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6월 7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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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사실 지금 정적인 출발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심정은 하늘에 있고, 혈통은 사탄 것이기 때문에 이 사탄의 혈통을 끊기 위해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17;10) (아버님 들어오심)「훈독하고 있습니다.」부자가 와가지고 나보고 만들라 아이고,「아니, 이거 하시느라 조금 늦었어요. (어머님)」훈독회 다 늦었어요. 그거 어머님이 선포해 주라구.「예. (어머님)」엄마가. 그것이 안팎이 되어있습니다. 내외. 내외 통일이 한 단계 했어.「10분 전에 나오시려고 그랬는데, 급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아버님이 이렇게 선포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더니…. (어머님)」
어머님이 선포해.「이렇게 써 주시느라고…. 앉으라고 해도 되죠? (어머님)」앉으라구. 앉아. (경배)「오늘은 울산 부산 교구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울산. ‘울산 아리랑’ 해야겠구나. 양양 왔나? 허양.「예. 허양 교구장 왔습니다.」그거 나중에 하자.「이것 먼저 읽을게요. (어머님)」그거 빨리 읽어 주라구. 빨리 읽어. 내가 설명을 해줄게.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어머님)」참부모라고 안 했어.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참부라 할 때 더블 되기 때문에, 이중이 되게 되면 짝이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은 한 분 하나님.「‘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다.’ (어머님)」절대 유일 연합이라는 거 뺐습니다. 본래부터 통일이야. 연합이라는 것은 너희들이 꾸며가지고 협조했다는 말 된다구. 그런 뜻입니다. 그거 다시 읽어줘요.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다. 그 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이상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하고 아버님 사인하고 ‘천력 2010년 4월 23일’ 해가지고 이렇게 썼구요. (어머님)」그 뒤가 아니야. 안팎이. 이게 중요한 거, 특보사항.
「그래서 이것은 내용이고, ‘특보사항’ 그래가지고 ‘천주통일교’. (어머님)」하늘땅이 통일된 교회야. 교회라는 것은 ‘아버지 부(父)’ 자에 효도(孝) 변에 아버지 부(父) 교(敎)입니다. 천국에도 교가, 하늘나라도 앞으로 천주통일교라는 교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야. 그 외는 없어요. 그런 의미입니다.
천주통일교, 그 다음에는?「그 옆에 ‘세계통일교’ (어머님)」그래, 안팎의 교회에요.「‘세계통일교’하고 연결해가지고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 그러니까 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에서 나가는 공문만 인정한다. 그리고 아버님 사인하고 ‘한국 천정궁에서 선포함.’ 이렇게 하셨어요. (어머님)」(박수)
진리가 하나님 얘기 안 했어. 진리. 그 자체가 천주통일교가 또 세계통일교가 무엇 가지고 하나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대표 되어있는데 말씀은 따라가는 거야. 대신자 상속자 다른 거야. 알겠어요? 총괄적으로 묶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 다음에?「이거 다 읽었어요. (어머님)」다 읽었지?「예. (어머님)」
그 다음에는?「30분만 있고 나갈게요. (어머님)」어머니?「예. (어머님)」어머니는 지금….「약속한 게 있어서…. (어머님)」어제 약속한 것이 여섯시 반에 떠나게 되어 있는데 일곱 시가 지났나? 여섯 반.「지금 여섯시 반 사이…. (어머님)」「여섯시입니다. (석준호)」안 되지?「예. (어머님)」만날 자리에 어머니는 다녀와요. 우리끼리 이제 훈독회 해야 되겠어.
「이거 형진이 줄까요? (어머님)」여기 줘야지. 형진이 줘야지. 형진이 불러 줘야지. 엄마가.「형진아, 이거 아버지한테 받아. (어머님)」어머니가 줘도 돼. 대신해서. 박수해요. (박수) 이대로 살아야 돼.
자, 오늘 아침에는 어저께 내 읽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야, 훈독해.「예. 지금까지 했습니다. 여섯시. (유종관)」뭘 했어?「부모님 기다리며 훈독했습니다. (석준호)」무슨 훈독회 했어? 이 말씀?「예. (석준호)」이 말씀 했나?「말씀 선집. (정원주)」그 제목이 오늘 뭐예요?「‘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 (정원주)」맞아. 그거 결론이야. 총론이.
어저께 무슨 대회하고 왔나? 얘기하라구.「세계해양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 (황선조)」가족, 무슨 지도자?「해양지도자입니다. (황선조)」해양지도자. 한국에 해양인가 육진가? 해양지도자는 바다를 말해요. 바다 가운데 육지는 섬나라 말해. 세계에 바다 가운데 육지로 섬나라로써의 아담에 상대될 수 있는, 아담이 육지라면 섬나라라는 것은 일본이라는 것이, 일본. 이야.
그런데 섬나라가 왜 있어? 일본을 모시기 위해서. 해의 근본입니다. 아무리 섬나라가 아무리 태양 갖더라도 아침 햇빛이 떠오르면 바다와 섬이 하나 되어가지고 모시니까 그것이 날의 근본인 거야. 일본의 나라가 그래. 하늘땅을 중심삼고 효자 중심삼은 아버지가 되고 효를 중심삼고 비로소 해양이 하나 되고, 하늘땅이 하나 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 되고, 부부가 하나 되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부자 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대번 읽으면 보통 말이지만 이런 내용을 누구나 설명함으로 그것이 전부 다 이해 되지, 이야 뭐 일본이야? 왜 일본이야? 일본이라는 것이 ‘한 일(日)’ 자에, 근본이야. 그래, 천본은 어디 갔어? 땅의 근본이 바다 가운데 들어박혔어. 전부 다 바다밖에 없어. 그러니 날에 대한, ‘날 일(日)’ 자는 뭐냐면 이것을 ‘가로 왈(曰)’ 자를 눕혀서 쓴 거야. 날 일이 ‘가로 왈(曰)’ 자. ‘가로 왈(曰)’ 자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길지 않고 이게 길고, 이게 길고, 해서 연결하는 겁니다. ‘날 일(日)’ 자 거꾸로 업혀놓은 것. ‘가로 왈(曰)’ 자 옆으로 누워놓은 것이 ‘날 일(日)’ 자. 그래요?
윤정로.「예.」교육 책임이면 그런 거 알아야지.「예.」일본이 나라 중심삼고는 가로 왈, 공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왈자가 이렇게 되면 날입니다. 긴 긋은 데, 긴 데로 그었어. 이것은 짧은 거리를 긋는데 이거 그어 왈 자. 날 자를 길게 뉘어놓은 것이….
그러니까 일본이 뿌리라면 해의 근본은 누구냐? 날의 근본이 일본이라면 해의 또 말씀의 근본은 뭐야? 천본주의자가 누구냐? 만왕의 왕 주인입니다. 만왕의 왕, 수많은 나라에 왕이 많으니 너저분한 그 왕들, 퉤! (침 뱉으심) 한꺼번에 뱉어버리고 한 분을…. 한 분은 배에서부터 나와야 돼. 췌장에서 위장을 거쳐가지고 십이지장을 거쳐가지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지만 천본은 뭐냐 이거야. 천지부모. 천지부모가 있어야 되는 거야. 섬의 부모가 태양을 일본이라고 했다면 천지부모는 만왕의 왕이요, 참 조상들이 많은 거 한분 밖에 없는 조상, 참부모. 그래서 천지 만왕의 왕하고 한 분된 하나님, 그 다음에 참부모님도 한 분 된 부모, 참 자를 뺐습니다. 더블 되니까. 위에 참부모하고 아래 참부모하고 달라야 돼. 그런 내용을 분별해서 읽어야 돼. 일반은 참부모, 만왕의 왕하고는 참하나님도 한 분이고, 참을 했는데, 전부 다 부모도 참부모님이고 또 참자를 왜 뺐나. 그거 빼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천주, 하늘 집에 통일교. 천주가 사람이 없어요. 천지 부모 관계 없습니다. 알겠어요? 천주 할 때는 주인이 있는데, 집인데 집 주자지만, 집자 주인 주 자지만 대우주의 집과 우주의 주인이 천주까지 다 들어가요. 천지부모하게 되면 그건 천지인 부모 다 빼도 돼요. 천지. 천하고 하늘하고 땅하고 사람하고 사람 들어가게 되면 하늘땅. 사람이 천자에는 하나님의 나라야. 천일국. 그 뜻입니다. 천일국.
천지인 부모는 이 사람만 들어갔더라도 이거 다 빼도 돼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사람이 안 들어가 있어. 부모도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 부모인데 안 들어갔다구. 하늘과 땅도 따로따로고 이런 것이 비로소 사람이 들어가야 이 둘이 갈라지지 않고 이것이 어디서 나눠지느냐 하면 큰 데, 땅에서 나눠지는 거야. 사람은 하나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야. 두 사람의 배꼽 아래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배꼽이에요. 배꼽 윙크.
두 사람이 있으면 네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외 영육 주관 네 사람 그 갈래에 갈라진 것이 네 다리 가운데 갈라지니 음양의 기관입니다. 오목 볼록. 그거 알아요? 상형문자 놀라운 뜻이 있다는 거야.
이제 그 주인이 뭐라구? 오늘 제목이. 제목 뭐라구?「‘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 존재한다.’ (석준호)」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못 모셨어. 어머니가 없어. 왜? 아담이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 여자들은 절대 문 총재 외에는 아버지도 필요 없고 어머니도 필요 없다. 문 총재에서 나와야 돼요.
그래서 수많은 이 땅 위에 어머니들이 하나 되어가지고 정성 드려서 쫓아냈던 그 남편을 세계 어느 곳에서 아버지가 울고 있는데 어머니라는 사람이 만민들의 슬픔과 고통의 아픔을 누가 이것을 지니고 있느냐 하면, 질궁을 통해. 질궁의 물 아이고, 싫증이 난다 이거야. 악질, 선질. 끝을 말해요. 선한 끝, 악한 길, 악질. 질궁이라는 것은 마지막 궁이야. 마지막 질궁 밑에 뭐냐면, 자궁이라는 것이 자궁은 여자밖에 없습니다.
닭을 말하면, 암탉은 수탉이 없더라도 암탉은 병아리 태어나가지고 주인이 꺼내면 그 병아리 가운데는 부정난이 있어요. 유정난 그 부정난자 가운데 유정난의 사랑의 흔적이 방울이라도 냄새를 피어야 유정난이 되는 거 알아요?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를 사모하지 않고 남자를 위하지 않고 없어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정난 될 수 없기 때문에 애기 없이 질궁 밑에 애기 주머니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 모든 분이 여자의 어머니의 몸뚱이를 통해서…. 그 어머니가 아버지 없이 씨가 나올 수 있어? 씨의 근본이 아버지야. 그걸 알아야 돼. 여자가 존경을 받겠어? 땅의, 땅을 대신해서 땅이 여자의 몸뚱이야. 해는 뭐냐면 위에를 말하고, 달은 뭐냐면 여자를 말해요. 년, 월. 년이 아버지고 년은 종대에요. 월은 횡적입니다.
그러나 너희들 타락한 입장에서 종을 몰라. 아버지를 몰라. 아버지 가인이 아버지를, 효도 효변에 아버지를 대해야만 효자가 되는데 아버지를 쫓아버렸어. 교가 없습니다. 종교가 언제 나타났어? 예수님도 말씀은 400년 후에요. 마호메트가 지어놓은 것이 몇 년이에요? 1천 6백년, 7백년 단계에 태어납니다. 6수와 7수.
이 6수와 7수 맥이 7수에요. 7수. 여기에 송전선 고압선과 저압선이 연결되어 6, 7수. 육 칠이 사십이(6⨉7=42)야. 서른두 살 넘어야 43세에 있어서의 왕이 되는 거야. 예수님이 서른두 살, 스물일곱살부터, 보라구요. 27에서부터 27, 28, 29, 30, 31, 32, 33, 34세 되어서 여기 7년 함으로 40 되더라도 40은 동서남북 하나, 둘, 셋, 넷 곳 서 있지만 거기에 중심이 없어.
중심이 어디냐 이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가 전부 중앙이야. 하나에서 이렇게 되어서 여기 6 되는 것이 그 다음은 둘 해서 이게 6 된 것, 셋 된 데서 6수니, 넷은 하나님 자체가 되었기 때문에, 출발은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이기 때문에 그것이 뭐냐면 6수를 중심삼고 핵이 되어가지고 이것이 구형을 중심삼고, 출발은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해서 이만큼 나왔으면 이만큼 나오니만큼 전부 다 길이가 같은데, 여기서 개인시대 지나가지고 종족이 이마만큼 높아졌으면 높아지면 여기에 이마만큼, 이마만큼 중심삼고 이 주체의 대상적인 종횡을 중심삼고 그려지는 거야.
개인시대 완료하고 가정시대 완료했으면 우~ 올라갈 때는 어디, 여기서 못 가요. 이것이 종족시대 이만큼 된 것이 잘라보면 이마만큼 긴 것이 여기 붙어가지고 가정 위에 종족이 벌어지고, 종족 위에 민족과 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 바퀴 십자 돌아서 출발했는데 돌아와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 들어가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째, 여섯 번째 가서 여기서 크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크는 거야. 이것이 중심이 됐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게 중심이야. 한 쌍 먼저지 않아. 상대가 먼저면 10단계를 초월하게 돼.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졌어.
좌익 절대주의는 3, 8, 6이 될 테니 6의 상대가 없어. 야당 가운데 이문헌 당이 이기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 왜 그래? 자살 한 것이 자기 스스로 부정하고 없어져야 할 텐데…. 그 내용의 비밀을 나는 얘기 했는데 문 총재가 우리의 대통령을 노일현이야. 노일현인가?「노무현.」노무현이야. 무현이야 문 총재와 관계가 있어. 노무현이 나타난 현진과 문 씨 가문에 문 아버지하고 현진이가 문제야. 문제입니다.
노무현이가, 또 노 대통령 뭐야, 물 대통령 뭐야? 노?「태우.」태?「우.」무슨 우자야? ‘비 우(雨)’ 자야, ‘근심 우(憂)’ 자야?「어리석을 우자.」왜 어리석을 우자 해? 비 우를 하지? 홍수가 나서 심판합니다. 아이고, 죽지 않기 위해 모든 근심을 혼자, 어떻게 내가 사람을 만나? 6월 1일입니다. 6월 1일날 홍수심판 착지는 6월 1일날 했어요. 비둘기를 세 번만에 내보내 세 번만에 돌아오지 않으니 알았기 때문에 땅이 되었다는 것을…. 착지한 날이 6월 초하루이야.
우리가 이번에 뭐예요? 아벨유엔정착대회와 천일국 완성은 현정부야. 대한민국. 대한민국 완성은 마지막 대통령 이명박이다. 대한민국의 이름은 명자하고 박자에 마지막 정부의 대통령, 왕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만왕의 왕 천지 부모까지도 깔아 문지르고 통일교를 없애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가만둬도 요즘에는, 이번에 어디 갔어? 황선조 무슨 당이 이겼나?「이번에 민주당이 이겼죠.」
민주당. 백성들이. 민주당만이 아니야. 본래에 한국 민주당이 중심이요, 한나라당이 중심이요?「현정부는 한나라당입니다.」한나라당인데 민주당은? 전라도 아니야? (웃으심) 전라도 대통령으로 쫓겨났던 기성교회 믿는다고 그 종교 가운데 안식교회 신자가 잡아먹은 거 알아요? 황선조.「예.」전번 대통령 우리 통일교회 대회 때 최후 되었던 눈 깜빡하고 이러고 있어서 최종 결론을 내릴 때 눈 뜨고 나 참석하고 갑니다 하고 방귀 퉤! 침 뱉고 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안식이 뭐야? 안식교가. 안식 옛날이 문제가 아니야. 정착의 날입니다. 정립이 문제가 아니야. 정립은 골라가지고 세우는 것인데, 세우면 고른 것이 없이 같을 수 있어야만 아래 위에가 맞는 거야. 안식 대회가 아니고 우리 마지막에 아벨유엔정착입니다. 맞아요? 안착대회가 아니야. 정착대회.
6월 초하루가 그렇지만 이것은 4월달이야. 4월달. 4수를 없애지,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4층 다 없습니다. 미국에 빌딩 가운데 4층이 없고 13층이 없어요. 왜? 4층, 3층이 13층이 왜 없냐면 삼 사 십이(3⨉4=12) 붙여가지고 13은 새 출발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50층 만들어놓고 54층이라고 말해. 왜 13을 뺐어? 13층 뺀 것은 타락하지 않고 그냥 열둘에서 열다섯 전부 다 넘어가는 거야.
거기서 홀수와 쌍수가 그것이 열일곱 수를 달리, 열일곱 살은 쌍수, 열일곱 살은 홀수입니다. 쌍이 없어. 17세에 문 총재가 유명하게 됐어요. 예수님 앞에 열일곱 살 생일날 찾아와서 내 대신 임명한다고…. 왜 열일곱 살이야? 열일곱 홀수인데 나는 혼자 살았습니다. 아내도 없고, 여자도 없고, 뒷동산이 있으면 뒷동산에 할미꽃이 있으면 앞동산에 할아버지 꽃이 됐을 텐데….
온도를 빛을 바라고 북동산 얼음에 묻혀버렸으니 물에 묻혔으니, 앞동산 할아버지 묘에 있었으면 할미꽃이 내가 애기 때 주일학교 때, 배웠는데 야야, 용명아, 네 이름과 마찬가지의 할미꽃은 할머니 무덤의 핀 꽃이니 그 꽃을 씨를 받아가지고 남쪽나라에 할아버지 할미꽃이니 할아버지 꽃을 만들어야 된다.
그거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 40이 넘고 50이 넘어서 80이 넘어서 알았어요. 이야, 40에서 50이, 40때 넘어집니다. 사 사 십육(4⨉4=16), 칠 칠이 사십구(7⨉7=49). 8수 못 갔어. 7고개를, 8수를 넘어가려면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 영계를 밝혀야지. 영계를 모르니까 칠 칠이 사십구(7⨉7=49), 팔 팔이 육십사(8⨉8=64), 팔 구 칠십이(8⨉9=72)를 팔 팔이 육십삼(8⨉8=63)입니다. 팔고 사고해서 팔 구 칠십이(8⨉9=72)인데 72 이래가지고 이것을 상대를 말하면 팔 팔이 육십사(8⨉8=64), 팔 구 칠십이(8⨉9=72). 팔 구 칠십이(8⨉9=72)인가 뭐야?「팔구 칠십이(8⨉9=72), 팔팔 육십사(8⨉8=64).」64. 72. 72, 73, 63. 73 가운데도 상대가 없습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4가 없어. 육 칠이(6⨉7)?「42.」전부 다 짝수가 나오지만, 홀수는 상대…. 하나, 둘, 셋. 셋은 홀수기 때문에 이것을 하게 되면 수평으로 말하면 수평 보더라도 하나, 없어. 없어 할 때 하나, 둘 했다가는 이거 없습니다. 수평 가운데는 공기가 있고, 아래가 높고 낮음이 상대적 관계로 운동을 하고 있어. 거기서부터 풀어대야 돼요.
원리를 알고 통일교회 아무 것도 몰라가지고 원리를 전편밖에…. 후편 역사를 몰라. 구약 역사를 풀 줄 모르니 원리 강사 이 도둑놈 새끼. 왜 통일교 망하느냐? 구력을 중심삼아서 창조의 꼭대기만…. 하나님이 창조했다. 그 외에는 몰라. 하나님이 밤에 창조했느냐, 낮에 창조했느냐? 답. 하나님이 창조를 밤에서 시작했겠나, 낮에부터 어두운 저녁으로 시작했겠나? 답.
아무것도 모르지만 눈 꺼벅꺼벅 눈시깔, 냄새면 냄새도, 입을 가지고 쩝쩝 거리고, 귀를 가지고 대가리를 흔들면서도 내가 제일이야? 이놈의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 잘라버려야 돼. 그 다음에는 허~ 허~~ 나쁘다. 나쁘다가 나 외에 뿔이 나왔다. 나쁘다가 그래. 나 외에 뿔이 나왔다. 황소뿔이 둘이에요, 하나에요? 윤정로.「둘입니다.」사슴이 뿔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윤정로)」
너 장모 있나, 없나? 이 자식아, 왜 대답 안 해? 있나, 없나?「안 계십니다. (윤정로)」왜 통일교 너를 불러가지고 교육 책임 시켰어? 너 딸이, 네 색시가 어머니대신, 장모 장인도 며느리가 아니야. 딸을 어머니 대신, 사위 아버지 대신, 딸과 아들과 아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어머니 앞에는 아버지야. 아버지 가운데는 딸도 있고, 아들도 있어. 왜? 정자가. 아버지 정자권 아들딸 다 있다. 어머니 정자에는 난자. 정자가 없어. 억만년 난자지.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수탉을 만나가지고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여기 가도 고달프고 저기 가도 고달프다, 고달프다. 왜 그러냐? 암탉이 맛있는 거 있으면 꾸꾸꾸, 꾸꾸꾸, 뒤져서 수놈을 불러서 나눠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내가 그걸 테스트 해 봤어. 맛있는 것을 내가 맛있다고 먹다가 던져주면 암탉 병아리가 새끼가 되어 꾸덕꾸덕 할 때가 되어 와서 주면 안 먹고 자기 안내하고 있던 수탉을 찾아. 뭘 주니까.
암놈 새끼 먹으라고 했는데 아버지 불러. 꼬끼오. 교라는 것은 교입니다. 꼬꼬~해요, 꼬꾜~ 해요? 꼭 너는 교회를 가져라. 여자는 효도 효변에 아버지 부하니 교야. 꼭 교를 가져라 이거야. 꼭 신랑을 가져라. 신랑 있어, 없어? 신랑 몇 천 년 대신 신랑이 문 총재야. 1대의 신랑, 1차원의 신랑 이상 8차원의 신랑 대신자 문 총재니 너희들이 지금까지 7천년 8천년을 뒤넘이 치더라도 문 총재 말씀 듣고는 몽땅 내 상대라는 거야.
애기 복중에서부터 어머니 안겨놓고는 있으면 애기가 울고, 애기가 울던 거 엄마가 좋아하고 웃을라 하면 울던 애기가 아, 엄마 왜 울어? 왜? 아빠가, 아빠 없던 아빠 있고, 신랑 없던 신랑이 있으니 울다가 웃지. 너는 아빠가 없고, 신랑도 없고, 오빠도 없잖아. 오빠, 아빠, 신랑도 없잖아.
그 말들이 꼬끼오 꼬꼬해서 한국말 닭이 울게 되면 꼬꾜라 그래, 꼬꼬라 그래? 꼬꼬라 그러면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거야. 그런 때가 왔으니 호모가 나와. 호모. 호모가 뭐예요? 파고 파고 깊이 파는데 솜털이 안 나와요. 여자는 수염이 솜털이 안 납니다. 그거 알아요? 궁둥이에 털이 나는가? 여자 궁둥이에 털이 나나, 안 나나? 남자의 궁둥이에 솜털 나든가? 입에도 솜털 났으니 궁둥이도 솜털 났는가 해보면 모르지만 솜털이 아니고 머리카락이 나오는 똥 묻혀가지고 사철 냄새 필 테니 솜털이 뿌레기가 굵다는 거야.
죽어서까지도 썩어지더라도 솜털 밑에 났던 그 솜털이 큰 털이 못 되었으니 이 머릿속이 죽어서 그걸 키워줘야 솜털이 나고, 솜털이 나게 되면 음부를 덮을 그때에 있어서의 부활한다는 거야. 몇 천 만년 솜털이 나와서 여자의 음부를 덮어 줘가지고, 털 나지 않은 바가지 되어야만 부활 할 수 있다는 거야. 한이 없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이.
뭐 이런 말 하다 오늘 재수 없이 이런 말 해. 그런 말을 내가 칭찬을 받을 말, 저 양반 늙어 죽게 생겼으니 노망하누만. 노망. ‘망할 망(亡)’ 자야? 노망. 팔월 추석에 떡을 만들게 절편 같은 걸 하려면 찹쌀을 갈고 멥쌀을 갈아서 가루 내야 됩니다. 가루 내서 젊은 청년한테 내일 모레 설날 오는데 왜 망질하라 그래? 망질. 없어지는 질이 망질입니다. 망질해. 망질하라고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들밖에, 집에 있는 죽기 위한 얼마 안 가서 20년
84세 넘은 사람 씨 다 받았어요. 홀수니까 땅에 씨가 없어. 저 나라에 가서 결혼식을 하지 못하게 되면 참부모 참왕 앞에 결혼식 하지 못하면 저 나라에 씨가 없기 때문에 영계 가서 번식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이런 거 알기 위해 문 총재가 얼마나 죽을 뻔 했는지 알아요?
