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일(水),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601

†普    
 2010년 6월 2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자, 인사. (손자님들 경배하심) 그만. 그렇지. 뽀뽀.「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요. 내 지갑!「예. 있습니다.」응. 자. (경배) 이거 하나 더 가져와라. 야, 여기 있어.「예.」돈들 주니까 좋아하더라.「감사합니다. 아버님.」지금 정돈 다 했나?「예.   온다 해서 내일 결정을….」하나 더 가져와. 다 맞아?「예.」내일 2,400명 받았어?「예. 다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돈을 예금 하라고 해.
훈독회 해. 오늘 훈독회 뭔가? 그게 10배?「예.」10배면 얼마야?「10배면 240입니다.」여기 예금통장에 집어넣게. 거기서 10배면 얼마야?「이십사억입니다.」이십사억까지 집어넣게. 그것만이 아니야. 있는 재산 털어 내지 못하면 수산사업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고생들 했는데 내가 뭘 끝을 맺으면서 자기들이 원할 수 있는 일본식구들이 혼자서 할 것은(?) 뭐야? 노동과 3.10  일하게 된 환경이 자유롭지 않아.
그러나 바다에 대한 수산사업, 산에 대한 모든 전부는 사냥을 하든가 고기를 잡든가 운동을 하든가…. 알겠어요? 운동을 해서 몸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전문적으로 일본식구들이 본 될 수 있게끔 한국사람이면 한국사람보다도 본 될 수 있는 뭘 하나라도 남겨 놓고 가야 돼. 알겠나?「예.」
그래서 2,400백만원에서 2억4천만원까지. 24억. 24억까지 예치해 둘 거야. 그것에서 배를 만들고 할 때 배가 몇 척이 필요 하느냐 하면 말이야, 배 몇 척이 필요한가? 이거 그만둘 수 없어.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일본으로 보내.「참석 안 한사람 말씀입니까?」응?「참석 못한 사람들 말씀이지요?」참석 못한 사람들 다 돌려 보내.「예.」일본에 가서…. 본국에 가기 힘들거라구. 4.23   라든가, 한국사람이 많은 경도라든가 그 경도가 한국사람들의 일본서울이야. 그거 알아요? 그다음엔 대판(?) 나고야. 그 다음엔 동경. 동경과 고베 행(?) 요코하마. 행   가? 바다 중심삼은 해양선 기지에   는 사람.
거기에 대학도 만들어야 돼. 대학을 만들어가지고 수산사업장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대학으로부터 공부하고 졸업한 사람은 다른데 갈 수 없어. 거기가서 10년이면 10년이라든가 경험을 쌓고 어디를 가야…. 그 다음엔 여기 한국사람 안 와.
세계에 우리가 지금까지 수산사업을 해 세계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교사를 47개국에 해양선교를 보냈다가 다 도망가 버렸어. 다 실패했어. 하늘이 지나갔던 것 실패로 끝났어. 알겠나?「예.」
낳았으면 낳아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중생식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너희들이 참부모의 이름가지고 또 그 다음엔 부활…. 참부모 대신에 예수가 결혼식을 해 가정을 못 가졌어. 너희들은 결혼도 했고 가정도 가졌다구. 생활의 기반을 이스라엘 민족이 준비 못했었다구. 그래서 생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선생님이 도와줘가지고 여기에…. 내가 손을 떼야 돼. 이제 내가 90이 넘지 않았어?
그래 너희들이 선동을 하지 않으면 안 돼. 절대적인 목표 밑에서 너희들이 내가 있는 힘 다 해서 도와줄 수 있는 것 도와가지고 이번에 여기에 있어서의…. 지도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추첨을 받아가지고 해. 지도자를 중심삼고 배치하려고 해.
지금 지도자 가운데서 자기들이 마음대로 여기 기술로 말하면 배를 관리하고 배를 만들고 배를 깨끗이 수리하고 만들고 관리하고 수리…. 이것만을 중심삼고 철저화 되어야 돼. 전문화해야 된다구. 그래가지고 여기 한국사람들 정치까지도 일본까지도 미국까지도 너희들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 세계 120개 국가 이상으로 너희들이 배 중심삼고 해양섭리하는 사람들이 본이 될 수 있게끔 평준화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
그것이 시작했어. 어느 때 통장에 00.7.36 손대면 안된다구. 선생님이 시작했으니 참부모 중심삼고 만왕의 왕, 그 다음엔 또 뭐야? 우리 조상이야. 이런 입장에서 전통을 못 만들어줬는데….
바다에서부터 뭐든지 시작하는 거야. 바다의 물, 바다의 공기, 바다의 햇빛 이게 전통이 되면 바다를 중심삼은 산과 뜰을 중심삼은 이 초목…. 이거 전부 들어간다구. 물을 중심삼고 공기에서 물을 중심삼고 물이 배어서 식목을 나무와 초목을 기르는 거야. 공기…. 태양빛이 나와가지고 태양은 생명을 요소를 만들어. 만물들이 거기서 틈에서 자랄 수 있는 어머니 세계, 어머니의…. 어머니가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은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어.
여자들 가운데 뭐냐 하면 질궁이라고 해, 질궁. 질이라는 것은 브라질. 브라(불알) 하고 질하고 그 나라가 망하지 않아. 브라질. 브라질(불알질)은 뭐냐 건강하다는 거야. 축구의 왕국. (휘파람을 부심)
그래 너희 아들딸이 축구를 사랑한다는 거야.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오목볼록은 완전히 하나 되어서 하나님이 거기에 생명의 진액, 뼈의 진액, 혈통의 진액을 여기서 빼와가지고 부모로부터 이게 뒤집어졌다는 거야. 뜯어 고쳐야 돼. 그래 해와국가가….
너희들 뭐하러 한국에 시집왔나? 응? 한국에 와서 일본 아들딸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 아니야. 한국이 선민권이니까 한국에 와 아들들 만들어서 세계의 아들딸, 사탄세계를 한 사람이 열사람, 열사람가정, 백가정, 천가정…. 열두 집하 중심삼고 120나라를 만들었으니…. 지금 194나라, 193나라 가인아벨나라 되어 있으니 3배하면 열둘이 아니라 열셋이 390이 있으면 열…. 열넷… 칠…. 97…. 197가정이 하나 되어서 400가정…. 430가정.
430가정은 종적인 3단계 나무 나왔으면 수평을 중심삼고 물과 공기와 땅과 태양빛을 중심삼고 수평…. 뿌리가 자라는 거야. 뿌리. 존재하는 모두의 근원의 형태를 이제부터의 새로운 세계에 씨를 만들어가지고 그 씨에서 뿌려서 땅에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없어지고 하늘의 씨가 되기 때문에…. 영계도 낙원 밖에 못가는 거야. (휘파람을 부심) 천국 가야 돼.
천국에서 아버지는 하늘을 중심삼고 어머니는 땅을 중심삼고 하늘땅은 너희들 가정은 수평이 되어야 돼. 수평. 수평이 되어야만 아들딸은 하늘땅이 어떤 세계요, 지구가 어떻게 도는지 춘하추동…. 육갑 중심삼고 십간십이지. 육갑하게 되면 열두 번째 여섯 번 되면 칠십이입니다. 열두 번이 여섯, 칠십이.
칠십이…. 구구단 하면 칠십이가 뭐야? 팔 구 칠십이(8⨉9=72) 팔수와 구수가…. 팔수하고 구수가 합해야 칠십이입니다. 이게…. 보라구요. 하나 둘 이것이 마디로 하면 한 마디 두 마디 셋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절이야. 사절 굴절 고부라져 굴절. 마디. 제일 고장나기 시작한 것이 마디야. 골절.
눈과 코가 이게 골절로 되어 있어. 이것이 골절로 되어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구. 올라갔던 것은 내려가고 내려갔던 것은 올라가구.
영육의 사람도 이중구조가 되어 있어. 남자든 여자든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구. 자기 멋대로 몸과 마음이 한 못되는 거동을 땅에 모습을 드러내려고 활동…. 움직일 수 없어. 이야! 내가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할 텐데 너희들이 선생님과….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 이제. 아무것도 없는데 이것을 있는 힘 다 해서 남긴 것은…. 너희들 일본 여자,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았어. 자, 이제 너희들이 만들어야 된다 이거야. (휘파람을 부심)
하나님이 하나님 것을 만들어보지 못했어. 해양권 전체를 대신해서 우리가 만들어 보자. 그거 누구로부터? 아담으로부터.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한테 굴욕 당했어.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본여자 세계여자 중심삼고 남편의 표상이요, 남자의 표상의 대표가 되었어. 그게 메시아야. 구세주야. 만국의 왕, 만국에 한분밖에 없는 왕이야. 만왕의 왕이야. 그러니까 부모 가운데서 그게 참부모야. 부모가 별의별 부모 많아. 참부모는 하나야. 그 모든 전체를 선생님이 완결 완성할 때에 다 끝나는 겁니다.
왜 8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너희 세 가정들…. 삼 팔 이십사(3⨉8=24) 삼시대 여기가 정착을 하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해방 8단계 24수를 넘었어. 이 딴 세계로 갑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이게…. 이렇게 십자가 되어 있어. 알겠어요?
이 영국기가 이렇게 십자로 되어 있다구. 영국 국기 알아요? 오! 그러면 여기 십자가 되었다는 게 영국이야. 왜 너희들이 ‘조금은 이상한 말을 한다.’
너희들이 일본에 일본여자 일본사람들하고 교체 결혼했다구요. 세상에 교체 결혼이…. 교체 결혼이….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 몇 쌍 해줬나? 응? 교체결혼한 사람 누구야? 여기 15.43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몇 천쌍을…. 일본놈, 한국사람. (웃음) 달라. 그러면 한국놈 일본사람. 둘 중에 일본과 한국이 원수라도 엇바꿔 세워가지고 180도 달랐으면 천국의 기틀이 되는 거야.
영국도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십자 해가지고 오! (휘파람 부심) 동서남북 세우는 거야. 영국. ‘영’ 자가 무슨 ‘영’ 자일까? ‘영화 영(榮)’ 자인가 ‘꽃부리 영(英)’ 자인가?「‘꽃부리 영(英)’ 자입니다.」‘꽃부리 영(英)’은 ‘초 두(艹)’ 아래에 중앙을 중심삼은 중앙(央)이야. 그 속에 ‘사람 인(人)’ 자 들어가 있어. 글자 자체가 ‘아! 이건 어머니 나라구나.’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의 출세하면(? 16.58) 영국과의 하나 돼. 명치천왕이…. 그 녀석이 도눅놈이었지만 그렇더라도 도둑놈 왕이었지만 말이야, 그렇더라도 도둑놈 왕이었지만 왕이 되어야 돼. 막부와 나란히 둘이…. 나란히가 아니야 뒤집어져야 돼. 백성이…. 나고야라든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豊臣) 도요토미(とよとみ), 토미(とみ; 富)라는 것은 ‘부(富)’ 자가 아니야? ‘신하 신(臣)’ 자. 도요토미 히데요시(とよとみひでよし; 豊臣秀吉) 가짜. 17.42이 아니야. 요시(よし; 吉) 하게 되면 풍신수길(豊臣秀吉) ‘길(吉)’ 자야. ‘길(吉)’ 자는 무슨 ‘길’ 자야?「‘길할 길(吉)’입니다.」‘길할 길(吉)’이야. 풍신수길. 그 다음엔 덕천가각 18.04 풍신수길(豊臣秀吉)이 누구야? 도요토미 히데요시. 모든 ‘풍년 풍(豊)’이야. ‘풍년 풍(豊)’ 자야. ‘풍년’ 자라는 것은 꼬불꼬불한 것을 풍년이다. 18.18 ‘풍년’이라는 말도 이래 놓고 꼬불꼬불 동글동글 돌더라구. 이야! ‘신하 신(臣)’ 이것이 이렇게 해가지고 바른쪽을 치우치게 되어 있어. 수길(秀吉)이라는 것은 이것은 뜻이 수길 이것은 이것은 ‘제방 변(乃)’(?) 이야. 의지한다는 거야. 이게. 꼭대기로부터 이게 천지에 ‘나무 목(木)’ 위에 이렇게(丿)하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놓았어. 위로부터 이렇게 선 것은 반석이 좋아.
사람이 움직이게 될 때 복중에서 발이 먼저 움직일까 손이 먼저 움직일까? 생각해 봤어? 응!「발이 먼저 움직일 것 같습니다.」발은 이게 웅크리고 구부러졌어. 몸뚱이가 이렇게 앉았겠나, 다리 위에 올라갔겠나, 손아래 내려갔겠나? 자궁에서 애기들이 거꾸로 있겠나? 대가리가…. 대가리가 곧 대가리입니다.
큰 것을 빌려가지고 19.50  ‘마을 리(里)’ 자입니다. 이게. ‘말씀 언’을 중심삼고 흙이 되는 거야. 말씀과 흙. 말씀을 통해서 땅에서 생겨났다구. 마을입니다. ‘마을 리(里)’ 자입니다. ‘마을 리(里)’ 할 때는 한 집이 아닙니다. 동네, 아무개 동네를 말해요. 천리만리가 억만리. ‘리’ 자는 무슨 자 쓰나?「‘마을 리(里)’ 자 씁니다.」‘마을 리(里)’ 자 쓰나, ‘왕(王)’ 자 (理 ?) 쓰나?「‘마을 리(里)’ 자 씁니다.」한국 말이 전부 다 계시적 되는 거야.
너희들이 왜 이 말을…. 이야!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한국 사람들 중심삼고 그 모양을 그린 것을 말로서 20.55 문자를 안 건 한국이잖아? 한자는 무슨 말을 써? ‘한(韓)’ 자는 무슨 말 있어? ‘열 십(十)’ 가운데 날(日)을 해 놓고 아래 십자가(十) 위 십(十)이야. 하늘 고통, 땅의 고통 거기에 날(日)을 했어.
날(日)은 뭐냐 하면 이렇게 썼지만 이것을 가로 드러누우면 이렇게도 나와요. (휘파람을 부심) ‘갈 왈(曰)’ 자를 종적으로 해 놓아 뒤집어 놓은 거예요. 말씀이 되는 거예요. 우와! 하늘땅을 중심으로 해 여기에 ‘날 일(日)’ 자를 뒤집어.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이렇게 크게 ‘갈 왈(曰)’ 자가 돼. ‘갈 왈(曰)’를 두고 꼭대기에 십자가(十), 여기 꼭대기 십자가. 동서남북 십자가를 들었는데 말 21.58 를 중심삼고 말씀의 표상인 십자를 지나고 하루하루를…. 너희들이 뭐냐 하면 말이야, 사는 것은 말씀을 중심삼고 나를 소화해 나간다 이거야.
그거 하늘의 소화하는데 그 말씀과 날이 꼭대기와 밑창에 사탄이 되는 거야. 이건 바른쪽과 왼쪽에 하나님이…. 그래. 그 세상의 종적 세계를 하나님이 수평….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동서의 기둥이 서는 거야. 동서 기둥을 일으키려면 이거 작은 기둥서부터 수평이 되어가지고 이 촛첨에서부터 여기서부터 두 기둥의 이 가운데 있는 것을 쓸 수 있는 것이 커 가면 커. 이놈이 세계까지 올 때 두 기둥을 중심삼고 여기에 가운데 기둥을 중심삼고 엑스(⨉) 중심하고 하늘땅과 같은 그림자와 같은 것이 위에 원형의 그림자가 땅이야. 그 마음의 모양을 그림자로 비추는 몸뚱이야.그러면 타락했던 몸이…. 몸뚱이가 중심에 서서 마음을 잡아먹는 거야. (휘파람을 부심) 그게 천(天), 하늘이 없어졌어.
이 말…. ‘이야! 선생님이 한국 중심해서 전부 다 푸는 것이 어떻게 다 맞아?’ 우연히 갖다 붙였으면 안 돼.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맞나? 아니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맞나? 그렇기 때문에 아니 맞을 수 없기 때문에 맞는 거야.
눈이 깜박깜박 할 때 윗 눈이 올라갈까, 아래 눈이 올라가나?「위 눈입니다.」위의 가죽이 넓어, 아래 가죽이 넓어?「위의 가죽입니다.」위의 가죽이 덮어. 땀을 흘리더라도 깜박하면 여기서 이 아래로 흘러가는 겁니다. 아래에 있으면 흘러가지 않아. 위에서 모든 것이 떨어지는 거야.
무거운 것은 위에 있더라도 떨어지게끔 되면…. 떨어지면 어떻게 돼? 굴러 떨어지게 되느냐, 그냥 그대로 떨어졌댓자 굴러 떨어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지만 그냥 갔댓자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없어야 되는 겁니다. 하늘이 구르려니까 땅에 와가지고 없어지니 하늘의 수고 밑에서 뒹구는 건데 동서남북이 생길 수 있다. 이야! 이런 얘기하면 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몰랐지만 듣고 나니 얘기가 돼.
일본여자가…. 이것을 어느 그릇에다가 담겠나? 세상만사 귀하다는 것을 무슨 금…. 금보다도 귀하고 백금보다도 귀하고 코발트보다도 귀해. 이건 변치 않는 그런 그릇에다가 제일 좋은 그릇에다 담아야 된다.
그 그릇이 어디에 있어? 그 그릇도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그 그릇에 있다가 나오는 건데…. 맞는 말이야? 그릇이 제일 깊은 그릇이 뭐야? 집 안에 있는 쌀 담는 큰 독이야? 생명을 보게 하는 우물까지 그릇을 우물그릇이야. 매일 같이 물이 넘쳐나야 된다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붙어가지고 떠나야 남자나 여자나 그 물을 안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어제 변을 내일 아침이면 변소 가서 오줌똥을 누는 거와 마찬가지로 밀어 넣으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우물하고 뒤야. (웃으심)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밥을 먹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일어나면 우물 찾아가야 되고 그 다음엔 부엌 찾아가는 거야.
그러면 그 자체가 우물이, 제일 깊은 우물이 사랑 가운데 어디에 들어 있나? 찾아 가야할 이것이 갈래가 돼 건들건들 해가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뒤로도 갈 수 있고 앞으로도 갈 수 있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옆으로도 동서사방으로 올라갔다가 갔다가 기둥이 디디면 27.02 이렇게 막고 기둥이 되려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디디면 이렇게 막고 왔다 갔다 하면 균형을 취하면 기둥도 거기 들어가 있어. 깊은 곳을 중심삼고 기둥을 꽂고 동서사방으로 넘어지지 않게끔 뭐냐 하면…. 막대기가 있는데 장대기가 있는데 장대기가 뭐냐 하면 여기 ‘장등면’입니다. 이것이 장대기에 있는 곳이 이것이 여자의 남자의 달린 거기에 불알이 있는 곳이야. 이야! 그게 이런 것이 장등이야. 맞아.
장등의…. 이름이 뭐야 우리말로 하면? 장등이 뭐야?「등입니다.」장등 여기가 뭐야? 등만이야? 등의 밑창이 어디고 위의 밑창이…. 위의 밑창이 볼록이고 아래 밑창은 오목. 볼록 다음엔 오목이야. 오목과 볼록이 긴 허리 밑에 오목과 볼록이 어디 있어? 여자의 음부하고 남자의 장대하고 불알이 있어. 남자는 장대기 불알, 여자는 뭐야? 질하고 궁하구 음물이 있어. 그거 뭘 하는 거야? 하나님도 그렇게 태어났다는 거야.
그러면 이야! 하나님의 근본이 뭐야? 오목에서 볼록, 볼록에서…. 오목에서 볼록, 볼록에서 오목. 그 다음엔 동에서 서, 남북 한 밑창에 초점에서부터 동서남북을 자리 잡고 핵의 씨를 남기기 위한 기둥이야. 하나님의 피살과 하나님의 난자와 정자가 가서 기둥이 없어. 기둥이 뭐냐 하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천지가 그렇게 해서 상이 먼저 들어갔나, 중이 먼저 들어갔나, 하가 먼저 들어갔나?「상입니다.」
얼굴의 어른이 누구야?「눈입니다.」중앙에 있는 것이? 어! 눈이 뭐야? 이 눈에는 눈물도 나오고 웃음물도 나와. 눈물 가운데는 슬픈 눈물, 기쁜 눈물이 있더라. 그래, 안 그래? 이야!
이게 기쁜 것이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면 기뻐.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슬퍼. 동쪽으로 이것이 이렇게 되면 동쪽으로 되어 있으면 기뻐. 서쪽으로 이렇게 되면 슬퍼.
동서가 엇갈려서 360도를 만들려면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하나 대가리 되어가지고 있으면 대가리하고 꽁지만 이건 이것 이건 이것끼리 맞추고 이건 이거 구형을 완전히…. 이것은 종적이요, 이것은 횡적으로….
횡적으로 맞았으니 이건 왼쪽.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이놈의 엄지들이 이 바른손이 이렇게 올라갔느냐, 여자의 손이 먼저 올라가나? 이렇게 했을 때에 왼손이 올라갔나,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아! 어떻게 어떤 것이 올라가야 되겠나?
올라가면 무겁든가 가볍든가? 크든가, 작든가? 작은 것이 올라가는 거야. 밑창은 크고 밑창은 커야 되고 뾰족해야 돼. 뾰족한 곳에 올라가는 거야.
뾰족한 곳은 남자들이 엑스(⨉)를 그리는데 여기서 이러고 여기서 이런 것이 이게 뭐야? 먼저야.
남자의 손이 운동을 하려면 여기서부터 이게 운동이 쉬고 여기서부터 이게 운동이 쉬구. 나 모르겠어. 바른손이 여기서 이러면 왼손은…. 여기서 왼손이 이렇게 된다면 내려와서, 내려왔으면 여기 바른손이 저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동그래. 십자가 중앙을 통해서 돌아야 돼.
몸에 32.40  것은 못 돌아. 얼굴을 보게 되면 납작한 얼굴이 안 돼. 얼굴을 보게 되면 계란과 같이 동서남북…. 동서남북 뚜렷합니다. 머리에 있는 곳, 꽁지가 있는 곳. 동서. 머리가 딱 하게 되면 머리를 중심삼고 태양이 올라오는데 내가 딱 대하면 바른손은 남자입니다. 이거 다 알아야 되는 거지. 일본나라하고 한국나라가 해 뜨는 것이 같은 동쪽이야, 서쪽이야? 동서남북 사방입니다. 그래, 안 그래?
일본의 중심이 어디야 하게 되면 해 떠오르는 동서를 중심삼고 해 떠오르는 태양하게 되면 거기 서쪽이 해가 떠올랐는데 서쪽이 먼저 가서 기다리니까 서쪽에 다 몰리면 뒤집어지는 겁니다. 뒤집어졌으면 이리 뒤집어졌으면 어디로 나가야 돼? 이리 나가야 돼.
그러면 여자가 남자 오목 볼록이 있으면 오목이 무거우니까 내려갔으면 볼록은 가벼우니까 바른쪽에 왔으면 왼쪽에 가서 올라가는 거야.
올라갔으면 34.08 그냥 또 흐르면 그대로해서 여자를 죽일 수 없으니까 각도를 틀어가지고 동서하고 남쪽이야. 세 번째 동서남이야. 동이냐, 서쪽 딱 들어가게 되면 바른쪽이 남쪽이 되어야 된다. 남쪽 바른데 북쪽은 왼쪽이 되는 거야.
한국 땅도 한국과 우루과이와 딱 종대 기둥하게 돼. 기둥이 받고 있거든. 이게 되려거든 이렇게 되구. 이렇게 기둥이 하나 되지 이렇게 기둥이 될 수 없어. 이렇게 하나 되어가지고 잡 34.47 못합니다.
그래. 사람에게는 변덕도 있어야 되고 변덕이 있어야 돼. 변하는 덕이 있는 동시에 정덕이 있어야 돼. 종도 먼저 했으면 종…. 종횡만 있으면 안 돼. 중앙이 있어야 되고 중앙의 먼저가 뭐냐? 핵이 먼저야, 동이 먼저야, 서가 먼저야? 다 몰라?
다 알았어. 선생님이 말하는 것 이야! 가르치니까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게 맞나? 나는 몰랐는데…. 너희들이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선생님 혼자 그런 것이 맞는다고 한다면 선생님 한분 중심해서 전체가 다 내게 붙든다.
그래. 집안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종이나, 새끼나, 나무나, 모든 전부는 달라붙어 살아야 된다구. 떨어지면 중심 못 잡아 떨어지니 그건 먹을 것도 공기도 없고 물도 없고 태양빛도 없고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은 떨어집니다. 중앙 본체하구. 떨어질 수 없어.
자살하는 놈들은 지옥 저나라에 온 우주의 발밑에 밟혀 살면서 죽어가져서 힘을 다 빼가더라도 뼈가 버티고 있으면, 뼈가 있으면 머리까지 버팁니다.
머리는 썩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무덤 파보면 말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몸 뼈도 다 없어지지만 머리뼈는 남습니다. 머리. 머리가…. 머리 하게 되면 뭐예요? 36.40 머리가 머리지. 높은 데에 있는 동네. 그거 맞아?
머리 그 다음엔 뭐예요? 궁둥이. 궁둥이가 뭐냐? 둥이 뭐야? 서둥이. 서둥이의 둥이가 뭐야? 수놈 암놈이 좋아서 37.07 주고보고…. 침을 빨아먹구.
너희들 키스 할 때 침 빨아 먹어, 안 빨아먹어? 침을 주면 받아먹고 기침을 37.19 했으면, 기침을   나를 밀어주는 거야. 띠 둘러 주는 거지. 까풀 뒤집어주든가. 혼자하면 안 돼. 기침하다 죽습니다. 놀다가 죽어.
혼자는 못 살아. 혼자 살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일본나라 혼자 살겠어? 일본 세계…. 세계 사람 가운데 일본사람이 세계에 일본사람으로 살아?
일본이 뭐야? ‘일(日)’ 자가 뭐야? 이 얼굴을 보면 말이야, 얼굴 가운데 보게 되면 입이 코와 같아, 코. 일본사람들은 코뼈가 38.10  바다 가운데 살아.
‘날 일(日)’ 자, 가운데 1대, 1층이야. ‘본(本)’ 자는 여기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기둥 보태 놓았어. 얼굴을 보게 되면 이것 통해서 이것 38.38 이것 이렇게 보게 된 것은 이렇게 중심삼고 입하고 딱 하게 되면 이거 횡적으로 된 것은 이 코입니다. 일본사람들의, 일본 여자들이 콧등이 약한가, 강한가? 이런 얘기….
천지인 이치가 내 한 몸뚱이에 다 들어와 있다구.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 나 몰라. 야! 이 자식아, 나 여기 있는데 왜 찾아? 공중에서도 태양빛에서도…. 이야! 하나님이 내가 높은데 아니 네가 필요하니까 말이야, 39.25 심부름 필요하니 내가 높은데 가니 하나님 높은데 있는 게 아니야. 어디야 이 자식아! 어디를 봐? 맨 밑창에 있다는 거야. 이야! 그러니까 하나님 찾으려면 밑창을 찾아서 밑창을 알지 못하면 하늘을 알지 못하는 거야.
선생님이 원리 원본을 중심삼고 앉아가지고 도를 닦았어. 앉아가지구.
눈이 어디서 생겨나느냐? 눈. 해봐요?「눈.」눈이 눕게 되어 있어, 서게 되어 있어?「눕게 되어 있습니다.」코가 눕게 되어 있어, 서게 되어 있어?「서게 되어 있습니다.」그랬어. 그러면 이게 횡적이 되면40.16 하나 횡적을 통해서 셋 있습니다. 이놈 안에 설 수 있어. 섰다 누웠다 할 수 있는 것이 여기서부터 이쪽으로 내려 와가지고 배꼽과 자지와 숨구멍에 하나, 둘, 셋, 넷.
여자의 오목이 뭔지 알아요? 한국말로? 보지. 보지. 오래 두고 찾아서도 봐야 돼. 어떻게 생겼는가 남자가 보고 싶다는 거야. 알고 싶다는 거지. 뒤집어가지고 안팎으로 뒤집고 동서로 뒤집고 남북으로 뒤집고 동서사방으로 뒤집어 보아야 돼.
여자가 비밀이 많아, 남자가 비밀이 많아? 남자는 다 나타나 있어. 비밀이 없어. (웃으심) 남자 모를 거 어디 있어? 그건 전부터…. 요즘에 애기들 보게 되면 말이야, 병원에 가서 남자가 열다섯…. 열두 살 되면 이게 커 들어가게 되면 말이야, 가죽이 주머니 안에 길게 줄어들어가서 눈을 뜨게 됩니다. 너희들도 그런 거 알아?
열 살 넘게 되면 안으로 씩 눈 뜨고 내다보려고 해. 그랬나, 안 그랬나? 저 남자!「예.」그래?「예.」그래?「예.」넌 안 그렇지?「아닙니다.」응? 선생님 말 처음 들을 때 기분 나쁜 소리 한다고 해. 그거 기분 나쁜 소리 아니야. 그 이상 기분 좋은 소리야. 남자는 이야! 눈을 떴으니까….
여자도 마찬가지야. 여자는 처녀막이 있습니다. 처녀막에 구멍이 있는 것이 구멍이 이놈도 42.27 안 되고 아파? 언제 바른손…. 여자가 바른손 쓰나, 남자가 바른손 쓰나? 바른손 힘이 있나, 여자들 바른손이 힘이 있나? 응? 보라구. 남자 여자 둘이 악수 할 때 바른손 바른손 하니까 하나 뒤돌아 서가지고 뒤로 악수하는 사람 봤어? 이야! 그거 이상하다 선생님 말이 거꾸로 하는데 나는 바로 하는 거 알아. 바르게. 원리 원칙은 몰랐는데 난 알고 행동하니 내가 주인이다.
여자의 손이 커, 남자의 손이 커?「남자의 손이 큽니다.」벼랑 꼭대기에서 벼랑에서 떨어지는 무거운 것을 잡아 대는 43.33 것이 이 손이 이렇게 되어야 되겠나, 이 손이 이렇게 되겠나? 동과 서와 남북이 갈라집니다.
이치의 모든 전부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이야. 유교의 전통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원리의 근본적인 44.00 이와 동해. 이동은 원형과 천지의 이치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땅이 늘상 하늘 44.10 의 그 상태 그대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주체 대상이 쌍이 될 수 있는 결론을 짓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가정에…. 한 가정밖에 없는데 아버지 있고 어머니가 있는데 딴 마음이 있어도 없어집니다. 아들만 있어도 다 없어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필요한가, 딸만 필요한가? 어머님이 나 여자만 필요해. 딸만 필요하면 그 집은 딸이 밟혀서 없어집니다.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답! 여자!「없어집니다.」여자가 100이 있는데 남자가 한 마리도 없으면 다 없어집니다. 여자 만명과 남자 하나로 바꿀 수 없다구.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귀하지. 기분 좋지? (웃음)
너희들은 왜 한국에 왔어? 수많은 만명 가까운 이상의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살아. 9천 쌍 이상이 된다고 하게 된다면 1만8천명이 왔어야 돼. 왔는데 남자 버리고 남자 사는 가정 버리고 여자만 온 거야. 그래. 한국 남자 몇 사람? 만사람, 만 한 사람 바라보고 왔어? 만이 아니야. 만 명 가운데 만분의 1되는 한 사람, 그 한사람이 문 총재야. 문 총재 보고 한국 왔지, 만 사람이 자기 신랑, 자기 어머니 아버지 찾아온 거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얼굴이 다 다른데 너 여기 왜 왔어? 누구 찾아왔어?「아버지 찾아 왔습니다.」그래. 46.24 아버지 찾아왔어.
일본말 모를 때, 선생님이 일본말 배울 때 4년 5년 내에 다 배웠습니다. 후닥닥하구. 발음 배우게 되면 46.40 5년을 소화해야 돼.
선생님이 열여섯 살 때서부터 일본어 말을 배우기 시작했어. 사실이야. 열세 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46.59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했으면 반대로 하파타카…. 갔다가 와야 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했지만 돌아오는 게 없어.
남자만 필요한가? 여자들도 필요해. 남녀가 필요하구. 남녀가 필요하면 부모만 필요한가? 아들딸이 필요한데. 47.27 가정이 있으면 삼촌가정도 필요하고 삼촌가정이 사촌 육촌까지 됩니다. 칠촌 팔촌 9촌…. 원수의 세계에….
그렇기 때문에 무슨 결혼?「교체결혼입니다.」교차결혼이야, 교체결혼이야?「교체결혼입니다.」교체결혼 모르는데 교체결혼 문중 문중이 되고 나라 나라, 하늘땅이면 하늘땅하고 내가 결혼식을 하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이 없어지는 겁니다. 간단하지? 응?
하나님 가정이 뭐냐? 하나님 가정은 사탄세계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 기둥 앞에 바쳐질 수 있는 보조기준이 없으면 넘어집니다. 동서는 남북으로 붙여야 되고 남북하면 동서가 붙여져야 돼. 그거 알았어요? 서양과…. 서양이 있으면 동양이 있어요. 서양 동양이 서게 되면 이것은 엑스(⨉) 될 수 있는 것이….
