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7월 4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499
(26분 30초까지 녹음된 내용 없음) (경배) 어디야? 「9번입니다, 9번.」 응? 9번, 10번. 10번은 안 했지? 한 30페이지 훈독회 하자. 「말씀선집 9권, 328페이지입니다. 오셨다 가시는 예수.」 예수. 왔다 간 예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미완성한 것을 다 끝을 맺어.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하나님이 소원한 모든 것을 다 이제는, 끝을 맺어야 될 때가 왔어.
이번 대회가 모든 것을 끝을 맺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 새로움, 새로. 이거 맞아 앞으로에 우리들이 이제 남은 것은, 지금 그렇잖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중생해야 되고,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야. 그 말은 우리 인간에게 원수와 같은 말이야. 응? 그 부활이라는 말. 응? 그 다음에는 승화, 우리 승화식을 하고 있다구. 그 다음에 무슨 뭐 구원이니 무슨 복귀니 하나님의 이상이니 이 모든 전부는 우리가 지금 거친 일들이 본래 이상에서는 안 될 일들이야, 이게.
이거 없어야 할 일들, 여러분 성씨들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들의 성씨가 달라. 일본 사람도 성이 달라. 응? 왕이 달라. 응? 이름들도 전부 다 가지각색이야. 그러면 하나님이라는 것도, 신이라는 것도 전부 다 수백 나라가 있는데 전부 달라. 이름이 전부 달라. 이게 왜 전부 다 달라졌느냐 이거야. 응? 우리가 사는데, 사람이 태어나는 그 길, 태어난 길은 전부 다 뭐 서양 사람이나 무슨 동양 사람이나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나 그 길은 공식적인 길이기 때문에 하나의 공식이야. 응? 그거 자기 마음대로 태어난 게 아니라구.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가 속한 가정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그 형제가 있어야 돼, 형제가. 형제는, 형제가 뭐냐? 어머니 아버지 핏줄을 받고 나온 거야. 그래, 그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르다구. 그 하나에서 전부 다 시작해야 할 것인데, 왜 이게 다 달라졌어?
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군지 몰라. 응? 먼저 종교가 나와 가지고 뭐 아담이니 해와니 뭐 달라, 달라. 조상도 전부 다르다구. 응? 이 자율을 바 전부 다르다구. 야! 그거 세계 역사라는 것이 왜 그리 많아? 응? 그래, 여기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왜 중생, 다시 태어나야 돼? 잘못 태어났다는 거야. 부활을? 부활을, 부활하고, 부활이라는 것은 다시 산다는 것인데, 살, 다시 산 사람들이 아니야.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야, 승화식. 승화식의 목적이 무엇이냐? 자기 개인이 승화식이 필요 없어. 역사 모든 전부가 죽지 않고 살아서,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이 필요 없고, 승화식이라는 것은 필요 없는 거야. 이거 거치적거리는 것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
누가 정리를 해야 되느냐? 응? 누가 정리해야 되느냐? 아무나 정리할 수가, 아무나 왕이 될 수 없고, 아무나 부모 될 수 없어. 부모가, 왕이 뭐 수만 명인가? 만왕의 왕이라는 말도 그거 뭐…. 어떻게 생각하면 그 만왕의 왕 가운데는 별의별 녀석들이 많다구. 응? 선한 사람만이 아니야. 지극히 악한 사람, 지극히 못된 녀석들이 그 자리에 서 가져 가지고 해 가지고 옛날의 조상들이 왕이 지키던 것과 같이 좋은 것만을 세우려고 해도 뭐 세우고 고치지를 못해. 다 호위무사가 다 쓸 데 없는 거야. 응?
그걸 알고 배운다는 것이, 배움이 될 수 있는 뭐 유치원 뭐 소학교 중 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에는 뭐 대학원 무슨 박사, 무슨 뭐 세계의 자기 어려운 국가면 그거 저 도가 있고 군이 있고 전부 다 이게 응? 다 달라. 저, 내가 입고 있는 옷, 옷, 옷, 옷으로부터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이 나날이 달라. 늘 새로워. 계절 따라 달라지는 거야, 이게. 그래, 옷도 여러 가지 아니야? 응?
또 말! 그건, 그거 다 정리해버려야 돼. 응? 말이, 말이 여러 가지 말이 여럿이어야 되겠나, 한 가지 말이 있어야 되겠나? 응? 말 배우기가 좋아? 응? 이거 원수야. 문화의 경계선이라는 것이 수백, 수천의, 저 영계까지 전부 다 달라.
그럼 누가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그거야. 응? 또 뭐 구세주? 구세주가 뭐야? 세상을,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주인 양반. 응? 메시아는 뭐냐? 메시아, 일본 말로는 ‘밥장사’야, 밥장사. (웃음) 밥장사, 밥장사 집이야. 응? 이게 어떻게 하나돼? 어떻게 한길을 가야 돼? 응? 그러니 대화라는 방식도 같아야 되고, 사는 방식도 같아야 되고, 살, 사는데 출발하는 것도 여러 조건 , 한 뿌리에서 태어나 가지고 한 나무가 돼 가지고, 한 나무의 밑동이 돼 가지고 밑 가운데마다 꽃을 피워야 돼. 나무면 나무. 응? 나무와 초목. 풀과 들.
그러면 풀이 자라는 모양이나 나무가 자라는 모양을 보라구. 내용은 다 같아. 뿌레기(뿌리)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야 되고. 응? 가지에는 잎이 있어야 되고, 잎과 그 다음에는 꽃이 있어야 되고. 사람도 마찬가지야. 사람도 부모가 뿌레기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줄기가 두 줄기인가? 천만 갈래, 갈래가 돼 있어.
그 가지로구나, 가지. 줄기는 하나지. 하나에 수많은 가지가. 아이고 가지 가운데 잎도 많은 것이 있으면, 잎이 다를 수 있어? 응? 그러면 잎이 식물세계가 살고 있는 생태 환경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와! 태양이 생겨났다. 야! 태양, 너 왜 생겨났어, 그거 알아? 야, 물이 생겨났다. 물은 왜 생겨났을까? 몰라. 공기가 생겨났다. 이야! 공기 가운데 땅이라는 게, 땅이라는 것이 어떻게 됐느냐? 응? 이 지구성이다, 지구성은 태양, 태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게 응? 지구성이 도나, 태양이 도나? 응? 지구성이 일 년에 한 번씩 태양을 돌고 있는데. 또 이 달이라는 것도 지구성을 돌고 있어.
야! 그거 무엇 때문에 이게 큰 것을 중심삼고 또 그 다음 것, 다음 것, 세분화 돼 가져 가지고 하루면 하루, 딱 같이 응? 시간, 시간 한 층. 한 뿌리라도 갈라지는 게 없다구. 이런 것은 야! 이거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이걸 정리해야 돼. 응?
그래서 정리하기 위해 종교가 나왔다. 종교는 뭘 하는 것이야? 응? 근본을 찾아가자, 응? 천국. 근본이 도대체 뭐냐? 응? 이 대우주의 주인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몰라. 있는지 없는지 몰라.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른다구.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중국에서부터 시작됐는지 인도에서 시작했는지 저 몽고에서, 저 바다의 전부 다 고기가 우리 조상이 됐었던 것인지 뭐 전부 다 진화했다는, 이거 고기에서 전부 다 사람이 되고, 그거 더 큰 것이, 더 적은 것이 진화, 하나님도 뭐 우리 사람 사는 역사에서 전부 다 진화해 가지고 제일, 최고의 자리에 간 주인, 주인 될 수 있는 그 표제가 누가 만들었느냐 그거야. 응?
이 땅 위에 내가 태어나서 살고 있다, 눈은 뭘 하기 위한 눈이야? 응? 보기 위한 것. 뭘 보기 위한 거야? 응? 여자의 눈, 남자의 눈, 눈이라는 것은 같지만 여자의, 여자 편, 남자 편 눈이 다릅니다. 같아? 여자는, 여자 눈 마음대로 바라볼 수 있어? 마음대로, 눈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눈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 그걸 알아 뭘 해? 응?
눈 자체가 눈만 가지고 목 위에, 이 머리를 구성할 수 없어. 응? 눈이 있어야 되고 코가 있어야 되고 입이 있어야 되고 귀가 있어야 되고. 그러면 숨, 숨구멍, 애들은 이 숨구멍이라고 하는데 말이야, 이건 또 뭐야? 응? 이거 목은 또 그렇게 가늘게 돼 있어? 응? 전부가 모르는 거야. 나하고 무슨 관계야? 나. 나, 남자라는 나하고 무슨 관계야? 여자라는 너도, 여기 여자들이 많구만. 무슨 뭐 남자 여자가 무슨 관계야? 그 관계를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느냐? 그렇게 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된 자리에 사람이라는 것은 나도 몰라. 응?
아, 일본에서 여기에, 여기 전부 다 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지금 모여 있는데 말이야, 이거 일본 여자들이야, 다 한국 여자들이야? 응? 왜 일본 여자들이 여기 와서, 여수 순천에 와 가지고 이건 또 뭐야, 이게? 응? 40일 수련, 무슨 수련 뭐 대양 지도자 가정적 특별수련회. 이야, 이거 49회, 50고개를 넘어. 50고개는 또 뭐야? 응? 저 50고개. 또 100고개. 100고개 되면 천년만년이야. 천 고개, 만년 가야 만 고개, 억, 조, 경.
그거 전부 다 누구를 위한 것들이야? 이거 정리가 안 돼 있어. 또 그거 가운데 무슨 뭐 종교 가운데는 뭐, 뭐 응? 석가모니, 석가모니, 그래, 공자. 그 다음에는 누구야? 석가모니, 공자, 이름 난 사람이야. 그 다음에 뭐라고? 마호메트. 그 다음에는?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레버런이라는 말이 그 존경한다는 말이 돼서 전부 다 뭐 그런, 왜 그 레버런 문.
본래에 레버런 문이 태어날 때, 레버런 문 그거 위한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레버런 문이 출발이 시작이야, 끝이야? 거꾸로야, 바로야? 다 몰라. 아, 이거 다 거추장스러운 것을 전부 다 정리하고 싶어. 정리했다고 해서 뭐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됐다고 그렇게 되나? 정리, 전체가 전부 다 같을 수 있는 내용이 옳다! 그래야 된다구.
자, 그러면 우리가 제일 필요한 것은, 여러분이 사람이라면 지·정·의가 돼야 된다구. 그, 지라는 지, 무엇을 알아야 돼? 무엇을 알고, 그 다음에 정답게 살아야 할 것 전부 다 알고 정을 주고 산다는 자체, 무엇을 중심으로 살아야 돼? 하나님 중심삼고 살아야겠다는 거야, 무슨 자기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지금 인류가 전부 다 65억이면 65억 중심삼고 두 갈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 가운데 본래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였는데. 이건 3억, 6억 잡으면 3억이 어머니 아버지야. 응?
그들을 다 친구 삼고 그거 다 관계 맺으면 아휴 어떡해? 어떡해? 그래서 문화, 문화. 문화 운동. 이런 것을 어떻게 해? 이거 문화 운동은 뭐야? 뭐 사실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야, 역사를 두고 하는 말이야? 문화인, 문화인 하게 되면 문화와 관계없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해. 문화를 다 좋아하지, 문화를 원수시 해 가지고 문화세계에 발전이 다르다. 만물세계, 만물세계와 인간들이 지어 놓은 문화세계와 무슨 관계야? 그거 전부 다 연관성을 다 몰라요. 다르다구.
열 손가락이 있지요? 열 손가락이 ‘내가 제일이다!’ 하면 이거 누가 살 수 있어? 아이고 둘째 번, 아이 그러면 셋째 번, 전부 다 자기 중요하면 이것, 이것도 나 중심삼고 전부 다 돼, 이렇게 하게 되면 내가 처음 났으면 뿌레기가 이거야. 이게 먼저면 뿌레기 이것인데. 뿌레기가 몇 개야? 열 개야, 열 개. 둘러싸면 춘하추동이, 동서남북, 또 뭐야? 춘하추동은 뭐야? 그거 무슨 관계가 다 있어? 자기의 모든 과 그 누가 나와서 정리해야 된다구. 응? 얼마나 큰일이야?
내가 그 가운데, 그런 뭐라고 할까? 공기가 모여 가져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인류 자체가 왔다갔던 사람이, 공기면 공기, 전부 다 연관관계에 있지 않은 나만이 수십 억 가운데서 인류로서 왔다구.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어. 응?
그러면 태양계가 있어. 태양계가 있고, 그 다음에는 태양계가 있으니까, 응? 그 다음엔 태양 하게 되면 태양에 상대되는 것은 뭐야? 날이 있으면 날 가운데는 전부 다 하늘이 있고, 밝고,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낮이 있고 밤이 있고. 그거 전부 다 몰라. 응? 밤이 말하기를 ‘나는 이렇게 우주의 복잡다단한 곳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나다!’ 그거 누가 그렇게 믿어? 알아줘? 믿어도 야단이야. 그렇기 때문에 무슨 뭐 종교니 무슨 사상이니 모든 전부 다 필요 없다 그거야. 간단하자. 응? 단이라는 것이, 단이 응? 이 단(單)이라는 것. 둘하고 날 일(日) 하고 십(十) 자야. 십자가의 날 일 위에 둘, 이것이 하나돼야 단 자가 됩니다. 단위(單位)에, 사람(人) 위에, 설 립(立)이라는 것은 단위. 한문을 쓰기 때문에 단위를 모르는데, 일본 말 뭐야? 그 단위를 만든 것이 일본 사람이야, 중국 사람이야? 응?
그거 중국 사람 단위 없고, 중국에 전부 조상들도 그거 여러 나라가 응? 2등과 합해 가지고 단위를 만들었다 하니 그 단위가 복잡다단한 내용이 다 들어가. 그 단위 권내에 내가 살고 싶으냐? 그 단위의 한 역사의 문화의 역사를 남기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갔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다가 좋고 나쁘고 싫다고 하고 그 나라에 살기 싫다고 하다 죽어 자살한 사람이 몇 명이야. 별의별 천태만상. 후! 정리하고 싶지. 자기 중심삼고 정리하고 싶은 거야.
나를 대하고 역사와 문화가 나를 중심삼고 내가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 다 없다구. 그거 뭐야? 내 주장은 내 주장은 개인주의는 또 뭐야? 개인들이 합해서 가정주의를 만들고 가정들이 합해 가져 가지고 씨족이 되고, 씨족들이 합해서 민족이 되고, 민족이 합해서 국가가 되고, 국가가 합해 가지고 세계가, 세계가 하나돼 천주가 되고, 천주 가운데 하나만이야. 응? 천주 자체가 수백억이 왔다간 수백억이 다 ‘그건 내 천주야. 내가 중심이 되겠다.’ 그렇게 생각해. 응?
그거 어떻게 수습할 거야? 응? 내 것이 좋고, 내 것이 좋고. 내 것, 내 것. 여자 많아 가지고도 큰일 날, 여자만 가지고는 100년 이후에는 다 없어져. 응? 나만 중심삼고 살면 좋겠다, 내가 중심삼고. 그래! 자기 살다 100년, 대개 100세 살기 힘들다구. 응? 여자들 중심삼고 여자들만이 살다가 그 대표 여자 하나 죽으면 또 만 여성이 다 또 지금 배 안에 있는 사람, 한꺼번에 다 없어져. 100년만 응? 이 됐더라도 야, 남자 없으면 세상이 100년도 못 가. 평균적으로 볼 때 사람들이 100년 살, 백 살을 사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이거 점점 죽고 죽고 또 죽어지면 그 100대, 몇 천 년 하게 되면 100이 몇 백 개, 몇 만 개, 몇 억이 들어가도 전부 다 계승하고 싶은 거야.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없어지기를 바라나? 응?
오늘 있는 태양이 내일 없으면? 오늘 있는 공기가 내일, 오늘 있는 물이, 와 없어지면? 나는 뭐야? 다 없어져. 나, 아 없어질 재간 있어? 제멋대로, 야, 제멋대로 되라면 어떻게 될 거야? 제멋대로, 기분 나쁘면 어머니 아버지 그거 다 뭐야 그게. 응? 내 마음대로 못 해. 응?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해? 여자 마음대로 세상에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시키는 것이 여자의 마음대로 이 대우주가 움직여가?
자, 이런 그걸 정리해야 되겠나, 안 정리해야 되겠나?「정리해야 됩니다.」 무엇 갖고 정리할 거야, 무얼 갖고? 눈이 ‘야, 눈 가지고 정리해라!’ 한다는 거야. 응, 눈만이 아니야. 눈도 그러면 나는 나대로, 코는 코가 없 할까 싶어. 그러면 코 사람, 눈 사람 그래? 사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응? 남자 여자 다 들어가고, 과거 사람, 현재, 미래 억만년 가더라도 사람은 있어야 돼. 왜? 새끼를 쳐, 새끼치지 못하면 다 없어져.
우리 통일교회는 우와!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잘 살겠다면, 아기 두 부부가 한 사람만 낳아야 되겠나? 나, 아들 하나면 된다! 아들 하나 가지고 뭘 해? 그거 누가 필요한 아들이야? 아버지가 필요한 거야? 어머니는 필요 안 해? 응? 자, 이런 말 하기 시작하는 저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야? 몰라! 그 사람이 안 돼 봤다구. 응. 알아? 이거 문제입니다.
하나되라고 하고, 평화, 평화, 둘이 평평한 세계가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야 할 것인데, 수평이 되라. 동쪽, 그거 누가 중심이야? 동쪽 내가 중심이 되겠다, 그건 누가 결정해? 응? 아, 동쪽이 지금 태양 돌아오는 지점에서부터 나, 동쪽 가겠다. 서쪽은 싫어. 서쪽이 말하기를 ‘나, 동쪽 가고 싶어서 동쪽 가는데 동쪽은 저 녀석이 나와 가지고 내 꼭대기에 서 가지고 동서, 내가 왜 서가 돼야 돼? 서동, 북남. 거꾸로는 왜 안 해? 응?
자, 이런 것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와 같이 하면 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다. 사는 것도 되고 죽는 것이 좋을 때는 사는 것이 좋아 살겠다고 하면, 죽는 것이 없으면 또 그것도 큰문제야. 교체가 안 돼. 올라갔다 내려갔다 돌면서 전체 만상에 한 덩어리가 돼, 한 덩어리라 그러면 한 덩어리가 어떤 한 고체적 분자를 중심삼은 그 한 덩어리가 됐나? 한 덩어리 같은 것도 전부 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전부 다 엉켜있어. 그거 무엇에 엉켜있나 몰라.
이걸 볼 때 사람이 엉켜 가져 가지고 그것도 사람, 이것도 사람이고 영계 가면 또 사람이고, 지옥 가도 사람이야. 그런데 왜 이렇게 다 갈라졌어? 응? 이 문제의 요건이 뭐냐? 니다. 눈이 필요하고 코가 바르고 입이 역할을 하는 그게 뭐냐? 너, 왜 붙어있어? 응? 나를 위해 붙어있나? 응? 왜 붙어있어? 할 때는 왜 붙어있어? 붙어있기 때문에 붙어있지. (웃음) 이거 얼마나 못 살 일이야?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야?
자, 이런 가운데 오늘 세상이 복잡다단하고 이제 지금 나라는 사람이, 내가 누구야? 레버런 문, 레버런은 존경한다는 말입니다. 문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은 이야, 큰 테이블 위에 이 중심에 딱 돼 있다, 이 가운데서 들쳐 놓으면 말이야 아, 이것도 있고, 요것도 있고, 이것은 한데 다 달려있다. 여기에 갖다 붙여놓았나? 아, 여기에 그것이 거 다 들어가 있다. 이놈은 또 수첩은, 수첩 작은데 이것은 또 뭐야? 여기 이거 같은데 모양도 다 있고, 글도 있고 요것은 편리하니 이건 복잡하고 이런 문자는 왜 여기 같고 이놈은 또 왜 들어가 있어? 응? 쓰는 것은 펜이면 펜이 이놈은 왜 꼭대기에 올려놓고 필통.
이건 또 뭐야? 이 책 가운데 어떤 것이 제일 중요하느냐 그거야. 여기 옮기게 되면 또 이 책, 이건 또 뭐야? 이거. 응? 이건 또 뭐야?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다! 왜? 한국에 다 붙었어. 일본이 되면 얼마나 좋아? 일본은 왜 해의 근본인데, 재력이. 또 이것 태극이라는 게 뭐냐? 동서남북과 복잡한 모든 전부를, 일본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말이야. 이거 태극 하게 되면 근본을, 근본 가운데서 태극이 돼 다 때려 부수는 것이 아니야. 다 뭉쳐 가지고 근본, 동쪽 됐다, 응? 전부 다. 야, 동쪽 됐거든 동쪽만 되는 것이 아니고 서쪽이 될 수 있다.
와! 그러면 동과 서가 ‘나, 한번 서쪽 가볼까?’ 그래! 동쪽에서 제일 좋은 곳에 오르려면 서쪽에 가고 서쪽이 제일 좋은 것은 남쪽으로 가야 되나, 동쪽을 거쳐서 동, 서쪽을 거쳐서 남쪽으로 돌아와야 되나? 가는 길, 돌아오는 길, 올라왔다 내려왔다는 전부 다 다른 가운데 그 하나의 뭉텅거리 돼 가지고 둥글둥글 둥글둥글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어디 가도 깨지지 않고 이래도 안 깨지는데, 그래, 안정한 물건 남기 위해서는 깨지지 않게 될 수 있기 위한 것이 동그란 것이다.
동그라미가 좋아, 납작한 게 좋아, 뾰족한 게 좋아? 동그라면 가운데로 야, 납작한 것도 동쪽으로 납작하고 서쪽으로 납작, 전부 다 동그래지기 때문에 와, 동그라미 화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우주를 보면 원형 운동 한다. 와! 이해하고 걱정거리를 환히 다 다듬어 가져 가지고 와, 두루뭉술, 두루뭉수리 떡 할 때 여러분 뭐냐 하면 떡 가운데는 절편, 무슨 뭐 찰떡 무슨 떡 송편, 다 참 많아, 떡 많아. 야, 먹는 것을 할 때 왜 먹는데 전부 다 65억 사람들이 먹는데, 한 끼 먹는 밥들이, 밥이 다 같으면, 같은 밥을 65억 인류들이 언제든지 같은 밥을 똑같이 먹어본 적이 있어? 응? 「없습니다.」 너희들, 같이 먹으면 좋겠다, 생각도 해봤어? 응?
왜 일본 사람들은 일본 밥만 먹어야 돼? 응? 일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야? 제일 좋아하는 것 뭐야? 미소시루 (웃음) 그래, 열매 가운데는 뭐야? 그걸 뭐라고 그러나? 「우메보시.」응? 「우메보시입니다.」우메보시는 말로 보게 되면 우메가 꿈 가운데서 보고 싶다. 보고 기록하는 것이 우메보시다. 그걸 보고. 또 뭐야? 왜 우메보시라고 했어? 꿈을, 한국말로 꿈을 쪼개 가지고 보자는 거야? 보는 그거 전부 다 안경이야? 메가네와 같이.
그것도 어이구, 은 또 뭐야? 한국은 달라. 응? 지구상에 수많은 나라, 전부 다 다릅니다. 그러면 일본만이 좋아? 뭐야? 그러려면 복잡다단합니다. 무얼 붙들고 살래? 응?「참부모님 붙들고 살겠습니다.」응? 살고, 뭘 붙들고 살래? 쌈 붙들고 살지. 쌈, 싸움. 내가 잘하는지, 네가 잘하는지. 잘난 것을 결정하자. 그거 전 세계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집니다. 남아졌다 하더라도 네 몸뚱이에는 싸운 흔적이 있어. 칼을 안 맞고, 배때기 배를 그은 것이 전부 다 죽어 썩어지고 죽여서 썩히고, 또 태어났다가 또 죽어지고. 후우.
그 가운데 살고 싶고 그러니까 아, 어느 누가 나와 가지고 이거 다 좀 더 정리하면 좋겠다, 정리. 정리를 어떻게 할 거야? 정리! 나를 중심삼고 정리해주길 바라. 아, 그래! 그러자. 너를 중심삼을 때는 어느 정도에 포괄해 가지고 내 대신 같이 내 대신 할 것이요, 일본 것도 내 대신 것이요, 서양 것도 내 대신 것이요, 남자면 남자, 남자에 있는 모든 하늘땅에 있는 내 대신 것이요, 뭐 여자도 복잡다단한 영계 가게 되면 전부 다 이거 죽지 않고 영원한 것이 남아 있어. 와! 이건 또 무슨 일이야? 이거 영문을 몰라. 이거 왜 죽지 않아? 죽어! 태어난 사람은 죽어. 죽어 갔으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 없어지는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문총재님 말할 때 영계가 있다고, 있는지 없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그게 사실이야. 더 재미있는 사실이야, 더 신기한 사실이야. 야! 그 세계가 지상세계 몇 천 배 되더라도 그 세계에 함께, 한때에 맞출 수 있는 내용이 못 돼.
그러면 영계도 영계가 통일된 영계가 어디냐? 그것도 내가 원하는 것이고, 너도, 너도 내가 원하는 천년을, 그냥 원하고 할아버지하고 그냥 원하고, 결론은 와! 그냥 원하고 할 수 있는 관계면 괜찮지. 그러면 천 년 전 할아버지하고 같이 응? 코를 맞대고 입 맞춘다? 응? 얼굴 비비며 목을 붙안고 입을 맞춘다? 그 할아버지하고, 그 여자, 할아버지 남자 한 사람, 아, 또 할머니 같은 그런 여자 한 사람, 둘이 뭘 할 거야? 내가 먼저야, 네가 먼저야? 몰라.
그래, 내가 더 크니까 남자가 먼저지. 남자하고 여자 보면 남자가 싸움을 하나 뭘 하나 남자의, 올림픽 대회에 여자의 챔피언이 있어? 일 등한 남자 세계와 합해서? 응? 올림픽 대회 좋다고 하지만 말이야, 여자가 부분적인 여자로서의 1등을 했지, 여자 남자, 사람으로서 한 것은 없는데, 도대체 그러면 올림픽 대회 여자 남자의 모든 종목이 수백 개 되는데, 그 종목 가운데서 여자가 남자 이겨 가지고 천년만년 역사 가운데 1등한 챔피언의 역사를 가진 것이 있을싸, 없을싸?「없습니다.」 알싸, 모를싸? 응? 대답할싸, 대답 못할싸? 왜 웃어, 왜 웃어? 이거 변화상이야.
아, 이거 나 싫어. 나는 가만히 있는데 허허허 왜 웃어? 그 가운데 오래 살겠다고 하는 인간들 보면 다 오래 살고 싶은 욕심 전부 다, 그놈의 욕심은 무슨 어디서 출발한 야로야? 고노 야로? (웃음) 야로는 여덟 번째 신랑이라는 거야. 빠가야로. 야로가 여덟 번째 신랑이 왜 필요해? 응? 그거 다 모르잖아? 응? 모르는 걸 바라보면, 뭣 바라봐, 이 눈아? 감아버려. 뭘 맡아? 오만 가지 냄새를 맡아 가지고 뭐 맡아 가지고 이로운 게 뭐야? 자랑할 게 뭐야? 좋은 것만 맡았나, 나쁜 것은 안 맡고?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을 더 많이 맡는 세상인데 야 코 막고 30분 만에 숨을 막고는 30분, 13분, 16분 전에 다 죽습니다. 얼마나 위험천만해! 응? 끝 안 납니다. 천년 얘기해도 끝 안 나. 끝 안 나.
이 결론을 누가 지어 줍니까? 결론지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역사 가운데 제일 되고 싶은, 왕 되고 싶다, 그 시대의 왕? 이야, 만왕의 왕! 이야, 답이 근사하다. 응? 만왕의 왕! 왕들도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 나보다 더 하고 살인왕도 있고 전부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만왕의 왕도 다 실패 가운데 그 가운데 죽지 않고 여지껏 만왕의 왕 되겠다고 수양하면서 살아 있는 천만 가지의 왕이 다 지나갔다면 그건 다 차 버려.
왕 되겠다고 하면서 사람이 살았다면, 만왕의 왕이 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야, 뒤를 돌아보고 야, 내가 만왕의 왕 가운데 내 뜻대로 산 사람이 없었는데, 만왕의 왕이 그 뜻을 다 이루어 가지고 만 가지, 천 가지의 모든 것을 소원 성취할 수 있는 왕 중이 왕이 만왕의 왕이다. 이야, 그러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그건 좋다 그 말이에요.「좋아요.」 세 번 되풀이하게 되면 나쁘지 나빠, 나빠, 나빠, 세 번 하고 네 번째는 좋아.
이 손가락을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올라갈 때는 네 번만 하면 전부가 합해 가지고 바라봐. 그래, 또 이놈은 제일 작은 하나 둘 셋, 제일 작아. 이 셋이 좋아하는 것은 이거야. 이것은 전체를 좋아. 그러면 같이 이렇게 뭐 엄지손가락 할 때 같이 움직일 수 있다, 그거 천년만년 같이 움직여. 오, 오, 오, 오! (웃음)
그 말은 너도 나 닮고 나도 너 닮고 네 손도 아래 위 전부 다 죽지 않고 천년 같이 사니 거기에 가서도 맞출 수 있어야 된다. 손가락이야, 손가락. 왜 이름이 손가락이야? 응? 손이 구부러져 가닥끼리 손가락. 그래 가지고 다 좋아하는 거야. 그러면 그것을 넘어 가져 가지고 손, 움직이면서 손가락. 야! 아홉 째 가운데 열째 나와서 락! 좋다.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이 좋아, 열이 좋아? 열이 좋아, 열하나가 좋아? 열에 가서 살래, 열하나에 가서 살래? 와! 열은 그 가운데서 전부 다 손이 아홉이면 아홉이 여기에 하나되어 좋아할 수 있는데 열하나가, 열하나가 여기에 하나가 아닙니다. 열 고개를 넘어선 새로운 세계, 총합적인 결속체가 돼 가지고 열하나야. 그걸 몰라. 그걸 다 몰라.
스물하나는 또 뭐야? 응? 이 단계, 단위 정상에서부터 열둘, 둘로 돼 있지? 열둘. 그거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야. 응? 살더라도 열, 아홉 고개를 다 알고 살아야, 그거 살아야 돼. 그 아홉 고개. 넷, 아홉 고개 하면 이렇게 했다가 전부 다섯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가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이게 다섯 할 때, 여섯 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여섯, 둘로 곱해 줘야 돌아가지 여섯이면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그거 왼손만 가지고 살 수 있어? 살아보라구. 얼마나 편리해? 와! 왼손만 가지고 사는데 한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편리해? 와! 왜 이거 한꺼번에 움직여야 돼? 응? 이럴 때는 전부 다 각자 움직이는데 말이야, 한꺼번에 움직여. 뭘 붙들고 뭘 하나로 하나 안 되면 붙들지 못해. 왼손만 가지고 붙들어 주면 이건 기울어 가지고 데는 반밖에 안 돼. 면 뒤집어 가져 가지고 이것이 밤낮이 합할 수 있는 조화가, 조화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응?
지은 물건들이 다시 또 지어져 가지고 화를 만들어, 화합해야 돼. 응? 이 ‘화(化)’ 자는 변화하는 화 자고 이 ‘벼 화(禾)’ 자는 변하지를 않아. 이건 뭐냐 하면 씨를 말해. 쌀을 말해. ‘벼 화(禾)’ 자. 응? 그거 알아요? 문화(文化)라 쓸 때 이 화 자 쓰나, 이 화 자 쓰나? 나도 모르겠어? 어떤 걸? 그거 다 가릴 줄 알지? 양, 모든 물건은 양질, 음질. 응? 그렇기 때문에 상반질, 후반질. 전체의 대표질, 전체의 상대질, 이렇게 고르지 않으면 주체와 대상 개념이 없습니다.
주체 안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너희들 여자로 태어난 것에 감사했어? 「예.」 남자로 가지. 여자와 남자가 뭐가 달라. 다 마찬가지지. 그것이 달랐기 때문에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는 별동 세계입니다. 여자끼리 좋아하면 어떻게 되나? 싸움밖에 없어. 응? ‘계집 녀(女)’가 셋이면 뭐라고 하나? 간부(姦夫). 세 여자가 무슨 며느리 부, 지아비 부 자 하면 세 여자가 한 지아비를 모시고 사는 게 간부라는 이 간(姦) 자지? 간부가 좋은 말이야? 무슨 조직하는 세계의 주체 대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간부(幹部)가 아니야. 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야.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은 여자는 절대 못 해. 셋이 합해도 제일 나쁜 여자들이야. 만 면 세 사람이서 한 여자, 한 딸을 낳으면 그 딸이 살겠나, 죽겠나? 응? 여자들이 내 딸, 내 딸 아니야, 이번에 그래, 너 갖다가 네 딸이라고 해 가지고 그 애가 죽나 사나 두고 보자. 죽어.
자, 아이고 결론을 지어야 돼. 결론을 어떻게 지을 것이야? 문총재가 예수님이 소명적 책임도 다 이루든가 대신 그 이상으로 갈 수 있으면 오케이. 응, 나보다도 더 좋은 것은 아, 싫지 않아. 그러면 예수를 길러서 키우는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그 어머니 아버지는 수많은 그를 기르지만 왕 될 수는 없는 엄마 아빠. 그러면 왕 위에는 엄마, 뭐야? 그걸 귀신이라고 그래, 귀신. 귀신은 귀신이 괴물이 높이로 볼 때 귀신이 되는 거야.
하나님이 괴물 단지야. 응? 필요하지 않은데 나중 가보니까, 억만세 지나보니 그 분이 주인이 돼 있지 않을, 억만 세월 그 분이, 괴물이 하나님이 된다. 응? 귀신 귀, 이거 신이야? 코신은 없나? 난 눈썹이 돼 있는데. 천만 가지로 달라지는 거야, 이게. 아이고 사느니 안 사는 것이 간단하고 좋지.
선생님도 이 어영부영한 세상에 어떻게 숨 막고 모두 맞춰 가지고 살 수 없어. 애기, 어머니들 가운데 아버지 둘이 서로 붙안고 전부 다 갖겠다고 싸움 가운데서 내가 죽어가는 것이 불행할 것이야. 서로 갖겠다고 싸워 죽은 다음에는 서로 버리려고 하나, 서로 안 갖겠다고 하나? 응? 어머니 아버지는 살아서는 저렇게 싸우더니 죽은 후에는 서로 안 갖겠다고, 도망가려고 한다고. 그건 또 뭐야? 그 세계에 한 시간도 살 수 없는 세상이 되는 거야. 움직여서는 뭘 해? 봐서는 뭘 해? 살아서는 뭘 해야 전부 다 산다고 가 가지고 지옥 가서 영계를 가보면 영계의 문을 열지 않고 닫고 있어. 닫고, 닫고 있다는 그 분은 또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내가 근본이야. 내가 바라는 모든 근본이 총회 해 가져 가지고 닫았다, 할 때는 내가 불평을 할 수 없어. 그러면 나는 천국 안 가도 그래야지, 지옥 가도 나 그래 가지고 천국은 또 어떻게 된 거야? 희희낙락 천만인의 모양이 다르더라도 서로가 엉클어 가지고. 지옥은 뭐냐 하면 와, 자기 엄마 아빠까지 보기 싫어. 차 버려. 자기 자신, 그거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세계가 지옥이야.
또 그리고 뭐야? 언제나 지옥이 없어지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응? 또 있기 위해서 이러고 있느냐? 지옥은 없어질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천년만년 지옥 가운데 들어가서도 아예 그걸 없앨 수 있는, 아예 죽으면 그만인데, 데 말이야, 그렇게 안 돼 있어.
그래, 만왕의 왕. 내가 만왕의 왕 되면 좋겠다, 응, 그거 좋지요. 그 만왕의 왕이라는 사람, 뭐하는 사람이야? 만왕의 왕이 되려면 가짜 왕들이 아버지 되고 할아버지 되고 몇 대의 손자가 될 수 있는 것이냐? 그런 계통적 관계성도 없느냐? 후, 만왕의 왕 해먹은 놈들이 만왕의 왕 됐다면 어디 우리 만왕의 왕, 왕들이 영계가 면 그 만왕의 왕들이 가만히 있겠나? 진짜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이라면 너와 나와 다른 게 뭐야? 같은데! 어떻게 만왕의 왕하고 응, 우리는 졸개 왕이 돼야 돼? 죽기 아니면 니다.
언제라도 해답은 왕 중에 제일 첫 번 될 수 있는 왕하고 맨 막내, 맨 꼴래미 될 수 있는 왕 가운데는 만왕의 왕의 핏줄이, 계열이 전부 연결될 수 있어. 아버지 될 수 있는 왕, 그 다음에 몇 천 대의, 몇 천 대의 왕들이 사랑하거든 더 사랑하고 싶어지는 꽁지의 왕. 응? 만왕의 왕은 아버지 왕, 이건 손자 왕. 야! 손자 왕은 “나는 만왕의 왕을 어머니로, 아버지로 모시겠습니다.” 야, 그러면 야, 만왕의 왕, 아버지라는 사람은 천 대, 만 대 너는 아들로 모실 게, 아들 되겠습니다. 아들로 사랑해야지. 야, 그러면 만왕의 왕, 두 왕들을 해 가지고 두 패가 한 패가 될 수 있겠구만,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 형제관계. 그것밖에 없어. 응?
수습하다 보니 와! 아버지 첫 번하고 맨 끝인데 첫 번째 이은 것은 내가 너희들 같은 너 같은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였고, 또 졸개, 맨 손자 왕은 나를 찾아 가지고 나 같은 왕을 모시기 위해 찾아왔다. 그거, 누가 그걸 몰라? 아버지. 이거 야야, 너하고 나하고 싸워서 둘 중에 하나는 아, 안 돼. 답이 아, 안 됩니다. 그거 절대 필요합니다. 이런 답이 나옵니다. 그거 가당한 답이야, 부당한 답이야?
가당한지 부당한지 지내 몰랐으니까 그거 어머니 아버지 가짜 어머니 아버지지. 진짜 아버지는 다 경험하고 맞춰봤기 때문에 진짜 어머니 아버지, 진짜 왕, 진짜 왕손 할아버지 손자, 할아버지 왕들이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생길 성 싶다. 싶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 그것밖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왕만이냐? 왕만이냐? 응? 왕은 쭉 한 점에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은 필요하지만 수십 만이야. 두 왕하고 때문에 수평은 왕손들이 갈라져 가지고 수평 되는 겁니다. 나라의 형태 위에 가족이, 문씨 가족들, 문씨면 문씨 아버지만이 아니야. 대한민국의 모든 성씨가 들어와 가지고 붙어 가지고 문씨 족속이 됐을 때 만왕의 왕, 이야, 만왕의 왕의 새끼 응? 수많은 왕들이 돼 있지만 아버지 자식이 될 수 있는 그 길에서 서로가, 서로가 하나 못 됐어. 그래서 왕들끼리 싸워 가지고 피를 보았지만 한 줄기, 한 나무의 정자 됐더라면 싸울 수 없어. 가지가 ‘아이고 나, 둥치, 몸체 필요 없습니다. 너하고 갈라져.’ 갈라지면 둥치는 나는 갈라져 떨어져 나왔지만 둥치는 남아. 응? 이거 아버지에 있어서 이거 손자 중심삼은 이러나 싫으나 좋으나 둥치 왕 앞에 붙어 가지고 그 둥치 왕들은 나의 가지를 붙들고 필요로 하다 하면 돼, 됐다는 거야. 음음음 내가 원치 않더라도 원하면,,, 이런 논리야.
그것이 종적 기준이 돼 가지고 횡적, 종이 되면 없어집니다. 응? 수평이 받들어지면 이 종은 어디로 가는 거야? 왕이라는 말도 수평적 만민이 상대해주기 때문에 왕이 필요한 거야. 주체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은 나를 천년만년 전부 다 갈래, 갈래 갈래처럼 이 대가리하고 이 꽁지가 이게 연결돼 가지고 다 사는 거야. 나, 그런 입장에 서 있어. 야! 종적 기준이, 횡적 기준은 응? 이놈 하나, 기둥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여기에 있어. 이 자리에 있으면 이 횡적 기준이 종적 대신할 수 있는 자리, 아무리 종이 잘하더라도 우리가 없으면 당신들 넘어 떨어져서 없어집니다.
