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6일(氺),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4209

†普    
2010년 6월 16일(氺),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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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은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전라북도.
「오늘은 말씀선집 제9권의 37페이지입니다.」 9권 37페이지.
 (제목은 ‘심정의 해원을 완성하려는 복귀 역사’부터 훈독 시작; …… )
(45:24)어저께 수료한 실적에 의한 보고 잠깐 하라구. 「여수 수련회」 응. 「예.」 몇 명 모였나. 「예.」 그 다음에는 박상권. 있지? 지금 북한과의 대치 돼 있는 환경을 심각하다는 내용을 설명하더라도 환경이 얼마만큼 돼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구. 그것 기도해 줘야 된다구. 자.
「예, 안녕하십니까? 아침 훈독회 말씀 감회가 깊었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을 교회에서 움직이는지 알아야 돼. 움직여야 오래 한 번씩 있다가 1년에 한 번씩 와 앉아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이야. 자.
(보고 시작; …… ) (박수)
(98:48) 이번에 순회한 내용은 얘기 안 하네. 「예? 순회한 것 그겁니까?」 결론이 그것 버스와 이 대책문체 어떻게 배당해서 지역과의 관계를 맺게끔 순회하고 있는데, 자기의 책임도 안하고 얘기를 그것을 빼면 어떻게 하나?
(보고 계속; …… )
(132:33) 이제 우리 박수 한 번 해보자, 박수. (박수) 20분 동안에 끝내야 됩니다. 약속했으면 안 하면 안 돼. 「예, 끝내겠습니다. 다 됐습니다.」
(보고 계속; … )
여기에 여러분 선생님의 자서전을 많이 사서 나눠줘라 그거야, 돈 받지 말고. 그것이 상당히 우리가 하는 무엇보다도 가장 교육이고 때를 맞춰서 이 자서전이 나왔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일본이 지금 여기에 뒤를 따르고 일본과 한국의 실적에 기반 중심삼고 미국과 세계가 이것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돼 있어요.
여기 지금 자서전에 나온 것은 선생님이 일한 것이 뭐 조금한 일부 밖에 안 돼. 그 내용이 나오면 세상이 뒤집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을 참고 나왔다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문 아무개를 위한 것이 아니야, 친족을 위한 것이 아니야. 그렇다고 통일교회 이름 중, 아니야. 이것은 세계 인류가 가야할 가정적인 이상의 기반의 터전은 이것만 닦으면 세상만사가 다 뒤집어지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잘 되면 그 아들딸 잘 되는 것, 그 아들딸 잘 되고 그 동네가 잘 되면, 그 부락이 잘 되면 그 면이 잘 돼. 면이 잘 되면 군, 리, 도. 세계가 연결되는 거야. 그 조직 전부 다 있으니 만큼.
그래, 자서전 중심삼고 자서전은 여러분 생모니, 그 다음 이 훈독회의 시간을 절대 지켜야 돼. 그것 안 하면 안 돼요. 여기 선조가 그런 뭣이 있기에 내세웠는데 지금까지 잘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양산업에 중심삼고 돈을 4억 3천만이라는 금액을 이 사람이 맡게끔 했어요.
지금까지 돈을 쓸 줄도 알고 돈을 어떻게 써야 되는 것 알기 때문에 훈련되고 너희들도 지금 돈 받아 크게 지었다구. 나 돈 한 푼 없습니다. 문 총재는 따라왔지만은 저기 가게 되면 돈이 예치돼 있어. 이것을 예치되어가지고 여러분의 정치한다는 사람 있으면 정부가 우리를 추대해서 밀어만 준다면, 지금 내가 은행만 들어가도 남자 은행마을, 여자 은행마을 있더라 그거예요, 여자들.
여기 여자들 열심히 해요. 일본 여자들 중심삼아가지고 저들이 일본 여자의     해양권 섭리시대 지도자의 가정 이것 5대가, 3대가 뭐예요? 어머니 간다고 아들딸이 반대했고, 남편이 반대하고, 가족들이 전부 다 반대해.
