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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5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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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오늘은 대전 충남에서 왔습니다.」 「예, 오늘은 말씀선집 제9권입니다.」 9권.
(‘말씀선집 제9권’ 첫 번째 말씀부터 훈독시작; …… 세계 27억 인류는 찾아 나왔습니다. 찾고 찾아왔어요.)(57:26) 27억 인류고, 지금은 몇 억 인류예요? 「65억.」 27억, 65억. 2배 이상 차이가 있는 그 차이를 모르고 살아왔어.
선생님은 그 때도 살았고 지금도 살았는데 차이가 뭐 있어요? 사는 생활무대가 달라요, 나라의 기반이 달라요. 나라의 기관도 마찬가지고 살고 있는 환경도 마찬가지야. 그러면서 그 나라는 색다른 방향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넘어가야할 과제가 남아 있어. 그 과제를 깔고 뭉개가지고 높은데 가야할 텐데 그 과제 앞에 눌리고 있어요.
옛날 애국자와 지금 애국자는 다릇습니다. 지금 애국자는 민주주의를 넘어서야할 애국자요, 공산주의를 소화해야할 애국자야. 신앙, 천주주의를 받들어야할 애국자, 다릇습니다.
오늘 뭐 충청도에서 왔다구? 「예, 대전, 충남입니다.」 충청도(忠淸道)가 뭐예요? ‘충(忠)’ 자가 뭐예요. 중심(中)을 중심삼은 마음(心)에 서있는 사람이 ‘충’ 자야, ‘충’ 자. ‘충’ 자 가운데 중(中)에 마음 심(心)에 가운데 서서 표준 될 수 있고 푯대가 되어서 가고 오는 사람이 앞선 사람은 돌아서 가지고 ‘아, 내 중심이 뒤에 있다.’ 아닙니다. 앞선 사람은 ‘보다 내 중심은 앞에 있다.’
앞에 있다 생각할 때 내가 옛날에 생각 있던 민족은 민족주의 기준에 있어서의 국가주의로 넘어와 서면 국가주의의 주인이 돼 있느냐 이것 문제에요.
충청도 사람은 까닭 없이 뭐 충청도가 좋다구. ‘충’ 자 많이 해도 말하기를 ‘충’ 자야. 또 ‘도(道)’ 자는 뭐이냐면 머리(首)를 중심삼고 받드는(⻍) 그 세계에 깨끗하고 중심의 마음 가운데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푯대가 되어야 된다 하는 푯대.
통일교회가 뭐야? 통일교회(統一敎會)가. ‘통(統)’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만한(充)’ 자의 충만한 것이 엮였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시대, 개인 실 사라는 것 달라요. 개인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여러 가지 이것이 8단계 아니야. 수십 단계로 갈라져 있는 것 엮어야 해. 엮어와 가지고 그 위에 완전하다는 ‘충’ 자.
여러분이 좋다. 뭐이 좋아? ‘좋을 수 좋다’ 할 때 ‘좋은 것 탔다’ 할 때 좋은 것을 태워버리는 말이에요, 좋은 것을 올라탔다는 말이에요? ‘조’하면 ‘새 조(鳥)’ 때문에 날아갈 수 있는 새, 무슨 새? 참새새끼? 비둘기? 까마귀? 기러기? 학? 어드래요?
우리 통일교회 뭐야? ‘아주’. ‘아주’가 어디에요? ‘아멘’이라고 하는데 ‘아멘’. 말씀하는 대로 바라는 모양 찾아 변하지 않는 모델적인 그 주체 앞에 나는 그 위에 서겠어요, 따라가겠어요? ‘아주’라는 그 위에 섰다가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좋은 말해도 좋은 말대로 되옵소서. 말 대로 말 위에 서겠다니 말한 사람 현재라면 그 위에 서겠다는 것 알아야해.
내 얼굴에 가면 눈이 좋다오. 코가 좋다. 귀가 좋다. 이마가 좋다오. 오 무엇이 중심이야? 이것 수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이 중심이 시대를 초월할 수 있는 중심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실을, 표준하고 있다는 사실. 충청도에서 중심은 남북서 다 다릇습니다. 그 가운데 사는 아버지 어머니의 생각이 다릇습니다. 열 사람, 백사람이 와 50명이 하나 돼 있어 다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적 장소를 찾은 데는 크고 넓은 것이 아닙니다. 좁고 어두운 곳이에요, 결정한 자리. 뿌리가 심어지는 것은 씨가 심은 어둡고 한 자리 밖에 없습니다. 또 가늘게 자라는 자리는 어둡고 한 자리 밖에 그것이 더 큰 어두움과 더 많은 환경가운데 더 좁은 자리를 사가야 중심핵이 존속하니 이론 타당할 수 있는 중심은 자기가 세우는 핵의 기준에 천태만상 달라져.
여기 있는 사람 한 사람 같은 사람 없어요. 난 누구와 같애. 여러분 바른손은 왼손 같아요?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 아니야. 이것은 하나 아니야. 이것은 하나 아니야. 이것은 하나 아니야. 하나 아니야. (탁상을 치심) 마음이 여러 가지 아니에요. 마음을 중심에 엮어질 수 있는 것과 같아야 되는 것, 몸과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하나 되어야 되고.
여기 통일교회 레버런 문(Rev. MOON)을 보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내가 써놓고 지금까지 저것 물어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어. 내가 묻게 되면 “그 뜻인지 나 모릅니다.” “그것 왜 정했어?” “그것 모릅니다.” 아침보고 저녁보고 매일 그 환경가운데서 저가 주인이야, 내가 주인이야? 저 표제가 주인입니다.
여기 보라구. 1997년. 1997년 의미라는 것 써놓고 의, 7년의, 의 7년 7월 7일 7777 써. 그것 무슨 뜻이야? 충청도 양반들. 문 총재나 뭐 나나 같은 사람끼리 느끼는 것이 같다고 생각, 다릇습니다. 보는 것도 다르고, 맞는 것도야. 말하는 것도 그것 다 틀리고 다릇습니다.
천태만상에 다른 마음자리가 서 있는데 전부 다 달라 그것을 가는 길이 어떻겠냐 이거야. 그것은 내려도 갈 수 있고, 누워도 갈 수 있고, 수평으로도 갈 수 있고, 동서로 사방 어디로 가느냐? 근원 찾아가야 돼, 근원.
근원이 뭐이냐? 아부지. 아바지에요, 아부지에요? 어머니. 어마 어마하고 어머니. ‘니’라는 것은 종이 아님이야. ‘니’와 ‘님’과 다릇습니다. 이야- 아부지 말이 무슨 아부하자는. 아부해야 돼. 이래도 저래도 틀리더라도 거기에 맞게끔 가야 아부할 수 있는데 아부할 수 있는 아부지. ‘지’가 뭐예요? 아부하는 그 자리에 가지. 아부할 수 있는 중심 뭐야? 그것 문제 큽니다.
본새로 안 데려 가지고 나 이만한 것은 나 살고 있는 충청도 대한민국의 나라를 이래라 저래라 못하는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우리 아들딸이 이래라 저래라 못하는데 그 자신이 아버지의 주인의 자리에 가고 있느냐 그것은 답변 할 수 있어요?
이것이 뭐예요? 이 책이 필요해요?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 왜 필요해요? 내가 살던 충청도, 내가 설 한국나라, 내가 서 있는 환경적 상충적인 복잡 다다한 투쟁적인 현상세계, 투쟁적인 현상입니다. 그 현상은 매시간 달라져. 나날이 달라져.
선생님 내일 어디 가는지 알아요? 유종관. 「미국으로 가십니다.」 아니, ‘버들 유(柳)’ 자의 유종관이. 「미국 가십니다.」 미국이 어디야?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는 곳이야? 제일 악한 것들이 모여 있어. 바람피우는 남자나 여자이기 때문에 한 가지, 두 가지 그 바람 아니야. 세계의 바람, 하늘땅의 바람도 밟고 올라서는 패들입니다. 사기 치는 가운데 대장 사기들이야.
도적놈이라는 놈이랑 님이라는 것과 놈과 극극의 반대된 수백 극극을 끝에 설 수 있는 먼 거리의 차이 있는 거기에 뭘 하러 가? 살러가는 거야? 「(나즈막한 목소리로) 나갔다 올게요. (어머님)」 조용히 무슨 말하는데 어떤 아줌마는 뭐 이러고 있더니 일어서 나가. 저 아줌마는 나한테 인사도 안하고 뛰어 가누만. (웃음) 왜 또 웃어.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워. 나 참부모를 싫어. 여러분이 참부모, 참아버지 이름도 싫은데 참부모는 더 싫어해. 참가정은 참부모보다 더 무서운 말이야. 참된 나라 안의 수많은 가정, 수많은 민족들도 합해 사는 그 무서운 말들입니다.
내가 바로 본다? 바로 맞는다? 바로 마주보고 느끼겠다? 그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내 손바닥에 수북해도 손바닥 까불까불 하루에 이것도 느끼지 못해 왜 있는 것 모르고 있는데. 총체적으로 무엇을 중심삼은 가운데 그것 살아야 되느냐? 결론지었어요?
젊은 놈들은 남자 사내 녀석이 여자 세상에 뭐 껄떡새 예쁘거든. 괴상하게 생겼네. 저 여자를 왜 좋아할까? 뭐 왜? 눈이 좋아서 좋아하나, 입이 좋아서? 코가 좋아, 얼굴 좋아하는 손이 좋아서? 배꼽이 좋아 좋아하나? 다 같아. 뭐이 좋아해? 알아보니까 오목과 볼록이 다르니까 좋아해. 얼마나 무서운 말.
얼마나 달라? 보는 눈도 방향이 다르고 맞는 것도 다른 총체적으로 다릇습니다, 여자 남자. 뭘 좋아해? 문 총재는 그런 생각 안 해가지고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통일이 먼저야, 화합, 평화가 먼저야? 평화가 그냥 되서 평화가 됐어. 바라건데 화합이 먼저야, 평화가 먼저야? 눈이 둘도 이것이 코가 둘이고 화합돼. 내 얼굴이 통일적인 모습 되게, 그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착 앉아가지고 10년 연구해도 끝을 난 모르겠다 그거야. 여기 대단한 말이야. ‘교차, 교체 축복결혼’, 결혼 해가지고 ‘통한 평화세계’. 그 가운데 교차, 교체결혼. 그 주제야, 뭐야? ‘을’ 자도 없고, ‘의’도 없고. 떡 해놓고 ‘교차, 교체결혼 통한’ 통했다는 것 이루었다는 말들, 넘어갔다는 말이야. ‘결혼 통한’ 그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세계가 없어. 평화세계가 없으면 이것을 소화해서 그 위에서 살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선생님도 이 책들 다 이렇게 읽고 (책장을 넘기시며) ‘혈통의 중요성’, 그 지나가면서 치다꺼리하면서 친구 모여가지고 인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말하기 위한 것이요, 살면서 그것을 그 내용에서 자기가 빛을 내야 되고, 자기가 그 영감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핵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 알고. 자기 나하고 관계없는 겁니다.
이것은 또 ‘평화이상세계 왕국’, 말 한마디 ‘평화이상세계 왕국 도래’ 어드런 입장의 말이야? 다 넘어선 말입니다. 평화이상세계 왕국을 뒤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상의 세계라는 말 엄청난 말들인데.
이런 책 세계 없어요. 영계도 없어, 영계. 영계 박물관에 표준적 말씀이라고 해서 『평화신경(平和神經)』이라 했어. 평화의 신경, 무슨 신경이야? 평화 ‘신’ 자 누가 신경과 뭐이 달라? 답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물어보면 “『평화신경』이 뭐?” 그러면 하나님도 답변하기 어려운데 『평화신경』은, 평화힘줄은 어떻게 될 것이야? 마음은 어떻게 되고 복잡한 문제니.
평화라는 것, 평화(平和). ‘화(和)’ 자가 무슨 화, ‘고를 화(和)’ 자 인데 이것이 패에다 버려 썼습니다. 거기에 이콜(=)이 했어. 왜 뼈에다 배어 들어갔지만 ‘화’ 자에 보면 왜 갔다 써 붙여?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 했어. 해석 ‘경(經)’ 자는 이것이 엮을 실 사(糸) 변에 이것이 된 천태만상입니다. 꼬불꼬불하고. 그것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야. 하나의 3단계 변화세계를 공부해야 할 실타래. ‘경’ 자가 간단해요.
내가 이 가운데 들어가서 잡혀 살아야 되느냐? 그 말 가운데 내가 잠 귀가 살아야 되요. 그런 『평화신경』의 내용의 설명을 잠깐, 『평화신경』의 그 자리에 살 때 이 자리에 들어가 잠이 오고, 이 자리에 들어가 마음이 놓여, 이 자리에 말도 술술 나오고, 이 자리에 앞뒤가 가려주고. 뭐든 살지 않고는 그런 내용이 제시 안 되는 『평화신경』이니 환란 환경, 고통의 감옥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기도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여러분이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위에 있어요, 가운데 살아요? 문 총재를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을 달고 날아갈래, 걸어갈래? 날아갈래? 엘리베이터 수준으로 올라가서 단계가 3단계 아니면 모릅니다. 땅, 공간, 하늘 3단계 넘어 어디로 날아 올 거야? 수직으로 거기 날아갈 수 있는 길이 어떻게 되느냐? 그것 안심 되요?
문 총재가 이것 지금 필사에 30년 이상 걸렸습니다, 이 한 권이. 내가 아는 설교집 이 책이, 말씀이 천 권이 많지 않은데, 그 나오는 것의 골자를 추려가지고 하는데 갈래가 얼마나 복잡해.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의 목적’ 한마디도 어려운 겁니다. 수많은.
선생님이 『천성경』이 있어요. 무슨 성경? 「『천성경』」 이름이 뭐예요? 「『천성경』」 땅 위에도 기독교면 기독교 성경이 있어. 불교면 불교의 성경이 있어. 땅이면 땅 위의 성을 중 성경.
『천성경(天聖經)』, ‘천(天)’ 자는 뭐이냐? 두(二) 사람(人)이야. 하나가지고 하나일 수 없어. 두 사람이라는 말이 하나라는 말이야. ‘성(聖)’ 자는 뭐이냐면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하고 왕(王)을 했어. 귀와 입과 왕, 그 왕을 짊어지고 있는 주인의 자리 이것이 천성. ‘경(經)’에는 길이라는 천만이 살고 복잡한 길, 천태만상의 그것이 길 가운데서 그래도 그것이 움직여가지고 하나의 형태로 전진하던가, 정착하던가, 그 다음에 가던가 해.
그것을 『천성경』. 이 ‘성’ 자라는 것을 영어로 하면 ‘홀리(Holy)’라는 말인데 홀리가 뭐야? 영어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귀와 입이 왕 위의 아래 있느냐, 위에 있어요. 듣는 것하고 말하고 그것이 왕의 위에 있어. 왜 아래 서지, 옆에 있지, 왜 왕이 내려왔어? 아무리 듣기를 잘 듣는 왕 이상 왕이니 듣는 천태 왕 중의 왕이 있어. 말 할 때 말하는 말 중의 말이 전부 들어가 있어. 귀와 말을 중심삼아가지고 그것을 꼭대기 위에 있고, 그 가운데서 잠을 잘 수 있고, 쉴 수 있고, 거동하는 것이 귀도 입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돼.
그럴 수 있는 왕 자리는 3시대를 엮어가지고 묶었어. 3시대, 과거 · 현재 · 미래면 이것을 엮어가지고 함께 매꿔 왔어. 그러니까 왕 자리는 귀나 입이나 3시대면 귀와 입과 눈이 왜 빠졌을까? 눈 빠져도 목적이라는 ‘눈 목(目)’ 자 자하고 ‘귀 이(耳)’ 자하고 뭐이 달라? 귀 이 네 귀탱이 따버리면 눈이 되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귀하고 제일 가까운 눈이야. 어디에 소리 나게 되면….
여러분 뉘시깔이는, 뉘 깔이요 눈, 눈이 뭣이에요? 깔이, 갈래가 다르다는 것. 천 사람이 능력이 보는 달라. 눈깔. 눈알이 좋소, 눈깔이 좋소? ‘알’ 하게 되면 말 보게 되면 종교, ‘깔’이라는 것은 모가지에 있어가지고 분별하기 어려운.
그 나쁜 말이냐? 눈알보다도 깔이 지극히 좋은 말이에요. 이 깔을 가려가지고 이해할 수 있느냐 할 때 눈을 보고 눈 매일 같이 내가 상식적으로 아는 눈이지만 깔이는 다릇습니다. 낯가림해라, 그래 깔, 깔. 갈래가 다른 그것을 가릴 줄 알아야 눈깔.
눈깔이 좋아, 눈알이 좋아? 눈깔보다도 눈알이 좋고, 눈에는 눈알보다 눈이 더 좋지. 눈하고 눈만 가지고 뭐 하늘에서 뿌린 바람 불면 비 같은 것이 하얀 비에 하던 하얀 것이 갑자기 변하면 눈, 눈이 온다고 그래. 비 온다고 안 그래. 비하고 눈하고 얼마나 달라.
해석하거든 천만인의 해석이, 해석하는 천만인이 해석했지만은 뜻의 내용의 주인이 알고 있는 해석은 한 가지인데, 영원히 한 가지 같을 수 있는 주인이 나와야 인연될 수 있는 줄이 뭐야? 그것을 생각해.
그 줄이 남자여자 줄을 얽매여 가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싸우다가도 가 합하고, 합했다가도 또 갈라져 이러면서 아직까지 그것 들고 나오는 것, 그 줄이 무슨 줄에 매여서 그렇게 살아? 인연.
인연(因緣)이라는 말이 ‘인(因)’ 자는 뭐예요? 이 큰 틀에서 가둬 ‘나라 국(國)’ 자와 ‘둘레 권(圈)’ 보다 나라는 ‘나라 국’ 자의 호기로 대한민국이라니 왜 거기 호기야. 그럴싸한 말입니다.
나 엊그제 어디 기리시아. 기리시아라고도 하고 희랍이라고도 하고 이름이. 기리라는 말이야, 그릇이라는 그릇 어떤 거야? 기리면 기리시아 옆에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거기에 들어가서 모양을 갖출 수 있나? 왜 ‘대한’ 자를 중심삼고 대국민족으로 하던지 말이야, 대한민국이란 ‘한’ 자를 같다 붙였어.
‘한’ 할 때는 최고의 하나, 최고의 하나를 말하는데, 일반이 할 때는, 한스럽다 할 때는 이것은 똥개도 싫어하는 것인데. 민국이야, 왕국은 어디 갔어? 그런 한스러운 것을 붙들고 싸우니 갈래 갈래 싸울 수 있는 민국이야. ‘국’ 자 자신도 한스러운 말이야. 글쎄.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문 총재 아무케나. 해봐요. 「아무케나.」 나는 아무케나 살 수 없으니 그 반대말 나케무아. 「나케무아.」 아무케나가 좋아요, 나케무아가 좋아요? 「나케무아.」 어둠의 아무케나가 좋아요? 아무케나가 좋아, 나케무아,
나케가 뭐 아무케나 몰라. 혹 대한민국 나라지. 혹 그럴지 그럴 수 있을지 모르는 나라. 오늘의 나라가 내일에 달라질 수 있는 나라, 그 아무케나. 혹, 그 글자에 글쎄 그 말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내 살 때 가지각색의 모든 반대가 많지만은 혹자가 있기 때문에 혹 있을 수 있지, 그래요. 반대의 날 나빠할 수도 있지. 나빠할 수 있는 것 먼저야, 좋아할 수 있는 것 먼저야? 좋아할 수 있는 취미는 왜 혹자를 썼어?
대한민국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좋을 수 있는 상대와 주체의 내용이라든가, 인연의 끈이 있느냐 할 때 혹, 혹 전에 없어요. 총을 백발해서 타겟을 쐈을 때 혹, 천. 천발 쏠 타겟 안 맞은 그 총탄은 있을 수 있되, 진짜 타겟을 박은 알은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 통일교회의 창시자로서의 위신을 어떻게 세울 거야, 대한민국에. 고민한 사람입니다. 너희 집안은 뭘 하는 집안이야? 여러분이 아는 오산공고를 지은 집이 우리 집입니다. 그런 말 하면 몰라. 한국의 충신, 열사들은 80프로가 이상 해방 이후에 오산공고 출신이 공산당의 대표 주자였고, 민주세계의 대표, 종교의 대표 다 돼 있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어떤 민국이야. 한스러운 나라야? 최고의 나라야. 최고라면 민국보다도 거기 ‘민(民)’ 자는 말이야 ‘주인 주(主)’ 자를 갖다 붙인 백세 문에 왕 자를 아버지에요. 그런 그 왕을 붙들고 생각해. 다 붙들 수 없었어, 민국.
나 우리 통일교회 대한민국 교인들 나 믿는 사람 없는데. 어머니 아버지도 내 못 믿고, 내가 결정한 어머니가. 어머니가 놀라운 어머니입니다. 여자로 보면 대활녀라고 할 수 있는 어머니인데, 자기 고집과 아들은 조그만 하더라도 꽃처럼 작지만은 말이야 어머니가 마음대로 못 해.
자랄 때 어머니 하는 말이 “그것 왜 나한테 이런 말 했어요, 엄마.” 그것 내가 그럴 수 없는데 나 애기인데, 엄마한테 젖을 먹고 엄마 뒤를 따라 다녔는데 내 앞에는 엄마가 앞에 서야 할 텐데, 내 갈 수 있는 가는 길잡이도 하고 가는 길가 한 복판에 점점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발자국을 대신 밟아오는 그런 건데 나 그렇지 않아. 우리 엄마 그렇지 못해. 따지기를 잘 했어요.
학교 아침 가서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에 환경이 다른데, 대하는 소리 들었는데, 선생이 가르치는 과제가 이렇다는데,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야? 내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열 가지, 백 가지 늘어나 가는데.
여러분 질문 없어요? 뭘 하러 여기 왔어? 돈 때문에 왔어? 이제 내일 문 총재 라스베이거스 왜 가려고 해? 뭐 하러 가? 도박하러 안 갑니다. 돈 벌러 가, 백이면 백 사람 돈 잃습니다. 난 도박하지 않아. 맨 나중에 나 잃은 돈은 찾아가지고 오는 실력 있는 사람이에요.
열 사람 데려가서 쓴 돈 있으면 나 혼자 돌아올 때는 그것을 찾아가지고 와요. 어떻게 찾아? 내 속에 거기 들어갔는데. 초연적인 생각이 움직이면 틀림없이 찾아옵니다. 찾아가 가지고, 왜 본전만 찾아가? 10배, 100배 따오지. 그럴 수 있어. 뭘 할래?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놓고 그것 도적이야, 사기야. 기만이야. 대한민국보다 더 어려운 사람, 대한민국 뭐 하러 와 올라와서 이북에도 대한민국에도 돈 없지.
지금 굶어죽는 사람이 눈앞에 사방에서 죽은 아들딸 가족을 놓고 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환경이 제일 이렇게 보릿고개 넘으면 감자고개 있답니다. 그 소리가 한 동네가 아닐 건데, 이북 천지에 울림 되는데 장소 터를 바라보는 남한사람, 북한사람의 가정들을 남기고 온 사람, 남한사람입니다. 그 어떻게 잊고 살아?