백성이 귀해, 왕이 귀해? 아무리 왕이 귀하다 하더라도 백성에 하나돼서 위해 줄 수 있는 중심으로서 모실 수 있어야 된다, 하는 논리는 종횡의 균형을 중심삼고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의 그냥 그거 수많은 전부 다 인간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주체 대상, 대상 주체, 그 다음에 중간 주체에 대해서 천만 갈래의 한쪽이 필요해. 갈래가 이 획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연결돼. 야! 그래, 저 이 획 아 네 가운데, 여기에 있어서의 이 네 가운데는 종적으로 되기 때문에 후. 내가 가는 것은 이 넷을 중심삼고 영 될 수 있는 수평선에 존재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남북을 통일하게 되면 전부 다 종적인 기준 위에 있는 그 주체적 그 자리가 귀하냐, 동서남북, 응? 남북을 지지하고 있는 것은 천만 동서 사방성이 받들어 줘 가지고 어떤 것이 귀하나? 왕보다 귀한 것이 동서남북의 기준들이야. 중심을, 핵을 해 가지고 동서남북이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보호하고 이렇게 갔다가는 이렇게 해서 울타리 돼, 여기 . 고립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적 관계를 잃은 사람은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살래야 살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 응. 내가 중심이면 동사남북의 존재를 나, 중심과 바꿀 수, 중심보다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중심이 클 때에 수평도 그럴 수 없다는 거야. 응? 내가 큰 것은 너희들 때문에 컸다 할 때는, 오! 동서남북도 그래! 그러면 당신은 4분지 1로서 다 3면이 없으면 나, 우리를 중심삼고 4분지 1을 보충할 수 있는 그 이상 만들지 않으면 왕도 우르르르. 그거 가당한 말이고, 와, 수평 잘 됐으면 클 수 있는 길이 있다니 그거 좋다, 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총론을 어떻게 지어야 되느냐, 그거 문제입니다. 결론을, 예수님이 중심이 됐으면 기독교는, 중심 필요합니다. 영원히 하나 못 됩니다. 주체와 대상, 주체를 종적이라면 수평은 대상. 영원히 대상적 관계를 연결 지을 수 있는 정착지가 뭐냐 하면 이 십 자, 여기야. 이거 높다는 이거 네 중심에서 맨 꼭대기를 갖다 붙여야 돼. 꼭대기를 붙였으면 이 동서남북을 이제는 이 네 군데는 저 깊은 데 꼭대기를 받들 수 있는 기둥에 초석이 돼야 됩니다. 높은 데는 뭐냐 제일 깜깜한 데, 깊은 데 들어 앉아서 ‘좋습니다.’ 해 가지고 세워질 수 있는 발판이 돼.
그래, 영원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야. 내가 됐으니, 내가 밤이 돼서 방긋하게 되면 낮이 되고, 응? 이야, 동쪽 낮, 밤 될 것 같으면 서쪽 가 가지고 방긋 방긋 두 번. 야, 동쪽에 방긋 방긋 방긋, 세 번. 또 북에 가 방긋 방긋 방긋. 야, 세 번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야. 열두 수가 넘어. 응? 셋이, 수평이 하나의 중심을 기둥 중심삼고 이 하나를, 요거 삼각관계 이거 중심삼고 붙어 있으면 넷이 다 이 기둥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사각 중심삼고 아, 너 닮고, 나 닮고 같은 각을 중심삼고 이 거리야 얼마든지 크더라도 이거 내가 전체의 주체가 되든가 전체의 대상이 돼. 같은 모양으로서 동서남북의 맨 초점에 꼭대기에 가, 꼭대기.
궁둥이라는 것은 셋, 그 꼭대기와 세 개와 연결돼. 꼭대기하고 세 개 하고 수평적 숨을 쉴 수 있어. 후후, 후우. 이러면서. 뭐냐 하면 주체 대상 관계가 후후 받아 가지고 후우 하면 쓱 도 후, 분 다음에는 어떻게 또다시 시작하나? 이거 밀었다, 닫혔다. 밀었다, 이 숨을 더 크게 쉬어. 더 크게 되니까 전부가 작은 풀떡 꿀떡 펄떡 꿀떡 펄떡 풀떡.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맨 꼭대기에 가 가지고 이 땅 위에 반대, 어두움이 와서 꼭대기에 펄떡 그래 가지고 낮이 되고 밤이 돼 가지고 풀떡 꿀떡 풀떡 꿀떡 풀떡. 그럴 수 있는 수가 있을 성 싶다 하는 것이 논리요 비판 결과의 찾는 목적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만 되게 되면 음, 한번 해보자, 그러는 거야. 그러면 해보자 할 때 나, 싫어? 「좋아요!」 (웃음) 그거 ‘좋아요’ 하는 사람 나보다 먼저 주체가 되겠다, 너. 이제 누가 그렇게 좋아요, 그랬어? 여자야, 남자야? (웃음) 저 욕심쟁이 여자로구나. 그래, 어디서 왔나? 고운 신랑한테 일본에서 아름답고 높은이 고운입니다. 야, 시집 잘 왔어.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아버님.」 오냐, 그래.
그거 너 하기 전에 이 사람들이 감사 먼저 했는데,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이야, 고운 신랑 맞이한 일본 아줌마 좋소? 너희들은 싫어? 일본 아줌마 좋고 한국에 온 여자들도 좋을 성 싶소. 살아보면 너희들이 좋기만 하면 ‘좋소’ 답이 나옵니다. 답이 나오면 한국 여자들이 어떻게 모시냐? 할머니 역사의 대신자로 어떤 역사, 할머니 시대가 있다면 할머니 시대를 내가 전체에 마음 맞출 수 있는 내가 되겠다.
그 다음에 어머니 시대가 있고 딸, 할머니 어머니 3단계, 와!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교훈은 종적인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남편시대3단계. 종횡이 되면 “내 대신 열흘 동안 살았으니 당신이 열이틀 동안 사소서. 내가 열이틀 동안 모실 게요.” “그래, 고맙습니다. 나, 열흘 모시면 열 모시던 열 손가락을 열넷까지 보태서 모시겠소.” 그러면 이 둘이 남아질 수 있는, 살 수 있는 여력이 발전될 수 있구만. 「아주!」(웃음) 그거 또 아주 좋아? 자자고, 만났으니. 아주 좋은 것은 밥 먹고 놀고, 아 그거 피곤하니까 어디 잠자리 갈 때, 그때 여자가 먼저 들어갈까, 여자가 먼저 목욕탕에 갈 거야, 남자가 먼저 갈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가 먼저 가야 될 텐데. 왜? 키를 봐도 크고 무게를 봐도 크고, 고생을 하게 된다면 내 이상 고생을 할 보따리를 날라도 주고 만들어도 줄 수 있는 것은 여자보다도 남자가 편리하기 때문에 이리저리 생각하고 보니까 “당신이 먼저 들어가야 되고 나는 따라 들어가지요.” 이래. 따라 들어와서 뭘 해? 들어가 가지고 아기들 낳는 것은 내가 길러 줄 게.
그렇기 때문에 야, 그렇다고 하면 그 대신 아기 엄마를, 아기 엄마가 자기 몸뚱이에서 갈라진 것은 전부 다 먹여줄 수 없거든. 남편을 사랑하면 너도 먹게 하고 아기도 복중에 10개월 같으면 100년 동안 먹여 살 수 있는데 내가 영양 보충할 수 있는 대표적 일을 해주지. 그러니까 남편이다. 남, 남자 쪽이다 그 말이에요, 편 자. 편(便) 자는 편리(便利)하다는 이 편 자야. 이 편 자 이렇게 쓰는 거지, 편리하다는? 응? ‘사람 인(人)’에 이렇게 쓴 것이 편 자입니다.
야, 사람으로서 일할 적에 편리할 수 있는 것을 싫지 않고 영원히 보조 맞출 수 있게끔 내가 당신 주체 되고 내가 주체 될 때는 종적인 면에 있어서 내 소원 성취의 이상까지, 우리 아들딸도 엄마 붙들고 같이 누워서 젖 먹던 그 자리 이상의 자리를 그 아버지하고 좋아할 수 있으면 음…. (손뼉 치심) 박수가 가능할 수 있는 세상이 생길 성 싶다, 싶다 했는데 싶다 하는 것은 보고 있을 거야, 격파할 수 있는 혁명을 할 거야? 싶다 한다면 박수해야 되겠나,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눈 꽉 뜨고 모든 것을 그만두고…. (박수)
그래, 열둘이 이거 하는 겁니다, 열둘이. (손뼉 치심) 하나 둘, 둘 둘 쌍이 돼 가지고 골짜기까지. 열하나 열둘, 저 골짜기, 이 골짜기까지 상가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박수 치심) 그러면 이렇게 칠 거야? (다같이 박자 맞춰 박수) 화합, 화합의 소리가 나야 돼, 박수. 화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때려서 헤치는 것이지만 응? 때려서 파괴하면서 갖다 놓는 거야. 응? (박자 맞춰 박수, 휘파람 부심) 좋다! 좋다!」 (휘파람) 좋다. 좋아할 수 있는 줄을 타는 것입니다. 땡 땡 땡 땡 이것이 오만 가지의 아름다운 화음의, 화음의 조상이 화음 조상은 무엇이냐?
한국의 도자기가 세계적인 화음 소리를 낼 수 있는 조상의 소리를 낼 수 있는 화음 도자기야. 도자기는 말이야 이만한 주둥이 이렇게 오- 코리아. 코리아라는 것은, 코리아, 코리아라는 것은 중심을 말합니다. 케이 오, 오 케이, 케이 오. 오 케이도 좋지만 케이 오는 더 어려워. 우, 오 케이? 오 케이가 기둥이 있어 날아가니까 기둥을 붙인 거기에 동그라미가 붙었다는 거야. 이 코리아를 펴게 되면 대 우주가 돼 가지고 저 상대적 세계가 절반은 남자 여자, 영원한 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가는 시간, 남쪽 북쪽이, 전부 다 동지하고 하지가 반대로 엇바꿔 가면서 사는 것 알아요?
야, 그러면 되겠네? 그래서 문총재는 요즘에 와! 천력을 만들어 놓고 동양 서양 둘이 내가 좋고 하고 싸우던 것을 없애버려야 되겠다. 천력을 만들었으니 네가 좋을 수 있기 전에 내가 좋았지만 내가 좋았던 것은 너 혼자, 네가 ‘후우’ 하고 숨을 쉬었으면 ‘후읍’ 더 큰 숨을 들이쉬게끔 내가 밀어준다. 응 떡 하면 후우우우욱. (웃음) 끝! 어떻게 아래에 서 가지고 내려 와라 후우우욱. 아랫놈이 죽고 윗놈이 살았으니 윗놈이 또 죽고 아랫놈이 살면서 가운데가 커온다는 거야.
가운데 이렇게 둘이 이것만 가지고 안 되니까 뭐냐 하면 서로 참고 여기에 아들딸만 갖다 놓으면, 두 번이면 되는 거야. 으음, 핵이 돼 가지고 아버지, 아들딸 이거 중심삼고 이 남편 며느리 이렇게 엇바꿔 가지고 한 이것이 야, 구재기 가운데 사 할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서 여우 꼬리가 얘기한 이 꼬리 중심삼고 여우 꼬리 네 조각 핑 돌아와 가지고 여기 남아지도록 여기에 갖다 재까닥 재까닥 다 맞추면 오, 전부가 동그라미가 됐어. 음, 영원히 떨어지지 말고 붙들고 이 동그라미를 영원히 유지할 수 있으면 영원히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할머니도 좋고 할아버지도 좋고, 조상도 좋고 손자도 좋고, 남편도 좋고 아내도 좋고, 시집 잘 간 처녀도 좋고 바랄 수 있는 결혼식도 다 좋아. 그런 이론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을 그 누가 발견했어? 응?
그것이 천년만년이야. 1대에 발견해서 이런 것이 좋더라 하니까 너희들 일본 여자들, 여자들 여기 있지만 그럴 수 있는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가 붙으면 좋겠다, 동서남북의 여자들이 전부 다 거기에 가 가지고 상대권 내에 있어서 서로가 같은 가치를 지니면 서로가 깨지지 않고 더 보탤 수 있는 너와 나가 만날 수 있는 더 거치자, 그러자 으쌰 으쌰 그런 거야. 일본 사람들은 으쌰 으쌰를 뭐라고 그러나?「와떼와떼.」 을싸 을싸 하며 엿싸 여싸 합니다. 말도 비슷해. 응? 높고 낮을 뿐이지 길이는 같고, 내용도 같고 그러면 오 케이, 케 이오 되도 지더라도 오 케이면 이겼으면 케이 오 돼서 이겼어. 또 그것을 이길 수 있게끔 한 세상은 오 케이, 케이 오.
그래, 코리아라는 것은 케이 오야, 오 케이야? 케이에다가 오를 얼마든지 갖다 붙여 가지고 클 수 있어, 전부 다. 오를 전부 케이하고, 케이가 옆에 가야 되겠나, 어디 가야 돼? 가운데 가야 되겠나? 이 케이는 남자 여자가 케이 되면 남자 편 여자 편이 갈라져도 동그라미, 그거 다 좋다 그거야. 응? 그래. 코리아 와서 그래, 케 이 오가 코리아 와서 더 클 수 있는 길을 가는 거기는 만사 케이 오, 만사 오 케이, 거기에 동그라미 가운데서 뿌리가 생기고 순만 생기면, 기둥만 생기면 억만세 아니 갈 수 없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좋은데, (박수) 아니야, 가만히 있어. 북쪽에 가도 북쪽이 좋아하고, 남쪽에 가도 남쪽이 좋아하고 서쪽에 가면 서쪽, 중앙에 다 좋다. 그러면 나는 잡니다. 안식. 안식이라는 말은 자다가 깨버릴, 그렇게 될 수 있는 세계에서 한번 살아보자! 「예! 살아보자!」 그러면 천태만상의 이런 성질이 이 지구성 같은 몇 백 배, 몇 억만 배 되는 이 우주에 꽉 찼습니다. 그거 알아요? 이 우주가, 공간세계가 얼마야? 끝이 없어. 휙! 그게 무엇이 그리 돼서? 나를 맞아주기 위해 가져 가지고 천 배 만 배 큰 것이 내가 오는 것을 손을 벌리고 소리를 질러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올 필요가 없던 우주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우주가 안 없어져. 그러니 안 없어져요. 그렇게 돼 있어도 참고 해봐라, 해봐라, 해봐라. 응? 그러면 싸워서 이긴 데는 나를 위해서 싸워서 이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싸워서 지는 것을 위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보태 줄 수 있는 결과만 계속해서 면 영원히 싸우면서도 웃고, 싸우다가 웃고. 그래, 남자들이 싸우다가 맨 나중에 가게 되면 갈 데 없으면 말이야, 얼굴 치면서 이쪽 치면 저쪽 손은 이쪽 쳐라 해 가지고 둘이 붙들어 달라는 거야. 그러면 만사 오케이. 둘이 붙들어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구만, 하게 되면 뭐 싸워도 좋다는 거야.
싸워서 더 높은 원수 되고 또 높은 가치의 기준을 소유하려는 싸움도 경쟁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아버지 어머니 사는 것도 경쟁, 엄마 엄마끼리 딸끼리도 경쟁해요. 보다 더 큰 가치를…. 야! 그럴 수 있는 우주가 있다면 우주, 대 우주는 스페이스가 아직까지는 모자랍니다. 응? 천년 인간들을 가지고도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스페이스가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자꾸 우리가 커나갈 수 있는 것이 컸다, 작았다, 더 작았다 더 컸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원리 원칙만 안 된다면 그거 어렵지 않아.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었겠느냐? 아, 천지평화 천지통일, 나를 위해 통일이 된다는 결론이라 하더라도 할아버지, 그래, 그래, 너를 위해 꼭 할아버지를 위해,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는 다 그렇게 되기를 원해. 다 됐으니 다 좋다, 그래,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 하나의 큰 더 높은 대 우주의 세계는 없으면 자기들이 하나님은 전체 전반 전능의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마음만 가지면 대 우주를 요리할 수, 우리 한번 설계해 놓고 나니까 그걸 만들자, 하면 왕초가 ‘그러자!’ 또 상대는 ‘그럽시다!’ 그러자 하고 그럽시다가 부자지관계의 전통을 지켜나갔다. 천년 역사가 변화가 왔더라도 이것만은 변하지….
참남편 참여자, 참아들딸, 참형제 참이상가정이 요렇게만 돼 가지고 천만 갈라지더라도 더 큰 천만의 이상적 열매세계를 만들고 전체가 좋을 수밖에 없는, 더 좋은 세계를 위해 잠을 자고 또 깨고 그렇기 때문에 무한대의 별을 우리 하나님이 만들던 것보다 더 무한한 세계, 공간세계가 있습니다. 우주 공간이 끝이 없어. 응?
너희들이 있는 가족들 힘을 합해 가지고, 일본 사람끼리만 해 가지고 일본, 아, 일본 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게다 신고 하오리온 뭉쳐 가지고 걸을 때 이렇게 못 걸어. 이렇게, 이렇게. (웃음) 그래, 쪼끔 쪼끔, 그래, 제패 제패, 제팬이 된 거야. (웃음) 제팬이 뭐야? 내, 너를 잡겠다, 너는 나를 잡아라. 잡으라니까 잡히는 거야. 내 편 네 편 잽혀 잽혀 제팬이 되더라 그거야. 야, 그럴 수 있는 말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좁더라도 다 있다 그거야.
그래, 선생님 말 따라가 보니까 좋아, 나빠? 「좋아요!」 좋아. 너희들이 좋으면 나는 결론 안 내. 너희들끼리 결론 시키면 내가 받들어 줄 게. 응? 더 큰 별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 합해라! 우왁! 하면 더 큰 별도 만들 수 있어.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들딸의 아버지는 아들딸을 불러 아들딸은 자기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소용의 마음을 이미 품고 있구만. 고맙습니다. 이루어 놓고도 내가, 내가 고마워하고 자랑하고 싶은데 말이야 고맙습니다, 나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줘서. 최고의 아버지 최고의 어머니가 있으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는 고 하는 것은 고 맛도 돼 가지고, 뭐야? 스페이스, 새로운 공간 고맙습니다, 새로운 대 공간세계를 만드는 거야. 말 자체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응?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 아무케나 살더라도 「아무케나 살더라도.」 전부가 좋아했으면 나쁘지 않고, 나쁜 것 같지만 세 번, 세 번, 세 번 나쁘지 않고 좋은 것 됩니다. 3대만이 한 바퀴, 3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돌더니 이 끝이 하나 둘 셋이면 다른 세상 사람이 하나 둘씩 상대가 돼 가. 그런 거야.
중앙을 중심삼고 수평의 동서가 남북이 커가니까 그 가운데는 동그라미에서 영원히 클 수 있는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겠느냐? 그런 결론을 지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네가 할 일이야.” 하나님 못 한다고. 나는 너를 길러 가져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네가 클 수 있기 때문에 너를 키웠고, 참고, 네가 참지 못할 때에 있어서는 참은 아버지 자리에서 더 참아라, 가자, 아버지 말 닦아진 연결의 인연이 그 아버지 명령하고 그 아버지 말 듣는 것보다도 더 귀한 지난날의 남긴 것이 더 크고 더 귀한 것을 아니까 아무리 더 큰, 더 크고 더 귀한 것을 서로가 보태기를 바라는 거야. 그 앞에 서서 명령하더라도 나는 따랐고, 내가 소홀한 뜻은 당신이 보충해 가져 가지고 열하나, 새 출발 할 수 있는 다리가 시작됐다는 거야.
그러면 길고 계속적으로 천년 만년, 저 나라에 가서도 더 큰 대 우주의 창조의 뭐야? 중생이 있는 본연의 삶이 확정이, 부활이 없는 계속적인 확정은 지상의 승화 완성을 해 가져 가지고 그 세계 전부가 같은 동감 동일 동락 동생, 영생할 수 있는 아버지의 삶, 아들의 삶이, 부자와 부부와 형제의 삶이 아니었던가? 오 케이, 오 케이는 케이 오, 받아줄 수 있어야 돼. 응? 칵 던지면 픽 피처가 있으면 캐처가 있어야 돼.
야구, 이 야구가 뭐냐 하면 말이야, 우! 미국 놈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야구야. 그 야구를 보면 제일 잘하는 것은 쿠바가 제일 야구 지금 이때에 있어서 20세기는 그러고 있는데, 한국 때문에 이것 중국 가 가지고 망했지? 야구 없어진 것 알아요? 야, 그것도 오 케이 해, 남자 같으면 케이 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달라붙고. 그러면 오 케이 하는 것을 없애버리니 또 만들어야 할 판이야. 한국이 만들자, 또 해보자! 세상 끝에 와서는 오 케이로 끝났는데 케이 오 중심삼고 기둥을 해 가지고 남자 케이 오, 여자 케이 오 형제 케이 오 사방이 사방으로 커나가니까 그 몸뚱이가 동서남북 동그라미 자연히 커나갈 수 있는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세계가 되느니라. 영원 보장 않을 수 없는 자연적 천력이 같이 하고 천지가 같이 동하니 아닐 수 없는 것이 아주 좋다! 날아가도 돼. 「아주 좋다!」
조 자는 새를 말하고. 새, 어디? 새 중에서는 대가리도 중하고 목은 방향을 쥐고 내 몸뚱이 살기 위해서 먹고 산다. 내가 살면 너도 나와 더불어 커나가니까 행복, 아니, 아니 아니지. 행복한 것이다. 행복 아니라는 말도 세 번만 잠그면 입을, 하나 둘 셋 넷, 네 번을 상대해서. 해봐요 이렇게. 이거 해봐, 하나 둘 셋 네 번 상대해서. 이거 해봐. 하나 둘 세 번, 네 번째는 초 사는 상대가 생겨 나 가지고 (발을 구르심) 야야! 졸고 있는 것. 야, 자지 말고 이렇게 되지. 야, 이렇게 일어서 내가 이쪽으로 가 가지고 받쳐 줄 게.
하나님도 이것이 이렇게만 동그라미 됩니다. 동서, 여기 이 둘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거 영원한 거야, 이게. 이 선이 이렇게 바틀리면 이 선은 나, 비틀어지나? 해봐요? 응, 할 때 이 선은 응, 이래? 응, 나 중심이 되겠다 이거야. 중심은 내가 중앙까지 중심까지 중심까지 올 수 있으면 나는 끌어 올려 가지고 내가 이쪽에 중심에 서 가지고 너를 올려주고, 올려주면 여기 동서가 없으니 나는 서쪽 기준 가기 위해서는 남쪽 거야. 남쪽 것과 북쪽에서는 자연히 서면 나오는 거야.
도의 문명을 중심삼은 동서 문명은 동서가 어디로 가느냐? 서양이 어디로 가느냐? 남으로 갈 것이야, 동서,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기둥을 세워야 돼. 동서 , 남이 아래로 가는 겁니다. 우, 아, 이렇게 가 가지고 이 핵을 들면 북이 되는 거야. 북은 어디로 가느냐? 북은 저쪽으로. 이것은 동은 서쪽으로 갔으니 저 북쪽은 동쪽으로 와서 맞춰야 돼. 그래, 소련이 아무리 공산주의 하늘과 같이 됐지만, 한국을, 한국을 먹고 싶어 하는 것이 서양이야.
그 서양은 뭘 가지고? 양력이 중요하니 음력을 삼킨 것이 서양입니다. 동양이 먼저야, 서양이 먼저야? 서양이 먼저라는 간나는 없어. 간나는 쫓겨 갔나(간나), 몰래 갔나(간나), 강을 몰래 건너 갔나(간나)? 그 년이야, 그 년. 응? 상대적. 자기 새로운 모습을 찾겠다는, 찾았다는 여자가 다 그렇잖아? 자기 집이 제일 좋은데, 우리 집 싫다고 와 가지고 말이야, 종의 집에 와서 사는 주인의 아들딸도 있는 거야. 나는 종 좋아해. 종이 와서 내가 너희들 우리 할아버지 전부 다 왕으로 모시듯이 나는 너를 중심 왕 될 수 있게끔 모시고 싶어. 부잣집 전부 다 공부방 호화찬란한 만복, 만복의 전시품이 나를 붙들고 있지만 그거 싫다고 해, 그게 귀찮아. 그래, 종의 집에 가 가지고 내가 종을 모시고. 그거 종이 아닙니다. 중간 왕이야, 중간 왕.
그러면 와, 왕 아니고 종이 됐어도 아이고 그 종은 우리 전체 동서남북의 종의 집들이 당신을 핵으로 모시고 그러면 된다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예상해 가지고 알기 때문에 이제 다 정리하기 위한 전시품을 다 갖다 놨습니다.
이거, 설명해줄까? 「예.」 그렇게 된다는 것이 좋은데 받아들일 수 있어? 있나, 없나? 「있습니다.」 나는 없다고 보는데? (웃음) 일본 여자가 어떻게 한국에 와 가지고 앞에서 먼저 받겠다고 그래? 먼저 주려고 해? 응? 일본 여자가 여자밖에 없어. 해와 국가라는 자체는 남자 없다는 거야. 해와 국가 남자가 있어? 남자 한 마리도 없습니다. 이것들은 원수인 한국 나라에 레버런 문이 괴물, 괴물 단지의 떼거리가 괴신이 돼. 괴물 하나님이라는 괴물 단지의 왕초야.
그러면 해와의 나라에 남자가 없으니 남자 없으면 우리는 와! 우리옛날에 우리 할아버지 전부 다 왕을 찾아가 모셔. 할아버지도 없어. 와! 아버지 없으니 후대 자손도 없어. 죽을 수밖에 어떻게 해? 어디로 가야, 어디로 가야? 나도 모른다. 답은? 남자가 있다는데, 그 남자는 팔 단, 전부 다 팔 단계의 전부 다 남자의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 할 때 ‘여자야!’ 해. 응? 뭐 몇 억이 되더라도 그 남자한테 가 붙고 싶은 힘을 갖고 있어.
여기 백 명 가까운 여자, 문총재 좋아해, 그거 아…. 「좋아합니다.」 아이고, 그거 내가 말하기 전에 왜 야단이야? 그거 먼저 목이 메어 죽습니다. 더 듣지 않고 왜 찍 소리해? 찍 찍 해도 죽고 짝 해도…. 가만히 있는 사람, 복 받는 거지. 이, 알아요? 찍짹 해도 죽는 거야. 없어지는 겁니다. 찍 하고 짹이 찍짹이 상대가 되도 따로 살아보자는 거야. 죽는 것은 너, 딴 데 가서 살라구.
통일교회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응?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남자 한 마리도 없는데 왕이라는 남자가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땅을 다스리는 남자 와 있고, 하늘땅에, 무형의 세계에 전부 다 남자도 있고, 무형세계 몸뚱이 세계도 밤이, 밤낮이 있고 가인 아벨 다 있습니다. 거기에 남자도 몰랐고. 그래, 참부모 중심삼은 참아버지 몰랐고, 그 다음에 참할아버지도 몰랐고 참아버지도 몰랐고, 참아내도 몰랐고, 참아들딸, 장자, 차자 전부 몇 개야? 여덟, 여덟, 여덟 사람이야. 삼 팔 육. 삼 팔 육, 이것이 영을, 삼 팔이 아무리 하나되도 이건 없어집니다. 육이 이거 다섯에서 이게 다섯, 여섯, 상대가 여기 나오면 또다른 세계가 남아져. 그것이 네가 높거든 내가 낮아 올라가는 거야. 응? 중심이 엇바꿔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이리 가도 좋고, 저리 가도 좋고 내일 가도 좋고 이런 거야.
그 남편, 그 남편이 ‘여보! 나를 지켜주소.’ ‘그래, 그래!’ 똥 쌀 수 있는 것은 뿌지직 찍 꽝! (웃음) 여자로 말하면 그거 저 총 쏠 수 있는 무리 가운데 기관총 쏘면 싹! 팡! 폭발력에 있어서 여자가, 앉아서 변기에 앉았을 때는 남자 서서 열 사람 싸는 소리보다 더 큽니다. 해봐요. 문을 꽉 잠그고 하게 되면 공기가 안 샙니다. 방귀 뀌게 되면 그거 쓱 해야 방귀를 뽕 뀌었는데 방구 냄새가 안 나. 흠흠 안 난다, 어디 갔나? 궁둥이에서 씨를 그게 놀음이 아닙니다, 이게. 연구 개발이야. (웃음)
야, 그 냄새가 이상하다. 싫지만, 싫지만 이거 마비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미치고 음, 다 뭐요? 그 뚜껑을 들고 뭐 새빨간 똥이야, 검은 똥이야? 노란 똥이야? 칠색 똥, 칠색이 있는 것 알아요? 무지개가 칠색 아니야? 너희들 앞으로 한국의 역사, 견우 직녀 신 이라는 소설이 있어요. 칠월 칠석, 칠석날만 1년에 한 번씩 만나. 이야, 그래서 오작교라는 다리를 놓고 가운데서 만나는데, 이놈의 오작교가 다섯 면이 징난을 해. 이리도 필요하고 이리도 오작교야. 응?
이렇게 이렇게 될 때는 북극과 남극이 옛날에 남극 북극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도 다 떨어지지 않거든. 그래, 만날 수 있는 것은 칠 칠이 사십 구(7×7=49), 49, 죽음 고개를 넘어야 돼. 49제가 50 고개를, 50 지금 우리가 다 외워서 선생님이 대회 같은 것을 칠, 팔, 칠 팔이 몇이에요? 「56입니다.」 (휘파람 부심) 칠 칠이 사십구를, 우리 민족은 못 하는데, 칠 팔이 오십육 문을 여는 대회를 하겠다니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이미 날짜 정했어. 사실이 될 수 있는, 이루어질 수 있는 내용이 발표돼야 할 텐데, 발표 다 정했어. 그건 하나님의 비밀, 선생님의….
이건 동, 세 가지, 동서양의 어두움을 제거시키는 서양 철학, 이놈의 자식들이 나중에는 이 지옥문을 여는 세 가지 여기에 와 있어. 이야! 호텔 중심삼은 응? 선생님이 10월 17일, 12월 17일 제일 중요했어. 맞으면 17이니까 18을 맞이해야 돼. 10이 17일을 중심삼고 새 해를 맞기 위해서는 우와 17일이니까 나머지 며칠이 남나? 응? 30일에 며칠이 남아? 「13일.」 응, 17일 맞추는데, 이 알래스카, 저 라스베이거스가 13수의 고개를 넘지 못해. 못 넘어.
이야, 17수는 문총재는 예수님이 찾아와 가지고 열일곱 살 때에, 열일곱 살, 선생님의 기도문이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의 제1등 상을 72년 만에 땄어. 발표한 것. 이야, 무서워. 그거 거짓말이 아니야.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미국의 50개 전부 다 주를 중심삼고 50개 아니라 전부 다 52개 주를 전부 다 탑 가 나오니까 백인 세계는 50이었지만 쉰둘, 셋이라는 것은 흑인 , 스페니쉬, 그 다음에 알록달록한 3족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되는 거야. 53수를 넘어야 돼. 53수는 이쪽에도 네 번을 찍어 줘 가지고 7 지나가지. 이쪽도 이쪽은 7수에서 한 것이 이쪽으로, 같으니까 이것 맞춰야 될 수 있어 가지고 음력이 맞출 수 있는 기운이 음력이지 양력은 땐땐, 부속물이다 그거야. 그러니 천력을 중심삼고 계승하니 땜을 때운 것이 더 아름다워. 응?
우리가,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재간이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만든 것은 붉어져 가지고도 전부 살아있는데, 사람은 살아있는 것이 없어. 생명이 그것이 붉어지면 그것으로써 잘라서 불태우고 없애버려야 돼. 그러니 생화의 꽃은 떨어져서 열매가 없더라도 조상이, 씨가 있었으니 이 씨를 잘 보호하면 열매를 맺는 것이 천리 이치이기 때문에 잘 기르기만 하면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축복입니다.
축복(祝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兄) 했어, 축(祝) 자가. 그래. 축 자가 무슨? 형님의,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그것을 축복이라고 그래. 에덴, 하나님 아담 가정에서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 이것은 죽은 형님을 형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형님이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를 쫓아냈던 것 데리고 와 가지고, 데리고 와 가지고 내가 죽인 형님이 본래의 형님보다도 그 하나님까지도 부모와 같이 모시겠다고 하니 형님 된 사람이 ‘야야야, 이제 네 차례야. 내가 할 게.’ 그러면 나를 하나님 대신, 도망갔던 하나님 편을 내가 모셔다가 사는 복잡한 그 10배 이상 내가 동생을 모시겠습니다.
지옥에도 11수가 있고 하늘에도 11수가 있고. 그래서 이걸 중심삼고…. 이거 열하나 됩니다. 두고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야. 이건 위쪽이야, 아래쪽이야? 하나,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열 열하나. 쌍면의 실수의 11수를 중심삼았으니 전부 몇이에요? 스물둘이 됩니다, 스물둘. 스물둘에서부터 쌍수 스물하나까지 쌍이 될 수, 스물둘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 열하나하고 8수. 영원히 몰라. 이걸 센터로 하고 센터로 하고. 장성입니다.
독생자 중심삼고 독생자 를 중심삼고. 딱 아래 위 돼 가지고 이 철이 든 것을 바로 이렇게 가는 것이 복귀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야. 입니다. 이거 생깁니다. 이것 가지고 암만해도 구형이 안 생겨나. 하나 둘 셋, 셋 중심삼고 이거 안 돼. 넷이 이것을 맞출 수 있는 골짜기가 돼야 돼. 응? 여기 이렇게, 이렇게.
딸을 하나 둘 셋 넷 낳았다고 낙심하지말라구 . 내 동생이 아들 넷을 낳으면 그 집안은 복 받아. 결혼을 빨리 하지 않고 형제끼리 엇바꿔 가지고 해야 180과 100과 결혼할 수 있는 거야. 아담 가정 그렇게 형제끼리 결혼한 것 알아요? 일본은 해와, 타락하기 전의 해와의 나라인데 말이야, 사촌끼리도 결혼해. 그래? 응? 뭐 3촌간이든 뭐 6촌, 7촌, 8촌은 뭐 마음대로 연애하고 다 살아.
그러던 일본 사람을 선생님이 사람 사랑하고 도매, 도매 검사로서 일본 여자를 다 맡겨 주겠습니다. 그런 거야. 응? 왕들이 죽습니다, 이제 전부. 평선왕은 팔삭둥이, 칠삭둥이보다 조금 낫지. 왕 못 될 사람이 왕이 됐어요. 그거 문총재하고 비교해 보니 비교도 안 되지. 뭐 하니님을 알아? 하나님이 어머니야? 하나님 부인이 아니라 몰라. 응?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중생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어. 중생 부활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고, 승화할 수 있는 것을 살아, 내가 가르쳐 주게 되면 가서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 주면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이 필요 없고 승화, 지상에서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어.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여자들이 일본 여자밖에 없어. 왜? 아담 대장 될 수 있는 그런 멋진 남자가 왜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누가 정했어? 응? 응? 누가 정했어? 「아버님이 정하셨습니다.」 너희 나라의 왕이 아니고? 너희 나라의 총리대신 아니고? 네 나라의…. 아니야. 아버님이 정했어.
아버님이, 아버님을 말하려면 아부하는, 그 아부해서 달라붙는 것을 좋아하는 지아비라는 말이 아부님입니다. (웃음) 아버님이라는 것은 일본 여자들이 부를 수 있는 말이야. 한국 여자들은 오빠입니다. 딱 계대가 돼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오빠가 되고 그 다음에 누이동생이 되는 거야. 아버님이. 이야 그거 일본 여자의 왕, 왕실 8단계야. 무형의 하나님의 부인, 그 다음에 무형의 하나님의 몸뚱이의 부인, 참부모의 영적세계의 부인, 몸적 사위기대입니다. 여덟, 이것이 없으면 여러분을 다 알 수 없어.
그래서 가갸 거겨 고교 구규,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 그, 갖다가 길게 되돌아서 가, 전부 그기, 그렇게 돼서 길게 가에 가서 붙으니 가라는 것은 거꾸로 된 삼각형. 그건 뭘 하느냐 하면 거꾸로 된 삼각형이 됐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삼각형이 이 땅 위에 와 딱 이것, 요것은 요거만큼, 요것은 요거 요거 뒤집어졌습니다. 요것은 말이야 딱 일어나서 엑스 이 두 세계가 이 꼭대기 맞추기 위해서인데 이것 기둥에 있어서 이 8단계, 두 8단계는 이것이 아니야. 이것이 양전, 음전. 응? 양이 하나님이 음전 돼 가지고 둘이 나눠졌으니 수평 되니까 여기 이것이 있는 거야. 이 각도가 얼마인 줄 알아 가지고 전기는 말이야, 6구 6구 열두 곳에서 하면 전기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서 있습니다. , 로타. 문승윤, 이거 알아? 가만히 있다는 것? 잡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꽥! 밀어주는 데로 돌아가. 후루룩 해 가지고 돌기 시작해. 그렇기 때문에 돌게 된다면 전부 다 전량이나 다 배선 뭐 나눠지게 된다면 말이야, 점점점점 나중에는 전부 다 전기가 없어지면 땅으로 꺼져요. 또 전기를 반대로 보내주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 위로 가게 되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 응?
그래, 딱 6수 기반 가운데서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6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응? 6수야. 음전기 양전기 12수의 다리를 왔다가 열두 갈래를 다리를 왔다가 응? 고개 너머에는 전부 다 7단계, 7수가, 7수, 7수가 7수는 49의 고개가 돼야 돼. 49. 제일 이거 구부린 것이 18, 열일곱 열아홉이 이걸 못 넘는 거야. 될 수 있으면 20을 넘고 넘고 나서 한국 나이 열아홉 살 되게 되면 결혼해줄 수 있어. 빠른 사람이 말이야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저 시집가더라도 저전부 다 대갓집 장자가 맏며느리 될 수 있는, 맏사위 될 수 있는 종자가 있어. 3수 앞서.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 붙이면, 딱 붙여 놓으면 돌같이 단단해. 여기에 스위치만 저 발전소, 문승윤이 어제 무슨 뭐 3300, 600 전류를 만드는 스위치 기리까에 하면 다른 데 나온다고. 그 말이 맞는 거지. 재까닥 재까닥 소리가 탕 들어갈 때는 소리가 나고 불이 나. 응? 뺄 때도 불이 퍽 하고 퍽 해. 이때는 탕 하지 않으면 퍽 해서. 그래서 우리 지구성에 어디가 뾰족해? 여기가 뾰족한가? 이쪽은 받고 이쪽은 여기 와 가지고 뾰족한 것은, 뾰족하면 이쪽에 와서 어떻게 돼요? 이쪽에서 줘야 돼.
그거 천지 원리 원칙에 의해서 다 맞는 거야. 거기에 태양을 중심삼은 거야. 이 네 기둥. 응? 동서남북의 여기 동그라미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한패, 이것이 한패, 이것 한패. 이것은 이쪽으로 봐야 되고 이쪽은 이쪽으로 돌려줘야 되고. 그래, 중앙을 중심삼고 이쪽은 이쪽으로 보내고 이쪽으로 보내고. 이렇게 세 번만 이쪽 돌려주면 딱 구형의 사방향이 자연적으로…. 그거 이론적이야. 응?
문 이, 그런 것 생각해봤어? 아무 것도 몰라. 그래, 너는 응? 형님이야? 내가 몇 달 위인가? 4월 달이지? 「생일이요?」 응.「4월 달입니다.」 나는 며칠이야? 정월, 몇 개월을 앞섰나? 해봐요. 4, 5, 6, 7, 8, 9, 10, 11, 12. 9수네.
그래, 선생님이 너희들 뭐 학생 시절에 큰 집 작은 형 따라다녀야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병납니다. 병신 돼요, 병신. 너하고 형님 (02 22 13)
너 형님 큰집 작은 형을 따라가지 말라 하기 때문에 병 나. 몇 년 고생했나? 십 몇 년이야? 그거 모르나? 너희들 경 에는 가가지고 붙어 가지고 몇 년 동안 또「제가 딴청을 하느라 지금 아버님 말씀 제대로 듣지를 못했습니다.」그러니까 나하고 달라, 다르다구. 그래 너는 너대로「아버님의 과거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글쎄 하는 데는 잘못하지. 자기 중심삼고 형님 중심삼을 것이 형님 중심삼고 자기라는 생각 안하면 쇠퇴합니다. 그게 이상한거야.
네 이름이 뭐라구?「문선애입니다. ‘착할 선(善)’자 ‘사랑 애(愛)’자.」그 이름이 좋구만. 왜 남자가 좀 바람 좀 폈으면 동서남북 있으면 왕궁에 들어 가가지고 너 아들딸 사창가에 창녀 바람잡이 되더라도 소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만 있으면 될텐데 그거 못하잖아. 선생님은 아들딸 영계에 몇 사람 보냈나? 앉아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영계 통치를 하고 있어요. 그거 불가피한데 그걸 모르니까 그걸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영계요, 담이 없어지질 않아. 바꿔칠 수 있는 길이 안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고개가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오십육(7×8=56)이야. 56 하게 되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부터 여섯 일곱 여덟인데 여덟과 같이 8수도 8단계 넘어서야 돼요. 그래 놓으면 저 산이 더 높을 때는 근원이 더 높으니까 여기 침식하는 거야. 여기는 국경을 넘어서 넘어왔지만 이쪽에는 산이 없기 때문에 높아 이렇게 되었지만 이거 가다가 이거 잘라버리는 거예요. 잘라버리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야. 여기에 골짜기가 이렇게 되면 전부다 15도 이상의 각도밖에 없는데 그러면 거기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60도 이상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60도 이상 넘으면 다음에 산이 어디냐면 이 골짜기가 크니까 이게 40 해도 여기까지 갔다가 댄다는 거야. 높으면. 더 높으면 말이야. 이렇게 됐는데 여기 이게 높으니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거 중심삼고 여기서는 40고개만 넘게 되면 쉬워. 내려가면 밑창보고 가거든. 거기에 요전에 영화로 보면 그랜드 캐년에 그랜드라는 것은 비경을 말해. 세계의 7대 8대 그랜드 캐년. 수수께끼야.
