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6월 3일(木),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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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 제목이 뭐야?「‘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 (양연실)」그래, 이제부터는 아버지를 모셔야 어머니가 생겨나는 거야. 오늘 이게 마지막 날입니다. 8일. 가정 주체 3대를 선생님 배 태웠는데, 배를 탈 때는 무리해서는 안 돼. 법을 따라서 배를 태워야 되는 돼. 어제 오늘 이틀간에 선생님 배에다가 3대를 태웠는데, 3대 하늘땅의 완성을 내놓고 배 두 대를 대신해서 어머니 배 아버지 배 탔는데 보충하고, 아버지 배는 어제 제일 고기를 큰놈 잡은 게 제일 많이 잡았어.「예.」
이야. 뜻의 길을 찾아가면 무서워, 내가. 무섭다구. 무섭다는 말이 뭐예요? 무섭다. ‘없을 무(無)’ 자, ‘건널 섭(涉)’ 자. 건너서는 안 된다. 무섭다는 말. 이야, 오늘 그 결론을 내려고 여기 나왔어.
이거 어디 사람 많이 모였나? 여기 어디 사람이야? 평안도 사람 있어요? 평안도 사람 손 들어봐요. 평안도 사람 누구야? 어디?「남광주, 광주 남쪽.」남광주. 평안도가 아니지. 맨 남쪽 끄트머리지. 함경도.「보성. 또요?」가만 있어. 자기가 왜 참견하는 거야?
함경도 사람? 주동문이가 여기 있다구. 주동문이 안 갔지? 문난영이 왔나? 지금 서울 있을 거야. 중요한 선생님의 시중하느라고. 미국과 한국과 동양사람 남북문제. 남북문제가 또 걸렸어. 동서 문제가 걸렸습니다.
요즘에 여러분, 천안함 해봐요.「천안함.」이것이 북한을 위한 것도 아니요, 남한을 위한 것도 아니야. 북한이 했더라도 남한을 위한 것도 아니야. 하나님을 위한 것이야. 하나님이 뭐냐면 45세가 되면 90세의 출발인데, 46세면 90세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래, 46함. 천안함. 하늘이 편할 수 있는 함이라는 거야. 함이라는 것은 미닫이를 말합니다. 미닫이. 46함에 봉해가지고 하늘땅에 제물을 바친 거예요. 하늘 천, 천이 하늘이 편안하기 위해서 빼닫이를 닫았다. 함. 함 해보라구.
그 승화식을 내가 해줬어. 대한민국 나타나고 미국, 전 세계가. 왜 전 세계가 야단이야? 영 미 불, 일 독 이, 모든 기술, 모든 사람들이 동원하지 않을 수, 참관해가지고 결론지어야 할, 북한이 잘 했냐 못 했냐, 북한은 자기는 잘했다 하지만 잘하는 것이 아니야. 북한이 왜 천안함 파, 문 총재와 문 총재 뜻을 완전히 없애서 봉해버리려고 했어요.
해방이후 몇 대 정권이에요? 해봐요. 대통령이 몇 째야? 해봐요. 몇 대?「17대요.」17대. 18째. 18째에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육 십팔(3⨉6=18). 3하고 6하고, 삼 육 십팔(3⨉6=18). 6수와 8수를 완결하는 거야. 여기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이 아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오 육이 삼십(5⨉6=30).
내 지갑 가져오라구.「예.」지갑 가져오라구. 선생님이 사는 것이 상징과 표시의 모델을 그리며 살아야 돼. 무슨 말인지 설명은, 이 뒤에 사람이 누구야? 성이 뭐야?「이선균입니다.」앉으라구.
얘! 여기 왜 안 이게 뭡니까? 이게 뭐야?「돈입니다.」돈인데 여기에 누가 있어?「신사임당.」신사임당이 뭐야? 신사임당. 죽은 장사를 인정하는 집이다. 이게 몇 원짜리에요?「5만원짜리입니다.」5만은 뭐예요? 만의 절반입니다.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억이에요. 십억, 백억, 천억, 억. 억수 했댔자 홀수의 기준밖에 채우지 못해. 쌍수가 없습니다. 아홉, 열이 없어. 열이 없다는 것은 상대가 없다는 거.
신사임당의 역사가, 그 아들 이름이 누구던가?「이율곡.」율곡. 율이 뭐야? 법률의 골자지. 높은 곳 낮은 곳을 가릴 수 있는 율곡. 신사임당. 죽을 때 사방에 죽은 것을 인정하는 집. 신사임당의 역사가 뭐예요? 몇 년동안 남편이 도망갔다가 찾아와가지고 여행 가 실려가지고 만나가지고 꿈나라가 있어. 그 부인이 첫날밤에 들어갔다가 모든 것이 틀려가지고 신랑이 도망 나갔다가 다시 몇 년만에 돌아왔는데 거기 가 보니, 그것이 부인 될 수 있는 사람이 그냥 벙어리가 됐어. 자고 있는 거야.
죽어 신랑이 돌아왔다는 것을 중심삼아서 손님 나그네 신세 되어 실려가지고 벙어리 된 그 여인이 들어와서 버선 찾아도 없는데 어머니가 중심삼고 그 어머니 되어가지고 벙어리 되어가지고 방에 앉아 남편 기다리고 있다는 거기 들어갔는데, 용이 들어가서 그 색시의 몸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눈을 떠가지고 관계를 해가지고 신사임당 누구? 율곡. 율이라는 것은 법 율은 높은 거야. 율 골이 깊다. 법과 골짜기. 산과 골짜기.
거기에 뭐가 있냐면 산수현. 산수를 다 집이 사방을 지어 하늘땅 못 되는 신사임당. 거기는 무슨 꽃이, 무슨 나무가 둘러싸였다고? 오죽?「오죽헌.」뭐야?「대나무.」대나무. 무슨 대나무?「까만 대나무.」까만 대나무. 그거 누가 먹는 무슨 음식이야? 까만 대나무를 누가 먹나? 판다. (웃음) 판다는 까마니까 잘 휘어 뿌레기가 깊어서. 그걸 먹는 것이 판다가 먹어.
판다가 뭐야? 판다가?「내다 판다.」내다 판다. 파손해서 없애버려야 되는 거야. 판다. 대나무를 먹는 것이 뭐냐? 판다야. 곰. 곰 중에 꽃곰이야. 표시가 있는 곰. 곰은 그렇게 어렵고 또 제일 힘이 세. 팔이 힘세고, 팔이 힘 센 건 뭐냐면 곰밖에 없어. 곰은 한번 치게 되면 황소도 자빠지고, 사자도 치면 발에 떨어진다는 거야. 팔이 세다. 그거 알아요?
판다 산다. 중국 하게 되면 이 모든 고도, 옛날서부터의 중국 하게 되면 이것이 고대성의 왕 터입니다. 주몽이 가운데서 자기 고향 찾기 위해서 그린 무슨 혈? 삼 무슨 모? 그 깃발이 어떻게 됐나?「삼족오.」삼족오인데, 무슨 까마귀야, 독수리야?「까마귀.」까마귀. 삼시대의 까마귀. 까만 사탄이를 삼시대 후유! (휘파람 부심)
그러니까 이제 삼오 무슨 당?「신사임당.」신사임당. 새로이 네 죽음을 당한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 이야, 수수께끼같은 말들이 역사가, 한국의 역사가 살아나고, 한국이 살아나고 한국의 사람이 살아나고. 그래 산수현. 신사임당, 그다음은 산수현. 세 시대 삼수현. 집 현자. 어디, 천국을 말해요. 유토피아. 그 유토피아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이 조국이 없고, 하나님이 고향이 없습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아들딸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버지 근본이 다 없어졌어. 그거 누가 가져갔느냐 이거야. 까만 까마귀 해봐요.「까마귀.」새까만 밤에 까마, 마자는, 요즘에 제일 문제가 무슨 초야? 마초. 까만 마귀. 여러분이 옷이 사람이 죽었을 때 베, 사람 장사 할 때 몇 마 입으면 돼요? 매장할 때. 그거 다 모르는구만. 이야,
유관순이가 몇 조각 잘랐던가?「여섯 토막.」여섯 토막 잘라 죽였다는 거 알아요? 이름이 유관순이야. 버들 가운데 버들가지인데, 버들가지는 봄이 되게 된다면 제일 춤추기 좋아하고 자기 모양을 드러내. 버들나무입니다. 버들나무에도 참버들이 있고, 가짜 버들이 있는 거 알아요?
숭어 가운데 참 숭어가 있고, 가짜 숭어가 있어. 제일 잘 아는 게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은 참숭어 사람 되기 전에 숭어 가짜라는 것은 전라도 사람은 내적보다도 외적을 단장하기를 잘해. 전라도 사람은 외계적입니다. 어딜 가더라도 동네 가게 되면 제일 만나고 싶은 것은 양반집. 양놈이 서냥에 얼마에요? 서냥. 서가지고 신랑 보내는 게 서냥입니다. 양자에요.
율곡 선생 어머니 뭐라고? 신?「신사임당.」새로이 죽으면서 살아난 집이야. 그 통과 일화가 말이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가 뭐야? 이 씨 자손이 와가지고 남북통일 해가지고 이왕조. 조선 왕조가 몇 대에요? 28대에 망했어요. 28대인 거 알아요? 후유! (휘파람 부심) 한국말 하게 된다면 이팔청춘이야. 이팔청춘 제일 좋은 흥해야 할 텐데 한국 나라 망했습니다. 이거 수수께끼 말이 아닙니다. 문 총재 그거 그렇게 잘라가지고 얘기할 줄 알아. 누구도 모르는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무슨 계자에요?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에요?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옥토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거꾸로 되어 있어. 자르면 옥으로 잘라야지. 금은 영원한 거야.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대한민국은 찍히는 나라에요. 무엇으로? 옥. 옥은 영원한 겁니다.
여러분, ‘나라 국(國)’ 자에 말이야. 와, 왜 혹자를 집어 넣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혹은 글쎄, 내 나라인지 남의 나라인지, 종의 나라인지 왕의 나라인지, 어머니 나라인지, 오빠의 나라인지 누나의 나라인지, 우리 집의 나라인지 몰라. 혹. 그래서 선생님은 왜 사방을 막아가지고 혹, 혹, 혹. 7천년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나라 없습니다. 하나님도 나라 없고, 아버지도 집 없고, 어머니도 집 없고, 아들딸 집 없어.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뭐예요? ‘초간 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뭐예요?「천년만년….」천년만년 수리세계를, 시작과 끝을 넘어가며 살겠다. 이야!
그런 가요가 있는가 하면 또 그다음은 말이에요, 달이 뭐예요? 달. 서쪽나라. 은하수를 그린 달이 있지? 그거 뭐야? 배를 말했는데…. 그건 무슨 노래에요? 쪽배. 쪽배라고. 뚜껑이 없어. 하늘도 없고 뭐 없어. 또 있지? 물 가운데 들어가면 큰일나는 거야. 뒤집어져 없어지는 거야.
이걸 내가 왜 들고 얘기하나? 왜 들고 얘기해? 이거 내 손에서 놀아나야 돼. 다섯이. 바른손에 놀아나야 돼요. 왼손은 이걸 셀 때, 돈을 셀 때는 한국 사람 놀라운 것이 이것으로 세요. 할 때 뭘? 돈이 매끈매끈하니까 침을 발라. (웃음) 돈 묻었는지 모르게 아줌마들 중심삼고 아주머니가 새벽에 나갈 때, 애기도 밴 아주마가 새벽나간 남편 어디 과거라든가 나라를 위해 떠나는데 그 아줌마, 애기 밴 여인은 속곳을 두 겹을 입어. 그거 알아요? 다 몰라, 이거. 문 총재는 역사를 어떻게 다 알아? 하늘이 가르쳐 줬어. 나한테 배워야 돼.
저 아저씨 어디서 왔나? 흰머리가.「광주서 왔습니다.」광주에 뭘 하는 사람이야? 이름이 뭐야?「김세열입니다.」김태현이?「‘세상 세(世)’ 자, ‘기쁠 열(悅)’ 자….」김세?「열.」후유! (휘파람 부심) (웃음) 열이면 끓지 않으면 타야 돼. 물에 끓든가 불에 타야 돼. 열이 있으면. 김태열이든가?「세열입니다. ‘세상 세(世)’ 자.」우와, 세열이니까 그 이름 있겠네. 전라북도야, 남도야? 북도?「전라남도입니다.」남도니까 어머니 자리구만.「예.」그러니 유명했네.
뭘 해 먹었어요? 박사에요? 물어보잖아. 박사야, ‘두들길 박(雹)’ 자, 미끄러 굴러 떨어져가지고 ‘두들길 박(雹)’ 자. 박 씨가 문제입니다. 박 대통령 두들겨서 싸게 나왔어. 공화당이라, 공화당 대통령이 됐다. 휘 수수께끼 풀었어. 태자는 무슨 태자, 클 태자에요?「인간 세자입니다. 세상 세자.」세?「예. 세.」세 다음에 뭐?「열.」열자. 우와, 세상에, 김가에요?「예.」황금빛처럼 변하지 않는 빛이 열이니, 저 사람 이름이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나라라든가 뭐든가 이름 팔아먹고 살겠다.
유명해요? 물어봅니다. 네 이름이 유명해?「아직 그런 거 없습니다.」그런 거 없지만, 그럴 수 있는 생각은 하나? 뭘 잘해? 사주를 잘 봐, 육갑을 잘 풀어?「손을 봐가지고 병을 보고 그럽니다.」그러니까. 이야, 별나라를 알구만.
별나라. 별에는 흘러가는 별이 있고, 항성이 있습니다. 태양계에 몇 개 별이 돌고 있어요?「아홉 개.」아홉 개. 흐르는 별. 영원한 별은 없습니다. 왕이 없어. 왕의 아들딸도 없어. 계대는 없습니다. 붕 떴어. 이거로 미라지 하게 되면 코디악의 제일 중요한 미라지 유대인이니 절간 왕 터를 갖고 있습니다.
그놈의 유대인들 내가 손 안 대고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려니 이야, 유대인이 문 총재를 어느 집이나 잡아 죽일라 그랬어. 애기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안 되면 세상에 중년시대, 지금 내가 48세, 사 팔이 삼십이(4⨉8=32)입니다. 사 팔. 사 팔이 뭐야? 사 팔 삼십이(4⨉8=32).
예수님도 서른두 살에서, 서른세 살, 서른세 살 못 살고 2개월, 8개월 만에 죽었던 거 알아요? 내 감옥살이 2년, 흥남 가서, 흥남 수용소 가서 2년 8개월 살다가 천운이 열려가지고 내가 누가 구해준 사람 없이 자기들이 도망가고 도망오고 그거 다 주인 못 될 사람이 싸움하는 그 판에 내가, 흥남입니다. 흥남수용소를 해서 어디로 갔느냐? 흥할 수 있는 남쪽 나라 찾아야 산다. 며칠 동안? 10일간. 이야!
평안도 수승계 노래가 산수갑산에서 시작해. 산수갑산이 어디에요? 갑산이 어디 있나?「계룡산.」계룡산보다도 달이 울려면 금강산 집에, 왕 집에 닭. 닭이 ‘꼬꼬댁 꼬꼬댁’ 하면 동쪽에 우는 것이 서쪽을 향해서 집을 지은 왕 처마 끝에 집에서 사는 암탉을 말해요. 암탉.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은 뭐야?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전부 다 여자들은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여기 가서도 닭 알은 처가 되어야 돼요. 열녀가 되어도 이 동네 저 동네 어디 가든지 알은 처가 되어야 된다구. 고달픈 고닭입니다.
옛날 닭은 예언을 해야 돼. 네가 뭘 원하느냐? 나는 신랑을 얻어야 되고, 신랑이 필요해. 여자. 신랑 필요하오?「예.」새로운 낭군입니다. 신랑. 구랑은 어디 갔어? 나고야. 일본입니다. 일본은 나고야, 대판, 경도라는 것은 이것은 울타리 성이에요. 성 문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일본이에요. 왜 ‘날 일(日)’ 자에 근본을 왜 했어? 일본이. 새벽닭이 어디서 우느냐 하면 동쪽에서 울어요. 햇빛이 어디서 나타나느냐 하면 동쪽에서 나타납니다. 햇빛이 어디서, 바다 가운데 나타나는 거야. 그게 일본이야. 한국 옆에.
한국은 조선이야. 이거 왜 한국이 조선(朝鮮)이냐? 조자는 보라구요. ‘열 십(十)’ 자 위에 날 일 중심삼은 거야. 위 십자가가 아래 십자가를 이고 타고 있어. 언제 이걸 벗기고 내릴 것이야? 달이 ‘달 월(月)’ 자가 붙어. ‘달 월(月)’ 자. ‘달 월(月)’ 자는 신부를 말해요. 여왕을 모실 수 있는 왕자가, 왕자 어머니는 누굴 모셨겠나? 왕자 어머니 없이 왕자가 태어날 수 있느냐? 한국은 어머니를 모릅니다. 이 남자들은.
남자 이놈의 자식들이 어머니를 몰라. 바람 피게 되면 기생집이나 갈보집이나 네거리에 창녀의 집을 찾아다니는데, 할머니 같은 여자도, 그 할머니 품에 가서 그렇다면 중년 여자도 품겨 줘가지고, 자기 신랑이 아닙니다. 기둥 신랑. 기둥 신랑 해주기를 바래. 그 다음에는 기둥신랑. 기둥신랑들 기둥 약혼 남자 없어요. 애기를 몰라요. 애기시대 모르고, 소년시대 모르고, 청년시대 모르고, 노년시대 모르니 여자라는 여자를 다 타고 짓이기기 좋아하는 것이 한국의 남자들이었더라.
세계에 끝날이 되면 한국 사람들 가운데서 자살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가 한국 나라가 된다. 그래, 여자가 많이 죽느냐, 남자가 많이 죽느냐? 처녀 된 여자들이 많이 죽고, 처녀가 시집 가서 남편을 잘못 해 죽는 사람 가운데 처녀의 자살자, 과부 자살자가 많은 거야. 그러다보니까 어떤 날은 처녀도 없고, 과부도 없는데, 어머니도 없고 딸도 없는데, 그 딸과 어머니가 둘이서 죽는 세계가 되었으니 한국의 자살도 제일 일등이 돼. 그거 알아요?
한국 남자 지금 국회의원쯤 되면 세계에 깃발 거는 나라에 여자를 도둑질하러 떠납니다. 국회의원들 보게 되면 너, 몇 사람 몇 기 찢어버리고 왔느냐. 몇 기를 걷어가지고 왔느냐. 거기에 한국이 없어. 태극기가 없어요. 일월성진 근본을 풀 수 있는 8개 풀이까지 할 수 있는 태극기가….
그런 거 풀이 잘 하겠네. 저 아저씨. 세열아. 김세열.「예.」관상도 보고 사주풀이 잘 하겠네. 물어보잖아.「대략 봅니다.」대략 보니까 진짜는 아니구만. 그래 도둑질 해먹었다 그 말이야. 대략이라는 것이 여기도 못 쓰고, 거기도 못 쓰고 소략이나 중략이나 대략, 대자는 ‘큰 대(大)’ 자 아니라 ‘대신 대(代) 자입니다. 아무 데도 쓰지 못해. 그런 것 좋아하는 것은 없어져야 된다.
한국에 양반이 그렇게 되면 사주가 어디 있어? 사탄이가 어디 있어? 나를 잡아갈 무슨? 죽을 때 찾아오는 것이 뭐라구?「저승사자.」저승사자가 어디 있어? 그거 다 있습니다. 나 없다고 다 야단하는데 잘났다고 하는 사람 보고 물어보면 몰라. 당신, 저승사자 알아? 지금은 천국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 몰라?
나는 여덟 살 전에 다 알았어. 가르쳐 줘. 네가 이 다음에 잘난 사람 되게 되면 훈민정음을 알 나 몰랐어. 우리 훈민정음인지 몰랐는데, 여덟 살 전입니다. 애기 말할 때부터. 훈민정음이 뭐야? 우리 3대조가 거기의 왕초입니다. 중국과 한국에 있어서 동양 역사의 연설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 셋째 할아버지. 그 셋째 동양사 풀다가 역사적인 인물들 보고 놀래고. 후유! 신령한 거 신령님을 이상하지만, 신령한 나라의 주인은 없구만. 그러니까 나라를 치는데 주인이 없어.
그래서 혹. 글쎄, 그럴지 몰라. 그것을 나는 풀이하기를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나무아불「나무아불.」나무아불이 나아, 나케무아가 나아? 너는 나케무아가 나무아비타불보다 나은 거지. 나무아불, 나무 아, 진짜 나무아는, 내가 진짜 미륵 왕이 되어가지고 나를 치는 동시에 타불, 끝을 보라. 제일 나쁜 말이야. 이게. 이야, 그래 한국 백성은 없어지겠네.
내가 나무하고 나서 두드려 팰 수 있는, 불 잘 때져 버리는 불쌍의 열 처리 해버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이 우주의 주인 있으면 주인이 쳐버리니, 불을 쳐버리니 없어진다는 거야. 그래, 불교와 기독교가 어디 갔나? 불교가 낫지. 나무아불타불하면서 제일 왕초되는 불교는 두들겨 부수는, 때려 부수는 불이 없애라. 그거 아니야? 내가 나무 첫째 되는 나무 아불이 되어가지고 타버려라.
그 이제 문 총재 말도 나무아불 그걸 알아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유명합니다.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첫째 할아버지가 문치국이야. 그 다음은 뭐냐면 문신국이야. 그 다음은 뭐냐면 문윤국이야. 우리 할아버지는 서당도 없어 글 배우러 가보지 않았고 그때 할아버지 4대조이상이 몇 년이에요? 100년은 이상이야. 5대조, 6대조, 7대조까지 나왔으니까.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나라 가운데 가두었습니다. 가두어. 가두었는데 왜 혹? 여기는 입 구(口)를 말하는데 제일 하늘의 말씀, 땅의 말씀, 여기서부터 배때기를 쳐버렸어. 바른쪽을 차. 동양 사람은 바른쪽을 쳤는데 이건 왼쪽으로 쳐버렸어. 꼭대기 쳐가려고 하는 것을 발길로 차버려.
그래, 한국이 축구에 제일 됩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있어서의 축구를 만드는 모든 왕초인 거 알아요? 문 총재 꿈도 안 꿨는데…. 동네에서 축구를 시작한 건 나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야, 동양사 가운데서 발로 차는 축구가 있었는데, 손으로 하는 축구, 그게 뭐야? 농구. 공중으로 올려 손으로…. 용의 볼이야.
미라지는 말, 미라지가 뭐야? 그것이 밤에 꿈 가운데 벌어지는 진짜 도시가 아닌 것이 공중에 보이거든. 몽유병자들이 볼 때, 우리 고향이 저기야. 저기 있어. 저기 뭐라 그러던가, 저게? 그거 뭐라 그래? 공중에 우와, 이상향이 있다는 거 뭐라 그래?「신기루.」신기루. 새로운 무슨 기자야?「새로운 기원이 나타났다.」기자가 그 기자야? 무슨 기자야? 기계 기자야, 무슨 기자야?
신기루 다락이야. 그거. 다락이란 공중에 떠 있는 것이지. 없는 거야. 다락. 사람이 한국 집에는 1층, 2층이 있으면 3층, 높은 데 악한 신들이 와 지키는, 나를 지키는, 4층 되게 된다면 4층은 진짜 도깨비 와 지킨다는 거야. 4층은 없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죽을 사(死)’ 자야. ‘죽을 사(死)’ 자는 이게 왜 사자냐면 ‘눈 목(目)’ 자를 뉘어가지고 자빠졌어. 이야,
상형문자가 한문입니다. 무슨 한자야? 한 하게 되면 끝을 말하는 거야. 끝 되는 말이다. 그 끝 되는 말 첫 번이 천자문. 해봐요.「천자문.」천자가 뭐예요? 하늘의 아들의 글이다. 천을 넘는다. 단, 십, 백, 천입니다. 네 고개, 동서남북 넘어야 되는 거야. 삼천갑자 동방석 그거 알아요? 그런 뜻 아나 말이에요. 3천년을 산 동방석이 있느냐 없느냐 아냐 그 말이에요. 그가 노래하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내 고향 계수나무를 말한 거예요. 이야, 그런 수수께끼같은….
그거 내가 지금 갈 시간에, 오늘 다섯 시 반, 여섯시 반에, 일곱시 되기 전에 이 집을 떠나야 할 텐데…. 오늘 야, 최종호. 최종호가 돌아오면서, ‘아버님, 내일 농어 제일 잡으려면 일곱시 이후에, 여덟시 이전 그 시간내에 떠나야 됩니다.’ 그러자, 그러자. 약속을 했는데, 잘못 저 아저씨가, 문 총재도 가짜구만. 말을 끝내지 못하니 무엇이 무서워 못 끝내노. 여덟시 넘겠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빨리 일곱시 되기 전에, 여섯시 반 딱, 여섯시 반 4분 넘었습니다. 34분 넘어요. 36분 넘으면 큰일납니다. 어떡하면 좋겠나? 그만둬야 되겠나, 계속해야 되겠나?
이거, 집어던져. 나 다 집어던졌어. 여기에 집어던졌고, 그 다음은 맨 그쪽 편에, 이건 서쪽으로 집어던졌고, 이것은 동쪽으로 집어던져라. 어제날, 엿새 되는 날, 이레 여드레 돈을 꺼내 줬습니다. 맞아?「예. 다 받았습니다.」후유! (휘파람 부심) 7수를 나눠주다 8수를 나눠줘서 9수를 가지지 않으면 대한민국 없어집니다. 무서워.
지갑을 열게 될 때, 이거 전부 다 그 전에는 2천불 갖고 다녀. 2천불, 2백만 불을 언제나 넣고 다녔어요. 언제부터? 천일국이 시작하면서 내게 나라가 찾아오겠다는 거야. 그러면 나라 찾아오려면 뭐냐, 두 기둥 세워가지고 건너다닐 수 있는 건너 다리가 에이치(H)자입니다. 해피(happy)라는 말이 에이치(H). 서양은. 톰이라는 것은 티, 오, 엠(TOM). 이게 뭔 줄 알아요? 톰이라는 것은 전체 토탈(Total), 트루(True)라는 말의 오(O)하고 엠(M). 토탈(Total)의 오(O) 가운데 있는 사는 날을 말해요. 톰. 전 영어도 다 맞아요.
내가 영어도 영어 많은 말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라는 말은 내가 만들어낸 말이에요. 서양에는 트루 페어런츠가 없습니다. 동양에도 참부모라는 말도 내가 만든 거야. 상중하라는 것도 내가 핵을 말했어.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부자유친(父子有親)이야. 횡적밖에 몰랐어. 부부유별(夫婦有別)이야. 여자가 남자 여자 둘 알았어. 남녀칠세부동석이라. 앉지도 말라 그러잖아. 후유! (휘파람 부심) 에덴동산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남녀부동석이야? 쌍태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서는 밤하늘이 갈라지기 전에는 쌍태로 있었다는 거야.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밤에 애기로 말하면 발이 먼저야. 남자들은 나게 될 때 까딱 잘못하면 발이 먼저 나옵니다. 발이 백발백중 낳자마자, 나올 때는 발로 못 나와. 대가리로 나오니 발에서 뒤집어져 탯줄을 목에 걸로 백발백중 울지 못합니다.
이걸 볼 때, 거꾸로 나올 것인데 바로 나오려니, 바로 머리부터 나오니 발만 나온다면 발목 하나만 나와도 어떻게 돼요? 둘 다 같이 나오려니 이게 얼마야? 이게. 둘 이렇게 하고 이게 몇 도에요? 90도, 100도, 180도 되어야 되는 거야. 150도 이상. 이렇게 180도 되니 150도 이상 되니 그 어떻게 나와? 어머니가 죽든가 그렇게 안 하면 낳게 되면 아들이 목 졸라가지고 울지 못합니다. 30분만 지나게 되면, 13분에서 3분만, 삼 사 십이(3⨉4=12), 34분만 지나게 되면 숨은 쉬지만,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칼을 준비해가지고 배꼽줄을, 나자마자 배꼽줄을 꿰매줘야 돼.
너는 명춘이야, 뭐야? 너. 무슨 순? 뚱뚱 아줌마.「예. 김장송입니다. 아버님」‘긴 장(長)’ 자야. 무엇을 붙들고 나왔어? 장등고개 허리. 허리 여기 배꼽줄 장등 있는데 그 늘어진 게, 나머지 벗겨진 게 뭐라구? 장대기. 장대기에 둘 뻗친 것이 뭔가? 불알이 있어요. 이야, 문 총재가 바람잽이로구만. 그거 어떻게 다 아노?
나보고 무슨 색마라고? 여자를 전부 다 감춰 잡아먹는 무서운 자다. 여자를 그 앞에 갖다가는 홀겨서 잡아먹는다고 그러고. 내가 색마야? 나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이십 살까지 결혼, 약혼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을 할 테니 열여섯, 열일곱, 열아홉 살까지 약혼, 열아홉 살 되는 마지막날에 내가 이제는 학교도 졸업하고 대학교 졸업하고 나와서 일본 건너가서 열아홉 살 될 때에 이야, 그것도 가을이야.
가을에 그때로 말하면 한국에 국도 같은 데는 이런 자갈들을 갖다가 쫙 깔아놨어. 이거 커야지. 작은 놈은 천년만년, 큰 놈이 부서져서 평지가 되게 되면 만년 불파 고속도로보다 낫다는 거야. 아스팔트보다. 아스. 아스팔트는 내일 껍데기 벗겨진다. 팔월같이 안다. 아스팔트에요. 일본말 하면. 일본 사람들이 아스팔트를 갖다가 먼저 심어줬어. 뭐 그런 얘기를 내가 수수께끼같은 말, 거짓말 같은 말 많이 내가 알아.
너도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만, 한국여자…. (에리카와)」이름이 에리카와야. 강 벽에 있는 왼쪽 빚은 남쪽이며 동서남북 벽에 그 틈 아래서 있는 에리카와라는 거야. 네가 어디 가서 살 거야? 떨어져 하늘로부터 줄을 달고 다니는 하나님이 나타나든가, 그 다음은 강을 지켜 묻는 저 악어, 악어가 양양 아프리카 소 사촌과 뼈와 살들이 제일 맛있는 고기야. 양의. 양이 그 양이 아닙니다. 우양이라는 것은 손대양이라고 해요.
그거 통째로 삼키는 벌레가 있는지 짐승이 있는지 나는 모르는데, 잡아먹히는 거야. 양들은 물을 따라 북쪽 남쪽, 물이 없으면 죽어. 가물치 같은 데는 물이 없게 되더라도 6개월 먹지 않고 사는데, 땅을 파고 들어가는 거 알아요? 80센티미터. 1미터만, 120센티미터 숨이 막힙니다. 땅도. 120도 언 데야 얼마나, 80센티미터.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동산 얼음이 암만 두껍게 얼어도 3미터를 넘지 못하는 거야. 그거 알아요? 요즘에 남극에 초소를 지어가지고 육대주에 선진국은 다 있는데 한국이 이야, 얼음을 2미터까지 깨칠 수 있는 것은 다 만들었는데, 2미터 80센티미터에서 3미터를 갈 수 있는 얼음을 짝! (손뼉을 한 번 치심) 깨버려야 남극에 제일 얼음, 육지하고 이 얼음하고 제일 경계선 되게 되는 녹기 시작하는 그 경계선에 제일 3미터까지 33센티미터까지, 3미터 30센티미터까지도 얼음이, 그 이상 얼음이 못 해요.
그 이상 얼게 되면 사람을 갖다 묻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춥더라도 1미터 80센티미터, 2미터 20센티미터, 30센티미터, 스물셋, 스물넷 넘는 얼음이 없어요. 그 아래 열, 사람의 열, 사람의 열도가 몇 도요?「36도 5부.」30 몇 도?「36도 5부.」30 몇 도, 이 쌍것들아?「36도 5부.」왜 삼팔이, 36도 5부는 삼팔선이 나는 좋은데 38도. 삼팔선이 막혔습니다. 갈라졌어.
