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7월 3일(土),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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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 12분까지 내용 없음) (축구 경기 관람 중) 야, 양 양! 저 오빠한테 전화해서 말이야, 부모님이 알리에서 전부 다 5월 8일 날, 둘이 기도한 것이 녹음돼 있을 텐데, 그거 형 보고 그거 카피해 가져 가지고 빨리 오라고 그래. 「네, 네, 녹음 한 거.」 그래, 녹음한 거. 녹음한 것. 그런 것하고 음…. 그거 12월 날짜, 여기 12월 날짜. 「녹취한 것은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녹음했던 것을 글로 해놓은 것.」 있어? 「예.」 기도하고 뭐야? 8일 날, 8일, 8일 날. 부모님이 둘이 조용히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인데, 그거 중요하다구. 이번에 15일 날 3시에 시작, 그건 뭐 다 나와 있지? 「예, 있습니다.」 2시인데, 빨리 오라고 그래. 「5월 8일, 구하시는 것이.」 그거 녹음돼 있을 거야. 조용히 했기 때문에 녹음돼 있을 텐데, 그거 저 녹음기에 찾아서 기록해 놓았을 거야. 기록해서 빨리 보내라고 그래. 「예.」
(축구 경기 관람 계속) 골! 이야!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 잘 했다. 「1대 1!」 야, 잘 찼다. 잘 찼다. 여자 팀을 이제 강한 여자 팀을 만들려고 그래. 너희들 언저리에는 축구 할 사람, 없어? 일본 여자 팀, 한국 여자 팀 해서 하나 혼성 팀 만들어도 괜찮지?
야, 야, 난영! 「예.」 너, 요거 있어? 「예, 있어요.」 잘라요. 「예.」 자르지 말고 귀 파야 돼. 아이고 아니야, 그거. 난 저걸 먹고 싶다, 저거. 저 야야, 양 양보고 가져오라고 그래.
그거 가나한테 전부 다 이 라는 것이 전부 다 구라파나 어디나 빠지면 안 되지. 이번에는 우루과이가 잘 했어. 동점 해 가지고 이제 승부차기 해야 되겠네? 「예, 만약 이제 1대 1로 끝나면.」 승부차기 해야 돼. 「예.」 정호야, 정호! 저거 있잖아? 요거, 요거. 앞에 저기. 정호 어디 갔어? 그거, 그거로 해. 저기 끄트머리로, 끄트머리로. 아, 이거 잡지 말라구. 가려지잖아. 됐어.
이제 어디 갔어? 어제 잡은 것이 얼마나 최하가 90이냐, 91이냐, 92? 「예, 정확하게 재라고 했습니다.」 92, 그 이상 될 거라구. 응? 이제는 전부 다 하나의 을 만들어야 돼. 우리 스무 마리 저렇게 해야지. 「아, 예, 예.」 「그거 박제하라고.」 「예, 예, 알겠습니다.」 박제 해, 박제. 돈이 들어가도 만들어야 돼. 「정확하게 사이즈 재놓고.」 「예.」 내가 92세이니까 92, 92세니까. 90인가, 92인가 전부 다 바로 재야 돼. 「예.」 「코너, 코너킥입니다. 코너킥이에요, 놓쳐 가지고.」
에이, 뭐 저 어디 갔나? 선애! 너 여기 수련생들한테 얘기해줘라. 얘기 한번 해주라고. 자기 박사학위 준비했던 것, 그거 얘기해줘. 빨리 해줘. 「아버님, 지금요?」 아, 이거 다 끝나고 얘기해. 「예.」 여기에서 해도 돼. 이러다 보니까 방향이. 여기 나오라구. 「안녕하세요.」 자기를 소개해야지. 「문선애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리 가까이, 가까이 나와 발표해 봐. 멀리 말고. 「요기 와요.」 이리 가까이, 가까이.
없어? 안 돼? 여기 또 하나 있잖아? 하나밖에 없어? 「여기, 이 마이크를.」 가까이서 해, 가까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 양반은 말이야, 어제 소개한 말이야, 우리 육촌동생의 딸입니다. 「제 이름은 문선애라고 합니다. 여기」 누구? 「문선애.」 문선애. 「예, 그런데 여기 계시는 문승룡 장병주씨 둘째딸입니다. 저는 1975년도에 축복을 받았어요, 미국에서. 1981년에 5월 10일 날 약혼을 하고 수택리에서, 저는 어머니 아버님을 좇아 나온 그러니까 제이콥 차일드예요. 저는 통일교회에서 태어났습니다. 2세는 아니지만. 그래서 1960년도, 제 기억으로는 아버님이 40대, 어머님이 20대, 예진씨가 그 때 두 살이었어요. 그때부터 기억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 기억으로는 다섯 살 정도. 그 때 청파동에 다다미방이 있었어요.」 (문선애 간증)
「49분 5초… 저희 아버지가 옛날 범냇골에서 전도가 됐는데, 그때 판자촌 있잖아요? 우리 많이 봤잖아요? 거기서 저희 아버지보고 영어를 배우라고 그러셨대요. 영어를 배우면 앞으로 20년 후에 영어권 시대가 될 테니까, 영어를 배워라, 그러면 크게 쓰실 것이다. 그것을 아직도 기억을 하시면서 아버님은 적어도 20년, 30년 앞을 내다보니까 현시대와는 전혀 맞지 않는 것만 하신다는 거예요.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간대요. 그런데 만약에 이해가 안 갈 때는 무조건 하래요. 그러면 인생에 절대 손해 안 본다고. 그것을 저는 늘상….」 무조건 하래! 무조건 하래. 한국말도 못 하면 안 되지. (간증 계속)
「126분 30초… 여기까지 오기까지 참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면 제 경험을 토대로 같이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논문을 쓰기 위해서 많은 축복가정을 만났지만 참 많이 울었어요. 울고, 지금 두 사람이 성공 케이스가 나왔어, 10개월 만에. 달라졌어.
