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7일(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148

†普    
2010년 6월7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72
(경배)
00:47~(가정맹세 제창)~03:49
03:50~(황선조회장 보고기도)~09:37
「모두 자리에 앉겠습니다.」
10:00~(이 말씀은『참부모님 말씀선집』8권, 1959년 12월 20일 전본부교회에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가야 할 우리들’ 부터 훈독 시작; ……최후의 문제는 무엇이냐? 심정과 이념이 통할 수 있는 그 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최상의 분과 동등한 자리에서 온 만상을 바라보는 그 순간, 비로소 우리의 마음과 심정에서 작용해오던 모든 요구조건이 정착된다는 것입니다.)~36:56
아멘! 해봐요.「아멘.」아멘이 뭐야? 아주.「아주.」아주는 전체에 하나의 중 입니다. 아주. 아주면 아시아 대륙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밑도 위도 동서남북도 중심이 하나 환경도 아니예요. 전체 하나의 핵이 움직이는 데는 전체가 일치되어서 분별이 없이 몽땅 그 사랑의 울타리 권내에서   사니 그 울타리의 중심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아니었냐 하는 것을 우리는 늘상 잊어버리면 안 된다 아주!「아주.」잘.「잘.」가야하는 것이야. 살아 있어야 한다. 그것이 과거가 되어야 돼요. 자.
38:00~(훈독 계속; …… 기독교인들이 가는 곳곳마다 그 실탄은 터지곤 하였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민족이 굴복 당하였고 오늘날 전세계가 예수의 이름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었습니다.)~53:20
얼마나 남았나? 한 페이지, 두 페이지?「한 장 남았습니다.」한 장의 맨 마지막에서부터 일곱 줄만 읽으라구.「예.」일곱 줄.
53:38~(훈독 계속; ……내 몸에 아버지의 심정이 솟구쳐 가지고 온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그런 가치를 느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나는 승리하였소이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할 때 하나님께서 “오냐 내 아들딸아” 하실 것입니다. 그 때까지 여러분은 가야 할 운명에 놓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54:12
가만 있으라구. 결론지어 내가 딱 15분 남겼어. 딱 맞았어. 딱 살았어. 딱 죽었어. 딱 죽고 사는데 죽는 것은 없애고 사는 것만이 남아져야 된다. 요 시간이 그런 시간입니다. 어제 대하던 순간을 내가 총 결론을 짓고 있어요. 15분 남겼습니다. 15분 전에 끝마쳤어요, 훈독회. 그 제목이 뭐냐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 여기 와 있어. 이곳으로 와야 한다. 이야! 진짜 그러냐? 내 말 들어봐요.
선생님이 8일을 지내는 날 대회를 했는데 대회의 중심이 어디냐? 이 자리입니다. 저 운동장이야. 운동장. 이야! 어제 비행기가 이 뜰에 이 동네에서 살아났는데 비행기가 어디로 갔어? 옛날에 비행기가 이 동네에서 소문날 때는 어디로 가버렸어. 어디로 가버렸냐면 천정궁 들에 가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어저께 비행기가 무슨 비행기냐? 날아와 앉은 것이 이상한 비행기예요. 비행기가 무슨 빛이냐면 하늘에 바라보면 잿빛에 가깝고 희미한 흰빛에 가까울 수 있는 비행기들이고 거기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더 자기의 이름을 적든가 적어 가지고 나오는데 그 비행기는 무슨 비행기냐면 TP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비행기.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비행기가 정성을 다 했는데 그것이 무슨 비행기냐면 92호. 이야! 92호. 선생님이 91세를 중심삼고 92호를 어떻게 타고 나느냐? 92호가 벼락을 맞았습니다. 92호는 삼 구 이십칠(3×9=27)이구만. 27수를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8일 동안에 선생님이 매일같이 3수에 해당하는 3백 만원을 여기에 윤태근이야. 윤가야, 윤가. ‘윤태’ 자가 무슨 태냐? 무슨 태?「산태 태 합니다.」윤 태, ‘태’자를 어떻게 써?「무대, 사위기대 할 때 그 태자 씁니다.」그거 ‘기대 대’자지.「예.」대, 대. 벼랑 위에 나무 끝에 새가 앉고 싶으냐? 벼랑위에 바위 위에 새가 앉고 싶으냐? 윤태근. ‘윤’이 무슨 윤자야?「‘맡 윤(允)’입니다.」맡 윤이라고도 하고 ‘진실 윤’이라고도 하고. ‘맡 윤’과 같이 진실은 보여주는 거야. 보여줘야 돼.
제주도에 쫓겨 왔어. 여기 여수 순천 와가지고 보여 주라고 했는데 윤태근이가 제주에 없어. 어디 가 있어? 여수 순천 땅에 와 있어. 윤태근이 있는데 윤태근이 색시가 있어? 윤태근이 색시!「어제 올라갔습니다.」언제?「아버님 가시는 날 올라갔습니다.」참 재미있어. 선생님은 8일 동안을 중심삼고 8일이 뭘 하는 날이었어?「세계 해양지도자 가족 수련회.」해양지도자?「가족」가족 특별수련회입니다. 해양지도자 가족이 한데 모여 가지고 세상에 모든 널려있는 가운데서 이 한곳에서 죽느냐 사느냐 모두 다 털어넣기 위해서 여기에 여수순천이야. 야! 맑은 물,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 죽어야 되겠나,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가 순천을 기반으로 해서 뛰어야 된다 이거예요.
조정순! 조정순은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습니다. 왜? 그건 여러분이 몰라요. 선생님이 최후에 기둥이 설라고 하다가 넘어지게 돼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하나님이니 종교니 뜻이니 모든 전부가 세상에 설 수 없어요. 그래 서야 할 것이 동서남북의 기둥이냐, 동서남북의 기둥을 중심의 꼭대기 기둥이 저 지역 밑에서 하늘 꼭대기까지 하나의 기둥, 이것이 상․중․하. 하나 둘 셋, 천지 가운데 하나 둘 셋. 다섯이예요. 이 자리에 상이 있느냐. 중이 있느냐, 하가 있느냐?
이 자리에 이 자리라는 것이 이 순천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뭐냐면 숭어를 잡기 위해서 여든넷, 84센티미터 고기를 거기에 만들어 놨는데 저거 영원히 갑니다. 저게 14금이야, 18금이야? 14금은 도금한 거야. 도금하지 않고. 그 금이 들어가서 14금, 18금입니다. 왜 14야? 14는 사 사 할 때는 십육. 16은 여자야 뭣이야? 여자는 16이야. 여자가 가정을 가져서 아기를 볼려면 여자의 마음과 몸뚱이가 네  팔을 벌려야 돼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네 팔 가운데 8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4×4=16), 16은 여자다. 왜 16이 여자냐? 16.
여자가 뭘 했냐면 말이야, 하늘의 8자와 하늘의 8자를 망쳐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쫓아내고. 알겠어요? 하나님을 쫓아냈다는 것은 만왕의 왕을 쫓아내고 참부모를 부모를 쫓아낸 겁니다. 팔자타령이 왜 생겼냐? 여자 때문에. 알겠어요? 인류역사에 팔자타령이 왜 생겼느냐? 남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여자 때문에. 선생님이 16세를 넘어서 가지고 17세가 왜 필요하냐? 보라구요. 그거 우연이 아닙니다. 총론을 품고 있습니다, 총론.
내가 오늘 최정호하고 약속하게 될 때 최정호가 말할 때 “다섯시 전에 바다에 나가야 됩니다.” 왜? 큰 농어를 잡기 위해서는. 그래서 그러면 “그래 지금 5분 전에 난 15분 전에 모여서 끝내 가지고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에 나갔다가 지금 5분을 남겨놓고 여기 와 앉아서 이 설명을 다 하고…. 5분 동안에. 그 다음에 뭐냐면 윤태근 해봐요.「윤태근.」그거 제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함경도 평안도 사람이야?「제주도 사람입니다.」자기가 제주도 사람이야? 제주도 잡혀 와서 살지. 어디 사람이야?「경상도 사람입니다.」경상도 북쪽이야, 남쪽이야?「경상도 동쪽입니다. 포항이니까 동쪽입니다.」동쪽이야?「예.」무슨 동쪽이야?
경상도에 제일 귀한 항구 이름이 뭐? 울산. 울산 무슨 항구? 울산 뭐? 무슨 항구? 궁둥이 뼈가 울산 꼭대기에서 그 밑에 홍무니가 있는 냄새나는 곳.「예. 장기 곳이라 합니다.」몰라서 그렇지. 홍무니뼈. 울산이 어디 있냐면 홍무니뼈 아래에 있는 산. 산이 뭐가 필요하냐면 물이 필요합니다. 산수 해봐요.「산수.」산수는 물과 산을 말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수산이야, 산수야? 묻힌 할머니 할아버지가 묻혀 있는데 물에 묻혀, 산에 묻혀?「산에.」산에 묻혀 가지고 물이 되어서 없어집니다. 문총재가 고향 돌아온다는 겁니다. 고향. 고향 돌아오는데 평안도 정주를 찾지 않아요. 고향 돌아가야 된다.
문 총재의 고향이 본관이 어디냐? 전라북도야, 남도야? 나 모르겠어.「남도입니다.」남도. 전주에 가까워, 광주에 가까워?「광주에 가깝습니다.」아! 전라도 하게 되면 전라도에 있어서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광주 땅은 삼한시대에 어디에 속하는 땅인가?「백제입니다.」백제인데 그게 전라북도인가, 전라남도인가? 백제가 전주가 전라북도인가, 전라남도인가?「북도입니다.」북도. 광주하고 전주하고 얼마나 먼 거리야? 아는 사람?「차를 타고 1시간 걸립니다.」1시간 10분, 1시간 20분 내에, 30분 내에 들어가 있어요. 1시간 30분 내에 들어가는데 30분이라는 것이 왜 30분이야? 절반 시간이라 해놓고 30분을 적어 놨어. 30이 문제입니다.
야! 양양아. 내 지갑에 주머니에 지갑에 바른쪽에 언제나 넣고 다닙니다. 내 주머니 어디 갔어? 가져와. 양양!「예.」궁둥이 언제나 이쪽이야, 바른쪽.「지갑요?」지갑이 뭐야? 지갑. 맨 가지 중에 중요한 뼈다귀 중에 뼈다귀다 이거야. 갑자을축이야. 갑, 을이 문제입니다. ‘축’자가 무슨 ‘축’자야? 이 옷을 다 입고 나와. 여기 3백만원. 이게 백만원입니다.
이상한 것이 말이야, 이 돈에는 여자가 들어가 있어. (웃음) 이 돈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오죽헌이라는 것 알아요? 오죽헌.「예.」신사임당, 대나무. 검은 대나무가 조그마한 담을 넘지 못해요. 지붕을  은 대나무 밭 가운데 오죽헌이예요. 갖추어 산다. 이 갖추어 살던 여자가 이름이 뭐예요? 신?「사임당.」신사임당. 새로이 네 번째 힘을 써가지고 자리잡은 이름이 신사임당. 신사임당이 누구야?「이율곡 어머니입니다.」이율곡 어머니인데, 신사임당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야?「남편이 이원수입니다. 이율곡의 아버지가 이원수.」왜 원수야?
여자가 정상적인 여자야, 몇 년 동안 남편을 맞아들이려다가 쫓아내 버려 가지고 몇 년 만에 만났을까?「전설에 의하면 3년 동안 혼자 있었다고 합니다.」3년. 3년은 하나 둘 셋, 3시대에 팔도강산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팔도강산을 유린해서 신사임당. 새로운 죽었던 여편네가 3년을 돌고 4년 맞을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도깨비 같이 만나 가지고 신사임당. 이 신사임당을 배게 될 때에 뱄다는 것이 이 신사임당 이 부인이 무엇을 마셨다구?「용을 먹었다고 합니다.」용이야, 용. (휘파람 부심) 용이야.
용이라는 것이 어디에 살아? 용이 어디에 살아?「구름 위에 삽니다.」공중입니다. 공중 가운데 꼭대기에 삽니다. 용이라는 동물이야, 용. 이야! 신사임당 이 아줌마가 용을 삼켜 가지고 누굴 낳았나요?「이율곡.」이율곡이라는 것이 뭐야? 이 씨 가문에 이율곡. 복을 따라서 골짜기 제일 깊은데 가서 이율곡이 태어났다. 어디에서? 오죽헌 신사임당 배때기에서 태어났다.
배때기 해봐요.「배때기」배 머리가 있나, 배때기가 배 꽁지가 있나? 배 탄다 할 때는 어디를 타느냐? 배 탄다 할 때는 배때기 가운데 들어가 배타고 죽어도 육지에 갖다 묻기 위해서는 바다에 떠가지고 죽기는 바다 가운데 죽었는데 배때기 가운데 타가지고 동산에 묻혀야, 동산에 묻히겠다는 사람이 뭐냐면 뼈가 있고, 살이 있고, 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어요. 뼈, 살, 가죽, 솜털. 맨 밑창에 다섯 번 있는 뼈다구 가운데 골수라는 것이 있어요. 골수 가운데 골수가 피라는 거예요, 피. 피 해봐요.「피.」피해가야 되느냐, 피해, 피를 찾아가야 되느냐? 예?
이거 이렇게 하면 오늘 내가 여섯시면 나간다고 했는데 내가 여섯시에 나가자고 했는데 여기에 최종호는 여섯시 전이면 좋은데 그러면 내가 여섯시에 나가자고 의논하고 여섯시 반까지 바다에 가서 잡으면 되는데 왜 또 여섯시 반이야? 여섯시 반이면 뭐예요? 7수가 못 됩니다. 7수 하게 되면 여자가 여섯시 반에 서가지고 여섯시에서 7수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섯시 반이면 내가 나가서 고기를 잡아야 할텐데 무슨 고기를 잡냐면 숭어를 잡는 것이 아니라 용, 용중의 대가리 용을 잡아야 된다.
오늘 아침에 대가리 용을 잡으려 하는데 제일 해가 진 맨 마지막에 나 요거 들어가려고 할 때 ‘아!’ 와당탕하고 소리 날 줄 알았는데 내 뒤에 와가지고 이거 말도 없이 이거 선생님이 대장인데 말이야, 잡았어. 그래 나는 이쪽에는 뭘 들고 있었어? 지금 현재. 배를 돌렸기 때문에 배를 잡고 있는데 말이야, 배통을  가지고 빙 돌려 가지고 고기가 물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고기를 잡는데 있어서 대가리 고기 잡는 참피언은 우리 아버님이다.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는 ‘아부’ 라는 말은 마음을 맞춰줄 수 있는 패가 안 돼 가지고는 아버님을 찾을 수 없어요. 아버님이라는 것은 진짜가 아닌 시대에 있어서도 진짜 이상 아부해서 돌려 맞추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님이야. 어머님. ‘어’ 하다가 넘어져 가지고 양반이 된 어머님. 궁둥이가 떨어졌나, 배가 떨어졌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요’, 한국말은 ‘어허둥둥 내사랑.’ 궁둥이가 여자가 갖다가 ‘어허둥둥’ 두 궁둥이를 합쳐야 내 사랑이 되는 거예요. 내적사랑 외사랑 안팎이 합해야 그런 여자를 품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어허둥둥 내사랑.’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한국말이 초부득삼을 완성하는 자리가 ‘어허둥둥 내사랑이지야’ 야, ‘지고’야?「지고.」‘이끼 언’ ‘이끼 재’ ‘언 호’ ‘이끼 야’. 천지현황 할 때 율여도양은 그거 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언재호야. 그건 뭐냐면 언재 가운데 있어서의 밭을 떼어 가지고 알곡을 거두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야 끝난다. 부모님을 모시면 생일잔치, 출생잔치는 부모에게 부모와 더불어 하는 것이지만 그 다음에 결혼은 아들딸, 그 다음에 승화식이라는 것은 중생식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혼자 못한다 이거야. 중생이야. 어머니도 죽었다가 아들딸을 낳음으로 사는 거예요. 중생식. 이중의 삶이야. 어머니의 삶과 아들딸을 낳아야만 해방이 벌어져요. 여자는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 신사임당. 신사임당이라는 그 집이 여자가 해방되는 집, 신사임당.
신사임당이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이 사진이 미인이야, 추녀야?「미인입니다.」젊은 사람이야, 늙은 사람이야?「젊은 사람입니다.」왜 남자는 어디 갔어? 이 똑똑히 바라보는 눈이 모아지고 코가 모아지고 이 골수를 통해 쭉 내려와서 이 콧대 여기에 보면 이거 딱 여기에 이 깃 끝이 이거 맞출 수 있는 이 깃을 옛날에 이 깃이 작아지는 사람은 어디 가는지 알아요? 문익점 할아버지. 문익점이 누구든가?「목화씨.」목화. 목화라는 것은 나무의 꽃이야. 목화씨. 목화씨가 뭐야? 초목이라는 초와 나무에 심어 놓은 씨앗. 열매 씨를 말합니다.
목화씨를 가져 온 사람. 이름이 뭐냐면 문익점. 이름으로 하면 이로운 점을 친 ‘문’자가 재단입니다. 재단 위에 목화씨를 심어줘 가지고 한국에 중국을 중국도 중국이 때놈인데 중국옷은 검은 옷 입어요. 중국 사람은 옷을 입게 된다면 4개월 봄에 입었으면 춘하추동을 기억하기 때문에 옷을 한 번 입으면 춘하추동을  대하기 때문에 겨울에 봄이 되게 되면 겨울옷에는 새 덥힙니다. 안 목화, 그 다음에 가죽. 안과 목화와 가죽.
양단을 만들기 시작한 나라가 어느 나라일까?「중국.」양단. 양단이라는 것은 서양나라의 끝이야. 양단 비단을 만든 중국. 도자기, 도자기 불을 떼어 가지고 도자기를 만드는 거예요. 도자기를 만들려면 도자기 만드는 그걸 무엇이라고 그러나? 도자기「가마솥.」그걸 뭐라고 그래?「묘라고 그럽니다, 도자기 묘.」토기 만드는 집을 뭐라고 그래? 토기공장인 동시에 그거 가두어 가지고 도자기 만들기 위해서는 물과 진흙입니다. 도자기 만들려면 뭐예요? 백자가 백도자기가 도자기의 이름 만드는 흙이 뭐예요?「백토, 고령토, 하얀것 백토」하얀거 제일 높은데 고령토 밑에 높은 마루를 짊어져 있는 밑에서 넘어 나 흘러  희던 것이 날아갈 수 있는 그 밑창에 맨 밑창에 고령토가 나는 거예요. 백토가. 도자기. 그거 알아요?
도자기 만드는데 본산지가 이 팔도강산에 어디가 있나?「이천, 여주. 경기도 이천.」이천, 경기도 이천 거기에 고령토도 있겠지. 부산을 중심삼고 낙동강 위에 그 강을 뭐라고 그러나? 낙동강. 낙동강이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경계선에 흐르는 강이 무슨 강인가?「섬진강.」‘섬’자가 무슨 ‘섬’자야? 섬이 가라앉았어. 섬진강이 가라앉아서 섬진강이 섬이 가라앉아서 된 강이 섬진강. 섬진강은 반드시 경계선에 흐르는 강을 섬이 물결이 된 섬진강은 두 세계를 가운데 흐르는 물 섬진강 강물.
섬진강 강물이 어디야? 낙동강. 섬진강 끄트머리가 낙동강이에요, 낙동강 위가 섬진강이에요?「낙동강도 섬진강도 바다로 가니까 똑같지요. 낙동강 끝도 바다고, 섬진강 끝도 바다.」섬진강은 중간에 있어. 그것이 어디 있냐면 김영삼 대통령이 그녀석이 어디서 태어났나?「거제도요.」왜 거제도야? 섬이 가라앉아 가지고 강이 되었으니 섬진강이 되니 섬이 드러나요.
거제도에 고기잡이 팔고 큰 그물을 쳐서 고기잡이 하는 것이 김영삼이 아버지, 맞아?「맞습니다. 멸치 잡아 팔았습니다.」멸치야. 멸치라는 것은 고기가 죽어 가지고 이를 친다. (웃음) 고기가 멸치 아니야? 고기 조그만거 모여 가지고 세상에 문제를 일으키는 멸치. 멸해 가지고 ‘치’자는 ‘지극 지’ 자하고 ‘아버지 부’ 자야. 참된 아버지 되는 거예요. 바다에 있어서의 뼈를 만들어 주는 것은 멸치 뼈다. 고기 중에 제일 작은데 이노무 멸치는 바닷물 맨 깊은 데서부터 조그만데 올라오기 시작해서 제일 밑창에 있지만 거기까지 가가지고 고기 섬진강. 섬이 가라앉아서 강이 될 때까지 그 밑창에서 상․중․하, 하․중․상까지 커가지고 밑창에서 거름대의 맨 벌레 잡아먹고 지렁이 새끼 잡아먹기 시작한다구요. 물 밖에 없어요. 지렁이도 물이 가두어 가지고 졸졸졸졸 해요.
개구리의 어머니를 뭐라고 그러나?「올챙이요.」올챙이, 올챙이. 올챙이가 뭐야? 울을 채운다. 울타리 가운데 물이 있는데 거기에 올챙이양. 이양반입니다. 이양반이 올챙이. 울 가운데 대장노릇 하는 올챙이는 헤엄치나, 뛰나?「헤엄칩니다.」올챙이 알이 어디에 붙어서 사나? 흘러가려고 하는 것을 붙어 가지고 한 곳에 올챙이 울타리 위에 왕 노릇 하기 위해서는 단단한 풀이든가, 떠내려가겠으면 풀이 있으면 단단한 것이요, 거기 풀 가운데 큰 소나무라든가 잣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아카시아 꽃필 수 있는 것이 아카시아. 아카시아 발에서 찍게 되면 아! 배야. 배까지 아! 가슴앓이, 아! 머리앓이. 두통. 뭘 가리지 못하면병나서 죽는 것이 늙어서 죽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죽습니다.
개굴 개굴 개굴. 개구리가 뭐야? 개구리가 울 때 아이들이 ‘개굴 개굴 개굴.’ 몇 번 해도 이 개굴 저 개굴, 이 동네 저 동네 동서남북 사방에 흐르는 개굴 개굴 개구리지만 우와! 샘나는 샘 지키는 거북이는 두꺼비입니다. 개구리 왕국에는 샘터를 지켜. 두꺼비는 밤도 낮도 지키는 것이 두꺼비야. 왜? 뚝심을 가지고 겁을 모르는 녀석이 두꺼비야. 겁을 몰라. 겁을 뚜껑을 덮었다. 뭐 우물에 빠져 죽을 줄 알아도 개구리 사는 한 나는 개구리 잡아먹고 살 수 있어. 우와! 그래. 땅에 내려오게 된다면 내가 ‘개굴 개굴’ 하게 되면 우니 ‘찍 짹 찍 짹.’
꾀꼬리 해봐요.「꾀꼬리.」괴를 풀어 가지고 사주팔자를 들어 꾀, 꾀를 풀어 꾀꼬리. 꾀꼬리는 노래에 있어서의 명창이에요. 무슨 노래를 하나 들어보면 8도, 13층 노래 천상의 노래까지 하는데 꾀꼬리가 그렇습니다. 꾀꼬리가 울다가 ‘꾀꼴 꾀꼴 기’ 우리 천정궁에는 ‘개굴 개굴 개굴’ 이야! 천정궁에 가면 ‘개굴 개굴’ 강을 건넌다. 요즈음에는 ‘개굴 개굴 꾀꼬리 꾀꼬리’ 꾀고리 하게 되면 꾀꼬리는 집을 나뭇가지 위에 틀지 못합니다. 꾀꼴 꾀꼬리는 이 동네 저 동네 달아 다니니 가지 치게 되면 가지가 재수 없다고 ‘퉤.’ 침 뱉어버려요.
‘꾀꼴 꾀꼴 꾀꼴’ ‘지지지지 배배배배’ ‘우글우글 앙앙’ 하는 것이 북석 되어 가지고 야단하는 패는 전라도. 개구리 떼가 사방에 벌어져 개굴개굴하니 젊어 하라던 얘기가 개구리  니 전라도 사람이 언제나 문제를 일으켜. 전라도 패를 무슨 패라고 하나? 꼬리 패. 꾀꼬리가 있습니다. 꾀꼬리. 전라도 사람은 둥지 트는데 있어서 양반들 꼭대기에 트는 것이 아니라 양반 밑에 다니면서 불알하고 질궁을 똥구멍까지도 핱아 먹는다는 거예요. 전체를 벌려놓은 통할 수 있는 길이 어디 있어요? 전라도. 전라도가 어디야? 오줌구멍, 홍무니구멍. 냄새를 피워요. 방구 뀔 때 ‘뽀옹’하나 ‘꽝’ 하나? (웃음) ‘꽝’하면 집이 무너지니까 ‘뽀옹’ 하기 때문에 빨리 할아버지 할머니 깨서 보고 ‘뽀오옹 잉’ 하는 그게 전라도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냄새 피는 거예요.
황선주? 전라도 대표입니다. ‘누를 황’. ‘검을 현’, ‘누를 황’. 가을이야. 우와! 이순신 장군이 죽기 전에 안내한 사람이 황씨, 황마적이 됐습니다. 중원천지 아시아 대륙에 황마적단 알아요? 황마적단 되면 양반들을 쌍놈들이 머리 좋은 쌍놈이 나와 가지고 과거를 먼저 해놓고 종 녀석이 왕까지 만드는데 있어서의 길을 닦았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전라도 사람은 어디든지 무서워하지 않고 나타나지 않아. 무엇을 부려? 삼현 몇 각? 삼현 오각이야, 육각이야?「육각.」삼현 육각이 뭐예요? 3줄 같이 갑은 말이야, 갑이 뭐야? ‘갑 갑’ 자는 이렇게 망치를 말해요. 두드리는 거예요. 불 망치.
이 딴따라 앞에 여기에서 다섯 삼현 육갑이 여섯이 해가지고 세 가에 과거 현재  전부 이걸 떼어야 되니 거문고하고 뭐? 우리 한국은 거문고하고 뭐든가?「가야금.」가야금은 한국에서 가야나라에서 부르는 것이고 거문고는? 거문고야, 고문고야?「거문고.」‘거’도 되고 옛날에 방문할 수 있는 북소리, 노랫소리입니다. 거기에는 ‘둥 댕’ 줄이 몇 개예요? 세 개예요, 네 개예요? 가야금은 몇 개예요? 아홉에서 열 줄지 넘어 가. 가야나라. 이야! 노래의 명창은 중국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니예요. 한국 사람이 삼국의 명창이 되는 가야금. 아홉 고개와 열세 고개.
수신개 노래는 우리 양윤영이는 절대 부르지 못해요. 신곡 명창으로 이화대학 선생 되었으면 그 이름이 양윤영이에요. 그 양가 노래를 제일로 하는 양윤영이야. ‘영’자, ‘계집 영(英)’자입니다. 이게 불처 중앙을 크게 해가지고 이것을 횡적을 중심삼고 잘라 가지고 기둥을 한 거예요. 기둥을 향하니 사람을…. 그렇기 때문에 영국(英國)이라는 영국은 여자 가운데서는 씨와 줄기와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꽃과 향기와 열매를 맺히는 겁니다. 그래 영국이라는 것은 ‘초 두’ 아래 이 ‘중’ 자를 길게 횡으로 적도를 알아 가지고 여기서 갈라졌어요. 남자, 여자.
영국 여자들이 남자를 멋진 남자를 모실 줄 안다는 거예요. 영국을 뭐라고 그러나? 영국 궁전을. 자기들은 무슨 궁전이라고 그러나? 궁전 문 지키는 무슨 병이야?「친위병, 근위병.」뭐야?「근위대.」근위대. ‘클 거’자에 기역 니은이야. 여자로 보면. 근위대. ‘막을 위’ 자입니다. 대위라는 ‘위’자. 방위라는 ‘위’자. ‘대’, 대자는 이 대자는 울타리 하는데 이 ‘대’자를 곽 씨라는 녀석이 이것을 갖다가 기둥으로 삼아 가지고 곽이 뭐라고 쓰나? ‘곽(郭)’ 자를 어떻게 써? ‘형통 형(亨)’자에다가 이걸 거꾸로 갖다 붙였어. 앞에 전위대를 갖다 붙여 가지고 뒤통수를 쳐. 지금 통일교회에서 곽정환이가 뒤통수를 쳐가지고 선생님이 꼼짝 못하게 곽정환. 열쇠를 채워 가지고 꼼짝 못하게 앞다리 뒷다리 정씨 할머니를 데려다가 김성도 김 씨가 도를 이룬 할머니를 꼼짝 못하게 곽, 곽, 곽.
내가 놀란 것이 말이야 남미 고기들은 전부 다 노래할 줄 알아요. 무슨 노래? 곽 곽 곽. 메기 사촌이야. 메기인데 조그마한 것이 하얀 빛이 나요. 새까맣지 않고. 이것은 아래에서부터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새끼고기들 다 잡아 먹거든. 그러니 하얘졌어. 뼈다귀 가운데. 고기가 메기같이 생겼는데 수염이 몇 개냐면 메기는 둘인데 이것이 메기 같은 고기가 무슨 살이? 김일성이하고 내가 평양 갔을 때 그 고기 제일 맛있다고 잡았는데 쏘가리. 쏴서 갈라 놔. 수염이 몇 개야? 오징어가 발이 넷이야, 머리가 넷이야? 오징어 다리가 몇 개야?「열 개.」
자 이런거 얘기하다가는 갈 길 가다 못 가고 뭐 농어를 잡다가 어제 저녁에는 농어를 잡았는데 백. 백 넘었나, 못 넘었나? 농어가「어제 농어 잡은 형님이 지금 기다리고 있답니다.」(웃음) ‘95센티미터 농어 형님이 산책 나올 시간입니다.’ (웃으심, 웃음) 이거 최정호가 얘기했네. 여섯시. 농어 되면 일곱시 되어야 되는 거야. 일곱시, 여덟시, 9수 10수를 4단계를 넘어와야 돼요. 95센티미터. 95센티미터, 96센티미터나 다섯 고개예요.
농어도 고개가 있기 때문에 농어가 여의주를 물고 삼천갑자 동방석이가 여의주를 물고 3천년 동안 도를 따라 가지고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데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땅 어디든지 여행시키고 모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여의주를 물고 가야되는데 여의주가 뭐라구요? 용이 용을 할 때는 뱀장어  인줄 알았더니 뱀장어를 잡아먹는 것이 누구냐? 개구리가 눌메기 새끼 잡아먹는 것을 알아요? 올챙이가 뱀 새끼 흘러놓은 씨 되는 것을 통째로 삼켜버려요.
그러면 이것은 올챙이가 고기 중에 대왕이야, 올챙이가. 그러면 모인 그 물 가운데 대장이 올챙이야. 개구리 개굴 개굴. 맨 밑창에 춥게 된다면 나무 뿌리 삼각지대, 사각지대 들어가 가지고 요리 들어갔다가 피하고, 동네에서 오면 저리 삐져나가고 또 동서, 서쪽에 나가게 되면 남쪽으로 갔다가, 남쪽에 오면 북쪽으로 갔다가 북쪽으로 갔다가 동쪽으로 가는 개구리면 개구리는 나무 뿌리에 숨을 줄 안다는 거예요. 파고 들어가거든.
개구리가 이렇게 들어 가가지고 등 때려 놓으면 깊이 들어가면 네 다리 하고 들어가 가지고 밑으로 들고 들어가 가지고 거기 가서 대가리 들어 가가지고 궁둥이를 싹 도는데 가가지고 방귀를 뀌게 되면 방귀가 ‘뿌루룩’ 하게 되면 공기가 ‘빵빵 빵빵’ 나는 것 보게 되면 궁둥이에서 이리 들어가서 저 밑창으로 나와서 이리 와가지고는 자기 눈 앞에서 구멍이 볼록볼록 나야 되는 거예요. 이야 왜 개구리는 돌아서 가지고 어디에서 공기가 ‘뽕뽕’ 올라갔나 할 때는 자기 궁둥이에서 방귀가 나가지고 ‘볼록볼록’ 하는데 돌아서서 보고 자리를 찾으려니 자리도 없어. 수수께끼야.
동화가 그래서 만화가 생긴거 알아요? 동화라는 것은 동글동글 구르는 데서 누구도 좋아할 수 있는 동화 그림이 만화입니다. 동글동글 하는 얘기를 아기들이 제일 좋아해. 뭐 호랑이 얘기, 개구리 얘기하면 아이들은 밤…. 내가 우리 여동생들이 날 좋아하는 것은 앉으면 너희들이   고 싶은 남자 같은 누님도 있고 중간치도 있고 여섯이니까 말이야, 큰 누님, 작은 누님, 막내 누님. 전부 다 셋 딱 세워 놓으면 세 사람이 둘 하면 난 짝패 없으니 형님 중심삼고 짝패. 이야! 호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큰 언니 앞에 셋째 다섯 언니가 셋이 하나 둘 셋 되게 되면 그 기둥에 아래로부터 맨 못났다는 아기를 맨 맏형님 누나한테 아기  그 다음에는 마지못해 하나 둘 거꾸로 전부 다 해가지고 여기서 큰 놈으로 바른쪽에 하나 둘 세는데 작은 놈들이 상대가 되고 하나 둘 셋 맏형님의 아들과 막내 누님 동생이면 결혼할 수 있다 이거예요. 천지인 이치가 다 풀려요. 뭐 그런 얘기 할 시간 다 됐으니 나는 도망가 중간에 ‘아버님 95센티미터 농어 형님이 산책 나올 시간이예요.’ 영원히 형님이야. 누님이 아니고. 알았어. 와! 윤 씨가 윤태근이는 ‘진실 윤’ 맏형이야. 그렇기 때문에 도적놈 맏형님 맏 남자, 맏 여자. 맏 남자, 여자가 거꾸로 붙어 가지고 천지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선생님 이름이 뭔가요? 문용명입니다. 와! 내 이름이 문용명이야? 우리 항렬이 용자가 없어요. 우리 4대조 할아버지부터 통하는 사람들이에요. 조상이, 통해요. 배우지 않고. 학이지지 그 다음에 뭐라구?「생이지지.」생이지지 학이지지 천이지지야. 우리 조상들은 알아요. 5대조가 우리 가문에 있어서의 천지에 기둥이 되어야 된다. 기둥. 송기주 해봐요.「송기주.」내가 범일동 밑창에 지키는데 있어서 4남매를 낳아 가지고 세 아들인가? 두 아들인가 낳아 가지고 우리집 나 혼자 쓰는 범일동 혼자 외로운 양반을 지켜줬습니다.
우리가 우표 팔아와 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돈 번 것이 송기주가 우표예요, 우표. 편지를 보내고 받는데 있어서의 우표, 우표 우수한 표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피난 와 가지고 송기주는 우표를 각국 나라의 군대들이 오거든. 한국병사들 우표만 필요한 줄 알았더니 16개국 우표를 모으니 우표 박물관을 차려 놔요. 이 우표 중심삼고 표상이 되어 가지고 결혼하든가 아들딸 중심삼고 사돈이 되는 사람들은 16개국의 사돈들은 우와! 한국 나라가 독립하게 되면 160개 국가 넘는 나라의 전시물이 한국에 와서 전시되어야 된다. 한국에 동산에 나무와 풀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박물관의 전시물이에요.
한국에 없는 것이 없어요. ‘금’ 하게 되면 한국 금 순금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몇 금이야? 25금이야, 24금이야?「24금이요.」왜 24금이야, 25금하지? 천지인의 도수를 푸는데에 있어서 금. 금(金)이라는 것은 사람 아래 왕을 해놓고는 여기에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두 기둥을 금이 기둥을 내기 위할려니 두 기둥을 받쳐야 동서남북에 두 기둥을 하려면 이쪽으로   넣으면 남북으로는 동서남북 기둥. 다섯이 돼 있으면 네 기둥이 버텨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사 오 이십(4×5=20)입니다.
손가락이 있으면 24절기예요. 손가락에 넷을 네 기둥, 네 기둥 12수를 중심삼고 십간십이지. 열 기둥을 중심삼고 되면 열둘이 동서남으로 하게 되면 남, 남북으로 하게되면 남북으로. 동서남북. 동서로 넘어 치는 것을 기둥이 남북으로 가지 말라. 남북 했으면 남쪽 북쪽 다 세워서 동서남북 두 기둥만, 두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 왔다 갔다 세우게 되면 천하통일 수평이 되어서 기둥이 생겨나는 거예요. 기둥이 생겨나면 결혼해야 기둥이 새끼 쳐야 아들딸이 되고 위에는 전부 다 남자, 여자.
그래서 사 사 십육(4×4=16)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밑이니까. 다섯은 하나 밖에 없어요. 열다섯. 삼 오 십오(3×5=15)로 쓰는 것은 초부득삼이라고 해가지고 한국나라 밖에 없습니다. 한국이 왜 조국이냐 하는 설명이에요. 다 할까? 문 총재의 말을 반대해 가지고 뒤집어 박을 사람이 없어요. 이름이 뭐냐면 문용명이예요. 문용명이 뭐냐? ‘문’ 자는 이 제단을 말하고 이 제단 위에 이게 제상입니다. 제상 위에 하나님을 말하고 제단은 네 다리, 이 네 다리는 기둥을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넘어가고 동서남북. 반드시 기둥을 중심삼고 네 다리에 이 가운데 해가지고 이렇게 가운데 기둥을 세우면 넘어뜨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 보라구요. 6수 7수. 이 7수에서 8수 9수 10수 채워야 된다는 거예요. 8 9 10 해봐요.「팔 구 십.」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팔구사구. 팔구가 없으면 사 구 삼십육(4×9=36) 없습니다. 팔 구 칠십(8×9=72)이라는 것은 삼십육의 두 배 여자 남자 합하면 칠십이입니다. 이스라엘에 애급민족 60만 대중을 50만이야, 60만이야?「60만.」60만 대중, 72장로. 그게 뭐냐면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이게 다섯입니다. 다섯 여섯입니다. 다섯 여섯 일곱과 여덟을 합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어요. 구입니다. 입하고 이것이 합하게 되려면 이것이 기둥 맞춰야 됩니다.
8 이거 8 9 10 11, 10 11은 뻗어나가는 거예요. 11수. 그래 라스베이거스는 열한 수에서부터 세 수 따버리고 열하나, 기둥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열하나 열둘 열셋 고개를 넘어요. 50층 지어놓고 65층을 말해요. 몽땅 잘라버리고 기둥을 세워 놨습니다. 공이 없이 알아요. 문 소리를 끄는데 그 문 소리를 끄면   돼요.
이것 갖고 싶은 여자 뿌려주면 누가 가져야 되겠나? 누가 가져야 되겠나? 이거 뿌려주면 이 방에 여자가 3배 이상 되누만. 뿌려주면 많은 사람에게 뿌려줘야 되겠나, 작은 사람에게 뿌려줘야 되겠나? 동서남북에 너무 많기 때문에 꽉꽉 앉을 자리도 왔다 갔다 하지 못하지만 여기는 엉성하니까 뿌려 놓으면 서로 좋은 것 갖겠다고 한 장 가지고, 두 장도 하고, 석장, 넉장 가운데 제일 잘 한 이것은 입에다 물고 이 손에 발에 갖다 물려 놓으면 다섯 장을 채워요.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손발 몸뚱이   되면 “입 벌려” 하게 될 때는 입을 벌리게 되면 햇발 뒤집어. 이렇게 할 때는 이쪽에 갖다 물려 놓는 거예요. 햇발을 이렇게 세웠다가 이렇게 세워요. 그렇게 되면 입에 있는 것이 입 벌려 가지고 햇발도 다 없으니까 엄마 아빠 잘못했다고 인사해, 경배해. 인사할 때 입을 못 다물고 여의주가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여의주가 어디에 떨어져? 제일 깊은데 떨어지겠나, 높은데 들어가겠나? 제일 깊은 골짜기 질궁에 비궁, 미궁이야. 길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삼천갑자을축 했으면 삼천 개 넘는 그 길을 가서 갑자을축병인, 12수를 10배에 12수를 모아서 ‘갑자을축병인무진기사’ 열두 방향에 여섯, 여섯 해서 상하 중심삼고 여섯, 여섯 하니까 남자 여자 중심삼은 자가 되기 때문에 열 수, 열둘 가지고 안 돼요. 위에 기둥, 아래 기둥 그 가운데 중심에 씨가 들어가 있느냐? 123을 중심삼아야 기둥이 생기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거 셀 때 하나 둘 셋, 둘이 기둥입니다. 열둘 가운데서 열둘에서 하나 둘 셋 열다섯 개 기둥입니다. 열넷은 열둘은 여자 쌍둥입니다. 기둥은 남자 쌍둥이구요. 그래 열 가지 기둥 가운데 십간십이지 남자 여자가 여기 들어갑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될 때 이 엄지손가락이 어디 가느냐에 따라서 운명을 반대하면 반드시 엄지손가락을 따라가야 돼요. 이 넷 다섯 왼손이 가는 것은 반드시 이 손이 위에 갔으면 이 손 바른손은 아래에서 받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왼손만이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지옥에 떨어지지만 바른손이 있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서 죽든 살든 남자의 명령에 복종하면 여자는 온데 간데 없어지고 아들딸 못 낳아서 젓 못 먹이고 음부 구뎅이가 매워지고 젖이 매워지고 입이 삼십이 고개가 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넷을 여자를 8단계를 넘어야만 이빨이 나오기 시작해요.
이빨이 언제부터 나기 시작해요? 아이들이? 몇 개월? 몇 날? 그거 다 세어 가지고 나는 몇 째, 몇 째 번이냐. 선생님 이빨이 고르지 않아. 이쁘게 생겨 가지고 이빨 보고 결혼할 수 있어야 할텐데 여기에 요 이. 왼쪽에서 보게 되면 이쪽 왼쪽. 여자가 여자는 이빨이 되면 엑스 되니까 바른쪽에 있지만 이 이빨이 얼마나 매력적이야? 아침에 갔다가는 내가 이렇게 하게 되면 해가 비쳐 가지고 이 왼쪽에서 비쳐지면 여기에 반사하는 것이 사방을 한 바퀴 돈다는 거예요. 그 이빨을 빼버렸어요. 이 이빨이예요.
선생님 이빨은 하얗지도 않고 노랗지도 않습니다. 그렇지? 노랗지도 않고 하얗지도 않아. 그래 지금 내가 의사에게 가게 되면 “선생님은 50전입니다. 100살은 덮어놓고 넘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그래요. 치과의사들이 알아. 지금도 요 이, 요 이에서 내가 그물도 잘 뜨거든, 투망도 잘 만들고. 또 투망 이 손, 그거 손이라고 그래. 그것도 손을 달아매는 그것이 기술이야. 그걸 얼마만큼 크게 하느냐에 따라 큰 고기를 잡느냐인데 이거 통째로 이래 문이 크게 되어서 한 번 들어간 다음에는 이거 들어가고.
들어갈 때는 그것 밖에 구멍이 없으면 들어가게 되면 망태기에도 못 나온다구. 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려고 하는데 그물배를 달아 놓으니 전부 다 묻어 그물이 여기 뭉쳐있기 때문에 꼭대기가 여기인 줄 알고   게 되면 위에 달아있기 때문에 못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낚시질 가도 대번 알아요. 어디에 고기가 있겠구만.
저녁 여름 때는 포퓰러나무, 그 다음에 느티나무. 플라타너스 나무. 플라타너스 나무는 포퓰러나무하고 느티나무의 사촌이에요. 가도에 가로수 만드는 나무를 플라타너스 나무라고 그러지요? 그래 내가 서울에 가서 용산 흑석동 간 데는 가도에 플라타너스 나무를 심어 놓았는데 그 때는 내가 요렇게 손을 두 손을 딱 잡게 되면 아래 위를 잡게 되면 흔들면 마음대로 뿌리까지 여기 땅에 주름살이 되는데, 10년이 되니까 그게 움직이지 않고 끄떡 없어. 꼭대기만 흔들리는데 뿌리만 흔들리는데 뿌리가 잘 뻗어 나갔다는 거예요. 바람만 불면 잘 뻗고 버드나무는 가시나무는 겉으로 가는 거예요. 포퓰러 나무는 직선으로 들어갑니다. 포퓰러나무.
아카시아는 사방으로. 그거 알아요? 제일 빨리 번식하는 것이 아카시아. 깊은 데로 들어가지 않거든. 매일같이 물을 맛볼 수 있고 매일 같이 신선한 공기를, 매일 같이 태양의 따뜻하고 청량한 것을 느낄 수 있는 거기를 따라 뻗어나간다는 거예요. 담도 넘어 가. 담도 담 흙이 있거든. 그리로 넘어 가가지고 저쪽에 해가지고 이쪽에 가시나무 서 있는데 그거 기둥을 넘어 가가지고 저쪽에 가시나무 이쪽에 아들 가시나무니까 공기에 여기에 좋은 풍토물과 공기와 태양빛이 나오니 이게 먼저 자라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겁니다.
그래 매 가운데 꽃나무라고 해가지고 꽃을 갖다 꽂으면 되지만 가시나무 씨를 갖다 심으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 뼈다귀 깍아 먹는다는 거예요. 건너만 오는 줄 알았는데 뼈와 모든 물과 거기 있거든. 조상이니까. 너울을 터트려 가지고 그 뿌리 찾아가 가지고 먹으니 거기는 공기가 생기기 때문에 벌레 같은 것, 지렁이 같은 것이 그 가까이 있으면 햇빛도 빨리 만들 수 있고 물고 있을 수 있고 숨도 다 쉬니 가시나무 뿌리는 굵어. 굵은 그 옆에 상하 전후로 위에서 하든가   중심 구멍 뚫고 이걸 중심삼고   하게 되면 동서남북으로 다니면서 숨고 놀음할 수 있는 “날 잡아봐라.” 하고 숨어요.
자, 이제 그만하고 나는 윤기병! 저 어저께 큰 농어를 잡았는데 맨 마지막이야. 나 간다고 감으려고 감고 있는데 와서 윤기병이 나를 쳐. “이것이요” 나는 이렇게 있는데 윤기병이는 왼손을 중심삼고 주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줘 가지고 왼손으로 받고 “어!” 하니까 요렇게 한 마리가 ‘왕’ 하는 거예요. 이야! 큰 놈이다. 그래 내가 낚시질하던 것을 내던져 버렸어. 집에 오려고 감기 시작했다가 맨 마지막에. 그래서 윤기병이야. 윤 씨의 기병이야. ‘터 기(基)’ 자야. 밑바닥에 ‘잡을 병’이야. 자기가 놓친 거야. 그물도 없고 손으로 어떻게 잡아? 그걸 조정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지.
그래서 맨 나중에 여러분 고기 잡으면 이 기간을 조정해야 돼요. 이거 했는데 한꺼번에 잡아당기니까 ‘화르르르륵’ 다 풀려 갔어. 그러면 어떻해? 이 손은 돌지만 이 손 중심삼고 조정하는 거야. 딱 이 손만 잡아 가지고 기어를 전부 바른 면으로 기어를 이렇게 먹이게 되면 틀어지거든요. 알겠어요? 잡고 이렇게 가서 가는 것을 이래 가지고. 그래 기어가 어떻게 한 바퀴든 얼마만큼 간다는 것을 알거든. 한 바퀴 휙 돌면 얼마만큼 30미터면 세 바퀴 반 이렇게 잡으면 세 바퀴를 풀었다 이리 밀게 되면 이리하면 풀리거든. 그걸 조정하는 것을 몰라. “야! 헛바퀴 돕니다.” “내가 알아 이자식아, 가만히 있어. 조용해야지 고기 놀라서 도망간다 이 자식아.” 나 그러고 앉아 있어. 그걸 조정하며 잡는 것을 모르거든. 알겠어요?「예.」
이건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쪽에 갈 때는 밀고 이쪽에 갈 때는 이렇게 푸는 거야. 반대로 이쪽에 갈 때는 올리고 이쪽 갈 때는 트는 거야. 반대로 하면서 조정하기 때문에 바다에 절반이상 올라 올 때는 얼마 숫자 중심삼고 절반 이상 올 때는 중앙을 뜨기 때문에 고기도 햇빛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쪽은 깜깜한데  대가리가 여기에 될 수 있는 대로 그 대가리가 이 수평선 아래로 갈 수 있게끔 빵빵 조여 줍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점점 이렇게 틀면 세니까 점점점점 올라오니까 나중에는 마음대로 오르락 내리락 하지,
대가리 올라오니까 수평 나오면 점점 밝아지니 눈앞에 태양이 보이는 거예요. 이야! 그래 얼마나 있는 기를 쓸 때, 그 때는 30퍼센트 남겨 놓으면 그 다음에 60퍼센트를 이쪽에 물고 나간 한꺼번에 배 이상 풀려 나가면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달아날 때는 야! 이게 제제하지 않으면 수평보다도 만만하니 2배 달아난다! 두 번 되어서 올 때는 2배 올라온다. 떠나던 그 기준 이상 감거든. 그 때는 알아요. 알게 되면 그거 3번만 하면 지금 에서 소생 장성 완성 절반 이상 해 놓으면 고기는 여기에 못 가고 이 바깥에서 도니까 이 중앙선에 와서도 하나 둘 이 고개의 기준에는 딱 스톱 해가지고 내려가려도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여기 가다가는 반드시 딱 아니까 아프니까 돌아서는 거예요. 고기 세계가 그래요.
그걸 알고 조정하니까. 왜 선생님 용현이가 어저께 말하는데 고기가 무는데 이러면 열이면 열 번 놓쳐. 챌 때 ‘휘익’ 수직하라는 거예요. 고기가 여기서 올라오면 수직으로 하면 돌아갈 길이 없잖아. 대가리가 이리 됐으니 대번 물게 되면 ‘휘익~’ 낭바닥에 이렇게 되니까 대가리 어디 갔나? 꽁지가 내려가고 대가리 올라 갔으니 고기는 대번 대가리가 내려가고 꽁지가 올라갈텐데 거꾸로 됐으니 저으면 저을수록 자꾸 위에로 가니까 내가 ‘후루루룩’ 이건 비밀입니다.「예. 알겠습니다.」
돌아서게 될 때 ‘흐응’ 하면 감는 거예요. 딱 균형이 되어서 맞서 놓으면 이젠 내가   내려가야 감은 이상 못 내려갑니다. 감아서 내려가면 조금 더 늦게 놓거든. 놓게 되면 ‘슈욱’ 옛날 수평보다 내려가니까 그것까지 자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내려가는 것을 아니까 깊이 압력을 알거든. 고기들이 아니까 딱 만만할 수 있게 맨 처음 도망가게 될 때 풀어 놓으니까 3분의 1, 7분의 1만 풀어 놓으면 내려가요. 아이고 여기 수평 있으면 더 아파 이제는. 잡아채니까. 이러니까 힘 비준을 중심삼고 힘 있는 비준에 팔뚝 씨름, 철봉. 자기 무게를 이쪽으로 갈 거야, 저쪽으로 길게 갈 거야? 길게 하면 멀리 가는 거예요. 바른쪽 전부 다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고기도 그거 다 그렇기 때문에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다시 결혼하겠다 그 말입니다. 다섯이 돼. 오영대 중심삼고 갖고 싶은 서른 돼. 오 육 삼십(5×6=30)이야. 다섯은 남자고, 여섯은 여자입니다. 이거 보게 되면 그래요. 남자는 여자가 넷이 사 사 십육(4×4=16)이예요. 그래 호모가 아들딸 낳소, 안 낳소?「못 낳습니다.」사 사 십육(4×4=16), 오 오 이십오(5×5=25). 50고개 넘는, 50고개 넘어가야 되는데 50고개까지 못 넘어서서 오 오 이십오, 사반세기 25개.
사 사 십육, 여자가 양팔 마음의 팔다리 전부 다 열어야 돼요. 여자는 입 봉해야 됩니다. 여자는 태어날 때 누구 자랑하고 싶어? 우리 엄마 자랑하고 싶고 우리 아빠보다도 아빠를 더 자랑해야 엄마들이 자랑하는데는 엄마를 자랑할 줄 알지만 아빠 자랑할 줄 모릅니다. 그건 엄마 불찰이예요. “너 내 딸이다, 아빠 딸이 아니다.” 내 딸. 내 딸이니까 내 다리 안에서 내 다리 안에서 태어난 거야. 구덩이가 안에서 왔다갔다 하지 나가면 안 된다 이거야. 남자한테 잡혀간다.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무 살 때까지는 집에 출동을 대문 밖에 못 나가게 해야 돼요. 안 그랬다가는 도적맞아요. 북쪽 문을 열었다가 북쪽 사람 남자에게 도적맞아요. 동서사방에 도적놈들이 사탄들이 지키고 있어요.
이걸 가르쳐주면 나가래도 동쪽 문도 마음대로 나가면 할아버지 5대조의 역사가 어디로 갔어? 공동묘지. 5대 조상이 어디에 묻혔느냐? 5대 조상이 이게 하늘나라에 가 있어. 하늘을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가르쳐주고. 아버지 못 가르쳐 준 것이 여자들입니다. 아들 낳고도 “너는 내 아들이야.” 내 아들 되게 되면 바깥에 있는 바깥과 중심 하늘과 외부의 아들이라고 안 하고 내 아들이니까 어미를 좋아하지 아버지 싫어하는 거예요. 딸도 그렇게 만들었고 아들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너희들도 그렇지요?
젖을 먹일 때 바른쪽 젖은 우리 맏아들을 먹였고 왼쪽 젖은 맏딸을 먹였어요. 바른쪽, 왼쪽은 아담가정에 있어서의 경계선이 제일경계선이 여기에 있는 거야. 여기에 남자 여기는 결혼할 수 있습니다. 형제끼리 어떻게 결혼해? 아담가정에 형제끼리 결혼하고 종들 중심삼고 결혼하지 못하는 것을 어겼기 때문에 형제를 깨쳐 버리고 종도 깨쳐 버리고 아버지도 다 깨쳐 버렸습니다. 그래 이게 제일 먼 거리라는 거야.
아버지. 아버지는 제일 먼 거리. 둘째 번은 둘째 번하고 셋째 번은 자기 자기 아들딸 넷, 다섯 번째가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고 아들은 중심입니다. 기둥에서부터 모셔야 돼요. 하나님 대신, 그 다음에 자기 조상대신, 조상의 아버지 대신, 아버지도 아들딸 있고 할아버지도 다 있거든. 그 다음에 자기 대신 자기 아들딸도 형제를 낳아야 돼요. 형제, 쌍둥이. 아들 쌍둥이 낳았습니다. 오누이 쌍둥이 낳았습니다.
선생님의 맨 막내의 형제는 오누이 쌍둥이예요. 이야! 남자는 참 얼마나 미남자인지 몰라요. 얼마나. 내가 형님인데 둘째인데 다섯 번째 낳은 아들이에요. 얼마나 재간이 있는지 모릅니다. 배우지 않고 나를 형님인 동시에 형님, 나는 아버지 이름이 할아버지 이름 모르지? 내가 지어줘야 돼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일자 위에 아버지가 치국. 할아버지 이름이 손자가 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자기 이름을 자기가 지을 수 있어? 하나님이 지어주면 하나님의 손자. 자기 4대 되는 그 아들입니다. 치국.
그 다음에 둘째 번은 신국(信國), 그 다음에 뭐야? 나머지 윤국이야. 윤국, 신국 이름은 맨 가장자리 가운데 말씀 변에 사람 인 하면 신국이고, 치국은 아버지 자의 아버지로 가는 것이다. 윤국이라는 것은 신랑신부 없다. 그래 목사 동양의 여자 자리에 서니 서양의 남자 신랑을 맞으려니 기독교에 몇 살? 서른여덟 살? 신학교 들어가기 전에.「서른일곱에.」서른일곱에 들어가 가지고 마흔? 「마흔에 졸업하셨습니다.」그래 만 3년, 만 4년. 딱 맞춰 가지고 서른여덟 살 전에 과거 다 하고 동양사상 능통이예요.
예언서에 있어서 우리 할아버지에게 물어봐야 된다구요. 중국 역사를 알지만 종의 역사를 알아요. 왕 되려면 종부터 교육해가지고 그 다음에 양자교육 해야되고 그 다음에 직계 아들딸이 장남이 아니예요. 맨 막내를 사랑하려면 장자부터 사랑해야 돼요. 맏아들을 막내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맨 막내 끄트머리에 있으니 내 아들이라고 쇠뇌해 가지고 나쁜사람 만들고 자기가 시집장가 갈 때 “결혼은 엄마가 결정하지 아버지는 구경만하소,” 이렇게 된다구요. 한국 가정이 그렇게 됐어. 그래서 난 뜯어 고치는 거예요.
이놈이 가운데 있으니 가운데 있으니 어디로 가야 되겠나? 가운데 있으니 이것 꺼낼 때에 왼쪽에 갖다놔야 되겠나 바른쪽 갖다놔야 되겠나? 내가? 돈은 무엇이 돌기 좋아하는 것이 여자입니다.「어머님 전화입니다.」뭐야? (웃음) 바쁜데 또 엄만 특별히 남편생각 안해도 되는데 왜 전화야? 엄마야 왜? (웃음, 박수) 엄마야 왜? 엄마야 왜 그래?「아버지 95센티미터 농어 잡은거 축하해요.」95센티미터가 아니야. 내가 조금 틀렸는데 내가 아래위 손댄 때가 묻으니 97센티미터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95센티미터라니 엄마 잘못 알았어.「정정할께요. 오늘 100센티미터 잡으세요.」
엄마가 5에서 6을 중심삼고 농어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대가리까지 넘어서야 하나님이 꽁지를 받는 것 알아요.「그러니까 오늘 100센티미터 잡으시라구요.」113센티미터 잡으라지 100센티미터 가지고 뭘 하노? 고마워요. 지금 이제 내가 교육하는데 엄마 얘기 할텐데 엄마 자기는 얘기하지 말라고 나한테 백번이고 천번이고 얘기 안할 수 없는 시간을 얘기 못하게끔 병마개를 치는 것을 나 안 듣고 병마개 집어던지고 엄마얘기 할거야. 허락 할래요, 안할래요? 엄마를 가르쳐주는 사람 나 밖에 없는 거예요. 아들딸 누구 종도 모르는 거예요.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종이 엄마 입을, 종이 엄마 젖을, 종이 엄마 배꼽, 종이 엄마 십자를 십장자 십이 아니고 씹이야. 상대되는 십자가 한국말은 씨 해봐요.「한국말로 씨.」(웃음) 씨가 아니야. 씹이야. 씹은 구덩이야. 이 두갈래 여기에 이걸 타고 줄을 타고 들어가야 돼. 들어가면 맨 밑창에 딱 서는데 서자마자 돌아서 가지고 올라올 수, 묻자마자 딱 감아쥐고 올라올 수 있어. 딱 땅에는 도로 오게 하게되면   를 해가지고 딱 땅에 대면 반대 스위치 해 놓으면 ‘후루룩’ ‘후루룩’ 그 스위치를 누르는 것은 여자는 못 누르는 거예요. 스위치인데.
엄마요. 내가 바쁩니다.「좋은 하루 되시라구요.」좋은 하루 될지 안 될지 나갔다 들어와서 내가 하기에 달려 있어요.「기다릴께요.」그래요. 잘 자다가 꿈 좋은 꿈 꿔요. (웃음) 용을 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요. 부처끼리. 그겁니다. 용하면 여의주를 가져야 돼. 여의주는 여자의 여자이고 ‘의로울 의’ 자고 주인. 여자의 의로운 중심자리에 가면 그 볼록이 아니고 오목 밑창입니다. 오목 밑창에는 질궁, 거기에는 아기의 씨 자궁이 있어요. 그게 여궁 아니고 중궁, 상궁이든가 중궁이든가 하궁인데 하궁 중궁 상궁을 말하면 중하에서 상으로 갈 수 있지만 여자에 있어서 자궁이라고 해서 다 올라가 있어요. 자궁 있어요, 여자? 있나 없나? 이 쌍년들아.「있습니다.」
여자가 혼자는 자궁의 문을 열면 쌍년들아! 쌍년 할 때는 잘못했으면 이 썅년들아. 대가리를 때려도 모르게 되면 그 다음에는 뒤 꽁무니 앞에 가슴, 대가리 때릴 때 이 뒷통수 치게 되면 꼬부라지면 늘어나는 젖가슴을 치고 바로잡아요. 그래 배꼽 중심삼고 한 바퀴 남자 여자 바꿔치고 남자는 남쪽에 가야 되겠나, 북쪽에 가야 되겠나? 북쪽에 가가지고 여자를 발길로 차는 데는 왼발로 차야 바른쪽으로 돕니다. 여자는 석 달 만에 한 번씩 남자에게 매를 맞든가 사랑을 열두 번을 받든가. 한 달에 열두 번 되면 얼마예요? 열두 번이면 몇 번 이예요? 열다섯 번이면 몇 배예요? 두 배 밖에 더 배우니 열두 번의 두 배면 스물여덟, 두 배, 세 번 사랑하다 쫓겨나는 거예요.
남자와 결혼해서 첫날 밤. 그 다음에는 집을 떠나올 때 장가 가다가 우리 평안도식은 장가가게 되면 일주일, 석주일, 칠 칠 사십구, 사십일 넘어서 사십구제까지, 50일 넘어서 석달, 7개월, 8개월 가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행 떠났던 사람들이 부자집 왕가집에 왕의 공주님을 만났으면 8개월 동안 9개월 동안, 10개월, 11개월, 13개월까지 9 10 11 12 13 14 15, 7년 이상 공들이게 될 때 야! 그거 벌개같이 알고 도적놈의 새끼인 줄 알았더니 한 7개월을 보니 공주님을 다스리고도 남고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면 사위는 맏사위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이 없거든.
민며느리 외딸 공주를 맡겨서 키우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그러면 안되지요. 내가 사위는 맏아들과 막내아들의 대표요. 내 말 들어야 돼요. 할 때 들어야 돼요. 믿 사위를 그렇게 발길로 차고 몽둥이 치면 그 집안 망합니다. 믿 사위가 딸까지 업고 산 넘어 가면 그거 알아요? 야 이거 모르니 얼마나 답답해? 엄마야! 엄마 없나? (웃음) 너희들 엄마 대신 한바탕 얘기하니 선생님 비밀 얘기를 너희들이 알아서 이게 문제야. 문 가둬놓고 스물세 살 아기 하나 둘 셋 넷까지, 스물네 살까지는 아기 업고 나갈 때는 딸을 업고 나갈 때도 사탄이, 아들을 업고 나갈 때도 그 나라의 주인 남자들도 할아버지도 무시 못 합니다.
그래 시아버지 업고 나가도 시어머니도 아기를 안고 젖 먹일 때는 아무리 시할머니도 “젓 잘 먹여라” 기도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시어머니 밖에 없어요. 너 시어머니 기도하는 시어머니를 몰랐지? 이 썅년들. 썅년이니까 두 번 시집간다는 거예요. 쫓아내도 된다 그 말입니다. 한국말이 전부 다 계시적이야. 그 말을 배우기에 일본말 남편을 배우라고 했지? 일본말 엄마가 하는데 그 아들은 죽어도 일본말   중국말을 하고 나서 중국말 배우려면 어머니가 중국말을 가르쳐주기 전에는 중국말 배워서는 안 돼. 영어는 아버지까지 합해 가지고 영어는 아버지가 가르쳐줘야 돼요. 그거 도적놈 말이야.
사울왕 시대. 그 사울왕의 색시가 누군가?「우리아요.」아니 다윗 왕서부터 우리아를 채갔나, 그 전부터 채갔나?「다윗왕이 채갔죠. 장군의 부인을.」장군이 부인을 먼저 부인 얻었어. 그러니 장군의 부인이 왕을 사모해 가지고 도적질해 갔으니 이 노무 모가지 쳐버리고 난 찾아와야 된다.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아내를 다시 찾아 모시게 된다면 내가 아내를   게 되면 그 네 본처를 내가 딸로 삼아서   지면 너는 천국의 백성이 된다. 휘익. 비밀문서를 몰라요.
정제훈이「예.」비밀문서 알아? 똑똑해서 전라도 나는 비밀문서까지 알고 통일원리 중심삼고 이번에 김춘식이야, 김춘석이야?「춘석.」석이야, 식이야?「석.」무슨 석자? ‘줄 석’자야. 그건 땅 위에 ‘석’ 할 때는 무슨 석자야? ‘아침 조’, 저녁?「석.」춘석이야, 춘식이야?「춘석.」‘아침 조’, ‘저녁 석’. 난 김춘석으로 알아. 자기 멋대로 내 말 들으라고 여기서 도지사 해가지고 군수 도지사 했으니 장관 내무장관은 내가 만들어 줄 터인데 외무장관도 내가 만들어 줄 터인데 군대까지도 내 아들딸이 할텐데. 그러면 나라 타고 앉습니다. 왕하고 군대. 외무대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이 나라의 장자인데 아벨을 때려죽여서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구요.
자기는 종인데 아들을 몰랐던 그게 엇갈려서 기역자가 기역에서 니은이 기역 니은이 기역으로 알았으면 니은을 알고 니은은 이것이 이것과 이것하고 이것과 이것을 돌려 맞추면 디귿이 됩니다. 여기에는 두 배가 되고 하나 디귿이 됩니다. 그걸 갈라놓으면 리을이 돼요. 이걸 동서 하면 미음이 되고 콧대에서 여기서 보면 비읍이 되고 여기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시옷이 되고 이것 중심 지읒이고 이것은 치읓. 카는 뭐냐? ‘아’ 햇발이 중심으로 이 햇발이 대가리 꽁지 되어 가지고 가르면 칼로 찌르는 거예요. 카, 타. 들이 치니까 왱강당 댕강당 ‘파’해서 ‘하하하’ 못쓰게 됐구만. ‘파 하’ 할 때 웃을 수 있는 일이라도 한편은 사탄은 좋아하고 하늘은 슬퍼. 우와! 저거 내 편 다 없어지게 되겠구만 할 때는 ‘하하하’ 하지만 하늘은 ‘호호 하하 호호’ 하 호 카타파하. 하 호.
 ‘가 나 다 라 마 바사’ 「가 나 다 라 마 바 사.」그 다음에는 입을 벌려서 ‘아’ 했으면 ‘아자’「아자.」햇발로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사’가 일곱 번째입니다. 해 봐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사에서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일곱 번 되는 거예요. 여섯, 일곱.
그래 기역 니은. 기역 ‘가 갸’ 한쌍, ‘거 겨’ 두 쌍. ‘가 갸 거 겨 고 교.’ ‘고’ ‘높을 고’자하고 ‘고 교’ 더 높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 갸 거 겨 고 교, 그 다음에 ‘구’ 구형이 되는 거예요. 큰 것이 됩니다. ‘구’ 그 다음에는 ‘규.’ 수평이 돼요. ‘구 규 그’ ‘구 규’ 수평에 또다시 ‘그 기 가.’ 기둥 중심삼고 상대를 ‘가’는 이것 해놓고 여기에 삼각지대를 딱 만든 거예요.
삼각지대는 여기 봉화산 된 동서남북에 ‘그 기 가’ 마개 해놓은 거예요. 봉화산. 그 밑에 턱 아래에 이 자리가 있어요. 턱 아래에 이 자리가 뭐냐면 턱을 해 놓았는데 턱이 높은데 낮은 것이 배꼽도 아니고 제일 깊은 것이 여자의 음부입니다. ‘그 기 가’ 여자를 중심삼고 시집갔으면 남편 찾아 가. 그러니 갔으니까 내가 나와요. ‘나.’ 여자가 남자를 대해서 내 남편. ‘가 나’ 나가 상대가 없기 때문에 ‘가 나 다.’ 둘이 하나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내 남편. ‘다’ 다 서로가 네 것 내 것 없이 하나다. 셋, 넷으로부터 이거 여자 중심삼고 여기에서 다 나와요.
하나님의 아들딸 그 다음에 참부모의 아들딸, 영적인 아들딸, 하나님 몸적인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버지 아들딸. 삼 단계 삼 팔 이십사(3×8=24)입니다. 3대가 쌍이 되어 있으니 스물네 개 되니 척추의 마디가 스물네 개예요. 갈빗대 열 셋에 일곱, 다섯, 스물네 개예요. 스물네 마디. 십간십이지니 열 기둥 가운데 열두 고개를 해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되어야 돼요. 경계선. 경계선은 남자의 경계선, 이 위가 남자가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뾰족하니 여자의 경계선. 여자 중심삼고 남자를 위한 것이 이것이 거꾸로 돼 가지고 여자는 땅을 딛고 있고 남자는 하늘에 발을 딛고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서 합방이라는 거예요.
합병이야, 합방이야?「합방.」방이라는 것은 한 방. ‘병’ 할 때는 둘이예요. 합병 할 때는 둘입니다. 합방할 때는 오목볼록이 합방하는데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 하나만 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이 위에 씨를 심어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비로소 우주의 중심이 이것이니 7 8 9 10, 10이 있으니 이 하나 둘 아래에 중심 하․중․상이 되어 있으니 여기서부터는 10에서 동서남북 사 구 삼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푸는 겁니다.
이 두 손에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결혼하는 것이 이렇게도 돼요. 너 보라구. 왼손 올라간 사람 손들어 봐. 너도 그래? 왼손이 올라가? 왼손 올라가는 구나. 넌? 바른손이 올라가요. 내가 이 사람 눈 보라구요. 두리두리하고 얼굴도 사방으로 걸음 너희들이 여기 모였어요. 이건 중간치로구나. 구경하기 좋아해. 남자 여자가 어떻게 사나 씨름판에 가가지고 이것은 스파이. 축구 잘하는 것이 뭐라고? 스파이를 뭐라고? 감독. 감독인가? 네 사람이 나서나, 세 사람이 나서나?「심판? 세 사람.」세 사람이야, 네 사람이야?「세 사람인데 양쪽에 하나씩 있고 가운데 메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 본부가 있지? 하나님 아래에 세 아들이 동서남북을 지키는 거야. 선생님은 세 아들이야. 뭐예요? 성진이, 그 다음에? 희진이. 효진이. 성 희 효야. 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희진이가 되어야 되고 희진이 되기 위해서는 효진이가 희진이의 동생이니 형님을 아버지 같이 모셔야 되는 겁니다. 우리집 이름이 다 그거 따라 지었습니다.
그런 거 다 알기 때문에 와! 너희들 어제 여기 올 때 말이에요. 전 세계 어저께부터 대회 말이 무슨 말? 세계?「해양지도자.」세계 뭐라구?「해양지도자.」해양이 어디야? 육지야? 육양이야, 해양이야?「해양.」육대주도 육양이 있습니다. 육양이 있으니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해양. 전세계 해양 뭐예요?「지도자 가족.」지도자.「가족.」지도자 뭐예요? 아들딸이  니다. 아버지  가족. 이야! 놀라워. 세계 해양산업 지도자. 지도자만 해도 가정이 있어야 돼요. 가정 뭐예요?「특별수련회.」특별히 하나 되기 위한 수련회. 역사에 이 이상 좋은 이름이 없습니다.
그래 너희 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는 영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영의 몸뚱이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참부모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의 할아버지 할머니, 8고개입니다. 8차원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가정을 거느릴 수 없는 것이 천지인 이치인데 여기에 너희들이 일촌도 못 넘었어요. 그걸 알고 넘고 있는 대표자가 내 대신자, 내 대신 상속자로 세워 가지고 내 재산 다 몽땅 털어다가 여기에 세 번째 주머니로부터 3백만 원입니다.
3백만 원이면 단 십 백 하게 되면 3천억이에요. 단 십 백 천. 세 번째는 백이지만 단 십 백이지만 ‘천’하게 되면 천, 이천년 천을 중심삼고 돌아갑니다. 삼천년 천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마라톤 대회에서 이것이 뭐야? 몇 킬로미터? 2킬로미터 얼마인가? 여수 마라톤대회 할 때 출발?「42.9 킬로미터.」왜 42.9야? 50채우기 위한 거야, 이 썅거야. 스무고개. 수수께끼 스무고개지? 42.99, 50 채워지는 거 아니야? 50고개 못 가. 넘다가는 맞아죽어요. 양전기 음전기가 양전기 양전기가 될 때는 폭발되어 없어지는 겁니다. 50고개.
사일구(4.19)야? 사일구가 박대통령 사일구(4.19)가 사건이지. 사일구야. 거기에 왕초가 누구야? 정보부장 누가 했어?「김종필.」대통령 해가지고 꿈꾸던 녀석이 미끄러져 가지고 죽게 된 사람이 누구야?「김종필.」김가가 종필입니다. 마지막 끝마침. ‘필’자가 삼수변에 이거 했지? 대통령 암만 꿈꾸는 그거 내가 다 살려줬습니다. 도망가는 것. 박대통령이 죽었는데 병실에 들어가 가지고 아흐레 동안 쥐어야지 이 자식아 내가 사람을 시켜서 빨리 나와 가지고 3일 이내에 정권 이양하면 안 됩니다. 6일장. 5일장에서 6일장까지 괜찮다 하지만 9일장, 13장까지 넘어갔다가는 너 쫓겨나 이 자식아. 맞아죽어.
김종필이 야당 당수도 하다가 쫓겨났지? 야당당수도 여당당수도 못 돼요. 편안치 않아요. 김종필이 박대통령 4.19 이후에 문 총재 제일 핍박한 것 알아요? 그거 얘기하게 되면 이야! 한국 역사 가운데 역사 만들기 위한 제단 쌓는 대표가 문 총재 성인의 주인이요, 나라 건국의 주인이요, 천상천하의 기본 그것이 가정맹세인 것 알아요? 가정맹세가 뭔 지 알아? 이 썅것들아, 도적놈의 새끼들. 백정, 간나. 백정은 소대가리 자르는 것이요, 그 부인은 수청을 들어야 돼. 거지가 와가지고 양반이라 하게 되면 밤 누구도 물러나고 자기 남편대신 기둥서방 이상으로 왕으로 모셔. 이중 삼시대에 왕 대신 모실 수 있는 수청 들어야 할 때 그 나라의 왕과 같이 백정이 되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나라의 법이야? 이거 다 모르고 살아.
소대가리를 남편이  겠으면 돼지 멱은 누가 따야 되나? 돼지. 땅에 대, 땅에 대지하니 돼지. 대지 대서 하는 것이 이건 대신 노력해서 안 되니 말로 대야 돼. 되로 재고 발로 재야 되고 세 번 삼대를 거쳐 낳은 여자들이 딸이 되지 못하고 왕녀가 되지 못하면 시집 못 가는 거야. 너희들 여기도 시집 올 수 없는 패들이야. 한국사람   도망갔다가 가서 왕 되겠으면 그 나라에서 왕 될 줄, 왕비 될 줄 알았더니 갈 데 없으니 한국 들어와 가지고 종살이라도 맞아야 되고 와서 한국여자처럼 원수와 같이 종살이를….
공주가 일본 공주가 한국 종 새끼하고 붙어사니 일본 공주의 법과 한국 종살이의 법과 시어머니의 법이 너희들을 잡아먹으려고 그래. 손가락 마디마디 잘라 버리고 눈도 마디마디 이 뚜껑을 떼어버리고 이거 떼어버리고 다 갈라놓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수난을 안 받았어요. 너희들 10년 13년 20년이 지나도록 한 번도 불러주지 않았습니다. 30년 세월을 선생님이 해외 나가 고생하고 있는데 너희들이 선생님을 위해 돕고 기도해야 될텐데 네가 일본 여자가 시집간 시집살이 못한다고 도와줄 수 없습니다. 34년 이상 지나야 됩니다.
미국에 가서 워싱턴 다음 34년 되기 전에 워싱턴 미국 조야의 신문가에 넘버원 되어야 돼요. 넘버원 되기 위해서는 가인세계 사탄세계의 왕터를 밟고 날아 올라와 가지고 너희들이 사탄세계에 쫓겨났다고 보니만큼 한국의 딸들이야. 선생님이 양녀로서 들일 수 있는 거예요. 버리고 갔으니 양녀로. 양녀가   자기 딸 죽였으니 맏딸을 죽여 놓고 맏아들 죽였으니 그 딸 대신 양자 들여 그 대신 결혼해 주었으니 너희 부부를 중심삼고 충신 열녀 타락하지 않은 나라를 세계 나라를 중심삼은 법에 의한 남자 여자로 대우해 주려고 기르고 있는 거야.
너희들 앞으로 한국에 대신 장관들의 남편 못하지만 종 새끼가 장관이 되면 너희들은 그 부인이 되는 거야. 수상하고 대통령 부인 못 돼요. 대통령은 3시대를 모셔 가지고 4대조부터, 5대조부터는 씨가 다릅니다. 5대조 넘게 되면 3대, 1 2 3 4대 달라요. 여기서 아들딸 결혼 못하기 때문에 내깔려 두고 어디로 나가요? 도망간 사람의 3분의 1 이상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교육이 3분의 1이 아니야. 30분의 1도 안 돌아왔습니다. 그러니 내 양녀로서 아들딸이 없습니다.
양녀로서 길러 가지고 아들딸 대신 아들딸을 길러줄 수 있는 왕자 왕녀를 길러줄 수 있는 어머니 되니까 4대, 5대조부터는 너희들이 왕같이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쫓겨나 가지고 오끼나와에 가가지고 바다에 묻어 생매장해서 묻힐 수 있는 패들이 백두산 천지에 목욕을 하고 백두산 꼭대기에 할아버지의 아들 책임추궁해 아들며느리 돼 가지고 가정이 벌어지면 백두산 중심삼고 한라산을 중심삼은 백록담이 있어요.
‘압록’자 천지와 거기의 오리들을 중심삼고 샘과 오리를 중심삼고 백록담. 백두산 물과 백두산 오리를 중심삼은 여기 아들딸 낳다가 죽어서 누워있는 것이 한라산입니다. 할락 할락 하다가 숨 끊어지기 전에 선생님은 지귀도를 샀어요. 지귀도를 30년 전에, 40년 전에 해방 후에 지귀도를 사가지고 한라산 꼭대기에 백록담 중심삼고 백두산 할아버지의 샘터야, 샘터. 정자의 샘 구덩이를 여자의 계절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아들딸을 낳을 때에 열고 압록강 기러기, 압록강. 백록담의 제주도 백록담 백두산 본체의 주체에 상대될 수 있는 백록담 호수에 오리가 거기에 새끼들을 와가지고 알을 낳는 것은 몇 개월 해서 거기서 새끼를 백록담에 새끼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이야! 그 새끼를 다 했어.
제주도에서 교회를 열두지파 만들고 다 했었는데 거기에 윤태근이가 했나, 안 지었나?「했습니다.」그 전에 딴 사람이 하던 것을 다 집어 치우고 윤태근이가 할 때 2억 8천만 달러인가 중심삼고 내가 다 물어줘 가지고 그게 선생님 비축자금이에요. 하나님 앞에 제물로 바치기 위했던 비축자금을 백록담 교회에 열두 교회를 세우는데 다 했습니다.「예.」세우는데 내 돈을 지불해서 다 만들어 줬어. 배까지 만들어 줬습니다. 다 팔아먹었어요. 어머니의 별장도 없어요.
어머니 별장에 죽어 가지고 누워 있는데 별장에 모셔 가지고 죽을 자리를 남편과 하나님이 아버지 내적 아버지, 외적 아버지가 가가지고 거기에 제주도에 왕터를 만든 그게 수련소입니다. 일본 사람 5만명 데려다가 교육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일본여자들이 결혼식을 안 해주면 시집오면 다 걷어치워, 가야돼요. 그 전에 결혼을 그 전에 했지? 교체결혼 시켰기 때문에 몇 천?「오만 천명 하셨습니다.」몇 천이야?「오만 천명이요. 교육은 25차요.」25차 말고 교체결혼을 말이야.「6500쌍 결혼할 때 6616쌍.」6616쌍입니다. 홀수가 되면 쌍수….
선생님이 다 기억하는데 너희들이 무시했댔자 조상이 알아주지 않으면 너희들은 없어지는 겁니다. 산 채로 갖다 묻더라도 백록담의 제주도의 모래는 얼룩덜룩한 모래가 섞여 있어요, 알겠어요?「예.」제주도 해수욕장 어디 있어?「함덕 해수욕장, 표선 해수욕장, 중문 해수욕장 세 군데 있습니다.」제주도야, 남쪽나라 남제주의 중심이 어디야?「남제주 중심은 연수원입니다.」
남쪽의 중심이 어디야?「서귀포 연수원입니다.」글쎄 그게 어디야? 땅이 뭐야? 무슨 포? 모슬포야, 무슨 포야?「서귀포입니다.」서귀포야. 서쪽을 지키는 기본 되는 포수입니다. 서귀포. 서귀포의 항구 이름이 뭐야?「위미항이요.」김종필이가 무슨 복숭아밭을 굴밭으로 만든 것을 알아요?「예. 서귀포 신시가지입니다.」그래 신시가지. 해방 후에 제주도 사람이 학생들을 교육시킨 그 굴밭 팔아 가지고 생겼습니다. 그래 김종필이야. ‘필’ 자가 바다 삼수변에 반대 필했지. 김종필. 김종필은 박대통령의 조카사위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박하고.
