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2일(土),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104728

†普    
2010년 6월 12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56주년 협회창림기념 및 48회 만물의 날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제48회 만물의 날에 대한 의의 해설 및 56주년 협회창립기념일에 관한 의의 해설)
(참부모님 등장, 참부모님께 경배, 천일국가 제창, 참가자녀 대표, 참가정 그리고 5대 성인 대표들의 경배, 2세 축복가정대표들 대표, 영⋅육계 대표한 전 세계 축복가정들의 대표 경배, 하나님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들의 경배, 6대주 대표자 경배, 하나님섭리의 중심종교 대표자 경배, 전 세계 분봉왕 및 국가메시아 대표자 경배, 참부모님 종친 대표자 경배, 전 세계 아벨권 대표자 경배, 전 세계 가인권 대표자 경배, 전 영계 대표자 경배)
(가정맹세 제창 후 문형진 세계회장 내외분의 보고 기도, 천지인 참부모님의 기념 케이크 컷팅, 참부모님의 성찬 흠향, 천안교회 성가대의 축가)
(김효율 회장의 간증 시작;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제가 서울에 부모님을 모시고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신준님 차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타고 들어왔는데 그 차 안에서 제가 깜짝 놀랄 깨우침을 하나 받았기에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같이 모시고 있는 우리 한경자 사모님께서 신준님 더러 “내일 만물의 날 행사가 있으니까 한남동으로 가지 않고, 천정궁으로 직접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이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얘기죠, 우리는. 그래서 저도 그런가 보다 하고 저는 앞자리에서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준님께서 “만물의 날이 뭐예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물론 제가 대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준님 정도의 학생이나 소년들에게 만물의 날이 무엇인가를 어떻게 짧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하고 제 나름대로 상당히 당혹감을 느끼면서 마음으로 그 대답을 생각해 보고 있었어요……오늘 이 참만물의 날 선포식 때 1963년 음력 6월 6일 선포하셨을 때 주신 말씀을 같이 훈독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다음부터는 신준님 같은 분이 질문하실 때 우리가 깨끗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자신들이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또 1963년 6월 1일 헌공일, 그 때는 헌공일이라고 발표를 하셨는데 이때는 여러분 잘 기억하시는 우리 통일가의 해양섭리의 첫 선박이었던 천승호를 아버님께서 축복하시고 발표해 주신 날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간부님들은 잘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우선 아버님 말씀부터 읽겠습니다.)
(1963년 음력 6월 1일 헌공식 때 주신 말씀 중에 ‘슬퍼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자’부터 훈독)
(1963년에 참아버님께서 지으신 ‘헌공식 송가’에 대한 보고 시작; 그리고 그날 참아버님께서, 참부모님께서 헌공식 송가 이래 가지고 즉석에서 그 송가의 가사를 읊어주셨습니다. 이것이 기록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 청평의 대모님을 중심삼고 이게 곡을 붙이고 우리의 성가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 작업 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걸 제가 읽겠습니다. 여러분 눈을 감으시고 아버님께서 지금부터 48년 전에 이 헌공식 송가를 즉석에서 읊어주시던 그 심정을 우리가 체휼하는, 하고자는 그런 소망을 가지고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낭송하겠습니다.)
(‘헌공식 송가’ 가사 낭독 시작; ‘존귀영광 찬양하세. 만세전 이상이여. 아버님의 심정 위에 거룩하게 터를 닦아 창조위업 표시오니 성천, 성지 시작하네. 뜻을 이어 축복하고 성자, 천주 보시려고. 승리, 영광 충만하사. 행복가정 꾸미려던 천부 성업 못 받들어 인간 타락 웬말인가. 복지 본향 이런 인간 고통 세계 보고나니 천주 슬픔 왠말인가. 천부마저 탄식하니, 우리 인생 본을 받아 사망 세계 이루고 말았네. 천부 사랑 지극하여 크신 뜨신 세우시니 복귀 천지 보시려고 잃은 자식 찾아오신 길고 긴 6천 년 길, 피눈물이 웬말인가.
자녀 찾아, 만물 찾아 영광세계 재현코자 창조 본성, 선의 세계 주인 되기를 바라옵신, 불변이신 그의 위업, 억조 창세 누리소서. 세워주신 그 뜻 앞에 가정 찾아 세우시사 만물 주관, 큰 영광을 허락하여 주옵시니, 만세토록 승리영광, 참부모님께 드립니다. 선의 군왕, 천부시여, 천의 천국 받으소서. 선의 부모, 천부시여, 선의 백성 받으소서. 선의 주인, 천부시여, 선의 만물 받으소서.’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동문! 어머니 뒤에 서. 어머니 뒤에. 우리 일어서거들랑 둘이 한 쌍들 이 아버님이 앉았던 의자, 어머님이 앉았던 의자를 저 가운데에 갖다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자, 이제 그 다음에는 훈독사! 정원주! 바른쪽에 서고, 왼쪽에 누구야? 양 양! 양연실씨 오른편에서 그 책상 가운데 서라구요.
지금 말씀하는 말씀을 중심삼고 잘 기어개해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간단한 결론 말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오십육 뭐예요? 만물의「협회창립일. (어머님)」협회창립기념일의 사십팔이야?「만물의 날.」만물의 날, 48수를 지금 맞춰 나오고 있는 겁니다. 여수⋅순천에서는 지금 ‘세계해양섭리 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
이것은 일본의 해양을 중심삼고 일본 식구, 일본 부인들이 한국에 시집 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해양섭리 40일을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세계의 기반을 탑을 짓기 위해서 하던 것이 마지막 되어 있기 때문에 끝을 맞이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여기에 기금도, 그 무엇을 해야 되느냐?
정성을 들이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그 백성은 나라를 위한 백성, 그 다음에는 민족을 위한 백성, 그 다음에는 종족을 위한 백성, 씨족을 위한 백성, 가정을 위한 백성, 나라를 위한 가정, 가정이 없어요. 지금까지 가정이 없었어요.
하나님 자신도 지금까지 하나님 세계를 상대적 이상권으로 천지를 지은 거야. 천지를 지었는데 천지의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상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개인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입주하여 살 주 있는 성전까지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주체적 입장의 하나의 아벨이면 아벨의 입장의 성전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이 없는 아벨, 아벨 하나님….
아벨 하나님 그 다음에는 밤의 하나님 대신, 낮의 하나님이 나중에는 낮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한 모든 만물 전체가 하나님의 마음 세계의 상대와 몸 세계의 상대될 수 있는 걸 완전히 잃어버렸어.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본연의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이 있었고, 해와가 있었던 뭐냐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 심(心)’ 이라고 할 때는 기둥 가운데 두 점을 치고, 셋 중심삼고 점을 치고, 이 줍니다. 정(情) 자라는 말이 알겠어요? 누시엘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상의 소생시대, 왕시대, 이 왕을 중심삼은 꼭대기에 연결하면 주(主) 자야.
그 아래는 뭐냐 하면 ‘달 월(月)’ 했습니다. ‘달 월’은 뭐냐 하면 바다를 상징하고 신부…. 이런 것 다 모르고 살아요. 바다와 신부가 상징이고 하나님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 기둥에 세워 연결하면, 이거 그 다음에는 하나, 둘, 셋, 넷. 넷 위에 ‘달 월’ 자도 하나, 둘, 셋, 둘, 셋, 넷, 다섯 자를 중심삼고 입 구(口), ‘구’ 자가 가야 돼요, ‘구’ 자.
이걸 전부 다 누가 지배했느냐 말이야, 사탄이 지배했다. 그러면 사탄이 지배했는데 사탄의 소유물이 뭐냐 하면 본래는 사탄의 소유물이 없었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하나님의 창조 위에 3시대의 3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대신 밤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마음을 대신하고 낮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너희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돼가지고, 모두가 하나 돼가지고 왕의 주인인 하나님을 모시고, 세 단계에서 그 아래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위에 넷이 올라서 가지고, 9수를 중심삼고 이 ‘마음 심’ 열, 열하나, 열 둘로 12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게 정이에요, 정.
‘정’ 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보게 되면 우리가 이 땅에 살 때 만물 세계에 물정시대(物情時代)가 있었습니다, 물정시대. 물건 세계에도 정이 있기 때문에 고양이라든가 개라든가 이런 모든 닭이라든가 이 기르는 사람도 주인을 알아요. 주인 가운데는 우와, 주체와 대상의 입장을 압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주체 대상권 내에 중심이 아버지, 어머니 됐으면 그 아래에는 아들딸이, 아들딸의 며느리가 있고, 아들의 아내와 딸의 아내, 그 사위와 며느리는 딴 데서 찾아와야 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갈라진 세계를 찾기 위한 신부권과 그 다음에 주체권, 남자권을 대표한 종적 세계에 있어서의 제단입니다.
여기의 이 제단도 제단을 보게 되면 3시대의 정의 터전을 중심삼고 물정시대(物情時代)⋅인정시대(人情時代)⋅천정시대(天情時代)에 있어서는 하나님과 타락한 인간이 무엇을 갖고 이것을 연결시키느냐 하면 제단입니다.
해봐요. ‘제단(祭壇)’, ‘제단’ 해봐요.「‘제단’」제단은 뭐냐 하면 제단이 있으면 이것이 이 세상 동서남북의 이 수평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더라도 전부가 갈라놓은 것이 이 엇갈린 갈라놓은 것을 갖다 맞춰 엇갈리게 맞추면 전부가 상대가 되는 거야.
이 세상에 말이 있고, 말 가운데 글이 있는데, 이야, 재미있는 게 이 판 가운데 ‘우우우’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여기에다 딱 갖다 놓아 십자를 이렇게 두 십자입니다. 엇갈리는 십자의 바른손 십자를 하면 상형문자로 보면 전부 다 무슨 자예요? 그 무슨 자이냐 이거야?
세상에 깃발을 세우는, 깃발은 그 나라를 상징하는데 상형문자 표시로 보게 되면 지상의 이런 나라의 깃발은 영국이에요, 영국. 영국은 동서남북 사방 위에 ‘우우우’ 거꾸로 십자 위에 바로 십자를 만들었다. 이것이 어머니 나라 영국입니다.
여러분, 영국(英國)이 뭘 하는 나라이냐 이거야. 두, ‘초 두(艹)’ 아래에 글자가 아니에요. 상형문자이니 그 모양 자체가 글자가 됐으니 두, 초두 아래에 중앙 ‘가운데 중(中)’ 자를 받들어 가지고 ‘사람 인(人)’ 자가 여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딱 세웠는데, 이 중앙을 중심삼고 이게 비어 있다는 거야.
저 꼭대기에 하나님이 네 개의 중앙도 비었고, 여기 이 연결시킨 것을 모두 다 이게 천지가 연결될 수 있기 위해서는 남자가 위에 있어야 되고, 아래가 있어야 되는데, 남자 것도 없어졌고, 여자 것도 없어졌기 때문에 이 가운데 중 ‘우우우’ 횡적으로 뻗어가지고, 이 가운데에 와서 갈라지니 뿌리가 없다 이거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형문자 자체가 말과 문화 전체, 전통을 상징하는데, 오늘 그래, 이 전통의 상징은 글자가 무슨 나라의 글자의 전통이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하나님이 그 찾아가는 나라의 글자가 이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됩니다.
다음에 돌아올 때 이걸 알아야 됩니다. ‘초 두’ 아래에 여기 하나님은 중심이 되어, 중심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가운데 중’ 자도 둘이 갈라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밑창에 꽂혀 있으니 땅에 없어. 그게 영국, 영국은 구라파 중심삼고 구라파가 지금까지 동양문화를 중심삼고 글자를 중심삼고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천지현황, 천지현황, 그 책이 천자문이라는 것이야, 천자문.
‘휘이익’ 그것 다 몰라.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이 뭐 문명의 출발이고, 이 인류의 조상의 출발이고, 정치의 출발? 뭐 있어, 서양이? 서양 것은 에이, 비, 시, 디(A, B, C, D) 이렇게 써.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오는 거야. 그러면 문화적 창조가 종교권, 사상권을 대신하는데, 왼쪽에서 동양을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왜 왼쪽이 이게 바른쪽으로 찾아가야 돼? 동양은 뭐냐 하면 말이야, 오른쪽에서 찾아가 기둥을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쓰기 시작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하고 여섯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가는 거야. 서양은 하나, 둘, 셋, 하나, 둘까지 셋까지 가가지고 어떻게 될 거야?
또 가야 넷, 다섯에서 없어집니다. 하나, 둘, 셋은 하나, 둘, 셋은 삼십이 되게 되면 하나가 어디가?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 한국말이 놀라운 말입니다. 문화를 사랑하고, 문화 중심삼고 정신과 사상을 생각 할 때 초부득삼의 뜻이 뭐냐?
하나가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하나가? 하나가 아래에서부터 시작해가지고 위에 올라가야 되느냐? 이쪽에 있으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바른쪽으로 끝으로 가야 되느냐? 문제가 벌어져. 하나가 어디냐? 맨 아래입니다, 맨 아래.
서양 문화가 하나가 어디냐 하면 왼쪽이 이게 이 바른쪽, 왼쪽이야, 이게.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 하나가 둘 이쪽이 중심 같은데 이쪽으로 횡을 찾아가야 돼. 종횡인데 종이 설 자리와 횡이 있어야 되고, 횡의 중심에 종이 있어야 돼.
두 자리가 설 곳이 없어. 이렇게, 이렇게 걸을 때는 없습니다. 자리를 잡게 될 때 이것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부터 갈라지느냐? 바른손, 바른팔, 왼팔이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여기에서 갈라져.
여기에서 갈라지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우현, 좌현이 갈라지니 상현, 우현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무엇이 먼저냐? 우현, 좌현 저 수평이 먼저입니다. 역사의 방향성에 수평 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 둘, 셋. 그게 뭘 하는 것이야?
먼저 수평을 찾아야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둘이 중심이냐, 하나가 중심이냐? 둘, 셋이 중심이 뭐냐 하면 중심이 어디냐? 하나, 둘 가운데 중심이 없습니다. 주체 대상과 시작과 같이 절반을 갈라놓으면 주체 대상의 오, ‘오른쪽이 제일이다. 왼쪽이 제일이다.’ 라고 하면 갈라져요.
없어, 영역이. 동양문화, 서양문화 중심이 없는데, 중심이 누구냐 하면 서양이 와 세워도 하나, 둘, 셋 다 없어집니다. 동양이 가 세워도 하나도 다 없어. 중심이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그래, 여러분들은 이 세상의 땅에서 세게 될 때 하나, 둘, 셋, 넷을 어떻게 세느냐 하는 문제.
동쪽부터 세느냐, 서쪽부터 세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제일 귀중한 기원과 귀중한 출발과 귀중한 종적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총결론을 짓는 결론의 말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무슨 말인가 하고 있어.
서양 사람들 잘 모르겠다, 동양 사람들 여기에 왔다가 중심이라는 것, 목적이라는 걸 모르면 다 혼란이 벌어져, 섞어놓으면. 동양이 하나라면 서양은 둘이야. 동양, 서양이 아래라면 위가 셋, 넷이 위이어야 되는 거야. 북이 중심이야.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평면적 세상과 공중 날 때 북두칠성의 정표를 몰라가지고는 어디 갈 줄 모릅니다. 그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이런 세계에 있어서 ‘해 떠오르는 곳’ 해봐요. 그 아침이에요, 저녁이에요?「아침.」아침인데 아침을 중심삼고 내가 24시간 가운데에서 누구를 먼저 맞아야 되겠느냐 할 때 밤을 밤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밤에 태어나서 저 밤에서 태어나서 밤, 아침의, 밤, 점심 때 밤, 저녁을 지나가고야 서양의 동서가 생기는 거야. 그것 알아요? 동쪽에도 3수, 3수와 서쪽의 서양을 찾아, 서양의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서양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 둘 가지고 서로 딱 해가지고 “내가, 아, 서양이, 동양에서 플러스(+)라면 아니야.” 우리가 서양이 플러스이니 무엇 가지고 동양에서?
해가 중심입니다. 해는 어디에서 떠올라 오느냐? 알겠어요? 동쪽 출발점도 아니요, 서쪽 종점도 아닙니다. 중앙에 떠올라 와요. 이것이 기둥이죠, 기둥. 터전이 없으면 이 수평이 없으면 기둥 자리를 못 잡으면 입체구성이라는 게 형성이 안돼요.
하나님도 이런 관점에서 생각 할 때 수평 가운데 종적 기준을 어디에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이 네 귀퉁이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님은 각을 제일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운동을 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 여러분 ‘후우’ 숨 내쉬어 봐요.
‘스윽’ 들이쉬었다가 스트레칭 시작, 들이쉬어라! 수평으로 이마가 하늘을 보고, 이것이 이럴 때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어떻게 숨을 내쉬느냐? 너희들이 숨 내쉬는 주인이 될 수 있어? 여기까지 내쉬면 ‘후우’ 하고 다 비니까, 비니까 전부 다 밑창까지 다 해놓고, 딱 달라붙기 때문에 붙어 가지고 딱 둘러 가지고는 이제는 여기에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뚝 떨어지는 거야.