그것을 다 선생님이 깨치느라 얼마나 고생했겠노? 너희들은 꿈도 안 꾸고 이 사람도 꿈도 안 꿔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오라니까 안 들어오겠다고 얼마나 뻐떡댔어? 너 결혼은 둘이 데리고 와서 내가 형님이 되니 형님이 승낙을 해줘야 결혼한다고 왔습니다. 내가 볼 때는 마음에 이 보여. 이 사람이 보통사람 아니야. 잠자면서 꿈을 실천하는 사람이야. 엉뚱한 데가 있어.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말할 때 그건 말하지 말래도 계속해서 말하고 있어. 어저께도 그런 말은 안하면 좋겠는데 있든 없든 하고 싶은 얘기 다 해. 자기에게 보고 못 할 일을 나한테 보고하거든. 대가리 번대머리가 많이 되었구만. 조그만 머리에 번대머리 되니까 큰 머리에 번대머리 된 것보다 멋지지 못해. 이사람의 번대머리하고 문승균이 번대머리 보면 이것은 자빠지는 번대머리지만 저것은 버리는 번대머리야. 둘이 끝에 가서는 이 사람이 져야 돼. 이 사람을 못 이긴다는 거야.
박보희 번대머리가 승균이 번대머리보다 클 것 같아, 작을 것 같아? 물어 보잖아.「크겠지요.」‘크겠지요.’ 하면 딸은 그 아들딸을 섬기고 살아야지. 시아버지 섬겨야 돼. 시아버지 시어머니 나하고 생태환경적 이용이 맞지 않으니까 내가 맞추기에 못 맞추니 타당하지 않소? 아버님도 이해하소. 그거 이해는 하지만 사실이 그러면 안 되는 걸…. 내 말 안 들었다가는 시정 안 돼. 너부터도 마음을 180도 돌려라 그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까다로운 단체의 책임자가 누구야? 문상희. 그 다음에는 좋을 수 있는 효진이 처. 김가야 무슨 가야?「최가.」어려운 사람이야, 그 사람이 결심하면. 박구배가 다릅니다. 야! 박구배 가가지고 언론계에 있던 그 아버지가 쟤 아버지가 종살이 하는 것을 볼 때 이야! 그 딸 보통 딸이 아닐 것이다 알아보니까 그래. 그래 효진이와 결혼했는데 도망 못 가기 때문에 늴리리 동동 매년 아기 하나씩 낳더라구. 아기가 몇인가?「다섯.」다섯인가 여섯인가 나 다 잊어버렸다. 이름도 내가 기억을 못 해. 기억을 하면 내가 늙어. 이거 손자가 지금 40명이 넘는데. 그거 하려면 늙어. (웃음)
선물 하나 살려면 한보따리씩이면 될텐데 40보따리를 사려니 이름 다르니 ‘손자’하면 다 되는데 손자 가운데 싸버리면 보자기 하나에 싸면 한꺼번에 사다가 40에서 100까지 정하게 되면 하나에 다 되지만 이름 가가지고 쓸려면 내가 힘들어. 돈 주머니도 달리 해야지. 달리해줘야 다 좋아하거든. 그래 보자기 싸가지고 40개인데 3배 200개 이상 되게 되면 그 가운데서 골라 가져라 하면 3분의 1, 4분의 1, 5배가 남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이것과 바꾸겠다고 하면 네가 골라 갔으니까…. 그거 편리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아들딸 이름을 언제나 뒤집어 부르고 거꾸로 부르면 저양반이 기억하는 데는 나보다 이상 컴퓨터보다 좋은데 저걸 왜 모르나? 그거 일부러 그렇게 사는 거야. 일부러. 그걸 기억하다보면 내가 손해가 많고 지장이 많아. 물건 하나, 물 살래도 고기를 잡아도 누굴 큰놈 주노? 에라 모르겠다 많이 잡아라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많이 잡혀. 많이 잡으면 ‘옛다’ 큰 바구니에 해서 너도 갖고 싶은 고기 찾아 가. 큰놈 작은놈 암놈은 수놈. 여기 뚱뚱한 여자 가져가는 것은 그 여자는 뚱뚱한 과부됩니다. 그거 보면 알아. 이야! 저거 자기 닮은 것을 가져가네. 여자 여자, N극 N극은 반발하고 S극 N극은 화합되는 겁니다. 나쁜 것을 취해야 할텐데 좋은 것 다 취하겠다니까 나쁜 것은 부모가 치워뒀다가 둬 뒀다가 나쁠 때 죽기 전에 과부 기 전에 바꿔쳐주는 거야.
근데 나비가 뭐야? 나비는 나를 위해서 날아오는 것이 나비다 이겁니다. 나를 위해서, 나비.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비 참 좋아합니다. 잠자리도 잼잼잼잼 이렇게 공을 많이 들여 잡는 거야. 잡아라, 잡아라 해가지고 잠자리 많은데 가가지고 기둥이 없었는데 ‘잼잼잼잼’ 이러면서 ‘잼잼잼잼’ 이걸 중심삼고 저건 높이 들고 여기 없어지게 딱 하면 작은 잠자리가 와 앉아. 와 앉으면 꿀 같은 것을 딱 가져다 꿀단지 딱 해놓으면 네바람 쳐가지고 등이 꼬부라지면 말아먹어.
이 손에서 밀어버려도 뺑뺑 돌아가며 날아갈텐데 말이야, 한바퀴 돌아가더라도 그걸 먹어보니 맛있으니까 ‘뺑’ 돌아 가지고 동서남북 돌아도 그건 용용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서사방에 어디가든지 마음이 맞을 수 있고 내가 주관해서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 우리 친구들이 많지만 가서 세 시간만 하면 내가 대장이 돼. 뭘 시작하는 프로그램 내가 다 짜 줘야 되거든. 하루 종일 아침부터 와가지고 수 백명 통일교인 해가지고 산 올라 가가지고 한 마리도 도망 못 가게끔 어떻게 붙들어? 180명 올라갔으면 180명 아기 새끼들이 찾아와 가지고 여편네 아버지 200명이 넘어. 그런 재간이 있다구.
무슨 맛이 있는지 왜 달라붙어 살라고 그래? 문 총재 사모해, 사랑해?「사모하고 사랑합니다.」사모하고 살면 더 좋을텐데 사랑한다니까 말이야, 붙들라고 그래.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어. 너도 그래? 너도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안 그런가, 솔직히. 안 그래? 사랑을 모르는구만. 사모만 했지, 보고 싶기만 했지 만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뺨도 만지고 손을 갖다가 입맞추고 입맞추길 바라지 않아. 그저 보고만 좋아할래, 그렇게 만지고 쓰다듬으면서 좋아할래? 그 사랑이 다릅니다.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오면 전부 다 체험시켜. 몽시로 다 가르쳐 줘요. 선생님이 가르침을 받아 몽시 가운데 선생님 만나본 사람 손들어 봐라. 비몽사몽간에 전부 다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줘요. 전부다 그 경험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입문이 안 된 겁니다. 자기의 고차적 그 성격이 아직까지 하늘을 향해서 이삿짐을 싸가지고 출발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건 공식이 그래. 3년 이내에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줍니다. 자기가 어떤지 상대 다 가르쳐 줍니다. 다 가르쳐 주지 못하니까 내가 지명해주니까 가르침 받은 이상 붙들고 사는 그 천상배필 복 받고 삽니다. 그 원칙은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못살면 너희들이 잘못했지 나 잘못 안 했어.
그렇기 때문에 3년 6개월, 안 맞는 사람은 7년까지 가요. 너 보면 7년까지 해가지고 2차 7년 되게 되면 국가기준을 가지고 14년이 안 맞으면 3차 세계를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는다는 겁니다. 그것이 공식이 돼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 해특패특하지? 해가 나는 날 나면 얼른 났는데 안 나면 나 싫어하지? 기다리기 힘들어. 일본 섬나라는 그래요. 섬나라 기후가 얼마나 변덕스러워? 변덕 안스럽다고 하면 그게 섬나라 사람 못 되는 거예요. 섬나라 운명 따라가야 돼.
아침에 해난다고 했는데 저녁에 비가 와. 비가 오면 야! 나 닮아서 좋다. 이래야 돼요. 그래야 마도로스로 나간 남편이 파손되어 가지고 못 돌아 오게되면 마도로스 친구 옆에 있던 배 탔던 사람들이 찾아 들어오게 되면 파손된 줄 알게 되려면 하나님 동생이 찾아왔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시아버지보다 시 조상보다도 파손된 남편 옆에 서서의 동료니 할 수 없으니 죽었기 때문에 와서 보고하는 남자 있으면 그건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동생 대신입니다.
그 말을 하나님 같이 그거 죄 아니야. 하늘이 전부 다 남편과 아버지 대신자, 오빠 대신자를 바다에 죽였으니 그 심부름이 아니고 대신자 보냈으니 대신자를 동생같이 시삼촌같이 시아버지 같이 모시면 자동적으로 그 도움 받은 사람이 너 생활을 전부다 도와줘요. 왜? 우정을 따라 가지고 진정보다도 사랑하는 남편 우정 중심삼고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싫다고 박차지 말라는 거예요.
주위사람들은 전부다 욕을 하더라도 그것밖에 길이 없잖아. 자기 아들딸 기를 수 없잖아. 그 대신 내가 다시 배탈 수 있는 아버지 영령을 바다에 가서 위로해 가지고 큰고기 잡으면 선생님이 큰놈을 잡더라도 말이야, 요전에 여기에 와서 할 때 72센티미터 어저께 돌아올 때 72센티미터 잡았는데 첫 번 3일 전에 놔줬구만. 내가 어저께 서울 갈까말까 결정을 72센티미터 딱 같아. 이렇게 큰 것을 처음 잡으면서 요만한 고기 놔줘도 조건 사람들 불러오면서 선생님이 좋아하며 기분좋게 했더니 기분좋은 마지막 시간에 와서 잡혔더라구.
그게 문난영이 뒤에 갔는데 72센티미터 전 그 중간 고기를 마지막에 잡았는데 다섯 마리 잡았는데 네 마리가 그 중간 패를 저기서 보니까 여자 여자야. 여자니 자기는 한 편이고 시동생이 되면 보고 자기 남편 시아버지 자기 남편 있더라도 보고를 선생님한테 해야지. 그래 혼자 왔다가는 그 환경이 얼마나 어려워? 어려워 가지고 그래도 선생님 내가 가야 할 단 하나의 의지할 수 있는 기둥은 선생님 밖에 없으니 기둥 신랑이 안 된 자기 신랑이 진짜 신랑이라고 할지라도 나는 기둥 신랑의 할아버지로부터 자손만대 될 수 있는 기둥의 아버지야. 자기 남편보다도. 그 과부 되었으면 시집보내면 시집가야지.
너희들 여기에 다 이젠 아들딸 안 낳는 마흔 일곱 살이 되기 전까지는 아기 낳을 수 있어요. 47세. 칠 칠 사십구(7×7=49). 49가 되면 49 죽게 되면 영계 고개 못 넘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개 넘어가려면 영계 중간에 영되어 가지고 완전히 악마의 심부름꾼 세계에 입적시킨다 했으니 조상은 할 수 없으니 한국사람 죽게 되면 49제를 해줘야 돼요. 기다려서 정성들여줘야 된다구.
조상이여! 가는 길을 앞에서 살펴주시옵소서. 그 다음에 종씨 중심삼고 우리 친척이 이 땅위에 일족이 되었던 사람은 그를 위해서 명복을 비는 입장에서 가는 길 그 아들딸 앞에 우리 삼촌 묘를 찾아 데리고 다니면서 아들들이 많으면 하나 하나 데리고 가면 되지만 손자가 있으면 아들딸 하나 하나 데리고 가면 되지만 찾아 가가지고 소개 안 하지만 저 나라에 영계가 땅의 씨족들 종씨들 중심삼고 관계를 못 맺습니다.
그래 그런 법이 제사법이라는 것이 한국에는 철저해. 일본도 모르지? 몇 대조 이름 소 하면 종씨 족보를 중심삼아 가면서 제3 나라를 족보를 대며 정월달 누구누구 할 때는 정월달 있으면 정월 하게 되면 자기 찾아가야 할 조상의 날짜를 중심삼고 해마다 달라져요, 양력. 양력은 날짜는 한국은 날짜 그날 음력 중심삼고 그 날 지키면 그 날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불편한 것을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서양 사람들은 가정파탄이 벌어집니다. 조상들이 협조를 안 하니까. 자기의 족속들이 몰라 봤으니까 다 해쳐놔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한 날에 한국은 그거 다 해.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손자손녀가 많더라도 여자들은 세배할 때 경배 안 시킵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는 언제 과부가 시집가 과부되면 반드시 부모에 있어서의 10년 20년 선조들 가운데서 아들딸 낳기 전에 시집가기 전에 있다가는 집안에 전체가 길이 막혀. 있으면 청산과부. 신랑을 맞이하고 3일이라든가 1주일 후에 아기도 못 낳고 죽은 청산과부를 하면 반드시 3년, 7년까지는 다 차지해야 되지만 7년만 넘으면 해방해 줘야 돼요. 희년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50년 희년이 7년 만에 한 번씩 오는데 칠 칠 사십구(7×7=49) 7단계 되면 다 해방해줘야 됩니다. 칠 칠 사십구면 칠 팔 오십육(7×8=56)도 해방해 줘야지.
그런 공식 노정을 한민족만이 지켜나갑니다. 뭐 시제 지내는 조상들 잔치 시간이 많지? 기독교는 그걸 반대합니다. 왜? 절대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근접을 못 해. 나는 그럴 수 없어. 그들을 만나 가지고 너희들 죽은 날 내 환갑날 다 잔치해. 하는 대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의 몇 대 조상한테 가서 붙어라 이거야. 너희들 외롭게 하는 것을 대신 가인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동조적 전통을 세워줘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그 피. 핏줄이 달라졌으니 죽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라도 그를 위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됩니다.
그래 내가 뒷동산 노래를 한다는 것은 할머니 꽃이 할머니예요. 나를 사랑하던 할머니는 외할머니. 그래 고모할머니. 할머니가 많습니다. 자기 집에 할머니. 그게 몇 촌 할머니냐면 7촌 할머니 많아. 그렇기 때문에 나를 참 좋아해요. 저 사람도. 어디 갔다 오면 나는 원치 않는데 ‘야야야. 용명아!’ 하고 ‘왜요?’ 오라고 해. ‘저저저 내가 남편 앞에 줄 돈을 술값을 거짓말 해가지고 챙겼다가 너한테 갖다 준다’고. ‘그거 왜 거짓말해요?’ 난 그래야지. 솔직해야지.
그러니 나는 아줌마보고 당신 돈을 속여 가지고 나한테 갖다 줬습니다. 할 때는 그 남편이 잘했다고 해야 되는 거야. 나와 그 남편들이 이웃사촌들 남편들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게? 어디 고기잡이 갈 때는 나부터 데려다가 다 하고. 도시락 쌀 때는 남들은 무슨 하지만 나는 쇠고기 가운데 제일 시중에 가가지고 특별히 네 도시락 같이 먹을 것을 하게 되면 세 사람 이상 사서 준비할게, 준비 안 하면 는 사람은 내가 갑니다. 준비, 맛있는 음식 해왔어? 도시락 3분의 1만 남기면 여기 다 맞아. 그거 불쌍한 사람 다 나눠주는 거야.
그래 떡을 하더라도 어머니는 절대 이웃동네에 떡을 일곱 사람을 해서 하게 되면 일곱 사람 열 사람 하게 되면 그 바구니 떡채 재는 것이 다 없어져요. 고양이가 도적질해 먹었지? 어머니도. 그럴려면 겨울 같은 높은 사람 키 두 배 높은데 삼각 받침 있습니다. 어머니 올 때는 그 떡 같은거 특별한 것이 겨울 되게 되면 얼거든. 변하지 않습니다. 뚜껑만 덮으면 새들도 집어먹지 못하니 얼기 때문에 잠깐 아침에 저녁에 다 끓어 김나기 시작하고 불 떼기 시작하면 만 하면 15분 되기 전에 다 녹잖아. 이래 놓으면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내가 떡을 좋아하니 어머니는 틀림없이 아침 점심 저녁 떡하게 되면 가져오라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고 이런 얘기도 오늘 훈독시간에 벌써 일곱 시가 됐는데 오늘은 일곱 시 전에 나가서 요전에 조수물이 어저께 보니까 열두 시간, 여섯 시가 딱 돼서 간조가 돼. 오늘도 시간이 몇 시간 차이 있나? 늦나? 빠른가?「조금 빠른 것 같은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습니다.」그거 모르면 조수물이 언제인지 계산 못하지.「오늘은 좀 늦습니다.」뭐가 늦어?「간조 만조 시간이.」47분 차이 있지.「예.」그래 어저께 6시가 였는데 시간이 늦었는데.
저 조수물 따라오는 농어들도 내려가는 물 따라 절대 먹이 구하지 않습니다. 그 물 거슬러 올라가는데 거슬러 올라가는 새끼들 잡아먹어야 그게 이치에 맞는 거야. 물 들어올 때, 첫 번 물 들어올 때. 조금만 하니 거기에 맛있는 고기 종류가 한꺼번에 다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걸 따라가 맛있는 고기 잡아먹기 위해서는 떼거리가 동원되니 큰놈들 그 뛰에 따라가. 그런 것 다 알아야 뭘 해먹어.「어제 1시 8분이었는데 오늘 1시 사십.」「아침 7시 42분이 간조시간이랍니다.」그럼 뭐 다 그런 거야.
그래서 어저께도 고기가 간조 때는 고기가 안 물거든. 두 시간 두 시간 네 시간씩. 그 전에 하게 되면 고기들도 그 도수에 맞춰서 자기가 온도 체질에 맞는 것을 중심하고 바다에서 사는 조수물의 온도도 시간에 따라 다르거든. 먼 데서, 찬데서 왔느냐 먼데서 왔느냐? 먼데서 남쪽물이 이쪽에 돌아올 수 있는 갈래를 강들이 많으니까 많이 왔느냐, 북쪽에서 많이 왔느냐 그걸 다 알아야 돼. 북쪽에서 많이 오면 북쪽에서 온 기준에서 기울어지기 때문에 남쪽나라가 뒤떨어져야 된다구. 그걸 맞춰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다 호흡해야 돼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기차가 자기가 좋아야 돼요. 그거 없이 무슨 고기는 이렇게 이렇게 이런데 바위들이 있으면 바위 뒤에 가서 킹샐먼 같은 것은 코디악 가게 되면 코디악은 무슨 독수리가 많으냐면 미국 국조. 머리가 하얘. 하얀 것이 제일 무서운 독수리라구. 독수리 킹샐먼도 개 같은 것 물어 가요. 그래 자기의 신원보증을 위해서 큰 바위라든가 바위틈이라든가 날아와 덥치 다 엎드려 있고 다 자기의 본 동작 보호환경을 다 알아요. 그거 지키거든.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고기잡으러 간다고 막 수그려 가지고 높은데 깊은데로 가서 ‘깊은 데만 고기 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 아는 겁니다.
새끼 칠 때는 가장자리 5미터 이내에. 5미터 이내에 사람들이 오고 사람들이 잡아갈 수 있게끔. 왜? 알들을 누구라도 건져가야 딴데 가서도 좋은 사랑하는 환경에 가면 알만 걷어내면 그걸 갖다가 양식할 수 있고 편리할 수 있는 이 놀음. 하나님이 참 과학적인 세계의 전문가야. 그걸 다 계산해 가지고 우주에 벌려놨어요.
아이고. 시간이 못살게 한다. 이거 다 가지 있어요. 이것도 가지. 가지. 가지고픈가? 카지노. (웃음) 야! 카지노가 어디 있냐면 도박장에 있어요. 함부로 가지 가지기 위해서 왔노? 가지 말라고 카지노야. (웃음) 그래 카지노 가가지고 그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백발백중.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해놓고 어머니가 쭉 가르쳐 주면 카지노 세계에 가가지고 이거 기계 기계 맨 처음에 일곱 개면 일곱 개 세 개면 세 개에서 몇 번 몇 번 계속 왔다갔다 할 때는 어느 수에 해당하니 계산할 줄 알아야 돼. 해가지고 이 셋 중에 아래쪽에 하면 돈을 3배만 갖다 하면 맞습니다. 손해 안 봐요.
그 카지노 주인이 34퍼센트 이상 47퍼센트 이익 내선 안 돼요. 3퍼센트. 3~7퍼센트는 나눠줘야 돼요. 요즘에 라스베가스에 옛날에는 없었는데 이번에 떠나올 때는 당신들이 왔다 가는데 돈을 얼마나 썼으면 거기에 몇 퍼센트를 돌려줍니다. 떠나겠다고 하게 되면 대번에 그 책임자 될 수 있는 비서라도 보내게 되면 그건 안할텐데 그거 얼마 얼마 잃은 것의 몇 퍼센트 계산해 가지고 계산한 가운데서 무슨 비용, 무슨 비용 다 해놓고 나머지 은행에 자기들 댈 수 있는데 몇 퍼센트 3퍼센트, 4퍼센트는 돌려줘야 돼요. 이것은 40퍼센트 30퍼센트 40퍼센트 들어가지만 이거 도박이 아닙니다. 취미산업이 돼요. 나는 그걸 하려고 해요. 라스베가스에.
그러니 이렇게 되면 여자 판이 돼요. 아기들 그 동산에서는 아기들 ‘찍짹’ 하는거 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안 온다 이거야. 그래 놓으면 여자들이 그거 불쌍히 모아둔 돈들 해가지고는 전부 다 잃어버리면 못 삽니다. 세 번 왔다가게 되면 여기에 불 놓고 가고 싶다는 거야. 그러니 30퍼센트 이상 40퍼센트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카지노 하는 사람은 은행이자 지불하고 3%이상 이익나면 회사 다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앞으로 도박세계에 주색잡기 해봐요.「주색잡기.」술하고 색시.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로 술 먹으면 여자들도 사랑하는 사람 다시 딴사람하고 다 하고 싶다는 거예요. 너도 그래?「아닙니다.」어저께 자기도 그렇다고 얘기하던데?「아니 남자는 좋아하지만 남자한테 질려서.」아니 여자도 남자 좋아하는 거 아니야?「예.」그러니 그런 것이 원칙이야. 그걸 조정해야 돼요. 세상 남자 내가 다 대할 수 있나? 하루에 세 사람씩 한 달만 하면 석 달 이내에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넉 달 못 가.
우리 통일교회에 축복가정 가운데 어려운 이놈의 여자가 얼마나 남자를 바쳐라 하는데 하루에 세 번 했으면 두 번도 힘든데 세 번 하고 여섯 번까지 한다 이거야. 그러니 남자가 견딜 수 있어요? 잘 시간이 없거든. 그런 사람 벌써 얼굴 보면 알아. 안다구. 우리 같은 사람은 ‘너 남자 좋아하겠네.’ ‘어떻게 알아요?’ ‘내가 알지.’ ‘몇 남자 대했나?’ ‘하루 저녁에 세 남자도 문제없지요.’ 그래. 몸 파는 여자는 열두 사람 스물 한 명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남편노릇 해가지고 내버려 두면 집 팔아 가. 도적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님은 할아버지들이 다 있지만 외부에 활동할 수 있는 세 할머니 며느리 딸이 언제든지 아들딸 손자가 오빠가 없으면 오빠들 그러니까 언제든지 어머니 자랄 때는 그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는 형 관리 밑에서 자라거든.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성격을 맞출 줄 몰라요. 그러니 내가 죽을 지경이지.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들 심부름 해주길 바라고 있어요. 할 수 없어. 여자를 다시 자기 혼자 창조해 만들어야 되니까.
하나님은 아담창조 나를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는데 밤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협력한 거야. 그래 나는 여자를 믿을 수 없는 여자를 데려다가 천태만상입니다. 칠변도를 손자 삼고도 쉴 줄 모르는 여자라는 거야. 또 무엇이 재간이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병아리부터 또 저것만 크더라도 자기 손에 무얼 시키려고 안하면 잡아 죽인다는 거야. 그러니 청산과부가 되는 거야.
그래 한국 법은 청산과부 3년 하루에 3일도 지나 3일 지냈냐 못 지냈냐 일주일 지냈냐 못 지냈냐 날짜 10일 사흘 동안 장가 가가지고 머물러야 돼요. 그 다음에 일주일동안 머물든가 열이틀동안 머물든가. 그 다음에는 17 18 19 20일 지나면 장가 가가지고 20일쯤 가서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왜? 큰아버지집, 작은아버지, 큰 삼촌 늴리리 동동 순차적으로 큰집에서 동서남북 갈래에 가가지고 몇 번지 이내에 해당하는 잔치를 해서 그 신랑 맞이하는데 있어서의 머무는 기간에 반드시 초대해 가지고 저녁이면 저녁, 저녁이 아니지. 아침 중심삼고 출근하기 전에 대개 한국 사람들 동양 사람들은 아침을 제일 잘 먹습니다. 그때 초대해 가지고 3일만 지나면 4일째는 작은 삼촌네 집. 그 집안 가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사위가 며느리도 그렇습니다. 왜? 떨래들 다 알아야지. 그 때 그 삼촌이 와서 ‘얘는 누구 누구 선 해줍니다.’ 이러니 이 가문의 형제들 가운데 몇째 번의 형제 됐으니 그 연계 관계의 상충이 없게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다 맞춰 산다구. 할아버지하고 삼촌 2대는 틀림없이 해야 돼요. 할아버지 3형제면 3형제, 그 다음에는 삼촌 3형제. 손자 이상 되게 되면 손자 삼형제 열두 가정 내지 20가정, 큰 동네는 20가정 이상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잔치 한 번 안 해주고 가게 되면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집 찾아 가가지고 자기 신랑 며느님이 딸들이 가서 대신 가서 잔치한 것은 시집에서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 제도가 있어. 평안도는. 그게 전통적이야. 편안한 전통이.
선생님도 학생 때 어디 딴데 갔다 오면 반드시 한 바퀴 도는 거야. 나는 그 동네 가가지고 좋아한 것이 뭐냐면 한 바퀴 돌고 나서는 그 집안의 앞에 서가지고 얘기해주고 자기 하루저녁 몇 시간이면 다 끝나잖아. 그 다음에 뭘 하노? 그렇기 때문에 그 동생 사돈의 팔촌 있으면 일주일 묵어야 할텐데 한 집에 가서 일주일 도움이 될 수 없거든. 큰집에 가서 일주일 거치게 되면 일주일 동안 그 한집에 들이 박혔으면 저 녀석 빨리 갔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그래 아들이 그 친척들에게 환영받기 위하려면 말이야, 제일 좋은 것이 산에 가는 거 하고 들에. 등산. 산보가고 그 다음에는 사냥. 총이 없으면 고무총 알아요? 고무총은 고무로서 주부 중심삼고 이리 쏘게 되면 비둘기도 맞아서 ‘팩’하고 떨어집니다.
그거 재미 들면 공기총보다 총알 중심삼아 가지고 고무총 이래 가지고 딱 언제든지 하게 되면 고무총이 자동적으로. 그것을 누가 좋은 것을 갖고 있느냐는 어느 동네에 누구의 아무개가 고무총이 직이라고 그래, 직.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그거 팝니다. 1대 2대 3대 가요. 그러면 경기대회 할 때 산에 올라 가가지고 철새들이 찾아올 계절을 다 알거든. 무슨 철새 올 때 됐다 하면 그 철새들 산에 올라가면 틀림없이 만나요.
그러면 자기가 산 옆에 어디 어디 간다고 다 배치해 놓고 자 누가 많이 잡아오느냐? 잡아온 전체에 절반 이상 1등해야 되고 나머지는 잡은 녀석은 몽땅 줘가지고 3등에 못 들어가도 2등 3등 4등에게 나눠주기 때문에 암만 많이 잡아도 한 마리도 못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집에 와가지고 너희들이 새 같은거 가죽 벗기고 다 해가지고 베를 짜가지고 화롯불에 꼬지 해가지고 화롯불에 구워 가지고 저녁반찬 그 모임이 재미있는 겁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얘들은 이 승균이 같은 사람은 몰라. 얻어나 먹지. 얘! 딴생각 하고 있잖아. (웃음)
그러니 선생님도 돌아다니려면 손 빨고 임의로 제일 마음대로 해서 이 사람 내가 부르면 안 오면 벼락이 떨어지지. 왜 안 왔냐구. 그래 따라다니며 싫으면서 따라다니는 거 벌써 얼굴 보면 알지. 그러면 가도 점심 먹던「좋아서 따라다니고 그랬지요.」그래도 얼굴 기분 나쁘게 되면 점심때 되게 되면 선생님 오늘은 무얼 중심삼고 닭이면 닭다리 해가지고 넉넉히 싸 오게 되면 기분 나쁜데 먼저 주면 좋아 가지고 이러고 웃어. 나를 참 좋아한다구.
나에게 따라다니면 재미있지만 어디 혼자 다니면 재미없거든. 나는 싸움도 잘해. 할아버지하고도 싸움도 하고 안집니다. ‘당신 아재지만 누구의 아빠 되는 분이지요?’ 그 걔가 이렇게 울어 가지고 나에게 이런다는 얘기 하게 되면 ‘사실이야?’ 그래요. 어 그래. 왜 그래? 가만 들으니 아버지가 잘못했던데 그래 안 그래요? 야야 물어볼 것이 사실 그렇지만 자식들 그만 둬두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좀 그랬지. 그러면 내가 걔한테 가서 얘기해 줄께요. 다음에 그걸 탕감해서 좋게 해줘야 돼. 그래 돈이 없으면 내 지갑에서 돈 주는 거예요. 뭘 사다 주라구.
그러니 10년 20년을 지나다 보니까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아버지도 ‘야야야 너 문 아무개 오산집 조금눈이 용명이 그 형님같이 따라가라.’ 훈시하는 거야. 손해 안 본다는 거지. 그래 그런 면에서 유명하지. 선생님이 다마도 잘 쳤거든 딱지도 잘 치지? 죄여 들어가게 되면.「빠찌라고 그랬지요.」그래 빠찌라고 그랬지. 그거 1전 주면 열여덟 장씩 나와. 10전이면 180개가 나오거든. 그러면 그거 잘 치거든. 싹 싹 싹.
또 돈 쌓아놓기도. 1전짜리 10전짜리「돌 깔아서 뭉개요.」그럼. 그거 깔아서 먹는데는 돈을 그랬으면 깔리나? 싹 굴러가서 싹 꽁지가 붙으면 싹 돌아가 붙으니 그걸 하거든.「그거 보통 힘든 것이 아니거든요.」보통이「고는 높으니까 그냥 던져서는 다 깨지거든요. 굴려가지고 동전이 그리가서 딱 서요. 그거 보통일이 아니지요.」옆으로 치는 것도 잘하고 오독또기라고 말이야 참 잘하거든. 열 사람 오면 내가 치면 틀림없이 가는 거라구.
그러니까 동네 가게되면 내가 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지. 떨래들이. 그거 안 가. 내 할 일 못하거든. 딴 것도 딴 동네도 개발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10리 안팎에 가게 된다면 쟤는 모르지. 데리고 가지 않지. 이 자식들 욕도 해야 돼. 이 썅놈의 자식들 발길로 차고. 그런 훈련전을 했는데 여기에 여자들 같은거 일곱 사람이 싸움하고 살던 것이 나한테 오게되면 싸움 안 해. 왜? 따라다니다 보니까 서로서로가 도움 일곱사람 필요하거든. 그래.
그러니까 그래 그런 놀음 지나보니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 어느 민족 어디 가든지 선생님은 먹고사는 걱정 안 해. 낚시만 있으면 다 돼. 고무총만 있으면 말이예요, 들꿩 같은거 쏘고. 이 골줄맥이 같은 것이 솔 따먹는 것은 조그마한 콩을 불려 가지고 만든 것이 콩나물. 콩나물 만들 큰 콩나물 작은 제일 작은 들의 콩 같은 그것 갖다 치면 이만큼씩 큰 것이 그 작은 것이 그거 새들이 좋아하거든. 그 씨를 뿌려놓고 그 콩나물 같은거 잘라다가 흙 뿌려 놓으면 그 동네에 있는 떨래 새끼들 다 모여.
참새 잡이 같은 것도 참새는 담 아래에 있어 가지고 봄이 되면 제일 꽃이 노란꽃 핀 그게 뭐라구?「개나리.」개나리. 개나리 떼거리가 관목이야. 그걸 붙여 놓으면 말이야, 이 둥 치게 되면 이렇게 담 밑에 놓으면 이게 크게 되면 3미터 안팎에 자라니까 거기에 새들이 동네방네 수백 마리 떼거리들이 저 동네 참새 밥 먹고 아침 먹고는 이리로 다 몰려 와. 딴데 앉았다가는 거기에 숨을 곳이 없기 때문에 새 매 날아오고 잡히거든. 그러니까 가까운 동네에 이렇게 보이는 동네는 한데 모여요. 아침에 가게 되면 짹짹짹짹 하면서 전부 다 인사해요.
그러니까 서로 인사하고 이 동네 와가지고 물고 뜯고 장난하고 이렇게 되니 이 새들 다니는데 길이 다 있어요. 그건 밴질밴질해서 압니다. 그 앞에 치코 갖다가 놓으면 모가지가 걸려서 딱 잡혀요. 그거 하루에 몇 마리씩 잡는 것이 재미야. 그거 몽땅 잡고 싶은데 안 되니까 탕석 말고 멍석. 배에 널어서 말리는 멍석 그냥 그대로 딱 세워놓고 해가지고 이 앞에다가는 장대를 엮어 놓고 이걸 높이 매고 그 아래에 먹을 것 갖다 놔요. 그런 참새 같은거 아침 어디든지 하게 되면 50마리, 40마리 한꺼번에 치운다구. 그걸 잡으려면 어떻게 잡아? 그물을 쳐서 잡게 되면 저건 저쪽에는 길게 해놓고 그물 잡으면서 끌어당기면 다 같은 새들 달리니 여기서 따버리는 거예요. 그런거.
눈 오게 되면 맷새들 내려오니 배 때 수십 마리 수백 마리까지 오거든. 배고프니까. 어디 먹을 것이 없으니까. 그러면 거기에 이렇게 해놓고 그런 덥치까지 해놓으면 덥치에 이게 되면 발 같은 덥치. 멍석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무거운거 하려면 힘들고 고이기가 힘들거든. 발, 참대라든가 숙대도 단단한 참숙대 엮어 가지고 바람 들어올 수 있는 이런 해놓고 이 절반 만한거 중심삼고 그거 재밌거든. 참새 같은 것은 했다가 사람이 뭐 하더라도 몇 마리 죽더라도 또 날아오는 거야. 그러면 하루 종일 잡는 거지. 그래 덥치 같은 것도 새 죽지 않게끔 치 세운 구멍 들어가 가지고 찍짹하게 되는 그런 덥치도 내가 잘 만듭니다. 그거 다 필요해요. 누가 만들어주나? 그래 창작이 되니 이게 다 필요한 겁니다.
여기서는 서양 최대의 성인과 같은 계열적인 4대 성인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영계에 다 죽은 줄 없어진 줄 알았거든. 꿈에도 몰라. ‘천상세계에서 보내 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꿈같은 얘기예요. 자기 죽어보게 되면 이게 그냥 그대로의 사실이거든. 또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 못 듣게 되면 칸트면 칸트가 나타나서 참부모님 문 선생님이 말하는 사실은 내가 증거하고 다 얘기해 주기 때문에 안 믿을 수 없습니다. 백 명 가운데 세 사람 네 사람은 가짜기 때문에 안 믿을 수 없습니다. 그건 영계에 가가지고 나한테 보고했으면 보고 들어서 알 때 거짓말 해서는 안 되니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통일됐다. 이제 한꺼번에 여기 이 모든 것을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정착과 한국 이것만 남는다니 이제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아까처럼 복잡다단한 것을 하나 만들기를 바라는데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 할 수 있는 것이 문 총재 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압니다. 야! 길을 함께 선전해 전부다 재림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질 때가 와요. 너희들 조상 이렇게 조상 가운데 눈이 동그랗고 이와 같은 모양을 한 사람 가까운 제일 계열의 사람 있으면 이 사람 조상급에 있는 사람들은 몇 단계까지 눈이 같든가 코가 같든가 닮은 사람 중심삼고 계열에 와 가지고 붙어서 옆 사람하고 암만 나쁜 생각 할려고 하다가도 하다가 나쁜 생각은 반드시 탕감 받아요.
선생님이 탕감식 했으면 너희들도 탕감식 있습니다. 아들을 가지더라도 남의 도적질 해가지고 아기 기른 사람은 그 조상들이 두드러 맞아 쫓아버립니다. 아기 없애 버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리든가, 데리고 가 딴데 가서 그 사람에게 맞는 모양 가까운 계열을 찾아주니까 거기에 자기 아들딸 같이 잘 길러주거든. 그런 일을 도울 수 있는 세상 사람은 모르는 배후 역사의 연대 관계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갈길들을 가려줘야 할 책임이 있으니 자기의 후손들 죽일 수 없거든.
지금까지는 재방을 막아 가지고 허락지 않았지만 문 총재가 이번 대회기간에 아까 그런 얘기 하잖아. 복잡다단한 사람들이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그럴 것 같으니까 또 사실 그런 기반을 가져 가지고 일본사람들이 여기 와서 이렇게 모여 가지고 40일 붙어있다는 그 사실은 수수께끼입니다. 자기 엄마 아빠도 있고 남편도 있고 친척들도 있는데 거기에 학박사도 있고 무서운 나라패들, 대통령 아들딸도 왔으면 그 기정 일자를 맞추고 저 나라가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선생님이 이 지상에서 큰소리하면 영계와 직결되고 영계와 사실들이 이 육계와 직격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조정할 수 있는 맥을 따라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까 둘 다 좋으니까 만년 배필. 천상배필. 너희들도 이제 아들딸 둘, 셋만 가져 보라구. 일본생각 안 합니다. 했다가는 걔들이 편안 안 해. 자기 고향 생각해 가지고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면 아이들이 앓습니다.
선생님도 그래. 우리 선생님 아들딸이 그 누군가가 잘못하면 반드시 그러면 크리스마스 전야제 일주일간에는 그 일이 통해요. 또 그러기를 영계에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때에 동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 이 권내의 소속과 같이 대치가 아닌 대응적인 생애의 운명이 운명과 박자가 맞는 사람은 협조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길가에 크리스마스 전이라든가 섣달 그믐날에는 남들 다 집에서 놀고 자고 아기들 다 먹여 가지고 어머니도 쉴 수 있는데 밤늦게 아기를 안고 장사하는 아줌마 있으면 선생님이 가다가 있는 지갑 돈 다 털어 줍니다.
전체 갚을 판 물건이 있으면 몽땅 사 팔아주는 거야. 친구들이 있으면 “너 돈 얼마 있어? 내!” 사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집에 ‘너희 집에 무슨 일 있지? 돈 내!’ 내 말 들으라고. 이래서 기도해 주면서 얘들 아기들 위해서 이렇게 사랑의 마음 부모의 책임 혹은 할아버지 아저씨도 그 인연 따라 가지고 막힌 그것을 열기 위해서 돈을 팔려는데 못 팔았으니 아기 업고 다니는 아줌마 같은 아기 데리고 등불에 얼굴 보게 되면 길을 못 가게 해요.
길을 막고 영계에서 몽땅 팔아주는 겁니다. 안하면 내가 대신 선전해. 여보! 죽을 사람 당신 아들딸 같은 딸 연령의 사람들이 여기에서 어머니 품을 떠났지만 놀 수 있는 이 명절에 축하를 못하는 것을 마음에 아들딸이 걸려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정이 있는 아줌마 아저씨들 물건 사 가소. 만일 사다가 안 하게 되면 다음날 내가 사흘 동안 며칟날은 여기 있을 때 와가지고 그 내가 말한 대로 안 되었거들랑 와서 얘기하소. 내가 탕감 해줄테니. 기다리는 거예요. 와 가지고 ‘누구신지 모르지만 젊은 당신이 어떻게 그걸 알아 가지고 우리 아기들이 누구누구 앓던 것이 그 즉시 그 시간 맞춰 가지고 나았습니다.’
탕감의 적응권이라는 것은 부락 자기만이 아니야. 세계야. 수천년 전에 죽은 영인들이라도 한 날에 그런 애국지사의 마음을 갖던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도 다 혜택권 내에 거기에 그 나라에 그 맞는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세계에, 세계에 없게 될 때는 옛날 옛날 시대 그 다음에는 몇 천년 후의 후손이라도 타고 넘고 표적을 세운다는 겁니다. 이 표적의 상대가 되는 나라사람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그 세계의 울타리 환경까지도 공을 세우고 인연을 맡긴다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이런 것도 선생님이 하니까 이게 문제가 있어요. 이건 뭐야? 이거 다 썼지요? ‘알리아 스카이 스위티스 텔레폰 인포메이션.’ 이 책은 그 방에 들여간 전기 보고한 문입니다. 이거 끝이니 이거 다 끝나게 되면 또 붙이고 여기에서 특별하게 쓰는 특별 보고를 할 수 없기 때문에 1편 2편 이 몇 권내에 있다는 것이 다 거기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 벌어도 딱 했으니 저기에 쓴 것이 넘버 원. 열여섯 장까지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재기합니다.’ 여기.
