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659

†普    
 2010년 6월 1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오늘 새로 온 다섯 가정 왔나?「예.」오늘이 엿새인가 닷새인가?「오늘 엿새째입니다.」여섯째인데 이제 오늘 닷새 엿새 일곱 여덟 사흘 동안에 지금 800가정 안하면 안 돼요. 가정들 어떻게 동원해가지고 이 400명씩 두 차례 있어서 다 끝낼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돼요. 3.4  영원히 끝 안나. 이것을 끝을 내야 된다구. 좋게 끝나느냐, 나쁘게 끝나느냐…. 전체가 높이 올라가면서 끝내야지 내려가면서 끝나요.
그래서 이번에 여수에 가정들 축복가정들 전체 할아버지도 있고 다 있을 거야. 앞으로는. 그런 시대지. 할아버지 아버지시대 다 지나게 되면 자기시대 중심삼구. 자기시대를 중심삼고 언제나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그것은 4대는 언제나 한 가정과 같이 키워 나가야 되요. 그것이 안 돼 있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손자 손자의 아들딸 4대까지 연결될 수 있다구.
그것은 한 계통인데 손이 그래. 하나 둘 셋 넷. 넷이야. 5대조라면 5대조는 이 넷을 다시 이렇게 뭉쳐서 종횡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
이러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태어나가지고 알아야 할 것은 종횡이지, 횡종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 손도 보면 이게 종적이 되어 있어. 여기 횡적이 되어 있어. 여기서 봐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어느 누구든지 손과 엄지손과 이 다섯 손가락을 안 가진 사람은….
새나 무슨 동물도 다 마찬가지야. 새가 사는 것이나 동물이 사는 것이나 고기가 사는 것이나 이 땅위에 먹고 사는 것 물어보면 말이야, 땅에서 나는 것 먹어요.
땅에서 자란 물건하고 땅에서 자랐다가 1년차 2년차 이러한 모든 나무도 천태만상이 인연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 새끼손가락…. 그렇기 때문에 새끼손가락 하나 둘 셋 넷. 넷 할 때는 4대조야. 새끼손가락이 00.05.14 지금까지 아이들, 유치원시대 하게 되고 그 다음엔 소학교시대, 중학교에서 대학교. 대학교 중심삼고는 대학원 중심하고 이것이 5년째. 4년과 5년이 이거 고난인 거예요. 이것이 전체 고난이야. 사람도 이 사람이 자라고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원칙에 따라서 교육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애기들은…. 애기가 복중시대 그 다음엔 소년시대, 청년시대, 노년시대…. 그 전에는 장년시대. 장년시대에는 5.52 영계 들어가야 돼.
그래 영인 되어가지고 오십 육십 칠 수. 칠 수가 먼저 돼. 오십이 넘어서부터는 고개 넘어가는 거야. 칠 칠 사십구(7⨉=49) 사십구 고개에서부터 오십 고개 넘어야 돼. 이것은 십칠 십팔 십구 이십 이십일 이십이 이십삼. 알겠어요? 십칠 십팔 십구 이십 이십일 이십이 이십삼. 7년을, 이십삼 이십사 8년 기간 동안에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 그걸 넘어가야 돼.
그러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교 대학원을 나오고 사회에 있어서의 결혼 하고 우리 조상되는 거야. 결혼 해가지고 아들딸 기르고 손자까지. 손자, 세간나게 될 때는 손자까지 06.49 마음대로 해. 세간내. 세간내기 전에 부모도 전체가 합해가지고 공동생활을 훈련시켜야 된다구. 할아버지가 사는 것하고 아버지가 사는 것하고 그 다음엔 자기 부부가 살고 그 다음엔 부부의 아들딸이 사는 이것이….
그러니까 5대조 중심삼고 5대조 4대조 3대조 2대조 그렇게 하면 1대조야. 1대조에서 5대조까지 4대는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 할아버지 다 할 수 있는 거야.
5대조는 종적이야. 5대조가 될 때는 사는 모든 이 땅위에서 50넘어서서 가야지 영계의 프로그램을 모르고 살아. 타락했기 때문에. 보라구. 타락한 그것이…. 그것 전통대로 하려면 낳아서 어디로 가야 되는지 다 알아.
맨 복중시대, 복중시대 여기서 보충되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이것이 10개월간입니다. 복중시대. 어머니 아버지 100년을 중심삼고 10개월에서 화합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되어서 길러야 돼. 땅의 물도 8.7 강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음양의 도리라고 하지. 산도 높은데 가 있고 평지도 깊은 데가 있고 수평이 있어. 이것이 종횡의 그 다음엔 전체 원형을 그려가지고 이것이 발전하는 거야.
발전도 개인이 다 이 8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되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시대에 이것이 가정에서 땅 위에서는 국가를 거쳐. 그 다음엔 국가시대 거치면 뭐냐 하면 영계와의 화합이 되요. 영계. 영계시대 그 다음엔 6수. 6수는 다릅니다. 6수.
그 다음엔 영계에 가서 영계에서 1대 2대 반대됨으로서 여기서 내려와서 여기 올라가는데 1대, 영계에 1대 2대 3대 영계 8단계. 영계도 8차원을 거쳐야 돼. 이것을 모르고 있어.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호흡이 순환운동이 서로 주고받는 것이 안 된다구. 우리에게 폐장이 있어. 폐장이 있고 그 다음엔 신장이 있고 위장이 있으니 3단계 이게 폐장의 조상이야. 위장은 혈통이고 이건 뿌리와 마찬가지야. 이것 딱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나무와 마찬가지고 줄기와 마찬가지고 뿌리와 마찬가지야.
그 다음엔 가지라든가 모든 뿌레기라든가 이 순가지 지하에 전체 뿌리와 그 다음엔 지상에 자랄 때까지 꽃피워가지고 열매 맺힐 때까지 열매 맺혀가지고 익을 때까지 이것이 칠 팔 구 십 십일 십이 4조가 삼 사 십이(3⨉4=12) 3개월 4개월 열매 맺혀서…. 여기에 있으면 반드시 심을 수 있는 결실 되어야 되요.
사람도 마찬가지야. 곡식이 자라는 것이나 동물이나 다 같은 공식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동떨어져 있다구. 이걸 믿고 생활해야만 영계에 가서도 이것…. 여기 가서도….
영계에 물이 있습니다. 영계에도 고기가 있고 그 고기가 달라. 동물도 있고 새도 이 땅과 마찬가지에 차원도 8차원을 넘어선 그 세계에 주체적인 존재로 이중적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걸 움직이는 때야.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가 있을 때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는 거예요. 주체가 있다면 주체가 필요로 하는…. 주체가 필요로 하는 달이 필요해. 달이 있으면…. 달에서 보면 동그래요. 만물이지만 그건 뭐냐 하면 둘레 빛…. 이게 뭐냐?「달무리입니다.」달무리. 반드시 있다는 거야.
이게 존재의 사람들이 이것을 거쳐 가는 모델 형태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추지 않으면 중간에 깨져나가고 65세에 못 사는 사람 망합니다. 그건 부모들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건 인간이 공식적으로 60세 80세 100세 114세 150세 되어서.
100을 넘어서 15세 17세까지 넘어가요. 17세 넘어가면 영계에 들어가서 전진해가지구…. 낳아가지고 부모들이 신앙생활해가지고 하나 되어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영계에 대한 영육을 중심한 이상세계에 유치원시대가 있는 거예요.
유치원은 애기들을 기르는데 젖 먹고 어머니 옆에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유치원시대에서 하늘부모를 중심삼고 따라가요. 딱 이거와 일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걸 몰라요.
이중으로 되었는데 보이는 것이 먼저냐,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냐? 이거 다 모르고 있어.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가지고 맺게 된 것은 보이지 않는 애기들을 찾기 위한…. 애기들 조상이 나에게 보여주는 부모가 되어가지고 조상되었던 부모의 형태를 애기로부터 길러나가니 만큼 복중시대에 두 애기 기르는 데는 살아 있는 애기와 같이 말 안하고 사는 애기와 같이 부부가 사랑으로 애기면 애기를 위해….
애기가 열매입니다. 할아버지 그 다음엔 할아버지가 뿌레기라면 아버지는 줄기이고 애기는 잎으로부터 4대가 되어 꽃이 되는 거야. 4단계.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횡적으로 하나 둘 셋. 이것 횡적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횡적이니까 이렇게.
그 다음엔 종적은 뭐야? 여기에 기둥이 있어. 이게. 이 피,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또 그다음엔 아래에 있어서의 영계가 있어. 이 지상에 있어서의 이 반대가 이 지상이 거꾸로 되어 있는데 몰라. 애기를 기른다면 영계에 갈 수 있는 애기가 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전통을 살려 그냥 그대로 살면서 애기를 보여주고 애기가 영계에 갈 수 있는 건 내가 내려가야 되고 지상에 내려가서 개척하고 보여주고 일으켜 내야만 영계와 육계가….
영계는 이루어 가는 것이요, 13.44 땅들은 짊어가서 이것이 팔자가 있어. 팔자. 팔자가 이렇게 되었으니 팔자가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여기에 엑스(⨉)가 되면 끊어버려. 엑스는 끊어 갑니다.
오(〇) 엑스(⨉)라는 말 중심삼고 14.00 여러분이 할 때 엑스는 이렇게 합니다. 엑스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 엑스가 이렇게    될 때 그렇게 되면 팔과 다리가 이렇게 되고 이 다리와 엑스가 14.12 전부가 이게 엑스가 되어가지고 끊는 거예요. 이거 다.
손발이 이렇게 할 때는 이 여기에 이것 중심삼고 이게 바른 데니까 바른쪽이 이게 나가게 되면, 이것이 나가게 되면 이렇게 돼. 바꿔치려면 이렇게 되어야 맞지. 이것 바꿔야 돼. 이게 나가게 되면 뒤 떨어져. 나갔으니까 더 뒤떨어지지? 어디에서? 중앙에서부터 거쳐. 이렇게 보면 중앙이 기둥입니다.
부부가 사는데 기둥을 세웠다면 어떻게 돼? 이런 얘기 들어보면 그것은…. 안팎이 맞아야 되고 상하가 맞아야 되고 좌우가 맞아야 되고 전후가 맞아야 돼. 그러지 않으면 수평이 있을 수 없고 좌우가 있을 수 없구. 상하가 있어야 되고 전후가 있어야 40각도나 되었으니 40각도는 세계와 연결되는 겁니다.
부처끼리 잘 살게 되면 자기 가정이 살게 되면 종적 가정이냐, 횡적 가정이냐 종교적인 가정이냐…. 종교와 이 몸뚱이로 볼 수도 있고 합쳐져 하나 되기 위한 거야. 하나 되어야 돼. 타락해서 전부 다 따로 되었던 이것이. 타락한 이후에 다 갈라져 없어져버린 거야. 그러니 합하는 거야. 합하게 되면 하나님이 합하는 하나님은 낳아가지고 길러서 영원히 데려가는 거야. 엑스가 하나 돼.
운동하는 데는 엑스가 필요 없습니다. 정착하는 데는 엑스가 필요해.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왜 지상에서는 가정을 가져야 돼? 지상에 가정을 가져야 되느냐? 영계는 엑스의 자리를 떠나있어. 좌우로 공중에 올라가고 뿌리가 되었으니 이것이 여기 엑스 되어가지고 뿌리 되어가지고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의 조상이 돼.
이 조상은 어떻게 이 간 사람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8단계를 어느 누구나 세계 사상을 지녀가지구…. 그걸 몰라.
그러면 어디가 먼저냐 하면 여기서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거치니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되어서 시작해가지고 이것이 실체로서 땅 위에 플러스면 이 플러스가 여기 있으면 이쪽이 플러스고 이쪽에 있으면 여기에 있으면 플러스가 여기 땅이어야지. 바른쪽이 된다구.
바른쪽 왼쪽이 무엇이 먼저냐? 바른쪽이 먼저지? 왼쪽은…. 그것은 어디서나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종대를 만드는 것은 이 바른쪽에서 엑스의 과정을 거쳐가지고 엑스의 과정의 전통이 이것이 기둥이 되어가는 겁니다.
부부가 필요한 것은 새끼를 키우기 위한 거야. 새끼를 치는 것은? 자기 부모를 위하는 새끼인 동시에 조상을 위한 거야. 조상을 위해서. 그러면 내가 신앙을 해서 내적인 세계가 먼저 되어서 먼저 다 해서 조상을 데려가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이 3단계 4단계 합해가지고 우리 가정이 형성되는 거야.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가지고 우리나라.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해가지고 우리 세계가 돼. 그 세계를 이루게 되면 너 어디로 갈래? 세계로 갈래. 나라에서 살래? 세계를 위할래? 땅에서 살래? 영계에서 살래? 출세해. 출세는 공격권 17.59 아닙니다. 공경(?)이야. 출세는 공경이고 인류 원형에 엑스가 없습니다.
여기에도 화합되고 여기도 화합되고 여기도 축구공이 되어야 공중도…. 그러니까 여기와 여기 엑스가 되었으면 엑스가 절대 갈라져. 기둥이 없어져요. 기둥이.
여러분이 지금 부부가 하나 되었으면 조상으로 기둥이 연결돼. (휘파람 부심)
18.38  순천이야. 순천은…. 이야! 그 사람의 상을 보게 되면 이렇게 돼. 해봐요. 어떤 게 올라갔어요? 왼손이 올라갔지요?「예.」봉사와 희생을 해야 됩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 다 먼저 갑니다.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가. 나를 내 갈 길을 개척하기 위하고 부모보다 내가 갈 길을 개척해 언제구.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깔려 있어. 깔려 있어가지고 내 갈 길을….
그러니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왼손이 위에 타고 있어. 그러면 수평을 중심삼고 바른손이 어떻게 되느냐하면 여기서 이렇게 돼. 바른손이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도와주고 다른 데로 가는 겁니다.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여기 중심을 잡고 맞춰 나가야 기둥이 생겨. 그래. 절대 사랑의 전통이 필요 합니다. 전라도 사람의 전통이면 전라도가 아닙니다. 경상도라면 결례가 아닙니다. 팔도강산.
팔도강산이 13도입니다. 이게 한국이 천지창조의 모델이 되는 나라예요. 이야! 이런 날이 문 총재 20.07 독출파(?)가 되어 독자적인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독자가 아니야. 이치가 맞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의 조상 자리야.
이쪽에도 필요하고 이쪽에도 필요하고 이쪽에도 필요하고 이쪽에도 사대 기둥이 있어 5대가 있어. 이것만이 아니야, 이것 외에 영계 육계가 있어요. 20.30 이걸 몰라요.    니다.
이게. 상대수 되어야 남자 여가가 아내가 되고 여자가 되게 되면 비로소 이 천지의 도수의 입적 세계의 6수에 입적세계의 6수에 삼 육 십팔(3⨉6=18) 이것을 엇바꿔가지고 되었는데 안 맞아. 이쪽은 이쪽을 중심삼고 전체가 합하려고 하고 이쪽은 전부 다….
태어난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 중심삼고 통일하겠다. 왜 그래요? 그렇게 말하는 것은 근본을 몰라서 그래요. 그걸 찾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동안 고생했습니다. 너희들과 같이 네 다리 펴구….
여자들 눕게 되면 이렇게 활개 펴고 누워야 돼. 큰 대 자. 다 벌리구. 남자는 뭐냐 하면 큰 것이 잘해가지고 그걸 심어야 돼. 그걸 심어야 되는데 뭐냐 하면, 남자의 기둥이 뭐야? 남자의 기둥 되었으니 기둥이 뭐야? 그게 뭐냐 하면 한국말로 젖이 아니고 조지입니다. 조지, 보지. 21.48 조지 팔자가 여기 펴지면(?) 조지는 삐쳐 나가요.
안테나가 왜 삐쳐 나와야 되요? 음양이 조화할 수 있는 초점이 이 세상에 공중 높은 데서 만나는 거지. 높은 데서 만나는 것은 중간에 아들딸들 퍼주기 위한 것을 몰라. 퍼주기 위한 것도 이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부터 이쪽으로 퍼져 나가.
22.13 어머니 아버지도 봐야지. 어머니 아버지 세상을 내 것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래? 그거 몰라 그냥 그렇게 되었어. 안 된다구. 이치에 맞게 다 그래야 되는 겁니다. 이것을 맞췄으면 병이 못 붙어.
22.31 달무리가 있는데…. 저기 미미상(?)이 있으면 미미상의 얼굴 중심삼고 미미상의 무늬가 있습니다. 그거 영원한 거야. 미미상의 달무리. 영원한 거야. 어려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성격은 내가 뜯어 고칠 수 없습니다. 아버지 되면 아버지와 같은 것은 바른쪽에 모셔야 되고 어머니와 같은 성격은 왼쪽에 모셔야 되고 하나님과 같은 성격은 꼭대기에 모셔야 돼. 하나님은 엄마가 있어? 하나님은 어머니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완성 못해.
왜 어머니 없느냐? 사랑이라는 걸 몰라. 그러면 재림주가 뭐냐? 어머니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와가지고 자기 있는 것 전부 다 180도…. 180이 되어서 삼 팔 이십사(3⨉8=24) 팔자라는 것은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칠 수가 남자에요. 칠 수가 남자. 남자입니다.
여기도 보게 되면 이 손. 어디에나 다 갈라져요. 발도 갈라져 있고 손도 갈라져 있어. 어디에서 봐야 되느냐? 전부 다 봐야 돼.
발부터 박수하려다 박수할 때 어느 손이 먼저 오느냐, 이 손이 먼저 아니야? 우와! 흥분되고 감사해야 되고 슬프게 될 때 이 손이 먼저 아니야? 다릅니다. 어머니 손이 여기에 양질(?)이 되었으면 아버지 손은 음질이 되어야 돼.
결혼 할 때 이렇게 딱 하고 이거 보고 오천만의 인류를 한 시간에 아들딸 결혼시킬 수 있어? 어떻게? 비결이 뭐야? 손을 펴가지고 내 마음대로 눈감고 이렇게 봐라! 해봐요. (웃으심) 바른손이야 올라가지 않아도 바른손 시키지 않아도 왼손이 올라가는 거야. 영원한 겁니다.
