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1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4822

†普    
2010년 6월 11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가만히 있어. 모르지 않나? 이 다음에 계속해서. 오늘 여기에 저 가득 채우고…. 경기도면 경기도의 몽땅 도 전체가 갈라지지 않고.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젊은 사람들 없나, 젊은 사람들. 여자들이 전부 황선조 한국 그 저 여수에서 뭘 하고 있다는 걸 한 마디 해 줘. 일어서서, 거기에 서 가지고.
(황선조 회장의 여수 및 해양섭리 관련 보고) 사람은 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물에서 태어난 거야.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나서 물에 대한 친근감, 그것 다 잊어버려. 어머니 복중시대를 잊어버리고 그게 제일 귀한 건데.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어머니 복중에서 물에서 시작해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랑의 공기 세계에 들어가는 거야.
물의 공기의 세계, 그 다음에는 여기 태양빛을 중심삼고 공기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시대, 3시대로 나눠진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기 때문에 핏줄을 달리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게 다릅니다. 방향이 다르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천사장과 아담과 아담을 중심삼은 그 입장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라는 한 분된 하나님이라는 것은 그것이 밤의, 밤을 떠난 하나님이 아닙니다.
밤에서부터 시작했지 낮에서 시작했다고 거꾸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이 성경이 말하는데 놀라운 것을 말하는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이 저녁과 아침이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밤이 중심입니다. 저녁이 되며 밤이 돼가지고 아침을 시작한다는 거야.
그러면 이 아침을 시작하고 저녁이 뭐냐 하면 밤을 시작, 밤을 말해요, 밤. 밤이 되고 어제 저녁에 밤을 시작해가지고, 저녁 어젯날을 중심삼고 밤을 중심삼고 아침이 돼. 그러면 아침과 밤과 저녁 중에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저녁이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저녁은 반드시 아침이 있어 가지고 대낮이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에 아침, 그 다음에 낮, 저녁, 밤, 아침, 그 다음에 아침이 되게 되면 뭐예요?
낮, 6수 넘어가. 6수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6일이 문제예요, 6일이. 저기 6천 만명의    노아 심판 후에 6월 초하루 7일 넘은 거라구. 이거 전부 다 6, 7, 8 대한민국에 말이야, 팔도강산이야. 팔도강산인데 몇 도야? 13도. 이야, 그 놀라워. 왜 팔도  중요하느냐?
이걸 풀지 않으면 우주의 근본위치가 풀지 않고, 하나님의 전체 상을 확정적인 기반이 어디냐 이거야? 낮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저녁에서부터 시작했느냐? 밤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야. 밤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어젯날부터 이것이 밤, 아침밥, 점심밥   이 밤이라는 것은 이쪽으로 오면 밤 중심삼고 아침이 돼가지고, 점심이 되고 저녁이 되니 이것이 셋하고 밤이라는 것이 전부 다 6수와 7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을 생각 하게 될 때 근본이 지금 어디냐?
근본. 밤의 출발이 기원이   그러면 한 분된 하나님이, 하나님이 두 분일 수 없어. 안팎이 되어 있다는 거야. 상하가 되어 있고, 전후가 되어 있고, 밤 자체가 안팎이 되어 있고, 상하도 전후 그걸 몰라요. 그 우리의 원리의 본체론에 들어가서 그걸 논의하기 때문에 여러분, 낮의 사람들은 참 이해하기 힘들어.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거야. 끝날이 되게 되면 자기가 이 밤의 근본의 출발을 중심삼고 낮과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낮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 12시이고 12시이냐? 밤 12시, 낮 12시 어디가 먼저이냐 이거야. 밤 12시 밤 중심삼고 12시가 될 때까지 아침이 될 때가지 24시간 이것도 24시간 전부 다 24시간이 48수가 돼.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의 한계선이 뭐냐 하면 48세까지 잡아. 왜 그러느냐? 사 팔이 삼십이(4⨉8=32) 4수하고 8하고 삼십이. 삼십이는 일란성으로 보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 삼십이라는 건 7수를 중심삼고 본다면 칠 팔이 오십육(7⨉8=56) 이렇게 되면 10수를 국경을 넘어가지고 둘째까지 6수야.
골짜기에 7수, 8수를 연결해. 그 연결돼. 이것이 파장으로 말하면 이 하나의 파장을 중심삼고 둘 파장, 세 파장을 중심삼고 밤 12시와 낮 12시. 여기 12시간 여기 12시가 하나, 둘, 셋이 돼. 삼십육계라구, 12시. 36도, 밤도 거기에   칠 구, 팔 구 얼마야? 팔 구하고 칠십이(8⨉9=72) 팔 구 칠십이, 사 구 삼십육(4⨉9=36)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 이 넷을 하나 돼가지고 사 구 삼십육(4⨉9=36) 팔을 중심삼고 9수, 팔 구 칠십이. 16수하고 전부 다 72수, 전부 가 배가 돼, 배가.   넘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성경 역사라도 그 역사는 여기에 맞게끔 다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섭리사의 전반적 결론을 내릴 수 있어. 서울?「서울, 경기.」경기의 ‘기’ 자가 무슨 ‘기’ 자인가? 둘레를 말이야, 뜰하게 되면 앞만 동서남북 둘레야, 둘레. 경기, 서울 중심삼고 둘레둘레. 서울이 뭐예요? 한자로 쓰면 서울이라는 말이 뭐라고 그래요? 한성이야. ‘한 나라 한’ 자. 한성.
그 중국 사람들이 자기보다 한족이 나와가지고 전부 다 이게 뭐야? 진시황이, 진시황 중심삼고 공자 중심삼고 유교의 사상의 조상들입니다. 진사황이 누구냐? 한국 사람. 공자가 누구냐? 한국 사람이야. 중국 문화를 창조한 사람이 누구야? 누구예요? 요즘에 지금 중국 대표자가 누구이든가?
후진타오. 타워가 무너져서 없어진다는 거야. 저들이 말이야, 금년 10월달 중심삼고 공산주의 경제권이 민주세계의 경제권을 잡아쥔다고 자랑하고 8월달 거기에 모택동 중심삼고 등소평이 있어. 작은 놈이 작은 사람이 큰 것을 잡아쥐지 못 해요. 삼켜버리지 못합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인구 제일 많은 곳이 어디예요? 황선조!「중국.」중국인지 인도인지 어떻게 알아? 중국은 몇 개 나라? 56개 7개. 칠 팔이 오십육, 마지막, 마지막이에요. 오십에서 오십육, 팔, 구, 십, 팔, 구, 십까지 연결되면 오십육, 칠까지는 팔까지는 짝수가 됩니다. 짝수, 홀수. 홀수.
8수는 짝수야. 하나, 둘은? 둘은 홀수야, 짝수야? 하나, 둘, 셋 할 때는 홀수야. 홀수 자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 하나 이것이 높은 데서 하나 할 때 높은 데 하나, 둘이 괜찮습니다. 앞으로 전진해야 돼. 하나, 둘, 셋. 그 셋은 이 둘은 뭐야? 하나가 필요한 게 둘이고, 셋이 필요한 것도 둘이야.
연결하면 직선방향이야. 이 둘 중심삼고 직선 이 한 점하고 둘이 이 한 점이 우와, 높이 되어 셋이 되고, 셋, 넷, 다섯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하면 하나, 둘, 셋이지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는 거야. 이것도 셋입니다, 중앙에. 이 세포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은 같아야 돼.
이 원형의 운동의 평면적 입체적 기준이 일치 안 되게 되면 구형이 안 생깁니다. 구형은 동그란 것이야. 동그랗게 햇빛과 같이 동그란, 동그란 이것이 운동하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각을 싫어하는 거야. 이 사방, 동그란데 평면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동그란 중에서 평면 중심삼고는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셋씩 중심삼고 네 곳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 방향이 되는 거야. 그러나 한쪽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 한쪽 이 위에서 삼 삼은 구(3⨉3=9)해서 셋을 빼려면 빼고, 9수라는 것은 출발수야. 출발과 목적을 연결시킬 수 없어.
여기에 하나에서부터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인데 하나 중심삼고 볼 때는 다섯에서 넷하면 넷 다음에는 어떻게 다섯인데, 다섯과 하나와의 어디에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다섯과 넷, 다섯과 하나가 여기에서부터 출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에서 이건 안 나와. 평면에서는 그런 수가 안 나옵니다.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해서 이것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늘 같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이야. 이걸 그냥 그 다음에 열두 번    그러나 사람이 해 떠오라는 데를 중심삼고 정면을 바라보게 되면 실제로 보면 이 한 면 중심삼고 삼면이 전부 다 만나야 됩니다, 한 자리에서.
삼면을 중심삼고 이 귀퉁이하고 이것하고 이 귀퉁이하고 이 귀퉁이가 맞아야 돼. 그러면 이 중앙이 어디냐? 중앙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심삼고 이걸 또 돌려 맞추는 거야. 돌리고 십간 십이지 될 때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딱 사커볼(Soccer ball) 같이 됩니다. 나는 지금 수평으로 보게 되면 전부 이게, 이게 자꾸 기울어져 수평으로 다 이래 가지고 수평과 이것이 되면 이것과 이것은 여기 내 자신을 굳게 차.
이게 연결할 수 있는 것은 이거 연결할 수 있고, 연결 이렇게 맞춰야 돼. 제일 큰 것이 이렇게 맞는데, 큰 건 큰 것끼리 합한다면 어떻게 맞아야 되느냐 이거야. 180도, 180도를 반대로 만나야지 360도의 180도 구형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360도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돌고, 그 수평으로만 돌지 않아요.
그거 다 이렇게 돌게 되면 어떻게, 동의 바다에서 아래에서 들어 올라왔으면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저쪽으로 이렇게 떠올라 와서 떠올라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와가지고 이것도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와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숨 쉬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숨 쉬는 것도 내 쉬고 같이 쉬어야 돼.
그래서 내 쉬는 것도 따로 둘하고 갈라질 수 없어. 남자 여자 숨 쉬는 것이 전부 다 받아주고 이렇게 맞아야지 이렇게 하면 없어지는 거야. 이러면 반발하는 거야.     그러나 이렇게 해가지고 각이 되면 돌아와. 밀면서 돌아오는 거야. 돌아갔으면 이게 여기 반대로 해서 돌아와.
정면 작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축구를 보게 되면 저 골키퍼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전부 다 이게 그 보통 몇 미터야? 이런 얘기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겠다. 그러니까 이제 새시대가 돼, 새시대. 새시대가 뭐냐 하면 원형운동이라는 것이 이 둘레를 중심삼고 이걸 주고받고 있지만 핵이 뭐냐 하면 핵이 무엇인지 몰랐어.
이 우주의 중심의 핵이 어디야? 지구가 둥그런데 지구 중심의 핵이 어디냐? 핵이 남극, 북극이야, 동서, 동북, 남북, 동부, 서부? 그 외에 없어. 동서가 구라면 직선상인데 남북도 거기라구. 그렇게 했지만 이 둘로 가면서 남과 북이 갖다 맞출 수 있는 겁니다. 하나 이렇게 돌아서면 이쪽으로 돌아서면 이쪽으로 돌면    상현이 있으면 하현이, 상현이 이것이 상현이 되고, 이쪽에 와서는 하현이 되고, 이 절반이 가면 이 하현이 이쪽으로 왔으니 이쪽 반대를 중심삼고 이쪽에 상현으로 이렇게 엇바꿔야지 180도의   
이렇게 해야 딱 맞지. 그러면 이렇게 갖다가 맞추면 좋아. 운동하면 이거 중심삼고 어디로 도느냐? 바른쪽으로 돌고 바른쪽으로 돌기 위해 바른쪽으로 돌면 이렇게 붙어 이렇게 붙어서 돌아서 이렇게 붙어. 이게 못 돌면 이렇게, 이렇게 바른손이, 왼손이, 왼손이 그러면 이 풀이가 반대로 돼. 그렇기 때문에 밀면 밀수록 어디가 강하냐? 강한 데로 돌아야 돼.
강한 것이 바른쪽의 바른쪽을 이렇게 돌아. 바른손이 이렇게 돌 수 없어. 이렇게 돌아. 그렇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힘의 비준이 운동하는데 있어서의 어디? 바른손이 밀어줘 가지고 올라간다. 왜, 왜 그러느냐? 심장의 힘이, 균형의 여기가 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왼쪽인데 바른쪽이 되어 있으면 이렇게 이러고 떨어져 없어지면 균형을 취하고 있어.
그걸 알아야 돼. 강원도가 나쁘지 않아요, 강원도가. 전라도가 나쁘지 않습니다. 전라도는 강원도에 찾아가야 돼요. 경상도는 어디를 찾아가느냐? 평안도 찾아가야 돼. 엑스(⨉)가 되었지만 엑스가 아니면 둘이 엑스가 생기면 자르기 때문에 기둥이 없어져요. 기둥이 없어져. 이야, 오(〇)의 가운데 무한한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조그만 오도 들어갈 수 없다 이거야.
기둥이 어떻게 생기느냐? 우리가 알기로는 아, 이거, 이거, 이거. 어, 이거, 이거, 이거. 이래 놓으면 이것이 선을 자르면 돌아갈 때도 자르고 그 다음에 이것은 없어져. 기둥이 없어집니다. 기둥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느냐? 그러면 그 사람은 중심존재가, 중심존재를 말하고 기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하 전부 핵을 말해요. 점점 이것이 이 핵의, 여기에서 한 자리에서 이것 중심삼고 뭐냐 하면 이걸 보호하는 거야. 여기에서 한번 까면 지구의 하루와 마찬가지야. 눈은 이 아래에서 돌고, 이 핵 중심삼고 자전, 흰자전, 그 다음에 중간자전, 그 다음에 평행,    를 중심삼고 세 카풀 도는데 이것이 들어가야 돼.
이 카풀 하는 것이 전체를 싸, 이 전체가 이 핵이 그걸 몰라. 우주는 뭐냐 하면 힘의 원천이 생겨가지고 핵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반드시 힘이 있다면 힘이 있기 전에는 뭐냐 하면 작용이 있어야 돼. 작용 그렇기 때문에 핵인데,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떨어질 수 있는 것이 딱 붙어있어.
그 붙어있는 그 점에도 동산 앞에 12수를 중심삼고 핵이 되어 있다는 거야. 큰 대우주의 핵과 작은 소우주의 핵이, 핵은 같아 가지고 구형체를 이루어. 그 다음에 큰 구형 가운데는 수많은 저 원형에 들어가 있지만 핵 자체의 전부 다 엑스가 없다 이거야.
그러면 하나님은 왜 하나님이 몰라? 하나님은 알아야 할 텐데 모릅니다. 그게 안팎이 이 평면적 안팎이야, 이게. 구형적 안팎을 모르기 때문에 안팎은 전부 다 낮은 지상의 이 구형적인 가운데에 안팎을 생각하지 못 해요.
