울왕이 전부 다 왕이 쫓겨나서 다윗왕이 생겨, 다윗왕은 회개하고 솔로몬은 솔로몬이야.
솔로몬도가 제일 깊어, 솔로몬도가. 그것이 뭐냐 하면 흑인 세계의 왕터예요. 그 솔로몬 군도의 앞뒤의 동서남북의 거기에 사람을 잡아먹는 백인섬도 있습니다. 파푸아도라는 섬이 있어요, 그 동네에. 와우! 와, 흑인 세계의 인류의 1700이 아니야. 2300만이 넘는 그것이 누구야?
우리 그 왕 저 승화식의 이름 뭐? 와이드 대통령.「인도네시아.」2억이 넘어, 1억이 아니야. 2억이 넘는 사람을 대표해가지고, 문 총재 중심삼고 무슨 일이라도 선생님은 내일을 파 없애도 무슨 데 편리했으면 우리 인도네시아에 이양하소.
인도네시아에 가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 쫓겨난 무리가 박보희를 납치했다는 걸 알아요? 이런 말 그것 알아요? 석준호 알아?「잘 모릅니다.」처음 들어?「예.」처음 듣는 거야. 나 박보희를 살려준거야. 윤기숙이지?「예.」윤 씨야. 박(朴) 씨는 뭐냐 하면 ‘박’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이렇게 썼으니 뭐 무슨 ‘박’ 자야? 맏인 ‘박’ 자라고 그래. 그 다음에 무슨 ‘박’ 자. 호주 될 수 있는 ‘박’ 자야.
나라를 이렇게 혹이라는 걸 중심삼고 여기는 왕을 선호, 왕도 틀려 변하지 않는 옥이야. ‘박’ 자는 ‘박’ 자가 뭐냐 하면 나무 순을 중심삼고 잎을 좋아하는 것 아니야? ‘터들기 박’ 자라고도 하고 너는 ‘박’ 자의 ‘줄기 박’ 자라고 하지 말라는 거야. 맏 박, 맏형이라고 해서 맏 박, 줄기. 다 썩어.
뿌리도 썩고 그 다음에는 순도 썩고, 다 ‘터들기 박’ 자다 이거야. 틀거리 남은 데서 이게 죽지 않는 최후의 하나님도 전부 숨이 막혔다가 후우 내 쉴 때 들이쉴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박 씨가 못 돼가지고 박 씨는 통일교회의 재산 중심이 되는 수택리를 자기 것이라고 팔아먹다가 감옥살이 했어.
3년 세월 지내다가 3년 6개월이면 죽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갖 힘을 다해서 2년 8개월 되기 전에 끌어냈어. 그러니까 석 달 이내에 여기서부터 이거 다해서 배의 오줌통까지 혓발까지 빼가지고 저기에서 씻어가지고 몰래 꿰매가지고 7개월도 못 갈 줄 알았더니 내가 안 정했어. 이름 내지마!
죽으면 네가 쉴 자리가 없어. 아, 이런 데 돌아다니면서 그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강연하고 말이야, 미국 나라 중심삼고 옛날에 잃어버린 워싱턴타임스가 위험한 것 전부 다 이래 놓고, 우리 성진과 국진과 형진이, 현진과 사대조가 하나 될 것인데, 갈라놓은 데 있어서 박보희가 책임을 져. 리틀앤젤스 책임했다구.
리틀앤젤스 가지고 왔는데 이제는 유니버설 발레, 며느리 되는 뭐야? 흥진이 아내 되는 청산과부입니다. 남자 못 만나는 청산과부야. 청산과부는 남자를 일주일도 삼주일 집에서 같이 살 수 있었다면…. 한 번도 사랑 못 한 사람이 청산과부가 우리 뭐야? 순심이? 순 무엇이?「훈숙님.」
뭐야?「훈숙.」훈숙님이야. 무슨 ‘훈’ 자야? ‘향기 훈(薰)’ 자야? ‘초 두(艹)’ 아래에 ‘무거울 중(重)’ 얹힌 거야, 어떻게 한 거야? 무거울 중 아래에 해놓고, 키   얹힌 거야? 냄새, 향기를 말해, ‘향기 훈’ 자야. 훈숙. 바다 가운데 여자야. 해녀. 머머드.
최고의 옥황상제의 마누라. 이야, 그래서 내가 훈숙이를 보게 되면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해요. 요전에 궁전에 있는 아이들 전부 다 형제들 아이를 책임지고, 효진이 처하고 둘이 이야, 흥진이 처하고 흥진이 처가 누구인가? 어?「훈숙님.」
훈숙인데 그 다음에 뭐야? 국진이 처도 과부야. 이혼했어. 그게 통일교회에 경제책임 외적인 책임자이거든. 그 다음에는 아기 왕자가 형통(亨通)이라고 하지. ‘형’ 자가 이것인데 아들이 못 됐어. ‘준걸 준(俊)’ 자 사람(人)을 갖다가 삼각지대를 둘이 묶어 가지고 두 사람과 세 사람이, 하나, 두 사람, 세 사람이 합해가지고 완성하는 거야.
아내를 얻었기 때문에 형진이가 이 ‘형’ 자가 되는 거야. ‘아들’ 자가 돼. 죽이지 못 하면 너희 못 잡아먹어. 하버드에서 문제의 사나이야. 현진, 국진, 세 아들이 하버드 자기 대학에 종교관계, 철학관계에 있어서 문제의 아들로서 이를 갈던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에는 우리 국진이가 하버드 철학 가운데 안 들어갔어.
거기에 도둑놈 새끼들이 많다나. 그래, 남쪽 나라의 하버드 대신, 남쪽 나라의 대학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엠 비 에이(MBA; 미국의 경영학 석사학위) 경제학과 정치 문제를 열기 위해서, 그 하버드…. 형진이는 종교를 대표해가지고, 유교 뭐 불교, 아버지가 뭐 통일하겠다고 하면 종교도 통일할 수 있는 수도원 되어 봤나?
뭐 구교의 수도의 신교의 수도의 마피아의 수도까지 독일의 도둑놈들을 기르는 군대 훈련소까지 다 거쳐 왔어. “음, 됐다. 이제 네 마음대로 해라.” 종교를 버리면 종교를 타고 날아가야 돼. 날아갈 때는 나를 따라가야지. 딴 데 아니야. 그래요.
나 아버지를 증거하기 위해서 아버지를 설명하고, 재림주가 누구인지 설명하고, 내가 태어나고 막내 7대 남성을 대표한 저방인데, 7개 성이 됐어. 8개성은 못 넘어가. 8개성은 넘어가면 9개성, 10개성까지 넘어가야 되고, 적을 점령해가지고, 그것까지 나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형진이, “야야, 너 절간….” 또 금강산 절간, 무슨 뭐야? 황해도에 있는 무슨 산?
옛날에 중들이 일본 나라하고 싸워가지고 이긴 그 절간이 어디에 있나? 그런 것 다 모르는 구만. 역사를 모르는 패들 가르쳐서 어떻게 써먹나? 전부 다 나쁜 이름들이야. 뭐야? 석 무슨 ‘준’ 자야, ‘준걸 준(俊)’ 자야?「예, ‘준걸 준’ 자 그 다음에 ‘물맑을 호(淏)’.」‘물맑을 호’가 어떻게 되어 있나?「삼 수(氵) 변에 그 다음에 ‘날 일(日)’ 자 그 다음에 ‘하늘 천(天)’ 자.」
‘요새 요’ 자로구나.「호.」아, ‘호’ 자인데 요술을 피는 거야, 이게.「‘물맑을 호’」그게 도깨비 놀음하는 도깨비. 여자 잡아먹어야 돼. 그 집에 있어서 며느리, 아들딸 잡아먹지 않았어? 시아버지, 아버지 쫓아냈지.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자기 처 대신 딸들 4대를 대표해 이래 가지고, 최원복(崔元福)이야. ‘근원 원(元)’ 자하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어머니, 타락한 이후의 어머니, 가인 아벨의 어머니, 왕자를 넷 잃어버려서 원복이야.
‘으뜸 원’ 자가 이거 두 다리하고 셋째, 넷째가 이걸 감쌉니다. ‘원’ 자는 이렇게 이 ‘원’ 자 이지요? ‘원’ 자 이렇게 하면 ‘육’ 자인데 ‘원’ 자를 이거 점치게 되면 이렇게 하면 이거 ‘육’ 자인데, 이거 쭉 하고 길게 했으니 이것을 여기에서 그러다 꼬리를 지나. 이거 일곱 바퀴, 여덟 바퀴, 아홉 바퀴, 열한 바퀴, 열세 바퀴까지 돌려 해서, 하게 되면 저 밑창에 와가지고, 거꾸로 열셋 위에서 열다섯 번 날아간다는 거야. 그런 해석법도 처음 들어요.
세상에 다 원수만 첩을 없애면 원수가 살아나면 나를 더 없애진다는 걸 알아야 돼. 갔다왔다 해서 커가는 거야. 나 그래. 나를 여덟 번씩 감옥에 가두었다고 해도 저 일곱 번, 여덟 번까지 하더라도 나 죽이려 해도 죽지 않고, 커 나왔어. 빨리 감옥 세계, 감옥을, 그 댄버리 감옥 세계가 모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감옥 다 지냈어. 로스앤젤레스 감옥도 지내고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감옥에 가다가 내가 거기에서 골드 문이 우리 영진이도 말이야, 영진 아들도 뭐야? 라스베이거스의 반대지역이 뭐인가? 남쪽 나라.「리노.」리노 거기에 무슨 호텔에서 17층에서 떨어져서 죽었어.
리노 뭐? 무슨 호텔? 나도 다 잊어버렸다. 지나면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다 잊어버렸어. 그것 알아봐요. 그 호텔 17층 그 자리에 저 영진이 죽은 다음에 아버지 원망하며 틀림없이 자기가 떨어지면 어디에 떨어지는 그 축의 가운데 되는 호텔방에서 아버지한테 속삭이면서 간, 음성이 들려요.
아버지, 내 간 기술 언제 찾아 지켜주소. 그 12년 전에 와 지킬 수 없어. 작년부터 3년 중심삼고 자녀의 날, 작년 47회 부모, 자녀의 날이 9년이야. 쌍합 뭐이?「십승일.」쌍합십승일은 그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그 4월 5일이 쌍합십승일 해방의 날이요, 그걸 내가 뭉그려 버리는 날입니다. 나를 잡아죽이겠다가는 천하가 망해. 나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다 없어져, 싹쓸이 없어집니다. 분봉왕이 뭐야? 분봉왕이 문 총재의 살 수 있는 왕국과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예법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분봉왕 아무것도 몰라.
예법을 알고, 예법을 기록한 이 자서전과 자서전 외에 그것이 꽃과 같은 것이야. 꽃 가운데는 메시베(めしべ; 암술), 오시베(おしべ; 수술)가 있습니다. 알을 배요. 알을 배면 알들이 자라는 종류에 따라 꿀맛이 향취가 달라지는 걸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향취가 달라집니다.
진리의 개성진리체, 가정적 개성진리의 부모들이 달라지니까 열두 지파의 아들딸, 열두 지파가 있습니다. 열두 형태의 방수가 생겨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은 남자도 여덟, 일곱이고, 여자도…. 결혼상대가 아버지, 아들딸 중심삼고 다 있어, 일곱 다 있어. 열넷이니까.
한 아들은 열 셋인데, 한 아들을 낳아서 찾아와야 되는 거야. 그 누구도 몰라. 그러나 원리 수에는 일곱을 일곱 대로 말해줘야지. 속이면 안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누구하고 결혼하더라도 맨 맏형님 아들딸하고, 막내의 아들딸하고 엇바꿔 결혼할 수 있다는 거야. 교체결혼입니다.
하나하나끼리 자기끼리 꼭대기, 꼭대기 이마 이마끼리, 이마하고 꽁지하고 하나 되는 법이 아니야. 중앙에, 배꼽이 이 백이 사백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 배꼽은 사 백이 팔 백이 되는데, 8수를 중심삼고 8단계 넘어서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일족에 대해서 3대 형제끼리 결혼해도 된다하는 특허권을 내가 발굴해서 하나님 앞에 이룰 수 있는 평화의 기지가 될 텐데 하나님과 “야, 나 몰랐다.”
싸겠느냐? 마음대로 하라. 그런 허락을 다 받았습니다. 어디에 있어? 저 너 몇 째야? 딸 중에 다섯째이지? 어디로 갈 거야? 문 총재를 따라 갈 거야, 사탄을 따라 갈 거야? 그 아들이나 딸이나 있다면 말이야, 일본에 가서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과 같이 가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바람잡이 거리를 좋아하던 사람이야.
박 씨가 있어. 그것도 박 씨야. 아버지 어머니가 박 씨인데, 아들인데 모자가 아니, 모녀가 결혼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으면 파벌이 언제나 남습니다. 오늘 별스러운 17일이니까 다 풀어. 내일 8수, 칠 팔이 오십육(7⨉8=56) 어머니 12시에 오는데 손님이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의 여자야, 대표.
어머니를 중심삼고 제주도, 제주도가 전라남도가 전라남북도 제주도까지 제주도에 들어가게 되면 제주도에서 누가 출세를 했나? 박 대통령이 별동 괴물입니다. 박 대통령. ‘터들기 박’ 자야. 썩어먹다가 해먹던 옛날에 왜 공산주의는 열매 될 수 있는 주류 형제가 다 그런데, 이 ‘터들기 박’ 자는 박 씨 중심삼고 박은래를 중심삼고 안중근 안 뭐야? 안창호 선생의 친척을 찾아가야 돼.
동쪽나라는 이승만, 이 씨 왕조, 늦게 열매를 맺히니 이름이 이승만이야. 이승만이 미국에 올 때 누구하고 바꿨느냐? 문 씨 허락을 받고 갔다는 사실을 안 나 지금 꿈으로 알고 있어. 독립국가를 만든 것은 뭐냐 하면 문 총재, 문치국의 할아버지인데 문 그 다음에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 3대의 윤(潤)이 잉여농산물.
윤국, 잉여…. 셋째 번은 문윤국이가 이게 동양사상의 왕초입니다. 40전에 20대서부터 날렸어. 그 할아버지를 보면 여자 얼굴 같은데, 수염이 나, 딱 이것만 내면 말이야 재수 없어. 이 받친 것이 구멍 수염까지 났으니까 어울려요. 이야, 미남 중에 미남, 미녀 중에 미녀야. 노래소리도 사음을 낼 수 있어.
나도 그래. 유행가도 잘하고, 가요도 잘하고, 시도 잘 읊고, 자기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내가 취해. 그것에 취해가지고, 오줌을 싸는 것을 모르고, 그 자기의 노래 소리를 들으면서 취해. 똥 끝이 대가리 꽁지가 나와가지고, 팬티에 굴러 떨어지는데 그것도 모르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자서전에 없습니다. 거짓말일지 모르니까 자서전에 내가 기록하는데 있어서 공신이라고 해서 그 공신 자식이 멸종합니다. 아닌지 잘 몰라 가지고 씨를 번식할 수 있어. 나는 다 체험해 봤어. 통역을 7시간, 16시간 407분, 17시간을 세워놓고, 오줌을 싸고, 똥 쌀 시간이 다 지나가지고, 계속하니 팬티가 젖어가지고 구두가 젖어.
싸라구. 또 똥도 싸. 6시간, 7시간 하는데 14시간, 16시간인데, 16시간, 17시간 이틀 아침을 지나면 똥은 한번 싸, 똥을 싸는 것도 넘어야 저녁이 되며, 아침에 첫째 날인데 사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첫 번이 부득이니 삼 번 후에 첫 번 복귀 못 해.
이용도 목사가 한국에 있어서 부흥사로 대표적인 이름인데, 이용도야. ‘용 용(龍)’ 자에 ‘길 도(道)’ 자야. 그 ‘용 용’이야. 이명용이라는 사람인데, 명용인데 말이야, 나는 문용명이야, 용이. 꿈이 앞서 가지고 실체가 나오는 이 용이 나와 가지고 꿈 세계를 지배하는 거야, 꿈. 그래.
사탄 공중 세계의 사탄이 별의별 싸움으로 다 잡아치우고는 그 다음에 바다가 문제야, 바다. 며느리 시대에 바다 맺히는 거야, 바다. 노아시대, 아브라함시대 3대를 거쳐 넘어가야 되는 거야. 이치가 그래. 그 3대권 다 할아버지하고 말이야, 할아버지 며느리, 아버지 며느리, 내 며느리 3대에 낳은 며느리를 삼 삼은 구(3⨉3=9)입니다.
내, 4대까지 있으니 여섯, 셋을 여섯, 넷 넘어가니까 9수가 삼 삼은 구, 넷 하나 보내니까 10수, 홀수가 짝수가 되는 거야. 어디 가노? 뭘 훔치러 가는 모양이구만. 오줌 싸러 가, 똥 싸러 가? 어?「선거 운동, 선거 기간 아닙니까?」운동하는데 내가 가지 말라는데 갔다가 그 사람이 떨어질지 모르지. 사탄이 막아.
나 별스러운 사람이야. 저 사람은 망하기를 바라면 흥해. 흥하기를 바라면 망해. 이야, 내 눈이 뒤집어지는 거야. 뒤집어지면 뒤집어져야 해결이 나.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져. 이 손은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 손은 이렇게 되어 이쪽은 이 손이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이 손이 이렇게 되어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
(양 손을 마주치심) 안 맞아.  180도 엇갈려 가지고, 딱 맞습니다. 이래야 소리가 나는 거야. (양손을 마주치시며) 공산당들은 공산당이 여기에 힘을 줘 가지고, 에, 에, 에, 에. 민주 세계는 소리가 없어. 손이 나가니 힘도 안 주지만 화음이 돼야 돼. 이건 갈라져. 더 강력히 똘똘 뭉치니 핵은 점점 굳어지는 것이다.
통일교회는 1차 2차 8차 15차, 17차 시험까지 돼야 돼. 누가 깰 수 없고, 누가 붙일 수 없는 너만이 유일적인 자리에서 시작해 열매를 맺힐 수 있고, 유일적인 자리에서 커가지고, 유일적인 열매, 너만이 할 수 있다. 나 외에는 완성시킬 사람이 없어요.
석준호!「예.」잘생긴 남자입니다. 이 사람은 여행하면서 친구들, 종들을 한 대여섯 명씩 데리고 얻어먹으면서 부잣집 양반에 가서 부잣집 양반의 어머니하고 며느리들을 친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잘 참거든. 왜 웃어? 끝까지 참아가지고, 색시가 달라지고, 어머니가 달라져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나케무아. 아무케나 하더라도 나는 나설 자리에 서 버려. 이북에 갔다가 살다가 쫓겨나서 한국에서 왕초가 됐어. 아무케나. 됐습니다. 여기에 세 명이 대장인데, 대장이 왕이 되야 할 것인데, 전부 다 진짜 아들 가운데 북한에 가서 중국에 가서 일한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어.
북쪽의 왕이야. 북쪽의 왕이 쫓겨났어. 어디로 가? 남쪽의 아버지 집에, 어머니가 있는 데에 와서 붙어살아야 돼. 이놈의 자식, 북쪽에서 싸워 가지고, 이건 쫓겨 가지고 여기에 왔으니 어머니 궁둥이 여자 봉사하는 거야. 알겠어? 어머니 봉사, 사돈의 팔촌 되는 여자들 남겨버린 찌꺼기들을 갖다가 자기의 이상의 아내를 어머니보다 사돈의 팔촌의 그 어머니보다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면….
이야, 새천지 세계의 없던 길도 만들 수 있는 역사가 있을 수 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잘 모르면 잘 알 수 있게끔 알아보라구. 그 알면서도 말은 모르겠다야. 문 총재가 진짜 몰라? 아, 진짜 얘기하면 너희들이 여기에 안 있어. 벌컨포 갖고 원자포 뭐야? 원자포, 열의 고체가 열이 되는 것이 아니야.
