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6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3311

†普    
2010년 7월 6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501
19:30~
(경배)
이번 대회 연설문 읽어보자. 오늘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네?「사람이 몇 명 늘었습니다.」「49차가 99명입니다. 50차 65명, 그리고 8일 수련 28명, 총계 198명이 왔습니다.」앞으로 이제 이번 마지막이야. 이번 교육 안 받은 사람은 마지막이라구. 다음에는 한국사람 일본사람 오래된 사람 순식간에 끝날 거라구. 자.「예.」훈독회. 내일모레 오늘이 6일인가?「예. 천력 5월 25일입니다.」25일이면 칠팔절이 6일째. 이틀 남았다구. 자. 연설문이라구. 여러분 전체의 잘 들어봐요.
21:43~(‘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부터 훈독 시작; ……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된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동안 주창하고 교육해 온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37:03
회개야 해결이야?
37:07~(훈독 계속; 하나님 아래 한 가족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37:14
해결.「예.」
37:16~(훈독 계속;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37:21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도 ‘것’ 하면 막연해요. 길이야. 누구도 인생길. 섭리의 길. 길이라는 거라구. 그래.
37:42~(훈독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38:05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그래.
38:11~(훈독 계속;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38:17
「천주적 혁명기.」너희들은 들어도 뜻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 모르겠지? 이 말도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그것 같고. 선생님보다도 선생님은 이것을 연설한 것이고 여러분들이 전수받아 가지고 선생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야, 부모는. 백번, 천번이고 여러분이 입에 혀가 생각 없이 말씀을 설파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번 듣고 말 말씀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저 가운데서 저 말씀에 잡혀 사는 것이 아니고 저 말씀을 품고 다시 자기 아들딸을 생사를 교육해가지고 참부모와 같은 하늘의 후손 주인들을 길러가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거야? 제멋대로 이렇게 될지 저렇게 될지 뭐 어떻게 할지를 몰라 가지고 그래도 자기를 자랑하고 싶어하고 사는 이 타락한 족속을 어떻게 천국 데려가나? 선생님도 천국 데려갈 수 없으니까 저런 말을 세워놓고 그 말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 자신이 그 말 가운데서 살아야지 저 말을 다시 천년만년 후손까지 평화의 왕국에 계속될 수 있게끔 역사에 하나님 대신 자녀로서의 책임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이런 선생님이 푸 한 것이 영계의 기록에는 기록된다구. 역사에 유일한 것이예요. 여기서 된 것이 아니라 하늘땅에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볼과 같이 차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너희 부모들이 너희들 길러가는데 잘 못 길러주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그 부모는 다 실패의 부모요 출생의 기원도 실패의 근원이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내용의 말씀을 세워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갔다는 길이 우리 통일교회 교회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우리집에 우리나라에 집에 훈련장이야. 생애의 훈련, 개인 가정의 훈련, 가정과 나라의 훈련, 나라와 세계의 훈련을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창조이상의 경계선을 넘어선 가치적 존재로서 남아지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
41:57~(훈독 계속; ……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43:18
영계는 완전히 다 통일됐어. 참부모 모르는 양반이 없고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통일교회 가는 길에 다리가 되고 모든 그 가는 길 앞에 도와줘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이렇게 세세히 알고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지 않는 사람들 무자비하게 자기 자신들 옛날 사탄들이 지옥세계에 천  과 달리 일족 조상들이 영계에 딴 항성, ‘이룰 성’자 주위에 불을 켜놓고 있는 별과 같은 그 세계에 가서 무자비한 교육이 7년 기간에 안 되면 7천년 영원히 계속되어 가지고 이 일월성진의 실체세계를 보이지 않는 깜깜한 세계에 가두어버리고 자기들끼리 복닥복닥 뭐 먹을 것을 줄 것도 아니고 먹을 것을 구할 수도 없는 그 세계에 있어서의 얼마만큼 살고 있나? 부모님도 그것 어떻게 되나 관심이야. 그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공간에 한 번 움직이면 관성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영원히 떠돌아 도는 겁니다. 이것은 황량한 태양빛이 어둠 속에서 영원히 어떻게 떠돌이하며 살 수 있는 것으로 그것은 창조세계에 없었던 거야. 하나님이 창조의 생각에는 없었던 물건들이 됐으니 그것이 돌고 돌다 점점점 멀리 돌던 것이 가까이 도니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얼마나 몇 천년 돌던 것이 몇 백년, 몇 십년, 며칠 동안 돌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타버리는 거예요. 빠르니까 열이나니 타버려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그 후손들과 조상들도 타버린 수의 많은 것을 천국 들어가서도 위를 바라보고 돌아서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마음대로 살아보라구. 마음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원리원칙 법도에 없었습니다. 법도로 살아야 돼요. 
이래서 이건 뭐냐면 ‘알리아 스카이 스위티스 텔레폰 인포메이션’ 텔레폰 넘버하고 인포메이션. 이것은 그 호텔에 하나 밖에 없는 기록책입니다. 중요한 자기가 살  어 가지고 기록에 남긴 언제나 이거 한 장씩 째다가 이거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해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거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어느 날인지 멍멍하게 아침 이 날이 아니고 지금 자기들이 있는 아침으로 생각할까봐 여기 뭐냐면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그 15일 아침 전입니다. 그거 한 날이지 여러 날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전’하고 괄호하고 ‘3시 25분’이 제목이예요. 호텔에서 뭘 하냐면 이 제목의 일을 해결하는 거예요.
거기에 내용이 뭐냐면 ‘25분은 100분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간은 초부득삼(初不得三)시대를 대표하여 구약․신약․성약시대 완성․완결․완료의 시대를 맞아 그 때예요. 마지막 때라구. 끝날 다했다 그 말이예요. 이 하루 이 때 경계선을 넘어서는 겁니다. 이게 심각한 거예요. 완료의 시대를 맞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과 최정일체를 완성․완결․완료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함으로 라스베가스 섭리에 섭리 목적의 완결을 선포함으로 순결․순혈․순애의 완비를 보는 아리아 스카이 스튜디오에서 천력 5월 8일. 5월 8일은 참부모가 모든 것이 절대 하나 되어진 그 자리에 하나님 모시고 못되었다구.
거기에 뭐냐면 여기에 완비를 보는 ‘아리아 스카이 스튜디오에서 천력 5월 8일 20분.’ 하나님 모시고 20분에 뭘 했느냐면 참부모가 전체 시작 나면서부터 과중에 있어서 알파와 오메가의 전체 생을 통해 절대 하나 되어야 돼. 알겠어요? 참부모가 하나 안 되면 세상만사가 다 틀어져. 그걸 말해요.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료된’ 비로소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가 여기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료된’ 비로소 둘 아버지나 어머니나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나 모든 만물이 하나된 것을 선포하는 기도의 시간이요 기도가 들어가니 그 기록 뺐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짧은 내용에 역사의 전부가 그 때서부터 되어질 사실을 다 나타냈습니다. 여러분 피해갈 수 없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 왜 내가 참부모가 다 알고 하나님이 다 알고 그거 결정해서 넘었으니 넘어섰지 넘어서지만 넘어서는 참부모가 넘어섰기 때문에 그 다음에 15일 중심삼아 가지고는 알리아 이번에 새로운 지난달 지난해 12월 17일에 공개한 라스베가스 새로운 세계에 제일 돈이 많은 하나 밖에 없는 이것이 도박장이야. 사탄의 무도장이 돼 있습니다.
이 무도장을 무도장으로 만든다고 이 한방에 값이면 하루에 6천 달러 시작해서 3배, 10배 얼마든지 자기가 감사해 가지고 매일 6천의 3배 이상씩 치르는 방값이 비싸. 그런 방이 없다구. 그 방을 선생님이 호텔에 카지노하고 테이블을 책임자하고 그것을 세계에 아시아인들이 오는 전체의 손님들을 관리 지도하는 분이 여자야. 왜 여자야? 어머니가 잘못했거든. 타락할 때. 여자가 잘못했거든.
그래 한국여자가 두 사람 거기에 일본 사람 레이꼬, 도꾸가와 이에야스 17대손. 그것이 명치 대정 소화 평성천하가 생기지 않았으면 이분들이 일본의 왕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살아있는 일본나라의 공주님이 될 것인데 그 남편은 공주 하나님의 아들과 딸의 자리에서 부부가 되어있어야 할텐데 쫓겨났습니다. 명치천왕이 막부, 막부 알지? 경도를 경도와 동경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막부를 제거시키고 비로소 관국을 본래 일본 나라가 우리나라기 때문에 너희들이 국민이 관리할 수 있는 흔적과 제재가 있을 수 없어.
그게 명치천왕이 그냥 그대로 도꾸가와 이에야스가 그것이 3형제 가운데 세 형제. 두 형제는 독수리파. 마지막 형제는 비둘기파. 우리가 다 없애 죽임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세 형제가 두 형제는 전부 다 나라 편에 서가지고 동생 쫓아내 동생을 쫓아내서라도 이걸 세워야 할 이런 길을 갈라 가지고 둘은 왕한테 그냥 무조건 바쳐야 되는 거야. 안 듣게 된다면 독수리파들은 이놈의 자식들 어디 정배를 보내든가 그 땅에서 살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없애버리든가. 그런 환경이 전개된 최후의 전쟁인 것 알아요? 박 를 치워버려 가지고 관군이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그 싸움.
여러분이 알아보라구. 알아봐요. 명치천왕이 사진 찍었는데 정면에서도 찍고 이렇게도 찍고 이렇게 찍어야 할텐데 전부다 한 면만 이렇게 사진이 되어 있다구. 내가 그걸 많은 너희들 집에도 옛날에 역사를 존중시하면 막부시대에 왕들이 된 사진 밑에 새로운 일본의 천왕 그 시대에 있어서의 물러간 그 때는 누구냐면 나고야라는 나고야. 나고야는 경도를 말해요. 경도 그 왕권은 한국사람의 왕권입니다.
일본사람이 그 때 야만인이야. 성도 없고 성도 없어. 이름도 어제 쓰던 거 오늘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변환하기 때문에 죄를 짓게 되면 전부 다 찾을 수 없어. 자기 정한 대로 한 달 동안 이렇게 살고 저렇게 살고 그것을 피해갈 것은 뭐냐면 무술을 배우는 거야. 일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에 이름난 칼 잘 쓰는 무술 잘 쓰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무사시.」무사시. 무사시라는 것이 뭐냐면 무력으로 찔러 죽이는 사람이예요. 그걸 무사시라고 해요.
그래 그러면 경도 시대에 그 때에 막부에 대표로 했던 사람이 누구냐 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름은 알지? 나는 소년시대에 왜놈들이 와서 일본을 점령하고 사는 무사시가 뭐야? 미야모도 무사시 몰랐어. 그 다음에는 대판시대에 있어서의 도꾸가와 이에야스. 미야모도 무사시 한국말로 물어보고 영계에서 가르치는데 미야모도 무사시가 그 녀석이다. 너는 한국말로 풍신수길이이다. 해봐요.「풍신수길이다.」가르쳐주는 거야. ‘어, 너는 보지도 못했고 만나지도 못했지만 앞으로 그 등에 등을 타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다 정리해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야된다’ 고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사시.
그래 동경시대에 제일 국가적으로 자기가 잘났다고 해가지고 여기에 적수들의 이름 있으면 우리 동네에 그 적수될 수 있는 사람 누구 와라 하면 그 때 그 적수의 대표자가 누구? 미야모도 무사시. 미야모도라는 것은 이름 들어보면 강 건너편이야. ‘강’자 강을 중심삼고  되어 있거든. 그렇지 않으면 산을 중심삼고 미야모도 무사시. 일본은 이 한국 보다도 나중에 화산 밑에 섬 가운데 남아진 나라야. 일본역사는 2800년 얼마 됐지? 한국은 9천년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 일본 나라가 한국은 북쪽으로에 몽고 사람은 북쪽에서 들어왔고 또 한족은 남쪽으로 오는데 남쪽배가 배를 타고 왔다는 거야, 배를. 일본은 빨리 상  수 있고 북쪽으로는 산과 산맥. 평지가 있더라도 평지를 가는 길이 없습니다. 산에서 산을 봐가지고 저기 저산보다 높은 산을 거쳐가지고 높은 산을 가면 높으면 높은 산을 넘으면 높은 벌이 있고 높은 강이 있고 높은 수림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 거기에는 나무도 있고 숲도 있고 자랄 수 있는 모든 계절의 고기도 있고.
그러니까 높은 산 높은 산 넘어 오르니만큼 바다쪽으로 오는 배타고 와서는 ‘비교도 안 된다.’ 북쪽이 오는 것은 한국인데 우리 일본사람은 배타고 왔다가 지금까지 배 사람이 산은 싫어하고 바다 돌아다니기 때문에 일본나라는 바다의 왕국이야. 바다의 왕국이 서 있으니 그 바다라는 것은 거기에는 숲은 물속에도 왕궁이 있다고 생각한 거야. 물속에도. 우리 심청이 아줌마도 왕궁의 왕자를 만나 가지고 효도하니까 하나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물속에 빠져 죽은 것이 죽지 않고 왕자를 만나고 수중궁전에서 살다가 결혼식을 할 수 있어 가지고 모든 치  나타난 왕후였다. 근사하지? 근사해.
그렇기 때문에 일본사람에게는 말이야, 아이미족이라고 해. 그 다음에 또 무슨 족이 있나? 두 족이 있어. 바다로 와서 사는. 많지 않아. 몽고를 중심삼고 몽고에는 바다 없습니다. 죄를 지어 가지고 도망패야. 죄를 지어가지고 나쁜 일해서 쫓겨난다는 거야. 그러니 산으로 가면 안 죽어.
바다로 가면 너희들 가고 싶은 대로 가다가 끝장을 보려 한다구. 바다로 바다로 해가지고 바다가 육지 가운데 흘러가니 바다지 말이야. 저편 바다에 산들이 있기 때문에 걸어갈 수 없으니 배타고 뭘타고 가야 죽자 살자 해가지고 올라가는 것이 바다 가운데 시베리아로부터 일본나라도 없고 경계선 가라우도. 화태라는 것이 일러 전쟁에서 이긴 전쟁에서 승리한 북해도란 그것이야.
그 북해도라는 것이 일본땅이 아니야. 소련땅이야. 뭘 한 땅이냐면 만 삼천년에 북해도에서 북해도는 한국의 속국이야. 한국이 다스리는 땅이기 때문에 팔도강산 가운데 마지막 북해도라 하는데 일본나라에 북해도가 왜 있어? 한국나라가 도가에 있어서 북해도예요. 여기 그렇잖아? 강원도 무슨 충청남북도, 함경남북도 그 다음에 전부다 도야. 사람이 붙어 가지고 한 면이 되든가 군이 되든가 되려면 도의 이름 안 가지면 사람 취급도 안 받는 겁니다.
이런 날 너희들을 가르쳐줘야 너희들이 이야 딱 거짓말 같은데 듣고 보면 사실이야. 그러니 바다에 온 일본 섬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큰 나라를 세워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면 섬나라 말을 중심삼고 저 대륙 잡아가지고 가고 싶다. 섬나라의 땅에서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야모도 무사시 카레이스키야. 쫓겨났던 패들이 복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육지와 육지가 반도와 다리 같이 이 지구성은 동쪽 동해바다와 태평양을 중심삼고 가운데 일본이 동해바다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이것도 전부다 절벽입니다.