그 구형 둘이 합해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보고하기 운동이어야지. 보강 운동하려면 핵을 중심삼고 기둥을 세우는데 아래 위에 나왔던 상현⋅하현⋅우현⋅전현⋅후현, 현 자체가 이걸 키울 수 있게끔 일을 해야지    다 아예 생겨나지 않아요. 운동 자체가 발생 안 합니다. 일반적 공기에도, 요소가 한 요소가 아니야.
반드시 홀수 아니면 짝수야. 태양계 열두 가운데에서 이것이 점점 반드시 동서관에 있어서 홀수와 짝수가 맞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짝수, 홀수가 셋, 종적으로 홀수에서 엇바뀌는 가운데 상대적 관계가 이렇게 맞아.
자, 이렇게, 이렇게 되면 여기에 이게, 이렇게 되면 이 중앙과 중앙이 어떻게 이 관계가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가운데 손 여기 6수하고 가운데 여기에서 왼손 중심삼고 가운데로 돌면서 외적인 형, 내적인 형, 두 형을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기둥에서부터, 기둥은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연결해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야.
그러면 엑스가 여기    자르면 기둥이 안 생겨. 기둥이 안 생기면 핵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관념이 없으면 우주도 우리 원리도 이야, 원리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본체론이 있어. 본체론, 종과 횡이 합할 수 있는 360도의 플러스, 마이너스 엇갈려 가지고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운동을 해가지고, 한쪽으로 동서로 하겠다는 남북이 종적, 그것이 수평이 되는 것이요, 전부 다 종적으로 중심삼고 그걸 중심삼은 종적, 횡적으로….
횡이라고 언제나 횡이 아니야.     언제나 종과 횡이 같은 길입니다. 같은 각도가 언제나 순식간에 1초 동안에도 몇 천 바꿔도 몇 만 바꿔도 그 도수의 각도는 영원히 같고, 도수에서 수평 앞에 종적인 기준을 존재의 기반을 양보한다는 거야.
종이 짧아지면 저 횡이 짧아지면 종이 높아지는 거야. 종이 낮아지면 횡이 짧아져. 그 숨을 쉴 쉬면서 숨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내 근본, 기둥 밑과 기둥 위, 기둥의 밑과 기둥의 중심이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그렇지 않으면 숨을 한번 ‘후우’ 내 쉬면 어떻게 들이 쉬냐? 여러분 모르고 있지만 ‘후우’ 내 세포에 온 몸에 딱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불어나느냐?
틈이 있어야 돼. 새가 있게 된다면 대번 찾아다니는 건 공기와 물과 빛입니다. 빛과 사랑입니다. 이야, 틈만 생기면 공기와 물과 빛이 들어갑니다. 굴 구멍 앞에 태양빛이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공기가 들어오면 그 굴 안에도 자연세계의 동물과 식물, 곤충도 거기에 이 세계에 사는 곤충이 보이지 않는 존재의 마이너스적 그 존재가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호흡을 자극한다는 거야.
숨을 내쉬는데 어떻게 펼 수 있어? 잡아당겨야지. 어디에서 종적으로 빙 돌아. 횡적으로도 또 그 다음에 이 종적 돼도 이 횡적으로 잡아당겨 빙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이렇게 이게 올라가니 만큼 이렇게 되는데, 수평적 존재야. 이것은 바른쪽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왼쪽은 이렇게 반대로 이렇게 돼야 돌아오는 거야. 이렇게 하면 없어져요. 종, 횡의 기둥과 동서가 기준이 안 되면 이 바른손이, 바른손이 왼손보다 세. 세, 왜 세느냐? 심장을 중심삼고 바른손이 여기에 있으면 깎아버린다는 거야. 동양 사람은 심장이 왼쪽에 있으면서 동양 사람은 자연히 바른손이 힘이 있다는 걸 알아.
그 동서라는 남자가 동쪽부터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오는데 이거 내려올 때는 이 중심을 무시해가지고 여기에서 올라가. 여기서부터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돌아서 이렇게 돌아서.
저쪽에 내려가서 내려갈 때는 이쪽이 내려가서 작아져. 바른쪽은 위로 올라가고 왼쪽은, 이 풀이 할 때는 위가 엔(N)하고 에스(S). 에스라는 것은 일곱 배 될 수 있고, 여덟 배 될 수 있어. 엔으로 다 막습니다. 돌아 막아요. 상충이 벌어져. 없어지는 거야.
이런 원칙을 모르면 우주의 근본이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는 존재의 원칙도 몰라요. 그 받침과 기둥을 세워주는 받침과 기둥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야. 기둥 전체 무기를 받은 것이 여자의 오목이고, 남자의 전체의 우주의 힘이 한곳으로 흐르기 위한 붓기 위한, 주기 위한 것이 남자의 뭐예요?
자지, 보지. 한국말로 자지라고 그러잖아. 너는 밤을 찾아가야 돼. 남자는, 여자는 아침을 찾아가요. 여자는 아침을 기둥을 받치고, 여자는 밤의 기둥을 잘 파가지고 돌고 있다는 거야. 상현⋅하현⋅우현이 서로가 양보하며 돌면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그러지 않으면 올라오는데 한 점에서 클 수 없다는 논리야. 한 점에서는 우주가 들어가지 못 해. 만사가 반드시 이 원칙에 따라서 엑스, 엑스라는 것은 하나님에 의해서는, 하나님이 교체해가지고 존재를 확대하는 것이 하나님이 거치는 구멍을 확대해서 얼마나 여기에서 엑스를 소화시킬 때는 통일교회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극우익, 극우익과 극좌우를 둘이 상충적으로 엇바뀌게 되었지만 이것을 삼켜가지고, 기둥을 만드는 거야.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한꺼번에 소화해서 바른쪽에    혓발이 빠져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어 혓발이 섞어. 저것만이야. 이렇게 하면 섞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해도 섞어. 이렇게 운동해. 위로 보냈다가 아래로 보냈다가 이러면서 그대로 말합니다.
그대로 딱 까버리면 두 쪽이 되고, 어떻게 돼요? 두 쪽이 여기 비어 있으니까 어디로 갈 거야? 여기는 여기에 목구멍 여기까지 그쪽은 지금 여기에 반대 된 두 쪽, 아래쪽은 이쪽이 위쪽과 아래쪽으로 가고, 위쪽은 이쪽으로 서로가 상대적 세계, 그 물이 조종하는 거야, 물이. 옮겨가지고 전부 다.
태양의 열이 이쪽으로. 그래서 사랑이, 사랑은 동서남북으로 비치고 있어. 그리고 비면 그것을 메워주기 때문에 여기도 저기도 와가지고 메어줄 수 있는 기준은 그때에 이제 나간 그 사랑의 원동력이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중심 어디에서 받아가지고 꼭 태어가지고 동그라미.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중심삼고 여기 딱 할 때 구형이 설 때는 뭐냐 하면 기둥, 90각도의 기중자리밖에 설자리가 없다.
이 기둥만 있으면 이 기둥이 전부 다 횡적인 거야. 이 횡적은 이 거리가 같은 좌우에서 삼십, 360도 틀려. 740도인가?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나와요. 한국말이 이팔청춘이라고 그러지요? 왜 그래? 팔구사구. 팔구는, 사구는, 팔고는 주는 거야. 사구는 받아들이는 거야. 칠십이를 중심삼고 칠십이의 사 구 삼십육(4⨉9=36) 주고 받는 겁니다.
주고 받게 되면 낮고   가려지는 거야. 상대적인 여건으로서 만나. 그러면 홀수, 짝수인데 육십삼은 홀수요, 짝수요? 왜 홀수야? 홀수야. 육십삼은 뭐야? 홀수이면 쌍에 대한 열두 대, 이게 꼭대기에 오르는 13수입니다. 알겠어요? 13수가 있기 때문에 클 수 있어요.
뾰족하게 나오면 양보 받은 것은 뒤로 나와 위에서 양보해서 아래에 내려와서 벌리고 있는 거야. 밀어주는 거야. 홀수, 짝수는 홀수는 홀수대로 없어집니다. 짝수는 짝수대로 없어져. 둘에, 둘하면 넷이지만 둘의, 둘해도 넷이지만 둘에 플러스 둘하고 넷이, 둘에 둘하게 되면 4수. 각은 못 되고, 둘에서 둘 빼면 없어집니다.
하나에다가 둘, 셋하게 되면 이건 없어지고, 셋이 됩니다. 하나에다가 둘하고, 이것도 없어져. 셋이 없어지고, 둘이 되어 작아지고, 가감승제라는 말, 하나님은 가감승제 안 합니다. 감하고 제할 수 없어. 그건 둥그러야지.
그 악이라는 것은 하나, 하나님인데 둘하게 되면 뭐야? 셋이 이건 하나에다가 둘하면 셋인데, 하나에다가 승하고, 둘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에다가 셋하게 되면    삼 하나 중심삼고 셋, 하나에 둘하면 일에는 이되지만 하나가 잡아먹는 거야, 작아졌으니까. 가감승제라는 말은 원형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어.
그게 뭐냐 하면 제하고 뺀다는 것은 작아지는 것은 사탄수다. 사탄의 작용이다. 그래, 하나님 여기에서 여기로 오게 되면    버립니다. 이거 어디로 가느냐? 이 여기와 여기 이렇게 되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되어 비었으니    가운데 자꾸 늘어나. 그것이 있는 한 대우주도 운동하면서 찬송한다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은 전부 기둥의 중심이라는 것은 없어. 힘 자체가 만든 겁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 본부가 있다는 거야. 영계에 가게 되면 야, 하나님은 안 걸려. 그걸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선생님의 방식으로 풀 줄 모르면 이해가 안돼요. 그러므로 선생님에게 있어서 통일원리도 우와, 57년에 원리해설, 그 다음에는 59년이야.「66년.」
66년, 6수가 푸는 거야. 홀수, 짝수 달리해서 낮추는 거야. 그래서 하나, 둘, 셋 이것 하게 되면 셋하게 되면 평면에서부터 이것이 열두 번씩 했지만 구형으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넷을 이루고 다섯, 여섯, 여섯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가운데 이 삼면을 중심삼고 이 면에 이 면에 하나, 이 면에 넣어가지고 이것도 여기에서 하게 되면 여기에서 이 면에 이것이    여기에서 하게 되면 이 면이 하나야. 이 면은 갖다 붙이지 않아. 이 가운데 6수 중심삼고 하나님은 자체가 한 점에서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다는 거야.
여기 이렇게 해 놓았다가 여기에 와서 별동세계를 만들면서 하나님은 존재할 수 있는 독립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세계로 존재…. 그러면 영계가 먼저 있었겠나, 지상이 먼저 있었겠나? 방대한 처음에 영계가 먼저 있었겠느냐, 지상이 먼저 있었겠느냐? 몇 억 만년 방대한 영계가 먼저냐?
거기에서 지구성을 중심삼고 태양계가 하나의 원형체로서 주고받을 수 있는 핵심적이기 때문에 이 태양계와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연결된 거기 우주의 핵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태양같고 바다와 같은 거기에 섬나라,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안 되어 있어. 공중에 떠 있어. 남자의 뭐야?
젖이라고 그래요, 좆이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좆, 좆. 아침이 되게 되면 점심에, 아침이 되면 조, 조가 돼. 점심을 맞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젖, 좆. 여자, 남자. 여자 편, 남자 편. 원수가 될 수 없어. 남자가 이렇게 되면 여자는 이렇게 되어 맞춰야 돼. 싸움한다는 자체는 사탄이 가감을 시키는 현장에서는 이건 악마의 대악마야.
상충이 벌어지면 그걸 피해서 그 상충 존재는 저 뒤와 앞에 크게 저 뒤로서는 지극히 작게 모양도 되지만 물러서 가지고 이걸 바라볼 줄 알아야 돼. 둥그런 데 둥그렇게 앉았으면 내가 이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거야. 구형 뭐야? 타원형. 그렇기 때문에 더 큰 나중의 세계는 내가 비교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선생님이 먼 데 큰 뒤에 가고 작은 데 앞에 가고 달라붙는 거야.
내가 클 수 있고, 갈 수 있는 거야. 내가 클 수 있고 반대로 작용해줘야 크지 숨을 내쉬었던 것을 들이쉴 수 있는 반대의 작용, 영원히 들이쉬지 못 하는 거야. 같아 가지고 거기에서 스톱하면 없어집니다. 그래,    같은 수, 같은 수끼리는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승(乘)하니까.
플러스도 같은 수, 같은 수 하는 일이 많아지지만 그 오(〇)가, 오가 많아지지만 엑스 수라는 것은 오 안에 들어갈 수 없는 거야. 암만 크더라도 오의 세계도 엑스가 들어가 살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런 의미에서 대우주의 오를 말하고, 오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인간 소우주, 소우주 되는 세계가 그렇게 작았다가 하는 것은 우리의 생명과 사랑이 하나 돼.
사랑이,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남자 플러스, 마이너스의 맥박이 저 우리의 사랑의 힘이 맥박을 통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턱을 크게 해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랑해서 우주를 덮고, 우주가 작은 우주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상향의 고향이 되고, 안 될 수, 이론에 맞는 그러지 않으면 끝이 안 맞아요.
경기도! 경기도가 강원도, 강원도가 경기도를 뜯어먹나, 경기도가 강원도를 뜯어먹나? 같이 뜯어먹자고 할 때 잘라서 없애고, 잘라서 둘 다 없어집니다. 그냥 물었다가 놓으면 말이야, 그냥 그대로 있으면서 영존하지 못 해요. 죽지 못 하니 그건 썪어서 고름이 터지든가 고름이 나오는 무덤에서는 피대신 고름.
여자들은 나중에 저고리의 고름이 있지? 묶는 것 대신 공기와 물과 사랑이 표시 안 되어 있지만 고름은 전체의 이게 이렇게 꿰고 이렇게 꿰고 이래 가지고 이거 끊는 놀음해가지고, 오, 엑스, 엑스 없앨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상관관계가 되는 거야.
여러분들도 그렇잖아. 질문을 할 때 답을 잘못하면 그러면 그렇지. 그러치, 치면 안 되는 거야. 롬, 롬하면 통하는 거야. 구멍을 판다는 거야. 그 맞다는 거지. 말도 그렇게 다 음양의 상형문자 자체에서는 글자, 무슨 변에 무엇의 무슨 아래에 무엇의 받침이 있다.
전부 다 그것이 이 모양 생김생김이 다 전부 다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모양을 그려가지고 거기에 맞아야 안팎의 뜻이 있는데 그것이 이렇게 안되면 안돼요. 이렇게, 이렇게 돼가지고 보면 ‘우우’ 아래위가 틀리는데 이것은 그렇기 때문에 360도를 엇바꾸지 않아.
이렇게, 이렇게 해도 박수도 할 수 있다구. 이렇게 박수 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는 안되는 거야. 이렇게 해도 안돼. 이렇게 해도 안되는 거야. 소리가 진짜 소리는 이것이 화합이 돼야 돼, 화합. (양 손바닥을 마주치시며) 해봐요. 이것은 포용의 소리지 화합의 소리지 헤치는 뭐야? 확산의 소리가 아닙니다.
