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8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5025


†普    
2010년 6월 8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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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이쪽에 와서 하라구, 이쪽에. 왜 그쪽에 그렇게 와서. 「예.」이쪽에.
(‘말씀선집 8권’ 부터 훈독 시작; ……) (39:22)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라구.
<기도>
어제 지난날의 소원과 오늘의 새로운 일을 중심삼고 자기의 결심 얘기를 한 번 해봐요. 전 세계와 전 인류를 대신한 이 한 곳이 대표적 자리를 이제부터 개척해야 할 중차대한 시점에 대한 것을 알고 넘어가야 될 때입니다.
(황선조 회장 보고 시작; ……) (박수)
(101:11) 우리 어머니, 용현 「예.」 임자는 어저께에 대한 책임소관이 “이렇게, 이렇게 해 주소.” 할 수 있는 요구도 할 수 있고, 뭐 집단을 해체해 버릴 수 없어요. “밥 먹어라”, 뭐 “와라 가라.” 「잘못했습니다.」 정신. 「어저께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이 자식아. 정신이 나갔어. 여기 누가 바라보고 있는 것, 나 혼자 아닙니다.
어머니는 밥을 먹고 기다리고 있어. 여기 따라와 있는 훈독회하는 훈독사나 그 다음에 여기 선생님 따라다니는 누구? 이창호. 그 다음에 훈독회 다 보고를 해서. 어제 마지막에 잣죽을 컵보다 이런 것 하나 가져왔어. 선생님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밤 그냥 기다린 사람이야.
내가 그냥 자려고 했어. 그냥 자려던 거야. 하루 이틀 뭐 금식을 하던 사람들이 무슨 뭐 밥이 그리워? 그러니까 그것을 갖다    같은 것 큰 접시에 이러한 접시인데, 접시 절반도 안 되는 것 같다가 3분지 2, 그것을 넘게 해 가득 부으니까 이것이 이마만큼 가득한 7부, 8부까지 해. 선생님이 네 몫을 먹어. 언제 한 번 네 몫, 네 몫 위에 4분지 1, 3분지 1 먹고, 그 다음에 이창호한테 끝나고 아직 절반을 더는 겁니다.
그래서 먹고. 다 먹고 나서 그 접시를 떨어뜨려요. 그 접시가 귀한 겁니다. 아마 너희들은 갖다가 다 쳐버리고 없애버려. 컵이 귀한 겁니다. 컵 어디 있느냐? 나 몰라. 누가 책임졌느냐? 책임진 사람 몰라. 예수론을 누가 책임졌느냐? 제멋대로 다 흩어버렸어, 이 쌍것들. 「아버님 이제 앉아서 쉬고 너무」 말 그만 두라, 이 자식아. 「죄송합니다.」
데리고 너희들 셋을 데리고 왔어. 문중을 데리고 오고 사촌을 데려와서 이 세상에 일본을 내 가 있으면 일본에 지날 때 학생시대에 3년, 4년을 지날 때 선생님 어떻게 지냈는지 알아? 골짜기마다 지날 때 모두 사람, 너희들 여기 와서 고생했다는 것 아무것도 아니야.
그 복판에 독려문 복판에 시나고와라는 것 제일 이중 해와 시나고 요시 얼마 안 된다구. 2킬로미터도 안 되는 데서 매일 궁리한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생활이면에서 보고해주는 사람도 있고, 청량리 가보를 대신해 시나와 그 가보가 이렇게 되어서 이 궁전에 온 것 동경 돈을 에워싸고는 맨 중국점이야.
거기서 보면 동경 자체가 동경시에는 궁전삼은 궁전이 중심되어가지고 전체 플러스 한 자리에 서면 다 들어가게 돼. 제일 중요한 목을 내가 지키고 있어. 뭘 하기 위해서? 내가 학교 다니는 것 같으면, 학교 안 다녔어.
뭘? 일본 전체에 시간만 있으면 유명한 곳, 시간나면 유명한 호텔, 이름 난 것을 반드시 거쳐 부계자로서 전 구조까지 하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그 기간에는 일본사람으로서 선생님을 다닌 길을 일생동안 짧은 기간에 그렇게 다니는 사람 일본 왕도 못했고, 일본 나라 주인 되는 사람도 못했다구.
그 주변에 자라고 있는 나무면 나무들이 아침을 바라볼 때 그들이 내가 일어나면 고향땅에서 고향을 버리고 거 가 있으리만큼 그것 품고 책임진 관계를 가지고 관계를 이어줘야 되고, 이어주고 그것 끊어 또 이어가야 돼.
이제부터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뭐이냐면 해양섭리시대 실제적 내가 하야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 바다가려면 바다는 왜 바다 가야하느냐? 바다에 고기가 누구 것이야? 한국 사람의 것이 아니야. 한국나라 것이 아니야. 세계의 것, 하늘땅의 것으로서 주시하는 조건들이 돼야 돼. 그 조건물을 누가 관리하느냐 그거야.
너희들 가정 앞에 바다에 중심삼아 들면 말이야 바다에 든 식물책임이지만, 그 식물책임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너희들은 내 아들딸 혹은 자기 가정을 위한 것으로서 머무르고, 수일 있으면 그렇겠지만 선생님은 뭐이냐면 수일 있으면 수입의 절반이상 10분지의 7까지 나를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아니야.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는데 나를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거야? 내가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 우리 가정을 참소하는 매일같이 그 동산에 올라가게 되면 높은 자리 올라갔으면 반드시 아침에 새가 우는 소리와 같이 소리를 지르면서 그 동산에 울려 퍼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그러려면 무엇으로서? 찬양 아니면 기도로서. 기도 아니면 뭣이야? 기도하는 내용을 새로운 세계에서 새 나라를 쌓아나가는 거야. 벽돌  담을 자리, 알겠어요? 벽돌 10층 자리니, 내 벽돌 10층 짓는데 10층이 생겨나? 벽돌 내가 도적질도 아니야. 만들어서 그것을 손을 대 정성드려가지고 쌓는데, 쌓는데 있어서의 정성을 드린 물건이 완성할 수 있는데 그 자리를 내가 지켜야 돼. 영어의 시간을 가.
10시 지나 갔드랬는데 10시 이후에 온다고 했으면 여기 속초면 속초 갔다 와가지고 올 텐데 불구하고 여기에 끝이 안 났어. 20층을 다 만들려 했는데, 2백 7억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지시해가지고 내가 여기 올 때 갈 수 있게끔 하는데 많은 돈을 현찰 가지고 다닐 수 없어.
어떻게 가져오겠나? 헬리콥터를 중심 지나가지고 특별히 조치해서 거기에 탈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은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타고 오는데 여기에 누구야? 황선조.
황선조가 누구야? 역사시대에 중국과의 역사에 중국에서 왔어. 황선조. 황 씨라는 것이 똑똑한 패들이야. 혁명적인 기질이 있어. 전통을 배웠기 때문에 현재의 이곳 이창용이라는 사람이 돌아왔는데 3년 쯤 되나? 「예.」이창용이 무슨 사람이냐 하면 말이야 지생원이. 지생용이 알아? 「지창용.」 지창용이, 지 씨의 사돈이야. 자기가 학교 다닐 때부터 따라다닌 사람이야. 친구니 가까워.