이것을 언제나 가지고 다녔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여기 쓴 이런 중요한 기사 내용을 중심삼고 이 내용에 이것이 이제 칠팔절에 연설문의 중요한 내용이니 하늘땅과 어머니와 공개적으로 해방의 말씀선포한 말이니 그것을 제정해 연설문으로 선포. 연설문이 무슨 장난이 아닙니다. 거기에 참석한다는 공포 한 가지고 변호사 판사 논증 못 해. 검사 변호사는 논증 못 해. 판사의 손을 대신 선포해야 됩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해놓고 오늘 아침에도 아침 해서 전 그 아침에 오전 3시 25분이 제목이에요. ‘25분은 100분 수의 4분의 1 수에 해당되며 35는 초부득삼 시대를 대표하여 구약 신약 성약 시대 완성․완결․완료의 시대를 맞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과 최정일체를 완성․완결․완료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함.’ 이걸 세밀히 하면 책 한권 돼요. 봉헌함. 셋째는 하므로 라스베가스 섭리 목적이 완결을 선포하므로 순결․순혈․순애의 완비를 보는 알리아 스카이 스테디움에서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결. 천력 5월 8일 28분에 발표 완결함. 이것이 아주.
이 기도문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기도문이 그 때 녹음하라고 했는데 녹음 안 했어. 두 분이 생애의 모든 비밀리에 누구도 모르게 하나님 모시고 의논하고 보고하던 이것을 전부 다 해체해야 돼요. 발표함. 그 다음에 ‘아주.’「아주.」기도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보고 끝났다. 그러니까 보고함, 아주. 선포함. 하므로 라스베가스 섭리 목적이 완결을 선포하므로 순결 이렇게 쭉 내려와 가지고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결됨. 이건 기도한 것을 녹음 안 했어. 그러니까 5월 이제 오늘 효율이 왔나? 효율아.「아직, 오고 있을 겁니다.」오고 있을 거야. 라스베가스 여기 했으니까 끝났으니까
(훈독 시작; 알렉산더 미국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이거 중요한 거예요.
(훈독 계속;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대표함으로 '천지인 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것이 과거에도 없었고 한 번 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막이예요.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재기함.’ 수첩 자체에 기록할 것이 이걸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그 천화궁에서 선생님이 자야 할텐데 이 특별 말씀을 제일 역사시대 한 번 없는 그 때에 초대를 받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했기 때문에 이 기간만은 여기에서 훈독회도 이 방에서 했습니다. 수백 명이 모일 수 있을 정도로 큰 방이라구. 보통 몇 백 명이 들어갈 만큼 큰 한 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방에.
그거 선생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한 방에 하루의 비용이 6천 달러인 동시에 그 급에 따라서 자기들이 원하는 것에 따라서 3배, 7배까지 하루에 지불하는 방입니다. 라스베가스 제일 가는. 우리 천화궁 전체의 방들을 한 것보다 더 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정성들인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부모님도 하늘의 승낙을 받고 훈독회도 여기서 일체를 하게 될 때 이거 전부다 가지고 언제든지 다니라는데 그걸 몰라. 그렇게 중요한지를 모르고 저 따라다니는 사람이 안 왔기 때문에 없기 때문에 그 시간 그 시간에 있는 줄 알고 시작하는데 한 시간 내에 니까 할 수 없이 대신해서 이걸 올린 거예요. 이걸 수첩에 대회 끝난 다음에 이 수첩에 옮겨야 돼요. 수첩에 중요한 기사 내용을 섭리의 프로그램.
그러니까 예수의 소원과 예수의 소원을 인계하고 예수의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중생․부활․승화식을 통합니다. 없애버린 승화식만이 남기는 연설문을 여기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건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누구 제3자의 누구가 여기에 선생님 말씀에 집어넣지 말라는 거야. 모든 말은 참아버님의 말. 어머님 말이나 누구 말이나 거기에 집어넣지 말라는 거야. 그거 심각해. 그것이 하늘이 이제 대모님, 대모님보다도 이스트가든에 있는 영계를 대표한 그 분 이제 연설문 대로 영계가 영계에 불러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영계에 불러 가지고 하나님 모셔 가지고 이 일의 타당성을 결정받아 가지고 하려니 시일이 바빠.
오늘이 4일이 되지?「예.」어저께 3일 7일간인데 7일 8일간인데 어저께 원래는 돌아올 때 난 6시 8시 비행기가 있는데 비행기 없어. 그래서 효율이 오라고 해서 효율이가 이걸 정리한 다음에 이걸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번역할 수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 와야 되는데 오전 중. 이 내용 전부를 어저께 밤을 세워 가지고 몇 시까지 했나? 양양. 선생님이 자자고 한 때가 몇 시야?「11시 25분.」그래 그렇게 돼. 고단한 졸음이 오려고 하니까 딴 참는 잡생각을 넣을 수 없어. 스톱! 하는 겁니다.
이거 그냥 여기 놓으라는 얘기 안 했는데 방에 놓으라 했는데 딱 여기 갖다 놨더라구. 누가 네가 갖다놨나?「예.」효율이 왔으면 저 안방에서 얘기해 놓고 이거 이거 이거 벌써 왔으면 말이야, 해놓고 얘기해놓고 이 원고 해가지고 새로운 책자 원고 기록할 수 있는 저장할 수 있는 완제품을 이렇게 만들라고 서울 올라가 가지고 지시하게 되면 나는 여기 있어 가지고 다리를 젖 되겠다 쉴라고 했는데 모르겠어. 오늘 그것이 안 되면 내가 오늘 바다도 안 나가고 서울로 갈지.
효율이 안 왔나?「10시 반쯤 도착합니다. 8시 반 비행기 출발돼서.」아이고 새벽 비행기가 없으니 그 때 오는 거야. 할 수 없어. 그래서 이것은 자체도 빼지 말고 이거 그냥 뒀다가 해가지고 거기에 있는 여기에 총책임자 될 수 있는 여자가 있습니다. 한국 여자인데 요전에 내가 왔다고 해가지고 선생님 이룬 기반이 어떤지 우리 선애가 지금 그런거 알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저건 친척도 아니고 쓸데없는 폐물이었구만.
당숙인데 7대 당숙이야. 5대 당숙 되지만. 될 수 있는 역사를 모르니 손자 될 수 있는 손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위급한 것이 알고 있으니 자랑해서는 안 돼. 그래 지금 오늘 가겠으면 몇 시에 떠나야 되나? 아버지가 뭐 90의 할아버지가 운 했으니 이제는 절대 시키지 마.「예.」폐차하면 너 차 있니?「없습니다.」내가 차 하나 폐차 해가지고 나머지 차 쓸텐데 네가 할아버지 아버지가 부르면 미국 갔다 와서 이 동네에 와서 살 수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제일 좋아할 거야. 가만 보니까.「예.」
어저께도 보니까 나는 그런 딸들도 만나보지 않았는데 할아버지 입 벌리면 고기도 갖다 먹이고 오이도 갖다 먹이고 선애가 다 먹여주더라.「그래야지요, 연세가 드셨는데.」딸들 아기.「어저께 식사하실 때. 배에서 식사하실 때 한 손은 그릇을 잡으시고 한 손은 식사하시는데 다른 손도 없고 그래서 제가 먹여드린 것을 아버님이 같이 보셨나봐요.」우리 형제들에게 가르쳐 줘야 하겠다. 한 몇 개월 그런 것도.「아버님은 더 부자시지 않습니까? 자녀분들이 많으시니까.」많아도 내가 그런 것을 원치 않아. 내가 먹을 수 있는데 왜 그 사람들 시간 없애주노?「아니 그게 다 좋아서 하는 건데요.」좋아도 그 사람들도 좋아도 하는 것은 네 말이고. (웃으심, 웃음)
아버지 어머니 시간들 중심삼고 너와 같이 자기 어머니가 해주면 좋겠는데 딸이 해주는 것보다도 어머니가 해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어머니 없는데 딸이 할 수 있으니 어머니가 그 딸을 가르쳐줄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우리집보다도 우리 어머니보다도 우리 딸보다도 낫다 생각하는 거야.「감사합니다.」그렇게 손목잡고 같이 아기 낳은 아기를 1년 반, 3년 되고 학교가기 전까지 키운다면 그 어머니의 손 내가 스물다섯 살 될 때까지 돌아가면 어머니 뱃속에서 젖 빨아주고 그랬어요. 어머니 목도 만져주고 아기들처럼 전부 다 이랬는데 어머니가 참 좋아해요. 그럴 거 아니야?
「그 때 첫 아기 낳고 젖이 땡땡하고 이걸 짜야되고 저도 젖 많이 먹었어요.」(웃음) 우리 아주머니?「아니 저 아주머니.」나도 우리 어머니 젖 빨아줬어. 젖이 이렇게 부어 가지고 수술하게 됐는데 배때기 누우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나도 그랬어. 우리 이 어머니도.「비위가 좋고 좀 빨아서 먹으면 될 거 같으면 좀 빨아 달라고」그래.「그거 뭐 손수 가릴 것도 없구요 저 젖 많이 먹었지요.」(웃음)「아주머니 젖 많이 먹었어요.」
그 형수는 아들 못 낳아가지고 아들 늦게 낳아서 아들 둘 낳았다면?「그 이후에는 모르겠네. 딸을 연거푸 셋을 낳았거든요. 근데 일사후퇴 때 나오는데 저희집이 우차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가 쌀인지 벼인지 댓가마 싣고 그 딸 셋을 낳지 않았습니까? 저희 형님 이름이 은균인데 동네 친구들이 은균이 색시 뭘 낳았나? 젊은 사람이 점잖은 사람이 이랬다 저랬다 해가지고 딸 또 낳았다는 말이지요. 딸을 셋 낳았거든요. 그러니까 점잖은 사람이 딸 낳기 시작했으니 그거 계속해서 낳아야지 그 아들 낳을 수 없다는 얘기지요. 농을 얼마나 잘하는지 일사후퇴 때 넘어와서 하고 그 위예요. 동네 친구들이. 그거 못 넘어오지요.」
아들 낳지 않았어? 나중에.「딸을 셋을 낳았거든요.」글세 그 다음에는 마지막에.「나중에 낳았대요.」그거 모르나?「아니, 들었어요. 저야 모르지요.」나는 아는데. (웃음)「저 넘어올 때는 딸이지 아들이 없었어요. 저희집이 우차가 있으니까 그 친구들이 넘어와서 얘기가 은균이 어디 갔나? 피난감매. 우차가 있으니까 딸 셋을 벼가마니 쌀가마니 위에다 태우고 그 남은 걸음아 나 살려라 보따리 짐지고 애 뒤집어 업고 그냥 뛰는데 그 벼쌀을 싣고는 우차를 가지고 딸 셋을 위에다 태우고 그렇게 해가지고 삼팔선을 넘으려고 하니 넘어지나요? 참 유머 좋아하고 좌우간 군에서는 유명하지요. 그게 장사를 하니까요. 장사를 하니까 유명해요. 재미있거든요. 재미있는데 저희 아버님이 홀애비 아닙니까? 정주 장에 가끔 가지 않습니까? 이제 아주머니들이 여자들이 농을 좋아하고 사람 좋고 그러니까 여자들이 좀 관심이 있지요. 그 한 여자를」어머니로 모셔다가 천명이 동생 너 재피다리 가는데 그 정해다가 두 집을 이어서 같이 살게 했다며? 그래? 모르는구만.
「거기에 저는 있긴 있었어요. 있긴 있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구요. 정주에서 20리 아닙니까? 그 잘 아는 과부 아주머니, 그 가까이 지냈던 모양이예요. “아주머니 제가 어디에서 살고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저희 형님이 참 좋지 않습니까? 농 좋아하고. 그래서 데리고 나와서 저희 아버지가 홀애비거든요. 그러니까 그 과부 할머니한테 “우리 아버님입니다.” 그렇게 하고 “여기 앉으세요.” 그렇게 하고 그 아줌마한테 절을 하고 “이제부터 우리 어머니 돼 주세요” 그래서 살지 않았습니까?」그래. 내가 다 알아. 동네에.
「좌우간 저희 형님이 유명해요. 장보러 다니니까 가마장사 하지 않았어요? 은균이 하게 되면 그 군에서는 알지요. 세 장이 군내에 있거든요. 좌우간 유명해요.」그래. 그 주변에 세 장이야. 다섯 여섯 군이 연결되어 있는데. 나는 그 다섯 장터 다 다녔어. 너는 모르지만.「저희 형님 아주 유명하고 농 좋아하고 집사지만 술 잘 먹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 잘 아는 아주머니에게 “아주머니 제가 어디에서 사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우리집에 한 번 갈까요?” 그래 가지고 집에 저희 아버님은 홀애비 아닙니까? 저희 아버님 60 전이거든요. 그렇게 하고 “앉으시지요.”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가 앉지 않았겠습니까? 앉으니까 저희 형님은 그 아주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나서 “지금부터 저희 어머니 돼주세요” 그래서 장가 들었어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돌아가요.」임자도 머리 좀 잘 돌라구.
어저께 노래하는데 왜 이렇게 잔소리가 이렇게 많아? (웃음) 다시 한번 해봐라. 떠날 때 평양 노래 한 번 해보지. 모란봉이라든가.「이제 다 잊어버리구요.」지금 해보라. 못하면 내가 도와줄게. (박수) 자기가 끊었으면 내가 얘기하는 것을 형님의 얘기를 끊어놨으면 사죄를 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말하는데 중간에 그런 얘기 해가지고 끊어 놔가지고 지금까지 형님이 뭘 하고 있네 뭐 저 녀석 무엇을 시켜야 탕감할까? 탕감 노래 못하면 다시해라 그게 탕감이니 해 봐라야 이 자식아. (웃음) 모란봉 얘기 해보라 이 사람아. 그래도 너희들 말보다도 형님 말 잘 듣는다구. 그래. 알고 또 알고 있어? 죽지 않고? 알고 있다는 것은 앓고 있다는 말과 똑같아. 해봐요. 노래 잘한다구. 노래 목청도 좋고 큰데 어저께는 3분의 1도 아니고 할 수 없이.「노래 불러본지가 10년도 넘었는데.」자꾸 얘기하면 기운 빠져. 잔소리 말고 노래 해. (웃음)
226:50~(문승균회장 노래)~227:38
내가 너를 보면 나만 못한 것 보면 내가 가슴이 아파. 내가 대 면 너를 이제 부축해줘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말이야. 저거 내가 옛날부터 그렇게 데리고 다녔으면 그렇게 안 될건데 너는 색시를 얻어 가지고 색시를 3년 동안 4년 동안 살다가 색시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것을 볼 때 그 색시를 어디에서 구해서 색시가 그 방황하는 것보다 나을 줄 알았더니 두꺼비 같은 아줌마를 데리고 결혼한 거 볼 때 ‘형님 승낙해주면 결혼하겠습니다.’ 할 때「범일동 찾아갔지요.」
범일동 형편없는 범일동에 시형이 뭐 대단한 시형도 아닌데 문 아무개도 이름이 있고 그 변전소도 이름이 딱지 붙은 사람 아닌데 와가지고 생각할 때 그래도 재구인가? 오빠 된 사람이? 삼촌 되나 누군가? 이재구인가?「김재구.」그래 알아. 나를 조사했어. 그래 당신이 이렇게 안 만나더라도 어머니가 어떻고 어떻고 어머니가 오래 못 갑니다. 오늘 가면 어머니가 아파 누울텐데 잘 인연 그런 얘기 보이는 얘기 했더니 그걸 어떻게 아는데 그 양반?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돕겠다는 생각도 했겠지. 그러니 인연이 깊어. 그걸 볼 때는.
저 사람도 보통사람 아닙니다.「보통 아니지요.」동네에서도 어려운 문제를「머리도 잘 돌고 질도 잘하고 제가 데리고 살려니까 고달픕니다.」(웃음) 내가 얘기하려는데 자기 얘기하니까 난 또 뭘 하라는 거야? 욕 밖에 안 남은 거야. 이 썅거야. 말하는데 왜 자꾸 끊어? 실컷하게 다 두지. 그걸 몇 번씩 나한테 이러는 것을 몇 번씩 다 끊더라구. 그거 다 풀어주고 가야 돼. 실컷 들어줘요. 응?
난 우리 어머니를 그렇게 길렀습니다. 그거 누구도 몰라. 어려운 세 고개 먼저 넘어 가가지고 3년씩이면 9년을 기다려야 돼요. 세 번 아니야. 수십 차례를 그런 놀음하면서도 또 계속 하고 있어. 그러니 누구 가르친 사람 찾아와서 인사도 할 수 있는 허락되어 있지 않은 환경에 얼마나 고독단신이야? 그러니까 나 밖에 없으니 이 세 고개 넘어 기다릴 시간 몇 년 또 지나게 되면 어머니도 그 간 곳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잘못됐습니다” 하는 것이 내 눈에 보여. 가게 되면 붙들고 잘못했다고 그러고 몇 번이라도…. 사람이 성격 고치기 힘들어.
그래 가지고 이제는 여기에서 일체권을 선포했어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권 다 이루었다고 아주! 이제는 해방시켜 줘야할 거예요. 내가 여기 있어도 난 될 수 있는 대로 아침에도 전화 하더라도 전화 몇 번씩 하고 말이야, 이런 거 보면 우리 신준이가 이제 미국 가 있는데 미국 가면 자기의 남편에 대한 생각을 더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고마울 수 있는 어머니로 내가 진짜 모시고 살 수 있는 행복의 길을 다시 개척해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것이 통일교회 이제부터 역사에 남습니다. 하루하루의 일기 가운데 기록해 놔야 할 자서전이 남을 것이니 그것으로 아름다운 자서전 한 편을 남기고 가면 땅에 왔던 이 날을 했던 어려운 여자들이 많은 달래를 받은 십자가 중에 십자가를 지고 선두에 서다가 십자가에서 쓰러지면 털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을 밝고 날아갈 수 있는 ‘아주’라는 말까지 쓴 것이 여기 나옵니다. 그 아주가 보통 아주가 아니예요. 그러니 심각하지.
그런 심각한 시간을 연장하면서 너희들을 교육하는 시간을 투입하면서 한시 한분이라도 더 아꼈는데 너희들이 다 도망가더라. 요전에 보니까. 배고프다고 하면서 나만 남겨놓고 아버님 먹을 수 있는 빵이라도 남겨놓고 고기 잡으러 간 것이 아니라 없이 다 나 혼자 앉아 가지고 일본여자도 우리 어머니의 전통의 계열과 같은 태생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도 또 고생줄이 팔자를 막으니 갈 수 있는 길을 못가고 시간 투입하고 더 투입해야 되겠구만.
그 어머니 길러오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 가지면 해와의 나라의 여왕들 세계의 여왕의 어머니들을 배치하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을 터인데 이래서 노 지어서 ‘해양지도자 가정 특별수련회’ 이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비축금 남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2,270억을 예치해놓고 이제 요 몇 달 이내 2,700만 달러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3년 이내에 사업 기금을 이 기금으로 예치해야 돼요. 그 예치된 기금을 먹을 수 없겠기 때문에 여기에 호텔을 짓고 짓지 못하면 이 돈 내가 빌려주니 빌려라. 그날서부터 이자 쳐줘 가지고 물을 텐데 너 그거 내가 했으면 빌려라 약속 받으면 빌려서 손 빠른 곳에 돌려세워 가지고 내가 이 3년 이내에 그 이상 아니고 남자세계에 이제부터는 이 통일의 세계에 비축자금과 민족의 한스러운 고난과 전쟁의 을 막고 그 길을 세계에 여기 그렇잖아? ‘아벨유엔 안착’이 아니야. 안착은 요전에 3년 전에 6월 1일날 했기 때문에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 둘만 하면 다 이것도 다 끝마쳤어요. 숙제를 다 풀었다구요.
어저께 이것을 읽어봤어요. 자 이거 읽어보자. 훈독회 시간. 훈독회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이거 잘 들어봐요. 선생님의 설교집 9권이 홀수로 된 홀수 딱 그래요. 예수님이 소원성취한 마지막 장에 어디로 어떻게 되느냐? 예수의 소원풀이가 되고 또 예수의 뜻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겠다는 예수의 소원까지 하기 때문에 소원풀이의 내용이 10권에 그냥 그대로 연결 안 되면 내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말이 연결될 수 있는 내용 위에 이 선포한 여기에 조금만 부가된 몇 장만 집어넣으면 오늘 여기에 칠팔절 한의 고개를 넘은 경계선 없어진 해방 지상의 만국 평화 16교차로. 지구성을 8차선 8차선. 직선으로 직선 좁은 데는 16선이 옆에서 한 호텔 중심삼고 옆으로 연락해 가지고 어느덧 16차선 교차로에서 만나진다면 영계의 조상들과 몇천년 후의 후손들이 만날 수 있는 잔칫날 몇 달 며칠은 누구누구 잔치를 할 때 같이 잔치연까지도 종횡에 국경의 십자로에서 하나님 모시고 천지의 일족 자기의 기쁨의 추모식을 하는 잔치를 하기 위한 기금 모집을 해야 되겠다 그거 생각하고 있어요.
그 때 여러분 참석할 자신 있어요? 조상들을 모시고. 후손들을 모시고 와가지고 몇 천명 몇 만명 몇 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지도력을 영계에 가가지고 그 축하식에 상 받을 수 있는 족속들이 누가 너희들이 그 상 받는데 50퍼센트 70퍼센트의 책임을 너희들이 움직이는 실적이 그런 상을 결정하게 됐다는 놀라운 것도 끝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너희들에 대해서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죽어라 살려라 마음대로 지시하고 또 하나님의 지시를 또 받아 가지고 충효지도를 그 세계에서도 어차피 역사의 기록의 권위를 유지하면서 효자․충신․성인의 역사를 영원히 해야 되겠다.
그래 통일교회의 영원불변의 전통이 아닐 수 없나니라. 지옥이라는 것, 몰락이라는 역사를 그것이 찾을 수 없는 시대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아주라는 거예요.「아주.」동참할래?「예.」저 녀석. 나 여자들 하라는데 남자가 왜 도적놈의 새끼야. (웃음)
자, 다 그만두고 그 위의 페이지는 20분 걸려. 20페이지고 아래 10장은 10페이지니까 그 때의 제목 해가지고 20페이지만 읽어봐. 알겠어요?「예.」3분의 1, 20페이지의 3분의 1 읽고 나머지 3분의 1을 읽으면 10페이지가 짧아진다고 생각하니까 그거 읽어 봐요.「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라는 것이 아버지와 양이 만나는겁니다. 알겠어요?「예.」예수가 양 어린양이라고 했지요? 길을 잃었던 민족과 모든 세계에 찾아왔는데 그럴 줄 알았으니 없어져 길에서 잃어버린 양이야. 하나님 중심삼고 아버지.
야! 어쩌면 그 때에 하나의 초점. 짝수가 아니야. 홀수의 서러움. 짝수가 없습니다. 길을 잃어버린 양이 되었던 것이 길을 찾아 가지고 백 마리 양 가운데 한 마리 양을 찾아나선 아버지가 만날 수 있는 곳에 딱! 내가 예수님이 와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하는 억천만세 아들딸 억천만세 손자 양을 많이 희생시켰지만 문 총재가 이것을 다 이룰 수 있는 하나님 실체 창조하신 하나님과 나와 하나 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의 충효지도를 이제부터 받들어 모십니다.
그런 서약내용이 연결 안 되면 이 선생님의 설교집 몇 천권 된 이상의 1700권 이상의 설교집도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그것은 나무아미타불은 아무캐나. 아무캐나 거짓말 같은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아미타불은 아무캐나. 나캐무아. 나무아미타불. 내가 나무, 나도 없는데 나무아미타불. 부처님으로 재 부활해 가지고 나무아미타불. 억만세에 계속하겠다는 그 말이 나캐무아. 나중에 캐서 무아의 나를 바라보니 나캐무아 석가모니 바라던 그것은 하나의 동상이요 목상일지 모르지만 사람이니까 천배 만배 나은 말이 나캐무아다.
너희들 어려우신 나캐무아. 불교인들이 나무아미타불 몇 번 하는 그것은 나캐무아 선생님의 수수께끼된 미지의 세계에 홀로 풀어 가지고 40일 끌어서 석가모니 아무 것도 아닌 나무 내가 나무아미타불 두드려서 목상 되겠다면 못 되지만 이건 사람이 실체 인간완성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나캐무아가 천 배 낫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갈 때는 이 말을 나캐무아를 앞세우고 감옥 갔고 나올 때도 앞세우고 나왔기 때문에 너희들이 고달픈 얘기가 지금까지 누구를 믿을 수 없는 아까 얘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길을 가가지고 선생님이 결론짓던 그 자리까지 내가 그 이상까지 가겠다는 결심을 선언하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불교도 유교도 공자. 공자라면 공짜. 삼강오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라. 하늘의 법, 이게 유교의 철칙이예요. 나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한테 물어보면 그걸 답변 못 해. 어릴 때 내가 가서 그건 너 승균이는 꿈도 못 꿀 얘기지. 너 아버지도 아무 것도 모르고 너 아버지도 개인 자체 보호할 수 있는 지성적인 사람인데 손해나는 길을 안 가.
우리 할아버지는 문경유야. ‘허허’ 하면서 뼈 없는 사나이 같이 살았어. 그렇지만 그 양반의 약속은 철썩 같습니다. 빚을 내더라도 아무날 아무시까지 안 내면 집을 기둥을 팔아서라도 주니 할머니도 그랬고 어머니도 그랬고 며느리들도 그 성격 못 고쳐. 그렇게 살았어요. 나 그 직계 성격을 약속한대로 해야 되고 약속한 것을 실천 못하면 잠을 못 자고 밤을 안 새우면 동네 몽유병 알아요? 몽유병. 잠자다가 꿈에 나타난 사람같이 해가지고 세상에 끝없는 경계선 없는데 방황하는 거야. 선생님의 생활이 그랬다구.
감옥 들어가게 되면 기도생활이야. 열두 시간 자질 않아. 열일곱 시간. 앉아서 하느냐? 이 노무 살을 꼬집으면서 다 그때 그 계약을 지키기 위한 것이 문신 흉내를 만들면서 선생님 자신이 자기가 만든 흠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벌써 청춘시대의 흠도 다 지워졌지만 그 자리를 내가 알고 그 자리를 감옥에 들어갈 때 흥남에 비료공장 있으면서 절대 보이질 않았어. 땀을 흘리면서 온 몸에 비료가 가마에서 찐 가마에서 나오는 것이 뜨거워. 손 잡아도 들이 빼야 돼.
그런 더운 비료 더미에 있어서 일을 하면서도 땀이 뒷골로 흘러 가지고 궁둥이로 해가지고 여기에 대님에 끈 것이 여기에 다 하면서 얼마나 여기가 쓰린지 몰라. 나만이 지키지 못한 어려움은 이걸 소화 못하고 그 이상 죽을지 모르는 그 자리를 어떻게 넘느냐? 그런 결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한 벼슬에 이런 흉도 다 만들고 그랬어. 그런데 어머님도 알면 벼락이 치고 조상들이 벼락을 치고 이게 바로 안 됐어.
너희들도 다 모르지? 이게. 너희들 본 생각 나니?「아니요.」안 보여줬어. 어머니 아버지도 몰라. 나 이거야. 어머니 아들 되는 어머니 약속의 비밀을 지키라는 말을 지금도 말 못하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서 이것을 다 이렇게 살아 있는 동안에 부모 앞에 효도 못한 자식이 천상세계와 이런 귀한 자리에 있으니 이제부터 어머니 마음 을 내가 모시고 하나님 무형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더불어 그때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자 그러고 말아.
우리 어머니 대활량이예요. 무서운 사람이예요. 재판장에 가서 재산 다 할아버지들이 팔아먹은 것을 혼자 다니면서 정주 재판소를 아버지를 시켜 가지고 코치해 가지고 재산 자기가 올 때에 3천 평 시집올 때 가지고 온 돈 그것까지 팔아먹었어. 그걸 전부 물러 가지고 남겼으니 그 뒷동산에 뜰입니다. 너희들 그거 다 모르지.「문윤국 할아버지 유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 때 7만원을 독립자금으로 낸 그게 원본이 청평에 있습니다.」나도 알지. 7만원.「그 때 돈 7만원을 독립자금으로 비밀리에.」그거 지금으로 말하면 몇 천억입니다.「예. 그 원본이 청평에 들어가 있습니다.」나도 알아, 안다구.
「저는 부본 하나 가지고 있어요.」그래? 네가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되겠구나. 너 집안의 본이 되어야 돼. 색시가 죽기 전에. 색시도 어디 갔나? 네 색시. 너 처갓집에 3년인가 거기 살며 학교 다녀 가지고 오산 매부리 집 가까운데 있어 가지고 얼마든지 병난 치료 하지만 나한테 자랑하고 살던 때 아니야? 그거 잊어버렸나?「다 잊어버렸습니다.」「선자엄마, 아버지 장모님 좋다고 자랑하시잖아요.」「먼저 처음. 인물이 좋지요.」좋고 거기에 미쳐 가지고 살고 그 형님도 몰라보고 다 그 동안에 나는 외국 유학도 가고 다 그랬다구.
그런데 와 보니까 결혼을 시켜줘야 할 나한테 의논하겠지 했는데 그래도 찾아왔더라구. 내가 예수쟁이들이 반대하는 대표고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 태완이 인천에 태완이가 중간에 날 찾아왔더라.「인천에 태완도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지금도 그걸.」태완 태윤이 다 알지. 예란이. 다 잊어버렸다. 나한테 중간에 왔더라구. 그 예수 믿었어. 와가지고 사정하는데 ‘나는 예수 믿는데 형님을 따라 못 갑니다. 그렇지만 내가 이렇게 어려우니까 형님이 도와줄 수 있으면 도움 받겠습니다.’ 그런 상극 상충적인 말을 왜 하나? 왜 예수 믿는다고 왜 얘기를 해, 이 자식아. 그럼 내가 얼마 도와주면 이게 마지막이다. 그 도와주는 것 받고 나서는 가버렸어.
뭐 이런 얘기는 처음하는 거야. 그거 다 아무도 모르잖아. 자 그런 역사들을 이젠 다 까놓고 이제 어머니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불쌍한 사람이야. 최씨. 최 씨의 딸들 앞에 그래도 사위라고 해가지고 딸의 잔치날이 온다고 해가지고 그 이름이 최용일입니다. 용명의 날이야. 문용명, 용일이 되어 있어. 문용명, ‘용’자에 ‘날 일’하면 용일이 되니까 이집에서 살려줄 수 있는 이야. 피난생활에 내가 감옥 가더라도 죽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 뜻이 있기 때문에 또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가지고 결혼했으면 4월 27일입니다. 27일.
그래 장인영감이 4월 20일 3월 18일인가 딸을 결혼시키러 왔어요. 그 때는 이 곽산 패들이 만주 들어가서 돈 벌어 오는 거야. 알고 보니까 아편장사였어. 아편장사. 그래 가지고 그 아편 사다가는 중국 사람한테 돈을 벌어 와가지고는 못 사는 사람 거기에 논을 만들어 가지고 2백만 평 논을 샀더라구. 그 최 씨 가문의 돈 밭이야. 우와! 이것도 안 됐는데. 그런 정통을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그 일족이 그렇다면 휘이익!(휘파람 부심) 일본나라에 독립군 자금을 벌어다가 바친 우리집이 잘못했다.
성진이 어머니가 있었으면 반대할 것인데 내가 혼자 돌아다니다 보니 그 기간에 성진이 어머니 만나 가지고 철저한 신앙이야. 기독교의 비밀에 가도 다 통해요. 물어보면. 별거 다…. 이거 철산에 김성도 할머니 남편이 정수원 할아버지가 됐거든. 타락에 대한 타락이 유명한 것을 알아. 노래가 그렇게 돼 있어. 정수원이 며느리 와 있나? 어머니 노래 부르는 그걸 보고 내가 놀랬어. 이야! 일본도 그것 때문에 빨리 망했구만. 내 생애와 더불어 일본도 내 갈길 막다가는 없어진다. 그래 끝났다면 없어지는데 지옥가면 안 돼. 지옥까지 해방해.
그래 일본을 해와의 나라로 결정한 동기가 거기 있었다는 것을 지금 처음 말합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원수의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너희들 그런 반대 받는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의 문 총재를 사랑하겠다는 것이 하늘의 복의 터전을 성을 쌓고 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 너희들을 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나라는 문 총재 승화할 때 땅, 재산, 나라 팔아서 없어져야 됩니다. 안 없어졌기 때문에 망했어.
내가 일본군에 대해서 말이예요, 어려울 때 한국의 재피다리 안골에 덕성동에 제일 무서운 족속들이 사는 그 손자라는 사람을 서울 총독부의 무슨 영이냐, 군대 전선에 내보내는데 있어서의 지도층의 모범적인 부락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우리 할아버지는 불가능해요. 잡아다 죽여야 해. 없애버려야 돼. 없애버리면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오산고보 자체가 날아가 버리는데 날아가 버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생사지권 문화국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의 전당의 최고의 높은 전당을 지어야 되는데 오산학교가 그런데 오산학교에 이승훈이라는 사람이 우리 오산지역에 있는 대성전입니다.
그 지역에 있는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의 한 덕성동 덕흥동의 교회 본부를 중심삼고 다섯 곳 이상에 한 달에 한 번씩 가가지고 지도하던 그 도가 전부가 있었어요. 다섯. 왜 다섯이야? 그 할아버지가 부흥시키는 부흥회는 너희들도 데리고 다녀 가지고 데리고 다닌 것도 생각나지만 전부 다 안 데리고 다녔어. 나 혼자 밤에. 서당 학교 갔다 나오다가 거기에서 자고 이러면서 그 부흥강사의 설교를 듣고 평하는 거야. 저 녀석도 아무 것도 모르는구만.
그러면 물어보고 종조부 할아버지한테 ‘그 사람 사랑해요?’ 사랑 못한다고. 애국지사야. 나라를 위해 죽자 할 때는 자기 생명을 미련을 갖고 후퇴하는 사람이야. 일선에 나설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살던 지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구성까지도. 그거 알아? 그거 다 모르지? 너는 다 모르지? 왜? 너는 예수 믿다 오래 있었어. 너희 아버지랑 교회 다닌지 오래 됐다구. 너 아빠하고 너 형님이 오래 했다 그 말이야.「예.」
그러면 윤국 할아버지하고 하나 됐느냐? 나는 그거 알았어. 그렇기 때문에 교회 안 나갔습니다.「그 윤국 할아버님이 강원도 가서 금광 한다고 소문이 났거든요.」아니 나중에 도망갈 때 금이라는 것 알 때 말이야. 몇백만 가마니씩 몇 정씩 채워 가지고 그거 샀다가 죽거니야. 하루 저녁에 망한 거지. 강원도 금강산 갔다고 했지만 금이 갔더라도 그 금강산 돈이 다 어디 한꺼번에 그걸 기밀하게 한 거야.「그 때 7만원을」7만원이.「그 때 독립자금 댄 것을 금광해서 없앴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금광도 그런 것이 아니야. 우리의 너희 할아버지, 우리집 전부 다 3대 할아버지 소유권 전부 다 청해 가지고 저당권 설정해 받아가던 그 도망갔습니다. 가는 데는 뭐냐면 투전 했다는 거야. 기미가. 그 때는 투전이야. 기독교가 하면 죄로 아는데 그거 다 도망갔다고 이러니 자기 형님들, 자기…. 우리 어머님이 그 목사를 나는 존경해도 우리 어머니는 싫어했어. 왜 속여 가지고 그렇게 했어? 왜 대담하게 공개적으로 왜 팔지 않았냐 이거야. 나 같으면 그랬을텐데 그런다고 해서 그 저장 가서는 정주 군청에 은행에 저장한 금을 다 팔아 가지고 외갓집에 외삼촌 집까지 팔았습니다.
재산 팔아서 일시에 물고 자기가 시집 올 때에 문 씨네 집이 사람이 좋아 가지고 무슨 사건만 나면 남아지기 때문에 먹고 살라고 문전옥답 될 수 있는 돈 3천 평 가지면 좋은 땅 살 것을 그 어머니가 아들딸 그 다음에 지탱해서 길러 먹일 수 있는 전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큰 집 중심삼아 가지고 그 땅을 산 재산 중심삼고 오가는 손님 중 그래서 잘 산 거라구.
그거 너 아버지가 뭘 했는지 잘 모르지, 너도? 형님의 자랑은 좋아라 하지만 형님이 아버지 편이었어. 뭐 그런 얘기는.「저희 아버님도 훌륭했어요.」훌륭했지.「열여섯 살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셔 가지고 그때부터 책임을 지고 목수노릇 하면서.」어디 가서 오산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왜 큰아버지 동생만 사랑하지, 자기는 사랑 안 하거든. 그거 모르지?「몰라요.」모르니까 모르지. 나는 다 알아.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을 두드려 패서 익균이하고 성균이하고 학교 가는 것이 내가 다 오산 보통학교 이동시키고 다 오산학교도 내가 종조부한테 땡깡부려 가지고 다 오산학교 안 가게 되면 너희들 그냥 그대로 쓰레기통에 다 없어지는 거야. 촌에서. 내가 데리고 다녔지?「예.」학교 가니 ‘너 이자식아. 너 양복사고 아무 날까지 학원가야 돼. 옷 갈아입고 나서.’ 데리고 다녔습니다. 보통 애들 다 데리고 다닌 거야. 그 전에 너희들이 일본말 몰랐지만 선생님은 일본말 하는 선생님 비밀의 저 평안북도의 함흥까지.
일본이 침략이야, 타협적 평화야? 이 이론 똑똑해 내가 경찰서장 군수들 작달해 버린 거예요. 내가 오산학교 교장 김 라는 교장도 내 말 잘 들었습니다. 그럼 오산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이승훈 만나고 ‘야야야 네가 이승훈이 만나 가지고 말하는 것 보면 할아버지 보다 똑똑하게 된다면 할아버지 말 안 듣는다.’ 이승훈이 돌아가 가지고 학교에서 애국충신의 세계 졸업생들이 많았거든. 그 죽 공동묘지 묻지 말고 깍대기 살을 벗겨 가지고 그 학생들이 하겠다는 거야. 애국충정의 오산학교의 실험실. 물리학 화학 실험실에 있어서의 표상적 인체 구조의 뼈의 구조를 가르칠 재료로 쓰라고 유언하고 갔어요. 그래 내가 말렸어요. 내가. 집안 망한다 그거야.
그래 이런 얘기 다 모르지? 너희들이 알게 뭐야? 너 익균이도 이렇게 해가지고 재간이 있어.「예.」그럼. 그 시계방도 기술이라고 내가 괘종이 있다고 사다가 그때 그걸 내가 뜯어 가지고「재간은 좋은데요, 운영을 잘 못해요.」운영을 하게 안 돼 있어. 돈 있으면 써야 되고 도와줘야 되는 사람인데 운영이 뭐야? 시계도 맡아 가지고 금시계 샀다가 은시계 샀다가 잃어버리면 금시계 사줘야 될 사람이 될게 뭐야? 그거 내가 끼고 다녔으면 데리고 다녀 가지고 일본 서울까지 갔다 오고 이랬으면 좋았지. 그래 임자들은 둘은 서울 갔지? 성균이는 버리라고. 그 사람은 내버려도 혼자 한다고 혼자 우리가 졸업하면 자동차 수리할 수 있는 기술을 다 혼자 배웠더라구. 그래. 기술적인.
