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4일 (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4401

†普    
2010년 6월 14일 (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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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다른 거야. 피도 그렇잖아? 피가. O형이 같이 합하는 거야. 순전히 그렇게 둘이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받는거라구. 주고받고 원형운동을 하는 거야. 발전해 나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상은 한분의 사상이기 때문에 본래의 이성성상이란 말이 무서운 말이야. 이성성상이 모든 이성의 중화적 주체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하나님은 자기 멋대로 자기가 하나 될 수 없어. 주체가 되고 상대편 하나….
남을 미워하고 전부 미워하면 미운 것 끼리 합해요. 미운 것이 합한 것은 더 미우면 갈라지지. 미운 것이 갈라지지 않고 합할 수 있나. 그래. 어머니 아버지 피가 전부 다 같은가? 합해가지고 전체가 합하는 것이 아니고 줄기를 따라 합했다가 줄기가 변화하고 모양이 자체로 있어서의 꽃도 되고 씨도 되고…. 여러분들 전부 내장이면 내장 없어지지 않으면 내장 외장들 여러분 속에서 그것이 흡수되어 가지고 돌고 돌아.
너희 이것 원소 들어가지? 원소 들어가서 물 되지? 세포 세포가 특정한 세포는 특정한 세포에 있어서의 어디든지 우주 어디든지 만나. 너희들도 남편 싫다고 만났다가 그거 만나지 않으면 안 될 사람끼리 만났다구. 왜 원수랑 하지 자기를 버릴 때가 되었으니 돌다가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할 수 없는 일이 둘이 돼 가지고 없어져. 어디 다른 데 가서 붙어야지 안 된다구. 일본사람이면 일본사람이 어떤 나라가도 나라와 너희들 개척했으니 다른 데가 사는 줄 알아? 합할 수 있으면 합하라구.
이 손 마디가 사람은 동그래집니다. 이 구조적인 비슷하잖아. 새들도 보면 손가락까지 딱 같아. 뭐든지 마찬가지야. 뭐든지 전부 다 모양이 비슷해. 그랬더니 영계에서도 모양 따라서 우주가운데 흡수하는 거야. 요소가 너희들만의 요소가 아니야. 수많은 조상들이 요소에 분포되고 나를 버리고 또 다른 변화한 모습을 찾아가지고….
너희들 괜찮은 주인이 있지만 가정의 주인이 있어야 돼. 동네도 그 동네의 주인이 있어야 돼. 안 그래? 일본도 사실 실갱이 하니까 그렇지, 그 현들이 따로따로 우주의 전체 죽지 않고 살아있어. 세포들이 살아 있어. 끝나지 않아. 영원히 산다구.
영계 가면 영계에서 일본 사람은 이제 바다에 훈련되지 않으면 일본사람은 세계가 같은 요소가 몇 퍼센트가 있나니 40도수로서 다리에 가운데가 나뭇가지가 한 나무에도 가지가 하나만인가? 천지가 다르지. 잎도 다르지. 그것이 해 가지고 하나의 전체 나무가 돼. 잎사귀 하나가지고 나무가 구성이 되나? 그거 전부 다 뿌리를 주고 영양을 하지만 떨어질 때까지는 나와 가지고 떨어질 때 어느 나뭇가지 어느 나무 요소 걸쳐가지고 그것이 본질화 할 수 있는 것이 몇 퍼센트 떨어지고 없으면 옮겨 가. 큰 것으로서.
대우주가 모래 알 같은 우주를 지구는 조금 하나일게 뭐 있어. 그거 읽어줘. 「예.」그래서 왜 이것이 선생님이 총괄적인 총 결론을 내려야 돼. 너희들이 세계 해양산업, 세계 해양권 수산산업 지도자 가정의 특별수련회, 지도자 가정이야. 혼자 안 돼. 지도자 가정 수련, 이것이 3단계를 거쳐야 돼.
하나가 생겨서 하는 거야. 하나가 생겨서 전부 다 사방에 여기하고 여기가 통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폐장, 폐장이 있다구. 폐는 다 마찬가지로 뭐냐 하면 심장이 있어. 위장이 있고 사람은 구조적으로 형태는 마찬가지 내용이야. 형태가.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거야. 특기가 다 있어. 노래하더라도 전부 다 노래할 줄 알지만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여러 가지 사업에 맞는 화합시킬 수 있어야 돼. 화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이야.
가정을 말하면 식구가 두 사람이 사는 가정도 있고 열사람이 사는 가정도 있어. 나라도 조그만 나라, 조그매. 8백 명도 안 되는 나라도 있다구. 통일교인 너희들 가면 큰 나라 되지. 그러니까 영원히 전부 다 선생님 말씀집을 중심삼고 교재⋅교본, 이 우주 전체의 핵을 모아 놓은 거야. 핵.
사람의 사지백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 아냐. 말씀 자체가 합해졌어. 선생님 말씀은 나면서부터 높고 낮은 것을 연결시켜주는 거야. 그게 달라.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갖고 감동하면 그 감동을 자기는 안다구. 그 배후의 뿌리와 중간의 이 중간의 형태에 있어서도 하나야. 그래 일본사람, 일본사람은 일본사람이 가야 할 전통적 과정이 있어. 유치원 과정, 소학교 과정, 중고등학교 과정, 대학교 다니는 과정, 여러 가지 무슨 과정 전문분야들을 전부 다녀야지. 세계가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와 통할 수 있어. 인류는 통하기 때문에 교차⋅교체 결혼하는 거야. 교체 결혼해.
교차⋅교체, 교차는 개인기반, 교체는 나라 나라지. 일본나라하고 한국이 원수지. 원수 원수끼리 교체결혼하고 원수 원수끼리 합해가지고 하늘의 교체국가 형태를 이루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없어집니다. 바꾸는 거야.
세계에 살아 있는 한 인간, 균일세계의 하나의 세포가 자극 형태만 커지고 크다고 다 구조적 내용이 있어. 같은 태양빛이고 같은 공기 같은 물을 마시고, 같은 사람 한 나무야. 한 나무, 한 나무 큰 가지 한 몸이라구.
숨을 쉬는데 들였다 쉬었다 눈을 깜박깜박 다 그렇게 하지. 호흡기를 관통하지 공생애 거쳐가지고 화합 해. 그러니 이웃동네 사실과의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조그만 혼이 들어가. 세계와 더불어 불어나야 돼.
통일교회의 사상이 세상에 무슨 사상이야?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학교에서 배운 게 없어. 뿌리가 깊고 줄기가 하나고 큰 사람, 큰 사람 사람가운데 처음 만났어. 큰 여자. 여자가 65억 인류의 몇 천억이 커가는 거야. 꿈에 영계를 그리는 변화무쌍한 교차되고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을 결여된 것을 다 갖추게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세계에 가야 대한 땅의 한국이 보이는 생활이 아니야. 우주와도 숨 쉬어야 돼. 우주하고 숨 쉬어.
동화될 수 있는 화동, 동화라는 것은 예로부터 작은 아이를 화동을 삼아서 숨을 쉬는 거야. 너희들만이 하나님 답하지. 보지 않아도.
오늘 어디 갔나? 윤태만이. 「병원에 갔습니다.」그 내 이야기 다 했는데 잊은 거야? 「아버님이 병원에 가라고 해서 갔습니다.」 갔다 오면 자기 책임인줄 알아야지. 아버지는 아버지란 말은 전부 다 아버지란 말은 한국 세 아버지만 가지는 가지를 중심삼고 줄기에 아버지 어머니 같이…. 형제들이 결혼을 해야 되고 핏줄이 7대면 7대의 핏줄기가 몇 갈래, 몇 천 갈래 뻗어 나가야 돼. 만 갈래 살아오는 큰 남자 큰 여자 그 세포가 완전히 말라버렸어.
하나님도 큰 남자 여자가 보이는 분야, 보이지 않는 분야가 보이지 않는 분야 하나의 그것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야.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 남성격 주체는 여성격 대상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없어져요. 친구가 없으니 말 상대가 없으니…. 여자로 태어났으니까 주체도 없고 상대가 없어서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상이 전체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야. 중화적 존재, 대응적 대치적, 상대 주체 대상적 관계에 있어서 반대 어느 누구 말도 소리 잘 들리는 이게 소리나. (손뼉을 치시며) 갈라지면 들을 수 있는 소리, 소리 이하의 소리.
세계 어디가든지 전부 다 선생님 모시고 다 화합하고 싶지? 일본나라만 잘 살고 싶어? 너희는 한국에 시집와서 결혼이 뭐냐 하면 교체⋅교차 결혼이야. 차이 있는 사람은 남자 여자 차이가 있어. 차이가 있어 가지고 한일 충격이 있는 거야. 차이가 없으면 소리 안나. 이건 같은 소리 아니에요. (손뼉을 치시며) 차이가 소리나.
갈라져가지고는 다음에 하라구 해도 확실히 해도 나만 내려오고 창조주 관계없이 그렇게 내려와. 동서남북 화합 중심삼고 종횡 전후좌우와 연결돼 가지고 내 몸 끝에 있는 세포 모양은 내 핏줄로 말미암아 각기 모양 돼지. 전부 다 상대적으로 여기 얼마든지 다 있습니다. 따로 누구든지.
마디를 중심삼고 살아있다구. 만드는 게 얼마야 이게. 애들 보면 사서 모아. 몇 백에, 몇 천, 큰 거 몇 백에 구슬 모양이. 뼈도 숨 쉴 수 있는 틈도 여기에 공기 들어왔다 나갈 수 있는 틈이 다 방에 들어갈 때…. 꽃이 거기에 피는 모든 요소 그 동네에 피는 요소를 전부 다 주체대상 천리 먼리 있더라도 상대가 춘하추동 찾아.
크기를 바라지? 너희들 애기들 볼 적에 그런 것이야. 엄마가 된 사람들 뭐야 애기 임신하면 뭐라고 그래? 입덧이지. 왜 애기 알아? 그 애기 성격하고 환경이 내 몸뚱이에서 전해지는 거야. 나는 전해진 것이 차이더라. 내 아버지가 그러니 보이지 않는 부모 형제 나라 세계가 큰 위치가 다르다면 같은 것이…. 
일본의 바다가운데 있어서의 이름이나 종류가 같다구. 어디를 가나 일본바다나 한국바다 같지. 나 싫다고 할 수 없어. 나 싫다고 하게 되면 젊은 사람이 꽁무니 삼켜야 돼. 통일교인들 여자의 생명은 피라는 것이 있지. 여자들 피에 든 본질이 같겠나, 다르겠나? 본질적 내용이.
큰 우주에는 이성에는 엄청나게 주고받고 화합하고 그러면 매일 사람들이 시체가 새 터가 죽어 떨어져 나가지. 없어지지 않는 바다야. 우주여행을 해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원소의 몇 가지, 백 몇 가지 원소의 기준이 없습니다.
이번에 43명이 아빠들은 안 왔지, 왔나? 안 왔지. 이런 운동을 전부 다 일본사람이 몇 천 명, 몇 만 명 세계국가에서 전부 다 해가지고 같은 것은 같은 거야. 나 싫다하고 어떻게 들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노래를 하더라도 혼자 노래하는 게 노래하는 게 아냐. 내 마음을 전할 세계 에코가 있다는 거야. 에코. 울림소리 통할 수 있는 소리도 전파가 돼. 전파가 어떻게 우주 전체를 커버해. 한마디 꽝 하면 여기서 끝나야지. 대 무한 우주까지 통합니다. 하루살이가 아니야. 하루살기 위해서 운동하겠나, 영원히 살기 운동하겠나? 「영원히 살기 위해 운동하겠습니다.」이빨도 100살 되면 전부 다 갑니다. 달라져요. 머리까지 달라지는 것 알아요? 났는데 그 자리에 옛날에 내 것하고 자라서 빨간 머리까지 다 섰나? 우주로부터 같은 것으로서 바꿔치는 거야. 바꿔쳐.