그래서 그를 통해가지고 알았고 통일교 알게 된 통일교회는 이 세계에 있어서의 세계 같이 사는 한 사람이 아니야. 전에 살던 사람의 대표요,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중심이요, 미래에 갈 수 있는 초석이 되는 거예요. 설교도 이 책을 지금 말해요. 내가 가지고 다닙니다. 이 책이 뭐이 귀해? 내가 만들었어. 이 세 가지. 어디 가든지 이것 안 가지고는 안 다녀. (탁상을 치심)
왜? 역사가운데 내가 뭘 하고 있는 사람인 것 알고, 내가 관계 돼 있는 세계 어드런 것 골자로서 걸고 그 골자와의 오늘날 여러분의 개인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나라가 가야할 세계와 그 세계를 천국과의 그 힘 마음대로 일으켜 가르칠 수 있는 사람 없어.
너희들이 여기 와서 내 말대로 해. 밥을 안 먹으면 누구를 위해 안 먹는 거야. 먹기 싫어서 안 먹는 것 아니야. 먹지 못하는 거야. 왜? 그 시간을 죽어가는 사람 있어. 병원에 있어서의 1시간인데 주사기를 바라면서 숙명의 숨결과 비준을 맞춰나가 있으면 이것 끊어지면 나는 간다는 것을, 얼마나 세계가 65억, 몇 백명, 몇 천명이 그런 자리에 있게끔 해가지고.
그러면 그들이 갈 길을 조금이라도 그런 환경을 앞에 놓고 책임진 사람으로서의 지금까지 이 교재, 교소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30여년 이상이 걸린 교재에요. 너희들 뭐 사흘이나 생각해 봤나? 3시간에 가지고 다녀 봤나? 일생동안 하늘의 섭리사가 거쳐 온 발자국에 있어서는 누구 발자국이 앞서 있었냐?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밤의 (탁상을 치시며) 주인 하나님, 그것 다 몰라.
그러면 교소를 만든 무엇이 목적, 목적이 뭐이냐? 내가 구원받는 것 아니야. 내가 여기에서 해양 너희들 섭리에 선 것이 그것 뭐예요? 한 가닥이야. 한 단계 틈이 나면 그 틈으로 갈 때는 태양빛이 들어오고 공기가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는데 그 처한 배경에 뭐 어떤 기차가 이 지구성이야. 지구의 모든 구성적, 지구 형성의 구성의 요소들이야.
공업계에 있는 18개, 17개 이상의 원소들이 공기들이고, 태양에도 우리들이 모르는 가운데 요즘에 내 아들이 프라그마침이라는 말을 중심삼아가지고 히말리야 산맥을 넘나가는 재두루미 역사에 여기빼지 않고 집어넣는 거야. 여기에 있으면 말을 했어, 재두루미. 무슨 인연들이 있으냐 이거야.
사는 동물들, 살아요. 재두루미도 살고, 물과 공기와 태양이 죽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모르는 것 아니야. 우리 선생님이 여기 왔으면 무엇이 나를 따르는, 이 자연이 먼저 나를 모셔. 오늘 아침에 바다가 나올 줄 아는 태양에 있는 바다가 아침에 준비를 하고 나오는 시간을 얼마나 고대하고 있겠냐 그거야.
오늘도 4시 10분에 해서 5시 되면 여기 떠나게 돼 있는데 1시를 넘었습니다, 1시. 여기 4시 10분에서 50분이야, 5시가. 50분 되니 훈독회를 끝마치고 50여일 현장에 나가서 어저께 7시에, 6시 반까지 해양에 나가가지고 큰 고기를 잡으면서, 최종호?「예.」 약속을 갔다구.
배 해가지고 고기 잡으려 나 기다리고 있는데, 왜 이쪽으로 선생님 시간도 안 지키고 선생님이 아침도 안 먹고 아침도 안 먹었다는데 점심 때 됐으니 점심때도 안 먹고 배에 있는데, 점심도 안 먹고 나올 수도, 점심 먹기 위한 준비도 했다는 노래 부르고 그냥 그대로 앉았으니 배가 떠나갔겠나?
밥 짓는 사람들이 자기 배고프다고 밥 짓는 식당에 밥을 먹고 가나? 숟가락을 들고 어떻게 밥을 먹어. 밥을 또 물 어떻게 마셔? 이런데 너희들이 나가 불평을 해, 이 자식들이. 뭐야 이게. 너희들이 선생님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 어머니가 못하고 하나님도 못하고 있는데. 이 갓나들 앉았던 전부 다 나가버리고 가는데 있어는 애기 새끼가 죽는 자리도 못 나가는 거야. 나 그런 격   야.
돈이 있어서 2백 70불 일주일 이내, 8일 동안에 얼마야? 2백 70억이 아니야. 3백억 돈, 27억에다 2백 7이면 얼마야? 「2백 97억이랍니다.」 3백억 돈이야. 너희들 위해 쓴 돈이 얼마냐 하면 3백 이상, 3백은 하늘 돈이라고 3백 40억 이상 요건을 선생님이 날려버리고 있어.
여기 너희들한텐 백만불 집어던지고 이런 놀음도 했지만 그것이 장난이야? 너희들의 실생활과 선생님 마음이 하나 된 자리에서의 던져 주는 것이 아니야. 전해주는 거야. 누가? 영계의 천사들과 하나님이 능력에서 전제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럿이 찾아 쭉 줄 수 없으니까 뿌려주는 겁니다.
지갑보고 해가지고 거기에 5만원짜리 여자 믿어가지고 짝. 그 얼굴을 보거든 너희들 볼 때 잘난 얼굴이야. 미인의 형태를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 여자가 이 자리에 왔을 때 그 여자는 영적으로 볼 때 어떻게 생각하느냐? 3, 4백년 역사를, 간격을 메우기를 바라는 겁니다.
메우면 4백년 전 이상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과의 한국에 합병된 이 전의 세계까지 길목을 만들고 이래야 그 하구가 물이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야. 이 수평에 흐르려면 여기 집을 집고 앉았다면 사이 밥을 먹는 사람 몇이나 서느냐? 앉아 있어가지고 내가 서 있는 자리 수평이 되고 과거 · 현재 · 미래, 거기에 장구를 뜯는, 장구 찧는데 한 나라가 하늘땅의 아들 가인과 아버지와 아내, 이런 몸 마옴 전체가 움직이는 거야.
여기 있던 것 이렇게 움직이려면 여기 있는 것이 국경을 몇 개 나라의 규모 내가 옮기는 것이 여기서 뭐 이 자리 여기 앉아 있어. 여기 와 국경 몇 개를 넘어 그 시간에 망하고 그 시간에 있는 사람 올 수 없지만, 있던 사람가운데 없으니 이상하게 태어나. 커 나간다면 커 났으니 올라간다는 거야. 내려간다면 죽어야 돼. 생산이 없으면 큰일나요. 그래, 축복가정은 애기 많이 나요.
지금 한국의 수치를 보면 일본 축복가정들이 여기 학교도 이것 벌써 그만 둬서 그런데 지금 얼마? 18명? 「처음에는 18명까지 갔다가 지금 한 3, 40명 될 겁니다.」 그것 없어지는 거야. 내가 위에서 학교 폐교시켰다. 은행 와서 여수, 순천이. 여수야, 여수(濾水), 순천(順天).
맑은 물하고 하늘가는 것은 거기서 배 타다가 죽어서 직접 가는 사람들이 이 자리 다시 와서 선생님이 이 시간에 명령하는 봐 죽었던 사람들이 살아서 재림해가지고 거기 넘어가지고 자기가 와 다리 해 온 것은 무슨 일이에요?