그런 걸 보니까 이제 제가 힘을…. 제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아, 이게 되는 거구나,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교회 식구들이 절실해요. 지금 여기 앉아서 눈물이 글썽글썽하시는 분은 공감하는 게 많기 때문에 우는 거야. ‘나도 맞아. 똑같아!’ 이러는 거지 지금. 응? 우리 다 똑같아요. 조금, 조금 차이는 있지만 기본은 다 똑같아. 말할 수 없는 심정. 부모님 앞에 가도 쪼는 우리의 모습. 안 쫄고 싶지. 나도 멋있게 ‘아버지, 저예요!’ 이러고 싶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거 어떡하겠어? 그렇다고 계속 쫄면서 살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쌍간나 욕을 먹어도 오라, 이거지. 아이 발로 채이면 채이지 뭐.」 쌍간나가 아니야. 쌍간나 뛰어들더라도 파고 들어가라구. 더 깊이. 저 뒤에 가서 붙으라구. 그러면 돼. 그걸 말한 거야. (간증 계속)
「131분 30초… 우리 문 아줌마들이, 문 시스터들이 유 티 에스에서 같이 공부한 게 그거예요. 우리 위하면서 했기 때문에, 그러면 정신 차려 보니까 졸업장 주더라고요. 아버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말 들었다.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잘했다구. 더 해야 돼. 「예?」 지금 말이야, 지금까지 알기를 우습게 알았는데, 잘했다 이제. 그거 잘하는 것보다 더 잘하라 그 말이야. 「예.」 아이고, 좋은 아줌마 말 들었다. 응?
그거 선생님 가까이에 저런 조카가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 너희들도 그 이상 다 될 수 있어요. 저 아줌마 지금 뭐 50이, 몇이던가, 지금? 「저요? 올해 나이로 저는 53세입니다. 한국 나이로는….」 54면 한참이지 뭐.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생활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런 자리까지 왔다는 다 바랄 것이 못 되고 거기는 말할 수 없는 곡절도 많았고 응? 개인의 곡절도 많지만 상대의 곡절도 많고 엄마 아빠의 곡절, 엄마 아빠의 심적인 야.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언제든지 이용해먹으려고 하지.
그러고 나서 전부 통일교회 저 아줌마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깨칠 수 있는 이런 우리, 우리 교회를 떠날 수 없다, 이거야. 영원히. 어디 가도 이런 곳이 없으니까 다시 찾아온다구. 그러니까 이제 그런 사실을 보게 되면 앞으로 자기 많은 교훈을 통해 가지고 늙은 사람의 경험, 젊은 사람의 경험이 이제 끝이 나는 거야. 그러면 너희들 이제 그런 끝이 나 가지고 그런 아들딸을 경험하지 않고 그냥 기르면 그 아이들이 하늘과 통하는 거야? 응? 자유화시대, 자기 기른 아들이 자기 시대가 수십년 지나고 볼 때 와! 세상이 저렇게 아이들이 이랬는데, 수십년 후에 아기 태어난 것은 벌써 이만큼 낮아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계속하고 퍼붓는 거야. 계속하고. 그거 뒤집을 때까지. 밤이 어디야? 아침이 있으면 낮이 와야 되고, 낮에는 밤이 와. 그래, 돌아간다구. 돌아간다구.
그거, 참 네가 고생 참 잘했구나. 너, 그 선문, 저 뭐야? 저 신학대학에 이제 학생과장 한다는 말을 들을 때, 그거 잘 됐다, 이제 교장 만들어야 되겠다. 「아니, 그것은 언니입니다.」 언니인가? 「예. 저는 동생이고요.」 동생은, 동생은 둘이 학교 맡기면 되겠네? 응? 그릇은 못 할 것이 없어. 응? 못 할 것이 없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원리를 선생님 말씀을 열 번 백 번을 쭉 읽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보기만 해도 그 책이, 책 페이지가 날 보면 좋아하는 걸 알아요. 책 페이지가. 그렇게 돼야 돼. 이게 쉽지는 않지. 되풀이하는 것이 힘든 거야.
야야! 문난영이! 「예.」 조그만 여자 얘기해. 문난영이라고 역사과정에 있어서 자기 어머니가 혁명을 해 가지고 그 가정이 뒤집어지는 과정에서 지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가 이제는 세계의 우리 통일교회 여성회장이 됐어. 유엔에 가서도 유명해져 있다구. 자, 얘기 좀 해주라구.
이게 교육이야. 이 이상 교육이 없어. 그래. 저기 가서. 저쪽으로. 야야, 이 자리, 이 자리 암만 잡으려고 해도 이걸 헤쳐 버리지 말아요. 절대 필요한 겁니다. 그 자리 그대로, 이 자리 그대로 너희들이 사는데 맞출 수 있게 해 가져 가지고 끌고 가야지. 응? 어디 밑창에 다시 정착하려면 전부 다 너희들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시간이 소모되는 거야? 가까이, 가까이! 그럼. 듯이 교육의 야 돼. 「예, 감사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영어로도 해야지.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땡큐 베리 머치「Good morning everyone, I'm so happy to be here. 아, 여러분들 참 복이 많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아버님께서 정말 정성들이실 때마다 여수에 오셔서, 또 여러분들 같이 늘 옆에 이렇게 불러주시고 이런 귀한 시간 가지시니 여러분들 정말 복이 많으시고 정말 축하합니다. 아버님, 건강하시지요?」 「예.」 「얼마나 아버님 건강하시고….」
갈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건강 안 하면 죽어. 만날 사람 많고 할 일이 많으니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다 보면 운동이 되는 것이고, 자기가 살 수 있는, 내일 벌판에 드러눕혀진다면 쉴 수 있는 그 벌판도 가서 개방해야지. 쉴 새가 없어. 「아버님 더욱 더 건강하시라고, 강건하시라고, 우리 크게 박수 한번 쳐 드려요.」(박수) 「예, 감사합니다.」 마주보는데 해 가지고 박수쳐야지, 하는 것은 끌어내는 거야. 그 박수 싫다는 거야. 인사라 싫어, 선생님은. 저렇게 해 가지고 달라질 게 뭐 있어? 내가 달라질 수 없지. 안 그래? 그러니 안 해도 괜찮아. 「저는 아버님을 제일 처음 뵌 게 1955년도입니다. 금년이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0주년이 된 것 다 아시지요? 60주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정말 아버님께서 우리나라에 6.25 전쟁 때에 와서 피 흘리고 도와준 16개 나라, 그 나라를 리틀엔젤스….」
선생님도 이제 생애의 모든 것이 끝났다, 끝났다, 다 끝났다. 예수도 끝났고 예수의 뜻을 내가 받들어 가지고 그 뜻도 끝났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도 다 끝났다 이거야. 이제 그런 결론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응? 「그래서 지금 아버님께서 리틀엔젤스를 그 16개국에 보내셔서 정말 한국을 위해서 이렇게 피 흘리고 싸워주고 한국을 지켜준 데 대해서 고맙다는 그런 보은의 공연을 보내셨어요. 지금 미국을 끝내고 콜롬비아에 지금 갔습니다. 콜롬비아는 남미에서 유일하게 참전한 나라인데, 건국 200주년이 됐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메시지 오는 것 보니까 아주 거기 대사관과 우리 교민들 전부가 얼마나 정성을 다해서 리틀엔젤스, 아버님께서 보내신 그 리틀엔젤스를 환대하고 또 아주 공식적으로 성대한 추모행사도 하고, 참전용사들에 대한 추모행사도 하고, 기념 공연을 아주 뜨겁게, 성대하게 그렇게 했다고 지금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거 계속해야 돼. 이게 수많은 사람이 한국에 와서, 몇 개 나라야? 전 세계의 자기 나라의 간판과 핏줄이 그때 얼마나 수천 명까지 살아났어. 여기에서 피 흘리는데 그 핏줄과 피 흘린 것을 어디 가서 을 지어야 돼?