너희들은 통일교 우습게 그 방석, 금방석 위에 앉으면서도 방귀를 끼더라도 옛날 방귀를 끼면서도 궁둥이 들고 사방으로 발사할 줄 몰라. 금방석 그냥 그대로 지퍼덕여가지고 보지하고 밑구멍하고 땅에 금방석에 덮혀 있으면서도 그냥그대로 자기 자신이 공기를 금방석에 시키기 위해서 궁둥이를 들고는 무릎팍 위에까지 올라와서 공중에서 하게 되면 세상만사가 거름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여자의 방귀는 만우주의 공기 가운데 진짜 맛있는 공기라는 거예요. 나 모르겠어. 그렇다고 해. 해 보라구. 여러분, 남편이 배가 아프다고 배가 아플 때 이거 트림은 백번도 하는데 방귀는 안 나와. 가슴을 열고 야야, 방귀야, 방귀야! 방귀라는 것은 빵하고 구름 없이 날아가버린다는 거야. 몇 빵 해도 날아가.
원구 무엇이?「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원구 피스컵이 어떻게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느냐 이거야. 돌아. 이렇게도 돌고, 바른쪽으로 이쪽에서는 왼쪽으로 돌고 왼쪽에서는 바른쪽으로 돌아. 이야, 남자의 장대기를 6개월 이상 바른쪽 하게 된다면 여자가 나기 쉽다는 거야. 우와 남자의 왼쪽에 6개월이면 여기는 남자가 나기 쉽다는 거야. 그거 알아요? 위에다 6개월 하게 되면 남자 천재, 종교를 믿고 있는데 천재가 나올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 여자가 이것이 동서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손가락은 이렇게 되면 왼손이 올라갔어. 이게. 그거 어떻게 설명해? 동서, 남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동, 서쪽으로 가 또 돌아와서 남쪽 갔다가 동쪽으로 갔다가, 북쪽 갔다가 할 때는 그냥 서쪽 못 가. 남쪽 돌아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야. 한 바퀴 돌면 여기서 돌았으면 이렇게 돌아서 맞춰야 돼. 이거 이렇게 하면 아, 싫어. 이렇게 갈 길이 없어. 가운데 이렇게 해놓으면 둘 다 망칩니다.
여러분들, 윗배가 안 좋으면 손을 이렇게 만드냐, 이렇게 만드냐. 여자의 손. 유정옥이 해봐요. 보자. 어떻게 되나? 바른손이 올라가, 왼손이 올라가? 신랑을 맞이할 때는 왼손이 올라가야 되고, 어머니를 맞이하려면 바른손을…. 왼손이 줄 때는 남자의 바른손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바른손 줘야 이렇게 주지, 이렇게 주면 왼손 왼손끼리 주면 망해.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이렇고, 모시고 인사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가든가 이렇게 가든가 해서 어디 올려 놓냐면 무릎팍에 올려놓고 인사하는 겁니다. 무릎팍. 왜? 팔자야, 팔자. 물 팔자. 젖과 좆이 머무를 수 있는 팔자야, 팔자. 네 동산이 남자 여자는 팔자 그리면서 무릎팍 위에 놔가지고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인사할 때 한 다리를 왼다리를 세우나, 바른다리를 세우나? 다리를 세우고 인사하는 거야. 남자는 넙죽 엎드려….
왜 그래? 여자가 왼다리를 세우면 남자가 바른 다리…. 하나님은 바른 다리하고 하나님이 받는데, 남자가 타락한 존재가 하나님 자리에 설 수 없어. 이거 다 선생님이 있어 위치 질서를, 이제부터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게 안 하면, 내가 어저께 아휴, 내 어저께 여기 참 이상해. 예순 마리, 너는 마음 생활이 작다고 눈이 붉어져가지고 내 말을 선생님 한번 듣나 보자. 안 들을 수 없지. 나는 예순 마리를 잡아야지. 6수를 채워야 할 텐데….
야, 6수. 내 6수하고 43수하고 삼 육 십팔(3⨉6=18)이 되는데, 색시 집에 갈 때는 얼마나 빨리 가야 돼. 6수를, 3수 하나, 둘, 셋 3단계로 끼니까 안 되는 거야. 순식간에 쉬지 않아. 60리, 180리를 쉬지 않고 가야 되는데…. 우리 삼촌이 그랬습니다. 우리 정주하고 오산집에서 서울이 570리인가 돼요. 사흘이면 갔다 와. 570리면 24시간에 갔다 오려면 몇 십리, 그거 계산해 봐요.
길을 걷는데 얼마나, 내가 그거 삼촌한테 배웠어. 남들은 이렇게 걷는데, 나는 내려가는 데는 발바닥에 옴폭에 들어간 데 모래알이 붙게끔 밟고 다니는 거야. 힘 줘서 밟는다. 왜 그러냐? 모래알이 여기 붙었으니 들려니 높이 뛰려니까 보통 사람보다 1점 5배 높이 가야 돼. 그래야 바람이고 동서남북 사방 불어서 발바닥에 모래알이 떨어진다 먼지가 날아간다 그거예요.
그래서 군대 가운데는 발바닥이 옴폭하지 않으면, 평석은 군대 못 갑니다. 똥 묻으면 똥 그대로, 오줌 묻으면 다섯 갈래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발 여기도 이렇게 될 때는 옴폭하면 이 옴폭한 부분, 아래 위에 옴폭하니 기둥받침이야. 이게. 여자는 기둥 밑받침 여기 맨 이 가운데 바늘 끝도 댈 수 없는 그 끄트머리 이것이 이렇게 되어있으니 이거 이렇게 됨으로 볼 때 뒤집어가지고 이야, 이 바늘 끝도 닿을랑 말랑한 여기, 여기, 조용할 때는 끄트머리가 살살, 바람불게 되면 동서남북이….
그렇기 때문에 번개가 나오는 거야. 붙어서 늴리리 동동 추게 되면 불이 안 나올 텐데 줬다 끊었다 하니까 끄트머리에 모든 뿌레기에 있는 열이 다 힘 줘가지고 조금만 상대 될 수 있으면 왁! 한꺼번에 뿌레기 밑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게 번개입니다.
번갯불. 변한 뚜껑 위에 번갯불입니다. 도깨비불. 인간끼리 사는 세상에서는 48도를 못 넘는데 365도를 알아요? 왜 삼팔선이 남북이 갈라졌는지 알아요? 남북이 끄트머리가 이 산과 이 산이 이래서 여기에 산봉우리 둘인데, 이 봉우리하고 이 봉우리하고, 이 봉우리 이 봉우리 같으니 어느 누가 180도 90도를 평준화 시키느냐 이거야.
동서남북에 네 곳에 사 구 삼십육(4⨉9=36). 360도를 90도, 90도 네 번씩 돌려 맞춰야 360도, 361도가 비로소 맞습니다. 이 사각에서 이게 하나, 둘, 이것이 수평에 이 수평 중심삼고 90도, 90도하면 수평이 됩니다. 이걸 횡적으로 하면 수평이 돼. 종횡이 이거 중심삼으면. 그러면 이 구형 세계가 어떻게 위에 아래가 맞느냐, 동서남북이 한 점에 맞느냐 하는 문제를 맞출지 모르면 천지인 이치를 풀 도리가 없어. 암만 연구해도 몰라.
아하, 뿌레기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다는 거야. 뿌레기 중에 중심 뿌레기, 순 중에 중심 순이 있다는 거 알아요? 핏줄도 마찬가지야. 조상 중에 조상에, 막내 중에 막내가 잘 운을 태워났는데 조상 백대, 100대 운 줄을 한 점에 갖다가 연결시켜 달린다는 거야. 이렇게.
그래, 이 가운데 있는 180도 권내는 조상인데, 이 뿌레기든가 열매는 늘상 자기는 열매를 찾는데 우리 후손이 저 지옥 밑에 사는 데 가서 나를 기둥을 세우는데 돌기둥 받친 돌이 되고 또 위에 놓게 되면 누가 앉으면 대우주가 뚜껑을 해 넘어가지 않게 하니까 넘어가더라도 또 다시 그런 것이 생겨나, 그 기둥 된 것은 죽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 문 총재는 타락의 핏줄을 이어받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기둥이 못 돼요.
윤정로. 선생님이나 나나 같은 핏줄을, 타락한 조상의 씨지. 근본에 있어서의 중심 될 수 있는 기둥 잘라진 그것이 전부 다 모여가지고, 한 점에 모여가지고 이것 해야 누구든지 깰 수 없는 뿌레기를 중심삼고 안팎에 내적인 360도, 외적인 360도, 이것은 한 점이 360도를 대표하고 이것은 360도가 뿌레기, 네 뿌레기 가운데 뿌레기까지 대신할 수 있는 다섯을 대신해야지. 이것 넷과 다섯을 대표해. 이게 셋 됩니다. 이렇게 될 때는. 여기에 다 놀아나.
육갑을 푸는 사람은 바른손을 쓸 줄 모릅니다. 바른손 중심이야. 육갑, 갑자 을병 어디서부터 시작하냐면, 여기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이야. 이 열둘 다 여기서 이것까지 내적인 것이 한 점이 되었더라도 180도 방향을 중심 버리지 않는 열둘, 보이는 열둘. 끽 하나 돼요.
내 몸뚱이에 제일 작은 정자, 세포가 어디겠나? 제일 큰 세포가 어디겠나? 독수리든가 바다의 고기를 잡아먹는 고기들이 후유! (휘파람 부심) 갈매기가 우와, 연어 같은 큰 고기가 가게 되면 눈을 빼먹어. 그거 알아요? 눈에 뭐? 알. 눈알. 알. 알이라는 존재가 내 몸뚱이에 몇 개야? 알 해봐요.「알.」
어디야? 눈알. 그 다음에 뭐 있어? 입알 있나, 코알 있나, 귀알 있나, 배꼽 알 있나? 어디 있나? 알 외에 불알이 있어. 불알. 불알은 둘인데 합해서 셋이야. 알이면 셋이면 셋 될 텐데 하나 알이, 두 알은 쌍이 되어 있는데 장대기 끝 맨 밑창에 달려서 공중 떠 있는 것이 불알집 알아요?
불알은 추우면 가운데로 뭉쳐가지고 더 추운 배꼽 위에 올라가는 거 알아요? 윤정로. 알아, 몰라, 이 자식아?「 다 숨어버려요.」온돌방 뜨거울 때 이쪽 오게 되면 불알이 여기 갔다가 이쪽으로 내려와요. 포대기에 이불 덮어놓으면 불알이 가운데 되어가지고 이쪽으로 옮겨갑니다. 그거 테스트 해봤어요?
이야, 불알이라는 것이 무슨 알이야? 좋은 알이야. 왜? 눈알은 하나인데, 불알은 두 알이야. (웃으심) 짝수는 눈알을 말하는 거고, 불알은 짝수, 홀수는 눈알을 말하는 것이고. 눈 홀수는 이렇게 갖다 맞춰야 둘이에요. 불알은 작은 것을, 이 조금 큰 것이고 반대 커질 수 있게 맞춰. 팔자가 되니 큰 데 조그만 거 되려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곱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해야 열다섯은 떠납니다. 남자는.
여자는 열네 살이면 여자의 성숙한 올릴 수 있지만 남자는 열다섯 되어야 성숙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적인 분야는 앞서기 때문에 3년 6개월에서부터 빠른 것은 3년 동안, 3년 6개월 앞선다는 거야.
그래 여자는 애기로부터 이게 더워. 질궁에 들어가 갇혔으니 저 밑창에는 춘하추동 사철이 변하더라도 애기집 사철기후에 불과 3도내지 5도, 7,8도, 10도를 안 넘는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게 맞아야 임신 된다는 것을 알 텐데…. 사랑도 덮어놓고 한다고 애기 안 됩니다. 때를 맞추고 시간을 맞추면 째까닥….
동물세계에 있어서 수놈 암놈이 한번 만나기만 해도 새끼가 되지만, 사람 세계는 1년 8개월 되어도 새끼 못 낳습니다. 임신이 안 돼요. 왜 그래야 돼? 왜 그래야 될까? 나도 모르겠어. 사랑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억(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변에 뜻 의(意)를 세워요. 설 립에 가로 왈하고 마음. 남자의 뜻을 세우는 마음. 사람이 들어가. 두 힘이 합하여 그 기둥을 세워야 돼.
기둥이 이렇게 세우면 이렇게 안 나가고, 이것 둘만 이건 어머니 아버지하고 기둥하고 며느리 아버지 사위기대 이러면 집 가운데 동서남북이 수평이 되어 있어. 머리와 꽁지가 동서남북이 되어 있는 것을 아니 아들은 꽁지에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머리 가 있으면 수평이 되는 겁니다.
아들 며느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엄마 아빠가 그 할아버지 4대조 앞에 수평은 만들었지만 나는 며느리와 사위를 중심삼고 그들이 아들보다 자기 딸보다 아들보다 며느리하고 사위가 열정이 더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남자는 더벅머리 총각아, 처갓집 기둥보고도 예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보태줘야 돼.
사돈이 사돈입니다. 사돈이 얼마나 예민해. 예민하니까 모릅니다. 둔하게 보여요. 제일 사돈. 사돈이라 그러지, 사돈. 원수가 돼. 며느리가 잘 하게 된다면 신랑 자기 아들의 재산까지도 갖다 맡기더라도 더 먹여 줘. 그러면 그 집에 사촌, 5촌이면 5촌, 6촌이 신랑 집에 가 붙는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남자는 남자로 수정체가 같은 각도가 맞아야…. 육각이니까 육각 육각대로 동네 남자가 전부 다 달려 붙는 거야. 며느리 들어가서 신랑이 미쳐가지고 좋아서 우리 집안 남자들 다 갖다 제사 해도 좋다 하게 된다면 그 동네 남자들이 그 며느리를 조상 중에 조상으로 모시기 시작한다. 그거 알아요?
그걸 내 여기 일본 여자들이 시집 올 때 가르쳐 줄 수,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안 됐어. 때 가면 너 아들딸들이 바다에 흘러 나가서 전부 다 태풍 맞든가 바다에 고기 밥이 되는 거예요. 무서우니까 안 하지. 기도를 함부로 못해.
유종관. 내가 지금 왼쪽 이렇게 섰으니까 왼쪽 허리가 윤정로 바른쪽 어깨에 갖다가 왜 자꾸 그리로 돌아가나? 둘이 하나 되면 통일교 망칠 수 있습니다. 신문사 사장, 교육장 둘이 짜게 되면 오늘 동풍이 아니야. 남풍 불었어. 윤정로 종달새니까 종 치는 대로 돌아가면서 갖다 맞추는 종달새입니다.
유종관. ‘버들 유(柳)’ 자니까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갖다가 맞출 수 있어. ‘머무를 유(留)’ 자는 이렇지만 이게 ‘머무를 유(留)’ 자는 이렇게 놓고 쇠 금해서 이걸 쓸 때는 효자야. 효도. 효도의 두 가두어서 내 마음대로 못하고 충효지도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사철 360도, 칠 칠이 사십구(7⨉7=49), 82까지 그 자리에 서가지고 방향을 틀지 않고 맞추게 된다면 팔 팔이(8⨉8) 80세가 되게 되면 91이 나온다는 거야.
구구 팔십일(9⨉9=81)인데 구 구(9⨉9)면 91이 되어야 할 텐데, 왜 81이야? 8수밖에 몰라. 9수는 8수를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 거꾸로 해야 홀수가 쌍수, 쌍수라는 것은 자기를 부정해서 횡수를 절대시 해야 쌍수가 생기는 거야. 지상세계를 절대 부정해야 홀수 되는 홀아비 재네들이 부자되더라도 자기 부자를 갖겠다는 것보다도 남자의 어디 갖다 맞춰? 불알을 3불알을 만들어야 됩니다. 후유! (휘파람 부심)
3불알을 만들기 위해서 그 장대기를 질궁에 애기집에 우와, 천리 원정이야. 끝이 없는 거기에 나타나니 그 질궁을 타가지고 그 뚜껑이 처녀막이 있습니다. 해산할 수 있는 부모의 막이 있다는 거야. 아무나 열지 못합니다. 진짜 남자의 정자가 와서 문을 두드려야…. 남자는 이미 입 벌리고 있기 때문에 무너뜨리는데 3분지 2를 넘어가지고 여자가 보지 않고 말하지 않아도 나 시집 어디 가고 싶다고, 엄마 아빠 안 해도 색시가 찾아.
그런 통일교회 축복받기 전에 그런 사람이 언제나, 나 그런 사람 찾았어. 그게 누구야? 임원규 해봐요. 임원규 해보라는 거야.「임원규.」임원규가 누구야? 일본 여자들 와서 교육하는 선생이 되게 되는…. 인어 위에 인어 위에 우물 뚜껑이 누구야? 일본 사람 인어와 임원규가 있고 그 다음 뭐 있냐면 윤태근이 있어. 이야. 윤태근이는 ‘맏 윤(允)’ 자, ‘진실 윤(允)’ 자 이름이 윤태근, 뿌리가 있다는 거야. 각도에 뿌리가 있어. 이야, 그 윤태근이라는 사람이 바다의 섬에 있던 사람이 아니야.
경상남북도를 뭐라 그러나? 평안남북도는 맹호출입이 있고, 경상남북도는 뭐야? 나 몰라서 물어보잖아.「태산줄령.」태산?「줄령.」줄령이야. 외뿔소. 남쪽에 뿌레기 있고, 북쪽에 상대가 있으니 남북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 경상도가 해야 해. 무슨 산을 중심삼고? 지리산, 그 다음에 전주 옆에 무등산 있지? 무등산, 지리산. 어명이지야.
전주하고 광주가, 어디가, 전주가 아벨이야, 광주가 아벨이야? 악한, 대한민국에 문제를 일으켜가지고 전국을 혼란스럽게 만든 것이 전주야, 광주야? 광주 사건 알아요? ‘빛 광(光)’ 자는 빛이 어디서 나가냐 하면 이 수평 위에서 빛이 둘이 쌍이 되어가지고 붙어가지고 붙을 수 있지만 이것은 하나니, 여기서부터 아이고 나는 가다가 갈라진다 이거야. 빛 광자가 그렇습니다. 위에서는 하나 되었지만, 아래에서는 하나 못 돼.
효율이, 오늘은 심장병 무슨 뭐 났다고. 이야, 나는 아레동안 지금까지 바다 새벽같이 첫 바람이 새벽 한 시에서부터 세 시까지, 구름 옮겨가고 바람도 옮겨갑니다. 해들기 전 세 시간, 두 시간 중심삼고, 세 시간이면 다섯 시간 맞춰. 두 시간 가운데 기후가 높다가 갑자기 떨어지고 춥던 것이 갑자기 적어지니 호흡 맞추기 쉽지 않기 때문에 병 걸린다. 나는 여전한데 말이야.
이래가지고 8일 중심삼고 9일, 10일 넘어가려고…. 자, 이거 나는 어머니한테 8일을 바다에서 밤낮없이 새벽 내가 주인노릇 했는데 이제는 어머니 만날 때는 10일째지. 열흘 열두시 지내야 올라간다 생각했는데…. 후유! (휘파람 부심) 선생님의 바른 다리가 이렇게 디디면 딛는지 안 딛는지 몰라. 가려고 하는데, 가려고 왼발이 뒤로 가니 이것은 코대기를 뒷발이 가려고 할 때 이것이 앞으로 걸을 때는 왼발이 뒤로 가려고 하고, 이야! 이거 어디 가야 기둥이 발라질까?
그래서 10일 넘어가게 그 시간부터 고기 60마리 왔는데, 60마리 잡겠다는데 황선조는 ‘47마리가 좋습니다.’ 자기가 주인인가? 60마리 중에 47마리만 잡게 된다면「43. (황선조)」43마리면 7수야. 나는 9수, 10수를 맞추려고 하는데…. 60. 10이 있어. 육갑을 넘어가는데 이것은 사 칠이 이십팔(4⨉7=28), 삼칠이 이십일(3⨉7=21). 청춘시대에 색시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 자기 아내 만나러 가기 위해서 가려고 했구만.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그랬나, 진짜? 성숙이하고 만났어.「그런 거는 아니고…. (황선조)」성숙이 생각했겠지.
십이야, 씹이야, 보십이야. 보십. 보씹하고 난리가 날 때는 씹이라고 그러나 보십이라고 그러나?「십.」십. 씹. 이쪽 볼은 십이고 하늘은 씹이야. 밤이 있어. 밤. 보십 하려면 보십 하나 그것도 깃발 모양 톱니 모양처럼 들어갔다 올라왔다 들어갔다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도니까. 언제나 십자가 하게 되면 10, 11, 12 자리는 13수 못 가. 갔다 와. 9에서 10, 9에서 갔다가 10, 11, 12 넘어가서 13수에 새로이 돌아가야요. 3수. 초부득삼. 첫 번은 없지만 세 번, 네 번을 향해 가는데 있어서의 길이 생긴다구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돌아가려면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맞아요. 하나, 둘, 셋, 넷. 넷 되는 거 하나, 둘 이것은 주체야. 이거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할 때 여기에 높고 낮음이 여섯, 다섯, 여섯이 되어야 할 텐데, 초부득삼. 셋과 중심은 다섯이 중심이 될 수 있지만 여섯 수의 쌍을 어떻게 맞출 수 없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엄지손가락 하게 되면 세 번 하게 되면 엄지손가락 쌍이 되니 떨어져 나가요. 없어진다는 거야. 공산주당은 절대 사상과 절대 신앙을 부정할 수 있는 주의가 나오게 우리는 사상도 가치적으로 필요 없어. 물이면 돼. 깊은 물, 중간 물, 높은 물 필요 없어. 물이면 돼.
그래서 유교사상이 물이면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 사상, 유교사상의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내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한테 얼마나 설명했는데, 암만 들어도 이해가 안 되대. 천도지, 원형의 원래에 원형 가는 길, 이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길러서 정한 것은 일상 있는 것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법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하늘의 이정 천도지상과 마찬가지로 인의예지도 인성지강이라.
그 안 맞아. 하나 되어야 돼. 안팎이 하나 되어야 되고, 좌우가 하나 되어야 되고, 전후가 하나 되어야 돼. 셋이. 상중하, 상에도 하나 중심삼고 동그라미 되고 중에도 하나 동그라미 되고, 하도 동그라미 되니 이 동그라미가 서로 갈라지기 위해 반발되면 어떻게 돼? 상은 하야, 너 물러가라 하는데 위에가 크니까 너는 작아서 내 주겠다. 오른쪽은 크니까 작은 데 주겠다.
그러면 그것이 조정할 수 있는 맞는지 줄지 안 줄지 하는 가운데, 가운데 점이 조정하는 거야. 중이 없어. 중에서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은 중이지, 상에도 커도 갑자기 커도 갑자기 작아지지 않은 뿌레기 된다면 아래 기둥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래 기둥 석판, 금강석판을 짓는데 저 꼭대기는 나무판만 딱 받들게 되어가지고 이것만 끄트머리만 단단하게 금강석판 하게 되면 나무판 위에 거기만 해도 된다는 거야. 하늘은 조건적으로 아래의 것을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보라구. 인의예지입니다. 인자가 두 사람을 말해요. 인의, 의라는 말은 양 양에. 땅에 박은 양, 깃발 양자입니다. 이거. 둘 중심삼고 3단계의 하나님, 엄마 아빠 3시대 중심삼고 이게 뿌리가 여기에 땅에 받쳐가지고 이 뿌리는 이리 되고, 이 뿌리는 이리 되어가지고 그 돌게 되면 같은 원형에 금을 그을 수 있지만, 이것이 엇바뀌어 이거 한 개만 찌그러져도 이 원형이 다 원형이 된다는 거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야, 원리가 전편 원리, 후편 원리 달라. 선생님이 시집 가고 장가 가기 전까지는 전편 원리, 엄마 아빠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집을 말했지만, 장가 가면 자기를 중심삼고 아들딸 여편네가 좋아하는 엄마 아빠 남편 아들딸을 바라기 때문에 반드시 여자는 반대의 자기 조상 4대조 이상 5대조에 가야 된다. 5대조. 이거 5대조입니다. 하나, 둘, 셋, 넷. 5대조야.