수소, 수소가 원자탄 힘으로 하는 거야. 수소 폭탄. 수소도 물보다 찬 물도 자주 뿌리면 더운 물이 안되나, 되나? 몇 년, 천 년 가도 만년 백 만년 하게 되면 더운 물이 되겠나, 안 되겠나? 문 총재는 찬 물 교회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내 이상상대를 찾기 위해서 뜨거운 폭발을 할 수 있는 열을 일으킬 수 있어.
내가 부흥 간 사람은 회개 못 할 자가 없다 이거야. 그래야 맞아. 그 비밀을 내가 감춰 줬다가 지금 ‘묘금도 유(劉)’ 자가 이 유 자야. 호 주에 한 벽 두 큰 세상의 벽, 몸뚱이의 벽, 마음의 벽, 창조하는 낮의 하나님과 그 아들딸 남아진 천사세계에 가서 이 큰 밤의 하나님의 해방을 도모해서 이루어야 돼. 그건 못 이루었잖아. 모르니까. 거기에 다 있어. 여기에 있잖아.
(훈독 계속;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상대가 없이 시작해. 상대가 없이 시작한 놈이라는 말이라는 놈, 귀신이라구. 귀신도 상대가 없기 때문에 땅의 사람, 상대를 찾아가서 귀신이 찾아와서 복을 빌어 먹으려고 하는 걸 알아요? 나 그것 알아? 아니까, 야, 이 자식들아! 넷째 가운데 너는 북쪽에 어디에 가 있어야, 그것 알아요.
그 배가 아파서 죽겠으니 주인이 먹다 남은 찌꺼기도 똥구더기도 안 남긴 내가 먹을 수 없으니 선생님이 뒤에 따라오면 똥구더기가 흘러 떨어집니다. 큰 강연에 와서 오줌도 싸고, 똥도 싸는 걸 봤습니다.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가 죽기 전에는 죽을 수 있는 사람들을 한 두 사람 살려주고, 죽어야 되는 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꽁무니에 떨어져야 하는 걸 끝까지 따라붙었습니다.
그걸 너희들이 떼어놓아야 돼. 별스러운…. 선생님이 가는데 이번에 남자가 오라는데 왜 안 와? 바다가 있으면 바닷물에 묻어버려. 산이 있으면 산에 묻어버려. 사람이 있으면 모든 맥 가운데에서 공중의 자리에 내 세워 없애버려. 이런 것 알면서도 하고픈 대로 하라구. 한국에 살고 싶으면, 돌아가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라구.
이제는 선생님이 돌아갈 수 있는 것 다 허락합니다. 세 아들딸 업고 오라구. 내 배에 뭐야? 잠수함, 피난 잠수함 그 다음에 뭐야? 비행선, 비행 뭐라구 하나? 비행기 나는 배를 뭐라고 하나?「항공모함(航空母艦).」항공이니까 바다와 공기까지 어머니 배야.
이름도 잘 지었어. 항공모함, 그 요즘에 말하는 항공모함보다 빠른 것이 항공모함을 지키는 3대 저 구축함이 있다는 거야. 이건 전투기만 실어. 중형 전부 다 원자포, 어뢰, 어뢰 같은 것이 이번에 천안함, 천안배라고 해서 천안섬이라고 하지 왜 천안함이라고 했어? 개체가 다 들어갔으니 사십 몇 사람이 전부 다 부활했지.
사십 몇이 부활하니 한국이 46년, 52년이 상대가 52년 되어 46년에서 여섯으로 52년. 50년은 백 열두 살, 열네 살 넘어갑니다. 한국 그 때까지 안 망해. 이제는 내가 활개치고, 행차를 해야 할 때가 왔다. 나서야 하기 때문에 명년에 선거를 폐지하고, 국회의원 내 승낙까지 갔던 거기에서 일시에 끽! 잘라버리는 거야.
잘라버리지 않을 텐데 이제 야당에 들어가든 여당에 들어가든 통일교회 중심삼은 무명으로 당선해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목적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원래의 국회의원들 보조의 국회의원들이 보름달이면 보름달 아래에 달무늬와 같은 존재는 살려준다는 거야.
이야, 이런 이상한 말까지 다 한다. 내가 무슨 말 했나? 나 말을 해놓고 잊어버리는 사람이야. 다 잊어, 지금 다 잊어버려. 에덴동산의 뭐 복귀역사가 개인시대, 가정 8단계 다 잊어버렸어. 에덴동산에 그것 없었던 건데 뭐. 내 머리에 남아진 것 다 잊어버려. ‘끝났다.’ 할 때는 끝났다 하면 잊어버렸는데 잊어버려 가지고 내 앞에 나타나서 흔적을 뒤지지 마.
과거 대통령 짜박지, 뭐 부통령, 국회의원 해서 문 총재 독대하기 위해서 왔어. 퇫! 세계의 이런 나라의 대통령이 23년 동안 기다려도 나 안 만나줬어. 항복문서를 써 와라. 나 같은 반열에 있는 모든 사람은 문 총재의 쫄개새끼가 되도 감사, 감사, 감사 억천 만년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우리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감사하게 살 수 있는 언덕받이와 감사할 수 있는 언덕받이 넘어서고, 넘어서던 그 힘을 가지고 토방돌이 남습니다.
3층 이상, 4층 이상 높아. 그걸 밟고 넘어갈 수 있어. 집이 몇 층집까지 엘리베이터 없습니까?「5층까지 없습니다.」그것 아는구나. 왜 5층까지야? 6층, 7층까지 엘리베이터 없으면 좋을 텐데, 그러면 왜? 그건 5층까지. 왼쪽에 올라갈 때 왼쪽으로 가든가 가운데로 가든가 삼 칠이 이십일(3⨉7=21)입니다.
하나님도 21수가 되면 그게 블랙잭이 되는 거예요, 21수가. 천지의 수리의 조상까지 풀어내는 놀음, 그런 말도 없습니다. 책에 없어. 하늘 도서관의 처음 문 총재의 기록이 남아, 도서관에 남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도서관도 그 처음 보고 모르겠으니 여기 전부 다 모르는 말들이야, 이게. 다 그렇지. 하나, 둘 괄호하고….
(훈독 계속;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원초조상으로…) 원초가 그 위에 조상이 있어? 맨 시작부터야. 원초야. ‘원초….’ 어디 갔나, 어디 갔나?
(훈독 계속;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혼이 살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우리들은 달라. 죽지 않고 공동묘지에 묻히지 않고, 떠돌이 돼가지고 공동묘지 몇 개 7대 공동묘지를 부활시킨 후에야 영계에 가야 시작되는 걸 알아요? 내 공동묘지 승화식 해 주라는 말 했나, 안 했나? 들었나, 못 들었나?「저희는 처음 듣습니다.」
너희들은 처음이지. 제일 중요한 어머니하고, 몇 개 사람한테 공동묘지 승화식을 해 줘야 그 다음에는 그 공동묘지에 묻힐 사람들을 승화식을 하는 거야. 요전에 우리 형진이가 “아빠, 아빠! 큰 문제 있어요.” “야야” 우물쭈물하며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뭐야, 이 자식아!” “아이고, 큰일 났어요. 도망갈 수 없습니다.”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있거들랑, 아버지가 있으면 허락하는 도망가게 해 주는데, 어떻습니까?
“그게 뭐야?” “그게 뭐냐 하는 건 나도 모르겠습니다.” 입이 안 떨어져. “그래 얘기해봐.” 그렇게 될지 모른다. 이 자식! 모른다는 것은 알 수 있는 길도 있다 이거야. 그리고 4천 명이 이 전라, 경상남도에 전쟁에 죽은 역사에 죽은 영혼들이 얼마나 많아. 4천 명 이게 충청도 땅에서 충청도가 이것이 양반도인데, 양반집 아들딸들이 죽어 가지고, 승화식도 지옥에 가고, 첫째 다 눌려있는 것인데, 한꺼번에 모아가지고 어느 전쟁이라도 4천 명 이상 있더라도 그 영들을 승화식을 해 주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원리를 나는 모릅니다.
“아빠 어떻게….” “아, 그것 간단하다.” “아이고, 가르쳐 주소.” 엄마, 아빠 사돈의 팔촌까지 알겠어? 7, 8촌 넘어가야 돼. 오에서 하나, 오, 육에서 칠, 팔에서 구, 십, 십일. 여기에서 십 해가지고 왼손에 와서 십일 여기에서 왔다가 이렇게 되니까 십일이 이 앞에 서는 겁니다. 알겠어? 그러니 조상들 뭐 수 천명, 4 천명의 조상이 몇 십만, 몇 백만이 될 텐데 그 조상들 통일교회 될 수 있는 약속을 받아 아이고, 그건 뭐 천 번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해 주는 거야. 비석 돌을 달리해 가지고, 비석을 세운 동네 것이든 통일교회의 교인이 됐다 하는 비석입니다. 약속을 했으니 약속 못 했으면 내가 저 나라에 가서 약속을 했는지 감독 할 때 “아, 너 약속이 되어 있었구만. 왜 못 했어?” 아, 이거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왔으니 가고 싶어도 못 가고, 목적도 어디에 있는지 동생은 몰랐기 때문에 텅 비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저 승화식을 하면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챔피언의 조상이 됐으니 그렇게 될 수 있는 그 후손도 통일교회의 뭐 3년도 안 가 통일교회의 교인이 됩니다, 이제. 그러한 운동을 내가 할까, 말까? 어?「하셔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7수도 조상들을 말없이 빨리 자손을 줘 가지고 너희 제자들이 아들딸 만들라.
그 맞는 말이야? 축복을 받는 사람들의 아들딸은 430권을 해가지고, 자기의 조상과 사돈의 팔촌 된 박 씨, 김 씨 성 씨를 다 합한 그것을 몽땅 나눠가지고, 새로운 조상의 자리에 서서 가르칠 수 있는 참부모 제2 문 선생 제3, 제7차 제13대, 15대, 16대, 17대의 예수의 17대 후손까지도 대신 그 책임을 430가정에 나눠줄 수 있느냐 할 때 조상이라는 존재가 430권의 17대 조상에 책을 몇 백권을 쌓아놓고 모른다는 사람은 지옥에 가요. 천국에 못 가.
천국 싫다고 입적 안 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해봐.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허락할 텐데. 그게 좋거들랑 원해봐. 쌍수를 들고 노래만 하게 되면 통일의 노래만 나는 약속으로 내 소원이고 그 노래와 더불어 죽겠다하면 죽기 전에도 죽은 가치로서 죽었더라도 살려준다 그 말 아니에요?
그것도 못 해. 그건 뭐 사람이 아니지. 이 땅 위에서 개구리 가루를 내가지고 떡을 만들어서 밑감으로 먹이고, 놈의 것 새끼, 십 배, 백 배 쳐라! 하면 그러면 개구리 잡아먹는 사람들은 이 고기 잡는 사람들은 천국에 갈 수 있는 티켓이 될 것이다. 티켓하고 제3 천국의 선생이 안내한다는 거야.
이야, 별스러운 말 다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 문 총재 아주 아침 10시가 지났는데 10시 무서운 줄 모르고, 잘잘 잘 내깔린다. 그 말이 거짓말이다, 사실이냐? 너희들은 어떻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야? 무슨 사실이야? 무슨 명주실 사슬이야, 쇠 중에 제일 끈기 있는 무슨 코발트 사슬이야?
요즘에 합금이 여러분 말이야, 이 1킬로그램 넘는 이 다리를 놓게 되면 그것은 다 매달린다는 사슬, 브릿지(Bridge)라고 하는데 이것은 옛날에는 이렇게 굵은 것을 이것을 못 쥐었어. 내가 이렇게 컸던 것이 요즘에는 이렇게 이것도 줄이 안 보여서 100미터 앞에서 몰라. 몇 백 배, 몇 천 배 강진 속을….
이야, 굳어지고 뭉치고 저 윤활성이 있어서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있는 힘을 가져. 요즘에는 우스워, 우습다구. 그러니 그 1킬로그램 이상의 상하 중심삼고 뭐냐 하면 몇이냐 하면 말이야, 이게 칸이 8차선 하면 하나, 둘, 셋 사 팔이 삼십이(4⨉8=32). 아래 위로 하면 16차선이야.
16차선을 안팎에서 가고 오는 32차 평화의 도로를 만들면 모든 그 길을 통해가지고, 길이 전부 다 뿌리가 돼가지고 이빨도 서른 두 개입니다. 어제 16일 지나 정월 초하루 음력 16일 지났습니다. 오늘은 터놓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는구만.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 라스베이거스의 여왕의 대표 와가지고, 어머니 만나가지고, 어머니가 절했겠나, 그 아주머니가 어머니한테 절했겠나?
나한테는 데리러 오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어, 아빠! 31일날 내가 아버지한테 형진이한테 신준이 데리러 갈 때 유치원이 끝나지 않으면 못 데리고 가지만 내가 손님 한 분을 당신이 좋아하고, 나빠하는 사람을 데리고 갈지 모르는데, 그래, 와봐. 나쁘면 좋게 만들어 주고, 좋으면 나쁘게 만들어 줄게.
어머니보다 앞서려면 순리적인 과정을 만들어주겠다고 그래서 12시 지나 올 텐데 지금 어디에 와? 야야, 전화하라구. 어디, 오고 있나? 빨리 불러오라구. 어머니에게 전화하라구. 전화, 핸드폰 있잖아.「예, 있습니다.」전화하라는데 이 녀석이 그런 때 써먹기 위한 핸드폰이야. 전화해봐.「예.」
이 사람 뜨게 되면 누구 아는 사람 빨리, 전화해. 세 사람, 열두 사람 가운데 전화 누가 빨리 하는 사람, 약삭빠른 사람이 열두 지파 맏아들 자리에 빼앗긴다구. 능구렁이라는 말 있지? 능구렁이는 제일 우물우물하면서 구룡이야. 구룡이라는 것은 아홉 고개를 넘고 다니니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팔 다리도 아프니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힘도 쓸 수도 없으니 능구렁이 되어 있어.
아홉 고개를 대가리가 아홉 고개를 넘어. 꽁지가 아홉 고개를 지나니 열 고개, 열 한 개, 열 세 고개를 넘는다는 거야. 열 세 고개 넘게 되어 있어.「여보세요, 예, 어머님 어디 쯤 오시고 계십니까? 아버님께서….」아, 어머니한테 물어보라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래? 그 전화 치워버려. 무엇이?「기사요, 기사. 후안정도요, 후안. 그러면 몇 분 후에 도착하십니까?」
운전하는구나, 운전. 그렇지.「아버님께서 물어보십니다. 어머니 좀 바꿔주세요.」에이! (웃음) 손님이 와 가지고 인사 바꿔야지.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해. 도둑놈 새끼야 이게? 아무도, 멋도 몰라 가지고, 누구 어머니를 누가 대라고 그랬나?「아니 뭐.」또 아니는 또 뭐야? 아니라는 것은 편안하다는 말이지.「오다가 콘도에 들르셨다가 그러면 몇 시쯤 도착하십니까, 대개? 아버님께서 궁금해 하십니다.」
어디, 콘도가 어디야?「아, 1시쯤 도착하신다구요.」어디에?「콘도에 들르셨다가 1시쯤 도착하신답니다.」콘도가, 호텔이 아니고 숙소야? 아버지는 언제 만나구?「1시쯤에 온답니다.」어디를 와?「도착이요.」여기까지 온대?「여수 콘도에 들렀다가 여기, 지금 어디죠? 부안 지금.」
우리 차 타고 오나, 택시 타고 오나?「아마 밴일 겁니다.」내가 오늘 안 만나도 좋지, 안 만나도 좋지. 무엇이?「어머님과 일행이 오늘 투숙하시는 걸로.」여기에? 몇 시?「지금 도착은 뭐….」「지금 서둘러서 지금 빨리 온답니다.」12시 전에, 나한테 오지 못 해.「예, 얘기하겠습니다.」
어머니한테 얘기하고 불러오고. 네가 했어?「예.」나보다 낫구나. (웃음) 아버지를 구해주는 이가 딸밖에 없어. 딸이 시집 갈 때 팔려가게 되면 부잣집 며느리로 가게 되면 동생보다 잘사는 사돈집이 되는 것 알아요? 한국에 시집 갈 때 딸을 파는 법이 있어. 아들은 못 팔지. 아들을 팔다가 아버지 어머니가 쫓겨납니다.
주인이 없어지니까. 이야, 이것 보면 참 묘하구나. 사탄 세계의 묘법보다 하늘세계의 묘법이 죽었던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구만. 사탄은 죽일 수 있어도 살려줄 수는 없어. 하나님을 붙들고 나를 도와주고 그래야지 달리고 전기를, 전기의 3만 6천 볼트의 전기가 되면 120볼트의 전깃줄을 중심삼고 3만 6천은 저 순식간에 불꽃 대자마자 터져 나가지 않거든.
그 닳아서 높게 되야 터지니까 그 순간에 댔다 떼면 되는 거야. 그런 방법을 문 총재는 알거든. 여기에….
(훈독 계속;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이 혼이 아니야. 혼 대신 공생, 공영, 공의의 참부모, 참부모 살아있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 영생하는 거야.
(훈독 계속; 5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망하더라도 망할 수 있는 사탄 세계를 살려주고 망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 멋지지? 멋지잖아. 살려주겠다고 배타고 놀음놀이 할 텐데 불쌍한 사람 지옥에 갈 수 있는 아들딸 태웠으니 그곳 살려주고, 먹여주고, 산 고기까지 다 줘가지고, 나누어 집에 가서 먹이 주고, 집에 갈 수 없으니까 놓아두고 여기 너희들이나 다 먹고 가라 이거야.
그 어머니 대신 엄마 손 빨고, 엄마 왼손 빨고, 아야, 아야, 아야. 아야! 가 뭐야? 아야! 아프다, 나다. 그게 아이야. 아기하고 말이야, 아야. 내가 아하면 일어서 부모 앞에 아기밖에 없어. 부자관계의 인연을 가지고 야! 예! 예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정의 세계로 아야! ‘야!’ ‘야!’ ‘예!’ 하게 되면 ‘예’가 ‘네’, ‘네’하게 되면 인사하고 높이고, 동으로 가면 동을 살필 수 있는 방으로 들어갈 것이고, 거기에 먹을 것 준비합니다. 내가 먼저 앞서서.
그러면 아들의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나라의 유엔총회 할 때는 유엔총회 대회에 회의록을 적어 가지고 거기에 문의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연구시키고 이렇게 주면 이렇게 답변하고 다 알아가지고, 내가 유엔총회에 아버지 대신 갑니다. 갈 수 있어요. 여기 다 있어. 여기 찾아가서 ‘아’ 할 때는 아 자 있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된 ‘아’ 자를 천 개 만 개를 한꺼번에 찾아가서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비밀문자를 속일 수 없게끔 샅샅이 골라지고, 끼리끼리 묶어 가지고 한 패가 하나님이 차버릴 수 없게끔 남겨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좋은 나라와 하나님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예, 그렇습니다’ 만세. 그 다음에 만세, 천세 만세 억만세 조만세.
억조경만세, 경만세. 소생⋅장성⋅완성. 그 다음에 무한경이야. 무한경, 무한히 한없으니까 그건 밤낮 읽어도 또 읽고 천 번 만 번 또 무한 경지 저 내 마음 세포가 경소리를 안 내는 세포가 없게끔 발바닥이든 뭐 손이든 마찬가지다. 그러니 하나님의 그 속에서 살 수 있고, 팔아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팔아먹을 수도 있고, 없앨 수도 있게 하기 위해.
오케이(OK), 오케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케이가 오케이 케이 오, 킹이야. 오케이, 오픈 오브 더 킹덤. 오픈 오프 더 키친이야(Open of the kitchen), 키친. 오픈 오프 더 커리어(Open of the career) 할 때는 출세입니다. 코리아(Korea), 3대 케이 오가 한국의 문 선생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천주적 하나님까지도 메시아 만든 아버지다. 참아버지다 이거야.