그래 하나 만드는 역사를 내가 제주도. 제주도라는 곳은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배타고 가야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가야 제주도 그게 몇 리예요? 몇 킬로미터예요?「270 킬로미터로 알고 있습니다.」아니야, 진도에서부터, 진도가 제일 가깝지?「예. 진도에서 가깝습니다.」진도가 무슨 포야?「완도에서.」완도. 완전한 섬이야. 제주항까지 몇십리야?「거기까지 한 120킬로미터 될 겁니다.」정말이야? 모르는구만.
선생님이 제주도를 사랑했습니다. 내가 제주도에 747 타고 제일 순회 많이 한 사람이 납니다. 주사보다도.「예.」이야! 그 조각 뭐 길이 없는 것을 천대받으며 박혀 가지고 쳐박혀 가지고 동네사람 보게 되면 점심값을 점심때 박혔으면 점심값 줄 때 잔치상에 점심값 줄 때 찾아오라는데 안 나와. 돈을 갖다 주게 되면 점심값을 몇 사람에 얼마 이상을 주니까 한 번 동원해 봐라. “어 그럼 내가 하지.” 그러던 사람이 국회의원 된 줄 알아요? 국회의원 세 사람이야, 네 사람이야?「지금 현재 세 사람입니다.」맨 처음엔? 한꺼번에 세 사람이야?「지금 세 사람입니다.」지금 세 사람이 끝까지 세 사람이야. 그 왕이 나야.
참부모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 창조하던 하나님, 복귀하는 천사장의 아버지. 하나님 대신하고. 진짜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으면 몰라요. 제주도 가가지고 그 도망가 있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종교 믿는 사람들입니다. 백록담 지은 것도 백두산 천지를 바라보면서 정성들이는 것이  백록담. 백두산 기러기입니다. 수풍댐 수풍은 본래부터 있었던 겁니다. 수풍에 백두산 천지가 모여 가지고 수풍댐이 됐습니다. 거기는 해양권 중심삼고 제주도하고 남북미 바다에 사는 그건 전부 다 이게 손가락이 없습니다. 이렇게.
어때? 아이고 이상하다 계산해도 발이 막혔나, 안 막혔나? 그것도 다 몰라. 기러기도 막혔나, 안 막혔나? 다 막혔습니다. 학이 막혔나, 안 막혔나? 학은 춤을 출 줄 알아요. 통발 대가지고 통발 서면 어떻게 춤 춰? 이것 밖에 없고 이것 밖에 없고 아래 위에서 돌 수 밖에 없어요. 발가락을 조정할 수 없어요. 학은 그렇지 않은지 어떤지 내가 조사해 봐야 되겠어. 수수께끼 말입니다.
너 이름이 무슨 후?「명휴입니다.」명휴? 김명휴야?「이명휴입니다.」이명휴가 너 때문에 망해. 이명팔도 ‘명’자고 휴는 ‘쉴 휴’ 자야. 휴양. 이명채라고 하지. 제주도는 한 몸 돼가지고 삼팔선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네 이름이 ‘휴’니까 흉찍하게도 남북이 갈라졌고 백록담하고 백두산하고 한라산이 백두는 하나님인데 한라산은 한스러운 하나님. 그래 엎드려 죽었다는 거예요. 물에 빠져 죽게 될 때는 여자는 엎드리는데 물에서 죽은 것과 같이 되니 사모님은 백록담 흰 머리가 주인 되는 천지에 기러기 떼예요. 기러기를 기르는 겁니다. 학까지 길러요. 학은 사철 대나무 아니면 소나무 아니면 잣나무예요.
강원도에 오죽헌이 좋았지. 검은 대나무니 키가 크지 못해서 담을 넘지 못하니까 집을 넘지 못하니 지붕이 없습니다. 궁전에는. 한국에 서울 비원 가게 되면 집 왕궁에 살던 지붕에 청마루가 있어요?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것도 평지예요. 하늘에 수평의 나라기 때문에 평지가 돼요. 제일 노른자위가 뭐냐면 왕 될 수 있는 최고의 절간에는 반드시 청마루가 있어요. 알겠어요?
왕터보다 높은 청마루에 거기에서 팔도강산의 노래와 팔도강산의 한을 풀고 춤을 쥐 춤으로부터, 참새 춤으로부터, 그 다음에 비둘기 비틀비틀 하는 비둘기예요. 비틀비틀 걸으니 이렇게 걷습니다. 비둘기는. 참새는 통 통 통 뛰어 넘어요. 통이야. 이 통 저 통, 이 동네 통, 저 동네 통. 그 참새들이 노래하는 동네의 마을터는 어디든지 한꺼번에 날아가 앉아요. 들어가면 그 동네 살던 사람이 “어서 오시옵소서” 맞아 들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 돼가지고 오전 되게 되면 중간 동네에 점심 되면 휴식이니 주인들이 전부 다 점심 때에 뜰에 나가든가 산에 올라가니 동네가 비니 참새들이 짹짹잭잭 지킨다는 거예요. 그 바람에 배고픈 것은 사람도 점심 먹으러 가고 짐승도 점심 먹으러 가는데 ‘짹짹짹짹’ 부락 빈 곳 지키는 것이 참새입니다.
참의 참대 양반이 돼 가지고 제사상도 만들 수 있고 제사 드릴 수 있는 참새가 낮에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낮에 이것이 그 지키는 우리 동네의 푸른 소나무가지, 잣나무 자라고 있는 데는 대나무 숲에 참새들이 숨어 살고 있는데 거기에 멧새, 참새하고 딱 같습니다. 부리를 보나 딱 같아요. 발도 딱 같아요. 그게 뭐냐면 암놈 수놈이 달라요. 남자는 여기에 표시를 했어요. 여기서부터 옷을 입어 가지고 잘 여기에 바로 알아요. 그래 짐승에 있어서는 결혼상대라든가 좋고 나쁜 것을 호화스럽게 단장을 해야 돼요. 참새 멧새와 같은 암놈입니다. 옛날 새예요, 멧새.
멧새 할아버지는 옛날 새는 공중에서 없어지지요? 무슨 암편, 수놈은 공중에 없어진 적이 없어요. 암놈들이 있으면 멧새가 참새의 수놈을 맞기 위해서는 수놈은 달라요. 이 눈가에부터 머리고 이것도 까맣게 가슴을 중심삼고 까매요.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은 벌써 대번 안다구요. 너희들은 모르지만. 멧새니까 노래하는 우는 새는 멧새입니다. ‘아이고 나 슬퍼, 지지배배.’ 할아버지 할머니는 지지야. 지지배배 경배할 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지지배배, 짹짹하는 참새가 오게 되면 춤을 춰야 되는 겁니다.
대원군의 할아버지는 왕을 만들기 위해서는 ‘찍’ 해도 죽이고 ‘짹’ 해도 죽이고 ‘찍 짹’ 했던 것을 알아요? 역사를 알아? 일본 사람은 ‘짹 찍’ 하나? ‘찍 짹’ 하나? ‘찍 짹’ 해야 될텐데 중국의 전통에 벗어나지 않게 일본 비둘기 같이 비둘기. 비둘기는 새끼를 산비둘기는 둘 밖에 못 낳습니다. 일본 여자들도 최후에 인삼 엑기스를 먹지 않으면 아기 못 낳을 때에 지금 들어왔어요. 그것이 뭐냐면 일본 남자가 정자의 수가 천사장의 정자의 수가 아담의 정자의 수보다 많겠나 적겠나?「적습니다.」
일본사람은 중국사람과 한국 사람이 도망가 가지고 일본 섬에 살기 시작했습니다. 죄 지으면 어디로 가? 북쪽으로 가서 얼어 죽겠어? 태양 와가지고 다다미 해봐요, 다다미「다다미.」다다미가 뭐야? 이리 짓고 저리 짓더라도 아름다워. 여자의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1층 2층 3층은 그 문이라는 것은 이렇게 3층문, 3겹의 문으로 이렇게 못 합니다. 할아버지가 불렀으면 “예 종년 왔습니다.” 할 때는 무릎을 꿇고 바른쪽 지명을 받았으면 이쪽에서 “네” 해야 되고 어머니가 불렀으면 동쪽이 아니면 서쪽을 바라보면 남편이 없게 되면 “네” 해야 돼요. 마음대로 답변도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이 여자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무사시, 군대의 명령 앞에는 ‘찍 짹’ 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전쟁하는 군대가 가는 길 앞에 건너가게 되면 대장이 칼로 이리 치고 왼쪽부터 친다는 거예요.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이렇게 하면 남자 여기 저기 가려는 여자가 여기 건너가려고 할 때는 왼쪽부터, 바른쪽부터 칼을 빼가지고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쳐서 쓰러트려 묻어버리는 거예요. 맨 이동할 수 있는 처리반이 누구도 모르게 모래가에 강가에서 웅덩이 해서 감탕이든 뭣이든 자갯돌 놓고 물 바다의 감탕 뚜껑하고 모래사장에 육지에는 모래사장 뚜껑만 하게 되면 그게 무덤인 줄 안다는 거예요. 죄 지어 가지고 주인이 없이 묻힌 무덤이다 하고 천대하는 거예요.
여우들은 그거 파먹어요. 기러기도 파먹어요. 미친개들이 여우도 있더라도 여우는 ‘캥 캥 캥.’ 아침에 새벽에 우는 닭은 1시에서부터 3시 지내면서 3시, 4시, 5시에 왜 우리 훈독회가 3시에서 4시 5시에 훈독회 해야 되느냐? 5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사 오 이십(4×5=20) 결혼할 수 있는 이러한 시간이기 때문에 한시, 두시, 세시는 암탉이 울어 ‘꼬끼오’ 하나 수탉이 우나? 아, 나도 모르겠다. 제주도 도망 나온 정배 사는 사람들 수탉이 울면 주무르나, 암탉이 울면 주무르나? 암탉이 울면 주무르다가 무슨 배? 정배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쫓겨나는데 어디로 간다고 그러지? 정배 정한대로「유배시킨다고 그러지요.」유배라는 것은 갈라지는 제사를 인사하라 그거예요. 종이야. 주인 됐으니 인사하는 것은 종 밖에.
종의 종까지도 6대 7대 8대 9대까지 갑니다. 주인은 7대고 저쪽은 9대야. 9대에서 10대에 정배가면 하나님을 못 섬긴다는 거예요. 땅에서부터 왕에 가야 모시지 못합니다. 그거 구별이 돼 있어요. 한국역사. 일본 역사는 그런거 다 모르지? 한국에서 배워 가지고. 일본 사람들의 신들이 남자 신발이 거꾸로 갖다 신은 거예요. 거꾸로. 버선을 거꾸로 쓴 거라구요. 이렇게. 여기. 그렇게 되면 신발 신을 수 없어요. 신을 못 신어요. 신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데 ‘신’자 하게 된다면 ‘납 신’ 자가 있고 ‘설 립’ 아래 십자가 ‘쓸 신’, ‘납 신’. 발라맞춰 가지고 쓸 수 있는 일본여자 됐지만 일본에 ‘쓸 신’을 한국에 시집 온 일본 사람은 ‘설 립’ 아래 십자가 위에 십자가를 세워서 남편 모시기 위한 ‘쓸 신’이니 쓸 수 없는 신을 찾아온 것이 일본 여자가 할 수….
일본 여자는 한국 족속들입니다. 미남 미녀들이 여기 다 왔어요. 보면 그래. 나 보면 야! 이것이 48차 마지막인데 최고의 미남 미녀. 키가 다 같아요. 키 작은 두 사람 발견했습니다. 그 다음에 전부다 칠 팔, 팔 구 십. 한국 사람에 빠지지 않아요. 천대받지만 신랑이 도적질 해다가 너희들 여편네 때려 가지고 아프다고 하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의 광고 창고에 몰래 도적질 해다가 먹여서 키우는 사랑받은 여자의 모습이라는 겁니다.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종의 새끼인 줄 알았더니 그 주인들이 밥상을 갖다놓고 밥을 갖다놓을 때 맛있는 것을 맛보는 것도 왕한테 종의 시녀들이 맛보는 거예요. 집주인의 종새끼가 맛있는 것이 단지, 쓴지 오미자 맛을 먼저 맛보는 것은 종년의 남편입니다. 너희들 그 깜뚜라지야, 감뚜라지야? 뚜라지 알아요, 뚜라지? 깜뚜라지. 복뚜라지. 뚜라지. 매둥이 같은 맷동산의 매둥이 깜뚜라지. 이것 하면 뚱뚱한 매둥이. 장사 해버리고 충신의 아들 역적의 아들들이 먼저 이 동산에 묻히는 거 알아요?
선생님이 무덤을 아직까지 안 만들어 놨습니다. 무덤을 어디에 만들어야 되겠나? 기독교 문화가 서양의 무덤 만드는데 혁명을 했어요. 승화식을 하는데 무덤을 조상 가까운 예수의 제일 매 맞아 피흘리던 무덤 제일 역적들이 묻히는 무덤이 예수입니다. 무덤자리 없어. 파 버렸어요. 모세도 무덤이 없어요. 무덤을 지고 다니고, 예수도 무덤을 지고 다니고, 문 총재의 무덤이 어디예요? 너희 동산 조업 전부 다  고 나라에 창경원도 있지만 문 총재의 동산은 어디야?
여기가 어디냐 하면 봉화산입니다. 봉화산이 서울을 바라보나, 바다를 바라보나?「바다.」봉화산 갈 상대는 바다의 신, 선대에 죽은 역적들은 바닷물에 고기라든가 십자가에 피를 흘려가지고 해 놓으면 악어가 와서 팔도 통째로 다리도 통째로 절반 하게 되면 상신을 꿀떡 삼켜버려요. 코끼리. 코끼리는 사자도 못 잡아먹어요. 코가 얼마나 길던지 코 싸움. 코를 꿰라고 하지요? 황소도 아무리 쎄더라도 쇠 짜박이로 이걸 만들어 가지고 꿰게 되면 갑자기 착 차면 쇠는 언제나 차요. 코는 숨 쉬니까 제일 예민해요. 덥고 찬 것을 알아요.
이게 코 꿰는데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가 40각도 넘어서 물푸레나무 알아요? 물과 피를 합한 나무예요. 순을 하게 되면 꼭대기와 뿌리는 갖다 보면 잘 맞는다 는 거예요. 이쁘게 구형이 되요. 물푸레나무 알아요? 서당에 훈장님이 이 종자 네 다리 감아쳐야 된다는 거예요. ‘음’ 잡아채면 앉아서 궁둥이를 훈장님은 앉아서 여러분 하게 되면 그만큼 한 자리 넘어서 가지고 대 위에 세워 서있어서 들이치면 앞쪽에 이게 여기 와서 이쪽 둘에 금을 내야 돼요.
물푸레나무가 초달나무가 된 것 알아요? 이것도 다 모르는 촌뜨기들이 왔구만. 정배 가가지고 앉을 자리, 설 자리, 말 자리, 웃을 자리, 춤출 자리 아무 것도 모르는 정배패들의 자식들이야. 전라도 완전히 사람의 전체가 임금 왕자는 ‘벌릴 라’ 자 중심삼고 이것이 ‘눈 목’자를 뒤집어 놓은 거예요. 오오오 전라도. ‘실 사’ 변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팔 구. 8하고 9하고, 9하고 10하고 갈라놨습니다. 하늘나라와  이거 안하면 그것 하다 보니 원리를 내가 다 알았습니다. 배운 것이 없습니다. 이것 풀다보니까.
원리본체론이 깍대기의 하나님은 복귀의 명령에 대해서 기독교가 아!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능력 받아 가지고 병 고치는데 병 고치는 능력을 가져 가지고 박 장로가 가짜 병 고쳐 가지고 “믿어라!.” 그 박 장로는 내가 북쪽에 있으면 남방에서 용산에 박 뭐시?「박태선 장로.」박태선이야. 대선이 아니고 태선이야. 용산구에 제일 양반된 태선이가 있었는데 그가 뭘 했냐면 철공 고물상에서 쓰레기 쇠꽁지 만들어 가지고 철공해서 용산에 이름난 사람이 돼 있습니다. 내가 보내 가지고 너 세례요한 중심삼고 예수가 세례요한을 전도 못하고 죽었는데 그것만 가르쳐 줘가지고 세례요한 가르쳐 줘가지고 원리 둘레 기둥 중심삼아 가지고 울타리밖에 모르는 세례요한이 예수의 너희 가정의 박 씨 집안에 문 총재가 살 수 있는 무엇이 최가 아니면 한가 아니면 최가, 최가 아니면 한가, 그 다음에 곽가. 최? 박태선. 선이 누구야? 율곡 선생. 율곡 선생이 이름이 호가 뭐든가?「이이.」이이야, 이귀야? 무슨 이야? 그것도 나도 모르겠다. (웃음)
뒤집어 침 뱉고는 에라 너희들 집어 먹어라. (환호) 그 다음에 이거. 그 다음에는 맨 겉에 것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쪽에 침 뱉으니 에라. 이것은 퉤, 퉤. (침 뱉으심) (웃음) 아들딸 갖다 주라는 거예요. 사탄이도 나눠줬고 사탄대신 이걸 나눠주는 겁니다. 여기서 다 했어. 세 개를 다 줬습니다. 야 야「예.」이거 8일 동안에 이 3백만원씩 다 받았나, 안 받았나?「예. 다 받았습니다, 아버님.」전부가 얼마야?「2천 4백만원입니다.」왜 24야? 수  가 스물넷이야. 왜 24절기야? 24절기 점치려면 여수 순천밖에 없습니다.
깨끗한 물에 하나의 돌이 뒤를 가른 것이 조 씨 문중이야. 황 씨도 아닙니다. 이 씨도, 김 씨도 아닙니다. 조 씨 달아날 때 초소를 어깨에 매고 도망치는 것은 조 씨입니다. 여기 조 씨의 주인이 전라도 도지사였습니다. 여수의 시장인가, 전라도 도지사인가?「후보로 나왔다가 떨어졌지요.」누가?「조씨가.」그래 여수 순천의 조 씨의 지사했지?「옛날에 부지사.」지사하다가 감옥가지 않았어?「부지사가.」부지사가 아니지.「조 우리 가정인데요. 조봉우 씨라고 우리 기성가정인데 부지사 하다가」조씨가 어른 될 수 있는 조 씨입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다민족들의 아들딸이 여기 와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영어학교를 하기 위해서 8백 8천만원. 8백에 해당하는 기금을 맡겼더랬어요. 학교를 못 세우기 때문에 어디에 옮겼냐면 천정궁에 이름 있는 무슨 학교?「청심 국제학교.」청심 중고등학교. 남서울에 외국학교 가운데 1등이야. 그래 경복학교도 인수했고 서울 중고등학교도 인수하고 그 다음에 경기대학의 총장이 누군지 알아요? 통일교회의 민간 우리 무슨 학교? 국민교육을 하던「민족 사관학교.」장박사의 그 양반이 우리의 중고등학교에 가르치던 무슨 학교? 우리 학교가 있잖아. 무슨 학교. 거기에 장인데 그 장이 서울 경기 여자 고등학교 교장이 된 거 알아요? 하나는 통일교회의 교장이요, 서울에 있는 서울의 여자의 교장. 부처끼리. 이게 하나 안 돼 있어. 매일같이 만나면 당신 우리학교의 이름을 돌려 붙이오. 할 때 여자가 아니요. 경기여자 고등학교가 문 총재 학교도 따라와야지요. 이 싸운거 알아요?
장기근 박사 지금도 있지?「지금은 은퇴했지요.」은퇴 했지만 중국 사절단 중심삼고 선생님이 팔순 환갑 때 대표로 책임자로 갔던 것 알아요? 이노무자식 내 말 안 들으면 너 이 정부를 미국에 의회에 있어서 청문회 보고대회 할 거야, 이 자식아. 떠날 시간까지 문 총재가 약속대로 안 하면 보따리 싸가지고 떠나. 중국이 할 수 없이 나한테 굴복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팔순 잔치,
구십 잔치에서는 세계를 내가 타고 앉아야 되는 겁니다. 미국 타고 미국 남북미 타고 왔으니 타고 앉으려면 남북미에 남쪽나라 북쪽나라가 찾았으니 동쪽나라 서쪽나라 미국이 백인이 와서 동에서부터 인디안을 쫓아낸 거예요. 인디안을 많이 죽였지? 영국하고 영․미․불. 불은 따라 와가지고 재산 맡아 가지고 불란서에 있어서의 세계 박물관에 영치할 물건을 불란서 박물관에 영치된 것을 알아요? 그 박물관이 무슨 박물관?「루불 박물관.」우불?「루불.」유불이야, 우불이야?「루불입니다.」
누더기 같은 첫째 되는 물건은 불란서 루불 박물관에 다 갖다 영치했습니다. 내가 가서 인정했어. 이것은 어느 누가 내가 인정 안하면 점령 못 해. 히틀러도 점령 못 했습니다. 왔다가 도망가 버렸지. 그리고 제일 흐르는 강하고 다리나라. 여기에 이 일곱 개 다리인가? 여기 몇 개 다리인가? 열한 개 다리지?「열한개요.」내가 열한 개 알아요. 이 다리를 내가 감독해서 만들어야 될텐데 여기 누구보다도 첫 번 온 것이 납니다. 다리 놓기 전에 내가 왔나, 안 왔나?「오셨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가는 도로가 무슨 도로예요?「경부 고속도로.」4차선, 8차선 도로가 이젠 다 묶어 졌지요?「예.」부산 도로와 마찬가지로 중앙선을 통하는 8차선 중심삼고 강원도와 남북과 연결하는 도로를 만들고 우리 성산리 중심삼고 궁전 중심삼고 서울과 백두산 거리가 2시간 40분 걸리던 것이 요즘에는 1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1시간 20분에 서울도, 1시간 20분에 금강산도 가야 돼요.
그것은 서울 가는 우리 궁전에서 누구 드러나지 않게 요즘에 김정일이를 북한에 김정일만 다니는 8차선 이상 다니는 소문 그 소문의 길 가운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용기 어머니 아버지 밖에 없지. 내가 같이 묻으라고 했는데 가인 아벨 무덤이 같이에요. 아버지 없으면 명패 달아서 같이 묻으라고 했습니다. 그 며느리는 딴 데 갔습니다. 용선이가 그 며느리 때문에 집 나와 가지고 도기공장 큰 찹쌀 맵쌀을 담아 가지고 그것을 계절을 넘어 가지고 봄에서부터   까지 그 독에다 넣게 된다면 그것이 독 가운데 이 중심 중심삼고 하나 둘 3단계 7수의 중심이야. 7 8 9 10.
그 독을 만드는 왕초가 너 형님이 몇 년 만에 죽었냐 말 못하게 돼 있어요.「12년입니다.」맞았다. 말도 못하고 변소출입은 했지만 말을 못하고 내가 형님이야. 6개월, 7개월 형님입니다. 미국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다가 3년 왔다갔다 하다가 3년째에 걸렸습니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뜻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야. 너희들은 뜻 무서운 줄 모르지? 선생님 이 밤에도 잘 줄 모르고 먹을 것도 모르고 바다에 나가든가 산에 올라갈 때는 벤또 밥을 안 싸가지고 다닙니다. 찰떡. 알겠어요? 성냥하고 성냥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찰떡.」(웃음)
그 다음에 물은? 어머니 아버지가 모신 아침 점심 제일 마시기 좋아하는 물을 물인 동시에 음료수야. 청량 음료수라는 것이 왜 청량리 물이다 이거야. 청량리 바깥의 물이야. 그 물고를 찾아가 가지고 궁전을 청량리에서부터 몇 리 되는 곳이 성산리가 몇 리 되는지 알아요? 다 모르잖아. 청량리 없고 서울이 청파동이 있던 서울에 청량리도 없어 가지고 청량리 앞에 있는 한강 길에 고기도 마음대로 못 갔습니다. 가려면 성산리 가려면 굴다리를 건너야 되고 제방을 타고 넘어야 돼요.
요즘에 서울에서부터 우리 궁전에서부터 서울 가게 되면 여덟 개 궁전이야. 일곱 개, 여덟 개 궁전. 무서워요. 박태선 요것이 뭐냐면 우리 내가 청파동에 있을 때 인천 가는데 중심이니 그곳이 어디냐면 박태선 장로님의 신앙촌. 그 신앙촌이 서울 중심삼고 망우리 공동묘지가 선생님의 땅입니다 다 샀던 것 알아요? 다 빼앗겼습니다. 에이라! 침 뱉고 줘버렸어요. 72만평에서 80만, 100만평 이상을 전부다 72만평은 틀림없이 칠 칠, 칠 팔 오십육, 칠 구 뭐야?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칠십이.」72만평 이상을 내가 사 줬습니다.
공동묘지 전번이 아니야, 서울 편 땅에도 사기 시작했다가 서울시가 반대했습니다. 저건 돌산이야. 무등산은 무등산인 동시에 아래는 돌산이야. 서울에 모래사장이 없어진 거예요. 모래사장. 당인리 모래사장. 서빙고 밖의 모래사장. 노들강변 놀이할 강변 이쪽에 그 무슨? 잠실이지? 뽕나무 골이야.  뽕나무 집인데 잠실에 누에를 쳐가지고 왕가에 입을 옷, 왕가에 그 잠실 위에 모래사장 위에 옥토가 이 강이 흘러 가지고 논과 밭은 전부 다 잠실에 누에고치 아니야. 목화꽃 중심삼고 오만가지 곡식을 잔치 때 환갑 때 생일축하 할 수 있게 강가에 그래서 노들강변에 가가지고 생일잔치를 건너다 보고 말이야, 서빙고.
동쪽 끄트머리에 서빙고가 있습니다. 겨울에 얼음을 동쪽에 제일 아침 햇빛에 아침 햇빛 보게 되면 제일 아침 오전 절반만 하게 되면 언제나 저녁이예요. 서로 나니까. 와! 서쪽에서 어는 공동묘지. 공동묘지 알겠어요? 이야! 따뜻해 가지고 사람만 죽게 되면 화장터가 있습니다. 이야! 추워! 화장터에 불로 녹일 수 있어 가지고 땅을 1미터 80센티미터 이상 녹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중에 제일 땅 언 얼음을 받아다가 서쪽 화장터에 두껍게 어는 얼음들을 서빙고에 갖다가 햇빛 없는데 넣어 가지고 냉장고 서빙고입니다.
거기에 효자동이 있어, 효자동. 효자동에 흑석동이 있어요. 내가 흑석동 가가지고 노들강변하고 서빙고하고 화장터하고 그 화장터 넘어가는 동대문 서대문 위에 중간 꼭대기 위에 서대문 위에 화장터로 넘어가는 문이 있는 것을 알아요? 무슨 문이예요? 엄덕문이 그 문 고개를 지키는 엄덕문이야. 엄격하게 지키는 문 주인이야. 엄덕문이 선생님 친구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이게 도살장 주인이 아니야. 산지기 주인이야. 야! 산지기 주인이니까 엄덕문 봄에 피는 열매 따가지고 조상을 모시는 무덤에 사는데 앵두나무 그 다음에는? 복숭아나무입니다. 복수야. 복과 물. 복숭아. ‘와’가 아니면 ‘화’야. 복숭화나무. ‘꽃 화’ 자. 서울의 마크는 ‘꽃 화’자인데 ‘배 화’ 자입니다.
열매 가운데 복숭아와 자두와 그 다음에 뭐예요?「살구. 앵두.」살구나무 있잖아. 살구에는 개살구가 있고 참살구가 있어요, 알아요? 개살구는 깍대기 안 벗긴 새끼들. 깍대기가 써요. 그 깍대기도 한 개 두 개 셋쯤 깎아 버리고 그 가운데 씨도 이 개살구 씨는 종자 못 받아요. 참살구 씨는 개살구 씨 먹는 것 알아요? 나는 개살구나무 있는 동네에 내가 나무에 잘 올라가거든. 살고 죽고.
살고 죽는 것은 내가 우리 어머니가 제일 잔나비 띠를 제일 싫어했어요. 이 녀석이 몸이 신구가 무거워. 얼마나 한 사람 반, 남자 여자 부처끼리 올라가도 가지가 떨어지지 않는데 내가 가면 절반 이상만 되면 가지가 부러지기 시작해 가지고 바람 안들어도 이 줄대를 잎 흔들어 가지고 이쪽 넘어서고 이것 넘어서게 되면 왱강당 쨍가당 가지가 짝 떨어지는 겁니다.
너는 이런 말 처음 듣지? (웃음) ‘현(賢)’자야. 신하 위에 또 우 해가지고 조개 패. 맨 마지막에 낳았습니다. 신하 가운데서 맨 찌그레기 남았습니다. 문 씨가 너 밖에 없는 거야. 네가 검은 안경이 아니고 이런 저런 빛보다도 거무스런 안경을 쓰고 있는데 얼굴 비친 것이 전부 다 여기가 이렇게 부었어. 부어 가지고 여기에 힘이 빠졌어. 귀도 가만 보면 귀가 잘 생겨서 보면 쟤 팔자에 넘어갈 수 있는 패인데 이걸 잘라 쓰고 이 귀를 위에 받치니 귀도 찌그러져 보이고 얼굴도 찌그러져서 입은 이쪽으로 떨어져서 이 턱이 달라. (웃으심)
이게 두 갈래 떨어지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턱을 이렇게 하면 이건 ‘앙 앙 앙.’ 이렇게 해요. 굳은 것이 이쪽 갔다, 이쪽 갔다 햇발이 뒤집어졌다 바로잡았다 해가지고 전부 다 물과 같이 하게 되면 햇발이 이렇게 목구멍이 돼 가지고 허리에서 배에 힘을 줘가지고 들이 당겨야 넘어가는 겁니다. 힘 줘가지고 꿀떡 해봐요.「꿀떡.」꿀이니까 꿀이 달지. 꿀이니까 일어나기 잘하는 것이 꿀입니다. 참꿀.
이 꿀 가운데는 아카시아꽃. 싸리꽃. 나팔꽃 꿀이 제일 아카시아꽃이 제일입니다. 아카시아꿀이 겨울 되면 하얘져요. 그거 알아요? 우리집에 보리를 80층 이상 300통 이상 삼거든. 이게 농사예요. 5대조가 조상이야. 꿀을 하게 되면 꿀보면 벌써 맛보게 되면 아 이거 전라도 아카시아로구나. 맛보게 되면 아이고 강원도 아카시아는 단맛이 있지만 아린 맛이 있고 쓴 맛이 있다는 거예요.
고우면 쓰지만 강원도 백두산 뒤뜰에 있는 시베리아  열은 쓰다가 나중에 아이고 ‘퉤 퉤 퉤’ ‘퉤 퉤 퉤’ 여섯 번 해요. 삼 삼 구(3×3=9), 열두 번 해가지고 ‘음 음 음’ 우가이 해가지고 ‘퉤’ 뱉어 버리고 열세 번 되면 쓴맛이 나지만 그 다음에 단맛이 나요. 팔도강산 전부 다 꿀을 갖다 맛봐야 강원도 꿀맛을 낸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평안도 사람이지만 전라도 말 할 줄 알고 전라도 음식이 어떤지, 전라도 말, 경상도가 뭘 하고 그것에 따라서 내가 팔도강산 열세 살에 팔도강산 유람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행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유행가 판을 있는 판 일본 놈들이 와가지고 일본   제일 기생년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행가를 기생년한테 배웠다는 거예요. 이야! 무서운 전략이야.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해봐요. 아리랑, 아리랑.「아리랑」‘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하나가 아닙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알고도 모를 고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10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5리부터 발병나서 10리 될 때는 발가락을 잘라야 됩니다.
늙으면 당뇨병 와가지고 병이 더블이 되게 되면 죽어. 손끝이 죽어갑니다. 이것이 시커매져 가요. 그러면 엄지손가락이 새카매 가지고 발톱이 빠집니다. 발톱 빠지면 구세 열이가 부어 가지고 살이 피가 나가지고 사철 나면 뼈가 다 깍대기도 까먹고 그건  잘라야 돼요. 발가락 자르고 그 다음에는 늴리리 동동 순서를 따라야 돼요. 이것 잘랐으니 뿌리 자르고 이거 다 잘라야 돼요. 그 다음에는 발목 잘라야 되는 거예요. 발목 자르고 1차, 2차, 3차, 4차 이것까지 따르면 죽어야 돼요. 자기가 자살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말 가운데서 이야! 대통령 되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자살한 사람이 누구더냐 할 때 노무현이다. 미국 대통령이 자살했나? 16대 대통령 남북전쟁 해가지고 이겨 가지고 북쪽나라 양키를  는데 KKK 남쪽나라 전부다 깔아뭉개라고 했어. 자기 고향 없어도 좋다 이거야. 죽지 않았습니다. 그게 16대 미국 건국 대통령 민주주의의 왕 중의 최고야. 이 미국 대통령 링컨 대통령은 소학교 나왔나, 중고등학교 나왔나?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독학한 사람입니다, 혼자.
뭐 이런 얘기. 이야!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전쟁의 역사도 선생님이 얘기해야 올바른 내가 미국 건너가 가지고 한 곳에 3일씩 부흥하는데 미국 역사의 근본으로부터 하늘의 근본으로부터 미국 역사의 근본으로부터 망할 것까지 깨쳐 가지고 일주일 동안에 다 풀어냈습니다. 그것이 요즘에 문 총재 말 듣지 말라고 목사들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던 것이 목사 장로 대통령들이라면 문 총재의 수법을 풀줄 알지 않으면 대통령….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감옥, 댄버리 감옥에 들어갈 때 문 총재를 감옥에서 굴복시켜 놓는 사람은 틀림없이 대통령 된다. 내가 그렇게 유명한 줄 알아요? 문 총재 감옥에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 백인이나 흑인이나 가서 못 당하면 쫓겨나는데 문 총재를 설득해서 감옥에서 풀어내는 사람은 미국 대통령 밤이나 낮이나 덮어놓고 대통령 된다. 미국에 대통령 후보 돼 가지고 외팔 쓴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이노무 자식 나하고 뉴욕에 도지사 되는 책임자로부터 그 종새끼들이야.
뭐 그런 얘기 하다가는. ‘95 센티미터 농어형님.’ 왜 형님이라고 했어? 남자를 말하는 거야. 내가 뭘 하기 때문에 농어잡이가 어제 8일째 중심삼아 가지고 나 11일 넘어 가지고 어머니한테 전화 해놓고 8일째 27억 다 갖다 전수해 줬습니다. 27억 내가 전수해 줬지? 이것은 졸개새끼들이야. 최진호.「예.」진호야.「준비하고 있습니다.」최종호.「예.」종호는 ‘땡댕땡땡’ 울리는 책임자고 종을 쳐야만 발동하고 그만두고 점심 먹고 자고 다 그래야 돼요. 종호, 진호. 진짜 바다의 사실을 아는 진호가 아는 데는 제주도의 박사, 바다의 박사는 너보다 잘 아는 사람이 진호야.「맞습니다. 진호가 박사입니다. 제주도 박사입니다.」
여의도 섬 중심삼고 고기잡이한 왕초로서 5백만원 주고 샀던 던져버린 배도 내가 타는데 있어서 그 진호를 앞세워 가지고 운전시키고 다 했는데 조그만 녀석이 거기서 심부름 하더만 죽었대.「예. 오래됐습니다.」물에 빠져 죽었나, 어떻게 죽었나?「간이 안 좋아서.」시집 장가도 못 가고 죽었지?「예.」맞아. 죽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역사를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내 한명에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명에 못 죽게 돼 있어요. 30대서부터 역적의 대장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주에 나와. 선생님은 시작과 끝이야. 전부가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주체가 되고 대상도 자기가 만들어 주니 주체 없이 혼자 살다가 무덤도 없이 흘러가는 거예요.
너희 아버지도 객사해서 무덤 없지?「예.」형님 따라 다니려고 돌아다니니까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형님 따라 다니다가 어디 갔는지 몰라요. 내가 무덤 남길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에 무덤 터야? 어디 무덤자리가 있어? 당흥에서 홍무니 중심삼고 그 바위 밑에 있어서의 똥 똥. 똥통 될 수 있는 것이 이 지역이 전국에 패물 집어던진 창고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도가 그래요. 제주도 제일 이박사 대통령 별장 중요한 요소.
한라산에서 케이블카 만들 수 있는 기지 땅 내가 다 샀습니다. 그 산 1차 2차, 3단계 쉬며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도 밑창도로 중앙 꼭대기도로 이걸 다 잡아 가지고 그걸 케이블카 머물 수 있는 곳을 전부 다 해가지고 우리 중요한 제주도 파우더 공장을 만들었지?「예.」그 땅이 어떤 곳인가 하면 제일 좋은 곳입니다. 한라산 오면 명당 자리야. 거기에 고구마 공장이 파우더 공장에 팔아먹던 것 알아요?
그 파우더 중심삼고 국수를 만들어 팔아 가지고 팔도강산 국수 재료를 만들어서 판 것도 알아요?「예. 전도국장이 전분공장 했습니다.」그것을 그 제주도 농장을 박구배가 우루과이, 남미에 제분공장 만들어 가지고 냉차 만들고 말이야, 곡식이 없어요. 천년 저장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칡뿌리, 고구마 뿌리. 고구마 뿌리하고 칡뿌리하고 섞으면 같이 오천년, 천년 갈 것이 오천년 간다는 거예요. 왜? 고구마 뿌리도 고구마 넝쿨이고 칡뿌리도 넝쿨이야. 고구마는 지나가는 손님도 배고플 때면 6개월만 되면, 이르면 6개월, 7개월만 되게 되면 감자보다도 단단하다는 거예요.
감자는 오뉴월 고개입니다. 6월 고개 넘기 위해 감자를 캐먹지만 감자 빼게 된다면 감자 열매가 있지요? 감자 열매는 쓸데가 없습니다. 아려요. 감자열매 먹으면 아려. 이것이 감자도 파게 된다면 그 아린 것이 감자 넝쿨에 달린 아린 열매 때문에 이것이 감 열매만 딱 큰거야. 여러분 무화과 나무 열매 알아요?「예.」우와! 이거 큰 것이 박토에 무화과나무 열매 보다 커. 한   커. 그런 거 어디 있나 하게 되면 내가 서당에 다닐 때 한아름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에서 훈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훈당 놈이 보통 바람잡이 아니고 보통 문장 머리 좋지 않아. 수가 깊어요.
야! 남이  으려면 네가 그한테 가봐야 되고 길을 산에 올라가려면 그들한테 가서 배우면 우리 할아버지들이 알고 있는 중국 역사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양반이 팔도강산에서 5대 당을 중심삼고 한국에 닷새 만에 장거리가 있는 것을 알아요? 일본에도 닷새 만에 장이 있나? 알아봤어? 중국도 있나? (웃으심) 닷새 만에 한 번씩 그 주변에 동서남북. 열 달 중심삼고 열두 달. 당을 닷새 만에 한 번 당을 만듭니다. 그게 얼마나 되나? 열두 달을 6년 하게 된다면 72가 됩니다.
5년만 6년만 하게 되면 딴 세상의 물물들이 우리나라에 팔려온다는 겁니다. 중국이 올 것이고 일본 놈들이 불란서 이태리 막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사끼에 있어서의 나가사끼 광동을 중심삼고 종교 반대했습니다. 그래 원자탄 맞았어요. 그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역사의 괴물. 그거 다 어떻게 알아? 역사를 풀거든, 나혼자. 재미있나, 재미없나?「재미있습니다.」농어 잡이보다 더 재미있어?「예.」
어제 저녁에 이거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마리 못 넘었어.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까지 두 마리 잡아먹거든. 열일곱 열여덟 마리, 열다섯 열여섯 때 잡아먹었으니 열네 마리 밖에 안 돼요. 열넷이면 다섯  남자 수가 홀수가 없구만. 그 동안에 뭐 조그만 놈들 다섯 마리 채우느라고 많이 조그만한 것을 조금 나도 잡아 내버려 주고 많이 잡았지만 정상적인 사시미 해먹을 수 있는 농어를 열다섯을 열네 마리, 열세마리 열셋에서 다섯까지 두 마리 잡아보니 열네 마리 열다섯 마리 없습니다.
열네 마리에서 가가지고 그게 백도라는 곳입니다. 야! 백도가 어디야?「거문도에 있지요.」아니야. 우리가 어디 갔나?「백야도.」백야도. 백야도, 백이 밤이 백야가 백한 밤이 백야도. 백야도 지금 뭐냐면 뭐야? ‘닭 계’ 자.「박섬입니다. 상계도, 하계도.」상계도, 하계도. 상계도 와가지고 좋아가지고 최정호가 한 마리 잡더니 야야. 백 무슨 도?「백야도.」백야도. ‘뜰 야’ 자야 야자, 야당. 쌍놈이 사는 거야. 그러니까 그곳에서는 똥 국물이 거기서 돌아서 거문도 바다로 나가는 거 알아요? 돌고비 구멍이더만 그게. 이쪽으로 쳐져 나가서 크질 않아.
제주도하고 남해로 가는 길이 트여 가지고 그 앞에 화도라는 꽃 섬 있잖아.「예.」저쪽이 궁둥이고 이쪽은 산이 되고 이쪽은 부락이 되고 여기 불알같이 배꼽 위에 불알같이 달린 것이 이쪽으로 보면 저쪽이 높고 이쪽으로 보면 여기가 높은데 물은 이쪽으로 흘러가고 둘이가 저쪽에 가서  니 담수와 지하수와 해수가 만날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백야도.
그래 나는 거기서 여기 들어오려고 했거든. 상계도. 위에 있는 닭 섬이야. 하계도. 상계도 하계도를 내가 샀나, 안 샀나?「샀습니다.」왜 먼저 샀어? 꽃동산을 보고 닭이 울어야지. 꽃을 사야 돼요. 요전에 그 때 요즘은 7억 달러, 13억 달러. 13억을 달라는데 안 샀어요. 그건 원리숫자 되는데 사장이 죽든가 고기잡이 내가 좋은 배를 만들어서 타고 나가서 바다에 죽든가 하면 “배 값 물어 내!” 그렇게 되면 저당설정 해서 땅을 내가 싸게 살 것이다. 그러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우리 천정궁 자리는 뭐냐면 진달래꽃, 그 다음에 무슨 꽃?「철쭉.」철쭉. 철쭉이 뭐야? 철주, 무슨 주 자야? ‘주인 주’가 아니고 ‘타락할 주’자야. 철죽하니 ‘타락할 주’ 흘러가는 거예요. 진달래꽃으로 화전을 만들지 철쭉꽃이 아름다운 뭉데기로 화전을 먹었다가는 설사가 나고 병나서 쓰러집니다. 무슨 병이 나냐면 홍무니병. 치질병. 홍무니병이 치질이라는 것 알아요? 치질병은 늙어 죽도록 치질인데 그 약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치질병 여자들이 속병이 나서 가슴에   너 삼촌 어머니같이 치질병이 나든가 남편이 나가서 죽든가 해야 돼요. 그 역사를 잘 모르지, 너는? 좋은 줄만 알지. 239
거기에 맨 늦게 늦게 나는 낚시를 감고 있는데 “야! 거두어라.” 했는데 잡는 패가 있었는데 그게 누구냐면 윤기병. 윤기병이 ‘진실 윤’ ‘맏 윤’자에, 가르칠는 거예요. ‘맏 윤’이 형님이니 가르쳐 줘. 윤 씨 가문은 대한민국에 교육을 가르치는 애국자들입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올 때 대통령이 없으니 누가 대통령을 해? 윤 뭐시?「윤보선.」윤보선이 대통령 하고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난 남대문 앞에서 아이젠하워 가두어 가지고 저러다가 공산당이 쳐가지고 즉살해 내가 죽는 것을 볼 수 있는 자리야. 그걸 내가 지키려고 앉아 있는데 그 때에 대통령이 윤보선이 아니야. 윤영 무슨 있지? 여자.「윤치영.」윤치영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맞아 가지고 내 앞을 통해서 남대문 위를 돌아 가지고 호텔 서대문 건너가는 데 새로 지은 청사 두 빌딩으로 들어가 안내한 사람입니다. 그래 윤치영. 윤치영이 누군가?「초대 문교부장관 하신 분.」문교부장관 난 몰라.
선생님이 재판을 중심삼고 윤 무슨?「윤항로.」항로. 무죄 선포한 양반이 윤씨라구. 윤기병이 중심삼고 그 아버지가 쉰 살에 낳았는데 칠선녀와 아들을 나한테 맡기고 내가 맡은 사람입니다. 이런 말 하면 이야! 그런 인연이 있었구만. 그래 윤기병이가 말이야 지금 윤기병이 매부가 박보희고 윤기병이 매부가 석준호가 됐어. 윤 문 뭐예요?「윤문혜.」석준호 색시 이름이 뭣이든가?「윤문혜.」문혜야. 문혜하고 나하고 형제 관계야. 누구보다도 내 여동생을 사랑했지만 한국 성 가운데서 윤기숙이 그 다음에 윤문혜, 6선녀예요. 여섯인가, 일곱인가? 윤기병! 어디 갔어, 이 자식.
윤기병이 ‘맏 윤’자 기병이 문용명이가 선명이 되었으니 구름나라 선녀 배나라 배타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이 배가 아파 가지고 한국에 시집왔거든. 배꼽이 일본 나라에 없거든. 배꼽은 나 밖에 없거든. 남자는 나 밖에 없어. 나 찾아 왔습니다. 나 찾아 왔다가 선생님은 배꼽이 하나지, 만 명의 배꼽을 어떻게 상대해 주나? 통일교회 내가 거느린 남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 주었기 때문에 그거 찾아 오라서. 너희들도 전부 다 전부는 안 됐지만 50퍼센트는 통일교회를 알고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의 아내가 된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 너희 시부모들이 통일교회 결혼하고 와서 보니까 통일교회 믿고 있던 사람 손들어 봐요. 사돈 팔촌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알고 존중시하는 성씨가 돌아가는 것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들어가, 다. 한국 성씨가 2백 몇 성이예요?「286.」이백 팔십육 성입니다. 이 팔 십육(2×8=16) 수야, 여자야. 여자란 여자는 문 총재를 사모할 뿐 아니라 사랑했다는 명분을 걸고 따라오지 않은 여자는 없습니다. 그것은 칠삭둥이든가 팔삭둥이든가 13층을 올라갈 수 없는 여자는 시집 못 갑니다. 8층에서 9층, 6층에서 8층, 6 7하고 8층 9층 10 11 12 13 이렇게 됩니다. 8 9 10 11 12 13 14.
15되면 8대 8단계를 넘지 못해요. 원리 숫자를 일본도 맞춰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너희들이 자기도 모르게 시집와서 할 수 없이 살다보니 문 총재 보니까 아, 내가 시집 잘 왔고 싫다는 남자를 이제는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까지 낳았다는 거야. 하나 둘은 아들딸 없습니다. 죽이고 싶었다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형까지도 시동생까지도 전부 남자의 새끼들은 너를 미워해. 형님의 원수의 딸이.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돼야만 형님이 그 가정들 앞에 반대받고 형님이 저까지 미쳐가니 너희들을 중심삼고 시형된 독신 시집보따리 싸가지고 도망갔던 그 사람이 너희들 친구 돼 가지고 위로해 주고 어디 가더라도 같이 도망가자, 우리 고향 있으니까. 중국 고향, 미국 고향, 소련 고향, 일본 고향 다 있습니다. 어디든지 도망갈 수 있어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이야! 가보니까 일본의 애국자들은 한국나라에 죄를 짓고 도적질해서 쫓겨난 사람들입니다. 사이고 다까모리 해봐요.「사이고 다까모리.」사이쇼 히꾸모리.「샤이쇼 이꾸모리.」샤이쇼 히꾸모리 어디 갔어? (웃음) 응? 너 그거 찾아 와. 그 아버지가 나야. 히꾸모리. 사이고 다까모리 애국자들이 사이교 히꾸모리한테 팔자 이름을 대가지고 삼대 자손들이 와가지고 선생님을 모신 사모님이 된다면 사모님이 되고 양녀가 되고 직계의 형제가 돼 가지고 종에 쫓겨나는 종의 자리에서부터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왔습니다.
아이고 시간 몇 시 됐나? 아홉. 아홉 할 때 아홉 ‘후’ 부나, 아홉. (웃음) 아홉 된 다음에는? 열.「열.」한국 말은 여자를 ‘십’ 해요. 질궁이 자궁에 있어서의 침 뱉는 쓰레기 나올 때는 어디로 나오냐면 처녀궁 밑에서 나와 가지고 그 흐르는 물은 짜기도 하고 시기도 하고 아이고 비위 상하지만 여자들이 병나게 되면  흠이나면 그거 바르면 낫습니다. 선생님은 코가 하면 이쪽에  하면 나아. 골치가 아프면 여기에 ‘한 일’자 딱 하고 ‘큰 대’자 거꾸로 쓰면 나아. 참 이상하지. 내가 치료법을 알아.
선생님 일대에 의사가 없어. 선생님 주위에 의사하는 사람 누구 있나? 없지? 에덴동산에 의사 있었나? 하나님이 의사야. 종이 누구야? 막내아들이야. (웃으심) 알겠어요? 아담해와 손자 막내 하니 종 되는 거예요. 그 종이 나쁜 거야. 종은 맨 나중에 다 죽어가게 되면 5대조의 재산, 4대조의 재산, 3대조의 재산,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의 재산, 아버지 재산 6대 조상의 재산을 7대로 물려받아야 6수, 7수에 해가지고 이걸 타고야 8수에 대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다 이거 풀이야.
육갑을 알고 한국 고전 역사를 알면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말하는 가운데 역사가 딸려 다니고 역사에 침을 뱉고 가래침 뱉고 역사를 밟아 죽이고 역사를 차버릴 수 있는 것이  어요. 왜? 태평양 복판에 내가 차가지고 된 하와이. 3대 조상들이 무덤자리를 파가지고 그 무덤을 파가지고 내 대신 하나님 살려주고 조상의 비참한 것을 본받으라고 보내는데 그 다음에 할아버지의 사진을 붙이고 비석을 본받게 되면 사진이 나와요.
사진 해봐요.「사진.」죽을 수 있는 ‘넉 사’ 자에 ‘박을 진’ 자입니다. 사진은 엄마 아빠 대신 죽은 다음에 장사날이 되게 되면 죽게 된다면 엄마 아빠의 사진을 먼저 걸고 행차하고 물 다 하지? 사진. 진짜 조상  253 것은 사진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사진노릇 못 했습니다. 살면서. 전라도가 날 모셔? 자기 조상 모시는 사람 전라도가 산 문 총재를 전라도에 자기 조상 앞에 모셔봤어, 안 모셔 봤어? 지옥 갑니다.
문 씨네 가보니 조상 위에 문 씨 가운데 조상들이 많지만 맨 왕 될 수 있는 좌우편 조상도 있었고 망할 수 있는 법을 어긴 쫓겨난 3대 위에 조상의 자리에 갖다 문 씨들도 최 씨들도 한 씨들도 그 다음에 곽 씨들도 그래야 할텐데 곽회장이 문 총재 요즘에 뭐냐면 선교본부 공문까지도 자기 아들을 대표자로 세워 진만이가 우리 아버지 명령에 대해서 이게 뭐라고 쓰면 석장 백장 삼백장 삼천장 삼만장 단 십 백 천까지는 갈 수 있지만 하늘은 넘게 되면 하늘이 벼락을 쳐서 없애버린다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죽어도 한이 없지.
고래 싸다. 고래가 싸다. 고래 싸서 메뚜기 밥을 만든다. 하이고 그런 말도 내가 처음 해요. 고래를 잡아서 가루를 만들어 메뚜기 밥을 만들어. 고래 밥. 고래 고래 하다가 죽는다. 그렇지요? 고래고래 부르다가 숨이 막히고 코가 막혀서 물이 막혀서 침을 못 넘겨서 죽었다. 고래가 물에서 얼마든지   수 있는 거예요. 숨 쉬는 것 45분에 한 번씩 숨 쉬는데 그렇게 오래 있으면 죽어. 이야!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죽어갈 때 인간들이 죽어가는 곳은 어디냐면 워싱턴 뉴욕 땅이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곳인데 정부와 정치, 군대와 정치가 하나 되는 곳인데 거기에서 환영받은 언론기관, 은행기관 대표들이 살아남는 나 언론기관 만들고 은행기관 만들다가 쫓겨났습니다. 조지부시 때.
조지가 큰 내가 잣나무의 잣죽을 먹고 있는데 조지 부시는 고기국도 비려서 못 먹어요. 무슨 말이에요? 조지 부시는 배 타고 다니지만 지금 현재 메인에 로보시 도 로보사도 먹을 줄 몰라요. 내가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뱅어 해봐요, 뱅어.「뱅어.」뱅어는 요즘에 뱅어가 많아서 농어가 배가 불러서 안 먹는다고 그랬지요? 뱅어가 얼마만큼 커요? 뱅어가 뱀 새끼라는 말이에요. 뼈다귀가 굳어. 뼈다귀가 굳으면서도 이것이 층계, 층을 지을 수 있는 뼈는 뱀 뼈,
뱀의 이 척추에 노는 것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그게 언제든지 갑자기 변경하더라도 자동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올라가면 뱀도 올라가고 가지도 건너가고 자는데 뱀은 꼭대기에 올라가서 새도 잡아먹고 꼭대기에 원숭이 새끼까지 잡아먹는 것 알아요? 원숭이가 기둥 꼭대기에 앉아 있습니다. 뱀이 올라가서 잡아먹어요. 제일 가지 중에 잔가지. 여름 제일 좋을 때 뻗은 잔가지. 그건 오리나무. 오리도 못가서 십리도 못가서 발병 나 죽어 가지고 내 병이 들어온다 그 말이에요.
그거 다 오리나무 같이 오리나무가 똑바로 돼요. 미루나무 보다 더 마디가 수천 개 있지만 똑바로 있어요. 미류나무는 가지가 있더라도 이렇게 뻗지만 저 오리나무는 나면서 이렇게 숙였다 하면 땅에 가까워 떨어지더라도 뻗어 가지고 떨어지더라도 땅에 고개 숙이고 향나무 같은 것은 향나무 가지가 땅을 파고 들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땅을 파가지고 가지가 새로운 나무가 나요. 그거 알아요? 이거 다 아무 것도 모르는 구만.
그런 문서는 내가 물리학, 화학을 공부하지만 나 이상 아는 사람 없어요. 너 학교 다니면서 성숙, 뭐야? 문성숙이지?「예.」내가 삼촌인 것을 알았나, 몰랐나? 학교 다니면서.「알았습니다.」너 엄마 아빠가 가르쳐 주든가 안 가르쳐 주든가? 엄마 아빠가 가르쳐주면 도망 다닐 때입니다. 사는 것도 누가 물어보면 이건 또 뭐야?「기병이 왔습니다.」기병아!「예.」네가 어저께 55센티미터 농어를 잡았나?「아버님이 잡으셨지요.」이름이 ‘윤’ ‘터 기’ ‘잡을 병’ 자야. 떨어지는 고기 병입니다. 어쩌면 내가 무서웠어. 밤 될 것을 오늘밤 어떻게 지내나 꿈자리가 사나울텐데.
문용명이가 용에 관하여 구름 타는 조화 부리던 사람이 선명이 육지에 와서 구름타고 조화부리기 위해서 용의 왕초를 타고 헤엄치고 여기 와서 목욕탕에 침대에서 자는 마지막에 상대를 하는 날인데 그런 날입니다. 다리 하나 놓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이걸 딛고 여기에서 이 손을 받쳐 가지고 이것을 가랑이를 들어서 본 사람은  지. 넘어가 가지고 의자에 올라가는 거예요. 오줌이 쏠릴 때는 앞으로 넘어지려고 하고 양 다리가 힘이 없어요. 손 잡을 자리가 없어서 배가 이마만큼 낮으니 궁둥이가 이렇게 비리면 대번에 오줌 싸고 똥 쌀지 아니 구경해 가지고 선생님이 별스럽게 오줌을 싼다고 여자들 지금 세 여자 이상 데려다 놨어요. 내가 거기 있어.
이 여자도 있고. 사길자도 있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었나?「연실이요.」현실이도 있고 그 다음에 심우옥이가 있었어요. 그래 선생님까지 있었나, 없었나? 딸들이 얼마나 많아? 딸 중에 양녀. 양녀. 무수합니다. 양의 딸은 얼마든지 하지만 진짜 딸은 얼마든지 몰라. 하나 있어도 나 딸 있다. 팔 병신 남자 드러누워 있으니 팔도 못 쓰고 눈도 다 보이지 않지만 자지만 볼록만 달렸으면 아들 있다. 아들. 왜? 불알이니까 두 개 있어요. 장대기 하나 있으니 쌍둥이 하니 아버지 장대 대신 내 눈이 장대를 대신해서 아버지 장대를 찾아서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3대 아들딸의 종새끼 아들, 양자 아들, 진짜인 둘째아들 장자가 중심이면 종대 아들이 있거든. 장자대신 세우는 나 그 놀음 했어요.
성진이는 종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름을 성진이라고 했습니다. 성자 ‘귀 이’ 변에 ‘입 구’ 하고 왕 했습니다. 귀와 소리가 나면서 귀가 소리가 ‘소리 음’ 자는 여기 이래놓고 날을 세우는 거예요. 날과 밤이 있으니 날을 세우면 아침과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은 사흘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첫 번. 국민을   하는 것이 뭐예요? 훈민「정음」정음. 훌륭한 백성이 되면 첫 번 ‘찍 짹’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부터 주인이 돼 있어서 하나님까지도 해방되는 거예요.
훈민정음을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어요. 그러니 나를 얼마나 천대했어? 정제훈이 정제 뭐?「정제훈입니다.」훈이야?「예.」얼마나 무시했어? 저 녀석은 내가 통일교회 여기 수산사업에 해양 면에 관찰할 수 있는 똑똑한 책임자인데 내 눈으로 틀리게 되면 잡아치우면 여기에 지사고 뭣이고 다 쫓아내고 ‘내가 지사대신 도지사가, 도지사 대신 서울에 와가지고 총리 해먹을 것이다.’ 그런 꿈을 갖고 있는 사나이야. 그런 꿈 가졌나, 안 가졌나? 물어보는 거예요. 가졌어, 안 가졌어?「가졌습니다.」그러니까 한 번 쫓겨나야지. 나한테는. 왜? 선생님에 가당치 않은 무엇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일확천금이라도 할까 해가지고 나가 돌아다니다가 걸려들어 가지고 여기에 안 나오길래 몇 개월 안 보이길래 찾아보니까 안 나온다고 그래.
그거 다시 들어올텐데 들어오면 덥치기계. 내가 봄에 찾아오는 튀튀새 알아요? ‘빽 빽 빽빽빽 빽빽’ 우는 거. 그거 ‘빽빽빽빽’ 치워버릴 때 ‘빽 빽’ 튀튀새 알아요? 비둘기보다 작고 콩새보다 작아. 그거 잡으면서 내가 창을 만들어서 창을 딱 치게 되면 농   새 모가지가 딱 떨어져요. 딱. 이놈이 떨어지는 데는 이것이 이쪽으로 해서 떨어지게 되면 대가리가 저쪽으로 떨어져요. 대가리가 저쪽에 떨어지고 몸뚱이 있으니 대가리 없는 고기를 먹어요. 그래서 이중으로 이쪽에 칼날을 하고 이쪽에 칼 같은 것이 이쪽은 두껍고 이쪽은 딱 해가지고 이거 싹 해가지고 이걸 넘어설 수 있게끔 딱 돼 가지고 그 나머지 전체를 기르게 되는데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이 안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모가지 떨어지는 그거 구워먹을 때는 바늘 하나 둘 셋 네 개만 꽂으면 산, 죽은 그냥 대가리 그 털 떨어진 것도 산채로 모가지 자르더라도 산 것 갖다가 구워먹은 꼬치를 해가지고 그 뼈다귀까지 여기 있는 골까지 먹어야 고소하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두절미. 해봐요.「어두절미.」어두가 뭐야?「고기.」고기 잡아먹으면 꽁지 다 버려요. 꽁지가 최고의, 코끼리는 코끼리가 물에서 나오고 뒤넘이 돌고 고것 찾아가는 것은 꽁지입니다. 꽁지가 넓지. 꽁지가 몸뚱이보다 넓은가, 좁은가?「좁지요.」이렇게 넓지 않으면 이렇게라도 반드시 넓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휙 돌아가고 이렇게 할 때는 휙 돌아가고 다. 대가리는 뭐냐면 이 뭐야? 철망 같은 감옥 같은 입을 만들어서 입 벌리게 된다면 ‘와’ 해가지고 한꺼번에 입에서 물이 짠물 신물 무슨 물 오만가지 물이 들어오는데 그 오만가지 벌레 같은거 잡아먹는 것이 그것이 뭐냐면 크릴새우야, 크릴.
크릴 해봐요.「크릴.」크릴이 뭐야? 크릴. 죽을 일. 클클해서 물을 마시려고 입을 벌려 가지고 클린이 벌레들이 우글거리니 목에 박혀 가지고 코로 물을 ‘훅’ 불어 가지고 아이고 이거 햇발에 들어가는 것이 똥물도 아니고 무엇인지 시금털털한 모든 것이 있으니 이것이 오만가지의 고기새끼 떼거리도 들어가 있다구. 크릴새우만이 아니야. 그러면 물을 빼버리고 그 다음에는 ‘음’. 뼈다귀가 없습니다.
고래 뼈다귀 있나, 없나? 없지만 올록볼록 해요. 올록볼록한데 그건 삼치 잡아보면 삼치가 오만가지 고기를 전부 다 깨물어 먹는데 ‘왕 왕 왕’ 이렇게 깨물어, ‘오아아앙앙앙’ 동서로 이렇게 세 번. 남북으로 세 번. 둘레로 세 번. 이것도 삼 사 십이(3×4=12)입니다. 동서로 네 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할 때 전부 다 하니까 주무르고 만지고 탕지질 하고 지짐 붙이게 될 때는 탕줄을 잘 쳐야지요? 탕줄 큰 놈부터 뼈다구 있으니 4층의 뼈를 갈라서 ‘탕’ 하면 ‘탕항항’ 세 소리가 나야 돼요.
탕대기 소리가 나고 그 다음에는 뼈다귀 소리가 나고 가죽 소리가 나고 그 다음에는 가죽 벗겼으니 “야! 됐다” 할 때는 할머니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 주인이 먹기 위한 “됐다.” 되는 데는 한 됫박으로 되라 손자들 나눠주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나눠주는 죽배기 다섯 되로 되라. 그 다음에 열배는 결혼 때에 몽땅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 상속자 돼가지고 그 다음에는 꿀꺼덕 지글지글 깨물면 안 된다구요. 코끼리가 잡아먹고 상어가 잡아먹으니 깍대기 붙은 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곰이가 범이가 곰 잡아먹는 제일 먼저 깍대기 벗겨 먹는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연어를 잡아먹을 때 대가리부터 까먹을 줄 알았는데 대번에 눈알도 안 빼먹었는데 깍대기. 배꼽 여기나 여기. 혀바닥 딱 들여 가지고 ‘악’ 이빨이 여기 오니 거기를 중심삼고 깍대기 벗겨먹는 겁니다. 도리어 깍대기 안 벗겨집니다.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딱 해서 십자로 여기에서 ‘쫙’ 해 놓으면 통째로 위로 아래로 여기서 이것 벗겨놓고 위에 아래 한 번, 세 번, 다섯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 열한 번 열두 번이면 다 먹는 겁니다. 뼈다귀까지 다 먹습니다.
열한 번 짓이겨 가지고 전을 붙여 가지고 밀가루 전이나 김치전을 다 오만가지 집어넣어 가지고 탕두질한 그 전하고 물가리 전하고 둘이 합치면 진짜 이렇게 먹어도 걸리지 않고 저렇게 먹어도 걸리지 않으니 목에 걸렸던 가시도 빼버리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소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칼질 많이 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기 민어 같은 거 잡아다 놓고 “야야! 지짐을 붙여라” 해가지고 자부동 같이 쌓아 놓은 거야.
어저께 종호가 농어 사시미를 할 때 큰 고기가 없어서 안 되겠으니 조그만 고기 네 마리인가 다섯 마리인가 여섯 마리 있습니다. 그거 큰 고기 한 번 칼질하면 전부 다 먹고 다 남아야 할텐데 큰 놈 잡아야 하는데 두 마리, 세 마리까지 먹고 세 마리 다섯 마리 열사람 다 잡으면 먹을 수 있을텐데 큰 고기, 한 발 되는 큰 고기를 종호가 “이 배에서 못 잡았으니 저 배에 있습니다.” 그 말 들었어? “야 야 이녀석아 우리 배에서 잡지 남의 배에서 왜 부를라고 그래 이자식아. 치워버려.” 이래 가지고 진짜 돌아오는데 사시미 얘기 한  해가 져서 어두워서 돌아갈  꼴이거든.
그래서 상계도. 새벽에 우는 닭, 하계도, 저녁에 자기 위한 이제는 자게 되었으니 꼬끼오 암놈 새끼들 거느리고 자러 올라갑니다. 닭장에 상계도?「상계도.」전계도 상계도 하계도 닭을 거기에 농어 큰 놈이 상계도에 큰 놈이더만? 하계도는 작더니. 하계도는 가지 말라는 거야. 작다고. 이야! 춘하추동 잘 가리는 여수순천 바다가 괴상한 바다, 괴상한 양반이 사는 곳이야. 괴상한 대장이 문 총재 이상 괴상한 놈이 없지. 여기에 제일 복판 중에 봉화산 손 벌리고 안으려고 하고, 가랑이 벌리고 다리로 차가지고 날아가기 쉽기 위해서 손발을 팔자로 벌리고 있는 것이 봉화산.
섬나라 제일 높기 때문에 불길을 바라보면 파란불 노란불 봐가지고 무슨 사건이든 다 알거든. 봉화산. 바다사람은 알아, 육지사람은 몰라요  들은. 그건 경마가 날아 뛰어오는 거야. 서울에서 경마 띄워 가지고 수원으로부터 대전으로부터 여기 전주로부터 그 다음엔 천안으로부터 다 알려주는 거예요. 천안에서 대전으로 그 다음에는 마산 중심삼아 가지고 금성이 어디 가나? 추풍령을 뭐라고 부르나? 무슨 섬? 대구 위에 제일 대관령 너머에「추풍령.」추풍령이지?
추풍령 너머에 그곳이 뭐야? 경주하고 갈라진데 북쪽편을 통해서 거기에 무슨 도시 이름인가? 대구도 그래 ‘대구 문둥아.’ 문 씨가 와야 병을 고친다. 문둥이 보고 인사할 때 “대구 문둥아!” 아들딸 반가우면 “아 문둥아!” 그 문둥이 올까봐 오지 못하게 대구 반대한 것이 대구예요. 거기에 팔용산이 있고 팔용산이 있는 것 알아요?「팔공산.」팔공산이지? 옆에는 내가 어저께 팔용산인가 물어보잖아? 옆에는 팔용산이 있고 팔공산이 있어요.
팔공산 중심삼고 비행장이 동촌비행장이라고 해요, 동촌 알아요? 동쪽 나라야. 대구에 십자로 하면 동쪽편에 있어요. 거기에 비행장이 동촌 비행장이 본래는 한강 옆에다 진버리 판에 배를 띄워 놓고 배를  나고 철판 깔아놓은 비행장이 동촌 비행장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그것까지 아는 문 총재. 내가 대구 들어갈 때 동촌에서 하룻밤 쉬면서 강가를 어떻게 헤엄치고 건너왔다 갔다 살핀 사람이라구요.
동촌 그 돌고비 고개를 돌게 되면 이촌이 있어요. 이로운  욕을 먹고 건너가는 제일 좁은 골목 거기에 동촌 키 작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고기잡이는 선수예요. 그 섬도 얘기가 나왔구만. ‘아버님 95센티미터 농어 누님이 산보 나올 시간입니다.’ (웃으심, 웃음) 또 이건 아버지를 놀려도 참 멋지게 놀린다. (웃음) 그걸 뭐라고 그러나? 희롱이 아니야.「잡으러 가시지요.」잡으러 가면 사랑하니 잡으러 갑니다. 잡아서 뭘 할 거야? 쌍은 먹으러 가는 겁니다. 잡아서 먹을래? 먹어서는 안 돼요.
요즘에는 농어랑 송어를 전부 다 죽이더니 싸게 갖다 팔더니 요즘에 사흘 정도, 일주일 정도 기르고 있습니다. 한 달 농어, 석 달 농어라 하게 되면 계열을 짓는데 3배 이상 팔아 먹을텐데 3배 이상 산고기를 급냉동 하게 되면 8단계 이상, 9단계 10단계 이상 냉동하게 된다면 얼기 전에 제일 기도하게 된다면 언 다음에 기도할 때는 누가 기도를 하느냐면 “살려주소, 살려주소” 하는 말이야. 물 위에 춤을 추고 따라다니는 배 따라다니는 것을 뭐라고 하든가? 무슨 고래? 돌고래.
돌고래가 배타고 어디 가나? 남해 가나, 어디 가나? 내가 배를 제일 빠른 배를 타고 달리면 나하고 경주해요, 틀림없이. 내가 새로운 배를 헌배 타고 갈 때는 암만 벌써 뱃소리 알아요. 새로운 쌩쌩하는 배 그 엔진소리 알거든. 엔진이 꼬리치면 자기도 못 따라 오니 다 휘저어 버리고 야 그런거 이노무 대가리 얼마나 빠른지   돌고래는 와 가지고 배때기 아래로도 대가리로부터 머리로부터 엔진 아래를 통해 들어가서 가운데로 나를 잡아 잘라 죽이지 못하누만, 나 살렸다.
그 다음에는 위로 아래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딱 하게 되면 ‘휘익!’ 큰 놈이 와가지고 두 놈 세 마리가 와서 같이 뛰어다니면서 ‘찌익’ 소리 지르니까 ‘우’ 하고 한꺼번에 다 따라 가더라구요. 초부득삼. 셋이 한 놈 두 놈 따라가는 가인 아벨 에서 그것이 나중에 그 전체의 돌고래 떼가 몽땅 고기까지 따라 가요. 돌고래가 암만해도 오랜 시간 한 시간 앉아서 삼켜서 소화할 시간이 없거든. 고래 새끼니까 물을 숨 쉬어야 돼요. 돌 고래니까. 돌고래는 숨 쉬나?   고 ‘씩’ 하게 되면 나오는데 콧수염이 있기 때문에 숨 쉬는지 몰라서 그렇지. 그것도 숨 쉰다는 거예요.
윤기병.「예.」오라, 나오라. 나오라, 여기 앉으라구.「예.」이 사람이 여기 와가지고 쏙딱 거리면서 누구든지 만나가지고 말하자는 사람 만나 봤어요? 가만히 있어. 손님인지 주인인지 정찰꾼인지 모를 사람이야. 얼굴이 수수께끼 같은 얼굴이야. 고래 대가리도 아니고, (웃음) 상어 대가리도 아니고 멸치 대가리, 멸치 대가리가 도리어 몸뚱이 보다 작습니다. 그거 알아요? 보게 되면 키는 작아 보이는데 서보라구. 서보라구. 너하고 대보라, 누가 클 것 같아? 대 보라. 이 사람이 커 보이지만 작을 거야. 누가 커?「윤기병이 큽니다.」(웃음) 얘가 크잖아. 작아 보이는데도 커 보여.
야야, 황선조 와서 서보라. (웃음) 아니야, 시험 아니고 테스트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맞나 안 맞나. 이 사람이 큰가 대보라구. 누가 커? 네가 크지? 내가 계산한 것이 맞아. 여기 뚱뚱한 아저씨 있구나. 안경 아저씨 오라구.「예.」「저 사람 나보다 큽니다.」크면 잘라버리라구. (웃음) 작으니까 여기 전라도에서 너보다 큰 사람을 잡아 쓰라고 여기서 기르고 있는데 잡아 쓸 줄 몰라. 용현이 보다 용현이가 커, 이 사람이 커?「기병씨가 클 것 같습니다.」몰라, 한 번 대보자. (웃으심)「키가 많이 줄었습니다.」나보다도 크잖아. 그만했으면 쓸 만한데 말이야.「저보다 크실 겁니다.」아니야, 서보라구. 어때? 이 사람이 더 크겠나, 문용현이가 더 크겠나? 이제부터. 크면 이 사람이 컸지. 장래에 희망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다니면서 이 사람 말하라고 말을 들어보면 내가 하는 말을 어려운 말도 알아 들어. 이런 말을 해도  ‘음. 나 압니다.’ 대보면 내가 그보다도 수가 앞서는데. 그렇기 때문에 고기잡이 낚시질은 졸업했어. 낚시 졸업했지? 뉴욕 바다도 졸업했고, 하와이 바다도 졸업했고「알라스카」알라스카 세계까지도 대장의 배 타는데 있어서 대표로 만든 거예요. 배 타는 것은 자기 색시, 누나 밖에 몰라요.
7선녀야, 6선녀야?「일곱입니다.」동생이 있나?「위로 여섯, 밑으로 하나 있습니다.」그래 7선녀야. 6선녀의 오빠야. 이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사람을 자기 아버지가 이야! 우리 가정에 필요한 씨받이의 씨로 삼겠습니다. 와서 자기 사위 박보희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 중심삼고 나보고 우리 가정에 어머니까지 어머니가 곱상하게 미인이야. 너희 엄마가 미인인 줄 알아?「잘 모르겠습니다.」네가 모르니 누님들 가운데서 너희 엄마가 제일 미인이야. 기숙이 볼 데가 있나?
기숙이 동생 선문대학교 선생 했나?「누가요? 기숙이 누나요?」너 누이들이 우리 선화 선생 안 했어?「아닙니다.」누군가?「초등학교 선생하던 누님이 하나 있습니다.」그래 있지? 셋째 번, 넷째 번인가 그렇지?「예.」셋째인가, 넷째인가? 넷째지?「예.」맞았어. 그거 4수야. 사 사 십육(4×4=16)이야. 여자들 가만 보니 제일 막내가 제일 키가 작아. 맨 막내가 중치야? 제일 작아, 제일 커?「여자 중에서는 큰 편입니다.」큰 편인데 제일 작은 것보다는 크지만 작은 언니들 가운데 큰 언니들 있지? 중치 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중치.
중치, 칼치. 칼 같이 서서 다닙니다. 콱 집어. 칼치. 그 다음에 뭐예요? 준치. 준치가 뭐야?「강에 있는 준치.」준치. 그 다음에 무슨 치야?「삼치, 꽁치.」가물치. 가물치입니다. 가물치는 바다에서 살던 고기지만 새끼 치기, 수놈은 새끼 치게 물이 발라 가지고 이 암놈은 감탕 땅을 풀어 가지고 70센티미터에서 80센티미터, 90센티미터 거기서 80센티미터에서 샘물나면 샘물 받아먹고 숨 쉬어요. 그게 뭐라구?「가물치요.」가물치. 물이 많을 때는 가물치는 살아요.
그 말 계시적이라는 가물치가 한국 사람은 가물치라는 말은 이야! 놀라워요. 요즘에 가물치가 미국의 허드슨 강에 나타났다. 해 같은 떴다가 저녁에 해드슨 강이다. 해가 들고 지는 썬이야, 썬. 강이다. 썬이 없으니 ‘허드슨’ 할 때는 달이 올라온다는 거예요. 해드슨은 해도 떴다가 썬이 지게 된다면 달이 올라오는 거예요. 달의 왕궁에 땅 위의 왕궁에 뭐냐면 허드슨 간 복판에 뉴욕 바윗돌 섬입니다. 그 섬 꼭대기에 우리 선생님의 집이 있는 것을 알아요? 이야! 그거 느티나무. 천년만년 느티나무 그 느티나무를 하게 되면 꽃이 사방으로 날아 가가지고 느티나무 ‘흠’ 꽃 냄새 하게 되면 무슨 뭐가 되나? 병이 생기지요? 꽃 병. 그걸 뭐라고 그래요? 아이고 나 늦었다 야.
그래 이 이름이 윤기 무슨 ‘기’자야? ‘터 기’ 자야?「터 기 자입니다.」‘병’자는? ‘잡을 병’이야?「잡을 병」맞아. (웃으심) 이게, 참…. 동산, 맏동산 맏형님 돼 가지고 기둥이 되지 못하고 ‘기’자는 기둥 옆에 달려 가지고 손발 대신 발발 맞춰 가지고 잡아. 그럴려면 몸뚱이와 손 발이 맞아야 받아 내. 자기보다 큰 것을 받는 거예요. 윤기병이니까 이번에 고기 큰 것은 80센티미터 이상 세 번째 잡았습니다. 그거 알아요?「제가 저번에 85센티미터 잡았구요. 어제 큰 것 잡고 그랬습니다.」어제는 그랬고 요전에는 그거 수놈이지? 어제 잡은 것은 암놈이야. (웃으심) 8수가 암놈이니 7수, 오 칠 삼십오 8수를 중심삼고 9, 11수 3수를 중심삼고 11수를 넘을 수 있는 80수 가운데 이 사람이 세 마리 잡았습니다.「아닙니다. 두 마리. 어제 것까지 두 마리입니다.」80센티미터 못 잡았으니까 70센티미터 잡았지 뭐. 깊은데 가서 잡을 때 안 잡았어?「하나 큰 건데 그렇게 80센티미터까지 안 갔습니다.」그거 칠 팔 오십육(7×8=56) 아니야? 칠 팔 오십육 고개를 넘었다 안 넘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들어왔다, 육지사람 됐다, 선생님의 종 됐다, 바다의 왕초가 돼 있어. 양면 세계의 이름을 갖고 따라다니는 사람은 이 사람은 비밀을 알면서도 박보희가 비밀얘기를 이 사람에게 했어도 선생님에게 고발 못합니다. 안 해. 선생님이 무슨 짓을 해도 박보희 누님 집에 가서 안 해. 그 문난영이 박노희 중심삼은 문난영이 여자 대장이 되어서 무슨 짓을 해도 안 해. 알면서 모르는 사람이야. 묵묵부답 해봐요.「묵묵부답.」부답이야, 무답이야?「무답입니다.」묵묵무당하면 무당되고 부당에는 당치 않으니까 무당노릇도 못하고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그림자 모양이니 그림자 모양이 아니라 그림자 발과 몸뚱이 손발이 될 수 있는데 그림자에는 묵묵부답. 묵묵해서 말이 없습니다. 누가 못 잡아요.
이 사람 CIA가 찾아오고 KGB가, FBI가 찾아오더라도 이 사람 찾아오지 않아요. 묵묵부답이예요. 담담할 줄 몰라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들은 대로 해주는 대로 들어요. 빛깔을 다시 해서 네 빛깔을 갖지만 윤 씨니 뭣이니 학교도 중고등학교 밖에 안 나왔는데 내가 신학교 다니라고 해가지고 이 사람 30대 넘을 때 이 고개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했는데 제발 나는 학교 공부 안하겠다고 하더니 요즘에 공부하라니까 “이제는 해야지요” 그래. 50이 넘었나? 60은 안 됐지? 넘었나, 안 넘었나?「60 넘었습니다」언제 넘었어? 3년 전이지?「작년에 넘었습니다.」딱 맞는 말이야.
63이 넘어야 되는데 60 넘었으면 학교 가서 이제는 내가 3개월만 학교 다니면 졸업장 주고 박사학위를 달아놨어. 언제 박사학위 했나? 여기까지지?「아버님이 명예박사 학위를 주셨습니다.」그게 박사지. (웃음) 명예 이상 재림주님이 왕 중 왕이 명예의 왕입니다. 명예박사는 실제박사 보다도 7년 공을 이상 쌓아야 돼요. 7년 동안에 세계 우리 졸업생 가운데서 박사 100명 가운데서 대표될 수 있는 세 개의 기관을 가가지고 우리학교 총장 부총장 사무총장 할 수 있는 실력자 아니면 명예박사 안 주는 거예요.
큰 대학에 세 사람 이상, 두 사람 이상 안 하는 겁니다. 아버지 박사를 만드는 사람. 난 아버지 박사 이상, 할아버지 박사, 증조할아버지 박사 얼마든지 만들어도 그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의 가야 할 정정당당한 하늘이 정한 법이다. 그거 선생님은 조상 몇 층 조상이라도 박사 만들 수 있고 몇 백대 후손도 박사를 만들 수 있고 박사 아버지 박사 손자 박사 중년 3시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자유천지의 왕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이제 못하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황선조「예.」여기에 너 형님도 오라하면 오나, 안오나? 「오지요.」뭣이? ‘오지’가 뭐예요? (웃으심, 웃음) 도깨비 곰새끼 될 그 사람들이라도 형이니까 형의 아버지가 부르면 오지 가서 살더라도 오지요. 오지만 너 형이 두 형이 있는데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 배만드는 기금 만들고 집짓는거 도우라는데 왜 안 도와? 충청북도에 간판 붙이고 살더라. 형님이 네 말 안 듣지? 여기 사는 형님은 신문사를 내가 신문사 사장이 돼 있기 때문에 와! 마라톤대회 참피언도 간판 붙었어.