너도 흑석동 교회 나갔더랬지?「상덕교회지요.」상덕 왔다갔다 했지만 그 예수교회 본부와는 관계는 못 맺어. 내가 관계되지. 곽노필이라든가 혹은 내가 정갑숙이하고 너하고 결혼시키려고 하던 거 아니야?「정갑숙이하고 누구하고 결혼이요?」너하고.「저요.」응.「저는 그거 몰랐어요.」알게 뭐야?「예. 모르고. 그 여자가 저를」노래 잘하지.「정갑숙이 곽노필이 부인이 됐죠.」그럼 내가 다 아는 거야.「노래 다 부르고 저는 그걸 몰랐어요.」
그래서 미국까지 내가 데리고 가가지고 바이올린 학교에 어려운 학교 들어가 가지고 거기 졸업했습니다. 졸업할 때 미국 사람 남편 얻어 줘 이 자식.「정갑숙이가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됐을런지도 모르지요.」생각했지만 너는 몰랐지.「아버님이 오셔서 너 정갑숙이하고 어떤 사인데 너 어떻게 그렇게 딱 잘라 버리고 딴데 결혼을 갔느냐? 그래서 좀 알아봤더니 그게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래 틀림없이 그래서 정갑숙이 곽노필이가 이기붕 씨가 기연이 데리고 우리집에 왔다 갔던 거 알아요?「예. 청평에 와서 아버님이 참 잘해줬다는 얘기 다 들었습니다.」글쎄 우리집 왔다 간 것은 너 때문에 왔다갔어. 너희집이 어딘지. 그거 다 모르지?「그건 모르구요.」내가.「그렇게 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제가 생각 안하려고 했지요.」생각도.「왜 그러냐면 정갑숙이가 아버님 오셔서 너 정갑숙이하고 어떤 관계냐? 전 모르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북에 가서 약혼했다는 얘기 듣고 정갑숙이가 바르르 떨더라고 긴장해서. 그래서 너 정갑숙이와 어떤 사이냐, 그렇게 버리고 딴데 결혼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러니까 벌써 선생님은 너보고 그 정갑숙이라는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노래 잘 부르지요.」노래도 잘 부르지만 머리가 좋아요. 정씨의 할머니라든가 형님이라든가 그 배후의 고약한 남편들을 다 소화할 수 있는 학교 다니면서 지도하는데 나한테 자랑하고 다닐 때 야…. 너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혼자 시집장가 갔다 어떻게 붙어 살더랬나?「그 때 정갑숙이하고 곽노필이가 서울에서 빵장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자금이 딸린다고 좀 꾸어 달라고 저한테 찾아왔어요. 그 곽노필. 저도 지금 매우기가 바쁜데 그때 그래서 못 꿔줬지요.」내가 다 도와준지 모르지?「예. 아버님께서 나중에 그 때 청평 불렀다가 주셨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래 너희들의 살길을 내가 준비해 줬는데 너희 아버지, 너희 형님이 그걸 몰라. 내가 너무 똑똑하다고 말이야, 형님들이 경계한 거야. 자기 비밀 얘기를 형님 수첩을 내가 꺼내보고 이놈의 형님 남자들 동생의 수첩 비밀이 들은 그 전부다 반일 혁명으로 잡혀 죽을 사람들을 내가 봐주면 형님 지켜줄 수 있습니다.「저희 형님은 났어요. 사람이 난 사람이야.」너희 집안을 위해서 난 사람이지 한국을 위해 나진 않았어. 알겠어?
너희 아버지가 오산 간 것이 우리 큰아버지하고 윤국 삼촌 중간에 있습니다. 지나치게 사랑하니까 집 떠나서 오산 가가지고 자기 동생은 낫겠다고 교회도 먼저 들어가고 다 그런 것 알아요? 모르지?「예.」모르면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야. 쫓겨났다가 할 수 없으니까 우리 아버지하고 삼촌 할아버지가 우리들 때문에 그렇게 쫓겨 다니고 집을 잘 지켜서 그 옆에서 우리 사랑방 문 열게 되면 너희 외양간 그 아버지 윗간방과 통할 수 있고 “야!” 하면 다 들려.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집나간 동생이니까 관리할 수 있게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내가 잘 알지.
그래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저 큰 아버지는 야야 작은아버지 승균이 은균이 기독교 다니면서 우리를 얼마나 천대했는지 몰라.「좌우간 제가 확실히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아버님을 선택하기 위한 아버님 가정에 우환이 참 많았어요. 눈코 뜰새 없이 우환이 많았어요.」우환이 많은 것이 도깨비당 세계에 전부다 모시는 집이 됐습니다. 기독교 됐으니 집 나와서 동생들 형님들하고 틀려 가지고 기독교에 들어갔거든. 그래 가지고 동생 오산 가 있어 학교 만든 소학교 만든 그 가운데 들어 가가지고 붙어 가지고 했는데 동생이 누가 형님이 좋아하지 않고 배후가 좋아하지 않는데 누가 좋아하나? 갔다가 어디 나갈 데가 없어. 그래서 방황하는 것을 잡아 왔습니다. 잡아온 거 다 모르지?「모르지요.」모르니까 역사를 모르고 나분대고 한바탕 얘기하게 되면
「저는 아버님 때에 참 그 역사가 신기해요. 그것이 이제 나중에 하나님이 아버님을 선택하기 위한 사탄마귀의 싸움이라는 것을 알았지요.」그건 뭐 내가 더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누님.「아버님이 열여섯 살 때에 부름 받았다는 것이 그 때가 맞는 것 같아요.」저 녀석 저거…. 때가 맞다니 그렇게 하늘이 그렇게 역사했는데.「예. 그거 맞아요.」자기가 맞는다고 자기 자랑하고 있어. 나는 그거 실천하고 있는데
「아버님 누님이 미쳐 나가고 형님 미쳐, 형이 미쳤을 때 겁났지요.」형님이 미쳤나, 경구 삼촌네 돼지가 아홉 마리가 우리 물에 빠져죽은 거 알아요?「물에 빠져 죽고요.」그럼. 그래 가지고 그 삼촌의「삼촌네 집의 소가 죽고, 돼지가 네 마리가 빠져 죽었습니다.」빠져죽고 딸이 누워 있는데 강아지가 여기 물었다가 아래 전부 파먹으려고「그리고 개가 지나가는데 절뚝거리며 넘어가면서 허리를 물어뜯고.」그래.「또 그렇하고 굴뚝. 그때는 장독이 1년 먹을 것을 만들어서 해 놨는데 이 굴뚝이 넘어가면서 장독 다 깨버렸어요.」그래 살림살이 그만두라는 거야. 「그래 아버님의 작은 아버님 댁이지요. 그래서 그것이 그 집을 헐어버렸어요. 그리고 딴데로 이사갔지요.」그 집 사랑방 다시 우리가 지어주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오고가는 손님들 위해서 잘 수 있게 사랑방.
「참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돼지 네 마리가 왜 우물에 들어가 빠져 죽어요?」사람도 죽고 사는데 돼지가 문제야? (웃음) 우리집에 열세명 중에 다섯 사람이 죽어갔는데.「강아지가 아기 .」그 바람에 우리 형님이 저 아줌마 병숙이 어머니가 죽었습니다. 병숙이가 내가 만나 가지고 그것 때문에 해외 돌아다니면서 그 조카 내가 생각하며 많이 울었어. 그거 내가 이북에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내가 만나게 되면 이남에 데려 와가지고 아들딸인가 다섯인가 있는데 죽었다구. 내가 때가 가까우니까 그런 것 해서는 섭리의 뜻 가운데서 도움이 못 돼. 가정을 위한 섭리의 뜻이 아니거든.「선택하기 위한 그 역사였어요.」
너 큰누님도 시집 가가지고 다 이렇게 쫓겨오지 않았어?「그 남자가 이거든요, 그게 빨갱이가 되어 가지고 다 처형당하고 우길이라고 아들 하나 있었지요. 여덟 살짜리. 걔도 다 죽이고.」그래. 그렇다구.「국군이 수복 돼 가지고 다 죽여 버렸어요.」아이고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내가 그런 얘기 안 할려고 하지. 그러니 문 씨의 가문의 전통을 모르면 문승룡이를 내놓고 말하지 말라구.
「그러니까 하늘이 아버님을 선택하기 위한 그 탕감의 역사였어요.」그거 탕감이지. 탕감이야. 그런 말 네가 탕감이라고 네가 하기 전에 말할 수 있는 많은 이 사람들이 필요한 거야. 얼마나 배후가 기가 막혔다는 사실을 몰라. 1년 동안 다섯 사람이 죽어 나갔어.「예. 우환이 참 많았어요. 소가 죽지, 말이 죽지, 돼지가 물에 빠져 죽지. 돼지 네 마리가 밖 우물에 빠져 죽지 않았어요? 나가 보니까 돼지 네 마리가 다 빠져 죽고.」
자, 그 얘기 그만두고. 야. 들어보라구.
276:44~(선집 10권 처음 시작하겠습니다. ‘길을 읽은 양과 아버지’ 마태복음 18장 1절~14절 부터 훈독 시작;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100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읽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278:49
그래. 딱 그 말입니다. 마지막 훈독회하는 예수의 말씀이 훈독회 날입니다. 그 날을 받아 가지고 10장 초에 그 말이 그냥 그대로 연결하는 거야. 40년 전 예언과 같은 날이 오늘에 그냥 그대로 있으니 재판 기록을 이 끝날에 예고치 않고 문 총재가 넘어갈 수 있는 길이 평탄치 않기 때문에 이것을 미리 다 앞질러 가지고 다 발표하고 깨끗이 벗겨놓고 그 해방 석방의 혜택을 열어놓고 내가 끝을 맺는 지금 마지막 날이 왔어요.
네가 또 어디로 가겠다고 삐질삐질 또 찾아왔기 때문에 ‘음 또 찾아와야지.’ 그 네 여편네도 한이 많아. 너무 꼿꼿해 가지고 자기 주장하는데 자기는 뭐 옆에도 못 가게 싹 잘라버리거든. 자.
279:50~(훈독 계속;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이뤄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280:07
그래. 그래 문 총재가 그 일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다 끝마쳤어. 그 와중에 대표적인 정상과 골짜기에서 다 길을 틔우고 터널을 팠어, 터널. 자 그래 읽어 보라구요.
280:20~(훈독 계속; ……천상에 있는 수만은 영인들이 이 땅 위에서 해원의 조건을 찾고 있사오니 그들 앞에 남은 책임을 저희들이 다 감당하고 갈 수 있게 하여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287:55
그거 지금 선생님의 기도가 아닙니다. 그 때의 기도예요. 소년시대의 기도. 그거 얼마나 불쌍해? 승균이는 따라다니면서 그걸 몰랐지. 내가 고기를 잡으려고 해서 뭘 하려고? 산에 오르고 자기들도 모르게 산에서 동네에서 없어졌다 나타나는 것을 왜? 다 몰랐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 그 때의 친구 그 때의 선생님의 대 던 사람이 해와의 일본나라에서 준비해왔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한민족 여름에 일본이 한민족을 지배하는 그 자식들을 누가 안아서 하늘로 다리를 놔줘? 없습니다. 불쌍하게 아기와 더불어 강가에 버려질 수 있는 세계의 기록의 파탄을 상속받아 가지고 울고불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일본나라의 어머니와 아들딸인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처해 있는 가까운 거리에 이웃동네에 동생과 같이 생각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일본에서 3년 4년을 지내 왔지만 그 일본을 산을 넘고 강을 건널 때에 눈물 없이 안 찾아간 적 없습니다. 내 눈물자국 그 뒤에 당신이 믿을 수 없는 무리 가운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고야 만다는 것이 탕감법칙입니다. 버리고 난 뒤에 쓸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고 버렸던 그들 앞에 하늘을 더더욱 충성스럽게 모시며 만나겠다는 하늘의 소원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에 눈물을 흘린 것은 너희들 갚기 위해서 여기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말 안하려고 하는데 마지막이야. 이제는. 이런말 하는 것이. 가슴이 막히고 숨이 막히는 자리에 있으니 내가 그 시절에 눈물짓던 이상의 아버지의 눈물을 커버시켜야 되고 아버지가 아버지의 눈물로 키워 나왔던 하나님을 커버시키고 또 그 위에 밤의 하나님을 주야로 지켜보면서 천년 동안 남아질 수 있어라 기도하고 있는 밤의 밤을 세운 아버지가 있는 것을 난 알았습니다.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저 말씀 가운데. 빼놓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천번만번 외워 보라구. 자라던 생애의 무엇을 붙들고 이삿짐을 지고 금은보화를 아버지의 창고에 비밀리에 도적질 해가더라도 그 자리에서 서야 할텐데 배가 터져 나오고 가슴, 위장이 터져 나와야 심장이 터져 나와서 길가에 독수리들이 파먹어도 탕감의 원한의 족속의 피가 땅에 남지 말라고 울부짖던 선생님의 소리를 너희들이 알아야 돼요.
그거 누구도 몰라. 이런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 너희들이 왔으니 이 이 불쌍한 이들이 왜 지금 왔어? 지금 왔으면 이젠 한국 사람들 이제 너희들 계속 안 합니다. 알겠어요? 계속 안 해. 너희들 49차 수련 끝마치고 일본여자들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접어놔요. 이제 한국의 언니들이 언니들이 가인이야.
가인에 충성하던 이 사실을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나를 어렸을 때 상당히 다 사랑했어. 너희들 나라, 너희들 사랑하던 것보다 더 사랑하던 그들을 지켜놓고 새로 태어나는 일본의 어린 아기들이 자라가지고 한국 사람들의 역사적인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라고 나오던 너희들 마음 가운데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중국에 시집가 가지고 내가 죽을 수도 있고 중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소련에 시집가서 죽을 수 있고 하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천국 가서도 또 죽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만왕의 왕의 기치를 상속받고 출발할 것이요, 그 출발한 만왕의 업을 다 이루어 가지고 천하가 하나된 그 때에 비로소 참부모님을 모시는 효자 효녀의 깃발을 들고 나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 여 한 것이 참부모의 앞에 효자 효녀의 깃발을 들 수 있는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인 무리의 핏줄을 바라보면서 축복한 패가 너희들의 한국남편, 일본여자야. 여기에는 히말라야 산맥보다도 먼 경계선이 있습니다. 태평양에서 있는 코디악에 있는 저 마운틴 케어 땅 밑에서 4300미터 연결된 그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인데 주인이 없어요. 히말라야 산정에 주인이 없습니다.
록키산맥과 안데스 산맥은 광야의 평지야. 평지를 집어넣을 수 없는 내가 브라질에 있을 때 갔다가 떠나는데 브라질 가기 전에 안데스 산맥에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를 찾아가면서 그 산을 넘으면서 울던 사실을 내가 못 잊습니다. 지금까지도. 못 잊습니다. 말할 수 없어. 천번만번의 화살이 한꺼번에 내게 소리치고 의식조차 내가 살았다는 의식조차 없는 자리에서 쓰러지더라도 감사하며 용서하면 나는 길을 가겠다고 산을 넘으면서 무한한 광야를 바라보며 뉴욕과의 남북의 평화를 중심삼고 이거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늘이. 내가 아니고 너 밖에 없다 하는 말이야. 그게 사실이 아니야. 사실이야.
세상은 뭘 하든 난 그 산맥을 넘으며 눈물을 흘리고 배에 붙들고 이놈의 비행기야 땅에 떨어져 한 번 부서져 보라구. 나까지 여기에서 한을 풀고 날아갈 수 있는 영짜박이라도 영계를 찾아갈 영짜박이라도 남게끔 그런 기도한 그걸 못 잊어요. 여기에 이 사실들이 이건 다 모를 말들입니다. 웃어넘기고 말지만 심각한 말이고 이걸 백번 천 번 이상 읽었습니다. 이 고개를 누가 넘어? 승균이 네가 넘을 수 있어? 살살 가려가며 뒷전 앞전 바라보면서 이것은 내가 치우고 내가 밟을 것을 생각하는 상식이 날 98퍼센트야. 80 90난 할아버지의 눈물도 많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어디 내가 갔다 오면서 버섯 한 켤레 양말 하나 안 사다 줬습니다. 36가정은 집을 사주고 다. 여동생들 누님들 안 했어. 예수님이 ‘네 집이 원수라’ 했으니 너는 원수로 대하고 살으라구! 여기 이명규도 있구만. 아버지 어머니 벌거벗고 싸웠다는 말 들을 때 싸울 수 있는 것을 잘 봤구만. 그거 왜 그랬는줄 알아? 나 때문에 그랬어. 나 때문에. 나 때문에. 그렇다고 너희 어머니를 빼앗고 너희 아버지를 망치겠다는 사람 아니야. 그 집안을 살리기 위해서. 네가 풀고 그런 화재로 얘기하는 것을 난 듣기 싫어. 내가 청산해줄 과제야. 너희들 슬픈 얘기 하지 말라구. 내가 다 책임을 해야 할 분야로 남아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와서도 이렇게 살아. 영계가. 더 읽으면 더 기가막힌 슬픈 장면이 나와요.
처음 기도. 둘째 번 기도 한 번 해보자. 세 번씩 기도했어. 그랬지? 그랬어, 안 그랬어? 너도 그거 얘기하기가 얼마나 거리가 있어? “가야됩니다.” 그걸 내가 갔다는 조건을 활동사진 영화가 있어 가지고 영계에 가가지고 지상에는 꿈의 세계로 지나버릴 수 있는 영과 일편을 기억하고 거기에 같이 동참해줌으로 말미암아 천만년 역사를 하나님이 용서해 주기 위해 하늘의 직계 관계를 가졌던 보이지 않는 천사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내적 심정까지 와서 이 땅에 불태우고 있는 거야. 둘째 기도 해봐요.
298:48~(훈독 계속; ……인간이 책임지고 가야 할 길임을 아옵니다. 슬픈 심정을 남기고 가신 십자가의 노정이 이 땅위에 남아있는 이상 저희들은 슬픈 심정을)~299:00
(훈독 중에 말씀하심; 끝날에 너희들이 이것을 재촉해 가지고 밝히지 않으면 안 돼. 못 넘어가.)
알고 마음에 같이 눈물의 동반자 아픔의 동반자에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 일곱 발짝을 맞출 수 있는 충성이라도 해야만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주기 위한 훈시입니다. 그 때 내가 몇 살이었나? 철도 무섭게 들었구만. 내가 감동하고 있습니다. 계속하라구.
299:30~(훈독 계속; ……오늘 전국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사에도 아버지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드리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305:10
여러분이 그런 심정이 참부모님과 같이 울음의 동맥과 심정의 애달픈 고달픈 동맥의 울음소리, 피의 움직임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같이 손잡고 끌어주는데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기 때문에 천국밖에 없어, 우리는. 종착점이. 천국을 지나가 더더욱 천국으로 연결된 가는 발걸음을 어떻게 멈춰? 멈출 수 있으면 멈춰 봐.
그러나 사랑하고 사모하고 절대 필요하던 부모님은 갈 길을 먼저 고개를 넘어올 수 없습니다. 이제는. 구원의 도리가 없어요. 여기서 천국 직행이야. 안방 직행하는데. 구원이 뭐가 필요해요? 종교가 뭐가 필요해? 교육이 뭐가 필요해? 내가 천국 들어가는 티켓은 참부모의 피살을 틀림없이 한의 피살을 처음에서부터 지금까지 피살의 동맥 정맥의 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분명한 이상 부정 못하니 사탄은 절대 거기에 굴복 뿐이 아니야. 앞에 모양 자체도 없어지는 겁니다. 눈물 안 흘리고 저거 기다릴 수 있어?
내 자신도 지금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저 시간이 그리워. 그렇지 그래야지. 이것을 끝에 연결시키겠다는 최후의 장면인 것을 많은 일본 열도에 어디서든지 세계 수산업의 어떤 지역에서든지 이와 같은 사람들이 104명이 되기를 바라고 이거 끝날 때는 114명이 l116명이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부모님을 더 사랑하기 위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끝이 암만 예수님의 사정과 사정이 우리나라에 아직까지 경계선을 못 넘었습니다. 지금 이 대회의 목적은 경계선 없애는 겁니다.
‘칠 팔 오십육(7×8=56)’ 해봐요.「칠 팔 오십육!」칠 칠 사십구(7×7=49)보다 작지만 고개를 넘어가요. ‘칠 구 육십삼(7×9=63)’ 해봐요.「칠 구 육십삼!」63년 60년 고개, 63년 못 넘어 갑니다. 금년이 건국 63년인거 알아요? 창국, 창군 60년. 두 한국 운명이 절단되었던 사실은 그 타락 절단된 무서운 역사적 고통을 절단 넘어서 한국 사람이 피를 흘리며 죽어갔는데 최후의 고개를 넘는데 있어서의 부모님이 있어 가지고 손목을 잡아 가지고 끌어주는 그 줄을 끊고 돌아서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조상들이 가만 안 둬. 데려다가 저 어두운 칠 칠 사십구(7×7=49)의 막사에 처 넣을 거예요. 처 넣으면 누가 그 막을 철거 못 해. 하나님도 철거 못 해. 사탄들이 와서 철거해 줘. 사탄들이 철거하는 것도 그거야. 사탄도 천국 갈텐데 너희들 철거시킬 때는 나도 천국갈 수 있는 길이 방해되면 어떻할거냐? 손 못 댑니다.
최후에 처음 다 모든 것이 다 끝났을 때 ‘신기루’ 해봐요.「신기루!」신기루 꿈의 세계가 있었습니다. 지옥과 하늘을 잃어버리면 천국이 언제냐면 지옥이 꿈같은 나라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여준 그 그림자의 실체의 그림자 모양같이 라스베가스여야 될텐데 라스베가스에서 선생님이 28차의 수난길을 거쳐 왔습니다. 갔다 올적마다 기쁜 소식은 하나도 없고 한스러운 것을 28차 끝나면서 이것을 디데이를 중심삼고 3013년 10월 13일에 해방을 다 끝마쳐요. 어떻게? 임원규 어떻게? 정창주.「예.」어떻게? 문승룡이 어떻게? 그 다음에 누구? 임 뭐시든가?「임종엽.」그 다음에는 문선애?
그 다음에는?「장벽희.」벽희라는 그 이름이 좋지 않은 이름이야.「‘빛날 벽’에 ‘구슬 희’.」이름이 좋지 않아. 벽 뿐이니까 천국의 구슬이 되어야지 벽의 구슬되면 못 돼. 봉사해야 돼요. 전 남편하고 사랑할 때 이 사람 부모님 따라가고픈 마음도 있지만 못 가. 자기들 때문에. 가정들 맡고 있는 것 다 대신 탕감해줘야 돼. 그래 조업전으로서의 남길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그의 10배 100배의 가치를 돋구워 가지고 내가 영계 가서 그것까지 완전 내가 영계 가가지고 재림 부활해 가지고 다시 축복받고 재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이야! 사랑의 한 시간 저끄린 것이 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것을 아니 여자들은 ‘씹 좆’ 해봐요.「씹 좆!」씹좆이 뭐야? 씹은 뭐고 좆은 좁혔던 씹을 엉망진창 만드는 것이 씹좆이야. 남자의 생식기를 한국에서는 좆이라고 하고 여자의 생식기를 씹이라고 그래. 열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진탕 맞게끔 전부 다 구멍이 찢어져 가지고 물이 되었다가 다시 굳어져 가지고 얼음 같이 녹아져 가지고 새로운 마실 수 있는 하나님의 술잔을 내던지고 이 여의주를 찾아.
그래 여의주를 물고야 하늘나라 간다는 겁니다. 여의주가 뭐야? 깨끗한 씹 좆. 좆을 가지더라도 씹이 없으면 물고 못 갑니다. 여의주 가는 동방석이가 아무리 천년 동안 도 닦더라도 여의주를 못 물면 승천 을 못하는 겁니다. 용이야. 용이 네가 아무리 정성들여도 이것을 알고 해결하지 못하면 못 가. 멀리 있는 것은 제단이예요. 제단 위에 가운데 이 기둥이 이기 넘어 가.
여기 엑스(X)자 기둥이 전부 다 이렇게 돼가지고 저기도 다섯이 전부 다 해가지고 오 오 이십오(5×5=25), 이십오에 넷은 백이니 백 백 배꼽을 맞추면 이백이 되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이 기둥이 다 뽑혀야 되는 거야. 그래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모를 것인데 무턱대고 사랑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좋은데 그 깊이가 얼마고 높이가 얼마나 높은지 하나님도 거기에 살고 싶어 하는 거야. 하나님이. 무 인데 거기에 기둥을 붙들고 기둥과 같이 억만세 살아. 그건 뭐야? 씹 좆 기둥입니다.
이런 말 하더라도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으니 무서운 패들이야, 무서운 패들.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의 기둥을 하면 그 기둥 붙들고 너희들의 기둥 천년 만년 그 기둥을 기둥을 굵고 더 곧게 만들어야 할 우리 가정의 소명적 책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끝날에 와서는 영 뭐예요?「영연세.」영계가 있고 그 다음에는? 연결하는 이 나라의 정부가 있고 거기에는 정부의 표상으로 예수의 십자가의 영연세협회 동서남북 하늘에나 동서남북에 십자가의 기둥을 전부 다 이거. 그거 나쁜 것이 십자가가 예수님 아닙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자기 핏줄의 기둥을 중심삼고 너희 가정에 여기에 이 세계가 참부모 완성한 예수가 죽었던 모든 것이 해원성사요 이 근본 자리에 있어서의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2백 2천 2만배 될 수 있는 고향터가 생겨나야 돼요.
내가 이런 말 안해야 되겠다. 욕이 나올라고 해요. 세 번째 기도가 간단하지?「예.」그것까지 해봐요. 이거 예수 앞에 문 총재는 다 이루었습니다. 이제 끝을 맺으니까 예수님의 소원성취가 끝맺겠나 안 끝맺겠나? 정재훈이. 문 총재가 다 끝낼 때는?「사명이 다 끝나겠습니다.」종교간판 나 무서워. 떼어버려야 돼. 불살라라! 반대하는 사람까지 다 태워버려라.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주야 몇 천년 밤낮이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세상이 안 돼니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남아졌기 때문에 고통의 길, 십자가의 그림자가 남아지고 이 땅에 예수도 관계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없애버려 줘야 돼. 알겠어요?「예.」
문 총재도 지난날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본연의 에덴동산에 있어서의 중생․부활․승화식이 필요한 한 번 그것으로 말미암아 만사 오케이 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가야 할 대신자요, 상속자가 됐다! 재창 되는데 세 종류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됐다 할 때는 말을 보게 되면 열되 열말 하면 열되가 들어가 있어. 열되 가운데는 다섯되가 들어가 있어. 두 번 가르면 다섯되요 열 번 가르면 열말이기 때문에 됫박으로 되더라도 이거 틀림없이 이 된 열가에 됫박 재더라도 열 번 대더라도 하늘도 떨어진 열 번 전부다 그대로 오케이(O.K.)라는 거예요.
10년 10년, 50년 50년 고개를 넘습니다. 50고개를 넘으면 50되 한되 짜리는 50번 대는데 전부가 하나 됐느냐 이거야. 한 알도 안 떨어져. 문제는 뭐냐면 50번 거쳐간 이것이 크기 때문에 그냥 큰 것이 아니라 많은 피 여기서부터 동그란 안팎의 공간이 없게끔 어디든지 맞아 떨어질 수 있는 됫박이 돼 있어 쟀다는 결론이 돼요. 어떻게 해야 완성하느냐의 답입니다. 그 다음에 열되를 절반하면 다섯되. 반말 짜리가 되어서 천만번 되풀이하더라도 하나의 차이가 없다. 완성․완료․완결의 기준이 여기에 세 번씩 다 썼어요. 완성․완결․완료.
그 다음에는 하나님 창고에 갖다가 질소에 있는 몇 천년의 뇌물은 사진이 실체들은 없지만 사진이 없지만 영원히 보장하더라도 살아있는 사람 생명체가 알겠어요? 생령체야, 생명체야?「생령체.」생명체야, 생령체야?「생령체.」생령체 하나님의 영이 있으니 생명체 세계의 뿌리된 생령체 하나님이 됐으니 생령체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그것이 더 커 가지고 천지에 어떤 물건이든지 여기에 절대 예속이 안 될 때는 예속 중에 억천만세 예속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천지에 큰 두루마리의 그럴려면 둥그런 우주가 그간 다 하나님도 모든 존재세계에 창조 이후에 가담한 물건도 같이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결론이 나는 겁니다.
그래 차이가 어떻고 동서 어디 가더라도 전통이 같고 하늘나라에서나 땅에서나 갈 필요도 없어.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갔다가 이 땅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 그건 보이지 않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은 보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보고 듣고 명령받을 수 있는 것을 보니까 그 세계야말로 이상적인 하나님만이 화동하면서 같이 동력 동반의 책임자가 아니될 수 있지 않느냐. 아주. 끝이야. 너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세상에서 최고의 좋아할 수 있는 순간에 꽃이 핀다는 거예요. 이야!
자, 그러면 세 번째 기도 이것을 천번만번 선생님 대신 따라 외우라는 거예요. 외워야 되겠나, 안 외워야 되겠나?「외워야 되겠습니다.」길지 않아. 저거 20페이지면 하루에 20페이지라면 한 시간도 안 걸려. 그거 지키면 좋겠나, 한 시간을 1분 한 시간 한 시간 지켜야 되겠나 두 시간 지켜야 되겠나? 남자가 한 시간이라면 여자 하니 어머니 아버지 둘이 짝수가 되어 가지고 홀수가 되든 아무 것 없습니다. 짝수가 되어야 돼. 내 어머니의 여자는 아버지의 짝수가 영원히 되어야 합니다.
형님 앞에 동생은 영원히 짝수 홀수가 형님이 홀수에 들어 있으면 내가 짝수 만들어 주면 돼. 그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만에서 십만 백만 천만 억. 한 자리 수가 없습니다. 한 자리 수 밖에 없어. 짝수가 없어. 하나 둘 셋까지 내가 3수를 지내야 4수인데 이 3수가 없어요. 아들딸이 있어야, 장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골짜기를 매워 가지고 경계선이 연결되는 거야. 경계선 되는 것은 남자부부입니다. 장남부부.
오늘날 세상에 장남부부가 예수가 장남부부를 장남 수많은 사람이 차자에 죽임받던 아벨적인 부부가 있지만 장손부부는 없어요. 장손부부는 예수가 만들 수 없어. 장손 아들딸 낳은 그들을 장손으로서 택할 수는 있지만 장손부부 될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없어. 17세 18세 19세 20세 수 있는 마당에 가 있는 사람까지는 하나님이 만들 수 있지만 결혼하고 있는 사람은 없어. 그거 사탄이가 만들어 놨는데 그걸 지옥의 사탄이 반대 했으니 이 바른 이것을 자연 해가지고 여기에 이 수평기준을 넘어서야만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그거 넘어서지 못해 가지고 넘어섰다 넘어섰다 그리고 죽어 보라구. 넘어서나. ‘아코.’ 코가 걸렸어요. 어떻게 넘어설 거야? 응? 선생님도 걸리는 놀음 안 합니다. 아코. 그러니 남들 자는 시간에 안 자요. 지금도 그래. 하루에 15분만 자도 돼요. 15분만. 15분이면 150년 1500년 대신이야. 15분 이상 잔 사람은 천년 가운데 없으면 여기에 붙여서 다시 개조해야 돼요. 그 개조할 땅이 중심이야. 땅에 다 내려 와가지고 붙으면 15년 걸릴 것이 5년도 안 걸려요. 3분의 1. 초부득삼(初不得三). 처음에 초부득이 득이 없어. 처음 해버리면 3배 10수는 없어도 되는 거예요.
자 이 기도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되겠습니다.」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되겠습니다.」가르쳐 줄 수 있는데 선생님이 예수를 위해 대신 산다는 사람은 그 말이 여기에 대고 선생님은 예수는 가정적 기준의 완성이지만 하나님까지 가정 해방의 자리에 가정 예수가 산다고 해도 하나님 해방은 안 됩니다.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8단계 기준을 다 넘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되고 무형실체가 하나된 그 자체 앞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안 돼요. 그 된 아들딸 되어 가지고 지금 넷 밖에 안 돼. 손자 손녀 중심삼고 3대에서 넷 되니 8수가 되는데 열여섯 16수가 넘어야 됩니다. 그래 사 사 십육(4×4=16)을 넘어야 돼.
자, 기도 들어봐요. 나 저 기도 요전에 듣고는 싫어. 도망가고 싶지만 너희들은 맞이해 가지고 100퍼센트 몇 점에 합격할 시에는 저 수평가가 나쁘게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을 할거야. 자 읽어봐요.
327:20~(훈독 계속; ……울고 울고 또 울어도 한이 풀릴 수 없는 슬픔의 한 날을 기억하고 예수와 예수의 죽음에 대해 끝도 없이 통곡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333:57
예수의 그날로부터 선생님은 저런 기도를 대신 이어받고 당신의 주위의 등대가 되어서 영원히 하늘땅이 뒤집어 져가지고 붙들고 너 아니면 안 되겠다고 서로가 위할 수 있는 천국 만들겠다고 이날까지 참아 왔어요. 일본사람들 일본사람이 동생이야, 내 동생이야. 더 나아가서는 오빠 누나인 동시에 더 나아가서는 아버지 어머니인 동시에 창조주까지 책임질 수 있는 대신자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무릎을 치면서 한의 원망을 내 일신에 다 들이라고 억천만세 천국 복판에 살면서 기도로 소원대신 세워드리는 기도할 수 있는 기도만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35:02~(훈독 계속;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338:48
세 번 기독교는 오늘날 기독교가 간판을 세워놓고 영․육계의 축복받은 그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저 답을 ‘아멘’이 아니야. 승화로서 변화시켰던 그런 문 총재가 승화의 기대에 종막전을 울린 것은 하나님까지 범해가지고 해방 말씀 그대로 되기를 바라던 기도했던 내용까지도 첨부하니 선생님도 지금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끝났다는 거예요.
그 말하기도 부끄러운 손길 자체가 모습 자체가 92세 된 할아버지의 몸뚱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어. 내가 신준이 바라보고 뉴욕에 떼어놓고 ‘잘 있어. 너를 생각하는 이상 영계를 사랑하고 교육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내가 대신 빌려 쓸테니 울지 말고 잘 가소’ 아버지 왕아버지 손자, 아버지 왕 자식의 책임을 다해 달라고 떠나면서 눈물지은 것을 너희들 모를 거예요. 며칠 만에 다시 올지 모를텐데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 처리할 이 문제들을 누가 막을지 몰라.
효율이도 내가 오기를 원치 않았어. 나 홀로 이 고비를 깨끗이 저 앓던 사람 왔구만. 미안해요. 앉으라구. 앉으라구. 너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나를 위해서 염려하면서 선생님의 원고를 다시 재검토하면서 주변사람 물어보면서 최후에는 선생님 앞에 감정 받아 가지고 통과되기를 바라기 위해서 문서까지 양창식이의 초안되었다는 뉴욕에서 그대로 왔다구. 그래.
내가 어저께 피곤하지만 열한시에 반에 40분이 넘도록 자질 못했어. 이 문제는 나 혼자 할 문제가 아니야. 영계에 간 아들딸 앞에 문의해야 되고 그 하나님과의 밤의 하나님에게 문의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청평에 있는 훈모님이 있어요. 문의하고, 그 다음에 저 사람도 왔구만. 효율이와 석준호가 있고 양창식이가 뉴욕을 중심삼고 참석하라고 했어. 있고. 그 다음에는 황선조가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의 결정 밑에서 선생님의 원고를 너희들이 좋은 원고 암만 좋던 원고라도 9권까지 어떻게 9권 마지막이 선생님과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수수께끼였어.
종막전이 제멋대로 생겨나면 큰일인데 나는 도망가지도 못하고 죽음 거짓말하던 왕초로서 몰려 가지고 쥐구멍이 있으면 쥐구멍에 거꾸로 들어갈텐데 쥐구멍도 없어. 두더지 구멍도 없다는 거야. 공명권에서 내 자신이 한 굶어서 죽던가 내 피살이 말라 가지고 뼈다귀가 먼저 피살보다 앞서겠다 할 수 있는 그 길을 남기고 사라질 수 밖에 없겠구만. 그러면 어떻게 돼? 하나님이 이 땅에 밟을 동산이 없어. 거기에 아들딸까지도 없어. 나 없어지면.
그걸 알아 가지고 여기에 종막전에 선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뭐야? 칠 팔 오십육(7×8=56)이야. 칠 칠 사십구보다 작은 칠 팔 오십육이 그걸 부활시켜. 칠 구 육십삼(7×9=63)인데 육십삼을 품고 두루마리 넘길 수 있는 팔 팔 육십?「사.」사. 하나가 막았어. 이 하나를 누가 만드냐? 사탄이 만들어. 가감승제를 중심삼고 사탄이 만들었다구. 칠 칠 사십구 고개를 못 넘으면 핏줄 때문에 가인 아벨을 죽인 죄. 그 다음에 실체의 하나님 몸뚱이를 죽인 죄. 루시엘의 아버지와 같이 창조하던 하나님의 몸뚱이를 죽인 죄. 밤의 하나님이 거동할 수 없게끔 살아 있는 하나님을 죽은 하나님과 같이 누구도 모를 수 있고 인사도 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죄. 다 닫아버렸어.
그걸 열어야 할 참부모님의 만왕의 왕의 왕 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루시엘의 아버지와 루시엘의 형님 된 창조주의 아담보다도 아담이 타락시키지 않아야 할 것은 천사장이 잘못했어. 천사장은 아담의 자리에서 무형의 하나님 권세의 권한을 가져가지고 하나님을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치리하는 올바른 정치. 정치(政治)라는 것은 ‘바를 정(正)’에 ‘아버지 부(父)’자가 들어가 있어. 효자(孝子)의 교(敎)하는 ‘교(敎)’ 가운데는 효자의 아버지, 종교는 효자를 기르는데 나라는 충신을 기르는데 ‘바를 정’ 가운데 ‘아버지 부’자 바른 정치.
그 다음에는 지상 천상천국을 하는 것은 거짓부모가 거짓부모 자체가 정치가 문제가 아니야. 그 근본 바탕되는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 자체가 가짜 부모로 말미암아 이런 간판을 붙였습니다. 가짜 부모의 간판을 떼기 위해서는 가짜 부모 가운데 가짜 손자로부터 8단계 팔정식 중심삼은 1차원 2차원 3차원 한 차원 중심삼고 2천년씩 3천년이면 삼 팔 이십사(3×8=24), 2천년이면 이 팔 십육(2×8=16). 4수와 7수와 8수 13수에 걸려 있습니다. 넘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13수의 수를 그 실체 도시구성을 중심삼고 건물 지은 것이 라스베가스입니다. 60층 하게 되면 73층으로 계수하는 거예요. 가운데 13층을 빼버렸어요. 17세에 13수 합하게 되면 이게 얼마야?「30」30세야. 열두 달이 1년 열두 달이 달들은 어떻게 됐어? 360일이 30일 됐어. 360일입니다. 절기로 말하면 24장로가 연계 돼 있습니다. 우리의 갈빗대 중심삼고 13수와 그 위에 뼈가 일곱 토막이 달려 있고 그 아래에 다섯 토막이 달려 24마디인 것 알아요?
그걸 전부다 하늘 존재하는 세계에 하늘이나 땅이나 존재 전부를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가 성공하느냐 못하느냐에 다 달려 있습니다. 이것 이루지 못하면 사람이 얼마나 그거한지 이스라엘 종교 믿는 사람 지나간다 하게되면 천리만리 길에서 비행기 타고 와서 지켜 가지고 독수리 밥 만들어요. 제1이스라엘이 책임 못했으면 그것도 제2이스라엘 미국놈들 구라파 영․미․불 자체가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하게 되면 전체 자체 불살라 버리겠다는 거예요. 잡아서 전부 다 세계의 땅이나 그 모양 자체도 보기 싫다는 거야.
실패의 물건, 하나님의 웃음거리 되었던 물건, 하나님의 원수의 뼈살을 갖고 나온 것이 누워있는 공동묘지도 파서 하루저녁에 다 불살라버린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돼? 노아의 심판 중심삼고 함이 아버지 벌거벗은 것을 부끄러워 해가지고 뒤집어 씌워 놓은 재차 핏줄이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이젠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폭발 원자탄 아니야. 수소탄으로 해가지고 몇 개 나라가 없어지는 열두 방만 하면 세계 영계까지도 다 타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자폭해 버려요. 보장 없습니다.
그거 보면 뭐가 남겠나? 어두움 밖에 없습니다. 지옥 밑창. 사람도 그림자도 없어져요. 그러면 밤의 주인이 밤의 하나님까지도 없어집니다. 그러면 밤까지 없어지고 낮까지 없어지면 그게 뭐가 돼? 여러분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밤과 낮이 있지만 물의 세계 들어가게 되면 20시간 넘어갑니다. 24의 4분의 1 조류의 영 하는 이 물도 조수물도 물이 없어지니 물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생명의 숨결까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그거 남는 것이 뭐야? 남는 것은 어디 아무것도 없어지는 세계를 위해서 인간을 왜 고생시켰어? 하나님은 어디로 가? 하나님도 없어지니 하나님 없어지면 안될텐데.
그래 하나님이 탕감복귀 재차에 부활하기 위해서는 일천이백 대 이상, 1억 2천배 이상, 1경 2백대 이상 세월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나님이 별똥세계에 망하는 세계에 태양빛 세계를 찾아 가지고 본연의 어두움이 출발하던 그분과 하나되기 전에는 존재세계라는 것은 존재세계는 있을 수 없는 세계가 되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것 같으면 뭐 수천년 싸우고 그 헛된 일을 만든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다시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나타날 수 있는 길을 만들려니 선생님은 7월 8일 칠 팔 오십육(7×8=56)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선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 말씀내용 읽자구. 말씀이 길지 않지?「예.」야. 읽어 보라구.