가정들을 데려오기 위해, 친척을 데려오기 위해 왔지. 그 아들딸은 가정의 대표요, 가정들은 그 씨족의 대표요, 씨족들은 민족의 대표, 민족들은 국가의 대표, 국가들은 세계 대표, 세계 대표의 국가들은 하나님을 위한 국가니 하나님에게는 한 절대적이다. 한 분 밖에 없는 아버지 위에다 부모가 되고, 만왕의 왕 자리 한 자리야. 두 자리에다 해서 둘이 합해서 하나의 하나님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던 핏줄이 뒤집어 졌다 그래, 핏줄.
너희들 이래라 하던 핏줄이 연결 돼? 밥 먹는 자리에 핏줄이 연결 되겠나, 선생님이 바라는 역사 위에 연결시키는 것이 너희들 와서 밥 먹는다고 해서 연결 돼. 그것을 너희들이 모아 갈 힘, 이 자식들 대가리를 까버려. 내가 모르는 것 아니야. 그 이상 알고 있는데.
세상 천지에 밥 먹지 않은 죽어가는 사람 못 먹고 그들 위해서 우리가 기억하고 죽을 때까지 지켜가지고 밤까지 지켜서 오늘의 하루를 일없으면 하루가 역사시대에 가장 귀한 하루입니다.
바다와 인간이, 인간과 자연과, 자연과 이것이 이것 3세계의 3단계 형태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바른쪽과 그것이 왼쪽으로 뒤넘이 치는 것인데 너희들이 뭐야, 이 자식들. 뭘 하는 괴물들이야? 여기 돈을 한 푼이나 보태줬어? 그것 선생님 책임질 일이야? 이 나라가 책임져, 이 나라 꼭대기에 내가 대신하고 있는 거야.
북한 자신은 지금 굶어서가지고 하루가 아니야. 40일도 물도 안마시고 북한의 동포들은 이 시간 죽으라는 시간을 눈앞에 보는 내 자신이 숟갈이 입에 들어가? 밥이 보여, 이 자식아. 뭐 밥 생각을 하고 선생님을 모시고 잊어버리는 환경에 마음대로 거쳐 가, 이 쌍. 이 땅과 이것 헤쳐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말이야 다 헤쳐 버리면 되는 것, 일본이 어떻게 돼.
이번에 강에도 여새가 갈라져. 이것 기억하니 몇 달 동안이야? 금년 들어 정월서 봄, 지금 4월 27일, 8일? 「27일입니다.」 27이야? 28이야, 28. 한국에서는 28세가 중요한 때야. 결혼식 할 28세까지는 이것이 열일곱 살인데 열일곱 살 하게 되면 11년 차 맞이하기 때문에 11년 이상 인연을 중심삼고 형제의 인연에서 결혼해가지고 여기 와서 일본나라를 떠나서 여기 와 가지고 사는 10년, 20년 됐는데 한국말도 몰라? 그 사람이야?
선생님이 배꼽 배시계 이것 천국에 있어서는 나는 10분지 1이라도 천국에서는 천 번 배꼬치를 가 봐야지, 백골 가서는 10분지 1이라도 열 번 이라도 가 봐야지. 열 번 선생님 가면 여러분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니 세 번 이상 넷을 바라겠으면 나를 연결시켜야 너희들이 초부득, 처음에는 부득이지만 초부득삼, 삼과 사가 높고 크게 4, 5, 6 옥스퍼드 전 세계가 다 달려있는 거예요.
그 세계 원리 위에 언제든 세계도 가고 있는 거야. 너희들보다도 일본이 전부 너희들보다도 일본이 중심을 하고, 일본에 있는 한국사람들이 지금 열다섯 그때인데 아홉명이 한국사람이 됐어. 너희들이 치료해서 한국사람을 형님으로, 오빠로 모시고, 한국의 가정, 아벨가정을 너희 조상들 앞에 전통을 세우는 부모님과 연결된 전통을 세운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 세계를 대표한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버지 나라의 자녀를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치고 있는 에덴동산에 가인아벨 갈라지면은 합방시켜가지고 그것이 다 도망갔었겠나?
아직 그것이 모여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 모였지만 주변에는 무릎을 꿇고 성공을 빌고 있는 무리들을 밟고 나와서 밥 먹으래. 네 다리를 휘저으면서 오줌까지 가가지고 밥 먹은 오줌을 어디 가서 쌀래? 그 고비를 어디 가서 해체해 버리려 그래? 선생님 혼자 남고 다 가만히 있어. “안녕히 계세요.” ‘어디, 잘 사나 보자.’
오늘도 시간 못 지켰어. 5시 이전에도 50분이면 말이야 훈독회 끝나가지고 배타고 터났을 텐데, 지금 뭐야? 4시 10분이니까 지금까지 6시 10분이 됐으니 만 2시간이 넘었어요. 이렇게 연장한 것이 뭐야? 너희들 다 해 줘서 하나님 좋아서 이렇게 하고 있어? 오늘 되어 찾게 되면 선생님이 잡아 치울거라구. 강가에다 갖다 쳐 넣을 것이다.
선생님 앉아 죽는 것 어떻게? 앉아죽기만 해. 우리가 먼저 죽는 자를 물 위에 집어넣는 것이 선이라고 하지? 여기서의 죽는 것보다도, 여기에 본부에서 죽는 것보다도, 물가에는 하늘에서 먼 거리 떨어진 거기에서 너희들이 죽였다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죽을 때는 본부에서 죽으면 뭘 머리에 죄의 기로가 얼마나 한의 큰 것이라 생각하면 너희들이 선하니 다 좋아. 밥 먹었으면 “아이, 좋다. 맛있다. 맛있다.” 먹었어?
국이 넘어가? 턱아리가 놀아? 숟갈이 앉아? 의자가 깨지지 않아? 나 같으면 거기에 바라보지 못할 텐데, 바라보지도 못하고 이러고 앉았는데 너희들 행동이 뭐야? 임원규. 네가 뭐야? 뭐 하러 여기 와 있어? 「해양섭리」 해양섭리는 선생님이 앞에 서가지고 선동해 지도해야할 책임자 아니야. 너희들이 지금 여기, 한국 사람이 뭐야? 부끄럽지 않아?
자중한 일들 해가지고 내가 네 몫을 마셨어. 하나 둘 셋 넷, 조건만 세운 거야. 너희들이 잣죽을 나 먹게 만들었나? 말하는 놈은 선생님이 다 해쳐준 것을 대신 먹었기 때문에, 너희들 밥을 대신 먹어줬다는 자리도 못 돼.
선생님 떠나가시고, 선생님 어디 갔다가 숨어서 변소에 간 놈, 똥 누는 놈, 여편네 이래가지고 가서 입을 맞추는 놈, 사랑도 해가지고 자는 갓나들도 있을 별의별 놀음이야. 그 판세를 생각하게 되면 그 얼마나 무서워? 혼란한 혜택이 책임 누가 져야 돼? 거기에 돈을 갖다가 쌓아두고 오늘 아침에 다 나눠주면 어떻게 돼? 먹고 싶은 것 다 사먹고, 놀고 싶으면 놀이 태우고 마음대로 가야겠구만.