삼팔선 저 금강산 가는데 제일 그 고비에 있어서의 천리도 몇 백리도 안 되는 미시령이 있지요? 미시령 굴을 내가 뚫으려고 기도하고 다니는데 이거 가보니 미시령 7부 능선, 8부 능선 넘어서는데 소나무가 있는데, 소나무 위에서 뚫으면 한국 운세가 나라를 찾았다 잃어버릴 터인데…. 뚫는데 3점 7킬로미터에요. 4수를, 4수 원수시하고 역사에 고생하는 한민족, 미시령의 고개 못 넘습니다.
미시령 요 근래에 있어서 트럭이 다니면서 불이 나서 그 주변에 나무가 번대머리가 된 거 알아요? 나라가 없어지기 전에 나무가 없어져. 동물이 우굴우굴 해야 되는데, 새소리와 동물 소리가 밤낮에 제일 모여서 울고, 미시령이니까 아직까지 고개가 넘을 수 있는 고개가 안 되어 있으니까 어떤 짐승이 들어가도 못 넘어가요.
그러니까 저 사람 무서워 사람 잡아먹겠다는 사람 호랑이나 늑대나 여기 고개 넘는 것이, 70리, 80리 고개에요. 고개. 잘못하면 120리 고개 넘는다는 고개야. 고개는 호랑이도 잡아먹는다면 사람이 얼마 질기고 해서 넘기지, 깨물어가지고 피를 빨아먹을 수 있거든. 고기를 퉤! 뼈다구를 뱉으면 그래, 짜먹을 수 있지만, 삼켜버리지 못해. 미수령입니다. 고개로서 끝을 넘어서 동물들이 마음대로 넘을 수 없는 수수께끼의 미수령이에요. 마루 령자 쓰잖아? 영자는 사람 이 해가지고 이 영이 대통령 쓰는 거예요.
상형문자는 그냥 그대로 자체 뜻을 대신해서 설명해요. 문용명. 내 이름이 문용명입니다. 그거 왜? 우리 내력이 전부 다 용자가 아닌데, 왜 지었어? 우리 4대조, 5대조 되는 할아버지로부터 말이 나왔어. 우리 집안에서 물에서만 그래 공중에서만 벼슬만 하더라도 왕가집 벼슬을 다 받아가지고는 이제는 바다에 빠져 죽어가지고 이름도 없게끔 한을 가져서 바다에 궁전을 지어야 되겠구만.
바다에 사람 같은 고기가 있는데 그걸 무슨 고기라 그래요?「인어.」인어야, 뭐야? 여자 신이야, 남자 신이야?「여자 신.」왜 여자 신이야? 뱀 머리는 여자의 몸뚱이, 여자의 배꼽 아래 두 다리 이것이 먼저 간다는 거야. 받아가지고 구멍 못 뚫으면 다 깨져요. 이야, 바다의 머리를 뭐라 그러나? 배 머리를 뭐라 그러던가? 나 모르겠어. 나 배웠다 다 잊어버렸어.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누가 지나고 나서는 없는 거로 해야 된다. 역사도 남기지 말라.
머리가 좋아서 한번 들으면 천년만년 내는 컴퓨터가 고장나면 났지, 내 머리에 내가 기억하는 데는 안 잊어. 그래. 영어 같은 거 공부할 때 내가 이만한 영어 신학 책을 갖고 다녔어. 왜정 때 일본말 하려니까 일본말 에이, 비, 시부터 발음을 내 믿지 못했어. 일본 사람 발음 믿었다가는 미치광이 된다. 어디가든지 밥도 못 얻어먹고, 물도 못 얻어먹는다 이거야. 도요토미가 영어 했다가 못 알아들어.
일본 여자 일본 사람들이 서양 다니며 가서도 10년 가도 밥 얻어먹기, 물 얻어먹기 힘들어. 맥도널드 해봐요.「맥도널드.」그걸 못해. 마꾸도나르도. (웃음) 마꾸도나르도. 가서 맥도널드 하면, 서양 사람들은 마꾸도나루도, 마구도. (웃음) 마구도. 막창 마구도 나루, 닫힌 문이 되어 막장 다 짜버린 문이 되라. 마구노나루. 문 닫아달라 그 말이야. 입 벌리고 다니지 말고. 배통 내밀고 다니지 말라. 일본 사람. 입 벌리고 다니다 망하고, 배통에,
한국을 자기들이 낳았어? 아시아를 일본이 낳았어? 그래 해먹어봐. 해먹어보다 하와이 섬밖에 밀렸어. 일월 해와 하와이. 하와이 섬도 삼키려다 먹으려다 망한 거 알아요? 왜? 하와이 점령하려고 했어? 벼락을 맞아가지고 일본 나라 원자폭탄 불에 타는 거야. 안 탄다고 했었는데 불에 타. 일본이. 신풍.
소련의 군대가 진해만에 오다가 배를, 바르츠크 함대가 마산 여수 바다 쌍갈래, 쌍갈래를 모르다가 들어서가지고 누구한테 죽었나? 나도 모르겠다. 이 쌍년들.「토고 에이하찌로.」토고가 뭐야? 동쪽 에이하찌로. 여덟 번째 신랑입니다. 그 이름이 대장이야. 북쪽 왕 토고. 동양에 있어서의 고향에 있어서의 여덟 번째 새신랑이야.
그러면 어머니들은 뭐냐면 이찌로, 지로 사브로. 이찌로라는 말은 없지?「있습니다.」있긴 있지만, 가끔 있어. 황족 외에는 못 써요.「예.」그거 알아요? 나고야(名古室) 성이 귀해, 대판(大阪 ; 오사카) 성이 귀해? 나고야. 옛날 집. 뜰에 있는 성이야. 나고야. 내 집이야. 내 고향이야. 야. 경도(京都 ; 교토). 경도라는 말. ‘서울 경(京)’ 자입니다. 서울이라는 것을 왜놈들도, 일본에서 왜놈이라 했는데 중국놈도 왜놈이라 했고, 소련놈도 왜놈이라 했고, 미국놈도 왜놈이라 했고, 일본 섬도 잘났다고 하는 왜놈이야.
일본 사람은 안 불러. 한국 사람. 왜놈. 중국을 할 때 중국은 때놈. 되까기 해서 말을 속여먹는 때놈. 되를 잘 먹는 도둑놈이라는 거야. 요즘에 와이로 왕국이 중국이라는 거 알아요? 지금도 중국은 그거 통해. 백금. 백금은 왕수에 물 흐르는 물이 태우지 못합니다. 왕수 많은 백금 터 타버려. 왕수는 타버려도 코발트는 안 탑니다. 코발트 알아요? 이름들도 모르는 것들이 전부 다….
여기에 야, 이원규야.「예.」네 여편네 성이 무슨, 김가야?「조 씨입니다.」무슨 조자야?「‘나라 조(趙)’ 자입니다.」‘나라 조(趙)’ 자, 달아날 때에 초소 어깨에 매고, 초소를 매고 다니는 사람이야. 그러니 저 여자는 나쁘다는 초소, 초소는 나쁜 놈 없기 때문에 원규한테 시집을 오겠다고 해서 와가지고 잘 됐나, 못 됐나?「잘 됐습니다.」
너 아버지 어머니 쫓아내 객사해버리지 않았어? 그거 알아? 객사한 거 아나 말이야? 죽을 때 아버지가 먼저 죽었나, 어머니가 먼저 죽었나?「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셨습니다.」아버지 먼저 죽었어. 어머니는 언제 죽었어? 객사야.
선생님이 송기주한테 내 아래 있는 집 앞에 내가 못 들어보면 송기주한테, 송자 ‘송나라 송(宋)’ 자, ‘터 기(基)’ 자에 ‘기둥 주(柱)’ 자야. 이야. 내 대신 중심이 될 수 있다. 기둥에 윗 기둥이 아니면 아래 기둥이야. 송기주의 맏아들이 36가정에 들어갔나, 못 들어갔나? 그거 다 모르는구만. 송기주의 딸을 36가정에 며느리 삼으려고 했는데 들어갔나, 못 들어갔나? 이화대학의 공주들을 전부 다 아들딸의 며느리 삼으려고 했고, 종중의 왕을 삼으려고 했는데 이화의 ‘꽃 화(花)’ 자입니다. 배꽃 핍니다. 한국의 표준, 여자의 표준 여기에 이로울 수 있는 나무 목, 나무 가운데 이 불태워. 불 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쏘시개 하기 위한 제일 좋은 쓰러진 나무 가운데 푸석푸석한 나무 되는 것이 배나무입니다. 배는 곰과 폐와 배와 사촌이야. 그래. 곰은 늙으면 어떻게 되냐면 땅 파지 못하고, 땅 팔 수 있는 힘이 없으니 배나무 이렇게 되어가지고 거기에 구덩이 푸석푸석하니 이것이 한 길, 두 길, 세 길까지 3층의 마디가 있어요. 30년에 10년마다 10년마다 세 마디 40 고개가 되어 있다는 거야. 40년 지나면 사람의 세 키 이상 올라가는데 어떤 짐승도 잡아먹을 수 없습니다.
호랑이도 3층을 뛰어 넘질 못해. 늑대로 그렇고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구세통 되는 데에 있어서의, 여러분 딱따구리라든가 우리 안에 무슨 밤나무라든가 배나무라든가 나무 밤나무가 큽니다. 밤에. 밤의 주인이라 커. 세 사람이 들어가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품고 도망가서 그런 데를 피어 나무 가운데 사람이 들어가 살지, 세 사람이 아들이든가 딸이든가 남쪽에는 그렇고, 남쪽에는 딸이고, 북쪽에는 아들이면 둘이 남북이 통일되면 결혼할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야.
기독교가 결혼 못 하지? 예수가 결혼 못했으니 결혼 못하고 들어가니 천국 못 가니 낙원 가기를, 천국이 비어있는 거 알아요? 내가 결혼식을 해줬어. 에리카와, 한국 사람 얻어줬나, 중국 사람 얻어줬나?「한국 사람.」한국 사람 얻었지만, 중국 사람 닮았습니다. 모양은 한국 사람이지만, 성격은 알고도 모른 척, 얘기 안 하지? 얘기해?「모르겠습니다.」
신랑이 어디 갔다 와서 오순도순 속닥속닥하면 내가 뭘 하려다 도둑을 하려다 매 맞았다 그런 얘기 안 하거든. 조 씨입니다. 조 지?「조 씨.」조 씨. 이 조자 달아날 때 초소를 어깨에 메고 바른쪽 가야 돼. 그 방어하기 위한 총입니다. 총을 멜 때 어깨에 메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되고, 정 힘들 때는 이렇게 하려면, 정 어려울 때는 총 끝이 이렇게 여기 오게 되면 여기 멜 때는 총 대가리가 위에 가야 돼. 여기 힘 세거든. 그런 거 알아요?
내가 새낭 그 중에 새낭, 날아가는 꿩을 잘 쏘는 챔피언 알아요? 암만 잘 날아가더라도 빵빵 빵빵 세 방 안에 떨어져. 70미터까지 이상 넘어가. 81. 구구 팔십일(9⨉9=81). 이야, 70 고개 넘으면 벌써 일어나서부터 수평선에 수직이 되기 때문에 수직 절반 넘어서는 거야. 안 떨어집니다. 그거 측정을 해가지고.
그래, 오리 같은 것을 쏘려면 오리 같은 것이, 꿩 쏘던 것같이 쏘려면, 꿩도 쏘려면 높은 데서 내려 쏠 때는 꿩이 500미터, 700미터 못 넘어갑니다. 가다가, 제주도 가게 된다면 직위도하고 제주도 너머 거기에 암꿩들은 가다가 다 죽어요. 수꿩은 떨어져서 한 150미터, 30미터 날아가서 가야 할 텐데 날다가 거기 못 갈 테니 돌아 헤엄쳐서 돌아 삽니다. 이야, 나 꿩이 그렇게…. 한 500미터 이상 조금 넘게 그래. 이야, 그거 나 많이 배웠어.
그래서 산에 사냥들을 중심삼아서, 그 다음에 내가 사냥을 맨조상 사냥은 생일 때 제일 내가 볼 때 이것은 우리 직위도에 양들을 기르고 말 갖다 기르더라도 돌, 양들 기를 때는 뿌레기 잘라 먹지만 말은 뿌레기 캐먹지 않는데 양들은 뿌레기 캐먹어. 뿌리까지. 습기도 달싹하거든. 캐먹는 거야.
거기 꿩 암놈 수놈 300쌍 갖다 놨는데 3년도 안 가서 수놈하고 거기에 새끼 칠 수 있는 새끼 밸 수 있는 한 열댓 마리 남을까. 그거 둬 두면 죽습니다. 여우가 잡아먹어요. 그러나 장꿩은 지키거든. 애미하고 새끼 지켜주는데, 일본 여자들은, 지금 남자 사는 일본 여자들은,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배타고 가다 도망간 사람, 나라에서 떠나 도망간 사람 와 사는 거고, 그 다음 파손된 사공들이 갈래야 방향을 모르는 것이, 태평양을 건너려면 방향을 모르니 섬나라 일본에 가 쉬는 거야.
일본이라고 해. 해 밑창 해자 쓰지 말고 해의 근본된 일본이라 그래서 태극기를 깃발은 태양을 깃발로 했어. 일본이니까. 일본이라는 말이 섬나라입니다. 나무 목에 건넜어. 이 공간에 떠있는 겁니다. 하늘땅 앞에 밤낮의 경계선에 떠 있는 거기에, 거기에 제일 무엇이 있나? 대마도.
대마도는 말이 말하는데 검은말하고 흑마, 황토빛 마. 황토빛 마하고 백마. 세 종류가 있어요. 말이 입이 째져야 감투하고 백마 중심삼고 백마. 얼룩덜룩한 백마. 백마는 하늘나라의 왕자가 타는 말이고, 이런 것은 왕자의 아들이 타는 말이고, 검은 말은 종 새끼,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버린 거 주워 먹어. 먹을 것 없으니 잘 때, 양반 안 되어 맛있는 거 먹고 뿌레기까지 캐먹으려고 한다는 거야. 그런 이치를 알다 보니 세상 물정 세계에 이치를 가릴 줄 아는 문 총재 못 당해.
내가 본래 천문학을 했다면 이야, 무슨 별 지금도 쫙 알어. 천자문 다 따라 외웠어. 열두 살 되기 전에. 완전히 잊어버려라 이거야. 하늘 천 다음에는 무슨 따 지가 어떻게 생겼던가 이끼온 이끼제 연제 고야. 늴리리 달아 쓴 연제가 그러니 고야, 좋을 것이다. 소리쳐 야자는 이렇게 해서 이걸 들어. 받드는 것이지만 일본 사람이 흘려버렸어. 흘려버려서 다 꽉차서 넘칩니다. 한문 대해서 일본 사람 안 된다는 거야. 전부 다 왕가 집 시집 가려고 한다는 거야. 지금도 그래.
너희들 전부 다 남자 찾아왔나, 여자 찾아왔나? 일본 여자들.「예.」일본 여자들 다 손들라. 여기에 전라도 남자 여자는 손 들어. 다 내리고. 전라도 여자들 손 들어라. 몇 마리 밖에 없어. 이거. (웃음) 잡혀먹었습니다. 못 당해. 실력으로나 싸움으로나 못 당해.
이제 외국 여자들이 전부 다 8천만 되게 되면, 4천만 할머니 노년 하게 되면 3분지 1 되게 되면, 3분지 4천만 할 때, 3분지 1 천 5백만, 3분지 1도 못 됩니다. 한국 할머니 이제 어디, 너희들이 와서 이제부터는 3대 되게 되면 할머니 어느 나라 사람이요? 하게 되면 나는 일본 사람이야. 일본 말고 어디야? 한국을 몰라. 아이고, 사국(四國 ; 시코쿠) 사람이야, 구주(九州 ; 규슈) 사람이야, 오키나와. 3개국을 흘러버려.
사국(四國 ; 시코쿠), 그다음은 뭐? 어디 사람? 광도(廣島 ; 히로시마) 사람. 히로시마. 히로시마가 폭탄 맞기 전에 나가사끼, 맨 끝 봉우리라는 말, 나가사끼. 둘이 원자탄 맞았습니다. 몇 만 죽었는지 알아요? 저 아저씨 아나? 부산서 나가사끼가 부산 가는 것보다 가까운 거 알아요? 내가 나가사끼 세 시간 반, 네 시간 알래스카 가서 본토와 우리 코디악 섬나라, 코디악에 한국 같은 섬나라에 가 있었어. 내가. 이걸 건너다니기 위해서는 일곱 시간 걸린, 일곱 시간 이상 10분 못 건너가. 거기에.
그 다음에 배. 30톤급 되는, 보통 23미터 못 갑니다. 우리 배 빨리 올 때 어저께도 재보니까 26도 30노트야. 27로 속력을 냈는데 못 나가. 요즘에 사람이 조금 타면 28도, 29도, 30도 배만 가서 운전자만 가게 되면 30, 31노트, 32, 33노트 못 나갑니다. 내가 다 아는 거야. 36노트를 넘게 되면 이것은 구축함이야. 전쟁 가운데 항공모함 중심삼아서 싸움하는 배. 빠르거든.
50노트에서 57노트만 넘게 되면 빨라. 배가 여기서 깜빡하면 벌써 20미터 이상 가. 두 번만 깜빡깜빡하면 20미터, 30, 100미터 나가기 때문에 배 어디 갔어? 찾아. 그런 배를 만들기 위해 내가 준비했으니 우리 어선이 전 세계 배들을 평가해. 문 총재 만든 배 탔다가 전 부 다 죽어. 왜? 전부 다 갈라 앉아. (웃으심) 전부 다 가라앉아 죽는다는 거야. 죽으면 좋지. 죽어 가게 되면 어디로 가 살아? 주거지. 주거지가 어디냐 하면 워싱턴.
워싱턴이 왜? 이것은 돌맹이를 씻는 깨끗한 백석돌이라는 거야. 그게 워싱턴입니다. 워시스 톤이 워싱턴이야. 알겠어요? 워시 하게 되면 빤다는 거, 스톤하게 되면 돌. 메시아 하나님까지도 하얗게, 새까맣던 하나님을 하얗게 만든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뉴욕이 뭐냐면 느티나무를 말하는 거예요. 뉴욕. 그거 알아요? 느티나무가 우석 깔아가지고 파우 해가지고 분자가 되어서 꽃나무를 심었더니 이게 벼락이 깨져서 해서 그 짜박지가 남아서 붙들었으니 거기에 물이 바람 불면 다, 맨 밑창에는 그래도 이름 얼음 그래도 나중에는 물이 있거든. 이게 여기 있으니 이게 이렇게 넘어서면 이게 목 마른 거야. 그 물을 빨아먹는 거야. 얼음 가시나무. 가시라 그러지? 왜 가시나무라 그래? 각도 있는 허세를 부리지 마라. 허세부리다 죽는다. 가시에 찔려 몸에 침하고 죽는다. 가시나무. 시체가 된다는 거야.
아카시아. 아~ 하고 죽는 거야. 함부로 하다, 그 이파리가 얼마나, 이파리가 한 줄에 이야, 쌍쌍이 열다섯 이상이 달려있어. 이야. 짝 잡아 몸뚱이 딱 잡아 쪽~ 하게 되면 쪼로록 훑고 또 이 끄트머리 쪽 하면 이 가지는 이렇게 잡게 되면 찌르륵 소리가 나. 찍 짹. 두 소리가 나. 해봐요. 이게 바람 불게 되면 빛이 푸른빛인데 부채찌근한 모양이 양양피 같이 얼룩덜룩하게 그 뒤에 바라보면 정 떨어져. 그래서 전라도 4월, 5월 그때 되게 되면 이야, 가시가 없어지는 거야. 왜? 수놈들이 와서 가시들은 털을 벗습니다. 알겠어요? 발톱도 뽑고 잎도 갈아요.
게 같은 것도 3년 살면 열여덟 번 이상 다, 일년에 세 번, 네 번, 어떤 녀석은 약하게 생겼으면 다섯, 여섯, 일곱 번까지 매달 껍데기 벗어야 매달 큽니다. 빨리 커.
요이 엑! (웃음) 웃어. 그때 빵빵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야. 왜 웃어? 아이고 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빵이야. 요이 빵! 악 죽을 줄 알았는데 허허, 안 죽었구만. 웃지 말라는 거야. 죽을 자리에 가 나라를 위해 충신이 가야 한대도 묻지 말라는 거야. 허허 어떻게 웃어? 충신의 떨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좋아도 이빨이 안 보여. 선생님이 이렇게 해도 잇몸이 안 보입니다. 너희들 한번 해봐. 이렇게 해보라구. 잇몸 보이는 여자는 빨리 속옷 벗고 혓바닥 빨아달라는 거야. 속옷 벗고 혓바닥 주는 것이 키스 싫어. 빨아가지고 내가 당신의 볼록을 아래서 빨아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도망갔는데 당신은 나를 믿어 혓바닥 죽느냐 네 혓바닥을 빨아가지고 뽑아 나 죽을 수 있게끔 되어야 나는 흥분한다 이거야.
여자 아래 입술 두터운 여자는 결혼하면 남자 잡아먹어요. 혓바닥 빠니까 이거 떡을 먹고 떡을 넘기려고 하는데 혓바닥 빨아들이니 아, 넘기기 전에 악, 내쉬다 보니, 들이쉬지 못하니 죽는다는 거야. 들이쉬면 식도에 찰떡이 그냥 붙어 죽는다는 겁니다. 이야, 별의별거 나 경고하다 가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시집 올 때는 노리개, 찼어요? 노리개 알아요? 일본 모르지? 노리개 뒤에는 반드시 바른쪽에 노리개 차게 되면 여기 왼쪽 차니 여기에 노리개 달아있는 장두 칼은 장두입니다. 장사의 머리도 자르는 장두 칼. 그 이름이 뭐라고?「장윤입니다.」장윤이야?「예.」평안도에서는 장두칼이라 그러는데, 누구 잘랐어, 머리를? 모가지 잘라야지.
그래서 평안도가 한국에 있어서 정주라는 것이 농사의 법, 한학 중심한 우리 가정이 해석해서 신문화의 다리를 영국, 불란서, 이태리 우리 문 씨라는 거 알아요? 문 씨라는 것은 제사 문자에요. 이게. ‘글 월 문(文)’ 자. 판. 이 기둥은 고른 기둥 아니야. 전부 다 기둥을 뉘어. 동서남북으로. 사 해서 다섯. 사오, 넷이, 셋이, 넷이, 다섯. 사 오 이십(4⨉5=20)입니다. 20 기둥 했으면 이렇게 해도 안 넘어가. 이렇게 해도 안 끌려. 이렇게 해도 안 넘어가. 장사 부처끼리 해도 안 넘어갑니다. 아들까지. 엄마 아들 해도 안 넘어가. 밀릴 뿐이지 넘어가질 않아. 그건 제단을 말해요. 전라도 아저씨 그런 거 알아요?
나 어렸을 때부터 다 연구했어. 누가 그런 당신 나를 가르쳐 주는 건 영감도 아니고, 공자도 보고 싶은데, 보고 싶어 눈 감고 보면 손 만집니다. 아, 피 맺히는 거 알아. 눈 뜨면 안 보여. 그런 존재가 어디 있느냐 이거야. 우리 아버지가 우리 나라 그런 존재인데 그 재수 없는, 재수라는 것이 재수 없다. 재수 있다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수가 찾아온다. 재수 없다는 재수 있다는 말 아니야? 알겠어? 재수가 없다는 거. 이거 망살이 뻗쳤구만. 그 재수야.
목숨이 있다. 목숨이 있는데 보이지 않아. 재수가 없다. 나는 보는 걸 좋아하는데 안 보이니 재수가 없다. 자랑하지 말라 이거야. 자랑하다는 죽는다. 맞아 죽어요. 말 같지 않는 말, 전부 다 시작서부터 할아버지부터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 부정하고, 엄마 아빠의 혓바닥, 입도 벼락을 맞아야 되고, 젖가슴도 한꺼번에 타 버려야 되고, 그 다음은 홍무니도 그래. 홍무니.
홍무니 병나는 데 여자가 많이 나나, 남자가 많이 나나? 그거 몰라. 홍무니 병, 애기 낳다 보니 여자는 애기 낳는 데는 가죽이 터져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못 낳아요. 여기에 세 바늘, 여기에 세 바늘 꿰고 그것도 여섯 바늘, 일곱 바늘 네 조각을 내놓고 싸야 여덟 딸, 다섯, 여섯서부터 넷 해서 다섯 여섯이 되니, 두 손에서 째지는 거야. 상처가 나려면 일곱 번, 여덟 번.
우리 어머니로 말하게 된다면 복부 수술을 네 번 했으니까 네 번보다도 여기서, 여기서 못 낳으니까 여기서 네 번 했으니까 다섯 번, 여섯 번 째야 된다면 죽어. 여자 가운데 기록을 가진 우리 어머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없을 때는 내 마음대로 하지만, 있을 때는 조심해. 조금만 해도 갈라지면 아프다 그래. 여기 아이고, 피나. 피가 났으면 피가 납니다. 피가 나면 울어. 언제든지. 바늘에 찔려 손톱이 이걸 보고 울어. 빨아 먹어. 나, 죽어도 못 빨아. 빨아먹으면 내 혓바닥에 피가 먼저 나야 되니 물고 울어야지. 내 손가락을 빨아.
매일같이 가까이 있는 것을 물지도 않고 보호할 줄 아는데, 이놈의 손가락이 왜 피가 나느냐? 그 피를 내가 씻어줄 수 없다 그 말이야. 그런 설명까지 알아. 그럴 줄 알아. 어머니가. 이야, 아네.
아네가 뭐야? 아네는 내 아래의 사람이 아내 아니야? 아내하게 되면 내 사람이 아내. 알아줘야 되고, 아내, 나만이 안을 수 있는 사람, 내 사람이지. 아무 여자나 안고 벌거벗고 안는 데는 뭐냐면 머리가 써가지고 남편 얼굴 가리고 이러면 남편 얼굴 가리어져. 사탄 타락하는 머리 여자 머리들을 자르면 안 돼. 요즘에는 남자 머리가 여기까지 가리어져 가지고 자기 남편이라….
아이고, 우리 아빠가 얼굴이 흠집도 많고 괴롭다고 해서 둘이 발가벗고 지내니 뭐 털털한 게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머리를 갖다가 배. 이걸 안고 이렇게 긁으면 시원하다고 얼굴 기른다고 이렇습니다. 얼굴 누군가 보여줄까요? 할아버지 할머니 있으면, ‘아니 아니야. 어서 사랑을 해야지. 끝내라.’
일본 사람은 훈도시. (웃음) 훈도시는 벗고 어머니를 위에 놓고 남자의 체면이 있지. 존경할 수 있는 그것이 서로서로 만났으면 내버려 둬 네가 뒤에 가 내버려 두는 것이 훈도시입니다. 훈도시. 교육시킬 수 있는 방패막이, 베일 막이라는 거야. 훈도시. 가리는 훈도시.
그건 남자는 아침밥 먹을 때 벗고 앉아 훈도시만 하더라도 일본 어머니도 있고, 색시도 있고, 딸도 있는데 옆으로 보면 보여. 털도 보이고 그런데. 엄마도 가만있고, 할머니도 가만있고, 손녀딸도, 며느리도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자가 보고도 가만있어. 왜? 흉볼 수 없어. 나는 벗고 있는데…. 할머니도 벗고 있고, 어머니도 벗고, 며느리도 벗고, 딸도 벗고 있는데 훈도시를 어떻게 흉보나.
너희들 그거 좋아하잖아? (웃음) 좋아해, 안 해? 좋아합니다. 그래야지. (웃음) 눈 감고 좋아해 하면 눈 감고 안 보겠습니다. (웃음) 인사하는 거야. 훈도시가 자기 자체가 그래 부끄러우니까 눈 가리고…. 여자들은 가릴 때 이렇게 해서 어디를 가리나? 입을 가리고, 눈도 가리고, 코도 숨 쉬지 말고 꼭대기부터 (웃음) 절대 복종. 웃지 말라는 거야. 웃는 걸 좋아하나? 사랑도 하기 전에 웃는 걸 좋아해.
장순아. 뚱뚱배, 옛날에는 이뻤을지 모르는데, 요즘에는 이 볼따구에 둘째 볼따구가 소리를 치고, 이게 말할 것 같애, 여기에 소리가 내가 맺힐 것 같애? 그러니 내가 머리를 숙이지. 보지 말라고.
벗고 나한테 춤추겠다면 내가 춤추라 그러겠나, 눈 감고 뒤로 돌아 앉겠나? 아무리 헤헤하고, 내 눈을 보게 되면 매력적입니다. 나보다도, 뜨게 되면 나보다도, 내가 눈이 쪼끔눈이라서 그렇지 내가 조그맣고 그 눈보다도 더 조그맣대. 저 보라구. 뚱뚱하다 보니 얼굴이 이 영토가 얼마나 넓은데 넓게 봤는데 이 영토가 내 눈보다도 좁아 보여. 쿠션이 좋겠다.
신랑은 어제 와 노래를 시켰는데, 노래 곧 잘 하더라. 죽어도 못하고, 이놈의 자식, 궁둥이 한 짝을 패서 내가 삶아먹었는데 노래 안 하겠어? 두 쪽, 세 쪽에 달린 것은 그것밖에 없으니 그것 잘라가지고 구워먹을 때 노래 안 하겠으면 너는 없어져야 돼. 여자는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내가 어저께 에리카와는 와가지고 내가 일본 책임자 불평할 때 한국 여자들 일본 여자들 왔으니 선생님도 100분지 1밖에 안 될 수 있는 남자를 우습게 알고 내가 왔으니 의논한 대로 해요. 국진이, 형진이, 선진이 와가지고 의논해서 왔으니, 이렇게 이러니 그 말 세워줘야 되겠지요? 그래. 나는 답변했어. 그래, 그래. 결정하기 전에 너희들이 와서 결정할 수 없잖아. 응?「예. (에리카와)」
파리가 와 제사상, 제사상에서 지지미도 안 됐는데 기름칠을 해놓고 동네 내놓으면 악마 새끼들이 와서 먹겠다고 입 벌리면 네 손 잘라 줘야 돼. 네 몸뚱이, 젖통 잘라주고, 궁둥이 잘라 줘야 돼. 왜 내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내 에리카와라는 얘기 안 했는데 너 왜 여기 왔어? 나, 한국 왔더니 선생님도 다 좋은 줄 알았더니 하는 짓이 내 마음에 안 맞는 게 많다. 돌아서고 싶다 이거야. 어디로 가? 일본 못 갑니다.「예. (에리카와)」내 허락 없이 못 가.「예. (에리카와)」미국도 갔어. 안 가 본 데 어디 있어? 한국 와도 못 삽니다.
신랑이 지금까지, 저 싫어하는 신랑이 한국 내 나라를 와 본 적이 없어. 나 못 본다구. 그 아내를 한국 사람 먼저 알고 결혼해라. 한국 사람 되기 전에 천리원정이야.
아이고, 야야 시계야, 여섯이 반이 되어 온다. (웃음) 시계야, 너는 거꾸로는 계시인데 계시 잘못하면 나 죽는다 그거야. 시계 거꾸로 하면 계시 아니야. 나케무아를 나무아불타불 하는 것이 뭐냐면 나를 캐가지고 나케, 나를 캐서 무아에 들어가면 야, 내가 없어지면 나를 붙들고 야야, 내가 누구야? 아버지야. 내가 누구야? 형님야. 내가 누구야? 왕이야. 그래. 우와.
그러면 나 지금까지는 혹시나, 혹이니까 아,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나케무아를 내가 발견했으니 불교 종교 가운데 종교 왕초 그런 뭐냐면, 혼자 하나님이 없이도 뭐가 된다고? 해탈된다고…. 이 미친놈의 자식들. 그런 영을 내가 무제신이니 무엇이니 사사신경을 알더라도 나타나지 마.
동양 사람이, 이거 가만 놔두면 죄, 야야 가만 좀 있으라구. 이 녀석 내가 이야기하니까 이렇게 해야 돼. 동생이 와서 키스 한 다음에 언니 와서 키스를, 야야, (손주님 뽀뽀하심) 누나가 먼저 하지 않고 이 녀석이 동생이야. 그 다음에는 누나. 누나가 잘 생겼다구. 두둑하니 계란이 이래야 돼요.