참아버지가 둘이 될 수 있어? 하나님이 참아버지인데, 하나님이 구해주면 하나님이 구해 준 아버지가 더 참아버지 아니야? 하늘 천지,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 아버지, 참아버지 만드는 그 아버지가 한 분밖에 없어, 한 분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그냥 지켜가지고 그 시작과 끝장을 다 봐.
영원히 끝장을 지킬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다 차지하니 잃어버리지 않고, 차지하니 영영 천국의 주인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좋다. 좋다는 춤추고, 아이고 말을 타가지고 그 무슨 대회라고 하든가?「경마대회.」아, 뭐야?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거기 사우스 포인트의 그 말 잘타는 사람들이 말이야 그 무슨 뭐라고 그러든가?
내가 여기 뉴욕에서 160킬로미터 경마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뭐라고 하든가? 무슨 오?「리오.」그래, 그걸 뭐라고 그래? 오는 오인데 무슨 오야? 나도 모르겠다, 야. 너희들 기억이 잘 모르겠으니 나도 모른다고 해야지 살아남지 안다고 했다가 맞아죽잖아. 자, 그러면 여기 이것 읽자구요. 어디야? 여기 칠십 페이지…. 이야, 교체축복결혼도 여기에 다 있다.
(훈독 계속;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나오네. 서른네 살에서부터 7년 동안 음지의 왕이 되는 거야. 예수님이 34세 7년만 하게 되면 40세에 왕이 되는 왕이 못 됐습니다. 나도 40대에 왕이 될 수 있는 일을 다 잃어 버렸어. 80세 돼서 뭐야? 금혼식에 대해서도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공중에 떠 있어.
미라지(Mirage), 미라지가 뭐인가?「신기루.」신기루. 미라지를 이어받은 것이 베네시안(Venetian). 미라지회관도 이야, 내가 봐도 잘 지어놓았어. 맨날 나, 맨날 사람을 달리해서 배에 뛰쳐 건너갈 수 있는데 몸속에 있는 사람은 하늘은 날아간다고 저 해야 건너갈 때 뛰어간다고 하는 사람은 못 건너갑니다. 빠져 죽어.
맨, 사람을 달아서 배에 가서 천해만해한 벼랑에 겨드랑이 발과 해서 이것이 손을 매가지고 달아가지고, 이것만 딱딱딱 끌게 된다면 말이야, 이빨로서 이 줄을 하나 끊어버립니다. 떨어지는 데는 날아간다하면 저 강둑에 떨어진다는 거야. 건너간다 하면 강 밑에 물의 3분의 2밖에 안 남고, 3분의 2는 그것들은 죽습니다.
그런 심판 장소가 있다는 미국에, 그러한 교수대가 있는 것 알아요? 아이구, 그 역사를 모르지.
(훈독 계속;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5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아버지 할 때 그 하나님보다 타락하기 전 우리 할아버지를 먼저 생각해. 먼저 그 할아버지 가게 되면 내가 다 살려줘야 되겠네. 문 총재도 그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니까 내가 다 살려줘야 되겠네. 됐네. 아는 것이 아니야. 다 내 궁둥이와 내 손을 붙들고 달라붙어 40억의 영계와 육계가 나한테 달렸으니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온 가정을 수습하지 못 하면 모든 것이 나무아미타불, 나케무아가 되는 것이다. 그래요.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신앙의 가다마리(かたまり; 덩어리, 핵)야. (훈독 계속;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죽지 않았어. 한국은 천 번 먹었다가도 천 번 토해버리기 때문에 결국은 굴복되고 말아. 일본이 한국을 갈아먹고 가루로 해서 마시려고 했는데 마시지, 넘기지를 못 해.
중국이 한국을 넘겨가지고 신진대사, 방귀와 똥으로 강물의 고기를 길러보지 못 했어요. 토끼 똥이 되기 때문에 또 토끼는 바람은 둥그렇지만 바람은 뜬다고 떠. 깊은 고기들이 떠다니는 똥을 어디 노루 똥 떠다니는 고기가 동그랗습니다. 고개를 넘어올 때 따라오느냐 하면 언제나 조심스럽게 기다리는 사람은 거기에서 쉬니까 힘을 안 주고 조용히 끊어져가지고 똥을 똥이 나오는 거예요. 한 마디 더 하면 다 알기 때문에 그만 둡시다.
(훈독 계속;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 여자들의 효의 기준이야. 왜? 결혼 안 했기 때문에 부모에게 소개시켜. 한국 여자들의 본이 되면 틀려. 이야,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왜? 결혼 안 하니까 오빠, 누나, 가정들의 그것을 맞춰 살아야 돼. 너희들이 죽기 전에 아버지가 죽었으면 너희들이 죽었더라도 아버지를 위해서 죽을 길을, 먼저 길을 닦을 줄 알아야 되는 거야.
(훈독 계속;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시집 안 갔어. 약혼도 안 했어. 약혼, 결혼했기 때문에 벌써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 나이에.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약혼했으면 결혼식 때 약혼 마음대로 하면 안됩니다. 다릅니다.
(훈독 계속;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승낙을 받고 약속을 했으면 그 약속을 어겨서는 안되는 거야. 그러니 한국 여성들의 억만년 역사에서 한국 여성들은 그 약속을 지켜야 할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따라 가지고 여기 보면….
(훈독 계속;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왕까지도 이순신 장군을 못 믿었습니다. 그것 알아요? 장군도 못 믿고, 백성도 못 믿고, 죽어야 할 때는 죽어야지. 그런 거야.
(훈독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대한민국의 지도자들 앞에서도 (훈독 계속;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깨끗한 제물로써 바쳐 (훈독 계속;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걸 다 밝혔습니다. 뺄 게 없어요, 넣을 게 없습니다. 찾아봐요. 얼마나 이 한 권의 원고를 쓰기 위해 얼마나 기를 썼다는 걸 알아봤어? 열 번도 백 번도 못 읽고, 쿨쿨 잠 자 버려가지고 꿈자리 사나워 잡혀가는 도망 다니는 그런 꿈들을 꾸지. 누구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이런 숭고한…) 숭고(崇古), 숭고. 높을 고, 마루 종(宗) 위에 뫼 산(山)이 있어.  (훈독 계속;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계획적인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계획적인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누가 변경을 할 수 없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알겠나, 저 남자! 어디에서 왔어?「나중에서 왔습니다.」나주, 나주 전라도.
그 나주면 전부 다 남평 경계선이네. 전라도라는 것은 나주하고 전주해서 나주됐어. 그 나주, 나주 전라도 내가 이 평안도에 와 있지만 평안도 정주가 나주보다 전라도보다 낫다. 나도, 나도 전라도를 다 해가지고 그 정주 땅이 어떻게 된다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늘백성들의 고향,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동시에 하나님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 이름 말고, 조국의 이름이 맞지만 나라는, 저 이름은, 고향의 이름은 달라.
세계의 만국에 하나님의 3대 이후의 자손들이 거기에서 참부모가 되니 참부모의 조국과 같을 수 없어. 조국은 같지만 아들의 자리도 하나님이 조국 땅을 이어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특권적 권한을 평균적 기준에서 언제나 행사할 수 있지, 없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아주! 맞습니다. 맞는 말이야. 알겠어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국가적, 개인적 국민의 개인적인 메시아요, 가정을 중심, 가정적 메시아요, 그 다음에 씨족적인 메시아요, 종족적인 메시아요, 민족이라는 민족, 민족이라는 건 열두 아들딸들이 나기 전에 묶어져 가지고 같이 한 형제가 핏줄이 뭐 그게 안 되어 있어. 종족과 여기 씨족과 종족, 민족과 국가에서 뿌리가 될 수 있는 재림주가 와서 땜질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자기 혼자 못 하고 축복 받고 핏줄을 변경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권속이라는 것이 개인적 메시아,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개인적 메시아, 결혼하면 가정적 메시아, 아들딸 낳으면 씨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세 형제가 한 씨족과 같이 살게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 민족이 안돼.
7대손 열두 족속이 합해가지고, 민족이 열두 족속이 안되니까 민족이라는 말이 없어져 가지고, 그것을 문 총재만이 가질 수 있고, 나라도 문 총재, 세계 하늘땅까지 13, 14, 58, 24, 30, 40고개까지 넘어갈 수 있는, 문 총재가 다 만들어. 그건 두 고개 하나 패가 발전하는데 번식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천년이라도 만년이라도 그 시간 안 갈 수, 그것이 시간이 안 지날 수 없기 때문에 나타나고, 그 시간 나타난 것을 찾은 게 누구냐 하면 그 뜻은 천년만년이라도 하나님의 뜻으로서 동등한 가치 생활무대가 되어지면 하나님이 좋고도 또 좋다. 좋고도 좋거든, 좋지. 좋지란 ‘이를 지(止)’ 자에 ‘아버지 부(父)’해서 아버지가 살아있기 때문에 좋지. 왜 ‘지’ 자를 갖다 붙여?
좋아, 이건 없어. 오노 입 구(口)야. 여기는 ‘입 구’ 자를 붙여야 할 때 ‘입 구’ 자 없이 이렇게 ‘야’는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 ‘야’가 이렇게 되어 있지 여기에 들어와서 이렇게 돌려 싸지를 못 해. 일본은 세 남자를 모실 줄 몰라. 여자들이, 남자가 삼촌이 못 하게 되면 그 오빠가 못 하게 되면 4대 만에 일본은 딸이 복수를 해야 돼.
그것 알아요? 너 시집 보낸 나라, 일본 나라를 한국에서 복수 아니야? 남편 찾아와서 남편의 아버지, 시아버지, 복수가 일본 나라 아니야? 일본 나라를 팔아서 소리도 없게끔 물에 흘러가고, 빛에 흘러가고 다 흘러갑니다. 태양빛도 흘러가고 물도 흘러가고, 공기도 흘러가. 없어져야 되는 거야.
미안합니다. 그래서 문 총재 바다 밑의 고기 잡는 왕초가 해초를 지나가지고 살림, 임초예요. 임초가 지나가지고 종초, 종초가 돼가지고 종하고 그 다음에 평민, 민초를 지나 국민 지나고,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국민이 없어요. 가르쳐 줘야지. 그것 다 맞는 말입니다. 궁둥이가 아파서 이렇게 흘러내려왔는데 어떻게 올라가겠나?
이럴 때는 “야야, 왼발아! 상다리를 연장시키지 말고, 발을 빼다 네가 여기에 있던 왼발을 내가 밀어줄게.” 이때는 비비는 거야. 혼자 움직인다구. 이게 안 되는데 빼가지고, 목적이 있으니 아프더라도 참고, 구부러지고, 구부러지고 참고 그 다음에 펼 때는 세상이 달라지는 거야.
문 총재 지금 갇혔습니다. 열흘 동안 꼼짝못해요. 여덟 날 동안. 오늘 네 고개 넘지. 다섯 고개 넘는 날이야, 네 고개 넘는 날이야?「다섯 고개 넘는 날 18일입니다.」그래. 그래서 손이 돈다는 거야.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팔 가만히 있고, 그 대신 설 자리를 딱 잡고 있어라. 하나도 안 쓰고 일어서.
일어서가지고 무릎팍은 여기 기억자 넘어서게 되면 이쪽까지 똑바로 설 수 있는 거야. 이럴 때는 너희들 인사하고 올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서는 게 이게 문제야. 한꺼번에 발끝에서 이만큼 하고, 그 다음에 이쪽에 이만큼 하고 세 번하기 전에 뒤축 모였으니 기둥 앞 기둥, 뒤 기둥 이 삼면은 넘어지지 않아.
그것 다 공식적 삶이야. 재미있지? 그 오랜 시간을 지내보니 선생님의 비밀생활, 변소에 들어갈 때 어떻게 변소? 변소 선생님, 나는 힘 줘서 오줌을 싸고, 똥 쌀 줄 모르는데 그것 가르쳐 줘야 합니다. 1차 발도 손도 움직이지 않아. 발가락부터 그 다음에 이 발목 움직여. 이 다리 하나, 둘 소생⋅장성 이것만 하게 되면 이것 펴라! 펴게 된다면 이 궁둥이 소생⋅장성….
소생 3분의 1 섭니다. 자동적으로 서요, 힘주면. 3분의 1, 절반의 50퍼센트 넘었으면 몸뚱이가 죽었으면 50퍼센트 넘는데, 귀걸이를 못 하면 죽습니다. 죽을 힘 다해가지고 일어서서 한 발자국 옮겨야 돼. 그게 사는 법입니다. 앓아서 죽는다고 해가지고, 나는 죽을 사람은 죽어. 아이고, 눕기 위한 연습을 한 것이 일어나기 위해서 내 그랬으니 누워있을 동안에 일어날 준비를 하는 거야.
궁둥이도 여기 앞이 궁둥이도 이렇게 해 놓고, 이 바른쪽 여기에 다 이쪽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둥둥 뜨는 거야. 여기 안 오거든. 또 여기 그렇게 또 하고 그렇게 하거든. 여기 힘 빼가지고, 또 하거든. 그 다음에 앞으로 할 때는 뭐냐 하면 발끝이 힘이 있어야 돼. 여기 궁둥이 나오면 발끝에 전부 다 갖다 이리 하는 거야.
일어서, 궁둥이 일어서야 됩니다. 여기에 십자 위에 다리 뒤에 가 있으니까 이거, 이것만 바로 잡으면 서는 겁니다. 운동법칙이 그래요. 자기가 편안한 자리는 뛰는 것도 말이야, 여러분이 육십을 넘게 된다면 가만히 서 있어도 저만 만큼 이마가 가려고 그래. 팔십이 되면 이만큼 구십이 되니까 이만큼, 구십이 넘게 되면 발을 바라보고 발 위에 서서 내가 쓰러져가지고 손….
여기에서 저 자리를 내 키 이상 잡겠다고 정신을 기르는 거야. 도망 간 여편네 아들딸 죽기 전에 이별을 고하려니 가는 것을 순식간에 잡을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거야. 치마단을 잡던 이 치마, 치마가 찢어져도 손가락이 펴지 않으면 이쪽에 와가지고 허리띠를 풀어가지고, 허리띠를 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속곳이 있어, 여자들은.
팬티 안 입습니다. 속곳 열리면 이 궁둥이 한쪽이 다 나와요. 그것 알아요? 속곳이 어디에 있느냐? 이쪽에 와 가지고 이 궁둥이까지 나오고, 이것을 여기에다가 해 놓고, 허리 위에 얹고, 아버지 어머니 사랑할 수 있는 거야. 이야, 그런 옷은 한국 옷밖에 없습니다. 치마폭이 열두 아들딸 뒤집어놓고도 ‘허허허’ 야, 손자들 것 세 아들딸, 손자 열다섯 살, 스물하나까지는 스물까지는 내 치마폭을 붙들고 거기에서 키득키득하면서 자기도 놀 수 있으면 놀아라 이거야.
이야. 그런 여자가 되어 여자 왕이 되야 되는 거야. 너 아들, 어제께 아들 왔지, 너 아들? 너 아들이야, 아들? 배탔지? 선생님이 뭘 줬나? 고기에다가 뭘 심은 것 세 까풀 진 것이 그 꿴 것 두 쪽씩 엄마 아빠 그 뭘 받아먹어 봤나? 잊어버렸어? 일생 동안 선생님 앞에 먹을 것을 받는 건 처음인데….
아들 나올 때 “얘, 이 자식아! 너 공부 잘해야 돼.” 내가 그런 부탁한 것 알아요? 생각들이 없이 따라다니면 안되는 거야. 뭘 하러 다녔는지 알아야지. 장사가 안되면 내가 만들어서 팔아야 돼, 외상. 장사, 이웃사촌들 이웃 형제들이 못 하면 내가 팔아줘야지. 내가 팔아서 돈이 오게 되면 나눠 먹어야지.
불평 할 형제가 없습니다. 엄마 아빠가, “이야, 잘했다” 하지 “못했다” 할 사람이 있나? 저금통장 숨겨놓고, 더, 더, 더 그 놈의 자식 망합니다. 더, 더 심부름하고 그 가슴에 주인이 돼서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까지요 가요. 그 문 총재 아들딸들 너희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세계를 다스립니다.
다스릴 가망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그 거짓말이야, 새빨간 거짓말이야. 믿지마! 믿지 말지만 한 번 가봐. 어드런지 나도 잘 몰라. 나도 안 갔으니까, 나도 가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다 갔다가 왔다 하지만 그 말을 들으니 나도 갔다왔다하면서 배웠지만 가보지만 가는 도중에 같이 가보자. 힘이 되니까.
그 3대가 줄을 지어 가게 되면 그 할아버지가 어디 뒤떨어질 수 있나? 3대 앞에 세워야지. 안 그래? 천리원칙의 해가 뜨기 전에 달이 뜨기 전에 해가 먼저 떠야지. 달은 저녁에, 별도 저녁별이 비쳐지지 저녁이야. 동쪽은 암만 달이 저 별이 밝더라도 동쪽은 해가 뜨면 해 그림자 앞에 달도 별도 숨어버리는 거야. 안 그래?
달무늬, 해무늬. 그 무늬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문의(무늬)란 글로 하면 의논한다는 거야. ‘야!’ 했으면 답변하는 거야. “이거 받아!” 하면 “예, 받았습니다”. 왜 받았어? 필요 없는데 왜 받아? 엄마 아빠 주기 위해 아들딸 죽기 위해서 그건 손이 병이 났어도 받아야 됩니다. “조상을 길러야 되고, 후손을 내가 봉양해야 되니 너는 앉아서 병아 났더라도 아버지 아들딸 줄 대신 너 자신이 먹고 병 빨리 나아.”
그 받아서 먹어야 되겠어, 안 먹어야 되겠어? 받아먹어, 빨리 먹으라는 거야. 그래, 그 형제들이 정성껏 먹고 소화하고, 설사, 뱃증(성사)나던 것이 물러가고, 이질병 알아요? 일본 사람은 단 것 먹었으면 이질병은 뱃가죽을 앓기 때문에 일주일, 삼주일 되면 배가 터져요. 제일 무서운 병이 이질.
이질이 뭔 줄 알아요? 이질이 이질이지. 남은 안 걸리는 것이 자기에게 걸리는 병이야「설사.」설사, 설사만이 아니지「장기 설사.」이질이 뭐 장기 설사인가? 홍문이 병 나면 그 고칠 수 있나? 피가 나. 그 열병까지 얻으면 배까지도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거야.
그걸 관리하기 위해서는 3주일 동안 자기의 온도 이상 내 몸에서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죽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이질병이 나게 된다면 곤란하지. 단 것 많이 주면 전부 다 자꾸 퍼져 나가. 힘주면 힘 줄 수록 퍼져 나가. 자, 나 그건 모르겠어. 다 알아보라구. 여기에….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내가 된 것이 아니야. 안 될 수 없게 끔 돼서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이걸 망칠 사람이 없어. 망치기 전에 자기의 할아버지가 죽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가정이 피해를 보는 거야. 직접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천운이 그렇기 때문에 일대일로 복수가 아니라, 몇 대 7대, 7대 8대 9대 12대까지 넘어. 13대 15대 17대 21대 24대 넘어가야 돼. 25시는 없습니다. 25시에서 하나, 1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거야. 초부득삼, 이거 첫 번, 두 번이 셋째 번에서부터 가운데에 나가는 거야. 가인 아벨을 통일을 해야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야, 초부득삼.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디데이 앞에서 판단된, 우주 심판장의 하나님의 공포의 날을 선포했는데 그 날에는 그 사람이 있으면 교수대에 가서 30분에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산의 형장에 가서 매를 들고, 피를 통해서 없어지는 겁니다.
그 다음에 벼랑에 떨어져 옥살박살 떨어져가지고, 다리나 이것이 가지한테 이거 뭐야? 늑대가 아니고 악어가, 악어는 이게 잘라져야 먹어요. 물고는 틀지. 떨어지는 바람에 팔이 떨어지고, 다리 떨어지고 악어가 꿀떡 삼켜버릴 수 있으니 아이고, 진짜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내가 성공했구만.