와서 8일 동안 내가 데리고 바다에 나가 전부가 환영한 이야. 그 다음에 43명이라는 수련 왔다는 사람들 그 남편들 가지 말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따라와서 거부하고 이렇다면 벌써 다 여성들 통일교회 자체 미국에 있는 축복받은 데려다 할 수 있었는데 반대하던 것이 한꺼번에 무너졌어.
그래, 이 때를 우리가 잘 포섭해. 이것이 정치문제도 아니고 통일교회 이제 사람이 몇 십배 일어납니다. 지금까지 안 일어나는데 기성교인들이 돌아서게 생겼거든. 종교인들이 지금까지 한 일이 거짓말이었거든.
그러니까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저 양반 젊은 사람이고 지금 쉰 여덟? 「여섯입니다.」 50대야. 내가 지금 미국 가운데 얼마야? 「53세.」 53세인데 그럴 수 있었으면 지금 미국에 내가 가서 일하던 그 때와 한국이라든가 세계 통일교회 대한 보는 관망의 도서라는 것은 수백년에 차이 있습니다.
내가 저런 나이 있으면 세계를 순식간에 다 바람을 일으켜서 불을 놓았을 텐데. 지금 90 늙은이 만나서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우선 중고등학생부터 “저 할아버지가 뭘 하노?” 대학교에 있는 학생들도 “우리 할아버지도 뭐 육십 지금 쌍지팡이 지고도 별의별 괴기한 패들인데, 문 총재 91세가 뭐 일을 한다고 지금도 살아있는 것처럼 친다.  소문 그것 다 거짓말이라구.” 거짓말을 믿지,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환경이 뒤집어지는 환경이니만큼 젊은 사람이 와서  사실적 실적을 가져가지고 조금만 보여주면 세계는 뒷동산에 대한 것이 그 너머에 있는 산 층층이 되었던 몇 천리 뒷동산에 소문이 하루저녁에 납니다.
지금 여러분 핸드폰 가지고 세계 10분에 친척 전부 다 문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좋은 때 왔어. 좋은 때 핸드폰 가져가지고 친척이라든가 자기 아들딸 얼마든지 훈시할 수 있는 것이고 좋은 책을 읽어주면 감동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지금도 여기 말씀 가운데 내가 어제도 여수에서 훈독회를 했는데 여기 양양이 훈독회 하는 한 제목을 25분도 안 걸립니다. 보면 뭐 어떤 4백  여명의 사람이 완전히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동의 이런 내용을 가진 말씀이야. 수많은 해설 할 수 있는 연설문이 자고 있는 거예요.
이것 가져가지고 그 동네든가, 면을 감동 못 시키면 다 죽어야 돼. 지금까지 돈을 대준 것 한 푼도 돈 안 주고 이것 가져가지고 자신 있는 것처럼 내세우지 말자. 그럴 때 왔어요. 때가.
선생님이 잡은 세상사람 몇 사람 ‘저 양반은 이상하다구.’ 전부 다 말할 필요 없어. ‘죽은 줄 알았는데 지금 살아있다구.’ 그런데 하는 것 보면 그 시대에 절대 필요한 내용인데 정부도 그것을 지시하는 정부가 망할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했는데 망하지 않고 정부도 살아. 정부도 후회하고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발전하거든.
그것 왜 그러냐? 여러분 그것 알아야 돼. 발전하는 배후가 누구냐를 몰라요. 나 혼자 아닙니다. 영계 전체 조상 수백 대 내려와도 그 구백들이 내가 지령 해 놓으면 움직이게 돼 있어. 그것을 실제로 체험해 보고 있는데 걱정할 것이 뭐 있어.
여기 얼굴들 잘 생긴 애들 많이 모였구만. 이것 어디, 전라도? 「전라북도.」 전라북도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전주입니다.」 왜 전주야? 왜? 전주 문 씨라는 얼굴 본 대로 뱀장어 머리와 같은 머리 한 사람 어제 문 씨라. 내가 어디가든지 오라는 얘기 놔두고 전주 따라와서 인사도 안하고 소개도 안하고 왔다갔다가 이러고 있어.