유치원도 선생이 하나야? 반도 한 반인가? 동서남북 단가. 애기들이 유치원에서 하는 것 다릅니다. 그런데 그게 갈라지잖아? 같은 사람처럼 세계무대가 세계의 연결되는 움직이는 파동은 공명되는 거냐, 대응 대치되느냐? 대응 전체의 뭘 할 수 있는 선생님 전체가 손도 얼굴도 몽땅 내 건데…. 세계의 남자들   끝이 없어. 선생님도.
선생님이 왜 필요하냐? 사랑이란 거야. 사랑이라는 사랑의 나무는 하나야. 사랑의 호흡하는  방법은 하나야. 다르지 않아. 정리가 안 돼서 타락했어. 다 갈라놨어. 두 말씀을 통해서 갈라졌어. 원처럼 하나되었다 갈라졌으니까 갈라지는 것도 근본이 갈라지면 하나되는 것이 없어. 대치가 대응되는 관계의 연결할 때 연결 안 될 때는 상대가 없어. 갈라지는 우주에 내가 대치할 수 있는 조상은 나하고 왔으니 이런 것을 볼 때 나중에 자기의 덮을 수 있는 발판처럼 커 나가지 않으면 있을 수 없어.
밥을 안 먹으면 배고프지. 왜 배고파? 연결될 수 있는 줄이야. 줄. 이상하지. 왜 자꾸 슬프면 눈물이 왜 나? 눈물은 그리 떨어지는 것이 될 텐데 눈물도 얼굴에 찌그러지고 눈물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사람의 눈물을 보면 감추고 있더라도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목욕하고 들어가는 것 같이 살고 싶고 참사랑은 없어지지 않는 대상이야. 억 만년 동안 타고 없어져.
내 참사랑은 주고도 또 주고 싶고 줄 수 있는 그런 또 하고 싶다는 거야. 너희 어머니 아버지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축복시키고 천년이후 만년이 되더라도 어딜 갔나 하고 대번에 찾아 나서는 거야. 결혼식 할 때 일본나라 갈 때 동경 난 그 사람을 그러면 우리가 필요할지 몰라.
지남석 지남석이거든 딱 끝에 있는 지남석도 반대되는 지남석 끝에 가서 지남석인줄 알면 N극은 대치되지만 말이야, N극은 이쪽은 수평 되는 갈래법을 모르고. 너희들 눈썹하나가 전부 다 눈썹 다 있지? 눈썹이 살아있나, 죽어있나? 「살아있습니다.」 오늘도 빠져나가지. 1년 동안 눈썹이 빠지는 것 봤어? 그거 빠져나가지 몇 번 교체되는 거는 거야? 가다가 따라서는 눈썹이 세는 것이 아닙니다. 자라던 것이 차라리 죽어 버려. 죽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상대 더 큰 눈썹 기쁨의 눈썹까지 손톱도 마찬가지야. 이것 다 귀한거야.
어저께도 그런 것 봤지만 옛날에 선생님이 털이 쫙 나 있었습니다. 원숭이 같이. 털이 다 없어졌어. 이렇게 털이 있을 때는 만지게 되면 땀이 날 때는 말이야,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 털이 하나도 없다 할 때는 말이야, 어어어 나온다구. 나오다가 조금 나오다가 조금 나올 수 있는 뿌레기 같은 것 떨어지는 거야.
선생님은 이렇게 보면 핏줄이 없어. 몰라. 어디로든 핏줄이 뚫려야 되지만 말이야, 어떤 사람은 이렇게는 꺾어지지만 말이야, 이런 구형은 아니야. 선생님은 할아버지도 구형이 와서 이렇게 하면 다 들어와 이렇게 되면 가지고 구형이 돼. 잡을 때에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이 좋아, 와 이것 이쪽까지 같은 자리에 가면, 이건 이쪽이지. 이리 잡게 되면 이거만 밀어주게 돼있어.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닙니다. 주고받아야 돼. 주고받지 않으면 없어져.
숨도 되풀이 하지. 코 숨도 되풀이 하나, 안하나? 안하면 콧구멍도 없어집니다. 둘이 필요 없어. 주고받아. 여기서 전부 합해. 이것이 구형에서 핵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컸다 이렇게 이리 가서 크게 되었다, 이리 가서 크게 한자리에서 돌면서 이렇게 돌고 이렇게 가면서 세계의 어디든지 빈자리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넓어지면서 돌면서 사는 거야.
순환운동을 하기 때문에 자기가 아이야 조금만 해도 아프지. 좋아가지고 파괴 시키는 거거든. 파괴시키는 과학, 자연우주가 거기에 세포 세포가 주고받고 운동하고 있으니 운동이 되는데 내 몸뚱이 운동이 되는데 우주와 똑같은 거야. 우주의 만상의 생명체가 인간이 할 수 있는 몇 단계의 길이 있는 거야. 서울 가는 길은 자기가 한 발자국 못 가면 말이야, 연결되는 서울과 이 자리는 관계없어. 자기 혼자는 옷을 입더라도 
두껍게 입었다. 배에 나갈걸. 몇 꺼풀이야. 한 꺼풀, 두 꺼풀. 또 있어. 세 꺼풀, 네 꺼풀 입었는데 이런데 자유롭지 못해. 여기도 수련회 끝나면 바다에 나가야 하거든. 바다의 공기가 차 있으니 두꺼운 옷이 나빠. 더 두꺼운 거 그렇기 때문에 끌어들여서 덧붙인 것 알아요. 그러니 언제든 더운데 사는 춘하추동 변화에 따라서 천태만상 변화해가지고 변화한 환경에 박자를 맞춰야지. 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세계의 전쟁 보이는 세계 누구든 볼 수 있는 오관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존재권이 전부 감회가 달라. 서로 주고받고 운동하고 쉬지 않습니다. 너희들 잘 때 심장이 뛰나, 안 뛰나? 뛰어서 어디로가? 어디로 가나?
골짜기 조상 핏줄의 골짜기 갔다가 자손만대에 핏줄을 따라다니면서 좋아하는 거지. 이런 강이 큰 물줄기 지내는 환경이 천태가 다르지.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거든 자기가 또 다시 그 자리 가보고 싶거든. 마음이 끌리니 공중의 비행기(새)들도 그 자리 찾아가. 
메추리 알, 메추리 그래. 새들도 우리 진도 같은데 말이야, 팔려가 가지고 40년 되어서 일본 갔더라도 부산을 들려가지고 한국을 찾아와. 메추리 같은 것, 연어 같은 것도 전부 다 자기 고향 찾아와. 어머니 아버지가 난자를 찾아와. 새끼 낳고 똑 같이 죽어. 왜 그래? 그것 다 생활 생태, 생활 생태의 환경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떠날 수 없어. 어느 자리에서도 만나는 거야. 원수 되는 사람 반드시 영계에 가서 만납니다.
‘아’ 소리를 지르며 ‘아’ 나 아빠 엄마 ‘아’ 좋아. 혼자 가는 길이 평탄하고 화합할 수 있는데 자기가 화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아아 우리 통일교인 너희들은 일본인은 47개현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세상 사람이 얼룩덜룩한 오색인종이 밥을 먹고 자기들끼리 형제끼리 싸움을 하는데 까만 머리 노란 머리 얼룩덜룩한 사람 소리 새소리 같은 것이 신부 선생님만이 그런 생각하는 거야. 한국 사람하고 사랑하고 일본사람 얼마나 차이 있는가?
얼굴은 다른 여자하고 여자는 다 같아. 얼굴은. 세계의 여자들이 여자가 면도하지  너희들이 머리색이 몇 개야? 머리가 마음대로 어떻게 되나? 귀에서부터 잘 안돼. 얼굴과 턱과 잘라버리지.
오늘 내가 농어 몇 마리 잡아가지고 오늘 가야 되겠나? 가야 되겠나, 여기 있어서 많은 여자들을 어머니보다 예쁜 여자들 보고 있어야 겠나, 어머니 얼굴 보러 가야 되겠나? (웃음)그게 조화야. 그게 사랑이라는 골짜기가 참 신비로워. 거기에 자빠지면 천년을 떠나고 만년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거야. 그래서 조화를 이루는 근본이 조화도 꽃이 됩니다. 잎이 되고 싶으면 잎이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자기 원하는 대로 나타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영계 가게 되면 전부 다 4살 된 사람도 누구든지 주체 대상을 만날 수 있고 아들딸을 많이 낳아 3대가 높은 산에 올라갈 때는 쑥 올라갈 수 있거든. 선생님 아들딸 3대가 보호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어. 아들딸을 한 조그만 집에 온실에 있는 꽃은 온실의 꽃밖에 안 되는 거야. 그 자리에서 왔다 갔다 해. 어떻게 답답하게 살아?
내일 내가 모레 어디로 가나? 라스베이거스 가. 라스베이거스 따라가고 싶지? 「예.」이번 갈 때. 거기에는 별의별 세계의 인종이 다 있어. 120개국 수백 몇 백 개 나라의 이름을 관리해 가지고 미인들이 자기의 책상위에 올려놓고 감상하고 싶지만 그거 그럴 수 없는 거야. 내 몸뚱이 분할되는 거야. 거기에 맡겨 거기에 내가 거기에 포용돼서 내 자체가 분할되는 거야. 마음에 맞지 않을 수 있는 것 마음 맞추면 분할됩니다. 억지 관계해가지고 하늘이 하나 되나?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야. 억지강제로 말씀한 적이 말씀이 근본 흘러가는 그 줄기가 모든 몇 천 년, 몇 만 년 거쳐가지고 몇 천 년, 몇 만 년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받고 또 받고, 받고 또 받고 돌고 받고 몇 십 년 기대 내키는 거야.
맨 처음 한국에 와서 결혼할 때는 눈이 똥그래지고 애기를 낳고 나가지고 내 속으로 낳지 않았어. 아버지한테 아기 낳는 자기의 아기들 손을 입맞춰주고 발도 빨아 먹고 그렇습니다. 엄마가 그래요. 자기 전부 애기들이 오줌 싸서 뜨끈뜨끈하다고 벌떡 일어나지 않아. 그러기 싶다는 거야. 똥, 똥도 깊은데 찾아가지고 높은데 필요로 해. 사람도 마찬가지야. 그러니 기분 좋을 때 좋은 파이프 수도의 파이프 전부 다 반대하는 그 것은 굴릴 수 있는 굴려 내려갑니다. 내 자체가 높고 낮음이 분명해 가지고 좁은데 구녕이 빠르면
자동차도 사용할 때 새 거만 갖다 주면 속도 배나 빠르면 빠른 것은 망가지고 빠른 것은 깨져. 마찬가지라구. 이렇게 통일 교인으로서 많은 사람이 선생님을 왜 좋아해? 바다가 크고 막히는 곳이 없이 순리적이야. 더 가고 싶고 더 보고 싶고 더 만지고 싶은 것 따라가고 싶고 더 섬에 들어가 가지고 헤엄치고 싶고 마음에 생긴 것을 선생님 말씀 우주의 주인 중심 삼아가지고 우주의 주인의 주체중심삼고 대상과 아들딸에 대한 심정적 연을 중심한 말이기 때문에 이 말은 같아. 이 말의 장에서 얘기하는 그 장 가지고 같이 파일을 움직이면 그 선생님이 있는 세계 파동의 말씀을 보면서 혼자 울기도 하고 혼자 밤을 세워가지고 그걸 몰라가지고
말씀 들어보면 같은 말 같아도 전부 다 달라. 색깔이 달라. 새로워. 새로워. 선생님 자신도 그러는 거야. 애기 때문에 살아 있다는 거 아냐? 우와 엄마야, 엄마 어디 있나? 애기 엄마가 제일 엄마야 엄마는 엄마 이억 만리 있더라도 엄마 옆에 있으면 좋을 텐데 엄마는 안보여. 안 보인다고 없어지는 것 아니야. 내 눈 앞에 뒤에 돌아가지고 뒤에 연결하는 것이 영원히 이 우주를 모르는 거지. 말할 상대가 없으면 말하지 않을 때는 몰라. 남편도 말할 때는 어디가 나쁜지 모르지.