내 아들딸 죽기 위해 힘주다가 다 완전한 새끼를 못 낳기 때문에 제 때와 시일을 맞춰 놓으니까 내 일을 대신할 수 있고, 죽지 않고 사람까지도 삼켜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산채로 잡아먹을 수 있는 주인도 될 수 있겠구만. 그렇게 되는 거야. 디데이 참 좋은 게 많아.
(훈독 계속; 여러분의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 여기는 ‘하실 것입니다.’이지만 ‘했습니다.’ 나를 두고는 ‘해왔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야. 여러분은 내가 한 일을 따라오니 그렇게 아니될 수 없습니다. ‘함께하실 것입니다.’ 다 가르쳐 줬어. 그 다음에 뭐야?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피조만물 가운데 기르는 고양이라든가 개라든가 소라든가 말까지도 자기 주인을 알아 지킵니다. 그것 알아요? 말도 딴 사람이 오면 ‘으흐흐흥’ 소는 ‘음매에’ ‘엄나’ 하니까 ‘엄마’ 엄마는 있어야 돼. 아기를 울면 깔아줄 것이 없으니까.
(훈독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사람이에요, 동물이 아니라.
(훈독 계속;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만물도 사랑의 정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의 정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사람도 아들딸 대신 사랑할 줄, 동물이라든가 새끼라든가 어디에 가서 벌레도 그 죽을 자리에 어서 죽어라! 가서 밟아 치우는 것이 아니야. 그걸 옮겨 가지고 집의 마두간의 더운 방에서 저 먹을 것 해 죽더라도 그 조상은 그 집을 지킨다는 거야. 복수 안 합니다. 만물은 갚아줘요.
(훈독 계속;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 정을 가지고 자기가 느끼던 거와 같은 동물세계나 만물도 그냥 꺾어지기를 더 꺾지 않고, 그걸 보호해주고 죽으려고 하면 죽지 않고, 살려줄 수 있는…. (훈독 계속;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인간은 그래야 됩니다. 다르지요? 물정시대보다 낫다구요.
(훈독 계속;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사람을 봐도, 동물사랑,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거와 같이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을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그러면서 자기 아들딸 하늘에서 만물의 모든 전부를 죽여 쓸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야. 남기고 가겠다고 하는 인간정의 시대를 말해요. 그 다음에 뭐야?
(훈독 계속;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죽기 전까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동물의 사랑도 알고, 인간의 사랑도 할 줄 알고,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과도기는 지나가는 것이고, 잊어버리게 돼. 있어도 없어도 피해를 받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나 밤과 낮의 그림자와 같이 낮 시계, 낮 시계는 밤 시계를 생각할 수 있는 밤 시계, 동물의 먹이를 준비해 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훈독 계속;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이 타락성 이런 것 다 깨끗이 청소해버리고. (훈독 계속;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 과정시대를 이걸 말해요. 길게 말했기 때문에.
(훈독 계속;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복귀가 아닙니다. 회귀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옛날 그 자체의 그 본연으로 돌아간
(훈독 계속;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중심입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회귀’ 라는 말이 처음 나옵니다. 그 회귀는 타락 전 때의 하나님이 살고 싶었던 그 기준 앞에 내가 접붙이는 놀음을 내 손길과 이 생애의 손발과 마음생각이 같이 일체가 돼서 회귀되는 천일국이야.
‘천일(天一)’이란 두(二) 사람(人)이 한 나라입니다. 두하고 ‘사람 인’ 자하고 그게 ‘천’ 자예요. 일국이 두 사람이 하나(一)된 나라(國)가 천일국이야. 혼자, 어머니 아버지 들어가는 나라요, 부부가 들어가는 말이요, 형님, 누나가 들어가요, 자기의 손자 7대손이 같이 들어가는 천일국 시대를 열어가고 그것이 두 사람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되야만 그것이 그렇게 되는 때를….
(훈독 계속; 오늘 우리 명심, 또 명심…) 여기 두 번 더블로 했습니다. 선생님도 해 놓고 또다시 와서 잘 됐는지 다 살피고, 그 살피며 교육까지 해가지고, 그 손자들이, 아들들이 하고, 3대를 살펴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이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할 말 다 했어. 너희들 배타고 어제는 바람이 들입다 부는데 말이야, 저기 먼 데 갔다가 말이야, 돌아들어오는 데 이야, 배 꽁지가 바람이 이렇게 부는데 말이야, 이쪽은 제일 앞은 서 있는데 섰으니 서면 이쪽은 바람 물결을 막아야 할 텐데 와.
저거 저쪽이 선두와 맞추고 같이 보조를 맞추니까 대가리가 가면서 이래. 이야, 더 큰 파도가 와 덮치면 이것이 박자를 엑스(⨉) 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뒤에서부터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물에 가라앉는구만. 그 다음에 바람에, 배가 가던 방에 엔진이 고장 나서 그 엔진은 1.5배, 7배로 선생님이 만드는 것이 배 만드는 전통입니다.
아무리 반대가 심하고 바람이 불더라도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흔들거리는 배를 만들면 안된다는 거야. 태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우리 배는 쑤시고 나가. 이거 쑤시고 나가 물을 뚫고, 그런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 배의 조상이야, 내가. 우리 지금 어선 가운데 간단한 지금 배가 말이야, 용가리 있으면 용가리 물이 쭉 있어.
전체를 보니 용가리 깊은데 들어가서 이 옆에 이게 깊은데 들어가니 그 배가 한 자 이상 차이가 나, 용가리. 그렇게 되어 그래 놓고 물이 들어오는데 여기에서 점점점점 속력을 내면 낼수록 이 한 길 됐던 길이 좁아져 가지고, 이것이 꽁무니로서 몇 배 이상으로 밀어제기니 훅 들어. 그 배를 모릅니다.
바람이 암만 태풍이 불더라도 이야, 이 배는 물 가운데 쑤시고 다니구만. 그 나보고 안 가르쳐 줬어. 이제 가르쳐 주려고 그래. 이제 싸게 팔려고 그래. 너희들이 1배 3배 내라 이거야. 죽지 않아. 안 죽어. 열 배가 다 가라앉더라도 세 배의 우리는 삼 칠이 이십일(3⨉7=21) 3분의 1이 될 수 있는 배가 세 배라구요.
그게 우리 보스턴의 우리 저 항구를 내가 샀습니다. 한 40노트 되는데 이야, 이거 밤새껏 소나기가 왔어. 소나기, 주변에 있던 배들 전부 다 나가 보니까 우리 배는 물에 가라않지 않고 배에 물이 왔다갔다하고 가라앉지를 않아. 왜 가라앉지 않아? 가라앉지 않게 되어 있다구. 공간이 많으니까, 알겠어요?
이야, 딴 배는 전부 다 가라앉았어. 우리 배는 이거 물이 이쪽으로 이렇게 흐르면 이쪽으로 물이 흐르고, 이렇게 해가지고 물이 왔다갔다 비껴치면 이 가운데에서 물 가운데에서 이러면서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태풍이 불고 아무리 태풍이 불더라도 쑤시고 나간다는 논리예요.
물 가운데에서 갈 길을, 꼬리 안 젓고 ‘휘이익’ 쑤시고 나간다는 거야. 그런 배를 만들 줄 아는 왕초가 되어 있는, 배 세계의 왕초입니다. 그것 만들겠다고 전부 다 우리 배는 여기에 와서 여기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가 전부 다 벌여놓았기 때문에 거지 패들 아니야? 전라도, 별여놓아, 수라장이 벌여놓아.
전부 벌여놓아서 거지 패들이야. 거지 패들, 통일교회 배를 이야, 싸게 주니 싸게 팔아먹었다가는 사고가 생기면 우리 배가 남았기 때문에 죽은 동네의 사람들 빚을 우리가 밀어줘야 되는 거야. 우리 재산 다 탕진해 버린다 이거야. 그러지 않으면 죽어. 이 당시에 같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무서운 결론입니다. 그 너희들 여기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들어오고 난 지금과 얼마나 사람이 달라졌노? 정재현! 정재 뭐야? 정재권? 정재 뭐야?「정대훈입니다.」또 ‘훈’ 자야? 훈독회 두 번씩 와야 되겠구만. 열두 지파를 가르쳐 주는 선생은 어떻게 될 거야? 가르침을 받기를 좋아했으면 열심히 했으면 선생이 되어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야?
너희 전부 다 저 사람 요즘에 보면 안 빠져, 훈독회 시간에는 안 빠지고 말이야, 모임 시간에 먼저 와서 저 누가 왔나 싸악 옆으로 와 끼어 가지고 언제 저쪽에서 이리 한 자리, 두 자리 나와가지고, 맨 앞의 자리 둘째 번  세 번째 이내에 앉으려고 해. 네 번째는 안 보이거든. 이렇게, 이렇게 세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같이 맞출 수 있으니까 안 보여.
두 사람, 세 사람이 거기에 가면 안 보일 수 없어. 두 사람 앞에 뒤의 사람, 세 사람이 내가 가운데에 와 앉으니까 영원히 안 보여? 영원히 잘 보이지. 지정 할 때 이 사람보다 둘째 번 지정하고, 이야, 똑똑해가지고 자리까지 지킬 줄 아누만. 이리 와요.
자, 이제 그만 둡시다. 나도 배가 고프니 먹을 것도 안 생기는데 그 먹을 것도 안 생기고, 가르쳐 주면 무슨 이(利)가 나노? 윤태근이!「예.」너 있었네. 오늘 받았나, 안 받았나?「돈을 5일째 안 받았습니다. 4일째 받고 5일째 오늘 안 받았습니다.」오늘 5일째인가?「예.」나는 4일째로 아는데, 하나 더 주면 되잖아. 이 사람들아!
그 도둑놈 새끼가 아니야. 정당한, 당당한 체면 세울 수 있는 사람인데, 나는 날짜로 알고 있어. 어디 ‘그렇지요.’ 하는 사람이 없으면 ‘아닙니다. 안 받았습니다.’ 그래요. 고맙다 이거야. 고마우니까 오늘도 주지. 여기 여자가 미인이야, 아주머니야? 이야, 어떻게 계단 쪽이 딱 여자의 모습이야.
와, 5만 원짜리네. 이야, 5만 원짜리이니까 육십이 필요 없습니다. 다섯「감사합니다.」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5만 원 짜리 셋이 되니까 아버지, 어머니「감사합니다.」셋 같은 5만 원짜리는 삼 오 십오(3⨉5=15) 너희들 16, 17, 18, 19 넷을 해가지고 다섯이 돼가지고 15수, 여섯까지 땅의 6수이기 때문에 여섯입니다, 여섯.
삼팔육. 노무현이 왜 대통령이 자살했어? 아내도 모르게 아들도 모르게 사돈의 팔촌도 모르게 왜 죽었어? 주거지가 어디야? 주거지가 한국이 될 수 없어. 주거지가 없어. 그러니까 여편네가 없고, 아들딸이 대통령도 없다는 말이 되고, 아들, 여편네도 없다는 말, 대통령 부인하고 그 장자의 며느리가 아버지 대신, 대통령 부인이 기둥서방을 사랑하고 며느리도 기둥서방을 자기 결혼해 준 일족을 박차고 둘이 그것을 현장에서 발견한 게 아들을 때려죽여야 되겠나, 며느리를 때려죽여야 되겠나, 여편네를 때려죽여야 되겠나?
때려죽인 대통령의 주인이, 대통령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이상적인 결론을 내렸는데 문 총재는 그렇게 가르치고, 그렇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 대통령도 자살하라고 해서 그렇게 가르쳐 줘? 아니야.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 사랑해?「예.」여기에 왔나?「예, 있습니다.」어디 갔어?「준비하고 있습니다.」어디 불러봐!「승민 엄마!」이름이 뭐야? 엄마 부르지 말구.「박은자!」박은자! 박 자는 글자를 박은 데는 틀림없이 내 색시인데, 어디야? 이게 너 색시야?「예, 그렇습니다.」이야, 그 곱상하게 생겼다.
색시, 색시 사랑한다며 불효하지 않았어?「안 했습니다.」불효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이 여편네가 효녀가, 딸보다 나아야 되는 거야. 딸보다 나아, 너 누나들보다 나아?「색시 복이 있어 가지고 그 복에 살고 있습니다.」어, 그래. 큰 소리하게 되면 병이 빨리 나아. 이름나 병이 빨리 죽어요.
조용하게 살아야 돼. 자세가 잘 생겼는데. 내가 결혼해줬나?「축복받았습니다.」내가 해 줬구만. 너희들끼리 안 했지? (웃음) 그 참 잘 맞게 생겼어. 네가 저 사람의 색시인 줄 나 처음 알았어. 부엌에 와서 시중하면서 헤죽헤죽 웃으면서 나만 보면 좋아하더라구. (웃음) 네 색시는 그럴 수밖에 없지.
저 문을 말이야, 가만 보면 말이야, 선생님이 가깝고 우리 남편 어제께 비교한다고 생각했어. 선생님보다 눈에는 석준호 옆에서 바른쪽에, 바른쪽이 아니라 왼쪽에 있어서 속삭거리는 귓속말을 잘해, 잘 살아라.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받을 수 있는 몽땅 살 수 있는 아들, 며느리보다 나을 수 있는 딸보다 아들보다 나을 수 있는 부부가 돼라!” 나 그랬다구.
아야, 통일교회가 이상하다 이거야. 욕하면서 싸움이 붙어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질 텐데 그걸 귀엽게 보고 말이야, 하늘을 바라보니까 하늘이 비었으니 땅 위에서 막을 수밖에 없으니 땅을 막고 있으니 하늘도 자리 잡아 놓았으니 내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어.
석준호, 그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석준호는 이해한다고 생각해. 서슴지 않고 선생님 백 배 문혜야. ‘은혜 혜(惠)’ 자야. ‘은혜 혜’ 자는 동녘 동(東) 대가리에 일본 사람, 북한 사람, 중국 사람 다 잘라버렸습니다. 여기에 ‘마음 심(心)’, 동녘 동을 잘라가지고 마음 심 변인데 혜자는 자르지 마.
옛날 구식 사랑하던 그 사랑이상을 아내를 내가 그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의 아버지까지 남편이 될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는 남편이 돼야 정상적인 너의 가정이 축복을 받습니다. 다섯 번째 딸 아니야? 7선녀야, 8선녀야? 7선녀이지, 딸이?「딸이 일곱입니다.」일곱 맞잖아. 다섯 번째이니 일곱, 다섯, 여섯 다 필요합니다.
이 다섯이 기둥해 주는 거야. 상하⋅좌우⋅전후, 일곱 수가 돼야 돼. 3수 가운데 보충을 해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5수에서부터 5, 6, 7 3수가 해주니 이 세 기둥도 보태주는 거야. 중심이 될 수 있는 네 기둥과 네, 여섯 기둥에 일곱 기둥도 연결되는 거야.
6수와 7수와 5, 6, 7, 8까지 연결되는 거야. 이 고리가 생겨. 그것 푸는 것이 육갑이야, 육갑. 자, 다 줬어, 이제. 가만히 있으라구. 왜 그 석준호가 무릎에 힘주고 일어서려고 그래. 그 버릇이 안 되어 있어. 언제든지 소련에 가서 원수에게 본을 보여주려고 별의별 짓 다 할 때는 지지않겠다고 안달복달하다가 할 수 없이 쫓겨났어.
어디에서 쫓겨났느냐 하면 중국에 가서 쫓겨났다구. 소련의 협회 본부와 중국의 협회 본부를 하던 도중에 쫓겨났습니다. 다 끝말적인…. 그 남아진 통일교회가 꾸려가지고 본부로 삼지 않나? 저 생각도, 그렇게 알고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 중국에 내가 그 상을 따는데 몇 백만 불 도와 줬노?「예, 아버님께서 3백 만불 도와 주셨는데, 한 백 만불 합해가지고 리모델링해가지고 지금 한 천 만 불 가치가 됩니다.」
아, 그 얘기를 왜 해? 이 쌍거야. 천 만 불 내가 그것 받겠다고 알고 선생님의 손해배상까지 받으면 내 손해 진 것도 물어줘. 쫓겨날 때 빚을 져 물어주고, 은행 빚 못 물어서 물어달라는 그 말 아니야?「아닙니다. 지금 가치가 그만큼 올라갔다는 말씀입니다.」지금에 와서 가치가 있으니 팔게 되면 그 사실이 3백 만 있으니 7백 만불도 팔아가지고 절반씩 3백 50만 불을 물게 되면 빚도 물고, 아버지도 좋고, 엄마 좋고 나 좋으니 내 가정도 좋을 수 있어야 되는 거야.
그건 자랑할 필요가 없어. 천 만불을 왜 얘기해?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선생님이 도와줘야 되고, 더 도와줘야 된다는 말 아니야? 안 그래? 그 자기 궁둥이 앉은 발, 돌로 깨트려버려. 그 물이 들어가게 되면 이거 다 젖습니다. 몸뚱이까지 빨라 올려. 앉아있는 반석을 절반을 왜 깨어놓느냐 이거야.
그 할 짓이야? 그러니까 도둑이 와 기다려. 선생님의 아들딸이 기다리고 있지만 도둑이 와 기다리고 있다. 도둑, 잃어버려. 그래, 여기 선생님이 스위스에 있을 때 이 지갑이 말이야, 지갑이, 언제나 돈 십 만불 있으면 여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여기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 이 백 만 불은 여기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오르게 된다면 이것이 먼저 펴니 하나님 자리야, 이거.
가인 아벨….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 위에 큰 하나님, 가인 아벨 가운데 와, 가운데. 여기가 하나님 자리이니까 먼저 이걸 주는 거야.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도니 이렇게 됐으니 이쪽, 이쪽에서 빼주고 이쪽은 여기 잡고, 이쪽에서 왼쪽으로 빼주는 겁니다. 지금 봐도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
순차적인 방향이야. 지금 저 내가 여기 조선소를 만들 텐데, 고충현이!「예.」고창훈!「예.」고창훈이 있나? 고창윤! 그 놈의 창이 ‘진실 실’ 자, ‘진실 실’ 자 ‘마 두’ 자 튼튼해. 그 고창윤, 뭐냐 하면 ‘냉, 온방 창고’. 해봐요.「‘냉, 온방 창고’」냉, 온방 뭐이?「창고.」북, 북향, 남향, 세계의 온도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창고가 되어 있으니 북한 땅, 남방, 남극에서부터 남방지방, 경계선 아래에서부터 남극까지 북방, 북쪽이 여기에서부터 북극까지의 차고 더운 온도는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냉, 온 뭐예요? 무슨 고?「창고.」
창고가 뭐야? 모든 그 재산을 모든 것을 갖다가 통째로 갖다가 저장하는 것이 창고야. 그러니까 북극에서부터 적도선까지 남극에서부터 적도선까지 고기들이 전부 다 다릅니다. 지질의 강약도 달라요. 더운 데는 약한 곳이요, 한데는 줄어들고 강해요. 그것 엇바꿔쳐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살던 수놈, 암놈을 엇바꿔쳐 하게 되면 약자가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한방하는 의사들은 엇바꿔 한번 약재가 되는 걸 많이 써봐라. 여기 우리 저 유동호라고 있어. 그 얘기를 했더니 “어어, 내가 치료하는 것은 왼쪽은 왼쪽 여기에 침을 놓았지, 왼쪽에서 여기에서 있으면 여기 발 여기 끄트머리에 해당할 수 있는 연계될 수 있는 침을 놓을 줄 몰랐구만.”
이야, 그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 해보겠습니다.” 할 때는 아, 이거 바른쪽 맨 앞에 여기에 침을 세 대 놓았으면 말이야, 여기에 한 대쯤 놓아야 할 텐데 세 대를 여기에 놓고, 한 대를 여기에 거꾸로 하고 있어. 알겠어? 3분의 1 올라서서 3분의 1 올리려고 했으면 3배, 9배를 갖다가 거기에 자동적으로 끝에 놓았는데 거꾸로 안 놓아.
아이고, 어머님이 뭐 치료한다고 해서 뭐 아버님이 약이 낫는다고 하니 거짓말 같아. 그 의사가 잘못 생각하구만. 세 대 주고 한 대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열두, 7수, 3수, 4수 이게 열두 마디를 푸는 거야. 삼 사 십이입니다, 이게. 안 그래요?