‘왜 저러고 다니나?’ 열심히 다니니 한 번, 두 번, 세 번 오게 된다면 말이야 한 사람도 인사 안 하는데 다음 번 왔다갈 때는 뒤에 따라 나서서 폐회하고 나면 그 사람 주위에 만나가지고 온 사실들도 듣고, 말을 들으려고 하는 무리가 많이 모여. 그것이 필요합니다.
지나간 손님이 가고 난 후에 몇 사람이 그 말씀을 중심삼고 그 내용을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헤어지느냐, 못 헤어지느냐, 문제가? 문 총재가 어디가 고생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오지만 헤어진다면 문제가 벌어져. 뭐예요?
그 사람이 뭘 하러 왔더랬나? 이런 말씀입니다. 뭐 말씀이 그 사실이. 사실 그런 일을 계속하니 세계가 알고 종교권 다 알고 우리 한국 민족은 나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나 본 사람 없지, 모르는 사람이 다 알고 있어. 숨어서 공부한 사람이 많아.
통일교 말씀 만리장성, 미국과 전 세계에 대학원 나온 이상의 사람들은 이 사상이 그들이 거쳐 갈 수 있는 차원 높은 종교에 대한 문제, 정치에 대한 문제, 어디 백과사전, 어떤 누구도 터치 못하는 그 내용에    등 수두룩한 이 평화세계 운동 읽어보라구. 똑똑한 사람 못 놓습니다. 밤잠 못 자.
내가 영계를 알고 지금까지 80 넘도록 하루와 같이 백년이 여일과 지나온 것이 내용이 대단한 것입니다, 내용. 내가 썼지만은 이 말을 내가 하지 않았어요. 무슨 문제 생기면 “야, 눈 감고 가만히 있어. 하늘이 다 할게.” 내가 말하기 전에 말 다 해버려요. 그런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지. 꿈같으니까 그 세계가 그러고 지나가는 일이 없어지지 않아. 그렇게 돼.
문 총재가 지금까지 수십년 전에 지나 난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았다가 수십년 떨어지지 못해. 그 양반 말한 것 다 지나가는 말 같이 말씀들은 놀래지만 놀란 말씀이 10년, 5년, 20년 다 맞거든. 한 번씩 거쳐 왔지만 10년, 20년 주고, 두 번 갔으면 50년 반 생애 일생을 두고 다 맞는다구. 그러니까 세계가 지금 전부 다.
내가 어디 갈 데도 많아요. 또 어느 나라에 가서 내가 들어가서 살겠다면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나라 대다수의 나라입니다. 아벨국가가 194개국인데 그 194개국 내가 별장을 지어가지고 살겠다면 그 집에서 영주권 허락 안 해도 살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돼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 다 환영합니다, 이제.
옛날같이     같이 통일교회 나쁘다고 말도 못하는 그런 자식 발길로 착 굴러 버리라구. 때가 지나갔어. 때를 모르는 사람이 때에 대한 지도도 할 수 없고 바다에 깊이를 모르고 물결모르는 사람이 아무리 좋다 해도 그 물결 중심, 헤엄쳐서 놀음도 할 수 있고 자기 건너갈 수도, 왔다갔다 다 해야 뭘 하는 거지. 가 죽어도 앉아서 자기가 뭐 바다를 잘 알면 무슨 상관이 있고 바다를 뭐 헤엄쳤는지 알면, 해보라는 거야.
문 총재 나 정치 안 할    , 정치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돼 들어온다 이것. 알겠어요? 명년에는 말이요 선거를 폐지해 버립니다. 내가 깃발 들고 내세울 거야. 해보자구, 어디. 누가 이기나. 알겠어요? 알겠나?「예.」
전라도. 바닷가에서 고생했지요. 전라도를 누가 만들어, 전라도. 전라도의 전주(全州) ‘전’ 자가 ‘완전 전(全)’, 완전 사람의 왕 자가 ‘벌일 라(羅)’ 자 넉 사(四)라는 눈 목(目)을 거꾸로 해 놓은 거야. 눈 목을 뒤집어 놓은 것이 사야. 그래 힐 사라는 것은 넉 점 주고 여기 세 적 세라는 말이 이 세가 실로서 서니 눈이 해가지고 눈으로 보는 것이 끼리끼리 달라져가지고 날아다니는 패들 누가 믿어? 전라도 사람 미안합니다.