태평양에 쓰나미도 날아오고 춘하추동 태풍이 일본하면 니야꾸 도까 태풍은 공식적이야. 공식이 춘하추동이면 지구가 도는 궤도에 그 권내에 들어가면 공식적 일본은 이야꾸 도까라는 태풍기가 있는 것 알아요? 태풍 부는데 세계적으로 제일 골치되는 땅이 일본 땅이야. 왜? 일본도 섬나라 가운데 일본이 먼저  지 않았어요. 어디 가든지 마다가스카르라는 것이 그 때는 일본나라 이전의 사람도 불란서하고 아시아에 대해 한 나라입니다. 도망가서 정배를 보내는데 영배라는 정배 보낼 수 있는 택지가 마다카스카르또. 그거 알아요?
아프리카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마다가스카르 이게 나왔던 것이 쭉 빠져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아래 빠져나간 이 섬자리가 큰 일본나라보다 클거야. 섬 . 마다?「카스카르.」마다가스야? 마다가스 가르또. 가른 갈라놓은 마다가스. 가스를 갖다가 던져버린 맨 지구의 못된 놈들이 가서 도망가 사는 곳입니다.
거기에 있는 종들 원숭이도 말이야, 호랑이 같은 원숭이가 호랑이 원숭이가 있어요. 종류가. 육지에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육지에 좋지 않은 패들의 조상이 모였기 때문에 거기는 말이야, 혼을 이 대가지고 원숭이가 노란 원숭이인데 노란 원숭이 자기 동네에 있는 원숭이끼리 결혼하고 북쪽에 있는 얼룩덜룩한 원숭이가 찾아와서 짝을 맺어. 왜? 쫓겨난 패들 누가 좋아하나?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자기들이 사정하면서 더 지난 사람들. 도라는 역사가 있으니 난 너희들을 보호한다고 이래 가지고 종자가 다른 비슷한 잔나비가 성서에 대해 가지고 큰 사람같은 사람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사람 고대 사람하고 같이 산다.
가 사는데 보는데 새끼치고 사람하고는 성서에는 고릴라들은 자기들이 새끼 낳는데 성서  하고 사람하고   새끼를 못 낳아. 나도 몰라. 그런 역사가 사실이라는 거야. 왜 새끼 못 낳아? 다윈의 진화론은 아메바가 사람으로 변해 가지고 발전한다고 새끼낳아 가지고 발전하는데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그래 가지고 자기들 붙들고 털난 사람하고 털 안난 사람같이 해가지고 둘이 살면서 사랑은 사랑대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동물도 사랑하지? 자기 여편네 팔아먹겠다고 그러나? 자기 남편 팔아먹겠다고 그래? 돈 주면 바꿔? 마찬가지야. 동물세계. 이야! 그래놓고 그런 것을 알게 될 때에 진화론을 말한 사람 누구? 찰스 다윈. 무슨섬에 가서 연구를 했는지 알아요? 칼 무슨 섬? 지구의 화산이 터져 가지고 나오는 불길이 굳어져 가지고 섬이 자꾸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지니까 가까운 동서남북으로 가까운데로 다 둥둥 떠돌아다니는 거야. 60개가 몇 백 개가 되거든. 동서남북의 떠돌이 육지가 여기서 화산폭발된 거기서 계속해 나오니까 또 가가지고 바람 부는데 있어서 동서남북으로 퍼져나가.
그러면 동쪽에 있어서의 몇 천리 가까운 동쪽세계에 있는 새들과 동물들이 화산맥이 터져서 뜨겁고 이러니까 연기 난 모두는 김이 모든 것이 타고 난 그런 냄새와 더불어 불러오니까 육지에 살던 새 동물, 물도 그래. 따뜻한 물이 흘러오니까 사방으로 사방에서 섬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데서 천마일, 몇천 마일. 삼천마일 이상의 섬이 떠 있다는 거예요.
그 새들도 전부다 왔는데 찰스다윈은 아! 한 곳에서 삼천마일을 몰라. 건너다보이는 세계가 전부 다 변화된 동서남북의 동물과 같이 있는 것을 찰스다윈은 그 섬이 모든 동물을 번식하는 근원으로 봐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근원되었다. 춘하추동 온도의 차이, 그 다음에 메기의 차이, 메기는 동쪽에 와서 떠 있는 육지에서는 동쪽에 살던 메기가 그 섬에 있으니 싸움 동쪽에 나라들이 있어 가지고 한발자국만 있어도 주인이 있으니까 떠돌이 섬에 있으니 새나 동물이나 바다 고기나 거기에는 잡혀먹지 않아.
나 이런 얘기 하니 여기 훈독사가 나를 얼마나 뒤에서 욕을 하겠나? 저놈의 영감 입이 얼마나 긴지 들을 것 안 들을 것 알 것 모를 것. 그거 알아야. 선생님 말 들으면 일본나라가 있을 수 있는 나라야, 없어질 수 있는 나라야?「없을 수 있는 나라.」한국이 이런 말 믿지 말아요. 일본 역사에 문 총재 또 잡아 죽여라. 왜? 북해도가 있고 오오지방으로부터 육지 사이에는 섬이 있습니다. 일본도 태평양 연안과 일본연안이 있어요. 알겠어요?
태평양의 기후와 일본의 기후가 다릅니다. 저기는 여름을 통해서 1년 후에, 여기 일본을 보게 된다면 제일 추울 때 바람이 일본으로 불어오는 거예요. 일본은 제일 추울 때 일본에 불어오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사는 짐승들도 야! 일본나라 가까운 데는 우리 환경보다도 따뜻하고 다 그러니 일본나라도 지금 원숭이가 있는 도가 있는 것 알아요? 하도 신기하니 나는 그곳까지 가 봤는데. 온수탕에 말이야, 태평양도 온수가 있고 일본에도 온수탕이야. 한국보다 많아. 미국보다 많아. 더 얘기하면 너희들이 그거 알게 되면 말이야 일본에 보따리 싸가지고 그 선생님이 그런 얘기도 더 아는 세계에 우리 안내해줘.
다 누가 찾아 오냐면 남자들입니다. 일본 나라는 한국 아시아 대륙의 벽 가운데서 부산 원산이라는 것이 한국의 원산이 자라 가지고 원산.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백두산도 압록강 두만강 맞춰 가지고 경치가 절경이지. 일본 짠물 바닥에서 나오는 경치가 달라요. 육지 그래서 오만 동물, 오만 고기가 다. 고기도 흑룡강에 고기 메기 같은 것이 라마즈 같은 것이 말이예요, 사람 키가 넘기 때문에 톱으로 캐지 못합니다. 나 그런 것을 봤어.
이야! 압록강이 송화강으로서의 두만강 압록강인 것을 중국으로 뻗어나간 것이 송화강인가?「송화강 흑룡강.」송화강. 송화강이 뭐냐면 소나무 화가 되면 화동, 화목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나무 화목하기 위한 푸른지대에 있으니 씨들이 잘 자라거든. 한국은 소나무 일본은 야자수니 뭣이니 다 이렇게 있지만 소나무가 안 됩니다. 소나무 죽어요. 말라서. 그거 알아요? 한국은 소나무 밭이야.
우리의 여기에 이곳의 이름이 뭔고? 이름이 뭐야? 천정궁 있는 것이 뭐예요?「일송정.」일송정이 그 동네 이름이 뭐야? 설악. 설악. 무슨 동네? 그 땅을 우리 사촌동생이 어저께 저 형. 용기라는 양반이 소나무 잦나무 한국의 역사의 기록을 내가 명령해서 심으라고 했습니다. 너 땅이 있거들랑 소나무와 잦나무를 심으라구. 왜? 소나무 심으면 이렇게 작아. 작은데 날개 죽지가 있거든.   면 바람 불면 후루룩 바다도 가고 말이야, 둥둥 떠. 날개가 있기 때문에. 바람 불면 어디든지 가는 거야.
민족 편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발전의 영원의 내용을 품고 키울 수 있는 땅이 한국 땅. 왜? 삼한사온이 되어 있어요. 7수야. 사온은 바다고 삼한은 나무를, 나무는 뿌리가 태어나서 곧추 올라가요. 곧추. 산비탈이 이렇게 되면 씨가 나오게 되면 여기서 씨는 이 산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씨 심으면 씨는 전부 다 기역자로 되는 거예요. 일본은 쓰기나무라든가 그런 나무 있어도 크게 못 돼. 곧추 피어.
이런 땅이 뭐냐면 선생님이 말이예요, 코디악. 왜 선생님 코디악에 자라느냐? 나무는 곧장 자라야 돼. 백두산 이상적인 백두산 청송. 푸른 소나무. 뿌리에서부터 수직으로. 그 이상한데 산이 이렇게 높았어. 소나무는 나무가 나오게 되면 이렇게 나와야 할텐데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이 여기서 기역자 이렇게 되니 산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기역자로 자라니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거 다 그런 말 다 처음 듣지? 코디악 가면 여실히 내가 코디악을 ‘꼬꼬댁 꼬꼬댁’ 코디악. ‘꼬꼬꼬.’ 그게 부정란과 유정란이 있다. 그래 90각도 달라지는 거예요. 알을 까는데 부정란 독충의 암탉보면 닭 주머니에 보이는 자궁안에 늴리리 동동 알이 달려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알을 갖고 태어나서 이것이 부정란이 유정란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곧추 자라요. 하늘의 유정란. 뜻의 완료.
그렇기 때문에 피아노 소리를 피아노 건을 만들 때 ‘도레미파솔라시도’ 할 때는 거기에 부음 붙은 것을 뭐라고 그러나? 반음 높여주는 이런 기호가 있습니다. 반음 낮춰주는 기호. 그래 ‘도레미파솔라시도’ 화음이 안 되고 없습니다.
한국나라는 아리랑도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십리도 못 가서 ‘아리~~~’ 반음을 많이 집어넣었습니다. 그거 한국사람 같이 반음을 많이 집어넣는 것은 베토벤도 못 해요. 베토벤 9번이라는 것이 직선이지 하늘이 이렇게 갈 수 있지,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이리 가가지고 그 직선 아홉이 새끼쳐가지고 둥글게 돼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자르면 얼룩덜룩한 무늬가 많이 생긴다는 겁니다.
일본사람 춤 하게 되어도 얼마나 간단간단해? 춤. 다리 여기 하울을 조금 다 해입어 가지고 세 벌 네 벌 입잖아. 이쪽에 구멍 틔우고 편리한 대로 세 벌 네 벌 동서남북. 발이 어디 이 게다 신고 다니니 게다신고 올라가면 벗어져요. 언제든지 발가락 중심삼고 이것을 이러든가 딱 끼어가지고 가운데 줄 벗어지면 큰일 나. 그러니까 하울 입고 걸을 때 이렇게 걸으면 잘못됩니다. 벗어나.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일본 여자들은 기역자 반대로 해서 게다 벗어.
그렇기 때문에 일본사람은 ‘쪼쪼쪼쪼’ 이래. 서양 사람은 ‘짜바짜바 짜바.’ 그래서 재팬이 된 거야. (웃음) 빠져 가지고 재팬이 물 위에 갈 때는 ‘짜바짜바짜바’ 하면서 재팬이 거기서 나오는 거야. (웃음) 웃을 일이 아니다 야. 내가 그걸 알기 위해 일본 나라를 알아보자. 그 역사가 다 나와. 이거 다 백과사전에 없는 겁니다. 찾아보라구 있나. 이제 하늘나라의 백과사전 나오게 되면 일본이 어디에 가 설 것이냐?
왜 일본 여자들이 제주도 여자들이 말이야, 돌도 많지만 아가씨도 많은데 아가씨는 해녀들인데 해녀의 몸뚱이를 본 남자들은 육지에 살던 여자들 그건 다 그냥  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바닷물에 씻으니 뭐 흠집이 있겠나? 씻어주니 매일같이 목욕하니 다리를 봐도 해녀들은 굵어도 안되지. 싹 무슨 대나무, 대나무 다리가 되는 거예요. 대나무. 마디가 있더라도 이게 커가지고 이렇게 하다가는 이렇게 펴서 뻗쳐 가지고 오래 사니까 물 안에 들어가 가지고 종일 사니까 이건 보더라도 이게 물 밖에 없어. 여기 물바퀴에 상뼈가 없는 것 같아요.
여기 붙어 가지고 너희들도 이거 쓸 때는 곁다리 노는 뼈가 있지? 있나 없나? 만져 봐. 노는 뼈가 큰 뼈가 있지. 이거 필요 없다는 거야. 거기에 이게 잡아주는 거야. 이게 참 귀한 겁니다. 그것도 모르는구만. 여자로 생겨났다고 ‘나 여자다. 여왕이다. 여왕으로 데려다 달라.’고 그것도 모르고 데려다 줘서 무엇에 써먹나? 오목이 어디 있나? 오목이 입도 오목이야. 이것도 오목, 이것도 오목 구멍은 전부다 있는데. 오목이 뭐 어디 있어? 하나님이 안 가르쳐주면 오목 좋아하는 볼록이 어디 있어? 남자 볼록이. 코를 갖다 넣고 눈깔을 갖다  입도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이렇게도 이렇게도 이렇게도 달 수 있어. 들어갔다 나올 수 있다. 홍무니 구멍도 있고.
호모가 어떠냐면 호모가 막대기를 홍무니에다가 갖다 놨어요. 너희들의 음부는 수축할 때 늘었다 줄었다 하는데 이게 없어. 똥 눌 때는 그냥 그대로 쭉 나오지 볼록볼록하게 안 나오거든. 그렇게 돼? 그래 홍무니에서 큰 놈이 있으면 큰 놈 들어오면 들어오게 될 때는 물었다 놨다 물었다 놨다 물었다 놨다. 아이고 내가 이런 얘기를 다 하니까 저 문 총재는 교주는 맨 바람잡이. 바람을 탔지. 바람이 나를 따라가지 내가 바람타고 다녀, 바람타고 살았어.
그렇기 때문에 피난 다니면서 일생 도망 다니면서 살았습니다. 바람잡으며 돌아다니지. 그런 세상 골짜기 높은데 내가 모르는 데가 없어. 그 피난, 매일 쫓아다니는 사람 잡아 죽일려고 하니까 숨기 위해 살려니 그늘 아래 그랜드 캐년 같은데 미국 땅 내가  을 때 아이고 얼마나 팔자 좋게 살까? 여기는 한국땅은 손바닥만하니 훅 불어버리면 오목 도목 거기서 도망다니며 사니 어디 도망갈 데가 없어.
그래서 저  같은데는 일본나라가 보인다. 일본나라가 일본말 공부해야지? 책들 일본나라면 일본나라의 나쁜 풍습은 일본 사람은 없다고 하고 모른다고 없다고 합니다. 안 그래? 일본나라 여자만 사나, 남자만 사나? 여자가 많나, 남자가 많나?「여자가 많습니다.」세어 봤어?(웃음) 여자가 많으면 남자가 전부 다 여자 죽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말 여자가 많은 동시에 딴 동네에서는 뱃사공 배 고기 잡는 뱃사공의 아들딸이 많아. 와! 딸을 많이 놓으면 이쪽에 전부다 동해바다 중심삼고 한국에 사는 사람도 여자만 낳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많이 낳아.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태평양에서 중국에 그 사람이 많이 난 것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어디에서 나왔을까? 오목에서부터 나왔을까 육지에서부터 나왔을까 볼록에서부터 나왔겠나? 답. 일본 국민이 1억 5천만 되게 된다면 중국에는 15억이야. 한국은 3천만 밖에 없어. 왜 그래? 한국에서 낳아서 일본으로도 도망가고 일본에 도망가. 왜? 한국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 쓰시마에서 보면 하꼬네에 일본해 태평양 연안 일본의 연안에 섬이 1년에 한 두 번은 보여.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게 되면 나갈 길이 어디냐하면 먼 산 바라보지. 바다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하고 산이 어디 있나.
