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6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344

†普    
2010년 6월 6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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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 「재단의 기관 기업체, 임직원들 왔습니다. (석준호 회장)」재단에? 재단의 사람들이 뭐 매일같이 이렇게 바쁘게 딴 데에 먼 데 사람 훈독회 모여야 할 무엇이 있나? 가까운 사람은 멀리할 때 내 가면, 자기 주변을 정리하고 그래? 아, 「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 회장)」경배 올려야 되나? 그냥 앉으면 안 돼? 경배 해봐요. (경배) 정원주는 어디 갔나? 「딸이 미국에서 와요. 그래서 공항에 나갔어요. (어머님)」
자, 우리 연실이가 똑똑히 한번 읽어봐요.
(『말씀선집』 8권부터 훈독 시작; 말씀선집 8권 이 말씀은 1959년 12월13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 성경, 로마서 8장 31절로, 39절. 우리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 이러한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만, 통일교회만 이야? 우리만이 누굴 두고 한 말이야? 우리 사람, 편한 사람들로 하는 말이야, 하나님 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야? 그거 그러면 한국 사람만이 하는 것도 아니지. 하나님 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개개인으로 말한다면 나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 이러한 제목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나온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곡절의 노정을 거쳐서 이 자리까지 찾아 왔습니다. 종족이 다르고 부모가 다르지만 각자의 부모을 중심삼고 더듬어 올라가면 인류역사 6천년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아는 바입니다.
⋯⋯싸움의 과정을 거쳐야 할 하늘의 곡절이 있는데 오셨던 예수님도 그 싸움터에서 완전한 승리를 하지 못하고 가셨으며 하나님도 그 싸움터에서 인간의 배반으로 인하여 실패를 거듭해 오셨습니다. 이런 역사 노정에서 모든 것을 하늘이 해줄줄 알고 기다리고만 있으면 저 나라에 가서 영광 받을 것 같아요?)
00:23 같아요? 예, 아니오? 답.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같아요, 안 같아요? 오늘 이런 말   문 선생이 지금   사람은 그 시대에      , 아흔 한 살이 되어서 백을 어떻게, 백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백 고개 넘는 그때에는 백이 열 고개를 높이 놓고 싸우니, 나머지를 염려하게 될 때에 끝날 되면 될수록 더 심각하게, 몇 십배, 몇 백배 투입하고 여러분들이 싸울 수 있는 터전을 싸울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이라도 그런 조건적 기준이라도 말이라도 남기고 가야 하겠다구.
얼마나 바쁘게 나날을 지내고 있다는 거 알아요? 오늘도 열두 시 또 일어나서 한 잠 못 자고 여기 지금 이 책도 읽어보고 철인 뭐 비참한 사실도 읽어보고 나왔어요. 그리고 엊그제 내가 여수에서 한 행사가 무슨 행사를 했는지 알아요? 그의 선거도 치뤘어. 선거가 이겼는데, 이기고 난 후에 어떻게 할 거야? 더 이기고 싶고 이기고 난 후에 나라가 아니고 세계에 이길 수 있는 기반과 하늘땅을 이길 수 있는 기반 누가 책임질 거야?
이야- 그걸 생각할 때에 일이 끝나자마자 내 등에 어려움이고 뭐, 벗어날 수 있는 무거운 짐을 누르고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도 몇 시에 내가 여기 황선조 전화했나?「저녁에 전화하셨습니다.(황선조 회장)」어제 저녁에 새벽인데 그 저녁에 아니야. 그게 뭐라고 그랬나?「오늘 여수가신다구. 」
여수가 자기 고향입니다. 고향 가서 뭘 할 거야? 그동안에 버스 한 대 가지고 움직이었는데 버스가 열두 대 우리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열네 대, 열다섯 대, 이십 대, 삼십 대, 오십 대가 필요한데, 버스 한 대를 사 가지고 나의 일족을 구하겠다는 사람 있어?
선생님은 예전에 라스베이거스 돌아오는 데서 뒤통수를 쳐요.   지금가면 뒤통수를 쳐야 된다는, 이야-, 뒤통수치는 거 무슨 이야기야? 황선조 앞에 뒤통수치는 거 뭐냐구? 일하지 못한 것을 칭찬하는 것보다도 책망하는 거보다도 일하기 전에 사실을 알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런 사람도 저, 선생님이 가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가는 뜻 앞에 있었던 일을 가기 전에, 없었던 가자는 데 따라온 녀석들이 언제든 뒤따라 올 앞에서는 하나도 없으니까 눈시깔들이 전부 다 뒷통수를 바라보고 선생님이 가는 거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뒤통수를 치라는 거예요. 차 한 대 가지고 있는데 열두 대 교회에 무슨 선생님이 움직일 수 있는 차도 없으니 만큼 선생님이 전부 세계를 움직일 때 새로운 비행기도 몇 대라도 만들어 가지고 더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 한 대를 사줄 대한민국이 돼 있어?
휴우-(휘파람 소리) 그럴 테면 문 총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죽을래야 죽을 무덤자리까지 팔아서 쓰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사정을 여러분 알아요? 오늘 말이 참, 누구 편에서 살아야 되느냐?야. 좋은 말이에요.
내가 여러분 옆에서 살아야 되겠어. 여러분이 내 편의 자리에 내가 하나님 편에 살아야 되겠어? 여러분이 하나님 편보다도 선생님 편 앞 세워서 사라야 되겠어? 그거 확실하게 나왔어. 그걸 모르니, 오늘 내 오늘도 본부 사람만 모였구만. 왜 본부 사람만 모여? 본부 모인 사람은 본부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거 잘못된 생각이야. 또 누구보다도 먼데 사람을 더 염려하고 그들을 위한 평면적인 것보다도 입체적인 환경을 개척해 나와야 나날이   날들의 싸움이 내 앞에 싸움이 감소되지. 왜? 주변에서 싸워주니까 감소되는데, 뒤통수친다는 말이, 황선조.「예.」
이 말 끝나면 내가 일 말을 시키려고 새벽에 자기 장인도 데려가고 이 여편네하고 데리고 나오라고 했지? 그거 왜 그럴 것 같아요? 수 많은 사람들 다 여기 본부는 무슨   황선조라고 친척이라고 딴 생각하지 말아요. 오늘 국진이가 왔길래 내 이야기했어요.
아버지가 가야할 길은 네가 염려하는 거 아버지보다도 몇십배 근일을 하기 때문에 네가 예상하고 네가 계획한 데 있어서에 몇백배 놀랠 수 있는 교육하더라도 선생님이 그렇게 가게끔 만들어야할 내 책임있는 거 알고 관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하면서 손목을 잡고 나왔어요. 휴우-(휘파람소리)
거기에 자기 아버지가 왕아버지의 손목을 잡거든 자기가 왕아버지 손을 붙들고 나오는데 자기 아버지가 아버지라는 사람이 붙들고 나오니까 자기 할머니 붙들 수 있게 뒤 따라오면서 섭섭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 아버지의 아들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우와-자기 아버지 나 손주 보고 가니까 섭섭해 하니, 이야, 그 아들이 손자가 아버지 염려하는 것과 내가 염려 못해요. 나보다 너희들을 염려하는 거 같아. 이상한    . 알겠어요?
이번 라스베이거스 가서 당신이 대회 끝날 때 전체 책임질 말 했지? 그거 왜, 내가 있으면서도 말씀도 내가 다 변명해 설명해 가지고 이러 이러하니까 상석이라든가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자기도 내가 만들려는 시간보다도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일을 해 놓고 되면 결과에 보고해 좋았으면 좋은 결과에 대해서 더 좋은 결과를 갈 수 있게끔, 이상적인 준비의 터전이 있느냐? 물어야 되는 거예요. 옛날 그 자신 가지고 안 돼.
대번에 누구 편이야? 통일교회 편이야? 심각하게 뒤돌아봐요. 이야- 때가 이때에 적당한 말이구만. 여러분 누구 편이에요? 내가 여러분 편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편이야? 두 편 됩니다. 아버지 편, 어머니 편 다르면 안 돼. 아버지 편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 편, 하늘의 편이 더 심각하니만큼 인원이 불쌍하고 거기에 순응하고 절대성, 절대복종, 절대 생사직권을 넘어 다녀, 넘어갔다, 넘어오고, 하늘이 죽을 자리로 가면 죽는 것이오 살 생각해,
그렇게 맡기고 살 수 있고 더 큰 싸움터를 내가 앞장서겠다고 해야, 하나님의 미래에 대한 싸움터에 방어적 성이 쌓여지고 새로운 이상적 천국 형태가 그러니, 여러분 앞으로 살 수 있는 뭐 있어, 프로그램 있어? 없잖아. 그거 심각한 말입니다.
그게 저 황선조 새벽에는 어머니도 아이쿠, 세 시간이나 남았는데 왜 이렇게 엎드려 자기 않고 전부 다 이것도 읽어보고 그러는데 왜 그러고 있느냐고 말이야. 어머님은 더 잘 쉬고, 더 편안하길 바라는데 쉴 수 있는 내 날이 없다는 걸 알 때, 나는 그럴 수 밖에 없어. 5년 후 아흔 다섯이고 백 살이 돼 있다면 어머니 노릇 더 할 거 아니야? 그거 더 한다고 해서 꼼짝도 안해 물어서야 뒤를 바라볼 수도 없는 거 아니야?
화살 쪽으로 쏘았으면 그 전체의 표적이 교파 될 때까지 빨리빨리 가까워져요. 가까워지면 질수록 멀어지면 그것이 타겟의 아래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올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타겟이 교파 할 수 있는 배 아래에 손발이 문제 아니야. 이마 골통을 중심삼고 숨구멍을 거꾸로 파고 들어가 가지고 몸뚱이 저 교파가 그때는 기를 쓰는 방향을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예수도 그렇잖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자는 죽는다. 뭐야 그게? 편안한 사람들은 불행해지고 불행한 사람 편안해진다 그 이야기야.  그게 뭐야? 환경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환경이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여러분 생활해요? 싫어하지? 눈 깜빡 깜빡 해 가지고 조금 틀려지고 눈이 바라보는 표준이 달라지고 위아래 사방에 대가리 휘젓는 거야.
그 다음 것들은 아에, 휘저어 없어. 하늘이 휘저어 버립니다. 이제. 소통이 불능하든 소통의 대왕마마가 황선조 아니야? 이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소통의 길이 활짝 열렸어? 이젠 이 나라의 책임자하고 정면으로 죽을 때까지 까버리는 거야. 나라의 국가의 형태, 종교의 형태. 까버려야 돼. 안 됐으면 잘라버려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일 누가 해야 돼? 하나님이 아니야.
하나님이 그때 에덴동산에 타락하게 데려가는 그때 잘라버렸다는 거야. 잘라버려요. 붙들고 나오니 만큼 더 큰 문제를 앞에서 더 큰 것을 염려하면서 자를 수 없는 하늘, 부모님이 그런 자리에 있으니, 너희 여러분 떠나자구. 전부 다 안 만나겠다구. 안 만나겠다고 해도, 안 만나도 점점 더 만나야 할 것이, 더 큰 일을 확장하니까 따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은 거야.
그러면 선생님 맨 손들고 혼자 앉아 가지고 뭘 할 거야? 버스 열두  대 어떻게 하든 생각하지? 편안한 생각하지 마. 열두 대 하면 지금까지 혼자서 40여명 데려오고 그 다음에 한 사람이 열두 대면, 몇 백명 몇, 십 배의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금까지 뒤통수를 차던 선생님 앞에 또다시 열두 대가 120대 되고 120대 1200대 버스를 쓰게 되면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도망갈 거야?