엑스가 교체 되는 날에는 끊어지는 날에는 다 없어져요. 이게 끊어지지 않고 어떻게 기둥이 생기느냐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나 하나님, 하나님이 기둥이 될 수 있고 땅 기둥이 할 줄 모르는데 어떻게 생겨납니까? 엑스(⨉)가 커가지고 이렇게 49.15 되어가지고 커가지고 꽁무니 49.17 되었지. 엑스(⨉) 가운데는 꽁무니를 알 수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어요? 야! 너!「예.」엑스(⨉)가운데 이 엑스가운데 오(〇)가 들어갈 구멍이 있어? 없어.「없습니다.」기둥이 어디가 생겨? 동서남북이 다 49.43 성립되는데 필요합니다. 이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둥은 지극히 높고 낮은데 붙어 있으려고 해. 하나님도 지극히 낮은 자리에 지극히 낮은 자리에 여자가 필요하게 되면, 남자가 필요한 여자나 남자는 내가 죽도록 섬기겠습니다. 죽더라도 당신은 모시고 죽는 겁니다.
결혼할 때 한국남자들이 너희들 만날 때 주먹이라도 팍 쥐고 휘두르면서 이마에 받아치기 위해서 그러나? 마음 자체에 내가 태어나가지고 당신 사는 것, 당신 먹는 것도, 당신을 위해 먹이고 죽는 데도 내가 먼저 죽어 당신은 살고 자기는 죽어. 내가 죽어 무덤 자리를 지킬 때도 당신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그런 명당이라는 거야. 명당.
명당(明堂)은 해와 달을 합한 집이다. ‘집 당(堂)’ 자입니다. 천당(天堂)은 두(二) 사람(人)이 한 천당이야. 명당하고 천당은 뭐가 달라? (웃으심) 이야! 문 총재 사는 집은 천당보다 낫다. 해와 달이 밝으니까 ‘천(天)’ 자 하고 당(堂)은 해가 없어.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 ‘문(文)’ 자 가운데 이름이 맨 처음엔 문용명(文龍明)이야.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月)’ 했어.
51.25 달은 뭐야? 달다 쓰다. 쓰다는 것은 줄기가 있는 거야. 단 게 좋아, 쓴 게 좋아? 달다 쓰다 해, 쓰다 달다 하나? 어떤 것을 먼저 하나?「달다 쓰다 입니다.」달다 쓰다야? 쓰다 달다가 아니구?
‘배고프다, 배가 고팠다.’ ‘배가 불러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한국말이 그렇습니다. 왜 죽겠다는 말…. 좋아 죽겠다, 기분 나빠 죽겠다, 아이구 좋아 죽겠다. 전부 다 죽는다는 거야.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말 중에 제일 나쁜 말, 좋은 말 한꺼번에….
내 입이 혓발은 좋다고 하는데 입은 안 벌리려고 하면서 안벌려가지구. 죽겠다 하니까 입 벌리고 죽지? 죽을 때 눈 뜨고 죽나, 눈 닫고 죽나? 응? 그리운 사람 눈 뜨고 죽나, 입 벌리고 죽나? 배고픈 사람 입 다물고 죽나, 입 벌리고 죽나?
혓발이 나와. 쉬지 못했으니 좀 쉬러 나와서 52.54 여행 나가서 혓발 벌리고 밥 먹는 것 그리워하는 사람은 혓발 입 벌리고 혓발 보이고 죽어. 눈 뜨고 죽어. 그리움과 하나님을…. 종교를 믿는 하나님을 그리워했으면 하늘을 보고 53.10 땅을 대해선 어머니를 그리워해서 땅을 보는 거야. 오빠 동생을 동서남북을 향해서 죽을 때 거기서 따라서 죽고 싶다는 모양이 다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자가 있어요.
달도 아무리 밝더라도 8월 추석에는 완전히 동그랗게 되는 달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름달도 떠올랐을 때는 동그랗게 있만 여기에 와서는 달무리가 있어야 돼.
여기에 씩 봐가지고는 53.47 한 곳에 있으면 웃을 때도 있어야 돼. 눈을 감고 코를 세우고 이래가지고 침묵 들은 여자들이 나도 모르게 입술을 닫기 시작하는 거야. 맨 나중에 입술을 닫아버려요. 닫았으면 남자 손가락 있으면 두어 두더라도 닦으면  54.15  
왜 입을 벌리고 있어? 내 손 잘라먹어. 죽으면 죽었지 못 잘라 먹습니다. 그 말은 남편에게 피해를 주고 죽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죽을 때에 입을 다물 수 없어. 눈을 뜨고서 입을 다물고 눈을 뜨고 죽어야 돼. 누가 와도 귀도 열어 놓고 죽어야 돼. 어느 발자국 소리를 들어도 나는 입도 열려고 하는데 발자국 소리를 들을 수 없으니 눈을 봐도 볼 수 없고 냄새와 먹을 수 있는 것이 나 죽을 때 배고파 죽었던가 물 먹고 싶었든가 사랑이 그리워 죽으면 그럴 수 있는 상대를 55.14 기다리다가 만나지 못하면 눈도 다 뜨고 벌리고 죽습니다. 여자는 본래부터 바닥에다 저 손이 이 손이고 이 손이고 이 손 중심삼고 수평이 중심이야. 이야!
여자가 사랑 받기 위해서는 엎드리나 헌데질(?)하나? 아래 위 벌리나? 손도 벌리구. 55.46 입도 벌리고 음부도 벌리는 거야. 신랑 맞이 그렇게 해봤어? 여자들! 일본여자들! 나 아버지인데 얘기 해봐? 신랑 맞이 그렇게 해봤나? 못해봤나? 못해봤어. 왜 56.10 아버지니까 가르쳐 주는 거야. 아버지가 여자를…. 아버지가 사랑할 수 있게 가르쳐 주지 못했어. 못했으니까 쫓아냈으니까 못했지. 그러지 않으면…. 타락이야. 탈이 뭐냐 하면 벗어나서 떨어졌다. 남편을 다시 아버지에게 못 돌아간다 이거야.
타락. ‘락’ 자, 이게 56.45 ‘초 두(艹)’에 이게 무슨 ‘락’ 자야?「떨어질 락(落)입니다.」‘초 두(艹)’를 거쳐. ‘초 두’는 남자 여자의 풀과 초목. 숨을 쉴 수 있는 또 다른 세계를 가져야 돼. ‘떨어질 락(落)’ 자 위에 초두를 56.56 또 다른 수놈 암놈. 엑스(⨉)인데 엑스가 아니고 여기 기둥 아래 여기서 이 기둥에서 이렇게 들어왔으면 여기 중심삼고 쭉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리 나가야 된다구. 또 여기에서 여기서 여기서 갔으면 이리…. 저기서 내려 왔으면 이리 와가지고 이 기둥 가까이 다 붙어서 이게 57.22 길지. 와 가지고는 싹 이게 크고 길지만, 이게 크면 싹 오는 것이 여기 줬으면 이 때 이쪽에 왔으면 이쪽 했으면 왼쪽에 붙어가지고 이리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가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다면 절대 중앙을 엑스(⨉) 맺지 않으면…. 그런 이론을 설명을 해도 원리는 만병통치고 천하통일 되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어떻게 하나 만드는 거야? 답! 모르잖아? 엑스를 만들면 무너지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왜 하나님은 동그란 것을 좋아하나? 엑스 가운데 들어가면 나 살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내 마음 속에 엑스가 없다.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억만년 가더라도 엑스가 없다. 엑스가 생긴다면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하고 아들딸도 자유가 없는 것이요, 그 세계는 영원히 큰 놈 작은놈, 작은놈은 큰 놈 상⋅중⋅하 전⋅후 좌⋅우가 자유로운 거야. 알겠어요?
엑스가 없는 곳에는 동서남북 어디에 가더라도 자유천지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 쌍놈의 전라도 패들아!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패야. 전라도는 그놈 자식, 59.10 자기가 싫으면 싹 뒷꽁무니로 방귀로…. 방귀 쉭- 방귀소리가 전라도의…. 북치는 것을 뭐라고 하나? 딴따라 패. 북 치면서 북 치면서 59.28 북치는데 ‘와와와’ 방귀 못  니다. 마개 해 놓고 여기 힘을 내가지고 소리도 크게 해. 여기 59.38 소리 못 그치지지. 전라도 째백이(?) 소리 전라도 사람 많아요.
내가 열세 살 때 와서 전라도 가기 전에 59.53 열다섯에 만나가지고 이야! 나보다도 한 살도, 몇 개월 안 되고 한 세 살 쯤 아래 같은 젊은 놈이 창하는데(?) 아이구, 이게 명창이야. 내가 배고플 때 ‘야야 나 배고픈 건 잊을 수 없는데 난 네 노래만 하면 한나절은 밥을 잊고 살 수 있는데 노래 해봐.’ 노래하면 나도 모르게 01.00.20 위에 서가지고 발가지고 박자 맞춰. 아이구, 앉아   아이고 쉬워. 일어서가지고 빙빙 돌아 그 노래 끝날 때는 나도 일어서가지고 발 박자를 맞추고 두드려 패고 이래가지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명창이지.
명창이 뭐야? 동서남북이 구령이 있어. 거기에 박자 맞출 수 있지. 명창 해봐요.「명창.」창은 ‘창받아.’라 하는 것 아닙니다. (웃으심)
나 전라도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용명’이라는 말, 이름은 알지만 ‘선명’을 몰라.    오면 창01.01.08 방귀도 삥 뺑 뽕 뿡 열두 가지 이상을 뀌더라구. 나도 그렇게 까지 다섯 여섯 가지 방귀를 달리 뀔 수 있습니다. 힝 잉 앙 웅 앙…. 호랑이 소리 늑대 소리 저 벌레 소리 01.01.27 여섯 일곱 가지 하게 되면 안 통한데 없습니다. 삼 칠 이십일(3⨉7=21) 삼수, 사수. 이것은 오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아래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어떤 게 중심이야? 다섯이 중심이야. 이것은 위 중심삼고 모는 수직 각. 남자가 수평이 되었으면 각을 맞춰야 되는 겁니다. 각 못맞추면 놓치게 돼. (?) 01.02.07 종횡이 종이 먼저 있으니까 횡이 맞춰야 되는 거구.
너희들 한국 와서 남편들을 자기 동생만큼 사랑하지 않아. 내가 잡아먹고 가겠다. 좋아하게 된다면 딴 보따리 싸고 나는 금은보석을 대는데 남자는 신식으로 01.02.40 그러면   때까지 끝까지 잘 해라 잘 해라 내가 기둥이 되겠다. 이렇게 되어가지고 해주고 어머니 아버지 오라고 박수를 치고…. 박수를 누가 먼저 해? 아버지 어머니가 와서 박수를 먼저…. 너희들 둘이 박수치면 너희들 둘이 벼락 맞아. 천지인 이치가 그래. 이런 말들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그만할까? 더 해? 더 할까, 그만 할까?「더 해주십시오.」
그럼 너 아버지 엄마가 사랑하는 방법 가르쳐 줬어? 응? 아버지 볼록이 어머니 오목이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던가? 응? 가르침 받은 여자 손 들어봐, 남자 손 들어보라구.「못 배웠습니다.」왜 못 배웠어?「안 가르쳐줬습니다.」있는데 왜 가르쳐 주지 못해? 이렇게 생겼으니 너희들도 이렇게 둘이 엑스가 이게 돼. 01.03.50 큰 것이 작아야 되고 남자는 큰 것이 작구. 커…. 남자가 컸으면 큰 남자가 나오기 전에 작은 남자가 나와. 작은 남자가 되면 여자가 큰 데서 큰 것만 01.04.07 작은 남자가 남자보다 더 큰 남자 나오면 안 되지. 어머니는 반대야. 작은 남자는 먹여 길러야 되요. 그 기르겠다는 것이 없어지게 안 만드는 겁니다. 엑스를 없애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왜 동그래? 중심, 이것을 중심삼고 동그래야 돼. 마음대로 01.04.35 이 밑창에서 ‘음’할 때 ‘음음’할 때 ‘음음음’ 먼저 ‘음’할 때 ‘아 웅-’ 둘 하게 전에 깜박해 열 번도 할 수 있지. ‘음’하는데 열 번이라도 ‘음’ 해주는데 그러면 내가 언제 뒤통수 맞아가지고 호랑이가 더 큰 악어가 삼켜 버릴 수도 있어. 못 삼켜봐. 내가 눈 뜨고 내가 있는 한, 내가 죽느니 마느니….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야.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너희들이 나를 참부모로 이해해야지 안 그럴 수 있나 01.05.22
그래서 내가 낚시를 가게 된다면…. 요즘에 내가 제일 낚시하게 된다면…. 농어가 말이야, 01.05.28눈이 크게 되면 돈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맨 배의 선창에 있는 선두에 있는 사람이 먼저 농어를 만나겠나, 맨 꽁무니 밑에 있는 내 자리에 농어를 만나겠나? 난 잡아먹던 찌꺼기 잡아. (웃음) (웃으심) 그게 좋아. 많이 잡아라. 내가 응원해. 응원을 잘하려니 박수를 치려니 잡을 시간이 있나? 도둑놈 있어가지고 둘 다 내가 01.06.03 자리 잡은 데 가더라도 내가 없으면 박수라도 치고 너희들보다 더 좋아. 야! 못 잡으면 내가 잡아줘야지. 놓칠 것 같으면 나한테 가져와라.
여기 01.06.15 남해 바다도 여수까지 전라도 사람들이 말이야, 문 총재가 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었는데 우와! 히라시(방어의 종류). 히라시가 뭔지 알지? 전라도 사람들! 응? 히라시가 겨울 가까운데서 왕초로 나타나, 민어야, 농어야? 민어는 5월 넘으면 6월달. 히라시는? 7, 8월입니다. 7, 8월 거기에 여기 히라시 나게 되면 참치가 아니고 삼치가 나와. 삼치하고 히라시하고 쌍둥이야. 여기에 제일 백도하고 여수 순천에서 제일 남해 바다에 제일 빨라.
구라파 가게 된다면 무슨 해협이 있던가? 지중해가 서양 동양보다도 서양이 낮아요. 3분의 2넘습니다. 절반이 넘는 물이 01.07.51 와르륵 모아 들어온다구. 다 그렇게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01.08.03  그 해협 이름이 무슨…. 지브롤터.
지부랄타(지브롤터). 지부랄타 해협이 있는 거 알았어요? 왜 사람 불알타지? 왜 지불알타?01.08.30 거기에 갔다가는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는 것이 이게 한꺼번에 여섯 시간에 들어오는 물이 한달 걸려도 못 나가는 겁니다. 왜 이게 폭포수와 같이 이 모은 물이 여섯 시간 걸릴 것이 6분 걸려 들어오니까 쥐새끼도 불알을 땅에 대지 못한다는 거야. (웃으심)
쥐새끼는 땅에 불알 대가지고 오줌똥을…. 잘 때는 자기 네 발을 01.09.05 잡혀먹지 않겠다고 똥을 싸고 난 다음에…. 그러니 이것은 발도 네 발 따라 붙이니 쥐불알을 타. (웃으심) (웃음) 반대야. 지브롤터 해변이 있나, 없나? 이야! 나 이거 7년 전에 발견했어.
왜 사람 불알을 타지? 하나님 불알 타지? 사람불알 탈거야, 하나님 불알 탈거야? 낮에 살아 움직이는 불알 탈거야, 밤에 움직이는 불알 탈거야? 답! 물어볼게 없지. 밤이 먼저냐, 낮이 먼저냐? 밤이지. 밤 불알 타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한꺼번에 붙어 있는 건 남편 다 밤낮 불알 01.09.57 하나지. 그래서 브라질이라는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브라질에 선생님이 축구팀 둘 만들어가지고 유명해진 것 알아요? 뭔가? 소로카바 그 다음엔 뭔가?「세네입니다.」세네. 시내를 01.10.23 해봐. 세네. 세네 둘이지. 문 총재의 축구. 맨 처음엔 ‘퉤’ 침 뱉었어. 이제는 돈을 얼마 주던지 남미에서 제일 비싼 축구팀이야. 돈 주고서도 안 팔아.
브라질이든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4나라를 줘도 안팝니다. 축구 세계에 내가 왕초가 되어가지구….
일화팀이 금년에는 다 이겼는데 때론 질 때가 있어. 왜? 계속 3번씩, 일주일에 세 번 운동했거든. 일주일에 3번하고 4번까지 이기게 되면 중앙이 없어집니다. 소생⋅장성⋅완성. 일주일에 세 번까지 이겼으면 4번까지 이겼으면 뿌레기 뽑아가지고 거꾸로 세워가지고 순이…. 넷번째 다섯, 여섯, 일곱 번째 01.11.30 내가지고 땅위에 수평선을 넘어가지고 땅 끝에 박을 수 있는 뿌레기 박을 수 있는 세 번 되면 지기는 네 번 질 줄 알아야만 하나님이 찾아와서 붙들고 돌 수 있어. 그래서 우리가 이것 하는데 이 기둥이 나와 있지? 앞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갔나? 여기 없네. 우리가 깃발이 뭐 있어? 수직은 여기…. 어디가든지 이 수직은 여기서 가는 길은 이 핵 중심을 벗어날 수 없다. 너는 이리 와서 이 가운데를 돌아서 이렇게 나가야 되고 이렇게 되어서 이리 해서 이렇게 왔으면 이렇게 들어 와가지고 바른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돌아 들어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해 떠올라…. 해봐요. 해 떠 오르는 것을 내가 수직을 내가 여기서부터 금을 그어가지고 오목 볼록 자지 배꼽으로 코를 중심해서 숨구멍 중심삼고 하나님이 몸이 작든 크든 상관없어. 무한한, 무한히 큰 01.12.54 시절을 해서 그걸 맞춰서 나는 외적이고 외적이니 깊고 크다면 크게 작다면 지극히 작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줄 안다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다 아니까 천국 지옥인 것이 나는 천국에 안대로 사는 거와 같이 살지 않을 수 없다. 다 길이 있어.
선생님이 자유천지를 찾는 사람이 누구야? 타락한 첫 번 되는 사람이 자유천지의 왕입니다. 천지의 왕이 지의 왕이 누구야? 자유천지가 자유를 움직이는…. ‘스스로 자(自)’ 자는 ‘눈 목(目)’ 위에 다리를 놓았습니다. 사다리 꽂혀 놓나, 이렇게 놓나? 아래서부터 넓어지나? 사다리가 아래에서 넓어지나, 아래에서부터 좁아지나?「밑이 넓습니다.」아이구, 왜 넓어져야 돼? 좁아졌다가 넓어져야 돼. 잡아야 됩니다. 본래부터 잡는 거 어떻게 생겨? 한 칸 할 때 이 사다리는 여기에서…. 왜 직선상에 이건 이러면 되는 거야. 좁아. 여기가 다 좁아. 여기 넓어졌다가 좁아져야 돼. 이게 넓으면 최고의 꼭대기까지 좁아져. 삼각형이라는 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네모 각이 네모하게 된 것 끄트머리가 넷이 합해가지고는 안 돼. 01.14.50 이 끝에 왔다   면 안 되. 기둥이 딱 보태져가지고 영원히 이것이 대가리를   그냥 그대로   이것이 여기에 뿌레기 직선과 이 평지와 중앙 직선과 여기에 열매된 다음의 씨와의 직선이 되는 거야. 잡된 것이.
팔월 한가위 보름달. 보름달. 거기에는 보름달이 아침에 떠올라 올 때에 달무리가 있으면 그 해는 01.15.26 부작용이 많습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할 때 큰 소리로 달아! 밝은 달아! 이러면 달무리가 없으니 내가 무리 되어 주지. 달무리. 그렇고 말구. 보름달 이야! 문 총재가 무리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만왕의 왕, 만민의 왕으로 만주의 부모 될 수 있는 네가 달 위에 붙고 해에 해무늬도 있으니까 달무늬, 별무늬도 있어요. 벌레 된 쌈짓 벌레(?) 알아요? 거기에도 무늬 있는 거 알아요? 땅이 볼록볼록 했으니 거기를 찾아가지고 날아다니는 떼거리를 모여가지고 밤에 굴러서(?) 반짝반짝 하니 얼마나 불을 태워 밝은지 기름이 소모되니까 날아드는 모기들이 보이지 않는 동물성프랑크톤 식물성 프랑크톤과…. 식물성에서 가벼워 날아다니는 것은 못 잡아먹어. 이야!
어, 저기 뚱뚱한 아줌마 신랑 왔네?「예. 왔습니다.」나와봐. 나와바. 이 자식아! 뚱뚱 아줌마 어디 갔어? 뚱뚱 아줌마! 뚱뚱 아줌마 노래불러주면 좋아하던데 너 노래 한번 해봐라. 전라도 수신가(?)라든가, 전라도 타령….
전라도타령이 있나? 광주타령, 전주…. 전라도타령이 어디야?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가 아니라 전라 모리야. 육자배기. 그 다음엔 북 01.17.26 난장북이야, 난장. 파장 났다 다 도망가라 그 말이야. 난장북은 전라도 사람들은 나주에 얻어먹어야 돼.
노래하는 사람 얻어먹어야 될 것 아니야. 장사하는데 문 닫기 전에 내 허락 못해. 내 못해. 당해가지고 못해. 흘러버려 잃어버린 01.17.50 지니기 무거운 것인가…. 무거운 것이나, 가벼운 것은 지니기가 힘들어. 무거운 것 까지도. 무거운 것 가벼운 것 날아봐. 그러니 사람들이 나 필요 없다 무거워서 01.18.06 못한다. 가벼워서 내 이익 못 돼 날아갈 수 있는 물건 제일 열매 중에 가벼운 열매, 물건 중에 제일 01.18.17 것을 남겨 놓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장이 되는 것이지. 난장판으로 들어가서 불평을 할 때 대가리를 흔들고 뭐 01.18.25  발까지도 대가리 받아치우구. 그거 알아요?
전라도의 풍습, 최고의 점수를 매길 수 있는 문 총재가 될 수도 있구만. 그래야 남지. 너희들도 올 때 되느니, 안 되느니…. 저 따위 한 되 박도 아닌 반 되 박짜리, 한 말 짜리인데 세 가지의 보자기가 있는데 한 되 박도 찼으면 오늘 저녁에도 밥 먹고 내일 점심때도 하루 먹을 수 있겠구만. 그럼 내일 또 저녁 때 와서 기다렸다가 또 밤 그 다음날 3일만 01.19.10 되면   때문에 어디 가서도 부잣집 동네에 가서도 밥 얻어먹고 살 수 있다는 거야. 노래 잘하고 말이야, 딴따라 북 잘 치면.
아이구, 자, 노래 한 번 해보자.「   」이 자식아! (웃음) 몰라? 너 여편네 요전에 노래도 한 마디 안 배웠나? 이 쌍것! 이름이 뭔가?「정광석입니다.」광석인데 아이구, 노래하는데 빛깔이 반짝반짝 삔짝빤짝 (웃음) 질색해. 안 놀음 노느라고 무지개발 놀음 노는 거기에 박자를 맞춰가지고 음 많이 빈 데는 자기가 빼 버려가지고 막히면 넘어갈 수 있게 박자를 맞출 줄도 알아야 되는데 노래 가락을 모르면 박자도 모른다는 말 되니, 노래 못한다면 박자도 못 찾는다는 얘기지 낙제꽝이 여기 뭘 하러 와 앉았어. 여편네 모시고 앉아 있든지 말든지, 여편네 버리고 혼자 왔으니 노래 못하는 문제없기 때문에 네 노래 시켜 보는데 낙제꽝이 될 거야, 병사의 합병장이 될 거야, 합방장이 될 거야? 합병이 좋아, 합방이 좋아?「합방이 좋습니다.」(웃으심) (웃음)
합방은 퉁탕 소리가 나. 둘이 01.20.38 합방하면. 뚱땅띵땅 박자 맞아야지. 높고 낮은 것이. 뚱했으면 땅해야 되고 땅했으면 뚱해야 되구. 좋아하면 아이구, 좋긴 좋아도 고달파. 고달파 살터인데 내가 고달프니 어디 색시는 나를 기쁘게 해주고 참사랑하면서 잠잘 때 사랑할 수 있는 리드를 아낙네가 해줘도 아! 이놈의 간나들이 그걸 할 줄 알아? 응?
시집 간나, 도망 간나? 간나야. 산을 넘어가. 나가서 기러기 되어 넘어가고 01.21.24 이야! 뛰어 넘어도 다리가 없어. 다리. 다리를 길게 연결해 다리입니다. 다리를 몰라, 사다리. 발 대신 이어주는 물건을 사다리. 이것도 다리야. 강다리. 왜 다리야? 걸어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전부 다 부사와 형용사는 쓸데 쓸 줄 아는 사람이 명품, 유명한 작가가 되는 거야. 작가. 작가, 음악가 노래하구. 해설가. 3면이 벌어져야 됩니다.
전주 문씨! 너 또 왔구만? 01.22.15 받으려고 하는데 뭐 선물 같은 것 하나도 가져올 줄 몰라. 때 되면 문으로 얻어먹기 위해서 아래바라보지 위에 안 바라봐.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게 생겼어. 선생님이 주머니가 있으면 내 꽃 주머니 꽃 가운데는 제일 귀한 보물 그것을 훔쳐가지 말래도 훔쳐서 갖다가 자기 안방에 갖다가 장치하겠다는…. 01.22.43 자기 눈에 반갑긴 반갑더라도 뭘 갖다가 숨겨두고 혼자 좋아하구. 그러면 안 되지. 야야! 빨리해라. (웃음)
이럴 때 노래를 하면 이야! 선생님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01.23.04 피곤하면 피곤이 풀려. 해봐요. 해봐요. 해가 뭐가? ‘해봐요’가 뭐야? 햇빛을 바라봐라. 밟아라 하는 거예요. 남자 따라가라, 장 따라가라. 해봐요. 해를 보라는 거야. 해를…. 노래 끝나가지고 해 따라가면 되는 거야. 해부터도 좋아서 상응해 주더라도 오래간만에 내게 있는 금은보화의 가락지를 빼주더라도 나줄 줄 알았는데 남자주고 남자 젊은 뚱뚱아줌마의 다리를 꺾어 내가 빼앗아야 되겠다 그런 생각하지마 그 집안 망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자 해봐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하면 (웃음) ‘지고’ 지고 다니는 거야. 지고 다니면 내가 업고….
「고맙습니다. 부모님께 1.24.04    」(노래하는 투로 준비함)
어디로 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웃음) 노래 준비를 안 했구만. 혼자 오게 돼 노래시킬 줄 모르고 왔으니….「옛날 노래하겠습니다.」옛날 노래는 내가 모르니까 오늘 노래 해. (웃음) 이 말이 얼마나 재미있어. 이상하게 말을 알아듣고 떠나고 싶지 않아. 또 무슨 얘기 할까?
01.24.37 잡아주고 나중에 나중에 혼자 발붙였으니 이불 뒤집어 이불 뒤집어서 목 위에까지 걸어가지고 뭐라고 그래? 자지야 자지.
잠잘 때에 그 때가 지금 이…. 닷 줄에 다시 줄과 다시 껴 주어야 돼. 바다가 아무리 요동해도 바다의 배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배타 넘어가집니다. 배타는 사나이의 복이 얼마나…. 행복한지.
밤 낮 여자의 배때기를 타고 있어. 그렇다구. 배때기에 갖다 대는 데 딴 배때기나 어머니 배때기 삼촌 엄마 배 탔으면 그 집안 망하는 겁니다.
배탈 줄 알아요? 남자들? 응! 전라도 남자들 배탈 줄 알아, 못 타? 어제는 배를 셋 탔더니 말이야, 오늘은 열일곱 명이 되는데 35명까지 탔거든. 이러는데 무슨 가드?「해안 경비대입니다.」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 경비대) 코스트가 뭐야?「해안입니다.」가드가 와가지고 나 탄 줄 알고 왔어. 거기에 기성교회 장로 집사도 다 있다 하는…. 목사는 내가 나가 있는 거 아는데 그 애들 시켜가지고 목사 좋아하는 문 총재의 장로 집사와 나빠하면 (?) 감옥도 쳐 넣는다구.
우리 01.26.30 최정우(?) 약빠른 사람, 벌써 코스트 가드가 오기 전에 여기 해군본부를 중심하고 우리 선생님 배 타고 나갈 때 너희들 조사 안 한다고 하지 조사, 나와 조사를 싫다고 하는데 우린 선생님 탈…. 01.26.48 중심삼고 그 배에 코스트 가드가 문중에 와서 실례하니 ‘이거 큰 일 났습니다.’ ‘어, 조금만 기다려.’ 짠짠짠 짜짠하더니 우리 안방에 앞에 대가리 가운데서 열다섯 절반이상이 들어가 문 닫고 있는데 배 건너와가지고 들어왔는데 몇 사람이야? 여기 먼데서 보니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아. 고기 대가리들어 있나, 뭐 이런 게 있어.  이렇게 해가지고 한 문턱 두 문턱 들어와서는 세 문턱 내려가려고 그러는데 문이 사람 딱 하나 들락날락해. 둘이 못 들어가게 되어 있으니까 딱 닫아 놓고 위에 딱 걸어 문 열게 안 되게끔 해야 돼. 해 01.27.42 되어가지고   나가기 전에 본부에서 ‘야, 이 자식들아! 비밀창고 뒤져봤다가는 네가 죽는다, 우리 배가 팔려간다.’ (웃으심) 빨리 건너와! 하면 한꺼번에 줄줄이 휙! 배가 이렇게…. 뱃놈들 참 전부 다…. 보통 나 같으면 건너뛰지 못할 텐데 이렇게 되면 후닥닥 높고 우리 배도 높으니까 올라갈 때 뛰지 내리 뛰면 01.28.18 올라갈 때 뛰면 어려운데 후닥닥 높은데 01.28.21 치고 다 건너가 가지고 방송하는데 하는데 실례가 례실입니다. 례실이 내실입니다. 그건 안방의 주인 양반을 문안 못했습니다. 잘 쉬게 하소서. 그 말이야, 그 말은.
뭐 한번 왔다 가면 뭐…. 아이구, 그전에 농어를 많이 잡아 큰 놈 한 마리 안겨줬으면 야 또 그런 사람 01.28.55 여기 와, 더 많은 사람 더 큰 농어 한 마리, 세 마리도 받을 수 있고 이만큼 다섯 마리 3분의 2 절반 52퍼센트도 받아올 수 있어. (휘파람 부심)
그리고 너희들 01.29.05 재수 없다고 내가 여기 와서 8일만 하게 되면 전라도의 금은보석 해적군들이 01.29.18 프라브웨이(슬라브?) 노르웨이 스웨덴 해적단 모래산 기슭에 창고까지 내가 넘겨주려고 왔는데 팔자 다 소견, 고달프고 망했구만. 전라도 다 불러다가 없어졌구만.
전라도가 전라…. ‘벌일 라(羅)’, ‘수라장(修羅場)’ ‘나(羅)’ 자지? 완전히 완전한 슬라브 가운데(?) 왕이야. ‘벌일 라(羅)’ 자는 ‘넉 사(四)’ 아래에 이걸 거꾸로 대서 01.29.47 ‘넉 사’가 이렇게 되면 ‘눈 목(目)’이 되고 거꾸로 되어 있으면…. 여기에는 뭐 있느냐 하면 ‘실 사(糸)’ 하고 여기 ‘새 추(隹)’를 했어. 새도 못 잡고 여기도…. 여기는 두 점이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심해도 네 점 밖에 안 돼. 이건 새인데 날지 못해. ‘벌일 라(羅)’ 자가 그렇습니다. (웃으심) 눈이 거꾸로 누워가지고 얼굴이 누워가지고 해방할 수 없는 거와 똑같아. 갇혀 버렸어. 전라도 못 크지. ‘도’ 자라는 건 뭐냐 하면 모가지 중심삼고 몸뚱이가 뼈가 생기고 골자 있는 그 사람인 문 총재 쫓아버리고 네 나라도 팔아버리고 내가 간다 이거야.