그럼 왜 왼손이 뭐냐 하면 저 나라에 가서 모심의 표본이 되라! 왼손이 갔으니 바른손이 타려면 이걸 소화해야 돼. 왼손이 바른손을 타려면 소화해야 됩니다. 다 맞춰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 손을 척 보게 되면 ‘음. 봉사하고 희생하는 길을 누구보다 앞서가는 것만큼 자기 갈 길 간다.’ 바른쪽에 있으면 주관하는 거야. 주인의 아버지 전통을 세우는데 있어서의 이렇게 갔으니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야. 위에서 출세하려면 위에서 전통을 세우려니 내려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부모는 아들딸 전통에 세우려면 내려가야 돼. 가정이 아들이 오면 이렇게 되고 알겠어요? 그게 맹목적이 아닙니다. 그게 이치에 맞게 되어야 일생동안 병이 안 납니다.
그게 엇갈리기 때문에 이렇게 맞춰야 되고 이렇게 맞춰야 돼. 이거 맞추는 게 큰일이야. 이렇게 맞출 수 없고 이렇게 이렇게 맞출 수도 없고 이렇게 맞출 수 없고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렇게 맞출 수 없어. 맞출 수 있는 것은 위해가지구. 여자는 남자를 위할 수 있는데 맞추지. 남자도 자기를 위하는 데는 없습니다. 상대 없어.
이 천지인 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이것만 알면 소년시대부터 장년기까지 갈 수 있는 전통이 쫙 내 정신 자체가 내 마음 자체가 그걸 알아. 마음이 쉬니 몸은…. 아침에 ‘너 어디 갈 거야?’ 하고 물어 볼 때 몸뚱이 보고 물어보면 안 됩니다. 마음도. 높은 데 있는 것 까지도 내가 낮은 데에서 높은데 어디로 갈 것이야? 위가 있고 전후가 있고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그 다음엔 운동을 할 때 전후 운동이 있는데 운동이 되려니…. 뾰족하면 멈추고 각도 있는데 멈춥니다.
어디 가든지 전라도 사람들 다 ‘내가 제일인데 전라도 사람이 노래도 잘하고 춤추는 데 제일이야.’ 그러고는 못삽니다. 어려워. 그것 가지고 먹고 못 삽니다.
그거 자기들은 27.13 공짜로 하지 말라고 진짜 우랑꽝땅 해가지고 통일교회 벼락을 치러 와가지구. 그거 날 내려치지 못해.
땅위에 그것을 반대로 밀어야 돼. 그것을 주려고 하면 받을 수 있는 반대를 이루어가지고 그렇게 되면 천지의 조화의 결혼식이 자기네들 공중에 결혼….
그것이 결혼식입니다. 음양의 일치해야 상⋅하 전⋅후 좌⋅우가 완전히 딱 핵에 가서…. 핵에 가 전체 여러 가지가 27.39 전체의 내적 위에 들어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대를 위하고 운동을 하는 거야. 그래 모가 서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모 가지고는 일 못합니다. 해봐요? 어디 일하나? 문제되지. 펴…. 폈다가 나왔다 앉았다 섰다 잤다 깼다…. 펴야 돼. 이거 다 펴야 돼. 그럼 내가 수평의 자리에 서야 새로운 종적으로 서. 수평도 못 되었는데 종적인…. 수평도 죽고 종적도 죽는 겁니다. (휘파람 부심)
왜 눈이 둘이야? 그렇게 생겼어. 나 몰라. 그렇게 되었어. 왜 콧구멍이 둘이야? 하나면 되지. 눈이 하나면 얼마나 좋겠나? (웃으심) 한길밖에 못 봐. 옆도 볼 수 있고 좌우도 볼 수 있어. 콧구멍도 공기가 여기 한 구멍이면 28.40 한구멍에 공기 이렇게 되어가지고 나쁜 지대에28.46  해주고 나쁜데 갔더라도 반드시 나쁜 데에 공기가 있더라도 가인 아벨 공기가 나쁜 공기 통과하기 때문에 나쁜 데는 막혀. 막혀 이게 하나는 막히게 되어 있다구. 그래 살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높은 산에 7부 능선 8부 능선 올라가면 열립니다. 그거 알아요? 실험 해보라구.
문 총재가 무슨 자기 잘났다고 내가 잘나면 나 따라서 네가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보다 내가 가는 길이 더 좋으니까 오지 말래도 온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고 뭐 별의별 욕을 하며…. 매 안 맞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오빠한테 어머니 아버지한테 삼촌들 동네 앞에 선생 앞에 친구들 앞에 몰린 패들이 여기 와. 그러니까 일본에 살고 싶지 않고 나 따라와.
29.39 나도 일본보다 나아. 선생님이 일본사람보다 나은 것이 뭐냐 하면 천지인 이치를 알고 꼭대기에 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사방에 도수를 맞추니까 마음이 몽땅 끌려가 모여가지고 가지 말라고 죽이려고도 나 죽더라도 가 죽겠다구. 그게 본래가 살 길인데. 죽어야 살 길을 찾아갑니다.
미미상 여기 괜히 왔구만. 이야! 순천 도착해서 오늘 아침에 어머니가…. 내 어머님도 거기서 고향…. 여기에 훈독회 끝나기 전에 이렇게 순천 땅 들렀다 여기에 콘도니 무엇이 사는 자체가 30.18 개새끼가 한 가지만 집을 지었어. 새가 살고 노래하는 꾀꼬리니 뭐니 그래도 꾀꼬리도 있고 새도 있고 다 있다구요.
30.30 여기도 만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감성적인 면에서 이….
감성돔이 세계의 본고장입니다. 세계의 감성돔이 있는 게 여기 전라남북도, 이 남해안이에요. 섬이 많아. 섬이 많으니까 여기 섬에서도 맞출 줄 알고 저 섬에 가서도 무엇가지고도 거기서 먹고 삽니다. 거기 가서 찌꺼기도 얻어먹고 뱉은, 토해 놓은 것도 얻어먹어.
토하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토하고, 토하고 바른 데로 토하고 왼쪽으로 토하고 발도 죽어. 토하고 뭐(?)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사니 얼마나 답답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나 부모는 부모 앞에 부모가 되었으면 하늘부모가 하늘이 31.21 뭐냐 하면 수평을 먼저 갈 줄 아는…. 수평을 뛰어가지고 끝이 머리와 대가리가 가는데 이렇게 서야 되느냐, 이렇게…. 수평이 물이 흘러가는데 있어서의 수평을 중심삼은 층계를 이렇게 가는데 층을 따라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이동을 해. 고기가 거기 삽니다. 1도 2도 3도 4도 5도 6도가 달라지면 고기 죽습니다. 그걸 맞춰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과학이라는 것은 과학(科學)이 뭐예요? 이 ‘과(科)’ 자가 32.00 ‘나눌 과(科)’ 자입니다. 과학이라는 말. 나누는 거야. 분과 분과가 나눴다면 분과는 상대가 없이 분과를 말 할 수 없어. 상대 없으면 태어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이 왜 있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자기 혼자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야. 하나님이 혼자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갔더라도 꼭대기 가는 것이 한 분밖에 없어. 둘이 없어. 32.31 맨 꼭대기 바늘 끝이 없다는 데서도 먼지가 앉아. 100분의 1의 먼지 있는데 그 끝이 거기에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바늘…. 늘 뾰족한 것을 꿰어 가지고 늘 살라. 바늘. 32.52 바늘방석 같은데 거기 살라는 거야.
그 다음에 저 미미상도 여자들은 최고 되고 싶지? 마음이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따라갑니다. 그분이 느끼는 섬. 있고 싶은 것이 여자야.
그래서 문 총재가 ‘남자만 제일이다.’ 하게 되면 문 총재 느끼는 이상 느끼기 때문에 문 총재의 울 자리에 있다면 자기는 웃음자리에 가 있어야 돼. 남편을 울리는 여자는 지옥 갑니다. 아내를 울리는 남자도 지옥 갑니다.
지옥이 뭐냐 하면 햇빛이 없는 데에요. 깜깜한 곳. 33.40 깜깜. 어느 곳에서도 깜깜합니다. 지옥천지지. 남자 여자가 하나 못됐어. 고장나가지고 생겼지 하나님이 잘못 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다 만들었는데 기가 차. 왜 저렇게 되었나? 여자들.
여자는 받아야 할 텐데 받는다면 어디에서 먼저 받아야 하느냐하면 중심에서 먼저 받아야지. 가상에서부터 받으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이쪽에서 돌아와 가지고 360도 못가. 남자들이 34.13 여기서 이쪽에 내려 돌아가야 된다구. 막히게 되어 있어.
그래 숨 쉬는데 후- 해봐요. 시작.「후-」후- 후- (길게 하심) (웃음) 팔도강산을 34.45  야   습니다. 팔도강산이 수평에서부터 이 세계를 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후- 할 때는 거기에 맞추자니 팔도강산에 박자를 맞춰서 숨 쉬니 위에서 35.01 맞을 때 후- 흡-팔도강산을 어둠길 통하는데 사탄의 기둥을 내가 대가리 까버리려고 나와. 어둠이 통하는 거야. 나를 통해서 어둠이 품어지는 거야.
남자의 마음에…. 여자들은 남자의 맘에 나만이 환영할 수 있어야 품는 것입니다. 품는다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여자를 품고 살아야지. 쌍놈의 자식, 도둑놈의 새끼들아!
원근이!「예.」여자를 품고 사나, 여자에 품기고 사나?「품고 삽니다.」여자는?「품겨 삽니다.」그러면 남자는 품고 산다면 남자와 여자를 모르면 빼앗아버리고 영점 되는 거야. 내가 돌아갈 길 없어. 35.53 죽이 맞으면 반대로 가는 거야.
영이라는 것이 35.58 되면 (책상을 치심) 무한의 역사가 들어가 있지만 엑스에는 조그만 영도 들어가 있어.
코리아. 이야! 코리아가 왜 좋아? 코가 잘생겨서 그래. 무슨 코? 매부리코도 안 됩니다. 납작코도 안 돼. 병 코야 병 코.
36.25 가는 이 자리 여기서 시작이 되면 여기 작지만 커 가지고 여기에서 이게 넓어가지고 세상 꼴 다 해가지구.(?)
그래 한국의 도자기가 세계의 명품입니다. 왜 그래요? 중앙에서 그릴 수 있는 코가 여기서 한국에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왜 한국이 팔도인 도인 동시에 13도가 돼? 왜 그래? 아는 사람 없습니다. 문 총재만 알아. 팔도강산인데 도로 말하면 제주도까지 13도야. 제주도는 있으나 37.08없으나 인데 그게 뭐냐 하면….
아이구, 이런 얘기하면 다 아는 얘기지만 말이야, 막대기 위에 뭐 있느냐 하면 불알이 있어. 불알. 기둥이 서려면 이게 서려면 동서로…. 동쪽에 서려면 남북이 받들어 줘야 됩니다. 횡이 종적으로 서면 종이 받들어 줘야 합니다. 중앙에 서려면 사…. 위에 사…. 사 사 십육(4⨉4=16)입니다. 네 기둥에 받들어 줬어. 네 기둥에 이렇게.
중앙에 있어서 중앙의 이쪽에서도 내가 여기서 한 기둥이 되면 네 기둥이 바로 서가지고 이게 무엇을 받들고 있느냐 하면 이 중심 뿌레기와 이 종대…. 이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외적인 내적인 합해가지고 뿌리의 세계가 있어요. 그 다음엔 공기의 세계가 있어요. 그 다음엔 미래의 세계를 몰라.
그 구조가 어디에 있느냐하면 지상과 공기와의 이것이 먼저 되어가지구.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게 크게 되면 이게 높아집니다. 이것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되어 이렇게 되어 있으면 가정시대에 있어서 8단계 중심삼고 여기 원형 그렸으니 모 가지면 안 돼. 살기 위해서는 운동해야 돼.
손이 이게 가만히만 있으면 죽은 사람입니다. 싫더라도 움직여야 돼. 발도 그렇구. 운동 중에서 제일 무서운 운동이 말초신경이 운동할 수 있는 운동이야. 말초신경. 말초는 손끝입니다. 왜 손톱이 이렇게 되어 손톱이 나왔나? 이 뼈가 다르기 때문에. 여기 못 떠난다 그 말입니다.
손톱이 잘라버려. 발톱도 잘라버려. 싫으면 차버리고 밟아버려. 발들이 그거 다 알지요? 눈으로 봐가지고 밟아죽이게 되었으면 죽여. 때려죽이든가 밟아 죽이든가 그 다음엔 몰아 죽이든. 죽이는 방법이 때려죽이든가 밟아 죽이든가 몰아 죽이든가. 그 다음엔 여기 저기 정신 차리게 하려면 굴려 죽이든가. 그래.
굴려 죽이는 것은 살기 위한 목적인데 살기 위해 죽는데 죽었다가 살기 위한 목적인데 죽을 자리 되어 있습니다. 죽어가지고 어디 가느냐? 사는데 가는 거야. 저나라에 가서. (휘파람 부심) 죽는 것이 잃어버리는 거야.
더 큰 세계에 무한 세계에 와서 죽는 그 세계와 아들딸 3대권 3수를 건너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되고 인간 세계의 40.03 수평인 것은 대우주의 수평인 것을 종적으로 된다는 거야. 이야! 인간 세계에 수평에 의해서 구형의 일을 잘 맞췄느냐? 종적으로써는 반대의 종적기준이 수평기준이 되니…. 180도 다릅니다.
그러니 아무리 잘 했더라도 같이 다 지옥가요. 천국이 없습니다. 왜? 이 이론이 맞아. 그러면 문 총재 말이 어떻게 되어 있나? 그렇게 되어 있어. 선생님이 한 번 영계가 그렇다면 내가 영계에 가봐야 되요.
40.45  하더라도 사람이   어. 그것은   하니까 전부 지옥 가니 싸울 때 이게 이렇고 저 꼴이 이래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어. 지옥문이 다 그래. 깜깜한 인간 세상에 없는 깜깜한 세계 지옥이니 지옥은 그런 세상입니다.
좋다고 만지면 독사의 대가리 입에서 이   물리기만 하면 즉사할텐데 제발 날 구해 날 죽지 않게 놓아줘. 죽기 싫어해.
죽을 때 가면 자연히 죽어야 할 텐데 미리 가니까 하늘나라의 뜻을 이루지 못하니까 떨어지는 폐물공장의 그림자도 없고 꿈에도 생각지 않은 그 세계도 없어집니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 쌍놈! 이 쌍놈의 백정 간나 새끼들! 쳐 죽여 버리고 없애버려야 돼. 평안도의 말의 역사가 그래요.
‘이 간나 백정놈의 새끼들! 아들딸 전부 다 도리 탕 되기 전에 먼저와 날아버리고 없애버려야 되겠다. 먼지까지는 좋은데 먼지까지는 불탑니다. 불타서 없어지는 것은 훅 불어버리자.’ 확인하고 남는 것은 뭐예요? 벗기게 되면 죄밖에 안 나와 불어. 훅 불어버려.
불어 보면 자기 처소와 목적 방향 상하 전⋅후 좌⋅우가 다 없어졌기 때문에 불다가 시궁창에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깊은데 가서 거기서 반대로 서야 할 텐데 거꾸로 서서 거꾸로 돌면서 그거 시작했으니 바로 돌던 세계에 반대 했던 것 정해서 맨 밑창에서부터 우주를 업고 그것을 반대로 돌려야지. 우주를 업은(?) 고통의 화산이 아픔을 느끼는데 그걸 어떻게 벗어나서 억만 층의 한스런 지옥이야.
땅에 들어가서 갇혀 가지고 그 자리에 있는데 그 철창 가운데 들어가 있으니까 거기서 스위치만 누르면 잘 사는지 뭔지 일일 생활의 보고가 재까닥 되거든. 피할 수 없어.
전라도 여기가 어디라고 여기 와서…. 전라도의 이게 무엇이냐? 봉화산이 되었어. 봉화산. 전라도의 나라의 특별 이 봉화산. 봉화산 밑이야.
여기에 무슨 병원이 있어요? 병원 이름이 뭐?「요양병원입니다.」요양병원 그 이름이 뭐야?「여수요양병원입니다.」여수는 물이 맑다는 거지? 요양에는 공기가 중요해. 폐병들이 여기 모였습니다.
그 다음엔 요양 뭐야?「병원입니다.」병원(病院)이라면 ‘병(病)’ 자가 뭐야 이게? 여기에 44.12 여기에 두 갈래 침을 맞았어. ‘병’ 자가 되지. ‘갑을병(甲乙丙)’ 자입니다. 갑을병 중심하고 44.16  ‘병원(病院)’ 자는 이것은 방패(阝)입니다. 정(鄭) 씨 하는 정 자의 정 씨. 정씨는….
유 씨라는 것은 ‘묘금도 유(劉)’ 자인데 ‘묘금도 유(劉)’라 44.30 호주에 있어서의 두 기둥이라구. 지키는 거야. ‘묘금도 유(劉)’ 자가 문제야. 통일교회의 교주가 누구라면…. ‘유’ 자입니다. ‘묘금도 유(劉)’ 자입니다. 유효원이야. 아, 효도의 근본이 다 뭐냐? 이거 45.00 약하게 되면 뭐냐 하면 ‘주인  ’ 자야. ‘주인 유’ 자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돼?
45.18 큰면 작은 것을 쓰는데 큰 것은 이것이 머물 주 여기 새 그러면 머물 주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게 하나 둘 셋입니다. 이것은 또 이쪽에는 왼쪽부터 나는 것입니다. 이쪽 중심해서 머물고 하나 둘 셋 여기에 ‘쇠 금’ 자가 두 사람이 나와요. 이렇게 되면 이건 길고 이쪽은 짧거든. 하나 둘 하고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지. 기둥이야.
기둥은 알파와 오메가가 하나님의 시작과 같으니 여기서 보면 말이야, 여기서 보면 알파지. 하나에서 하나 둘 셋, 그러면 하나님이 셋으로 다 되네? 기둥 받이 되나? (웃으심) 기둥은 뭘 해? 이걸 사방으로 세워가지고 같이 커지느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식구조의 기둥이 뭐냐? 유대인 46.22 남편이 기둥이야? 응? 기둥이 뭐야? 유대인보다 잘생긴 레버런 문 나를 위하게 되면 그러면 옮겨가? 기둥이 옮겨가면 다 없어집니다. (책상을 치심) 여기 이런데 세 갈래를 가지고 이 근본이 (책상을 치심) 생기는 거야. 인간 세계에 매듭입니다. 품고 들어가야 돼. 여기에 이게.