사 오(4⨉5), 오 사 이십이(5⨉4=20)라고 그러나, 사 오 이십(4⨉5=20)이라 그러나?「사 오 이십(4⨉5=20).」어디서부터 먼저야? 4에서부터 내려가나, 아래서부터 5에서부터 내려오나, 하나에서부터 올라가나? 올라가요. 사 오 이십(4⨉5=20)이야. 4에서다가 5 승해야 돼. 가감승제. 가감승제, 다 없어져가지고 이것도 없어야 하나님도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있으려면 넷의 가치를 대등한 가치로 세워가지고 나중에는 이게 위에 갔다가 뺑 돌아가면서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이 다섯이 여기에서 90각도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여기서 이렇게 맞추면 이것도 이거 상대가 있으면 이거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이렇게 못 맞춥니다. 떨어져. 그래서 180도 달라가지고 이 선과 이 선이 맞으면 안 되는 거야. 이 선과 이 선. 우와, 전부가 갈라놨어. 어떻게 이거 되리라고는…. 뿌레기 될 수 있는 6수가, 이놈의 뿌리 될 수 있는 상대자가, 6수가 높아지면 이것은 아래 가서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집안이 편안하게 되면 여자가 희생해야 되고, 딸이 희생해야 되는 거야. 며느리가 희생해야 되고, 딸이 희생해야 할 텐데…. 고부관계와 같이 뭐라 그래? 시누관계하고 오빠 올케 관계가 하나 되기 힘듭니다. 동서가 갈라져. 반대가 되어 있어요. 돌아서야 돼. 남북이 갈라져 있어. 몰래 가지 주장하고 내 뒤에 따라오라 그러는데 따라올 때는 코가 뭐라냐면 귀 코가 말하기를 야, 코가 없으니 입 따라오고, 눈 따라오고, 귀 따라오라는 거야. 코가.
코를 꿴다 그러지? 야 코 뀄다. 그렇게 되면 전부 다 할아버지, 고기만 잡게 되면 아버지 고기, 손자 고기 떼거리가 몰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 낚시는 큰 놈만 걸리게 되면 새끼들이 와르르 한 동시에 그것을 투망, 조그만 투망에 치게 되면 한 가득 잡는데 그 투망을 내가 만들어 팔려고 생각했어.
언제든지 큰 고기가 물어가지고 죽을 힘을 다해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게 되면 새끼들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수놈 암놈은, 암놈은 아래 위로 되어 있고, 큰놈 작은 놈 이것이 둘로 돌아왔다가, 이렇게 돌아왔다가 이러면서 잡혀 없어지게 되는 것은 서로 서로 화합 될 수 있지만 이 코가 없어지면 다 무너집니다. 코 뀄던 거 끊어지게 되면 낚싯대 끝에 달린 낚싯줄하고 낚싯대 끄트머리하고 갈라지면 낚시꾼도 낚시 바늘도 바다의 고기도 전부 다 갈라져 영영 못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뭐냐면 낚싯대 이 보다는 꼭대기가 고장 안 나는 거예요. 큰 여기에 로프를 이 길이가 심보가 불게 되면 여기에 큰 침이 왱가당 쟁가당 깨지는 거 알아요? 여기는 몇 강 강철 중심삼아서 심보를, 심보는 강해, 휘면 안 돼. 달아서 열에 붉어져가지고 심보가 거기에 한 바퀴 도니 열 바퀴 도니 열배 열을 받기 때문에 부풀기 때문에 깎여야 돼. 소모가 됩니다. 운동하면 소모되게 되면 덜거덕 덜거덕 소리 나기 위해서는 소모될 수 있는, 마모되는 그 쇠는 마모되는 비례보다 불어나야 돼. 줄어들어가는 대신, 안에는 줄어들어가는 강철을 집어넣지만 밖에는 늘어나는 남철을 돼.
이게 송철선 한강 같은 데 400미터, 600미터 갈 때는 그것은 전부 가운데, 전기가 옆으로 통하기 때문에 여기는 강철 심을 집어넣는 거 알아요? 여러분, 코발트라는 광석에는 야, 코발트. 코를 박고 하더라도 든든하다. 한국말도 코발트, 글에서는 얼굴 무게, 코 무게, 입 무게, 머리 무게 세 개까지 달아놓는 데도 모가지가 꼬부라 지지 않고 버틴다 이거야. 모가지.
목아지야, 가지야? 목아지라 하나, 모가지라고 하나?「모가지.」「사람은 목이지요.」글쎄, 가지 아니야. 목아지라 해, 모가지라 해? 말들이 그래서 모가지라 그러면 무엇을 위한 가지야? 아지라 하면 무엇을 대가리나 팔이나 전부가 내 힘에 달렸다 그 말이야. 넘버원 가지다.
운동할 수 있는 것은 목아지가 운동, 운동 제일 하는 것이 코가 운동을 잘 하나, 모가지가 잘 하나? 코는 삼면을 바라볼 수 있지만 뒤는 영원히 못 봅니다. 목아지는 하나님의 앞, 내가 뒤를 바라보면 하나님이 앞을 봐 주는 목아지. 하나님과 연결된 중심 뿌리다. 그 말이에요. 목아지보다 모가지라는 말은 쓰지 말라는 거야. 목아지. 한국말도 고쳐야 돼요.
그러면 목아지라고 국민학교 책에다 써야 되겠나, 국민학교 선생이 아는 모가지가 목아지가 되어야 되겠나? 황선조.「 」고쳐야 돼. 제멋대로 하고. 밥 먹자. 밥 먹자를 밥 백자. 백자가 배에서 배에 모시고 사는 것이 백자입니다. 뵙자를 되게 하면 백자. 뵙자. 그래. 밥 먹자. 뫼시고 먹자. 다릅니다.
먹자는 흙을 먹자야. 먹자. 모시다는 백자야. 하늘의 높여서 모시고 먹으니 함부로 숟가락질 해? 할아버지 숟가락 가기 전에 숟가락이 먼저, 이놈의 자식이 너는 먹자라고, 시커먼 꺼먼 먹자. 맨 밑창으로 가는 거야. 손자가 먼저…. 그 손자 길렀다가는 망합니다. 아래인지 위에인지 모르게 되면 뒤집어지면 세상이 없어지는 거야. 알겠나?
이거 어디서 왔다구?「부산, 울산교구입니다.」울산. 웃을 산이야, 울 산이야? 웃는 상이야 울상이라는 것이 웃는 거 반대 아니야? 통곡상을 뭐라 그래? 장사 치르고 나서는 낮이 되었으니 다 동서남북 기후가 맞습니다. 결혼할 때 기쁠 수 있는 것보다 더 기뻐야 됩니다. 승화식이 되어야 되는 거 알아요?
문 총재가 놀음놀이 하면서 승화식, 점심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을 때에 있어서의 승화식을 해. 없어졌어. 윤정로 이것이 기념하면서 승화삭 축사 하더니 그 축사에, 어제 우리 형진이는 충청도 2차대전까지 죽은 영이 4천 몇 명? 몇 명인데, 나보고 아버지, 우와, 그 영들을 모시는데 스님 대장인데, 유명한 대장인데, 스님인데, 이야, 문 총재가 승화식을 하는 걸 볼 때 나도 승화식을 몰랐어. 중생식도 몰랐고, 부활식도…. 승화식도 장례식이지.
문 총재가 라스베이거스 가는데 대관식 금혼식 하면서 승화식을…. 대관식 금혼식을 같이 했지만, 승화식은 승화 예식입니다. 축제를 했어. 그거 구별했어? 손대오.「예.」그거 알아?「예.」손대오도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야, 승화 축제다 이거야. 난 날 보다도 결혼날보다 잘 해야 돼.
엠지엠 밸라지오. 밸라지오는 그 표범 표범 별난 것이 뭐냐면 사자와 사자, 수사자, 암사자면 짐승이라는 존재는 그들이 아가리만 벌리면 전부 다 입 벌리는데 다 찾아 들어가는데 밸라지오, 표범은, 알록달록한 표범은 사자 새끼가 3년 6개월 된, 2년 8개월 되면, 8개월 전만, 8개월만 넘어가기 전에는 잡아먹어. 후유! (휘파람 부심)
잡아먹는데 이놈이 얼마나 별나지게 생겼는지, 조그만 놈이 잠이 표범 수놈보다도 더 커. 암사자가 2년 6개월 되고 3년 8개월 넘으니까 암사자 아버지 어머니보다 큰데 그 암표범이 사자 새끼 2년 8개월 되는 사람을 물고 올라가서 세 길 넘는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야. 세 길이면 6미터 이상. 5미터. 7단계 넘어서면 못 먹어. 고압선이 통과하기 때문에. 그것은 36만 케이브이에이에 변전기에 배치할 수 있는, 나눠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사자 새끼 표범 암놈이 사자 2년, 암사자 수사자까지 2년 8개월 된 것을 물고 올라가서 세 길에 일곱자, 일곱미터 전에 그 가지, 큰 가지 동서로 뻗는 거야. 그런 가지 나무에 올라가게 되면 새끼들을 잡아놓고 그 다음은 그 위에 한 단계 올라가니 세 가지 두 가지가 여섯 가지, 일곱 가지 되는 거야. 일곱 가지. 그렇게 되면 세 가지 위에 넘어서서 3단계 넘어가게 되면 삼 육 십팔(3⨉6=18), 18미터 이상의 가지는 무한 가서 퍼지니 새끼들 가운데 할아버지 새끼, 어머니 새끼, 자기 새끼 같이 와서 나눠 먹어도 나눠 먹는다는 거야.
그게 순식간에 암사자 수사자 어흥 하고 우니, 야야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발이나 조금 잘라먹고 보내줘라. 죽었으면 가죽은 안 벗고 다 먹지 말고 뼈다귀는 나는 싫어. 비는데 있어서 전부 다 나중에는 그 새끼들이 다 뼈다구, 뼈에 붙은 흙대 피 묻은 피까지 핥아 먹었는데 뼈다구만 달랑 남으니, 뼈에는 골수까지 빨아먹는다는 거야. 까가지고는 골수까지 후루룩 물도 없게 달랑달랑한데 집어던지면 뭐 여기 저기 떨어지면 한번 붙으면 핑 핑 풋볼모양으로 말이야. 무슨 풋볼이냐면 아메리칸 풋볼, 볼이 이렇게 동그랗지 않거든. 제멋대로 되어 있으니 여기 떨어져 놀랐다 다른 데 가서 들이 박히기도 하고 별의별 모양으로 흙탕 위에 꽂힌다는 거야.
그거 보고 아, 사자 수놈 어머니 아버지는 내 뼈다귀는, 저렇게 모든 사람 뼈다귀는 굳지 않게 되면 다 무너질 수 있지만, 내 뼈다귀는 그래도 왕 엄마 아빠 뼈로써 조상 동산에, 박물관 동산에 조상의 뼈의 조상으로서 군림하겠구만.
엠지엠입니다. 엠지엠이라는 것은, 엠자는 무브한다는 거야. 무브. 오라할 때는 시오엠이(Come)야. 컴. 가라할 때는 뭐에요? 지오(go) 밖에 없어. 고(go). 고. 고가 좋아, 컴이 좋아?「컴.」미국 놈들은 간다는 것을 컴이라 하고 온다는 것을 고라 그래. 온다는 것을 컴이라고 하나, 가는 것을 고라 그러나? 나도 잘 모르겠어. 반대로 쓰고 있어.
바른손 쓰는 것보다도 그들은 알게 될 때에, 우리 사람은 다, 동양 사람은 암초에 앉게 될 때에 어디로 앉느냐 하면 바른쪽으로부터 와 앉나, 이쪽으로 와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에 올라앉나? 바른쪽으로써 내려앉나? 다릅니다. 반대야. 너희들이 암초에 가 있으면 암초에 가서 뒤로 돌아와가지고 어떻게 하나? 여기를 딛고 앉나, 이쪽을 잡고 앉나? 이쪽에 무릎팍 대고 앉으면
서양 사람은 달라. 서 다니니까 다리를 먼저 구부리지를 않아. 다리를 구부리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앉으려면 왼쪽. 와가지고 나는 바른쪽을 디디는데 저쪽은 그냥 그대로 바른쪽은 왼손을 그냥 짚어가지고 한 바퀴 삥 돌면서 앉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황선조가 잠 못 자서 오늘 실컷 잘래? 어저께 못 잤나? 플랫홈에서 나를 보게 되면 얼굴이 많이 상했던데…. 나 만나는 것을 좋아하나, 색시 아들딸 만나는 것을 좋아하나? 나보다도 아들딸…. 잘 자고 잘 먹으라구.
내가 농어를 가져 왔던 것을 큰 놈을 가져가라고 말 못해 줬다구. 왜? 여수 지사를 내가 20마리이상, 더 큰 20마리 이상 수 있으면 그것까지도 갖다가 사슴 해 먹이려…. 사슴이 한 마리도 없어서 그냥 먹이고 왔어. 야, 왜 이런가. 나 우리 처갓집이 당숙의 집에 갖다 주고 자기 집에다 형님들이 둘이 있나, 셋이 있나?「둘이 있습니다. (황선조)」둘이지? 누나 있지? 동생 있나?「형님들 둘 있습니다. (황선조)」동생은?「없습니다. (황선조)」여자가 없어. 그래서 자기 밖에 몰라.
그러니 이거 해봐요. 이거 해봐. 저 사람의 손은 왼손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왼손이 아니고 오른손입니다. (황선조)」오른손이 올라가. 주관성이 강한 거야. 눈 보니까 그런 평중이 평중한 얼굴로서 웃게 될 때 이 눈이 먼저 안 웃어. 입술이 먼저, 같이 웃어. 귀도 잘 생겼어. 석가모니 귀는 너무 커서 여기까지 내려왔어. 이렇게 하면 목에다, 안 닿는다구. 해봐. 안 닿아. 귀 닿나 안 닿나?「안 닿습니다. (황선조)」안 닿아요. 그걸 내가 알아.
이 녀석, 귀 팔아가지고 도둑질은 안 하겠구만. 선생님이 얄궂지? 얄할 때 뭐냐면 얄십자 하지 말고 얄구, 사탄이 잡아먹는다 이거야. 얄궂은. 9수가 원수야. 내가 아흔 하나니 백세의 출발이 내가 깃발을 꽂았기 때문에 아흔한 살에 백하나로 취급해 먼저 시작한 거 나야. 나밖에 없습니다. 합동결혼식. 교체결혼이 아니야. 교차 결혼이야. 교체결혼. 미국과 소련이 아벨 정착 하게 되면 소련놈, 소련 왕 와. 미국놈 와. 장개뽕해서 이기는 사람을 형님을 시킨다 하면 추첨보다도 장개뽕(가위바위보)이 빠르지.
추첨하는 게 좋아, 장개뽕(가위바위보) 하는 게 좋아? 여기 하나, 둘, 여섯 사람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자, 여기서 지금 세 패 해서 너희들끼리 셋, 셋끼리 마음대로 고르라구. 세 사람 삼위기대,「장개뽕(가위바위보) 하게요? (황선조)」아니야. (웃음) 두 패 만들어. 두 패. 너희들 셋에 여기 가운데 세 사람 둘이 해서 마지막 사람 누굴 빼라구. 너희들이 의논해서 빼라구. 싫으면 안 갑니다. 빼라면 좋다는 사람끼리 모여서 셋이 합해 두 패 하라구. 해요. 여기하고 저기 박중현이. 그러면 윤정로하고 유종관이가 뿌레기 되니, 여기 열매니까 뿌레기 되니 뿌레기 있습니다. 거기도 열매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그러든가 이 가운데 사람, 여기의 처음과 마지막 사람, 가운데는 이래라 저래라 좋아하지 않아. 황선조가 설명이 없구만. 자기가 청해 봐요.
셋 가운데서 1, 2, 3 되는 것을 정하라구. 셋이 장개뽕하라구. (웃음) 거기도 셋 정하라구. 저기도 세 사람. (가위바위보 함) 누가 일등이야?「제가 이겼습니다. (황선조)」이쪽으로 나오라구. 거기도 가위바위보 하라구. 둘이 가위바위보 하라구. (가위바위보 함) 누가 이겼어? 이 사람을 대장으로 세워야 된다구. (웃음) 대통령 문 총재 대신 세울 때 불평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 모가지하고 손을 잘라 버려라는 거야. 너희들이 정하지 않았어? 불평하겠나? 이리고 저리고,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변경 못하지. 이러고 저러고 못한다 이거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마음대로 못해. 너희들이 정해놨다면 정한대로 하지. 이야!
황선조 오늘 복간 탄 오늘이 새 출발날인데 말이야. 재수 없게. 나 보기 제일 싫은데…. 할 수 없어. 너희들이 여섯 사람이 대하니 여섯 사람 중심삼아서 다섯 가운데, 여섯 나까지 일곱이 되지만, 일곱을 손잡을 수, 이거 만들 수 있는 황선조밖에 없다는 거야.
황선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여기서 7차원 7천 번하면 칠 칠이(7⨉7), 8차원 사 팔(4⨉8) 이게 먼저야.「32.」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서른두 살 때가 중요해요. 서른한 살로부터 서른둘입니다. 둘요. 두 번째니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는 셋 가운데는 이것은 위에도 갈 수 있고 뒤집어도 갈 수 있는 거야. 이러면 하나, 둘, 셋, 넷 되는 거야. 이것이 일곱에,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나가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 이것 이렇게. 이렇게 맞으면 안 되는 거야. 엔(N) 엔(N)은 반발하니까 이렇게 맞춰야 돼. 180도. 180도 이거 이거 180도 남북이 원수가 됐는데 이것이 이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야. 큰 놈이 작은 놈 되고 작은 놈이 큰 놈 되고, 큰 놈이 여기 됐으면 이것이 큰 놈이 됐으면 이것이 큰 놈이야. 먼저 생겨나기는 이것이 먼저 생겨났습니다. 넷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나중이야. 하늘로 내려올 때는 이것이 첫 번이 되어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됩니다.
땅은 맨 나중이니 땅은 그림자고 하늘은 보름달같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본래의 모습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상 가고 오는, 늘상 있는 상자는 ‘올 상(常)’ 자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자하고 성자가 무슨 성자야? 이룰 성자 아니야.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는, 인간들이 갈 수 있는 그물, 그물 가운데 뭐냐면, 뭐예요? 그물이 뭐야? 제1강, 제2강, 제3강이지? 그게 인성지강이야.
개인주의시대, 부부주의시대, 가정주의시대. 인성지강이다 하더라도 하늘은 못해. 하늘은 10수야, 10수. 열을 전부 다 대표로 해서 거기에 골짜기는 다 열두 골짜기. 언제든지. 그렇기 때문에 스물넷. 10강 12지가 열둘. 한 년에 열두 달, 열두 달 가운데 열두 계절이 나오는 거예요. 12.
그래서 일월성질에 변하지 않는 태양이 나오고 음력이 나오고, 음력은 변하지 않지만 태양력은 변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역사 가운데 천세력이 있어. 만세력. 백만, 천만세력이 나오는 거야. 그걸 놔놓고 동양, 서양 따라가겠어? 이 쌍 백정 간다 도둑놈 새끼들, 때려 타질 죽여라 이거야. 때려 죽여야 돼. 객사해. 길 가운데 죽은, 길 동네방네가 때려죽인 뭐는 미친 개는 듣지 못하지만, 저 동네 사람들이 우리 집에 우리 암캐하고 수캐하고 새끼가 미친 개 죽었으니 두 동네 있으니 고기를 갖다가 나눠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 죽은 사람은, 객사 한 사람은 나눠 먹을 수 없어요. 이 동네 저 동네 죽으니까 어디, 하늘이 와서 지켜주지 못합니다. 선생님도 내가 피해 다닐 때에는 객사하는 거예요. 40고개 힘들고 30살 제일 힘들지.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은 30에서 40 고개에서 43세까지 넘는 비밀문서야, 이게. 43에서부터 17년간이면 얼마에요? 60세까지입니다. 딱 맞지. 60세까지 이 모든 『평화신경』,『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천성경』『평화신경』전부 다 『세계경전』이 나와. 1, 2, 3권. 하나에 3천년, 삼 삼은 구(3⨉3=9), 9천년, 만년 중심삼고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십만, 백만, 천만, 억이에요. 아홉수밖에 안 됩니다. 그것은 한 자리수로서 억까지 나와.
억끼리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구 구 팔십일(9⨉9=81)이 사탄세계에서 91은 못 맞춰. 구 구 하게 되면 짝수가, 홀수가 짝수 맞출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세계는 존재적인 구형이 맞지를 않아. 여자 천사를 만들었는데 여자는 하나도 안 만들었습니다. 우와! 하나님이 여자를 만들었다면 그 여자와 하나님과의 사랑이, 하나님이 남성격인데 천사장까지 두 남성격인데, 부자지관계에 기틀을 중심삼아가지고는 여자 둘이 필요하지만 한 여자가 아버지와 아들의 여편네가 될 수 없어. 타락했기 때문에 딸이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고, 어머니를 자손만대에 딸보다도 종 새끼, 마음대로 갖다가 잡아 죽이고 고기 생명 같이 여기는 인간이 되어 버렸어. 그게 인간의 모습이야.
그렇기 때문에 노아 심판 때, 심판 할 때, 고기를 못 잡아 죽이니 죽은 사람들은 고기에 업혀가지고 실려 다녀 바다에 다 깊은 골짜기에 악마들이 모여 삽니다. 그렇게 되면 팔자 사나운 대로 가다가 대번에 잡아먹어. 저놈 저거 동서남북 4대 지역에서, 6대주에서 저 나쁜 녀석이니 누가 챙겨줄 거야? 장개뽕(가위바위보) 추첨해요. 네가 책임자야. 너 나라에 비법적인 법을 사람을 잡아서 죽이는데 법 가운데서 제일 나쁜 법 적용하려면 해라. 하나님도 허락 하지 않았어? 그거 골짜기 가다가는 잡혀 갑니다.
우리 외갓집 가는데 이야, 굴 고개 세 번, 정주에서 와서 세 고개 돌면서 굴 고개 네 고개만에 굴이 있어. 굴. 제일 굴에, 굴에는 불과 몇 미터 가량 되겠나, 한 80미터 밖에 안 되는데 제일 무서운 곳이야. 내가 오산학교 다니면서 굴을 한 번도 지나가지를 않았어. 이야! 너, 여기서 깜깜한데 저쪽에 아침 햇빛이 나올 때 보면, 굴 가운데서 아침 햇빛 저녁 같은데 굴을 전부 다 가리고 있는데 그 굴 복판에 피할 수 있는 홀 하나가 있어. 사람이 오고갈 수 있는. 기차 가게 되면 기차는 80미터도 안 되니까 80미터, 100미터도 안 되는 굴이니까 80미터 굴을 뚫어 놓은 거야.
이야, 내 눈으로 보고 그 굴에는 도깨비들이, 뿔난 도둑놈, 별의별가지, 뱀을 산 채로 꽁지로부터 깨물어먹는 그런 영인이 거기 떡 서 있어. 그 옆에 가 살 수 있어? 안전 벽이 거꾸로 되어 있는 데는 철로 위에 지나갈 때는 햇빛이 쫙 퍼지고 맑은 데 중심삼고 둘이 맞춰 하나는 높이 뜨고 하나는 이게, 합방되는 이 자리가 사람 편한 자리인데, 여기에 들어가 살게 되면 밟게 되면 어느 사탄 어느 누구도 다 볼 수 있는, 그래서 굴이 길더라도 뛰어서 오게 되면, 그 자리를 보고 뛰어오게 되면 품고 나만 살겠다고 밀쳐내면 다 죽는다는 거야. 같이 죽으면 죽었지 너희들 멋대로, 다 죽여 버려가지고 신화 만들어.
그렇기 때문에 그 굴을 내가 저쪽 굴에는 가게 되면 나가가지고 내가 돌아서면 볼 텐데, 내가 이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저 밖에 나가서 추운 겨울이 올 때 나오는 굴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정주에서부터 졸업식 올 때 내가 마중하기 위해서는 오기 전에 오는 굴을, 오산 가는 그 굴 앞에 서서 기다려 어머니 만세! 만세 부르려니까 때가 됐는데 만세 소리를 잊어버려. 기분 나쁘면 여기 있지 말라. 빨리 딴 학교 옮겨가라 이거야. 그래서 정주보통학교야.
오산학교. 오대산. 오산이야. 오대. 히말리야 산 봉우리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 국경 지대를 중심삼고 산, 일곱 산 가운데 오산고교가 다섯에 들어가는데 오산고교가 됐어. 거기에 4학년 석 달, 넉 달 했나. 공부해서 월반 해서 5학년 1학기에 정월달 학교 가운데서는 5학년에 졸업했다는 다섯밖에 제일 학교에서는 나뿐이래. 이야, 그래서 문 총재가 대장이 되어서 못 된 녀석들 그 산에다 묻어죽일지 모르지.
내가 알아. 악한 놈 살아서 묻더라도 발까지도 묻더라도 발이 살아 움직이면 발까지도 불살라서 잘라서 태워 버리는 사람이거든. 머리까지 나오면 태워버리면 그거 볼 수 없어. 그러니까 떠나는 거야. 오산학교 떠나가지고 정주보통학교. 역사가 참 고약해. 고약이라는 말이 마디 마디 관절이 아플 때 약 바르는 것이 고약이야. 알아요? 엿이 뭐라 그래? 검은 엿이지? 엿 중에도 검은 엿은 치야 돼. 엿 친다 그러나, 엿 때린다 그러나, 엿을 친다 그러나?「친다.」때려서 치는 거야.