아홉 마디 위에 아홉 마디 위에 세 마디이니까 뭐예요? 몇 마디예요? 바른손 열 둘, 여기도 뭐야? 9수에 있어서의 뭐냐 하면 하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왕초 이것을 갖다가 하면 몇이에요? 아홉에서 열,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 13수 고개를 넘어. 라스베이거스는 말이야, 50층 지어가지고, 63층 4층, 5층이라고 그래요.
그걸 맞출 줄 몰라. 문 총재는 그걸 알거든. 내가 이쪽으로 들어가서 차 탈 때는 어디고 가느냐 하면 저쪽 구석에 가는 거야. 가서 구석에 가서 가운데 자리에 궁둥이 밀어제겨 뛰어가다가 딱 잡게 되면 자기 목에 딱 끼어놓고 이거 잡았으니 왼손 잡아놓으면 여기 딱 잡고 포켓에 있는 피스톨이라든가 따라오는 녀석이 이렇게 와가지고 대번에 총을 쏠 수 없어.
이쪽 잡았으니 이리 쏴야 할 텐데 ‘휙!’ 돌아서니까 아이고, 심장이 여기에 있지 않고, 이쪽에 와 있어. 안전방입니다. 나 그렇게 살아요. 이쪽에 왔으면 가서 저쪽에 가서 딱 반대 이쪽의 반대될 수 있는 저쪽 편에 붙든가 이걸 딱 잡고는 이렇게 세웁니다. 바른쪽 써야 되는 거야. 바른쪽은 폐야.
자기 따라오는데 폐를 쏜다고 바른쪽이 안 죽지. 그런 걸 생각하고 삽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여기에서 4층 여기에 올라올 때는 반드시 내려갈 때는 반드시 그렇게 살아. 딱 잡고 이쪽 잡고 왼손으로 잡으면서 저쪽에 서게 되면 딱 손을 놓게 되면 이 폐장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쐈다고 해도 자기는 바로 쏜다고 했는데 거꾸로 쏜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하나 되지. 이렇게 하나 되지, 이렇게? 대가리 대가리끼리 맞아 가지고 구형이 되고, 이건 가짜야, 이거. 원구피스컵이라는 것이 대가리 꽁지가 하나 돼가지고 원구대회를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걸 알아요? 원구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 둘이, 원이, 원이야. 두 원이 하나 되는 거야.
이렇게 돼, 이렇게. 꽁지하고 대가리하고 어떻게 180도 이래 가지고 이거, 이거끼리 둥그래지는 거야. 이게 더 아름답지. 뭐 해 보노? 맞지. 그걸 못 하게 쫓겨났어. 스탈린의 딸이 어디에 사는지 알아요? 석준호!「예.」스탈린의 딸이 어디에 사나? 모스크바에 사나, 어디에서 사나? 미국에서 사나, 어디에 사나?「미국에서 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찾아가 봤어? 저 녀석, 그 연락해서 스탈린의 딸을 중심삼고 미국의 지도층을 가지고 스탈린, 레닌과 스탈린이 누가 먼저 혁명했나? 레닌이야, 스탈린이야?「레닌입니다.」레닌이 누구를 세웠나? 스탈린 왕권은 스탈린이 세우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예, 레닌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와, 그러면 스탈린의 딸과 친해가지고 레닌의 사위로 삼자 이거야. 사돈이 되게 되면 우와, 레닌의 아들이 있다면 스탈린의 딸의…. 스탈린이 죽었지만 그 아들이 딸하고 결혼하면 되잖아. 왜 그것 생각 안 해? 아, 손자까지 다 손자가 어디에 있는지 3대 4대 7대, 7대손, 4대손은 한 곳에 있으니 5대 6대 7대까지 3수는 별동부대가 되는 것입니다.
7대 8대, 8대를 넘어야 9대가 기다려요. 이게 팔 구 칠십이(8⨉7=72)입니다. 8, 9, 8대하고 9대 칠십이 있어야 중앙에 뼈다귀 생겨요. 배로 말하면 저 용거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문제를 하나도 몰라. 김광인이 어디 갔어? 어?「고성에 있다고 들었습니다.」너 나보다 낫네.
요즘에 배 타는데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최종호야. 최종호인데 재, 최진호는 암에 걸렸다가 자연히 나았어. 누구 가까운 사람, 친구 데리러 오는 사람 내가 관리해 줬어. 낚시대회하는데 그들이 떠돌아 다니면서 와가지고 낚시 일등해가지고 2만 불을 타다가 다섯 아기야?「예, 다섯입니다.」
진호야?「예, 아버님.」아기가 몇이야?「아기요?」어「다섯 명입니다.」다섯 명 색시가 여기에 있어?「아기 때문에….」얼굴 자기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볼따귀가 이렇게 뻗었기 때문에 사방에 가게 되면 욕보다 비위를 맞추는데 잘할 텐데 그 가르쳐 주지 않았구만. 네가 여기에서 대장 노릇을 하려고 했어.
맞아, 안 맞아? “최진호도 내 제자인데” 그런 소리를 선생님에게 하고 있어. 왜 선생님에게 와서 최진호를 주의 봐. 동떨어졌기 때문에 배 타는 대장보다 너를 배를 만드는 공장장을 만들겠다고 너보고 귓속말로 너만을 알라고 땅 사는데 돈을 내가 선입금 지배할 수 있는 너한테 맡길 때 그 팔아먹지, 따먹지 말라고 먼저 주고 너 아들딸, 태평양에 쫓겨나 일본에 가서 어디 가든지 씨족을 잊어버린다 이거야.「예, 알겠습니다.」
이 놈의 자식, 너 여기 전부 다 이순신 장군 65억 돈까지 더해가지고 황선조하고 양창식이 움직여가지고 여기 주변, 거북선 대신 해양권을 맡아서 살 수 있게끔 준비했는데, 그래도 배도 지금까지 중선이 아니고, 요즘 뭐야? 옥돔 잡이 하려면 13톤이 돼야 돼. 바다에서 중국인들이 쌀레쌀레 여기 그것보다 좋은 배를 만들어.
30명 이상의 30톤 이상 되는 배를 가지고 낚싯배를 가지고 어디든지 국경을 넘을 때 유엔의 이름을 가진 국경이 없는 경계선에서 모험지구, 누가 가지 못 하는 찾아다니면 바다의 왕초가 되는 거야. 장보고 해요. 장보고가 누구이든가? 장보고가 누구이든가?「해상왕이요.」흑산도의 서울상인 해상왕의 놀음을 했어.
흑산도 섬이라고 꿈에도 생각 못 했어. 우우, 가보니까 장보고의 섬이 있어. 흑산도 노래를 누가 제일 잘 하든가, 김 씨가 아니고, 이 씨 이 무엇이?「이미자.」열일곱 살, 열 무슨 노래가 무슨 뭐 흑산도 노래가 있지? 한번 해봐라. 해봐라 이 자식아! 해보라구. 누가 아나? 흑산도 노래 누가 알아? 누가 색시가 알겠구만.「가사가 갑자기….」
정대훈이! 몰라? 왜 훔치러 오노? 내가 할 자리도 아닌데, 하면 없는데 묘하게 여기서부터 먼저 그 비위를 맞출 수 있는 웃음길을 가질 수 있는 정대훈이 한번 해보라구. 할 수 있어? 해봐. 못 해. 흑산도 불러보라구. 여기 여자들이 다 흑산도 노래 알 텐데. 이 무슨 자?「이미자.」이강자야, 미자야?「이미자.」
미자야. 작을 미 자, 아름다울 미(美) 자. 흑산도는 아이고, 24시간 하루, 이틀인데 이틀 밤 자다가 사흘 못 넘겨. 매일 그 눈만 뜨면 귀에 들려오는 것이 이미자 소리야. 맨 처음에 뭐 댓번, 다섯 번, 열 번까지 들었지만 밤새껏 이틀, 사흘 계속하니 우와, 맛이 써졌어. 써졌으니까 비를 맞고, 눈을 맞고 발을 거두어 가지고 그 섬이 떠나고 싶더라.
고창윤이!「예.」니, 흑산도 노래 알아? 이미자?「흑산도 노래는 모릅니다.」너 둘이 한번 해봐. 네가 아나?「그 사모가 지금 안에 있는데 안답니다.」셋이 나와서 한번 나오라구. 내가 코치할 게 되나, 안 되나 해보자.「흑산도 아가씨요? 동백 아가씨는 알기는 아는데….」동백 아가씨는 도둑놈의 아가씨야.
해봐라, 해봐라. 누가 할 줄 아나? 여기 맨 뒤에 남자, 젊은 사람 저 사람 다섯 명 가운데 아버지 아니야? 해봐. 그 노래하면 아름답게 여자가 소리도 내고 할 텐데 그 두 사람이 나와서 한번 해봐. 앞의 사람들이 처음, 잘 모르나, 아나? 둘이 나와서 해봐요. 노래 여기 아는 사람 많아.
가사 아는 사람 많아. 부르면 시작하면 다 될 텐데, 그러면 남자 둘에 여자 둘하고 화음이 되겠다. 둘 딱 나오라구! 뒤의 녀석도 나오는데. 둘하고 저 흑산도 아줌마하고 나와서 코치해.「그런데 흑산도가 아가씨가 첫 가사가 뭐야, 아는 사람 있어요?」네 사람이라도 틀려도 해봐라. 하면 다 나와.
이거 코치하라구. 코치. 그럼. 빨리 나와라. 저 사람이 꽃장식에서 유명한 여자라구. 우리 궁전의 꽃, 꽃 만들어서 전시하는….「이리 오셔서 코치를 해 줘요.」코치야 여기에서 하면 되지 그 어떤 밑의 앞에 가서 할 텐데. 빨리 해봐라. 저거 대훈이가 수첩을 꺼내는데 자기보고 나오라는데.
거기에서 졸졸졸졸 흥얼거리면 나와서 하면 다 하겠는데 그 수첩에 다 안 적었어? 다 적혀있지? 진짜 하라고 할까봐 수첩 감추지 않았어? 무엇이?「다른 노래는 잘합니다만….」자, 해봐라.
(노래 도중에) 그렇지.
(노래 후에) 한 절 하게 되면 화음 4창까지 잘 맞겠네. 아이고, 나도 이거 시간이 12시이니 점심밥도 아침밥도 안 먹었으니 점심값은 물론 준비 안 했을 것이니 점심을 굶고 저녁밥을 점심으로 먹어야 되겠는데 점심밥은 들어와서 먹게끔 되어 있는데 저녁밥은 잠 잘 시간이 배, 재밤에 저녁밥을 먹어야 되기에 자지도 못 하고, 깨지도 못하고 사는 처량한 인생의 종말적인 시대를 맞이했구만.
팔자가 제일 나쁜 것이 문 아무개가 아니었던고, 아이고, 장보고 죽자. 흑산도 왕권도 성의 주인도 못 했으니 장보고 죽자, 장보고 성의 주인이 되려고 했더니 장도 못 보고 시장 해체되는 마지막 한 달에 다섯 번 그 장을 보고도 살 수 없는 문 총재의 생애가 되었구만. 처량불쌍한 문 아무개 그러니 용명이 선명이 돼서 바다와 육지의 가운데에서 살 수 있는 고기의 왕과 짐승의 사자와 저 뭐야?
악어 대장이 돼가지고, 그들은 사철, 여름을 맞으면 삼복 지나면 먹을 것이 없어. 온양 고개를, 온양 알아요? 따뜻한 양의 그 소 같은 양이 있는데 그건 살도 뼈도 따스하게 먹을 만한 온도, 우리 온도에 맞는 온양을 잡아먹는 악어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사막도 소 잡아먹어도 낙타 타고, 소 한번을 천리 3천 리, 3천 킬로미터나 되는 이집트 건너가서는 소고기 맛을 나쁜 줄 알았더니 왜 나쁘냐?
늑대고기 무엇보다 소고기가 맛있기 때문에 소고기 먹던 사람은 늑대를 미웠는데 이제는 늑대를 사랑하다보니 늑대를 타고 이집트에 가니 소고기 맛이 어떠한 사람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문화의 종교이니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사람은 바다의 섬나라가 아니고, 바다가 아니고 반도와 육지가 아니었던고 아주! 좋다. 아주! 좋다. 그래.
반도를 모르면 안돼. 그런데 여기 대통령 이명박이, 반도 가운데 뭐야? 뭘? 무엇을 받았구?「운하입니다.」운하가 뭐야? 아, 여기 10미터 안에 밖에 운하 앞에 전부 다 반도의, 반도가 강 가운데 있고, 또 둑이 바다 밑이 되어 있는데, 여기 거기에서 생겨난 것이 반도야. 반도는 꼭대기 백두산에는 미국 대륙과 아시아 대륙과 이마를 맞대고 키스하려고 그래.
압록강, 두만강 중심삼고 중국의 제일 얼굴 좋은 배가 붙을 수 있는 여기쯤 붙어 가지고, 키스하다보니 이야, 큰 남자하고 조그만 남자에 대해서 큰 것이 뭐냐 하면 당나귀 좆이 커, 말 좆이 커? 나 몰라.「말이 큽니다, 말이.」어, 아는 사람이 오면 웅아, 웅아 어떤 게 커?「말이 큰 것 같습니까?」당나귀.
아, 처음 아나? 당나귀가 노새보다 말보다 큽니다. 당나귀가 둘이 쌍을 눈으로 보게 되면 노새하고 싫다고 도망가다가 아이고, 그 건드리는 그것이 손맛도 나고, 그 다음에는 배맛도 나고, 아래 궁둥이 맛도 나니까 거기에 뭐이 달려있노? 돌아서서 환영해보니 아기를 밴 노인들도 보다가 아기를 싹 낙태를 해 버리는 데 충격을 받아 가지고, 저런 큰 사랑의 기관을 타가지고, 내가 죽어도 못 살겠다고 할 수 있게끔 죽은 어미 될 수 있는 여자를 만들 수 있어가지고, 죽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을 받다가 숨이 끊어진 그런 놀음을 시킨 그 주인의 울음이 작겠나, 크겠나?
달린 오목, 달린 그 기관 가진 왕초가 우는 소리가 세상에 사철의 강원도, 금강산 골짜기에 들어가서 언 빙산 가운데 얼음 사이에서 ‘오호오오’ 말이야 그게 사방으로 퍼져 가지고 5월쯤 울음소리를 내가지고 얼음밑창에도 울었으니 산 너머까지 흔드는 소리는 낸다는 거야. ‘우우우’
당나귀 소리가 움직이게 되면 좋아서 불렀던 당나귀 암놈이 도망가버리고 이러고 운다는 거야. 우니까 여자들이 흥분해서 울다가 웃을 수 없으니, 죽을 수밖에 내가 죽는 데는 아들딸 배에 있는 이것을 제물로 삼고서 살아남아. 낙태까지 하는 일들이 있다고 하는 일화가 없지 않지 않지 않다.
그 타당한 일화다. 일화, 명수가 뭐예요? 축구. 축구 다음에 뭐예요? 덥구. 축구는 북쪽 사람들이 하는 것이요, 덥구는 올림픽 대회는 남쪽 사람들이 100미터로부터 50미터 기록, 10미터 기록도 내고 다 천만가지 운동 종목을 백 개든가 천 개도 만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올림픽대회 얼마나 거기는 사시삼철이 갈래갈래 섬 같은 나라가 항성이 얼마나 많아.
항성, 돌고 있는 유성이 몇 백 가 돼서 몇 천개 유성이 있으니 그것이 소리를 합쳐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천지가…. 그것이 슬프다고 아이고, 왜 어디에 가 있으니 ‘와라, 와라’ 하게 되면 운다는 거야. ‘와라, 와라’ 울어서 ‘친척이라는 사람이 다 와서 울어라’ 해가지고 하는 장사, 진짜 영원히 무덤 속에서 장사야
묻어버리는 거야. 그 다음에 뭐야? 중생의 도리를 문 총재는 죽었다잠깐 지옥에 가 있던 전부 다 할머니, 할아버지 갈라졌던 것을 찾아 만나가지고, 이제 옛날 청춘시대에 한 살로부터 백 살이면 백 살, 칠, 팔십, 칠, 팔십을 다시 살아보라고 거기에서 살 수 있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안팎이 좋을 수 있는 하늘땅의 화합의 천지를 우리 생애에 뒷길로 닦아놓았기 때문에 그 생애를 하늘땅의 모든 사람도, 땅의 사람도 다시 갈 수 있는 길을 닦자.
그 대표의 선포자가 전부 다 죽은 장사를 승화예식이라고 했지 승화식이 아닙니다. 승화 뭐라구?「승화예식.」승화예식이야. 중생식보다 부활식보다 마지막 하나님까지 참배해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자리야. 참부모는 물론이고, 참가정, 참백성 전체가 동원돼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하나님 금혼식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 대관식, 금혼식을 라스베이거스 한 날로서 먼저 했나, 후에 했나? 승화식을 나중에 하는데 “대관식이라는 말이 아니고, 예식으로 써라.” 선생님이 말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때는 부시의 아들, 네일 부시, 네일이 우리의 대학을 만드는데 있어서 그 맨 꼴레미 됐다가 요즘에는 세계의 유명한 대학의 총장이 됐어요.
너 지금 여기까지 쫓겨나가지고 아들딸 품고 그 손자가 얼마나 잘났어. 저 4대권 대통령 내가 축복을 해 줬어. 그 아버지가 잡 부시, 더블유(W) 부시 말고, 잡이라는 복싱 글러브 있지? 잡, 잡 부시. 그 셋째 아들이야.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인데 네일 부시. 넷째 아들도 있다구, 딸고 있구.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의 승화식 때에 있어서 3대 여성의 대표의 그 왕과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사람이 갔어. 그것은 없어졌지만 그들의 한이 뭐냐 하면 공주와 왕자의 이념을 가정이 갖지를 못 했는데 공주 될 수 있는 사람이 자기 본 남편과 갈라져 가지고 이혼해 13년 동안 이상 아들, 양자까지 사십이 넘었는데 이거 전부 다 해가지고 미국에 등록도 안 했어.
본 남편 결혼한 그 아내의 자리에서 그 사람이 죽었고, 그 아들이 30세, 40세 넘는 아들을 30세 청년으로서 왜? 공주가 누구 나이 못 하면 자기가 상속할 수 있는 때에 집에서 빼버릴까 봐 젊은 사람의 나이, 육십이 나는 64세로 알았는데 55세에 나를 주겠다고 했어.
나 그 나이 내용을 잘 나는 모르지만 55세에 죽은 레이꼬라구. 레이꼬란 여주라는 ‘맑을 여(麗)’ 자야. 고구려. 물이 맑아야 농어가 잡히는 겁니다. 어제까지 오늘 이 시간이 되게면 물이 여덟무날이야, 아홉무날이야, 열무날이야? 몇 무날이야?「아홉무날.」
아홉은 여덟무날인데 아홉, 열, 열하나, 이 셋이 제일 센 날입니다. 열두 날 되게 되면 꺼져요. 열 둘, 열하나, 열 둘, 열셋, 열넷, 열다섯 되지? 보름이지. 3일 지나고서 3일 지나게 되면 몇이야? 뭐라고 그래?「오늘 4월 18일이니까 열무날인 것 같습니다.」어디가?「오늘 물 때가 열무날이랍니다.」열무날이야? 오늘이 몇 무날이야? 어제께 최정호가 이야, 내일 물이 이제 다 맑아졌기 때문에 내일이 열무날이면 물이 제일 빠르고, 다 이렇지만 물이 빠르고 맑은 물은 전부 다 이게 농어의 최고의 노래를 부르는 날인데, 새벽부터 나오면 큰일인데, 고기 첫안이 그렇다.