(박수를 치시며) 이건 안되는 거야. 이것이 뭐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의 그릇이, 세계의 도자기 세계의 불란서에 가더라도 왕초의 자리에 서는 거야. 화합이 벌어져. 더 들어가고 싶다구, 더 들어가. 이렇게 했다면 아이구, 나태가 싫어도 치면 아프다는 거야. 이건 아프지 않습니다.
기둥이 보조해 주는 거야. 이렇게 다 박수 할 때 이러는 게 좋아, 이런 게 좋아? 해봐요. 공산당식은 이렇게 해. 종적으로도 이 십자를 그려 가지고…. 이러면 샐 데가 많아. 손금들이 이렇게 나오고 다 샌다구. 전부 다 (손바닥을 치시며) 해봐. 화음이 아니야. 도레미파솔라시도 이게 도레미파솔라시도.
거꾸로 해 도레미…. 들어와가지고 둥그래져 화음이 나야지 이렇게 되면 소리 절대 못 냅니다. 내 손가락 잘라도 이렇게 딱 붙은 다면 이렇게 소리를 떼고 영원히 싫어해요. 이렇게 된 것은 손을 펴야 돼, 이거. 아파. 전부가 이건 아픈 게 전부가 아프지만 화음은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되면 전부의 힘을 모아놓고, 이럴 때 내 마음이 공명권이 벌어져.
이래도   합장, 공명권, 공명. 공기와 둥그래져    공기는 공음권, 모든 것이 점점 작아지고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필요한 것은 둘이야, 뭐야? 둘이 필요한 것은 셋, 넷이야. 둘이 필요한 것은 하나도 셋, 넷 둘하고 넷하고 이건 90각도가 안되어 있습니다.
하나, 둘 할 때는 이렇게 되어 있어. 셋 할 때는 하나, 둘, 셋 이것만 이랬지 이건 떨어지지 않아. 넷 되고 이거 맞출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주체요, 대상관계. 돕는다 이거야. 해봐요. 이건 수직이고, 수평이고 90각도. 90각도 여기 이렇게 됐으니 이것 중심삼고 이놈들은 전부 다 구십 딱 맞아.
마디 전부 다 90각도. 이건 이대로써 90도. 이건 이대로써 90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이것 가운데 이것 작은 것, 이것 작은 것, 이것 작은 것, 이것 작은 것 상대가 되기 때문에     이제는 눈이 참 귀한 거야. 눈, 수평으로 바라보게 되어 있지요.
거기에서 남자의 눈, 위를 바라보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여자는 아래를 바라보는데 남자는 끝까지 내려가다가 올라갔다가 남들은 끝까지 올라갔다가 나는 내려가요. 올라가서 끝까지 갔다가 내려가기 위한 것보다 더 귀한 것이야. 여자는 내려왔다가 끝까지 가서는 올라가기 위한 것이 남자 여자가 아래위가 엇바꿔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여자가 처음이기 때문에 아래에 들어가고, 남자가 위에 올라가 사랑하는데 사랑을 충족시키는 남자이지 여자가 아니다 이거야.
여자는 그릇이에요. 그릇이 컸다, 작았다하면 어떻게 할 테야? 남자는 맞대면 컸다가 작았다가 8시가 되면 저녁 때는 잠자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나 장땡이 뻗치는 걸 알아? 김진만! 너 뭐야? 박, 박보희 남편이 뭐야? 신문이야. 문 닮았어. 문 자의 이름을 가진 사람 손 들어봐요.
‘문’ 자는 그 제단을 말하는 거야. 김진문이가 나이가 많은 총장이 되고, 저 옥은 낮에 빛이 나, 밤에 빛이 나? 밤에 옥이 빛이 나, 낮에 빛이 나? 왜? 왕의 손이 가면 따라가는 거야. ‘구슬 옥(玉)’ 자야. ‘왕(王)’ 자가 ‘구슬 옥’ 자야.
이건 이렇게 가는 거야. 그 사랑이라는 여러분, 여기에서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거동하는 거야. 수평권에서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걸 알아야 돼. 여기에서 왔던 이런 게 있으면 이 점에 여기에 있으면 여기까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까지 하나, 둘, 셋 이것이 여기에 와서 달려야 돼.
달리는데 있어서 여기에 들어가서 이 저쪽에 여기에 들어가 있고, 이 밑에 붙어 가지고 이것이 7도 이하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15도 이상만 되면 말이야 안됩니다. 30도가 되야만 3분의 2, 6분의 1의 도수가 작아지는 7도가 되면 이렇게 쭉 해서 여기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에서 7도 이렇게 해 나오면 이게 달라붙었으니 이것이 우와, 이 거리를 보게 되면 여기 달라붙으면 이거 지나갑니다.
어떻게 해요? 지명하니 여기에서 이렇게 갈 수 없어.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달라붙어 가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이 둘보다는 길어요, 이게. 둘보다 깁니다, 이게. 여기에서 이거 얼마나 커요. 이렇게 가는 것이 이 초점을 여기 한번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에서 맞추게 되면 우와, 이 거리가 이게 길잖아요, 이게. 이것보다 길지요.
이 중심부터 지나가는 거야. 여기에서 해도 이 모로 이 거리를 하게 되면 이렇게 지나가는데 너 여기서부터 여기 중심 이만 만큼 넘는데, 여기에서는 핵의 자리가 같아. 그러니 여기에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어두운 점, 어두운 점이 여기에 부딪히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 각도에 해당하는 이렇게 동업할 수 있어요, 한 면에서.
아, 여기에서 지나갔으니 어떻게 돼야 돼? 여기에 와서 여기에서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렇게 되니 이러니 전부 다 여기서부터 여기로 돌아갈 수 있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서 할 수 없다 이거야. 그러니까 기둥을 중심삼고 돌아서 기둥에서 여기에서 꺾어졌으니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둥글게 와서 여기에 와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 가운데 여기, 여기 엇바꿔 가지고 거리를 맞추고 핵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중심적 어떤 빛이 지나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돌아가서 여기에서부터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에서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왔다갔다, 왔다갔다, 갔다왔다 이 중앙이 큽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와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와, 이렇게 왔다가 여기에 와서 커지면 이 가운데가 크는 거야. 그 핵의 그 자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냥 그대로 여기에 와가지고 지나치는 자리에서 여기에서 이렇게 각도에 갈 수 없어.
빛까지 들어오는 각도와 나가는 각도가 일치되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지나왔으니 각도 이렇게 갈 길이 없어. 여기에서부터 해가지고 와가지고 이렇게 돌아가 이 각도 있는 반대의 자리, 거리 중심삼고 이것이 왔다갔다 구형의 자리를 맞출 수 있게 그 자리에서 이쪽으로 맞춰 가지고….
그러니 이 기준이 여기에서 딱 걸려 중심이 되게 될 때는 그냥 그대로 하나님 앞에 가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가려면 그러면 주고받는 데에서 깎아버리기 때문에 깎아버리는 입장에서는 전부 다 이 중심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핵을 중심삼고 반드시 십자권 중심삼고 이 각 자체 들어온 각도가 딱 맞게 될 때는 이것이 수직으로 각도가 맞을 때는 그냥 그대로 반사해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마음에 맞게 되면 그 말을 받아들이지만 마음과맞지 않으면 엇바껴 가지고 오른쪽, 바른쪽 전부 다 바른쪽 전부 왼쪽보다 위쪽 아래쪽이 클 수 있게 해가지고 돌아가는 것은 전체가 이익이 될 수 있는 맞추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라구.
들어온 반대대로 반사해 돌아와. 그렇게 그걸 말해서 전기로 말하면 지상파와 공중파가 갔다왔다 일정하지 않다는 거야. 핵을 중심삼고 달라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달라진 곳에 기둥이 생겨나. 왔다 커지고 왔다 커지고 자꾸 커져요. 그 가까운 엑스에는 없어지고, 또 없어져요. 여기는 없어져.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기둥을 세워야 돼.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들어올 때 태양을 중심삼고 내가 십자를 딱 그리게 될 때 십자가를 중심삼고 발을 펴게 되면 이 발을 중심삼고 이것이 남쪽이 되는 겁니다.
또 바른쪽은 다 바른쪽에 가야 할 것은 돌고 있으니 이양하는 곳으로 찾아가야 돼. 보고해야 돼. 이거 약하니까 잡아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지고 굴러가서 이건 내려가고, 노를 잡아서 이렇게 당기면 이렇게 당기니까 이건 내려가고 올라간다는 거야.
그 운동법칙이 그런 차이의 기준을 달리 하기 때문에 종횡의 핵 중심삼고 구형도 이런 게 가능하다는 이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기, 이거 어디에서 온 패야?「서울과 경기입니다.」그 서울 사람이 서울에 손해 보게 되면 경기도 사람이 이익 봐야 되고, 경기도 사람이 이익 보게 되면 서울 사람은 손해 봐야 돼.
손해 보면 북쪽에서 손해 본 사람은 경기도는 남쪽에서 이익 보는 거예요. 서울이 북쪽이 이익 보게 되면 경기도는 남쪽에서 손해 봐야 돼요. 그 핵은 그렇지만 자기의 각도에 있어서 자기 받아주고, 받치고 받아줄 수 있는 일을 반드시 들어온 각도에 받아가야지 거기에 이익을 내서 일하게 되면 내가 팔아먹은 사람이 갚아야 돼.
아이고, 아이고. 엄마! 아이고, 이거 뭐야? 이게 무엇일까? 아파, 아파, 오빠, 오팔이야. 오팔, 아팔. 아팔인가 오팔인가. 오팔반지이구나, 이게. 이야, 오 팔이 사십(5⨉8=40)이야. 요즘에 이 반지가 옛날에 4배 5배 8배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가격이 올라. 오팔이라는 이름이 왜 나왔느냐?
오 판다. 그 다음에는 오팔이니 저쪽은 사는 데는 8분의 전부 다 8점 1을 주고 살 수 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오팔. 오팔을 중심삼고 엇바꿔 장사하는 사람, 사는 사람, 손해 안 나기 때문에 그것은 우주가 공인된 장사끼리다. 장사끼리 정도다. 이렇게 되는 거야. 이 정도가 장사는 언제나 손해만 보는 게 아니야.
이 맨 뿌리와 맨 목적이 교차되는, 뿌리는 뿌리대로 손해가 나지만 교차는 교차대로 이익이 되고, 교차는 교차대로 손해 보는 거야. 뿌리가 돼도 이익이 되기 때문에 형제지간은 같이 해야 돼. 나눠서 이리 바꾸고 저리 바꿔치면 평균, 같은 가치의 원형인데 가정은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야.
여덟 사람은 여덟 사람, 열두 사람은 열두 사람, 열다섯 사람 이상 안된다 이거야. 삼, 다섯이 셋이 되는 거야, 다섯이. 삼 오 십오(3⨉5=15) 초부득삼(初不得三). 15수가 한계선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고, 얘!「리틀앤젤스.」그 내 보고 들어보자. 훈독회는 나중에 해도 돼. 훈독회 나중에 해도.
훈독회 지금, 오늘 훈독회가 이 전체에 새출발 할 때 높은 차원의 좋을 수 있는 결과만이 출발하던 동기와 좋을 수 있는 결과만이 나중, 시작과 끝이 다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좋고, 땅도 하늘이 좋고, 하늘나라 좋고 땅도 좋고, 하나님이 좋고, 땅이 있으면 누구한테 문 총재도 공감적 동기 향해, 일제 자리에서 같은 가문의 기반, 평화통일하면 자동적이다.
수평의 자리도 종적인 자리….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자꾸 크니 종적으로 반대로 자꾸 크기 때문에 언제나 수평, 구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천지원형, 운동원칙에 크고 작고 맞기 때문에 통일적인 결정적인 결정체는 합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 전부 이제 보물 가운데에서 수정, 육각이라는 걸 알아요? 장성노감. 그건 합합니다. 그러니 답은 어디 밤이나 낮이나 이익이 되는 답이 아닐수록 아주, 좋다(조타).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거야. 삼십육계 날아가. 자, 우리 어머니는 6시 됐나?「지났습니다.」가요, 빨리 가요.
나하고 둘이 약속했으니 “왜 아버지, 혼자 놓고 가나?” 약속 되어 있으니 실례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약속을 모르는 사람이 그걸 비판했다가는 걸리면 걸립니다. 약속하고 가는데. 훈독회보다 가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라고 했는데, 왜? “아, 아버지 혼자 또 저 놈의 아버지는 홀아비 아버지야?”
홀아비 아버지도 옛날에는 말이야 청산과부는 어느 동네에 홀아버지는 갈 수 있지만, 청산 홀아비는 업어가는 법이 없어. 청산 홀아비를 업어간다는 말 들어봤어? 대번에 선생님이 물어봤어. 왜 못 업어가나? 업어가면 뿌리가 뽑힙니다. 알겠어요?
갔다가 도리탕 해먹는지 국수를 해먹을지 찰떡을 해먹을지 누가 알아요? 도둑놈들 산중에 들어가 먹고 싶은 대로 하면 없어진다는 겁니다. 청산 홀아비, 과부되는 사람들이 청산 홀아비를 누가 업어다 주면 좋다고 할 텐데 청산 홀아비 앞에 청산과부를 업어다 주면 잔치합니다, 동네가.
문중이 모여서 잔치해주는 걸 알아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에 있어? 한국의 문 씨이니 그래, 한스러운 나라야. 한스러우니 아직까지 물이 가득 차서 가득 탄 물이 부륵부륵 중심삼고 100도만 넘고 100도만 104도만 하게 되면 뽁뽁뽁하면 줄어들어갑니다. 대면 왜? 넘지만 공기도 날아가니까.
그게 천지의 이치야. 그러면 날아간다고 작아진다고 아이고, 내가 가득 차 줄어드니 내가 신선이 될 수 있는 거야. 몸뚱이를 희생시키고 정성을 들이는 더 높은 하늘의 구름이 돼가지고, 가을에 구름이 높은가, 겨울에 구름이 높은가?
가을의 뭐 구름은 갈빗대 구름이야. 요래, 요래 모래사장보다 작아. 큰 이건 함정이…. 그러려니까 겨울이 가까우면 구름이 내려옵니다. 올라갔다가 내가 알아요. 올라가면 춥거든. 병은 57도, 57도 넘습니다. 50도 넘게 되면 이야, 바람 많다고 더위만 타게 되면 비가 되고 더 덥게 갑자기 덥게 되면 물이 돼요.
물 가운데 갑자기 추워도 눈이 되고, 눈이 갑자기 더워도 비가 안 오고, 추운 것이 이 내려오는데 더울 때 단단한 무리가, 무리 알아요? 사거리에 떨어지면 구멍이 뻥뻥, 뻥 뚫리면 점이 생겨, 점. 점이 생긴 사과는 전부 사람이 먹어요. 까맣고 좋은 열매는 까맣게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아요?