나는 내가 수 있는 개척자로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그런데 정말 나라도 못 하는 일을, 그리고 그동안에는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와서 싸운 나라에서조차도 자기 나라의 희생한 군인들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안 해줬는데, 우리 아버님께서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서 정말 고마워하고 정말로 아주 그냥 그 뭐라고 그럴까요? 감격하는 그런 장면들을 볼 때 ‘아 정말 우리 아버님 정말 위대하신 분이다.’ 누가 이런 걸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그래서 정말 다시 한번 아버님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번에 그 중동에서 열네 번째 여성지도자 평화회의를 하고 그리고 독일 드레스덴이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 유럽 여성지도자들이 열여섯 나라에서 105명 정도 모였어요.」 (문난영 보고)
「145분5초… 선남선녀들이 아버님 어머님 앞에 서 가지고 결혼을 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겠다고 선서를 하는, 이런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거예요. 이런 모습이 중동에서 생겼으면 좋겠다, 눈물을 줄줄 흘리는 그런 모습을 보고 그 다음에 유대…. 」 좋겠다고 생각는 것이 이 사람들 다 그런 거지. 「예. 여러분들이 바로 그런 좋은, 얼마나 좋은 케이스지요.」 나하고 비교하면 3분지 1, 나이도 많은데.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 「사실은요 아버님.」 교재 교본도 만들고 살아보라구. 그래. 「일본 여성연합 회원들은요 특히, 특히 아버님에 대한 그 사랑이 너무너무 극진해요.」 아이고 뭐. (웃음) 「아이, 정말이에요. 제가 부러울 정도로.」 아, 왜 뭐 이 일본 식구들만 그런가? 중국 가면 중국, 내가 독일 갈 때 독일 사람이 뭐 는데. 「예, 예. 그런데 특히 일본 여성들은 정말 아버님….」 그게 선생님의 팔자라면 팔자라는 복이야. 하나님이, 하늘이 대 그런 일을 하지, 절대 사람이 안 그래요. 사람 일주일도 안 걸린다구. 」 「그리고 또 독일에 가서 그 회의를 할 때도요, 정말 거기는 50퍼센트가 새로운 사람들이라고 그래요. 그냥 아버님의 가르침에 대한 존경심과 이런 정말 평화운동도 있구나, 이래서 이제 왔다고 그러는데, 제가 이제 교육을 할 때는 지금은 정말 여성들이 앞장서서 이 참부모님의 뜻을 이뤄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데, 아버님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 모르니까 아버님이 어떤 분이사라는 것을 이제 예수님의 그 생애 노정을 통해서 아버님을 소개를 해요. 왜냐하면 유럽 사람들은 거의가 다…. 」
예수님이 어제 그제 전부 다 이번에 훈독회 10권 시작했는데, 그 전에 예수님의 소원은 나에게도 다 이룬 거야. 더 바랄 것 없어. 끝났다는 거야. 「그래서 아버님의 이 승리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하려면 그 사람들, 처음 온 사람들에게는 이제 예수님이 어떤 분이셨는지, 예수님이 왜 오셨는지, 예수님이 실패하고 가셨는데, 2천년 만에 다시 오셔서 이제 이 일을 완성하고 지금 이렇게 우리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하신다고 그러고 이제 아버님의 사진을 앞에 놓고 당당하게 얘기를 하는데요, 유럽에서 처음에는 그런 것이 조금 마음에 많이 조심스럽고 그랬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은 아버님, 제가 막 내놓고요, 막 합니다. 그런데 그게 역사가 되는 거예요. 막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게 역사가 돼요. 그 스위스 제네바, 비엔나, 이런 유엔본부에서도 우리가 중동평화회의를 했는데, 그럴 때마다 이제 유엔본부회의장에서, 이렇게 아버님을 막 걸어놓고 해도 괜찮을까? 우리 식구들도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보고 계속) 「144분45초… 정말 우리가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런 기가 막힌 세계평화운동, 이런 것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또 참부모님 살아계시는 동안에 우리 여성들이 이 일을 앞장서서 할 수 있다는 것.」 참부모님 살아계시는 동안에 어깨동무하고 죽고 사는 전쟁 밑에서 같이 움직이는 것 자체가 자랑이야. 자랑이지. 「이게 자랑이고, 이게 위대한 일이고. 여러분들 그 신약성서 책에, 27권이나 되는 신약성서 책 중에 사도 바울이 쓴 책이 열세 권이나 되는데요, 이 사람은 불행하게도 예수님이 살아계실 동안에는 예수님과 동고동락하지 못했어요.
이 사람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영적으로 나타나신 모습을 뵙고 회개하고 이제 돌아와서 참 복음을 전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열세 권이나 되는 사도 바울 편지 속에는 예수님의 살아계셨던 모습, 예수님과 동고동락했던 역사적인 예수님의 모습은 한 마디도 없어요.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증거밖에 없어요. 그것이 사도 바울의 한계고 곧 슬픔이지요.