때릴 때는 자기 명절이든가 환갑, 할아버지 제삿날에는 때가지고 조청을 만들어야 되는 거야. 내가 조청 짜는데 가서 나 세상에 동네 어디가든지 아주머니 안방에 들어가 아주머니 제일 좋아하는 집에 뭐인가 조사하는 거야. 이 쌍년 같으니라고 네 바람 피기 좋아하는 쌍이 둘이니까 나를 싫어하지. 내가 감독해. 뭐든지.
그러니까 들리지를 못하면 어느 집이든 가게 된다면 문 열어놓고 닭 잡아가려면 닭 잡아가라, 개 잡으려면 개 잡아가라. 그래. 닭 잡아갈 때는 암탉을 잡아가려면 우리는 부정난 필요 없으니 수놈 없는 우리 집에 수놈 한 마리 있으면 암탉이 일곱 마리 있으면 일곱, 하루에 한 놈씩 잡아다 먹더라도 뭐라 안 하는데, 네가 수놈이니까 수탉을 얼마나 기다렸노? 일곱 마리가 부정난 났기에 얼마나 걱정했노? 그건 삶아서도 조상에 대접 못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효자의 효자라고 부정난 삶아 드릴 수 없다는 거 알아요?
상갓집, 동네에 잘 사는 동네 가운데 유정난 알을 부정난 만들지 않아. 부잣집에 가려면. 부정난은 매일같이 알을 낳기 때문에, 유정난은 가끔씩 사흘에 세 알만 낳아도 새끼 됩니다. 매일 안 낳아. 매일 낳게 되면 죽는 놈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정난을 팔아먹을 때는 돈도 못 되니 부잣집도 암탉 죽여 버리고 암탉 길렀다고 해서 칠삯둥이 꼬끼오 사람 울게 되면 꽥~ 해 꼬끼오! 해서 우~ 이상한 소리 날개를 쳐야 되는 거야. 꼬끼오~ 와와 와와와.
날개 치지 않는 것은 알이 유정난이 없다는 거야. 날개 쳐. 그래서 날아간다고 하잖아. 세 번 이상은 한꺼번에 한 놈이 세 번 가 있던 것이 이 유정난 되려면 다리 세 번 쳐야 되는 거야. 재빠르게 하니까 무거운 수탉이 날 수 있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그런 남편 얻으려면 여자가 우물간에서는 눈이 열기가 차야 되고, 코에 코피가 터져야 되고, 입이 입술이 불어 터가지고 음 손으로 하게 되면 손가락으로 밥을 먹을래, 반찬, 바쁠 때는 숟가락 젓가락, 숟가락 대신 이 세 손가락만 하게 되면 딱 해 떡 쥐면 여기까지 집어 넣게 되면 이 세 손가락 벌려놓으면 절반 뛰어요. 냠냠, 이 가운데부터는 냠냠 맛있다. 그 다음은 암암암. 이거 조금 작거든. 암암암 암암암.
그 다음에 퉤! (침 뱉으심)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 중심이 아니다. 사탄들 와서 주워 먹고 가. 그 다음 열 번, 열하나, 열둘, 열셋, 내가 아주 오지 마! 그런 식을 하고 먹으면 되는 거야.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무식쟁이, 청맹과니. 그러니 내 말 들으라구. 듣겠나, 안 듣겠나?
너 색시 왔니?「예.」어디 왔어?「저쪽에.」어, 너야? 잘 살았어?「예. 잘 살았습니다.」내가 너를 시집 보내기 위해 몇 번 찾아갔어. 몇 번 찾아갔나?「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을 너무 감사합니다.」그 녀석, 멧돼지 중에 왕 멧돼지야. (웃음) 통일산업에 와서 맨 꼴찌 들어왔는데 통일산업에 제일 되는 사람은 저 녀석이 앞으로 제일 될 텐데…. 요즘에는 통일산업에 관계하고 있나?「안 하고 있습니다.」「통일 산업은 안 하고 있고….」「놀고 있어요.」통일산업이 지금 김영삼이가 다 나라 팔아먹고 통일산업 다 워크아웃 해버렸으니 워크인 할 수 있는 통일산업에 대통령 상이 이거 작년인가 탄 거 알아요? 우 우.
네가 거기에 셋째 주가 하는데 1등, 2등, 3등 가운데 안 들어갔으면 결혼을 안 시킬 것인데 결혼 잘못 시켰구만. 통일교회 귀신 되라고 했는데 어디 갔어? 왜 딴 데 가? 월급 많이 받는다고? 대우 잘한다고? 응, 이 자식아! 그런 배후가 있으면 못 남는 거야. 쫓아낸 거야. 쫓아낸 사람을 내가 잘 골랐습니다. 이 사람도 다 쫓겨났고, 다 쫓겨났고, 다 쫓겨났고, 다 쫓겨난 사람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
박중현. 쫓겨난 사람이야, 아니야? 박중현이 전도를 하는데 있어서 1년 동안에 한 사람도 못 했어. 천주교에 수녀 대학원에 입학하는 사람이 미국에 한 사람밖에 입학 못 했어요. 다 도망갔습니다. 너는 한 사람도 못했는데, 그 사람들은 나쁘지 않아. 천주교회 조상이 박중현이야. 무슨 현자야? 연이야, 무슨 자야?「현입니다.」무슨 현자야? 검을 현자야, 새까만 거야?「햇빛 현(현)자입니다.」햇빛 현이 어느 거야?「날 일(日) 변에 ‘검을 현(玄)’ 자입니다.」밤낮이 겸하지 않았어? 검을 현자, 검잖아.
거기에 뭐 있어? 네 중심삼아서 스위스에 가서 천정궁에다가 구라파 나라를, 소련과 영국 여왕. 원수입니다. 원수야. 원수의 아버지 되라고 하는데 심부름도 못하고 있어. 이 자식. 나 이제 스위스에 첫 번 갔을 때 스위스의 지하에 동굴을 뚫은 것을 볼 때 이야, 우리 한국이 저 이상 동굴을 뚫어 남북을 통할 수 있는 굴을 뚫는데 그 기술 언제 배워 갈까? 저거. 내가 가르쳐야 할 텐데…. 이래가지고 통일산업이. 통일산업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요즘에 우리 사진 찍는 이름 사진 찍는 사람들 그 대표의 사람이 평일산업의 책임자가 누구든가?「김석병.」김석병이라는 녀석이, 우와! 한국의 북쪽나라 동북 나라 찾아가서 10리 넘는 굴을 뚫는데 3억5천만 지불하고 자기들이 이야, 1등해서 뭘 땄다고 나…. 뭐야? 10리 14리, 15리 3억 몇 천만 해서 지주를 받아서 지어. 지주를 받았어. 그거 너무 싼데…. 나는 그 10배 가량 까지도 지불 했는데….
나 원래 이야기하게 되면 그 이상 우리 천정궁에, 천정궁도 다 지었는데 거기서 지하 아래서 이쪽 맨 밑창 우리 교육장 뒷 구덩이 3층까지 물이 안 들어오게 해놓고 거기서 저기 설악면 저쪽 너머에서부터 굴을 뚫어가지고 수백억을 생각했는데 우와, 수십불 가지면 당장에 내가 시작해 굴을 뚫으면 천석병 네가 굴을 뚫겠느냐? 못 뚫겠으다면 묻어버리겠다. 이놈의 자식.
그 나한테 소개하던 사진 찍는 사람 왔어?「전정철.」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그 여편네가 국회의원 출마하려고…. 당선 됐나 어떻게 됐나? 이번에.「이번에는 안 했고 지난번에는 떨어졌습니다.」떨어졌지. 이번에는 안 했나, 했나?「이번에는 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자금이 부족하니까.」
얘들이 나를 잡으러 왔구만. 왔어. (웃음) (손주님 들어오심) 형제끼리 오면 바른손 왼손 잡아, 야야 어디 가나? 야. 쪽! (뽀뽀하심)(웃음) 자, 야야, 내가 너 어저께 오늘 내가 너 못 만날 건데 내가 어저께 죽을 뻔 하면서 와가지고 너를 찾았는데 너도 아빠 후에 와서 만났지? 와가지고는 아빠 보고는 인사도 안 하더라구.
어머니한테는 내가 10일 열두 시 지나면 틀림없이 천정궁에 기다립니다. 약속을 했더랬는데, 아이고 훈모님하고 훈모님 보좌하는 심우옥이하고 또 그 다음에는 우리 양양, 양창식이 세 여자가 오늘 참 좋은데 가만 있어. 농어를 잡는데 60마리 잡았습니다. (웃으심) 60마리 잡아서 제물 가운데 예순 하나를 어머니한테 갖다 주어야 할 텐데 못 가게 되면 거기서 제일 가는 농어 중에 왕초 농어를 갖다가 드려야 할 것인데 우리 세 사람이 가는데, 너도 간다고 했지? 둘이 간다고, 다섯 사람이 간대. 다섯 사람이 입을 모아가지고 이야, 같이 가면 좋겠다 하고 심플하게 내가 알고 있으며 너희들만 가라고 할 수 있는 발이 떨어져 따라왔어. 따라 와가지고 하룻밤 자고 나니 무릎팍이 나갔어. 야, 광명천지가 이런 것이야.
이 다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내가 본래는 보통 옥중에 있어서 97킬로그램 나갔어요. 100킬로그램. 요즘에는 78, 79, 81킬로그램 나가. 그만하더라도 무거운 사람이야. 우리 신국이가 무거운 것은 뼈살이 할아버지 닮았어요. 어저께 황선조가 말했지. 이야, 황선조인가?「팔 힘이 세다고 그랬습니다. (황선조)」팔 힘이 왜 이렇게 셉니까? 그랬지? 그거 잊어버리지 않았어. 이 녀석, 알긴아누만. 팔이 센 것을 어떻게….
팔이 세다고 하니 바른손이 지금 끌려가고 있어. 그러니까 바른손에다 바른팔을 따라가니 얼마나 냈다 밀어겠나? 할 수 없이 참았구만.「아니요. 아버님, 팔 힘이 굉장히 세십니다. (황선조)」세니까 그냥 하다가는 나 팔 떨어지겠다. 이놈 할아버지 내던지고 중간에 변소 가다 도망가겠다 생각 안 했어?「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황선조)」그럴 리가 없으니 황선조 ‘누를 황(黃)’ 자, 검을 하늘 천지 하늘 천 따 지 뭐예요? 검을 현(玄), 까뭇까뭇해 누를 황, 까만 데에는 점박이들이 까매지는 거예요. 그 다음은 누를 황, 누래져. 황금이 무슨 병에, 누렇게 보이는 게 무슨 병? 황달병. 알아요? 그거 못 고칩니다.
어머니 아버지 3대조의 뼈다귀를 도둑질 하다가 곰탕해먹이면서 자기의 정자 난자 어머니 정자 아버지 사시옵소서. 천심 부모 앞에 빌어야 살 수 있다는 거야. 내가 그거 약재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걸 안 하지. 가르쳐 주지 않아. 때가 안 되었으니.
어디 무슨 회사 다니나?「아이엠피 중공업, 울산에 조선소 회사에 보내 주셔서 거기에서 근무하다가….」내가 보내줬나?「예.」그래, 통일산업에 부속 공장이야?「옛날에 통일산업에 있다가 아이엠피라고 회사 거기 보내가지고…. (황선조)」아이엠피가 재벌들의「지금은 그만뒀습니다. (황선조)」우주 항공 제작소를 만든 거 아니야? 기술이 그런 거지. 내가 뭐를 알지.
거기 가 있나?「예. 지금은 그만두고 이제 거기 조선소가 다른 데로 저희들이 넘어가서 저희들은 나오게 되고, 요즘 조선 경기가 안 좋아서 거의 회사도 지금….」그만 뒀나?「지금 부도 직전에…. 1차 부도 나가지고 은행관리에 들어가 있습니다.」너 거기서 은행관리 하는데 외교적인 무슨 책임져가지고 떠날 수 없나, 언제나 떠나가도 괜찮나?「그만뒀습니다. 저희들은 거기서 결과와 상관없이.」그만두라고 그랬어?「예.」쫓겨났구나.「예.」(웃음)「사회 사람들이 전부다 인수하는 과정에….」「아이엠피 회사가 다른 데로 넘어가니까…. (황선조)」
쫓겨났는데 갈 데 없어? 오늘로부터 그러면 최진호. 최진호 알아?「최진호는 잘 모릅니다.」최진호, 최종호 알아?「 끝에 쪽에서는 저희들이 관여를 안 하구요. 거기는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아나, 모르나 물어보잖아. 최진호는 배 공장을 책임지라고 내가, 그 예치금 280억, 270억 돈을 내가 예치해 두기 때문에 이번에 거기서 27억 중심삼고 시작하라고 배 공장 이름이 뭐던가? 새로이 이름 지어가지고 만들었으니 거기 와서 거들어 해가지고 네가 그 공장에 배 만드는 데 있었으면 효율이,「이거 주세요. (손주님)」오오, 그랬구나. 그거 있으면 그냥 가져가지 주세요. (웃으심) 그래. 자 이것 다 동생 걸 줄게. 뽀뽀 한 번 해줘라. 쪽! (뽀뽀하심)
그러면 이제부터의 30분 동안은 내가, 30분동안 일할 시켰으니 30분 지나면, 30분 후에 학교 가나, 이제 학교 가나?「오늘 학교 없어요. (손주님)」아! 학교 없으면 아버지하고 같이 있어도 되누만. (웃음) 여기 더 둘까 신득이 하고 둘이 가서 놀까?「한남동에 가서 예배 봐야 돼요. (손주님)」예배 봐야 돼? 이야, 나보다 낫다. 나 여기서 말하고 있는데, 예배 보러 가야 돼. 그럼. 그래, 가요.
그러면 30분 되게 되면 예배 보러 가겠네. 30분 이후에 가나, 30분 이전에 가나?「몰라요. (손주님)」몰라? 그러면 언제 갈지 모르면 지금 가도 괜찮아요. 나는 30분 이상 되니, 네가 예배 보러 갔으니 내가 시간을 끌어도 괜찮지. 그렇지? 너는 예배 갔으니 나는 예배 보는 할아버지가 이들을 하늘땅에 조건 하고 가르쳐 줘야지. 그것도 예배 후에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가서 인사하고 둘이 손잡고 가자. 둘이 손잡고 재미있게 갔다가 놀다가 교회 가고 나는 여기서 너 없더라도 나가서 너, 나가서 기다릴 텐데…. 알겠지요? 약속이요? 그러면 가도 괜찮아요. 큰 박수 해주고 가라. 큰 박수. (박수)
「나 안 가고 싶어. (손주님)」여기 있을래?「있다가 가도 돼요. (손주님)」여기 있을래? 있으면 아주머니 줄 찾아다니면서 여기 아줌마들이 나와 같은 아들딸이 누구 있나 물어봐도 되고 뒷 녀석들 조는 녀석들 있으면 이놈의 자식아, 발길로 차서 갈빗대가 하나들 부러뜨리더라도 내가 너를 욕하지 않을 테야. 마음대로 하라구. 돌아다니며 조사도 하고 그래요. 내 말 들어야지. 알겠어요? 여기 있어도 괜찮아.
있을래, 갈래?「방에 가서 놀고 싶어요. (신준님)」방에 가고 싶으면 네 맘대로 하라구. 그래, 가도 괜찮아. 자. 인사하고 가야지. 둘이. 어디 갔나? 신득아.「신득! (손주님)」그래. 가서 잡아오라구. 아버지한테 인사하고 가야지. 둘이 손잡고. 손잡고 둘이 인사하고 가야지. 손잡고 인사하고 둘이 뽀뽀하고, 할아버지 뽀뽀해주고 가야지. 둘이 뽀뽀해. 둘이 뽀뽀하고. 형제끼리 뽀뽀하라구. (웃음) 둘이 할아버지 뽀뽀해요. 시작. 같이. (박수) 수속이 복잡하다. 그래서 내가 애기 할아버지 놀음해야 돼.
내 아들딸을 내가 입 맞추고 손잡고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가슴이 하늘 끝까지 붙어버려 성이 무너지질 않아. 이렇게 함으로 왕창 왕창 북태평양에 얼음이 7도만 8도만 되면 물바다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랑이 녹아가지고 7도, 8도, 16도, 17도 차이 되게 되면 한국이 자동 통일 됩니다.
너도 없어 내가 최진호, 최「종호.」종호, 기술 다 배워야 남미라든가 뉴욕에 애틀란타 시티에 배 만들 수 있는 공장에 주인 될 수 있고, 고기잡이 할 수 있는, 고기잡이 해서 파는 회사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가망은 그만두고 소망은 있거들랑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말라구. 알겠나?「예.」올 거야, 말 거야?「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따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그러면 진호.「연락해주겠습니다.」연락해 주고 진호, 최종호 기술 다 배우라구.「예.」
여기에 여수 순천 바다에 역사의 기록을 깰 숭어잡이, 농어잡이 무슨 고기든 다 기록을 갖고 있는 선생님이 조상이야. 거기에 고창윤이, 그건 냉동회사 아니야. 냉온방 회사를 아시아 제일 큰 공장도 내가 만들라 그래. 조선을 잘 하게 되면 우리배 안 사게 되면 아시아 지역에서 쫓아내. 중국에 팔아먹을 거야. 소련에 팔아먹을 거야.
그런 배가 미국에 해병대가 바다 타는 사람들이 일군병이 와서 통일교 배가 뭐 세상에, 또 배 만드는 수리 공장을 미국에서 제일 비밀 군사 함대들을 우리가 수리해 줬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 남미에 30대 배를 만들어서 남미에 해양 새우잡이 기록한다면 문 총재가 거기에 바다 가재와 같이 새우 가재가 있어. 새우가 조그만 거. 크릴 새운데 이야, 나는 그거 처음 봤어. 그 크릴 새우 같은 것이 새우와 같이 만만하게 만든 기계를 만들고 약재를 만들어 개발한 것도 나입니다.
그게 팔려서 어디 가서 천대꾸러기 된 것이 가재와 같은 거 새우같이 순식간에 한 과정 두 과정만 거치면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달고 고소하거든. 그 새우 값이 3배가 늘어서 팔아서 망할 수 있는 회사가 남미의 수산사업을 기지를 중심삼고 남미 떠나 지금 하와이에 갔다가 1200만 불을 예치해놨어. 뉴욕에서부터 700만 불, 1900만에서 내가 200만, 2100만 불을 예치 시켰는데 그것도 이제 배 만드는 공장에 투입하려고 해.
그러니 여수 순천에 배 공장, 그 다음 냉동 회사, 부산이 해양 사업하는데 있어서 전라도의 몇 십 배입니다. 30톤 이상 원양어업 배에 있어서의 부산은 몇 대 밖에 없는데, 부산은 수십 대 없는데 전라남도는 몇 대밖에 없어. 그걸 뒤집어 박으려고 했어. 그러려면 이순신 장군 배 만든 철갑선 배 만드는 기술을 중심삼아서 어디든지 태풍 바다가, 태풍이 가는 길을 따라다니면서 태풍 가게 되면 몇 주일서부터 고기도 못 잡습니다. 고기 잡으러 못 나와. 굶었던 태풍이 끝나는데 바람이 끝나는 골마다 가니 고기 떼들이 밀려가는 거예요. 몇 주일동안.
이야, 몇 주일동안 고기떼가 몰려오면 그것까지 왕창 잡아가지고 세계 냉동 회사 비었던 것을 몇 주일동안은 넘쳐가지고 3배 이상 확장시키는 냉동 회사를 내가 세계 은행을 만든 은행에 예금했다가 만들어서 냉동고에 냉동하지 않은 고기들도 여름에 잡아다 그냥 그대로 팔 수 있는 고기도 냉동하는 것이 더 맛있는 고기로써, 산 고기보다 값을 더 받을 수 있는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이게.
어디서 왔어, 이게?「부산, 울산입니다.」울산이야. 웃을 산의 왕초가 앉아서 큰소리, 울산놈들이 나를 초대할 수 있는 초대 배포가 없어. 현대하고 대우. 대우 사람이 어디 사람이야? 울산은 현대 사람이고 대우 사람은 어디 사람이야?「대우도 거제도, 대우 조선은 거제도에 있지요. 경상도. (황선조)」
그러면 거제도, 김영삼이 조상이네?「예.」김영삼 패들이 그렇게 했나?「예.」김영삼이면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자신, 네가 없애려면 너 아들딸 셋이 감옥에 갈 수 있는 하늘의 형까지 내가 알고, 어디 손만 대봐라.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산업 전부 다 싹쓸이 없애려고 했는데 살아났어.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상을 샀거든. 워크아웃 하는데 복귀해서 옛날 이상의 자리에 복귀했어. 알겠나? 다 복귀했어. 지금. 조선소도 그렇고, 철공소도. 철공소 전부 다 경상남도의 우리 통일산업이 어디 옮겨났더랬나?「창원.」창원이야. 창원. 창원 다 팔아버리더라도 그 이상의 것을, 우리가 여기 주동문이 중심삼고 서울 인천 복판에 우리 헬리콥터 부품과 헬리콥터 수리 92호가 61호된 팔아먹던 것을 내가 가지고 나라가 이제부터의 30배 이상의 주문을 받아서 만들어 팔 수 있는 인공이, 공장이 필요하고, 그건 문제가 없어. 일본 사람, 옛날에 2차 대전 항공모함 다 만들었거든. 전투기 만든 기술. 이스라엘 기술은 제 2 이스라엘 기술, 미국 기술 전부 다 최고의 비밀을 내가 70일에 다 모를 수 있습니다.
비 29를 어디서 만드나?「시애틀에서 만듭니다.」시애틀의 비 29의 기숙사의 과장 이상의 보증서 기증 그 터를 갖고 있는 그 집을 산 사람이 나에요. 거기 들어가려면 현 대 군대가 경찰과 그 지방 경찰, 미국 경찰, 나라의 중요한 사람 기술자 경찰들이 지키는데, 헌병대 문을 거치고 시인을 받고야…. 그 시애틀 그 회사에 숙소입니다.
그 중에서 지금도 우리 교회를 하고 있어요. 그 때에 군대와의 약속은 다 죽었지만 레이건 대통령이 승리한 데는 항공모함 지금 1등 2등 3등 내놓고 전투기 필요하지만 다 이제 그거 쉬게 해야 돼. 뉴욕에 갖다가 쉬게 해야 할 텐데 항공모함 1불씩만 내라는 거야. 전함, 군함 모든 것이 그 다음에 수백 채 문 총재 넘겨주겠다고 하는 것을 나 싫다고…. 그러면 내가 백인들 앞에, 흑인들 앞에 맞아죽는다는 거야.
그랬으면 내가 기술, 배 만드는 데 있어서의 고기잡이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의 남미 공장까지 갖고 있어요. 또 여기서 남미 국경선에, 국경선 그 땅에 미국의 최고의 조선소, 바다의 공장에 공장을 만드는, 제일가는 공장을 내가 인수했어. 인수한 다음에는 군과 나라가 소유한 배를 만들고, 그래서 만든 것이 ‘원 호프’고 지금 현재 타고 있는 여수 순천에 띄우는 배들입니다.
그 전시장 내놓으면 통일교회 저 배는 어디 가든지 전시장에 가게 되면 1등이에요.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전시장하는 세계 배 해상 기계를 전시하는 박람회, 전시회가 있으면 반드시 통일산업 제품, 기계 못 만드는 기계가 없거든. 못 만드는 배 없거든. 우리 배 만들어 나라를 갖지 못한 나라들이 나라 이상의 것을 가지면 그 나라가 망한다구. 나라가 허리 끊어져가지고 중국, 소련, 미국이 말아먹어 안 만드는 거야.
미국에 와서 만들어서 미국에서 팔래도 우리 배 맨 처음에 만들 때 해병대에서 72대를 주문한 거 한 대도 팔지 않았어. 지금까지 한 대도 안 팔았어. 요 3년 전부터 팔기 시작했어요. 미국 군대라든가 군용으로 쓰는 것은 팔지 마.
‘원 호프’ 처음 만든 것은 참 무서운 배입니다. 어떠한 배 같은 거 세계에 사치한 배 같은 거 우리 배하고 마주치면 그 배가 뚫고 나가. 그 대신 부딪히게 된다면 엔진속도를 최고로 내라구. 빠른 놈이 약한 놈을 타고 간다.
미국 앞에 있어서 미국을 반대하는 누구? 섬나라 있잖아. 조그만 거.「큐바.」큐바. 큐바가 뭐예요? 큐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큐’ 하는 것은 무엇에 쓰는 말이야? 그거 다 모르는구만. 큐바. 큐자에 큐에 엔자는 퀸 이렇게 됩니다. 큐. 그 큐지.