먹는 사람도 공상해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하나님! 나 죽습니다. 암흑 같이 물이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입장의 뜨거운 열, 뜨거운 열기가 와 가지고 그 도수만 땅에 찢어져 가지고 맞춰주면 올라가도 좋고, 좋은 물이 되고, 내려와도 좋은 물이 되어 구멍이 뚫려서 못 먹으면 낙제가 되는 열매를 이루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니 영계에도 땅에도 온도를 맞춰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사람은 하늘이 바라고 땅이 바라는 춤을 추면서 한 사람은 내려가고, 춤을 말이야 여기에 올라가는데 이게 춤이 아니고, 올라갔으면 이렇게 올라가서 이걸 받기 위해서 이래 놓으면 안되는 거야. 이러면서 동양의 춤은 어깨 위에 손가락이 노는 것이요, 서양 춤은 배꼽 아래에 골반 아래에 다리가 노는 운동입니다.
탭댄스. ‘다다닥, 다다닥, 딕딕딕딕딕’ 그 맞추는 것이 시작이 우리 한국에서는 손을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오색가지 다리, 둘이 아니야. 열가락이 노니까 천만가지 상대하는데 한국 춤은 탭댄스 하는 사람은 못 춥니다. 손이 놀지를 않아, 발가락도 안 놀아.
그러니까 발가락, 손가락이 놀게 되면 그것이 저 말초신경이   울리게 되면 다리, 발가락도 움직이기 때문에 탭댄스를 못 한다는 거야. 이야, 내가 탭댄스를 보니까 막 저 몇 단계까지는 맞지만 7단계, 8단계 되면 나도 모르겠어.
에라, 모르겠다. 앉아버리는 게 좋지. 훈독회 할까요, 말까요? 나는 좋아하는데 너희들은 못 하게 해. 내가 좋아하면 너희들도 다음번에는 좋을 수 있는, 들어와 찾아오니 좋아해가지고 박자 맞춰야 청중의 자리 비지 않고, 사탄들에 빼앗기지 않는다.
알겠어요? 싫더라도 좋게 소화할 수 있는 마음, 여러분 마음, 좁은 마음이 넓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옆방에 들어와가지고 “이야, 경계선만 넘으면 내가 주인이 된다.” 그러면 되는 거야. 시간을 빼앗는 사람은 잘해, 올라갔던 것이 전부 다 빼앗겨버리지만 시간을 잘 지키고, 시간을 잘 지키는 양반은 상놈이 되지만 시간을 잘 지키는 상놈은 양반이 될 수 있는, 바꿔치는 일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살만하다 그 말이야.
매를 맞으면서도 감옥에 갔다가 나와도 그 나라에서 살만하다. 나도 감옥에 가서 많으면 나중에 10년 30년 40년만 되면 그게 돌아옵니다. 그 엇바꿔 찾아오거든. 왔다가 이렇게 되면 출세해. 맞고 웃으면서 맞지 않은 것 같이 효도하게 되면 효자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을 몽땅, 넘겨받을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좋다 이거야.
말이 맞는 말이야. 내 너희들보다 지금까지 잘 살겠다고 생각하지 않아. 너희들보다 못 살지만 너희들 잘 살게 할 수 있다. 왜? 지금까지 그렇게 지지리 아들딸이 고생했거든. 아들딸이 크니까 고생한 아버지 어머니 좋게 안 해 주면 손발이 안 움직여, 손발이.
어머니 아버지 피살이 죽지 않고 살아있기 때문에 손발이 박자를 맞춰 자동적으로 반대하게 되면 병이 나. 빨리 각도가 전부 다 이 각도 90도 45도가 안 되면 죽습니다. 아들딸이 피해를 받든가 자기가 빨리 죽든가 이거 손해나는 게 반드시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선생님이 뭐야? 우와, 세계 대양 수산사업, 대양권지도자 수산사업 지도자 가족, 아기 가족특별수련이야. 그건 역사 이래 처음 하는 대회입니다. 다섯 사람은 여덟, 오 팔이 사십(5⨉8=40) 명 가운데 아들딸 다 데려와라 이거야.
거기에서 요리해서 매일같이 자기들이 고기를 잡거든. 우와, 나는 농어를 잡지만 저기는 미꾸라지를 잡고 말이야, 개구리도 잡아오고, 별의별 다 잡아, 오만가지. 잡아오면 얼마나 많아요. 잡는 것이 농어 잡으면 누구보다 근이 많이 나가요.
가구로 만들면 같은 가루의 무게로 팔게 된다면 잡는 사람이 도리어 장사가 된다는 거야. 어려운 사람이 많으니까 부자보다. 어려운 사람이 잡아오니까 나쁘지 않아. 이런 걸 보게 되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누구? 어머니 좋고, 뭐 사위 좋고, 딸 좋고, 할아버지가 좋으면 3대가 좋으면 이래도 저래도 같이 바다에 나가서 가루, 먼지 가루 내면 도리어 어린 아기들은 말이야, 받은 고기 가루 내지 않고, 산채로 받들고 목에 하나, 둘….
뭐 살살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사흘 되면 값은 그것보다 아기들도 잡지 않아도 받은 것을 보고 안 하면 엄마, 아빠, 형님, 누나한테 지지않는 내가 누구와 비교하게 되면 가지 수가 내가 많지 무게 수는 같다고 해도 가지 수가 내가 많으니까 내가 이기지.
입가에 여기에 털이 났으면 털이 끊고 여기 혓발이 무엇이 혹이 나와도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건강을 치료할 수 있는 약재가 보강되기 위한 그런 일이 있어. 자기 원치 않는 것이지만 쓸 수 있는 것은 약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항성 가운데 그 뭐 유황이라는 것이 그 무슨 병인지 알아요. 그게?
소, 유황보다 8배 이상 값이 나가는데 그 병인지 알아요? 그 암 병이야, 암 병. 이야, 이게 단단한 것이 살 구덩이, 덩어리 앉아가지고 칼로 잘라도 안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 보물이 된다는 거야. 뭐 이런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갑자기 돌변하기 시작하는 것은 그 갑자기 좋을 수 있는 일이 뿌리가 안 돋으니까 뿌리 돋으라구, 화해 돼가지고 그 장 뿌리가 나에게 들어와서 전체의 가치와 잎이 살려주기 위해서 하니 나는 기쁨으로 전부 다 영양소를, 문을 열어주는 사람….
천년만년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늘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절대 그 정신은 망하지 않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고, 잎이 되든가 가지가 되든가 꽃은 떨어지지만 열매를 남기기 위해 남아지는 씨 될 수 있는 것을 영양을 남기고 산다는 그 자리는 불평할 필요가 없어.
그렇게 됩니다. 높았다가 낮았다가 이랬다 저랬다 얼마나 자기 조상들이 나빠졌고, 얼마나 바꿔쳤어. 그걸 내가 다 메우려니 내 1대에 평지를 만들고, 평지가 쉽지 않으니 많은 사람이 대신 희생하고, 많은 사람이 눈물도 흘리고, 눈물을 흘리니 구덩이에 물을 채워 놓으면 비가 와도 다음 비는 넘어가니까 관계없는 거야.
구덩이 메워야 돼. 안 메우면 안돼. 딴 데서 메우려면 자기는 죽어서, 죽어 무덤에 들어가서 원소, 분해해서 물이 돼서 흘러가는 겁니다. 뼈다귀 모두 다 흘러가. 그걸 땅에서 땅에 들어가서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스님들은 화장해버려.
그 자기 1대에 한 모든 것이 1대에 하지 어떻게 해? 그것이 그렇지 않아. 역사는 탕감법을 통해가지고 컸다가 작았다가 하면서 거두어 가지고 작았다 컸다 하면서 작아 더 커지고 이러면서 끝에 가서 둘이 딱 같다 하니까 같이 가자.
지옥도 없어지고, 천국도 없어지고, 천국문, 지옥문이 지상에 오게 되면 천국에 갈 때 지상에서 해결하고 갈 수 있다. 아주, 그만이다. 좋다하면 그만이에요. 모든 만물의 만의 만 배가 그만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이라는 것이 9수밖에 없는 거야. 홀수밖에 안됐어.
11수를 어떻게 채우느냐? 둘을, 아홉, 열하나, 둘 따로 쳐야 돼. 남자의 에이스, 여자의 에이스 하나를 둘로 치는 겁니다. 여러분, 저 도박장에 가게 되면 카드 놀이 할 때 플레이 그 주인양반, 주인 된 그 양반이 에이스만 되면 뭐라고 그래? “보험 들라!”
정옥아! 정옥아! 정옥이야, 정돌이야? 여기 전라북도의 제일 부자의 셋째 며느리입니다. 알고 보니 남편이 공산당이 됐어. 정옥이라는 것이 거꾸로 되어 있어. 그 통일교회밖에, 통일교회에 안 오면 아버지, 어머니, 형제 다 죽습니다.
지금도 형님이 남았나, 하나 남았지? 다 없어졌어? 동생도? 아버지, 어머니도. 정옥이니까 여자 정옥이야. 다 죽으니 이제는 자기 죽기 전에 정리하고 가야 돼요. 올려다보는 옥(玉)을 쓰니 내려다…. 옥을 왕한테 여기에 친, 점 치는 것 봤어? 없어. 옥이란 그런 거야. 여기에 치는 거야.
올라갈 수 있는 친척이 있어야 정옥이 사다리에 올라가지. 그 다음에 꼴레미가 맨 꼴레미가 들어오는 거야, 피해 가는데. 하정옥이, 상정옥이 하정옥이 되고, 가다가 왜 와? 누구 만나러 왔어? 아버님, 아버님도 다 어머님이 다 없는데. 너 형제들이 많아.
아버님 만나고, 어머니 만나면 아버님 오늘 만나도 형제는 형님 만나고, 동생…. 아버님에게 플러스 시켜 가지고, 형님의 정을 내가 갖고 있으니 아버님이 어느 날 나를 따라온다 이거야, 어둠을 통해서. 이야, 설법이, 문 총재의 설법은 망하지 않아.
다 망한다고 지금 전부 다 문 총재 죽을 때가 돼서 문 닫는다고 했는데, 이야, 오늘도 무슨 얘기하고 문을 닫는데, 새가 있는데 열쇠로 올라가 들으려고. 이거 너희들 얘기하다가 이건 속은 타고, 입은 둔해지고, 눈은 안 보려고 하는데, 귀가 듣고 싶은데 귀에 안 들리면 내가 좁니다.
말하다가 어? 입만 보다가 다 죽을지도 모르지 뭐. 자, 빨리 해라, 야! 들어보자.「말씀선집 제8권의….」오늘은 말이야, 이런 6천 년 열매를 내가 한 입에 내가지고, 몽땅 삼켜버릴 수 있는 능력도 있는데, 그럴 수 있는 말 들으라고 왔는데 틀려요. 지금까지 나 놀라 자빠지는 거야.
1권, 2권, 3권, 4권, 8권까지 9권, 10권, 11권 12권, 13권 넘어서게 되면 문 총재가 감옥에 들어가 매 맞고, 죽을 길, 도망 다닐 수 있는 때가 올 텐데 빼놓아야 되겠다. 안 만나야 되겠다.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면 그 책이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렇게 되어 있으면 (손바닥을 치시며) 만년불패야.
만의 만 배는 홀수 돼. 만의 만 배는 세 번만 하게 되면 열 한 번으로 넘어가는 거야. 자.「말씀선집 제8권의 288페이지입니다.」크게 내가 귀가 멍멍하니 말을 듣고보니 귀에 잘 안 들리기 때문에 크게 해야 돼.「예, 제목은….」3센티미터 정도, 입술에 갖다 대고 읽어야 돼.「예, 말씀선집 8권의 288페이지입니다. 제목은….」이백 팔십 팔?「팔 페이지.」팔팔, 이백 팔팔? 이 팔이 십육(2⨉8=16) 열여섯이니 해방이네. 자.「‘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이다.’」
‘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자의 것이다.’」그 자리를 보자는 거야? 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야, 자리에 찾아간다. 어떤 거야? 봅시다. 크게 해봐요.「‘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이다.’」모시는…. 자, 가만히 있으라구. 일본 책임자, 영석이!「예.」뭐라구, 하늘은?「‘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이다.’」어, 그래. 맞아.
이렇게 똑똑하게 안 하니까 전부 다 내가 듣지를 못 하지. 지금 말을 다 공기가 다 통하고 있거든. 말이 안 들어와. 그럴 때는 암만 해도 삥 해가지고 코를 이렇게 하면 열려. 그것 알아요? 이것 암만해도 열리지 않는 거야. 코를 딱 잡고 숨을 쉬면 뻥 비행기가 내리게 되면 안 들리게 되면 딱 그렇게 되는 거야.
계속하면 분위기 코를 이거, 코를 불어라 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가까이 대고 크게 말을 해요. 자, 해봐요.「이 말씀은 1960년 2월 14일 일요일에 주셨습니다. 말씀 본문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부터 훈독 시작; ……천국이라는 곳은 심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천국은…) 심정은 아버지, 어머니, 여편네, 아들딸 이상의 정을 갖지 않으면 하늘에 못 갑니다. 그 말이야, 그 말. 이제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나는 이제 잘 들어 볼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나라요, 본성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떠한 사정을 가지고는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 맞다. (훈독 계속; 깊이 스며드는…) 이제는 답을 내가 들었어. ‘맞다.’ 해봐요.「맞다.」만났으니 어떻게 맞다. 무엇이 맞느냐? 되는데는 말 가지고 되는데 말, 말, 말 쓰지요? 열 되, 되박 말, 다섯 되 반입니다, 반. 반말일 때 완전히 한말이 돼. 세 번 해야 거기에 수를 세어, 실로 딱 여기에서 해가지고 일자로 딱 하나도 떨어지지 않아.
이것 다섯 번, 이건 반말도 틀림없어. 한 말은 열 되야. 열 되임에 틀림없고. 다섯 되 두 번만 해도 틀림없어. 이렇게 하게 되면 커 갈 수록 되, 그래도 남게 되고, 한 알, 두 알 낳으니 열이 돼서는 3분의 1이 좌우로 4분의, 24분의 1 알이 흘러나와야 돼. 그래야 구경하던 사람도 얻어먹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야, 내가 지금 주인이 맞지만 뭐 전부 박수 다 맞습니다. 당신이 맞아 가지고 울고 갔지만 우리도 맞았습니다.”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십일 자 되는 건, 남자 있으면 남자를 가운데, 가운데 중심삼고 이렇게, 여기 누르지만 여기 끝을 누르지만 가운데를 꼭 누르면 쭉 하게 되면 동생이 나보다 낮은 데로 하늘 쪽으로 흘러가는 거야.
구경꾼이 와서 “너도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렇지만 이 두 손 딱 잡고 이것 중심삼고 저쪽 비교하면 안 맞아. 사기치는 거야. “됐다.” 되받았다 그 말입니다. “됐다”하면 중국 사람이 사는 됐다가 아닙니다. 그 말이에요. 말도 틀림없는 말이야. 자.
(훈독 계속; 심정의 인연을 갖추어야만 소유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사정을 통하는 교회가 아니요…) 기독교는 모든 기본의    ‘독’ 자야. ‘교(敎)’ 자는 아버지 부에 효자, 아들, 아버지…. 모든 기본 감독을 감독하는 사는 주인 양반의 교회가 기독교. 그 이름을 누가 지었어? 기독교가 좋아, 통일교회가 좋아? 아아아.