황선조. 「예.」이번 선거 때 죽지 못해서 합니다. 그런 말 하더라구. 와- 어떻게 선생님 앞에 그런 말을 해. 그 선생님은 놀고 먹고선 자기 죽지 못하면 선생님은 살지 못해서 한다고 해야 되겠나? 더 죽지 못하는 일이 있는데, 눈에 병 났으면 콧병도 날 수 있고, 입 병도 날 수 있고, 가슴 저 폐병으로서 심장병으로부터 위장병, 대장병 무슨 병 오면 릴리리 동동 싸움의 맥이 막힌 그 자기    하나 휘저어 가지고 다 끝났다 생각하지 말라구.
여기도 석준호도 그래. 일 끝나지 않았어. 왜 인사부터 먼저 하자고 일으켜 세워? 선생님이 앉기 전에 ‘차렷’하고 아, 선생님 앉았으면 기도라도 하고 하늘 앞에 하나님 보좌 앞에    을 바라보고 있고 수천억이 축복받은 선생님이 경배할 수 있는 호령을 하고 정비되어 나한테 바로 앉기 전에 ‘차렷’해가지고 휴우-. (휘파람 소리) 나 그거 싫어.
나 여기서 떠나 여기 올 때는 오늘 어떤 사람이 오나? 매일 보던 사람 아이고 지겨워. 수많은 말을 해주면 그 말이 어디에 보따리에 주머니 들어가 있어? 깡패 새끼들인데 건달패들이야. 이게. 자, 그런 의미에서 다시한번 걷던 사람 뒤집어 가지고 가슴을 내 놓고 다녔으니, 가슴을 뒤로하고 궁둥이를 뒤로하고 뒤에 따라오는 사탄이가 도망갈 수 있는 사탄이가 나를 뒤통수 친다는 몰라 가지고 세상에 앞에 내 갈길 막고 나라와 세계, 악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데 그 가운데서 앞에도 뒤도 날아가서 다 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 해?
이 91수 될 때까지는 넘고 정리할 줄 아니,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어. 고향 간 전라도 전부 다 그거, 전라도가 내 본고장 아니야? 뒤통수를 치고, 뒤통수치다 이젠 앞통수 가지마. 뒤로 돌아서 앞통수는 찔러버리듯 총살해 버리고, 돈 한 푼도 안 써야 할 텐데, 오늘 전부다 내가 엊그제 27억을 주고 왔는데 270억을 예상하고 그 100배, 1000배 2700만불, 그 다음엔 그 10배에 또 2억7백만 불.
돈이 당장 버리거든, 지금 4억3천만 불을 불을 말해요. 이 수야, 이 전부 다 48차 수로 가는데 그거 무슨 대회 했나? 황선조.「세계 해양지도자」세계 해양 지도자들 앞에 사공이 가정이 있어? 사공이 배 타고 나가는 사람 가족 데리고 나가? 가족을 앞에 세워 나가야, 해양 세계에 하나님이 주인 돼 없으면 그 가족들 믿고 주인 놀음. 주인 놀음 하나님이 할 수 없어. 종 놀음밖에 또 해야 되는 거야. 27억을 주고 오늘 아침에 지시한 것은 효율이 불러가지고 270억을 내 약속했으니 당장에 빚을 지더라도 지불하라, 그거야.
내가 갈 때는 어머니 만나고 언제든 오늘 지나가지고 오늘 온다고 해 가지고 이틀을 당겨 왔기 때문에  아하-, 또 좋은 소식이 있기 때문에 갔으니까, 이게 강할 때는 말이야, 훈모님이 왔고   때문에 속초, 금강산 우리 골프장, 갈려고 할 줄 알았는데 나가려니까 하늘이 거긴 왜 가? 여수-순천이 그러다가 정리 안 돼 가지고 거기에 집 지을 본부 짓는 것은 어떻게 할 거야? 해양 세계에. 육지와 세우느라 합해 가지고 본부도 없어.
그러니 해양권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일본여자들이 나라를 버리고 왔으니 48차 중 만이면 만 쌍도 못되는 거지. 이번에 하기 때문에 8백 역사에도 나왔더라구. 8백 하나도 남기지 말고 새끼라는 물건, 복중에 있는 사람까지도 데리고 (테이프 끊김) 소식이 중요해? 왜 데려오려고 그러는 거야? 27억을 초청을 해 가지고 몇 명 살아나가지고 나눠져요. 이후에 나눠준다면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와서  .
270억을 전부 다 한 시간에 나눠지려면 한 사람도 그 자기 동네사람까지 친척까지 데려올 텐데, 27억의 27억이라는 것은 아, 선생님이 댈 수 없으니까 27억, 우리에게 놓았다가 27억 207을 벌어대라고 할 수 있게 되면 어떻게 되나? 한 사람도 오지 않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270억을 오늘 아침에 당장에 부치라 했어요. 배 몇 척을 만들어야 돼. 순회할 수 있는 비행기도 놓고 다 이거 세계적인, 세계 해양사업, 가정.
가정이 손바닥 가지고 일을 더해? 나라에 있는 나라가 가진 모든 전부 배가 벌어져요. 나라에 산에 올라가는 천자루 들고 그걸 어디든 빌려도 갈 수 있지만 해양에 있어서 바다 밑에 들어가면서 전부 다 잠수복은 누가 만들고 거기 사용할 수 있는 전부 다   의 모든 어족 잡을 수 있는 그물이라든가 저 고기 잡을 수 있는 고사품은 어떻게 되고서 이거 뜻의 길을 확정시키다 보니, 점점 화 될 수 있는 자기 손발, 전부 다 갈라 찢어 놓아도 부족해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도 내 어머니 보고도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 뒤에 따라왔지만은 이제부터의 문턱 넘어가는 데는 아버지 옆에 서서 있어요.
절반 같으니 엑스(⨉) 바꿔쳐야 돼요. 손발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높이 높이 올라가면서 그래야 올라가지. 이 엑스 수평이 내려갔다는 한번 내려갔으면 영원히 내려갑니다. 옛날에는 탕감 복귀식의 되풀이 해 가지고 조금 내려갔다가는 올라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일 없어. 일방적이야. 사탄세계 없어졌어. 참수할 사람이 없으니까 가야할 길이 70퍼센트 못 넘었다 그거야. 30퍼센트 누가 앞장서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70퍼센트 앞장서는데 문 총재가 앞장설 수 있나? 나 앞장 서, 이제 갈래, 10년 가지고 안 돼. 누구 있어? 아들딸 가지고 볼 때 아들딸이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어. 그래 손자들 중심삼고 와- 손자시대에 그럴 때 되면 지금이라도 손자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돼.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뭐, 어머니 아버지 다 여기 있는 누구 이름보다도 신준이 어디갔나?
국진이 오게 되면 신국이 어디갔나? 신천이 어디갔나? 신국이는 자기 뱃중 배안에 7개월 전에 이름 지어주고 신천이는 4개월 전에 이름 지었어. 그 신국, 신천이는 이름을 알았는데 그 아들 배 복중에서 사랑할 수 있는 생활을 그냥 그대로 왔냐 그거야.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 청산 안 했나 할 때, 이혼 청산 안 해도 살 수 없어. 여자관계를 자기 마음대로 택할 수 없다구. 그때 해방 후 14년 걸렸어. 그거 가지고 별의별 사돈이 오지만 별의별 간나, 백정 간나 자식들, 나는 때를 맞춰 가지고 가는 거라구.
이 어머니가 지금까지 선생님을 몇 년 후에 세계 7년 해야 14년 되기 전에 선생님도 14년 하게 된다면 10년 하게 되면 전부 다 40년, 60년, 다시 60년 되기 전에 끝나야 돼. 다시 결혼해서, 60년대에 왕 되지 못했으면 60년대에 다음에는 하늘땅을 통일했으면 하나님을 해방 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할 텐데 그런 시대가 가망 없어. 누굴 앞세워 가지고 협조자.
내가 일선 중에 일선에 서야 되고, 그런 복, 탕감복귀    이상 복귀 되어 있더라도 하나님의 창조 이상적 본향땅 조국광, 조국완성의 고개를 넘어요. 조국 광복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 조국 창건을 넘어 가지고 1단계, 3차, 8차원의 창건의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윤정로 그런 거 알아요? 교육하다가 중간에 버리고 신문사에 갔더니, 신문사에 가 가지고 그것도 다 안 해가지고 가자마자 정리도 안 돼, 또 문 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인사조치 했어.
왜? 자기가 어디에 가고 싶어 했지? 있고 싶어 하니까, 있지 않았어. 그래 쫓겨난 유종관이 유종관의 종달새입니다. 비비베베 해 가지고 삐- 죽여 가지고 했지, 그렇지 않으면 해 떠올라오면 밤 닭보다 닭이 울어 재치니, 닭 우는 것도 햇빛을 맞기 위해서 종달새야. 종을 치기 위한 자리에 서 있는 새가 종달새. 그게 유종관이 유 씨의 바람, 유 씨는 그 홀아비 유자가 아니고 과부 유자입니다. 알겠어요?
홀아비가 봄이 왔다가 장가갔다 생각 못해요. 가을이 돼요. 가을에 추수한 열매가 동산에 담을 넘어 가지고   그때가서 결혼하겠다 하지, 씨도 없어 가지고 결혼하겠다하면 그거 맞는 말이에요? 과부종단이 아니야. 홀아비 종단이에요. 지금, 알아요? 봄이 봄 되고, 가을맞이해야 돼. 가을맞이하고 겨울을 잔치해 가지고 쉬고 먹고 살 수 있는 신랑을 준비해 놓고 봄을 맞이해 씨, 먹거나 마셔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한 시절, 여러분들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남아져야 돼. 그래야 봄을 맞이할 수 있는데, 봄을 맞이해보다도 봄을 무섭지 않고 맞이해야 봄에 좋으니, 여름에 좋은일 할 텐데,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내가 비축자금 없이 이 섭리의 뜻을 받들고, 이거 바보예요. 17억에 해당하는 비축자금을 나 혼자, 해 나왔다구. 13억까지 모아놓았던 거 다 풀어버렸어. 아, 이거 90세만 나오면 구 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해서 구십일, 구 구 백이 없어.
구십되면 없는 손바닥 밖에 아무것도 없는데 있어서 그것이 20배, 30배가 돼 있는 것을 내가 못 메우고 통일교회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나 그 준비를 다 했던 사람입니다. 그거 일본이 책임 못하게 되면 일본에 대해서 비축자금, 빚으로 쓴다고 하는데 그거 다 잊어버리고 있어. 비축자금만 해도 일본이 그 나라도 일본 나라가 책임 못해서 1년에 책임 못해, 7억이상입니다. 7억. 이거 7수. 7수, 8수, 8수의 9억이고 10억 몇만 되도 7억을 넘어야만 나라와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7억만 해도 얼마예요? 5억만 해도  오 칠에 삼십오 (57=35) 5년만 됐어요? 지금. 천일국이 13년이 얼마예요? 조, 천억 이상, 만조 이상, 들어갈 빚 투성, 하나님이 비축자금만 기다리는 줄 알거야? 새빨간 거짓말한 하나님이 아무것도 무엇이 없어. 그 하늘도 나라도 염려해 주고 아무튼 나라도 나라 팔아먹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나라 살려주기 위해서 자서전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요?
자서전. 이때에 수고하지 않고 저 앞에 선 사람이 참부모를 만왕의 왕 되겠다는 머리에 놓은 거 전부 다 이거 이게 뭐예요?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의 세계의 왕 될 수 있는 그분의 전부 다 교본 교재예요. 창보 이후의 교본 교본이 아닙니다. 이걸 돈 한푼도 안 내고 살 생각하지 않고 본부에서 이거 공짜로 갖다가 자기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읽겠어? 휴우-(휘파람 소리) 이놈의 자식들.