너 형님도 사업하는데 토목공사라든가 건축 중에 중요한 건축할 수 있는 실력자라는 것을 내가 아니까 그렇다고 그러더라. 맞아?「예, 대전 회장이지요, 대전 건축사협회 회장입니다.」아이고 맞구만.「돈 내놓으라고 했습니다.」이 썅거야. (웃으심) 그 다음에 여기에 있는 형님은 뭘 해? 신문사 사장이지?「아니요.」여기 신문사 내가 사주지 않았어? 너 육촌인가 형님 있잖아.「아, 그 사람은 그만뒀구요, 우리 세계일보 기자 하다가 잘하고 있습니다.」거기 형님이야?「그건 사촌형입니다.」그러니 형님이지. 이노무 새끼들이 전부 다 우리당 돕지 않고 민주당, 한나라당, 민주당 돕고 있어. 그래, 안 그래?「좀 그랬지요.」썅놈의 새끼. 좀 그런 것이 뭐야? 그렇게 지금도 살고 있으면서.
이번에 김춘석 되는 데는 원수들이야. 맞아, 안 맞아?「지금 다 밀었죠. 저희 전부 다. 김춘석 전부 다 저희가 밀었죠.」네 자식이 있기 때문에 밀었지 자기들이 원했어? 네가 앞장섰나?「물론 제가 인제 밀라고 했죠.」그렇지. 대장 됐으니   국물도 없어. 뭐 무슨 또다시 요즘에 김춘석이더만.「예.」‘줄 석’자야 무슨 석자야?「석자가 ‘쇠 금’ 변에 ‘역’ 자니까.」수레바퀴 역자지? 김춘석. 김춘석이 여기서 금나라의 여기에 김춘석이 나왔으면 중앙은 뭐야? 정춘석이 있습니다. 정춘석이야?「김춘석.」조춘석이는 없나?「옛날에 춘천 시장은 조 씨인데 구속된 사람 누구죠?」
춘천 시장이 박지사도 있었지?「그랬지요.」그 공산당 나하고 짝패라고 그래 가지고 강원도가 치안국 정보과에 자리 잡게 한 역사예요. 너희들 공짜 버스타고 차는 다 타게 돼 있어요. 급행열차 히까리도 못 탔지만 털럭털럭 역마다 타게 되면 차는 어디든지 타고 다니고 트럭 세워 가지고 손 내놓고 빨간줄 두 줄   하게 되면 “상석을 내 놔.” 그러면 운전수에 있어서의 사모님까지도 제 셋째자리 쫓아내고 타고 와가지고 나 가자고 하면 서울에 내려놔 가지고 강연 몇 백명씩 강의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나라에 공증표 들어 가지고 전라도 사람도 많이 해먹었지?
임자네들 그런 놀음 하던 사람 아니야?「예. 저도 그 패스 가지고 승공강의 많이 다녔습니다.」승공강의 많이 하기 때문에 우수하기 때문에 6천가정이야, 430가정이야?「6천가정입니다.」6천가정이 통일교회에 와! 승공연합 전체 책임자가 어떻게 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돌아오니까 여섯, 여섯 되어 가지고 여섯이 일곱과 이게 일곱과 일곱과 여섯과 이게 맞대야 돼요. 이러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 잡지 않으면 일을 못해요. 이것 갈라놨어요. 이 마디 전부 다 이것은 이렇게 됩니다.
이것 중심삼고 90각도 다 맞는데 다시 이것까지 있지만 이 셋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같이 할 때 이것과  이것과 이것 제일 이쪽 이것끼리 짝이예요. 둘 둘 끼리 같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것이 이놈이 크지만 이거 짝이고 이것 짝이니까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위기대 복판 여기에 중심의 자리가 이 중심은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삼고 이것들 중심보다 이것이 뿌리가 됐으니 이 뿌리보다도 이 길이에 해당하는 여기서 이만큼 여기서 이만큼 큰데를 중심삼고 이 뿌리가 그어야 돼요. 구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중심삼고는 이렇게 이것이 여기에 와가지고 이렇게 될 때 여기의 기둥이 이것밖에 이렇게 해가지고 맞아야 돼요. 이 사 가 바깥입니다. 바깥에 기둥으로 이렇게 이렇게 엇바꿔 맞춰야 됩니다. 이 손하고 이 손이 180도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맞춰 가지고 이렇게 맞추면 같은 가운데에 한 줄에 몰려서 이것이 6수가 맞습니다. 아이고! 이것이 교육하는 죄를 졌으니 할 수 없이 얘기해야 돼.
이것도 소생 장성 위에 이것이 소생이야. 여기는 소생수첩, 장성수첩. 완성 교본 교재. 이게 교본교재인데 무엇이 들어가냐면 서양철학의 패권, 4대 중심 4맥의 왕초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천상세계에서 보내 온 철학사상의 메시지.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큰 소리 째까닥 ‘탕 탕’ 하면서 데카르트. 칼로 도망을 친다는 데카르트. 이름이 내가 제일이다 그러는 거예요. 데카르트 소리는 처음이야. 내가 생각하니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
칸트. 칸트라는 것이 ‘칸’이 뭐야? 몽고에 칸이라는 말은 왕을 말하는 것 알아요? 징기스칸. 징기스칸은 한국말로 우리 할아버지가 홀필렬. 해 봐요.「홀필렬」처음 듣지? 홀필렬. 전체의 그림 위에서의 맨 마지막의 뼈다귀다. ‘별 진’ ‘잘 숙’ ‘별릴 렬’ 열 할 때 뼈다귀를 말해요. 홀필렬. 그 다음에 징기스칸. ‘기스’ ‘기스’라는 것은 공중에 떠다니는 기러기를 말해요, '기스'. 공중에 떠다니니 땅이 없다. 징기스칸이 어디 가서 얻어먹느냐 하면 보리라든가 밀이라든가 쓰레기 같은 엄마 아빠가 먹고 장 들이 먹다가 버린 것을 주워 먹는 것이 기러기예요, 기러기. 그거 알아요?
기러기는 발에 그물이 있나, 없나? 나 모르겠다.「날아다니니까 없을 것 같은데요. 물에서 헤엄칠 때」캐네디안 기스가 헤엄치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있나, 없나?「잡아봐야 알겠는데요.」이노무 자식들. 캐네디안 기스라고 하지? 기러기가 일찍 벌써 가을부터 여름부터 줄지어 다니는 것은 가을되어 줄지어 다니는 것은 캐네디안. 뭐예요? 캐나다 기스다. 기스는 뭐야? 쌍이 있는 에스(s)의 기스라는 것은 이 깃발을 맞추는 수 이예요. 오목볼록을 맞추는 수를 말해요, 기스.
그건 땅에 나오면 뭘 잘 먹느냐면 가을이 오게 된다면 보리밭. 보리밀을 통째로 훑어 먹어요. 보리가 나오기 전에 꽃이 피기 전에 순을 잘라 먹는 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을, 여름과 가을의 열매가 보리밭하고 밀밭입니다. 보리밭. 보리밭 그것은 보리밭 가운데는 또다시 감자든 뭘 짓게 되니 밭이 모래사장보다도 평평해야 돼요. 정리를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4월달 5월달 되면 6월달, 5월달을 지나면 7월 초하루 칠월 칠석날. 칠월 칠석은 견우와 옛날에 신  가 만나 가지고 1년에 한 번 만나 가지고 오작교에서 만나가지고 악수하던 밤 저녁에     면 명년에 가을되든가 명년의 봄을 칠 칠 사십구(7×7=49) 고개를 넘어가야 하는데 못 넘어가고 칠 팔 오십육(7×8=56) 넘어가야만 7수와 8수가 합해야 7수와 8수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다 있습니다, 칠 팔 오십육, 팔구사구. 팔 구 칠십이(8×9=72)는 사 구 삼십육 수의 두 배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사구팔구야, 팔구사구?「팔구사구.」사는 네가 빚지지 말라, 이노무 자식들아. 나 빚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금식을 닷새 일주일 하고는 사흘 동안 벌어다가 일주일 동안 나타나지 않은 밥을 하면 밥 먹고 자는 줄 알았기 때문에 사흘 돈 벌어다가 떡을 사다 잔치해 먹을 것을 주워다가 열매로부터 지짐 모든 밀가루로부터 해다가 동네방네 다니면 아 안보이고 새벽에 없고 저녁 때 안 보이더니 빈 것 같이 알았더니 금식하고 혼자 누워있기 때문에 안 나타났다면 팔구사구 4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에 모르는 사람들을 9수는 사구팔구, 팔 구 칠십이 조상의 자리에 내가 나간다는 거예요. 조상 선조가 돼서 내 손자로 아버지, 할아버지.
그래 나를 우리 신준이가 왕 아빠, 왕 엄마. 왕 아빠, 왕 엄마는 뭐예요? 엄마 아빠가 없고 할아버지 아버지를 모시니 왕 아빠 그것 밖에 없어요. 왕 엄마. 우리 천정궁에 올 때는 아버지 어머니들이 많고 형님 누나도 선생님의 손밥을, 선생님의 이 볼을 만지는 것이 꿈이에요. 우리 효진이 막내아들이 신진이란 녀석인데 말이야, 이거 거기서 보면 왕자들이 15분 이상이 되더라도 최종호야! 종호야!「종호 바다에 있습니다.」저기 최종호 같은 녀석이 있기 때문에 찾는 거야.
그래 여기 이것이 문제인데 증조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서양문명은 서양이 동양까지 지배하는 이념. 그래 이걸 중심삼고 철학사상계에서 보내 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두목들이야. 동서남북의 기둥이 될 수 있는 이름이 누구야? 데카르트. 그 다음에 뭐냐? 칸트. 칸트는 뭐냐면 칸트. 칸 해봐요.「칸.」‘캥 캥’ 하는 것이 봄동산에 수놈을 맞지 못해가지고 달거리하니 배가 아프니까 ‘캥캥’ 짓는 것이 여우입니다. 또 여우 사촌이 캥거루.
여우를 맞아 나가기 위해서 고랑을 13고랑을 뛰어넘어야 되고 1미터 90센티미터 갑니다, 캥거루가. 손이 발 됐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노무 발이 첫 번 손에 첫 마디가 됐고 이 전체가 두 마디에서 보통 남자 여자의 날아가 뛰는 것은 나는 타고 넘고 넘어가서 먹을 것 먹고 살 수 있다. 그래서 신랑 각시가 굶어지면 먹다 남아 가지고 날아다녔기 때문에 먹었던 것을 토해서 먹여서 기를 수 있다. 수놈 암놈 새끼들은 먹었다 토해주는 것을 먹지, 벌레를 그냥 잡아먹는 법이 없어. 캉가루. ‘캉 캉’ 하고 다니지만 얼마나 가볍게 넘어 다니느냐?
그래서 캉가루. 그 이름도 가볍게 ‘캉가루’ 넘어 다닐 수 있지만 ‘캥 캥’ 하는 여우는 못 넘어 오지만 나는 너까지 먹을 것 달아주기 때문에 주인까지도 깨워줘 가지고 너 잡으러 와서 나는 너를 잡아 가지고 통째로 구워먹을 수 있다. 싸워서 캉가루가 지게 되면 그림자도 안 보이고 지는 그 시간부터 반대로 돌아서 가지고 가다 가다 해서 다리가 없어 가지고 네 다리로 걷고 네 다리로 걷다가 다섯 코로 걷다가 코가 땅에 박히면 눈 코도 없어서 숨을 못 쉬게 되면 거기에 무덤자리에서 바람이 묻어져 가지고   무덤 남기기 때문에 그래서 천년 역사가 됐으니 굳어지면 감탕도 굳어지고 모래도 수정체끼리 합합니다. 결정체 되어서 무덤이 남는다는 거예요.
모래사장의 캥거루들은 모래사장 캉가루 동산 만들어 가지고 사막에서도 고비사막에서도 캥거루가 사는 것 알아요? 요즘에 영화에 나오더라. 모래사장인데 하룻밤에 캥거루의 동산이 생기는 거예요. 바람불어 동풍 서풍, 더 막 치게되면 이 큰 모래사장 되어 가지고 100미터 산이 생깁니다. 그 산의 뿌리는 왔다가지 않으니까 여기서 땅 위에 물이 반석이 기둥 기둥이 꺾어져 새니 저 하수촌 뿌리에서 물 기운이 있던 것도 여기에 있어 가지고 찬기운이 있으니까 더운 기운은 이쪽에 나와야 살기 때문에 여기 더운 기운, 찬 곳에 여기 대면 여기에 그 보물에 보면 이 기운 달은 반석 위에 모래같은 자갯돌 위에 그 가운데 꽃이 피는 그게 뭐냐면 야자수나 이 꽃이예요.
그 다음에 캥거루가 사막에서 먹기 위한 뭔가? 제주도 가면 무슨 공원이 있든가? 제주도.「예.」열대지방 무슨 지방 그게 뭐라구? 무슨 포?「서귀포의 식물원.」「갑자기 생각 안 나네요.」그 놀이터 가운데 이름을 뭐라고 그래? 글쎄 그걸 뭐라고 그래?「갑자기 생각이 안나고 이 뭔데.」내가 갑자기 내가 알았는데 갑자기 너 제주도 사람에게 내가 욕먹을까봐 내가 마음에「여미지 식물원입니다.」여미지. 여자의 아름다운 식물원. 여자의 여미지가 뭐야? 깊은데 높은데를 찾는데 여자의 구덩이에도 백두산 꼭대기와 같이 천지와 같은 샘물 쓰는 아기 나는 오줌 싸는 그 곳이 두드러진 것 알아요?「예.」정제훈이.「예.」그것도 모르면서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하던 사람 아니야?
그게 여미지.「여미지.」여미지가 뭐야? 여자의 제일 아름다운 곳이지. (웃음) 여자가 지지리 못났으니 남자가 여자한테 미쳐 살아. 지지리 이년아 남자한테 미친 여미지. 여미지는 남자의 미지를 만들 수 있고 남자의 미지는 여미지를 만드는 거예요.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수수께끼예요. ‘갈 지’ 자가 무슨 자 쓰나? ‘갈 지’ 라는 것이? 형용사 무슨 무슨 ‘지’. 의자 말. 사람의 것이지. 지자. 한정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왕궁법이 두 음이 아무리 여 나침반 꼭대기지. 거기 달렸습니다. 양기 음력이 거기에 통하니까 하나에서 천만사람이 거기에 생명을 걸고 공동 존재하는 양전기 음전기. 그 세상에   지 않으면 내가 한국말로 다 갖다 붙이지 못할 말이 없습니다. 불교는 나무아미타불 해봐요.「나무아미타불.」통일교 문 총재는 ‘아무캐나’ 해봐요.「아무캐나.」나무아미타불과 아무캐나가 어떤 것이 남자야?「아무캐나.」해석해봐. 해석 못하잖아. 해봐 이 썅놈들아. 나무아미타불하면 십년공부 없어지고 백년 공부 1년 공부 다 없어집니다. 아는 것보다 못하다. 내가 전라도 아는 것보다도 못하다 이거예요.
여수 순천 이 자리가 뭐냐면 닭이 알 낳는 암탉의 자리라고 했습니다. 어저께 야야 네가 여기 국회의원 해먹던 뭐?「신순범이요?」신순법의 아버지 무덤 자리가 저 자리지?「예.」그러면서 가가지고 고기 세 마리 잡은 것 알아요? 그 아래서.「예.」세 마리 잡았나, 두 마리 자았나?「거기서 세 마리 잡으셨습니다.」야! 알긴 아누만. 나는 그거 점치고 오는데 점괘가 딱딱 맞아 떨어져요. 오늘밤에 내가 큰 놈만 잡으면 어머니한테 자랑하려고 비행기 기다렸으니 한 시간 십분에서 한 시간 이십분이면 가는데 두 시간 반이면 40분 이내에 갔다 올 수 있는데.
그걸 잡으려고 했는데 이 녀석이 어디 갔어? 이 녀석이 해서 잡기야 내가 잡았지. 나머지는 이  를 붙들고 여기에 이걸 돌리면서 이 기계를 이렇게 하면 푸는거요, 이렇게 하면 이거 이러면서 돌아만 가게 ‘솩’ 하게 되면 세 바퀴 3분의 1 돌려보고 딱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이고 끊어질 것 같으니 이 손을 틀어 풀어주는 거예요. 이것 딱 잡게 손잡게 딱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너희들은 어떻게 문 총재가 저 큰 것을 도망가다가 잡아 먹겠다, 아이쿠 달아난다, 큰일났다 했는데 ‘왁’ 들어가서 벌써 그걸 알기 때문에 많이 풀어놨다가 더 많이 풀어줄 줄 알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이것을 싹싹 한 3분의 1 돌려놓으니까 나와서 대가리 중심삼고 이렇게 가지 절반 밖에 못 가더라 이거예요. 음 한 번만 더 틀게 되면 네가 나앞에 와서 인사해야 되겠구만. 대가리를 이러고 인사해야지 발을 들고 인사, 배꼽 보이면서 자지 보이면서 하나? 이것만 보이고 인사하고 인사할 때는 대가리를 내가 이거 잡아끌면 잡아요.
농어는 이빨이 없더만?「없습니다.」나 그거 알았어. 우리    든가 이빨 중심삼아 가지고 두 손을 집어넣어 가지고 잡아 가지고 옆에 갖다가 전부다 이 윤기병이가 대가리하고 터가리 이렇게 된 것을 잡아넣어 가지고 턱을 잡고 꽁지를 잡아넣고 감쪽같이 사진을 잘 찍어라, 아버지 만세, 어머니 만세, 전라도 만세, 순천만세, 용수고개 만세. 용수고개면 우리 형님 만세야. 용명이 만세. 다들 좋아서 그 이마에 주름살을 해 놓으면 좋아서 눈을 반짝이고 코를 벌떡거리고 입을 햇발이 들어갔다 나왔다 침을 발라서 ‘하하하’ 좋아가지고 왔지? 제일 슬픈 날이니까   .
내가 너를 들어오는데 얘기하라고 했는데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데려온 것은 용현, 용수, 용명이, 용선이, 용기 다 들어갔습니다. 현재는 뭐냐면 신화산 가운데 ‘또 우’ ‘조개 패’ 정 씨라는 것은 두 점 해놓고 ‘조개 패’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큰 대’자 해가지고 이거 하나 둘, 두 성을 지켜요. 정도령. 제사 물건을 제주도 가서 백록담을 제사를 해놓고 백두산 천지에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입니다. 꽃나무. 거기 흑룡강 된 거 알아요? 도적놈이 됐다는 거예요.
거기 하수가 세 갈래, 네 갈래 퍼지니 이 하수가 4백만이 ‘호’자 세울 수 없습니다.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소련과 캐나다가 붙으니 송나라 중심삼고 만리장성을 산화관 중심삼고 4백리, 5백리도 안 돼 놓고 천리, 3만리 길 송화강 중심삼고 조상이 산화관이 조상이다, 산화관 파수 초섬이 한국에 있어서의 만리장성 초점이 우리나라의 운명을 지킬 수 있는 초소, 거기에 있어서의 뭐예요? 뭐야? 누구? 죽은 것이 누구야?
이번에 배우 가운데 여자배우 가운데 국회의원 된 것이 누구든가?「김을동.」갑동이 아니고 을동. 을동이 누구야? 송일국이?「어머니.」할머니야, 어머니야?「어머니.」나도 모르겠어. 그 송일국이란 사람이 무엇을 해먹어, 지금?「주몽.」주몽의 어머니야, 아버지야?「주몽 역을 했습니다.」주몽의 처될 수 있는 사람이 본처는 없어지고 졸본 부여의 여자를 중심삼고 그 떨래의 딸을 갖다가 졸본 부여 알아요?「예.」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 역사가들이 한국역사를 나한테 배워요. 너 역사도 모르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나 역사를 가르쳐주고 왕을 만드는데 너 역사의 종 새끼들이 와서 무슨 투정이야? 만나 세 마디도 안 물어보고 쫓아내요. 너 이런거 알아? 십자 알아? 쌍합십승일을 누가 만든지 알아? 물어보는 거예요. 십자 모릅니다. 나는 된 시옷, 쌍까지 나는 씹을 아는데 내가 여자가 아니고 남자인데 씹의 뚜껑을 닦아줄 수 있는 불알이 있어야 돼. 쌍합십승일을 쌍합십승을 꽂아 가지고 말뚝을 박고 불알이 그것까지 덮어야 아들딸이 생기는 거 알아요? 응? 이 썅년들아. 일본 간나야.
일본나라 갈래, 안 갈래?「안 갑니다.」갔다가는 너 조상 한국에 있어서의 흰모래 고기 뼈들이 흰머리 돼 있고 너 조상들이 한국의 더러운 먼지들 고비사막의 먼지가 흰 머리 빛을 너희들 몸뚱이를 가루로 해서 뿌려 가지고 너희들 부부들 그것을 뿌려 가지고 흰모래에 대해서 모래 대신까지 묻을 수 있는 3층 모래밭 위에 선생님이 살 수 있는 천막을 지어야 되고 궁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런 궁전이 없습니다.
미국에 멕시코 만하고 하와이를 건너면서 씨애틀에 멕시코 거기에 백사장이 있습니다. 이야! 미국의 모래사장이 전국에 백사장이 있습니다. 모래사장 없다구. 백사장이 없게 되면 강이 흐르는데 3분의 1은 백사장에 여기에 물가에 떠오르는 고기 깍대기, 그 다음에 조개 가루 돼가지고 야상서에 줄이 돼 있습니다. 모래사장 위에 줄이 생겨납니다. 그거 너희들에게 연구해 보라구. 선생님이 조사했나, 안했나. 파면 몇 천년 됐으면 몇 천년 깊게….
그것이 그러한 모래뼈가 1미터 80센티미터, 2미터 10센티미터 이상 되면 천층, 만층을 짓더라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못한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 해적단들이 모래바닥에 묻는데 1미터 80센티미터, 2미터 10센티미터 두 자 넘지. 파고 그 이상 해놓고 1미터 2미터 묻어 버리면 그 아래 창고는 억만년 가도 누가 다 주인도 벌레도 짐승도 못들어가 없다는 겁니다. 그 줄을 따라가지고 앞산 뒷산에 봉화산 꼭대기, 봉화산에 흰 빛을 피우는 불이 있느냐, 빨간빛을 피우는 불이 있느냐 찾아보면 불이 흰빛이야, 빨간빛이야? 어디? 임원  은 알겠구만.「빨갛습니다.」잘 모르는데?
두들기 나무가 탈 때는 검은 연기를 내고 점점점점 하게 된다면 두들기 곁에서부터 그 빨간 빛, 빨개지는 감. 알겠어요? 잘 익은 홍시가 떨어진 그 감빛입니다. 완전히 불 다 타버려 가지고 연기도 안 나게 타게 된다면 그 불빛이 감빛입니다. 감. 감. 감. 여기 이 땅에서 무슨감 고기가 무슨 붕어, 무슨 고기?「강성돔.」감성을 띈 돔이예요. 그건 뭐냐면 일곱줄과 여덟줄을 꼭대기 삼고 열여섯, 열다섯째 고개와 날개저어 아홉 열다섯 열일곱, 머리에 여기 수염과 하면 열, 열하나 됩니다. 그거 연구해 봤어요? 이 멍청이들.
바다에서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는 물건은 손이 다 떨어져요. 이 발톱만 해가지고 전부다 하나 돼 있습니다. 이것까지 네 발은 셋은 전부다 하나 됐지만 네 발은 뒤에 있습니다. 땅에 짚기 때문에. 땅과 이건 안 됐지만 이게 작동해야 돼요. 안하면 발가락이 운동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 기둥을 중심삼고 사람이 셋이면 펴게 되면 삼면으로 뒤는 못 봐요. 입 초소가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는 삼각형인데 이것이 초소를 중심삼고 세우면 삼각산 삼이 돼는 거예요. 이야! 사각을 맞을 수 있게끔 중심이 돼 가지고 거꾸로 서니 이렇게 된 것인데 이 가운데 이렇게 돼가지고 삼각산이 서면 셋 갖다 붙이면 이것이 평지가 돼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이것이 12방수를 맞춰 가지고 꼭대기에 중심 포인트는 하나야. 이걸 꽉 누르면 이것이 8단계예요. 10, 10단계에서 11, 12가 생기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이놈이 조상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지만 이것은 천하에 어두운데 가기 때문에 둥근 것이 없습니다. 이거 이렇게 되면 이것을 동서사방에 전부 다 열두 수를 갖다 맞추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수가 8자가 되면 이것이 8단계 넷 이렇게 되고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 넷을 중심삼고 배때기가 큽니다. 오(O), 엑스(X)
알 배게 된다면 너희들이 엑스(X)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오(O)에는 요만한 엑스도 없습니다. 왜 그래야 돼요? 설명할 줄 모르지요? 응? 선생님이 그걸 발견했습니다. 육갑을 다 맞출 줄 알아요. 내 말을 반대했다가는 옥살박살입니다. 머리카락도 형제 찾아가라면 전부 다 24등분이 아니에요. 구 구 팔십일이예요. 여든하나 밖에 없다는 거예요. 백이 없어. 스물다섯에 사반세기에 스물다섯이 없습니다. 이 산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평지만이야. 평지에 살 수 있어요? 산수인데 산수 평안북도하고 스승이 산수갑산입니다. 그걸 빼놓으면 평안도 아리랑 사랑노래가 안 되는 것 알아요? 전부 다 몰라. 전라도가 알게 뭐야?
전라도는 뭐냐면 시궁창 물들이 뱀장어하고 뱀장어 어머니 아버지가 뭐야? 고창연이 형님이 뱀장어 아버지 같은 거 잡는 것 뭐?「하모.」하모. 하마가 없어 하모가 없어. 땅이 없다는 거야. 하늘도 없고. 그 마지막에서 뭘 잡느냐면 죽어서 제일 밑창으로 묻히는 것, 가라앉는 것 먼저 뜯어먹는 것이 하모야. 그 뼈다귀 붙을 것은 다 뜯어먹고 나머지 구멍들에 남은 그 물 빨아먹는 것이 뱀장어예요. 뱀장어가 뱀이라는 것이 길다는 거예요. 뱀 뭐예요?「장어.」
장어 갖다가 뼈다귀 중심삼고 고기 있는 조그만 하모를 갖다가 살아서 잡아 통째로 그것이 요즘에 뭐냐면 도리탕이라는 말이 진구마리가 있어요. 진구마리. 도리탕 알아요? 진구마리. 뱀장어보다 더 맛이 건강 약식으로 비타민이 제일 많은 것이 진구마리. 진구마리 탕 알아요? 진구마리 이게 뭐냐면 도룡탕. 도룡이 뭐예요?「지렁이.」지렁이야, 진구마리. 도룡탕이 뭐야? 도룡탕에는 땅과 공기야. 상중하가 있다면 그걸 합치니까 도룡탕은 가운데에 있어서 땅과 공중을 잡아먹으니까 뼈다귀가 생기고 갈빗대가 생겨서 구조적 입체물이 생겨난다.
도룡탕 먹어 본 사람 여기 여수순천 사람 중에 도룡탕 먹어본 사람 손들어 봐라. 황선조!「전 못 먹어봤습니다.」너 여편네는?「이름도 처음 들었습니다.」너 아들딸은? 안 먹었으면 먹는 것 가르쳐줘야 돼. 애미 애비가. 도룡탕. 도는 너고 용은 아내야. 용은 도의 길을 가야 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것은 ‘원형’ 이라는 것은 ‘원’은 근본이고 형태는 각도를 말해, 원형. 그렇지 않아요? 도룡탕은 뼈와 골수와 갈비뼈들이다. 탕이야, 탕. 벌려놓은 것밖에 없잖아. 대가리에서 꽁지까지 벌리고 동서남북 사방에 뼈 돌려 싸우지 않으면 그 형태가 입체적 구조가 안 나와.
도룡탕 위에 나라는 존재 내가 마시지 않은 요리로부터 세상물정 세상에서 한국사람 못 먹는 뱀탕도 좋아하고 개탕도 좋아하고 똥탕까지 좋아하는 것이 똥탕에 들어가 가지고 구데기를 잡아먹으면 만병통치가 된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매 맞아 가지고 어혈이 져 나온 사람들은 그 어혈을 빨리 소화시키는 것은 똥물 먹여서 소화되는 것 알아요? 똥물. 똥물이 뭐냐면 도에 됫 디귿 하면 똥이 됩니다. 해가 흠이 있지만 그 흠은 빛을 내기 위한 수수께끼의 모를 수 있는 것은 영원히 타니 그 무엇을 타기 때문에 3억 도의 빛이 지구성까지 얼음 빙산까지 녹일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아주, 잘났다. 아주 못났다.
북극은 얼음이 얼마나 맑아진 뿌리야? 얼음 ’탁‘ 깨치는 것 보라구. 녹기 전에 망가진 뿌리야. 전부가 이렇게 해가지고 동산의 풀이 전부다 한꺼번에 녹아내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모래사장이에요. 사장. ‘사(砂)’ 자는 ‘돌 석’ 변에 ‘작을 소’자지요? 지극히 먼데도 날아가다가 거기 가서 그걸 만들어 주는 거예요. 먼지가 날아가서 이동되는 것은 사장에 경계선이 많기 때문에 하나 둘 영원히 흉년이 되는 모래사장까지 빈 터에 모래사장 돼가지고 황토도 모래사장으로 남아지지만 거기에 바람이니 모래사장은 공중에 날지 못하고 묻혀 가지고 땅에 찍히니 고개를 들고 하얘 져 가지고 부풀어 가지고 빛이  라 가지고 공중에 눈발같이 바람에 날아가 가지고 공중에 떠 가지고 공중에 떠 물과 합하고 공중에 이 땅에는 차서 바람이 세웠으니 올라가던 이 공중에 더운 이것이 더운 것이 참이 되고 비가 되어서 나와.
비는 뭘 하냐면 돌을 녹일 수 있습니다. 존재물을 녹일 수 있어요.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구멍을 뚫어요. 주춧돌을 모아 둔 방울방울 떨어지는 물방울이 주춧돌의 구멍을 뚫어요. 알아요? 토방이라는 든든한 방수로 돼 있지만 낚시돌 이거 중심삼고 그 방수를 뚫는데 10년 몇 년 되면 천년 됐으면 3인치 이상 들어가야 돼요.
백두산에 무슨 있나? 8선년가 와서 목욕했다는 9선녀가 했다는 그곳이 무슨 폭포? 구룡폭포. 구룡포가 있든가? 구룡포가 어디 있어? 그러면 윤기병이 6선녀 가운데 자기가 구룡포 중심삼고 맨 나중에 뚜껑이 딸이 있는데 7선녀 가운데 8수를 중심삼고 숨을 쉴 수 있었다. 여섯 번은 숨을 들이 쉬었지만 남자 아래에 태어난 그 숨구멍은 남자 일곱 수보다 8수까지 쉬더라도 한꺼번에 쉬더라도 숨 쉴 구멍이 있기 때문에 그 집안은 수수께끼 가문이기 때문에 한국이 새로운 역사를 빚어 만드는데 그 관계된 성씨가 문제야. 성씨가 얼마냐면 286성입니다. 이 팔?「십육.」이백 팔십?「육.」이야! 그게 어떻게 286 성이야? 가정 숫자를 말하는 거지. 가정이 없으면 조상이  지만 이백 팔십은 이 팔 십육의 배야.
이번 대에서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이 얼마예요? 열두시지? 단 십이니까 단은 백만에서 삼천갑자 이태백이.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천자문. 천자가 세 글씨예요. 하나 둘 셋 넷. 이야! 별스러운 공부 재밌지? 못 들어보던 말 더 할까 말까? 농어 잡아 가지고 어떡할 거야? 양식하면 된다 이거야. 농어는 암놈이 큰가, 수놈이 큰가? 고기들 가운데?「수놈이.」아이고 잉어 볼 때 잉어 수놈이 크든가 알을 배는 암놈이 크든가?「알을 배었을 때는 암놈이 크고.」(웃음) 무엇이? 수놈은 배때기 안 나옵니다. 배때기에서 싸는 것이 아니야, 꽁지 위에 뚜껑에서 열고 싸요.
그 숨구멍 고기 방귀 나가는 구멍인 것을 알아요? 알을 어디에서 낳을까? 오줌 싸는 구멍이야, 방귀 나와 싸는 구멍이야? 한 대 돌려 대장이 여기서부터 갈라 나옵니다. 오줌을 참으면 안 싸게 되면 설사를 해서 한꺼번에 쏴버려야 돼요. ‘쏴악’ 그래 여자 오줌 싸는 것은 남자 오줌은 줄줄이 끊어져 달랑달랑 하지만 여자의 오줌은 앉아서 하니 ‘쏴악!’ 세 남자 같이, 일곱 남자가 싸서 줄에 선 문턱에서 싸는 오줌소리 방울방울 떨어지는 소리하고 여자 혼자 ‘쏵’ 소리하고 ‘쏵’ 소리가 크다는 거예요. 조사해 봐. 나 감옥생활에서 잘 조사했습니다. 틀림없어. (웃음)
전부 별거 다 배우니까 어디 가서 너 말 푸념해 가지고 내가 입을 열게 되면 그 동네 할아버지도 와서 인사하고 이장도 인사하는 것 알아요? 통일교회 전도사원들 우습게 알았다가 할아버지가 벼락 맞아 가지고 그 나라 임금이 쫓겨납니다. 이장 반장이 쫓겨나는 날이 옵니다. 문 총재가 뭐예요? 삼천갑자 동방석. 동방석이 동쪽나라에 방석을  왕의 왕 되는 양반이야. 그러면 밤에 열두시 밤 모든 종자들 전부가 동쪽하늘에 보좌를 앉는 주인양반의 인사를 치뤄야 되고 사시사철 준비해 벌어 먹이고 뼈골이 녹아 가지고 그 가문을 키워야만 그 나라는 억만년 갈 수 있는 거예요.
천년의 단위를 벗어나지 않고 천의 자리를 살려 가지고 만년이 천에 만, 만의 만 배가 억. 억의 천, 억천만 천세 만세. 만 다음에 뭐예요? 만의 만 배가 뭐야?「억.」억의 만 배가 뭐야?「조.」조는 뭐고? 조의 만 배가?「경.」3단계야. 그러니까 6단계 7단계 이상, 8단계 9단계 12단계 하늘나라의 단계 13수를 넘어설 수 있는 천하통일의 궁전 짓는 그 나라의 모래바닥은 천막 쳐도 궁전 모양을 따라서 지어야 된다는 개미궁전 가봤어? 개미. 개미는 문을 열 수 있는 개미. 구멍을 뚫는데 문을 열 수 있는데 제일 작은 구멍에 왕래하는 것이 누구야? 개미입니다.
개미는 군대훈련이 다 돼 있어요. 벼락 치는 것 다 알고 벼락 치는 나무 있는 둥지 틀었던 개미 둥지는 그 개미에서 거꾸로 새끼들 몰고 올라갈 그 때는 날이 좋아진다는 것이고 거꾸로 애미가 전부 다 개미새끼 몰고 들어오면 전부 다 오는 거예요. 개미가 사막 동서가 아니고 남북으로 가게 되면 벼락쳐서 나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고비사막은 고비가 고비 얼마나 비참해요? 그 사막은 그 사막에 뜰 때는 날아가 가지고 지구성을 덮는 데예요, 사막이에요. 막을 쳐. 그것도 하나 배웠지? 고비사막에 그 안개가 바다나 산에 그 먼지가 있거들랑 세상 끝 날이 됩니다. 그거 말이 맞아, 안 맞아?
어디에 가더라도 그 고비 사막을 사막의 체면을   할 수 있는 물의 왕초가 되어야 돼요. 해녀가 되어야 된다. 제주도 해녀는 구라파에 영국과 연결되는 북극과 연결되는 그 산맥이 뭐예요?「우랄 산맥.」우랄산맥. 플라즈마. 플러그 하면 뭐예요? 전기 꽂는 플러그를 말해요. 플라즈마, 즈마라는 것은 감탕 위에 소는 서지 않지만 말은 뜯어 먹습니다. 여기까지 가더라도 소는 엎드려서 자고 누워서 잘 수 있지만 말은 서서 잡니다. 왜? 이 배까지 물 안 들 때까지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즈마’ 진탕에 말 새끼가 누워있다 할 때는 ‘플라그마즘’ ‘그마즘’이 말 새끼들이 놀음할 수 있는 세상이야.
도깨비 새끼들이 서 다니는 곳인데 ‘즈마’ 즛을 해가지고 말 같은거 서 다녀 가지고  천하를 밟고 있는데 이것이 뭐야? 소가, 소 해봐요.「소.」소는 두 사람의 골짜기를 쳐가지고 자기 배꼽위에 씨를 심어놓은 거예요. 소가. 그렇지? 이게 길어. 길고 소를 여기해도 소요, 여기해도 소예요. 이 8단계 소가 서서 다닐 수 있어요. 이렇게 해봐요. 이것이 왕초야. 바른손으로 할 때 콘탁이 날 때 왼손으로 이렇게 하나, 바른손으로 하나? 바른손으로 하면 갑을병정, 여기서 갑을병정. 갑을과 병정의 쌍이 ‘딱’ 해서 셋과 넷과 여덟과 넷은 머리와 홍무니와 머리와 꽁지 통하는 거예요.
‘갑을병정 무진기사 병화신미’ 인생살이를 그렇게 풀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갑을병정 뭐라구?「‘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인가요?」그게 열두 방수를 셀 수 있는 수입니다.「‘갑을병정’이 열이 아닙니까? ‘자축인묘’가 12고.」그래. 「‘갑을병정’이 하늘이고 ‘자축인묘’가 땅이고 그래서 10과 12가 돌아가면 육십갑자가 나오구요.」그래, 그래요. 육십갑자가 되면 백과 백을 넘어야 돼요.「60이면 딱 돌아섭니다. 한 바퀴.」돌아야 백이 아홉이 열을 만나서 구 구 팔십일(9×9=81)인데 십에 십은 백 되어 가지고 하나가 에이스는 달려 다니는 거예요. 에이스는 하나님은 근본 에이스니만큼 천하 최하까지 있는 것이다, 해봐요. 에이스가 뭐야?「11.」
남자 뭐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불알. 장대 불알을 젖이 아니고 좆이야. 된 십이 길어. 젖은 쌍이 되어서 쌍둥이고  여기서부터 구멍을 뚫고 홍무니 구멍을 뚫을 수 있는 것은 젖 가지고 안 돼요, 좆. 좆은 하나님의 꼭대기로부터 여자의 방귀 구멍을 반대입니다. 방귀 구멍하고 하나님의 꼭대기 여기 꼭대기와 이것이 거꾸로 맞으니 이 거꾸로 가가지고 여자의 오목이 남자의 이걸 덮어요. 이야! (웃으심) 그렇게 되면 천하가 숨을 쉴 수 있어요. ‘후~’ 쉴 때는 동서요, 남북을 할 때는 주체대상입니다.
남자도 숨을 쉬고 여자도 숨을 쉬는데 남자가 숨을 쉴 때는 동서 ‘후~’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후~’ 여자는 남에서부터 거꾸로 서가지고 ‘후~’ 동하고 그 다음에는 둘째 아들은 동과 서가 하나 되어 소련이 이제는 2세 끼리는 소련의 왕 될 수 있는 한국의 2세를 와서 왕으로 모시고 소련 놈들은 전부 다 종이 되어야 돼. 한국을 종 만들겠다고 목에 삼켜 집어넣으니 문 총재가 목에 삼켰는데 당해 가지고 막혔습니다.
몽땅 내사랑 앞에 몽땅 여자의 사랑, 남자의 사랑 그것을 정이라고 해. 정(情) 자를 어떻게 쓰나? ‘마음 심’ 두 불알 가운데 기둥이야. 써 보라구. 마음이 ‘마음’ 할 때는 ‘마음 심(心)’자는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서쪽부터 나가고 이렇게 둘레에 해놓고 여기에 이 대가리하고 하나 둘 셋. 그게 ‘마음 심’자예요. 이건 하나 둘 셋. ‘마음 심’ 자 딱 치고 ‘킥’ 해가지고 여기서 가운데서부터 ‘쭉’ 해가지고 이 꼭대기를 넘어서 이걸 받기 위해서 두루두루 해가지고 이건 올라가면 안 돼. 받으려니 나중에 돼요. 해가지고 여기에서 살짝 했으니 여기서 받을 수 있게 되면 이 꼭대기에서 ‘하나 둘’ 남자 여자 가운데를 끼워서 ‘여자’라는 ‘어미 모’ 자는 여자를 둘을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한 기둥에 꽂은 것이 ‘어미 모’ 자예요.
 ‘어미 모’자 써 보라구요. 이 썅년 써보라구. ‘어미 모’자.「‘어미 모’자 한문으로.」여자 둘을 거꾸로 갖다 맞춘 것이 ‘어미 모’ 자입니다 써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일본 여자, 한국 여자 180도 달라야만 일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 남자의 성격이 달라요. 일본의 남자가 일본 남자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한국 여자의 대가리입니다. 그렇게 따 붙여야 ‘어미 모’자니 ‘어미 모’자 그걸 닮은 것이 일본여자, 일본사람이라는 것은 자기에서 본토에 사는 사람이 없어서 도적으로든가 도망으로든가 주인 되기 어떤 것이 세 가지 종류가 와서 주인 됐어요. 완전히 섬나라야.
그런 대륙 땅에서 도망 온 사람 매 맞아 죽을 사람 범죄자들. 그 다음에 뭐예요? 반도사람. 반도사람이 와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무엇을 점령하냐면 이야! 중국사람 너무 커가지고 팔다리도 길고 다 크니 없으니 나는 오목볼록 여자 될 수 있는 중국남자 대신해서 중국여자 크니까 큰 남자 앞에 작은 볼록으로 섬겨왔습니다. 섬기는 역사를 오래가진 사람은 일본사람도 아니고 중국사람도 아니야. 어머니 될 수 있는 나라는 한국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진시황의 삼천궁녀를 불로초 구하라고 한 것이 삼천궁녀야, 삼백궁녀야? 말해봐요.  진시황이. 진짜 시작하는 왕에는 병이 나면 인삼 만병통치약. 인삼. 사람 가운데 삼이 있어요. 삼이 뭐야? 뼈다귀 중의 뼈, 골수 중에 피를 만들 수 있는 부분과 물을 만들 수 있는 부분과 뼈를 비타민을 만들 수 있는 원료가 삼이야. 삼 해봐요.「삼.」부부의 삶이 아름답다. ‘삼’자 써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 둘 셋 째번이예요. 삶이 아름답다. 그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다 만들 아들딸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삶에 부부가 사지백체를 아들딸을 만지면서 당신을 내가 잊어버리더라도 아들이 딸이 어머니를 잊어버려도 아들이 있어야 되고 아들이 잊어버려도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 둘만 손대고 비비게 되면 만사형통이기 때문에 아버지 손 대신하고 바른손 왼손을 비비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내려올 때 이걸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여기 와가지고 여기 반대로 해가지고 여기서 수평으로 이쪽에 와가지고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렇게 올라갔다가 여자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거꾸로 올라왔다가 가운데 와서 사방에 맞춰 가지고 머리 다리까지 해서 그 가운데 뭉치게 되면 장대기에 달린 위의 장대기에 두 개, 아래 장대기에 두 개, 아래 위에 8자가 하나 된 열매를 불알, 종적으로도 불알이요, 횡적으로도 불알입니다. 중앙으로도 불알입니다. 불알. 원알이 아니야, 원알은 장때기. ‘때기’ 할 때는 짜박지를 말해요. 장때기 짜박지. 불알때기. 때기라는 것이 떼 가지고 연결시킨 것이 떼기 아니예요?
한국에 있어서 한국 여자들이 수놓는데 있어서의 편편이 잘라진 옷을 모아서 비단 옷같이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예술이라든가 미술이라든가 음양세계에 한국사람의 음성을 못 당합니다. ‘도 레 미 파 솔’이 4부 음성을 내는 사람은 남자는 다 낼 수 있지만 여자는 남자음성 다 못 냅니다. 남자는 코만 만지면 달라져요. 해봐요. 선생님 말 송아지. ‘앵 앵앵앵앵’ (웃음) 해봐. ‘음 매’ 나 밖에, 귀 밖에 못 들어. 귀하고 코하고 통해요. 이거 코를 잡고 입 잡고 귀로, 눈으로 다 빠져 나가지? 요동을 치고 함께 힘을 쓰겠으면 척추뼈, 골수뼈, 홍무니뼈 합한 힘이 여기서부터 연결해서 식도를 통해 가지고 폐장을 통해 가지고 심장을 통해 가지고 위장을 통해서 십이지장을 통해 가지고 돌아옵니다. 십이지장이 열두 절기의 남자의 십이지장은 여자의 십이지장에….
여러분 간 있지요? 간은 수술해 버려도 산다 이거야. 선생님이 간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없어졌어. 수술 해버렸어. 선생님 비밀 알아. 나 간장 없어. 간장 기력 안하고도 살아요. 췌장. 췌장이 뭐야?「십이지장.」십이지장이 췌장이야?「췌장.」췌장이 뭐야? 십이지장은 소장 대상을 감싸주는 것이 뼈지만 췌장은 옆구리하고 바로 옆구리 돌고 도는데 있어서의 뼈다귀가 기둥이 되는 거예요. 췌장에 암병이 나면 6개월 못 가서 죽는 것 알아요? 8개월, 1년 못 갑니다. 백발백중 죽어. 왜? 가운데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이게 막혀 버려요. 없어져야 돼요. 세 번에서부터 일곱 고개를 상대를 넘어가서 일곱을 중심삼고 돌아올 수 있는데 돌아올 수가 없고 3개월, 4개월 만에 췌장에 암 생기면 죽어요. 암이면 동그라미 생깁니다, 암.
암탉 해봐요.「암탉.」왜 암탉이라고 했어요? 동그란 알들을 석달에서 해가지고 걷기 시작하면 그것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부정란. 여자는 40이 돼가지고 남자를 못 본 사람의 그 알은 영원한 부정란이에요. 그거 없어집니다. 물이 돼어 없어져요. 그거 무슨 말이예요. 여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뭐야? 알 해봐요.「알.」무슨 알? 하나님의 알? 둘째 번, 셋째 번의 알이야, 불알. 부불알이 아버지 불알, 아버지 3대 부부불알, 불알 하게 되면 여섯 일곱째는 하나님이 나오는 겁니다. 여덟 번째는 하나님의 불알이 나오는 거예요.
3대, 4대조에는 한 집에 살 수 있지만 5대조는 못삽니다. 백 살 살게 되면 5대조 살아요. 구 구 팔십일 했으면 90년에서 20년 사이는 5대조의 스물을 잘라버렸습니다. 왜?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10대조의 피를 못 받았습니다. 이런데도 축복 다시 안 받겠어? 시집 안가겠어? 남의 첩 노릇 안하겠어? 첩 노릇 안하면 본처를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길거리에 회냥년.
 이 회냥년은 돌고 도는 것이 신랑을 맞아 회냥년. 한국말에 회냥년이 뭐야? 기생을 두고 말하지?「예.」이렇게 이렇게 뒤집어져서 마음대로 해. 할아버지 하고도 붙고, 삼촌하고도 붙고, 회냥년. 회냥년이라는 말은 한국 밖에 없습니다. 회냥년이 있어요? 일본말에는 회냥년보다 야로가 있어. 야로는 8번째 남자가 있다. 사부로. 사가 있어 가지고 부로, 사부로. 사 육 이십사(4×6=24), 여섯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사부로. 이 세 기둥이 사부로와 사 육 이십사. 이십사 마디 쌍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열둘 밖에 안 되는 것이 이십사부로.
거기에 도박장에 있어서의 도박장에 뭐야?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도박장에 제일 뭐야? 블랙잭. 블랙이 깜깜해서 ‘짹’하고 열면 낮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둘기 알은 세 알 이상 못 낳습니다. 비둘기. 일본의 여자들은 이 치마가 열리지 않아요. 중국여자는 열리고 중국여자는 옆에 열려요, 옆에. 일본 여자는 뒤가 열리는 거예요. 뒷구멍은 있거든. 똥싸기 쉽지만 남자들 오줌싸기 힘들어. 한국 여자는 오줌 똥 싸기 쉽지만 한국 남자는 오줌 똥 시중을 그런 아들딸을 길러보지 못한 사람은 아버지가 될 수 없습니다. 여자 똥도 받아봤고 아들 오줌 똥도 받아봐야만 아버지노릇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 가운데 있어서의 아들딸 다 낳기 때문에 여자들은 다 알아요. 아버지가 어떻게 생긴 아버지인지도 알고, 어머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버지 어머니 시집장가 안 가도 다 압니다. 왜? 결혼만 하는 날에는 다 만질 수 있어. 결혼을 잘못 해가지고 도깨비 아들딸의 불알 씹 좆 다 만져보고 키워주고 길러왔습니다. 그래 남자라는 물건은 도적놈이구나 그래요. 또 여자라는 물건은 도적년이다 이거야. 금은보화 창고를 지키고 도적놈은 싸움의 무기를 들고 남자는 지켜야 돼요. 남자는 싸움의 무기, 여자는 보물 보석 중심삼고 돌 가운데 숨어 있고 모래 가운데 숨어 있고 숨어서 묻혀버린 그것을 드러내 가지고 같이하는 거예요. 불 탄 최고에 가둬진 것이 뭐냐면 금강석이다.
금강석 뭐예요? 그게 탄소야, 불 탄 재료야 원소야? 원소 없습니다. 원형이 없습니다.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근본의 생명과 핏줄이 원형이정에 없습니다. 불 타, 탄소야. 탄소는 어디서부터냐면 연기는 어디에서 나냐면 오목에서 불타기 시작하면 연기는 하늘 높은데로 올라가고 꼬리를 지으면서 올라갑니다.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올 때 꼬리를 지으면서 내려오면 또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래 너희들이 제사하고 종이를 불살라서 떠오를 때 어떻게 돌아올 이걸 볼 때 자기 후손이 멸망할지 혹은 내려가 가지고 바윗돌이 부서져 가지고 불 탄 것이 바람과도 없어지면 그 민족 없어집니다. 그렇게 돼.
기미가요가 모래가 뭐가 되겠다구? ‘이화오 나리떼 고께가 무스마대’ 해 봐요. 기미가요는 나라의 세상에 기미가요는 뭐예요?「‘지요니 가지요니’」천년 만년 억만년까지 그 다음에는?「‘사자네 이시가’」사자가 있어야, 조그만 먼지 같은 것 있어야. 「‘이와오또 나니떼.’」그 다음에는?「고께루」 번성해서 「누우수우」오고가는 사람들이「가아아네」뜯어먹을 수 있을 때까지 영원히 못 가. 그러니까 어머니야. 어머니 무덤을 어머니가 먼저 무덤에 묻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뒷동산에 할미꽃. 들어봐요.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좋았나, 호호백발 가시꽃. 천만가지 꽃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꼬부라진’ 꼬부란 것은 할머니입니다. 기역자의 등은 할머니지 남자는 절대 안 돼요. ‘꼬부라진 할미꽃.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웃음) 내가 그 할미꽃을 주일학생 때 배울 때 “야! 용명아! 네가 이 조상이 되거라” 내 얘기였는데 “너는 오늘 배운 노래를 밤이나 낮이나 외워 가지고 늙어 죽을 때 공동묘지에 묻혀 가지고 부활해서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나까지 살리게 될 때 할미꽃을 잊지 말고 불러야 된다.” 할미야. 할아버지 꽃은 어디 갔어? 없어. (웃음)
너희들 할아버지꽃 냄새 맡고 아름다운 빛을 바라보고 튼튼한 줄기에 역사에 7천년, 8천년 기둥 가운데서 자라고 있는 할아버지 꽃이 필 것이니 할아버지 꽃을 찾아 왔으니 할미꽃 노래는 너희들이 불러야 돼. 그 다음에는 여기에 뱃노래는 너희들이 해야 돼. 뱃노래 한 번 해보라.「예.」여기에 중간에 그거 해 봐. 뱃노래 해 봐. 가만있어. 좀 있다 나와야지. 여기서 부르기 시작하면 너 뛰쳐나오는 거야.
368:45~(뱃노래 부름)~371:10
앉아라, 앉아라, 앉아라, 앉아라! (웃음) 앉아서 앉아라! 하게 되면 앉자마자 누워서 자자 그 말 아니야? 야! 이 노래를 내가 너희들 내가 여기 와서도 크게 하라고 한 줄 알아요? 선생님 살아온 날에 선생님은 어렸을 때도 뱃놀이. 어머니 가슴에서 젖을 빨아 먹을 때 뱃놀이입니다. 목을 안고 두 젖을 빨아서 뱃놀이야. 누가? 아기가. 배꼽 위에 똥 싸고 오줌 싸더라도 엄마 아빠는 차버리지 못했어. 죽고 살더라도 버릴 수 없는 아들딸이 나야. 일생 전체의 노래가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비로소 내가 얘기해요. 나 그렇게 자랐습니다. 어머니 뱃놀이, 아버지 뒷 등에 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한국 사람들은 여기에 얹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어깨에 줄을 매고 다니지만 이걸 안고 도망간다는 궁둥이를 놓치는 날에는 죽어요. 아들딸 궁둥이를 배로서 태워서 길렀으면 등으로 업고 도망가서 살아야 되는 거야. 낳았으니 자라가지고 죽을 수 있는 업혀 가지고 굴에 들어 가지고 궁전에 들어가 살면 다 여자라면 다 하는데 그 일을 마디마디 빼지 않고 내가 8일간 지난 후에 10일간을 찾아가려고 하는데 세 여자, 두 남자 다섯 수가 우리가 가는데 이 사람하고 또 한 사람 석준호 둘과 여자의 어머니 이름을 중심삼고 어머니한테 찾아갔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빨갱이의 맏딸과 같은 딸이 있고 그 다음에 한국여자의 어머니 중심삼고 양창식이 삼성혈 마지막 양창식이 누나가 있고 그 다음에 누구야?「심상옥」딸이 있어, 딸. 딸이 성숙이가 있어.
이렇게 앉아 가지고 가는데 엄마 모시고 갈 때 큰 숭어를 잡은 예물을 가지고 여드레 째에 60마리를 잡았지만 큰 고기 아니야. 여드레에 60마리 잡았습니다. 너는 마흔 세 마리 잡자고 아득바득 했지만 맨 나중에 예순마리 째는 내가 딱 잡아가지고 3분의 2가 오는데 떨어져. 떨어지자마자 여기가 물었는데 그게 암놈이더라구. 똥똥하지? 잡아 내까리는데 그것이 사시미감으로는 일등 품목이더라구. 그거 예순이다. 예순. 나머지 생활이 이제부터 시작한다. 놀 수 있는 예순입니다. 여수입니다. 나머지 수. 순천입니다.
하늘 천국 가는 문을 열고 여수에 걸음을 해가지고 ‘하늘 천’ 수를 찾아 출발한다. 그래 열흘 지나 가려는데 너희들이 그러니 나는 8일날 저녁에 비행기 타고 가는데 차 타고 가는데 그게 뭐냐면 대한민국 차가 아니야, 전라도 비행기입니다. 그 전라도 비행기가 뭐든가?「아시아나.」아시아나, 아시아의 사람을 아이를 아나? 아시아나. 아나? 아시아나. (웃음) 아시아의 아들딸을 아나? 그걸 길러라 그거야. 바닷고기 육지의 사람이 다 죽여 버리라고 한 문 총재가 여기에 와가지고 문선명이라고 했는데 ‘고기 어’자 ‘양’을 중심삼고 문 선 ‘밝을 명’과 ‘문’자 해와 달이 합해 가지고 문선명은 제주도에 순천과 여수와 맑은 물과 하늘 문을 열 수 있는 길을 8일의 중심인 8자 다 닫아 버렸는데 10시 넘어 가지고 11시, 12시 전에 내가 가려고 약속했던 것이 이야! 9시 전에 떠나서 11시 전에 내렸습니다. 요게 내 때로구만.
자, 그러면 내가 3천 중심삼고 하루에 3천불씩 주던 중심삼아 가지고 삼 팔 이십사(3×8=24), 이천사백만이지?「예. 이천사백만입니다.」그래? 이천사백만인데 그 날 떠나 가지고 이천사백만 돈만 채우게 된다면 우와! 2억의 길을 연다. 20억을 중심삼고 20억이 있으면 200억, 240억이, 2백 7천억을 오늘 와가지고 오늘이 며칠이야? 8일이야, 언제야? 무슨 요일이야?「4월 25일이구요, 양력으로 말하면 6월 7일.」딱 맞아. 4월 25일이면 4월 달 중심삼고 4분의 1, 25일이니 새출발 할 수 있습니다. 양력으로는 7수와 6수가 갈라진 거예요. 양력 없으니 둘이 이 둘에 맞출 수 있는 이것만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에 문 총재가 양력을 없애고 천력을 세운 그 수리가 완전히 들어가 맞는구만.
그러니까 내가 오늘 떠나기 전에 오늘이 며칠이야?「4월 25일.」 25일 이전에 2억 7천만, 270억을 여기 보내라고 여기에 들어왔을 거예요. 은행에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27억 들어왔습니다.」270억이 들어와 있어, 안 들어와 있어?「오늘 처음 듣습니다.」전화해 보라구. 효율이 한테 270억을 여기에 27억 구좌 이번에 새로운 회사 만드는데 붙인다고 약속했는데 붙였느냐, 12시 전입니다. 알아야 돼. 나 발표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270억이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그 돈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여기에 호텔이 필요하면 숙소가 필요하면 너희들을 오백명, 천명 교육할 수 있어요. 지금 사백명, 오백명, 육백명까지 여기서 교육했습니다. 대회를 할 때 육백명, 칠백명, 천 사백명, 천 칠백명을 대회했습니다. 이거 천칠백 한 회에 천막 칠 때 여름에는 천 칠백명 교육이 있습니다. 왜 헬리콥터 길 내는데 여기에 이 전체에 하나 둘 세 지역을 네 지역 대신 헬리콥터가 어저께 네 곳, 하나 두 곳, 세 곳, 네 곳에 와서 다섯 번째에 앉더라구요. 그게 무슨 달이냐면 어머니 색깔 빨강도 아니고 분홍색깔 비행기입니다. 여기는 분홍이고 이쪽에는 딴 빛입니다.「지금 처리하고 있답니다. 액수가 커가지고 지금 처리하고 있는데 시간이 좀 걸린답니다. 오늘 하루 종일 걸린답니다.」여기 입금하라고 했는데 너희들이 가져 왔으면 가져올텐데 처리를 해? 이노무 자식들. 여기 보냅니다.
오늘 저녁에 된대?「예.」오늘 저녁에 사흘 이내에 들어오지 않으면 큰일 나. 대한민국 팔아버린다는 거예요. 나 길 떠나요. 전 세계 수산사업 지도자 꼭대기가 축복받아 가지고 새끼들 친 옥수를 한 집이 없어요. 그 돈 가지고 뭘 할 것이야? 아기들 집을 짓지 않았으니 어머니 천막을 복중시대가 어머니 천막이니 10개월 동안 10개월 지나 10년 동안 하게 된다면 아들이라도 백년 세대가 있으니 백년 동안에 하나님 왕국까지 내가 지을 수 있다. 자신 있다 이거예요.
내가 100살 되어 가지고 14년 하게 되면 114년까지 내가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104년까지. 구 구 팔십일(9×9=81) 됐으니 101만 됐으면 홀수는 없어지는 거예요. 102세까지 사는 날에는 나는 앉아서 하늘땅에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고 온 인류 가운데 하나님 해방된 참부모 만왕의 왕 본연의 본적에 국적에 올릴 수 있는 아들딸 되는 것이고 집이 없습니다. 천주통일왕국의 시대로 어디든지 내가 갈 때는 영계에 가도 집 다 짓습니다. 너 자신 종들이 살 집 다 타고나면 다 최고의 일등 축복받고 난 태어난 너희들의 집이 있어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3대, 5대 하면 이제는 다 끝났으니 하늘나라에 궁전 집에 찾아가 가지고 아기로부터 5대조가 들어가 자리 잡아!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다섯 넷, 다섯 열 때 열하나 열둘 하늘땅에 천지부모가 있고 만왕의 왕이 숨어 놓은 가짜의 종교의 왕, 그 다음에는 실체의 삶의 왕,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으니 그 가운데 그 세계를 향해서 세계의 어디에 우리 일족이 비행기 세 대, 세 대 하면 열두 사람 타게 돼 있습니다.
36명에서부터 360명에서부터 430명이 날아가게 되면 몽땅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후대 해서 그 손님들 그 다음에 430명, 4300명이 6대주는 4300명을 모실 수 있게 되면 우와!~ 하늘땅에 4천명을 모실 수 있는 잔치 날이 끝나야만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땅에서 죽었습니다. 땅에서 자리했고 영원히 여기에 무슨 수?「명휴입니다.」명휴야. 내 이름자하고 문선명하고 나는 여수 본체를 본체결혼 하는데 너는 결혼 안하고 그냥 가겠다는 생각이야. 가만 보니까 너는 얼굴이 네모박이 사각형이 중심이고 이게 여기만 지워 버리면 참 미남 중에 미남이야. 우리 종조부가 그렇습니다.
나도 미남 축에 들어가요, 보면. 미남입니다. 코가 이게 나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숙여지지 까부라지지 않았습니다. 잡아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매부리코. 매부리코가 뾰족해 가지고 여기서 떨어진 것이 서더라도 이것이 여기에 떨어져서 여기에 떨어지지 여기에 안 떨어져요. 매부리코 아닌 것은 여기 떨어지거든. 내 코는 매부리코니까 여기서 여기 떨어지면 타고 넘지 않고 이 골을 중심삼고 이 인중을 통해서 여기서 배꼽사이를 통해서 배꼽에 들어가 가지고 음부에 빠졌다가 음부에 열이야.
꼭대기에서 내려올 때 군이 붙어 치게 되면 벼락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삼고 여자가 좋아서 죽습니다. 사랑하다가 야! 리틀엔젤스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리틀엔젤스 부처끼리 살 때는   안도 많  니 부처끼리 사니 사회사람 바람둥이 백명, 팔십명, 몇 명 여자 달고 살던 여자하고 한 번 사랑해 보니 죽고 못 살겠대. 그래가지고 리틀엔젤스를 유언서 나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내 자리에 누구든지 천번이고 시집장가를 돌아 보내면 나는 갑니다. 유서를 써놓고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어린천사들인 리틀엔젤스 학교를 이뤄 놨는데 어린천사 필요 없습니다. 어린천사 보다도 아기의 사랑 출발하는 제멋대로 해가지고 죽일 수 밖에 없고 용서받을 수 없는 원수의 자식의 사랑 받은 것이 참부모의 사랑보다도 낫다. 사랑하는 것보다도 참부모는 냉정하기 때문에 다 잘라 버리지만 야! 여기 너희들  하게 되면 중간에 입도 맞춰주고 밤에 밤동무 베게도 같이 베고 울기도 같이 울지만 참부모의 사랑, 아버지가 딸하고 못 살아, 할머니가 딸하고, 할아버지가 딸하고 사랑하면 3대, 7대가 어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지키는 주인양반이 문 총재입니다.
7수에서 6수 7수 8수를 몇 천년 기다려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게끔 이게 위에 가야 돼요. 이러면 수평선은 이건 이렇게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가요. 수평에 공중에 떴으니 힘내기 오링테스트 누가 쎈가 봐라. 이것은 천리의 대도의 수평선에 내려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여기서부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러면 이 중심이 커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8까지 이것이 중심에 가가지고 하늘나라의 본궁에 비밀 본궁에 그랜드 캐년 최고의 비밀장소 하나님이 자고 태어나던 그 자리에 가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여기서부터 커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넘어서서 딱 자리에 앉으면 여기서 이것이  면 이 절반이 ‘휘익~’ 여기서 개인시대 복귀, 가정시대 복귀 둥글둥글하니 이 보이지 않는 영계도 들어와서 내 뒤에 달리는 거예요. 이래가지고 8단계 다 하니까 이 땅 위에 무형의 부모 보이지 않는 하나님, 몸뚱이의 하나님, 참부모 된 하나님, 몸 마음 이것을 중심삼고 8단계 중심을 한꺼번에 구형을 벌여 가지고 완전히 이 세계에 바닷물이 없어져요.
세계 수산사업 지도자 무슨?「세계 해양지도자 가족」가족 안에 다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선생님이 뒤에 들어와 가지고 가족이 배 탔어. 뭘 탔나? 배 타는 거야. 밤에도 배타고 자면서도 배 타. 뱃놀이 하는 거야. 12시가 되어서, 3시가 되어서도 뱃놀이, 아침에 일어나서도 뱃놀이 하지? 무슨 노래? 노래라는 것을 뱃노래 밖에 몰라. 문 총재도. 나면서 뱃놀이 부르면서 어머니 젖 들고 손을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면서 배에서 똥 싸고 오줌 싸고 다 했거든.
옷을 입고도 어머니 부모님에 있어서 제일 부모들이 제일 좋은 비단옷 남자 여자에게 입혀 준 두 아들딸이 목을 안고 서로 붙들고 입을 맞추고 젖을 맞추고 배꼽을 맞추고 아버지 아들은 어머니의 낳은 딸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어머니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최후의 심판 시대는 청산과부 어머니가 첫날밤에 임신한 아버지 씨를 길러 가지고 기르다 보니까 신랑은 아침저녁에 마음대로 그 비밀, 어디가 비밀장소인지 다 건드려 가지고 내가 사랑하고 침도 뱉을 수 있고 입을 맞추고 다 했는데 아들딸 길러 보니까 요거 뼈다귀가 작지만 자기 신랑 기르던 안고 만지던 실감이 솟아오르는 거예요.
이야! 홀과부가. 남편 신랑이 어떻게 생겼다는 것을 아들 대신해서 우리 남편의 뭐야? 자지가, 자지라고 그래요, 자지. 보지. 자지를 보자기로 싸야 될 것인데 청산과부가 혼자 됐으니 남자를 모르고 아기를 배 가지고 남자 새끼를 배어 보니 그 큰 남자가 이 남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거든. 만지고 만지고, 크고 크고, 한 살, 두 살, 세 살, 네 살, 다섯 살, 여섯 살, 열 살, 남자 성년식을 가정에서 해주게 되면 그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청산과부 어떻게 죽는 거예요? 목 매 죽어야 됩니다. 목 매 죽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목 매 죽으려니 야! 발이 3층 넘어야 됩니다. 한 단계, 두 단계 넘고 자기의 목침, 할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의 목침을 갖다 놓고 서야 됩니다. 목침이 뒤뚱 뒤뚱 하거든. 평평한데 네 목이 있어서 목침 네 목 이것을 중심삼고 두 발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띨꼭 해서 벗어지면 가는 겁니다. 그러나 앞뒤로 해서 이것이 앞으로 가든가 뒤로 하든가 해야지 옆으로 이렇게 되게 되면 도깨비가 잡아가요.
동서는 하늘이 지키고 남북은 사탄이 지키니 동서로 남북으로, 동서로 이래서 떨어지는 한 나라 되면 그 죽어진 영이 날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죽여 버려야 되겠나, 받아줘야 되겠나? 답! 앞뒤는 하나님이 동서남북으로 갈 때 똑바른 길 경계선 꼭대기에서 왔다 갔다 하던 이것이 경계선이 커가게 되면 개인시대 되면 한 단계 이것이 4수 사 사 십육(4×4=16), 8수가 안팎으로 맞아지게 된다면 이 국경이 이산되는 거예요. 이거 7수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7수. 이거 나는 8수 꼭대기 되니 이 7수 위에 올라서 꼭대기에 8수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는 6, 7을 하지만 8수는 9수에 연결되어 부부가 돼요. 홀수가 짝수를 만나 가지고 8수 9수 10수만이  10수만 돼가지고 좋았는데 거기에 불알이 생겨야 돼요. 장대기 이 장대기가 그냥 누워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장대기는 누웠지만 불알이 있어야 돼요. 위에 불알, 아랫 불알, 아들딸 며느리 사위. 여기에는 사위 며느리 딸 아들 딸. 엇바뀌게 돼요. 여섯 돼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엑스는 에스는 딱 에스가 구멍이 뚫어져서 뻥. 둘 합하면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 하면 없어지지만 이것이 돌고 도니까 구멍이 크는 겁니다.
기둥을 키우려니까 이 기둥이 핵이 여기 있는데 이것이 십자를 벌써 알아. 기둥을 알아. 이 기둥 보라구요. 이것은 사방에 태평성대 억만세 다 있습니다. 누가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중앙을 통한 기둥을 세우는 이 도를 따라야 돼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열둘이 되려면 셋 하게 되면 해서 여기서 하나를 했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을 인정해야 돼요. 넷 인정하면 다섯 인정하고 여섯 인정해야 돼요. 여섯 인정했으니 다섯에서 다섯 여섯, 그다음에 여섯에서 일곱.
그 다음에 일곱에서 여덟, 아홉. 8수 9수가 뚫려 있으니 이것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야 된다는 겁니다. 6수 7수 8수 9수 가야 10이 이것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두루뭉실하니까 다 돼요. 5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완전 해방이야.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왜 선생님이 일생동안 고생해서 저 세계 안 돌아다닌 데 없습니다. 6대주 비행기도 뭐 안 타본 비행기 없지. 소련 비행기도, 소련 헬리콥터 다 탔습니다. 소련 비행기 헬리콥터 떨어진  간다고 하는 것도 미국 가가지고 미국 비행기만이 아니야. 가난한 한국나라 비행기가 소련제도 있고 미국제도 있으면 나는 미국제 내놓고 소련제 먼저 탔습니다. 미국에 좋은 헬리콥터가 아니야. 이번에 있어서 제일 좋은 헬리콥터는 소련의 헬리콥터를 사들였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배 타는데 배에 대해서는 내가 모르는 배가 없습니다. 비행선 알아요? 비행기가 아니고 비행선이어야 돼. 비행선 타는 것 알아요? 인공위성 타고 달나라에 가지. 그게 비행선이예요, 비행 뭐예요? 비행기야? 비행선이라는 말이 있다구. 그 다음에는 우리가 전쟁 가운데 제일 무서운 탄이 무슨 탄이야?「핵폭탄.」핵폭탄. 핵폭탄이 뭐야? 폭탄은 깍대기고 핵은 알맹이. 핵폭탄. 원자탄. 기계장치가 있어 가지고 원자탄을 그 목적지 꼭대기에서 바로 갖다 터트려놔야 원자탄 수소탄 터집니다. 혼자 날아가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발칸포 해봐요.「발칸포.」칸이 뭐야? 발칸포. 칸이 출발이야. 몇 칸? 120칸. 한국말에 양반에 과거문제 하면 아흔아홉칸 집에서 살 수 있는 허락이 있는 거 알아요? 왕자가 되거들랑 100칸 이상에서부터. 100칸 짓는 땅이 있게 되면 그 집에 가서 똥구덩이가 양자가 되어서 누구 똥구덩이 들어가서 자더라도 죄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법은 땅 위에 제일 무서운 법도 다 풀어서 밟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똥칸에서 별의별 집을 지은 밟아 치울 수 있는 것이 뱃노래.
뱃노래 보라구. 뱃노래 후렴부터 후렴이 뭐야?「에야루 야누야.」에야루는 뭐야? 에야루 야루, 다섯입니다. 에야루 하고 야루 여섯이 아니고 다섯이야. 에야루 셋에다가 야루를 셋을 하나 만들지 못하고 둘을 하나 만들면 큰 놈, 작은 놈 변할 수 있는 N극, S극이 생겨납니다. N극 N극끼리 살아서 안 되고 S극, S극끼리 쌍하면 안 돼요. 어다 깨져버려요. 다 N, S 근본 어머니 아버지 조상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에야루가 뭐야?「에야루 야누야.」배 해봐요. 뭐라고 그래? 후렴부터 하지?「예.」해보라구.「에야루 야루야.」에야루가 셋이야 뭐야? ‘에야루’ 세 자입니다. 그 다음에는?「에야루 야누 어기 여차!」‘야누’는 또 뭐예요? 두 자예요.「예.」왜 세 자, 두 자 해가지고 다섯 개 만들고 ‘에야루 야누’ 하게 되면 뭐예요? ‘어기여차’ 배가 떠납니다. 다섯을 중심삼고 5대 땅의 귀한 것, 태양빛은 셋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에야루 야루’ 했으니 노를 젖는 데는 왼손이 앞에도 갈 수 있고 바른손이 여자가 왼손 가게 되면 남자는 바른손 쥐고 밀고 이쪽은 당기고 ‘에야루 야루’ ‘에야 저야’ 하지? 해봐요.「어야, 저야.」해봐요.「에야루 야누야, 에야루 야누 어기여차! 뱃놀이 가잖아.」뭔 놀이 가?「뱃놀이 가잔다.」배가 어디 있어? 배는 집안에 있는 겁니다. 왜 바다 갔는데 뱃놀이 가자고 해? 배 타러 가니 남의 배때기예요. 육지와 공간에 떠다니는 배입니다. 배꼽 가운데서 주인노릇 하니 거기에는 때가 뭉치게 되면 줄 때가 생기는 거예요. 긁어 대면 기다라니 이리 가지.
여기서부터 뿌리 중심삼고 이렇게 여기는 모르지만 이 뿌리는 단단해요. 가지, 순 올라가기 때문에 이것이 기둥이   지 않고 기둥이 박혀 가지고 때가 작지만 이렇게 크게 하면 여기에서 동그래 가지고 위가 넓으니 직선 돼가지고 이게 일자예요. 일자 가운데에 있는 뿌리를 통해서 이 뿌리가 이 배꼽 중심 중심삼고 여러분 젖줄과 어머니 젖줄 아버지의 사랑줄 합합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사랑줄, 어머니 사랑줄, 아버지 젖줄, 정자 어머니 젖줄, 난자 해박아 가지고 정줄이 생깁니다. 정줄 해봐요.「정줄.」
아까 정 얘기 하다가 그만 뒀는데 하나의 기둥 위에 큰 것 작은 것 두 점이 박혀요. 이것을 크게 해가지고 크게 이렇게 해도 ‘정’자입니다. 이 보이지 않는 먼지 하나도 플러스 마이너스 같은 것이 한꺼번에 앉을 수 없습니다. 달라져요. 이야! 타락의 정은 안는 것이 먼저인데 어떤 것은 바꿔칠 수도 있구만. 우와! 사탄이가 종이 되면 종 새끼가 주인 가기 전에는 조사해 가지고 원로  그 필요한 물건을 종 새끼들이 갖다가 먼저 심어서 먹을 자리를 준비 할 수도 있는 것이 효자의 도리 가운데 제1조 가운데 남을 수 있는 1조의 항목입니다. 법 되게 되면 1, 2, 3조를 지나야 법이 생기는 것 알아요? 하나 둘 셋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가락 새끼손가락 가운데 손가락 이게 손가락은 손가락인데 전부 다 딱 자죽이 있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했는데 열하나야. 왜? 셋 했는데 넷이 이렇게 했다가는 이것이 쌍 되니 이건 굴러 떨어집니다. 이렇게 해서 굴러 떨어지면 동서에서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이것도 해서 이것도 열하나 열둘 열셋에서 여기에서 열셋 열넷 해가지고 열다섯 열여섯 이거 굴러 떨어지고, 열여섯 굴러 떨어지고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굴러 떨어집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1을 해도 한 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손 맞추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니까 여기 하게 되면 여기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이쪽이 전부 없어질 것인데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 가지고 이게 ‘야! 나 짝패 있다. 여섯아! 짝패 있다. 바른손이  너 나 둘이 야! 여섯 일곱 열하나 열둘 열셋. 야! 너 내가 필요하다.’ 육 육 삼십육(6×6=36)이예요. 이것이 육 육이니 서른여섯이면 여기에 대한 사방에 여섯이면 육 육 삼십육(6×6=36)입니다. 삼십육에는 이 육자가 전부 들어가요. 사 육 이십사(4×6=24), 삼 육 십팔(3×6=18), 이 육 십이(2×6=12), 12수에 세 번 하게 되면 서른여섯이 되거든. 이거 하나 둘 셋, 십이 중심삼고 세 번만 하면 다 돌려 맞춰요.
이 중앙에 전부다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핵 중심삼고 상 12수, 하 12수 동서남북. 여자 남자 중심, 핵이 중심인데 이 핵은 누가 깔 수 없습니다. 동양 서양의 바람, 동풍 남풍 돌풍이 불어도…. 이거 알아요? 회호리 바람 알아요? 그게 무슨 바람이야?「돌풍.」돌풍은 차도 공중에 날아가고 집도 그냥 뒤집어져 거꾸로 박혀요. 모든 전부가 얼마든지 백두산도 넘고 대양도 건너갑니다. 돌풍. 토네이도. 영어로 하면 토네이도가 무섭지.
토네이도가 가는 길은 골수가 생깁니다. 물도 돌풍 바람과 같이 그 바람에 날아가는 물도 돌풍 강물이 되어 가지고 땅을 파고 세상에 산으로 흘러 이 젖이 뒤지니 터지는 거예요. 지신이 터지니 돌풍 바람과 돌풍 열과 돌풍 진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방수가 뒤집어져 맞춰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구멍이 돼가지고 지구성 가운데의 모든 전부가 한 곳에 들어가 쌓아놓은 것이 그 히말라야 산정이고 그 제일 깊은 곳이 하와이의 그 만 천, 만 이천 넘는 구덩이가 없습니다. 만 백이면 얼마야? 히말라야산이 얼마예요? 팔천팔백사십팔이예요. 50고개를 못 넘어요, 48.
그곳을 두루미가 넘는다는 회색 두루미. 그 두루미 이름이 백과사전에 처음 설명하는 것이 문 총재가 올렸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문 총재가 어떻게 백과사전에 사탄세계의 백과사전에 히말라야산 넘는 재두루미의 역사를   춰? 어떻게 문 총재가 영국 백과사전에 백과사전 이름이 뭐든가?「브리태니커.」브리태니컨. 불란서 이태리 아니야. 브리태니컨. 칸이라고 할 때는 똥 칸, 똥 칸, 간을 칸해서 된 시옷 되는 거예요. ‘까’가 ‘칸’이 되는 겁니다. ‘카’에 대한 중심삼고 ‘칸’이. 브리테니칸. 불란서 이태리 똥통에는 백과사전에 못 들어간다 그거예요. 문 총재 백과사전.
히말라야 산과 코나의 킹 커피. 불란서에서에서 영국에서 불란서 굴 뚫는데 있어서 불란서 땅하고 영국 땅은 내 땅입니다. 그거 모르지? 영국에 수도원을 내가 산 그 수도원 원장들로부터 시작했습니다. 뭐 그런 얘기는 다 말할 필요 없어. 그러니까 문 총재 내놓고는 세상 풀이가 안 돼요. 풀이 해봐요.「풀이.」해명해 가지고 이익 볼 수 있는 것이 풀이입니다. 풀이는 불란서야. 풀이하는데 어려워. 혼란을 가져왔어.
불란서. 불란서는 뭐야? 자기가 제일 아름답다고 하는 동상을 만들 수 있지만 그림은 이태리 못 따라가요. 로마에서 불란서 궁전이야, 로마 이태리 궁전이야? 로마가 불란서에 있어, 이태리에 있어?「이태리에 있습니다.」왜 이태리야? 태리. 제일 재봉틀을 통해서 만드는 기계품을 만드는 것은 이태리 불란서. 불란서는 흔들어 가지고 요동성을 흘려 놨지만 이태리 이익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은 이태리 기술입니다.
내가 서울에 가게 되면 그 보석상 이름이 무슨 보석상?「신라보석.」신라보석상 이야! 정낙근이야. 정낙근. ‘근’이라도 근이라도 될 수 있는 정낙근이 있고 여편네 이름은 뭐야? 오양자야. 양자 여편네 정낙 뭐라구?「근.」정낙근, 뿌리야. 진짜 떨어진 뿌리 오양자, 양자된 오 씨가 부부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언제나 찾아가는 뭐예요? 신라 땅 신라가 어디의 적이야? 백제의 원수야. 그래요? 나 몰라. 백제의 마지막은 뭐라구?「의자왕.」백제의 장군 무슨 장군?「계백장군.」계백장군 그 때의 왕이 뭐라구?「의자왕 때 계백장군.」의자왕, 의롭고 장수왕인데 맨 처음에 의자왕 됐지만 이 사람들이 여자를 만나고 돈을 알면서 팔아버렸어요. 사랑하던 아내와 여자를 딸을 팔았다는 겁니다.