이 녀석은 여기를 보게 된다면 눈이 이게 3층 눈을 갖고 있어. 내가 얘들 나오면 교육할 재량은 많지만 오늘 시간이 없어. 귀도 귓밥 다 잘 생겼구만. 애들이 다. 효진이가 제일 잘 생긴 게 귓밥입니다. 내가 어디 가면 어디 가? 이 자식아. 그거 하면 헤헤헤헤 웃어. (웃으심) 자기 귀 잡으면 한참 얘기하잖아. 나는 울게 안 해 주거든. 야, 귀가 참….
귀. 귀가 눈 사촌 아니야. 귀. ‘귀 이(耳)’ 자에 네 귀퉁이 자르면 눈이 돼요. 그거 몰랐지요? 눈이 어디 있어? 귀에서 생겨났어. 바스락만 해도 눈이 가. 네 귀퉁을 그렇기 때문에 이 귀가 그렇게 눈을 지도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개는 이 네 귀퉁이 나와 있습니다.
이야, 소리나는 데는 눈은 돌아가야 돼. 눈 돌아갔으니 코는 어떻게 되어야? 코는 높은 데는 돌아가니 이렇게 해도 낮아지고, 이렇게 해도 낮아지고 이게 없어져야 되고, 이렇게 되면 나오게 되는 거야. 그래서 코가 잘 생기면 복, 오래 삽니다. 무슨 코. 코가 무슨 코여야 되겠나?「복코.」복코가 무슨, 복이 뭐야? 도자기표. 도자기 어떻게 됐나? 목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목이 가늘어져가지고 여자들은 이렇게 해서 어깨도 없고, 다 없어가지고 궁둥이만 커. 궁둥이만 커.
그래서 불러보면 목에서 입술이 부르면 허~~허! 이래야 소리가 돌아 나오지 그냥 웃는 거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나옵니다. 산울림. 산이 가만히 있다가 전날 동지 되는 그 날은 동지 됐으니 하지가 됐으니 이제는 동지깔 고개를 넘어서 목을 때 와서 하지다 해가지고 크리스마스 3일전이 동지가 되는 거야. 그거 알아요? 이야. 그런 생각 못하면 가짠데….
왜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야? 그 크리스마스. 크리트리 마스. 넘치게 살아야겠다. 크리스마스. 크리트리 쌓여서 마스, 동산이 되어 있다. 그 얼음 중에 최고에 녹을 때에 천하가 공영할 수 있기 산이 울림하는 것이 그런데 크리스마스 전날 지낸 그때가 여보! 하게 되면 옛날에는 여보! 할 때 녹으려고 할 때 얼음 밑창에서 울려나는 겁니다. 여보! 소리가 얼마나 큰지. 내가 키가 컸다가 점점 작아져. 여보! 아이고 나 죽네. 여보! 하게 되면 춘분이 돼요. 춘분.
동지에다가 춘분이 지나가지고 하지가 찾아와. 6개월 고개를 넘어야 숨을 쉬는 겁니다. 그거 다 맞춰서 계산해야…. 여기에 34페이지야. 이거 비밀 수첩입니다. 여기 비는 아주 이쁘게 생겼어. 가방. 테두리를 황금 테두리를 해놓고 딱 이래요. 조그만 빼게 되면, 이것도 여기 빼도 써도 되고, 가만있어. 여기 갖다 놔도 가만있고, 여기 갖다 놔도 가만있고, 여기도…. 코를 박고 이렇게 있어. (웃음) 발가락 사이….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코에다 붓대를 꽂고 글 쓸 줄 알아요. 입에 물고 쓸 줄 알아. 발로 쓸 줄 알아.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양반인데 불교 치고서도 양반이고, 유교 치고서도 양반이고, 기독교도 신학대학을 대학원 나와서 목사님이 됐는데, 목사가 눈이 죽지 않았어. 세상의 사람들은 눈이 죽어 있는데…. 목사가 무슨 목자야? 발 목자, 발이 살았어. 발이 알고 간다는 거야. 갈려면 알고 가는 거야. 발이 알아. 발목. 목사. 갖다 붙이지.
발목이라 그러지? 발 대가리라 그래, 머리가 그래? 대가리가 좋아, 머리가 좋아?「머리가 좋습니다.」대가리라는 말이 좋아, 머리가 좋아?「머리.」대가리야. 대가리는 이걸 말하는 겁니다. 대가리. 뚜껑. 머리 뚜껑. 거기 숨구멍이 있어. 대가리.
그 다음에는 머리라는 것은 드러누웠을 때에 여자의 머리가 남자에게 미련을 남겨줍니다. 여자가 드러누워있구만. 남자는 일어나서 도망가야 돼. 싫더라도 같이 바른쪽에 누워가지고 바른손을 만져줘야 하고, 바른손을 쥐었다가 입을 맞춰주고, 그 다음은 배꼽 재주고, 그 다음은 삼각지대에 대해서, 아이고, 털이 잘 났, 여자의 털이 맛납니다. 그거 알아요? 겨드랑이 털도 있다구요.
남자의 털이 많은 게 좋겠나, 여자의 털이 많은 게 좋겠나? 여자가 남자보다 많으면 복이 있다는 거야. 그 숨겨가지고 사니까 덮어서, 제일 가리기 좋아하는 것이 그것이지, 여자들? 남자는 그거 드러내기 좋아해. 드러내면 없애버립니다. 여자만이 아는 비밀고개는 하나밖에, 남자가 넘어 다니는 고개야, 그게.
아버지도 못 넘어 다니고, 삼촌도 못 넘어 다니고, 왕도 못 넘어 다니고, 오빠도 못 넘어 다니는 거야. 그 자체가 안 되는 거야. 눈이 알고, 코가 알고. 눈은 하나님을 대신하고, 이건 아들을 대신해. 두 코지. 아들. 숨 쉬는, 숨을 쉬는 이것은 동서로 갈라지고, 이것이 십자 여기에 보이지 않는 종손 앞에 깨끗이, 입이 비뚤어지면 재수가 없습니다.
입술도 딱 여기, 이것과 이것이 딱 맞고, 이것 딱 맞고, 여기서 싹 갈라져서 딱 해가지고 이것이 이것, 인중 중심삼고 삼각지, 이쁜 삼각 각도를 맞춰야 된다. 이걸 중심삼고. 이것이 컸다 작았다 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입이 어떻게 노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사람의 가치가 좌우되는 겁니다. 입. 들어와서 받아서 먹었으면 먹은 것 이상 것을 내줘야 돼. 맛있게 먹었으면 맛있게 살아야 돼.
먹는 것보다 더 좋게 살았으니 엄마하고 사는 것하고, 엄마하고 사랑하는 이상 귀한 것이 없어. 엄마 아빠 사랑하는 것 이상 귀한 것이, 제일 최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은 엄마 아빠 자기들, 자기들은 짝을 안 만들어주면 엄마 아빠는 짝이 늙은 짝이 되어가지고 엄마 아빠가 애기들한테 키스하게 되면 아이고, 엄마 아빠 하지 마라. 무서워져. 배울 수 있는 교육한다.
젖을 먹이면서 젖을 붙들고 있는데, 아빠가 와서 자기 몸뚱이를 붙들고 엄마까지 붙들어놓고 젖 먹는 것을 키스를 해주면서 아빠도 키스하는 젖을 위에서 빨아주고, 아래에서도 동서남북 빨아주고, 열두 번 네 번해 여덟 번 아래까지 위에까지 키스해주면 열두 번, 사사 십육(4⨉4=16)입니다.
입도 맞춰주고, 젖도 맞추고, 배꼽도 만지고, 배꼽을 중심삼고 아래 위를 맞추다 열둘 했어. 24번을 전부 다, 열둘 했으면 스물넷에다 스물넷 이상, 스물다섯은 새날이 되는 거예요. 결혼하고 둘이 어머니 아버지 인사하는 새날 알아요? 25시가. 25시에 있어서의 50 고개 넘어가야 돼. 부처끼리 잘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결혼한 지 50년이 되면 금혼식이라는 거 압니까?
선생님이 대관식과 금혼식을 라스베이거스 한 날을 중심삼고 대관식과 금혼식을 해놓고 승화식까지 했어. 승화식이 아니야. 승화제야. 제일 귀한, 결혼보다도 중생식보다도 귀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죽음길을 잔치 동네방네 내 집과, 내 군과, 내 나라 3대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서, 났을 때는 자기 종씨 모여서 나를 축하했지만, 갈 때는 나라 사람이 와서 축하해, 나라에 있는 전부 다 박물관 물건 5분지 1, 3분지 1은 안 되지만, 5분지 1을 되어야만 6수가 와서 짝을 해요. 5분지 1 넘어야 이게 와 붙지 아니면 여기 와 붙을 수 없어. 못 붙는 겁니다.
그런 법도를 나면서부터 다 알기 때문에 자기가 죽은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 자기 집안에 귀하다는 물건은 박물관 어느 등급에 가서, 그 등급수가 그 후손들 올라가 옮겨져야 되는 거야. 저 전라도 양반, 아저씨 그거 다 모르지? 아나, 모르나, 이 자식아?「모릅니다.」이 자식아 하기 때문에 모른다! 당당하구만. 이 자식아! 하니까 모른다! 좋아. (웃음) 모른다! 좋아, 나빠.
선생님이 자기보다 나이가 30년인데, 이 자식아! 했는데 기분이 좋아, 안 좋아? 기분 좋다. 그때 눈 감고, 코 감고, 침을 흘려. 예, 좋습니다. 퉤! (침을 뱉으심) (웃음) 그러면 인사가 되는 거예요. 이야, 그것까지 가르쳐 줬으니 쫓겨날 도리 없는 거야.
문 총재 그래. 동네 들어가게 되면 사흘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닭 잡아오고, 한 달만 되면 환갑날이 되니 그 환갑잔치 준비하는 제일 좋은 걸 나한테 갖다 줘. 가져와. 가져와 못 가져 오면 밭에 심었던 가지씨까지도 갖다 바쳐. 가지 알아요? 아들딸을…. 가지 해봐요.「가지.」
가지라는 이름이 영어로 말하면 애그플런트(eggplant)라고 해. 애그플런트. 계란나무라고. 가지의 빛깔이 몇 가지에요? 가지빛입니다. 무슨, 거기서는 귀족빛이에요. 귀족. 할미꽃 알아요?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부르심) 해봐요.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오호, 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네. 하 하 하 하 하 하 하. 「 가지 할미꽃.」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함께 노래 부르심)
세상에 꽃이 많지만, 내가 꽃 중에 왕이다. 무슨 꽃이야? 할머니 죽은 무덤 위에 꽃으로 이른 봄에 피어난 것이 할미꽃이야. 나 그 해설을 어렸을 적 알았어. 그거 가르쳐 줘. 할미꽃은 너 일생동안 잊지 말고 알아둬야 된다. 왜요? 할머니를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할머니가 죽으면 어머니가 네 왕 된, 왕 할머니가 너를 키워주니 불행하지 않다.
그래, 우리 신준이가 나 보고 ‘왕 아빠, 왕 엄마’ 걔가 이름 지었습니다. 내가 짓지 않았어. 이야! 엘리베이터를 7천미터 이상의 땅과 7천미터 공중에 있으면 1400, 1500, 15, 16, 17, 24, 25미터 이상 날 수 있어야 새로운 천지 엘리베이터가 되는 것이다. 한국에도 120층 이상 엘리베이터가 생기지요? 150미터, 170미터, 200미터 되겠나, 못 되겠나?
너, 어디 가니? (웃음) 궁둥이를 선생님한테 내놓고 방구까지 끼고 가? 이 자식아. (웃으심) 방구가 기둥 잡고 힘주고 씩해가지고 힘 주다가 뽕 소리가 씩 하면 나가는 거야. 어디 가나 물어보면, 어떤 패야?「서울 송파에서 왔습니다.」아니, 배타는 데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야?「배 안 탔죠? 배.」「예. 안 탔습니다.」배 안 타니 무례하지. 배 타라면 탈래? 배 못 타. (웃음)
코스트 가든 와서 안방에 들어가 문 닫으면 그건 물건 장식하는 거고, 청개구리는 틈새로 나오지만, 두꺼비는 못 나옵니다. 밤 새벽에 달 울기 전에 반딧불이 아니야. 전기불로 해놓으면 그 집안에 날아다니는 새벽이 되니 출동 준비하는 날아다니는 벌레들은 전부 다 두꺼비까지 와가지고, 두꺼비는 날지 못하지만 날아다니는 모든 벌레들은 빛 좋아하는 것은 떨어지지 않더라도 떨어지기 전에 등불만, 이만한 것이 혓바닥이 7센티미터 이상은 돼요. 이렇게. 8센티미터.
이렇게 기름, 물은 물에 기름이야. 물에 다 떠야 되거든. 뜨면 죽지 않고 오래 숨을 쉴 수 있기 때문에 떨어져서, 대번 떨어지면 죽지 말라는 거야. 내가 숨 쉬고 있었는데 내가 향내를 맡고 구경 다하고 끝났으니 이제는 됐다 날아가고 싶으면 내 다리에 힘이 없구만. 날래야 물 탁 차고 날 수 없구만. 그래 죽는 거야. 네가 좋아서 죽었지, 내가 죽이지 않았다 이거야. 그렇습니다 하고 죽어야지.
주인도 모든 벌레들, 나는 벌레들 잡아 죽이는데 죽이지 않고 벗어날 수 있는, 다 문을 열어놓고, 쥐도 잡더라도 사방에 때는 도망갈 수 있는, 두더지 구멍이라도 만들어놓게 되면 나는 올라오는 데 높은 데 가서 떨어져서 뛰게 되면 뛰다가 다리 부러질까봐 나는 네가 뛰지 말고 도망가서 힘들어 어느 굴이 조금 깊은지 둘째 중에 콘크리트 돌, 모래하고 콘크리트가 몇 갑이 안 돼서 무너질 것을 두더지는 뚫고 다닙니다. 그거 강하다고 두더지는 못 뚫어. 내가 그거 알거든.
두더지 집 잡는 데는 벌써 우리 동네 몇 시에 두더지가 뚫었다 하게 되면 그 시간 전에 가게 되면 반드시 그거 조금 더 굵게 만들게 되면 초판에 3분도 안 가서 돌아서려고 할 때야 힘이 잡아가지고, 여우도 뛰는 데는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 야, 여력이 있게 되면 뛰는 데는 내가 너를 따라가지 못하겠구만. 쥐 같은 거는 따라잡았는데 두더지 새끼는 보이지 않으면 밤중에 따라가는데 눈도 없이, 그건 눈 감고 뛰는 거야. 백번 죽는다, 천번 죽는다.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이야, 네가 용다. 죽지 않고 내 운동장 저편 가서 놔주는 거야. 그걸 많이 했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
내가 형무소 살 때는 스컹크 알아요? 스컹크. 그 출생지역이야. 스컹크 나만 보게 되면 저기서 우~, 숨소리도 흠, 오다 말고 뛰쳐서 180도 뛰어가지고 싹 돌아서고, 돌아서자마자 땅에 땅이 벌써 없어졌어. 언제 딛고 뛰었는지 말이야. 두 번 서게 되면 안 보이거든.
스컹크 그렇게 무서워하더니, 내가 늴리리 동동이야. 먹이를 뭘 먹는지 내가 알지. 매일같이 찾아오게 되면 동쪽으로 보이던가, 그 냄새가 나니까 스컹크 그걸 찾아가 먹어. 남쪽으로 보면 그보다도 크면 남쪽에 와서 틀림없이 세 번 먹게 되면 북쪽에는 북쪽 중심삼고 흠 냄새 맡고 대번 가서 한 번 첫 번에 물고 도망가더라구. 먹다가 잡아 죽일 것 같이 먹거든. 알아. 이야, 스컹크가 날보고 웃으면서 찍찍 킥킥하며 도망가는 거야. 스컹크 박사도 나쁜 냄새를 내가, 내가 좋은 냄새인지 스컹크다. 스컹크. 스컹쿠. 구야.
그래,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예.」안 돼. (웃음) 안 돼 해서 너희들 대하게 되면 열 말, 한 대, 그 다음은 두 말은 절반 다섯 대는 두 말, 그 다음에 열 말은 한 대 것 치면 열, 열열은 백 대니까 단, 십, 백. 세 번째. 백 대, 중 대 열, 세 번째 되니까 안 돼. 안 되니까 그만둬. (웃으심) 그렇게 막 달렸다가는 매 맞아 죽지.
여기는 말이에요, 이제는 비밀 한 가지만 가르쳐 주지.
(수첩 내용을 읽으심)(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일본 놈이나 서양 놈들은 양력으로 선생님한테 구력은 모릅니다. 양력은 오늘은 며칠인데…. 구력은 이제부터 배워야 돼. 낙제입니다. 훈련 몇 십년 받아야 될지, 몇 백년, 몇 천년 될지 몰라. 그래, 결론이야.
(읽으심 ;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정월 초하루부터 양력 쓰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신구력을 통일했으니, 양력이나 음력이나 처음이나 나중이나 전부 다 그것 외에는 알든가 모르든가, 알아도 벌 받는 거야, 몰라도 벌 받는 거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양력에 정월 초하루 했다가 구력이 인정할 수 있나? 없지. 새로운 헌법이고, 그 헌법 나는 몰라. 내가 양력을 모르는 사람인데 양력 가운데 말부터 하지 말라 그 말이야. 얼마나 앗싸리 해? 앗싸리. * (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읽으심 ; 왼손을 중심하고 종횡간에 계수하게 됩니다.) 양력 구력 없이 천지 도수를 맞춰. 구력에 맞춰야 되겠나, 양력에 맞춰야 되겠나? 음력에 맞춰야 돼. 천지 도수를 누가 필요했나? 상대되는 지구성 중심삼아가지고 상대가 그 상대를, 아버지 닮는 것이 아들이고, 아들 닮게 만든 것이 아버지야.
그러면 아버지도 똥구멍이 좀 작을지 모르지만 머리구멍이 클지 모르지만 그것 조금만 더 크고 작아 뚜껑 되어 질 수 있는 입장이 아버지고, 나는 아들은 뭐냐면 그 뚜껑을 받들어가지고 뚜껑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아들이야. 아들 가운데 물건을 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갈 때는 아버지가 몽땅 뚜껑까지 맡겨주고 가는 거야. 어떻게 집안 전통을 종대에 기둥을 두텁게 만드느냐.
아버지 죽으면서, 미국이 참 조용하지. 죽을 나이가 되면 양자를 택했어. 아들을 믿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3년도 못 가서, 7년 못 가 다 팔아버려요. 그러나 양자는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팔 삼십이(4⨉8=32), 서른두 살까지 8년을 한 번 더 기다려야 양자를 기르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이 효자 될 수 있는 기반 이어받아가지고 효자 됐으면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없더라도 양자 되는 아들딸을, 어떤 사람은 자기 아들딸 하나도 없으면 양자를 다섯, 양자를 열두 사람까지 기르는 거 봤어요. 이야, 동양 문 총재, 우리 할아버지 우리 몇 대손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그러면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록을 어디 남길 것이냐. 우리 한국 사람, 몇 배 3배, 4배 이상 정성 드려서 하늘에 가정에 뜻의 도리를 하나님의 가정 본향인 동시에 조국의 뜻길을 넘을 수 있는 사상이 그들을 찾아가지고 상속을 해주기 위해서 나, 일본 사람 데려오고, 일본 며느리, 며느리도 하나도 못 데려오면서 딸 이상
선생님이 아들딸한테 고생스레 시집 도망 다니던 것을 이제는 전부 다 나한테 시집오고 싶으면 따라와라. 나 따라 와가지고 아버지 하나 밖에 없으니 아버지 죽게 되었으니 너희들 시집 갈 거야, 안 갈 거야?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들이 많이 3대 아들딸 손자까지 너희들을 위해 신랑을 삼아줄 수 있으니 신랑 잔치가, 신랑이 새로운 바다 밑에 신랑을 내몰아 내가 나서기를 죽임 받던 남자로서의 모실 수 있는 수중에 묻은 아들딸을 길러가지고 내 남편 삼겠다. 그것밖에 길이 없어.
그래, 너희들 한국 신랑은 다 싫거든 중국 신랑 얻어 줄 터인데 시집 갈 거야, 안 갈 거야? 답. 답! 답답하다, 세 번만 답답하다 몽둥이 망치가, 네 번만 다섯 번만 되게 되면 망치가 골을 까서 소를 지극히 살아. 소 해봐요.「소.」고소.「고소.」암소.「암소.」백정질 해, 백정들이 사는 것을, 고기가 잡히는 것은 깊은 강이나 바다 깊은 데, 소 모여 있다가 잡혀 죽는 거 알아요? 소라는 말 알지요? 전라도 아저씨.「예.」그런 말 알아?「모르겠습니다.」
강에 가려면 제일 깊다는 거 소라고 그래요. 소. 전라도 그런 말 있나? 서울 양반 사람은 돼지 잡아 먹나, 소 잡아먹나, 닭 잡아먹나? 닭보다도 꿩보다도, 닭보다도 꿩, 자연색. 사람 그리워서. 닭보다도 꿩. 닭 잡아 먹일 수 있는 손님이 오거들랑 닭 아들딸 다 많은데 사돈 아버지 왔을 때는 뭐해? 오리 암탉을 잡아줘야 되겠나, 꿩 수놈을 잡아줘야 되겠나? 닭 대신? 뭐라고?「꿩이 없으면 꿩 대신 닭이라 하지요.」
꿩이 뭐야, 꿩. 매 맞아 허리 부러지게 되면 꿩. 꿩. 꿩. 동산에 봄이 되어 우는 것같이 끼~익, 끼~익, 끼~라. 꿩이 그래. 끼~익 끼~익, 깨라 깨라. 잠자다가는 쫓겨난다 그 말이야. 여편네들 정신 차려라. 겨울 되는 여편네 품에 살지만 남자들 끼~익 끼~익 쫓아내가지고 벌어오게 만들어라. 여름에 땀을 흘릴 때 냉수처도 만들고 아이스께끼도 만들어라. 남자가 준비합니다. 그러면 누가 팔아? 낳은 아들딸.
피난 때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껌팔이 해주고, 담배팔이, 껌팔이, 아이스께끼팔이, 그 다음에는 피엑스에서 나온 군자들이 먹던 비스게트. 비스게트라는 것이 뭐냐면 거짓말 스키. 스키 타는 것은 자기 발로 미끄럼 타는 거야. 좋을 수 있는, 높은 산에서 뛰어서 못 내려가지만 미끄럼 타게 되면 순식간에 내려가.
내가 썰매 타는 것을 잘한다구. 잘 됐다 해놓고 발 둘 해놓고 딱 해놓고 발바닥 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치고, 이렇게 치면서 씨~익 잘 가는 겁니다. 세 시간 가는 거 15분 이내에 내려가요. 그래 산도 잘 타고, 언제 순식간에 언제든지 장대를 옆구리에 차고 다니는 거야. 올라갈 때 집고. 장대.
개울가 짐 들고 가는 어려운 사람 있으면 힘들어 못 가면 ‘저기 좀 서소. 힘들지요?’ ‘그래.’ 그러면 내 뒤에 꽁무니 여기에 허리서부터 여기에 딱 궁둥이 앉지 말라고 장대기. 잣대기입니다. 이걸 딱 지게 세 다리 넘깁니다. 중간 다리 해서 딱 서면 얼마나 무겁더라도 딱 해놓고, 거기에 해가지고 어디 가서 나무를 해 오노? 내가 나무 하는데 너한테 배워야 할 텐데…. 암, 그러고 말구요.
그러면 낫도 있고, 호미도 있겠네. 너희 집에 나, 나무하러 가게 되면 낫 안 가지고 올 텐데, 너 집이 저 집이지? 셋째 번. 첫째 번 둘째 번은 알지만, 와가지고 야, 낫 좀 빌려…. 왜? 나하고 약속하지 않았어? 짐 지고 물어볼 때 허리가 구부러져서 자빠지는 생각할 때 내가 내 기둥에서 쉬지 않게끔 걸어다는, 새낭 다니는 그 사람이 앉지 말라고 버티며 못 앉게 하던 그것 작대기를 베가지고 그 지게는 쉬게 해 준 거 알지? 그때 나하고 약속했으니 그 낫이 있으면 낫을 우리 집에 갖다가 줄 텐데 낫 없으면 와 보시오.
동네에서 봤으면 호미도 필요 없으니 호미도 내 지금 필요한데, 그 다음은 뭐냐면 아이스께끼, 여름 올 것을 염려했으니 서빙고가 있습니다. 서쪽 나라, 동쪽 나라는 해가 떠오르는데 서쪽 나라에 얼음 창고 있으니 공동묘지 우리 할아버지 거기에 내가 산에 올라 땀을 흘려 가게 되면 그 땀물 진물 많이 흘리게 되면 얼음물 있으니 얼음물까지 먹여줍니다.
당신은 동쪽 나라에 내가 아버지 모시러 갈 때 해 떠오르는 아버지 어머니 올라갈 때 그때에 있어서의 얼음 좀 얼 텐데 아이고, 그때 가게 되면 새낭을 하기 위해서 풀도 베어야 되고, 호미로써 씨를 심어야 되고, 일도 해야 되겠으니 얼음 공장도 만들고, 빙수 공장도 만들어가지고 문전까지 차, 차자가 뭐냐면 차자 이게 갈 일자, 날 일자 이것을 타가지고 ‘납 신(申)’ 자야. 십자가 달아놓은 것이 차야.
비행기도 차고, 공중에 나는 차고, 땅 가운데서 바다 가운데서 타는 거 차야. 이야, 그래서 십자가 날 위에 밤낮의, 밤에 낮에 위에 십자가를 드는 것이 아침 될 수 있는 거기에 어머니의 다리라는 것을 빠져나왔으니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 다 갖추어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어머니가 자기 남편을 통해서, 또 어머니의 시어머니를 통해서, 서어머니도 교육의 가르치는 엄마입니다.
시어머니 좋아하는 사람, 며느리 되는 사람, 너희들 며느리 되어 있지? 지금도 되어 있지?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시어머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 (웃음) 손들어봐. 이 쌍년들아. 그놈의 좋아하지 않으면 없어지게 되어 죽어야 되겠나, 안…? 죽어야지. 죽이지 왜 안 죽이고 살았으니 100번 살더라도 섬겨야지. 죽어가지고도 섬겨야 됩니다.
왜? 죽은 며느리 가서 찾아와가지고 내가 여기 와 있구만.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들이 일어나서 문 총재가 너 남편 될 수 있다는 거 전부 다 지워 잡아와. 찾아 왔으면 끌어와. 오게 되면 차렷! (웃음) 조상들 내놓고 차렷하다가 죽었어. 그러면 살려줘야 되겠나? 누가 살려줘? 할아버지 할머니, 아이고, 내 아버지 이상, 우리 아버지 엄마 이상 정성을 몰라가지고 죽게 되었으니 만사 제쳐놓고, 아버지 천배 어머니 천배 효녀가 되고 열녀가 될 수 있단다면 눈을 뜬다 할 때에 그렇게 하고도 남지요. 아버지! 다 죽는다 할 때 죽은 참부모가 살아나.
왜 다 드러누웠어? 나는 죽었다 살아났지만, 너희들은 아직까지 채 죽지 않았어. 궁둥이 따뜻하거든. 여기. 이건 바람 불게 되면 제일 먼저 남겨야 되는 여기 복숭아 뼈 위에, 이 복숭아하고 다리가 쉬가, 여기가 쉬가 나오는 거야. 궁둥이의 아래 위에. 남자들은 67세만 되면 여자 사랑하기 힘듭니다. 그거 알아요? 얼어붙어. 아이고, 이런 거 다 알기 되면 열녀 될 수 있고, 효녀 될 수 있는데 열녀는 되고도 남지.
열녀 되기 위해 왔어, 효녀 되기 위해 왔어? 답. 이 쌍년들. 팔아먹을. 중국 사람한테 돈 받고 팝니다. 돈 받고 가는데, 아이고, 우리 신랑, 우리 시아버지 나를 붙들고 놔 두지 않을 때 발길로 위에다 아버지 턱에다 정신 차리라고, 그 다음은 남편 차가지고 가슴에 심장이 퉁퉁 뛰게 되면 멎을지 말지 헉헉 하게 되면 배때기 차게 되면 똥이 안 나와. 홍무니 구멍 막혀가지고 오줌 싸다, 똥 싸다 다 죽게 되어 있어.
배때기 차가지고, 넘어져서 뻗어가지고 큰 못에 똥이 있다. 내가 가서 못 가운데 거기에 기둥만 찾게 된다면 가라앉아. 공기가 통하니까. 그걸 붙들고 내려갔다가 올라가면서 세 번 가라앉았다 떴다 하게 되면 네 번째는 영원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죽어야 할 길 가야 할 것을 아니까 지금까지 시부모 싫고 남편 싫게 되면 중국 사람, 중국에는 여자가 많이 낳으면 다 잡아 죽였어. 딸 둘 하게 되면, 아들 하나면 셋 다 아들 되게 되면 아들만 남기고…. 아들 하나밖에 없으니 둘은 죽이지 않으면 죽을 자리에, 빙산 아니면 열대 지방에, 여자는 얼어 붙었으니, 얼었으니 남자는 공기에서 남자는 여기 찹니다. 먼저 얼어가지고 이것이 얼어붙으면 숨길이 막히고, 그거 알아요? 심장과 폐장이 막혀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을 내가 알았어. 아이고, 늑대라든가 호랑이 잡으러 가서 큰집에서는 전부 다 남한 땅을 산을 갈 때는 섣달 날 가게 되면 눈은 높은 산에 눈이 없는 산이 없어. 뜰눈, 논바닥까지 눈이 내리니 오리라는 오리, 계산이라는 계산까지도 얼어 죽어요. 먹을 것이 없으면. 추운 나라 있으면 죽습니다. 틀림없이. 청둥오리도 죽고 기러기도 죽어. 기러기도 삼천리반도를 세 시간에 날 수 있는 기운을 가져야만 살린다는 거야. 그거 알아요?
수첩 내용을 읽으심 ; 종적인 4수, 3수, 7수로구만. 그거 나도 모르겠어. (웃음) 여기 써, 3수, 4수 합하니 7수로구만. 7수 되어야 경리 책임자는 영점을 맞춰야 돼. 3수, 4수해서 7수 되니, 이 거리 7수 이 거리는 공짜야. 그래서 4수, 3수 해서 열두 자리 되어도 공짜야. 종료. 열두라는 료(了) 자는 아들 자(子)가 아니야. 이거는 아들 자 되어도 ‘여자 여(女)’ 자도 못 되는 거예요. 종료. 끝에 중에도 마쳤다. 종료가 못 된다. 출발이 틀렸다 그거야. 종료를 집어 넣었어요.
그 다음은 뭐야? 하나, 둘, 셋, 계수해가지고 열두 플러스 8. 8수 모시고 그 다음은 9수에 30세, 삼 칠이 이십일(3⨉7=21), 오 육 삼십(5⨉6=30). 3과 7수가 5, 6인데, 5, 6에 7수 연결 돼. 7수가 안 맞고, 6수가 잃어버려. 7수하고 6수가 안 맞아.
이게 송전선이고 이건 배전선입니다. 이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가지고 많은 데서 해서 수직이 이것이 많은 것을 받았으니 이게 동그레. 이것은 60도인데 90도니 90도 맞추려니 도는 거야. 이것 수직 해서 쭉 뻗은 것이 이겁니다. 해봐요, 이렇게. 어디가 중심이야? 걸을 때 어떻게, 이게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왜 이렇게 이렇게 돼? 이렇게 하면 동그라미가 어떻게 되었어? 종하고 6수하고 90도하고 이거 동그라미 만든 거야.
6수하고 90도가 거꾸로 되어 있지. 그거 알아요? 로마자는. 로하고 마. 거꾸로 되어 있나? 가나다라마, 마가 앞서 있어. 로마. 그 설명이 여기 다 있어. 이 책 주면 사 갈래? 돈 주고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람 주고 바꿀 수 없어. 하나님 주고도 못 바꿉니다. 하나님도 필요한 거야. 하나님, 사람, 만물, 돈 그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겁니다. 얼마나 귀해요? 이 책이 없으면 박물관 원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료가 없어. 이야.