핏줄이 반드시 뿌레기 접붙여야지. 뿌레기하고 가지하고 접붙이면 안 돼지. 올라가는 것, 내려오는 같이 올라가는 것 접붙이이더라도 같이 분배해야만 삼각관계가 생겨. 여기 둘이 이렇게 둘이는 이렇게 이렇게 둘이는 여기서 연결시켜.
삼가관계 코가 삼각관계 눈도 전후좌우 삼각 공중에 떠 있다구. 눈이 공중에 떠 있나, 공중에 붙어 있나? 눈에 들어오나 달라붙어 있나? 목이 삼각관계 두 번 이렇게 되면 이렇게 붙여주면 둘이 이렇게 돼 가지고 편리하지. 삼각관계 사각 또 삼각관계는 몇 개나 되겠나? 삼  삼은 구(3×3=9)
너희들 가정들 3대 가정들 내가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그 집에 얼마나 오래 있고 싶겠나? 며칠을 교육 시켰나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런 여자는 내가 세상에 싫어하는 여자들 비슷비슷해. 대개 50퍼센트가 닮아있습니다. 내가 50퍼센트 닮고 50에서 60, 70퍼센트.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면 이파리는 넓어지는 거야. 안 그래? 상대방이 둘이 둘이 아니야.
너희들 삼각관계 이야기 하는데 삼각관계, 딱 같아. 같거든. 368. 너희가 아버지 내가 너희 아들 딸 너희가 통일교 갈 때
어머니 아버지하고 딸하고 삼각관계야. 아들딸. 아버지 하고 어머니하고 형제들도 삼각관계,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닮아가지고 춘하추동의 삼각관계의 사랑, 삼 사 십이(3×4=12) 셋이 넷이 이 면 중 한 면 중심삼고 삼각관계. 여기서 3면 중심삼고 이렇게 되고 여기서는 3면 중심삼고 여기서 삼각관계가 이렇게 돼. 여기서 혼자가 안 돼. 삼각관계지. 삼각관계야.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게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달라붙었나, 떨어졌나, 공중에 떠 있나? 내가 공중에 떠 있나 어디에 붙어 있는 줄 몰라. 지구상에 보면 내가 이렇게 반대로 되면 거꾸로 붙어 있는 것 알아요? 물이 둥그런데 붙어 물이 지구성을 감싸는데 어떻게 붙어 있어? 삼각관계, 사람들의 몸 마음의 삼각관계, 몸과 마음을 무시하면 자기 존재 뿌리도 가시도 잎도 안 나옵니다. 삼각관계. 내가 이렇게 볼 때 내 자체를 중심삼고 삼각관계, 난 그걸 다 볼 수 있어.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여기서 뿌리 내릴 수 있는   삼각관계. 오각 육각이란 것은 각에서 삼각형이 둘은 각이 안 나옵니다. 둘은 대칭을 일으켜서 상치해. 자기주장이 있다하면 영원히 갈라지는 거야.
말할 때 좋은 말 하나, 내가 나쁜 말 하나? 「좋은 말 하십니다.」좋은 말을 중심삼고 내가 그 말을 받아서 줄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들 그것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주의 구형의 자리에서 내가 살고 싶어한다구. 자기 혼자 살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 미친 간나는 도망갔나 어디 갔나.
너희도 나 따라 다니느라 피곤하지? 졸리고 피곤해. 선생님 어디가도 어디 가셨나 모르면 피곤해. 아침 점심 안 먹었는데 어디 갔나? 아침도 안 먹었는데 어디 갔나? 저녁도 안 먹었는데 어저께 자지도 않고 사흘 째 먹지도 않고 어디 갔나? 간나, 도망갔나, 왔나 갔나야. 간 사람은 올수 있게 그대로 못 와. 떠났으면 떠난 좋은 것을 남겨 와 버리지. 전체는 절대 오라 그러지 않아.
어저께 선생님이 헬리콥터 내리니까 비행기에서 손 흔드니까 남 선생님 온다. 통일교 선생님 온다. 내 선생님 온다. 어떤 거야? 「내 선생님 온다.」내 선생님은 나하고 인연 맺자는 거야. 사랑은 선생, 부모, 형제 정리의 끊고 살지 못하면 뿌리가 통하는 3대도 통해 나가. 울산아리랑 노래 해. 노래 잘한다구. 말씀을 잘하는 사람, 노래에 깊은 파동이 있다구. 말씀도 이 여자가 보통여자가 아니야. 한문도 자유로이 원리말씀이면 말씀, 내가 하는 말씀 대개 다 알더라구. 글 같은 것 보태는 말도 대번 알아. 센스가 있어. 촉감이 빨라. 촉감이 빠르니 깊고 넓고 거기에 감이 오는데 넓고 깊은 환경에 채우고 살지. 말씀하지 말고 노래해. 한번 해보라고 빵 때려. 그거 어떻게 해서 나는 자세가 용서 깨닫는 사람이 내 말 듣고 울어. 그런 사람은 죽어가지고 머물지 않아. 자기 목적지 천국 그래서 말씀하면 아줌마야 아저씨야. 아씨야, 뭐야? 아가씨야? 아씨는 뭐이고 아가씨는 뭐야? 아가씨는 어머니 한국말로 고친 거야. 아씨는 색깔이 이중 내용의 최고의 그것이 흘러가는 말씀이 높은데서 낮은 데로 상처가 많아. 공기가 옮길 수 있는 내 끝나게 되면 들어갔다 나왔다 전부 다 공기에 내가 마실 공기에 본래의 공기를 얻어 마실 수 있고 내가 사는 울타리권의 수많은 보이지 않는 근본 와서 붙어서 살아. 그들이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맥박에 거동하는 것이 커. 환경의 맥박에 많은 상대가 붙었어. 한번 해보라구.
(울산아리랑 노래) 60:49
사랑의 동네를 찾는 울산아리랑입니다. 그 동에서 아리랑에서 손목 잡고 울고불고 더 있다 가자하는 사연 많은 곳에 생겨나는 눈물도 나 노래할 수 있는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 하면….
오늘 훈독회 해야지. 뭐이라구? 제목이 아까 제목이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 아버지 무엇을 하였나요? 나 도적질 했지. 그 집에 살겠다는 딸들, 총각들 잡아다가 내 마음대로 결혼시켰지. 그걸 알아야 한다구.
너희들이 내가 잡아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왔지. 무엇이 끌고 너희들 진심의 마음 골짜기에 그것이 형태를 갖추고 그것이 따라 온 거야. 그 마음에 탄식을 하고 사랑하고 나서 알아주지 못하면 탄식해요. 새로운 데 가서 사랑하지 않고 알아달라는 그게 무슨 도적놈의 심보예요. 알아줄 사랑해 가지고 알아달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사랑해 봤어? 신랑을 사랑해 봤어? 자기 오빠보다 아버지보다 안 해보고 슬프다는 말, 그건 없어져야 되는 것들입니다.
너희들 선생님이 교육한 것이 10년 30년 지나도 한 번도 내가 불러 만나지도 않아. 이제는 내가 잊어 버려야 된다. 다시 책임져야 할 그 때가 왔어. 만나가지고 만나고 싶은 마음 많은 나다. 너희 귀에든가 머리에도 가슴이라든가 발에도 붙어가지고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거 안 떨어지면 너희 마음이 집에 가고 싶은 마음보다 여기 붙어있고 싶은 마음이 들어오니 그게 문제야. 그거 어떻게 해? 붙들고 싶은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니야. 본심의 마음이야. 그 본심의 마음이 붙어 있기를 바라니 어떤 나라 개인의 어떤 나라든지 어떤 나라의 무대의 영생이 다 담길 것 싫다면 떨어져 나갈 때 내가 붙드는 자체가 그걸 지키는 알면서도 눈물을 흘린다는 거야. 자기의 남편이 아니야. 아버지가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이야기가 안 되어 있다구.
선생님이 아이고 선생님도 가고 손목은 마음대로 나는 그러면 좋겠는데 안 그래. 그 남편과 엄마 아빠는 더 좋은 신랑 나타나는 자체가 도적이야. 자기 해달라고. 도적이야. 도적이 뭐야? 남의 물건을 내 물건같이 주고 쓰고 없애는 거야. 안팎이 달라.
제목이 뭐야?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 힘 안 줬다가 갑자기 떼니까 힘줄이 다 늘어나. 이것 이렇게 발이 이쪽으로 이렇게 가고 이쪽으로 옮기기 전에 굴러 떨어진다구. 균형을 취하려면 상대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넘어지지 않고 사랑하지.
선생님도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있지만 안 해. 하지 않아. 좋게 가야해. 좋게 해주는 때가 있어가지고 그에 따를 수 있는 마음대로 좋게 사랑, 좋게 해줄 수 있는 돈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사랑, 불로 태울 수 없고 사정으로 얽맬 수 없는 미비한 존재가 사랑이야. 그러니 붙들어 줄 수 있는 내가 있는지, 붙들어 주는 거야. 그게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야.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 것을 대한 것은 상대를 그것으로서 채워져야 만사가 OK이다.
오픈하고 다 KO 해. 일본사람들 말이야, 어느 집에 가더라도 아줌마 있어요 한 마디 하면 사람이 나오면 냉장고 문을 차주고 물은 마시기 위한 것이 아니야. 주인 보다 더 간절히 옷을 주소. 그러니 삼촌은 술술 다 넘어가고 전체가 좋아하고 엄마 아빠 좋아할 수 있는 자체는 좋을 수 있는 것이 우리 엄마 주인보다 낫다하면 엎어놓고 코리아가 출세 아니야. 코리아. 오가피야.
유엔은 X, O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O에는 구녕이 없기 때문에 X가 못 들어 가. 알겠어? 동그란 가운데는 X가 못 들어가기 때문에 만사 안전 평화, 내가 가는 방향 마디 잡고 점점 가면 올라간다.
제목이 뭐야?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 나는 무엇을 여자들 나는 뭘 해? 시집을 가야지. 시집이면 쓴 집이야. 시집, 쓴 것이 들어가 꽉 차있는 문 닫아 버리는 집이야. 한번 들어가서 잡히면 그 집을 삶째 마시고 억지로 나올 수 없어. 거기에 뿌리박고 꽃이 피어가지고 그 씨에 시집갈 아가씨의 마음에 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되고 옆으로 가지 뽑아가지고 잎이 난다구. 그 물 단지 안에 뿌레기 우우, 전부 다 내가 전체 요소에 필요한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시집온 아가씨의 마음을 크게 해가지고 뻗어가지고 사방에 올라갔다 내려가서 층계 사다리 올라가고 싶으면 데리고 올라가고 가고 싶으면 데리고 그러길 바래. 그러니 자연히 하나 둘, 좋지 못하면 가고 좋아하면 내가 사는 것보다 낫거든. 나는 사는 아버지 같이 낫다. 여기 좋다. 좋긴 좋아서 새를 타고 날아간다. ‘새 조’ 자 아니야?