그래 쓰시마에서 헤엄쳐서 대나무 말고 아스. 뭐라고 하나? 대나무와 같이 바람 부는 갈대를 뭐라고 그러나?「스스키요.」스스키인가? 스스스스 하면서 산다는 거야. 이쪽이 어울리면 너는 그쪽으로 왔지만 나는 이쪽으로 이쪽에 비벼 다니면서 비켜 다니면서 또 쫓아버리면서 사는 스스끼. 아스라는 말도 있는데 아스. 그래 일본말도 그냥 생각하면 근원이 없어. 중국 역사도 당나라가 생겨날 때 고구려는 천년왕국이었습니다.
그래 사는데 몽고같이 몽고의 그 벽지 사막시대에 있어서 살았겠나, 바다 가운데서 삼각지대에 바람 안 맞고   한 이런 가운데 한국 사람은 이렇게 울타리를 쳐서 산 중심삼고 이렇게 사는데 서양사람은 산꼭대기에서 삽니다. 바람 다 피해서. 일본도 그렇잖아? 어디가든지 전부다 섬. 일본 성을 보게되면 마쯔시따. 다나까. 가와베. 전부다 강가 중심삼고 소나무 가까운데 성이 다 그래. 그건 명치시대의 성, 일본은 성도 없어. 친척을 몰라. 결혼하다보니 친척도 성을 잡성을 가지고 알아보니까 자기 삼촌 어머니가 할아버지 처가 돼 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지.
삼촌이 한국에서도 삼촌의 어머니라는 것이 한국에서 도망갈 때 데리고 갔는데 일본 가보니까 말이야 남편 죽었어. 뱃사람들이 배에서 심부름하다가 죽은 거야. 세 동네 거쳐 오면서 주인 잡아먹으면 때려죽이는 것 알아요? 일본의 여자들도 집집에 단도를 가지고 있어. 너희들 집에 단도 있나, 없나? 여자만 있기 때문에 남자에게서 보호하기 위해 야야 너를 쫓아낸 원수가 오기 때문에 집에 들어올 때 담 넘어 올 때 떨어지자마자 심장을 찔러 죽이라고. 담 넘어 오는 패들은 나를  우리집에 도적질하는 형사 조사원이 되는 거예요. 이거 맞는 말들입니다.
아들딸이 아들이 갖고 있는 가족의 전통  집을 지킬 수 있는 보호의 방패물이 칼과 검이지.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는 뭐냐면 일본에 일본도만이야? 일본에 뭐야? 일본에 유명한 유도가 있는데. 유도가 한국사람이 한국에도 한국 사나이는 절 사람들이예요. 가라데도 일본에 우리 원화도가 원화도를 내가 만들었습니다. 무술 같은 것에도 선생님이 얼마나 관심 있어.
선생님 중국 여행하면 날아다니는 거야. 어떻게 날아다녀? 우와! 칡넝쿨이 있어야 돼요. 칡넝쿨 알아요? 10년, 20년 늙으면 한 마을 큰 나무에 전부 붙어 가지고 이거 잡아 당겨서 흔들면 20나무 30나무 50나무를 거쳐. 그럴 수 있는 가지라는 것은 사람 한 사람은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열 사람이 타더라도 타잔 알아? 타잔. ‘워워워.’하면서 줄 잡는 그 칡넝쿨 타고 다니는 거예요. 날아다닌다고 생각하지만 저 높은데서 휘휘하다가 ‘쉬익’ 두 나무가 세 나무가 있는데 이래 놓으면 날아놓으면 저 아래 떨어지려면 그 먼 데 가가지고 ‘휘익’ 날아가요.
칡넝쿨은 이렇게  지면 이렇게 굴러 나와요. 칡넝쿨이 열대지방 가게 되면 나무가 돼 있어요. 산 전부가 칡넝쿨이야. 그거 흔들면 이렇게 오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는 이 칡넝쿨 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타잔이 그런 칡넝쿨 타는 선수예요. 원숭이도 중간에 잡히면 잡아 가지고 대번 바로 서요. 다리도 원숭이 다리. 이 손 엄지손가락이 있는 것이 최대의 고등동물이 될 수 있는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엄지손가락. 왜? 이것이 잡아당기면 이렇게 돼. 그렇지만 요놈이 딱해가지고 요렇게 잡고서는 이렇게 해서 받쳐주니만큼 이놈을 펴더라도 이놈이 이렇게 되니까 보호하는 거예요.
이거 없으면 내가 요전에 힘을 테스트 누가 마지막까지 이기냐? 이제 그런 힘이 세상에서 그걸 증명해야 돼요. 알고 있는 것은 오링. 오링 테스트. 이건 못 말했습니다. 여기에 있는데 이것이 없으면 이거 자르더라도 못 자릅니다. 이것을 자르면 이것 잘라 가지고 이것 잘라지지 않아. 이것 자르면 이것 둘 다 없어집니다. 크니까. 엄지손가락은 다섯 다섯을 다   으니 요놈만 자르면 이놈은 있으나 마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왼손이  사탄세계가 이거 끊으려고 하지만 못 끊어. 왜? 바른손 들어봐요.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요렇게 가는 것이 좋아, 그냥 그대로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이렇게 가는 것이 좋아, 반대로 가는 것이 좋아, 어떤 것이 좋아? 그것도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살았구만. 왜 이렇게 가? 전부. 바른손이 이렇게 볼 때 여기에 49도. (웃음) 너 갔는데 어디로 가느냐? 나 보니까 이리 가는 것이 아니고 이리 가는 겁니다.
엑스(X)라는 글자 쓸 때 이것부터 먼저 해, 이것부터 해? 해봐요. 왜 그래야 돼? 왜 그래야 되나? 이것 따라서 돌아설 수 있는 거야. 싫으면 막는 법이 되는 거야. 해 봐. 이렇게 가다가 중앙에 이거 따라가면 또 따라가고 다 따라가니 180도로 갈 수 있는 75도를 돌아설 수 있습니다. 120도 못 돌지.
그래 상형문자라는 것이 모양대로의 글자 만드는 것은 바른쪽으로 알았어 벌써. 그래 사람이라는 것을 쓰게 되면 ‘인’ 변이라는 것은 기둥 해놓고 이걸 길게 해놓고 조금만 뻗치면 기둥인데 ‘사람 인’자예요. 기둥이 큰 기둥을 이 엿가락 같은 것이 이것도 옆으로 된 기둥이 받침이 없으면 무너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본래 사람은 바른손을 써야 돼요. 동양 사람은 알았어요.
서양 사람은 왼손을 쓰면 손이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여기가면 싫다고 하고 이렇게 가면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 왜 영어로는 왜 왼쪽에서 바른쪽 찾아가야 돼? 동양 사람은 여기까지 이쪽 갈 수 있는 마지막이야. 그리 가지 않고 내려가는 거야. 찾아 가. 기둥이 되는 거야.
그러면 질적으로 보면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은 몰라. 동양 사람은 아래가 큽니다. 서양 녀석들은 이거 틀어져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것이 이렇게 크니 배꼽 위가 커요. 배꼽 위가. 원숭이도   중심삼고 살지.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올라갔다 내려가려면 전부다 내려오면 궁둥이 먼저 잡는 거예요. 발만 중심삼고 발가락도 이렇게 벌리는 겁니다. 안 설 때는 이런 것이 아니야. 싹 이러면 이 서 놓으면 없어요. 전부다 그 받침 놀음하고 있다는 건데.
너희들 그걸 생각할 때 사람이 어떻게 서나…. 보라구. 자 글자 한문글자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이 어떤 것이냐? 하늘이다. ‘하늘 천(天)’자가 이렇게 굵어야 됩니다. 쓸 때 이건 열가닥 이상이 여기에 들어간다 하는 그걸 써야 돼. 선생님은 글을 안 배워도 글을 잘 쓰는 것도 그걸 알았어. 내가 여덟 살 때에 과거 가는 사람 30, 40사람 내가 글체 쓴 글체를 쓰는 것이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그 세계에 사서삼경 앉아가지고 외고 점까지 외고 주역도 점 칠 수 있는 능력의 할아버지가 돼. 중국에 가면 중국 역사를 중국의 운명까지 압니다.
동양사람 사주팔자에 난 날 사주하게 되면 뭐야? 연월일시 해봐요.「연월일시.」그게 사주예요. 어느 해 연, 어느 달에 어느 날 몇 시. 이게 사주가 돼. 일본 사람들은 어디에서 태어났나? 동서남북. 동쪽이야 서쪽이야 남쪽이야 북쪽이야? 그래 서울. 서울이라는 말은 한국말 서울이라는 것은 수도를 말해요. 서울이라는 말이 언제나 마음대로 못 가서 서운하다. 서러워서 울고 싶다 그게 서울이야. 또 정신무장하기 위해서는 정신통일 하기 위해서는 서울의 전통을 따라야 되는데 상중하 동서남북 법을 가지고 치리하는 것이 중심 치리에 가는 것이 서울이야. 점심 중심삼고. 알겠어?
서울이라는 것은 영적인 영어의 소울(soul)과 마찬가지야. 서울을 소울이라고 해요. 서울이라는 저 울타리를 넘어서 서서 바라봐야 된다는 거예요. 담에 올라가서 바라봐야 된다는 것. 그게 서울입니다. 전부다 모든 것에 중심의 자리에 서가지고 중심자리를 바라보고 중심의 자리에 가가지고 거기에 동서남북을 바로 봐야 된다.
동쪽만 되어도 안 되고 서쪽만 되어도 동서남북. 저 끝에 가서도 이 끝과의 중앙이 되어도 동서남북. 동서는 평면적으로 동과 서, 남북은 종적으로 남북 그 거리가 동쪽 서쪽과 같은 마찬가지로 이것 중심삼고 남북 거리가 이것이 딱 같으면 둥글어집니다. 그것이 운동하는 것과 같지. 밖에 아이들 바람잡이 날개를 댈 때 두 날개를 중심삼고 끼어 가지고 붙여 놓으면   바람개비가 되면 이건 이별해 두 직선 위에 여기 여기 붙여놓고 직선에 이렇게 이거 하나면 바람개비 됩니다. 어디 어디로 오노? 바람 부는데 가게 되면 바람 부니 돌려주는 거예요. 이쪽에 가다가 내려가느냐 하면 이쪽은 올라가고 내려가던 그것이 이것이 왔다갔다 하면서 조정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바람개비 선생님 바람개비 잘 만듭니다. 바람개비를 장대에다 해놓고 끼워 가지고 감아가지고 쉬익 하게 되면 바람 부는 대로 이것이 조정하면서 올라왔다 내려왔다 바람 부는 대로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 그 비행기 같은 거 내가 만들었을지 모를 거라구. 선생님이 어저께 할아버지 동생되는 할아버지 나보다도 다리를 이러고 절며 다니는데 10년 이제 떨어졌어. 내가 이제 지금도 열 살 되어도 그 때 안  게 되면 그 때 나 살아 있을지 몰라. 재간이 많기 때문에 몇 달 7개월 밖에 차이 없지만 어디 가든지 내 종노릇 해야 돼. “얘 이녀석아 어디 있어?” “예이.” 나타나서 너 뭘 해?
그 사람도 재간 있습니다. 옷 같은 거 내가 재봉틀이 없기 때문에 그 집이 기독교를 믿기 때문에 재봉틀이 있고 옷 만드건 말이예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 아줌마가 다 재봉틀을 하는데 자기도 나 있으면 일주일이면 배울텐데 너희들은 왜 안 배워? 그들이 다 바느질 잘 합니다. 여기 조끼 같은거 만들면 아주 잘하고 말이야, 재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생 성균이라고 말이야, 얘는 보기만 해도 알아. 나보다도 재간이 있거든. 기계 같은 거 쓱 가다가 어제 오늘 그 기계소리가 틀립니다 형님. 네가 어떻게? 바람이 부는 것이 동풍불고 서풍불고 남풍불면 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나 알아. 아닙니다. 바람도 어제 바람 부는데 기계가 돌아가는데 소리가 다릅니다. 그럼 어디가 고장 났네. 내가 알아보면 틀림없이 고장 났어요. 고장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기계 대학원 안 나왔지만 박사들이 문성균 초등학교 밖에 안 나온 이에게 설계와 모든 것을 지도 받아요.
MSK라는 것은 문성균인데 그 연구의 주인은 납니다. 산탄 공기총 만드는 것을 압력을 만들었지 뒤집어 맞췄어. 공기가 이렇게 내려오면 공기가 올라올 수 있게 돼 있어. 내려가는 저 파이프는 앞에 두 고 가야 돼. 여기는 길게 된다면 여기는 공기가 없어지니 그 저쪽 가다가 여기에서 나간 공기가 총대로   할 때는 여기에 끝날 때는 또 총대가 있어. 휙! 돌아가. 이걸 몰랐습니다. 몰아주는 공기가 절반쯤 갈텐데 길으니까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발칸포 같은거 미국이 전부 다 분해해 가지고 이걸 왜 못하느냐 이거야. 너희들 물어보면 너희들 이렇게 해서 그 공기가 있으면 이쪽 가서 면 이것이 총대가 길구만. 돌아서는 것을 모릅니다. 나는 그걸 알았어. 돌아서 이렇게 얼마나 돌아서느냐? 조합이 이렇게 좋아집니다. 그거 이렇게 길을 파게 되면 깊은데서 파가지고 얕은데 가면 이리 나갈 텐데 이리 올라가요. 어두운 이 총 화력이 한 곳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잡아주는 대로.
그래 산탄 공기총이 그런 공기를 몇 조화단계를 통해 가지고 나갔던 자리 빈 것이 들어와 갔다가 전부다 그것이 같은 방향이 여기 와서 기다리는 그 방향을 길만 잡아주면 몇 배 큰 나사를 통해서 와가지고 전부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산탄 공기총이 10배 20배 강해진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래? 그 MSK는 공기총 이름인데 백 번, 백 점 갖다 쏘는 타겟을 보면 전부 다 한 자리에 안 가. 백 전부다 틀려. 성균이도 몰라. 그거 왜 그래? 이렇게 되었다면 몇 단계 여기에서 나갔던 것이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갈 갇히웠다가 조그만 구멍으로 했으니 전부다 해가지고 파이프를 조그만 구멍을 넓게 해 놓으면 파이프가 안 터지는 겁니다. 몇 십배 백배 터져 파이프를 수택리 공장에다 파이프를 거기에 공간에 맞춰야 돼요. 가지고 무슨 소리인가 물어보면 철재 파이프를 늘려 가지고 만드는 공장 주인들은 알아.