이것은 뭐냐 하면 이 세상의 문명이 타락해서 생겨났고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서양세계가 지독한 게 세계를 지배할 때 보면 47.10 그겁니다. 여기에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보내 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동서남북이 없어요. 동서남북 중앙도 없어. 그게 문제입니다.
우와! 여자가 타락했다면 영매의 기원은 여자로부터 해가지고 남자를 잡아먹는 놀음을 해. 남자를 때려죽여야 돼. 여자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도 천사장의 후손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루시엘의 세 천사 가운데 두 천사 가브리엘 미가엘이 있다는 거야. 천사가 있으면 천사의 임무가 뭐냐? 아담에 있어서 왕과…. 4대입니다. 왕과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야. 3대.(?)
이런 수평이 되어 48.26 이 수평이 사이에는 이것 중심이고 이쪽 꼭대기 이쪽은 넷, 저쪽으로 보면 이 자체는 칠 수가 되는 거예요. 여기 3단계의 뿌레기, 여기 3단계. 이것은 뿌레기라는 것은 공중이라는 거야. 수평입니다.
역사의 방향이 머리와 꽁지가 바꿔지는 법이 없어요. 배꼽이 뒤로 가는 법이 없습니다. 배꼽이 뒤로 가나 배꼽이 아래로 가나? 하나도 모르면서 천하의 제일 되겠다고 그래. 전부 다 내가 49.09 뭘 되어가지고 닮는다면 뭐야? 뭘 닮은 내가 제일이지. 남자는…. 둘 만의 여자요, 남자야. 세상에. 몇 천이 왔다간…. 여자가 몇 천이 돼? 절반이 여자고 남자가 절반이라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이 이걸 다 한꺼번에 데리고 살려고 하나? 아버지 어머니 어떻게 되는 거야? 사랑 49.32  갈래가 될래? 사랑의 모델에…. 모델입니다. 모델이 있어.
모델은 동그래야 돼, 납작해야 되느냐, 길어야 되느냐? (웃으심) 모델들이 키가 커야 되느냐, 작아야 되느냐? 키가 크지 않으면…. 중심 모델이 있는 이 중심이 제일 키가 커야 돼. 그러면 천년 커서 자라면 뭐해? 순식간에 한꺼번에 천년을 넘어서 자랄 수 있는…. 그렇게 조속히 주인공(?)을 대치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모델이 되려면 뚱뚱해야 돼, 홀쭉해야 돼?「홀쭉해져야합니다.」왜 홀쭉해져야 돼? 왜? 몰라. 왜 여자들이 홀쭉해지려구 해? 뭐가 되려구? 남자, 큰 남자를 타고 넘으려구.
여자가 남자를 타고 앉았으니 이제는 내가 너를 타고 앉아야 할 텐데, 남자보다도 작아야 할 텐데, 달도 보더라도 편해지면 여자가 남자를 기르면 좋겠다는 거야. 그럴 땐 남자의 손가락을…. 키우는 데는 여자의 손가락 뒤쪽에다 갖다 접붙여야 되겠나, 남자의 손가락에다 여자를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나? 답! 대번에 여자의 손가락을 남자에게 접붙여야 커지지. 안 그러면 여자의 손에 이 손가락이 거꾸로 되어가지고 없어집니다. 고장 나고 병나고 없어져. 남자를 지배하겠다는 여자는 없어집니다. 없어, 없다구.
그러면 남자 앞에 지배 받아가지고 밤에는 남자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 밤 시간에는 여자 하는 대로 해야지, 남자는 51.32 사람끼리 동료들 속아주고 남이   사랑을 가르쳐주기 위한 여자는 무엇…. 평이야, 수평.
남자는 이게 51.44 누가 공평한 사람이야? 여자가 공평해, 남자가…. 남편이 도둑놈이야. 1등 되겠다고 중심이…. 하나밖에 몰라. 여자는 사방을 이거 키우겠다고 우리가 받들기에 동서남북을 수평을 취해나가는 거야.
수평이 있으면 수평이라야 종대가 바로서는 거야. 조금만 찌그러져도 흘러 없어집니다. 하늘과의 뿌리가 종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 무슨 얘기 시작했나? 모델. 모델이 뭐야? 집을 짓기 위해서는 모델이 뭐냐 하면 원작도야. 모델 52.30 그거 남자가 위야, 여자가 위야? 남자가 커, 여자가 커? 모든 것이 올림픽 대회 1등 하는데 올림픽 품목 가운데 남자를 이겨서 기록을 깬 여자가 없습니다. 100미터나 1,000미터나 모든 것에서 기록을 못 깹니다. 180개 이상이 되는  52.56 에서도  품목도 있지만 거기에 여자가 세계의 기록을 깨서 남자들이 하나님같이 모시겠다는 남자가 없어. (휘파람 부심) 위하는데 있어서의 기준은 여자 못 당합니다.
여자 말이 여…. 부르지만, ‘여보’ ‘여’ 해서 나를 보라는 거야. 여보. 누구를 보라는 거야? 너를 보라는 거야. ‘여’ 했으면 소리 났으니 뒤를 돌아가서 보는 데는 나를 보라지? ‘여’해가지고 너를 보라는 말이라면…. ‘여보’ 한국말이 계시적이야.
이야! 이런 거 알았다고 이제…. 저 미미 상 라스베이거스에 있을 수 없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어제 왜 배 탔어? 여수 순천에서 배가 떠다니는 것을 매일 같이 볼 수 있는 데서 왜 배를…. 멀미해? 멀미라는 것은 뭐냐 멀미. 54.07 내몰기에 부족하다 그 말 아니야? 멀미 자체가 알아차리지 못해가지고 도망갔구만. 그래. 문 총재 배 탔다가는 첫 방에 몇 시간 세 시간도 못 가서 나가떨어지겠구만. 그렇습니다. 우리 딸들 가운데…. 우리 딸은 날 닮은 딸들은 멀미를 몰라. 어머니 닮았으면 멀미해. (웃음) (웃으심) 왜 멀미하면 나 찾아오니까 아버지 죄 멀미…. 멀미라는 말을 몰라. 그러니까 어머니 54.42 ‘야야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바다 올 때는 어머니 꽁무니에 달린다구. 아버지가    아버지하고 저 강물에 갈 시간 30분 이내에 갈 텐데 30분 28분, 29분만 되도 안 되는 거야. 3분 이상 4분 5분 6분 이상 7수를 남겨야 되고 7수를 앞서야…. 땅세계의 70퍼센트를 점령할 수 있어야 건강한 사람이 자리가 있지 자리가 없습니다.
정재훈(?)이!「예.」통일교회 들어오니 자리가 있나? 없지 지금? 내가 함부로 얘기 안 해. 천지인 이치가 그런데 내가 아는 이치가 정재훈이 그렇게 믿지 않으면 거짓말이야. 내가 속여먹고 사기 쳐 먹는 거야.
문 총재는 알아. 서양 패들이…. 이게 뭐냐 하면 말이야, 서양놈들이 문 총재를 얼마나 죽이려고 하는지 알아요? 남미까지 죽이고 55.50  만나면 55.52 있으면 대가리 까서 한   대가리까지 못하고 톱으로   실로서  실이 왔다가 자릅니다. 자르게 되면 낚시질 하게 되면 잘라요, 못 잘라요?
우리 삼치 잡이 할 땐 말이야, 남자는 바위   실로 잡았다고 해. 어떻게 잡았어? 깊은데 들어왔을 때는 깊은데 참을 수 있게끔 깊은데 있으면 얘들은 힘이 세거든. 대번에   끌 때가 옵니다. 그건 철사를 씁니다. 알겠어요? 그 깊은데서 자기가 활동하는데 80퍼센트 해당할 수 있는 이상 끊을 수 없는    그것이 뭐냐 하면 강철이야. 그건 녹도 안쓸어.
코발트라는   니다. 코발트. 고소해서 보고해서 밝히는 튼튼한 쇠가 있어. 그걸 만들게 되면 만년 불변합니다.
여기 180미터라든가 20키로 넘는 그런 미터에(?) 다 있어. 서식하는   라는 것은 이게 이것 이것 둘이면 한 줄이면 안 됩니다. 한 줄을 가지고 모르게 되면 이쪽도 어디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가 될 수 있는 거야.    이야! 어떻게 네 가지로 쓰나? 네 가지를 중심삼고 다섯 번 자리에 딱 닿았으니 네가 들어가 합해가지고 넷의 힘이 못하겠으면 이 평지에 와서 뿌리를 내려. 뿌리 내립니다. 여기 있으면 커가지고 세상 높은 어떤 이름난 것보다 더 높지.
그래서 이게 데카르트 이게.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58.15  않으니까 내가 그걸….   같은 사람이 문 총재 도둑놈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어? 사상가의 데카르트는 우리 서양철학의 왕족인데 4대…. 4대 4대의 전후가 있어요. 상이 동서남북 맥이 있다는 거야. 서맥, 남맥, 동맥이…. 북맥이 이것을 중심삼고 맥이 있으니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지고는 일곱이 안 되거든. 셋이면   여섯  밖에 없는데 보통나라는 말이야, 육각 육각을 짓지만 한국은 왜 팔각이야? 그래서 이 다섯 중심해서 다섯 기둥을 무너지면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넘어지게 되면 여덟 아홉은 방어할 수 있는 이것까지 열, 열하나. 이렇게 해 놓으면 기둥이야. 똑바로 나온다구. 어떻게 그것을 가르칠 수 없어.
내가 걸을 때 이렇게 걷나, 어떻게 걸어? 뒤집어가지고 걸어보라구. 이렇게 걷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걸어보라구. 뒤로 가다가 빠져 죽습니다. 벼랑을 보지 않으면 벼랑에 떨어지고 강을 보지 않으면 강에 가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지옥 간다는 말이 당당해. 지옥이 있다는 거야. 땅에 떨어져 없어지면 그 땅 밑에 가서 살려주는 거야. 살려줘 가지고 그 때까지도 결혼해줄 수 있으면 해가지고 지옥이라면 상대가 없습니다. 너 죽으면 아버지 어머니 한테 안갑니다. 아들딸 전부 다 어머니라면 어머니 딸은 서쪽나라 가지, 동쪽나라 못갑니다.
이렇게 하면 여기서 무한히 하나님이 지켜. 그걸 화합되어가지고 통일이 될 수 있는 1.00.35   소화할 수 있는 사람만이 넘어가는 거야.
문 총재는 공산세계를 왼쪽에 있고 민주세계를 바른쪽에    그것을 벗어가지고 둘이 합해가지고 이렇게    이 입을   입 다물면 꿀꺽 삼킬 수 있다는 거야.
그래 소련이 문 총재에 잡혀 먹었다구. 그래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대장들까지 잡아다가 내가 교육시켰다구.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들 다 알지. 시 아이 에이 국장은 조지부시가 시 아이 에이 국장이었어. 제일 지독한 국장이었어. 내가 마음대로 죽기 전에 내 말 들으면 말 듣게 되었는데 죽을 자리를…. 내가 죽을 자리를 찾기 전에는 죽지 못합니다. 그럼 죽을 자리를 어디야? 나도 죽을 자리를 찾아가 내가 살 자리를 찾아가야 당신 죽을 자리인데 내말할 때 죽을 살 자리…. 난 살 것인데 당신은 죽어 없어질 수 있어.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 상징적인 때 형상적인 때 실체적인 때. 바다의 고기가 있기 때문에 산에 고기가 산짐승이고 산짐승이 하늘땅의 주인일 때 형상이고 실체야. 실체는 바다도 잡아먹고 산도 허물어 버릴 수 있는   01.02.06 바다 메웁니다. 산 허물어가지고 구덩이 메웁니다.
내가 하와이 섬. 제일   에서 제일 높은 마운틴 케어라는 것이 4,400미터의 섬입니다. 그런 하와이에서 제일 높은 자리에 내가 탔어. 어머니도 ‘거기 왜 올라가려고 해?’ 01.02.36  어머니가 올라가다가는 돌아서기 전에 주저앉아요.
나하고 숨이 맞지 않아. 후- 올라왔다 내려가는데도 한 바퀴 돌고 이렇게 되어가지고 여기로 왔으니 여기서 끝이 나지. 반대로 여기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지났으니 동서되면 남쪽으로 가고 남쪽에서 끝이 나고 북쪽이 돼. 동서남북입니다. 어디가 먼저야? 동이 먼저야? 서쪽이 먼저 되어 있어요. 인류역사도 동양세계와 서양세계 누가 주인이냐? 어디에나 신세를 팔아먹고 신세를 빼앗긴 것이 동양이야.
4대성인이 어디에서 태어났어? 동양사람들이지 서양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이야! 4대성인의 왕초가 어디서 태어나겠나? 바다에도 육지에도. 바다의 주인, 산의 주인인 하나님께서 육지의 주인은 깊으니까 사탄이 되어 있어. 반대의 주인은 누가 될 거야? 답!
박혁거세. 박혁거세 이름이 뭐야? 박 씨가 나타나가지구.「혁거세입니다.」그게    없어졌어,   거세 새로운 세상을 만든 박혁거세. 그게 신라입니다. 신라가 당나라에 예속해 있는데 박혁거세는 또 뭐야? 당나라가 당나라 왕족들 가운데 한국사람 누가? 이세? 이세 왕이 아니고 이세민이야. 백성이 없이 어떻게 왕이 돼?
저세계, 저세계의 왕이 누구야? 문 총재. 어디에 살아? 백두산에 살지 않고 한라산에 살지 않고 천지에 살지 않고 압록강에 살지 않아. 나라가 없어.
압록강 해봐요.「압록강.」‘록’이 뭐야? 무슨 ‘록’자야?    변인가? (웃으심) 나도 모르겠다.「    」
영계의 기록을 말해. 무슨 기록이냐 하면 청…. 청 뭐지? 오리 중에 제일 아름다운 오리? 청동오리. 천국이 무슨 빛이냐 하면 동빛이야. 청둥오리가 있는데 청둥오리 새끼가 모양새가 있어. 그 청둥오리 새끼가 조그마한데 위험한 어디든지(?) 높은데 가도 잘 살아오고 어려운 나는 세계 가지고 조그마하지만 날기 시작하면 빨라. 단거리는 그게 제일 빠르지만 먼 거리는 학을 못 다라가.
여기 한학자 이럴 때는 한학여가 되는데 한학자가 되었어. 엄마! 왜 작아졌어? 한학녀는 어디에 있어? 지옥에 있다는 거야. 자, 이런 말….
하나님은 부인이 있어야 되겠나, 하나님이 남자인데 하나님이 여자가 먼저 생겨 낳아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생겨나야 되나, 밤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나, 낮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나? 볼록이 먼저 생겨나겠나 오목이 먼저 있어가지고 볼록이 생겨났겠나? 먼저 이 땅위에 생겨나기를 누가 먼저 생겨났나? 여자. 여자라는 거야. 여자. 01.07.05 남자라 할 때(?) 여자, 나 같은 여자. 알겠어요? 나 같은 여자. 같은 모습으로 짓습니다.(?) 여자가 먼저 생겨났지 남자가 생기면…. 남자는 남편 남쪽 됩니다. 남쪽입니다. 여자는 북쪽이야. 그래 남북이야. 남자가…. 여자 먼저 났지만 주인은 남쪽이야. 남자편 여자편 두 편에 서야 돼. 아들편 며느리편 네 편입니다. 그 다음엔 왕편 다섯이 어디가 싸웠다가는 없어져. 동서남북 다 없어지는 거야.
미국이 주동국 가운데 소련이 노동자 농민이 왕 되겠다고 우와우와 떠들면 노동자 농민 중심삼고  01.08.02 동국이가(?) 표면에 흘러가는데 송사리 떼가 먼저….
남미 가서 파라과이 강에서 깊은데서 내가 똥을 세 개, 네 개, 일곱 쯤 안 돼서 똥을 한번   삥 하더니 어디로 흘러갔는지 아래는 하나도 없구. 어디 갔어? 배타고 보니까 십리 앞에 흘러가고 있어. 십리에 떨어져서 흘러가고 있는 거야. 요리저리 남을 줄 알았는데 송사리 떼들이 다 뜯어 먹고 찌꺼기들 큰 데 메뚜기가 아니고 말이야, 개구리들하고 개구리 사촌이 뭐?「두꺼비입니다.」두꺼비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개구리 작은 청개구리 잡아먹는다는 거야. 맛있는 거니까 나부터 먹지. 너를 잡아먹어. 청개구리 잡아먹습니다.
청개구리가 울 때 개굴개굴개굴 해가지고 살기를 바라서 오지 말라 오지 마. 죽는다 그 말이야. 개굴개굴개굴. 개구리 나쁘다는 말이 아니겠느냐? 청개구리는 높은데 있어서 헤엄치며 좋아 춤추고 하고픈 대로 마음대로 자연스럽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청개구리는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서 개굴개굴 개구리 내가 왜 여기서 높은데 있느냐   개구리라 고생스럽게 여기 와보니 여기도 날아가던 새들이 또 잡아먹으려고 날 또  .1.09.36  개굴개굴 무덤골이야. 뼈골뼈골뼈골. 뼈골이 빠져야 사는 것이지. 이야! 개구리 신세야. 그게.
개구리 이른 봄이 된다면 수놈 암놈이…. 암놈이 먼저 수놈 찾아가는 거 알아요? 왜? 새끼가 찾아 새끼가. 젖이  01.10.04 젖이. 수놈도 몰라. 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시간 많이 가는구만. 엄마! 여섯시에 가야 되겠다구? 미안합니다. 결론 나야지. 결론은 이제 또 다시….
미미(みみ ;耳) 씨가 눈(目) 씨가, 눈입니다. 눈이야. 미미는 소리를 내는 것은 눈아! 나 살겠다 그거야. ‘귀 이(耳)’ 자 네 기둥을 잘라버린 것이 ‘눈 목(目)’ 자야. 이야!
미미 상 출세한 것이 미국에서 엠 지 엠(MGM;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밸라지오(Bellagio;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미라지(Mirage;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밴슨(?) 네 기둥의 딜러 되겠다면 여왕이 되는 거예요. 딜러 만들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못 만들어. 여자가 어떻게 여자가 어머니가 왕의 어머니 될 수 있는…. 하나님 부인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미미 상에 대해서.