떨어져 가지고 여기까지 어떻게 숨을 쉬어 가지고, 이 자리를 대표, 오뚝 일어서느냐? 일어설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되면 거기에서 없어집니다. 주체 관념, 상대 관념이 정지되는 그 자리에 가운데에서 이리도 못가고, 저리도 못가고 상현⋅좌현⋅전현⋅후현 자리도 못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없어질 수밖에 없어. 상대가 없어.
심각한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이렇게 됐는데 아, 뚝 떨어졌는데 어떻게 아아, 여기도 뚝 떨어져. 어떻게 세 번째 숨을 들이쉬느냐?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해봐요. 꼭대기에 둔 다음에 무엇을 표준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나 여기에 떨어졌으니 이제는 나는….” 이렇게 하려면 하나님은 상하⋅전후⋅좌우로 언제든지 한 점에서 조종할 수 있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절대적이냐? 동서남북, 전후, 좌우 무엇이든지 그것을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사방으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상대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하나는 높이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저 밑창에 내려갔다가 또 이쪽으로 올라왔으면 이쪽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도 사방에 갔으니 미(美) 자 같이 십자가 이렇게 와, 이렇게 가서 이것은 동쪽으로 갈 수 있으니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가게 되면 왔다갔다하면 중앙이 잘라지는데.
기둥이 없어지는데 이런 논리를 어떻게 영원히 기둥의 자리라는 논리를 서양 사람이 세울 수 있느냐? 동양 사람이 세워? 하나님 자신도 세울 수 없어, 상대가 없기 때문에. 다 없어. 그러면 여기 어떻게 되느냐? 올라 갈 기둥이 없으면 말이야, 곁다리 해가지고 올라갈 수 없으니까 기둥에는 가운데가 비어있다구.
자꾸 크다보니까 가운데에 구멍이 뻥 뚫려. 여기도 이게 가운데는 감춰 들어가야 돼. 제일 굳은 가운데에 들어가서 이것이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자리가 생기는 그 자체 앞에 지탱하기 위해서는 그 힘이라는 것은 왼쪽의 중앙 그 가운데는 텅 빈다는 거야.
텅 빈 곳이 중심이 된다. 나무도 70년, 80년 쯤 되면 거기 구새가 돼가지고 구멍이 뚫어지는 걸 알아요? 여기 은행나무 같은 것도 은행나무. 1200년 여기에 용문산에 가게 되면 1200년, 1300년 됐는데 거기는 구멍이 옆에 뚫어졌으니 이거 밑창에서 이 가지, 이 가지, 이 가지 하게 되면 이 틈을 중심삼고 이쪽에 틈이 나고, 이쪽에 틈이 나고 이쪽에 네 가지 중심의 틈이 박혀 나간다는 거야.
우와, 이것이 다 갈라졌던 네 가지가 여기 중앙으로 몰리니까 가게 되면 1차 2차 3차, 4년, 5년, 5년이 되면 이게 합합니다. 다섯 손가락이 합해 이렇게 되면 여기 구멍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휘이익’ 거기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는…. 인간 사다리로 그걸 조정해가지고 언덕만 만들면 뱅뱅이 여기 밟았다가 이리 밟았다가 이리 밟았다가 이리 밟았다가 이리 밟았다가 올라갈 수 있어.
여러분 깊은 우물에 빠졌는데 말이야, 돌 같은 벽돌도 울퉁불퉁 마음대로 서게 되면 맨 밑창에 빠진 사람들이 우와, 여기에서 중심삼고 이 십자를 보게 되면 이야, 여기에서 가까우니까 문제없어. 순식간에 아, 문제없어. 나 혼자 아니고 3단계이기 때문에 가정에 서 있기 때문에 가정이 배가 커가기 때문에 아, 이리 갔다가 또 이렇게 중심삼고 이리 갈 수 있고, 이리 갔다가 이리 하나, 둘씩 올라갈 수 있는 거야.
내려 왔으면 그 다음에 바른손으로 들었으면 잡았다면 왼손과 바른손이 180도 달리해가지고 이것도 이리 올라가던 그것을 거꾸로 밟고 나온다구. 세 번째는 뒤집어, 땅에서 올라오면 거꾸로 또 올라오면 거기를 통해서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가도 중앙 그 하나, 영점 중심삼고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할 수 있는 길이 이 중앙 중심 기둥을 중심삼는다는 걸 알아요?
‘기둥’ 해봐요.「기둥.」한국은 무슨 ‘터 기(基)’ 자야. ‘터 기’ 자야. 이것은 그것이 그 기 가운데 흙 토(土)를 했어. 이야, 땅을 밟지 못하면 자기가 동서남북을…. 여러분이 땅에서 살아, 공중에서 살아, 별세계에 살아? 성 씨 가운데 무슨 성 씨가 귀하느냐 할 때 글자를 보게 되면 오, 통일교회는 윤기병.
윤기병이 왔니? 김영하! 왔나, 안 왔나? 윤기숙이 왔나? 어디에서 있어? 여기에 와 서라구. 윤기숙! 어? 윤기숙이 뭐냐? 여자를 말하는데 누구 색시야? 박(朴) 자는 여러분 ‘박’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하는 겁니다. 점 복, 점치는 나무, 나무, 박달나무를 말해, 박달나무. 여러분이 박달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박달나무, 왕박달나무 조상의 씨까지 간 박달나무를 말해요. 이야, 계수나무 박혔으니 그 다음에 뭐예요?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왜 금도끼로 찍지 않고, 옥은 깨집니다.
돌을 말하는데 치면 부서져. 금은 쇠를 말해. 이야,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어야지 왜 거꾸로 찍어내? 아하, 거꾸로 됐구나. 이야, 이런 것을 풀 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한학자, 무슨 육갑, 점치는 쟁이도 모릅니다.
‘옥도끼로, 금도끼로 다음어서’ 그 다음에는 뭐예요? 어, 엄마! 찍어요. 금도끼로 다듬으면서 ‘초가삼간 집을 지어’ 초가집 삼간이야. 아이구, 초 무슨 부초자 초가. 화합(和合)하는 벼를 말해요, 벼. 초가집. 볏단, 벼 줄기를 통해서 집을 짓는 거예요. 초가삼간, 초가 할 때 기둥을 다는 것이니 영어로 얼론 전부 다 짚으로 지은 삼간집을 비를 맞고 바람을 안고, 춥고 더운 모든 전부가 크면 클수록 날아갈 수 있고, 밀려나가는 것이 초가삼간….
이리 밀려도 이리 밀려서 찌그러져도 이리 하더라도 여기는 초가삼간, 이쪽에 하더라도 초가삼간, 세 번 했고 초부득삼이 되기 때문에 세 번째는 초가삼간 집이 무너지지 않고 남아진다는 말이 돼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그 다음에 뭐예요? ‘우우우’ 얼마나 못 살면 천지의 양친부모를 모셔서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아내를 갖다가 모셔서 살지 않고, 생각하는 사람이 양친 부모야.
양친 부모가 천지부모입니다. 여기 우리 훈독실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인도 없어. 천지부모와는 관계가 없고, 천주안식권도 없고, 사람이 정이니 무슨 상대이니 주체개념이 없습니다. 여러분 엊그제 내가 천지부모천주안시권이라는 말을 쓰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선생님이 열심히 훈독회 하는 그게 뭐냐 하면 영어로 말하면 말이야, 세계의 미국의 뭐냐 하면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영어로 하면 그랜트 캐년이 뭐야? ‘그랜드’ 할 때는 앞뜰이 넓어요, 뒷뜰이 좋아요? 앞뜰은 바다하고 뒤뜰은 둑이 있어요. 그랜드라는 것은 기반을 말하는 겁니다. 바다가 기반이야, 바다 위가 기반이야, 육지 기반이, 기반이야? 그랜드 캐년, 그랜드 가운데 물바다, 육지가 좁고, 좁고 해가지고 이것이 몇 번까지 뒤넘이쳐가지고 바꿔져 여기에 가는 길이 있다는 거야.
수평은 이렇게 잘 통해. 여기는 무한히 뻗어있는 겁니다, 수평은. 역사의 방향을 잡을 때 수평을…. 종을 먼저 하나, 횡을 먼저 하나? 횡이 있기 때문에 종이라는 것이 가운데가 종횡. 그 종이 먼저야, 횡이 먼저야? 물이 먼저 되면 물이 종적으로 물이 설 수 없습니다. 종은 설 수 있어.
물은 저 뻗어져 가지고 쭉 나가지만 천년만년 여기에서 죽었다, 살았다 이러면서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 물이에요. 알겠어요? 육지가 아무리 든든하다고 하더라도 벽이 아무리 높고 반석이 아무리, 천년 가면 갈수록 반석이 부서져 내리고, 반석이 잘라지는 걸 알아요? 수성암이 있고, 화석암이 있어.
물이 만드는 돌, 그 다음에는 이야, 매겨 가지고 저 굳어지는 화성암이 있어요. 수성암이 바다가 되겠나, 화성암이 바다가 되겠나? 물어보는 거야. 화성암은 육지요, 수성암은 바다요, 어디가 주체와 종횡의 기준이 어울리지 않으면 동물도 살 수 없고, 고기도 숨을 곳이 없어. 언덕받이가 있어야지.
올라갔다가 내려갈 수 있는, 올라 어디로 가? 내려가면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바위들 속에 오만 가지 고기 새끼들이 전부 고기가 숨어 살고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이 있지만 더 큰 고기는 숨을 수 없고, 벼랑이 없게 된다면 곤충도 없어. 어디 끝에 돌고, 돌고, 돌고 머물 수 있는 무엇이 없게 된다면 바다에 세워 가지고 종적 기준 동물을 움직일 수 있는, 바다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육지의 터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거야.
이거 더 계속 할까요, 그만둘까요? 계속할까, 그만둘까? 이놈의 자식들아! 듣기 좋아, 듣기 싫어? 듣기는 좋은 것도 좋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말, 들으면 들을 수록 점점 알 수 없다. 이렇게 돼. 정말이야, 안말이야?
1분 2초 3분 말할 것은 13시간 스물, 백 세 시간, 천, 만 세 시간 돌아서버리면 보일 수 있는 내 눈에는 하나도 안 보여. 모른다는 거야. 그 계수를 옛날을 따라 가지고 상대수를 찾아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가 한 사람 외에는 하나님이, 하나님은 문 총재가 말을 시작한 것도 하나님이 따라와서 알았고, 하나님이 돌아설 때는 돌아갈 길도 하나님이 내가 여기에 와서 딱 지켜 가지고, 하나님은 그 자리에 갔던 뒤로 그대로 가니 또 돌아갈 줄 알고, 십자 가서는 동서남북이 팔을 벌리고 이렇게 가는 거야.
아침 햇빛 동쪽에 떠오르려고 할 때 수평 가운데 떠오르는 그 해가 어디로 가느냐? 수평 세계의 가운데에서 오르지 찌그러지면 해가 둥그래지지 않습니다. 둥근 해가 둥글둥글, 둥근 세상에 그런 목회한다는 거야. 세모밖에는 어디 패가 동서가 아니고, 남쪽으로 북쪽으로 미치광이가 되면 거기에서 아예 없어지는 게 낫지 미치광이.
빛을, 빛에 미치지 못해 미치광이입니다. 낮을 못 찾고 중심이 없어집니다. 그런 전부 다 이런 계시의 말을 계속할 수 있는 말이, 말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이 한국말밖에 없습니다. 영어가 무슨 뭐 헤븐(Heaven)하고 말이야, 지옥이 뭐야? 헬(Hell). 헤분하고 헬이 어떻게 달라? 일자는 길어.
헤븐. 짧아. 부가 부위가 달라. 상대하지 말라. 한국의 이 글은 천지, 둘이 두(二) 사람(人)이 하늘 천(天), 두 여기 사람 오게 되면 ‘하늘 천’ 자입니다. ‘한 일(一)’ 자하고 나라(國)를 중심삼은 여기에 ‘혹(惑)’ 자가 있으니 혹, 혹. 글쎄 메이비(Maybe)야.
메이비는 개념,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거처가 되어 있고, 세트맨트 파운데이션(Foundation) 밝을 자리가 없다는 거야. 그걸 배우는데 서양놈이 후레 아들이야. 담도 넘어가고, 대문으로, 정문으로 들어오고 뒷문으로 들어오고, 동으로 들어오고, 아래로 들어오고, 담도 넘고 구멍 파고 뛰어 들어오는 거야.
그게 서양놈들이야. 그게 사람이야? 사람은 전부 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수직 위에 어느 방향이나 동서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이번 방향 결정적인 무엇이 없어. 자기 마음대로 프리덤(Freedom)이 자기 마음대로야? 프리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십자 중심삼고 여기까지 뻗어가고, 맞출 줄 몰라.
서양놈들은 나한테 와서 말해보라구. 말해서 어떻게 해? 내가 서양에 수백 번 돌아다녀, 수백 번 돌아다녔는데 나 하나 저 집게로 집어서 핀셋트를 만들어 가지고 연구소에 보관해가지고 ‘후우’ 부른 것 같이 코딱지 가지고 탁 뭐 하면 납작해지면 또 저기 가면 동글동글 하다가 뱅뱅 돌다가 서.
서양은 그 대신 자유가 없어. 가가지고 제2, 제3의 창조의 여력이 없는 사람을 얻어 가지고, 어떻게 이상향을 만들어? 서양 사람은 “너 아버지 있어?” 하면 말이야, 요즘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텝파더(Stepfather)가 진짜 아버지가 누구야? 어? 이놈의 자식, 서양 놈들! 여기에 들어올 때 마음대로 못 들어와.
배밀이하면서 들어와. 배워야 돼. 배밀이 해도 앉을 때 앉거든. 동서남북이 이렇게 돼. 그 이런 태양이 올라오는 걸 중심삼고 딱 맞추면 바른쪽은 남쪽의 기준이 천리가, 천지의 이치가 변하고, 혼돈이, 그 원칙은 변치 않습니다.
떠오르는 태양과 내 여기 딱 이것이 숨구멍서부터 배꼽의 구멍, 짝패 콧구멍의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여기에 통하는 이 길을 연장, 저 해가 떠오르는 데 딱 서게 된다면 바른쪽은 남쪽이라는 걸 알아. 지구성에 여러분들 어디 가든지 거꾸로 선다면 위에서 해가 떠오르는 곳 중심삼고 바로 서가지고 팔을 벌리면 바른쪽은 남쪽이라는 것이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하늘 천’ 하게 되면 ‘검을 현, 따 지’ 이지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그렇게 없어. 없잖아. 문 총재는 미국에 어디 가든지 알래스카에 가도 전부 다 플로리다에 가더라도 말이야 해가 떠오르는 계절을 따르면 계절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홀로 찾아. 그러나 공식이 있어.
내가 직선이 수직이 되어 있으니 배꼽 중심삼고 눈을 중심삼고 수평으로 눈 맞추고, 꼭대기 맞추고, 하나, 둘, 셋. 배꼽 중심삼고 그 다음에 전부 다 맞아야 되기 때문에 거기를 맞춰 가지고, 이쪽에도 하나, 둘, 셋, 전부 다 하나, 둘, 셋 가운데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딱 가운데에서 팔, 십자가 가운데에 서면 내 마음의 이 판도가 우주의 판도의 법은 바른쪽은 틀림없이 동서남이 되는 거예요.
왜? 맞춘다면 동서, 동서남이야. 남아지고 북남이어야지. 그걸 알아요. 알겠어? 어디 밤 중에 어디에 가서 해가 어디로 떠요? 뒤집어지지 않고 수평에 서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딱 맞춰 가지고 팔을 남쪽으로 알기 때문에 남쪽 몇 각도 상현⋅하현⋅우현⋅좌현 북을 중심삼고 자기의 기둥을 중심맘고 어디에 서 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자기의 방향을 알고, 자기의 줄 앞에 자기가 지금 어느 자리에 서있기 때문에 세상을 평가하게 할 때 동서와 북남, 서쪽 전부 다 혼돈, 뒤집어진 것이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이 선 자리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이 찾아오잖아.
하나님의 길을 홀로 내가 지금까지 몰랐다면 누구를 찾아와? 나를 찾아와가지고 물어야지. 타락한 세계의 사탄 세계의 정착지를 모르게 된다면 문 총재가 기원 탁 잡으면 해가 떠오른다고 해서 남북으로 나왔으면 남북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던 문 총재인데, 문 총재가 죽지 않고 살아가지고 도수를 맞출 줄 알면 아하, 하나님도 혼돈되어 미쳐가지고 영계, 혼돈돼가지고 위아래로 누가 잘났는지 몰라.
120개 국가 수많은 억만 국가 형태를 갖춘 것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어디 방향을 맞춰? 수평으로 딱 해놓고 이 십자를 딱 그 자리에 서게 되면 남쪽이 북쪽으로 와서 내가 지금 “북쪽 사람, 북쪽에 모여!” 하면 북쪽이 몰라. 자기들도 몰라. 이걸 중심삼고 나와 같이 맞춰 가지고 남쪽 나라 사람이 반대, 내 반대가 되더라도 해 떨어지면 그 해를 중심삼고 반대의 이쪽에 서가지고 각도 달리해서 그 다음에….