그런데 우리 여러분들은 정말 사도바울보다 인간적으로, 세상적으로는 훨씬 못하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직접 제자들도 사도 바울보다는 못 하지만 예수님과 같은 시대….」 이제 선생님은 끝냅니다. 끝냈어요. 가르침은 다 끝났어. 이제 할 것 딱 하나 남았어. 이제는 새로운 일을 내가 하는 데는 몇 년 안 걸릴 거예요. 몇 년 안 걸려. 하기사 뭐 그럴 수 있는 앞이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지,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 우리는 아버님 살아계실 동안에 직접 모시고 일을 하니까 우리가 얼마나 복이 있고 아버님께 직접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지시를 받을 수 있고, 꾸지람도 듣고.」
이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전부 다 재림하게 돼요. 응? 그거 내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안 되면 저들이 갈 자리가, 저절로 닫아버려, 영계. 어디로 가겠나? 땅에 안 내려올 수 없어. 땅에서 뭘 할 것이냐 하면 사탄이 지배하던 하늘땅의 악한 것을 소탕해버리는 거야. 응?
너희들도 너희 조상들이 통일교회 믿는 것으로서 이 시대적, 소명적 책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알고. 알면서 왜 안 해? 안 하니까 안 하면 자기들이 갈 길이 지상에서 자기들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텐데, 자기 동족과 자기 핏줄에 인연된 사람이 열어 주지 않으면 그거 데려갑니다. 그래 가지고 너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 어디서든지 데려다 메워요. 응?
그래,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통일교회 지금 뭐 교인들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가 가만 안 있습니다. 많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너희들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환경을 막아놓았기 때문에. 시간만 돼 봐라 그거야. 벼락같이 치워 버립니다. 그런 날이 멀지 않아요.
그러면 전부 다 이게 우리 전부 다 천일국 교육 끝나는 디데이가? 「예, 2013년입니다.」 10일, 며칠? 「2013년 1월 13일이라고 그러셨기 때문에 2년 조금. 3년은 조금 965일.」 3년은 되지 않고 들어가는 거야. 그때는 선생님은 누가 찾아와도 만나지 않습니다. 나라가 모르고 하더라도 하늘이 영계에 자기 족속들이 와서 협조해주지 않으면 대하지 않는다는 거야. 무서운 때입니다. 「지금 이렇게 아버님께서 전 세계적으로 이런 기반을 닦아 놓으시고 이제는 정말 디데이를 2013년 1월 13일까지 만들어 놓으셨지만, 제가 처음 아버님을 뵐 때, 1955년도, 그 때는요 이런 일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어요.
여러분들, 전쟁에 대한 요즘 다큐멘터리가 뉴스에 많이 나오는 그 모습을 보면 얼마나 눈물이 나오는지 몰라요. 더구나 저같이 우리 아버님께서도 북쪽에서 이제 그때 참 유엔군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나오시고, 하늘이 아버님을 보호하시기 위해서 이런 엄청난 이런 역사가 벌어졌는데요, 저도 그때 북한에 있었거든요. 전쟁 때는, 6.25 때는 북한에 있다가 1.4 후퇴 할 때, 12월에 이제 남쪽으로 나오면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기 때문에 그런 그 지금 다큐멘터리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제가 며칠 밤을 울었는지 몰라요. 그걸 쳐다보면서 ‘저렇게 비참하고 저런 가운데서 하늘이 이 땅에 참부모님을 보내시고 이런 평화운동을 이 나라에서부터 시작을 했구나.’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 갚을 일도 많고, 아주 그 10일 동안 아버님 그것을 했어요. 다큐멘터리를요. 그 전쟁 시작서부터 마지막 10부까지를 하는데….」 그건 우리나라가, 우리 통일교회 역사가 프로그램으로 되면 1, 1인의 세계가 돌아갑니다. 응? 그거 다 지금 만들고 있어요. 차라리 영계에서 만들어서 전달해준다구. 그거 하늘이 가만 안 있어. 너희 아들딸 낳는 것이 내가 걱정이라구. 아들딸 어떻게 그 시대를 맞을 수 있는 하늘 앞에, 하늘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느냐? 들어가지 못하고 쫓겨나고 다 면 어떻게 해? 그거 걱정하는 거야.
그것을 참 선생님이 이번 칠팔, 칠 팔이 오십 육(7×8=56)입니다. 해봐요. 「칠팔절.」 세상에 경계선이 없어져요. 50고개 없어집니다. 우리 한국에는 죽으면, 돌아가면 ‘칠칠이 사십 구(7×7=49)’제가 있어요. 그건 세계에 없지. 영계의 훈련을 받고 영계 세계의 경계선, 경계선 권내에서 포용되어 사느니만큼 그 영계의 고개를 넘는 것이 역사적인 소원이야. 몇 천년간.
한국 역사가 지금 6천년, 아니 9천년, 만 년 이상의 역사가 살아있어요. 그 재료가 다 있다구. 일본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응? 일본이 뭐 선진국이야? 뭐가 선진국? 응? 무슨 유엔이 선진국이야, 미국하고? 너희들 아들딸 낳은 아들딸이 통일교회 지금, 앞으로 10년 후에는 아들딸 이상의 사람 못 낳아. 응?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람, 못 당합니다, 이제. 두고 봐. 「지금 한국사람들 다 낳았잖아요, 이 사람들 아버님.」
운동 같은 것도, 축구도 그래. 이 우루과이 이게 8강에 들었지만, 그 책임자가 잘못했어. 내가 앉아 가지고 ‘저놈의 자식 지금 공격적으로 해!’ 더 공격적으로 했으면 더 공격적으로 했으면 틀림없이 일대 반대가 될 거야, 반대. 빵으로 굴러 떨어져서 ‘에이 자식!’ 내가 이제 손을 대 가지고 터뜨리는 거야.