0.11.24 이야! 아시아에서 제일 돈 되는 백 불 천 불 이상 되는 데에 있어 이야! 한국 딜러 같은 녀석은…. 일본 사람인데 일본사람을 발견했는데 일본사람이 일본남자가…. 01.11.39 저 일본놈인데 아이구, 나 여기 떠나기 전날 어떻게 해?  남자가 나타났는데 그게 어디 사람인지 모르지만 일본사람인가   어디 사람인가? 인도 또 그다음엔 뭐야? 중국사람인가? 인도는 바다 가운데 있습니다. 인도사람과 중국사람이 육지인가…. 왜 한국사람이야? 한국사람은 뒤통수와 앞통수가 납작하지 않아. 두루뭉실하게 되어 있어. 사자들   그래서 털이  얼굴 색깔 빛이 윤이 나야 돼. 그런 남자가 여기에 딜러 중에 20년 이상 넘어가지고 30년까지 넘은 딜러가 있나? 찾지 못했어.
일본여자는 나 찾았어. 여기 올라오기 전에 사흘 전에 그 남자를 만나가지고는 ‘야야’ 초면에 ‘야야 서라구.’ 내가 손님인데 큰 손님이거든. ‘손님 왜 그러십니까?’ ‘가만있어. 너 생긴 거보니까 우리 삼촌 우리 할아버지보다도 잘난 것은 다…. 그래 닮았으면 우리 할아버지 닮고 우리 아버지 딱 닮았구만. 내가 둘째 아들인데 우리 형님이 없으니 형님 찾는데 형님 같이 될 수 있는 것은 너 같이 놀고 (?) 있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반말 들이붓고 갈겨버리는 거야. 몇 살이야? 고향이 어디야? 내가 궁둥이가 01.13.29  어. 너하고 나하고 키 재보자. 나보다 키가 작다 이거야. 01.13.36 둘레도 힘내기해도 내가 너한테 이겨. 나는 덩치 통이 거든. 저건 뭐가 있어. 앞몸 뒷몸   더라구. 나무로 말하면 나라의 기둥이 되지.   내 말 들어.
그래서 첫 번 얘기한 것이 ‘미미 상 아느냐?’ 물으니까 모른다는 거야. 그거 소개해줄까, 말까? 이름이 뭐냐 하면 창덕이야. 덕 자야. 이름이 덕 자인데 진덕이야. ‘참 진(眞)’ 자야. 진덕. 무슨 진가야? 무슨  01.14.24 이름이 진덕이야.
우리 식구 가운데 신덕이가 있어. 이 신덕이가 누구냐 하면 팔군 사령관을 전도해가지고 둘째 번 전도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영어에 있어서나 발음에 있어서나 팔군 사령관들이 감탄하는 거야. 그 아들딸 이름이 신덕이가 있어. 우리는 신덕이 축복해주고 그 어머니도 과부, 청산과부 될 수 있는 팔자인데 만년 주인 될 수 있는 01.15.00 결혼을 했어.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사주를 보면 이미 누가 결혼 시켜 줬느냐? 그거 알아오라구.   거기에 뭐냐 하면 통일교 신자가운데 그렇게 결혼한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으니 그게 뭐야? 이름이 한상길! 한스러운 성스러운 사람이 길 할 수 있는 것이 한상길이야.
부산 지금도 유명한 01.15.53 딸이 자기 가문이 너무 독특하기 때문에 시집가려면 가자마자 3일도 못 살고 죽는다는 팔자니 독득한 남자를 얻으라고 사주에 나와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떤 남자를 얻느냐? 이 남자를 누구냐 그렇고 그 사진을 보고 있느냐 물어보고 이 선생님이 누구냐? 내가 찾아갈 터인데 어디 한번 모셔오라구. 그래가지고 선생님 모셔가지구….
이명학이 세계 제일가는 사주의 왕초라구. 난 얘기도 안 했는데 그 소리를 듣고 그 사람 찾기 운동을 통일교회의 이름난 여자들 남자들 다 물어보니까 왜 안 나왔대? 너 통일교회 다니는 여자로구만! 응? 왜 통일교회 들어왔어? 01.17.00 그래 맞다구. 신랑 어디 있어? 너 신랑 어디 있어? 산 중 불도에서 여기까지 묻혀 죽으려고 한다구. 모래성을 해 놓으면 이것 01.17.15 이것 전부 다 해 놓으면 이것 점만(?) 되면 신이 되고 이것만 되면 사흘 이내에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안녕히들 죽어요. 또 온도가 차거든. 온도가 작으니까 저온이니까 떨어져요. 혓발을 내 놓고 눈 뜨고 죽습니다. 왜? 그리운 사람을 부르다가 입을 벌려. 이야! 죽는 거와 딱 맞춰. 그럴 수 있는 부처끼리 해서 1년도 6개월도 못가 01.17.50 아들딸 낳고 그 아들은 결혼해 도망갔어. 도망가서 자기 축복받은 상대를 쫓아버리구…. 대학을 나오고 똑똑하고 그랬는데 말이야, 자기가 좋다는 딴 여자와 가서…. 그래. 그 신덕이라는 이름 가졌는데…
진덕이 01.18.14 내가 물어볼 때 미미 상 아느냐 할 때 누구하고 같을 수 있는 레벨인데 둘이 만나서 내 말만 들으면….
엠 지 엠(MGM;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밸라지오(Bellagio;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미라지라든가 베네시안(Venetian;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그 가외의 뉴욕가 중심삼고 미니스트리(?) 뉴욕가가 우리 집 앞에 있는데 우리 앞까지 연결 되어 있는 거 알아요? 내가 샀는데 이게 어디냐 하면 실버톤(Silverton) 앞 문 딱 앞이야. 150미터 이내에…. 이야! 신기하구만. 그 위에는 비행기가 날아갔다가는 보일 텐데.
교차점이 되니 이것을 날아가 헤치면 안 돼. 돌아가야 돼. 여기서 비행장이 여기 기해서 주변이 비행장이야. 사방으로 우리 집만 빼 놓고 그 위로 날아가지 않아. 사방…. 앉으면 비행기 동서남북에 한 시간에….
어머니 어디 갔어?「나가셨습니다.」어머니 가시는데 야야…. 미미야! 따라가라. 따라가. 빨리 가라구. 나하고 약속했어. 네 고향까지 여기에 콘도미니엄 뒤에 있는데 안내해가지고 우리 수련 받을 텐데….
그 01.19.42  고향 왔다가 고향에…. 이모들도 고향에 있으니 이모라도 만나서 가야지. 고향부터 만나고 나와. 내가 시간 정해주면 나가게 되면 내가 보내 줄 테니 그렇게. 같이 따라가라구. 박수해요. 박수. (박수)
이놈이 하와이패야. 여기는 미국여자구. 잘 모시고 가.「저도 나가겠습니다.」너는 좀 있다 가도 괜찮아. (웃음)「예. 조금 있다 가겠습니다.」비행기 타러 가도 돼구. 둘이 빨리 가. 안내자들이 필요하지.
여기 얼마나 재미있는 거야? 훈독회는 나도 물리지 않고 그러는데 중간에 가라는 얘기는 처음들을 거야. 우와! 우리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도 떠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구나. 떠날 때 떠나야 돼요. 미안합니다. 잘 가라구.
01.20.44 이것 긁으면 말이야, 여기에 독벌레가 붙어서 따버려야 돼. 나 이거 지금 잘라주기를 바라는데 어머니가 와 잘라주기를 바라는데 어머니가 도망갔구만. (웃음) 그래요. (박수)
01.21.03 색깔이 되려면    너 누구 사랑하고 싶은 거야? 내 주인은 따로 있다 그 말이야.
여자들은 무슨 물을 잘 들이나? 꽃 가운데 딱 들이는 거 뭐라고 그러나?「봉숭아물입니다.」무슨 꽃?「봉숭아입니다.」봉숭아라는 거는 뭐야? 만나기 어려운 꽃입니다. 01.21.39 숭아라는 말이야. 거룩할, 최고의 거룩한 봉숭아 꽃빛이야. 그 봉숭아라는 것이 빨간빛이야, 흰빛이야, 분홍빛이야? 입술보다 조금 진합니다.
손 끝 보면 일을 많이 했는지 알았어. 손끝이 이것이 선생님은 이 흰빛이 이게 다 없어졌어. 다 없어졌다구. 이제는 살 끝이 왔어. 너희들 다 있지? 그걸 보고 언제 죽을지 압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이 끝과 이 손톱 끝이 이게 새까맣게 죽으면 안 돼. 빨리 죽습니다. 여기가 새까맣게 여기보다 새까마니 이것이 같은 빛으로서 이 색깔과 이 색과 턱이 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년 고생을 해야 이게 피가 골고루 흘러야만 없어지는 거야. 흐르고 다 없어지지만 91세 되면 이런 데는 그냥 그대로 있지만 여기 셋부터 일곱 되면 여기는 턱이 붙더라 이거야. 01.23.00 이거 턱이 졌어. 갈 날이 가까워 오는 거야.
선생님의 이를 보게 되면 여기 앞니나 윗니 뻗은 것은 매 맞아서…. 검은 01.23.13  어.
사람은 복중교의 사모님이 가지만 그 편지를 내가…. 살려주기 위해 편지 쓴 것이 들켜가지고 처참하게 몽둥이로 칩니다. 이쪽의 이가 세 개가 금이 갔어. 그런 만행을 다 참았지. 얼굴이 다 뻐거(?)버렸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이 금이 갔어.
01.23.49 이것만 봐도 받는데 대었다가 찰싹  철사에   바람맞아야 안다고 그 바람불면 제일 힘 받는는   여기에 있는   습니다. 여기에 배꼽 있는데 칩니다. 3분의 1을 치는데 어디로 구부려지느냐하면 이것이 떨어지지 않고 여기에 붙어 있어. 붙어 있는 거리를 01.24.18 이렇게 치면 새도   지.
감옥에 있어서도 내가 감옥에서도 왕초야. 유명한 사람이지. 병이 나서 아프다는 말을 못했어. 이건 벌써 시합해보면 알아. 싸울 때 선생님이 알고도 ‘아야!’ ‘아야’ 안 해. 어디 그 뿌레기를 통해서 뿌레기에서 이것 중심해서 풀어주면 이게 풀리면 병이 낫습니다.
4대성인을 불러다 놓고 기록을…. 엊그제 읽어줬지? 어디 갔어? 효율이 있나?「예.」양창식!「예.」어제 이 사람들 읽어줬나?「이 사람들은 새로운 사람들입니다. 오늘 아침에 읽어줄까요? 진도에서 이렇게 참석했습니다.」오늘 아침에 다섯 사람 가야 되는 사람 손 들어봐? 어디야?「방금 다 나갔습니다.」벌써 나갔어?「예. 먼저 빠짐없이 다 갔습니다.」
자, 여기 4대성인들 두목인데 세상에 잘났다는 대통령들…. 이 사람들 다 알지. 알고 01.25.36 내가 모시는 사람들. 그래. 몇 사람 모르더라도 여러분도 잘 알고 들어라. 이 사람이 죽었나, 살았나? 없어졌는데 없어졌나, 영계에 살아 있나? 모르지? 살아 있는 사람, 불러다가 너희들 그 사람들이 말하면 듣겠어? ‘오! 듣고말고요.’ 선생님은 못 들었는데 선생님보다 낫구만. 응 기분 좋으니 히히 웃어요. 들어보라구. 전부 다 나온다구. 한번 들어볼래요? 학자취급 한다구.
이런 재료가 끝날 때….01.26.14  이 수첩에는 천하의 법이 다 들어가 있어. 이 안에 다 있습니다. 이것 알게 되면 통일교회 신자 가운데 틀림없이 천국 가는데 이 재료를 넘겨줄 수 있는 것 다 되어 있어.
원본의 선생님의 설교집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다 논리 들어갔으니 이것 다 결론을 내가 지고 다 아니까 총체적인 핵을 중심삼고 아름다운 열매 될 수 있는 것 모아가지고 이것만 따루어 가지고 이 사람들도 ;야야 아무개 와라 내 말들어야 돼.‘ 예수님 이상 모든 것 까지도 마호메트 이상 누구보다도 공자 이상 석가모니 이상 4대성인들 불러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는 거야. 하나님도 그 사람들 마음대로 못 부립니다. 문 총재의 제자지, 자기 제자가 아니야.
빨리 읽어봐요.「예.」01.27.12 준비를 하나? 오늘부터 고기를 잘  잡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 오십 마리 이상 기록을 깨야 돼. 아침에 4시 지나면 우리 어머니 떠나자마자 떠나려고 했는데 너희들 때문에 못 떠나고 고기가 오십 마리 될지, 이십 마리 될지, 한 마리도 안…. 고기도 다 들으니까 문 총재 자랑하려고 자랑하니 이것들 다 숨었으면 말이야, 못 잡고 돌아오지 뭐. 배가 고장 나면 나가려고 하면 못 나갈 수도 있는 거라구. 자, 빨리해요.「예.」알겠나? 128차 마지막이기 때문에 다 가야 돼.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훈독 시작;) 서론 없어? 서론은 여기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그러나 나는 그 범주를 탈피 하지 못했으며 지상에서의 주장과 이곳에서의 주장과 직관에 의해서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진리에 접근하는 어떤 방책이나 해결책도 세우지 못했다. 내가 머물고 있었던 곳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처참한 지옥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곳에는 많은 사람이 머물고 있었으며 내가 존재한다는 인식조차 찾기 어려운…) 01.29.56 다구. 철학자들 전부 다…. 철학자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 안 하고 선생도 생각 안하구…. 불란서는 없었나? 미친 녀석이지.
(훈독 계속; ……하나님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한다는 것이다. 2009. 4.20 니체) (박수)
01.53.12「기도할까요?」훈독. 훈독해.「훈독할까요?」그 다음.「예.」훈독을 끝내야 돼. 중간에 113.19 도 하고 그 때 여러분들이 복잡한 환경에 수련할 수 있는 환경을 전부 사방으로 넓혀졌고 핵이 잊어버릴 수 있는 가능한 경계선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것도 얘기 해주고 다 정리하는 겁니다. 오늘 나가가지고는 자기 책임량…. 농어야, 농어. 01.53.44   하나님   될 수 있는 고기를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큰 놈을 잡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요. 자.
「최근에 참부모님께서는 『문선명선생말씀선집』540권 가운데….」여기에 800명이 남아 있는데 이 사람들 한꺼번에…. 책임자가 누구야?「예.」여기 이 사람들이 아버지하고 전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400명씩…. 이번에 한꺼번에 800명 모이면 모일 수 있어가지고 투표를 해가지고 갑을 하나 둘 해서 하나 된 사람은 1차 둘되면 2차 갑 할 때 가에는 갑은 1차 01.54.30 하나 둘 갑을 알겠어?「예.」
두 차례에 안 온 사람들은 한국에 있는 시집온 일본사람들 쫓아버려.「알겠습니다.」
일본도 못가고 중국가게 되면 중국 가서는 몰라. 너희들 한국남편들 못 따라갑니다. 자기들이 동쪽에(?) 다니다가 어떻게 남편과 하나 되겠어? 단호하게 중국으로 파송하면 중국 가서 중국에 들어가야 해.
중국도 상당히 01.55.05 입장에서 누가 일본하고 중국하고 누가 유엔에 있어서의 중국보다 앞섰느냐 일본에서…. 그건 참착할 수 있는 자격이 못 돼. 이젠 아벨유엔 선생님의 권한에 따라서 좌우가 결정되지. 좌우가 결정되기 때문에 일본사람들을 너희들을 보내면 일본이 중국사람 6억 5천만 중국인들이 수십억 이상 되는 그 사람들을 지도해. 형님의 자리에서 그들을 안고 교육하는 거야.
일본의 재산과 땅을 팔아. 일본이 없어도 돼. 천사세계와 아담세계와 하나님…. 해와세계 없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미리 120국가에 선생님이 열세 명씩 남자들을 보냈어. 남자 가운데서 특별히 남자보다도 두어 둔 사람들 여자도 있지만 그 기반 위에 남는 몇…. 4천3백명 일시에 파송해가지구.
십이년 이상 활동했기 때문에 남미는 문 총재가 누구보다도 잘 알아. 일본보다 앞서 있어. 그래서 아벨유엔 형성하는데 남미가 선두적 입장에서 너희들 일본사람과 하나 되어 세계에 어머니 대신 새 말씀 장자의 입장을 복귀해서 차자를 01.56.24 죽이던 자기네들이 차자가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버리고 찾아 모실 수 있는 전통의 아벨들을 통해 와가지고 그 전통 배운 것을 중심삼고 형님들이 동생이 되어서 동생을 죽여 쫓아냈던 그 한분을 모셔가지고 두 분이 한분도 다 모시지만 하나님보다도 두 분이 합해 쫓아낸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둘이 합해가지고 하나님이 지상에서 행복한 하나님으로 와서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어서 그 가정은 아들딸 백성 만세계가 부모님 모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전통적 주체적인 한국이 머리 위에서는 아담국가가    말고 소명국, 한국 사람은 소명적 책임을 선두에서서 하게 될 것을 일생을 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라나이다.「아주!」참부모가 바라는 거예요. 계속해요.
「1959년도에 주셨던 말씀입니다.」우와! 59년도.「지금으로부터 50년 전입니다.」그 때 말 들어봐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 훈독 시작;) 소유권 다 없어져야할 때입니다. 바로 오늘부터 입적과 더불어 자기의 소유권 자기의 나라에서 출세하겠다는 똥 내나는 그 간판 내들고 어깨에 힘주고 여자는 궁둥이에 힘줘가지고 깔아뭉개지 말라구. 결론이 난다 이거야. 이게 하나님의 소유?「예.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입니다.」하나님의 소유. 소유 구하려면 큰 죄입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소유권 아니야. 하나님의 섭리의 결정도 하지 못한 그 죄에 있으니 도둑놈들이야. 응!
통일교회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다 바쳐가지고 자기 간판과 자기 명예와 자기의 나라의 모든 것 전부 다 도둑질해간 것이야. 도둑놈의 쌓아진 01.58.38 해적단에 몰아서 창고에 태풍들이 몰아 물에 떠나가면 다 없어져. 일시에 없어질 것을 붙안고 자기 것을 남겨. 그게 죽음과도 없어지는 거지. 더불어 없어질 수 있는 사람 되지 말고 남기위해선 그 물건을 본래의 하나의 뜻을 찾아 복귀완성 할 수 있는 그 터전 위에 그 나라 위에 그 세계 사상 위에 다 올려놓아서 하나님이 받으시옵소서. 천번 만번 절하면서 봉헌해 받을지 안 받을지 내가 소개해줘도 의심스러운 여러분 자리야. 여러분이 남겨진 그 똥바가지 같은 것 더불어 소유권 찾아서 섭리의 꿈도 바라도 보지 않는…. 그 이름과 더불어서 없애버리는 거야.