여러분 기차 같은거 보면 ‘다다닥 닥, 다다다다닥’ 이렇게 소리 있지? 바람도 바람이 가다가 부는데 이 산이 있으면 산을 넘어가면 쉬어야 돼요. 쉬고 갈 때 또 나는 것은 뒤집어 박아. 380도의 방향을 달리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금강산 높은 산의 골짝들이 참 많지만 부는 바람에 더 몇 배 크게 한 곳에 몰려간다는 거예요. 동쪽으로 불어오는데 서쪽으로 가니까 더 쎄. 사방에 가던 바람을 한 곳으로 몰아치는 거라구요. 그거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힘이 같으면서도 몇 배의 힘으로서 몰아치는 거기는 나무도 잘 못 자란다구. 벌써 나무 잘 자라는 곳을 알아요. 아이고 내가 뭘 하나? 5월 8일 20일 발표 완료됨. 아주. 그게 뭐냐면 여기에 들어가 있지. 그 다음에는 여기 일 이 삼 번
(훈독 시작;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승화식을 계기로 해서 역사가 달라지는 겁니다.
(훈독 시작;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제1 이스라엘 어디야? 한데 제1 제2 제3. 마디가 이래. 마디가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야. 이거 다섯이라구. 이 손가락 가운데 셋 이거 보게 되면 하난 둘 셋 넷이야. 이거 7수라구. 이렇게. 7수가 이렇게 잡아야 일하지, 잡지 못하면 일 못해. 다섯 손가락을 이걸 해도 일 못 해. 다섯 이렇게 쥐게 되면 이거 열 배해도 안 된다 이 말이야. 다섯 이거 한 것보다 강한데.
뭐 그렇게 못난 여자들 배우지 못한 여자들 일본 여자들 여기에 와서 배울게 많지. 누구 따라갈래? 너 엄마 아빠 너희 나라 임금 여편네 총리 있으면 따라 가. 어디로 갈거야? 백두산 부사산 못 갑니다. 바다를 점령해. 바다 밑을 점령한 사람이 바다에서 새로 났으니 순차적으로 전부 다 광산화 해야 돼.
일본 사람들이 와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땅구덩이 파가지고 한국의 맥을 끊으려 쇠기둥을 박은 거야. 쇠기둥은 녹슬지 않고 삭지 않는데 금은석이 있어요. 땅에서도 녹슬지 않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기둥을 박아. 한국에 철산이야. 이 땅 자체가 철이 많아. 철. 석탄은 철의 철을 녹일 수 있는 것이지만 철분을 녹일 수 있는데 굳게 만들어. 우와! 한국에 지구성의 힘을 여기 들어와 가지고 돌린다고 녹 쓸지 않습니다. 백년 가도 몇 백년 가도 금은보석이야, 금은보석.
금은보석 해봐요.「금은보석.」그걸 왜 금은보석이라고 했어? 금과 은은 녹이 쓸지 않고 금과 은 해놓으면 천년도 같이 녹도 안 쓴다는 거야. 그래 말램필 핀도 하는 것이 이것이 금은 24금인데 14금. 7금. 은편 가운데 얼마만큼 금이 들어 갔나 해가지고 가치가 은의 몇 백배 몇 천배 달하는 것 알아요? 금은보석. 일본나라에 없지? 무엇이 보석이냐? 금과 은이다. 보배는 돈이야. 일본말 그런 것 한국에 그거 다 돼 있습니다.
한국에 이름 있는 그 동산이 있으면 이름 있는 대로 돼 있습니다. 철산 하게되면 쇠가 있어. 수풍하게 되면 댐이 생겨. 금이 있으면 금이  나. 온금탕. 온금이 물이 나게 되면 온금탕이 있으면 더운 물에 그 같이 있는 모래에는 금이 많아. 온금탕.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 관계를 한국 땅에서는 어디 가든지 혼자 서 있는 소나무. 소 나무가 받들어주는 거야. 소잖아 소. 올라가는 것.
(훈독 계속;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여기에서 역사에 아기로 보면 복중시대 그 다음에 난 시대 그 다음에는 영혼시대의 3단계를 나중에는 공식이 되어서 알게 된다는 겁니다. 그게 70. 여기서 보게 되면 손은 손 자체가 이 가랑장이가 몇 가지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 륙 삼십(5×6=30)입니다. 여자 남자가 정상적인 아들딸을 놓고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27세에서부터 34세까지입니다. 27 28 29 30 31 32 33 34 8년 동안 이예요. 어쩔 수 없어. 여자도 마찬가지야.
결혼해 가지고 초부득삼(初不得三) 처음 결혼해 가지고 내 남편이라는 관념이 안 생겨요. 3년 춘하추동. 1년 지나면 춘하추동 더운 것, 그 다음에는 따뜻한 것. 찬 것 미지근한 것. 춘하추동이야. 그거 일본은 잘 모르지. 야! 이거 이거 이거 왜 넷이 이것도 앞으로 이거 뒤로 가지 왜 이게 앞으로 왔어? 앞 보고 살아야 돼요. 바라보고 살아라. 전진하라. 앉아서 꿈꾸다가 병걸려 가지고 없어지지 말고, 없어집니다. 병 걸리면 없어져.
앞을 먼데 바라보고 동네 먼데 귀가 있기 때문에 소리나면 바싹하면 누가 발견하느냐면 눈이 발견하고 그 다음에는 냄새를 맡아. 그 다음에는 좋으면 부풀어 오르는 거야. 부풀어 오르면 입이 열려. 닫았던 입이. 들어갔다 나와야 됩니다. 허공에 들어갔다가 어떻게 어디로 나오나? 바쁠 때는 목구멍도 숨구멍도 들어가지만 왜 입으로 나와? 입은 들어갈 줄만 아는데 나올 줄 모른다. 공기는 들어갔다 나왔다 이 코로도 나올 수 있고 코로 들어갔다 입으로도 나올 수 있어요. 들어갔다 나왔다. 그거 알아요? 펌프질 하려면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피스톨 이렇게 할 때는 작은 것들이야. 큰 것은 또 이 세 구멍에는 피스톨처럼 들어갔다 나왔다.
하나님은 숨을 어떻게 쉴까? (숨 쉬심) (웃음) 들이쉬었고 내쉬라. 어떻게 내쉬어? 쪼그라진 공기통이 줄어드는 것이 어떻게 불어나느냐? 누가? 숨을 내쉬었으면 들이쉴 수 있는 것이 뭐야? 우주가 몰려 나가는 거야. 저 벽 가운데  어 나오는 구멍을 알기 때문에 벽에 있어 가지고 넓게 벽에 퍼졌다가 좁아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화살 같이 나왔던 자리에 나간 공기는 여기에 와서 기다린다는 거야. 이리 했으니 나가 돌면 어디로 나가? 뒷구멍으로 나가야 돼.
사람이 뒤에 엎드려 자는 것이 편안해, 뒤에 드러누워 자는 것이 편안해?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그게 사람이야? 엎드리면 전부다 눈도 코도 귀도 엎드려 자가지고 이렇게 똑바로 자게되면 들려오는 소리가 똑바르잖아. 바른쪽 대면 한쪽 밖에 이렇게 대면 다른  는데. 엎드려 자는 사람은 오래 못 갑니다. 서양문명은 발전해 가지고 전부다 빨리 나눠주기 때문에 빨리 배워 가지고 상속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요. 특허권도 17년 한계를 지으면 왜 그렇게 17년으로 정했어? 17수가 필요없거든.
선생님도 열일곱 살 때 예수님이 와가지고 내 나머지 책임을 당신이 해 주오. 그거 왜 그래야 돼? 사 사 십육(4×4=16) 해봐요.「사 사 십육.」이게 넷은 전부 다 16이예요. 사 사 십육이 전부 다 상대가 있다는 거야. 넷이 네 배 되니까 8수가 되고 남자 여자 둘이 합하니까 좋을 수 있는 폈다 하니까 두 배 되어야 돼. 16수 아니면 맞출 줄 모르면 부부생활이 엉망진창입니다.
이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건 갈라져요. 떨어지는 거 알아? 달라, 조각이 다르다구. 죽어 보게 되면 이게 떨어져 나간다구.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 위에는 아버지 것이고 아래는 어머니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것이 턱은 어디가 먼저 노나? 이것이 먼저 분해하면 아래가 달려 사는 것입니다. 보조기관이지 주동기관이 아니야. 윗입술은 남자요, 아랫입술은 여자다. 그러면 여자는 아랫입술이 두껍고 남자는 위에 입술이 가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반대되면 여자 아랫입술이 가늘고 윗입술이 두꺼우면 도망가요. 바람피워요. 궁둥이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
그래 선생님이 무섭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대해 봤겠나? 연구 연구하는 사람이야. 눈도 어떤 사람은 왜 이렇게 봐? 너도 옛날에 무사도의 가정의 외로운 딸로 살던 조상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올려다 보려는 거예요. 보는데 올려다 보려고 해. 정상적으로 보면 볼텐데 이래놓고 올려다 봐. 넌 모르지? 너 교포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교포입니다.」교포인데 일본사람 할래? 한국 사람인 것을 감추기 위해서 돼 있어. 그렇게 살았지?「예.」그래. 맞는다. 솔직해. 눈을 보면 벌써 이러면서도 이렇게 내려 볼 줄은 몰라. 일본 어디 가면서 교포로 알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 흠이 생깁니다.
우주는 다 사진 찍어놨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면 일생 동안 딱하면 딱 끝나. 다 찍혀 나와요. 어떻게 피해? 문 총재가 어떻게 살았는지 너희들 속여먹었는지 농을 하면서 데리고 교육하기 위해 말한 것이 다 다릅니다. 어저께도 앉아 가지고 이정옥씨 말 들으라고 했는데 이렇게 숨어서 나갔다 왔는데 나간다고 해가지고 나오는 데는 왜 길을 만들어 놨어? (웃음) 말할 시간 다 연장하고 그 놀음 했구만. 고얀 것들.
이 목이 말이야,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90도면 다 돌아가, 90도. 180도를 다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 90도. 이것 중심삼고 90도나 180도. 이것 중심삼고 180도입니다. 눈도 보려면 가만 보면 눈이 말이야, 이렇게 싹 보면 십자 중심삼고 이것이 내려가고 이것이 올라가. 바른쪽은 마음이라면 왼쪽이 몸 마음의 차이가 있구만. 시선에 선생님의 렌즈에 비쳐오는 시선은 똑바로 안 비쳐. 그건 역사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눈썹은 말이야, 눈썹은 너는 일본 사람 여자인데 일본 사람 눈썹과 달라 벌써. 정상적인 것이 일본 사람 이거 절반하면 없어지는데 전부 다 덮어 가지고 눈알 다 달라. 민족이 다르다는 거야. 이야! 속일 수 없어. 손을 펴보면 알아. 문 총재는 과제 하나 노동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노동하면 머리가 그리 흘러가 버려요. 손이 말을 안 들어요.
어저께 여기 할아버지가 내가 7개월 앞서 있지만 7개월이면 한 동네에서 친구하고 싸움하면 내가 질 수도 있고 삼 칠 이십일(3×7=21), 2년, 3년 까지도 나는 전부다 내 졸개새끼들 만들어 살았어. 힘 갖다가 쳐 갈리는 거야. 이 자식아. 3년 되면 나보다 힘도 못하고 팔씨름도 못하고 돌을 던지지도 못하고 전부다 지는 녀석이 앞서면 어떻게 되나? 동네가 물이 웃어, 별들이 웃어. 그거 웃는거 모르니 살지 수치스러워서 어떻게 사나 그거야. 그러니 안 하지.
선생님 혼자 있을 때는 누가 통일교회 교주인 줄을 꿈에도 생각 안 해. 야! 저 사람 알고 보니 통일교 라스베가스에서 저 사람이 알고보니 통일교회에 유명한…. 유명이라는 것은 유명이라는 명유 거꾸로 하면 뭐야? 명유. 이 이름난 배우야. 거짓말 깜짝하게 잘하누만. 저렇게 권세 있는 사람이 조용한 동상 같은 사람이야. 그러니 내 이름 가지고 호 가 사니까 양심과 몸과 그럴 때는 넌 이렇게 이렇게 가야되는 거야. 다 약속을 했기 때문에 맞춰 살지, 거짓말 하고 살지 않아.
(훈독 계속;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이게 일대 계기야. 역사에. 벌써 승화식이 여기 위에 황선조 협회장이 다섯 번 미국 갔다 왔다 했습니다. 이 식 때 한 번에 안 돼. 그 기간에 있어서의 중국에 가가지고 유명 아시아 유명들이 모이는 자리에 가서 자기가 소개할 그 말씀할 수 있는 그 시간까지 더해 가지고 다섯 번 갔다 왔습니다. 한 달 동안에. 두 주일 동안에. 세상에 그거 기록이지. 아무도 모르고 그거 성혼식인데 성혼식이 뭐가 그렇게 복잡하고 문 총재까지 밤잠 못자고 야단이야? 그게 중요한 일이예요.
(훈독 계속;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다시 태어날 수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중에 완료하기 위한’ 그거 뭐가 필요하냐면 ‘제1 이스라엘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도 한국으로 이양하는 것 안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제1 이스라엘 민족은 영원히 제1 이스라엘 민족 그것이 중심이 될 줄 알았지만 제2 이스라엘을 몰라. 눈만 가지고 되나? 코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하고 입만 필요한가? 귀가 있어야 돼.
그래 정보처가 빠릅니다. 선생님이 가만 앉아도 제이다에서 정보가 들어와. 그거 모르지? 제이다 비밀 조직의 중요한 요직에 레버런 문 사상을 언제 받았는지 모르지만 벌써 그걸 보호해주기 때문에 지금 일본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문 총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 갔다 미국에서 일본에 들러서 제일 중요한 말들을 다 했습니다. 그걸 몰라. 어디 갔다가 같은 사 가게 되면 어디 가서 딱 말해 흘러버리고 말았지. 일본에 말을 알아보는 거예요. 이야! 중요한 말을 했어요. 또 미국은 미국대로 일본이 없어지면 중요한 말.
미국을 48일 동안에 48주를 다 돌았습니다. 하루에 2천 3백 마일까지 3백까지 달렸다 그거야. 그러면 소생 단계에서 못하면 장성, 장성단계에서 못하면 완성단계, 심정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 가가지고 내가 일까지도 4차원 세계까지 책임지니만큼 데리고 가가지고 영계에 갈 때 특별한 가운데 데리고 들어가 가르쳐 돌지 못한 땅의 하나님이야. 제일 중요해.
입이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똥구멍 신진대사 해봐요.「신진대사.」신진 들어가고 나가는데 있어서의 그 대사. 대사라는 것은 대반도 아니고 대충도 아니고 아닙니다. 사정이 같을 수 있는 자리에서 신진대사. 숨 쉬고 숨 들이쉬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죽고 살아야 되는 거야. 다 들어갑니다. 나 일본 나라가 죽게 된다면 나를 위해서 우리 한국이 지지 않게끔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라도. 미국도 그래. 독일도도 그렇고 불란서, 워싱톤도 그렇고 모스크바.
