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7월 5일(月),청해가든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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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5부터 시작 (경배) 오늘이 닷새지, 5일이지? 「예, 오늘은 양력 7월 5일입니다.」 양력이란 말 집어치우라구. 양력이란 말 하지 말라구. 「천력은 5월 24일입니다.」5월 24일이지. 이제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다 몰랐어. 그것이 갈라진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문제를 선악과 문제를 가르칠 수 없는 거야. 밤의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 아니고 이것이 타락한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전히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밤 하나님 낮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기반위에 서지 못한 거야. 이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이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이 멀어지므로 말미암아 영계육계가 하나야. 두 나라가 아니고 한 나라야. 일본의 왕이니 총리자리 자동적으로 해체되는 거야. 유엔도 지금까지 가인 아벨, 유엔 지나가는 거야. 아벨유엔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전반⋅전능의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이 지구성과 같이 태양계 항성계가 지구는 작은 거야. 지구의 몇 백 배. 몇 천 개의 항성이 있다는 거야.
이제 참부모 중심삼고 참부모하고 완성되어 들어가는 중생 부활 승화식이 필요 없어. 이걸 전체에 대해서 부모님과 갈 때 너 먼저 가라하게 되면 갔더라도 와서 다시 살 수 있는 거야. 갈 때 땅에서 다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어가지고 전부 다 지금까지 미완성한 기준이 그 때의 기준이 남아져 있으면 가정에서 다 이루어야 돼.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됨으로 이 사랑의 질서를 엎음으로 말미암아 질서의 근본 터전이 가정이야. 하나님의 가정이 못 되었고 사탄의 가정이 시작되었지.
그것이 뭐냐 하면 선악과 따 먹고 오목 볼록이 파괴 된 거야. 하나님 하나도 관계없어.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야. 죄 지으면 지옥가고 선하면 그 기준이 뭐야?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의 선의 기준을 못 세워. 이 기준을 세워서 참부모가 오므로 말미암아 10대 종교들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승리권 아래 들어가야 돼. 선악과 따 먹기 전에 들어가는 겁니다.
선악과 따 먹기 전이 그 곳에 축복 넘어서는 아들딸의 생활권이 하나님이 같이 살기 위한 완결 완성과 완결을 펴시는 단 하나의 나라야. 단 하나의 선악의 표준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기준에 서서 모든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가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갈라진 거야.
밤낮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는 밤의 하나님과 실체 창조의 하나님과 참부모 중심삼은 개인 해방시대 이스라엘 선민 제1, 제2 이스라엘 선민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유대인이 했던 유대인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죽이러 왔다는 거야. 다시 와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신약시대라는 말이라는 것은 타락하기 전 단계,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이 필요 없고 뭐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천지니 무엇이니 하나되는 가운데 조국이기 때문에 하나 될, 조국이 하나되는 것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
선생님이 1대고 13년 동안에 수천 년 동안 싸우던 모든 전부가 이것이 완성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그 자리가 하나님의 조국 땅인 조국의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고향이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에서 하나님의 고향에서 사탄이가 없어.
선을 막을 수 있는 존재가 50년 자리에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생각하기 전에 우리 조국 하게 되면 한국이야. 하나님의 조국, 무형의 하나님, 실체의 하나님의 조국이 한국이야.
한국이라는 것은 한의 나라와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민족은 역사를 대신해서 모든 수백 수천의 6백 이상, 7백 이상, 8백 이상의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의 전체가 전부 다 지옥에 끌려가 가지고 내려갈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 대신 나와 가지고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중심하고 길러온 거야.
타락한 그날부터 해와는 전부 다 자기를 파괴시켰기 때문에 해와의 영적 근본 모든 조건이 다 없어졌어. 알겠어? 해와라는 다 없애 버렸어. 그래 사탄 전권시대야. 그래 왕자 되게 되면 여자라는 설명이 없어. 전부 다 거지가 와가지고 추종 들라하면 왕후까지도 황후까지도 추종 들어야 돼. 해방이 안 되었다구.
사탄세계의 누시엘의 일당의 대표적 주권자의 대신자리가 와서 마음대로 여자들을 농락할 수 있는 거야. 농락이 뭐냐 하면 한 왕이 나 하나가 아니야. 8단계 여덟 왕이야. 가갸거겨고교구규, 요건 상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기가’ 없어. ‘그기가’ ‘가’ 자는 이 자가 아닙니다. 이렇게 되면 뒤집어 놨어. 이렇게 놓고 ‘가’ 자는 ‘그기가’하고 딱 맞는 거야. 이것이 삼각형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아야 돼. ‘가’ 자는 가, 가야, 이제는 자유생활하고 가. 가는 데는 뭐냐 하면 삼각지대야. 이와 같은 책이 전부 다 이렇게 넷이 꼭대기 중심삼고 여기의 ‘십’ 자의 중심이 여깁니다. 여기에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위에 삼각형은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도 삼각형은 여기에 이렇게 되고 꼭대기까지가 삼각형을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이와 같이 꼭대기가 전부 다 밑창이 이렇게 되는 삼각형, 넷이 합해져서 같은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꼭대기 하나야.
이것이 어디서 시작되었느냐하면 하늘 중심삼은 하나님 무형, 유형실체의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들이 여기에 지상에 와가지고 여기서 완성하는 거야. 완성해 가지고 완성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중앙에 중심이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 사람이 걷게 될 때, 여러분이 이제부터 원리대로 살아야 돼. 집에서 떠나갈 때 바른 쪽을 내밀면 말이야 상대가 왼손이 이렇게 가야되는 거야. 올라가서 이거 와 가지고 위에 가야 돼. 이렇게 교차 돼. 이것이 바꿔지면 이것이 교차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십’ 자를 중심삼고 이 전부가 동과서, 동과서, 동서, 이것은 남북은 전부 다 뒤집어져 돼 가지고 180도 한꺼번에 돌아가서 맞추지 않으면 180도를 전부 다 갖다 맞춰야만 돼요.
이렇게 이렇게는 구형이 싹 가 이렇게 형태 나중에 이와 같은 자리 되게 되면 이것이 완성한 자리에 있게 되면 구형이 되지만 이렇게 해가지고는 이것이 저희들이 완성돼.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과, 타락한 참부모의 마음에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것과, 참부모의 하나님 격인 창조 하나님적인 몸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전부 다 갈라졌어.
그래서 ‘가’ 자가 가갸거겨고교구규, 그게 뭐냐 하면 우주의 근본이야. 가,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 가 가지고 상대를 찾아야 되는 거야. 홀수는 사탄과 하나님과 하나될수 있는 세계의 문을 통할 수 없어. 쌍수여야 돼요. 해봐요. 홀수. 「홀수.」 쌍수.「쌍수.」 그럼 타락할 때 타락할 때는 모시지만 왼손 밖에 사탄절대주의의 절대주의의 하나님을 무시해 가지고 사람만이 중심된다는 것이 좌익절대주의 하게 되면 하나님과 사상 없애버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중요한 하늘을 대신하고 땅을 대신한 하나님의 원형을 없애버릴 건데 대신한 최고의 지도자라는 것은 사랑하는 자기 아들딸 부모 가정에서는 피를 흘리게 할 수 없는 사람은 절대 공산세계의 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거 알아야 해요. 공부하는데 원리원칙은 하나님이 뭐이 필요한 거야 하고 발길로 차버린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죽었다는 논리가 선생님이 죽은 하나님의 논리를 산 하나님의 논리로…. 그 이론적이야.
원리가 나오는데 원리가 하나님을 직접 모셔가지고 가정에 들어와 살 수 있는 원리가 아니야. 원리는 전부 다 원리 출발은 언제 했나? 「에덴동산이 있기 전에 했습니다.」원리출발이 옛날에 2천년을 중심삼고 할 때요, 언제야? 75, 1775년 선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야. 그 다음에 원리강론 중에서는 2000년을 들어와 가지고 가는 거야. 실체노정을 부모님이 완결⋅완성을 지어야 돼. 부모님이 참부모님이 참부모의 사상은 어머니의 출발한 것과 아버지의 출발한 부모의 기원이 달라. 여자의 남자와 다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살면서 할아버지를 몰랐어. 아버지를 몰랐어. 오빠를 몰랐어. 하나님 자체가 무형의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도 몰랐어.
여러분 지금 창조세계의 타락한 복귀가 아니야. 창조한 세계의 그 세계를 반대해서 뒤집어 본 것이 이 세상이야. 실체를 눈으로 보고 그 실체 자체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관계할 수 없어. 왜? 무형의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하나님과 통할 수 있게 되면 말을 하게 되든가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영안이 열리게 되면 하나님과 손잡은 손잡게 되면 잡았는데 세상은 몰라.
하나님이 참부모와 손잡았는데 손잡았으면 손잡은 무형의 하나님의 동맥 소리, 여러분 전부 다 맥이라는 지금 일화 축구팀을 후원하는 것이 뭐야? 간판 붙은 것이 가슴에 뭐야? 「맥콜입니다.」 맥콜이야. 맥이 살아서 부른다는 거야. 맥콜. 알겠어? 그 말이 얼마나 사탄세계는 무서운 말인 줄 몰라. 저걸 완전히 쓸어 버려라. 그 말을 듣고 싶지 않다. 아니야. 맥콜 중심삼은 맥콜 다 대한민국 기관들이 말이야, 맥콜 다 없애버린다고 생각했어. 불살라 버린다구. 흥 불살라도 불에 타버리지 않아.
하나님의 참사랑의 열매는 3억 도가 되면 태양 불에 들어가서도 살아요. 수억 볼트의 온도권내에서도 죽지 않는 거야. 그 죽는 다는 없어지는 결론이 있으면 복귀 천거기래 실체세계와 무형세계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요거 알아야 됩니다. 「예.」
너희들 몸뚱이가 어디서 왔어? 이 몸뚱이 근본뿌리가 어디냐 하면 무형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주, 보이는 하나님의 몸을 이루어가지고 영과 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경계선이 없는 그런 세계에서 아들딸을 낳은 것은 하나님의 영계 육계의 그랜드캐년, 그랜드캐년이라는 것은 저 밀경의 최고의 신비로운 한자리 밖에 없는 그 한자리를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결 되느냐 하면 오목 볼록, 타락해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고 그것을 키운 거였어.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을 대신한 오목, 하나님의 실체의 몸뚱이의 마음적 분야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너희들은.
보이는 하나님이 중심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을 주관하게 되면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한 몸이 되어가지고 보이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만 영과 육의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이 하나된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서 비로소 태어나기 위한 출발이 결혼식입니다. 여자들 그거 어머니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었습니다. 또 남자의 생식기가 마음대로 자기들 결혼 있을 수 없어. 그런 원칙이 없어. 그게 끝이 아니야.