어디에 있더라도 핵 중심삼고 정리할 수 있는 판도가 자동적으로 전개된다. 세상을 어떻게 정비할 거야, 문 총재 외에? 지금 그렇습니다. 알래스카에 가서 ‘우우우’ 소련과 미국이 서로가 자기땅이라고 하는데 알래스카,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 닭이 3시에도 울고 밤 3시에도 울고 새벽 3시에 암탉, 알을 낳기 위해 치는 꼬꼬댁 같은 소리를 하고, 반대 암만 찾아야 주인이 아니면 모릅니다.
너희들 어디로 갈 거야, 이제? 주인이 될 수 있는 참부모, 참부모 외에는 부모들이 많으니 왕이 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 그 방향을 따르지 않고는 혼란이 돼. 어디에 가서 똥개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그걸 먹고 살다가 없어지는 패야.
별의별 아이고, ‘푸푸푸’ 냄새나는 패야. 이노우에(井上)! 센다이(仙台) 누가? 미국의 누구야? 센다이 괴물? 어? 노리코의 서방님이 누구야, 노리코? 누구야? 무엇이?「오야마다.」오야마다, 절간 주인에게 쫓겨난 아들이구나. 이름이 그래. 오, 이노우에. 이노우에가 뭐야? 우물 가운데에서 갇혀 사는 양 새끼로구나.
오야마다하고 이노우에가 일본에 있어서의 육지의 왕초로 맡겨 가지고 이노우에는 우물가에 지은 개구리 새끼, 올챙이의 조상같이 생각하고 있어. 오야마다하고 이노우에하고 싸우면 어떻게 되는 거야? 오야마다 보고 “야, 너 이노우에 하라구. 나, 너 싫어. 나 몰라.” 그러면 가 종살이 해.
똥 싸고, 쓰지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하라는 대로 잡아먹히면 먹혀 줄 수 있어? 그 살아납니다. 오야마다 혼자 가서 이노우에 가지고 오야마다 절간 노릇을 하면 별의별 반대 그 정식대로 하게 되면 거기에도 상대가 생긴다. 둘 다 바꿔가지고 생활방법을 180도 달리하면 두 세계의 상대, 일본에 상대가 없어.
누구 상대야? 오쓰카. 오쓰카 상대가 누구야? 누구야? 무엇이? 다 입어? ‘다 입어, 벌거벗고, 다 입어’ 하면 다 입어서 벌거벗었다 그 말이야. 오쓰카는 뭐야? 츠카(塚)가 뭐야? 무덤이야, 왕무덤. 다 입은 걸 벌거벗으면 그 여편네 데리고 오쓰카의 벌거벗고 들어가야 할 텐데, 다 입어 반대야.
오쓰카 가는데 다 입어, 너는 현진이를 좋아해, 형진이를 좋아해? 곽정환 딸이 뭐야? 맏딸 이름이 뭐야?「신숙이요.」둘째 딸은?「둘째 딸은 성숙인데 죽었고.」셋째 딸은「전숙이.」전숙이야. 하나, 둘은 둘째는 죽었고, 하나는 있는지 없는지 전숙이. 전체의 여자를 대표해가지고 곽정환.
곽(郭)은 뭐야? 곽곽곽, 정주 가운데에서 동쪽에서 남쪽으로 향하게 되면 바른쪽 신의주에 가든가 북쪽으로 가는 거야. 곽곽곽곽. 곽 씨야. 곽전이야. 정주에는 뭐냐 하면 곽산이야, 곽산. 정주 중심삼고 고읍이, 그 궁전이 있습니다. 이야, 오산 오봉산인데 오산학교가 있어.
일본 나라가 제일 싫어하는 센터, 전통을 세우는 나라의 오산학교 거기에 애국지사가 생기는 동시에 반대 공산당도 민주 세계의 왕초도 이것이 소만 국경에 들어가서 갈대밭에서 “네가 옳으냐? 내가 조상이야, 네가 조상이야?” 한 학교 선배사이라도 “내가 아벨이니 네가 가인이니” 가인 아벨 싸움해가지고 가인이 죄를 지어, “동생이 아, 내 아벨이 내 아벨이지만” 알았어.
기독교 문명은 절대 물질문명 세계에서 가인 아벨이 있을 수 없고, 제자들, 선배들 같이 모이면 가인 아벨이 와 가지고 과일 다 깎아 가지고 비밀회의를 하고 갈대밭에서 싸워. 하루, 이틀, 사흘 걸려서 싸워. 동네방네 그 동네 갈대밭에서 살던 새새끼, 벌레 다 잡아먹었어. 할 말이 없는 거야.
아이구, 고기 새끼들이 와서 들어왔다가 머리 쪼끔쪼끔하는 고기는 새끼 다 있어. 바다 고기도 잡아보고, 산새도 잡고 봄이 되니까 그 보면 물을 먹고 사랑하고 땀을 흘리게 되면 물을 먹어야 할 텐데 말이야, 여러분 노동하고 집에 들어올 때 땀이 흐르면 물 먹으러 들어옵니다.
좋아도 물 한 모금 먹어야 돼. 오차(お茶)야, 오차. 오차가 뭐예요? 오차, 오차 더우니까 또 차, 자. 오(御)라는 것은 높이는 말이야, 오차. 일본 사람은 어디에 나갔다가 들어왔다 할 때 더운 차 아니면 찬 차를 대접하는 오차. 오 맞는 물이야.
딱 차를 칠부능선으로 만들어. 딱 이만 만큼 3미리미터까지 채워야 오차 물은 더 마시고 싶거든. 그런 법을 보게 되면 선생님은 오차를 말이야, 이거 30퍼센트는 이 안에 전부 다 일본 나라에는 물도 없고, 더운 물도 없으니까 이것이 점점점점 내려가서 이 3분의 2, 이 3분의 1의 오차는 쓰든가 달든가 해가지고 써도 못 써.
너무 달아도 못 쓰니 못 먹고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나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되면 달라지는 거야, 일본 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오차 병도 제일 작은 게 이런 모습해가지고 마시려면 고개를 숙여가지고 이렇게 마셔야 돼.
그게 좋다고 다 마시고. 아, 사발통 전부 다 해가지고 저기 양푼이라고 있지? 양쪽이 차서 넘게 되면 이쪽에 갖다가 숨을 쉬는데 이쪽으로 넘어온다. 남쪽으로 넘어갔다가 숨쉬고, 아이고, 아이고 이런데 사방으로 넘어가도 그 옆에 있던 벌레들도 뜯어먹고 마실 수 있는 물이 넘치는 거야.
이거 조그만 것 가지고 빈대 새끼도 그 옆에서 먹고 사람이 어떻게 나누어 먹을 수 없어. 일본 사람들은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서양 사람은 조금 조금 조금 조금해가지고 이렇게…. 짭짭짭짭짭, 쩝쩝 하고 쩝쩝 맛있게 짭짭짭짭짭.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이른 아침 일찍 일어났으니 나보다 윗자리에 앉았으니까.
인사입니다. 오, 이른 아침 고자이마스. 윗자리에 앉았으니까 점심 때 만나면 뭐야? ‘곤니치와!(こんにちわ)’ 곤이 뭐야? 빠진 걸 말해. 하나 되는 거야. 하나 되어 가운데에 서 니치와. 점심 때야, 저녁 때 모르고 있어. 아침을 먹을 것, 점심 모르는 것이 일본 사람들은 ‘곤니치와’ 할 때 ‘니치와’가 뭐야?
곤니치와. 다음날을 생각해가지고 먹으라. 그 말이야. 곰방와(こんばんわ) 아무것도 없는 모시는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라 이거야. 곰방와. 그걸 지키라는 거야. 일본, 이야, 나 인사 말 듣고, 이야, 오하요고자이마스! 응, 으흠 인사해라! 곤니치와! 너 그렇지만 곤니치와 할 때 여기 상을 바라보니까 곤니치와 모르고, 아기들 저 상대가 얻어먹으러 나가는 것이 나는 뒤로 돌아 곰방와.
꺼내가지고 이불 보따리에 담요 중심삼고 자부톤(座布団; 방석) 덮고 잘 수 있는 것 밖에 없어. 스산해. 이불이라도 홑이불이야. 나 그렇게 살았어. 자, 이런 것 보게 되면 굿모닝(Good morning) 잘 굶었니? (웃음) 미국 놈들은 굿모닝! 배고파. 굶었나, 먹었나? 그 다음에 뭐야? 굿에프터눈(Good afternoon). 굿에프터눈이 뭐야?
저녁인데 점심밥 먹었는데, 아침밥 대신 점심밥 먹고 굿에프터눈. 저녁에 눈이라는 것이 말이야, 저녁 대낮이지 점심 대신 아침 대신 저녁밥 먹어라 이거야. 굿에프터눈. 그 다음에 뭐야? 밤 인사는? 굿나이트(Good night)야, 뭐야? 굿나이트야, 뭐야?
사탄의 짝패가 굿 아웃되라. 굿나이트. 밤의 친구는 네 남편이 아니고, 잡동사니 좋아하는구만. 미국 놈들은 자기 아내들이 바람 펴가지고 제2 엄마, 아빠를 찾아가 옆으로 몰고, 바른쪽으로 몰고 이렇게 되어 이렇게 놓으면 도망가 버리는 거야.
어디 가든지 자기 일이 끝나, 굿나이트. 굿데이라는 말이 없어. 굶을 굿모님의 굶었느냐, 안 먹었구만. 도둑질하러 왔구만. 굿에프터눈 저녁, 저녁은 굿나이트, 아웃 귀신 붙이고 다니니 허재비 노릇 먹고 나서 몇 십배 토해야 된다 이거야. 그게 인사법이야.
한국 나라, 한국은 어드래요, 한국은? 한국은 “아침 드셨습니까?” 인사야. 그 아버지에게 “아침 드셨어요?” 점심 때는 “점심 드셨어요?, 저녁 드셨습니까?” 이게 밥을 갖다, 밥, 밥, 밥. 공산당이 제일 좋아하는 밥, 밥, 밥. 한국이 38선을 중심삼고 제일 쉴 수 있는 밤에도 밥, 낮에도 밥, 아침에도 밥, 밥, 밥, 밥. 인사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거기는 뭐냐 하면 야, 그 한국은 뭐냐 하면 38선이 갈라졌어. 왜 갈라졌느냐? 밥을 좋아하니 밥주인은 점심밥, 몸뚱이의 밥, 몸뚱이의 밥은 벌레가 좋아하는 밥을 도둑질해 먹어야 돼. 점심밥은 하나님이 먹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모르니까 점심밥을 하나님도 전혀 몰라. 그렇기 때문에 한 분 하나님을 모셔라.
이야, 이러면 한 분 하나님을 모셔야 한국에는 하나님을 몰라. ‘한분님’이라고 해. 한 분 해봐요. ‘한분님’「한분님.」한 분이 뭐야? 제일 되는 것이야, 제일. 이리 봐도 하나, 동쪽 봐도 첫째가 하나, 남쪽 봐도 하나, 서쪽 봐도 하나. 동서남북 어디든지 한분님하면 하나님인데 넷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은 다 하나님이 동쪽의 한 분도 봤고, 서쪽의 한 분도….
한 분 하나님을 이 동서 사방으로 벌여 놓은 것을 갖다가 한 초점에 갖다가 바늘을 꽂아놓고, 바늘을 꽃아 놓고 거기에 한 분 하나님이 좋아하는 꿀맛 담으면 혓발 대가지고 넷이 바늘이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거야.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우주의 침, 침이에요. 우주의 힘에 매달려 살겠다고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다 이거야.
그 밑창에…. 가운데에 떨어지지 않아. 그 기둥을 놓고 말이야, 뭘 하느냐? 한분님, 한분님 하나의 중심기둥, 기둥도 중심 초점. 기둥을 세우던 땅의 받침돌. 공중의 받침돌은 거두어. 여기에서 밤이 됐으면 낮의 밤의 하나님이 될 때는 낮에 올라가서 받침에 올라설 수 있는 거야.
이중이 되어 있다는 거야. 한분님이니까 하나님을 이중으로 알았어. 한분님이 동서남북의 자리의 기둥자리를 세울 수 있는 초석도 되어 있고. 꼭대기 중심삼고 실같이 생겨, 밑창에 3분의 1이 서니까 이건 조그만 가볍게 있는지 없는지 나이론실로 가운데 짝 해가지고 딱딱 초점에 딱 균형이 되면 그 실이 아래보다 강하게 될 때 그 자리에 딱 해서 설 수 있다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러니까 그 가운데에 설 수 있는 그것 하게 되면 딱 그렇게 되면 아래 기운이 ‘휘이익’ 해가지고 사방으로 퍼져가지고 하나가 위에 못 맞추고 그걸 중심삼고 동서, 사방에 동쪽 나라, 서쪽 나라, 남쪽 나라, 북쪽 나라를 엮을 수 있는 여기에서 샘이 솟아올라 와가지고 싸악 만들 수 있는, 여기 운동 올라갈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뭔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존경하는 문 씨다. 문 씨가 뭐냐? 테이블 위에 하나님 자리 잡는 거야. ‘글월 문(文)’ 자가 이래. 상형문자. 오오오, 이 많은 수풀 가운데 맨 가운데 젖이 있어, 젖.
젖이 바른쪽, 바른젖, 왼젖이 하나 되려면 이렇게 서야 돼. 알겠어? 왼쪽, 바른쪽 90각도 내려가면 이것이 기둥도 대신 할 수 있는 거야. 그걸 거기에서 일자이고, 이것이 구십도가 그것도 일자이고, 이것 길이와 이것 길이와 이것 길이와 이것 길이를 전부 다 같게 될 때 그 핵이야.
바늘 끝만 세우게 되면 뭘 세워야 되느냐? 뺑뺑 돌아. 이것을 조금만 하더라도 여기 힘의 시작, 소생 작은 힘이지만 딱 그 사방으로 해가지고 여기 구멍 뚫어지려고 할 수 있는 이 끝만 되게 되면 핵만 되더라도 큰 판이 없어. 이 끝만 해 꼭대기 해 놓으면 이것이 돌아갈 수 있게끔 아니니까. 귀에도.
여러분, 피뢰침 알아요, 피뢰침? 피뢰침을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 뭐라고 그래? 어스(Earth)가 땅 아니야? 피뢰침. 침이라는 것이 나무가 침이 될 수 있어? 강한 쇠가 뾰족해도 그 둘레보다 더 강할 수 있는, 3배 이상 강하게 되면 침이 될 수 있어.
사람들이 병에 침만 갖다 대면 사람이 플러스(+)의 힘과 마이너스(-)의 힘이 딱 돼가지고 침이 딱 해. ‘휘이익’ 뒤집어지는 거야. 공중에…. 여러분 피뢰침이 저 양전기 야단 할 때 그 공중에 우레가, 벼락이 치는 것이 공중결혼식입니다. 아래 위에서 번개치고 하는 게 그 무슨 식?
보이지 않는 공기님들의 결혼식이야. 결혼식, 이 양전기, 음전기. 땅이나 음전기, 오목 펴 왔어. 양전기는 오목침이 되어 있어. 땅은 여자이고, 하늘은 남자야. 남자 여자. 하늘땅의 남자 대표적 남자, 하늘땅의 여자가 그것이 이 지구성의 제일 깊고 제일 높고 제일 아름답고, 제일 묘하게 생긴 땅은 한반도에 생겼습니다, 한반도.
반도가 어떻게 깃발 들어 가지고, 허리를 굽어 가지고 하늘을 바라고 인사하라하면 입 맞추라는 거야, 입맞춤. 입맞춤을 딱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목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배꼽을 주고, 배꼽을 맞추고, 이렇게 딱 해가지고 여기 원산인데 원산하고 배 안에 정주 아래에 가서 압록강, 두만강 외에 거기에 청천강 중심삼고 안중근 평양, 신의주, 해주 중간 여기 평양의 그 가운데 배꼽이 옆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배꼽을 맞추는 남자…. ‘배꼽’ 해봐요.「배꼽.」남자, 여자 사랑 할 때 배꼽 안 맞추는 데가 있어요?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음부, 양부 맞추고 그 다음에는 발은 딱, 손을 이렇게 딱 갖다가 여기에 몸뚱이는 하늘땅 딱 해가지고 뒤넘이치시면서 언제든지 끊어지지 않고, 배를 좋아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춰서 박자를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가 들어와서 저걸 붙들고, 뒹굴기도 하고 머리와 가슴 전부 다 어디 갖다가 하면서도 어디도 뗄 수 없는 사랑으로 해가지고, 이 공중세계가 텅 빌 수 있게 그것을 채워가지고, 땅에 폭발될 수 있게 지진이 납니다.
땅밑의 모두 불살라 폭발이 돼서 바닥이 ‘화아악’ 지진이 크게 되면 그 모였던 그 더 커버린, 큰 산맥을 중심삼은 땅이, 평면 높은 곳 지역이 전부 다 높은 땅, 넓은 땅, 좁은 산골, 높은 산 전부 다 비례해가지고 평면적으로 이것, 저것 이 엑스(⨉)를 갖다가 맞추면 동서 방향으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땅이 돼야 돼.
