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일(金),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3843

†普    
2010년 7월 2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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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시작: (00:52:55  양연실  훈독사) 새로운 사람들이 누구야 승균이  왔군.  야 야 한마디 해라 이 사람들 한테  뭐라고 「전 이야기 할줄 모릅니다」 응… 아아 … 몇시야 지금  음음 ···(노래 부르심) 오늘이 몇 칠 인가  「2일 입니다 」 2일 6일 남았네 40명 새로웠던 사람들  어디 있어,「 저 뒤에 있습니다 50차로 어저께 왔습니다.」
오늘 몇 명이야 여기 백 몇 명  이야 몇 명이 돼 154명입니다 전부다 합해서」응 어디보자 빨리 끝나고 배에 나갈 까요 배에  배에 오늘은 비 안오나 네「 비는 안옵니다. 」응 음음 … (노래부르심) 140명「 154 명입니다」이노우에 이노우에 「이노오우에상 배  준비 위해 밖에 있습니다 」배 「어제부터 준비했거든요.」
오늘 배에 누구누구 나가나 여기서 배 「고기 잡으러 가실까요?」 오늘이 몇 명 날인가 「 13명 농어  잡기시작 합니다 어제부터 잡기 시작 합니다 」어제 누가 잡았나, 응 보자 얼굴 던좀 보자 몇 칠  되었나  수련  시작한지 20일 30일 넘었겠네, 「예. 29일째입니다. 49차 29일째 50차는 어제부터 시작 했습니다.」 몇 명씩  들어와 한꺼번에 다하지, 따로 따로 몇 명씩 들어와 앞으로 갈라가지고 교육 하기가 힘들 잖아.
(같이 할 것은 같이 하고요. 배 타고 다른 것은 따로 합니다---. )안개가 끼었구만 「이틀째 계속 아침에 안개가 낍니다만 빨리 없어집니다.」
와 와 … 바쁘 구만 「예 아버님」 요전에 전부다 종교단체 이야기 해주라고 보고 시작:(1:05:58-1:30:46 황선조 회장보고) 여러분들이 이제 통일교의 움직임이 통일교 자신만의 움직임이 아니야 그 배후가 관계세계가 하늘땅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전송  하느냐 길을 닦아 주어야 돼 하나에 길이 없어 갈 길이 그 길을 닦아 주어야 돼  또 안내 하고 교육 해야 할 소명적 책임 까지도 그 대신자로서 지상의  그 일을 계속 할수 있는 확장시킬 수 있는 교육 기관 까지도  만들어 야 돼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자자 여기 배타고 나가볼까  몇사람 나가냐 누구  누구나가  문승룡이 배 한번 나가볼래. 응 「배 나갈 준비는 안해  가지고 왔습니다 」배 나갈 준비야 배타고 나가면 준비가 다되지「관중 웃음」낚시질 도 하고 농어를 잡아 가지고  이 많은 사람들이 사시미를 해 먹이려면  10마리 이상 한20마리 잡아야 될 거야 농어회를 해먹는 다는 사실은 그 쉬운일이 아니야  시중에서 한번 농어회 먹으려면  얼마야 100000원 평균 100000원  들어가 그러니 100명이 150명 100000만원 이면 얼마야 「15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1500만원 수가 무섭다고, 보자 너희 얼굴 좀 보자  오늘에 이날을 기념 하는 의미에서 우리가 노래를 한번 시켜 볼까 어떻게 할까 응 누구 한번 노래하고 싶은 사람 노래 해보지, 여기에 있는 사람들  그저  승균이 뒤에 누군가 딸이야「예, 둘째딸 선애입니다.」 둘째  남편이 누구든가 「박준선입니다.」박준선이 하고 이혼한다는 말 있던데 그 어떻게 해결 지었나「아직 해결 못했습니다.」
해결은 여자가 세게 좀 나가야돼 가족문제라면 「박사학위 받았습니다 」어디에서 선문대학에서「u.t.s.에서 받았습니다.」유티에스 박사 학위   그래 너 저 (      )「양회장 원고 가지고 가서 잘했다고 합니다」어머니 맛사지 하는 책  보여줘 「이렇게 아픈줄 몰랐습니다 황선조회장」나이 들면 나이 값이야 그게 「디스크가 보통이 아닙니다 」안개가 조금 겉히나 「조금 겉침니다」어디로 가겠나 저 최종호 어디있어, 「최종호씨 어디 있어요.」
어디 어디로 가겠다고, 「고기 아파트 저 어제 그이야기 처음 들었어요」고기아파트 「관중  웃음」「고기 아파트 있다고 」그게 보통일이 아니야  「사실 그게 찿는 것이 기술 이겠지요.」 고기들이 전부다 날보다 자기 몸이 유지 할곳이 없지 한 마리 두 마리 그것이 전부다  모이는 거야 바다의 면적이 앞으로 육지의 땅 보다 비싸 진다고 그래 사람들이 낚시를 점점 위로하고 점점 개발해 가지고 기반이 대단한 거야.