이래 놓고 여기에. 그래 칠 팔이 오십육(7⨉8=56). 56. 7수하고 칠 칠이는 사십구(7⨉7=49) 되어서 고개를 못 넘지만, 칠 팔이 오십육(7⨉8=56)은 고개를 넘어 저 밑창, 맨골짜기 7분 능선 꼭대기 3층은 저기서 와서 맞대주는 거예요. 인간은 7수를 못 넘었기 때문에, 왜 일요일을 열이틀 가운데 잡았느냐, 열이틀까지 잡았느냐, 10일 가운데서 잡았느냐? 어느 게 근본이야?
이 집사가 이제는 장로가 되었다며? 어느 게 근본이야? 3이 근본이야, 7이 근본이야? 3은 하늘의 땅은 이루어 삼 칠이 이십일(3⨉7=21) 중심삼고 하늘과 땅 필요로 하는 21수입니다. 삼 팔이 이십사(3⨉8=24). 가정이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가 필요해요. 후유! (휘파람 부심)
어머니 아버지 세 식구가 아들 며느리들도 부모를 중심삼은 3수에 하나, 둘, 셋 이렇게 될 텐데, 이것도 하나, 둘, 셋, 중앙을 다 빼먹었어. 동양에 유교사상이 뭐냐면 상하.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세 번째는 형제관계, 상중하, 그 다음은 도는 가운데 상중하, 이 중심, 심볼을 중심삼고 도는 프로펠라가 돌고 엔진이 도는 것은 영계와 육계 되는데, 프로펠라가 마음대로 심볼 없이 종대 없이 꼭대기하고 땅에 연결될 수 있는 중심 심볼 없이 돌 수 있나, 없나?
전라도 아저씨. 얘?「예.」졸아? 그 말소리가 젊은 청년의 말인데, 조나, 자나?「가물가물 합니다. 잠을 적게 자서….」(웃음) 왠 늙은이의 말인데 말소리는 입이 노는 청년같이 나불나불해. 말년에 배 안 고파. 어디 가든지 대접받고 살게 되어 있어. 턱이 이렇게 아래 졌거든. 해봐. 여기 턱이 있나? 있어, 없어? 이 자식아, 있어, 없어?
이스라엘 민족에 여기 턱이 이렇게 간판 붙이고 다니는 민족이 있지. 코에 꿰가지고. 여기 꿰가지고 이래가지고 이쪽을 꿰 가지고. 그거 하게 되면 그 섬에 사는 민족 왕은 왕손이거든. 그런 것도 전라도 사람, 그런 거 모르네. 춤출 줄 알아?「막춤만 춥니다. 신날 때는.」웃는 거 보니까 절개가 없어. 말이 퍼져나가. 그 말이 세 번 듣게 되면 싫어. 음성이 화음이 아니야. 펼쳐버려. 세 번 움직이게 되면 없어지는데…. 미안합니다.「아닙니다.」(웃음)
내가 저 사람 손자같이 이 자식아. 왜 그것도 모르고 자랐어? 할아버지는, 내가 할아버지니까. 할아버지는 너 같은 연령 때에도, 너 같을 때에는 세상 부럽지 않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몇 살이야? 예순 살 넘었지? 이른 살 넘었나?「예순여덟입니다.」그렇지. 통일교 잘 들어와 여덟, 팔자가 좋구만. 육팔이 사십이(6⨉8=42), 마흔두 살이니까 40고개, 1단계 소생, 장성, 완성 단계는 남아있어. 한 단계 남아있으니 통일교회 초등학교 유치원과 초등학교 소학교 3학년인데 4년 기간 교육받지 않은 중고등학교, 중학교도 없어집니다.
소학교 4년, 3년 지나 4년에 못 들어갑니다. 4년이면 3년에서 3, 4, 5, 6 이것이 해야만 아버지가 되어가지고 아들딸 기를 수 있으니 3 위에 3층집, 이거 3단계야. 이거 전부다 하나, 둘, 셋입니다. 기둥을 말해요. 이 기둥 셋, 아래 기둥 셋, 이 보가 있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해서 7수입니다.
그래서 그래야 고개가 아름다운 이상은 이 삼각형이 딱 되는 거야. ‘은혜 은(恩)’ 자는 이 동녘 동(東) 이거 잘라버리고, 잘라버리고 여기에 삼각지대 만들고 마음 심(心) 했기 때문에 요즘에는 이 삼각지 빼버립니다. 일본에도 빼버렸지. 중국은 말할 것도 없지. 북한도 빼버리고. 통일교회도 이제는 삼각시대 지났으니 필요 없으니까 오늘서부터, 내일부터는 빼버려도 된다고 해도 돼.
돈, 바다, 금은보화 전부 다 내가 3수, 여기서 지갑 어디 갔나? 지갑. 천일국 3년 때는 지갑에 200만원씩 넣고 다녔습니다. 미국 가게 되면 2천불을 넣고 다녔어. 다니면서 내가 나를 믿고 삼 칠이 이십일(3⨉7=21), 가정, 나라, 세계.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 좋다는 서른두 살 되고 아들딸 갖추어 가지고 왕권을 차지, 40 이상 되게 되면 다섯, 셋 이상 다섯 이상 식구가 여섯 이상 넘어야 대통령 올라가는 거예요. 7수, 8수를 넘어서야만 나라의 책임자, 그 전에는 안 되는 겁니다.
요즘에는 홀애비, 거지패가 대통령 되려고 노동꾼이 되려고 마음대로…. 석 냥이 양반이 못된다구. 양반밖에 못 돼. 한 냥의 절반이니까 말이야. 한 냥의 절반이니 30이 완성인데 30의 절반이니 열다섯밖에, 남자 여자가 전부 다 둘이 합해서 30인데 열다섯, 여자가 하나 앞섭니다. 단, 십, 백, 천, 공자가 들어가니 단에서 십 하게 되면 열하나가 생겨 1년 앞서요. 사랑의 길은.
먼저 시집 가고 싶은 것이 남자보다도 장가 가고 싶어 하는 게 여자가 시집 가, 벌리고 있으니 닫고 싶어. 맨판 벌리고 있잖아. 바람 들어가는 거 싫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십자에는 무엇이 있나? 처녀막이 있습니다. 바람 들어가지 말라고. 김장송.「예.」김장송 그거 알아? 여덟 살만 되면 간질간질해서 긁어가지고 불두드기를 긁다보니까 더 괴로워가지고 자면서 안에까지 쑤셔가지고 여자 점점 커져갑니다.
그래서 시집 가는 날 터져가지고 혓바닥이 늘어져. 사흘 동안은 자지 못하고, 밥 못 먹습니다. 피를 토해. 왜? 그거 아프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거 왜 아픈지 엄마가 가르쳐 줘야 돼. 너는 이제, 신랑은 밥도 먹을 수 없어. 그것이 깨지지 않으면. 깨가지고 그거 낳아야 밥을 꿀떡꿀떡 삼킨다 이거야.
젖 먹는 데만 꿀떡꿀떡이야? 꼴딱꼴딱 삼켜야지. 꼴딱꼴딱 삼켜라. 이 자식아, 이 간나. 꿀떡꿀떡 할 때는 꿀떡이니까 이쪽 저쪽 동서 사방 꿀 떨어지니 모든 거 한꺼번에 꿀떡 삼킵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입 벌리게 되면 동서남북에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은 아들딸 며느리까지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하면 쌍이 몇 쌍이에요? 여덟 쌍입니다. 그 다음은 자기 맏딸 작은 딸 자기 쌍둥이 되면 열두 쌍이 돼. 열두 쌍. 후유! (휘파람 부심)
그래야 숨을 내쉬기 때문에 일년이 열두 쌍의 44절기. 한 달에 두 절기씩 있으니 남자 여자의 춘하추동이 몸 마음의 춘하추동 하고 엇갈려있으니 그걸 맞춰가지고 가정에 행복, 평화만 있어야지 치우쳐 구멍만 그 집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들딸, 전부 다 사위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지옥 가는 거야.
김세태?「세열입니다. 열.」연?「열.」열. 우리가 윤세원이가 있지? 윤세원하고 윤세열이 열이 먼저 익나, 원이 먼저 익나? 열은 둘이 주고받아야만 차던 것도 (두 손바닥을 비비심) 열이 생기지. 원. 남자 여자가 비벼대야 열 생깁니다. 그걸 보게 되면 자기 결혼하기 전에 좋아하는 여자 있었나?「결혼 전에요?」있어? 바람잽이 끼가 있는데…. (웃음) 나 물어보는 거야. 바람잽이 끼가 있어.「예.」코도 뻗었어. 여기까지 잘 갈라놔. 여기까지 확실해가지고 돌아왔거든. 여자나 먹을 것 걱정 안 해도 된다 그 말이야.
지금 사는 여편네가 진짜 여편네야, 기치깔 그렇지 않으면 사별해서 만난 두 번 아니면 세 번째야?「두 번째입니다.」그래.「사별해가지고….」그렇지. 첫 번하고는 못 살게 되어 있어. 눈 보나, 코나 찌그러져 있어. 웃는 게 전부 다 박자가 안 맞아. 재미있지?「예.」(웃음)
문 선생님이 무서운 것이 뭐냐면 몸뚱이 상을 보고 마음 상을…. 지금 저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물 창고에 밑창은 있지 않고 맨 위에 올려놨는데, 손잡이 자리에 딱 감춰놨는데 뚜껑을 열 때 손잡이를 따가지고 뚜껑을 내 그냥 몽땅 여는 사람 없어. 손잡이로 열어. 뚜껑을 열 줄 몰라. 남자가 남자를 알 줄 몰라. 남자가 바람 필라 그래. 바람 더러 폈나, 안 폈나?「폈습니다.」(웃음) 피어도 쓸 데 없는 데 폈구만. 지나쳐가지고,「통일교 오기 전까지였습니다.」그런 거 알아, 이 쌍것아. (웃음) 알고 얘기 하는데 무슨 얘긴지 설명이 필요 없어.
장가 가서 아줌마도 좋아하고, 할머니 젖 빨아먹다가 그 보자기 싸움도 할 수 있는 남자야. 비위가 좋아. 그렇게 하면 이야, 남자로서 한 자리 잡고 살기에, 몇 번 이사다니다가 전라도 와서 살아? 강원도야 황해도야, 평안도야, 제주도야, 딴 도에서 흘러와 살아, 거기서 나서 그렇게 살아? 물어보는 겁니다.「많이 돌아다녔습니다.」돌아다녔지. 도둑질 해먹으려고. 담을 헐어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 없어.
한 자리에 나가지고 자리 잡고 내 터를 정지하고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는 주춧돌을 마련해놓고 기둥을 세워야 되고, 보를 마련해놓고 열넷 가락을 보도 안 마련해놓고 열넷 가락, 주춧돌도 안 해 놓고 기둥 세우겠다니 돌아다녀야 다 없어집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 왔구만.「예.」통일교 오게 되면 통일교 문 총재는 나빠하다가 점점 좋아지는데 어떡하겠어? 늙어서 죽게 됐는데, 와서 무덤 지킬 수 있는, 3년 동안을 상을 벗어야할 조상 뼈다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는 피땀을 흘려야 되는 거야.
전라도는 벌려놨으니 그 놀음해야 돼. 후유! (휘파람 부심) 도울 때에는 조상의 터를, 내가 지금 전라도 사람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게, 이번에, 지금 돈이 여기에 3천 원씩 줘가지고 삼 팔이 이십사(3⨉8=24), 2천4백만 모였습니다.「여기 있습니다.」때 먹지 않았어?「예금 다 했습니다.」(웃음) 안 때 먹었기 때문에 내가 그 10배 2억4천만 원을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10배. 알겠나?「예. 감사합니다」2억4천만.
그렇기 때문에 오늘 내가 돈을 뭐냐면, 24억에 삼 팔이 이십사(3⨉8=24)억에 2억 얼마?「2억4천이십니다.」2억4천이면 얼마야, 6억8천만 원, 26억8천만 원인데, 나는 3천을 보태가지고 내 지갑 몽땅 꺼내주는 거야. 27억을, 부태 와라. 여기 와 있어야 될 거야. 와 있나? 안 와 있나?「오늘 회사로 옵니다. 아버님.」내가 너희들한테 내일 아침에는 현찰을 줘야 할 테인데, 가져와야 돼.「알겠습니다.」27억. 계산도 똑똑해.
여기 평지가 되고 소생,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4차 한 하나님 나라에 왕궁에 하나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보좌를 엘리베이터 땅 위에, 전라도에 접붙여 만들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봉화산이 어디냐? 전라도 봉화산이 어디냐?「 」그거 알아. 문 총재가 왜 봉화산 밑에 와서 자리를 잡았어? 거기에 숨구멍, 이마때기, 콧구멍 되어가지고 배꼽구멍, 음부구멍이 있어. 이게 암탉이 수탉과 쌍을 해가지고 유정란 낳은 본 바닥이야.
그러니까 전라도는 완전한 왕이, 사람이 벌려놨어. 어디든지 심으면 유정란의 새끼를 칠 수 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 이제 무정란 되던 이것들을 유정란 패가 만드는 거야. 일본 여자도 여기서 48대, 이게 제일 중요한 거야. 청년의 젊은 시대 고개를 넘어가는 것이 48세라고, 그거 알지? 아나, 모르나? 왜 48회를 필요로 해가지고 선생님이 요사스러운 야단을 벌여?
다 지키기 힘듭니다. 내 땅 팔고 가정 운세와 더불어 자기 대통령의 축사 해 줘가지고 임명장이 무엇인지 다 바쳐가지고 은행 이자와 상속권 전부 다 가지고 와가지고 이것 주인은 내 주인이 아니고 참부모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것으로 바쳐야 되는 거야. 그래야 소유권이라는 말이 나와요. 나는 하나도 없이 다 줬다가 다 주는 것입니다. 다 줬어. 빚도 들어갔어. 2억8천만 원, 280억까지도 약속했습니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 3년 지나기 전에, 천년 지나기 전에 틀림없이 내가 물어주는 거야.
그러면 나 책임 다 했어. 참남편으로서, 참어머니로서, 참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이 아내가 없으니 하나님의 어머니 참어머님을 중심삼아서 영육이 갈라진 영적 어머니, 아버지, 육적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서 만왕의 왕, 수많은 왕이 되어가지고 수많은 여자들 전부 다 망쳐놔서 갈라놨다는 거야. 수습할 도리가 없어.
또 부모라고 태어나가지고 전부 다 프리섹스, 친족 상간관계의 전통을 삼아가지고 났다는 사람은 아내와 아내 저녁이 되면 바꿔 채가지고 그걸 뭐라고? 그걸 뭐라고, 와시퍼?「스와핑.」스와핑해가지고 바꿔치고, 나날이 대통령 될 사람들이 매일 저녁 180개 대통령을 바꿔 살아보자. 거기에 꽃 중에 꽃이 있지. 평화 중에 높은 것도 평이 되고, 평도 높았다 낮아지고, 낮았다가 높았다 또 낮으니까 이상향이 아니냐. 남자가 하나일 수 없고, 여자가 하나…. 그래서 스와핑 행동을 하자. 그것이 예법이 되어 있습니다.
전라도 아저씨, 그거 알아요? 해봤나, 안 했나 그거 물어보는 거야.「그런 거는 안 해봤습니다.」해봐. 하고 났을 때 누굴 믿고 살까. 수많은 여자의 질서를 중심삼고 아들딸도 내 아들딸이 아니야. 8수에도 7수에 한국 때려 줘도 못 믿어. 8선 말하게 된다면 남북과 통일된 중국 여자도 못 믿어.
중국 여자는 달아나지 마라. 일곱 살만 되게 된다면 여기에 쪽발을 채워가지고 그것이 벗지 못하게 늙어 죽었습니다. 이렇게 해 그것을 해방시키는 것이 나입니다. 나. 이야! 조상 대접 문 총재 중국도 나를 못 믿어. 이제는 일본 나라, 중국 나라 앞에 쪽발 신고 대장 여편네 앞에 왕녀가 되겠다니까 쪽발이 아니야. 쪽의 감투를 내가 씌워준 거야. 벗어주기 전에는 억만년 못 벗어. 쪽발.
그러니까 나는, 너희들 하고픈대로 다 해라. 나는 소화한다. 비오는 중국 가서도 낚시질 해. 벼락 치는 그 나무 옆에서 내 옆에 있는 두 남자 여자 부부가 벼락을 맞아, 나만 남기고 벼락 치더라도 그 안에 꼼짝달싹 하지 않고 낚시질을 계속하는 사람이야. 관심도 안 두고.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사람 나 하나밖에 없어.
전라도 아저씨, 그 말 믿어요? 에이 이 자식아,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자식이라고 했는데, 할아버지한테 자식이라고 했는데 손자들이 듣는데, 그거 숨겨뒀는데 없는 데서 이 자식아 믿으면 좋은데 왜 있는데, 그래도 입 벌리고 우리 할아버지 욕해주면 좋겠다는 진짜 욕해. 이 자식아. 여자 없습니다. 아들이. 아들이 자라서 자유의 마음 심이 식재입니다. 마음도 두지 말고 자유도 두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이 자식아 하더라도 나 죽지 않습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자식 놈들이 이야, 자식 만들어주겠다는데, 욕 할래? 내가 할아버지보다도 나이 많은데…. 내가 통일교회 교주되기 전에 그전부터도 해먹었으니까. 40년, 50년 넘었으니 전부 다 열여덟 살에 시집 장가도 가서 바람도 폈겠구만. 뭐 욕에 걸릴 것이 없어. 발길로 차고 뺨을 갈기더라도 감사해야지.
세상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 이 자식아, 노래 하라면 노래 해야지. 저거 왜 내가 전라도 이름 있는데 노래 하라면 누구, 자식이라는 말하고 할아버지 환갑 잔치 할 때 나라가 다 칭송하는데 노래가 그 늙은이 때려죽이고, 아버지라는 자가 갑판 떼버려가지고 그 듣기 싫은 노래도 한번 해봐라 이거야. 나 욕 해 듣고, 야, 잘 했다. 더 잘 했으면 좋겠는데, 그 다음에 칭찬하는 거야. 욕이 다 그 맛에 칭찬하잖아.「김세열입니다.」신세열. 신세열은 양입니다. 찰랑찰랑.「김세열.」(웃으심) 김세열이야. 김이 샌 열이다. 거짓말이다. 김이 샜으니까 거짓말이 되거든. 김세열에다가는 김이 빼서 거짓말이 된다 그거야.
(홀로 아리랑 노래-김세열)(박수) 그거 왜 독도 노래 해? 그 첫 번은 내 댄버리 나올 때에 독도 노래를 성가로 집어넣은 겁니다. 고마워요. 예,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웃음)(박수)
야야, 진주?「마산입니다.」무슨 주?「정창주입니다.」창주야.「예.」창주 한번 해보자. 요즘에 그런 노래 들었는데, 오늘은 무슨 노래 할래? 창주가 문간주에 왕궁 문을 지킨다 그 말이에요. 창주. 창주가 그것밖에 없어.
(정창주 노래)(박수) 그런 노래라구. 팔자풀이를 부르면서 그건 내가 잘하는 노래야.
(아버님과 다 함께 다시 한번 노래) (박수) 아침 새벽에 와서 주인이 참새가 졸고 있다가 그 노래 소리 주인 일하러 나갔는데 짹짹하고 참새소리도 못 듣는다. 그 다음은 뭐야? 그 다음은 뭐든가?
(‘세상을 준다 해도~’ 이어서 다함께 노래함)(박수) 옆에 같이 떠난다는 얘기 아니야. 굿바이인데 좌우 변천 위에 지키겠습니다. 굿바이야. 옆에서 지키겠습니다. 굿바이가 그래요. 굿바이 동서남북을 지키겠습니다. 그래야 ‘굿바이~~~’ (박수) 억만세 하는 거야. 만세. 만세 하거든 떠나는 거예요.
나도 이제 전라도 다시 안 올 테니, 여기 금탑을 하나 세우고 가야 할 텐데…. 조그만 미륵불 금탑을 내니까 예수님이 여기에 브라질 가게 되면 남방 십자가의 산과 같은 무엇을 세울까? 우루과이 가게 되면 우루과이 산 보게 되면 십자가에 백인들이 흑인 한 사람을 죽이는 높은 산에 백인 발자국도 없어진다고 날려버리는, 죽여버린 그 표적으로 십자가를 나를 볼 때에 너희들이 흑인을 왕으로 모실 수 있고 황인족을 모시지 않으면 너 죽은 조상들의 한을 풀기 때문에 너 나라를 이 흑인 영들이 와서 잡아 없애는 겁니다.
그 방패를 다 세워준 거야. 그래서 그 주변 강에 있는 고기들을 잡아서 제사 드려. 내가 다 제사 드렸습니다. 거기에 좋은 배를 원호프 만든 겁니다. 원호프. 원호프 이름이 넘버원 배라는 거야. 첫 번 희망의 배.
미국이 해병대가 바다의 배는 영국서부터, 미국서부터, 불란서, 독일, 이태리들이 지은 배가 제일이지. 문 총재 도둑놈 손자도 못하는, 백정 손자도 못하는 네가 와가지고 배를 지은 줄…. 그거 거짓말이야. 3년 전에 와가지고 해병대 병사들이 와서 대장 이름 있는 사람, 이야, 낚시, 낚시라는 것이 낚시, 때를 낚는 것이 낚시질입니다.
선생님 배 몰빵 해서 24시간 뭘 해? 낚시질. 질이야. 질이 좋다 나쁘다. 낚시질. 고기 잡아먹기 위한 것이야. 살려주기 위해서. 무슨 고기가 맛있든지 맛있는 종자를 내가 새끼 쳐서 바다, 오대양 육대주에 멸종 했으면 종자 동상들을 세워놓고 빌면서 4촌, 7촌, 8촌 고기들을 내가 10배, 100배, 천배 길러놓고 대신 살려줌으로 받아주소.
그러면 네가 문선명이가, 문용명이가 문선명이 되어가지고 만왕의 왕 참부모의 통일적 흑, 어두운 세계에 세계에 중심 등대 노릇을 할 수 있는 너라면 너 말을 내가 다 들어주지. 하나님도 나보고 인사해야 돼. 3년은.
내가 그래서 우리 신준이 3년 이상 모십니다. 세계일주 하게 될 때 미국 가나, 구라파 다니나 두 살 난 애가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만 3살 전에 반드시 이 애가 일어서서 바른쪽 앉았다가 어머니 나와 만세하면 벌떡 일어서서 만세 했어요. 걔가 세계를 돌았습니다. 비행기 제일 어린 애기가 많이 탔는 것은 우리 신준이 밖에 없어.
걔가 이름 지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이름, 왕 아빠되는 것을 나한테 가르쳐 줬어. 이야. 왕 아빠. 너 엄마 아빠는 책 엄마. 그러니까 동화책, 무슨 책 전부 다 해가지고 꿈같은 얘기, 만화책에서부터 그 방에 모르는 게 없어. 바다고기들은 이름 지어가지고 일본이 벌어놓고, 미국이 벌어놓고 구라파 벌은 모든 만화 가운데 나왔던 명물들 대륙의 이름을 중심삼아가지고 그것들을 용어 만든 것이 용어까지 갖다 놓거든. 야, 너 무슨 재주 있어서 이러느냐?
심청이 얘기해주면 심청이 영화를 보여주고. 다. 그 영화가 있기 때문에 그거 보고 내가 다시 공부해. 야, 난 꿈 가운데 들었는데 너는 모양까지, 모양을 따서 너는 실체를 영화 가서 볼 수 있으니 이게 진짜다. 사진이라는 것은 죽지 않고 진이야, 진. 참을 바를 정(正)자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죽을 때에 단상에 올리는 사진은 그거 사진입니다. 죽지 않고 살아있는 실체다. 사진이 죽은 사람이 억만년 산 것으로 선전해주는 것이 사진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전라도 아저씨. 그 사진이야. 죽은 진짜.
사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아버지 여편네 앞에, 아들딸 앞에. 그 다음은 어머니 사진 남겨주고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 돼. 네 어머니를 너희들이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더 사랑하니까 어머니를 사랑해. 그렇게 되면 장자를 사랑하는 거야. 장자 엄마, 그 다음은 그 아들의 3시대 여섯 쌍, 일곱 쌍, 여덟 쌍 자리에 부모가 올라가지면 천지부모 완성한 자리에 땅에서 천상세계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몇 수백 층 내려가지고도 횡적인 세계에 한 초점에 서 가지고 여기서 나가서 이것 이렇게도 올 수 있고, 이렇게 자유천지 품고 살고 가지 않고는 하늘의 왕골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하고, 호령할 수 없다고 보는 거야.
이명박이 제멋대로 살면 안 되는 거야. 어제 투표했는데 공화당이 이길까, 민주당이 이길까? 공화당의 책임자는 박 대통령 간판 들고 나온 것이 누구야? 박근혜.「한나라당.」한나라당인가?「예.」한나라당이고, 그 다음은 민주당에는? 그게 사기쳐먹던 대통령 대신 총리야. 대통령 하지 말고 총리만 해가지고 대통령 합시다.
진짜 총리는 세상에 나밖에 없어. 진짜 장자의 역사는 나밖에 없어. 우리 어머니는 여자 역사를 내가 만들어줘야지 여자가 만든 진짜 여자 역사는 타락한 여자의 본 딸 것 없습니다. 장숙아. 장숙이야? 김장숙?「김장송.」‘소나무 송(松)’ 자로구만.「예. 송」저거 왜 송씨, 잣은 못 되지? 잣이 되려면 아저씨를 모셔야 돼. 아저씨를 삼촌들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어머니 아버지 없으니까 삼촌을 잣을 죽을 수 없는데, 떡을 해놓고, 떡 대신 죽, 죽 대신 냉수인데 약수 물을 마시게
김장송이, 수자 남편이 ‘물 수(水)’ 자 있어? 이름 뭐야?「정광섭.」‘건널 섭(涉)’ 자로구나. 「빛날 섭.」빛날 섭이 해 옆 빛날 섭. 그건 건널 섭자는 삼 수(水)변에 ‘걸어갈 보(步)’ 자지?「빛날 섭인데….」빛날 섭이 쇠 금(金) 변에 했어, 뭘 했어? 삼 수변에 걸음 보 하는 건널 섭 알아요? 무슨 섭자야?「빛날 섭.」빛날 섭인데 어떻게 써?「‘설 립(立)’ 자에 그 밑에.」설 립자?「예.」에이구,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가만 있거라. 섭자가 내가, 내가 눈에 보이지 않는데…. 고창현이.「예.」이름을 높이 밝게 창문 되게 써왔어? 섭자가 내 알자가 이게 변자를 갖다가 거꾸로, 구워가지고 다 붙인 자가 섭자야. 그 섭자보다도 삼 수변이 앞서. 바다는 변하지 않습니다. 바다는 쉬지 않고 춤추고 건너는 데는 바다 못 당합니다. 이 섭자는 또 변해야 된다는 거야. 변할 변자.
여자가 거짓말 잘하지. 섭자가. 나 섭자를 쓰게 되면, 저 섭자는 내 알지만 변할 변(變) 자 여기 해가지고 변했는데 뭘 했나? 변자 어떻게 써? 또 위에 실 사(絲) 둘 해가지고 그 아래는 뭘 했나? 변자 써 봐요. 어떻게 되나? 아니고 했나? 가져와봐. 썼으면. 그렇지. 이게 섭자야, 섭자. 이것도 없잖아?「예.」어떻게 됐나? 변자가. 연구해라.
‘아버님, 큰 농어가 산보 나올 시간입니다.’ (웃음) 고창현이 여덟시 되거든, 어저께 나 떠날 때, ‘아버님, 큰 농어가 산보 나올 시간입니다.’ (웃음) 약속하신 출동 안 하면 내가 배타고 어디로 갑니다. 이거야. 우리 고기잡이 못 갑니다. 그 내용이야. 고기잡이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나가셔야 되겠습니다.」밥을 먹고 갈까 말까? (웃음)
지금까지 8일 동안 앉아 밥 먹은 시간이 없습니다. 주먹밥 싸라고 해 나가면서 그거 점심밥 소세지하고 니기리 밥 두 개하고, 김치하고, 간장하고, 고추장하고 간단해. 그 다음에는 잣죽이든가, 물맛 나는 거, 맥콜이든가 우리 청량음료 많아요. 일화에서 만든 거. 그거 먹고 나가는 거야.
그럴 때 너희들 나 먹기 전에 너희들 먹고 싶을 때 먹다말고 퉤! (침 뱉으심) 그 전에 남겨줘서 내가 먹기 전에 최종호라든가 누구 있으면 이 사람이든가 먹여주고 옆에 있으면 내가 먹기 전에 나눠주고 셋 가운데 하나는, 둘 가운데 내가 먹는 거야. 그렇게 살아.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미워할 수 없어.
셋 했으면 똥도 내가 먹는 거 빨리 먹으라는 거야. 뭐 백번씩 깨물지 말고. 빨리 먹게 되면 50, 40 하게 되면 잘 갬질하기 때문에 소화 다 문대가지고 똥에도 영양소가 남았기 때문에, 소똥은 굳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말똥과 당나귀 똥과 쥐똥은 다 굳어지지만. 그거 알아요? 굳어지는데 동글동글해져요. 토끼와 노루, 사슴들은 고개 넘을 때 높은 언덕이 생길 때 따라오던 짐승들을
닭도 고개 넘을 때는 반드시 뒤에 돌아본다 이거야. 꼬끼오. 한 시에서부터 세 시 사이에 울게 되면 그 닭소리 울다가는 그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내가 달이 뜨기도 전에 꼬끼오를 하기 때문에 저 옷을 벗더라도 치면서 이래가지고 소리를 꼬끼오~~ 이래놓으면 달이 울어. 열두시 전에 열한시에 달이 울어. 그랬다가는 한 시가 세 시로 알고 농터에 나갔다가 늑대한테…. 호랑이가 한 시에서 네 시까지 뭘 잡아먹습니다. 그런 말도 다 몰라.
우리 청평에 천정궁 짓게 될 때 내가 거기에 몇 년을 정성 드린 곳이에요. 거기 무슨 산?「천승산.」천승산 말고, 그 다음은 무슨 산이 있나? 용?「용문산.」그래, 용문산이 있어. 후유! (휘파람 부심) 용문에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면 천2백, 천백년이 넘었다는, 아니야. 천3백, 천4백년 넘었는지 몰라. 이파귀가 점점 커져야 할 텐데 이파귀가 작아졌어. 이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끝이 올라가서 펴져야 되는데 펴지지 않고 맨나중에 이게 펴져. 긴 가지 나오지만 그 가운데 자라는 가지들은 짧아. 잎이 동글동글해졌어. 그거 보니 열매도 작아.
요전에 한 바구니, 두 바구니, 내 지갑까지 세 바구니 채워가지고 다 저장했다가 내가 이번에 용문산 주변 사방에 4차선 고속도로를 내더라구. 고속도로의 주변에 은행나무, 그 다음은 무슨 나무, 우리?「잣나무.」잣나무. 잣나무도 있고 그 다음에는? 모과나무.
우리 벨베디아 모과나무 그게 몇 백 그루 다 가지마다 다 썩었는데 다 살려놨어. 그래도 없어져가지고 누더기 되어 거지, 얼마나 아름다운 모과나무인지 몰라. 사과보다 더 아름다워. 누런빛이 말이야. 울퉁불퉁 안 됐어. 이걸 전국에 몇 년 동안 선생님이 결혼할 때부터 미국 산 지 지금 48년 50년 됐는데, 키가 두 키도 안 자랐어. 왜? 반석 위에 심었기 때문에.
그거 안 됐다. 떠다 옮기게 되면 40년 동안 자라지 못한 것이 한꺼번에 클 수 있느냐. 조상을 잘못 서니, 조상의 타락한 후예서 잘못 한 것은 나기 전에 죽기도 했어. 그렇게 안 되기를 바랬더라도 그건 때를 놓친 사람은 허사기 때문에 하늘나라 들어가서 시정할 것이 못 된다 하는 것을 증거 해.
그러면 거기에 모과나무라든가 거기에 은행나무 씨를 받게 된다면 씨가 어디 가서 심어도 안 납니다. 꽃씨도 그래. 이야. 그렇기 때문에 죽은 사슴이 멸종되었거든 조상 이상 좋은 씨를 어떻게 받을 것이냐. 그건 전부 다 섬, 무슨 섬?「남이섬.」남이섬. 태평양 가운데 섬 가운데 진화론을 시작한 사람이 누구?「갈라파고스 섬 말씀이신 것 같은데….」갈라파고스라는 말 아네. 갈아서 파고 버스 주인, 스 할 때는 양반을 말해. 스페셜입니다. 갈라파고스.