한국에는 말이야, 이야, 산도 험하고, 바다도 땅도 기기묘묘한 명승지가 많다는 것 알아요? ‘금강산’ 해봐요.「금강산.」금강산은 뭐야? 다이아몬드 마운틴이야, 다이아몬드. ‘휘이익’ 그 속초가 있어. 다이아몬드 그것을 묶어놓은 담이 거기는 세계의 모든 욕심쟁이들이 그걸 도둑질해 옵니다.
일본 사람들이 일본 놈이지, 도둑놈이니까. 일본 사람은 옛날부터 전부 다 찾아오며 요구하고, 금강산 좋고, 물이 좋아요, 물이 좋아. 산수에도 산이 무엇이 있느냐 하면 소나무, 잣나무. 아, 일본의 산에 가게 되면 스기(すぎ; 삼나무)나무하고 그 다음에 뭐이든가? 소나무 같은 그 다음에는 배 만드는 스기나무.
맨 산꼭대기에 비탈길에 이렇게 나와서 곧추 서. 이렇게 나오고, 이건 이렇게 나와. 잣나무 같은 것 한국의 잣나무 이것도…. 이렇게 나와서 산꼭대기 중심삼고 이것이 꼭대기 여기에서 10미터 이렇게 여기 걸려 가지고 크면 클수록 이것이 크는 건 똑바로 커.
피아노, 알래스카 저 라스베이거스 저 코디악에 가게 되면 피아노, 소나무 있는데 그 침엽수는 우와, 산꼭대기 이렇게 뒷산이 이렇게 높은데 여기에서 이 산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뻗었는데 오오,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10미터도 안돼. 그 나무로 피아노 소리 만들 수 있는 거야.
소리가 전부 다 같은 소리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피아노 저 소리를 이렇게 딱해서 십자를 딱 해야 한다 이거야. 그 도레미파솔라시도. 알래스카, 코디악, 꼬꼬댁하는 거기에는 피아노 건반을 만드는데 있어서 제일 유명한 곳이야.
그 굵고 낮은 것이 질서정연하고 보면 함부로 소리가 안 나. 딩동댕동, 딩동댕동, 딩동댕동, 딩동댕둥 하고 둥댕둥댕, 딩둥댕댕 거꾸로 해도 그 소리 컸더랬으면 퍼지는 소리가 딱 맞아. 그 십자를 중심삼고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다는 거야.
그 피아노는 코디악 그 건반을 만드는 사람, 피아노 만들면서 미국의 제일 좋은 그 피아노가 뭐예요? 우리 리틀엔젤스 학교에 가게 되면 스물 몇 대의 피아노가 여섯 대면 코디악에 가까운 소나무 그걸로 만든 거야.
그 간판을 붙이고 회사…. 뭐 이런 것, 저런 것 지금도 십자, 구형을 중심삼고 십자, 구형의 출발을 중심삼고 이 권내에 어디에 서 있느냐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말 중에 제일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야.
한국이라고 해서 뭐 상⋅중⋅하, 팔도가 높음, 낮음에 대한 것이 전부 동그라미가 많은데, 영어 같은 것은 간단히 되나? 유(You)하고 히(He), 쉬(She) 그 다음에 뭐야?    한국은 120가지가 달라. 상하를 맞추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야. 그게 한국말, 바로 맞추는 사람은 영어든 무슨 독일어든 왜놈의 말이든 사탄의 말, 비밀까지도 다 듣거라.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 몇인가? 구십 한 세 노인인데, 발음이 일본말 발음이라도 열여섯, 열일곱 되는데 말이야, 일본 사람에게 지지않게 발음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그래. 내가 전부 다 한국어로 발음할 수 있는데 임포텐트(Important) 이거 상하의 프러넌시에이션(Pronunciation) 그걸 전부 다 높았다 낮았다 마음대로 나 원숭이띠니까 원숭이 거꾸로 매서 따먹고, 옆에 가 따먹고 위에서 따먹고, 날아다니면서 입에 물고서 먹으면서 입에 있는 음식 먹던 그 열매가 어디에 있나 해가지고 날아가면서 찾아가지고 그 열매를 ‘휘이익’해서 날아가서 딱 따먹어.
문 총재는 혼자 세계에 어디 가든지 혼자 사흘만 되면 얻어먹기도 잘하고, 자리를 잡아가지고, 잡아먹기도 잘하고, 놀기도 잘해. 춤추면 춤을 추고. 우리 엄마! 내가 너무 시간이 늦었지?「예.」빨리 가면 좋겠지? 이 두 사람 지키고 있어? 자, 일어서라. 일어서. 빨리, 아, 이거 나 저 옆에서 쉬면 좋겠어. 자, 들라구. 들러 갖다 놓으라구. 갖다, 저 앞에 갖다 놓으라구.
바른쪽을 왼쪽으로 하면 큰일 나. 너희들이 가 지켜줘야지. 자, 어머니는 저리 가고, 나는 뒤로 몰래 들어갈 거야. 나 혼자도 가지, 혼자 가지. 혼자 갈 수 있어. 혼자, 거기에 있어. 알아, 알아, 알아, 알아. 혼자 이것도 붙이는데.
또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 갈 수 있어. 엄마, 거기에 가만히 있으라구. 왜 먼저 가노? 손잡고, 거기에 서 있으라구. 비키라구, 쌍거야! 엄마는 거기에.「우리의 정성을 모아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여기에 앉으라구, 앉으라구. 남편들은 여기에 와 앉으라.
이 앞에 돌아 앉으라구. 바른쪽에 앞, 돌아 앉으라구. 싸악 가 앉으라구. 나는 남자이니까 이리 와 가지고「부모님이 좌정하시기 전에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힘들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중심삼고, 이렇게 중심삼고.
(서울강남교구 박영배, 모리나카 부부가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앉으라구. 이쁘게 다 남편 노릇도 하고, 아내 노릇도 할 수 있는 안내도 다 해가지고, 부모님이 앉았습니다, 앉았어. 오하요고자이마스. 굿모닝. 굶어? 안 굶었어, 배 안 고파. 아침도 저 새벽부터 일어나 배고프면 굿모닝 어?「두 사람, 두 쌍은 계속 서 있어요?」가는 거야, 이제.「이제 가래.」
아니야. 이제 인사받고 굿모닝, 굿에프터 눈, 인사받고. 이제는 훈독시간, 엄마 아빠가 여수⋅순천에 가서 대회 끝나고 그 대회하면 세계의 ‘해양권산업지도자 가정특별 수련회’ 마지막날 이틀전 이 대회를 위해서 4월 12일, 오늘 14일, 12일이지? 4월 12일입니다.
봄 가운데 4월 12일 지금 뭐냐 하면 창경원에 있어서 4월 17일서부터 4월 17일, 20일서부터 4월 3수 중심삼고 그 가운데 창경원, 공원 표 팔아 가지고, 공개 그 비원, 봄철에 이 많이 올 때는 15만, 32만까지 모인다는데, 봄이 되게 되면 내가 학생시대에 모자 꺼내놓고, 얼굴 딱 해놓고 여기에 해놓고 이래 놓으면 가서 단상에서 “여러분! 잘 왔습니다. 여기에 수수께끼 남자가 한 눈에도 알 수 있고, 춤도 추고, 딴따라 모든 걸 내가 거쳐야 할 텐데 박자 맞추고, 내가 하려는데 박수하고 노래도 하고 싶습니다.”
노래도 하고, ‘아리랑, 아리랑’ 노래. 그 다음에 산수갑산, 평안북도의 노래, 김윤상! 김윤상! 김윤상! 남자. 김윤상 아내! 어디?「하와이에 가 있습니다.」딸은, 여자는? 어?「부부가 하와이에 가 있대요.」부부, 부르고 불러서 바람에 날아갔구나. 하와이에 왜 갔을까? 그 박보희가 도둑놈이야.
박보희 처제! 박보희 처제 여자 대표가 누구이든가? 난영.「윤문혜.」윤이야, 문 가지? 아니야. 박보희 처제.「박보희 처제예요, 문혜가.」박보희 처제는 박노희 아내.「제수입니다.」제수. 문난영이 나오라구. 삼수갑산 노래 한번 하시지. 삼수갑산 평양 노래, 모란봉 노래 해보지. 모두가 있으면 에라, 모르겠다. 울산(蔚山) 방귀 낄 수 있는 구름 위에 뚜껑이 있는 울산입니다.
왜 울산에서 울고 살 수 없어? 밤낮 아침에 일어나가지고 방귀를 끼면 고약한 냄새가 전부 사람 잡으니 얻어먹고도 살 수 없는 게 외로운 거야. ‘울산 아리랑’이 그래서….「‘울산 아리랑’ 할까요? (문난영)」해봐라. 박수하지 말라구. 박수하지 말고 잘 들어보라구. 그 내용이 왜 선생님이 이거 모이면 ‘울산 아리랑’만 하는데, 양 양 왔나, 양 양. 허양!
나오라구. 너는 거기에 서서 해. 그 앞에 서 가지고 이쪽으로 가까이 오라. 너는 이쪽에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가까이 와라, 이쪽으로 와라, 와라. 이래 가지고 너는 여기에서 이쪽 보라구. 엑스로 바라보구. 이쪽으로 오지 말라구. 이렇게 이만 만큼, 이만 만큼 조금 뒤로 물러서구.
이렇게 한다고 할 때 이렇게 하나?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이거, 이 엑스가 돼. 엑스라고 해서 기둥만 자르면 안됩니다. 기둥을 자르면 다 없어져요. 기둥을 자르는데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들어온 대로 싸악 나가면서 박자를 맞추고, 이러면서 춤도 추고 이래야 박자 맞아야 돼.
자, 여기 바라보라구. 나 보지 말구. 이렇게 둘이 바라보라구. 엑스, 엑스, 엑스 이거 이렇게 꾸미는 거야. 그것 사람이야, 사람. 자 여기「시작할까요?」네가 플러스이니까「시작하겠습니다.」아니, 시작은 맞는 다면 여자가 먼저, 노래는 여자가 해야지 남자는 바른 자리에서. 시작!
(‘울산 아리랑’ 노래 도중에) 바라보고. (노래 도중에 ‘둘이선 거닐던 저 강변에….’) 에덴동산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그 자리에서. (노래 매친 후) ‘울산 아리랑’이 문 총재의 일생을 그렸습니다. 코디악에서 나올 때 성가로 집어넣기에 약속한 말이 어쩌면 그래. 정원주! ‘천년바위’ 불러봐.
옥중에서 나온 해방의 천국을 맞기 위해 나왔던 것이 40년 역사를 되풀이하고 더 어려운 고개이기에 물의 여기에서 여기까지 하게 되니 여기까지 왔어. 1시간 40분 흘러. 숨을 못 쉬어 죽어. 알아. 사흘만 들어갔다가 사람이 죽으면 사흘이면 뜹니다. 알아요?
3년 노정, 3년 반, 6개월 동안 하고 6개월 또 상대가 없습니다. 7년 숫자의 길을 선별을 안 해 줄 수 있는 상대를 몰랐습니다. 뒤도 없어. 영영 없어질 수 있는 통일교회가…. 이 어디 갔어, 어머니? (웃음) 엄마 어디 갔어? 있는 줄 알았으니 테이블에 있다고 생각하니 이렇게 살기를 30년 이상 살았습니다.
30년 36년 이상, 40년 이상 살았어요. 시들어 가지고, 팔도 끊어질 수 있는데, 여기 이 팔이 둘이 붙들고 안 놓았어. 의자가 안 놓으니 잃어버린 의자를 약속한, 앉아야 할 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니 찾아올 때 그 때 붙들어 가지고, 내가 고맙다고 인사하게 되면 천번만번 있을 수 없는 내가 잘못했다구.
어머님이 백 배, 천 배, 만 배 대신 모시고 한 달을 가지고 경배하고 넘어가야 3년 종착점을 만나가지고, 해방의 통일국이야. 통일천하의 왕권의 깃발이 둘이 어머니가 꽂고, 정정당당한 미래의 하나님 보좌를 향해 갈 때 남쪽과 남쪽은 바른 손은 남쪽으로 이걸 펴가지고, 이것이 돌아가지고, 이걸 해가지고 이리 왔다가, 이리 왔다가.
그래서 여기 우리 통일교회의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에서 전부 선생님이 이 아내를 모셔가지고, 옮겨 가지고, 넘겨줘야 내가 비록 받을 수 있는…. 여기에서 줘. 여자의, 여자의 끝을 밀어줘야만 이쪽으로 와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이쪽으로 왔다가 초부득삼 이쪽으로 왔다가 위로 와서 하나 되고, 왔다가 두 번 해가지고 맞추니 세 번서부터 네 번 이것이 왔다왔다 이렇게 되니 기둥을 꽂을 수 있는 기둥이 생겨난다는 거야.
그 원리 전의 말씀입니다. 그 결론을 지어야 할 모이는 새가 아니고, 노래도 하고, 불러봐요.
(정원주 보관의 ‘천년바위’ 노래 시작; ‘동녘저편에 먼동이 트면’) 하나님이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말 한 거야. (노래 계속;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동쪽이야. 한국 밖에 없어. (노래 계속;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방황합니다.
(노래 계속; ‘부질없는’) 욕심 때문에, 미국 놈 욕심, 일본 놈 욕심, 중국 놈 욕심, 한국 놈 욕심. 나를 때려내, 잡아 죽여 없애려고 그래요.
(노래 계속; ‘서산 저너머 해가 기울면’) 서양 세계에 가서 기독교, 종교 다 잡았어. (노래 계속; ‘님이 숨쉬고 님이 계신 곳’) 하나님 같이 머물 수 있는 곳. (노래 계속; ‘부질없는’) 다 버리고, 서양이고 무엇이고.  (노래 계속; ‘세월이 오가는’) 복판에 서서. 문 총재 기쁨의 세계….
(노래 마친 후) (박수) 그 다음에는 뭐야? ‘뱃노래’ 그만하고 우리 뭐야? 한국 나라는 약하고, 이제부터 훈독회 말씀 둘이 해요. 이건 해양산업의 가정최후의 특별수련 때에 그 말씀이, 그 때의 말씀과 이제 참심정이 어떻게 하고 사느냐 하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은 내가 축하하기 위한 자녀의 날, 이 날에 할 수 있는 기념말로써 다시 결론을 짓겠다. 말씀하던 말인데, 양 양! 양 양! 어디 갔어, 이 쌍년!
옆에 이놈이 어디 갔어? 이 쌍년! 내가 이 훈독회 때 할 말씀이라고 한 것은 기억하고, 그 내용의 말씀이지?「이 말씀은 1960년 1월 17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 」그래, 이게 큰 결론으로서 선생님이 찾아 나온 40년 전에 말한 적이 오늘 그 때에 내가 최후에 이별하기 전에 참된 심정의 정착지를 결론지을 수 있는 말을 40년 전에 한 게 딱 다 들어맞았어.
우연히,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기정일치의 사실로 되어 있으니 문 총재가 말한 것 뺄 것이 하나도 없게끔 문 총재가 없더라도 이미 문 총재가 교재­교본에 기록한 내용에는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내심적 세계와 외심적 세계가 몸과 마음이 하나 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과 창조의 하나님이 실패하신 것을 간섭할 수 없게끔 내버리지 않을 수 없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에 남아질 수 있는 교재­교본을 몸을, 몸 실체를 대신해서 내가 완성할 수 있는 생애를 바쳐가지고, 102세가 아니고, 104세, 14년 기한을 이제 찾아 세우기 위한 기간에 들어서 가지고….
이걸 교재의 목표로서 생애의 목표로서 다시 갈 수 있는 최후의 성벽과 나라의 국경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최후의 말씀으로서 세상이 지금까지 나왔고, 여기에 결론지을 수 있는 오늘에 있어서의 최후의 정착,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의 결론적, 결론적 시작과 결론적 종착의 말씀을 이룬 실체를 위해서 만왕의 왕의 하나님을 대신한 그 만왕의 왕이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왕들이 거쳐 가지고,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
억만년 한 분의 왕과 부모가 가짜이고, 천태만상의 별의별 부모가 많지만 참부모가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실은 다섯 중심삼고 하나의 원리원칙 변하지 않는 것을 그 참사랑은 태양불에 태우더라도 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아무리 불을 피어서 뭐야? 3만, 3억 볼트의 열을 가진, 이상의 열을 가진 심정을 가지고, 부부의 사랑을 하더라도 큰 참부모의 사랑을 갖다가 하게 되면 비비게 되면 이게 해가지고 여기에 불붙어서 타버려.