12시 돼도 선생님은 떠나려고 안 그래. 대가리 지나, 배꼽 지나고, 꽁지까지 고기는 꽁지가 맛있습니다. 이 꽁지 위에는 감탕내가 있어. 배, 창자 와가지고 쏙이던 화학공장에서 그 뭐라구? 달무늬, 무니 맛이 난다는 거야. 단맛이 날 줄 알았는데 쓴맛이 난다는 거야. 내 어제께 전부 다 그런 맛이 나니까 진짜 그래.
아이구, 내가 맛있는, 국이 맛있더니 어제 먹는 데는 먹지 않은 통조림 있는데 시금치 잎사귀하고 물하고 나왔는데 써. 밥을 먹다가 3분의 1 먹고 떡 달라고 하니까 떡이 무슨 떡이냐 하면 말이야, 기계를 뽑아, 강제로 뽑아 가지고 얼마나 떼어내기 힘든 걸 해 놓고, 다섯, 하나, 둘, 셋 하고 넷, 다섯 개를 떡 담아가지고 이야, 이거 안에 있는 것을 만만하게 보니까 그러니까 한번에 안 잘려요.
그 이빨에 닿은 줄 알았는데 안 닿았어. ‘으으으’ 딱 잘라지더라구. 이야, 그거 기니까 같은 길이가 길어진 것이 힘을 받았기 때문에 조여있기 때문에 길어도 그 긴 것 먹다보니 이만큼 짧은 것은 짧으니 조금 만만해. 딱 같아. 흰 것이나 파란 것이나 딱 같더라구. 하나 먹으면 두쪽 모두 길어, 이빨에 전부 다 이쪽에 걸려 가지고 이쪽에 해가지고 금이 있으면 금 가운데 이게 끊어지지 않고 뚝 달려가지고, 기억자 되고 미음자가 나오더라구.
이야, 가갸거겨고교구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육갑 풀이가 이래서 힘들구만. 자, 다 끝났니? 얘, 양 양! 양 양!「양연실!」어머니 어디 갔는지, 오는 것을 맞이하러 간 모양이구만. 양, 다 끝났어?「예, 한 장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하늘은 땅을 위하여 땅은 하늘을 위하여, 하늘 땅은 사람을 위하여, 하늘 땅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하여 있어야 합니다. 사위일체(四位)된 심정의 세계에서 즐겁게 살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그런 곳을 찾아가는 우리의 걸음이 돼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기도할까요?」가만히 있으라구. 칠사(7死), 형진이는 칠사를 강조하는데, 칠사팔기(八起)라는 말을 첨부해야 돼. 팔기라는 말을 일곱 번 죽어 넘었지만 여덟 번 일어나야 돼. 8수가 그렇기 때문에 없는 겁니다. 인간세계에는 없어. 형진이도 칠사 사건을 강조했지만 팔기의 사건이 지옥 밑창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늘끝까지도 지나가는 걸 몰라.
팔기의 바람 가운데는 지옥도 뒤집어지고, 하늘땅도 뒤집어지고 새로운 아홉, 열, 칠사팔기인데, 팔기 가운데 일어나 보니 아홉이, 아홉 한 자리 수가 10수 쌍자리 이상이 되어 칠사팔기, 동생이 돕기 때문에 죽으면 사는 것이 더 크다는 거야. 칠사팔기. 알겠어요?
요즘에 그걸 내가 형진이 보고 얘기를 안 했어. 팔기의 기쁨을 알아야 돼. 승화식을 해주고, 지옥 밑창의 하나님까지도 이 하나님도 같이 해서 몸뚱이 하나님, 그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밤 세계 저 거동도 안 하고, 앉아서 동상과 같이 있으니 하나님이 움직이지 딱 동상 같이 아는 사람은 알게 되어 있지.
말도 안 하고, 입도 다 모든 오관, 육관이 다 없어진 것 같지만 팔관이 있는 거야. 5, 6, 7 다섯에서 다섯, 여섯 해가지고 들어와서 칠. 이게 열 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예요.
열하나, 열 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됩니다. 십육과 열여섯의 십배의 하나가 되는 거야. 이 10배 엇바꿔 하나되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 되면 큰일 나요. 둘 다 없어집니다, 이렇게. 이쪽으로 왔다가 이렇게 가고, 이쪽으로 왔다가 저쪽에 돌아서 여기에 와서 이것을 중심삼고 뼈를 통해가지고 피를 만들어서 나를 살려준다는 거야.
그게 과부 홀아비가 우리 통일교회에는 없다는 거예요. 백년해로, 우리 훈숙이는 천년 뭐예요? 아씨야, 아저씨야? 아씨라는 것은 시집 못 가서 약혼도 못 해. 아젖씨, 아,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는 다시 시집 못 가는 거야. 아젖씨, 아저씨가 아니라 아젖씨입니다. 젖을 먹이는 씨를 기다리고 있는 아젖씨야, 아젖씨.
아젖씨가 어머니야. 재미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장보고, 문 총재는 초창기에는 장보고 울고 다녔어요. 쓰레기통도 못 건드리게 해. 그러니 장사꾼을 건들지 못 해. 목을 지르고 다리에 서 가지고, 닭 팔려가는 닭을 1.5배, 1.7배를 줘도 안 팔아. 왜? 20수를 못 넘어간다는 거야, 팔았다가는.
스물이라는 수의 넷이 해방이 되는 거예요. 스물 둘이 되면 말이야, 사십사는 사 사 십육(4⨉4=16) 고개를, 열두 살, 남자 여자의 결혼식을 넘어가는 겁니다. 다 그 수리에 맞는 수법이야. 홀수와 쌍수.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과부, 홀아비는 없어져.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서른 살 넘어서 시집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남편 시중하기 싫어하고, 아들 기르며 진자리 뭐 무슨 자리 그걸 보기도 싫어하고, 냄새 맡기도 싫어해. 퇫! 침 뱉는 패들이야.
침을 뱉고, 코 풀고 그 다음에 눈을 감고 싫다고 자살한다는 거야, 자살. 자살자가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게 한국이 첫째인 줄 알아요? 왜? 일본 여자들이, 중국 여자들이 대만 여자들이 홍콩 여자들이 와 시집와 가지고, 잘 살줄 알았더니 시집 왔다가 3분의 2가 도망갔어.
이야, 통일교회를 소망하고 와가지고 30여년 노처녀도 사십이 넘어도 아기를 없으면 시집 가게 되면 양자도 얻는데 자기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비참해. 양자를 얻어가지고, 내 아들딸로 생각 못 하겠어. 시집, 삼십을 넘고, 사십이 가까울 때까지 얼마나 아들딸을 내가 이 배를 쓸모없게 된 이 배가 불러보지 못 하고, 이 보지를….
여자들은 한국말로 보지라고 합니다. 제일 귀한 땅이야. 제일 귀한 것이야. 십이 아니고, 씹. 십자가 쌍시옷을 하면 씹이 되는 거야. 이야, 그렇게 좋은 것이 여자 것이 보지요. 씹이라고 해. 한국말이 그렇습니다. 그런 말은 세상에 없어. 정대훈이 그것 알겠어, 무슨 말인가? 너는 알거야.
왜 내가 예수, 예수는 홀아비야. 성신도 과부야. 삼위신이 어떻게 하나 돼? 몰라. 그걸 풀 줄 몰라. 문 총재 재까닥 순식간에 알았어. 영계에 가서도 결혼해 줄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어. 너 아내와 남편이 둘이 정답게 뜻을 위해서 객지생활, 떠돌이 하다가 둘이 삼일식도 죽었더라도 저 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붙들고 살아야 되는 거야.
틀림없어. 결혼 두 번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영원히 부처가 사랑하고, 그 사랑을 죽어도 살아도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내 푯대 중의 푯대가 아니고, 또 등대 중의 등대가 아니다. 배에는 푯대가 필요하고, 산줄기는 등대가 필요합니다. 바다에서 살 수 있는 푯대가 이 산과 저 산이 맞느냐?
그것을 맞출 줄 모르게 된다면 고기 사는 고기집을 중심삼고 수초에 집을, 사는 고기들을 잡을 도리가 없어. 그 수초집을 삼면을 맞춰 가지고 누구도 모르게 지어놓았는데 저 산 꼭대기에서 이 각도에서 맞추면 거기에 딱 이것 보면 여기에서 코에서 ‘흥흥흥’ 이야, 그거다. 소리와 소리가 난다구.
여러분 우리 천정호에 타는 배, 최정호가 그 소리를 알아. 그 시설을 알아. 이 상대가 되어 저 산 저기 되구만. 거기 다가가서 됐다 이제는 ‘투하!’ 낚시 바로 투하하는 거야. 저 흐르는 물줄기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여기에 고기가 있으니 거기 지나가서 몇 미터는 올라간다, 넘어간다. 다합니다.
그것 알아요? “천정호, 이제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주의하소! 꼭대기 놓치지 마소!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모릅니다.” 꼭대기를 보라구. 동쪽으로 서쪽으로 동서남북의 몇 층이 되게 되면 문들이 사방에 갇히고, 어디로 오면 그 고기가 그 뼈 가운데 통로가 되어 있어. 올라갔다가 내려와가지고 넓은 광장이 다르니까 개미집, 개미 궁전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고기도 그래. 이야, 몇 고개를 넘어가지고, 그러니 저기에서 시작한 깊은데 그 이상 넘어가지 말라 이거야.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는 넘어가서 언제나 고기기 나올지 모르고 꾸벅꾸벅하고 여기에 앉아가지고, 저 멍텅구리 앉아있어. 그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모르고 졸고 있어.
그 종류가 여기의 이 사람이 그 조상이 되어 있어. 제주도에 자리를 못 잡고, 여기에 와서 여기가 뭐야? 여수⋅순천에 와서 여수⋅순천에 왔더니 이 사람을 마산에 갔다가 마산도 자리를 못 잡다가 바다에 흘러간 물결, 증류해서 흘러다가 이리가 부딪히고 저리로 가다가 모래알이 돼가지고, 백사, 뼈다귀 모래에 있어서 두루미새끼들이 와서 주워 먹는, 그 까먹어요.
바다새들이 짠물 나오고, 단물 알락달락한 물, 생각이 맛이 맞는 종류가 다 달라. 여러 가지 종자들이 백사장 위에서 그 벌레들을 잡아먹어. 벌레들이 뭐냐 하면 달무늬와 같이, 백사장의 무리에 있는 동물들이 움직이니, 그걸 먹으니까 천만 가지의 새들의 색깔에 맞는 벌레들이 수두룩 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고욯란 백사장이라도 낮에는 조용하고, 밤에는 이야, 야단법석이야. 잔칫날이 벌어져. 야간성 먹이를 잡고, 주간성, 잘 사는 밤, 야간성 먹이를 좋아하고, 주간성 먹이를 좋아하고, 낮의 먹이를 잡아먹고, 밤의 먹이를 찾아먹는, 다른 종류입니다. 춘하추동의 남극과 북극이 엑스(⨉)를 중심삼고 엑스가 되면 이걸 끊어버리기 때문에 없어지지만 이것이 중심삼고 이걸 절대 여기에서 이렇게 왔으면 이것은 여기에 돌아와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이 반대쪽 여기에 왔으니 여기까지 이 각도의 맞게끔 이쪽을 중심삼고 여기에 이것이 이 각도의 여기에서 이만큼 와서 여기에 돌아와서 여기에 와가지고 이 선이 되어 기둥에 이쪽을 향해서 가는 거야.
지상의 제일 이 핵심적 가까운 데는 천상의 하늘나라의 제일 높은 가까운 방향과 일치, 그 다음에 이 각도가 이것이 15도 이상 되게 되면 이 각도를 중심삼고 이것이 돌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걸 표준하고 17도 20도 안에 다섯 안에 들어가, 넘어서면 말이야, 딴 데로 흘러가요. 딴 세계로.
그렇기 때문에 이 두 나라가 상현, 하현이 이 뫼 자를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기둥을 중심삼고 이 초점 중심삼고 이게 올라가면 이것이 좁아지는 거야. 이것이 좁아져 가지고, 이게 넓어지고, 이게 넓어지면 그 다음에는 돌아서 저 앞에 땅에도 넓이 위에서 넓었으면 땅은 좁아지니까 한바퀴 돌아서 360도 돌게 되면 꼭대기하고 땅에 쌍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이런 식이 구형이야. 이게 6수, 육을 맞춰야 되는 거야, 이렇게. 어디 갔나? 이렇게 해 놓고 이 6수 가운데 엄지손가락이 이거 딱 맞아. 6수, 6수, 십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거 중심이야.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에서 이제 12시 이전에 쌍이 되면 없어지는 거야.
좁아져.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부정적 왼손도 쌍이 됐던 왼손이 없어지는 거야. 블랙잭이 뭐야? 스물하나 돼야 돼. 불랙잭은 전부 다 단 둘이서 블랙잭이 나오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야, 블랙잭을 어떻게 스물하나만이 안된다.
딜러가 스물하나, 블랙잭이면 나는 이십하고 말이야, 이십, 이 열자하고 서른하나 돼. 그건 또 뭐야? 블랙잭이 갚아줘야 되겠나, 안 갚아줘야 되겠나? 스물하나의 둘이 하게 될 때는 블랙잭이 뭐냐 하면 20수의 열자만 10자만 들어가게 되면 완전 블랙잭입니다. 그것 알아요? 딜러 뭐 암만 블랙잭 뭐 하더라도 몽땅 밑천까지도 전부 다 갚아줘. 채가더라도 못 해.
“너 죽어라!” 할 때는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당합니다. 죽어요. 망하라고 해도 망하게 되어 못 된 놈, 못 된 전부 다 스물에다가 열 되게 되면 블랙잭이요, 딜러가 말하는 블랙잭. 그 그래, 안 그래? 블랙잭 아는 사람들 손 들어봐! 어, 그래. 그래, 안 그래? 답변해! 그래, 안 그래? 하면 “안 그렇다”고 “그렇다”고 답변해야지 모르면서 안다고 다 손 들었던 사실이 사기쳐먹으려고 그랬지. 도둑질 하려고 그랬지.
아니라고 할 수 없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도둑이, 법이 벌써 갖다 없애버려. 그러나 내가 딜러가 말이야, 딜러가 이십에 십이 됐으면 그것도 블랙잭은 블랙잭입니다. 딜러가 갚아줍니다. 열하고 에이스가 있으면 그것도 블랙잭이야. 블랙잭의 종류가 몇 개인지 알아요?
아, 이거 뭐, 무엇이?「1분에 후에 도착하신다고 어머님이.」무엇이, 뭐야?「어머님이 1분 후에 도착하십니다.」어디?「여기요.」우와 (웃음) 1분에 오다니 12시에 내가 밥도 먹어야 할 텐데 1분 후에 와? 아, 가만히 있으라구. 가만히 있으라구. 어머니가 1분 후에 손님이 온다고 어머니도 못 보게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 가짜야.
가짜가 되는 거야. 아버지가 어떻게 그래? 딸이 오는데, 여편네가 오는데, 시누이가 시동생이 있는데 어떻게 쫓아버려? 앉아 있어야 되는 게 정답이야. 1분 되면 엄마는 벌써 저기에 들어와 있을 텐데 어디에 오나?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내 말이 끝나지 않았으니 말을 하니까 저기 들어오면 말 끝나기 전에는 들어오지 못 해.
“기다려!” 하면 기다려야 됩니다. 12시 전에는 못 온다고 했으니까. 그런 것 알아요? 이야, 어머니가 꽤쟁이다. 딱 1부 전에는 10분 전, 40, 50분이 남고, 20분 지나서 오게 되면 40분이 남고, 30분이 되면 30분에 오고, 50분 1분만 남기더라도 인사를 받아줘야 되는 것이 선생님의 약속입니다.
쫓아낼 수 없어. 이야, 이렇게 알게 되면 더 알고 싶은 것 답 할 필요 없이 인사차례도 일어서서 인사하게 되면 앉아, 일어서다 맞아 “앉아!” 하면 앉아야 돼. 인사했어. 인사도 했어. 인사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인사 받은 것으로 해가지고 “앉아라!” 하면 앉았으니 어머니도 인사하고 손님이 있는 데서 앉아도 아버지의 명령에 따르니 아버지 대장, 꼭대기 위에 물이 찬다면 들어온 물은 그 아래에 조그만 이만큼 차있더라도 잠겨버리고 얼굴을 볼 수 없고, 모양을 볼 수 없게 전파가 통하지 않아.
전기가 옮겨가지 못 해. 이 만큼 더 하게 되면 더 높은 세계에 가. 너 노래하러 나와서 노래 안 했구나.「노래하세요.」빨리 해라, 빨리. 빨리. 노래하기 전에, 어머니 오기 전에 빨리 노래해야 노래 끝나고 일어나. 자, 선생님이 얼마나….
(‘홀로 아리랑’ 노래 도중에) 들어오지 말라고 그래. 다 끝난 다음에 돌어오라고 그래.
(노래 후) ‘가보자’ 했는데 ‘와보자’ 하는 양반들 왔어? 그 다시 한번 해, 다시 한번 하라구, 크게. 빨리, 빨리!
(‘홀로 아리랑’ 노래 도중) 누구야? 왜 들어와? 노래하는데 들어오면 안되지. 노래 끝나면 들어오라구!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 안 들어왔어? 같이 들어와.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가 같이 와야지. (어머님 오심) (박수)「이쪽으로 오자니까 그리고 왔어? (어머님)」왜 그리로 들어와지고, 인사를 정면에서 해야지 뒤에서 하겠나? 어머니가 저렇게 만들었으니 가서 인사하고 들어와야 될 것 아니야?
자, 어디 부르라구, 아리랑. 자, 같이 부르자구. 가만히 있어, 기다려! 노래 같이 불러야지, 부르라구. 노래를 부르는데 과정도 폐지하구.「백두산.」
( ‘홀로 아리랑’ 노래 도중) 하나 돼가지고 만나야 될 것 아니야?
(노래 후) 같이 인사해요. 같이 인사해요, 같이 인사해요, 예. 먼 데서 오시느라 수고했어요. 감쪽같이 아버지한테 손님을 모시고 온다는 얘기를 엄마가 안 했어.「했어요.」언제 했나?「전화 받으셨어요.」전화, 맨 처음부터 안 했으니까 안 했지. 자, 이거 누구야? 신준이야? 아니야. 신득이가 왔구나!
자, 우리 노래, 무슨 노래, 앉아 봐요. 우리 노래하던, 저 양창식이가 좋아하는 노래가 전라도 가운데 무슨 뱃노래 한번 할까, 뱃노래. 나와. 나오고 뱃노래 여기 대장, 뱃노래 삼위기대 중심삼고 뱃노래 한번 불러보자. 여기 저 라스베이거스 다 앞으로 뱃노래 배워야 됩니다. 미미상, 미미상은 눈과 미미(耳; 귀)가 제일 가까운데 문 총재 눈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미미상입니다.
왜? ‘눈 목(目)’ 자에 이 네 기둥을 잘라버리면 ‘눈 목’이에요. 눈과 귀는 같은 맥에서 삽니다. 소리가 나면 ‘응’, 소리는 ‘응’ ‘으응’ 380도 대해 줄 줄 알아요. 내가 라스베이거스, 별의별 오색가지의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그가 부르면 내가 웃음으로 대해주고 꼭 오는 사람은 모르는 전부 다 변소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거기에 먼지가 있는 곳은 내 손으로 닦아주고, 그거 해요.
너 친구, 너 어머니 아버지, 너 사돈, 팔촌 여기에 와서 다 갈라지는 건데 나만이 와서 하나 만들려고 죽은 레이꼬를 공주님 만들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주. 왕자는 누구야? 내가 왕자 돼야 돼. 미미상 앞에 눈은 누구야? 그렇기 때문에 미미상은, 자기는 인사를 하더라도 나 인사 안 하고, 인사하는 미미상을 뒤에 두고, 나는 나대로 가는 거야. 왜?