내가 『평화신경』에도 지금 벌써 30년 전인데 이것을 붙들고도 어제도 훈독하는 시간 나 혼자 눈물 흘리던 내 자신을 오늘 아침에 생각하고 있어요. 사람이 달라져서 내 충고를 주느냐, 내용이 달라져서 충격을 줬어. 80 노인이 40년 이전에 자기 지난 날 한 때에 들어갔던 그 속에 지금 내가 움직이면 세계 라스베이거스가 어떻고, 미국이 어떻고, 소련이 누구 꼭대기에 서가지고 그런 생각하니 왜 내 마음이 눈물을 흘려?
우익이건 좌익이건 주인 양반이 많은 일본 여자들이 지금 모여 있어요. 그 대회 이름이 뭐이냐면 세계해양. 「세계해양지도자가족」 사업. 해양세계던가? 「예.」해양사업. 「해양섭리지도자.」 그 섭리라도 사업도 들어가야 해. 섭리든가 사업 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야.
저 사람이, 이것 효율이 회의 이름 어떻게 붙이면 좋겠나. 세계 해양섭리 사업에, 섭리 일에 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 어디 가족 특별수련회이에요, 해양섭리 시대 뭐 어디가 특별해? 가족의 특별수련회에요.
그 자리에 와 증상에 볼 때 지금까지는 일본 여자가 혼자 왔어. 한 8천 가정 되는 것이 6천 가정이 넘어섰습니다, 보려고 보면. 오는 데는 여자만 왔어. 아들딸 안 데리고 왔어. 남편은? 남편 안 데리고 왔어. 여자만 오라고 했어. 얼마나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일본사람 아닙니다. 한국 사람의 아들들이 누구냐 하면 일본 아줌마의 아들딸이 아니야. 한국 사람의 아들딸이.
전부 달라. 그래, 가족의 여자만 하러 왔다면 여자 간단해요. 여자 뒤에다가 남편이라든가 가정이 되어 시아버지 시어머니 전부 다 반대하는 거야. 반대해서 뭘 할 것이야? 반대하는 사람이 10년 20년 30년 가게 되면은 무릎을 꿇고 그 어려움을 참고 있는 레버런 문 눈물을 흘리던 그 자리를 지날 때는 나보다도 더 통곡할 수 있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가 이 때 이것을 안다는 거야.
그 때는 뭐이냐 하면은 ‘아들딸도 보낼걸,’ 할아버지 할머니가 왜놈의 어머니가 아니고 내 딸 이상의 가까운 아들딸 같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평화의 연대관계가 계속되는 것을, 그런 것이 없다 할 때는 여기 뭐 레버런 문 사기꾼이야. 용서할 수 없는 사기꾼보다 도적놈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것을 어떻게 결론지을 거야? 그 애기들 얼마나 울렸고, 남편을 얼마나 울려? 자기 자신도 얼마나 울고, 어머니 아버지,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 전체를 고통을 줬다는 거야. 그래, 가정을 중심삼아가지고 8일간, 8일 동안만 8자에서 따라오는 8일. 6, 7, 8 이것 시에서 못 걸리면 대한민국 아니라 세계는 망합니다. 그 무슨 말,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것을 잘 아는 내.
가정을 대 가지고 뭘 하는 거야? 내가 고기잡이 하는 거야. 고기잡이의 선두거든. 와가지고 모진 여수, 순천 바다 골짜기라는 다 찾아 무슨 고기 사냐? 샅샅이 뒤져봐라 그거야. 요즘 철이 뭐이냐면 농어 잡이입니다. 5월 달에는 숭어 잡이요, 6월 달은 농어 잡이에요.
6월 달에 농어 얼마나 예민하게 구는지 몰라요. 골짜기 골짜기에 고기 전체가 송사리 떼가 모든 전부가 꽉 차있는 고기 종류가 같이 살고 있는데 기후가 조금만 틀려도 낚시 보고도 물질 않아요. 그런 골짜기 골짜기 못한 뭐 처음 보는 낚시 미끼를 주더라도 안 물어.
어떻게 그 통일이 돼 있느냐 그거야. 여수 바다 있다가 순천 바다 앞에 가고, 그 다음에 더 멀리 몇 시간 들어가도 다 안 물어, 고기 낚시 안 물어. 어떻게 통일 됐는지 선생님이 탄복을 해요. 이야-
고기 찾다보니 감성돔이라고 도미 같은데 이제 이것이 줄이 있습니다. 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일곱이, 일곱이 열다섯 줄이야. 이놈의 고기 딱 붕어같이 생겼는데 말이야 이것이 고약해. 농어 밑갑을 쓰면, 새우 미끼를 하면, 큰 새우들입니다.
하게 되면 번번이 새우 꽁지만 딱 잘라먹어. (웃으심) 꽁지도 절반이 안 자른 얘기지만, 절반 이하 잘라먹으니까 모르게 잘라먹어. 참 전문가 중에 전문가야. 밑갑을 빼 먹는데도 고기들이 전문가거든.
어떻게 이 낚시 이렇게 해가지고 부인이 비닐이 있어가지고 아내에 걸쳐가지고 안 먹고 있는 “물어, 물어” 이렇게 물고는 말이요 팔동산에 유람하듯이 이렇게 물었다, 저렇게 물었다 하면 고기 밑갑이 우는 것 물었다, 그것을 방향 따지면 그 자리에 가서 채 버리는 거야.
채면 그 밑갑이 상처 나지? 자기 입에서 한 것이 입은 피하고 참 신기해요. 그 밑갑을 물려가지고 뭐 다시 밑갑 물리면 1분도 못 가서 빼 먹어요. 우리 같으면 낚시 밑갑 빼는데 소질이 많습니다. 그런 틀림없이 빼 먹어. 이런 재간 있다면 문 총재도 천하통일 할 수 있는 재간이 있을 텐데, 신기해요.
고기마다 큰 놈, 작은 놈 전부 그래요. 이렇게 돼 고기 세계의 본능적, 정신적인 통일되었구만. 고기 세계 보게 되면 송사리 떼에는 한두 마리가 앞장서면 송사리가 전부 그 자리 가면 따라가 움직여요. 고기도 마찬가지야.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지, 옆으로 가는 놈 하나도 따라가는 거야.
앞에 선 사람은 그런 일 하고. 기러기도 그렇잖아요. 기러기 학 같은 것이 제일 학이라는 새는 패리고 패래스입니다. 여러분 그것 알아요? 학이 다리가 이 손 같은 것 몇 개가 서요? 두 다리인가? 세 다리 앞에 있고, 여기 여기 있고, 이 위에 손가락 같은 것 있습니다. 다섯 다 마찬가지야.
그런데 바다 위에 가까이 사는 새들은 여기에 막혔어. 내가 어떻게 가라 하면 “발가락 이런데 막혔느냐?” 물어보면 “내가 막히고 싶어서 막혔지.” 답 못합니다. “글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어.” 들에 사는 새들은 이게 없어.
여러분 원숭이도 마찬가지 손가락입니다. 원숭이는 떨어질 때 뒷발을 중심삼고 안개 치우게 되면 그 가지가 찢어지기 전에는 떨어지지 않아요. 왜 그러냐 그거야. 이 두 손가락보다도 이것 중심삼고 이것 두 손 힘보다도 이렇게 앞으로 하면 이 손과 이 두 손을 삼고 이 가까운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뒤로 감아쥔다는 거야.
바다의 새 새발하고 육지의 동물들이 발, 새발이 달라져. 거기에 특이한 앵무새 알지요? 앵무새. 앵무새라도 마찬가지인데, 앵무새 나무에 안게 될 때는 모든 새가 이렇게 앉는데 이놈은 말이야 두 발 이렇게 놓고 두 발은 갈라 잡아. 갈라 잡는데 이 뒷발이 어떻게 90도 틀어가서 앞발과 같이 작동을 하고 잡아 쥐면 안 뽑아진다 그거야. 해보라구.
앵무새가 앵무새 중심삼고 앵무새가 어떻게, 앵무새는 사람 말을 흉내 잘 내. 우리 집에도 앵무새 두 쌍이. 우리 형진이가 앵무새 대해서 새에 대한 연구하던 패에요, 그 양반. 운동하는 소질하고 다 그래. 그것을 한 마리에 보통 참새 같은 것에 그냥 새 중에서 어려서 다 큰 놈을 내려서 나눠줄 수 있는데 그 값이 비싸. 한 쌍에 두 마리인데 말이야 10만원 가량 나와, 10만원. 값으로 하면 뭐 천원도 안 갈 텐데….
그것을 알고 보니 두 발은 이렇게 두 발은 이렇게. 그 종자가 전부 다 그래. 종자가 달라 다른가? 여기 새 기르는 사람 앵무새가 그런 것 기르는 사람 있어요? 아는 사람. 누구 아는 사람 손들어, 내 한 가지 물어볼게.
특성이 있어, 특성. 그것은 개발한 겁니다. 동물의 본능으로 있을 수 없게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열별 땅, 이놈 새들 중에 내가 맨 처음에 나만 손만 봐도 누워도 날 부르더니 말이야, 그러니 내가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뚜껑을 열고 안자며 잡은 그것 다 맨 처음에 눈 붉어 이렇게 도망가려고 하던데 주인을 알아요.
새가 둘이간 짹짹 해가지고는 둘이서 하게 된다면 내 소리 가게 되면 가까이 잡으려면 입으로 물던 것이 물지 않아요. (입으로 흉내내심) 그 환영한다는, 입이 무는 강도가 다르거든.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갔다 오거든 떠도는 갈실에 손가락이 떠들 왜 떠드나 가만있었어. 그게 정이, 정.
동물 세계도 통할 수 있는 정이 있다는 것을 내 알았어.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아들딸 우리 신준이도 내가 문전에서 나와 기다리지 않으면 축 이렇게 하는데, 문전에 기다리지 않더라도 이 앵무새 두 쌍이 기다리고 그러니 “신준아. 신준하고 만나.” 신준이 손을 만들고도 앵무새가 만나고 싶어. 정이 통하니. 그러니까 인간 인간끼리 통할 수 있는 것이 정입니다.
사랑은 덮어놓고 추울 때 두터운 옷을 갔다 놓으면 사랑이라 하지만 말이야 오손도손한 사랑. 두터운 옷을 몇 꺼플을 해야 할 때 그 때보다 이러니까 이것 씌워주는 거야. 이것은 발에 떼어 세워 주고 이럴 터인데 오손도손 분석적인 그 정과.
사람이 사랑을 가지고 사느냐, 사람도 정을 따라서 사느냐? 사랑보다 더 세밀한 것 정이 있습니다. 만물세계 만물 정이 있으면, 여기 나와요. 그 실감을 해요. 동물적인 사랑하고 전부 다 이것 여기 말이야.
이것 수첩 이것은 서양세계 사상의 4대 사상가가 영계 가 사는 것을 모르거든. 난 불러가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 실상을 내가 알고 그들이 사실이란 기록이 없어가지고는 문 총재 말을 믿을 수 없어. 영계가 있는지 모르는데. 영계 알아요? 영계 가도 검을 수 없는 데를 시키고 영적인 비유 아래 해놓고 어, 이권을 세를 해. 무덤 위에서 사람 둘하고 얼마나 복잡해, 영계.
영계 있다고 한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거기 보통해서 80프로, 70프로 폐인 됩니다. 비오는 가운데 세 사람 하나님이 하늘세계도 세 종류가, 그것이 무당 무(巫) 자의 위에 공부하는 자리에 여기 사람 있고, 위에 사람 있고, 오른 편에 좌우가 달라. 공 이것이 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영계를 아는 사람, 예언하는 사람은 영계를 모르는 사람 예언 못 합니다. 선생님은 꽤 시대에 시대 맞춰가지고 지금 50년 전에 한 얘기가 지금 때에 그 때 50년 전에 환경이 이렇다한 느낀 것이 요즘에 와서 그것이 어쩌면 똑같아. 똑같이 들어맞아. 그게 무서워. 이 내가 쓴 책 보면 무섭다구. 몇 회 기간에 지은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
내가 통일교회 교주되겠다는 꿈에도 생각, 지금도 그렇습니다. 뭐 만왕의 왕 중의 왕이라구? 언제나 와서 인사해. 이놈의 자식들, 왕 중이라 해가지고 내게 얻어먹기 와서 그래, 나를 도와주기를. 전부 다 나한테 신세지겠다고 온 거라구.
나 지금도 내 소유가 없습니다. 돈을 일생에 많은 수억불의 돈을 많이 벌어서 한 푼도 없어. 어저께도 헬리콥터 타고 와서 돈을 내 지갑에는 말이야 포켓에 3백만원씩은 이 전까지 라스베이거스에 스물세 번까지 돌아오기 전에 2백만원씩은 넣고 다녔어요.
라스베이거스 갔다 오면서 여기 크리스마스 그날까지 이 뭣을 해? 이 『천성경』을 완료했어. 이제는 내가 주인이 아니다 그것. 내가 주인이 아니다. 완료했기 때문에 선포식을 나 혼자 기도하고 가까운 식구들은 알지.
뭣이 달라지느냐? 포켓에 돈이, 내 지갑 어디 안 갖다 주라, 함 보여줘 보지. 지갑 중심삼고 2백만원 돈 낼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백만원은 그 가운데, 이것 접은 가운데 어떻게 잘 어울리는지 몰라요. 그 뒤로부터 백만원 며칠을 넣고 다니느냐?
내가 하루에 3백만원씩 쓰고도 1년, 한 10년쯤은 내가 내라도 내 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고 보는 거야. 그러면 매일 한 사람씩 백만원씩 도와주면 1년이면 며칠이에요? 360명. 10년이면 3천 6백명. 그것 돈을 주는 데는 뭐 어느 미인.
우리 어머니가 미인 중에는, 내가 관상도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갖춘 어머니 얼굴입니다. 몸 자체도 보통 여자와 달라요. 또 얼마나 치밀한지 몰라요. 멋이 없어. ‘오늘 아버님이 갔다 오면 이런 일이 있을 텐데’ 예감이 빨라가지고 “저녁 된 식사 전에 빨리 와야지 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나 그렇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아. 벌써 누구 오게 되면 저 사람 저것 어디면 나한테 경고해. “저 여자, 저 사람 가까이 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 나만의 기준가지고, 우리 신준이도 알아요. 나보고 왕아빠라구. 왕아빠라는 말은 할아버지의 말인데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가 위에 큰 아빠라고도 할 수 없고 왕아빠. 이것 3시대의 왕, 왕아빠라는 말 그 애가 지었어요. 왕아빠. 너 낳아준 엄마는 뭐? 책엄마 아빠. 황선조. 「예.」 신준이가 자기한테 뭐이라고 그러노? 「자동차 아저씨.」 차. (웃으심) 차 엄마 아저씨. 그것 제일 가까운 말이야.
여기 부태 어디 갔나? 키 높은 아줌마, 아빠. 어떤 때는 엄마 아빠 친구들 대번에 자기 보는 앞에 키 높은 엄마, 아빠. 아줌마 보다 얼마나, 그것은 얼마나 가려서 하는 거야? 지금 몇 시간 됐나? 훈독회가 끝났나, 안 끝났나? 「훈독회는 끝났습니다.」 시작 했나, 안 했나? (웃음) 아이, 물어보잖아.
어저께 내가 여수, 순천 오는데 본래는 오늘 저녁에나 오려고 그랬어, 오늘 저녁에. 어저께 낚시터 나갔는데 비가 와 가지고 구정물이 나는 거야. 빠르니까 문이, 아홉 문이나 되니까 빠르니 좁은 데 가면 거기서 감탕물이나. 감탕물이라는 것 농어 같은 것은 암만 다녀 뭐 그 시간쯤은 30마리, 40마리 잡을 텐데 말이야, 조그만 것 두 마리 밖에 못 잡았어.
‘에라, 모르겠다.’ 그래. ‘내 혼자 가서 깊은데 가자.’ 깊은데 가면 구정물이 안 나거든. 넓은데 깊은데 가게 되면 구정물이 나더라도 넓으니까 물에 해지니까 구정물이 안 나거든. 넓은데 깊은데. “가자.” 그래가지고 잡는데 있어 큰 것 한 마리 내가 걸어 잡아.
그 다음 또 그 다음 해야 할 것 그런 고기가 다 땅에 딱 붙어가지고 밑갑이 위에 가더라도 앞으로 오더라도 그것 안 먹는 고기들이 수많은 무리가 거기 어디께 있는 것 다 봅니다. 컴퓨터 나와요. 고기 네 마리 큰 놈이 옆으로 지나가면서도 보고도 모른 척하고 지나가면 고기 성깔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 제일 큰 왕새우들 말이야 왕새우. 그 인사도 안하고 지나간다는 거야. 몇 마리나? 만 마리가 다 해. 비오는 날은 위험하고 다 그렇지. 그러니 먹다 져. 또 자기들이 소화가 안 되고 다 그래, 안 먹는다구. 그래, 할 수 없이.
2미터 이상 낚시에 떠서 엎드려 있던 고기들이 공중에 떠 있지 않고 땅에 딱 붙어가지고 엎드려 있는 거야. 그러니 땅에서 떨어진다는 것 힘든 거야. 자기들은 말하는 몇 미터, 몇 센티미터 하게 되면 “낮춰, 낮춰” 해가지고 대가리 위에로 스쳐가고 이러니까 이 밑갑이 낚시는 여기 있고, 여기 쳐 있고 한 발 이상 돼야 돼.
그래야 이것이 물에 저으면 살아있는 새우같이 말이야 새우 가만히 떠 있더라도 물이 왔다갔다 하니까 고기가 왔다가니 이래야 산 고기를 잡아먹기를 좋아하는 이 농어가 연추가 저어가지고 움직이지 않고 이것이 왔다갔다 하다가 이 위에로 뭐 눈앞에 보게 되면 틀림없이 벼락같이 와. 벼락같이 채는데 얼마나 빠르면 ‘어’ 이것이 ‘어어’에 벌써 따 먹은 거야, 낚시. 벌써 가 딱 한 번 채야 되는 거야. 물었더라도 넘길 시간이 있잖아요. 입만 물었다고 낚시가 들어갔다고 볼 수 없다구. 번번히.
그러니 그것을 도수를 맞춰가지고 하면 하나 둘 셋 되어 채야 되는 거야, 빨리. 그래, 실어들은 낚시하기 힘든 거예요. 우리는 전문가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큰 농어 잡더라도 그 배에서 열다섯 명 타게 된다면 낚시 열다섯 사람이 하는데 농어 중치 이상 되는 잡기 힘듭니다. 차이가 그러니 “아버님 갖다 줘라.” 그래.
늴리리도 못하고 내 낚시는 맨 꽁무니에 먹다 도망가는 사람들, 엔진 가까운 데 와 가지고 잘못하는 실어들은 낚싯대로 하면 엔진, 엔진 가 프로펠러둘이니까 말하는 놈이에요. 뒤에 보내는 이 물을 이쪽으로 몰아기지고 가운데서 쏴 노니까 그 옆에 가게 되면 휙 연추보다도 이 고기 한 발 된 이것이 밀려다니니까 딱 들지 않으면 프로펠러 걸려요.
그래, 그것을 모르는 우리는 매일 같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 딱 넣으면 물이 어떻게 흐르는 것, 배 가지고 돌기만 하면 걸려요. 그러니까 둘 다 실어도 거기 있지만 낚시 한 번 걸어놓으면 뜯어고치는데 있어서 30분 이상 걸립니다. 낚시 한 번 망쳐 15시간 위에서 늴리리 동동 그럴 수 있는 것 없으면 말이야.
그래, 나는 맨 꽁무니 앉아가지고 도망가는 놈들이 걸릴 수 있는 움직임 있을 . 낚시 걸리게 되면 처음 온 사람은 아버님 갔다 준 잡는 것이다. 자기는 잡을 줄 모르니까. 키에 대나, 줄에 대나 모르거든. 우리 것들은 거기에 어디 색다른 갖다 고기 걸면 잡을 줄 알거든. 그 성격을 알아서. 그러면 내가 내 낚시에 들어와서 고기 잡는 것보다도 타는 사람들 갖다 주면서 고기 잡을 시간이 없어.
어떤 것 보게 되면 크다고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눈을 붉히고 두 사람, 세 사람 더블 줄 수 있거든. 그러면 왜 오래 있는 사람이 자리를 잡게 하지, 왜 내가 맨 꼴래미 한다는 신호들이니까 나한테 내 낚시를 잡아주면 순차적으로 잡아 지나가면 불평을 해. 불평을 해가지고 자기 혼자 잡겠다고 하다 놓치기 일쑤거든.
앞에 있는 사람 있더라도 참을 수 있는 그 놓쳐보니까 안되겠거든. 기다리는 사람 죽을 지경이지. 그러니 어떤 사람 처음 해 가지고 여자들은 울어. 와우, 여자들 . 처음 하는 사람 저거하지.
그런 싸움터 잡느냐, 안 잡느냐는 데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큰 놈 걸리면 “전부 다 낚시를 걷어라.” 그러는 거예요. 배 안을 한 번 뺑 돌면 다 걷습니다. 낚시 열다섯 개가 밀치고 들어가 이것이 걸어야지 한 번 돌면 삥 돌면 다 걸어. 낚시 줄을 걸리게 되면 고기들이 알아요. 참, 놀라워요.
한 바퀴 돌돌 도는 것을 알아. 될 수 있는 대로 멀리 멀리 돌아. 이렇게 안 돌아. 멀리 돌아가지고 쒹. 이쪽 돌아서지 못하게 들이 치니까 두 줄 하면 빠른 길 낚시 줄 가운데서, 같은 줄 가운데서 빠른 것이 칼과 마찬가지 잘라버려요. 가는 실에도 두 배 이상 하게 되면 몇 배 되는 것이 끽 잘라버려요. 그것을 알아.
그러니까 그런 것 저런 것 남이 산 사람 생태환경에 전문적인 기술 가지고 사는 그 환경에 실어들이 낚시해가지고 그 환경 이상의 자리에서 살고지고 하는, 그 잡기가 힘든 겁니다. 그래, 지도자의 감총 받아 이것을 잘 잡아야 돼. 힘든 거예요.
큰 놈은 오게 되면 나만 갖다 주면 끽. 그것도 뭐 어떻게 잡느냐 이거예요. 기어가 보게 되면, 기어가 있으면 말이야 기어 뒤에다가 돌릴 수 있는 것을 이 뿔과 같이 나와 있어요. 이 손으로 이것을 감아서 이 손이 이렇게 되면 틀어지고 이렇게 되면 풀리고. 그것을 조정해야 되는 거야.
실어들은 지금 가는 것 어디로 갈까봐 걱정하고 있지, 기어는 꿈에도 생각 못 해. 우리 같은 30년 이상 기어나 뭣이나 그런 놀음하는데 전문가가 돼 있지, 벌써. 큰 놈인지, 작은 놈인지 얼마나 물었으면 무는 것 벌써 낚싯대에,
낚싯대가 다 같거든. 같은 낚시에 움직이는 것 보게 된다면 말이야 벌써 어드런 종류라는 것 알지. 거기에다 기어 같은 것도 보통 깊이 가지면 고기가 무는 것 컴퓨터에 몇 센티미터까지 나옵니다. 그 큰 놈도 대열이 돼 있기 때문에 큰 놈 잡는 것 이것 층층 달려 있다.