내가 그걸 풀 줄 알면 통일교회 말고 기독교라고 했으면 하루 저녁에 통일 되어 있을 텐데 왜 통일교회라고 해가지고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죽든가 기독교인들이 해결 못 해가지고 문제를 남기고 죽겠느냐? 어떤 게 나아요?
기본을 감독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하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만왕의 왕과 거짓부모들이 하나 된 그 하나하고, 왕,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하고 화합돼서 하나 되면 그 통일교회는 최고가 될 것이고, 기독교한테 단련받고, 싸우지 않고 화합으로 넘어가야 된다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문 총재는 통일교회의…. 기독교 죽이고 얼마나 내가 지금 복종해가지고 잡아가지고 죽이려고 다 하잖아. 나 그래도 무사했다는 거야. 너희들이 불쌍하고, 내가 줄 돈이 없잖아. 너희들 사정은 군량비라든가 너희들이 바라는 채우지 않아.
그러니 나는 피해가서 어디로 가서 없어져서 내가 갔는데, 아이고 목 지켜 가지고 잡아가지고 통째로 삼키려하니 통째로 삼키지 않으니 발가락 그 다음에는 똥구덩이, 오줌 짜고, 갈아치우는 오줌 단지, 똥 단지 남겨놓고, 이불 포대기 그 자리를 까는 것이 이불을 깔고, 포대기 두 사람 그러면 그 고개 나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껍데기 들고 문 총재 너희들 가다가 떨어져서 나중에는 바람이 불면 큰 바람으로 날아가고 물이 흐르면 뿌리가 너희들이 홍수에 흘러가버리지만 나는 이불도 바로 잡을 수 있고….
그러면 포대기 중심삼고 이불로 하니 이 포대기를 깔고 이불 가운데 포대기를 더 놓은 거야. 이불을 이중으로 해 놓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총으로 쏴도 구멍을 못 뚫고 안 죽고 앉아있더라도 살아남아. 그 죽이겠다는 나라이니 사고가 생겨서 총대가 구부러져 가지고, 자기가 맞아 죽게 되면 그 고소할 때 문 총재 잡아다가 사형시키겠나?
자기들은 아이고, 내가 문 총재 잡아죽이겠다 죄를 회개하고, 이야, 살 수 있는 문 총재, 백 배, 천 배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죽이려고 하던 그 사람에 대해서 정성을 들여 모시면 저 복병하던 내가 가서 말해주고 살려주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살 수 있는 복된 길이 열리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복을 열어주기 위해서 그 자리에 슬쩍 하늘이 코치하고, 나도 모르는 가운데 가서 잠자고 있는데, 다 지나가 버려.
그런 일이 많아. 그 내가 잠자면서 말이야,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좌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우로), 투 더 업(To the up; 위로), 투 더 고 어라운드(To the go around). ‘투’ 하게 되면 그렇게 가지 않으면 안돼, ‘투’ 하면. 그렇기 때문에 자면서 이 혓발이 투 더 레프트, 투 더 라이트, 투 더 업, 투 더 다운, 투 더 고 어라운드. 운전대는 벌써 내 말 안 듣고 가보니까 아, 이거 저녁, 아침에 온다고 했는데 저녁이 돼야 돌아왔구만.
저녁에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졸아. 조니까 아이고, 비행기 태워 가지고 올 것인데, 걸어오라고 했으니 죄가 많아. 다음에 비행기 타는데 비행기도 어디 비행장이 있나? 허리를 폈다, 접었다, 앉았던 통해서 문턱만 넘으면 앉았다 허리 편다는 거야. 헬리콥터, 헬리콥터 92, 102호의 10수를 뺀 92 여기에 어머니 구멍, 헬리콥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그것 타고 왔어. 어머니 배타고 오라고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가 두 손을 벌리고, 환영하더라구. 이야, 그럴 때도 어머니 생각하고 있구나. 아이구, 나쁘지 않지 않다. 좋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하나에서부터…. 그 소식을 들어보니까 이거 좋은 것은 지성, 종을 중심삼고 공을 게운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 아버지 있는, 아버지가 사는 안방이 돼요. 맞는 말입니다. 자, 하자.
(훈독 계속; ……타락이 무엇이뇨? 하나님의 사정을 논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심정을 논하지 못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은 갖고 있으되 그 심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는데, 그것이 구원역사요,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보내심을…)
너희들도 너희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문 총재를 사랑하면 절대 벌을 안 받습니다. 그냥 그대로 아버지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공을 세워가지고, 그건 만왕의 왕이, 부모가 못 되는 거야. 만왕의 왕을 명령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는데, 저 참부모, 참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너는 복을 받고, 참부모 비밀 방에 그 아들딸의 공을 상속받는 것을 빼앗아 갈 수 없어.
그냥 받아가지고 보이지 않게 사라져라 이거야.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살 수 없어. 하늘이    문 총재 삼십도 못 산다고 했는데 말이야, 그 삼십도 못 산다고 생각했어. 그 때 삼십 전에 전부 다 맞아. 사십 전에 서른여섯 살, 사 구 삼십육(4⨉9=36) 사른 여섯 다 이루었어. 다 그 내가 놀라는 거야.
그 어떻게 그렇게 내가 지금 구십이 넘었어. 36수 때 나 아무것도 모르고 조금도 일을 척척척척 다 하는데 그 어떻게 했나 신기해. 내가 한 말인데 내가 쓴 말, 내가, 나만이 한 말이 아니야. 그러니 얼마나 궁금해. 그 훈독회 아침에 무슨 말씀을 오늘은 듣나. 흥미진진해. 2분 전에 저기에서 떠났는데 여기에 오니까 말이야, 시간이 안 되어 돌아가.
2분도 안 걸려. 그 시간에 맞춰 잔다고 하는데, 매일같이 무슨 서울 사람하고 경기도 사람이야?「예.」어제께는? 어제께는 어디 사람이야? 본부 패들이야? 가만히 있어. 그 재단 가까운 그 패들 무슨 다 모아가지고 나 그 전부 다 기분이 좋지 않아.
먼 곳 사람을 대접할 텐데. 네 순서가 하나님 순서가 맞지 않는 걸 어떻게 하겠노? 하나님이 가겨거교고교 하는데 너는 나냐너녀노뇨 나중에 누구뇨? 나와, 가, 가와 나하고 만나겠할 수 있는 가나다, 다 이루지 못 해. 이루지 못 하니 다가, 하나 안되니까 벌로 나가 벌어지는 거야.
라리루레로. 이 라가 벌어지니 가나다라마, 엄마 만나서 맘마 먹으려고 하는데 엄마가 없어요. 밥도 못 먹어. 밥 먹었으면 배고픈 사람, 불쌍한 사람, 헝그리 되어 지옥에 가는데 사람이 없구만. 사람이 안돼. 아야, 나 죽어. 아아아, 자지를 못 해. 밥 먹고 싶은 생각으로 또 못 자겠으니 자자자, 차차차차.
그 다음에는 아이고, 자를 지금 몸에 갖다가 젓가락으로 공돈 집어먹으니 꼭대기 위에 이것 중심삼고 여기 좌에서 이렇게 돼서 사는데 여기 꼭대기 잡고 이렇게 하는 거야. 공중에 비가 차. 같아 버려. 이빨이 동그래야 돼. 칼이 됐어. 잘라버리는 거야.
카타. 탁 집어던지면 저 구덩이에 가서 궁둥이 모든 삼각지에   탁 뭐야? 칵 타지 타. 파 떨어져 깨져. 하하, 팔자가 타령 다 그만 둬. 일생을 보면 그렇다구. 선생님이 그 노래까지 불러가지고 나는 절대 그렇게 안된다구. 사람이 되면 사람 자, 여자 만나게 되면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면 사람 여자들이 자, 모시는 사람이야.
어여, 자. 나와 보니까 여자가 이제는 나는 차버려야 할 때 차버리면 어떻게 돼? 나 하나님의 명령이 있어야 돼. 자, 코 위에 영원히 자. 그 다음에 찬 힘이 어디에 있느냐? 힘 있는 여기 가운데 왔다가 가운데 해 놓으면 떨어지는 걸 붙여 가지고 웃어가지고 춤이 나와서 앞에서 춤 출 때 삼각지대 저 노래도 힘이 있다구.
삼각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중심의 다리 앞에 카 탁 쳐 버리니까 타하고 카타, 깨져가지고 왼   있으니 그 다음에 하하, 웃는 소리 하아아, 돌아섭니다. 방귀를 끼며 퇫! 침 뱉고 돌아서는 거야. 팔자처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사는 일곱 번째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 여기서부터 아자차카타파하 두 개   칠자 딱 두 개 딱 맞는 거야. 그래서 열 네자예요.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그기? 그기 한 다음에 ‘가’ 자는 세모를 거꾸로 한 거야. 나냐너녀노뇨누뉴느니. ‘나’ 자는 ‘나’ 자를 중심삼고 삼각지   ‘다’라는 것은  다 닫아버린다는 거야.
라를 벌여놓고 우와, 벌여 놓았으니 외로운 이 배가 고프니까 엄마한테 맘마가 안되어 밥도 안 줬어. “마, 엄마, 아빠 밥 줘!” 배고픈 사람은 엄마는 낳지 않는데 낳으면 엄마 가운데 밥도 먹고, 엄마, 밥 먹으면 자는데 너도 자라. 밥도 안주고 자니 아들이 자는 거야. 어머니와 자식이 있는 걸 차버려.
자차카, 칼로써 에이, 이 불효자하고 내가 젖 먹으면서 함께 밥을 먹는다고 똥을 싸고, 내 오줌까지도 내 이 놈의 자식아! 칼로 쳐버립니다. 아이고, 뻗어서  카타. 어머니 배떼기, 아버지 배떼기에 다 차버리는 거야. 저 미국놈들이 아니지.
아침서부터 없어지고 죽어서 뻗어서 내가 아하, 바빠. 신세타령하는 말이 아니야, 그게. 아이고, 배고프다. 서양 사람은 아임 어 헝그리(I’m a hungry.), 헝그리. 헝그리 밤에 굴러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 배고프다. 하면 밥이 없다 그 말이야. 배고프다. 배가 고프다면 또 보고 싶다는, 밤에 굴러 떨어졌으니 밥을 안 먹었으니 헝그리가 되는 거야. 그런 놀음을 하니까 문 총재가 말재간이 있어 가지고 말에서 지지 않습니다.
여기 저기 모든 풀이를, 안 해 본 것이 없기 때문에 척척 갖다 대거든. 스무 고개를 넘기 위해서 챔피언은 문 총재 대번에 저 너머에 하나, 둘 여기 전부 다 열다섯 고개 하는데 남은 스물다섯 쉰 고개를 넘어 앉아 기다리는데, 내가 오십 고개, 이 고개를 넘어 갈 텐데 그 다음에 내가 끄나풀 줄에 목을 걸고 살기 위해    다 팔아 가지고 안 맞아.
그 줄을 끊었다가 죽을래 살래. 너희들 죽어 저 영계에 들어가서는 문 총재 하라는 대로 할래, 안 할래? 잘났다는 사람. 어? 여기 어디 사람이야? 경기도 사람이야? 서울? 서울 어디? 똥을 싸가지고 선물 찾아내는 거야. 자, 이런 얘기하다가는 자, 읽어라!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한이 무엇인가.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셔야 할 인간이 모실 수 없는 자리에 떨어진 것이요, 심정을 중심삼고 모심을 받아야 할 하나님께서 모심을 받지 못 하는 것입니다. 믿는 자가 없는 것이 한이 아니요,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는 것이 한이 아닙니다.)
김상수 왔어?「오늘은 안 왔습니다.」어제께 여기에 불쌍하게 여기에 와 앉았더랬는데. 내가 얘기를 시키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왔으면 그럴까 생각했는데 오늘 안 왔구나. 너 신랑 왔나?「수택리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120명 언제 끝나? 내가 수택리….「26일에 끝납니다.」
26일이면 며칠 남았나?「15일 남았습니다.」오늘 저 황선조 데리고, 수련소 가면 딱 좋을 텐데. 오늘 내가 여수⋅순천까지 갔다 와가지고 자기한테 자기들 욕을 할 거야. 그놈의 영감, 죽으려고 해도 노망나도 120일 수련이 전부 다 역사의 기록을 하는데 한번도 들르지 않았어. 안 들렀어, 중간에.
내일이 되면 이제 미국에 가야 할 텐데 어머니가 이야, 여기 이 궁전 앞에서 비행기 사고에 대해 부모님을 살려줄 수 있던 세 3대 용사가, 방학이 오늘이야, 어제께야? 어제께 했기 때문에 그 전부 다 여자가, 여자 아기가 하는 말이 아이고, 우리 엄마 말이 이번 방학기간에 미국에 가서 하계방학 40일 수련하는데 우리 할머니 만나, 그때 엄마가 있는데, 할머니가 같이 데리고 가서 할머니, 아버지가 가는데 갔다가 중간에 또다시 보내도 좋은데, 저 미국 학교 방학기간에 거기에 들어가서 40일 수련 마치고, 오면 얼마나 좋겠나 할 때 내 듣고 있던 신준이하고 말이야, 신궁이가 이야, 내가 똑똑하다. 내가 바라던 소원성취의 나를 어떻게 그렇게    어머니 듣는데 어머니, 어머니 그 딸이 신월이의 말이 옳소, 안 옳소? 옳지, 옳지, 옳지.
옳지가 뭐야? 바로 지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옳지가 뭐야? 가물치가 옳지입니다. 워싱턴 세계의 이 3년 전에 삼치 한 마리가 여기에 와가지고 세계에 잉어, 붕어 있는 거기에 동양에서 나타난 것이 3년인가 4년 밖에 안됐는데 그놈 어디 가서 한곳으로 흘러가서 없어져. 세계에 미국에 모여서 전부 다 가물치를 해가지고 거기 뭐 어디에서 왔는지 잡아온 것이 가물치인데 아시아 사람들이 동원돼가지고 잡아보니까 이놈이 우리나라의 고기와 수산을 망치러 왔으니 “그 나쁜 대장 문 총재보다 나쁜 놈이다.” 그래.
이야, 가물치, 강에 보내가지고 다스릴 수 있는 정치, 문 총재가 모르는 것 같지만 알지만 가물가물 가물치 아니야? 이야, 이래 가지고 거짓말이 들려도 사실이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하는 가물치는 문 총재인데 문 총재 잡아 죽여야 되겠다.