나는 공중을 하늘을 나는 군마같이 더 높이 나르는 만상형통이야. 아버지 뭐인가?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아버지 나 죽고 싶다. 너희들 죽고 죽을 수 있는 그 반대되는 아버지는 죽어야 돼.
주거할 때는 사는 내 집, 주거, 한국말이 주거지, ‘죽어’ 하고 ‘주거지’하고 달라. 죽는 다는 것은 주거지에 가서 안착하는 것이다. 한국말이 나는 죽어. 나는 복되게 돼. 나는 주거지 너희들은 젊을 때 주거지, 너희 안방이 있으니까 깨끗이 소지하고 언제나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몇 백배, 감사하고 있는 정성 다해서 모실 수 있는 요 끝이 심부름 시킬 수 있는 하고 싶은 마음 다른데 봐도…. 여기 힘을 주고 했더니 아주 힘을 주었더니 힘을 빼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
「말씀선집 8권 332페이지입니다.」 잘 들어봐요. 「1960년 2월 28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기성교회 목사들 기성교인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옛날부터 기록하고 성경보고 해 가지고 참고할 수 있는 거짓말이 아닌 울타리 만들어서 성경말씀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성경을 아는 사람 반대했다가는 회초리를 맞더라면 전부다 철창으로 맞아야 그 흠이 생긴다는 거야.
(『말씀선집』 제 8권 332 페이지부터 훈독 시작; …… 하늘을 향해 늠름하게 나아갈 수 있는 용자의 모습과 인격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주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주.) 121:40  
몇 시야? 어디로 가? 저 말씀은 천년 후에 읽더라도 여러분 느끼는 감정 이상의 내용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정을 알고 다 노력하면 되는 말씀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뒤에 나타내지 못한 하늘의 심정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 깃들어 있는 심정이 죽지 않는 한 말씀으로 해가지고 부활의 역사를 폭발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야.
그에 통할 수 있는 마음의 신선한 마음, 피아노 줄 같이 신선함을 울릴 수 있는 그걸 울리면 세상만이 아니고 영계 전체가 울리는 그 가운데 있는 사람은 감동받고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자기가 바라는 소원의 거치는 향기면 향기 열매면 열매이기 때문에 타당할 수 있는 상속이 없기 때문에 결실 이상이 그 배후에 들어 있다는 것을 이 말씀에 선포자, 이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지키고 하늘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있는 일을 알고 움직여야 돼. 아시겠어요?  「예.」
그 말을 들으니까 내가 옛날 뜻 세계 가운데 생각하면 참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환경이 내 말씀을 통해서 남아질 수 있고 그 말씀을 배우기 위해 내가 80년 90년 폭발될 수 있는 샘터가 귀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여러분 미래는 행복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나 자신을 보장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게 그럴 수 있는 열매를 찾기를 바라겠어요.
유정옥. 「예.」 자기 말씀을 하고 다니다가 대입되는 이런 말씀 가운데에 말씀을 드리는 내 마음과의 차이점이 어디에 있는가를 중심삼고 시간이 없으니까 8시 17분이 되었구만. 7시로구만. 한번 이야기 해봐요. 이 사람 많은 말씀을 했고 단상에 서 가지고 지금도 말씀이 마음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의 말을 여러분 거기에 맥박을 잡게 할 수 있는 도움이 도움 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으로서 나타날 줄 알아야 필요한 말씀이 사는 것을 알아야 돼.
(유정옥 회장 간증) 125:13~149:09
라스베이거스 가면 스물여덟 번 째 출발해. 그 가운데 내가 떠나는 사람의 마음이 몇 번째냐? 스물여덟, 스물아홉이면 공중에 떨어지면 따라가는 게 내 마음이야. 어려움이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가 아니야. 어려움을 소화시켜야 하는 거야. 어려움이 쉽게 못 되는 라스베이거스는 새로운 세계의 사다리가 생기는 거야. 오늘 읽은 말씀은 지나간 말씀이야. 이걸 내가 어디든지 가져갑니다. 아벨 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엄청난 내용입니다.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그러면 천일국 완성은 모든 것이 한국이 들어가 있다 이거야.
그럼 무엇이 한국의 기반이냐 이거야. 한국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이 몇 천 개 이 나라에 심어졌다. 그러면 심어진 한국에는 그 마음의 씨가 자라길 바라는 이 마음 자체에 모여져 심정의 느낌을 자기도 느끼게 돼요. 그런 자리 자기도 모르고 참석하고 십 몇 년 후에 10년 전에 선생님 한국 중심삼고 10년 후에 기쁜 마음이 하루 한 번의 자유 백년 천년의 자유를 지낼 수 있어. 그러면 누구를 만나러 가는 거예요. 왜 가는 거야?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 강을 넘어왔으니 강을 없애기 위해서 산이라도 산을 평지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원수들이 내 일상 나를 환경에 빨리 앞에서 나를 빨리 가자고 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있으면 그 무리를 찾아 하나님 앞에 무엇을 주기 위한 마음인데 그 길은 하나님이 준비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 엊그제 돌아올 생각을 했어요. 아기들을 보면 아기들 기뻐하는 것 옛날에 쟤들이 엄마와 같이 엄마의 품에서 자는 것을 볼 때에 20년 후에 엄마의 마음이 아기와 더불어 자라는데 20년 동안 자라는데 그 때에 어머니 아버지 젖 먹이던 기뻐하는 것을 보고 나는 누구인가 달려 들어가 가지고 더 난리다 다급해 할 수 있는 그런 대표자 같은 자리 그런 바라보면서 모시겠다는 겁니다.
둘만이 아니라구. 두 가정을 중심삼고 두 명 아니야. 나라와 세계까지 아침부터 물방울이 커지고 작아지고 하게 되면 갈라서 가지고 그 환경이 밀치는 힘이 세지는데 간격이 넓혀지고 넓혀진 것이 넓혀진 자신이 되고 더 넓히자 하는 그런 마음의 결실을 세계를 여러분에게 결실이 하나님 나라를 기념하고 선포를 하는 영원한 참부모의 표지적 표시적 상징적으로 추모하고 그걸 바라보면서 그래
그 다음에 아버지보다도 아들이 낫기를 바라고 손자는 손자들이 낫고 7대 삼 칠이 이십일(3⨉7=21) 나을 수 있는 것은 내 일생에 통일교를 넘어 갔다 여기 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조상들의 그 조상들의 바른길을 이야기 할 참부모가 모시고 거기에 사는 사람 그 앞에 사는 사람 천국갈 수 있나? 천명이 수고한 고개, 열매로서 자리 잡고 사는 존재가 비추지. 알겠어요? (박수)
이 자리에 나와서 살아서 아들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나를 위해 박수치고 하나님 위해 박수 내가 살아갈 때 내 박수는 혁명 또 혁명, 불꽃 튀는 새로운 세계의 그 열매의 가치가 태양처럼 빛날 수 있는 그것이 기준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80이 되고 90이 되어도 청춘시대의 바라보는 소망을 성취해서 전부 다 좋아.
내가 어제 그제 날이지? 밤에 올라가자마자 밤에 속초로 올라 와. 저녁에 와가지고 목욕하고 자려니까 11시가 되었어. 11시면 12시나 1시 가까운 속초 남북통일 내가 발표하고 작정하고 심은 자리야. 마음발표를 내가 가게 되면 변화할 수 있다. 보고 싶어 한다. 한 다리 건너 피할 수 있는 교육받는 나는 세워줄 수 있다.
축구 했지 축구. 어디하고 했나? 「그리스입니다.」한국말로 하면 말이야, 기리시아야. 무슨 그릇이야. 금그릇이야, 옥그릇이야? 내가 좋아하는 접시 그릇이야? 그리스하고 대한민국 큰 한 씨하고 백성들이 하는 백성들이 첫째가 아니면 적은 그리스가 반드시 거기에 들어갈 저 들어갈 자신만만해. 아무리 좋아도 수평적 동서남북 별의별 것 다 자기 체 형태야 여기에 피를 바치고 수평이 여기도 있고 위에도 그런 그리스에 거기에 대한민국의 마음이 원수 시 하면 안 돼.
그들이 전부 다 이지러진 그릇을 바로 세워가지고 저거 선수들 얼굴 보게 되면 대한민국 사람들 보면 얼마나 무서울 거야. 볼과 치게 되면 열 번을 잡아가지고 깨뜨려 버리고 방해 칠 수 있는 이런 놈들이야. 이런 그릇이 전부 다 수평인데 이렇게 그러니 접혀버린다 이거야. 그러는 그릇에 담기 위해서 준비했던 그 그릇을 금은보화를 내 몸에 영원히 맞을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의 상을 결정하고 그럴 수 있는 그릇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내가 밤마다 새벽같이 일어나는 것도 그런 소리 안하고 수평이다. 생긴 모양은 그 그릇 자체가 이상해. 수평이 돼야지? 대한민국이 구탱이에서도 자리 잡고 구탱이에도 이쪽 구덩이에서 그러나 그릇 만약에 대한민국의 몇 사람의 그릇에 담을 수 있더라도 그리스 지고 말아야 돼. 원리가 그래. 그런 결과를 잘 두고 보자.
한국 사람은 바라보면 걱정을 하고 그리스 선수 불안해. 들어가는 거야. 결과가 1대3, 2대1, 3대1, 2대0 나는 3대 이상만 할 것이야. 거기에도 막판에 선수들 따라오고 우리 선수들도 몇 퍼센트가 난 사람이야. 이삭줍기로 그런 것이 그렇지 않으면 뒤집어져요. 선생님 여러분들 그것 관계없어요.
여러분 모르는데 있어서의 선생님 의용 데모대가 선생님 대해서 피해를 입히고 공격하려고 하지 말고 가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가져가지고 골자이상의 충동을 느껴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힘으로 제압할 수 있는 마음을 그걸 요청할 수 있고 우리가 선생님의 마음 심정보다도 그 사람들이 가는 길은 어떤 무서운 길도 넘어갈 수 있어.
고등학교 나오든가 대학, 아무것도 몰라. 자기에게 용맹하게 자랑하는 그런 사람 옷을 벗고 저 강 깊은 데에 운동해. 옷을 벗고 건너가. 누구도 할 수 있어. 옷을 입고 건너갈 사람 갈수 있어. 그러면 우리 지고 온 강둑에 쌓아 논 식량 될 수 있는 아침 점심 식량 될 수 있는 저걸 물에 잠기지 않고 빠치지 않고 가지고 가서 얼핏 밥해. 왜? 밥을 안 먹고 얼마나 고되고 그러는지. 어떠한 조그만 의사가 옷 벗고 과감한 물건을 어깨에 메고 휘청휘청해.
그럴 때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여기서 사는 의용군이야. 의용군이면 여기 살면서 훈련할 수 있는 하늘의 훈련을 받고 저건 나야 그래가지고 물건을 어깨에다 올려놓고 건너갈 수가 없어. 절반 못 가다가 다리 흘러갑니다. 그럴 수 있다면 그것을 바라보던 거기에 이미 자기가 먹을 것이라든가 그 날의 자기 한 것이 일생을 수백 년, 수천 년 어떻게 할 것이야.
그 산을 지키고 일상 있는 군대가 아니야. 저기 내 형님이야. 형님한테는 자기들 옷 벗고 그걸 대신 해 들어가는 또 주위에서 바치려고 하고 그래서 쓰러질 때는 내가 들어갈 줄 몰랐으니 전부 동생 될 수 있는 형님 될 수 있는 일이 쓰러지는 내가 이상하게 힘을 받들어주지.