자식이야, 이게? 기생충이들. 여기에 들어와 앉으면서    한 주일에 병나는 10분의 1이라고 하는데   생각하는 사람 한 마리도 없잖아. 이 병을 한 달에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요? 에! 본부하고 가깝다고 너희 소련에 가 있다 왔다고 푸대접 받고 있다가 본부 가까운 사람 여기 모여 가지고 선생님 자주 만나고 그렇게 하니까 그거 신용 못 얻어. 비용이 얼마나 나가? 한달에, 내가 말을 이런 아쉬운 이야기를 하기 싫어하는 우리 가문의 전통입니다.
거지 오게 되면 빨리 안 나가면 할아버지 밥상을 들고 나가. 할아버지 안하면, 아버지가 아니면 형님이 밥상을 들어. 왜? 문쪽에서 굶게 하느냐 그거야. 빨리 그렇기 때문에 이 비닐봉지가 필요해. 비닐에 두고 온 봉지로 언제든 뒀다가 밥상 들어가 가지고 이거 땅에 해 가지고 할아버지   했으니, 여기 국도 있고 전부 다 춥거든 말아서 먹어도 그렇게 할 텐데, 비닐봉지에 한 봉지, 두 봉지, 따로 해 가지고 큰 봉지에 내주면 순식간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우리 집사람도.
밥 안 먹은 사람인데 혼자, 상을 차려, 밥을 먹고 나 못해. 못하게 되면 떡이 됐으면 밥 먹고, 죽을 먹고 싶으면 밥 먹고 다음 먹고 싶은 사람은 나눠주는 거예요. 아 국이 소고기고 닭고기 같으면 고기에 밥 깨물어 먹었으니 중심삼아 그거 나눠주는 거야. 나중에 한 숟가락, 두 숟가락 됐으면 조건은 내가 먹었다는 거 중심삼고 나눠져요.
그래도 가게 될 때는   복 받으라고 머리 숙이지 않고 있으면 우리집에 왔다가 그렇게 처음 온 것이  얼마나 저렇게 배척받아 갈 때        중심삼아 돌아보면서 기쁜 얼굴로 돌아서는 걸 볼 때에 우리 조상들이 잘못했구만. 그럴 때는 저 동네에 3백미터 이상 되는 데까지는 따라가면서 언덕바지 서 가지고 강을 건너고 뜰을 건너게 될 때, 안내하라구. 따라가며 나, 인사하기로 했어. 이야-, 이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야. 너희들 한 사람, 적어도 바빠하게 될 때에 자기 일주일이라도 금식이 문제 아니라 생활하는 사람이야.
그렇게 길렀다는 것이 이런 사람이니, 우리 아들딸이 기를 수 없다는 거 나 아는 사람이야. 몇 대 못 간다는 거 알아. 그러니 4대조, 5대조, 이거 4대상, 이거 4대조, 5대조, 사 오 이십(45=20)입니다. 이걸 넘어야 돼. 움직일 때 이게 다섯 손가락이 따로따로 움직이나, 이거 한꺼번에?
22씩, 이거 40이 40수가 400년이 4000년이 40000년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4백년, 4백년 중에 탕감복귀를 40년이 안되면 60년이 안 되기 때문에 100, 80년, 72년 120년 그 단계적으로 넘어 연장되는 거 알아요? 국가 기준은 4백년에서 8백년.
그게 한국민족이 7천 명에서 8천명 넘게 될 때는 남북이 통일 안 돼. 지금 뭐, 7천, 9천 몇만이 넘는다 하더니, 이북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3백만 명이 되면 지금 뭐야, 뭐. 8천5백만도 못 된다구. 3천만도 못 됐어. 팔도강산이지요. 팔도강산이 어떻게 13도가 돼 있어. 그 원리말씀 아니야? 그거 왜 그렇게 되는지 나는 알지만, 일반은 몰라.
다 끝났니? 「조금 남았습니다.(양연실 훈독사)」끝나지 않았는데 앉을 수 있어? 인사 다 끝나지 않았는데 의자에 궁둥이를 놓고 어떻게 사다리를 벌리고 의자에 앉아, 벌리고 앉아 있습니다. 서있으면 서 있는대로 기다리면 내가 너한테 저 일어서 연결되는데 내가 더 이야기해, 이렇게 되는 거야.
아기 밴 여자가 한번 일어서니 내가 다리가 무거워 가지고 아기보다도 크게 앉으면 아기보다 더 무거워요. 서 있는 걸    연구해야 돼요. 어저께 내 수수께끼 이야기 전부 다 여수에서 쓰러질 것인데 쓰러지지 않은 이야기도 황선조는 이야기했지?
오늘 데리고 가겠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제부터의 수산사업을 이렇게까지 했으니 이제는 도서국과 육대륙에 대한 책임을 한 데 해 가지고 바다에 섬 되게만 했지만, 열두 섬나라, 열두지파를 나라가 되는 거야. 나라 됐으니, 이제는 다라에서 제일 기지가 무엇이냐 하면 면과 이와, 반입니다. 청파동에 제1, 2, 3리가 있는데 리와 반이 있어. 외적인 반이요, 내적인 리가 돼 있어. 리, 반. 내적이 중심이야.
얼마나 남았나? 읽을 것이 얼마나 남았어?「네 장 남았습니다.」이제 말 다 했는데, 뭐 한 장 한 장 다 했어.
그래 협회의 소속 요원이야? 「재단의 기관 기업체 임직원 왔습니다.(석준호 회장)」아, 글쎄 그러니까 기관에 자기가 소속한 패들이야? 「아닙니다. 재단에.」누구에게 소속한 패들이야? 「문국진 이사장님 소속입니다. 재단입니다.」재단의 요원들이야?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하늘땅을⋯.「기관 기업체 임원진. (석준호 회장)」 기관기업체가 통일교회 기관기업체지, 나라의 기관체제가 아닙니다.
아시아를 대한 나라를 중심한 아시아를 대표한 전체 30여 개를 합한 기업체가 아니에요. 너는 처음부터 소련과 중공을 무대로 해 살던 사람이 이 조그만 그 마음이 뭐해요? 일본사람, 미국사람, 중국사람 돼요, 소련사람 왜 안 데려와? 교육을 못했으면 여기에서 교육하는데 왜 그거 가담 안 시켜요. 수산 사업에 몇 명을 가담시키려고 그래?
그거 내 안 데리고 왔어? 데리고 갈 때 일도 안 시키고     잘 하라고 황선조 네, 황선조 독단이야. 덕달이야, 독달이야? 정주군 덕달면입니다. 덕달군입니다. 정주군 덕달군, 덕달군, 덕달면, 덕성리야. 덕이야, 덕.
그게 보게 되면 일본 나라면 말이야? 토요도미 히데요시, 토요도미 히데요시, 한국말로 하면 누가 나 그렇게 해요. 풍신수위다. 누가 그렇게 해요? 누가 그 일본말로 토요도미 히데요시 알지만, 한국말로 해석하면 원수 중 풍신숙일. 풍은 풍자하고 풍신이, 신하 신(臣)자야. 믿을 신(信)자 아니야. 믿을 신(信)자면 내가 모셔야 할 텐데, 신하야, 내 나라가 없어. 종새끼도 안 돼, 이놈의 자식. 내가 반대해요. 나 반대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면장실, 찾아가고, 지소장 집에 내 찾아가 가지고 면담 만나자고 면담을 당신이 면장이 몇 개 면이야? 7개면 13개에 한 군이 13개, 7, 8개 면이 못 되더라구. 어떤 데는 아홉에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다섯 넘는 나라는 전부 다 군이 없어. 13개 면, 17개 면이    . 군도 그래.   12, 13, 넘어서면   도 아니야. 나라도 우리 팔도강산에 전부 다 몇, 몇도 팔도에 몇 삼도인가, 13도라고 했지요? 그랬나? 이야-, 어떻게 그 13도를 알았어? 나 그거 알기 위해서는 나는 한참 고생했는데 한국은 전부 다 그랬어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저기 저 달에서 계수나무 옥도끼로 금도끼로 다듬었으니, 금도끼로 찍어내면 옥도끼로서 거꾸로 했어. 초간 삼간 집을 지어 전부 다 양친부모 저 천년만년 사랑하지오. 초가집. 왜 초가집이라 했어? 벽돌집이라고 안 짓고, 궁궐 짓고, 에? 로마 이상의 로마는 돌, 전부 다 백설 때 화강암 흰 돌이라든가 이런 집을 짓고 거기에서 천년만년 초가삼간 삼간 이상 하나님도 생각이 삼간 이상을 지어 가지고 살려주지 않았다 그거예요.
계수가 무슨 계수예요? 나무목(木) 변에 계수라는 것이 여기 흙 토(土) 두루 해서 임주 중에서 계수나무 계자야. 뭐 옥도끼로 찍어놓고 금도끼로 다듬을까 그래. 금도끼로 옥도끼 깨지, 금옥도 못 이기는데, 복귀라는 말이 뒤집어졌다는 말을 벌써 그거 노래에서 민요에서 알았어. 네가 그렇기 때문에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정 알고 싶으면 뭐야?
훈민정음이다 그래요. 그걸 알기 위해서는 백성을 훈민, 바른 소리을 들어가지고 가르쳐주기 시작한 그러한 백성 훈민, 정음이다. 바른 백성 만드는, 바른 말을 들어야 돼. 발음을 해야 돼. 그게 뭐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그게 뭐예요? 풀어봐.
입 앞에 기억, 니은, 디귿 다 있습니다. ㄱ(기억) ㄴ(니은) ㄷ(디귿) 여기서 ㄹ(리을) 해 가지고 여기 왔다가 ㅁ(미음), 여기서부터 ㅂ(비읍) 여기서부터 ㅅ(시읏), 여기서 코까지 ㅈ(지읒), 코까지 ㅊ(치읓) 그 다음에 카는 뭐냐 하면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반원을 만들어. 거짓말 한다 이거야. 가, 그거 때려요. 카, 때려서 타, 탁. 합쳐져 가지고 하하하하 나무아미타불 하하하하,    그 뜻이 있어요.
내가 노래를 부르니 노래가 있습니다. 성가에 집어넣지 않았어요. 무서워서, 그 뜻을 알면 무서워. 보라구. 가갸거겨고교, 여섯 번입니다. 구규는 구규그거 달라집니다. 그, 기, 가, 그 기를 받들 작업 구역으로 가라. 구규, 빌고 빌고 구규, 그 길을 찾아가 붙들고 가라. 세 번째 하면 하늘 부모, 참 하늘 부모, 창조한 부모 참부모 가,갸,거,겨,고,교, 교가 문제야. 교자는 효도효 변에 아버지 부 한 겁니다. 부자지 인연을 그 다음에는 ‘가갸거겨고교’가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배때기에 배꼽이 있어. ‘구규그기가,’ ‘구규’하면 ‘구규’하게 ‘그기’를 찾고 가야할 때, ‘가’가 그래서 있는 것이다.
‘나냐너’ 이렇게 되면 내가 있어서, 내가 가가 있기 때문에 내가 있어야 되는 거야. 지켜줘야 돼. 가기만 하면 되나? 내 편을 지켜줄 수 있는 상대가 있어요. ‘가나다.’ ‘가’가, ‘나’가면 다, 하나되기 위해서, ‘따’가 있습니다. 된소리지. ‘나’는 된소리하고 ‘가,나’ 다르니, ‘가나다,’ ‘다 따’가 ‘라’도 된소리 돼 있나? ‘라’는 없어? ‘가나다라마’는?
마, 바는? 아빠. 나와 그 된소리 아빠야. 아빠. 밥, 밥. 애기들이 밥 다음에 밥밥밥 세 번한다는 거야. 밥할 때 밥 다음에 한 마디 아니야?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밥밥 네 번해야 돼. 그 상대가 필요해.