 3백억 이상의 돈을 이번 기간에 날려버리는, 그것 없애버리기 위한 선생님이 얼마나 어렵게 모은 돈이야. 너희들 가정들이 다 없어지기 전에 모아가지고 그렇게 수년 간 너희들 오기 전부터 모은 돈이야. 너희들 때문에 쓸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없는 돈들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 빚이야. 누가 이것을 써 넣어요? 내가 벌어가지고 모아놓고 너희들을 써야 돼. 지금 한 1전도 안 썼어.
이 자리에 하나님에 판다면 너희들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이 돈을 하나님 패에 완성해 끝날 수 있는 자리에 세운 하나님이 돈을 몇 천배, 몇 만배 무한한 지구성을 다 맡기더라도 하나님이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것인데, 그 돈 그렇게 쓰고 그 자리도 못 서고 너희들 마음대로 뭐 “잘못을 몰랐어?” 차라리 나지 않으면 좋았다구.
내 황선조 내세워 또 이 해양섭리의 데려온 것이 시작도 맡기어 했기 때문에 어제 너 아무리 바빠도 내가 허락하지 않으면 못 가. 어저께 밤에도 무슨 여기에 노동청 책임자가 회의하러 온다고 해서 김 무슨 석이? 「김춘석.」 춘석이 그 사람 누구 모였더랬나? 「그 사람 선거대책 본부장을 했던 총괄했던 사람입니다.」 못 왔더랬나? 「왔었습니다. 어제 와서.」
전화한통이면 김춘석이 맡겨가지고 내 대신 선생님이 중요한 책임 맡아가지고 현찰을 담당하고 이래가지고 배를 너한테 물어봐서 돈을 했으니 네가 지금 수습하는 것이 몇 사람이서 가져올 수 없어, 돈이. 2백 70, 3백억 가까운 돈을 썼다는데 며칠 동안이야? 오늘 며칠 째야? 8일씩 며칠 째야? 「8일 플러스 4일입니다. 12일 넘었습니다.」 12일 넘어서면 13일 중에 내가 끝나고 나 어디 가야 돼, 지금.
다 나라 넘어서지만 여러 가지 다 끊고 보고도 하지 말라는 거야. 너희들 책임 갈 수 있는 것이 100분지 1 하늘땅 수천년 축복가정의 총책임을 지고 있어. 너희들 앞에 돈을 나눠줄 수 없어. 그 가정에  어 가정들 패니 그들이 핏줄이 연결 돼 있어.
그것을 타가지고 그래야지 세우려니 이것을 내려가 최고의 자리 갔다 올려놓고 그들 위해 여기 내려와서 묶어가지고 넘겨줘야할 중차한 데 데리고 다니는데, 윤태근이 무슨 관계가 있어? 관계있다고 생각했어? 꿈도. 이 녀석 눈 감고 잘 자기만 하고. 중요한 말을 하면 또 고개를 숙이고 선생님 얼굴도 안 봐 앉아있는 저것 산 채로 갔다가 씨오일 드럼통에 내가 떼버리고 그러면 거기 들어가 자겠나, 죽지 않고? 그럴 수 있는 네가 그래해 주면 좋겠는데 틀림없이 죽어.
죽어 가라앉아서도 어디든지 떠나가지, 댐을 공기가 안 통하면 거기 죽었으면 어디 가서 죽어가지고 어디 가서 묻혀버릴 거야? 자꾸 흘러갑니다. 물에 떠서 흘러가던 것이 땅에 가라앉아 굴러서 흘러갑니다. 정초 없는 한의 자체로서 없어지길 없어지니 어디 없어졌는지 나도 모르고 말이야.
너 색시가 알아? 너 아들딸이 귀하지? 축복한 손자가 귀하지? 알아? 그들이 소원한, 그들이 주목하는 선조이신 말 선조 돼 뛰다가 한 발 죽어 떨어지면 그 바라보는 나라의 백성이 억이면 억울한 거야. 억겁의 억을 쌓아, 억겁의 중생이 못된 것을 슬퍼해. 억겁이라는 말 지금 썼어.
핵이라는 말 전부 알고 있지만은 탕감복귀 때문에 온 것 아니야. 탕감복귀는 너희들만 가서 다 같이 움직여야 할 텐데, 세계 수도자된 사업 지도자, 가정들 커플도 특별수련회야. 가정을, 황선조. 「예.」 생각했나? 「못했었습니다. 처음에 몰랐었습니다.」 그 다음에 특별수련회에 대해 생각했어? 「못했습니다.」 누구도 몰라.
너희들이 거기에 있어서 가정들 시켜 그 어머니 아버지를, 어머니 아버지, 조상 누구도 그것은 너도 무슨 관계가 있기에 밥 못 먹어. 밥이 그것이 귀해 힙합 밥같이 들려, 힙합 통들아. 나도 배고파. 사흘이라도 앉았어.
일주일이라도 여기에 배를 만들어서 배 만드는 소리 현장 가보고 떠나야 할 것인데, 자리도 해가지고 황선조도 김춘석 중심삼고 여기 대한 의논 했어? 배를 만들 땅에 대한 허가 문제 당신이 책임지라는 사인 주겠다는 영수증이라도, 약속이라도 만들었어?
윤태근이.「예.」 여기에 책임자야? 책임자야, 아니야? 「40일 수련 책임자입니다.」 40일 수련생이 4년 그러다 다 없어지면 어떻게 하나? 없으면 이 자리에 있었으니 날아가던 그 애가 원자탄을 집어넣어 여기에 떨어지면 나까지 없어져. 나는 내 갈 곳 영계가. 너희들 창감조건 완료가 안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선포한 기준을 아직까지 못 갖고 있어. 가는 도중이야.
어디로 갈 거야? 여기 눈물도 못 합니다. 이 가운데 죽어가지고 제일 나쁜 지옥가면 그 지옥문을 막고 너희들을 지켜줘야 돼. 거기는 선생님이 안 따라갑니다. 못 갑니다. 지나간 날 우리 고향을 밟는데 50년이고 60년이 지났는데 고향 가서 60년 전에 죽은 너희들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것 틀림없었는데, 사랑도 너희들 꽁무니 뒤에도 못 따라가게 돼 있어.
그것 너희들이 책임질 수 있냐, 우리 고향? 한국에 가서 한국을 버리고 도망가려고 얼마나 생각했어? 나는 너희들이 여기 와서 고생한 것을 염려한 사람이고 옷 한 가지도 내가 못 사서 입었어. 지금 집이 없어 길거리에서 울기도하고 지내며 주고 또 그런데 나는 다니면서 잘 먹고 살아왔어.
언제 자기의 사정을 알려가지고 내가 앞 세워가지고 너희들 하나라도, 1시간이라도 너희들이 “내가 참아온 것이 좋았고, 기다려가지고 고맙습니다. 선생님만이 이제 알았습니다.” 그 길에도 자기 본능이 알았어, 이 쌍것들아.
나 이런 농담하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닙니다. 너희들은 있으나마나 난 가는 사람이야. 데려오면서도 왜 앞서가지고 길을 막아. 여기 헬리콥터 있지? 「예.」 지금 나가 타 가지고도 “끝”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 헬기가 오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한꺼번에 몇 천, 몇 백년 여기 와서 가지고도 헬리콥터 앞세워 우리들 애기 복중에 있는 한 사람, 식구들 가운데 소학교도 못 가 들어간 사람 천 명을 대표할 수 있는 제일 불쌍한 학생들 열두 사람이라도 태워줘, 못 태워줍니다. 태우면 내가 어디로 가야 해?