참사랑의 부모의 사랑은 몇 억만 볼트의 열 가운데에서 남아자기 때문에 참사랑의 삶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건 플라즈마(Plasma)티즘 효율이! 플라즈마는 알지만 티즘은 테스트 한 주의. 하나님이,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영원한 실험 결과의 플라그, 플라그마, 플라그라는 것은 전기에 있어서의 플라즈마에서 플라그라는 것은 여기까지 둘이 합치고, 떼면 살았다, 죽었다. 플라그마즘의 플라그마티즘의 하나님 자신이 이렇게도 찔러보고, 이렇게도 찔러보고 이렇게 해서 영구로 48대, 불이 꺼지지 않을 수 있는 불을, 그런 플라그마를 테스트한 영원한 주의의 이즘이야.
같이 베일을, 이제 너희들한테 넘겨주는 그런 설명도 이제…. 그게 뭐냐 하면 재두루미가 히말라야 산을 넘기 위한 기백, 기백과 전통의 개념, 천년을 기다려서도 그 히말라야 산정을 그 때와 시간과 온도가 맞아 고개를 넘을 때 기다렸다가 넘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걸 보면 문 총재가 하나님, 오래오래 재두루미 그 다음에는 그 때 속도가 맞아야 되고, 온도가 맞아야 되고, 이치가 맞아야 돼요. 그 때 되어 비로소 이래 가지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날게 되면 몇 만리까지 3만리, 7만리 돌아오려면 3만 6천마일 중심삼고 7만 2천, 4천 마일을 돌아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가다렸던 그 힘을 발휘해가지고, 히말라야 산을 넘어서, 그 고개 푸른 초원에 가서 새끼들까지 가을이 되면 7개월, 8개월, 9개월 전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영원히 자기의 고향에 그 땅에 심으면 참된 씨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양, 예수의 이상, 재림주가 바라던 소원의, 이상의 열매가 거기에 심게 되면 그런 변함없이 생명의….
그 생명의 부정란이 아니고, 실제 생(生), 살아있는 유정란의 열매를 심고, 어디든지 천국백성으로 길러질 수 있는, 만국 만민의 하나님과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인데, 하나님의 고향은 하나만이지만 하나님의 부모의 사랑은 동서 사방에 어디에 불을 켜더라도 거기에 가서 불을 켜고 태워도 다 태우고 남을 수 있는 씨로서 열매로서 거기에서 나기 때문에 히말라야 재두루미의 절개와 정신 그 타지 않는 그 마음을 거기에서 천국 백성과 천국 나라를 몽땅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나중에 천년만년 태평성대 가운데에서 억만세, 만세를 불러가지고 승리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가장으로서 영원히 천년만년 살고지고 아주 좋고, 좋아. 영원무궁할 지어다. 아주!
하나님이 가는 방향을 통해서 상투 튼 그 위에 돌아서 가지고, 뒤로 악마가 서게 되면 다 크고 지옥으로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이 구십 각도의 180도 마음대로 바꿔치더라도 불탈 것이 없는 해방⋅석방과 가정 기준, 종족을 불태울 수 없는 그러한 기준이 열리기 때문에 임도순 그것이 이름이 임도순.
임도순아!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민단 중심삼고 하와이에 몇 천명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안 보냈어? 청년이 같이 가서 하와이에 오게 되면 내가 미국에 있어서의 정부 시 아이 에이(CIA) 오바마 흑인 세계의 백인 세계의 궨세자 그 춤추는 꼭대기를 쥐고 내가 돌리면 돌려줘, 이것이.
치면 거꾸로 돌려질 수 있는 자리에서 명령했는데, 이놈이 왜 안 했어? 그때 누구에게 시켰나? 협회장이었어. 너였지? 너였지? 정권을 가지고 왜 안 했어? 하와이에서 교육시키는데. 교육 3차 7천 만 되게 된다면 7천 명, 7만 명 이상의 일본 사람이 하와이에서 교육받는 것은 2차대전 때 그 군인들이 하와이에서 만 명 이상 출정했다는 걸 알아요? 동부의 섬나라 가운데에서 40퍼센트 이상의 병사들이 동부의 사람이 없었어, 60퍼센트가.
김기훈, 김기훈 왔어? 김기훈아! 시카고 목사의 몇 천 명, 몇 만 명 그 주가 문 총재를 받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가지고 그들이 책임만 지면 보트피플(Boat People)들을 동부의 바다로 들어간 것이 뭐야? 이게 알래스카로부터 서부 나라에 배치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와이의 섬이, 일본 나라 사람들이 보트피플을 구하기 위해서 건너왔던 사람인데, 이것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보트피플, 서부에 있던 인디언들을 최후에 멸망하기 전에 그것을 전부 다 죽이던 것이 그 트럭에 불살라 가지고, 시카고를 중심삼고 동부를 불살라 가지고 구라파와 소련까지 불태울 수 있는 섭리의 불하고, 행로가 끊겼다는 원통한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때 다 끝나는 거야. 내가 13년 전에 그때 다 끝나. 이거 그 할아버지가 책임한다면 8년, 8년 이거 이 보트 피플 중심삼고 흑인들이 대통령 꿈에도 안된다고 하지 않았어? 그렇지만 흑인 세계의 젊은이들이 단결되어 있어. 백인 세계는 젊은이들은 흑인 세계 뒤를 따라가지고 우와, 우리의 저 백인 전체 문 총재가 와 하늘땅을 화합할 수 있는 화합의 통일왕권을 두기 위한 흑인 청년들과 백인 청년들이 화합하게 했어.
순식간에 노인들 밀쳐버리고, 오바마, 오바마, 오바마. 오 보고 또 보자 오바마 대통령. 젊은 녀석이야. 지금 몇 살인지 알아요? 몇 살이야, 지금? 몇 이야? 마흔 셋이야. 마흔 셋, 7수야, 7수. 그 1년 7개월 동안에 자리 안 잡아, 백인들 잘못하면 내가 그 다음에 선고이고, 무엇이고 미국은 다 불어 치우는 거야.
그 기초에 텃밭을 마련하기 위해서 황선조! 오늘 얘기해? 시킬까, 그만 둘까? 시간이 많이 갈 텐데. 얘기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네가 뭘 하는지.「지시하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나 지시하고 싶지 않아. 이제 너희들이 마음대로 하라구. 하려면 하고 말겠으면….
그래서 해양권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올라 올 때 하루에 3백 만엔인데, 3백만 엔에 해당하는데, 내 지갑에 이거 포켓 어디 갔니? 왜 넷이 일어나? 왜 포켓에 지갑이 없어?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 빨리 가져와, 이 자식아! 보라구요.
세계해양산업지도자들의 가정이야. 3대, 4대, 5대 갈 수 있는 내가 5대조야. 그 축복받은 그 아들딸 가진 사람이 있다구. 5대조 되는 거야. 땅 위에 사탄 세계에서 타락한 것이 4대 모시고, 5대조까지 갔더라면 하늘땅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 넷이 이거 중심삼고 5대가 하나이니 이 경계를 넘어가게 되면 바른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 상대데 열 둘이 어디에 있어? 좌익 절대주의자라는 것은 없으니까 이쪽에 내쪽으로 왔으니 갈 길은 죽어도 할 수 없이 좌익 절대주의는 공산당 외에 공산당 패들은 절대 좌익, 절대 공산주의자들은 뭐냐 하면 안으로 왔으니 뒤로 와서 하나 되는 거야.
열하나, 열 둘 보라구. 열 둘 하니까 없어지는 거야. 상대가 되니까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이 쥘 수 없는 거야. 없어져요. 열하나, 열 둘, 열셋, 열넷 상대돼서 없어지고, 열다섯, 열여섯 없어지고, 열일곱, 열여덟 없어지고,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완전히 떨어지는 거야.
삼팔육이야. 삼,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장자의 자리를 중심삼고 여기에 육을 대신하게 되면 이제는 10월 이제 중심삼고 이 10월달에 이 소련의 지금 최후의 지금 중국의 대표자 이름이 뭐이든가, 이게? 뭐? 부진타오(원래는 후진타오). 타오가 부진해가지고 쓰러지고, 뒹굴어 떨어지더라도 안된다하는 부진타오야.
이제 10월달 중심삼고 저 대회가 끝나. 그때는 모택동 계획이 섭리세계의 경제를 밟고 올라서는 꿈을 가지고 있다구. 그러니 자유세계의 경제와 자유세계의 나라와 가인 아벨이 정치와 경제문제에 있어서의 이것이 뭐냐 하면 알래스카의 최후의 거기의 시티라는 그 알래스카, 주정부가 만드는 시티플래직.
시 계획이, 미국이 못 할 일, 공산세계가 못 할 일, 최후의 음란의 왕터를 만들어 놓았고, 재산을 한꺼번에 망쳐가지고, 바꿔칠 수도 없어서 쫓겨날 수 있는 놀음, 대 그 성벽의 자유세계의 멸망의…. 이거 흥진타오야, 부진타오가 아니라.
공산당은 부진타오 뭐야? 이것이 흥진타오가 되고, 흥진타오가 부진타오의 터전이 돼가지고 자유세계의 라스베이거스의 최후에는 한꺼번에 가서 꿀떡 삼키려고 하는 것을 내가 막고 있어. 이번에 알래스카 중심삼고 다녀온 1년 이 알래스카까지 끝날 때까지 27년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후우’ 선거기간 1년 반 동안에 27회까지 와가지고, 27회 12월 23일까지 무엇을 끝났느냐 하면 밤의 하나님…. 여기 얼마 남았는지 모르겠어, 나도. 세어보자. 같이 세어 봐요. 하나, 둘 어디 갔어? 이렇게 돼야지.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아닌데, 야, 현실아!
본래가 얼마인데 얼마 보태 넣었나? 얼마야 이게? 지금 있나? 하라구. 그게 얼마야? 내가 다 나누어 줘. 아이들 나누어 주고, 몇 장 모자라는데 왜 갖다 집어넣었어?「3백을 채웠습니다.」3백을 왜 채웠나? 얼마 있더랬어, 지갑 물어보잖아? 얼마나 집어넣었나? 그래서 본래 지갑에 돈이 얼마 있더랬어?
여섯 장 없어졌어, 여섯 장. 그런데 왜 이게 3백이 되어 있어? 이백 사십은 돼야 할 텐데 이백 사십만 돼야 할 텐데. 왜 3백만이 되느냐 그 말이야. 누가 채워 넣었어? 나 모르게 했는데 그 프로그램을 치는데 오늘날 여기 결론지을 수 있는 돈이 넘치는데, 누가 해? 사탄이 넣었나, 하나님이 갖다 넣었나?
내가 주인인데 내 지갑을 마음대로 뺄 수도 있고, 보탤 수 있어?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어머니는 지금 앓고 있습니다. 아침에 치료 받고 앓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시간도 그러라고 했는데, 어머니에게 물어보게 된다면 어머니 마음대로 3백을 예치할 수 있나? 나에게 얘기하고 채워야지.
오늘 이 없는 그 돈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얼마 책정해주고 돌아왔느냐 하는 돈을 말이야, 모자라요. 이제 모자라면 여기에서 헌금을 하든가 채울 수 있게끔 생각했는데, 이것들은 뭐 하러 이렇게 모였나? 얻어먹으러 모였어? 선생님의 지갑 빈 돈을 보충해주고, 보충해주고 하면 얻어먹지 않습니다.
나누어먹고 응당히 먹을 수 있는데 여기에 해놓고 빌렸으면 빚지니 먹을 수도 있고, 이제 해양산업, 육지산업의 선생님이 책정할 계획도 거짓말이 되고 말아. 이제 너희들 훈독회 할 말씀과 내가 결론지을 수 있는 말이 맞지 않는다 이거야.
너도 전라도 여자지? 양창식의 동생이지? 제주도의 삼성(三姓)혈을 알아? 고, 부, 양, 고, 부, 양이야. 그 양 씨가 너 오빠, 너 성 전라남도의 제주도에 남아진 윤 패밀리야. 잉여농산물 같이 남겨진 물건이, 한국을 살리기 위한 도화선, 불이 붙을 수 있는 그 줄기가 남아있으니까 다 타지 않았어.
거기에 선생님이 언제든지 불을 붙일 수 있어요. 해가지고 불로 폭발시켜가지고 제주도가 없어지고 하나의 터가 하나 만들 수 있는 제주도, 추자도 없애버립니다. 알겠어요? 제주도를 이순신 장군이 울들목 거기에 그곳이 어디야?
배타는데 있어서의 진돗개라는 말, 진돗개 있지? 진도. 진도에서 제주도에 갈 때 얼마나 걸리나?  목포에서 진도가 얼마나 떨어져 있나?「1시간 정도 걸립니다.」 어디에서, 목포에서부터? 진도에서 제주도.「2시간.」2시간. 완도…. 그 연결시켜서 앞으로 제주도하고 완도하고, 완도하고 제주도하고, 터널을 뚫어야 되겠나, 안 뚫어야 되겠나?
완도는 내 힘 가지고 터널을 뚫어. 평일기업(기획) 그 사장 왔나? 김 뭐야? 김「석병.」석병아! 이 자식 안 왔나? 이놈의 자식! 오늘 그 지시하려고 지시, 석병의 색시도 안 왔어? 거기에 카메라를 찍는 누구? 그 카메라 찍는 이름난 사람의 여편네가 요전에 국회의원 출마했다가 이번에는 나서지도 안 했지?
전종철이 어디 갔어? 안 왔나?「전 실장은 미국에 갔어요, 리틀엔젤스에.」얘얘, 너 답도 안 했는데 어디를 가? 제 마음대로야. 이거 계산이오고 가야지, 계산. 아, 계산을 어떻게 할 거야, 이게? 나는 이백 사십 만으로 알았는데 3백 만원인데, 오늘 계획은 내 계획을 보라구. 내가 올라 올 때 ‘해양권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에 4천 만, 3백 억이라는 것이 4억 4천 만 달러를 정해가지고 발표하고 왔어.
‘휘이익’ 그러면 바다의 그런 일을 했으면 이 끝의 해양섭리 여기 전부 다 ‘버들 유(柳)’ 자가 아니고, ‘묘금도 유(劉)’ 자야. 유정옥이 이것은 반도, 얻어 가지고 그 필요 없는 거야. 그 필요 없는 거야. 둘러 있기 때문에 이거 다 빼서 후우 뿌려준다구.
이거 왜 6백 만원, 육은 오 육은 삼십(5⨉6=30)이니 30만 원 왜 돈을 갖다 보탰어? 보탰다구. 내가 없었고, 입이 없는데 누가 도와줘? 사탄이 도와준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 쌍년아! 놀음, 놀이가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명령을 위해서 그 계획, 프로그램 딱 근거 가지고 발표하려고 그러는데, 발표 어머니가 앉아가지고 이 꼴이 뭐야?
오늘 의자 중심해서 받들어 가지고, 앉는 데도 기반이 있어야 해양권과 육지권의 그 중심 곳에는 반도밖에 없습니다, 한반도야. 일본과 같이 해양세계의 해방 이후에 여기 20년 전에 경제, 세계적 기존 왕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그 때 후루다, 가미야마 저 내가 서울에 오면서 이제부터 17년 38년만 놓아두게 되면 38년 만나게 된다면 이것이 58년을 넘어서, 이십 못 넘어 가지고 경계선을 넘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따라오기에 바쁩니다.” 할 때 웃었어.
내가 잊지를 못 해.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에 있어? 영원히 일본 나라, 꽁무늬를 따라 붙어야 살지 밟고 올라서 두고보라구. 이제는 해양권, 수산사업에 있어서는 한국에 집니다. 한국한테 일본이 못 이겨요.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도 한국을 못 당합니다.
유도탄 발사하는 원자탄을 만드는 탄두를 운반하기 위한 탄도로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서 날아가서 그걸 떨어뜨렸어. 원자탄은 못 날아가요. 실어갈 수 있는 기술이, 한국이 일본보다 앞섭니다. 이스라엘보다 앞서고, 미국보다 앞섭니다. 앞선 걸 알아요?
한국이, 한국이 항공모함을 만드는데 있어서 그렇게 키우는 게 필요 없어. 한국을 지켜야 할 것은 황해하고 동해를 지키면 돼. 중국 기술 능가하고, 일본 기술을 능가하고, 미국만 얻으면 천하의 어느 누구보다 무서울 것이 없어요. 그 기반을 내가 이미 결속 끝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민주 저 흑인과 백인 싸움 이미 다 내가 중지해버렸어.
또 그럴 수 있는 이론교육도 다 끝났어. 오바마 대통령이 되게 될 때 조지 부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조지 부지 할아버지, 작년 8월달까지 모든 약속을 했으면 다 끝났습니다. 해양, 일본 여자 데려다가 해양권 무슨 상속해 줄 수 있는 모금까지 준비할 필요 다 끝나는 거야. 미국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케이 지 비(KGB) 중심삼고 끝내야 되는 거야. 소련의 전부 다 뭐야? 미국의 시 아이 에이, 소련의 뭐인가? 케이 지 비 필요 없어. 케이 지 비, 책임 그 사령관이 나한테 소련의 비밀 테이프 지금까지 자기의 소련 나라가 남아있더라도 넘겨줄 수 없는 문 총재한테 그 사령관은, 부사령관은 가만히 있으라구. 이 쌍거야, 다 잘 들어.