하나님 것이 되고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일체된 하나님 것이 되고 또 외적인 이 세상의 참부모는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낳아 논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실체의 완성 수평선 기준을 넘어서야 할 이 때까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돼. 보호를 받아야 할 텐데 하나님 자신이 이 중간에 자라나오는 무형의 하나님 들어가 가지고 자리 잡을 수 없어.
결혼한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알겠어?「예.」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야. 3대, 4대, 5대에서부터 4대조까지 한방에서 삽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 그 다음에 다섯이 되어가지고 오빠, 자기 아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은 타락할 두 종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살아나기 때문에 가인 아들 아벨에서의 가인 형이 아벨 동생을 죽였어.
이게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줄 알아야 돼. 하나님이 하나님 모르고 실체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모셨다구. 알기는 무슨 말인 줄 알겠나?
실체를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품고 젖을 먹일 수 없어. 그 젖의 주인은 무형의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젖이야. 근본이. 그 다음에는 천사장을 시켜가지고 아담을 키워가지고 결혼해가지고 3대권이 들어와서 5대부터 이 중심삼고 3대, 5대가 4대 하나, 둘, 셋, 넷 땅의 완성과 하늘의 완성이 이것이 아담 중심삼고 하나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들어가는 것은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기 위해서 단, 십이야. 단, 십. 단이라는 것은 ‘입 구’ 둘 해가지고 ‘날 일’ ‘달 월’ 하고 ‘아침 조’ 자입니다.
아침 꼭대기에 둘이 입을 말하면 살아. 하나님 말해요. 사각형의 완성이 되는 겁니다. 이것이 이 상에 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평면이상에 이런 수직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하는 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만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 돌아오려면 여기서 출발했으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야. 같은 가치의 하나와 하나와 하나와 하나 돼 가지고 이것을 삼각형을 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하나 둘, 이렇게 하나 둘, 수평선은 여기서부터 8단계에 연결됩니다. 1차원 8단계 1차원 이런 것이 8단계 되어가지고 요거와 8단계 기원은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의 원 도본입니다. 원도본이 중심삼아 가지고 8차원 형의 중심으로 쌓인 것 하고 하나 둘 해서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어머니 아버지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거꾸로 붙어가지고 이 ‘십’ 자 가운데 하나 둘 셋 다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둘 셋, 셋까지 넷은 수평이 벌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넷인데 여기에 넷 자리가 수평가운데서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여기도 하나까지 하면 넷 다섯이 되게 되면 수평세계만이 입체세계가 나와. 이 수평에 기둥이 있어야 돼. 기둥. 이와 같은 것 올라가는 이상 내려가는 사판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것이 갈라놓은 삼각형 이것이 반대되고 또 요것이 좌우에 상대하는 전후에 상대하는 4수를 갖다 붙여서 꼭대기가 넷이 이래가지고 사각형 꼭대기 중심삼고 꼭대기 이것과 이 높은 곳, 이거와 같은 것이 절반되었으니 이것이 가로서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는 이렇게 서게 되면 요게 여기서 고개가 되어가지고 저거 넘어져 가지고 뒤집어 지게 되면 여기에 삼각형이 되는 반대의 아래에 이렇게 가서 되어가지고 비로서 가운데 있어서의 모자 십자중심은 비로서 각이 둘이 합하는 거야.
요거 중심에 맨 요거 근본 여기에 하나님이 계셔야 돼. 보이지 않는 절대 보이지 않는 중심에 그래서 이것이 주고받고 이렇게 함으로 이렇게 이렇게 둘러싸게 되면 이것도 완전히 빈 거야. 구형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 거리에 이 네 길이 중심삼고 요 길이 하나, 둘, 셋, 넷 요 중앙에서의 같은 거리 될 수 있는 요것이 여기서부터 요 거리에 해당하는 요 거리가 같으니 딱 같다구. 넷이 같으니까 여기에 내적 사위기대가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하고 이거하고 각도가 40 절반에 있어서의 내적 각도가 십자가 둘이 갖다가 되는데 그것이 하나되게 되면 이렇게 하나가 안 됩니다. 머리 머리가 안 돼. 이렇게 뒤집어지면.
왜 이렇게 되냐 하면 가운데 이것이 여기에 하나의 기둥 가운데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 와보니까 아, 여기에서는 이리 갔다가 돌아와서 이렇게 맞추고 싶은데 다섯의 자리는 말이야, 이렇게도 와서 맞출 수 있고 이렇게 와 맞출 수 있고 이렇게 와서 맞출 수 있는 거야. 다섯이 끝입니다. 왜 다섯은 다섯 만들었어? 알겠어요? 그래 왼쪽이 절대적이라면 왼쪽이 뭐냐 하면 땅을 대신해서 동서남북 여자는 네 손을 벌리고 입을 벌려고 다 벌려야 돼. 입도 다 벌리고 코도 다 벌리고 눈도 다 벌리고 귀도 다 벌리고 숨구녕과 홍문이도 다 통하는 겁니다. 완전히 이래가지고 눕는 거야.
이게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이거야. 여자는 음부야. 그릇이야. 오목이야. 볼록이 와 가지고 맨 여자의 음부의 밑이 질, 질이야. 여자의 질이라구. 질궁. 질궁이 뭐냐 하면 여자의 음부하고 자궁을 질궁이라고 해요. 질의 궁이다. 모든 질, 무슨 질이야? 칠색 질이 전부 다 한구녕으로 들어가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뿌리를 삼고 있느냐 하면 자궁에 갖다가 뿌리를 삼고 있는 거야. 그거 제일 깊은 곳이야.
여자가 여자를 몰라. 질궁 깊은 데까지 이야, 거기에 질궁이 뭐라. 질궁의 깊은데 까지 밑창이 뭐냐 하면 여자 가운데 여궁이 아니고 자궁이야. ‘아들 자’ 야. 아들의 궁, 아들의 궁을 자동적으로 아들이 완성만 되게 되면 13살 이상만 되게 된다면 들어와서 관계하게 되면 씨가 심어지는 것입니다.
뭐 이런 말, 여자의 처녀막이 있지? 처녀막 알아요, 몰라요? 있어요, 없어요? 처녀막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 그 처녀막이 언제 문을 여느냐 이거야. 여자가 아무것도 아담 해와 자체가 쌍둥이입니다. 하나님의 정자 난자가 같이 있었는데 이게 완성을 하면 정자 난자 그 자체는 하나의 자리에서 거기서는 조화를 이룰 수 없어. 따로 분열시켜 놓는 거야. 쌍둥이를 갈라 놓아가지고 몸뚱이를 그렇게 만들었어.
그럼 음부가 먼저 시작이냐, 양부가 먼저 시작이야? 그 기원이. 사람이 생겨날 때 남자 여자라는 것은 갈라져서는 따로 해서는 절대 안 돼. 여자의 음부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절대 아니야. 완성할 수 있는 참부모의 기관이요, 무형 유형의 하나님이 갈라진 거야. 수평으로서 둘이 같이 될 수 없으니까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키워가지고 이것이 이쪽 와서 이 꼭대기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거리가 맞을 수 있는 기준까지 찾아야 되고.
왜, 아담 해와 결혼식 하기위해서 거리를 두었느냐? 그거 몰라. 여러분 다 모르잖아. 왜? 장성기 성숙기까지 거리를 둬. 아야, 출발과 더불어 이 자리까지 6수의 전체의 사방의 6수에 초점을 맞추려니까 이래가지고 가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가서 여기서도 셋 중심하고 넷 다섯 와서 여섯 이것도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전부가 초부득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이 일곱에 와서 맞아야 돼. 하나 둘 셋 넷인데 같은 수평 셋 속에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넷, 셋 넷하고 여기는 하나되면 기울어지는 거야. 그래 하나 둘 셋 했으니 여기도 하나 둘 같이 해주니 이것이 더블 되면 없어져야 돼.
그래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6수를 중심삼고 정자의 이것 이것과 이것과 이것이 맞을 수 있는 중앙을 중심한 이것이 기둥이야. 기둥. 기둥이 수평에는 기둥이 없어. 기둥.「기둥.」 정창주, 어디 갔나? 「어제 밤에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그 놈의 자식 마음대로 올라간다구. 오늘 무엇이 내가 필요한데 서울 올라갔으면 없는 겁니다. 「대회 참석한다고 갔습니다.」「용평에서 행사가 있습니다.」
아침에 내 이야기 하는데 어떤 거 이해해야 되는 거야. 어디 완성해 가지고 아들딸도 없는 녀석이 에덴동산에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어?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던 자리에 서서 무형실체의 다시 자녀를 중심삼은 삼각권내에 기준이 되지 않으면 방문할 곳이 없습니다.
석준호 왜 왔어? 석준호 빼버리려고 했는데 찾아오길 잘했어. 왜? 그래야 이것이 맞아. 동서남북 다 하면 동서남북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구성이 둥근데 어떤 거 조그만 면적이 있으면 조그만 1밀리미터 가운데 동서남북을 어떻게 가려. 그것 가릴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에 이제부터의 이제부터 훈독이라는 것은 참부모님이 훈독회의 지구의 어떤 지방의 1밀리미터 권에도 동산이 있기 때문에 훈독회 그 시간에 참석해야 돼.
정재훈.「예.」 동서 참석해. 그 조그만 1밀리미터 가운데 세계 전체 면적을 펴면 억천 억만 되는데 동서남북 같은 모양으로부터 어떻게 맞추느냐 모릅니다. 선생님이 문제가 문제여서 하나님이 만민의 한사람도 같은 하늘이 되면 1밀리미터도 100분지 1, 1000분지 1인 자리 동서남북이 있을 텐데 동서남북이 중앙을 어떻게 중심을 어디고 동쪽 남쪽 북쪽이 어디고 남쪽 북쪽이 모르면 동서도 몰라. 동서남북을 모르면 남쪽 북쪽도 몰라. 어떻게 가야할지 영원히 고정적인 틀 유니트 해봐요. 「유니트」 틀이 되느냐 이거야.
그렇게 때문에 미국에 시애틀이 있어. 시애틀. 북쪽에. 그 다음에 뭐야? 샌프란시스코. 새로운 프란시스코가 뭐냐 하면 저 로마에 있어서의 프란스가 뭐냐 하면 이들은 전부 다 영계를 통해가지고 영계 육계를 알고 새들도 불러서 친구하고 바다 가게 되면 고기하고 친구하고 말했어.