여러분! 9장 선생님 말씀 9장을 다 따라야 됩니다. 그거 몇 장 돼 있나?「이건 10권에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아니, 9장. 9장은 훈독회 할 시간 몇 장 있어?「열장 정도 됩니다. ‘오셨다 가시는 예수.’」그거 전부 다 따라야 돼요. 홀수는 영원히 못 가는 거야. 상대. 그래 하나님이 절대 하나님이 절대 하나님이 뭐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절대적인 하늘 중요할 때 지옥까지도 보낼 책임해줘야 돼요. 그거 하나님 못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절대의 하나님은 절대의 내적인 속성이 부가되는 속성이 첨가되니 ‘유일․불변․영원’ 해봐요.「유일․불변․영원!」절대 못 맞추면 절대 앞에 절대․유일․불변․영원 사위기대 다 필요한 거야. 여기도 절대가 필요하고 여기도 절대가 필요하고 하나님도 유일․불변이 필요하고 유일이 필요하고 불변이 필요해서 상대적 그거하니 그림자와 같은 것이 절대 위에 유일․불변․영원이예요. 하나님 닮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림자와 마찬가지야.
추석 8월 가위에 달빛을 받을 때는 그림자도 없고 아무 것도 없을 때는 무늬가 달무늬가 있는데 제3의 존재가 들어가 달무늬가 생겨요. 공기 가운데 변질된 성분이 열일곱 가지 이상이 들어가 있어요. 그 공기가 달무늬가 생기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도 그렇습니다. 균들이 열두 가지 열여섯 가지, 이십여 가지 종류가 붙어 무늬를 그리게 되는 겁니다. 달무늬도 있고 별도 무늬가 밝은데 별무늬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걸 뭐라고 해? 호도로라는 것을 뭐라고 하나? 반딧불. 반딧불 벌레도 무늬가 있어. 깜빡하는 그 기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찾아 가다가 날아 가다가 물에 빠져 죽어. 공기가 기가 막혀서 물에 빠져 죽는 불빛을 바라보고 날아가던 사람이 방긋한 그 시간 찾아 가다가 가가지고 냄새 맡게 되면 저 죽게 되면 떨어지는데 물가에 떨어져 죽게끔 그런 벌레들 태워 죽이는 등을 다 만들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달무늬 문 총재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문 총재의 무늬가 있습니다. 알겠어? 완성하겠다면 하나님의 무늬 대신 이것이 별무늬 달무늬 수많은 반딧불의 무늬가 있는 것이 반드시 실체가 있는데는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예요. 너희들도 그림자 있지? 그림자가 누구를 닮았나? 그림자가 누굴 닮아? 실체 닮았지. 문 총재 이렇게 하면 그림자가 딱 됩니다.
그래 너희들 그림자가 너희들 닮아 있는 그 그림자를 사랑해 봤어? 그림자가 없으면 좋겠다 하는 거야. 없게 되면 정오정착이 여기만 오게 되면 없어집니다. 그래 여기 김효율이가 제일 정오정착의 말을 제일 좋아했어. 저 사람이. 김일성이 한테 가는데도 몽시 보고 딱 맞혔어요. 요전에 라스베가스 갔다가 오는데도 딱 맞춰요. 그런데는 잘 맞춰. 이야! 선생님의 원고를 보고 하라면 비슷하게 갖다 그려 놔. 그것은 원본이지 수 없어. 곽정환의 말 내가 썼는데 곽정환이 믿는다고 그러는데 왜? 왜 믿느냐? 선생님 말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려고 믿는 겁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아들이면 핏줄이 전부 다 닮아야지 부모의 아들딸이면 부모를 닮아야, 다 닮았는데 너희들 부모의 계열이 서. 이렇게 서면 조상의 얼굴이 저랬기 때문에 그 조상의 저 그림자를 따가지고 여기 나타난 거라구. 그러면 실체 부활을 맞아 가지고 모셔오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그림자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그림자를 죽을 수 있는 설명이 필요 없어. 본체되어 가지고 석가모니의 동상 중심삼고 그림자 같은 것도 실체야. 석가모니 오 이 십(5×2=10) 2천년을 하나님이 실체로 대하면 좋아할 수 있는거야. 문 총재 중심 참부모가 참부모 동상이 필요해? 내 동상 세우겠다고 정주에서 문 총재 동상 만든거 지금 세우겠다고 세우지 못하게 한 거 문승룡이 아나?
내가 죽지 않았는데 ‘승’자 내 이름을 따다가 왜 썼어? 용자야?「아버님 ‘용’자고」글쎄 그걸 왜 갖다가 쓰냐 말이야.「아버님 가만 있어서 쓰라는 줄 알았지요.」‘승’자는 또 왜 써? ‘승’자 무슨 ‘승’자야? ‘이길 승(勝)’자 아니야? 승균이가.「‘오를 승(昇)’자지요.」무슨 오를 승이야? 오를 승이야?「예.」‘이길 승’ 자야? 이길 승자가 올라가? 네가 갖다 붙였지.「용이 올라간다는.」 그러니 문 선생님 부활한다는 것을 따다 썼어. 승룡이야. ‘오를 승’자입니다.
‘승’자도 그건 미라지와 같이 공중에 천국을 봤으면 그 때 그 아버지도 다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계열에 소화할 수 있는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계열에 참석할 수 있는 조건인데 그 ‘승’자는 진짜 ‘승’자야? 난 ‘오를 승’자 승자 쓰는 것 몰랐어. ‘이길 승’자 인 줄 알았지. 어떤거야?「‘오를 승’자입니다.」이 승자야?「예.」본래가?「그렇게.」저거 저렇게 찾아 봐.「본래가 그렇습니다. 원적에도 그렇게 써 있습니다.」‘오를 승’을 도적질 해왔구만.
「그것을 아버님한테 이용한다고 저 쓴다고 말씀드렸습니다.」드렸으면 그거 갚아야 돼. ‘이길 승’자 여기에 이승대가 여기 와서 교육하고 있어.「마포 그 한약방 하면서 영통인이 있었습니다. 다 우리 식구들이 아는데 거기 가니까 그 분이 그걸 쓰면 좋겠다고 그 때가 쉰네 살 때입니다.」누가?「제가.」글쎄 ‘승’자를 그 때 가서 썼나, 본래 ‘승’자는 ‘이을 승’자 밖에 모를텐데 ‘오를 승’자니 그거 나한테 빌려 갔으니 빌린 것 갚아 물어야 돼.
너희 집에서 선생님 너희 일족이 둘째 삼촌에 있어서의 첫째 할아버지, 둘째 세 자체가 이름 가지면 이름값의 댓가를 치러야 되는 거야. 그냥 그대로 갖다 쓸 수 없어. 그러니까 이제 들어보라구. 왜 1권 2권 3권 9권 이것이 이것은 짝수입니다. 짝수면 홀수야 홀수. 10 11. 영원히 쪽수는 쪽수로 올라가야지. 이 종적을 굴복시켜 여기에서 어디로 머리부터 갈 수 없어. 꽁지를 따라 가지고 이쪽에 와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죽을 때 이 때에 와가지고 대가리하고 꽁지 몸뚱이까지 접붙여야 돼요. 그게 부활입니다.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에 뭐예요? 승화식인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 부부를 안고 들어가요. 하나님이 낳아야 돼. 안고 돌아가면 땅에 와서 안고 돌아가야지 천국에서 안지 못합니다. 재림부활해. 재림 중생 하나님이 해야 되고 재림부활 하나님과 더불어 해야 되고 재림 승천 하나님이 그걸 못했기 때문에 아들 때문에 가던 것이 아버지 조상도 다 걸렸으니 그 아버지 아들딸이 다 일해야 아버지도 아들딸 앞에 영광 받을 수 있고 모심 받을 수도 있는데 모심 못 받는 겁니다.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답변해 보라구.「맞습니다.」
승룡, 승균이라고 벌써 ‘오를 승’ 자야. 여기 뭐라고 했나?「오를 승자요.」 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놓고는 디귿자를 이렇게 썼어.「그게 디귿이지요.」디귿이라는 것은 바른쪽을 막아 버렸어. 다 바른쪽은 이쪽은 열어놨지 왼쪽은 없어. 응?
승균이도 내 말 잘 들었으면 승화할 때 자기 고집으로도 죽지 않았어. 왼쪽. 왼쪽을 막아버린 거야. 사탄이는 전부다 왼쪽을 ‘사랑 애(愛)’도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이것이 이 손이 이렇게 움직인 그 아래에 전부다 대 있지, 바른쪽은 이렇게 되는 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써야지. 위에서부터 저기 동쪽에 서면 이 가운데서 동북간 이 45도 주위에서 이것은 서북간 다시 이것이 중심삼고 원수의 대 응 아래 대응 상치되는 바람입니다.
고기가 이 바다에서 둥글어서 둥글바다 한 자리에서 고기는 여기에서 삥 돌고 돌아설 수 있고 30 사변 능통해 돌 수 있는데 그러니 그게 뭐예요? 그 를 맞춰 도나? 어디 가든지 그것 가지고 다 써.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방향성 밖에 감으로 말미암아 심판만은 방향성을 극복하고 땅에도 내려가고 개구멍 들어갑니다. 바다에 사는 동물은 게도 들어가고 야! 이 손 이 당대 길만한데 들어가 사는 벌레도 있어요. 또 거기에서 물도 말이야, 물도 고기 가운데 날아다니는 고기가 있는 것 알아? 150미터 이상은 날아. 뭐 50미터는 보통이지.
그렇기 때문에 숭어 알아요? 숭어가 몇 미터까지 뛰는지 알아요? 5미터 이상 6미터, 7미터. 여기서 뛰어 나가게 되면 물에 떠 나와서 「 어도 잡히지 않습니다.」그 뜨는 거야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 뛰지 함부로 뛰나? 숭어는 언제나 뛰지.「꼬리로 빠져 나가는데」글세 그건 죽게 될 때 죽어선 안 되겠으니 꽁무니로도 방귀를 뀌고 소화해야 됩니다. 죽게 될 때는. 방귀 안 나오면 죽어요. 막혀. 숨통이. 그거 알아요?
요즘에 용현이가 나보고 ‘야! 형님 나 이런 거 누구한테 얘기 못했는데 얘기합니다.’ ‘뭐야? 이 녀석아. 말해.’ 만주 가가지고 형님 모시는데 제 딴에는 알아보고 다 이래 가지고 도와주고 있었는데 덥고 있는데 하도 더워서 물을 먹으러 냉수를 꿀떡 삼켰는데 딱 막혀 버렸어. 목이 물도 맵니다. 찰떡이 막히면 백발백중 죽는거 알아요?「죽습니다.」그거 죽는 것을 아나? 봤나?「들었지요.」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온갖 힘을 다 썼대. 이걸 중심삼고 물어뜯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냐면 1층 같은 등에서부터 내리뛴다고 궁둥이가 ‘쿵’ 하고 터졌다는 겁니다.
이야! 궁둥이가 깨졌니? 그게 반점 몽고반점 누구나 다 있는 거다 이거야. 몽고반점. 몽고반점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열일곱 살 때까지 지탱하던 열일곱 살만 되면 없어집니다. 시집 장가갈 때 그거 없어져야 돼요. 반점 너희들 몽고반점이 있었나? 모르지?「저는 모르구요 우리 아이들이 보니까 다 있더라구요. 태어날 때.」너희 남편은?「모르죠, 저희야 다 커서 만났으니까.」커서 만나도 아기 때 반점 반점이 남자 남자는「있었겠지요.」있었겠으면 입을 맞추고 아들딸 백번 천번 핥고 보호해야 된다는 거야. 이제 너희들은 몽고반점이 있게 된다면 보자기 덮어 좋은 산 집어 줘가지고 한 살 때 두 살 때 얼마나 가느냐 보라는 거야. 그걸 다 몰라. 이걸 발견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조직을 만든 것이 나 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
몽고반점 지구의 사람의 78퍼센트 93퍼센트 넘습니다. 팔 팔, 팔 구, 구 구 팔십일(9×9=81)입니다. 구 구 구십일 구 구 백일은 어디에 갔어? 그거 꽁무니에 왔어. 구십일이 있어야 될텐데 구 구 팔십일이 니 10배 하게 되면 90과 거기에 열까지 91에 연결될 수 있는 2 중심삼은 102까지 되어야 할텐데 102는 어디 갔느냐 이거야. 잃어버렸습니다. 이거 찾자는 거야.
그래 배꼽이 필요하다는 말 했지? 너희 남편 배꼽하고 네 배꼽하고 맞든가 안 맞든가? 첫 번 사랑할 때 좋았어, 17년 쯤, 15년, 14년 이상 다 좋아했지? 그렇지 않으면 7년 이상은 죽자사자 합니다. 그거 왜 14년을 왔어?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혼인하고 해방 후에 14년 만에 이 어머니를 모셔 왔습니다. 14년 전에 못 모셔. 반드시 병이 나. 사랑할 수 있는 가중적인 마음이 몸이 점점 무거워. 14년 되면 죽습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14년 후에 다시 결혼했습니다.
넌 색시와 이혼하고 몇 해만에 결혼했어?「몇 번 만나고 결혼했느냐구요?」「아니, 첫 번째 부인 돌아가신 후에 몇 년 후에 결혼하셨냐구요.」「한 5년 됐죠.」7년 단계를 못 넘으면 못합니다.「확실한 것은 모르겠습니다.」6 7 8. 6년은 완전히 넘어야 되고 7수 세 수 들어와서 3년 동안은 본남편을 본아내를 잊지 못합니다. 10고개를 넘어야 돼요. 암만해도 그래. 이 이론 아니야? 몰랐으니까 이제부터는 알고 그 남편이 얘기를 하면 한 3년 반쯤 계속해서 몇천년 얘기도 들어 가지고 보자기에 쌌다가 이거 싸줬으니 아들딸 대신해서 품겨 가지고 떼어 놓을 아들딸 몫이 몇 사람 될 것인지 알고 그거 빼서 나눠줄 수 있는 양을 아들딸로 하늘이 태어나게 해준다는 거예요.
너 아들딸 아들이 몇이야? 하나인가, 둘인가?「하나입니다.」왜 하나야? 딸은?「셋이요.」그거 맞구만. 사위기대 됐어. 이름이 뭐야? 진호야? 뭐야?「예. 진호요.」문진호. ‘호’ 자는 무슨 ‘호’ 자야? ‘쇠 금(金)’ 변에 ‘높을 고(高)’ 했나? 물가수 호자야, 무슨 호야?「진호요? ‘삼 수’ 변에 ‘고할 고’자요.」‘고할 고’자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우리 성 ‘용수’라는 말은 문씨 종씨에 없습니다. 별똥부대야. 용수 용명이 용현이 다 돼 있어요.
너희 집은 따로 됐어.「예?」너희집은 용자하고 안 엮었어. 너 할아버지가 큰아버지하고 셋째 동생을 자기의 출세를 빼앗아 갔다고 자기마음 해가지고 자기를 쫓아냈다고 그래 가지고 맨 막내 치우쳐 사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형님노릇 하는 것이 너희 할아버지는 오산 가가지고 동생을 교육해서 그 위에 서가지고 둘이 와가지고 큰형님 앞에 ‘내가 가진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오. 거기에 축복까지 아버지 장자권 할아버지 권세까지 넘겨줘야 됩니다. 그럴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그놀음하지 우리 아버지가 못 합니다.
예수 잘못 뭐 예수가 할아버지면 큰할아버지 믿지 왜? 따라가지. 동생도 기독교에서 큰할아버지 안 믿는데 동생 할아버지 어떻게 들어 가? 마흔 다섯 살, 쉰 다섯 살 되면 들어오지 말래도 따라갑니다. 13년이 돼. 쉰 다섯 되려면 13년 마흔 살까지. 그 다음에 13년 신학교 들어간 것이 서른여덟이야. 이야! 마흔두 살 넘어서게 되면 .
그 우리집이라는 것은 원리숫자의 수리를 다 맞췄어. 보라구. 너 삼촌 이름이 뭣이든가? 경규, ‘경’이지?「예.」그 다음에 동생 있나? 익균이 아버지 이름 뭐야?「경훈이요.」맞아. 세 형제가 전부 다 달라.「저희는 그 에 대해서 모릅니다.」모르지. 여기에 서울 와서 휘문 고등학교 다녔나? 마라톤 챔피언 1등 해가지고 그냥 찬물에 뛰어들어 가지고 아이고 저녁밥 먹고 사흘 지나고 나서 아이고 내 기운이 빠진다고 그런거 너 모르지? 나는 그거 알아.「서울 와서 공부할 때 그 친구가 허리를 타지 않았어요? 그게 이제 문제가 돼서.」그 문제가 무슨 문제야. 병은 자기 자체 뭐 허리 탄다고 그렇게 되나?「척추가 끊어졌다고.」척추가 끊어지려면 그럴 수 있는 끊어지는데 끊어질 수 있는.「그래서 경성에서 돌아가지 않았습니까?」
그런거 전부 다 윤국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몇이야?「그 이후에 또 아들이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그건 저는 모르구요.」고향 떠나 가가지고 혼자 살면서 할 수 없이 그렇게 됐지. 요전에 그 할아버지의 아들이 내게 찾아올 때 나는 할머니가 좋아하는 줄 알았다가 나는 그냥 그대로 아들같이 대접했어요. 부모 닮으면 어머니 닮든가 아버지 닮든가 핏줄을 닮는 거예요. 핏줄에 있어서는 우리 아버지지 어머니야? 핏줄은 뼈는 모든 어머니의 것을 옮겨 심어 왔지만 옮겨 심은 것은 아버지를 왕으로 모시라고 그런 거야.
인류 전체의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가문 되게 되면 왕가 가문은 단계가 다릅니다. 황족들이 갈라졌다 해가지고 거기의 왕 됐다고 해서 그 갈라진 맨 처음 조상들이 갈라져 가지고 왕손이 갈라진 것이 많게 된다면 첫째 아들이 왕권 되면 둘째 아들은 백성이 되어 가지고 계열 짓는 나라 1등 나라 2등 나라의 국민이 되고 7단계 8단계까지 계열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 그걸 아는 것은 나 밖에 모르지. 그 계열을 찾아가지고 축복해 주려고 해.
아이고 여덟시가 넘고 열한시가 되어온다 야. (웃음) 너는 옆에 사람 너희들 말하다 막아놓고 선생님 말 도적질 해가지고 너도 따먹고 다들 얘들도 막 소리를 치면서 ‘이’ 해가지고 저기 고흥 아줌마가 세 남자 세 여자가 그거 완전한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가만 가만히 답변해야 될텐데 왜 ‘야’ 해? 특별나게 대해주길 바라지만 특별나게 안 대해줘. 야 조용한데 한마디 그 후에 더 좋은 말 할 것을 말을 못했거든. 이가 안 나오 말하겠다는데 내가 제일 중요한 선물을 주고 이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속으로 ‘히히히히’ 자면서 한 달 두 달 1년이면 10년을 기뻐할 수 있는 복을 주려고 하는데 그걸 왜 ‘이야!’ 하고는 다 막아 버렸어?
여기는 좋아할지 슬퍼할지 무턱대고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그 사정은 안 되는 거야. 좋아하는 것이 열 번에 두 번만 해도 비준을 맞출 수 있습니다. 알겠어?「예.」슬픈 사람들이 열 가지 잘못하면 두 자리 잘하게 되면 맞춰 가지고 그래도 선한 그룹에 따라올 수 있는 길이 줄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가 되었다고 사위가 되었다고 그 집 장인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 내가 계대를 잇는 도적놈의 전통. 자기들이 생각도 안 되고 생각하면 안방에서 쫓겨나요. 아들딸이 번식 안 됩니다.
나 우리 학자 어머님은 학자 어머니가 아기 많이 낳을 타입이 아닙니다. 그러나 몸뚱이를 보면 어디든지 뼈가 살과 길어. 선생님같이 힘줄도 안 보여. 선생님이 힘줄 안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핏줄이 안 보여. 너는 어때? 핏줄 보이지?「저 보이지요.」보이니까 달라.「저는 안 보이는데요.」안보이긴 왜 안 보여? 손등에 다 보이잖아. 손등에. 난 여기에도 몰라.「아버님은 특별난 분이시니까.」(웃음) 특별하게 됐나? 내가 특별하게 되면 특별할 수 있게끔 태어났어. 별똥부대야. 이런 성질이 다 한 곳에서 별똥부대가 나타난 거야. 화성, 정월 이월 3월달 동트게 되면 화성이 돼.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거 만지게 되면 이렇게 뼈가 굵습니다. 뼈가 굵어. 뼈가 둥근 뼈야.「통뼈라고 합니다.」그래 문봉리 신국이,「아버님 뼈가 통뼈입니다.」신국이가 세 살 때인데 우리 신국이가 자기 누나보다 무거워. 야! 별스러운 핏줄이다.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 가운데 병신 남편 병신 얻어 가지고 못 살더라도 7대만 참고 잘 살아주면 그 가운데는 세상에 조화를 해가지고 세상을 변혁시킬 인물이 태어난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너희도 반대하는 않았으면 하나님이 특별히 보내줄 사람은 그 아들딸 중심하고 너 때문에 씨를 아버지가 자기들 모르고 찾아가 받아 가지고 입에 넣어 가지고 여편네에게 아이고 쓴 줄 알았더니 빨아보니까 달아. 홀딱 삼켜버리면 둘이 사랑 그림자가 없어지고 밝은 달 추석달과 같이 그림자가 없는 면 반드시 그 때에 세상의 그림적인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나는 겁니다. 이런 말도 원리에 없어. 또 그렇게 된 것을 알거든.
그러니 자기가 참을 한 사람은 손해보면 잃어버리지 않아. 반드시 그것을 가꾸어서 그 땅에 심어줘야 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동경에 몇 달 동안 있으면서 제일 귀중한 말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 오기 전에 만났으니 연습 삼아서도 더 좋은 말을 해야 돼. 아이고 일본에서 하는데 한국에서 하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되풀이하는 것을 싫어. 흉내를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내 자신이 그래.
선생님 말씀이 그렇잖아요? 뭐 원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에 본궁에 있던 원문 책이라고 말했지만 그게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 그 말씀 말씀이 내가 소년시대에 날 좋아하던 사람이나. 노년시대에 나를 좋아하는 젊은 사람과 늙은 사람이 엇바껴. 내가 어렸을 때는 나이 많은 사람은 나를 좋아하고 젊은 사람들은 나를 따라다니기 싫어했어. 그래. 그러나 지금은 젊은 사람이 좋아하니까 늙은 사람 옛날에 좋아하던 것이 젊은 사람들은 자기의 아들딸 손자니까 아들딸한테 지지 않고 아들딸 또 따라오니까 휘이익!(휘파람 부심) 선생님 역사 시대에 역사를 지내 가지고 나와 관계를 맺기 때문에 나도 알고 이를 맞출 수 있는 일이 벌어지니 역사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후손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너 왜 아들 하나 밖에 안 낳았나? 이북에 아들 있나, 딸 있나?「저 오누이가 있습니다.」그래 오누이 있으면 이북 가서도 여기보다 낫겠네.「이북에는 아버님하고 같이 선 봤습니다.」누가?「아버님하구요.」누가?「저하고 아버님하고 그 때 선을 같이 봤습니다.」선은 무슨 선이야?「그 작은 누님네 댁에.」네가 같이 봤다는 것이 뭐야?「아버님도 봤어요. 아버님께서 됐다, 해라 그래서 했지요.」그런데 보는데 말이야, “됐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버지 혼자 얘기가 아니라 하늘이 ‘좋다.’
「처음에 교회 가서 봤지요. 교회가서 이제 그 여자가 또 그 교회가 많아요. 이렇게 했는데 아버님께서 조금 늦게 왔습니다. 예배 시작하기 전에. 내 옆에 와서 앉더니 기도를 하시더니 찌르면서 어느 여자냐고 하시더라구요. 그 교회 다 나왔거든요. 여자가 또 그 교회에 어떻게 그렇게 많았는지. 그러니까 건너다 보니까 이걸 건너다볼 수 있습니까? 여자들 쫙 앉았는데. 그래서 모르겠다고 하니까 뭘하러 왔느냐? 그 여자 보러 왔냐, 뭐하러 왔냐?」그래서 그래서? 일어서서 봤냐?
「그리고 이제 예배가 끝나게 됐습니다. 끝나게 되니까 실제 뭘하러 왔냐고 물으셨지요. 끝나고 아버님께서 저를 끌고 교회 밖으로 나와요. 그러니까 여자들 나올 때 어느 여자인지 대라 그거지요.」그래서, 그래서?
「문이 이렇게 여자가 이쪽에 있고 남자가 이쪽에 나와요. 공동출입이 아니니까. 아버님께서 거기가 더 가까워요. 여기서 요만큼 밖에 안 됐는데 거기 가서 저를 세우더니 여자가 나오니까 어느 여자인지 대라 그거예요. 아버님이 제 뒤에 서서. 근데 여자들이 나오고 나오고 왜 또 교회에 여자들이 또 많은지 나오고 나오고 하는데 뒤에서 어느 여자냐고 잘 보라고 그래서 다 나왔어요. 그 때는 마지막에 두 여자가 같이 요렇게 나와서 떨어져서 간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아버님하고 저하고 거기 섰으니까 그 날 선보러 온 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교인들이. 그러니까 나오지 않고 기다렸는데 우리가 계속해서 아버님하고 같이 있으니까 이 여자가 ‘우리 먼저 가자. 저 안 가는데 우리 먼저 가자.’ 그 다음에 한 15미터 정도 여자 둘이서 앞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젠 나올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가는데 그 우리 작은 누님이 왔지 않습니까? 아버님하고. 그러니까 “잘 봤지?” “보긴 뭘 봐요?” 근데 그 아가씨가 그날 옷차림을 그대로 얘기해 줬거든요. 근데 그게 옷이 달랐어요. 달랐으니까 누님이 얘기해준 그런 옷을 입은 여자가 없던데? 걔가 하필이면 오늘 딴 옷을 입고 나왔다니까요. 그러니까 못 봤지요.」못 보길 잘했지.
「그 다음에는 아버님께서 누이보고 오늘 교회 갈 때 여길 들러서 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통신해 가지고 그 여자가 자기 어머님하고 들어와서 우리 누님네 집에 방 하나 내주고 그리로 들어갔거든요. 그 다음에 제가 들어갔지요. 들어가니까 어머니 나오고. 그래 둘이 앉아서 뭐 제가 여자를 뭐 과거에 대보지도 않았고. 그런데 앉아서 무슨 얘기 하는지 두 서너 가지 물어 봤어요. 다음에 나왔지요. 아버님께서 거기서 오케이 해버렸지요. 그래서 했습니다.」그래서 네가 선생님이 오케이 한 정갑숙이 몸이 호리호리하고 미인 타입으로 생겼더라구. 물찬 제비마냥.
「제가 나중에 그걸 정갑숙이가 전 모르지요. 전 여자세계에 멋 없습니다.」난 뭐 여자세계의 전문가인가? 인연들이 많이 따라다니고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그리워하다가 배반하고 별의별 종을 다 만났지. 여기도 다 그래.「아버님께서 동경에서 올 때에 흑석동 들러서 정갑숙이를 만났다는 거예요. 만났더니 제가 거기 결혼하고 결혼하는 선 봤다는 얘기를 정갑숙이가 아버님한테 그걸 얘기 하니까 아버님께서 절 만나시고 막 꾸중을 하셔요. 한 여자 딱 보면 결정하고 다 매듭을 끝내고 딴 여자를 봐야지 질질 흘리고 딴 여자를 보느냐 그거지요. 저는 정갑숙이가 저를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저는 전혀 몰라요.」
정갑숙이 랐다. 두 양반이 나를 상당히 좋아했다구. 자기들 비밀 얘기 다 하거든. 여기 다 비밀. 비밀 얘기 하라면 비밀리에 얘기를 하라고 안 하기 때문에 그러지 하라면 내가 도망가야 돼. (웃음) 못 들어. 여자들이 눈이 거기다 대고 코가 말려. 입술 턱이 떨어지고.「제가 느끼기에는 정갑숙씨가 아버님은 원체 차이가 있으니까.」여자가 차이 있는 것을 아나? 좋으면 다 맞춘다고 생각하지.「동경에 유학갔다 오시다가 거기 들러서 오신 모양이예요. 제가 꾸중을 많이 들었지요. 한 여자 결정을 보고 와야지 질질 흘린다고.」
엄덕문이 색시도 내가 다 약혼시켜 준 거야. 지금까지 죽지 않고 오래 다 만년 잘 살아.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 (웃음)「그 이후에 곽노필이. 곽노필이하고 해가지고 서울에서 빵집을 했습니다.」빵집은 내가 도와 줬다구. 돈 없다고 하기 때문에. 그거 다 모르지? 자기 모르지?「제가 저한테서 돈이 나갔는데요.」내가 너보고 돈 주라고 그랬나?「정갑숙이 주라고.」그랬어. 그런 시중 다 가까우니까.「제가 심부름 한거지요.」심부름 해 준 것이 다 그 인연이 있기 때문에 심부름했지 인연도 없이 도적질도 훔쳐 먹지 않을 수 있는 것이 것이지.
「그 이후에 전 정갑숙이를 만나지 않았습니다.」만나길 뭘 만나? 안 만나야지. 내가 만나라고 또 그러지 않지. 정갑숙이 그 사람은 다방면에 아래위나 노래를 잘하거든.「노래 잘하지요.」그래. 노래 아주 그 딸도 참 고생했는데 유명한 음악가 아니야?
이거 훈독회 잡담 하다가는 여덟시에 가려다가 열한시가 됐어.「삼천포로 빠져버렸습니다.」너 때문에 시간 갔어.「그게 왜 저 때문입니까? 아버님 먼저 말씀하셨잖아요.」옛날 얘기를 잘못하니까 고쳐줘야 될 거 아니야? 그거 하나도 모르잖아.「전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요전에 내가 하라는 대로 통일교회 오자마자 결혼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와서 중심 아줌마 형님노릇 하라는데 왜 안 했어? 몇 년 만에, 한 3년 걸렸지? 영계의 벼락을 맞고 할 수 없이 들어오지 않았나?「 시간권 내에서 부모님께서 몇날 며칠 여기서 사시면서 훈련도 좀 받으시고」싸움하지 말라구, 이 썅것들아.「그랬으면 좋겠어요.」또 무슨 말이 또 그래?「여기 오셔서 좀 계시면 좋겠어요.」이제는 다 갈데 티켓 다 끊어 놨는데 어떻게 고치나? 다 쥐고 있는데. (웃으심) 자 그 얘기는 이제 빨리 끝내자.
395:55~(훈독 계속; ……우리는 잃어버린 본연의 아버지를 찾아 나아가는데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기도이십니다.)~410:46
할 말 다 했네. 또 기도야? 너희들 복 받으라고 하는 얘기야. 그래 해봐요.
410:59~(훈독 계속; ……저희들이 철천지 원수 사탄 앞에 조롱받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412:05
간단하다, 맞다. 자, 이제는 9권 짝수가 아닙니다. 열권 아홉 열이 이렇게 무서운 골짜기고 무서운 산보리인데 9권 읽고 10권을 연결시켜야 할 문 총재의 갈 길이 여러분 얼마나 힘든가 생각을 해봐요. 자. 기도 끝났으니까 10장 해보라구. 10장. 어디 갔어? 10장 20페이지 빨리 읽어야 12시 되어온다야.「아버님 10장 다 끝났습니다.」10장 다 끝났나?「예. 오늘 하시고자 하셨던 훈독 다 끝났습니다.」9장은?「9장 아까 읽었습니다. 아버님 원고만 한 번 읽으시면.」
9장 10장 원고 읽어야 돼. 효율이 있나? 그거 다 들으라고 그래. 들어와. 9장 10장의 내용은 필시 이 시대에 지킨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텐데 말씀 내용이 어떠한 것인지 알아보자구. 자.「예.」효율이. 이 중차한 시대에 저런 배후의 인연을 모르는 사람은 대회에 참석할 자격이 없습니다. 왜? 홀수가 짝수를 모르고 짝수가 홀수를 몰라. 그걸 문 총재가 비로소 하나님의 사정과 사탄의 사정과 인간의 사정이 3대 조건이 하나 안 됩니다.
그러면 문 총재에게 있는 두 세계의 조건을 절반 절반 갈라 가지고 내가 가지는 전체의 조건을 안다하면 그 조건을 아는 만큼 그것을 없애버려야 돼요. 상대가 되면 없어집니다. 상대가 되면 시집가 가지고 문제 안 되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데 무슨 문제야? 안되니까 문제니 그것이 안 되는 세계까지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가르쳐 줘야할텐데 가르칠 수 있는 이상의 사실을 다 가르쳐 주면 윗동네에서 안 하면 아랫동네에서 해야 되고 아랫동네 동쪽 서쪽 동네 중앙에서 다 하니까 그것을 안 사람은 가치 비준에 가치 중심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기 때문에 안자들은 따라가야 되고 따라가다가 실패하더라도 그 선배가 없으면 자기가 대신자가 되고 부모가 없으면 자기가 부모 대신자, 아들딸 이상 더 아름다운 아들딸을 길러내 가지고 그 나라에 풍성한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상식적인 기준이 공히 아는 사실이야. 알고 알면 실천해봐라. 안 하고 불평하는 존재는 불평 천년해야 아무 소용없는 거예요. 실천해보고 해봐라 이거야. 자. 그러니까.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 지금까지 이 시대에 있어서의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디가든지 그 제목을 풀고 이 마지막까지 다 끝낸 사실입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9권 10권 선생님의 말씀집 전체의 비준에 모든 창고에 있어서의 창고 품목을 찾아가는 것보다 창고 품목의 기록이 옳은 기록만이 여기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 기록을 찾아봐 가지고 그것을 평가해서 내가 절대 필요하면 절대복종해야 되고 절대필요하면 따버리라는 거야.
따버린만큼 이것이 절대적이면 하늘나라에 가서 점수가 100점이 안 되는 것은 이론타당한 결론입니다. 부가될 수 있는 첨부될 제1 제2 제100 천만이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교본 교재로서 선생님이 내놓은 제안이 거기에 몇 퍼센트 몇 점짜리가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제 숙명적인 과제야. 물어볼 것 없어. 다 아는데. 다 알게 돼 있어.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이 양양의 내용의 말을 모를 자 있어요? 그거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들이예요.
내가 미치지 못할 뿐이지 심정적 파동의 마음 심성의 줄기가 피아노 줄같이 피아노 같이 ‘도레미파솔라시도’ 하려면 도 있어야 되고 바이올린 같이 바이올린 줄이 몇 인가? 넷인가? 몇 줄이야?「넉 줄 아닙니까?」글쎄 내가 물어 보잖아 나 모르니까. 네가 알거든 대라는 거야.「넉 줄이요.」그래 그게 ‘도레미파’ 세계에 넉 줄 가운데서 굵고 가는 것에 있어서의 동서남북의 음성의 파음을 전부 다 집어넣었다는 거야.
동쪽이 필요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 줄을 중심삼고 세 줄이 따라가야 되고 북쪽이 중심이면 그걸 중심삼고 세 줄이 상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야. 남쪽에 하나님 갈 때는 남쪽 중심삼고 세 줄이 상대가 되어야 돼. 둘 다 같이 네 줄이 상대될 수 있는 법은 없어. 그러면 가라앉아버려.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또 균형의 수평선이 없기 때문에 가라앉는 거야. 수평이 영원히 없으니 그건 이론적인 타당한 말이 이렇게 보면 간단한 거야. 어려운 것이 아니지.
우리 거문고 말고 뭔가?「가야금.」가야금이 몇 줄인가?「열두 줄.」열한 줄 아니고? 가야금 해봤어?「예.」잘하나? 우리 가야금 이 집에 있을텐데 한 번 해볼까? 북도 다 있다구. 자 그건 뭐 말들 너희들 믿으니까 그렇게 알고 나팔이든 뭐든 악단 도 할 수 있는 이제 여기서 악단 합창대회 악단 맞출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 거야.
너희들이 98명이라는 말 듣고 네 사람이 더 있었으면 내가 데리고 다녀야 될텐데 그걸 꿰어 차고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것 봐요. (웃음) 말하지 말고 어서 좀 숨쉬고 좀 쉬소. 졸고 있어. 졸고 있었더니 어떤 눈을 이러고 있다가 기분 나쁘다고 해도 그거 할 수 없어. 너희들 좋은 대로 하라는 거야. 이제 마음대로 살고 싶으면 살라구.
교재 교본이야 뒷동산에 갖다 팔아먹었든지 그 뒷동산에 팔아먹은 것은 틀림없이 문 총재는 찾아서 그 주인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거기에 따라오는 사람 그 동네는 쑥대밭이 돼. 깊어져야 돼. 물이 와서 고래도 똥싸고 두꺼비도 똥싸고 호랑이도 똥싸고 낮이 되게 되면 범도 똥싸고 같이 똥싸고 같이 주워먹고 살아. 각별한 무엇이 특별한 것이라는 사시사철 참고 만든 음식은 따끈따끈한 체온에 맞게끔 다 구할 수 있는 음식이 천국이 그런 생활이야. 졸고 싶은 사람 졸라구. 왜 똑바로 하지 이렇게 이렇게 해? (웃음)
식장에 처녀 총각이 신랑이 좋아할 수 있는 그 태도는 한 가지 태도야. 온유겸손해 가지고 정정당당하고 여기에 말소리도 따 버리지 않아. 그래야 돼. 그 선생님의 기도 말 보게 되면 이야! 저거 어떻게 적당히 저렇게 그 때도 10대 소년이예요. 덕흥교회 목사가 내가 주일학교 선생님 기도하면 목사도 앉아 울더라구. 기도 잘했겠나, 못 했겠나? 장로도 그 이 장로하고 강 장로가 있는데 저 할아버지들 내가 하도 멋지게 기도하면 울어. 손수건 해가지고 나 볼까 갖다 숨기더라구. ‘장로님 그 손수건 나도 콧물나니 콧물 닦게 나 좀 빌러주소.’ ‘아이고 너한테 들켰구만.’ 부끄러워 합니다. 그런거 잘 찾아내거든. 자 빨리 읽으라구.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잘 들어.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양반 양반 천냥 백냥 천냥 억만년 가치의 존재들아! 하면 다 들어가는 거야. (웃음) 뭐 이 시시한 사실이 다 들어가 있어.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라구.
421:35~(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를)~421:51
문 총재 금혼식 때 얼마나 기다렸을까? 나만이 아니야 우리 엄마 영계 갔으면 얼마나 기다릴까? 하나님은 얼마나 기다렸을까? 그거 하나님의 잔치날이야. 하나님의 날이야. 하나님이 ‘야야 너 자리 설 자리를 날 대신 세워주고 난 한 번 세워주면 다 되지만 너는 천년만년 그 자리를 한번만 빌려줘.’ 문 총재 하나님에게 빌려주고 하나님이 영적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 참부모에게 다 빌려줬기 때문에 그 찾아왔던 사람이 푸대접하고 환영해야 야야 다 그 자리를 너희들이 거둬줘야 진짜 세계가 좋아할 것 같으니 네 부모고 다 그만두고 완전히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참부모 와! 하나님이 오는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전체를 거느리고 살 수 있는 왕중의 왕이 아니었더냐. 부모중의 부모가 아니었더냐.
그 부모가 한 쌍이지 두 쌍이 아닙니다. 그러면 돼. 돼. 될 것 없다 그거예요. 천성자리가 되고 만성자리, 만 억천 자리라도 한 대도 지지 않으니까 그래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영원히 좋은 것이니 영원히 다 불평할 수 없는 무리가 조 만석 옥석이 있더라도 형제하고 같이 나눠먹고 억만석이더라도 땅과 높고 낮은 언덕받이에 살고 있는 벼랑에 미끄러져 죽을 수 있는 위험천만하더라도 배급 타먹는 것은 같고 먹고 마시는 것은 다 같으니 할아버지 할머니 웃음자리 가게 되면 같이 웃게 되고 웃을 자리면 같이 웃고 춤추면 춤출 수 있고 그럴 수 있으니 됐어. 더 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됐다’가 뭐냐면 중국 뙈놈 땅이 ‘됐다’ 그거 커. 세계에 60억 인류가 하나면 사고도 남아. 국경 없이 한 나라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소련 영토하고 미국 영토하고 불란서 이 지구성 중심삼아 가지고도 다 60억 인류의 그 몇 백배 사람들이 다 먹고 살 수 있는데 왜 싸워? 주인이 많게 되면 싸우는 거야. 한 분 밖에 밤에도 한 분이요, 낮에도 한분인데 밤에는 한분님이라고 했지만 낮에는 한 분 밖에 없는 양반님 하나님이야.
한분님보다도 하나님이 좋습니다. 한 분 할 때는 모실 수 있는 거리가 있고 상하전후가 있지만 ‘하나님’ 할 때는 나와의 직접적 관계에 내 울타리 에도 하나님 모시고 죽고 세계 전체에 내가 잔치할 때도 하나님 모시고 싶고 세계 나라 백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 모실 수 있으니 변하지 않는 주인을 모실 수 있으니 그 주인의 가르침과 삶의 생태적 환경은 나와 같으니까 오케이(O.K.) 케이오(K.O.) 권투 해가지고 뭐라고 해? 케이오 당했다고 그러지? 그거 알아요? 오케이 갖다 오케이 오케이 케이오도 다 좋다 그거야.