문 총재가 주인(?)이라면 말이야, ‘문’ 자는 제단입니다. 이 제단. (단상을 치심) 이 제단이…. 이 꽃이 있구만. 이야, 아이구, 이 꽃은 내 꽃인데 제일 큰 게 중앙이니 아버지 꽃이구! (웃음) 이것은 내 앞에 있어가지고 가인이고 이건 아벨이구. 이렇게 되었던 것이 뒤집어졌으니 이렇게 되면 바로 되는 거야.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쫓겨난 하나님이 사탄 마귀가 지배했던 지배 받던 사탄도 지배할 수 있는 그러면 얼마나 멋져? 이건 역사에 처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이 아줌마는 왜 거기 갔어? (웃음) 이 아주머니는 배 탈 때 비로소 아들 데리고 배 탄 아주머니야. 01.31.56 아들은 왔나? 내가 그 때 둘이 먹을 것을 내가 먹던 세 가지의 먹던 고기 중심삼고 채소 찐 것을 엄마 아빠 주는데 내가 먼저 빠져갑니다. 이야! 고기만이 아니고 소리 나는 01.32.19  가 있어. 그걸 둘을 나눠주니 전부 인사도 안 하고 대번 받아서 입에 들어가더라구. 이야! 그렇게 뭐 살았구만. 남편 어디갔나? 남편은 이북공장 우리 자동차 만든 공장에 가 있던데 뭐 4주일에 한 번씩 온다구? 한달에 한번씩 온다구?「4개월만에 옵니다.」4개월 만에? 난 4주일 만에 한 번씩 오는 줄 알았는데 너무 길다 이거야. 내가 주인이니까 4주일이 싫으면 넉 달이 01.33.04 네 번, 삼 사 십이(3⨉4=12) 세 번밖에 못 만나겠네? 네 주일까지 하게 되면 말이야, 열둘까지, 4…. 열둘이 얼마만이야? 네 번 씩 하면 사십팔, 사 팔 삽십이(4⨉8=32) 사 구 삼십육(4⨉9=36) 수풀이 해 육갑풀이가 다 떨어집니다. 그 계산은 빠르지?
김일부(?) 선생님을 내가 두 번 만났는데 꿈인지…. 난 사실로 알고 있는데 아들딸들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홀쭉한데 품새가 좋고 이것도 사방을 갖춘 남자도 나보다도 못생기지 않았다 해가지고 모셔들여 가지고 얘기하는데 나는 홀수밖에 없는…. 짝수는 문 총재가 왕입니다. 내가 두 번씩 세 번 돌아설 때는 선생님이 넘겨주고 갑니다. 인사하고 간다는 거야. 인사.
인을 치고 경사한다는 게 인사입니다. 인을 치고 죽이는 것이 인사인데 날아간다는 거야. 하나님을 찾아간다는 거야. 이야! 나 그래서 김일부 선생을 저녁 때 해지기 전에 두 번씩 만나가지고 나는 짝수밖에 모릅니다. 홀수밖에 모릅니다. 영원히 짝수 없으니 혼자 살 수밖에….
800가마니 있으면 1300가마니 부자 못 한 사람 다 팔아가지고 카지노 왔다가 01.34.51 죽게 되어가지고 문 총재한테 와가지고 뭘 생길까 하고 왔다가 인사하고 내가 내 전체를 넘겨주고 가니 그게 죽을 때가지고 삼대 어디 첫째 이십일대 지나면 내가 찾아올 때 그때 알아주면 됩니다. 그런 김일부 선생을 두 번 만났는데 안 만나주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겠어? 꼼짝없이 재수 없게 생긴 사람이야.
장타령 해먹다가 굳은 똥을 오래간만에 밥 먹고 굳은 똥 누다가 변소에서 죽어. 변소간에서 죽는 거야. 굳은 똥 누다가 심장마비 돼 죽는 거 알아요? 힘을 줘 가지고 일시에…. 힘을…. 입을 다물고 눈 뜨고 해야지, 눈 감고 코까지 먼저 ‘응’ 하다가는 숨이 막혀 죽어요. 눈만 뜨게 되더라구. 눈을 뜨게 되면 하나님이 지켜 주기 때문에 큰 망치들도 큰 무엇이든 홍문이가 다 없어지리만큼 ‘응!’하면 ‘쾅’하는데 죽을 자리에 가서 사는 거예요. 꽝하고 나면 문이 재까닥 문까지 01.36.14 기아가 재까닥 소리 나면 스위치가 재까닥 소리를 내면 그러면 다 되는 거지. 그래야 살아나는 거지. 굳은 땅 잘못 누면. 알겠어요? 입 다물고 골 담은 눈은…. 눈 뜨고 힘을 주라는 거야. 그래야 심장이 터지지 않는다는 거야.
나 그래. 옛날에는 일주일 동안 밥 안 먹고 금식을 하고 나면 한 번도 변소 안가더니 아이고, 오늘 새벽엔 기도하게 될 때 무주룩(?) 하니 나올 때 안 되니 일주일도 안 나오는 동안 나온다고 생각해봐. 멀쩡하게 벗고 앉아가지고 말이야, 무엇이 늘어지느냐 하면 말이야, 잘 때는 버텼지만 이게 내리면 불알이 땅에 닿아. 그러면 장대는 들어가. 들어갈 수 있는 막혔던 구멍이었기 때문에 ‘쿠악’하면 장대 따라 터져 살아난다는 거야. 이야! 별스런 얘기를 다 하네.
별스런 얘기 다 끝났어. 야! 노래 안 했지? (웃음) 장타령 해봐요.
(‘흙에 살리라.’ 노래 부름)
(초가삼간 집을 짓는 내 고향 정든 땅 아기염소 벗을 삼아 논밭 길을 가노라면 이 세상 모두가 내 것인 것을 왜 남들은 고향을 버릴까…) (아버님 노래 가사 바꿔 따라 부르심) 고향을 버릴까 문 총재 재림주 이 자리에서 만나기를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 기대고 있어. 왜? 축복받고 천리 가니…. (박수)
너희들 통일교회 들어와 축복받으면 잘 살줄 아는데 전도하려면 20년 30년 나가서 살고 만나지 못하고 객사에 가둔 것 다…. 가둬서 감옥에 가서 사는 데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이 사랑하는 아들들을 잊을 날이 있겠어요? 해질 때는 밝은 날 오색까지 찬란한 저녁  노을이 아름다웠다면 그 아름다운 동쪽을 바라보고 혹은 북쪽을 바라보고 거기에 대한 축사를 드리던 죽음의 아들딸을 어디서 만날 것이냐 이거야. 전라도.
여기 무슨 전라도? 무슨? 여수? 여수 순천입니다. 맑은 물과 스스로 맑은 하나님. 여기 장등에 홍문이 뼈다귀 밑에 거기에 뭐가 있어요? 홍문이가 있고 오목볼록이 다 있습니다. 여기에 똥 싸면 여기서 할 텐데 아무나 똥 싸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똥이 아니야, 똥이 알고 도망간다는 거야. 그래. 이 집을 다…. 이것 선생님이 다 꺼내 줬어.
이 집을 설계를 잘 했어. 옛날에 집 형태를 남겨 놓고 이야! 신식 문화적 기둥을 뭐라고 지었느냐? 여기 기둥을 잘 보면 이야! 여기에 이것을 수리한 사람이 누구야? 여기에 둔 주춧돌도 지은 사람, 이름이 뭔가?「일성건설입니다.」응?「선원건설입니다.」선원 건설이야? 설계자? 직접 설계자 누구야?「김상렬입니다.」그래. 상렬이야. 01.40.43   야, 모실   이야? 상렬이. 어디 가서나 이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입니다. 신사숙녀, 신사할 때 숙녀가 ‘열(列)’ 자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신사숙열 우리 충신의 집 효자의 집 충신열 해야지. 여 01.41.21 우리 집이 왕녀의 집이요, 우리의 01.41.25 을 말을 못합니다. 대가리 대가리 붙었다가 떨어져. 꽁지와 대가리가 잇대야 되는 거야.
이제 보니 노래 곧 잘 했다. (웃음) 그 옆에 안경 낀 사람 누구야? 너 나와 봐. 아니 그 옆의 누구. 넌 누구야? 나오라구. 넌 소리가 더 우렁차고 더 멋진 노래 한 곡 빼보라구. 못하면 큰일 나지.「전주교회의 유광현입니다.」광인이. 우와! 유효원이하고 곽정환하고 그 다음엔?「광현입니다.」현? 성현열사 다 들어가 있는 거야. 해봐요. 노래 잘 하지 않으면 나한테 기합 받지. (웃음) 소리 크게 해봐요.
「갑자기 노래하려니까 노래가 생각이 안 납니다.」갑자기 죽는데 죽을 때 엄마아빠를 부르지 않으면 엄마 아빠 내 사랑하는 아내 처자 불러와라 안 오면 그냥 죽습니다. 01.42.51 염원해줘(?) 묻을 사람 없어.
(노래 시작) 크게! 크게! 크게, 크게 해! 죽을 지경이구만. (노래 중에 말씀하심) 그게 우는 소리야. 야야야! 이 사람 치워버리고 너 한번 해보자. (웃음) 물러가라구. 됐다 됐다. (계속 노래함) 01.43.46 아부 하고 있지 말구. (박수)
너는 또 어디 사람이야?「곡성에 양웅실입니다.」아, 곡성에 광주고개 넘는 곡성이지? 그래 해봐. 곡성의 울음소리, 아이구 데이고 해. 그거보다 크게 해야지. 좋고 좋아!
「정 하나로 하겠습니다.」
(‘부부’ 노래 시작)
(정 하나로 살아온 세월) 크게!
(꿈같이 흘러간 지금 당신의 곱던 얼굴 고운 눈매에) 저런.
(어느새 주름이 늘고 돌아보면 굽이굽이 넘던 고갯길 당신이 내게 있어 등불이었고) 그래 곡성에서 살았구나! (웃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면서) (웃으심) 나비가 와서 난다는 거야.
(이 못난 사람 위해 정성을 바친 여보 당신에게) ‘여보 당신 없으면 정말 난 못 살겠소’ (웃음)
(하고픈 말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한마디뿐이라오) 됐다!
전라도 부처끼리 나와. 전라도 부처끼리, 제주도 부처끼리. 전라도도 제주도 아니야. 붙었다 떨어지면 제주도는 없어지고 전라도는 붙었으니 살았으니 둘이 결혼해가지고 첫날밤에 부른 노래가 무슨 노래야? (웃음)「제주도 노래 부를까요?」제주도 노래?「삼다도 노래하겠습니다.」난 몰라 제주도 노래. (웃음)
(‘삼다도 소식’ 노래 부름)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여기 아가씨 많구만. 시집 잘 보냈으니 아가씨지.
(바닷물에 씻은 살결) 춤춰라! (웃음) )
(옥같이 귀엽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이 물결 속에 꺼져가네 음- 물결에 꺼져가네) 2절!
(노래 계속) 그만! (박수)
문 총재가 돌고 먹고 춤춘다는 소문이 났으니 이제 치마만 벗고 옷 하나 벗어서 벌거벗고 춤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나는 갈 데가 없어.
그러니 전야제까지 끝내고 잘 방은 누구도 못 들어가. 나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지. 엄마하고 나하고 행복하게 되는 거야.
내가 여기 떠날 때는 선생님이 떠납니다. 나쁜 곳이 아닌 너희들 다 털어주고 이백…. 얼마까지?「이천사백만엔입니다.」응? 이백사십만엔이지? 이천사백만엔이야?「예. 이천사백입니다. 삼 팔 이십사(3⨉8=24)입니다.」아, 이십사면 이백사십만의 2배 이백사십억도 삼 팔 이십사(3⨉8=24)아니야?「예.」언제까지 이천사백? 난 얘기 안 했는데? 저 녀석은 도둑놈의 심보가 크니까 (웃음) 십 배 더 드니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니 나보다 더 나아야 대신자 되고 우리 할아버지 몇 대조 보다 낫고 우리 종씨보다 낫고 후손 삼시대 사람 낫게 되어야만 상속해주는데 본 되고 상속받기 위해서는 현재 부모보다 몇 십배 몇 백배 나아야 된다는 조건의 계약이 천리 앞에 박혀 있는 것을 그 문을 열기 위해서는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01.49.34 증거를 갖다 대어야 돼.
이백사십까지 내가 해줄지 몰라요. 3년 끝나기 전에(?) 이십사 억은 다 받게 되어 있지? 그것은 언제든지 내가 청구하면 배 만드는 거야.
배가 뭐냐 하면, 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의 배 떼기. 배 떼기해 봐요!「배 떼기.」아이구, 1.50.09 담노(?) 짜박지, 놓을 떼기(?) 배 떼기. 놓을 떼기. 뗀다는 것은 1.50.19 떼기라고 해요.
포대기 이불 대신 떼기, 담요 떼기 이래요. 죽는 다음에 덮어주는 베 떼기. 베밖에 그거 없어요. 베 떼기. 베 떼기는 어디든 베 떼기에 덮어가지구. 가난한 사람은 그냥 그대로 북만산천이야. 북이 만개가 있어. 그래. 산천…. 산과 물이 흐르니 거기서 어디 곳에 대해서 흘러가는지 모르니 자기가 아무리 남기려 해도 영원히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타락했던 후손과 자손이 갈라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건 이별만 있지 상봉의 재봉춘이 없습니다.
우리 훈모님의 이름이 뭔가?「김효남입니다.」그 남편 이름 말이야.「김재봉입니다.」알긴 아는구만. 재봉춘. 내가 그 8차 라스베이거스에 칠, 팔 되는 그 두 부부를 데리구…. 그 재봉춘은 말이야, 자기 색시가 내 첩인 줄 알아. (웃음) 이야! 세상에. 아버지는 모르고 나하고 별의별짓하고 사는…. 나 손목도 한번 안 잡고 키스도 한 번 못했는데 그렇게 나를 못 믿었으니 그거 사람으로 불러 쓸 수 있었겠나?
라스베이거스에 재봉춘이라 할 수 있는 이름을 만나서 내가 돈도 주고 카지노(?)도 할 수 있고 앞으로 돈을 두둑이 주니 그 뜻을 더욱…. ‘이야! 우리 색시를 안주고 나에게 돈 주고 색시를 도와줄 수 있게끔 주었구만.’ 색시를 도와주니 어머니를 도와주지 못하면 선생님 부모님보다도 내가 아버지보다도 나은 자리에 돕고 자기 여편네까지 도와줄 수 있게끔 도와주는 거야.
그래. 해가지고 돈을 잃지 않았어. 딴 것 중심삼고 하늘의 복이 전라도까지 훈모님 재봉춘 강원도까지. 강원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맞지요? 강원도 저 불쌍한 데야. 강원도 금강산이 그곳에서 되고 여수 순천의 맑은 물이 약수 중의 약수 될 수 있는…. 이 자리에서 약수가 나오면 그럴 수 있다는 거야. 약수가 나올지 모르지. 이 건물이 십리 안팎에 약수가 나게 되면 명당 삼천리강산 어디든 보배 약수터가 되는 거야.
원산 약수터는…. 이용도 목사님이 서른세 살 폐병에서 말라죽어갔습니다. 거기에 손님을 보낸 사람은 기성교회 사람을 손님으로 보내지만…. 죽어가는 도망가서 죽어가는 이용도 목사님이 울타리를 지키게끔 사람을 보내 간호해준 사람이 나예요. 그래, 통일교회 파야.
그래. 주동문이가 지금 걸려들었어. 선생님의 무덤자리 몇 천 몇 만배야. 그걸 몰라. 01.54.03 아, 내가 그것까지 내가 이순신 장군의 이것이 01.54.11 황선조….
황선조라는 이거 보면 말이야,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야. 부잣집 스물아홉 살 때 똑똑했기 때문에 와가지고 이순신 장군의 부관노릇해가지고 그가 죽은 다음 날….
그가 먼저 죽었어. 죽었는데 애기가 손자가 경기도에 살던 가까운데 못 부쳐가지고 영덕 바다 거기 논에 살다가 여기 와서 죽었는데 그러니 손자가 9살 났어. 그래서 그 부관이 죽었어. 스물아홉 살 되어 죽었으니 장사하러 왔다가 그 할아버지로 혼자 갔다 갔으니….
여기 봉화산 있잖아? 봉화산 앞 줄기에, 바른 손 줄기에 중요한 신 뭣이? 신 국회의원?「신순범입니다.」신순범 아버지 장사한 것보다 더 아름다운 장사지내 묻고 그걸 지키기 위해서 01.55.22 황 씨가 있는 거야. 그 황 씨를 지키기 위한 전라도의 제단을 지킨 전라도의 ‘고부양’이야. 양 씨하고 황 씨하고 짝패가 되었습니다. 제주도하고 전라남도하고 뗄 수 없는 존재 되었으니 (?) 그 제주도에 제일 섬의 지기 되는 섬 주인이 나야. 이야!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은 섬나라인데 반도인데 이야! 12도 땅을 차지하고 있는 섬인데 그 섬을 내가 지어가지고 거기서 내가 한국을 그리워 해가지고 내가 정배 온 사람과 마찬가지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장소를 딱! 우리 7층 이상의 집을 지어가지고 관광 휴양소를 만들라고 해.
그것을 하게 되면 한라산에 시집가서 신랑 맞이하게 되었는데 청산과부라는 것은 하룻밤이라도 잤으면 청산과부가 아닙니다. 신랑도 못 맞아가지고 그러고 다…. 신랑 방에 들어가기 전에 죽어가지고 누워 있는 아씨의 죽음에 흰 시트를 덮어쓴 모양으로 해서 남편이 와가지고 한국 앞에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 오늘부터 제주도 여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너희들이 바닷가에 다 모여왔는데 이 제주도 여수 순천 바다 중심삼고 교육 받아.
오늘 어머니가 어딘가…. 본래에 어머니…. 성진이 어머니는 최(崔) 씨입니다. 무슨 최? ‘뫼 산(山)’ 아래에 ‘새 추(隹)’ 했어. 새둥지. 까마귀 둥지, 기러기 둥지 이것은 반드시 상록수(?)여야 돼. 소나무 아니면 잣나무.
왜 잣나무냐 하면 아무나…. 기러기도 함부로 못 앉아. 학만. 아침 햇볕 올라올 때 이마에 꼭대기에 해를 지고 맞을 주인 해님 얼굴인데 상대적 내 머리가 숙여가지고 내 머리 해오라기 내 머리를 밟고 삼천리강산을 비추는 여자가 아닙니다. 아들 중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한스러운 학자라구. 이름이 한스러운 말을…. 학자, 학의 아들이라는 거야. (휘파람 부심) 그리하여 하나님이 01.58.45 으로 바꿔 여자의 이것을 알고 이렇게 어머니를 길러야할 책임이 내가 있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상에 수많은 여자가 있지만 꼭대기에 선정 이 학교를 다니구. 선정. ‘선할 선(善)’ 자 이 양(羊)위에 칼 침()을 맞은 것이 선이지. 머물 주(?) 위에 뚜껑을 하면 돼요. 선정학교 창립할 때에 모범적인 대표의 학생으로 졸업한 것이 우리 어머니야. 그래, 학자야.
충주의 학자, 춤을 출 수 있는 짐승은 학 밖에 없어. 알아요? 학이 춤 잘 추는 거 봤어요? 학이 춤춰. 학이 멋있어. 무엇이라도 학의 춤추는 건 기쁨의 상징으로 놓았으면….
어디 가서 이게 갈라가지고 배꼽을 째버리고 배꼽 째버리고 째버리구. 이것 까지 끊어버린다는 거야. 1.59.57
그런 사정을 가져야 할 텐데 결혼을 해서 그 어머니 하나를 모시기 위해서 몇 년이에요? 50년 금혼식을 대해…. 선생님이 팔자가 좋았겠나? 팔자가 얼마든지 도망 다니고 도망 다니기에도 좇지 못한(?) 50년 여수 순천…. 알라스카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스물일곱 번째 갔다 왔습니다. 스물세 번 갈 때는 서반아를 축구세계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 이번 왔다 하게 되면 죽음 고개를 밟아치우고 스물세번이면 스물셋 아침과 저녁은 저녁이 되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라. 저녁 아침은 셋인데 삼수를 첫째날이라고 성경에도 그랬어. 우와, 하늘땅 초부득삼(初不得三)…. 한국 사람은 처음에 얻지 못하고 세 번에 삼을 얻어.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되지. 그러니 아들딸이 효자라면 3대까지 효자가 되지 못하면 효자의 반열의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그 효자의 명문가문 닦아준 것이 문 총재 조상들이에요. 오산집이 도망가서 오산 살다 온 그 기념한 오산학교를 우리 집에서 만들었어요. 오산학교 출신이 여기 있어, 오산학교? 여기 똑똑하고 이름나가지고 영웅열사 될 수 있는 간판이 필요 없는 오산고보가 나옵니다. 정주의 구 02.01.54 를 넘어선 바른쪽 첫 번째야. 오산학교 동호회. 거기에는 02.01.59 왕이 살던 곳입니다. 그 다음엔 운전(?) 이야. 구름 고개를 넘어가서 안주, 청천강입니다.
이 복귀 역사에 어디고 다 맞는 단계를 다 설명했어요. 우리 동네에 가게 되면 평양 서울서부터 신의주까지 삼천리에 중요한 맥이 우리 제피다리야. 여자가 벌렸다가 다리를 잡히는 거야. 사랑 받고 잡혔겠나, 벌렸다가 사랑 못 받고 잡혔겠나?
제피다리 앞마을이 우리 문 씨 할아버지 세상물정을…. 동양역샤를 풀고 계신 할아버지가 사는 고향집입니다. 그 고향집에서 내가 살았는데 여덟 살 아홉 살 이때쯤, 소학교 3학년 때 쯤 되니까 말이야, 이야! 새벽에는 비가오고 억수같이 벼락을 치든가 이러면 비가 오는 것은…. 할아버지도 자기 마누라하고는…. 할아버지는 안방 할머니입니다. 안방에 할머니이면 할아버지는 사랑방 있다는 말이에요. 한국 풍습이 그래요.
아줌마 해봐요.「아줌마.」아줌마.「아줌마.」아침에 마귀는 어디에 있나? 안방에 있어. 한국에 대갓집 맏며느리 되어가지고 다 고생하는 거야. 세상물정은….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그 사람 보면 알아. 아줌마. 아씨, 아줌마 하면 새끼를 기를 줄 아는 남자와 살림살이를 한 경험 있는 사람이 지키는 곳이 안방이야. 아줌마.
아줌마가 자려면 여자와 모든 동네의 종 새끼들도 아줌마의 종들하고 다리를 놓았어. 남자는 못 갑니다. 사랑방이야. 살아 02.04.30 남은 이 사랑   남자 중심삼고 새끼 거기서 노래 스승의 타령(?) 하는 거야. 노래하면서. 그런 노래 있잖아요?
천년바위 해봐요. 해봐요. 자, 전라도 사람들.
(일동 ‘천년바위’ 노래 부름)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음양의 모든….
(철새처럼 떠나리라) 철새가 위에 나는데….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 되어 찾으리라) 백두산 천지와 더불어 삼각산 오봉산에 산을 넘어야 돼.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인생살이지.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한국사람이 그랬어. 한국사람이. 그래서.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생각을 하지말자) 옛친구 찾아가 고통을 호소해도 인간살이 02.06.14 다 떠나    시작했습니다.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길목의 한복판 고개에서….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천년바위. 왕과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 거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노래 마침)
금강산에 화강암에 대한 천년 바위 된 산이 있습니다. 그 비로봉을 알아요? 화강암이 다 날아가 허물어졌지만 그 바위가, 큰 바위가…. 그것이 비로봉이야. 일만이천봉이 무슨 돌이냐 하면 화강암이야.
한국에 화강암이 세계에 제일 단단한 화강암인거 알아요?
다 끝났어?「예.」이제는? 이제는? (다시 노래 시작)
(이제는 아무것도 그리워 말자) 다 지나보니까 잃을 거 없어.
(생각을 하지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길목에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있어.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천년바위 되리라) 거기에 표적이 되어 있어. 출발과 머무는 표적을 맞춰 나가는 거야.
선생님의 생애를 담은 노래입니다. 댄버리에서 나오자마자 내가 그 노래 부르면서 댄버리 바라보고 영영 이별이야. 다시는 내가 여기에 안 찾아온다 그 말이야.
우리 식구들은 미국서 선생님이 댄버리 출옥한 그 시간에서 벌써 기도하고 방문 순례지가 되었어. 거기에 감옥이 드러나 가지고 아벨감옥이 나 때문에 생겨났어. 알겠어요?
일등 죄수들 나라의 국법을…. 효자 충신들이 모은 돈을 02.08.45 감옥을 중심삼고 자유천지의 감옥에 들어갔지만 자유세상에서 살던 이상의 좋을 수 있는 감옥에 가게 되어 있어. 놀이터 있는…. 애기들 놀이터부터 다 준비해 놓고 젊은 사람이 좋아하는 도박장 만들고 카지노 만들고 풀테이블(pool table; 포켓볼)도 있어. 내가 풀 테이블도 잘했어. 핑퐁 잘하거든. 거기에 핑퐁 잘하는 사람 다 때려잡았어. 풀테이블 잘 때린 거야.
수수께끼의 장편소설을 엮는데 몇 달 동안 말해주지 않은 날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7시간 8시간 아침에서부터 점심까지 7시간 되면 제일 뼈다귀가 녹아요. 뼈가 녹아요. 그런 시간에 나는 하늘의 힘을 받아가지고 많은 일을 처리했어요.
그래 옥중성자의 이름이 된 것은 그래서 예수님보다도 공자님보다도 마호메트보다도 또 그 다음엔 공자 말고 누구? 불교? 석가님보다도 훌륭한 성인들의 아버지의 이름을 가진 사람 40년 이상의…. 예수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 성프란치스코도 내 제자. 다섯 성인들 내가 꼭대기에서 호령할 수 있는 사람이라 통하는 거야. 그런 말 했다가 내가 벼락을 맞았어. 02.10.32 들고 나서 우리집이 어디 있느냐고 줄을 지어가지고 종교책임자들이 그 비서관들이 찾아왔어. 문 총재가 어디 사는데 없어.
살았다는 자리는 반석이야. 골짜기요, 어떤 때는 잣나무에 잣나무 꼭대기 까막까치 둥지가 3층을 지었지만 새 예수가 3층 잣나무 꽃들이 그거 중심해서 줄지어가지고 거기에 그 밑 턱에 내가 살던, 내가 살 수 있는 집 같은 거 내고 살겠다는 그런 역사가 있다는 거야. 너희들도 그걸 다 해야 돼.
곰이 나무에 잘 올라가나, 못 올라가나? 두더지가 굳은 땅도 잘 뚫으나, 못 뚫으나? 두더지 알아요? 이야! 우리의 안방의 비밀 뜰인데 뜰이 얼마나…. 이것이 02.11.37 잘 파져 있는지 호미가 세 번 팔 때에 들어가지 않았어. 깨부셔서…. 호미자루하고 호미발 해가지고 이마 깨진다는 역사가 있는데 거기도 두더지가 뚫고 왔다 갔다 해. 이야! 두더지 발톱 봤어요? 얼마나 발톱이…. 두더지 동네에 있으면 그거 잡는데 나를 부르더라구. 내가 집게 총을 딱 해 놓으면 자기 다니는 데는 띠 대 주면 이게 가다가 걸리게 되면 발에 걸리면 재까닥 이렇게 물어 잡아. 두더지 잡는 총까지 발견하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많은 두더지 잡았다가 야야 해놓은 거보니 전부 다 대번에 그물 찾아가. 어떻게 되는지. 그게 전문가야. 땅 가운데 해가 아무리 되더라도 02.12.34 길이 되어 있는 못 뚫는 흙이 없어. 두더지.
오리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이거야. 오리도 못 가는데 십리는 뭐야? 오리. 무슨 오리? 천둥오리보다 더 아름다운 오리? 원앙새 알아요? 남미에도 원앙새가 무슨 원한이 있는 새 이름이 원앙새…. 그거 무슨 새라고 하나? 말하는 새 뭐?「앵무새입니다.」앵무새야, 양무새야? 앵?「앵입니다.」앵앵하니까 두 사람을 말해, 앵….
시어머니가 며느리 앞에 앵앵 거릴 수 있는 타박을 하는 것은 남편 사랑하는 분풀이 못하는 며느리한테 앵앵 거리는 시어머니. 앵앵 거리는 엄마. 아빠는 대범하게 02.13.56 살지만….
여자들이 자살할 때는 어머니 02.13.01 가 받게 되면 70퍼센트는 자살하고 싶은 생각 다 합니다. 그거 알아요? 죽고 싶은 생각해본 사람 손 들어보라구. 내가 눈 감을게. (웃음) 하나도 없어? 나보다 낫지? 열 살만 지나게 된다면 여덟 살 아홉 살 하면 이야! 아홉에 열은 02.14.29 날에 열하나는 동서남북 날을 중심삼고 앞뒤사방에 있어. 열한고개를 넘어야 사는 이제는 열한 살이 될 때는 열두 고개 열한 살, 열하나 열 둘하게 되면 스물둘 갖다 맞출 도리가 없어. 열하나는 스물 시작 하는 첫 번 02.14.56 앞인데 열하나 앞에는 열둘을 한 자리에서 맞출 수 없어. 열둘이 어디 있는지 없어. 12수.
그래. 신랑도 열하나, 열둘, 열셋 가운데 찾아야 되고 신부도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가운데 넘어가야 돼. 3년을 3년 지나야 애기가 생기는 02.15.26 가운데야   
그래서 선생님도 예수님이 와서 열일곱 살에 와가지고 자기의 모든 전체를 이양해줬어. 열일곱 살 때 기도한 02.15.38 72년에 그 기도가 서양세계에 서양 시인협회가 72년 되는 기념의 날, 그런 날 대회를 시작해가지고 문 총재가 기도한 한 편을 서양 시인협회에…. 구백, 팔백 명에서 천삼백 명 이상이 모여가지고 아홉 개 항목의 시험과정에서 검사하던 그걸 넘어서 비로소 홀수 아홉 고개를 밟고 십수 십일수 십이수 십삼수…. 선생님이 출발할 수 있는 거야.
5월 4일 선생님의 결혼식 한 것 알아요? 4월 27일 시작하려는 거예요. 5월 4일이 며칠이에요? 이야! 결혼식 하려는데 세상에 그런 결혼식은 보다가 망할 수밖에 없어. 4월, 5월달이 되어가지고 비가 억수같이 왔어. 그거 뭐 신교타고 와, 색시가 말 타고 왔던 말, 신교가 어디 있어? 색시도 신교 멘 네 사람이 지쳐가지고 벗구…. (?) 02.17.05 벗지 않으면 이게 붙어서 못 구하거든. 할아버지가 붙어가지구. 그런 얘기 처음하지?   땅바닥에 싹 나와 가지고 물이 쪽 해서 딱 하게 되면 다 붙어버려 걷기 힘듭니다. 그러니 말 타고 온 신랑이 앞장 서. 갈길 몰라. 색시도 모르고 신교타도 모르고 말 탄 방망이 들고 말꾼도 어디 갈 지 몰라. 신랑이 안내해야지. 시집오는 걸음을 질러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되겠나? 좋은 길로 가야 되겠나, 산길로 찾아가야 되겠나?「산길로 가야 됩니다.」
산길에는 풀이 이렇게 되어 이걸 가다가 사람 잡은 길이 여기인데 여기 건너면 암만 장수라더 한마디, 두 마디만 하면 내가 여기 벗어날 수 있는 왼발 걸려 02.18.12 서려고 하지만 넘어져 가파른 것이 왼발 떼기 전에 쓰러져버려 두 마디 든든한 풀이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02.18.23 보니 이걸 타고 넘길 수 없으니 훓어 대.(?) 그래서 선생님이 길이 빠릅니다. 그런 길을 잘 다녔기 때문에 걷게 되면 다 여기에 이것 타고 넘어버리려고 하지 이걸 차고 그러려고 하고 있어. 선생님이 타고 왔는데 뭐…. 1점 50피트. 발이 여기 서 있어서 발이 첫 번 시작하는 여기 되었으면 그걸 중심삼아 한 발짝이 10센치 이상씩 앞섭니다. (휘파람 부심) 그래. 한 시간 이십분 된 것을 한 시간에 지나가요. 난 천천히 갔는데 뒤에는…. 뒤에 와. 뒤 따라와. 자기는 이렇게 가니까 나 다섯 발자국 걸으면 한 발짝이 가려고 하니 떨어질 수밖에. 그렇기 때문에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자기가 하면 언제든지 시간 맞출 줄 모르거든. 1시간 1분 1초 틀려가지고 지각하는 거야. 그거 문 총재가 딱 시간 맞춰. 3분 안틀려. 그러니까 집에서 02.19.47 출발해서 공식적이야. 몇 년 동안 그랬어. 이제는 학교 가까운 80퍼센트 02.19.56 되는….
달래다리…. 다리 모양이 이렇게 나오기를 바라구. 나보다 상급생이야. 나 5학년 6학년이고 고등학교도 있었거든.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년 지나면 어른 다 되었지. 아들딸 있고 색시들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한테 떨어지니까 자기들은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문 총재는 싹싹싹싹. 2.20.23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02.20.27 가 이백미터 넓은 긴  있어. 선생님이 갈 때 1인치반만 딱 하게 되면 걸린다니까 줘버리고 일곱까지, 여덟까지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그래 가운데서 이게 십오센치 가운데로 가니까 이거 열 고개 넘어 열하나 딱 내가 닿으면 그냥 딱 닿으면 직선으로 가야 되는 것이야. 이거 고개를 넘게 되면 내가 평할 수 없어. 똑바로 가지. 왼쪽으로 갔다가는 내가 왼…. 좌측 통행입니다. 우측통행…. 갈 때는 우측으로 가지만 오고 갈 때 딱 와요. 오라하면 안팎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길 만들어 놓고 거기로 다니거든.