그러면 성 프란시스코란 말을 알아요? 씨아틀은 근본, 씨아틀의 근본이 뭐야? 씨를 넘버원 만들어 낼 수 있는 틀, 씨아틀. A를 말해요. 아이우에오. 동그란 가운데 아, 씨아틀. 그게 뭐냐 하면 씨아틀이 뭐야? 여자의 씹해요. 씹. 한국말의 씹, 씹이 뭐야? 일본말로 오망고. 오망고 무슨 말인 줄 알아요? 망고는 망고인데 오라는 것은 모셔야 하는 망고야. 잊었습니다. 오하이오, 하이오 고자이마스인데 오를 붙여서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오까사마, ‘까’ 자는 ‘가’자에 오를 붙였습니다. 높이는 거예요. 가자의 하나는 상대가 ‘아 가’ 가는데 혼자 간다는 거야. ‘까’ 하게 되면 둘이 겹쳤습니다. 그래서 까, 둘이 가야돼. 갔다 왔다. 까 둘이 갔다 갔다 갔다. 내가 가 가지고는 나에는 잊을 수 없습니다. 다에는 이것이 있어.
입 맞추려면 소리 나려면 다 혼자 하는데 입은 맞춰야 돼. 왜 남자나 여자나 좋아지면 손을 잡고 손을 쥐면 손을 만지고 야 네 손이 같다. 손톱이 있다. 나 닮았다. 같아, 같아 요것도 다 같구만. 같아. 그런데 입도 같고 다 같은데 뭐이 같으냐, 다르냐? 하나는 위에 있어야 되고 하나는 아래에 있으면 달라. 힘으로 말하면 바른쪽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고 약한 여자는 왼쪽에서 이게 공식입니다.
저기 스님 될 수 있는 녀석도 왔구만. 스님이 여기 뭘 하러 와. 만왕의 왕이야. 만왕의 왕은 종교가 필요가 없어. 종교라는 것은 누가 만들었어? 타락 이후에 생겨나는 거야. 석가모니가 필요했다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하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석가모니 없습니다. 또 공자는 공짜의 아들이다. 공중에서 나야된다. 그 아들을 중심삼고 뒤집어 졌어. 공자 아들이 8단계 커야만 공명세계의 공명권에 동서남북의 중앙에서 가는 쇡일 수 없어. 전부다 1밀리미터 가운데 3천분지 1밀리미터 가운데 전부 다 같이 움직여.
요것이 땡 하면 땡하고 전부 주고받아. 주고받는 소리를 끊어서 자기 독특한 소리를 불교 믿는다고 불교에서 말하는 걸 말하지요. 같은 말하고 유교도 말 다 같이 하고 부르고 기독교도 하고 회회교도 종교의 수천수만의 종교가 다르더라도 그 공식은 마찬가지야. 공식은 하나야.
공식이라는 것은 ‘팔’ 자 위에 요거 삼각형을 해 놨어.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이상하다. 공식은 이렇게 해놓고 요거 요렇게 해놓고 ‘공’ 자 그렇게 쓰나? ‘공’ 자 그렇게 쓰나, 안 쓰나? 상형문자 모양 그대로의 문자 가운데는 종횡⋅전후⋅좌우 앞뒤의 내용을 표시할 수 있는 ‘팔’ 자 가운데 요거 요렇게 작으면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 붙이면 ‘공’ 자가 되고 그런가? 그래, 안 그래?
‘십’ 자 중심삼고 보면 ‘십’ 자 중심삼은 공명권이면 요놈의 상투 끝과 요놈의 상투가 상투가 딱 해서 넷이 합해서 그 공명권이란 것은 상투 넷이 한꺼번에 거기서 끌어가지고 쭉 모여가지고 서로가 밀어줘서 역할을 해가지고 그 가운데 맨 중심 뿌레기, 중심 줄기, 중심 순 될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세상에 양적 세계, 음적 세계 어디가 주고받느냐 그거예요.
양전기 해봐요. 「양전기.」 음전기.「음전기」 그럼 전기가 교류가 먼저야, 직류가 먼저야? 그거 직류 교류가 왜 필요해? 너, 직류가 필요해, 교류가 필요해? 어떤 게 먼저야? 모르는 구만. 직류가 뭐야? 수평, 전기파동도 수평으로 보는 거야. 직류파동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단파라는 것은 여기서 해가지고 휘휘이 교류 중심삼아 가지고 요렇게 되게 되면 요기에 붙어서 하게 되면 전기가 없어집니다. 전기가 없어져요. 붙어 하나되면. 하나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주인이 누구냐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가져가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직류하고 교류가 직선 한 점에서 모아가지고 돌게 되면 삥 이렇게 되면 순서대로 억만 바퀴 돌 수 있다는 거야. 삥 하고 이렇게 돌면 삥 하고 반대 올라가더라도 다 감으면 그 실 끄트머리 되면 실 끄트머리 끊어버리는 것이 아니야. 왼손과 바른손 불러와 가지고 왼손에 삥 하면 바른손에다 삥 하고 불어가지고 둘 다 삥 하면 동서 되면 남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가지고 남쪽으로 이렇게 가는 겁니다. 이 길과 다릅니다. 남쪽 가 가지고 북쪽에 북쪽 남쪽, 이렇게 이렇게 손을 이래 놓으면 북쪽 남쪽도 주고받는데 상충 안 됩니다. 그걸 잘라놓으면 수직과 요거 돼. 수직과 요것도야. 수직중심의 4개 요것이 밑바닥도 같고 밑바닥도 같고 요거 거리 중심삼고 삼각형까지도 같고 삼각형 꼭대기도 환상적이야. 전부 다. 요렇게 되었다가 요렇게 되는 거야.
어디가 나와야 되냐면 이게 나와야 돼요. 요렇게 해봐요. 이것이 완전한 다섯까지 닷새. 상대 바른쪽도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 대가리 대가리 하나되면 N, N으로 반발합니다. 삥 N, S에서 잘 삥 반발하기 때문에 N, S 이거 되면 삥 저쪽으로 가라. 자식아. 왜 여기와. 넌 마이너스가 꽁지에서 있어서의 연결될 수 있는 이음 마디 될 것인데 왜 여기 대가리 대가리 하면 안 돼. 이래 가지고 4대 대가리 꽁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면 이 거리가 돼요.
그래 3.1 뭐야? 구형계산 할 때 3.157 이 구형의 거리를 잰 이 거리라는 것은 전부 다 본래 수평선의 여기 거리를 중심삼고 재서 이것을 중심삼은 거리에서 이 원형운동은 요 거리를 중심삼은 것이 4. 3.1577 승해야 이 각도의 거리와의 구형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어. 절대 세계에선 필요한 거야.
구형거리를 알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이 거리에다가 1.4배 그것을 갖게 되면 원형이야. 그러면 구형거리의 계수가 먼저야, 사각의 거리를 계수하는 것이 먼저야? 어디가 먼저겠나? 운동 해봐요. 「운동.」움직이기 위해서는 이것 자체가 움직이지 못합니다. 하나 둘 셋 경계선 다 잇고 있는 거야. 여기는 더블로 이렇게 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까지는 경계선이 없어. 같아가지고 어 그러면 이쪽에서 여섯이 어디로 가느냐면 이렇게 먼 길이 이렇게 해서 여섯까지 이렇게 이까지 돌아가는 것보다 여기서 볼 때 이렇게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요 거리를 이 긴 거리에 맞춰가지고 6수가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장 손가락의 가운데 돼. 장 손가락이 다섯 중심삼고 바른손이기 때문에 10수, 11수를 중심삼은 여섯을 갖다 맞춰가지고 이것이 이게 여섯 수에서 이것을 보게 되면 삼, 팔, 육 해봐요. 「삼팔육」 공산당은 삼팔육을 같이하지 삼팔칠이 없어. 삼팔할 때는 벌써 삼팔이란 것은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하면 홀수지. 짝수가 어디 있어? 짝, 과부 홀 애비가 어디 있어? 여자는 왼쪽이라면 홀 애비는 또 왼쪽이 아니고 바른쪽이야. 홀 애비 과부가 이렇게 하나 돼, 이렇게 하나 돼? 이렇게 하나 돼, 이렇게 하나 돼?
여자 홀수 갖고 있나, 쌍수 갖고 있나? 홀수 갖고 있나, 짝수 갖고 있나? 답 쌍년들아. 욕이라는 것, 쌍이라는 것은 나쁜 말이 아니야. 홀수 되는 이 간나 여자와 쌍수의 자리에 서야 안서면 죽여 버리는 겁니다. 쌍놈은 때려죽여야지. 일본은 빠가와 이기나게레바 나레나이 빠가와 시나나게레바 나가나이 빠가 그 다음에 빠가주로야, 야로야? 「야로.」해와 국가니까 여덟 번째 신랑과의 짝을 지어야 돼. 자 이거, 여덟 번째 신랑이 어디 있어?
보라구요. 가갸거겨고교구규가 여덟 번째입니다. 여덟 번까지 쌍이 있어요. 그러면 그놈은 나 필요 없어. ‘그기’가 필요 없다는 거야. ‘가’, ‘가’라는 것은 13년에서 24년 25년 가야 ‘가’가 필요한데 애들은 모르더라도 그 때까진 몰라. 여자하고 손잡고 자기들 키스를 어머니 보고 야 우리 엄마 아빠 손을 왼손 바른손하고 여자의 왼손 남자 바른쪽에 하려면 여자는 뒤집어져 가지고 왼손 뒤집어 질수 있어가지고 와 이렇게 남자여자는 악수할 때 이렇게 하는 법이 없고 이렇게 하는 법이 없고 이렇게 엑스 되어가지고 초점 중심삼고 절반 길을 통해서 악수하는 거야.
악수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손이 바른쪽에 있으니 왼발이 앞서 있겠나, 뒷발은 이제 어디에 가야 되나? 이거 엇바꿔 가면서 걸어가는 거야. 위로 갈 때는 뒤로 해서 엇바꿔 가면 뒤로 가요. 180도 돌아서게 되면 뒤로 가는 길이 없어. 사탄 가는 180도 반대로 가는 거요. 하늘은 180도 올라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는 삼 육은 십팔(3×6=18) 초부득삼이야. 처음에는 부득이하게 얻지 못해. 3에서부터 얻기 때문에 첫 번에 안 되면 한 번, 두 번, 세 번 만에 돼야 되는 거야. 왜? 셋 와 가지고 넷을 찾지 않으면 이거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넷에 상대 있으면 이놈의 상대가 이리 가는 것이 아니야. 주체가 넷에서 다섯 여섯 일곱,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거야. 이것 자체가 알파 오메가가 있어서 주고받을 수 있는 구형의 운동이 벌이지기 때문에 운동 가게 되면 절대 8단계 커 가게 되어 있고 여자 중심하고 거꾸로 가리만큼 전부 다 낮아지게 되어 있는 데 올라갔다하면 올라가 나를 위해 올라갔지만 내려가는 저쪽 편에 반대에 내려간 짝이 돼야 돼.