그러면 상 에 갖다 놓으면 가는데 내가 가는 박물관에 그 상이 들어갈 것이고 형님 동생 가는 박물관에 들어가서 나를 모셔주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승리의 방패가 아니었더냐.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누가 봐도 좋다. 이젠 내 도서관 내 박물관에 갖다 비치해 놓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 나라에 하나님 나라의 박물관이 하나인데 그 아버지가 하나 둘 도 아닌 아버지 아버지 내 아버지 아버지면 틀림없이 내 박물관에 갖다 두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 쓰는 것 대신으로 갖다 쓴다고 도적질만은 하지마라. 그 자리 지켜주면 되는 겁니다. 그 말이 맞는 거야.
너희들도 좋은 것 있으면 자기 부처끼리만 갖겠다고 하면 그거 안 돼지. 안 돼지. 돼지는 욕심장이인데 돼지 떼거리들은 망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가스는 ‘알리아 패’ 다. 알리패들 돼지 떼거리라는 말이 지금 현재에 씨티 계획안에 지은 12월 27일날 공개한 그것은 전부 다 문 총재 이름 알아 가지고 초청 받았지만 안 갔습니다. 어디를 먼저 갈 거야? 카지노 놀음판에 갈 거야, 카지노 놀음판 돈 따가지고 금은보화를 살 수 있는 보석상에 갈 거야? 응? 돈 따가지고 보석상에 가려면 난 돈 잃었어. 돈을 벌라고 가는데 카지노에 가야되고 놀음판에 가야되는 겁니다. 그래 놀음판도 들어가 보면 자기 왕궁에 살던 사람들도 가서 거기에서 잃으면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카지노 판도 그렇고 놀음판도 이것이 ‘블랙잭’ 해봐요.「블랙잭!」블랙잭이 뭐야? 막 누구도 해놓고 탕두질 하는 것이 블랙잭이야. 잘났던 못났던 맞아가지고 ‘짹’하고 굴복하지 않으면 안 돼. ‘찍 짹.’ 짹소리 마라. 불평하는 사람은 그림자도 없어지는 겁니다. 블랙잭 하면 그거 알아요?「예.」알아?「좀 압니다.」좀 아는 그건 30점도 좀 아는 건데. 뭐 100점 이상 되어 가지고도 100점이라도 혼자 짝수가 없으면 안 돼. 200. 어! 억도 짝수가 없으면 1억 싫어. 2억 이상 돼야 나눠줄 것이 있지.
아버지 절반 아들딸 있으면 열 아들딸 있으면 1천만원씩 주게 되면 아버지 가진 1억 중심삼고 절반 나눠주면 절반 받았으면 다 아들딸도 절반 가치만큼 되는 거예요. 나눠 가치만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 2천만원씩 왜 안 나눠 주는 겁니까? 2억이 있는데 2천만원 왜 안 나눠줍니까? 그거 안되는 것입니다. 조상집 집 팔아먹고 조상 땅 팔아먹으면 그 다음에 먹을 에서 도망가야 돼. 쫓겨나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부자 되게 되면 세계에 부자 되면 나는 절반밖에 관리 못하고 다 나눠주는 그가 선한 사람입니다. 그 아들딸도 그 형제가 그런 돈 절반 가지고 그 손자들도 또 절반 이상 나눠주기 때문에 그 집안은 전부 다 절반 밖에 좋아하는 민족이니 하늘나라가 째까닥 상대해 준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지금도 돈이 없으면 말이야, 돈이 얼마 필요하다면 돈을 부쳐 옵니다. 지나가는 중들도 와서 문 선생님 이제보니 돈 없어요? 내가 심부름하지요. 이래요. 그러면 얼마나 가져올래? 얼마나 가져오라는 10배 이상 심부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안 가져오면 어떻게 할테야? 내가 하지요. 그러니 만사가 다 내 소원성취를 위해 가지고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니 하나님이 그들을 복을 안 따라와서 배가 배가 배가.
그렇기 때문에 사과가 좋아요, 배가 좋아요?「배.」왜 배야? (웃음) 배나무를 그리면 배가 배가 배 딸 때 10분의 1만 먹고 10배를 나눠주게 되면 배가 배가 그 10배 100배 억만배도 좋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사과는? 숨어서 먹어야 돼. 사과는 빛이 칠색이 다 있는 겁니다. 몰래 혼자 좋은 것 따먹다가는 사과해야 돼. 동서에. (웃음) 그렇게 알고 난 사람이 배 따 먹을 때 그 동산나무 붙들고 참 춤추고 싶고 올라 가가지고 그 사과를 딸까 이 사과를 딸까? 이거 그거 다 내 사과 따고 싶은 거야.
그래 따가지고는 나 혼자 먹겠다는 것이 아니야. 우리 동네사람 나눠주고 나는 나머지 먹다 남은 찌꺼기 절반 칼로 찍어내고 그 깍대기 벗기고 그 살 있는 그거 먹고도 난 살 수 있어. 그 맛이 더 맛있거든, 사실은. 왜? 정성들인 누나의 칼이 갔다 왔고 아줌마의 칼, 아버지 어머니 칼이 싫다고 해서 버렸는데 그 타라는 기름도 있고 빛깔이 다른 알록달록 오색가지 칠색가지 빛이 있다는 거야. 그거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맛있는지 그 맛을 아는 사람은 그것만 찾아 다니는 거야.
그와 같은 공장을 중심삼고 분공장을 백 개도 만들 수 있다는 거야. 한 가지 가지고 백 공장의 주인노릇 할 수 있으니 문 총재 원리 하나 가지고 천 공장 만 공장 억만 공장의 주인노릇 합니다. 그런 가치 있어요, 해보라구. 공장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면 망할래야 망하질 않아. 망할까봐 동네가 야단이야. 나라가 야단입니다. 옛날에는 문 총재 잡아 없애라! 하지만 요즘에는 문 총재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은 내가 전부다 없애 버리겠다고 해. 무서워. 무서울 정도로.
이번에 자서전 만들어 놨더니 말이야 자서전 주인양반이 여기에 왔으니 배가 고프니 배 하나 따가지고 와라 할 때는 동산에 배만 아닌 사과, 복숭아, 딸기 전부다 뜰에 있는 참외, 수박까지 지고 소에 말에 싣고 오는 거야. 그걸 혼자 먹겠어? 야야. 오면서 동네방네 나눠주고 오는 거야. 또 그런 계절이 봄절기 춘하추동 계절이 얼마나 좋겠노?
남쪽 나라에 우리 원수 가게 되면 그 원수 우리는 계절 다른 데려다 문 총재 사방에 전부 다 내 참외가 동서남북 동산에 사는 사람은 저 참외공장 무슨 무공장 망하라는 말하지 않고 다 번창하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땅이 복이 있고 주위 환경의 풍토가 복이 있고 운이 다 열려 있구만. 무슨 축복이야? 형님의 복입니다. 축복은 형님의 복. 가인이 아벨 도적질한 것을 갚아줘야 돼요. 갚아주면 몇 천배 갚아주기 때문에 왕 이상의 왕과 왕후 이상의 갚아주더라도 살 수 있는 가치를 너한테 갚아 주겠다는 겁니다.
내가 선생님 지금 보라구. 너희들 원수의 가인들의 아들딸들 아니야? 그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 십배 이상, 백배 이상, 만배 이상 잘되라고 정성들이는 양반은 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도할 때에 불쌍한 사람 문 총재 버리고 가고 미워하는 사람은 문 총재를 살려주겠다는 사랑을 반대하니 저들 앞에 내가 또 나눠주겠다니 하나님이 얼마나 곤란할 거야? 재산 다 팔아 가지고 주면 어떻게 할 거야? 주는데 나는 십 배로 갚아준다. 줘 보라는 거야. 나 일본 사람 세상을 두고 일본을 사랑하다가 세계에 피로연 해가지고 세계에 열 노릇하고 일본 사랑하던 마음 가지고 가니까 어느 나라에 수십 년 공들인 것이 10개월도 3개월만 지나도 벌써 그 자리가 나더라구. 무서워. 빨리 천하가 하나 될까봐.
자 그럴 수 있는 좋은 컸다 작았다 하는 기계가 뭐야? 그게 무슨 기계인지 알아? 숨기계. 숨기계. 알았어? (웃음) ‘혹’ 한꺼번에 ‘혹’ 불수 있고 ‘혹’ 불었다가 또 ‘혹’ 불었으니 더 휘이익!(휘파람 부심)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고 한꺼번에 ‘혹’ 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숨기계. 좋을 수 있는 사람 만나면 좋은 것 주고, 나쁠 수 있는 사람은 더 좋은 것 주는 거야. 입에서 줘 보니까 울다가 “고맙습니다.” 인사하더라구. 즉석에서. 그거 틀림없어. 내가 살아보니까. 그거 그럴 수 있는 일이 좋을성 싶은 거야, 좋은 것이야?
‘쌍’ 할 때는 쌍놈의 새끼. 좋을성 싶은 것은 좋아. 조화가 벌어지고 자꾸 번성하면 창조가 벌어집니다. 그것도 다 그 말씀이 얼마나 재미난 건지 알게 되면 망하라는 말씀이 하나도 없어요. 한국말은. 낙동강 노래 알아요? ‘어허 낙동강.’ 나 그것도 낙동강에 소원성취가 안 됐다고 했더니 그 때는 낙동강 노래가 어디 보따리 싸고 없어졌어. 다 잊어버려.
일본 유행가들 내가 다 좋아 가지고 찾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노래 기분나면 일본노래도 해보고 영어노래도 해보고 다 해봤지만 아리랑 고개가 제일.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는 아리랑이 애리령입니다. 사랑동네 찾아가는데 열두 고개까지 가가지고 열 고개 가가지고 못하게 되면 그건 실패자야. 열두 고개니 열두 고개 넘어 열네 고개가 품긴다는 겁니다.
열넷 되게 되면 열여덟 열 가운데는 이걸 기둥 세워 앞뒤로도 잘 안 넘어져. 쌍수 짝수가 면 열넷. 열둘하면 스물네 곳. 스물네 곳 가운데 맨 마지막 한 쌍만 있으면 스물넷을 대표하는데 두 쌍만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열두 쌍, 열네 쌍. 열넷 가운데 두 쌍은 열여섯. 열여섯이 또 열넷보다 낫고 열일곱 열여덟 둘만 붙이면 열여덟인데 열여덟보다는 스물이 낫고 스물하나 스물둘…. 블랙잭이야. 그런 결론이 나와요. 알았어요?「예.」
블랙잭 원해요? 잃은 사람 돈 다 잃어버리고 나 죽겠다는 사람 있으면 ‘너 얼마 잃었어?’ 하면 잃은 돈 내 지갑에 넣어놓고 ‘가져왔던 돈 얼마야?’ 하면 내 돈하고 네 가져온 돈 죽지 않았다 이러니 네가 잘 살아보라 배로 불어나는 것이 순식간에 내가 나를 도왔던 하나님이 가서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 아들 열두 쌍 있던 지키던 사람들 스물네 배 스물여섯 배가 되는 거예요. 불어나가는 거예요. 야! 그거 정말이면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못살게 되면 죽여서라도 살아야 되겠다. 망하면서도 살아야 되겠고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살아야 되겠다. 살아보라구.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나 감옥 평양 감옥을 내가 찾아갔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그들이 감옥에 들어가길 바라니 얼마나 박수했겠노? 박수한 일주일 하고 일 년에 한 3년 내지 5년 살고 나올 때 3년씩 박수해 가지고 그 다음에 박수칠 것이 나 나오면 10년 박수쳐야 돼요. 그런 일이 있는데 감옥 가던 그 자리에 차가지고 복 주러 가니까 배가 늘어 가지고 자기를 환영해 줘요. 일본사람 1억 5천만이 반대하게 되면 15억 인류가 아시아라든가 북미 남미를 합해 가지고 15억 패가 통일교회에 입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1억 5천만 영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럴 줄 알았으니까 말이야. 효율아!「예.」이거 원고 보류하고 지금 보류시키는 과정에 얘기하는 것이니 이제 잘 들어봐요.
441:15~(훈독 계속; 본인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축제의 행사를 지난번 새로운 유엔빌딩의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주심에 우리부부와 우리가족 그리고 한국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441:32
통일교 전체 하늘에 있는 땅의 모든 원리를 치리해 가지고 감동받은 패들은 다 참석해서 감사해.
「여러분.」자,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이야. (웃음) 여론을 일으키니 필요 없다, 여러분. 끝내라 이거야. 분립해서 차버리라 이거야. 여러분 아니야? 쓸데없는 것을 차버리라 이거야. ‘여러분!’ 자신만만하게 한 번 해봐요. 너희들 그걸 느끼니까 여러분 소리 하고 싶어? 한 번 해보지 말라, 해보라?「여러분!」내가 도망가야 되겠다. (웃음)
내 자리 넘겨주고 가니까 주인노릇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버지가 가지 말라니까 이제는 다 됐으니까 너 주인 해가지고 주인 아버지 어디 가요? 또 여러분 두 번씩 세 번만, 여덟 번만 하면 천국 땅하고 지옥이 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서 만나는 거야. 경계선. 야! 그걸 알면 영원히 갈라져가지고 살 수 있더랬는데 한 번 만나지면 영원히 경계선 꼭대기에서 만난다는 거예요.
견우직녀 신토래비라는 소설에 칠월 칠석 칠 칠 사십구(7×7=49)를 밟고 꼭대기에 50고개 넘어서 키스하고 야야 어머니 너는 남편 아버지를 따라가겠다. 50고개 문제없습니다. 저 밑창까지 내려갈 때 가고 말구요. 갔다가 는 가고 말구요. 갔다가 올라왔다 또 제일 나쁜데서 높은데 꼭대기 올라오거든 꼭대기 이쪽 꼭대기 저쪽 꼭대기 이쪽 골짜기 양 골짜기는 그곳도 왔다갔다 사방에 8단계의 꼭대기도 열여섯 번까지 16수 사 사 십육이(4×4=16) 이상이야.
거기에 8수 7수 여기서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여덟하고 여덟에서 아홉 열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이 된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되니 이만큼 이렇게 되니 이렇게 될 수 없어. 이렇게 돼서 여기에서 하나님이 여기에 내려 와가지고 둘 밟고 바른발 왼발 하나님 영육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렇게 서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세계가 새로운 기둥이 되어서 천국 기둥이 되어서까지 세우면 다 끝나는데 그거 어렵지 않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붙어 가지고.
이거 내가 이렇게 뒤집어져 있으니 올라가라고 하는데 왜 싫다고 해? 자기 자리 앞보다 손해가 아이고 문상희 하게되면 자기 자리 차버린다고 하는데 왜 차버려? 차버리면 내가 더 좋은데 갈 수 있는데? 선문대학 여자 총장이 생겨나는데? 그래서 여자 총장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의 딸이 그 여자 총장의 그 꼭대기에 더 올라갈 수 있겠나 없겠나? 선애.
우리 인진이 갖다 세운다고 해가지고 지금 총장 이상 뭐 별의별 세계의 일등박사 세워도 문 총재 딸이면 그만이고 아들이면 그만이고 그 아들 사위도 그만이고 사위도 그만이면 그 딸도 그만, 전부다 닐릐릐 동동이야. 늴리리 동동 동동 굴러다니니까 다 좋은 것이니 만사형통이지. 그러니 이론이 나온다구.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고는 일을 해도 좋고 일을 안 해도 좋고 먹고 놀더라도 십년 백년쯤까지야 하나님은 억만년을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하는데 억만분의 1 십년 일년 백년쯤 백분의 1, 만분의 1 하나 되는 것을 먹여살릴 수 있으면 졸장부 아니지. 먹고 싶다는 사람 모여라 내가 벌어 먹인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남미에 가게 되면 제주도의 700배 땅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2천년 동안 10년에 100년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갖고 있어. 그 땅주인 가서 문 사장 한 번 안 하고 싶어? 싫지? ‘싫지’가 뭐냐면 잘못 가려 가지고 갑니다. 자기 욕심 부렸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붙인다는 거예요. 야! 더 넓히자. 일본가도 조그만 섬나라에서 얼마나 위험해? 태풍만 불게 되면 한꺼번에 다 북해도에서부터 가고시마까지 한꺼번에 날아갈텐데 얼마나 비참해? 거기에 참고 살다니 우리 누이동생 우리 며느리 될 수 있는 후보자와 사위될 수 있는 후보자가 거기 살고 있는데 우리 딸들 며느리들 앞으로 색시들 어떻하려고? 그 신랑을 어떻게 해?
일본나라 가가지고 내가 조금만 도와주면 말없이 순순히 2억 5천만은 드러낼 수 있는 안해도 될텐데. 선생님의 가정은 십억도 되고 천억도 되고 백억도 될 수 있는 아들딸이 같이 사는 형제가 사는거 그거 어떻게 다 시집보내? 미국도 가보고 불란서 독일 전부 다 하더라도 전부 다 해야 6억 5천만 밖에 안 돼. 10분의 1밖에 안되니까 더 많이 낳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는 열넷을 낳았는데 너희는 2분의 1 낳을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낳을래? 못하게 낳을 욕심이야 더 낳길 바라는 거야? 답! 예끼 이놈들.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하지 말래도 엄마 아빠보다도 모든 것이 더하기를 바라는 것이 엄마 아빠의 소원이요, 그 엄마 아빠의 조상되는 하나님은 그 십 배, 엄마 아빠 십 배 사랑한다면 백 배 사랑하는 것이 소망이고 또 백 배 되는데는 그 다음에 만 배 억 배되면 억 배 될 수 있게끔 훌륭하니 그럴 수 있는 주인들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영원한 욕심이야.
지옥 찾아오게 되면 ‘너 왜 여기 와 있니 나 따라와.’ 손질하지만 못 따라가는 거야. 피 손가락 하나 대신 잘라놓고 가면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백 명 이렇게 해도 손가락 대면 열두 마디 밖에 안 되는데 열두 마디를 열한마디니 열두 조각으로 나눠줘도 모자랄텐데 어떻게 되나? 그러니 부모가 좋은 거예요.
참부모는 부모님 몸뚱이에 이 세포가 40억 이상인데 사십억 인류도 모자라니까 10분의 1, 100분의 1로 나눠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결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도 갈라도 모양의 구조적인 내용은 작을 뿐이지 딱 육각이 합한 거야. 장석은 육각이야. 유리도 장석이 되기 때문에 저거 다 뚫어봐요. 육각을 뚫어보면 그거 끼게 되면 역사가 억만리 지옥과 하늘땅의 사실도 다 보고 앉았어요. 너희들이 그런 체험까지 하면 선생님이 미국 가서 뭘하고 있는지 압니다. 어떤 사람 만났는지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면 사진 찍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의 사진을 딱 찍어서 자기 연구실에 장치해 놓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끔찍해, 얼마나 멋져? 답이? 끔찍해? 멋져? 그렇게 장치하기 쉬워? 상하 전후 이 눈은 이 눈과 있지만 사진이 이렇게 거꾸로 있으면 방향 맞추면 쫙 계열을 만드는 것은 인간 외에 사람은 못 합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사람만이 하지 그것은 세계 조직이나 완전한 천국 조직에 한 귀퉁이 하다말지, 도망 가. 그거 보고는 놀라. 보고는 상상도 몰라 놀라 자빠지는 거야.
컴퓨터가 구체적인 배후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구름세계 지옥세계 낮세계 밤세계 칠색의 세계를 한빛으로 비칠 수 있다는 거예요. 칠색전체 그 면이 우~ 그것이 가능합니다. 전문가들은 이 한 빛을 중심삼고 그 빛 가운데서의 무지개 색깔을 십분의 1, 백분의 1 될 수 있는 크기에 그것이 다 들어가 있으면 백분의 1 그 모양에 원수들을 집어넣어서 백 배 이상 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그렇지? 사랑하게 되면 사랑이 얼마든지 몇 천 몇 개라도 누르면 그 사랑의 시작에서부터 끝 될 때까지는 다 나옵니다. 컴퓨터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집어넣지 않고 하나님이 집어넣지 않고 주인이 집어넣지 않으면 안 나와. 또 누가 집어넣을 수도 없기 때문에 뭐 아버지 어머니가 원한다고 안 나옵니다. 거기에 같이 협력해 동반자가 되야.
세상만사 만국 전체가 컴퓨터 같은 내 가슴에 장치한 그 컴퓨터로 ‘땍땍땍땍’ 아코디언 같이 다 노래 나오면 그것만 앉아서 하면 천하가 다 아담해와부터 지금까지 망하고 흥한 역사가 다 나오거든. 에이 망한 것 빼라. 빼버리면 아이고 흥한 것 좋은 것만 말만 올려. 좋은점만 그것만 후루룩 떼면 어디 가든지 말실수 안하고도 말하는데 있어서 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어제 선생님이 그 말 그냥 그대로 잘 꾸며 가지고 좋은 연설문 책자 한 편 될 수 있게 해나와 만들라고 왔어. 나 이제 여기에 내가 올라가서 만드는 것보다도 다 준비 됐는데 갖다 버튼만 딱딱딱딱 형 맞췄으면 형은 한 시간에 열 시간 11분을 거쳐 한 시간 내에 해야 할텐데 한 시간 없으니 십분 내에 해야 할텐데 그렇게 편리한 것을 니까 누가 가서 이거 대신 해주고 내가 이것 하라면 틀림없이 할 수 있으니 뭐 여기 앉아 가지고 바쁜데 너희들 보고 싶은 얼굴 눈물 흘리고 한 것이 욕을 퍼붓고 가야 된다면 얼마나 분해? 여기서 있고 싶은데 쫓겨가니 분하잖아. 욕할 필요 없어. 앉아 가지고 다.
눈을 이렇게 하고 눈도 안 감고 기도하노? 목은 이렇게 두고 자리 이렇게 하면 기도하는 모양으로. (웃음) 어~ 기도하는 사람 눈감고 조는 것 같은데 기도하는 것으로 칭찬해보고 싶다면 그 맡은 자세인데 조금 달라. 조금 다르니 마음대로 뗐다 붙일 수 있으면 어디 가든지 좋고 나쁜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왕초가 될 수 있는데. 왕초. ‘왕초’ 해봐요.「왕초!」왕초 가운데는 벌초 방망이를 갖다 가면 지옥에 따라와요. 왕초 같으면 벌초 지옥 가는 거예요. 이것도 이제는 읽어주면 다 읽어. 효율이 읽으라면 잘 읽어요. 자자자.
455:02~(훈독 계속;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부부를 평화의 왕 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455:43
너희들은 어떻할래? 여러분!「예.」너희들은 어떻할래? 그 이상 할래, 그 이상 말래? 답. 답!「그 이상 하겠습니다.」해보라구. 안 하면 공적인 공명권이 간판붙이고 기다리고 있다는 공명권입니다. 같이 화답할 수 있는 그 간판에 공명권의 간판에 기대야 돼. 그대로 안 될 때는 안 된 사람은 댓가를 물어야 돼요. 네가 안 되면 너 일족이 앞으로 하나님이 태어난데 있어서 끊게 해가지고 딴 족 앞에 옮겨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그렇게 됩니다. 나쁜 사람 잘되나 보라구. 통일교 반대한 사람 언론가나 정치들 일본 가 찾아보라구. 미국에 가 찾아보라구. 전부 다 못됐습니다. 못되는 것보다도 좋지 않아. 다 사고의 길을 가서 없어졌다 이거예요. 내가 감옥 나올 때 미국 나와 가지고 찾아보니 날 따라오던 사람들 전부다 없어지지 않으면 감옥 갔어.
그래 일본에 이시이가 일본에 찾아보니까 선생님 말이 맞다. 그런 것을 조사한 이시이상이 1년 전에 죽었지? 이시이상 내가 영계에 갈 때 무엇으로 보냈는지 알아요? 그거 내가 다 잊어버렸다. 써줬는데. 우리 효진 형님 효진 오빠 왔다 간 다음에 내가 영계에는 이걸 해라 표어를 지어 줬는데 표어 알아요? 양양.「예.」불러봐라. 몰랐나, 잊어버렸나, 몰랐나? 알았다가 말 못하면 잊어버렸어. 무관심하고 다 잊어버려. 잊어버리면 안 돼. 자기 생명을 내가 잊어버리면 생명이 죽잖아. 생명을 덧붙여야지.
누구? 충효지? 충효 개문주 그 전 뭐야?「앞에 두 글자 하시고 개방원, 충효 개문주 하셨습니다.」무슨 개방원이야?「심천 개방원 충효 개문주.」그래 맞다. ‘심천 개방원 충효 개문주.’ 무서운 말이예요. 그거야. 그래 너희들의 호라는거 알아? 한국에는 호라는 이름의 호라는 부르는 호가 있어요. 심천「심천 개방원 충효 개문주.」충효 개문주. 그러면 하늘땅이 다 좋아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요즘에 효진이 한테서 아버지에게 보고가 왔어. 내가 이거 큰 세상에 망치 중의 제일 들기 힘든 매를 짊어 다니면서 골을 까러 다닙니다. 골 까러 찾아가면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못 만나. 그거 못 만나면 어떻게 될 거야?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찾아간다는 거야. 와! 나는 찾아가라는 얘기 안 했는데 앉아서 기도해 주라고 했는데 찾아간다는 거야. 선생님이 바라는 것보다도 훌륭한 놀음 한다는 거예요. 찾아가 기도해주니 기도해주면 바라서도 찾아다녀 어디 기다릴 수 있는 것을 열 번하면 십년이면 백년이 연장되어 가지고 그 굴러 떨어질텐데 기도하면 그럴 수 있지만 찾아간다면 한 시간 걸린다면 10분 가지고 찾아가겠다니 90분에 대한 방망이가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 하는 말이 우리 아버지는 지상에 있어서 좋은 바위틈에 박아놓고 그것이 이마가 나오든가 손길이 나오면 손이 고 너희들이 방망이질하고 앉아 가지고 편안하기 위해서 우리 아버지를 고생시키기 위한 나보고 우리 아버지는 이렇게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라 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런 보고 듣고 ‘잘했다.’ 수천년 그런 사람 몇 백명씩 망하게 두면서도 가만 둘 수 있나? 대가리 까고도 까야지.
일본에 책 일곱자 지은 시 짓기 위한 일본의 풍류지도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노래 시들 누가 아는 사람 있어요? 하이꾸노 하이꾸 시. 일곱 자. 앉아서 소곤소곤 해? 그런 것도 귀찮은 말 안하면 좋겠지만 선생님은 다 압니다.
일본 역사에서 일주일 쯤 가서 만나 가지고 당신이 일본의 중요한 역사 사건 가운데 무엇이 있는데 열쯤 해놓고 몇 가지 압니까? 한 가지 안다면 한 가지도 잘난 한 가지 안다면 안 돼 있어. 아홉 가지는 백과사전 찾아보는 거예요. 백과사전 찾아봐 가지고 당신이 두 가지니 여덟 가지 가르치러 왔습니다. 할 때 정말이오? 정말인지 아닌지 들어보라고. 그러면 하루에 한 가지씩. 하루에 하나씩이면 아홉 번 만날 수 있는 겁니다.
아홉 번 더 지나서 당신이 의심되는 것은 뭐야? 백과사전 가운데 뭐긴 뭐야? 그 가운데 백 가지면 한 가지만 백 가지는 뭐고 한 가지 몇 가지 이름 뭐야? 한 가지, 두 가지 나는 백 가지 와서 공부하고 찾아가는데. 그거 제자 만들 수 있겠나, 없겠나? 무서울 수 있는 스승이 있던 자리도 내가 그 두 가지 남은 가지 몇 가지면 두 가지만 안 되면 여덟 가지 내가 공부해 가지고 백과사전 뒤져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지금 공부하기가 참 편리한 때입니다. 사랑에 대해 천년 전에 부모들이 한 말 전부가 24억 명이 20억 부모들의 말이 전부다 모여서 전부다 나와요. 컴퓨터에. 이야! 종합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게 되면 내가 당신의 것을 모른다니 가르쳐주기 위해서 내가 가르치다보니 다 알았어. 그 다음에 이상은 없소? 없어. 그러면 나 따라 와. 내 주머니에 나는 그 이상 찾기 위해서 하니까 내가 연구하는 것을 다 가르쳐줄게. 내가 두 가지 하면 그 두 가지 여덟 가지는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한 가지 두 가지 내가 아는 천 가지 가운데서 열 가지만 알고 모른다면 내가 또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끝까지 모르겠다면 가르쳐줄 수 있어야 하나님 가르쳐 달라면 걱정을 안 해. 물어보면 답변해. 물어보는 겁니다. 야야 시간 자꾸 간다. 열두시가 넘었구나.
465:27~(훈독 계속;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468:59
보온밥통이 전기밥통입니다. 15분이 지나면 ‘땡’ 하고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터져요.
469:10~(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486:54
저 세 사람이 영계의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들과 땅위의 45억의 사람들이 같은 시간 자기 있는 사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한국 땅에 있다면 세계의 어떤 자리든지 그 시간 맞춰 가지고 훈독시간이 달라집니다. 24시간 60초를 중심삼고 지낸 그 땅 위에 땅을 밟고 사는 사람이라 할 때에 이 말씀을 선생님과 같이 훈독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있는 그 가운데 가운데 선생님이 나중에 중간에 뺄 것을 약했던 그 사실이라든가 사연 중심삼고 한 단계 더 들어 가가지고 1년 동안 가릴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 같은 것을 읽기 시작해 가지고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공명권 통일 일치화 되어서 ‘선생님의 설교집을 낭독합시다’ 하면 하나님도 ‘그거 참 그래야지’ 하면 그 날부터 전부다 이것을 같이 낭독해야 돼. 그러니 그 가운데 동참한 사람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 있더라도 그 음성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몇 천년. 그 몇 천년의 사람은 영계에 있지 않고 지상재림을 중심삼고 어느 하나 참부모의 자식 된 사람 빠져서는 안 됩니다. 그런 세월이 10년도 안 가. 3년만 계속하더라도 이 세계는 한 나라가 벌써 다 됐다는 거예요. 일본 빠질 수 없어요. 일본나라 없어집니다. 미국 영국 불란서 뭐 이 때에 났다는 성현의 이름 다 없어져요. 그 성현도 재림해서 참부모의 교육을 안 받았거든. 예수님도 물론이요, 아담해와도 물론이요, 예수의 상대 되어서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했다가 선생님이 요전에 6월 초하루날 안착대회 불러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눈시깔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놀라 자빠진 거예요.
그 때 누구누구 상대되는 땅 위에 선포한 것이 강현실이 같으면 뭐 몇 년? 몇 천년? 날짜까지 다 알고 그 사람이 땅 위에 살면서 이제부터는 가정생활을 시작하는 거예요. 아들딸 없으면 양자를 택해 가지고 자기의 누나라든가 자기의 오빠라든가 아버지 될 수 있는 성 에 있는 적당한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천대 몇 백대의 전도를 해가지고 그들이 조상으로 섬기겠다면 몇 천대 조상의 자리가 공자로부터 5대 성현이면 5대 다섯 손가락 전부가 같이 일시에 결정되는 교육도 한 자리에서 받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시험 칩니다. 시험치면 1년에 몇 십만 몇 백만 명 될 때는 어느 나라 어느 지파 어느 지파 중심삼고 그 지파에 소속한 하늘땅에 영계나 지상에서 표창장을 갖고 한 나라의 백성이 안 되면 나중에 어디에 대 이동이 벌어집니다. 그 제일 선정된 곳이 뭐냐면 요전에 내가 뭐라고 그랬나? 아프리카에서 떨어진 섬 가운데 동물들이 이색동물 이적동물들이 연합해 사는 별종이 지금도 생겨날 수 있는 섬이 뭐라구? 무슨 섬?「마다카스카르.」마다가스? 마다 가스 가르또. 마다 가더라도 가스가 있어. 가스를 갈아서 섬을 만든 거예요. (웃음)
마다가스가르또. 갈아서 섬을 만든 거예요. 거기에 가 있는 여러분도 일주일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거기에 사는 동물을 영계도 없어. 지상에도 없다구. 그 동물도 가서 길러보고 먹이도 먹여줘야 되는 선생님과 같이 거기에 특정 대열이 10만명 100만명 가는데서는 여비들은 그 나라에서 국고를 중심삼고 지불해 가지고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과거 현재의 조상 반열에 빈 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역사시대에 우리 조상의 몇 천대인지 몰라. 그거 가리고 그 조상까지도 공부해 가지고 알고 그 사진첩까지 만들어서 여러분의 가정에 비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지상의 텔레비전 통해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 됩니다. 하늘나라를 다 보고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현상이 사진 찍어 여러분을 가르치는데 ‘천국이 없다 천국 모르다’고 하면 그건 똥개 같은 녀석이야. 식물의 밥이 되고 바윗돌에 이끼가 돼요.
일본나라가 기미가요와 ‘지요니야’「지요니.」지요니야는 천년만년입니다. 지요니 야자니. 사자레 이시가 모래알 조그마한 것들이 ‘이화호도 나리떼’ 그 다음에는 ‘곡겡와’ ‘고께노’가 아니고 ‘고껭와’ ‘무스마대’ ‘노’는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주어와 형용사 부사를 연결시키는 다리목인데 ‘고깽와 무스마대’ 이래야 돼. ‘고깨노 무스마대’ ‘노’ 틀렸습니다. 내가 고쳐주는 거야. ‘무스마데’ 그래 뭐냐면 하나님의 상속권을 상속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 일본나라에 살다 간 모든 천상장 세계는 ‘요이 땅.’ 어머니의 진짜의 자녀의 족속으로 서지 못하면 어느 나라에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있더라도 그 왕이 본래의 영원한 하나님을 모시고 해방 석방이 이루어진 하나님의 만유의 동참자가 그 전의 하나님과 창조 이후에 된 역사의 하나님권이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그 사실을 알아 모시고 살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거예요. 국민이 하나님의 아들 국민 없습니다.
영계의 영 하나님의 직계 뭐예요? 권속이라는 ‘권세 權’자. 권세 권속이 되는 거야. ‘권속’ 해봐요.「권속!」권속은 십자가에 큰 십자가에 가까운 것은 ‘사람 인’자고 먼 것은 ‘팔’자야. 이 초 두는 식물과 동물을 말한 거예요. 초두 아래. 그 입구는 남자 여자를 말하고 ‘새 촉’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합격하지 않으면 날아갈 수 없어. 하늘 창고에 곡식이 비었다가는 배급받을 수 없기 때문에 날아다니면서 배급받지 않는 존재는 새자리에 새가 날지 못하면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먹을래야 먹어 삼켜지지 않아.
그 알이 조화를 부려서 ‘이놈의 자식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씨가 안들어 가겠다면 씨가 크고 암만 여기에서 목까지 삼키려 해도 넘어가지 않아요. 그렇게 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백년 살겠다는데 이 나이에 13일 이내에 보통사람은 열사흘 열나흘 열닷새 보름은 넘습니다. 8일에서부터 9 10 11 12 13 14 8년 기간까지 지탱하는 그 혈통이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까지는 남아있어 가지고 그 남아지는 족속이 된 그 날 기준까지 되게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그 사람은 어디나 공동묘지가 없어요. 며칠에 죽은 사람은 우리나라 어느 바다에 저 꼭대기 유원지. 어디 중간에 곳. 여기 개울 따라 죽은 사람은 자기 조상땅이 없어.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 가서 묻혀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명령이기 때문에 그 무덤 자리에 나무를 심어라. 무덤에 무덤 전부다 해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그 사람 죽어서 원소분해 되면 거름더미야. 십년 백년 조상들이 천명 몇만명씩 죽었으면 그 몸이 풀어져 원소가 덮어있기 때문에 비료기 때문에 뒤집어 박고 거기에 조상들의 뼈와 조상들의 심장에 가까이 있었던 위에 씨를 심는 그 모든 영들이 분할된 그것이 비료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상세계 천국에 갈 수 있는 비료에 흡수되는 요소로서 봉헌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이기 때문에 불태워 가지고 물에 뿌리는 거야. 태평양 물 물에 뿌리면 물에 가벼운 것은 영계 갔다가 한국사람의 원소 뿌려준 것이 구름타고 구름에 들어 가가지고 비에 섞여서 눈에 섞여서 어디 가서 녹아지면 거기서 비료되고 거기에서 또 새싹나면 또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에 여러분의 몸뚱이가 비료의 왕터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도 그것을 밟고 같이 덥고 만지고 살더라도 타락한 혈통의 더러운 빛이 때와 더러운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돌아갑니다. 일본에는 화장하지?「예.」통일교회 사람들은 화장 안 한다구. 그거 알아요? 어디로 가야 돼? 앞으로 대마도. 화장하면 전부 다 바다로 가는데 자기 강물 뒷동산에 강물, 앞동산의 강가에 갖다 뿌리지만 이게 세계를 위해서 공헌한 유엔군이 와 가지고 피를 흘린 한국이 대마도를 이제 유엔 묘지가 부산에 있지만 부산에 아직까지 자기 고향에 찾아간 것이 언제? 네가 얘기했지? 이천 몇 개가 있다고 했나? 알아?「문난영 회장이.」
문난영 회장이 얘기했구만. 이야! 그것까지 알아. 그러니까 그 고향 사람이 어딘지 그 명단이 어디 사람이고 어느 지방에 있겠나 없겠나? 없겠나, 있겠나?「있겠습니다.」 그 고향 따라 가지고 거기에 있던 승화식 높은 계열에서 죽은 요소들을 받아넘긴 그 땅이 은혜의 땅이 되는 거예요. 이러면 그 사체 그 땅에 사람이 오게 되면 땅 3배 7배의 흙을 갖다가 녹아 가지고 뼈가 녹아지니 원소 다 분해된 그 구덩이를 파다가 그 나라에 심어. 너희들의 조상을 옮겨다 심어 가지고 그러면 그 조상들이 그나라 따라갑니다. 자기 후손들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 영계가 어디 다르지 않아요. 영계가 보이지 않는 세계가 한 고개 넘어가 있기 때문에 그게 한 나라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잘못하면 즉각 교본 교서에 맞느냐 안 맞느냐 대보고 즉각적 대번에 알아. 안하면 탕감받는 거예요. 땅 위에서 죽기 전에 탕감해야 돼요. 다리병신이 되든가 무엇이 병신이 되든가 그것에 대한 그에 해당한 백분의 1, 천분의 1, 한꺼번에 전부 다 일과 없어지겠으니까 그 나라의 충신열녀들을 하늘의 사람을 쓸어버렸던 남기고 죽었으니 열매가 없으니 열매 곧은 것으로서 그 영계 그 씨 심어둔 그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계열적 한 지파, 분파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본 자기의 궤도적 그 자리를 찾아서 그 자리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게 사는 사람들은 영원히 자기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고향 보내면 어디 번화가에서 몇십만 몇억 얼마 얼마 얼마 한참 그거 외우는 것 해도 대학교 공부하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둬야 되겠나, 몰라둬야 되겠나? 땡땡이 부리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없어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다 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교재 교본이다.
그러면 이름난 세계의 우리가 몇 개국인가? 120개 국가에 있어서 천명이 되게 된다면 만명이 필요하면 만명이 필요해 십만명. 일억이 필요하면 일억 중심삼고 후대에 있었으니 몇백억이다. 그거 다 나옵니다. 몇백억 매일같이 죽어가고 천국 못 들어간 사람들 제해놓고 그거 다 알아야 돼요. 너 나라의 백성 얼마 몇 억, 얼마 얼마 나는 몇 번입니다. 전화번호 같이 그 번호만 딱딱딱 붙이면 즉각 나와야 돼. 전화번호는 번호 보면 나오나 안 나오나?
미국에 가게 되면 자동차 시간 벌리게 된다면 명단 중심삼고 1번 구좌만 딱 주면 1번 번호 몇 번인지 그 패스포트에 있거든. 그것만 딱 보내 가지고 그 1번 번호 ‘뽀로록’ 보내면 ‘째까닥’ 나와. 5분도 안 걸려. 10분도 안 걸리는 시간에 세계의 수천 수만억이 문제가 아니야. 시간 공간을 초월하고 작동하는 작동수가 몇 백배 몇 억만배 빠를 수 있다는 거지요. 이야! 그런 세계에서 한 번 그렇게 살고 싶으냐, 안 싶으냐? 너희들 싶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그 세계의 왕초가 되어야 돼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휘이익!(휘파람 부심)
왜 박수해? 박수하려면 크게 해야지 손 박수, 다리 박수, 가슴 박수, 심장 박수 전부다 박수입니다. 왜? 아버지 어머니 전부다 심장 다 있고 다 이러니까 상대 없는 내장이 없고 상대 없는 손발이 없으니 전부다 몇 천개 한번 누르면 천리가 한 소리로 들리는 거예요. 박수 소리로. 박. 박복한 거야, 넓은 거야? 박애주의. 박복주의.