그래 무슨 장군?「계백장군.」계백이야, 괘백이야? 계, 괘 어떤 것이 참이야?「계, 괘가 아니고 계. 계속할 때 계. 닭 계자죠.」‘열개’자 아니고? 열 ‘개’자야, ‘계’자야?「계자입니다.」계가 뭐야?「계백장군.」계백장군은 문턱이 없다 그 말이야. 계백이니까 문턱이 없다는 거야. 이간, 이간  계. 한 간 두 간 계.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에 여자들은 계 놀음을 잘하지? 돈 놀음. 그걸 뭐라고 그러든가?「다누모시 계.」난 몰라.
계가 누가 계를 하냐면 며느리 집 장모님이 계의 챔피언입니다. 사돈끼리 만나게 되면 며느리하고 어머니가 하나 되는 것은 부자집 며느리의 사돈 어머니야. 부자집을 망치려면 망칠 수 있고 왕터를 만들려면 만드는 것은 사돈집에 달려 있습니다. ‘사’가 얼마나 둔하니 오색이 찬란한 오색, 사돈집이 둔하게 되면 오색이 찬란해야 육색이 쉴 수 있는 집이 생겨나고 천막이 생겨나요.
적도에 천막 들어갈 때는 청마루가 있나, 없나? 에집트에 가면 청마루가 있나, 없나? 무덤에.「없습니다.」이야! 왜 청마루가 없어? 삼천리가 삼백마일 삼천리가 나무가 없어. 돌이 없어. 돌 밖에 없어요. 모래사장 가운데 이집트가 생겨났으니까 진흙과 찰흙과 벽돌을 만들 수 있고 구울 수 있으니 나무도 없어. 그러니 기둥도 없고 청마루도 없고 기둥 외에는  를 녹여서 울타리는 될 수 있어. 문구멍을 돌려 가지고 벽돌같이 해서 말리면 단단하면 깨지지 않게 들어갔다 나왔다 구멍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에집트 가게 되면 청마루 없어. 무덤 들어가더라도 무덤에 무엇이 있어? 피라? 미트야, 맷이야? 나 모르겠어. 미트도 맞고 매트도 맞아. 죽어서는 매트고 미트는 살아서 만나는 거야. 살아서는 피라미트 그 그늘 아래에 더우니까 모래사장 위에 들어가서 밑에서 살 수 있고 미트는 어때? 죽어서 미트입니다. 이야! 그거 피라미트의 미트라는 말도 매트를 만들기 위한 미트야. 매트라는 것은 미들이라는 거야.
지금 제일 누가 허리힘이 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사자가 허리힘이 세냐, 호랑이가 허리힘이 세냐? 표범이 허리힘이 세냐? 물어도 다 모르겠습니다. 문 총재는 어떻게 보나? 사자허리를 사자 타겠다는 사람 없습니다. 왜 없느냐? 사내가 말을 타게 된다면 말 고삐 잡아도 아무 것도 없어 가지고 요즘에 남미에서 자랑하는 말 타기 중에 자동차 말이든, 사람 태워서 떨어트리는 것을 무슨 운동이라고 하나?「로데오.」로디오야, 로데오야?「로데오.」로디오입니다. 다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떨어져서 말 타고 떨어지는 로디오.
미국에 대표 궁전 만든 것이 내가 만든 궁전 알아요?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야! 문 총재가 어떻게 그런 것을 다 맞춰서 풀었어?’ 너희들 모르는데 너 요즈음에 섭리사관이 아닌 것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섭리사관 외의 것은 있을 수 없고 생각도 할 수 없고 행동도 할 수 없다. 말을 지으면 그거 어디서부터 행동이 시작하는 거야? 하나님이 행동하지 못해서 결혼식 못 했습니다. 청산홀아비 청산과부도 못 돼 봤어. 약혼해봤나?
청산과부 약혼도 하고 결혼식 했는데 홀아비는 결혼했어야 청산과부와 180도 다른 것을 엇바꿔 갖고 있는 것 알아요? 홀아비는 어느 동네 가서도 색시를 얻을 수 있지만 청산과부는 동네 어디 가가지고 남자를 모셔올 수 없습니다. 도적놈 새끼가 업어다가 살아줘야만 거기에 따라 사는 그 법이 한국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청산과부가 3대, 4대가 됐으면 아들딸 기르는 엄마야, 아빠, 할아버지야 아빠야 엄마야 아내야 아들이야, 아들딸 장자 3대, 4대의 가정을 청산과부가 가가지고 할머니가 있다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뒷동산에 할아버지 뒷동산 노래 문 총재가 아기 때 배울 때 이야! 네가 늙지만 죽지 말고 그 동산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하는 말을 이렇게 풀어야 돼. 할미꽃. 무덤에 난 할미꽃. 할아버지 꽃 무덤에도 꽃을 갖다 바칩니다. 꽃을 갖다 심어야 되는 거야. 할미꽃 앞에 꽃을 못 심습니다. 도적놈이 왔다가 시장에 갖다 팔아. 할미꽃을 무덤에 갖다 산 꽃을 팔 수 있는 것은 종들의 남자가 잘라 가지고 할미꽃을 팔 수 있지 여자꽃이니까 팔지, 남자꽃은 죽어. 죽인다는 거예요. 쌍놈이 양반의 처녀들과 하게 되면 죽습니다. 산무덤 하는 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썅것들아.
너는 이순신장군을 산 무덤 하기 전에 죽은 무덤을 먼저 놓고 이순신 주검 무덤에 충효지도의 길을 걸었던 것을 알아요? 네가 그렇기 때문에 6천가정이 6수인데 이 6수가 7수를 맞출 수 없는데 6천가정에 황선조야. ‘선’자 무슨 ‘선’자야?「착할 선자입니다」조자는?「조상 조자입니다」이 조자 아니고?「조상 조자입니다.」이야. 노랭이 도적놈, 도적놈이 조상 됐습니다. 황선조. 문성숙은 뭐야? 문성조가 될텐데 노란 가을빛 다 해가지고 뭐야?
야야. 기병아! 기병! 윤기병.「예.」오라구, 이 자식아. 네가 노래 잘하는 것이 무슨 노래든가?「향수입니다.」이리 오라구. 오라면 오지 왜 그 뒤에 가가지고 내 말은 잘 들어야 될 거 아니야? 딴 말은 못 듣더라도. 이 사람 딴 사람이 싫어합니다. 일어서서 네가 잘 노래하는 노래 무슨 노래야?「향수 노래입니다.」향수가 무슨 노래야?「옛날 고향을 그리면서.」고향을 그리면서 향수라는 말은 가을에 이삭 주면서 종의 신세로서 나라님의 아내의 입장에서 향수를 노래한 노래가 딱 맞아. 향수노래 한 번 해보라구.「예.」어디 맞나 안 맞나 보자구. 들어봐. 어디가? 어디 가나?「화장실 좀.」
나 여섯시간까지 오줌 싸면서도 똥구멍으로 오줌싸면 똥구멍이 들이마셔. 물을 안 먹고 아침에 새벽부터도 12시 지나면 물 안 먹고 나가게 되면 오줌 쌀 수 있는 때 됐으니 배증으로 쪽 하게 된다면 여섯 시간 동안 똥 안누고도 오줌 안 누고도 똥에 굳은 똥을 눠가지고 굳은 똥을 ‘빵’하고 함께 싸버렸으니 ‘절커덕’ 해놓으면 여섯 시간, 6배 이상의 힘으로 쏴 버렸기 때문에 여섯 시간 이상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 준비 안 했구만. 그래 가지고 6천가정이 부모님 대신 해도 종노릇 밖에 오줌 밖에.
오좀. 오 씨가 오 다섯 좀이 좀을 먹어서 오좀이 됐으니 좀은 구멍을 따라 좀 먹는다고 해요. 좀 해봐요.「좀.」오좀이 뭐야? 즘이나 좀이나 자쟈 조죠 주쥬 즈 다음에 즈조 이렇게 통한다구. 오줌은 오즘이나 마찬가지야. 오줌은 똥이고 오좀은 물이야. 즘, 뜸하게 뜸과 더불어 천천히 하니 똥이 되는 거야. 똥 가운데 물기가 생겨야 뱃증 아니고 수스럽게 ‘수루룩’ 소리 나가지고 순리가 방귀소리 끝난 다음에는 똥이 자연히 고개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향수 노래를 어디 가 했냐면 나그네 신세 제일 고통스러운 것이 가을 농사짓고 풍년을 맞이해 가지고 장가갈 수 있는 10월, 11월 그 때는 떡치고 쉴 때 시집장가 갈 수 있는 갈 수 있는데 가을을 맞이한 신랑이 되는 향수의 노래를 진짜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있나니라. 그래 이름이 뭐예요? 성이 뭐예요?「윤기병.」윤이야, 맏 윤자 윤기병. 기둥이 없어. 그러니 향수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그 박자에 맞는 음성이 세 가지 색깔을 내요. 들어보라구. 향수노래 해 보라구.
424:37~(윤기병 보좌관 향수노래)~428:00
네 가정이야 형제야 노래도 해 봐. 그거 잘 들어 보라구.「‘우리는’ 이란 노래입니다.」왜 가만히 있어? (웃음) 출발 모르는 모양이구만. 428:24~(윤기병 보좌관 ‘우리는’ 노래)~431:20
너희들 보라구. 해양산업 지도자들이 뭘 하러 모였어? 고기 잡기 위해서 모였어? 고기 뭐라고? 고기의 살을 조  하는데서 사시미 만들어 먹기 위해서 모였어? 그래 그 다음에는 전을 붙이는 농어고기 전이 내 먹어보지 못했으니 오늘에 한 번 용의 고기를 먹을까 했더니 큰 농어 죽이지 말라고 내가 했는데 죽였나, 안 죽였나?「살려 놨습니다.」살려 놨으니 다음에 내가 가져 가가지고 천정궁 ‘바를 정’자야. 하늘의 바른 천정궁에 가서 전을 떠가지고도 먹을 수 있고 사시미도 먹을 수 있고, 사시미야. 사시미 고기. 노루 사슴입니다.
사시미 고기를 조그맣게 아기 사시미 잡은 살로도 먹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처녀 총각 사슴 고기로도 먹을 수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 들어가는 나라님의 국법을 완성시킨 국권을 패스포트를 만들 수 있는 사슴까지도 잡아먹을 수 있고 그런 왕과 왕후 사슴입니다. 네 마음이야, 네 마음. 그 사시미 고기들을 잡아먹어야 돼요.
야! 이렇게 말하면 애수 노래 부르는 양반이 맏아들 중에 그 색시가 누구냐? 이번에 그 색시를 보는데 야야야, 너 색시는 처음 약혼해 결혼하려던 색시는 미국 공동묘지에 묻었습니다. 그 장모는 이름이 뭔지 너 알아요?「장모가 황 씨입니다.」황 씨인지 나 몰라, 모르겠어. 공동묘지에 묻었기 때문에 전라도인가 전라남도인가? 야! 색시 통일교회 반대하는 셋째 아들이 통일교회 지독히 반대하는 천대받던 외딸인가 둘째딸인가 모르겠어. 그 딸을 선생님이 결혼해주니 할 수 없이 욕을 먹으면서 찾아왔습니다. 찾아와 가지고 이번에는 아들이 외아들을 길러 가지고 아들 길렀는데 아들 밖에 없는데 결혼 하는 데는 와! 한국에 와서는 2세, 미국에 와서는 2세의 딸. 그 딸이 뭐냐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달라.
국제결혼 한 부부 가운데 산 독일 이름을 가진 독일사람의 손자야. 아버지 할아버지 둘 이름이 왔다갔다해. 그 며느리가 태어난 것이 독일나라에 있어서의 종교간판을 빌어서 와서 쫓겨 밀려가 사는 그 동네에 그 동네가 우리의 농지와 살림 맨 복판에 있는 중심지역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30리 내에 같이 사는 패인데 맨 처음에는 그들이 문 총재가 그 땅을 산다고 반대하고 독일나라까지 반대했지만 요즘에는 그 땅이 독일 사람들이 와 가지고 기름이 필요하고 목재가 필요하거든. 알겠어? 소 먹일 수 있는 풀이 필요하거든.
평양강에 목초를 기를 수 있는 캐나다 사슴 농장 가까이 살던 친구들 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고 남미의 땅과 남미의 십자성을 바라볼 수 있는 초승달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십자성을 바라볼 수 있는 아내 될 수 있는 여자가 어머니가 사랑하는 딸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 내가 무슨 말 할 줄 아냐? 너희 어머니 한국말 아냐? ‘음’ 독일말 아니? ‘음’ 어머니 말이 독일이고, 아버지 말이 어디 뭐 구라파 어떤 나라 이름인데 다 몰라. 한국나라 말도 다 모르고 너는 미국 와가지고 영어를 배웠고 그 다음에는 한국에 며느리 될 수 있는 며느리 되든가 사위 될 수 있는 남편이 한국사람이 돼서 영어를 배울 때 아기를 본 것은 한국 사람의 누나와 신랑 준비시켜 장가 갈 수 있는 아기들을 봐 가지고 자란 사람입니다.
그 시어머니 되는 사람이 이 사람은 한국에 와 있고 색시는 시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은 뉴욕 살아. 뉴욕만 가기만 하면 라스베이거스만 가게 되면 아버님이 나를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뉴욕에 보내 주는데 우리 색시 있는 곳에 이번에는 안 보내주나. 내리자마자 턱을 바라보고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싶어. 색시 있는데 보내주소. 선생님이 그걸 색시한테 가고 싶어 하는데 가라고 했겠나, 가지 말라고 했겠나? 아이고.
여기에 남한강 북한강도 나를 안 따라가면 야단을 하는데 하와이 가보니까 말이야, 바닷물 짠물 고기, 강물 고기, 호수물 고기가 달라. 호수물 고기와 강물고기는 같이 살지만 바닷물 고기는 이 사람이 낚시질을 할 때 낚시질을 잘 해. 어머니 아버지 고향 향수가 그리우니까 가을 보름달 보면 보름달 질 때까지 자리를 바꿀 수 있어? 아침부터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 옆에 앉아 가지고 배를 앞에 탔으면 앞에, 뒤에 탔으면 선생님과 180도 다르더라도 언제나 그 달이 아침 햇빛이 되고 저녁에 달이 달빛이 되어 가지고 아침 저녁에 언제든지 볼 수 있는 달빛을 바라보고 아침에 이렇게 앉고 저녁이면 돌아앉아 가지고 나와 그 뱃사공은 선두에 있는 사공하고 내 앞에 지키는 사람은 달라.
뒤에서 고기를 잡으니 언제나 고기 나중에 대가리 요즘에는 내가 꽁무니에 앉아 가지고 농어도 조그만 농어 새끼들이 더 빠르거든. 어머니 앞에 가는 거예요. 자랑하느라고. ‘엄마 아빠! 나 엄마 아빠 이상 엄마 앞에 가니 아빠 엄마 따라오려면 따라오소.’ 더 빨리 어떤 바다에 빠른 짐승에게도 잡혀먹지 않게 훈련시키기 위해서 ‘으흥’ 소리치면서 야단이 벌어지지. 그러니까 물을 뿜어서 뿌리고 들어가 가지고 들어갈 때는 꼬리를 칠 때 물은 바다를 옆으로 치고 소리가 ‘딱’ 물의 소리가 ‘꽈르릉’ 할 때 소리치는 거예요.
고래가 언제 나오나? 흐린날 나오나, 해 나는 날 나오나? 해 나는 날은 고래가 덥기 때문에 4백 미터 이상의 벽 밑에 가서 엎드려 잠잔다는 거예요. 여름에는 서늘한 해뜨기 전에 서늘한 덥기 전에 해뜨기 전에. 밝을 때는 한 시간 되게 되면 30분, 1시간 반이 된다면 40분 이상 이렇게 그걸   그 갈래에 서늘한 데를 타고 나가 가지고 자기 먹이를 찾고 잠자리를 찾아든다. 아주 멋진 고래다. 고래 해봐요. 고래는 지금서부터 지금까지가 고래야. 이름이 뭐야? 고래야.
고래소리가 바다에서는 어떠한 폭풍 부는 소리보다도 더 크기 때문에 천리만리 길을 거쳐 가는 고래 암놈 수놈이 북극 남극에서 먹는 것이 다르게 추움과 더움과 남자는 추우니 북쪽으로 가는 것이요, 여자는 더우니까 열대지방으로 가는 거예요. 바꿔져 가지고 엇바꾸는 생활을 하니 그것을 신호를 하니 소리가 괴상한 소리야. ‘이휘 휘휘’ ‘유후!’ 어떤 사람이 웃으면서 ‘여보. 우우’ 여우를 부르고 ‘여우 우보여.’하는 거예요. 뭐냐면 밤에는 상어를 부른다.
상어는 언제나 부르면 큰 고기가 늑대 같은 악어가 부르든가 고래가 부르면 상어니까 늘상에 부르면 재빨리 드러나니 악어가 먹다 남긴 것을 집어 삼킬 수 있고 상어가 먹고 고래가 먹다가 젖가슴 뜯어먹고 못하는 거거든. 다 못 먹어. 먹어도 몽땅 삼킨 것 다 고래 상어. 상어 다니는 데는 상어 사촌이 뭔가? 늘상 주인노릇하고 지키는 것이 누구냐? 악어. 악어야. 옛날부터 아고. 아고. 아기들은 아고, 아이고 엄마 젖 다오. 늙은 사람은 아고, 가 버려라, 가 버려라. 이야! 팔자소관을 걸고 노래하고 춤추는 이름들을 부를 때는 아기는 ‘아이고’ 하고 말이야, ‘아이고 가.’ 아이고는 영어로 하면 ‘컴’, ‘고’ 라는 것이 ‘고’를 ‘컴.’ 오라는 것을 이러고 있다구. 딱 반대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악어. 악어니까 악어. 악어가 뭐야?「크로커다일.」(웃음) 꼬꼬댁 닭 같은 악어가 악어야. 크로커다일, 꼬꼬닭입니다. 원이라는 말은 악어, 크로커다일은 꼬꼬닭 같이 따라 가지고 먹고 싶은 것 떼어 먹지 그 가외에는 먹지 않기 때문에 꼬꼬닭 그 이름가진 데는 이 주둥이가 길어 가지고 이빨이 있기 때문에 작은놈 큰놈 입술에 무나 큰놈이나 놓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인도 사람도 물게 되면 통째로 삼킨다는 거예요.
고래는 물게 되면 악어는 물게 되면 문 것을 떼기 위해서 ‘뺑’ 이렇게 하고 이렇게, 넌 뭐야? 내 흉내내노? 이놈! 숨는다. 재수없는 여자가 왜 내 흉내를 내? 일본 아줌마야? 너 무엇도 모르고 선생님 말할 때 흉내 내니까 온 데가 3년 못되고 4년 못 되었구만. 이 년 비켜라. 고래잡이 가야 할텐데 용명의 고기, 용명의, 용의 천하지 이치를 반드시 점쳐 가지고 밝힐 수 있는 대장의 양반님이 왔는데 잡으러 가라, 용명이가 용어 잡아 가지고 용 반찬 잔치를 하기 위해서 해양산업 대가리 되는 지도자 아들딸들 다 모여 놨으니 애미애비 어부 돼가지고 고기도 잡아 삶아주지도 못하고 돈도 벌어다 못 주는 선명이야. 이야!
양과 선명이야. 양과?「고기, 물고기.」고기는 숭어, 용어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면 뭐예요? 무슨 고기?「부시래기.」부시래기가 뭐야? 부시래기는 여자들 갖다가 부시래기 해가지고 홀애비들 잡아다 왕 만드는 여편네를 말하지? 부시래기가 뭔지 안다구. 부시래기가 왕의 어머니 되어 가지고 뭐야? 양단. 양단 너머에 무슨 단의 어머니 돼 있지? 부시래기 아들 이름이 무슨 단인가?「향단이.」부시리의 딸이 단이 신라의 무슨?「미실 말씀이십니까?」미실의 아들이 무슨 단이야?「비담.」비담. 담이지? 담이야, 담이. 그것이 신라의 무슨 왕 될 수 있었던?「선덕여왕.」선덕여왕 애인 이름이 뭐?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자자.(웃음)
역사를 모르니 똥내도 모르고 방구내도 모르고 막 좋다고 벌리는 애미 밖에 없습니다. 애미. 애미가 이름이 뭐냐면 벌판에 잘 뛰는 새 이름이 뭐?「매미, 메뚜기.」모래에도 잘 뛰어다니는 그 새 이름이 뭐라구?「타조.」타조의 사촌이 남미에 애미가 있습니다. 나 애미를 우리 담 안에 불러다가 재우고 자기 전에 좋아하는 것 다 먹이고 깨워서 먹이게 되면 내 손에 받아먹게 하니까 앵무새가 우리집에 와서 살더라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면 남미에도 사자가 있고 마운틴 라이언도 있습니다. 전라도 경계선 가게 되면 호랑이도 그때까지 숭어 잡아먹고 농어 잡아먹기 위해서 제일 고기가 맛있고 담을 잘 뛰어넘기 때문에 전라도 여수 순천 고기가 날쌔. 물이 맑으니까 보기를 잘 보고 타고 넘어요. 눈이 어두우면 타고 넘지 못합니다. 숭어. 여수 순천 숭어잡이가 84센티미터 잡는데 6년 걸렸습니다. 농어잡이 1등 농어잡이 아직까지는 농어는 못 잡았습니다. 윤기병이 잡는 것을 잡아줬지.
윤기병이 양자를 비르는 여수 순천의 무슨 춘향이 남편이 뭔가?「이 도령.」이 도령 대신 못 살게 춘향을 도적질해 가려는 사람이 누구? 무슨 사?「변 사또.」변 사또가 뭐야? 변호사, 판사. 사또. 아래 위에 주인 될 수 있는 군수야, 그때 군수. 도지사도 그런 작자가 한 나라님 대신 별의별 짓 다 했습니다. “수청 들라” 하게 되면 양갓집 맏딸 수청 들었다가는 벼락 맞는 것 알아요? 무슨 패? 마패 달고 다니는 것 뭐?「암행어사.」암행어사. 암행어사 오면 벼락을 맞아서 없어지는 겁니다. 보고하면 그 시간에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춘향이의 봄날 중에 향기 중에 향기가 춘향의 이름이 꽃 중의 꽃이야. 왜 전라도 땅 어디야? 남원이야, 북원이야?「남원.」아이고 북쪽에 북원이 있고 남원이 있어서 남단에 여수 순천이 남원입니다. 여기에 새김질이나 도적질 잘하는 사람이 중국 거리를 잘 알 수 있는 겨울 전라도 사람 세워 가지고 중국이라든가 일본까지도 장사 외교 능란할 수 있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 제주도 사람 밖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 경도, 대통령 될 사람은 이 아시아 사람이 전부 다 왕이 되었지만 그 외에 경도 말기 중심 삼게 될 때는 인도 나라와 남태평양의 여자들이 전부다 찾아들었습니다.
그래 한국에도 궁녀 가운데 며느리 가운데 인도 며느리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사위는? 해적단 사위면 돼. 해적단 사위니 저 추운데서는 더운데 인도 구덩이와 같이 오목 아내를 맞으면 되는 거예요. 북쪽나라 대신 드센 한국남자면 인도 왕비를 왕 딸들 공주님을 사위 해가지고 중국을 요리하는 거예요. 일본도. 일본 깜짝하면 때려잡고 중국 하게 되면 신라. 신라와 고구려와 고구려가 주인이야? 신라가 주인이야?「고구려가 주인이었습니다.」「한국 역사로 말하면 고구려가 잘했지요.」
고구려가 주인이야, 신라가 주인이야? 당나라가 주인이야, 한국이 주인이야?「한국이 주인이지요.」이건 9천년 역사 있습니다. 한국역사는 6천년 만이야. 7천년 8천년 9천년은 문 총재가 갖고 있습니다. 이야! 요것까지 내가 다 이젠 내 집도 팔고 기둥 다 불살라 가지고 검은 불 타는데 불은 붙는데 검은 구름이 날 때 검은 구름도 없고 흰 구름도 없어. 그게 뭐야? 감이야. 감 해봐요.「감.」도미 중에 붕어 중에 ‘감’자 붙은 것이 감성을 가진 돔. 그게 어디 있어? 여수 순천에 나랏님의 고기는 맑은 고기의 방귀 똥내 나면서 방귀 내놓으면 부글부글 떨려서 거품이 떠오르는 위에서 놀아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했으면 잠을 으면 영리한 사람이 왜 끼워 줘? 네 물건 도적질 해가지고 중국 떼놈 같은 곳에서 네 물건 팔면 팔아줄래? 왜 깨워? 여기에 또 여자도 둘이 한 쌍 부처끼리 잘 맞겠다. 도적놈 되고 이건 눈이 크고 입이 나왔어. 멀리 바라보고 말을 피스톨을 쏘겠다. 그래, 맞겠다고. 저건 둔하게 생겼어. 여기가 깊어, 여기가 깊어? 여기는 제일 깊고 이쪽은 턱 붙었으니 눈보다도 깊은 곳 갖고 있어. 그러니 졸리면 자야지.
여기도 그래, 여기도. 사촌형제 끼리 앉았구만. 뭐가 되나? 이름이 뭐야? 무슨 가야? 윤가야?「정가입니다.」점치누만.「‘나라 정’자입니다.」‘나라 정’자 이게 ‘바칠 정’자하고 이거 한 것 아니야? 정씨, 정약용. 그건 정이라는 제사 물건을 준비할 때에 ‘정’자가 정이 되었습니다. 정말 드립니다, 바칩니다. 그래 이것이 이걸 갖다 버렸습니다. 두 방어야. 하나 둘 셋 지켜야 돼요. 하나님이 가인 아벨을 꼭대기와 땅에 이  정 씨를 써가지고 ‘정’자 이것을 그으면 안 돼, ‘정’자 이것을 긋기는 이것 쓰고 이런 가운데 이거 할 때는 보일락 말락 하는데 부  든 못 박을래도 기둥에 떨어져야 됩니다.
땅이 꼭대기 대신 이것 나무들 꼭대기 대신 이래놔야 하늘과 땅에 악마와 하나님의 원수를 막아낼 수 있는 기둥. 기둥. 기 기 둥 둥 중심 중심에 중심이 천개라도 기둥은 하나야. 둥. 그렇게 되면 무거운 세계의 기둥이라는 것이 가벼운 것이 기둥이 되겠나, 더 무거운 것이 기둥이 되겠나? 우와! 기둥이 꼭대기 아래에 전부 다 무거워 가지고 기둥되면 전부 다 가라앉지만 절반이 가볍게 될 때는 둥 둥 뜹니다. 바다의 비밀 고기 잡을 때 있어서의 깜부기 알아요? 깜부기가 3분의 2가 들어가 있으면 3분의 1이 3분의 2를 가라앉지 못하게 내 힘에 달려서 붙어 있어라, 둥둥 뜬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묶였으면 다 가라앉지만 위에는 나이 많으면 구세통이 되고 아래에는 뿌리가 구세통이 된 중심의 구성이 녹아 가지고 뿌리 둥지가 크다는 거예요. 아래가 무거우니 꼭대기는 뜨니까 하늘은 높고 낮은 깜부기 꼭대기에 방울을 단 빛을 다는 것이요, 첫 부스러기 하면 24시간 빛이 나는 거예요. 열두 가지 방울을 달면 열두 가지 방울이 바람이 조용한 시간이 없고 해가 어두운 시간이 없는 한 이것이 언제나 종소리를 내고 신호 소리를 알아주는 것이다.
그러니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의 도수를 잴 수 있는 천성 천문학을 연구한 옛날에 천문학도 점쟁이들이 했다. 아주, 그렇지 않다 할 수 있는 결론이 아니고 그렇다 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정치하는 녀석들 그걸 믿지 않았지만 사주보는 천문학 점치는 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느냐, 김춘석이 되느냐, 점치니 여기에 있어서의 누구야? 노랭이 황선조 중국에 있어서의 황마적이 제일 무서운 마적이야. 나랏님들과 황제 신하들이 죄 지은 것을 도망가는 비밀.
그랜드 캐년이라는 것은 비밀 최후의 협곡 가운데 누구도 못 가는 사형 받은 사람이 열 번, 백 번 가운데 아흔 아홉 번, 아흔 아홉 번 양이 한 마리 있더라도 아흔 아홉 마리 양을 잊어도 한 마리를 찾아야 되는 것은 그것은 그랜드 캐년에 있어서의 백마리 가운데에 아흔아홉 마리를 다 죽이더라도 밀궁에 들어가 숨어 있는 한 마리를 찾으면 그 한 마리 아래에는 천지의 부모가 있고 땅의 나랏님 황 가 있습니다. 천지부모 천지양부모야. 천지 하늘의 부모, 하늘땅 사위기대를 중심에 모시는 사람 전통이 장자의 부부가 천년만년 영원불변의 왕권을 지지 않는 어두워지지 않는 천세만세의 뭐예요? 해방석방의 천국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좋다. 좋다니까 없으면 들어가도 남으면 잡아먹어. 세상에 호랑이 같은 놈. 사자 같은 놈, 표범, 늑대 같은 놈. 언제나 이 구멍을 타고 두더지가 있습니다.
구라파 가게 된다면 지브랄타 해변이 있는 것 알아요?「예.」지브랄타가 뭐야?「지중해에 있는 영국령이지요.」나 그 말 듣고 드러누웠다가 자가다 꿈에 벌떡 일어나서 몽유병자가 되었습니다. ‘아 지브랄타는 나는 사람불알 찾기에 자다가 일어서 가지고 우리 아버지 불알, 우리 나라의 왕 불알이 어디 있나?’ 없으니 내 불알 밖에 없다 이거예요. 불알 찾기. 불알 붙들고 자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 몽유병자가 낫는다고 들어요. 몽유병자가 나가 뛰지 않고 들어와 자니까 자고 나니까 다 고요바다 순리적인 일월성신이 비춰들기 때문에 막는 바람 잡아 위험성 없는 내 잠자리를 아기노래 불러주는 아기 알아요? 아가야, 잠자라. 아가야, 울지 말라. 팔복을 빌어주며 하늘땅에 복을 비춰주니 고이고이 잠들어라. 천년만년 잠자면서 점 치료하는 사람 품어 복을 줄 수 있는 주인양반이 되겠다.
그 자리를 무슨 종교? 요전에 4월 8일 무슨 생일 지나갔지? 우리 제일 바쁜 날 내가 스물세 번째부터 다음날이 석가모니 생일날이었습니다. 그래 4월 달이 중요해요. 오늘이 며칠이야?「25일.」4월 석가모니 중심삼고 25일 되니 21일 내에 다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봄절기. 5월은 여름절기 들어갑니다. 5월 단오를 엮어 가지고. 야! 그걸 알고 문 총재는 표시를 했는데 맨 마지막에 이것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며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손 중심삼고 종횡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수 4수, 입수 3수, 이거 4수 7수 8수 풀이한 수가 여기 다 있습니다. 신년을 맞이하며 이것을 풀이할 수 있는 해석하고 그 동기를 밝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습니다.
지 씨 가운데에 지 무슨 용?「지창용.」어 맞았다. ‘창(昌)’자가 뭐야? ‘갈 왈’하고 더 큰 ‘갈 왈’ 입니다. 창용이야. ‘창’ 자는 ‘날 일’ 아래에 ‘갈 왈’ 했나, ‘갈 왈’ 아래에 더 큰 ‘갈 왈’ 했나? 이거 이렇게 놓고 크게 하고 이거 이래 놓고 어떻게 했나? 이렇게 했나? 이렇게 해서 ‘창’자를 쓰나 어떻게 하나? 한 번 써봐. 아니야, ‘창’자, ‘푸를 창’자. 창성이라는 그 ‘창’자.「날 일, 갈 왈」‘날 일’ 아래에 ‘갈 왈’ 했지?「예.」정말이야?「예.」종횡인데 무엇이 종이야, 무엇이 횡이야?「날일이 종이고 갈 왈이 횡입니다.」아는구만. 어떤 것이 중심이야? 말씀 가운데 날 날들이 기록을 하고 수첩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수첩까지 다 있어. ‘푸를 창’자.
창성할 때는 푸른 것이 이루어진다. 창성대락, 풍년대락, 풍년청춘. 풍년 되게 되면 젊은 시절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풍성은 뭐냐면 꼬불꼬불한 글자 위에 하나 건넜고 콩 뒤에서 콩을 꼬불꼬불 콩이 튀게 되면 꼬불꼬불 뒤집어져요.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여러분 시집 주머니들이 이렇게 다   그게 곡자야. 곡자가 풀어 놓으니까 별의별짓 다 하지만 ‘말 두’자 여기에 들어가서 이거 구멍 뚫어서 내려와서 딱 올라오면 일등하는 거예요. ‘복’자 타가는 것도 복권이 나오는 복권 알아요? 만 명 가운데 하나가 복권입니다. 십만 명 가운데 하나가 복권입니다. 백 가운데에 십자가 복권될 수 있어요.
열 가운데 대표되는 것은 하나가 대표, 하나가 단, 하나에서 무엇이 복권? 십. 단 십 그 다음에는 중심이 백에 단 십 백 중심이 되고 천 중심은 뭐냐면 백을 중심삼고 백에 백, 단 십 백이 백 뭐야?「천.」백 천 만 이것이 하나 둘 셋 이것은 중심이 귀합니다. 만, 만이 만의 만 배가 상대가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무엇이냐면 단 십 백 천 만! 만은 쌍만이라는 말을 해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할 때 여기서 셋 넷 다섯 해요?
단 십 백 천 만 할 때는 만 할 때는 만은 중심과 상대가 하나 되기 때문에 만 중에는 상대될 수 있는 것을 만의 만 배가 억이니 상대를 찾아보니 이름이 더블 될 수 없으니 하나 둘 셋 더블 되면 넷 다섯 여섯 이것은 팔방 밖에 못 하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중심삼고는 사방 이루어서 여기 와서 갈 수 있고 이것도 각도 중심삼고 갈 수 있습니다. 세 번 각지게 되면 이 각도가 네 번 한 대신 6자는   합니다. 내 서 가지고 세 번만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될 때 이것이 크니까   여기에 중심삼고 점 만 중심삼고 해 놓으면 여기 그려놓으면 너는 커서 여기까지 사방에 동서 열두 수를 채울 수 있다. 이 길은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여기서부터 여기서는 하나 둘이니 둘 밖에 출발 못하고 하나 둘 셋 넷 여기서부터 셋 여기서 뭐냐면 넷 하고 셋하고 넷, 하나 둘 셋 몇 개 빼버렸나? 여기서부터 셋 넷 하니까 뭘 빼버렸어? 여기서 대신 하나 둘 셋 하고 넷 이것을 넷 해가지고 다섯, 중앙을 빼버렸습니다. 이 다섯을 빼니 너 어디로 갈거야? 이리 가니 여기에 직선이 되니 이 만날 수 있는 이쪽 밖에 길이 없으니 이 길이라는 것은 이쪽의 열매도 여기에서 열매 셋 넷 다섯도 여섯이 열매고 이리 가서 셋 넷 다섯 열매고, 여섯입니다.
이리 와 가지고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데 여섯 중심삼고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째 이걸 잡아주게 되면 여섯째 이걸 찾기 위한 것을 하면 전부 다 뭉쳐지는 거예요. 그래서 육갑을 풀게 될 때 이거 이렇게 해요. 이것과 이것 중심삼고 가슴이 이렇게 들리게 된다면 가슴에 아래 위 뼈가 달리면서 오장육부  수 있는 이것이 이렇게 되니만큼 이 곁다리 전부 다 없으니 구형이 넉넉히 될 수 있지. 이렇게. 어디 갔나? 이거 요거 요거 했으니 두 이것 두 개, 이 것 두 개하고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 이거하고 이거 이거 떴으니 맞아야 되고 다 쌍이 되어 맞는 거예요. 맞춰보긴 뭘 맞춰보나, 이 쌍년. 맞지? 암만 해봐요 내가 틀린것 하면 밤하늘에 하나님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에고야. 궁둥이가 여기 빠져서 홍무니 뼈가 쏙 들어가서 없어. 그래 믿질 않으니까 나 어떻게 무릎 두 무릎하고 여기 뼈가 관절이 힘을 쓰지 않으면 난 살 길이 없다. 이 관절과 어깨가 둘이 해가지고 나를 들어주지 않으면 궁둥이 못 올라갑니다. 그래 철봉을 하려면 이것 중심삼고 엑스(X)로서 하게 되면 왼손과 왼손끼리 하면 왼손이 힘 줄려면  바른손 바른발은 죽어라, 없어져라. 아! 없어져라. 바른손 중심삼고 바른손 중심삼아 가지고 왼발이 없어지는 겁니다. 바른손 사용하는 둘이 합치면 이것 이상의 힘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매달린 이것 병신 된 하나 없더라도 이것 해가지고 이중 이상의 무게를 가졌기 때문에 이중 이상의 무슨   철봉은 세 사람이 네 사람, 다섯 사람의 힘을 가진 쇠뭉치 아니면 철봉 운동 못합니다. 여길 두 손을 잡아 가지고 양다리 중심삼고 이쪽 잘라 버리고 이쪽 하고 여기에 중심삼고 이 팔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리 잘라버렸으면 왼다리 힘을 여기 갖다가 2배로 갖다가 씌워 엇바꿀 줄 알아야 돼요. 2배의 힘을 쓸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이 왼손 중심삼고 세 배, 네 배, 다섯 배가 되기 때문에 내 몸뚱이도 끌어올려 가지고 한 바퀴 뛸 수 있다는 거예요.
다섯이 이것 중심이 돌아야 이것이 내가 마음대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그 기둥이 되는 겁니다, 이 기둥. 이렇게 기둥이 돼요. 이 기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엇바꿔 맞췄지? 이러니까 이것은 바른손이 이쪽에 가가지고 중심이 되고 왼손은 이렇게 되니까 사방에 180도의 쌍수 기준을 이루는 힘이 마음이 이렇게 되는 거야. 해라, 안되면 잘라 버린다. 잘라버리겠으니 그렇게 연습해도 그렇게 되니 손발과 발발이 엇바꿔 가리 하면서 엑스(X), 오(O)가 오만이 생기고 살 수 있는 걸음을 하기 때문에 내 목표한 열두 시가 딱 하게 되면 열두 시를 바라보는 내 눈과 이거 가인아벨 한 시를 열한 시로 하고 중심 중심삼은 내 코 이것 중심삼은 딱 셀 때 가운데 돼 가지고 내 불알 가운데 장대기가 맞추고 장대기가 맞춰 가지고 여자 남자 음부, 질궁, 불알질 하게 되면 브라질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축구선수가 돼요.
세계의 축구 왕국이 어디예요? 브라질인데 골반이 힘이 있기 때문에 잘 찬다는 거예요. 왼발잡이 바른발잡이도 받는 것이 1.5배 가야 대가리가 깨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받아 가지고 경계선 넘어야 돼요. 풋볼을. 골문지기가 볼 차는 것이 중앙선 넘어 가지고 절반을 넘지 못하는 사람은 골키퍼가 못 된다는 것을 알고 난 그렇게 선수를 하다 보니 세계 역사서에 풀이할 수 있는 기록의 왕초 주인은 문선명이 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게 될 거 같아, 안 될 거 같아?
제주도 말이야, 제사 지내는 사람 속여먹고 일할 거짓말 시켜 가지고 몽둥이 찜질하고 발길차고 대가리를 망치로 때려놓고 이겨 가지고 단장 일화 책임자 단장이 뭐든가?「박규남.」원숭이 띠야. 원숭이 띠. 알아요? 잔나비 띠야. 그래 볼을 잡아 가지고 자기 편 중앙에 있어 가지고 동서남북을 발로도 잘 해요. 잔나비는 발로도 뒤로 합니다. 떨어지니 발로 잡을 수 있어요. 그런 얘기 하니까 그거 풀이하니까 문 총재의 지도를 받으면 틀림없이 축구세계의 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원구 피스컵 대회 하나 돼 가지고 만국의 왕 참부모 거짓부모의 참부모들이 나와 가지고 만나지 키스도 못하고 손잡고 악수도 못하고 벽수 알아요? 벽수. 벽이 이 벽수. 구멍도 뚫어, 벽. 벽 뚫는 것이 오목이 뚫나, 무엇이 뚫나? 장대기 있어 가지고 장대기에 힘을 쓰니 궁둥이 뼈를 중심삼고 불알이 힘쓰니 궁둥이가  분이 되니 두 가지 기둥에 구멍이 ‘뻥’ 뚫어지니 그 구멍 가운데 ‘한 일’자 만드는 것이 영원히 표준이기 때문에 수평선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무시 역사에 시초 갔다 돌아올 수 있는 본보기 길이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이 나라의 기둥 왕궁터가 되는 것을 알아요?
정 무슨?「정창주입니다.」여기에 마라톤 선수가 사일구(42.195) 거리가 사일구라는 말 했지? 그거 맞는 거야? 사일구, 사일구에다 아홉을 보태면 몇이예요?「50.」50 되는 겁니다. 국경선을 넘어요. 마라톤대회 숨차고 혈관이 박자가 안 맞으면 중간에 쓰러져서 잘못하면 죽습니다. 박자 못 맞추면. 멋대가리 없이 타고 나기를 그렇게 안 태어났는데 제일   것이 유정옥 해봐요.「유정옥.」야! 유정옥이가 ‘버들 유’ 자인데 이름이 정옥이야. 난 놀라 자빠졌습니다. ‘버들 유’자 정옥이 아니야. ‘버들 유’자 무슨 버들 유자예요? ‘모범단 유’자의 ‘유’자입니다. ‘모범단 유’자라고 하지? ‘머물 지’ 아래에 ‘쇠 금’을 했어요. ‘머물 지(止)’는 어떻게 쓰든가? ‘머물 지’자 말이야.「‘정’자 위에 떼어 내어 버린 것.」모르는 얘기 하네. 참 재미있어.
천자문 해봐요.「천자문.」‘천(千)’자가 몇 예요?「3획.」천자는 세 자고 ‘자(子)’자는 다섯 자고 ‘문(文)’자는 네 자야.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천자라 하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인데 하나님의 아들이 쓰는 글인데 세자, 다섯자, 8수 하니까 몇 자예요?「12수.」전부 다 몇 획이예요?「12획입니다.」몇 획이예요?「12.」11이야, 12야, 13이야? 나 모르겠어. 다시 그려봐라 이 썅것들아.
이러다가 내가 저녁이 되니 에이 저녁밥 먹고 자지 뭐. 앉아서 자지. 앉아 있자. 앉아서 자, 있자. 할 때는 자라는 것이니 여기서 자야 돼. 너희들 여기서 쫓겨나서 점심도 아침도 못 먹고 나 있으면 아침 훈독회도 마음대로 못 하고 점심도 마음대로 못 먹고 별관에서 오줌 똥도 여기에 와서 쌀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앉아서 잤거든. 안 자. 앉아가 쉬어 있는 것, ‘자’가 낮과 밤을 마음대로 한다 하는 것이 앉아입니다.
선생님이 밤에, 밤에 안 자, 밥도 안 먹어도 살아. 하루 저녁에 앉아서 아침 되는 것은 보통이야. 일어서서 새벽 돼 가지고 12시 되면 몰라. 아침시간 모르고 열두 시간 모르고 저녁시간 맞출 줄 몰라. 나 그렇게 살았어. 그러고 보면 뭘 세우기 위한 거야? 열두 수 중심삼고 알맹이 열두 수를 채우기 위한 겁니다. 이 열두 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요거 여기에 다 있습니다. 스물넷의 전부가 박자를 한데 붙어 가지고 이렇게 붙는다고 이렇게 된다고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게 붙을 수 있는 이렇게 해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딴 데 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도 이거 이렇게 되면 또 딴 데 달리 됩니다.
여기에서 엄지손가락이 하나되면 단 하나는 이렇게 되어야 돼요. 배꼽과 배꼽을 맞추고 입술과 입술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입술과 맞추고 젖과 좆을 맞추는 거예요. 젖이 위에 있는데 좆은? 좆이 여기 있는데 어디 내려가나?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 자리는 정하지만 젖은 여자의 젖은 올라왔다, 내려갔다 자리가 변합니다. 궁둥이 자리하고 젖 자리하고 바꿔쳐요. 그러니 여자 아기가 젖 먹일 때는 남자아기를 젖 먹여야 돼요.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 앉게 된다면 왼손으로 앉아야 되고 남자는 왼손으로 궁둥이를 받치면 잘 어울리지.
바른손은 어깨에 안고 궁둥이를 받치니까 잘 앉고, 어머니는 왼손이 올라갔으니 아버지가 궁둥이 받치니 어머니와 아기까지 먹여 살리는 남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겁니다. 먹이기 위해서는 손을 잡아서 먹여도 죄가 아닙니다. 땅을 팔아서 소를 팔고 다 팔더라도 새끼 딸 아들딸을 위해서 애며느리를 살리기 위해서는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 팔아서도 살려주는 그건 하늘에 남아지는 주인이 됩니다. 남아져야 주인이 됩니다. 그거 다 맞아. 선생님 한참 얘기하는 것도 어디 떼어서 고칠 것이 없잖아. 있나, 없나?「없습니다.」
오늘 숭어탕을 해먹고 싶어, 안 해 먹고 싶어? 숭어탕 하게 되면 대가리부터 골탕, 벨탕, 똥탕 한꺼번에 해가지고 이것을 밀어대고 부루  둥글둥글 돌려서 밀어대 가지고 납작하게 해가지고 이걸 칼로 잘라 가지고 벨 손가락 같이 3등분, 하나 둘 이거 다섯이예요. 여기 칼질 됐으니 하나 둘 이거 다섯단계를 내가 다섯 가운데 이것이 가운데가 통하기가 큽니다. 남자는 배꼽 둘레가 커야 되나, 작아야 되나? 여자는 배꼽 둘레가 남자보다 커야 돼, 작아도 되나?
여자의 뼈는 여자는 이 뼈하고 살하고 여기에서 여자의 허리라는 아기를 업어줘야 돼요. 일본 사람은 아기를 세우지? 다리에 힘주면 개다리 서는 겁니다. 이렇게 불어야 일본여자들이 왜 개다리를 심어? 곁다리의 신발이 개다리입니다. 개다. 겉 대가 그곳에서 딸려 갖다 붙여야 돼. 개다. 개다가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 혹  .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다리는 여자들의 다리는 여기가 굵고 남자의 다리는 여기가 굵고, 한국 남자들은 팔이 굵고, 여자들은 다리가 굵어. 다리가 굵으니 개다리를 심어야지. 뱀이 미끄러지지 않아요. 앞뒤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넘어지지만 개다가 필요해.
그런데 개다 감탕에 달려 붙이면 문제없는데 뒤축 떨어지고 이쪽 다 떨어지는데 이 신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까지 끊어지면 여자 자빠져 가지고 뛰어 날아 온 미친개가 물 수 있고 호랑이, 사자, 뱀이 물어서 없애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높을 수 있는 개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여자는 개다 대신 하이 힐. 뱀이 물러 왔다가 아이고 발가락 물어 죽이는데 이 뱀은 독사는 발 뒤축을 물어서 죽인다고 했는데 발 뒤축 물려니까 높아, 이렇게 높아. 서양 여자들. 그래서 서양 여자들은 긴바지 못 입어. 스커트. 스커트 입어요. 여기 이것은 가죽과 철, 철옷을 입어야 돼요.
양말. 양발. 양발을 말아서 입는 것이 양말입니다. 이거 타가지고 거기에 보호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양말 신을 때는 실은 양털이라든가 말털도 안돼요. 양털은 삼시대의 세 털이 나. 삼년 털. 봄 되면 할아버지 털 벗겨지고 그 다음에 아버지 털 벗겨지고 그 다음에 손자 털 벗겨지고 4대 돼야 진짜 양 될 수 있는 털 벗지 않는 양이 있는 것을 알아요?
인도에 양 같은 소 같은 그 짐승을 뭐라고 그러든가?「엘크.」그건 제사 때 제사도 쓸 수 있고 일반 사람도 잡아먹을 수 있습니다. 새김질 하는 물건은 아무 사람 못 잡아먹습니다. 위에 있는 사람. 제사를 하는 제물은 새김질하는 물건이 제물이 돼요. 그거 알아요? 너희들 새김질 못하는 결혼 못하는 사람은 시사제에 참석 못하는 것 알아요? 제사 시사제 조상들의 며느리 딸들이 경배 하나 안하나? 남자만 하지? 천사장은 안 돼. 왕자 왕녀야 돼요.
이런 걸 다 알아 가지고 자기 자리를 가만 내버려 둬도 찾아 안 찾아갈 수 없어요. 너희들 보니 제멋대로 다 앉았어. 꼭대기에 갈 사람이 밑창에 앉았고 옆구리 갈 사람이 뒤창에 가 있고 바른쪽에 있을 사람이 왼쪽에 이렇게 제멋대로야. 그래 각각 몸 마음과 생활이 전부 다 다릅니다. 같아? 같았는데 문 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와! 갈빗대가 내가 뚱뚱하면 바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왼쪽이 약한 사람은 바른쪽이 강한 사람은 그 상대가 될 수 있어. 여자끼리도 한 편 되어야 됩니다. 그거 가려 놓으면 싸움 안 합니다. 싸움할 때는 나를 지켜주고 팔 힘이 나보다 쎄게 되니 후려갈겨 주는 거야.
여자는 손톱을 써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여자는 손톱을 길러야 돼. 3배 이상 기르지 않으면 양반집에 시집 못 간다는 것 알아요? 턱이 뭐냐면 한 턱, 두 턱 여기에 하얀 턱이 있어야 됩니다. 한 턱, 두 턱, 세 턱이 된다면 이 세 턱이 이 이상 않은 사람은 아들딸도 시집도 못 가고 어디 가서 부모를 못 모십니다. 이거 다 여기서 꺾어져 피가 날 텐데.
여러분 여기에 하얀 턱 있지? 있나, 없나?「있습니다.」턱이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이 턱이 달라요. 둘. 이거 세 턱입니다. 이것은 속으로는 손톱과 마찬가지, 손톱이 하얗지? 빛이 다르지? 하얗지? 이 발톱도 이 앞에 보게 되면 이 손톱 중에는 하얀 것이 싹 여기서부터 딱 이것 중심삼아 이것만 잘라버리면 이것 잘라버릴 때 남자는 이것 있으면 일 못해. 여자가 있더라도 여자가 잘라줘야 되는 데는 손톱 발톱을 누가 잘라 주냐면 여자가 잘라줘야 돼.
우리 어머니는 손톱 발톱은 어머니 책임으로 알고 머리 깎는 것도 어머님이 깎아줬기 때문에 이발에 있어서 일등 이발사입니다. 수염도 제일 얼마나 이쪽 구석을 다 잘라 가지고 이것까지 다 잘라 가지고 보여 가지고 이 솜털이 보이면 안 돼. 남자 솜털이 보입니다. 남자들 힘 쎈 사람은 ‘흠 흠’ 언제나 코를 부니까 솜털이 자꾸 커 나와 가지고 여기 붙어 있어서 여기서 바람이 해체되니 여기서부터 클 수 있기 때문에 솜털이 모여서 바람 부는데 이까지 와가지고 여기에서 갈라집니다. 공기 여기 들어오던 것이 여기 씌워져 가지고 더운 공기가 있으면 차가운데 있을 때 여기서 헤지기 때문에 콧수염은 여기 콧등이 맨 여기 높은 데 있지 않아. 밑창에서 깨가지고 여기 요렇게 아니면 이쪽에 있는 콧수염 감탕이 여기 없어지니 이쪽 코 여기 있습니다. 이쪽은. 이쪽 없고 이쪽 없기 때문에 이쪽 없을 때는 여기 있고, 여기 없을 때는 이쪽과 이쪽이 엇바꿔요.
콧밥이 코 뭐라고 그래? 콧밥.「코딱지.」코 진드기. 진드기 알아요? 진드기? 진드기는 여기 들어가 가지고 사람의 혈관에 들어가 새끼치면 새끼 쳐가지고 사람 앉아서 죽게 하는 것 알아요? 사슴 새끼가 진드기 되어 파고들어 가는 거예요. 혈관 안에서 새끼 치면 숨 쉬고 먹고 크기 때문에 앉아 죽습니다. 이야! 이거 보면 선생님이 만병통치 이론으로 병원에 안 가도 살 줄 알아요. 나 혼자 약도 혼자 가서 기도하고 나면 아이고 나 동쪽으로 죽습니다. 아이고! 동쪽으로 발이 안 들어가 발을   버리고 가지 말라고 야! 진드기 풀이 있어 가지고 네 갈래 솔개 길을 길   어. 이놈이 순을 빼니 순이 얼마나 질긴지 입으로 잘라야 됩니다. 손으로 끊게 되면 세월아 네월아 안 잘라집니다. 입으로 잘라야 됩니다.
입으로 ‘앙앙앙 퉤’ 왜 흠칫 하나? 받아먹어? 받아먹어. 예민하구만. 얼굴이 내 얼굴보다 길고 하얘 가지고, 눈도 깔고 입술도, 이것도 귀도 다 이렇게 생겼어. 그러니까 팔을 ‘음’ 내가 말하면서 선생님의 딸같이 생긴 사람 여섯 딸이 있습니다. 남자가 일곱 딸이고 남자도 일곱 딸입니다. 어머니가 몇이에요? 성진이 어머니 다르고, 희진이 어머니 다르고, 효진이 어머니 셋이예요. 그래 갈라져. 왜? 운명을 그렇게 타고 났으니까 할 수 없어.
나는 보게 된다면 허리에도 힘이 있습니다. 사자 같고 궁둥이도 커요. 크기 때문에 앉아서 아기 있는 남자들 가운데 열사람 오십 명이 앉았다가 나만 남기고 도망 가. 토끼사냥 갔다가 토끼사냥 잡아다가 요리해 놓고 앉아 자기 집을 지켰으니 집 지킨 주인 앞에 토끼고기 삶아 줘야 돼. 닭 대신 뭐라구?「꿩.」꿩. 꿩 대신 뭐라구? 토끼. 토끼 똥이 동그래, 토끼 대신 뭐라구? 사슴. 사슴 대신 뭐라구? 앨크. 황소 같아. 황소 똥이 황소 같은 사람은 앨크의 똥도 토끼 똥 같아. 계열이 같은 거야. 맛이 비슷해. 깍대기 소고기.
아이고! 열두시가 지났다.「예, 아버님. 예, 열두시 넘어서 한 시.」열두시 다 삶아먹고 구워 먹고 가루 내서 물 타 먹으면 커피, 코나커피 한 잔 먹으면 전라도에서 쉬지 않고 나는 고향 돌아갈 수 있어요. 우리 비행기 여기에서 엄마 같은 엄마 몸뚱이가 분홍빛입니다. 그거 타고 구름빛과 꼭대기에 하늘빛이요 날아 가지고 고향 직행할 수 있는데 여기서 고향 갈텐데 고향가면 이명박 정부의 나라 비행기, 군사 비행기, 양반 된 비행기 세 대가 앞에 서서 어머니 배 위에 3층 꼭대기에 탄 대왕마마님이 졸거나 자거나 춤을 추나 틀림없이 고향 본가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래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어머니 산소에서 꽃과 모든 제사물을 드려 가지고 제사를 드리고는 고향집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돼요.
황선조가 황마적이 쉬는 거야. 내가 갈 때가 됐다. 황마적 6천쌍이 통일교회의 전체책임, 앞 뒤 책임 다 졌습니다. 해양산업 내가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 중간에서 한마디 해놓고 했다 하는 조건 다 세웠지?「예.」그게 뭐야? 네가 못하는 것은 내가 다 해준다 그거야. 해양산업 부모를 모아서 먹일 수 있는 준비를 24, 천만에서부터 24, 아이고 내 다리가 이거 꼬부라져서 어떻게 됐나? 아이고 의자, 의자, 의자. 아야 아야 아야. 여기에 손잡이 의자가 있거든. 이것 잡고 ‘이익!’ 구르는 연습도 다 해.
내가 필요할 수 있는 힘을 어디에 써야 되겠다 하면 힘을 기차 타고 갈 때는 기차 타게되면 긴 거리니까 왼다리에 힘을 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나 기차가 뜰 때 바른데 바른바퀴에 힘을 주고 ‘칙책폭폭’, ‘칙책’ ‘치’하고 칡뿌리 ‘책’. ‘책’ 할 때는 감자야, 감자. 얕거든. ‘칙책’ 하게 되면 ‘폭폭’ 검은 연기 뽀얀 연기.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하면서 가지요?
그러면 공기에서 산수현, 산수에 있어서의 갈대밭이 있어요. 산수 갈대, 노대통령이 한국에 있어서의 산수 대통령 하던 것인데 ‘수’는 죽었어. 노대통령 대나무로부터 풀로부터 소나무를 길러야 됩니다. 이야! 노무현이야. 문 씨, 현 씨가 문제가 된 것이니 자살하는 행동을 문현진이가 하고 있습니다. 맞아, 안 맞아? 죽을 수 밖에 없어. 자살. 어머니 없다고 본부 공문을 곽 회장이 아들 진만이를 세워서 곽 회장은 진만이가 공문을 찢어버려서 공문 파괴합니다. 현진이 이름으로. 이야! 그거 다 풀어댑니다.
부모님이 오래도 참지. 점심 한 시 됐는데 아침밥도, 새벽밥도 안 먹고, 아침밥도 안 먹고, 점심밥도 안 먹었으니 이제는 다섯 시 하게 되면 여섯시 밥 한꺼번에 먹어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 숭어 잡기 전에 잡히는 것이 뭐야? 숭어 잡기 전에 뭐야? 무슨 고기?「숭어 잡으려면 놀래미가 많이 잡히지요.」놀래미. 놀래미가 뭐야? 놀래미 놀게 둬 두면 이놈은 거북이도 되고 고기도 되고 거북이 대신 뭐야? 두거비가 돼. 두꺼비. 거북이가 두꺼북이 두꺼비, 거북이 사촌이지? 와! 놀래미가 뭐예요?
거북이 됐다가 거북이 같은 것이 여수 순천에서 숭어 농어다. 그 놀래미가 거북이다. 거북이 다음에 뭐야? 두꺼비다. 두꺼비는 두꺼비가 버티고 있으면 개구리 잡아먹던 눌맥이 알아요? 눌맥이. 가을 메밀밭이 성하면 메밀밭을 돌아다니면서 운동연습 하는 것이 눌맥이. 이야! 눌맥이 뭐야? 얼룩덜한 칠색의 빛을 갖춘 눌맥이. 가을낮 눌맥이가 하얀 하늘빛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팔방으로서 돌아다니면서 자기 먹을 열매를 무엇을 따 먹느냐 하면 말이야, 뭐야? 마갈에 국수 만드는 것이 무슨 열매라고 그러나?「메밀국수 아닙니까?」요모도 고모고, 고모도 요모도, 이모도 고모고, 네모도 저모 같은 그게 뭐야? 삼각산 놀래기입니다. 그걸 뭐라고 그래?「모밀.」모밀이 그게 뭐야?「메밀.」(웃음) 뭐야?
메밀이라고 그래? 배밀이 아니고? 메밀이 좋아, 배밀이 좋아? 배밀은 과부의 몸도 배밀입니다. 메밀은 내 마음 대로하는 밀이 돼. 삼각관계의 오른손 왼손 한 편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사방 팔 세실은 메밀이야, 메밀이야? 배밀이. 배가 중앙이지? 하나 둘 셋. 장대가 배꼽 집 지으면 하나 둘 셋. 이빨도 햇발이 하나 둘 셋. 가인 아벨이 다 거기 달렸구만. 가인은 뭐야? 오목이고. 아벨은 뭐야? 볼록이야. 볼록이 먼저 생기나, 오목이 먼저 생기나?「볼록.」오목이야. 어머니 뱃속에서 또 태어났어.
남자는 어머니 젖을 먹고 그 다음에는 색시의 젖 먹고 입 맞추고 젖 먹고 배꼽 맞추고 4단계를 맞춥니다. 신랑 입 맞춰요? 입 맞추라고 했는데 입을 맞추라고 할 때 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지? 아이고 궁둥이를 내밀지만 입을 못 내밀어. 여자들이 부끄러우면 ‘음’ 입 막지? 시집가기 전에 입 막고 살아야 돼요. 그 교육 원론을 내가 써 놓으면 말이에요 시집도 못 가고 혼자도 못 삽니다. 너희들 마지막이니 세계 산업지도자「해양 지도자」해양의 아들딸을 모은 해양 가정입니다. 가정 중심삼은 무슨 회의예요?「특별수련회」특별수련회 아기는 아기를 엄마는 엄마, 아버지 딸 다르고 아버지 엄마 딸 아들 다르고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은 함부로 할 수 없는 인연이 뭐냐면 사돈, 오돈, 칠촌, 팔촌, 백촌, 천촌, 만촌이 6수를 맞춰야 넘어가는 거예요.
좌익은 삼팔은 있지만 육이 없습니다. 노무현이 왜 무현이야? 문현진 가는 길을 문현진은 엄마 대신 여편네를 딸 대신 여편네 낳은 딸을 그것밖에 몰라. 누구 세우냐면 곽 씨. ‘꽉 꽉 꽉 꽉’ 두 . 고기라는 것은 적도선 위에 고기는 ‘꽉 꽉’ 울 수 없어. ‘꽉 꽉’ 얼어붙어라 했으니 울 수 있어? 북 쪽에 있는 메기 같은 고기가 남쪽에 오면 하얀 빛이 하얘요. 잡아 보면 ‘꽉 꽉 꽉 꽉’ 어디 북쪽에 떨어지면 ‘꽉 꽉’, 남쪽에 떨어져도 ‘꽉꽉’ 서쪽에 떨어져도 ‘꽉꽉’ 동서남 북쪽에도 ‘꽉꽉’ 중앙에도 ‘꽉꽉’ 하게 되면 일어서서 찾다가 암놈 있을 때는 ‘꽉 꽉’ 하지 않고 좋아 가지고 서로가 가슴을 안고 어디로 둘이 발 맞춰 뛰는 담넘어 숭어. 숭어놀음 해. 숭어 그 다음에 농어. 농어는 여수 순천.
숭어는 천명이 뭐냐면 문 총재 맨 농어 문 용명이에요. ‘명’자 중심삼은 공중에 날아가겠다는 해양지도자 가정 특별 수련회 끝마친 후에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오리 반대입니다. 왕권   중요한 데는 어린 소녀들 중심삼고 소녀가 약혼녀가 되고 약혼녀가 결혼해서 부모가 되고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만국의 조상이 여기서 시작되니 망하고 흥하는 가정 자체를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에 달리기 때문에 흥망성쇠의 기운은 가정이요, 가정의 기운은 어머니 아버지고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는 새로이 3대, 4대권을 중심삼은 그 아버지 어머니가 3대, 셋째 아들이 4대와 하나 되어 가지고 뒤집어질 수 있는 천지교육 원본 원자재를 통해서 아버지가 만왕의 왕과 정정당당한 참부모가 교재 교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것 외에는 머리를 배통에 넣어 먹는 것도 부모가 가르쳐준 도적질해 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가 길러서 잡아다 주는 고기 말한 동네에 한계선을 벗어나서는 안 돼요. 없어지는 거예요. 진짜 없어집니다. 문 총재 말이 맞을지 아닌지 너희들 모르게 이미 벌써 시작되고 있습니다. 어떤 동네는 그 동네가 통일교회 하나만 종교에 있어서 통일마크 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없어져서 마크교회만 생겨.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 천’ 천지에 사각형이 있지?「삼위기대.」이 큰 것도 이거 둥그래진 것도 사각형의 각을 없애버려야 돼. 알겠어요? 그 다음에 이 가운데는 태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태양이 달이 되면 차고 들고 각도가 있어요. 상반, 하반의 각도가 다릅니다. 이걸 둘이 맞춰 가지고 빛깔도 달라져요. 흰 빛이 있으면 노란빛이나 이것이 햇빛이 있으면 어두운 빛이 둘이 합해 가지고 희미한 빛 저녁노을이 있기 전에 오전 중심 그 중심 되는 아침 점심 가운데 중심되는 뭐예요? 반나절. 반나절이 있어, 없어? 반나절이라는 것은 아래를 빨리 날 수 있는 고개, 빨리 도망갈 수 있는 날아서 집으로 가면 날아가는 거예요.
빨리 도망가서 숨는다는 겁니다. 여기에 가운데를 공짜를 만들면 하늘땅에 빈 공터를 만들 수 있는 남녀가 생겨야만 하나님이 어두운 가운데 있는 이 동자에서 나와 가지고 이 이것을 갈라 나온 이것을 동그라미로서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둘이 핵심이 돼 가지고 공중에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알맹이가 안팎에 삼 칠 이십일(3×7=21) 7단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360도를 맞추어 가지고 고정적인 나라의 기반 하나의 나라를 만드는 것이 한국 밖에 없습니다.
한 많은 한 나라의 표정적 기준을 가져 가지고 한스러운 나라에 낙제만 하고 꼴등인 줄 알았더니 특등, 1등을 할 수 있는 한의 끝과 한의 꽁지와 한의 대가리와 한의 대가리와 볼록과 오목을 다 갖출 수 있어야만 주인이 될 수 있는 거기에서 아들딸 낳아야 하늘땅의 주인이 상속되는 것을 알아요? 7대조를  어야 됩니다. 4대조 6대조, 6대에는 삼촌까지 되지만 5촌 다음에 7촌 8촌 9촌 10촌까지 넘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너희들 다 모르는구만. 촌수도 모르는 구만. 이 썅놈의 새끼, 백정 간나 새끼들. 탕질해서 없애버리는 거예요. 대가리 나면 안 돼.
황선조한테 전부 다 탕질, ‘따다다다닥.’ 두 살 망치질 해봐요. 망치질.「망치질.」망치질 잘하는 사람은 시집가서 요리도 잘 만들어. ‘타다닥 탁탁 타다닥 탁탁.’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타다닥 탁탁 타다닥 탁탁.’ 선생님이 탭댄스 잘합니다. 춤도 잘 춰. ‘옹’ 할 때 이쪽 맞추고 ‘잉’ 할 때, ‘웅’ ‘앵’ ‘옹 앵 잉 앵.’ (웃음) 북통이야. 북통은 뛰어 들어서 소리가 나야 할텐데 북통 빛이 가락이 맞지 않고 박자가 맞지 않으니 소련 문화는 완전히 불살라 없어져 흘러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왜? 혼란을 키워.
요전에 탭댄스 미국이 잘하는데 소련은 입댄스가 그 중심 그걸 무슨 춤이라고 하든가? 운동도 중심으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 잘해 운동하고 미술하고 춤하고 노래는 풍류에 맞추게끔 삼현육각 해봐요.「삼현육각.」삼현이 무슨 현자예요? 삼현육갑. 육각이야?「예.」삼현은 뭐야? 줄을 말해. 줄은 하나 둘 여기가 비어야 이 줄이 이것이 커야 소리를 잘 냅니다. 기타 반대가 뭐든가? 기타 할아버지. 이렇게 된 것이 기타 할아버지입니다. 작은 것이 이걸 하면서 그런 악기가 있어요. 요즘에는 안 쓰지? 바이올린 밖에 안 쓰지. 기타도 안 쓰지? 기타가 뭐예요?「해금 말하는 건가요?」해금.
노래 가운데 바이올린 외의 것을 기타라고 해. 그 기타 기계는 동양으로 우린 가야금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뭐야?「삼현 육각에는 피리가 두 개, 대금이 하나, 해금 하나, 장구 하나, 북 하나 이렇게 해서 여섯 악기가 삼현 육각이라고 합니다.」그래, 그래놔야 환갑잔치 합니다. 거기에 삼현육각에 3대가 아들선 6에 하나님 밤에 8수를 팔자타령 늙어도 좋고 죽어도 좋습니다. 살아도 좋고 죽어도 늙은 사람이 젊은이 춤을 출 줄 알아.
옛날에   사람은 옛날사람이 오니 구대가 신시대가 되는 거예요. 신시대가 옛날에 있었던 것이 되풀이 해가지고 뿌리 있던 것이 뿌리 없어지는 원 중심삼은 쌍구 가인아벨 쌍 뭐야? 가인아벨 원구시대 오게 되면 구시대가 신시대. 옛날 춤을 출 줄 아는 사람은 신식 시대에 신식 춤 추는 사람을 아버지 어머니로 모셔 옛날 춤 가운데 신식은 이 마디 춤이야. 마디 춤. 옛날에는 이 손춤이고. 손 가지고 손에서 조화부리지. 마디 춤이고 손 춤이고 뼈 춤이라고 해요. 손춤.
춤도 이럴 때 이 세 가지 이것은 이렇게 전부 다 놀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같이 붙어 다니면 안 돼. 떼어 가지고 쌍쌍이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가다가는 박자 맞을 때 손잡고 맞추고 발을 굴려서 ‘퉁 탕’ 소리가 나야 돼요. ‘퉁탕 투둥탕, 팅팅탕 또동통탕.’ 변소 가도 춤춰야 돼요. 변기에 가서도 춤춰야 되고 씨름판에 장바닥에 가서 삼현육각에 춤바람이 나면 과부 홀아비들이 부부가 될 수 있는 형제가 되어 가지고 그 뒤에는 가면을 쓰고 오기 때문에 입 맞춰도 괜찮아. 붙들고 젖을 먹더라도 법에 안 걸립니다.
    여자들은 스커트 팬티 뚜껑밖에 이거 벗겨버려 가지고 남자가 궁둥이 밑구멍을 씻어주고 그 다음에 여자의 구멍에 뚜껑이 아닌 처녀막을 뚫어줬다고 죄로서 법을 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밑구멍에 똥 나올 수 있으면 오줌 나올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 놓고야 똥 나올 수 있는 구멍이 있지. 처녀막이 있는 것을 알아요? 요즘 처녀는 처녀막도 모르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석 달 전에 깍대기 다 벗겨놓잖아.
야, 우리 신진이 자지가 어떻든가? 효진이 아들. 몰래 알아 보라구. 내가 뭐라고 그랬나?「몰래 알아보라고.」그거 알아들었어? (웃음) 이야! 난 놀랬어. 할아버지 조상이 돼 있더라구. 할아버지 죽은 다음에는 색시가 찾아와서 벗겨주고 가야됩니다. 영원히 벗겨진 것이 다 떼어지지만 3년간을 다 떼어지게 되면 석달만 되게 되면 가죽이 늘어나서 물이 부어 가지고 더 덮어요. 6개월 된 물이 나오면 진물이 나와 밑창에서 잘려 썩어 들어가는 거야. 그거 알아요? 1년 열두달 되면 남자 여자, 여자나 남자나 그 구덩이가 묻혀 진다는 거예요.
여자는 매워지고 남자는 장대기가 옛날에 썼던 것이 벗어지는 거예요. 벗어져 가지고 그 깍대기가 여자로 묻어줬다는 거예요. 요즈음 아이고 없던 것이 묻었으니 무엇이 와 묻혔냐면 남자의 가죽이 덮었던 것이 여기 와서 가죽 벗겨져 가지고 저 나라에 가서는 속을 내놓고 여자 중심삼고 나눠졌기 때문에 죽어도 저 나라에 가면 여자가 찾아와 가지고 이것을 또 사랑해 달라고 해야 부부가 되는 거예요. 결혼상대가 마음 맞지 않는데 상대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볼 때에 이걸 맞추면 돼요. 너희들 남자 일어서라구. 이렇게 해가지고 바른손이 여자 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일어서면 몇 명 돼? 바른손을 다 보라구. 또 일어서. 없어? 남자들 일어서! 많구만. 또 없어? 번호 해 봐.「하나 둘 셋 넷 다섯」여섯 없구나. (웃으심)
여자들 말이야, 여자들은 말이지, 여자 손이 왼손이 남자 손 위에 바른손 위에 올라간 여자들 손들어요. 들어 봐. 3배 이상 넘어야 됩니다. 서 봐. 빨리 일어서라구. 그래. 일어서. 3배 아니라 7배까지 되어야 돼요. 오 칠 삼십오(5×7=35). 다섯 번 것이 위에 올라가게 되면 오 칠 서른다섯 명에 있어서 7배 이상 들어가. 30명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점치는 점의 남자 여자 수가 여자 수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나 몰랐어.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홀아비는 시집장가 여자 없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혼자 사는 사람 저 나라에 땅에서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7대, 5대 7대 조상대신 혼자 사는 남자가 오게 되면 저 나라에 7대 조상의 할아버지들이 이렇게 올라갔던 사람들이 이 7대 땅에서 온 사람들을 자기 조상이 없으니 조상을 모셔 가지고 인류의 7대 조상 자리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렇게 됐어, 알고 보니까.
너 아까 잠 잘 잤나? 이제는?「예.」일어서라구. 너는 이 여자 이것이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니까 노래 중심삼고 유행가도 하고 명창, 세계의 노래도 노래 한 번 노래 잘하게 돼 있어. 이 자식아! 해보라구. 자 혼자 탕두 치면서 딴 짓을 하든가 소련춤을 추든가 방귀를 뀌든가 입방귀도 입도「아무거나 해도 돼죠?」
523:07~(노래)~523:57
됐다 이젠. 맞았다. 들어가 앉으라구. 그게 여자들이 왜 선생님을 좋아하냐면 수정체니까 같아. 내가 이렇게 하거든. 이 역사를 하나님이 가르쳐줬거든. 어머니 될 사람을 이렇게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우리 어머니가 똑똑해. 지금은 성진이 어머니는 너무 똑똑해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살아나 보니 이혼했지만 그 일가 전부가 원수야. 그 기독교 자체가 원수가 됐어. 내가 기독교 위에 올라가니까. 그렇지?
기독교 나라 위에 올라갔으니 나라가 전체가 기독교와 합해서 나를 죽이려고 했는데 못 잡았습니다. 복병하니 나무의 원숭이 같이 숨은 꾀꼬리 소리하고 앵무새 소리하면서 지나가는 소리는 맞아서 아래로 지나고 위로 날아갈 수 있게끔 환영했지만 그 가운데 비행기를 타든가 차를 타든가 걸어가든가 하는 문 총재가 자기의 동산 고개를 아니 넘을 수 없고 언제 넘었냐? 두더지 걸음, 두더지. 멧돼지 구멍. 거미 구멍. 뚫을 줄 안다는 거예요. 이상한 말이지? 두더지 해봐요, 두더지.「두더지.」
두더지는 땅 밑에 3층 굳은 땅을 뒤집어놓는 두더지예요. 두 강약을 뒤집는다는 두더지. 접시 아니예요? 접시. 접시라는 것은 바른 뚜껑, 그 다음에는 접시 뚜껑을 두 접시라고 그래요. 두 접시. 그거 다 그렇게 말하는 것이 맞아요. 혼자 두고 말하지 않아요. 말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말은 미친 도적놈도 혼자 과부 신, 홀아비 신, 과부 동네 홀아비 동네, 과부 나라 다릅니다. 여기에 있어서의 홀아비 있는데 과부가 못가고 과부 있는데 홀아비 못 가요.
별똥부대로 끝까지 끝날이 될 때에 청산과부와 청산 홀아비로서 다시 누가 주인이 있어 가지고 청산과부가 늙어죽게 되면 3대가 청산되면 세 번째는 해방 해줘야 할텐데 청산과부, 과부의 도적놈들인데 이걸 빼앗아 가서는 청산과부를 빼다가 자기 아내로 삼을 수 있는 삼기 시작하면 도적세계의 가정이 생겨나는 것을 알아요? 양반이 때리 청산과부도 잡혀서 산적의 왕후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낳은 사람들은 이 땅에 백정놈의 아들딸하고 거기에 왕자하고 결혼할 수 있습니다. 야! 그거 죽으라는 법 없구만. 오늘 그거 끝판 얘기 다 해주는 거예요.
여수 해양산업 지도자 「가족.」가족이 가족에는 배 안에 있는 1개월 가족이 있습니다. 1주일을 못 지내게 되면 3개월을 못 지내면 낙태 안 해요. 제일 춘하추동 3개월. 겨울까지 넘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봄 여름 가을까지 3개월, 삼 삼 구(3×3=9), 9수를 못 넘으면 땅에   아홉 고개. 아홉 고개는 홀수야. 열수, 하나에 하나 중심 하나 되면 영점 일은 쌍수야.
우리 집안에 왕이 돼 있으면 제일 못사는 세계에 있어서의 종의 부치기들을 길러다가 심부름꾼 시키고 아들 며느리를 교육할 수 있는 지도자 한 쌍, 과부 신랑, 신랑 홀아비 두 집안. 가인 가정 아벨 가정이 아들딸 주인의 아들딸을 길러줘야 되는 거예요. 왜? 천사장 가인 천사장이 아벨이 하나님의 아들을 길러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두 쌍이 그건 동서남북을 갖추어 가지고 잘 자랄 수 있어서 시집장가를 그런 원수의 나라 두 나라 사람과 승리의 날을 두 나라와 길러 가지고 우리 하늘나라의 왕자의 가정, 왕녀의 가정에 두 친척을 화합할 수 있는 통일되니 이것이 교차축복이 아니고 교체축복. 개인축복 시대에 있어서의 전체 축복.
이래서 가정 배후가 나라가 했으면 거기 와서 오시는 재림주 왕터를 닮은데 있어서의 그를 모신 좌우편에 가정은 좌우편의 나라 되고 두 나라의 동양과 서양을 거느리고 전후 좌우의 나라, 혹은 상하의 아래위의 상대적 관계로 까지 나라 국가의 형태는 반드시 이 왕가를 하나님 같이 모셔야 종이 되어 종의 종의 자리니 왕의 왕 재림주의 가정에서 왕의 가정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이 사탄 세계에 홀수 쌍수의 나라 형태들이 갈라져 가지고 원수 되었던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가정 나라의 가정의 법도와 종족의 법도와 민족의 법도를 그런 개인 사탄세계 가인 아벨 세계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된 하나의 법도를 세우는 조상들을 왕가의 전통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수 순천 끝에 전라도 남북은 경상도 남북의 두 패들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의 어린 애를 길러 가지고 피를 땀을 살을 뼈를 골수를 짜서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해서 기르지 못했습니다. 그래 왕의 근본된 타락하지 않은 조상은 맞을 수 있는 근본이 못되기 때문에 그 근본이 해소될 때까지 원수가 돼. 전라도하고 경상도는 원수의 핏자국을 매울 길이 없습니다. 아이고, 개성에 선죽교에 누구 피?「정몽주.」정몽주 피가 선죽교에 핏자국으로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그래 도적놈의 새끼들, 백정놈의 새끼들. 놈의 새끼 간나년의 뜰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 갔나, 문전 대문을 차고 나갔나, 간나예요. 놈 도적놈. 백정놈. 백정이니까 하늘 꼭대기까지 잘라 버렸어요. 조상 밥을 내가 지우던 맛있는 비싼 것을 갑자기 갈라 가지고 먹던 젊은이들이 너희들은 내 칼에 늙은이 되어 가지고 내 칼에 죽지 않기 위해 살아남아야 돼. 백정놈을 백정  자기 아들의 고기와 피살을 바쳐줍니다. 갚아야 돼. 무서운 것을 선생님 알아.
나는 아기 때부터 우리 방앗간에 방앗간 잘 지었어. 문중 방앗간이야. 방아 돌이 제일 커. 팔도강산에 제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연자돌 기둥으로 할 수 있는 나무는 박달나무인데 천년 된 박달나무 그 다음에 여기 우리 서울에서 올라가게 되면 자방에 그걸 무슨 수목이라고 하든가? 무슨 나무? 박달나무보다도 주목이라고 하던거 있잖아? 소나무 같은데 꽃꽂이 자라요. 서울 운동장에도 좌우편에 쭉 해도 놀이터도 울타리 해가지고「주목.」추목. 주목이야, 추목이야?「주목.」주먹은 이것도 주먹이야.「목, 먹이 아니라 목자입니다.」이걸 칼 대서 목을 긋는 칼이 양면에 같아. 칼. 칼은 양면이 같은 겁니다. 면도칼 양면이 같지? 한 면만 쓰나?
‘아이고. 아이고 95센티미터 농어 누님이 산보 나올 시간 됩니다.’「산보 하다가 지쳐버렸겠습니다, 아버님.」아니야. 내가 지치지 않았으니까 잡아 가지고 청  도 요리를 해 먹었는데 내가 오전 오후 되기 전까지 잡은 고기는 그 때 잡은 고기는 사시미야. 사시미. 사시미 할 때 맛있게 아침 안 먹었으니까 맛있게 아니 먹을 수 없고 맛있게 먹겠나, 안 먹겠나?「맛있게 먹겠습니다.」갖다 줘 봐. 아침 안 먹고 점심 안 먹고 저녁 안 먹고 (웃음) 잠자다가 잠자며 소화할 수 있는데 운동이 필요 없어.