홀수는 존재 없어. 석가모니 아무리 홀수라도 문 총재 찾아와서 구하지 않을 수 없어. 결혼해야지 무슨 이 천지에 하나님도 못하고 무형의 하나님 되어서 우주의 된 하나님도 못하고 실체된 창조주 창조해 가지고 타락했으니 무형의 하나님은 관계없는 거야. 그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한 문단에서 말한 훈시를 그걸 몰라.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저 먼 데서 불경, 혼자 해탈할 수 있다. 그거 미친놈이야. 해탈도 혼자가 그렇게 낳았다가 죽는 것도 혼자 마음대로 죽을 수 있나? 날수 있는 그 양반의 허락을 받아야지. 혼자 죽겠다고 그런 법이 없어. 암만 죽더라도 하나님이 해탈한 하나님이 거기에 작동을 영원히 할 수 없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내가 무에서 실체의 나무아미, 실체의 석가모니 되고 싶어도 타불 때려부신 불상이 없어진다. 말 자체가 그래요. 나무아미, 나무는 실제 동상 형태만이 그것이 산 형태가 아니야. 그러니 그것 깨뜨려버려도 죄가 아니야. 석가모니를 때려 죽였다고 해도 하나님이 때려죽인 자리에 있다 해도 지옥 하나님이 싫어하는 지옥에 못갑니다.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나캐무아. 해봐요. 「나캐무아.」 불교보다도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나무아미타불 천번 만번 부르면 해탈할 수 있다는 데 나캐무아 나캐무아 그 다음엔 백번 천번만 하게 된다면 나캐무아가 필요 없다는 거야. 나캐무아가 나를 캐 가지고 없는 자리에 들어가라.
무에서 불교가 지나면 무의 세계에 유가 생겨난다. 그거 왜 그래?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통일교회는 나캐무아, 내가 캐고 캐고 들어와 다 알고 나서는 나는 출발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같은 무아 성불되어가지고 하늘땅의 주인 되더라도 돌아갈 줄 알기 때문에 영계에 연결될 수 있는 억의 경의 반대의 마이너스 경사를 전부 다 만의 반대편에 가는 거야.
보라구.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는 만 해가지고 다 될 텐데 홀수는 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만의 만 배가 억이다. ‘억’ 자는 ‘사람 인’ 밑에 말씀을 세우고 마음의 말씀을 세우는 사람, 남자 여자로 보는 거야. ‘인’ 변하게 되면 이렇게 쓰지, 둘이야. ‘인’ 변이 이렇게 놓으면 ‘사람 인’ 자가 되는 거야. 옆으로 놓으면. 이러면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유용가치의 그 가치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이런 건 전부 다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 데리고 너희들 아무도 모르나? 아무나 다 알지. 너 일본 년이야, 한국 년이야? 일본 년이야, 한국 년이야? 「한국 년입니다.」 일본 년이 어디 될래? 한국 년이 될 수 있는데 한국 년 되게 되면 한국의 어머니를 어머니 잘하면 일본년도 한국 여자가운데 동참할 수 있어.
너 여기 왜 결혼들하고 많은 사람이 미쳐가지고 왔어? 답. 몰라. 아아아아 아이고 알지 어떨지 모르겠다. 뭐야 아부라는 것은 아부해서 바쳐야 통한다. 그게 아부님이야. 석가모니 제자도 아부할 줄 모르면 아부님, 부처님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부님 섬길 줄 알아가지고 아버님이 하는 무엇이 근본으로서의 섬기겠다는 것의 이 세계의 여자 세계에 있어서의 제일 가는 섬나라중의 섬나라의 여자 아니면 육지에 가기 위해서는 아이고, 나 육지 땅에 보내 주소. 아아 어려서부터 나면서 그렇습니다. 3년 육지 땅에 가야되겠습니다.
일본나라가 한국을 지배하겠데. 왜? 일본나라는 완전히 섬나라입니다. 가라우도, 가라우도 화태를 중심삼고 완전히 섬, 완전한 섬이어서 전부 다 한국의 한국의 남자는 이거 절벽가운데 태평양 벽을 막아가지고 전부 다 알라스카로부터 저 오호츠크 해 급물결만큼 벽입니다. 벽에 이거 이거 왜 배꼽중의 배꼽의 자리가 없군. 원산이야. 왜 원산이야? 상해 근방이 원산에 구부려 들어가기 때문에 구부려 들어가는 깊이 갔던 것이 높은 곳이 나와야 되는데 곧아지는 것이 이렇게 곧아지던가, 이렇게 곧아지지 않으면 이렇게 곧아지지 않고 이렇게 곧아지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렇게 곧아져야 돼. 원산, 왜 원산이라고 했을까? 그것 내가 짓지 않았는데 누가 원산, 하나님이 지어줬다는….
그럼 원산에 들어갔기 때문에 배꼽이 들어가야 되나, 배꼽이 나와야 되나? 허리가 이렇게 되었으니 배꼽이 나와야 되나, 들어가야 되나? 남자는 세계의 남자들은 지켜야 돼. 서양사람 서른다섯에서 서른일곱 살 되고 마흔, 10대 열두 살만 되면 변질됩니다.
여러분이 눈이 안 보이기 시작하고 여자들이 월경이 시작하는 것이 몇 살부터인지 알아요? 그게 무슨 여자야? 월경이 필요한 음부가 뭘 하는 거야? 너 때문에 생겨났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 네 거야? 네 거라고 하면 무형의 하나님의 거야. 실체의 무형 실체의 하나님 것이면 몰라. 그러면 무형의 실체의 하나님 것이라면 어머니의 것인데 아버지는 어떻게 됐어? 더 큰 음부가 더 큰 물을 받을 수 있는 그릇, 물 받는 그릇 앞에 큰 것 세우게 되면 큰 것이 쏟아지므로 말미암아 그 아래쪽까지 날려버리는 거야. 흘러 가.
그러면 자그만 음부는 큰 음부 안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추워 더 작은데 가야겠다. 아이고, 더워 난 올라가서 공중에 떠야 된다는 거야. 하지 동지가 하루 저녁에 아침과 저녁이 되어 있냐. 6개월 중심삼고 360의 삼 육 십팔(3⨉6=18) 180을 중심하고 하지 동지가 생겨 가지고 하지는 동지를 찾아가고 동지는 하지를 운동해서 돌아갈 길을 움직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는 거야.
앉아서 석가모니는 불교는 10년 100년 나무아미타불 하고 전부 다 하지가 동지, 동지가 하지 동지 하지가 만나는 것은 동지보다도 제일로 이 거리 이 거리보다도 이거보다도 여기에 가게 되면 절반 걸으면 가지니 여기도 가고 여기도 가고 여기 이 자리 가게 되면 내가 이 한 길만 맞췄더라면 요것도 요렇게 해도 되고 세 자리가 하나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우주의 운동하는데 중심적인 표준이 될 수 있느냐. 남자야, 여자야? 남자야? 무엇 갖고 남자라고 해? 동서남북이 서로의 기준을 맞춰 가는 게 남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남자는 동쪽에 있으면 여자는 서쪽에 있어야 돼. 완전히 수평이야. 이 수평을 가는 사람도 없어. 하나님도 못 갈아.
너희들 여자의 마음들이 양심대로 살게 되면 어디 가느냐 하면 십자의 근본에 가서 딱 맞아. 동서남북이 자동으로 맞아야 돼. 수평 자리 딱 가운데 가게 되면 여기 돌아다니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쪽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핵에 들어와서는 넷이 이 놈 받아치는 거 아니야. 잡아서 없애는 거야. 나 너 필요했다. 입 맞춰도 좋아. 입 혼자 맞출 수 없나? 혓발이 낼름거리면서 좋아하거든. 누가 혓발을 먼저 해? 입술은 공개적으로 맞출 수 있지만 혓발까지 낸 사람이 (탁자를 치시며) 누가 여자 남자야? 남자가 입 벌리니 여자가 타락한 여자인 것은 악한 독을 가진 독사 중에 왕 독사야.
왕 독사는 어떤 뱀 대가리는 지렁이들도 뱀 다리 구녕을 파고 들어와 가지고 밑창까지 구녕을 뚫기 위해서 파고 들어오는 것은 언제든지 들어와라. 여자의 마음은 좋은 놈만 있으면 입 벌리고 들어와라 그런다구. 좋아서 물어 오면 독침 주는 거야.
너는 죽는다면 누구 때문에 죽느냐고 하나님 때문에 죽는 거 아니야, 나 때문에 죽어. 내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체들 10명을 죽여가지고 전부 다 어디로 가? 그 세계가 독을 줘 가지고 어두운 세계 지옥이라고 그러는 거야.
씹, 좇 해봐요. 「씹, 좇.」 한국말은 십이라고 하는 씹. 「씹.」4자가 하던 십이야. 쌍이 들어가니 씹.「씹.」너희들은 일본 사람들은 된 시옷 못해. ‘까’ 못합니다. ‘가’ 하지. 가나다라 따 못해. 죽따 살다. 죽다 살다. 죽이 될지 먹을 죽이 될지, 밥 사촌 될지 몰라. 한국말 참 멋져. 죽따. 필요한 것은 찍 할 때는 직 갖고 찍이 안 돼. 찍 된 지읒. 차들은 차 찍자가 찍차. 「찍자.」 도장 찍다야 찍따. 「찍따.」찍에도 된 지읒 따에도 된소리. 일본 사람들 너희들 해봐요. 찍따.「찍따.」찍따 뜻 뭐야? 이 목과의 밑과의 관계를 소리를 못 냅니다. 찍따는 입에서 다해. 발라 맞칩니다. 일본 사람들 발라맞치길 잘해.
여자들은 남자들은 바른쪽 이렇게 하지만 말이야, (웃음) 여자들은 바른쪽하고 반대예요. 왼쪽에 해야지. 네가 주겠다면 나 받고 네가 줄 때는 나도 받는다. 전부 다 같이 이러면 주고받을 수가 없어. 미치게 돼 있지. 남자 사랑할 때는 사랑을 누가 먼저 하느냐? 여자가 먼저 사랑하는 거야. 왜? 젖이 달렸고 궁둥이가 가만히 안 있어.