테이프도 줬어. 그 누구도 몰라. 소련의 여당, 야당 다리가 아파. 아픈 사람은 앉아. 3천 6백의 절반이 얼마야? 만 7천 명, 만 8천 명 교육시키면 소련의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공산권 부하의 어떤 나라를 중심삼고 그만한 수를 교육시킨 사람이 납니다.
케이 지 비가 알아. 나를 케이 지 비가 지원해가지고 그것 다 끝났어요. 그래, 너희도 문 총재와 같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조해야 돼. 케이 지 비, 소련의 케이 지 비를 시 아이 에이와 대등한 형제의 인연을 만드는데 있어서 소련을 망치게 한 거야. 소련과 더불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돼가지고 참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버렸기 때문에.
절대 공산주의와 절대 신앙주의와…. 문 총재는 바른손에 나와. 절대 민주세계를 까버릴 수 있어. 절대 공산주의 한 입에 넣고 ‘음음’ 까서 엇바꿔 가면서 해가지고 꿀떡 삼켜버려. 꿀떡, 꿀떡 알아요? 꿀떡 보따리가 여기에 목에 창란이 무슨 병이 나는 게 있잖아? 이따금씩 병이 나는, 무슨 병?
여기 앞에 병이 나는, 목에 병이 나. 여기 앞에 장애가 벌어져. 무엇이? 발치병인지 몰라. 발치병에 걸려 가지고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그것이 고치지 않으면 우두병을 못 고쳐요. 그 실험, 물 건너서 세계의 제물로 들어간 사람이 일본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이야. 한국 일본 놈이 그 놀음하고 있어.
사람이 병이 나 죽어 가지고 무슨 해방을 하고, 한국의 애국자들, 살아 있느냐? 한 자를. 팔을 자르고, 사지를 자르고 생체 실험한 역사의 기록의 희생자였노라, 한국을 보면. 내가 알아. 일본 나라가 명치(明治)천황 지나고 대정(大正)천황, 소화(昭和)천황, 그 다음 천황이 뭐예요? 명치야? 왜 명(明) 자를 갖다 붙였어?
해와 달. 일본이라는 나라는 명치 천황이 있기 전에 일본이 있었나, 없었나? 일본 사람들! 일본 역사도 모르는구만. 일본(日本)이란 나무 가운데에서 한국의 나무 가운데, 한국에는 뭐야? 노가지 나무가 있어, 노가지 나무. 노가지 나무 알아? 한 대사!
한상길이, 한상국이! 뭔지 모르는구만. 소나무 알아? 잣나무 알아? 노가지 나무. 우리 할아버지들이 그런 것 다 알았어. 지금은 그 문제라도 할 수 없어. 이게 남자의 돈이야, 여자의 돈이야? 여자의 돈이데, 10만 원짜리야, 5만 원짜리야? 이야, 나 우습게 생각했어.
바로 이 돈이 선생님이 이 해양산업 중심삼은 일본 여자들 수련 48회 끝나기 전에 40개 넘어서 만들었어. 이야, 이 돈을 일본 사람도 관심이 많아. 이거 오죽헌, 오죽헌이 뭐야, 오죽헌? 오죽원이야, 오죽헌이야? 무슨 ‘헌’ 자야?
오죽헌 나 모르지만 말이야, 참대나무인데 밑은 깜하고, 3분의 1은 깜하고, 그 다음에는 대나무는 담 넘을 기둥고개 넝마를 넘을 수 있는, 참대 가운데 둘러치지 않고 그 이하의 대나무 가운데에 있는 오죽헌에 그 전부 다 보호를 받고 있는 할머니 사모님입니다.
이게 누구 어머니야? 어? 무슨 율곡이야? 변율곡인가, 이율곡인가? 이율곡은 호가 뭐야, 호가? 나도 모르겠어. 역사를 황선조 잘 알지? 용이 어떻게 됐나? 용이 먹었다가 죽었나, 살았나? 벙어리가 됐다가 어떻게 돼? 3년 6개월 이내에 신랑이 찾아와. 욕을 먹었는데 먹고 나서 어떻게 됐어?
이율곡(李栗谷) 아버지는 뭐야?「이원수.」저원수가 아니고? 그건 또 이원수가 또 이율곡이, 율곡이 뭐야? 좋은 입장에 태어난 골짜기의 숨은 대나무 뿌리를 지키는 대나무의 어머니가 됐어. 내가 이거 뭐 만들어 가지고, 이거 나누어 주고, 받아 가지고 사흘 이번에 만드는 날에는 한국을 점령할 자가 없다는 거야.
내 이름이 뭐야? 문, 문 그 때 선명이가 아니면 문용명이야. 용이 우와, 이게 이 어머니, 오죽헌 어머니 배떼기에 그 용이라는 말하고, 내가 말한 용하고 어떻게 되는 거야? 이건 여자가 됐고, 나는 남자가 돼서 용명이야.
여자는 ‘용 용’이니까 달이야, 달, 달. 둘이 합해가지고 해와 달이 될 수 있었는데, 한국의 전통적 여기 강원도에서부터 강원도 도지사가 승공연합을 만드는데, 승공사상인데 곽 씨가 강원도에서 나와 가지고, 문 총재 상대가 돼가지고, 책임져가지고 팔도강산 여행하는데 무슨 차든지 마음대로 비행기까지 타고 다닐 수 있는 권한까지 내가 허락했다구. 그것 알아요?
군사병 두 비행기를 언제든지 타고 다닐 수 있지. 그래, 승공연합 만든 것은 누가 만들었어? 문용명. 해방 후에 일본에서 내가 학교 졸업하고 들어와 가지고 내 이름이 하나 달라졌어. 문선명이야. 아하, ‘선(鮮)’ 자가 무슨 ‘선’ 자야? 고기(魚) 변에 양 양(羊) 했어. 선명이야.
 ‘문(文)’ 자는 제단이야, 제단. 그 ‘문’ 자는 문선명이니까 이 제단이 뭐냐 하면 바다와 육지에 얼굴을 들고 제사를 드리면 끝나는 겁니다. 제사장이 누구야? 제사장 주인은 하나님이지만 제사를 드리는 아들이 못 됐으니 밤낮의 창조주의 아들이 잘못했으니 아들 된 참부모의 대신, 대역하는 사람이 문선명이 되어 있더라구.
용명이가 군무에서 싸고 돈 것이 바다와 육지를 중심삼고 밝혀야 되고, 제단이 됐으니 하늘의 용의 사탄…. 중국은 뭐냐 하면 흑룡강의 땅의 주인노릇을 하고 있어. 도둑질한 거야, 흑룡강이. 그 송화강이 3분의 1은 송화강이야. 3분의 2되면서 흑룡강이 돼.
흑룡강은 이야, 메기, 거북이가 1미터 70센티미터 잡았다는 사실을 내가, 나한테 보고하는 사람을 만났어. 이야, 그건 너무 시간이 많이 갔어. 시간이 많이 가도 이건 내가 얘기해줘야 되겠다 이거야. 그 사람이 소련에서부터 애국자야.
소련에 가서도 일본 사람을 여러 사람을 죽였고, 중국인도 여러 사람을 죽였고, 한국인 여러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 여편네가 영국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계시를 받고, 찾아와가지고 안내 받고, 나를 만나가지고는 말이야, 재림주는 모르더라도 재림주 이상의 하나님까지 나를 안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와가지고 내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왕을 소련과 중국과 옛날의 몽고지방, 그 시대의 원판의 뭐야? 고구려, 고구려의 지도를 중심삼은 송일국이가 몽고가, 고구려가 지배하던 원판을 가지고, 여기에서 송일국이 돼가지고 그 김좌진 장군인가? 백두산의 4백 몇 명인가, 2700명을 생포해가지고 이겼다는 기록적인 장군 이름이 무슨 이 무엇이?「김좌진 장군입니다.」
우진이 아니구? 좌진 장군이 일본 여기 더 나쁜 일본 나라를 때려 부셨어. 그 좌우진이야, 좌우진. 민주 세계가 가담해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전통적 역사를 세밀히 알고, 그 배후에 조종하던 것이 우리의 5대조 할아버지부터 4대조까지 연결되어 있어.
그래서 오산학교를 남북의 애국자, 일본 나라에 있어서 해방 받을 수 있는 소련을 대표해가지고, 소련도 오산고보에서 공산당 영웅도 잡았기 때문에 민주 세계의 미국의 선교사 중심삼고 미국 애국지사가 둘이 다 오산학교였어.
오산학교 우리 가정은…. 그렇기 때문에 서른여덟 달 된 할아버지가 신학교 나오고, 목사 중에 목사이고, 한국 선교사 가운데 왕초 이름을 중심삼고 우리 집안은 일본 나라 학교에 가서 선도적인 입장에서 이름을 날리게 되면 길에서 객사한다는 유언이 있었습니다. 계시를 다 알고 있어 가지구.
절대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야. 그의 장손 되는 우리 할아버지가, 장손 되는 우리 할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우리 윤국 할아버지는 목사 중에 목사이고, 과거에 패스하기 위해서는 동양사의 예언서까지 풀 수 있는 머리가 있고, 동양사에 있어서 권위를 가진 선생의 입장이 우리 윤귝 할아버지….
마흔두 살 안 돼가지고 서른여섯 살부터 그런 자리에 서가지고 서른여덟 살 때부터 신학대학에 마흔한 살에, 마흔한 살에 졸업했나? 두 살인가? 그랬고, 졸업식이지. 졸업식이 결국은 뭐냐 하면 3월달이니까 마흔한 살도 많고, 마흔 살도 많지.
미국의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 예언서의 성경에 이것을 몇 년 동안 가르쳐주니 자기들이 못 건뎌. 없어졌어. 그게 미국의 중국의 선교사, 불란서로부터 그건 구라파에서 왔어. 미국의 선교사는 못 들어가거든.
또 불란서 선교사, 이태리 선교사, 영국 선교사 그 다음에 나중에는 독일 선교까지 구라파의 선교 연합해가지고, ‘한국을 지키자! 한국일 독립시키자!’ 소련이 내려오는 것을 미국과 영국이 도와줘가지고 했기 때문에 독일하고 이태리, 불란서가 배경이 돼가지고 한국 독립운동을 영국과 불란서, 그 다음에 영국과 미국까지 전부를 주관하는 내용 중심삼고 그 지시와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한반도에서는 소련보다 중국보다 우리 할아버지가 영국과 미국과 선교사들 가운데에서 두목이야.
머리가 좋기 때문에 동양사를 물어보면 자기보다 낫거든. 자기도 그냥 가르쳐 주는 거야. 아, 이러니까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에 대해서 네 아들딸, 손자들이 오게 된다면 “공부 안 해도 좋으니….” 오산고보가 4년제입니다. 중고등학교 대신 중고등학교 책자를 중심삼고 그 4년 공부할 것을 그것이 1년이 돼야, 1년이든 1년 반만 채우면 2년 이내라도 공부해가지고 그것이 우리 종조부가 자기 손자들 가운데 그 다음에 그 떼거리 가운데 이상 능력이 있으면 잡아 쓸 수 있는 계대를 물릴 수 있는 걸 만들겠다고 했어.
1년도 안 걸려, 1년 반도 안 돼가지고 다 누구나 전부 따를 수 있는 우리 아버지야. 너는 어디 가나? 뭘 하러 가? 이 쌍년아! 오줌 싸라구! 역사의 하늘땅이 비호합니다. 얘기 공개 지금까지 일생을 얘기하지만 이제 마지막이야. 내가 얘기해줘야 되는데 대개 우리 선생님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는 걸 알아주기 위한, 근본을 가르쳐 주는 거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교재­교본 가운데 이 책자가 2200권이 아니야. 2800권이 넘습니다, 출판하면. 뭐야? 그건 왜 가지고 와? 나, 선생님의 말 들으라구. 시키지 않는 일을 해가지고, 선생님이 말을 그만 두라는 것 아니야?
우리 훈독회 할 때 선생님의 말 그만두라는 말 아니야? 그건 왜 가지고 갖고 있어? 내가 가지고 오라고 그랬나? 말 했나, 안 했나? 절대기준이라는 것이 선생님 외에 이래라, 저래라하는 절대기준을 파괴시키는 거야.
너희들이 뭐야? 둘이 해가지고 교재­교본을 왜 가지고 와? 이 돈의 계산하는 것 다 끝나지 않았는데. 끝났나, 안 끝났나? 끝났나, 안 끝났나? 안 끝났는데 훈독회 하겠어?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선생님의 말이 끝나면 너희들이 싫더라도 들으라구, 이놈의 자식들!
밤을 새우더라도 들어야 돼. 아이고, 밥, 밥, 밥, 밥. 한 권 죽을 때까지 밥, 밥, 밥 인사 할 때 나 배고파 죽겠다면 동네에서 빌어서 먹일 수 있는 밥이 제일 중요해. 선생님도 치워버리고, 밥, 밥, 밥. 이 목사 밥 아니야? 밥, 배고프지?
이 목사, 저 목사. 그 둘이 앉았구만. 그 둘이 전부 다 결심한 이 목사 옆에 다 앉았네. 이 목사, 저 목사. ‘눈 목(目)’ 자 ‘죽을 사(死)’야.한 패면 큰일나겠구만. 오쓰카 여편네야? 너 현진이 존경하나, 신월이 존경하나, 선생님의 말씀을 존경하나? 그 여편네.
사진 아줌마! 현진이 말과 전숙이 말과 신월이 말과, 신월이 색시, 너희들이 소개했나? 신월이 색시가 누구야? 너희들 며느리는 아니지? 요시다(吉田)하고 그 여편네하고도 며느리하고 친하잖아. 소련에 갔으니 소련으로 도망갈 수 있잖아.
도망가라고 내가 배치했어. 도쿠노(德野; 전 일본협회장)도 중국 도망가라고 배치했어. ‘휘이익’ 왜? 전숙이, 신월이 웨스턴, 웨스턴 포인트, 졸업 이번에 졸업하지? 그것 알아요? 이야, 당당한 일본 군대의 소위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졌어. 일본 군대가 와가지고 지금 문 총재 말하는 것 나를 잡아죽이지 못해.
그런다고 너희들이 뭐 패당 만들어 가지고 한 번 하라. 곽정환이! 그 녀석, 곽정환이 여기에 왔나? 오려면 왜, 오려고 오라고 하는데 왜 참석을 못 해? 왜 도망 다녀. 스케이팅 대회하는 것도 어디 캐나다에 가서 숨어 살았어.
지금도 그 아들딸이 숨어 다니면서 선생님의 보따리, 비밀문서를 찢어버리고 그래. 너희들이 다 알면서 가만히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한 마디면 감옥에 들어가서 그 감옥이 일본, 미국 감옥에 들어가지 못 합니다.
한국에 이양해서 한국 마음대로 그날 저녁에 산채로 묻어버릴 수 있어. 한국 나라에 넘어와가지고 사형선교, 교수대에 올려버리고, 산채로 묻어버릴 수 있다는 거야. 그걸 알면서…. 아담 해와의 독자, 아들딸이 죽어나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통곡했는데, 그것을 나는 할 수 없다고 봐.
그걸 알아. 말은 안 했지만 마음이 알아. 우리 아버지는 끝까지 용서해 준다고 하는데, 그 고개를 끝까지 밀고 나갈 때는 할 수 없이 아버지가 먼저 죽게 되면 내 말이 맞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뒤집어 박는다. 그것까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한 마디면 하루 저녁에 시 아이 에이(CIA) 감옥만이 아니야. 케이 지 비(KGB) 감옥까지 들어가. 그러면 한국 나라와 너희들 나라와 대등한 유엔에 있어서 보호를 받느니 “너희들이 갔다가 마음대로 죽은 사람 나한테 돌려!” 대사관에 지시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돌려주겠나, 안 돌려주겠나?
안 돌려주면 선전포고해가지고 미국까지 전 세계, 구라파 영⋅미⋅불, 7개국, 6개국을 동원해가지고 공격할 수 있게끔 북한이 지금 몰리고 있는 걸 알아요? 무슨 함이야? 천, 천안함. 천안이 어떻게 이게 공산당 우와, 김정일 일파가 꼼짝못하고 걸려들어.
변명하지 말라구. 솔직해야 돼. 나한테 물어봐. “어떻게 하면 좋겠다.” 하고 내말대로 하면 다 해결돼. 박상권 왔어?「미국에 가 있습니다.」어디? 거기에 왜 가 있어? 김정은이 데리고 와. 김정은이라고 했어.
일주일에 김정일이 달라지더라구. 데리고 와. 내가 설득 할 텐데 설득 안 하면 내가 한 일을 밝혀가지고, 하늘이 쫓아내가지고 안에 있다면 내가 가두어 버릴 수 있어. 이명박 정부를 통해가지고 움직여. 어디, 이북이 싸움해가지고 빼앗아 가봐.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 허리를 구부리고 나설 수 없습니다. 영국, 불란서, 이태리까지 천안함 사건을 다 지지 안하면 안돼. 지지하나, 안 하나 두고보라구. 나는 벌써 알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똑똑한 사나이지. 용현이! 이제 기운 회복했어? 떠나라고 이제 여수⋅순천에 가라면 갈 거야? 40일.