이 한국 사람들은 문 총재가 아닙니다. 가물치는 동양 세상에 가게 되면 언제든지 뱀 잡아먹는 메기라든가 이래 가지고 이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기도 잡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용맹스러운 물이 많게 되면 땅 가운데 숨어가지고 1.8센티미터를 18세 청년까지도 잡아먹고 그걸 소화시키기 위해서 숨도 안 쉬고, 물에 거꾸로 서 가지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다시 봄에 그 고기를 먹고 새끼 쳐가지고 새끼도 길러가지고 나오게 되면    문 총재 나라도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가물치 그 문 총재 전부 다 잡아먹으면 되겠구만. 그런 얘기, 내가 이상해서 가물치가 어디든지 나는 어디 세계 어디든지 있잖아. 이야, 미국에서 제일 샘물만 먹고 사는 그런 미국의 짠물, 바다만이 있는 바다로, 가물치는 짠물, 단물에서 살면서도 짠물에 가서 삽니다.
가물치가 짠물에 오면 말이야 세 시간만 지나게 되면 떠서 내려 가다가 셋이 가게 되면 없어졌다가 가상으로 가. 얼마나 멋진 고기야. 그 멋져 가지고 여기 봄이 될 때까지 땅에 이 전부 다 여기 잉어를 잡아먹고 숭어 잡아먹는 뛰고 힘이 센 붕어잡이.
힘을 세우게 되면 고기들은 한번 잡아먹으면 겨울 8개월 지나 1년 반까지 안 먹고 살아. 가물치가 그것이 얼마나 번식능력이 있는데 이 전부 다 미국의 고기 다 없어져. 잡아 죽여. 여기에 오려면 가물치 한 마리 잡아서 세상에 손님들도 아이고, 못 난 미국 놈들. 고기 먹을 줄도 모르고 고기 잡을 줄도 몰라가지고 그 한 마리 몰라 가지고 지금 못 잡았으니 이러고 있으니 벌써 없어지고, 문 총재 앞에 죄 지은 골자를 지녀 문 총재의 만사형통 복을 빌어줍시다.
하나님이 잡으면 문 총재 복 빌어주기 위한 문 총재 세계에 일등 부자가 되는 거야. 일등 종교인이 되는 거야. 일등 만왕의 왕에 감투를 씌워주고, 뭐야? 천하에 한 분 왕자, 왕녀 앞에 즉위식을 해 줄 수 있는 기쁜 소식이 있을지 없을지 나도 모르지만 눈 감고   불러 가지고 초청하는데, 문 총재의 우와, 즉위식이 있다고 나타나서 문 총재 모르고 올라가 지구성에서 어디로 가느냐?
아, 이렇게, 이렇게 돌아가지고 그 운전대 운전하는 사람이 박동하 딸이야. 박동하 내가 운전시킬 때 한번 생각 날 때 그 꾸짖던 마음 생각나는데 고얀지고, 이렇게 딸이 곱상스럽게 뒤로 보면 뒷면에 아무도 없는 거야. 꼬불꼬불해서 왕창, 궁전 안방으로 들어가서   궁전에 살아가지고 이야, 왕관식을 다 갖춰 가지고 즉위식을 한 이름 있는 나인데, 문 총재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그 망    자기들이 먼저이고,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문 총재가 와서 회개하게 되면 죽었던 아버지도 천상세계에 살려가지고 들어가서 해방적 왕족의 해방이 아니지 않을 수 없어.
아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너희들이 좋으면 나는 박수해가지고 좋은 곳으로 눈을 감고, 기도해 주는 거야. 너희들 구원   아주, 좋다. 아주 못하는… (박수) 하나님한테 날아가는 하나님의 무릎을 안고 그 전부 다 하나님 날아가는 방향을 돌려가지고 궁둥이를 돌려 가지고 두 어깨에 산    하나님의 뒤를 내가 지키고 돌아서려고 하니 하나님도 높은 상투에 자라 거꾸로 앉아 가지고 하나님 잘 가느냐, 조느냐 할 때 컨트롤하기 위한 거야.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기 위해서 왕초의 자리에 왔으니 참부모 그냥 오는데 참부모는 참부모가 아닐 수 없다. 아주, 축복해 주는 거야. 내가 할 때는 천년만년 왕이 되기 위해서 이 참부모가 해방의 천년을 같이 아니 살 수 없는 왕으로서 같이 한 집에서 삽시다. 같이 가겠으면 가고 말구.
너희들 무덤 자리에 같이 갈래? 가라하면 갈래, 안 갈래?「가겠습니다.」간다는 말고라는 없잖아. 가고말구예요. 꿈에도 만다는 말이야. ‘가고말구’ 해봐요.「가구말구.」영원히 가 있는데 뭘 가자고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을 해방시킨 아버지 되는 것은 가고말구가 어디에 있어?
이놈의 아버지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내 테스트 한번 해봐야 되겠다. 가물치인지 가물가물해 몰랐던 고기가 전부 다 농어, 농치야. 역사를 보면 농치가 있는 걸 알아요? 이 있는 것인데 똥똥하게 얼마나 미남자로 생겼는데, 이것 조그만 고기가 그건 내가 우리 선갑도, 선계도, 상계동, 하계동….
그 저 여수에 가면 우리 정문 앞에 상계동, 하계동   하계동, 상계동은 수탉이 울고 하계동은 암탉이 새끼를 낳아 꼬꼬댁, 꼬꼬댁 이야, 상계동, 하계동 저 알도 배가지고 새끼까지 받아먹고 그걸 왜 샀어? 그 하계동이라고 해, 하계동.
그 다음에는 사도가 있어. 사도가 양도가 있고, 사도가 무슨 사도이냐 하면 말이야, 네 가지 짐승 팔자가 거기에만 있나? 사도지? 일본말로 사토 할 때는 사탕. 꿀벌인데 꿀밤을 말하는데, 그 때는 양, 나는 ‘어질 양(良)’ 자인데 이 사람은 ‘줄 양’ 자의 양도입니다. ‘어질 양’ 자인데 좋은 사람이 가서 신수팔자라고 하는데 무슨 조?「금시조.」
그것이 금시조는 이야, ‘어질 양’ 자의 사람을 판단하기 위해서 양도, 양도에 올라가서 보는데 낭도라고 그랬나. 이야, 낭도는   거기는 멸망할 수 있는 데 신승복이라는 11살까지 벙어리 됐던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서 일등 변호사, 말 잘하는 사대   갈 데가 없어서 내가 출판해가지고 기념하게 해가지고 살려준 사람이야.
그 내가 여수에 가도 찾아오지 않아. 죽었나, 살았나?「고생 많이 했습니다.」누가? 그 자식이?「저번에 만났습니다.」그것 한 마디 하면 좋겠지? 야야, 그 아래말은 하나만 해. 내가 다 아는 결론이니까 다 들은 거야. 너희들 돌아가서 그 찾아가서 8권 사지고 오늘 느낌, 오늘 복주머니 주렁주렁 달렸으니 거기 읽게 되면 복주머니가 자기의 허리춤에 채워줄 수 있는 것을 듣게해 주니까 그것 다 했으면 나머지 시간은 여기에 황 마적이 대장이야, 황 마적?
중국에 가서 마적까지 제일 나쁜 황 마적이 누구냐? 황 씨야. 저거 양반들 쫓겨나가지고 부자들이 비밀 보따리 도둑질하다가 산을 지키는 마적단 단장이 황 마적이지. 이야, 황 마적 만날까 걱정했는데, 황 마적이란 황선조야.
황 씨 조상의 조상 중에 조상을 내가 제자로 만들었는데 지금 때리면 저 받고 오면서 욕을 하거든, 욕을. 황 마적이   네 집안이 망할 수 있는데, 이것 해가지고 세 가지를 계획하고 있어? 어?「예.」거기에 걸려있어. 황 마적도 뛰어 온다 이거야.
한국 마패 저 말타는, 마패 가운데 누가 제일 마패 중에 마패 찬 사람 누가?「박문수.」박문수가 춘향이의 남편인가? 황문수야, 박문수야?「박문수.」박이야? 이야, 그 맞다, 맞다, 맞다. 박보희. 박이라는 것은 박정희. ‘희(熙)’ 자는 신하 변에 몸 기해가지고 딱딱딱 충신이 안됐어. 안 됐는데 왕이 됐어, 왕이.
그 맞아 죽었지. 이런 말 해서 미안합니다. 맞아 죽을 게 뭐야? 살다 죽었지. 맞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죽으면 맞아 죽으면 맞아 죽은 것은 싫다는 거야. 자기가 원해서 죽지 않은 것은 살다가 죽었지. 그렇게 말해.
공화당. 공화는 이리하고, 이리하고 동정 받고 뒤집으면 어떻게 돼? ‘잡을 병’ 자가 돼. 그 뒤집으면 무슨 자가 되나? 아, 나도 모르겠다. 정희. ‘정’ 자가 뭐야? ‘희’자는 뭐야? 신하의 몸뚱이야. 몸뚱이의 전체가 되어 신하 자격이 왕이 됐다하면 공화당이, 공화당 못 됩니다. 그 딸이 누구?
박근, 애야, 혜냐?「근혜.」‘애’ 자야, ‘사랑 애(愛)’ 자야?「‘은혜 혜(惠)’」오늘의 또 ‘사랑 애’ 자는 위이익 아버지 잘못해 딱 해가지고 여기에    ‘애’ 자를 고치면 좋지만 ‘혜’ 자하고, ‘애’ 되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가지고 통일교회가 화합, 통일이 통일, 화합이야? 답.「화합, 통일입니다.」
화합. 대통령이 되게 되면 야당과 공산당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박근혜가 아니면 나섰다가 가두에서 도망가지 못 하게 되면 어려운 일이 생길지 모른다. 나는 얘기 안합니다. 안할 걸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건 박근영이 그 남편이 뭐냐 하면 신동욱이야. 그 부부가 축복을 받아. 당장에 허가하라 이거야.
신동욱이 그 녀석이 보통 남자가 아니야. 그 설명을 하면 박근영인 줄 알고 ‘박’ 자인지 ‘영국 영(英)’ 자인 줄 알았더니 ‘명령 령(令)’ 자야. 공주가 될 수 있는데 첫 번 공주는    돼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의 도적년의 아내가 될지 몰라. 목사 아내가 됐다는 소문도 났어. 딱 그래.
대통령…. 내 말 잘 들으면 화해도 붙일 수 있는데, 이번 선거 때문에 한나라당이 승리했나, 떨어졌나?「참패했습니다.」떨어졌지. 뭐 또 참패라는 얘기를 하노? 아, 공화당인데 또 그렇게 됐습니다. 이 녀석이 한 사람을 두고 전부 다 민주당 앞잡이를 만든 간판을 지금, 그 얘기 한번 듣고 싶어요? 듣고 싶은가, 안 듣고 싶은가?
여기 서울 패하고 경기도야? 둘러 서 가지고 둘레, 수원 가운데에 있는 이 니주바시(二重橋)에 있는 요요기(代々木) 절간 사장이 통일교회의 문 선생 앞에 와서 중역이 와서 인사하고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 그 우리 통일교회 속여 먹겠던 사람 죽었어. “우와, 통일교회에 돈이 많다니 일본 전부 다 궁중에 돈이 많은 것을 문 총재를 위해 준비했다”고 그 타먹으려다가 다 들통나가지고….
이야, 사기꾼들이 얼마나 음흉한지 내가 아는데 첫 번도 내가 알고 둘째 번도 세 판까지도 해먹겠다고. 양창식이, 양창식도 이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를 갖다 대니까 이 드러나니까 도망가 버리더라구. 나 그런 사람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같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쓸데없는 말을 펑펑해버리지만 그 펑펑 해버리는 것이 펑펑이야. 펑펑한 것이 얼마나 똑똑한 거야.
그럴듯한 거야. 통통, 펑펑이, 통통 뛰어서, 고무 머리와 같이 담을 넘어. 통통 할 때는 달라붙어서 굴러 떴다가 굴러나지만 통통통 세 번 하면 5층집 넘어간다 이거야. 엘리베이터 타고 한계선이 5층까지는 엘리베이터 안 놓고 짓는 거야. 6층, 7층, 8층 13층까지는 엘리베이터 타고 넘어갈 텐데, 퉁퉁해가지고는 안돼.
전쟁이 나 통통통 뭐야? 기관포가 쏘면 말이야, 이북의 소련의 총은 딱꿍딱꿍 이렇게 하면 멀리 가는 거야. 그러니까 듣고 싶어, 안 듣고 싶어? 박도희! 박귀, 이 귀가 제일 빨리 들어. 눈이 조금 하지만 그 조그만 눈 이렇게 보면 네 기둥만 잘라버리면 귀(耳)라는 것이 눈(目)이 되는 걸 알아야 돼.
눈이, 눈이 있어. 박귀은이 딱 그렇게, 조금해, 나보다 조금하다구. 그 남편 잃고 독신생활하고 조금, 조금, 조금씩 그 다음에 나보다 진짜 병신 남편을 모시다가 “아이고, 나 행복한 여인인줄 알았는데 불행한 여인이 됐습니다. 선생님 도와주소! 국제청심병원에 입원하는 것 쫓아버리지 마소!”
청심병원이지 정신병원이 아닙니다. 흘러가. 뭐 그런 것 같은 것 얘기하면 전부 다 다 알아듣게끔 말하지. 아이고, 무겁구나. 의자가 왜 이렇게 무거워. 오오오,『평화신경』이라는 책이 무거워. 들어보라구. 내가 어제께 잘 먹지 못 하니 이게 자고 싶대, 이렇게 자고 싶대. 왜? 선생님이 연설하는 이 위에서 이놈이 이놈한테 나왔는데 이놈이 여기를 타고 앉을 때 하나님 아버지와 문 총재가 아버지 놀음을 해야 돼. 또 문 총재를 아들 삼겠다고 하나님이 그럴 텐데 나는 땅에 살지 않고, 그 옆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살 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불상사 없이 순리는 순리대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아주, 좋다 이거야. 여기에 올라가요. 평화주의는 혈통이야. 이놈이 이 조그만 놈이 아니에요. 얼마나 멋진지 읽어보면 말이야, 읽어보면 이렇게. 황선조!「예.」여기에 제목이 이제 무슨 제목인지 한번 읽어봐. 이것 읽고 한 마디 해도 괜찮아.
여기 뭐인가? 여기 가정들 지키지 못 하고, 남편들은 모두 가짜들이 왔는데, 나 눈 감고 열어 가지고 오늘에 기억되는 모든 말이 몇 천년 전 말하고 몇 십년 전에 말한 것과 다 맞으니 여기에 위로 들어온 말도 여러분의 맞는 말이 아니면 내가 “황선조 말하는 걸 그만 둬라.” 할 텐데. 그 제목 읽어보라구, 뭐인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중에서 64페이지를 펴셨습니다.」
육십사, 육십사. 육십삼이 무슨 무엇이 구 구 육십삼이 뭐이든가?「소제목이 ‘자서전을 보고’」가만히 있으라고. 칠 구, 칠 구 육십삼(7⨉9=63)인데, 전부 다 짝수야. 64수는 뭐인가? 쌍수인데 팔 팔이 육십사(8⨉8=64) 큰 팔 팔이 육십사야. 쌍수, 이렇게 만들 수 없어. 육십사 틀림없어?「예, 64페이지 소제목은 ‘자서전을 보고’ 읽겠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자서전을 보고’부터 훈독 시작; 아주, 좋다. 조타는 것은 새를 탄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거 딱 맞는 말이구만. 팔 팔이 육십사. (훈독 계속; ‘새 조(鳥)’ 자 아니에요?)하나님이 상투에 앉아 가지고 하나님 보고 선생님은 전부 다 오줌, 똥 뱃증(설사) 할 수 있는 것은 거기 앉아가지고 상투가 저 흐르는데, 앞으로는 볼 수 없으니까 나는 뒤를 바라보는데, ‘휘이익’. 뒤를 바라보면 사탄 군대가 저 멀리 수 천만이 오는데 꽁지부터 굴복하기 시작하는데 30분만 지나면 앞의 사람 두고 보면 틀림없는데, 똥을 싸고도 뒤를 바라보면서 이야, 내가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운세를 정의해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오는구만.