그 섬에 진화론을 하기 위해서 진화론 주인 누구?「다윈.」다윈. 다윈, 모른 것이 이겼다 이거야. 승리했다. 퉤! (침 뱉으심) 망살 지옥 밑창에 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 내가 그 섬들도 나 가 보고 싶은데 안 가봤어. 그 섬은 여기 지금도 화산이 터져가지고 섬이 됐는데, 그 불줄기에 떠내려 온 건더기들이 뭉쳐가지고 더우니까 더 더운 것 식혀서 모여가지고 그것이 섬이 돼. 섬이 열일곱, 스물 몇 개가 지금 180개가 넘어. 태평양에. 떠돌이패라구. 후유! (휘파람 부심)
여기 화산 한 곳에서 시작해서 별의별 짐승들이 그 섬에 가 보니 가지각색이 그 섬에서 났다고 보기 때문에 한 종자가, 사람도 원숭이도 그 불줄기 통해서 원숭이 되었으니 원숭이 사촌 사람도 진화 되게 되면 원숭이, 아메바가 원숭이 된다. 종의 기원이 달라. 몇 천 단계 여기서 아메바가 하면 몇 천 단계 이래가지고 사랑의 문을 통해서 이동해가지고 몇 천 단계 천2백 번 이상, 천6백 번, 2천4백 번 이상 남자 여자 천2백 번 이상 되고 25시간, 25가 나와요. 사방 세계 기준이. 네 종류가 달라. 산맥이 달라. 춘하추동. 네 기둥입니다. 그 중심 포인트가 뭐냐면 이 6수에요. 6수. 6수 맞춘 논리를 얘기했는데 이것들 알아듣지를 못해.
‘아버님, 큰 농어가,…’ (웃음) 본래 이름이 용명이야. 선명이야. 용, 선. 선자는 이 선자입니다. 선자는 노야. 숭어. 숭어 84센티미터입니다. 81센티미터, 2, 3센티미터, 4센티미터 잡기 위해서 5년, 7년 공들여가지고 저거 만들어놓은 거야.
전라도 사람은, 암모니아 비료 냄새 나는 게 뭐든가?「홍어.」홍어. 홍어 뱅어 알아요? 뱅어라는 거.「뱅어, 납작한 고기.」납작해가지고 홀딱홀딱 삼켜먹지. 그거 소금도 안 찍고 먹어도 깨물면 뼈다구도 고소하다는 거야. 뱅어 알아요? 뱅어. 뱅어 중간 고기가 전라도 바다에 나가면 작업을 했는데 얼음 뱅어 말고 또 있다구. 아이고, 나 다 잊어버린다고 했는데 갑자기 하면 말이 안 나오네. 너희들 전라도 사람 대번에 알까봐 걱정입니다. 알면 죽어. 다 알면 죽어야 되는 거야.
전라도 살다가 3대 하게 되면 떠나야 됩니다. 아들딸 버린다구. 공자님 어머님이, 공자님이 몇 번 이사했나?「세 번.」세 번 나라를 변한 겁니다. 그래, 공자님이 어디에서 태어났어? 한국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왜 우리 말씀 가운데 공자, 4대 성인이 고대에 공로 세웠는데 공자는 갓 쓰고 데님 매고 산에 7부 능선 중심삼고 올라왔다 8부 능선 6, 8, 7, 8, 9능선 꼭대기도 올라갔다 도 닦는 거예요.
독도 해봐요. 독도.「독도.」홀로 사는 섬이야. 섬이면 뭐야? 스페셜 랜드를 아이스랜드라 그래요. 특별한 땅 아니야? 스페셜 랜드를 아이스, 내가 스페셜이 되는 데는 인이 되는 거야. 인. 나를 부정하라는 거야. 인 사이드, 아웃 사이드. 아웃은 문 밖에 나가 있는 사람이야. 인 사우드. 문안에.
그래 내재라고 할 때 여자를 말하기 때문에 내자에 여자에 타락한 싫어하는, 안에서 죄를 짓게 되면 지하실에 갇히는 거 알아요? 뒷방에, 밑창 방에 가두는 거야. 그 밑창에도 동서남북의 방이 있다는 거야. 갑을병정. 갑자 을자 병정 무중기사, 이런 4대 고개에 감옥이 있다. 선생님이 그 감옥 다 알아요. 살아봤어.
산보. 이야, 큰 농어가 산보. 나는 산보 나가나 잡으러 가나?「잡으러요.」잡아서 뭘 하냐면 잡아서 자기들 먹지 않고 너희들 주려고…. 내일 가방 털어 다 줬지?「예.」받았지.「예.」그러면 잡은 고기 여기 살릴 수 있으면 살려보라 했는데 지금까지 살릴래도 한 마리라도 살려가지고 농어 산 것을 우리 천정궁에 다섯 마리 보냈다며? 산 농어야, 죽은 농어야?「산 거 보냈습니다.」잘했어.
이야, 내가 죽지 않았어. 농어가, 용명이가 선명이가 됐어. 조선이니까 조선하게 되면 선명이 됩니다. 아침하고 바다가, 바다가 황금빛을 내는 것은 아침 해 받아가지고 백색인 노새 황금 되는 것은 아침입니다. 아침 조에 달 월 어머니가 붙어 있어. 아침 조에요. 조선이라는 것은 조자, 아침 조(朝)에 고기 어(魚)자는 고기 어(魚)변에 양을 한 것이 조선입니다. 바다도 고기는 몽땅 잡혀 먹어야 되고, 양도 양의 새김질하는 짐승이에요. 양과 소는 제물로 쓰는 거예요. 제물. 알아요?
비둘기도 주인 따라다니며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신 비둘기도 소식을 전해 아침 먹고 점심 먹을 때 달이 들어가면 소식을 바래다가 주인이 쫓겨 간 주인의 왕자 가둔 것을, 점심밥을 독수리 모이 줘가지고 거기에 볶아 먹으면 떡도 해먹고, 가루도 주고, 알도 주고, 납작한 모든 열매 주고, 그거 먹으면 사철 부모가 지은 먹을 고기를 조건적으로 하기 때문에 옥중에 들어가도 굶어죽고 말라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후유! (휘파람 부심)
비둘기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을 일찍 고향 찾아가요. 그 어디냐면 우리 사는 동네야. 파라과이. 우루과이. 남미 브라질 있는데. 비둘기가 제일 좋아하는 수수. 수수 해봐요.「수수.」수수한 열매야. 사탕수수 열매가, 사탕수수 열매의 줄거리가 커요, 작아요? 옥수수도 왜 수수라고 해? 사탕수수, 옥수수 사촌이야.
사탕수수 애기씨 받기 전에 잘라버리고 뜰거리 되게 되면 기름진 모든 땅의 진액 열매가 전부 다 마디가 굵어지니 통마디하고 이 마디하고 굵어져요. 여기에 모여가지고 열매 되어서 이거 이어진 것이 옮겨진 그때에 새끼 알 깔 때에요. 사탕밭 수수라고 해. 수수라는 말 강낭이라는 말 뭐예요? 강남이요, 강냉이요?「강냉이.」냉이도 되고, 강남수수, 찬 거야. 찹니다. 뜨거워지는 거예요.
한 대지방. 콩나물 심을 때 물 줄 때에 물을 찬물 주나 더운 물 주나?「찬물 줍니다.」더운 물 주면 어때? 줄어들어갑니다. 콩 할 때 해봐요.「콩.」나물.「나물.」나물은 나가 물로 난 것이 콩나물입니다. 물로 났다는 거야. 물로 난 것이 콩, 동그래서 잘 물러, 멀리 물러났다는 거야. 콩나물.
전부 다 원리 원칙의 중심삼은, 동그라미야, 둥그라미야?「동그라미.」동그라미는 작은 거야. 그 동그라미 가운데 삼 세계가 들어가 있어. 껍데기도 있고, 껍데기 살하고 달라붙는 풀이 있고, 살 중심삼고 뼈 달라붙은 더 좋은 풀이 있고, 씨 가운데 복숭아 씨 같은 것은 먹어도 껍데기가 있어요. 네 껍데기를 벗겨야 다섯 껍데기 둘 다 먹어. 그래야 사람이 된다는 거야.
사과 좋은 동시에 복사꽃이 먼저 피나, 사과 꽃이 먼저 피나?「복사꽃이 먼저 핍니다.」호호호호. 어느 꽃이 먼저 피나?「복숭아꽃이 먼저 핍니다.」나는 사과꽃.「복숭아꽃입니다.」이놈의 자식. (웃음) 사과는 사시사철 빌어먹습니다. 사과한다는…. 사과는 추운 데 나는 거야. 복숭아는 여름에 나는 겁니다. 복숭아꽃과 어느 게 먼저 피냐? 복숭아 꽃이 추운데 보다 사과보다 복숭아꽃이 여름이니까 먼저 펴요.
무화과가 북쪽에 무화과 나나 남쪽에 무화과 나나?「남쪽에 무화과 납니다.」북쪽에서는 무화과를 봄이 되어서 잎 펼쳐 보면 참고 참고 봄 되어가지고 꽃이 펴서 열매 맺는데, 거기는 무화과가 안 돼. 꽃이 없어. 무화과가. 무화과는 남쪽인데 피기 전에 가을에 밤에 봄에 안에서 피기 시작해 먹기 시작한다는 거야.
그래서 남쪽 열매, 북쪽 열매 무화과를 좋아하고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폐병이라든가 심장병, 동그란 병 안 걸린다는 거야. 폐병은 납작한 병입니다. 폐에요. 폐. 이파리 병이에요. 동그란 알맹이 심장병입니다. 캔서(cancer ; 암)야. 캔서. 알아요? 알겠어?
어두와 5월달 따먹는 것이 어두에요. 어두와 따 먹는 것을 치면 감은 뭐에요? 10월달 지나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11월도 안 돼. 12월 때 얼음이 얼기 시작해서 진물이 달려야만 떨어져요. 어두 먹고, 그 다음은 5월달 전에 열매 따먹는 앵두 먹죠. 앵두 먹고 어두 따 먹고, 그 다음은 뭐예요? 무화과도 따먹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살구, 복숭아….」살구가, 데이트가 뭐야? 추자. 복숭아 삼촌이야. 그거 알아요? 나무도 비슷합니다.
그걸 계절 따라 팔도강산 꽃을 갈아먹으면 일년에 4년에 한 바퀴씩 하면 순회하면 계절 따라 맞춰 열매를 따 먹으면 두 빛을 이어가게 되면 8년 풍파 없이 병 없이 살다 죽는다는 거야. 나도 못해봤어. 이제 있다가 해보면 좋겠는데….
우리 너희들 축복받은, 일본 사람이 일본여자들이 왜 한국에 시집 왔어? 와, 대만 사람이 왜 한국 시집, 바다 사람. 대만 사람, 그 다음은 하얼빈 사람, 우와! 그 다음에는 홍콩 사람, 서양 여자들, 그 다음은 미국 여자들, 순차적으로 늴리리 동동 한국 와서 한 집에서 한 부모, 8개국 12개국 사람이 평온하게 잘 싸움 없이 자기 고향도 안 따라가고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가다 그 집은 천지에 조상 집이니만큼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하나님의 고향의 땅에서 태어나야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조국 나라의 백성이 되고, 고향은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 손자 3대, 4대, 5대는 땅이 달라집니다. 5대가 사는 집이 없어요. 4대까지는 살아요. 알겠어요?「예.」
5대조 모셔봤나? 4대조는 다 알아요. 다섯손. 5대조는 달라집니다. 여기서 여기 위에다가 다섯손. 우리 조상은 5대조다. 그거 알면 돼요. 이 5대조가 4대 조상입니다. 우리는 5대조의 무덤까지도 정월 초하룻날 9월 9일 삼월 삼짓날 가게 되면 시제를 해야 되는 거야. 5대조 무덤에. 내가 5대조 무덤텅이 다 잃어버렸어. 5대조 오가 집이 운전에 제일 일등 부자입니다. 그 5대조 삼촌, 외사촌, 외할머니 외삼촌, 팔촌, 구촌 이렇게 나갑니다. 잘 사는 거 잃어버렸어.
내가 그걸 알았으면 우리 오산학교 들어가서 우리 할아버지는 오산 가르치면 나는 운전 고읍이라는 것은 백 씨의 매부가 있어. 이야. 그 오산에서 오봉산에서부터 백 씨. 백 씨네는 종자가 달라. 여섯 산에 씨야. 백 씨야. 6, 7, 8, 9, 10, 11대, 12촌까지는 천국은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지금 모여가지고 몇 개 나라 왔나 보자. 한국 사람 손 들어봐. 평안도 사람 손들어봐. 나 밖에 없구만. (웃음) 함경도 사람 없어. 황해도 사람 있을 거야. 황해도 손 들어봐. 여기야 있지. 전라도 사람은 황해도에서 다 모였고, 피난 때 다 섞어놓지 않았어. 내가 전라도 와서 왕초가 되지 않았어. 나 남평 조상을 모시러 여기 왔다는 거야. 딴 데 안 가서, 고향 가기, 정주 가기 전에 여기에 남평 가까운 데, 남평이 어디 있어? 광주에서 가까워, 전주에서 가까워?「광주에서 가깝습니다.」알긴 아누만.
나주. 전라주. 나 씨가 있어. ‘벌릴 나(羅)’ 자니 나주, 벌리면서도 도망가 전라도 와 벌려놨으니 이야, 맨나중에 벌린 것이 여기 와가지고 조선소 묶어야 되고, 조선소에 팔도강산 삼 칠이 이십일(3⨉7=21), 여자 나라, 남자 나라 삼 칠이 이십일(3⨉7=21), 서른여덟 개 나라가 합해가지고 30층,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 삼십이(4⨉8=32), 여덟 개 나라가 32 입이 되어야 돼. 입. 그것을 통일 못 시키니 입이 찌그러지는 거야. 그 놀음하고 있습니다. 내가.
전주 문 씨가 안 왔어? 전주 뱀장어 매끄럽게 기름 따라 다니면 찾으니 선생님이 어디 난다 하면 그 자리 가서 비밀리에 와 혼자 와 앉아 까박까박 이렇게 바라보고 무슨 말한다 수첩내 가지고 적어가지고 문 씨 따라다니면서 너희들 안 왔다면 내 말 들어야 돼. 들을래, 안 들을래? 잘 소개한다. 잘 할 거예요. 장수도.
장수가 뭐야? 여기 선생님이 이십여대 장등촌. 장등골. 장등이야. 내장의 모든 것이 열매 맺는 곳이 머리고 홍무니야. 머리 목 위에 삼현육각 전부 다 달라져 있습니다. 머리에 전부 다 내장 바로 전부 들어가 있어요. 알겠어요? 이 가슴에 머리의 요소, 발의 요소에 이 가슴에서 가슴 거 다 들어가 있어요. 오장, 육부라는 것은 딴 거예요. 부속품이에요. 오장이 이 가슴, 열셋의 뼈 성안에 있습니다. 육부라는 이게 별동부대, 애기집도 육부에 벗어나요. 남자 불알도 육부에 벗어납니다.
그 중요한 것이 불알이 어디 가 달려있어? 장대기 밑이야, 가운데야, 장대기 끝이야?「장대 밑입니다.」밑에 있으면 그것이 언제 머리를 벗어? 여자의 처녀막과 남자의 열다섯 살 넘어서게 된다면 감투를 씁니다. 남자도 머리 모가지가 있지?「예.」있나, 없나?「있습니다.」나 모르는데….「있습니다. 아버님.」(웃음)
요즘에 애기 배게 되면 어렸을 때부터 그 감투를 벗겨놓으라 해가지고, 아이고, 나 우리 누구 보고 내가 놀랬어. 저러면 안 되는데…. 아버지가 먼저 죽든가…. 아버지가 벌써 죽었어. 아버지보다 나은 아들이 왔어. 그런 아들은 낳지 않았는데…. 그렇게 됐어. 수술을 해주니 내 엊그제 놀라 자빠졌어.
할아버지보다 노래. 할아버지는 노랬어도 죽을 때는 갖다 씌우는데, 젊어서 벗겨놨으니 겨울에 어떡할 테야? 그놈 안이 쪼그래 들어가는 거야. 병이 나든가, 균이 붙어 있으면 애기를 낳지 못한 텐데…. 오늘날 현대 의사들은 석달 이내에 수술해주라 그래. 일곱 달 전에. 그거 알아요? 전라도 아저씨, 알아? 아예 하지 마라구.
열다섯 살부터 눈을 뜨기 시작해서 오줌 싸게 되면 바로 쏴 집니다. 그전에 이거 가리기 때문에 이쪽 가게 되면 이쪽으로 싸고, 이쪽 가게 되면 그건 길이 이게 갈라지는 것이 이쪽으로 돼. 이쪽 쏴 지는 가운데 가는 거야. 이쪽하고 이쪽 오게 되면 이쪽 가운데 싸는 게 가운데 싸. 왜? 몽틀이 이래가지고 이것이 이걸 벌리고 나가거든. 이게 감투가 이리 가면 그리 가고 말이야, 한번 싸더라도 두 번 싸니까 이리 가고.
그래, 너희들 싸는데 볼록 머리를 왼쪽으로 가나, 바른쪽으로 가나, 아래쪽으로 가나, 위쪽으로 가나? 사시사철 춘하추동 봄절기는 가을절기, 가을절기는 봄절기, 여름절기는 북쪽 갔다가 겨울절기는 여름절기 갈 수 있게끔 나눠가면서 잠재워가면서 깨워가면서 쉬게 할 줄 아나, 모르나 물어봅니다. 전라도 아저씨.「예.」그것도 못하지?「(웃음)」
힘 다리가 어느 쪽이 되게 되냐면 대개 남자들은 이쪽이에요. 여기에 안전지대야. 너희들도 그래?「예.」너도 그래?「예. 그렇습니다.」너도 그래?「예.」바른쪽 다리 이 자리 삼각지대에 여기 갖다가 재워 왼쪽 가.「제가 생각하기에는 왼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몰라? 뒤로 가, 앞으로 가, 왼쪽으로 가, 뒤로 가, 꽁무니로 가? (웃음) 어디야?「왼쪽으로 갑니다.」
바른손 되어야 3시대를 봅니다. 햇빛을 딱 만나가지고 하게 되면. 바른손이 남쪽이에요. 그 하나라도 어디 지구성 아래에 가서도 해 떠올라 오는 것은 동쪽인데, 동쪽이었으니 내 눈 맞춰가지고, 딱 해가지고 누가 해가 숨구멍이 먼저 보고, 눈이 먼저 보고, 코가 먼저 보고, 입이 먼저 보고, 젖이 먼저 보고, 배꼽이 먼저 보고, 자지 맨 나중에 끄트머리가 남자의 보지가 먼저고 가지가 남자의 장대기인 거 알아요? 그거 늘어져 있어야 돼.
그 총각 때는 늘어선 거 몰랐지만 여편네 될 때는 차게 해서는 안 됩니다. 찬 거예요. 남자는 차게 되어야 되는 거야. 바른쪽에 힘이 이것이 세니까 이게 이쪽으로도 가거든. 피가 감각에 따라가지고 동맥이 핏줄이 달라집니다. 완전히 달라지더라도 방향이 오르고, 내리고 3면을 가려 가는 거야. 그거 다 모르니까 제멋대로 살지. 제 사나? 그거 다 가려줘야 돼요.
너는 어느 가니?「저는 좌쪽입니다.」좌쪽이니까 일본 여자 얻었지. 일본 여자, 약혼했다가 벼락같이 갈아치웠지? 여자 약 먹고 죽을 뻔 했지? 네가 약 먹고 퇴원할 때까지 지켜줬나, 안 지켜줬나? 말해 봐요. 나는 들었는데…. 네 말 듣고 결혼을 허락했는데, 지켜줬나, 안 지켜줬나? 처남들이 때려죽일라 하지 않았어? 맞았어, 안 맞았어?「안 맞았습니다.」안 맞았어, 맞았어? 물어보잖아. 그러지 않으면 너 아들딸이 눈이나 얼굴에 상처가 납니다. 지금 상처나 눈이 안 보여서 걱정이지? 내가 돈 대주고 무조건 국고 잘라 써라. 그거 알기 때문에. 요즘에 볼 수 있다며?「예.」점점 좋아진다며?「예.」
옛날에 너 결혼하려던 그 사람, 죽었나 안 죽었나? 살아있지?「예.」살아있으면 그 아들딸이 한이 맺혔던 것이 풀리기 시작하는 거야. 탕감 안 하면 네 뒤에 혹이 나가지고 누워 살아야 돼. 눈이 병나기를 잘했지. 까박까박 하면서 씻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눈물로써 치료해주면 낫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 다니면 언제든지 어머니 아버지가 밑감을 준비해가지고 배에 갖다 실어놓고 기다리면 애기도 사고 안 나요. 그걸 내가 가르쳐 주지 못해. 선생님이 독재왕 되려고 생각 세상에 그런 것도 가르쳐 주고, 내가 좋겠다고 좋으면 아무 소리 얘기를 못합니다. 그 얼마나 불쌍해요.
응당히 얘기해야 할 것인데 교재가 없어. 그러니까 내가 교재 만들어 이 교재 가운데 다 있어. 이 세 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이렇게. 역사의 원고 서양 4대 성향의 4대 성자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가 이놈의 자식을 팔아먹던 서양이 동양 앞서있다는 옥살박살 벼락을 치기 위해서 이건 니체는 영계 메시지 여기지?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이놈의 사상을 대가리 붓는 대학교든지 쫓아내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책이 필요해. 총장 되었던 사람 숨어버려야 돼. 저 전라도 아저씨가 그 대장 노릇을 하라면 할래? 내가 시키면 하겠나 말이야.「예.」왜 옆에 사람, 김장순인지 뭐야, 김장명?「김장송.」장송인데, 소나무 송은 잣나무 못 됩니다.
잣나무 가운데 3분지 1을 넘지 못하는 것이 소나무입니다. 소, 늙어진 소 도망갔다면 소나무는 애기로부터 몇 대주 그 동산 가운데 길러야 됩니다. 왁새와 백로가 와 둥지 틀어 거기에 잣나무 심어야 학이 와 꼭대기에 두 둥지, 세 둥지 안 틉니다. 한 둥지가 있는데 있으면 한 둥지 철따라 찾아다가 오고 가면서 어려울 때 물 먹고 점심밥 먹고, 맥 때기 위한 잣나무의 잣 열매 따먹는 거야. 그게. 잣 열매.
학은 얼마나 고대했던 것인데, 외다리로 서가지고 춤을 추고, 무술을 잘하는 학이에요. 춤 잘 추고 다 그런 거야. 굳은 것도 응 깐다는 거예요. 까가지고 입에 앵무새가 입에 물어 까서 바꿔먹어 잣이 까 여기 까고, 여기 까서 까이지만, 혓바닥으로 그냥 먹고 껍데기는 빼서 먹어. 그 양새? 뭐라 그러나?「앵무새.」앵무, 앵앵앵 하면서도 앵무새 앵앵앵 그 소리 주인 오지, 부르는 소리는 참 무서워. 주인 나타나면 오하이요우고자이마스. (웃음) 일본 사람 오하이요우, 동네 몇 동네가 7촌, 8촌 아저씨까지 이야 그 딸 며느리 인사 잘 한다. 전부 다 관심 가져 오하이요우고자이마스.
오하이요우, 그거 뭐예요? 오, 심부름 가게 발짝 일어나서 오, 해서 불렀으니 하이요우 고자이마스, 인사하는데 높은 자리에 앉아다오. 그렇습니다. 오하이요우. 어찌 높은 자리에 고자이마스. 마스가 아닙니다. 마슷. 스페셜 습을 삼킨다는 거야. 그래야 아들딸이 복 받아요. 오하이요우고자이마스 잘 해야 되고, 그 다음은 소리가 나면 째까닥 답을 잘 해야 되고, 일본 여자들은 이게 빨라.
서양 여자보다 더 빠른 게 일본 여자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사흘이 되도록 3년은 참을 수 있지만, 일본 여자는 3년이 일본 여자들은 더 빨라. 비밀 이야기 했으면 먼저 자기 친구들보다 종의 아들이 친구인데, 얘기를 먼저 종한테…. 자기 형제들한테 얘기 못합니다. 엄마 아빠 앞에 고발하기 때문에 욕을 먹고 매 맞거든.
종의 아들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시집을 규가집 가는 것보다도 아무 데나 가도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 나라의 대장은 왕도 사촌, 육촌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전라도.「예. 할 수 있습니다.」해봤어?「안 했습니다.」‘합니다.’ 하지 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답까지 그래? 자기가 뭐 했는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하기야 그럴 측이 되면 그럴 측이 아니지.
‘그렇습니다.’ 큰 소리 했으면 ‘예.’ ‘야!’ 했으면 ‘예!’ 눈이 번쩍 떠지는 거야. 그렇습니다. 잘못하다가는 망한다는 거야. 그런 거 알아요? 일본 말, 한국말, 영어까지 해야 오케이 로링 다운. 딩굴며 떨어지면 그냥 떨어지면 옥살 되는데, 굴러 떨어지면 안 죽어. 높은 데 벼랑이 있을 때 120미터 떨어지게 되면 1단계 떨어질 수 있을 때에 고비 물에 닿을 때에 초단계로써 물을 닿게 되면 안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런 정신 통일 하게 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데, 특별한 사람
아이고, 내 시간 다 나가, 넘어갔다. 큰일났다. (웃음) 나, 가야 되겠다, 가야 되겠다. 이거 어디 갔니? 이거. 이것은 3페이지 이상하면 안 돼요. 4페이지, 여섯 장까지, 4페이지까지 했지. 하나, 둘, 다섯, 여섯 딱 하게 되면 이건 밤에 그대로 꽂으면 쏙 들어갑니다. 어디든지 쏙 들어가. 다 채워줄 수 있어.
이것도 이제는 늙어서 10년, 12년까지, 이것은 이렇게 하면 들어간다구. 이렇게 하면 나와. (웃음) 이것이 9년 이 되니까 쓰다가 이렇게 쓰게 되면 아이고, 손이 팔이 힘들어지니까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도 쓱 들어가. 아홉 살 되어가지고 글을 한바탕 쓴다고 써 놨는데 하나도 없어. 보니까 여기 쏙 들어갔어. 열 때부터는 쉬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열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한 5년 쓰더라도 안 들어가더라 이거야. 15세까지 써먹었어.
16세부터 들어가기 시작해. 두 번. 세 번까지 써먹는 겁니다. 그 다음은 버려요. 21년 지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팔게 되면 샤프 펜슬의 역사에 기록물입니다. 세계 박람회 갈 때 선생님의 샤프 펜슬은 25년이상 써먹던 것이니 돈으로 치면 무값이야. 그 나라 절반되고, 아버지하고 왕까지 팔더라도 못 바꿉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영치될 수 있는 영원한 존재가 되어 내 생명 내 존재와 더불어 같이 산다는 거야.
이거 한 장인데, 이거 두 장인데, 여기서부터 여기에 2009년 5월 4일, 6일이에요. 이거 넘어서면 축복가정 자유 결실 시대. 여기에 맨나중에 와. 2009년 5월 마지막 페이지는 이것으로 끝납니다. 안 썼어. 4월부터 5, 6 사이에 금 긋고 이거 했지, 4월, 5월 4일, 5일, 6일 중심삼아서 5자를 봤어. 5월 단오. 5월달이 끝이다 이거야. 단오.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거야. 단오. 위에나 아래나 없습니다. 그래서 다섯자리
그 다음에 뭐냐면 9년 5월달 이후에 전부 다 빼고 ‘천일국 10년 맞이하면서’ 넘어선 거예요. 이건 누구도 몰라. 하나님도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 해방하는 비밀문서의 기록장이야. 그 다음에 여기에 별의별것 다 있네. 20일, 24일 영점 7, 7. 여기부터 이제부터 써야 돼요. 27억 돈을 여드레 되는 아랫날에 주었다 써야 할 것을 너희들 기록을 해야 됩니다. 응?「예.」
선생님이 기록을 안 해도 돼. 나 그거 필요 없어. 줬으니 팔아먹겠으면 먹고, 장사하겠으면 하고, 밑지겠으면, 밑지면 내가 밑지든 싫어하는 것은 너희들도 책망 받아야 돼. 이익 남겨야 되겠나, 밑져야 되겠나?「이익을 남겨야 되겠습니다.」일을 몇 시간 했나? 노동시간. 사탄 세계는 여덟 시간. 나는 열 시간, 열두 시간 작업, 야간작업을 열두 시간…. 남의 세상 절반을 내가 한다.
그러면 10년이면 얼마나 앞서겠어? 5년 앞서. 왼손만, 왼손 가지고 일을 못합니다. 바른손. 바른손 내가 10년 된 후에는 왼손 모르면 너희들 죽어. 없어진다는 거야. 결혼 안 하면 안 돼. 너희들 결혼 하려고 왔나, 결혼 안 하려고 왔나?「하려고 왔습니다.」하려면 누구하고? 선생님 하고 하려고 했나, 선생님 같은 허잽이 하고 하려고 했나? (웃음)
시집 안 가려고 온 거야. 그렇지? 시집 간다고 왔나, 시집 안 가려고 왔나?「시집 가려고 왔습니다.」누구한테 가? 시집 가려고 이 많은 사람이, 9천6백 명 이상 와 삽니다. 일본 여자들이. 9천 가정이면 9천 여자, 9천 남자는 도둑놈이야. 한국 퉤! (침 뱉으심) 침 뱉습니다. 가고 싶은데 안 가게 되면 싸움에 있어서 이별하고 가야 돼요. 눈물을 흘려주고 남편이 가든가 아내는 남편이 갔으니 남편이 못 살아 중국 가야 됩니다. 애기 있더라도 선생님이 중국에 팔아먹을 수 있어.
그래, 너희들 48차, 중국 남자한테 시집 보냈는데 첫날 물어보면 시집 갈 거야, 안 갈 거야? 갈 거야. 손 들어서 박수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여기 너 혼자만 했어? 박수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손들고 하지 않은 사람은 안 들고, 한 사람은 다시 한 번 손들고 박수해. 시집 갈 거야? 할 때 가겠다고 하고 박수 했으니까 지금도 틀림없다는 것은 박수할 거야, 안 할 거야? 마음대로 해. 손 들어가지고. (박수)
너는 왜 손들고는 왜 여기에 무릎팍 위에서 박수해? 손들고 박수하라는데. 손들고 무릎팍 이하 넘어서지 않은 사람은 3분지 1이 넘어. 벌써. 시집 왔어도 가짜 살고 있어. 그러니 아들딸 다 낳고 시부모 다 자리 잡게 해가지고 중국 사람, 중국에는 여자 없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혼자 늙어 죽고 40대, 50대 되는 사람이 혁명시기에 5대 여자 귀신들이나 볼 것 없이 혼자 사는 사람들이야. 문화혁명.
박금숙이가 한국 여자가 그때 무엇을 했냐면 변호사, 검사, 판사를 했어. 중국 사람 죽인 것이 남자를 3천 명, 3백 명 이상 죽였다는 거야. 이야, 그 간판을 가지면 판다를 살 수 있구만. 내 물어볼 때. 내가 그렇다. 오, 그래. 나 이제부터 선문대학 부총장의 자리에 있어서의 중국 판다 사장 임명하니 할 거야, 안 할 거야? 박금숙이.
내가, 선생님이 누구인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내 마음이 아버지가 몇 대 날 기른 할아버지로부터 4대조가 나를 한국의 여왕이 되고, 한국의 공주가 되는 것이 중국 천지에 고구려 시대에 왕자 왕녀로 자란다 하면서 고구려가 한국 일본 일본도 틀려먹고 중국도 틀려먹고 그걸 바로잡기 위해서 한국 사람의 딸이라 그럴 때는 너는 한국 사람이야.