갈 거야, 안 갈 거야? 오늘 또 이렇게 묻지 않으면 “안 가면 좋겠습니다.” 라고 답 할 거야. 네가 걸려 들어가. 성숙이가. 성숙이를 데리고 살라고 하는데 안 사는 거야? 살겠다면 내 말 들으라구. 안 되겠으면 성숙이 돌려보내.
그래, 너희 형네 집에 있어서 성숙이를 좋아하고, 일가가 좋아하지만 내가 공적인 문제로 왜 좋아하는가 문답 할 거야? 답 못 하게 되면. 내가 빼앗아 올 거야. 너를 쫓아내겠다는 말입니다. 3대 조건 비행기를 타고 너 졸 때에 여기 유정옥이 보고하는 말 다 듣지 못했지? 들었나, 못 들었나?
허리띠 풀어놓고 다 이러고 자지 않았어? 배꼽 내놓고. 불알도 이래놓고. 잤나, 안 잤나?「조금 잤습니다.」이 자식이 조금을 왜 말해? 잤다면 잔건데. 조금이라고 해도 눈 감아가지고 감다말다가 “안 잤습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잖아.
세 가지 요구하고 내가 떠날 때 이거 주의하라구. 훈시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 너 아니래도 그 사람이 다 없더라도 3일 이내에 준비해가지고 일본 사람 만들어 가지고 하면 더 싫어 안 할 텐데. 게이코 저 일본 가와사키(川崎) 그 아들까지 게이코 아들을 세워가지고 명치, 대정, 소화 그 다음에 평성천황 4대까지….
요요기(代々木) 궁전, 니주바시(二重橋)에서 결혼할 수 있는 며느리도 하나이지 그래도 평성천황 이것은 7부, 8부 천황이라는 말, 일본 사람 알아요? 나한테 좀 보내줘 보지. 씨름을 하나, 말을 하나 뭘 해도 내가 다 이긴다구. 나 그런 능력 있어.
일본 나라, 내가 선거폐지 한다고 할 때 안 했다가는 남미에서 의용군단을 내가 아니까 일본을 점령할 수 있기 위해서 세계의 일본 나라 사람들이 분봉왕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대표가 북한 국경지대의 새로운 형태의 대사관을 만들고 있는 걸 알아요?
부모님은 알지. 거기에 바닷물, 감탕물, 생수를 들고 양식장에서 일본 나라에서 지원 받아도 새로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경찰을 교육할 수 있는 전권을 쥐고 있다는 거야. 평화군단을 만들라고 너도 평화군단을 한국에 만들라고 내가 지시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이 녀석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 지금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언제 할래? 행차 전에 나팔을 불거야, 행차 후에 나팔을 불거야?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네가 조직을 하려고 그래,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의봉을 중심삼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야.
너 자기 안 해. “내 그만 두면 좋겠다.”고 몇 번 했어? “그만 두면 좋겠다.”는 말을 몇 번이나 했나? 몇 번이나 했어? 물어보라구. 만나면 “선생님, 어렵습니다. 내 대신 누구를 세워주시오.” 진짜 세워줄 수 있기를 바라서 그렇게 해? 선생님이 깜박 못하고 졸 때 내 말을 들으면 하면 이야, 내가 별동부대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맞는 말 같으냐, 거짓말 같으냐? 답.「맞습니다.」거짓말 아니구? 똑똑히, 그러니까 그걸 피하려고 하니까 3대조건 훈시하는 걸 잊지말라구. 너를 ‘해양섭리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를 나는 한 마디도 안 했어. 했나, 안 했나? 김춘석, 김춘식이야, 석이야? 석을 거기의 군수 만든, 도지사 만드는 것을 도지사가 아니지.
시장 만드는 것은 문 총재가 ‘노’ 했으면 안 되는 겁니다. 거기에 훈시할 수 있는 훈시를 나하고 의논해야 돼. 뭘 하면 좋겠다고 선생님의 보따리를 풀어놓고 네가 선생님이 모를 때 왔다가 다 처리하잖아. 어디로 가려고 그래? 너 집안 어디로 가려고 그래, 이제? 문성숙이 어디로 데리고 가? 저 문용현 마지막 남은 패야.
문승균이는 이미 나하고 떨어졌어. 저 사람 어디로 가려구, 데리고 가려고 그래?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나? 성숙아! 너 황선조 따라가지 말라 하면 따라가지 말거야, 따라갈거야? 그러니까 물어보잖아. 아버님 말이라는 그만두고. 아버님이 똥개인지 어떻게 아버님을 갖다 붙이나, 아버님을?
아버님을 따라간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아버님이라고 해서 “안 따라가겠습니다, 따라가겠습니다.” 왜 아버님을 갖다 붙여? 나 어머니, 아버지 사인해야 할 때가 왔어. 영원히 하늘나라를 내가 모시겠다는 사인, 아직까지 결정 안 했습니다.
논산 할머니가 와서 영계 축복 했으면 우리 어머니, 영훈 장로 중심삼고 그 문 장로 영이 씌워가지고 나를 대신해 책망하고, 내가 책망을 얼마나 “잘 받았습니다. 아버지, 엄마.” 너는 엄마의 책임, 한계선을 모르잖아. 끝까지 기다려.
영계의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모르고 기다릴 수 없어. 나는 만년을 기다릴 수 없는 거야. 어머니로서 당당 할 수 있는 어머니의 권위를 잡아가지고 아니 내 세울 수 없는 그 기반을 내가 가서 계획해가지고 교육시키면서 본 때를 보여줄 수 있는 그 과정이 남아있다는 거야. 그 시험에 패스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 자식이 그럴 수 있는 한 길로 어머니는 최고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걸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지금 그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문 씨, 한 씨, 최 씨 사돈팔촌이라도 전부 다 잘라버려야 돼. 나하고 못 해.
너희들 듣겠으면 듣고 이거 다 서 가지고, 어제 너희들 해양권에 앉아가지고 다 해산시켰지. 용현이! 해산시켰나, 안 시켰나? “밥 먹여달라.”고 하다가 선생님 하나님 전부 다 별의별 다 이것이 사흘만 가더라도 다 흐려가.
우리 형진이는 6일 끝내고 7일째, 8일 이틀 금식기간을 중심삼고 오늘도 하는 말씀은 똑똑히 잘하더라구. 내가 “금식 그만 두라”고 어머니한테 부탁받았지만 금식이 다 끝나지 못했는데 말을 못하고 두고 보는 거야.
왜 이렇게 말썽이 많아. 내가 결정 바로 처리했는데. 심각합니다. 저기 높은 의자에 앉은 사람 누구야? 저 위에 맥콜을 만지는 누구야? 사길자! 사길자. 교차로 세계에서 좋은 이름을 가진 사길자입니다. 죽어 나빠질 수 있게끔 자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쌍년같으니라구.
너 어제 어디에서 잤어? 어? 뭐라구?「집에서 잤습니다.」어느 집에?「사길자집에서.」사길자입이 어디에 있나? 천정궁에 있어? 선생님이 한 마디 했기 때문에 갔을지 모르지. 천정궁에 들어와서 마음대로 숨어 살 수 없어.
나도 천정궁에 들어가 자려고 하지 않아요. 버리고 다녀, 지금도. 오늘 내가 아이고, 봉춘이가 왔구나! 재봉춘이야, 초봉춘이야? 무엇이? 내 지금에서야 이야,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가야 할 텐데, 속초 들렀다가 가자.
월, 목, 금식, 월, 화, 수, 금. 비행기 셋밖에 없는데. 오늘이 무슨 요일이야? 목요일이야, 수요일이야? 그 월요일, 월, 화, 월, 수, 금이야? 그러면 다음 주 월, 수, 금, 월요일에 가면 좋겠어, 수요일에 가면 좋겠어, 금요일에 가면 좋겠어, 토요일에 가면 좋겠어?
그때 그 여편네가 되는 뭐야? 왜 효남인데 효, ‘여’ 자를 하든가 ‘혼인 혼(婚)’ 자예요. 혼이라고 하든가 효남이라고 했어? 선생님의 말도 잘 안 듣겠다는 말이야. 선생님의 안 듣고도 잘하지? 네가 가겠다고 하면 먼저 이미 선생님이 갈 곳 정해가지고 정해 있잖아.
선생님이 물어봐가지고 안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먼저 풀어놓자고 해 놓는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물어보려고 해도 싫어. 그래도 요전에 말할 때 “선생님이 없으면 내가 죽습니다.” 그러더라구. 정말 그래? 말로는 발라서 말하지.
최봉춘이 저 재봉춘이 먼저 죽으면 좋겠나, 선생님이 먼저 죽으면 좋겠나? 재봉춘이! 물어보는 거야. 나이 많은 사람 두 사람이 먼저 죽어야지. 무엇이? 그런 말 할 필요도 없는 거야. 다 알고 있어. 사람 다 압니다.
자기들이 말한 대로 내가 죽게 된다면 목을 다 쳐도 죽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이재석! 거기에 와 앉았나? 너는 뭘 하는 사람이야? 대만에서 쫓겨온 책임자야, 거기에 사는 책임자야? 대만에서 쫓겨 온 사람인데 대만하게 되면 자기가 나서서 변명하려고 그래.
선생님은 그런 변명 바라지 않아. 그 다음에 협회장 누구야? 김 뭐야, 무엇이? 김영휘! 그 와 앉았나, 안 앉았나? 김영휘 협회장이 어디의 분봉왕이야? 와 앉았나, 안 앉았나? 오늘 안 왔구만. 뭐 어디에 있어? 어디에 있어? 김영휘!「예.」와 앉았나? 요즘에 뭘 하는 사람이야?
김원필이 영계에 가니까 섭섭해, 괜찮아? 원필이보다 선생님이 갔으면 어떤 게 더 섭섭한 고? 대화 어디 갔어, 대화? 어디 옆에 앉았어? 정대화! 어디에 있어?「화장실에 갔습니다.」딱 화장실에 갔구만. 화장실은 화장실에 없어지는 거지. 불태워서 후우 날아버리면 될 거야. 화장실에 갔으면. 또 화장실에 가요.
이럴 때는 반드시 짝이 기울어. 왜 지금까지 걱정이야? 김영휘! 흑석동에 자기 아버지집이 남아있나, 팔아먹었나? 뭐야? 왜 없어? 내 그 집에 한 번 들어가 보려고 해도 못 들어가 봤는데. 그 집에서 내가 하숙하던 집들을 중심삼고 그 내, 이북에 나올 때 김영휘 아버지가 나를 보호해줬다구.
그것 내가 잊지 않고 있어. 북청 사람들이야, 어디 함흥 사람들이야? 어디?「안천.」안천이 어디야? 북청하게 되면 함경도 물장사라는 말을 내가 아는데, 그 너 아버지 물장사했어, 뭘 했어? 물장사하는 거 관계있어, 없어? 뭐라고 그래?
그러면 사냥하는데 사냥터와 관계있어, 없어? 바다라고 하는데 문선명이니까 바다와 육지를 말하는데 그 가운데 뭐야? 그 사고로구만. 너희들이 사고거리라는 걸 알아야 돼. 내가 갈 때 어떻게 상속권을 계승해 줄 수 있는 순서를 생각하고 있어. 그걸 걱정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 스위치 끊어버려, 스위치.
최후의 선포   내가 한국    간단합니다. 너도 알아야 돼. 사고야. 이건 안된다구. 무엇이? 내가 모르면 모릅니다. 어머니가 훈시를 말할 때 떠날 때 선물을 나누어 주고 내가 아는 거야. 이 쌍거야. 그게 없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아직 끝 안 났어.
우와, 4억 3천 만불을 일본과 조선과 미국이 합해가지고 일본이 3분의 1 낼 거야. 3분의 1은 누가 낼 거야? 문 총재는 하나도 안 내도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이미 그 3분의 1, 7, 7퍼센트를 내가 보관하고 있는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야.
너희들이 안 해도 내가 혼자 해버리고 다 쫓아버린다구. 이 쌍놈의 간나 새끼들아! 노아 심판 후 여덟 식구가 여기에 들어와. 소돔, 고모라의 멸망하는데, 그 속 안에 있었던, 남아졌던 사람이 있든가? 라스베이거스의 레이코씨가 죽었어.
나머지 세 사람이 죽기 전에 그걸 위해서 내가 해가지고 합할 수 있는 카지노 패, 테이블 앞에 가인 아벨 묶어주는 대회를 해가지고 우리 사람들이 모인 수 이상, 모일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라스베이거스 폭발된다 이거야.
그러한 두려움을 치우고 지금 빨리 끝내고 가야 할 걸음을 멈추고 이 3시간 가는 것을 염려하고 앉아있다는 사실이야. 노아 심판의 노아도 그걸 모르고, 나는 그걸 알고 있어. 그래, 재산 한 푼 남기지 않고, 이것도 이렇게 됐어.
나 재산 한 푼…. 4억 7천 만불입니다. 10년 후에 있다가 그것을 내면 4천 3백 조가 될지 몰라요. 남겼다 10년 20년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발전하자고 기다리면 통일교회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지만 기다리는 그 이상의 실적을 너희들이 이룰 자신이 있어? 쌍 백정간나 자식들아!
내가 그때까지 살아남지 못해. 김봉태! 다들 이 일 끝나면 인사조치한다고 했어. 인사조치 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 누구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그걸 발표를 안 해, 어머니한테도 누구한테도. 끝난 다음에. 4천 3백 (기침하심) 억불, 억의 반, 돈을 예치한다고 하고 모금운동 안 했어.
너희들이 안 하면 내가 다 할 거야. 3년 이내에 끝나기 전에 결심하고 말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구천동! 구천동 아저씨! 경 무엇이야? 박경, 박정현이야, 경현이야?「정현입니다.」정현이야? 살아있구나.
너 여편네 어디 갔어? 그 누구, 국진님 보고 있어, 국진이 아들? 국진이가 이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인데, 신천이도 이혼한 아들인데,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신국이는 7개월 복중에 있을 동안에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왜? 신천이는 4개월 전에 이름을 지었어요. 그 다음에는 신내(信來)나 신수(信受)나 그것도 그 다음에는 이름을 지어 놓았어요. 그냥 내버려둬. 이야, 그 신천이가, 신천이까지도 아버지를 신천이가 나보고 아버지라고 해, 할아버지인데. 신국도.
신국이가 얼마나 무거운 줄 몰라. 그에 대한 거취에 대해서 미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워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스위치 끄라고 그랬는데 왜 그래? 이런 말을 빨리 끝내자. 선생님 비웃지 말라구.
내 침이 제일 좋아.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왜 다섯이야? 어제 몇 넣었나?「어제 오십 넣었습니다.」오십이면 60만 원 썼습니다. 이 여섯 남았는데 일곱도 아니고 이 열이 됐습니다. 열 둘이 됐어. 여섯 됐다구, 여섯.
여섯이 되게 되면 넷만 넣으면 돼, 넷. 이것 이 백이 들어가 있지? 240만 들어갔다구. 둘만 더 줘보라구. 둘만 더 주면 돼. 둘만 더 줘. 이백 사십만, 이백 육십만이야. 이백 육십 만원이니까 삼 백이 되게 되면 140만 원 되게 되면 얼마야? 열넷 돼야 3백이 되지.
아니, 아니야. 내 지갑에 있어야 할 것이 이것이 60만 원 남으니까 260만 원 남았거든. 한 자리 수 없다구. 그러니까 여섯 장이야, 여섯. 여섯 장이면 얼마야? 그래, 그러면 70만 원, 7백만 원이야? 70만 원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에 몇 배, 이거 넣게 되면 3백만 원 되려면 여기 얼마 보태야 돼?
넉 장 남았으니까 얼마야? 그래서 10만 원 이거 넉 장이 되면 얼마야? 몇 십 만 넣어야 돼, 3백 만 만들려면?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말이야, 이제 백만 원 가운데 이 여섯 장이니까 넉 장해서 어? 50만 원이고, 열 장이면 50만 원이구. 20장? 그런데 여기에서 3백만 원 만들려면 얼마 보태야 돼?
이게 넉 장이면 얼마야? 20만 원이니까 80만 원이 돼야지. 80만 원이면 얼마이어야 돼?「80만 원이면 열여섯 장입니다.」두 장씩 하니까 이게 넉 장이면 얼마야, 80만 원이면? 20만 원이니까 80만 원이면 몇 장이야? 열여섯이면 열여섯 장이면?「80만 원.」80만 원. 여기에 열여섯 장 더 들어가야 되나?
열여섯이구나. 열여섯 장은 많은 거지. 돈으로 말하면 얼마야? 80만 원.「열여섯 장이 80만 원입니다.」80만 원. 그러니까 80만 원만 더 줘. 그 돈 다 나눠주지 않았어? 다 나눠주고 이거 여기에서 넷, 넉 장만 남았다구, 넉 장. 여섯 장만 하게 되면 이게 몇 장이야? 30만 원. 그건 나중에 계산하구.