보자  아이고 누가 노래 잘하나 한번 해보지   응 해봐라 그래 해보라고 「박수침」「천년  바위  노래일본식구」고흥 아주머니 아들딸 셋씩 가지고 있다 고 쯔보이 문승룡 노래 한번 해봐 멀리 왔다 그냥 가지 말고 노래 한번하라고 노래 잘한다고 박수해요.「관중 박수침 」「할아버지가 무슨 노래를 부릅니까 」할아버지 살고 있는 동안 한국이라는 곳은 할아버지 필요한 건 화합시키는데 필요한 것이야 자기의 기쁨과 「몇십년 동안 한번도 안불렀습니다.」
어이 해봐 빨리 「노래 할줄 알았으면 안내려 오는 건데」「관중웃음」 이 사람이 역사가 깊다고 「문승룡회장 :봄이 오면 노래부름」「관중박수」 이상 나이 많으면 노래도 못하나, 이사람이 누구냐면 선생님의 6촌 동생이야 자라면서 내 시중도 많이 했고 또 역사가 많다고 보따리 풀어놓으면 여러분들에 참관 하는데 있어서 앞으로 배울 것도 많고 기억  할수 있는 일들이 많다고 나보다 한 살 어리지?
「예.」나는  92세인데 한 살 위니까「집 나이로 아버님 91이시지요」 그럼 90. 91 오래산거지 부모님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부르심   이것은  세 살때 주일 학교 다닐 때 배운 노래야 이 노래는 사랑 하던 할머니가 돌아가 가지고 할머니 무덤에서 변 한에 것이야 할머니가 산모역사 여러모로 잊을 수 없었던 추억을  회생 시키기 때문에 그 외로울 때나 슬플 때나 그런 노래를 부르면 그 할머니와 더불어  지낸 사실이 할머니는 없지 만은 가신 할머니에 실상을 되집어 보고 할머니에 대해서 영계에 가가지고 사는 실상을  기도하면  그사실도 알려 줄수 있는 일 들이 많다는 거야   사람이 혼자 살수 없어, 알겠나. 
 너한번 노래 해봐라 일어서  해봐요 노래 잘할텐데 「관중  박수 침」「어제 50차로 와 가지고 일본 노래를…」 일본 노래 든 무엇이든가 아는대로 잘해보라구  「노래제목 : 고고니 사찌 하리」2절계속 되잖아 한토막 밖에 안해 누가 하고 싶은 여자「네…」활동 해야되 어디가든지 개척의 용사가 되려면 환경을  동 움직여 가지고 그 기분을  높여 드릴수 있는 개인에 능력이 있어야 만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어 아줌마 여기 앉아 있던 아줌마 거기 앉아 있구나 어저께 내가 바나나 먹다 주었지 아닌가
「예」 바나나 먹은 것을 바나나 잘 발휘 하게 해야 되겠다「제가 노래를 못하는데요 부모님앞 에서 부르고 싶어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그게 좋은거야 언제 부모님 앞에 이 많은 사람들이 언제 노래를 해 보겠나, 역사적 이야 그래가지고 자기 일기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데 노력을 했고 노래가 어떤데 했고 노래가 어떻고 노래에 대해서 잘됐느냐 안됐는냐 선생님  만은 좋아 했기 때문에   자기가 자부심을 느낀다고 안그래 자 해봐요.
「제가 제일교포입니다 민족학교에 배운 바다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관중 박수」 우리 양양 어디갔나 양 양  「네」 나오라  네 노래 한번 들어보자  오늘훈독사가 감동적인 훈독을 했는데 감동적인 노래가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거야 한번 해 봐요. 그래해 「한국 식구:엄마야 누나야 노래부름」훈독 아줌마 나와봐 이사람이 결혼생활에 아주 놀라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간증 한번 할래「아니요」노래만 할래「관중 박수침」
양연실 훈독사 간증 :(1:56:16-02:03:00) 세계 일보에 편집국장 이라고 선문대학에 졸업할수 있는 아줌마 현명한지 몰라  여기 아줌마들 많은데 앞으로 공부 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 많아요. 그런이야기 한번 하라고 양연실 훈독사 간증:(02:03:40-02:06:40)「관중 박수침」노래 하게되면 바다에 나가야 되겠다.
너도 바다에 나갈래 「네」같이 나가「양연실훈독사 노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정말 귀가 막힌 노래를 하네 난 문리서 만나 가지고 오랜기간 만나 가지고 사는 사람이 그렇게 깊은 정에 인연을 붙들고 살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이 그 통일교에 축복 플러스 통일교회 축복 에  점점 깊은 사랑에 인연이 이 교회 배후 에는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많아 알겠어요. 다시 한번 시집가고 싶은 사람 생각해 봐라, 응  자 정재훈이 노래 한번 해보자 요전에 했던가 「안했습니다」한번해봐 남자가 그저 울고 그래 노래라는 것이 부끄럽게 생각 하지 않아요.  노래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사람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제를 세워 그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는 노래를 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어디서 살아 가든지 자기 설 자리에 설수 있고 대하는 환경을  수습 할 수 있는 능력을  「정재훈 :야망 부르겠습니다.」야망 응「정재훈:야망노래 부르심」「박수침」그 노래 하기 힘든데 잘 했다. 아주 아이고 이젠 나도 길을 떠나야 하겠다.
너희 들은 바다 안 나가지 교육 받을 시간이 많지 자 바다 나갈사람 내 배에 나갈 사람들 다 책정되어 있나, 「예.」색시 하고 따라오라고 바다는 가만히 있으면 안보여 꿈틀거리고 조용하면 무서운 것이 바다야 바다를 우습게 봤다가는 실수 할 수 있어, 옷갈아 입어「준비하겠습니다.」
 자「경배 올리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오늘 생일인 사람 없나「오늘 생일인 사람 있어요」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