라스베이거스에 이야! 좋은 집이 어디에 있느냐? 이번에도 알리아라든가 말이야, 부다라…. 알리아 할 때는 개미 떼야. 개미둥지에 있는 개미성 알리아. 이야! 부다라. 부다라는 돼지의 무리야. 이름이 그래. 한 집에 돼지의 무리라는 그곳은 호화로운 판매 시작 수 있는…. 없는 물건이 없습니다.
또 그 다음엔 알리아 하는 것은, 알리아는 구멍 찾았으면 아리가 성을 쌓는데 제일 무서운 인간 기술이 못 따라가는 왕, 알리왕궁이 돼. 이야! 들어가 0.22.05 딱 그거 본 따 지었어. 이야! 춘하추동 사시사철 넘을 수 없는 개미떼…. 개미는 홍수나면 홍수 날 때 어디든지 남북에서 피해나면 북극으로 찾아가는 거야. 이야! 미국 사람이 왕의 자리에 있다가 종을 찾아가 살겠다는 피난 생활을 할 수 없어.
부다라라는 돼지는 말이야, 2.22.39 팔본성(?)을 통한   성을 쌓았다면 돼지는 그 한길 있게 공   하더라도 돼지는 그것을 뚫고 가지고 벗어나갑니다. (휘파람을 부심) 알겠어요?
도둑놈은 돼지가 오고 개미떼라든가 벌떼 있더라도 팔본성을 통해서 성을 내기 때문에 성을 순식간에 남의 담구멍 밑도 잘 파고 담도 잘 타고 넘는 훈련되고 후닥닥 멧돼지가 이쪽 들어오기 전에 개미가 서울 넘어오기 전에 후닥닥 넘어버리는 거야 이게. 도둑놈들. 그게 도둑놈들입니다. 사기꾼놈, 도둑놈이라고 해. 놈이라고 해. 도둑놈. 넘나 든다. 넘나드는 사람은 주인이 아니다. 담을 넘어 다니다가 개구멍에도 운다. 궁전지어 놓은 그 봄철에 새끼 밴 애기 가을철에 새끼 밴 애기의 봄철에 새끼 배려는 수놈들은 말이야, 수놈은 홀쭉해져가지고 암놈이 씨 배면 뚱뚱해져야 되고 뚱뚱해진 암놈을 따라가는 남편은 홀쭉해져야 돼. 반대 된다 그러면…. 그러면 자기 앞 돌봐주는 파수군 놀음 해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개미나 부다라는 떼들은 그것까지 알아가지고 그 개미는 팔본성 금을 타가지고 여기서 오르락 내리락 금을 그어서 02.24.27 수천 수만 어디에 있는 것이…. 개미 궁전 들어가려면 길이 몇 백개 길이 있는지 모른다는 거야. 그러니 양반 다니는 길 따로 있고 일하는 놈 길 가는 것 있고 종 되는, 빌어먹는 길들이 다 있습니다. 개미궁전 알리아 들어가게 되면 어디로 나갈지 몰라.
거기 맨 처음에 가서 정한 11월…. 그것도 왜 11월 12월 17일이야? 17일날이 공개해 세계에 발표하는 날이야. 난 기분이 나빠. 02.25.08 17일이야. 내가 열일곱 살 때 이길 나서는데 목적지 이 라스베이거스도 이거 17개월 이내에 점령해야 할 텐데 그걸 피하기 위한 12월….
얼음이 딴딴하게 얼고 눈이 쌓여가지고 골짜기 까지도 들어가는 사람이 빠져죽습니다. 왜? 바람이 이 골짜기를 넘어 다니기 때문에 드문데 묻혀 있는 것이 골짜기의 눈이기 때문에 눈은 눈 올 그 때에 02.25.42 서게 되면 대번에 쑥 들어가는 건 문제 없다는 거야. (웃으심) 보통 같으면 얼게 된다면 얼음판이 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짐승들이 거기에 빠져 죽는 거야. 늑대 같은 것도 거기 가서 딱 고개 젖히고 있다가 이야! 멧돼지 떼가 빠져가지고 못 나온다. 그 다음엔 아이구, 사슴 떼가 못나온다. 그렇게 되면 노루니 토끼들은 말이야, 거기에 빠지면 죽을 줄 알기 때문에 기다려 가지구.
오줌 누고 똥 누고 기다려 빌딩 돌아다니면서도 토끼라든가 약한 봄철에 풀을 먹고 살찌기 시작하는 동물들은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 삼시대에서는 마음 놓고 살지 못하니까 똥이 똥그랗게 되어 있어. 토끼 똥이 동그랍니다. 왜? 가다가 조금만 누고 있다가 누구 따라오지 않나? 따라올 것 같으면 저리 피할까 이리 피하고 저리…. 동그랗게 되는 거야. 내려갔다 올라갔다. 산에 사는 토끼도 그래. 토끼 똥 동그랗습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모르지?
그 다음엔 사슴 같은 것 노루도 똥이 마찬가지야. 초식동물 02.27.19 약한 모든 짐승들이 그 고기가 맛있어. 그건 다리가 제일 가늘어. 뛰기를 잘 뛰거든. 사람 한 뒤에 내가 서 있으면 말이야, 이거 뛰어서 넘어가. 호랑이도 그걸 알기 때문에 나 같으면 사람 잡아먹게 되면 만나면 호랑이 만나게 되면 비켜가기 때문에 야 나보고 놀래.
사람 우습게 2.27.52 서가지고 저 호랑이가 수놈 암놈 멀찍이 서 있으면    하니까 이리 저리 똑같은 색깔의 암놈 수놈 둘이 이리 타고 넘었으면 동서를 찾았으면 남북을 찾았으면 동서를 평지라면 이건 두드러지니 수놈은 남북을 겨누고 이건 동서를 타고 넘는 거야.
그거 낮은 데에가 사람도 보이는 거야. 이쪽을 틀게 되면 이쪽으로 타고 넘고 이쪽으로 되면 암놈 주고받고 길을 막게 되면 이렇게 다 피해 다닐 수 있게 되고 그 다음엔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돌아다니면 그 사람이 눈과 코와 입의 02.28.38  때는 남북을 통하지만 말이야, 남북을 몰라가지고는 동서를 통하지 못해. 동서를 남북을 사방을 몰라가지고 상하 전후 좌우의 방향을 완전히 되게 되면 그 다음엔 호랑이가 ‘어흥’ 놀라면 ‘악’ 이거 맞으면 지지 않게 되려면 지지 않으면 안 물릴 수도 있게 될지도 몰라.
한 번 타고 넘고 두 번 타고 넘고 네 번 타고 넘고 그래도 02.29.05  가게 되면 앞발로 꽁지를 넘어갈 때 물 바르다가(?)   옆에 있는…. 빠르니까 물 있는데 가서 꽁지…. 호랑이 꽁지는 말아가지고 물 댑니다. 그거 젖혀가지고 아흔네 개 맨 밑창에   이래가지고 들고 와가지고 훅 뿌리는 거야. 뿌리는 것 한 번 뿌려가지고 이마 뿌려 이래놓고 그 다음에 손에 뿌려 봐도 우 모두 이래놓고 앞발로 가서 피해가도 뒷발을 타고 양발로 딱 붙들고 턱을 받아가지고 피를 받아 먹는다구. 이야! 이거 2.29.55
그래.    잡아먹고 가게 되면 여기 딱 잘라가지고 대가리를 말이야, 반듯한 돌맹이 위에다가 갖다 세워 놓고 옷을 벼랑 앞에 놓고 치마면 치마 놓고 나중에 다 뼈다귀 중심삼고 기둥 표적으로 무릎팍이 가라 앉히게(?) 인사를 해 놓고 어디로 떠나가는 그 옆에 간다는 표시로 바른쪽 들어오면 바른쪽 남서로서.   갈 때는 반드시 꽂고 갑니다. 바른쪽으로 올라갈 때는 이쪽으로 되어 내려갈 때 왼쪽이 표시 못하고 갑니다. 나 찾으려면 찾아. 가르쳐 주고 간다 거예요. 여자가 시집 못가고 나한테 잡혀 먹었으니 내가 대신 아들딸들을 시집장가 못 가게 한 내가 아들딸 시집갈 수 있는 준비도 부모들은 다 하지 못한 것을 내가 갚을 테니…. 신령님이라구. 신령님. 산의 대왕마마 그 위로가 있습니다.
아이구, 시간 몇 시나 되었나?「일곱시 반입니다.」여섯시 반?「일곱시 반입니다.」한 시간 잡아먹었네? (웃음) 서둘러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못 떠나? 훈독회 안 했어. (웃음) 했나, 안 했나? 아무리 바쁘더라도 훈독회 안 하면 네 집안이 거지 패 됩니다. 저기 거지패들 빨리 가라야.「예. 알겠습니다.」얻어 먹겠으면. 어디 갔나? 배타는데 그 배는 오늘 못 탑니다. 오늘 선생님 배 못 타요. 어제 코스트 가드 와 가지고 몇 사람 타는 배 이상 우리가 알고 왔는데 수동을 통해가지고 옛날에 약속한 것…. 문 총재 낚시 배 안내 하겠다는 너희들 장이 ‘야야 너희들 들어가서 이랬다가는 모가지가 달아난다구. 빨리 나와.’ 그랬는데 오늘도 태워야 되겠나? 새로운 배 두 배를 만들어서…. 선생님 배는 이제 일곱 번 여덟 번 두 달을 못 탑니다.
칠 팔이라는 것은 팔 구라는 것은 팔 구가 된 사 구. 사구 팔구. 상대 맞춰야 돼.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 사 구…. 사 구 삼십육(4⨉9=36) 36도를 맞추기 위한 사구 팔구하면 다 가인도 될 줄 알고 아벨도 될 줄 아는 거야. 팔구는 가인이고 사구는 아벨입니다. 그거 알아요? 팔구야, 사고 팔구야? 팔고 사면 망하는 거야. 사고팔고는 흥하는 겁니다.
이야! 육갑풀이에 문 총재의 비밀이 숨은 것…. 풀 도리가 없어.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쌍간나, 백정간나! 모가지를 전부 다….
일본 신도가 있으면 신도…. 일본 신도가 뭐냐 하면 여기 절간이야. 현인(?)신을 모십니다. 신단을 만들어가지고 조상 모시는…. 일본 집은 다 그거 있지. 그거 다 통일교회는 불 놓아버려야 돼.
우리 통일교회는 신단이 없다구. 그거 알아요? 불 놓아버렸어. 그러니 내가 암만 들으려 해도 내 나라와 내 궁전권을 지키던 것은 팔아  넘기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거야.
팔아넘길 수 있기 위해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とくがわ いえやす ; 徳川家康)가 명치천황한테 몰려서 왕권을 차지해 갔나? 막부사람들이 기가 차서 감동해서 명치천황한테 갖다 바쳤겠나?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에야스(いえやす; 家康)는 집(家), ‘편안할 강(康)’ 자입니다. 이에야스는 평화의 도리가 일본열도를 커버하게 될 때는 일본나라는 없어지고 일본나라를 원수시 하는 한국 사람이 황족이 되는 거 알아요?
너희들 일본나라 지금 열 명, 열하나 되는데 말이야, 아홉 명 열덟까지 한국사람이 일본나라에 책임지는데 일본경시청에도 우리사람들이 그렇게 했으니 잘라버리려면 일본은 오늘부터 왕 자체가 추방당해야 된다구. (휘파람 부심)
그래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책임을 잊어버려가지고 이거 없애버리겠다고 어디 문 총재 도망가나, 안 가나 보자. 도망가서 지금 한국에 와서 성을 쌓고 한다는 거야. 원자포 수수탄을 만들어가지고 항공모함을 02.35.52 앉아가지고 이야기(?) 하고 비행기 한 대가 120개 전투기…. 본래 보이지 않고 속도를 마하 몇까지 날아가는 보이지도 않는다구. 얼마나 빠른지. 백발백중 고사포가 쏘게 되면 안 떨어지는 비행기가 없습니다. 120개 02.36.17 실험해 봤다구 다.
문 총재의 명령에 그 군대가 동원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문 총재가 이제 만왕의 왕 되고 만부모 가운데 참부모가 되는데 참부모가 만왕이 하나 되었으면 민간과 왕과의 완전히 두리뭉실 되어가지고 세상의 사탄이라는 것은 씨알머리 없이 깨끗이 청산됩니다. 사탄권내에서 소유하고 있던 패들은 없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불사릅니다. 불에 들어가서 타야지 안 탈 수 있나?
참사랑은 불에도 안탑니다. 참사랑이 뭐야? 몇 삼천, 삼억도 타는 불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참사랑은 타지 않습니다. 타지만 02.37.24 흥시(?)와 같이 불빛 그대로 핵이 비치면 빛을 자랑할 뿐이지 열은 열대로 나오고 냄새는 냄새로 나고 02.37.36 상충된다면(?) 전체 들어가려면 먼데에 있는 사람도 끌려 들어와서 죽을 곳이 얼었다면 언 데는 물이 되어서 흘러갈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안탔다는 거야.
문 총재 잡아가지고 문 총재 이름을 태워버릴 수 없습니다. 실체를 잡아 못 죽여. 실체를 잡아 못 죽였어. 이 자식들! 이제 이름까지 묻어버리면 02.038.05 뭣 까지 까지 뭣…. 전라도 여기 전부 다…. 못 묻어버린다는 거야. 못 잡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아지는 참사랑의 무리 칠색의 알록달록한…. 알록달록한 지옥의 대가리가 있지만 우리의 세계에서 꽁지 될 수 있는 제일 나쁘다는 문 총재 패들이 위에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거야. 전라도 사람이나, 경상도 사람이나, 함경도 사람이나 평안도 사람….
함경도 사람 평안도 김일성 주권 중심삼고 반대하게 되어 있지만 평안도 사람이 죽어가고 함경도 사람이 대답하는 거 아니야. 형제가,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부모가 돼.
참부모가 참부모 되었으니 가정에서도 최고요, 나라에 최고의 최고의 최고 그렇게 되면 남자 여자가 되기 때문에 결혼 아니 할 수 없게 돼. 교체결혼 안 되면 세상은 없어지는 것이다. 깨끗이 정리해요.
교체결혼이 어떻게 하는 거야?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천국 됩니다. 얼마나 간단해? 그 교체결혼의 왕초는 나밖에 없어. 소련도 못하고 미국도 못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은 나밖에 주인이 없으니 교체 결혼 안 한사람은 천국은 못 들어갑니다. 너희들 교체결혼 박자에 따라가지고 스스로 누구 따라왔나? 아버지 따라 왔으니 아버지의 아들딸도 있고 아버지의 손자 아버지의 몇 대 일본나라에 없는 대조까지 먼저 나왔기 때문에 먼저 났으니 일본사람이 02.39.55 살린 것(?) 다 죽어도 남을 수 있다 그거야. 그거 못 살고 도망 가봐라 이거야. 도망가다가….
현해탄이야. 현해탄 얼마나 빠른지 그거 소용돌이 많아. 거기 헤엄쳐 못 건너오니까 배 타고 02.40.15 거기서 침몰 할 때 7백만 가까운 유학생들 다 죽었어.
훈독회 했나, 안 했나?「안 하셨습니다. 오늘 날씨 좋으니까 농어 잡이 하시게 일찍 하시게요?」아니「조금….」훈독회 끝나나, 안 끝났나?「안 했습니다.」안 했는데 어떻게 숭어 잡으러 가나? 농어 잡으러 가나? 숭어도 못 잡고 농어도 못 잡고 미꾸라지 송사리도 못 잡는다구. 먹을 것이 없어. 공기가 없고 물이 없고 햇빛이 어둠이 겹치기 때문에 다 없어집니다.
이것들 너희들 무슨 쉬냐, 이 도둑놈 새끼야. 저기 웃는 사람이 저게 이…. 웃는 것도 재수 없어. 이게 얼마나 02.41.08 웃어보라구. 저거.「예.」히히히. 노래 한번 해봐라. (웃음)「   」남산. 남쪽나라 가야 사는 남산. 남산을 도망해가지고 남극으로 가야 돼. 남극에서 북극으로 가야….
(‘남산에 올라’ 노래 부름) (박수) 02.42.45  꽃게가 썩어서 없어질 때까지 꽃게(?)를 잡아먹으러 다녔어. 일본이 아무리 뛰어도 한국사람 지배 못합니다.
요전에 유도탄 개발해서 전자세계에 핸드폰 이상의 자리에 한국이 세계 1, 2, 3등 5등까지 다 점령했어요. 그거 중심하고 미국이 ‘야야! 이거 보니까 미국이 져서는 안 되겠다.’
내가 한국1인자의 자리에…. 내가 제1, 제2 이스라엘이면 제3의…. 1위 이스라엘 되어가지고 한국이 서야 되지만 이제는 전자세계의 최후의 핸드폰 이상의 기계를 만들어. 비로소 일본이 한국을 앞섰다고 자랑하는 걸 아셔야 돼.
그렇지만 핸드폰도 안02.43.50  하늘나라의 비행기를 몰라. 나밖에 몰라. 그래, 안 맞나?「맞습니다.」핸드폰 집어 던지고(?) 나한테 오라구 그런 시대입니다. 미국 다음엔 일본 한국다음엔 일본 핸드폰…. 일본에 내가 와세다 대학하면 11개 전담 전자회사에 실험실을 방문 02.44.15 돌아다니는 남자들이 여기 숨었다구. 그런 얘기 더 하게 되면…. 아이구, 저거 다 공부하게 되면 저거….
저 무슨 기계인가? 저거 뭘 갖다 세워 놓았어? 뭐야?「비디오 녹화하는 기계입니다.」아니야, 저거. 간판 같은 거 저거 뭐야?「시계….」시계야, 라디오야?「시계입니다.」큰놈 2.44.50  동그란 거 다 좋아하는구만.   라디오   방송에서 듣는다구.
시계가 왜 동그란 것 좋아하나? 시계가 동그래야지. 24각은 그 자리, 천년은 죽었다 없어지더라도 없어지면서 이게 돌면서 없어집니다. 
그래. 몸뚱이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동그라미 닮은 것이 눈. 젖. 그다음에 오목볼록은 안팎의 동서남북 어디가든 딱 들이 맞아. 이리저리봐도. 이렇게도 구는데 이렇게 구는데 어디가 딱 집어넣어도 같으니까 어디든지 동그란 것 갖다 세우면 수직이 되는 거야. 90각도 되는 겁니다.
동그라미에선 평원이 아무리 오더라도 움푹 들어간 곳이라도 그것이 움푹 여기가 움푹 큰데 모이더라도 선다면 이 가운데 기둥이 서가지고 그 자리에 딱 세우는 거야. 기둥을 만들고 머문다는 거야.
기둥 해봐요.「기둥.」‘기’ 자가 뭐예요? ‘터 기(基)’ 자입니다. ‘둥’은 둥둥 뜬다는 거야. 떴으면 뜬 것이 가라 앉아. 둥둥 떴다가 내려  앉는 거야. 헬리콥터는 허리를 굽힐 때는 내리고 허리를 펴면 뜨는 거야. 한 자리에서 굽혔다 떴다 헬리콥터…. 허리 폈다 굽혔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90여 헬리콥터는 세계 제일 가도 첫 번 내가 타기 시작하면 내가 타면 90여 헬리콥터가 고장 나서 없어진 것도 내가 탔던 제일 첫 번(?)이야.
그것이 뭐야? 이 구 십팔(2⨉9=18)이야. 9월 며칠에 사고 났나?「7월 19일이었습니다.」그거 다 아는구만? 열일곱에서 열여덟 열아홉. 3고개 못 넘었어. 20고개 못 넘었습니다. 19, 20, 21, 22, 23, 24. 4고개 못 넘었어. 삼 칠 이십일(3⨉7=21) 삼수, 칠수 고개 못 넘었다는 거야. 그 수리에 딱 맞는 그 자리에 가서….
전주인가, 어디 인가? 우리 물 놀이터? 어디에 만들었나?「여수입니다.」여수야, 어디야?「여수에 있습니다.」순천아니구?「순천아닙니다. 여수 디오션입니다.」알긴 아는구만. 여수가 물이 맑으니까. 세월이 유수하니 세상 02.48.08 목욕 다 하고 그 목욕탕을 자기의 몸 닦고 드나든 그 사람은 만복을 받습니다. 그곳이 적자나는 날에는 전라도는 없어져요. 너희들 정신차리라구.
없어지려면 여기서 이렇게 되면 내가 일본여자들 중심삼고 일본사람들 교체결혼한 사람들을 위해서 방수내기 위한 자리야. 방수는 뭐야? 제방을 만들고 그 안에 튼튼한 성을 쌓고 벽대고 왕국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 탑을 만들어야 돼. 왕의 터하구. 왕 터야. 이 왕 터. 왕 터가 뭐냐? 맨 깊은 자리를 메워가지고 높은 등대에 자리를 만든 것이 이 자리입니다.
이 봉화산 중심삼고 벌려가지고 남해 중심삼고 여기서 저기 보게 되면 저쪽 건너편 언덕 저기가 무슨 도? 여수 순천 바다가 가로막힌 저 건너편이 무슨 도?「고흥군입니다.」고흥군이야, 여기는?「여기는 여수입니다.」여수가 제일 깊다 이거야. 물이 머니까 깊잖아? 고흥이 찾아와야 돼. 고흥이 높은 고개를 말하는 거야.
거기서 보게 되면 여기에 삼각지대 흰 다리가 커. 숭어, 큰 숭어를 잡은 것 보게 되면 이렇게 보이더라. 이제 봉화산에 나 찾았을 때 이야! 봉화산 거리에 가깝고 이전에 달려보니 13분에 왔어. 여기에. 천천히 하면 20분 18분 안 넘습니다. 17분 이내에 집에 들어올 수 있어요. 그 거리도 딱 맞지. 우리 배가 빨라.
요즘엔 28로토(?) 그것도 28로토야? 02.50.24 어느 때서? 오 육 칠 팔 로토. 9로토 그걸 어떻게 되면 엔진이 터진다. 과열 되어서 엔진이 못 씁니다. 그러더라구.
문 총재가 오늘…. 내일 모레까지 한다고 했지?「예.」아홉, 9수는 뭐야? 축복받은 사람은 빠지지 말고 다 모여라. 엊그제는 헌금 얘기 하던 것 사람을 시켜서 사람대신 조건을 세워지면 악한 공기와 악한 병마가 그 뒤를 따라가지고 그 가정들이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는가 내가 보고 있어.
이전엔 이 기간하고 3년 기간에 이름 있는 사람 통일교회 사람 많이 죽었어. 왜? 천안함이야. 이거 함이라고 읽지? 한 사람, 한 사람 46, 460명입니다. 사 육 이십사(4⨉6=24) 사 구 하니까 몇이야? 십자가 되는 거야. 사하고 구하고 열셋 넘어섭니다.
이야! 라스베이거스는 열셋, 십삼 수를 건너 찾기 위해서 오십 중도 이탈 된 것은 오십에서부터 오십 중이 아닌 것 십삼 수 중심삼고 육십삼 수를 중심 아니고 육십팔. 오십에서 십 수는 육십삼 수니 칠십…. 육십구쯤까지 들어가. 칠십 수는 못해. 그런 거 있어. (휘파람 부심)
나는 칠십에서부터 팔…. 구 구 팔십일인데 십삼 수를 거꾸로 하면 구 구 팔십일(9⨉9=81)을 넘어섰기 때문에 백만 수까지 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것 넣었으면 내 천하가 되는 것인데 이런 생각하고 있어. 그거 기록하지 말라구. 난 다 무슨 말인지 다 잊어버렸어.
이 녀석은 나를 왜 혼자 나 보고 웃어. 기분 나쁘게. 누구도 모르는데 우리 엄마도 모르는데 아느냐 알지 말라고 그래.「예.」도둑놈 네임벨류(name value)가 붙어가지고 딱지가 앞뒤 동서남북에 주위, 주위, 주위에 단단히 붙어. 주위 02.53.25 모자 씁니다. 주인 왔는데 주인은 허재비가 주인 하는 데가 백번 천번 가봐야 없는 허재비야. 허재비 대장은. 라스베이거스는 천하에 최고의 이상으로서는 허재비 될 수 있게 만들었으니 주인이 없어. (휘파람 부심)
거기에 골자 되는 여자! 여기 왔다 갔던 여자가 카지노의 왕초입니다. 삼십육 년 전. 테이블 만드는데 명수야. 대회 같은 데에서도 카지노 잘 하고 테이블을 못 놓기 때문에 놀이판이 안 되는 거야. 거기야, 뭐 02.51.12 맞짜니 눌라(?)니 별의별 갖다 하면서 뼈와 살이 힘줄이…. 내가 힘줄이 되고 뼈와 살만 붙여 놓으면…. 그 02.54.20 가 그랬다는 거예요. 이거 마지막 뿌레기의 …. 이 뿌레기의 옛날의 기둥 잔을 쳐버리고 그 자리를 밀어버려야 돼. 저 가짜를 뒤집어지게 될 때는 그 자리 이 두 자리만 02.54.36 밀어내면 없어지는데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 가지고 17세까지…. 15세에서 16세까지.
내가…. 선생님도 열일곱 살에 대신 상속받았으니 십오 세에는 남자로 완성할 수 있는 02.54.56 성남세(?)를 완성한 여자도 이루니까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 보게 되면 신기해. 나도 그런 걸 다 알았어. 옛날에.
여기 비밀문서 다 있습니다. 이거 없어지면 선생님 꼼짝 못해. 십이 년 동안 디데이…. 지금 천일이 못 남았어요. 천일…. 일 일 삼 사 구까지도 내가 한꺼번에 날려 버리려구.
한번 대회 끝나면 세상에 영계 가있는 사람도 내려와 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전부 다 하나야. 선생님이 꼭대기에 가짜 벗어버리고 축복만 해주면 그 길이 열리는 겁니다.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엔 승화식, 입궁식. 하늘이 생각했을 때는 패스포트를 받아야 된다구. 신분증을 받아야 된다구. (휘파람을 부심)
02.56.17 달무리가 없어져야 되요. 문 총재 자체의 모양 교본 교재의 모양, 거기에 무늬가 없어요. 무늬해가지고 살다 보니까 문 총재 아들이요, 살다보니까 문 총재 가정의 며느리고 사위가 생기는 거야. 거기서부터 종족 나라 세계….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핏줄을 이은 조건이 없으면 일본이 붙을 데가 없습니다. 미국이 붙을 데가 없어. 미국이 일본나라의 원수인데 이 여인에 있어서 일본나라가 미국에 앞잡이로 가고 있어. 그거 알아요? 02.57.05 미국의 법대로 우리를 친다구. 미국이 망하는데 지키라구? 안 돼.
이건 하도야마…. 하도야마 비둘기, 독수리 패인데 독수리 패 하도야마가 아이구, 중국하고 소련 좋아하다가 벼락을 맞아가지고 미국을 멀리 가다가 하루저녁에 비둘기가 독수리 패를 따라갔다가는 잡혀먹습니다. 알겠어?
털 뜯고 가죽 뜯겨 고기 뒤져먹고 골수가 차면 그 다음엔 날아가요. 날아가면 그런 새…. 매 중의 왕 새, 매…. 그게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그 새, 매를 내가 잡으려고 하면 우리 할아버지가 말도 하지 말라는 거야. 남춘이라는 거야. 이야! 우리 할아버지가…. 나도 중국역사에 그런 새가 한 마리에서, 세 마리인데 우리 한국 땅에 지나가는데 언제 지나가는지 흔적이 없더라구. 중국도 동서남쪽까지 간, 북쪽 간 뒤 공산주의 북쪽의 판도에 도장찍을 수 없어.
기독교까지 워싱턴 타임까지 팔십사 년에…. 고르바…. 골고루 접혔다 컸다 하는 것이 고르바초프야. 그 고르바초프가 팔십사 년까지 소련이 미국 국회에 가가지고 문 총재에 대한 워싱턴부터 가인 아벨 앞에 팔십사 년에 와서 고르바초프 강연해 나한테 쫓겨난 거 알아요?
물대통령이 그때 고르바초프를 회의해 만나려고 물대통령…. 내가 대통령 시킨 노대통령이 물대통령이야.
그 다음엔 벼락 맞을 대통령 노무현이 노무현이 문 씨가 나타난 갈대밭이야.(?)02.59.26 문 씨가 나타난 갈대.
호랑이 늑대, 또 호랑이하고 표범하고 늑대. 겨울 되면 눈 쌓인 데서 먹을 것이 해변가 산맥을 통해 내려가서 산맥에는 눈 쌓이던 눈이 바람만 불게 되면 눈 위에…. 찬위에 눈이 있는데 둘이 차니까 02.59.58 마이너스 모아서   차돌 위에는 화강암 위에는 눈도 추워서 얼어붙는다는 거야. 돌에도 얼어붙을 때까지 거기 넘게 되려면 털어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이들도 큰 짐승들은 눈 03.00.21 가려선 안 돼. 여기 돌들 밟을 때는 호랑이나 늑대들은 말이야, 사자는 불   큰 바위에 앉아가지고 사자가 ‘어흥’ 바위에 올라가서 호령하면 암놈들은 열두 번의 새끼 춘하추동 삼03.00.41 열두 번의 새끼가 등에 지키고 있지만 암사자들 수사자와 사냥을 하다가 암놈들에게 맡기는 법이 없어. 수사자가 사냥하고 먹이는 거 알아? 일본여자들?
뱃사공들이 해적단의 아줌마입니다. 이 뱃사람들이 아줌마 알아요? 일본여자가? 응? 일본에 들락날락하는 세도나이카(セドナイカ). 세도나이카는 옛날에 북해도가 한국 땅인데 그 때도 구라파에 해적단을 방어하기 위한 훈련장소가 한국에 해적군을 잡아 죽이기 위한 해적군 잡기, 해적잡기 위한 훈련 해안이 세도나이카야. 세스런 도에 안방에 발라다. (?) 03.02.00 일본말로 세도 나이카. 한국말로 비밀의 안방에 악마를 잡아 죽일 수 있는 훈련소로 썼다. 그다음엔 원호프가 북해도에서부터 동경의 경도까지도 울타리 해가지고 4일 전에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까지 바다로부터 해안선을 통해가지고 남해부터 한 바퀴 일주일이내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기록을 깬 거야. 그거 알아요? 원호프가. 그러니 오호! 일본나라에서 섬나라에서 만든 배 가운데 그런 기록을 낸 배가 없는데 이야! 문 총재가 만든 원호프…. 일등이야. 최고의 봉화에 올라가는 거야. 원호프.
우리의 일화. 일화는 뭐야? ‘꽃 화(華)’ 자 되면 일화는 아름다운 여자들을 말하는 거야. 꽃. 일본나라의 역사의 근원 문 총재와 우리의 뱃사공들 된 한국사람들 가서 가르쳐준 선생들이 열두 사람, 열세사람 가운데 아홉 사람이 한국 사람이 돼요. 일본 경시청에 추첨해가지고 한국사람 쫓아내려고 했는데 3분의 2가 한국사람이야.
뭐, 일본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 이놈의 자식! 수백명에서 만이천명까지 납치했다는 민주주의에서 그런 평화운동의 평등의 주의를 주장하는 육대 지향하는 사탄세계는 칠대까지 문을 열어놓는 육법 조서가 일본에 있는 거 알아요? 일본사람 육법 있어. 육법전서. 그거 따루왜야 변호사 검사 판사 해먹는 거 알아요? 육법전서의 비밀 해설은 일본사람 못해. 칠법 팔법 구법 십오법까지. 십사 수 03.04.37 까지 법을 만들 수 있는 건 문 총재 밖에 없어.
여기에 말하는 것이 열다섯 살 이후에 선생님이 한 말들이 여기에 세계에 육법에 있어서 대가리 되어가지고 해먹었던 녀석들이 엉망진창이 되어가지고 울고불고 ‘잘못했습니다. 할아버지.’ 그런 말들입니다.
마지막 오늘 무슨 말인지 알아볼까? 어제는 메시아의 대신자를 찾아 세우는 말, 어제는 그랬어요.「예.」그랬나?「예.」그랬나, 안 그랬나?「예. 그랬습니다.」오늘은 뭐야?「오늘은 어제 조금….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입니다.」하나님 대신 일 할 수 있는 사람 되었다 그 말이야. 이제 내 자신이 대신과 상속 간판 다….
너희들 신랑 각시 중심삼고 48대입니다. 48대면 통일교회는 청년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계선 골짜기야. 49, 46, 7부터 7, 8, 9 7, 8, 9해야 넘어섭니다. 이것이 이 골짜기에 높으니까 여기에 1점 14부터(?) 먼저 넘어와 뻗었다는 거야. 이 끝이 여기야. 여기 넘어설 때까지는 방어를 못해. 골짜기 갈 때 골짜기가 여기 나갔으니 여기에 14퍼센트 저편 산을 밟고 넘어선다는 거야.