고르바초프를 내가 지금 어디 가 있어 이 자식아! 언제 또 가렵니까? 가만히 있어. 이번 안시일 대회 때 여기 와 기다리다 갔어요. 그거 모르지? 그 사람 한 번 거동하게 되면 15만 달러, 30만 달러를 도와줘야 돼요. 왜? 어디 갔다 오면 그 갈래들 많은 선물 사주고 자기가 거느리고 가르쳐 준 소련 영토를 지배하던 군부대에게 자기의 간판 네임 벨류의 친구가 자기 이름이 아니면 호라도, 호. 가짜 표시의 그 양반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려면 거기에서 비용이 걸려 들어가는 것을 아니까 갈 때 ‘야야 너 대게 이런 비용 필요하지?’ 알아 가지고 거기에 알맞게끔 요때 그것 중심삼고 해 주고. 너 언제 죽을지 모르고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야. 그 기반이 영원히 남아야 되는 거예요. 소련이 남기 위해선 그 기반 중심삼고. 그래 보물로서 자기의 역대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보물로서 앞으로의 그 문은 내가 받고 있더라도 그 박물관에 비치해야 돼요. 박물관에 비치를 해놓은 선물로서 준비해 줘야 돼요. 그 이상 영광이 없지.
너희들이 뭐 지나치게 대접해. 중요한 회의 있는데 천정궁 방에 앉아 가지고 어머님과 같이 중요한 문제 밀실에 가가지고 하려던 그 돌아 앉아 가지고 의논해야 할 것이 많은데 왜 여기 와서 전화도 뭐 어떻고 어떻고 다 하고…. 신준이면 신준이에 대해서도 “잘해 잘해 그래라.” 공개적으로.
사는 생활의 환경의 재료와 외교적 재료가 다 다릅니다. 선전대로가 다릅니다. 다섯 가지. 눈 코 귀, 여덟 가지예요. 8차원.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거 되면 이것이 이 8차원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숨구멍이 하늘과 땅. 하늘과 땅을 끼워 놓은 8차원 기둥 앞에 하늘 땅이 서 있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이거 이것은 내가 딱 이것만  어도 죽습니다. 뒤에다 밀면서 동맥 정맥 죽어. 그거 알아요? 이것도 이거와 마찬가지 상대 기관입니다.
이거하게 되면 너희들 손이 벌써 죽게 되면 손이 먼저 떨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숨이 끊어지면 손이 이렇게 뚝 떨어져. 이렇게 있던 것이 이렇게 꼬부라들기 시작해요. 오! 이거 하려면 전체가 이 손 가지고 움직이고 다 그래요. 그런거 다 모르지? 그래 통일교회 들어가면 도망갈 데가 없어. 갔다가 들어오기 힘들어. 한 층이 된 것이 백 층, 천 층으로 만 층, 억 층으로.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가 십만 백만 천만 억이 열이 안 돼. 아홉.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이거야.
이렇게 하려니 이 대장이 죽게 돼 있어. 그 나라가. 국민이 잘하면 왕의 이것이 가드러 진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속여먹고 다니고 문 총재 추방 받아. 영계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추방해 가지고 영계에서 추방해. 그러면 세상에서 살 길이 없어. 어느 누구라든지 그 사람의 후손들 잡아 죽이더라도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거야. 제일 비참한 것이 왕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대회 때문에 내가 여기서 일어나더라도 우리 영계에 간 아들딸 “야 너희들 내가 이거 해야 되는데 할까 말까? 영계의 환경이 어때?” “아버지 해야 됩니다! 내가 선두에 섰습니다.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이거야. 응 그래. 그 다음에 여기 청평에 훈모님이 영계의 아들딸도 물어 보면 재까닥 답이 와요. 그 다음에 그 제자들 떨래권 내에 미국을 대표하면 미국 대표한테 물어보면 미국의 앞날이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본이 어떻게 돼? 이러다간 없어지는 거야.
너희 조상이 뭘 했나? 너 조상이 뭐야? 너는 양반집 간판을 갖고 태어났는데 하는 것을 그 위신을 세우려고 하는 생각으로 가만히 앉아 있어.「나까이.」나가이가 뭐 어디 일본 무슨?「기루다.」기루? 응 그런 뭣이 있어. 저기 있는 것 보면 자기들 관심 있으면 대번에 돌아가거든. 끝도 안 맞췄는데 이렇게 있다가 이런 손끝하고 다 이렇게 끝 맞추기 좋으니 자기 위신 때문에 그리 돌아보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후손이 없습니다. 7대 8대 8대조가 나오는데 7대 5 6 7 8 이래야 9 10 11대가 나오는데 연결이 안 돼요. 후손이 막혀 버려요.
아기 있어? 몇이야?「아들 하나입니다.」왜 하나야?「아들 하나입니다.」그래? 그렇게 계획을 삼았어, 그렇게 밖에 안 나오든가?「둘째 낳고 임신이 안 됐어요.」안 됐어?「예.」안 했는데 안돼서 안했는데 안돼지 않고 했는데도 안 됐어?「유산 몇 번 하고.」어, 그래 그런 거야. 너는 누구의 엄마 본을 받았어, 아버지의 본을 땄어?「어머니.」어머니가 그런 무사도에 있어서의 말없이 살고 체면가리를 할 줄 아는 그런 여자의 전통의 후손이야. 아들을 챙길 수 없고 남편을 챙길 수 없고 자기의 위신을 챙기는데 마음을 쓰고 있다.
너 보면 벌서 그게 나와. 왜 여기에 앉았나? 저기 가운데 앉지. 뒤에 책임질 사람은 뒤에 가서 앉아. 앞에서 다 봤으면 석 달은 삼일동안은 뒤에서 가 볼 줄 알아야 돼요. 앞과 뒤가 그림자가 틀리면 틀립니다. 둘 다 없어져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돌아와서 일본에 사사까와 영감 만나 가지고 미국에 중요한 것 다 보고해 줬어. 그러니까 듣고 나서 영감이 기분이 안 맞아. 그래 그 기념 사진들을 보여주니까 돌아앉더라구. 아시아는 내가 일본하고 중국까지도 삶아 먹으려고 하는데 문 총재가 다 삶아먹었으니 다 날려버렸구만 그거야. 그러더니 대번에 승 회 명예회장을 일본에 내놓고 어디 가. 그가 제일 조선회사를 지어 가지고 일본에 배 공장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던 것을 나한테 다 빼앗겼습니다.
문 총재 기원하는 조선 기준이 미국도 자랑한 것이 너를 위해 자랑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 자랑한 것이야. 배를 너희들 중심 삼았지만 나는 세계를 자랑하기 위한 배를 만들었는데. 그래 선생님 배가 유명합니다. 어저께도 여기 배가 긴데 그거 들어 보라구. 빨리 달리는 속력 나온 것이 이 배 길이가 이럴 때는 절반 나눠서 이것도 3등분, 이것도 3등분 이   서요. 앞이 빛을 내야 돼. 앞이 져서 여기에 이것이 누가 밀어 주냐면 물이 받들어 주고 달리는 힘과 더불어 전반부 이상 5분의 3이상 넘지 않으면 파도에 쓰윽 밀려 나갑니다. 파도에. 이거 비밀입니다.
고창윤이.「예.」배 만들라고 지시했지?「예.」배 만들기 시작했나?「예.」너 뭘 만드는지 네가 감독 앉아가지고 만들 줄 알았는데「아버님께서 가르쳐주시니까 지시한 대로 했습니다.」그래 중심삼고 이 원칙 어저께 내가 부태보고 너 알아? 배가 저대로 속도 나갈 때 물결 타는데에 있어서 이 기준이 되어야만 물결이 꽁치가 이렇게 요런 거야. 아래는 이렇게 전부 다 여기에서 움직이는 파도 밖에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거 비밀입니다. 누구에게 안 가르쳐 줬어. 그렇게 만들었어. 어디 달려 보라구. 그거 안 나오면.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들어가 박아. 중 이상의 80퍼센트, 50퍼센트 이상 속도 내야지 안내면 이게 자꾸 아래가 대가리가 먼저 들어가. 먼저 들어가니까 가벼워져. 가벼워지면 그렇게 달리는 거야. 속도에 있어서는 배 만드는데 문 총재가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알레스카를 세 시간에 갔다 올 수 있는 배를 만들려는데 그거 아직까지 못 만들고 왔어, 내가. 그거 비밀입니다. 마음대로 이 원고도 마음대로 가지지 말라. 이리 조그만데 전부 다 들어가는데 이거.
(훈독 계속;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자기 조국 땅에 옮겨갈 수 있는 준비 안 된 사람들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훈독 계속;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외국에 이제 왕이 되었더라도 나 편안히 살려고 하지 말라 이거야. 알겠어요?「예.」문 총재가 왕이 되어 가지고 24시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정성 못 다 들인 것보다 더 정성들이니까 더 발전하고 더 공부한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다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거 아무 것도 아니야.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이양합니다. 이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고 천상세계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밖에 없었던 그 루시엘의 형님을 형님 될 수 있는 아버지 될 수 있는 창조주예요. 하나님의 몸뚱이. 맨 몸뚱이 될 수 있는 기준까지 관계할 수 없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양합니다.’ 그러면 이양은 누가 하느냐 이거야. 자기들이 이양하고 싶어도 이양 못 합니다. 이양하는 주인은 한 분이야. 그래 천상에 있지 않고 땅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죽어간 사람들은 천상을 바라보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만 영계 간 사람들은 지상에 대해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야.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니야. 문 총재 알아주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만세 해가지고 받들어 가지고 받들어 가지고 이 사방으로 걷어 가지고 내 자궁으로부터 볼록 오목에서부터 가슴으로부터 여기서부터 다시 돌려 가지고 다시 돌이키겠습니다. 영계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하나의 발판 수평선 중앙 수평선 중심삼고 완결됩니다.
나비. 해봐요.「나비」나는 날아가고 싶다. 나비입니다. 날아가고 싶지? 무슨 나비가? 흰 나비, 빨간 나비, 검은 나비, 얼룩덜룩한 나비. 무 밭에 배추씨라든가 장백 씨를 구하기 위해서는 꽃이 피게 되면 분홍꽃이 피는데 까마귀가 울지 않아. 흰꽃이 제일 울어요. 흰나비 날아다닙니다. 호박, 바가지에 밤늦게 찾아오는 나비가 있습니다. 밤나비. 밤 가운데 까만 박꽃이 흰꽃이야, 까만꽃이야, 노란꽃이야? 그것도 모르는구만. 흰 꽃이야. 호박꽃은 무슨 꽃이야?「노란꽃.」노란꽃. 흰꽃은 왜 박이야? 그건 공중을 중심삼고 공중에는 이 지구성 외에는 중앙에는 밤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지구성 그림자 밖에는 전부 낮이야. 24시간. 돌 20시간에.
그러니까 박꽃. 흰나비가 날아오르는데 흰나비 날개 가만 보니까 어느 날 에 박꽃을 찾아가고 싶어? 내 나비 날개 그림 모양의 그 나비 찾아가고 싶어. 그것이 두 개 이렇게 태극기와 같은 소생 장성 그림 중심삼고 거기에 보기 좋으니 이야! 저렇게 날갯죽지에 그림을 갖고 있다니 나를 무시하지 마라. 호박 찾아와도 나비와 종자가 다르다. 그 나비가 왔다가야 열매가 생겨나요. 정자 새끼 씨가 알이  요. 나비와 벌들이 자기의 나름의 중심삼고 그 집이 잘되기 위해서는 그 집의 꽃동산 나무동산 뜰동산 해놓으면 그 꽃밭에 어떤 나비들이 어떤 색깔의 많은 수가 와서 붙어살려고 하나? 그대로 됩니다. 속이지 못 해. 동물들도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어떤 것이 되어야 되냐하는 그 환경 찾아갑니다. 나 모르겠어.
(훈독 계속;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뭘 하자는 거야? 목적이?
(훈독 계속;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한국에서 허락하는 대로 세계사람 하늘땅이 자리잡게 된다 그 얘기입니다. 맞아요?「예.」제1 제2 제3 이스라엘. 선생님은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제4차 심정권 4단계 기준에서부터 4단계 5. 여기에 이어서 5단계에서부터 6단계 6, 그 다음에 6단계에서 7 8 되어야 중심 16수가 합해요. 그런 것을 푸니 공산당은 어, 삼팔육. 왼손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와 가지고 장자까지 낳아놨지만 바른쪽에 하나는 없어야 된다고 이것은 자체에서 이게 들어올 때는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으니 이것이 여기에서 나오던 것이 돌아갈 수 없으니 뒤에서 이걸 버티지 말라. 접어치는 겁니다. 접어 쥐는 겁니다.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그 다음에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다 치워버리는 거예요. 자체 자체가 하던 이 일이 말과 맞지 않고 틀어지니까 자기의 후계 위아래가 반대되어 가지고 아래를 위가, 위가 아래를 뜯어고치는 겁니다.
그러니 이거 펴지 말고 이렇게 다. 열하나 열둘 여기에 열둘이 그냥 그대로 열둘 열셋. 열셋 그냥 그대로 이것은 같으니 짝이 안 돼 있습니다. 평면적인 짝이 됐지만 입체적인 짝은 안 됐습니다. 열둘 열셋 열셋. 이건 이게 더 올라가야 돼. 이게 위에 올라갑니다. 열셋 열넷.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이것도 올라갑니다.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16수와 열여섯이 11수와 10수 아홉 고개를 넘어서 만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도 전부다 이건 이렇게 되고 이건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여자가 누울 때는 입을 열고 다 통해요. 숨구멍도 만지고 머리 만지고 내 눈을 만지고 전부다 해주고 입을 맞추고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남편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한다는 그건 사랑이 없어. 남편 남자로 해야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 찾아옵니다. 여자 찾아서는 안 돼. 그 아들딸이 삐뚤어져. 팔삭둥이 이하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 아들딸 키우는 손자들 보니 다 똑똑해요. 내가 바보노릇 했어. 세상에. 알면서도 아는 척하지 않고 말도 안 했다구. 손자들 다 똑똑합니다. 우리 국진이 마누라도 아이고 아빠 말 중고등학교 때 좋아하는데 학교안 가겠다고 하다가 제멋대로 중고등학교 다니다가 이름도 없는 쓰레기통 같은 학교 다니다가 ‘아이고 내 길이 틀렸구나.’ 3년 이내에  하더니 하버드에 중간시험 치고 가가지고 200, 300대 가운데 한 사람에 들어갔어요. 알아줘야 되는 겁니다. 혁명을 했어.
너희도 가정적 통일교회면 내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선생님이 할 수 없는 것을 내가 했으니 결혼도 선생님 이상 해야지 선생님이 이혼했으면 이혼한 것이 좋은지 어쩐지 알아야 되니까 이혼했어. 통일교 원리에는 이혼하면 안 되는데 이혼한 사실이면 아버지한테 쫓겨나는데 쫓아내 버려라. 쫓아내기 전에 이혼 다 해놓고 그 여자가 어디 시집가서 아기를 낳게 되면 다섯을 낳을 수 있으면 다섯 아들딸, 열을 낳게 되면 열 아들딸의 부양자금까지 미리 지불해 버렸더라구. 어머니 아버지. 이야!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 내가 믿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야~ 그걸 고개를 어떻게 고개 넘을 것을 나밖에 알아요. 알겠어요?「예.」영진이. 영진이 딸. 양녀를 들여  쳤어. 내가 결혼할 때에 아빠 양 아버지 되는데 아빠. 나 어머니 둘 싫어하니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옛날에 있던 나를 양자 삼은 두 부부 있으니 그 어머니 아버지 자리 피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막음하게 그것은 못하게 딱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딸을 참 사랑했습니다. 신화 알아요? 신화. 영진이 딸이야.