누워서 다음날 아침에는 배탈도 설사도 안 해 가지고 노란 똥이 나온다는 거예요. 순순히 나와 가지고 고생 됐으니 얼룩덜룩 할 수 있나? 오장육보에 잘 술술 나오니 노란 아름다운 만지고 싶은 노란빛 그 다음에는 흰 빛. 그 다음에는 무슨 빛이야? 분홍빛이야, 분홍 해봐요.「분홍.」분홍이 농이야, 농마루, 분홍하게 되면 떠서 기름 같이 움직이지 않는 그것을 말합니다. 분홍. 용을  서 떠 있으니 그것이 기름과 기름. 맛이 어디에 있느냐? 돼지고기 맛이나, 사람 맛이나, 만물의 맛이나 고소하고 깨. 깨깨 고소하다. 고소 고소 깨깨하다 그래? 깨 깨? 콩이 맛있어, 찹 뭐야? 참깨. 깨가 있어. 참깨가 있어. 들깨는 뜰에 자고 있는 들깨.
들깨 나무가 볕의 쌈나무 보다도 환갑집 생일잔치에는 들깨잎이 쌈으로써는 먹게 나눠주는 것 알아요? 전라도 사람 그렇게 하면서 내가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더라. 전라도 사람 없고 경상도 사람 없고 충청남북에 사람 없고 함경남북도 사람 없고 중원천지 조상 터를 찾아가는 아시아 대륙이 아프리카와 하나 된 그 대륙땅 스위스 운하가 자르지 않았습니다. 남북 아메리카 범 머리. 놀라운 말입니다. 범 머리. 범미주의. 그거 잘라놓은 것이 어딘가? 스위스는 남북미가 그거 자른 나라가 무슨 나라야?
태평양 바다에 대서양 바다가 그 선에서 일주일 내지는 이주일, 삼주일을 불평한 사람은 거기 못 갑니다. 무슨 운하? 남북미.「파나마.」파?「파나마.」파나마야, 빠나마야?「파나마.」파서 남아지는 게 없다. 빠나마. (웃음) 그게 배가 바나나를 섬에서 남태평양 서태평양을 갈라놓는 파나마 배 이름을 가져야 무사통과 하는 겁니다. 우리 배들도 해양권 가는데는 파나마의 선단입니다. 그거 알아요? 빠나마. 빨다가 커서 남겨 놨어. 빨다 빨지 못하고 남아, 빠나마 남았다는 거예요. 빨다 못 빨아. 구멍이 안 뚫어져요.
젖을 볼 때 어머니 젖이 밥을 못 먹여 줘. 그거 맞아, 안 맞아? 거기에 두 대륙이 생겨나기 때문에 젖 먹다가는 아버지의 무엇을 맞아야 돼? 물 목욕탕에 갈 때 아버지한테 붙들려 들어 가가지고 아버지 젖은 ‘아이고 엄마 젖은 있었는데 아버지 젖 어디 갔어?’ 아버지가 ‘야! 이 자식아. 엄마 아빠 기둥 없는 젖보다 더 좋은 두 불알 있는 막대기 젖이 있어.’ 그걸 만져주는 거예요. 만져주면 불평 안하는데 이야! 아빠 궁둥이를 만지니 궁둥이도 홍무니 뼈가 있고 앞에 보니 앞동산도 구멍이 뻥 뚫어진 막대기가 있으니 목욕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팍에 앉았다가 어머니에게 업혔다가 어머니 등, 어머니의 등에 건너가서는 어머니의 등을  려 주고 그 다음에 젖을 만들어서 아버지 목욕하고 다 씻고 빨고 등까지도 빨 수 있게끔 되었으니 엄마 등에 앉아서 그 다음에는 이유기 돼 가지고 젖이 떨어지고 배꼽타고 똥 싸고 오줌 싸고 없어집니다. 어머니 3년 반 이상 치다꺼리 하는 보자기 없애고 그것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오줌똥 가려 싸거든. 여자나 남자나.
그래 여자가 생활하는 방법은 어머니를 통해, 남자가 생활하는 방법은 간단해. 그냥 그대로 벗겨 가지고 꼭대기에서 물 한 번 아버지 할아버지 한 번, 아버지 물, 그 다음에는 엄마 아빠, 이건 형님 물 네 바자기자 써가지고 쭈욱 해가지고 발길로 전부 다 이 발을 밟아주고 발뒤축은 발로서 씻어주고 그 다음에는 궁둥이 앞뒤로 씻어주고 풀로서 젖 중심삼고 뒤통수는 머리까지 씻어주면 물 네바가지만 하게 되면 다 씻어주니 발 그다음에 배꼽 그 다음에는 자지, 보지, 그 다음에 젖 목젖 대가리 전부 다 씻는 거예요.
목말 탄다는 것 알아요? 목말. 목말 해봐요.「목말.」목에 말이 있는 것을 목말 탄다고 하지요? 그럴 때는 여자의 아들의 처녀 가정이나 엄마 아빠의 이걸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도 쌀 수 있고 똥도 쌀 수 있다. 목말은 똥도 좋아하고 오줌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물어보라. 목말에. 그렇기 때문에 목말을 씻을 때는 흰 수건이야, 검정 수건이야, 분홍 수건이야? 여자가 목 맬 때는 끝에 목맨 끝에 보자기 끝에 물을 들여야 되고 남자는 그냥 그대로 백지의 천으로 목을 매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남자도 목 매 죽지? 여자가 목 많이 매 죽느냐, 남자가 목 많이 매 죽느냐? 남자가 목 많이 매어 죽게 되면 몸뚱이가 죽을 뻔하니까 나라가 죽였다는 핑계를 하려니 야! 좋은 백색 하얀 명주야, 명주. 명자의 주인의 실을 짠 생사 수건으로 목 매어 죽은 거예요. 그 법이 다 그렇게 됐어. 나 그런 법을 그런 법에 죽은 것이 없어. 그렇게 죽을 줄 모르고 그렇게 살 줄 모르고 풀 줄 모르고 맬 줄 모르니 이제부터 내가 다 가르쳐 주려고 해요. 너 가르침 받겠어?「죽는 방법이요?」사는 방법을 알았으니 죽는 방법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죽으면 내가 사는 방법의 주인이 되니 살려줘야 되니 짤 줄도 알고 만들 줄도 알고, 목 맬 줄도 알고 매어 줄 줄도 알아야 돼요. 죄 지었으면 매어주고 죽을 자리에 내쫓아 버려야 돼요. 그래 궁둥이를 볼기 쳐 가지고 뒷간에 우물 같이 뒷구멍 잡으면 몸에 스물네 개 갈빗대가 빛에 빛다리에 흘러야 돼요.    에 홍무니 뼈에서 흘러들어서 동동 바다 뱃전 배 아픈 사람들이 뱃전에 기둥으로 서야 돼.
바다에 무슨 기둥 삿대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삿대, 돗대」노곳대하고 장대기. 배 젓는 것이 놋대고 장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장대는 뼈하고 손을 말해요. 노 젓는 것이 장대는 궁둥이하고 홍무니하고 되어 가지고 기둥이 되어야 돼. 장기둥. 장등이 우리 장등 이게 뭐야? 봉화산 그 밑에 네 갈래의 보지, 자지 옴폭 오목 자리에 자리잡은 것이 이 자리인 것을 알아요? 이 자리 이거 헐었던 것인데 기둥이 든든해. 저쪽 4층에 오니까 엘리베이터 타고 들어올 때는 뛰어 들어와 가지고 뛰어가지고는 들어 왔다가 안 되니 여기에 탄자를 깔아놓고 하나 깔아놓고 둘 깔아놓고 세 탄자가 깔려요. 하나 둘 셋 탄자가 깔리고 여기 넷 자리예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도수 잘 맞췄구만.
내가 잘  는 요즘에 혼자 들어와 살 수 있는 8수 9수 10수 13수면 어머니 오라 못합니다. 남자가 넘어야 할 고개입니다. 13수는 홀수입니다. 14수는 사 사 십육(4×4=16), 쌍수입니다. 이 칠 십사도 여자니까 14수 여자 했으면 14수도 쌍수입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한발자국인데 8수야. 팔자와 4년 만에 남자보다 한 가지 더 있어. 무엇이 한 가지 더 있냐 이 말이야. 씨를 심을 수 있는 오목을 갖고 있어. 씨를 심으려면 여기에 흙이 있어야 되고, 모래가 있어야 되고, 돌이 있어야 되고, 금강산 가루라도 여기 묻혀 있어야 돼요.
여자의 오목은 오만가지 금강산 땅 위에 제일 비싼 것이 얇게 해가지고 우물 둘레를 만들고 우물 둘레인 동시에 그 뚜껑이 처녀막이 되어 있어요. 처녀막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니예요. 조상들이 만들어 가지고 몇 천만년 처녀의 전통을 지켜와야 돼요. 처녀막 다 있었어? 처녀막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 여자들!「예.」시집가기 전에 처녀막을 모르는 사람 시집간 사람이 있느냐 그 말이에요. 시집온 사람이 처녀막이 있어 가지고 처녀막을 깨쳐버리기 위해서 시집오는 겁니다. 이걸 생각할 때 처녀 때 연예 해가지고 몸 중심삼고 처녀 총각이 오목 볼록이 입 맞출 수 없습니다.
전라도 사람은 바닷가에 있었으니 바닷가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들이 벌리고 제주도는 여자도 돌도 색시 어디 갔나?「예. 올라갔습니다.」어디 갔어? 성씨가 뭔지 내가 모르겠더라.「남동생 아들 결혼한다고 제주도 갔습니다.」색시 이름이 성이 무슨 성이야?「조가입니다.」무슨 조야?「한나라 조입니다」‘한나라 조’ 씨?「예.」맞다 맞다. 초소위에 죽은 사람 세워놓고 초소를 어깨에 매고 도망가는 조씨가 ‘달아날 주’ 앞에 초소 초자야. 그게 조 씨라구. 거기에 사람 기둥서방이라도 있든가 기둥색시라도 신고라든가 해놓고 하나 집어넣지 않으면 달아날 수 없습니다. 다 갖추었기 때문에 가게 되면 신랑신부가 만들어 부활시켜 놓으면 중생이 부활하면 예수가 부활하기 위해서 부활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재림이 되어서 재차 부활하니까 살아 가지고 자기 십좆을 맞출 수 있어.
아이고 선생님이 교주님이 앉아서 십좆 얘기하니 양반교주 못 되고 색마교주, 매맞을 백백교 교주가 맞아 죽었어. 백백교 교주 이상 요즘에 미국의 무슨 교? 옴 진리교. 백백교보다도 옴 진리야. 하나 밖에 참된 이치를 따른다는 옴 진리교가 백주에 살인 가루 뿌리고 살인 주사를 맞춰 가지고 많은 사람을 죽였어. 백백교보다도 왕 백백교의 주인이 문 총재니 역사에 찾아서 살인한 사람 몇 사람이야? 암만 찾아봐도 없어. 깜깜천지야. 눈 감고 봐도 더 깜깜한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깜깜이 안 보여요.
반딧불은 깜깜한데 어두운데 불빛입니다. 반딧불. 호다루노 히까리 알지요?「예.」호다루노 히까리 10년 못 간다고 했어. 9년 고개 10년 못 갑니다. 야! 이런 것.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벌레가 무슨 벌레예요? 반딧불 벌레가 무슨 벌레예요? 똥빛 벌레입니다. 이야! 잡아 보니까 개미 같은데 개미보다 다르고 꽁무니에 있어서 볼그스런 빛이  붙었어. 그놈이 날개를 치니까 힘을 줄 때는 힘을 줘서 방귀를 ‘뽕’ 할 때는 반짝합니다. 힘을 주지 않으면 이 두 꽁지가 하늘의 힘을 받으니 꽁무니 들어 가지고 힘줘가지고 ‘뽕’ 하면 어두워지는 거야. 또 이거 생겨 가지고 방귀 뀔려니 한참 생길 때 반짝 했다가 또 반짝 했다가 ‘반짝 반짝’ 하면 높은데 올라가는 것이 높은데 ‘반짝 반짝 반짝’ 세 번만 하면 물에 떨어져 가지고 물을 마셔야 돼요.
개미. 개미도 물 먹나, 안 먹나? 개미 사촌이 반딧벌레가 된 것 알아요? 딱 개미같이 생겼습니다. 이야! 요것이 대가리와 몸뚱이가 사지백체가 통나무를 잘라 가지고 발을 여섯 불러 가지고 날개쭉지가 가짜로 붙어서 언제든지 날 수 있어야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놈이 머리를 아래로 숙이고 꽁지에 힘을 주면 반짝 하는 거예요. 대가리는 땅에 대고 궁둥이는 올라가는 거예요. 새들도 우리 들으니까 방귀 밖에, 홍무니 밖에 벌릴 것이 없지. 그 다음에 홍무니가   겠으니 어두워 지니까 대가리가 나와 가지고 이야! 대가리를 들이니 보지 전부가 밤이나 낮에는 사랑할 때 숨어서 사랑해야지 안 되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입 맞출 때 바람벽 뒤라든가 삼각관계의 뿌리들, 삼각관계 다 들어오는 거예요. 뿌리의 그림자 앞에 가서 숨어서 입맞추는 거예요. 처녀 총각 너희들이 입맞출 때 엄마 아빠 사돈의 팔촌에게 광고하고 맞췄나, 비밀리에 모르게 둘이 쏙딱거리며 맞췄나?「쏙딱거리며 맞췄습니다.」 쏙딱 거리며 살았어.
 ‘지지배.’ ‘지지배배’ 하지만 ‘지지배배’라는 것은 봄에 찾아와 노래하는 새소리하고 물소리입니다. 지지리도 못 났구만. 그러니까 배배배배. 보여주겠습니다, 배배. ‘절 배’ 두 번 하면 위에도 하늘 자 “보여주겠습니다.”그 말이예요. 지지배배. 지지는 땅구덩이 파고 들어가 ‘지지’ 오줌타고 똥물 타 들어가던 땅구덩이 들어가던 것이 이젠 ‘배배배배’ 나와 가지고 날아가게 되었으니 ‘배배’ 하늘땅에 경배할 수 있게끔 야! 네 반딧불 벌레 요 고개에 두 암놈이 수놈 찾아갈 때 힘을 주는 거예요. 머리를 낮추고 여기를 들어 쳐 여자가 해가지고 여자가 벌레가 반딧벌레예요. 야! 그런 말 처음 들었어. 여자 벌레가 반딧벌레. 그 수놈도 반딧벌레와 같이 불을 품어요. 그건 불알벌레야, 불알벌레. 불이 타기 위해서 비벼 가지고 불이 열을 품게 만들어서 불이 나지만 이젠 차야 돼. 그거 배꼽의 아래에 달려 있어 바람 쏘이니 내려갔다 올라올 때 바람 타니까 찬 것을 좋아하는 것이 불알하고 장대기입니다.
「수련생들 배고픈 것 같아요.」‘농어 누님은 떠나가고 98센티미터 두께 누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께 누님이 어디 있어? 죽일 누님인데 죽일 누님 나는 없어 가지고 죽일 누님 하나 둘 셋 넷 열까지는 마음대로 죽어날 수 있기 때문에 쌍으로서 무리를 찾아 왔더라도 잡더라도 제  수에 도망갈 수 없는데 98센티미터 누님은 도망갔고 98센티미터 둘째 누님이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8자 넘어서 9자 넘는 거예요. 나 8자 어머니 잡아 가지고 10자 하니 그 때에 8자 누님 잡아 가지고 농어 잡아 가지고 어머니에게 가가지고 요리해 줬는데. 살찌지 않은 농어라도. 그것도 ‘두깨 누님이 기다립니다’ 두깨 누님이라도 누님까지 지져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뱃놈들 못 가게 오늘 이   에서 우와! 세계 수산 지도자도 쫓아버릴 수 있고 가족도 쫓아버리고 대회 대회 했으니 쫓아버릴 수 있는 이제 너희집에 어미 새끼 데리고 돌아가라 할 때는 270억 돈을 내 재산 밑천으로 해놓고 떠난다 할 때는 당장에 받아 가지고 받았다는 전화 왔어?「예. 오늘 지금 액수가 많기 때문에 금방 처리가 안 되고 오늘 하루 종일 처리한답니다.」받은 다음에는 해산하더라도 자기 집에 가가지고 ‘선생님, 나 도와 주소’ 할 수 있는   이 영영 없습니다. 200억, 2천억 하게 될 때는 2억 달러예요. 2억 7천만 달러가 되는 거예요. 그걸 도와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나 다 했습니다.
이팔청춘은 스물일곱 살 27수의 270억이 되면 그 다음에는 이팔청춘이 됩니다. 3억 돈에서 4억 3천만원까지.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예요. 열넷 되면 자기자리 잡습니다. 열넷될 때 아들딸 세간 나눠 받던 할아버지, 아버지의 3대, 4대 손자 놀 때 세간 낼 때 그것을 내 자신이 이젠 다 하고 살고 있으니 할아버지 대신자 상속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팔청춘, 280만 벌어다 나한테 바쳐라하면 바치겠나? 2억 8천만원 이자 해서 갖다 바치겠니? 할 때는?「예.」너!「예.」너!「예. 하겠습니다.」
제주도 여기 어디야?「전라도.」여수 순천 여기는 어디야?「경상도인데요.」강원도 어디 태백산 무슨 산?「발왕산입니다.」발왕산. 왕 될 수 있는 네가 여기에서 뭘 찾아먹으러 왔어? 왕은 하늘나라 왕, 땅굴 왕을 잡아먹기 위해서 두더지 왕이 되고 멧돼지 왕이 되고 그 다음엔 곰의 왕이 되어 가지고 꼬댁 꼬댁 코디악에 가가지고 우와! 이제부터의 무슨 잡이 해야 돼요? 곰, 무슨 곰? 뼈다귀 곰. 한국사람이 곰탕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 다음에 무슨 탕이야? 곰탕? 무슨 탕?「설렁탕.」설렁탕, 설었다 늙었다 하는 (웃음) 보통사람 젊은이도 못 먹고 늙은이도 못 먹는 설렁탕, 썰렁한 탕이에요.
설렁탕에 사는 멧돼지는 그 때에서 돼지 언 동산에 감자하고 고구마를 못 파먹습니다. 멧돼지는. 곰은 파먹어. 어른 멧돼지도 잡아먹어. 곰이 멧돼지를 잡아먹겠나, 멧돼지한테 곰이 잡혀먹겠나? 소도 잡아먹어. 소. 무슨 소야? 강물의 소가 농어입니다. 바다의 소 제일 깊은데 어제도 30미터이상 들어가서 잡았어요. 29미터에서부터 30미터, 31미터, 깊이가 38미터까지 있더라구요. 이야! 삼팔선 넘는데 김일성이 김정은이는 삼팔선 너머인데 여기에 38도 여기에 농어를 잡게 되면 선생님 선생의 자격만 주게 되면 내 말을 잘 들어서 나를 문용명이 제사상에 올리는 농어로서 제사감 해가지고 제사하면 제사상이나 제상 올린 하나님이나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종 새끼가 될 수 있다. 하나의 김일성 아들딸 3대를 한꺼번에 잡아 삼킬 수 있는 것은 농어 잡기가 38도니 그것이 백야도야.
야! 이름도 백야도라는 것을 나 처음 알았어. 나는 상계도. 하계도. 닭 섬은 알았는데 백양, 양섬을 백양섬. 흑양은 곰탕 끓여서 약재로 쓰지만 백양, 산양은 벼랑에 높은 벼랑 틈바귀에 숨어 살기 때문에 그것은 눈이 내려야 벼랑을 오르내리니 벼랑 가운데 숨어 살거든. 비둘기도 거기 숨어 살고 두루미도 살고, 두루미도 거기서 두루미는 그 높은 공중에 떠 있는 둥지를 틀 수 있는 그 벼  우 돌 사이 거기에서 밤 질려면 들어가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는 산양은 산지기 주인노릇 하기 때문에 벼랑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샘터를 옆으로 동에서 아침이면 그걸 뚫고 나와 가지고 답이 두 갈래 돼 있습니다.
발톱이 두 갈래로 파고 뿔로 파고 구멍도 뚫고 이게 무서운 짐승 중에  신사 짐승이 산양이야, 산양. 산에 산신령 대신 호랑이도 산양 못 잡아 먹습니다. 벼랑을 오르니 호랑이가 벼랑으로 내려? 호랑이 새끼도 네 나를 한 번 상처 입히면 네 새끼 있는 것 다 잡아 먹는다. 어흥! 이놈아. 도망가야 돼요.
도망을 북극  려고 남극 끄트머리 가서 벼랑위에 서 가지고 나 로 목을 매고 네 다리 매달려서 도망가서 죽을 날이 다리 목 매었던 그 무슨 실? 명주실하고 명주실보다도 칡뿌리 가운데서 실 닥나무 뿌리 가운데 꺼풀 가운데 그 실들이 제일 질긴거 알아요? 오끼나와. 나와 가운데 남는 것이 닥나무 실들이 몸뚱이 없고 가죽 털 다 없어진 이 힘줄만 남아 어깨에 힘줄 줄을 타가지고 사국이 되어서 네 나라에 동서남북의 기지를 기반으로 해가지고 이것이 광도하고 나가사키. 광도하고 맨 여기 제주도가 광도, 광도가 광주를 말합니다. 광주.
여기 제주도 있지?「예.」광주 제주도가 두 틈바귀에서 살고 있는 것이 뭐야? 문 총재 용하고 뭐야? 산양. 산에 사는 가인의 왕초 사탄이가 지켰던 것이 나한테 쫓겨나는 거야. 물속에 있던 여자들이 귀신이 되어 가지고 머리를 흩트리고 여자귀신이 올 때니 사람을 꼬이기 위해서는 여자가 전부 다 이래 놓고 이거 전부다 가려놓고 여자인지 할머니인지 모르지만 여기 딱 삼각관계를 해놓고 이거 가리고 귀까지 딱 가리고 이렇게 해놓으면 눈만 보이면 눈은 새파래. 하얀 것이 새빨개질 수 있습니다. 열이 났으니까.
열이 있으니까 어떻게 되느냐? 이게 여기에 솜털이 안 나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귀를 가려 가지고 딱 요렇게 해서 ‘헤헤’ 이빨 한 눈 코, 눈이 이빨이 있고 하얘요. 하게 되면 콧등 ‘발락발락’ 코도 ‘볼록볼록’ 한다구. 눈이 ‘깜빡깜빡’ 하니까 이거 반딧불이 문제가 아니고 전기불이 미쳐 가지고 떨고 있으니 이것은 수놈이 암놈을 만날 때는 가슴이 울렁울렁 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 가슴이 울렁울렁 하나 안 하나?「합니다.」나 몰라. 자연히 플러스전기, 마이너스전기 하는데 남자의 전기, 여자의 가슴이 울렁울렁 하나?「합니다.」울렁울렁 해가지고는 아이고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손을 한 번 왼손으로서 왼손을 잡으면 반발해요. N, N극 끼리 반발하면 N, S극이 있으면 N이 위에 올라갔으면 S는 아래 가면 이게 빙빙 도는 거야. 이야! 여자를 내 꼭대기에도 찾아오고 남자는 자기 가랑이를 통해서 대 을 타도 좋다 그래요. 자 이거 만사형통 될 수 있는 ‘형(亨)’이라는 것은 ‘한 일’자 위에 ‘아들 자’ 없는 것이 몇 글씨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해가지고 열이야. 아이고. 홀수가 아닌 짝수. 만사형통할 때 사탄세계는 이 ‘형’자 써요. 하나 둘, 이거 해봐요.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가기 싫은  에 다섯 여섯 일곱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절반 하니까 열 열하나 그 다음에는 저쪽에는 열둘 열셋, 그 다음에 아래에 들어가서 열넷 열다섯에 하나님이 홀로 계신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아들딸 다 낳아 가지고 죄가 없어야 그런 아들딸을 길러 놓고 전부 다 할머니 왕의 몸뚱이 될 수 있고 하나될 수 있게 될 때에 하나님의 결혼식을 누가 시작해? 여자가 시작하는 거예요. 백제 나라의 왕을 가르치고 감독한 신녀 패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신녀.「예.」신녀가 있고 남신이 생겨난 거예요. 김수로예요, 김수로 왕이요? ‘오’요, 김수로 왕이 될 수 있는 그 아버지 아들딸이 없는데 과부도 안 되고 아기가 없거든. 없어서 김수로왕 나게 된다면 너희 부부가 김수로 왕을 갖다가 양자를 삼아 가지고 왕의 도리를 갚아야만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어미가 되어 죽어 가지고 아담 아들딸을 왕 중의 왕, 만왕의 왕 한 왕으로 내세워 가지고 길러 가지고 그 자리까지 득세지기 할 수 있어야만 밤의 하나님이 해방합니다. 그래 가지고 만왕의 왕 어머니 중에 왕중에 참어머니 아버지가 참 밤의 왕을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그럴려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제 1조가 뭐야? 절대성. 둘째가 뭐야? 절대 정자. 셋째 번이 뭐야? 절대 난자. 그렇게 되는 것 알아요? 절대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직까지 하나님이 정자 여행길이라는 것을 정자 여행길이라는 선생님 말씀 읽어 본 적이 있어? 알아 본 적이 있어, 없어? 정자가 아직까지 착지를 못 해 봤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밤의 왕이 타락하는 것도 간섭할 수 없고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타락한 창조 이후의 사연이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이 몸뚱이의 낮의 하나님이 돼 가지고 세상을 창조한 그 주인같이 되어 있지만 그 주인이 여자가 주인 되어 가지고 타락시킬 때 여자를 먼저 세워 가지고 남자를 길러내야 돼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김 씨 중에 무슨 김 씨냐면 경주 김 씨야. 오! 김 씨. 어머니는 경주 김 씨고 그 사돈집은 경주의 반대가 어디야? 연안 김 씨. 연안이 어디야?「황해도.」황해도지. 황해도 바닷가입니다. 연안. 바닷가 가까운 연안 김 씨. 경주 김 씨가 어머니 돼 있고 연안 김 씨가 외갓집이 돼 있습니다. 외할아버지. 그 할아버지가 맏딸이 문 씨하고 결혼했습니다. 왜 문 씨하고 결혼했냐면 문 씨의 아들딸이 어느 동네에 가서 굶어죽든지 하면 그 마을이 폐허가 됩니다. 쫓아 내. 그 자손들 전부 다 푯말에 써가지고 누구도 가면 안 돼. 앞으로 문 씨들이 못 살고 죽는 사람이 있으면 무덤자리, 생활자리, 묘자리, 비석까지 망두석이라고 그래요, 망두석. 망두석 알아요? 망두석 조상이 문 씨 조상이에요. 망두석은 마음 몸뚱이의 순두석이 있어야 되고 꼬리 미자 미두석이 있어야 되는 것 알아요? 입 맞추는 것하고 배꼽하고 씹하고 남자는 뭐예요? 남자. 남자는 뭐라고 그래? 남자가 십자예요. 십. 십을 된 시옷하는 여자 거기에 붙은 것에 된 십을 하니 씹이 여자예요. 그러기 때문에 여자의 씹은 보지라고 하고, 보지. 그 싸는 보자기는 뭐예요?
미국에 예일대학 보라구요. 왕이 있는 곳 비행장이 있는 곳이 워싱톤 서울에 세계의 왕궁이 뭐예요? 백악관. 백악관이 뭐냐면 흰 머리 꼭대기에 관을 쓴 백악관. 북악산은 무슨 ‘악’자? 산꼭대기 ‘악’자입니다. 백과사전. 백 나라의 높은 비로봉이라는 것이 비로소 봉이 되었으니 화강암. 비로봉은 빌려 가지고 놀음하는 것이 비로봉입니다. 비로봉이 1만 2천봉이 중심 봉인 것을 알아요? 비로봉. 비로봉이라는 말을 문자에도 안 썼지? 나는 그거 알았어.
비로봉이 금강산인데 제일 높지 않지만 비로봉은 화강암, 화강암 제일 굳은 차돌 화강암이라고 그래요. 차돌. 차. 돌이 찬가, 뜨거운가? 응? 차돌 해봐요.「차돌.」왜 차냐? 왕이 차버렸습니다. 왜? 눈이 정신이 돌았기 때문에 차돌. 그래 뜨거운 왕 앞에 버림받은 냉정한 찬 돌이 됐습니다. 찬 돌은 허리에 찬다. 여기 노래 ‘허리에 도토리 묵을 달아주고’ 노래 있잖아? 부흥사 노래.「천둥산.」그래 해 봐요. 천둥산 해봐요.
574:05~(‘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575:02
(노래할 때 말씀하심 : 박달재야. 내 님 고개입니다. 오랑다닌 놀음놀이 할 때 쓰는 저고리야, 이게. 노랑 저고리 여자들은 색깔을 시집가게 되면 아름다운 색깔을 넣고 신랑 맞아요. 왕거미가 왕거미야. 가락을 쳐. 강도 날아가. 줄로 하게 되면 천리 건너편까지 돌풍이 불어 가지고 다리를 놓는다는 거예요. 가슴을 뚫어 가지고 동서남북의 물이 잘 사방으로 흐르니 갈비대도 없고 뼈도 없고 흙도 이와 같이 샘터 바위와 같이 되어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575:16~(‘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 2절)~576:03
(노래할 때 말씀하심 : 사랑하는 보자기가 있다는 거야. 결혼하는 날이니까 하나님이 허락해야 된다는 거야. 도토리묵이야. 도토리 좋고 나쁜 도토리 같이 도망 다니던 것을 잡아 주려고 하는 거야. 남자 뜨내기 나오면 뜨내기 남자야. 한 동네에 살고 이 산골 저 산골 밀고 군붕이가 뭐예요? 용마루가 썩어 가지고 벌레가 생겨나온 것이 군붕이야. 군붕이라는 것은 남자 좆과 여자가 하나 되기 위한 태워 가지고 허리가 꾸부러진 군붕이가 청마루에서 자랐다는 거야. 썩어진 용고개 흙고개 탄식고개 다 붙어서 군붕이가 뭐야?)
뭐라구? 군붕이가 아니고 금붕이야. 구부러진 금이 금과 같이 하니 누구든지 잡아다가 복과 군붕이의 볶음탕이 제일 맛있다는데 한 번 해먹어 봤어요?「좋다는 말만 듣고」뭣이?「좋다는 말만 듣고 안 먹어 봤답니다.」(웃음) 먹어 보라구. 바람잡이지 저거. 저런 사람은 밤에도 새벽에도 만지기만 해도 깨고, 아침에 밥도 먹기 전에 만지게 되면 빼고 점심상을 갖다 놨는데 진지 지지지 맛있게 먹을래도 이노무 불알만 만지게 되면 우뚝 선다는 거예요.
총각들이 아침 되면 여덟시만 되면 기둥이 버티는 것 알아요? 바람패리, 팔이야. 8리 되는 바람팽이 8리야. 사돈의 8리 되는 바람팽이가 돌기 위해서 돌게 되면 이것이 공중으로 날기 시작합니다. 헬리콥터.  헬리콥터가 펴 가지고 장대기 꼭대기 올라가 빙빙 돌면서 오줌과 똥을 싸가지고 지방에 있는 타락한 세상의 국물을 받아먹고 살겠다고 입 벌리고 손 벌리고 밟고 올라가서 제일 되겠다고 그러고 산다는 거예요.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 굽혔다하고 장대기가 되니 구부러지지 않고 엇바꿔 됐으니 여기에 하늘 보고 와도 이것을 가야 되고 땅을 보고도 여기에 이것을 붙여서 땜을 지   떨어지지 않게 여기에 이 평지를 중심삼고 이것을 이 웃놈을 이것을 밑바탕을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심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 둘 셋 고개 넘어서 네 고개 땅에서 씨를 심어야 이렇게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사람도 와! 바른손이 왼손이 바른손 엄지에 타가지고 다른 손이 덮어주는데 이놈은 여기 덮였는데 여기서부터 씨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게 4층 아래에 가서 여기서 뿌리를 박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이게 맞는 겁니다.
이것은 수평에서 하나 둘 커가지고 이 중심삼고 하늘이 이것이 꼭대기가 되어서 여기에 중심까지 이것이 커가지고 세 개의 이것이 깍대기만 가지고   에 가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정자가 나오고 난자 구멍에 씨만 있으면 여기서 쏴서 넣으니까 커가지고 둘이 쌍이 되어 가지고 이것 다 무너지고 이것이 통과해서 각도가 없어지고 이 각도를 중심삼고 전부가 떨어지니 각도는 다 잘라 버리면 이것이   여기에 매어 가지고 이 각도 그냥 그대로 닮아나는 거예요. 아들딸은 엄마 아빠를 완전히 닮아난다, 아주 좋다 이거예요.
너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 바람잡이야.「다 이해 못했습니다.」너 뭘 해? 선생하는 거야?「제가 아주 새식구라요, 정확하게」너는 뭐야? 선생질하는 거야, 뭘 하는 거야? 똥 박사야, 점 박사야, 하나님이야?「천복궁 식당 운영하고 있습니다.」응. 식당에 요리 잘해야지. 냄새 잘 맡겠구만.「예.」눈을 이렇게 보지만 잘 보겠구만. 말은 이상한 말 하지만 말은 첫 번 말은 못 알아듣지만 둘째 번 셋째 번말은 알아들어. 노래하는데 처음은 모르겠는데 들어보니까 꽁지 가면 갈수록 그게 무슨 노래인지 알겠더라구.
네가 생긴 것이 이렇게 보면 정신이 새벽에 매 맞고 어머니 아버지 시어머니 시아버지 해가지고 볼기 맞고 쫓아낼 수 있는 자리에 제발 비나이다, 우리집 할머니 포대기라도 뒤집어쓰고 포대기 구멍 뚫어진 것을 다 떼워 줄텐데 남겨주소. 야 야 여편네야 어디 바느질 해? 바느질은 바른길을 닦아라 그 말이야. 바느질. 바느질 잘해야 돼. 여자는. 그래야 시집 잘 가. 바느질 못 배우고 그 다음에 먹을 것 잘해야 되고 그 다음에 아기 아들딸부터 낳아야 돼요. 딸 아들 하면 안 돼요. 아들을 먼저 낳아야 돼요.
문둥이 그 다음에 무슨 둥이? 문둥이말 그 다음에 무슨 둥이? 매둥이. 매둥이 할 때 장례할 때 그 장례에 사람들 몰려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노랫가락 그거 다 있지? 천년만년 죽을 고개 가지 말랬더니 엄마 아빠 복중에 태어난 날까지도 짓밟고 죽은 내 아들이 있을 수 없는데 죽어서는 안 된다, 할아버지 할머니 가지마소. 막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막지 않아. 보내는 겁니다. 잘 가라구. 비단옷 다 갈아입히고 나 아버지의 제1, 제2 시계 이번 이것도 이 시계가 백금 시계가 황금 시계에 한 단계 떨어졌습니다. 알겠어?
우리 흥진이 갈 때에 백금 시계예요. 그 다음에 누가 갔나?「영진님, 효진님.」희진이 가운데는 이 시계를 못 채워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희진이 무덤 가가지고 행사를 펴놓기 시작한 거 알아요? 그 다음에 뭐야? 흥진, 누가 먼저 갔느냐 이거야.「희진님.」희진이가. ‘희’자는 무슨 자냐면 이 ‘길’자 둘을 한 거예요. 이 하나 한 ‘희’자 아닙니다. 희진이는 ‘길’자 둘을 한 ‘희’자야. 어머니가 둘이야. 엄마 아빠가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자라지 않으면 희진이가 가는 곳이 뭐냐면 엄마 아빠가 기뻐하지 않는 가운데 태어났는데 무엇이 희진이 이름이냐면 원리말씀을 듣고 나서 소학교 중학교 들어가기 전 4, 5학년 때입니다.
우리 아빠 엄마가 하나님과 하나님 부인이고 이 주님과 주님의 아내라고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가 40일 전도에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우리 아빠 엄마 내 손으로 청산한다구. 그 어머니가 정상적인 어머니가 아니야. 도망가서 일본에 가서 아기는 한국에서 뱄고 일본 가가지고 도를 받기 위해 희진이 둘이 해가지고 어머니가 타락을 안 했어야 돼요. 비밀 빌  가가지고 이 아들 깨끗한 몸으로 잘 기다려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어머니가 누군지 알지요? 그 어머니 동서가 노래를 잘하지. 그 노래 잘하는 그 사람이 축구 서반아 축구의 통일교회 문 선생 대표, 곽정환이를 대표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팔아먹을 계획을 곽정환이가 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역사를 말하면 내 앞에는 그림자의 그 아들딸이 어디가서 장 살이 내가 아무리 못났더라도 곽정환이 아들딸 앞에, 곽정환이한테 ‘나 살려주소’ 죽어도 못 해요. 너 아들 믿고 내가 기둥을 버티고 지팡이를 버티고 기둥을 버티고 왕궁의 7층, 백열일곱 층이예요. 이상의 다락방에 가서 낮잠 잘 수 없습니다. 뉴욕에 뭐야? 무슨 갑? 제일 높은 곳이 뭐야?「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엠파이어 스테이트는 뭐예요?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왕궁을 말합니다. ‘스테이트’는 표상적 등대를 말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몇 층이에요? 백? 열두 층이예요, 열다섯 층이예요, 열일곱 층이예요? 그거 다 모르누만.
1932년. 1932년에 짓기 시작한 거예요. 1932년이면 선생님의 나이가 몇 년이야?「열셋.」열둘, 열셋. 꼭대기에 내가 가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축사를 해야 할텐데 열세 살 때. 나를 주인으로 모시지 못했습니다. 제1이스라엘이 팔아먹었다구. 미국 앞에. 아버지 병신 아버지야. 불알이 없어. 불알이 없고 장대가 없습니다. 그러니 첫째 아버지 못 지어. 그러니까 둘째번 불알 장대 해가지고 정자 난자를 쌍을 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1932년부터의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짓기 시작한 겁니다.
우리 미국에 본부가 뭐예요?「뉴욕」뉴욕이 뭐예요? 뉴욕 하게 되면 맨하탄 섬을 말해요. 뉴욕의 중심을 말해요. 뉴욕이라는 것이 거기에 뭐냐면 뉴욕, 요크라는 것이 무슨 나무예요? 새로운 느티나무. 느티나무가 뭐냐면 땅에 밑창에서 화산 근본 된 뿌리에서부터 바위로 엮어 졌습니다. 초전부터 중앙 중심삼고 요것이 세상에 드러난 섬 것이 이것이 뉴욕의 핸들 파워입니다. 그거 알아요? 거기에 그 틈사귀에 소나무라든가 대나무가 잣나무를 심으면 틈바귀에 자랄 수 있는 나무는 대나무하고 소나무, 잣나무 밖에 없다는 것 알아요?
금강산 벼랑 사이에 씨가 떨어져 바람에 날아가 쓰러진 열매라는 소나무 열매, 그 다음에 뛰쳐서 날아가서 떨어져 굴러 떨어진 잣나무 열매 그 둘 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뿌리를 통해 가지고 죽은 뿌리라도 갖다 숨으면 참대 뿌리를 심으면 뿌리가 씨 될 수 있는 잘라내면 거기서 뿌리도 나오고 마디 길만 여기 지어서 마디 줄만 있으면 이것만 잘라내면 고구마도 마디 있는 고구마 중심삼고 흠이 있는 그걸 그걸 집어넣으면 여기에 뿌리와 가지와 싹이 나와요.
고구마도 흠 없는 자리에 파서 하면 싹이 안 나오는 것 알아요? 농사짓는 사람? 이거 다 몰라? 농사짓는 사람? 고창윤이! 윤가. 고창 ‘높을 고’자하고 ‘푸를 창’자. 제주도에 삼성혈 해봐요.「삼성혈.」그게 뭐야?「고씨, 양씨, 부씨.」고부량. ‘고’씨가 있지?「예.」‘아버지 부’자야, ‘부자 부’자야?「아버지 부자입니다.」잘못 eke아오면 죽어. 주거가 달라지는 거야. 주거지 제1, 제2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워싱톤입니다. 한국이야. 잘못하게 되면 너도 죽어 없어져.
제주도 교회 다 짓다가 2억 8천만원인가 내가 얼만가 2억 3천만인가 몇 백만 해가지고 2억 7천만, 8천만 쳐가지고 3년 후에는 반드시 금리를 물겠습니다 했어. 그 금리 만들게 되니 네가 열두 교회를 열두 교회, 열두 배를 만들면 나는 금리 물기 전에 다 만들어 줬습니다. 열두 교회 만들었어. 열두 배 5톤에서 7톤 넘는 배예요. 5톤 넘는 6톤, 7톤. 고기잡이는 최하가 5톤입니다. 만들어 가지고 7톤급도 만들었다구. 왜? 제주도에서 옥돔을 잡으려면 5톤 배 가지고 안 돼요. 원양 바다에서 9톤 넘을 때까지 12톤 13톤급 돼야 140리 바다 넘어 가지고 옥돔의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올 수 있습니다.
그 배를   10타선 넘어야 되지만 내가 옥돔 잡을 수 없거든. 5톤 배도 없는데 7톤. 그 배 하나에 5톤 가운데 너희들이 속여 가지고 조그만 큰 배 하나가 지금 갈치 잡이를 할 것이다. 열두 배 다 팔아먹고 없어졌어요. 지금 갈치잡이 하는 배 하나 남았지?「예, 그거 하나 남아 있습니다.」숭어잡이도 하고 갈치 잡이도 하고.「예.」그 다음에 뭐야?「일흥 3호 배가 있습니다.」그건 몇 톤이야? 5톤 조금 넘지?「예.」그것만 남았어.
갈치라는 것은 갈치가 쉬었다가 때려잡나 들여놨다가 뒤로 펄떡 내려서 때려잡나? 갈치는 서서 다녀요. 서 있어요. 칼날이 어디냐면 꼭대기입니다. 대가리가 꽁지고 꽁지가 대가리야. 고기들과 다릅니다. 대가리가 앞섰는데 이건 앞서야 할 꽁지가 대가리가 꽁지되고 꽁지가 칼자루를 해놓고 섰는데 칼자루가 앞에 꽂으면 칼자루를 쓸려면 세워서 갖다 쳐야지, 이렇게 갖다 쳐야지 이렇게 뉘여서 찌를 수 는 없는 거예요. 찌르면 피 났댔자 종횡에 때려 골을 까놓으면 종적 횡적 팔 자르고 모가지만 이 둘 자르고 울대하고 동맥 정맥, 동맥은 폐에서부터 신장으로 가는 줄기예요. 그걸  하면 정맥이야.「예.」그거 다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
“아버님!” 어디 갔나? 이거 어머님이 찾는 겁니다. “아버님!” 그래 뭐야? “35센티미터 농어가 누님을 떠나고” 농어 남자의 고기가 누님을 떠나고 “97 , 8센티미터 둘째 누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 누님이 잡아서 셋째 남자를 세워놓고 잡아다가 요리해서 바치라 하면 바칠 수 있습니다.
내가 이제 여기서 있는 동안 여기에서 2억 7천만 달러 지불했습니다.「예.」오늘아침 전에 오게 돼 있는데 지금 본부에서 계수를 맞춰 가지고 270억을 계수해 가지고 새로운 여기에 영수 번호에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채근해서 들어오고 벌써 그걸 다 정리해요. 내가 어머니 찾아올 때 너희들 뭐야? ‘세계 수산 사업 지도자 가정 회의’를 여기 대회 열기 위한 것을 끝마치려고 그러는데 그게 8백명 축복 일본 아들딸 하나도 남기지 말고, 남기는 것은 어디 보내냐 하면 원수의 곳 부산. 부산이 어딘가? 부산스러워. 불이 난 산이야. 그래 팔금산이야. 팔자 위에서 금산을 태워. 팔자가 하늘까지 팔자 태워버리는 거예요.
부산은 금산이예요, 부산이 금산, 하늘나라를 태워버려요. 딱 그래요. 내가 범일동에 앉아 가지고 바위에 앉아 가지고 밤낮을 아침 새벽부터 밤낮이야. 저녁 때 보면 부산 부두를 바라보면서 부산 부두가 그 너머로부터 안팎에 빙 둘러서 이 구멍만 터 놓고 이 보지만 문 가지고 전부 다 이게 부산 바다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딱 한 구멍 내 놓고 딱 그것이예요. 그 앞에 별의별 공장 부산에 시설하는 고기잡이 배, 무슨 공장 다 있습니다. 그 안에.
270억을 보내 쓸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이때는 2700억을 준비할 때 그것이 못하니 4300억을 준비해야 여수 순천과 그 다음에는 뭐야? 여수 순천의 원수가 누구야?「경상도.」경상도. 늘상 위로 올라가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을 바라보고? 전라도 전주, 전라남북도를 바라보고 늘상 기뻐 올라가는 거야. 그게 뭐냐? 동쪽나라의 성벽이 아니야. 세계의 성벽을 갖다 세워 가지고 너희들이 잘되나 못되나 지켜주는 것이 어디냐? 강원도부터 함경도까지.
소련 땅으로부터 일본 땅을 넘어서 제일 우리 반대한 것이 벼랑 가까운데 부처님들이 금강산 부처, 그 다음에는 무슨 강? 서쪽 나라의 황해도. 가을날이야. 금강산보다도 열매되는 날에 황해도 구월산 골짜기에 비경 가운데 집어넣은 그 절간이 뭔지 알아요? 일본사람들 군대를 쫓아버린 중놈들이 뭔가?「서산대사.」서산대사가 어디에 사나?「묘향산.」묘향산이 어디야? 황해도 구월산에  이 되는 산입니다. 묘향이야.
산꼭대기에 향기를 피우는 하나님 임하시어 남자를 모시기 위한 묘향산에 그 중놈들이 일본 아내를 중심삼고 씨깔려 중심삼고 바람은 뱃사공들 잡아 세워 가지고 큰소리 치는데 그들이 뭐냐면 선물을 뭘 한지 알아요? 귀를 잘라가고 그 다음에는 불알 잘라간 거 알아요? 나도 모르겠다구.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코 잘라갔습니다.」귀, 코, 불알입니다. 달려있고 높은 곳 장대기 그걸 뚫어 가지고 남북한을 꿰어 가지고 그걸 구워먹는 거야.
전을 몇 개까지 꿰는지 알아요? 108염주를 목에다 걸고 백수를 넘어서 여덟 고개 108염주를 목에다 걸고 그래야만 춤을 추는 겁니다. 환갑잔치를 하고 승화식을 벗어나는 거야. 불교는 하나님 없이 해탈한다고 했습니다. 미친놈의 자식들이야. 그 불교가 뭐라구? 화장해서 남는 것이 뭐라구?「사리.」무슨 사리야? 사리가 뭐야? 사리. 사리가 사십리, 사리, 삼 사 십이(3×4=12), 땅 수의 기본입니다. 동서남북을 사실 이것은 엑스 중심한 것 이걸 없애야 돼요. 이거 없앤 것이 6수입니다, 6수.
궁둥아, 어디 자꾸 도망가려고 그래? 이거 이거 딱 해놓고 밀지 마. 내 무릎팍 병 나. 이노무 다리를 여기에 했으면 이 왼 다리를 이렇게 놓고 야야야 여기 했다가 이쪽 하니 바른다리를 대고 이쪽에 와서 여기 서게 되면 딱 앉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신발 이것도 잘 신었습니다. 여기에 표적이 없네. 이걸 신을 때는 간단합니다. 가르쳐줄까? (웃음) 여자들이 긴 다리에 신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여자의 긴 양말을 뭐라고 그러나?「스타킹.」스타?「킹.」1등하고 왕이야. (웃음) 발바닥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보지 밑창을 밟고 올라가서 허리띠까지 연결시키게 돼 있습니다. 스타 뭐라구?「킹.」천지에 공중에 스타하고 별하고 킹이 태양이예요. 여자 발바닥을 꿰 차가지고 자궁에 갖다가 뚜껑을 만들어 덮어놓는 것이 스타킹이야. 제일 깊은데 냄새도 고약하지만 뚜껑 덮어 가지고 ‘킹’ 하니까 왕 밖에 왕이 땀을 흘리고 왕이 방귀끼고 왕이 밥 먹을 때 ‘짭짭’ 짭짭하게 맛있게 먹는다는 왕이 짭짭하지? 맛있게 먹는 그 시늉을 하는 것은 왕 밖에 스타킹이야. 스타는 별에 있고 킹은 태양도 있는데 그건 뜨거워서 못 걸려. 여자가 처음에 뜨거운데 더 뜨거우면 N과 N은 S, S도 반발하는 것같이 뜨거우면 깊은 골짜기가 쪼그라들어 가지고 지지게 되면 가상자리가 말라 뒤집어져 뚜껑이 되는 것 알아요? 딱 그래. 구덩이 깊은 뚜껑같은 것이 가상자리가 얇게 있는데 열을 가해 가지고 구식에 몰려 가지고 가상자리를 물어뜯어도 칼로도 안 잘라집니다. 그거 뚜껑을 열어 가지고 뚜껑이 있으면 물을 퍼. 남자가 장대기 끝에서 물이 술 술 나오나, 안 나오나? 나 모르겠어. 색시한테 내가 사랑하러 간다 할 때는 여기에서 장대기 끝을 보면 물 기운이 붙습니다. 입을 대면 냄새가 싫지 않고 맛이 싫지 않아. 그거 해 봤어? 해 봤나?「맛은 안 봤습니다.」맛은 안 봤는데 나오긴 나오나?「그렇지요.」그릇이면 다 깨지는데 다 없어졌는데 그르친다고 물도 안 남는다 그 말이야. 그걸 해서 백번 하면 뭘 해? 그래 여러분 혼자 남자가 홀아비 살기 전에 남아진 청  가 그 물을 왕창 한꺼번에 쏴 버리는 그 놀음이 무슨 놀음인지 알아요? 저 바람잡이. (웃음) 무슨 놀음인지 알아?「바람 안 피웠는데요.」그 바람잡이 싼 물은 무슨 나무야? 노가지 나무 보다도 가다가 순이 아랫 순이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나가지고 새로운 나무가 생기는 육지에도 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향나무에도 산등 7부 능선 꼭대기 있더라도 그 놀음 할 줄 아는 향나무는 이게 위에서 다 사방으로 덮여 가지고 여기에 별의별 그 산중에 겨울에 얼어죽을 토끼새끼나 꿩 새끼나 여기에 숨어 사는 거예요. 토끼, 노루까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순이 뻗어 가다가 이렇게 높은 등대가 이렇게 되고 여기 와가지고 여기서 순에서 뿌리를 뻗으면 둘레에 딱 해놓으니 그 천막같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마디마디 사이에 물이 흐르고 필요하면 흘러나올 것 아니야? 여기서 보면 갈래를 따라 가지고 땅에 중심삼은 뿌리 밑을 따라 가지고 산꼭대기 등 표면에도 물을 준다는 거야, 물. 물을 줄 수 있었기 때문에 뿌리가 거기에 돋아난다는 거예요. 삼목하고 물 주나, 안 주나?「물 줍니다.」사흘, 1년 반은 물을 줘야 돼요. 그거 알아요? 이거 다 모르는구만.
“둘째 누님이 기다립니다.” 첫째 지짐, 둘째 지짐, 셋째 번 지짐은 내 주머니에 넣고 어머니한테 찾아가 가지고 저녁 비행기가 있든지 없으면 허리를 폈다 굽혔다 옛날에는 그랬지만 가슴을 내밀고 팔을 벌리고 휘저으면서 당당하게 타고 “와! 이놈들아. 스타트!” 별나라 태양나라 함지 복판에 떡판 칠 때에 찰떡, 증편, 찰떡, 증편 그 다음에 또 뭔가?「절편이고 찰떡이고 시루떡이고.」그 시루떡까지는 안 가지. 찰떡 그 다음에는?「절편.」증편이야. 절편 쌀을 넣어 가지고 증편 만듭니다. 찹쌀을 놔 가지고는 안 해. 그거 알아요? 찹쌀로 증편 만들어요, 찹살을 만들어요? 여자들.「예.」일본 여자들은 모르지. (웃음)
한국 여자들. 찹쌀로 증편 부글부글 끓게 만들어 가지고 불러, 찹쌀 아니고?「맵쌀」맵쌀. 참새가 귀해 맷새가 귀해?「맷새가 귀합니다.」맷새가 참새 참, 참쌀을 참밥을 잡아먹습니다. 맷새가 메추리가 꿩을 잡아먹어요. 메추리가 새매를 잡아먹어. 그거야. 이 찹쌀이나 맵살을 해서 부글부글 끓이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손자가 3대가 살던 부글부글 끓는 그 자리에는 아랫벽 굴에다 두 자리, 세 단지야, 큰단지 할아버지 단지, 할머니 단지, 그 다음에 아버지 단지 세 단지 이상을 갖다가 부글부글 끓게 해놓고 거기에는 솜바지 아니예요.
솜에 이 세 거풀 이상 공기의 김이 빠지지 않으면 공기가 단지 안에서 도가니 안에서 부글부글 돌면서 이리 다음에는 갈래 이리 가다가 또 들어가고 이리 가다가 들어가고 이불까지도 공기가 나갔다 들어가 가운데 자꾸 끓어대니 부글부글 끓다가 부풀어지는 거예요. 그래 증편은 조금만 해도 커지는 겁니다. 찰떡은 찰떡 달라붙어서 퍼질 줄 모릅니다. 매떡. 매떡이라고 그러지? 매떡이라고 그러나, 찰떡이라고 그러나? 매.
매는 공중에 해놓고 코가 매부리코여야 돼요. 매부리코 신랑은 강도의 두목노릇 합니다. 참새를 잡아먹거든. 맷새를 못 잡아먹어. 맷새가 참새를 잡아먹는데 맷새가 암놈부터 잡아먹겠나, 사냥 잘하는 것은 아기를   는 것은 맷새 가운데 암맷새, 사자와 암사자의 사냥을 해서 남편 먹여 살리는 것은 암사자. 맞아? 집에서 제일 어려운 심부름을 해서 할아버지 좋아하고 아버지 3대, 4대를 좋아하게 하는 것은 3대조 할머니. 할머니가 모든 것을 능란하게 부잣집 맏며느리 되어 가지고 할머니 되어야 만 그 왕가집과 종살이 왕가집과 보통집과 할아버지 집과 왕집과 할아버지 집과 아들 집이예요.
4대조가 들어와 가지고 잔치할 때는 전부가 같은 잔치상에 맛있게 종 새끼도 맛있게 먹고 첩도 맛있게 먹고 그 다음에는 작은 막내아들도 맛있게 먹고 그 다음에는 막내딸들도 맛있게 먹어요. 막내아들도 아들이 열이라도 전부가 남자 여자가 모여서 맛있게 먹는 거야. 맛있다, 맛있다 해봐요.「맛있다.」맛이 뭐야? 미트(meet)가 뭐야? 맛내는 겁니다. 미트 할 때는 고기예요. 'm'에다가 ‘eet’를 붙여야 돼요. 고기가 처갓집에서부터 본가집에서 할아버지 대접하면 ‘t’가 나와요.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는 3대조의 뿌리를 말합니다. 4대의 조상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미트해서 meet. 미트.
미트에서 하나 빼버리면 뭐야? 매트, 마호미트가 아니고 마호매트야. 홀수 하나 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가짜 왕, 가짜 교주와 가짜 원수의 미트 나라가 뭐냐면 소련과 불란서 사이에 장사해 먹는 것이 누구든가? 시베리아에 있는 이집트하고 그다음엔? 시리아. 궁둥이가 시려 죽겠어. 시리아. 마  되면 팔이 안되게 되면 팔이 시리기 시작하고 발이 저리기 시작하면 시리기 시작합니다. 발이 시리게 되면 침을 발라서 아버지 침의 3대 침, 어머니 침의 3대 침 거꾸로 이렇게 바르면 낫는다는 거예요. 해봐요.
발이 저리면 나 혼자면 여기 갔다가 이렇게 해놓고 바른손은 이쪽이고 이쪽은 내가 지키니까 이쪽만 이거 이쪽으로 하게 되면 왼발이 낫고 이쪽으로 하면 바른발이 나아. 야! 내가 말 듣고 해보니까 발이 간지러울 때 침 발라보면 3분만 지나보고 가만 놀리지 말라. 3분만 지나게 되면 ‘음’ 궁둥이에서 바람이 나든가 오줌 싸고 싶어 변소 가고 싶어. 변소 갔다 오면 없어져요. 자리를 떴다가 누굴 만나러 갔다가는 없어져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을 이렇게 하면 이게 동그래집니다. 지금 늙었어도 동그랗게 모양이 잡혀요. 이건 전부 다 이렇게 자빠졌어. 여기에 어머니 손만 하면 동그래집니다. 어른 바른손이 나 손 중심삼고 동그라미. 이놈은 이것이 낚시질을 25년 했기 때문에 낚시대 받침을 여기서 했습니다. 25년 여기 한국에 돌아올 때는 이것이 기역자가 됐습니다. 여기를 들이 재끼니까 여기서 까부라져서 이게 이렇게 될 거 아니야? 여기 찾아오는 거야. 구멍이 깊어졌으니 매워줘야 되는 거예요.
이놈 어떻게 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혈기를 뜸 떠줘라. 열을 가해줘라. 여기에 낚시대가 밀어주는 열보다도 차게 밀어주든가 더 높게 뜨겁게 밀어 치워버려라 그거예요. 뜸이 필요해요. 뜸 연기를 맡기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뜸 연기는 나비와 빈대와 벼룩과 모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 알아요? 너 무슨 말 했는데 뭘 좋아해? 내가 기도하라면 나는 기도해도 하나님 대신 서가지고 기도를 들어주려고 하는데 졸다 깼지? 무슨 얘긴지 모르지? 뭐? 가르쳐주지 마.
땀이 나다가 눈물이 나다가 콧물이 나고 입물이 나니까 ‘나 어떻해’ 이래 놔가지고 있다 보니 바른손 젖가슴에 남자 여자, 남자는 비었습니다. 바람벽 밖에 없어. 여자들은 불렀거든. 어머니 내가 사정하면 남자는 벼랑 끝에서 여기에 턱이 없어. 배꼽도 다 그냥 떨어져 나갑니다. 여기에는 땀이 흘러 떨어지면 배꼽도 안 가고 왜 남자 일을 너무 해서 허리를 구부리고 일하는 땀을   짐을 지더라도 허리 꾸부리고 했는데 이게 굽었기 때문에 여기 떨어지면 제일 가까운데 불두덩 해봐요, 불두덩.「불두덩.」
불두덩 했으니 불붙는 뭣이에요? 벽에 벽두덩. 벽 불두덩이 뭐예요? 고양이가 올라가 똥 싸는 데예요. 고양이는 ‘고양! 양’. 하니까 찾다보니 사방에 동서남북에서 못 찾으니 높은 나무에 고양이는 잘 올라갑니다. 백미터 이상 올라가도 떨어져도 서면 벌떡 섭니다. 고양이. 고양. 옛날 하늘나라의 대양의 하늘나라의 섬나라가 육지입니다. 지구성이에요. 그래 고양이는 뜨거운 부뚜막에 올라가 앞에는 오줌 싸고 뒤편은 똥 싸고 가운데 쪽에는 큰 가마에서 물 끓이는 가마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 밥하는 가마.
셋 빼 있으면 자기들 앞에 아기들은 조그만 큰 가마에 넷을 답니다. 그거 알아요? 셋 이상 안 되면 큰 대자  이 안 되는 것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가난한 집은 두 개에서 세 개 되면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어. 손자까지 아버지하고 아들까지 손자까지 낳을 수 있는 집입니다. 네 개 되면 4대조까지, 할아버지면 솥까지 소를 할아버지 음식 끓일 때 소금으로 끓이다가 거기에 그냥 끓이면 안 돼요. 콩 깍대기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옥수수의 진을 쪼개서 절반이라도 수수대 단수수 옥수수 단수수 사탕수수예요. 수수. 수수하게 깍대기를 벗겨 가지고 열 개, 다섯, 여섯으로 쪼개 가지고 거기에 콩 깍대기 콩 줄기와 그 나무와 콩알 벗긴 콩 깍대기까지 섞어 가지고 그거 영양소입니다.
거기에 뭐냐면 여기에서 오색가지의 모든 열매라든가 갖다 심어놔야 돼요. 그걸 섞어 가지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맛을 모르는 것이 없거든. 무엇을 ‘죽’ 해봐요,「죽.」죽. 죽이 좋아, 물이 좋아? 밥 해먹은 물 부어 가지고 할 때 숭늉이 좋아, 샘물이 좋아?「숭늉」맑은 물이 좋아, 청량 음료수가 좋아? 밥 먹고 나면 밥에 목이 메든가 식도가 일을 해서 부풀어 나면 이걸 깨워주는 것이 숭늉을 먹어줘야 돼요. 순하게 잘 넘어가면 숭늉이예요. 능, 순의 고개니까 높은 곳에서 떨어지니 후루룩 내려가 뚫는다는 거예요.
숭늉이야. 늉. 물 고개야, 물 고개. 무슨 고개? 아홉 고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는 것을 고개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예.」곡예를 해야 떨어지니 고양이 곡예 할 줄 아니 120미터에서 떨어지더라도 사는 거야. 곡예단체는 120미터에서 있어서 팔을 베고 ‘휘익’ 떨어져 가지고 머리와 손을 중심삼고 이걸 맞춰 가지고 이 손 들어간 그 사이에 이마 불과 먼저 길게 물갈이를 걸어 몰아내 가지고 이마 몰아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마 중심삼고 이게 싹 벌리니 거기에 이 거리가 틈바귀가 없게끔 이게 ‘짝’ 갈라지면 ‘짝’ 이가 들어가면 메웁니다. 여기에 어깨만 넘어서면 궁둥이는 자동으로 나와요.
아기 낳을 때 제일 뭐냐면 머리가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 아기 낳아 봤어? 병원에 가지고 아기 낳는 것은 아니야. 진짜 아기 낳아 봤어?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삼촌까지 3대, 4대가 뒷방에 서가지고 늴리리 동동 아버지가 어머니 땀 흘리면 내가 대신 3대, 7대가 동원해 가지고 아기 낳는 후손들을 살려놔야 됩니다. 손목 벼락이 이쪽으로 저쪽하고 이 기둥이 보따리 중심하면 이 보가 둘째 보 되니 둘째 보는 할아버지 배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 보 어머니 아버지 손자가 나오는데 있어서는 이 중심 보, 곁다리 보 널려 가지고 전부다 해가지고 여자의 이 허리판, 무슨 판이야, 이게?
칠성판이라는 말 들어봤어요?「예. 칠성판은 시체 놓을 때, 죽은 사람 놓을 때 칠성판에 놓죠.」아니, 죽기 전부터 죽은 다음에 놓으면 뻣뻣하기 때문에 다리 꼬부린 것을 펴가지고 와작하고 소리 낼 수 없지. 죽기 전에 칠성판에 갖다가 앉은 할아버지 앉혀줘야 되고 눕게 되면 할머니 눕습니다. 내외를 곱게 고스란히 이렇게 내 놔야지 죽은 할머니가 다리가 이렇게 구부러지고 손이 이렇게 되면 네 활개를 같이 달리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거 딱 집어넣고 아래는 내려가고 전부 다 달 아래 여기 갖다 맞춰야 돼. 이거 딱 맞춰야 돼요.
이거 다리 이거 하게 되면 여러 번 펴게 되면 이 궁둥이에서 이것 넘어서나, 못 넘어서나? 해봐요, 너 해보라구.「예.」일어서. 팔을 낮춰. 팔 내리고 이렇게 곧추 서가지고 어디에 가? 팔목 위에, 무릎팍 위에 가, 무릎팍 아래에 가?「무릎 위입니다.」발이 무릎팍이 손을 좋아하나 발을 좋아하나?「발을 좋아합니다. 손을 좋아합니다.」이거 맞추려면 위에 맞추잖아. 손이 길어야 돼. 여기까지 무릎팍 위를 넘어서야 돼. 그래 무릎팍 아래를 긁어주는데 여기에 긁어주는데 왼팔은 바른 다리를 긁어줘야 돼, 바른손이 왼다리 가렵다는 것을 바른 다리 가게 되면 여자 바른손이 남자 왼다리를 긁어줘야 돼. 반대로.
그러면 웃는데도 여자는 왼쪽으로 바라보며 “참 좋습니다.” 왼손이 자기 바른 다리를 쥐면 왼손을 바라보며 “좋습니다.” 이래요. 왼다리 좋게 되면 일어서 가지고 바른쪽으로 인사합니다. 경배. “비비배배” 해요. 두 번 경배하게 되면 한국말은 ‘지지배배’ ‘어허둥둥 내사랑지야,’ 아니야. ‘지고.’ 3단계 뽀뽀예요. 서양 철학에 뭐예요? 생각하니 내가 있다. 그게 뭐라구?「데카르트.」데카르트. 칸트는 뭐야? 새벽에 여우가 ‘캥캥’ 세 달된 문서를   으니 이게 뭐야? 순수?「순수이성비판입니다.」순수 하나님의 이성비판. 그 다음에 이성? 진리이성비판. 그 다음에는 판단비판인데 거기는 이성을 빼버렸습니다. 판단이성이라는데 판단이성이 없어, 판단비판이 비판 비판이 되거든. 비판 비판이 그건 상관할 수 없어 다 틀려서 침 뱉는 거예요. 칸트 철학의 내용이 그래요.
그러니 새벽 1시만 되면 우는 것이 ‘캥 캥’ 우는 것이 여우. 여우라는 것은 나무나 고개를 넘어서나 근심거리다. 여우. 우등생 낙제생 근심거리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말하면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 수탉이 울지 못하게 되면 그 남자는 벙어리든 말 못하다 동네에서 객사해서 사람들이 갖다 잡아먹고 뼈다귀도 없게 무덤자리도 없는 것이다. 용현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보고 귀는 듣지만 말은 못 해야 돼요.「예,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듣고 있습니다. 그대로 옮기려면 잘 못 옮기지만」너는 여기에 와서 여기 도와주고 야! 용도 6천가정의 괴물단지를 사위를 맞았는데 이름이 문성숙이 딸을  었어. 야! 요사스럽게  수가 아니고 교차축복이 아니고 교체축복이야. 이거 맞지 않는 사람끼리.
자 그러면 황선조는 문용현 장인의 살림살이를 책임 못 지겠나, 지겠나?「살림살이요?」장인장모 아들딸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제가요?」(웃음) 난 몰랐어. ‘제가’라는 것은 제주도 가는 집에서 제주도 가는 사람은 제가야.「제가 책임지고 모시겠습니다.」요즘에 월급 주는 것이 있어? 용현이. 있나, 없나? 내가 도와주고 싶어도 나는 이북에 있는 형제자매를 너희들 사촌, 오촌, 칠촌까지도 나눠주려고 도와주고 있는데 도와주게 되면 이북 도와주는 것을 끊어버려야 돼.「예, 그건 이제 제가.」아, 말하지 말라구. 말하지 말고 듣기만 해. 이 자식아. 아이고 동생뻘을 자식이라고 해. 동생이 아니면 그런 쌍놈이 어디 있나? 쌍놈의 형이야. 동생 잡아먹어. 이 자식이라고 그러니까 백정놈의 아들보다도 원수시키고 부려 먹어.
여기에 죽을 수 있는데 갈 수 있다면 너를 갖다가 심청이가 자기 아버지를 공양미 3백석. 3백이라는 것은 중심 수, 정자가 이것이 첫 기둥의 가인 아벨 3백석. 공양미, 아무 값도 없이 3백석을 무엇으로? 여자를 팔아 가지고 할아버지의 발등성이 되어야 돼요. 심청이가 할아버지 등 발등성이 눈   타고 공양미 3백석을 중심삼고 봉사 눈을 밟아 트여 가지고 뛰어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죽어서 없어진 줄 알았더니 우와! 공양미 3백석이 6백미가 아니야. 10 11 12 13 14 15수에 다섯 지상이 살아 있는 하나님에 의해서 밤 하나님이 낮 하나님같이 나타나 가지고 심청이 딸을 지상에 보여줄 수 있는 공주의 이름이 남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심청이가 어디에서 나오나? 고기 새끼로 나오나, 고기 알에서 나오나?「연꽃에서.」바다에 사는 고기는 새끼 낳는 것이 없어. 새끼 낳는 것은 뭐야? 뒤통수로 숨 쉴 수 있는 사람 그게 뭐예요?「고래.」고래 고래 하다가 죽고 살고 아기 낳을 때 고래 고래 ‘남편아 나야 고래다. 힘주라 힘주라 꽁지에 힘주라.’ 이 자리를 쓸 때 아버지가 엄마를 사랑할 때 그 터치기 싫었던 처녀막을 터치던 가죽이 터칠려고 했다가 붉어지면서 피로 나오면서 처녀막을 터트리면 피 흘려야 됩니다.
요즘 의사들은 호모하는 사람들이야. 알겠어요? 호모하는 사람이 남자 아기 낳거든 감투를 벗겨 시켜 가지고 영영 보자기 쓰지 않고 벗겨 놔라. 나 우리 통일교회 나 아버지 모르게도 벗겨놓은 손자가 있나 조사해 봐야 되겠다. 마지막에 있어서의 효진이 아들 칠삭둥이 맨 신진이입니다. 맨 마지막 ‘믿을 신’자 아닌 ‘새로울 신’자 맨 막내인데 이거 결혼해 가지고도 석 달해야만 벗어지는 건데 벗겨 놨다면 큰일 나는데 내가 여기서 발견했습니다. 아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손자가 일어서니 며느리야. 내 발을 못 들고 손을 먼저 들여놨어. 손이 떨어져. 아하!
이게 연아가 막내가 연아예요. 연아 꽃인데 연아 꽃은 뿌리는 가운데 있지만 저 서쪽에 맨   있지만 동쪽에 맨 정문을 지키고 있는 겁니다. 지금 연아 꽃 피게 되면 도적놈들이 그걸 헐고 파가고 팔아먹습니다. 모습은 깊이 깊이 감춰서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와 같이 무식쟁이가  게 되면 가면 안 됩니다. 나를 어머니 아버지 아들로 인정할 수 있게끔 시집장가 3대 조상이 모실 수 있게 되면 3년 이상 지나고서 벗겨지는 그와 같은 것이 눈을 못 떼서 들을 수 없고 볼 수 없고 귀로 셋이 3층 집이 문 닫혀 있습니다. 그거야.
한국의 엘리베이터는 몇 층까지 엘리베이터 놓기 시작하나? 3층이야, 4층이야? 3층 4층 넘어가. 3층은 아버지가 변소 가고 어머니가 변소 가게 되면 3층에 내가 가려면 아버지 변소, 어머니 변소니 나는 3층 변소 가려면 3층에 손자 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변소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3층 셋째 아들이 모실 수 있는 변소에서 5층, 5대의 아버지 아들이 모실 수 있어야 왕족이 되는 겁니다.
아이고 이번 얘기하니 벌써 다섯 시가 되나, 몇 시야?「3시 반입니다.」지금 몇 분 남았나? 3분 남았나, 4분 남았나?「딱 3시 31분입니다.」31분 내가 그렇게 안 됐을 거야. 우! (웃음) 3시 32분 됐어.「지쳐 있습니다.」누가? 훈독회 했나, 못 했나?「했습니다.」(웃음) 아침밥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어요.」훈독회 했는데 아침밥 왜 안 먹어? 점심밥도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어요.」저녁밥 먹어야 되겠구만. 일곱 시가 여섯시가 되면 저녁 됐으니 밤이 찾아옵니다.
밥 먹을까? 아이고 한꺼번에 아침 점심 저녁의 굳은 밥을 먹어야 되니 목이 메었으니 죽을 먹어야 될 거야, 자 자 잣죽을 먹어야 될 거야?「잣죽을 드셔야 됩니다.」먹죽이 없고 잣죽이 있어. 잣죽. 잣죽은 자기 전에 밥을 먹을 거야, 죽을 먹을 거야? 죽 먹으라는 거야. 목이 메잖아. 자다가 목이 걸려 죽습니다. 숨을 못 쉬어. 어머니 아버지 젖 빨다가는 달기 때문에 꿀꺼덕 ‘음 음’ 두 젖을 전부 다 양손으로 짜가지고  지게 먹었는데 맛있게 한꺼번에 꿀꺼덕 넘어가는데 ‘꿀꺼덕’ 모자란데 딱 막혀서 뱉을 수 없어요. 여자 젖을 양손에 힘주고 빨아 먹다가 한 모금, 두 모금, 세 모금을 한꺼번에 두었다가 진짜 내 팔 다 펴면서 기운을 빼고 오목이 볼록을 찾아가 가지고 자리에 가가지고 전기가 ‘찍’ 통할 때 ‘악’ 소리 들을 수 있는 소리를 통해서는 자동적으로 꿀떡 넘길 수 있는데 ‘악’ 소리를 지르는 여자가 없으니 그냥 둘이 만나서 둘 다 죽습니다.
야야! 어디를 봐? 사랑하다가 둘 다 죽어요. 남편이 죽으면 숨을 넘기지 못하고 남편 죽으니 자연히 젖을 중심 잡아당기고 힘을 쓰니 여자의 힘 다 빼니 불어 줄 수 있는 힘이 없으니 막힌 것을 터줄 수 있는 여자가 못 되니까 여자는 귀걸이에 바늘 뒤에 달린 귀걸이 위에 침이 있습니다. 귀에 귀가 들렸으면 그 귀걸이 중심삼아 가지고 인중에 뚫어 가지고 죽은피가 나오게 둘이 맞섰으니 죽은피입니다. 새카만 피,
얼룩덜룩한 피가 됐으니 여기에 피가 떨려 가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것이 이건 또 뭐야? (웃음) 말하지 말라구. 듣기 싫은 노래, 맛은 괜찮은데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환호, 웃음) 다섯 개 이상 될 때는 다섯 시간 됐는데 나 먹을 것 없구만. 선생님이 하는 놀음입니다. 섭리적인 놀음입니다. ‘섭(攝)’자는 ‘잡을 섭’자 대방 변에 귀를 세 개 했어요. 그거 왜 귀를 세 개 했어요? 하나님 귀, 어머니 아버지 귀, 둘 해가지고 재봉에 받아 가지고는 넷째번 귀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넷째번 귀를 만든 이거 따버리면 눈이 됩니다. ‘눈 목’자가 넷째 귀를 따버립니다. 도랑가야 돼요. 눈은 이것이 가죽이 되니 여기까지 왔더라도 주름 사이가 큽니다. 하나 둘 셋.
최진호.「예.」진호야! 와 보라구. 야! 이 녀석이 일제 크게 병이 여기까지 가로 질렀어. 제주도 여기 와서 여수 와서 최진호. 제주도에서 만났는데 최진호가 누구의 선생이냐면 여기 윤태근의 선생이었습니다. 바다에 최진호의 지시를 받아 배웠지?「예.」배웠나, 안 배웠나?「배웠습니다.」너 색시는? 색시까지도?「예.」최진호 색시가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일본여자입니다.」
일본여자인데 일본여자 가만 보니까 살림살이 잘 하겠더라구.「예, 잘합니다.」조그만 월급 가지고 친척을 모시는데 동네방네에 약물은 짜고 짜서 짜야 진짜 약재 물이 되는 겁니다. 상사 죽어 가지고 사채 들이 짜가지고 공기가 무한히 통할 수 있는 베적삼 베옷으로 짭니다. 죽을 때 입을 수 있는 것이 명주 바지저고리예요, 무명 바지저고리예요, 향로, 베옷이예요? 베옷은 베옷이 공기를 통하니 오래 썩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면 사체를 묶는 데는 몇 마디예요?「여섯 마디.」여섯 마디 여기 꼭대기를 질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모르는 사랑의 테이프를 여기서부터 등골을 해서 홍무니에서 여기로부터 중심으로 입에 갖다 맞춰줘야 되는 겁니다. 입을 맞춰서 남자가 옷을 입히고 몸을 씻어 옷을 입혀줘야 되는 그런 여인은 행복한 여인입니다. 너 어머니가 돌아간 다음에 아버지가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두 갈래 여기까지 갖다 놓고 궁둥이 여기까지 하고 뒤 갈래 여기까지 하고 궁둥이에서 맞추든가 그렇지 않으면 여기 앞에 와 여기 맞출 수 있으면 배꼽에서 맞추지 못하면 여기서 맞추면 배꼽에 와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배꼽에서 띠를 묶어야 되는 거예요.
묶으면 가운데 묶지요? 가운데. 하나님이 힘써라. 천국 가니까 문을 여소. 지옥문을 닫았으니 내 지옥문에서 하늘문을 열길 바라니 힘 줍니다 하면서 ‘엑~’ 하나 둘 세 번 해야 되는 겁니다. 이 고개를 넘어서 여기 가든가, 보라구요. 하나 둘 세 고개 넘어서 여기 가는 겁니다. 신진대사가 세 고개를 넘나들면서 7수에서 8수를 9수, 11수, 14수, 15수, 24수,
33까지 넘어가야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예수가 십자가에 앉아 가지고 서른세 살 되어 가지고 서른세 살이 7년만 되었으면 왕이 되는 거예요. 2년 8개월 만에 서른세 살도 채 마치지 못하고 2년 8개월 만에 죽은 거 알아요? 내가 2년 8개월을 감옥살이 하다가 해방이 됐는데. 내가 흥남이 아니야, 함흥이 아니야. 함흥은 ‘다할 흥’ 자 끝이 끝에서 쫓겨나가지고 떨어지니 뭐예요? 흥남이예요. 흥하는 남쪽나라.
남쪽나라 제일 깊은 데가 여자의 자궁 밑창입니다. 남자 녀석이 나를 남자로 대해줘야 돼. 그 동네 일꾼들이 여자가 우습게 여겨 가지고 보면 침 뱉었습니다. 내 옷에 차입 들어온 것에 가래침 뱉은 것을 중심삼고 옷에다 몰래 쓰윽 바르고 도망 빼버리는 놀음이 벌어지더라구요. ‘야! 내가 무섭긴 무섭구만.’ 거기에 조롱받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은 감옥살이 참 잘했습니다. 간수장들이 비밀을 나한테 얘기하더라구. 여기 며칟날에는 누가 형장에 나갈 때인데 만세 하지말고 박수해 주지 말라고 나갈 때는. 면회 왔다고 “아무개 몇 번” 하게 되면 한 달 동안, 10년, 20년 동안 면회 왔던 사람이 죽을 날짜를 알고 그 날에 와서 이름이라도 차입이라도 들여주기 위해서 친족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좋아서 나가는 것을 박수하지 말라는 거예요. 간수들이 와서 얘기해요.
그래 소장이 말할 때에 ‘나는 아무 날 어떤 죄수들을 네 문 앞으로 지나갈 때 박수하면 안 됩니다.’ 가르쳐 줘. 서대문 형무소 소장이 그 소장이 서대문 간수장이 통일교회에 남의 것 따라   습니다. 소장이 내가 며칟날에 갈 3일전, 일주일 전부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세 가지 아침 점심 저녁까지 끝나게 되면 문 총재 나갑니다. 세 번째 저녁이 될 때 어스름 달밤에 가가지고 달밤을 지나가지고야 잠자야 됩니다. 딱 그대로 안하면 안 되게 딱 맞춰서 하더라구. 내가 감옥 나올 때 다섯 명이 네 사람 이상이 따라 나왔습니다. 그게 수수께기예요.
기독교가 문 총재가 석방되었다는 글자는 ‘문선명 오늘 출옥 기념날입니다.’ 그것 밖에 없습니다. 보라구. ‘문선명 감옥 출옥 기념날’ 셋째입니다. 쌍반수 다섯이 엇바뀌는 자리는 감옥에 들어간 출옥의 기념일날 되니 나갈 때는 내가 교회에 찾아갈 때 집도 찾아가기 전에 교회집은 맨 기성교회 성결교회에서 우려먹다가 팔아서 3년 묵던 집이 일반 초가집들은 가정집은 못 사요. 교회에서 곁다리는 불살라 태워버리고 지방에 담들이 없게끔 그 집만 남길 수 있게끔 해가지고 7년, 10년, 20년, 30년 이상, 40년 이상 집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청파동 우리 본부교회가 된 거 알아요? 청파동이야. 흑파동이 흑석동에서 있다가 감옥살이하고 청파동에서 나온 것 알아요? 흑석동은 뭐냐면 노들강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하면 대관령고개를 넘어서 강릉고개야, 강릉. 저쪽 언덕이야.