우리 ‘원 호프’, 옛날 ‘원 호프’는 내가 다시 모아서 개조해서 새로운 배를 만들려고 생각했었는데, 그거 지금 모아 놓으면 아마도 50개 주에 만들어 다 줬드랬어. 남미 한 70대 만들었으니 수십 대 만들 거야. 수십 대 지키면 속도에 천 키로, 몇 천 만원 3천 되게 되면 어떤 것보다도 빨라. 태풍 나게 된다면 바다 가운데로서 방수 체제로 만들어 바다 속으로 잠수하는 대신 1미터 이하에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그런 배를 만들기 위해 생각했던 겁니다. 거기다 기둥 박아서 이거 말뚝 박고 기관총 되어가지고 하게 되면 30분이내에 무장 큐바 함락할 수 있는 특공대의 배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몇 십년 가도 깨어지지 않아요.
그 배를 다시 내 수리해서 기계 붙여서. 우리 처음 만든 배가 이렇게 멋지니, 지금보다 3배 이상 값이 나가, 3배 이상 멋진 배가 되니 바다의 왕초가 아닐 수 없다. 살 거야, 안 살 거야? 안 사면 경찰 동원해서, 헌병대에 경찰 동원해서 이거 사. 첫 번 1차 2차 3차는 돈은 가져가면 내가 물어줄게. 그 다음은 그 돈 이상 몇 십 배 올려도 좋습니다. 그런 사인만, 국가에 허락만 해줘. 1년 이내에 돈 다 빼낼 수 있는 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해양권 조선 사업을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참고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으면 알고, 모르고 싶으면 몰라도 좋아.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이거야.
황선조.「예. 연결 해주겠습니다.」네가 무슨 책임 없잖아?「저는 책임 없습니다. (황선조)」책임 없는데…. 최진호, 최종호한테.「연결만 시켜주죠. 소개만. (황선조)」연결만, 네가 시간이 없을 텐데, 해양권에서 살 수도 없는데 내 허락도 없이 연결 못 시켜. (웃음) 도둑질도 잘 한다구. 요즘은 바쁘게 되면 와이로 돈도 주면, 받아썼나, 안 썼나?「안 썼습니다. (황선조)」모르게 썼지 뭐. 내가 알고 있는데…. (웃음) 그것도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정치 풍조 개방 운동의 선두자로 일 시켰으니, 죽을 뻔 몇 번 했나?「죽을 뻔까지는 아니지만 고생을 좀 했죠. (황선조)」고생이 무슨, 고생이 죽음과 비교할 수 있어?고생은 천 번도 해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죽을 뻔하게 되면, 죽으면 한번밖에 없어. 마지막이야. 고생했다는 얘기는 나, 문 총재에게 하지 말라구. 고생은 문 총재 이상 고생한 사람 어디 있어?
감옥을 내가 찾아갔어. 다섯 감옥은 내가 찾아갔어. 그러니까 우와, 그 나라의 외무성에 문제 인물입니다. 오지 않기를 바랬는데 왜 와? 너희들 나 잡기를 중심삼고 저 말단 단계의 못 사는 사람부터 선진국 소련까지, 케이지비(KGB)까지 나 잡으라 명령했나 안 했나? 로마의 교황청 그 궁전 배에도 문 총재 잡으면 로마 교황에서 알게 되면 고르바초프 잡아 죽인다.
간판 붙은 사람들이 문 총재 잡아 죽여, 나 종 새끼 만들었으니 심부름 할 수 있는 사람 만들었으니 이제는 날 때는 출세할 수 있는 때에서는 문 총재 자서전 보게 된다면 네 다리 뻗고 배를 땅에 대고, 눈물 콧물 뱃물 배꼽물까지 힘주게 되면 땀이 흘러내려서 자지 음부에서 땀을 흘리고 피가 다섯 곳 이상이 피가 나도록 회개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죄들을 지었다는 거야.
네 재산 바치는 거 문제가 아니야. 너 나라와 너 세계를 바쳐라. 받쳐도 안 받아. 받을지 몰라. 네 마음대로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 다 싹쓸어 버리고 날려버리고 전부 산에 호랑이를, 호랑이 양식장에 해서 옛날에 엘리야를 호랑이 굴에 잡아넣어 엘리야가 살아남은 거와 마찬가지로 살아남으면 살려줄 거야.
궁둥이가, 왼쪽 궁둥이가 앉지를 못해. 내가 지금도. 진물이 나. 피가 나. 앉으면. 그걸 누구도 모르고 앉으면서 숭어잡이, 농어잡이를 했어. 여드레동안 앉기에 바빴어. 이래가지고 다리 무릎팍에 힘줘가지고 여기에 쿠션 있는 자부동을 받쳐 궁둥이를 들기 위해서 이래가지고 이빨을 물고 이렇게 지내면서 이 놀음했어.
그런데 황선조는 43마리, 돌아갑시다. 세 번, 네 번 했지? 서른세 마리 다 끝났습니다. 눈치만 하면 나 떠날 때, 보따리 왜 얘기 안 하노? 야야야, 조금 참아라. 예순 마리 잡으면 너 가 보게 될 때 네가 배타고 도망갈 수 있을 수 있는 기쁜 시간에 찾아와서 왜 늦었느냐 하게 되면 기다리는 사람들 돌아오기를 바라는데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리면 마흔세 마리 이상 누구보다도 예순 마리를 내
보라구. 마지막에는 내가 8부까지를 다 잡아, 80퍼센트까지 다 잡았드랬는데 그놈의 고기가 물었는지 뒤에서 물더니 내 고기는 없어지고 황선조 고기가 펄떡펄떡…. 얼마나 똥똥한 암놈같이 생겼는지. 이야, 마지막이 훌륭하구나. 전라도 복 받겠다. 나 그러고 나는 기도 섭섭해. 늘 섭섭했지? 안 잡혔으면 쉰아홉 들어가지고 선생님이 떠날 줄 알았는데 이놈의 잡힘으로 낚시 중지! 잡히다 말고 명령해. 선생님이 명령해 준 거야. 내가 황선조 심부름을 해주눈만. 배 만드는 일까지 간섭할 수 있는 길들이 고기 잡는 데 있어서의 네임벨을 가지고 왔다갔다 해주겠구만.
오자마자 배 얘기하니까, 그거 얘기 하라고 당부했는데 훈독회도 내 대신, 전체를 맡겼어. 나는 앉기도 힘들었어. 올라갈 때. 지금은 왼손에다가 해놨으니 올라올 때는. 왼손 중심삼고 바른손까지 힘줘야 할 텐데 바른손 주면 좋을 텐데 왼손 올라가는데 왼손이 이걸 만들어놨어. 그래, 안 그래?「그랬습니다. (황선조)」왜 그거 왼손…. 네가 명령했나?「저는 안 했습니다. (황선조)」
바른손 잡으면 순식간에 다리를 끌지 않고, 옆에서 보는 사람이 선생님이 왼손 하는데 잡고 다니는 데는 이거 옮겨놓을 때는 같이 이것은 옮겨놓을 때 옮겨놓을 때까지는 쉬어. 이쪽이 힘을 줘서 3분지 2정도는 움직이면 음 힘을 줘야 돼. 그러니 절뚝절뚝 하면서 3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15초 이상 올라갔어.
앉는데 있어서는 바른손 짚고 앉을 때는 왼손 짚고 이거 왼손 짚고 힘주다 보니 이 바른손이 힘이 안 들어가니 힘줄 수 없어 할 수 없이 왼발을 힘 있게 거기에 이쪽 고이고 이것이 이렇게 엑스(X)로 해놓고 바른손을 짚고 엑스(X) 했으니 힘이, 이래가지고 3단계 초부득삼에 식을 통해 앉았어.
앉았는데 진호 부처끼리 꽃다발 가지고, 앉으려고 하는데 꽃다발을 가지고 오잖아. 꽃다발 받으려면 일어서 받아야 되겠나, 앉아서 받아야 되겠나? 황선조.「앉아서 받으셔도 되는데 일어스셨습니다.」일어섰는데 바른손이 없으니 이렇게 했는데 휙 돌아서. 아이코, 그렇다. 왼손으로 잡을 수 없고 테이블이 여기 딱 있기 때문에 몸만 태우고 이렇게….
내가 여기 코너에 있다가 그럴 때는 딱 이쪽에 이만큼 사이 떼고 이쪽 딱 떼고 코잽이 바른손을 딱 여기 댔어. 선생님이 머리가 잘 돌기 때문에…. 쓰러집니다. 쓰러지면 무슨 개망신이야. 전세계 수많은 사람, 가정연합 축제대회인데…. 이야! 이럴 때는 재치가 필요하구만. 바른손 딱 대니까 이건 앞으로 버틸 수 있으니 이쪽으로 너 저쪽 딱 대라. 몸에 딱 여기에 이리 있던 것이 싹 꺾어져서 이거 길게 되니까 바른손의 힘이 정상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이렇게 될 수 없게끔 균형을 딱 바로 서. 바로 섰기 때문에 대번에 다 서지는 못했어. 앉은 자리, 일어서는 자리에서 않고 테이블 그 뒤에…. 체면 무식이 벗어난 거야.
그래, 앉아서 얘기하는, 중간 얘기 황선조 끝나자마자 나를 이름 불러 선생님 말씀 나오기 전에 중간에 잘라가지고 한 시간 가량 얘기 했지. 그때 네가 말하고 그만둔 뒤에 이놈의 자식아, 이번 선거 문제를 세밀히 얘기해. 김 시장 된 거 이제부터 오늘의 의의를 뜻 있게 60마리 잡기 위해 43마리 그 얘기는 안 했지?「그 얘기도 했습니다. (황선조)」어떻게 했어? 마음으로 했지. 입으로 발표, 내 43마리 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연장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고집해서 60마리, 내가 할 수 없이 끌려 왔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백번 죽어도 당연하지만 선생님은 천 번 살았어도 만 번 살았어도 만 번 살아서 일 해야 됩니다. 그런 결론은 얼마나, 이야, 대신자 상속자.
오늘 형진이한테 쓴 대신자, 상속자 문형진이다. 이상의 내용은 천주연합, 천주통일교회 세계통일교회 선교국에서 선포한 주제의 내용이다. 이상 내용을 따라서 오늘 선포한 날이니 만민 모든 만민 하늘의 백성이요, 만천하의 국가 국민도 하늘의 국가 국민, 하나님 조국 광복에 거기에 상속받을 수 있는 상속자 문형진 이름 이외에 그 옆에는 ‘특보’라 해서 천주 통일교회, 그 다음은 천지 통일교회 해가지고 선교본부의 공문 외에는, 공문만이 실효가 있지 그 가외는 가짜이기 때문에 자동 파멸, 폭파 된다 그랬어.
자동적으로 자기 스스로 폭발해서 깨진다 그거야. 폭파시킨다. 폭파다. 폭파자이다. 이상 내용은 오늘날 중심삼고 천지 부모 참부모 이름의 선포문이다. 금을 했는데 언론보도 뒤편 내적이 평온이 되어 있고, 외적이 평온이 내적, 거꾸로 너희들이 보는 반대로 알았지만, 여기는 반대 특보 내용이 후면이 특보 내용을 쓰고 이거 진짜다. 이것은 설명이고, 내용. 간단 중심삼아가지고. 천일국 통일교회 세계통일교회 선교본부, 천정궁에서부터 선포문을 발표한다. 천정궁 발표함. 문선명. 다 되는 거야.
문선명이가 좋아, 나빠? 여자들. 문선명 좋아해, 나빠해?「좋아합니다.」사모해, 사랑해?「사랑합니다.」사모해, 사랑해?「사랑합니다.」하나만이야? 사모하고 사랑합니다. 둘 다 말해야 됩니다. 선생님 사모해. 지금도 사모하고 있잖아. 사랑은 못해. 선생님 마음대로 손목을 잡을 수 없어. 선생님 목을 안고 입을 맞춰서 사랑해야 되는데…. 아무리 가깝더라도 사모해가지고 내 아버지보다 내 서방보다 낫더라도 붙들고 손목잡고 왕 앞에 모가지를 키스는 못하는 거야.
통일교는 마음대로, 이정옥이도 선생님 마음대로 하고 산다고 생각했지? 둘이 짜가지고. 선문대학 총장하고. 우리 둘이 말하면 문 총재는 밤 새벽에도 오라하면, 기어오라면 기어오고, 벗고 입고 가라하면 벗고 오라면 올 것이다 생각했던 사람들이야. 그거 다 잘못 알았어. 둘이 아무리 계획을 짰더라도, 계획하면 뭘 하겠다는 것을 다 알지. 어느날 여기까지 왔다가 돌아가는 것까지 내 눈에 보여. 후유! (휘파람 부심) 무슨 비밀을 가졌더라도 마음대로 못해.
이정옥이가 둘이 선문대학 학장하거든. 선문대 이경준 학장은 문 총재의 첩이다. 소문났습니다. 이정옥이도 그거 알아? 첩이라고 한다면 아들 하나 둘은 가질 수, 남자 여자만 가지면 둘이 나눠 가지면 좋을 텐데…. 그런 꿈도 이정옥이, 이 뭣이? 총장의 이름 몰라?「이경준.」준자야. 준궐 준자, 이경준. 둘이 할 수 있으면 천하에 남자 여자는 우리 손끝으로 호령한다, 왔다갔다 할 수 있어 어머니보다 나을 터인데…. 그런 생각 아직도 하고 있어.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는 안 믿어. 그렇게 보여줬는데 뭐.
그런데 우리 딸들이, 우리 셋째, 넷째 딸도 은진이라는 년은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고, 우리 맏딸 되는 예진은 아버지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홍 씨의 그 협회장이 문 총재를 반대하고 배척했더라도 그 전에 배척한 문 총재보다 낫기 때문에 홍 씨 부부를 세워놓고 어머니 아버지 언제나 하면 할 수 있다. 이래서 통일교회 사람 앞에 예진이가 되면 자기 말 들으라고 찾아갔드랬어? 답변해봐. 예진이가 내 말 들으라고 찾아가 말 들었나, 안 들었나?「예. 한번 만나기는 했습니다.」만나서 들었어?「들어줬습니다. 좋은 충고가 됐습니다.」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 어머니 대신 모셔주고 훈모님도 교육했지만,
이야, 문 씨의 종자들이 벼락을 맞을 패도 있고, 큰 복을 받을 패거리도 있어. 그렇게 벼락…. 내가 예진을 기를 때에 얼마나 사랑했게. 예진이 애기 보기 위해서는 제일 귀한 여자들 잡아다 다 시켰어. 남미에 가서 배를 감독하고 만든 사람 누구든가? 무슨 수?「양준수.」준수 말고. 남미 가서 중기 같은 거 달면서 제일 일 많이 한 사람 누구? 한인수.「김윤상.」윤상이 윤자는 무슨 윤자야? 진실 윤자지? 경상남도 뜸 곽정환이 아무리 해도 김윤상이를 못 당해.
지금 세계일보가 농촌 신문 중심삼고는 조상의 자리에 있지? 그 김윤상이 지국장이야. 거기에 은행장 나간 사람 누구? 그들의 국민을 가르칠 수 있는 교본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나. 미국에 가서 한국 여성으로써 한국말 국민을 중심삼고 미국의 말로써 번역하면서 제일 대표 번역자 하던 박사님이 선생님의 종이 되어서 연세대학, 서울대학의 외국사람 교재 원본을 만드는 그 원본 자체가 선문대학 원본인 걸 모르지. 그 발음 방법,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여러분, 사자가, 사 해봐요.「사.」특사.「특사.」사죄.「사죄.」특사는 사죄도 사가 들어갑니다. 사망.「사망.」사회.「사회.」명문집 족사장. 족사장이 되는 사장 그래 사장이 유명해. 모든 사회의 사장이 되어 있어. 사장은 장사하는 본 집을 사장이라고 해요.
왕이 죽으면 왕궁 자체가 무덤골의 첫 공동묘지가 되지 않아요? 그건 3개월 7개월 3일 대신 3개월, 5일장 대신 5개월, 7일장 대신 1년, 13년까지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동산 뒤에 묻혀서 13년 후에야 나라의 장사 되어 옮겨갈 수 있는 그런 전통이 있는 거 알아요? 하나도 몰라.
일본 사람에게는 고노야로. 야로 해봐요.「야로.」야로는 여덟 번째 신랑이다. 죄를 짓고서 때려죽일 때 고노야로. 야로를 부르면서 죽더라도, 일곱 번째 신랑은 내가 죽더라도 여덟 째 신랑이 죽는다는 것이니 그는 야로의 13호, 24호, 27호 왕이 생겨날 때는 부활한다는 거야. 살려준다.
이번에 9년째가 9년 천일국 9년이 자녀의 날 몇 회에요?「금년 천일국 10년입니다. (황선조)」47회 알아요? 47회.「50회죠. 1960년도에 자녀의 날 만들었으니까. (황선조)」47회야. 7회. 7회를 중심삼고 4년째에 5년 5월 중심삼고 쌍합십승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85일간 여수 순천 바다에서 내가 피땀을 흘리고 오줌 싸는 것도 바닷물 가 참고 살고, 똥 싸는 것도 80일을 바다에 쌌어요. 그건 처음 얘기하는 겁니다.
선생님 오줌똥을 깊은 몇 백만의 오줌똥을 쌌더라도 층을 몇 백, 120층, 127층만 하게 되면 거기에 떠 있는, 기름 위에 뜨는 안개와 같은 물이 있습니다. 그 물은 천하에 없는 약재라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약재.
나라의 병 가운데, 옛날에 제일 무서운 병이 무슨 병이냐면 폐병이야. 잎사귀가 벌레를 먹어. 3분지 1까지 먹을 때는 살고 있지만, 절반 이상 가게 되면 그 나무는 잘라서 불 놓지 않으면 균이 도망가 옮겨가서 50년 먹었으면 새끼 까고 날아갈 수 있는 시대 지내고 그 새끼가 1대, 2대, 27일이면 알 깝니다. 새끼도 3주일 되니까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칠이 이십팔(4⨉7=27). 27, 28, 29, 30일이 되기 전에 꾀꼬리도 날아가더라 이거야.
아벨 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의 한국이 이 말씀이 얼마나 푸대접 받았는지 압니까? 너희들한테도 푸대접 받았어? 했나, 안 했나? 유효원이는 나면서도부터 왜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어? 말씀만 가지고도 천하통일이 틀림없는데…. 우리 곽산에 있는 나는 우리 조상들이 고기잡이의 챔피언이요, 공업기술에 능한 거야. 정주 가게 되면 모범 농장이 정주에서 자기 때문에 된 거예요. 유효원의 가족들.
곽정환이가 곽 씨야. 본이 어디야? 최 씨와 마찬가지야. 청주. 곽 곽 곽 곽 하는 새가, 내 남미 가서 곽 곽이 봤는데, 매기 같이 생겼는데 하얘. 곽 곽 할 때는 곽정환. 곽정환이는 남미 감으로 말미암아 곽정환이 이름 날렸어. 남미 지역에서. 곽 곽 곽 할 때는 곽 곽 곽.
곽정환이가 비밀 놀음해. 곽 정환. 무슨 정자야? 새벽 정이지? 쇠 금 변에 정할 정 아니야. 아이구, 써보기는 뭘 또 써보노? 쇠 정자야. 새벽 정. 곽 씨가 통일교회의 왕 노릇했어. 쇠와 열쇠를 내 다 가르쳐 줬어. 요즘에 현진이까지 가져가지고 문 총재 선포하는 공문을 찢으면서 우리 아버지도 가짜고 내가 제일입니다 선포식한다고 오늘 아침에 읽어준 문자 알지?
진리의 말은 저기 안 썼습니다. 진리의 말씀은 네가 했어? 진리의 말씀은 누구야? 그거는 내가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지. 그러면 진리의 표제도 없는 자가 장자권의 주인 될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 될 수 있느냐? 이 자식아! 나는 알고 썼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야. 현진이라는 말은 안 썼습니다. 왜? 그 사람은 사탄 편에 서도 살려줘야지. 공문 살릴 수 있는, 공문이 잘못 되게 되면 신부 해가지고 아내와 그 종묘에 사는 국묘 전부가 반대하면 왕의 이름도 잘못하고 철수해서 왕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거 회개하라는 말 안 썼어요.
한 마리 해주면, 어머님은 한 마디 회개해서 돌아오라는, 아니야. 회개할 필요도 없어. 천사장 말 들었던 사람은, 아담은 아담이 죽어가지고 천사장 살려주고 다 했지만, 밤의 아담의 자리는 묵묵히 말 한마디 없이 문 총재로 말미암아 입을 열고 그 왕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을 문 총재 했어. 창조한 세계를 망친 것을 해방이 아니야. 밤의 주인의 왕으로써의 해방할 수 있는 교재 문서가, 교재 문서 교재가 밤의 하나님이 원했던 그분의 소원성취를 완성하기 위한 교재 교본이기 때문에 이걸 반대하면 씨알머리도 없어집니다.
밤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 될 수 있는 것도 표시도, 만세 지금까지 모르게 덮어놓고 참아오신 하나님이 문 총재가 91세까지 비밀을 지키며 참아오던 그게 뭐야? 통일교회에 있어서 57년 중심삼고 이것이 몇 년? 원리해설, 50 몇 년이야?「57년.」57년. 그건 해설을 썼고, 그 다음은?「원리강론.」강론 몇 년이야?「66년. 9년만에 나왔습니다. 66년. (황선조)」66년. 해설은?「57년.」66년. 6, 6이야. 육 육이 삼십육(6⨉6=36). 원리강론입니다. 가르칠 수 있는 책이야.
그 다음에는 본체론은?「본체론은 2008년. (황선조)」2004년 쌍합십승일 정했지? 쌍합십승일은,「쌍합십승일은 2004년 4월 20일. (황선조)」4월 19일입니다.「4월 19일입니다. 정확하시네요.(웃음)(황선조)」이 자식, 정확하지 않으면 가짜 팔아먹어? 쌍합십승일을 정했기 때문에「음력 3월 초하루날이었습니다. (황선조)」맞지. 틀림없어.
쌍합십승일 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홀수가 십승일로 날이 하루, 이틀, 사흘, 다세, 여섯, 일곱 일자가 본이 되어가지고 9년까지 지배했지만, 9년동안 모은 돈이 일본 나라에 다 왔어. 통일산업 전자 전파 일본의 연한 회사를 내가 대학 다니면서 열한 회사에 실험실을 내가 가면 문 열어서 안내했습니다. 누구도 몰라. 그거 알게 되면 다 문 닫아야 돼.
한 마디 더 할까? 명치 천황이라는 왕이 사진 찍을 때 한 면 밖에 안 보이는 사진만 나는 알았어. 양면 사진이 없어. 정정당당하게 양면 사진을 왜 못 찍었나? 기울어졌다는 거야. 비법적인 막부를 힘을 중심삼고 때려 껍데기서부터 죽여 버리려고 하니까 할 수없이 삼형제 가운데 두 형제는 비둘기파가 아니고 독수리파 두 형제는 왕이 명령하면 절대 지키지요.
독수리파는 반대했지만, 양파는, 비둘기파는, 세 형제 가운데 첫째 둘째는 반대했지만 비둘기가 용과 같이 말없이 독일 가서 독일어 공부해 의사 자기가 왕 될 수 있는, 왕 추대할 수 있는 그것이 중요한 때인데 독일 유학 가서 독일 의학을 공부해서 말을 배워가지고 독일 의사가 되어가지고 동생으로 돌아왔습니다.
왕궁에서나 막부에서도 아이쿠, 의사가 배때기 째고 손 자르고 그런 피를 볼 수 있는 그런 일을 왕가에서는 꿈에서 볼 수 없고, 꿈에도 현몽할 수 없는 그런 칼을 쥐고 배때기 째고 이럴 수 있는 수술을 못합니다. 그때는 이 신약이 수술하고 배때기 째게 되면 배도 잘라서 서양이 그래.
죽을 사람도 왼배때기 손 한뼘 기역자 하는 여기에 그 병나게 되면 급살 나 죽는 병, 무슨 병?「맹장염.」맹장. 맹장 이름이 무슨 맹자 써요?「잘 모르겠습니다.」맹세라는 맹자 쓰지? 맹장. 그거 미치광이 병이야. 세 시간, 일곱 시간 가게 된다면 터져. 맹장이 터지면 대장까지 갈라져 터져야 되는 거야. 그래서 세 시간 이내에,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 시간만 되게 되면 못 구해. 대장에 터져가지고 맹장이 터져가지고 퍼지면 못 구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수술까지 와서 하려니 죽을 사람이 있으면 살려줘야 할, 맹장이 걸려서 수술해서 살려줘야 할 텐데 지금 명치천황이 힘을 가지고 맹장병까지 걸리니 그걸 수술해줘야 되겠나, 둬야 되겠나? 비둘기 파 되었으니 왕이 명하는 대는 무엇이든 해야 되겠습니다.