그러한 형님이라도 저거 내 동생이야. 저런 사람은 내가 받치게 되면 앞에서 쓰러질 수 있는 것 받들어 주어야 되겠다. 저녁에는 내 아들이야. 조카야. 아들이나 조카보담도 아들 아버지 있으니 힘의 1배 아닌 3배 이상 가할 수 있는 거야. 세 사람 여섯 명이라도 몇 십 배 되는 인원도 헤엄쳐 가지 왜 걸어가려고 했나? 헤엄칠 연구 안 해. 건너편에 줄이라도 줘가지고 줄잡고 한 손에는 줄을 잡고 여러 사람이 줄을 잡고 줄의 중심을 잡고 끊어지지 않는 끈을 감아쥐면서 강위에 자기의 힘이 그치지 않고 그 이상 건너가서…. 그러니 애국적 심정이 어느 정도 그러냐 하는 문제는 인간이 바뀔 수 있는 동생도 형님의 사정 가지고 아버지 삼촌 사정가지고 지상 그것이 하나님이 필요하고 하늘나라가 필요해. 하나님 명령의 하늘나라의 효자 충신 아들딸과 더불어 나라가 못할 일 거기에서 힘을 싣는다는 것 거기 힘은 천 배 만 배에서 비롯돼.
지금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걸 이야기할까, 말까? 그 라스베이거스 제일가는 여자들은 그 동안 다니면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유명한 여자, 그 여자가 역사가 훌륭한 가정의 여자가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 돌아갔고 오빠 믿고 공부하고 학교 졸업하고 취직했는데 오빠가 어머니하고 결혼 상대 정해서 결혼한 3주일 밖에 안 돼 가지고 남편이 죽어. 그걸 내가 아버지 딸이 있으니 오빠에게 있어서의 누이동생이 되고 형님이 있어야 돼. 그 가족가운데 부정할 수 없게끔 도와 줬어야 돼. 제일 비참한 여자가….
라스베이거스가 좋은 곳이 아닙니다. 돈만 있으면 어떠한 일이든지, 돈의 가치를 중심삼고 불러다 쓸 수 있고 무슨 일 다 하지. 어려운 역사과정에 있어서 3년도 참고 가기 어려운데 30년 동안 지내고 남편도 그 때 잃어버리고 외국 남편을 얻어가지고 전부 다 사정하고 붙들고 사는 여자야. 그런데 신앙심이 놀라워. 선생님 자서전 읽고 열 번 이상을 울었대. 너무 존경할 때 기독교서 반대한 목사라고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이거 읽어보니 말이야, 세상에 이럴 수가 있냐 이거야. 내 장래을 위해서 어머니를 생각하고 아버지 생각하고 오빠 생각하면서 나를 보니까 신앙에 있어서의 죽지 않고 남아 있어. 그런데 나를 통일교 교주인줄 몰랐습니다.
집 구해서 사는 곳이 라스베이거스 땅입니다. 거기에 새로이 시에 풀어주면서 세계적인 건물, 세계의 건물입니다. 건물을 맨 걸작품이니 집을 짓고 이렇게 해놨어. 이렇게. 그 진한 내용이 그 내용이 깊은 줄 모르고 말이야, 그 힘이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받치기 위한 힘으로서는 몰라. 그 방도 거기에 맞게끔 방방이 수평 취하게 첨단인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을 이걸 전부 다 이거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 한 층과 한 층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하고 거기에 면적을 이라든가 공간이 막대해.
내가 들어오면서 이걸 기둥 받쳐 놓은 것을 삼분지 일쯤 기둥 받쳐가지고 그 폭 이상의 넓이에 이렇게 해가지고 이쪽은 하나인데 이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간을 별동 엄청난 것이지만 그 반 가를 수 있는 기둥을 잘라야 돼. 기둥을 자르고 거기에 제일 높은 본관 중심삼고 본관이 둘러싸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면 거기 지은 사람이 여기에 있어서의 세계의 모든 사람의 관심이 찾아와 세운 기념 탑이었구만.
이렇게 되면 찾아온 손님 전부 다 기분 좋은 알리의 카지노 훌륭한 테이블 해놓고 판매시기가 그렇다면 세계의 명품을 해놓고 집이 몇 만, 몇 천을 갈 것이냐 하니 몇 만 년 가더라도 또 몇 만 년 갈수 있다면 건축하는 사람, 건설을 하는 사람 돈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왕초가 되어가지고 어느 누가 안 와 볼 수가 없어. 안 와 볼 수 있고 잊어버리는 카지노, 카지노하게 되면 한국말로 ‘가진다’ 가지게 되면 노야. 전부 다 가지고 축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난 카지노에 노에 카지노 가져가지고 놀기 위한 것이다. 재미있게 관찰해가지고 차원 높은 곳으로 안내할 수 있는 내다. 그런 넘어진 집을 어떻게 거기서 믿을 수 있는 터전이 있다면 내가 그거 받쳐가지고 둘레에 더 큰 건물 앞에 기둥으로서 사용했다고 하면 가지고 놀기 위해서 얼마나 멋지냐 이거야.
그래가지고 비품들도 세상의 저 고급물품이야. 우스꽝스러운 물건들이 값이 비싸. 알겠어요? 어느 패 가져가지고 만 달러짜리 여기서는 만 달러짜리를 싸게는 천 달러면 사. 팔아. 천 달러짜리가 2만 달러 3만 달러 돈 있는 사람들에게서 기념될 수 있는 것은 요것이 된다고 3배 비싼 것을 사다가 라스베이거스 갔다 왔던 것을 자랑해. 선전물이 얼마나 많이 나오나?
라스베이거스 망하지 않고 다시 재기될 수 있는 동기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내가 만들어 봐야 되겠다. 왜 그 라스베이거스 스물여덟 번 째 가고 또 가야되나? 그거 만드는 거야. 사람이 생각하던 것은 사람을 다른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야. 도박에 돈 벌려는 것이 아니야. 도둑질해 가지고 돈을 전부 금고에 은행에 쌓아 놨던 것을 이것을 도적놈이 아닌 것은 풀어 맡기기 위해서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여자들 전부 와 가져 가지고 그 비뚤어진 집에 월급을 10배를 주던가 테이블 돈을 전부 다 써 버렸다구. 그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야. 그 돈을 딴사람을 돈을 여기 와서 벌어간 사람 명단 틀림없이 가져가지고 오늘 저녁에 까지 10배 이상 갚아 줄 테니까 이름 빼지 말고 기록 하고 가소. 이게 장사야. 장사,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다. 라스베이거스에 망할 수 있는 내가 돈을 세계은행에 빚졌더라는 거야.
넘어지는 건물을 해 가지고 돈을 벌수 있는 데 1년, 3년만 지나게 된다면 배만 2만 되면 그 은행에 있어서의 10배 100배, 은행 전체를 이상에 빌릴 수 있다고 보는 거야. 그러면 그것을 앉고 내가 발전시키는 제2 프로그램이 뭐냐? 알겠어. 여자들이 하얘 가지고 내가 보면 전부 다 말 한마디 하면 싸움하려고 야단이야. 용을 해집고 신는 기다릴 수 있는 여유만만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만약 찾아오신다면 여자 카지노 하면서 돈 뺐기 어려움 보담도 돈 잃고 1억 만들어 가져 가지고 부자 만들어 주겠다는 마음, 이런 체제는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삼분지 이만 되게 되면 미국가정이나 어떤 도시 백화점에 가서 전부 다 판매할 수 있는 중계인 될 수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천하에 물건을 여기에서 저쪽으로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올수 있게 돈 안주고도 전시해서 판매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개척할 수 있다고 봐. 그러니 거기에 뭘 하냐는 거지. 한 번 두 번 내가 져 줘. 알겠어? 만 달러를 져 주게 되면 세 번이면 3만 달러를 잃어버려. 잃는데 보통사람은 치지 않고 바꿔 차고 젊은 놈들 반드시 반발하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당신 딴다고 당신은 양심 있는 이런 이런 여자 아니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돈을 당신에게 맡기더라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는 거야. 그때 와가지고 만나서 저녁에 마음대로 한 번 해보자. 그 돈 10배 벌었다 하면 거기에 플레이하던 딜러들 전부 다 나를 따라하지 않을 수 없어. 3천명 천명이 내 사람 만들고 돌아 와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갔다 온다구.
너희들한테 지금 현재 길가에만 3백억 이상 돈을 다 만 들어줘 받나, 못 받나? 이 사람들 다 돈을 얼마 썼어? 이들은 공짜로 날아오는 줄 안다구. 하늘이 좋아해야 돼. 절대 좋은 목표 목적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최후는 하나님이 해라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죽고 사는 것이 내가 책임질 테니, 흥하고 망하는 것은 내가 책임질 테니 하나님이 하라고 했으니 내가 절대복종이 되어서 그 기준 이상을 넘어 설수 있다고 할 때에는 하나님이 도와서 돕지 않아도 나는 내 열심가지고 일을 하니 거기에 하나님이 3배, 100배 가중된 나라와 세계 거지 부자 만들고도 남는다. 큰일이 어디 있냐 이거야.
왜? 내가 지금까지 가는 데는 뜻 앞에 결심하고 어느 정도 결심이 다한 다음에 그 결심이 세상 아무리 뭐래도 라스베이거스 여기 중심삼은 3개월 동안에 승화식이, 승화식 모르는 것이 인류가 세계 국가와 연결되어 정착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우리가 바라던 소망의 정착기지요, 사랑하는 것이지.
이게 울타리 되니까 말이야, 끄떡없어. 망했으면 어떻게 되나.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재기해. 알리아 몇 배 크게 금강산에 갔다가 골프장, 도박장 세계의 제일 놀음판이 제일 큰 놀음판이 있는데 거기에 돈을 70퍼센트 뺐으면 절반이상 70퍼센트면 37퍼센트를 돌려주는 거야. 그런 게 도박장이야? 몽땅 뺏어 버리는 도박장이 아니야. 몽땅 도와주는 친 뭐라고 하나? 친박장, 친 도박장이야.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야. 나 그렇게 할 수 있어.
한번 하고나서 종착지를 몰라서 세상이 하루 하러 갔다 올려고 그래. 그러면 지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전화할 때 옆에서 다 들었어. 그 여자 중심삼고 그거 알리아 만들 때에 주인이 이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키우고 어디 묵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가지고 기록해 가지고 그 12월 17일 날 공개 개문해 가지고 하는데 자기들이 힘을 주는 사람들이 새로운 사무 체재를 만들어서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야.
모르는 사람들이 일주일 동안 시작해서 일할 때 거기에 기존 카지노 회사와 이상의 오차가 없이 일을 해내더라구.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야. 사람 사는 것 동서 사방에서 모아가지고 일 해야 할 텐데 그것 어떤 메니지먼트니 조직편성에 차이 있어가지고 자기들이 회사에 이야기해서 별동 해봤는데 일주일동안 했는데 자기의 큰 회사 이 회사 자기 있던 회사 요원들이 몇 사람이 준비해가지고 조직편성을 한 일 결과가 이렇게 돼요. 오차가 없어.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 다섯 있는 것이 오 팔은 사십(5×8=40) 다섯 명 씩 더 하게 되면 오 팔 사십(5⨉8=40)인데 40명인데 후에 오는 사람이 이 40명을 타고 가는 느낌으로 그렇게 해서 40 팰러스 가인 아벨, 가인을 아벨 또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가인 죽였으니 또 가인 아벨 앞에서 가인 자리에 세우는 흔들리는 것이 세 번만 하게 되면 세상에 똑 같아져. 그런 일에 너희들 관심 있지. 관심 있어? 카지노가 뭐이 된다구?