큰 놈 잡게 되면 운전하는데 옆에서 컴퓨터 치면 몇 센티미터, 몇 백 미터, 그것을 맞춰야 돼. 가다가 한꺼번에 올라, 안 올라 하게 되면 20센티미터, 50센티미터, 1미터, 몇 미터 휘어 올라. 그것 맞춰가지고 할 수, 그것 맞추기도 힘든 거야. 그것을 맞추면서 우리 같은 사람 큰 놈이 벌써 딱 알지.
낚시를 대번에 건 낚시에 낚싯줄을 이 손 감아쥐어가지고 음 채면 알거든. 얼마만큼 옆에서 물었으니, 나갔으니 물게 되는데 얼마차고 나가든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하지. 이러면서 이것 가. 그것이 있는 거예요.
고기 종류 떼 다릇습니다. 새로운 벌써 그 지방 가서 낚시 갔으면 “무슨 고기 어디로 잘 뺍니까?” “깊이로 들어가.” 선비들 물어보면 알아, 아, 그러면 알거든. 기어 조정을 잘하지 않으면 못 잡는 것을 아니까 오대양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과 낚시질 하는데 있어 그 지방 사람보다 많이 잡는 겁니다. “선생님의 낚시는 고기들이 잘 물어 주누만.” 잘 물어주긴, 잘 잡는 거야. 그 기술을 모르니까 그런 말을 하지. 그것이 잡기가 힘든 겁니다.
그래, 어저께 점심이 되고 3시 넘어 고기 잡는데 이런 것 세 마리 가지고 돌아올 수가 있어? ‘에라, 깊은데 가자.’ 깊은 데는 구정물이 안 나거든. 물이 넓고 그러니까 깊으니까 이게 보통 30미터, 40미터. 15미터가 되는 35미터를 30미터 간격으로 달라져요. 거기는 물이 구정물이 나더라도 얕은데서 물이 났으면 그것 다 흘러가고 안 나가. 깊은 데는 그냥 엎드려서 세월 보내는 그 놈들 잡기가 힘든 거야.
자, 낚시는 그만하고 훈독회 끝났나? 「끝났습니다.」 끝났어? 무슨 제목이었던가? 뭘 수첩을 꺼내나? 이 수첩에 가 있는데 13년 내가 지시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것은 여기에 별의별 다 이것 보게 되면 이 표현도 여기에 맞는 겁니다. 15년 이상 썼어, 15년 이상.
이것은 석 장 이상, 두 장 해가지고 힘들어. 석장, 하나 둘 셋 이렇게 석장만 딱 이렇게 끼우게 되면 이것 깍 물리면 말이요, 이것 따라서 싹 들어가서 싹 하던 여기 접혔다 들어간단 말이야, 자리가 잡혔기 때문에. 일반은 모르지. 싹 이래가지고 딱 그래. 공식이 돼 있어.
여기는 2009년 5월 4일 하고 말이요, 이것 이렇게 표시하고 5월 4일하고 5일 5자를 빼놓은 가운데, 4일에서 6일 가운데 이런 표시 했습니다. 각 가까운 사람 보이게 여기서 이것까지 끝입니다.
‘그 이후에’ 그 위에는 넘어 넘어가는데 그 이후 빼 놨어요. 5월 4일, 5일, 6일 여기까지에 꺼놓고, 이 넘어는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이때는 선생님 뭘 하는지 몰라. 그러니 천일국 10년을 맞이해. 5월에서부터 10년을 맞이해. 한 반년 동안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맞이하는 특기사항’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신·구력이 뭐예요?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그러면 구력이 먼저냐, 신력이 먼저냐 할 때 서양 역사가 먼저냐, 동양 역사가 먼저냐? 여기에는 신·구력을 통일하는. 어디에 통일하느냐?
옛날 구력 가운데 일본사람이 좋은 것도 아니요, 중국사람도, 한국사람. 한국이 이 3국 가운데는 기후간의 변동이 있어서의 제일 안정한 곳이 한반도에요. 섬나라, 더군다나 한반도. 여기 조그마한 여기 끼어가지고. 이 동양 역사 가운데서 춘하추동 계절이 맞는 것이 일본보다도, 중국보다도, 중국의 30억의 그 어떤 나라보다 한국이 제일 표준 되는데. 한 달이 매 24절기 돼 있거든.
여기 갈빗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일곱 대, 일곱 마디. 아래 닿아서 열세 마디라면 스물네 마디 돼 있어. 이 모든 구체적인 내용도 음력 중심삼은 360일 표준한 것이 딱 맞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가외의 날짜는 매 일요일이 달라지는 것은 양력이지 음력이 아닙니다.
고기들이 바다의 조수물들도 제일 6월 달 있으면, 6월 달 유도. 6월 달이 제일 물이 빠르게 되는데, 많이 들어오는데 거기에 중고등 학생들이 방학기간입니다. 그 때는 또 비가 장마철이야, 보게 되면. 물이 만수 될 때 장마가 하게 되면 둑이 쳐지고 물난리가 벌어집니다.
계절적으로 보면 한국 같은 시간도 차이나가지고 몇 년 만에 그냥그대로 맞이하는 것 많거든. 서양역사는 매 주일 달라져요. 그러니까 그것 믿을 수 없지. 고기가 서양에 있어서 조수물도 한국 들어 조수물이 인천을 중심삼고 9미터의 차이가 벌어져. 이것이 뭐이냐면 4백리의, 8백리, 천리까지 거리를 중심삼고 오는 차이 있는 그 세계에 고기 종류가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야.
이것 간사밭인데 갈대밭이, 갈대.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갈대라는 것은 물에 있더라도 마디 이것이 세 마디, 네 마디 한 길 넘는데서 자라기도 합니다. 갈대는 안에 비었어. 참된 마디 비었다구.
그러니까 휘더라도 물이 있으니 한꺼번에 딱 꺾어지지 않습니다. 바람 불더라도. 안에서 그렇게 훈련 돼 있기 때문에 잘 맞춰가지고 가냘픈 갈대가 속이 비어서 바람 불어 꺾어지면 안 돼, 하기 때문에. 그래,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여기 노 씨가 무슨 노? 갈대 노 자입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가인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김대중 대통령 때에 반대 야당의 입장에 것이 뭐예요? 물통. 노태우. ‘우’ 자가 무슨 ‘우’ 자야? ‘근심 우’ 자야.
그래, 노무현이. 또 노무현이, 왜 노무현이가 자살했어? 그것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대번 이루지 않으면 자살할 수 있는 자살해. 이런 얘기도 내가 소감을 우리 식구들한테 그 소식을 쥐고 문 총재 우리 노무현이 죽은 것이 이러이러한 것으로 그렇다 하는 결론이, 그 이해가 원리원칙이 있을 수 있는 예를 얘기했는데, “문 총재 만들어가지고 자기 죽을 수 있는 인연을 그런 기준에서 조사하고 평가해주기를 바라서 말했다.” 하면서 뭐. 한 때는 난 뭐 그렇게 우리 식구들한테 얘기를 듣고 나와 가지고. 그래, 그러면 해보라구.
이번 승화식에 누구를? 세계적인 이 기간에 영계 간 사람들입니다. 이것 참 중요한 찬스니까 거기에 천안함도 거기 들어가 있어. 서양에는 지진사태, 무슨 지진? 「아이티.」 하이티에 무슨 나라? 가이티야, 하이티야? 「아이티.」 그 때 사건 때문에 국회의사당이 무너졌어요. 무너져서 104명인가 돌아갔다구.
거기에 유엔의 책임자들 중심삼고 이런 죽은 것 그것을 유엔 본부에서 위령을 지내려야 어떤 종교를 갖다 뭐 하더라도 믿을 수 없고, 그렇지만 이론이 타당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은 내가 유엔을 아벨유엔을 만들어 하게 돼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또 어디 있노? 아벨유엔 얘기한 것이 가인유엔이 이렇다는 것이 문 총재 역사에 발표한 내용을 보면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죄인 딱 들이 맞거든. 김대중이가 가인이라면 노무현이는 아벨이야. 아벨과 가인의 차이에 대한 거기에 개인 설명한 것이 보니까 안팎이 들이 맞으니까.
왜 노문현(무현)이야? 김대중이라는 것은 김대중, 그 대중인데 문현이야. 문 가의 문 씨의 현이 문제에요, 나타나는 것. 우리 현진이가 ‘나타날 현(現)’ 자입니다. 나타날 때 사탄이가 목을 졸라매 그 주인을 잡아 안 가게 되면 그 이름 자체를 잡아가기 위한 싸움이 벌어져, 난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사건이 지금 통일교회 없어진 소문까지 내고 있어. 내가 나쁜 사람 벌써 다 끝내요. 한 달 동안 가 처리할 것인데.
이름이 뭐예요? 문현이야 빼, 문현진이고, 현진이야. 문현이 나아갈 진 빼게 되면 노문현이 갈대와 같이 흔들려 가 가지고 전통의 골수를 갖지 못하고 자기 기분을 깊은데 나는데 이래가지고 되어지는 환경을 보고 자기의 중심이라고 하게 되면 반동 역사.
미국국가가 도덕이라 그럴 수 있는 미국 정부가 그런 것을 옹호할 수 있는 독자 공부를 하듯 독자적인 자주성을 기르는 전통의 나라에서 박사, 수제자들 가운데 열 사람을. 열사람이 전부 달라. 어느 주장을 따르지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현진이 소질이 너무 많습니다. 아버지 딱 닮았어요. 머리도 민첩하고, 분석하는 것 빠르고, 시간 포섭해서 어디 가서 대회 연설문도. 선생님은 그래요. 연설문 제목도 생각도 안하고 그 정해진 것 사람 얼굴 봐가지고 내 한마디 우선 내 놓으면 웃는 얼굴 볼 때 저 사람 성미라 거기서 제목을 가지고 얘기해. 그렇게 가 사는데 선생님과 같이 그런 구조적인 내용이던가, 체제적인 환경 닮은 데가 많아요.
선생님 말도 여기 보게 되면 명문입니다, 명문. 그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목만 대 주면 ‘오, 좋은 것 이렇게 좋고’ 제목을 대번에 대지, 소지 분류하게 되면. 그래, 대지시대에 내가 가려했으면 소지 시대도 이것이 연설문 만들어서 해가지고 이 『평화신경』의 대지 중 가운데서 소지 될 수 있는 한 제목 앞에 세 문제를 주장해가지고 소지를 중심삼아 연설문까지도 중요한 25분에서 30분 내에 그것 다 만들어 놓고.
통일교 교인들, 목사님은 쉽지. 주일 이것이 선생님이 90일 쓰면 제목이 얼마나? 그것만 딱 짜가지고 어디 가서 문제된 사정에 대한. 요즘에 또 얼마 참고하게 되면 뭣 하게 되면 선생님 말씀집 수천 가운데 어디서 무슨 말, 무슨 말, 같은 내용의 말, 전후에 대한 책 페이지 문장 자체가 강연문 이상 될 수 있는 내용인데 엮어지거든.
그것 엮게 된다면 자기 자신에 걸면 제목을 찾아가지고 얼마든지 거기 대조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 가운데 몇 권, 몇 권 그것이 분석적인 참고한 내용이 나와 있거든. 그 몇 권만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설교하는데 는 문제없습니다.
통일교 앞으로 목사는 소학교 나온 졸업생 학박사 몇 개 가진 세상에 들어와서 3년도 못된 사람들은 지도를 받을 수 있는 평준화 교재가 돼 있어.
내가 이제 무엇을 얘기하려다 갖다. (책장을 넘기시며) 34페이지야. 이 책 가지고 34페이지 중요한 것이 나와, 여기에. 34페이지. 31페이지, 33페이지, 34페이지
(훈독 시작;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신앙하면서 어떤 종교보다도 높이 모시면서 신앙하며
(훈독 계속;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하늘의 손자 민족이라는 거예요. 손배 민족입니다. 해 놓고는 왜 그러냐면
(훈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조상에 점 자 했어요.
(훈독 계속; 그 분을 ‘한 분님’, 즉)하고
(훈독 계속;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했어.
(훈독 계속;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그래, 천손민족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오직 모든 전체 종합해서 중심의 골자를 보면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만인의 조상이니 만인의 한 분이라는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하나밖에 없는 왕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어떤 변천이라도 주인과 왕은 하나다.
(훈독 계속; 한 분,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주인입니다. 왕 되어 왔고,
(훈독 계속;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해서) 이것도 그러지. 둘, 하나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가지고는 하나님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하나 가지고. 절대자 하고도 절대자 한 분이 어떻게 심판도 하고 지옥도 보내고, 천국도 보내냐 그거야.
절대적인 한 자리의 한은 절대적인 사건만 취급하느냐 그것. 그런데 평민 자리라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없다는 거야. 그 중심이 달라지는, 갈래가 달라지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혼(魂)’ 이란 것은 ‘임금 우’ 자에 귀신이 썼어요. 혼이 뭐이냐? 귀신이 되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혼이 귀하냐, 영이 귀하냐, 정신이 귀하냐? 정신과 영이라는 것은 우리가 알 수, 혼은 몰라. 임금 우 변에 말이요, 이 혼이라는 말이요.
(훈독 계속;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정신도 살아있는데, 영도 살아있는데, 혼이 살아있다는 거야. 혼이라는 것이 뭐이냐면 임금 우 가운데 귀신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귀신이 어드런 것이냐? 우리 생활환경 어떠한 그에 계열을 따라가지고 간섭할 수 있는 이러한 존재라구.
(훈독 계속;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정신과 영을 이래라 저래라 해서 혼이 그것이,
(훈독 계속;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의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민족입니다.) 혼이 살아요. 보통 민족이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 사람 그런 생각 해봤어요? 특별한 생각이야.
(훈독 계속; 더 나아가 한민족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목적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에요. 정신도 아니요, 영도 아니요,
(훈독 계속;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딴 민족은 그런 혼을 모르고, 혼을 관계를 못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한테 영적 세계의 문제, 종교 세계에서 사상세계 문제 독촉을 하는 방법을 지니고 지도할 수 있는 민족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나와요. 공생, 공영, 공의의 그 기준도 접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보면.
(훈독 계속; 더 나아가 한민족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 ‘덕’이 뭐이냐? 덕장이라고 하는데 말이야 효도보다도 충신보다도 열사보다도 ‘덕’, 장군감, 덕장이, ‘덕’이 뭐이냐? 충청도 사람 ‘덕’ 설명을 알게끔 해봐요. ‘덕’이 뭐야? 충청도 이놈의 자식들아.
자식이라구. 나쁜 소리 아닙니다. 아들이 자유롭게 숨 쉬고 사는 그 자식이에요. 욕이 아니야. 자유의 맥을 따라 사는 충청도는 장래의 그 맛 따라서 망할 수도 있고, 그 맥을 알면 흥할 수도 있고, 말을 흥할 수 있다 그거야. 절개가 있고, 전통이 그 절개에 전통이 춤을 추지, 절개가 춤 안 춘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을 생각한 것이 혼이 살아 숨 쉬고,
(훈독계속; 꽃 같은) 꽃 같은, 이런 동물 같은.
(훈독 계속;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의 여자라는 애기가 하나 있습니다. 왜? 결혼 안했어. 한국이 왜 한국 여자, 한국, 결혼. 어머니 아버지 관리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할 손녀가 선물해도 그렇구만.
(훈독 계속;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여자가 들어가 있지 않아요. 여자는 효녀라 그래.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이것은 부군. 약혼을 했던, 약속을 했던.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은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절개, 여기에 나와요. 답이.
(훈독 계속;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에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결혼을 했으면 부모를 떠나가지고 남편과의 같이 죽고 사는 길을 가야 된다는 전통을 알아. 그런 혼이 살아있다는 거야. 한민족이 특징을 알아야 됩니다. 한민족.
선생님이 해방 위에 지금부터 한 17년 전 얘기입니다. 서울에 비참해서 어렵던데 가져가지고 미국의 도움 받아서 부흥 시작할 때, 그 때 이 후루다하고 가미야마를 내가 서울의 성 밖에서부터 대전으로부터 올라오면서 보니 서울에 보니까 건설하는 기중기 떼가 몇 개, 10여개가 넘어. “저것 몇 개 넘어?” “보이는 것 십의 십 몇 개가 됩니다.”
내가 그때 “너희들 이제부터 17명만 되면 기중기가 건성을 끝나가지고 일본나라가 따라오지 못하는 전기세계의 해양선박 만드는 세계에 과학기기, 기술에 있어서의 한국에 앞서야 할 때가 올 테니 두고 봐라.” 거기 다 웃어. 선생님이 이렇다구. 일본 이상이 된다구 우리는 뭐 꿈에도 생각했지만 하늘의 때도 그것을 망치기 위해 막고 그렇게 발전하는데 그것을 안 들으면 “선생님 말을 못 믿겠습니다.” “글쎄, 두고 봐.”
요즘에 17년 돼, 20년이 넘었거든. 군사세계도 유도탄 발사하던 기술이 일본 앞선 것 알아요? 원자탄이 있더라도 날아가서 지옥 분을 에 가 가지고 그 위에 수직으로 떨어질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측정할 수 있는 유도탄 발사대를 일본은 못 갖고 있어. 미국 것을 빌려다 써야지.
우리는 미국 것을 빌려 쓸 것 없어. 미국을 전유하기보다 숨어있는 한민족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 가운데 한국 사람이 들어가 있는 것 나 아는데. 그 시대 다 지냈어. 효율아. 「예.」 너 조카 이름이 뭐이라고? 「김훈철입니다.」 그 사람이 무슨 회사의 과장급인가? 「그 회사는 STX라고요.」 STX 뭘 하는 회사야? 「여러 가지를 합니다. 배 엔진도 만들고 배도 만들고 그 다음에 방위산업체입니다.」 그래, 방업산업에서 그 회사가 세계의 호화선을 만들고 유도탄 발사하는 기술에 있어서의 선두적인 입장에서 앞서있는 것 알아요?
이번에 인공위성 쏘는데 소련 녀석들 만들어 가서 오키나와 떨어진 그것이 찾았는데 파편 탄두대를 소련 녀석이 갖다 감추고 한국인 협회 공개 안 한 것 알아요? 속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나 속아서 쓴 것 아닙니다. 두고보라구, 이렇게 되는 거야.
(훈독 계속; 한국 여성들의 삶에 푯대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까지도 일본 여자들을 내가 그렇게 못 만든 것이 아니라 일본 여자들까지도 만 명 가까운 사람 만들어서 여수 순천 날 바다에 있어서의 팬티만 입고 고기잡이 할 수 있는 여자를 지금까지 48차 대회에 이제 6백명 내지, 7백명만 끝마치면 다 끝마쳐. 마지막이야.
그래, 청년들의 한계 연령은 통일교회는 48세까지 잡습니다. 그것 왜 그래요? 12수의 몇 번째에요? 12수를 몇 배 하면 48이 되요? 「4배 입니다.」 4배라구. 4배가 왜 중요하느냐 하면 4배는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이 서른두 개 돼 있어. 왜 그러냐 이거야.
팔자풀이에 기본 기둥을 무시할 수 없어.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4수의 4배, 4패. 절반가지면 말이에요, 절반 그 8단계 그렇다한다면 4단계를 사 사 십육(4×4=16), 열여섯 개가 되요. 열여섯 개하고 4수하고, 4수가 제일 나쁜 수인데 6수도 나빠집니다.
여러분 카드놀이 도박세계 6수가 나오면 오버하기 위한 수로서, 6수만 주게 되면 끝나 넘겨버려, 자기가. 6수가지고 맞춰가지고 9수에서 맞춰서 3수해서 21수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오버되는 수 6수, 4수.
4수는 어드래요? 빼기 쉬워. 저쪽 사 육 이십사(4×6=24) 사육 이십사라는 것은 1년의 절기의 스물사 딱 들어 맞어. 조수물도 여기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그 기본수야. 4수, 6수, 7수, 삼 칠이 이십일(3×7=21). 3단계 7수를 하게 되면 스물하나.
스물하나 그것은 21부터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그런데 이것이 4수 스물넷을 하고 열일곱에서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넷 이것 중에 이것 7수입니다.
선생님도 열일곱 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자기의 소명적 책임을 맡아달라고 부탁해. 왜 열일곱 살 때야? 우연한 숫자들이 아닙니다. 천리의 이치를 알려면 이 수를 따라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줘야만 대한민국도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이북을 싸워가지고는 영원히 안 끝납니다. 싸움가지고는 끝나지 않아. 김정일이가 아무리 원자탄을 만들어서 영·미·불의 기준을 능가한다 하더라도 자기가 세계 정상에 세워가지고 와라 가라 할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에요.
2천 8백만, 지금 2천 3백만도 안 됐다고 보고 받고 있는데, 이북에 2천 3백만은 어디 있는지. 중국에서는 하나의 성이 억이 넘는 사람이 세워, 억이 넘기 때문에. 7천만, 8천만 돼 있는데 몇 십 배가 다 있는데 중국을 움직일 수 있어? 소련은 3억 인구가 넘어. 그것을 지배할 수 있어. 따라가야 되는.
대한민국 뭐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야 김일성이가 김정일이한테 남북통일 선생님이 사상적 기준에 지금 이 나라를 거쳐 싸워서 남한 이긴다 큰소리 하다가 지금 어디 가서, 북만주 가서 숨어있는 그런 때에 아들한테 훈시해. “야, 내가 이 꼴 되었지만은 한국을 살릴 수 있는 문 총재 밖에 없어.” 내가 원수로 와 모시고만 있으면 틀림없이 망해 떨어지게 되면 문 총재 찾아가게 되면 거기에 살 길이 있을 것. 세 번씩이나 훈시했다는 말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북한 공산주의 체제 그 이론을 세운 사람 누구라고? 「황장엽.」 황장엽이야, 협이야? 「엽.」 그 사람을 그 체제를 20일 동안 교육한 사람이 누구, 나야. 그것 다 모르지요. 어떻게? 중국을 통해서. 모택동 시대가 아니야 등소평 시대.
요즘에 중국의 이름이 뭐이던가? 「후진타오.」 후진타오. 모택동 사상 중심삼고 금년 10월 1일에 대회를 할 때 있어서의 자유세계의 경제 논리가 끝나가지고 자기들이 죽은 공산주의 논리가 중심이 되어서 세계 정상의 대회로 유엔 자체가 그 논리를 밤이나 낮이나 외우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기 때문에 자발적인 힘이 민주세계 경제체제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
그 눈에 올 실질적 사실이 뭐이냐면 알리야라는 라스베이거스에 알리야. 라스베이거스 주 의회 위원회가 시작해가지고 세계 도박장 최고의 권위를 가져서 어느 미국도, 어떠한 중공도, 소련도 그런 것을 이룰 수 없는 돈을 모아가지고 건설하려고 하는 것 작년 12월 17일 날 때 알리야 도박장이야.