간단하지. 어려운 게 아니야. 문 총재는 무자비할 때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사슴들이 01.59.37좋아해줘서   심장의 피를 산채로 죽기 전에 빨아 먹으면서 죽게 만들 수 있는   
네 아버지 어머니 사탄세계에 반대하던 그 심장의 피를 받아서 아버지 피를 다시 죽였다가 수혈(?)해서 내 피를 아버지 핏덩이의 피 만들어가지고 아버지 피까지 02.00.08 되었으면 아버지를 찾아서   수 있다는 거야. 탕감복귀. 엄청난 일이지. 믿겠으면 믿고 따라가겠으면 가. 깨끗이 정리합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야.
이번에 자서전 중심삼고 세계의 만방이 불러 세워 아니야,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이면 따라갈 텐데 따라갈 수 있는 문 총재 나이 많았으니 젊은 사람이 모시지 못하면 우리 조상들 젊은 부모도 모시고 늙은 부모도 못 모시는 이런 지옥 밑창에 가서 똥구덩이보다도 더 천지 밟히고 삽니다. 그걸 전부다 천국의 환경권 해방적 하나님의 절대선의 권세권을 만들어서 살려줬다는 사실.
오늘 형진이가 뭐 칠 뭣이?「칠사팔기입니다.」팔기라는 것을 몰라. 칠사팔기를 알아야 돼.「칠사부활 팔단완성입니다.」그것도 양창식 알아?「예.」뭐 ‘예’야? ‘예’라면 ‘예’하는데 점수를 60점 맞을까, 안 맞을까? 02.01.34
하나님을 두고(?) 예수와 성자 모든 전부가 선생님의 영이 여기만 있지 않아. 저나라에 영이 있어. 두 세계에. 옮겨 왔다 갔다 하면서 산다는 거야. 그러니 세상만이 아니고 하늘만이 아닌 두 세계의 몸 마음을 일치 시키는 조건을 빼버리기 위해서 일치 못하는 조건을 빼버리고 일치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게 될 때 내가 이 땅위에서 내가 가고 싶을 때 자연히 가는 거예요. 자기가 02.02.13 자, 하자구. 빨리.「예. 말씀훈독 하겠습니다.」
(훈독 계속; 우리는 각각 다른 사정을 가졌습니다. 또 서로 형편이 다르고 서로 다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각자 자기를 더 존중시하며 과거를 수습하고 현재를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는 과거와 현재, 나아가서는 미래에 새로운 무엇의 중심이 되기 위한 의도 밑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생애노정에서 잘 체험했을 줄 믿습니다. 나를 존중시하는 마음이 높으면…) 02.02.51 800명 나머지 사람은 말이야,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모일 때 8일까지 끝내는데 9일 아침에 여기 모여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지시하는 대로 처리해가지고 해결해야 되겠어.
이제 디데이 날이 천일 못 남았습니다. 몇 날 남았나?「구백오십….」응? 구백오십칠이야? 며칠 남았어? 오십 02.03.36 「오십칠일   」오십칠일이면 오십칠 수를 경계선 넘어가는 거야. 오십팔일. 바로 그날이야. 마지막 날이지.
오늘이 엿새날이야, 닷새날이야?「엿새날입니다.」엿샛날. 6일에서부터 7수 8수를 8일은 9일을 찾아온 거야. 9, 10, 11, 12. 상대수 짝수가 이 세계가 가정 중심삼고 안팎을 맞출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야. 120국가의 축복받은 사람이 없는 단계로 넘어가.
이 교재를 다 주었기 때문에 교재에 일치를 안 하면 안 돼. 후려갈기더라도…. 감옥에서 얼마든지….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나도 죽을 사람이 남았어. 벌써 사십 고개를 못 넘어, 오십을 못 넘어 죽을 사람이라구. 독하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선생님 몸뚱이 죽을 사람이 오래 살아 있기 때문에 할 일 많아.
그 상징적인 문양이 여기에 하늘이 지시해가지고 여기에 다섯 개 만들었어. 여기에다. 여섯 개. 이쪽에는 몇 개? 일곱 개야, 일곱 개. 일곱 개 다 없어졌어. 다 없어지고 이거 남고 하나 둘 셋, 이거 두 개는 남겨 놓고 이거 다 서 있습니다. 이것은 이것을 부모 몰래, 조상들 몰래 하는데 있어서 알면 죽인다고 해.
「엄마 가신대요.」아이구, 신천이야. 신천. 얘들은 복중에…. 신국이는 칠개월 전에 얘는 사개월 전에 신천이 이름을 지었으니 복중에서 선생님이 교육한…. 며느리를….「일어나라고 할 때까지….」일어나요. 일어나요. (웃음) 아이구. (웃으심) 뽀뽀 한번 해보자.「‘아빠 엄마 가신대요.’ 그래요. 엄마 지금 가신대요.」왜? 엄마 좀 있다 갈 텐데?「왕엄마가 지금 떠나신대요.」왕엄마. (웃으심) 왕엄마야. 할머니인데 이름을 02.06.04 자기들이 지었어. 안 되는데 왕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 에덴동산에 왕엄마 왕아빠 밖에 없는 겁니다. 여자나 남자가 있나? 없지.
「아버님 저 가보겠습니다. 호텔과 리조트 거기하고….」너도 갈래?「예. 좀 같이….」언제 미국 가겠나?「한….」조정순이 갔지?「예.」조정순이 02.06.30 네가 (?) 잘 훈계하고 딱 일치가 되어가지구….「예. 같이 하겠습니다.」이 사람들 중에서 죽은 레이꼬 중심삼고 다리 자르는(?) 사람 천국 갔던 그 사람들 중심삼고 세계의 예루살렘 대회 구라파 대회 끝나지 언제?「예.」끝나기 전에 내가 세계로부터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이 가질 수 없는 이것을 내가 갖기를…. 갖기를 자격을 차지하기를 사탄세계에 허락 맡았으니 이것은 내가 승리한 선물이니 하나님이 받아줘야지. 안 받아주면 나도 없어져야 돼. 알겠어요?
「리틀엔젤스가 워싱턴하고 뉴욕에서 큰 대회를 하고 있어서 가서 지금….」이번에 유니버설 발레팀 알아?「예. 리틀엔젤스가 갔습니다.」가면 다 뒤따라가서 같이 움직여야 돼. 리틀엔젤스 끝나서 갈 것 같으면(?) 유니버설 발레팀은 없습니다.
리틀엔젤스 졸업생들이 유니버설 발레팀이 되었어. 형이야, 언니야. 자기네들 시집가게 되면 올케가 될 수 있고 누나가 될 수 있고 다 있다구. 하나 되어가지고 새로운 문화 창조의 기수로서 천사세계와 그 다음에 아담세계 축복했으니 천사세계와 아담세계가 되어가지고 리틀엔젤스는 결혼 안 해서 천사세계고 이제는 지금 유니버설은 결혼한 상대가 부부가 하나 되어가지고 무용을…. 무용단 완성을 위해 세계에 120개국 국가를 하나도 빼지 않고 공헌하는데 지금까지 194개국까지 넘어지는 악한 패들 전부 다 쓸어내 가지고 강제로까지 자기 친척들 결혼한 사돈 며느리를 통해가지고 합해가지고 120개국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나?「예.」
이것이 디데이가 끝나기 전에 그 일을 편성해가지고 선생님은 새로운 신문명 아담 아벨세계 통일된 유엔과 그 세계 말씀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유엔정착과 더불어 한국이 자리 잡으면 끝나는 겁니다. 선민이고 종교고 다 없어져야 돼. 정치도 없어집니다. (책상을 치심)
그렇게 돼. 지금 보라구. 한국의 어려움을 누가 살릴 수 있어? 문 총재밖에 없어. 맡기라는 거야. 3년 내에 깨끗이 정리해.
정말 그럴 수 있느냐? 이명박이 뭐냐 하면 문 총재 명박이, 문 총재의 ‘명’ 자에 박 씨의…. 박보희 실패했습니다. 그거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이 두 분들이 절대 명령을 들어야 돼. 이명박이 뭐 여기에 무슨 운하를 만들겠다구? 운하를 만들어? 십리미터 밖에…. 산이고 바다로 되어 있는데. 그거 못하게 하니까 뭐 4대강 중심삼고 개발을 하겠다고 정치자금을 활용하구. 이놈의 자식. 속여 먹기 위한 거야. 또 그러면서 뭐 한국 정부를 어디? 온양 어디? 공주 가까운 자리 충청남북도로 옮긴다? 이놈의 자식! 옮기다가 벼락 맞아.
그거 만주보다 신의주! 알겠어? 신의주를 점령하려면 정주가 신의주 12  02.10.26 평양이 12   야. 정주에서 백두산 중심삼고 압록강 천지를 중심삼고 두만강 강냉이 밭, 옥수수 밭, 조 밭 천지지만 만주 땅은 한국을…. 외놈들이 콩과 강냉이와 조까지….
전라남북도 또 그 다음엔 곡식들 경상도 강원도 여기 전라남북도 해서 3도입니다. 이래가지고 일본사람들이 이 삼도 서해를 먼저 지었는데(?) 동해안 중심삼고 여기 살던 한국서 쫓아 만주로 쫓아버리고 자기들이 와서 동생이 형님 들어와 있을 때 형님을 쫓아버리고 형님이 동생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말이야, 너희들이 와서 교육해가지고 일본사람 쫓겨난 것…. 만주 갔다가 다 자리 잡았던 것을 너희들이 가 찾아와가지고 중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다시…. 남자보다도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하게 되면 아들하나 남기고 여자들은 다 죽여 버리고 없애버렸거든. 죽이고 그렇게 갖다 버려가지고 그 나라에 종새끼가 되고 길거리의 여인들 되게 해가지고 중국 사회에 02.11.52 한국사람 일본여자들 데려다가 자기의 봄동산 조선의 어머니, 할머니들을 또 어머니 될 수 있는 입장을 처를 삼고 아들며느리 삼구. 그런 법이 없어. 그건 특별한 02.12.06 해가지고 쓰레기 벌레들 결혼 다….
너희들 지금 여기 오십 미만인 사람 손들어봐! 50미만 손들어 보라구! 몇 사람 없잖아? 번호 해봐라. 번호!「하나.」「둘.」「셋.」「넷」모르겠다, 몇 사람 안 돼. 빨리 여기서 저…. 성혼식 했나? 삼일식 했어?「삼일행사 했느냐고 묻습니다.」「일본사람은 안 한 사람이 많습니다.」안 한사람은 쫓아버려야 돼. 삼일식을 못한 사람은 여기 들어오지 못하는 게 원칙이야. 들어왔으니 죽일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빨리 끝내줘. 알겠나? 책임자들.
여기, 임원규!「예.」그 다음에 전라도 누구야? 임 뭐?「2.13.21 쇠북 종, 임종엽입니다.」저 무슨 이름이 뭣이고 자기가 아버지인가? 뭔 종자, 무슨 씨인가 이름만 하면 될 것을. 이름이 뭣이야?「임종엽입니다.」무슨 ‘엽’ 자야?「‘잎 엽(葉)’입니다.」잎이야? 잎?「예. 이파리 잎입니다.」아, 나무 잎 자 맞다. 전라도. 그 대신 나무 있어야 살지. 거기에 꽃이…. 떨어지면 새 꽃이 나와 이제. 자.「예.」빨리 읽자.
알겠나? 800가정 9일날 아침에…. 여기 광장에 모여도 돼. 장사가 필요 없어. 에덴동산에 02.14.04  있었나? 천막도 없습니다. 모래에요.
여기 모래섬 있잖아? 공장 만든…. 충청도 어디야? 충청도 우리 수련소 있잖아? 내가 거기에 교육하라구…. 응?「부창포입니다.」그래, 부창포야. 부자 되고 말이야, 창성하는 부창포야.
02.14.47  여기에 전라도도 여러분이 목욕탕 안에 그걸 뭐라고 그러나? 여긴 뭐 목욕탕 만들어가지고 다 지금도 요즘에 시작을 했을 거 아니야?「온천탕입니다.」02.15.11 온천당은 무슨 밥벌이…. 물놀이 할 수 있는…. 돈 내고 물놀이야. 거기는 부처끼리 타락할 수 있는 사람들 들여서는 안 되는 거야. 앞으로 그런 사람들 재산 몰수 할 때가 옵니다. 깨끗하고 02.15.35 
자, 그런 거 나 몰라. 그런 거 나 대하면 다 지시해 놓은 것 여기 교본 법을 만들었으니 법을 행하고 안 하는 건 몰라. 내가 02.15.52 내가 행하는 법을 대신해가지고 법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걸 모르겠다면 나도 몰라. 안 따라오면 말지.
02.16.01  가?「예.」무슨   망할 반 자야, 흥할 반 자야? 거기 어떻게 집에서 걱정해서 살아? 헬리콥터 장(?)을 쫓아 버렸더만. 자기 집터를 잘 닦아가지고 헬레콥터 부속을 만들었으면 공장 기술 만들 수 있는 이것이…. 큰 것 못 만들어. 부속품 될 수 있는 최고의 종류인데 부속품 쓸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 쓰려고 할텐데 자기를 그 주인도 만들어 줄지 모를텐데. 거기서 사나? 지금도? 그 집? 아, 물어보잖아?「거기 안삽니다.」거기 살지 않으면 아들딸이든가 누구든가 하나 둘 갈 텐데? 자기 병나서 내가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았다며? 와 보니까 살아 있어. 어, 그래. 어떻게 그 집 옮겼나? 그 집에 사는 사람 편안치 않아요. 두고 보라구. 선생님이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도망을 가는 게 아니야, 피해 다니고 다 그런 줄 알라구.
자, 빨리 해라, 야. 너 오빠대신…. 오빠 동생이 아니야. 누이 동생입니다. 그러니 훈독회 시키는 거야. 미국을 중심삼고 오빠가 그러니 여기 한국은 어머니 아닌 딸이 아들을 미국 신랑하고 미국 며느리 얻어가지고 미국 갔지만 여기는 한국사람 돼.
지금 한국사람 기르는 것보다 남편이 미국 도망간 것을 잡아다가 5년 동안 공들여 잡아다가 지금 잘 살구. 그 남편이 부인을 왕과 같이 모시고 살면 선생님이 이 시간 따라다녀도 어서 더 하라구 해. 우리 선생님을 내가 절대 믿는다고 말이야. 선생님, 이 방에 와서 문 안 닫고 문 열어 놓고 잘 자더라도 의식을 안 해. 딸인데.
요즘에 친족상간 관계 전부 다 낭패야. 할아버지가 며느리 하고 손녀 데리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 이야! 그게 어떤 것이…. 지옥에도 없습니다. 그거 나 때문에 전부 다 이래. 빨리 끝내야 되기 때문에 이 교본 다 만들었어. 작년 02.18.45  다 끝난 겁니다.
그렇지만 아직 라스베이거스 문제가 있었어. 큰 대회와 그 대회의 왕 되. 02.18.55 거기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합해가지고 궁전 창건을 위한 모금운동과 상징적 돈, 형상적 사람, 그 다음엔 실체적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의 동산을 중심해서 주인을 만들어주는 거야. 그 대회가 남았어. 구라파하고 이스라엘 대회하고 이제는. 라스베이거스 끝났으니까 하나 되어가지고 하나님 해방 돼.
밤이 돼, 하나님이 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르고 있어. 그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줘가지고 그것을 조건을 세워 해방을 시켜 줘야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않았던 권한을 가져서 더 모시고 나오니까 하나님에게 바쳐드릴 때 받아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치리하고 선생님이 절대 효자, 충신, 성인의 왕이 되어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만민을 자기 아들딸 삼아가지고 하늘을 완성시키고 해방시켜 주겠다는 날이지. 이제 다 끝났어. 자. 빨리 해.
(양연실 훈독사) (훈독 계속; ……그렇다면 자신이 지니고 있는 그것을 전체 앞에 나타내려는 욕망을 가지고 움직인다 할지라도 그것이 실상 그대로 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 소망이나 이념을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고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머물러야 할 곳이요, 인연 지어야 할 곳이요, 바라보아야 할 곳입니다.) 02.22.21 인연 지어 인연을 갖게 되면 그 인연은 절대 하나 되면 다 따라서 넘어갔다 왔다 할 수 있습니다. 전체 세상의 제1차하고 제2차원 5차원이 동등인데 대통령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대통령….
미국에서 말하는 백악관의 대통령 된 아들들이 회개하고 부모님의 말에 하겠다면…. 헌법 밟고 죄 없는 자리에서 대통령이 집에 가 살 수 있어. 알겠어요? 자.
(훈독 계속; 소망의 동산은 이러한 곳인데 그 소망과 이념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내 것이라 생각하고 움직이는 자는 역사가 세우지 않을 것입니다.) 02.23.08 책. 거기 책 있지?「예.」그거 주라구. 세권. 여기 다 있어. 02.23.13 죽여 버리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돼지. 여기에다가 둘째번    여기에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어. 자.
(훈독 계속; 민족을 위하여 뜻을 품은 자, 민족과 더불어 뜻을 이룬 자는 그 민족이 망할 때 같이 망할 것입니다.) 다 이때 하는 말 다 맞는 말이야. 보면 참 신기해.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인간들이 바라고 있는 선, 평화, 자유, 그 모두가 하늘이 영원히 즐길 수 있는 선이요, 평화요, 자유냐고 따져 들어간다면 여러분이 계획하고 있는 것, 여러분이 누리고 있는 평화도 어느 한 때는 유린당해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149.24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 똑똑히. 모르면 대가리를 까서라도….
제사를 다시 참부모가 해. 똑똑히 몰랐기 때문에 이런 피살의 누추한 제단을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거야. 나는 똑똑히 알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가리가 큰 녀석들은 알 거다. 자. 빨리.