옛날에 왜정 때 종로 3가 나갈 때 한국의 명문 집 양반집 딸들은 힘을 가져가지고 일본에 황족들 여인과 몇몇 해가지고 종로 3가 종종 가가지고 1년씩 살아. 명문집 가문도 아시아에 있어서의 중국의 귀족들과 결혼시킬 수 있다구. 소련이 있다구. 종로 3가 가가지고 한국과 유명한 사람들 통일교인들 해져 가는 데는 나쁜 일이 아니야.
자기나라에 가서 대우 받고 여자들이 교육하는데 있어서의 자기들 닮게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게 되니 오게 하니까 3개월 보내 놓고 친구들 자기의 일본 가서 만날 수 있어 그때 가가지고 인연 맺던 그런….
일본 가게 되면 일본 귀족 집에 가가져 가지고 전부 다 가정 오게 되면 그 사람과의 신랑될 수 있는, 사위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되어가지고 3년만 있으면 한국 귀족, 중국 귀족, 소련 귀족과 일본 교육 교재 얼마든지 그거 나라가 살 수 있고 뿌려가지고 오히려 감동시켜가지고 일본나라 원수 시 하던 일본 나라가 날고 길수 있는 기반을 그렇게 할 수 있다 그것이 사실 그렇게 하면 그 일본 나라의 여자들이 한국서 일본사람 몇 배 이상 복수 원수를 갚게 되면 너의 아들딸 길러가지고 성을 받았어.
미국에 가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바꿔칠 수 있는데 세상은 반드시 일본이 이긴다고 해가지고 이기면 어디를 가더라도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너희들 여기 전부 다 43명이라고 그랬는데 46명이 되었더라구. 다섯명 씩 중심삼고 다섯 가정 그 계속하라 이거야. 왜 끊어 버렸어. 와서 애착을 가지고 들면 전부 다 사흘째 되면 일주일 여드레 되면 갈 줄 아는데 선생님 있으면 여드레도 있을래? 이거 아기들 재미나게  고기 잡으면 말이야, 조그만 낚시 무슨 고기든 잡을 수 있어. 송사리 떼 오글오글하다는 거야. 애들도 낚시 사주면 재미있는 거야. 그러니 파리떼가 얼마나 모이나? 산보 가서 어머니 아버지 얼마나 자기 유치원 다니고 어머니 같이 낚시질하고 수련 간 아저씨 아줌마들이 전부다 남편 400명 다리 꼬면서 전부 다 매일 배타고 나가서 낚시질하고 그것은 엄마가 좋아하고 아빠가 좋아하고 자기 집 누나가 좋아하고 동생이 좋아하는 이런 기쁜 내용 자기 사는 세계에서는 죽습니다.
그 일종 체험에 있어 일생에 잊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나머지 지금 여자만 6천명 7천명 교육한 그 가정이 얼마나 부럽고 부러워하겠나? 너희들도 부러워해서 왔다는 사람들 안 올 수 없다는 거야. 올수 있는 교육받던 사람이 자기 아버지도 반대하고 엄마 아들딸도 엄마 40일 반대 하는데 눈을 부르키면서 아웅다웅 하면서 동료들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8일 동안갔다 와가지고 우리 엄마 40일 아니야, 4년도 가 살면 좋겠다. 그런 불이 붙기 시작하면 이 동네가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 어때? 알라스카가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딜러들 중심삼고 해가지고 세계 큰일 생각하는 문 총재 엉뚱한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전부 다 카지노 와서 테이블의 손에 몇 장 씩 가져와 가지고 속이지도 않고 치다가 가는 거야.
여기서는 딱지 따는 빼내서 왼 손 박아야 돼. 그런 사람 여기 많습니다. 자기가 가리키는 카드 칩 이것을 쭉 뽑았는데 몇째인지 아니까 누구도 몰라야 돼. 틀림없이 내가 당신 10배 이상 갚아 줄게. 틀림없어.
그 사람 정정당당하게 싸운 세 사람은 한 사람 부딪히면 한 재산 다 빨아먹을 수 있어. 그런 딜러들을 세계 몇 천 명 선생님이 할 수 있어. 구라파 카지노 도박의 왕국 가자 해가지고 우리 패를 당할 수 있어. 그래가지고 돈 땄거든. 딴 것을 공항에 반환해 줘야지. 상습 불법 거래해 가지고 걸려버렸다. 그 돈은 내가 은행 빚을 돌려주고 나중에 이렇게 돌려주듯이 몇 억 몇 백억 돈 문 총재 혼자 더 하라고 그러겠나? 우리 똑 같다.
양심의 세계에서 따고 그러면 자기 돈 갚아 주겠으니 문 총재 은행에 중심삼고 전부 다 모아가져 가지고 예금 시켜요. 전부 다 도박장이 너희들이 카지노 움직이는 것이 할 수 있으니 전화하면 통화할 수 있어. 대번에 경제처로 달려오는 통일교회 꿰차고 세상 한국이 부자면 일본도 부자고 통일교회도 부자고 내가 여자들만을 중심삼고 세계 단 하나 밖에 없는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
카지노에서 돈 벌어가지고 친구도 30년 역사 자랑할 수 있는 이상의 정정당당한 하늘의 여왕 왕자 왕녀로서의 거기서 다 할 수 있는 은행 여자들만의 은행 남자의 은행을 말아 먹을 수 있나? 남자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나, 질수 있나? 답. 일본여자들. 답.
거기에 딜러들은 말이야, 돈 계산이 얼마나 빠른 줄 몰라. 풀어야 다 세는 것을 옛날엔 라스베이거스 전부 일곱 구녕이 되었던 것을 네 구녕으로 갈라놓으니까 1.7배, 2배 가까운 돈을 댈 수 있게 됐어. 그러면 딜러면 다 같은 동지에 하게 되면 한사람 놓고 플레이어가 다섯, 일곱 사람이 이배 넘습니다. 백발백중 전부 다 돈 되어가지고 플레이어 보다 딜러가 돈을 입금 못하면 지불하는 것은 이길 건데 백발백중 전부 지기도 했어.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야. 거기 갈까 말까?
너희들 여기서 전부다 뭐야? 농어 잡이 해서 수를 꿸 수 있는 돈 라스베이거스 가가지고 소개할 수 있는 좋은 돈 벌어가지고 쓰는데 나를 위해 쓰지 않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여기서는 돈을 따더라도 돌려주는 데 있어서 은행이자 여자은행에서 지나치고 그러지.
1년에 들어오는 돈, 당신 맡으소. 우리 집까지 맡아가지고 마음대로 하소. 관리하라면 틀림없이 내가 지금부터 한 사람 앞에 10년 20년 왜 그렇게 한 푼도 틀림없이 보고해가지고 정리해서 바치는 그런 전통을 중심삼은 은행을 손님을 위해 할 것이야, 못 할 것이야?
일본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너희들 남편들과 싸워서 지는 거야, 이기는 거야? 너희들 남자들 전부 다 종 삼고 살아온 거지. 일본여자한테 전쟁 50년 이상 되지 않은 패전국가가 세계의 건물의 첫째적 건물 부자가 됐는데 부잣집 딸과 마찬가지의 우리들이 세계의 어느 은행가가 남자를 위해 배워간다면 그건 틀림없이 인권 여자 만인이 세계의 중국의 선택이…. 관심 있어?
벌써 내가 20년 30년 전에 여자 은행, 일본에 사업가들 중심삼고 한국 사업가들 한국의 50개 재벌들의 모든 기술면의 기계 산업이라든가 다른 기계를 움직이는 모든 것을 문 총재의 전통을 도둑질 해 간 거야. 거기에 과장 국장 책임자들 통일 산업에 훈련받은 내가 배출한 사람이라구. 세상보다 앞장서서 통일교회 문 총재는 없어져야 되고 나쁘게 했지만 자기들이 기술 배워가지고 세계의 기계제품들 교육하는 데는 한국이 지지할 수 있는 선두에 세웠는데 문 총재 그거 알아요.
내가 자기들 은행 다니는 여자들 은행에서 말이야, 남자들 빌리는 돈보다도 2배만 빌려주면 이자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틀림없이 남자들은 은행을 중심삼고 이자 받지? 여자 체면상 여자 떼어 먹고 도망갈 사람 없다구. 남자는 신용도수가 여자 강해지고 높아지는 거야. 그러면 그 외에도 인수 할 수 있는 거야. 그 7년 후에는 너희 은행 인수한다. 몇 개 테스트 7년 뒤에 인수 해가지고 세계의 은행들의 삼분지 일, 절반 이상 60퍼센트 세계의 남자들 그만두고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고, 이래라 하면 저래라 하면 예예 그런다구. 그런데 왜 팔아.
선생님이 출발하는데 갔다가 오시라고 해야겠나, 가지 말라고 해야겠나? 말 답. 부인 안 해. 내가 너희들의 내가 누구누구 손목 한 번 만져, 누구 손 잡아주는 것 봤어? 밤에도 마찬가지야. 너 나 좋아하니? 키스한 적도 없어. 별의별 여자들 많아. CIA 재무 조사서에 문 총재 돈 보따리 별의별 자료 있으니 나쁜 줄 알면서도 통일교 식구들한테 문 총재 말하는 식구들한테 개개인 인격완성의 사정없는 세계에 어떠한 백년 천년 계획변화들, 통일교회 여자들의 대신하는 사람들이 존경하고 숭배할 수 있는 위대한 나라의 백성들 여기 있는 사람 다 도망가겠나?
너희들 나 믿어? 「예.」 믿나, 좋아하나? 「좋아합니다.」 좋아하면 선생님을 사모하나, 사랑하나? 「사랑합니다.」 사모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사랑은 아무나 못하지. 이 모든 사람들 어떻게 사랑하냐구. 싸움이 벌어지면 80퍼센트 없어집니다. 나는 나이 많은 사람 가만 치울 것 다 치우고 남아 있을 사람 없으니 나를 잡아다가 두고 보겠나, 매달아서 꼼짝 못하게 해서 우리 하라는 대로 해야 됩니다.
왜? 사람은 다 열사람 백사람 있고 백사람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은 싫다고 해야 되고 반대한다고 해야 돼. 사랑하는 것이 큰일이야. 사랑하는 것은 매일 우리 방에서 없어. 100년을 그러면 한 달 내에 죽습니다. 가만둬도 죽어. 물어뜯고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여자가 힘이 없을 때 사람도 입에 물고 있으면 모가지 떨어져도 놓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닻줄을 매는 닻을 제일 크게 만드는 것이 남자는 조그만 닻이 편리하거든. 여자는 큰 닻이 불편하지만 한번 꽂으면 천년 가도록 뺄 수 없어. 여자는 그렇다는 거야. 여기 힘줄이 있지? 전부 다 힘줄이 뭉쳤다 갑자기 이러면 천천히 하라고 그래.
시간이 8시가 지났습니다. 배에 나가야 되겠나, 늦었나? 배에 나가야 되겠나, 늦었나? 배에 나가야 되는데 늦었나 왜 안 나가요? 늦었나 너희한테 물어봐. 물어보지 않고 나가면 되지. 배에 나갔나 나갈 시간 되었다. 나갈 것이야 안 나갈 것이야? 선생님 마음대로 하지. 너희들 눈을 중앙으로 바라보니 말이야, 허락하지 못하는 것이 있어. 정면이 무서워. 그래 선생님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어저께 농어 사시미 먹었어? 「잘 먹었습니다.」 몇 마리? 서른 몇 마리? 「스물아홉 마리입니다.」 난 서른세 마리로 들었는데. 몇 마리는 남자들이 도둑질 해 간 모양이구만. 쌍놈들이 다. 서른에 맞춰주면 스물아홉마리면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 한 마리가 넘을 텐데, 몇 조각 씩 집어 먹었나? 실컷? 「실컷 먹었습니다.」
50, 100마리도 전부 다 1년 내내 내려가 가지고 사시미 쫄깃쫄깃하고 진짜 맛있더라구. 오늘 8시가 돼야 7시 넘어서 반이 되었구만. 가가져가지고 12시까지 50마리 잡을까? (웃음)(박수) 이제는 낚시 자리에서 앞에서 5마리 물면 1마리도 안 물어. 맨 뒤편에 프로펠러가 둘이 왕 눈 하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옆에만 가도 훅 빨아드립니다. 밑감 멸치 프로펠러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몰아내 가지고 가운데로 이렇게 둘이 몰아내거든. 이렇게 여기서 물이 이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나가니 전부 다 감긴다는 거야.