누가 알리야 12월 27일 거기 위원회에 있어서 문 총재가 별똥부대지 먼저 중요한 사람은 나를 틀림없이…. 내가 그 때 라스베이거스 가 있었어. 그 옆방, 옆방에 주인들이 살고 있는 것 내 자리를 알고 전화 통화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안 갔어. 왜 갔느냐고 묻지 말라 그거야.
그 녀석 한국의 한참 선거 때인데 선거에 지금 통일교회를 때려치우느냐, 암만 너희들 어디 야당이 밟고, 양발을 뜯고 오셔가지고 하나님의 감투를 바라보는 방향 다 돌아앉아가지고 오줌을 싸고 똥 쌀 수 있는 아들이 나오기를 바라는데 그 시대의 아들이 딸이 될 수 있고 야당 여자들은 대역할 수 있는 체제가 없어.
현재 한국의 제일 어려울 때가 무슨 때에요? 이 기간입니다. 여수 · 순천에 있어서의 해양박람회를 하느냐, 못 하느냐? 그것 내가 시작했던 거야. 재가지고 중국의 빼앗으면서 그것도 리틀엔젤스 가서 밟아치워 가지고 찾아와 시작한, 착수해서 건설시작한데는 한국 정부가 전체를 통일교회를 내세우고 간다고 했던 겁니다.
통일교회 돈 많은 레버런 차버려. 응, 그래. 워터파크 뒷등을 만들고 장난해. 그것을 기념해서 축하하러 갔다가 끝나고 내 헬리콥터 타고 오려다 통일교회 말 없어질 줄 알았어. 다 죽을 줄 알았다구. 야당 여당이 박수치고 문 총재 죽기 없으면 좋겠다고 봤었는데, 바로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 문 총재 살아난 것이 왠 말이야?
때마침 없어졌다는 사실이 여수 · 순천에 고등학교 지을 준비, 여수 · 순천 기획을 내가 프로그램 세우고 다 알고 있거든. 고등학교 세우기 위해서 8백만불 예치해가지고 여기 천성궁에 뭐야? 청심중고등학교 옮기기 전에 얘기야. 이놈의 자식, 죽고 나가야 되는데 그런 것 전부 다 여수 · 순천 빨갱이들 중심삼아가지고 여수 · 순천 하게 되면 이북 가게 되면 제2 고향이라고 해. 지리산 중심삼아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소장이 한국 사람이야, 공산당이야? 나 그 형님시대부터 아는 사람이야. 박정희 대통령 보호하고 자금조달해서 공산당 벽을, 성을 쌓아서 지켜준 것 납니다. 그것 어디 알아보라구, 거짓말인가.
뭐 김영삼이도 스물여덟 살 내가 만난 사람이야. 까불지 말고 자숙 안하면 네 한 명에 못 해. 두고보라구. 내가 가만 안 둔다 이 말이야. 한 명에 중매하는 거야. 통일교회 뭐 없앤다구. ‘야, 이 자식아. 네 아들딸이 감옥갈 수 있는 준비를 내가 다 하고 있는데 해보라 이 자식들아.’
김대중이?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막 그렇게 허잽이로 알아? 손대보라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가만 안 있어,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가만 안 있어. 일본에 제이따이 군대가 자기들 비밀을 보고하는 패가 있다는 것 알고, 시 아이 에이가 문 총재 보고하는 패가 있고, 케이 지 비, 세계 정치를 총괄해서 점치고 나가는 괴물단지야.
뭐 하러 그렇게 워싱턴에 워싱턴 타임즈 만들었어. 돈 한 푼 없습니다. 3개월도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것 만들어 출발할 때 7천불로부터 8천만불 이상이 없어가지고는 움직이지 못해, 매달. 한국이 도와주지 못해요.
문 총재 수단 좋으니 어떻게든지 지금과 같이. 뭐 3개월도 못 간다구, 별의별 참가 해 봐요. 6개월 못 간다구, 혼자 하는. 지금 몇 년 됐어요? 30년 넘었지, 아마. 효율이 몇 년 됐나? 「82년에 창간하셨으니까 지금 한 30년쯤 돼 갑니다. 29년 된 것 같습니다.」 30? 「29년.」 29년.
25년에 시 아이 에이하고 케이 지 비해가지고 소련 야당 여당, 미국 야당 내가 교육시킨 책임자입니다. 충청도 너희들이 잘난 사람 그런 것 알아? 이명박이 공주지방에 청와대 옮겨야지, 미친 녀석아. 운하를 파고 있어? 삼해가, 반도 3킬로 밖에는 바다가 있는데 그 물을 따라가지고 해서 중간에서도 운하 이상에 해가지고 사방의 도로를 파 주변에 운하대신 각국과 연결할 수 있는 섬나라 입장을 만들 수 있는데 운하해서 뭘 해?
그것 안 되니까 4대강 개척 때문에 지금 박근혜하고 원수가 돼 있지. 한나라당하고 민주당하고. 이번에 한나라당이 이겼나, 박근혜가 이겼나? 「참패했습니다.」 참패해도 남은 것은 통일교회가 뭐 또 정치한다는 1차 시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뭘 해 먹고도 난 시 아이 에이 보고, 케이 지 비 통해서, 일본 보고를 통해서 이놈의 자식이 흉악한 자질 다 알고 있는데.
끝난 다음에 이익에 다 뻗어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와 가지고 앞으로 정치뿐 아니야. 면장에서부터 군수, 그 다음에 도지사, 대통령, 부처 장관 될 수 있는 사람까지도 너희들이 마음대로 못 할 거예요. 내가 감아 쥘 거다.
그럴 수 있는 정치 조직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정치권을 바로 잡으려 하는데 그만둬야 되겠나, 말해야 되겠나? 「이번에 한나라당은 아버님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미국에 도착하시자마자.」 입다물라구. 「내가 실려 왔다 하시더니 이 정부가 한 번 맞았습니다.」 맞았는데 뭐 알고.
통일교회는 한 사람도 안 됐지만 말이야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명년 총선 때에 나는 선거 폐지 깃발을 들고 중국에서부터, 소련에서부터 미국의 깃발을 내세워서 너희들을 둘러 쌀 것이다. 그 공작 기획하고 있어, 나.
『평화신경』이 뭐, 『천성경』 표현하고 여기 이것이 뭐예요? ‘아벨유엔’ 정착이야, 안착이야? ‘정착과 천일국 완성한 한국으로’ 아벨유엔 정착과 한국 누가 주인이 되느냐? 다 끝냈어요.
작년 8월 15일까지 조지부시 대통령 나하고 약속. 이놈의 영감, 문 총재는 아직까지 옥중에서 울타리 하고 있는 벗어나지 못한 사람이 가만 보니까 어디 뭐 정치판 하나도 없어. 약속해가지고 뒤집어서 자기 뭐, 해보라구.
그것 하기 위해 6개월 동안 통일교회 깃발 뽑고 천하에 호령할 수 있는 해방의 3단, 4단계, 8단계 해방권의 하나님 앞에 내세워 몰고 나가는 프로그램이 침체돼 있기 때문에 내가 죽을 수 없어, 이러니까. (탁상을 치심)
하나님의 비밀에 대한 원작, 원본과 교재. 그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나 밖에 없어. 영계의 사실이나 지상에 이 세계 유엔의 조직 편성해 그 교재를 어느 나라든지 종으로 갖다가 편성해. 그 비교해서 원본 『천성경』이 세계경전으로보다 여기 천자문까지 갖다 놨구만, 내가.
옛날에 내가 일곱 살, 여덟 살 외웠던 거야. 명심보감도 열세 살 전에 할아버지한테 강 바치던 거야. 소학 6권 되던 것 유교사상의. 우리 증조부가 동양사상의 참 놀라운 분이에요. 서른여덟 살에 신학 들어가서 마흔한 살에 평양신학의 4회 졸업생의 한사람으로 나와서 외국의 선교사들 열 할 수 있는 능력은 목사 가운데 우리 할아버지 없었습니다.
나는 어렸을 때 그런 독립군이 우리 뒷문으로 반드시 집 위에 떡이 있다가 이것. 겨울에 오다가는 눈이 있어 밑으로 내 가지고 우리의 문턱에 와서 소리를 내면 우리 뒷문을 열어서 지냈으니까 자게 돼 있어. 여름에는 비가 와서 질퍽질퍽하기 때문에 보리 같은 것 심어놓거든. 밀이 사철 보리가, 그 다음에 째 집어넣거든.
언제든지 보리 싹이 나와 가지고 마르기 전에 매끌매끌하게 이것이 물 찬 제비와 같이 잘못하다간 미끄러집니다. 미끄러지면 반드시 우리 뒷 응둔한 벽에 부딪히게 돼 있어. 거기는 보리와 밀을 심어가지고 푸른 언덕에 눈이 오게 되면 눈밭 미끄러질 수 있는 눈이 되고 말이야, 비가 오면 비 때문에 미끄러질 수 있는.
조용조용히 올 수 있게 반드시 문전에 가게 되면 닥나무가 있어, 닥나무. 닥나무 알아요? 키가 담을 넘어. 우리 집 닥나무만 꼭대기 셋 넷 둥지만 틀고 이렇게 되면 쑥, 지붕 뒤에 올라갈 수 있는 그 남을, 그 뒷면에는 지금 삼.
그때는 마리화나를 몰랐지. 마리화나의 본조지야. 삼 밭은 삼이 들어가게 되면 단단해 집니다. 높은 이렇기 때문에 뿌레기가 든든하기 때문에 질팡질팡 하더라도 구두가 벗겨지지 않아.
그 다음에 그 뒤에 들어가게 되면 여기서 한 50미터 밖에는 노가지 나무. 노가지 나무 알아요? 여기 노가지 나무 몰라. 노가지 나무, 늙은 가지를 타고도 담 넘어 옵니다. 그 가지가 이렇게는 노가지 나무 쭉 둘려 있어요.
그 다음에 그 안에는 뭐 있냐면 말이야 밤나무 있어요. 밤나무. 여름철만 되더라도 밤이 열리게 되면, 밤꽃이 제일 늦게 핍니다. 그 다음에 그 좌우 편에는 무슨 카시나무? 아카시아나무. 이쪽 담하고 이쪽 담에는 일반 사람 못 들어오게 아카시아 클럽을 묶어가지고 아카시아 나무를 3분지 1 좌우 편에 길러놓았어요.
우리 동네에 달을 기르던가 하게 된다면 말이야 달이 어디가, 달이 아카시아 나무에는 꿩들이 좋아하는 산에 가거든 하얀 꽃 필 수 있는, 하얀 잎을 나 가지고 아카시아 나무를 친구해서, 그러면 그 젊은 기둥 중심 줄기가 나올 텐데 전부 다 푸른 지대에 이 한 미터 80센티미터에 해당하는 푸른 잎사귀들이 거기 병아리새끼들도 거기 들어가.
동네에 거기 우리 삼촌네 집에 있는 병아리 새끼들이 새매가 오든가, 담 너머에는 봄철에 제일 꽃 피는 노란 꽃 피기 전에 무슨 꽃? 「노란 꽃은 개나리입니다.」 노란 꽃이 피는데 진달래꽃보다 먼저가 뭐? 「개나리가 먼저 피지요.」 알기는 개나리꽃. 개를 놀려먹는 개 놀음을 비웃는 새들 이름이, 즉 개나리꽃이라구, 개나리.
참새들하고 맷새들이 말이야 여기 담 하나에 있어서의 개나리꽃이 쭉 올려놓기 때문에 하게 되면 그 담 3분지 2는 꽃으로, 그 뒤에는 노가지 나무. 노가지 나무를 중심삼아가지고 가지 타게 뛰게 된다면 이 개나리 밭 넘어섭니다. 개나리꽃.
우리 같은 애기 때는 우리 운두락에 개나리꽃이니 그 꽃 앞에는 벌이 터. 동산 제일 밑에서 몇 십리, 50리, 100리 이상의 벌판에 있는 꽃밭에서 꿀을 만들 수 있는 벌들의 사냥할 수 있는 사냥터로서, 왜 그렇게 놔 놓는 알고 보니 요즘에 아는 것이 비밀밀사들 기르기 위한 집이었구나. 좀 더 얘기하면 얘기할 거리 많지만은, 이상한 집에서 태어났구만.
선생님이 낮에는 해 뜨기 전에 동산 어디든지 어느 동산 가 있어요. 왜? 토끼 따라다니던 어느 동산 말이야 눈 자국 있으면 두더지가 아니야, 족제비 잡으러 다니는 어느 큰 집에 들어가서 그 발자국 남기 때문에 또 다시 눈이 올 수 있는 여기서 출발해가지고 어디로 옮겨가느냐?
눈만 하게 되면 그 집에서 먹는 고기들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동네에 부잣집에 가가지고 골방이던가 안에 들어가서 그 골방에 눈이 오니까 쥐들도 나가고 싶거든, 먹이 날 되면. 가상으로 돌아다녀야 돼. 연자방앗간에 있다가 벽방이라도 찾아 가더라도 말이야.
그러면 생일날 잔치하게 되면 아들들이 많아 잔치해도 그 골방에 준비해도 그런 데를 가야 먹을 것을 찾아가거든. 그러니까 동네 쥐들도 모여. 동네 쥐들들 모이는 것 딱 들어오는 목을 지켰다가 말이야 깊은 데로 다니고 높을 데로 넘나들 수 있는 그것을 알고 지켰다가 잡아먹기 때문에 자기 큰 집에서 그것은 자기 집안에 자유천지니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지만 색다른 환경과 비가 오든가 눈이 오면 이사 다니면서 잡아먹어. 그것을 잘 알지.
쥐새끼도 먹기 위해서는 자기 집을 지어놓고 나라의 동네 몇 동네도 넘나들면 먹이를 찾는데. 내가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서 이름난 집안에 사는데 있으면 비가 오고 눈이 오게 되면 나 너희들 따라 너희들 잡아서 팔아야 되겠다는.
족제비 그 때 한 마리 팔게 털 좋은 것은 붓을 만들어요. 중국이라든가 아시아지역에 있어서의 붓, 잘만하면 명필이 쓰는 붓이. 이렇게 큰 붓들은 족제비도 안 돼. 족제비 털북숭이 털보기 전에 꽁지에 기르던 것이 길던 털들 떨어지고 그런 것을 모아가지고 기를 쓰니 뻣뻣해야 돼. 느릇느릇하니 7분지 3, 3을 7퍼센트 일어서야 돼.
그래, 족제비 털, 족제비 꽁지에서 뽑은 털들 중심삼고 큰 쓰리개 명필처럼 쓰는 거야. 붓이 이렇게 길다른 이런 것 먹을 갈아서 줄줄 흘러가지고 꽉꽉 들어서게 되면 그것 그냥 쓴 다음에 누워 있으면 어떻게 되요? 그런 붓들은 붓 하나가 요즘에 몇 천불 가요, 지금도. 족제비 큰 놈 몇 대장 꼭 집어내 그런 것을 하거든.
그 때에 이선신 공기총이 있었어, 총. 그것 하나 하는데 공기 집어넣거든. 그것이 그 때 가격으로 270원이거든, 일본 돈으로는. 쌀 한말에, 큰 되도 한 말에 11전 하는데, 열세 냥, 13전. 그럴 때 그것 족제비 한 마리만 팔면 이선신 총을 살 수 있는 80프로 이상, 한 마리 반만, 두 마리 잡아넣으면 공기총 뭐. 대단하지. 시골에서 3백원 돈은 1년에 빈농가에는, 중농가 가도 그 돈을 모으기 힘든 그것, 족제비 하면 그것을 버니까, 내가 족제비 잡이에 챔피언이야. 새 잡이에 챔피언.
새가 어디 자는데 족제비, 쥐가 그것을 잡아먹지만 족제비가 쥐 올라간 구멍타서 잡아먹는데 그것 다 연대관계 돼 있기 때문에 목을 지킬 줄 알거든. 거기에 사실 안팎이 이름난 부잣집이란 곡간 쇠때미라는 것은 눈 오게 되면 어디 갔던지 그 족제비 발자국 따라서 40리가 아니야, 100리 길도 넘어요.
정주에서 구성까지 우리 외할머니네 집 90리인데, 정주가 20리인데 20리 구성 외갓집까지 나면 천 백리. 하룻밤에 수백 동네를 거쳐가지고 그런 데까지 활동했거든. 그러니 뭐 산 중심삼고 유명한 짐승들은 노루, 사슴이니 뭣이니 족제비, 토끼라는 것, 꿩이라는 것이 뭐 너구리, 그 다음에 오소리 다 훤하지.그래, 그물로 여우 잡이도 내가 많이 잡았는데, 여우 참 많이 잡아. 토끼 같은 것도 많이 잡아.
산 가게 되면 그 지방에 일본 나라 시대에 있어서의 아시아 지역에 다니면서 포수가 유명한 포수야. 자기들이 그것을 써먹고 싶어 어느 지역 무엇을 짐승잡기 위해 사람 그 패만 동원되면 아시아 지역, 태국 같은데 가서 호랑이도 잡아올 수 있고 다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것 필요하기 때문에 특별히 용문산에는 홍이라는 포수가 있었어. 홍, 홍 씨로 그 포수가 나하고 친구야. 용문산.
그 뒤에는 무슨 산인가? 북한강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 용문산 뒤에서부터 남한강 청평 댐이, 팔당댐 있잖아. 팔당댐이 내 고기잡이의 내가 팔당댐 아무나 와서 휘젓지 못하게 했어. 팔당댐 여기 지키던 녀석이 우리 식구들 가운데 공부 못하는데 공부 좋아서 변호사까지 만들고 변호사 만들어서 부려먹고 다 그런 역사가 있는 거야.
나 이런 것 내가 여러분 소개해서 뭐 이 될 게 없어. 알면 알수록 더 믿는 것 나 싫어해. 유광열이가 통일교회 열심인 신자 아닙니다. 나를 좋아해. 그 녀석 괴물단지의 유광열이야. 춘천에서 유광열이 하게 되면 그 때 시대에 있어서의 춘천에서 살면서 서울 사범대학의 우수한 학생으로 공부하고 있거든.
해마다 1학년, 2학년, 3학년 올 때 우등생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전국의 중고등학교 선생, 이것은 30전에 교장 된 이런 명문 집 가문이기 때문에 춘천신문사에 편집국장 대리 역까지 해가지고 그것을 편성해 온 사람이요. 그것 알아요? 그런 것 다 처음 듣지? 유정화, 그런 것 알았어? 「몰랐습니다.」
춘천에 공산, 흑당 활동할 수 있는 도지사와 나하고 친구 되어가지고 승공가의 열어준 박 도지사는 뭐이? 박 무슨? 「박경원 도지사.」 박경원 도지사. 이북과 제일 가까운 거리야. 두 군이 이북과의 경계선 갖고 있는 거야, 금강산.
나 거기에 대학이 있는 것인데 순천대학이. 중국 사람이 37퍼센트로 들어와 있었어. 7차, 8차 된 졸업생이 금강산 지역을 중심삼고 백리 이내에 저명인사들의 아들딸을 외국보다 유학하는데 장학금을 도와준 중국 사람들 그들이 몇 사람이야, 장학금을 도와주는 것 알았어. 이게 제일 무서운 .
문 총재가 거기에 길만 닦으면 문 총재 언제 없앨지 몰라. 그런 밤 조직이 돼 있는 것 알았어요. 그것 그냥 내버려 둬야 되겠나, 손을 대야 되겠나? 골프장에 있어서의 한국의 제일 이름난 골프장이 돼 있어. 문 총재 골프장 이런 데 문 총재가 있는지 몰랐지. 김효남의 남편이 재봉이라서, 재봉이 안 왔나? 안 왔구만.
효남이라는 여자, 청평의 뭐예요? 영계의 아들딸 보낼 때 보호하기 위해서 세 아들딸 식구들이 영계 가는 것을 울타리 봐 줄 수 있는 영계의 중간 다리를 놓는 그런 지역이 영계의 효남씨야.
이 효남씨가 전라도의 어디 고향이야? 저기도 경산도 가? 여기 유정옥이 어디야? 박상권이 가까운데 동네야? 「아니죠. 저는 고향이 신안이구요, 박상권 씨는 함평입니다.」 전라도 사람끼리 아니야? 「예, 전라도.」 여기는 섬이고, 거기 박상권이는 육지였지. 「예.」 섬나라에 연결할 수 있는 연구했던 박상권이야.
내가 고기잡이하니 섬나라를 방어하지 않으면 공산당기지로서 활동하러 왔어. 정주 있으면서 선천 신의주가운데 있는 섬 중요한 곳은 내가 발판 다 갖고 있어. 왜? 할아버지들이 이름 중에 한 마디 하면 그 졸개새끼들이 다 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선생님의 집에 들어오면 서당가에는 공자 왈 외며 사설 해가지고 유교사상 공부하라고 하지, 가면 죽는다고. 매 맞아 죽는다는 거야. 그럴 수 있지. 독립군들이 다니는 뒷전 지켜줘야 할 책임 있기 때문에.
그래, 나는 할아버지는 우리가 사간판인데 말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하게 되면 식구들이 많으니까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머니도 며느리 얻고 다 이제 사위를 봤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둘이 자기도 상하니까 윗간에 자라고 하고, 그 다음에 그 윗간에 할아버지의 손자들이 형님자고도 누님자고.
내 둘째 놈이니까 내가 할아버지 대신 하루 “아버지” 하게 되면 우리 아버지 답변하거든. 그러면 할아버지가 필요하게 되면 우리 아버지 부르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가만 보니까 아버지 깨가지고도 “야야, 가만히 있거라. 자는 게 좋아.” 손님들 왔다갈 터인데 그것 알아. 밤의 손님 왔다가는 거야.
벼락이 치고 폭풍우가 내리는 날에는 운두락 노가지의 나무가 이리 뿌리고 저리 뿌리는 것이 말이야 50미터 이상. 그러니 노가지 나무뿌리는 그 밑에 와서 3시간, 4시간 기다렸다가 들어오는 것 알았어. 밤나무는 멀구, 노가, 그 멀구나무. 멀구가 포도 품읍니다. 이게 이렇게 하고 밤나무 층 가지고 다 그늘지고 그 아래 있어서의 비가 3분지 1밖에 안 맞아요. 나도 맑은 날 거기 평상 갔다놓고 말이야 자고 먹이 때문에 걱정이지.
그런 휴식처 내리고 거기 올라가게 되면 잔디풀이, 여기 잔디 풀도 사람이 다닌 발자국이 나오고 그런 저 할 때 노가지 나무 사이에도 길을 닦아놓으니 이 나무, 이 나무 세고 풀 때인데 가만 보니까 저쪽으로 들어올 때는 발자국이 이마만큼에서부터 나거든. 어디 갔는지 없어졌어.
벌써 이래가지고 뛰어가지고 노가지 나무를 잡아서 타고 둘 넘어섰거든. 이쪽 너머 오게 되면 우리 집에 뒷 삼밭 들어오는 길인데 삼밭도 맨발 벗고 다니는지 그런 발자국 없어. 어느 발자국 뒷문까지 안 나거든. 지금 그런 거 얼마나 관심 많아?