경계선이 여기서 되는 거 알아요? 그 13수에서…. 13수 둘 하면 얼마예요? 26수. 26수의 새 출발은 27세, 이팔청춘인 동시에…. 이것은 이팔에서 말이야, 이팔에서 이십칠 세 하게 되면 아홉수입니다.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이 아홉수. 아홉수 되게 되면 아홉수…. 사십팔 수. 사십팔에서 사십구 수.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십사 십오 팔년 만에 똑같아. 딱 맞아. 십오 수를 넘어가는 거야.
이거 다 모르면…. 너희들이 축복받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선생님의 모든 문서장에 틀림없이 다 맞기 때문에 파수꾼이라고 어디가든지 알아 모시는 거야.
이야! 비밀 보자기, 비밀 단지는 문 총재 몸 마음 비밀단지입니다. 비밀보자기는 껍데기를 말하는 겁니다. 단지는 알맹이. 단지 하게 되면 고려자기를 불란서가 아무리 고려자기 이상의 자기를 못 만들어. 불란서 박물관에 한국 고려자기가 1등 자리 점령한 거 알아요? 아이구, 그것도 얘기하게 되면 뭐 자화자찬 자기 집안…. 칠삭둥이 팔삭둥이 구삭둥이나 십삭둥이 못 가는 것은…. 칠 팔 구 십을 03.08.33 못 넘게 되면 시집장가를 못갑니다.
한국 고서를 찾아봐요. 열일곱살 때 그렇게 되면 우리 어머니가 시집오는데 열여섯 살 때라지만 제일 나면 십칠 십팔 십구 이십 이십일 이십이 이십사 이십팔 년 거쳐야 된다구. 팔년 이것을 넘지 못하면 시집 못가는 거야.
너는 왜 이렇게 선생님 말 듣고 나를 바라볼 때 이러구 수평으로 봐라봐? 응? 날 바라보고 수평으로 봐. 뭘 봤냐 이거야. 너희들은 모를 거야. 난 수평을 바라볼 때 왜 저러나? 깜짝 놀라. 그런 것이 다 맞나? 이런 생각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 그런 생각도 다 할 테지. 이야! 수수께기 다 알구. 문 총재보다 다 내가 될 수 있으니 03.09.55 물어보는 거야. 얘기 했나, 안 했나. 했대.
문 총재가 바로 봤나, 못 바로 봤나? 이 사람은 바로 본다고 하면 제일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을 나중에 묻는다면 보따리 싸가지고 도망가야 할 텐데 오늘 비밀 얘기 해주니 도망 안 가도 된다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어도 마음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지? 답! 무엇인지 보려면 부족하지? 물어보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예. 그렇습니다.」나 몰라. 그릇이 치면 깨지지. ‘그렇습니다.’ ‘그르치(그렇지).’ 그릇을 치니까 깨지지. 다 없어지는 거 아니야? 그 말이 ‘그렇지’입니다. 그릇 칩니다. 잘 되었다고 치지? 거기의 전문가가 나입니다.
탕감복귀의 꿈같은 수리를 풀어가지고 종교를 만들고 ‘머물 지’(?)를 정해 놓고 뚜껑 덮고 03.11.02 절대 안전지대야.
십자거리에 손이 이렇게 되어서 빨간, 하얀 빛만 나오면 말이야, 네  거리 차나 트럭이나 무엇이나 있는 힘을 다 해서 다…. 이야! 라스베이거스에 3차 4거리에 팔방에 교차 되어 가는 그 교차로가 하나 있어. 하나도 부딪치지 않고 제 길을 다 가요. 이리 가도 부딪치지 않고 쑥 바라보고 그리 가. 이야!
그 신호등 해봐요.「신호등.」신호등을 따라가야 되나, 신호등을 타야 되나? 따라 가는 게 좋아? 타야 해?「타는 게 좋습니다.」타고 넘겠다는 거야. 타겠다는 것입니다.
말 타면 빠르지? 새 타면 날아가 더 빠르지. 비행기가 먼저 초속이라든지 음속파라든지 마하라든지 보이지 않는 나라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말까지 전부 연결시켜서 말할 줄 아는 문 총재가 재미가…. 재미있어, 없어?「재미있습니다.」재미 있는 자리에 있고 싶지?
재미라는 것은 미국의 제1시민이 앉아 있는 자리는 재미입니다. (웃음) 너희들 다 워싱턴에서 워싱턴 포스트가 아니라 워싱턴 타임에서 주동문이 미국에서 제3인자라는 거 알아요?
재 뭐? 정재훈이!「예.」알아? 모르지? 너 여기 들어올 때 우습게  보고 들어오지 않았어? ‘문 총재는 내가 질문하면 도망갈 것이다.’ 그런 생각하고 들어왔나, ‘문 총재 믿고 내가 망하더라도 가겠다.’ 하는 생각으로 왔나?「아버님을 보호하겠다고 왔습니다.」너 여수 순천의 해운 사업의 똑똑한 패 아니야? 경찰관 대신 놀음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처음 물어봐. 자기가 그렇게 자신하고 사나, 지금도 그런 일 하겠다고 하나? 지금도 하고 싶지?「예.」응? 안 그래?「그렇습니다.」너 그 이상 세도를…. 잘 들어왔다 했는데 일이…. 선생님을 속여가지고 도망갔다 왔어.
그거 왜 그래? 예수님 말과 자기의 기성교회 말을 듣고 말이야,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아. 그렇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지. 나도 모르지. 왜 이런 말을 다 알아? 내 입이 이상한 입입니다.
앞에 가는 사람보고 ‘여보! 거기 서라구.’ 만나지도 않아 모르는데 길을 탁 지나가는데 그런 사람한테 ‘여기 서’ 세우는 거라구. ‘왼쪽에 비켜. 안 비키면 네 아들딸 왼쪽 사람 죽습니다.’ 그러니 욕을 해서도 비키라고 했을 때 안 비키려고 했을까? 답! 깜짝 놀라 픽 삐뚤어 쳐가지고 거기 돌아서면 그쪽은 왼쪽이지만 자기는 반대 가 서. 바른쪽으로 피해가 아들딸 안 죽고 데리고 가 도망가라 그 말이야. 그럴 때는…. 그런 놀음했어. 비상벨이 울려, 비상벨이.
이번에 9일날 비상벨이 울렸지? 24억을 해놓고 추첨을 해 가지고 왔던 사람 다 나눠가라 하면…. 안 왔던 사람은 배 탕탕 치고 잘 했다고 하겠나, 배 멀미 하면서 계속 못가더라도…. 못 간 것이 한이라고 어떤 게 될 것 같아? 안 올래, 올래?「옵니다.」그 표를 가지고 추첨을 통해서 무조건 정오정착에 참부모의 득실 하는 그 시간에 초청 백으로 자연히 올 수 있어. 이것까지 설명할 필요 없어. 내가.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궁전 성을 지키는 초소 전에 진입을 할 수 있어. 그거 못하면 무덤에 무덤 지키는 장으로서…. 그거 나라의 충신 열녀의 후손 안 되는 겁니다. 안 왔다면 얼마나 한스럽겠나?
 오지말라구. 오라고 해 놓고 또 오지 말라고 하면 또 어떻게 되나? 오늘 오지 말라고 했으면 다 안 와도 여기 사람들 안 왔으면 오지 말라고 했으니 안 오더라도 그 법에 안 걸려. 와서 기다리는데 오지 말라고 해서 갔으니까 또 올 수 있지. 안 그래? 여유 넉넉하니까.
그렇게 자기들을 위해주는데 선생님을 욕하고 침 뱉고 들어와. 어떻게 들어왔으니까 03.16.44 어떻게 할 수 있나? 영계도 빈 03.16.48 끝장나는 거야. 그렇지만 내가 할 때 침 뱉어 가르침을 받은 자리를 어디에 떨어진지 몰라. 침을 뱉는데 머리를 이렇게 해서 하는데 바른쪽에 다 침을 뱉는데 그 놈이 왼쪽에 가서 떨어졌어. ‘에라 모르겠다.’ 왼쪽에 했으면 거기도 바른쪽에 떨어진 것 취급하면 되지.
되지 하면 다섯 되, 한홉 되…. 다섯 되 열 되도 되지. 되지(돼지)를 잡는데 잡아먹는 돼지. 그렇기 때문에 돼지(되지)는 돈을 상대하는 돌쟁이들 되지. 되지 하면 또 뭐야? 희망하는 일이 되지. (웃으심)
선생님의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양 03.17.48 가지 말고 한국에서 살아야 되겠다. 뭘 하는 욕을 먹어. 맨 밑창에서 놀음을 해 개인이 욕을 먹었지만 그 개인된 합해서 되었으니 내가 개인 대신 살아 주마. 가장 밑창의 가정이 있으면 가정 대신 살고 있다. 한반도에서 내가 산 것은 국가 세계에 때를 맞춰서 한반도 정주에서 고향에서 정주 땅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하나님의 고향이 돼. 그거 맞다할 수 있는 답 되는 거야.
다섯 되도 맞고 한 되도 맞고 다섯 되 세 번 맞으면 아무리 하더라도 배 한 알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딱 그냥 그대로 돼. 타락이 타락 없는 환경은 에덴의 복귀의 완전한 열매만이 잔치 상에 됐다 하더라도 그걸 통째로 삶아 먹더라도 배증에 설사 안하고 통도 빠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럼 됐지.
됐지 중국 땅이야? 모든 것이 3.19.03 됐더라도   중심삼고 사방에 됐지. 된 모든 전부는 오케(OK)이야.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하늘나라. 오케이. 케이(K)는 킹(king)이야. 오픈(open)은 나라(nation). 모든 나라가 문을 열고 케이(K)를 찾는 오케이 하게 된다면 반드시 왕국은 오픈 하게 되고 케이 오 에이(koa)…. 코리아가 어떻게 되어 있나? 케이 오 뭐야? 알이야, 에이야?「에이입니다. 케이 오 알 이 에이입니다.」알 이 에이(REA) 재출발이야. 리아 03.19.48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할 때는 왕   는데 알 이 에이(REA) 리아 그래. 다시 출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왕국입니다. 한국이라는 말 어떻게 그렇게 딱 맞아? 알 이 에이 할 때는 리아 하게 되면 리아겐(?)   되니까 코리아. 리…. 여기 1일지? 넘버 원. 꼭대기야. 그래서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미국 사람은 키친 좋아하지. 배가 고프면 부엌에 들어가서 이야! 아버지 할아버지 이거 있으면 03.20.43 다고 모조리 다 먹어. 닭다리가 있고 칠면조 고기가 있더라도 누구 먼저 생각해? 내가 죽게 되었으니 나 먼저 먹어야지, 다 먹어. 물도 다 먹어. 할아버지 잔치시간 환갑시간 와보니 없으니 어디 있어? 도망가서 잃어버렸던 손자가 와가지고 할아버지 것 아버지 것 손자가 다 먹어 치웠다고 때려죽이겠나, 더 사다 줘야 되겠나? 답! 응! 이거 답 할 줄 모르는구만.
전라도 벌려 놓았으니 어떻게 수습할 줄 모르지. 전라도를 수습하면 도둑질을 누가 하느냐하면 3.21.34 내가 전라도 친구들 많은데 말이야, 하나도 나 몰라라 하고 찾아오는 사람 없습니다.「   」못 찾아. 벌려 놓았으니까.
사랑의 왕이야. ‘넉 사(四)’를 거꾸로(罒) 해서 실(糸)로 해놓고 3.22.02 새(隹)가 해서 새 같이 따라 날지 못하는…. 벌려 놓았으니」. 어디가? 전라도(全羅道) 그렇게 되었으니 ‘도(道)’ 자는 머리를 잘라가지고 골수 뼈 중심삼고 기둥에 다 연결 해 놓고 여기 하나, 둘, 셋, 넷 해가지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도(道)’ 자. 그 위에 모가지를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구수에서부터 구, 십, 십일, 십이, 십사, 십오. 칠 수, 십육 수에 십팔까지 팔수, 구수…. 내 사탄 수를 다 갖다 불살라야 되는 거야.
불살라도 불에 안 타. 더 똘똘 뭉쳐 핵이 되어서 구수…. 스님들 불태우면 뭐가 남는다고 하나? 「사리입니다.」사리가 무슨 사리야? 한 사리, 두 사리, 세 사리…. 한 무날, 두 무날, 세 무날, 몇 무날? 한 살이라고 하지? 두 사리라고 그러지? 그 사리와 스님이 몇 꺼풀 사리가 되어 있느냐 그거 봐가지고 점수 03.23.25보태라는 거야.(?) 그 수 못 씁니다. 십삼 수 못 씁니다.
사리의 그 사리가 뭐냐? 새끼 꼬는 것을 흩어지지 않게 사리 넣는다고 하지? 한 사리, 두 사리…. 마찬가지야. 왔다 갔다 하면서 골고루 넣어서 다 해. 백단까지라도 언제 일정한 03.23.52 수평(?)을 줘야 되는 거예요.
팔 고개에서 팔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7년 되요. 팔, 칠수 되면 팔년도.
내가…. 03.24.09 왼편에 저 시계가 눈을 부릅뜨고 ‘왜 안가고 있어?’ 그러고 있어. (웃음) 여덟시 해가지고 여덟시 눈을 부릅뜨고구.
이십이, 스물세 살 되었으니 장가가 처갓집에 왜 안가? 바다에 나가서 육지생활을 하고 바다생활해가지고 농어…. 순리적인 숭어도 잡았으니 이제 농어. 사탄권세 잡으면 대가리 까서 깨서 팔아먹어라 이거야. 팔지 안 먹겠다면 03.24.39 놓아서 삶아서 국을 끓여 죽을 하든가 탕을 만들든가 해서 퍼 놓으면 전라도들 죽자 살자고 이십사 시간 나눠주더라도 잘 시간 사흘이라도 그치지 않고 하면 전라도 망하지 않고 너희들 살려주고 먹으면서도 03.24.58 살려주겠다는데.
이야! 도망 다니는 것도 나쁜 줄 알았는데 사흘을 사십만 하면 사 수는 오수가 있어. 사수는….
여기 사층이야, 이층이야? 여긴 사층이 있어. 왜? 선생님이 제일 나쁜 사 수를 해가지고 여기를 갖다가 이 가운데 꽂으니까 소생⋅장성 칠수. 완성은 이 사들이 이렇게 돼. 거기에 칠수 중심해서 여기에 엮어진 것이 이 사수가 전부가 올라가서 제단을 쌓더라도 이 삼수의 꼭대기에 못 넘어가는 거야. 여자가 남자의 위에 못 올라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이 남자를 배 위에 태워놓고 드러누워서 ‘마음대로 짓이겨 주소. 아들딸까지도 내가 길러 주겠습니다.’ 아버지는 도망가더라도 도망갔다 돌아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때까지 길러서 당신의 씨를 놓치지 않게 길러서….
어머니가 오거들랑 어머니 마음 03.26.22 세상 천천이(?) 고향을 삼아주마. 나라는 하나, 아버지 핏줄은 하나지만 고향은 천만억, 육십오억 고향이 되니까 아버지 대신 선사할 수 있는 집에 거기에 아버지의 후계자 천하의 왕의 왕통의 근본도 거기에 씨가 거기서 거두게 된다면 만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이 조국 땅이었는데 조국은 갔지만 하나님은 하늘의 고향의 중심이 되어 있지만 자손은 억천만 고향이 있었어. 고향의 울타리 가운데 보호했으니 억만세 망하려야 망할 수 없다 이거야. 자기를 지켜 주니까.
그러니 이제 마음 놓고 이야! 내가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 되는 사람은 해방은 자동적으로 마음 놓고 죽더라도 안 죽어. 알고 죽나, 모르고 죽나 같은 아버지 아들로서의 저나라에 아니 갈 수 없다. 아주 좋다는 거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저 새를 탔으니 새를 타고 뒤 치니까 좋다 아니야? 여기 새 중에 제일 큰 새가 뭔가?「타조입니다.」타조. 누구든지 새를 타지요, 타조야. 당신들 타고 싶지? 그래. 너희들 타면 조상도 타고 억만 지옥 갔던 사람도 타조를 타고 내렸다가 다시 와야 낙원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름도 타조야. 타서 때려라 그거야.
타조의 발이 몇 개야?「세 개입니다.」타조가 세 가지 발을 걷느냐, 둘로 뛰느냐?「세 개로 뜁니다.」세 개로 뛰는데 이 발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모래 들어가니까. 모래 내 이 모래까지 못 넘는다. 그러니까 힘이 세니까 우왁! 하니까 몸집이 구름 같은 모래니 뒤에 앞에 가면 날아가면 못 보기 때문에 따라가는 자가 없다. 이야! 그거 해석을 하면 그런 거야.
그렇게 하면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전부 맞아?「예.」그래도 의심할래?「아닙니다.」(웃음) 그 ‘아닙니다.’하는데 날 보고 ‘아닙니다.’하지 왜 눈을 아래로 뜨고 ‘아닙니다.’ 그래. (웃음) 또 ‘아닙니다.’ 의심하겠다는 얘기라구. 눈을 바로 뜨구.
선생님이 하지 못하는 게…. 오만개 형형색색의 모양도 잘냅니다.. 흉내도 잘 내. 거짓말 하게 되면 이야! 03.29.36   왼쪽에서 여기 힘을 따로 줘가지고 여기 있는 것 빼가지고 여기에선 입을 벌려 ‘이야!’ 안 나오지. 나와 보니 죽었어. (웃으심) 아이구, 그 거지인지, 뭔지, 양반인지 모르겠는데 문소리 들어보면 양반 자식이 와서 거지놀음하고 소리치다가 죽었으면 장사를 누가 해주겠나? 동네가 해줘야 되고 동네 그 양반, 주인 양반이 옷을 갈아입고 장사해주면 너희들 동네에 장사가 있으면 손님을 데리고 그게 왕자님의 사촌 동생인데 그 재산 빼서 너희들 모의해서 사람을 죽이지 않았어! 이 자식들아! 어디 피를 흘렸으면 피를 흘린 것 중심삼고 이게 소리치니 피가 흘러서 03.30.41 굳어지기 전에 했으니 그거 건드린 사람의 손에 피가 흐르는 거야. ‘네가 죽였구만.’ 몽땅 잡아 치우는 거야.
이야! 그런 생각을 어떻게 선생님이 말끝에 그런 말을 해가지고 꼼짝 3.30.57 다른 말도 잘 안타(?) 언제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척척 다 막아내는 거야. 나 그래. 재미있지?
「6월 2일이 선거일입니다.」6월 2일이 선거 끝나는 일이지. 5월 1일은 시작하는 날이야. 4월 초하루부터 난 하는 줄 알았는데 두 달 동안. 왜 그래, 어느 차원이야? 난 저 중앙에 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해도 되겠다. 경계선 되니까. 내가 꼭대기라면 여기서 한 발짝 움직일 땐 농어 생기니 한 발짝이면 농어가 왔다 갔다 이것 엇바꿔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밑창세계도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니 막지 못해. 지옥도 철폐한 것도 내가 했다 할 수 있는 조건도 세울 수 있어. 물어보면 나는 ‘옳습니까?’ ‘옳다. 너 하는 것은 옳게 답이 결정 했으니 더 이상 무슨 짓이든 해라!’
무슨 짓을 해? 선생님 마음대로 할 줄 알아? 절대 효자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어디로 가나 갈 길에 도움 될 수 있는 준비의 도성을 만들고 금속을 만들고 비행기 헬리콥터를 만들지. 아무데 놓고 내리지 않아. (휘파람 부심)
전라도 사람들 선생님 쫓아낼래?「부모님을 잘 모시겠습니다.」지금까지는 잘 모시지 못했구만. (웃음)「더 잘 모시겠습니다.」(웃으심) 잘 모시고 더 잘 모시겠다는 것은 잘 모시지 못했다는 그 말이 맞지. 그래. 더 잘 모셔보라구.「예.」하늘나라에서는 선생님 이상, 선생님이 천번 되풀이도 했는데 만번 십만…. 만의 만배의 십만배 열배면 열배이상도 해야 될 텐데 그래 보라는 거야.
그래야 선생님이 주고 싶은 것 남겨야 될 모든 것 그 다음에 아들딸 앞에…. 아들딸이 아직까지 시집장가 갈 수 있는 나이 되었으니 그들을 주어서 내가 살다가 우리 아들딸은 내가 없게 되면 그 나머지 기간에도 같이 형님으로 모시고 동생으로 사랑하고 살면 대신 해주겠다. 천국 마음대로 들락날락 자기 후손이나 선조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되면 아니 될 수 없다.
오케이(OK).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커리 아니야. 시 유 알(cur) 아닙니다. 커리어(career) 하면 이름난다는 거야. (?) 출세할 때는 코리아(Korea). 03.33.34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코리아가 돼. 코리아!
코리아 할 때는 콧등 다니는 길을 따라가면 되지. 숨구멍도 여기서부터 똥구멍에서도 신진대사, 아이구, 좋다. 똥도 좋고 하늘나라도 지옥도…. 지옥 없어집니다. 눈 사이에 여기와 십자로 딱 갈라졌어. 이것이 좁은 사람은 병납니다. 이것까지도 막아서 이것이 좁아지면 병 됩니다.
유효원 협회장이 그래서 병이 있어. 병신이야. 그런 거 알아요? 유효원이 나오던 이것이 다 흘러갈 수 있게 되었으니 이쪽이 다 여기서 둥글둥글둥글…. 그런 사람은 잘 사는 겁니다. 이것도 이것이 여기까지 올라가서 여기까지 이것이 내 코보다도 여기에 코에서 했으니 이렇게 홍문이 한데로 엉덩이로 올라가 있으니 이것을 넘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귀를 넘어가지고 감싸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젖까지 싸가지고 이렇게 나온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야. 팔복을 받고 사는 사람이야.
오복이라 하지만 팔복도 있습니다. 여기서 다 나오는 거야. 여기서 나오면 코가 있지만 여기서 입이 했으니 이것을 넘어가지고 입이 와가지고 귀보다…. 귀가 아래에 있어가지고 여기에 되어가지고 여기서 여기 와서 배꼽아래 중심삼고 이 배꼽이…. 백을 끼워 차야 돼.
배꼽 맞추기 좋아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야. 음부 오목볼록 맞추기 전에 배꼽을 먼저 맞추나, 오목볼록을 맞추나? 오목볼록을 혼자 못해. 손을 갖다 맞춰줘야 돼. 배꼽 맞추는데 딱 움직이지 않게 기둥이 왔다갔다 않게 되어가지고 손을 갖다가 맞춰야 맞춰지지 혼자…. 남자는 키가 큰데 뻗어주고 여자는 작고 웅크러지니 남자가 힘을 빼가지고 손을 끌어다가 그걸 맞춰줘야지 큰 녀석이…. 그냥 못 맞춰. 손을 갖다가 대 맞춰줘야지. 누가 손을 갖다 대줘야 하느냐하면 여자가 손을 잡아가지고 안내해줘야 돼. 여기 갖다 맞추는데 맞춰줘야 돼. 한꺼번에 갖다 받아가지고 걸리면 다 못 들어갑니다. 딱 가운데서 힘주면 한꺼번에 꽝 받아가지고 자궁이 물이 몰려가서 배 힘 때문에 자궁에 물이 흘러야 정자가 들어갈 수 있는 난자의 길을 타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이치에 맞는 말 하나, 안 하나? 남자가 혼자 찾아가 들어가지 말라는 거야. 너희들 여자 음부를 찾아가지고 너희들이 잡아다가 맞추나 여자가 맞춰줘 딱 가운데 맞춰가지고 한꺼번에 밑창에 자궁도 악 소리 지르면 ‘됐다.’ 오케이(OK).「오케이.」(웃음) (웃으심) 삼시대에 오케이 되어야 아들딸이…. 아들딸 셋입니다. 아들딸 아들딸 형님 누나, 쌍둥이 또 누나가 옵니다. 아들딸 형님 동생 누나가 오기 때문에 삼대를 엇바꿔 놓았더라도 같이 성장하기 때문에 대등한 아들딸 여기서 며느리까지 얻게 되면 당신과 나와 같이 하늘땅 동서남북을 맞출 수 있는 통일이 되기 때문에 통일한 하나님이 3시대 사대조상으로서 와서 이 조상이 사대조상으로서 다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째입니다. 일곱 여덟.
재미있지?「예.」재미 있다면 나는 워싱턴에 가서 워싱턴 백악관 안방 어머니 자리에 아버지의 사랑방을 찾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의 아들에서 ‘아빠’ 당신이 날 찾기 전에 ‘아빠!’ 누가? 어머니가 당신이 나를 ‘아빠, 엄마’ 아빠하고 엄마야. 엄마는 이미 불렀으니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아빠 처음이니까 억만대표의 일곱 이상 아버지 앞에서…. 놀래가지고 아빠! 힘이 여기서 정신이 번쩍 어머니 난 것보다도 힘차게 알고 사랑하라 그 말입니다.
그런 효자가 낫고 충신 열사의 조상들이 하늘에서 잘 살 수 있는 우리집이니 하나님도 여기 와서 살고….
도깨비 새끼들도 여기서 허재비도 와서 흘러버린 담 넘어서 씩 하고 잔치하는 것 바라보고 물러가면 3.39.43 저 구더기(?) 먼저 하다가 씩 담 넘어 던지지요? 떡을 만들든지 소리 냈으면 동네 각 귀신들 와서 먹고 가라는 거야. 이것 3.39.53  없어. 그거 안 하게 되면 그 집에 갔다가 반드시 안 한다면 그 집에 3.40.00 셋 다(?) 안 하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 왔던 귀한 딸, 아들을 잡아갈 수 있어. 함부로 가다간 죽습니다.
죽에, 죽순이…. 죽에 물이 되었으니 없어진다 그 말 아니야? 죽습니다. 이야! 거기에 왜, 죽수가 거기 있구만 죽수가 어디? 죽습니다. 딴따라 된 것이 죽과 같이 물이 되어 없어집니다. 말도 참, 상대적 말 많이…. 나한테 말 배우면 많이 알지.
자 이제…. 농어 반대가 뭐야?「문어입니다.」(웃음) 여기 농어 반대가 뭐야? 가짜 숭어. 가짜 농어가 있던가? 나 모르겠는데 가짜 농어 없어. 그래, 구름까지는 농어가, 암농어가 있든가 없든가? 암농어는 있을 텐데 숫농어 앞에 달무리가 암놈인데 있다는 거야.
그러면 나타나지 않지. 뱃속에서 다 키워가지고 살짝 아들딸의 다리만 3.41.38 밟고 나가 가지고 딴 유성의 아들딸 딱 밟고 항성   항성에 있어 가 살 텐데 열 번만 하게 되면 이십 중천 3.41.53 내 손에 와 될 수 있다는 거야.
도루묵. 왜 웃어? 도루묵이 3.42.00  이름이 뭔가?「유태훈입니다.」태훈이야? 택훈이야, 무엇을 택했어? 뿌리를 택했다는 거야. 뿌리를 잡아먹겠다는 거야. 무슨 말인 자지 진실 인(?)이라고 하지? 이게 서쪽을 향했어. 서쪽.
마산이 한국을 살려줬어. 이것은 기둥가운데 여기에 03.42.28 보루 하고 네 기둥이 하나 둘 셋 네 기둥에서 셋을 사탄세계에 이 네 기둥 가운데만 다섯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 둘 셋 이렇게 잡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남아지는 거야. 운세를 쥐고 쥐었다, 폈다 하는 것은 마산. ‘말 마(馬)’ 자인데 날아가는 하늘밖에….
천마팀이 있습니다. 그러니 천마는 하늘의 우승을 끝 날에 갈 때 선생님하고도 만사가 승리해가지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운세 시대가 와서 선생님의 손아귀에 재까닥 잡히는 거야. 잡혔는지 거짓말 하는지 난 몰라. 난 이렇게 잡았으니 난 몰라. 손톱이 몰라. 알아봐. 내 손을 잡아주게 되면 나보다도 신세지니…. 저기 사탄도 못 잡아. 하나님이 와서 내 손을 바로 왼손이 여기서 바른손 꽉 잡았으니까 나보다 세니 뺄 수 없어. 끌려가겠습니다. 그러니 가야지요. 그렇게 되요. 만사형통이 되는 거야.
네 부처끼리 손 잡아주나? 기도하지? 맹세 할 수 있는 자격이 아무개 이름으로 맹세 아주! 그거 누가 받들어 줘야 돼? 어머니 아버지.
천지인 해봐요?「천지인.」‘하늘 천(天)’ 자가 두(二) 사람(人)이 두 사람 가운데 여기에 둘 끼어서 기둥은 아래 받쳐. 이놈은 왼쪽으로 위로 올라가고 바른쪽은 땅을 받쳤어. 바른손이 원하는 것은 두 기둥 위를 수평으로 만들려면 이 기둥이 꼭대기에서 사람이 여기서부터 긋게 되어서 이것이 그러고 있어야 서있지 두 기둥이 설 수 있는 이것이 없게 되면 이 둘도 없어지고 이것도 둘이…. 여기 한쪽도 홀아비가 되는 거예요. 홀아비 되는 거야. 이것이 암만 남자가 되어 있더라도 여자가 없게 되면 두 사람이 하나라도 없게 된다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를 보더라도 둘 하고 이 둘이 먼저 가는 거야. 이것은 3분의 1은 점령 못하는 거야. 03.45.23 여자가.
여자는 애기 사람의 달거리는 말이야, 꽂고 다니는 건 수놈 만나기 전에 알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거 알아요? 알아? 무정난. 닭은 3년 6개월 동안 무정난 알을 낳습니다. 이야! 알은 다 같은데, 맛도 다 같은데 유정난이 오지 않았어. 닭은 울어가지고 새끼를 치는데 부정난을 3.46.15 낳게 돼. 모양은 다 같은데 씨가 없다는 거야.
너희들 사람이나 문 총재가 다 같은데 뭐가 달라? 무제품이야. 무정난이야. 하나님의 정자 만날 수 있는 미궁이야. 미궁에 들어가게 되면 질궁이야. 질을 거치는 그 궁 자리에 하나님의 정자가 자리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정자는 하나님의 몸 마음 자체가 타고 들어가 본 적 없어! 왜? 아담 해와가 쫓아냈으니까. 적이 있나, 없나?「없습니다.」깨끗이 알았어.
거기를 죽여서 재산 나라의 백천만세가 다 망했어. 백천을 다 살아가지고 질궁과 자궁의 문을 통할 수 있는 하나님을 통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 없어. 영원히 불능이야. 그건 참부모 아니면 가정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참부모 모르는 사람은 없어. 다 없어. 전라도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야. 그거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보라구. 나도 모르겠어. 나도 이제 그걸 모르니까 너희들이 나한테 배워줄 수 있는…. 조사해가지고 틀렸다는 것 인정을…. 틀렸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내 말대로 해야 되는 거야. 싫더라도 안 했다가는 나는 없어져. 없어지기 전에 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의 사랑, 선생님의 핏줄, 선생님의 감정에….
이게 감성돔이 있지? 돔 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을 묶었다는 거야. 불편이라는 것을 인컨빈이언트(inconvenient)라고 그러나? 불편이라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인컨빈이언트입니다.」왜 인(in)을 갖다 붙였어. 안방에 들어 컨빈이언트(convenient) 안에 들은 물건 되었어. 불편이라는 말…. 영어도 다 양심이 있어. 선생님 다 맞아.
내가 영어말도 많이 지어 놓았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대학교 때 스물한 살 지날 때 어느 나라의 고서도 모르겠으면 다 밤새워 가지고 하루저녁에 그 책에 있는 것 다 적어 놓고 자게 되면 사흘 일주일 전에 잊어버리기 전에 일주일 안 봐도 돼. 그렇게 머리가 좋아. 무슨 페이지에 무슨 점이 가다리가 크든가, 작든가 다 알아. 자기의 지난 흔적을 잊어버리지 않아.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있어. 그렇지? 그것 아무 것도 모르지. 물으면 아무 것도 다 알아. 다 알고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나 몰라 처음 들었으니까. 처음 배웠으니 처음 전의 일은 나 모르니까 그 주인은 내가 따로 있으니 그 주인이 하나 든가 둘이 든가 절대라면 하나밖에 없어. 내 주인이.
선생님도 하나의 주인이고 하나의 일하는 농부고 하나의…. 하나님을 빼놓고는 내가 없어. 변소 간에 가나, 어디 가나, 감옥 들어갈 때 하나님 나 감사합니다. 어려울 때 타고 넘을 때 하나님은 내가 아니고 키가 나보다 작으니 나보다 키 큰 형님이 되어가지고 기르는 위에서도 내 포켓에 넣어 놓아야 하나님을 데리고 뛰어 넘어도 빠지지 않는 하나님으로 모시고 합니다. 그렇게 살아.