빠 사는 뭐야? 싸. 싸다. 아도 있나? 자가 있지? 짜가, 짜 짜 이렇게 놓는 겁니다. 차는? 덥고 차다는 거야. 차다고 생각해도 더운데서 찬 곳 중간에 찬 곳, 찬 데서 찬 곳이 있다는 거야. 그것도 다 가려가지고 세우기 때문에 음이야. 음하는데 이 모든 한국말 그 다음에는 나너 다더가 다 있어요. 이거 전부 다 ㄱ(기억)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도 다 달랐습니다.
그것 전부 다 발음할 줄 알면 세계에 무슨 말이라도 도깨비들이 비밀 속삭이는 말도 다 분다는 거예요. 제일 편리하고 간단한 말은 30분 내에 40분 걸려 기억할 수 있는 말은 한국말 밖에 없기 때문에 한스러운 사람을 해방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말이 한스러운 말이 해방하는 말이에요.
나 학교가 ㄱ(기억)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배워본 적이 없어요. 우리 집에서 다 배웠지. 무제시니, 무슨 수학이니, 전부 다 배웠지. 우리 이웃사촌들이 다 알아. 할아버지가 다 가르쳐줬어. 삼촌이 가르쳐줬다구. 전부 다 열심히 해. 배워주는 일 열심히라구.
그 오산학교를 만든 것이 사상가들을 만들기 위한 거니까 교육이지. 오산. 오대산, 오대산 이름이 한국의 오봉산도 있습니다. 오봉산이 우리 묘두산 앞에 그 산이 오봉산입니다. 덕달입니다. 덕이 둘, 덕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십자가 아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의 마음을 이루어서 그것을 덕이라, 덕장이 뭐냐하면 덕장을 몰라. 두 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십자야.
하늘땅을 대표해서 동서남북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마음을 이거 큰   그렇습니다. 덕장이 무엇이냐 하면, 답변할일 없어. 가정의 이름으로서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입니다. 덕자에, 천자는 뭐냐하면 덕천. 도쿠가와 이에야스. 휴우-(휘파람 소리)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나는 생각할 때 그 씨족 종족이 일본 나라의 왕권을 상속해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고 중국을 돕고, 소련을 도와줘 가지고 태평문화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될 텐데,
명치천황 대정  황제 중에서 평성천황 되었으면 이것은 왜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외국 돌아다니면서 외국 어떤 그 쌍놈 백정인지 몰라. 기생 자리인지 모르고 그거 결혼도 하고 황궁 이주에서의    신전중심 본국에 결혼한 사람 하나도 없어. 내가 생각해도 그거 다 됐어요.
거기 성을 쌓아 가지고 누구도 마음대로 못가. 문을 하나밖에 없고 버튼만 누르면 성이 올려다 문도 열렸다 닫아. 성이 열린 다음에 문이 닫게 하고, 그게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쿠가 덕천 뭐야? ‘이에’니까, 집 가자에 강자에 무슨 강자야? 쌍물 강자와 편안 강자야. 나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다 그랬다구.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볼 대, 히데요시와 한 대 큰소리 내고 신하가 왕 노릇해 가지고 뭘 하느냐, 뭐 당나라, 당나라 왕이 그때 누구 때야?
무슨 세민이? 이세민이지, 김세민. 어? 당나라 왕이 누구였어? 이세민이 아니야? 이세민이. 몽고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태종태세문단세 세종이 전부 다 와 가지고 8대 다 왕이 이름 좋은 게 다 했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팔아먹었어요. 나중에는.
일본 왕에 잡혀갔었지? 이제 일본나라를 내가 찾아와야 돼. 일본 여왕될 수 있는 여자를 전부 다 찾아, 일본여자는 내 뒤를 따라와야 된다는 거야. 다 따라왔어. 그런데 왜 여자가 왜 반 밖에 안 들어왔어. 3분의 1밖에 없어. 가정이 뭐라고 했는데, 무엇이? 이 자식아. 120명이 240명 모이라고 했는데 240명 300명 모여, 300하면 삼 사 십이(34=12) 얼마야? 전부 720명 모여야 할 텐데,
여기에 720명 모입니다.   앉으면, 그러면 이거 언제나 틀 수 있습니다. 이거 무너지지 않아요. 내가 모르고 기둥이 저렇게 큰다고 하고, 이야-, 기둥이 야, 대단한데 여기에 전부 다 이게 몇 층이에요? 돈까지 전부 다 이 기둥설립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내 생각에는 명치 대정 소하천황은 역적들이야. 일본나라를 세계를 망치기 위한 침략국가의 역사를 기록하는 침략국가야. 단 시일 내에 세계전쟁을 맡아 가지고 미국을 따라 잡겠다고 했어.
미국의 누구의 제3 이스라엘 편이 태평양. 자기들 무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럴 때까지 소련 제국이 발치기 저 함대를 중심삼고 여수-순천 바다를 건너다가 누구한테 맞아 죽으면 무슨 도고? 헤하치로. 도고헤하치로 누구인지 알아요? 팔량이야. 팔, 도고, 팔랑이 돼 있으니, 팔랑 팔랑하니  여덟 번째 신랑을 갖춰 가지고 소련까지 때려잡았어.     아홉 번까지 한국과의 열 번의 중국과의 소련국가 열한국가까지 있게 해 가지고는 열두 번까지 십간십이지까지 전부 다 점령을 태평양을 점령하려고 하다가 망했지.     
태평양 연결 섬 가운데는 그때 수십년 전에 배치한 일본 군인들을 씨앗으로 배치했다는 거 알아요? 교육하라고, 몇 십년 후에는 태평양지역을 우리가 점령할 때에 그때 잊지말고 마련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전부 다 파송한 똑똑한 사람, 학생들 배치했다는 거야.
이게 동남아시아, 전체 연구하는데 말이야? 지리연구하는데 그 똑똑한 그 사람들이 보고한 지형을 그려가지고 한 것이 일본과 한국 지도 아시아 지도가 돼 있다는 거 알아요? 지하자원 금은보화 일본이 먼저 명칭, 왜? 구라파를 영미불, 영미불일독이, 영미불 위에 타 가지고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중심삼고 그 한국 하나를 말아먹기 위해서 먼저 제일이 한국이야.
섬나라보다 아무도 없으니 반도가 필요해. 이 반도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말이야? 만물로 하면 식물이나, 동물이나 한국은 우수해. 인삼이 있고 또 고기로 말하면 해삼이라고 그래. 이름이 달라. 해삼은 또 뭐고, 인삼은 또 뭐야? 제주도 해녀가 유명해, 중국의 해녀가, 중국해녀나 제주도 해녀는 일본 해녀는 한국에서 간 줄 알아요?
손기정 양반이 올림픽대회에 있어서의 그 일등을 했지? 손기정이야. 일본나라의 손님으로 기정. 하늘이 정했다는 거예요.   뒤에 일본 기를 가리고 한국기를 허리에 띠하고 왔다가 그걸 내 보지 못했다는 거야. 내 보였으면 죽어.
여수-순천 지금, 항공기지 자기가 주인노릇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네 이름이 무엇이던가? 「홍선표.」홍성표가 아니잖아?「선표요.(어머님)」선 다음에 무슨 자야? 손대오하고 뭔자야?「손 씨가 아닙니다. 홍 씨니까, 홍선표.(황선조)」손대오 있지, 손대오 말고, 손대위하고 무슨 자야? 이야, 대위가 작년에 돌아갔나? 부모님 직위에 가는 거 못 보고 죽을 수 없다고, 그게 다 선생님이 지난 후에 다 가서 보면 이야-, 나하고 나보다 더 한 살 아래인가, 두 살 위인가 그렇지?
세 살인가, 네 살인가? 그렇지. 그래요. 내가 그 전부 다 청평 수련소 있는데 내가 자기 설계하는 것 치고 내가 전부 다 설계 짓게 했어요. 일주일 했어요. 한국, 경찰 전부 다 그 다음에는 경찰 중심삼고 치한국 정보국 과장이 북한 이기기 위한 문 총재를 모시고 하여튼 알았어. 왜? 시아이에이(CIA)라든가 일본 정보처가 알았다구. 우와-, 그래 그때서부터 유명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 생각하면 사상 동양에 있어서의 사상가 한 사람 문 총재.
그러면 한국에 전부 다 이게, 임시 정부가 어디에 있었어?「상해」상해에 백범 선생이 무슨 사상이에요? 안중근의사 사상과 백범 사상이 같은 거 알아요?
저기 저 누군가? 정보 관계에 있던 사람, 방. 백범선생님하고 안중근 사상이 계열이 같은 거 알아요? 백범 선생 살해한 사람 뭐 안 씨인가? 「안두희」내가 안두희도 만났었어. 그런 말 안하지. 그 정치 싸움에 다 죽어갔어. 그게 전부 다,
이 박사를 나를 찾아왔더라도 미국에 장군이 무슨 장군이에요? 오지 않았어. 내 시 아이 에이(CIA) 누구보다 아는 사람입니다. 케이 지 비(KGB) 아는 사람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다 알아. 우리 아버지가 목사님 하고, 윤국 무엇을 치국이오, 신국이오, 여기 신국이를 저 국진이 아들, 신천이라는 것은 국진이 아들, 국진이 아들보다 한 대 떨어지는 4대 만나, 5대가 되는 거예요. 5대. 신천이라고 지어.
그건 복중에 내 4개월 되어 낳기 전에 이름 다 지었어요. 내가 신천이 나타날 때에 행사할 수 있는 이 모든 전부를 차지해야 할 텐데, 13년 천일국 몇 년 때에 전부 다 신국이가 태어났고, 신천이가 태어났는지 여러분 모릅니다.
말하니까 내 숨이 막힌다구. 욕을 퍼 부어 가지고 가슴이 시원하게 한바탕 정리하고 말해야 할 텐데, 나 분풀이 못 해봤어. 원수 못 갚아봤어. 원수 따라 다니니, 원수를 멀리하지만 이용도 목사의 원산 약수터에 돌아갈 때 영계의 가르침에 평양에 있는    에 기도하는 할머니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위로했습니다. 그 시대에 있었던 사연들을 내가 말을 안 해.
내가 있으면 이렇게 안 살았을 텐데,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사람 버리고 왔더니,    도 자기가 십자가에 머리 박고 죽었어. 그거 일본 사람이 잡아 죽였지.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했어. 기독교인들을 남겨선 안 되겠구만. 일본이 망하기 전에 전부 다 사흘 후에 17만 명을 잡아 죽이려고 하던 거 그걸 죽이지 못하고 일본이 굴복했다는 거야. 그 17만 명은 일본 정부가 나와서 이후에 죽이려고 했지만 우리집 때문에 못 죽였어.
그러니 나는 철 모르고 자랐지만 독립군들이 왔다갔다하는 그 보고를 나 할아버지 뒤에 앉아 가지고 온 독립군 지도자들 와서 이야기하는 걸 다 들었어.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들이 마을 지키지 않으면 그렇게 죽는다는 거야. 그거 길에서 객사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당 외에 소학교든 신문학 미국놈과 일본놈이, 일본이 미국의 앞잡이입니다. 이게, 유엔의 앞잡이야. 가만히 뒀다가는 내가 잡혀 죽는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자랐습니다. 나도 독립군이 처음에 이름있는 역사로 남을 수 있는 결심을 했던 사람이야. 그거 독립군들은 터방 위에 앉아서 밥 먹다가 일본 경찰이 오면   기둥   가지고 이 기둥만 되거든 거꾸로 올라가는 거야. 지금 올라가서 거꾸로 서 가지고 거꾸로 서 넘어질 때 벌떡 서 가지고 팔팔하게 등 넘어가 뒤로 빼는 거야.