선생님 비가오고 바람 불고 눈 오고 이럴 때는 말이야 윗간 문하고 있는데 형님 재우고 여기 내가 있으면서 자긴 뭘 자. 와 가지고 손님이 올 때 아버지가 오지만, 할아버지가 “야야, 아무개야.” 아버지도 놀래하게 되면 “왜 그래요?” “물이요, 물 좀 달라.” 물 달라 그러지. 물 떨어지면. “그래요.” 그러지. 그 심부름 하는 거야. 시간 다 됐다 이제부터. 윗간에 손자 조용조용히 하라 그래.
조용히 앞문으로 나가지 않고 뒷문에. 뒷문이 작지요. 밭 가와지고 넓지 않아. 큰 사람 이렇게 열고 가는데 안방에 앉아서 다리를 내놔가지고 궁둥이를 나중에 넘겨가지고 문 턱 잡고 저쪽 통반 받고 건너뛰기 좋을 수 있는 문을 만들어 놨거든. 앞문 소리 안 나고 그 문소리가 났다가는 아버지가 심부름 가서 어디 없는데 갔다오게 되면 웅성웅성 사람 몇 사람이 따라오고 그래. 그래, 독립군이야.
그러면 내가 잘 게 뭐야? 자는데 무슨 말 들리면, 문 턱 너머에서 하니까 그 때 뭐 파삭하게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자리니 눈을 뜨고 다 들어보고 어디 어디 다녀온데 무슨 부잣집은 어드렇고 어드래가지고 아줌마 누구누구는 어떻게 하고 뭐 어떻게 하는지 얘기하는 것 볼 때, 모금 운동하던 스파이 요원들이야.
평양 5도, 북도에 상하이 임시정부 돈 모금 운동하는 본부가 돼 있었다구. 이만큼만 얘기하자구. 내가 비록 그들이 기술이 어드런 기술 있느냐 그거야. 야야, 그 때는 이름 용명이야. 용명이가 너희들보다 소질이 풍부해서 선두에 달고 싶은 기술도 배우고 싶은데 내가 밤마다 나가서 우리 도방이 높아. 세 단계인데 보통 사람 기둥 높거든.
거기서부터 벽과 사랑방에 있는 문턱 여기서 문턱 중심삼고 자고 저 번 문턱에서 보게 되면 이렇게 하면 널려 가니까 잡을 수 있는데 거기에 쇠 둘을 딱 잡을 수 있게 해놔 가지고 저쪽 휙 잡아서 저쪽에 봐가지고 이쪽으로 옮겨다 갈 수 있게끔 그것을 알았어. 감쪽같이 벽으로 나와 가지고 변소 간다는 소리 나가지고 지붕을 넘어서 제일 가까운 담을 넘어가서 도망 다는 것, 그것 샅샅이 알지.
그러니까 거기서 얘기하는 것 다 들어. 내가 분했어. ‘왜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는 믿으면서 나를 못 믿지?’ 내가 열세 살 철들은 때야. 유교사상에 대해서는 변론은 지지 않게끔 문답할 수 있는데 묻게 되면 못하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해석이 틀렸으면 난 이렇게 보는. 원리를 알고 공부하던 때라구. 원리 책이 있는 것이, 영계에서.
그러니 상해임시정부, 그 다음에 일본 중에서 대사관 중심 돈 쥐어주고 중국과의 관계 먼 한국의 비밀결사대의 조직, 안중근 의사가 이등방문 죽일 그 내용도. 그것이 뭐이냐면 상해임시정부 백범 선생과 연대관계 있어.
지금 여러분이 수수께끼 돼 있는 이등방문 선생의 동양사상의 이상적인 논리를 가져가지고 중국까지 지금도 사상 연구를 하는 그게 어디서 나왔느냐? 안중근으로 나오지, 아니야. 백범 선생과 우리 할아버지 친구들이야.
나라는 사람이 왜 오늘 이와 같이 세계는 내 손아귀로 쥐라고 영계에서 얘기하더라구. 내가 잘 앉아서 연구하고 다닐 주변에 연락하는 사람들이 얘기에 필요한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말하지 말고 누구 만났다는 이름가지고 오늘 살려 나오거든. 20리 안팎의 장이.
닷새면 장거리 시작합니다. 납천리 닷새 장 다르고, 운전 다르고, 주변이 생각하게 되면. 내가 뛰기도 잘 뛰거든. 외갓집이 20리 가까이 되는 1시간 반이면 갔다 와, 뛰어서. “양 엄마, 자꾸 그만둬. 소식 물으러 내가 갔다 올게.” 가는 길이 1시간 반 걸리는 같애. 나 1시간에 갔다 온다구.
그 질러가는 길도 알거든, 논바닥 길. 산 고비들 가운데는 산도 잘 타고 좁은 길도 잘 다니고 좋은 데는 고기잡이, 게 잡이 하는 것보다도 데리고 다니면 나한테 따라오려도 하게 되면 한 벌판 다니게 되면 백 미터, 2백 미터 다 떨어지거든. 그러니까 잘 뛰어. 대나무 밭이든, 무슨 숲 밭이, 옥수수 밭, 수수밭 잘 돌아다니거든.
그래, 동네방네에 누나들이 많은 누나들, 사돈의 팔촌 누나까지 말이야 한꺼번에 한 46 마을까지 “나물 캐러가자.” 그래. 이 산은 뭐 있고, 뭐 해가지고. 내가 그림도 잘 그렸어. 그려서 해 가지고 정확히 해서 떼어 줘가지고 “여기에 이런 나물이 있어.” 패가지고. 그러니 나물 캐 봄. 나무에 가서 신매라는 것 있었어. 여름에 캐먹는 나무 열매도 많고.
가면 아침 밤 점심 안 먹고도 산에서 자면서도 잣 씨 될 때 잣 따먹고, 그 다음에 뭐 나무 열매 전부 다. 내가 잔나비 띠니까 장대기, 갈고리 있는 장대는 어디든지 가서 칼만 있으면 까 가지고 이것이 옆구리에 차고 다니는 그것 들어갈 수 있는 꼭대기만 해 걸어 다녀가지고 이것이 보도만 하면 뭐 얼마든지 떨어져 가지고 뭐.
멀구 나무 올라가서 멀구도 따고, 밤나무 올라가서 밤은 소문낼 것 뭐 앉아가지고 내가 필요한대로 가득 주머니에 하거든. 밤 가서 따고 남게 되면 꼭대기까지는 올라가서 못 따거든. 그러면 그것 내가 다 혼자 1차, 2차 낚싯대로 유인해가지고 내 가지고, 앉아가지고 따서.
그러니까 동네 산에 대한 소식과 산에 대한 문제 생기면 나보고 앞 세워서 가자고 다 하고. 그래서 산천에 대한 전문가가 돼 있지. 여수 순천 바다도 그래. 몇 길 싣고 바다 가든.
여기는 뭐야? ‘천상세계에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2. 재림의’ 이것 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데카르트’ 이론서 이게, 칸트, 헤겔, 니체 이 4대 서양사상의 그 맥이 무슨 파 교주들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서양 사람들인데 그게 영계에 어떻게 되는지 올 줄 누구 알아? 그 보고가 여기 있어. 어떻게 지냈다는 것, 그것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 다 노트 이거 13년 비밀기록이 이것 다 들어가 있고, 이것은 연설문입니다. ‘아벨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여기 다 있는 거예요. 제목부터 봐도 아벨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 이게 뭐야?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이것 유엔에서 한 말입니다.
(훈독 계속;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한국 사람이든, 뭐 일본 사람인지 여기 모인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아들딸 다 모이는 그것을 말해요.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나로 인사할 수 있는 이 이상 인사가 없습니다. 웬만하면 친구 돼가지고 영감도 내 앉아서 “이놈의 영감, 뭘 해 먹었노?” 반말도 할 줄 알거든. 그래놓고는 말이야.
(훈독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다 이런 명문지 간판과 명문지의 지도층이 될 수 있는 그렇지.
(훈독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금혼식이 누군지 모릅니다. 대관식이 뭐인지 모른다 이 말이야. 영어로 하면 코로내이션(Coronation). 부시 아들 중심삼고 코로내이션, 그 코로내이션 모르게 되면 왜 “야, 이 자식아. 그것도 모르지. 부시 가문의 명분 따라서.” 그러고 지낸 유도 대관식.
(훈독 계속;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 승화축제 행사, 식이 아니고 대관식, 금혼식 다 했지만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 그렇게 말해. 제일 중요해서 승화축제입니다. 식이 아니야. 여기 너희들의 조상 모여가지고 조상을 제사 드리는 행사를.
(훈독 계속; 지난 번 새로운 유엔빌딩에서의 행사처럼 빛내주시기 위하여) 유엔에서 회의 이렇게 행사했거든. 여기도 유엔 행사에 대신자리입니다,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행사처럼 빛내주시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부부만이 아니야, 여기에 지금
(훈독 계속; 부부와 우리 가족) 우리 부부가 어머니 앉히고 아들딸 있고 가족들. 아들딸도 다 거기 대회에서 책임자로 있으니.
(훈독 계속;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대사관 주요 미국 심부름하는 한국사람 워싱턴 에어리어(area) 있고, 뉴욕 이르는 사람은 대가리에 자랑하니 이놈의 자식들, 그래요.
(훈독 계속;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이 이상 인사 어떻게 하겠어. 우리는 왜, 난 왜 빼 놨냐 이것, 전부 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지.
(훈독 계속;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대사관도 뭐 일본 놈들 별의별 다 패별로 모여 있지. 그런데서 연설 많이 한 사람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거짓말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충청도 놈들아. 「예.」 도적놈이야, 가짜들이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놓고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귀결.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의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획한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섭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일이지, 순식간에 빵 하고 없어지는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 ‘본인’ 간판 붙이고 나서
(훈독 계속;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의 생신을 축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90세 이후의, 100 이후의 일들을 너희들 모르니 그 일을 알려 줘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저씨 몇 살 이야? (웃음)「59입니다.」 50이면 내 절반 조금 넘었구만. 동생이라 할까, 사위라 할까, 손자라할까? 91세의 아들이.
우리 아버지가 열두 살 때 장가갔는데 열두 살에 가게 되면 80세 되는 며느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열두 살 난 남자가 애기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우리 사촌 동생이 말이야 용선이라는 사람이 열세 살에.
난 뭐 스물다섯 살에 장가갔는데 열세 살에 장가가니까 총각 싫어하는 말이니 얼마나 싫었던지 몰라. 맏할아버지의 둘째 아들로서 형님보다도 모든 것이 미래에 있어서 가문 전체 앞에 대표될 수 있는 이런 공부도 잘하고 이래서 못하는 것 없거든.
(훈독 계속;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평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 이제 50 몇 세 됐다는 너 할아버지라 하고도 믿겠나, 안 믿겠나? (웃으심) 아들이라고 믿을, 손자라 해도 믿을 수 있는 나이에요.
우리 맏아들이 몇 살인지 알아요? 어머니보다 세 살 아래에요. 예순 여섯입니다. 손자 같은 나이, “이 자식아.” 뭐 선생님 나고 어른 대접하지 않고 뭐 나보다 잘난 것이 뭐 있기에. 모를 때 네가 숨지, 이제는 알았으니. “이 자식아, 이놈아.”
자식을 아들대신 아들 자유롭게 쉬게 하는 ‘쉴 식(息)’ 자입니다. 스스로(自) 할 때 마음(心)에 스스로의 마음을 가진 아들이니 그 가정에서도 할아버지 말도 아버지만 꺾어가서 주장할 수 있는 자식. 부모님의 자식으로 죽으면 그 명예스러운 말이야, 기가 막힌 말이야?
너 조정순이야? 「이무삼, 충남 교구장입니다.」 조정순이 닮았어. (웃음) 함부로 떠보니, 조정순이 여기 모이라고 했는데 여기 모였나, 안 왔나? 못 온다는 말 들었는데. 나 조정순이라고 하더니 ‘못 온다고 하던 녀석이 왜 앉아?’ 보니까. (웃음) 그 뭐 되나? 가까이 옆에 서가지고 얘기도 해주는 것 보니 뭐이 되는 거야? 친척이 돼? 「여기는 6천 가정입니다.」 가정 중에 뭐이 되누만. 나 그런 좋아. 자, 보라구요. 장소가 있어.
(훈독 계속; 우리 부부는 또 금혼식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3년 동안 금혼식의 잔치를 계속하자. 3년. 왜? 디데이가 3년 조금 넘어. 그러면 나머지 그 기간은 디데이 대해서 기간에 있어서의 금혼식을 세계적으로 선생님은 가게 되면 “금혼식 어디든 잔치할 수 있겠냐?” “하고 말구요.” 그 지나고 나서 금혼식 잔치하겠다. 다 그런 약속 붙들고 축하.
(훈독 계속; 세계적인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자식도 14 명을 두고 그 중 다섯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을 시켰고) 하버드 대학 졸업한 사람이 학교에 총장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 축하연도 베풀고 있으니 자식도 14명이나 두고 세계의 하버드 대학에 나를 모셔가겠다고 하는 하버드 대학 그 학교들 갈 것이고, 뭐 하버드 대학 그 다음에 뭐야? 부시의 가정이 어디에 나왔나? 「예일대학.」 예일, 제일입니다. 그 예일대학.
그 다음에 또 프린스턴이라는 것 알아? 비즈니스 하는 조선에 있어 땅을 몇 십리 앞에 학교 기지 좋은데 잡아놓고 만들어서 중고등학교 시작해가지고 대학까지 하니까, 이름 있는 사람이 땅을 사 놓은 것 대학교 시작해가지고 하버드 경쟁할 수 있는 것보다도 영국의 이름 있는 교장이 와가지고.
교장은 다 아니까 그 땅값이 10배, 20배 뛰었습니다. 돈 벌어가지고 프린스턴 대학에 예치금이, 그런 대학 간 사람 있어? 예치금이 미국대학 역사의 기록을 갖는 비축자금 갖고 있는 것 알아요. 세계 어떤 대학 경쟁하면 무엇이든지 겨누어 가지고 패결을 내서 일어나든가, 경쟁을 한 대회를 주도하는 능구렁이 하버드와 마찬가지, 예일과 마찬가지. 그 세 패가 우려먹고 있는 거야.
그래, 내 자식도 열네 명을 두고 그 중 다섯 명이나 졸업시켰으니. 졸업 30 인구가 40 나누고 있거든. 50이 넘었어. 그러니까 영어 잘한 사람 누구 떨려도 아들까지도 그렇게 되면.
(훈독 계속; 하버드 대학 졸업시켰고 40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공부하는 두 학생은 세계적인 피아노 연예 있어서의 기록을 갖고 있다구. 50개주 연회장 하게 되면 주 도지사 중심으로 모여가지고 그 도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 백명, 2백명 그 참석시키지 않으면 문제 될 수 있는 손자들이 있어요.
그 손자가 하버드 대학의 특기 요구하기 때문에 거기에 월사금도 뭐 몇 년 전에 문 총재 돈 많으니 하버드 대 학생들 내가 월급 준다고 해서 장학금 준다고 돈 가지고. 이야-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 두 사람만 해도 1년에 몇 십 만불을 쓰지 않으면 학생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위험해. 도서책자를 참고할 수 있는 비용도 안 되겠더라구.
그런 ‘손자들 중에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그것 다 알고 있는 거야. 자랑하니까 너희들도 경쟁할 수 있으면 경쟁하자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문을 받들고 있습니다. 잔소리 말라는 거야.
영국 같은데 그런 역사를 가서 문 총재를 하게 돼 노벨수상자 열 몇이 있더만. 놀라워, 열 몇이 있는. 내 열세 사람을 우리 대회에 참석시켰습니다. 그 책임자가 놀라 자빠져가지고 뭐 그런 사람이 우리 영국 이름 간판을 거꾸로 달아줄 것 같이 떼어버리기 위해서 이런 놀음했다구.
아마 그것 학교 교장들이 모여서 항의를 해서 와가지고, 자기 뭣이란 사람이 와서 이럴 수 있는 영국에 와가지고 영국이 어딘데 이런 것을 나라의 흥락을 맞이하고 의논도 책임 있으면 다 해놓고 외무성의 대사들을 끄집어내 중심삼아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길도 알아.
독자적으로 왜 의논 없이 얼마나 기분 나빠. “문 총재 만납시다.” 그래. 노벨수상협회장이라는 이름으로 와서. “그래, 너 사람 기다리게 좀 기다려봐.” 1시간에 만나도 만나주질 않아. 2시간도 안 만나주는 겁니다. 3시간 40분을 기다렸는데 내가 감동, ‘이야- 과연 영국이 세계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전통한 내용을 갖고 있구만.’
내가 이러게 되면 후대 자랑하는 자녀들이 발전에 지장이 있다고 해서 3시간 40분 이후에 만나자는 자리에 그 회의에 의장의 자리에서 하니 문 열고 들어오면서도 무릎을 꿇고 “세상에, 당신이 뭐이기에” 들이 깔 줄 알았거든. “기다리게 해서 미안합니다.” 도로 얘기해.
내가 뭐이라고 하겠나? ‘이야- 한 대 당했구만.’ 그러면 당신 날 설득시켜 설득시키면 내가 묻는데 내 당신 말을 열 마디 하면 내가 틀림없이 무슨 학술 얘기해도 답변해 줄 것인데 해 보자구. 굴복 안 하더라구.
뭐 이렇고 이렇고 다 들어갔지. “당신은 이런 역사가 이런 일인데 어떤 해가 이런 얘기 했던데.” “내가 감동받았습니다. 언제 그런 것을 알았어요?” 수십년 전에. 그래서 언제 알았냐 묻게 되면 나 알고 있는데 또 이쪽 가까운 금년에 당신 이런 대회까지 이런 말을 했는데 그것 내가 숨겼어.
세계 언론인들 감동시키게 되면 비밀내용이 3분지 1이상일 것인데 “이런 제목으로 강연문 갖고 있지요?” “그 어떻게 알아요?” 자기 비서도 모르는데 어떻게 알아. “알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알았지요.” 이러니까 “알았습니다.” 그래.
내가 영적인 종교지도자로 알아. 다른 종교지도자를 몰랐습니다. 배우지 않고 만나지도 않고 알 수 있는 길이 미래의 예언을 할 수 있는 레버런 문도 압니다. 알았습니다. 깍듯이 인사하더라구. 그래, 영국을 내가 중요시 했어요, 영국사람.
지금도 영국의 황태자와 아들과 같이 있는 것이 뭐이? 이름이 뭐이? 「닥터월시.」 월시. 영국 왕 자리 생겨났어. 촌사람 같아가지고 말도 쭈뼛쭈뼛하고 바로 설 줄도 모르는 사람 세워가지고 활동해. 이제는 뭐 학박사 수천만이 모여들어도 다 품에 깔아뭉갤 줄 알고 어디 내세우더라도. 그것 내가 길렀어.
그 사람은 문 총재 제자라 그래도 영국 자체가 알고, 그 사람 길렀으니 앞으로 우리나라에 쓸 수 있는 중량시대가 되었으니 고맙게 쓸 터인데 어디 쫓아 오라지 말고 우리 왕궁에 보내주면 좋겠는. 내가 그 전달을 받고 있습니다.
박보희는 첫 번 가서 아이젠하워 대통령 사무실에 관여했고, 그 다음 영국 가서 여왕의 초청을 받아가지고 아침 생일날 축하 찾아와 다니면서 공연도 했고. 아예 날아가는 것이 꼭대기 다 날아다녔지, 니시지 할 것 꽁 무늬 다니면서 돌아다니지 않았다 믿고 타니까.
그 다음에 유엔 총회에 기념, 몇 회 기념일인가 기념공연을 보여. 영국과 미국이 그러니까 말이야 독일, 블란서, 이태리는 졸개 새끼들이야. 그러니까 그것 다 그렇게 하는 거야.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의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까? 거기에 가담하고 싶소, 안소 할 때 싫다는 사람 손 들어봐. 한 사람도 없지.
이 멋진 전략적인 내용이 일반은 내가 얘기한 내용 모릅니다. 그렇잖아. “남 듣기 좋게 한 얘기했구만.” 잘들 사기쳐먹으려고 그런다고. 나 그런 세 사기 쳐 먹어, 돈 갖다 주면 다시 다 돌려보내면서 이자 첨부해가지고 은행이자로 보내준 사람입니다. 나 그렇게 살았어.
우리 아버지의 전통이 그래. 약속한 날 돈 못 갖다 주면 기둥을 빼서 경매 붙여가지고 하루 압수해 살던 경매 붙어가지고 돈 만들어 물어주는 그런 집안의 아들로 키움 받았거든. 내가 노망치고 다니는 사람 아니야.
자, 그러니까 이런. ‘평화의 왕’, 평화의 부부를 ‘평화의 왕 참부모로 모시면서’ 평화의 왕 최고예요.
(훈독 계속;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 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인 규모의 조직과 기구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천 안 돼. 그것은 선전해. 수백에서 수백 이상은 되지.
(훈독 계속;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자, 여기서는.
(훈독 계속;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서. 평화의 문제, 인류구원도 꿈 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앉은 청중이 조용하겠나, 웅성웅성하겠나? ‘야, 저 선생님 나 한 번 만져. 나 우리 조카가 있고, 우리 주변에 박사들이 있는데 저 선생님 친구 만들면 좋겠다.’ 그래, 여기 그 다음에.
(훈독 계속; ……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저 얘기. 자기들 깜짝 놀라.
(훈독 계속;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인류의 종적인 참부모 된 하나님의 인침을 받다니.
(훈독 계속; 실체 참부모의 삶의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 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국 어디 와서 심각하게 나타났다 그 말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들이에요? 어느 자리에 있어서, 꼭대기에 나발 불고 거기에 이 끝에다 춤을 출 수 있는 놀음터까지 달아가지고 말하고.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가 좋아서 온 것이 아니라구. 해결할 숙제가 있기 때문에 당신들이 협조해 줄 수 있는 내용도 없지 않고 그래서 심각한 날을 살아가고 도움해 주기를 바라서 왔습니다. 그 다음에.
(훈독 계속;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하나님의 집은 뭐 하나님이 살 집, 하나님의 살 왕궁을 말해.
(훈독 계속;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부모로 노릇 못했으니 찾아드리고.
(훈독 계속;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원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훈독 계속;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지금까지 홀로. 너희들 지금 반대하고 있지 다? 친구도 아무도 없다.
(훈독 계속;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년을 뚫고 승리하며) 실패하지 않게.
(훈독 계속;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쓰레기통 같은 사람을 가르쳐 키우면서 어려운 이 길을 ‘세계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무지 몽매한’ 중간에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하나님을 하나님 부모를 몰라.
(훈독 계속; 버린 무지 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두움 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알지요? 헤매지요. 나도 또 해결할 수 없는 같은 어려운 숙제를 품고 찾아왔습니다.
(훈독 계속;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너희들 생각하는 더 심각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가능한 자리도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
(훈독 계속;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래. 그래, 여러분, 창조적 3단계를 말해.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인류를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혼을 불어 넣어. 혼을 다 뭐예요?
(훈독 계속;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완성하여 영생하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아버지인지, 영원한 주인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지.
(훈독 계속;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를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르는 거예요. 중생은 다시 태어나야 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예수에도 어떻게 청중, 중생이라는 말을 할 때 어떻게 늙어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그것을 모르고 하래. 그런 말해요. 중요해요.