 3.50.18 다리 건너. 건너 다리 달려 잡아다.
아! 별, 아! 별 해봐요.「아! 별.」아 별이 절망스러운 부름이야. 아! 별아! 절망스런 말이야, 감탄스런 말이야?「감탄스런 말입니다.」그 다음엔 ‘천일국 완성은 한국’ 왜 완성이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다 들어가 있어. 너희들도 조국이 하나님 되요. 고향이 둘이야, 고향이 하나야?「하나입니다.」동쪽이든가 서쪽의 방향이 아버지에게 달린 방향인데 동서가 달린 것도 아버지 끝은 내 고향이니 전부 다 다르다고 해서 아버지가 나를 쫓아낼 수 없으니 정주도 내 고향 되고 아버지 세상이니 아빠 세상이니….
우리 신준이는 왕아빠 고향인 정주는 손자 나에게 3대는 내 고향이야. 맞는 말이야. 이름을 손자들이 지었어. 왕아빠 왕엄마.
그러니 낳아준 엄마는 책엄마, 책아빠. 너를 도와주는 사람을 나를 태워주니 높이 들었다가 낮게 해줬다 태워주는 엄마 아빠. 엄마 아빠로 통해. 엄마 아빠가 다 날 도와주는 좋은 사람이니…. 조금만 말이야, 황선조는 차 엄마, 아빠. 왜? 부태! 부태야! 어디 갔어? 부태!「예.」부태는 우리 신준이가 무슨 엄마 아빠라고 그러나?「키다리라고 합니다.」키다리. 왜? 부태야. 태를 또 구했으니 키다리지. 키아빠, 키 엄마라 해. 황선조는 왔다가 언제든지 차를 태워주니 차 엄마 아빠. 이야! 한 가지 엄마 아빠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가지고 만국의 높은 아빠, 알록달록한 엄마 아빠, 칠색 노랑 엄마 아빠…. 다 부를 수 있어. 이야! 나보다 훌륭한 백과사전을 다 이렇게 우리 손자가 가르쳐 줬어. 안그래? 백과사전 누구나 몰라. 왕아빠, 왕엄마 알아야 되고 키다리…. 책아빠 책엄마. 이건 키높이 아빠 엄마도 그렇게 아빠 엄마라고 해.
언제든지 그 집에 가서 밥 먹을 때 아줌마. 아줌마. 이층 저층 다니면서 03.53.29 젊은 사람 같으면 아즘마, 이쯤 저쯤. 난 모르지만 중심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그 하나 중심만 그걸 알게 되면 이쯤 저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 중심 올라갔다 내려갔다 맞추면 쯤하는 거지. 아줌마. 잘못하게 되면 귀신이 돼. 마…. 만난다. 나를 맡아줄 수 있으니 거기서 클 수 있다. 나를 쫓아낸 게 악마인데 아줌마, 줌이 있으니 기반 중 춧대가 있으니까 가 살 수 있어가지고 너한테 기름을 받든가 클 수 있다 이거야. 이야! 그런 해석을…. 이야! 꿈보다도 해설을 해 살라는 말 같이 해설을 살려주니 문 총재는 방해03.54.16  싸우다 일어나가지고 손벽을 치다보니 그렇게 좋을 수밖에 없어. 더할까, 말까?
너 이름 뭐야? 임 뭐야?「종엽입니다.」너 자서전 하면서 노래하던 대회 때, 나 이 노래 이루기 위해서 자서전 2만권 이상을 판다고 노래도 지었을텐데 한 번 불러보라구. 자서전 노래 없나? (웃음) 있나, 없나? 그거 지어야 돼. 그런 노래들을 내가 3.55.04 그런 패들의 동산이면 천국문까지 열어 놓았는데. 해봐요. 자서전 팔면서 노래 생각할 수 있지. 지은 노래가 있어, 없어?「식구님들과 같이 정성 모으면서 부모님 생각하면서 불렀던 노래 있습니다.」그래. 자서전 불렀던 노래. 불러봐. 어디 들어보자.
(‘나의 살던 고향은’ 노래 부름)
3.56.56 천국 다 살던 좋은 땅의 노래입니다. 한국의 민족에. 어떤 민족이든 이 노래 없어. 은하수 노래 알아요? 은하수?「푸른 하늘 은하수….」해봐요.
(‘반달’ 노래 부름)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우리 조상이야, 나무나 가슴의 자손은 하나야.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사공이 혼자 가는 거야. 사공이   3.57.56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서쪽나라. 내가 거기 있으면 서쪽 나라의 왕초가 될 수 있을 거라구. 보라구.
누가 사공이고 누가 주인인지 모르고 있는 거야. 하얀 쪽배에. 그 세계의 주인 된다 해서 부르면 얼마나 멋져.
아이구, 타령하다가 목타령, 입타령, 코타령, 눈타령, 다 잊어버리고 내 타령을 못하고 나는 도망가야 되겠습니다.
여기 이게 빼드니까 찰 때 시간을 잡아 차고 가야지. 야!「예.」어? 훈독회 안했다. 야. (웃음) (웃으심) 훈독회 안 하고 어떻게 가나?「한절만 하겠습니다.」빨리해라. 빨리.
「1959년 11월 22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그거 제목이 뭐야?「제목은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이야! 본향땅이야. 이야! 그러면 다 된다구. 다 돼. 그래서 너희들도 고향 찾아갈 수 있는 준비를 3.59.20 더라도 기초 공장 놓을 곳을 내가 책임지고 닦아 주는 거야. 거기서 열심히 하면 내가 쫓겨 다니면서 성공한 이상의 다 본이 되었으니 하고도 남기 때문에 의심 안하고 나는 누구든 도와준다. 아주 좋다!
이래도 좋구. 아들과 이래도 좋고 육대주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좋다. ‘좋아’라면 타고 두드려 패 타조를 타가지고 들여 패게 되면 이것 세 다리가 이게 들이 패게 될 때 똥이야.(?) 4.00.00 하니까 날아가는 어떠한 도둑놈도 잡는 거야.
사탄도 아이구, 못 따라가겠어. 어서 가서 산 넘어 열여덟 고개를 넘어 가서 여관집 내가 마련해 내 시중 받고 떨어져 내 집이 되었으니 그거 자기 시작하니까 깨보니 12시간 20…. 25층의 집이 생겼어. 25시간 새 세계에 25시 하게 되면 50시간 남자였으면 백천 고개 이상의 천일국 들어가 살 수 있는 그 집이 본토고 사탄이 살던 궁터의 그 자리가 그 자리면 아주 나쁘지 않아. 그래도 아주 좋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내가 보고하는 것으로 기도하고 아주 좋아. 우리의 아멘이 뭐야?「‘아주’입니다.」조 뭐야?「‘아주 좋다.’입니다.」좋다 아니야? 좋아하지. 맞아. 좋아 하니까 좋다 하는 것은 ‘퉤’ 침 뱉는 타조면 아- 입 벌리고 혓발이 마음대로 춤추고 입 벌리고 혓발이 거기 이 소리 날 때까지 노래 한 번 해봐라.
입벌려가지고 입 딱, 찍짹, 오만가지 풍악이 갖춰져서…. 기차가 백칸을 차로로 잡은 것에서도 달리는 소리 다다다닥 다다다닥닥 틀리잖아. 박자를 맞춰가지구. 들리는 사람은 그렇게 들립니다. 파도 소리도 태풍이 부는 것도 음악박자에 맞게끔 불어. 퉁퉁 탕탕 리듬을 퉁 할 때 반드시 퉁퉁 탕탕 복잡할 때는 퉁탕하지만 퉁퉁 두 번 정도 하고 탕탕. 그래. 좋고 나쁘구. 먹고 자구. 가고 오구. 좋고 나쁘구. 인생살이 다 끝난다 이거야.
상대적인 움직임에는 반드시 산울림이 있어야지. 산울림을 영어로 알아요? 에코(echo; 울림) 아이구, 코가 깨 달아나. 아이구, 코야. 코가 없어졌다. 거꾸로 되었다는 거야. 에이코. 그래. 영어 말이나, 에이코가 맞아. 이야. 한국과 미국은 04.02.33 현맹국(?)으로서의 같이 천국을 안내해주고 천국에 데려가야 할 현맹국인 것을 알아야 돼.
내가 미국에서 40년 이상 종노릇했어. 오십 고개를 다 넘어가지고 나 넘었는데 다 못 따라와가지구. 그래서 열에서부터 열 열하나 열둘 해가지고 여기에서 열둘에 있는 다섯 고개 열네 개 열다섯 고개 땅위의 이 고개를 만들 줄 알아야만 돌아옵니다.
그때는 이치 풀이가 다 맞아. 홀수 자리는 없구만. 짝수니까 천국에 소속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절대자가 생명의 근원도 되고 심판의 주인도 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둘 할 수 있느냐? 상대가 있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 할 때 절대적 하나님은 절대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아, 절대야! 너는 모르지?’ 너도 모르지만 나는 삼 4.3.49 절대 하게 되었으니 일족 땅이 필요하고 절대⋅유일⋅불변이 필요하고 절대⋅유일⋅영원의 부대적 상대 실적 상대권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떨어질 수 없어요. 그래야만 심판도 할 수 있고 삼시대의 주인 노릇, 갈라진 육수 칠, 팔수…. 칠 팔이에요. 칠수와 팔수….
사탄 세계는 팔수인데 구수 없으니 이러는 거야. 팔 구 칠십이(8⨉9=72) 칠십이 장으로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 선생님의 손이 이게 위에 가고 이렇게 돼. 사탄이 지배받는 이 세계에서 문 총재는 이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이 수평은 이 바른손을 하게 되면 이렇게 돌고 이렇게 흐르는 것을 좋아하는 거야.
왼손은 이렇게 큰 데서 해가지고 작아지는 거야. 이렇게 커 갔으면 이게 작아져가지고 이것만 되가지고 안팎이 되게 되면 이건 없어지는 거야. 그거 다 작게 세상이 작아질 줄 모르잖아? 응? 그거 자리 4.5.38 못 잡으면 원리도 거짓말이야. 거짓말. 뿌리 잘라놓고 순 잘라 놓고 어떻게 원리가 있어? 알파오와 오메가가 시작과 끝이라는데 순 잘라 놓고 열매 씨도 없는데 어떻게 생명이 생겨날 수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절대에는 반드시 유일⋅불변⋅영원이 따라다니는 것을 모르는 거야. 그걸 가능한 것은 문 총재만이 절대는 꼭대기에 이거는 없어질 수밖에 없어. 상대가 없더라도 없어지니 땅에서 내려 떠돌아 공중에 돌다가 상대 찾았다가 야! 하니 야! 한 주인 상대가 야야! 하니 그래! 할 수 있는 그래! 답을 없으니 돌고 돌아 나와서 나를 밀쳐버리면 없어지는 겁니다. 하는 대로 갚아주는 거야. 산울림은 반드시. 달무리가 있는 겁니다.
네 이름이 뭐라구?「이명휴입니다.」병수?「명휴입니다. ‘쉴 휴(休)’ 자입니다. 인(亻) 변에 ‘나무 목(木)’입니다.」그럼 쉰다는 거 아니야? 입 다물고 (웃음) 도 닦는데 누구 간섭하지 않고 정성만 들여 가지고 도통해. 도가 통하기 위한 것은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통해 나가지. 나가지 못했다가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아예 넘어가지 않으면 지옥에서 사는 거야.
우루과이를 내가 사랑했습니다. 우루과이 복지 천국 만들 수 있는 것 다 기초 다 만들어 줬어. 아르헨티나 대사관 궁전보다 더 하는데 가서 우루과이 축구가 생겼어. 그것도 이천칠백만 불을 지불했어. 모래사장 위에. 하다 보니까 삼천사백만 불 들어가더라구. 이야! 그거 한국에 궁전하나 지을 수 있는 돈인데 거기에 잘 지어가지고 바라보니 이야! 끝없는 무한 평야야.
거기에 있으면 말이야, 늑대 소리하고 로키 산에는 말이야 로키 라이언이 있어. 사자소리 늑대소리 멧돼지 소리. 전부 틀려. 거기 강이 있는데 강의 물을 마음대로 중심삼고 농사를 짓는 농토에 만년 백년 풍년이야. 논이 안 마르니까. 내가 다 준비하고 그런 곳을 두 곳…. 하늘, 구약⋅신약⋅성약 네 곳 물 대는 곳…. 봄철 물도 못 대기 때문에 ‘고기 잡아 팔아야 되겠다.’ 그랬어. 땅을 갖다가 사야 되겠다 이거야. 고기 잡아…. 물이 없으니 물도 없으니까 고기 잡아 먹을 수도 없어. 다 상대도 없어. (휘파람 부심)
그랬기 때문에 내버리고 나오는데 거기에 인진부처가 들어가서 그거 다 팔아먹었어. 나한테 허락도 안 받구. 그 팔아먹은…. 돈 팔기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한데 비용이 자기 시아버지한테 제1차 4.9.34 대전   때에 있어서 독일이 영국과 항공   그 궁전   그 궁전이 내 궁전인데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끝난 후에 거기에서 이어가지고 3차 대전까지 궁전을 만들어.
궁전 터가 없어졌어. 그 다음에 4.10.00 제1천정궁, 제2천정궁을 이 성전 만든 내가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겠다는 거야.
거기에 대한 그 조상될 수 있는 것을 도둑놈이 속여가지고 선생님이 비밀 박물관에 보물단지를 갖다 팔아먹었어. 보물단지가 수택리입니다. 수택리 팔아주는…. 박보희가 팔아먹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다 5년, 7년 이내에 지어 가지구.
2년 8개월 나보다도 더 안 되겠기 때문에 팔기 전에 내가 빼내가지고 3개월 7개월 못 남는다고 나왔는데 거 놓아두면 죽게 마련이야. 3개월 못 남으면. 그러면 의사가 전체를 봐서 여기서부터 다 뗐어. 불구덩까지. 이야! 그래가지고 여기에 윗대부터 말이야, 식도 4.11.08 질하고 벨도 뒤집어서 다 양푼에다 담가 놓고 사람모양 위아래도 해가지고 고쳐가지고 그거 집어 넣어가지고 이렇게 반대 배 떼기 되었던 것은 등이 되고 등 되었던 것은 배 떼기…. 뒤집어가지고 살아가지고 집어넣었던 거야. 뒤집으면 당장에 죽을 줄 아는데 뒤집어져서 거기 오른편을 왼편으로 왼편을…. 죽어 없어질 것을 살 수 있는 것 만들었어. 그래놓고 4.11.40 이것이 붙은 것이    붙지도 않았는데 살아서 돌아다니더라구. 야야 이 녀석아, 숙청감 되어 없어질 것인데 고맙게 몇 개월 기다리면 돼.
4.12.00 2만오천   32만 옥중에 있는 죄수들 쫓아내는 그런 때가 되었으니까 미리 문 총재 기억해주고 먼저 나오고 몇 달 돼. 나와서     일주일도 안 되가지고 특사를 받아 해방 받았어. 그래서 내가   죽을 각오하고 다니라구. 그러면 풀린다구.
이제는 점점 이게 16개국 순회 리틀엔젤스가 되면 자기만 해먹겠다고 그래. 이런 것을 보라구. 리틀엔젤스 사람들이 커가지고 유니버설 발레 되는데 새끼들은 뭔지 안 충분하지?(?) 아버지가 좋아하는 장남 장녀 나 모른다고 해. 할 수 없이 내가 돈을 백억을 예치해가지고 연구해서 유니버설 발레팀 뒤를 따라갈 수 있게 해 준거야. 유니버설 발레 120개 국가를 순회할 수 있게 첨부해가지고 노희를 중심삼고 악단….120개국 나라에 우리의 리틀엔젤스 지나간 후에 유니버설 발레팀 뭐 하나?
극장에서 뒤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벌거벗고 자다가 밤에 일할 땐 두 부처끼리 옷도 안 갈아입고 부처끼리 나와 앉아가지고 옷 입고 둘이 나와서 구경해. 벗고 구경하는 쌍쌍들이 다 미쳐가지고 하는 동쪽문으로 나가고 하나는 서쪽으로 잃어버려가지고 부처끼리 벌거벗고 서로 찾아다니니 내 남편 아내 누구 이름 부르는 그런 혼란한 환경이 벌어질 수 있는 화려무사 백승 할 수 있는 놀음들이 벌어질 수 있는 자리를 내놓았는데 그걸 할 수 없게 만들어 놓고 말이야, 할 수 없이 내가 돈을 백억을 예치 시켰어.
지금 내가 20억을 들어주었는데 백억을 준비해! 나 돈 없어. 너희들 도와줄 돈 한 푼 없어. 내가 만들어. 어떻게 만들어? 그렇게, 그렇게 만들어 주면….
김삿갓 알아요? 김삿갓 노래 해봐.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부름)
4.16.25 김삿갓, 나는 문삿갓이야. (박수) 시인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문삿갓이니 김삿갓 이상으로 노릇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실감이 나. 그런 노래 불러 보는 거야.
강현실을 내가 뿌리들입니다. 강현실. 평양 강 씨 뿌리 하나야. 이야! 덕성동 강천 아줌마를…. 남편은 장로가 되었지만 그 아줌마는 권사 되어서. 하여튼 그 어머니 아버지 언제고 부부를…. 교회 가게 되면 언제든지 남편이든가 아내든가 그 아들들이 교회를 지켜. 교회 밤에도 가고 아침에도 가게 된다면 만나게 된다면 강 씨 집안 장로 가정의 아들 아줌마 아들딸하면 이야! 부산 가서 만난 강 씨 아줌마. 4.17.34
강현실. 미래가 아니야, 현대가 아니야. 현대보다도 현실이 집안 살림살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현대는 시대를 말하지만 현실은 살림을 하는 거야. 강현실.
내가 범이 있다면 범 나올 때 파수꾼 지키는 산신령이 범 나올 때 고개 넘기 전에 산신령이 먹을 무슨 고기든지 갖다가 대접하여 넘어가는 범냇골입니다. 거기는 내를 따라 넘어갈 수 있는 샘 길을 넘어서 고개 맨 넘어 그 한발자국 틈만 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부산에 무슨 강이 있나 하면 낙동강이 만든 벌판 호남천지가 눈앞에 보여. (휘파람 부심) 그런 풍요를 지키게 되면 문 총재 따라지가 되었어.
고양이도 안 지키는 범냇골을 골짜기를 지켰거든. 고양이도 없어. 박 새끼 도 없어. 그렇게 출발했지만 여기가 이게 여수 순천하게 되면 여수 하고 순천하게 되면 조 씨네, 조 씨 도지사가 여기에 도지사 해먹는 거 알아요? 응? 조….「행정 도지사 조보훈입니다.」그게 누구야? 조 씨 우리 통일교회 식구야, 누구야?「예. 식구입니다.」응?「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인데 그 조카인가 삼촌인지 모르지만…. 「매제가 교회장입니다.」누구야?「전남교회장입니다.」그거 다 그만 두고 남해지방 말이야, 남쪽나라 거기에 협회장 된 사람 조 뭐?「조정순입니다.」정순이야. 올바른 남성입니다. 바다의 아들입니다. 바다 물의 이 형자의 아들 자 바다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무슨 한국의 무슨 도를 믿는다구? 도령님, 정도령. 정 씨 도령이야? ‘바를 정(正)’ 자의 도령이야. 조정순이야. 무슨 ‘정’ 자인가?「‘나라 정(鄭)’입니다.」‘나라 정(鄭)’ 자는 어떻게 쓰던가?「 4.21.10  자에, ‘큰 대(大)’ 자에 물방 변입니다. ‘정(鄭)’ 자가. ‘나라 정(鄭)’입니다.」‘나라 정(鄭)’ 자와 ‘바를 정(正)’ 자 어떤 게 높은가? 하늘에 가까이 있는 게 높지. 조정순이를 통일교회에 전진에서 가정대표로서의 도지사 해가지구.
우리 중고등학교를 짓기 위해서 내가 8백만 불을 이체한 도지사 처음입니다. 중고등학교…. 그걸 지으라고 했는데 안 지었기 때문에….
어디야? 천정궁 어디에 있나?「가평군 송산리에 있습니다.」송산리입니다.
거기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어가지고 박 대통령의 대통령의 대통령을 산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 사촌동생 문용현이가 4.22.27 된 거 알아요? 내가   끝났어.  
그 호수 거기에서 내가 제일 잉어 잡는데 제일 큰 잉어를 잡은 것이…. 그 사진 박아 놓은 그림이 있다구요. 얼마나 큰지. 1시간 40분 기록을 깬 잉어를 잡았거든. 거기에 있는 고기란 고기는 안 잡은 고기가 없어. 조개란 조개는 내가 모르는 조개가 없어.
그 때에 선생님이 조그만 깨 구멍에다가 동그란 거기에 얼마나 거기에…. 참기름 해서 쳐 먹으면 얼마나 고소한지. 투망을 치고 밀밥을 줘가지고 한꺼번에 한 바군니 잡아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먹을 반찬을 만들었는데 그거 다 없어졌어. 조개도 다 없어지구.
이쪽에 저쪽 건너편에 벌거벗고 팬츠만 입고 다니면서 일주일동안 집짓는다고 전부 터 가지고 터전이 지금은 그 누구보다 더 좋은 우리 집보다 더 좋은 7층 건물 지어가지고 댐 위에 유원지 왕초 중심삼고 왕초 놀음해. 그 터를 내가 닦았고 땅도 내가 사 놓았는데 도둑놈의 새끼가 와서 다른 것 지어 놓았어. 그거 찾아야 되겠나, 안 찾아야 되겠나?「찾아야 됩니다.」
남이도 해봐요.「남이도.」남이도가 무슨 뜻이에요? 남쪽 두 아들의 두 번째 어린 양반의 섬이야. 그걸 남이도라고 지었어.
우리 궁전 동네가 무슨 동네인가?「가평군 송산리입니다.」금강산이라든가 내금강이라든가 무엇이 있는가? 무슨 설악이든가?「설악면입니다.」설악면이야. 설악면에 내 궁, 외 궁이 있어. 금강산 비로봉을 중심삼고 내설악, 외설악이 있는데 내설악보다도 외설악이 십삼만 십오만 이상의 관광객을 치를 수 있는 유원지가 있어.
4.25.08 미시령 고개 알아? 미시령? 칠십리, 팔십리 구십리 고개입니다. 미시령이 4.25.21 지금 언덕 볼 때 절반 이상 넘어갔지. 왜 밑창부터 뚫지. 거기 올라가는데 이쪽으로 갈라놓은 길을 들어가는데 소나무 하나가 푯대가 되어 있어. 미시령에서부터 몇 키로만 되면 미시령을 고개를 넘기 위해 쉬어 가라는 거야. 그늘 아래에서 저녁밥을 먹든가 거기에서 조금만 기대어 자든가…. 거기에 넘어가다가 호랑이 4.25.48 (휘파람 부심)
거기 표적도 이전해서 구멍을 뚫어야 할 텐데 지금 미시령 호랑이도 없고 뭐 없으니까 넘어가서 뚫었어. 그게 삼점칠 키로 밖에 안된다구. 삼점칠. 사키로가 넘고 오키로가 넘고 육키로까지 넘어서 밑창을 뚫어.
이야! 일본나라에…. 여기에 한국의 제일 처음 유원지가 어디야? 전라북도에 있나, 전라남도에 있나? 계룡산이야? 무슨 산? 나 모르겠다. 그런 얘기 하려니 내가 숨이 차. 들으려고 기다리면 숨이 차서 숨이 속에서 푹! 불어버려야지. 푹! 불어버리면 다 죽어버리잖아? 그러니 질문을 안 하고 기다리지도 않는데….
이제는 굴을 다 뚫었어. 삼점칠 키로를 보니까 3분도 안 걸리더라구. 이야! 5분 7분 이상의 거리 되요. 7수 6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5분 이상 걸렸더라면 6분 7분 8분 9분 10분 12, 13수 되는 거야. 4차선이길 잘했다. 8차선 만들어야 돼. 8차선 되어 있는데…. 서울에서 궁전 들어오게 되면 궁전은 1차선입니다. 시에서 이전에 신작로에 부산서부터 이렇게 중앙선을 통하고 또 통하는 길을 그것을 4차선을 만들어. 8차선을 만들 생각을 안 해 이 자식들아! 4차선 이미 다 되어 있어. 설악은 4차선이야. 2차선도 안 되지. 8차선까지. 우리 궁전 뜰을 맞이할 교차로를 중심삼고 7분이내의 교차로를 만들고 서울서부터 부산 마산 원산 평양까지 날아갈 수 있는 비행장을, 거기에 배타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서울서 우리 고향집이 오백칠십리 길입니다. 칠백오십리인가 그래. 사흘길이야. 우리 삼촌은 사흘이내에 서울 다 갖다오고 그랬어. 오백칠십리라면 맞지. 오백칠십리 두 시간 세 시간 이내에 우리 고향 갑니다. 세 시간도 안 되어가지구.
그것은 대회를 중심삼고 금강산 중심삼고 그런 대회…. 사탄이 발동4.29.29(?)할 수 있는 길을…. 거기에 금강산 중심삼고 거리나 런던이나 시카고…. 런던이나 워싱턴 뉴욕이나 모스코바나 베이징이나 다 거리가 마찬가지야. 이야!
코디악 들어가는 그곳이 뭔가? 우리 땅에…. 비행장 유명한 게 뭔지 알아요? 앵커리지(Anchorage). 앵커리지 비행장이 우리 땅하고 연결 되어 있어. 앵커리지…. 여기서 코디악 가려면 비행기에서 사십오분 걸려요. 거기는 반드시 일주일 가려면 사흘은 코디악 갔다가 못 나와야 돼.
고산지대는 바다를 끼고 있으니 기후가…. 아, 이게 미친 기후야. 하루에 세 번 아침에도 비오고 점심때도 비가 오고 저녁때도 비오고 새벽에도 비오구. 맑은 하늘을 하루 종일 볼 수 없어. 내가 갔다 온 그 기간에는 맑은데 일주일 비도 안 와.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는 비가 몇 십년 팔년도 안 왔었는데 내가 갈 땐 비가 와. 홍수가 나. 문 총재 안 오나, 와야 할 텐데 내가 가는데 아이구, 문 총재 죽으면 좋겠다는 그 말 나오기 전에 문 총재 오기 전날 비가 오거든. 이야! 이상도 해. 우리가 요구하게 되면 비가 오고 말이야, 쉬려고 하면 맑아져서 물이 없어지니…. 생수가 맑아지니까 문 총재가 올 때는 비가 왔는데 또 비가 오기 위해선 문 총재 기다리고 있어. 이야! 그런 얘기 다 하면 너무 재미  있기에 너희들 이 자리에 훈독회 시간에 졸까봐 그런 얘기 못합니다. 훈독회 시작!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아버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부터 훈독 시작; 우리는 마음이 그리워하고 소망하는 한 곳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돼. 마지막 아니야? 너희들 그 자리에 세우는데 할 거야, 말거야? 이백사십억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너희 두 내 4.32.11 치 받아갔나, 안 받아갔나?「다 받았습니다.」다 받았지?「예.」
받으려야 아무리 헤딩을 해서 볼을 한번 만지면 백발백중 코너 볼을 차 받아가지고 골을 넣는 데는 헤딩 밖에 없어. 그거 알아요? 키가 크고 서양사람 세상에 일등 국민 났으면 앞뒤를 틀림없이 여자 4.32.39 하면 골문이 잘 열리는 일화축구단이다. 그렇게 돼.
이제는 뭐 서반아 영국이라든가 로스앤젤레스까지 원구 피스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땅까지도 이젠 축구의 왕초로 나가야 돼. 해방의 왕초로 나가.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니 축구 상 줄 수 있는 대왕  은 나밖에 없기 때문이야.
그게 다 될 수 있고 다 되었기 때문에 되지 않고 너무 돈이 많기 때문에 가난뱅이 부자 중간부자 나 싫기 때문에 대지 않고 몽땅 댄 것을 취급하기 때문에 지옥도 폐지하고 창고도 하나 만들어서 창고 하나 만들어 대주지 않고 저울지지 않으면 천국 데려 가겠다 만사형통….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이야. 전체하고 전반이야. 전체⋅전반⋅전권세의, 전능의 해방, 전능한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거야.
해방할 수 없으니 마음대로 해먹고 살아. 도둑질 못합니다. 땅 구덩이 파고 도둑 못합니다. 들어 갈 때 숨어 못갑니다. 당당히 어깨 펴고 큰 소리 하면서 있는 벼락 치는 이상의 소리, 헬리콥터…. 허리 펴구.
지금까지 헬리콥터가 구부리고 타고 들어가는데 내가 팔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한 헬리콥터는 말이야, 그 공장에서 만들었지, 헬리콥터 요즘에 92개 만들기 위해서 했는데 그 헬리콥터도 서서 들어가는 헬리콥터야.
그것도 팔았다가 내가 사겠다고 하니까 삼십대만 사면 될 것을 칠백 대를 외국에서 주문을 받았어. 우와! 헬리콥터 본국은, 정부들도 문 총재가 사기로 해서 7대 샀던 수리해 팔고 있는 비행기를 칠십대 주문 받았으니 이천만 불 넘습니다.
이 칠 십사(2⨉7=14) 얼마에요? 백사십 불 된다면 말이야, 남자 여자 하면 이백팔십억이니까 사십억 나라 이익 떼먹고 사십억 나눠주겠다면 이백사십억이 그냥 그대로니 내가 고기를 그냥 잡아서 팔던 거와 마찬가지야. 그냥 몽땅 해서 떼서 우리 집안 우리 손자들 교육비로 쓰기 위해서 떼어 놓았다. 그렇게 할까, 말까? 이 도둑놈의 새끼들! 사십 불, 사십만 불은 먼저 먹고 이백사십억이 사백을 따먹고 이백…. 내가 그거 다 그거 계산하고 있어. 그러면 3년 후에 물어줄게.
그다음엔 너희들 나라 없이, 너희들 떠나가지고 왕도 없이 살아봐. 해체 되어가지고 또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내가 없으면 또 싸움판 되어서 이젠 멸종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 죽이고 아내가 남편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누나가 오빠를 죽이고 오빠가 누나를 죽여 버려. 왜? 프리섹스야. 협박하는 거지. 아버지가 아홉달을 미국에서 버려 놓았더라구.
그걸 보고 선생님이 통곡을 했어. ‘이 나라를 어떻게 하나님 해방합니까? 이럴 수가….’ 하늘이 칭찬 할 줄 알았더니 ‘야야야! 고개를 숙이고 왜 눈물을 짓느냐 이거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네가 책임 다 못해서 이러잖아? 40년을 내가 허비해서 통일교회 새끼들 먹여 살리느라 고생했어.’ 죽을 고생 없으면 고개를 못 넘기 때문에 맞습니다. 내가 책임집니다. 나 그러고 있어.
무엇을 위해서 이 놀음을 해? 내가 책임을 져야 되니 여수 순천을…. 순천을 만들어야 돼. 하늘의 뜻 앞에 따라갈 수 있는 순천이 되어야 돼.
순천이야, 천순이야?「순천입니다.」너희들이 순응해 하늘을 만든 것이 순천 아니야? 응? 그 다음엔 여수야, 똥물이야, 맑은 물이야?「맑은 물입니다.」여기 팔십만 얼마야? 세 패들이 싸우던 것이 합해야 팔십만 된다는 거 난 아는데….「예. 그렇습니다. 좀 만 명 넘습니다.」알긴 아는구만. (웃으심) 그 똥물 싸던데 맑은 물을 만들어. 내가 만들어 줄게. 간단해 한 똥통 높이 하고 이 7층 똥통을 만들게 된다면 말이야. 7층 6층 하나님도 그 물을 5층에서 넘게 6, 7, 8층에는 먹어야 돼. 땅의 물 보다 더 맑거든. 알겠어?
사람 죽은 뼈와 이것이 원소 분해가 되어 문이 된다면 그것이 비료로써 초목가운데 거름 밭에 비료 주는 것과 같이 사람, 비료 쌀 중에서 제일 귀하니까 쫄쫄 길 찾아가지고 왕궁 터전에 가서 와서 마귀가 그 물을 길어다 먹는데 왕이 ‘야, 너희들은 너 맛있는 물 먹는데 나는 여섯 고개에서 일곱 고개의 물을 나한테 넘겨. 나도 너희들 물 얻어  먹고 싶어.’ 하나님까지도 얻어먹고 산다는 거야. 그런 말 처음 듣지? 응! 오늘 처음이지 뭐든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가서 성지를 원초 성지라 했어. 또 무슨 정주?「자르딘입니다.」성지가 원초성지, 복귀성지, 선한 사람을 취급해. 그 다음엔 무슨 성지?「   」천국 간…. 여기에서 청산 짓기 때문에 천국은 바다의 성지, 삼대성지를 어디 무슨 호텔 자리에? 아메리카나 호텔을 내가 샀지? 그게 어디 있어? 판타날(Pantanal) 고기잡이 제일 요점에 아메리카나 호텔을 산 거 알아요?