혼자 살다 죽더라도 중국 놈한테 결혼하지 말고, 소련 놈하고 결혼하지 말고, 이제 박금숙이가 늙어가지고 50 몇 세가 되었으니 시집이나 가야 할 텐데, 중국말 한국말 잘 하거든. 지금 세상에는 중국말은 동양에 있어서의 한국의 30 몇 개국의 사람들은 중국말까지 자기 나라까지 일본말 한국말 동양 천지에서는 대통령의 비서 할 수 있고 총리실의 비서실장 할 수 있습니다. 비서실의 국회의원 했으면 실장 비밀문서를 기록할 수 있는 대표자 될 수 있는…. 한국말, 누구나 다 한국말을 몰라.
야, 일본 사람도 한국말이 제일 어렵다지. 그래서 일본에서는 엔에이치케이(NHK)가 다섯 살 때까지 한국말 지금까지 가르치고 있는 거 알아요?「예.」알긴 아누만. 너는 한국 사람을 신랑 맞기 위해서 한국 나라를 아버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아들딸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시집을 왔는데 엔에이치케이(NHK) 말 들려야 되겠나, 안 들려야 되겠나?「들려야 됩니다.」엔에이치케이(NHK) 일본 방송이 가르쳐 주는 거 가르치는 이상 말을 가르쳐 줘야 되겠나 못 가르쳐 줘야 되겠나? 이 쌍년들아.
일본말 가르쳐 주면 일본말 안 가르쳐 줘도 종 새끼들이 하기 때문에 종이 가르쳐 줍니다. 애미가 일본말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야. 한국 사람 종들도 알아.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종이 어머니 아버지 부모 이상 모시는 것이 종인데, 자기 아들딸 밤새워가지고 일본말 가르쳐 주면 6개월 이내에 다 배웁니다. 세 살 넘어설 때 네 살 되기 전에 세 살, 두 살 6개월서부터 세 살 6개월 1년동안, 1년도 안 가서 3개 국어는 다, 자기 나라 다 80퍼센트는 합니다. 배워두면 다 알아.
일본 애들도 일본말 다시 보여줘야 되겠다는 염려 안 하지? 너 아들딸도 일본말 하나, 한국말 하나?「한국말 합니다. (에리카와)」어디 말 잘해? 한국말 잘해, 일본말 잘해?「똑같이 합니다. (에리카와)」그러면 누구 말이 더 중요해? 아버지 말을 더 중요시해, 일본말 더 중요시해? 네가 일본에서 협회장까지 하니 너 일본 남자들의 형제 없잖아. 우리 엄마가 제일이라 그러지?「예. (에리카와)」도둑질 해서 대접받는 거 한국 와서 물어줘야 돼.「예. 알겠습니다. (에리카와)」
여기 와서 아들딸 잘못 기르는 거 가르치고 감독관 되어가지고 특별한 기회라 할 수 있는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 여자와 한국 남자보다 나을 수 있고 아들딸 기르는데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말 가르치고 일본 사람은 일본말 하면서 한국말을 일본말보다 잘하게 가르쳐야 한국 시집온 본의가 바로잡혀. 알았어, 몰랐어?「알았습니다.」
알았어 할 때는 알아서 죽어야지. 몰랐어 할 때는 죽어야 돼. 알아서 할 때는 안 죽고. 알아서. 서. 그렇소. 서울 가자. 서울 가자, 지금 동양 천지에는 한양이라고, 한적들의 서울이라는 뜻입니다. 한성이야. 한성. 중놈이 그렇기 때문에 우~~, 중국 사람도 우리 나라 중심이고, 일본 사람도 일본 사람 한양에 와서 암만 묵어서 주인 되겠다 하더라도 한국 사람, 중국 사람한테 배워야 되기 때문에 중국도 일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중국의 애속국가로 인정하겠다 할 때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 나 싫어, 일본 사람 나 싫어 합니다.
좋아할 수 있게 누가 만들어? 싫어하던 일본 사람들 일본 여자들 있나 한국 여자 남편 될 수 있는 문 총재는 좋아해라. 일본 여자도 한국 여자와 같이 형제가 되어서 중국 사람과 몽고 사람과 소련 사람까지 전부 다 종을 삼아서 자기 딸과 한 입에서 먹여 같이 키울 수 있어야 동양 나라가 몇 개국, 거기에 왕자 왕이 된 아들딸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아주.」
아주는 얘기 안 했는데, 그래 알아들으니까, 맵시 전부 다 아니까 말만하면, 운만 띄우면 뛸 줄도 알고, 도망갈 줄도 알고, 싸울 줄도 알고, 숨을 줄도 아니까 너희들이 손 빠르고, 맥 빠르고, 재빠르니까 써먹을 수 있기 위해서 너희들 데려다….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보니까 얼굴 잘 생기고, 48회까지 남았으니 참았으니 얼마나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갈까 말까, 올까 갈까, 올까 갈까…. (웃음) 둘이 해보니까 갈까 하는 것이 하나 더 많으니까 여기 온 거야. 그래 다 잃어버렸어. 갈까 올까 48회에 다 잃어버렸으니 그거 내가 다 잃어버렸으니 탕감해줄 수 있는 몽땅 찾는 예물을 갖다 맡기려니 선생님 비축 자금 전부 털어서 지갑에 있던 거 다 털어줬습니다.
8일동안 삼 팔이, 받았어?「예. 받았습니다. 아버님.」거기에 10배까지 2억 4천, 여기 4천만 여기 옵니다. 거기에 24억 원이 2억6천8백만인데 7백만 했기 때문에 3천을 또 줘서 나머지 너희들 3천은 못 만든 거 나눠줄 수 있기 때문에 그것밖에 쓰고 싶거든 내가 또 그 1대, 2대, 3대까지 가는 거야. 삼 사 십이(3⨉4=12), 120년간 사울왕, 솔로몬왕, 다윗왕과 마찬가지로 명치 대정 소화, 지금 천황은 평성 천황인데 * (*이하 일본말로 말씀하심) 천황이다.
그 팔삭둥이로 알고, 칠삭둥이로 알지, 진짜 왕으로 아는 세계가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잘 모릅니다.」나는 알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그 왕한테 따라가서 왕한테 팔려버리면 해양세계 섬나라 또 팔려간다 이거야. 섬나라에서 상 없는 남편도 못 모셔보고, 아이고 죽은 남편 홀 남편으로 청산과부 만들었다가 청산과부가 또 시집갔는데 늙어죽었는데 또 일주일 후에 죽을 수 있는 남편 찾아가야 돼? 이야, 그 여자는 못 하겠다. 나는 선생님 못 하겠다. 다 여기서 짐을 풀어서 다 해주는 거야.
배 좋은 배 만들어서 나눠줄 거예요. 지금부터는 선생님의 저금통 다 털어가지고 이걸 가져옵니다. 나중에는 200억까지 한국 2억8천, 2억7천만이면 한국 돈으로는 2천800억까지, 일본 사람이 자리 못 잡게 되면 이 일을 해주기 위해서 10배 투자해서라도 소련에 가서 죽었든가 그 무덤을 원전에, 한국 땅에 묻게 해야 돼. 일주일이라도 묻었다가 다 불에 태워서 가루 만들어서 바람에 날려가 태풍 불 때에 거기서 왔으니 북쪽으로 가고 싶으면 태풍 따라, 태평이 아시아와 반도의 세계까지, 서양까지도 그 먼지가 날아갈 테니까 어디, 지구성 어디든지 날아가 떠다닐 수 있게끔 날아봐라 그래. 날려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참사랑을 가진 것은 타질 않기 때문에 날아갈 먼지와 재가 될 수 없다는 거야. 이 땅 위에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하늘나라의 조상의 이름을 가지고 조국의 주인이요, 조국 땅의 조상의 자리를 이 땅 위에 자리 잡았기 때문에 하늘나라도 같이 가서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은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지만, 아버지 아들딸은 아버지의 고향 같이 갖고 있기 때문에, 두 고향을 같이 있는 것은 하나님은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갖고 있지만, 아들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내 조국으로 만들어가지고 되어 있으니 나는 고향땅까지 이어나와가지고 세계에 어디 가도 대접받고 앉아 환영하는 데서 세계 커버하고 뚜껑 덮고 편안히 그 가운데 불을 끄면서 오리 요리를 하고 불을 태워서 지지고 볶아 먹더라도 요리가 누구든지 맛있게 야, 여기서 만든 것은 뚜껑을 반찬 그릇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일본 가 반찬 그릇이 셋밖에, 둘밖에 없어. 셋밖에 없는데 여기는 40개, 70개가 넘어. 우와 잔칫상은 몇 백가지가 됩니다. 그거 알아요? 죽기 전에 몇 백가지 반찬도 320가지가 넘는다는 거야. 나는 324가지까지도 지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 가지수로는 7백, 8백가지 그릇을 놓고 젓가락은 그 배의 천6백가지 젓가락을 놓고. 어머니 젓가락, 아버지 젓가락 배 되지?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젓가락은 금이 되고, 어머니 젓가락은 은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젓가락은 대면 커져. 대면 반지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이렇게, 이건 든든하니 이것은 찬 데 그것을 중심삼아서 이 젓가락을 만드는 거야.
일본 가게 되면 무엇인가? 언제든지 먹을 때 맛있게 먹는 거 뭐든가? 가서 내가 잘 시켜 먹었는데….「예. 사시미.」사시미도 아니야.「오스시.」(웃음) 오스시는 가스시가 있어요. 일본 사람은 스시를 좋아하지만 한국 사람은 스시보다도 뭐예요, 통째로 구워먹는 걸 좋아합니다. 대가리부터 꽁지 따버리고, 꽁지 딱 뼈 기름 다 발라먹고 그 다음은 대가리 주둥이부터 콧구멍 다 쑤셔, 눈 다 까먹고, 뼈다귀까지 골을 까먹고 맛 보고 그 다음에 밑창에서부터 꽁지에서부터 거꾸로 먹어요. 그거 알아요?
청어도 조기 들어올 때는 꽁지와 가까우니만큼 젓가락으로 찢어 이것은 거리 껍데기를 벗겨도 젓가락 집어 벗길 수 있지만, 여기서는 이게 얼마나 커. 회도 한꺼번에 입을 벌려가지고 둘 다 갈라지면 안 들어가. 안 들어가. 이것은 둘 다 갈라져 통째로 해도 꽁지 이렇게 이것은 젓가락으로 집어서 딱 이 숟가락은 한 젓가락은 바른손에 들고 왼손, 바른손은 껍데기 벗긴 이 껍데기 손에 기름진 거 부어놓으면 살까지, 살 뼈다귀는 벗겨지지 않게 물기 기름기는 되니까 그 꽁지 자른 칼자리만 딱딱딱 잘라지면 짝 등 해놓으면 껍데기 벗기면 그냥 딱 벗겨가지고 저쪽을 붙어가지고 그냥 그대로 뼈다귀만 남기고 먹을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한 도막, 두 도막, 대가리 다섯 도막 꽁지째 여섯 도막 되는데 네 도막까지 그냥 그대로 전부 다 기름 있는 거 껍데기 속살까지 하나도 빼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재미있지?「예.」내 요리법도 다 알아. 7년 동안을 자치생활을 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찾아오면 내가 도망갔어. 그래도. 내가 여자 신세를 지지 않고 살았어. 알겠어? 여자가 아담을 처음 타락시켰는데 죽인다고 해도 여자의 죽이는 말을 내가 들어 가지고 여자 도울 수 있는 것보다 남자가 도울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들 요리를 중심삼고 사랑은 그만두고라도 요리는 남자들이 제일 맛있는 요리를 찾아가. 여자보다도.
여자는 기름기가 많습니다. 기름기를 잘 먹어. 기름기를 잘 먹어 많기 때문에 비개와 살이, 비개가 붙으려면 살이 많아야 돼. 몇 배 되어야 돼. 기름이 많이 엉키니만큼 여자에게서는 뼈다구가 가늘어요. 그거 알아요? 두 손에 이렇게 딱 잡고 아래 입술은 못 된다. 못 돼 가. 선생님이 그거 훈련했어. 우리 어머니를 딱 잡고 못 닿게 훈련해. 음. 내 입을 열게 해야지. 못하게. 324;20
내가 사랑하는 여자 못 가게 하면 여자 못 갑니다. 그런 말을 안 하지. 가겠으면 가 봐라 이거야. 갔다가 이야, 발목을 짚고 좋아서 발목 딱 쥐고 키스 할 때에 그 인상을 못 잊어. 매일 아니야. 결혼하고 나서부터 못 잊어. 이야, 그거…. 선생님이 손이 조그마하지? 어디 보자. 에리카와.「예.」누구 손이 큰가. 비슷하겠구나. (웃음) 그렇지만 손목을 잡으면 못 빼가. 힘이 세다구요. 안 된다구.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문 총재 바른손이든 왼손 잡아 못 갑니다 할 때 문제가 벌어져요. 끽. 끽. 끽. 빼게 되면 빼지. 이야, 그거 보게 되면 저 뚱뚱이 장송이라도 내가 하면 못 뺍니다. 내가 손목 쥐어봤나?「예.」언제? 나는 모르는데…. 네가 쥐어봤지.「예. 제 손이 더 컸습니다. 아버님 손은 너무 적고 예뻐요.」(웃음) 도둑년이야.「저는 손이 안 이뻐요. 아버님 손은 너무 예뻐요.」
내 발도 예쁘지. (웃음) 사길자는 선생님 뵈러 가려면 발을 보려 가야 돼. 왜? 발이 왜 그리 좋아. 샌드위치 중에 최고 요리할 수 있는 짐승들을 상처 없이 딱 갈겨줘 딱 덮어놨는데 오만가지 채소, 오만가지 고기, 탕을 해서 덮어놓고 딱 흠 없는 발이라는 거지. 발이.
발 보게 되면 발 만지고 나서는 발가락을 갖다가 쭉쭉 빨아. 아이고, 내가 색시 되었으면 이 발을 빨아 줄 텐데 색시 딸 되어서 애기 젖 먹는 거 배우지 못했기에 아빠 발을 젖 먹는 대신 빠는 것 사랑 모시는 대신하겠다. 그 년도 쌍년이야. 나쁜 년이야.「예.」(웃음)
아이고, 시간 지나갔다. 여덟시. 우와 야야, 종호야. 종호. 방울소리가 종이 소리 나니까 종호야. 종호니까 소식 다 알거든. 그 사람이 거짓말 하지 않고 사실이기 때문에 나는 거짓말 너희들에게 다 얘기 했으니까 이제는 여자라는 종자 앞에 7대, 8대, 120대, 139대, 121대 여자들이 문 총재 요구 할 것 할 수 없이 다 이루어줄 수 있는 청산 중에 최후의 청산을 해놨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은 농어를 갖다가 속이더라도 다음부터 오는 사람 잡아다 먹이지 않을 거야.
자기들이 언제 농어를 잡아다 선생님한테 대접했나? 딸들이. 사위가 들으니 멸치 한 마리도 대접 하지 않고 한 달에 암탉 두 마리씩, 일년에 암탉 한 마리, 수탉 한 마리, 두 마리씩 결혼해서 하면 매해 생일날 되게 되면, 잔칫날 되게 되면 닭 한 마리, 수탉 한 마리, 암탉 제일 새끼 잘 낳고 알 잘 까는 거 내가 먹이면 내가 그걸 지상에서 너희 딸들 너 아들딸이 며느리 사위들이 왔으니까 아들 먹이니까 네 아들딸 너 딸들 며느리 주인 주인네 되어 있는 거지. 그걸 먹이려 하니 네가 못했기 때문에 대신 내가 받은 조건으로 주고 먹여주기 위해서 지금 모든 만사형통의 처리를 하고 있는 거야. 배도 제일
배도 제일 왜 저거 만들어서, 지금 있는 거보다 작은 거 만들라고 그랬나, 조금 큰 거 만들라고 그랬나?「큰 거 만들라고 하셨습니다.」작은 거는 얘기를 안 했어요. 잘 만들라고 했나, 못 만들라고 했나?「잘 만들라고 했습니다.」잘못하면 큰일나요.「예.」내 간섭을 하고 너 또 도둑놈의 새끼야. 제주도서 뭐하다 쫓겨서 여기 왔어?「예.」갈 데가 없으니 여기 밖에, 죽을 밖에 없어.
제주도 버리고 있잖아. 거기 집 다 있고 교회장도 다 했는데 열두 교회를 만들라고 다 배도 열두 척 다 만들어줬습니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요즘에는 갈치배. 갈치배가 누워 다니나, 서서 다니나?「갈치 배는 하나 있습니다. 저희들 배….」이 쌍놈의 새끼, 내 말을 듣고, 자기 설명만 갈치 배가 누워서 다니나, 서서 다니나?「서서 다닙니다. 갈치는 서서 다닙니다. 사람 같이.」알긴 아누만.
배 한 척 만들어줬나, 두 척 만들어줬나?「갈치 배는 한 척입니다.」여기는 두 척 만들어 줬어. 여기 두 척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두 척 만들었습니다.」저기는 한 척밖에…. 여기 와서 세 척 주인노릇 해라 이 자식아.「예. 알겠습니다.」
갈치도 한 마리에 13만원이야. 22만원 아니야. 18년, 19년, 20만 벌게끔 부처끼리 탈 수 있는 배, 열두 명이 아니야. 스물다섯사람 탈 수 있는 배에다가 열두 명 부처끼리 태워가지고 13만 중심삼고 10의 3의 7 하니 20만 넘는 돈만 받으면 우리는 아무리 심부름 하더라도 손해 안 나고 적자가 안 나기 때문에 돈 너무 벌지 말고 그렇게 하라는데 왜 안 해?
배도 다 사 줬는 거 다 팔아먹었잖아.「예.」교회도 다 지었는데 다 또 팔아먹었잖아. 너 본부도 내가 2만 3천불에 이자해서 2만 8천불 못 되는 것을 내가 빚 얻어줘서 이 빚까지 물려가게 되었는데 3년 후에 빚, 30년 되었을 때 수십억 되었을 텐데…. 물겠다는 생각해. 아 자식아.「예.」백정놈의 자식.
나보고 무슨 욕을 하더라도 입을 열어, 너 왜 백정놈의 자식이라 턱을 떼버려. 턱이 떨어진다. 망치로 열어서 딱 입이 자연히 벌려지게 되면 이건 집게로 전부 다 손으로 떼면 벗겨진다는 거야. 그렇지 않아도 떨어지는 거 아니야?「예.」그러면 혓바닥이 어떻게 돼? 혓바닥 잘라서 팔지. 혓바닥이야. 혓바닥. 어디든 팔게 되면 혓바닥 그게 제일 맛있는 거 압니까?
고찬윤이.「예.」고기 중에 제일 혓바닥 고기, 불알이 제일 고소한 줄 알아요? 안 먹어봤지? 고소하다는 거야. 너는 창주야.「예.」비밀 창 다 주인하니까 도둑질 해 들어오면 도망가더라도 좋아가지고 그거 막혀서 못 나가면 그거 처리할 줄도 알아야 돼. 법을 잘 알아. 순서를 잘 알지.
고찬윤. 그 다음에 야, 최진호, 어디 갔나? 최종호는 배장의 기술자요, 최진호는 진짜 진호니 배 만드는 데 기술자, 두 사람만 있으면 바다의 최 씨, 최 씨라는 것은 지독하다는 거야. 복숭아 나무는 어디 잘 되냐면 최둑에.
지나가는 소들 전부 다 외양간 뒤에 둑이 있습니다. 왜? 이쪽 둑에 버린 사람도 종살이도 그 뒷간 뒤에 변소간 뒤에 외양간이 있거든. 외양간 중심삼고 거기에 연달아 지어 그것이 둑이 둑이 다니는 길이야. 저 동네 이 동네 둑 다니는, 길도 그 둑 위에 길 나는 거야.
그러니까 미친놈이 못 나타나. 동네 사람이 밤에도 낮이고 사람이 왕래하기 때문에 둑에는 도둑놈도 못 사는 거야. 잠깐 거쳐 가지. 양반도 둑에서 오줌 싸다 들키면 벌금 내는 거 알아요? 똥 싸도 벌금 냅니다. 미치광이 똥 아니야 죽더라도 묻어줄 사람이 없어. 세금 안 내. 그 주인이 내서 묻어줘야 되는 거야. 그거 알아요? 문 총재는 그런 거 잘 알아요. 세상만사 해결을 벌써 복중에서 배워가지고 나왔어.
배우는 데는 학이지지(學而知之)?「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 천이지지(天而知之).」생에서 나는 것이 학이지지(學而知之), 배워서 알고, 하늘에서 계시 받고 태어나는 거야. 나 배우지 않고 다 알아. 열세 살 때 우리 3대 할아버지를 종 시켰어. 할아버지, 틀렸습니다. 손자한테 못살게 그래요? 아이고, 형님들이 많은데 네가 제일 막내이면 막내….
이거 또 왜 오나?「아버님이 찾으셨다고 해서…. (최진호)」나 안 찾았어. (웃음) 안 찾았는데 왔으니 효자 되겠구만. 최진호라고 했어. 최종호는 울리는 것이지만, 너는 진짜 종을 먹여 살려서 종 되어가지고 그걸 월급까지 줘야 되는 거야.「예. (최진호)」그리고 배를 만들어야 되겠나, 배를 팔아야 되겠나? 만드는 거는 네가 해야 되고, 파는 거는 일본 여자지?「예. (최진호)」일본 여자한테 팔라는 거야. (웃음)
시장, 이 여자들이 어디, 일본에서 여기 와서 한국 남자들, 한국 여자들한테 전통을 남겨서 한국 언제 동생으로 왔다가 언니 되어 갔어? 아벨 대우해서 언니가 모실 수 있는 가인 언니를 중국 가면서 모시고, 중국 남자 살리러 떠납니다. 너희들 왕의 아들딸이 남자가 없으니 왕 아들딸 기를 수 없어요. 중국과 그 다음에는 중국 가서 고구려 땅하고 만주 중심삼고 흑인 세계 아프리카 땅에 한 데 달렸던 것입니다. 스위스 운하가 없으면, 알아요?
그 간맥을 타고 해협 중심삼고 지브랄 타고, 지브랄 해협. 아이고 지브랄 탈 게 뭐야? 아담 해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지브랄 타지. 지브랄이 여자가 있어, 남자가 있어? 여자는 몰라. 남자는 알지? 불알 할 때는 장대기도 있고 진짜도 있고, 불알도 있어. 둘 다 있어. 삼형제야. 삼형제니 삼형제 만들어야 돼.
여기는 아버지 어머니가 나와요. 주인이 나와. 만왕의 왕 존귀의 아버지 어머니, 부모의 아버지, 어머니, 일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 돈 나르는데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이거 하나야. 하나 되어야 되는 거야.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제일 안 되는 거 90각도 되지만 이건 놀아져야, 셋 다 이렇게 될 때는 이건 놀아집니다. 여기 6수 더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되는 것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것이 배 확대해서 여기서 이렇게 하면 안 돼. 이것이 이렇게 맞춰가지고 크니까 이렇게 큰 거 해서 이 사각이니 여기에 중심점을 삼고 안팎이 15 각도, 각도도 맞아야…. 전부 다 출발 각도 다 안 맞습니다. 배가 크더라도 몇 백배 크더라도 이 중심과 이 각도는 다 언제나 맞아요.
그래서 그거 둥그레지면 각도 맞춘 것을, 각도 외에는 잘라 버려야 돼. 각이 있는 것, 모진 거 싫어하는 것이 종교세계입니다. 정재훈이.「예. 아버님.」각이 졌어. 내가 언제나 각이 위험스러우니 정재훈이, 김장 뭐라고?「송.」송. 김장송이 죽여라. 자결을 생각해서 김일성이 부부를 전도하겠다고 하더니 죽었으니까 안 가도 돼요. 돈 주고 비용 시켜 남거든 이자까지 몇 년 후에 갚아 이제는 다 갚았습니다. 내가 이제 며느리 아들딸 살릴 수 있는 돈 없습니다. 이북 가서 다 썼으니까 아들딸 못 살리게 되면 선생님이 돈 도와주고, 그래서 전라도 사람 여기 왔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해양권은 전라도서부터, 경상도는 산악지대니 새낭은 경상도로부터…. 맞아요? 전라도는 낚시질, 경상도는 새낭질, 그 다음 경작 같은 거 뭐 구덩이 하고 높은 데는 그 뭐냐면 평덩질, 평화질. 질이야. 질. 질이 나쁘냐 좋으냐. 수평이 되어야 돼. 수평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또 병의 소리가 후유~~ 고성만 낼 수 있는 게 아니야. 그러면 여자의 음성, 백년 궁둥이가 얼마나 넓고 키가 얼마나, 입이 얼마나 좁아. 입 좁고. 푸~~하~~ (숨을 끝까지 내쉬심)
틈바구니 없어. 나 죽는다. 남편 다 죽였어. 여자들이. 그러니 남편이라는 종자들은 죽게끔 천대하니 그 여자 살 수, 바람이라도 피워야지. 술 바람, 놀음 바람. 투전판. 그 다음에는 색시 잡바람, 그 다음에는 싸움바람. 공중에 제일 묻으니 죽이는 바람.
바람 불어 이것은 바람이 어디서 가인 아벨, 아담 해와, 하나님 쫓아내고 하나님 밤낮 주인으로 왕 터 우리 집 고향 다 쫓아냈으니 지금까지 그것 찾으면서 허덕이고 어디 있을까, 몇 천년 7천년 8천년 만2천년, 만 3천년 지냈습니다. 7천년의 3배, 7천년의 3배하니 삼 칠이 이십일(3⨉7=21). 2억천년이 지났어. 그래도 복귀가 안 된다는 거야.
대개 동물이 3천년부터 계수합니다. 그래요. 4천년 전부터 있다는 얘기가 아니야. 이태백이 삼천갑. 이태백이. 이태백이는 삼천년, 성경에는 무두 신라 9천 몇 년 살았지만 동박석이 못 되어 삼천년 못 사는 거야. 3천년 역사도 알려면 인간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있으냐, 인간이 있느냐, 인간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느냐, 사랑의 상대가 있었느냐, 사랑의 아들딸이 절대적인 엄마 아빠가 있고, 절대적인 안내가 있고 절대적인 아들딸이 있고 절대적인 하나님 되어 있으니 밤낮의 주인 되어가지고 말없이도 죽어서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밤, 밤 하나님이나 낮 하나님이 주인 된 세계는 죽어서도 그 이름을 남겨야 되고 문 총재도 죽어서도 천년만년 삼천갑자를 말해서 만2천년을 만2천년까지 살아도 남을 수 있는 그 동상이라도 만들고 비석이라도 만들어야 된다, 그것이 뭐냐면 자서전입니다.
자서전인 동시에 밤낮의 하나님의 원자재 원본이에요. 내가 갖다 가르쳐 줘 알았으니 이 책 가지고 내가 죽더라도, 죽어서라도 밤 하나님을, 한 분 하나님을 모시던 민족은 천년 후에도 한 분 님을 모시던 자는 하나님을 자연히 모셔가지고 밤낮의 하나님이 한 분 되어 있으니 만왕의 왕의 왕이 되어 있고, 만 어머니 아버지의 부모의 사탄이 볼 때 다 제거 시키고 하나님이 본래 전부 다 종교의 아버지요, 본래의 인류의 핏줄의 아버지 되는 자리를 비로소 있으니 그렇게 남겨놓고 가는 남길 수 있는 것이 뭐냐면 교본 교서, 이거 33년 걸렸습니다.
60세 이후에 33하면 백년 넘지요? 60세까지 64세, 70세를 중심삼고 삼 칠이 이십일(3⨉7=21)이니 이 칠이 십사(2⨉7=14), 삼 칠이 이십일(3⨉7=21)입니다. 남자를 맞이하는 31, 21 고개를 넘으니 그래 블랙잭이야. 남자나 여자나 블랙잭 앞에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 알아요? 스물하나입니다.
20 글자에 에이스가 박히면 몇이에요? 카드놀이 알아? 아저씨. 20에다 에이스하면 뭐에요?「30.」딜러가 20에다가 에이스를 쥐면 기부해라 이거야. 보상해라. 내가 죽지 않게 변상금 미리 영치해라. 딜러가 에이스를 쥐면 뭐라 그래요?「아직 안 해봐서 잘 모릅니다.」너희들 그거 모르나?「 」에이스에 보상금 걸라. 그걸 뭐라 그러나? 그것도 다 모르누만. 이래놓으면 3배 줘. 3배. 보상금 건 사람은 3배 준다구.
딜러가 에이스에 스물 쥐게 되면 그 판에 된 플레이어 돈 대를 못 가져갑니다. 못 가져가는 반면에 절반만 되면 3배를 가르쳐 줘요. 천불 내주면 3배 딜러 손해나고 플레이어는 언제나 이기기 때문에 플레이어 하는 사람이 1대 1보다도 1대 2, 1대 3,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플레이어 장소가 일곱 개입니다. 요즘에 알리아 같은 데 가게 된다면 우와, 플레이어 하나 크게 해놓고는 그게 하나, 둘, 넷밖에 없어. 이야! 넷밖에 안 되니 셋을 누가 깔아먹었나 하면 딜러가….
둘 자리에 다섯 자리 집어넣어야 되거든. 둘 딜러 플레이어 다섯 자리 집었으니 왼손이면 왼쪽에 집지. 바른쪽이 잡지 않아. 에이스 나오면 바른쪽까지 스물하나 될 수 있으니 거기에 보상금을 절반만 대더라도 내가 스물 자가 안 나오면 거기에 배를 첨부해주는 거야. 다섯 함으로 말미암아 열다섯이, 3배 찾아와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딜러보다도 사람 많으면 문 총재 라스베이거스의 카드놀이는 백전백승한다.
그걸 가르쳐 주려고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 육갑 풀이를 몰라. 제주도. 그거 알아? 그런 거 모르지?「저도 잘 모릅니다.」잘 모른다. 잘 모를 게 뭐야? 잘 「잘 모릅니다.」잘 왜 잘 모른다고 해? 잘은 옆에도 못 가는데. 소리도 못 낼 텐데….「예. 그렇습니다.」찍짝도 못 할 텐데…. 배우면서 찍해도 죽고 짝해도 죽는다 그거야. 찍짝. 욕하다가 죽고, 칭찬해도 죽어. 칭찬 잘 못하거든. 남 그리 얘기하는데, 남 죽 그릇 함부로 하다가는 벼락을 맞아. 거짓말 된다는 거야.
야야, 최진호.「예.」잘못 됐다. 시간 늦었으니까. 나 종호한테 여덟시면 떠날 시야. 그 나를 구해줄 수 있는 최진호가 있으면, 최진호가 가지 말라고 해서 안 간다. (웃음) 조건을 딱 잡거든. 최진호 없나? 그랬어. 여덟시, 아홉시 되었기 때문에. 이야, 그래 문 총재 헛으로 보지 말라구. 불렀나 안 불렀나?「아버님 제가 왔습니다. (웃음) (최진호)」
‘제가’라는 말 무슨 ‘왔습니다.’도 또 ‘내가 제일입니다.’ 그 말 아니야. 제가 왔습니다. (웃음) 알아준다니 고맙습니다. 그 말이야. 알아주지 않아도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알아주기 전에 제가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야, 인사를 똑똑히 다 차리네. 사람은 본심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 못합니다. 거짓말하고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돼지 새끼만도 못해. 돼지도 꿀꿀 자꾸 먹거든. 에이 주둥이 코를 왜 내밀어? 한번 했는데 안 죽어 주먹으로 한번 망치로 탁 때려놓으면 꿀꿀하고 와라 와라 해도 두 손 벌리고, 맛있는 거 좋아도 안 먹어.
고기도 잘못해 놓치는 날에는 친구 다 데려갑니다. 조용하라구. 하나밖에 없었다 생각하고 조용하라는 거야. 그러면 또 와요. 이야, 내가 떠들고 다 이래서 소리가 좋지 않은데 왔지만, 조용하니까 아이고, 떠드는 것도 없으니까 한 번 더 다시 와보자. 그것이 먹던 것이 가짜 먹다 죽을 뻔 했구만. 진짜 먹기는 천년 백년 먹더라도 먹었다 놔주고, 또 놔주고, 세 번 이상 놔주게 되면 죽을래야 죽을 시간이 없으니 살 수 있는 것으로 끝나니까 고기들도 만세 불러야 된다는 거야.