13살만 되면 젖이 이렇게 당겨지면 간지러워서 궁둥이가 나옵니다. 이건 들어가고 궁둥이가 나와요. 알아요? 젖만 궁둥이만 만지면 젖이 궁둥이를 밀어지면 젖이 나온다는 거야. 젖이 나오면 아~오 혓발이 나온다구. 삼합이 맞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문 총재가 그런 말을 해? 이걸 모르면 사랑도 몰라. 선생님 말 듣고 싶어?「예.」모든 사랑이 무엇이고, 죽는 것이 무엇이고, 사는 것이 무엇이라고 하는 것은 이 자서전 중심하고 선생님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이것은 원본 하늘나라의 교본 교서야. 하늘나라의 교본교서라니까 지옥나라의 교본교서에도 될 수 있다면 하늘나라의 교본교서는 지옥이야.
여러분 주어리 해봐요? 「주어리.」 주어리가 뭐야? 미국에서는 쇡여 먹기 잘하는 미국 놈이야. 이게. 주어리가 뭐야? 「보석입니다.」제일 좋다는 주어리의 재판하는 주어리라는 단체가 생겨나는 거 아니에요? 12사람. 12족속을 중심하고 죽였더라도 너희 대표들이 법적 기준에서 인정하기 때문에 주어리의 보석보다도 무엇보다도 결정하는데 대중의 결정이 민주주의가 생겨난 동기입니다.
미국의 원시시대는 엉망진창이야. 법이고 무엇이고 없어. 막 탕두질 했어. 군대들은 말이야.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그 미친놈들이지. 이놈의…. 콜럼버스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야? 바다에서 왔나, 어디에서 육지에서 왔나? 공중에서 왔나? 그럼 콜럼버스의 아버지 어머니는 오목 볼록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지. 있었나, 없었나? 「있었습니다.」그럼 아버지 어머니 오목 볼록 있었는데 서양의 아메리카 발견한 것이 그 때는 너 발견하게 되면 오목 볼록의 다른 나라 남자는 오목 볼록이 없었나, 있었나? 「있었습니다.」
역사상의 제일 오랜 나라에 있어서의 나라의 형태를 갖고 사는 인류는 한국입니다. 중국도 고구려의 천년 지배를 받다가 이놈의 못살겠다고 동서남 합해보자. 하나, 둘, 셋이 모여라. 내가 왕초 힘이 될 수 있는 저기 중앙 동서는 힘보다 강하니 때려 부셔, 셋이 합쳐 하나 몰아내지 못해. 증인도 2사람 세우나, 3사람 필요하나? 4사람 필요한가? 4사람 필요할 땐 하나님까지. 하나님, 보이는 실체의 하나님, 참부모의 하나님, 자기 남편의 하나님. 4대 기둥을 비교하게 잘 살피지 못하면 결혼 못시켜.
결혼 강제로 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너희들 결혼할 때 일본 놈들, 일본 년들 데려다가 한국에 있는 남편 볼 때 남편 만난 적이 있나? 「없습니다.」누구보고 결혼했어? 누구보고 결혼했어? 「아버님.」아버님이 뭐야? 사탄세계 너희들이 원수의 피를 받은 사람이 본 주인의 아내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랑을 도둑질 할 수 없어.
아버님 아들딸이니까 아버님 말을 듣는다구. 너희들이 왔으니까 여자가 나를 좋아하고 너희들 나를 좋아하는 이상 너도 좋아할 테니까 아버님 이상 일본을 버리고 아부하기 위한 여자들이 아내가 될 테니까 아부 아닌 일본 남자들을 버리고 왔으니 그 찾아가야 할 텐데 아부 아버님 원래 아부해서 원리라는 것은 거짓말을 말하지 않잖아.
억지로 갖다 맞춰서 삼팔선을 넘어 보니까 아이고 이거 진짜야. 와, 내가 원하던 없는 세계의 모양이 오목 볼록이 있다. 볼록이 있는 사람 오목이 오목세계의 일본 놈은 자지가 없어. 하나님의 생명의 씨가 없어. 왕이건 무엇이건 작두로 잘라버려라 이거야. 천만이 있으면 씨가 없는데 아기씨가 없는데 거기에서 주워 골라가지고 아기씨가 없습니다.
여러분 일본 여자들은 여자들이 아기 낳는 비율이 전부 다 100퍼센트 되는 것이 70퍼센트를 못 넘어. 지금 35퍼센트, 36퍼센트까지 하면 일본 여자 데려다가 결혼할 남자가 없기 때문에 어떡할 거야? 동물새끼 애완동물이야, 애용동물이야?「애완동물입니다.」나 몰라. 애용이야, 애완이야? 왜 ‘완 자 갖다 붙여. 일본 여자가 일본에 남자가 없어. 다 잘라버렸어. 아기씨가 없어. 원숭이 같은 사람 있더라도 아기의 사촌 될 수 있으니 어머니가 한다고 하면 원숭이 성숭이의 새끼들 가운데 어머니 하지만 성숭이의 조상보다 높은 새끼가 태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사람 닮은 모양을 중심하고 석가모니의 동상을 만들고 원숭이보다 나으니까 석가모니 동상을 부등켜 안고 입 맞추고 비벼대고 배꼽으로부터 전부 다 입 맞추고 한다는 거야. 스님들은 여자 스님들은 그러지 않으면 못 삽니다. 남자들은 여자 스님 궁둥이 바라보고 나무아미타불…. 그러지 않으면 못살아. 그거 어떻게 해결해야…. 문 총재는 해결 논법을 해 가지고 다 좋다고 하기 때문에 석가모니의 자신도 문 총재의 하나님 모르는데 대표적인 왕의 아들로서 택해 세운 겁니다.
불교 스님들은 문 총재 전도 와라. 전도 와라. 내가 받아 줄 텐데. 전도 다 들었으니까 너 남자는 여자에게 주던 그 몸뚱이를 달라할 때에 문 총재의 하라는 벗으라면 벗겠나? 벗어야 돼. 여자도 벗어라 하면 입겠습니다 하면 안 되는 거야. 옷 벗어. 같이 벗어서 둘이 남자 여자 벗으니 내가 그 남자 다 필요 없고 그 여자 필요 없어. 어머니 있고 남자야. 남자 될 수 있는데 남자의 옆에 껴가지고 뭘 할 거야? 너희들 둘이 맞으니까 한 번 맞춰 와 봐. 맞추는데 선생님 사모하던 아부해서 사모하던 그 도수 이상까지 사랑하면 둘이 벌거벗고 무슨 짓을 해도 나는 도장 채 줄 거야. 야, 이럴 수 있는 해방적 도적놈이지. 파괴분자와 자기 일족을 도적질 해가고 할 때는 그 나라를 파괴시킬 수 있는 분자지만 그렇더라도 나는 그 분이 좋아.
문 총재를 사모해, 사랑해? 「사랑합니다.」사모는 어떡하구. 사모는 안 하나?「사모합니다.」 오목 볼록 여자가 남자를 사모하면 뭘 하자는 거야? 키스해주는 거라구. 젖 만지고 배꼽 만져주고 음부에 생명의 주사를 놔주기를 바라는 거야. 아버지가 그거 할 수 있어? 그걸 막는 데는 아버지 어머니밖에 없어. 아버지 어머니보다 아들이 엄마 오목 나 좋으니까 절대 있을 수 없어. 그 말이 안 맞는 거야, 맞는 거야?
일본의 아부하는 아버지라면 좋아가지고 딸이라도 아버지 벌거벗고 자는데 나 아버지 좋구만. 아버지 입 맞추고 내 혓발 내면 아버지는 그래그래. 아이고 나 좋구만. 그거 까지는 좋지만 모가지 턱 있는 데는 누구든지 못 내려가는데 여기 내려가니….
샌프란시스코는 말이야, 플러스 마이너스 피크마운틴 둘 있는 거 알아요? 여러분 샌프란시스코 축복 중심삼고 두 마운틴 그 자리에 성지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결혼시킬 수 있는 너희들 동산의 씨를 엇바꿔 심더라도 여기에서 살던 가까운데서 옮기더라도 하나는 북쪽으로 했으면 하나는 남쪽을 택하면 심어 놓은 나무가 크기 위해서 한 공원에 있어서 남 북쪽 달리하는 것보다 두 세계의 180도 다른 자리에 세우면 잘 자라는 거야.
은행나무가 수나무 암나무 있는 것 알아요? 「예.」왜 은행이야? 최고의 향기를 주고받는 나무다. 은행나무. 은행나무 잎사귀가 두터워, 얇아? 다 모르잖아. 용문산 앞에 1300년, 1400년 된 은행나무를 나 사랑했어. 아기 때부터. 용문산 용명 아닌데 용문산은 내가 지켜야 할 주인이 되어야 한다. 영계에서 소식이 와. 용문산이 왜 용문산이야? 용명이라는 내 이름이 문용명입니다. 용이 밝아야 아침저녁으로 하니 용이 잠자면 세상도 모르는 거야. 내가 진리의 왕자가 되려면 용문산 은행나무 씨를 받아 가지고 만고의 은행나무 형을 해가지고 씨 개종해라. 용문산에서 오지 않았어? 어디서 왔어? 저 스님은. 「서울 미륵정사에서 왔습니다.」 거기도 용문산 맥 가운데서 왔구만. 앉으라 앉으라구. (웃음)
선생님 말을 듣다보니까 불교 전부 다 없애버리지 않아. 기독교는 불교를 사탄의 종교라고 하는데 문 총재는 불교 제단에 가가지고 지나가다 가게 되면 제단의 문을 열고 대웅전이라는 말을 써 놓게 되면 그냥 안 지나갑니다. 지갑 안에 있던 돈이 얼마 있든지 삼분지 이를 주고 갑니다. 그거 갚아야 된다. 너희들이.
문 총재의 길을 떠나서 삼분지 일만 남겨가지고 와 가지고 국경을 넘어갈 수 있어. 국경 철폐, 국경이 얼마나 많아. 칠팔절. 칠팔절 대회가 마쳤는데 하나님의 조국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 하나님의 조국을 누가 만들어 줄 거야? 조국과 고향을 누가 망쳐놨어? 참부모 되는 인류의 조상이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버렸습니다.
그 나라가 세계 어디 보관될 수 있는 제일 불쌍한 역사시대의 몇 천년 역사를 한국 역사는 9천년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은 삼신의 진기 그게 뭐야? 첫째는 뭐야? 일본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제일 세 가지의 하나님의 무기의 표적이 되는 것이 뭐야? 삼신의 진기가 뭐야?