이야! 거기 4.40.25 사가지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다. 거기에 뭐 있느냐 하면 말이야, 구렁이가 나왔는데 그게 스크류 뱀이라고 해. 다섯 자, 여섯 자, 일곱 자까지 한 쌍이 둥지를 치고 알을 낳으려고 할 때 그 놈을 죽일 것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자리를 잡아가지고 옹호해줬어. 저 동산에 가게 되면 이와 같은 좋은 곳들이 숲도 좋고 고기도 많이 있고 새끼 치니 공기도 좋은데 거기서 4.41.03 살아서 게 단지 앞에 놓고 게를 잡아오거든. 거기에 4.41.17 코로비나 조기가 있어. 조기인데 도미와 마찬가지 크기야. 제일 커. 그걸 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낚시 배는 몇 개 서른여섯 개의 낚시 대를 하나에 4.41.40 오백 굽 이상 들어갑니다. 칠백 굽. 오 칠 삼십오(5⨉7=35) 삼만오천 불 했겠나, 삼십오만 불 들였겠나? 그걸 맞춰가지고 낚시 대 안에 천오백 불이 아니라 천칠백 불 낚시 대에 장치한 모든 것 줄이나 무엇이나 하게 되면 천칠백 불 낚시 대를…. 지금도 그것이 우루과이….
주동문이 동서입니다. 미국하고 남미 두 나라의 방 가운데 호텔…. 아메리카나 호텔이야.
아메리카, 미국의 이름, 미국의…. 미국(美國)이라면, 옛날에는 ‘쌀 미(米)’ 자였는데 ‘아름다울 미(美)’ 자 되었어. 배고픈 사람은 뭐  4.42.57 되어 있으니까 미인들이 화장만 해가지고 손 4.43.03 중국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손 자르기 시작한 것은 발의 신을 벗기 시작했으니 4.43.10 기또구지(?)가 뭐야? 하이힐 신기 시작한 미국의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중국사람이 통발 만들어. 7살 발 이상 커지면 안 되게 돼 있어. 그거 알아? 발이 이래. 4.43.25 그걸 해방했어. 미국이 서양의 잉글리쉬가 있어가지고 4.43.33 기또구지(?) 있더라구. 기또…. 도를 타고 넘어. 도를 이렇게 해가지고 타고 넘어. 도를 잘라가지고 호수를 만든다 이거야. 그걸 기또. 도를 잘라가지고 기또 구두를 만든 거지. 구두를 타고 넘는데 4.43.52 하게 되면 밑 드러나.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궁둥이 발…. 발이 먼저 일어나니 발가락이 없으니 딛지 못하니까 밑 드러나니까 궁둥이께 신장 4.44.09 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이힐을 신으려면 발   발가락이 먼저 착지하는 하이힐을 신게 되어가지고 미끄러지지 않게 신는 데는 조심스럽게 미끄럽지 않게 서다보니 높은 구두 굽 밖에 4.44.31 하이힐이 안 되는 거야. 평하게 되면 발길을   이게 또   같은 땅을 파야 되는데 발가락이 먼저 야단하지? 그러니 자연히 이렇게 돼. 7센치 10센치 13센치까지 신어.
13센치에서 소생은 삼 삼 구(3⨉3=9) 삼 되어 십삼수까지 넘어 오는 거지. 이야! 그거 신을 때 이렇게 되는데 그거 이렇게 되는데도 걸을 수가…. 궁둥이에 힘을 써야 돼. 그 여자가 궁둥이가 그래 서려니 운동을 시키려 궁둥이 젖히면 바람핀다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뚝도 잘 타고 넘어. 뚝이 높으니까 밟고 나면 넘어가서 미끄러지지 않거든. 또 건너 뛰니까 발가락보다도 뒤축이 먼저 가서 딱 브레이크 걸게 되면 발가락이 낮으니 도망가더라도 넘어. 잘 넘나드는 것이 이거 다…. 영국여자들이 그래. 여자들이. 이야!
영국여자 알아요? 영국 여자도 다 알지만 지금 영국의 여왕까지 유명한 여왕이 전 세계에서 이름 날린 이름이 뭐? 대처…. 대남이 아니고 대처야. 왜 대처 수상이라고 했을까? 대남 수상이라고 해야 할 텐데? (웃으심) 이야! 남자 대신 여자 대통령 날렸어. 영국이 노동자 공산당 막아내는데 기술을 두고 4.46.16 미국을 말 듣고 거기에 3차 전통이 오기에 깃발을 갖췄던 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문 총재는 앉아 있었는데 가보지도 않았는데 다 알고 얘기하구만? 내가 가봤나? 안 가봤어. 살지도 않았는데 알아.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이야. 그래서 4.46.41 기지(?) 가운데 이상헌, 이상한 헌법을 기록한 사람이 이상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비밀 재판을 쓸 수 있는 3차원의 헌법을 이상헌이 기록하기 시작했어. 4.47.00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 영계에 가 있어. 왕도 아니고 미국사람도 아니고 한국사람이고 함경도 사람이야. 그게 이상한…. 이상한 건…. 요즘엔 내가 목사도 되고 다 해. 이상한 박사도 되고 목사도 되구. 눈 4.47.27 멀리 요즘 세상이 뭔지 알았으니 밝은 망원사(?) 가 돼.
망원경도 천문대의 대 망원경 거대한 것을 문 총재 제자 열두사람이 가서 이주일 넘게 해서 수리해준 사실을 알아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 다 아는데 아무나 다 몰라. 한국사람 천재적인 사람 이 사람들 썼다가 나사 팔아먹는다고 해가지구. 아이구.
어머니 외삼촌 있지? 외삼촌 아들이 나사에 들어가서 (휘파람 부심) 있다가 죽었어. 내가 스물일곱서부터 스물여섯 되면 내가 길러주니 아니야 조금만 길러 조금만 해도 서른두 살이면 5년입니다. 서른두 살 넘어갔지. 내가 그 때 ‘너 그러다 아들 죽는다. 나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 기록을 깨치는 순수한 백인종자 아니면 길가에서 객사 되어가지고 무덤자리도 없이 묻혀버리는 것을 모르느냐?’고 경계했어. ‘괜찮습니다. 우리 아들이 지금 나사의 중요한 과장에 계장에서 과장으로 올라간다 했는데 그 이상은 나 모릅니다.’ 3년도 안 가서 객사한 아들입니다. 백인제일주의들이 책임져야 돼.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아보고 조사하면 틀림없이…. 나는 영계에 죽인 사람, 죽인 사람…. 반드시 흑인이 못했으니 반대의 황인종의 사람 그 때 죽었습니다. 4.49.20 그거 테스트 해 밝힐 때라고 봐요.
케네디 대통령…. 무슨?「존 에프 케네디입니다.」그 다음엔 동생이 케네디….「에드워드 케네디입니다.」에드워드 케네디는 요전에 죽었지? 동생이 죽었잖아? 누가 죽인 줄 알아? 그거? 백인들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작해. 나도 잘 모르겠어. 이거 조사하고 있는 중이라구. 알겠어요? 문 총재의 입이 모르는 줄 알지만 입만 열면 모든 것이 다 밝혀져.
야! 양양아!「예.」양양하니까 왜 양양해? 싸움 나게 될 때는 말이야, 살아남지만 앉아가지고 양양 옳고 그른 것 판단하면 너도 죽는다. 내 뒤를 따라 다니면 내 뒤를 따라 놓치지 말고 따라와. 네 신랑 따라 오면 따 버리고 따라 와야 한다. 양양. 양양은 바다 바다 바다. 양양아니야? 양양양.
나는 뭐냐 하면 문선명이야. 팔도강산 섬나라 사람 아니야? 응? 팔도강산. 왜 팔자야? 내 팔자주인이니 주름잡는 사람 아니야? 안 그래?
팔도강산이 팔도인데 십삼도가 되어 있어. 이름은 팔도인데 십삼도가 된 것 알아요? 십삼, 팔수에서 십삼수는 없어지면 망하는 겁니다. 원 수 풀이 못하면…. 그 육갑비밀을 아는 사람은 그걸 알아요. 문 총재는 대번에 알았습니다.
문전에는 들어올 때는 앉아서 있었으면 나갈 때는 문 열고 나갈 때는 인사할 수 없어. 돌아설 수 없어. 돌아서면 끽! 어디라고 내가 인사를 해. 4.51.45 백인 벌써! 끽! 문 총재지. 문 씨가 어디 가든지 돈 빚져가지고 찾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4.51.01 지.
대표적인 양반이 우리 아버지야. 약속했는데 돈을 못 만들면 기둥을 잘라서 팔더라도 달 오기 전에는 갚아. 문 씨들이 그래.
문 씨는 어느 때에 있어서의…. 문 씨가 동네에서 굶어 죽든가 얼어 죽으면 그 조상들 얼어 죽지 아니하고 묻혔던 조상 무덤 파버리고 살아 있는 씨족을 잡아다가 불태워. 역대에 충신의 4.52.48 하나 둘 셋을 다 차지했다는 거야. 그 세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하나는 여자들이 옛날에 4.53.00 깃을 자르기 위해 바로 한 것이 누구예요? 문 씨? 누구? 우리 할아버지. 고구려 시대에 문혁봉(?) 이라는 사람이 군대하고 관군하고 비웃으며 돌아다니다가    추운데 들어가 가   죽은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문 씨에요. 그 다음엔 세 번째 문 총재야. 나 객사하는 사람입니다. 죽어진 사람이 살아남았어. 아이구, 이것이 없어져야 돼. 내 몸뚱이에 죽을 수 있는 흔적들 전부 다.
이거 벗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야! 이것 딱 짚고 이걸 이렇게 놓고 이 속옷을 이 마음대로 가서 이거 가지고 여기 와가지고 4.54.27 찾아 이거 따라 내려갑니다.   해 놓고 여기 딱 해놓고 딱 갖다 놓고 여기 고무줄이 들어갑니다. 싹 해가지고 여기에 넘어서야 돼. 저거 넘어설 수 있게끔…. 보라구요. 여기 이래가지고 싹 해가지고 이거 넘어 쓱! 이게 힘줘가지고 저 멀리 갑니다.
이렇게 할 때 1분도 안 걸려요. 그런 것 배워 줄까, 말까? (웃음) 보당 채우는 것도 이거 어디서부터 채우느냐하면 말이야….
궁둥이가 아파. 오래 앉으니까. 선생님은 오래 앉거든 여기 걸쳐 있는 것 깔고 앉아가지고 뭉개니까 이리 밀치고 저리 밀치고 더우니까 다 열어 놓았어. 그래가지고 그 엉덩이 긁으면 이게 4.55.25 편해졌어. 이걸 해가지고 옷을 벗고 긁어줘야지 긁으려면 보당을 열고 이거 채웠기 때문에 두 손이 여기 와서 한 놈 두 놈 그렇게 하면 여기서 아래에 있으면 이것을 이것 중심삼고 딱 바꿔치는 거야. 십수입니다. 알겠어? 십수, 여기 십수입니다. 십수입니다. 다섯 번 여섯 번까지 채워. 십수입니다. 이거 몇 개야? 몇 개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여섯 번만 하게 되면 다섯 여섯 개 일곱 번은 안가거든. 이것 딱 해놓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푸는 거야. 싹 해가지구.
그 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바른손은 위에 올라가요. 바른손은 위에 있고 왼손은 4.56.31 가지고 여기 이것을 딱 여기에 잡아. 벗겨놓고 말이야. 이거는 벗겨지거든. 마음대로 이것은 벗기면 말이야, 마음대로 옵니다. 마음대로. 이거 풀면 넘어 서게 되는 거야. 이것 마음대로 벗겨. 이것만 하게 되면 싹 말아가지고 싹 이렇게 딱 훑어가지고 여기 해가지고 싹 해. 이것만 하면 나가게 되면 말이야, 마음대로 벗어나니 만큼 팔 5.57.00 되었으니 쭉 들어서니 여기는 아래로 내려갈 때 이렇게 되는 거야. 벗겼으니 이것만 벗기면 이것이 벗겨졌어. 벗겨지면 말이야, 쭉 떨어져 내리니까 그 다음엔 아래 여기서부터는, 여기서부터는 아래 중심하고 여기서부터 위에서 벗기면 다 벗길 수 있어. 얼마나 간단해. 넥타이도 이렇게 해 놓고 말이야, 여기에 이쪽에 끼어가지고 여기서 끼어가지고 여기에 두 꺼풀만 끼울 수 있게만 이만큼 해 놓으면 정 바쁠 땐 찍! 이쪽에 이쪽을 낮추면서 들게 되면 쭉 끼워집니다. 이렇게.
와이셔츠 하게 되면 핀들 있거든. 딱 그거 하나 중심삼고 여기 깊이에서부터 여기 두 갈레만 딱 끼워 놓으면 말이야, 아무리 해도 왔다 갔다 안 합니다. 석 달을 뛰어 다녀도 그냥…. 이야! 저 보당도 참…. 이게 궤가 여기 삼각지대 한데 이것이 올라가면 안 돼. 삼각지대에서 이만큼…. 배꼽 남은 것만큼 배꼽에서 이것 중심해서 이만큼만 이 허리띠를 비게 된다면 참 모서리가 아름답지. 어쩌면 잰 것을 이렇게 만들었나? 응! 그래.
이것도 벌써 이렇게 하니까 벌써 쭉 가게 되면 바쁠 때는 오! 이 보당만 해가지고 이거 놓고 웅! 하게 되면 다 꼽아져. 그러니 좋은 곳에 갈 때 이걸 딱 미리…. 벌써 손 가기 전에 여기 가기 전에 딱 빼서 입에 물어 주는 거야. 입에 물어주면 바쁘게 되면 나 뒤에 따라 온다구. 이랬던 것을 와이셔츠 딱 해놓고 찍! 힘을 갖다가 배 떼기에 들여놓으면 아야! 도망가는 거야. 가슴 찢어지는 거야. 자기가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을 다 가져야 될 아니야? 앙! 하면 뉘시깔 뽑아지는 거야. 잘 들어가지. 그러면 꼭대기면 꼭대기는 잡아 댈 수 있습니다. 자빠지면 그 다음엔 사채기를 들이 차버리면 굴러 떨어져서 뻗어서 흘러가는 거야.
나 운동도…. 씨름 선수입니다. 알아요? 레슬링 선수야. 안일력 하고 뛰는 사람 납니다. 그거 알아요? 4.59.58  나하고 딱 맞아. 몸이 튼튼하기 때문에 내 옷과 안일력 옷이 맞아. 안일력 그 놈의 자식 안길원이 형제인데….
정도순(?) 5.00.10이하고 나하고 뛰는데 정도순이 뛰는 것이…. 이름이 얼마나…. 정도연이 가르치는 무술이야. 정도순을 가르쳐 주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전부 다 씨름판에서 미국 가서 자기 레슬링하게 되면 자기가 이긴다구. 이길게 뭐야 이 자식아! 맨 꼴통 중에서 복싱하는 사람도 뭐 한 방에 나가떨어지지.
5.00.40가 아무리 주먹으로 치더라도 발이 들리지 못해. 서양 사람들이 한번 치게 된다면 안길원이든 안일력도 궁둥이가 떴다 떨어지는데 발길을 차 버려가지고 낭떠러지에 떨어질 수 있는데 너희들 암만 그래도 내가 정도순을 정도연 05.01.03 하게 된다면 서양 가서 개발을 해야 돼. 정도순을 문 총재 진짜 정! 참 만왕의 왕 참부모의 무술….
보라구. 기억 이겁니다. 기억, 니은, 디귿, 니은, 여기서부터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여기서부터 시옷, 지읒. 자….「치읓입니다.」치읓. 그 다음은 ‘키’야. 혓발이 칼질(?) 5.01.56 바른손부터 자르라는 거야. 이게. 자차카하. 그 다음엔 뭐야?「‘타’입니다.」타. 칼로 잘라서 칼을 차 버려가지고 탁 차 버려가지고 그러고 나니까 카타, 다 깨져서 벌 05.02.25 으니 허허 만사가 나무아미타불이구만. 다 끝났구만.
큰 기술의 포 가운데 볼장 다 보는 거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것을 내가 말을 빨리 발음하기 위한 선생님의 이것이 가에서 갈걀골굘걸결굴귤 그기가, 갈걀골굘걸결굴귤 골굘굴귤 그기가, 굴귤이 그렇고 고교로 걸결걸결 구규를 굴귤이야. 그 쌍들이 있거든. 몇 쌍이야? 가야, 가갸 거겨 그 다음엔? 가갸 거겨 고교 그렇게 3개. 그 다음엔 고 다음엔 뭐야?「고교입니다.」 고교인데 세 쌍 그 다음엔?「구규입니다.」구규인데….
구십이 되는 거야. 구 구 팔십일(9⨉9=81)이야. 구 구 구십일이 없어. (웃으심) 이야! 왜 구 구 팔십일(9⨉9=81) 해? 열 하고 스물하나를 잃어버렸어. 구 구 팔십일(9⨉9=81)하고 팔십일 되었는데 상대 되어 앞에 나가 있는 구 구 백이가 되어야 되는데 팔십보다 많아야지. 하나, 둘. 이게 하나 둘이 생깁니다. 이건 셋. 하나, 둘 골짜기 되는 겁니다. 여기서 하나 둘 골짜기 이것은 상대 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안 돼요. 이게 이게 안 돼요. 이게 다 안 되는 거야. 하나가 안 돼. 상대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같기 때문에 상대 되면 큽니다. 하나는 둘 때문에 둘은 셋 때문에 셋은 넷 때문에 넷은 다섯 때문에 다섯은 여섯 때문에. 다섯 다음에 여섯 상대가 없어. 385가 까지는 있지만 386 공산당은 없어. 공산주의 좌익 절대주의는 3869의 하나 둘…. 이게 열하나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서는 열하나 중심삼고 상대면 열하나 이렇게 했으니 뒤로 와서 열하나 열둘 상대 되니 짝수한테 없어지고 홀수에다 맞추니 열하나 열둘 열셋 짝수 열넷을 죽여 버리고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을 이거 죽여 버리는 거야.
열아홉, 스물 하고 스물하나 스물둘…. (탁 치심) 구 구라는 것은 악한 것이나 서로 짝짝이 되면 없어집니다. 여기도 그래. 이것 다시 열하나니까 열하나, 열둘, 열셋입니다. 홀수가 아니야, 여기서 이렇게 되니 홀수가 아니야.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육수의 십배. 탁치심. 소리도. 십육이 사 사 십육(4⨉4=16)이야. 이 넷이 이상 수이니 사 사 십육(4⨉4=16)이 돼.
비로소 이것과 이것이 하나 되니까 이것은 자연히 왕초끼리 만나야 돼. 중앙에 자동적으로 여기도 이것이 있어야할 텐데 자동적으로 왕초가 만났으니 새끼 치는데 새끼가 없어. 05.05.59 노무현이(?) 이것 이것은 아들 왕이니 왕의 아내와 장자의 며느리를 보자는데 왕 앞에 있어서의 기둥서방 될 수 있는 대통령 부인이 장자의 아들이 장자의 며느리가 장자의 남자를 모시니 대통령의 05.06.29 가 숨길 수 있는  가려서 가담해 없애 사채를 뒤집어져 높이든가 가드를 보이지 않게 높이든가…. 그러면 대통령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내가 그걸 말할 때 문 총재가 대통령이 죽어야 된데 아니야. 죽을 수 있는 동기가 그렇게 되면 죽어야 할 텐데 이제 조사해봐라.
그러면 사모님 되는 이 뭣인가? 김대중 대통령?「이휘호입니다.」휘휘 둘러가지고 미쳤다면 공기 떠돌아 넘어야 돼. 아들딸들 다 도둑놈들 되지 않았어? 감옥 갔지? 두 형제? 휘휘 저었어. 내가 사모님 만나가지고 내가 미국 갔을 때 그 때는 내가 일등비행기 타고 다니거든. 암만 욕을 먹더라도 내가 싫다 하더라도 회사가 그렇게 줘.
우리가 돈 안줘도 열 번 가더라도 다 그런 약속 되어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일등, 제일 좋은 하나 둘, 맨 첫 번 사람들 앉은 자리가 아니라 저쪽의 둘 자리 골라 놓은 거야. 왜 하나는 아래야? 높으니까. 둘이 높다구. 하나가 필요한 것은 둘 때문에 하나가 필요하니 절대 하나님이 뭐냐 하면 절대 앞에 상대니 유일적 아내가 있어. 하나밖에 없어. 대통령 바람피어도…. 바람피면 망합니다.
장관들 술집에 가서 창녀들 데리고 좋아하게 되면 망한다는 거야. 그 나라 망해. 그래, 호모가 되요. 미국이 다 세계의 수도 50개 주 중에 32개주가 호모를 보호하고 호모 결혼식까지 해줄 수 있게 되면 망하는 겁니다. 그걸 막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 막아서 지금까지 조지 부시대통령 3대권을 대통령 만들었는데 3대 될 수 있는 것을 나하고 약속했는데 3대 만들 수 있게끔 남미까지 공동 대통령 표준 하나 만들어서 선거 약속해 놓았는데 이놈의 영감이 딴 놀음 했어. 그거 문 총재가 왜 그렇게 말을 했는지 그 때 그게 마주 끼고 있어야 옛날까지 역사는 계속 해. 너희들과 마찬가지야. 그거 두어 두고 봐야 알지, 해보지, 망하지 않지, 결국 망했어.
05.09.15 야구   그룹을 뭐라고 그래?「글러브….」‘쨉’이라고 해, ‘잽’이라고 해? 뭐라고 그래? 그것도 모르는구만?「‘잽’입니다.」‘잽’이라고 해. 잽.
둘째아들이 잽이야. 더블유 부시, 잽 부시. 그다음엔 셋째가 뭐라구?「닐 부시입니다.」닐이…. 이 사람 대학총장이름하고 똑같아. 닐 부시, 닐 살로니…. 닐이 말하게 되면 참쌀, 찹쌀로니 쌀로니야, 쌀로니 쌀로 남아져야 된다. 닐이. 닐이 누나 것은 내 볼 것은…. 소유권이 없는 세계다. 시아버지 죽고 딸 죽기 때문에 아들만 있으면 시아버지 편에 아들도 없기 때문에 딸 살로니…. 맨 마지막에 남자가 상속받는 것 알아요?
이야! 이것들 이게 대가리만 크지 않았으면…. 나라 팔아먹겠다고 하구. 팔아보라구. 사가지고 또 팔 사람이 없어. 팔려면 아버지 죽여야 돼. 5.10.50  있으면 죽여 나 팔아먹기 위해서는 다 없애버려야 팔지? 거짓말해서 팔아먹거든. 내가 살아 있는 한 안 돼.
네 이름이 뭐라구?「이명휴입니다.」휴학이로구만.「휴가 05.11.16  입니다.」   가 남은 거?「예.」여기에 하나가 없는 몸뚱이인데 이대로 가르라구. 항렬(?)을 가르라 이거야. 체면을 세워야지, 얼굴을 세워야지 05.11.33
야야야! 너 훈독회 하나, 안 하나?「결론부분 한 장하겠습니다.」선생님이 하게 되니, 아버지 쉬쉬, 소리치지 말고 가만있어. 응!「예. 말씀하십시오.」네 말보다 내 말하니까 네 말이 들리지 않으니까 내가 말을 계속하잖아? 들리게 해봐! (웃으심) (웃음)
(훈독 계속; 하나님의 소원은 에덴의 참가정을 찾는 것. 그러나 지금은 그리워해도 만날 수 없는 때입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살아야할 텐데….
(훈독 계속; 왜? 약속의 날이 오기 전에 심판날이 올 것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그 말, 이 말입니다. 딱 그 말이야.
(훈독 계속; 그래서 하나님은 그날을 고대하시면서 인류를 붙들고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 날이 그날입니다. 오늘날. 50년 전 40년 전에 한 말 딱 맞아.
(훈독 계속;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리워하는 아들딸을 모아 놓고 살아 보신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에 곡절을 품으시고도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지 만물이 기뻐 움직일 수 있는 그 한 때를 바라보시면서 참고 나오신 것이 하나님의 6천년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6천년 섭리역사. 여러분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통일교회가 흥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흥해야 됩니다.」내 재산 다 털어서 비축재산 다 털어서 두고 볼 거야. 전라도 사람들. 벌려 놓기 잘하는 패들이야.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그리워해야 할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있고, 시대적인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소망의 조건을 갖지 못한 여러분은 이제 하늘과 나 사이의 그리움의 조건을 청산지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늘의 식구로서…) 오늘 하는 말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다 할 수 있어?
(훈독 계속; 입적될 수 있는 날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입적이야, 입적. 입적 안 되어 있어.
(훈독 계속; 그리워하는 데는 여러분 한 사람만 그리워 해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 세계 인류가 그리워해야 합니다. 전 세계 인류가. 여기 모인 여러분들, 여러분 자신이 귀한 이상 다른 사람도 귀합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인연이 있어서 서로 만나게 된 거예요. 그 인연은 자기를 중심삼은 인연이 아닙니다. 어떤 인연에 의해 만난 우리들은 오늘 여기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05.14.13 충효의 도리를   가더라도 결혼을 세 번   하더라도 가서 내 어머니 아버지 만난 가운데서 새로이 시집 장가를 가서 살림살이 초막이나 초가삼간이라도…. 초가삼간이라는 노래도 있지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예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그렇게 해서 옥도끼로 해가지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가지를 금도끼로…. 옥이나 05.14.52 금도끼로 다듬어 초가삼간 집을 짓고 뭐예요? 천년 만년? 「‘양친부모 모셔다가’입니다.」
양친이 누구야? 어머니 아버지 다 죽었어. 80년 난 어머니 아버지 다 죽었어. 형제도 하나 밖에 안 남았어. 어머니 아버지 역사를 나 혼자 5.15.19 안 되기 때문에 막내 누이동생 내 오누이 쌍둥이 맨 여자 끝입니다. 그 누이를 부르고 이북의 사정과 내 미국과 세계의 3시대의 사상을 전수를 받게 될 때에 ‘오빠 수고 했습니다. 누이동생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여자들이 고생했으니 탕감조건을 앞 오빠가 세우면 내가 대신 맡아서 세워주면 세워줄 수 있습니까?’ 그래. 알겠어?
김정은까지, ‘은혜 은(恩)’ 자 김정은까지 해가지고 그 아들 잡아다가 오빠한테 굴복시키겠다는데 이북에 있는 우리 누이 막내 효선이라고 해. 효선. ‘효도 효(孝)’ 자, ‘착할 선(善)’ 효선 누이인데 해줄지 말지 나보다 먼저 죽게 되면 큰일 나는데…. 그래서 이 뜸뜨는 아줌마 저 김일성 전도 하겠다고 해서 가라고 해서 내가 돈도 빌려주고 돈이 지금 수십억이 되었을 텐데 다 자기 05.16.33 물었다구. 김일성이 죽었으니까 안 도와줘도 되고 다 물었는데 뭘 또 그것을 찾아가느냐 이거야. 김정일이 죽고 김정은이 남지 않았느냐 이거야. 05.16.43
이북 가서 내가 하나 깨달은 것이 전라남북도는 우리 이 손자들이 가실 고향입니다. 그래. 문 총재는 어떻게 하구? 문 총재는 셋째 아들인데 셋째 아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님과 땅까지 연결시켜가지고 하늘땅의 밤대장 되신 하나님까지 굴복 시키고 타고 여행하려고 하는데 김일성이 김정일 위해서 문 총재가 아무리 못 났더라도 김정일을 내 하나님 이상 아버지 이상 모실 수 있는 꿈을 갖겠나, 안 갖겠나? 답변!
곽정환이 해가지고 문 총재가 아무리 훌륭해도 자기를 중심하고 통일교회 땅을 전부 다 해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마음대로 심판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쫓아내기 전에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찾아가니까 자기들이 도망 다니는 거야. 지금 시애틀 가니까 내가 가겠다면 거꾸로 저 05.17.54 떼 메어 가지고 트럭에다 싣고 이거 어디 갖다 묻어 버릴까 할 수 있는 타령을 나한테 물어 볼 텐데 야야 가면 어떻게 돼.
내가 가서 잔치 못한 숨겨 놓아둔 떡과 잔치 준비한 그것을 먹여주고야 죽이지, 그걸 내가 누구도 그 애들도 모르니까 저러니까 그걸 먹여주고 죽이려면 어디 갔다가 살게 되면 살다가 어디 잘사나, 죽나 안 죽으면 내가 죽이는지 두고보라구.
자연 굴복해서 워싱턴 타임 마음대로 못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선생님이 와도 무조건 돌려보냅니다. 워싱턴 타임만이 아니야. 주동문하고 05.18.45 효율이하고 두 이사를 통하는데 다섯 사람이 이쪽 사람 쫓아내고 세 사람 하나, 이 두 사람하고 다섯 사람이 세 사람 가운데 두 사람 쫓아내니까 다섯이 안 되거든. 기수가 되어야 하는데 안 되니까 나머지를 잘라버리고 세 사람이 자기들이 주인 되고 셋 전체가 회원 반수 이상이 법을 만들어 다 통하니 뭐 두 사람 없어도 아버지하고  다 짜고 들어가는데 마음대로 내 판도된 세상 미국 땅에도 내 법을 통해서 아버지도 살아나야 할 텐데 천만에.
그래. 통일교회 말씀이 우리 현진이가 만들었나, 곽정환이 만들었나, 곽정환 딸이 만들었나? 응?「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구약⋅신약⋅성약 제4차 아담 신성의 천국까지도 다 가르쳐 주는데 그 길의 주인이 누구야?「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아니야, 부모님이야. 어머님이 그 자리를 만들어 갔기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
넘어야할 문서적 조건을 남겼어. 다 남겼습니다. 그게 안 되게 될 때는 아들이…. 아들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국진이 만들고 형진이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 뒷방 늙은이로 이제 노망한다고 해가지고 간판 붙이고 그저…. 검정 05.20.17  하게 되니 빛이   없어지고 만다. 이렇게 선전해 먹었어.
아, 내가 살아서 지금 농어잡기 위해서 농어 대가리 이 골까먹으려고 농어 잡으려고 해. 꽁지나 05.20.32 다 버리고 말이야, 골을 까먹으려구. 눈알에 핵이 있어. 모래알 같은 게 있는데 그것을 내가 이제 염주를 해서 백발 염주를 손에 걸고 그것을 해가지고 목에 걸고 나무아미타불해.
나무아미타불 05.20.56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나케무아가 좋아, 나무아미타불이 좋아?「나케무아가 좋습니다.」내 나케무아가 좋아. 뜻은 같이 해. 나, 내가 와서 나무아…. 나무 타불. 타불은 불을 깨쳐버릴 수 없습니다. 불교 없어졌어요. 남쪽에서 올라온 거예요. 이게. 남쪽나라. 죽도 이남에 있다는 거야. 나…. 나무 자체 5.21.29 불교 자체가 없어져. 타불, 불교 없애버려. 이름이 불교 다 없어지는 거야.
나케무아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입니다.」아무케나. 왜 그게 아무케나야? 한국 나라가 여기에 가운데 호호호 호랑이가 있어요. 호 호랑이가 들어가 있어. 그거 어떻게 해? 글쎄, 나라가 될지 말지…. 아무케나 생각해서 나라가 뒤섞더라도 아무케나 해석이 아무나 나무 하는 거지. 타불 아무케 해서 나중에는 캐가지고 왜? 나케 나를 캐서 무아가…. 나케무아 되면 주인이 하나님이 나타나.
밤의 하나님이 나타나. 그러니까 왕 될 수 있는 사람의 ‘온전 전(全)’ 자의 왕에 의해서…. ‘쇠 금(金)’ 자는 양 칼을 여기에 양쪽과 일을 하면 ‘쇠 금(金)’가 큰 게 되지만 하나도 과부…. 혼자 살면 천국 못가는 거예요.
아무케나, 캐가지고 내가 있는 줄은…. 나도 아무케서 나도 없어지니까 주인은 인간 자체가 자기 스스로 없어져서 아무케나 해서 나의 주인 되는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기 때문에…. 왜 찾니? 나 여기 있다. 내가 모시지요. 가정의 왕, 나라의 왕, 천하의 왕,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아들 되는 가정이야. 가정이 돼야 천국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이 없으니 천국이 없어.
기독교 암만…. 예수가 아내가 있나, 아들딸이 있나?「없습니다.」문 총재 아내 있나? 맨 처음에 얻었던…. 반대를 받아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말 안 들으니 자기들이 기성교회 종교권 나라 대통령 후보들이 들러붙어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겠다고 전부 다 감옥에서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네가 항복하면…. 죽이겠으면 죽여봐. 난 살아난다 이거야. 죽여 봐. 나는 내 갈 길 다 준비해. 죽여 봐. 죽여 봤다가 살아나는 날에는 자기가 죽게 돼. 나는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지만 너희들은 죽었다가 살아나, 못 살아나? 그냥 그대로 살면 좋겠다 장사하기 전에는 못 살아나. 죽은 데는 못 살아나고 사는 데도 못 살아나니까 깨끗이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아무케나. 나케무아. 나를 캐서…. 나를 캐서, 나를 개발해서 무아의 자신을 없애가지고 완전히 내가 없어지니까….