(훈독 계속; ……지금까지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것을 이루기 위하여, 혹은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하여 우리 신앙자들은 믿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어디서 만나려고 하시는가? 성경에 몸이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이룬 자리에서 만나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이 땅은 다 깨어져버렸습니다. 땅이 다 깨어져 나갔는데 어디서 만나요? 내가 하나님 같아도 그럴 것입니다.) 02.49.10 모든 식구들 배후에서   많나? 그날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안 참석했던 사람은 비통할 수 있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선생님은 지금 되어 있는 현재 앞뒤에 얼마만큼 긴박한 일이 엮어져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날을 생각해. 다 끝나가지?「예. 조금 남았습니다.」결론을 빨리 지으라구.「예.」
(훈독 계속; 우리에게 속한 모든 것을 아버지 것으로 인계하여 ‘저희의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옵고 제게 있는 아들도 아버지의 아들이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움직임이 지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 것으로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02.50.00 엄마들이 알아야 됩니다. 엄마들이. 아들이 내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의 아들임을 알아야 되요. 그 아버지의 아들이 갖는 모든 전부를 엄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찾아서 그 아버지 엄마의 것을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절대사랑의 위에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 했어야만 그 상속을 그 자리에서 조건적으로 지어주고 조건적으로 진 것을 일생동안 참부모 같이 살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 다음에 3시대권이 3대의 가정적 세계 판도를 넘어서야 제4차원시대, 5차원시대…. 중생의 5차원과 6차원이 유일한 시대입니다. 5, 6일…. 8일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9일이 연결 짖지. 9일에는 선생님의 소유가 필요 없어.
전라남북도가 필요 없어. 한국이 필요 없어. 미국이 필요 없어. 소련과…. 남북미와 소련까지 필요 없어. 그 필요 없는 것을 누굴 위해 찾으려고 해? 잃어버린 것은 후대들이 잃어버렸으니 후대들을 위해 찾아 줘가지고 선생님은 이미 그 일을 대신해서 모르는 너희들 대해서 다 찾은 자리의 주인 되고, 개인시대를 지나 왔고 가정시대를 지나 왔고 종족⋅민족⋅국가, 전라남북도 땅 이상의 것을 다….
전라남도를 중심하고 받을 수 있는 땅이 있어가지고 선생님이 지은 천정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 전체 인류를 바꿀 수 있는 천정궁전에서 살지 못하고 떠돌이 대왕님이 되었다는 여러분은 알아야 돼. 시간 내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야 되고 미국을 가야 되고 여기 여수 순천의 이 여편네들 같은데 수련 하든 말든 내버려두지 뭐 하러 바빠 가지고 고달프게 왔다 갔다 해.
너희들 농어 잡이도…. 농어 잡을 때는…. 이 3, 4일 동안은 제일 물이 빠를 때입니다. 여덟무날에서부터 아홉무날 열, 열한무날까지…. 오늘이 몇 무날인가? 열무날이야, 몇 무날이야?「열한무날입니다.」열한무날이면 딱 마지막이야. 열두무날부터 순차적인….
어느 고기든지 물이 빨라. 먹이 먹을 거 찾지 못하고 자기들 쫓겨나. 물이 떠서 빠른 것은 쫓겨나 살았어. 물이 빠른데 다니던 사람들은 고기들이 있는가 하면 물이 02.52.49 살았던 데서 사는 고기도 어떻게 살았을까? 그 가상 자리에 물에 빠른 고기들이 먹이를 들이는 빠른데 있어서 덜 02.53.00 덜 헤엄치는 낮에 자기 일족과 같은….
여기 농어가 말이야, 코디악에서 잡으면 킹새먼과 똑같아. 이야! 맛도 같고, 생긴 것도 비슷해. 코디악의 킹새먼은 입이 시커매. 꽁지가 시커먼데 이것은 꽁지와 입이 시커매. 시커멓잖아? 02.53.31 검은 점이 붙어. 똑같아.
이야! 내가 코디악에서 잉어 잡이 하는데 킹새먼 대한 기록을 깼습니다. 여기 와서 숭어 잡는데 기록을 깼고 잉어 잡이 하는데 기록을 깨고 있어요. 남들은…. 여기 어부들은 나오지도 않아. (웃으심) (웃음)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이까지. 팔 구 십 십일 십이. 5일날은 말이야, 어부들이 없어. 멍청이들이 와서 잡느라고 그러지. 174.04 내가 멍청이야. 숭어 잡는데 멍청이고, 농어 잡는데 멍청이고 그 다음엔 뭐 여러 가지 잡어 잡는 데는…. 잡어야 뭐 한 바구니 잡더라도 다 나눠줘도 가지갈 수 있어야지. 그냥 죽은 것을 누가 갖고 가. 큰 고기들이 물어가 먹지도 않아. 산 것을 잡아먹지. 큰 것, 죽은 것을 먹지도 않아. 그거 썩어버려. 05.54.35 가지고 여기 숨어.
저거 줘보라구.「예. 들고 가겠습니다.」들고 와 빨리.「예. 아마 굉장히 무거워서 못들 것 같습니다.」쟤 키가 얼마나 큰 거야?「84센치 아버님께서 잡으신 겁니다.」84센치이면 사 팔 삽십이(4⨉8=32) 숭어 잡아먹을 수 있나? 들어봐. 그거 못 들면 안 되지.「예.」「이 고기가 85일 동안 부모님께서 여기 머무실 때 그 때 잡은 고기입니다.」이 모양 보라구. 키도 이만하지?「예.」똑같아. 이것 살아가는 사람 누가 보고 누가 만져 본 사람…. 아무도 못 만졌어.「이 고기는 84센치는 아버님 85일 동안 정성들이실 때 잡으신 고기인데 이것을 작품으로….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120…. 이날이 아마 총 1173명 40일 수련 수료한 사람들이 헌금을 모아서 이 기념을 하는 이것을 금으로 만들어서 부모님께 올린 것입니다.」이 금이지? 금 몇 기지?「이게 비싼 값일 것입니다.」비싸?
「그래서 부모님 120개국 순회 천주평화연합창설 승리를 기념하시고 오시는 날 맞춰서 이것을 만들어서 바쳤던 것입니다.」
이제 농어 잡이도 알라스카 킹새먼 잡이도 만들어야 돼. 농어를 이런 표상적인…. 앞으로 동물로서 하늘나라의 백화점에 납품할 수 있는 물건입니다. 농어로 해야 되겠나, 킹새먼으로 해야 되겠나?「킹새먼으로 해야지요.」(웃으심)
킹새먼은 내가… 킹새먼 대회에서 내가 30만 불 현상금 받은 것도 내가 일등해서 탔는데 내 이름이 아니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일등타가지고 그 돈 인수해가지고 47만 불까지 되었는데 지금 통장이 없어졌어.
이렇게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고기 잡아서 바치면 그 고기를 팔아서 예치해 두었으면 수백억이 되었을 거야. 지금은 통장이 없어졌어. 또 만들어 줄 수 없어. 우리 아들들이 만들어. 아들딸이 어머니 대해 아버지 대해 기념하는 것으로 만들었으면…. 손자라든지…. 나는 할 수 없어.
오늘도…. 다 끝났나?「예. 조금….」빨리.「끝났습니다.」끝났어?「예. 조금 남았습니다.」몇 줄 남았나?「반장 남았습니다.」한 장?「예.」한 장 반을 읽어가지고 너희들 죽고…. 죽지 않으면 못 살겠다. 살기를 바라면 죽어야 되고 죽어서 난 없어졌는데 살아나는 거야. 그게 중생입니다. 죽었기 때문에 다시 죽어 사니 중생 아니야. 그게 부활이야. 중생에도 부활이 필요하고 부활한 사람도 천국 가게 되면 승화가 필요해. 승화는 엘리베이터 타고 직선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뭐 이런 말…. 승화식이라는 얘기해도 모르지.
엘리베이터는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궁전과 저 7천 미터, 7백 미터 남미가면 엘리베이터 타고 700미터 이하까지 내려갑니다. 그런 동굴이 있어요. 그런 것도 다…. 그 동굴보다 몇 백배 큰 하늘나라의 땅 길 깊은데 거기에 광장을 만들고 전라도 사람들 뱃전에서 살더라도 강원도 사람이 북쪽 다….
그 다음엔 황해도 역시 그렇고 강원도도 그렇고 경상도 사람도 뱃전에 살던 사람은 30, 40 몇 층 지하에서 운동장을 만들고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고 왔다 이거야. 그걸 생각합니다.
그 어디에? 백두산 가까운데 만들어야 되겠나, 경주 땅에 전까지 바닷가에 만들어야 되겠나? 40층 파 놓으면? 물이 얼마나…. 샘이…. 주변에 물이 다 몰려 있다구. 큰 우물 뜨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축구장을 만들면 축구 구경까지 시키니 세계의 챔피언이 아니 될 수 없어. 거기에서 올림픽 대회해가지고 03.00.20에서 세계에 어떠한 민족보다 우월한 민족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공적인 일을 위해서 공중올림픽 대회…. 비행기…. 요즘에 이십이…. 제트기 비행기가 미국이 이십이 제트기는 그 제트기 역사에 기록이 돼. 한 대가 세계의 나라의 120개 나라의 제트기 한 대가 혼자서 다 때려 치워버려.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
이야! 미국의 다음의 다음 아벨유엔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국장은 내가 결정해야 되겠다구.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소련, 중국도 거기의 정보 최고 책임자는 내가 결정해야 돼. 남미도 육대주가 영⋅미⋅불, 일⋅독⋅이가 2차 대전에 문 총재를 준비하기 위해서 52년에서부터 40년간. 40년에서 50년까지 넘을 수 있는…. 그때는 선생님이 40대 되었어. 40대에…. 마흔세 살까지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되요. 만왕의 왕 없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스물네 살에서 서른두 살 사십 세까지 만왕의 왕, 벌써 후손과 자손을 7대손 더 나아가서는 몇 대손을…. 그 손가지고 왕권을 만들어야 될 그 뜻이 있다는 걸 몰라. 그걸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휘파람 부심)
그거 거짓말인지 아닌지…. 선생님이 역사를 알아. 요즘에 자서전 중심삼고 문제된 세계 사람들이 언론계가 동원이 되어가지고 ‘우리들이 반대했던 문 총재의 03.02.25 기념과(?) 같으니 우리가 해나가야 되겠다. 이분을 모시고 이들이 좋다는 천하의 어떤 나라라든가 어떤 주가 필요하다면 이들이 원하는 데에 있어서 6대주의 어떤 대국…. 중국이든 소련의 땅을…. 큰 소리 하던 것이 문제가 아니야. 그 전부를 합해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주인의 땅을 만들어가지고 우리 모셔보자.’ 얼마나 힘들(?) 딱 끝에서 중앙까지 오려면 몇 천만리야? 7천키로에서 될 수 있는…. 삼천에서 사천키로 이상 넘을 수 있는데 걸어 다니면서 효자 충신 성인의 교육을 선생님이 했다구.
너희들이 그런…. 지구에서 몇 바퀴 돌면서 3대 7대가 몇 바퀴 돌아서 선생님이 1대에 걸어진 걸음을 축복해가지고 그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절대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적 만왕의…. 전체 전능 전권…. 전능의 위에선 그 아들들의 절대 패권적 왕손이 되자.
축구 못해 나한테. 그 다음엔 미국의 축구는 뭐냐? 발인가 손인가? 축구라고 하지. 미국 축구라 하지만 손으로 차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차지만 말이야, 맨 나중에 차지. 뛰어가지고선 나중에 가서 차버려야 점수를 받는다는 거야. 나중에 손으로 던지기야 몸을 가지고 쓰러트리려구. 저쪽이 뛰는데 이쪽에서 떠. 얼마나 높이 뜨는지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잡아가지고 어디로 가느냐하면 문이 저쪽에 와 이쪽으로 왔다가 문이 가운데 금이 보이면 문 가운데 가서 던져야 돼.
아메리카 축구는 다릅니다. 그래서 거기 아메리카에서 축구의 챔피언이 되었으면 뼈다귀가…. 손도 붉어지고 대가리도 째지고 팔도 부러지고 갈비도 부러지고 등뼈도 붉어져. 발끝에 발이 손가락이 성한데 없이 상처를 입어야 된다는 거야. 보통 나라로서는 미국축구 아들딸 못합니다. 병신 되어야 보거든.
사람타고 가는 그 위에 타가지고 그 말 같은데 거기서 떨어지면 대가리부터가 아니라 어깨로 뒹굴어서 세 바퀴 돌아야 돼. 그래야 챔피언이 돼. 훈련하고 있더라구.
우리 흥진이라든가 효진이도 아메리카 축구 일등 자신 있었다구. 모가지 붉어지면서 하는 짓 다 하는데…. 병신 되어가지고 통일교회의 왕자 왕녀가 못 돼. 그래요.
 03.05.24 사는데 절반 20대에 들어서 선생님 보이는 산은 다 다녔다. 바다 다 가보구. 배도 없어서 인천 바다…. 매일 같이 내가 인천 다녔는데 말이야, 여기 한강에 있어서 미군들이 와가지고 한강을 다리를 놓고 건널 수 없으니 다리 없어. 배 탔다구. 배 같은 거 중심삼고 이걸 한 줄로 묶어가지고 철판을 깔은 거야. 이중으로 해 놓고 비행기가 날 수 있으면 다시 이 줄을 해 놓고 이런 배들이 말이야, 배 중심삼고 수백 배를 이 안에다 메주고 이것을 해 놓고 배들 메워 가지고 가라앉지 않아, 그 위에 철판을 깔 03.06.06 거기에 비행기 나와. 이야! 거기에 다리 되었으니 차가 가. 그러니 선생님 배 없어. 고무 밑창에 고무통 같은 배 납작배 하나 가지고 그것 가지고 인천바다로부터 한강 어디든지 여의도…. 천안서부터 월미도를 거쳐서 인천바다 건너편의 섬이 무슨 섬이던가?「영종도입니다.」「월미도입니다.」영종도 거기에 산이 무슨 산? 한국에 있어서 피랍해가지구….「마이산입니다.」마이산 그 섬 이름이 뭐? 나도 모르겠다.
그거 원래는 층계가 몇 개냐 하면 3백 몇 개였는데 잊어버렸어. 삼백 스물 몇 개던가, 서른 몇 개 돼. 선생님이 단숨에 올라갔다가 단숨에 두 번 올라갔다 세 번 올라갔다 내려왔다 했어. 그런 사람 없어. 왜 그래? 미친 녀석이지. 미친 사람이지. 밤이 03.07.37 뛰는 거야. 다리 운동이야.
지금 이 다리 운동을 해 힘이 셉니다. 이거. 몇 사람 다리도 밀립니다. 이게 밀려나도 밀려나요. 그래. 손자부터 나이어린 국진까지 업고도 무슨 산? 마니산?「마이산입니다.」마이산 올라갔다 왔어. 우리 어머니 병났기 때문에 마이산 고개 넘어간다. 그런 것 03.08.12 다 했어. 팔 힘도 팔 힘이 세지. 그러니 ‘억’이렇게 했다라면 ‘악’ 내가 팔   ‘야야아악’ 악 소리 하는데 왜 아 해? 내가 여기 만지니까 아프거든. 그런 거 보면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03.08.40 않는다구. 3센치는 들어가. 악수를 하면 아프면 ‘억’ 힘센 사람은 나지. ‘억’ 발이 움직이지 않거든. 넘어질 같으니까. 그거 뭐 있다구.
이제 끝났나, 안 끝났나?「끝났습니다.」끝났나?「예.」네가 끝났다면 나도 끝내니까 내리라구.
오라구. 너 내려서요.「예.」이 숭어라는 고기가 뭘 잘하는 고기야? 뭘 잘하는 고기야?「숭어는 03.09.22 아버님께서    라고 하셨습니다.」   떠돌이 몇 천년 묶었던 그 강위에 덮여 있는 것을 03.09.34 무거운 것을…. 다 제일 가벼운 것이 홍수물 타가지고 천리 멀리 가는 산중에 제일 가벼운 것이 가라앉지 않고 물을 타고 여기 왔으면 그것이 가라 앉아. 맨 바닷물   맨   물이 빠르니 돌고 없으니 돌 때까지 물이 차는 거야. 후- 그 다음엔 다 찼어. 비가 03.10.05 오기까지 그 다음엔 어떻게 돼? 이것이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르지? 그냥 그대로 돌면서 밑창에서 돌면서   밑창에 돌 밑에 숨어요. 돌 밑에 숨어.
그렇기 때문에 맨 가벼운 흙 중에 참흙이…. 참흙이 제일 부드럽기 때문에 참흙. 참흙에는 길 가에서 그냥 그대로 굳은 땅에 꽂지 못해.   이만큼 안 들어가. 안만 해도. 그런 것이 달아서 뜨는 거야. 너무 뚫었기 때문에 제일 가벼운 것만 꽃 껍데기에(?) 떠가지고 흘러가는 거야.
그러면 그것이 흘러가고 먼 길을 가다보면 가라앉게 된다면 가라앉아 깊은데 가라앉는데 말이야, 거기에서도 03.10.56 도 제일 이것이 먼데서 왔더라도 떠온 그 감탕에 가라앉아요. 그것은 조금만…. 열 따신 물 대가지고 조금만 해줘도 이것이 왔다갔다 여기서 15미터 30미터 왔다 갔다해. 30미터에 15미터를 넘지 못해가지구(?) 그런 것이 다 원리 원칙 기반에서 계수하고 그런 것을 알아야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길이 돼.
이 땅도 이게 애기 낳는 첫 애기와 애기 깐…. 어머니가 낳은 알…. 처음에서부터 7개월, 7일이던가? 7수를 채워가지고 알들을 중심삼고 주인이 이불 펴고 잘 포대기 위에 세워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둘이든가 아들딸 넷이 포대기 땅위에 딱 깔아서 하나씩 03.12.00 한 주일에 사흘에 한 번씩 조   (웃으심) 그런 처음 알지? 그래야 일주일 몇 주일 되더라도 몇 개월 되도 1년 되도록 죽지 않고 병아리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70일 못 넘어서 그런 것 조정 안 하면 다 죽어버려. 난자 정자가 죽어버려.