그래 박 씨 여자가 朴 씨는 ‘나무 木’ 변에 ‘점 卜’ 했어. ‘점 복’은 점치는 사람이 지켜줘야 되는데 이제까지 안 탔다구. 그 뿌리가 안 탔다는 거예요. 그 뿌리 그래 박 씨는 나무에 위에다 점 복 했기 때문에 지킬 박, 보호할 박을 배워야 돼요. 그런 말 하니까 무슨 박이야? 나보고 ‘나무 두들기 박’이다. 박자는 ‘두들기 박’이야. 지키는데 중간에 어느 하나만 지키지 않고 영원히 지키는 두들기야. 두들기. 두들기가 불타다 남은 두들기 조상과 마찬가지로 두들기 박이다.
박보희가 끝날이 되게 되면 죄인이 되어 가지고 형무소 간다. 형무소가 타지 않고 두들기 박이니까 살다 나온다. 그거 누가 도와주느냐? 문 총재가 도와준다. 못 살 사람 석 주일만 되면 다 죽을 사람입니다. 나와 가지고 나오자 마자 병원에 가야 하는데 병원비 참 많이 들어갔어. 너희 시아버지. 여기 수택리에서 탑 가까운 자리에 집을 사줬어. 거기에 요전에 어느 동네 사는지 한 번 찾아가는데 밤에 세 시간 되었기 때문에 깨우기 그래서 가다가 돌아왔지.
너희들 집도 갔던 그날 저녁입니다. 정씨도 찾아와서는 친척도 찾아봐 줘야 될 거 아니야? 네가 을 기다렸으면 너를 데리고 가가지고 문 씨 이니 내 몇 촌 조카니 절하라 하면 아버지 아들딸 박 씨 전체가 절을 할텐데. 절 안하면 화 이니 꼬리표 붙여 가지고 정배 보낼 수 있습니다.
정배 가가지고 제일 나쁜 아프리카에서 뛰쳐나온 뭐라구? 마다가스카르또. 거기에 제일 요만한 뾰족한 산봉우리 가가지고 거기서 먹고사는 거예요. 10년 죽을 때까지 살아 봐라. 누가 엄마 아빠가 찾아오는 것이 좋겠나, 엄마 아빠는 벌써 몇 천년 전이니까 천년도 지나서 억만년 되니까 아담 해와 할머니 올 수 없어.
그래 나를 중심삼고 원수 될 수 있는 우리 통일교회는 교차축복 교체축복을 하니까 원수를 자기의 형제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 선애 사는 가 있다면 찾아오는 것은 남편 외에는 올 사람이 없고 남편도 찾아갈 데가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거 혼인신고 해주지 마라. 그 다음에 종족이 자기 아들딸 잘못돼 가지고 용서 받아 가지고 데리고 들어올 때 문 씨하고 종족이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몇 퍼센트 같이 합할 수 있는 허락된 외의 사람은 마음대로 그것도 만날 수 있는 시대 도 달라진다는 겁니다.
얼마나 복잡하지만 그건 컴퓨터 세계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거기 간다 할 때는 무얼 타고 가겠나? 마다가스카르 가게 되면 불란서 얼마나 멀어? 항로가 없으면 가다가 내려서 몇 개 나라 중심삼고 조그만 프로펠러 있는 프로펠러 비행기 타고가야 돼. 한 시간 하게 되면 열 시간, 십년도 걸릴 수 있다는 거야. 어느 조상들이 몇 십 년 걸려 들어가게 되면 나도 몇 십 년 걸려야 거기에 가 있는 불신의 패들의 일족을 만나 줄 수도 있는 일이 되니 거기 누가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는 거예요.
야! 네 이름이 뭔가? 너 중국 성이야, 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일본사람입니다.」(웃음)「히로꼬라고 합니다.」얼굴 보니까 일본사람 아니야. (웃음) 특별한 사람이야. 저기 보라구. 특별한 사람이야. 여자 얼굴 같은데 수박 보다도 참외 얼굴 같은데 수박 오이 얼굴이야. (웃음) 야! 그거 만나려면 참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그래서 눈은 절반만큼 기도하고 비나이다 비나 안절 봉헌하길 요행만사 형통하시옵소서. 얼굴 보면 3분의 2는 기도하는 얼굴이야. 너 그렇게 알아요? 너도 그렇게 알아? 너도 음악 하는데 가서도 딴생각 잘 해가지고 음악 듣는거 보다도 자기 어떻게 될 것이냐 노래 듣고 어떤 새로운 분야에 연구하다가 절반 눈뜨고 이래 가지고 기도해 생각하고 살 수 있는 타입의 생각이니 잘못하다가는 안내자 잘못하면 똥통 앞에 가 문턱 못 넘어서면 똥통지기 밖에 안 된다 하는 것을 주의하라는 거예요. 바짝 중심삼고 안내자를 잘 분별해라. 나 경고한다는 거야.
또 이 녀석 보면 이 녀석이 왜 가다가 이만큼 잘렸어. 얘들은 전부 다 여기까지 오는데 네 눈썹은 여기에 이렇게 가다가 3분의 1은 잘라버렸어. 그거 자기가 알아?「끝부분이 많이 나오지 않고.」「아, 여기가. 예. 여기서 저기 부상을 입어 가지고 어릴 때. 그래서 저기가 많이 안 나왔습니다.」안 나올 수 있는 그렇게 안 나올 수 있어 가지고 살 수 있는 팔자야. 그래 너 머리를 재끼라구. 이렇게. 재껴 보라구. 이쪽, 이쪽. 이 구석까지 남겨놓고 내놓고 이래 놓으면 너 신랑은 수염이 없는 신랑을 맞이해야 돼요. 그래야 이마가 살아나. 너도 얼굴이 저 여자 이름인가 심부름꾼 하는 주인도 없고 색시도 없고 아들딸이 없는 이렇게 덮어 놓으니까 이상해, 사람이. (웃음) 너희들 친구들도 이상하다고 이상한 얼굴 안 그래? 들었을텐데. 들었지? 그래?
513:15~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13:28
그랬어? (웃음) 선생님도 이상해서 묻잖아. 그랬나 안 그랬나 답. 저런 사람들은 한 번 들어가게 되면 순리에 순순히 자리 잡기가 힘들지만 자리 잡으면 아들딸 3대 아들딸 데리고 살 수 있게끔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 딱 할아버지 같은 사람 밖에 생각이 안 돼. 그러니 오래 후손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할머니 무덤이 될 것이다. 땅에서 그렇게 도 바로 살게 되면 조상들이 네 복을 많이 문을 열어놓고 받겠다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래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옵소서. (웃음) 하옵소서.
노래 한 번 해보자. (웃음, 박수) 서슴지 않고 나오잖아. 해 봐. 신나게 한 번 해보라. 오늘은 뭐 늦었으면 밤에 오겠으면 오고 나 모르겠다. 해봐요. (웃음) 아아아. 경배. 나만을 위한 노래가 아니고 전체를 위하는데 혼자 그러면 전체가 경배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는 의미에서 하는 것이 되니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길은 다 막아놓고 내 말 들으라 하는 행동이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구. 크게.
515:25~(‘One hope' 노래 부름)~516:55
남자 성격 여자 성격 다 있어서 활달해. 쪼쪼한 여자가 아니야. (웃음) 그래 이 언니가 되든가 부자 되라고 그래요. 너희들 부자 되라고 지도한 사람 복 다 나눠줍니다. (웃음) 너 남편은 얼굴이 동그래 길쭉해? 동그랗지?「길어요.」더 길어?「예.」크겠지. 크고 너보다 길겠지?「신랑 사진 있어요?」「방에 있습니다.」길게 너를 매워줄 수 있는 크더라도 둥그렇게 커야지 너와 같이 크게 된다면 누가 서로가 크기를 바라는 사람한테 양보할 수 없다는 거야. 한 번 굴복하면 언제나 모시고 살아야지 굴복하고 살아야지 의논적으로 오순도순 재미있게 못 삽니다.
그래 재미있게 살아요, 못 살아요?「재미있게 잘 살고 있습니다.」(웃음) 재미있게 잘 살기 위해서 언제든지 눈을 감고 기도하며 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계속해요. 아들딸이 몇이야?「아들 둘이 있습니다.」딸은?「없습니다.」없으니까 아빠보고도 힘주라고 그래. 아들은 자연적으로 나왔지만 딸 나올 수 있는 힘이 모자르니 어머니가 그런 힘이 없기 때문에 못 나오니만큼 어머니의 힘까지도 갖고 내가 사랑할 때는 어머니가 사랑할 때에 절반 미칠 수 있는 여자 될 수 있게끔 사랑해서 사랑받겠다는 기도도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딸도 생기고 아들도 생기고 훌륭한 거야. 아들딸 못 가지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 알아요? 천국도 반쪽 반이면 옆으로 이러고 들어가야 돼. 야! 하늘은 참 공평주의야, 수평주의야. 야.
519:42~(훈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521:52
여기에 효율이 있어?「예.」여기에 유정옥이 성화식 때에 낙원에 가는 것과 천국에 가는 내용이 여기에 설명 안 된 부분 3대 축복 중생․부활․영생이 죽어서만 가? 죽어서 가서는 이것이 안 되기 때문에 지상에 이 일이 완결되기 위해서 선생님의 영계에 간 모든 조상 전체가 이제는 지상에 재림해서 후손의 집들을 찾아와서 3년 내지 4년 교육 받아야 할 기간을 거쳐야 되는 겁니다. 재축복 완료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승화식 갔더라도 그거 또다시 참부모 앞에 승화식을 안 받은 거야. 그건 예수의 공인 공자의 공인 중간 들을 받았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3년 6개월, 4년 3개월이예요. 43수에 대한 승화식 43수를 조상들 되기 위한 결정적 수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 내용을 집어넣으라구. 알겠나?「영계에 간 조상들도 다시 승화축복을 받고 지상에 와서 3~4년 교육을 받는다는 겁니까?」
여기에 기록 되어서 읽어보면 여기에 양양이 대신 너 옆에서 같이 의논해 줄 거야.「예.」내가 밤새껏 사흘 동안 의논한 모든 것을 내가 하게 되면 네가 조금이라도 잘못돼가지고 그릇되게 되면 그거 양양이 잘못되게 가르칠 것을 못 가르쳐줬구만 용서할 수 있어요. 내가 하게되면 내 말 자기 맘, 자기 소견 어느 누구 양창식의 소견 넣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말한 것과 같이 유정옥이의 이 사실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은 일생 노정에 한 번 밖에 성화식은 나면 중생 또 살면 부활식 다 거쳐요. 왜? 가정과 나라와 세계 다 넘었으니까 승화식도 참부모님이 자기의 무덤을 파묻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죽은 진짜 어머니 아버지 피살이 연결된 그 자리에 있어서 저 나라에 축복받고 있는 그것이 전부 다 완성이 아닌 만큼 재림해 가지고 3년, 4년 3년 7개월에서 3년 7개월 되니까 7년이면 이 칠 십사(2×7=14), 4년 4개월에서부터 5년 50수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고개 넘어가요.
고개를 넘어가니 다시 와서 부모님 넘겨주는 자리에서 성사시키는 축복을 다시 받고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전체가 재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 한국백성은 이북의 조상이나 남한세계 조상이 올라가면 하나니만큼 남한땅 북한땅 두 땅으로 하는 사람은 사탄편이 쫓아버려요. 자동적으로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그래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가 다 해소되누만. 알았습니다. ‘만세!’ 해봐요.「만세!」만세 하고 나면 박수하고. (박수)
나는 벌써 받아 가지고 딱 해가지고 내 위에서부터 가슴 앞에 부활체로서 새로운 완성의 영인체를 받아들여 억천만세 가치 쓴 우리 집에서 축복을 끝에서 시작해서 끝마쳤습니다. 할 때 하나님도 그렇고말고 영계에 간 조상도 그렇고 말고. 야! 그렇다니 정말 말고. 말구유에 예수님이 태어, 소구유에 태어났나, 말구유에 태어났나?「말구유.」그렇고 말구.
이렇게 하면 말구유에 태어난 예수의 한도 풀어주고 문 총재는 어디에서 태어났나?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재피다리 안마을 그것이 변해서 상사부락이 된 거기에 문경유 그 다음엔 문경복이 경복은 불구자의 신세를 피하기 위해서 여행 떠나다가 간데 온데 없어졌습니다. 문경구는 이제 그 무덤을 내가 찾아줘야 할 것인데 내가 찾아 어디 묻혔는지 내가 몰라요. 가가지고 그것 가려줘야 될 것인데 빨리 통일 안 되면 북한사람은 무덤이고 뭣이고 다 없어져요. 김일성이도 없어지고 김정일도 없어, 김정은도 없어요. 안 남아.
그걸 지켜주기 위해서 박상권. 권자는 권세 권자야. 사람인 동시에 팔자의 나무를 키우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무와 풀을 초목과 사람들을 길러 오는데 이북의 사람은 박상권이 말을 김일성 말과 같이 듣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야! 이 자식아. 내가 공산당 빨갱이라도 내 말 안 듣게 안 돼 있잖아. 김일성 전 읽어봤어? 몇 백 페이지씩 잡아 거기에는 이러 이러한 말이 있는데 내려 와 대답해. 그 말이 거짓말이요, 안 거짓말이요? 난 다 통달하고 어느 페이지까지 아는데 이놈의 빨갱이가 가짜 빨갱이니 김일성 훈장과 같은 훈장을 내가 갖고 있는 것 알아? 이 자식아. 보여주는 겁니다.
나 그거 안 보려고 듣지도 않으려고 하는데 타고 와가지고 나한테 보여도 됩니다. 나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김일성이 따라가야 돼. 그거 얼마나 내가 조건하는 그런 얼마나 공산당을 철저히 비교하는데. 너 뭐 은균이 자랑하지만 공산당한테 잡혀 죽었다며? (웃음) 이고 다니고 지고 다녀. 너희 나라의 은인보다도 더 귀하게. 그러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아 보라구. 너두.
바쁘게 앉아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보다도 재미난 것이 차 운전하는 것이 차 운전이 그것 못 합니다. 차 운전 이상 이 말씀을 훈독회 중심삼고 이 여편네 계수씨 계수나무 ‘달아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계수나무가 얼마나 귀한 것인데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내는 것과 반대야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너는 이름이 뭐라구? 장자?「병주요.」무슨 병주야? 성이 뭐야?「빛날 병, 구슬 주.」성이 뭐야?「장. 장 씨예요. ‘베풀 張’.」그래 베풀 장자야. 김대중 대통령의 장 씨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장택상 이승만 안창호 안중근 의사들의 피를 갖고 간 사람이 한국에 상해 임시정부에 가서 여기 돌아온 사람이 누구라구? 김구야. 김십이 안되고 김구가 됐어? 그것도 ‘구구구구’ 하는 것이 비둘기야. 비둘기가 외적 비둘기 내적 비둘기가 두 패가 있어요. 산 비둘기 집 비둘기. 알 낳는 것은 두 알 밖에 다 마찬가지야. 김구 선생은 산비둘기도 좋고 집비둘기도 좋으니 두 시대에 왔다가 다음에는 제 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새김질 못하는 물건과 새끼 너무 많은 아담해와 이상 낳았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창조한 수 이상 가진 사람은 제단을 못 만드는 거예요. 비둘기 둥지는 비둘기 알이 열 알이든가 한 알이든가? 몇 알인지알아?「두 알이요.」정말이야?「예.」그거 어떻게 알아?「옛날에 수택리 있을 때 그 비둘기가 많지요.」그거 그렇게 수택리가 아니고 형님 따라 다니면서 비둘기 봄 어느 뻐꾸기가 자라는지 내가 그 아래 콩이라든가 비둘기는 콩밭에 들어가 거기에서 몇 개월 전부터 게 되면 소리가 얼마나 웅장한지 몰라. 그거 보게되면 동산 가운데 산에 사람이 많지만 내가 심어준 그 중목은 그 비둘기가 나면 높이도 안 틀어. 내 키의 두 배도 안 됩니다. 1.8배 되는 엉성한 가지도 가지 이렇게 하던 잎 꾸린 것이 이런데 거기 바라다 보면 그 비둘기 알이 햇빛 만나게 되면 완전히 보여. 이야! 이거 가가지고 따가지고 한 번 만져보고 싶다 하면 비둘기 알이.「그 때 둥지를 엉성하게 틀거든요.」그러니까 주인이 와서 구경하라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거 아누만. 엉성해. 다 보여. 햇빛이 아침에 비치면 색깔이 달라져. 뭐 그만하자.
너 유금숙이 알아?「예.」거지야.「예. 거지.」너도 아네. 내가 그 거지 만나면 관심 가지고 이불보따리 갖다 주고 먹을 것 갖다 주고 따라 다니면서 시중하던 유금숙이 알아?「얘기는 들어 봤어요.」들어 봤어? 어디서 죽은지 알아?「거기서 앉아 죽지 않았어요?」앉아 죽었는데 앉아 죽었지. 왜 죽었느냐 하면 유금숙이 부부가 남자는 완전히 말은 하는데 눈은 완전히 못 봐.「그 새말잔등에 그 산에서 죽었다는 말 들었습니다.」새말잔등과 운전 산맥이 교차되는 거기에 그 산새에 따라서 사는 새들이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이야. 여기가 아침에 떠나 가지고 돌아가다 우리집 찾아오다가 우리 연자방앗간이 그 집 집입니다. 그거 알아요?「저는 그거 모릅니다.」 모르지.
우리 연자방앗간에 포퓰러 나무가 큰 것이 있던거 알지?「예. 그 앞에.」옆에서 한 50미터 있어요. 그거 내가 자주 올라다녔는데 너도 더러 올라가라 하니까 넌 못 올라가더라구. 그 다음에 거기서 노간주 나무 중심삼고 저 오리나무 가운데 까치둥지 생긴거 알아?「물푸레나무라고 그러지요? 근데 이 남한에는 없어요.」없지. 그러니까 북한이 훈련에 필요한 거야.
그 다음에 까치둥지가 있는 것을 내가 하루에 한 번씩 세 번까지 어디 갔다 오다가 요즘에도 앵무새 두 쌍을 두고 어디 갔다 오면 야! 야들아. 아이들 부르면 얘들아 하면 ‘짹짹’ 답변해. 야! 그것들 있어서 조용하던 집안이 얼마나 왁삭 들뜨던지 말이야. ‘짹짹 째째짹’ 해가지고 서로가 도와주고 입을 맞추고 좋아하고 말이야 뭐 귀 뒤라든가 어디든가 이 잡는다고 긁어 준다고 서로가 안고 그런거 보면 야! 우리 부부가 저렇게 살라고 그러는구만. 앵무새 한 쌍씩 길러야 되겠다는 거야.
앵무새는 말이야, 이런 나무가 있으면 보통 새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것 중심 이것이 여기에 못 미치고 다 되는데 이것은 이 녀석이 두 발은 여기에 오고 한 발은 이것과 맞춰 가지고 이것끼리 거꾸로 앉을 때 이렇게 앉아. 새 중에 요렇게 서는 새는 앵무새 밖에 나도 없이 부부끼리 사랑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무엇으로 그것을 중간에 요렇게 두 . 날아가서 어디 여기에 올 때는 자기가 살던 집에 입 떼고 이거 이렇게 거꾸로 붙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다 올라갑니다.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조사해 봐. 그건 너도 모르지?「예.」이거 조사하면 너희 아들딸들이 어디 가가지고 미국도 살고 세계 어디든지 문 씨는 가 살아야 할텐데 살 수 있는 재간의 기술이 없어. 그럼 문 총재의 운동법과 책을 너 너 나 따라 다니면서 철봉하는 것 너도 따라한다고 했지?「예. 이라고 하지요. 역도. 무거운 거 드는 것. 친구가 여기 떨어져서 여기 굉장히 많이 앓아서 지금도 흠이 있습니다.」그게 왜 그러냐면 아랫도리 튼튼히 하는 운동입니다. 팔 옮긴다는 이것이 버텨야 되는 거야. 치는데 힘을 중심삼고 허리가 굽었다 폈다 앉았다 섰다 하는 놀음도 뛰게 되면 이 골반운동이예요.
선생님은 여기 잡으면 이걸 휘익 넘어갑니다. 이것까지 잡으면 넘어가요. 그거 모르지? 그거 왜 안 배웠어? 나무에 올라가다가도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있으면「저 나무에 잘 올라갑니다.」잘 올라 가지만 한 가지 두 가지 떨어져 가지고.「그리고 뛰어내리는 것.」뛰어내리는 것 나 따라서 뛰어내렸지 네가 개발했나? 내가 가르쳐주니 싫다고 귀방울 맞으면서.「그게 부상 안 당하는 것이 흙이 무너져서 이렇게 돼 있고 저 아래.」
저 높은 꼭대기에서 삼단계의 곡예를 넘어야 돼요. 여기에서 10미터에서 나는 저 중간 이것보다 큰 이 한꺼번에 두 대가 것이 내가 내려온 새에 딱 잡아 가지고 가운데까지 지면 안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삼단계 거기에서 떨어졌으니 이쪽 떨어질 때에 정신차려 가지고 새껏 알고 떨어지기 때문에 거꾸로 안 떨어집니다.「거기에 흙이 내려서 이렇게 되어서 거기 뛰어내리면 부근부근해서 상처 안 납니다. 그냥 풍 떨어지면 돼요.」
네가 형님을 가르쳐줬나, 형님한테 배웠나?「아버님한테 배운 건 많죠. 뱀장어도.」그런 얘기 할 때는 우리 형님 문 선생님이 가르쳐줬다고 하지 않고 자기가 했다고 다 그래.「제가 아버님 선전 많이 합니다.」선전이 곁다리 선전이지 장사목도 팔지 못하는 것을 선전하지 팔 수 있는 것은 절대 너희집안이 아버지나 형님이나 양보할 줄 몰라. 그거 알아요? 맞나? 답변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그래 맞아. (웃음) 왜 웃소? 저 계수님이 좋아서 깔깔깔 웃누만.
내가 그것도 맞춰 가지고 데리고 다니고 친구도 하고 내가 서울 와서도 여기 오게 되면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집을 사주려고까지 얘기 했을 거라구. 없으면 내가 사인 별장 지도도 살 수 있게끔 허락하려고 했는데.「아버님은 계발의 머리 그게 빠르거든요. 옛날 그 튀튀새 잡는 법.」그거 또 얘기하지 말라구. 내가 거짓말 한다는 소문 났는데. (웃으심)「그게 스프링 한 쪽이거든요. 그 튀튀새라는 것이 뛰게 되면 ‘이’ 하면 다 날아가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아버님이 스프링 그거 파는 것은 하나 밖에 없는 주창이거든요. 저쪽에다 하나를 철사를 사다가 이걸 스프링을 만들어서 이쪽에다 끼고 다녀요.」그거 다 아누나.
541:50~(문승균 회장님 참부모님 어린시절 간증; ……좌우간 아버님 아이디어가 장난이 는 것이 많거든요.)~544:34
고기잡이도 그렇고 산에.「제가 아차 찾아가느라고 수고 많이 했지요.」그걸 수고가 아니지. 고생했지. 고생했다는 말이지.
544:50~(간증 계속; ……이렇게 하면 여기 닿는단 말이지요. 아주 그 아버님 몸이 유연해요.)~550:42
그래 여자들이 안고는 놓지 않지. 그래 걱정이야. 누나들도 동생을 한 번 안으면 놓고싶지 않다고 그래. (웃으심)
「아버님 그 아이디어. 또 손재주. 저도 손재주가 좀 있다 하는 편인데 있다는 것은 손재주가 있으면 볼 줄도 안다는 얘기예요. 아이디어도 나오고. 그런데 아버님이 유연하시지요.」이제는 다 늙어서 지금도 이렇게 둥글게 되잖아.「예.」이렇게 될텐데 말이야.
「아버님이 또 혀가 이렇게 되고 혀가 여기에 닿아요. 아주 유연하다구요.」햇발이 다 뭉쳤으면 안 되는데 이래 가지고 훈련하고 이것도 이까지 아래 여기 하게되면 짠 나물 짜거든. 얼마나 흘렸는지 모르지만 쓰윽 해가지고 땀도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르고 다 그래. 그래 옛날에 이거 이렇게 다 올라가 서는 것을 (환호)「여기 넘어가요.」그래. 그러면 그 운동장도 돌고 다 그래. 그러니 운동소질이 못하는 것이 없어.「아주 몸이 아주 유연해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뒤로 넘어간단 말이예요.」(웃음)
그래 궁둥이가 아프다거나 밑구멍이 아프면 다리 들고 등허리하고 꼬부라트려 들여다보는 거야. 거꾸로. 가려우면 거기에 뭐 있나 약도 바르고 다 그래. 아이고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두자. 시간이 많이 갔어.「제가 쫓아다니느라 수고 많았어요.」수고보다 많은 것을 배웠지.「예. 배우기도 많았어요.」
너희들 지금 여기 와서도 일본 여자나 남자들은 오대양 육대주의 여자들 만나면 선생님이 별놀음 다 한다구. 자 야. 끝났나? 얘. 양양! 양양! (웃음) 끝났나?「예. 끝났습니다.」언제 끝났어? 난 끝나지 않고 조금 남았다고 생각하는데.「다 끝내고 박수치고 책을 여기 갖다놓고 들어갔습니다.」어떤거? 이거?「예.」아니야, 끝나지 않았어. 나중에 내가 여기까지 들었는데. 내가 여기 전문가인데 말이야. 뺐구만, 얼마나. 여러분 해가지고 여기 뺐어.
「네 아버님.」너 뺐나?「안 뺐습니다. 그대로 다 했습니다.」여러분 할 때.「여러분 아까 그 여러분은 여기였습니다. 제가 했던 여러분은.」그래. 끝났어?「예.」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나 이건 잘못 들었는데 마지막 때.「다시? 다 읽었습니다. 전부다 하나도 안 빼고.」여기서 여러분! 하던 것을 여기서부터 다시 읽어야 돼.「여러분요?」그럼. 이거 귀한 것이니 잘 들어봐요. 난 너희들하고 얘기하다보니 못 들었지. 그 못들은 것은 오늘 원고 이제 시정할 것 남았는데 빠지면 곤란하니 다시 내가 어디 나가더라도 이젠 그 말씀 꼭 내가 말한대로 강연할 수 있는 독본을 만들어야 돼. 우리 도서실에는 그 독본이 수천독본이 다 돼 있습니다. 그거 필요한 과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하게되면 어디 연설할 때 연설문을 연구할 필요없이 그거 갖다가 대중과 대중이 수백명 수천명 되더라도 얘기할 말이 수십명 밤낮 하더라도 얼마든지 갈 새겨 몇일이라도 할 수 있다구. 자 그러니 뺀 것을 읽어보라.
「여러분.」여러분! 이렇게 잃어야 돼. ‘여러분!’ 이렇게 읽지 말고 ‘여러분!~~’ ‘존경하는 여러분 세계 사람 대표로 사랑합니다’ 그 말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 그렇게 자기가 바쁘니까 얼른 끝내 가지고 밥 아침 안 먹었으니까 배고파서 밥 먹든가 했을거야. 물 마시든가. 그런거 다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잘 속아주지. 자 해봐요. 여러분 해봐요.
556:25~(훈독 계속; 여러분!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556:32
여섯 일곱 번, 아홉 번 열 번 열한 번까지 하려면 뒤 끝이 길기 때문에 말을 잘 못 알아 들어. 그래 그만두는 거야. 여섯 번, 일곱 번이면 이거 여섯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거 해봐요. 동그랗잖아. 이거 각이 90각도예요. 이거 이렇게 딱 90각도입니다. 다 그래요. 그거 너무 이렇게 하지 말고. 이건 직선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 네 갈래 여기도 하나 동서남북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 갈래 보면 하나 둘 셋 밖에 없어. 이것끼리 엉키니 하나 되는 것이예요. 그거 넷 되면 사 구 삼십육(4×9=36) 다 맞춰요. 여기 있기 때문에. 자, 여러분.
557:37~(훈독 계속; ……영원한 인류의 교재 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일천여권이 넘는 분량입니다.)~557:48
일천여 권, 이천여권도 넘을 거야.
557:53~(훈독 계속;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561:30
같이 살자는 거야. 갈라지지 않고 같이 살자는 하나님의 만왕의 왕 참부모님이 같이 살기 때문에 걱정, 근심걱정 그들이 아버지 어머니니까 먹을 것도 대주고 원하는 길도 갈 수 있게끔 천하가 다 줄을 따라 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야.
전기줄, 전기줄이 있으면 부르면 부르는 소리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전기줄 발전소 직접 변전소가 없고 변전소가 필요 없어. 고압을 직류로 3천볼트 직류 되어 가지고 서울 차가 뭐 백대 모두 얼마 그런 말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발전소가 직접 전기 발전소에서부터 직결되는 거야. 발전소가 고장 나서 없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병이 나서 죽어버리기 전에는 그대로 살아.
그런 병될 수 있는 고치는 방법을 선생님이 만든 학생 시대에 20대에 생각난 것을 지금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해피핼스라는 너희들 오래된 사람은 나눠줬는데 받았을텐데. 우리 선생님이 무슨 전기도 모르는 선생님이 그거 했다는 말도 믿을 수 없고 그 말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이론적으로는 타당한 말 같은데 사실 들으면 자기 이해 못하고 못 믿고 있는 거야. 그것이 지금 현재 죽을 사람 살리고 노망하는 사람들도 뭐 가득히 무엇까지 하냐면 말이야, 뭐 에이즈(AIDS)병이 뭐야? 프리섹스 해서 만났던 사람들의 피가 교류되면 전부 다 에이즈병 걸려요.
남미는 20년대에 3분의 2 사람이 없어지는데 그 전에 회개하게 해가지고 선생님의 해피핼스 쓰면 나을 것인데 안 써. 통일교회가 만든 것이 무슨 소용이 있노? 통일교회 문 총재도 지금 없어졌을 것이야. 이런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것을 기성교회 종교인들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만든 거예요. 영계 가게되면 그 위정자들의 갈 곳이 없다는 겁니다.
땅에서 죽어간 사람이 문 총재 만든 기계는 사실인데 그걸 못 쓰게 해서 죽어 가지고 미 한 병자들 지옥 가 있는 영들이 가만히 있나? 저 놈 때려 몰아 치워라. 이제 영계 전체가 한꺼번에 재림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은 벼락을 맞는다는 겁니다. 그거 그러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돼 있어. 글을 써 놓은 것을 지워놓더라도 고무로 지우고 고무 덮개로 지우고 무엇 가지고 지워도 안 지워 져. 맞구멍이 뚫어져도 못 지운다구. 그 사랑의 힘이 무서운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만물은 뼈골까지나 어디 세포의 털 끝 까지도 갈 길이 다 통하게 돼 있는데 그거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암만 반대했댔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에이즈병 걸린 사람은 문둥병보다 10배 100배 더 무서운 병이니 격리시켜야 된다. 미국에서 그런 얘기 했더니 전부가 그놈의 문 총재 때려 죽여라. 말 타고 사치해 가지고 최고의 요리집의 주인이 되고 요리집에 밤에 음식 팔아먹는 그 집에 쿠키같은 사람들 그 주인 전부다 그 패들이야. 하루 저녁에 한 남자 한 여자 만나는 사람은 그 식당에 못 들어옵니다. 그런 딱지가 있어. 딱지가 있으면 비밀방에 들어가는 것이 세 고개 문턱 넘어 가가지고 비밀적 예요. 그러면 값이 자기의 내고싶을 때 가라. 한 번 낼 때 그 비용의 3분의 1 이면 다시 암만 그 떨거리 패가 오더라도 안 들인다구. 그게 장사야. 그걸 내가 잘 알거든. 라스베가스도.
선생님 모르고 갔나, 알고 갔나? 응? 무슨 주?「정창주입니다.」창주는 또 뭐야? 거꾸로 하면 주창이야. 주창하면 여기에 왕들이 연주 창 병나게 되면 그것 때문에 문제 고칠 수 없게끔 해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다 하는데 무당족들이 과부 홀애비 같은거 말라죽은 사람까지도 사랑을 몇 번하면 낫는다는 소리 있기 때문에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야. 왜 정주창이야? 너를 내가 이제 한 달에 세 번씩은 인사조치하게 될거야. 주창이니까. 불평하면 안 돼요. 빨리 죽습니다.
너도 배짱 피울 때는 배짱도 피울 때는 배짱 피워야 할텐데 배짱 피우기 위해서는 누구한테 의논도 해보고 말이야, 선생님에게 틀림없이 보고하고야 네 마음에 필요할 수 있는 성격이야. 그래?「예. 그렇습니다.」내가 네게 들어가 살지도 않았는데 그거 어떻게 알아? 이상하지? 선생님은 눈이 작은데 저 건너편에 뭐가 있는지 건너편의 그 사람이 보여요. 피스톨로 쏘게 되면 틀림없이 쓰러지지. 총을 쏘면. 그런 눈 가진 사람 앞에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이 나하고 이기겠다고 하다가는 결국은 다 쓰러져. 다 망합니다. 하늘이 처단해 버려.
이시이의 역사를 가 찾아봐요. 누구누구 통일교회 반대하니 나 같은 사람 가지도 못 찾아가고 없어질 줄 알았더니 한 고개도 넘기 전에 초입에 주막집에 가서 죽었어. 그런 일. 그러니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문 총재야. 이름이 간판이 참부모라고 했어. 제일 좋은 소리인데 까딱하면 제일 무서워. 너희들 선생님이 좋지만 무섭지? 선생님이 좋다면 좋은 것 마음대로 하면 손이고 옷이고 벗겨 팔아도 그럴 수 있는 마음인데 가까이 가려면 손이 안 가. 손이 벌려지지 않아. 벌려도 가면서 닫아져. 손이 아파와. 가슴에 내놓고 기도해야 돼. ‘잘못했습니다.’
담배 먹던 사람들도 담배 고지리 먹게 되면 담배 피다가 딱 달라붙었어. 달라붙었어. 이게 달라붙어서 담뱃대를 빼버려도 달라붙거든. 어떻게 하나? 숟가락질 하기가 곤란하지. 젓가락질 하기가 곤란하지. 이래 놓으면 ‘아버지 나 손 붙은 것이 무슨 죄인지 압니다. 담배 열대를 한 대로 끊을께요’ 그러면 전부 풀린다는 거야. 또 담배도 한 대 피니까 달라붙어 가지고 이렇게 움직여서 이래 가지고 이게 안된다는 거야. ‘담배 완전히 끊을텐데 고쳐주소’. 그러면 싹 낫는 거예요. 그런 뭐 있다구.
옛날에는 10년 전에 무슨 환자가 오는데 빨리 가가지고 그 강 건너기 전에 50미터 앞에 기다리면 그런 사람 올텐데 안 나오는데 몽둥이를 들고 때려 쫓아와. 이 동산의 주인이 벌써 너 오는 것을 알고 날 보내 가지고 안 거기에 있으면 다리를 부러뜨리는데 다리 부러뜨리면 죽어. 그러면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쫓아버려야지. 그런 놀음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러면 좋겠지? 그거 재미가 없어. 특별한 사람 한 두 번 자랑스러워 하지만 그거 자랑스러운 것이 무슨 자기 소득이 없거든. 잘못하면 내 몸에 탕감을 받아.
요즘에 내가 기도도 안 하려고 그러지. 어저께 식탁에서 기도할 때도 이 양반 시켰다구. 내가 기도하면 좋겠는데 기도 한 대로 돼. 기도 한 대로. 무서워. 그 문성균 무슨 문 사장 부부가 왔으니 잘 되기를 바란다. 잘 되지 않았는데 잘 되기를 바라면 거기에 대한 문제가 생긴다구. 반드시 친척 몇 촌 몇 촌이 거기에 영향 받아요. 그래 혼자 사는 거 아니야.
내가 지금 고향에 가도 문 씨네 집 친척집에 못 찾아 갑니다. 가서 그 사람들은 와! 문 선생님은 참부모 되어 가지고 세상의 복 다 받고 있으니 우리집에 왜 찾아오느냐 이거야. 찾아오는 것을 좋아하니까 찾아왔으면 뭘 헌금이라도 할까 하고 찾아온 줄 알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그래. 자기 숨겨놓은 보물 같은거 알거든. 그거 내오라면 내와야 되거든. 싫거든. 오지 말라고. 그런 것은 내가 열 개를 한꺼번에 갖다 줘도 안 받아. 주게 되면 후려쳐, 던져버리지.
여러분이 소원성취 대로 이루어지는 바라는 그대로의 참부모가 못 됩니다. 열 가운데 아홉은 대해 줄 수 없어. 그걸 내가 경계하는 거지. 선 여자들 가운데서 나 편지 안해요. 일생동안 편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만나고 싶으니 무슨 밤 요리집에서 만납시다.’ 그러면 이놈의 도적놈의 심보들 만나자 이거야. 만나 가지고 정면으로 하는 거야. 이 남자가 무슨 남자예요? 잘 생기지도 못 했다구. 보게 되면 웃는 것 보니까 사기성이 많고 야! 우리 훈독회 사진 이런 제일 좋은 미남 얼굴이예요. 그런 남자 없습니다. 좋은 하고 반웃음하는 그런 남자 없어. 그거 어떻게….
그래 그 자서전 이번에 내기 위해서 사진을 우리 본부에 있는 수천개 다 찾아갔는데 여기 이 3년 전에 어머니 아버지 찍은 사진인데 달력에 박힌 사진인데 어머니 잘라 버리고 아버님 얼굴 아버님 몸뚱이만 골라 낸 사진이예요. 그거 얼마나 실수야? 그렇지만 말 들어보니까 이야! 참 멋진 사진 만들었구만. 알고 보니까 그 사진도 세계에 달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방에 들어가 지키고 있다는 그 그림들을 그 그림에서 절반 잘랐는지 누구도 몰라. 딴 사람으로 알지.
너희들 선생님의 사진을 넣고 다니나, 안 넣고 다니나? 선생님 사진 넣고 다니는 사람 손들어 봐라.「지갑 속에.」지갑이든 궁둥이든 마음이든 똥구멍이라도 가지고 있나 물어보는데. (웃음) 그거 안 가지면 손해가 많습니다. 그 사탄들이 그거 있으면 화살을 못 쏴요. 죽을 수 있게끔 반병신 어디 손이라도 못 쓰게 못 만듭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을 침해해 가지고 파괴를 했다는 그 하늘이 보고 있는 앞에 그것을 그려 가지고는 몇 십배 탕감해요. 날아오던 화살촉이 ‘나 싫다’ 해가지고 벽으로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가요. 별스러운 사람입니다.
유원구야.「예.」노래 하나 하자. 나 배고프다. 신나게. 무엇을 잘하든가? 무엇을 잘해? 신나는 뱃노래. 배가 고프니까 뱃노래 해줘야지. 네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바람 피우고 다니던 아리랑 서리랑 아리랑도 있고 서리랑도 있고 ‘나냐’ 다리랑도 있고 라리랑도 있고 마리랑도 있고 바리랑, 자리랑도 있고 차리랑 다 있다는 거야. 한국 전부 그거 맞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 빠른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여기 어머니는 누군지 아나?「모릅니다.」그 아들이 엄마 아빠 벌거벗고 싸움하는 것을 보고 엄마 아빠 벌거벗고 새벽에 그거 보고는 싸움을 왜 싸움하냐 수수께끼인데 풀 수 없다고 그거 왜 그래? 사랑해주는 사랑의 말을 안 들으니까. 통일교 원리에 있어서의 수절을 지켜야 돼. 축복받기 전에 20년 동안은 수절을 지켜야 됩니다.
그래 수절을 지키고 축복도 못 받은 통일교회에 영계 가서 선생님이 오게 되면 금은주에 보화에 단장해 가지고 내가 축복을 다시 해줘야 돼요. 그 아들이 이 땅 위에 혼자 외롭게 살면 집 사주고 남모르게 지금 엊그제도 결혼 한다는데 색시 될 사람이 옛날에 누구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절개를 지켰으니 시집 장가 가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 전통을 아는 남자가 그렇게 될까봐 시집 못가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책임은 누가? 내가 있는 거예요. 별스러운 책임도 다 져야 되겠지? 동기가 나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까.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죄 지은 사람 다 지옥 보낼 수 없다는 거지. 자. 나 먹는 동안에 노래라도 하라구.
「우리는 참부모님이 모든 것을 준비해 주었기 때문에 잘 살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잘 살거야’ 노래 하나 할께요.」잘 못 사는 사람 다 와 있는데 왜 잘 사는 노래야? (박수) 노래도 잘 들어 가지고 박수 잘 치면 내가 다 못 살지 않고 잘 살라고 아버님이 지켜주고 복 빌어 주는 것을 믿고 있어. 이야! 내가 시켰으니 노래에 대고 하게끔 만들어 준다고 믿거든. 그거 얼마나 진취적인 사람이야? 얼마나 발전한 사람이야? 그런 시집 가가지고 남편하고 살면 고생 덜하고 복 받고 행복해가지고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아들딸의 간판을 들고 동네방네 세계에 순회해 가지고 선교사 이름 가지고 만대, 천대 만대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한다는 거예요. 자.
579:28~(‘잘 살거야’ 노래)~580:50
뱃노래를 한 번 해야지. 뱃노래의 챔피언인데.「울산 아리랑 하나 하구요.」시간이 내가 자꾸 늦는다구. 1시 반 전에는 나가야 될 거 아니야? 자, 뱃노래.
581:18~(‘뱃노래’ 제창)~58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