선생님 친구들이 전라남북도에 참 많습니다. 그러나 나를 아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이름이 달라. 그 때는 문용명이야. 지금 문선명이야. 이것 용명이라는 사람 자기들 알고 있는 친구들이 친구로 보이는데 소문나는 그림이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용명이라는 사람 세상이 나쁘다 하고, 정치하는 사람 안다는 사람, 뭐 지식층에 직장에 있는 사람, 언론계, 은행가 문 총재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야, 친구들 가운데.
나쁘다고 우리 친구가 알고 보면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친구 가까워가지고 자기 학생시대에 학비를 가져 와 나한테 맡기던 사람들도 찾아오지 않게 돼 있어. 그래, 복이야.
이름이 그 다음에 뭐이냐면 문선명이야, 문선명. 문선명이는 왜 통일교회 교주가 돼 있고, 하는 것 가르쳐 주는 말을 보니까 지금까지 문용명이랑은 백판 다른 사람들이거든.
이제 그 사람들 불러들이면 여러분 10년 앞세울 수 있는 사람 될 수 있는 불러올 수 있어요. 여러분 안 믿으면 우리 문 씨, 내가 아는 친척들 나타나면 왜 욕먹고 다니나. 그것 다 거짓말로 알아요. 기성교회와 종교, 정치하는 자기 욕심을 가져가지고 나온 사람 그렇게 알고 있는데, 문 씨 나 아는 사람들은 우리 문용명이라고 했으면 그런 사람 아무렴 할아버지로부터 교육받은 것 첫   인데 동네방네 사실 안팎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말을 소문 낸 것은 나쁜 놈들이 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런 혼란된 환경에 앉아가지고 내가 어느 누구 친구 찾아오라구. 찾아오는 친구들을 못 오게 막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명이란 사람이 ‘오, 내 친구였구만.’ 이래가지고 자기가 와 보니까 자기 제자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니 오려야 올 수 없어.
친구라고 좋다고 해서 그 사람들 내가 너 선생님의 지금 들어오고 가까운 사람으로 자랑하고 대접해 주지 않거든. 대접해 주지 말라는 거야, 오지 못 하게. 저 편 사람으로 돼 있어요.
이제 그러니까 이것 물고만 터놓으면 통일교회 사람들 시시한 것은 발길로 찰 거예요. 있다구 다. 전라남도 사람이 그럴 거야. 난다긴다하는 다 여기 거쳐 갔지. 몇 백만이에요, 몇 백만. 몇 백만, 3백만 이상의 사람이 거쳐 간 똑똑한 사람이.
그래서 지금까지 뭐 죽은 줄 알고 없어진 줄 알았던 세계 돌아다니면 레버런 문(Rev. MOON) 말이 대단하거든. 그것 안 사람들이야 놀래 자빠져가지고 동네 오, 동네 이렇게 망치면 이놈의 자식들 설거지를 해야 되겠다고 할 패가 없어.
정치적 휘말려 있나, 통일교회 사람 믿을 사람 친구가 있나, 학교 전체가 내가 일을 드는데 학교 전체에서 이 용명이 믿은 사람이에요. 새 교파에서는 새 주교 같은, 뱀 같은   는 3천명, 5천명의 학생을 지향해서 내가 교육하는 책임자가 돼 있는 것 몰라.
그것 터지면 숨을 용사들이 많아, 여기 황선조. 「예.」 저 사람이, 나 이 녀석이 우리 5촌 조카의 신랑 되는 것을 나 몰랐어. 남들은 알지만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데 저 똑똑하니까 알고 결혼식, 약혼하러 와 가지고 이 색시가 나보고 “아이고, 이 결혼을 물러달라고.” 울고 다. “야야, 우는 것 조그만 지나보고 사람이 어떨지 이내 살아보라구.” 이 쌍 것. 그러던 패야.