너, 축구에 대해서 선생님이 아나, 모르나? 응? 선생님이 운동할 때 축구에, 누구나 운동할 때 박수를 하든가 찬양을 해. 모르는 사람은 가만히 앉아 있지. 그래서 이번에 지금 이제 8강에 들어가기 위해서 6강 싸우는 것은 테이프를, 비디오테이프를 시 가지고 계속했어. 한 8매 해주겠다고 해야 필름으로서 연구하지. 그걸 보고 전부 다 코치해주는데 자꾸 저기까지 갔다가 골 안 넣고. 이래 가져 가지고 이제 3년 뒤에, 10년 이내에 이 일은 꼭대기를 밟아 넘어가야 되겠다. 응?
이 세계가 지금 몇 년, 얼마 안 남았습니다. 965일? 「965일 남았습니다.」 그것밖에 안 남았어. 2년 조금, 뭐 3년도 안 돼. 한 사람 떼어 놓은 떼어먹을 거리도 안 된다구. 그거 거짓말 안 돼. 응?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에 대해서 특별히 이번에 전부 다, 이거 마지막이야 이거 수련이. 이제 너희들에 대한 교육이 한국사람 데려다 교육을 해야 돼.
한국사람 교육과 일본사람보다 강화해야 돼. 하나 만들어야 돼. 왜? 해양 전부 다 세계해양지도자 가정, 가정 지도자 가정회의를 중심삼고. 응? 이들이 이 한국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내가 돌보지 않았어. 너희들이 여기에서 그 아들딸이 다 가려준다구. 응? 너희들은 죽을 필요가 없어. 염려할 필요 없어. 뭐 한국 아들딸 낳고 다 그렇게 되면, 너희들 무덤은 어떤, 일본의 어떤 좋은 곳에다 묻지 않아. 한국도 부정하기 때문에 불살라 버려야지. 응?
한국에 전부 다 여자를 대표한 전부 다 무덤을 차지할 수 있는 땅이 없습니다, 이제는. 응? 그래, 그걸 아는 선생님은 이제 5년 후에 태어난 아들, 지금 태어난 것과, 응? 여러 가지, 10년 후에, 20년 후에 세계에서 아들과 태어날 때 비교할 수 없어. 몇 십 년 몇 천 년 떨어진 거야. 20년이 몇 천 년 떨어집니다. 벌써 그런 지혜를, 그런 반응적인 지능을 .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원리 말씀을 한꺼번에 다 통째로 삼켜 버려요. 비판할 수 있는, 비판할 수 있는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요. 비판하면 몸이, 몸이 반대하고, 눈이 반대하고, 숨이 반대해 혀가 반대해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어디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한 게 아니야. 응? 말씀을 영계에서 내 입을 통해서 말하는 것을 벌써 아는 거야. 그걸 너희들은 별의별 평을 해. 평을 한다고 그 말씀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영계에, 영계가 협조하던 영인들이 영원히 살아요. 하나님이 영원히 사니까. 이 말씀 반대하면 점점 빨라지는 거지. 평균 통일교회 다닌 지, 몇 년 다녔나? 「평균 지금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면 됐느냐고? 10년! 20년? 30년? 대개 다 30년.」
유치원에서 이제 앞으로 1년 이내에 모르면 앞으로 소학교 못 들어갑니다. 얼마나 빨라지는지 몰라요. 「시대가 점점 빨라집니다.」 이제 이 교본 교재 외에 이 은 신문이고 뭣이고 백화점이고 뭣이고 세상은 다 한꺼번에 저희들이 불살라야 돼. 하나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왜? 그 책들이 이 말씀 벌써 지정해 가지고 전부 다. 학교 자체가 불타버리는 거야.
너희들 그런 생각할 때 지금 뭐야 이게? 응? 선생님이 밤을 새운 얘기라든가 뒤로 도망쳐 가지고 전부 다 배고프다고 아이고, 저 늙은이 빨리 죽어야 되겠다고. 응? 너희들 배때기 전부 분별해. 영계는 지금 몇 천 년, 몇 만 년 살던 사람, 배때기 고픈 게 문제가 아니야. 응? 여기 들어와서 자기 재림 할 수 있는, 허락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응?
너희들 이제 이것 끝나면 말이야, 일본 식구들 잘라 버릴지 몰라. 이거 4백 명 이상의 것이 선생님은 8백 명 남았는데, 순식간에 끝내라고 안 했는데. 잡아다가 교육 안 시킵니다. 이제는 한국사람 시켜야 돼. 한국사람, 지금도 내가 불평을 들어. ‘왜 일본여자들은 이렇게 고생하면서 이렇게 일본사람 와서, 한국까지 시집오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지금 고생하고 다 이래 가지고 나쁜 줄 알아.’ 그 사람들도 압니다. 고통을 전부 다 알아, 그 아들딸들이.
아들딸들은 너희들 안 따라갑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따라가지. 응? 너, 일본 자식! 절대 가지 않습니다. 현해탄을 안 건너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건너 온 후에 일본 나라가 얼마나 못 살게 했게? 응? 돌아섭니다, 완전히. 역사를, 그의 자서전 자서전. 자서전 안 쓰면 뭐 통일교회 입적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자서전 . 내가 미국에 들어가 세계 돌아다니면 순회하면서 지금까지 자서전 쓸 수 있는 재료를 내가 준비해주는 거야. 선생님이 무슨 때에 이런 말 했다, 나는 이렇게 했다. 그 기록을 남기라는 거야.
이제 여기 전부 다 우리 아줌마 얘기도 그 어릴 때 사실도 그거 사실 뒤에 다 그거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자기 고생했던 것, 솔직한 얘기야. 응? 오늘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지금. 응? 그런 말을 어디 가까이 듣겠나? 선생님의 직계 집안에서 선생님과 살붙이를 대면서, 또 여기 이 아줌마 같은 이 아줌마도, 그래, 아줌마도 전부 다 이게 저 우리 아저씨가 저 피난민으로 왔기 때문에 피난살이 와서, 시집와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이야. 응?