왜 영진이 딸이 그렇게 불쌍하게 양녀로서 내가 배치했느냐? 이놈은 통일가정국이라는 가정국의 국장이 있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지고 국장의 말은 하늘과 땅에 아버지의 말과 그 아들딸 중심삼고 절반 이상의 아들딸이 인정한 나라의 가정에 지도할 수 있는 국장이야. 국장이 가정적으로 볼 때 모범이 되고 치밀하고 모든 면에서 가정에 푯대 될 수 있는 일을 했는데 반드시 축복받기 제일 중요한 것이 정부문제. 정부문제. 정부 해보라구.「정부.」정부는 나라를 말하는데 나라보다 귀한 것이 남녀 관계의 법을 어겼느냐? 그러면 나라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정부. 정이 부냐, 정이냐? 정이 먼저. 부는 나라를 망치는 거야. 사랑의 길을 왕이 왕 국모. 왕을 낳아놓고 바람 피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그런 가정국의 전통을 세우는 가정국에서 조사한 내용이 이는 서울대학교 음악과 똑똑한 애입니다. 노래도 잘하고 또 미모도 사방이 갖추었어. 얼굴 잘생기면 궁둥이도 못생길 수 있다구. 걷는 것도 선생님이 발 같은 것 보게 되면 뒷축이 반듯합니다. 딴 것 볼게 없어. 여자 신 가져와. 요즘 하이힐 신겨 놓으면 하이힐도 앞이 기울어져 있어요. 이거 바른거 같더라도 벌써 알아차리는 겁니다. 어디 똑바르지 않고 치우쳤는지. 왼쪽 가리게 되면 욕심이 많고 바른쪽이 그렇게 되면 종교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쳐 줘야되는 거예요. 선생님 같으면 사주하면 사주 몰라. 없다구. 다 쌍이 되어 떨어져. 내가 창조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백 명, 몇 백 명 같은 연 을 통하더라도 하루 종일 데리고 지도할 수 있는 적재 적시에 맞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을 수 있어. 우리 예진이 딸은 말이야, 성진이도 아버지들 무서워 어디든지 동네 가든지 새로운 총각이 다 할아버지  만들어 가지고 화동동 어허둥둥 춤을 추고 야단하는데 나는 왜 그래? 한 가지 가가지고도 세 시간만 해도 힘들어서 도망 나오는데. 성진이도 그래. 밤을 세워. 밤을 세워. 갖고 싶고 자면서도 갖고 싶을 수 있는 보물을 내가 자면서 주게되면 안되는 거지. 안 자고 주고, 내가 사랑하던 것을 주면서도 섭섭해 하지 않아.
그래서 36가정이 통일교회 36가정이 선생님 다 죽기위한 준비된 사람들이야. 내가 너희들을 시집보내면 한꺼번에 전부 다 정성이 죽겠다 살고 하지만 한꺼번에 시집 다 보냈어. 골라 가지고 세상 같으면 아이고 맏딸 둘째딸 셋째딸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는 시집된 그 아들딸이 추첨하는 어머니를 내가 열 사람이 추천할 수 있는 그러한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여자를 어머니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다릅니다. 알겠어요? 학사에 열 네 사람이 살았지만 그 가운데 어머니의 너희들이 선생님이 좋다고 시집가가지고 그 친척 가운데 숨어 사는데 너희들 열 몇 명 사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 추천하거든 그 추천한 사람을 우주의 어머니 14개국의 여자들이 가서 수련받고 몇 백 명 가운데 그들이 전부다 나가서 어디 가서라도 어머니로 만들면 좋겠다는 사람.
성진이 어머니 이혼하고 14년 걸렸어요. 14년. 이 칠 십사(2×7=14). 홀수 되지 않아. 일본사람도 원하고 한국사람도 원하고 동서남북의 사방의 사 사 십육, 16개국 이상의 사람이 어머니 될 수 있는 소질로 다 점수를 할 때 그 균형적으로 제일 많은 여자를 할려니 그 3대의 어머니 역사 가운데서 남편들이 바람을 피워서 제일 못 산 사람들이 할머니, 어머니. 내 자신에 대해서도 수많은 자기가 지어 먹고라도 여자를 관여할 수 없는 여자의 자리에 선생님은 우리 효원이 선생님이 저 녀석 틀렸다고 없애버리겠다고 할 수 있는 자기 이상 전통을 남겨줄 수 있는 전통을 세워준 사람을 뽑아 남편으로…
어머니가 그런 사람이야. 열 백 개 나라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고약한. 같은 같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랑의 전통을 가려 가지고 그 나라에 시집보낸 그 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두 번째 14년 연상 이혼한 후 14년 만에 했으니 14년 동안 혼자 살았습니다. 14년에 7년 하면 얼마야? 스물하나가 됩니다. 결혼했다고 해서 만족 제일주의 어머니가 아니야. 길러야 돼. 그거 너희들은 생각지도 못한 겁니다.
그러니 라스베가스에 가게 되면 2월 8일이 뭐냐면 절대 2월 8일되기 전까지 여기에서 어머니는 반드시 3년 디데이를 끝나면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 고비에 나서면 선생님이 뒤집어지는 겁니다.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 환경적으로 라스베가스의 모든 딜러들이 여자가 많습니다. 가만 보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았더랬는데 선생님이 가가지고 카지노하고 테이블 가만 앉아서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까 할아버지는 할아버진데 이 세계에 전문적인 대표의 경력을 가진 사람 할아버지다.
그랬는데 90이 넘은 할아버지가 말도 안하고 있다가 눈 감고 번쩍 손을 들면서 저기에 돈 댄데 있는 돈 다 보태서 대라 이거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딜러들은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자기 보기에는 전부 따라지로 몽땅 빼앗길 수 있는데 몇 배 이상 댄데서 거기에 블랙잭이 나온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 블랙 까만 것은 “짹” 해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블랙잭이야.
대원군이 자기의 왕자를 기르게 될 때에 상가집에서 굶는 개와 같이 취급받았습니다. 상가집 주인 나갈 때 딸래들 죽여서 묻습니다. 고려인의 전통.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국에 진시황의 무덤에는 없는 것이 없어. 몇십리 지하에 토굴을 파놓고 필요절적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산 채로 묻어 버렸다구. 그러니까 신하 중심삼고 편집국장 정부 문제를 전부 다 조사시킨 거야.
내가 가정국장을 제1차 36가정부터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부정이 된 정의 기준에 맞게끔 검사해라.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해서 가정국장의 7단계 20단계까지 있는데 있어서 자기가 선별해 맞는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고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과가 나쁘면 너희들이 책임져야 돼. 가정국장이 날아가는 겁니다. 가정국의 총책임자가 나야. 어떻게 해야되나? 그거 방어할 수 있는 비법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야되나? 알겠어요?「예.」
근데 국진이하고 형님하고 몇 달이야? 1년 차입니다. 1년 차이인데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놀게 되면 언제나 국진이가 리드를 해. 형님은 자기 형님하고 둘이 놀다가 기분 나쁘면 형님이 형님 혼자가. 친구들 데리고 재미있게 사소. 나는 나 혼자 형님 이상 재미있게 살게요. 손재간이 좋아. 토끼 만드는 것 알겠어요? 동물 이스트가든에 가면 다 있거든. 토끼도 있고 족제비도 있고 독사도 있고 구렁이도 있고 다 있어. 여우도 있고 노루도 있고 사슴도 있어. 형님은 욕심만 있고 큰 사슴 만들고 나는 작은 사람 만들 때 시장에 갖다 놓으면 형님 것은 아무리 크더라도 내 것 보다도 비싸게 못 받소. 해봅시다.
문제가 생기면 찹쌀. 찹쌀 하나보다 더 작게 만들어 토끼 만들어. 그 눈 같은 것은 핀센트로 갖다 붙여. 귀도 손으로 안 되니까 뾰족한 바늘 끝으로 딱 해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박물관에 전시한 토끼 할아버지 이상 걸작품입니다. 그런 것 전부다 우리 아동박물관을 만들어 전시했으면 얼마나….
예진이만 해도 글씨 잘 씁니다. 네 살 때 글씨가 얼마나 명필이든지 그때 글 지은 것이 명시야. 그랜드 캐년에 갔다가 열다섯 열여섯 살 때 학생인데 고등학교도 전인데 그 작문을 쓰는데 내가 손들었어. 큰일났구나, 우리 집. 세계에 문학박사 잡아먹을 수 있는 신문 편집국장들을 산 채로 쫓아낼 수 있는 글 짓는데 있어서의 챔피언입니다. 그 이름이 예진입니다.
이 ‘예’자 보라구요. 달라져요. 예자는 ‘줄 여(與)’자에 가위(X) 노를 했습니다. 하늘땅이 노야. 영에 이거 이렇게 써. 학교(學校) 쓸 때는 이것도 여기에서 이거 다 세상학교 두 번하고 아들되는 두 세계의 학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정당당한 정세의 결혼을 할 수 있는 정정 진짜 정정이야, 정정. 정정 진짜 아들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중간에 여기도 받을 수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준다는 ‘줄 여(與)’ 자는 여기에 이렇게 놓고 다섯자 썼어. 왜 다섯(五)자 썼어? 그거 알아요? 학교도 노. 그 태어난 것도 노. 그 다음에는 부모 중심삼고 부모와 부자지 관계는 뭐냐면 ‘여’ 자 ‘줄 여’자 씁니다. 다섯(五)자. 수수작용. 이게 먼저예요, 받는 것이 먼저예요? 주는 것이 먼저예요, 받는 것이 먼저예요?「주는 것.」다 아누만. 수수니까 다 같대. 주는 것이 먼저예요. 받는 것은 따라가야 돼요. 그 앞에 갖다 보태줘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야 돼. 좋으니까 받았지.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나 최후에 가가지고 80단계 90단계의 3퍼센트 남겨놓는 거예요.
나도 선생님보다 나아야 낫고 싶은데 죽으면 그 대신자는 반드시 끝에 가서 3퍼센트 반역자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좌리정부의 3대권 4대 망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후루시 초프가 유엔총회 들어가 가지고 공산당 손자가 되는 사람이예요. 유엔에 와 가지고 신을 벗으면 내가 밟아 치우게 되는데 소련 들어가 가지고 스탈린을 기탄한 사람이 후루시 초프입니다. 그냥 그대로 이름대로 다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영진이 결혼할 때 결혼식 때 발이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겠어요. 형제끼리 같이 결혼합니다. 돌아서서 하나는 곽정환이  아들딸하고 하나는 이 국진은 결혼식을 같이 하는데 국진이 발이 무거워져. 양말을 신었는데 거꾸로 신었어.
이거 벗는 것도 간단합니다. 배우라구. (웃음) 여기에서 싹 이렇게 해놓고 이거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쭉 가가지고 여기에 해놓고 일어난거 중심과 이것 중심삼고 이~이 (웃음) 고무줄이 휘게 생겼으니까 휘이익. 저 높이 놓으면 멀리까지 갑니다. 그거 다 간단합니다. 또 신을 때는 말이예요. 신으면 그냥 그대로 딱 십자를 눈  딱 해서 십자가 되면 십자 될 수 있게 딱 갖다 맞추고 여기에서 뭐냐면 뒤축을 갖다가 노란 여기까지 여기에서 몰아내는 거야. 몰아내면 옛날 한데로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딱 해놓고는 말이야, 이걸 본래의 자리에 딱 해놓고는 슉. 본래의 자리 딱 가면 맞추는 거예요. 알겠어? 여기 왔으니 ‘휘익’ 해가지고 ‘싹’ 벗기는 겁니다. 딱  는 거야.
복귀야, 복귀. 하던 반대하면 복귀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잘못된 사람이 잘못되지 않았던 하나님의 본을 배웠으면 배운 대로 할 줄 알아야 돼. 뒷축에다. 너희들도 뭐가 엇바꼈을 때는 말이야. 팬티 옷까지 전부 해가지고 내 손만 둘이 내려갔다가 옷 벗으면 여기에 딱 갖다놓고 발만 뒤꽁무니하고 이쪽에 잡아채면 한꺼번에 다 벗어져요. 얼마나 빨라? 다섯 벌 여섯 벌도 마찬가지예요.
보통 사람들 군대에서 정렬하는데 30분 이상을 하는데 난 8분 7분이면 다 끝납니다. 왜? 옷도 버튼도 채우는 것도 달라. 입고만 있으면 어떻게 할테야? 쓱 서게 되면  따라가면서   하라는 거야. 궁둥이 잡았다가 ‘쓰윽’ 하면 ‘쓰윽’ 가가지고 ‘쓰윽’ 빠져 가지고 맨 끄트머리 단추가 여기에 잡힙니다. 이것은 앞서 있고 뒤떨어져서 여기까지 쭉 잡으면 이거 잡으면 이거 잡고 이거 맞추고 이거 둘이 맞춰 놓으면 어디로 갈 데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쭉 바른쪽 여자 바른쪽 남자가 다릅니다. 앞뒤가 뒤집어집니다. 남자는 여자편 남자편 쭉 잡아 가지고 꼭대기에서 둘이  했으니 다섯 여섯 밖에 안 되는 거야. 여기서부터 둘만 남겨놓는 거야. 여기에서 그 다음에는 이거 이렇게 할 필요도 없고 이거 다 딱 정해 가지고 그냥 궁둥이 잡아 가지고 쓰윽 해가지고 이거 다   하면 이것 이것하고 이렇게 이렇게 되면 다 펴지면 펴진데로 들어가요. 옷과의 사상. 이건 이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이렇게 올라가가지고 이쪽은 내려가고 이분대로 여기에 십자 벌리면 돌려하면 째까닥 단추까지 다 채워지는 거예요. 필요하지.
선생님은 허리띠도 여기 다 풀어놨어. (웃음) 이렇게 해가지고 쭉   최대한 잡아채서 딱 이거 이렇게 여기까지 끼워지지? (웃음) 여기도 호크도  할 때 이걸 여기 있는 것을 내려올 때는 이걸 이렇게 놓습니다. 이거 큰일 나. 위를 들어. 그것만 잡으면 이놈을 채울 때는 그냥 얽으면 안 돼요. 백  을 당기면서 하면 틀림없이 이렇게 됩니다. 이것 하려면 앞에 위에가 먼저 쭈그러지는 거예요. 이쪽에. 이렇게 할려니까 쭈그러져요. 아야! 여기서부터. 그 이상 안 쭈그러져요. 올라가요. 또 이거 딱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이것도 딱. 이건 세 구멍 아니면 네 구멍 차게 돼 있어요. 배고플 때 하게 되면 제일인 것이 요리집에 가서 중국요리 못되고 하늘까지 채우는 거예요. 잘 때는 몰게 되면 여편네가 왔다가 한 곳 이거 채워달라고 그리고 자게 되면 바람 쏘여도 병 안 걸립니다. 다 열어놨으니까.
공식적이야. 재미있지?「예.」또 이건 세 개까지 줄어. 이 설교할 때 힘을 참는 거라구. 앉을 때는 숨을 들이쉬면서 ‘우후’ 할 때는 늘었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야. 그래 공식으로 처리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편리해? 그러니까 시간이 많으니까 놀지 않고 할려니 남의 말 운동도 모심도 운동 못하는 것 없습니다. 사실은. 안 하지. 안 해. 하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말해주거든. 이것도 선두적인   이기 때문에 이 쇠고랑 같은 것을 차게 되면 이게 이렇게 찌그러 들지. 쇠고랑 벗겨져요. 이것 밖에 안 남거든. 이것 밖에 이거 왔다 갔다 한다구. 이거 이거 못 넘어요.