30만 원이면 여기 두 장만 더 줘, 두 장. 두 장, 한 장만 더 줘. 그건 다 치워버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어디 갔어? 오라구, 오라구. 너, 너 오라구. 너. 하나, 둘, 셋, 하나, 이제 셋이야? 넷, 하나, 둘, 셋, 넷 너는 바른쪽이야. 이쪽하고 말이야, 이쪽에. 여기 생일 되는 사람들 나눠주라구.
아니야. 너는 저쪽에서 바른쪽에서 너는 왼쪽에. 이쪽 패, 두 패 가운데, 내 손을 중심삼고 네가 이쪽하고 엇바꿨잖아. 그렇지. 아니야. 눈감고 잡히는 대로 뽑아주라구.「이번 주 생일 아니면, 이 달 생일인가요?」오늘 말이야, 오늘 생일. 가만히 있어. 박수도 그만 둬.「오늘 생일이신 손 드십시오.」
왜 이렇게 야단이야. 가만히 있으라구! 몇 장씩 남았나? 몇 장? 가만히 있어. 그 다음에 나머지 여기 지방 교구장, 나라의 책임자들, 세계 국가메시아 된 사람 누구야? 협회장들 중심삼고「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보세요. 협회, 각국 협회장님들….」나이 많은 사람 나눠주는데, 나이 많은 사람에게 나눠 주면 나이 적은 사람에게 주든가 말이야, 위에서 주든가 아래에서 주든가 마음대로 나눠, 엇바꿔 나눠 주면 돼. 알겠어?
빨리, 빨리. 빨리. 그 대신 그냥 받는 것이 아니야. 여기에 10배 씩 모아오라 이거야. 친척들, 친척의 생일 되는 사람 나오라는 거야. 왜 웃어? 이 쌍것들! 복 받아. 복을 나눠주는 거야. 10배가 100배가 되고, 1000배가 될지 알아? 그 명단에 썼다가 앞으로 만 배씩 갚아줄지 몰라.
그 이름 써 내라고 그래. 받은 사람들 이름 써내라구. 자, 이제는 조용하라구. 앉으라구.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어? 어머니 어디 갔나? 내려올 사람이 왜 앉아있어? 훈독회 시간에 내려오라고 그래. 어머니도 불쌍해. 시작의 끝이라도 얼굴을 내놓아야지 안된다구. 강현실! 네가 잘하는 노래 한번 해보지.
통일교회의 조상 해먹기 힘든 거야. 조용하라구. 여러분들 일기책에 전부 다 쓰는 거야. 뭘 했다는 걸 기록해 두라구. 노라리 판이 아니야, 이게. 나중에 하고 노래나 하라구.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온다구. 자기 조상이 믿었던 모두가 이제 나중에는 남아가지고 몇 손녀, 몇 대조 후손인데 와서 알아달라구. 알아줄 수 없어.
알아줄 수 없어. 끈이 연결돼야지. 자. 노래.「‘김삿갓’ 노래부르겠습니다.」여러분 김 씨면 김삿갓, 문 씨면 문삿갓, 최 씨면 문삿갓, 노래를 따라 해라. 알겠어? 김삿갓이 아니고, 최 씨는 여럿이 286성이 있으니 자기가 그 마음을 가지고 따라하면 자기 전도 지방에서 그런 노래를 김삿갓 대신 박 씨면 박삿갓, 홍 씨면 홍삿갓 이렇게 해가지고 이 양반이 지내나오던 역사를 알고 대신 나눠줄 수 있는 선전이 필요하다는 거야.
너희들 무슨 기록 뭐야? 자서전 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 전선을 얘기해야 돼,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그래, 가정을 뭐라고 그러나? 자서전은 자가서 질서를 만들어야 돼. 앞으로 영계에 가서 그걸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나라의 족속편성을 전부 다 하는데 편성 할 때 끝까지 자기가 어떤 지파에 속해야 됩니다.
땅에 너희들이 조건을 제시 안 하면 빠져버려. 빠지게 되면 저 나라에 가서 안돼. 이 땅 위에 보고해 놓아야 가입하지. 그 중요한 때입니다. 헌금하라고 헌금이 내가 필요 없는 때야. 이제 나눠 준 돈, 10배로 그 돈 필요 없어. 너희 아들딸이 그 돈하면 그 아들딸이 찾아서 몇 천배, 몇 만 배 갚아줄 수 있는 걸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하라하지. 알겠어요? 자.
(강현실의 ‘김삿갓’ 노래)
빨리 와요. 훈독회 끝나야 이제 배고프면, 애들이 배고프대? 엄마는? 나도 배고프지. 그 훈독회 여기에 와 앉아라, 여기. 그 다음에 신월이 어디 갔나? 신월이. 야, 너도 저 훈독회 잘 들어봐요, 너희들도. 삼총사인데, 삼총사.「오늘 여러분들 앞에 말씀드리는 제목은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부터 훈독 시작; 만물을 짓기 전에 이미 하나님에게는 창조하고자 하시는 심정이 있었습니다. 그 심정은 창조이상으로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창조의 계획을 세우시고 만물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이상이 있으되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없고, 만물을 대할 적마다 그 이상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움직였으되 그 이상의 마음을 표헌할 수 없는 하늘이었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어디 가나, 원주는 어디 갔나? 같이 있어, 여기에서 들어야지. 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나눠 하고 그래야 돼. 둘이 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너희 가정에서 훈독회를 계속해야 돼. 남은 것은 선생님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안 사람으로서 저 훈독사의 말씀을 중심삼고 거기의 상대적 실체로서 이 땅의 역사와 더불어 남긴 저 문서이니 문서 중심삼고 된 그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돼야 할 숙명적 과제가 남아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문수자! 그 옆에 있는 아줌마는 누구야? 어머니, 문수자는 안 왔나? 거기에 앉으라구. 셋이 앉으라구. 자. 앉아 있으라구.43755
(훈독 계속; ……심정의 기원을 같이 해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생활하고, 더불어 만물을 주관해야 할 인간이요, 직계 자녀의 입장에 있어야 할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할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 반면 사탄과 동행하고 사탄을 중심삼고 생활하고, 사탄을 중심삼고 세계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너희 엄마, 아빠들이 이 일을 해야 돼. 갈라가면서 훈독회를 교재할 수 있는,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가정과 여러분이 상속받고, 대신 가정의 책임하기 위해서 저 쌍이 나와가지고, 너희 아들딸, 너희들의 부모하고 아들딸, 아들딸이 없게 되면 그 딸이면 딸을 중심삼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그 딸이 부부합해서 넷이 교육한다는 전통을 이제부터 세워야 할 표상적 하나의 모델을 세워. 그리워가지고 그걸 세우기 위한 의미에서 이런 놀음이 3대 용사들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4대 심정권에 정착할 수 있는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모든 걸 다 해라. 할 것을 기억해야 돼.
알겠어요? 지지, 찬성하는 사람은 손을 들고, 공중에 높이 손을 들고 박수를 치라구요. (박수) 박수, 여기 박수. 엄마도 해 줘요. 엄마, 이렇게 해요. 박수 했으면 너희들은 셋이 엄마, 아빠 힘드는데 여기에 앉지 말고, 가서 둘이 기도하고, 이래 가지고 손을 잡고 들어가서 쉬어요.
엄마는 있어요, 엄마는 있어야 돼. 그래, 좋아. 엄마, 아빠가 책임하지 아들딸한테 맡기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요? 부모님이 끝까지 일을 마치고, 이제 끝난 다음에 어디에 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고, 만나고 싶거든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의논하라구. 여기에 다 있어.
묻고 싶은 답은 그 말을 중심삼고 참고서로까지 만들어서 나눠 줄 텐데 그때는 전부 다 완성, 완결시킬 수 있는 책임 있는 부모로서 자녀들 전부 자손만대에 역사에 전통을 남겨야 할 참부모의 아들딸의 가정이 그 계승을 아버지 어머니 대신, 참부모 대신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 알지어다.
알았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많지? 그 너는 목이 쉬었으니까 대신.
(훈독 계속; ……나면서부터 혹은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알아드리다가 참다운 아들딸로 말없이 사라질 줄 아는 여러분이 되면 여러분에겐 천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상의 황국(皇國)에서 하늘의 귀족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본문은 끝났습니다.」「오늘 귀한 말씀을 주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다음은 억만세….」
가만히 있으라구. 프로그램 뭐 있어? 만세 삼창이라면 만세, 아버님의 결론 말씀을 지어야 돼요. 자, 우리 청중의 이 사람들이 한 나라 사람이요, 세계 사람이요 하는 것은 답변 해봐요. 개인, 가정 가정, 아담 해와의 개인에 대해 말을 했지만 그 개인이 종족이 되고, 개인이 거기에 부부가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국가는 무슨 세계가 되야 되고,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대신, 종족과 나라가 돼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왕족 중에 대표 왕족이 되야 세계기준의 민족적 기준에 내가 세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정 자체도 세울 수 있는 자기가 아닌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빚을 지고, 얼마나 가야 할 길 천리원정이 남아있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길이 끝나, 저 나라에 가서도 그것이 그냥 그대로 가려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선생님 외에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주인을 모시기 위해 한 가지 길로 걸어갈 수 없습니다. 만민의 발자국 소리가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고 하나님 발자국과 하나님의 뒤를 따르는 발자국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 민족 수 천년 지났지만 1대에 34년 이 생애에 그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부모로 모신 적도 없는데, 세계를 대표한 가정적 부모의 자리에서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대신 갖추느냐? 참부모. 참부모와 나와 절대 하나 돼야 돼. 참부모 그걸 위해서 길을 절대적으로 남겼기 때문에 천리원정이 남아있다구. 나는 그 10배 100배를 남아져도 갈 거야. 가려고 하는데 야야, 쉬어 가라. 쉬어 가라하면 천 번 듣고도 또 가려고 할 때 만 번, 억 만번까지도 하나님이 그 책임을 져야 내 앞에 나서라 할 수 있는, 나설 수 있는 중심, 그 현장에서 받아야 됩니다.
이 자리 앞에 이 자리, 세계를 넘어서 가야 할 민족 편성이 여러분이 여기에 수 천명이 있지만 수 천명의 새로운 민족의 혈족이 분립된 민족의 자리에 서 있는, 분립된 민족이 하나님을 모시고, 전 세계에 수 천억의 축복가정들을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 안 가도 된다는 결론을 받을 수 있는 충성을 여러분 1대에 어떻게 채워 넘어가느냐 하는 정성을 통해서 만복을 내가 오늘 나눠주고도 남을 수 있는 더 천 대 만 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
그 손자손녀 다 해방시켜 가지고 만물까지도 모두 다시 만들어가지고 그걸 다시 재현시킬 수 있는 능력까지 할 수 있는 나로다. 할 수 있는 하늘 앞에 하나님 앞에 자문하며 자체가 청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이 앞에 모시고 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그걸 마음에 두고 몇 사람이 몇 만, 몇 천, 몇 억 가정을 끊어가지고 내가 데리고 가도 하나님이 내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야, 하나님이 와서 하늘에 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서가지고 대신, 그럴 수, 충효지도의 혈족을 다시 하나님의 아들딸, 손자 몇 대, 몇 천대 되는 그 아들딸이 다시 끌고 갈 수 있는 이상의, 그걸 세 번씩이나 가정의 자리에서 나라의 자리에서 하늘땅을 넘어선 자리를 넘어설 때까지 그 일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 때, 내 다 얻은 지성이면 감천인 그 섭리가 한계를 알 수 없다고 무한대에 확대된 한계를 참부모님이 몇 천대, 몇 만리, 몇 단계를 끊어서 줄 수 있느냐 하는 말씀….
말씀의 퍼센트의 비율에 따라 가지고 그 거리가 단축될 수 있으니 말씀, 절대 참부모 대신 절대 무형의 창조주, 실체의 창조주 대신 할 수 있는 말씀과 같이 실체 현실에 있어서 그 누가 존경하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을 그들을 따라서 내 뒤에 따라오는 것을 몇 천대, 몇 만대 봉사하는 남겨진 실적의 대신 기반 위에 세워주겠다는 사람이 손을 들며 하나님과 우리의 조상을 이 자리에 쉬게 해 줄 수 있는 함성이 하늘땅으로 공명권 자리에서 내가 들리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 참부모가 여기 어디로 갈 것이야? 어디로 갈 것이야? 라스베이거스에 쉴 자리가 없습니다. 또 갈 길이 남아 있어. 고향에 가서 어머니가 조상 전부 다 박 씨니 최 씨니 여기에 한 씨니 지금까지 친척된 사람들이 쉬고도 남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손자, 수 천, 수 대의 갈 길이 남아있다 할 때 또 가야 할 미래 앞에 움직이지 않을 수 있는 참부모의 모습이 그 세계에 그칠 수 있는 날이 어느 날이 되겠느냐? 여러분 1대 조상이 1200대 그러면 그 나머지 것은 내 자신이 충당하고 남다. 만 이천 대, 백 만 대, 억 이 천 만 배의 기준까지도 남아짐이 없다.
어디든지 가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첫째 장자의 왕자, 왕녀의 첫 번 축복가정, 가정의 대신자가 나다 할 수 있는 자신이 날 때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내가 세계를 종으로 가든가 횡으로 가든가 할 때 끝까지 하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느냐?
360도를 중심삼은 구형의 전체 대우주를 전부 다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느냐? 쉴 수, 하나님은 그 어디까지나 남아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갈 길은 멀고, 하나님도 밤에도 또 갈 길이 남아있으면 참부모가 쉴 자리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단축하게 되면 내가 이 땅 위에서 3대 중심삼고 참부모의 3대…. 가정을 다 꾸릴 때 나라 그 다음에 2대 세계 할 때 한 3대권 그 다음에는 하늘땅을 할 때는 4대,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5대권까지를 넘어설 수 있는 한계를 남기지 않은 길을 종말 될 때까지는 가는 사람으로 공인 자리에서 공인받을 수 있는 내 입이 틀리면 하나님이 내 말이 맞다고 하늘땅 공인 자리에서 나를 띄워가지고 하나님을 모셔가지고 어디든지 찾아가며 모시고 다닐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하나님도 그 가운데에서 쉴 수 있는 해방, 해방, 이상, 이상 천국에 안착, 안정의 자리가 될 수 있다.
아주! 다 됐다 할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은 그래서 같이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과 여기에서 같이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 공명자리의 대신 부끄럽지 않은 아들 왕자, 왕녀의 부부의 가정의 실권을 대신한 우리 가정의 자리를 나는 가겠다는 열정과 열의가 남아야 되지 못 가겠다는 말을 남길 수 없는 자리 아니면 안된다는 걸 오늘 결정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박수! (박수)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로 갈 것이냐? 가는데 이걸 이러면서도 높여. ‘이 종대가 하나님이 가고 싶은 그 종대, 어머니 아버지가 가서 천만인의 혈족이 그 종대 끝도 다 가겠다는 환경의 눈에 익은 함성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우리 지금까지는 가야 할 운명을 남긴 생애가 되고, 무서워 할 줄 아는 가정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장자권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하고, 자기 후대 후손 가운데 그러한 후손이 내가 못 가더라도 맡아가지고 가는 길이 영원히 있을 것이다.’ 할 때 하늘은 그러지 말라는 중간에서 맞고 뒤로 돌아서서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그림자가 없고, 무늬가 없는 그 자리에 같이 가 쉬자 할 수 있는 총결론을 듣고 같이 그 운동에 옮겨질 수 있는 새나라, 새천지 꿈 가운데 선생이 그 세계에 올라가서 이제 영원히 정착, 안착할 지어다. 아주! 해방석방 태평성대왕국의 주인과 아들딸이 그 장자권 완성의 자리가 아닐 수 없다.
억만세 삼창을 영원히 부를 수 있는 해방의 결실체로서 남아져. 아주 좋다. 영원히 (박수)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라고 따라와. 여러분 정부가 나서면 한 3년도 안 걸리고 끝장 날 것이다. 그렇게 돼서 3년도 안 가. 여러분 선생님의 3배의 결심은 3개월도 안 가. 3일 이내에 모든 것 이루어가지고,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을 가지고 해방, 해상지상 어디든지 천국의 독자의 권위를 상속받은 권위로서 하나님 대신 어느 공간 세계에서 창조를 계속하더라도 남아 칭찬할 수 있는 아들딸의 무리들이 꽉 찰 것이다.
그 세계를 향해서 출발! 바라거든 박수로 환영할 지어다. (박수)「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은….」어머니 나가서 축복의 기도 한 마디 아버님 대신 할 지어다. 기도. 이 저 한 말씀을 대신 기도를 하라구. 어머니 기도 잘 남기라구. 잘 들어요.
(어머니 기도 후)「아주!」(박수)「귀한 말씀과 더불어서 귀한 은혜의 축복기도를 내려주신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이제 억만세 삼창의 시간입니다. 송영석 일본총회장께서….」
하나님왕권 3대 만세를 합시다. 하나님왕권「억만세!」참부모의 승리의 패권만세!「억만세!」축복가정 하늘땅의 억만세 중심의 주인될 수 있는 밤낮을 치리하고 가인 아벨 본연을 밟고 올라 승리의 패권자의 중심의 부모를 중심삼은 만세!「억만세!」(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