고기들도 그 가운데 프로펠러 소리에 도망가요. 소리 나. 소리 나는데 봐서는 반대쪽이 배 삼분지 이 속에 도망가요. 밑창에 앉아 암만 그래야 고기들 낚시가 무는 것은 선생님 낚시는 뭐 한나절 몇 마리밖에 안 옵니다. 프로펠러 소리 둘이 합쳐야지. 이렇게 해가지고 한꺼번에 이렇게 낚시를 전부 이렇게 해가지고 번번이 낚시 프로펠러 선생님이 어느 사람이 어느 자리에 대면 안 걸리는 것 알거든.
연초가 달려 가지고 휙 해가지고 연초 달린 것 그걸 넘어서라고 나는 무거운 연초를 봤는데 여기 최 무슨 호? 최종호는 말이야, 연초를 가볍게 해. 매번 그래. 선생님은 그러니까 고기가 안 문다 이거야. 고기가 무서워서 가까이 오지 않고 도망가는 거야. 그러니까 15명이 탔으면 15명이 잡는 것이 하루에 한 번에 하게 되면 1,2마리, 3마리씩만 해도 10사람이 30마리라서 거기 낚시 당기기 되면 조그만 새끼들이 물들여 처음 걸려 크니까 선생님은 큰 농어 아무리 크더라도 놓치지 않고 잡는데 나한테 전부 다 대를 들고 이러고 찾아온 사람도 내가 그것이 일당을 돈 받아가지고 책임 맡은 줄 알고 있기 때문에.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여자도 졸면서 잡을 수 있는 새끼 중에 새끼 걸려 놓고 크다고 해가지고 선생님도 올린 고기가 클 줄 아는데 고기 떼어버리는 거야. 못 잡았구만. 제일이 앉은 사람한테 하루도 쉬면 안 돼.
그러나 큰 놈 잡으려면 내가 잡지. 내가 전문가거든. 낚시를 오대양 육대주 안간 나라가 없습니다. 낚시. 낚시를 잘 하지. 한번 물면 달아나는 고기, 코디악 가게 되면 킹 셀몬 같은 것은 한 번 물었다 끽 하면 200미터 이상 달아나. 그 중간에 조건 차면 끊고 달아나. 그렇기 때문에 우리 둘레에 가외가 270미터입니다. 가외로 감아가지고 선생님은 내가 만든 끈에 고기가 아무리 킹 셀몬 걸려도 180미터 120미터 가는 것 킥 뒤로 돌아. 돌아 서는 거야.
너희들 10년 뒤로 돌아 늦춰놨다가 전부 다 알거든. 점점 내가 한계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3미터 기간 내에 들어올 때는 전부 다 감지 않거든. 3미터에서 5미터 정도 다 풀어줘. 이렇게 감다 확 푸니까 이렇게 하던 것이 도망가려고 그러거든. 꼼짝 마라. 거기. 이거 왜 이렇게 새겨가지고 머리가 끌려들었는데 풀어 놓으니까 끊어진 줄 알고 달아나려고 해. 그 순간에 끽 돌아서게 해. 머리를 돌리는데 조그만 틈이 택도 없습니다. 머리가 그렇게 고기 돌아와. 돌아옵니다. 돌아와 가지고 배의 뱃전에서 이게 사람이 없거든. 배 밑창으로 간다고 하게 되면 배 밑창 배 위에는 도망가는 깊은 밑창으로 도망가지. 고기들의 생태야. 그러면 배 밑창에 쏵 낚시 대가 배아래 이렇게 들어가. 그거 어떻게 들어가? 그러면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
또 낚시가 걸리면 머리에 걸리나, 꽁지에 걸리나? 고기에. 머리에 걸리나, 꽁지에 걸리나 물어보잖아. 벌써 그것 알아. 어디로 가는지. 이쪽으로 가다가 이쪽으로 가다가. 이것이 그걸 어떻게 돌아 가. 깊은데 어떻게 돌이켜. 그럴 때는 기어를 돌리는데 불도저 같이 이렇게 돌리는 거야. 이렇게 하면 트는 거야. 몇 발자국 도망가다가도 고기 갑자기 멀리 못가. 가다가도 알고 싶어서도 가는 거야. 딱 갔다 휙 딱 집어. 거기서부터 낚시대를 휙 돌리는 거야. 그러면 고기가 핑 돌아서 가지고 이쪽으로 오는 거야.
그게 재미있는 거야. 킹 셀몬 같은 것은 한 시간에 선생님이 45분에 8마리에서 12마리까지 잡아. 60분이니까 10분이 안 걸리거든. 보통 사람은 그거 잡으려면 2시간 3시간 걸리니까. 왜 박수하고 있어. 1시간, 10분도 안 걸려 잡거든. 그 바다에서 오대양 육대주 바다에 가서 낚시하는데 거기에 제일 무서운 고기들은 잡으면 선생님이 틀림없이 잡아. 선원들은 10마리 걸렸다면 7, 8마리 놓쳐. 선생님 알아 모셔야 되겠나, 알아줘야 되겠나? 「알아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 잡은 고기는 아주 큰 고기야. 투나가 대서양 바다에서 내가 있을 때는 제일 큰놈 잡은 것이 얼마인줄 알아? 길이가 14피트 넘어. 여기서는 저기까지 고기가. 14피트면 얼마냐면 보통 배가 12피트거든. 배의 꽁지 이마만큼 큰 놈이 달아나고 선생님이 창질, 창질을 잘해. 5미터 높이에 하게 된다면 저기에 있는 그거 가지고 안 돼지. 깊이가 있는 빛이 나왔다가 올 때는 굴절하거든. 얕고. 대가리보고 때리면 안 맞아. 대가리 그마 만큼 앞에 쳐야 돼.
고기가 이게 전부 쳐 가지고 맞추거든. 선생님이 큰 투나 같은 것 창질 잘하지. 그래 이틀 만에 몇 천 마리 해 가지고 전부 창을 들고 해 가지고 갈매기가 수만 마리 달려들어 가지고 나눠먹기 놀음 하거든. 그 배 타가지고 배가 3미터에서 배에 쭉 나가가지고 거기에 가서 창 하나 둘 셋 킥킥킥, 해 놓으면 줄만 달아 놓으면 가다가 둥둥 떠서 떠 나오는 거야.
옛날에는 하루에 5마리도 잡고 6마리도 잡고 그랬습니다. 내가 나 때문에 투나 하루 종일 3마리, 2마리, 1마리. 크기에 대해 몇 번을 자기들은 이제 투나 잡으러 나오는데 어제 고기 잡은데 가지만 나는 다른 데 가. 왜? 고기가 어떻게 생태의 내용을 알거든. 깊은 곳에 사는400미터에서 사는 투나인데 그 밑창에 벽이 있으면 여기에 들어가 있으면 어떻게 사는 거야. 배가 고프게 되거든. 하루에 사람도 하루에 한 끼 먹어야 돼. 보통 일주일 안 먹어도 살지만 여기에 잡아가지고 배가 고프면 깨는 것 아니야. 여기 어디로 가서 그 생긴 지역에 얕은 데로 가 가지고 올라가가지고 이거 올라가려면 정말 험해. 쭉 올라가게 되면 섬 저 끝에 저기 그곳에 이걸 넘어서 가지고 어디가 먹느냐 그것이 기도를 하게 되면 마음먹고 고기 배 아래는 도망가거든. 틀림없이 그러면 투나 같은 것 1마리 3마리까지 아홉 수 돼야만 돼.
수산대학 대학원 대학 나오고 그 사람들이 대학 나왔지만 그 아버지 어머니 사람 못했는데 8부 7부 납니다. 그걸 내가 빌려가지고 자기네 수산대학 대학원 나오고 다 그러니까 바다의 왕이라구, 선생님 아무것도 모르니까 자기 말 들어야 된다고. 그래 내가 그런 저기 투나 잡이 저기 내려오는 데 가가지고 내가 알거든. 투나가 오거든. 선생님이 나보다 낫거든.
비가 억수같이 항구에서 만나기로 하면 1시에서 3시 사이 선장이 전화해 가지고 지금 내가 지금 갔다가 잠깐 돌아올 텐데 떠나가지고 그 다음 날 3일 후에 돌아오는 거야.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전화를 안 돼 가지고 낚시꾼이 도망다니지 않는 돌아왔지.
그와 같이 먹고 나눠 먹을 수 있지만은 투나는. 너희 가겠나? 낚시 나가? 「여기서 정리 좀 하겠답니다. 서류정리, 도면정리….」여기서 무슨 정리가 있겠나? 아니 농어라도 한 마리 잡고 해야 돼. 잡고 사시미 해 먹으려면. 선생님도 기록해 두고 가야 여기서 고기가 잡힐 듯이 안 잡힐 듯이 기분이 안 좋으면 어디로 갈지 나가고 싶은데 그러면 바다의 물이 어떻게 흐르는가 알아야 돼.
조수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몇 번 만수가 되고 간수가 되는지 알아야 돼. 거기 만나는 들어오는 물 서로 만나게 됩니다. 바다에 높이 쌓여있는 물이 바다는 이렇게 높이 들어오는 거야. 이쪽은 강에서 내려가는 거고 여기 아래 밀려가지고 몇 백 미터 밀려 들어와서 서로 맞서는 거야. 이쪽에서 내려오는 물도 마찬가지로 맞서가지고 하는 데는 농어 같은 물결이 센 것을 타고 올라가거든. 그래 여기 전부 다 민물고기가 가까운데서 사는 고기들은 전부 다 이게 뭐야 감성돔이라든가 우럭이라든가 이런 고기들.
여기 무인도 같은데 와 가지고 쉬면서 거기에 큰 놈들이 와서 노는 것 잡아 먹고 그러지. 그런데 가게 되면 숭어 안 잡히거든. 잡어, 잡어가 더 비싸다구. 그거 농어 잡을 때는 잡어 배 이상 비싸다구. 그 다음에 숭어 회할 때는 숭어만 시장에 가면 살 수 있지만 필요하면 잡어 잡으러 다니면서 돈벌이 몇 마리 얼마든지 만들어 값을 채워야 한다구. 일주일이면 일주일 해가지고 전체 몇 개 싸게 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는 푼돈을 벌수 있거든. 재미있는 거야. 고기들은 시장에는 고기들 사는 식당 하는 서로 경쟁해가지고 와이루 쓰면서 쳐 들어가.