그 명령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왕이 오기 전에, 돌아오기 전에 누구겠느냐? 막부의 총사령관 도쿠가와 이에야스 가의 17대 장을 하고 있는 사람이 그 일을 불러가지고 압력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명치천황 앞에 죽지 않고 살려 줘가지고 왕권을 이어줌으로 그 사람 동상을 세워야 되겠느냐, 그 사람 무덤자리까지 파 버려야 되겠느냐? 일본 사람. 그 사람이 누구냐,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 그 사람이니 최하의 사이고, 맨 최후의 문어 대가리 구더기가 되었는데 거기 모아가지고 사이고 타카모리까지 했어. 위에는 꼭대기 우에노야. 꼭대기 위에 동상을 세워 충신지조의 전통을 세우려 했던 거야.
침략자의 괴물 단지가 왕으로써 3대밖에 못 갔어. 3대니 지금 천황이 몇 대에요? 소화 천황이. 평성천화이야.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스팔트에 콘크리트 바닥이 되었습니다. 콘크리트에 외국 나가서 거기서 공부하더니 어디 왕 자리 몇 층에 올라가 지하에 들어가 숨어서 몇 층에서 공부했으면 여기에 될 수 있는 왕권, 이것을 전부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민권이 막부제도를 갈아치워야 되겠다고 공들이던 사람은 세 번 해먹고….
전통 역사에 사울 왕이 다윗 왕이 되었지? 사울 왕에 다윗 왕에 아내를 빼앗아다가 솔로몬 왕을 낳은 거 알아요? 솔로몬 왕이 어머니가 누구야?「밧세바.」밧세바는 무슨 장군의 처야?「우레야 장군의 아내.」후유! 그러니 그 시대 역적 중에 역적 괴물이 왕을 대해서 도쿠가와, 덕천이야. 덕천. 내가 이것까지 해석을 마피아 아는 사람이야. 덕천 가, ‘집 가(家)’ 자, ‘평안할 강(康)’ 자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덕천가강(德川家康).
선생님이 그때서도 고개를 넘었지만, 덕천가강. 가강. 강 씨가 있는데 평안 강(康)자에 쌍불 강자가 한국에 많지 않습니다. 평안 강자의 강 씨가 참 희성이야. 후유! (휘파람 부심)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 선생님이 알았어. ‘신하 신(臣)’ 자, 풍신, 풍신수길(豊臣秀吉). ‘길할 길(吉)’ 자. 길한 데에 두목은 풍년스런 신하들이 많은 가운데 드물게 길할 수 있는 자는 풍신수길이야. 경도를 폐지하고 동경을 동경을 옮긴 것은 도쿠가와였어.
여러분이 무사도의 그 대장을 뭐라 그러나? 거기에서 일본에 제일 유명한 사람 누구든가? 동경계 엘리야의 무사의 괴물단지의,「무사시노 미야시.」무사시노도 있지.「미야모토 무사시.」미야모토야. (웃음) 미야모토가 뭐냐, 강본입니다. 강본. 선생님의 성이 뭐냐면 에무도야 강본입니다. 이야, 그거 미야모토 다츠자끼라고 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야. 영을 때내 잡아먹는다. 에도 강본 용명이었어. 그게 뭐냐? 미야모토. 갖다 붙인 거 아니야. 하늘이 그래야 된다는 거야. 성씨에는 문 씨가 미야모토는 나밖에 없습니다. 괴물단지지?
석준호.「예.」이름이 석준호야. 너도 괴물단지, 아버지 반대하고 어머니 팔아 어머니 따라가지고 형님까지 죽여 버렸어. 아버지와 장자. 동생 하나 있지?「예. (석준호)」누이 동생도 있지? 언닌가? 없든가?「예. 없습니다. 아들이 삼형제입니다. (석준호)」아들 넷이지? 맞아. 둘째 번이지?「예. (석준호)」맞아. 너를 한국 책임자로 누가 세웠어? 황선조 쫓아내고 너 세웠어. 그래, 윤정로 쫓아내고 황선조 세웠어.
윤정로도 네가 나한테 선생님, 신문사 사장 좋지만, 여기에 석준호, 황선조, 양창식, 또 한사람 누구든가?「김기훈.」김기훈, 네 사람의 같은 자리에 세워지면 다섯 손가락에 들어가 알았어. 그걸 해달라고 그럴 때 내가 웃으면서 둬 두고 봐. 둬 두고 봐 되기 전에 석준호도 쫓겨났는데 안 쫓겨났다고 했지?「쫓겨났습니다. (석준호)」이놈의 지금은 안다고 지금은 얘기해. (웃음) 중공 때문에 쫓겨났어. 소련 때문에 쫓겨나지 않았어. 쫓겨났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어. 중공이 인정하는 날에는 중공은 소련을 쫓아버려야 돼.
소련과 중공이 이번에 천안함, 천안 함이야. 천안함 사건에 소련이 천안함 사건을 지지하고 나가니까 나는 죽을 때까지 모릅니다 하더니 중공 태도가 달라졌나, 안 달라졌나?「달라져가고 있죠.」그 이후로 발표하니 소련 세계에 사실이 밝혀지니 아직까지 자기들이 가서 현장에 가서 천안함 그 평지에 가서 죽었던 사실도 현지에 가보고 나서 결정하겠습니다. 가 보게. 거기 가서 용서 빌 수 있는 축제 할 수 있는 시간만 용서 안 빌어도 되는데…. 한국 정부가 허락해. 잘 했어.
그러니까 내가 승화식에 라스베이거스에서 비로소 처음 그 승화식에 올려진, 승화식에 올려가지고 승화식을 해준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그거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4대, 네 곳에서 대회를 했지만 누구든지 그걸 갖다가 간판 붙이지 못했지만 이것은 맨 나중에 지나간 일로써, 사건으로써 유엔에서 100명 이상의 잊혀진 사건이기 때문에 유엔 본부가 무너진 그 영혼들과 더불어 그건 천지 화해 죽었어.
이것도 하늘이 허락하지. 너희들이 죽였다고 죽은 거, 하나님이 허락했으니 너희들도 이걸 인정 안 하게 되면 너희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소련과 중공이 모가지를 쳐버린다구. 야, 그랬는데 황선조 어저께 나한테 돌아오면서 일본 하도야마 일파들을 물리치면 무슨 도피? 이상하대, 이름이.「새로운 수상 」무슨 도피라고 하지 않았나?「예.」나 말이 그래서 이야 도피했다,「수상 어제 바뀌었습니다.」
어저께 바뀌었는데 나한테, 도피라 도망가버렸구나. 도피야. 누가 피해가 도피라는 사람이 됐다고, 어어. 도피「간 나오.」칸 할 때는 몽고의 왕을 말하는데…. 칸? 나오? 몽고의 세계의 칸 나오 새끼의 왕이 태어나는. 이름이 그래. 칸 나오라면, 칸 나오야?「칸 나오또.」한 나오, 근심하는 도의 세계에서는 칭찬 못 받는다 그 말입니다.
몽고 민족의 꼴래미 될 수밖에 일본이 없다. 일본이 중국보다 앞서겠다고 그러지? 거꾸로 된다 이거야. 한민족을 먹여 살리고 찾아 세우는데 기둥이 될 수 있 기둥을 찾아 세우는데 지도적인 자리에 서지만은 몽고를 이기고 중국을 이겨가지고 중국을 밟고 올라서지를 못해. 한국 밟아치웠고, 중국도 밟아 치웠고, 소련도 밟아 치웠어. 중공과 소련을 밟고 못 올라갑니다.
그러려면 문 총재 꽁무니 붙들고, 여기는 오늘 무엇이라고? 울산?「부산, 울산입니다.」딱 맞았어. 꽁무니 맨 밑에 똥내 맞으면서 살겠다 하면 일본이 살아날 거예요. 일본 나라 끝장나는 거예요. 이번에 새로 나온 사람이 문 총재 통일교회 신자가 아니냐 나는 그렇게…. 신자였다면 지금 주동문이 지금 생각하는 것이, 청문회를 일본나라와 한국나라와 중국나라, 소련나라 청문회 못해. 미국 의회에서 청문회를 할 것을 내 명령했습니다.
일본의 천황부터, 일본 대신부터 소련의 대통령부터 그에 부통령부터, 국회의장, 그 꼭대기에 되는 사람들이 합작해서 이 일을 만들었느냐, 안 만들었느냐. 만들었다면 그 즉석에 대가리를 박아서 방망이로 소련 대사관, 중국 대사관, 이마 터져 코피가 터지든가 피를 흘리게 해라 이거야. 그러면 판단은 내가 해줄게.
내가 못하면 미국 의회가 해야지. 나 못한다구. 왜? 누시엘의 형님이 뭐라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뭐라고? 누시엘의 형님이 중공이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소련입니다. 그 절대 사상과 절대신 주의를 플라톤이 역사의 모든 것이 열로와 원본이 모시고 싸우던 사유의 출발체와 근본까지도 없애버리는 거야. 왜? 하나님 자체, 두 밤낮의 자체 하나님이 사유의 근본이니 사유재산 한 분 되었던 하나님이 참부모 되어서 만왕의 왕으로 하나의 왕으로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 하나의 주인이 나라가 되고, 그거 다 썼어. 그거 다 모르고 썼지.
어머니 앞에, 아이고, 선교본부라면…. 선교본부가 앞서면 어떻게 되나? 무슨 선교본부야? 선교라는 것은 가짜 천주교 있습니다. 여기 마귀 고개 있는 거 알아요? 서울에. 마귀 교회가 있어요. 남산 밑에 있는 거 알아요? 그놈들이 일본에 통일교회 교리를 가짜 입혀놓고 자기의 빛난 살구, 빛난 살구야. 빛난. 빛 좋은 살구가 개살구 되는 거 알아요? 그거 먹었다간 죽어. 주거가 달라져. 지옥과 천국이 주거가 생겨 지옥이 생겨났다, 죽을 개살구를 먹다가 지옥에서…. 참살구를 먹으면 개살구가 아니고 개가 개의 주인의 살구야. 참살구는. 그거 먹고 살아나는 거야.
문 총재의 말 맛있게 먹으면 모든 것 중심삼고 천하를 주고도 안 바꾸겠다. 참살구 열매 되게 된다면 개살구 씨나 개살구 나무 불 때가지고 동삼에 뜨뜻하게 잠 잘 수 있다는 거야. 지금 잠도 깰 수가 있다는 거야. 그래서 죽었던 사람들이,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형제지애 부자지 인연이 찾게 되니 부자지 인연 찾았으니 타락해서 본연으로 돌아가 만사형통,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만사 통일이다.「아주.」결론나는 거야.
전체 해봐요.「전체.」손대오.「예.」전체.「전체.」전체, 전반,「전권.」전권,「전능.」전능. 그 일을 사탄이 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세계.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살릴 수 있게, 하나님이 못할 수 없다. 좋은 것 다 할 수 있으니 그 하나님을 해방시킨 주인 양반이 문선명이다.
문 용명이 되어서는 선명은 하늘땅에 기둥 될 수 있는 만국해방의 등대 빛이 진리의 등빛이 비추니 밤이나 낮이나 이 비추는 사람은 항해를 하든지 걸어가든지 무서운 늑대라든지 악어가 오든 아프리카 어디 이 산의 양떼, 양양, 순스러운 양 떼를 한꺼번에 삼켜버린 무슨 호랑이나 사자, 늑대 할 것 없이 전부 다 여기에, 그 등불 비추는 곳에 그 울타리 안에서 살지 울타리 가게 되면 동물도 지렁이도 아무 것도 없다는 거야.
낮에 아침 되어 짖기 시작하던 모든 움직이는 물건은 이 선생님이 만든 천국 외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쫓겨나가지고 아무 것도 없이 자동적으로 없어져 말라죽고 바람에 날아가 없어지고 세계 떠다녀 미친개들 똥개들이 전부 다 핥아먹고 이빨이, 여러분 이빨이 씹게 된다면 여기 껍데기는 여기서 이빨이 일생동안 짐승들이 이빨을 닦나, 안 닦나?
짐승들이 사람도 별의별 갖은 짐승 다 잡아먹던 그 이빨을 닦나, 안 닦나? 닦으면서 잡아먹나, 안 닦으면서 잡아먹나?「안 닦습니다.」이야, 그러면 이빨 보게 되면 무슨 내가 안 나겠노? 배었으니까. 그러니 흰 빛이 아니야. 누런빛. 누런빛도 아니지. 선생님 이가 하얗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인사해서 만나게 되면 치아가 하면 선생님이 몇 살 살겠나? 120세, 140세, 160세 살 수 있는 나이인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내 말할 수 없으니 내가 매 맞아 죽고, 독한 그 말을 그렇게 산다고 했을 때는 그 사람들이 100살도 넘지 못하고 80살도 못 넘고 90살도 못 넘고 죽을 수 있는데 그런 무서운 말을 알면서도 했다가는…. 못 합니다.
귀가, 눈이 번쩍이면 코가 귀가 보고 코가 명령해. 입이 안 벌려. 이빨, 서른두 개 이빨을 한꺼번에 뽑아도 잇몸 가지고도 말 하는데…. 영원한 비밀이야. 이걸 영원한 후세에 마지막 시대의 사람들 앞에 타락해가지고 복귀역사라는 말조차 없애버려라 이거야. 정부도 없어지고 그렇게 바람 피고 다니는 좆망태기 해봐요. 망태기가 있지? 망태기 해봐요.「망태기.」윤태근이 망태기가 구멍 뚫렸는데 빠져 나가겠나 못 빠져 나가겠나? ‘맏 윤(允)’ 자에 맏 형이니까 나간다고 해서 구멍이 작으니까 나가다 모가지가 걸려 죽어요. 제일 힘세.
소를 몇 천 번 해서 못 죽였으니 죽음 중에 슬픔 죽음 했기 때문에 바다의 120미터, 바다가 120미터 돼요? 만 미터 넘어가지고 만 천이야, 만 백이야? 만 2천 미터면 물 없습니다. 이야, 그래서 만이, 단, 십, 백, 천, 만.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십만, 백만, 천만, 억인데 억이래야 한 단 줄일 수 있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밖에 안 돼.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4천년 역사. 4백년 역사 아니야. 4천년 역사. 5천년 역사. 5백에서부터 주체 대상하니 쌍이 생기니까 여기에서 5백 중심삼고 5백에서부터 5백 열하나, 열둘, 열셋. 3대가 되어야만 4대만에 할아버지가 복귀된 할아버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넷에서 다섯 하면 얼마에요? 이렇게 보면 아홉이야, 열이야?「아홉.」아홉이야, 열이야, 이놈의 자식들아?「아홉.」아홉이지. 넷, 다섯 합하니 아홉 아니야? 이것은 마음대로 사탄이 이것까지 지배할 수 있지만 아홉, 열! 열은 이것은 상하 되어 거꾸로 되어있습니다. 이건 밑창 오고 맨 꽁무니에 오고, 아벨이 꽁무니에 오고 타락하기 전 밤의 하나님하고 손을 잡아.
이것은 낮에 창조주의 낮과 밤에 두 손을 잡았지만, 이 밤에 하나님 될 수 있는 아벨과 하나님이 손잡은 것은 모릅니다. 너희들은 문 총재 믿었어? 지금도 두고 보겠다고…. 아홉 개 넘어서게 되면 여러분 자체가 없어져. 가정이 생겨나. 홀수에는 가정이 열! 할 때는 한 줄로 가던 길이 둘이 스물하나, 마흔하나까지 50 고개. 여기서부터 40년 고개를 넘게 된다면 50고개 넘어.
그래서 칠 칠이 사십구(7⨉7=49). 여기에서 7수. 6수에서 7수를 걸렸는 데는 49를 50을 못 넘어갑니다. 이 풀이를 부정할 수 있어? 홀수, 쌍수. 쌍수는 열이니까 억이라는 것이 아홉 번째에 딱 떨어지니 열, 아홉에서 열, 열한 번, 열두 번도 넘어서서 쌍수. 열두 번 넘어서서 열세 번에 두 번 고개 넘어서 셋이라는 새로운 3수를 넘어서니까 하나, 둘, 셋. 이것이 두 번째가 재림주가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정정당당하더라도 부정할 수 있는 이런 논리 세워봐. 세워봐.
울산? 울산 밑에는 누가 있었나? 현대지? 그거 알아? 현대. 현대 누구?「정몽준.」꿈에 준자 무슨 준자야? 준궐 준. 꿈같은 궁전을 제일이라고 생각해 해먹겠다고, 이번에 뭐 또 대통령…. 죽을지 모르지. 죽일지 모르지. 죽일지 아니면 죽을지 몰라. 한나라당하고 민주당하고. 한나라당이 무엇이고 민주당이 무엇이고 다르다구. 한나라당의 주인이 누구야? 지금.「정몽준이 당대표해서 이번 선거에서 참패를 해서 물러났습니다.」한나라당이 누구야?「이명박.」이명박이 아니야? 왜? 한나라야. 하나밖에 없다는 나라에 왜 민주당이, 민주세계인데….
민주세계 왕이 한나라당이 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거 죽어요. 매 맞아 죽습니다. 문 총재가 밝히면 그 뒀다 구워준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 사탄 송두리 뿌레기까지 벗어가지고 탕도 해 쳐먹다 지지미를 지져 먹을 수 있어요. 탕도 빈대떡을 붙쳐 먹을 수 있고, 밀가루 떡도 만들 수…. 밀가루 자체가 없어요. 칡뿌레기. 칡.
칡뿌레기가 만년 음식 되는 걸…. 인간이 만든 식품이라는 것은 끊어지지만, 천년까지 농매가 되어서 천년 줄에 남긴 농매 가루는 빵을 만들어서 소화하기 때문에 천년 후에 만년도 가가지고 음식 만들어먹을 수 있습니다.
칡넝쿨 해봐요. 칡.「칡넝쿨.」원칙. 칡넝쿨.「칡넝쿨.」칡넝쿨 말이야. 넝쿨. 포도넝쿨. 그 다음에는 포도넝쿨, 그 다음 뭐예요? 산에 있는 머루 넝쿨.「머루 넝쿨.」그 다음은 산에 다래 넝쿨. 다래 넝쿨은 만년 장대기도 타고 올라가 순을 꺾어버립니다. 순하고 뿌레기, 그 순이 오래 사는 순을 파면 벌레들이 있어요. 무덤 장사 하게 되면 장사 무덤 가서 할아버지 뼈들, 할머니 뼈만 깎어 먹고 크는 벌레가 있지. 그 벌레를 잡아 약재하게 되면 만병통치가 되는데 내 벌레를 잡아와가지고 나한테 갖다 주는 벌레를 우와, 어떻게 잡아먹어!
농어를 잡아서 삼지 않고 그냥 간장 찍어 먹는 그걸 뭐라 그러나? 사시미. 사스미야, 사시미에요?「사시미.」사시미야, 사스미야? 사슴 할 때는 노루 사슴인데…. 사시미면 뭐예요? 끝 미자 사슴미야, 사시미야? 죽을 때에 먹지 못하는 거 그거 죽은 거 사시미. 전부 다 이야!
그 선생님 말이 가짜는 가짜대로 갈라놓고 진짜는 진짜대로 그렇게 둘로 쪽 갈라지고 사시미를 사슴 뼈를 고기를 고아먹는 것은 네 가지 마음을 완성한 4대, 5대조가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5대조의 입장은 하나님의 자리에요. 5대조를 모시고 5대손이 시집 장가를 보내는 5대조가 없습니다. 그때는 결혼도 마음대로 못해. 여자가 많기 때문에 천살도 기다렸다 사는데, 나이 많아지면 장대기 불알을 못 썼어.
불알질 해봐요.「불알질.」불알질이 뭐냐 남자 여자 불알하고 질궁을 맞추는 놀음을 하는 것이 하룻밤에 여섯 번 이상 하게 되면 죽습니다. 40일 못 넘어 죽는다는 거 알아요? 문 총재 그 말이 사실인지 해보라구. 일주일만 해보라구. 등이 꾸부러져서 땅을 디디고 다니고 싶어. 노근해서. 내가 그거 다 해봤어. 이야, 40세 넘어가지고 50세. 40세 칠 칠이 사십구(7⨉7=49). 칠칠이가 칠칠이 하게 되면 칠칠이 했댔자 50고개 못 넘습니다. 58, 56은 뭐예요?「칠 팔.」팔 구(8⨉9)?「72.」칠 구(7⨉9)?「63.」오 팔이 사십(5⨉8=40). 오 구(5⨉9)?「45.」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이(7⨉8)?「56.」50 넘어섭니다.
56은 하나, 둘, 셋. 칠부 능선을 넘어서니 여기에 가서 칠부 능선, 56되면 57은 저기에 강줄기하고 시작 줄기가 딱 맞서요. 물이 맞섭니다. 물이 거기 딱 모이게 되면 어디로 갈지, 동서남북으로 흐를 수 있는 방향을 몰라. 미쳐버려. 썩어버립니다. 그거 알아요? 칠 팔이(7⨉8) 7하고 8을 통하지 않고는, 이거 통하지 않고는 못 넘어가. 56에서 56, 57, 58, 4수 가야 3단계 넘어서요. 저쪽편에.
그게 틀림없는 논리적인 규정인데 이 논리적으로 풀고 있는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부정해 어떻게 살아? 쫓겨납니다.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지옥도 구경도 못하고 코너에 가서 묻혀버려야 돼. 코너. 이야, 코너 코피. 커피가 아니고 코피야. 코에서 나오는 피와 같은 것이 코나 코피인데 그건 문 총재의 땀과 문 총재의 핏자국이 들어가 있다는 거야. 코나코피의 그것이 73도가 전부 다, 23도, 24도, 25도, 4도 도수의 균형을 딱 막힐 수 있는 그 고개를 뚫고 나오면 코나 코피 문 총재가 만든 거 먹으면 병 낫는다는 거야. 암병도 치료가 되는 겁니다. 암이야. 심장병.
심장에 알이 박히기 시작하면, 위장에 알이 박히기 시작하면, 폐장에 알이 박히기 시작하면 고치기 힘듭니다. 췌장에 알 박히기 되면 즉각에 즉발이야. 즉각 즉발이야. 몇 개월 이내에 공동묘지 가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 믿고 선생님 만나 좋아가지고 하하 웃기를, 하하하하 죽으면서도 소리 치고 눕는다고 하니 살아났다는 거야. 하하 나쁠 줄 알았더니 하하 하! 아버지 가인 아벨. 아버지! 하하 하! 세 번까지 하하 하! 하~! 숨도 끝이야. 하!
가인 아벨이 죽지 않았으니까. 구멍을 뻥 뚫으니 아벨 구멍으로 막혔던 목의 구멍 뻥 뚫으니 이것이 아담스 씨야. 남자는 목젖이야. 목젖을 빨아먹어야 됩니다. 그거 빨겠다는 사람은 젖을 빨지 않고, 좆을 빨아야 돼. 젖에 된소리 되면 좆 돼요. 쫒. 쫒 해서 초, 촛불 켜야 돼. 촛불 켜고 정성 드립니다. 맨 초야, 초. 맨 말초신경. 끝입니다.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뭐냐면 엠지엠이 있고, 밸라지오가 있고, 밀라지오가 있고, 밀레션 유대교 사람 여자들이 말이야, 제 1 이스라엘 여자, 제 2 이스라엘 여자, 한국 여자까지 와서 씨팔이 해. 씨팔이. 무슨 팔이? 이제 무슨 팔이라 그랬나, 내가? 씨팔이. 씨팔이 했으면 알을 가져야 돼. 제 1차 이스라엘 여자를 하나님이 사랑 못 했습니다. 제 2 이스라엘 기독교를 사랑 못 했습니다. 제 3 이스라엘 문 총재, 최선길을 사랑 못 했습니다. 이혼하고 도망갔어. 4천
한학자. 한스러운 학자. 한이 얼마나 스러우면 한자, 학자는 꼭대기에 태양을 달고 다닌다는 거야. 태양열을 받을 아들이다. 이름이 한스러워가지고 태양열을 받아서 여자가 되지 않고 태양을 꼭대기를 타기 위한 아내로 태어났다. 그 한학자라는 여자는 문 총재를 아들로 삼겠다 그래. 끝까지.
우리의 3대 조상이, 문 총재의 3대 어머니는 제자도 못 되고, 종도 못 될 패들이야. 지옥 가 다 있다는 거야. 그러면서 자기는 3시대의 여자의 어머니, 하나님 대신한 어머니, 그 다음은 제2차 조상 될 수 있는 어머니도 못 되는 2차 어머니, 3차 어머니 최선길이가 최 언덕에서 최고로 길한 사람이 최선길이야. 언덕이 무슨 언덕이냐? 살구나무 언덕, 앵두나무 언덕, 밤나무 언덕, 살구나무 언덕, 참살구 개살구 있는 거 알아요?