그렇기 때문에 박구배라는 박 씨의 홀아비 된 혼자 살고 있는 그 형은 피라밋을 연구해 가지고 이집트를 미라 세계를 전공한 그 형님은 미라, 피라밋 지키는 조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것 하면 돈 벌어먹고 살아. 박구배. 아홉 고개를 넘지 열 고개는 못 넘었어. 그렇기 때문에 박구배 하는 일은 내가 돈을 제일 많이 대줬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요즘에는 12억까지 내가 공짜로 줬습니다. 1억, 2억, 3억, 7억은 문제없지만 12억, 맨 나중에 12억이 돈이 없다고 공장 만들어 가지고 금은방, 그 다음에는 제조하는 농터방, 산지기 방, 동산방 될 수 있는 그것이 남미가 한국 사회에 뭐냐면 쿠바.
쿠바는 퀸을 대표한 미국의 죽고 사는 문제를 열쇠를 가진 쿠바다. 쿠바. 쿠바라는 말이 퀸이 되기 위해서 안 되게 되면 너희집을 불살라 없애버린다. 쿠바의 책임자 누구든가?「김상수라고 아버님.」아니야, 쿠바의 대통령이 누구야?「카스트로.」‘카스’가 뭐야? ‘가스’야, ‘카스’야? ‘가스’가 한국말은 ‘가스’가 영어로는 카스트로야, ‘카스.’ ‘가스’가 뭐야? 가짜 집. ‘집 가’자 아니야? 가스. 스무스의 평화스럽게 사는 집. 가스. 가스 뭐야?「카스트로.」‘카스트루’야, ‘트럭’이야, ‘트루’야? ‘카스트루’가 맞나? ‘카스트라.’ 라리루레,
카스트로 왕이야. 도깨비 왕. 회회교의 도깨비 왕, 마귀 왕 놀음을 한 거야. 날 잡아 죽이기 위해서 그것을 배를 만든 것이 원 호프(One Hope)입니다. 원 호프 댁이라는 벽이 이렇게 두꺼워. 철판 30센티미터를 뚫어요. 가라스 가루입니다. 배 만드는 그거 알아요? 가라스. 가라스 가루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라스 열장, 백장, 백이십장 이상을 한꺼번에 줄여 가지고 눌러 가지고 틀어 가지고 하면 그것은 갈풀에 붙으면 철보다도 굳어지는 것 알아요? 그렇게 붙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는 기둥이 통,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가지고 요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 기둥까지는 이 전체에 꼭대기부터 힘이 이걸 중심삼고 기둥에 버틸 수 있게끔 이 기둥에 여기서 밀어 가지고 넘어지지 않게끔 여기까지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해가지고 이 뒤에서부터 용골 뼈는 여기 이  하에서는 이렇게 굵어요. 앞대가리보다 더 굵게끔 만든 거예요.
지금 50년이 지난 원호프 수리할 것이 많습니다. 제주도   제주도도 그 배 만들면 옛날에 거북선보다도 더 튼튼해요. 거북선 바닷물  구멍 뚫어서 깨져 나간다구요. 제주도 원호프 수리해서 쓸 수 있으면 좋겠지?「예.」그러면 진돗개가 죽어. 진돗개 주인이 필요 없으니 진돗개 살 곳이 없어요. 진을 친 도의 개. 초소 되는 초소병이야. 진돗개 해봐요.「진돗개」‘진’은 하늘나라 도의 지키는 개.
진돗개는 영리해 가지고 사냥 중에 메뚜기 동물 가운데 어떤 벌레 잡아먹는 것보다도 새 중에 참새 잡아먹는 매, 암놈 매가 그 매 중에 제일 무서운 매가 난춘이라는 말을 내가 아는데 우리 할아버지들이 셋이 ‘야 야 야 야 너 우리집에 기둥감인데 너는 난춘이 잡아 가지고 우리를 살려줘야 된다.’ 그러셨어요.
또 조는구만. 내가 무슨 얘기 했노? 마지막에.「난춘 얘기 하셨습니다.」난춘이 잡아가지고 뭘 한다구?「예.」다 말 듣지 못하면서 3대 할아버지를 잡아 가지고 살려줘야 한다는 얘긴데 왜 그때 가서 잡아? 잡아먹어서 몰라. 잡아 죽여서 몰라. 모르니까 삼키지도 않으니 배탈 나. 너 이제부터 진찰하면 무슨 병이 있을 것인지 발견할텐데 우리 청평에 무슨 병원? 국제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라구. 무슨 병이 없어? 진찰 안 해 봤나?「예, 안 해봤습니다.」병이 있을지 몰라.「요즈음 독한 감기약을 계속 먹어서.」그러니 그거 안 되지. 감기약 먹게 되면 식도에 폐병이 찾아오는 거야.
폐병은 심장병이 찾아옵니다. 삼장에 병이 나면 다리에 힘이 없어지기 시작해요. 다리에 힘이 더 생겨? 없어져?「없어지지요.」아, 그 말 하지 말라구. 나도 여기에서 8일 저녁에 내 바른 다리가 보통 다리가 됐습니다. 갑자기 그래. 8일부터 저녁 9일 10일 11일 3일 동안을 어떻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발이 버티고 넘어가야 할텐데 어머니가 오라고 해도 안 갈 것이고, 하나님이 가라 해도 안 갈 것이고, 내 아들이 오지말라 해도 나는 갈 것이고 반대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바른발이 말을 안 들어.
황선조「예.」갑자기 저녁 먹기 전에 불러 가지고 회의 9시 전에 불러 가지고 아침에 자기 얘기했지?「예.」프로그램 짠 이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네가 처음부터 전부 다 해야지 선생님 전부다 해야지 선생님 푸  것을 생각마라. 바른발이에요. 이렇게 서니까 여기에 이렇게 돼. 그러니까 이 손까지도 영향을 받아 가지고 이 손도 맥이 없습니다. 섰다가는 이렇게 쓰러 굴러지는 겁니다. 배때기가 거꾸로 뒤로부터 이렇게 가서 대회 나섰다가는 부동 버텨 가지고 보통 다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축구장에서 ‘것 데려오라, 것’ ‘쌍 것 데려오라’ 해가지고 대가리하고 힘 쎈 사람은 머리한테 가고 약한 사람은 부처끼리 오게 되면 남편은 머리 앞에 무겁다구요. 여자는 발끝에 그게 쌍곳이야. 쌍곳.
쌍것이야, 싼 것이야? 사람들은 쌍 곳을 좋아하나 싼 것을 좋아하나?「싼 것을 좋아합니다.」배 가지면 팔아넘기는 가짜들 쌍것. 것이야 쌍 안팎은 같은 물건이라도 5배 이상, 단추 한 번 더 쓰면 새것은 5배에서 10배 이상 가길 바라지만 단추구멍 한 것 쓴 자리 있으면 5분의 1, 10분의 1로서 공짜로 파는 것을 알아요? 싼 것을 좋아해, 쌍 것을 좋아해?「싼 것이 좋습니다.」비싼 것을 좋아해, 싼 것을 좋아해?「싼 것을 좋아합니다.」
운동장에 쓰러져 있으면 싼 것을 좋아해, 정 것을 좋아해?「정 것.」정은 죽어가는 거야. 깍대기 죽음 들고 나가는 것은 것이야. 가까워, 가볍게 들고 나간다구. 왜? 죽었으니까 누울 때 그런데 누운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무게대로 뛸 수 있고 아무 지장 없습니다. 그러나 산 사람은 뛰게 되면 자기가 뛰게 되면 자꾸 몸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반대 움직이니까 움직이는 것을 뛰지 못하게 지정하는 거예요. 그래 싼 것을 싫어하게 되면 싼 것이 비싼 것을 싫다 하는 거야. 운동장에 죽은 사람은 싼 것 들고 나올 줄 알고 나같이 그게 운동장에 가가지고 심부름꾼 하기 제일 싫어해야 되는데 안 하는 겁니다. 그걸 찾아드는 것은 곽정환은 싼 것도 좋아하고 무거운 것도 좋아하고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자자, 아이고. 이건 또 뭐야? 이게? (웃음) 이거 이것 엇갈려 있네? 엇갈려 있으니 네 기둥 되네. 이건 또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는 다섯인데 여기는 아홉 개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이것까지 일곱 개.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아홉 개. 이것은 기와 받쳐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이것이 더 크고 이것은 짧아. 여기에 이쪽은 들이 파고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이것이 제일 큰 게 여기 와 있습니다. 작은 것이 이거 작지? 여기에. 내 손 이쪽이니까 작지.
그래 가지고 우리 태극에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는데 위가 하늘입니다. 이건 아래 땅에 여자입니다. 여자는 뭐야?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인데 깃대에 장식을 어디서부터 매냐면 모가지부터 맵니다. 발목부터 안 매요. 깃대는 모가지 위에 들어갈 수 있는 뭐야? 북쪽하고 동쪽입니다. 반대야. 180도 달라요. 그래 소련 제국이 망했으면 한국 찾아와서 소련의 대통령도 대통령 없습니다. 사탄이 왕. 골짜 왕. 독재 왕이야. 그러니 나라의 대통령이나 나라의 황후가정 잡아다가 통째로 불살라 버리는 거 알아요? 문 총재 가정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너희들 일본 사람을 한꺼번에 불살라 버린다는 겁니다.
시집을 여기에 왔나, 일본에 있나? 북쪽이 동서남북 동서남쪽을 거쳐 가지고 오스트레일리아야, 오스트리아야 중심이야,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벨이야?「오스트레일리아」이 대통령의 아내가 오스트리아 사람이야,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이야?「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 서양의 두 세계의 남의 세계의 당해 로마에 왕을 파수꾼 지키는 사람은 바다에서 왕 되어야 되고 육지에서도 왕 되어야 돼요.
투우와 투우의 왕은 스페인이지만 로마의 왕은 사람 수놈이야. 스페인은 사람 가운데서 동물 가운데서 제일 수놈을 했지만 로마는 사통? 팔달. 땅과 하늘을 통할 수 있는데 로마의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녀와 토이기와 로마 수녀원들이 예언한 말씀 가운데는 재림시대에 봉한 봉투를 예언서를 열지 않았는데 토루기, 토루는 도루도루 골고루 붙이면 토이기. 스페인, 서반아, 절반 남자도 안 된다 그거야. 빙빙 돌아다니며 토이기의 형님자리 아버지 돼 있으니 땅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안착도 못하고 정착할 수 없습니다. 안착을 했더라도 잠깐 죽기 전에 3년 전에 왕도 못 돼 가지고 왕 노릇 하려다 죽는 일이 있어요.
빅토리아 여왕이 천주교회 교인이야, 감리교, 안식교, 성결교 교인이야? 장로교, 천주교 가운데는 장로교하고 감리교가 있습니다. 알아요? 감리교에 안식교가 있습니다. 안식교에는 뭐예요?「성공회요?」아니야, 성공회가 감리교가 아니면 성공회지. 여자 선교하는 안식교 아니야? 안식교. 안식교가 성공회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 어머니를 모시나, 예수의 마리아의 어머니를 모시나, 예수를 모시나? 예수 안 모시고 어머니 마리아를 모셔. 천주교나 성결교도 안식교도 마리아 사촌 동생 형님을 모십니다.
그래서 예배 보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천주교회에서는 미사 본다고 합니다.」미사가 뭐야? 네 동서남북을 채우지 못했으니 네 번 동서남북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내 조상, 네 조상들이 했으면 조상으로부터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입 시대, 코 시대, 아담시대, 재림주 시대입니다. 재림주 시대에 이마에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이 둘레까지도 8방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시대. 주인 기관이 골 안에 쌓여 보이지 않습니다. 골 까는 수술을 언제부터 했느냐? 13세기부터 천주교에서 했다는 거예요. 골을 골에 알이 생기는 거야.
네 뭐? 암병이라고 그러지? 암병. 암이 뭐야? 밤. 밤하고 낮하고 낮은 해쳐 ‘낮’ 할 때는 장두칼 말고 ‘낫’ 할 때는 한 로 섰지만 이놈은 이렇게 뒤집어서면 이렇게 서면 뒤집어 서면 왼손으로 칠 수 있고 바른손으로 칠 수 있다는 거예요. 낫이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꼴도 벨 수 있지만 왼손은 순을 쳐가지고 아기 밴 뱃속에 있는 송아지 수놈 암놈을 왼손으로 순 쳐다 먹인다는 거예요. 야! 이렇게 천지인을 풀고 들어가니 원리말씀 모르는 사람은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구만. 묻혀서 원소분해도 할 수 없구만.
나 이번에 보게 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옮겨 쓰는데 이야! 내가 감탄했습니다. 50년이 넘었는데 그걸 제일 찬 크기 좋은 땅 앞에 이게 뭣이냐면 석회, 석회를 이 뼈다귀가 되었는데 붙여줘야 100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몸을 전부다 고기 몸뚱이 형태를 갖춘 무  해놓고 석회담을 쌓아 가지고 너 아버지 간판을 네가 갖다 써 붙였나?「예. 제가」그런데 왜 나한테 보여주지 않았어?「근데 오늘같이 얘기하지 않고 그날 이튿날 중국 들어간다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가서 지켜 가지고 비행기  에 맞춰 줬습니다. 그래 보고는 박상권씨 보고 하라고 그러고 근데 지키고 와서 그걸 만들어서 보내줬습니다.」
네가 만든 것이 박상권이가 장사하는 권입니다. 장사하는 권이 선생님도 속여먹고 자기가 했다고 얘기할 것으로 딱 돼 있더라구.「그래요?」너도 안하고 박상권도 내 허락을 맡은 것과 같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장사는 원칙적 장사를 갖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쌍 무덤을 둘 만들어 놨다구.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는 내가 우리 아들딸 아들이 다섯 아들인데 둘 밖에 안 남았습니다. 셋을 보내버렸습니다. 세 여자가 한국나라에는 구약 신약 성약시대에 신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한국에 고래로 있는 종교에는 여자 신랑신부가 결혼해야 된다는 말을 몰라요.
이조 한국 여자 중에 왕 여자의 청산과부인데 약혼까지 말을 해놔서 된다고 하는 것을 70퍼센트 했지만 혼인신고도 못한 처녀야. 청산과부가. 그 이름이 뭐? 오죽헌?「예, 오죽헌.」오죽현이야. 그건 ‘원’이라는 병원이 아니야. ‘현’ 하게 되면 나라의 병원을 말하는 겁니다. 현. 거기는 밑창에는 까맣고 윗대는 보충 참대나무. 밑창은 까매야 돼. 뿌리는 검은 빛입니다. 정상적인 나무빛은 푸른 빛이예요. 그 나무는 누가 먹느냐면 뭐야?「반달곰.」달 무슨 달?「펜더.」무슨 달? 판달. 판을 찍은 달이야. 이 가슴에 삼각 중심삼고 여기에 점이 있는 거야. 한 점. 하늘이 택한 곰.
판다는 큰 참대 수는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20년 자랄 것을 자라요. 그거 알아요? 죽순이 세 마디 생겨 가지고 하루 저녁에 한꺼번에 와닥닥 큰다는 거예요, 알아요? 뿌리가 이렇던 것이 세 번 1차, 2차 숨을 쉬면 이렇게 굵어 가지고 이 굵기에 참대밭이 10년, 20년 들인 참대에 15년 참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야! 런 참대가 어디 있느냐면 남미 땅에 조상 땅을 내가 샀더라구.
거기에 스크류 뱀이 새끼를 치는 비밀 집이 있다는 소문이 그것이 우리 3개 협소가 소를 만들어 사는 그 소의 고기를 가물치를 잡고 뱀장어 큰 걸 잡으려고 들어가 헤엄치고 있는 것을 내가 잡았는데 와! 저녁 다섯시가 해가 지려고 할 때, 여덟시가 해지는데 저녁 지나니까 다섯시, 여섯시 넘으니 그 때는 우리 한국치고 북쪽나라 표준해서 다섯 시에 집에 가는 줄 알고 마지막에 헤엄쳐서 깊은데 소에 있어서 투망질이라든가 창질을 들어가 가지고 큰 놈이 없던 데 했으면 대가리 바른발을   것으로 알고 대가리와 꽁지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창질하는 챔피언이거든, 그거 알아요? 참치 잡이.
참치가 고기예요, 짐승이에요?「고기지요.」물고기야, 고래 새끼야?「고래하고는 다르지요. 참치는 참치고 고래는 고래죠.」참치가 제주도에 그거 제일 해가지고 백도 건너가는데 참치 사는 역사적인 본토가 있어요.
제주도는 벚나무에 제주도에 벚나무 있는 줄 알아요? 그 다음에는 난초 중에 제일 조상 난초가 제주도에 섰는데 그 전에는 벚나무에 있어서의 난초 그것이 꽃이 피어나. 난초 씨가 벚나무 사이에 내려 가지고 난초 돼요. 그것이 향 난초야. 제주도 난초는 저 구석에 눈 이불을 셋 씌워놔도 전체에 향기가 차고 넘친다는 거예요. 그런거 알아요? 야! 난초 벚나무와 난초가 한 나무에서 자라니 제주도가 본산지라는 것을 역사적으로 다 압니다. 내가 제주도에서 난초 길러서 장사하려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난초, 중국에서 제일 좋은 난초, 난초 만드는 도자기. 사람대신 그와 같은 그것이 도자기면 도자기.
그거 무엇을 잘 만드냐면 말이요, 사람 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도자기가 흰데, 흰 것에 흰 것인데 흰빛이 도자기 굽게 되면 토기가 됩니다. 검어져. 거기에 그 도자기 맨 밑창에 돌을 깔아 가지고 돌이 흙보다 오래 타거든. 오래 타다보게 된다면 도자기 놓은 그 밑바닥에 그 돌빛이 도자기 있는 데까지 와 가지고 물을 들여 줘야 돼요. 더우니까, 더 더우니까 여기에 물이 들어 가지고 빨간 색깔, 흰 색깔, 노란 색깔, 분홍 색깔 4색 이상의 빛으로서의 열매의 난초 열매가 기념으로 나타나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 기본이 뭐냐면 빨간 빛 풀 열매 기름이 나타나는 그런 도자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는 새도 있고 기러기도 있고 양반 할아버지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와! 신령님 세계의 삼신, 신의 놀음을 하고 있어요.
제주도 사람은 삼성혈이라는 삼성 뭐냐면 고부, ‘높을 고’ 자. ‘부’자  ‘부자 부’자야, 지아비 부자야? 이 세상에 세상 사람들은 ‘지아비 부’자가 아니고 ‘부자 부’자, ‘부자 부’자가 있대요. ‘지아비 부’자는 ‘지아비 부’자가 있든가 ‘부자 부’자가 있든가 있기는 하나 있는데 고부령, ‘령’이라는 ‘양’이라는 고부량이야. ‘량’이 제주도 가까이에 고 ‘부’ 자 대신 아버지 대신 될 수 있는 ‘부’자 될 것인데 이순신이 여기에 바다에서 죽어질 때에 여기에 들어가려면 45분 이상 걸려야 됩니다. 그게 뭐예요?「노량해전 맨 마지막 해전, 맨 마지막에 일본군이 돌아갈 때 그거 잡으러 여기 공항 옆에」그거 거기서 죽었지?「예. 그걸 노량해전이라고 합니다.」
노량진이 노량진과 마찬가지야. 노량진에 흑석동이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죽고 삶에 흑석동이 있어. 노량진에 노들강변 과부 기생들이 백사장에 모래사장에 천년 신령과 걷던 발자국이 남으면 그 부부가 죽지 않고  한국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일본나라  도. 평양기생이 평양에는 평평한 토지예요. 반듯한 동산의 토지에 평양기생. 평양기생을 세계에 이름난 13도의 궁에 들어가 궁녀 대신 천민대상 자기의 몸을 팔고 술을 팔고 기둥서방을 모실 수 있는 여자의 살림터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종로3가입니다. 서울에 와서는 종로3가 돼있어요.
종로3가는 뭐냐면 집에서 남편 앞에 절대복종. 그 다음엔 나라에 임금 앞에 절대복종.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서도 종로, 종을 울리는 거기에 종이 있지요? 그게 무슨 종이예요?「보신각종.」에밀레 종. 애미 때문에 아들딸 내어 가지고   에 안 만들어 가지고 종이 에미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에밀레종이라는 종막이 있어요. 종로 네 거리에 어디예요? 동쪽이야, 남, 서쪽이야?「종로 사거리 남쪽입니다.」와! 네가 어떻게 알아?「제가 많이 다녀서 보신각 종 있는데 알지요.」
화신에서 서게 된다면 남쪽이 아닌데 그곳이 북쪽이 되어야 할텐데. 내가 바라는 내가 화신에 서서 남쪽을 바라보면 말이야, 그게 동서가 서쪽이 아니고 남쪽이야.「화신에서 남산 쪽이 남쪽이지 않습니까?」그래 남산이라고 그러잖아. 에밀레종 쪽입니다. 남대문. 종로거리에 있어서의 출발이 남산과 에밀레종에 있어서의 남산은 할머니 무덤을 만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은 뭐예요? 삼천갑자 이태백이라는 것 알아요?
요전에 천자문이 몇 자라구?「천자.」글자가 몇이야? 아까 얼마라구?「열셋」열셋이야, 열둘이야? 똑똑히 얘기해, 이 자식아.「열셋입니다.」어디 세어 봐.「열두 획입니다.」몇 자야? 열둘이야, 열셋이야, 이 자식아! 3자 하게 되면 몇 자야? ‘자’자는 하나 둘 셋, 이건 달려 있어. 조금만 해도 꼬부라지지 않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하나에 그 다음에는 문자는 하나 둘 셋 넷 열다섯 되는 거예요. 뭐라고 그러나? 열둘이야, 열셋이야, 열넷이야, 열다섯이야?「아버님 ‘자(字)’자를 글자 할 때 ‘자’자를 몇 획으로 보는가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 꺽은 둘, 셋, 넷은 뗄 때에 붓끝이 이쪽으로 떼면 자연히 가지가 돼요. 넷 해서. 하나 둘 세엣 붓끝을 왼쪽으로 하니까 방울이 떨어지고 붓끝이 이리 떨어지니까 여기에 조금만 해도 ‘자’자 됩니다. 그 다음엔 넷 다섯. 하나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야, 일곱이야?「옥편에 6으로 나와 있습니다. 6획. 그러면 열셋이 됩니다. ‘자’자가 여섯  획입니다.」글쎄 그래 내가 잘 몰라서 물어보잖아.「열셋입니다.」왜 13수야? 13수에 어머니 하면 15수가 되는 거예요. 남자가 13수의 둘째 번 되는 거예요. 13, 14 남자, 15가 여자 됐으니 15에 또 여자 될 수 없어. 홀수기 때문에 여자라고 여자 얻을 수 없어요.
내려와서 땅에 내려와서 홀수를 만나야 돼요. 여자는. 하늘땅 여자는 그래 손을 펴고 맨 깊은데 꼭대기 어디 비밀을 터트려 놓고 남자 앞에는 숨기는 것 하나 없어요. 햇발이나 무엇이나 햇발을 벌리고 젖 벌리고 그 다음에는 음부 벌리고 오줌 싸는 구멍이나 똥 싸는 것도 방귀도 신랑 앞에서는 ‘뽀옹’하는 시아버지 앞에 ‘빵’ 하는 신랑 앞에 ‘펑’ 할 대는 시할아버지 앞에는 기운이 없어 ‘부시시’ 하면 ‘부웅’ 소리나는 거예요. 한  에 갖다가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종과 그 다음엔 양자와 직계와 부모는 자리가 다르고 놀음놀이가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맞추려면 한국말은 높은 새, 낮은 새, 옳은 새, 그릇된 새, 중간 새 어떤 것을 새를 가릴 줄 알아요. 한국말에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할 때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누구든지 말할 수 있지만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자지 않고 일어섰습니까? 안녕히 무수 섰습니까? 그러니까 섰으니까 “진지 아침밥 먹었습니까?” “밥 잡수셨습니까?” 인사하게 됩니다. 아침밥 드셨어요? 밥이야. 점심 잡쉈습니까? 저녁 자셨습니까? 자려니까. 자차카타파하. 부르러 가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은 최고 높은 새, 중간 중새, 낮은 새가 있고 바른쪽 맨 바른편 맨 중심말, 왼쪽말, 전후좌후도 맨 꼭대기에 서쪽나라하고 서쪽나라는 반드시 어디냐면 동서 남쪽나라를 향해서 가니 반드시 동서를 지나서 남쪽나라로 가야되는 거예요. 그 계산이 글씨 쓰는 순서를 따라 가가지고 해보면 열세 획이야? 어디 해보라.「열셋 아까 안했습니까? ‘천’ 자가 3획이고 ‘자’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몇이야?「그래 ‘문’자가 넷이기 때문에 열셋 획이네요.」맞긴 맞구만. 열둘도 안 돼.  새북종. 북쪽을 따라서 순서를 같이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해지는 곳이 북쪽이니까 해 뜨는 곳은 서쪽나라에 있어서의 북쪽 나라에 있어서의 북쪽에 있어서 남쪽을 바라보고 남쪽나라 가가지고 해질 때에 왼손과 왼손 맞추면 남쪽을 섰으니 왼손이 바른쪽이 된다는 거야. 남쪽 가면 북쪽이 바른쪽 되면 왼손이 오른쪽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엇바꾸면 같은 것이 손을 잡으면 박수는 바른손과 바른손이 악수하나? 바른손과 바른손이 악수하나? 바른손 바른손이 악수야. 왼손은 왼손끼리 박수고 남자 끼리 끼리 박수할 때는 바른손, 바른손 해가지고 경배할 때는 아버지 바른손은 앉아있고 자식은 서야 돼요. 악수 못합니다. 알겠어?
이야! 엄마 아빠는 바른손 둘이 되게 될 때는 엄마 아빠는 서게 된다면 엑스(X)도 될 수 있고 오(O)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부부는 엑스, 오가 없어. 오(O)와 오(O) 둥그런 거기에는 엑스(X)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불알 자체가 일자로 되어서 엑스 들어갈 수 있어? 세 기둥 받는데. 옆으로 붙은 것이 기둥이 될 수 없어. 아들딸 2대, 3대를 거쳐 가지고 북쪽 셋과 일곱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둘레까지 7수 8수가 7, 8수가 연결되지 않으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이 7, 왼손을 쥐고 바른손이 여덟 수, 이것이 8수, 9수가 거꾸로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이렇게 왼손이 어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왼손이. 이렇게 되면 왼손 중심삼고 이래 놓으면 이런 손이 이거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 선생님이 바른손이 여기 있으면 이 왼손 쓰는 선생님의 모든 것은 없어져야 돼요. 바른손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기둥이 중심삼고 여기가 아니고 여기 와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8단계 해 놓으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거 들어왔다 나왔다 이리 와가지고 여기 나오니 만큼 이것이 서쪽으로 뻗는 것보다도 이쪽에 서쪽기둥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이 높은 것을 표준해 가지고 동서남북에 그려 가지고 이것을 이것에 맞게끔 맞춰야 되는 거예요.
셋째 번은 여기서 중심에 나와 가지고 가정이 셋째 번이 이만큼 왔으니 이만큼 중심삼은 여기 중심삼고 이것 중심에 이쪽에 요만큼이니 이만한 것이 중심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손은 이것에 맞춘 겁니다. 몇째 번이야? 하나 둘이야. 이것이 하나 둘 중심입니다. 그걸 맞춘 겁니다.
11수하고 짝수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짝수가 될려니 여기서 세어 가지고 같이 쌍수 될 수 있는 수를 맞춰야 돼요. 하나 둘 해봐요. 하나 둘 왼쪽으로 갑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가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홀수입니다. 상대가 없으니 이것 중심삼고 여기도 이와 같은 것을 이렇게 놔서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어 요래야 이것 중심삼고 쌍수가 이것 중심삼고 열둘이었으니 열하나니 이쪽도 열하나 되니 열하나 열하나 스물 수가 쌍수니까 이쪽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해서 상대수가 어디냐면 바른손입니다.
여섯 일곱, 일곱 했으니 여섯이고 일곱 여섯이 열하나 열둘 열셋이니까 열셋이 열넷이 쌍수가 되니 이것이 이렇게 만날 수 있어요.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만날 수 있습니다. 열일곱 열여덟 만날 수 있습니다. 열아홉, 스물 이렇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삼 팔 육 하게 되면 여기서 삼 팔 육 이것도 이렇게 다 맞췄기 때문에 공산당은 삼 팔 육에 대해 대통령 가운데 사탄편 노무현이야. ‘갈대 노’자입니다. ‘노’자가 무슨 노자예요? 초 두 아래 노가 있나, 없나?「노나라 노자입니다.」‘노나라 노’자 어떻게 써?
노들강변에 수양버들 날으는 춤추는 겨울바람은 겨울 춤추고 봄바람 불면 봄 춤추고 여름바람 불면 여름 춤추고 그 다음에 겨울바람 불면 겨울 춤춥니다. 한강물이 그래, 한강물이. 야! ‘노’자 어떻게 썼어? 보자. 이건 뭐야? 다 그렸네. 노(盧)자는 ‘윗 상’ 아래 ‘칠’자, ‘칠’ 수에 그 다음에는 ‘밭 전’ 자, ‘밭 전’에 이것은 사 사 십육(4×4=16)이 됩니다. 넷이 밭이니 사 사 십육 수가 돼요. 7수는 홀수입니다. 네 밭이 하나 돼 있지? 이것이 쭉 해서 3수 4수 했으니 몇 수예요?「열여섯 획입니다.」열한수입니다. 열한 수에 ‘넉 사’ ‘눈 목’자를 집어넣고 길게 해놓고 뿌리가 돼 있어.
이것이 뭐냐면 눈이 없어, 여기 눈이. 칠 팔 오십육(7×8=56), 그 다음에 칠 팔 오십육이라는 것은 눈이 되려면 칠 팔 오십육 되려면 이것이 없어지고 ‘눈 목’자가 귀가 셋이면 이 아래 받침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동서를 가림 했으면 서양에 영국에 중앙선을 긋기 시작하니까 뭐예요? 그리니치?「천문대.」천문대. 그게 뭐냐면 적도선에 서양편 열매입니다.
동쪽하니 어디예요? 무슨 나라예요? 거기에 꽃 중에 무슨 꽃? 꽃집에 알 수 있는 백합화나 그 다음에는 뭐예요? 무슨 꽃? 우리 국화, 백화, 백화꽃 그 다음에 무슨 꽃? 장미꽃, 찔레꽃. 한국 나라가 찔레꽃이야. 여자 같은 나라인데 여자가 아니야. 우와! 그게 남자와 같은 수 있는 백합화는 여자를 말하고 장미꽃은 남자가 찔레꽃이 접붙이면 장미꽃 되는거 압니까? 한국에는 장미꽃은 장미라는 것은 서양에서 왔나, 한국에서 서양 갔다 왔나?「한국에서 서양 갔다 온 것 같습니다. 찔레가 서양 갔다가 장미가 되어 가지고 온 것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이 도자기 만들 때 있어서의 한국에 있어서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당나라 점령해 가기 위해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4만 5천명 토기구이 한 기생 토기구이 하는 노동 최고 힘드는 사람하고 팔  다니는 기생을 중심삼고 4만 몇천 명을 서양나라 데려갔던 것을 알아요? 나 모르겠다. 서양 사람은 흰머리도 있고 황색 머리도 있고 검은 머리가 있는데 그런 서양 사람의 3색 칼라를 가진 나라가 불란서 사람이야, 독일 사람이야, 이태리 사람이야? 말해보라 이 자식아.「프랑스 같은데요.」
제1차 대전, 2차 대전이 회의 끝나가지고 3차 대전 전에 회의한 제1차 대전 회의장소가 불란서 루불 박물관 본궁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 본궁을 내가 사갔다 박보희가 팔아먹었어. 루불 박물관 곁다리  뿌리 되는 것을 팔아먹었습니다. 그 돈을 나한테 묻지도 않고 팔아 가지고 자기 아들 박진승하고 자기 며느리 선생님의 작은딸한테 팔았습니다. 그거 옮겨 받을 그 때에 인진이도 아버지를 반대했습니다. 내가 전에 “인진아!” 할 때 “예” 하고는 내 눈에 전화기가 보이고 여자가 보이니 인진이가 전화를 해. “내 중요한 말 들어라. 너 불란서사람 좋아, 이태리 사람, 독일 사람 어떤게 좋아?” 물어보니까 “사상가 중에 머리에서 어디 사람이에요?” 그래.
그게 뭐야? 첫 번 사람이 불란서 사람이던가, 독일 사람이던가?「불란서 사람입니다.」이태리 사람도 이태리 국군과 독일 국군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태어난 사람이야. 그게 뭐라구? 데카르트. 턱하면 상처를 입어. 상처를 이태리와 불란서의 상처가 ‘턱’하면 이태리, ‘턱’하면 불란서가 합해 가지고 유엔에 영미를 잡아먹으려고 그래. 그래 독일하고 이태리가 하나돼 가지고 불란서를 자기편에 독일기술, 이태리 예술입니다.
수놓고 옷 자동차 모델 차 만드는데 제일 차 이름난 세계로 팔아먹는 차가 이태리 차예요, 불란서 차예요, 독일 차예요? 독일 차는 두 곳, 불란서는 한 곳 밖에 몰라. 불란서. 가면서도 자기가 사돈집 집에 다니는 그 차를 타는 것이 아니고 놀러 다니는 이태리 차를 타가지고 독일군대 초소를 방문하는 패가 불란서입니다. 독일 상투 트는 머리 수술하는 독일 사람들은 머리 수술해서 팔고 옷을 파는 것은 머리 수술하고 손톱 깎고 몸뚱이 자체를 아름답게 하는 것이 불란서야. 불이 붙으면 난리가 벌어져 타버려요. 근본에 있어서 머리깔 이마깔 손톱 색깔 조화부리는 것이 불란서입니다.
그거 다 옷 입은 칠색이 아름다운 순화합 할 수 있는 것은 이태리기 때문에 이태리는 문화세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상이 벌어져요. 제일 세계에서 옷을 전부 다 갖추어 파는 나라가 누가 그 나라에 팔려면 불란서가 팔았고 이태리가. 독일은 뭘 했느냐면 영국에 비밀장소, 비밀장소가 뭐냐면 오목 볼록에 대한 것을 점령해가지고 오목 볼록이 쓰느냐 안 쓰느냐 칼을 중심삼고 안팎에 둘이 칼날이 되기 때문에 오목도 매워버릴 수 있고 삽과 같이 하면 매워버릴 수 있고 뾰족하니까. 불란서 검술을 하려면 어디 돼요? 밑창 대나? 칼 끝에. 칼 끝에 싹 와가지고는 요것 중심삼고 때리는 몽둥이 때리는 거예요.
무도가 그런데 그거 알아요? 끄트머리, 그 다음에 뱃심, 그 다음에는 미욱한 사람 아무 것도 모르는 기술을 거쳐야 반드시 어디에 상처내야 돼요? 목 아래 여기에 상처를 내는데 여기서부터 배꼽에서부터 여기에 상처를 내면 그 점수가 틀림없이 나는 것 알아요? 나도 모르겠어. 물어 봐. 왜놈들이 뭐라고? 도술 할 때에 일본 사람들이 머리 쓰나, 안 쓰나? 복장 입나, 안 입나?「입습니다.」허리에 여기는 강철과 같이 허리를 못 쓰게 해요. 허리 썼다가는 목에 여기에 상처받거든. 뒤통수에.
허리 구부릴 수 없게 배꼽 아래에 벨트를 튼튼히 해가지고 설 줄 몰라. 오고 가더라도 서서 왔다 갔다 해요. 검술 그거 알아요? 엎드려 다니며 숨어서 찔르는 것 알아요? 어디 찔러야 되나? 손 위에서 여기 찔러야 돼요. 배꼽 들은 두 세계를 한꺼번에 찌르겠다는 녀석은 가정 멸족시키는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는 피할 길이 많아. 사지백체를 쓸 수 있습니다. 침도 뱉어 물 수도 있고, 눈을  수 있고, 코도 코를 풀 수 있고, 귀도 오른손 쓰는 사람은 귀를 씻는데 오른손 억지로 해가지고 귀때기를 뒤에서 잡아당겨 끌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요술을 무술세계에 학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돼야 돼요? 학이라는 것은 무도술 가운데 학의 무술 알아요? 춤추는 무술이야. ‘헤헤헤헤 히히 헤헤 호호 하하’ 남자의 소리, 여자의 소리, 귀신 소리, 도깨비 소리 다 합니다. 그러면서 색깔은 아름다워야 돼. 수놈과 암놈이 결혼할 때 육지에 사는 사람이나 동물세계에 사는 사람이나 수놈 암놈이 수놈을 꼬이기 위해서는 암놈은 오색가지 물 위에 차는 가슴 위에 전부 다 벗고 가슴 내놓고 힘을 자랑하고 어깨가 없지만 어깨까지 ‘음’ 남자보다 커라 이거예요.
이쪽 갈빗대, 이쪽 갈빗대 여기 모가지 아래를 짚지 않는 남자는 여기 네 쪽   로는 다 돕는데 이 여자들은 주  해가지고 여기 여기 걸어놓고는 아랫도리에 가를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할 수 있게 되지, 어깨라든가 목이라든가 그것이 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젖이야, 젖. 젖은 가리나, 젖을 내놓나? 아이고 여자들 신식 여자들은 젖통 크게 한 다음에 두 젖통 크게 해서 옷을 입었는데 이것이 딱 마주대서 ‘뺑뺑’  다보니 여기에 손이 들어갈 수 있는 납작 손 이렇게 들어갑니다. 왼손 엇되지 않고 젖 만질 수 있고 양젖 만질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이쪽 들어가게 되면 들어가 가지고 저 밑창에 쥐어 가지고 그 두 젖을 바른손 왼손으로서 꼭대기 중심삼고 ‘히히히히.’ 그 다음에는 몸뚱이로 올랐다 내렸다 헬리콥터 폈다 하면 ‘히히 헤헤’ 하게 되면 여자가 돌 같이 ‘부시식’ 녹아 가지고 물같이도 되고 얼음 같이 오색가지 모양의 골씨가 나타나고 차기도 하고 물이 되기도 하고 얼음이 돼요. 하늘 공중에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 알아요? 구름 되었던 것이 안개 되었던 것이 물이 된다고 그러지요?「예.」
알던 이 이렇게 밤을 밝혀요.  하니. 해서 과실나무는 과실나무가 맞은 것은 흠이 되는 것 알아요? 4월 달, 5월 달 첫 일 제일 배꽃 잘 피고 꽃이 먼저 나는 것은 복숭아나무. 복숭아가 제일 여름에 있어서 또 앵두나무, 앵두가 있잖아요, 앵두. 앵앵하면서 맞더라도  오게 되면 이거 맞더라도 이거 조그만 하니까 이렇게 구부리고 열려 가지고 이 기   이 여기만 이렇게 나고 이렇게 나고 이쪽 맞으면 이렇게 하고 이리 피해 다니고 ‘앵앵’ 거리면서 머리알 맞고도 봄 되게 되면 상처 없이 고스란히 자기 열매를 따면 앵두라고 그래, 앵두. 앵두 머리 맞아도 ‘앵앵’ 거리면서 살았다 이거야.
「아버님. 신준님이 학교 끝나고 들어가면서 왕 아빠 목소리 듣고 싶다고.」야! 신준아! 아이고 나 신준이 말 듣고 보고 싶어 죽겠다. (웃음) 죽겠다는 것은 죽 같이 된 맛이 없어 먹는 밥이 아닙니다. ‘밥’ 하게 되면 발바닥으로 밥으로 밟으라는 거예요. 밥을 밥 바르고 밟아야 배가 고픈 것이 가라지기 때문에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상대적 관계를 하고 싶은 말이야. 야! 보고 싶어. 아빠가 아흔한 살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얼굴 보고 싶어? 아이고 고맙구만. 할아버지 얼굴 보면 할아버지 입술 목을 안고 키스해 줄래? (웃음) 해줄래, 안 해줄래?「지금 뽀뽀해요?」아니. 아버지 아빠의 얼굴을 만지고 좋은 아빠 얼굴이 왕 아빠니까 할아버지 얼굴이거든. 볼따구 맞추는 데에는 입을 맞추고 손을 맞추든가 그 다음에 입 맞춰 줄래? 할 때에 80노인 할머니 어머니 입을 맞추고 좋아, 나빠? 하면 “좋습니다. 하하하” 그러면 웃는 사람은 “헤헤헤헤” 천자 웃음이 됐으니 할아버지는 ‘허허허허’ 세상만사 무서운 것이 없다. 이야! 당당하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입을 맞추고는 볼따구 맞추고는 입을 맞추는데 목을 안고 입을 맞춰요. 입을 맞춰 손을 뗄 때는 아버지를 들어 보고 싶으냐? 그렇구 말구요. 내가 열 살만 되면 아버지를 들어서 업습니다. 이야! 아들  보다 낫고 손자 할아버지보다 나은 손자가 됐구만. 3대 할아버지보다 1등 가니 둘째 번 아버지는 셋째 번 손자, 첫째 번 할아버지는 셋째 번이 제일 높기 때문에 초부득삼이라 했다. 첫째 아버지는 둘째요, 득유 득 못 했어. 셋째 번 가가지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 그 어머니가 뭐냐면 왕아빠 왕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기 때문에 그 외에는 모르니까 그 애기가 왕아빠 왕엄마가 제일이야.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서 언제나 좋아하는 왕아빠 왕엄마만 사철 모실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다. 아버지는 가을 만났지만 춘하추동 사절에 아들딸들이 모실 수 있는 것이 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왕아빠니까 궁전 지킬 수 있는 우리 천정궁 하늘에 왕엄마 왕아빠가 와!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3천년 넘어가는 4천년 정월 초하루 음력 양력이 없는 양력이 먼저 와서 세도를 부렸지만 음력 앞에 속  가지고 3천년 역사를 말할 때는 양력은 없습니다.
「신준 해보세요.」신준아! 신준아 해보라구. 그게 해보라구.「신준님. 아 네, 왕아빠 목소리 크게 들리세요.」왕아빠님!「천정궁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인사드리세요.」왕손자님. 왕아빠도 왕아빠님 합니다. 별스럽지? 왕손자님. 조상 중에 조상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래 내가 일어나면 첫 번 찾는 것이 “신준아!” ‘신준’이 뭐냐면 신당을 모시는 주인이 ‘신주’님입니다. 신준님. 주인 되는 양반.
하나님 보좌를 감독할 수 있는 주인이 밤낮을 혼자 차지하는 밤 주인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우리 아버지가 아담 해와의 조상 거기에 왕엄마 왕아빠는 밤을 지키는 나타나지 않고 모양도 없는 아버지 어머니까지 천정궁에는 나타나서 이것이 뭐냐면 왕아빠 왕엄마 현실 때 참부모가 아버지도 될 수 있는데 할아버지 대신 왕아빠 왕엄마 3대 조상도 될 수 있고 2대 조상도 될 수 있으니 세 번째 되는 왕아들 신준이도 셋째번 아들도 왕아빠 왕아버지「신준 맥콜 먹어라, 그러셔요, 아버님. 지금 간식먹고 들어가야 되는데.」됐다 이 썅거야. 네가 왜 방해해? 네 전화 종이「빠이 빠이 해주셔야죠.」빠빠이 내가 해줬으면 됐지.
한 되박 엄마 아빠 그 다음에 할아버지 3대가 종적으로 세 번 되더라도 맞으니까「왕아빠한테 해야 된데요. 아빠한테 빠빠이 하세요.」아이고, 왕아빠 뽀뽀 해야지. (뽀뽀하심) 나 신준이 뽀뽀 입 맞추고 손 맞추고 발 맞추고 치마 맞추고 자지 맞추고 눈알까지 다 맞출 수 있는 주인인데 너는 손 맞추고 발 맞추고 머리 맞추고 궁둥이 맞추고 배꼽 맞추고 등뼈 기둥돌을 어디든지 맞출 줄 아는 사랑하는 아들이 되어야 된다, 신준아 네가 그렇지?「네.」네 했어.「빠빠이. 네 잘가요.」
「맥콜 줄까요?」맥콜. 맥이 막혔으니 콜 불러서 깨워주니 맥콜이 살아난 맥박이 되어서 천지를 감동할 수 있는 천지의 도수를 그 도수 맞춰서 살 수 있는 살아난 힘줄이 되는 거예요, 힘줄. 맥줄이 되는 거예요. 맥줄과 힘줄이 다릅니다. 힘줄은 서는 거요, 맥줄은 돌아가는 거야. 동맥 줄, 정맥 줄입니다. 동맥 줄 본래의 동맥 줄은 폐장에서 심장으로 가니 동맥 줄이야. 동맥에서 발을 돌아 가지고 돌아와 폐에 들어오니 정맥 줄 동맥 줄, 정맥 줄의 뿌리 되는 것이 하늘 공기와 땅의 물과 햇빛을 받아 가지고 폐병이 나으려면 햇빛을 잘 받아야 되고 마른공기 마른 물 마른 흙을 중심삼고 뒹굴며 운동만 하면 자연히 낫는 거야.
폐병 용어가 어디에 쓰는지 알아요? 칠부 능선인데 그 벼랑 위에 강이든가 벼랑 위에 서가지고 거기에 요 원소를 대 가지고 단물 짠물이 흐를 수 있는 합수계의 삼각지대의 이게 초소예요. 초소가 뭐 어디 끄트머리예요? 라스베이거스로 보게 된다면 라스베이거스 사자와 벨라지오 표범과 미라지오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참부모의 꿈의 왕 나라가 미라지에요. 미라지 그게 뭐라구요?「신기루.」신기루야. 새로운 기운의 공기가 이상적 공중세계에 별스러운 우리 고향 통일교회 지금 미라지 고향의 꿈을 갖고 실천하기 위해서의 라스베이거스의 그 모든 무엇이 있냐 하면 엠지엠 사자 그 다음에 벨라지오 표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표범, 사람부모, 그 다음에 동실부모가 네 가지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는 호텔이 있는 곳인데 엠지엠이 있고 벨라지오가 있고 미라지가 있고 베네시안이 43만평을 사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80퍼센트의 본 땅될 수 있는 핵심 기재 땅을 유대인이 샀어요. 베네시안.
베네시안이 제일 부자입니다. 거기에는 도깨비 장난 같은 신기루 도깨비 장난도 해요. 도깨비 장난, 그 다음에는 만물 동물 장난도 해요. 우와! 호랑이, 사자, 곰, 늑대, 그 다음에는 악어 하고 악어의 주둥이가 기니 악어는 틀이 하나 되어서 잡아먹을 수 있지만 이것이 뭐라고, 긴 것을 뭐라고 그러나? 악어를 와니라고 하지만 이것은 뭐라고 그래? 악어 이름이 또 하나 있는데 뭐야? 와니 있고, 와니는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가 돼요. 그건 입을 벌려 가지고 날아가던 나비와 벌들도 참새들 들어와서 그 입 벌린 냄새에 구덩이에 파먹다가 아이고 나도 밥 먹을 때 됐으니 네가 파먹고 팔아먹고 까먹는 이빨이 양 줄에 달렸습니다.
악어는 정식의 입 아래에 달려 있지만 이것은 이빨이 먼저 보여. 그걸 뭐라고 그러나? 수놈이 있고 암놈은 물지 않지만 남자의 장대기 불알까지도 마음대로 주관하는 힘이 여자가 기본 되려면 남자가 춤을 춰야 돼요. 허리를 굽혔다 폈다, 팔을 벌렸다 목을 안고 전부 다 잡아 당기면서 ‘아이고 죽는다.’ 그 다음에 젖을 만들어서 붙이니 내 갈빗대가 부러진다, 배때기 힘이 뱃심 가지고 살아야 되겠으니 배때기에 남자가 힘을 쓰면 여자는 받아들여야 할 때 “아이고 나 죽는다.” 그 때가 아기 있으면 석달 지난 다음에 사랑해야지. 석달 되기 지나기 전에 아기가 되면 낙태하는 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썅놈들아. 
사탄 새끼들은 아기 낳은지 3주일도 안 되고 어머니 옆에 가가지고 벌거벗고 밤에 찾아온다는 거야.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그거 맞출 수 있어? 피도 안 나고 물이 나오는데. 해산 후 3개월 까지는 그 냄새나는 물이 나와. 알아요? 기저귀 차지요? 차나 안 차나? 나 모르겠어. 차, 안 차?「차요.」나 이제 알았다. 너희들 찬다고 말했으니. 야 지금까지 연구했는데 물어 보니까 찬다고 하니 너희들 일본에서 여기 와서 기저귀 차고 신랑을 맞을 수 있는 그런 때에 신랑이 들어오면 발길로 찹니다. 발길로 허리를 갖다 발길로 차니 남자는 여기에 가슴을 차니 차다 보니 위로 차면 위가   하고 제일 해가지고 저 천상 골짜기 저쪽에 이 구덩이 저 문을 열고 남대문, 북대문으로 피해 살아    도 하지 않고 동대문 서대문으로서 서대문에 나가 가지고 동대문으로 뻗었어. (웃으심) 이야, 반대야.
그래 통일교회 부흥이 동대문에서 먼저 했나, 서대문에서 먼저 했나? 서쪽나라 북대문에서 서쪽문 중심삼고 엄덕문이 북장대 위에  주터와 형무소 서대문 형무소가 서쪽에 있습니다. 서쪽 형무소에 문 총재가 들어와 가지고 북쪽 엄덕문의 여름 가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서 휴향 해서 거기에 가면 앵두, 복숭아, 그 다음에 뭐예요? 복숭아 그 다음에 뭐예요? 살구, 개살구. 그 다음에는 오이, 오이가 4월 달에 오이 따먹어요. 오이는 물 단지야, 물 단지. 거기에 가시들이 있어요. 오이에 가시 돋은 이런 것을 싹 흩어 내면 물이 철철 나와. 그 물을 받아 먹으면 아침 목 마른데 약재와 같이 시원한 거 알아요? 찬 물건입니다.
오이 그걸 떼 가지고 그 물 빨아 먹으면 더 차.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열기가 더워서 동할 수 있는 여름에 배에 열 차가지고 이것까지 열이 붙어 일어서는 거야. 그걸 잠재우는 거예요. 오이같이 늙어 가지고 오뉴월 되면 누런빛이 나가지고 늙어 가지고 힘이 없어 줄까지도 늘어지게 되면 갈라 가지고 요리해 먹어요. 씨 빼먹고 오이가 오리가 되기 때문에 오이김치 합니다. 알아요? 오이짠지 해가지고 고추장과 같이 담으면 고추하고 오이하고는 쓴 맛 오이가 고추가 맵지요? 매운 것이 쓴맛 단맛을 조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쓴 맛이 달아지고 맵던, 매운 것이 뭐예요? 고추가 매운 것이 달아집니다. 쓴 맛 다 전부가 가지.
가지는 에그 트리라는 말이 뭐야? 달걀이 애그 트리 가운데 닭이 암탉을 암평아리 알을 낳는 것이 쉬웠겠나, 수탉 알을 낳는 것이 쉬웠겠나? 부정란 알을 낳을 때는 암탉이 암탉 될 수 있는 암탉 가운데 씨가 없으니 부정란이 동그란 알을 낳기 쉽지만, 유정란 되게 되면 남자 정자를 받기 때문에 이 머리가 크고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수박 해봐요.「수박.」수박은 뭐냐면 깍대기 안에는 물 참외. 수박이라는 것은.「아버님께서 안 잡수셔서 저희들도 못 먹고 있습니다.」내가 먹든말든 상관이 뭐야? 안 먹으면 도적질 해다 먹어, 이노무 자식아.「다들 그냥 바라만 보고.」요것이 이렇게 해놓고는 세웠다가 말이야, 나는 이거 꽉 닿게 해가지고 한 번 ‘음’ 하면 햇발보다 이 암탉이 내 햇발을 먼저 맞아들여야 돼. 뚜껑이.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눌러놨기 때문에 할 때는 햇발이 맛 봐. (웃음) 이거 맛보고 단가 쓴가. 아이고 잘 있지 안에서 달콤하다.
세 가지 아픈 맛, 달콤 시큼 재미있는 맛, 사위기대 맛을 중심해 이것이 동그란 여자의 음부와 같이 이것 갈빗대 뒷전이 뿌리가 돼 가지고 이렇게 생긴 것이 여기 맨 이 끄트머리에 여기에 난자가 정자를 마시는 산봉우리가 있지요? 웃 동아리 뚜껑 될 수 있는 거기에는 산봉우리 져 있습니다. 내가 이걸 만지면 ‘응’. 할 때 여기까지 넘어 와서 그 뒷 봉우리가 오물오물 해가지고 숨을 쉬어요. 그러니까 아이고, 찬 물도 좋고 더운 물도 좋고 쓴 물도 좋고 재린 물도 좋다. 불알질. 불알하고 질이 아기집을 춤추게 만들면 여자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매 맞고도 좋다하고 웃고도 아이고 부끄러워 웃는 거야.
여자는 좋아도 입 가리고 매 맞고도 입 가리고. 입 가릴 때는 뜰 때는 눈을 감고 눈이 뜰 때는 손이 떨어져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런 예법을 맞춰 살아본 적이 없지? 내가 결혼한 사람을 그런 것을 가르쳐줄 때 그대로 살라 하면 이젠 늙어서 남편 모르고 죽어서 어떡해? 불러다가 재축복 받아야 돼요.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제3차 축복입니다. 재축복이 아니고. 남편 중심삼고 혼자 축복받아 가지고 여자남자 어떻할테야? 죽은 영계에 간 천국갔던 지옥갔던 남자의 신이 천국과 지옥 다니면서 ‘영감!’ 찾아오라면 그 찾아오는 두 부부를 부부 만드는 사람이 황선조, 중국의 맨 왕자   도망가는 것 전부 목 졸라 가지고 빼앗아 버리는 산거리 다니던 무서운 마적이 됐습니다.「황마적.」
말 타기가 말 타는 말에 타는 남자가 잘 타더라도 여자 말, 남자 말은 남자가 탔기 때문에 불알 처리하는데 있어서는 자기 불알이 같이 동작하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지만 여자 말에 남자가 탔을 때는 꿈에도 싫다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굴러 떨어지는 것이 그것이 알을 뭐라고 그래? 그 운동을 뭐라고 그래요?「피스톤 운동.」(웃음) 뭣이? 우리 뉴욕에서 16킬로미터 있는데 그 장소가「로데오 게임요.」 로데오. 탄다 하는 것이 로데오라는 것이 다시. ‘로’ ‘라리루레로’니까 다른 거예요. ‘로링’도 굴기 들어가고 ‘리아겐’,  ‘리’자는 ‘아리’를 말해요. 리건. 리건 대통령이 간이 아니고 리, 관이야? 리관이야, 리건이야?「리건.」‘가갸 거겨 고교’ 남자야. ‘가갸 거겨’ ‘거’자야. 남자야. 리건.
「다 같이 아버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이 놈들아 먹으라고 다 먹으라는 말 하지도 않았는데 왜 다 먹어? 이명박이 맞추는 것은     두 번째 입맞춰 줘야하니 입술 맞췄던 것이 아래 위 입술을 맞추면 들이 빨게 되면 햇발은 내 입술을 빨아주는 것을 이거 기록해서 둘이 함께 윗입술까지 빨아주고 햇때기 아래 위에 물고 윗입술 빨아보는 키스 해 봤어요?
그 다음에는 이 코가, 문 총재가 윗입술을 빨다 보니까 뿌리 것이 나왔으니 이것까지 빨라. 하나 둘, 소생 장성 완성 고개를 넘어 가지고 눈에 여기까지 올라가서 눈에 숨구멍이 통해 가지고 신진대사 똥구멍을 중심으로 치질병을 고쳐주는 것은 치질병 내가 고치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거 알아요? 열병을 고쳐, 열병. 열이 너무 나가지고 1주일 후, 3주일이 되게 되면 죽어, 죽어. 그러면 여자는 자궁이 깊기 때문에 물이 고여 가지고 썩어 가지고 구린내가 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빨아먹고 양치질하는 남자가 있으면 그거 빨아먹으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거 정말인지 정말 그럴까?
매 맞아 어혈진 사람들이 감옥에서 나오면 똥물도 동네 똥물입니다. 똥물 세 집, 네 집 사람의 똥싼 그 물 짜가지고 거기서 받쳐 가지고 똥물을 왕 똥물을 마시면 어혈 병이 낫는 것 알아요? 피가 순환이 잘 돼요. 똥물이 약입니다. 요즘에 최고 신자들이 오줌물 마시기 노름하고, 똥물 걸러서 먹는 약자놀음 하게 되면 신랑 신부 기생첩 없이도 남자 여자 부부로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해서 똥물 갈아먹고 그 다음에는 흉물 받아먹고 그 다음에는 풀물 갈아먹고 그런 배에다 양지 틀 해가지고 배 수건을 싸가지고 들이 짜야 돼. 들이 짜라 해봐라. 들이 짜면 골에서도 물이 나오나 안 나오나? 골에서 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물이 나오지, 물이 없으면 피가 나와요. 피가 나오게 되면 순식간에 죽습니다. 심장에 째까닥 죽기 때문에 물만이 심장과 동맥과 정맥에 물이 반대로 흐르니까 반대로 서로가 맞서서 다 막아 놓으니까 다 죽어요.
부처끼리 사랑하다 둘 다 막히면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여자는 귀걸이 밑이 뾰족합니다. 귀걸이 있지요? 귀걸이, 귀. 귀지 파는 귀걸이 있지? ‘후웁’ 이러면 없어지는데 여자들은 입에 있으면 입을 빨아주고 그 다음에 젖이 산란기가 되면 새카매지지만 그걸 풀어주면 정상의 빛이 나면 입이 정상이 된 것이고 다 빨아주고 젖 빨아주고 배꼽소지 뿌리 빼서 뒤집어서 뚜껑 해주고. 물 안 들어갑니다. 뾰족해서 물 들어 가다가 여기 뚜껑 달았으니 공기 돼 가지고 공기주머니 이렇게 해서 피뢰침같이 발사 나가니 이 꼭대기를   때 배에 더운 열이 빠져나가요.
그러니까 빠져나가니 여기는 오목 제일 깊은 데는 찬 것 장대기 끝이 와서 해 가지고 창이 구멍을 뚫고 뒷전으로 공기를 빼 줄 수 있게 될 때에 여자는 만족해야 돼요. 그런 사랑 해 봤어? 좋을 때 들어올 때보다도 공기 나가 가지고 뒷전으로 나가 가지고 네 다리에 힘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네 다리. 죽은 사람같이 돼 가지고 남자가 있는 것을 반조롱 하면서 손이 남자의 가슴과 얼굴을 불어 뜯고 손을 힘을 줘가지고 밀어재끼면 남자가 모로 떨어지나, 바른쪽에 떨어져야 되겠나, 여자에게 굴러 떨어져야 되겠나? 그것도 몰라. 어디에 힘을 줘야 돼? 여자는 왼쪽이 왼발에 힘을 주고 왼손을 중심삼은 남  을 이렇게 누워 가지고 왼손을 이렇게 놓으니까 이쪽 여자의 바른손에 떨어지니 남자 왼손이 바른손에 떨어지게 왼손이 내려왔으니 바른손은 여자의 이 손을 밀어 바로잡아 가지고 본상적 상태에 되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남자도 졸음이 와서 졸아서 자버리고 두 포대기 포는 한 자리에 자고 늘어놔서 남자가 먼저 깨어납니다. 네 시 전에 깨요.
나 네 시 전에 깹니다. 한 시 이후에 세 시, 네 시까지 내가 지켜. 열두 시 ‘땡’ 하게 되면 선생님은 맛사지 하고 안마해요. 두 시간 이상 해, 두 시간 반까지 해야 되거든. 그러면 한 시부터 두 시 반하면 세 시간 20분 30분 넘겨 가지고 세 시간만 넘게 된다면 얼마예요? 두 시간 넘어 세 시간 넘으면 다섯 시가 되는 겁니다. 다섯 시 3분을 남겨놓고 옷을 갈아입고 선생님은 5분 이내에 출동을 해가지고 2분 남겨 놓고 2분 동안에 먼 거리를 뛰어서 가가지고 다섯 시 되기 전에 1분 전에 2분 전에 3분 전에 빠르면 4분 전에 더 빠르면 5분전, 6분전부터 와서 기다려요.
그래 가지고 남자가 기다렸으니 남성이 되니 여성이 되는 상대적인 훈독회 시간에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성으로 선생님이 좋아하는 웃는 자세로 반드시 여자가 훈독회 선생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첫 번째 훈독회 선생, 두 번째 맛도 모르겠고 모양도 모르겠다는 이 여자는 옛날에 남편한테 배척받아 가지고 영국 가 도망가 있던 것을 잡아온 무서운 여자야. 영국의 여자라고 좋아 가지고 스커트 입으러 갔던 남자를 찾아다가 양복을 입혀 가지고 자기가 스커트 잠들게 되면 문지기 하는 남편을 만들어서 제2 이스라엘 어머니를 낳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후의 자리에 서가지고 왕자 왕녀를 재차 낳을 수 있는 여편네가 저 여자야. 양창식 동생인 것 알아요?「예.」
세례요한 동생이 예수의 처가 된 논리가 있기 때문에 양창식이 동생은 선생님의 훈독회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정 뭐야? 첫째 훈독사가 누구야? 정?「정원주.」정원주야. 강원도의 원주야. 팔도강산 금강산이 강원도에 있어. 삼척도 강원도 경계선 가까이에 삼척이 있던 거 알아요? 강원도예요, 금강산이에요, 경상남북도 어디예요?「삼척이 강원도에 있습니다.」원산 중심삼아 가지고 삼척이 허리 꼬부라져 가지고 궁둥이 삼척이 어디예요? 궁둥이 아래예요, 궁둥이 위예요?「궁둥이 위입니다. 경상북도 보다 위에 있으니까.」
아 그거 나도 모르겠다. 그거 여자가 안다고 물어보고 남자도 만져보고 알라구. 여편네에 대해서 다 알 수 있으니까 다리를 벌려보고 냄새도 맡아 보고 젓가락으로 두 손가락으로 집어서 떼어서 맡아보고 잔 든지 속에 자궁도 맨 자궁 앞에 아기 자궁의 대가리 되는 데서 무엇이 있고 그 뒤에가 무엇이 있는지 맛 볼 수 있습니다. 자궁 안에 들어가면 알이 생겨요. 볼록볼록 알이 동글동글한 알이 생기니 납작하던 것이 동그래 져가지고 반 동그라미 돼가지고 둥그러지게 되면 그건 암이예요. 씨가 있어. 물집은 납작할 뿐이지 동글 못해집니다. 씨가 있게 될 때 동그래지니까 평평한 물집만이 아니고 동그란 씨가 있는 진은 틀림없이 암병이니 이 씨를 없애 버리는 약 처방 해야 돼요. 수술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잘라버리고 따버리라는 거야.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그것이 안 되면 여자는 임신할 때는 자궁외 임신이 있는 것 알아요? 질궁과 자궁외 임신. 아기가 그 자리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자궁 안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나 모르겠다. 두 갈래 거치고 남자의 아기씨는 말이야, 위는 여자의 몸뚱이요, 아래는 남자의 몸뚱이야. 위는 전부 다 위에 올라왔으니 아래 되는 남자가 위로 올라와야 되고 위에 있던 것이 아기 때니 이렇게 될 때는 오목으로 깊은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맞추면 바로 맞추게 되는 거야. 그 중간에서 어정쩡하게 이리도 못하고 사랑도 좋고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는데 임신하게 된다면 중간에 있어서의 질궁 임신하는 때가 있기 때문에 딱 아기 낳은 것과 마찬가지로 3개월 동안 뭘 하는지 알아요? 입덧 알아요? 입덧 알아, 몰라?「압니다.」그 임신하게 입덧 합니다. 어이쿠! 알아보니까 자궁외 임신이예요. 그거 사실 얘기야. 내가 없는 얘기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 의사한테 가 물어보라구.
이 썅년들. 말 안 듣는 여자는 쌍년이 백정 간나. 백정 간나 쌍노무 도적놈 요녀. 요년이야. 도적놈, 백정놈. 요술 피는 변태 무쌍한 요년. 이것은 강도 몰래 홀리고 산도 앞산 조그만 것은 밤에도 목욕 간다고 저 산 너머에 목욕가요. 그런 여자들 새벽에 가가지고 거기서 잠만 들게 되면 산도적이 엇바꿔 가는 것 알아요? 달이 와서 주인 해. 달이 반달에서부터 보름밤 되게 되면 여자의 동그란 것이 벌려 가지고 어느 놈이든지 산 저쪽에서든가 이쪽에서 나를 데려서 반달이 아니고 둥근달의 사랑해도 그만이다 해가지고 네거리에서 화냥질하고 기생하던 것은 달이면 돼. 기둥달, 내 기둥서방 내려주고 내가 취해 가지고 난 죽어도 좋다 할 수 있는 사랑만 해주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자도 좋고 깨서도 좋고 몽땅이 돼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고 천국 가더라도 하나님까지 만나고 지옥의 왕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저거 누구야? 너 누구야? 누구 처야? 거기에 신랑 있어? 응 알아. 일어서라, 둘이 일어서라. 너 찾아 없더니 도적질 했으니 주인 왔으니 색시 붙안고 키스 한 번 해주라. 키스 해주라 이 자식아. (웃음) 자기는 키스할 줄 모른대.「노래를 참 잘합니다.」아이고 누구 노래 듣겠대? 키스 보겠다는데. (웃음) 키스하고 노래하고 그 다음에 춤춰야지. 한 번 해주라 이 자식아. (박수) 저쪽 여자는 바른쪽 열어놨고, 이쪽 여자는 왼쪽으로 왼쪽 바른쪽이 엇갈렸다 이거야.
꼭 안아줘야 되는데 엇갈려 갔으니 여자가 이쪽에 왔으니 이 남자의 손은 여자 등을 어깨 아래를 만져줘야 되고 여자 손은 내 바른 한 두 빛 만져줘야 됩니다. 손이 엇갈려 가지고 엑스에 엇바꼈으니. 그 다음에는 ‘어허둥둥’이니까 궁둥이를 둥둥 만져주니 둥둥하고 그 다음에는 춤추라 이거야. 노래하고 춤추라 이거야. 춤추고 노래해라 그거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오’ 하면 망하지만 ‘지고’야. 꼭 붙들고 천국 들어갈 때에 남편 앞세우고 옆에 서 가지고 오른 세계 왼 세계 일자로 돼 가지고 평행선에는 맨 출발하는 것은 꽁지에서 출발했는데 머리 찾아 날아가는 겁니다.
출발보다도 열매가 크고 아름다운 것 알아요? 죽을 때 승화식을 안 하면 천국 못 가니까 선생님이 이 땅위에 제일 인간들의 마지막 잔치를 잘 해주는 왕의 입장에서 전수한 것이 승화식입니다. 승화식 할 때는 심장에 옆에 붙은 간이 열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나 열이 없습니다. 열이 없으니 열이 안 나. 평온 가가지고 그냥 살 수 있어요. 해봐요. 나 안 보는데. 이것 얘기하면 입 맞추고 목 맞추고
750:22~(부부 노래)~753:22
(노래 중에 말씀하심 ; 소프라노하고 테너 알토가 잘 어울린다. 그래, 아이고 좋아라. (웃음) 아이고 죽겠다, 죽어도 좋겠다. 참. 별의별 노래 다 있다. 난 너희들을 선택하지 않았다, 이 썅것들아. 맥콜은 막혔던 것을 다시 ‘콜’하니 힘줄과 생명줄이 맥콜을 먹어야 돼. 여자의 몸뚱이는 뜨거운 것이 맥콜을 마셔야 아기 배는 겁니다. 남자를 낳는다는 거예요. 야, 이놈들아 쉰다고 난 목소리가 아이고 아이고 산울림이 높은 산에서 ‘와르륵’ 하면서 높은 벼락을 무너뜨린다는 거예요.
농어 할머니 할아버지 왕농어 잡는 것보다 재미, 더 재미있다. 덜 재미있어, 더 재미있어? 너희들은 이 시간에 선생님 바다에 나가 가지고 왕농어 잡으라고 하는데 나는 다섯 시, 세 시, 다섯 시라도 앉아서 참아버지하고 참할아버지 8대 남자 대표의 열매가 앉아 가지고 8대 여성들을 꼼짝 못하게 만들어 놓고 해양권 조상들의 가족을 다 묶어 놓고 이 자리에 다 떠나지 못하게 하는 거야. 271일 내가 하게 되면 감독을 해 가지고 내가 있더라도 그 다음날   에서 돈 옵니다. 그래, 맞다 맞다)
「노래 하나 하시겠답니다.」노래하겠대? 야, 이거 문 씨가 노래한다네. 해봐라, 노래는 잘 한다구.「이분이 누군지 아세요? 모르지요? 아버님의 육신으로 말하면 사촌 동생입니다.」성숙이의 외삼촌이야, 외할아버지야?「성숙이 아버지죠.」나는?「큰 아버지.」이건 외삼촌 나는 외할아버지 되는 거야.「큰아버지죠.」큰아버지가 외할아버지 아니야? (웃음)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큰아버지 왕아버지 아들아버지. 그러면 큰아버지 왕아버지. 자 해봐라.
너 맏형 죽고, 작은 형인 둘째 형이 먼저 죽었지? 용기야. 첫째 용선이야. 이것은 용기 앞에 용선이 됐던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선조 황마적 대장 사령관을 모르고 상위 삼았어. 만주 들어가 살면 황마적이 도둑질 해다 보물 창고를 이 뒷방 땅 파가지고 세 길 묻어버리면  영원한 자기 지하에 3층 밑에 문만 달아 놓으면 그거 다 파먹고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지하 3층. 지하 2층만 해도. 그렇잖아? 야! 그렇게 살것인데 그래 노래 잘하겠나, 못하겠나? 해봐라.
755:10~(문용  장로님 노래 -  ‘고향무정’ )~757:18
(노래 중에 말씀하심 ; 새들도 산다고 사람 따라가는 거야. 고향의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새끼들을 기르던 먹이던 동산이 있는데 지금은 어느 누가. 어부 아들딸이 배에만 떠 있고.  일족 되었습니다.)
3절이 있나? 3절은? 몰라? 그럼 백금에.
757:22~(노래)~759:27
(노래 중에 말씀하심 ; 베적삼만  바지   을 옷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싫어. 청춘이야. 버들피리 꺾어 불고. 얼룩 암소입니다, 암소. 아기의 젊은 청년의 부  의 변함이 없어. 참새도 찍 짹.)
끝. (박수) 끝이예요. 이거 마시고. 마지막 마셔야 될 거 아니야? 한모금. 가만있으라구. 두 모금. 깎대기는 배만 떴다는 것이지 없어. 그 다음에는 뭐야? 배만 떠 있다가 노랫소리도 그쳐 가지고 ‘굿바이’ 할 때는 세월 승화식 해서 ‘굿바이’ 가는 승화식이 제일 귀한 거예요. 중생식이 살아나고 예수님이 중생 못했던 예수님이 부활식 해서 부활식에서 맞아 죽었어. 없어졌다가 다시 와가지고 승화식 잔치를 답을 표준해 가지고 중생 못한 예수님 이스라엘 족속이 부활 못한 예수를 모셔 아내놀음 못 한 이스라엘 나라. 그게 베이루트의 뭐예요? 남쪽나라 누구예요? 이스라엘 왕의 원수 되었던 이름이 뭐예요? 사탄의 왕 이름이 뭐든가?「바로왕.」
‘가이사이의 것은 가이사이에게 바로왕의 것은 바로왕에게’ 달라. 가이사는 조상이야. 바로는 팔도강산 찾아다니며 바람피우는 바로야. 그래 로마를 불태운 바로왕이 불태워 버렸습니다. 전부 다 네가 다스리는 로마 사통팔달하는 그 나라를 다 원신산 꼭대기 금강산 대리석의 사통팔달을 만든 문 총재의 본향땅과 본향의 나라를 그 꼭대기에서 반대로 뿌리를 저 먼 여기서부터 제일 되는데 이거 줄 맞춰 가지고 제일 가운데 점을 키워 가지고 꼭대기에 이것은 제일 중심을 없애 가지고 이것이 와 가지고 쭉 해서 꼭대기 여기 와가지고 앉으려니까 설 수 없어. 거꾸로 설 수 없거든. 그러니까 바로 설려니까 조상 3대 조상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왕, 밤의 왕, 낮의 왕,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3시대의 아들의 아버지 아들딸과 아버지를 갖춰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의 본궁의 본궁은 ‘머물 지’ 위에  이게 머물 꼭대기도 천정궁입니다. 바른 아버지, 아버지는 ‘효도 효’ 변에 ‘아버지’ 붙은 겁니다. 효자.
‘효도 효(孝)’자는 가르칠 ‘교’자의 본원지예요. 무엇을 가르치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릴 때는 네 종자가 틀렸어. 네 아버지가 이 땅 위에 하늘땅에는 없어. 너를 길러 가지고 종자 씨. 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됐으면 그 씨라는 것은 천상의 자리니 아담 해와가 2대의 한 단계 낮은 씨니 아들이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좋아하던 이상 그 위에 씨를 뿌려 가지고 줄기 있어 가지고 한 시대 꽃이 피고 향기를 낼 수 있는 길을 찾아야 승리의 재림주님 아담 타락하지 않은 전  그 때부터 자라 가지고 지금까지 자라도 끊어지지 않고 절대가 안 됐습니다.
그래 여자들을 8대 여성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의 삼위기대가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아줌마 아들의 삼위기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약혼, 결혼한 삼위기대가 있습니다. 약혼도 하지 않은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기를 바라는 세상은 알지도 못하고 없습니다. 도깨비 아들딸 씨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그 사랑이 제일이라고 목을 매고 살았느니 그것은 거짓말 되니 그걸 근본적으로 180도 돌려서 뒤집어 가지고 물구나무 걸음을 해야 돼요. 물구나무 알아요? 거꾸로 서가지고 이렇게 걸어 다니는 것.
그 다음에는 뒤로 이렇게 해서 이것이 팔도강산을 뒤집어 박지만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갔다가 반대로  ‘와와와와’ 일곱 고개를 앞으로 경주에서 이겼지만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여덟 번 이겨가지고 여자가 해가지고 아홉 번 될 때는 자기 둘이 올라 가가지고 남자를 바른쪽에 여자가 서가지고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나오게 될 때에 피를 뿌렸어. 무슨 피야? 양의 피야. 알겠어요? 장자의 아들의 피인데 맏아들 피, 가인의 피를 뿌려 가지고 전쟁 문에서부터 강, 어디든지 극단 피의 문턱을 넘어 피 밭과 피 강을 건너고 피 산의 고개를 넘어야 돼.
아까 이거 있더라. 나 참 봤는데 어디로 갔나? 이거 열셋이야. 천자문. 선생님은 여덟 살 때 천자문을 다 외웠습니다. 일곱 살, 여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때 천자문. 무제시라는 것은 제목이 없어. 상대도 주체도 없는 무제시야. 무제시 책이 있어요. 무제시라는 책. 천자문, 무제시, 그 다음에 명심보감. 이 셋을 열두 살, 열세 살 때 다 외웠습니다. 용선이라는 사람이 동생뻘이 되는데 나보다 7개월 아래입니다. 6개월 아래예요. 이 녀석은 나한테 와가지고 성경 말은 하나도 모르는데 명심보감 말을 잊어버리고 야! 네가 자라서 없애는 것을  어 주니 네가 내대신 말하지 않고 몇 년?「12년 동안 했습니다.」12년을 살다가 죽어야 돼. 무제시가 되는 거예요.
천자문, 무제시 그 다음에 명심보감. 네가 다니면서 팔도강산에 양반집 아들자식이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을 활 활 내려 올테니 그걸 모르는 사람은 감쪽 없이 왕 같이 모시고 천사장 같이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 같이 모시고 하늘나라의 종새끼 같이 모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며 살던 것이 이 사람 형님이야. 그 형님이 몇 살 때 결혼 했냐면 열세살 때. 그거 알아?「얘기는 들었습니다. 열여섯 살에 아이를 낳았다고.」열세 살에 장가를 가서 열여섯 살 3년 되는 겁니다. 열세 살에 열다섯 열여섯 살 난 아내를 얻어 가지고 열아홉 살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딸을 낳았나, 아들을 낳았나?「딸입니다.」딸을 낳았지. 선생님이 첫 딸을 딸을 낳았나, 아들을 낳았나? 동생도 딸을 놓고 우리 현진이도 딸을 먼저 낳았나, 아들을 먼저 낳았나? 국진이 아들을 아들도 없고 딸도 없는 아기 낳으라는 재촉을 받았는데 누구 딸이야? 영진이 딸입니다. 영진이 딸을 국진이가 자기 딸로 삼았습니다. 국진이 부부는 결혼을 해서 13년 동안, 14년, 15년을 못 넘고 자기가 도망가 가지고 이혼장을 해놓고 배상금 다 받아갔습니다. 완전히 이래놓고 약혼을 이야! 브라운 아이, 브라운 헤어, 야! 미남 미녀하고 약혼식을 해놨더라. 결혼식을 내가 해줘야 되겠나? 다시 한국 여자를 얻어줘야 되겠나? 깨쳐 버리고. 얼마나 힘들었겠나? 여러분 모릅니다.
여러분들 갈라진 남편들을 다시 축복해 주는데 그거 자기 아들딸을 갈라져 죽었습니다. 영진이는 결혼 잘못해서 여편네가 속여 가지고 자기는 서울대 음악과 출신이라고 해가지고 우리 가정연합회에서 세 번 네 번 조사해 봐도 틀림없다는 증거서가 있기 때문에 나는 몽땅 믿고 아내로 사랑해 가지고 우리 가정의 기둥에서부터 원두막 지켜 살 수 있게끔 아들딸 낳아야만 원두막 나가지고 동네방네 담을 넘어오고 산을 넘어오는 도적놈들, 그 다음에 쫓겨나 가지고 집이 없이 거지패들이 원두막 아래에 와가지고 주인이 재워주지 않으니 쫓겨났다 다시 와서 비바람을 막기 위해서 동쪽바람 부는 것을 알고 주인은 동쪽에 평풍이예요.
평풍과 같은 가림 평풍 대신한 그 맡에 돌기둥과 같이 기둥자가 바람이 부니 말리니 기둥을 중심삼고 여기 뿌리 원두막 두 기둥 가운데 기둥을 다시 박고 여기에서 문 될 수 있는 이 기둥에 바윗돌 위에 판대기, 큰 판대기 위에 거기 앉아 가지고 기대 와서 쫓겨난 거지 여인이 앉아 가지고 자는 거야. 나는 그걸 보고 여동생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내가 깔고 있던 양단 비단 포대기 비단 이불 덮어다가 여기서 누워서 자라고 내가 포대기 위에 이불을 갖다 주고 바른쪽에 바른손 써가지고 깔라고 해가지고 이런 놀음 해줬습니다.
베개는 한 베개가 아니야. 내가 베던 베개. 어머니 아버지 알던 베개와 딱 같이 무늬도 놔 가지고 내가 하고 있던 베개를 갖다 주고 자고 싶을 때는…. 그 남자를 보름팍에 누이고 여자는 왼팔에 남자 베개와 팔뚝을 베고 잠을 떼면 야곱이 아내의 꿈을 꾼다는 거예요. 야곱이 팔뚝을 돌베게 배고 팔뚝을 벨 때 오르락 내리락 하늘과 같이 사다리를 대고 오르락 내리락 했던 야곱이 아내를 찾아 라반의 집에 간 겁니다. 그거 알아요?
23년을 7년, 7년 삼칠년 통해서 동생을 빼앗아 가지고 뭐예요? 아벨의 동생 라반의 작을 딸 중심삼아 가지고 라반을 찾아 가가지고 결혼해 갔는데 그 라반의 그   지가 뭐냐면 맏딸 시집도 안 가 가지고 작은 딸 역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집이 전통이 죽어도. 작은 딸을 보낼 수 없어. 그래 맏딸 7년 대신 하고 나서 맏딸을 하늘같이 너와 같이 신랑같이 모시고 오빠와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오빠와 같이 모시거들랑 내 딸을 준다고 했어. 7년 라반 부모 그 형제들을 자기의 할아버지 아버지 낳은 형제와 같이 공  사돈의 팔촌 7촌, 8촌을 7대의 조상들 이후에 아들딸을 대신해서 야곱이 21년 먹여 살렸습니다. 그거 알아요?