일본 여자도 아니구만. (웃음)
일본이라는 말이 여자 중심삼고 일본이라는 말이 나왔느냐, 남자를 중심삼고 일본이 나왔느냐? 히노 모도. 사람이 태어날 때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나. 자궁에 히노 모도가 자궁인데 일본이 필요한 것은 아들이 필요해. 그러니 일본성에는 꼬꼬 꼬꼬 닭. 꼬꼬하는데 그 닭이 자기 한 집에 없어. 닭이 3시만 되면 뒷동산에서 닭이 꼬끼오 하고(탁자를 세 번 치시며) 세 번 칩니다. 와 와 와. 힘을 세 번 해야 한번 울고 한번…. 저건 어디를 가나? 누구야? 「원고 정리 프린트하러 갑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 원고 지금 정리하러 들락날락 해서 선생님 말을 다 끊어버렸어.
선생님 만나면 하루 종일 말 들어도 재미있어. 그게 병이야. 선생님은 그 사람은 재미있게 얘기를 하거든. 좋긴 내가 좋아도 얘기하는 거 그거 맛있다고 냠냠 하루 종일 얘기하는데 배고프냐면 배가 안 고파. 왜? 짭짭하며 춤을 많이 마셨기 때문에 헛배가 아니고 춤이 채워졌기 때문에 사흘을 먹지 않더라도 배고픈 줄 모릅니다. 나 점심 안 먹고 점심 먹으러 가자는 말 안 해. 집에 가도 전화 한 통이면 니기리 김 싼 니기리 갖고 와라. 거기에 짠 거 조금 들어가고, 단 거 조금 들어가서 달큼 알큼 오미자 맛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계절이 7대 계절을 맞추어 7수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 계절에 따라가지고 무슨 계절은 시고 단 계절은 여름이고….
여러분 더울 때 피곤하면 사탕 먹으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요. 앉아서 먹는다고. 단 것을 왼쪽 여기 선 박은데 와이셔츠 포케트 있지? 여기도 포케트 제일 가까운데 거기에 넣고 다니라는 거야. 한국은 전부 다 말눈깔 사탕이었다구. 강엿, 조청을 해가지고 굳게 하면 수증기 뿌리면 굳어집니다. 그거 해 놓고 조청 물 담아두면 동그랗게 되는 거야. 동그랗게 해 가지고 수분만 빼 버리면 굳어지게 되면 그것을 넣고 다니고 해 가지고 피곤할 때 말이야. 물이 다 수분이 빠지면 당분이 필요해. 수분 중심삼고 다 해야 해.
선생님이 산에 다닐 때는 도시락 같은 것 안가지고 다닙니다. 륙색에 먹을 것 안 갖고 다닙니다. 그럼 어떻게 해? 공기 먹지. 먹을 게 토끼 똥 집어 먹지. 토끼 똥보다도 더 큰 노루 똥 집어 먹지. 노루똥 보다도 사슴 똥도 똥 동글동글 해. 왜 동글동글 했어? 누구 설명할 줄 알아? 스님도 모르지. 토끼 똥 먹어봤어?
거기에 먹었는데 빨리 소화해서 빨리 소화해서 깨물면 다른 맛이 난다는 거야. 기분 나쁘지만 먹어보라는 거야. 그 똥도 물 가운데 물가에서 세 번 토끼는 몇 번해서 넘겠나? 세 번하면 30번 하면 넘어. 똥이 아니야, 맛있는 약이야. 요거 참 재미있다.
형무소 생활하면서 그런 거 주어서 먹어보면 말이야, 인류가 이것만 먹으면 저녁 안 먹어도 잘 수 있어. 남들은 다 굶어 죽지만 나는 동네의 도토리나무의 아래 가게 되면 토끼 똥도 집어 먹고 사슴 새끼도 노루 새끼도 집어 먹고 말까지 말똥도 동글동글 해 집니다. 그거 알아요?
말똥이 소똥과 다른 것은 소똥은 질펀해 가지고 넓적한데 말똥도 산을 이룹니다. 50퍼센트 이상 동그래지려고 그래. 세상에 모르는 사람은 너 같은 거 데리고 모르니까 한 가지 두 가지 가르쳐 주니까 자꾸 따라오면서 그래서 사람이 달라지지. 너희 시집 안가겠다고 하면 남자가 왜 좋은지 알아? 무엇이 있어? 너희는 젖 갖고 있다면 좇 갖고 있어. 좇이 좋아, 젖이 좋아? 터져가지고 흘러가지고 좇은 두더라도 산이 생기는 거야.
뾰족빼족 사촌 돼요. 족보다 쪽. 더 이야기 하면 문 총재는 전부 다 여자에 대한 전문가고 섹스에 대한 말하는 것 보니까 그 놈의 남자는 섹스의 왕이다. 그거 아니야. 섹스가 잘못 됐으니 가르쳐서 바로 잡아줘야 돼. 내가 의사지 내가 그걸 좋다고 벗겨 먹고 따 먹겠다는 생각 꿈에도 안 해.
너희들도 그렇잖아. 선생님이 일본 여자의 7만5천명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것 알아요? 여자 좋은가 다른가 어드런가 7만5천명 중심삼고 비교해 보니 여자의 결론은 동양 여자나 남자나 다 동양 여자나 서양여자나 여자는 같다 알았어. 거기는 전부 다 일본 남자고 전부 다 서양 여자들하고 세계 각국 나라 사람들 7만5천명 안 온 나라 사람 어디 있겠나. 많은 노랑머리 이 가운데 한 사람만 있어도 아침에 가서 볼 때 그거 먼저 보여. 점심때보다도 이거보다도 이건 보지 않아도 그런 거 다 아는데 색다른 브라운 컬러든가 반백이라든가 새빨간 털 전부 다 하얀 머리도 있고 말이야, 노랑머리도 있어. 그거 얼마나 관심하게 돼. 저들이 나를 중심삼고 일본 사람에게 지지 않는 흥분할 흥분 정분 안하냐 하게 되고.
웃을 때 내가 웃으면 입 벌리고 좋아해. 일본 사람은 손으로 가리지. 입 벌리고 선생님 나 보소. 이히 해가지고 영어로 쏭알 거리니까 저거 또 무슨 소리하네. 소리하는 거 가많이 보니 그 가운데 소릴 내고 소리 내는 거 가만 보면 음음음 이래 가지고 손짓을 하더라구. 일본 여자는 없습니다. 적극적이야. 그거 볼 때 한 번만 하고 백번 천번 다 그러니까 얼마나 흥분적인 선생님이 재미있어. 그렇게 되는 것을 이미 알기 때문에 피로를 느끼지 않습니다. 알겠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로를 느끼지 않는 너희들은 모르니까 처음에는 어쩌구 남편 깜둥이든 노랑이든 결혼하면 좋겠다는 소리…. 서양 가서 미인들이 나보고 혼인해 달라고 하는 사람 있었겠나, 없었겠나?「있을 것 같습니다.」
눈이 이름이 제일 조끔눈이에요. 눈이 이만큼해도 보여. 조끔눈이야. 오산집 조끔눈이. 모르는 줄 알고 가서 얘기하다가 코 떼어 온다는 거야. 마지막에서 당신 흠이 이렇게 생겼나, 도적질하다가 그렇게 됐구나?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 자체가 얘기하는데. 나 이렇게 해서 여기 생겼어. 도적질 하다가. 그걸 알아. 그런 걸 알고도 너 남자 좋아했구만. 키 조그만 사람 남자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아? 눈에 보이니까 알지. 그거 맞아. 선생님이 하나님이 어드런 하나님이 졸고 있는 하나님이 살고 있는데도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발견한 나라구.
별스런 남자, 요사스러운 남자 문 총재라구. 암만 연구해도 모르겠어. 평소에 저러고도 문 총재 같은 사람은 몰라. 모를 줄 알고 얘기 했는데 알아? 선생님이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내 입이 내 마음대로 안 해. 자기마음대로 합니다. 딱 말하는 데 지장할 수 있는 얘기 못하게 딱 저 묻는 질문이 내가 알려고 생각하면 강하게 들려와. 그거 질문하면 선생님 답이 뭐야? 답을 내가 하지만 하나님이 해주는 거야. 그렇지?
나는 무슨 말이든지 말이 저절로 들려서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말한 것이 맞느냐하면 맞습니다. 그런 놀음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너무 세밀하기 때문에 내 박사 무덤에 박사 무덤. 반대하는 사람 앉혀놓고 벼락을 치는 거야. 이 자식아, 여기 뭘 하러 왔어? 너 아들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데 만들어 달라고 말라고 이놈의 자식. 발길로 차는 거야. 네 자신이 입을 열어가지고 자기 아들 밟고 이러고 다 없어질 패야. 이 쌍것이야.
세상에 외국 세계 국가 돌아다니면서 문 총재 쫓아 버리기 위해서는 말로 쫓아버려라. 스님들은 도 닦아서 와라. 벌써 10년 전 부터 사람을 우리 3배 해가지고 50미터 70미터 들어서 돌아가 이 자식아. 그러니까 이북 가서 그래 놓으니 저 사람은 감옥도 문 열고 나오고 그래.
그만하자구. 스님.「예.」그만하자구, 이자식아. 뭘 하러 왔어? 시간 반대할 수 있게끔 옷을 갈아입고 오지 양복이라도 입고.(웃음) 「다음엔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미리 알고 자기 스님 중에 왕초 물어 보지. 문 총재 갈 때 내가 승복을 입고 가도 됩니까? 쫒겨난다구 그래. 「오늘 참부모님 눈에 띄어보려고 이렇게 입고 왔습니다.」(웃음, 박수)
알겠다. 나 스님들이 참부모라는 말 싫어합니다. 나중에는 자기들이 싫어해서 플러스 안 해주면 보따리 싸고 없어지는 겁니다. 「예, 그래서 저희 종단에서는 미륵부처님을 모셨는데요, 저희 본 사에서는 다른 미륵 부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웃음, 박수)
너희들 누구 때문에 미쳐 왔나? 미쳤다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완전히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됐다는 말이야. 보자기 재산 전부 다 몽땅. 몽땅 주머니 만들어 왔느냐, 륙색에 뭐하느냐는 거야. 네 가슴에 넣고 왔느냐 그거야.「제 가슴은 제 것이 아닙니다.」누구 거야? 「남편 것입니다.」남편이 어디 있어? 「남편은 지금 집에 있습니다.」그래. 가짜인지도 모르지. 그 남편 아버지 말대로 안하는 남편입니다. 「제 남편은 아버님 말씀대로….」
말씀이라도 아버님의 아들딸 피 살이 연결 안 되어 있어. 양자지. 그 다음 서자지. 양자 서자를 하려면 선생님의 춤과 알겠어요? 춤물 콧물 눈물 그 다음은 피를 통해가지고 피를 사랑하다가 남편이 너희 여자하고 박자가 맞아 가지고 숨을 같이 쉬다가 둘이 하악 둘 다 이렇게 되면 죽습니다. 사랑하다 죽는 거 알아요?