돌아서가지고 하나님이 안내 눈감고, 뒤를 바라보면서 병사들이 저 끝에서부터 굴복해 오니 몇 번만 기다리면 마지 못 해가지고 하나님을 내가 엎어 가지고, 먹여 가지고 뭐야? 금강산에 무슨 폭포가 있나?「구룡폭포.」아홉 마리의 용. 아홉 마리의 용이라는 것이 아홉 마리의 농어들이 열 마리 어제께 몇 시간 해서 잠깐 했더니 열네 마리 잡았어.
이야, 구룡폭포 이거 전부 다 농어 아홉 마리가 있는 벌거벗고 달려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열 마리이상 잡자하고 여기 비행기 타고 3시 저 몇 분인가? 3시 20분이든가?「예, 3시 20분입니다.」알기는 알구만. 저 녀석도 잊고 살아.
3시 20분에 열네 마리 잡았어. 오오 이 칠이 십사(2⨉7=14) 내가 해방은 성진이하고 얘기해가지고 혼자 사는 7년, 14년 만에 어머니가 됐어. 농어 상대가 열네 마리를 잡았으니 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진짜 업어주고 싶고, 둥둥 안고 싶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될 것이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자주 그렇더라구.
내가 그 뭐 살펴가지고 저 안마 끝나면 모시고 끝나면 말이야, 2시 48분에 안마 끝났어. 10시 넘어서 시작해가지고 말이야, 이렇게 되잖아. 그래 가지고 잠깐 깨가지고 내가 일어나가지고 여기 시간이 3시, 2시 몇 분인가? 60분인가 남았어. 3시 안 됐어.
이야, 얼마 자지도 않았는데, 어머니가 내가 오줌 누니 팬티를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들어오더니 얼마나 기쁘고, “이야, 오늘 좋은 날입니다.” 내가 서울 6시에 나갔다가 우와, 삭스핀 요리와 비슷합니다. 샤크(shark), 샤크 지느머리 통째를 말린 거야. 원래 비싼 건데 거기에 내가 조사해서 저 병원에 들렀다가 치료 끝나가지고 샤크 사가지고 아무 호텔에 들어가야 할 텐데 우리 신준이가 어젯밤인가 오늘 아빠한테 이런 내가 얘기하면 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는 거야.
삭스핀, 아무 호텔에 거기에 내가 준비할 텐데 시간이 되면 나와…. 그 엄마가 나오라는데 안 갈 수 없지. 엄마! 아빠, 엄마가 나아, 엄마, 아빠가 나아? 아이들과 아버지도 엄마, 아빠하지, 아빠, 엄마라고 안 합니다. 나도 우리 아기들이 아빠, 아빠하고 엄마를 부르는데 나를 나중에 부르거든.
엄마, 엄마, 엄마, 아빠 할 때 나를 먼저 불러, 엄마, 아빠. 나도 그 배워 가지고 아들을 사랑하는, 손자를 사랑하는, 손자가 좋아하는 엄마가 먼저 부르는 게 그 습관이 되어 있어.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를 아빠보다 엄마를 모시는 간판을 내가 잘 아는데, 오늘은 내가 어떻게 간판을 뒤집었는데, 아버지를 위해 아빠, 엄마를 부를 수 있게끔 해가지고, 아빠를 모시는 그 아기와 아빠를 모시는 아기, 엄마가 아버지를 모시는 정신이 살아 있어야 기분이 좋지, 좋고 말구.
올 거야? 가고말구야, 가고말구 했어요. 가구말구가 가는데 말을 타는 것보다 걸어가도 좋다 이거야. 말이 귀해. 걸어가도 좋다. 그렇다는 거야. 이야, 오늘 팔자가 좋으면 여기에서 어머니 가는 대신 여기 천정궁에서 요라해가지고 전부 다 뭐야? 샤크, 삭스핀 잔치를 해가지고 잔치할 수 있으면 좋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
오늘 아침에 이럴 때는 저 큰 가운데에 모이겠다고 했는데, 여기 너희 친척까지 데리고 오겠다고 하면 내가 도망가야 돼. 너무 많아. 아, 이거 남자가 많아, 여자가 많아? 아, 남자보다 여자가 일정하게 많구만. 남자를 잡아먹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데, 여자가 많이 났으면 이 전부 다 절반은 3분의 2는 잡아 죽여야 여자가 할 텐데 그 가야 되겠나, 초청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황선조!「예.」답. 답하고 읽자구. 선생님의 말이 사리에 맞는데, 딱 그런 입장이 됐으니 여기 뭐 경기도, 서울하고 경기도 둘레밖에 없고, 여기에 싸가지고 통째로 삼켜버리는 수원 패들 남자 잡아먹는, 선생님을 잡아먹는, 납치해가지고 박보희가 무슨 나라에 납치된 줄 알아요? 납치된 가운데 솔로몬섬, 솔로몬섬에 그 부근이 무슨 나라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흑은 세계에 2300만 명이 살고 있는데, 보통사람은 몇 천만 명이 살면 거기에 대사가 와가지고 비행기 전번 책임자가 통일교회에 돈 많으니 나는 저 비밀 한 대사의 심부름 잘했지만 그 전부 나라가 내가 은덕을 못 받았으니 통일교회가 돈이 많아 가지고 세계에 제일 가겠다는 나라 중에 최고의 나라의 왕초로서 그 문 총재의 제자로 들어가.
돈을 흠뻑 전부 다 그러고보자. 아, 이거 드럼통을 다 만들어 놓고, 드럼통을 싣고 전부 다 먼 데 가는 배에다 쾅쾅쾅 쏘고 그 다음에 이야, 저 물로 몇 번, 몇 바가지로 해가지고    그 휘발유 내가 안 넣어두면 그 다음에 그 뚜껑을 빌려가지고 전부 다 산소   통해가지고, 떼지만 3분의 1쯤 되면 됐다. 됐다 하는 것이야.
맞았구만. 그 전부 다 납치는 여기 해가지고 땜떼면 영영 숨도 못 쉬고 영영 잡지도, 찾으면 통을 빼가지고 흘러가. 어디가 들었다 놓칠지 모를 텐데 땜떼는 소리를 어머니가 눈을 떠서 기도 가운데 보면 “야, 이 보희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너 거기에 그냥 거기에서 잡혀가지고 있으면 죽을 텐데 당장에 이 시간에 뛰쳐나와 가지고 수단을 써서 몇 십배의 돈을 우리 어머니가 준비했다 하니 이거 해가지고 그 돈을 찾으러 나갔다가 잠깐 나 집에 갔다가 들러 올 테니까 시간이 내라구.”
거짓말 같지만 갑자기 그런 얘기하니 너희들 전부 다 드럼통 3분의 1 땠다는데 그것이 끝나기 전에 하게 되면 돈 안 가지고 갈 텐데 3분의 1은 놓아두라구. 아이고, 쐈어. 우와, 그 어떻게 그것마저 아는구나. 그 어머니의 말이 맞구만. 그 시간에 보희 이 자식아! 너 죽어. 30분에 뛰쳐나와 가지고 돈을 찾으러 갔는데, 뛰쳐나와 가지고 돈 찾으러 나와 가지고 나오는데 너 문전 자리 경계선, 울타리를 넘어서니 너를 모시고, 시 아이 에이(CIA) 본부로 잡아왔다구.
일부는 앞서서 따라가며 잡은 거야. 따라가다가 시 아이 에이가 자기, 자기 병사가 기다려. 도망가버려. 박보희가 뛰쳐나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솔로몬, 솔로몬. 그 일본 여자 한 사람 중심삼고 명치(明治)대신, 명치, 대정(大正) 천황, 소화(昭和) 천황.
그 다음에 뭐야? 지금 왕의 이름이 뭐야? 평평히 이룰 수 있는 판대기야, 칠대기. 효율이가 알아봤지? 뭐야? 그 아들딸들이 니주바시 이 전부 다 신도가 모실 수 있는 대표의 명문을 가진 아들딸이 아니면 왕궁, 왕의 처가 못 돼. ‘휘이익’ 이야, 내가 수수께끼를 풀지 못 하고 있어, 여러 가지.
우리 할아버지 애들이 많아 가지고 우에노(上野) 공원에 있는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는 한국 사람입니다. 너 그 사내한테 물어보지 말고 그를 작달해가지고 놀음만 피게 되면 명치, 대정, 소화 같은 걸 중심삼고 그것이 시나가와(品川)의 벌판에 일본의 제일가는 공장 이름이 뭐이라구?
가와사키. 시나가와의 가와사키(川崎)가 있는 거야. 요코하마(横浜) 거기에 공업지대가 되어 있어. 내가 거기에 그 자서전에도 나옵니다. 무슨 산소? 탱크. 큰 탱크를 몇 년 만에 소제하는데 이 배꼽 아래에 이만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하루에 얼마 차는데 거기에 하게 되면 1시간 마다 하루에 하게 되면 3시간도 못 가서 부엌으로 나와서 다시 목욕하러 들어가야 할 것이야. 7배, 8배를 나눠준다는 거야. 거기에 내가 노동, 내 생명을 각오하고 유학생들 자금조달하기 위해서 노동을 했거든.
그 거기의 가와사키 공장지대에 유선 탱크를 몇 년 만에 소제하는데 그 누가 일하러 가나? 안 간다구. 일본 사람도 안 가는 거야. 그러니 내가 암모니아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그런 역사가 있다구. 이야, 내 몸이 다 죽은 몸이 살았습니다. 이걸 벗게 된다면 얼룩덜룩한 이런 전부 다 이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무늬라고 그러나? 깜깜천지라 말할 재미도 없다. 양 양 어제께 도망갔더만. 노래하라고 노래시키니 나중에 이 사람한테 ‘울산 아리랑’ 그것 하기 위해서 얼마나 야단했는지 몰라. 저 사람 어제께 내가 기다리고 있다가 도망가다가 어디 누구 만나러 가겠다고 나갔더라구.
이야, 기념할 수 있는 기록…. 오늘날 여기 황선조가 얘기하는 걸 기록하고 있는 날인데「노래 하나 하겠습니다.」‘울산 아리랑’ 노래도 들을 수 있으니 좋고「노래 하나 듣고 아버님….」‘내 사랑이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지극히 높다는 거야.「노래 하나 하겠습니다.」내가 만왕의 왕 지고, 지고보다 더 높을 수 있는 날이 오늘이다. 점을 치는데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너희들 안 듣겠느냐? 듣겠다하면 박수 했느냐, 안 했느나? (박수) 들어보자. 재미있는 말이야. 하라구
(황선조 회장의 2013년 1월 13일 섭리 및 여수섭리에 관한 보고 시작; 어제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아침에 저는 죄송하지만 많이 졸았습니다.) 더 크게 해.
(보고 계속; ……아버님이 훈독회 쉬라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아버님은 뭐 아주 끄덕도 없으시고, 젊은 제가 따라다니다가 저는 졸았는데, 아버님은 하나도 졸지 않으신 가운데 얼마나 혈기왕성하신지 정말 감회가 깊었습니다.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아버님께 감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나쁘지 않는 사람이야.
(보고 계속; ……평화란 뭐다. 이걸 부모님이 다 무엇으로 다시 재창조를 해내는 것입니다. 선문대학교가 무엇이겠습니까? 선문대학교 눈알은 순결대학입니다. 전 세계에 어떤 학교에도 이건 없지 않습니까? 교육이라는 뭐냐? 사랑의 교육이요, 방법은 순결대학이다. 문화가 뭐겠습니까? 지금 리틀엔젤스 지금 미국에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이따가 보고를 아마 드리게 될 텐데…)
그 저 이걸 읽으라구. 읽어주고.「읽고 처음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크게. 크게. 이게 꿈이 아니야. 현실적인 것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보고 도중에 박보희 회장의 리틀엔젤스 순회공연 보고서 낭독)「박수 한 번 보내주십시오.」
(보고 계속; ……바다에 대한, 물에 대한 부모님의 비전은 영원히 이제 후손들에게 상속이 되어 나가겠지요. 그래서 그렇게 부모님이 섭리를 결실해 가시는 것을 보면서 저는 거기에 참석했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기쁜, 아, 이렇게 또 부모님이, 우리는 상상도 못했던 그냥 따라만 갔는데 이렇게 부모님이 섭리를 매듭짓고, 또 새로운 장을 열어 가시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김춘식, 김춘석?「예, 시장 얘기입니다.」그 얘기 안하면 안돼.
(보고 계속; ……그런 기대 위에서 순천, 하늘 앞에 ‘하늘 천(天)’ 자입니다. 하늘 앞에 ‘순종할 순(順)’ 자입니다. 순종하는 전통을 세우도록 해라. 그동안 상처가 많은 곳이죠. 일본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순신 장군 많이 말씀하시는데 그곳에서 거북선도 만들었고, 시작도 거기에서 했고, 끝도 거기에서 전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한국의 현대사 가운데에서…)
이 사람이 여기 전부 다 이순신 장군의 부관하는 부관인데 부관이 이 할아버지가 20세에 전사한 다음날 이순신 장군이 부관과 더불어 합력해가지고 전사해요.
(보고 계속; 한국 ‘충효열전’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역사에서 충신효도의 본을 보인 열전이 있고…) 중국과 해양국가의 왕국과 직접적인 면이 한국이 앞서 있습니다. 전쟁 역사 앞에 숨은 해양 세계의 전쟁 역사에 있어서 이순신 장군이 세계의   그 백성들이 한국은 원수의 나라예요.
백 쌍, 천 쌍, 만 쌍이 전부가 반대하고 한 사람도 없이 만 쌍 가까운 사람이 한국 사람을 갈라놓았어. 그 일본에서 싸우다가 이제 꿈같은 얘기야. 그들의 아들딸은 한국에서 낳았지만 그 아들딸은 세계의 어떤 나라의 충성한 저 그 나라의 충신들이, 열사들이 남겼던 아들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한국의 어떤 수산사업, 육지의 모든 아들딸보다 훌륭한 아들딸로 길러야 돼.