이북에는 전부 다 다 아들딸 또 있다구. 그러면 이제 여기 통일되면 오게 되면 어떡할 테야? 일본 너희들을 사랑하고 일본, 난 너희들이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야. 그거 전통이지. 그것을 누구나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역사의 규율로 만들어 놓은 것은 한국밖에 없어. 그 외에 한국을 당할 나라가 없습니다. 세계가 전부 다 합쳐도. 뭘 모르는 것이 왔다가 와 가지고 뭐 ‘아이고 뭐 문총재가 어떤데, 너희들 여기에서 교육 받아 가지고 전부 날제비들이 와서 미국의 정보를 전부 다 조사해서, 정보원들이 다, 보고할 것, 보고하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응? 사실대로 보고해라, 그거야. 응? 거기에 자기의 소견대로, 문총재가 나쁘다고 평하지 말라구. 사실대로. 사실대로 보고 안 하면 일본이 서릿발을 맞아. 응? 빨리 정리한다 그거야. 전 세계가 정리하는데 일본이 빠지겠나? 나는 정리하라고 안 하더라도 다, 너희들 자체들이 정리하는 거야.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십 년, 몇 해가 되는데, 그 아들딸이 지금 아들딸이 복 안 받습니다. 잘못해서. 복 받아야 할 것인데, 전부 그거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일본도 그거 다 잘못 돼서 끼워진 패들이 얼마나 희생돼 가느냐 그거야.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거 지나갈 수 있는 영살을 남겼다면 또다시 세계에 수습할 길이 없어.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 내가 이런 얘기 할 필요 없는 거지. 응?
그러면 여기 수많은 민족과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앞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될 말들이야.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라구. 나만큼 하늘땅에 비밀을 아는 사람, 어디 없잖아? 너희들 속여 가지고 얘기 안 해. 정신 바짝 차리고, 알겠나? 「예.」
이거 49차라는 말, 50차 안 돼서 잘 왔다 그거야. 50차는 못 써,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죽어가게 되면 49제 드리는 것과 같이 너희들이 반대하면 전 세계 사람, 땅 위에 있는 65억이 50고개를 못 넘어. 그래, 50고개 넘을 수 있는 대회를 했는데, 이 대회를 하고 금년, 여기 3년, 2년, 95년, 그 기간에 50고개 다 넘는다 할 줄 아는 사람은 완전히 밤이 됩니다. 응?
그런 사람만 전도를, 아시아만 모여. 아, 아시아만 모이기도 전부 다, 아시아가 넓습니다. 한 나라가 . 나머지 세계는 전부 다, 그거 남은 사람들이 잘 살 수 있게끔 말이야, 내버려두고 문총재가 계획하는 나무 심고 가꾸고, 전부 다 양식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응?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그러면 세상에 무슨 뭐 굶고 돈 먹고 할 필요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먹고 사는 것은, 영계와 같이 만들어. 영계에서는 먹고 사는 것은 ‘이거 미안합니다.’ 야, 얘기하라. 내가 얘기했는데. 계속해서 해요. 「저기 한국이 그렇게 비참한 폐허에서 이렇게 정말 발전하게 된 것은 하늘이 아버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이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 섭리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됐구나, 생각하면서.」 그와 같은 것을 하늘이 원치 않아요. 조용히 문을 닫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번에 전부 다 원고도 쓰고 뭐 말씀도 전부 다 다 참고할 수 없어. 이 교재와 교본 외의 말, 제3의 사람 한마디라도 움직이지 말라는 거야. 오늘 내가 너희들이 말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직접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있는 나날의 생활로 남아질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일체, 하나도 없다구. 「그래서 아버님께 대해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것도 그래. 감사는 뭐 이 이상, 이 이상을 아는 사람이 있나? 응? 일본 도서관에 암만, 선생님 이상 영계를 알아? 그거 나라가 속여먹고 있지? 그놈의 왕이 뭐야? 속여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전부 다. 알겠어? 「예.」
그렇게 되는 거야. 내가 그런 말을 안 해도 자기 민족이 다 해버려. 자기 종교권 내의 종단들이 다 그래. 이제 종단도 이름 이제는 간판 이제 하나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응? 통일교회가 교회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 보니까 아버님께서 내가 열세 살 때, 중학교 1학년 들어왔을 때….」 아, 얘기하라구. 내가 이제는 얘기 안 할게. 「아니에요.」 (웃음) 8시 되게 되면 나는 바다에 나가야 돼, 지금 빨리 하라구. 「예.」 (보고 계속) 「176분46초… 본부교회가 청파동에 있잖아요? 청파동에서 숙명여대가 제일 가까웠어요. 그래, 아버님께서 교회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숙명여대 영문과에 내라, 그러면서 아버님께서 손수 전화를 하셔 가지고 숙명여대에 전화를 하셨어요. 그때가 아마 5시 5분쯤 됐을 때인데, 입학원서 마감, 마감 다섯 시.」 그거 거짓말이다. 믿지 마. (웃음)「저는 아버님 그때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엉거주춤하게 앉으셔 가지고 그래서 그 입학원서를, 빨리 가라, 빨리 가라, 5분 정도 늦을 테니까 받아 주라고 이제, 아버님이 그렇게 전화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급하게 정말 교장 선생 이런 다 도장 찍어야 되는데….」 아, 젊은 동생이 아니라, 언니를 갖고 이런 말을 듣는다는 너희들이 망하는 패가 아니고 야! 문제 될 수 있는 사람, 자부심을 가지라구. 알겠어? 「예.」