다시 태어나. 중생부활. 이것은 타락한 사람, 죽은 사람만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너나 죽은 마찬가지야. 죽은 너 조상 중생했어, 부활했어? 수모 받았지. 보라구.
(훈독 계속; 인간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를 통한 중생) 누구로 살아있는 너희, 죽어있는 너희나
(훈독 계속;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를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나만이 하는 거예요. 빠질 수 있는 상한 사람한테 죽지 않을 자신 있고, 하나님 대신 살 수 없잖아. 이중적인 체험 완성해.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말입니다.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죽은 것이 아니에요. 개인적 이 땅 위에 사는 너 놔두고 대통령과 같이 마찬가지다 이거야. 그러면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어. ‘따라서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를 통해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이것 안하면 안 된다는 거야.
(훈독 계속;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너 아버지 너 할아버지 살아있더라도 거듭나. 죽어있더라도 승화식을 안 해주면 안 된다 그거예요.
이 글을 보고 이중적인 내용의 해석할 줄을, 하나도 없어. 그런 것 그냥 붙어나고도 몇 년이야? 찾아 묻는 사람 한사람도 없고, 이놈의 자식들. 쓰레기통도 없는 모인다고 생각해.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적 기준에 거듭) 예수님이 가정 못 돼. 결혼도 못하고 가지 않았어. 살아서 가정 해결하는데 죽어서까지라도 해결해줄 수 있는 자리인데 무관심일 수가 있어, 이 자식들아. 안 되면.
(훈독 계속;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고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제 누구도 참관하지 않는 마음 없어집니다 그 말이에요. 입만 벌려 봐라 그거예요. 가만 안 두어 내 손. 반대한 내가.
내가 주먹도 세거든. 이 자식 대중 앞에 한 번 맞서가지고 해보자 그거예요. 안하면 힘으로, 수단으로서, 말로서 때려눕힌다 그런 말입니다. ‘조국에서’ 그래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조국을 대표하는 것 이런 일이니 상대할 수 있는 말, 걱정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런 얘기를 설명해, 이야- 대단하네.
(훈독 계속;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자체 일생만도 그래. 영원의 역사도 그런데 우리 짧은 우리의 3단계
(훈독 계속;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란 길고도 짧은) 역사들 개개인의 생을 놓고 마찬가지
(훈독 계속;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란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빠지는 사람 없어. 싫다할 사람, 그것 알지도 못하고 거쳐 왔지 그 말 아니에요.
모르는 젊은 시절이여, 역사가 그런 길을 가니 역사도 그런 길을 가니 역사도 몰라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직살박살이 돼서 없어져야 돼. 망국지종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충청도 남아질 자신 있나? 내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복중에서 보내게 된
(훈독 계속;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어느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그것이 보온밥통 속보다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웃으심) 복중이 이것 보온밥통. 전기 기계 밥통은 15분에서 15분 이내에 밥이 됩니다. 15분 동안에는 끝마쳐서 열면 돼. 너희들은 몇 천년 일을 하니
(훈독 계속; 보온밥통 속보다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을 우주 공간보다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맞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모르고 지난다면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우주공간에 접촉 제일 무섭고 놀라운 공간세계의 가치가 그 인줄을 알고 살았습니까, 이 자식들아. 그 말 아니에요?
(훈독 계속;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제2단계는 우리 인생을 말해.
(훈독 계속;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로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지낸 것도 묘사할 수 없어.
(훈독 계속; 없습니다.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에 세계로 향한 어린 새 생명의 첫 외침은 100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10개월 동안 100년 대계의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 기쁨이 살 수 있다. 얼마나 기뻐하냐 그거야.
(훈독 계속;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단계에서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란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있습니다.) 100년도 지금 처한지, 죽어야할지, 있어야 할지 가고.
(훈독 계속; 가야할 길 남아있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넒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게는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야신, 그것 알아? 모르잖아. 모르고 잔소리 말라 그거예요. 뭐 아는 양반이 왔는데 듣지도 않고 잔소리, 꼼짝하지 말고 도망 중에 이렇게 금을 그으면서 얘기할 줄을.
(훈독 계속; 여러분의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제3단계를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본향 중에 본향, 영생의 우리 고향이 그것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너희들 살고 있는 전라도, 충청도, 백년도, 몇 십년 살지 모르는 인생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알겠나, 이 자식아. 「예.」 저렇게 철도 없으니 뭐. (웃음)
여러분 문 총재가 머리가 명석하다는 것 알아야 되요. 꼼짝도 한 마디 하면 들이 까버릴. 이진춘. 「김진춘입니다.」 진춘이야? 맞아? 선문대학원장이에요. 박사들 검증해서 예스(Yes)일까, 노(No)일까 할 수 실력, 물리학 박사가 통일교 신학대학원 총장이 돼 있어요. 꿈같은 이야기 물리학 박사가. 공부 잘 하는 사람입니다.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어.
(훈독 계속; 단계가 더 남아있습니다. 제3단계는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영계의 전문가는 문 총재라는 것은 이제 부정 못합니다. 고개를 넘어 자리 잡았어, 이제. 영계는 문 총재 물어보고. 백과사전에도 이제 그렇게 나옵니다.
(훈독 계속;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공간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이 공기를 호흡하며 사는 육신을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고 사는 영계에서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론지어. 다 몰라. 어떻게 할 테야?
여자는 격감으로 생겨 그렇게 있는 혼자 끌고, 난 그런 것 생각도 안하고 지금 모르고 살아. 격감 있는 것 모르다가 불을 때는 힘에서 달아서 끓여가지고 뭐 음식도 만들어주고, 뭐 술도 데워주고, 반찬도 만들어 줄 수 있는 격감으로서 공 안들이고 만들 수 있는 재간자리도 있으니 우리는 남편 돌아가면 격감의 놀음만 잘하고도 천국은 정한 고향 땅이다 할 수 있게.
열녀 되는 사람은 지옥 가는 사람 한 사람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녀 되었어, 될 거야? 충청도 여자 나부랭이들. 딴따라 패들은 나부랭이들이지.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여기 온 여자들 가운데 내가 알 수 있는 여자 없네. 하나도 없다. (웃음) 너희들은 나 다 알지? 「예.」 저기 뒤쪽에 있는 너 거기 내가 36가정 결혼해준 영애인가? 「이영자입니다.」 이영녀가 아니고, 왜 영자가 됐노?
여자로 자니까 36가정의 이혼한 것 알고 “선생님이 나 조건 없이 그 자리에 보내주소.” 우와, 제일 나쁜 애기를 못 난다고 해가지고 버리고 도망간 여자인데 “네가 애기 못나도 그 애” “와, 좋습니다. 36가정이면 그만입니다. 남자야 됐든 여자들은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는 나는 시집가야할 수 싶은데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나 한 번. “우리 충청도는 그럴 사람이 없는데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가문 어떻습니까?” “그래, 그래. 내가 결혼 틀림없이 해줘.” 시집가 살았나, 안 살았나? 갔나? 「예.」
남이 그 여자는 사주관상 보고서도 애기 못 난다고 36가정에서는 애기 못나면 천국 못 들어간 결론을 냈는데, 그 이영자는 애기 날 자신 있어서 여기 시집왔어? 「아버님이 해주셔서 했습니다.」 네가 해 달라 내가 해주지, 그 때는 어디 그랬나.
내가 걸레 짜박지 같은 사람을 결혼해주고 했댔자 하늘나라가 손해가 얼마나 막심 한다고 생각해. 그 재교육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나 싫어. 그러나 36가정이라는 이 동지들을 위해서 내가 그들을 파혼시켜가지고 쫓아낼 수 없으니 내가 어려운 책임지고 너 시집보냈으면, 애기 못 낳았으면 내가 양자를 저 영계 가서 찾아서 가정대신 메울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나는 한다. 애기 낳겠으면 낳고, 말겠으면 말으라구.
신랑 사랑했어? 「예.」 이름이 뭐이던가? 「송근식입니다.」 송나라의 뿌리가 날아간다 그거야. 송근식. 송나라 패들은 노스 아메리카하고 소련 패야. 송나라 시대에 소련 영토를 확장시킨 것 알아요? 중국 만리장성 빼앗으려고 했던 사실 알아요? 송근식, 뿌리를 뺐어. 그를 못 믿고 지금은 내가 뿌리를 빼서 아들을 재창조하도록 합니다, 그런 배짱을.
어디 일어서 봐라. 여자가 두둑하게 생겼나? 자고나면 남자 대해 가지고 어떤 남자를 가려서 두둑해서, 전라도에 저런 여자는 없을 텐데. 전라도의 고향이 어디야? 「전주입니다.」 전주니까 광주보다 낫지. 전라도에는 전주하고 나주하고 따가지고 전라도가 된 것 알아요? 광주, 광라도가 없습니다. 광주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출세감 되찾겠다고 애매가지고 잘해주면 그것 이제 간판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김효율이 사촌 형이지? 조선대학 총창한 사람. 「예, 사촌입니다.」 우와, 효율이의 사촌형이 조선대학 총장을 내가 있을 때까지 해 먹었어. 내가 조선대학 총장이니 “네 형을 데리고 나한테 왜 얘기 안 했어, 이 자식아.” 그것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그 잡아와.” 왜 안 잡아 왔어, 효율아. 그 뒤에 알아서 병도 나고.
요즘에 무슨 병이 참 많더만. 요즘에 바람 쐬는 공기 주 도로가, 매인 스트림이 고장 나고 그랬는데 요즘 괜찮아? 「예,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나 라스베이거스 따라갈래? 「저는 한국에 있기로 했습니다.」 가면 나 밤 안 재우고 셔츠하고 팬티만 입고 다닐 텐데. 지금도 기침하잖아. 나 따라갈 생각, 따라가기 힘든 걸 내 알아.
자, 여기서 뭘 네 몸에 지장이면 안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니, 그래도 데려가야 되겠나? 데려가면 죽어, 어떻게 돼? 죽을지 알지 결정짓게 하는데 못 데려가는 것 아니야. 효율아. 「예.」 안 따라가도 괜찮아. 「예.」
그 대신 너 딸, 너 대신 손자. 네가 우리 신준이 이상 사랑한다고도 생각하거든. 부모님이 생각하는 신준보다도 자기 손자를 그 저 사람을 중심 더 사랑하지, 더 덜 사랑한다는 것 거짓말입니다.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내가 축복한 사람 어디 가서 죽으면 꽃다발을 안보내면 안 될 책임이 있어요. 흘러갈 축복이 아니야. 지옥 가 있으면 틀림없이 내가 뭘 어떻게 죽었으면 죽은 인연이 어떻든 천상에 불러서 돌아가려면 내 사인 받고, 돌아 안 오면 그 지옥이 찾아와가지고 여기서 빌려갔던, 데려간 사람 돌려달라는 그 성명이 어디서 나온 줄 알아, 이 자식아.
에덴동산에 너 조상의 핏줄 전에부터 타락하지 않은 핏줄이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네가 와야 할 곳인 내가 부모의 자리니 맞아가지고 보호할 책임, 네가 누구하고 빼앗아 갈 자신 있어, 이 자식아. 핏줄이 어디서부터 생겼어? 너희 핏줄이. “내 말이 맞아, 이 자식.” “뭐 맞습니다.” “왜 왔어? 꺼져, 이 자식.” 꺼지게 돼 있어.
유종관 알겠어? 임자는 선생님 말할 때는, 자기 보고할 때는 선생님 말하는 것 들으나마다 내 말이 끝난 선생님을 기다렸다가 말하지 왜 계속하나? 이 자식아. 종관이는 감투가 써 있다는 것, 종관. 벼슬 아니. 대회도 가면 중간보고, 시작보고 환경이 이렇습니다. 중간보고 말등 좋습니다 하는 보고 종달이야.
해뜨기 전에 우는 이 종달새는. 날씨 좋지 않은 구름 날은 절대 종달새 나타나지 않아요. 내 그 저녁에 이 시간 되면 모르는데 나는 아는데 구름 나올 수 있는 시간에 왜 나타나, 이 자식아. 꺼질 거야, 안 꺼질 거야? 안 꺼지면 모가지 잘라버려. 모가지 잘라가지고 종이 필요해? 종관이 필요해? 가만 있구만.
요즘에 올림픽 대회에 훈련도장의 책임자 있지? 「제 형이요?」 올림픽 속에서도 기르는 훈련도장의 「예, 시설공단장이 있습니다만 최근에 물러나고 지금은 국기원이라고 한국 태권도.」 태권도가 무슨 백권도 나 모르겠어. 「거기에 이사장입니다.」
이사장이면 형도 이사장 놀이 했으니 이사장이 선배 아니야. 내가 그러면 나발 불게 되면 그 지금까지 후진자가 너 형님 앞에 하지 못한 것을 나한테 알 수 있게끔 난 명령할 수 있는데.
내가 올릭픽 대회 이제 금년 14일부터 시작한다는 것 알지? 「아버님께서 10월? 예.」 왜 또 “아, 10월” 14일 올림픽 대회 하는 것 알아요. 「예.」 아시아와 6대주를 대표한 올림픽.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 정착시대를 이 해에 끝내야 돼.
아벨유엔 정착시대 이 해에 끝냅니다. 지나가는 장난거리가 아닙니다. 말 들어보라구, 장난거리인가. 얼마나 심각해, 여기에. 걸리지 않은 3시대를 엮어가지고. 지상 없다는 것을.
(훈독 계속; 지상계에서 공기로 호흡하며 사는 육신을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고 사는 영계에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외교 능력이든가, 자기들 지략을 짜는 전략 짜서 망하고 흥하지, 안 걸린다 그 말입니다. 한국 망할 수 없어요. 망하면 이 말을 남긴 문 총재 책임.
오늘 저녁에 명령 위해서 나 이북가게 되면 김정일이가 안 만날 수 없습니다. 오기로는 몇 번씩 초대했지만 안 갔어. 박상권이 만나가지고 너 아들 소개해 주라구. 문 총재 말 잘 들어. 그러면 순식간에 굶어죽는 사람 이제부터 한 사람 만들어줄게. 전달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번에 용산에 수련생 이제 이십 며칟날, 26일 날 졸업이 120일 끝이라 그랬지? 「26일 날 마칩니다.」 120일간 26일간 마치고 있는데 한 번도 내가 안 가고 있어, 일부러. 또 다시 라스베이거스를 어저께 하루 온 것은 오늘의 내 마음으로도 거기 들렸다 가야할 텐데, 들려 안 간다구.
그럼 26일이 며칠이야? 오늘이 며칠인가? 「15일이니까 11일 남았습니다.」 16일, 10일 남았으니 10일 후에는 너희들 졸업, 10일 이후에 우리의 세 구식의 헬리콥터의 파괴된 데 있어서의 충신열사의 생애 손자들이 셋 다 살아서 참부모를 부르던 음성을 내 잊지 않아 지금. 개들이 소리 냈으면 내가 마지막으로 갔을지 모르지.
내가 운동하는 실력이 없으면 공중에 거꾸로 달려서 30분 있으면 다 타버렸어. 그것을 아니까 신나가 터지면 12분 이내에, 30분이 12분만 되면 여기 서서 150년 이내에 남는 것 다 타버려. 그런 절박한 입장에서 공중에 매달려서 이리해가지고 쭉 해서 딱 가운데 매달려 허리띠 쥐어가지고 꼼짝달싹을, 달렸어.
그래도 내 운동을 했기 때문에, 철봉을 한 사람이라구. 그러니 줄을 당기니 빨리 해라, 빨리 해라. 딱 칸만 쉬고 끊어지기 전에는 못 풀어. 여기 서니까 이 바람벽을 들이 차는 거야, 발로. 띵 하니까 싹, 싹, 싹 해놓고 이쪽 왔다 이쪽 세 번 왔다갔다 하니까 이쪽에서 발로 닿았던 손이 닿고 이쪽에도 발로 차는 것. 그 안에 내. 이런 얘기를 안 할 내가 합니다.
꿈같은 얘기야. 내가 그런 실력이 없었으면 다 갔어. 오늘도 그 때 그 비탈에는 빨리 내려오면서 안개 가운데 길을 잃어버리고 돌아다 봐. 내가 오늘 비행기 타게 되면 여기서 돌아오지 않고 오늘 서울 올라갔다가 옛날에 살던 그 집에서 피곤해서 눕게 되면 밤새워가지고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떠난 거기서 떠나게 되면 너 죽은 자리에 그 시설 못 했어.
생체 물건도 여기서 서성이다 천하를 자기보다 날아갈 수 있는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해서 그 꼭대기에다 지금 현재 칠면조라든가,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아름다운. 「공작새요?」 공작새. 공작새 주위에 사람이 자라고 있어. 칠면조는 언제든지 하와이에서 가져올 수 있어. 박물관 준비입니다.
거기에 복시나무가 있던 데는, 복시나무는 분홍 꽃 펴요. “야, 배나무로 심어라. 배나무 사와라, 사과나.” 사과 꽃도 분홍 꽃인가, 흰 꽃인가? 효율이 그런 것 모르지. 사과나무도, 배나무도 심어가지고 지금 심어서 간간히 심은 그 해서부터 따 먹을 수 있는 열매가 나올 수 있게끔 다 옮겨 심었습니다. 산천에 침엽수가 많이 아니고 활엽수 아니 아름다운.
화투에서 단풍나무가 몇 번째요? 효울이. 단풍나무에 사시미 아니고 노루. 한국에 사는. 한국에 사시미 없습니다. 몇 단을 상징해? 「10월 단풍.」 10월 아누만, 10월 단풍. 단풍나무를 저 꼭대기에서부터 세계에 이름난 묘목들을 해서 내가 죽기 전에 갈아치우고 아름다운 동산을 만들어야 할 겁니다.
그 땅 지역 이름이 뭐예요? 청심병원 산전 이름이 뭐야? 고장 이름이. 문 장로 형제한테 여기에 소나무와 잣나무로 꽉 차고 “나무 다 자르고 심어라.” 강원도 경기도 중 서울 주변 중심삼고 그런 것이 우리 왕궁지은 곳입니다.
금강산 들어가게 되면 제일 비로봉이라는 것 몰라. 난 열세 살, 열 살 넘어서 “비로봉 가자.” 비로소 호리 목 구비 같은 거기 앉아 기다리는 비로봉에 왜정 때에 불쌍한 그 비로, 비로소 자리 잡고 앉아있는 화강암 돌면의 봉오리가 비로봉이에요. 금강산 제일 높습니다. 구비 주변에 알지만은 비로봉에 화강암이 돼 있다는 것은 나 열세 살부터 거기 가려고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안 가보고 다 그런데 내가 또 나만 젊었으니까 할아버지 늙으면 그 산에 우리 핏줄 가진 아버지도 안 됐고, 삼촌도 저 세상 갈 수 있게 할아버지가 허락지 않아. 할아버지가 죽으면 누가. 둘째 할아버지는 없어졌어. 둘째 삼촌도 없어졌어. 내가 둘째야. 맏할아버지의 손 둘째고. 둘째들은 다 없어졌고.
내가 일본 갈 때에도 용문산 은행나무를 ‘너만은 죽지 말라구.’ 약속하고 간 사람이야. 왜정 말기에요. 40년간 일제의 지배받는 지배 위에 있던 너 나무가 씨가 되라 그거야.
선생님이 결혼식 때는 향나무 씨를 말이요, 잊지 않고 갖다 모셔왔습니다. 선생님의 결혼식에도 그 향나무 씨를 120개 국가 앞에 나눠주고 심으라고 다 그것 상당히 많이 자라 있으라 그래. 내가 이 시대에 들어가 사면 12포를 심어놨던 그것들, 통일교 사람들이 선생님의 결혼식상에 놔둘 시를 쓴 것도 알고, 제일 문전 중심삼고 세 그루만은 못 파갔어. 그것이 반석 위에야, 반석 위에.
선생님 결혼 금년이 몇 년째야, 효율아. 「51째입니다.」 56년이지, 57년. 칠 팔이 오십육(7×8=56). 국경을 넘어서 3단계 56 57 58 59에 더 높은 산, 히말라야 산맥이 뻗어가지고 금강산 1.3미터면 살, 1.3미터의 뿌리를 갖고 하기 때문에 나는 칠 팔이 오십육 이기게 되면 건너 갈 수 있는 8, 9를 넘어서 가지고 열 고개를 넘어 선다구.
힘을 했더랬는데 이놈의 잣나무가 56년 됐는데 두 키도 안 돼. 그 위에 정자 만든 것이 날고 드는 모든 계열의 짐승을 그렇게 수 놨는데 그것을 지켜줘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이 나무 위에 서 있으니 덕을 맹꽁, 곰이 와 가지고 에헴하고 있는 금강산 곰. 곰은 알래스카 소련의 왕입니다. 그것 알아요?
이놈의 소련나라, 중국나라 백제 고구려 땅이 자기 땅이라고 해가지고 문 총재 가든 허잽이 마음 같은 안 내리지. 천 삼냥 그 때 천 백을 가 미국 갈 때 천 3백년 이상 넘어 다녔어. 왜 가지들이 길고야 이렇게 다 더듬은 것 본 것이, 난 가지 잎 하면 10년, 20년 넘어도 이렇게 가지인데 꺾었을 때도 꺾어진 데를 순들이 난데 새순이 나와.
퉁거리가 남더라도 너 가지 새순 나온 것이 퉁거리 나무들에 이 한줄기만 나무들에도 내 손 위에서 다 심었어. 천 몇 백년이, 2천년 이상 기를 수 있는 은행나무를 내가 배양할 것이야. 그런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여기 하와이 유정옥이 나무 심으라구. 「예.」 이 뼈로서 은행나무 들어가 있어. 들어왔다 나간 것 들어가 있어. 잣나무. 하와이에 없는 그 벌판에 40프로가 폐허가 해서 어느 누구든지 막 사는 사람 똥간도 만들 수 있고 별의별 놀음 터도 만들어서 살 수 있는 놀음들을 그것 그러지 말라는 거야.
아시아에 있어서의 하와이, 하와이를 일을 해 와라. 해와 복귀할 수 있는 아담나라의 큰 기둥을 기를 수 있는 땅으로 날고 있기 때문에 이 유정옥이 책임지게 돼 있어.
조 뭐이 색시 이름? 「조명원.」 조명원 있나? 「오늘 못 왔습니다.」 왜 안 데리고 왔어. 우리 어머니 아침에 선생님 속닥소리 하면 나는 6시면 떠나게 약속 돼 있는데 가야 되겠습니다. 걸어가야 돼. 그리고 어떤 사람은 여편을 충청도 양반들이라고 하는데 참부모의 자리는 언제나 몇 번씩 와 봤더라도 매번 홀로 홀아비 할아버지 돼 있지, ‘어머니 없는 할머니 없는 할아버지가 뭐이 필요해?’ 이렇게 생각할지 몰라.
약속 밑에서 너희들 염려하는 후손들이 살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머니 그 전부를 위해서의 욕을 하던 말던, 욕을 먹더라도 너 아들딸에 가 가지고 우리 어머니 이름이 너희들이 모시려면 10배, 100배 큰 가치가 나타나야 할 텐데, 그 일을 시킨다고 할 때는 내가 서슴치 않고 일을 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때문에 안 걸린 병이 없어, 보니까. 산후병 걸릴 뻔해, 산후병. 주먹 으스러 치면 까불어 대게 되면 먹던 이래 있던 그 입을 깨물다가 넘기지 못하고 패 다해. 산후병이 그렇게 심한 것 몰랐거든.