우리 집 뒤에는 당나귀와 당나무, 알아요? 장지를 만드는 종이야, 그게. 당나무 있고, 거기는 뭐냐 하면 삼, 삼을 심어. 그거 방어하기 위한 거야. 당나무 빽빽이 심었지, 그것을 알지 않으면 이것이 씨족이 되면 드러누웠다가 드러눕고 벌칙에 누웠다가 나오면 짝 세워. 그러니 누가 지나간 줄 모르지. 그 다음엔 대마초, 삼월 삼밭이 있어. 삼밭이 있으면 밑으로 있으면 발가락을 전부 다 북쪽으로 내고, 남쪽으로 내고, 북쪽으로 가는 길을 넓고, 남쪽으로는 좁아.
벌써 그런 대마초 삼밭을 기르는데 도망가서 어디로 가라는 걸 다 그려줄 수 있게 돼 있다는 거야. 그러니 나보고도 전부 다, 뒷문 조금만   나가야 되고, 이 할아버지의 아버지 이 집 담 넘어가지고 이거 잘라 가지고 내가 낚시도 해야 할 텐데, 어때요? 아이쿠, 잘했구나. 할아버지 맞아 죽는다.
함부로 할아버지가 어떻게 손자를 때려죽이니, 어머니가 해, 너        독립군 한 사람, 두 사람 있으면 네가 죽기 전에 누가 집에 갔으면 고발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감옥 들어갔으면 모른다고 할 수 있게 내가 지켜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잘했어요.   동산에 가 짐승이 뭐 사는가, 산 짐승 춘하추동의 계절, 철새가 날려드는 거와 같이 한국 백성은 철새가 되어야 되는 거야.
철새, 만년 바위 이야기 해봐라. 너 누구던가? 만년 바위, 너 해봐라. 만년 바위.「천년바위.」천년바위 해보라구. 그거야, 아시아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해봐요.
(‘천년바위’ 노래)
동쪽에 뜨는 거야. 그 동으로 찾아가야 되는 거야.   일본나라로 넘어가 미국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크게 좀 해 보라구. 책 줘. 또 모르니까,「여기 가사가 있습니다.」아, 그거 다 모르나, 다 아는 건데?
자 크게 다시한번 전부 다 해 보자. 이거 필요한 것이에요. 동양사람이 문 총재가 이 한국에 3개국에 맨 조그만 나라에 문 총재가 그리워한다는 내용을 딱 그려놨어. 천년 바위 해봐요. 다시 해봐.
(‘천년바위’ 노래)
철새는 옮겨가. 거기서 안살아. 동녘의 하늘의 태양이 거기 사는 거야. 있는 나라에서 찾아가야 되는 거야.
이제는     야.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 알고 그렇게 태어나는 거야. 길목의 길 가운데 서요. 원래 길 가운데 인생살이 중간에.
돌아다니지 말고 자리 잡은 고향을 그리워해서 사는 거예요.
   욕심 가지거든 다 집어치우라 그거예요.
길 가운데 서서예요. 길 가운데서? 오고가는 문 그거 막지 마라 그 말이야.
어저께는 혼자 할 때 내가 하라니까 잘 하더니, 남자들이 많으니까 자기 남편이 있지 않나 하고 돌아보더니 정신이 획 돌았어. 남편오지 않았나? 여기에. 「안 왔습니다.」그 이름이 이수병이야?「병수.(어머님)」병수야, 수병이야?「병수.(양연실 훈독사)」엄마 병수라는 거 어떻게 알았어? 병수라고 부르면 뚜껑만 닫으면 꼼짝 못해.
그것 때문에 저 색시를 뚜껑 닫았다가 자기는 자유천지에 영국 가 가지고 전부 다 브라운 헤어하고 브라운 아이, 일본, 서양 여자를 아내로 얻으려고 하는데 가서 잡아왔어. 이야-, 전라도 여자가 보통이 아니야. 그거 잡아와 가지고 몇 년 만인가? 5년 만이던가? 「6년만이요.」6년만에? 「예.」다시는 시집가기 전, 전라도 사람이 절개, 그래도 용감하고 딴따라 패들인데 말이야?
첩들, 첩 찾아가고 다 이렇게 가 가지고 몸 팔아 가지고 가난한 전라도 살리겠다고 저렇게 기생길을 갈 수 있는   고, 이게 또 누구야? 야. 누구고? 신준이야? 아버지 데리러 왔구나. 박수하고 박수하게 되면 아버지 데려가는 거 허락할지 모르는데 박수 한번 해봐요. 크게.
이 사람이 할아버지한테 날 해보재. 할아버지 이름 있는 할아버지 싫거든 아버지를 정하는데 왕아빠, 왕엄마 이 사람이 지었습니다.
이야-, 내가 이거 보고, 아, 내가 깜짝 그 자리에서 나도 모르고 경배를 했어. 이야, 왕아빠, 왕엄마, 너희들 너 낳아준 엄마, 아빠는 책엄마, 책아빠. 그러면 김부태는 뭐냐고 하면? 부태는 나를 오거든 들어주니, 높은 아빠, 높은 엄마, 그리고 또 황선조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자동차 선물 사와. 차엄마, 아빠, 아줌마, 아저씨, 차아저씨, 차 엄마, 이렇게 불러.
이름을 전부 다 자기가 찾아가 가지고 친구들. 친구 이름도 다 찾아가 불러. 내가 그랬어. 무엇이 일부로, 그거 싫으면 나, 내가 지었으면 여기에 터를 잘못했구나 해가지고 이렇게 했을 때 열여섯 살 낸 이거 기도문이 말이에요? 이것이 미국의 7년마다, 서양 전부 다 시인 협회가 1800명에서 2300명이어도 그거 잘 몰라, 모였던 사람들이 아홉가지 항목에 난 문제 조건을 제시했는데 거기에 패스해서 1등 당선을 했어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기 미국가서 미국 50개주를 순회하고 52개주를 넘고는 흑인 세계의 꼭대기와 전부 다 잘났다는 사람, 그것이 다 통일교회 사람 우습게 알고 있어. 흑인보다도 우리나라와 우리 백성이 대한민국 백성은 나았다. 끝났다는데 문 총재 말하는 거 들으러 오나, 안 오나 보자. 그래요. 싸우고 있는 120, 싸우고 있는 대표들, 잘났다는 사람. 한 사람 빠져가지고 이름 불러왔더니, 고맙다고 왔어.  다 모였어.
그 다음엔 세상에 있어서의 혁명 되어 가지고 일본 백, 몇 싸우기 위한 싸운 패들, 그건 전부 다 뉴욕 복판에 제일 그 좋은 동네, 흑인들이 점령한 워싱턴   됩니다. 다 쫒아내 가지고 백인들 살던 집들 흑인들이 점령해 살고 나온거야.
그런 사람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강연했더니, 전부 다 총 동원했지. 그렇기 때문에 이야-, 저 흑탄 가운데서 불타 가지고 책 위에서 모래 바닥에 흘러가다가 강둑에 죽어 뻗은 사람을 살려줬는데 그 사람 대해서 미국에서 무슨 큰 소리야? 어디갔어? 어디갔나? 신준아. 여기가 숨어있어? 신준이 어디갔어? 야, 신준아.
박수하고 하니까, 박수하러 갔구나. 어머니 나갔으니까 거기로 갔어요. 어머니, 야. 어머니하고 갈래? 어머니는 지금 어디 가야 됩니다. 지금. 그래 약속이 있다는 거야. 야, 그러면 어머니 나가요. 우리 빨리 끝내고, 야, 빨리 끝내자. 나도 지금 일곱 시 반이지? 일곱 시 반은 여기에 대성리 헬리콥터 장, 우리 새로이 헬리콥터 빛이 분홍빛도 아니고, 빨간빛도 흰 빛도 아니야. 예쁜 비행기 색깔 생겼어요. 어머니가 하는데, 이야- 그건 날아가게 되면 누구든지 그거 안 보일 때 바라     그 소리가 나오거든, 특별해. 소리가 특별하거든?
보게 되면 그 비행기 요즘 전부 다 이게, 깨졌기 때문에 여기서 깨졌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그 회사에서 만들어 가지고 그 영국과 이 모든 전부에 그 다시, 변상해 주는 거야. 그걸 만들어 왔는데, 예전에 국진아, 예전에 너가 먼저 탔지?「시험해봤습니다.」
비행기가 뭐 이쁘다고 말이야? 여자들이 관심있어 가지고 그 비행기 또 왔다하거든 이 전라도 외로이 내가 왔다 갔다하면 그거 하게 되면 동네에 저 아줌마들도 시집 안간 처녀 총각들 다 나와 보게 돼 있어. 이야-, 그러면 내가 문 총재가 유명한 자서전을 기록하던 그 양반이 거기 탔다가는 또 관심이 있어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야-, 그러면 그 비행기가 무엇을 실고 다녀야 되겠노?
봄철 되게 되면 이야-, 전라도 자주 가고 여수-순천에 와서 숭어 애 배는데, 숭어를 전부 다 요리하다가 떡 한 조각하고 숭어 한 점하고 싸서는 던져줄 것이냐? 여수- 순천은 또 숭어잡이는 5월달은 숭어, 6월달, 5월달은 숭어? 6월달은 농어야. 그    은 문서가 돼 있다는 거 알아요? 그러니 요즘에 6월달이 영원하기 때문에 너는 마흔 세 마리 잡아넣더니, 나는 예순 마리를 잡겠다는 것은 이 땅에 별명이6월 달인데 6월 달에 6수를 전부 60마리를 쏘지 않으면 내가 어머니한테 사정하면 60마리 다 잡았으니 말이야, 이거 훈모님 믿고 어떻게 되면, 임도순, 저 명옥이도 있고, 그 다음엔 너 처도, 너 처는 없었지?
그 다음 양양도 있어 가지고, 눈을 깜빡깜빡하는데 여기 이 자리에 이 사람 두 사람도 나도 가면 좋을 텐데, 오늘 가게 되면 나 좋다고 황족이 되면 석준호 타고 무슨 무술대회? 「세계경찰   」있다고 해서 가야 되고, 그러니 전부 다 눈 뜨고 가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니, 에히라, 가까운 사람들 지금 전부 내 나에 대해 염려하던 사람이 어머니 찾아가 어머니도 오기를 바라고 있거든?
내가   8일 넘어 또 전화하니까 아이쿠, 이제 끝났으니, 오실 때 됐는데 언제 올래요? 올 시간에 올래도, 오는 시간 뭐야? 8일 여덟 후에나, 아홉 열, 중심삼고 내가 할 것인데 돈도 약속한 청산할 수 있는 약속도 못했으니 이번에 갈 때는 270억, 돈을 주선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의 한 21층, 전부 다 호텔을 만들던가, 수련소를 만들던가 건물을 지어야 돼.
22천 7백만 불을 가지고는 안 될 텐데 2억 가지고도 안될 텐데 여기에서 그거 하려면 말이야? 미국에 대한 이  그 다음엔 일본에 대한, 그 다음에 독일나라 중심삼고 앞으로에서 수산 세계에 선두자들을 불러 가지고 가려면 교육하는 장소를 라스베이거스에 일등 가는 엠지엠(MGM)이라든가 벨라지오라든가, 미라지라든가 베네시안이라든 낳을 수 있는 호텔을 같이 잘 꾸며야 되겠다.
그러려면 뭐예요? 4억 3천만에서 6억 돈이 들어가야 할 텐데 그거 어떻게 벌어야 되겠나? 선생님 무턱대고 하늘이 하라고 하니까 나는 한다. 그래, 270억 달러를 보내라고 그걸 가져왔다고 해놓고, 여기에 이 장들 이런 집을 지어야 되고 이런 배를 이렇게 잘 만들어야 되고  그거 하려면 돈이 예산이 뭐 3분의 1 안된다구. 그렇지만 난 시작하는 거야. 해야 되갰나, 안 해야 되겠나?