내 아들을 죽였으니 하나님이 나서서 내 아들 찾겠다 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선생님이 살아서 천하의 동력, 주인이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와 동반 동참할 수 있는 주인의 아들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다. 천국만이 남아질 수 있나니라 아주 좋다! 아니야? 아주잖아? 아주. 아멘.「아주!」아멘, 아주?「아주!」좋아.
무슨 조 가운데 무슨 조…. 모래사장 가운데 뛰었으면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납니다. 발병나지 않고 열두 고개, 사막의 백사장 열두 고개를 말해요. 십리도 못가서 되돌아 와야 돼. 그 말을…. 나는…. 이야! 구라파 천지를 돌아다니면서 백사장이 있는 걸 알았어. 이야! 백사장이 전체 모래사장을 미국의 동해나 서해 남해 백사장을 갖추고 있는 것이 미국이야. 그거 알아요?
미국을 돌아보니까 저 북쪽이라면 산맥 딸려서 흑사장이 있어. 알록달록한 울뚝불뚝한 산 같이 사장이 되어 있는데 이야! 05.26.24 엘지부따라(?)는 엘지부트 아니야? 엘지부트.
엘지부트가 뭔지 알아? 옛날 부엌 귀퉁이 엘지부트에요. 귀둥이 그게 재수 없는 강아지가 부뚜막에 올라간다는 말 있지요? 엘지부트. 높은 턱을 말해요. 엘지부트도 부뚝(부뚜막?) 이라는 것이 고양이가 올라가 잠을 깨가지고 딴 놈들은 대문에 가서 기다리지만 이 고양이는 벌써 나무에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주인이 오는지 안 오는지는 나무에 올라갔다가…. 또 5.27.15 백길리(?)에서 떨어지더라도 고양이는 섭니다. 그거 알아요? 누워서 부뚜막에 작은 부뚜막에 일단 주인 찾아가서 만나서 좋아서 아래로 가면 주인 앞에 떨어져 앞에 가서 모시게 되어 있지 강아지처럼 앵앵 하고 뒤에 따라다니면 핥아주지 않아. 그거 알아요? 고양이가 자기 키보다 높이 들었다가 떨어질 때 대가리가 떨어져요 등이 고부려 떨어져요, 발이 먼저 서요?「발이 먼저 떨어집니다.」그거 해보라구. (웃음) (웃으심) 미리 나무에 꼭대기에 올라가서 주인이 야! 고양아! 해서 주인이 야! 고양아! 내 내려간다. 하고 내려오게 되면 고양이는 주인이 손을 벌리면 내려오는데 아이구, 나혼자 떨어질 텐데 손들이 눈을 감고 떨어져도 서지지.
이야! 절대신앙이 필요 하는 겁니다. 문 총재 손 벌린 그 사실이 다 천애만애한 백배, 천, 이백…. 만이천 키로 거기서 떨어질 수 있지. 손을 내밀고 ‘이야옹 야옹 옹’ 어디서 석양을 날아다니던 제비새끼들도 어리석어라. 야옹 이야옹 서양 육대주를 대해서 양은 어리석다는 거야. 야옹.
어리석다 뛰어 내리면 설줄 알아. 너만이 최후의 주인의 복을…. 꿈 가운데서 부뚜막의 따뜻한 잠을 잘 수 있는 것을 내가 허락했으니 자면서 주인 맞을 수 있는 준비하니 야옹 하게 되면 동양의 육대주 대양을 돌아다니면서도 꿈을 꿨지만 나는 주인을 올 때 밖에도 소리 계신 것을 알고 그 품에 안기기 위해서 손 내밀기에 손에 떨어지니 5.29.16 없이 내가 발톱을 통해가지고 발을 통해서 옷을 걸고 푸루륵 이끌어 가기 때문에 궁둥이에 털이 빠질 털이 일어서는 것이 자동적으로 일어선다 이거야. 주인까지 5.29.32 주인타고 고개를 올라가서 상 5.29.37 나는 거기에 열매를 열매 따먹겠습니다. 그런다구. 고양이가. 옛날부터 양양 했으니 옛날부터 동서양 양 대지 대양 줄을 타고 넘을 수 있는 고양이지.
고량미 몇 석?「삼백석입니다.」삼백석. 삼수의 팔수를 넘어서서 삼백. 삼 팔 이십사(3⨉8=24) 해방이 되는 거야. (휘파람 부심) 잘도 갖다 붙인다. 뭐 붙었는데 안 될 말인지….
그것이 지옥문이 있나, 없나 가보라구. 지옥문 없어. 천국문 하나 안 되어 있어. 그러면 돌아서서 문 총재 책임…. 문 총재는 너희들이…. 제1층이야, 나는 제2층 제3층 제5층 제6층과 7층에 올라가 있는데 떠나가려해도 5.30.38 뛰쳐나와 ‘아버지!’ 우리 아버지 둘 되는 사다리면 아들딸이면 네 대도 모자란다는 거야. 선생님이 그걸 마지막째 되었으니 다 되었다고 믿고 날아가면 뛰어서 뛰는 것이 이제 다섯….
고양이 다섯 어미 되면 뛴다는 거야. 5.30.59 가지하나 집어가지고 고양이 야옹하고 한번 차면 10미터 이상 날아갑니다.
자, 설명 듣다 보니 막힐 수 없다는 거지. 더 얘기 안 해도 더 막히지 않으니까 다 들은 걸로 하고 이제는 조용히 훈독회 시작, 들어봅시다. 재미있지 않지 않지 않지…. 세 번 하면 좋은 것이 되요. 않지 않지 않습니다.「아주!」그래. 대답할 줄 안다.
그래. 나 따라 와라 이거야. 잔치 집에 가서도 아버지만 딱 와도 막는 것이 없으니 만사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만사 오케이 시대가 내가 되어 있으니 하나님도 아버지라고 칭송할 수 있으니까 때에 따라서는 동생과 같이 손자와 같이 어디든 나설 수 있다 이거야. 그래야 공평하지.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고 나는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며 천주(天宙)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지 별 것 있어요?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심정적인 세계의 인연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절대 안 되요. 하나님은 그러한 목적 아래 6천년 동안 인류를 바라보시며 ‘언제나 참인간이 될 것인고 언제나 하늘의 식구가 될 것인고 언제나 하늘 민족이 되고…’) 5.32.22 칠 하고 팔, 칠수와 팔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여섯 일곱에서부터 팔이에요. 팔. 팔자입니다. 이걸 만들어. 둘이 팔자야. 팔수. 여기에 이것이 되어 이게 되는 것은 9수입니다. 이 네 번째가 왕초가 돼. 네 번 해방해가지고 하늘땅도 다 해방해가지고 이 땅도, 하늘도 이게 전부 다 맞아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얽혀가지고 자리 잡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대 2대 3대 5대가 깨지지 않고 9백쌍, 9만쌍 이상 축복 받았더라도 48대 위에 접붙이니 48대 기반이 없으면 49세(?)에 제1고개를 못 넘어 갑니다. 48대 위에 49제가 나오는데 그걸 없애버리려고 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져야 합니다.」사돈의 팔촌 촌수가 다 없어져서 선생님 정한대로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야.
그렇게 될래, 안 될래?「그렇게 되겠습니다.」어느 때 돼? 안 하니까 못하니까? 왜 못해? 안하니까 못해. 문 총재 안 해가지고 못되는 거야. 나 안 할 거야 하다 보니 너무나 자유천지야.
이름이 무슨 휴?「명휴입니다.」명휴 할 때 명휴 되지?「예.」‘휴’를 ‘효’라 05.34.10 들려봤자(?) ‘휴’지?「예.」수지판이야. 수지판하구…. 수지가 반대입니다. 도박장에서 수지판 이게 휴지판에(?)가서 수지판 되니 문 총재의 알라스카라든지 코디악 어디든지 내가 발맞추어 가서 내 마음대로 내 어 5.34.36
그런지 아닌지 나는 모르겠다. 너희들 조사해봐라. 그렇게 되었나, 안 되었나. 안 되었거든 다시 불러서 아버지 책임 못했다고 섬기지 마소. 그 아버지 다시 안 나타납니다.
너희들이 못하지, 아버지는 다 했어. 하나님이 나타나 ‘이 자식아! 왜 야단이야.’ 아버지 다 했는데 아버지 다 한 것을 또…. 아버지를 만나자구? 못 만나. 안 만나줍니다.
하나님이 ‘이놈의 간나 새끼! 몇 천번 만나줘도 배반하더니 이제 와서 또 만나 하나님까지도 등껍데기 벗겨 팔고 옷 벗겨 발고 죽여 팔겠다는 수작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아무렇게 대하더라도 몇 몇 천국 세우겠다고 기를 쓰는 놈 있으면 그 자체를 통불에 장작불에다가 다 5.35.35 숫꾸(?) 대로 꽂아가지고 던져 버리는 거야. 타버려서…. 타서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
여기 둘째번 사람! 콧등이가 세 가지고 질기겠구만. 고집이 세겠어. 고집이 센가, 안 센가?「고집 셉니다.」이제부터 고집 안 세다고 생각해. 콧대도 길고 이것이 이렇게 길고 이렇게. 여긴 더 길구. 잘라버려. 잘라버리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돼. 거지 말도 섬길 줄 알게 되려면 천국도…. 천국에 거지가 왕 되어 있어요. 너 거지라고 했다가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 됩니다.
정재훈!「예. 아버님!」괜히 들어왔지 안 들어온 사람이…. 오늘 같은 날은 안 왔으면 좋을 텐데 05.36.30 까지 안 왔으면 정재훈이 왔는지   나 모르는 가운데 없어질 때 되면 다 없어지고 암만 찾더라도 잊을 수 없는…. 찾아 와가지고 만날 사람은 만나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아이구, 야야야!
(훈독 계속; ……언제에나 하늘의 식구가 될 것인고, 언제나 하늘 민족이 되고 언제나 하늘 세계를 이룰 것인고 하시며 그리워 해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여…) 어쩌면 딱 그런 세계를….
(훈독 계속; 온 인류와 더불어 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신 것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신 목적이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역사해 오신 목적이라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 똑똑히 알고 갈 때 천국 가는 거야.
「아버님 기도문 읽겠습니다.」누가 기도해야지?「아버님 기도문입니다.」아버님이 기도했는데 너희들 대신 기도한 거야. 아버님 기도, 내 대신 기도하니까 나는 기도 완성한 사람 이래가지고 읽어주면 내말을 듣지만 아버지 대신 자리에 모셔가지고 기도하는 그 말도 못 믿기 때문에 믿지 못해 대신 상속자 되니 읽어보라구. 얼마나 심각한지. 자 기도 들어봅시다.
(훈독 계속;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머무는 곳곳마다, 대하는 곳곳마다 그런 심정을 갖고 움직인다 할진대 그러한 심정으로 엉클어진 세계가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야! 다 했다.
(훈독 계속; 자기를 중심삼고 안다 하는 입장에 서지 말고 무엇이든지 하늘과의 인연을 중심삼고 안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훈독 계속; 아버님이 계시고 싶어하시는 곳은 심정으로 얽히어서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는 곳이요, 부모아닌 부모를 모셔놓고 부모 이상의 효성을 하는 곳이요, 책임자 아닌 책임자를 모셔 놓고 어느 누구보다도 존중하는 곳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그리해야 되요.
(훈독 계속; 그러한 표준 밑에서 생활하고 행동하며…) 마지막 기도 5.38.35 했지.
(훈독 계속; 그런 이념에 불타 목적지를 향하여 개척의 용자로서, 싸움의 대표자로서 오늘도 내일도 쉬임없이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서 9일날 만나겠다는 거야.
(훈독 계속; 이제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되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 하늘의 성삼위신과 그 이하 천천만 성도, 천군천사까지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들과 더불어 노래하고 그들과 더불어 응할 수 있고 화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을 아버지께서는 심히도 그리워하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로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말들이 나를 그 기준에 맞게끔 05.39.37 푸름을 쫓는(?) 문을 열기 때문에 거짓말 아닌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훈독 계속; 오늘 이들이 마음으로 느낀 것이 있사올진대 그런 표준 밑에서 하늘과 인연 맺게 하여 주시옵고, 이 땅위에 그런 승리의 한 발판을 세우기 위하여 모든 것을 심각하게 분석하여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든 것을 맡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아주!」그 이상 기도할 수 없어. 너희들 어떠한 오늘의 기도의 내용, 오늘의 이날을 맞춰가지고 선생님과의 하늘의 말씀,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의 주인이 문선명이었다는 것이 틀림없으니 그 과정 전부가 틀림없는 과정으로 마쳤기 때문에…. 이야! 50년 가까이, 40년을 말하는 오늘의 결론 자체를 바라보고 말하는 이게 다 끝을 맞았으니 소원 한계선까지 넘어서고 남음이 있지 않느냐 이거야.
믿겠어, 못 믿겠어? 믿을상하지? 어제도 맞고 죽 맞아 내려와.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난 다 잊어버렸어.
정재훈 대신 자체 부활해서 재훈이를 살려줄 수 있다 그 말이야. 응?「감사합니다.」감사가 나한테 얘기할 필요 없어. 내 자신의 몸 마음에 감사합니다. 무형의 하나님 주인 되시는 내가 이렇게 감사하니 당신을 앞에 세워 말없이 천년만년 따라가겠습니다. 이젠 부정이 없고 그림자가 없고 한 몸 되어서 광명한 보름달…. 달무리가 아닌 보름달 자체가 핵이 생겨서 씨가 하나님의 정자의 씨가 살게 한다는 거야. 그러니 새 나라와 새 천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야.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 정자의 여행길에는 말씀도 있습니다. 있나, 없나?「있습니다.」얼마나…. 그걸 알고 내가 통곡을 했어. 하나님 정자길. 여자가 어디에 있어? 여자를 누가 만들어야 돼? 내가 만들어야 돼? 내가 어머니 만들어 왔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사실이야. 어머니가 아버지 없는 3대의 어머니 품에서 자랐기 때문에 여자가 5.42.21 자기밖에 몰라.
이번에 알라스카에 미미라는 여자…. 그 두 부모 죽고 오빠도 불쌍한 여자입니다. 그 카지노 세계의 왕초야. 테이블 세계의 동양사람으로서는 알리아라는 이 새로운 건축…. 도시의 본 판을…. 이 두 분야를 책임지고 이룬 것입니다.
도박장에 오게 되면 기계하고 테이블을 모르면 몰라. 그래, 투전이야. 투전. 돈 내기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사람 대신 기계와 더불어. 기계도 32퍼센트 나머지 40…. 32퍼센트면 8퍼센트 이상 이익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내가 그 이상 돈을 잃었으면 라스베이거스는 돈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야! 우리나라, 남미 어디든 도박장에 돈 한 번도 돌려준 적 없는데…. 애틀랜타(Atlanta) 시티도 그러지 않는데 여기에 라스베이거스는 그것을 해. 8퍼센트 이상 남긴 돈은 주인한테 돌려주더라 이거야. 그래서 도박장은 취미 놀음놀이해서 춘하추동 조바심이 나고 분한 눈물이 났으면 거기 가서 기계 돌리고 거기에서 투전해 돈 잃었으면 돈 은행 이자 이상 안 받고 본전을 돌려주는….
거기에 환란의 근거가 아니에요. 결혼했던 부부가 와서 자동차 다 팔아먹고 반지 다 팔아먹고 옷, 내의 전부 다 팔아먹고 나중에는 부처끼리 등지게 되면 남편은…. 뒷돈 더 높은데 저 북쪽으로 향하고 남자는 남쪽에 두더라도 5.44.35 만나 바로 앞에 나가서 땅에 떨어져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남북으로 동서로 갈라져서 같이 투신자살한 사람이 그 건물 역사에 다 있다는 거 알아요?
그걸 내 죽지 않고 죽을 사람들 오지 않게끔 왔다가도 돌아가서 어머니 앞에 더 효자 충신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그 도를…. 그러기 때문에 절대성…. 절대남자, 절대여자, 절대자녀, 절대가정을 가져야 돼.
하나님 빼놓고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가든지 세계 어디 비행기 타고 어디 가나 인사를….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적 하나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권한의 소신적 유일⋅불변⋅영원이지만 절대 꽁지야. 배꼽도 지나가지고 꽁지….
악어인가? 바다의 제일 큰 짐승이 뭔가?「고래입니다.」고래 고래 소리 지른다 하지? 사람이 지혜로워가지고 고래…. 엄마 고래! 아빠 고래! 남편, 아내 고래! 그래서 꽁지지. 꽁지가 방향이 되는 거야. 꽁지. 대가리는 못해요.
대가리는 언제나 벌리고 이래서 크릴새우 받아먹으려고 말이야, 그래가지고 입만 대면 5.46.22 솜(?) 같은 그물창이…. 이거 보니까 그물이 멀리 불을 한번 쑥 다…. 구멍이 뻥 뚫려 힘을 해서 고기는 고기 다 죽더라도 죽었다가 깨나 보면 크릴새우는 죽어도 5.46.39 이야. 여기 목에 넘어갔다가 들어와서 거기  5.46.45짝 해서 한 사람 두 사람 하면 다 죽어 있으니까 가물었던 고기들이 훅 바람에 깨보니…. 아, 주워 먹으니 고래가 나쁘지 않고 고래는 배고프면 살려 주러 왔다구. 고래 뒤에 많은 고기들이 따라다니는 거 압니까? (웃으심)
그거 말이 맞아.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자연히 박자 맞는 발이면 어디든 가지. 바다에 가도 바다가…. 고기들이 좋아하고 공중에 가도 새도 좋아하고 하늘나라에 가도 하늘나라의 천국조차 좋아하는 거야.
끝 다 마쳤지?「예.」아주 했나?「예.」그 다음엔 뭘 해야지? 어디 가? 밥 먹고 가야 되겠나, 타고 가야 되겠나?「밥 먹고 가야합니다.」먹지만 타고 먹을 것은…. 타고 먹어라. 시간 낭비 했으니 그것이 아까워서 방에 들어가면 먹지 못하고 타 가지고…. 손바닥을 중심삼고 떨어진 것을 내 젓가락에 내 손가락으로 주워 먹으면서 전부 다 농어 잡으러 가게 되면 농어님들이 말이야, 농어 양반들이 ‘아하! 우리 주인들이 내 먹다 남았으면 손가락 젓가락으로 이렇게 휘저어가지고 봉지채로 여기에 털어 줄 것이구만. 이 05.48.11 보자기(?) 봉지.
여기 우리도 5.48.15 드링크 같으면 여기 기둥에 빨대를 꽂은 거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는데 이렇게 5.48.28 목 메이게 되면(?) 내   이렇게 안하면 말이야, 여기에 물이 여기에 다 빨아…. 후루룩 빨아먹으면 깨끗이 빨아집니다. 그러면 껍데기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러고 나면 알맹이를 얻었으니 이야! 주인 양반, 배고픈 양반을 살려준다 하면 나는 껍데기로서 또 하게 되면 아버지 되었던 내가 아들 되어가지고 할아버지 되어가지고 왕까지 되어서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다시 개조해 몇 번만…. 세 번만 되 바꾸면서 태어나 네번째는 내가 왕이 되어가지고 자손만대를 품어 기르는 아버지 왕이 되겠다 이거야. 아들들은 얻어먹는 거 아니야?
그래서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완성은 한국입니다.」완성이야. 이것. 그러니까 선생님의 돈이 아벨유엔의 왕초하고 천일국 완성의 한국의 왕이라 하더라도 이 두 자리를 너희들 앞에 알려주고 너희들 5.49.42 외국에서 왔으면 뭐 있을 수 없잖아? 어머니 아버지 없지? 하나도 없잖아?
전부 다 흩어져가지고 교체결혼식이니 나라도 없고 어디 도와줄 사돈도 없고 홀로 문 총재 같은 사람 되니 내가 도와주면 나 어디 가겠나? 내가 불쌍하니 때를 맞으니 그 운세와 더불어 너희들 조건으로 제물 되어 제물을 바쳐가지고 거기에 이치만 되면 제물의 실체는 천하의 모든 하늘땅 전부 사탄까지도 너희를 모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니 평화만국에 우리 이상적 내 5.50.28 동산  과 자기 동산   내가 살아갈 왕과 모든 친척까지 와 살 수 있는 족속이야. 족속 가운데 그 어머니 아버지 왕을 모실 수 있는 황족. 절대왕권에서 살 수 있는 절대 왕손, 왕녀의…. 공주의 아들딸 밖에 남아지지 않겠느냐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 자리입니다.
봉화산 밑이에요. 이게. 여기서부터 터널을 파가지고 봉화산 밑에 전기 쳐가지고 꼭대기 까지 엘리베이터 만들면 좋겠나, 칠부능선 타가지고 만들면 좋겠나? 응? 나 여기 5.51.13 5층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왜 선생님이…. 이야! 5층 집을 짓고 철판을 떼 가지고 여기 와서 붙이기만 하면 된다면…. 이야! 그 밑에 이 산 밑에 천하 밑에 비로소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전이 되는구만.
어디? 코발트 철판으로서 물이든 뭐든 들어올 수 없게끔 5.51.50 손질해 우리만이 소화하게 돼. 소   하나님만이 종적세계와 통할 수 있고 수평세계와 똑같고 동서남북이 동할 수 있는 세계의 전화통을 갖고 사는 통일교 교인입니다. 또 이야! 교본 교서….
교본 교서 갖고 있는 불교도 없고 종교 없습니다. 엉터리야, 엉터리. 엉터리라는 것은 깡통도 아닌데 종이 깡통이라는 것은 없고 훅 불면 날아가는데 이 깡통과 같이 무너지지 않으면 아이구, 5.52.32 무너지는데 엉터리지. 안에도 없고 까풀도 없는 그거 엉터리라 그 말이야. 알았어, 몰랐어.「알겠습니다.」
‘농어 사랑합니다.’ 해봐요.「농어 사랑합니다.」농어의 왕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야. 농어 새끼들은 몇 마리씩 잡겠나? 이것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여기서도 하나, 둘….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웃으심) 여기 하면 몇이야? 이거 몇이야? 응? 그러니까 열하나를 중심삼고 칠수는 영원히 홀수입니다.
좌우편은 뭐예요? 쌍수. 열두 짝을 다 대신해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었으면 마주서는 거예요. 이거에 손이 이렇게 될 때 이렇게 되잖아? 이렇게 되어야 돼. 이래야 이게 쌍꺼풀이 돼요. 이것하고 이것 높고 이거 낮으니 이렇게 되니 그렇게 붙었어요.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것은 여기서 이렇게 중앙이 되어가지고 이것 반대 180도 다른 것 중심삼고 이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 수평이 이 05.54.23 가리(?) 말하면 동서남북의 전부 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의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삼 사 십이(3⨉4=12)는 어디서 출발할 거야? 어디서 이 5.54.38 모매기(?) 섬 구재기(?)입니다.
사각섬이야, 삼각섬이야? 꽁지 아니면 대가리. 섬 보게 되면 꽁지와 대가리 대번 알아요. 알지요? 내가 생각할 때 꽁지 가느냐, 대가리 가느냐…. 대가리 가게 되면 이 전체가 12, 열두 방수인데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인데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이 돼. 열두 방수가 열이 됩니다. 그렇지? 이게 했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하면 열두 수인데 열이 되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오게 되면 다섯에서 이게 몇이에요? 여덟 번, 아홉 번 될 것인데 셋, 넷 하고 다섯 하고 여섯 될 것인데 아홉이…. 아홉하고 구수는 말이야, 반대 되지. 여기에 있어 오빠가 되는 거야. 아홉 개 이것 하고 여섯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되고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여섯, 여섯이 한 자리에 서는 거야. 여섯과 아홉이.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 열 되는 거야. 십이수가 이 육수에 맞춰야 돼. 그래야 육수가 더불어 되어야 돼. 이 꼭대기 기둥도 반드시 여기 와서 맞춰야 돼. 여기 맞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기 하나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일곱에 맞추게 되면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알파와 오메가 전부 다 일곱이 다섯과 하나 되어야 돼. 여섯이 되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여섯이 이 가운데 이것과 맞아야 되는 거야.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쪽으로 했으면 열, 열하나, 열둘 하게 되면 짝수니까 없어져야 돼. 여섯, 일곱. 짝수. 여덟, 아홉 없어져. 아홉. 열, 열하나 짝수입니다. 열한수지? 팔수하고 짝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하고 그 다음에 여기도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하니까 중앙이 되었어. 중앙이 되는데 이것이 이쪽의 중심이 이쪽 중심이 여기를 보게 되면 어디든지 전부 다 하나에 중심이 되는데 이것 중심 될 수 있는 횡적인 것이 올 때는 이 중심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면 여기에서 중심이 되지만 이 중심은 달라. 여기서 이렇게 하게 되면 이만큼 커졌어. 여기 중심이 이만큼 컸으니 여기는 중심이 이 거리만큼 여기서 이만한 거리 이렇게 되어 중심이 여기 되어서 이만한데서 그려지는 거지. 이만한데서 여기서.
이것 중심은 여기 되요. 둘 다 다릅니다. 그래서 10수를 중심삼고 열두 수가 핵이 어디냐 이거야. 여기 육수야. 이거 전부 다 여섯이지. 여섯이 못가는 거야. 5.59.50 가지고 여기 일곱이 되었으니 여기서 여기 전부 다 통하는 거야. 여기서 다 통합니다. 하나에 통하고 이 중심이 되어 이것과 통하고 이것과 통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구수를 전부 다 메우는 거야.
이것이 이중으로 되었으니 아홉, 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삼수를 종적, 꼭대기 상중하 이것이 없어졌어. 그걸 살리려니까 이 중앙이 육수가 안 될 수 있고 중앙을 전부 다 일차도 여기 육수를 맞추고 이차도 이것을 맞춰야 되고 삼차도 여기 맞춰야 돼. 사차 필요 없어. 이차에서 맞췄기 때문에. 그래 사 육 이십사(4⨉6=24)가 나오는 거야.
아이구, 나도 배가 고프다. (웃음) (웃으심) 밥 줄래? 밥도 앉아 먹을 수 없어. 주먹밥 해가지고 배 또 타라고 나 옷 입고 나오면 배로 나가는 겁니다. 저녁밥 먹겠어, 배 타 갈래? 답!「배에 나가겠습니다.」너희들은 여기서 수련 받아야지?「예.」
새로이 온 사람들은 배에 나가야 돼. 8일 동안 온 사람은 배 나가야 되고 그 전 사람들은 공부해야 돼. 공부 안 하면 안 됩니다.「예.」배에도 못 나가. 배만 나가가지고 안 됩니다. 공부 못해. 너희들 공부 먼저 한 사람들은 쉬고 여기 수련 받지 않은 사람들은 바쁘게 오고 있기 때문에 너희 중에서 잘 하나 못하나 봐가지고 내가 앞으로 있어서 둘레 울타리 기둥들을 크게 만들 것이라 생각해야 돼.
배 만들 때 너희들 생각 있으면 배 기둥들 엿가래 기둥도 만들고 다 그래. 보(?)도 만들고 너희들 먼저 나서니 크고 든든하게 될 거야. 그렇지? 응?「예.」응?「예.」
새로운 신병한테 가서 새끼 놀음할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거기 들어가서 살래? 물어볼게 없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 놀음 해 먹는 것이 누구야? 이 늙은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들어야 됩니다.」무시해야 되겠나, 유시해야 되겠나?「유시해야 됩니다.」(웃음) 응?「유시해야 됩니다.」유시야. 유시라는 것은 시를 읊어 노래를 길게 한 것이 시입니다. 노래 잘 하는 사람은 시를 잘 읊어야 돼.
이! 양양! 양양아! 어제 배에서 부른 노래가 참 감동적이었는데 들어봤어? 양양! 양양아! (크게 부르심) (웃음)「농어 잡이 준비하려고 옷 입고 있었습니다.」어제 너 뱃전에서 노래하던 거 해봐라. 내가 무엇을 들었는지 잊어버렸다 야. 나 06.03.29 「아버님, 저 노래 잘 못해요. 여러분 같이하겠습니다.」해. 해봐요. 잘 들어봐요.
(‘울산 아리랑’ 노래 부름)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참부모님 시든다. 6.4.48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박수) 이제 너희들 다 가서 만나서 잘 살라고 6.5.08 또 불러. 2절. 2절! (웃음)
(석양을 품에 안고) 석양이야, 저녁 끝 날이야.
(사랑 찾는 문수산아) 문수산에. 문 씨가 짓는 산에.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배꽃같은 내가슴에 그리움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허이 허이!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해봐요! 허이 허이!
(돌아온단)「허이 허이!」(웃으심)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울산 아리랑! 울쌍 아리랑! (박수)
나도 미친 듯이 떠나  가야겠다. (노랫가락처럼 말씀하심) (경배) 경배! 사랑하는 내 님을 그리다가 죽지 말고 천년만년 계속하여 영생해야 됩니다.「예.」죽지…. 죽지 게…. 죽에 똥에 물 되는 겁니다. (웃음) 가정은 뜨거운 물은 깊은 데로 태평양의 줄 위에 흑조에 걸치구. 흑조 알아요? 난 열세 살 때 흑조와 춤을 추었어. 이야! 거기에 그 흑조 찾아가다가 모개도가 있는데 120개 흑진주 세계 일터가 기다리고 있어. 나 그 기다리는 곳 가서 120개 침수 복까지 만들겠다고 연구한 사람입니다. 흑진주 다…. 예전에 2천 이상 6.7.54 상그리 만들어 준거 받았어요? 받았지?「예.」
네 사람이 이화대학 출신인 네 사람을 나한테 받았어. 두 사람을 남았어. 아직까지 한 사람이 죽었다는 보고 들었어. 내가 이것을 땅에 던져버려야 될 것이야, 어떻게 할 테야? 어머니의 복을 합해 두었다가 이 세상천지가 아버지가 부르고 어머니가 부르고 아버지 어머니 사는 고향이 부르고 나라가 부르고 집이 있다 할 수 있는 그 때가 되거든 이 진주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사람이 재간이 있어 흑진주도 만들고 백진주도 만들 수 있는 때 됐습니다. 진주의 백급이 흑진주의 화합될 것이고, 흑진주에 진주가 가루가 되어서 백금이 흑백이 합할 수 있는 진주의 모습이 아빠 엄마라는 것이요, 아들딸이요, 부부라는 것이요, 친족 동족이라는 말이 다 거기에 들어가니 그것을 놓지 않고 내 포켓에 들어가게 되면 포켓에 반지가 되었으면 대표의 뇌물의 소 6.9.20 잊지 말고 또 혹은 가락지 손  속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도 기억해야 되고 귀걸이….
귀걸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들이 뭐냐 하면 귀에 달려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매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목걸이를 좋아하고 약소한 반지를 좋아하고 결혼식 때 목걸이를 기억하고 나중에는 주인이 되게 됩니다.
이것 여기 달랑달랑 하게 되면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은 여자의 귀에 달랑하는 것이 남자의 생식기 닮아서 달랑거리는 그것은 여자밖에 없습니다. 혼인 신고 하고 갖추게 되는 뇌물들이 그거라는 것을 선생님의 말씀으로 이젠 다 알았으니까 그 세 가지를 밤이나 낮이나 젊은 때나 늙은 때나 영원한 세계에서 가치라고 하지.
희희낙락 하게 산다면 어머니와 나만의 영원한 천지 부모의 왕자의 영원히 이전 될 수 있는 밤하늘 나라 그 위에 부부의 사랑이 만사형통이 능하게 하지 못 할리 없는 해방 석방의 천국이 내 집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아!「아주!」(박수)
안 만나거든 나는 영영 당신들과 이별을 해가지고 아주 좋아의 궁전 비밀 방에 어머니 아버지 둘이 붙들고 사랑하는데 찾지말구. 찾으면 또 나오면 안 되잖아? 그러니 너희들도 그런 방을 천상 세계에 아버지 어머니 자는 방 옆에 동석해 몇 천 몇 대 사십오억 인류가 같이 들어와 살 수 있는 방을 준비해. 찾지 아니하고 그 준비 빨리 했으면 너희들도 같은 자리 해주겠다는 부모를 기다릴 때 천년만년도 기다리면서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놓치지 않고 천년만년 수놓은 부모의 사랑 자리를 만들어가지고 부모 6.11.25 살았으니까 부모와 두루 화할지니 우리집에 와 살 수 있는 부모가 나날이 천년만년 한날씩 우리집이 하나님이 여기서 살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층계…. 용상의 자리를 모시고 살 수 있는 내가 되어서 내가 만들고 내가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않으면 안 돼. 내가 소원성취 이루지 않는 것이 없지 않지 않지 않나니라. 아주야!「아주!」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