해양사업 세계 지도자, 지도자들이 가냐? 지도자가 너희들만이야? 배 탈 사람이 너희들만이야? 팔도강산 삼면에 배 타는 사람이야. 너희들이 특별해? 그들은 너희들이 밥을 안 먹었다면 밥 먹을 시간 기다릴 텐데,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는 선생님도 기다리는데 이제는 밥을 먹어도 돼? 세상에, 너희들 그렇게 해가지고 다 망쳐버렸어.
용현이도 그래. 성수의 아버지야? 진짜 아버지야? 넌 여기 앉을 때 색시들을 보고 황선조는 밥 먹고 앉아도 된다고 허락했어? 그들도 한 번 기다리고 있으면 여기에 있어서 몇 단계 만나지도 못 할 여기에 있는 아들딸들이 밥을 먹고 잘 수 있어? 그 애미 애비들이 한 데서 남아가지고 기다리고 지키는 조건이 돼 있는데, 전라도 사람 여기 뭐야 너희들?
전라도 사람 다 없어도 남자 하나도 없더라 그거야. 오늘 아침에 남자들이 왜 안 왔어? 누가 오지 말라고 그랬어? 황선조. 「예.」 네가 그랬어? 「아닙니다.」 네가 그랬어? 남자들이 왜 안 와? 나 남자 아니야? 나도 아들딸의 부모고, 한 여인의 남편이요, 하늘나라의 공인으로서 위계가 어디 있는지 난 똑똑히 아는 사람이야. 내 위에 없어.
그런 영계 하나님이 내가 밥하고 기다리는데 너는 책임 때문에 안 먹으니 난 먹겠다? ‘먹겠다’ 하는 먹을 없애버리는 거야, 먹을. 먹밭. 그 먹보다도 실컷 먹어야 원수야. 원수의 똥덩이보다도 세계, 세계 오늘 아침에 찬 오줌, 똥보다 더 무서운 거야.
그것 아랑곳없이 선생도 미워가지고 “선생님 내말 들으소.” 어머니도 나보고 그래. 아침도 안 먹었으니 선생님도 지금 다리도 보고 오는 줄 알아. 너희들 밥 먹으러 간 다음 마사지 했어.
오늘은 바다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지. 나는? 나 혼자 가. 오늘 여기 다 남편이나 배 태워 주지 말라구. 사고가 생길지 몰라. 너희들은 배타고 나갈래? 「예.」 누가 돌보노. 제멋대로 내 배 태우지 못 해. 마음대로 하라구. (탁상을 치심)
오늘 열둘 왔는데 13일이나 되니 13일 고개를 나 혼자, 그 고기들도 다 도망갈 거야. 물도 도망가면 배가 땅에서 서야 되는데 배가 먼저 땅에 닿아야 되겠나, 바닷물이 땅에서 먼저 없어져야 되겠나? 너희들 다 가도 바다는 남아야 됩니다. 물을 먼저 치워버리면 치워버릴 수 있어?
내 용현이 너를 막내 동생으로 알아가지고 지금 우리 혈족이 아무 문 씨가 없어, 하나도. 거기에 황선조. 「예.」 색시야, 누가? 그러면 우는 한국의 대표입니다. 수산사의 대표도 너 중심삼고 시작과 끝을 마쳤어. 나는 있으나마나 한 사람이야.
돈도 내가 가려가지고 너보고 가서 알아보라구 했지?「예.」 언제 가져와? 「돈을 어제 은행에 다 입금완료 했답니다.」 그럼 언제 와? 「왔지요, 오늘 와 있지요.」 오늘 아침에? 그 돈 누가 찾을 거야? 윤태근이 찾을 거야? 최종오하고 최진우는.
거기 최진우 있나? 「모르겠습니다.」 있어, 없어? 「오늘은 없습니다.」 최진우. 어디 갔어? 배에 나갔어? 「일찍 나갔습니다. 준비하러 간 것 같습니다.」 준비하라고 나 얘기 안 했어. 훈독회 선생님 모시는 시간 어디 갔어? 선생님 배도 안 나가 거기서 선생님 대신 훈독회를 혼자 하는 거야? 훈독사가 여기 있는데. 거기 전체 책임자 거기 있는데 배 나가 뭘 해?
배 나가서 2시간 했으면 오줌 마려우면 거기서 싸야하겠나, 바다에서 못 가, 안 싸야 되겠나? 배가 선생님이 나오지 않는데 오줌 소리를 듣고 싶어 하겠나? 선생님 앉아있는 것 보기 전에 그들 앉아있는 것 보기 돼, 바다 자신이 ‘저놈의 저 자식들 저것’, 하나님 명령있으면 다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 없어질    때 어디 있는지 모르는데 내가  뜻이고 뭣이고 ‘배고 밥 먹어주시오.’ 내 그럴 수 있어?
넌 여기에 무슨 책임자야? 「저는 콘도하고 운영을 같이 용평하고 연결해서 같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야. 임원규 어디 색시 있는데 색시 한 번 앞에 자랑해보지, 나 여기서. 자랑할 게 있어? 「예.」 뭐야? 「일편단심.」 일편단심이 너희들 마음대로 이렇게, 너희들 일편단심 밤 마음대로 배 탈 수 있어? 그게 일편단심이야? 백편천심보다 더 나쁜 거야, 단심이 뭐야. 일편낙심이야. 자랑할 게 뭐 있어.
기도도 시키면 기도 곧 잘해. 용현이 내 기도 시키지 못해. 기도하는 것 자기 기도로 결정하면 어떻게? 그래도 오래있는 사람 들이게 되면 이 자리를 세우면서 자리 위에서 기도하는 것인데 자리 아래서 기도하는 것 아니잖아. 기도하는 내용이 달라져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말 찾아    들어 듣게 될 때 내가 ‘저런 것 저것 안 되겠다.’ 이거야. 나 예민한 사람입니다. 훈독하다 말이 틀리면 졸다가도 깨. 함부로 살지 않아. 이 책을 붙들고 부끄러워. 어저께도 여기 서양철학 데카르트니 칸트니, 그 다음에 뭐야? 헤겔이니 니체니, 어제 본 여기 내려올 적에 또 다시 읽어봤어.
세밀히 읽는데, 이것 읽는데 1시간 반이 걸리더라구. 음,   하면 그것도 될 텐데, 분수로 하면. 뺄 것이 있느냐, 이 수산사업 앞에. 없어. 수산날 내가 여기 대표로 와 있어. 대표로 여기 책임자 있으니 그런 이 책도 나하고 같이 있으니까 너희들은 불평할 수 없어.
2009년 4월에서부터 4월 달이야, 5월 달이야? 4일에서부터 5월 5일을 빼 버리고 6일 중심삼고 중요한 남재기 수련 가던 월요일이야. 5월 5일이 뭐이냐 하면 말이야 단오야. 5월 단오. 단오인데 봄에 제일 높은 자리에 끝을 맞아가지고 끝이 흔적이 돼 출발의 흔적에 가 그림자가 없는 5월 5일이야.
왜? 선생님이 주체라면 너희들 대상이야. 하나 돼 있기 때문에 5, 5 열수가 되어지는 거야. 땅 위에 수산사업에 있어의 최고의 정성을 땅에서 내가 다해주는. 너희들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으려 그래. 내가 가담하지 않은, 돈도 내 돈이 아니야. 나 빌린 돈으로 생각하는 거야, 하나님 앞에. 적자 안 시켜. 내 물어줄 거야. 너희들 물기 전에. 너희들 선생님 앞에 이자라도 남겨서 보태줘야지. 이것 따 먹을래? 없애버릴래? 나 못해.