그래 교육을   하니 분봉왕과 120국가 대통령 그 나라에 지도요원, 그 다음엔 가인적 아벨 나라 백 열 세나라에 저 가인 분봉왕 대통령 요원들, 한 나라도 빠짐이 없게끔 이걸 출동시키기 위해서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이게 뭐냐하면 세계 190국가하고 열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그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문 총재만이 우리들의 이상을 소개할 것이니, 거기에서 선포대회를 하면서 그 자리에 해야 할 것은 안착이 아니고 정착 선포대회까지, 다 해야 되고 거기에 3대 요소를 지어와 가지고 그들은 황족의 귀빈, 황족에 대해서 나라는 없지만 그 황족들의 공주님, 왕자님들 중심삼아 가지고 왕자는 없어, 타락했기 때문에⋯.
공주님들 모아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같은 떼거리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무슨 대학이 있나? 우리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 있던가? 「순결대.」문순자.「문상희입니다.」문상희가 무슨 대학의 학장인가?순결대학이 진짜 있어? 있나?「있습니다.」있지. 순결대 때문에 그 기숙사를 잘 지은 거 알아요?「예.」특별히 잘 지은 거예요. 왜?
내가 외적인 면에서 라스베이거스를 타고 앉을 날을 기다려.이제는 보라구요.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을 라스베이거스에 지금 8차 대회까지 했습니다. 너희들 모르는 대회를 바로 했으니, 이제는 와- 중생, 뭐예요? 중생 부활 영생인데, 중생식 축하식을 하는 걸 내가 알고 예수님이 부활하지 못한 부활식하는 걸 알고, 그 다음엔 하늘나라의 승화식이 왕이 왕이고 귀빈들이 죽어가는 처음이야.
그게 삼천억 가까운 영계에 축복가정 만들었으니 이제는 중생식 예수님의 부활식 예수님이 가정이 가는 승화식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 식을 다 몰라. 그러니 제1 이스라엘에서 실패했으니, 예수가 죽었으니 제2 이스라엘에서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 미국 나라 중심삼고 194개국에 가인 아벨나라를 만들고 193개국을 삼켜버려요.
그 다음 문 총재는 공산당 나라도 삼켜 버리고 종교권에 사니, 나라와 종교  한꺼번에   종교 나라가 없을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적 일족세계 되면 다 그래. 일족을 세우지 못한 한이 있는데 일족을 세워. 원 패밀리 언더 갓이라는 결론을 지어 놓았어요.
그래서 지금 몇 시야?「7시 10분 전.」여기서 대성리   하려면 30분 걸린다는데 떠나야 되겠네? 너 장인 나타나나?「예.」너 색시 가족이야. 왜 가족이어야 돼? 이제부터는 가족 데리고 바람피우는 녀석은 여자가 남자의 달린 것을 면도칼이든가 지지든가 전기장치를 통해 가지고 나라 힘 가지고 바람피우는 사람들 한번 거치면 정자가 죽고 부처끼리면 정자 난자 후손 남기지 않는 처벌을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어! 바람을 피우고 이 자리에 참석한 녀석들 있을지 몰라요. 벌가벗고 껍데기 벗기면 거기 갈려서 개 돼지 한테 먼저 줘야 되는 거야. 진주를 개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는 그 내용, 진주가 아니에요. 여자 남자의 보라구요.
용이 올라가려면 여의주를 물고 올라가는데 여의주가 뭔가 할때 하늘이 그걸, 여의주가 어디있어?  여의주는 삼천년 동안    돌을 닦아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에 가정의 나라를 거닐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몰고 올라가야할 때 그 여의주가 뭐인가? 설명할 때는 나는 알아요. 여의주는 뭐냐하면? 여자들의 의로운 중심 꽃이 무엇이에요?
여의주예요. 여자의 가장 중요하고도 보배스러운 것이 이것이에요. 뭐예요? 쌍합십승일 만들었지? 쌍합십승일, 십이야, 쌍합 십승일이라고 하니까 둘 하니, 십이야, 씹이야.「십.」십 이거 뭐야? 한국말로 십 조사하게 되면 여자의 오목을 만들어서 젓이 아니고 젖이야. 조저라 할 때는 띠들고 띠들어 패라는 거야.  말하지? 조지라는 뛰들고 뛰들고 패라. 여의주가 무엇이냐 하면 남자에게 있어서 여의주는 조질 줄에 있는 것에 끝이 안 나는 구멍을 갖고 있는 거야. 여자의   . 여의로운 근본 바탕이 여의주니 그 여의주를 통해 가지고 무엇이냐 하면 남자도 만들어 내고 여자도 만들어 내고 왕도 만들어, 하나님의 아들딸도 만들고 하나님의 색시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이 여의주라구. 여자 뭐야? 우리 쌍합십승일이지요?
십은 무엇이냐 하면 그 여자의 것을 말하는데 그거 뭐냐 보지라고도 해요. 보지. 싸는 보자기. 보지. 여의주를 싸는 보자기는 무엇이냐 하면 질궁이야, 질궁 끝에 거기에 저 자궁이 달렸어요. 이 질궁이란 비밀의 궁입니다. 남자도 질궁을 찾아들어가기 전엔 남자 자지가 뭐냐하면 뾰죡해요? 감투를 써요?
요즘에 이상한 놈들이 나와 가지고 뭐냐하면 말이야? 아기들 낳으면   가죽을 몇 꺼풀, 3층 꺼풀 세운다는 거야.
그것을 전부 다 3개월 전에 수술해라. 거기는 하나님의 비밀 창고의  문이 다 열렸기 때문에 새 새끼 독수리 새끼, 저 아들을 바라볼 때에  새하고도 쌍하려고 할 수 있고, 큰 놈하고도 쌍을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얘기도 있기 때문에 제비패에 왕제비팩 되는 것이 그겁니다. 제비 알아요,
제비패가 뭔지 알아요? 여자는 뭐냐 하면, 늙은 할머니들도 처녀막이 다   . 벌써 그 제비패 같은 사랑은 남녀가 되면 막이 깨지는 거예요. 막이 깨지면 남자도 처녀 대해 주기를 자동적으로 그것은 막이 모자를 써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수술해서 이건, 다 버려요. 그런 하나님의 아들들의 될래야 될 수 없습니다. 나라의 책임을 못 진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벌거벗고 일주일동안 조사하는 일이 있다는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런 말 처음 듣지?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손가락이 손톱하나 찢어져도 안 됩니다. 손가락에 마디가 하나 없어서 안 돼요. 다섯 손보다 육 손 있으면 교황 중에 교황 될 것 아니에요? 흠이 있으면 안 돼. 다, 이빨도, 벌레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빨 보이면 안 되는 거예요. 「」
,그래서 낳아서 그냥 그대로 누굴 사모하고 누구하고 싸우지 않아, 싸우고 다 그래 가지고 힘 내기를 하니까 상처도 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난 대로의 늙은 사람들 중에 그러면 교황자체가 본거지를   안 썼겠나? 늙지 않고 벌써부터 총각이 교황될 때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교황의 그 둘이 붙을 걸 모라고 그러나? 무슨 알?「불알.」교황도 불알 있겠나? 「있지요.」봤어? 있지요, 그럴 때는, 있는데, 교황의 불알은 추우면 어디에, 늘어져 있다가 어디로 도망가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 추우면 옆에 가 붙기도 하고 배꼽 위에도 올라가는 거 알아요? 너희들 그래?
황선조도 그런가?「예.」윤정로도 그래?「예.」왔다, 갔다 해? 추운데는 갑자기 팬츠를  어디 갔는지 찾게 된다면 어디가 숨었는지 몰라요. 이야- 어떤 때는, 우와, 궁둥이 아래에 저쪽의 깊은 골짜기 베겨 가지고 옆에도 없고 위에도 없어. 없어졌다 찾아보니까, 끌어 앉아 가지고 저 궁둥이    보니까 그 사이가 제일 좋은데 가 가지고 제일 덥거든? 더운데    시작한다는 거야. 그런 거 알아요?
사냥꾼이 제일 어려운 게 뭐인가 하면    사철 비와요. 안개가 끼면 벌써 비가 억수같이 옵니다. 그런 데 가 가지고 목을 지키는 맹수 같은 것도 말이야? 곰같은 거 말이야? 저것도 호랑이 같은 거 그 다음에 엘크 저 소같은 엘크같은 거 또, 이런 것들을 살기엔 칠분홍선이 자기가 덮은 데 가느냐 칠분홍선 이하로 내려가 언제든 칠분흥선 그 다음 오분홍선 칠분홍선 구분홍선 십이분홍선을 그 고개가 있으니, 제일 4층 집이 있나, 없나?
엘리베이터가 몇 층 집까지 있나? 미국 가게 되면 4층집이 없어. 그 다음엔 5층집이? 4층집에 5층 집 했으니, 4층 위에 올라갔으니 5층 집, 엘리베이터 다니는 집은 반드시 6층이 아니야. 4층 집 넘어가 가지고 해 놓고 이 사다리 넘어갈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야 돼요.
4층집, 4층에 전부 집이 없으면 5층 집 만들 수 없잖아. 에스컬레이터, 저 그 다음에 한남동의 집 우리 집이 사는데 있어서의 옛날에 거기에 함경남도인가, 북도에서 살던 사람이 와 가지고 물장사 하던 사람이 그 집을 사서 지었어요. 박대통령 그때, 잘 사니까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4층 집까지 4층 집은 있었는데 4층 집에 있지만 4층에서부터 5층 집 에스컬레이터 만들어, 거기서.
그런 말, 본래는 4층 집   할 것인데 5층 집에는 없는데 어떻게  엘리베이터 할 수 없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 그거 보고 봤을 때 뛰쳐  나와 가지고 그 집의 주인을 해양산업의 주인들로 쫓아낸 거 알아요?    없는 집이야.
선생님 지금 백두산 가는 백 천 내가 올라가야 되겠나? 백두산을 엘리베이터 타고 가면 어떻게 가겠나? 남미에 갔더니,    700미터 깊이에 있는    을 700미터 뒤에로 내려가. 거기 있는 지하층에 700미터 내려가 보니, 거기에 지하 궁전 중에 그런 거 처음 봤어. 우와- 그러니 백두산 같은 것도 전부 다 한꺼번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그거 저 와이어 줄을 달게 되면 이 백두산 높이가 얼마예요? 2천, 7백? 그러면 그것이 로프로 얼마나 굵은 것이 돼 기둥으로 놓아요.
전부 다 로마 때는 말이에요. 그거 강철하게 된다면 문제없습니다. 손가락 얇은 게 엘리베이터 가득 탄 것도 얼마든지 올라갔어. 3층 쯤 한다면 말이야? 2천 7백은  삼 칠에 이십일(37=21). 삼 팔에 이십사(38=24) 삼 구 이십칠(39=27) 900미터가 되면 사탄 세계가 홀로 갈 수 있는 9수입니다. 사탄은 9백미터까지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야- 사탄의 힘까지도 900미터 올라갔다, 내려갔다가는 엘리베이터를 만들 수 있다구. 그거 배, (29=18)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야, 지하층 공증층 중증층 상층  제일 높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야? 제일 큰 것이 뭐냐하면 중앙이야. 동서남북. 남북이 길까, 동서가 길까? 이   만들려면 이것이 길게 이렇게    길게 높은데 이렇게 이거 조그맣게 한 자약돌과 이거 짧은 데 이게 넓어가지고 하면 한 자리씩 오래 둘걸.