최진호.「예.」배 만들겠어?「예.」야. 너희 둘이 감독이지?「예.」이 사람 배 만들고, 너는 도장 찍고.「예. 알겠습니다.」함부로 돈 갖다 쓰면 안 돼. 거기에 국진이가 옵니다.「예.」(웃음) 내 대신 형진이가 옵니다. 형진이 앞에 거짓말 했다가는 벼락 맞아요. 그 사람들 불쌍해.
내가 우리 형진이 보고 내가 먼저 들어봐 아버지! 하며 울며 들어와. 내가 아이고, 이 자식아. 내가 굴복했다 이거야. 울지 마. 내가 머리 숙여 울지 말래도 자기 한번, 매번 그래 부끄러우니까 울지 않고 허허 하지만 허허 해도 울라 그러는 거 선생님이 옷을, 머리 했으면 옷 대번에 해가지고 아이고, 우아기 메워야 할 텐데 내 가는데 가고 싶다면 내 우아기 메 줄게요. 가고 싶으면 데려 가겠습니다. 싫다면 내복까지 하나 벗겨주겠습니다. 그래.
한 가지 부모의 옆에 자기 뭘 할까 아니까 벗겨주겠습니다. 설명하고. 사리에 맞아. 내가 그 아들딸 보게 되면 인사도 안 받으려고 얼굴 돌릴 때가 많아요. 너는 안 그래. 손해들 다 봤지? 여기서. 강원도 무슨 산이야?「활왕산입니다.」왕이 발동하는 산이 왜 여기까지 쫓겨 왔어?「왔다가 가고 있습니다.」죽었다가 살았다 또 죽으러 왔어?「살러 왔습니다.」살러 왔으면 그러면 갔으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 죽으러 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내가 죽기 전에 아들딸 손자까지 내가 가서 성공 못하면 아들딸 보내고 손자 7대를 보내 줘가지고 그 나라가 독립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돼.「예.」
‘임금 주(主)’ 자를 보라구. 임 주자. 주자는 말이야 주자, 하나, 둘, 이것 쓴 다음에 거기에다가 무엇을 쓰느냐? 십자가 만들어. 하나, 둘, 셋, 넷. 셋이 중심이야. 하나, 둘, 하나, 둘, 셋. 이게 골짜기가 중심이 시작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넷은 이걸 치기 시작하나 어머니 아버지 골짜기 따라서 여기 가서 있어야 어머니 아버지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넷이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에서는 여기에 상대수가 없으니 열둘, 이것 꺾어버려. 이리 나왔드랬는데 폈던 것이 자라. 열둘, 열셋, 열넷 자라. 열넷, 열다섯, 열여섯 자라.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자라, 열아홉, 스물까지 다 자라.
왼손 좌익 절대주의는 사상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다. 그거 알아요? 형이상학적이니 형이하학적이라는 말도 그거 몰라. 과거 전후 좌우를 몰라. 그거 사람이야? 사람은 상하 전후 좌우를 각도를 맞춰가지고 상대성까지도 품어가지고 아들 지을 것까지 집을 지어줘야 아버지 책임 펴요. 그렇지 않으면 남의 아버지 됩니다. 남편 딴 나라의 시집 중심삼고 시집에 도와줄 수 있는 사위가 될지 모르지만 아버지 집에 도와주는 며느리도 없고 아들도 없어지니 불쌍한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집 중심삼고 해명하는.
여기에 27호. 원 전수, 27호. 원 여기서는 출 원 전수되었으니 수, 받을 수(受), 전 ‘받을 수(受)’ 자야. 완료. 문선명. 2009. 몇 월이야?「천력 4월 27일입니다.」 이미 되어 살고 있는데 천력은 또 뭐야? 천력 안 해도 4월이 음력인데 뭐….
틀림없이 내일 아침에 내가 나눠 줄 수 있는 돈 가져 와.「예.」20조.「알았습니다.」너희들이 누가 어디로 전화하니까 그러자 해서 본부가 감수해가지고 내가 줄려고 했는데 그거 왜 심부름꾼들이 자기 책임자 날 뛰어? 이놈의 자식아. 명분지 가문이 아니야. 이 쌍놈들. 내가 말했으면 다인데 딴 또 하지 않았어, 이 녀석은. 했나, 안 했나? 이 자식아.「예. 죄송합니다.」죄송하면 통하는 거야? 법이
그래서 오늘은 시간 아무케나 가도 내가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 한 마리도 못 잡고 놀다 오더라도 내가 책임 없다는 거야. 돈을 안 줘도 나는 몰라. 그 영수증은 너희들이 썼지만 돈은 나한테 가져와.「예.」돈 받은 거 줬습니다.「예.」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그런데 내가 돈 안 줬대. 받았다고 내가 줬다는데….「예.」받고 줬으니 다 끝났지.
돈은 어디 거지 판에 갖다가,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27억을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날려버리면 되지 뭐. 날려도 너희들이 줘도 안 받고 할 수 없이 내 마음대로 하는데 라스베이거스에 어저께 미미상 왔기 때문에 미미상한테 거기 가서 카지노 대신 그 판 지켜줄 수 있는 왕초가 되라. 그 돈 공 줄 수 있어요. 불평 할래, 안 할래?「안 합니다.」전라도. 그러면 전라도 사람 남자 여자 종 시켜가지고 미미상 왔다 가도 재수 없다고, 그게 뭐야 순천 사람이야. 고향이. 순천이야. 악천자는 망하지만, 순천자는…. 재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거 소학의 1권인 거 알아요? 내가 다 따라 읽었어. 똑똑한 사람입니다. 나. 똑똑해.
눈 뜰 때 두 번 이상 하나 뜨고 아래 딱! 딱! 뜨고, 이 손으로 두들겨 패고, 이 손가락으로 땅! 하면 되는 거야. 벨이 있거든. 하나 땅! 땅! 탕! 탕! 벨이 있거든. 땡! 누르면 누가 왔느냐. 누구긴 누구야 왕초가 왔지. 임금 왕 주자를 쓰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고 어떻게 되어야 되나? 주자를 쓰면 하나, 둘, 하나 처음 자 하나, 하나 흐려 쓰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치면 끝나는 겁니다. 저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 점은 이것 되는 거고, 이것은 세 다리, 하나, 둘, 셋, 이거 하나, 둘, 셋, 넷 하니까 다섯, 사 오 이십(4⨉5=20)이야. 그거 맞췄습니다.
왕은 어떻게 돼? 하나님이 없어. 하나가 없어. 왕. 하나, 둘, 셋, 넷이 땅 밖에 안 돼. 주인 되려면 다섯이 되어야 됩니다. 다닐 때 어떻게 다녀? 다닐 때 이걸 모시고 다녀야 돼. 이렇게 하고 다녀? 이렇게 이렇게 하고 다니나, 이렇게 하고 다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 다섯 고개 넘는 거야. 이거 넘지. 내려갈 때는 여기서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고개 없이 발 디디면 죽습니다.
그러니까 왼손만 가지고 안 되니 바른손을 가지고 차니 여섯 번째, 3, 8, 6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6이라는 공산당은 절대 하나님, 절대 장자, 그 다음은 6자라는 것은, 우리가 다 남자 여자 중심삼고 종 새끼까지도 왕 만들면 된다 이거야. 종 새끼가 왕 되겠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불란서 영국 같은 3차 혁명 때 노동자 농민 3단계 혁명을 해가지고 그 영국의 여자 나라에 무슨 여자 왕이 되었나?「엘리자베스 여왕.」「대처.」대처. 대신 처리했다는 거 아니야? 대처가 여왕이 되었어. 어느 나라에? 영국 나라에. 노동자 농민들이 공산당이 왕 되겠다는 것을 대처 수상이 다 잘라버렸어. 독일의 2차 대전 이후에 건국 책임자가 누구야? 피스 마크. 피스라는 것은 틈을 말하고, 틈을 말해요. 틈을 막아버린 피스 마크는 망해 없어질 수 있는 독일이 재생을 했다는 거야. 이야, 그것 갖다 잘도 붙인다.
나 지금 한 얘기, 내 말 소학교시대, 중학교 내 말씀 가운데 나옵니다. 그거 어떻게 그런 얘기를 했어? 한국이 어떻게 될 건가 말하고 있어. 이명박이야. 이 씨가 ‘밝을 명(明)’ 자, 하늘 달을 알아야 되고, 박 씨는 뭐냐면 나무를 지키는 것이, 점쳐 지키는 것이 박 씨입니다. 박 씨는 뭐냐면, 이거 무슨 박자라고 하나?「두드릴 박.」두드릴 박(博)이야?「도운다는 도울 박 합니다.」글쎄, 그것은 주체가 못 되어 있어. 주체가 못 되니 종이니 여편네 말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명박, 해와 달 중심삼아서 문 총재가 좋아하는 것은 뭐냐? 박 씨야. 박 씨하고 정 씨야. 공화당이 한나라지? 한나라. 한나라당이야, 공화당이야?「한나라당이죠.」공화당이 어떻게 한나라당이 될 수 있어? 말의 어패가 없으니 도둑놈 심보 가진 박정희야. 이놈아. 너 문 총재를 이용했어. 이용해 먹었어.
이번에 그 딸 중에 박근영이야. 영자가 무슨 영자 줄 알았는데, 이 고개 영자 이럴 줄 알았는데 ‘명령 영(令)’ 자야. 우와, 아이고 알았다. 내가 책임질게. 박근혜가, 근 자가 뭐야? 초상집에 근조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부근 죽은 것을 축하하는 글자에요. 근조 이렇게 되고. 아이고, 은혜 혜자는, 혜자가 무슨 혜자야?「‘은혜 혜(惠)’ 자입니다.」동녁 동(東) 쓰고 이거야? 혜자가 무슨 혜, 저기 전라도 아저씨. 박근혜가 혜자가 무슨 자야? 은혜 은자야, 은혜 혜자가 무슨 자야?「은혜 혜자.」은혜 혜자?「은혜 혜자로 알고 있습니다.」
은혜 혜자는 동녘 동 대가리에 자라 버리고 여기에 삼각산을 버텨놓고 것이 은혜 은자입니다. 일본 놈도 잘라버리고, 북한도 잘라버리고, 중국도 잘라버렸어. 동쪽에 마음이 있으니 동쪽 마음이 누구 마음이야? 영계 가도 동쪽이 보좌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이 동쪽을 정문해가지고 딱 내 두 눈에 초점이 가로져서 내 왔다가 내 머리에 초점이 여기에 나가면 딱 같다는 거야.
앞뒤에 숨구멍이 내쉬는 데하고 들이쉬는 데 다릅니다. 그래 자꾸만 그 중앙이 종대가, 종대가 없어. 지금. 종대는 만드는 방법을 다 가르쳐 줬어. 이거 믿으려고 안 해.
농어 잡으러 갈까, 숭어 잡으러 갈까?「아버님, 오늘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날씨.」그런데 전라도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나?「아버님 나가시면 배 타고 가시면 되겠습니다.」배 누구 배?「천화호 좋은 배 있습니다.」천화호가 뭐야, 어머니 배 탄다는 거야. 그게. 천화라는 것은 어머니 배 탑니다. 이름이 그래. 화가 가운데 입 구(口)를 했어. 식구를 말했어요. 어머니 화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런 해석법을 내가 다 알지.
그렇기 때문에 토론해서 나한테 문자 가지고 토론하는 거 나한테 이기지 못합니다. 내가 쓰는 거하고 글자가 무슨 자야 하면, 어 무슨 자야. 한국에서 쓰는 자니 내가 배웠지. 그러는 너는 모르는 자로구만. 배운 거보다 나는 나면서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아는데 나면서 갖고 온 사람을 가르칠 거야, 선생이 될 거야, 나한테 굴복할 거야, 네 있는 족보까지 파다가 나한테 바칠 거야? 못 하겠어? 이 자식아. 너 이렇게 해먹던 녀석, 내 입이 쏴버려. 도둑놈 새끼. 당장에 일어서. 이 자식아. 뛰쳐나가야 돼. 그런 놀음 가끔 잘 합니다.
나는 말하지 않으려고 해도 혓바닥이 말하고 알아. 정재훈이.「예.」무서운 사람이야. 알고 보니까. 이제부터 잘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잘 하겠어, 했어? 그래도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 그거 압니다. 우리 참부모님 제~~ 일자가 안 나와. 통일교회 아버지 하기 싫거든. 제일~~ 어디 가서 일자를 찾노? 미국도 없고, 중국도 없고, 소련도 없고, 없고, 전라도도 없고, 어디 가야 되느냐? 나주도 없고, 광주도 없고 다 없구만. 전라도 경계선에 남평이라는 경계선, 남평 가서 그 장수터 목 위에 거기에 정자가 있는데, 정자 다리에 옛날에 알을 낳아서 버렸는데 거기에 우리 조상 터입니다.
장수 옛날에는 고기가 다 핑핑 날던 낚시질 했더랬는데 흐려져가지고 비가 나서 사건이 대한민국이 일본 수난 흐려지기 때문에 이 장수터 못에 있는 메기와 붕어와 뱀장어가 사람 먹게 될 때는 때가 된다고 했어. 때 되었다고 해서 다시 춤추고 하는 돈을 내가 다 대 줬어. 그 문 씨에 있어서 도서관 짓는 것도 내가 다 댔습니다. 문 씨에서 이름 출세한 대학 총장도 있고 나라에 녹을 먹고 사는 사람도 많지만, 그 사람들은 돈이 없으면 문 총재 와서 타오라고 명령을 했더라구. 후유! (휘파람 부심)
왜 문 총재 보냈어? 문 씨의 종친 중에 왕 종친이라는 말, 아버지 종친. 나는 왕이라면 전부 다 대신이면 총리의 자리에 근본의 근본 조상이야. 그러니 어떡해? 문 씨 왔으면, 그래? 나 몰랐는데 그럴 수 있는 복을 내가 받으려면 너희들 복을 다 벗겼으니 내가 팔아서라도 그렇게 줬습니다. 그래. 너희들 원하는 대로 해라 이거야. 나 다 했어.
범일동에 있어서 벽돌집 감탕 흙 이겨가지고 비가 오니까 우르륵 무너지게 돼. 거기서 자는데 지붕이 무너져 죽을 수 없게 레이션 박스와 공동묘지 상여 매고 내가 제일 목수꾼들이 무겁지 않은 것을 맬 때 그 상여를 매 꿰 찬 그것을 갖다가 보를 만들고 가락을 상구 맸던 사람 몇몇 사람 해서, 그 다음은 레이션 박스. 그래서 나는 안 죽는다. 범일동에서 나는 안 죽는다 생각했어. 죽어라 죽어라 하더라도 안 죽어. 점점 세월이 가면 나는 너희들이 살고
아, 저기 저 사람 온다. 아이고 아이고, 기다렸더니 오는구나. 이 자식아 왔구나. 고기 여덟 시간이 됐는데 했더니 (박수) 야, 일어서라구. 선거 총 해서 어떻게 됐다는 거 얘기하라구.「예. (황선조)」너 오기를 기다려 여덟시 내가 잉어 잡으러 숭어 잡으러 농어 잡으러 가기로 약속이 됐는데, 일곱시 전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너가 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이 사람 불러들이고 도망가는 조건 찾아 다 준비하고 다 왔어. 너는 또 왜 따로 왔나? 돈 가지고 왔지? 돈 가지고 왔나?「아닙니다. 아버님. 선거사무총장 (황선조)」
사무총장 돈 갖고 왔어, 안 갖고 왔어? 어디 갔어? 돈을 갖다 준다고 내가 내일 돈 안가지고 네한테 받아쓰려고 안 가지고 왔으면 쫓겨나는 거야. 누가 「아버님, 재단이 아니구요. 유피에프(UPF). (황선조)」유피에프(UPF)도 재단이 근원인데 유피에프(UPF)가 지금 다 맡아 하잖아. 유피에프(UPF)가 뭔지 내 모를 줄 아나?「아버님, 여수시장 김충석 시장 됐습니다.」가만 있어. 여수시장 그 미친 사람인데…「(웃음)」그거 내가 지갑에서 백만원짜리 꺼내 줬어.「그거 갖고 여수시장이 돼 버렸어요. 당선이 돼 버렸어요. (황선조)」(박수)
그래, 돈 받은 거,「완전 혁명입니다 아버님. (황선조)」그래, 문 총재가 돈 백만원 준 그 돈이 시장을 다시 만든 거야. 그놈의 자식. 이 자식아, 내가 욕을 해. 인사하고 갔대, 안 하고 갔대? 오지 말라구. 그거 왔다가는 벼락을 맞는다구. 후려갈겨. 자, 그거 다 그만두고, 그 가외 얘기할 시간이 없어. 내가 농어 한 대여섯 마리 열 마리 다 놓쳤는데, 어디 선거 결과에 네게 좋을 수 있는 것만 보고하지, 졌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예. (황선조)」(웃으심)
그러면 간단하지. 졌다는 것은 몇 사람 있어?「결과만 말씀 드리면요, (황선조)」셋 이상 넘어가면 벼락을 맞습니다.
(황선조 말씀 ;……한국에 오시자 마시자 부모님이 여수로 바로 오셨어요. 부모님의 삶이…) 여수로 왔지.
(말씀 계속 ;……이번에도 부모님이 미국에서 오셔가지고 오시자 마시자, 한국에 어떻게 오실 때 그 생각을 하고 오셨어요.)(304;20) ‘오시자 마시자’ 새로운 말이 생겨났다. (웃음)
(말씀 계속 ;……그래, 그것을 딱 축복하시고 나서 부모님이 말씀하시기를, 아따 됐다 이제. 당신도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조건을 이 섭리에 승리로 만들기 위한…)(305;20) 조건이나 마나 뒤통수 얘기야.
(말씀 계속;……그런데 그날 저녁에 여기 와서 저하고 얘기하고 좋습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 다음날 아버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아버님께서 또 용돈도 주셨어요. 그리고 나갔는데 어제 당선 돼버렸어요.)(환호, 박수)(313;00) 가운데 돈을 줬어. 300만원 가운데서 100만원은 가운데 딱 집어서. 둘은 둬 두고.
(말씀 계속;……이번에 내가 만날 때도 그랬어요. 국회의원 만날 때도 이번에서부터 2012까지는 내적으로 말하면 섭리가 격동하는 시대입니다. 이 땅에 하늘의 주권이 세워져야 될 마지막 3년입니다. 이 땅에. 지금부터가 이제….)(321;30) 격동시대 해봐요.「격동시대.」격동했으니 격동하기 위해 잠 잘 때가 옵니다. 쉴 때는. 자고 나서 격동하는데 충동시대야. 충동. 전동시대와 충동시대가 맞서니 전동시대는 정치를 한다는 싸운다는 시대는 지나가고 충성으로써 소화 포섭할 수 있는 충동시대입니다. 격동이 갈라져서 그렇게 돼요.
(말씀 계속 ;……개표 안 된 것이 있어서 나올 텐데, 못해도 160명은 충분히 나올 것 같애요. 이걸 가지고 잘 가꾸면….)(333;30)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
(말씀 계속 ;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닐 때 하여튼 제가 당선 돼서 사령장 갖고 부모님께 오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정말 이 땅에….) 오지 말라 그래. (웃음) 나를 세계 종교권, 국가권이 나를 제일 미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당선 되어가지고 선생님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누가 알까 좋아하기 때문에 안 가기 때문에 뒷방 영감 없어지고 뒷방에는 와와 와와 울고 있는 아들딸을 가득 채워서 새끼들을 많이 번식 해놓으면 그들이 눈 뜨게 된다면 너희들 하지 못한 것을 이미 다 보고 살 수 있는 것이 벌써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서부터 대학에 다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거치지 않다 할 때도 법이, 외적 법이 거칠 수 있기 때문에 14년 동안 다 끝나는 거야.
우리가 이제 14년 동안, 13년 동안 했으니 13년 중심삼고 고개 넘기 위해서 1년만 되어 뿌리 새 터전에 씨만 심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세상이 자동적으로 열매 맺을 수 있는 것으로, 추수 할 수 있는 하늘이 도와주고, 이제 세계가 한 가정 이룰 수 있는 기적의 터전을 어느 누구 말하지 않아도 그 동안 교육을 얼마나 했어. 평화대사, 분봉왕 중심삼고 장로, 직권 모두.
기성교회 장로를 중심삼고 선문대학 부총장도 만들었고, 이화대학 부총장의 자리도, 전부 다 부총장 여자들 중심삼고 선문대학 총장도 만들었고, 또 천주교의 수녀 여기에 한국의 책임자를 선문대학의 부총장에 놀음을 했고, 종살이 할 수 있는 장로 목사들이 우리 교회 믿어 선생님 앞에 지금도 말없이 세계 곳처에 혼자 선생님의 말씀을 지켜나가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만이 아니야. 내적으로 준비하고 많은 걸 알아야 돼. 그걸 공개하게 되면 세상 아시아가 순식간에 일주일이내에 뒤집어진다는 거야. 나도 모르겠어. 두고 보라구. 또 하라구.
(말씀 계속 ;……이제 각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아, 하늘의 정치가 뭔가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을…)(336;50) 명년부터는 선거를 폐지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깃발 들고 나서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 우리 한국에 와서 세계 45억 인류, 65억 인류 가운데 반대했으면 반대 깃발 들면 내가 3개월 이내에 다 교화시켜버리는 것을 보일게.
책을 한 번씩 읽게 되면 다 굴복하는 거야. 그거 문제없어. 거기 없는 게 없거든. 우와, 문 총재가 이걸 짓고 지어서 나눠 다 나 그렇게 살았어. 그래서 문 총재 없어져, 이미 썩어져가지고 가루도 땅 위에 빛도 없어지게 되었는데 선생님 이 팔을 보라구. 몸이 살아난 거야.
자, 그런 얘기는 그만하고, 이제 펄펄 뛰는 농어를 잡으러 가야 할 텐데…. (웃음)
(말씀 계속 ; 다 했습니다. 하나 아쉬운 게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이제 진출해야 됩니다.) 너희들 가야 돼. 중국도 보내고 있어. 소련도 보내거든.
(말씀 계속 ;……기독교 놈들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웃음) 아무리 용서를 하려고 해도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에요. (웃음))(338;50) 기독교 놈들이 넘보다도 놈이 되면 더 안 돼요. 넘. 넘은 고개를 넘는 것이, 놈은 도둑놈이 되는 거야. 넘은 괜찮은데 놈이 되면 안 됩니다. 고개 넘어가는 넘이 전부 다 놈들이 됐는데 놈이 나쁜 놈 하지 말라 이거야. 나쁜 넘, 년들, 놈들. 년은 여자를 말하는 거고, 넘어가기 좋아하는 고개 넘기 잘하는 것은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 바람 피기 좋아하는 남자 도둑놈이야. 놈. 놈. 년. 놈. 자, 무슨 말인지….
(말씀 계속 ;…부모님의 지난 번 국회의원 선거 때 우리가 하나도 못 되어서 정말 안타까웠었는데 이번년 우리가 아주 잘 되어서….) 잘 됐다 좋다가 아니야. 좋다 되려면 나라의 대통령도 없어지고 국회의원, 선거 없어집니다. 국회의원 명년, 내가 선포 세계적으로 아벨 유엔, 대번에 아벨 유엔 이번에 이게 승화식 세계화 안 될 수 없는 마지막 이야, 이 식이 있어요. 이 일을 대회를 해야 할 텐데….
라스베이거스가 내 말 들어야 되겠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번 미미상 왔다 갔습니다. 미미상은 카지노 기계에 왕이에요. 기술자입니다. 그 다음은 테이블 배치하는데 이 사람이 없으면 라스베이거스에 카지노 테이블 베풀 수 없습니다. 두 손이 오른팔 왼손이야.
그 사람 내 만나본 것이 이 한 달도 못 돼요. 그러고서 비밀리에 이번에 여기 대회, 아틀란타 데려 가려고 그랬어. 아틀란타가 우리 뉴욕에 있어서의, 뉴욕이 우리 통일교회 본점, 이 시애틀에 가보면 이야,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뉴욕 나가게 되면 어떤 골짜기에 가든지 우리 기념할 수 있고 그리워할 수 있는 전당들이 있고 집이 있어. 미국 와 부자야. 부자. 알겠어요?
워싱턴 가서 문 총재 욕하다가는 매 맞아 죽습니다. 내가 복수의 입 다물게 하라면 입 다물게 해 죽어. 그거 알면서도 가만히 모른 척 하고 지나버리지. 여기도 그래. 전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통일교 사람들 반대 했어. 그거 모른 척 하고. 모른 척 하고 그 뒤를 따라다니며 시중해주고 복을 빌어주다 보니 이제는 거꾸로 그들이 우리 뒤를 따라오면서 살려주려고 해. 알겠어? 알겠나?「예.」
내가 걱정 안 해. 나는 이제 없었더라도 숨은 자리에서 졸던 사람이 십년, 20년 일생동안 졸던 사람, 내 생애 한스러운 기간을 요 몇 년 동안 시간이 없으니 3배, 5배 한 달 동안에 10년까지 일을 할 수 있는 내 생애를 남기겠다는 놀음을 해야 할 때입니다. 자서전 알면 그렇게 결심하니까 문제가 없다는 거야.
이 사람들도 다 끝까지 올 때 쫓겨났다고 할 때는 싫다고 하더니 쫓겨나가지고 이렇게 했으니 쫓겨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보라구. 150명이야, 450명인데 7백명, 8백명 3분지 1 넘어선 거야.「하겠습니다. 또. (황선조)」하기는 내가 허락해야지. 임자만 믿고 사나, 내가? 딴 사람 있으면 일본 사람도 시켜도 잘 할 거야. 그 여편네가 가만 보니 보통 아니야. 눈을 보나 날아다니는 기상을 갖고 있어요. 가둬 살지 말라는 거야. 내가 오게 되면 써먹을지 모르지.
일본에 이름 새로운 여성 운동가 중심삼아서 동대에 사모님 이름 없던 사람을 내세워가지고 요즘에 부회장 만들었던 그런 사람을 회장을 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도 모르게 회장해 먹을지 몰라. 그래. 내가 일본 회장, 한국 회장, 미국에 회장, 비밀스런 장소에 안 됐다 하면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그걸 세울 수 있는 때가 왔어. 잘 하라구.
네 이름이 뭐던가?「손병호. (황선조)」손병호야, 손병우야?「병호입니다. (손병호)」무슨 호자야?「‘넓을 호(浩)’ 자입니다. (손병호)」「이번에 아버님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황선조)」내가 알아. (웃음) 동네 43 손 씨가 있어요. 손병호. 무슨 호가 있다구. 그거 알아요?「예.」아이고, 나도 모르겠네. 나 다 잊어버렸지만 말이야. 자랑하지 말라구. 나서면 자랑을 은근슬쩍 자랑 잘 하더라. 요즘에 뭘 하나?「이번에 선거대책본부 맡아가지고 했습니다. (황선조)」그래. 자랑 잘 하겠구만.
(말씀 계속 ;……우리 내부에서 우리가 그렇게 작지만 이루고 그런 내용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면 세상은 우리한테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345;50) 이거 가지고 가야 돼?「아닙니다. 부모님 보여드리려고…. (황선조)」아니야. 내가 왜 너희들 이거 두고 다니며, 이렇게 봐 보라구. 어떤 사람이 있나.「다 사진 찍었습니다. (황선조)」너희들도 하늘나라에 이렇게 사진첩에 사진 찍힌 사람이 되어 있으면 영원히 걱정이야. 영계 가서는 어디로 갈 거야? 땅에 쫓겨나야 되는데 땅에 어디로 갈 거야? 다 잘난 사람들이야.
전라도 아저씨, 여기 있나? 한참 욕을 하고 밟아치우고 다 그랬드랬는데….「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열심히 하겠다는데 두고 봐야지. 내가 얼마나 속기를 많이 속고, 거짓말을 얼마나 잘 들어줬나? 거짓말같이 잘 들어봤으니 네가 사실같은 나는 거짓말 같이 믿어가지고 사실이다 할 수 있게 되면 10년이 걸릴지, 100년, 천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교본 교서를 만들어 준 거예요. 교본 교서를 완전히 아는 사람은 7년이 못 넘어요. 7년 안에 아버지가 와서 데려 갑니다. 부모님이 와서 데려가요. 복도 많지. 이 책을 하루에 한 번씩 읽으며 7년동안 지내보라구. 그 손자손녀 매일같이 훈독하니 내버려둘 것이야, 데려갈 거야? 답. 내버려둘 것이야, 데려갈 거야? 데려가도 되고, 내버려 두지 않으면 너희들이 다 고개를 이미 넘어가버린다구. 이야,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데려올 수 있고, 갈 수도 없게끔 이미 다 넘어가버렸다는 거야. 그럼 되지 않아요?
부모 찾을 필요 없이, 부모 대신, 하나님 없이 하나님 대신 고개 넘어서 살 수, 살고 있다면 또 뒤로 돌아 넘어갈 거야? 뒤돌아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고개를 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그 말을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지 안다고 안 합니다. 알면서 자서전이 이랬는데 너 말 듣고 이렇게 말했어. 글쎄, 나 다 잊어버렸는데…. 그래야 돼요.
다시 오는 너희들은 다 아는데, 아버지 알고 아버지는 잊어버렸지만 아들은 알면 손자는 자연히 안 따라가면 몽둥이로 후려, 나는 너희들 때려본 적 없습니다. 아내 때려본 적 없습니다. 엄마, 눈앞에 주먹질 해서 내가 눈물을 본 적이 없어. 말 한 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잘못이 그러면 안 되겠는데 모정한 태도에서 어머니는 40일도 넘고, 두 달도 넘고 몇 달도 넘어. 그걸 내가 풀어줘야 돼요. 그게 부처끼리 할 노릇이야? 부자끼리 할 노릇이 아니지.
그러니까 교본만 다 따르라구. 알겠어?「예.」40년 걸려서 못하면 죽어. 40년 걸리면 하늘나라 가니까 어디 가 사냐면 워싱턴에 왕 하던 사람 충신 열사들이 모인 그 자리에 가서 교육 받습니다. 거기 가 봐. 그런가 안 그런가. 새빨간 어디서 있을 수 없는 말이 워싱턴에서 세계 120국가에서 공신들 불려 세워가지고 워싱턴에 자기 주인 노릇하다가 죽은 사람들 거기 다 모였는데, 그 가운데 가서 내가 선생 노릇해야 되는 거야.
참부모를 모르거든. 참아들딸, 축복을 모르거든. 너 축복 얼마나 많이 해줬나? 얘기해보라구. 축복. 영적 축복.「제가 축복을 참 많이 했죠. (황선조)」얘기해주라구. 얼마나, 몇 쌍이나 했어?「한 25억 쌍은 제가 했을 겁니다. (웃음) (황선조)」그럼.「영계 축복. (황선조)」거짓말이 아니야. 이게. 내가 하라고 지시했으니 못 했으면 저 나라에 가서 앉을 자리 못 앉습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다시 깨어놓고 이 자식들아! 내 말 안 들으면 국물도 없어.
국물이 뭔지 알아요? 고기 국물이 맛있습니다. 요즘에 삭스핀 국수를 하면 그 국물이 더 맛있어. 요즘에 한국 요리 가운데 국수 가운데 맛있는 것이 뭐냐면 무슨 신라면, 무슨 라면?「신라면.」잘났어. (웃음) 잘났어. 이건 국수가 아니고 동글동글해 알이 많이 들어가 있어. 톡! 톡 ! 톡!
소똥이 좋아, 토끼똥이 좋아? 토끼똥은 있으면 베고 잘 수 있지만, 소똥은 못 자. 소똥에 빠져 죽는다는 거야. 아래 까는 거야 동글동글 해가지고 포대기, 시트 하나 깔고 포대기 하나 깔면 문제가 없고 이불 쓰면 그냥그대로 폭신한 묻혀서 쿨쿨 좋은 꿈만 꾸고 잘 수 있는데 잘못하면 소똥은 내버려두면 냄새로부터 트림하는 새김질하는 냄새, 껄껄한 방귀 낀 냄새, 못 잔다는 거야. 더 얘기 할까?「농어 잡으러 가시죠. 아버님. (황선조)」(웃음) 축복한 얘기 좀 하라는 것이….