소리 나는 목적이 달라. 저쪽에 있으니 따라오는 미미상이 뒤에 오는데 목소리는 따라가니 그런 걸 보통으로 많이 느꼈어. 저 양반은 인사하러 내가 따라가는데 돌아도 안 보고 가는구만. 목적지가 달라요. 아, 여기 내가 요전에 아틀랜타에 모시고 가려고 할 때 싫다고 하던데 어머니 재간이 뭔지 우리 교회에 감동의 힘이 있는지 강제로 끌고 갔는지 돈을 줬는지 와이로(賄賂; 뇌물)를 썼는지 모르겠는데 어머니가 나도 여기에 미미상을 데리고 간다고 라스베이거스 한 마디도 안 했는데 여기에 와서 미미상 그것도 “내가 31일날 마지막 날 가겠습니다.”
손님 하나 데려오는데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눈과 가까운 데, 제일 가까운 양반 미미상입니다.” 이렇게 이야, 그 답이 멋져. 내가 할 수 있는 도리를 다 고개까지 밟고 넘어서 오니 그 미미상, 어머니 이상 환동해가지고 이 많은 손님들이 모여서 오는 시간을 딱 맞춰 가지고 노래도 해주고, 인사를 같이 했으니 박수 한번 같이 합시다. (박수)
인사하고 박수해야지. (박수) 우리 여기에 먼저 있으니 자기는 나중에 박수소리까지 그쳐서는 안됩니다, 먼저 나중에. 그러한 안팎이 맞아야 되고 같아지는 것입니다. 위아래가 균형이 잡혀야 같이 삽니다. 그래, 저울은 조그만 것이 있으니 떨어지면 올라가는 것이고, 조그만 무거운 것이 있으면 내려가는 겁니다.
수평이 돼야 돼. 수평에서 사는 사람들이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라는 복수의 베이거스의 비룡바위들이 모인 산이 거지떼들이 지하에서 5백 명에서 3천 명까지 살고 있는 것 알아요? 그 모르지만 나는 그것 다 알고 있어요. 그게 미미상인데, 미미상이 먼저 소리를 들어야 눈이 움직이는데 말이야, 나보다 더 할 줄 아는데, 만나서 시간, 한 시간이라도 나는 기다리려고 와서 오차(お茶; 차) 먹더라도 오차시간 바쁘다고 문전에 와서 인사만 하고 가더라.
미안합니다. 이런 손님이, 손님이 이거 옛날 친구인데 뭐. 몰라서 그렇지.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홀아비도 돼서 죽은 것을 장사했고, 어머니도 외국 떠나가지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으니 이야, 공중 잔치를 하는 딸놀음을 다 했구만. 그 공중 잔치가 뭐인지 알아요? 미라지가 무슨 뜻이에요? 뭐라구?「오아시스, 신기루.」
신기루(蜃氣樓)라고 해, 신기루. 신기루는 새로운 기의 구름입니다. 하늘나라의 모양도 나타나고, 땅 지형의 앞뒤가 수평선을 중심삼고 이 수평선을 갈라서 남극과 북극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것이 고개 없애고 싸악 해서 머니까 만나기가 힘들어. 왔다갔다하기 힘드니까 싸악 견우직녀, 신탈하기 위한 소설도 알아요?
7월 7석날, 7천 7백 70일 7시간이 걸리는데 뭐 하러 순식간에 1초 동안에 만나자 이거야. 7월 7칠, 7월 7칠날, 견우직녀 다리 저 오작교에서 만나서 인사하고 사랑, 신방을 다시 “열 고개를 넘어간 후에 만납시다.” 그런 약속이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자, 오신 손님, 귀하신 친구이니까 어머님 대신 어머님은 바른손이고, 왼손은 동생같이 사돈과 같으니 우리 박수로 환영합시다. (박수)
「노래 부를까요?」해봐요, 노래 한번 해봐. 뱃노래 한번 해봐요. 뱃노래 어떻게 신나나, 가곡을 가만히 생각해봐요. 이건 전라도 사람 고향이 어디예요?「순천이에요, 아버님.」오! 강원도 딱.「30년 만에 고향에 왔습니다.」유난히 휜다해서 강원도 아줌마, 강원도 이모, 강원도 사모님, 강원도 남편, 강원도 계수님을 만났으니 있는 박수, 없는 모양 다해서 노래도 한번 부르고, 그게 뱃노래.
무슨 뱃노래예요? 부부가 첫날 밤 옷 벗고 부르는 노래가 배노래예요. 뱃노래 잘해요. 그 뱃노래는 전라남북도의 경상도, 경상도가 아니고, 강원도 남북도의 속초 남북도의 금강산 둘러선 그 노래가 뱃노래예요, 뱃노래. 자, 해봐. 어디, 어디 갔나?
(‘뱃노래’ 노래 도중) 앉아라! 그 부분만 다시 해라! 앉아라! 일어섰던 사람들 내가 일어서 앞에 있는 사람들만 일어서. 내가 여기 지금 앞 일어서.「아까 아버님이 지정하신 사람만 일어서세요.」자, 이 사람들끼리 한번 불러 봐요. 박자가 잘 맞습니다. 시, 여기에서 해야지. 시작! 이거 곁다리가 춤을 추겠다.
(‘뱃노래’ 노래 도중) 크게.
(‘뱃노래’ 노래 도중) 그만두라구. 둘 다 가라구. 여기만 남구. 뱃사람, 뱃사람 여기 나오라구. ‘서산낙조’ 해봐요. 너 말구. 하라구. 아줌마 나와. 여기 둘이 한 부부가 나오는데 오른팔, 왼손 천지 다 쌍이 둘이 맞아. 시작!
(‘뱃노래’ 노래 후) 인사해도 괜찮아. 몇 쌍이야?「하나, 둘, 셋, 넷, 다섯 쌍입니다.」다섯 쌍, 여섯 쌍, 일곱 쌍 같이해야 돼. (경배) 아버지 어머니 딸, 자식들, 자식은…. 자식은 키워가야 돼. 여자들이 남편을 모시고 있다구. 홀어머니인데 시집을 잘못 가서 두 번째 만났던 사람이 본 남편이 될 텐데 본 남편을 쫓아냈다가….
아버지 앞에 어머니 바른손, 어머니의 저쪽의 손, 왼손을 비웠으니 딸을 통해가지고 당신…. 남편과 여자들이 땅의 죄를 없애는데 있어서 이 어머니 라스베이거스의 여자 어머니. 이 도박장에는 카지노 테이블이 내가 남는 게 카지노…. 북미에 거주하는데 있어서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의 그 다음에 어디?
뉴욕의 앞바다 가운데 바다산이 뭐 있나? 아버지요 북쪽과 남쪽을 넘어서 이게 내가 북쪽의 라스베이거스 입구의 이 양반은 여자 상대자 들어간 후에 북 주인이 돼요. 트럼프하면 북의 트럼프, 주인이 돼요. 라스베이거스의 트럼프가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틀란타가 뭐야, 아틀란타? 아틀란타라는 것은 섬나라도 없다는 거야, 하와이같이. 그것 알아요? 아틀란타, 미국의 중심의 섬과 같은 바다에 떠 가지고 아틀란타 홀로 서 있습니다. 도박장 출입구 없어. 아틀란타 도박장도 절반 이상 팔아먹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소식이 없고 우선 이 여자되는 대표의 가정도 있고, 테이블의 주인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전부 다 오면 카지노하고 도박밖에 몰라. 그것이 이 도박장의 주류야, 주류. 이 주류만 하나 돼가지고 꿰어차 가지고 옮겨 가게 되면 미국과 영국과 미국이 한 쌍이 되게 되면 불란서하고도 하나 되고, 형제가 되든가 독일하고, 이태리하고 형, 형의 형제들보다 누나, 형제가 되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가지고…. 형제가 12월 생 가운데 큰 힘 가지 주류와 자유, 가인 앞에 하나 만들 수 있는 중심의 아버지, 권세로서의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가지고, 재림주님의 소명입니다. 재림주는, 재림이 왜 필요해? 첫 번 일은 실패하고 초부득삼이에요. 여러분들이 일곱 번까지 죽었어.
칠사팔기를 몰랐어. 중생의 이중으로 다시 밀고 들어온 거야. 예수님이 여기 천국에 갈 텐데 내가 유대에 있어서 중생의 법을 모른다고 했어. 만나면 도망쳐. 니고데모가, 니고데모가 뭐예요? 니고데모, 아내의 몸이나 남자의 몸이나 니고데모나 이모나 저모나 같은 데 갈라졌어.
동서가 같은데 갈라진 거야. 남북이 같은데 갈라진거야. 상하가 전부 다 갈라져, 다 갈라진 거야. 주인이 몇 개야? 팔 구 칠십이(8⨉9=72) 해봐요.「팔 구 칠십이.」원수수인 8자를 중심삼고 이게 6수에서 7자가 이게 3천 3백 볼트야. 2백 20볼트가 이것이 줄입니다. 이건 3만 6천 볼트의 발전기에 여기 달려가지고 이것이 중심입니다.
위에서 이걸 볼 때 이거 이렇게 보니 이거 이렇게 보는 법이 없어요. 이것은 넷, 4수요, 이건 5수라구. 여기에는 40년을 말하고, 여기에서는 50년, 9백 년은 한 자리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할 때는 줄을 몰라가지고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가 죽었다가 다시 와야 재림주가 부모 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할 수 있어야만 아홉 수, 10수, 11수, 12수, 13수 넘어가야 돼.
여기에 부모들이 왔지만 거기는 몰라. 그 고개를 문 총재가 세상의 지옥, 맨 밑창에 문을 열어제겨서 열, 십 팔 단계가 아니야. 사십, 사십 삼년을 내요. 86세입니다. 알겠습니까? 다 86세가 되면 선생님이 금혼식을 7년 만에 한 번 하게 된다면 말이야, 46세, 금혼식이 첫 번이고, 금혼식 두 번째입니다.
6수 중심삼고 이제는 112세 중심삼고 금혼식기념일 세 번 지내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것 다 몰라. 모르는 가운데 너는 박이야? 도둑놈 새끼들이야, 강도새끼들이야? 무슨 논리야? 어머니 아버지도 안 나타나고 노래하고, 아까 내가 노래하는 것도 이야, 그 말이야. ‘어허 둥둥’ 상대 찾는 노래다.
여기에서 한 시간 이상 기다렸지? 비로소 불러가지고 노래하는데 그 노래해야 돼. 그 노래 부르고 있어. 여자 남자 화동시키면 얼굴이 남자 여자 이상 화동 할 때 남자도…. 저 높은 쌍의 울타리 있으니 어깨에 힘이 나오고, 배에 힘 준 세계가 되어 손가락이 숨을 쉴 줄 알고, 기분이 오르내리고 등골이 꼭대기에 다 내려서 허리를 폈다 감았다하는 게 헬리콥터는 엘리베이터 타는 하늘보좌 같아.
‘엘리베이터’ 해봐요.「엘리베이터.」무엇이 지상 저기에서 천국 하나님의 왕자를 모시고 도로 내려와가지고, 지상 이 땅에 지상,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이 세계의 성이 될 수 있는 놀음 왕터가 라스베이거스야. 라스베이거스는 많이 덥습니다. 라스 복수야. 베거스(Beggars) 거지떼거리의 집중해서 ‘라스베가스’
베거스는 거지 패야. 베거스들이 이 거지떼들이 모였으니 지하 세계의 세상 부자들, 별의별 욕망 중에서 살던 사람이 거기에 지하층에 5백 명이 수도통 붙들고 추우니까 알겠어? 온탕을 트니까 그 열이면 한탕에 파이프 통해 이렇게 살고 있어. 거기에서 잘 살아.
누가 해방해 줄 거야, 이게? 이 아줌마의 비밀을 누가, 이번에 전부 다 레이꼬, 여자라는 말 ‘여’ 자입니다. 레이꼬가 보니까 이거   형님인가? 네가 형님이야, 누가 형님이야?「레이꼬가….」요즘에 보니까 55세로 죽었어.「저요?」아니, 레이꼬가. 알고 보니까 55세더라구. 선생님이….
명년에 나는 63세에서 64세로 알고 있어. 아들이 몇 살이야? 55세에 맞게끔 아들을 속여가지고 서른살, 예수님 나이보다 어린 아들을 키우고 있어. 너 뭘 할 거야? 물어보면 이 비밀리에 내 조사시키고 있어요. 예수님보다 나은 아들을 일본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내세우기 위한 일본 나라의 왕이 평성(平成)입니다, 평성. 이름 다 팔아먹었어.
이 레이꼬 아는 것이 어머니가 말이야, 평성 천황하고 약혼했어. 내가 그게 진짜야? 진짜로 그 남편을 보고 물어봐야지 그렇다는 거야. 그러면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큰 잔치를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해방의 세계의 승화식. 승화식이 있기 때문에 부활식이 먼저 있었고, 부활식이 있기 때문에 중생식 누가 먼저 하게 되느냐 하면 예수님이 중생식을 몰랐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예수님의 아버지는 뭐라구? 누구 아들? 멜기세덱, 멜기세덱은 멜기세덱의 종의 어머니, 백정놈인지 천정놈인지 누가 알아? 그걸 전부 다 어머니를 모시고 조상으로 모시고 멜기세덱 누구나 다 알지 뭐. 땅 외에는 없어. 그런 집을 사람이 어디에도 없어. 그 불쌍한 일이야.
아버지가 미국에 가고, 이 사람도 알고 보니까 아버지는 전사자 되었어. 알겠어? 거북선을 봤어? 그걸 잊으려고 눈감고, 기도까지…. 아버지, 나 이것을 사니까 내가    나를 천국으로 못 가게 막지 마시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갈 텐데 이걸 찾아가지고, 레이꼬를 만나기전에 이 아줌마    .
아줌마는 만나, 점심 만난 게 그 때가 처음입니다. 그렇지? 레이꼬 이 아줌마를 만나는 특별방은 이 아줌마의 지금 현재의 모습, 프로젝의 제일 호화스러운 집들의 중심이 되는 집들이야, 그게. 그래요? 세 간 집 가운데 중심에 있는 사람이 서쪽, 남쪽 먼 길, 광활하게 바라볼 수 있는 자유의 해방의 탑과 같은 자리야.
동서남북으로 알아보면서 동서남북의 불쌍한 사람들이야. 왕권의 잘못하다가 지옥에 다 없어지는 패들이야. 살려주소! 여기에   동시에 묘자리를 그 다음에 레이꼬 처음 만나는 사람들입니다. 정식으로 처음입니다. 레이꼬도 이렇게 죽을 줄 나도 나중에 써먹으려고.
한 일본 나라의 나라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있는 공주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와가지고 조지 부시 가정, 또 더블유 부시, 잡 부시를 여기에서 그 다음에 이름 있는 대사, 친구 다 살려가지고 영국의 여왕의    보통 여자가 아니야. 네가 친구였나? 네가 여기 미미상 저기 뉴욕에 불렀지? 안내 했나?「레이꼬 왔을 때.」
했나, 안 했나? 대답이나 하라구.「그때 그냥 저는 라스베이거스에 있었구요. 호텔에서….」그래서 일반 얘기한거라구. 이야,    마음대로 관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 있다구. 나라와 군대까지도 알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으니 단 저 양창식이가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이야. 시 아이 에이의 국장들이 무슨 조지 부시야?
그 아들의 장남, 양자로 불러온 장남 자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을 가르칠 수 있는 책임자가 된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제멋대로 하려고 그래. 내가 훈시하는데 이러한 양반이니 잘해가지고, 교육을 다 해가지고 내가 라스베이거스 그때는 19차 23차 …. 돌아가지고 23차 이번에 바다에 들어온 것이 27차 만에 돌아 들어와서 이후로….
3대 사람들이 한 배, 내 배 해가지고, 너 선생님 배 타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보통 사람은 여기의 특별한 전체 나라의 책임자들이 여기에서 이 7개국 사람들은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가외의 사람들 들어와.
그 선생님의 배 타봤나? 올라가봤나?「예.」허락 없이 못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 50년 60년 살면서 타락도 했으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한 어머니 아들 그대로 내 배에 타려고 했으니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그 시간에 준비해 왔습니다.
11시 전에 12시 넘으면 안 되는 거야. 내가 노래를 시키고 있는데, 어머니가 1분밖에 안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들어 오지마! 사진   되돌아왔지, 쫓겨났지 이후에. 누구야? 유명한 사람이 누구야? 이름이 누구야? 전종철!「예.」너 색시가 국회의원 출마 했다가 뺨 맞았지? 국회의원 만들고, 여기 앞으로 분과위원을 만들 텐데 이만하면 그렇게 하는데, 이것을 멋대로 하고 있어.
멋대로 들어와가지고 사진을 찍어? 사진이 뭐냐 하면 ‘죽을 사(死)’ 자하고 진짜 죽는 모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입니다. 이름이 그래요. 죽어서 진짜 없어지는 것인데, 사진은 사람보다 여기가 지금 이 잔치를 하는데 잔칫날 시작도 안 했는데, 축하도 안 하고 사진을 남겼어. 선생님이 죽어가지고 사진만 남기겠다는 놀음을 하니 그렇게 무시하면서 쫓아내버려야 되겠나?
환영의 입궁식이야. 에이! 저 미미상이 놀랐을 거야. 이야, 저렇게 독재성이 있는 세상에 만나는 내 알고 가까운 사람들은 무슨 짓거리도 다 알고 나한테 세울 수 있는 건데 눈앞에서 욕을 하고, 이놈의 자식, 눈을 부릅뜨고 세상에 뭐 인륜 도덕이 어떻고, 인륜 도덕   천륜, 패륜이 뒤집어 박는 그런 자리야.
제멋대로, 주인이 앉아있는데 부모가 있는데, 부모들 앞에다 모시고 왔다갔다, 누가 죽어도 사진, 진짜 죽어 남길 수 있는 것은 사진이 죽음 대신에 이렇게 나와. 뭐 자기가 제일은 괴물 중에 왕초 괴물이에요. 도깨비 중에 왕 도깨비. 무기야. 원자포, 무슨 포가 있나? 뭐야?「수소폭탄입니다.」
요즘에 뭐이냐? 플러그 해가지고 플러그즘하게 되면 말이야「플라그마티즘」나는 푸동마즘, 플러그마티즘이야. 테스트, 나는 나 신호 있으니, 이것은 현재의 과학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산업부흥회, 열기구를 태양과 같은 이상 기구를 만들 수 있는 인간이 새로운 출발하는 기억이 많으니까 플러그마티즘이야.
그것 알아요? 그게 히말라야산을 넘는 재두루미. 재두루미 역사, 이야, 이번에 내가 레이꼬 말이야, 떠나기, 죽기 전입니다. 우리 효율이가 제주도 책임지고 선생님의 비서실장 같은 사람이 모든 경제문제, 외교문제를 책임지는 이것이    이름이 율 려(呂)예요. 천지현황(天地玄黃) 법 률(律), 법 여(呂), 조양(調陽).
천지인이라는 그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세 페이지   두 장, 석 장 여기 올 때까지 세 장     그 거꾸로 하려고 하는데. 그 기간에 박 누구야?「박보희.」보희는 보통이 아니야. 이게 여기 뭐 대장들을 갖다가 교육시키는데 그 다 중에서 몇 시까지 들어가 전부 다 미군군대를 상속받아 가지고 유엔 가입 국가 아래에 팔십의 대표 나라에서 일등을 했어.
이번에 육십삼, 한국 건국이 63년인데, 군대 40년, 1940년 63년, 우리의 63년이 영원히다. 어머니 아버지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파티 열 때 소홀히 하지 말구. 라스베이거스 그 지방   라스베이거스는 연합위원회가 트럼프를 해. 트럼프는 불이야. 선전해가지고 불기둥이 됐어. 그 아무것도 아니야.
트럼프 세우는 것도 호텔도 문제야, 호텔도 문제. 문제야. 집도 아니야. 중간, 날라리 패들이 왔다가 한 마리씩 하루, 이틀, 사흘 이래 가지고 특히 모금만 하게 된다면 별도규정이상 도움을 받아먹은 것이 트럼프    이야, 몇 층이야, 몇 층 이게? 사십, 육십층 건물. 55층도 13층하고 50층이 아니면 60층, 61층까지 있어.