어디 가다 차 타고 가다가 창문을 누가 갑자기 열거든 일동 일점 어디에 바람만 들어오면 어머니는 그 증상이 벌어져 가지고 나만이 아는 신랑으로서의 위로할 길이 없어.
그 다음에 내 옆에 있기 때문에 다리도 너희들은 보타랑 해. 보타랑 한 것이 꼬집어줘 가지고 “아야, 아야.” 산후병보다 더 강한 것이 있어 갈 때 해 놨더니 풀리는 몸이 됐어, 됐어. 됐다는 거야. 한 되 박으로 돼보고 열 번 되나, 반 말짜리로 합 두 번 되나, 한 말짜리로 한 번 되나 됐다는 거야.
늙어서만 죽는 것이 아니요, 젊어서도 죽고 장년 돼서도 죽는데 산후병은 잘못해가지고 겹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숨이 멎을 수 있는 가능이 많아, 갑자기. 이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이것을 먹고 취침을 하래. 무슨 병, 뭘. 그래, 한진병을 만들어주려고 했어, 바르라구.
청평에 그 본질, 강원도 이상 한진병, 이건 참나무. 도토리도 아름드리 나무 패가지고 맨 거기 꼭대기 폭풍 한 선이 싸우는 거기에 꽃들이 그 불은 오래 가는 거야. 그렇게 해가지고 어머니 한진가에 있어서의 5시간, 6시간 노동하는, 8시간 놀음 삼 팔이 3분지 이십사, 6시간까지라도 불 때서 꺼지지 않는 가마를 만들고 한진 가마 만들어 주려고 그랬습니다.
그 도에서 허락지를 않아. 문 총재 오면 한 사람만 들어가서 아니고 강원 여자 120명, 어머니의 사랑 한꺼번에 가서 고칠 수 있는 팔도강산. 팔도강산 도토리나무 종자가 없어져서 책임 못 진다는 거야.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청평 주변에 그 골짜기에서 도토리나무 골짜기를 길렀다는데 알아보니까 이놈의 생각들 거기서 청평이란 곳은 도토리 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지, 강원도는 알거든. 경기도는 알거든. 도토리묵 먹으면 감성물 맺힌 몸뚱이에서 그것이 없어진다구. 그것 알아.
도토리묵을 하게 되면 도토리 묵 먼저는 경기도하고 서울의 골짜기부터는 사먹어야 된다구. 그 좋은 마음 골짜기에서 내가 있으면 돼. 한진 가루 만들어서 도토리묵도 해보고 그 골짜기마다 생각에 따라.
내가 미국 갔다 온 도토리 밭 다 없어졌어. 왜? 집을 짓는데 기둥을 쓸쓸히 해서 집을 지켜려 해도 거기는 천막 기둥을 지키지, 그 도토리 나무로 기둥해가지고 천막도 기둥 하는 거야. 바람만 불고 추워지면 천막이 줄어들어 가니 이게 찢어져. 천마루가 찢어져가지고 구멍 뻥 뚫어졌는데 못 쓰게도 그렇게 됐는데,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것도 내가 돌아올 자리가 다 없어져.
요전에도 가서 용문산 가보니까 내가 늦게 갔어. 크리스마스 지나서 갔거든. 이 『천성경』 다음에도 이제는 소원성취 할 때 여기에서 씨를 받아야 되니 삼천리 반도에 대나무 골짜기 아니고 참나무 골짜기를 만들어 가서 건강에 필요한 철분이 쌓여서 빨리 죽는 것, 녹 같은 것 말이야.
댐에도 녹는 것 그것 제일 사람에 독약 돼. 양 밑창에서는 그 가루를 뿌려가지고 마신다는 말 내가 알고 있는데. 뭐 그런 저런 사실들 다 해가지고 지금도 내 분을 풀 수 있는 막대기를 들고 명령을 안했으면.
박중현 왔나? 「안 왔습니다.」 스위스에 우리 제2 천정궁을 짓는다고 내가 7년 전인가? 몇 년 됐나? 「2004년에.」 7년 전? 8년 전이구나. 「예, 7년입니다.」 7년 전에 제2천정궁을 내 손으로 내가 한국에 제1 궁전으로 해서 제2 궁전 구라파 기독교의 발생지입니다.
공자출신의 유교의 발생지요, 인도는 불교출신 발생지야. 인도는 자생자활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 없이 해탈해. 3월에 6년 동안 벌을 서면서 하나님 없이 해탈한다구. 해탈 못하는 거야.
고대 중국에 종교권 불교를 맨 처음 불교를 유교해 나왔지만 지배해가지고 공자가, 공짜의 아들이야. 공자가 누구야? 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충청도 사람, 공자는 한국 사람이요, 중국사람 어디 사람이야? 진시황이라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야, 어드런 사람이야? 나는 한국 사람이야. 몽고족이야, 몽고족. 알겠어요?
나 지금 몽고를 해방되게 김일성이 어떻게 되면 몽고 땅을 내가 북한 땅과 합해가지고 독립나라를 매일 세우려는 다년간 준비하던 납니다. 소만 국경 중심삼고 하얼빈, 소만 국경지역 피난민들이 모여서 백계노인, 인도, 한국사람, 티벳트 사람, 태국의 사람 5대국들이 모여서 비밀 궁이 있어요. 그 궁과의 관계 돼 있는 것은 우리 조상들입니다.
상하이 임시정부 만들던 것도 우리가 상해에 주도해 준 것도 남쪽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그것이 문제이니 만큼 티벳트가 문제야. 중국도 티벳트 때문에 내가 5대 망국지종 모여가지고 아시아 평화국을 만들자고 꿈을 가진 이 전통을 가진 사람의 인연 그것이 여기 한국에 있어서는 안창호 선생입니다, 안창호 선생.
이승만은 미국 가서 동쪽에 정치의 수반이 있고, 안창호 선생은 서쪽나라 인디안이 쫓겨가지고 동쪽에서 옷 벗고 굴복하던 그 세계의 주인 되겠다는 그것이 원래 한민족, 한족입니다. 원주민들은. 그것 알겠어요? 원주민은 한국사람 같아.
나도 평양을 중심삼고 80리, 백계에 있는 무도장이 있고 훈련소, 비밀교육장 거기 있지만은 이승만 박사의 무도장은 지금 현재의, 유관순이 해원됐지요? 충청도 땅이야, 경기도 땅이야? 「충청도.」 나도 몰라. 나 그런 얘기 뭐.
내가 어릴 때에 할아버지 따라다닌, 북한산으로부터 지금 현재 뭐야? 대통령 집이 어디 있나? 북악산에 있나, 북한산 아래 있나? 그것 다 몰라.
선생님은 한국 찾아올 때 신령한 박 씨 할머니가 있었어요. 그 박 씨 할머니 무엇을 통하냐? 모세나 모든 영인들 불러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기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야.
평양에서 모란봉을 중심삼고 기도할 수 있는 무리들이 모이는 3대 여성의 대표자가 선생님의 제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용도 목사가 원산 약수터에서 홀로 서른여섯 살 때 쫓겨가지고 죽는 시간을 내가 모르고 지나는데 명리서가 내가 관심 알아야할 이용도 목사가 이제 4일이면 죽을 텐데, 그런 시점 몰랐으면 빨리 보내라구. 모란봉 기도하는 사람 한 사람 보냈더랬어. 모란봉 그 기도에 일화가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나도 안 믿어.
울밀대와 그 거리가 한 4백 미터, 5백 미터, 1킬로미터, 한 8백 미터 가량 되요. 울밀대 주위에서 그 때는 그 산골짜기 좁아가지고 오만가지 나무 제일 심으면 빨리 자라는 것 아카시아 나무. 이쪽 저쪽 넘었던 것이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맨 마루를 덮고 있는 아카시아 봄이 되면 찬란해, 꽃이.
향기스럽기 때문에 아카시아 나무는 다 싫어했지만은 그 높은 봉오리에는 두 아카시아 넝쿨을 타고 그 가운데 흘러드는 아카시아 꽃이 떨어지지, 그 아카시아 나무가 꽃들도 그 꽃에 일련에 달리는 그 잎이라는 것이 줄 잎입니다. 그것이 열매 맺어야 떨어져. 선생님이 그런 내가 되면 아카시아 따가지고 후루룩 훑어버리면 잎이 한꺼번에 떨어져요.
그래서 그 대를 중심 삼게 되면 대가 단단하기 때문에 말이야. 여기 땀날 때, 와이셔츠 땀나게 되면 그것을 세 대만 엮어가지고 딱 하면 땀이 젖지 않고 가슴까지 흘러나오도록 그런 수고들 하던 패야. 꽃나무를 사랑했어. 꽃나무 많아져서 많이 많아질 때는 꽃 보는 척 뽀뽀 풉니다.
보편 전부 다 깍대기만 딱 비게 한줌 쥐어 놓고는 (손벽을 치시며) 꿀이 있어. 그 입에다 통째 넣고 깨물어 먹을 아는 사람 나 밖에 없어요. 모르는 패 거기 올라가는 바른쪽 맨 가기 위해 절간의 절 이름이 무슨 절이던가, 노래도 나오는데. 갑자기 안 나가누만. 그 길을 얼마나 명상하며 다니던 길입니다.
그러니 영계의 비밀이던가 그 때서부터 알아. 그러면 그 비밀바가지가 어디에 터져 나오냐, 우리 집에서 와 다 이것이 실현되는 거야. 평양에 있어서 열두 전 정을 넘어선 정주골 문 촌, 문 씨네 촌이야. 문 씨 촌은 이북과 만주 저 파리를 내가 추적해가지고 5대 망국지종 모이는 그 본거지를 찾아가다가 곽산을 지나가지고 선천을 못 넘고 뭐 선천이상 못 넘어갔습니다. 길목까지.
그래서 고향 떠나, 4월 2일날 떠났는데. 라스베이거스에 레이꼬라는 여자가 돌아간 그 승화식을 출발한 날이 4월 2일이야. 그 시간을 중심삼고 내 지갑에 2백만원씩 들을, 3백만원을 중심삼아가지고 이제야 해야 할 수 있는 3대 여성의 결산을 만들 3백명을, 3천명 이상 모나코로부터,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뉴욕에서부터 2시간 전에 그 뭐이? 도박장 이름 뭐이라구? 유종관이 뭐이라구? 「예.」 거기가 어디라구? 「아틀란틱.」 아틀을 아득한 땅. 아틀, 공식적인 규리를 출발할 수 있는 곳, 아틀란틱. 시아틀(시애틀). 아틀, 틀과 마찬가지야.
시애틀 내가 미국의 74년인가, 76년에 세계 재벌 가운데 67명에 섰었거든. 7, 8수를 빼는 전체가 동쪽나라 시애틀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로스, 샌디에고. 그것이 우리 조상들 원주민들이 망한 곳입니다.
거기에 한국 동난 때에 있어서의 하와이 섬에서 죽은 중에 군인 중에는 만명이 넘어요. 3만 8천인 줄 알았지만 5만 3천분 이상이 미국 사람이 죽었는데 여기에 동쪽나라에 사람들이 40프로 속했습니다. 그것 우리 고향이야.
그럴 때 동쪽 뉴욕이라는 안 했습니다. 서쪽나라에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로스, 샌디에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비행기를 타게 디면 30분 이내에 시애틀, 25분 거리에 비행기 빨리 가게 되면 20분 이내에 갑니다.
내가 갔다는데 뭐이라구? 「라스베이거스.」 라스라는 라지(Large)를 말해. 복수로 하게 되면 스가, 라스베이거스. 베거스(Beggars)는 거지 패들이야. 미국과 서양세계의 대표의 거지 패가 3천명이 살고, 3천 7백명이 살고 있는 것 내가 알고 있습니다. 별의별 사람, 억대 이상 가진 사람들이 거지가 돼 있어. 1억불 이상 사람들이.
잘해주면 그런 사람들이 시애틀에 정리한 회사에 줄을 가져가지고 집 없이 만국을 이름 들어 중심삼아가지고 그 나라와 그 지역에 놀음 터를 참석할 수 있는 중심인물이 되기 때문에 세계의 신경을 감아질 수 있는 여인들이.
이번에 미미상이라는 여자 왔다 갔지? 누구 만나봤나? 효율이 만났지? 몇 번이나? 「 회 이상.」 오늘 여기 조정순이 오라고, 조정순이 바쁘다고 못 온대, 내가 알고 있지만 말이야 미미라는 사람 만났어. 너 만나 전 보다 이렇게 앉아있는데 내가 이렇게 남쪽 나라라 해도 내 의자가 쑥 혼자 움직여 돌아와. 이것 여자 의자자리가 이렇게 된다고 하지만 해서 바라보이는데 그 옆에 테이블에 앉은 여자가 미미 상들 일파에요. 그 소리를 짝 앉아가지고 저 미처 여자가 필요한 것을 알아라. 어떻게 해,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해봅니다. 효율이도 모르지? 「예.」
그 다음에 거기에 있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17대 손녀야. 그 자신은 자기가 공주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도요토미 선생님은 학생이라도 이름으로 한국말로 다 알 할아버지들은 잊어버려, 이 자식아. 너 이 자식아. 풍신수길 덕천가강. 고개를 넘으면서 떨어 잊지 말고 외워줘라 그거야. 풍신수길 덕천가강 도요도미히데오시가 그것.
그때는 일본말도 모를 때였어. 풍신수길이라, 덕천가강. 내 열여설 살부터 일본말 3년 동안에 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습니다. 일본말 뭐 7개월도 안 갔어. 소학교 책 길 일본어 도쿠가가 두 번씩 해. 열두 번을 6년 들어가서 치고 다 따라 버렸어.
사람의 정신이, 그 혼이 무서운 줄 알았어. 여기서 척 읽는데 여기보다 중요한 책이 있으니 ‘석 장 읽어라, 석 장 넘겨라. 그것을 봐라.’ 해가지고 그것을 읽는데 이것이 주르륵 내 입으로 도르르르륵 읽어. 그 이상하지요?
세상에 그런 일이 중요한 석 장 넘어 인데 적어가지고 ‘이것 어떻게 됐나?’ 이것 이러니 ‘가만 눈 듣기만 해라, 입 벌리라.’고 우르르르륵. ‘그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내용은 이런 것이라구. 명심하라구.’ 그렇게 교육받고 산 사람이에요. 누구 말 듣게 돼 있어요? 어머니의 말, 할아버지의 말, 동네 말도.
피난 다니는 데는 과거 가려면 이북 있는 사람은 우리 집 문 앞으로 지나가야 되요. 오산이라는 조 씨의 가문 둘 문전을 거치게 해서 그것 딱 문지기 맨 골시에 지키는 파수꾼 같은 우리 집이거든. 유명한 집이에요.
그것 나라가 비밀 공장하기 위해 택한 맨 험한 고개면 고개, 높으면 높은 짐승들이 도적놈이 숨어 다닐 수 있는 고을, 뭐 문지기와 같은 거야. 잘 준비해 네 갈래로 맞이해가지고 안방, 사랑방, 그 다음에는 앞채, 옆에 잘 지은 네 바구니 부자집이라구.
그 누가 갔나? 누구야? 이목사 아들이야? 「예.」 왜 가? 알아? 아버지 앓아? 아버지가 아픈가 물어보잖아. 「괜찮습니다.」 괜찮으면 가라구. 나 지금 아버지 대해서 걱정하고 있어.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뭣 때문에 간다 생각할 것 알고.
별스러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충청도 귀때기들이 매지 않았다고 보게 될 때 이런 말을 해주면 걸릴 낚싯대에 빼앗겨가지고 고기 먹고 도망하던 그 낚시가 걸린 낚시고기는 도망가지만은, 거기에 걸린 낚싯대에서 혓발이 잘려가지고 도망간 고기 혓발을 먹기 위한 짐승이 또 걸렸어. 제일 무서운 고기, 악어와 같은 고기가 말이야.
이번에도 말이야 우리 용현이 어디 가서 아이 그 옆에서 제일 농어 잡이 제일 좋은 자리였는데 실어도가 알아? 제일 좋은데 번번이 세 번 걸려가지고 두 번 거리 놓쳐.
올 때 이 사람들도 그 자리에 앉는 것 제일 중간에서 앉아서 하는 각도에 갔다 낚싯대를 자꾸. 낚싯대가 이렇게 꼬부러지지? 서게 돼. 서니까 선생님 낚싯대만 있으니 깊은데 물 가운데 어초라 그러는데 어초라는 말 알아요? 어초라는 말 아나? 고기 집을 말해.
어초를 그것이 저 뭐이라고 하는, 물 수중에 고기들이 명치 좋은데 있어 앞으로의 그 지방에서 유명한 곳이니까 고기 아파트 집을 말해요. 어떤 것은 10미터 어초 집을 만들어 놨어. 거기 지나간 큰 것 고기 종류를 몇 가지 종류를 잡을 수 있거든.
그래, 컴퓨터로 보게 된다면 몇 마리가 나오는 것 보고 낚시질 해. 올라갔다 내려갔다 물이 몇 층 집 되어서 문이 있으니 몇 층 밑이다. 하루에도 저 밑창에서부터 7층 타고 넘을 때다구. 그것 왜 그런가 했더니 고기 아파트를 갖다 만들은 것과 같이 어초를 찾아다니거든, 아는 사람은.
34페이지 여기에 이것만 읽어주고 말자. 중요한 것.
(훈독 계속;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덕목이 되는 효, 충,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이 처녀에서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은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기절은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었습니다.) 그래, 내가 이화대학을 지원했던 겁니다. 연세, 연세가 뭐야? 세상의 운명을 끌고 연장시키는 연세대학이야. 안 그래요? 연세대학, 이화대학. 남자 여자.
남자 연세대학은 6대 대한민국의 교파들이 합해가지고 이사화가 돼 있어. 거기에 부총장 되는 것이 이상래라는 이 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독실한 교수 중 박사였습니다.
또 이화대학이라는 데는 기독교 이상의 종교권을 대표한 종교 역사를 엮어있는 김영운 선생. 김영운 선생 남편을 내가 누구하고 결혼시켜줬는지 알아요? 효율이. 「예.」 천국과 지옥이라는 을 내가 지어가지고 세계 유명한 영통인 사람 이름이 뭐인 줄 알아요? 「스웨덴 보르그라고 압니다.」 그래, 스웨덴 보르그.
스웨덴 보르그의 역사라는 것이 예언사인데 천국 조직으로 보면 계통이 없어. 김영운이 그것을 알아가지고 신학교 6대 종단 장로가 6대 교파가 모이는데도 그 학설을 중심삼아가지고 그것은 수수께끼 말로 알지만 무서운 조직의 한 결로 알고, 그 조직 그런 놈을 중심삼아가지고 스웨덴 몰라. 그래, 김영운 박사가 그것 선생님의 스웨덴 보르그의 전문적인 학교를 중심삼고 대학원을 졸업생이에요.
이화대학 총장 후보로 왔지만은 몇 년 몇 개월만 되게 되면 박사가 되어가지고 이화대학 총장 약속 받고 왔던 사람입니다. 연세대학 부총장 명실공히 종교권의 전체 가르치는데 이 사람 해 있었어. 종교학과의 과장에 있었으니까.
이화대학 총장 이름 뭐이라구? 「김활란.」 김활란이야, 이활란이야? 「김활란.」 이미 김활란 박사도 뭘 몰라. 물어보면 이 선생님 말 전권, 앞으로 새로운 교파를 내가 통일교를 만들 기독교를 하나를 만들 대표적인 신학 중에서 신령한 역사의 내용도 알아가지고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신령한 기도한 패나 뭣이든지 잡통 같이 영계 통할 수 있는 교회는 전부 다 감아 쥘 쉬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
그러니 연세대학 부총장, 이화대학에서 명실공히 종교권은 총장 됐으니. 이러니까 자기와 연세대학 총장 이상래 선생하고 김영운이하고. 연세대학이 남자대학 6대 교단을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김영운이랑 친하거든. 너나 하고 지냈던 사이야.
그러니까 이상래 연세대학 부총장이 통일교회 다니니 여기에 이화대학 앞으로 김활란 대신 부총장 자기 옆에 서니 잘 아니까 선생님 위에도 알고 아래도 통할 수 있는 것이 이상래 연세대학 총장을 믿어가지고 통일교회 알아보려 보냈더랬는데, 이상래 선생이 문 총재 틀렸다고 하게 됐나? 신학에 대한 학식, 조직신학에 대한 알아봐야. 이상래 선생 잘 모르지?
새로이 층을 알고 김영운이도 저것을 봐 가지고 뭐 스웨덴 보르그 자기 책 하나 밖에 없는 문 총재와 스웨덴 보르그 꿈도 모르는 그 세상에 비밀이 있어야 되는데 모르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까지 얘기하고 앉았으니 그 말이야. 선생님 원리말씀이 몽땅 들려 넘어가게 돼 있지.
어디 까지 왔나.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그래, 여기다 말이야.
(훈독 계속; 대한민국에서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이런 숭고한 전통들을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나는 한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을 위해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드러났어요. 드러날 때가 돼.
그러니까 여기 인류의 갈 길이란 거기에 ‘존경하는 귀빈’ 이것은 벌써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모든 전체를 알 수 있는 귀빈들 취급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 졌습니다.) 여기에는 뭐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추상적이지만 그 내용 실체적인 내용을 가져가지고 현재의 연세대학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 기둥이 딱 결정됐어. 그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이제는 결심한 거라구.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 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문 총재 말 들으라구. (박수)
금방 똑똑한 능력이 하더라도 이론에 이론체제 알던 것을 그것을 깨져 구라파와 스위스 중 4대 구라파 강국들이 묶어질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봤기 때문에 구라파를 전부 다 스위스를 중심삼고 제2성지로서 선생님 준비해 나온 겁니다. 그런 말 해다 밑져가서 그렇기 때문에 그래.
(훈독 계속; 함께 하실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섭리관을 대해 몰라. 그래, 문 총재는 아나.
(훈독 계속; 크게 3단계로 대별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사람은 못 베었지만 문 총재는 동물을 믿었습니다. 나를 어느 곳 가게 되면 호랑이가 3일전에 사람을 물어갔다. 난 그것을 제일 싫어하게 돼. 알겠어?
우리 동네에서도 그래. 3개 지역에 내가 거쳐 갈 것은 한 3, 4일 전에 사람을 물어갔기 때문에 아무나 가지만은 호랑이도 그곳 쓱 나타나 가지 말라한 난 그것을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일주일 후에 그런 사건이 벌어져.
최후에는 문 총재를 호랑이 뭐 잡혀간 그 영들을 불러가지고 실정을 보고 받는 얘기해. 왜? 너 딸이, 너 아들이면 이렇게 이렇게 죽어갔다 그거야. 너 딸 찾아갈 때 그 아무데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그 딸이 잡혀먹은 그 자리 그 위에 비석과 같은 돌판 위에 그 머리를 잘 빗어가지고 미남까지에 해 놓고 그것을 놓고 재단을 놓고 호랑이가 제사를 드린 자리 남겨놓고.