21년 됐으니 그 다음에 양떼를 찾았고, 목장을 찾았고 양떼를 찾았고, 목장의 목장지기 7년, 그 다음에 양 몰이하는 휘파람 불고 피리를 불면서 새노래나 무슨 노래 할 수 있는 꾀꼬리 노래, 딱따구리 노래, 목장 들이면서 톱을 가져 가지고 큰 놈을 설설하면 우리 한국으로 말하면 무슨? 제비다리 꺾어놓고 뭐?「흥부놀부.」흥부놀부 놀음은 놀부 형은 와! 제비다리 꺾어놓은 놀부를 놀부가 꺾어놓고 흥부가 제비다리 고쳐 줘가지고 자기 고향에 따라 와가지고 씨를 심었는데 호박씨, 호박씨인가 참외 씨인가?「박씨.」넝쿨 뻗어가니 와! 넝쿨 씨 가운데는 머루넝쿨, 포도넝쿨, 그 다음에 뭐야?「박넝쿨.」
호박넝쿨, 박넝쿨. 박꽃을 찾아와서 꿀을 빨아 먹는 것이 바가지 벌이 대벌입니다. 그 바가지를 잡으니 야! 이거 나비 왕이야. 거기는 날갯죽지 보니 삼팔선도 있고 태극기의 모양도 거꾸로 그려 놓은 거야. 야! 그놈 잡아 가지고 내가 죽이지 않았습니다. 야! 내가 좋아하니 호박꽃 찾은 호박열매, 호박의 열매 해가지고 호박이 좋아하는 속 열매 물을 짜서 그 다음엔 호박 물을 짜개 가지고 곱게 열십자로 째지고 칼자리도 잘 모르게끔 금이 일자로 똑바로 놓고 가운데로 십자로 난 호박을 중심삼고 이곳 저곳 물이 나면 그 물을 짜 먹으면 살지 않고 호박이 벌려서 죽어. 나비가 죽어. 나 그거 붙들고 엄마, 아빠 죽었소. 주거지가 어디야? 서울. 서울에 알리고 죽어야 묻힐 자리가 있다가 서울에서 서러워서 우는데 서울에 갔다가 와야 되는 거예요.
어디에 묻으라면 묻을 수 있는 장소에 높은데 모래사장이 될 때 칠부능선 산에 꼭대기에 12수 맨 꼭대기에 차돌 꼭대기 그것이 뭐냐면 화강암. 화강암이 제일 굳으니 한국 화강암이 제일 강하다는 것 알아요? 벨베디아에 우리의 집을 짓는데 있어서의 그 집의 별관이 아니야. 본관 대신 이 본관 수리할 때에 그 별관이 불타버렸습니다. 본관 다 수리하는 것이 수리 몇 개월 걸리는데 별관이 타서 별관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얘들 미국에서 그 본관 대신 타니 미국에서 탔으니까 본관 대신 별관까지도 별관에서 본관대신 훌륭하게 9년, 7 8 9년까지 걸려서 10년 12년까지, 14년 4년 만에 13년 넘어 가지고 팔자타령 신세타령 넘어가니 13수를 벨베디아에 그게 뭐냐면 라스베이거스입니다.
거기에 시저스 팰리스가 있습니다. 시저스 팰리스에 현대에 있어서의 로마 교황청 천주교 본궁에 연결되는 그 구름 나라가 구름 공중에 안   니다. 시저스 팰리스 로마 나라에 그 거리는 공중에 별이 있고 이래 가지고 공중에 모든 해와 별들이 뜨게 돼 있습니다. 낮에는 해가, 밤에는 달이 별  어 가지고 달은 공중에 떠 있는데 해 되는 전기불은 서울에서부터 온 거예요. 서울에서 발전해 가지고 밤새 비치는 거야.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36만 KV 그것은 세계에 공통적이에요. 미국도 36만 발전소 전기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전부다 무엇이 틀리냐면 변전소 전압이 한국은 100볼트 200볼트에서 100볼트 120볼트를 쓰는 거야. 일본 가보니까 하와이 가보니까 하와이는 220볼트를 한국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동기 220볼트를 쓰는 그것을 통해서 불을 켜고 나니까 10배 이상 강해. 물 가운데서 전기불만 잡으면 ‘부지직’ 하고 남자가 죽어요.
100볼트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해도 죽지 않습니다. 죽어서 뜨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양전기를 만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떠야 되는데 죽었던 가라앉은 시체가 일곱 시간 안 지나게 되면 사흘만 지나게 되면 시체가 뜨는 것 알아요? 드는데 여자 시체는 땅을 붙들고 땅을 바라보고, 남자 시체는 하늘을 보고. 궁둥이가 묻고 가슴이 없어 이게 가슴이니 어깨도 뜨니까 사체가 하늘을 바라보면서 자빠져서 바로 죽었고 여자는 자빠져서 엎드려서 땅을 붙들고 네 손, 네 발을 중심삼고 궁둥이가 목이   손발이 먼저 없으니까 목을 붙들고 죽는 겁니다.
자기 상대만 자게 되면 물에 빠진 사람, 상대되는 사람은 목을 붙들고 안 놔 주기 때문에 둘 다 죽어요. 그걸 방어하기 위한 보수를 해가지고 여자의 바른손 요소를 뒤에다 딱 묶어 재워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바른손 두 팔을 어깨 남자에 갖다 대가지고 딱 왼손이 붙들고 바른손으로 궁둥이를 이쪽으로 흘러 나한테   하니 바른손으로 헤엄쳐서 나와야 둘 다 사는 거예요.
알고 보니 문 총재가 이 땅에서 그 놀음 해야 돼. 여자의 종살이를 했습니다. 할머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계수나무의 노래를 받고 그거 부르고 좋아했습니다. 계수나무.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삼천 이태백이 왕 되려고 했습니다. 왕  되려면 삼천갑자 이태백이 여의주를 찾아서 물고야 용의 구름에 날아다니는 용이 되어서 물고야만 하나님 보좌에 하나님 주인 찾아가고 문안드려서 “여봐라!” 여의주를 물고 삼천 건너 가지고는 왕궁이 먼 데 가 있으니 “여봐라!” 큰 대문 앞에 있느냐, 없느냐? 없게 되면 내가 치고 들어가 가지고 저기에 셋 째 있게 되면 종을 삼고 데리고 가겠다, 여봐라!
누가 뛰쳐나오면 집 지켜주는 사람, 막내 아들 아니면 종, 3대 대표한 거지패 왕초, 그 다음에는 양자의 왕패, 그 다음에는 서자의 왕패, 그 다음에는 안 나오면 직계 아들딸이 손님을 조용히 인사해 가지고 “여봐라” 큰 소리하면 직계 왕자는 인사해, “누구십니까? 사랑방으로 안방에 아주머니를 모시지요. 뒤로 따르시오.” 함부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랑방에는 “영감 있나? 네가 영감 아들이야?” 첩 아들이면 안 됩니다.
본 처 아들 잠자리까지 영감 아들이라고 해가지고 아버지들이 소개할 때에 소개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방에 가서 “여봐라” 하던 것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와가지고 “여봐라” 하고 찾아오는데 주인 아주머니는 방에서 바느질하고 신랑 떠났다가 올 수 있는 옷을 버선을 깁고 대님을 짜고 속옷을 입고 속옷, 겉옷을 입고 두루마기 출세왕가에는 관복까지 만들어 놓는 그것을 짓고 있는 놀음해야 그러니까 그 관복 만드는 왕 옷을 짓고 있는 마나님이 거지 대표가 왔다 하더라도 사신이 와서 대사가 와도 그 때 방문 들어가지 말라. 거기에 신랑대접 할 수 있는 물과 술과 넉 줄의 모든 열매를 간직한 칸칸이 다를 수 있는 재료가 다 있기 때문에 네가 들어와서 우리의 벽의 아주머니 며느리를 통해 가지고 무엇이 부족하니 우리집에서 부족한 것을 얻으러 왔습니다. “예끼놈.” ‘가갸 거겨 거겨’ 거 할 거예요. 쫓아버려. 그런 법이.
그렇기 때문에 문 열고 들어가지만 며느리보고 시어머니 양어머니 진짜 어머니 3대의 여자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할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로서 모실 수 있는 구약시대의 세 사람, 중년시대의 세 사람 약혼 결혼한 약속한   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혼하고 결혼식 하기 전에 사랑 막혔던 세 사람. 그 다음에는 처녀 총각 복중에서부터 열세 살, 열일곱 살 된 그런 사람 세 사람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열두 여자들의 신부될 수 있는 대상으로 할아버지 세 사람, 구약시대의 세 사람, 신약시대 세 사람, 성약시대 세 사람, 아기시대 세 사람 열두 여자의 왕이 되는 열두 지파의 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백제 나라에는 무슨 왕이 있던가? 뭐야?「의자왕.」무슨 왕? 의자왕이야, 뭐야?「의자왕.」의롭고 자비스러운 왕, 그게 천사장입니다. 의자왕이 삼천궁녀를 계백장군이 길러낸 삼천궁녀의 딸들을 계백 왕의 맏딸의 맏어머니가 낳은 딸로서 계백장군은 둘째 첩이 낳은 남자야. 첩 자식하고 본처 딸하고 결혼식 할 수 있나? 삼천궁녀 의자왕의 딸인데도 불구하고 이 딸을 며느리도 안 주고 자기의 아내로 삼으려고 삼천궁녀를 백마강이야? 백마강 뭐예요? 무슨? 벼락의?「낙화암.」낙화암 벼락에 떨어져 죽었다는 거예요. 백마강 낙화암에 떨어져 죽은 것이 잦이 없어지지 않으면 거기에 산다는 거예요.
삼천궁녀의 문 총재는 노래를 할 때 삼천궁녀의 노래를 백마강 노래, 백마강 그 노래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맨 처음에 뭐야?「백마강 달밤에.」백마강 달밤에 그 다음에는?「물새가 울어.」그 다음에는?「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왕이 애달파. 여동생들인데 애달프다고 해야지 동생 사랑하는데 아내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일엽편 두둥실.」일엽편주야. 하나 중심삼고 삼천궁녀가 한 배 타고 결혼노래를 할텐데 낙화암 노래.「낙화암 에서 울어나 보자.」
그래 졸고 있다는 거야. 자고 있을 때 깨워주는 날에 눈을 떠가지고 일엽편주의 주인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가인 아벨 부부의 축하 출생의 잔치를 해줘야 할텐데 백제가 뭘 해야 돼? 푸른 물가입니다. 푸른물 청산리가 나와요. 청산리, 한국의 청산리가 어디예요? 청파동이 어디예요? 청산리가 청양이에요. 청양 바다가 사는데 그 산이 산수는 청산 골짜기야. 청산 골짜기 청양의 물고를 통해 가지고 북한강에서 흘러 가지고 흐르니 북한강 산지기 뭐예요? 용문산 문지기 천사장의 천백년 이상 되는 난 천 삼백년 이상으로 봤습니다. 천오백년까지 새 순이 나온다.
이걸 볼 때 미국 떠나갈 때 용문산 은행나무예요, 은행나무. 은행이 뭐예요? 은행 다음에는 뭐예요? 언론기관. 은행이 부리요, 언론계는 숲이야, 숲. 숲에 꽃입니다. 그래 박 씨 가운데 박은주, 구슬 같은 열매예요. 박은주. 박근혜. 열매 될 수 있는 천사장의 열매를 했으면 언론사의 대표입니다. 이것은 언론사가 뭐냐면 하나님 없이도 뭐야? 무슨 출? 부활 뭐? 뭘 한다구? 불교는? 해탈한다구. 자신이 해탈하는 거야. 하나님 필요 없어. 불교는 사상이라든가 고향이라든가 왕궁을 밟아 버렸습니다.
내가 그 위에서 산수 꼭대기를 꼭대기 낮은데 왼발은 꼭대기에 오고 바른발은 물결을 중심삼고 이게 왼발을 이랬으니 왼쪽세계가 궁전을 차지하기 위해서 서울 땅, 누가 먼저 서울을 해방 시키냐면 인민군이에요. 인민군이 팔로군. 중국 군인과 팔로군은 러시아 팔로예요. 팔로는 여덟 번째예요. 남자 여자가 쌍을 지은 나라를 러시아가 지배했습니다. 러시아의 품에 중공 전체가 러시아 말을 스탈린. 스탈린이 뭐예요? 스타의 염주를 타는 거예요. 목걸이. 푯말 염주를 대신 무슨 일등 패, 패 돈이야, 패. 목에 걸린 패.
우리 통일교회 근본 상징의 모델 나라의 이름이나 깃발이나 사람의 몸 마음도 이와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우리 형진이가 ‘우리 깃발이 제일 귀하다.’ 칠사부활을 했다고 칠사에 부활을 한다고 혼자가 270번 엄마 아빠 둘이 하는데 어머니가 못하고, 형진이도 어머니가 엎드려 가지고 일어나지 못하니 깨우러 일어났다가 어머니를 일으켜 세우다가 자기도 앉아 가지고 죽었는지 270번 했는지 모르고 270번 333세까지 8차 8년을 넘어가야 될텐데 모르고 칠사 경배하다가 둘이 까무러쳐 가지고 병원에 실려 간 것 알아요?
칠사를 알지 않으면 팔기를 몰라. 그래 팔기를 네 번 가르쳐줬어요. 야! 너 죽어 가지고 병들어 가지고 병원에 신세 져가지고 인간 세계에 약 써가지고 나았다고 그거 먹지 않고 넌 고치지 않고 나을 수 있는데 내 말만 하면 죽을 데에서도 살아나고 살 데에서 죽을 수도 있는 마음대로 원할 수 있는 대로 할 수 있는 병 고치면 병원 필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청심 그 궁 안에 있는 병원은 한국병원이 아닙니다. 국제 뭐예요?「국제 청심병원.」국제 정신이야, 정심이야?「청심.」국제청심병원. 마음만   하게 사랑에 불타게 되니 검은 연기도 안개도 김도 없어져 가지고 ‘청심’ 마음이 깨끗해. 물도 없고 주인은 셋이 주인입니다
하나님과 왕과 삼국시대인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거기에는 뭐가 있냐면 ‘달 월’ 자가 ‘달 월’에는 글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는 겁니다. 바른쪽 다섯인 동시에 왼쪽도 다섯인데 이 왼쪽이 다섯이니 다섯가락에 공산당은 사상과 다섯가락은 없다! 공산 독재다! 신민이 아니다, 국민이다. 천국이 아니다 나라의 임금의 나라다. 그 이름이 한스러운 나라니 그래서 한의 나라인 동시에 밤의 나라니 최고의 높은 최고의 하나 밖에 남을 수 없는 밤낮의 낮의 나라는 보이는 하나님이고 밤의 나라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보이는 하나님의 꿈 가운데 들어가서 보게 되면 첫 번은 하늘땅이 있고 그 다음에 모가 있고 모가 있어 다리 중심삼고 둥근 달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네 기둥이 짰습니다. 위에 두 기둥, 아래에 네 기둥을 동서남북으로 이것을 하나님이 우주를 조정 움직여 나오는 주인공이다. 이것이 ‘푸르륵’ 날아야 되는 겁니다.
출발의 어머니, 목적의 어머니, 과중의 3대 어머니를 거치지 않으면 삼대상 6차원의 사람들이 7대 여자를 중심, 남자를 중심삼고 8대 여자는 홀수요, 8대 쌍수를 맞추지 않으면 9수가 아들이 나와 가지고 9수에서 10수에 10대에 10간이 돼요. 그 다음엔 아들딸 중심삼고 12지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동서양의 사철과 동양의 십간의 열두 기둥 중심삼고 기둥들을 받쳐 가지고 동양문명을 중심삼고 지배한 것이 서양문명이야. 사대성인과 종교 하나님의 예법을 세운 것은 동양에 4대성인은 전부 다 서양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서양은 뭐냐면 야! 남자 볼록이 있는 성자들을 만들어 놓고 서양은 영국이 여자입니다. ‘영(英)’ 자는 초두아래 ‘가운데 중’ 자를 사람이 여기까지 해가지고 이것을 둘로 갈라놓고 남북으로 갈라놓고 남자 여자로 아들딸을 어떻게 낳았느냐? 아들만 낳아도 안 되고 딸만 낳아도 안 돼. 어머니 교육을 완전하면 남자 죽여 버려라. 너 엄마 매일같이 싸움하고 투덕거리는 엄마는 “너 아버지 못쓴다, 아버지 죽여야 된다. 너는 내 딸이다.”
딸 중에 내 딸, 내내딸이 누구야? 아버지 딸이야. 어머니는 잠깐 딸인 가죽 딸인데 몸뚱이만 빌려주는데 내내딸은 딸 중에 안팎에 중심 될 수 있는 여자가 두 여자니 어머니 자궁, 딸의 자궁이 아버지 아들이 된 한 몸 된데서 갈라 갇혀 가지고 따로 어머니 시대, 딸 시대, 아들시대 분별을 할 수 없는 절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소생시대의 이것이 근본이니까 여기에 딴 것 없습니다. 장성시대 중심이고, 완성은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각도되기는 한 줄로 각도 되면 각 중에서 제일 높은 이것이 어머니와 딸입니다. 거기에 내적인 기둥 되는 것이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딸은 오빠를 믿어야 되고 어머니 안 믿습니다. 아버지 믿어요. 사탄세계의 딸 태어난 이 딸들은 아버지 오빠 같은 것은 우습게 알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내 말 들어라.’ 어머니가 내 말대로 하니까 너 내 말 들어라 할 때 어머니 마음대로 안 해주면 딸의 마음대로 하면 어머니가 아들을 낼 때 ‘이 자식아 너 누나 말을 듣지.’ 그렇지 않으면 동생의 예쁜 동생 이걸 맞추고 품고 ‘어허둥둥 내 사랑’ 이라고 해서 하늘보고 입 맞추고, 세계보고 입 맞추고, 지옥보고도 내 딸, 지옥가도 내 딸이요, 세계 씨족이 달라져 딴 씨족이 되어도 내 딸이요, 하늘나라에도 공주임에 틀림없다.
라스베이거스에 3대 사건이 이상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한국 여자의 미라지 궁전을 지키는데 있어서 슬롯머신과 테이블을 추가하는 왕초가 미미상이야. 그것 또 이름이 어떻게 일본 나라의 이름 미미상이 생겼어요? 미미, 눈 상은 누구야? 코는 누구야? 입은 ‘눈 목’자 ‘높을 고’자 입인데 제주도의 삼성혈이라는 것은 ‘높을 고’, 고 다음에 뭐예요? 고?「고부량.」‘부’자 ‘무슨 부’자야? ‘아버지 부(父)’자는 하늘 천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아들이 아버지 엄마 하늘땅도 밟아 치울 수 있는 아들딸이 그만 아들딸이 음란하고 머머드가 뭐야? 머머드. 머의 맨 이에다가 이 ‘디’를 거꾸로 하게 되면 ‘대드’하고 ‘머머드’하고 마찬가지야. 어미에다 ‘데’를 붙이게 되면 뭐예요? 매트. 약속이라는 거예요.
뭘 자꾸 보노?「아까 맥콜 잡수시고 그만 하신다고 해서. 아까 드시고 나면 끝내신다고 끝냈는데.」그 맥콜 통을 아직까지 던져버리지 않았데. 이거 3분의 1을 내가 너희들이 던져버린 사탄이가 사탄 왕이 너희들이 여자가 만약에 집어던지면 틀림없이 1 2 3등, 4등, 열두 등이 70, 80퍼센트가 아까 다섯 사람 그렇게 되는 것이 그들이 이것을 던지게 되면 누구한테 깡통을  이 주인이나 알맹이 주인은 저기 할아버지 90넘은 할아버지요. 100살 넘어서 백한 살, 백두 살까지 점령해 나서서 출동하는 천지부모입니다.
만왕의 왕. 한 분 된 부모 하나 그 다음에 둘째 번 참부모의 부모 될 수 있는 부모의 왕. 외적인 만왕의 왕, 가정의 만왕의 왕, 참부모가 만왕의 왕 아버지입니다. 진짜 참부모는 만왕의 왕이 진짜 참부모의 아들딸 됐나? 안 됐습니다. 다시 뒤집어 박아 가지고 교육받아야 돼요. 왕자 왕녀의 아들 왕의 아들딸 분봉왕과 분봉왕 아들딸은 교육받아 가지고 남쪽 살았으면 북쪽에 궁전을 지어야 되고 북쪽 살았으면 남쪽에, 동쪽 사람은 서쪽에 궁전 지어야 되고 북쪽 살았으면 남쪽, 서쪽 살았으면 동쪽.
동쪽에는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동양에 있는 천정궁이 동쪽 궁전이고 지금 서양에 지금까지  그 화목할 수 있는 공산당이나 산이 무슨 산인가? 구라파 네 나라의 중심 산이 뭐야?「알프스 산.」알프스라는 알프스에는 미국 알프스도 있고 북미에 알프스 있는거 알아요? 알프스 하면 미국 땅인데 북미 알프스가 더 괴상해요. 뒤틀어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더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북미 알프스는 모스크바까지 통합니다.
모스크바에서부터 캐나다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완전히 하나님도 주관 못하고 사탄도 주관 못합니다. 여기에 다리 놓는 것을 누가 책임 하냐면 문 총재야. 알프스 산의 높음과 그 다음에는 얼마나 깊어? 남태평양 남미의 맥시코만 중심삼아 가지고 오스트레일리아와 그 위에 섬나라가 뭐예요? 우리의 양치는 목장 거기에 일본 부부가 주인이 된 그 섬나라가 뭐야?「뉴질랜드인가요?」뉴질랜드, ‘갈 지’에 아름다운 나라의 땅이다. 뉴지야, 뉴하고 동양 갈치. 바다와 육지에서 어디서 모이냐면 둘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갈치. 형용사. 여기에 주체, 여기에 형용사, 부사. 부사가 필요한 것이 뭐야?「동사.」동사.「  는 동사를 돕고 형용사는 명사를 돕고.」그거 어떻게 알아? 요즘에 연예인 잘 데리고 다니다가 그거 알았지. 왕도 거치지 않은 것이 나이 제일 어린 녀석이 이래라 저래라 해. 갈대밭인지 바다에 있는 물이 나간 간사 땅인지.
갈대밭 바다에 나무와 곡식이 물이 들어왔다가 보름만에 나갈 때에 다 있어. 갈대밭 그 갈대 갈대가 80리 갈대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여수 순천 바다 이상 먼 바다에 가는 것 없어요. 그거 알아요?「예.」거기에 무슨 사람이 났냐면 노태우 대통령이 낳고, 물태우입니다 그 다음에 노무현. 선생님 땅 대통령입니다. 땅에 주신 선생님   물 대통령 땅 대통령 선명하고 양 물고기의 왕, 육지의 산양. 물바다의 문 총재. 하늘의 양이야.
바다에서 죽을 생각하고 있는데 바다의 물을 묻었던 사람이 도한삼 앞 바다에 미륵불 앞에서 일본 궁전을 내려다보는 그 중간 물바다 가운데 그 왕이 물바다는 400년 이상 물이 붙은 것 알아요? 그게 누구든가?「」그 위에서 이쪽에서 비추고 저쪽에서 그걸 물 세계의 왕, 육지세상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두 나라가 서요. 이것이 없어질 때는 한국과 아담의 나라와 해와 나라는 없어져요. 죽고 사는 것이 간맥이 안 돼 가지고 물바다에서 심던 그 세계에 일본 사람은 화장을 해서 물바다에 뿌려 줍니다. 강물에 뿌리지요? 한국 사람은 죽으면 묻어. 저희들이 왜? 그렇기 때문에 물바다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물바다와 물바다는 아담의 바다 위에 있습니다. 아담이 장대기 끝에 달려 가지고 불알 위에서 부처끼리 가가지고 남자, 남자를 꿈에도 그리면서 영생하는 거야. 빠가야로
810:22~*(*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810:35
‘빠가’ 여덟 번째 빠가야로, 여덟 번째 신랑이 빠가야로입니다. 일본말이 왜 빠가야로냐면 ‘빠가와 시나나께 나라’ 왜 길을 묻냐면 천지에 호령하는 주인이 ‘빠가’는 죽어야 되는 것이다. ‘빠가’의 신랑은 일본 여자에 있어서는 허재비 신랑으로서 있는 것 없고 왕같이 남편 같지만 그들은 전부 다 도적질 해 놓은 하늘나라의 물건을 몽땅 담을 몇 개씩 넘어가 성을 넘어 가가지고 도적질 해온 도적놈의 딸들이야, 아들이야. 도적놈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되느냐? 거짓말 해가지고 아담의 아들딸 거꾸로 빼다가 거꾸로 심어 버렸기 때문에 아담 아들딸은 아담은 와 가지고 일본의 전통을 거꾸로 뒤집어 놓는 거예요. 여자가 일본 여자가 한국에서 한국의 남자들 앞에 본 될 수 있게끔 해라.
일본이 8백만 이상입니다. 8 9 10 하나만 더해도 팔 팔이 한 사람이라도 9가 있기 때문에 9에서는 아홉 다리를 살짝 밟고 넘어갈 때니 강을 타고 넘을 때 모래사장에 모래 백사장에 조개더미 있어서 하얀 모래 그것만 떼어다가 눈 감고 뛰어 가지고 난 무엇인지 모르게 뛰어 버려요. 이게 악어 등 위에 모래를 얹고 있는 악어 섬이야. 악어들은 먹게 된다면 무얼 잡아 잘 먹느냐면 땅을 팔 수 있어서 땅에서 조개. 정씨 아래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조개 패’야. 정씨 앞에 이래놓고 둘 하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입니다. 다섯.
조개가 다섯이 서 있어서 여기에서 국물 숨어서 움직이며 살아 먹습니다. 조개는. 그거 왜 조개라고 해? 두 조개 사이인 것을 그것을 조개라고 해. 조개. 둘 사이에서 열어 놓으니까 둘 사이를 조개 했으니 땅에서 숨어사는 벌레들은 조개 꺼풀 쌓아서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노릇 하기 위해서 조개를 업고 천리 길도 잠 안자고 숨어 가지고 잠을 자면서 조개는 천리를 왔다 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굴. 여수 순천이 물이 맑은데 무엇이 좋으냐면 굴 해봐요, 굴.「굴.」구멍이야, 굴이야? 굴은 어디에서 사는 거야? 굴을 따먹는 속에는 보이고 뚜껑을 덥나, 보이지 않고 늘상 물속에 있으면 늘상 열어놓습니다. 여자의 굴이 뭐냐? 음부. 그 음부에 있어서의 뚜껑이 뭐냐? 처녀막. 남자의 장대기는 뭐냐? 꽃꽂이. 여기 꽃꽂이 아줌마가 꽃꽂이 아주머니. 꽃꽂이가 목적이 아니야. 신랑을 훌륭한 신랑과 나라를 신랑  기 때문에 꽃꽂이하는 궁전 꽃꽂이까지도 어머니 아버지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꽃꽂이하는데 대표의 여자가 여기에 와서 꽃꽂이하는 네 색시 돼 있든가?「예.」
너도 신가지?「임.」임가지?「예.」‘맡을 임’자야, ‘수풀 임’자야?「수풀 림입니다.」맞아. 이 둘이 가인아벨 도적질 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것은 여기가 주인입니다. 조개껍질 팔아서 굴 껍질 팔게 된다면 치약하고 약재로 얼마나 들어가는 줄 알아요? 굴 껍질이. 거기는 바윗돌 보다도 굴이 굴은 새카만 뚜껑도 있는 것이 풀 다 뜯어먹고 새끼 다 집어먹고 게 새끼까지 훌떡 삼켜버려요. 굴이라는 굴 가운데서 구멍에서 훅 불어서 줄 수 도 있고 훅 빨아서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 새끼도 어머니 뱃속에 위장에 들어갔던 것을 ‘훅’ 불어 먹이고 ‘훅’ 삼켜버려 가지고 ‘훅’ 불어 먹이기 때문에 어미들이 먹이를 삼천리, 삼백 킬로미터, 삼천 마일 찾아 가가지고 먹이를 구해서 먹고 와서 이것은 새김질하지 진짜의 새김질 침과 물을 짜서 오줌 똥 쌀 수 있는 것이 가래침이야, 가래에 가래 하면 가래는 가려서  갖고 볕씨를 뿌릴 때 시달을 수 있는 가래침을 받아야 돼요.
춤이라는 것이 뭐냐면 손발이 엇갈려서 박수를 맞춰 하는 것이 춤. 탭댄스라는 미국 춤은 발 등을 사방을 맞춰서 소리 낼 수 있는 거예요. 동양 춤은 손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팔방 춤이 달라. 거기에는 모를 데가 많아요. 서양사람 삼천 년, 삼만 년 연구해도 동양 노래 곡조 ‘에헤 둥둥’ 둥둥 아침에 했다가 저녁 다음에 일주일 후에도 ‘둥둥’ 또 ‘둥둥’ 또 할 때는 앤드가 있습니다. 앤드는 부사가 필요할 때 앤드 쓰는 것 알아요? 하나의 문장을 이어놓는 것이 앤드(and) 부사의 아버지 자리입니다.
제일 영어에 어려운 것이 부사와 형용사 가운데 거기에 있어서의 뭐가 있나? 부동사가 있어요. 8대   있으니 춤에도 안 맞고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에도 안 맞는 바른 부위 그것이 어디 있느냐면 동양에 고구려에 있지 않고 한국에 있습니다. 삼현육각. 육각이 뭐라고? 삼현이 뭐야? 할아버지의 생명 굴, 아버지의 생명 굴, 손자의 생명 굴. 굵은 데서부터 중간 패 중심삼고 이 줄 가운데는 이것을 길게 아니면 세 가지의 삼현 육갑의 박자를 맞출 수 있습니다. 육갑이 뭐야? 아까 얘기 했는데 들었는데 뭐야? 육각.「피리가 두 개, 대금이 하나, 해금 하나, 장고 하나, 북 하나, 피리가 두 가지가 들어 가구요.」깨치는 것 없어? 파. 왱강당, 뎅강당.「현이니까 줄로 하는 것.」
세 가지, 삼 삼 구(3×3=9)입니다. 세 종류니까 삼 삼 구 수, 세상 유행가는 삼 삼 구에서 노는 것이 열두 가지하면 동양 민요 될 수 있는 한국 민요 아리랑 고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는데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나서 병원에 들어가서 죽을 주사를 열두 번 죽었다 살았다 해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 청심병원입니다. 국제 청심병원. ‘청심’은 마음을 밝혀. 청심이라고 귀신이   않으니 ‘마음 심.’ 마음을 삼천궁녀. 삼천이 ‘내 천’입니다.
삼청궁녀야, 삼천궁녀야?「삼천궁녀.」삼천, 삼국의 마한 그 다음 변한, 그 다음에 뭐야?「진한, 변한, 마한.」진한, 변한, 마한. 삼한시대의 중심이 뭐예요? 백제. 백제는 뭐냐? 가인 아벨 아버지 어머니 병자 낳은 사람은 천성신 앞에 하나님에게 가가지고 경배 드리고 빌고 비나이다 ‘백배 천배 빌고 비나이다’ 할 때는 불교식은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하나도 되고 이렇게 해. 이래놓고 이걸 이래 가지고 닿더라 이거야. 절 법이 통일교회와 달라. 이건 세 다리를 거쳐야 되고 통일교회는 하나님 이래 이랬는데 여기는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해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이렇게 했다가 세 번째 닿아 가지고야 머리 숙입니다. 하나 둘 셋, 밑창을 찾겠다는 거예요. 뿌리와 시작과 끝이 없으니 그러니 뭐예요? 재? 해탈.
「어머님께 전화가 왔는데요, 아버님 오늘 어제는 95센티미터 잡으셨다고 연락이 와서 너무 기뻤는데 오늘은 왜 연락이 없느냐고.」미꾸라지 아버지 뱀장어 잡는다고 그래. 그걸 통째로 메기까지 잡아 가지고 안 잡아 가도 어머니 나눠줄 것을 싣고 가고 지고 가고 안고 가겠습니다. 있어. 산 고기. 있나 없나? 죽였나 살렸나?「살려 뒀습니다.」어저께 105미리 104미리 103미리 세 가지 종류에 80이상 넘어섰습니다. 84센티미터.「95센티미터는 100이나 마찬가지입니다.」
85센티미터가 윤기병이가 잡은 거 알아요?「어제 95센티미터입니다.」아니 85센티미터야.「또 그 전에.」그 다음에 84센티미터, 83센티미터, 1 2 3 많은 85센티미터를 누가 잡았냐면 윤기병이 잡았어. 그래, 안 그래?「그건 황 회장도 잡고,」그건 3 아니면 4겠지.「죄송합니다, 저희들.」이 녀석은 죽어도 43수에서 7수를 맞춰 갔습니다. 나는 6수를 맞추자니까 7수 6이 6수가 7하고 댑을 합니다. 육 칠? 육 팔 사십팔(6×8=48) 넘어서니까 49. 구 구, 칠 칠 사십구(7×7=49), 여섯 번하고 일곱 번은 육 팔 사십팔(6×8=48)이니까 48은 3수를 소생 장성 하게 되면 98에서 98, 99. 그 다음에는?「백.」백 하나까지. 
이거 다섯 하면 102세까지 가요. 나는 102살 넘어가요. 91 되었으니 91에서는 스무 살을 빼버렸어. 구 구 팔십일(9×9=81)에서 백일이 없거든. 스무 살을 빼서 스물하나에서 구 구 팔십일이라고 했는데 91을 잡아먹었고 101 잡아먹었고 4단계까지 하면 열하나 열둘 열셋까지 잡아먹었습니다. 짝수. 열넷까지 백 열네 살 중심 삼게 된다면 공동묘지 갔던 무덤 아버지 어머니를 폐백 해가지고 열네 살 이상 넘어서면 불살라서 없애버려야 되는 거 알아요? 없애버리면 자기 집에 사당집에 모아 가지고 뼈다귀 모아 가지고 3대 뼈다귀를 해가지고 뚜껑 닫아 가지고 모셔야 되고 몇 대도.
뭐야? 너희들이 나를 왜 자기 놀음에 춤추래? 내 놀음에 추기를 싫어하고. 요년아! 요년아! (웃음) 요년이 둘째 녀석이 훈독사도 안 되는 거거든. 가짜 훈독사. 병 났을 때 땜 때우는 땜질의 약입니다. 네가 아버지한테 어머니에게 달려있지, 아버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내가 여수 간다면 여수, 순천 간다면 아버지가 여수가 맑은 물에 있어서의 농어를 잡아 가지고 지짐 지져먹고 기름 짜먹기 위해서 고소한 깨보숭이하고 떡도 찰떡도 만들고 증편도 절편도 송곳 떡도 만들고 송곳나무 밭이야 이게.
봉화산이야. 봉화산은 대나무 밭을 지난 다음에는 소나무 밭을 지난 다음에는 무엇이 되었냐면 마디가 한꺼번에 자라는 것은 무슨 나무예요?「대나무.」갈나무예요. 갈나무. 갈나무 7부능선, 9부능선에도 갈대밭을 지나야 돼요. 여기에 갈대밭에 본궁이 이 봉화산인 것 알아요? 80리 간사지가 여기에 저 밑창에 80리 이상, 90리, 120리 간사지에 제주도 간사지 남방에 오스트레일리아. ‘오스’라는 것은 남자를 말하나 여자를 말하나?「오스트리아는 남자.」오스트레일리아.「예, 여자입니다.」남자 여자가 합한 섬이야. 거기에는 팔도강산에 없는 ‘오스’와 ‘매스’의 거기에 뭐가 있냐면 캉가루 해봐요.「캉가루.」캉가루는 발이 있나, 손이 있나? 손이 없어. 앞발이 캉가루 손 놀음 해야 할텐데 손이 필요없을 때에는 없어져 가지고 이건 동지에  를 쳐야 되고 못을 박아 안 써도 이렇게 다닌다면 두 발 가지고 열세, 열두 발가락이 아니야. 한국 발가락은 열셋에서 열다섯 발가락을 타고 넘어. 길이가 여기서부터 출발했으면 이 마디에서 몇 가지 마디예요? 한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일곱 마디, 여덟 마디, 아홉, 열 마디, 발가락하면 열한 마디. 새로운 둘 하면 하늘땅에 열두 마디 천지합덕해야 열두 마디 24장로가 지상 위에 24절기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 위에도 22장로가 있어. 내 기도 가운데 다 나옵니다.
10월 14일에 3대권 혼인잔치에는 여수순천 우와! 수놈 암놈이 운봉을 걸고 해방의 날까지 해서 해방을 했으니 너희들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 주의 기도는 어디 갔어? 없어졌습니다. 주님 대신, 주님의 신부 신랑이 되었으니 신부나 신랑이나 둘이 합해가지고 하나니까 신랑 신부가 아버지 아멘, 아버지와 아들이름, 아버지여 하나님 아버지여 당신의 장자가 예수님인데 예수가 뭐냐면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술해는 예술이야, 예수의 이름 부릅니다. 예수가 뭐예요?
술해가 뭐라고 해? 팔자타령에서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술해’가 뭐예요? 술하고 그 다음에는? 잔나비 띠입니다. 해는?「돼지」‘돼지 해’. 이거 잔나비하고 돼지하고 돼지의 등을 타고 잔나비는 춤도 춥니다. 호랑이도 덩달아서 춤을 춥니다. 늑대 산지기하는 포수하는 남자 여자가 되면 꼭대기에 와가지고 똥을 쌉니다. 그거 알아요? 목 지키는 사람이 제일 처량해요.
내가 제일 사냥 갈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목 지키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나는 언제나 머리끈을 먼저 세 시간 앞에 이상 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야. 절반 되게 될 때까지는 소리를 지르면 안 돼요. 장대기 막대기 버팀돌 갖고 가지만 이 나무때기 소리를 쳐가지고 ‘탁’ 소리, 바위를 치면 ‘탕’ 소리가 납니다. 물 치면 진짜 ‘탕’ 소리가 나요. 진탕. 진탕물에 ‘탕’ 소리가 나요. 진탕. 막대 판대기를 쳐야 진탕에 ‘탕’ 소리가 나요.
아이고 이거 마저 먹고 이제라도 용호 꼬리를 잡아 가지고 좋다고 춤추다가 걸려들거나 대가리 아래턱이라든지 귀 걸리든가 옆에 와서 춤추다가 걸리는데 잡아 빼지 못합니다. 선생님의 낚시는. 닷줄이 끊어지지 않고 다시 펴지지 않아. 고장 안 나니까 줄이 아니고 닷대와 밧줄은 문 총재의 힘줄과 생명줄이 끊어지지 않고 늘었다 줄었다 조정해서 잘 맞출 수 있는 기어 장치를 운전할 수 있는 재간을 아는 사람이 있다. 사시미도 그런 사개 잡아. 내 코에 걸리게 되면. 발목 발목을 잘라서 네 다리 자르면 몽땅 다리 해가지고 ‘주인 나 살려주소.’ 뭐야? 마음에 들어오지 않아요. 청심이 돼야 돼요. 산 짐승이 따라온다고 뒤를 돌아 토끼도 잡혀 먹습니다. 죽는다고 뒤를 버리지 말고 산 넘어서는 수놈이 범이 호랑이가 있는가, 늑대가 있는가, 사자가 있는가, 구렁이 스크류 뱀이 있는가, 잡아먹는 뱀 같은 것을 뭐라고 하든가? 스크류뱀 같은거,「아나콘다.」아나콘다. 꿰고 앉아 너를 바라보니 아나 구멍을 통해서 쭉 내다보니 너를 보고 앉아 가지고 치려니 꽁지를 쳐가지고 대가리만 나가서 치게 되면 이 꽁지는 없이 대가리 가는 데로 몽땅 나가 가지고 너를 통째로 삼켜버린다는 거예요. 아나콘다. 이야! 선생님 스크류뱀. 스크류 꼬불 꼬불 해가지고 있다가 그놈이 이렇게 붙어 있을 때는 ‘퉁’ 하게 되면 하늘땅도 구멍이 뻥 뚫어진다. 아나콘다는 수평에 구멍이 뻥 뚫어지고 상하의 종횡의 물결이 보름 물하고 15일 물이 쌍보름 위에 하보름 하게 되면 무수하다는 거예요. 보름밤이 돼요, 밤. 대낮에 둘이 1년에 북쪽에 낮이 됐으면 남쪽에 달이 되고 달이 해 됐으면 북쪽이 달이되고 엇바꿔 가면서 그것이 150만리입니다. 150만리.
17세를 넘나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 고개는 자동적으로 열한 고개 자동 있는데 17세의 열 아들에게서는 결혼하는 남자는 여자가 한 살 앞서야 돼요. 남자가 앞서든가. 다음이 아벨이니까 아벨의 왕초는 하나님의 주인보다도 낮의 주인 되는 그 분을 밤의 하나님 대신 모셔 오기 때문에 밤 하나님을 잊어버린 타락한 후손입니다.
밤하늘의 왕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니 원리가 본체론에는 하나님이 있었다는 밤의 창조주, 낮의 창조주였던 창조세계 보다도 밤의 주인으로서 왕 노릇하는 그 왕이 만물을 만든 창조주보다도 보이지 않는 영점 자리에 공 가운데 ‘빙’ 보  데 자리 잡고 열두 방수를 맞춰 가지고 알 될 수 있는 여기에 열두 방향과 종적 방향 열두 상하를 중심삼고 11수와 6수 맞추는 중심이 여섯 상대적인 두 사람 중심삼고 여섯 궁전의 자리에 들어가야 천상 지상에 하나 된 자리가 벌어지기 때문에 만왕의 왕도 아버지 왕, 어머니 왕. 종교세계의 부모, 그 다음에 몸뚱이 세계의 실체를 낳을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 참입니다.
 ‘참’자는 몇 글자예요? 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이야, 아홉이야, 뭐야?「아홉.」다시 해 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야. 이거 꺾었으니 둘이야. 하나 안 돼. 펴야 하나 되지. 둘 전되니 가인 아벨 몸과 마음은 반드시 둘 꺾어진 자리에 상충된 원수와 같이 돼가지고 각도, 각도로 맞서고 있으니 이것이 반발하는 어느   너희 몸과 마음은 싸워!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먼저 뭐냐면 천사장의 정자를 받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정자를 받고 하나님의 상대의 어머니의 난자를 받아야 돼요. 그게 본래인데 그랬으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정자가 플러스고 난자가 어머니인데 안팎의 부부, 상하의 가인아벨 싸울 것이 전후의 가인아벨. 가인아벨은 원구 피스컵 평화의 조상 동산을 만들자. 두 점이 큰 원구의 작은 열 개도 이거 만들어서 더 크게 되면 백개도 큰 바퀴의 여기에 아홉 개 열한 개 될 수 있는 것이 기수니 이것 맞추면 이것은 올라가면 이것은 돌아가 내려갈 수 있게끔 이것이 열 바퀴 스무 바퀴에 이거 한 단계 될 때에 이건 한 바퀴 돌고 열 단계 사방수를 언제나 맞출 수 있는 것이 부인이예요. 부인.
부인이라는 것은 아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는 것이 부정입니다, 부인이예요. ‘말씀’ 변에 ‘참을 인’ 했으니 말하고 참고, 좋고 나쁜 것을 참아라. ‘아닐 부’자는 이 ‘불’자 위에 입이 없으니 소리를 내지 말라. ‘부인(否認)’은 ‘말씀 언’ 변에 인정할 수 있는 ‘인’은 칼을 중심삼고 각도와 칼을 잘라서 점을 쳐가지고 마음 했습니다. 각도를   했으니 가로막았으니까 여기 ‘인’자는 지극히 나쁘지만 그 점은 지극히 행복해서 반대한 사람들의 남긴 모든 위장물을 전부 다 상속받기 때문에 세상에 하늘나라의 복된 자리에 간다. 그거 맞아.
부정부패. 바른 것을 지탱하는 것은 패해서 파괴되어 없어진다 이거예요. 부정을 하는 데는 없어진다. 패해야 된다 이거예요. 문 총재 제주도에 와서 너희들 문 총재 기성교회에 모신 어디 교회 있었어?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문 총재 뒤 따라 앞뒤나 좌우로 상하나 한 사람이라도 따라 올텐데 하늘과 하나님 아버지 장자 예수로 부르는 그 하나님 부자지 관계에 앞뒤로든가 좌우로 따르는 모시는 사람이 있어서 상하로 해서 모시는 사람은 하나님이 모시는 외에는 아담이고, 아래는 해와야. 앞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남편이고 여자는 해와.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산 고개 50고개를 넘을 때는 여자는 옆에 가 서나? 옆에 섰다가는 물려 죽을 수 있습니다. 뒤에서 따라오던 보  가 뒤로 삼면이 통하니 바른손으로 이 바른손에 있는 여자를 당기면 이쪽 두 산 버티고 굽히고 닦아주니 잡아채니 이쪽으로 나가 떨어지는 거예요. 남자는 반대에 있으니 바른손이든 왼손이든 상관치 않아. 앞에서  지면 여수를  면 늑대와 아담 해와는 거기에 상반되는 상수라는 거예요. 아래는 복수야. 원수는 복수합니다.
「맥콜 다 잡수셨습니까?」아니야, 이거 타조.「수련생들 밥.」이거 무슨 뭐냐면 좋다. 뭐냐 하면 뭐예요? 소나무보다 큰 나무가 무슨 나무?「잣나무.」잣나무 잣. 잣죽을 먹기 때문에 저녁 안 먹어도 밤에 안 자고도 난 깨어있을 수 있다. 잣죽을 먹었기 때문에. 그 말이 맞아. 고단할 때는 잣죽만 맞아. 꼭대기 숨구멍 통문이 있으면 잣죽 먹으면 설사 났던 것이 배탈 났던 것이 정상적인 흰 것에 대해 분홍빛이 돋아요. 어머니 몸뚱이는 분홍, 헬리콥터 배때기가 분홍입니다. 그 다음에 구름빛, 하늘빛이야.
요것을 요렇게 먹으면 몽땅 내사랑입니다. 이거 다 부정하고 그거 너희들 잡고 살아서 나는 이쪽에서 등등끼리 맞대고 반대했으니 두 사람이 사방으로 나를 가운데 세우고 성을 쌓아. 너희 부모가 참부모님 가운데면 둘레에 성을 쌓게 된다면 사탄 동서남북  면 아들딸 해방의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거기에 태어나는 거야. 영국과 불란서. 그 터널이 영국 어디야? 불란서의 불란서 그 땅이 내 땅입니다.
영국 건너가 굴 판 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터널?「도버해협.」도고가 도고 겐스이가 누구든가? 일본 나라의? 동양 평팔랑. 도고 겐스이는 동양 평팔랑이야. 도향 평팔랑. 도고?「헤이하지로.」헤이하찌로. 맞아?「예.」바로 지꾸간 다이로 마산과 진주 앞 바다에서 마산 말 타고 가는 신랑과 진주는 바다에 하늘 말이 바다 밑창까지 자지 않고 매달아서 날아가는 것이 말은 자지고 공중에 매달아서 밤을 재우지 않은 용마루 포에다 해가지고 내려서 십자가 걸어 가지고 자지 못하게 불알   목을 목덜미에 3단계 묶어 가지고 머리 꼭대기에다 딱 두 갈래가 되지 않고 하나 되게 세 마디 위에 달아 가지고 말이 자지 못하게 해요. 앞으로도 못 가고 뒤로도 못 가고 위로도 못 가고 아래로도 못 가고 한 자리에서 밤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이라는 것은 보라구요. 바른쪽이 전부 다 문을 열었어요. 이렇게 바른쪽을 울타리 해 놓으면 ‘말 마(馬)’자는 여기에 하나 둘 셋, 하나 셋 넷 다섯 여기에 기둥을 박은 거야.  뭘 자꾸 돌아다 봐? 나 갈텐데. 나는 이제 헬리콥터타고 어머니에게 찾아가면 되잖아.「일곱 시 반에 외부 손님들이 오기로 했습니다.」누구 손님?「노동청 청장하고.」너?「예.」너만 갔다 오라구. (웃음) 죽겠으면 죽고 너희들 없어도 나 혼자 다 해먹을 수 있습니다.
국제 해양 지도자 가정들을 특별 교육하는 총책임자가 모가지도 허리도 발등성이 전부가 언덕 터 방에 돌다리를 작은 돌 고임돌 중간돌 세 번째 올라오는 큰 집입니다. 세 고개를 넘어야 큰 집에 올라와요. 우리 집도 세 고개 넘어야 할텐데 평양 문턱아래 거기는 넓어.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놓고 싸움도 할 수 있어요. 숨기 내기도 할 수 있어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낚시 매일 떨어지면 세 기둥을 뚫는데 어딜 꿰냐면 큰 무릎팎 문 앞에 광 를 넘어서 여기 떨어져야 됩니다. 여기 창 넘었으면 여기 도랑재 있으면 도랑재에 물발이 뛰어 가지고 휙 돌아가더라도 다음에 평지가 이 둘째 번 평지, 셋째 번 평지 여기서 3단계, 4대 만에 5대조 조상이 새로운 핏줄이 하늘과 연결되는 거예요. 5대 조상. 4대 조상은 너희들 한 집에서 삽니다. 그렇지?
자, 이런 세상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싸버린 아들딸 보자기에 싸가지고 검은 보자기에 싸  칠색 보자기를 풀어 가지고 알록달록한 것이 뭐냐면 태양빛과 땅 위에 깜깜한 빛이 거기에 노란물, 파란물이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가을물, 봄 여름 가을 색을  내면 흙밖에 없어요. 흙. 그 다음에는 하늘 생명의 원조.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산소, 질소. 여러분 뭐예요? 식물성 뭐예요? 식물성 뭐?「플랑크톤.」식물성이 뭐? 동물성이 뭐라구? 식물성 고기들 짐승 그게 뭐?「플랑크톤.」그 플랑크가 뭐야? 불란서 왕국 이상 보다 플랑크 톤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래 프라그마티즘.
북극과 영국과는 산맥이 있는데 그게 무슨 산맥?「우랄산맥.」울타리 산맥. 울타리 아래 지평이 꼭대기와 종적으로 구멍 뚫고 서쪽으로 구멍 뚫은 것이 뭐냐면 전기에 있어서의 플러그다. 플러그 알아? 플러그.「예.」꽂았다가 꽂는데 플러스면 마이너스에 꽂는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나 되어 ‘찍짹’ 하게 되면 남자 여자가 춤을 춰서 방귀 끼고 똥까지 오줌 싸면서 하면서 여자의 골짜기 깊은 데는 오줌 방울이 매꾼다는 거예요. 나중에.
사랑하고 나고 문을 열면 나중에 자기 전에 그  에서 물이 나온 것을 치워 버리고 자기 전에 잠자기 고요하게 수평을 위해서 물방울이 평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은 생수 사수가 동서남북이 움직이면 사수가 물이 됩니다. 그래 조화가 되어 가지고 같이 놀고, 같이 자고, 같이 자지 않은 부부 가운데는 아들딸 낳더라도 50고개 못 넘고 3분의 2가 50고개 부부가 되기 전에 아버지 어머니 죽고 과부 홀아비 딸로서 고아에 몽땅 가족이 옮겨질 수 있는 아들딸이 고온에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처녀가 천주교 처녀가 수녀가 돼 가지고 신부와 절대 오빠 관계, 어머니 아버지 관계를 맺으면 말세가 되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종친 상관관계. 한 집안 열 집이 살게 되면 전부가 할아버지 할머니 사돈 사위 할 것 없이 사돈 집, 내 집 전부 다 억만 평의 같은 가치의 한 족속이다. 지옥 가는 한 족속이다. 거기에 산 집이나 왕이나 천국 못 갑니다. 낙원 가서 기다리는 것을 알아야 돼요. 꿈에 꿈 가지고 쉬는 낙원이야.
천지라는 천지인이 하늘과 땅에 뒤에 사람을 중심삼고 거기에 달려 가지고 정수 난수가 합해 가지고 바다와 육지와 하늘땅이 춤을 출 수 있는 종적 기둥을 세우지 않으면 하늘땅도 없어지고 하나님의 아버지도 없어지고 어머니도 없어지고 우리 가정도 어머니 아버지 7대 조상, 7대 후손, 7천년에 억만년 꿈꾸던 해방 천국이 될 줄 알았는데 지옥도 못 가 가지고 깜깜한 어두운 세계에 없어지지 않고 그 울타리를 만들면서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를 울고 어두운 가운데 통곡하니 지옥에 지옥문을 해방해 주십시오. 조금 기다려 내가 해주기 때문에 너희 아들딸이 훌륭하거든 세상에 거지패의 제일 나쁜 아들딸이 아니야.
거지세계의 좋은 아들딸은 너희 대신 제일 좋고 제일 귀한 아들딸과 아담 해와의 아들 거지패 된 그들과 결혼 맨 끝날에 할 수 없이 아담도 해와도 사탄세계는 없으니까 남아진 음녀들로서 썩어질 수 밖에 없는 그 감탕냄새 썩은 냄새나는 물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 가서 목욕하고 씻고 때를 지워 가지고 남자의 탈과 여자의 탈을 벗어 나가지고 남자는 ‘붕’ 떠나는 솟구쳐 올라오는 김이 기름이 떠올라오는 거기에서 기름에 타가지고 ‘붕’ 올라가고 구덩이에 뭐야? 다크 홀. 해양까지 삼켜버리는 검은 구덩이 있는 것 알아요? 다크 홀. 거기는 사람이나 배나 사람 들어가게 되면 배든가 나라도 몽땅 없어지는 거야. 그걸 7, 8개 차원의 구멍이 뻥 뚫어져 가지고 하늘나라는 거꾸로 바른쪽에 가야 되는데 거꾸로 가가지고 지옥과 연락하고 있어요. 이렇게 둥글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와가지고 이렇게 가지 않고 이렇게 와가지고는 여기서 한 바퀴 ‘삥’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여기 들어온 이 자리만큼 중심삼고 이 자리 만큼 뻗어 나가기 때문에 이 공간에 흑조가 흐릅니다. 태평양 가운데.
왜 걱정해? 네가 왜 걱정하나? 내가 걱정할텐데. 에덴동산에 그런 사람 없기 때문에 이노무 도적놈 욕심 많은 황선조의 가을에 추수해 주인노릇 해먹겠다는 그릇이 황선조. 딱 맞아. 너는 또 뭐야?「쏟아질라고 그래서」쏟아질.「아버님 수련생들이 너무 배가 고파요.」소화가 먹으면 소화질이 안 되기 때문에 쏟아지는 거야.「아기들 있는 사람 엄마들은 찌찌도 주고.」죽어라. (웃음) 죽어 지옥 찾아 간다 그겁니다. 주거지가. 천국 못 가.
하나님의 정자와 하나님의 난자의 주머니 아기집이 아기 궁이 자궁이 여자의 질궁 굴 밑창과 굴 꼭대기에 있는 거야. 초소를   는 마귀가 돼 있고 그의 씨는 자궁에 가짜 자궁들이 태어나 가지고 가짜 주인을 중심삼고 세상 복귀될 때까지 끝날이 돼 가지고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나 둘 이 없어 세 번째 될 때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궁전에서 왕을 모시고 잘 수 있는 문지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조 씨 선생님의 고향에 덕달면에 조 씨가 북서 조 씨, 북동 조 씨가 있습니다. 북동 조 씨는 낙천이고, 북서 조 씨는 정주야, 거꾸로 돼 있습니다. 야! 복귀원리는 초부득삼(初不得三) 처음 번에는 전부 다 뜯어 고치고 두 번 해가지고 탕감 돼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이렇게 대할 수 있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는 엑스가 여기에 쉼 터 위에 피할 문과 문을 열어놔야 돼요.
오산 굴다리를 보게 되면 오산은 동서로 굴다리가 돼 있는데 남북의 피난 사람 인 홀이 있습니다. 이야! 그 굴다리가 있으니 80미터도, 100미터도 안 되는데 내가 건너가려고 하게 되면 발이 서, 못 가. 등을 넘어가라는 거예요. 저쪽에  에 졸업시켜 가지고 2학년 3학년 소학교 다녀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3학년 마지막에 들어가 가지고 4학년, 5학년에 가가지고 4학년 본래 나기 위해서는 정주 보통학교에 갔습니다. 이건 안주야, ‘편안 안’ 안주. 오산학교를 버리고. 1년 8개월, 1년 6개월, 4개월에서 8개월 사이에 졸업을 하기 위해서 3학년 마지막에 4학년, 3학년 마지막에 4학년 되기 위해서 4학년, 5학년 중심삼고 나는 4개월 5학년 되더라도 4개월 후에 새로운 여름방학 될 때 들어가게 되면 오산교보 사람이 정주 보통학교 낙제생이 들어가더라도 오산학교 5학년 여름방학을 지나 가을학기 돼가지고 6학년 그냥 그대로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난 그거 싫어. 버리고 왜놈들이 세운 정주 보통학교야. 특수보통학교 난 싫어.
어디 가? 죽으러 가는 거야. 너 데리고 가지 말라구, 한 사람도.「예.」운전수 없이.「이리 오기로 했습니다.」그럼 뭐 아래층에 내려가면 좋구만. 어디 가긴 뭐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면 다 되누만 뭐 걱정할 것이 올라가라 내려가라 한 바탕에 놀아나니 한 물이면 물, 한 산이면 산, 오르락 내리락 산에는 올라갔다 거꾸로 하고 물에는 내려가는 것을 대가리가 먼저 내려가고 다리가 꼭대기를 향해서 나중에 내려가면 마찬가지야. 그걸 같이 딱 맞춰 놓으면 수평이 되어서 평원세에 영원한 직행길이 생겨나는 겁니다. 직행길.
이건 종대니 직행길. 이건 횡대니 이거 직행길. 여기도 종적에 이게 직행길, 코도 직행길. 하나 둘 셋도 직행길. 횡적 직행길, 젖도 직행길. 배꼽은 동그라미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은 동그라미 돼요. 동그라미 들어가 가지고 수놈 암놈 상하 전후 좌우에 들어가 돌고 돌아 방향도 상치될 수 있고 상응될 수 있는 상대적인 세계를 품고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만사형통해야만 하나님이 이 땅에 와가지고 주인노릇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까지도 상대로 삼고 밤낮의 하나님이 가정에 들어와서 가인 아벨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세상도 바로잡고 3대를 중심삼고 4대만에 초부득삼, 삼 사는 하나님이 주관하고 5라는 기둥은 이쪽 왼손 기둥과 바른손이 둘이 합해서 상대인데 이래 가지고 십자세계가 십간십이지가 되는 거예요. 여기 여기 버티면 이렇게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못 넘어집니다. 이렇게 넘어져서 기둥을 하게 되면 이 기둥에는 제사상을 치르기 때문에 이걸 기반하고 네 기둥을 중심삼고 여기에 엑스, 엑스 사 기둥 엑스 위에 선 이것은 깜짝 움직이지 않고 여기에 ‘붕’ 떠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것 없으면 여기에 동서남북 팔방 팔각정을 다 모은 기둥이 남아져야 돼요.
그 기둥 가운데 하나님이 사는 꼭대기와 산 동서남북의 땅이 한 곳에 꿰 가지고 이것이 돌아가면 같은 자리는 어디 가더라도 그 같은 자리에 돌고 있기 때문에 조상이 도는 하나님의 아버지를 조국으로 하고 고향은 90각도에 딴 곳은 300 천태만상의 곳에 90각도 맞춘 그 세계는 하나님의 손발이 하나 될 수 있는 맞춰 가지고 상대로서 홀수가 안 되고 쌍수가 될 수 있는 합덕세계가 모든 것이 하나 돼 가지고 완전히 합해 가지고 박수할 때에 (박수하심) 어디로?
이것이 바른손과 친하냐, 바른손 앞에 이것이 따라가느냐? 바른손은 높으니까 조그만 놈이 따라가서 맞춰야 되고 땅에 내려올 때는 대가리가 이쪽에 있고 여자가 궁둥이 크니 궁둥이 큰 것을 맞춰야 돼. 내려갈 때는 거꾸로 여편네 대신 바꿔 살던 것을 남자들이 대신 아기 보기 처녀 송사의 빨래를 누가 해줘야 돼? 다림질과 입히는 것은 어머니가 하더라도 빨래하고 때를 지워 가지고 헤어지고 구멍 고장나면 재봉틀로 ‘드르르륵’ 하면 백 번 하더라도 같아요. 여기는 뭐냐면 올라갔다가 올라가는 실, 내려가는 실, 3색의 다른 구멍에 들어가기 때문에 재봉틀은 박혔다가 깊은데 내려갔다가 중앙에 갔다 달리 깊은데서 여기에서 또 높은데.
높은데 사다리, 그 다음에 여기 가운데 붕 떠서 이 두 놈이 궁둥이가 넓고 이래 가지고 붕 떨어졌으니 여기에 채우고 동서남북이 이렇게 하나 되어서 이것이 채웠던 것이 이것이 귀재기 따라 다니고 여기에 채워져 가지고 완전히 딱 들어맞게 될 때는 고장도 안 나고 술렁술렁 술렁술렁 잘 돌아간다는 거예요.
발전소가 왔어? 발전소에 물통이 종적으로 떨어진다구. 다 비면 이것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돌게 할 거야, 아래가 먼저 돌면서 위가 따라갈 거야? 발전소 세 개만 되게 된다면 한꺼번에 가인 아벨 중심삼고 가인아벨 3백층 발전소를 같이 묶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만들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되게 되면 하나 여기에 있으면 두 번이 여기에 오고 세 번 중심삼고 여기 여기서 여기서 했으면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하나 됐지만 이것은 하나 안 돼. 이야! 세 번 되면 이것이 두 번이고 여기는 세 번 만에 맨 마지막에 시작되니 마지막에 출발되는 겁니다.
여기 출발도 되고 이건 세 번 전에 이건 열매가 됐지만 열매의 중심이 그 열매가 안 돼. 종적 꼭대기에 시작한 여기에서부터 종적에서 다섯 여섯 일곱에서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까지 기둥 되는 거예요. 6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런 세 번 각도에서 남자 중심삼고 삼면만 세 번만 하게 되면 삼 삼 구(3×3=9) 돼요.
그래 선생님이 할머니 삼위기대예요, 그 다음에 중년 삼위기대입니다. 그 다음에 47세 이상은 노년입니다. 여자가 산기가 정지라는 것이 눈과 여자의 음부가 이것 감으면 그거 열어야 되고, 음부가 열게 되면 눈은 닫으면 열어야 돼요. 깜빡 깜빡 합니다. 한 번은 아래 된다면 한 번은 두 번째 이 장대가 서느냐 안 서느냐 보게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도 장대가 서느냐 안 서느냐 주의해야 되고 둘째 어머니 아버지가 장대가 서니 죽으면 안 돼.
7수를 중심삼고 일곱 번째에 대해서 종적인 기둥을 중심삼고 종적 중심 3단계 종과 높은 최고의 나라와 이 댐 된 댐 되어 가지고 붙어진 그 곳, 그곳이 중앙치입니다. 수도예요. 수자를 무슨 ‘수’ 자 쓰나? ‘머리 수’ 자 쓰나? ‘도’ 자는 무슨 ‘도’ 자 쓰나? ‘도’ 자가 도적놈. 나쁜 놈. 도적놈이 남자야. 남자 앞에 뭘 했냐면 남자 앞에 도적놈이에요. 도원빌딩이 어떻게 생겼나? ‘도읍 도’자, 이 ‘도’자고 ‘원’자는 ‘둥글 원’자고 도원빌딩입니다.
‘도(都)’ 자가 어떻게 쓰던가? ‘놈 자(者)’예요. 도적놈.「도읍 도(都)자, 무릉도원 할 때 도.」‘도읍 도’자 ‘놈 자’ 아래 이것하지? 그래 안 그래?「예, 맞습니다.」이거 뭐냐면 흙토를 여기서부터 가로 매기고 하늘땅을 가로해서 무엇을 낳았냐면 아들이예요. 연 월 일입니다. 달을 중심삼고 달은 뭐냐면 어머니요, ‘자’ 자는 아들입니다. 여기 와가지고 아들 못 낳아 가지고 꺾어 내려가야 되고 여기서는 어머니가 자궁이 없으니 아버지 자궁 2대에서부터 하나님의 정자에 세 번, 네 번에서부터 4차 만에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전에 정자의 여행길은 한 번 더 땅에 만나 가지고
「예쁜 신준님, 자꾸 전화가 왔어요. 예쁜 신준님.」예쁜 신준이 뭐야?「신준님이 자꾸 왕 아빠 목소리 듣고싶다고 전화가 왔어요.」신준아 사랑한다, 입 맞춘다 짭짭. (뽀뽀하심) 열두 번 다 끝났다. 나 너 안 봐도 좋습니다. 사흘 나흘, 일주일, 두 주일, 삼 칠 이십일(3×7=21) 안 만나도 나 찾지 않겠다. 아빠 사랑한다고 와! 열두 번, 열세 번 키스만 하면「아빠 사랑해요.」아이고 아빠, 엄마. 왕 엄마, 아빠 사랑한다니 고맙습니다.
다 맞아 가지고 품고 몽땅 두 곳 열 곳을 한꺼번에 먹어도 선생님 설사 안하고 신준이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게끔 더 강한 사랑할 수 있는 왕엄마 아빠가 되어서 왕아빠가 못 하는 것을 보충해서 열셋을 훌떡 삼킬 수 있는 엄마를 만들어 가지고 앞뒤로 서는 것이 아니라 종횡 옆으로 바른쪽 왼쪽으로 서가지고 궁전문을 갈맞춰서 이 발자국 맞아야 돼. 어머니 발자국 아버지 발자국 내 발자국 할 때는 여자 발자국이 왼발자국이니 그 다음에 여기에 어머니 발자국이 옵니다. 옆으로 서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인 아벨 횡적으로. 종대는 가인 아벨 종대가 부자지 관계예요.
부자지 대수와 혈통의 생명선이라는 것은 변치 않아요. 생명선은 평면선은 변치 않지만 종횡의 아들딸은 평면 가운데 딴 세계의 이쪽에 해가지고 이쪽 세계에 와가지고 거꾸로 천지가 지천이 되어 가지고 첫 번, 두 번은 초부득, 첫 번은 부득이고, 두 번째도 부득이고 셋째부터 출발하고 셋째 번 네 번을 합해야 남자 여자가 합하게 되는 겁니다. 맞서 가지고 맞선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 보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맞선.」맞선을 뭐라고 가정끼리 만나서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례?「상견례.」상견례는 늘상 되고 변할 수 없으니 그거 달라짐이 없다 그 말이야. 너 가정이나 내 가정이나 아래 위가 엑스 끼리 맞추면 하나 되기 때문에 상견례 저 두 곳에 서로 일상 좋아하던 것은 신랑 각시가 엇갈렸지만 사돈 색시는 신랑 남편을 좋아하고 신랑 남편은 원수 뜰 따린 딸을 상견례와 같이 같이 사랑하기 위한 부부가정, 형제가정, 가정 부부가 하나 되는 겁니다.
3단계 세계가 여섯 8수, 7수, 7수와 7수 완성은 이것과 이것과 그 다음에는 8수와 9수가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가서 어디? 어디가 됐냐면 여기 맞추는데 이거 어떻게 맞춰야 되냐면 이렇게 맞춰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엄지손가락 이렇게 되니 여기 되니 이 수평선 여기에 올라갔으니 이 손은 이것 따라가야 되는 겁니다. 왼손도 이거 따라가니까. 부부 같이. 부자관계. 3대가 7대가 여섯 일곱, 7대가 같이 해가지고 8대 9대를 10대 위에 10고개, 열 고개를 홀수가 쌍수를 찾아 넘어가 열한 열둘 열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이것 수평 위에 소생 장성 완성 기둥이 세 기둥 서야 돼. 8 9 10 팔구 하게 되면 사구. 사구가 팔구 해서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은 평면이 아니고 반대 평면이 26수의 종적 수가 같아야지 같기 때문에 72촌이 생기는 거예요. 팔구사구. 사구의 두 배야, 팔구. 60만 대중의 장녀들이 60만 대중 430년 후에 산 곳이에요. 산. 사 구 중심삼고 36, 7수를 중심삼고 60만대 불기둥 구름기둥, 기둥이 뭐예요? 불이 뭐예요?
땅 위에 도기공장 불 떼는데 얼마냐면 사흘, 나흘 떼요. 기와골 도기 구우려면 일주일 이상, 열흘, 열둘 이상 불 뗍니다. 그거 알아요? 도자기 만들려면 열두 기둥을 하니 삼시대가 엇갈려 가지고 하기 때문에 울긋불긋하고 아름다운 그림 여러 가지 모양 생기니 밤의 꽃, 낮의 꽃, 밤의 꽃이 뭐예요? 나팔꽃이야. 나팔꽃이 밑창이 길어 가지고 이렇게 큰 것에 여기서 보니 이것은 공중에 비행기를 하는 불빛이 밑창에 그려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멀리 가서 돌아 들어오는 이것이 신부입니다.
백합화의 깊은 사랑이어야 처음 사랑이 중간 일족 사랑을 넘어서야만 이 꽃 이 운더리에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중심이 이게 맺혀 가지고 전부 다 모여야만 여기서 가가지고 반대의 기준에서부터 아버지의 순, 여기서는 아버지의 순이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은 거꾸로 된 아버지 순이 거꾸로 위에 가가지고 맞춰주는데 누가 당기든가 뚜껑이 되느냐? 땅은 알맹이고 하늘은 뚜껑이 되기 때문에 하늘과 영인들이 자립해 가지고 너희 일족들 뚜껑 덮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보면 우리보다 먼저 조상들이  심해서 너희들이 살 길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때가 오는 날에는 문 총재가 갈 것을 전부 다 덮어놨을 뿐이지 다 준비해 놨다는 겁니다.
뉴욕 가가지고 무슨 조상을 선포했나? 핏줄의 조상, 생명의 조상이 다릅니다. 그걸 발표했습니다. 천국문을 여는 데는 가정의 땅 위에 축복가정은 가정이 하늘나라의 문과 지옥의 문을 두 문을 꽉꽉 하던 꽉이 자퇴해서 없어져 가지고 고요한 채만번에 선생님이 꿈에도 깊은 골짜기에서 왕노릇 할 수 있는 사색을 영계의 뿌리와 어두움 세계의 수평된 뿌리를 중심삼고 뿌리와의 미래의 이 교서 교본서, 교본과 교서를 만든 것이 33년 이상 걸렸습니다.
이제부터 7년 7개월 이내에 이것을 능통할 수 있는 자리 못하면 7년이 72년이 걸리고 700년이 걸리고 7천년이 걸립니다. 너 아들딸 7천년 7만년이 돼도 천국에 못 가고 천국 지옥문도 다 없어져서 하나의 천국문 앞에 천막을 치고 거재기 판을 쓰고 집을 짓고 천의 집을 짓고 종의 거풀을 집을 지을 수 있는 집을 지어 가지고 이 땅 위에 백성 귀족 쌍놈 거지 본갓집 전부다 있으니 3시대를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올라갈 수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천상세계에 너희들을 다시 닦아 세워 가지고 하늘에도 맞고 땅에도 맞고 동서에도 맞고 남북에도 맞고 상하에도 맞을 수 있는 삼면, 사면에 부족한 것을 다 덮어 버리고 하나의 평면 중에는 종횡이야. 종적인 기준을 세워놓고 횡적인 면을 갖다 맞추는 겁니다. 선생님이 종적인 가정의 전통을 만들어 놓고 너희들이 교서 교본을 중심삼고 가로 붙여 가지고 이제 밤낮 쉬지 않을 것을 따르는 것보다 더 훌륭하니 많이 백번 천번의 더블을 하게 된다면 열 번에 안식하면 120번도 하게 되면 120번 읽으면서 외는 것보다도 백서른 고개도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은 자연적 환경에서 이루어지지 강제적 환경, 제재적인 환경에서 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주, 좋다.「아주.」좋아서 타고 가서 뭐하냐면 날아가야 돼요. 조화 꽃이 되어야 돼요. 향기가 향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꽃을 볼 수 있고 색깔은 볼 수 있어도 향기는 보이지 않아. 향기에서 몸뚱이고 향기가 마음이 있고 향기에 사랑도 보이지 않아. 그걸 볼 수 있어. 이야! 몸뚱이 사랑, 중간 사랑, 그 다음에 혼이 있어, 혼.
몸 마음이 하나 되기 시작하면 몸 마음 가운데 한 단계 중간 다리 놓는 것은 야곱이 전부다 화란 돌다리를 놔가지고 기둥을 넘어 가지고 기둥으로 사다리를 밟고 오르락 내리락 해가지고 화란 땅에 올라가 가지고 동생 가인을 맏딸을 찾으려고 했는데 아버지 그 7년 동안을 야! 그 삼촌끼리는 야, 7년이면 우리 누나 죽는다고 약속하고 화란 땅에 화란이라는 곳은 앞 동네 질서 없는 동네의 문란한 믿을 수 없는 화란 땅에 들어가서 ‘라반’이야. ‘가나다라’ 자유천지의 ‘라’ 반.
양반이야, 라반이야?「라반.」라반이 한 가지 올라가니 ‘가 나 다’ ‘나’ 위에  ‘다 라’ 두 세계로 올라가니 나를 찾는 아내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 4단계의 대수를 자리 잡아 오르락 내리락 우리 한국의 7월 7일은 무슨 신토래비? 신토래비는 소설을 말합니다. 신랑 신부 칠월 칠석에 만나 가지고는 자질 못 해. 다시 1년 반 사탄들이 자게 될 때 너와 나는 키스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사탄세계가 밤에 없어지기 시작할 때는 하늘에 우리나라가 서로 엇바껴 뒤집어지는 시간이 그냥이고 엇바껴 화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그게 칠전팔기.
일부분  수 있기 때문에 8자가 짝수니 쓰러져 가지고 남자가 쓰러져 가지고 “어머니! 누님, 아내!” 세 어머니 여자를 세웠습니다. 어머니! 동생! 아내! 세 여자가 와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자리, 아내의 자리 셋을 내 놓아야 3대 여자와 한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남편 하나의 씨를 비로소  어 가지고 세 가짜 사탄의 정자, 가짜 사탄의 난자, 세 개를 전부 다 불살라 버려서 냄새도 안 나게 향기냄새가 날 수 있게끔 향기 뿌립니다.
화장하고 나는 그 냄새나지 않는 약을 뿌리지요? 무슨 약이야? 사람 탄 냄새가 남지 않아. 옷 탄 냄새가 남지 않아. 아이고 그럼 자동차를 태울 수 있나? 자동차 타는거 냄새 보면 거기에 거기 탔던 사람들의 냄새가 나. 그 자리를 갖다가 폐차 만들어서 불살라 다시   어서 세컨(Second) 가지고 안 되고 서드(Third)가 세 번, 네 번째 포드(Fourth)가 돼요. 포드가 미국에 자동차 중에 제일 좋은 것이 포드 알아요?「네.」네 번째 죽은 포드가 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포드 자동차에 있어서 비행기 가인 아벨 포드 중심삼아 가지고 그 프로펠러 날고 다니는 그걸 다 합해서 그 위에서 라이트 형제. 그들은 밤, 낮의 주인인데 이건 태양의 주인인 라이트 형제.
그래 전기를 발명한 것이 뭐든가? 전기?「에디슨.」에디슨. ‘에 이’ 하고 ‘디’ 가 달라 가지고 ‘에디’하고 손으로 태우는 천재야. 양쪽세계 장자의 ‘에디’ 중심과 재출발과 이스튼과 노드야, 노드. 노드는  가 없어, 발음이 노드야, 노드. 이것을 보면 에디손. 남북과 남북을 통할 수 있는 기둥의 아들, 첫째 아들이 전기 세계의 80가지 이상의 연구를 한 에디슨 알아요? 이야! 그 전화기나 다 만들었어.
그 프로펠러 올라가는 것도 가인아벨 형제가 주고받는 것을 엇바꾸기 때문에 바람이 이렇게 가던 것이 이쪽으로 이건 내려갈 바람을 몰아 가지고 더 높은데 올라 위로 타니 그 프로펠러는 앉았다가 수직으로 직선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걸 반대로 치면 거꾸로 하게 되면 그 바람을 거꾸로 하면 직선으로 올라가는데 직선으로 올라갔다 섰다 갔다 헬리콥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프로펠러는 반대로 엔진만 180도 반대로 되려면 앉았다 섰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 허리를 폈다, 헬리콥터. 허리가 꼬부라지면 폈다, 허리폈다. 이름이 그래요. 헬리콥터, 꼬부라진 할머니가 허리를 폈다. 꼬부라진 할머니 꽁꽁 할머니. 뒷동산에 할미꽃. 그 무덤에 핀 할머니 동산의 그 꽃동산의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새끼 씨에서부터 꼬부라져서 아기가 복중에 있을 때에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했나, 꼬부라져 가지고 이 다리를 어디 갖다 묻고 사나? 다리를 어디 갖다 놨나? 사채기 남자나 여자나 사채기 묶어놓고 손을 어디에 갖다 놨나? 어깨에 놨겠나?
대가리가  서서 이렇게 서서 움직이게 될 때 손도 손을 이렇게 치게 되면 발은 왼발로 차고 왼발이 하면 바른발이 이렇게 되면서 빙빙 돌아가면서 살아 있다는 증거 아기 뛰는 것 봐가지고 살아있다는 것 압니다. 10개월 동안은. 10개월 동안 빙빙 돌지 않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기가 놀지 않으면 어머니가   죽습니다. 아기 낳다가 죽으면 아기가 어머니 사랑을 못 받아. 어머니 젖을 못 먹으니 사람 가운데 팔삭둥이, 칠삭둥이입니다.
어머니 젖을 7개월 8개월 된 칠삭둥이는 완전한 아버지의 피살과 어머니의 피살, 정자의 피살과 난자의 피살이 엇갈려 들어가서 맞지 않아. N과 N이, N이 있으면 S가 있어야 할텐데 N극이 S에서 이것 저것 두 번은 맞았지만 세 번째는 N, S가 N이 S자리에서 S가 N이 되어서 반발해요. ‘찌르릉 드르륵’해서 넘어가 세 돌만 세 번만 넘어가게 되면 왱강당 뎅강당 합니다.
3면을 맞출 수 있는 바로 보는 세 깃발 이  를 6수 7, 8을 넘기지 못하면 9수를 넘기지 못하기 때문에 큰 원형에 큰 기어 앞에 몇 백개가 몇 바퀴 천개 닿더라도 이 이빨이 맞아 떨어지는 돌물들도 둘 다 왱강당 뎅강당 해가지고 집까지 날려버립니다. 그거 알아요? 신보는 신보대로 놀고. 또 신보, 그 다음에는 로타. 로타는 신보를 돌리고 스테타 열도의 전기를 일으키는 모체는 그의 각도가 맞지 않고 N과 S극으로 갈라져 가지고 맞춰야 할텐데 N, N 두 극끼리 해가지고 하나 되어 반발하니 S극이 없어져 가지고 파괴를 공정해가지고 그것은 다시 재창 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녹여 가지고 다시 쇳덩이를 깎아 가지고 기어, 기어를 맞게끔 돼야만 다시 옛날 자리를 재생시켜 가지고 신보도 쓸 수 있고 로타 대신 중심 연결 재 그 뿌리, 그 기둥을 해가지고 이것은 스테타 몸으로 있는 열두 방향의 여섯 번 상하의 극을 여섯 쌍을 만들었던 것이 열두 방향에 전부 다 S, N이 전부 다 파괴되고 다 깨지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는 깨져야지, 붙으면. 같은 것, 같은 것 붙으면 N, S는 갈라져야 돼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전체 없어지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고물상에 가가지고 가치 없이 훅 불어버리면 던질 수 밖에 없는 폐물이 되는 거예요. 세컨(second)핸드가 좋아, 써드(third)핸드가 좋아? 세컨드 핸드가 구멍 쪼그라들면 써드 공장에 들어가면 세 번째는 초부득삼은 누군가 맞춘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부라자라 하게 되면 나가서 다니다가 바람 피다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절대  는 그래도 N, S를 반대로 대해 줄 수 있는 맞출 수 있게끔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하지 않고 맞추니까 세 번째는 내가 아들딸의 자리가 대가리는 못 돼도 꽁지 옆에 달려 가지고 사탄세계의 마이너스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사탄세계의 대가리가 와 붙어요.
끝날에 가가지고는 프리섹스 하던 이런 패들이 전부 다 잡탕에 N이든 S든 막탕 맞췄던 것이 이제 보니 통일교회 문선생의 천지부모 천지안식권 천지인이라든가 자비든가 사랑이라든가 선까지 없어져요. 천주 천지 부모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관계성이 없습니다. 사랑관계 핏줄관계 그 다음에는 남북관계. 상반된 존재는 하나 되는 것이 없다는 겁니다. 다 깨쳐 버리는 거예요.
891:32~ (문용현 장로님 간증 ; …… 옛날에 아산에 있을 때 그 시골에 그때 아버님 오셨을 때 한 7백명 모여서 그 때 부흥회 하고 그랬잖아요. 그 산골 거기에)~892:19
 토기해서 내가 다 팔아 줬어. 큰 독, 작은 독 다 깨쳐버릴 것인데 쭈그려 있던 것도 다 팔아줬어.