저사람 6천 가정이 통일교회의 전체를 책임질 수 있어. 6천 가정이야, 6천 가정. 여기 36가정이고 또 전체가 쫙 돼 있는데 430가정이 한국 민족을 대신할 천국 데려갈 수 있는 권위 있는 사람으로 낙인 찍어주고 발표해 놨는데 6천 가정이 구석에 앉았다가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가 됐어.
왜?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얘기 들어보니까 고생 많이 한 사람이야. 공산당도 알고 민주세계 어떠한 정치하는 불도 다 커져.
임도순. 「예.」 너 지금 책임 뭐야? 임도순은 조총련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그 때 네가 내 말 들었으면 일본 60만명 하와이 이전 시켜 놨어. 이 녀석 하라는 것 그 때 안 해가지고 자기가 책임자니 왜 딴 책임자, 조총련 조직을 내가 임명하는데, 선생님이 임명하는데 나한테 말이 없다고 해가지고 반대하고, 목을 졸라 놨어.
너희들이 자기 책임이 선생님 모르겠으면 와서 의논도 해 봐야 할 텐데 하다가 쫓겨나지 않았어. 일본에 뭐이라구? 야쿠자들 패들 거기에 조직 갖고 있고, 마피아 미국 조직, 세계의 그럴 수 있는 자기 간판 갖고 있는 것, 간판 가지고 뭘 할 거야?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런 모순 하지 말라구.
여기 유정옥. 「예.」 왜 명령을   안 들었어. 안 들어 나한테 보고 하지 않았어. 일본에 식구들이 많이 앉으면 하와이에 몇 천명, 5천명 절반 이상 갖다가 떼어서 서부지역에 시민을 만들라구 말이야. 공산당 패들이 미국 간다고 해서 앞장섰다가 나한테 다 코에 걸어 코 끼고도 갈 데 없어.
이런 그물을 쳐 놓은 들어갈 문을 열어놓고 성을 쌓아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길을 아무것도 뭐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가지고 선임자가 자기 위에서 지령을 해가지고 만든 것 다 막아버렸어. 뭐 이런 얘기 나중에, 자.
(보고 계속; …… 부모님이 네가 그 동안에 수없이 부인과 헤어져가지고 깨버렸지만은 그러나 내가 여기 까지는 참부모님으로 책임을 져 주고, 그 다음에 내가 책임져 줄 수 없는 시대가 온다. 이제 우리 스스로가 해 가야할 책임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해 오신 내적인 일과) (158:56)그 시대의 하나님보다도 선생님은 이 책. 이 책을 나도 지금 존경하고 있습니다. 나와 같이 이 책을 사랑하면 지도자가 필요 없어. 다 있으니까.
(보고 계속; 그래서 내적인 일을 결실맺음과 함께 외적인 것도 맺어가야 되는데 부모님 지시말씀 주신 것이 이번에 한 사람들을 본체론 교육으로 심화시켜라) 할 말이 많지만은 박상권. 박상권. 「예, 끝났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말 잘하는 사람이 내가 그만 둬라 할 수 있는 이 내용이 있는 것은 박상권 이제 저 사람 이북 또 가게 된다면 못 만나. 가고 오는 것이 저 사람이 운명은 살아 다닌다고 나 생각 안하면서 가라고 해요. 그래서 그 절박했던 내용을 오늘 이제 가기 전에 얘기하라구, 시간 많이 들 텐데 얘기하라고 기다리고.
어제 벌써 나까지 여기 따라왔던 것을 여기 서울에서 이 시간까지 데려와서 여기 자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얘기 지금 시간 많이, 내 20분 지났지? 「예.」 올 거야. 빨리 간단히 얘기하라구. 「예.」 오래 구체적인 얘기 필요 없어. 「예, 알겠습니다.」 고백인지 뭔지.
(보고 시작; … ) 마이크를 앞에 놓고 하라구. 「예.」 나는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구.
(보고 계속; …… ) (161:45)안 들을 얘기는 하지 말라구.
(보고 계속; …… ) (박수)
많이 늦었다. 신준이도 왔다 갔어.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따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