오늘 5일인가? 03.12.30 「예.」오일고개에서 이 오일고개에서 이걸 넘어가니까 아들딸 중심삼고 다들 데려오라고 했는데 안 데려온 남자는 너희들 40 몇 명되는 여기도 남자 오라고 그랬다구? 그래요?「예.」여기 너희 남편들 다 왔어? 오라고 했나?「예. 오라고 했습니다.」온 사람들 있어?「예. 많이 왔습니다.」온 사람들 손 들어봐!「남편들 다녀간 사람들 손 들어보세요.」이번 기간에 말이야!「예. 이번 기간입니다.」갔나, 있나?「있는 사람도 있고 급한 사람은 또 가기도 했습니다.」「  03.13.17 습니다.」그러니까 배가 없지. 배는 한 배에 몇 사람까지 되겠나?「다섯 명이 남자니까   사람 몇 명하고 애기들하고 하면 열 세명입니다.」그 사람들이 다섯 가정 새로운 사람 남자들만 타지 여기 남자들 타면 안 돼.「예. 언제든지 아버님 배는 한번만 탑니다.」이제 너희들은 남편까지도…. 이제 너희들도 친척 있는 사람불러 가지고 사십 몇 명? 어제 사십 몇 명?「예. 지금 현재 오십한 명입니다.」어제 40명…. 우와 천안함 깨지는(?) 사십육 명 오지말라구. 이야! 내가 그런 생각했는데….「예. 40명이었습니다.」오늘 오십 몇 명?「오십한 명입니다.」오십한 명이면 내일까지 오십칠명이 넘어야 할 텐데?
오늘 그래서 이 사람 세워가지고 다섯에서 여섯에서부터 오늘 여섯에서부터 일곱이지?「예.」일곱.「칠일째입니다.」칠일? 여섯 대표되는 여기 있는 책임자가 칠일 된 수련생들 앞에 오빠, 아빠, 3대 할아버지까지도 할아버지 족속까지 데리고 오고 싶으면 데려오라구.
800명들은 3대 있으면 다 데려 오라는 거야. 어떻게 할 거야? 천막 가져서 모래사장이 있으니까 배…. 천명이 왔으면 우리 배를 가지고 천명 모래 바닥 03.15.14 까지 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중심삼아서 열   가지고 모레 사장에 천막을 치고 거기에 가서 모래 잔디에 던지기 하면서 팬츠만 하나 입으면 되요. 03.15.26 남자는 훈도시. (웃음)
너희들 일본 녀석들은 남자는 아침 먹을 때도 훈도시(ふんどし; 들보)만 차게 되면 와서 밥 먹더라. 그 아버지를 보고 웃어. 어머니를 보고 아버지 어머니 나 보고 웃는다구.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지. 훈도시 딱 입게 되면.
03.15.51  쭉 빼면 빠지거든. 그래. 밤이나 낮이나 남편이 아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부엌간에 가도 사랑할 수 있고 뜰에 가서도 사랑할 수 있고 뒷동산에…. 훈도시하고 긴…. 여자는 팬츠? 팬츠가 뭐냐 하면 오목뚜껑이야. 뚜껑만 던져놓으면…. 뚜껑 벗기는 남자들이 잘 하지. 키가 크니까. 어깨 너머로 가서도 벗길 수 있거든. 뒤로 가서도 이걸 옷을 벗길 수 있어. 벗겨 놓으면 이 훈도시는 자동적으로 여자들이 아이구, 나 힘들 텐데 물에 손 03.16.34 손을 좀 씻기 위해서  응하게 되어 있지. 좋다구. 손 씻으니 자기 등을 만질 수 있으면…. 뭐 이것 만져줘도 무엇을 만져줘도 좋다고 하고 있어. 깨끗하기에 불가피한 편리의 03.16.52 대 손수건 같은 훈도시.
‘훈’ 자는 ‘가르칠 훈(訓)’ ‘도시’라는 것은 전체적으로…. 훈도시. 전체를 03.17.06 지지하는 손수건이다. 재밌지? (웃음) 지금은 훈도시라는 말도 일본말 하면 재미있는 결론 지을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모르겠다. 나도 이젠 떠날 시간이…. 빨리 가야 되겠나? 8시 15분 전에 떠나야 할 텐데?「예.」이제 7분 남았다. 5분 동안 이들 앞에 이제 나머지 800명 전부가…. 800명 남았던 것 선생님이 전체 그리하면 1,600명인데 800까지면?「예.」800명이 되면 남자 여자면「900명입니다.」900명이 되는 거야.「예. 3대가 모이면 무궁무진합니다.」그래. 9수 넘어서고 10수 넘어가야 되는 거야. 하늘이 아홉 고개 넘으면 10수라면 쌍수가 10이라는 건데 두 자리가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하나님 옆에 서가지고 전부 궁전에 같이 들어간 여자가 없다는 거야. 이야! 세상에.
그러니까 어머니를 지금까지 미국으로 세상을 데리고 도는데 당신이 23년 나이니…. 어머님은 24년 맞이할 수 있는 6월달 지나면 24년 남편(?)입니다. 그러니까 생일이 결국엔 같으니까 23년 둥이 만났어. 24년 결혼식하고 첫사랑을 할 수가 있어. (휘파람을 부심)
첫사랑은 처음이야. 너희들 결혼할 때 남녀 관계를 가진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 못해줘.
너 03.19.11 개인 플레이(?) 해가지고 성해방이니 남자는 남자끼리 부처끼리 되고 여자 여자끼리 가정을 이룬 호모…. 미국은 말이야. 50내지 30 인구가 호모를 이루고 있어. 마지막이야. 이제 내가 상대해가지고 그 호모세계에서 흑인하고 황인종 빼고는 백인입니다. 03.19.40 백인종에 들어가지? 얼굴이 하얗지? 미국 사람은 더욱 보들보들하고 일본사람은 해 밑에서 살았기 때문에 해 밑에 거기에 큰 나무들은 열 마리도 크지 못해요. 그게 소나무라구. 잣나무가 커 소나무가 커?「잔나무가 큽니다.」잔나무가 크기는 크지 소나무 03.20.08  배 이렇게 해가지고 소나무가 3미터 이상 4미터 못 넘어. 이것 1점 미터 해가지고 커지는데 그   이 동그래. 밤톨 같아. 그 기둥을 같은 거…. 궁전도 큰 기둥 못한다구.
성경에도 03.20.32  땅에서 예루살렘 성전들이 죽여 놓고 전부 다 나무에 어느 처소가 너무 크게 되면 이단    보다 큰 나무가 소나무가 커가지고 기둥이 될 수 있게 된면 묻지도 않고 잘라옵니다. 왜? 만국의 만왕의 왕 섬기는데 이 소나무 가지야.
네 거리의 복판에 심은 느티나무. 그건 천년 삼아. 결혼하면 두 밤 자면 느티나무 네 거리에 느티나무 심지? 03.21.16 느티나무 바람 받지 말라구 두 나무가 1미터 2미터 이상 빨리 커야만 가지가 무성해가지고 모양 형태의 할아버지 모양을 닮습니다. 동그래.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막고 따스한 열기가 되기 때문에 눈이 오더라도 담을 넘어서 떨어지면 할 수 없지만 담 넘어 떨어지며 이쪽 떨어지니까 열을(?) 피할 수 있기 위해서의 뿌레기 잘 자라라고 담 싸 주는 거 알아요? 담을…. 느티나무 담 싼 리더 느티나무를 심어. (웃으심) 어디든 있더라구. 그런 것 다 아는 선생님이 팔도강산을 큰 동네에 느티나무 꼭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야. 거기에는 과거라든가 이름난 명사들이 이름이 쭉 써 있어. 그 집에 사돈 팔촌이 뭐야?
너희들 나이 많으니까(?) 뭘 좋아하나? 사랑 얘기 좋아, 맛있는 게 좋아, 노는 게 좋아? 사랑 얘기는 60 넘으면 싫어. 60 넘게 되면 먹는 것이 제일이고 애기들도 낳으면서 사랑을 모르면서 어머니 젖을 빨아먹어. 어머니와 같이 맛있게 먹어. 어머니의 살은 모든…. 그러면서 아이들 길러. 제일 좋은 맛을 거기서 기름지게. 03.22.50 뜸이 기름입니다. (?) 가벼운 거야. 어머니 껍데기 벗겨 자라고 있는 것이 애기들 젖 먹는 거야.
젖이 하얘, 까매? 까맣지?「하얗습니다.」까맣지. 쌍놈아! 이 자식아!「하얗습니다.」어, 그래. 아들딸은 배운다는 거야. 그거 아들이 어디서 나왔어? 까만데서 나왔어, 하얀데서 나왔어?「하얀데서 나왔습니다.」응? 아들딸이 어디서 나와서 까만데서 자랐어, 하얀데서 자랐어? 어디서 자랐어? 자궁에서 열 달 땐 어디서 자랐어? 까만데서 자랐어, 하얀데서 자랐어? 비례적으로….「자궁은 까만 데입니다.」거 까만데서 자랐지. (웃음) 밤에서 자랐으니까 깜깜한 것이 자랐으니까 흰 것 먹어야 중화되지. 새 것입니다. 이야! 그거 선생님이 되니 나 그거 하나 배웠다.
여기 몇 살인가? 여기 아저씨!「예순셋입니다.」 저 아저씨는 몇 살이야?「저는 예순하나입니다.」여기가 형님이네? 동생이 더 컸다. (웃음) 동생이 더 잘생겼다.「같은 교회에 있습니다.」응?「무안교회의 장로입니다.」자기는 뭐야?「저는 집사입니다.」집사. (웃음) 집을 사니까 많이 불쌍한 사람들 집을 사서 나눠 줘. (웃음) 장로라는 것은 뭐냐 하면 문중의 할아버지 놀음을 해야 돼. 그 장로. 목사도 장로 말 들어야 돼. 03.24.40 아니야. 그건 밥벌이도 못하는 사람들이 죽는 거야. (?) 먹여줘야 된다구. 앉아요.
5분…. 이제 12시 8분이었는데 지금 3시 3분 되었으니 12분 15분이 지났지만 7분까지 하려면 이 4시 전까지 훈시해주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해 놓으면 너희들 남아져 있는 아들딸 3대를 선생님 원전에 9일날 9시전까지 다 모이라구. 안 모이는 사람은 방망이로 주사침 하나 만들어가지고 검정주사침 매 이거…. 주사침. 궁둥이들 쳐가지구. 그것이 하얘질 때까지 긁어주라는 거야. 자꾸. 내가 이쪽 보게 되면 말이야, 이거 해가지고 여기에 이상하게 생기면 자꾸 긁어. 바른손이 자꾸 긁지 왼손은 긁지…. 가려울 때는 여기 가려우니까 이놈을 긁게 돼. 가렵더라도 자기가 가렵더라도 긁어 줘. 희생하고 긁어줬더니 여기 다 벗겨지고 여기는 그냥 그대로 다. 그 다음엔 여편네가 와서 이걸 전부 다 긁어줘야 돼. ‘아이구, 남편 사랑의 힘이 있어야지 내가 부득 꽉 잡아넣지 말고(?) 긁어줘라.’ 긁어주면 내 남편 이것이 어머니가 그걸 못하니 이걸 그냥 03.26.18 딸이 그걸 해. 딸이 그러면 죽을 터인데(?) 죽어도 긁어주면 매일 같이 무덤에서 울고 축사를 드려야할 어머니 책임을 대신할 딸들의 책임이 있다는 거야.
시집가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무덤 먼저 가야 되겠나, 자기 본가집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먼저 가야 되겠나? 응?「시댁입니다.」(웃으심) 다 03.26.54 이야.  
자, 빨리 해라.「예.」이 자식아! 자, 들어보자. 쓸만한 고기잡이도    이거 다 내가 할 얘기를 대신 시키는 거야. 내가 떠나는 거야.「부모님께서 이렇게 엄청난 축복과 은총과 은사를….」그런 서론 앞에 했어. 03.27.17 내가 서론 다 했는데 얘기해줘요.「엄청난 축복을 내려주신 부모님께 박수 한번 드립시다.」(박수)
「말씀하신 축복의 내용은 제가 요약해서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오늘은 6일째입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8일 특별 정성 기간을 드리는 오늘이 6일째입니다. 내일이 7일 모레 8일 되고 그 다음날 9일 되는 날입니다. 9일째 되는 날 말씀이 아침 9시까지 여기에 참석하지 못했던 남아 있는 수련생이 800명입니다. 그 800명 가운데서….」03.27.56 자기가, 수련 받지 않은 여자들 가운데서 보면 안 가겠다고 도망가려고 하고 마음 맞지 않는 환경에서 다 들어 있다구. 맨…. 03.28.11 똥으로 말하면 전부 찌꺼기야.
「800명이 있는데 1차 400명을 우리 천력 21일 됩니다. 오늘이 천력 18이니까 21일째 되는 날 아침 9시까지 여기에 400명 엄마들이니까….」수련생 800명 다 오라는 거예요.「아버님, 400명에서 부인, 남편, 시아버지 이렇게 포함된 가족입니다.」400명?「자녀까지 포함됩니다.」그럼 다 되어 있네. 그래. 축복가정들도 참석하는 거야.「예.」
가정된 사람들. 그 사람은 한 사람 아버지 되었든 아들이 되었든 그렇지 못하면 딸이 되었든 대표로 세워서 지금까지 하면 900, 9,000명 7,000명, 8,000명 되었구만. 8,000명 넘었지?「예.」그 03.29.10 한 사람 대표, 상속자 대신자 돼. 남자가 봐야 돼(?) 남자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한 사람이 못 돼.
「한사람이 해줘가지구… 예. 그러면 축복받은 그 주변에 있는 사람도 같이 이제…. 한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저런, 축복받은 수련 받은 사람들 말이야.「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천력 4월 21일이 되는 날이 이 수련이 8일째 끝나고 9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 때 아침 9시까지…」아니야, 9시까지면 안 돼. 그 전에 와야지. 아, 이러고 저러고 하면 한 발짝 늦어 땡 9시면 안 되지. 9시 전까지.「9시 전까지입니다. 예.」9시 까지 하면 땡 할 때까지도 들어와도 되는 거야.「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와야 될 사람들은 첫 번째가 수련 참석하지 못했던 엄마들 그의 아빠, 어머니 아버지가 첫 번째 순서고 그 다음엔 아버님의 특별한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서 참석하신 분들도 한 사람씩 수련 참석한 사람도 올 수 있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마 모이면 800명…. 아버님께서 800명 900명 넣게 했습니다.」800명은 몇 만 명 될 거야.「예. 그렇게 해서 1차…」전국에서 와서 선생님 못 본 사람까지도 전부 다 참석하라구.「지금 8일 특별 정성을 1차라고 본다면…」
이번은 몇 회 수련생인가?「48차입니다.」사 팔 삼십이(4⨉8=32) 아무나 그러지 못하는 거야. 어떻게 그렇게 딱 시간을 맞춰가지구. 지금 6일 7일…. 6일에서 7일 이 03.31.20 에 이 6에서 바른손이 끝나 왼손이 끝나면 이 바른손 가 있는 모든 전부 축복받은 사람도 한 사람씩 빠짐없이 참석시키라는 것이야. 그 말입니다.
이거 말하니까 지금까지 참석 안했던 다섯 사람들 이 사람들은 800가정은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니야. 40일 수련 마칠 때까지 기록 되는 거야.
이게 3년 7년 걸렸어. 지금까지 여기까지 왔는데 3개월 이내에 끝내라는 거야. (휘파람을 부심)
「그렇게 한 후에는 이 수련이 천력 4월 21일부터 2차 8일 정성이 시작되면 천력 4월 28일에 끝납니다. 29일이 마지막 음력 4월달 끝는 날이고 그리고 5월 초하루 행사가 돌아옵니다. 행사 지나고 5월 2일에 3차 시작하겠습니까?」아, 나 몰라. 그건. 어떻게 알아. (웃음)「예. 그때는 아버님께서 어차피…」또 지나가면 난 잊어버려야 돼.「5월 1일 만물의 날 행사가…」그런 것들을 너희들이 찾아가지고 지내던 이상의 헌금도 하고 정성도 드리고 자기 소유도 없게끔 애기로서의 축하해. 소유권을 가지면 안 돼. 선생님이 주는 것들은 괜찮지만 자기들은 저 사탄세계의 도둑질한 물건을 쌓아 둬가지고 거기 다니는 사람은 그 전에 다 이걸 입적 시켜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을 다 세워야 돼. 알겠나?「예.」제일 먼저.
군수든 무슨 대통령이든 입적을 여기서 못하는 거야. 입적 다 시켜야 돼. 소유권 가진 사람은 못합니다. 소유권이 없어가지고 축복받고 소유권이 없기 위해서 아들딸 데리고 선생님 배타는 것도 배…. 배 탔다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시집 장가 갈 때는 배 타야만…. 배 타고 나서 아들딸의 돈벌이를 해. 아들딸 먹일 수 있어야만 할아버지가 상속해 주는 거 알아요!
선생님 배타고 선생님 배 타는 3.33.42 대신 3대가 같이 배 탔습니다. 무슨 배? 선생님 배. 탔나, 안탔나?「탔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처음 보게 되면 깜짝 놀라. 저놈의 자식이 축복을 받았나? 나 못 보았는데, 처음 보는데…. 할 수 없이 배를 태워야 했으니 배도 만지고 머리도 만지고 선생님의 살림살이를 전부 다 만져도 불평 안 해. 만지고 싶은 거 있으면 만져봐. 뭐 있나?
있다는 것은 03.34.14 이 책밖에 없어. 이것밖에 없습니다. 배에다가…. 배 안 싣고 다니더만 이놈의 자식들! 응!「싣겠습니다.」그러니까 훈시를 다시 하는 거야. 배에는 반드시 책 채워줘 가지고 책 안쳐 주더라도 그 03.34.37 주더라도 그 때는 이 교본이 있을 때는 하나님 같이 차렷! 교본에 인사해야 되요. 그래야 도둑질을 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야.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가 무엇이든 하나님이 지키는 교본 교서이기 때문에 인사하는 거야. ‘미안합니다. 내가 갑자기 열어서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다녀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배에서 자기가 그 교본을 훈독회 열 번 이상 방문해서 내가 지키지 못한…. 내가 먼저 읽어 봤으니 전라도 사람이든 어디서 무슨 사람이 올 수 있게끔 늘 9수와 10수 쌍수를 열 번 이상 읽어줍니다. 이래야 보지 못한 전라도 사람도 볼 수 있는 거예요. 절대 조건들입니다.
그 3.35.53  되는데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은 전체가 아버지 아들딸의 소유야. 대통령도 입적해야 돼. 그 나라의 한국은행이면 은행…. 거기에 입적해야 돼. 자기 재산 평가 해 얼마 얼마 재산이 있으니까 아들딸은 얼마냐 그래야만 세 아들딸을 태울 수 있는 거야. 여러분은 입적 다 안 했습니다. 세 아들딸이 했나? 응?