자, 한 번 여기 처음부터 보라구.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수산 사업의 지도자, 교회의 지도자, 통일교회 각국의 여기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누구 지도야? 선생님을 지도하는 지도자가 아닙니다. 각국에 있어서 선생님 대신 지도자를 말하는 거야. 상속받은 자요, 세계의 존경하는 각국의 선생님의 대신자와 책임자, 그런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라 나라에 있어 가정에 있어서 안팎의 내외귀빈 거기에 중요한 책임자, 다 들어갑니다. 하나에다가 다 들어갔어. 이것 함부러 쓴 것 아닙니다. 지금도 읽고 있어.
보라구. ‘존경(尊敬)하는’ ‘경’ 자가 무슨 ‘경’ 자야? ‘경(敬)’ 자 써보라구. 초두(⺿) 아래 ‘구’ 자가 뭐야? ‘갈래 구(句)’ 자입니다. 가만 돌아올 심이지. 구청, 시로 하게 되면 한 구야. 한 구, 가다리 다른 대표적인 그 분야에 있어서의 대표할 수 있는 ‘구’는 뭐예요? ‘공경 경’ 자 초두에, 초두라는 나무와 풀을 말하는 거예요.
이 구라는 산맥, 여기에서의 팔영산을 기반으로 하고 두 갈래로 갈라진다고 그랬지? 「예, 지리산에도 두 갈래라고 그셨습니다.」 하나는 어디야? 「하나는 광양의 백운산이라 그랬습니다.」 백운산, 그 다음에 또? 「이쪽 고흥에 팔영산이 있습니다.」 팔영산 어디로 갈라? 「서쪽으로 양쪽으로 조금씩.」 동서로 갈라져? 「예.」 갈라지는 거야. 종전 있으면 동서남북 다 갈라지는 거야. 동서가 남북 들어가 상하 전후 다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존경하는, ‘존(尊)’ 자는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존’ 자는 이렇게 해놓고 여기 해놓고 여기에 큰 데 건너가는 자에 ‘사람 인(人)’ 자가 있으면 제사할 수 있는 모든 물건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야. 거기에 마디 첨을 했어, 사람을 쓰지 않고. 마디 마디마다 전부가 제물의 표시야.
‘공경 경(敬)’ 자는 여기에 ‘아버지 부(父)’ 자에, 여기에 ‘아버지 부’ 자 쓰고 말씀(言)만 넣는다면 경찰 ‘경(警)’ 자입니다. 거기 왜 아버지가 들어갔어? 왜 말씀 위에, 이 말씀 위에 말을 하고 있어. 이 말씀에다 ‘존경하는 세계 각국 지도자’ 다 들어가요.
그런 것 내 그 글이 더 가정들 그 위에 가정들이 내외, ‘그리고 이 지도자들의 내외 귀빈’ 귀빈이 뭐야? 애미 아버지 된 사람 자손들이 자기보다 위대해지고 더 크기를 바라고 있지만 안팎에 아버지나 어머니 형님이나 동생이나 누구 가정의 지도자 여러분 전체 가정의 내외 귀빈 여러분 중심삼고 세계 지도자로서 했으니 너희들 아들딸도 아버지 이름 따라가고 같은 자리에 이상에 갈 수 있습니다.
그 아버지가 그 아들딸 여기 너희들 아이들 지금 복중에 있으면 누구보다 사랑하면 이 아들딸 가운데 이가 대표자의 반드시 대표자로 세워줘야 할 책임이 있고 대표자로 상속시켜줘야 할 책임이.
내가 너희들 앞에 누구, 부모와 가정 누구 앞에, 그 다음에 어떤 각국 나라 여러분 나라에 너희들 가정보다 나으면 여러분 나라에 있는 이와 같은 부류의 소관 지도자를 그 가운데서 여기에 본을 따라서 이것보다 더 중생하는 사람들 그 전부가 같이 하나의 형제로서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요.
여기 아래 보게 되면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아 책임자를 얼마나 져? 내가 책임을 얼마나 많이 졌는지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부부의 금혼식’ 금혼식이 귀해요. 참부모로 있어서의 매7년 만에 한 번, 그 때 무슨 식이야? 「7년이면 안식년이라 그럽니다.」
안식년을 그것이 50년간은 매 주일을 안식주를 지내는 그것 이후에 설 수 있는 것이 가정에 죽고 사는데 있어서의 다 죽지 않고 그냥그대로 금혼식(金婚式). ‘혼(婚)’ 자가 뭐야? 금혼식 할 때 여자(女) 변에 ‘어두울 혼(昏)’ 자 썼어. 혼낸 이, 저 혼내 언니. ‘혼’ 자가 달라.
‘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를’ 왜 승화를 축제라 했어? 죽은 사람이나 산 사람이나 기념하는 것이 죽어서도, 살아서도 장래에 과거나 미래에도 제사 들여야 할 식이 남아있게, 그 제사가 끝났으니 그것을 대표하는 ‘축제행사를 지난 번 새로운 유엔빌딩에서’ 이것 처음입니다. 유엔빌딩에서만 했나? 그 다음에 5개 세계 중심삼고 4개 도시로 해서 하와이를 거쳐가지고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연이어져 가는 거예요.
‘대관식,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를 지난 번 새로운 유엔빌딩에서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유엔서 그 자리만이 아니에요. 그것 계속할 것은 그러니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정,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승화식 처음서부터 지금 계속한,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나면 식이 아니에요. 제삿날을 연장시키니 축제날로서.
거기는 하나님이 빠질 수 없어. 무형의 하나님도 뒤에 동참하고 있는 것, 내가 빠질 수 없어. 우리 어머니가 빠질 수 없어. 우리 가정이 빠질 수, 다 동참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행사를 빛내주신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정’ 부부가 먼저니 우리 가정들이.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한국 백성이 만국의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 그러려면 한국 백성은 합해서 감사드리는 본을 보여줄, ‘그리고 만국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이 대회가 계속해요. 한국 없이 이 모르는 사람 있어. 아들딸은 꿈같은 얘기야. 계속하니까 한국의 만국, 일본사람도 들어가는 거야.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너희들 감사할 수 있는 선생님의 동참한 동급의, 동참의 가치를 가져가지고 참석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대신 분을 ‘우리를 봐서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같이 우리 가정도 그렇게 되는데 우리 가정에도 바라보는 친척도 알고 따라와야 됩니다. 그 말 아니야? 이 이상 보탤 것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그 다음에 ‘여러분,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생일 지난지 오래지. 여기에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100세를 향한 이유까지도 여기서 살아있다는 거예요.
천년 후에도 이 책을 읽으면 그 식이 어떻게 귀한 것이냐? 그 때 모인 사람들 이상 몇 십대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몇 십배 높은 가치를 첨부시켜가지고 그 배의, 몇 십배 인원이 결국은 축하하고 이제는 100세를 내고 1000세까지도,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 100세 만이 아니야. 바쁜 걸음 가운데서 100세를 넘어서 1000세까지 다 들어간다는 거야.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 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50세 넘은 사람, 50세 몇 명 손들어 보라구. 선생님의 절반도 나이도 안 되는 것이 여기 와 앉아가지고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내가 절반이니 선생님이 나 이상의 복을 받겠다고 생각한다고 선생님이 죄라고 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야.