한국에는 장도칼 시집 갈 때 노리개, 노리개라는 것이 있어요. 노는 데 뚜껑이 있다 노리개. 거기에는 반드시 장도칼이 있어. 귀걸이 목걸이. 귀걸이에도 반드시 파는 것이 끄트머리에는 바늘과 같이 돼 있어요. 귀걸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이 사랑하다 악 같이 흥분되는 거야. 숨을 같이 쉬다가 둘이 붙들고 딱 해서 다 비었으니 숨을 들이쉴 수가 없어.
여자가 정에 대해서 앞섭니다. 앞서기 때문에 쫓겨나서도 또 다시 시집갈 수 있어. 남자는 정이 붙다 혼자 있으면 절간에 가야 돼. 여자를 싫어해야 돼.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둘 다 숨을 다 내 깍 앉아가지고 둘 다 숨을 들이 쉴 수가 없어. 그럴 때는 겨울에 여자들 시집가면 귀걸이 대신 전부 다 귀걸이는 바늘 있으니 이걸 파지만 귀걸이는 바늘 있습니다. 이쑤시개에도 바늘 있어. 이쑤시개. 참대 끝이라구. 그거 쇠붙이가 없으면 참대 중심삼고 이쑤시개도 거꾸로 쥐어가지고 여기 인중을 찔러가지고 여기에 콱 찔러 죽은피가 나오는 거야. 악 할 때 막힌 죽은피가 나옵니다. 그럼 살아나요.
미국의 록펠러 재단의 동생이 금강산에 와 가지고 결혼식하고 가다가 사랑하다 죽은 거 알아요? 모르지 너희들은. 선생님은 그거 다 알아. 독일 놈이 어떻고 어떻고. 영들 부르면 너 여기 와서 왜 산지기 하나, 이 자식아. 나 여기서 산중에 둘이 사랑합니다. 죽었으니 그 남편이 떠나려도 떠나지 말고 여기 있자 이렇습니다. 그래서 산에 가게 되면 좋은 골짜기를 내가 알아. 여기 어드런 스님들 도 닦다 죽은 자리. 그 영이 붙어 있어.
내가 선한 사람이기 때문에 와서 잘라고 하면 전부 다 저 문 앞에서 족제비 소리가 나고 내가 쥐 소리가 나. 우와, 새소리가 나. 왜 이거 무슨 소리야 하면 아닙니다. 내가 그럽니다. 내가 누구야 이 자식아. 역사를 물어보면 여기서 살다가 어떻게 죽은 영이 이 자리에 못 떠납니다. 아버지가 찾아와서 보내야 돼. 부자가 자기 조상들이 찾아 보내 줘야 돼. 칠 칠이 사십구(7×7=49) 49제 하게 전에 영계 못가요. 예수님도 40일 후에 승천한 것 알아요?
그 법을 모르지. 선생님이 사는 것이 일생동안 살지. 어디가나 성별할 물건이 있어. 소금가지고 성별하는 모양 내 춤이 선포해. 흙 밟고(침 뱉으심) 춤 뱉어. 식을 했어. 그래놓고 발을 디디고 앉고…. 너희들 시장에 물건 사면 성염 뿌리지. 성염을 가지고 다닐 필요 없는 거야.
꾀꼬리 소리 사탄 부를 때 그 소리를 다하고 너희들도 구경 한다. 성별되었으니 춤으로서 성별했으니 물러가라 이 자식들아. 약속이 되어 있어. 그런 거짓말 아니야. 자기 찾아오던 지랄병이 말이야, 그 시간 될 때 그런 소리하고 선생님 모양 그 시간 지켜 일어나가지고 성별 춤을 뱉고 성별시키고 춤 뱉고 세 번 만에 못 나아. 지랄병이 세 번 일곱 번이면 떠나. 정성들여. 내가 왜 여기 있노. 그걸 알고 나를 보내주는 선한 자기 조상들, 다른 조상의 선한 사람이었어. 안내해 가지고 오는 거야. 그 조상들은 악하니까 길을 막았지만 선한 조상들은 치워버려 이 자식아. 그런 영계사실 모르지?
문 총재 둔하게 생겼나? 보기에 둔하게 생겼나, 미욱하게 생겼나, 신경질 부리고 까다롭게 생겼나? 미욱 하자면 미욱합니다. 까다로우면 까다로워. 예리하면 예리해. 선생님이 이렇게 웃는 얼굴을 하면 성인의 얼굴이야. 딱 해놓으면 형태는 군대입니다. 엄격해. 마음대로 와서 못 만집니다.
선생님이 손이 크우, 작으우? 이게 얼마나 유연한지 어저께 손님이 와가지고 얼마나 유연한지 이게 안 닿는 데가 없어. 혓발이 이거 잡고 혓발이 길게 여기까정 닿습니다. 땀을 흘려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씻어버리지 않고 말랐으면 얼마나 짰느냐 쉬냐. 그걸 알아가지고 지독한 피로의 땀을 흘렸구만. 그걸 보충해서 사탕을 먹어가지고 풀어주고 그거 다 하는 거야.
선생님이 이거 이렇게 하고 살았어. 「우와.」 바른손 팔 말이야. 발가락은 여기서 옛날에 이게 여기 닿아. 지금도 지금도 이렇게 하면 동그랍니다. 끄트머리가 여기 와 닿지요. 유연해. 선생님이 유연하기 때문에 이 쇠고랑을 차고 ‘음’ 하면 벗겨져. 급소를 내가 알거든. 감옥소 들어갔는데 아픈 사람들 어디가 아픈지 만지면 딱 누르면 ‘악’ 거기 급소를 풀어주는 거야. 내가 한의가 되었으면 세계의 명한의가 많은 약재라. 거기에 구해 약 지어 먹으려면 10년도 먹어야 되고, 1년도 먹어야 6개월 몇 개월 그 안 돼. 직격탄 직격포가 필요하지. 한방에, 사흘이내에 끝내야지.
꾀꼬리 같은 것도 비둘기도 새도 자연가게 되면 자연동산에 가게 되면 옛날에 찾아 헤매던 연구하던 골짜기도 가고 산둥도 넘어갈 때 그 때 짓던 혼자 노래 불러주던 노래가 야 그 때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그 때 노래를 다 잊어버리고 노래가 안 나와. 그거 보면 내가 헛살지 않고 기록이 되어 있구나 그래.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만사 다 들어가 있어요. 도둑질 해가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갖다가 이거 제일 높은 자리에 갖다가 장치해 놓아야 돼요. 너희들도 그래. 일본사람가운데 너희들이 일본사람 가서 재교육해야 돼요. 저 나라에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거야, 안할 거야?
선생님이 120명 가운데 일본사람도 2사람인가, 3사람 들어가 있어요. 너희들 왔으면 응답을 할 거야. 너희들이 당신이 나이 되면 응답했지만 너희 영계의 실상이 이런데 있어서 내가 가서 할 일인데 그 때가서 나를 모실거야. 아마. 그거 어떻게 알아? 배웠으니 알지. 어떻게 배워? 당신은 배울 수 없으니 모르지만 배워서 알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는 거야. 먼저 와 있다고 큰소리하지 말라구.
(휘파람 부시며) 내가 이것도 전부 다 퉁소 불고 다 그랬는데 그거하면 요망스러워. 영들이 와 달라 붙어가지고 배우려고 하고 그래. 그러면 너희들이 앞에 안 해. 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지 보면. 내가 뽐내는 것 어디 있어. 자랑하는 것 없다구. 수수한 남자지. 우리 아버지보다 조금 낫고 우리 오빠보다 조금 낫고 내가 사랑하는 애인보다 조금 조금보다는 조금 나아. 그 조금이 문제야. 그것 빼버리면 좋겠다면 빼 버려가지고 집어 던져서 해 놓으면 남자가 없어져. 아버지가 없어지고 어머니가 없어져. 친구하니까 쓸 데 없는 남자가 많이 달려들었구나. 그거 해방 받아야 돼.
아이구, 노래가 듣고 싶은데 이 여자 얼굴 내 놓아라. 너 한번 나오라구. 나와서 너 하고 싶은 욕하고 분할 때 참지 못하던 노래한번 해봐라. 들어보라구. 뭐야? 이러다가 내가 6시 반에 나간다고 6시 반도 지났는데…. 여기 정호 기다리고 앉아 있는데. 6시 반에 가야 큰 농어 떼가 잘 문다는 거야. 에라, 모르겠다. 20분이 지나니까 뭐. 농어를 많이 잡아가지고 어저께 회 못 먹었지? 내가 해주라는 이야기 안 해줬어. 「그저께 잘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가만있어. 설사하느라 오늘 갖다 사시미를 해도 안 먹지? 「설사 안했습니다.」 많으면 도둑질 해 먹었으면 설사하는 것 내 아는데. 나도 맛있게 먹었어. 달아.
「2번째 시간이 9시 40분입니다.」 9시 40분이래. 저녁 9시 40분으로 듣거든. 자자 노래 불러라, 이 쌍년아. 「예, 감사합니다.」욕을 해도 쌍년이라는 말, 아버지께서 오늘 나보고 쌍년이래. 쌍을 이뤄 혼자 살지 말고 남편 붙들고 살라고 쌍년 아니야. 그거 좋은 말이야 알고 보니까. 자 힘차게 해봐요.「예.」 이빨까지 빠져 성격이 대단하구만. 「일본말로 하겠습니다.」 일본 아니라 독일 말이든 다하라구. 「영광의 길입니다.」 에이코노 영광의 길, 「부르겠습니다.」 크게.
(영광의 길 노래.)