이렇게 하면 이것이 동그래지면 전부 다 매워지는 거야. 그러니 여기에 이 깍대기 벗어지고 이 구멍이 벗어질 뿐이지, 죽고 사는 원수하고 살기 위해서는 ‘음 흠’ 입이 갈아 침까지 묻었다가 힘 줘서 5미터를 갑니다. 콱. 말아 가지고 ‘퉤.’하는 거야. 몇 미터 가는지 그거 테스트해봤어요? (웃음) 불고 나면 저 시계 턱밑까지 가. ‘퉤.’ 그러니 안해 본 사람이 한 사람한테 이길 수 없잖아.
윷놀이도 하는 데 있어서의 윷도 잘 뜨거든. 얼마만큼 큰 거리는 높이를 얼마만큼 던져야 되고 굴리기를 어떻게 해야되는 것이 달라져야 돼요. 너희들 알지만 오독또기 라는 것이 해가지고 사람들이 많은데 친구도 없는데 기구도 하나도 없으니 물푸레나무 알아요? 큰 나무에 이것이 종대 길로 세울 때까지 자릅니다. 그 종대가 내 다섯키쯤 된 그 가운데는 새끼 때들이 많아요. 그 종대가 다른 맨 거기에 있어서의 중  을 잴 수 있는 것을 잘라가지고 묶어 줘.
그것은 치는 방향을 야구할 때 야구 볼 때리는 것과 마찬가지지. 그건 굵고 짧은 것이 몇 단계 있으면   짝 잘라 가지고 이것들은 해내기니까 아버지 어머니 잘라 가지고 그 3분의 1, 4분의 1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마디가 없습니다. 잘라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딱 잘라 가지고 그다음에는 동서남북으로 벌린 가지들이 꺾어보면 달라요. 물 먹은 것이 다르고 겨울에 얼어있는 건조라든가 달라가지고 휘어보면 휘어질 수 있는 온대지방권 내에서 한대지방이라든가 온대권내에 이것이 90도 이상 되어야 돼.
오독또기 할 수 있는 것 치게 되면 부러지면 안 돼. 이만큼 잘라 가지고 이만한 홈 파놓고 딱 걸려놓고 운동해요. 그거 내가 다 고안한 거예요. 그것이 뭐 동네방네 10개 동네 경쟁하게 되면 100개 동네 깨끗이 정리합니다. 치게 되면 가운데 치게 되면 얼마나 멀리 가는지 멀리가야 돼. 갈 때 이렇게 가느냐? 이걸 이렇게 쳐가지고 멀리 가느냐. 이렇게 돌면 전부 바로 맞추고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15도 각도로서 높이 쳐버리는 거야. 그렇지만 멀리 간다구. 야! 저 양반 어떻게 저렇게 멀리 가나? 이건 다 연구한 멀리갈 수 있는 것 다 알고 했지만 아무 것도 생각 안 한 녀석은 그게 수수께끼지. 나도 그거 배운다고 했지만 암만 배웠고 공식 가르쳐주면 몰라. 그러니 사나흘 놀 때는 야야! 짐 지라면 짐 져야지. 뒤떨어져. 뒤 안 떨어졌다가는 먼저 가다가는 벼락 떨어지기 쉽거든. 성격이. 그런거….
그러니까 이것도 알렉산더 미국 국무장관 장례식을 특별히 우리 한국 총책임자가 일주일 기간에 네 번 갔고 다섯 번, 한 달 안에 다섯 번까지 왔다 갔습니다. 그러니 그 집이 꿈같은 사실이 문 총재로부터 전부 다 그 사람은 나를 다 존경하고 그랬는데 우리 동네에 살아. 워싱턴타임즈 사장의 집 높은 언덕에서 그 건너편에 15미터 20미터 건너편에 내가 갈 때는 반드시 만나봐야 할텐데 알면서도 한 번 전화하고 가야 할텐데 이번에 가서 집에도 인사도 안 갑니다. 음. 알아요. 알면 좋지 않아. 내가 반대 받고 쫓겨 다니는 사람인데 한국에서는. 왜? 기독교가 잡아 죽이려고 그래요. 기독교 여기 한국에 나 잡아 죽이라는 지령을 떨어트린 사람들이 영계 가는데 큰일났거든. 야야야야 나한테 와서 빌고 죽기 전에 사람 특사를 보내 가지고 갈 때에 용서 못하더라도 심부름꾼이 대신 죽기 전에 가가지고 공동묘지에 가서 빌게 되면 나를 선생님의 목사면 목사 이름자리 그 대신 세워준다고 한 거예요.
김활란 박마리아 영계에 지금 선생님이 무슨 명령이라도 하려고 생명을 걸고 달릴 수 있는 사람이 돼 있는 줄 다 모르지? 이승만 박사  내가 영계에서 찾아서 그 박사도 부인 될 수 있는 사람이 프란체스카 오지리 사람이지? 독일여자. 독일땅에 경계선에 갔다 왔으니 얼마나 새침떼 가지고 자기가 민족 최고의 원리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나라의 여편네가 이 나라의 왕의 부인 자리에 섰으니 그 이 박사를 교만하게 만든 대표자예요.
자, 그만하고. 이제 알겠어요?「예.」 ‘승화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한국이 해야 되겠나? 그 다음에
(훈독 계속;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알겠어? 라스베가스에 미국 전 세계가 왕터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서 즉위식을 하려고 하는데 못 하니까. 알겠어? 한국이 즉위식 모든 전부를 여기 프로그램을 풀어놓고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 드립니다. 라스베가스는 못 하지. 그래 선생님의 고향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주땅 가는데 이야! 그 먼 곳이 우리 어머니가 장사 지낸지 50년이 돼요. 50년이 되는데 김정일이 도로가 생긴다고 해가지고 그 앞으로 이 자리가 좋기 때문에 좋지. 바람 부나 사시사철 좋은 자리에 묻혔으니 그 앞으로 신작로 대로가 나는 거예요. 대로가 나면 안 되기 때문에 김정일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일성이 보다도.
그 앞으로 별의별 똥차들 다니고 별의별 차들, 별의별 녀석들이 가다가 좋은 동산 푸른 초원의 나무그늘이 있으니 지나가던 손님들이 틀림없이 30퍼센트 이상은 쉬어가야 돼요. 그러니 무덤자리를 놔놓고 길을 닦을 수 없다고 해서 이장을 하겠다고 옮기겠다고 나한테 허락 맡았어. 김정일이.
옮기라고 해서 옮기는데 용현이 엄마. 용현아.「예.」네가 뭐 아버지의 명패물을 만들어 줬다며? 잘했어. 쟤 아버지 없어졌습니다. 둘째 할아버지. 나도 작은 둘째 번 없어질 사람이야. 3대가 그래. 그래서 승균이 할아버지도 10살 때 집에서 도망갔다가 열한 살 때 들어왔어. 그거 갈 데 없으니 형님들 속여 놓고 아버지 속이고 이래. 그 때는 5대조가 같이 살았지. 할아버지 다 속이고. 그러니까 열 살 전에 도망갔다구. 왜 도망갔느냐? 동생이 오산학교에   가지고 소학교 만들고 학교 만드는데 주변에 모든 오는 사람이 칭찬하고 그 할아버지 동생이 윤국 할아버지인데 난 사람이야. 모르는 것이 없어. 동양역사 사서삼경 과거 갈 사람들은 우리 할아버지 밑에 강 받아야 돼.
또 글씨 쓰는 데는 그 할아버지 글씨체를 배워가지고 과거 하게 되면 글씨 쓰는 점수도 크거든. 그러니 전부다 30, 40, 50넘는 아저씨들이 와서 과거 가기 위해서 그 책들  도 받아가야 할텐데 그 할아버지 글보다 내가 여덟 살 난 손자가 더 잘 써. 알겠어? 입으로 손으로 쓰지 않고 입으로 발로 써. 그런 것을 갖다 보면 너희들 다 도망갈 거야.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용현이 너 그런 말 들었나? 봤나? 보지 못했지? 너는.「예. 저는 못 봤습니다.」용기까지는 알지.
그래 용선이 용기는 두 말 없이 이 자식들 말 들으라고 하면 말 듣는다고 하면서 뒤로 돌아다니면서 집에서 색시 얻어서 색시를 지켜 가지고 신랑노릇하지 열세 살, 열두 살, 열 살 될 때 나는 지금 소학 중심삼고 삼경을 공부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갔는데 장가 생각할 수 있어? 난 못 갑니다. 할아버지와 약속하기 때문에 그건 2~3년 더 걸려야 돼. 열다섯 살 넘어야 됩니다. 하는데 용선이는 열세 살에 장가간 줄 알아? 모르지?「모릅니다. 그렇게 갔다는 말은 들었습니다.」모르지만 형님 색시가 여자는 아름다운 여자인데 키가 당나귀 뭐라고 할까? 사슴처럼 커가지고 멋대가리가 없어. 걷는 것 보게 되면 아래 위가 별똥부대로 놀아.
그래 용선이도 그 용선이도 지금까지 있는 동안에 천지현황 무제시 시 있는 것은 시를 다 나와 같이 다 외는 사람들이야.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다 내가 먼저 외워 가지고 나는 신학을 공부하고 유교를 생각하지만 기독교 성경보다 성경이 기독교 유교보다 안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잊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원리 가운데 공자의 가르침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 그건 유교의 가르침.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는 천이보지요, 위불자는 천이’ 소학 첫 페이지에 나오는 그걸 따랐을 뿐이지. 그 개론만 알면 돼. 어떤 것인지 그거 알고.
자 그런 것을 볼 때 이 책에 ‘알렉산더 미 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방패적 조건 삼아서 방패를 막는 거야. 방패적 조건을 삼아서 계기라는 뜻.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죽어가지고 중생식도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의 세례요한 가정에서도 못 했습니다. 중생식을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에서 소문났는데 이것 때문에 와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나라 갈 수 있습니까? 할 때에 중생하지 않으면 안된다. 중생은 어떻게 또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다가 그 유대인 선생님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 이후의 답들은 묻지마! 쫓아버리는 겁니다.
그건   고 그다음에 그 밤의 하루에 가서 물어보고는 영영 성경에도 없는 거야. 그거 왜 성경에 없어? 한 번, 두 번, 세 번째 안 됐으면 예수님이 죽지 않고 33세에 역사의 기록 가운데서 그 중토막이라도 나왔으면 요리할 수 있을텐데 내가 그 설명을 다 붙여 가지고 가르칠 수 있을 것인데. 그것도 나지 않으면 천권  내가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서 뭣도 모르니 중생식 부활은 예수님이 4천년 기다려 가지고 부활시킨 나라에 중생시켜주기 위해서야. 나라가 없다구. 이스라엘이. 나라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인데 죽여 버렸어. 죽으러 왔다구? 나라의 왕 되기 위한 것을 죽여 놓고는 변명을 해. 죽으러 왔다구. 구약성경에 그럴 수 있는 일면도 받들지 않으면 그 나라에 가서 없어진다는 여러분 말을 받들면 뭐해? 그늘에서 없어지면 정오정착해서 멋지게 살지.
선생님이 어머니가 잘하고 잘했으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 평안도 말은 ‘고꾸재’라고 그래. 화장 하는 것을. 고꾸재. 꽂혀 가지고 장미와 국화를 주더라도 그걸 함부로 꺽지 못해. 치리해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를 잘라 가지고 꽃병에 꽂는 거야. 신부가 있고 할아버지의 신부도 다 그런 전통이 돼 있습니다. 그래 고꾸재. 꽃을 꽂는 재간. 꼬꾸재. 그러니 그 꼬꾸재가 화장하는 겁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 평안도 말이야, 꼬꾸재. 그건 우리 집안에 가문에서는 고꾸재, 화장하는 것. 꽃꽂이하는 재주.
그렇기 때문에 화장 잘하려면 꽃을 잘 다듬어서 남편의 내일 출정할 수 있는 꽃을 만들어 고꾸재 해가지고 가기 전에 가가지고 제일 테이블에 놓을 수 있는 사이다 병 물 담는 것 이것 중심삼고 사이다도 검은 사이다가 아니고 푸른빛입니다, 사이다병이. 거기에 물을 채워 가지고 거기에서 이렇게 꽂아야 됩니다. 꽂는데 밑창이 이렇게 자르면 안 됩니다. 이렇게 잘라야 되고 이거 그렇게 하면 그 꽃이 한데로 다 기울어지거든. 이것도 네 갈래를 중심삼고 중심에 꽃꽂이 할 중심 중심삼고 삼면이 있으면 이것이 상대가 가인아벨로 잘라. 그걸 맞출 줄 몰라.
선생님의 예복도 이제 그런 예복을 만들라고 잘 만들면 너희들이 입기가 곤란하지. 궁둥이부터 먼저 입어야 되겠나, 가슴부터 먼저 입어야 되겠나? 머리부터 들어가야 되겠나? 어떻게 돼? 나도 몰라. 가는 데도 너희들 신랑 서는데 여자 기둥과 중요한 옷걸이 가운데 여자 옷걸이 치마는 괜찮습니다. 남자 두루마기 입는데 치마 입고 나타나게 됐거든. 치마를 먼저 여자가 걸었는데 거기에 남자 팬티라든가 바지를 갖다 걸어놨는데 살아서 두 분이 의논하면서 당신이 이 자리에 말할 수 있는 법을 지킬 수 있는 법도도 배워야 돼요. 그거 선생님이 영계가면 못 배워 줄텐데 빨리 원본원재 교재를 능통하라는 거예요. 이거 다 따라야 될 문제입니다.
(훈독 계속;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해서)
생애노정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의 생애노정이 아닙니다. 생애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어느 누구든 사는 동안 그 말이예요.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결혼하기 전에 다 이걸 이루어야 돼요. 그것도 모르지? 얼마나 예수님에 대해서 얼마나 하나님 모시는데 철부지한 이 똥개새끼들이예요. 그거 다 생각해서
(훈독 계속; 위한 제1 제2 제3차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약속. 이양해야 되겠나, 안해야 되겠나? 너희들도 전부다 해양권 해양산업권 지도자 가정 특별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그래 선생님으로서 세계 해양권에 문제를 일으키고 그 사람 다 없어져 죽은 줄 알았더니 나라 찾는 기둥을 세우는데 책임 다 했습니다. 그럴려니 너희들 수련비 하루에 3천 달러씩. 삼 팔 이십사(3×8=24), 24마디입니다. 24절기 맞춰 가지고 8을 중심삼고 5, 이후에 7하고 8을 넘어가야 8일 기간을 중심삼고 나머지 위의 사람 밑의 사람 이 기간에 재차 정비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해양산업 지도자의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면 선생님이 해양지도자 한 이 식에 거쳐 나가야 돼요.
너희들 9차 수련회 하는데 38명 왔어. 그래서 38명 넘어 40명 3수를 넘어야 돼요. 보충해서 보충해 가지고 했는데 49든가? 50수까지 51명까지 다음 날 왔더라구. 총 수야. 칠 칠 사십구(7×7=49)를 넘었습니다. 오십 하나만 해도 50수 60수가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야! 육십하나 육갑 도수를 넘을 수 있는 도수를 세우는구나. 칠 팔 오십육(7×8=56), 7 8하고 숫자를 세는데 왜 양력이 음력에 왜 물어? 이 썅것들아. 칠 팔 오십육이야. 고개를 넘겨주기 위해서 7수 8수 중심삼고 ‘가갸 거겨’ 쌍이 되었습니다.