상속받겠다고 선생님 남긴 일이 얼마나 큰 그것도 내 눈에는 다 크게 안 보입니다. 왜? 내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그 위에 선생님의 그림자가 날 때문에 이루어지고 그 그림자는 선생님의 높은 그림자에 더 높은 자리에 내가 서기 때문에 그림자의 역사 이상에 나는 서겠습니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 안 그래? 그 맞는 거야.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식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인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 금혼식을 기념해서 지금도 잔치를 하고 있어요. 자기들 금혼식을 못 지냈으니까. 금혼식이란 50년 지나, 이제 50년 후에 하게 되면 50년을 100년 세대 시대에 있어서의 금혼식을 50년 전에 분해 하늘에 가 있는 부모님은 50년 버리겠나, 금혼식을? 더 많은 사람이 더 심각하게 대할 것 아니야. 마찬가지야. 끝나는 일이 있을 수 없어.
그래, 계속하고 있다는 생각해요? 너희들이 나서가지고 밥 먹었다 금혼식이고 뭣이고, 뭐 밥 먹고 나 봐야 돼, 뭐 축하 승화식이 뭣이고 배고플 때 밥 먹지 않고 아는 것은 나는 차버리겠다. 그 놈의 백정 갓나, 사람에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 이제 뭣이야, 뭐야? 단체의 명목이 다 단체의 뭐야? 전라도 사람 아닌 사람 왔다고 해가지고 일본사람 와서 마음대로 불평할 수 있어? 하늘땅이 주최하는데 힘든 거야.
그래, 여기서 ‘우리 부부는 또 금혼식을 맞아 이렇게’ 계속하고 있다는 ‘맞아 이렇게 세계적인 규모의 축하연도 받들고 있습니다.’ 하고 있다는 ‘베풀고 있습니다.’ 자식도 열네 명 하고 자식 사랑하는 거야. 너희들도 하버드 대학이라는 세계적인 대학에 자기의 사돈의 팔촌까지 한 사람이라도 넣어주겠다고 옆에서 도와줄 수 있고, 선생님 노력의 100분지 1을 해도 이으려면 14분지 1만해도 하버드 졸업을 시키게 되면 너는 100분지 1을 하더라도 여기서 수많은 조상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하버드 대학에다 공부시키겠다고 자금대주고 준비도 하고 있는데 해 본적 있어? 이 쌍놈들. 나 자랑이 아닙니다.
14명을 두고 그 중에는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지도자가 다 돼 있는 겁니다. 그들이 여러분 만남으로 끝나는 것 아니야. 그들도 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더 크기를 바라고 있는 거야.
너희들이 그러니까 나도 너희들 뒤를 밀어주고 아들딸 이상 더 클 수 있는 입장에 서니, 더 클 수 있는 박사 되려면 남미의 물리학 박사 다 만들었습니다. 미국에 들어가 14명 가지고 못 합니다. 100년 몇 대 되도 졸업 암만해도 명예학 박사 줄 것 같아? 이게 뭐야 이게. 선생님이 장난해가지고 장난으로 이래?
 ‘다섯 명이나 됩니다.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명이나 되는 손주 가운데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은진이 두 아들들은 세계적인 도시의 연예인이 됐어요. 미국에도 이름 있는 도시에서 공연해주기를 바라고 티켓이 아이들 젊은 사람은 일반 사회에서 유명한 사람 이상의 빛을 받으면서 공연합니다. 학교고 뭐 지금 이름 있는   공부하라고. “너 공부 잘해야 돼. 공연이고 뭣이고 길이 달라.” ‘이나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계 194개에서 수백만 선남선녀들이 본인의 부부를 평화의 왕 참부모로 모시고 받들고 있습니다.’ 너희들은? 빠졌다 그 말이에요? 여기 모인 전라도 사람 빠졌다는 얘기야? 여기 수련 받고 와 있는 사람 더 앞서야 되는 ‘선남선녀들이 본인의 부부를 평화의 왕 참부모로 모시고 받들고 있습니다.’ 평화의 왕과 분봉왕 그 사람들만 교육해 수백만입니다. 모시고 받들 녀석들, 그렇잖아 여기.
‘우리 부부의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 후 경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단체 다 알고 있어. 몇 가지 알고 그 어느 곳에 속해 있어? 그것 다 잊어버리고 살지.
수백 단체가 무슨 관계있어? 없으니 선생님의 대신 선생님의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으로 완전히 모시고 완전한 아들딸에 있어서 완전히 그 그림자에 발자국을 내 따라가고 있다는 자신을 알게 되면 내가 어드런 사업의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 자리에 있어서 헌금도 해야 되고 그 자리에 있어 교회에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고, 통일교회 믿음의 아들딸뿐만이 아니야. 선생님 직계 아들딸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되기를 부탁하니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사회와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 점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내버려 둬 선생님 무책임하게 내버려두고 수상한 사람이라고 먼 곳에 외고 돌아다니면서 여기 수를 보고 빠질까봐 걱정하고 있는 거야.
야. 「예, 아버님.」 너 누구야? 「아버님 찾으셔서.」 나오라. 「예.」 이것은 책에 있으니 읽으라구. 너 여기서 한 마디 해라. 얘기 한마디 하라구.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네가 여기에 무슨 지도 자리의 가정들 특별훈련을 하고 있는 책임자 아니야. 「예, 아버님. 여기 수련하고 있는 이야기를 좀 할까요?」 어디? 「여기서 수련하고 있는 이야기요.」 어디서 수련해? 「여기서 제가 들어서 해양섭리하고 있는 이야기를」 누가? 선생님만 하는 얘기야, 네가 하는 얘기. 「아니,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 그것 저희들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해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배를 만드는데 김춘석 시장과 의논하고 여기 사람들 빨리 그 땅 꼭대기에 허가 안 받고라도 배 한 두척이라도 만들 수 있는 땅 잡아가지고 돈을 들여서 제작하라구. 하는데 여기에 높이를 1미터 높은 50, 반 미터. 50미터에 그것을 높이면 폭을 얼마만큼 더 해? 폭을 1미터 반, 2미터 넓이고 길이는 1.5배, 2미터 너무 길고 그러면 배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무게가 앞으로 왔으면   니까 배가 지금도 이렇게 앞에 숙여져.
그러니까 아무 짐을 안 실을 사람 없을 때 놓더라도 이것이 배가 위에 이렇게 타가지고 태풍이 불더라도 물 고개를 헤치고 나갈 수 있는 앞이 높아 보여야 된다구. 「예.」 뒤에서는 줄 밭 이것 3분지 1에서부터는 그것까지 하지만 거기서부터는 평지가 더 일하기 쉬워. 미끄러지거든, 겨울 되면.