그 언덕 위에 높은 바다에 회오리 바다가 있는 거 알아요? 회오리 가오리. 회가오리는 딴 곳 주거지, 해를 가리지 못해. 해를 안 따라가고 딴 데 있으면 고개 숙여도 씨가 여물지 않고 아궁지에 주인이 때려서 불 쑤시개 만드는 거야. 해가 우리가 높은 등 위에 서가지고, 왜 높은 등 위에 서 있느냐 하면 아침 해를 먼저 바라보면 그 해가 우리는 저녁 해질 때 가게 되면 눈 감고 풀잎도 수그러들어 든다는 거야. 아침 되면.
그러한 풀 가운데 대표 풀이 뭐냐면 담배 만드는 풀. 그것은 이름이 뭐라 그래요?「연초.」연초는 연기 나는 연초인데, 그 이름이 뭐라 그래? 이 무식쟁이들만 모였구만. 연초도 맞아. 「옛날에는 막대기처럼 말아서 피는 것을 골연초라 그랬습니다.」그건 나보다 낫네. 골연초는 이 척추의 모든 것이 마디가 꼬부러지지 않고 골골 다 끝과 같이 모양 저 중앙 중심한 이리 불을 피우나, 저리 불을 피우나 맛이 같고 그렇기 때문에 끝과 시작을 모를 수 있는 초니 골연초라 그래요. 골이 있어서 뺑뺑 돌아다니는, 가운데 있어가지고 얘기 중심삼고 돌려 먹으면 심보 가운데서 거꾸로 거기에 씨가 되고, 심보 될 수 있는 뚫어가지고 기둥이 되겠다는 거야.
심보가 누워서 이렇게 돌아가지? 거기 기둥이 있어 돌아가. 이 누워서 돌아가자니 끝에 갔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세서 이렇게 돌아갔다가 저 왔다가는 와서는 뒤편으로 먼저 돌아가니까 바꿔치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야. 기둥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위해서는 골연초 말이 맞지. 늙은 사람 일수록 돈 많은 사람은 골연초 먹어야 돼.
그 다음은 무슨 초? 골 중에는 양. 골양초가 그래. 골수 가운데서 양양 해서 찾아가는 초. 양양하게 되면 둘만이 아니야. 높은 고개를 찾아 놓는 데 있어서 깊은 골짜기가 아홉까지, 열두 고개 넘어 다니려면 열 고개 열두 고개 밑창을 넘으면 열두 고개이하를 세수를 넘어다니기 위해서 13수가 문제 되는 거 알아요? 아이고 이런 거 다 대 주면 아, 골연초가 아니고 골영초가 아니고 골령초가 돼. 골령초.
골령초가 한국에서 치면 대양에 양양초가 있다는, 양양초. 골양초. 서양 담배나 동양 담배나 그 무엇을 치니 양양 할 수 있는 원리를 집어넣어야 같은 담배가 되는 거야. 그래서 골양미. 골양미 삼백석인가 이백석인가?「골양미 삼백석.」아이고, 거기까지 가. 우와 심청이 골양미 삼백석, 왜 골양미야, 골양미.
어떤 바다도 거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새끼 칠 수 있는 원료다 그거예요. 맛이다. 이야, 이것까지 하면 남자의 그러한 맛을 낼 수 있는,「왕 아빠 진지 드세요. (손주님 큰소리치심)」예예 알았습니다. 알았어, 알았어. 약속한 시간 됐다고, 알았어. 나 얘기 한마디 하고 끝난다. 자, 가자 가자. (웃음)
별스러운 다 얘기했으니 이거 울산 뭐야? ‘울산 아리랑’이 문수산, 문수산에 마음에 변치 않는 이름을 얘기하는 약속한 딸과 남편 어디 갔나 찾습니다. 주인 없어. 현대가 주인 못 됩니다. 우와, 전자 세계는 현대가 있지. 미국이 비로소 또 타고 앉았어. 현대를 이겨라. 미국아. 내가 미국을 떠날 때는 선물을 해줄 텐데…. 그래서 내가 선물을 줬기 때문에 나한테 와서 선물의 보답을 하기 위해서는 딴 거보다 승화식 경배를 배워라. 120개 그냥 못해. 대관식, 금혼식 거쳐서 승화식이야.
대관식은 120미터 이상, 52미터 이상, 50 고개 넘어야 돼. 승화식은 100년에서 104수 이상 넘어야 105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내 120까지는 넘어갈 수 있어. 91세가 됐으니 백하나 더하면 천할 때는 단, 천, 백,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되어서는 만의 열한 배를 갖다 붙이면 억하나가 생겨나는 거야. 알겠어요? 열하나니까 아홉 되어가지고 열하나니까 십배의 위에 서니 10수가 생기기 때문에 그 위에 스물하나, 스물 둘 10이 억천만세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야. 수풀이도 그렇게 해야 풀려요.
이제는 육갑풀이도 알싸, 모를싸? 윤정로.「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윤정로)」풀싸, 못 풀싸?「풀싸. (윤정로)」살싸, 죽을싸?「살싸. (윤정로)」사는 거야. 4수야. 사주. 네 기둥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5주가 되어야 돼. 5주. 6대주를 지내야 돼. 다섯을 넘게. 6대주는 하늘나라의 6수를 중심삼고 가지 칠 수 있는 7수 돼요.
엿새만에 왜 안식일 7수가 나왔어? 쉬는, 하나님을 모시는 날입니다. 떡을 해서 잔치 할 때 자기 조상들을 모셔. 조상들을 모셔야 조상의 왕 될 수 있는 근본, 하나님 모시 조상을 잘 모시면서 거기에 왕 될 수 3색이, 7색이 하나 돼. 밑에는 새까만 것, 꼭대기는 코발트색이야.
동서남북 430도 돌 때 방향이 불빛이 멀고 보는 빛이 다르니 430가지 빛을 바래. 그것을 한꺼번에 포괄되게 보여주는 불놀이 잔치. 그 불놀이 잔치가 뭔가? 선생님의 생일날에도, 이번에 생신날도 불놀이 잔치할 때 나는 불놀이 잔치를 못 갈 테니까 너희들 잘 보라고 하와이 떠난 거 알아요?「불꽃놀이.」
불꽃놀이가 뭐야? 불놀이 잔치가 불꽃놀이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이상 없어. 그것은 공중에 높이 하지만 동쪽 마을, 서쪽 마을, 남쪽 마을, 북쪽 마을 해놓고 그것이 네 곳에 그거 하는 다섯 배 네에 60배를 접하게 되면 불꽃놀이가 하늘땅 지옥 불꽃놀이도 다 끝난다 그렇게 돼요. 이야, 그런 말이 그런 해석이 완벽 완결하구만. 이야, 쉐쉐.
중국이 쉐쉐. 쉐쉐는 감사 사자, 쉐쉐. 쉐쉐 하다는 퉤! (침 뱉으심) 침 뱉는 거야. 중국 암만 인사해야 문 총재 안 통해. 퉤! (침 뱉으심) 침 뱉는 거야. 중국에 지금 무슨, 이름이 뭐?「후징따오.」부진따오. 부진탕이야. 부진해서 떨어져서 한꺼번에 탕하고 없어지는 겁니다. 마지막이야.
10월 중심삼고 우와, 키 작은 사람 이름이 뭐지?「등소평.」등소평. 등대평을 알 수 있는 대평이 아니고 등소평이 등대평을, 하나님을 몰랐어. 그 날이 선생님이 10월 14일 넘어서 대평 되겠다는 날입니다. 10월 며칠이에요? 15일날 잔치가 남았습니다. 마지막이야.
올림픽 대회, 축구대회, 혼인잔치에 왕갓집 아들딸, 세상의 왕갓집 아들이 왕과 왕녀들 결혼을 간대 이렇게 딱 해봐가지고 어떤 나라 아들 어떤 나라 딸이든 걱정하지 말라. 어떻게 내 상대를 정하냐, 문 총재 말 들으면 되는 거야. 왼손이 바른손에 올라가거든 높은 형님의 나라의 남편을 동생의 나라의 동생이 잡아올 수 있어. 알겠어요? 형님나라의 형님은 동생 나라의 맨말채를 전부 다 아내로 맞을 수 있어.
왜? 축복이 그래. 가인 아벨이, 아벨이 가인을 찾아가지고 아벨 복을 넘겨주고 아벨은 그 복 넘겨주고 다시 받겠다고 생각 안 해가지고 거기에 넘겨주니 형님 가인이 동생 죽인 복까지 전부 다 거두었다는 거야. 거두었으니 하늘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왕, 왕 밤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부인, 낮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부인, 그 다음에 만왕의 왕 아버지, 이거 다섯이 여섯 부인, 일곱, 여덟 다가 20개 스물하나, 스물둘, 45세가 될 수 있는 그 세가 만국에 왕족 만왕의 왕과 만조상의 조상을 합한 45세입니다.
45세가 90세의 절반이지요?「예.」91세를 비로소 아들딸 낳으니까 91세는 마음대로야. 구구 팔십일(9⨉9=81). 81세부터 9를 중심삼고 101, 2가 전부 다 거꾸로 허물어져 내려왔다는 거야. 그래서 90, 1, 2, 3, 그 다음은 101, 2, 3, 4까지만 매기게 되면 4, 5, 6까지만 자리 잡으면 한바퀴 사세 기둥에서부터 땅 위에 4에서부터 땅 기둥에서 6수, 6수에서 6수를 중심삼고 7수, 8수, 9수만 되게 되면 기둥에 8수하고 9수하고 8수가 연결되어 있고, 10수하고 11수가 연결되니 모두 짝수 시대는 지나가야 돼.
홀수 시대는 지나고 짝수 시대 지나니 만세 만민이, 에덴동산에 보게 되면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짝이 없습니다. 천사세계나 지옥이나 어디나 쌍수를 들고서 춤을 쳐. 쌍수 춤출 때 쌍수를 들고 쌍발로 춤 춰야 돼. 동양 사람은 위에 손을 쌍수를 들고 서양 사람은 쌍발을 중심삼고 탭댄스야. 그들이 춤추려면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다다다닥 닥닥,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7음, 9음까지 10수를 맞추기 위한 놀음입니다.
동양 문화는 어허, 에헤~ 해가지고 좋고 좋구나, 좋다. 어화 둥둥 내 사랑이 지~~ 지지직직짹 짹해도 죽겠다고 해도 대원군 찍 해도 죽이고, 짝해도 죽이고, 찌찌 째째. 지지배배가 노래 됩니다.
동양문화에는 지지고, 서양문화는 배배야. 지지가 먼저야 배배가 먼저야?「지지.」동양의 노래는, 배배는 배우고 배워도 못 배운다. 배배. 둘 밖에 몰라. 도레미파솔라시도, 올라갔다가는 부호 가운데 이 부호하고 이 부호하고 다르다구. 흠집을 메운 반음을 중심삼고 피아노가 생겨난 거 그거 알아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래 해가지고.
나는 그 원인을 아는데, 그 원인을 설명을, 왜 그 계음 그것이 화음이 되어가지고 동서남북에 박자 맞느냐? 동양 말은 어디 가든지 동양 춤을 지지 배배, 어화 둥둥 내 사랑이 지고. 동쪽에서 지지지, 두 번 세 번 안 해. 두 번 세 번 지~지~지~지~ 아홉 번 하지. 아홉 번 넘어야 배 할 때는 배 배 배~. 진짜 진짜 진짜 배는 아홉 개를 넘어서서 열부터인데, 열을 보니 10이라 하고 짝 되니 씹이라고 해. 한국말. 이야, 때려죽일 교주입니다 이거야.
왔어 그래. 십까지 씨 팔아먹고 씨 팔다 죽습니다. 십의 씹이야. 된 씹. 여자의 보지라고 하는데 보지 수건, 보지 보자기 위에 씹을 싸가지고 시집을 가야 네 집 족씨들을 모아서 평화의 여왕이 되게 시집간다. 뭘 해? 사랑받으러 가지 사랑하러 간다는 말이 없습니다. 왜 사랑 받아야 돼? 4대까지도 팔아먹었어. 사랑 못 했어. 4대조와 5대조를 이어가지고 사랑받기 위해서. 거기서 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별 얘기 다 했다.
윤정로 알았어?「예.」10이 십자가 씹이 되어가지고 십 씹을 살 수 있는 보자기. 무슨 보자기? 씹좆 보자기. 그래 브라질 보자기. 브라질은 축구와 미국 선수를 기르는 조상이에요. 발길은 축구, 농구. 농구는 미국의 재간이요, 브라질은 축구는 브라질의 재간입니다. 농구 좋아하고 그 다음은 야구. 날아가는 공중을 보는 야구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미국 코 아래 있는 섬나라가 뭐라구?「큐바.」큐바가 세계 일등 야구의 대장 노릇 하는 것이 한국이 올림픽 나라든가 빼앗아가지고 올림픽나라에 야구가 없어지는 거 알아요? 올림픽에 야구 품목을 누가? 한국 사람이. 누가 반대했느냐? 일본이.
더 얘기 하게 되면 여기 와 앉은 통일교회 여자들은 벌거벗고 와야 되고, 벌거벗으면 쑥스러우니까 젖두덩이 위에는 종이 말이 해서, 당나무 껍질이 오래 갑니다. 당나무 알아요? 당나무. 그건 부잣집 뒤에 그물 치는 데 있어서 그물이 부러지지 않아. 당나무야. 언제나 버티고 당나무에 그물을 쳐놓으면 걸리게 되면 죽어. 반드시 죽어. 없어져야 돼. 그 먹지 않으면 가난한 말하지만 농사, 부산, 어디 여수 순천 왕궁집에 가야 돼. 죽어. 주거지가.
주거지가 어디야? 워싱턴. 워싱턴 어디에요? 워싱턴 궁전 이름이 뭐예요?「화이트 하우스. 백악관.」백악관이야. 백악이란 백개 높은 가운데 백악관, 눈이 덮인 4천미터 이상의 산들을 백악관이 사는 집이라 할 때 백악관 그 위에 행사를 하는 것이 백악관 왕들이, 대통령이 가는 곳이다. 대통령 제 1차 범죄자, 2차, 4차, 5차, 범죄가 3차, 4차, 5차까지 있나, 8차까지 있나?
3차 하게 되면 죽이느냐 하는 것은 그 나라에서, 4차, 죽을 뻔, 5차, 하나님이 심판해줘요. 3판에서 4차가. 4차, 5차 하나님. 하나님 판결하게 되면 하나님, 4차, 5차에 참부모 되지 못한 참부모는 다 벗겨줄 수 있기 때문에 13차, 50, 70, 90, 103년 하게 되면 100을 하나로 하면 4수입니다. 거기에 7년 잡으면 거기에 7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세기 시작하면 문 총재가 하나님 밤낮에 하면 7단계, 8단계까지 옮겼다 붙였다 할 수 있어 세상 문 총재 이름까지 못할 일이 없다. 백악관도 팔아먹을 수 있다. 후유! (휘파람 부심)
백하나, 둘, 셋, 넷. 5차원의 천국도 10차원의 천국을 만들 수 있다 하는 말이 있어. 나는 천국 갈 때 타락한 세계 5차원 들어가는 왕들과 같이 안 있고 새로운 거꾸로잽이 해가지고 이 꼭대기를 맞춰가지고 끊어가지고 여기서 해가지고 10차에서 11차, 12차, 20차, 24, 열둘까지 24, 25차 될 수 있는 사람 중심삼고 이것이 동서삼방을 중심삼고 백세는 네 가지 25세는 사 삼 이게 사방에 20차 차원까지 해서 25차 해방세계까지 이뤄가지고 1000차 공중 세계 보이지 않는 25년씩 해가지고 25차원 세계에 넷씩 하면 1000차 세계의 왕도 될 수 있고, 만차 세계의, 억조, 조 세계의, 경세계의 왕도 될 수 있다. 설명이 무섭지?
그럴 수 있는 이상의 천국이 기다리고 표준도가 선생님의 가슴 복판에 꽂고 있다는 거야. 그대로 맞게끔 되지 않으면, 그 둘이 맞아 떨어지면 이 자체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고, 어디든지 천국 만들어가지고 백악관 행복할 수 있는 부부 가정을 갖고 살 수 있으니, 하나님까지도 와서 찾아 모시겠다고, 영원히 모시겠다고 합숙 경배할 수 있는 곳이 참부모가 최후에 가서 잠도 자고 깨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동쪽에서는 노래 무슨 춤 추는 거, 세계 일등 가수, 서쪽에서는 무슨 천상세계 합해가지고 남쪽에는 30개, 40개 천상세계 최고의 웃음꽃이 필 수 있는 노래와 춤가락, 그 다음에 이것은 백개 나라 이상 모여 노래 춤으로 꽃피울 수 있는 뿌레기와 꽃밭이 꽃이 잎이 꽃잎을 키워내는 그 자리에 만국의 백성들이 잎이 되고 줄기 될 수, 또 줄기의 중심 뿌리에서 가는 실까지도 품고 마음대로 뽑아가지고, 씨를 심지 않아. 가지를 심어도 사는 거야. 알겠어요? 뿌레기를 잘라 심어도 살아.
그것은 심목이 필요 없어. 뾰족하게 거꾸로 되어 있으니까 거꾸로 꽂으면 뿌리에서 뾰족한 나옵니다. 옆으로 꽂으면, 동, 서에서 꽂으면 동에 상대가 되고 동에서 꽂으면 서의 상대, 이둘 동서를 합해가지고 남북이 하나 되어가지고 동서남북 원형을 중심삼고 이 중심삼고 360도에서 잘라 심더라도 그건 어디든지 거꾸로 심으나 씨를 심으나 뿌리를 심으나 씨를 심으나 날 수 있게….
영근 후손은 번식 못하는 존재가 없고 번식 창성할 수 있는 하늘의 별보다, 모래알보다 더 퍼지겠다는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최후의 답의 주인을 내는 나를 본받아라. 중심 대표들, 이거 이 가운데 집이 보이지 않지만 무한대 세계에 이거 몇 백 개도 가루로 집어넣고 안 보이지만 보일 수 있는 세계를 점령해 살 수 있는 내 행복을 주인 마누라 주인이 되었으니 피할 곳이 어디 있느냐.
선생님의 며느리 되겠다고, 선생님의 사위 되겠다고 몇 십대 후손들도, 몇 백대 후손들도 선생님 며느리, 사위 자리를 자기 생명 재산을 다 싸가지고 뒹굴며 어디든지 가다가 다 좋아할 수 있는, 맞을 수 있는 사람 백성을 품고 살 수 있는 한 분, 한의 초월한 한 분님의 아들딸이, 한 분님의 주관주가 되고, 한 분님의 왕이 되게 되면 못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을 가당하지, 가당한 사실로써 일일 생활의 원자재로 만들어 쓸 수 있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좋아. 좋아. 좋아. 세 번 좋아하면 그 세계 들어가는 거야.
3단계 변화를 해라 이거야. 입 변화, 코 변화, 눈 변화, 털 변화. 여자는 이 털이 없습니다. 남자와 하나 되고 여자 털이 없어. 입이 열리면 고르미나. 그 조기가 큰 것이 내 우루과이 잡아 오는데 이빨이 여기 있어. 여기. 그거 봤어?「예. 목에 있습니다.」다 봤지?「예.」다 봤지. 내가 처음 봤어. 이야, 그 게 같은 것을 통째로 삼켜가지고는 그 게가 얼마나 무는 거이, 조그만 게 무는 것이 꽃게 무는 것보다 더 아파. 얼마나 조그만지. 그걸 전부 다 이게 우루과이에 있는 고르미나. 큰 고기야. 고래까지도 잡을 수 있다는 거야.
그걸 통째로. 그걸 통째로 삼키면 홀똑 와서 산 고기를 여기 발하고 배꼽 뒤에다 질을 달아가지고 수놈한테 매달아가지고 암컷 배꼽하고, 또 그 다음에는 언제 새끼 깠는지 모르겠끔 붙어가지고 알 통통 해가지고 나와. 알이 수만 개야. 알이 먼지보다도 더 몰라. 훅 불면 날아갈 수 있는. 이야. 그래, 무한히 새끼가 많으니 무한한 사람들이 먹더라도 무한히 나는 거야. 게는 새끼 치는 것이 1년에 세 번. 토끼는 새끼 치는 것이 석 달에 한 번, 일년에 네 번씩 이래. 세 번 네 번 일곱 번을 새끼를 치고도 죽지 않는다 이거야. 연어는 3년, 4년, 6년 다 죽습니다. 알겠어요?
구라파에 가 살게 된다면 구라파. 구라파는 굴고 굴어 돌아다니면서 8개국이야. 이것은 칠 칠. 육 칠인데 8개국. 8, 9, 10에서부터 이동하는 거야. 10에서 이동할 때는 이게 돌 때는 이 바른손은 이렇게 도는 거야. 바른손 이렇게 되면 어느 것이 바른손이 이렇게 하려면 맞추게 되면 엄지손가락이 이 아래 내려가야 된다. 알겠어요?
황선조.「예.」우~~ 위에 올라가니 좋다 그러지 바른손이 이렇게 될 때는 왼손 아래 들어가는 바른손이고 맞아요. 이렇게 맞아야 돼. 이렇게. 그거 알겠어?「예.」이야, 황선조가 살아난다. 문 총재 왼손이 이렇게 나를 잡게 될 때는 우와 이렇게 잡는데 내가 문 총재 손은 내 손이 위에 갔다가는 남북도, 북남 서동도 없어집니다. 싫더라도 문 선생 배때기에 들어가 십자까지 묻어가지고 딱 덮었으니까 바른손이 먹여 살려야 된다 이거야. 해봐요. 맞나, 안 맞나.
그것까지 설명하니까, 아하! 이제 다 알았다. 다 알았다. 바른손이 아야, 아야, 다 아파, 아파, 아파…. 8차선을 지나서 9차, 10차, 13차 앓고 나야만 다 알았다. 죽지 않고 영생한다. 알겠어? 죽지 않고 영생 다 알았으니까 죽을 필요가 없으니까. 열세 번 죽었다 깨 살아났으니 죽는 거 무서워? 잠자는 것보다 쉬운 것이 죽는 것이다. 걱정이….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은 열 번 찾아가는 거니 10배 이상 재산 다 털어놓고 다 풀어먹여라 그 말이야. 부잣집. 알겠어? 선생님은 나 이 땅 위에 한국 돌아가 다 풀어. 미국 재산, 영국 재산, 독일 재산 다 풀어 먹였기 때문에 나 아들딸들이 한국의 이름이 미국에 나와 있는 것까지 팔아먹기 위해서 문 총재 선포식 한 것 째버린다고 뭐…. 진짜 째. 몇 장 째 버렸나 이거야. 석 장, 넉 장 못 째 버립니다. 다 끝났다 이거야.
알아서 내가 그 선포문을 다 양창식이 와 이놈의 자식아, 손 벌리고 서라. 이 자식아. 말했어. 발길로 삼각지대를 찰 때 떨어져 있던 것이 무엇이 들이 맞겠나? 불알이 맞아. 알겠나? 장대기는 이리 늘어져 늘어져도 그것은 60만 넘게 되면 쓸모없습니다. 색시가 암만 빨아줘도 안 일어서. 젊어서 바람 피워서. 7천번 사랑 못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바람 피게 되면 쉰여섯, 쉰일곱, 60세 못 갑니다. 비람 피던 사람들은. 50세도 못 가서 그 장대기가 죽어버려. 정자 주머니가 빵구났다 이거야. 누더기 구멍 다 뚫어져 막힌 데가 없어가지고 물을 담을 수 없다는 거야. 다 물 한 방울 생겨도 쭉 해서 다 날아가 버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잘 지켜서 잘 감싸 주라는 거야. 그건 찹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요? 장대기를 빨면서 장대기를 빨아서 목구멍까지 막게 해서 바른쪽 왼쪽은 여기 물고 삼켜 버려야 되는, 맛있게 먹겠다고 요동을 치게 된다면 빼도 떨어진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안 떨어집니다.
붙들고만 살고 빨기만 해? 삼키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그 다음은 껍데기 벗겨 빨아 먹어도 먹어야 되고 살을 먹어도 먹어야 되지만, 애기집이 터지기 전에는 얼마든지 장대기를 빨아도 장대기가 죽지 않는다 이거야. 애기집이 살면 죽어. 그래야 하늘땅 모든 것 상속받을 수 있는 아내, 안 중에 내 내 내 아내야. 하늘보고 내 아내, 세계 보고 내 아내, 지옥 보고 내 아내, 동쪽 보고 내 아내, 내 아내, 아내.
안다는 말이 뭐냐, 안 하게 안 하게 모든 것이 구멍 뚫은 것을 막을 수 있는 내 사람이야. 그래 어디 가서든지 외도 필 수 있는 구멍이 없습니다. 널 기둥서방 좋아하던 년들은 30, 28세만 넘으면 기둥서방 해. 하루에 아침 만나는 기둥서방, 점심의 기둥서방, 밤에 저녁에 밤의 기둥서방은 없습니다. 마귀한테 봉사해야 돼.