높은 집도 앙골라하고 말이야 그것이 거기를 알아. 몇 층까지 있나?「그것도 아마 실제 층수는 50층 됩니다.」60층이야 50층, 13층 때문에 62층, 63층 지상에서     알아보니까, 그것 알아보니까 주변 내가 찾아서 세우고 하더니 문제의 고기들을 다 지키고 있어. 라스베이거스 여자를 먼저 세상을 망치는 여자이니까 해와가 좋은 걸 붙였어.
천사장이, 천사장의 심부름꾼이야. 그걸 몰라. 그러면 해와에 의해서 성이, 악한 선이 있고, 그 해와의 그 온도가 다릅니다. 해와는 아담 해와 못 맞추지만 그 어머니의 자리를 출발하는, 어머니는 조금 전에 출발했다.
그러니 인간 타락 조상의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뭐야? 공중의 이상 그것이 꿈 가운데 꿈이 많은 반장하고, 미라지, 미라지가 뭐라구? 양창식!「예, 신기루.」신기루, 신기루야. 새로운 기운의 흐름이야. 구름, 구름이 뭐야? 아홉 수의 9수에 지배받는 9수를 넘는 쌍수가 신기루.
그것이 뭐냐 하면 유 피 에피(UPF) 직할 관리할 수 있는 보물이 된 걸 알아요? 알아요? 나보다…. 베네시안도 그렇지. 전부 다 관계되어서 무고경. 나아는 사람이 그렇지. 큰 접시에다가 채워 가지고, 눈 등글게 떠가지고 어떻게 혼자 살았는데 하는데, 혼자서는 넷을 다루지 못 해. 구름을 아마, 맛이 왜냐하면 건더기보다는 나는 국물이 좋아.
건더기도 다 먹고 구름은 통째로   구름을 팔 옆으로 때리지 말라구. 야, 나도…. 물 위에 뜨지 땅 위에 신…. 그런 일 없어. 신기루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으니 구름이 물이야. 물이 신기루. 여기에 지상에 재림   그 무슨 병이라고 하나? 깨서 눈을 떠 가지고 다 깼는데 꿈에서 보는 것을 행동하고 찾아가 동쪽 집에 가야 하는데, 서쪽 집에 찾아가는 걸 그런 걸 뭐라고 그러나?「몽유병.」
이 나라의 바람이야. 이 나라도 이 블랙잭이야. 공중에 뭐라구? 끝날에는 구름입니다. 비몽사몽간에 영계에 죽어서 들어갔다가 나올 때는 미라지 세계를 거쳐 오는 거야. 그 진짜 죽었다면 천국도 미라지이기 때문에 그 미라지도 천국에 갔나?
그런 지옥에 가는 것 있고 천국만 있는데 전체적인 하나의 천국이지 나가는, 들어왔다가 들어가는 문은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에 갈 텐데 천국에 가는 문, 나라가 있으니 천국에 가는 길이 문이 하나인데, 문 들어가서…. 여기를 통해야 돼.
지상통일, 천상통일 그러면 그 재료는 어디에서 나왔느냐? 영계를 동원해야지. 세상에 이게 중생, 승화식을 내가 할 줄 알아. 결혼하고 삼일식을 다 했지? 삼일식 한 사람 손 들어봐!「삼일 행사 하신 손 들어요.」전부 다 팔자…. 우리 대표해서 팔이 짧지 않아. 불란서 보고 미국도 보고 영국도 독일도 전부 다 이태리, 7대 2차 전쟁 영⋅미⋅불⋅일⋅독⋅이의 선진국가의 대표가, 이 제2이스라엘 기독교국가, 철학들을 알 수 있는 때가 제일….
57년 50년 40년 7년 동안 그때까지 축복 받아 지금 세계를 통해서 내가 왕이 되는 거야. 재림주가 오늘 재미있는, 세상 천지 하늘 천지에 하나님도, 하나님도 하늘 앞에 누가 해방시키느냐?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을 주관 못 하고 있어.
야, 타락을 이렇게 가르쳐 줘야 하는데 못 가르쳐 줘. 참부모는 사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세상에 정치하는 사람을 말없이 누구나 나한테 반대만 해봐라 이거야. 아는 사람의 지시를 누가 하느냐? 나, 나 미국 대통령도 하고, 그러니 이름도 거기에 나왔던 사람 외팔이 대통령인데 이름도….
양창식는 갔지?「예.」외팔이.「외팔이요?」대통령이 돼가지고 팔 병신이 됐어. 문 총재는 감옥에 가, 전부 감옥에 가는데, 여기 미국도 대통령이 망해가. ‘끼익’ 아이젠하워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모가지 치고, 공산당, 중국과 소련이 하나 돼가지고 지하에 있는 섭리사하고 정치사…. 다 갖다가 소련, 소련도 저쪽 나라의 여기에 다 그런 식으로 돼.
거기에 가는 이름 있는 불란서 가는 게 있고, 독일 가기 위해서도 독일하고 불란서, 불란서는 전부 다 아름다운 다른 길 나가서, 주변의 꿈을 바라보고, 독일은 기술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7세기의 조상이 누구야? 낮이야, 밤이야? 이름까지 하나 된다면 그걸 가운데 파 놓고, 구름이 하얘진다는 것 알아요?
그러면 낮이 어머니야, 밤이 어머니야?「밤이 어머님입니다.」낮은 뭐야? 아들딸이야. 달무늬와 마찬가지야. 어머니에 대해 문 총재, 선생님의 맛이 달라, 무늬 달라. 저것 거치지 않았는데 아, 전부 다 유행가도 잘 불러. 춤도 잘 춰. 싸움도 잘 해. 못 하는 게 없어. 총쏘기도 잘 하고 말이야, 사냥도 잘하고 전부 다 잘해.
바다의 배가 세계에 유명하기 때문에 그걸 나한테 군사, 교육할 수 있는 배를 통해서 팔아야 돼. 그 비슷한 것을 가르쳐 줘. 하늘이 가르쳐 줘서 말이야. 그렇게 우리 배를 만들고 있으니 그 조그만 배이지만 말이야, 큰 배 6톤, 600톤 이상의 건너갈 수 있는 것도 뭐 6시   밤에도 초저녁에도 건널 수 있고, 언제나   .
15미터 16미터 17미터 안에 펼치는    바위 이   7층 집 이상 뚫고 날아오르거든.    바위를 다른 사람은 대번에 알아. 그래서 초비행도 다 반사되고 빛깔이 다르기 때문에     나   마찬가지야. 그래서 오늘도 나중에 오늘 천일국 17차   천기1년 중심삼고 4월달 중심삼고 오늘 17일이지?「18일.」
어제께 17일이구만. 오늘 많이 잡아야 돼. 어머니는 안 믿지. 아이고, 손님    같이 있어. 내가 이 양반   여기에서 따랐지    여기에서 전부 다 이 손님을 맞을 수 있게끔 국회의원,    역사를 내세웠는데 그 전부 다 20년 넘게는 30년 넘게. 내 말 안 듣고 하니까 여기에서 전부 다     자녀의 도리를    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그 절기예요. 그 여자 해방해 줄 수 있는 것들이 어머니가    점차적으로 나보다 낫다하는 것….
이야, 약속해. 선생님이 공중의….「아버님, 진지 잡수셔야지.」가만히 있어.「아침을 안 잡수셨습니다.」(녹음상태 불량) 물 깜하게 해가지고 물 깜하게. 이거 처음으로 큰 놈들이, 입이 8대…. 자꾸 떨어지는 게 있어. 내 뼈는 어머니 뼈인데 여기도 내 뼈는 안 와. 나중에는 뼈를 붙이는 약을 만들 수 있어.
남자들 지옥에 가는 사람은 하나님도 영영세세 감추고 사는…. 그러니 어떻게 하든 다 실패했는데 다 좋게 있는 줄 모르니까 사탄이 제일이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하다 다    사탄이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왜 안 나와? 따라가도 없어. 사탄이 좋아하지. 따라가도 저기 있으면  
하나를 유출해가지고 엎드려 있으면 딱 잘라가지고   처음에 맨 고개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3분의 1, 3분의 1이 죽지 않아. 7층, 3층이 있으니 7층 이상이 됐으니 5층 이런 걸 다    그런 것 알아요?    이거 하나님이      4층 발이 먼저 떨어지고 머리는 옆으로 머리를 중심삼고 다리를 하는데 두 번이고    부러지면 큰일나지만 앉아서 이 때 전부 다 끝나면  
여러분들이 여기   3분의 3,    기술이야. 그래, 안 죽어. 죽어, 죽어(주거)「죽어.」우리 집에 주거      것이 너 어디에서 사느냐? 계시적으로 주거, 주거지가 어디야? 공동묘지가 아니야. 미국, 워싱턴, 뉴욕과 라스베이거스. 내 시간이 됐지만 어디를 나가? 워싱턴 거기 뉴욕의 뉴욕이 세계의 문화적 세계의 최상이야.    없는 놀이가 없어.
세계에 유명한 대한민국    3개국을 바라볼 수 있는 네임벨류가 있어야 자기가 말할 수 있는 북쪽에서 왕이 되어    기술부터 시작하는 거야. 거기는 있어. 자, 이렇게 나도 배가 고프다.「다 같이 일어나시죠.」가만히 있어! 쌍거야! 어머니가    전부 앉으라구.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어떻게 내 손을 잡아야 준비가 돼.
둘이, 기운이 나. 아버지 없어지면 죽어. 어머니 병이 자꾸   병이 더 삽니다. 죽는 놈도 살게 됐고, 사는 놈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가까워. 누가 남자가 받아야 되겠나, 여자가 받아야 되겠나? 무엇이나 빨리 죽는다고 할 때는 여자한테 남자가 빠진다고 하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지고 하나?「남자가 여자한테 빠집니다.」
그래, 왜 내가 몰라? 이 어머니가 이 미미상 중심삼고 아버지   미미상 우리 아버지를 남이 빼앗아가    어머니도 거기에 앉아서 거기에서    알고 보니까 이혼했는데    둘째 번이야, 첫 번이야?「둘째 번입니다.」끼익, 둘째 번이나 한 번, 두 번, 세 번 나 같으면 아무것도 모르니 세 번, 양손으로 다 하니 다리까지 갈라져.      세계가 다르니까 알 수 있어.
거기가   우리 어머니는 말이야, 성진이 어머니 중심삼고 참새 다리, 열 세 시간을 지나   단상에서 내려오지 않아. 약속 할 때 춥고 영원한 세계까지 가서라도 갈라지지 않는 서로 약속하기 위해 바른손이, 왼손   그 양반 죽어서 공동묘지에 갔어요. 떠나가지고 가서 묻혀가지고 장사    13시간 걸렸어요.
열 시간     우리 어머님이 얼마나    여자라는 것은     장사   저런 사람이   40시간    그러니까 그러면 죽지 말고, 맞으며 자라. 여러분 완전히    먹고 자라.   40시간, 13시간    삼 사 십이(3⨉4=12)    사십오, 쉰두 살    칠 칠이 사십구(7⨉7=49) 49재를 다 넘었는데 56세, 57세, 72세까지 넘어. 72세가 없으면 72, 팔 구 칠십이(8⨉9=72)
3, 4, 9. 36계의 이게 두 개가 쌍이 되니까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되고, 칠 팔이 오십육(7⨉8=56) 아, 오십육이니    7수 고개, 8수 고개를 넘어서야 돼. 위에다가 천지의 이치에     6수이기 때문에 그 비밀들은 문 총재에게 필요 있지 우리는 필요 없어. 이 양반들은 문 총재    양반들 뼈의 중심의    승화식을 하는     나 죽었습니다. 그런 세계가 오고 있지만 나는 그럴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 최고의    아줌마 많은 데서 무슨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가 필요해.   그 다음에 벨라지오하고 그 표본이야. 표본은 남아요. 그 다음에 뭐야? 미라지, 그 다음에 뭐예요? 6대, 6대를 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사자, 사자가   꽁지 끄는 꽁지는    망해간다 이거야.
딱 버티고 있는 거야.       너희들 꿈같은 얘기야. 내가 거기에 다걸려. 미라지    「언제 시간이 됩니까?」시간은 다 됐습니다. (웃음) 하루가 다르고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안 먹고 기다려라. 나는 밥 많이 먹고 잘왔다 생각해. 그러니 어떻게 마음을 맞추고 친구들 만나고 딴 곳에 못 가는 것이    구십팔, 구십오 퍼센트 갖다가 구십칠 퍼센트  
2006년     21년이에요.     2001년은 10월 13일 13수입니다. 그 날이 뭐냐 하면 무슨 날이냐 하면 10월 13일이 무슨? 개천절이야. 하늘의 때를 만나. 그리고 97년 칠칠칠 이걸 해석하는 사람이 없어. 이 젊은 사람이    승화식, 부활식, 뭐야?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을 하고 있으니 이 축복을 받고   남자 여자 숨어서 엄마 아빠 허락 앞에 사랑한다는 승화식을    넘어갈 수 있는 그 두 고개가  
이제는 부활식, 중생식 어마 혼자 하는데「부활식은 했습니다.」참부모는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다 왔다갔다 합니다. 어머니 길을 가는데 뒤따라서 나를 따라서 천국문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쌍수가 돼서 이 옆에 서가지고 이 맥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장자의 피, 양피를 장자의 피를    
그래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의 피를 보고야    아주머니는 다 모르잖아. 천국   성진이 어머니 내가    옛날에는   왔다가 내가 있는 줄 알고 통일교회의 교주로 알았어. 머리를 빙 돌아 여기에서 이 나무를 이쪽에서   저쪽에서  
그 자서전을 읽고 나서 열 번 이상「이번에 많이 뿌렸습니다.」그래, 열 번, 아홉 번밖에 모두 아홉 번 했으니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돌아다니는 것이 아, 선생님이 가자는데    선생님  아침도 안 주고 점심도   그 잘하고 있어.    보리밥이 있으면 어떻게 해? 내가    뭐     공동묘지에 아무 관계가 없어. 백야청정이지. 무서울 게 없어.
여기 저 여자분 마지막 만날 때     저녁 때 대신 땅을 믿고 전부 다     당신들   형제가     남편   두 남자 있으면 말이야,    아버지 될 수 있는데, 아버지 하나에 두 여자가 싸우는데 어머니 패, 아버지 패   어머니까지   데리고 너희 어머니 데리고 나와. 만나지 말고 전부 다     다 끝났어.
1시간 반만    찾아들어가서 돌아갈 수 있는    좋습니다. 내가 앞에 가서 여기에서 저 아래에      이제는 이러고 떠나니까 내가 뒤따라가서   그 어떻게    하나님 내 죄를 용서해주소서. 앞에 갈 수 있는     그래서 내가   내가 그렇게 살았지만 얼마나    몰랐으니 이 남자   문 총재가 생일날   춤춰.
이건 또 왜 앉아? 셋인데 하나는 ‘효’ 자가 ‘시’ 자가 가운데 말이야 큰 죄 힘     십자가 위에 있는 큰 아래에 있는     예수님이 하나님 대신    자기가 더 잘한다고 생각했을 거야. 내일 아침에 어머니 아버지 모셔가지고 천국에 안 갈 수 있는   문 총재    
요즘에 헌금 할 때    어머니 뱃속에서 잘 지내주소.    그것 알아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아버지 대신 준비한다구. 뭐야?     아틀란타「아틀란틱시티입니다.」아득한 안개의 아득한     어두운 섬의 시티(City) 아틀란타시티 아무나 못 가.
돈을 가지고도 못 갑니다. 그 미인이든가 세상에 이름난 대표자의 미망인 거기     그래서 도박장의 딜러들을 바라보니까 전부 다 하와이, 하와이가 아니야. 대만, 필리핀 그 다음에는 한국이야. 딜러로서는 그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여기는 어디에서     동양의 책임자로 이용해먹겠나, 올라갔나? 올라갔지.「올라갔습니다.」
천도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   어머니 통일교회의    양창식!「예.」여기에 있는 아줌마   아틀랜타를, 뉴욕을 안내하라고 했나, 안 했나?「하라고 하셨습니다.」명령을, 선생님의 명령을 받고   했나, 안 했나? 안 했지?「예.」내 말이 맞지.「말씀 드렸습니다.」말씀은 했더라도 다 후에 돌아올 때 했지.「예, 그 때는 정말 죄송스럽게….」
뉴욕에 그 전부 다 그 자리    뉴욕시티의 왕궁터입니다. 뉴욕의 벨베디아의 왕궁터야. 제일 거기에 고문의 문학작품    소설을 쓸 때 전부가 문학에 대한 예전에     그 한 단계가 43개    “야, 이 자식아!” 하면 “얘, 이놈아!” 아버지에 대해서 아버지가 하면    삼촌이    삼촌이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삼촌에 대해서 나이가 어리니까 “이놈아!” 하지만 그렇게 인사할 수 있는 누구든지 어느 세계에서도 살 수 있는      열두   7년, 8년     둘이 싸움    싸움하면 큰일 나.    이래 가지고   백인, 흑인, 황인종이 커 가지고    흑인 세계의      그런 중요한     3천 명     「의자왕이요. 백제 의자왕.」중국「증국의 진시황이요.」진시황. 진시, 처음으로 시작하는    타락한       진시황이야.
진짜 시작한 왕이 진짜야. 그 한국 사람이야. 금강산    3천 명  백두산 삼각산 지대「한라산입니다.」    진짜    중국의 자기    그것 알아요? 알아? 들었어, 봤어?「들었습니다.」우리 축복한    공자님의 사모님   무덤자리    중국 사람이 다 한국에 들어와서 우와,   공자 마누라    공자님   공자 부인이 누구예요?「총장님.」
선문대학 총장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의 어머니의 동생이    형제는 전부 다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어머니를 모시고 왔습니다.」그러니까 어머니보다 어머니는 동생을 더 사랑하고      어머니는 친척과 아무 상관이 없는데「왜 그래요? (어머님)」    벼락을 맞습니다.       바다 위에    세계가 하나되어    그것 알아요?     그러니 바른쪽, 왼손    (박수)     선생님이 그걸    모실 수 있는     어머니도 알고 있고    어머니도    여기에 와서      그러니까    남편은 서울대학교 너희 아들딸    어머니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니까 나는 따라가 죽습니다.
천국이 지옥이     지옥과 높은    골짜기 이것이 없어지지 않으면 평생    두 세계의 골짜기를    조상해원, 한국 사람    아들딸 손자까지    내가 못 가. 선생님도 아들딸 등지고 살 수 없어.   특별한 게 있나? 그들은 건축가입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그런 식으로 어머니가 사는 그때에    열아홉 살, 열일곱 살    아들딸 품으려고 했으니  이렇게 알뜰살뜰한 새끼 가운데    하나님도 별 수 없고   내가 알고 내가 쓰러지고
입을 맞추면서 혓발을 내밀고 혓발이     이빨을 갈아   쭉쭉 빨아먹어.    그런 딸, 그 딸이 어머니하고 갈라질 수 있느냐? 죽어도 못 갈라져. 가정이 갈라질 수 없어. 이 여자들의 문제입니다. 일본 여자 모두 손 들어봐요. 남자      시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딸이 있고, 아들이 있고, 색시    자기가 낳아서 기를 수 없으니 가정이    자기 다 가정이  
가만히 있어. 사진을 찍어야지. 자기 가인 아벨    사진 빨리 찍어. 뒤로 가서 아니, 전부 다 이쪽으로 한 사람은 빨리 일곱 쌍, 다섯 쌍 찍으라구. 전부 찍고 반대로도 찍어야지.「네 쌍」왜 네 쌍뿐이야?「다섯 쌍이요?」하나 하나, 한 쌍씩, 자기가 한 쌍이야.
지옥을 지키는 사탄도 넷 가운데 셋이 따라오니 지옥    「아버님, 찍습니다.」그래. 「참부모님 사랑합니다.」그 다음에 없어?「한 커플 마지막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다 됩니다. 진짜, 사촌 사 자의 진짜 모두 영원한 사진, 죽은   알겠나? 딴 생각하지 말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