(말씀 계속 ;……아담도 못 갔고, 노아도 못 갔고, 아브라함도 못 갔고, 모세도 못 갔고, 예수님도 못 갔고, 그 섭리를 부모님은 )(354;20) 하나님도 못 갔다구. 하나님 해방이야. 하나님이 해방, 하나님이 장가 보내고, 하나님이 자리 잡아가지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그 좋은 말, 쉬운 말이지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아는 사람은 놀라 자빠져가지고 바라보기도 힘들고 만나 꿈 가운데 만나도 무서워해야 된다는 거야.
(말씀 계속 ;……그래서 축복이란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주시는 가장 고귀한 것입니다. 가장 고귀한 것.)(356;20) 축복이라는 축(祝)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입니다. 그 축자고, 복(福)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입, 하나님 말씀 말하고 여기에는 큰 밭, 십자 가운데 둘러싼 밭 위에 큰 입과 그것은 하나님의 이 천지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자체를 보여줘.
형님 죽임으로 다 죽었던 것이 형님을 보여줄 수 있는 아버지, 형님을 사랑할 수 있는, 또 어두움 가운데 아버지, 할아버지 이들이 비로소 복이라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은 알고 보니 형님 복이, 더 형님이 동생 복을 가인 복을 빼앗아 간 것을 가인이 형님 복을 형님으로 모셔가지고 자기가 받았던 다 돌려주니까 내가 이걸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올 수 있고, 밤의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데, 네가 내 형님의 자리에 서면 그 하나님, 밤낮의 하나님도 지상의 지옥세계, 땅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살아야 할 천지가 되니 있을 수 없으니, 내 자신 자체가 형님이 되어 안 올라가도 형님이 또 그 세상에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나를 모셔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질서를 바로 잡겠다 하는데 마다할 형이 어디 있으며, 싫다할 동생이….
알았으니까. 나를 죽였더라도, 백번 죽였다 살아나더라도 백번 살게 되면 형님을 형님으로, 하나님도 도망가게 만들지 못했다는 그러한 동생이 제물과, 피의 제물, 곡식의 제물, 자기 있다고 자랑하다, 아니야. 그것이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가지고 죽음길을 잘못해 만든 그 길을 메우기 위해서 왔으니 동생은 형님과 그 하나님을 내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고 다 살려주고 나는 동생을 그 자리에 가서 모시겠다 하니 종교까지도 형님의 자리 복 받으라고….
전부가 아니라 형님은 쫓겨나고 동생이 형님의 복을 다 이루어가지고 복 받으라 아니라고 하는 사탄까지도 그 이외에 형님을 여러 동생과 없애려고 하던 사탄까지도 나 우리도 아벨을 중심삼아가지고 모시는 본연의 그 자리가 메워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도 가인 아벨을 하나님 대신, 너 동생을 미워했던 것을 벗어나가지고 하나님 대신에 아들딸과 같이 상속해주니, 그 상속하는 그 동생이 상속받기 전에 형님을 본래의 형님의 자리에 갖다 놓기를 바라지만 자리를 복을 안 받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문 총재도 지상에서의 지옥 철거와 천국 하늘 가는 문 하나 만들어놓고 해방 완결, 평화 완결, 만사형통을 전체 전반 전능의 행사가 능치 못할 일이 없이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자유 해방 지상 천상 천국의 영원한 만세의 세계를 만들겠다. 아주 좋다. 이렇게 돼.「아주.」(박수)
내가 이제 영계 가게 되면 제일 먼저 옛날에 기성교회 목사, 거기에 이용도 목사가 평양성에서 4대의 대부흥가들의 앞에 핍박 받고 쫓아가서 원산 약수터에서 서른 살 되었을 때 하나님 앞에 나는 간다고, 나한테 영적으로 하나님 명령 받아 이용도 목사 가서 묻어주고 성묘하는데 뼈를 갖다 옮겨 주라고 지시받은 거 나입니다. 이야, 이상하지?
그때에 벌어진 가정의 비참사, 참 많아. 왜놈들이 와가지고 자기 왕 대신 모시려고 하고 역적을 충신대신 반대로 모시는 그 있어서의 한을 마음 놓고 살지 못한 충신 열녀 열사들이 어떻게 살았나 이거야. 엎드려 살았어. 배밀이하면서. 바른쪽 아래 바른손을 깔든가 왼손이 바른손을 포수했으니 사냥시대 왼손을 깔고 자야 우와, 낚시시대는 바른손을 들어야지. 왼손을 잡고 바른손을 들어야 됩니다.
요즘에는 농어 잡는 걸 볼 때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라 그랬어? (웃으심) 그거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바른손을 들어. 보통 때는 내가 왼손, 이걸 힘이 세야 큰 것을 받들어가지고 딱 잡고 낚싯대 부러지게 되면 다 끝나거든. 이래가지고 왼손으로 들었는데, 드는 거야 천천히 들어도 왔다갔다 하니 교정할 수 있었는데 거꾸로 되어, 농어는 거꾸로 잡으니 아이고, 내가 그렇게 됐어.
그럴 수밖에…. 농어는 보통 고기가 13피트 이내에 들어가면 큰 고기들입니다. 이것은 43퍼센트가 문제야. 54퍼센트, 57, 8퍼센트, 60퍼센트, 60도 지하까지 들어가. 후유! (휘파람 부심) 이야, 이러니까 이게 바른손을 위로 들려주지 않으면 뚝 끊어져야 되겠다구. 왼손 이렇게 왼손 힘을 딱 주게 되면 이게 낚싯대가 부러지면 이렇게 되면 끊어집니다. 이야, 이번에 와가지고 내가 그걸 배웠어. 황 때를 봐서 「가시죠. (황선조)」응?「농어 잡으러 가시죠. (황선조)」(웃으심)
너 지금 거북선 만들어져가지고 이순신 장군 살려주기 위해 앞장서랬는데 그것도 못 써 나한테 기합도 많이 받지 않았어?「기합 많이 받았죠. (황선조)」형제들에게 쫓겨나지 않았어? 안 쫓겨나. 이 자식아. 신문사 다 내지 못해 팔아먹고 전부 다 나라한테 빼앗기지 않았나. 쫓겨났어.
(말씀 계속 ;……그리고 나서 다시 2단계 우리가 받은 축복이 2000년도에 입적축복을 받았어요.)(363;40) 입적도 다 모른다구. 그게. (웃으심)
(말씀)(박수)(378;10) 귀한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얼굴도 보니까 다 여자들도 잘생겼어. 키들도 작은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40 할 때 50 고개 여기까지 왔다가 턱을 타고 얼굴 고개 넘어가야 됩니다. 그게 하늘나라에요. 여기 들어가야 영원하고 코 뒤 영원 이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영원 못하고 이 몸뚱이는 죽습니다. 죽을 때 여러분 머리가 썩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썩지 않는 것 알아요? 이야!
백회 되더라도 무덤 쳐보면 전부 다 먼지 되어서 흙으로 날아가 없어졌지만 머리카락은 고스란히 남는다는 거야. 머리카락 중요한 것이 머리고, 수염이고, 그 다음은 어디에요? 남자 여자나 불두덩 밖에 없습니다. 머리, 머리카락, 무슨 카락이야? 머리는 새까맣지만 하애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얀 머리가 생기기 시작했구만.
하얀 머리카락, 욕심도 많았고 활달하고 40대, 50 고개 넘어까지는 무엇이든지 누구하는 거 다 따라 가지만, 50 넘어서면 고개 넘었으니 이제는 땅을 바라보고 정성 드려야지, 머리 이렇게 뒤로 하다가는 자빠져서 굴러 떨어지기 때문에 깊은 구덩이에 먼저 빠져 죽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흘려가는 물에 밀려서 나가서 썩어버려서 바닷가 바다 있는 주변에 사는, 바다에 사는 고기와 바다 주변에 사는, 물이 있는 데 동물들이 살아요. 남미 가보고 확실히 내가 안 것이 뭐냐면 뱀, 독사들이 어디서 살아? 산꼭대기 파우튼에 가 사는 줄 알았더니 남미 가보니까 전부 다 독사, 꽁지가 방울 소리하는 독사가 있지요? 그게 어디 살아? 산에 하나도 없어.
산에 보게 되면 풀도 많지 않고 먹을 것이 없으니까 없으니 강가에 오게 된다면 이 독사가, 물가에 오소리 뒷방. 오소리. 오소리는 모든 전부를, 소리는 깎는다는 말이야. 전부 방어하는데 소리 지어. 방어한다는 거야. 오소리 똥이나 주워 먹고 살겠다고 해서 거기 살다가 오소리가 똥 싸는데 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소리가 우리 금강산 거기에 우리의 속초 가게 되면 무슨 우리 골프장이 있나?「파인 리즈(Pine Ridge) 컨트리클럽.」파인 리즈 월드 컨트리가 있는데 거기 가게 된다면 족제비 대신 물 족제비가 뭐라구?「수달.」수달피.
내가 잉어를 사다가 보게 되면 큰놈들은 별도로 했다가 네게 특별히 받아가지고 낚시 오는 사람들 좋은 곳에 길렀다가 갈 때 한 마리씩 잡아가게 이렇게 해라. 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전체 건물 지은 좋은 광장 그 주변에다가 오소리, 고기들을 중심삼아서 여기서 이만해. 돌 싸고 물이 흘러가지고 집을 싸고 돌아가지고 들어와서 흘러서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거기 잉어들 주니까 이게 이만큼, 배꼽 높이만큼 깊이가 있으니까 살만하거든. 또 매일같이 주인이 먼 데 가 있으면 만나기 싶지 않잖아? 이쪽만 하게 되면 불과 100미터. 200미터가 안 된다구.
왜냐하면 소리만 듣게 되면 소리살이 100미터 정도를 다 고기들도 알아. 고기도 알고 짐승들도 다 안다는 거야. 짐승들은 100미터, 500미터 이상에서 오는 사람이 주인 발자국 소리인지 뭘 하고 오는지, 풀을 뜯어 짐승을 기르기 위해서 주는지, 올라가 산 할 때 어려운 산길을 거쳐 갈 때 올라갈 때는 반드시 자기들끼리 약속한 중심삼고 내가 너 찾아올 때는 내가 무슨 나무 가운데 무슨 나무를 약속했으면 넘어갈 때 그걸 꺾어 바른쪽으로 올라가다 표시하면 산 가운데 많이 필요 없어.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일곱 고개만 하게 되면 7부 능선, 8부 능선 다 넘어갈 수 있어.
그것만 봐도 아, 나하고 여기서 무슨 나무, 무슨 풀, 그 풀 꺾어놓는 거야. 올라갈 때는 이렇게 꺾고, 내려올 때는 이렇게 꺾고. 알겠어요? 그래서 산 그런 상식도 다 알아야 돼. 제멋대로 왔다갔다 해가지고는 그거 도둑놈이에요. 망치는 거야. 절대 도움 못되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우리가 고기 잡는데 몇 미터 몇 센티미터 몇 푼 중심삼아가지고 거기 집이 있어. 어초라고 그래. 어초. 어초라는 말이 뭐야. 고기 앞바다라고 하든가 고기 콘도미니엄이라고 하든가 하지 어초는 또 뭐야? 전라도 와 처음 배웠어. 어초. 어초는 고기 풀인가. 고기 풀이 어드레? 그거 몰라. 어초가 어초지 설명을 해달라니 원, 자기 설명 앞바다 집은 고기 집인데 할 수 없으니 어초는 어초니 한번 보기만 하면 어떻다는 설명 안 해도 다 압니다. 어초. 그게 고기 앞바다야.
그 앞바다인데 3층 어초 집이냐 어초, 열두 층 이상 어초 집이 있더라구. 그래, 40미터 50미터 가는데 13미터 거기에 고기가 나온다. 꼭대기를 말하는 거야. 이야, 이것이 50미터 60미터 되는데 13미터 이 미친 녀석이 그거 말하는 것이 뭘 알고나 얘기하나 물어보니까 나 몰라. 바빠. 그래. 고기들이 왔다가 나오게 될 때 잡아야 하기 때문에 나 그 묻는 시간 없어. 그래.
야, 이게 13미터 하면 13미터 꼭대기 아니고 깊이에서 13미터라고 꼭대기에 13층이 90층에서 100미터 넘은 이상에서도 13미터라고 하면 이것도 저것도 모르는데 그거 어떻게, 모르겠으면 그만둬. 네가 못 잡으면 나 딜러가 다 잡아다 팔겠다는 거야. 장사한다는 거야. 함부로 안 가르쳐 줘.
어초 언제 알았어? 3년 전에 알아가지고 이야, 그거 뭘로 만드느냐. 오래 가는 거야. 어초 만드는 데. 어디 갔나?「준비한다고 조금 전에 나갔습니다.」너는 어초 뭘로 만드나?「어초를 시멘트로 만드는 걸로….」시멘트로 만들어, 자연석으로 수산물에서 자란 돌로 만들어? 사람이 만든 것이 있으면 어느 것이 고기들이 좋아할까?「자연이 더 좋겠습니다.」시멘트로 만들면 더 좋아할까? 브로크 좋아할까? 그거 도둑질 해서 만든 주인 냄새 좋아할까?
나는 그거 맞는 말이다. 좋아 안 해. 그러면 내가 고기 잡는 뭐냐면, 제일 딴딴하면서 하얀 색깔 오색가지 울긋불긋한 누구든지 보게 되면 애기도 좋아하고 동산의 꽃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오색가지 울긋불긋 꽃동산 좋아하지. 그럴 수 있는 돌, 여러 가지 섞어가지고 대리석도 있고, 화강암도 있고, 수소암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 있으면 그런 것을 두고 보면 그것들이 그게 물에 녹으면 거기에는 조그만 고기들이 들어가 살아요.
왜 그 농어라든가 고래든가 샤크 같은 것은 그 본 자체가 영원히 오래 가야 되는 거야. 그것은 뭐냐면 물 가운데 이루어져가지고 하면 안 돼. 수소암은 안 돼. 사해 같은 데 있어서의, 사해 같은 데 가서 사람들은 제일 늦게 들어가는 사람이 이렇게 앞서 사람은 걸으려면 뒹굴려고 그러는데 이건 넘어지려고 그래. 붕 떠. 발이 앞으로 나가고 뒤가 거꾸로 나이 많은 사람은 머리가 이렇게 되는데 이것은 깊은 데 들어갈수록 발이 올라가고 머리는 뒤로 자빠져 이렇게 이야, 이상도 하다 그거야.
그러면 거기에 간 화강암도 천년 화강암 뭍에는 물에 별의별 물, 짠물, 무슨 좋은 물 창수된 물, 똥물 전부 다 거쳐나가기 때문에 얼룩덜룩하고 울툭불툭 되는 거야. 거기에 붙어 사는 고기는 바다 밑창에 있는 고기도 살고, 멸치 새끼도 와 살고 그 다음은 큰 놈도 와 살고, 그래 큰 바위가 생기면 고기는 없는 고기가 없다는 거야. 우와.
둘이 주먹으로 구멍 뚫고 들어갔으면 뱀장어도 통째로 들어와 살고, 여기에 갈치. 갈치 미끼가 뭐든가?「꽁치.」꽁치. 오징어도 밑감 되잖아?「예. 잘라가지고….」잘라가지고. 오징어 갑오징어라고 있는데, 이야 또 갑오징어가 뭐야? 어떻게 아름답게 생겼는지 몰라. 오징어 발들이 있는데 발도 없고 보자기에 싸여서 곱게 싼 색시 시집갈 때에 신고 가는, 우리 누나들이 꾸며 가는 보물같이 쌌어. 딱 그렇게 되어 있어. 갑오징어.
어저께도 나 나가니 야, 아버님, 여기 이거 공중에 두 마리가 날이 좋겠으니 떠다니는 갑오징어 두 마리 잡았습니다. 그거 놔두지, 왜 잡았노? 이랬어. 얼마나 좋으면 밑창에다 그렇게 발을 펴가지고 의지하고 살던 것이 왜 떠돌아다니며 살기 얼마나 좋아, 떠돌아다니며 살기. 그거 왜 잡았노, 놔 주지? 아이고.
그러나 약재였습니다. 무엇에 약재였습니까? 병난 사람들에게 삶아먹이게 되면 국물 짜 먹이고 이래가지고 밥을 만들 수 있게 죽도 해주고 밥 해주면 오래 노환 늙은 병도 낫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 아, 그거 내가 알아. 그 뼈다귀는 손이 베든가 껍데기가 쭉 벗겨질 때에 그걸 밀가루 짓겨 가지고 붙이면 여기 살이 몽땅 살아나는데…. 피가 나던 자국에 그러면 대번에 메워진다구.
그러면 나는 어떻게 됐나? 이빨. 이빨이 매맞아가지고 여기에 이빨이 터진 것들이 있거든. 그걸 갖다 놓으면 시원해. 더운 것은 막 시리고, 이것은 시원해. 이야, 그러니까 약재 되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갑오징어 잡기 위해서 여순 순천, 제주도 가 갑오징어 내가 한 마리, 암만 찾아야 한 마리도 못 잡았어. 보기는 했지만. 그것이 말로써 꿈 가운데 말아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우리 선생님이 말을 잘못해서 갑오징어, 갑오징어. 갑옷을 입은 오징어니까 그런 줄…. 아니야. 갑옷 아니고 마찬가지 그런데 말이야.
그렇게 재미있게 뼈가 이렇게 얼마나 예쁜지…. 생긴 모양이 이렇게, 내 손이 아무리 이렇게 하더라도 모양이 안 돼. 이렇게 여기 뼈가 있어. 그 뼈를 오징어 뼈라고 그래. 오징어 뼈가 어디 있나? 갑오징어 뼈라는 것은 알지만, 오징어 뼈, 오징어는 뼈 없는데요. 아니야, 오징어 뼈는 내가 알아가지고 그걸 약재로 쓰던데, 여기 제주도 이것이 많다고 그랬는데, 그거 오징어 뼈 몰라요? 이 사람 저 사람,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갑오징어 뼈를 말하지요. 그건 약재로 쓰는데…. 아, 그거 갑오징어. 내가 갑자를 때고 오징어를 알았으니 그랬구만. 그래 배우는 거야. 부딪혀가지고 아는 거야.
그래, 농어잡이. 농어는 보통 몇 미터에 사느냐? 14미터이상. 13미터는 나는 싫어. 14미터부터. 여기도 장등 깊이가 13미터, 13피트까지는 여기 산줄기에 물 냄새가 나요. 후유! (휘파람 부심) 고기 먹어본 감탕내에 여기에 산 흘러 감탕해. 14미터 넘어지면 새우나 고기가 안 나. 14미터 이상 잡아오는 고기들과 나는 잡아야 돼. 14미터 고기는 보고도 안 잡으려고 그럽니다.
잉어 같은 거, 사는 잉어들은 14미터 못 가. 아이고, 떠돌아다니는 가라앉은 흙을 마시니만큼 13미터 그 경계선에 그 강 땅에는 숭어가 살아. 숭어가. 그런 걸 내가 잘 알지. 숭어가 집에서 나오면 수통, 여자들이 부엌에서 물 찌꺼기들 하는 거기 뒤에는 반드시 숭어들이 와서 모여 살어. 똥통에서 흘러나온 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밥그릇에서 먹던 찌꺼기들이 흘러나왔으니까 주인 대접하고 사랑하는 아들딸 먹이게 되면 맛있는 국물이 흘러나오니까 그 찌꺼기 있는데 국물 가장자리, 깊은 데 아니야. 깊은 데는 훅! 치면 전부 다 흐린 물 나지만 여기는 맑으니 여기에 전부 와 살아. 숭어새끼들이.
그래서 내 요전에 깔따구. 깔따구라 그러지? 숭어새끼. 숭어새끼 잡아 파는 것이지요? 그걸 또 어떻게 선생님이 물어보노? 내가 설명을 알거든. 그 얕은 물 가운데 사는데 거기 숭어 들을 잡아가지고는 알들, 뛰기 싫어하는 애기들을 병날 수 있는 알들 전부 다 이 괴로운 증세, 옻 같은 거 옻든가, 옻이 오르든가 하면 숭어 물에 씻어 숭어 물 먹으면 낫는 거야. 이야, 약이란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거 몇 가지만 알면 약재 천지야. 세상에. 고기 숭어 먹는 것이 달라. 숭어는 뭐냐면 감탕물, 떠서 가라앉은 오래된 감탕물 하게 되면 1센티미터 이상 한꺼번에 집어 먹어. 어떤 이것이 2피트까지 몰아냈어. 우~. 큰놈은 말이야. 시작해서 여기까지 해가지고 여기서 그 다음은 또 먹고 삼키려면 어마만큼 가야 돼. 여기 먹던 것이 여기 있으면 반드시 그 둑이 둥그랬으면 빙 돌아서 10미터, 15미터 멀리 들어올수록 큰 숭어입니다.
하나 ,둘, 셋. 셋 가게 되면 형제도 와서 먹고 새끼들이 전부 다 잡아먹어. 너무 크니까 새끼들은 먹지 못하거든. 그런 것이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약재가 있어. 내가 한의사 되면 많은 약재를 만들었을 텐데…. 한의사 공부, 여기 조동호는 한의사거든. 물어보면 너 이거 다 아니? 자기는 전기 치료할 때는 네가 어디가 아프고 상대적 근본이 생겨 동서남북이 되었다는 것을 몰라. 중앙을 중심삼고 기둥이라는 상중하, 하를 하려면 그것을 내가 치료하는 데는 반드시 반대로 돌려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걸 돌려 잡아가지고 해서 거꾸로 해보라는 거야. 안 나아. 순리를 통해.
그렇기 때문에 말씀도 그래. 좋아하는 사람 다르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척 볼 때에 조는 사람이 남자가 많으냐, 여자가 많으냐? 여자가 좋아하지 않는 말이면 여자들이 졸고,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말이면 남자들이, 여자들이 존다는 거야. 그러기에 남자나 여자에 여자가 많을 때는 신랑 얘기, 할아버지, 아버지 얘기 재미있거든. 우리 신랑 그런데, 우리 아버지 그런데 정신 차려 우리 아버지 같은 친구가 왔구만. 대접 잘 해줘요. 알아요?
여러분이 아버지 남자 될 수 있는 대접 받으려면 그 할아버지부터 내가 사랑하고 친구관계 역사적 사실이 재미있게 사셨구만.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먹던 거, 우리 할아버지 무엇을 맛있게 먹었지만 무엇을 좋아해, 그것 맞지 않으면 그것 알고 얘기하게 되면 대접받지만 그거 싫다고 욕하다가는 점심밥 뒤집어 사줘요. 그러더라구. 그거 먹고 아, 교육받은 여자로구만.
그걸 가려가지고 내가 대접하면서 있어야 되겠는지, 욕을 하며 있어야 되겠는지, 선생으로 내가 살아야 되겠는지, 시아버지로 살아야 되겠는지, 집 살림살이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는지,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그 동네를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이냐, 어떻게 사는 것을 좋아하느냐, 며느리가 그런 성격이면 그런 성격에 따라서 얘기해주고 그러면 대접받아.
할아버지 대해서 이래. 할아버지 오늘 같은 점심 저녁 내가 갈 때 가기 전에는 어디 갑시다. 거기는 당신이 좋아하는 멧돼지 요리 사주겠습니다. 얼마나, 이야, 오랫간만에 진짜 생일축하, 환갑축하보다 낫겠구나 좋아가지고 네 다리 펴고 허리띠를 풀어놓고 먹어. 한 그릇 두 그릇 보통 먹어. 세 그릇 네 그릇까지 먹더라구. 그거 기분 나빠 하지 말라는 거야. 좋아가지고 다섯 여섯 싸 달라고 줘서 그 손주까지 먹이고 손녀까지 먹인다는 거야.
아이고, 어디 갔나? 야. 어디 갔나? 황선조.「예.」갔나? (웃음) 있으니까 밥을…. 나 배고프다. 배고파. (웃음) 솔직하니까 솔직한 아버지 솔직한 밥을 상 차려다 줄 거야, 전부 다 소세지 잘 먹고, 그 다음은 반찬 포켓에 넣고 잘 먹으니까 포켓에 넣고 점심 밥 대신 손에 들고, 손에 든 거 입에 넣고, 그 다음 포켓 바른손 왼손에 여기는 반찬 밥 대신 여기서 밥 과질 틀어 물킁물킁 밥 과질만 있으면 밥 따로 안 먹습니다. 밥의 과질이 밥보다 맛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숭늉 밥 먹으면 약 되는 거야. 30년 딴 외지에 가 살던 숭늉 밥을, 숭늉을 병 나니 숭늉 밥 맛있어서 병이 나. 왜? 밥 과질 우린 과자물 먹으니까 나았다는 거야. 그럴지 몰라. 나도 모르겠어. 나도 해보니까, 이제 해보려고 해.「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서 채로? (웃음) 서쪽 가서 일하면 되겠다. 서쪽을 찾아라. 서책 모르겠어. (경배)
하나님 보고 경배했나, 참부모 보고 경배했나?「하나님 참부모님 함께 했습니다.」나도 여기 와 기도할 때는 아버지, 기도합니다. 하늘 보고. 기도하고 나서는 아버지, 이 시대 사람 아들딸 잘 되라고 올려다보고 숨 세 마디 쉬면서 기도하는 거야. 올려다 볼 때 내고 내려다 볼 때 들이쉬고, 박자가 맞아.
하나, 둘, 셋. 초부득삼. 세 번째는 내가 복을 빌어주고 와야 하기 때문에 그런 복을 주시옵소서. 하게 되면 같이 아멘하고, 밥 먹을 때는 내가 먼저 같이 숟가락 듭시다. 숟가락 안 들면 숟가락 들어. 숟가락 들어야 물을 마셔. 물 안 마시면 물을 마셔야지, 큰 숟가락에다가 찰밥 해놓은 거 한 숟가락 쏟다가 물도 안 마시면 모가지에 걸려 죽어요. 그거 알아요? 물도 목 막힐 때 있지요?「예.」주의하라는 거야.
요전에, 너 장로 이름이 뭐든가?「문용현.」문용현 장로는 만주 가서 형님. 심각해. 내가 뭐 대스롭지 않게 보통 동생이 부를 때는 형님 하는데 형님, 왜 또 저러노. 그래, 그래. 무슨 말을…? 아니 안 하면 안 되겠습니다. 아이고, 내가 안 들어도 돼? 들어야지요. 무슨 얘기야? 죽고 못 살 얘기야? 죽고 못 살 얘기라니 얼마나 심각해. 그래, 왜?
아이고, 내가 중국 가서 물을 먹다 물을 갑자기 마시다가 아! 암만 벌려도 숨을 들이쉴 수 없다는 거야. 뱉으려고 해도 안 되고. 그럴 때는 이마를 바람벽을 붙들고 기둥을 이마에 여기 코피가 나든가 해야 되는 거야. 죽다 살다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버텨 나 죽는다 무너지기 직전에 꽝! 하더니 탕! 했다는 거야. 확 토해버렸다는 거야. 그래 살았다 그러더라구. 그래 주의해야 돼.
만사 준비하지 않고 남의 흉내 내겠다고 날뛰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을 때가 많다 하는 것을 경고합니다.「예.」젊은 사람들 주의 주의 백방으로 살피면서 살 수 있는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라. 충고…. 내가 언제 갔다가 올지 모르는데, 내일 떠나면.
120개 국가를 여행 떠나가지고 120개 국가에 있어서 내 잔칫날 잔치 못 했으니 잔치 한번 해줘 보라. 일주일 해주면 병납니다. 한 끼 사흘, 사흘하면 아홉 끼 되니까 병나요. 그래서 하루 반나절 때 여섯 끼 못 먹고 아침에 저녁 때 되면 다섯 끼만 먹게 되면 오케이거든. 오케이, 어디든지 다 지장을…. 하루 점심, 점심까지는 괜찮아. 저녁때 괜찮을 때 길을 떠나. 손에 손님 가서 점심 먹고 떠나려고 이틀 자다가는 쫓겨납니다. 자는 것도. 그런 거 다 알아요? 선생님 기억해주는 것이 나쁘지 않고 좋을 사 해서 말씀을 남겨놓고.
자, 여기 방울꽃이 있다. 방울꽃 어디 휘익! (꽃을 던지심) 이것은 하나님 것이고, 이것은 아벨 것이다. 무슨 꽃이냐? 가인 꽃이다. 이건 신부꽃이다. 이건 장미 아가씨 꽃이다. 이것은 잡초는 내
됐지하고 돼지는 사촌이야. 돼지라는 것은 됐지. 됐지 할 때는 아버지 이제는 되지 됐지 할 수 있게끔 돼지 됐지는 부자지관계다. 알겠어요?「예.」 어디 가든지 종살이 할 수 있는 왕초가 되면 돈은 자연히 모여들게 되느니라. 문 총재 쫓겨나서 살면서 전라도 부자에 일등 부자 전라북도에 일등 부자 2등 부자 나를 되기를 바로 됐어. 살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빼빼 말라. 말을 깎아서 되라. 알겠어요?「예.」
한 대, 반 대 거기 반 대를 가지고 거기에 반 대의 10배를 담아서 주머니 채우겠다는 그런 사람들은 진짜가 된다는 거야. 부자가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예.」그렇게 사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야. 죽어서 못사는 이런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실험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다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주인 나 같은 주인, 어디 가든지 주인 대신 대신 살라는 거야.
그러면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저 아버지가 했구만.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 밑에 거기에 무엇이냐 하면 무슨 책? 자서전 밑에 뭐야? 뭐야 그게? 하나님의 교본?「교재.」자서전 밑에 교본 교재, 후손들에게 남겨야 돼. 남길 수 있는 생활을, 함부로 살면 안 돼. 아무케나 살면 안 된다 이거야.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기억하지?「예.」아무케나. 나라는 자체가 아무케나. 이것은 나무아미타불을 나를 없애가지고 캐가지고, 나무 아미, 비석의 대표가 되었으니, 나무 아미, 비석, 타불. 나케무아는 나를 캐가지고 내가, 나케무아. 내가 없어지니 하나님이 와서 나를 보호하고 나를 키워주고 나를 살려주더라 이거야.
그러니 하나님이 와서 나케무아가 불교의 아버지 할아버지 나케 된다. 그렇게 안 되나, 되나 봐라.「아주.」10년, 100년, 천년 나무아미타불이지만 나케무아는 7년 이내에 하나님 그거 경험한 말이야.
제주도 아저씨.「예.」하나님 만나봤어? 하나님 만나봤나 말이야.「만나 봤습니다.」어떻게 만나봤어?「지금도 마주치고 있습니다.」(웃음) 나 죽었다 아~~ 그치게 될 때에 힘을 주다 보니 꽝 붙은 거야. 그 뒤에 정신력이 대번에 생각, 내가 도둑질 했으면 도둑놈이 나타나고 나쁜 강도 했으면 강도가 나타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그때 나타나서
왜 이래? 그거 다 경험한 말, 참 멋진 실감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깜빡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루에 한 두 번은 해야 바른 사람이에요. 높은 사람 따라가지 말고 낮은 자를 좋아하지 말라. 높은 사람 좋아하지 말고 낮은 사람 높이지 말라. 자기가 체험하고 잡을 것 잡고 안 잡을 것 잡으면 내 교훈이 죽을 사지 경지에 있어서 들어갈 때에 내가 내가 죽는다고 악 소리 치는 그 소리 듣고 눈을 뜨다 보니 살아났기 때문에 딴 세계를 볼 수 있고, 딴 세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아시겠어요?「예.」
굳은 똥 눠 봤나? 굳은 똥. 일주일 금식 하나도 안 먹고 그냥 그대로 물도 안 먹고 그러면 똥구멍 대장의 구멍을 뚫어준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물을 마셔라 그거야. 일주일에 하나도 안 한 번씩은 물을 먹게 된다면, 색시가 있다면 색시 젖을 빨아야 돼. 그게 식량이거든.
내가 늙었으니 아버지 젖을, 애기 어머니의 젖을 그런 거야. 어머니가 컸으면 50세 어머니를 한 살, 49세를 탕감해. 그럴 때는 애기 젖이 먹을 줄 알면 남자가 술 취하면 약 중에 약입니다. 저, 아저씨 손자 며느리, 다 같이 먹으면 기운 나옵니다. 해봐요. 내가 역설적인 논리 같지만, 천설적인 이론이 출발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이제는 언제 만날지 모르겠으니 이런 말을 인상을 없어지더라도 잊지 말고 살아주기를 빕니다. 좋아요, 나빠요? (박수)「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