그런 것이 없어, 세계에. 그것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 그렇게 갔다고 영계가 신령님들이 만났나 그것도 그래. 그것 신령들을 시키거든. 시키는 사실을 문 총재 보고한 거야.
선생님도 그 때 철부지한, 아주 무시무시했을 것 아니야. 한 곳, 두 곳, 세 곳. 선생님이 아는 친구들이, 동생, 사촌들이 잡혀 먹었어. 그 사돈집 관계. 그러니까 그런 뭐 신령, 산신령이라 그러잖아.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결정 돼 있습니다. 대별 됩니다. 생각한다는 것 없어요. ‘대별 됩니다.’ 결론도 이제 정열이고 사실입니다.
(훈독 계속; 첫째는 ‘물정시대’) 물정 구고 있네요, 물정을.
(훈독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사람이 책임 못해 유명한 짐승들이 먹을 것은 사람을 잡아먹고요, 물본주의 사람이 사람을 잡혀 먹는 것이.
내가 우리 동네에 있어 세 사람이 호랑이 물려간 그 친구의 친척인데 친구의 친척들이 잡혀먹었어. 물본시대에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아무 것이 없었거든. 방위체계도 없어.
(훈독 계속;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인정시대’) 인정의 사람. 물본 대신 사람이거든.
(훈독 계속;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성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 중심주의로서) 이것 사상체제. 사상체제를 중요하여 그런 뜻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즉 인간이 지성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입니다.) 인본주의 시대. 인본주의시대는 민주주의 시대를 말해요.
(훈독 계속;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언제나 머물지 않은 거야.
(훈독 계속; 인간의 타락성을 벗어 던지고 본성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할 과도기적 시대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과도기를 말하지요.
(훈독 계속;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여기에 뭐 이런.
(훈독 계속; 결혼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 시대’) 여기서 설명 다 했어요. 거기 다 설명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주인이 양면적 가라, 하늘땅을 가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만들 말에 있어 ‘결혼 축복을 통해’ 결혼축복이라는 것이 뭐이냐면 결혼 자체가 축복(祝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 씁니다.
‘축(祝)’ 자 써 봐요. ‘복(福)’ 자 왜 보일 시(示) 변에 큰 입(口)이 네 벌판(田) 가운데 기둥 가에 서 있어가지고 보일 시 이것을 상대하고, 인격적 상징의 복이 되는 거야.
형님의 축복을 대신한 것을 ‘축복을 통해 내외양면으로 성별된’ 이 땅 위에 이 일 하는 것이 보통사람이 아니지. 알겠어요? 내외의 모든 것을 알아가지고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훈독 계속;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 시대’) 똑똑하니 얘기한다구. 이것 이대로 딱 쓰면 백점 다 맞습니다.
(훈독 계속; 즉) 또
(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을) 두 말없이 믿고 지키라 그 말이에요. 여기 봐요.
(훈독 계속;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그 천정시대는 곧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 돌아가 붙여야 됩니다. 이런 말을 원리 속에 처음 쓰는 말입니다. 알겠어? 복귀가 아니야. 돌이켜 옛날과 같은 모양으로 되는 것, 타락하기 전 단계 그 뜻이지.
충정도 사람 양반으로 자랑, 이것 하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근본의 자리를 찾아 돌아가는.
(훈독 계속;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천일국에도 회귀,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그것이 천일국(天一國).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 된 나라(國)입니다. 하나님 빼놓고 하나님 정 자기 가지고 두 사람이야.
두 사람은 남자 여자 하나님 부를 정 자에 이 세 단계 왕의 주인 거치고 절대적인 주인과 신랑 신부의 하나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 된 가정의 틀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 다 맞네.
여기 결론을 지어놨어.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 시대가 천정시대’라.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회회교(回回敎)라고 하지요? 회회는 돌지, 회귀를 몰라. 그러다 망하지. ‘회귀되는’ 어려운 가운데 찾아 돌아가는 천일국이란 두 사람이 나라를 이루는 시대를 열어가고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가 세상에 나타나서 천일국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때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 깨끗 시키는 재주입니다. 나보고 거짓말 했다고 못해. 그 맞는 말이에요.
사서삼경(四書三經) 알아요? ‘명심, 또 명심’ 이라는 말 여기 밖에 안 했습니다. 문 총재도 두고 봐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3년 고개 안 넘었습니다. 몇 일 남았나? 효율이는 헤여. 나는 하고 잊어버려야 돼. 너희들은 잊어버리면 대신 상속받지 않지 안 길. 효율이. 「예.」 며칠 남았어? 3백. 몇 개월 남잖아. 그것을 말하고 있어요.
‘명심 또 명심하길’ 명심(銘心)이라는 것, ‘명’ 자는 말이야 ‘쇠 금(金)’ 자에 변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명’ 자를 써서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실체적’ 그러니까 실체적 천일국이.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 위에는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문 총재가 이러면 뭐이냐면.
(훈독 계속; 이 땅 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눈 뜬 모든 사람들은 서로 서로가 확실히 지상세계 보듯 똑같이 영계도 알게 된다 그거야.
그러면 영계에서 영적인 영계만이 우리 고향을 말하고 연결된 세상은 이 세상에 지금 미명의 세상, 종교권 그것과 기독교가 원수 돼 있습니다. 이것을 합한 거예요. 영계와 연결된 세상의 통일된 협회. 협조한 십자가 위에 큰 힘 가인아벨 얘기라구.
그것 통째로 된 ‘천일국 시대가 펼쳐졌으면 이 땅 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이 책에 보면 저 유정옥이가 책임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과 하늘이 똑같이 양손을 바라보듯 알고. 통일교 모르면 바보가 되는 거야.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 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이 되어 지금 하와이 이 사람이 해야지 미국도 달려 있습니다. 여기 이 사람.
그래, 원리의 실천을 하나님의 실천으로 결론을 이 사람이 내가 홀로 지금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몰라. 아니 이 사람한테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안 하면 전부 다 쫓겨난다는 거야. 예수 하나만 반대해도 무엇으로 탕감할 거야? 서러운 사정 겪어봐라 그거야.
그래서 이 땅 위에 뭐? ‘실체적 천일국시대가’ 나라를 갖추어 이루어 지게 돼 ‘펼쳐지면 이 땅 위에 영연세 협회가’ 아시아에서 있어는 사람 시켜 조정이지, 연합이라는 것은 그 중심 이것을 그냥 연합이 되거든 협회가 돼.
‘영연세 협회가’ 십자가 위에 써야 돼. 십자가 위에 큰 것 거기에 하나님 천정국 조직과 가인아벨 나라와 종교 조직이 하늘나라에 이것이 갈라져 있어, 두 갈래로. 십자가 아래 이 영연세 십자가.
누구? 오, 날 잡으러 왔다구. 야, 나 데리러 왔지? 박수하구. (박수) 엄마가 뭐이라 그래? 아버지 데려오라고 그러지? 아버지 모셔오라고 그러지? (웃음) 저 놈 어떻게. 이것 여기까지만 얘기해 여기까지만 읽어주면 될 거예요. 15분만 될 것 15분 지켜 서서 봐요, 뭐이라고 하나. 잘 듣나, 안 듣나 잘 봐요. (웃음)
여기 충청도 유명하다는 사람 다 왔다구. 어드런 사람이 왔냐하면 내가 “여보” 하면 답변할 수 있어야지. 그렇지? 그러게끔 물으면 “이리와” 하면 이리 올 거야, 안 올 거야? 안 오겠다는 손 들어봐라. 오겠다는 사람 박수 해 봐라. (박수)
이 사람들 이 중간에 끊어버리고 내가 가라 한다 쫓아버리겠나, 아버지하고 의논해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돌려보내야 되겠나? 아버지하고 너하고 의논해서 좋아하는 자리 돌려보내야지? 여기까지 끝나. 아이고, 그날 준비하는 왜 이런 여기까지만 읽으면 되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유언이야. 마지막 유언이 나와요. 자, 조금만 기다려 봐요. 15분 동안만 기다려라. 기다린다면 박수 한 번 크게 쳐. 엄마한테 15분만 있다 온대. 갔다가 엄마한테 전달 할 시간 15분만 갔다가 돌아오라구.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
박수하지, 악수를 안 하면 저것 들어오는데 나 안 봐 면 여기 와서 여기 없대 들어와 가지고 날 발길로 차요. (웃음) 이 사람들의 지도자의 입장이 그 사람들이 말씀한 대로 믿지 않게 된다면 내가 어떻게 있나? 경고한 입장에서 발바닥을 들어가 차니까 할아버지 알지. 알고 말구. 그럼 그 전에 빨리 끝내라 그거야. 아는 것 꼬집어줘.
그렇게 돌아간 줄 알았는데 여기서 불러, 불러. 기어 나와. (웃으심) 여기 서서 할아버지 밀어. 가자구. 그래야 어머니까지 잃어버립니다. 어머니도 어디 갈 텐데, 못 만날 텐데. 오래인데 뭣 까지 준비했는데, 보물단지를 준비했는데 나도 모르니 가봐야 되는. 모시구 가겠다구. 지금 15분이면 돌아오는데 빨리 끝내야 되겠지요? 옵니다. 틀림없이 와. 그만 둘까요, 끝낼까요? 「끝내요.」 (웃음) 아니, 15분 안 되지 않았어, 내가 아는데.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땅의 경륜, 땅의 일입니다. 알겠어요? 섭리는 하늘의 경륜이, 이런 것 모르면 다 이해 못해.
(훈독 계속;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뜻이니까 아직까지 이루어져 가. 남아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3년 되기 전에 축복완료 하게 돼. 축복 받은 사람 한 사람 앞에 선생님 잘 쓰던 4백 30권씩을 빨리 사서 나눠줘라.
나눠주는데 너희의 아들딸 손자와 마찬가지 하나님 대신 길러줄 수 있고 감동하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은 영계에 가더라도 10년, 20여년, 30, 40년만 이 말씀과 같이 살면은 틀림없이 지상 위에 40년 전에 지상천국 완료 만물은 하늘의 가정의 식구 이름은 천국 들어가는 거야.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금년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 했던 거지. 갈 준비, 양력 음력 복잡하다. 양력 집어치워라. 일력 역사 이것이 캐랜다를 말 나오기 전에는 양력보다도 음력이 중해. 음력은 달무늬를 중심삼고 크고 다 바닷물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 틀림없이 시간이 맞습니다.
(훈독 계속;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천력을 선포한 여기에 그게 어디에요? 서울 어디에요? 우리 교회에 만들어 출발한데 어디야? 「성동입니다. 우리 협회 출발한데가.」 성동이 어디야? 이번에. 「아, 천복궁이요. 용산구입니다.」 용산. 용산이 용의 산이야. 용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산이 거기서 용이 올라야 됩니다.
용이 올라가려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것을 쥐어서 여의주를 입에 물고 올라가야지, 여의주의 빛이 하나님과 천상에 먼저 비치지 않으면 용도 못 들어오고 떨어져 없어집니다. 용산구에 용산이 있습니다.
이제 용산 그 자리가 마포가 이제 군왕이 되는 것 알아요? 옛날에 마포까지 배가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북한 배 못 들어와 했지만 이제는 영·미·불 세계 문 총재가 세워놓은 194개 하고 가인나라의 193개국 중심삼고 그런 10수, 15.
7하고 뭐야? 194, 193. 7수야, 7수. 그렇지? 94, 93. 3, 4, 7수. 그렇게 되면 394년 중심 이렇게 되면 끝이야. 그것을 말해요.
(훈독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가인 아벨 둘이 싸웠기 때문에 하나님과 낮밤의 하나님 명목 하에 피 흘린 골짜기를 쳐 놨으니 그 골짜기가 지금 커가지고 태평양, 대서양에 집약지인 하와이 무슨 섬? 하와이 섬? 「예.」 무슨 산? 「마우나케아.」 마우나케아산이라구.
하와이를 하나님 마음대로 치밀고 그 주변국가 전부가 고구려하고 중국, 소련, 미국, 구라파 중심삼은 영·미·불, 일·독·이를 하나로 만들지 못하게 되면 세계는 없어지지 않으면 문 총재 자체가 없애버려야 되요.
하나님 모시고 딴 데 가는 거예요. 새 천지를 타락한 딴 공간 세계 빈 데가 무한한 세계에 꽉 차있는데 이것 비어버리고 나하고 같이 갑시다. 순식간에 새 큰 행성.
이것 태양이 얼마나 작아. 몇 백배 되는 지구에 대 태양과 같은 빛을 발할 수 있는 성을 만들고 바다 줄기에 물이 묻는 사랑의 물과 공기의 물과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이고, 공기의 물, 그 다음에 빛의 빛깔의 물 같은 그것을 종합한 몇 백만배 클 수 있는 이상적 태양의 천. 하늘나라여야 돼. 천 한개 이상천하를 만들고 옮기자 그거에요.
그러면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 지금 기다리면 내가 그러면 “어서 하자.” 누가 앞서면 오. 문 총재 지금까지 다 구경시켜서 끝났으니까 “네가 앞장 못 서면 내가 앞장 서. 야, 앞장 널 태워, 못 태우면 내 목마를 타라.” 내 마음도 새 눈으로 안 만들어 뒤 눈 안 돌으니 목마를 태워 상투 틀, 감투 다 짓이겨도 평지같이 뒤를 바라보게 앉아라 그거야.
태양 돌로는 태양을 중심삼고 수직선 세워가지고 이것이 무한대의 직선 중심삼고 빛을 내 그 가운데 손을 벌리면 정면은 바른쪽이 틀림없이 남쪽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어디 지구성 같은 것이 동서남북인줄 대번에 알아. 남쪽.
라스베이거스 갈 때 해 떠 올라올 때는 사철 달라집니다. 사철 이것 올라가게 돼 180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철. 북극이 추울 때는 그 절반 남쪽나라는 남극과 북극은 숨을 쉬고 놀음놀이를 바꿔가면서 놀음도 해가지고 도박도 하고 망하는 사람 망하게 돼.
망하는 상황이 망하는 것 흥하는 데서 문 총재를 흥하고 망할 수 있는 조정을 해가지고 그 도수를 맞춰가지고 딱 맞춰 좋기에도 좋고, 살기도 좋고, 맛도 좋고, 좋고, 좋고. ‘어화 둥둥 내 사랑이야’ 할 때는 큰일나.
‘어화 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 다음 뭐야? 지고지순 뭐예요? 지승소 들어가서 참된 사람이 노래와 춤과 억 만리로 수수께끼의 점을 치면서 풀면서 노래도 하고 또 꿈같은 놀음판에 있어서 그것을 풀고 더 큰 꿈의 세계로서 대우주가 해 나게 지상천국의 안에서 아주 좋다.
그러면 문 총재 따라다니면서 하나님의 어떻게 밤낮의 하나님이 몰랐습니다. 창조의 주인 역할을 하던 몸뚱이가 난 이말 하지만 마음의 하나님 몰랐어.
마음의 하나님이 좋다는 것은 암만 벌어 가지면 너는 마음의 하나님 뒤를 잘 지켜라. 뒤에 도적놈이 오는지, 몇 천년 원수들 그 무리 떼거리가 무지한 먼지가 있더라. 훅 불어버려라 그거야.
창조의 세계에 먼지와 이 더러운 불어오지 못하니 무용천지세계에 문 총재가 뒤에 앉아 불어버려서 무형의 하나님의 꿈같은 실천의 새로운 천지를 지어서 이상천국 마음대로 이루어 살 독자적인 이상의 논리 중심삼고 하나의 이상결과의 세계를 만들어 남을 지어다, 아주 좋다. 아주.
아주는 공화입니다, 공화. 그 주인이 아주 좋다. 좋다는 또 주인이야. 지상주인, 천상의 하나님 둘 타고 놀음놀이 얼마나 좋아? 땅 지옥 밑창에서 천상세계 갔다가 남쪽 거기서 갔다가 북쪽 거기 가서는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하늘 땅 내려올 때는 더 큰 세계의 지상세계의 몇 개 큰 이렇게 먼데 올라가서 이것을 기둥으로 왜 이렇게 큰 우주도 순식간에 만들어가지고 박자만 노래하고 춤추고 희희낙낙 할 수 있는 가정의 튀어 오르는 영원히 가꿔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에 왕, 만왕의 왕으로서 고난을 갖춘 가정일족 확대한 나라의 형태가 아니었느냐, 아주 영영 세세.
절대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안팎의 속성은 절대 하나님은 외적 속성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구. 창조의 세계 지금까지 하나님 마음대로 하고 이러고 저러고 심판도 종료를 시키면 내적세계에 하나님이 허락받지 않은 창조세계 없을 때에 창조 프로그램의 대 우주의 모형 틀은 모르잖아.
거기 가고 싶어, 가보고 싶어? 그것 뭐 묻게 되지만. 그런 설계도까지 했으니 문 총재의 뒤를 끝까지 따라 갈 거야, 78도, 80도 여기 지금, 1997년 3퍼센트 모자란 것 까지 따라 갈 거야? 3퍼센트면 21년이 됩니다.
일구가 천이면 천의 자리에 있으면 만의 만 배가 억만이 되는 거야. 억천, 억조, 경을 모르는. 단 해봐요. 「단.」 단에는 엄마 아빠도 빠를 조 자입니다. 엄마 아빠가 단이 뭐야? 둘 밖에 없어.
‘단’ 자가 뭐이냐면 엄마 아빠, 빠를 좋아해. 조 중심삼고 기중 꼭대기에 단 밖에 없어. 십이 어디 있어. 가정이 없다는 거야. 그런 생각 해봤어요? 단 하게 되면 쌍 자리 수하고 한 자리 수가 그것은 한자리 수야. 빠르니까.
늦은 자리 어디 갔어?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일본 년들은 말이야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빠른데에 양반 자리 있습니다. 저녁 인사는 뭐이라 그래? 「곰방와.」 곰방와. 오하이오 고자이, 고자이 마스도 양호해. 곰방와, 이 쌍년들. 내 자겠다. 마음대로 비켜버려. 마음대로 하겠다 그 말이야.
고, 고자이마스 없어. 오하이오. 곰방와. 오하이오 고자이마스야? 고자이마스, 잠자리를 내가 만들어 자겠습니다. 그 자는데 네가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들어가면 고자이마스 잘 들어가서 먼저 잘 거야, 못 잘 거야? 어머니 아버지, 언니 누나를 갖다 재워야지.
그러니 곰방와, 그 다음에 곤니치와. 곤니치 밖에 없어. 곤니치 고자이마스. (웃음) 곰방와. 아침도 해 뜨면 저녁에는 고자이마스 그것이 아들이 가 잘 수 있는 자리를 말해, 딸들이 가 잘 수 있는 자리에요, 어머니 아버지 가 잘 수 있는 뭐. 그것은 아들딸이야.
아침에 고자이마스, 저녁 고자이마스 곰방. 곰방와 고자이마스 없지? 곰방와, 끝도 가지. 그것 인사도 해.
영어는 말이야 자고 일어나서는 말이야, 한국 인사는 밥 먹었습니까? 아침에 밥 먹었습니까? 밥 먹었습니다. 배고파를 영어로 뭐이냐면 헝그리(Hungry). 배고프다는 말, 피곤하다는 말이야, 배고프다는 말이야? I am a hungry. I want to take that hungry. 밥 먹겠다는.
자, 이것 인사의 왕초를 밥 먹었습니까? 헝그리가 배고픕니까? 그 배고픔. 헝그리 말하고 배고프다는 말이 뭐야? 함정 구멍에서 걸려가지고 오지도 못하고 기운이 쓰러져서 배가 고파 걸려있습니다, 그 말이야. 그런 뜻이 됩니다.
그 다음에 저녁 뭐야? 아프타누운(Afternoon)이야, 애프타누운이야? 「아프타누운.」 아파서 아야 간 아파요. 아파가지고 똥이 묻었다는 거야, 아프타누운. 지났다는 거야. 12시 지나 12시 넘으면 생일잔치에 12시 지나 할 뻔.
환갑잔치는 10시 고개, 11시, 12시, 15시 넘어서는 것 첩들이 다시 결혼하는 사람. 요즘에 결혼 오후 결혼 많이 하지? 그것 결혼 회합을 뭐이라고 하나? (웃음) 왔어. 「15분 지나서 오십니다.」 왔어? 네가 구나. ‘태평성대 아벨의 입장’ 이것 다 됐어요.
(훈독 계속;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 하는 유언이에요.
(훈독 계속;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이것이 과제에요. 내 다 그래. 그 다음에는 ‘인류를 위한 유언’ 이것은 유언이에요. 다 끝나구. (박수)
엄마 기다리지? 가자. 다 끝났다. 이것도 끝나고 이것 이것 중심삼고 이 품에 풍겨가지고 서양도 풍기고 문 총재 풍겨가지고 여기에 들어가 잠자라는 거야. 이것 갖고 가야지. 갖고 다녀야 됩니다. 채가면 큰일나. 이것은 나눠주는 거예요.
「참부모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야, 오라. 인사 받고 가야지, 인사. 인사 고맙게 하고. <경배> 인사 받을 때는 이렇게 나오고 부모들은 앉아서 받는 겁니다. 저 아저씨는 특별히 엎드려서 절해요. 대표야. 오늘 대표인가? 저 사람도 까다로운 사람이요. 믿지 말라구.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여기 있구나. 『평화신경』 이 셋이면 다 문제 해결 되는 거야. 「아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자, 가자. (박수) 이제는 내가 이 나라 뜨면 못 만납니다. 오늘도 외에는 만나고 다 이제 갈라지게 되면 내일은 나 여기 떠나서 없어.
「아버님 120일 수련생들이 뭐 부모님 한 번 다녀가셔야 되지 않겠나, 기다리고」 반 나갈 때 마음으로 몇 번, 백 번 이상 기도하고, 백 번 정성에 갈 곳에 선물을 가져가지고 돌아올 때 나눠주고 싶은 조건을 남기고 가니 그것만 전해주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단 것을 좋아한, 쓴 것을 좋아하나? (웃음) 뭐 내가 해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야. 몇 명, 지금 전체가? 「지금 520명 됩니다.」 520명, 7백명이 안 됐구나. 「왜냐하면 목회자들 돌아가고요, 그 다음 자녀들 몇 사람.」 그래, 그렇게만 오늘 가서 전해줘요. 「예.」 내일 나와 같이 가야지. 8시에. 「예.」
지금 가서 얘기해 주면 선생님 만난 손님들도 있고 다 프로그램 짜고 저기에 어제 말한 말 들었지. 저 복잡한 내용을 결정하고 가지 않으면 예산편성을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 사람 믿을 수 없어. 데리고라서 믿을 수, 여기 있는 사람 믿을 수 없어.
충청도 양반들이 꿈도 안 꾸고 있지? 주지 못해서 꽁무니에 꽁지가 나온다는 거야. 저 여 와라. 꽁무니에, 꽁지가라. 꽁지가 나와 그 꽁지가 뭐이냐면 공짜로 잡아먹는 쥐새끼들이야. 쥐새끼 있으면 남겨 벼랑도 허물어 가고 태산 줄 놈도 구멍 뚫고 산다는 거야. 자, 그만하면 알 거예요. 자, 가자. 잘들 있어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