동서, 동과 서쪽이 있고, 남북이 남쪽을 남쪽은 아래를 말해요. 전부 다 저런 태양이 떠올라 올 때 대번에 나오고 서 가지고 직선상에 딱 맞서 가지고 내 손 벌리면 바른 쪽은 남쪽 나라입니다. 어디가든지 너희가 했던 것이 다르면 동서남북 가는 게 힘든데 이걸 알아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해 떠오르는 것을 딱, 직선상으로 나라를 해 가지고 이 손가락 중심삼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 동과 동의 시작이야, 서쪽에 돌아가는 거예요. 동서로 가서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동서남북이 나면 동서하고 어디로 가야 돼요? 남쪽 갔다 북쪽으로 가요. 북쪽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소련이 북쪽 갔다가는 동쪽에 쬐는 그것을 갖다 합해야 됩니다.
소련을 구할 수 있는 만반의 내용을 구분해야 하는 것은 일본도 아니오, 중공도 아니오, 한국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한국은 춘하추동 계절이 확실하기 때문에 소련 나라의 식목 볼초하는데 있어서의 장기적인 벌채도 하고 추운 지방에 고기를 잡든가        전부 다 잠수함을 타도 추운 세계에 참든가 할 텐데 한국사람 못따르는 거 알아요?
김효율이 조카가 여기    이름이 뭐던가? 처녀 이름이 뭐던가? 어디갔나? 그거 효율이 조카되는데 내가 약혼식을 해줬어. 결혼식 했나? 「했죠. 축복식.」했던가? 그 사람이 지금 한국에 무슨   항공모함 중심삼아 가지고 만드는 기술 있어. 그 다음엔 어뢰를 통해 가지고 쏜느 어떤 배 보다도 미국의 기술보다도 한국 기술이 불란서 기술보다 한국 기술이, 영국 기술보다 한국, 독일기술보다 한국이, 이태리 기술보다 한국이 낳다는 거 알아요?
유도탄에 열이 가는 길을 어떤 데 따라 가 가지고 땅에 들어가 가지고 땅에 27층 이하까지 따라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폭발할 수 있는 인공유도탄을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세계 기록 깬 나라가 한국나라가 시 아이 에이에 다니는 사람 알아?
 한국의 호화선 만드는 데 세계 대 공장 1등, 2등, 3등, 4등, 일본을  치우는데 벌써 오래 됐어요. 지금 한 15년 전이구만. 내가 여기 다녀오면서 후루타하고 카미하고 왔는데 이제 17년만 되게 되면 한국이 너희 나라 모든 거, 세계의 모든 전자 로봇으로 앞서고 유도탄 발사에 있어서의 세계의 기록을 가질 수 있는 군가 무기를 가질 수 있는 무서운 나라 돼 있는 것도, 꿈 같이   될 것 뭐 있냐고 다 이러니, 두고두고 봐. 요즘에 와 가지고 그게 이야-, 선생님 어떠한 양반인데 그걸 벌써 알고 그 세계에 대처하던 그때에서부터 그 세계를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했던 나야.
방 무엇이던가? 「방영섭입니다.」영섭이야, 망섭이야? 「영섭.」영섭. 성씨네 하고 방씨, 오산학교를 중심삼고 정주 중심삼고 방씨촌이 유명하고 성씨촌이 유명하고, 이씨촌이 유명하고 김씨촌이 유명해 그거 알아요? 그거 우리 친척들이야. 다.
문씨 할아버지들이 뭐 무식하고 대학교도 못하고 초등학교도 안 다녔지만 사서삼경을 다 능통하고 배워준 거 다 알아. 그거 어떻게 알아? 배우러 오는 사람들 가르치는 우리 목사님이 가르치는 걸 들으니, 한번 들은 데는 한번 듣고 다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몇 번 더 그 기억하지 못하는 거 보게 되면, 아이고, 저런 생각볼 때 책이고 다 없애 버려야 된다구. 응? 그래 가지고 그거 맨 맏 할아버지가 동생들 전부 책망을 볼때 말이야? 우리 할아버지는 전부 다 뭐야? 삼국지를 한마디도 빼지 못하고 처음서부터 줄줄 깨찬다는 거예요. 오고가는 사람, 그래 그 다음에 동생 할아버지 신국이 우리,
신국이라는 것은 우리, 할아버지 동생입니다.  뜻을 못 이뤘기에 내가 이름을 동생, 이 녀석이 무겁기가 얼마나 무거운 줄 몰라. 신국이 들어봤어? 우리 아기 저 팔만군의 팔만군궐인데, 신팔이보다, 신만이 보다 무거워. 이야- 왜 무거워? 뼈가 달라. 무겁다구.
지금 선생님이 몇 킬로그램 나갈 것 같아요? 나보고    3분의 2를 무기를 전부 무개만 어려운 게 없어.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뼈가 다 굵고     조선에 태어났는데 달라, 그게 내가 씨름 선수야. 씨름 선수면 철봉선수야. 철봉. 이야- 그거 철봉이 무서워서, 어머니가 전부 다 가게 되면 울고 하지 말라고 해 그만뒀지.
철봉하다가 떨어지게 되면 병신 되거든? 지금도 그래, 바쁘면 옛날에 그래,    이 잡으면 후딱 넘어가는 거야. 그래. 하게 되면 눈치가 빠르지. 스파이 공작도 내 한 사람이라구. 스파이 갈 때 어느 날 어떻게 그 동네 몇 동네를 거치면서 도망갈 대 형사들 따라오면 동네 일대 2대 세 동네, 네 동네 하게 되면 죽지 않으면 그 스파이 따라오면 경찰 죽이지 않으면 죽이면 큰일나.
하나, 둘, 셋 되기 전에 떨어져야 되는 거야. 돌려보내야 돼. 그럴려면 말이야? 전부 다 겨울이 도기ㅔ 되면 한국은 잔칫말이 많거든. 잔치든 오늘날 되게 되면 반드시 그런 날 중요한 비밀 정보를 가져 가지고 옵니다. 따라오면 말이에요? 신랑 신부가 자는 방에 들어가 가지고 문을 두드려 가지고 덮어놓고 신랑 쫓아 버려.
 그 다음에 색시 누웠던 신랑 보니 내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 눕는 거예요. 둘다 죽습니다.    꼼짝하지 말고 나란히 누워야 됩니다. 그거 거짓말 아니거든. 그런 사람이 찾아온다는 말을 들었거든? 재네들 결혼, 그런 생각 들때 말하면 안 되고 전부 다 그 신랑 중심하고 그때 누가 찾게 되면 여자가 왜 찾는데 야단하냐구? 여기 남자가 들어와 가지고 없어졌는데 이집밖에 없늗데 없어요. 들어와 보라구. 보더니, 자기가 둘이 자는 남편이라고 하는 신랑은 그거 스파이야.
한번 그렇게 나게 되면 그 집은 영원히 스파이를 환영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각을 해도 일족이 없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3개월 동안 여자보고 서울시내 안 다닌데 없습니다. 여장하고 알겠어요? 그러니 키가 크고 내가 허우대가 이게 차, 여자는 말이야? 양반 집 맏며느리 감이야. 그 별의별 녀석들 전부 다 하게 되면 내릴 때 거꾸로 더 주의해 이 자식아, 알았어? 예. 팔이 떨어질거거든? 알았습니다.
지금도 예전에 신축성, 야, 그 손이 크더라, 꽉 쥐니까 손을 움직이는데 빼려고 해. 물어봐. 문 총재 악수하던 게 손하고 세든가, 당신만 못하나 물어보라구. 물어봐. 선생님이 운동을 이 운동을 했어. 맨 마디 중심삼아 이렇게 딱 되어 가지고 손바닥 대면 안돼. 딱 이렇게 해 놓고 응, 그러면, 반드시 피나요. 벌써 손톱이 들어가거든? 선생님 손톱을 이렇게 이것보다도 했지만, 이렇게 할 때는 이것이 전부 다 칼날 같아 가지고 눈깔 같은 거 눈깔 빼 버립니다.
그런 비밀을 알았으니 매 맞고 몰래 다니는 처량한 놀음 많이 했어요. 그거 살 맛이 있겠어? 죽을 맛도 죽어도 못살 놀음인데, 그래 우리 아들딸들 말이야, 전부 다 태권도가 문제가 아니야. 다 자기 처신술에 대해서 세 사람 다섯 사람까지 길가에서 날려버릴 수 있어.
우리 효진이도 운동한 거 알아요? 흥진이도 그래요. 국진아? 국진이도 그래. 형진이는 뭐 챔피언이구. 보신술이 없으면 혁명 아들들이 못 돼. 혁명가의 명패를 달아가지고     하며 살 수 없어. 가야 돼? 그래 틀림없이 가. 지났어? 헬리콥터 한번 탈래? 세 사람 우리 가정이야. 전 세계에 해양사업 가족연합대회예요. 그때 내가 말 다 할 줄 알았지? 말 했나, 안 했나? 「안 하셨습니다.」다 맡기는 거야. 그러니 하루에 300만원씩 내가 지갑에 이 지갑에도 이제 300만원 있어야 할 텐데 그러니까    삼 팔에 이십사, 이천사백 만원이에요.  거기에 십배 하니까 24억, 2천 3백. 26억에다가 4억 8천만원인데 3천만 원 가지고 27억 줬어. 27억 중심삼아 가지고 배 만드는 것을 배 만드는 작업 다 만드는 거 하고, 그 다음엔 오늘 가서는 270억, 270억이면 많은 돈입니다.
일본사람들 지금까지 고생한 그 가족들을 위해서 세계 해양에서 여수-순천은 일본사람이 자랑할수록 믿는 이름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 도와주기위한 돈도 주고, 호텔도 주고 이러려고 그래. 국진이보고 오늘 아침 그랬어. 그런 거 할때는 너 놀라 자빠지지 말고 아버지 하는대로 가만 있어. 잔소리하면 안된다구.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주인인데 아버지 마음대로 해야죠. 알겠나? 너를 데려가는 것은 너와 시부모도 너 딸도 너 아들들도 거기에 자동적으로 가담할 수 있는 전체 독차지 하고 왕초 놀음했지? 했나, 안 했나? 「처음에 할때 제가 책임지고 했었습니다.(황선조 회장)」
아니, 어제 저녁에 올라오고   할 때, 내가 다 할 줄 알았지? 감쪽같이 선생님이 어떻게 제주 갔는데 말에 걸리니 할 수 없으니 안하려다가 다 QO고 하려다가 기합받아 가지고    그 선거없는데 한번 물어보는거야. 이것 때문이야. 내가 명분을 세우는 겁니다. 그걸 중간에 빼놓고 삼칠에 만세상 불러다 세웠으니, 너를 앉으라고 그랬지?akstpfmf 하는 사람은 그 테이블에 앉으라니까 세상에 그런 이런 프로그램이 어디있어?
선생님이 앉으라고 서라면 섰다가 했다가 앉으라고 할 수 있냐 마리야? 없는거야. 이중에, 그 말 안하면 그 대회가 끝이 미붐명해. 덜해서는 모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나라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17대 손녀가 일본 명치천황 대종천황 소화천황이, 역적의 간판을 받아 가지고 몰아냈다는 말이 난 알고 있어.
사이고 다카모리가 알고 있는 것은 한국사람이라는 말을 나 들었어. 우리들로부터. 사이고, 일본 말로 사이고 맨 나중에 나까모리, 사이고로 빠져 가지고 구덩이 있는 것을 머리로 메우고 메워서 다까모리에 위에는 위에 동상을 사이고 머리가 채웠어요. 말이 맞아. 지금 주인이 왜 이렇게 됐느냐? 명치 천황의 원수가 한국 사람인데 한국인데 한국 점령하기 위해서는 막부가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그래.
덕천가강이야. 편안 강자. 여기서 덕천가강. 통신숙일, 일본사람도 중요하지만 노는 그걸   복을 타고 앉아 부려먹어야 된다. 방 부사장 들어와서는 안 되고 부려먹어야 돼. 방 씨도 부려먹어. 