일본사람이 어디에 있고, 미국 놈이 어디 있고, 독일 놈이 어디 있나? 선생님 눈에 없어. 그 사람들 뭐 이 싸움 세계에서의 생을 상대할 생각, 전부 다 일본 가서도 내가 공부하는 것은, 일본에 가서 뭐 배우러 갔나? 내가 알고 다 있는데. 그래. 「그래 가지고 입학원서를 내고 이제 입학시험을 치렀는데요, 그런데 그 때 저는 공부를 잘 안 했거든요, 이제 돈 벌어서 내년에 간다,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1등은 못 했지만 학교에서 반드시 장학금도 주고 또 좋은 그 잡(job)도 학교에서 가정교사 할 자리도 줄 게 있으니까 오라고 하는데요, 입학금 낼 길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아버님도 그때 참 어려우셨거든요. 아버님도 돈이 없으실 텐데 ‘입학금을 내가 주지.’ 이러시면서 지갑을 딱 여는데 그 때는 입학금이 8천8백 원이었어요. 55년 전이니까. 61년도에 내가 대학을 들어갔는데. 아버님 지갑을 딱 여니까 5백 원짜리 하나 있었어요, 아버님 지갑에. 전 지금도 그게 잊어버려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내 지갑에 3백만 원 있는데. (웃음) 그때는 그렇게 갖고 다녀야 되거든. 식구들 어려운 데서 선생님 만났는데, 굶고 있는데, 점심 값이라도 주고 다녀야지. (보고 계속) 「…184분 50초 아버님이 뭐 미국 대통령도 오고, 영국 여왕도 오고 뭐 저 아프리카 공주도 오고 추장도 오고 그런다고 말씀을 하셔도 속으로는 ‘아이고 거짓말도 잘하신다’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대학 다닐 때.」 진짜 거짓말이야, 그게. (웃음) 거짓말이 진짜가 되지. 그럴 수 있다구. 「아버님 그런 말씀 참 많이 하셨거든요. 그러고 나보고는 ‘너는 영문과를 가서 영어를 잘 하니까 내가 이제 흑인도 백인도 다 똑같아야 되니까, 흑인도 7대만 가면 흑인이 없어진대요, 아버님 말씀이. 흑인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 「그러니까 누군가는 이 흑백 결혼을 해 가지고 그 혈통을 다, 하나의 그 역사적인 일을 해야 되는데, 저를 보고요, 너는 내가 흑인한테 시집보내도 괜찮지? 그러시는 거예요.」 (보고 계속)
「195분 30초… 손님들은 오는데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되고, 뭐 정말 오줌을 잘잘 누면서 그런 일을, 행사를 했는데요, 그때 남편이 없었으면 정말 어떻게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좋은 남편을 주셔서 아버님, 제가 정말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박수, 이 사람들 고맙다고 하라구. 「예.」 이런 훌륭한 동생들을 놓고 오늘이 증가할 수 있는 이게 귀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 때문에 내가 준비했다는 것을 알고 이 사람들한테 감사하라구. 「예,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박수)
「이제 아버님께서 정말 이제 965일, 이렇게 날짜를 잡아놓고 계시니까 우리는 직접 지금 아버님을 모시고 일하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우리는 직사도라고 그래요, 직사도. 뭐라 그래요, 직사도! 직접 참부모님을 같이 모시고 우리는 동고동락한다는 거지요. 아버님 목소리, 아버님 모습, 아버님의 그 말씀 다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정말 뒤에, 우리가 다 영계에 간 다음에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아버님 뜻을 아무리 훌륭하게 펴도 그 가치가 우리만 못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보고 계속)
197분 43초 68 말 끝마치고 내가 할 일이 기다리고 있다구. 배에 나가야 돼. 「예.」 어제, 오늘은 기분이 좀 나은가? 어제는. 「안개가 많이 끼었는데요.」 안개가 끼면 그것도 지장이 있겠는데? 지장이 있더라도 가야지. 젊은 놈들 데리고 갔더니 전부 다 들어오자, 들어오자 소리를 해서 끌려 들어왔다구. 지금 내려가면 불평해. ‘어제도 끌려 들어오더니 또 나갈 때는 또 끌고 나가네. 선생님은 곤란….’ 그래도 나가야 되겠다는 거야. 너희들 데리고 나갈까? 「예!」
그래, 잡으면 내가 잡던 것하고 전부 다 빼앗게 할 텐데. 누가, 잡을 사람 누구야? 없잖아? 「있습니다.」 응? 따라가도 곤란해. 걱정거리라구. 그거 걱정거리니까, 그래서 세상에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다구. 응? 선생님이 안 한 놀음이 없어. 못 해본 놀음이 없어. 그러니 어디 가도, 농촌이나 라스베이거스, 세계 어디 가더라도 척 가자마자 응? 못 하면 내가 다 벗어 치우고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러니까 빨리 세계가 나의 친구가 될 수가 있고 내 등 따라서 서는 기반이 빨라지니 그런 일을 위해서도 배우지 않으면 배워줘야 되고, 싫다는 것도 기뻐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것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요 때에 써먹을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선생님 아무나 못할 놀음이지. 알겠나? 「예.」 너희들도 그렇지. 그거 전부 다 그게. 어떤 여자들이야, 일본 여자들이? 응? 어디서 왔어? 우리 고향에서 안 왔습니다. 일본 나라, 매일같이 원수라는 말을 하게 되면 여기에 하나도 앉아 있을 수 없어. 그런 얘기는 다 잊어버렸어. 잊어버리고 기억되는 것도 말을 안 해. 말을 해야 도움이 못 되거든. 응?
오늘 여기 저 이 아줌마도 얘기하면서 하고픈 말 다 하더라구. 야! 나보다 낫다. (웃으심) 자, 그래요. 이제 할아버지가 되니까 구렁이 같아서 경험이 많거든. 쓱 보면 어떨 것이다, 담 넘어 살면 무엇이 된다, 알기 때문에, 누가 정치하는 사람, 무슨 뭐 사회, 외교하는 사람 보더라도 앉으면 한 30분만 두면 내가 지도해야 돼. 그게 번입니다. 한 시간, 한 시간만 되면 응? 선생님 모시고 가서 점심, 점심은 내가 세 사람에서 세 사람 점심 먼저 사겠다는 사람인데, 네 사람 몇 시간만, 그런 것을 볼 때 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와 같은 사람 되면 세상 평화의 세계가 될 텐데, 그렇게는 안 됐으니 내 늙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산다고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삽니다. 「예.」
너희들, 젊은 너희들은 후회하겠나, 후회 안 하겠나? 「후회 안 하겠습니다.」 후회하라구. (웃음) 나, 잘못 살았어.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안 되고 그런 세상이 안 됩니다. 나같이 살았던 세상을 찾으려야 찾을 수 없게끔 세상은 그만큼 변해. 한국 사람들이 굶는 사람 없습니다. 응? 앞으로 운동회도, 운동회도 두고 보라요. 올림픽 대회 하게 되면 전부 다 아마 절반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해야 될 거야. 거기에 또 한 50퍼센트는 한국사람 될 거야. 너희 아들딸이 다 될 수 있는 비율이 많습니다.
불쌍했던 우리 엄마들 이 땅에서 고생했으니, 우리 아빠도 고생해, 엄마 때문에 우리는 고생해. 그건 나쁜 게 아니야. 우리 아빠도 엄마하고 같이 살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 친척들로부터 전부 다 일본 여자 가지고 구박 받고 살고 전부 다 남자 해도 남자를 못 한다고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을 나도 알거든. 그것도 역사의 자랑이야.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 자라는데 이렇게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는 그 사장 같은 사람들이 금년은 그런 일을 꿈꾸어도 살 수 없는 어린아이 시대가 찾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조금만 참으면 돼요. 알겠어요? 「예.」아이고.