하늘나라의 땅과 하늘나라의 부모와 하늘나라의 이름 아래에서 태어났나? 태어나지 않았어. 그런 조건을 내가 8일 동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3.36.44 죽어선 안 돼. 이 녀석들 이젠 죽어도 돼. 대신 말을 전하고 죽어. 죽어서 이 선에서 이 선을 넘어 왔습니다. 이거 클 수 있는 거야. 여기 와서 3.37.58 행할 수 있는 몇 천년 이상까지도 해서 안 되게 되면 몇 천년도 안 되게 되면 일족 종자들, 후손들 조상들 다 막아버리고 이 때 시대에 남아진 그 때서부터의 완전히 타락 전에 완성할 수 있는 후손을 만들어야 돼. 그 때까지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의 일족이 모신다고 해서 나서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예.」
이야!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앞 못 보면서 여기만 보면 03.37.34 이거 내가 평화대사인데 문 총재가 왜 안 만나줘! 문인들은…. 소련에서 같이 쫓겨난 사람들도 이래 가지고 자서전 만드는 참관인들이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명령을 해서 마음대로 못 만들지 못하게 만드는 일인데 세상에 제멋대로 써, 마음대로 만나주게 되어 있나? 이명박 대통령이 찾아와도 아니라구. 지금 만날 때 만나면 서로 먼저 나 뿐만 아니라 오지 말라고 해. 왜? 문 총재 자랑을 하고 칭찬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 지금은 뭐 소문을 거치지 않았으니까….
이것 디데이를 가지고 천성경을 가지고 집에서 한 집에 7대 손이 있으면 칠 칠 사십구(7⨉7=49) 오십권 이상이 축복가정에 있어야 되요. 이런 것 생각하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3.38.35 청춘이 가고 있으니…. 선생님이 얼마나 서운타(?).
정재훈이!「예.」네가 정재훈이야?「예.」그래, 문 총재 말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들어야 됩니다.」네 여편네 있어?「예.」데리고 와. 둘이 벗고, 발가벗고 수영장, 여기 수영장에서 수영할래? 거기 할아버지 할머니 다 있는데? 수영 할래, 안 할래? 그게 문제 아니야. 할머니 할아버지가 3.39.18 데 난 그 권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왜 안 벗소! 왜 그래 이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아! 난 그 할머니 할아버지 ‘내 몸이 가려우니까 긁을 텐데 내 힘이 부족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협조해서 날 긁어 줘요.’ 와서 긁어 주겠나? 응? 그런데는 나와 같이 벗겨진 옷 벗겨진 거와 같이 벗으면서 맨 나중에 벗고 긁은 그 등에서 피가 나도록 긁어 달라고 해야 멈춥니다. 3대가 한꺼번에 피를 흘리면서 긁어주면 그 다음엔 가려운 증세가 없어진다는 거야. 하나님이 책임진다는 거야.
그러면 숙제가 있는데 숙제 풀까, 말까? 풀까 말까? 말까? 왜 너희들 하자는 대로 해.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몇 십배, 몇 천명을 모아 놓고 그런 훈련을 할 수 있는 교사가 돼야 돼. 그거 해묵은 일이 아니야. 알았으니 죽고 떠나.
내 죽기 전에 안 할 수 없어. 나 죽기 전에 다 했습니다. 다 이루었습니다. 심각해지지?「예.」알아들었나, 못 알아들었나?
「예. 조금 더 남아 있습니다.」빨리하라구. 시간이 몇 시야? 4시 아니야? 10분 12분….「이제 날짜가 얼마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먼저 들으셔야 됩니다. 아버님께서 여러 번 강조하신 내용을 제가 나름대로 정리 했습니다. 천력 4월 21일 아침 9시 이전까지 모두 오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 때는 분명히 부부가 자녀 손을 잡고 또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으면 함께 여기 와야 되고 수련 받은 분들도 참석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최하가 900명이고 그 이상이 여기 마당에 꽉 차서 아버님 모시고 바다의 해양 수련을 받게 됩니다.」
낚시도 3가지가 있어. 할아버지 낚시, 자기 낚시, 내 아들들. 세 가지 삼 삼 구(3⨉3=9) 삼대는 아홉 대 열두 대가 있어야 되는데 열두 대 너희들 아들딸 열두 대 사서 여기 내려놓고 너희들 집에 갔다 와도 언제든지 아들딸 3대가 ‘가정 와라!’ 하면 이 낚시 대를 가지고 다녀야 돼.
「예. 낚시 대는 올 때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우리가 사드릴 수 없고 각자가 다 사가지고 와야 됩니다.」내가 50, 60씩 다 사줬어.
3.42.10 다 그 나라의 대통령 찾아오더라도 축복가정들은 그 배는 빌려서 타지만 낚시 대는 내가 사줌으로서 쓰라는 거야.
「이제 다음 팀이 또 그 다음 끝나면 그 다음 팀이…. 5월 1일은 행사일이고 5월 2일에 시작할까요, 5월 3일에 시작할까요?」나는 그 2일 3일 해가지고 다 끝나고 전부 다 끝날 대 전체 국민이 움직여야 할 거 아니야?「그러면 1차로 다 끝내야 되겠네요, 아버님?」아니, 800명이 1차로 끝났지 축복받아서 다 끝난 사람 이런 참석을 기념해야할 날들도 48차에 동원 되었던 다섯 가정이 얼마야? 몇 가정인가? 오 팔 사십(5⨉8=40) 아니야? 이제 40대 중심삼고 48차니까 오 팔 사십(5⨉8=40) 때 50대 못 넘어 갔다 이거야. 그래서 칠 칠 사십구(7⨉7=49) 넘어가지고 죽더라도 무덤 없이 지옥에 어디서 죽더라도 천국 가.
칠 칠 사십구(7⨉7=49)제가 필요 없습니다. 죽은 다음 사십구제를 지내. 조상과 후손이 3대가 합해가지고 갈 길을 축사해주는 부모님 해방적 은사를 받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처가 3대가 축복을 해주기 때문에 벗어날 3대가 보증이 있거든. 보증을 섰으니 그들이 실현 되었으니 3대가 대신 해주므로 그 고개를 넘어.
너 안 되면 누구를 모셔?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데 3.44.00 자기가 부모가 되어가지고 형님이 부모가 되어가지고 부모님 된 이름이 없더라도 영계에 가 있으니까 그 부모 억만세 모시고 넘어갈 수 있고 넘어 올 수 있게끔 부모님 모시고 왔다 갔다 하지 자기 넘어 갈 수도 없고 넘어 올 수도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부모님이 나에게 맡겨준 대표적인 자리요, 또 상속 자리니 그런 마음을 국경을 가든, 어디를 가든 지옥이든 어디를 가든가 부모님 모시고 안 오면 하늘나라의 영원 태평성대의 만세에 억조 자기들이 만세 부를 수 있는 땅이 내 손 3.44.43 관계가 없어집니다. 엄청난 문제야.
자기가 혼자 대번에 해가지고 나 하나 생기는 것은 마음대로 흥할 수 있는…. 흥할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손을 들어 감사하고 발을 들어 감사하고 어디 가서 뒤로 넘어져서 누워서도 감사하고 넘어져서 죽더라도 감사하고 자빠져 죽더라도 감사하고 바른쪽에 죽어도 감사하고 왼쪽에도 대가리가 깨지고 발이 없어지고 몸뚱아리가 3.45.10 굴러다니더라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죄인의 몸이라는 것이야. 그럴 수 있는 사람 안 되어 있잖아?
윤태근(?) 3.45.20 지금 부산 가라고 하면 갈래?「예. 어디든지 가겠습니다.」가서 뭘 할 테야? 선생님 대신 수련회 하면 되잖아? 왜? 훈독회 가정들 몇 십 가정 몇 백 가정, 몇 천 가정 면 단위들 해가지고 아무개 명부가 어느 조상 어느 역사적 조상인데 이런 전통이 필요하니까 부산에 있는 가정이든 몇 번, 한 번에 몇 십명 몇 천명 모이라고 하면 모여. 다 자기들이 들어가 있어요.
고창윤이!「공항에 갔습니다.」고창윤이 말 더 시키라구. 이게 한국 강연도 신자(?) 하고 약혼하고 결혼할래? 며칠 남겨 놓고 일본여자 만나가지고 결혼하라니까 제멋대로 결혼하기 때문에 매 맞아 죽은 녀석이야. 이야! 난 못할 줄 알았는데 걱정말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수상세계에 왕초 취급했어. 고창윤이 알아요?「예. 압니다.」생 3.46.37 잖아?「어제 같이 배 타고…」나보다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03.46.43 자기 동생이고 까마득한 동생이고 축복도 나보다 더 늦게…. 아니야. 가정적 표적으로 모델의 짐을 져야 돼. 모델의 해 놓으면 안 돼. 그 페이스를 환경을 맞춰야지 자기 멋대로 모델 되겠다고 하면서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나? 3.47.03 하라는 대로 해!「그러면 되지요. 잘 압니다.」잘 알아?「   도 잘 압니다.」잘 안다는 것은 잘 해먹고 살았어?「예. 잘 먹고 삽니다.」(웃음) 왜 웃어? 자신을 ‘흐흐흐’ 이러면서 ‘잘 해먹고 살았습니다.’ 또 뭔가 해주면 이럴 텐데 ‘히히히’ 그걸 믿을 수 있어? 못 살았다는 얘기입니다. 내 말이 맞아요.
앉으라는데 안지 내가 이렇게 서 있는데 마음대로 앉았다 할 수 있어? 다 끝냈어?「아버님, 한 가지…」나도 모르겠어. (웃음) 하나님한테 물어봐.「여수식구들도 이번 기회에 같이 참석하면 되는지요.」뭣이?「아버님 나오셔서 처음 여수 식구들을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여수식구들도 그 때 참석하면 되겠는지요?」세월이 유수해야, 팔자타령 할 수 없게끔 죽게 되었구만. 흘러버린 사람들을 왜 찾아다가 살려 놓아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해?「아버님, 그 때 훈독회 처음 해 여수식구들 같이   3.48.18  」아, 여수 세월이 유수하여 다 만날 사람 만나가지고 죽을 사람 만나겠다고 할 수 있는 신세가 되었으니 나는 못 알아들어.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거 듣고 들은 척 해야 되겠나, 모른 척 해야 되겠나, 알척 해야 되겠나? (웃음) (웃으심) 답! 나도 모르겠어. 답 알려주지 않아. 왜 물어봐?「알겠습니다. 예.」(웃으심) 너희들이 한 번 더 여수…. 선생님이 천번 만번 다 했는데 따라다니면서 보고 3.48.52 흉내 내가지고 말만 했으면 내 한번 해보지. 못하겠으면 물건을 팔아가지고 또 살아가지고 없는 것 팔도강산 만국에서 사가지고 그 모양을 내가 이룰 수 있다. 그 세계적 형제들을 내 심부름…. 형제니까 심부름 시킬 수 있으니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야.
군대도 내가 100명이 필요하면 100명을 모집하는데 모을 수 있습니다. 1,000명 모을 수 있느냐하면 모을 수 있습니다. 1,000명 모을 수 있으면 천부당이 돼. 천명을 다스리는 군대에 대해서 중령이상 대령이상 소장이상 소장 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천부당이 만부당이잖아? 천만부장입니다. 말할 때 ‘천만부당이야.’ 이렇게 말하잖아? ‘내 길에다 3.49.42 바라지 마소. 나 상관없습니다.’ 그 말 아니야? 천만부당 알아?「천부당만부당이 있습니다.」그거 천만부당 아니야? (웃음) 뭐 ‘헤헤헤’야? 그 말이 그 말이지.
3.49.55 약   천부당만부당 한 말이야. 천만부당 안 됩니다. 그거 아니야? 나 모릅니다. 그런 거와 마찬가지야.
「아버님, 일정이 5월 그러면…」아버님 일정이 왜…. 나 언제 갈지 몰라.「이번에 아예 9일째 되는 날 전체 다 모입시다. 한꺼번에요.」다 모여 놓으면 내가 점심값 내 줘야 되겠나, 저녁 값 내줘야 되겠나?「아닙니다. 자기들이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럼 몇 사람 와 있는 3.50.27 한 오만 명까지 할 수 있는데 오십만이 없으면 사십만 명 먹을 것 잘 비용 누가 대?「비용은 어차피 회비 가져와야 됩니다.」네가 댈래?「회비를 가져와야 됩니다.」회비 집 팔아도 없는데? 다 거지패들 어떻게 해?「조금씩 회비 갖고 왔습니다. 가져오라 했습니다.」그래도 3.50.46 백만 아니야? 8천명이 다 모여 와. 모인다고 내가 막는 게 아닙니다. 모여 봤자 곤란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지.「그래서 아버님, 어차피 두 번 나누어서 하면…」아버님, 그러면 아부하는 양반을 아버님이지. 아버님이라고 통할 줄 알아?「두 번 나누어서 하는 것 보다…」‘아버지’하니까 안 통하니까 왜 아버님 아버님 이래. (웃음) 그 말도 3.51.18 어렵지. 말싸움해서 내가 져 본적 없어. 3.51.25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해? 이 자식아! 이렇잖아? 그래 안 그래? 예 답을 받고 말지. 자기 비밀단지 터져버리거든. 문 총재 만나러 왔다 쫓겨났지. 환영 받고 대접 받고 지나간 사람 없어.
「아버님, 광고가 끝났습니다.」끝났으면 차렷 해가지고 출동해야지.「자리에서 모두 일어서겠습니다. 경배하겠습니다. 빨리 낚시 출발하겠습니다.」(웃음) 나한테 물어보지 못하고 나중에 책임 못하게 되면 작살이 나는 거야. 작살이.「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 만왕의 왕이 어디 있어? 어디 있어? 천지인의 만왕이 여기 앉아 있는데 이렇게 와서 해야지. 이렇게 눈을 뜨고 바라보고 인사해야 할 텐데 소리는 들었는데(?) 모양이 천태만상이야. 하나 안 되어 있어. 나 그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이거야. 나 그 인사받기 위한 거 아니야. 한 사람도03.52.32  부처끼리  
어제도 어머니한테 다섯 03.52.39 해가지고 오천만 천만 백만 만든 이상의 와서 경배하는    그걸 누가 아나? 이 가짜들! 내 가짜 내가    진짜의 나는….
내 손도 어떨 때는 이게 무슨…. 진짜 나를 모르겠어. 고등어 만졌으면 고등어에서 고등어 냄새    말이야, 우럭 만졌으면 우럭 냄새가 나고 그 다음엔 똥을 만졌으면 똥 냄새 나. 침 뱉겠다는 거야. 이야!
그러면 똥이 애기 똥인데 침 뱉으면 어떻게 돼? 사람은 죽게 되면 전날 죽을 것을 염려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똥 맛을 보더라구. 단가 쓴가. 달고 쓴 것을 가려가지고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야. 똥 맛을 보구. 이야! 나 어머니한테 물어보지 못했어. 기도로 해결했어. 이야!
너희들은 사랑을 믿구….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구. 잔소리 말고 백배 천배 만세하고 고맙게 맞아들여야 돼. 어머니 아버지 쫓아내기 좋아하는 신식 아들딸들 대학원 박사 교수 이상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안 모시겠다고 하는데 그거 따라가 보면 지옥 밑창에 가더라구.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지 못했었고 나 공부를 안 시키고 천대를 받아가지고 피난민 시켰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과 모시고 그 하늘을 모신 그 모양이 천국의 3분의 2 고개를 넘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칠 뭐야? 칠사?「팔기입니다.」팔기. 일곱 번 죽었다가 팔기가 태어나. 팔생이야. 팔기생 되는 거야. 팔기생. 팔기라는 것은 그 자체를 살려주든지 또 다시 중생이라는 말이 필요없을 때는 말이야, 부활만 하면 되는 거야. 선생님은 말로서 사탄이 넘나드는 것을 막아버려도 꼼짝 못하게끔 다 막아버리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나라구. 응?「예.」
여기 자주 와도 너희들 지켜주기 위해서 내 이름 중심삼고 여기 왔다 감으로 고향 돌아갔던 여자들이 다 나 때문에 많이 한국에 아들딸을 자기 엄마처럼, 엄마 아버지처럼 아버지 대신 엄마 아버지 대신 사랑 못하는 그 엄마가 보충해줘야 됩니다. 응! 그런 생각 안하지? 우리나라 아벨나라가 한국이야. 가인이 자기 자리에서 희생해가지고 좋아하던 그 자신이 아벨이 동생의 자리에서 서서 희생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동생이 형님 이상 모셔 가지고 쫓아버린 하나님을 그 자리에 찾아 자연히 찾아올 수 있어야만 천국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리야. 그거 문 총재밖에 주인이 없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걸 알면서 얘기 해야 된다구.
야! 양양! 어디 갔어? 이거 갖다가  3.56.40  해야 할 텐데 누가 떼 가면 어떻게 해? 저거 귀한 겁니다. 앞으로 저거 끝까지 갖고 있어가지고 세계가 복귀되어 3.56.53 그 나라 중심삼고 가인나라 중심…. 중심은 못 바꿉니다. 가인나라 아벨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장본인은 책이야. 절대 책을 놓지 말아야 돼. 저기에 다 있는 거야. 자, 알겠지.
이럴 때는 다리를 폈다가 다리가 딱 이렇게 하고 말이야. 아이구, 저거 키스하고 싶다. 키스 키스 키스. 이것만 들어주면 됩니다. 키스 키스…. 다리 있으면 이걸 이렇게 들면서 어떻게 발을 모아 발을 여기에 두고 기침을 한번 하고 두 번하고 세 번만 하면 딱 똑바로.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구. 다 연구 했어. 자, 인사 다시 해봐요.「예.」「차렷」내가 ‘차렷’해도 너 두 번째 할래? 세 번째 할래? (웃음)「예. 큰 인사드리겠습니다. 천지인…」너는 내 말 들어볼 때 차렷하기 전에 차렷 해야 할 텐데….「차렷!」내가 경례하게 되면 너도 그렇게 내가 경례 먼저 해야 될 텐데 내 대신 누가 구령하라고 했어? 이 자식아!「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나 안 받아.(웃음)「바로.」선생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했나, 안 했나? 그 시간이라는 거야. 그런데 엉뚱하게 놀고 있는 사실을 자신들이 알면 얼마나 엉터리야. 엉터리가 아니고 엉영영 영터리가 돼. 어느 때는 어어 이러다보면 어어어 하다 죽어 엉엉 우니까 엉터리야. 엉터리는 영터리가 영영 가짜다 이거야. 자. 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