저런 아무것도 소리판에서 뛰어다니는 노루새끼 같은 것 잡아가지고 이야 잘 맞춰가지고 여러분을 코치할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게 무엇이 있다구. 많은 생애를 별의별 단체를 지도하고 별의별 사람을 만나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척보면 벌써 알아. 저 사람 노래 말 잘하겠구만. 약장사 시켜야 되겠다. 넌 왜 여기 와서 손짓해? 쌍년아. 「준비한 것 같습니다.」 준비 했으면 네가 노래 한번 해봐라. 너 노래 잘한다. 영어도 잘하구. 외국에 무역도 해가지고 말 잘하는 부산에 있어서의 네임벨류 붙은 사나이야. 영어할 줄 모르는 줄 알았다가 큰 코 떼운다구. 노래 해 봐요.「예, 노래하겠습니다. 울산아리랑」
이 엄마는 선생님한테 미쳐가지고 아버지한테 쫓겨나고 싶을 수 있는 자리에서 쫓겨나지 않더라도 아들딸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쫓겨나지 않다가 가는 그 어머니 아들이야. 그 어머니는 문 총재를 혼자 찾아왔어. 그러니까 영계에서 지도해주고 요렇게 요렇게 범냇골로 찾아온 거야. 선생님은 벌써 찾아오는 거 알고 야 사람 손님 온다 가서 맞이해라 할 때는 제일 여자 중에 남자 중에 좋아할 수 있는 남자들 볼 때 내가 어저께 기도하는데 본 두 남자가 와서 기다리네. 그거 알아. 그러니까 척척 들어맞지. 맞으니 뻗나, 죽나, 부활하나? 세 가지 중에 하나라구.
(울산 아리랑 노래)
나 이렇게 살기 때문에 80, 90이 넘는 할아버지도 20대 청춘 누구 부럽지 않게 놀 수 있고, 박자도 맞출 줄 알기 때문에 이래 놓으면 춤판이 벌어져요. 내가 궁둥이 띠어 들고 팔둑이 춤을 추기 시작하면 번개 불이 나거든. 나 그거 싫어하는 거야. 난장판이 벌어져요. 조상들이 와가지고 붙어가지고 전부 공중에 날아다니고. 너희들 하나 들고 다니는 것은 문제없는 거야. 꿈같은 사실입니다.
다 끝났나? 아아 새로운 사람 와서 맛을 들여야 쫓겨나는 무리가 되기 때문에 먼저 가만있다가 가요. 가만있다가 왜. 노래했다고 그러면 내가 욕먹어 내가 욕을 먹는다구. 젊은 사람 거기 갔다고 3년은 통일교회 나오더라도 3년 동안 소문내지 말고 다녀야 불교세계가 조용하지. 「10년 전에 참부모님으로부터 몰래 축복을 받았습니다.」 뭐뭐 이 자식아. 너 36가정 그 자식이야. 「아닙니다.」
36가정 불교 들어가 가지고 내가 파송해 가지고 말없이 불교 세계의 제단을 더 좋은 제단을 꾸며 놓고 나오라. 그 때는 내가 오라 할 때 그 때 오라. 지금 20년, 30년 많은 사람이 들어가 있는걸 모르지요. 「그래서 지금 제가 땅 위로 부처님을 모시고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참부모님 말씀대로 많은 스님들이 참부모님을 존경하지만….」 아이고 아이고 그런 말 하지 말라구. 「지금 불러서 모시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스님들이 규합을 해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자 앉아도 그만 다 들었어요. 알아요. 앉아요, 앉으라구. 「영광된 자리에 오게 돼서 감사의 귀한 준비한 것이 있는데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 우리 훈독사가 노래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이별사가 이별노래가 됩니다. 노래한번 해라. 노래 잘하잖아. 한 번 해봐라. 이 양창식이 미국의 책임자의 동생입니다. 얼마나 똑똑한데 혼자 한문공부하고 나보다 많이 알아. 요즘은 내가 대학원까지 대학까지 가랬으니 대학원까지 보내니까 50이 넘어서 어떻게 해요. 이 쌍년이 해보지 않고 못하겠다는 이야기가 어디 있어. 나는 90이 넘어 100세를 넘었어도 소학교 가려고 생각하는데 나 소학교 갑니다. 100살 노인이 유치원 들어가 유치원 학교 들어가서 춤을 추고, 내가 춤도 출 줄 알지. 춤도 안무할 줄 아는 사람이야.
리틀엔젤스가 오늘 뉴욕천지를 들었다 놔 가지고 문 총재가 따라와서 우리 인사나 한번하지 왜 안 나타나 그 양반. 나 유명해지는 것 싫어. 너무 유명해서 내가 설자리가 없어. 가면 전부 다 가기 전에 밤을 새우고 식당가게 되면 언제 알고 점심값 먼저 물고, 자기 먼저 첫째 음식을 사 놓고 먹고 나서 나 기다리는 차들이 많아요. 나 그거 싫어. 보통 사는 것이 제일 좋지.
노래한번 해요. 훈독사입니다. 정원주 알지요? 한 10년 부려 먹었더니 목이 칼칼해서 두 갈래에서 목소리가 자기 소리 안 나기 때문에 이 여자를 불렀습니다. 가문을 이야기 하면 전라도의 대표적으로 존경받는 집안의 딸이에요. 여기 와가지고 뭐 훈독사니 문 총재 단련 받고 살 수 있는 여자가 아니거든. 알겠어요? 축복받고도 남자가 도망가 영국 도망간 걸 잡아다가 6년 후에 잡아다가 귀가해 가지고 자기 남편이 지금 현재 세계일보의 편집장이 돼 있고 벌써 사장 시키려고 했더니 여자가 날아 날뛸까봐 안 시켜요. 닻줄이 끊어지면 망한다구. 그래 한번 들어봐요. 해보라구.
(양연실 훈독사 노래)
남가 가운데 이 남자가 노래한번 해봐라. 잘하라구. 여자한테 지면 안 되지. 전라도 간판이 떨어진다구요. (남자 식구 노래)
자고 있던 이 사나이 벌떡 일어났죠. 계속하라구. 「아버님 우리 집사람 노래 잘하는데 같이 하겠습니다.」 뭐 무슨 노래? 「색시하고 같이 하겠답니다.」 어 누구야? 어 다 바람잡이 절반 해 봐라야. 다 소질들이 있어. 딸도 활달한 여자야. 배우 같은 것 하게 된다면 춤추는데 코치할 수 있는 성격이 있어. 해봐요. 딸이 그래, 안 그래? 어머니한테서 잘 태어났다구. 아야어여오요으이. (장단을 맞추심)
「바다를 보니까 가고파가 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가고파 아니야. 오고파도 노래 있지 뭐. (가고파 노래 부름)
아주 이제 딸, 딸은 유행가 탭댄스 노래가 딱 맞겠네. 탭댄스 알아요? 따다닥 딱딱, 탭댄스 알아요? 안 배웠나? 내가 있으면 배워 줄 건데. 「지금 노래를 갑자기 시켜서 가사가 생각 안 나서 개똥벌레 다 같이 아는 노래로….」 개똥벌레가 있나? 전라도 노래야 그게. 소똥벌레도 아무런 노래도 해봐라. 개똥벌레 가운데 소똥벌레 노래면 안 나오면 소똥벌레 말하는 대로 되는 거야. (개똥벌레 노래 부름)「아버님 흑인하고 축복을 해 주셨어요.」흑인? 「MIT 다닙니다.」(박수)
그만 하자. 그만하자구. 이정옥 조정옥. 「예.」그 어더런 훌륭한 아줌마가 앉아있는데 내가 소개해 줄게요. 누군 줄 모르지요? 일본 동경 가서 일본에 이름 있는 여자가운데 학교 가서 공부하는데 1학년서부터 1등 했기 때문에 동경대학에 어디 가지고 미래에서 박사학위 동경대학까지 움직일 수 있는 사람 만들겠다고 학교에서 국가에서 한국가지 말고 일본에서 살라는 특청까지 받았던 한국 유명한 여성입니다. 한번 말씀 들어 보고 싶어요? 「예.」 스님도 오늘 잘 왔다구.
이 여자는 자기 언니, 자기 동생이지? 동생도 이북 가 죽었고 남편도 이북 가 죽었어요. 우와 시집갔다가 처음으로 남편이 무엇인지 애기가 무엇인지 남편의 그리움을 잘 알고 아기를 낳았는데 9개월 만에 죽었어?「예.」 9개월 만에 죽어가지고 처음 남편도 그리워할 수 있는 미워하던 산골짜기 보다 더 높을 수 있는 사랑스런 좋은 아들이 9개월 만에 죽고 나니 나는 어디로 갈 거야. 낙망이야, 절망이야, 희망이야, 소망이야? 첫 번, 두 번째야.
그래서 죽기에는 너무 아깝고 전라북도에 제1등 부자의 셋째 며느리야. 그 어머니도 통일교에 들어왔다가 이야 통일교 미치면 재산이든가 전부 다 세 며느리가 들어 왔더랬습니다. 그래 우리 집안을 지키는 맏며느리 우리 조상의 명령이 있기 때문에 너와 둘은 나와 둘은 통일교 고만 두지만 둘째며느리 셋째며느리 있거든 잘생겼어, 못생겼어? 「잘생겼습니다.」 아이고 키가 너무 작아. 노래하고 그만 둘 거야, 이야기 할 거야? 뭘 이야기 할 거야, 노래 할 거야? 「노래하지요.」
그래 노래하고, 내가 여기 비우고 갈 터이니까 난 가지만 1시간 쯤 이야기 들으면 참, 어저께 문 씨의 딸 말 듣고 많이 배움 많았지? 오래된 사람 역사적인 다 기록적인 사건들을 다 지내왔기 때문에 너희들 젊은 여자들은 안 들으면 비통할 운명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다 말 들어가지고 부활할 수 있는 거야. 말 시켜줄까, 말까? 「시켜주세요.」
선생님이 바다 나가 농어 잡아 기도하는 시간은 어떡하고. 그래도 말씀시켜주면 좋겠어? 에라 모르겠다. 노래하고 말씀시작하기 전에 나는 떠날 거요. 일어서지 말고 뒷문으로 나가도 좋고 요 길이 있으니까 살짝 살짝 훔치려 왔다가 훔치지 못하고 도망가는 사나이 모양으로 얼굴도 땅에 박고 사라질 텐데 꼼짝 달싹하면 안돼요. 약속. 「예.」그 약속 안 되면 말 못하게 해. 이정옥 배 타러와. 배 타러 온다구.
자 그만하고 노래해봐. 무슨 노래하나? 「저 노래는 잘 못합니다.」거문고도 잘 타잖아요. 가야금. 「아버님이 항상 시켜주셔서 그냥 하는 거죠. 일본 식구들은 협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을 여기 여수에서 다시 만나 뵙게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본말로 한마디 해도 괜찮습니다. 니혼노 옥상사마노 다에리 덴시 인다지오 말해도 괜찮아요.
(이정옥 식구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