892:28~(강증 계속 ; ……)~894:45
해요. 일본여자들이니까 딴 나라 여자들이 죽었든 살았던 다 얘기하라구. 동생이, 아들이. 손자 아버지인데.
894:58~(간증 계속; ……그래서 너 어떻게 상장을 탔냐? 이걸 어떻게 받았냐? 하니까 형님 내가 6.25때 정말 애국자 노릇 했는데 내가 다 해서 했는데 저들이 안 줄 수가 있습니까? 하면서)~897:12
거짓말해서 탔구나? 너는?「저는 이명박한테 탔습니다.」거짓말 아닌 사실이야?「저요? 아버님 어저께 보여드리지 않았습니까?」나는 못 본체 하고 있는데 그거 아는 체도 안하고 못 본체도 안하는데 왜 선전해?「선전이 아니라.」그거 보여주라, 다 보여주라구.「제가 이번에 대통령 국가 유공자 상을 탔습니다.」
유공자 공은 충신과 대통령들 이런 유명인들이 묻힌 그 동산에 가 묻힙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원전에 가서 묻힐 수 있느냐 없느냐. 아무나 원전에 묻히지 못합니다. 끝까지 통일교회 모범적인 삶을 산 사람이 선생님과 어머니와 70가정 전체 하늘땅에 박자가 안 맞아 가지고 원전 가라고 해야 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가. 파버려 앞으로. 북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가만 보고는 안 올 사람들이 와 있는 것을 알아, 그 놈들은. 이노무 자식 죽지도 않고 여기에 썩어져 가지고 물이 원소분해도 안 돼 가지고 여기에 엎드려 가지고 도적질 해가지고 자기 후손들 도적질해 통일교회 피 빨아먹고 살면 그거 파버립니다
898:29~(간증 계속; …… 요새 본부교회 나왔는데 요즘에는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대요. 근데 그렇게 알고 들어온 사람은 그 가치를 아는데 모르고 적당히 이렇게 들어온 사람들은 그 가치를 모르지 않습니까?)~ 914:30
너희들 일본에서 적당히 왔지, 살았지. 진짜 살지는 못했어. 이제부터의 수산산업 세계의 수산산업계의 지도자들의 가족. 복중에 아기들까지 전부 다 와 가지고 선생님에 있어서 특별대회에 패스하는 거야.  특별대회는 돈이 필요한 것보다도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람보다도 무엇이 필요하냐면 하늘부모가 필요합니다. 하늘부보 보다도 한분 된 하나님이 누구싶니까? 몰라. 그건 만왕의 왕 된 사람이 참부모 앞에 상대적 관계와 신부와 아들딸 놀음을 할 줄 알지 않으면 그 참부모님의 가정의 식구가 될 수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너희들 가정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노년 세 사람, 중년여자 세 사람, 결혼 약혼했다 파혼 해가지고 잘 산다고 결혼식 하기 전까지 약혼했다가 이혼한 사람, 그 다음에 열네 살 이하의 열세 살, 열네 살 네 가지 종류가 문 총재의 신부가 될 수 있는 할머니도 될 수 있고 상대가 될 수 있는 할머니도 될 수 있고, 중년 여자도 될 수 있고, 혼인신고 하고 결혼약속으로 결혼식을 하고 나서 한 번 두 번 사랑을 알고 나서는 이혼한 사람, 그 다음에는 열세 살까지 아직까지 어머니 딸 어머니 딸만 됐지 아버지는 몰라보는 자기 아버지를 심부름꾼까지 종으로 보는 어머니 품에서 ‘너 아버지는 네 원수다.’ 그 아버지가 천국가면 난 지옥이라도 좋고 가겠다.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천국교회와 지옥 갈 수 있는 교회 둘 이 있다면 지옥 갈 수 있는 길, 천국갈 수 있는 교회 내 버리고 지옥갈 수 있는 교회 찾아가야 되겠습니까? 물어보니까 그런 교회는 없지. “그런 교회 난 있는 줄 아는데요?” 아들딸이 그러는 거야. “천국 가는 교회가 이단시하고 제일 원수시하니 통일교회입니다.”
이름이 통일이라는, 통일을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화합이 되어 화합을 지나고 나서 통일이 되는 겁니다. 통일화합이야, 화합통일이야? 답!「화합통일.」물어보면 큰 할아버지나 젊은이나 화합통일이지. 둘이 싸우던 것이 아들과 딸과 부자지간 싸우는 것도 통일교회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는 석 달만, 백날 되기 전에 화합 버리고 통일해 갈 수 있게 99일 동안 밥 먹고 훈독회 이 원론 교재를 읽어줘라. 첫 장부터 까무라쳐요.
917:52~(간증 계속; …… 근데 이 사람이 사람들이 술을 한 잔씩 권하니까 가만 보니 점점 달라져요. 그래서 제가 ‘저 사람이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먹냐’고 하니 ‘저 사람 완전히 개고기요.’ 완전히 술을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른대요. 그런데 어떻게 장로가 되고 그렇게 됐는지, 도저히.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할까 말까.)~921:09
너희들 다 어디 가나? 밥 먹으러 가지?「아버님 열 시가 되어가고.」나는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잊어버리고 있는데 이 썅년들 어디 가?「아이한테 모유를 좀.」아이들 여기 데려다 놓고 앉혀놓고 아이보기 남편이든가 누구든 다 가정 전부가 여기에 모인 어머니를 따라 다녀야지 너희들 마음대로 따라갈 다 어디 갔어? 이노무 자식들.「아이들 좀 돌봐주러.」뭣이? 아이들이 뭐야, 아이들이? 아이들이 아침밥 전부 다 빵을 사주든가 빵을 먹이든가 빈대떡을 만들든가 부모 빵을 사두든가 빵이 많아. 여기서 우리 교회에서도 빵을 만들어  팔 거라.
「아버님 열여섯 시간이 됐습니다. 아침부터 열여섯 시간이 됐으니 젖 좀 먹이게 시간 좀 주십시오.」난 몰라. 가려면 가라구. 그 다음에는 내일부터 바다도 배 팔아버리고 배 만들 공장도 팔아버리고 너희들 흩어져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아기 산산이 갈라져 가지고 돈을 2억 7천만 달러 배 만들 수 있게끔 조선소 시작할 수 있는 것을 명령했는데 거기에 국가 이상의 조선소를 만드는 것을 여수 순천도 우리공장 빼앗아놓고 너희들 쫓겨나고 갈 데 없이 잘들 몰아대는구나.
여기에 뭐냐면 골프장 만드는 그 지대 전부 선생님 땅인 거 알아요? 거기 올라가 보니까 우와! 봉화산 밑은 선생님이 손 안댄 데가 없어요. 거기에 어디든지 구탱이라도 가겠으면 선생님의 길을 십자로 넘어가 봉화산 가는데 그거 길 막아 놓으면 봉화산에서 밥을 못 얻어먹고 보따리 싸가지고 어디로 가야 돼? 제주도야. 제주도 가가지고 전부 다 벌거벗고 그 제주도 가서는 배타고 벌거벗고 살아도 괜찮아. 그래 여자들이 해녀들이 벌거벗고 살지?
해녀집에 가서 살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해녀집은 강가에 다 지어놨습니다. 그 해녀집들 짓는데 있어서 선생님이 기부하는 것도 많이 도와줬어. 어디 십자 고리에 해녀집 짓게 되면 내가 첫째 돈 주인 될 수 있고 여자주인 될 수 있고 아들 주인, 남편 주인 되더라도 동네에 부랑자들이 해녀는 언제든지 자기가 타고 앉을 여자라고? 이 썅 간나놈의 자식. 너 아들딸이 유도를 배우고 백정놈 교육할 수 있는 산골짜기에서 악마교회의 왕초 될 수 있는 힘의 세계에 마피아들, 야쿠자들 중심삼고 깡패 새끼들 데려다가 밥 먹여주고 교육하는 사람이 있거든. 도 닦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맹세문 쓰고 너희들이 가정 갈라졌으면 어디 그 사람들 갖다 맡겨, 너희들 없거든 그런 사람 데려다가 여기 도 닦는 사람 너희들이 애미가 죽을 때까지 못 먹여 줍니다.
시집 장가 보내면 아들딸, 딸과 아들이 엄마 아빠를 오빠 가정을 먹여 살려주는 것 알아요? 시집가서 너희들이 돈 버리게 하고 사람 버리는데 너희들이 쓰러져 가지고 너희들이 좋지 못한 바람피는 녀석이 있으면 집안 망칠 수 있을 수 있는 꼭대기에 선 사람들이 절반 이상 나쁜 데로 갈 수 있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이 통일교인 됐으면 여기에서의 가정 특별대우의 아들딸 여기서 여기 4백 명 수련할 수 있는 네 의자면 아들 하나 주고 여덟 의자라면 아들딸 형제, 자기 집안 중심삼고 그 자리를 찾아 가지고 아기들 밥 사주고 그 딸이든가 맏딸이 여기 들러서 가라고 하면 그 맏딸과 아들딸들이 학교 다니면 대학교 다니면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너 동생들 먹이라고 중고등 학생은 너는 누구누구 아들딸 돈 중심삼아 가지고 돈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 지금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배 만들고 그런 돈이 2억 7천만 예금돼 있는데 오늘 270억이 예금 된다구.
금년 10월에서 12년, 13년까지 2억 7천만 달러의 2조 7천억의 돈이 예금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전라남북도 반장, 이장, 그 다음엔 이장 그 다음엔 통, 리장. 여기에 면이 됐으면 면에 이장이 있고 반장, 통장이 반장이 있고 이장이 있으면 반장 이장은 그거 가인 아벨이야. 가인 아벨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엄마 아들 거기에 가정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가인아벨이야. 남자 여자 싸워서는 안 돼요.
여자가 필요한 것은 남자의 뭐? 십자 불알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붙들고 사는 거야. 죽어도 놓치면 큰일 나요. 그건 아들의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가 파탄되고 하늘땅이 다 갈라져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제일 요건이 뭐냐면 절대성. 절대성을 지켜야 돼요. 너희들이 바람피우고 기둥서방 같은 것이 거지새끼들 달아 가지고 저 사람 좋아한다고 밥을 먹이던 것을 일체 끊으라 이거야.
여자가 집안에서 혼자 남의 마음 베푸는 놀음 하지 말라구요. 동네를 버려. 그럴려면 남편을 그 동네의 특별한 남자 대신하던 열 남자, 백 남자 있으면 백 남자, 열남자 하던 정성의 꽃은 남자에게 내 몸을 맡기고 살아야 할 아내가 돼요. 안 중의 또 안, 안 중의 안, 안에 안에 내내내내 안내. 영원히 특별한 성을 관리하는 데는 내내 절대성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죽어서도 딴 데 시집 못 갑니다. 딴 아들딸 해서 이제는 자서전을 팔아 가지고 430권을 나눠줬으면 너 아들딸 보다도, 너 아버지 형제보다도, 할아버지의 고모 형제보다도 430권 나눠준 것이 사탄세계의 종 새끼들을 이제 뭐냐면 양자가 되어야 되고 서자의 딸도 되어 가지고 이웃동네 점령하던 유모까지 갈라져 키워준 사람들 불러다가 교육을 해서 어머니 아버지 절대성을 지켜야 돼요.
거기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의 참부모 천분의 1, 만분의 1, 우리의 부모가 천분의 1, 백분의 1도, 10분의 1도 안 되니 10분의 1 넘어서면 백 고개 넘어 가지고 열하나 십, 이백, 삼십, 430촌까지도 내가 주인노릇, 어머니노릇 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가 지나 가지고 내가 자서전을 써서 길러 가지고 양자와 서자를 만들고 서자와 양자 둘이 가인 아벨 하나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서자의 남자 여자의 아내가 되든가 남편이 되든가 결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해양권 지도자. 그거 안 되면 여자 너희들하고 남편도 없어, 남편도 안 왔어. 남편도 오라니까 다섯 명 가운데서 3분의 1밖에 안왔더만. 이 여자들 8일 동안에 오 팔 사십(5×8=40)이야. 다섯하니 오 팔 사십명 가운데 열사람, 열세사람, 열다섯, 열여섯, 3분의 1 스무 사람이 못 넘어. 40명이면 스물세 살, 스물네 살 넘어야 저쪽에 아래가 되고 가인이 아벨 될 수 있는 내가 인연을 찾아갈 수 있는 인연이 생겨나는 거예요.
너희들 430권 책임을 어머니 아버지 친척, 어머니 성씨, 아버지 성씨, 며느리 성씨, 할아버지의 성씨, 4대조의 성씨 아들 며느리의 성씨를 모아 가지고 열두 성씨 이상이 됩니다. 열두 성씨는 가정적 열두 성씨, 개인적 열두 남자, 열두 제자, 개인적 성씨, 그 다음에는 가정으로 스물 넷, 그 다음에 마흔 여덟, 그 다음에 팔십팔 팔 팔 팔이야, 팔팔 육십 뭐야?「64. 」육십사야. 육십삼은 뭐야? 칠 구?「육십삼.」
7수하고 이 9가 7수 댐하고 8에서 이거 중심삼고 이 6에서 7에서 7에서 8에서 9에서 10, 11 하니 이 새끼 아들딸 맏아들 살든가 막내아들 살든가 막내딸 살든가 엇바꿔 가지고 그것이 아들딸로 취급할 수 있게끔 교육하는 것은 자서전 다음에는 참부모님의 무형의 왕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밤 절기의 모르는 사실을 밝혀줄 수 있는 밤의 왕이요, 창조주인 실체의 하나님 되는 낮의 하나님의 교양 할 수 있는 교서와 교재가 없어요. 기를 수 있는 교재 교본이 없습니다. 나라가 있더라도 나라가 있어 가지고 헌법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 교본을 교육할 수 있는 천도의 도리와 인륜 도리가 합방 할 수 있는 통일적인 교리가 없어요.
교재를 23일 크리스마스 전날까지 완성 발표한 것을 알아요?「예.」너희들 집에서는 딴 것 공부도 하지 말라는 거야. 대학공부나 박사공부 이 나라의 시험 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그거 필요 없습니다. 우리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남자 중의 1 2 3 4 다섯 여섯 7대 남자와의 8대 쌍 될 수 있는 홀수가 8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8대 상대수가 홀수 아홉 수를 하니 이쪽에 맞추고 저쪽에 8자를 중심삼고 팔 팔 육십사입니다.
7수하고 9수가 6수에서 7수, 8수에서 9수 팔 구 칠십이(8×9=72) 수를 몽땅 품을 수 있으면 팔 팔 육십사(8×8=64)예요. 하나만 보태면 하늘 땅에 오륜이 아니야, 8륜, 11 12 13 14 24륜의 힘을 중심삼고 수평선에 서가지고 이래 놓으면 여자 손이 남자의 이 손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러니 수평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이렇게 손 벌리는데 이 손톱은 남자의 손은 여기에 이렇게 대 중심이 됐으면 맞습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안 돼요. 이렇게.
이렇게 됐는데 중심삼고 이렇게 손과 이렇게 된 손이 여기 중심삼아 이 손을 이쪽에 맞추고 이 손을 남자의 손에 맞추고 남자의 손은 여자의 손을 엇바꿔 가지고 이와 같은 것에 180도 다른 입장에 서서 이렇게 엄지손가락과 이렇게 만졌으니 이렇게 됐으니 이노무 손은 동과 남북으로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 대면 남자의 중심, 여자의 중심 여기에 딱 돼 가지고 비로소 이렇게 중간에 이렇게 된 거와 같이 맞춰주면 동그란 이 각도가 달라진 아래 위에 맞는 동그라미 되어서 어떻게 돌더라도 천하에 어디까지 반대, 반대하던 것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던 것이 다 없어져요.「이제는 아버님 반대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반대하다가는 오히려 당하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악랄하게 반대를 못합니다.」
이제 보라구. 다음에 이제 총선거 명년에는 문 총재가 폐지합니다. 그 가정에서 자서전과 교재 교본 책자가 들어가 있지 않는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헌법을 통해서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에 나와요. 여기에 상대되는 ‘한분 하나님은 즉, 하나님 즉, 주인으로서 모셔왔고.’ 하나 둘 하나만 중심삼고 둘은 괄호, 하나님 즉, 하나 즉, 상대적 둘을 중심삼고 셋을 모르는 사람은 교재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아들 셋이 합해 가르치는 그 책자를 달달이 욀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북쪽을 향해서 남자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남쪽을 향해서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제 4단계 하늘 가정과 땅 되는 것이 여섯 6수, 7 8수를 통한 12수까지 넘어서 13수를 넘어서야 라스베이거스의 이제 최후의 대회에 미국의 권력자와 미국의 부자와 미국의 재무성의 돈 창고와 언론계의 박물관 둘이 합해 가지고 면장은 뭐냐면 뭐예요? 삼권분립입니다. 삼권이 뭐야?「입법 행정 사법」입법 행정 사법 그 다음에 뭐야? 입법인가?「입법 행정 사법 그 다음에 언론.」
그럼 뭐 때문에 하나님의 교본과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의 법이야.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헌법과 그 다음엔 나라님의 헌법과 한국의 헌법과 유엔의 헌법 3대 나라의 법 하게 되면 각자의 가정의 나라, 나라의 나라, 그 다음에는 6대주의 전체의 왕 터의 나라 4대 심정권 그거 다 집어치우고 언론이든 뭣이든지 다 집어치우고 가정 테두리   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엔 사돈 패와 싸움 없이 좋아하는 끼리 모여서 한 집안 울타리 큰 지구성 울타리에 성을 쌓고 그 가운데 사는 가족과 같이 8대 백 수십대 되는 형제 자매 고모 사촌 다 없이 같은 축복 받았으니 형님 누나 밖에 없어요. 하늘부모를 모시고 형님 누나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 할 수 있는 원수 원수끼리 교체결혼 못하게 되면 안 돼요. 너희 교체결혼 못하겠다고 하면 없어집니다.
「아버님! 어머님께서요 지금 아버님 진지를 안 잡수셨다고」진지를 먹으면 밥보다도 말씀이 더 귀하게 진지한 말을 하는데 말씀 드리라고 더 하라고 하지 않으면 어머니 나 퉤 이 썅년, 후려 갈길거야. 대가리 깨진다. 꺼지라구 이 썅년아. 대가리 까는 거야. 아무리 해도 안 물러설래?「아버님 저기」가만 있으라구. 너는 형님이 얘기 못하니 상대적 동생이 나와 가지고 사촌동생? 해 봐.
난 낮에 밥도 안 먹었는데 밤 국수 누들누들 하는 이것이 무슨 국수인가?「메밀국수.」아니야. 그걸 뭐라고 그래? 한국말로 신라면. (웃음) 가만 있으라구. 그 다음에 신라면 다음에 뭐야? 선생님은 국수 안 먹습니다. 달려가서 처음 못 떼면 저 울대를 거쳐 가지고 식도에 3분의 1이 들어가도 끊어지지 않고 빼면 그 나오는 것을 느끼면 얼마나 기분이…. 죽지 않고 넘어갔으면 녹아서 없어져야 할텐데 아직까지 뭉쳐 가지고 먼저 넘어갔던 것이 목에 걸려 가지고 달려 가지고 기침 나오고 이거 재채기도 안 나오게 됐으니 끊어지지 않게 여기서 감아서 뽑아야 돼요. 그 수수께끼 그렇습니다.
신라면 다음에 무슨 라면이든가?「삼양라면. 너구리라면, 많습니다. 저는 너구리라면 좋아합니다.」(웃음) 너구리 라면은 원불교가 먹는 원라면 알아요? 대승진리교 알아요?「대순.」우리 속초에 대승진리교회가「대순입니다.」대순진리교회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다 들었습니다. 너희들 왜 통일교회를 안 따라가? 문 총재가 죽을 때 어떻게 죽느냐 보고 대순진리교회에서 재림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나? 대순진리교회 가인의 세계에 세례요한 예수의 제자 앞에 세례요한 제자 가운데 세례요한이 누구야? 예수를 팔아먹게 된 장본인이 세례요한이에요.
세례요한이 아내 아니면 여동생 아니면 아내 밖에 없습니다. 메시아의 핏줄이 있으면 어머니 아니면 여동생 밖에 세례요한 동생이 어머님이 예수의 동생이 되기 위해서는 세례요한 자리니 그러면 동생과의 싹이 될 수 있던 그 여편네하고 세례요한 동생 둘 밖에 없습니다. 여편네를 어머니대신 나보고 모시겠다고 지금 예수가 싫다고 했겠나, 나쁘다고 했겠나? 좋다고? 에라 좋다. 좋은 데는 나쁜 것, 중치기 할 것 없이 상중하를 걸어 하중주를 가르칠 것 없어 어머니 했으면 내 세례요한 예수의 어머니가 마리아야.
마리아라는 것은 공을 파는 주인이 마리아입니다. 공을 마리아라고 그래. 그래요? 고무 마리. 조그마한 방울말이, 말이해서 파는 말아 가지고 동그랗게 만들어 파는 모든 방울이나 눈알이나 전부가 그 상점에서 팔지 않으면 출세의 근본이 없어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면 마리아의 눈 중심삼고 깝줄.
햇발 해봐요, 햇발.「햇발.」혀가 둥글어요, 납작해요?「둥급니다. 둥글납작.」둥글어. 위에 흐르면 목구멍으로 젖 이게 전부다 골아 나오는 소장 대장의 꺼리가 이 햇발을 중심삼고 위에도 붙고 아래도 붙어요. 해 봐요. 아래도 붙지? 말눈깔사탕 큰 걸 먹게 되면 가운데 넣고 햇발 이래 가지고 아래에 가가지고 ‘히후 히후’ 옆으로 침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이게 녹아서 이쪽으로 들어가고, 이쪽으로 들어가고, 이쪽으로 들어갔으면 이쪽으로 나와. (웃음) 그러면 말 눈깔사탕이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햇발 바깥에다 이건 말아서 햇발은 위에 갖다 붙이고 아래 갖다 붙여서 이거 떼굴떼굴 굴리면 침이 어디서 오냐면 이 햇잎으로 위로 구멍이 있으니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그 말눈깔 사탕이 점 점  하게 되면 말렸던 위로 말렸던 햇발, 재출발이야, 햇발 말려서 땅에 감겼던 위 아래 가운데 펴지니 펴 가지고 이빨 사이에 딱 붙어버려요. 이빨이나 햇발이나 같아, 안 같아? 아랫니 이빨하고 햇발이 같아 안 같아? 햇발도 위와 아래가 붙었으니 하나 돼 가지고 햇발 됐으니 이빨과 햇발과 안팎이 됐어요.
이걸 물어뜯으면 ‘아야!’ 피가 쭉 나요. 잘못 먹다가는 햇발이 잘못 놀리게 되면 피가 나요. 물어. 아야, 어여. 어여, 아야 어여 오요. 아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내 부처 3대가 ‘아야’ 했으니 ‘아야’ 하면 좋아야 슬퍼. 슬퍼 울던 눈물이 3단계 눈물 콧물 입물이 햇발에서 나와서 피로 변하게 된다면 이것은 1주일 이상 갑니다. 물려 가지고 피를 흘리게 되면. 한 번, 두 번 여기에 피 났고 여기 났고, 햇발 여기 났고 목 쉬다 가래침이 나오게 되면 피의 핏발이 나오면 네 피를 보게 된다면 그 사람 병자가 되는 거예요. 폐병이 나요.
폐병 환자가 되어 피를 토해버려요. 심장에 갈 동맥이 되어야 하는데 정맥의 피가 되어 가지고 나한테 검은 피로 토해 놓으면 폐병이 나서 죽습니다. 자기가 먹고 있는 바리와 물, 밥 바리와 물그릇과 반찬 다음 거기에 뭐냐면 간장단지.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밥상에는 된장단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뭐 있어요? 간장, 된장 그 다음엔?「고추장이요.」게장. 게장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야.
여자들은 계 놀음 하지? 여자가 돈이 필요하니까 계 해가지고 이자 떼는 왕초가 되어 가지고 열두 명 중심의 열두 명 계, 서른여섯 명 계, 스물네 명 계, 마흔 명 계수를 따라 가지고 마라톤 대회 하겠으면 4491. 몇이야? 491은 50고개야. 여기 이 사람이 마라톤 대회를 할 때는 사일구. 아! 사일구 할 때는 구야.
김종필이 박정희. 박정희 처. 박정희 처의 형제가 김종필의 동서가 돼요. 그거 알아요? 이들이 죽을 때에 너를 세워 가지고 대통령 만든다고 약속을 했다가는 박정희가 박 씨의 진짜 남자들은 와! 시집보낼 수 없다는 거야. 여자를 전부 다 동생에게 줄 수 없다는 거야. 한 집안에서 형님 동생이 결혼해 가지고 해 놓으면 동생이 주인이 되느냐, 형님이 되느냐 하면 말이야, 아벨적 부부가 가인적 형님 부부를 깔고 뭉개 가지고 엄마 아빠는 맨 막내아들을 사랑합니다.
맨 맏딸 나도 맏딸 사랑하지만 맨 막내는 우리 통일교회로 하면 일곱째 막내아들이 형진이야. 문형진이가 ‘형통 형’자 해놓고 이렇게 되는 ‘형’자야 진이야. 여기에 건너간 아들 될 수 있는 형님이야. 이 ‘형(亨)’자, 완료라는 ‘료(了)’자 아닙니다. 형통할 수 있는 형통해 가지고 완료되는 겁니다. 완료를 먼저 써가지고 행차하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아들 며느리도 불러 가지고 아들딸도 오형제 이상을 맞아 가지고 살리게 되면 아들딸 며느리 얻을 수 있는 사위 다 얻어 가지고 열 가정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형진이 아들딸이 몇이야?「다섯명.」「다섯 자녀인 줄 알고 있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이 자식아. (웃음)
참부모 중심 사위기대 위에 뿔이 나서 양중에 무슨 말이냐면 산에 굴이라든가 벼랑 타고 샘터를 오르내리는 산양. 산양 해봐요.「산양.」산양은 봄 되게 된다면 산양 수놈끼리 그 벼랑에    으면 죽고 살수 있는 위험천만하게 살아남아 가지고 봄철이 돼 가지고 눈이 녹아 가지고 미끄러질 수 있는 것인데 얼음이 다 녹아지고 이 돌 미끄러지지 않아. 이걸 네 발이 싸가지고 엇바껴 올라가니 엑스, 엑스를 달 놓고 올라가는데 이것이 텅 빕니다.
산양이 무서워, 면양이 무서워?「산양이 무섭습니다.」산양은 손으로 못 잡습니다. 치코도 끊어 버리고 뿔을 뽑더라도 기둥 뿌리를 중심으로 받으면 나무기둥 쇠기둥도 죽었다 살았다 하는 금이야. 밤이나 낮이나 금은 황색은 천년만년 죽었다 살아있는 거야. 황색. 그 다음에 백금색.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비행기 날개하는 것이 쭈라밋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쭈라밋이라는 것이 합금이에요. 스테인레스 왕판이야.
쭈라밋 판은 스테인레스 10년, 100년 가도 녹이 안 쓸어요. 녹 안 쓰는 것이 뭐라구? 스테인레스. 스테인레스는 더움과 얼룩짐이 없는 것이 스테인, 이름이 녹이 안 쓴다. 스테인레스입니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아이고 나 모르겠는데. 스테인레스 내가 짓지 않았는데 누가 지었어? 이름 자체 이름이 점과 벌레 구멍 못 뚫는다는 거예요.
제주도!「예.」윤태근이가 그걸 알아? 잠 안자고는 못 살지?「아닙니다.」잠 자는데 댐을 해가지고 좁아 지내면 세상에 백금도 때워야 되고 황금도 때워야 되고 꾸리에도 놋을 넣어 가지고 때워서 붙여놓으면 사람 마음대로 가르지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저 답답하구만. 그게 용접이 용접기계가 있어야 배 만드는 스테인레스 백금 황금도 빛도 색깔도 달라지지 않는 덤이 없는 광. 그 스테인레스는 백금판도 녹과 구멍을 못 뚫지만 황금판도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금’ 하게 된다면 바다의 벌레들이 해서 벌레가 바다에서 녹이 될 수 있는 벌레들이 있어. 산에 사이에 붙어 가지고 둥지 틀어 가지고 물이 쭉 나오면 벌레 같은 것이 지독하니 ‘탁’ 뛰쳐 나와 가지고 여기 닿으면 쓰려. 그거 알아요? 배 3년만 타게 된다면 바다에 울뚝불뚝한 조개 같은 스테인레스 없어지지 않는 벌레가 철을 집어 만들어 그 가운데서 살아있다는 거야.
변치 않는 황금색 변하지 않게 백금도 변하지 않는 집을 짓는 그 안에 그런 자리에서 살지 않으면 철판 둥지를 틀어 가지고 그 가운데 스테인레스 철판을 녹여먹고 집을 만들 수 있게 만드는 벌레가 있다는 거예요. 벌레가 물 같은 벌레요, 독 같은 침이야. 독침 맞으면 물을 주사약 잘못해서 물을 맞든가 침 잘못 맞으면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물 같이 ‘픽’ 나오는데 그게 독침보다 더 쎄요. 독침을 녹여버려. 윤태근이 모르는 것 가르쳐주지 말라구. 밤 낮 없이 눈 감아 가지고 합금, 백금, 스테인레스도 똥 벌레가 없다는 건 밤낮 없이 자는 것이 대가리 숙이고 땅을 바라보며 사채기를 바라보며 졸아.
956:30~(보고 ; …… 참 생명체라는 것이 얼마나 강한지 그거 한 100미터도 안 들어가고 드럼통 같은 것은 들어가게 되면 납작해져요. 그런데 그런 깊은 물속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옛날에 )~957:17
숨이 있기 전에 깊은데 있으면 햇발 뒤에 어머니 아버지 햇발이 나옵니다. 500미터 이상이 되면 그게 나와요. 그게 나오면 눈도 감고 숨을 쉬지만 운신을 못 합니다. 죽은 것 같이 세 시간, 일곱 시간 되면 그 햇발이 안 들어가면 반드시 혀 나왔던 고기들은 다 죽어요. 죽었던 것이 안 죽었으면 안 죽을 수 있는 주사침과 물약을 보충을 받았기 때문에 안 죽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넌 모르고 얘기하지만 나는 알고 얘기하는데 그 아는 얘기 설명을 하지 못하잖아. 왜 그런지.
958:00~(보고 계속; …… 근데 한 50미터 깊은데 거기 보니까 드럼통이 납작해 졌어요. 부러진 데도 없는데 납작해지더라구요. 그 블록의 압력 때문에 말이예요. 그런데 그런 물 속에서 고기가 산다. 이게 참 아주 신기한 거예요.)~958:41
6천미터 아래에 새우 같은 고기가 사는 것 알아요? 우와! 사람이 아니야. 금은보석을 납작하게 했던 것이 돌고 돌고 네 놈의 통이 나오면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다가 동그래져요. 볼 베어링 만드는 방법 알아요? 아무리 강한 쇠라도 네모 똑같이 이것 중심이 되고 요렇게 요렇게 중심점을 딱 하나 중심삼고 돌리면 볼 베어링 말이 그 각도를 열 개를 층계 열 가지 종류의 볼 베어를 만들려면 큰 통에 열 가지 사각 된 것을 열 개 집어넣으면 열 개 전부가 동그래 져가지고 굴리면 작은놈부터 큰 놈을 나중에 통까지 구덩이 매웠기 때문에 구덩이를  질 구덩이 이런 통 보게 되면 여기에 비닐이 떨어져 딱 지워 가지고 이거 쓸어도 자르더라도 공기가 못 통하는 것 알아요? 와와? 그게 왜 그런지 설명해야 이런 이치를 알아. 왜 또 왔나?
960:00~(황선조 회장 보고 시작; …… 그래서 제사할 때 맨 큰형이 기독교라서 자꾸 기독교식으로 하다가 싸움이 붙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네 개 종교를 같이 한 대요.) ~960:55
승화, 출생식 부활식 승화식 넷이 다 안 따라가면 그 집안 망합니다. 망해요, 그걸 알아야 돼.「그래 김춘석 시장 선거운동에 본부장을 하면서 자기가 원래 시장 나가려고 그랬어요. 오래전부터 우리 여수신문에 계속 칼럼을 쓰면서 책도 만들고 많이 했었죠.」신문사 여기 신문사 사장 아니야?
961:20~(보고 계속; …… 그 사람도 이번에 후보로 올라갔던 사람인데 출마하지 않고 한 사람 김춘석 시장을 만들어 준 사람인데 이제 또 아버님께서 민다고 하니까 소문 듣고 이제 저한테 여기 와서 밥이라도 같이 먹자 들어온 거예요.)~962:35
그래 내가 내일 30권, 40권 저녁도 안 먹고 잘 터인데 오늘 먹는 식자비 네 끼의 안 먹고 자니까 그 돈을 내일 점심식사로 하면 세 끼, 네 끼를 점심 잘 지내면 점심에는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정착지가 있어요.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말씀 언’ 변에 ‘낮 오’ 했습니다. 정오 ‘바를 정’, ‘말씀 언’은 그림자가 없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정착. 「그래 아버님께 감사한 마음들을 또 여수 요번에 시민혁명이다 이것이. 시민혁명인데 이 사람들은 김  하고 저하고 얘기한 것을 잘 모르고 있었지요, 그 동안에.」
오늘 허양의 노래를 부르니까 양이 도망갔더라. 아침 때에 뱃노래 부르고 난 후에 울산 아리랑 부를 때에 허양이 있으면 여자를 세워 가지고 얘기하더라도 박수는 칠 줄은 알지만 노래할 줄 모르기 때문에 누가 수첩을 내려 가지고 네가 고쳤지?「예. 천정궁에서요.」이야! 이녀석.「천정궁에서요?」천정궁이 아니지. 여기서.「어제 아침 떠나오실 때」그래. 천정궁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서도 그래. 여기에 마지막 전부에 대회도 하는 것은 아버지가 전부 주도하고 그 다음엔 거기에 홍선 뭐야? 선조 네가 ‘손(孫)’ 하게 되면 손자예요. 3시대의 왕초를 세우는 거예요.
왕아빠 왕엄마의 잠자리와 일어날 자리와 식사준비를 해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자리 그런 책임까지 하지 못하면 선생님 먹고 쓰고 마시고 잠자리까지 준비해야 할 천정궁을 세우는 데 있어서 네 이름이  따라다니지 않으면 천정궁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6천가정. 6천이 뭐야? 교체결혼 대표적인 가정과 거기에 총수노릇 하다가 일본 미국을 넘어서 한국에 동양 3국의 중심국가가 동양 3국하면 뭐예요? 중국 한국 일본 가운데가 제일 못 사는데 내 몸뚱이 가운데로 버티는 것이 이 기둥입니다. 이거 전부다 수평이 됐는데 수평 가운데 위에 다섯 가까운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해 봐요.
이렇게 하고 걷나, 이렇게 하고 걷나, 이렇게 하고 걷나?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하고 도는데도 이렇게, 도는 데는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돌 때는 왼쪽에 돈을 댈 때는 왼손 이것이 앞장서 가지고 이쪽에서 바른손이 이렇게 돌아서 왼손을   가지고 새끼손을 엄지손가락 맞춰야 됩니다. 이렇게. 이러지 않으면 구형이 안 서요. 이것은 바른손 이것은 왼손에 6수 중심삼은 중앙에서 기둥이 5에서부터 7 중심삼고 7 8 9 10. 팔구사구 열가지 7 8 9 사산이  을 홀수에서 사니 쌍수가 되는 거예요.
아홉에서 이렇게 하던 것이 이렇게 돼가지고 선생님의 이 손가락이 어디 왔냐 하면 이 위에 이렇게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 이 손가락이 여기 탔지? 와! 선생님이 바른쪽에 가가지고 내 손가락이 여기에 올라갔어. 여기에 수평선은 세상 전부가 내 손에 달린 손바닥입니다. 이렇게 됐으니 이 손바닥 아래에 이렇게 됐기 때문에 너의 바른손바닥은 왼손과 상대하기 때문에 바른손 왼손이 하늘과 땅은 내가 중심 땅의 아버지가 하늘땅의 아버지 종적이 되니 수평세계의 평화의 하나님이 One Family under God. 평화의 왕궁터가 될 수 있는 것은 왼손이 위에 올라가 가지고 바른손이 모셔다가 아래에 세우고 여기 내가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바른손 왼손을 댔으니 이 원형을 중심삼고 너는 이 두께가 하늘로 올라갔으니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 쌍을 붙여 가지고 이렇게 딱 됐는데  여기서 힘내기 하는 거야.
오링테스트를 지금까지 했습니다. 바른손 중심삼고 오링테스트하지 왼손가지고 오링테스트가 없습니다. 갑자을축에는 바른손 가지고 오링테스트 갖다 맞추는 법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왼손에 돼. 자축 여기서부터 여기서 시작해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 두 가지 이거 딱 들어맞아요. 거꾸로하면 뭐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말이야. 그 반대로 해야 돼요. ‘신유술해’ 했으면 ‘을축자을 갑자 자갑’ ‘갑자을축.’ ‘을축’은 ‘축을’ 그런 것을 헤는 법은 없습니다. 아예 당초 생각도 안 합니다.
쌍이 되면 쌍 되면 둘이 높은 것은 높은데 올라가고 낮은 것은 낮은데로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오른손이 선생님의 왼손이 오른손을 아래에다 깔아 묻히고 원리 됐으니 선생님 왼손이 어디로 둬야 되냐면 왼손 반대입니다. 왼손이 이렇게 내려가야 될텐데 내려가 가지고 지금 올라와 가지고 거꾸로 해가지고 바른손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엄지손가락을 타고 와서 탔다. 탔으니까 이 엄지손은 이렇게 내려가는 세계에서 제일 없으면 내려가던 이 7수에서 7, 8 기둥으로 출발입니다.
와가지고 10 기둥을 뚫고 올라와 가지고 11수에 세 기둥이어야 하늘 평지 가운데에 평지 기둥은 8수에서 9하고 삼기둥에 삼기둥 중심삼고 11수하면 쌍이 없습니다. 이것들은 쌍이 없어. 여기에서 합하지. 합하니 영원히 둘이 서로가 싸움하게 되면 다시 만날 길이 없어요. 점점점점 없어져 가지고 둘이 갈라진 것이 끝도 없이 무제한이 되어 가지고 가던 길도 막혀 버리고 거기서 없어지게 되면 따라오던 벽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돼서 이 자리 이렇게 됐으니 아이고 문 총재 손가락이 엄지손가락 이런 기준에서 종적인 기준이 이렇게 횡적인 기준되면 어떻게 되나? 바른손이 이 손 위에 올라가요.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데 넌 위로 가가지고 이걸 없애버리고 이와 같은 수평 단일적인 주고받을 수 있는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입니다. 알겠어요? 원구 둘이 돼가지고 가인 아벨이 잘 맞춰 하나 돼가지고 하나님 수평에 그림자 아니고 영원히 상하가 수직이 돼 가지고 거기에 발자국 소리도 없어져 가지고 왼손이 위에 갔다가 따라오려고 하면 이것이 이 수평선 바른손이 가니 여기서 이렇게 됐으니 이 바른손이 가야할 길을 대신 서가지고 이렇게 도는 겁니다.
작은 데서 이걸 중심삼고 이마만큼 이거 크니 이것 중심에 이것 연장하니 이것에 중심이 이만큼 됐으니 이만큼 연장하는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거 길이에 여기에서 이거 길이에 이거 중심에 이만큼 밀려 가지고 이 중심이 여기 와가지고 이것 중심될 수 있는 여기가 중심인데 여기 마디 중심인데 여기가 이 거리 됐으니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마만큼 여기에 해당하는 사위기대 중심삼고 이 둥지를 틀기 위해서는 이   는 개인적으로도 1차선, 2차선, 3차선 여기에 와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서 한 바퀴 돌아 와가지고 여기에 왔습니다.
돌면 왼쪽이 길어집니다. 가정이 1대에서 가정시대면 여기에 이것이 이만큼 길어지면 중앙이 여기서 이만큼 늘어져   지는 겁니다. 중심을 만드는 것은 주변에 깍대기가 만드니 깍대기 될 수 있는 이것이 여기 왔으면 요것 중심 내부를 중심삼고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 깍대기 여기 와서는 전부가 여기 와서 한바퀴 여기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기서 이것이 조그만 이것에 중심이 됐다는 이 기준보다도 그 밖에 다섯 형제의 중심인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이만큼 먼 거리의 중심 이만한 데서 이것은 여기에 구형이 되려니 손을 이렇게 펴게 되면 전부다 여기에 이렇게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늙었더라도 여기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구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만큼. 여기에서 쥐면 이것 거리와 이것 거리가 와! 여기에 이만한 거리를 높여 가지고 이만한 거리에서 8단계가 커야 돼요. 그래 여기 십자 있으면 개인시대 몸 마음이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도 마음의 둘레에 몸뚱이가 맞춰야 돼요.
타락의 핏줄이 뒤집어져 있기 때문에 몸뚱이의 핏줄이 마음을 따라가려니 그런 길이 없었으니 천태만상의 수난을 거쳐야 몇 구비 공짜 일곱 바퀴 8차를 지내야 비로소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출발 기준이 여기 왼쪽 되었던 것이 바른쪽 되어야 돼고 이렇게 떨어지던 것이 앞설 수 있게끔 자리 중심 자리를 바꿔 쥐어야 이 작은 몸뚱이를 에워싸고 큰 8단계 구형의 우주를 거기에 오(O)의 품에 전부 다 품어서 엑스(X) 없는 우주를 소화할 수 있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하나 돼가지고 중심 참부모를 모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밤의 하나님이 말하지 못한 것을 비로소 여기에 교서 교본 중심삼고 훈독재료를 만들었으니 이 교본 교재에 맞지 않는 사람은 눈을 뜨고 코가 숨 쉬고 입에 귀에 서고 머리에 생각하고 여기에서 24단계의 마디의 줄은 360 이상의 뼈다귀들이 주고받을 수 있는 홀수의 주고받은 상대체가 아니야.  쌍수의 주고받는 상대체가 돼 있어요, 몸도 마음도. 그건 여자 남자는 배에서부터 남자의 손은 등을 배때기 중심삼고 궁둥이를 잡아주는 거예요.
여자가 앉으려면 가슴 아래를 배까지 잡고 그 다음에는 궁둥이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올려놓고 들어 가지고 거꾸로 궁둥 배지기, 그 다음에는 손 배지기 떠가지고 하늘 꽁지가 180도 ‘삥’ 하게 되면 여러분 도박장 가게 된다면 화투방을 ‘후루룩’ 하게 되면 언제든지 전부 다 그림이 있으면 그림이    지, 그것이 딴 것이 있으면 안 돼요. 그것은 챔피언이야. 우루룩 빠지는 것도 던져 가지고 ‘후루룩’ 던져 가지고 세 바퀴, 네 바퀴 이만큼 ‘뿌웅’ ‘드르륵’ 하더라도 평지는 평지로 딱 떨어져요.
고양이라는 것은 높은 데 떨어져도 섭니다. 높은 데서 떨어져 두 바퀴 떨어져도 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화투장 갑자는 갑자, 장자를 여기서 딱 해가지고 열 바퀴 열두 바퀴 떨어져도 장자로 서야 돼요. 고양이 해가지고 고양이 쥐 잡아먹는 고양이 땀 구멍, 집 구멍 바라보는 그런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국물도 없어요. 알겠어요?
두더지 고기를 먹어야 돼. 두더지 고기. 두더지의 업치고 덥친 몇 갈래 기준을 한 층 갔다가 오고, 이층 왔다가 와야 됩니다. 오고 가는 수평선은 밑   이렇게 가서 1층 되고 2층도 여기에 가가지고 2층 되니 여기에 층이 다릅니다. 여기에 1층 가게 되면 지하 1층이 받을 수 있는 것이니 줄 수 주고 받고 오른쪽 1층이 왼쪽 1층과 주고받을 수 있고 옆구리에 상하니 이것이 꼭대기에서부터 이 꼭대기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왼손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니 여기 왔다가는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면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둥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기둥에서 이렇게 지나 왔으면 이걸 뺑 돌아 가지고 이쪽에 와가지고 이 기둥을 타고 구형을 동그라미 더 크게 만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둥이 자르면 없어지는 겁니다.
기둥에는 교체 잘라버리고 비교하는 길이 생겨야지, 교체의 주고받는 가인 아벨이 왔다 갔다 하면 점점 굵어지기 때문에 교체의 햇빛이 이와 같이 맞춰 가면 점점 이쪽이 낮아지고 이쪽이 낮아지면 이쪽 빈 것이 모여서 커가는 거예요. 전후는 좌우와 그 다음엔 왼편과 하나님 보이지 않는 실체 하나님과 여기에 우리 마음과 하게 되면 그거 ‘붕’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햇빛이 왔으면 이 중앙선에 이런 햇빛 있으면 엑스에 여기에 이쪽으로 와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는 이 각도와 같은 각도에 돌아가는 겁니다.
여기 와가지고 여기서 이것이 이 십자에 있으면 이 십자로 나와 둘레에 나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갔다가 여기에 와 가지고 요 기둥 끄트머리에 도는 여기에서 여기에 오던 거리와 마찬가지로 이 거리에 기둥 옆에 이거 섰으면 이와 같은 이것을 반 바퀴 190도 돌고는 이 반대편입니다. 이쪽 반대편에 맞춰 가지고 여기에 중앙 아래 위는 여기에는 종대가 서기 때문에 자르기 시작해요. 자르게 되면 종대가 안 생기니 기둥이 안 생겨요. 동서남북이 안 생기는 겁니다. 종대를 자르면 큰일 나.
그래 전기에는 지상 위를 해가지고 지상파,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둥기의 내용을 찾아가는 반대편 여기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올 수 있는 요만한 거리에 들어왔으면 여기에 와가지고 여기 와가지고 이리 와가지고 해가지고 키워야 돼. 끊어 버리면 안 돼요. 여기에 이쪽으로 왔으니 이쪽으로 와가지고 이쪽으로 왔으면 이쪽으로 와가지고 여기까지 75퍼센트에 들어서 합했으니 이 75퍼센트에서 여기서 들어온 것이 이쪽에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 반대편에 75, 3분의 1을 넘어서 가지고 이쪽에서 이거 들어온 반대로 나가는 거야.
그러면 오고 가는 전파가 지중파, 지상파가 있으면 지중파도 공중에 있으면 이 직선을 중심삼고 왔으면 직선을 중심삼고 여기도 중심삼고 그것도 직선을 중심삼고 동그라미 만들어놓고 이쪽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파가 들어오는 각도가 15도면 15도에서 15도 중심이 가는 것이 반사되는 거예요. 기둥이 3분의 1이나 3분의 절반 되면 큰일 나거든. 빛의 표면에서 들어온 각도를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나오면 십자를 중심삼고 이 기둥은 여기서보면 여기에서 1자 되니 여기 1자 되면 여기에 상대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요 구형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중현.
반나절, 아침 반나절, 저녁 반나절이 있는 거예요. 세 면이 잡으면 삼면 전부를 다 이용한 거예요. 하나님이 동서남북을 동이 돼 있으니 서쪽 남쪽 북쪽 다 만들고 그 다음에는 해 떠올라오는 것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 삼으면 바른손이 남쪽이니까 어디가든지 동서남, 남쪽을 바른손이 지 가면 그 다음에 북쪽은 자동적으로 나와.
그 다음에는 동그란 기둥이 일곱에서 여덟 뼈 중심을 꿰고 여덟 뼈에서 아홉 뼈 중심을 꿰 가지고 여덟 아홉 열이 돼가지고 딱 했으니 열하나. 이 중심 중심삼고 기둥을 중심삼고 동서의 극, 남북의 극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모형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된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발하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됐으면 지상에 여기에 마이너스가 마이너스 플러스 될 수 있는 것이 와 가지고 이것은 이 꼭대기 위로 돌고 이것은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각도를 맞춰 가지고 구형 자체를  해 나가겠으면 언제나 이게 이렇게 갈라진 여기에 이것이 동그래져가지고 커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각도가  어서 여기처럼 동그래지는 것입니다.
스테터 로터를 중심삼고 스테터가 동그란 폼이 되면 네 귀둥이 돌아갈 자체가 필요가 없다는 거야. 이것은 사각형 기반 못을 박은 거기에 동그라미는 떠서 돌아갑니다. 알겠어요? 스테터 로터는 떠서 돌아가. 떠서 돌아가는 중심이 공동과 종횡의 중심자리를 떠나지 않고 영원히 거기서 돌아가기 때문에 공터 가운데 중심의 주인은 한 분 된 하나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한 분 하나님이 창조주인데 실체를 창조한 하나님이 아니고 실체 창조하는 하나님을 명령해서 누구도 모르는 마음이 명령을 받아가지고 명령한 것을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모르니까 그 세계의 사실은 밤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 되는 사람이 밤 하나님의 아버지야. 밤 하나님을 낮의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낮에 대신 설 수 있는 이 땅위에 있던 것이 갈라져 재림해 가지고 밤과 낮이 참부모의 사랑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밤과 낮, 세계와 동쪽 동서 그 다음에 남쪽과 북쪽과 그 다음에는 반나절 전부 다 하나님 자체가 반나절 가운데 해가지고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반나절이 그림자가 이   여기서   기 대문에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땅과 태양의 그림자가 없어지게 되면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데 정오에 햇빛이 여기 오게 되면 그림자 없이 둘과 상하가 좌우와 이게 엑스가 없어져 가지고 정오, ‘바를 정(正)’자입니다. ‘머물 지’ 앞에 뚜껑을 받았으니 ‘낮 오(午)’ 자는 여기에 사람 앞에 십자가를 지고 있어요. '허(許)'자는 ‘말씀 언’ 변에 ‘낮 오’ 를 붙였습니다. 허씨. 허문도하고 울산 아리랑 누구야?「허양.」허양하고 잘 다녀서 어디 가든지 박자 맞추면 무슨 서양노래도 그 다음에는 동양의 수심가도, 수심가야. 수심가. 마음의 근심이 구름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정오정착. 허 씨와 그 다음에는 그림자 없는 양양이야. 양양 밤에 햇빛 달빛이 없이 그림자 없습니다. 맞새가 되니 그림자 없습니다. 달무늬 가운데 그림자 될 것이 무늬가 됐기 때문에 그림자 없어집니다. 달무늬 없어지면 똥구들 밖에 없어요.
정원주. 그 다음엔 양양. 양양은 도망가다가 큰소리 하고 와 가지고 죽는다 사흘   30여년에 불자 달 월 때 신랑 신부를 왕 대신 세워 가지고 제단대신 하나님과 색시가 여자가 경배 드리는데 제 3단계에 이것은 주인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신부되는 여기에 있어서의 비 오게되면 갓을 써야 됩니다. 노동날에 춤을 출 때는 머리에 돌아야 되고 손에 머리도 써야 되고 손으로 북을 쳐야 되고 발로 박자를 맞춰야 돼요. 천하지대본이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다.
그 비오고 마른날 대신한 그 춤들은 전체 하늘땅에 동물, 사람, 하나님까지 가면을 섰기 때문에 하나님 모릅니다. 가면을 쓰고 있을 때는 와! 도적놈의 새끼가 미친놈이 그 날의 공주님을 가면 쓴 것을 자기상대로 알고 해가지고 붙들고 손목 쥐고 입 맞추고 가슴 만졌다가 죽이지 못 합니다. 가면을 쓴 거예요. 가면이에요, 가신이에요?「가면.」얼굴만 가리면 대하던 상대를 죄가 아무리 있더라도 용서해준다.
둥글다 할 때는 문선명이니 그림자가 없습니다. 딱 맞춰주니 그림자 없는 선명에는 밝으니 가면이나 진짜가 같이 가면서도 진짜로 인정하는 거예요. 죄지은 사람도 죄 없는 사람으로 섣달 그믐날, 대보름날 새해와 음력 정월이 새날이 지나갈 때 보름이 달라져요. 조수물도 보름을 중심삼고 바꿔치면서 컸다 작았다 하지요? 몇 날이야? 보름날이야.
그래서 문상희. 재산 중심삼고 서로가 상의하는 문수자의 문상희 남자 여자 대신 해가지고 무슨 학교?「순결학교.」순결학교 남자 여자 대학을 순결했다가 남자 순결 다해 또 만들어져 있다. 그래? 남자도 순결대학 나오지요? 요전에 졸업 처음 했지?「예.」몇 사람이야? 두 사람이야, 네 사람이야? 남자.「남자는 정확히 모르는데 몇 사람 됩니다.」두 사람 밖에 없었어. 아래 위에. 이제는 네 사람, 여덟 사람, 열두 사람 이상, 스물 네 사람. 열두 남자, 열두 여자가 그림자 없게 둥근 달만이 있을 수 있는 절대가정에 원 패밀리 하나님의 빛과 나중을 마음대로 엇바꿔 비출 수 있는 동서남북을 얼음 꽁지로 엇바꿔 가지고 거꾸로 하게 되면 남북이 동서남북이 북남서동이 돼요. 거꾸로 하면.
올라왔다 내려갔다, 여기 중심삼고 프로펠러가 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프로펠러들이 올라갔다 내려가고 이 프로펠러가 바른쪽 갔던 것이 왼쪽으로 왔다 바른쪽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허리 굽혔다, 헬리콥터는 키가 낮아 가지고 이 수평이 길기 때문에 수평은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맨 처음에는 받쳐 가지고 겉 한데 사다리 세 단계까지 높여 가지고 비행기 바닥과 의사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자리를 평지에 해놓고 그 세 단계 앉았던 셋이 궁둥이를 앉아서 발만 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머리가 여기에 닿을랑 말랑 해요. 발 아래는 이미 땅에 닿았습니다.
섰다 앉았다, 일어섰다 하면 땅을 짚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공중에 힘을 줘서 아침에 깨서 점심 지나고 점심밥을 먹고 정신 차리고 저녁밥을 중심삼고 3시를 먹어 가지고 밤의 도깨비 3대 악신들이 3시대의 영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하면 그거 마귀가 되어서 나타납니다. 꼴불견 사실로 나타나고 꿈자리 사나우면 다 쳐버려. 왼손으로 쳐버립니다. 은혜가 올 때는 여자는 바른손으로 하고 남자는 여자 왼손으로 그거 알아요?
너희들 불이 어디서부터 오든가? 왼쪽이야, 바른쪽이야?「바른쪽에서부터 옵니다.」그러니 선생님의 동생이야. 작은 놈이야. 큰 놈이 안 되는 거야. 큰 놈은 바른쪽이 되기 때문에 너의 형 용선이가 13년 동안, 12년, 13년 동안 뭐 먹는거 자는 것은 변소도 마음대로 왔다가 사는 데 있어서의 말은 하나 못하지 행동은 다 해. 13년 살다가 말 못하면서 죽었습니다. 선생님의 교본과 교재를 읽어볼 줄 모르고 알아볼 줄 모르면 못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낙원 중추막에 가가지고 하늘나라에 높은 고층세계 바라보며 턱 고개까지 머리를 중심삼고 하나님 눈을 맞추고 이렇게 바라보고 맞춰 가지고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턱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여기서 굴복할 수 있는 이 때에 배꼽이 아니라 백두 고비요, 아래에 있는 전부는 그것이 거꾸로 서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장자, 장녀의 축복 대신 부부들을 모실 줄 알아야 돼. 그거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가 여기에 와서는 90 맞춰 왔습니다. 팔자소관을 풀이하는 문 선생을 사모하는 여덟 남자, 아홉 열 열하나 열둘 남자 열네 남자,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스물하나 그래야 블랙잭이 돼요. 블랙잭인데 제밥에 ‘짹’ 블랙잭입니다 깜깜한 것이 없어지고 광명천지 정오정착 둥근 달을 8월 대보름 둥근달이 둥근달 달무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 밤이 있다고 ‘짹’ ‘찍 짹’ ‘짹’은 남자야. ‘찍’ 할 때는 ‘찍’ 해도 왕과 대원군이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죽습니다.
 ‘찍’ 해도 ‘짝’ 해도 남자도 죽습니다. ‘짹’ 해도 ‘찍’ 아니고 ‘짹’ 소리 나는 거예요. ‘찍 짹’ 하지. ‘찍 짹’ 하면 ‘찍’ 낮춰도 ‘짹’ 할 때는  으로 ‘찍’ 할 때는 코로 일어서 햇발이 되지만 ‘짹’ 할 때는 여기에서부터 식도와 여기에 숨이 거기서 나와 가지고 불어버리는 거예요. ‘찍 짹.’ ‘짹’ 하다 죽으면 ‘직 짹.’ 참새가 ‘찍짹 찍짹 짹짹짹짹’ 하다가 야야야야 암놈아 ‘짹짹짹짹’ 해서 ‘찍’이 ‘찍짹’ ‘찍’이 있을 때는 ‘짹’을 할 줄 모르는데 ‘찍짹’을 모른다 그거예요. 참새가 그래.
참새가 부리는 둥글어져요. 여자의 부리는 납작해서 종적이요, 이건 횡적으로 부리가 끝에까지 둥글어 가지고 이것이 앵무새 주둥이는 입술이 이걸 가려버립니다. 앵무새 봤어? 호박씨 같은 것 까면 이 끝은 여기는 전부 다 끝은 맞아 가지고 끝에서 이것이 이 고정하는데 하나 둘 해서 셋 될 때까지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게 본격적으로 갈라지는 것은 하나 둘 고개, 셋에서부터 갈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 까먹냐면 호박씨는 여기서부터 까요. 이야! 까는데 깎대기 웃가닥이 이것이 웃가닥이라고 해요. 이쪽으로 하고, 이것은 어디 깍대기 아래에 이쪽으로 하고 가운데 있는 것을 가운데 이빨이 이쪽으로 가려니까 위에 재껴 놓고 가운데 딱 물던 그 가운데 곁가지 아래 위에 깍대기 재껴지는데 엑스 이쪽으로 돼 가지고 그 가운데 끄트머리에서 침을 발라 가지고 알이 물을 물 기운이 있기 때문에 아! 내 깍대기 다 물 빨아먹던 것이 다 없어지니 나는 내 입술을 윗입술이 물이 젖었으니 고기가  물려 가지고 떨어져 딱 붙어 있어. 야들야들 붙은 그걸 딱 집어넣어 가지고 ‘앵앵앵앵’ 이렇게 먹더라구. 봐 내 말이 맞나.
998:18~(문용현 장로님 간증; …… 치코 만들어 가지고 참새 많이 오는데 그런데 해 놔요. 그러면 참새들이 겨울에 타다닥 하다가 거기에 많이 걸려요. 그런 것이 참 재미있고 많이 잡으면)~998:40
내가 참새 거기에 들어오는 저쪽에서부터 새 매가 따라오면 노가지 나무에 보이지 않는 데에 숨어요. 우리 노가지 나무에 밤나무 둥지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내가. 새집을 튼 거야. 여기에 노가지 나무는 소나무는 둥실둥실 했지만 노가지는 통째 가지에 가시가 돋았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 소나무는 끄트머리에서 보면 밑창이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안 보이지만 이 노가지 나무는 앞으로 보나 옆으로 보나 둥지가 안 보입니다. 거기에 맨 밑창에 앉아서 자고 있더랬어.
궁둥이를 가지한테 궁둥이를 놓고 이 두 다리는 이쪽 오른편 붙이고 두 손은 이것을 이렇게 안고 기둥같이 안고 이 몸뚱이는 하나에 탕  하늘땅 직선을   하니 숨구멍 눈구멍 이것이 코구멍 입구멍, 배꼽구멍 여자의 오목 밑창에서부터 기둥이 커가지고 크면 클수록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번식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5대만 되어도 열두 고개 이상이 생겨나거든. 네 사람이라 하더라도 5대면 스무 고개.
그렇기 때문에 수수께끼 풀 수 있는 만담 풀기위한 스무 고개 답변까지도 하는 거예요. 이게 오십 고개 답변은 뭐냐면 오십 고개 중고등학교 50문제를 하게 되면 그게 무슨 대회?「무슨 종? 그게 무슨 종 있잖아요. 50문제 내가지고.」「골든벨.」골든벨 세계의 종치는 예식이다. 세계에 50고개 넘어 가지고 58에서 59, 60고개도 무난히 넘어 찾아갈 수 있으니 70 100고개도 가가지고 저 천국까지 돌아와 가지고 하나 둘, 단 십 백 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열 가운데는 에이스가 따라 다니기 때문에 에이스 붙은 거기에 딜러가 있으면 스무 개만 20 글자만 나오면 통째로 잡아 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뭐예요? 보호하게 됩니다. 에이스가 나왔다가는 뭐라고 하나? 보험. 보험을 뭐라고 그래? 에이스는 무슨 보증금 대라고 그러지? 16수입니다. 32의 절반이야. 천 달러 했으면 절반 대면 되는 거예요.
오백 달러만 대게 되면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보험은 죽으면 보험금 들게 된다면 죽게 된다면 죽은 이후에 살아서 부를 돈을 몇 배 해서 5년에서 10년 간에 몇십 배 돈을 물어줍니다. 빨리 죽으면 계약기간이 짧게 죽으면 회사가 딜러 주인집이 손해 보는 것이요, 늦게 하게 되면 그 집이 3배, 10배 이상 물었기 때문에 죽어서 10년 10배 이상의 은급을 죽을 때까지 타고 다 그래요.「요새 한국에 드라마 가운데 SBS에 ‘사랑은 아름다워’라는 드라마가 있는 겁니다.」그거 우리가 만들었어.「그건 우리가 한 것이 아닌데 동성연애를 긍정화 하는 겁니다.」지금 그거 하고 있어.「예. 그래가지고 우리가 에이즈 때문에 계속 지금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하고, 신문광고도 나고 있고.」
그게 뭐냐면 송일국이가 자기 원수의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가 죽었기 때문에 원수 아들을 잡아서 그 아버지를 죽이는 원수가 이 이상 원수 갚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그 드라마는 ‘신이라고 불리는 사나이’ 말씀이시지요? 그거 끝났습니다.」그게 누구냐면 신 뭐야?「‘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나이.’ 송일국. 그거 왜 자기 아버지 복수하는 거요.」그래, 그게 뭐야?「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나이.」송일국이야.「끝났습니다. 저도 아주 재미있게 봤는데.」그거 나도 봤다구.「그거 말고 에이즈문제 때문에.」
아이고 물 가져오는구나. 아이고 무슨 물, 냉물 먹을까, 숭늉물이네? 뿌열 때는.「숭늉물 잡수십시오 아버님.」「엊저녁에 먹고 안 먹었으니까 아버님 조금 밥들 좀 먹게 해 주시지요.」먹겠으면 먹고 난 자고 싶다. (웃음)「10시가 돼 갑니다.」이제 가가지고 3시대의 밥을 놓고 할아버지 상, 아버지 상, 내 상을 큰 상에다 벌려놓고 한꺼번에 보자기에 쌌다가 사흘 밤, 밤에 세 번 아침 점심 저녁밥을 밤에 먹어 가지고 잠 잘 자고 잘 일하게 되면 그건 정상적인 밤도 주관하고 낮도 주관하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아주.」(박수, 웃음)
「먹어야지 먹지 않으면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결혼식장에 첫날 사랑의 신방에 들어가는 그 이상 재미가 있어? 떡과 잔치에 돼지고기 소고기가 상 받아놓은 곳간에 쌓아놓고 아무 것도 손 벗고 벌거벗고 가는 거야. 벌거벗고 찾아가야 된다구. 여자는 좆 뚜껑 남자는 젖 뚜껑.「먹고 입고 사랑하는 것 그 외에는 뭐.」(웃음) 먹고 입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다 죽은 거야.「이제 먹고 힘나서 이제 사랑하고」
나와 같이 닮으면 3시대 아니고 삼일 동안 금식해도 까딱하지 않고 삼 삼 구(3×3=9), 아홉 수 동서남북 기둥과 수평은 동서의 횡적 기둥. 횡적 기둥, 종적 기둥 열하나 열둘까지 일주일 중심삼아 가지고 하더라도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일할 것이 지배할 수 있는 길을 갈 뜻을 생각하는데 잊어버려야 돼.「그러니까 아버님 금식하는 것하고 생으로 굶는 것하고.」야! 너 말했으니 너 밥 먹으러 갔다 오라구. 나는 물이나 얻어먹을 거야. 숭늉.「아버님 잡숴야지, 안 잡수게 되면 다들 안 가지요.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안창호가 말이야, 이승만이 원수 알아요? 서쪽 나라에 안창호 씨가 미국에 있어서의 동쪽나라의 이승만 늦게 이 씨의 왕 되겠다고 하는 한국 들어와서는 안창호 제자들이 중심이 되고 이게 중심이 되고 동창 제자들은 야당이 여당 되고 여당이 야당 되고 바꿔치는 거야.「식사하러 가겠습니다.」먹겠으면 먹고 난 몰라. 난 자는 거야, 이제부터.「아버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수작 그만두라구. 누가 안녕히 주무십시오야? 안녕히 앉았어요? 안녕히 자셔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게 어떤게 인사야? 그런 법이 없어, 하늘나라에는. 사시사철 눈 뜨고 밤이 없는 세계입니다. 알아요? 영계 알아요? 태양빛은 밤이나 낮이나 비추는 거예요, 지구성을. 평지 만드는 정오정착의 평지에 있어서의 달빛만 바라보고 햇빛 바라보는데 달빛, 햇빛 없어도 달빛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반딧불을 달빛에 달 눈, 달무늬와 같이 달무늬를 지키는 것은 개구리가 아니고 두꺼비입니다. 개구리 잡아먹습니다.
1008:50~(문용현 장로님 간증; ……그런데 야! 쌀이 들어와서 밥을 한다 그 소리 들으니까 그 몇천명이 와! 살아요. 바깥에 나가 세수하고 그러니까 사람의 정신이라는 것이 야, 조금 있으면 밥 먹겠다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1009:50
「죄송합니다, 아버님.」다 죽어 없어져라. 네가 동생이란 존재가 이 사람들 다 도려 가니 네가 다 책임져야 돼.「예.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배고픈 사람들 있고 아버님 이제 내일아침 좀 일찍 일어나셔서 바다에 또 나가셔야 되니까.」걱정할 것 없어. 먹든 안 먹든 내 걱정 하지 말라구. 내 걱정 먼저 하면 죽습니다. 죽으면 먹는 것 못 찾아. 부활 중생이 없으면 부활밖에 없어요. 다시 살아나지 못합니다. 까닭 없이 지껄여서 다 쫓아버렸어.
내가 상금을 몇 사람에게 나눠주려고 했는데. 말을 시켰더니 자기 가당치 않은 책임까지 해서 다 해쳐버리지 않았어? 그건 네 일이 아니야.「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겠습니다.」너 어머니 아버지 금식하면 죽어 가지고도 “엄마 아빠 아침 잡수소.” 점심 세 끼 밥 먹어야 됩니다. 내가 재산 남기고 몸뚱이를 물에다 뿌리지 않고 동산에 묻습니다. 나를 찾아와서 오르락 내리락 왔다 갔다 하루 종일 일주일도 굶고도 다니는데 굶을 줄 모르게 왔다 갔다 날아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논리를 어떻게 네가 빼버릴 수 있어? 만들 수 있어? 이 썅거야. 오랜 말을 하루 있으면 올라가면 될텐데 며칠씩 됐나?「용서해 주세요.」용서도 용서하는 한계가 있지 아무나 용서하나?
이 사람들 죽지 않습니다. 밥 먹고 죽는 사람 생기면 어떻할테야? 내가 밝혀 줘. 안 죽을 사람이 죽었다면 어떻할테야?「생각이 짧았습니다.」자기 했다가는 일을 왜 다 흐쳐 버려? 통일교회에 그런 법이 없어요. 죽으나 사나 부모로 말미암아, 시작과 끝이 부모로 말미암아, 종착점 출발점과 종착점이 높고 낮음의 천국과 지옥의 두 갈래 막혀 있으니 그 막힌 중간을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기둥이 7에서부터 8수와 9, 3단계가 소생 장성 해가지고 7단계 세 단계, 아랫 단계 그 기둥을 중심삼고 평균 기둥을 중심삼고 너까래가 열두 고개 앞서 4층, 4백이 통할 수 있는 곳간에는 문이 열두 문이 저 꼭대기에 만드는 것 알아요?「여하튼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빨리 없애라구.「예, 알겠습니다.」
난 자유야. 먹으려면 먹고 안 먹으려면 자려면 자고 깨서 이러든지 마음대로야. 자유천지. 이것도 다 줬구만. 시계도 몇 시야? 열시 됐구만.「9시 45분입니다.」밤에 아침에 출근할 시간에 밤에 잘 시간은 밤 낮 열시를 중심삼고 나는 열시 되어야 자는데 저녁 대신 밥도 아침도 열시에 먹고 일곱시 아니야, 일곱시 아니면 여덟시 아홉시 지나면 3시를 대하면 아침날 다음날 아침 열시 된 그 때에 아침 먹습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과 낮을 해가지고 아침 되니 열시가 새출발하던 출발시간을 잘 시간을 대신 밥 먹고 깨고 하는 시간으로 잡았다구. 열 시 맞추는 거야. 10수는 아홉수는 홀수요 10수는 쌍수야. 쌍수 맞아 가지고 좋아하고 있는데 왜 해쳐?「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그런 말도 내가 할 필요도 없지. 용기도 내가 한 마디도 안 했어. 그런 훈시 안 했어. 용선이도 훈시 안하고, 너한테 훈시 안하고 틀림없이 잔소리 듣게끔 말을 왜 해? 내가 오늘 얼굴이 붓기 시작하고 눈도 까풀도   고 귀도 이  에 올라왔어. 그러면「제가 아버님 제가 77kg 나갔는데 요새는 64kg밖에 안 나갑니다. 한 14Kg이 죽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몸이, 근데 먹는 것도 조금씩 먹고 상당히 몸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그래서 이제부터 주의하라 이거야.「예.」형님의 말을 이리 자나 깨나 말 말라구, 쉬라 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비행기 떠나면 “다녀오십시오”, 인사 하지만 “떠나시옵소서” 하는 인사는 못하는 겁니다. 자기가 병에 누워 있으니 “잘 가소, 잘 다녀오소” 얘기 못해요.「제 생각만 했으니 죄송합니다.」
앞 뒤를 가리지 않고 말하다가는 자기가 책임지고 감옥에 들어가야 돼요.「그러니까 저는 제가 배도 좀 고프고 그래서」배고프면 가서 밥 먹으라구.「예.」난 물이나 먹게. 오줌 많이 싸면 죽지 않습니다. 똥 못 싸고 오줌 사흘을 1시간 20분, 1시간 반 되면 오줌, 세 시간 잡으면 남자 여자 3시간에 부처끼리 오줌 싸면 병 안 나고 먹지 않고 물만 먹고도 20일에서 40일 살 수 있습니다.「죄송합니다.」
나는 열 시 됐으니 밥도 안 먹고 마사지나 해야 되겠다. 와서 기다려?「예. 마사지 해 드릴께요.」그러면 잣죽먹고, 먹었나?「안 잡수셨습니다. 조금 잡수시구요 저 방에서 해드릴께요.」여기서 하지 왜 그래? 넓은 방에 시원한데 좁은 방에 왜 들어가 갇히울라고 그래?「예. 그러겠습니다.」여기 동서방 문 열고 그 가운데에 서늘한 바람 시원한 자리에서 이불 펴고 마사지하고 이불 포대기 펴고 마사지 하다가 이불 덥고 아침 훈독회 시간 18분 전에 일어나면 돼요.「예.」18분이면 3시 몇 시야?「4시 40분쯤」
자, 숭늉 먹고 그 다음에 이거 뭐야? 토마토즙.「토마토하고 당근하고 사과하고.」당근, 사과. 당근먹고.「미역국도 시원하게.」아이고, 미역에 구멍이 잘 넘어가지 않게 마셨다가는 넘기지 않고 입에 넣고 맛을 보려고 이렇게 멈췄다간 숨 쉬는 시간 오래 기다렸다가는 들이쉬지 못합니다.「예.」아이고. 아이고 당근맛, 수박맛.「당근하고 사과하고.」당근맛, 사과맛. 사과 죽을 수 있는 것이 용서받는 것이 사과 받아 가지고 당근이라는 것은 당근 뿌리가 영원히 벌레도 안 먹고 썩지 않는 말이 좋아하는 당근 뿌리는 말. 말만이 잡아 없애는 거예요.
이거 당근 만드는 책임 졌지? 이거 만들어 선생님 대접하는 네가 책임지지 않았어? 딱 그렇게 됐구만.「예.」그래 먹어줄 거야. 그 다음에 뭐야? 잣죽.「예, 잣죽이요.」잣죽 가져오라 한 사발.「지금이요?」먹고 안마하고 자야지.「예, 아버님 준비하고 있습니다.」빨리 가져 와. 이것 먹고, 물 먹고, 숭늉 먹고, 찬물 먹고, 숭늉 먹고 이게 당근 사과즙, 즙입니다. 반 즙이야. 먹고.「진지는 못 잡수시고.」진지라는 것은 말 먹으면서 밥 먹으라는 것은 미친 간나들이야. 쫓아내야 돼. 몽유병자들이야.「예.」
이거 누가 이렇게 썼어? 장난이야, 뭐야? 내가 이름 모르는게 아니야. 왜? 장난이야, 놀음이야? 아버님이 이거 몰라? 다 알고 그런 사람 다 키워 가지고 지키고 있는데 ‘95센티미터 85센티미터 둘째 누님이 기다립니다.’ 백째 아들딸이 기다려도 백둘이 기다려도 내 마음대로 가고프면 가고, 안 가고프면 안 가는데 강제로 끌고 갈래? 목을 매고 코를 꿰고 쇠  해서 납치범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 손에 끌고 갈래?
박보희 무슬렘 세계에서 눈 가리고 코 가리고 입을 해가지고 검은 보자기로 싸가지고 앞 못보게 해가지고 뒤로 거꾸로 가가지고 어디 갔냐 하면 말이야, 인도네시아 갔어. 인도네시아 대사관에 있던 조사 원수세계 조사하던 사람을 통일교회 책임자를 원수세계와 같이 납치해다가 그 인도네시아 바다에 빠트려 죽일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이 나한테 이 자식아 밤낮 자지 않고 왜 이렇게 졸고 있느냐? 뛰쳐나와 가지고 통에 들어가기 전에 나오라 이거야.
드럼통을 떼 가지고 물에 떨어트리면 만년 썩어 없어질 때까지 터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드럼통 구멍을 뚜껑에다 떼놓고 그 가운데 집어넣고 둥둥 띄우면 드럼통에 금이 나서 10년 강물에 떠다니다가 벌레가 먹어 구멍에 물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 자체에 썩어진 물이 먼저 바다를 뿌려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골수물이 녹아서 피물이 바닷물이 바다에서 하늘땅에서 생겨났으니 땅에서 물을 뿌리면 뼈다귀가 없어지고 공기와 물과 그 다음에는 햇빛도 안 보고 없어지는 겁니다. 박보희 없어져. 무슬렘 세계 없어지는 것 알아요?
「아버님 준비 다 됐습니다.」이게 뭐야?「잣죽 왔습니다, 아버님.」 잣죽이 왜 이렇게 작아?「크게 준비하겠습니다.」큰 바리로 가져와.「어머님 전화가 왔습니다.」아이고 어머니가 왜 이렇게 바쁘노? 어머니! 엄마가 아니고 어머님! 왜 그래요, 왜?「」엄마 이제 밥 먹자니 어떻게 가겠나? 자고 이제 아침 되어야 갈지 말지 할텐데. 지금 보자면 어떻해? 내가 갈 수 없잖아. 마음으로는 벌써 어머니 꿈꾸는 얘기 어디 가고 싶다는 거 다 알고 있는데.
신준이 데리고 어디 갈래요? 학교 주일날이든가 오게 되면 속초에 만나게 되면 배 타기 때문에 어머니가 멀미를 하기 때문에 배에 따라오는 양양도 멀미 합니다.「아버지! (어머님)」나 지금 물마시고 그 다음에 말이 좋아하는 당근과 사과와 그 다음에는 수박에 거기에 중심 쥬스를 마시고 지금은 잣, 잣죽을 먹어요. 잣죽. 잣죽을 먹고 그 다음에는 뭘 해요? 호박에 멧돼지 고기를 해서 잣죽을 먹고 호박과 호박입니다. 호박. 호박은 신진대사 약이예요. 호박. 호박이 있으면 나쁜 박호박이 있어요. 박호박. 박씨, 허씨.
호박은 ‘하히후헤호.’ 좋다는 ‘하히후헤호’ 세 번째, 호효. 좋게 만나지니 전부다 효자가 되는 거예요. ‘호효.’ 지금 먹으려고 갖다 놨으니 왜 조그만 찹 그릇에 데려왔노? 뚜껑 열어놓고 밥그릇보다 큰 어머님 밥그릇 말고 할아버지 밥그릇, 남자 밥그릇에다가 넘게 뚜껑 덮고 차서 넘치더라도 뚜껑을 거꾸로 서도 새지 않게끔 할머니 좋아하는 것 할아버지 좋아하는 잣죽과 호박과 돼지고기 삶은 그 살까지 거풀까지 마셔 버려야 돼.
이거 왜 둘이 둘 됐어? 여기 부으라구. 내가 남기더라도 넘지않을텐데 다 부으라구. 퍽 부어요. 됐구만. 그 3분의 1 먹고 잣죽 먹고 싶은 사람 아직까지 저녁 안 한 사람 내가 나눠서 먹이고 같이 자자.「예.」너 저녁 너도 안 먹었니?「예.」먹었나?「안 먹었습니다.」내가 3분의 1 나눠줄게.「예. 감사합니다.」그 다음에 이 뭐시야?「종호입니다, 아버님.」종호도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습니다.」안 먹었으면 나머지 3분의 1, 거기는 건더기가 많습니다. 내가 안 먹고 나는 기름 떠 있는 것 마시고 그 다음에 물 많은데 건더기 많은 것을 너희들에게 나눠주게 된다면 여자 양양은 과즙도 먹고 찰떡도 먹고 송곳 떡도 먹고 홍두깨 떡도 먹고 다 그래. 다 먹었을 거야.
야, 너 떡 먹었니? 너 먹었어?「떡 올릴까요?」너 먹었어?「떡 올릴까요?」아니야. 떡을 네가 다 먹었냐 말이야.「있습니다, 아버님.」저녁에 먹었어?「아니요, 아직 안 먹었습니다.」밥 대신 너 떡 먹으면 돼. 떡 떡 붙이는 거야.「예.」나 밥 먹었습니다 하면 너 따라 가가지고 어머니의 딸인데 어머니 대신 딸 먹는거 따라가서 아들딸 낳아 종들 그 어머니 먹는 딸이 먹는 것을 대신 받아먹으면 점심도 저녁도 밤 아침도 안 먹어도 죽지 않는다는 거야. 어머니 장사, 아버지 장사, 부모님의 형제 장사하고 자기가 죽어야 될 거 아니야? 안 먹고도 살아서 대신 심부름을 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양양이니까 두 사람의 남자의 일을 할려니 양양. 둘이야. 남자의 종, 여자의 종이 양양입니다.
엄마!「예.」지금 듣나? 이제는 신준이 품고 자시라구요.「예.」신준이 품고 잣이라구요, 잣죽을 먹어야 됩니다. 같이 먹습니다. 이거 해야 돼요. 같이 먹읍시다. 밥바리 큰 밥바리 이 사기 그릇에 8부 능선 9부 능선 넘어섰어요. 3분의 1 아니고 3분의 2까지 넘어섰구만. 그러니까 아버지 아들딸 나눠 먹어도 되는구만. 너희들도 3분의 1 밑이 되는 아버지 할아버지의 부부, 아버지 부부, 너 부부 3대 내가 새로운 왕아빠 왕엄마의 맨 밑창으로 맨 위에 올라가 떠서 둥둥 떠 사는 거예요.
그러니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사는 부모님 앞에 잣죽이 밤 될 수 있는 아침 점심 저녁 네 번까지 먹으니까 거기에 잣죽이 늘어붙은 거기서 죽 가운데 과   잣죽이 있을 거야. 그걸 날개  치면 아침에 밥도 내일아침 점심까지 안 먹어도 나는 살 수 있는데 너희들은 도망간다. 부모님 버리고 도망간다. 도망갈 수 있는 사람이 많아. 밥 다섯끼 이상 안 먹이면 도망갑니다. 도망 안 갈래, 갈래?「도망 안 가겠습니다.」밥도 안 먹고 자지 않고 안마만 할래? 안마, 병난 다리를 안마 편안히 마귀를 쫓아버린다.「예.」마사지. 마사지는 맏아들과 맏딸이 서로가 잘 서로 주물러줘서 아픈 데를 고친 마사지. 아이고.
1030:50~ (끝까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