그래서 더 못 살게 고생해. 고생시켜봤자 이젠 주인양반도 못 살게 해서 아이들도 전부 다 구박질하고 욕도 하고.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 절대 한국 사람은 나빠지지 않습니다. 응? 그건 보통으로 어린애들도 소화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세계 전부 너희 피난민 되고 다 전쟁이 나 가지고 살 곳이 없어, 세계 어디 가더라도 그 애기들을 낳아 놓더라도 우리 애기 염려하지 않고 훈련을 이미 받았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걱정할까 봐 그런 갖지도 않아. 응?
그 동네에 없었던 전부 다 부부로서 환영받고 살 수 있는 이런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어렵고 어렵더라도 그거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라, 알겠나? 「예.」 음, 저 그 답변하는 얼굴들 보니까 힘이 있고, 얼굴 보니까 슬픈 얼굴이 아니네. (웃음) 그러니까 나가야지. 배 타러 나가야 되겠어. 알겠어? 「예.」 무슨 고기, 고기를 많이 잡아 가지고 이 사람들 한 백 명쯤 하려면 세 사람이 한 마리씩이면 30마리, 33마리, 서른세 마리 이상 잡아야 되는데, 그거 옛날에 내가 하루에 60마리까지 잡았다구. 요즘은 기후가 변동이 많으니 고기들도 변덕이 마찬가지야. 종일 기다려도 한 마리도 안 물어.
야! 거기 세계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보다 더 통일이 돼 있어. 어떻게 이렇게 와서 일본도 귀화되면 다 그 종교도 다 따라가. 세계가 마찬가지야. 이미 통일됐어. 응? 여기 이제 북향풍이 전부 모질게 불어오면 고기는 절대 안 문다구. 응? . 내가 오대양에서 낚시 안 해본 곳이 어디 있나? 응? 너희들 다 돌아다녔어.
이상무! 「예.」 나와 보라. 저, 미국, 미국 남편 만나 가지고 저 문 사공의 아내가 돼 있는데, 말을 한 10분만 들어보자. 내가 서. 얘기해봐요. 「저 미스터 켄! 자, 박수로」 (박수) 이제 뭐이, 미스터 캔? 「미스터 켄.」 켄이야, 캔이야? 응? 깡패라는 거야, 갱, 깡패. 「무슨 말씀을?」 내가 해야 돼. 내가 할 것을 물러가라고. 내가 할 텐데 물러가. 여자가 여자 할 말이, 이 수련에 왔으면 수련소 어떤 곳인지 싫더라도 내서 얘기해야 할 텐데, 말을 생각도 안 했으면 그거 거지패도 진짜 거지패야. 그래.「저는 31년 전에 1978년에 사진으로 한미가정, 50가정 할 때,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때 사진으로, 사진. (웃으심) 「…210분 아, 제가 욕심인지 하여튼 저도 모르게 국제 팀에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아버님이 그 선화 무용단들 다 축복을 시켜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첫날은 못 하고 아버님이 너희들, 이튿날인데, 이렇게 보시더니 저는 왔다갔다했어요. 국제 팀에 갔더니 대학 나온 사람, 이렇게 서 있으라고 해서 섰는데 아버님이 해주시는데 앞에 사람, 뒤에 사람 다 해주고 저는 안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 가지고 그날 뭐 어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서울에 와 가지고 언니한테 ‘아, 아버님은 얼굴 이쁜 사람, 동글동글한 사람 다 해주시는 것 같은데 나는 안 해준다.’ 그랬더니 우리 언니가 아니라고, 그래도 좋은 사람 많으니까 또 가라고, 좀 자고 목욕하고 가라고 그래요. 그래서 목욕하고 옷을 싹 빨간 드레스로 갈아입고 머리하고 그러고 갔어요, 수택리에. 갔는데 제가 괜히 국제 팀에 또 가고 싶어요.
그래서 국제 팀에 앉아 있는데, 이렇게 앉아 있었어요. 그랫더니 아버님이 오시더니 ‘이 팔자가 센 것들 보라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말이 너무 싫었어요. 왜냐하면 저는 한번도 제가 팔자가 세다고 생각을 안했거든요. 그랬는데, 그래도 거기 서 있는데, 아버님이 이렇게 사진을 들면서 ‘얘가 참 좋은 얜데, 협회장! 하나 추천해!’ 그러시는 게 내 귀에 딱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벌떡 일어났어요. ‘저요!’ 그러고.」 박수해줘라, 여자들아. (박수)「…215분 벼, 벼가 아주 파란 벼가 살랑살랑 부는데 그 무궁화 꽃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아!’ 막 내려오는 그런 꿈을 꿨습니다. 진짜 이것은 제가 봤어요. 정말 이 꿈 이야기는 아직도 한번도 안 했는데, 아버님 앞에 정말…. 」 그래, 잘했다 잘했다 박수 해줘라. (박수) 그래, 할 때 하고 싶은 자리니까 해야 된다구. 안 하면 그게 문제가 돼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큰 무궁화 꽃에 부모님이 이렇게 내려오시는 꿈을 꿨는데.」 그렇게 다, 그걸 다 보여준다구. 어. 「예.」 (간증 계속)
228분 18초 너희들, 국제가정이네? 응? 다른 얘기보다 잘했다. 저 언니도 그런 역사를 다,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다, 누구나 다 역사가 다르지만, 다르지만 기억할 만한 역사들이야. 버릴 수 있는 것, 버릴 역사가 없지.
자, 이제는 나는 8시 13분이 됐구나. 잠깐 나가봐야지? 「예.」 너희들 배고프지? 「아닙니다.」 아니긴 뭘 아니야? 난 도망가야 되겠다. (웃음) 이리 도망가야 되는데 이리 가야 되겠다.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자.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그래, 잘들 쉬라구. 「바로.」 고기 잡을 때 큰 고기 잡으면 너희들 생각 많이 하면 고기, 너희들 기도하면 많이 나겠지. 「아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