그런 것을 고찰하고 내가 바라는 거기에 1미터 반, 2미터가 큰 배야. 「예, 큽니다.」 우리 배 길이만큼 되지 않나 생각해요. 「톤수가 그러면 아버님, 3톤 이상 됩니다.」 3톤 이상 돼야지. 「지금 있는 것은 저희들이 2톤이거든요.」 그것이 2톤이면 5톤 된다고 그러면 10톤 넘어야 지금 딴 어업을 먼데 나갈 수 있잖아. 경계 넘어갈 수 있게끔. 「그것은 10톤 넘어야 되지요. 10톤까지 연안선이고요.」
10톤 넘어야 된다는 거야. 「예.」 그 배 10톤 넘게 내 만들 수 있습니다. 「10톤 넘으려면 아버님, 조선소에서k 바닷가에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바로 물에 들어가거든요.」 그야 어디서 만들지 모르지만 그 10톤이라구. 10톤 이상은 레일을 깔아가지고 끌어가다 얼마든지 바다가 줄 수 있는 거야. 「예.」
저기 헬리콥터 자리에 배 만들어가지고 그 길다가 돼서 레일을 만들어 1시간만 밀고 오면    됐으니 한꺼번에 우르르륵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데. 「예, 그렇습니다. 레일로 해서 쭉 들어가야죠.」 레일만 만들면 못 만들 수 있나? 둘 아니면 셋 옆다리의 레일까지 넘어지지 못하게 되면 그것은 또 아무 부석 자업이야. 못 할 것이 없지 뭐.
그래, 너 배 만들기 위해서 돈 온 것 알아? 「아직 뭐 아버님 통장 연말에 주신 것 27억, 그것 지금 저희한테 받아 있습니다.」 거기에 270억이 들어올 거야. 「예.」 그러면 20억 있으니 3백억 돈입니다. 「예, 3백억.」 3억 모자라는 3백억 돈인데 그 동안에 이 사업 위해서 이 준비를 위해서 지금 생각한 것이 아니야.
저 배를 싸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손해 안 될 수 있는 값만 받는다면 엔진을 한국제 쓰라는 거야. 「예, 지금 한국제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 아버님 10톤 기준이면 낚싯배로 약 한 천 2백마력 정도 엔진을 넘게 돼 있습니다.」 나 마력, 몇 백 마력도 문제가 안 된다구. 「예, 속도는 그렇게. 지금 낚싯배 아버님께서 전에 설계해서 만들어 주신 것이 천 2백 마력 기준으로 해서 3척이 있고요, 그것을 어선으로 하게 되면 낚싯배 아닌 그런 부분으로」
그것은 앞으로 여기 있어서의 어떤 배로든지 갖고 있는 어느 회사에 약속 다 만들어야 돼. 「예.」 너희들이 부자 돼 돈 장사할 생각하지 말라. 기술을 지금 현재의 입장에 너희들 그 수련, 이 한국 주변에 있는 해양도시 국가들이 기술을 다 누가 옮겨줘야 돼.
배를 싸게 만들어가지면 지금 어떤 회사보다도 기술은 최고입니다. 알아요? 「배는 저희들이 타 왔습니다.」 지금 우리 타는 배고 말이야 바람 불더라도 치게 되면 바람 가거나 꽁지에 이것 탕탕 이러지 않아. 이러면서 헤치고 나간다구. 그것 우리 배의 장기야. 그것은 아무나 그렇게 못 만들어.
이 작은 배도 우리 배 오는 물결을 헤치고 오는데 우리 배 따라잡아 어떻게 더 빨리 들어 가더라구. 고기 잡아가지고 저것 어디 다 실어 놓으면 따라오지 말이야 고기 한 사람 몇 사람만 따라와 이 배보다 발라. 「예.」 기름으로 몇 배, 3배 이상 쓰잖아.     그것 얘기해 보라구. 「예, 그러겠습니다.」
어디 배 공장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이 제주도에서의 배에 대해 고기잡이 원양어선 이 사람이 책임자였어요. 이 사람도 교육한 사람들이고. 「방금 아버님께」 아버님 얘기, 네 얘기 하라구. 「예.」
(보고 시작; …… 그러다가 부모님이 특별한 은사로 저는 알래스카, 미국 하와이, 또 그리고 부모님께서 그렇게 해양섭리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 몸부림 치셨던 모닝가든, 그리고 남미 현장을 견학하게 됩니다.) (185:00) 빨리빨리 해라. 「예.」 시간 없다. 「예.」 (웃음) 「감정이 좀 솟아서 그랬습니다, 아버님.」
(보고 계속; 참 아버님은 해양섭리를 위해서 저희들이 모를) 해양섭리 저희들 뭐? 나 배 타러 나가겠다, 빨리. 빨리해라구. 시간 없어, 지금. (웃음)
(보고 계속; … 그래서 또 이렇게 여수에 오셔서 또 새롭게 해양섭리를 하십니다. 한 번도 아버님께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지 않고 혼자) 혼자. 죽자. (웃음) 죽었으면 없어질 것이 아직까지 살아서 걱정하니까 내가 곤란하다 그 말이지. 빨리하라구.
그렇게 대중을 지체할 수 있는 감동할 수 있는 이 때, 감동할 사람들이 감동해야 감동하는데 자기가 그러면 그것 뭐야? 선생님을 저렇게 만들어가지고 지도자를 만들면 우리들 속이는 것과 다르구만. 생각하잖아. 냉철하게. 「예.」 빨리 끝내라구.
(보고 계속; …… ) (박수)
7시. 「예.」 3시간 늦었다, 3시간. 자, 나가자구. 「예.」 빨리 인사하고 나가자. <경배> (박수)
최후에 이 사람도 감격할 수 있는 장소가 이곳인 것을 알고 저렇게 감동하는 것 보면 만국이 책임 할 때 하늘 앞에 이 사람들 감동하는 것 충분히 봤기 때문에 줄을 가리고 허기도 그 누구 날리는 더 빨리 날며 나이 많은 것을 걱정하는 것을 여러분을 바라볼 때 그것을 잊어버리고 어떻게 옛날일 처럼 이 기지를 다시 내 남아지는 생애에 남겨가지고 너희들 아들딸 앞에 새로운 일생을 너희들 주도하고 있는 어떻게 날아갈 수 있게끔 특별히 계획 안 할 수 없게끔 차원을 높이는 것 난 그것이 걱정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금 있으면 자금도 투입해 놓고 사람 있으면 대학교에 교수도 하던 사람들이 여기에 여러분 숙소에 학교의 교수들 쓸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는 것 알아야 돼. 여기 대학을 만들어야 했어. 그랬나? 이전까지는 설계하는 사람 없고 누군가 시샘하는 사람 왜 안 나타났어? 빨리 가야 돼.
의미 없는 사람 설계 되면   자기가 왜 갑자기 그것 중심삼고 여기에 의논 세계적인 수양기지 본부가 될 수 있는 외형적인 빌딩으로부터 구조적인 내용이 라스베이거스에 건물 세계 최고의 깃발 끝에 모시고 있는 것 같이 만들어야 돼.
이제는 내가 최후에 갈 수 있는 마지막 착지에서 마지막 건물을 남기는데 해양세계에 발전에 있어서 미래 구상상이다. 거기에 깃들어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 그것을 배워도 지금 뛰 업고 있다는 것 알고. 「예.」 쭉 크니까 큰 마음가지고 나은 사람은 앞에 세우고 존경하면서 열 사람을     기준으로 열사람 지도자를 모시기에 열심히 하게 되면 따라오는 사람도 그 지도자들 대신, 내 대신 입장이 된다면 그래도 이 여수, 순천이 수상세계에 너희들 생각하는 구상기지 레벨이 높아.
거기에 그럴 수 있는 지원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애기를 키워가지고 그 이상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되는 한일 해양 지도자 여편네들 교육해 줘야 되겠어. 알겠어요? 「예.」
어떤 또 이렇게 공군만이 아니야. 밖으로 서가지고 해녀들의 현장에 가서 해녀들을 모아놓고 주제, 너희들이 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 되어서, 알겠나? 그런 아들들 기르라구. 자. 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