여자의 눈은, 길가에 지나가면 자기 결혼한 여자보다 결혼한 남편보다 좋은 사람은 저 사람은 한번 사랑받고 사랑하면 좋겠다 생각하는 것이 타락한 여자들의 후손의 마음입니다. 그런 생각 해 안 해? 그것보다 앞선 것은 자기 아내 미인이라도 자기 아내보다 다 미인이고. 우리 아내는 눈이 제일 잘 나 눈 봤지만 그 여자는 코가 잘 났으니 코 안에 한번 사랑하고 입도 묘하게 생겼구만. 귀도 묘하게 생겼구만. 뺨도 나오지 않고 동그랗게 생겼구만. 그 다음에 이마 봐도 묘하구만. 머리카락이 우리 색시보다, 나는 단발머리 좋아하고 이래가지고 좋아하는데 단발머리 좋아하고 기른 머리….
기른 머리 끝을 통해서 땀이 흘리다가, 기른 머리가 더울 때는 같이 흘리지만 점점 찬 동산 바닥이면 여기에 땀이 흘러가지고 얼음방울이 되어서 떨어져가지고 떨어지기 전에 여기서부터 얼었으니 이것을 흔들었더니 떨어뜨려 딱 떨어뜨려 땡하고 또르륵 굴러가는데 어디로 굴러갔는지 찾기 힘든 거 알아요? 그거 찾을 줄 알아야 돼.
자기 신랑을 지켜가지고 아내 노릇해야 다 잃어버렸어. 문 총재가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야. 너 엄마 아빠 사돈의 팔촌, 3대, 7대까지 엄마 아빠 사랑할 수 있는 정을 가지고 내가 사랑하는 아내의 7대 조상이니 아내보다 더 사랑하겠다면 죄가 아니야. 한번 사랑하고,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까지 꽂고 사랑할 수 있어야 돼. 보통 남자 세 번 하면 다 쓰러집니다.
황선조 한번 해보지. 윤정로. 너 색시는 하룻밤에 일곱 번, 백번도 할 수 있지? 몇 번까지 해봤나? 솔직히 한번 얘기해봐. 유종관.「예.」솔직히 해봐. 황선조. 손대오. 박중현 누가 제일이야?「유종관이가 」(웃음) 그렇지만 한번 하고 사랑하고 그만두고 싶은 남자는 없습니다. 빌려서 사랑하고 있어. 한번밖에 그 한 남자를 중심삼고 섬길 수 있는 마음 없습니다.
제일 좋은 남자. 발톱남자 있고, 발가락 남자 있고, 발가락에도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 마디 마디 무릎팍 남편, 궁둥이도 오른판 궁둥이, 왼판 궁둥이, 밑이 잘 생기고 가슴이 잘, 달라요. 궁둥이가 잘 생겼는데 그 여자는 가슴이 잘 생겨, 궁둥이 가지면 궁둥이보다 가슴이 잘 생겼으면 궁둥이 만지는 여자는 가슴 가슴 만지면 둘 다 합한 것이 이 입술 보니까 동그랗게 이렇게 볼 때 동그랗게 이걸 그려보면 이걸 중심삼고 보면 작은 입술이 이 중앙 중심삼고 보면 동그랗게 되누만. 이것도. 그런 사람들은 밤낮 좋아서 사랑하고 싶다는 거야. 놓고 놓고. 그거 사랑 함부로 못합니다. 방향성이 있어.
아이, 별말을 다 했으니 내가 미친 백정놈이야. (웃음) 백정놈. 소다리 까고 나서 소다리 깐 백정놈이 뭘 대가리와 몸뚱이, 고기와 뼈다귀 목까지 알겠어? 내장. 내장도 위장 따라가느냐 심장 따라가느냐 폐장 따라가느냐, 그 다음은 소장, 대장에 십이지장, 무슨 이런 거 그것밖에 못 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곰탕국 좋아하는 것은 백정님의 아들딸이야. 한국 사람은 백정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곰탕국을 좋아해. 백정님이 뭐냐면 진짜 사랑 백정님 노릇 몇 개 나라에 백정 몇 개 나라의 여자도 사랑할 수 있는 경력을 가진 남자라야 백정 노릇 해 먹는다는 거야.
야, 나는 백정 도살장에 가보고 우리 동네 이쁘게 생겼던 암소를 잡는다고 해서 가 보고 또 수소가 잡게 되면 그거 내가 사가지고 전부 다 부처끼리 만들어가지고 새끼 한번 받아보겠다 하던 그런 암놈 수놈이 어느 도살장에 정주 골 도살장에 팔려가서 정주 도살장에 거기 가봐. 납철리면 납철리 도살장에 암놈이면 정주 납철리 40리 길을 한 시간이내에 가요. 뛰어서. 피땀을 흘리면서. 혓바늘이 나서 하하하, 숨 쉬는 것이 오유월 삼복더위에 청마루 밑에서 자는 개는 혓바늘 내놓고 하하 하는, 침을 흘리면서 그거 알아요?
땀을 못 해 입으로 흘리고 오줌으로 흘리고 똥으로 흘려. 왜? 개의 이빨은 딱따구리의 입까지도 까먹는다는 거야. 그런 말이 있다구. 그런 말도 처음 듣지? 딱따구리가 얼마야? 딱따구리가 이른 봄 되게 되면 밤나무, 배나무가 80, 90이 되어가지고 가지들을 다 이래가지고 숨 쉴 수 있는 꼭대기에 순이 나오는데 거기에 열매 해서 떨어지는 배나무는 가을 전에 갖다가 그 씨를 따뜻한 온실방에 심어 줘가지고 추석이 넘고 12월달 넘게 되면 거기에서 큰다는 거야. 어 커가지고 움이 나와. 움. 그게 뭐냐면 고구마야.
고구마 알아요?「예.」옛날에 마실 적의 입을 고구마. 해봐요.「고구마.」고구마는 고대 사람들이 즐겨먹던 것인데 그것이 씨를 고구마 먹기 위해서 포켓에 넣어가지고 식기 전에 10리 싸가지고 몇 겹을 싸서 식지 말라고 해가지고 먹을 수 있는, 아내가 사줘가지고 새낭꾼의 포켓에 들어가서, 포켓에도 겨드랑이 앞에 여기에 주머니를 만들고 양쪽 해서 두 알을 만들어서 묻어두게 되면 따뜻하니까 38도 되게 되면, 38도 그 둘을 하게 되면 얼마에요? 두 손에 녹힌 아내의 두 다리를 높이 집어 들게 된다면 두 다리 뜨시니까 더 올라오라 올라오라 자연히 사채기를 벌린다는 거야.
추우니까 사채기를 벌려가지고 어쩌자는 거야? 내가 남자 통해서 더운 발을 빨든가 뭘 하든가 가리고 덥게 만들고 사채기에 대해서 벌리고 난 다음에는 뭐냐면 그 사채가 어떻게, 제일 차지는 거예요. 그러던 남자의 벌려가지고 이렇게 자기 키가 크니까 여자 다리 사채기 벌려놓은 여자가 배꼽 위에 있는 여자 입이 오게 되면 남자의 달린 불알을 빨아 줘야 돼. 같은 열도가 장대기까지 들어가서 같은 열이 받은 38도 넘으면 왕자 왕녀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태어나느니라. 아주 좋다.
좋다가 뭐야? 조가 무슨 새? 새를 탈 수 있는 새가 무슨 새에요?「타조.」타조. 타조라는 말, 자기에 붙인 말이에요, 딴 사람에게 여보, 타조. 여보 해가지고 여보 보자기, 나를 타서 보자기 씌우게 되면 뜨거워집니다. 어떻게 되냐면 타조 발톱은 세 가닥이 네 가닥이 복숭바늘이 이렇게 올라와 있어. 여기 와 있다는 거야. 여기 붙었다는 거야. 이야, 타조발이 세발이 들어가서 복숭아 벗겨진 다리가 여기 올라왔으니 이게 전부 다 하게 되면 이것이 땅 위에 이렇게 해서 세 발 이렇게 해놓으면 여기에 이마만큼 여기서 받침 노릇하는데, 이게 들어갔으니 곧 들어가 받침 노릇하는 것이 기역자가 됐어.
그러면 깊은 데서 발가락이 파헤친 것보다도 네발에 받아먹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해놨는데 이놈은 여기 중심삼고 이게 둥그렇게 오색까지 여기에 판이 생겨나 여기에 받쳐놓으면 그것을 밟았다 뺐다 하니까 다섯가락 손가락에 힘에 따라서 다 벌려놓으니 안개같이 가리어져 보이지 않습니다. 10미터 30미터 못 따라가서 늑대라든가 호랑이라든가 악어까지도 사자까지도 아이코, 나 죽겠구만. 뒤로 돌아선다는 거야.
그게 타조. 타고는 궁둥이를 쳐라 이거야. 나무아비타불. 불을 쳐라. 불이 없어지는 거야. 따라오던 짐승이 일사천리로 다 없어져. 그래서 마음대로 뛰지만 마음대로 벌려놓고 네 암놈들이 앞동산 저 네가 동서로 남북으로 달리는데 동서로 따라오니 동서 수놈 암놈을, 암놈은 수놈, 수놈은 암놈을 맞게끔 자기의 동서의 늑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도수만 맞추면 둘이 안고 전부 다 행복의 부자지가 되는 교가 되는 거예요. 효도 앞에 아버지가 붙는 거야.
바른 정치는 뭐냐면 바른 정(正)자 앞에 아버지(父). 바른 정치. 정사 정자 바를 정자에 아버지 부(父)지? 정사. 그 뭐냐면 이순신 장군의 부관 노릇하던 황 씨야. 황 씨 조상 아니야? 황선조지?「예.」황선조 너는 뭘 해야 되느냐? 팔러, 뭘 팔러 간다고 그러지? 그래, 장삿놀이 간다고 그래. 팔러장. 팔러장깔이. 그게 뭐냐면 남자는 8차원의 여자를 찾기 위한 놀음을 가는 거야. 그 팔러 장거리에서는 노래를 잘 해야 돼. 재미있는 춤을, 북을 잘 쳐야 되고, 춤을 잘 쳐야 돼. 피아노 노래를 잘 해야 돼. 베토벤 노래를 잘 놀고 거기에 박자 맞춰서 춤을 출 줄 알아야 돼.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의 바다의 왕은 일본 나라의 신사에 모시는 사람이 누구라구?「장보고.」장마장. 장에서 장거리에 다섯 번 정해서 마 놀음하는 장마장. 장마장이 있으면 복을 빌기 위해서 그걸 거두러 다니는 것이 장보고. 장보고의 흑산도. 장을 본 퇴폐물은 갖다 불태워 버리는 겁니다. 불태워서 검은 안개가 나고 나중에 타다 빨간 감나무 연기가 나게 되면 보얀 것, 그 다음은 그 감빛은 완전히 불타서 꺼지지 않는 그 탄 빛이라는 거야.
그러니 그것은 천번만번 불붙게 되면 뒤에서 한 바퀴 뺑 돌면 안 붙으면 싹 이렇게 돌렸다 이렇게 되면 구멍이 생기는데, 새로. 사방으로 공기 되니, 불이 갑자기 팍 일어난다는 거야. 그거 해봤어요? 그렇게 되면 기름 짜지. 무슨 기름? 아주까리 기름에다 심지 꽂아놓고 불붙으면 아주까리 기름이 타지 않습니다. 심지를 빨아들여가지고 심지만 물려 놓으면 연기 나는 게 아니야. 연기 안 나. 김도 안 나. 아주까리 기름.
아주 까리 까리 하다 이거야. 위험스럽다 이거야. 아주까리. 또 이름이 아주까리야. 불이 잘 붙을지 연기 날지 모르겠다. 정성 요해서 딱 수정으로 맞추고 이것을 수정으로 돌려주게 되면 아주까리 기름이….
「왕 아빠 천정루에 가자요. (신준님)」예. 나 갈려고 준비 다…. 이제 다 먹이고 다 국물까지 짜 먹이고, 건더기까지 다 먹였으니 나는 할 노릇 다 했으니 천정궁에 바를 정자 중심삼아가지고 하나 됐는데 두 사람이 천 정자 위에 천정궁입니다. 하늘 천자는 두 사람이고 천일국은 하나된 위에 어머니 아버지 상대적 존재 하나된 궁전이야. 여덟 가지 짝이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여덟 기둥이지? 열여섯 쌍을, 서른두 쌍이 되게 되면 64쌍이 돼요.
64쌍 되면 이야, 6수 4쌍하고 4쌍 48, 팔 팔이 이건 되지만 여기에 뭐냐면 7수를 하게 되면 이것이 7수하고 6수하고 합한 사위기대 합했으니 영원히 도는 거야. 해방의 수풀이도 완결 완성으로써 아주 좋다 할 수 있는 거야. 아주 좋다. 우리 신준이, 문신팔입니다.
우리 형진이 아들이 첫째 아들이 신팔이야. 둘째 아들이 신만이야. 셋째 딸은 궁자야. 팔만. 그 다음은 궐자를 쓰려면, 팔만궁궐 하게 되면 문 총재 맞아 죽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기독교고 하늘이 나라가 전부 다 궁 궐자까지 쓰게 된다면 맞아죽는 거예요.「왕 아빠, 내 가 어제 만든 거 보여 줄 게요.」가요.
얘가 신준입니다. 신준자, 무슨 궐자냐? ‘준걸 준(俊)’ 자. 후유! 왜 준걸자가 되느냐 이거야. 사람인(人) 변에 삼각산을 만들었어요. 써 봐요. 삼각산 ‘준걸 준(俊)’ 자 이렇게 놓고 여기에 팔자를 썼나, 팔자 없나? 똑똑히 말해. 이 자식들아.「팔 자 있어요.」팔자가 어디 있어? 없습니다. 궁궐이라는 자는 초두 아래 팔자면 되는데 궐자가 팔자가 없어. 구멍 없다는 거지.
이 삼각지대에 있어서 여기에 ‘사람 인(人)’ 자, 그 다음은 작은 사람 인자 쌍이 되어서 하나, 둘, 셋, 넷을…. 거기에 사대기준, 오대기준까지 고르고 제일 높은 게 높은 피뢰침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맞나 안 맞나 꿈 해몽 해봐요.「맞습니다.」우리 피뢰침 여기서 거기에 정자 이름이 뭐예요?「천정궁.」천정궁에 무슨 루에요?「천정루.」아, 맞았다. 천정루.
속초에 골프장에서 무슨,「천정원.」원이야. 천정원이야. 병원 가 수리도 할 수 있고, 교육도 하는 거야. 그게 유명해져 요즘에는, 내 어저께도 올라오는데 황선조, 나한테 얘기도 듣지 않고 도망가서 왜 갔드랬어? 속초에 그 이름이 뭐야?「파인리즈.」파인리즈 컨트리 클럽에서 골프장 한번 치는데 돈은 몇 배 들어도 좋으니 열어달라고 소개했다고…. 나보고는 몇 배 아니라 몇 백배도 몇 만배도 요청할 날이 얼마 안 남아있어. 너희들 요청할 날이 남아
선생님이 산에 새낭 하던 일한 터에 손 안 대가 어디 있어? 찾아보라구. 이번에 황선조가 여기에 금 누구? 김영사 중심삼고 너 밑천 다 팔아서 문 총재 복을 갚을 수 있으니 너가 이제는 더 팔지 않고 판매권 전부를 나한테 넘겨주고 제2권을 만들려니 1권 가진 사람은 2권 할 때에 절반 값도 안 받겠다. 몇 백 배 더 받아도 안 받으니 2권 대신 1권 것을 주문하게 된다면 15만권이 계약되어 있는데 15만권이 한 달도 안 가서 다 팔렸어.
2권 나오게 되면 15만권 우리가 사겠다는 하는 모집해서 워싱턴 다 모집하니 한 달도, 석 달도 안 가서 다 팔렸다는 거야. 그 출판해 팔아야 되겠나, 안 팔아야 되겠나? 야야, 2분지 1 받았으니 너희들은 지금 현재에 값이 15만 불 했으면 너희들은 20만 불에 사라는 거야. 20만 불 산 것은 이제 앞으로의 40만 불, 배도 열배라도, 400만 불이라도 사야 된다는 거야. 돈 달라는 값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래. 진주 가운데 보석 가운데 무엇이 제일 보석이요?「다이아몬드.」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는 탄소야, 잿가루야, 나무가루야, 돌가루야?「탄소입니다.」탄소물. 탄소찌꺼기야. 자, 알겠으면 알고, 죽겠으면 죽고, 그만 했으면 똥을 싸도…. 토끼 똥은 동글동글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만 선생님 말 들으면 가다가 기다려보고, 가다가 기다려보고 했기 때문에 노루 사슴 사냥의 똥을 살 수 있으되 소똥같은 똥은 못 사. 소똥을 새김질하는데 먹을 것이 있지만, 통일교회 똥들은 소화 다 시켜 동그래, 가루만 동그래 굴러 떨어져 굴러 굴러. 어디 도착하자마자 또르륵 굴러갑니다. 마른똥이 굳은 똥 되었으니 마른 똥은 구멍이 생길 수 없으니 거기는 소와 재차 새김질 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빈대도 없고 벼룩이도 안 먹습니다. 소똥은 새김질 다 안 해가지고 먹다 남았으니 소똥 굴레가 있지요?
아이고, 나, 가야 되겠다. (웃음) 야야, 가자, 가자. 얘! 신준아. 너를 버리고, 나 버리면 내 큰일나. 그래, 그래. 팔만궁궐 자를 만든 것이 이 사람이에요. 이 사람 신비스러운 벌써 들어오면 할아버지 얼굴보고 좋은지 나쁜지 보고, 나쁜 거 같으면 오지 않고 문 이렇게 보고 할아버지가 바라보면 한번 싹 했다가 또 이렇게 보고, 그 다음은 할아버지 웃으면 웃는 얼굴로 들어와서 웃지 않으면 안 가. 지키고 앉아가지고 데모해요. 일어서라 이거야. (웃으심) 데모해서 말씀 안 들었으니 내 일어서야 되나, 안 일어서야 되나?
아이고, 내 다리가 아픈데, 팔이 아픈데 누가 내 궁둥이를 받들어주면 좋겠는데 재미있게 사는 남자 여자 그 궁둥이 맞추고 가슴 맞춰가지고 입 맞추고 그거 맞춰가지고 영원히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훈련된 사람, 궁둥이를 마음대로 손만 갖다 대도 후덕떡 일어난다는 거야.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있으면 내 손발과 궁둥이만, 손만 대면 일어날 텐데…. 누가 해줄래?
야야야, 윤정로 나올까봐 무서워. (웃음) (박수) 내가 이거 내가 말하기 전에 행동하지 말라 이거야. 벼락 맞아.「예.」이 석준호 매번 욕먹지. 자리야, 내가 일어서지 않으면 자리들이 무지몽매하고 있어. 경배할 거 받을 자세도 손을 다 업을 하든가 하늘땅을 바라보고 동서남북 이런 예식을 하더라도 했다는 조건은 나는 세우고 받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 천만년 해대도 받을 수 없은데 한국 백성 모르니 한국에서 배워가지고 와서 그거 하려니 얼마나 시일이, 천년 세월 만년 세월 300년, 340년, 400년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수고의 소망하면서 너희들 40년대에 왕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집안을 만들겠다는 그거 싫다고 얼마나 반대했어? 다음에 누군가? 저쪽에 누구야? 너 남편 이름이 뭐야?「없어요.」남편 이름이 무엇이었어?「최갑진.」최 씨로구나. 거기서 무슨 죄를 지었나?「경주 최 씨.」경주 최 씨. 우리 어머니 경주 김 씨인데…. 경주 최 씨가 있어?「예.」정말 있어?「예. 돌아가시게 」나, 듣기를 처음 듣는데…. 잘 왔다. 이 쌍년아. (웃음)
나는 최 씨의 마누라한테 내가 쫓겨났는데…. 결혼 이혼 안 시키려고 별의별 백서 대통령 누구든지 미국 대통령이든지 허락 받고 쓰라 해도 다 받았는데 그러면 해줘, 그래도 안 해줘. 최 씨. 이야, 그래서 내가 아이고,「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 올려봐라. 어디. (경배)
우와, 와우. (박수) 와우 해봐요.「와우.」아이고, 사위놈이 그 집 딸 외양간에서 와우 드러누워 잔다. 왜? 배고플 때는 몰래 집어먹을 수 있어. 집어먹었으면 마른 입과 마른 다 먹어치워 빨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새김질 할 수 있기 때문에 살아나는 거야. 와우. 소양간 지기 되어서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처자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런 길이 있다는 거야.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똥을 살 수 있어. 여자는.
여자는 밥을 완전 소화 못 시켜. 시어머니 말, 시아버지 말, 남편의 말, 아들딸의 말을 듣는 밥을 통째로 먹기 시작 끝마쳐가지고 완전 소화하는 똥이 아니야. 언제나 3분지 1은 남기는 새김질 할 똥을 누야 되기 때문에 그 똥을 모아 뒀다가 먹이는 것이 아들딸을 젖이 되어서, 똥 먹으면 큰일나지. 애기들이 안 먹으니까 젖이 되어 나오는 것인데 그 젖이 그럴 수 있는 와우의 어머니 아버지의 완전한 밥을 먹고 남겼던 밥이 얼마나 달고 얼마나 부활된 수중기 된 하늘나라의 찬 공기를 맞아가지고 하얀 꿀밥보다 더 맛있는 젖이 나와. 젖. 적십니다. 무엇을 적시냐? 사랑으로 적시는 거야. 그래, 아들딸….
어디 갔나? (웃음)「다시 한 번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어디 갔나? 신득아!「신득, 한남동에 갔어요.」한남동에 갔어? 아이구. 한남동에 갔으니까 내가 너 찾지만 여기에 우리가 부태, 부태야. 태 가운데 태입니다. 쌍둥이를, 쌍태 잘 낳으려면 부태가 필요해요. 쌍태자 이름이야. 요즘에 허리 잘라내가지고 불알까지 잘라야 할 터인데 새끼 못 낳을 것을 걱정해서 내가 쉬라고 하니까 라스베이거스 밤이나 낮이나 달려오더라도 막지 못합니다. 부태.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하고 밥을 대접할 때 몇 달이든 얼마든지 정성을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얘 엄마 할머니 가운데서 우리 종조부를 사모하기에 닭도 사다 먹이고, 칠면조도 사다 길러 먹일 수 있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내 부태 말 듣고 홀딱 반했어. 알겠어요? 부태 형태 가운데 흥태, 만태도 있고 흥태도 있고, 형태도 있는데 형태 집안 안에 부태가 나왔으니 이야, 이거 도깨비 집안이면 하나님의 별장 천국에 신기루가 같은 것이 둬 두고 연구하고 있어.
그래도 넓고 넓기 때문에 내가 성나게 될 때는 못 들은 척 하고 뒤로 돌아서 멀리 나가. 변소 갔다 오겠다고 말이야. 변소 갔다 없는 데, 어떤 때는 하루 종일 안 돌아와. 자기가 듣게 되면 소문내면 큰일 나잖아. 비밀 특사가 되어야 될 텐데 그러고 있다. 이야!
그럴 수 있는 남자 가운데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을 내 갖고 있는데 이름이 누군지 알면 곤란하기 때문에 이름 대겠다면 따라오지 말고 다 떨어져라. (박수) 똥국물을 흘리는데 핥아먹으려면 따라와라. (웃음) 돌아서서 또다시 나올 때는 발을 디디고 그래야만 하늘의 권석에 찾아드는 겁니다. 알겠나, 이 쌍년들아. (웃음)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이후 말씀이 잘 안 들림)
알싸 하는 여자, 바른손 들어라. 또 왼손 들어라. 왼발 들어라. (웃음) 왼발, 바른발 들어라. (웃음) 되어가지고 박수. (박수) (웃으심) 뒹굴뒹굴 굴러라. 구르다 보면 사슴똥 노루똥 그것은 누가 제일 먼저 먹느냐? 주인이 먼저 구워먹는다는 거야. 구워 먹으면 고소하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294
콩은 구워야 고소하고 깨는 구워야 고소해. 콩을 구워먹은 양반이 천출이니 나는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이야, 산에 올라가면 먹을 것이 콩도 볶아야 맛이 나고, 깨도 볶아야 맛이 나고, 사람도 여자도 볶아야만 맛이 난다. (웃음) 아주 좋다. (박수)
그러다 보니 한 시간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 죽기 전에는 똥을 못 싸고 죽을 때에는 (이후 말씀 잘 안 들림) (박수) ‘울산 아리랑’ 시작해. (다 함께 ‘울산 아리랑’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