거기에   내가 80억인가 얼마 도와주고 다 그랬어. 도와주지 않았어? 내 너희 신세 안지는 거야. 이화대학에도 마지막 총장이 무슨 씨인가? 이화대학 총장 부인이 최씨라구.  최원복이 친구 알아요? 석준호 아나, 모르나?「모릅니다.」아무도 다 몰라. 난 모를 것 알았기 때문에 별스러운 놀음 중간에 죽지 않고 죽어야 없어져야 할 것은 내 몸에   아닙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이 밤에 하나님 못하니, 나를 세워 가지고 낮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이 한 몸이 돼 가지고 대장 되고자 하는 이 뜻이 있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이 날 지도했다는 거야. 내 입장이 어디, 잘났다는 것은 이야기 또 해 가지고 어디에서 왔어? 인사하면 성 물어보면 나중에 네 소원은 무엇이요? 질문 없으면 낮에는 이거 안 다해, 여기 앉아 있어. 가만  있으면 이러이러한 문제 어떻게 답할 줄 알겠어? 답 못한다구.
담 모르니까 무슨 답인지 물어보게 되면 모른다하고 이렇게 이런 걸 몰랐어. 내 입이 자동적으로 이야기해요. 이상하지? 그러기 때문에 이 경서된 모든 정보가 내가 내입으로 한게 아니야. 내 생각 가져 가지고 시작된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게 마음대로   집안이 망합니다. 나라가 망하고 영계인 조상이 지상에 왔다가 영계 가 가지고 그냥 없어져요. 백두산에    흘리고 삼파전 만들어 두만강 압록강 그 다음엔 내 송화강 중, 그게 흑룡강 됩니다. 흑룡강마저  북해로 들어갈 때는 이거   들어가기 때문에 400리에   강수가 됐는지 몰라요. 4백 리.
제일 흑룡강이야. 갑시다. 누구 나 따라가고 싶은 사람 있어? 따라 가고 싶은 사람 있어, 없어? 없지? 내가 지목하는 사람도 이 사람 가서 이야기 시키려고 해.
오늘도 여기 말을 시키려면 말 못하게 하는구만. 내가 뒤통수를 칠 효율이를 뒤에서 발길로 네 번 쳤으니, 병원에 입원했어. 뒤통수 쳐야 되는 것이 한데 가지고서 해 먹어서는 열두 대, 열세 대, 열다섯 대 넘을지도 몰라요. 뒤통수 쳐야 돼. 너희들 통일교회 우습게 알지만 뒤통수면 대가리가 깨지냐, 가슴이 터져나가냐, 창자가 날라가느냐 하는데  두고보자 누가 이길 것 같아? 지면 안 됩니다.
이번에 이 몇 명 당선 됐어. 226개, 230 오늘 달이 채웠나? 다 끝났어? 226이 틀림없어? 「221.(황선조 회장)」나 엊그제는 6이라고 그러지 않았어?「221명입니다. (황선조 회장)」뭐 그랬으면 21이니 221이니, 삼 칠에 이십일(37=21). 이렇게 와도 221이야. 221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는 국회의원 문제없어요. 내가 뒤통수 치니, 이번에 여기 48차 국회의원들 전부 다 앞으로 자기 가정들 전부 다 고향에 있는 사회사람들 잡아와라. 데려와라. 안 와. 왜? 아벨유엔 발표했기 때문에 하나의 가인 아벨 헌법 중 둘이 아니야. 하나밖에 없어. 백과사전도 하나밖에 아니야. 백과사전 다 만들어요. 사진만 찍으면 나와요. 일주일이내에고 일주일 이내에 후다닥 나오는 거야. 그렇게 해놓고 큰소리 하고 있다는 거 알아야 돼요. 이 자식들 전부다.
내가 못한 게 어디 있어요? 다 했지. 다 했기 때문에 나라도 이명박이 이번에 졌나? 선거에 졌나, 안 졌나?「졌죠.」누구한테?「한나라당이 졌죠.」한나라당, 박근혜한테 졌구만.
너 대통령 되려고 하다가 안 돼. 내가 가만 안두니 못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 김영사, 박은주 알아요? 우리 자서전 만든 박씨야. 그건 석가모니가 기독교 예수는 하겠습니다 대답 못하지만 석가모니는 예수가 종교의 누가 반대하더라도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 명령 받았기 때문에 자기 중요한 요원들 모가지를 자르면서도 문 총재 자서전 안 만들면 네 명예와 너 회사와 불교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야. 안 할 수 있어?
내 그거 알아. 무슨 명령을 받았는지 알 수 있어. 그래 첫 만남에 이년아, 이쌍년에 왜 늦게 왔어? 처음 만난 색시가 뭐 젊은 당당한 사람들이 먹이 숙이고 사장으로 모시는데 이년아, 왜? 지금 이제 왔느냐 이거야. 내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또 그 다음에 저 조지 부시 아들, 닐 부시 왔을 때, 와서 앉아 가지고 이거 잡고 이렇게 해도, 이야-, 나라의 귀족으로 그렇게 아는 사람 문 총재에 전부 다 고소해 버려야 된다구. 해봐. 내가 답변 못해.
그건 언제나 불리면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이번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그 말 좀 곧 잘 하더라구. 써 먹을만 해.
아이쿠, 시간 자꾸 늦는데, 뭐, 한 10분, 20분 저기서 하면  날아가면 되잖아. 자, 경배 하겠어? 「예.」한국인사는 앉아서 받나, 어른들이 서서 받나? 나 일어설까 말까? 너희들 제자들 전부 다 석준호 앞에 인사할 때 같이 전체 차렷해 가지고 앉아 엎드려 숙여 경배 가르쳐 줘야지. 내가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응당히 앉아서 받는 것이 예법 중에 예법입니다. 그런 말이 통합니다. 알겠어요?
저 여기서 첫 번째 저쪽에 누구야? 너 너 너 돌아선 사람, 김가야, 안가야? 「안가입니다.」안 가라고 다. 안가니까 가지 않아도 되는구만. 안가니까,  안 찾았으니까, 동부서부로 그때, 안 찾아 없으면 동쪽은 이승만이고 서쪽은 안창호. 전라도 살아? 「맞다.」그 외교에 능력 있어야 돼. 안창호 (경배)
선생님이 경배하게 되게 되면 너희들 경배 받는 거 잊어버리고 말이야? 하늘나라의 준 축복 받은 가정들 경배 시킬 때 경배 받고 경배 받아야 돼요. 영계에서 받도록 차렷, 수천만, 수억입니다. 30억이 넘어요. 그런 사람 축복 받았으니, 이젠 지상에 재림해 너희 가장이 와 가지고 사탄들이 지키던 거 추천해 가지고 조상들이 지금 너희들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나가게 되면 사탄들이 데려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데려갑니다.
조상이 이제 기도할 때 왔어. 조상, 우리 역대의 조상들 앞에 하나님의 충신열사의 우리나라의 충신열사에 반열에 있는 조상들은 내가 그 총감독하고 다시 정리하면서 하늘나라의 충신열사의 계열에 참석시켜 가지고 지상천국, 통하는 조국광북을   때가 왔는데 재림은 재림해서 사탄을 쫓아 내고 너희 친척들은 문씨면 문씨 가운데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그 놈 문씨부터 데려가. 사탄한테 직접 데려갑니다. 많이 데려간 사람 복 받을 때가 왔어요. 그런 말도 있다구. 나도 몰랐어. 그런 말 있을 적이 몰랐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구.
한석봉, 김석봉이라는 사람 있지? 김석변, 이전에 10킬로그램 이상 되면은 10킬로그램, 10 얼마? 동네를 그거 다 심으라구. 3억 6천 3억 4천 몇 마루에 자기가 주  땄다구. 이야- 홍천 중심삼고 남이도, 남이도가 있던가? 남이섬, 남이가 가인 아벨 하나된 남이섬이야. 그것과우리 공장 중심 그 사이에 있어서의 옛날에 박장로 신앙촌 중심삼았는데 그것은 어떤 나라예요? 고구려하고 백제하고 경계선이 돼 있습니다. 매일같이 거기 다니면서 전부 다 거기에 기둥을 받고 두 나라를 얽어매  겠다는 생각을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의  남한과 북한 간에 그거 굴을 뚫어야 돼. 여기서부터,   너희들이 굴을 팔 수 있는 책임자들을 시킬지 모르는 거야. 알겠어요? 당면한 과제야.
거기서 전부 다. 굴을 뚫어 가지고 서울과 강릉선 굴을 통해서 나는 땅굴을 타고 금강산 갔다오고 서울 갔다 올 수 있게 만들지 몰라요.
   우리 고향과 우리 본향 땅이 다녀요. 전라남도까지 굴을   가지고 그 뭐야 목표하고 제주도하고 굴 뚫어야 돼. 추자도 중심삼고 동에서 중간에 나타났다가    일본과 베링해협 굴을 뚫어야 돼. 걸어가야 할 책임 있기 때문에 굴을 팔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줘. 내가 이 터널 파는 대표자입니다. 흥남 가 있을 때 그 챔피언이야. 굴을 파고 이동 다녔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았어.
내 이런 말까지 하니 이야, 그런 걸 파고 노동판의 1등 노동자야. 10미터쯤은 내리 뛰어 그런 훈련까지 다 한 사람이라구.   알거든? 차가운 물이 잘 나오고 그럴 때는 부산에서 서울 오는 차 어디에서든지 내려요. 3킬로미터 안에 높고 낮음이 있으면 반드시 빨리 가다가 브레이크를 걸 때가 와요. 그 때는 브레이크 걸 때에 10킬로미터 가던 것이 5킬로미터에 7킬로미터 아니야. 5킬로미터 이상 떠날 때가 돼. 그런 데서는 굴러 떨어져야 돼.
저 방둑에 발 디디며 굴러 떨어져야 돼요. 굴러 떨어져요. 저기 가서 그런 훈련도 한 사람이라구. 그러니 잔소리 말고, 못하겠다면 아에 지금부터 보따리 싸고 가서 10년 후에 내가 불러줄게. 와바. 너희 손자들이 다 손자 앞에 할아버지, 할머니 모실 수 있는 자격 안됐거든, 죽어야지. 죽는거야.
혼자 갈 동산 무덤 파놓고, 여기서 부는 바람 전부 쓰레기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가 무덤 대신 묻어줄 수 있는 그런 죽음을 가야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잊지 말고 기억해두라구.
통일교회 들어가 가지고 조상을 간판을 붙여줄 때 이 꼬라지를 종살이도 못해보고 자라니, 그 무덤을 어디에다 자기네 전부 다 조상 동산에 버릴 수 없다는 거야. 나도 그렇게 지시하고 갈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예.」지금부터 노력하라구.
공짜 좋아하고 돌아다녀, 얻어먹기 좋아하고, 나 그런 거 제일 싫어해. 자. 가자. (박수) 갔다가 이제 내가 농어를 잡으면 여기 다 모인 사람 잡아 가지고 요리해 줄지 모르잖아. 희망가지고 기다려 봐요. 며칠 날 될지 몰라요. 전부 해서 한 40마리, 예전에 볼 때 60마리 잡았었는데 100마리쯤은 100 앞에 20마리 그렇지 않으면 120마리   중심삼고 추첨하는 거야. 큰 놈들 걸어가지고 한 마리씩을 300명 모였더니 120명 가운데 3분의 1은 나눠 줄 수 있으니, 이야-, 농어 자체를 삽백 집 이상에서 하니, 군이 잔치할 수 있는 저거 농어도 잡기를 바라는 선생님 그러니, 동네에 가 가지고 강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붕어새끼라도 잡고 메기 새끼 한 마리, 두 마리도 내가 돌아가기 전에 낚시질도 해 보는 것이 가당한 일이 아닐 수 없지 않지 않느니냐? 아주, 그렇다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