그래서 가족이 들어와가지고 복중에 낳은 아기로부터 낳은 전부가 대학생들도 있다구. 그 사람들 추려가지고 하늘의 전통을 세워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다 알지. 그런 그걸 아는 것이 말뿐이 아니야. 실제 선생님이 이룬 2천 여권의 책자, 그 책자를 산 그물이 보이는 하나님만이 아니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낮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밤의 하나님이 어떻게 나오느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 하나만 있으면 만사에 능통할 수 있는 지식의 왕권을 대신한 하나님 앞에 틀림없는 왕자, 왕녀의 집권적인 전부 다 권한을 왕이 대신 가지고 만세까지 세울 수 있는 내용을 쓰고 있다는 거야.
그런지 안 그런지 읽어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 책만 붙들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감동하고, 그 뿌리가 더 무엇인지 알고 싶어 가지고, 문 총재 이제부터 하는 일들을 뿌리의 순의 꽃 가운데 열매의 열매 될 수 있는 씨의 조상의 밤의 씨로부터 낮의 씨로부터 연의 씨로부터 천년만년 씨 될 수 있는 변하는 씨 기준이 아니에요.
전부가 인연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교재교본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 33년 34년 걸려 만든 거야. 이걸 공부하려면 뭐 일생, 3대 7대 8대 수십 대가 연구해도 이걸 깨칠 수 없는 내용이에요. 그런 걸 내가지고 무슨 대학원 나오고 끄떡끄떡 거리지 말라는 거야. 이 자식들! 세상에 많아.
그런 사람들 코를 까버리고, 대가기를 까버리는 역사가, 기록이 있는 사람입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문 총재 그렇게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이 땅 위에 한 때 7, 80년 문제 있는 사나이가 아니야. 세계 자체가 생사지권의 최후의 키(Key)가 거기에 달려있다는 거야.
열쇠가 있어 가지고 키로 풀어야지. 그 열쇠로 열 수 있는 키가 이게 교재교본이에요.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그 얘기하라구. 시간이 없다.
(보고 계속; ……이 이야기 이제 한국 ‘충효열전’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로부터 이제 제가 400년 가서 제가 태어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자꾸 이순신 장군 얘기를 하신 거예요. 이건 뭐 저희 가문의 이야기가 아니고, 한국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황상진 장군 이야기가. 하여튼 그런데 이제 그런 땅이 이제 여수 땅이 됐는데…)
씨 가족이 나쁘지 않아요. 씨 가족이 좋고, 능란하고 외교 능란하고, 창의적인 돌변적 관점이 뚜렷하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14년 15년 기간을 협회장 책임과 지금 중요한 책임 지고 있으니 지금 나이가 쉰여덟이지?「쉰여섯입니다. 한국 나이로 만으로 쉰다섯입니다.」아직 한참 때야. 내가 기둥 삼기에 필요하고 내가 일시키기에 합당하고, 말 안 들으면 발길로 찬다고.「어제 발길로 몇 대 맞았습니다.」
이제 우리 사촌 동생의 사위거든. 그러니까 내 말하면 꿈쩍 놀라가지고, 불어나라 하는 대로 불 수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환란기에 꽃을 피울 수 있는 그런 황 씨 가정은 꽃 피울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에 빛날 수 있는 한 토막을 짊어지고 그 일하던 골수의 내용을 이제부터 얘기하는 거야. 김충?「김충석이요.」그걸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이 외교관이 하는 얘기가 제가 언제 다시 시장님을 또 뵐지 모르니까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자기가 외무부 외교관인데 다시 엑스포를 하려고 그런다면 통일그룹의 문 총재님의 힘을 빌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시장이 밑도 없이 그러니까 시장이 아니 엑스포하고…) 세계 구라파에 유명하다는 걸 알아야 돼.
(보고 계속; ……그 문 총재 밑에 여수 출신 황 모 간부가 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몰라요. 제 얘기를 꺼내다라는 거예요. 시장도 저를 전혀 모르지요. 그래요? 그리고 내려가서 혼자 곰곰이 생각하다가 이제…) 이 양반도 유명한 사람에 들어갑니다. (웃음) 너희들한테 평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보고 계속; ……무슨 일이냐 말이야, 내가 나도 기독교 집사인데 목사들이 할 일이 없어 가지고, 가서 참된 기도나 하고 바른 목회를 해야지 왜 이런데 개입하느냐? 당신들이 여수를 위해서 뭘 했느냐 말이야? 시장이 다 막아 돌려보내버리거든 그런 것들을. 이 사람이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정말…)
이런 일들이 여기 여수만이 아니야. 세계의 어느 나라에 가나 그런 일이, 첩첩이 쌓인 열어 가지고 세계를 묶고, 유엔을 묶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의 역사가,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상위의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존경할 수 있는 자리까지 그 이름의 괴물, 문 총재라는 이름이 올라가 있는 걸 알아요?
사실 얘기야. 나는 알아, 나는. 그걸 누구한테 자랑할 것이 아니야. 우리 집안 오산고보를 짓기 위해 우리 집안이 다 만들었는데 그걸 몰라. 요즘에 와가지고 눈을 떠가지고 이야, 안중근 의사와 동양사상을 가진 것이 이야, 누구냐 이거야? 상해에 가서 임시정부의 책임자 누구? 백범 누구?「김구 선생.」
어? 김구 선생이 사상을 가진 이 양반이 안중근하고 가깝습니다. 그 사상을 어떻게 요즘 알게 돼. 이야, 문 총재가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역사 종교가, 정치세계가 반대하는 걸 한손으로 꺾어, 치워버리고 그걸 밝고 올라서기 위한 싸움의 승자의 깃발을 갖고 있는데, 한국 젊은이들이 알면 전부 다 한꺼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알리지 말라.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목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나 그 상대도 안 했어요. 이제는 할 수 없이 자서전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이때에 필요한 때이니 돈 많이 들어갑니다. 그 몇 십억 가지고, 몇 백억 가지고도 이러한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누를 수 있는 사람, 어떠한 나라의 힘 가지고도 안되는 거야.
우리같은 무식쟁이 아무것도 모르는 이 곰같은 사나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사연을 알아야 돼. 너희들 젊은 놈들 여기에 앉아있는 걸 대가리 까버리고, 그 일본 검이 있으면 칼로 잘라 가지고 각을 떠가지고 독수리밥을 만들더라도 아깝지 않지만 그 배포 있는 사나이가 이 꼴이 이게 뭐야?
너희들 앞에 이게, 뭘 하기 위해 여기에 앉아 가지고 이 놀음하는 거야? 나 죽지 못 해서 이 놀음하는 거야. 알겠어? 자, 얘기해.「예, 이제 우리 비디오는 좀 찍지 마세요. 정치 얘기하니까요. 선거법에 위반되는 얘기하니까.」그 괜찮아. (웃음)
(보고 계속; ……시장이 되고는 한 번도 안 온 거예요. 부시장 때 딱 한 번 우리 낚시대회 때 한 번 왔었고, 한 번도 안 왔어요, 이 사람이. 아주 괘씸했죠, 제가. 개인적으로는…) 괘씸했지. (보고 계속;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저하고 그럴 사이가 아니에요. 선후배이고 잘 아는 사이인데, 아주 괘씸했어요. 공적인 것도 망가뜨리고, 우리하고도 관계도 그렇고, 그랬는데 이제 이번에…) (신준님 등장) 나 잡으러 왔어, 우리.
(보고 계속; ……여수 알고 있는 사람은 모두가 다 전화해가지고 축하를 하는 거예요. 이야, 정말 이건 시민혁명이다, 시민혁명. 그 오연섭 시장은 떨어졌는데, 그 다음날까지 밑에 그 직원한테 내가 정말 떨어졌느냐? 묻더래요. 그러니까 신뢰가 안 갈 만큼 탄탄했거든, 이것이. 이것이 뒤집어 버린 거예요. 아버님께서 선거 다음날 여수에 계셨는데…) 결론이 2천 표 이겼다는 것은 이거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고 마친 후) (박수) 유정옥이! 보고를 간단히 하고, 송영석이 일본의 각성을 걱정하면서 일본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본보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여기에 평을 하면서 선생님한테 보고 좀 하라구. 알겠어? 교육하라구. 총체적 결론을 내리고, 용산교회(천복궁)에 와 교육할 계획이 있으면 20일 동안 교육하고 어때? 교육시키라구.「예.」
자기가 지금까지 하와이에서 교육한 것이 여기에 수택리에 옮겨가지고 하는 그 교육이 용산교회와 일체 될 수 있게끔 결속해야 할 시대에 있어서 유정옥이가 원리를 가르치는데 있어서 실체론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실체론을 가르치는 중요한 기간에 맺지 못 해가지고, 저걸 묶어두기 위해서 여기 서울권 교육을 여러분들이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이 실체, 원리의 실체교육을 서두르지 않으면 서울 자체, 경기도 자체, 강원도를 잃고 남조선을 잃고 북조선을 잃을 수 있는 여수를 방어할 수 있는 때에 긴박한 여기에 발표한 내용을 알고, 뜻있는 사람은 단단히 결심을 가지고 더구나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이끌 수 있는 책임자로서의 천사장의 책임자로서의 아담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의 전도….
이번에 해양권가정중심, 지금 때는 3대권 아들이, 내 손자들이야. 이야, 잘 생겼고, 우와, 너희들 지금까지 축복을 받은 바다보다 이거 풍랑의 매일같이 기후가 변경되고, 환경의 고기잡이가 나날이 잡아오는 아버지가 달라지는 거야. 고기 잡는 다양한 환경에서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그 어린애들이 눈물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모르겠다구. 여자들을 보면 다 잘났어, 이번에 40일 받는. 이런 걸 볼 때 기대를 걸고 수고하고 있으니 여기의 육지에 사는 아줌마들도 이제 여기 끝나자마자 너희들 출발 할 때 하나도 남기지 않게 계획하는 숫자에 명령이상 해가지고 순식간에 후다닥 전부 다 한국의 교육이 끝나지 않으면 세계에 비판될 수 있는 결과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육지 전체에 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재각성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실체론을 교육하는 비준이 몇 십배 강하게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그 표상적인 일어나서 강연한 이 증거를 알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이들이 가 교육했던 나라들….
열 몇 개 나라에서, 7개국?「이번에 서른 두 개.」서른 개?「서른 두 개.」서른 두 개 나라들이 결심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들 앞에 표상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이 원리 중심삼고 훈독회에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실체원리의 중심가정이 되야 되고, 표상적 전통 노정으로서 여러분이 나아가서 그들을 지도해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기동력을 발휘하면 대한민국이 허리가 굵고 참모는 네 바퀴 자동차가 필요한데 앞이 고장나서 찌그러져서 언제 빠질지 몰라 가지고, 거꾸로 박을 수 있는 현재 나라의 운명까지도 바로 잡아야 돼.
세계의 울타리를 빨리 만드는 길밖에 없다는 걸 알고, 결심을 다시 해 줘야 되겠어. 알겠나, 알겠나? 금년 내에 한국에서 축복을 받은 사람은 교육 다 해야 돼. 일본, 일본은 안 들으면 차 버리려고 그래. 끊어버려. 영⋅미⋅불한테 2차대전 배상금 분배를 해가지고 각국 나라에서 새로운 유엔만 시작하면 배상금, 일본에서 4대이면 4대, 5대이면 5대 배상금을 분배를 해가지고 일본 사람과 일본 나라의 경제권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는 거야.
그 무슨 말인가 모르면 연구해 보라구.「시간이 많이 갔습니다.」간단히 간략하게, 한 마디 하라구.
(유정옥 회장의 원리본체론 교육에 대한 경과 보고 시작; ……왜냐하면 하도 땅이 넓어가지고, 대륙회장이 한 번 가지고 안된다고 해서 두 번 했습니다. 그래서 20일 가까이 있으면서 했는데, 그 대단히 참 환경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 그 대륙회장이 대단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좀 가까이 대고 하라구.
(보고 계속; ……5일 동안 교육을 하고 그리고 바로 그 다음날에 갔기 때문에 한 3일 가까이를 쉬지 않고 그런 교육을 하게 되어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교육이 있지 않나. 그러나 돌아올 때는 굉장히 기뻤습니다. 왜냐 하면 정말로 그 어려운 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참 부모님을 대신해서 참 온전하게 다 전하지는 못 했다 할지라도…)
이제는 이 책이 교재­교본이 되었기 때문에 내용을 골라 가지고 교육할 프로그램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교육을 일생동안 계속할 수 있는 원자재가 있는 것을 쓰라구. 딴 얘기하지 말구.
(보고 계속; ……그래서 360만 쌍부터 3억 6천만 쌍 그 다음에 4억 쌍 이 교육은 7월 2일부터 이제 마지막 그 교육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이번 이 교육생들은…) 7월 2일 두고보라구. 한국에 이 사람들 이제, 여러분 공문 내가지고 이 수련회에 참석 한 가정들은 부부 중심삼고 아들딸,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으면 데리고 와서 같이 교육받게끔 가정을 위주로 한 교육을 시키라구. 알겠어? 공문내면 받는 대로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들, 친척들 불러가지고 그 가정 대리로 지켜줄 수 있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그 가정이 수련 받고 돌아올 때까지 서로 도울 수 있는 일족들이 돼가지고 배후를 지켜주기를 교육기간 지켜주는 체제를 만들라구.
알겠나?「예, 아버님, 그렇게 하겠습니다.」그 공문 여기 오늘 여기 모인 사람이 있는데 공문을 받은 사람은 어떠한 교육을 다 하더라도 나 안 가도 된다는 얘기 안돼. 여기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제1인자들도 공문이 오게 되면 참석해야 돼. 선생님의 특별지시인 줄 알고, 그때 무엇을 할지 몰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문을 받으면 즉각 공문대로 움직이겠다고 원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하라구. (박수) 알겠어? 여기 장들을 중심삼고 필요할 때는 제2단계, 3단계 교육자가 될 수 있는 것을 빨리 여기에 와가지고 여기에서 3백 명 이상, 4백 명, 5백 명까지 수련소, 수택리에서 할 수 있어?「예, 부모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그만 끝내고 나 가야할 길이 먼데, 효율이! 지금 내가 성묘 가려는데 성묘 가서 점심 초대받았다고 어머니한테. 네 명이? 여기에 보태 가지고 남자 여자 열두 명만 데려오는데 앞으로 버스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있어서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그 책임자들 중심삼고 두 명 이상씩 보낸 사람, 차를 타고 같이 참석해도 괜찮아. 알겠어?
효율이 알겠지? 그러니 그 보충해서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열다섯 사람까지 괜찮아. 그러면 내가 곤란할 때 어머니가 조그만 부모님이 오는데 왜 전부 가지들 많이 데리고 왔나? 나는 그렇게 살 줄 밖에 모른다는 걸 어머니는 아니까. 준비하고 데리고 오라구.
시간이 몇 시 되나? 12시 가까이 될 텐데 시간은 넉넉하니까 나는 미리부터 가서 누구를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만나러 갈 때 나는 떠나지만 이 훈독회 이 시간을 빌어 가지고 훈독회 했지. 자, 폐하자구요. (경배) 그리고 오는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에 한 4백 명, 5백 명, 6백 명 다시 하려고 그래. 같이 동참하기 위해서 비용들 다 얼마씩 들어간다는 것을 지시해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