내가 이렇게 앉았는데…. 이것 줄까? 이것 몇 백 억 주고도 못삽니다. 여기에 천일국 역사가 다 들어가고 있어. 한 가지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2007년 11월 17일, 여기는 2009년 5월에서부터 4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되어 있지. 여기 보라구. 2009년, 2007년 12월 17일, 2009년 원단,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부모 관계 정자의 아버지. 그 다음 셋째 번은 참사랑 어머니권 난자의 난자의 어머니, 이 숫자를 푸는 거예요. 여기에는 1, 2, 3, 4, 5, 6, 7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 5월 4일, 5월 단오라고 5월 단오 알아요? 요것이 2009년 5월 4일 돌아갈 때 단오, ‘끝 단’ 자하고 ‘낮 오’ 자야. 섭리의 끝이야. 그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 2010년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여기는 아무도 없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신구력이 신력이 서양의 양력이 없어졌나, 남았나? 있나, 없어졌나? 너희들 그거 모르고 있구만. 천일국 10년을 맞이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한 시대. 왼 좌편 손 중심하고 종횡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 줄 모르지? 종적 손 4수 3수 7수 숫자가 쭉 나와 가지고 역사가 돌어가는 걸 풀어 맞추는 거야. 전부 다 이게.
여기에 천일국 맨 처음에 뭐라구요? 맨 처음에 이 때에 2001년 10월 3일, 천일국 13년을 발표하면서 그 때 쓴 것이 처음입니다. 요것이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이에요. 여기에 내용 들은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매달 한번 씩 지시하는 것이 박물관의 기록이 다 남아 있는 사항이야. 선생님의 수첩은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 일본나라가 그걸 갖게 되면 안 갖고 와. 갖고 싶어, 안 갖고 싶어? 이상하게 주면 순서대로 날아가.
치료제, 치료할 수 있는 2001년 10월 3일, 이거 무슨 날이야. 천일국 1년 되게 되면 말이야, 2001년 1월 3일이면 모르겠는데 10월 3일이야. 천일국 10월 3일, 10월 3일 기록 외에는 아무 기록이 없어. 그래 여기에 2001년 10월 3일 세계 통일국 개천절, 그 날이 뭐냐 하면 세계 통일하는 하나의 나라를 하늘과 땅을 여는 기념일, 개천절 알아요? 「예.」 10월 3일이 한국을 중심삼고 비로서 독립하던 개천절. 여기서 13년 중심삼고 너희들은 하나도 모르지. 알게 뭐야?
요건 그 때에 샤프펜슬이야. 갖고 싶어? 「예.」 야야야 요거 예쁘지?「예.」 이게 오래 돼서 요것이 석장 넉장 딱 이래 놓으면 말이야, 자리 잡아가지고 이것이 석장인가? 석장. 딱 끼워서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야, 이렇게 하게 되면 요것이 그 자리만 있으나 없으나 아무 지장 없어. 싹 펴서 쫙 빼면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거야. 개천절 중심삼아 가지고 요건 내가 언제나 가지고 다녀. 여기에 전부 들어가 있어. 요것은.
천상세계에서 본향은 철학사상가 메시지 다 없어진 줄 알지. 세상에 있는 줄을 몰라요. 데카르트라든가 칸트라든가 헤겔이라든지 니체라든가. 여기에 심심한 얘기해봐. 이놈의 자식들. 죽어서 없어져야 되고 잘 살지 꼴이 이렇게 해가지고 왜 문 총재가 부끄러워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살아야 돼. 선생님은 외로울 땐 가끔 읽어보는 거야. 왜 하나님을 벗어난 존재와 이성은 전혀 있을 수 없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는 유명한 명제를 그 어머니 아버지는 생각 안했나? 플라톤 정신 조상도 다 있는데 그 사람들 끝 날에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증거적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아니면 이 사람들이 책자가 어느 박물관의 무슨 책 기록되었는지 설명서의 내용을 배후에 그거까지 기록했기 때문에 물어보면 자기 물어보고 싶지. 가 찾아가 보라고.
선생님이 잘난 남자야, 못난 남자야? 보기 싫지? 아흔한 살 난 할아버지야. 아벨유엔 정착 안착과 들어서니까 정착과 천주를 만드는 말이야. 아벨 유엔 정착과 한국. 한국에 시집 와서는 너희들 시집가겠다면 한국 와 한국남자하고 결혼 한 사람들 시집간 사람이 아이쿠, 나도 일본 여자랑 시집가면 미국 여자로 태어나서 불란서 이태리 독일 못 갔구만. 너희들 한국 남자 코 내가 코를 선생님이 30년 40년 한번 부르지 않았습니다.
해양권 인수해 줘야 돼. 일본나라가 세계의 해양권 쫒겨났어. 일본남자들 사공, 사공이라는 것은 ‘죽을 사’ 자, ‘공교로울 공’이야. 배타는 사람은 바다 귀신의 밥을 반드시…. 배들이 철선이 있었나? 배가 절반 붙어가지고 배 타고 전부 다 고기 좋아하는 일본민족은 농어만 잡고 태평양으로 갔으니 고기 잡으러 나갔다 보통 10명 가운데서 4명, 5명은 죽어. 일본 나라가 곤란한 것이 2차 대전 전범자로서의 손해라던가 변상을 안했어. 손해를 보는 것 그 누구 때문에 문 총재와 장개석 생각해요?
내가 아시아 사람이 한국 사람이 일본나라가 원수 시 해가지고 뿌리까지 뽑아 없애려고 하는데 그런 원수를 내가 아는 하늘 중심삼고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가지고   문 총재가 그렇게 까지 노력했습니다. 알아요? 너희들 선생님 알지도 못하는데 절반 나이도 안 되는 사람이 쓸데가 있나?
일본 들어가서도 일본나라 장사할 동안 일본나라는 들어갔다 나왔거든. 몇 년 후 일본 들어갈 때 나카소네 그때 수상 다른 사람이 됐잖아. 앉아서 내 말 2시간 동안 꼼짝하지 않고 말 들었어.
와세다 대학에서 공부하러 학교 다니면 선생님 친구 친구들 아는 좋아하는 사람, 선생님의 은사가 매번 선생님 가면 공부를 조사 선생님이 글씨도 잘 쓰고 말이야, 이야기도 잘해. 시적 감정이 결혼하던가 무슨 경사 집에 초청가게 되면 나이 어린 남자 여자 쫓아오는데 야단하고 그러더라구요. 시적 축사해주는 거야. 중요한 간단히 한마디. 그 말한 그대로 딱 그러니 대학교 총장, 비서실 비밀…. 글도 잘 쓰거든.
선생님 말이 감동적이지? 지금 양양이 읽은 글이 40년 전 말씀인데 지금에 와서도 뼈골을 울릴 수 있는 감동의 여력이 풍부해. 선생님 무슨 문제든지 역사 제목만을 내가 골자를 몇 번만 해가지고 답을 쓰면 90점 이상 맞거든. 문장 만드는데 문제없어. 어디가도 앉아서 저 앞에 제비가 날아간다고 제비에 대해서 할아버지
아이고 나는 간다. 간다. 온다. 가만있어. 내가 일어서기 전에 왜 다 일어서? 주인이 일으켜 세워 가자해도 왜?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너희들 기분 나쁘지 않을 거야. 가자구. 가만있어. 남자 몇 사람이야, 몇 사람 타겠나? 「4사람입니다.」 이번에 가서는 물이 빠르고 다 그럴 텐데 좁은데 가 가지고 물이 빠르게 되면 물이 흙 모여. 넓은 데 갈 때에 배가 만수 되기 전, 2시간 전 여기서 가지고 경계선 들어온 물하고 맞설 수 있게 이쪽에 물이 빠르던 물이 삼분지 이 떠져야 돼. 이래가지고 천천히 흘러야 되거든. 거기도 마찬가지야.
낚시 깊이와 밑감만 좋으면 고기 많은 거요. 좁은데 가게 되면 물이 빠르기 때문에 농어 같은 것은 예민한 거야. 물이 더 높은 맑은 여수라는 건 맑은 물을 말하잖아. 여수 순천, 공산당도 여수 순천 이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 싸웠다구. 산에 물도 맑은 물 있다구. 그늘도 그늘이 얼마나 날이 맑은데 밤나무 그늘 같은 그늘이 있어. 군복 주고 들어 누워 낮잠 자면 잘 모르고 그랬어. 얼룩덜룩 하잖아. 밤나무 밑에서. 독사 전부 다 밤나무 밑에서 자는 사람 독사 물려서 죽는 사람 있다구.
코디악에 가게 되면 우리 골프장 있는데 밤나무 밑에 새까만 독사가 구덩이에서 숨어 있어. 내가 아는데 저걸 또 어떻게 알아? 구덩이에 손을 집어넣어 가지고 밤을 드니 떨어지는 것이 구덩이 굴러들어 가니까 그걸 깔고서 배고 자는 거야. 그러니까 손도 물렸다하면 물리면 틀림없이 그 자리에서 가지. 그러니 주의하라구. 코디악 같은데 그것 알아두라구. 얼룩지고 거기에 바람 불면 반드시 독사 한 쌍이 자고 있다구. 새끼들 품고 알 까놓고. 그 자리에서 죽어가는 거야. 그런 것 다 알아야지.
노래, 노래한번 더하자. 백년해로 들어봐요. 노래 잘한다구. 유명하다구. 저 양반의 색시인줄 알지. 결혼 수수께끼인데 재미있는 일이 많아.
(백년해로 노래)
노래 소리가 자꾸 작아진다. 눈물 나오는 것을 보려고 내가 아침에도 눈물을 흘렸는데.
(유정옥 회장과 함께 노래 계속) 남자는 천마.
「백마는 가자 울고 하겠습니다.」 백마가 일화의 말, 어머니의 남편이야. 그렇게 생각하라구. 「이 노래는 옛날에 조국을 잃어버리고 밖에 나가서 조국을 그리워하고 독립을 소망하는 애국지사들이 부르는 서글픈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부르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가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 고향땅을 빨리 가야 될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유정옥 회장)」 눈물 자국의 골짜기에 꼬리 치면서 폭포수를 향해서 경계에 떨어지는 우리 역사야.
(백마는 가자 울고 노래)
고기잡이 배가 나갈 때는 농촌에 일하나 피난민의 생활이야. 애국자의 나라를 그리워하고  자기가 보호받을 신세가 그 노래와 딱 같아. 선생님은 저 노래를 많이 듣기도 하고 많이 불러도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 옛날에 내가 활동하던 그 지역 다 잊어 버렸거든. 어려운 역사의 그 흔적은 자기의 지난날의 글 가운데 사연이 남아 있으면 그 때에 있어 대하던 사람, 그 때 환경이 처참해. 지금 내 실체 앞에 있는 상대라도 나 사랑하는 것이 아니야.
그거 생각하면 조상을 일으켜 세워 산 보고 이야기를 해야 돼. 아무데서 내가 너하고 이야기 했던 그 산에서 외로워 가지고 기도하던 생각이라던가, 밤에 산에 올라갔다 늑대 우는 소리 들으면서 올라가는 초조하고 그 때까지 기다리면서 높은 산을 올라가지 않으면 그래서 산을 다시 올라간다구.
이런 때 그런 심정의 멀고 가까운 것을 늘 꿈 같이 생각하지만 그 시대의 일정한 노래 소리는 그 마음세계에 가까이 이어가니 바쁜 시간을 허락하고 노래를 불러주고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할 때는 고마운 지정을 알아야 돼요. 하늘과 도달할 수 있는 심정을 느끼고 알고 곱게 아름다운 꽃들이 거기에 피게 해 주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오늘 소화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 쌍것들아 알겠나, 모르겠나? 쌍이라는 말 나쁘지 않습니다. 쌍놈이란 것은 도적놈이란 ‘놈’ 자에 쌍이란 말은 좋아요. 한 쌍, 두 쌍 쌍이 있어야 어울리지.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이거 바라보니까 노래시킬 사람이 많네. 그래도 시간이 없으니 욕을 하게 되면 체면도 두고 나는 도망을 갑니다. 앉아서 인사 받지. (경배)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