칠팔절 칠 팔 오십육을 넘기 위해 56이 50고개에서 40고개 넘어 가지고 이쪽 고개에 이것이 47해서 47 47 골짜기 되고 저쪽에 47 48의 맨 골짜기가 됩니다. 49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둘 다가 짝패가 되지. 이렇게 되게 되면 다 연결되기 때문에 홀수가 없습니다.
그래 보라구요. 칠 구 육십삼(7×9=63) 해봐요.「칠 구 육십삼.」63수보다도 낮은 조건에 걸려 가지고 칠 구 하게 되면 9수 보다 8수야. 이것은 9수는 이걸 8수를 갖다 맞춰야 됩니다. 9수에 이걸 맞추면 이걸 맞춰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8 9 10. 10 해가지고 여기에서 수평의 아들딸 수평하니만큼 종적이 되어지고 수평 좌우로 되는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 꽁지가 같을 수 있게 맞춰 놓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도 하나님의 본연적 창조법도에 순법적인 노정에서 질서를 갖춰 세우는 위법이 아니예요. 순차적 법률을 따라가지고 질서를 굳혀 나가니까 하나님도 오케이 해야 돼.
케이오. 케이오(K.O.)가 나쁜 거야, 오케이가 좋은 거야?「오케이가 좋은 거예요.」케이오는? 케이오 당했다고 그러지? 복싱하다가 케이오 당했다고. 거꾸로 돼 있어요. 오케이가 안 돼. 케이오가 좋은 거야. 오케이가 오케이 질 줄 알아야 이길 줄 좋아하지. 져보지 않아 가지고 천대받아 봐가지고 이겨가지고 천대받은 내 열 살의 기쁨도 못 된다는 입장 안 되지.
케이오 당한 역사를 코리아는 지금까지 오케이 때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강대국에 예속돼 있었어, 지금까지. 따라가. 그러나 문 총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케이오 당했던 오케이를 집어치우고 케이오를 중심삼고 오케이 이상 자리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에 세상 좋아하는 세계는 없어지고 진 사람들의 왕권시대에 거꾸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탕감법 불가능한 나라의 한국은 한스러워. 한스러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국경선을 넘을 수 있다는 거야.
한국 사람은 국경선을 문 총재가 넘었기 때문에 조상이 못 넘으면 백성도 칠 칠 사십구 영계 육계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가서 막혀 있는데 문 총재의 가림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 조상들을 데려와 가지고 후대의 조상 7대 8대 후손까지 지켜주소. 이 사람이 그릇된 것을 고쳐주겠습니다. 여기에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원고에 다 나와 있습니다. 양양 8대를 넘어가야 된다는 말 나오지? 그거 나와? 읽었나?「아직 안 읽었습니다.」다 기록했습니다. 너희들 전부다 모르는 말이야.
그게 무슨 숫자를 갖다놓고는 뭐 이래 가지고 무슨 뭐 3시간이 뭐 어떻고 25수는 왜 4분의 1, 100분지 1 되어야 돼? 네 답에 동서남북권 네 개를 합해야 하나의 형태가 된다는 것은 삼각산이 되는 거야. 삼각산. 삼각산이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산을 갖다가 네 개 만들어 가지고 이쪽 넘어지지 않게 이거 세워 가지고 삼각산이 되는데 그러니 같은 기둥으로서 딱 해가지고 못을 쳐가지고 넘어지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이들이 쏘게 되면 없어지게 되면 넘어지지 않아요.
요전에는 나무로 하던 것이 요즘에는 쇠로 해요. 쇠, 무쇠로 하던 것이 스테인레스 보다도 코발트. 일본이 지금 독도하고 울릉도 해봐요.「독도 울릉도.」울릉이 뭐야? 당당하게 호령하는  울려서 세력을 울리는 능력이 있어서 그 울릉도를 옮겨갈 수 없다. 일본에 군대 했다가는 나중에 군대장들 7대 죽어 가지고 보따리 싸고 도망갑니다.
한국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대마도에 낚시하는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한국사람이 됩니다. 대마도에 낚시한 사람 보따리 싸가지고 떼거리 실어서 데모대 고기들 맛이 암만 좋더라도 한국 사람을 섬기지 않고서는 그거 맛볼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제주도 지귀도 주변에 고기가 제일 맛있는 고기가 잡히는 것 알아요? 그거 모르지? 제주도에 제일 맛있는 고기는 그 지귀도 섬 울타리에 와서 알을 낳든가 그 씨가 되어서 그거 까든가 그 다음에 흘러와서 먹든가 거기에 잔고기도 찰지다는 거야.
냠냠냠 해봐요. 냠냠냠.「냠냠냠.」양양얌이야 냥얌얌이야? 남쪽나라 고기 냠냠 맛있게 먹고 싶은데 그말입니다. 냠냠냠 해봐요.「냠냠냠」말 자체가 그건 지귀도 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지귀도를 잘 알지. 제주도를 얼마나 갔다구. 걸어서 한라산을 몇 번씩 올라갔다 하고 일주도 몇 번, 몇 일 걸리는데 그거 다 보려면 일주일에 못 돌겠더라구. 열흘이 넘더라구. 100리보다 700리 넘거든. 주변에. 그런거 다.
그래 제주도 얼마나 걸리냐는 1시간 반이 조금 못 됐습니다. 가서 물 먹고 집에 들어가니 1시간 7분 되더라구요. 37분. 그러니까 1시간 35분하고 40분 이내에 제주도에 짚차 타더라도 도는 거야. 그거 선생님이 하루에 열 번도 돌 수 있다 이거야. 열 번이라도 24시간 안 되잖아. 안 그래? 그러면 바다 가더라도 사흘 이내에 못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 제주도 한라산 절반되는 내 땅 다 잡아놨습니다. 케이블카 못 만들게 되면 평지 케이블카 되어 가지고 제주도 일주하는 사람은 1시간 37분 걸리는데 17분도 안 걸리게끔 내가 지상 케이블카 일주 만들어 놨다구. 이야! 관광하게되면 제주 한라산 보다도 이거 수평 케이블카 일곱단계 고개를 넘어 다니면서 경치를 경치 구경할 거야, 케이블카 한꺼번에 타가지고 한꺼번에 올라 가가지고 올라오다 한 번 바라보고 꼭대기 바라보는 밑창이 귀한데 밑창을 몰라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는 백 번, 천 년 가야 너는 나한테 교육을 받아야 할 것이야.
제주도 내가 샘물이 안 나와. 샘물. 샘물만 나오면 내가 그 도시면 좋은데 말이야. 내가 그래 문 씨가 왕노릇 했으면 됐지 내가 왕국을 만들텐데. 유엔총회 8백 명도 안 되는 것 가지고 나라이름 가졌으니 제주도 같은 나라는 지금 30만, 40만, 지금 70만~80만 넘으니 세계에 교육하니 천재적인 사람들을 길러내는 고창윤!「예.」이름이 뭐예요?「고창윤입니다.」창자는?「창성할 창자입니다.」윤자는?「진실 윤자입니다.」
저 사람은 바다에 대한 것은 저 사람 아이디어 못 따라갑니다. 말하는 것 보면 벌써 차원 높은 말을 해. 눈 보게 되면 저 사람이 무슨 대가리 같아? 뱀 대가리야, 메기 대가리야 뭐야? 이 사람은 이건 산돼지 같은 번대머리고 저 사람은 달라. 물 가운데 있어서의 몇 살이야?「마흔 일곱입니다.」쉰 되기 전에 번대머리 안 됐어. 너는 번대머리 되어서 이게 이렇게 구멍이 파였을 거야. 얼굴이 흑인 사촌이야.
바다에 매일 같이 양식하니 양식은 그늘에서 먹이를 주나, 햇빛 아래에서 먹이를 주나?「햇빛 아래서.」그거 아네. 절대 그늘에서 주지 말라는 거야. 못 줬으면 햇빛 하루 종일 그늘졌으면 안 줬다가 방긋할 때 2배, 3배 주면 설사병 안 납니다. 해봐요. 그런 법을 내가 가르쳐줄텐데 그거 두 번 가봤나, 세 번 가봤나?「안 가봤습니다.」너 양식하는데 말이야.「양식하는데는 자주 갑니다.」내가 몇 번 갔더랬어?「아버님은 네 번 정도 가셨습니다.」그래 맞다, 맞다. 동서남북의 도수를 맞춰야하기 때문에 동쪽 남쪽 서쪽의 방수를 잘 잡았나 그거야. 못을 파는 정비가 주변에 다 깨끗하게 해놓으면 두더쥐가 못 찾아요. 쥐새끼가 와서 새끼들 못 잡아먹습니다. 방수가 못 잡아요. 그걸 보고도 그런거 다 맞추는 거예요.
(훈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권을 한국으로 이양했습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조국강토가 아니 될 수 없다. 알겠어? 옮긴다고 이양합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 넉 장에 나오는 거예요. 뭐냐면
(훈독 계속; 그리하여 하나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은 제1 이스라엘권 나라, 제2 이스라엘권 유엔, 제3 지상천국 해방의 나라. 한 분 하나님과 한 분 밤낮의 하나님이야. 두 분이 아니야. 지금 밤낮의 몸 마음이 싸우지? 너희들 몸 마음이 싸우나? 핏줄이 달라, 핏줄이. 열다섯 살, 열여섯 살까지는 타락한 위에 서면 본질 본심은 똑똑하다는 거야.
선생님의 양심이 천리의 모든 것을 알아가지고 주체적 입장에서 하나님 내가 알 수 있는 열일곱 살 가운데 결혼식까지도 할 수 있고 여자는 설명해 가지고 이래야 되는 설명도 다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의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기준은 내놓고 가르쳐 줄 수 있으면 그런 때가 안 됐어. 그런 때에 왔으니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한국이 됩니다 하는 결론을 지어요. 그러면
(훈독 계속;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 8일(칠팔절)로 선포되었습니다.)
세상 다 끝난다 그 말입니다. 뛰어넘는 것이 아니예요. 연관관계에 못쓰는 장치 없게끔 5번 나왔으니 그 다음에 6번은 뭐야?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재기됩니다.’ 수첩에 수첩 어디 갔나? 요 아래 있지? 재기됩니다. 탕감이 먼저야, 기록이 먼저야? 탕감 다 했으니 세상에 나가서 탕감하더라도 이 수첩에 기록이 수첩에 재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육 안팎 상하 전후 좌우가 틀린다면 모든 것이 끝이 아니고 그 끝나는 대회예요. 알겠나?
몇 번씩 얘기를 해도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은 것이 더 많거든. 자려고 했는데 그거 모르면 잠 못자. 밤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걸 알게 그러지 않으면 밥을 못 먹어. 너희들이 그 원리하고 선생님이 잠잘 수 있게 만들고 밥 먹게 만들 수 있게 깨끗이 정리하라. 밥 먹지 말래도 열두시 전에 먹습니다. 1시 반, 2시 10분, 2시 반까지 한계예요. 두 시간 있습니다. 열두시에서 두시까지. 열시 네 시간 돼. 동서남북 시간. 안 먹고. 그거 밥 먹겠다고 밥 밥 가져오라고 안 해. 안 가지고 오면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어. 그렇게 살았어. 그래 전 한 거야.
그러면 저녁 할 수 있는 네 차례 이상 어제 저녁에 준비해 놓으니 아침에 안식 아침 점심 저녁. 어제 준비한 밥 먹고 준비 잘하면 병나지 않습니다. 설사 안 합니다. 응?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알거든. 어머니가 가담해 있거든. 누님이 가담해 있거든. 친구의 동생, 친구의 여편네 아니까 선생님의 건강 외에 싫어하는 것이 있더라도 자기가 변소간 소 외양간은 문 닫는 문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의 소 외양간에 문이 없어. 돼지 집도 문이 있는데. 왜? 어느 누구든지 주인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 갖다가 소를 줘야 돼.
소를 줄 때는 주인이 좋아하는 음식 먹을 때하고 주인이 버린 음식을 먹을 때 이중적 소화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새김질 해요. 해봐요. 선생님은 배고플 때는 새김질 해. 껌 같이 한꺼번에 이래 보더라도 틀림없이 일어나는 거야. 이래 놓으면 둥근음이 되어 가지고 이거 새끼 넘는 것 같은 운동기구도 내가 만들 것입니다. 이거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따라 못하면 별의별 곡절의 곡예. 곡예 서커스들이 하는 일도 할 수 있다구.
간요 같은 것은 지상에서 한 숟가락 먹었다가는 속이 뒤집어집니다. 내가 흥남에 있을 때에 간요병 갖다가 술 먹고 따르고 목마르다고 아침 점심 저녁 두 번에 남들은 못 먹고 다 쓰러지는데 난 사흘이면 다섯 병을 먹어요. 그러니 여기에 발길 되어 가지고 이렇게 옛날에 때가 붙은 것인데 그렇게 먹다가는 이거 긁어 보니까 그림자가 생겨. 여기에 이 손톱 아래에 더러움이 붙질 않아. 쓱쓱쓱쓱하면 다 씻어져 버려. 그러니 건  의사에게 갈 필요 없어. 그 마리아를 48일까지 했습니다. 마리아.
야! 그놈의 마리아는 감옥의 마리아는 참 무자비해. 떨려 올 때 어디에서부터 떨려 오는 거야? 어디에서? 가만 보면 왼쪽으로 오는 거야, 바른쪽으로 꼭대기로 뒤로 오는 것이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서. 언제나 왼쪽으로 들어와. 왼쪽으로 들어오면 왼쪽 중심삼고 이것이 오기 전에 일주일 전부터 이 왼쪽이 열어주는 거예요. 작업 잘되게. 왼쪽이 덮어 주 도 않아요. 찬 방에 이 왼쪽 문은 그 영이 일주일 동안 자기를 알고 싫은 반대했기 때문에 벌여놓은 거예요. 세 번만 하면 간질병이 낫습니다. 낫겠어, 안 낫겠어? 나도 모르고 나을 것이더라 하고는 선생님 믿는 대로 되더라 이거야.
문둥병도 내가 많이 고쳤습니다. 나 보고 싶어서 “아버지! 나 아버지 엄마 아빠 보러가고 싶어요.” 울면서 소리가 들려. 이야! 그러면 내가 그 사람 만나게 되면 왜 우냐고 물어봐야 되겠나, 안 물어봐야 되겠나? 너희들 선생님에게 자기 비밀을 다 표현하고 싶은 마음 다 있어. 안 하면 문턱을 못 넘어갑니다. 문턱 넘어갔더라도 나올 때 또 문턱 넘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말 타든가 다섯 이상 이걸 거쳐야 타는 겁니다. 좋다.
미국 가보니까 이야! 오디오라는 것이 말 타는데 있어서의 별의별 세계의 말 사람 떨어트리는 챔피언 되는 말들을 다 갖다놓고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에서 아홉 마리 열 마리까지 오는데 그게 오디에서 감독이 되더라구. 그거 알아요? 석준호.「잘 모릅니다.」어저께 나 경찰 세계의 경찰연합 대회에 있어서의 석준호가 지금 자기 아버지 대신 경찰 국가전체 연합입니다. 몇 만 명 되지? 아마. 오만 명 되지?「예. 계속 확장하고 현재는 8만 명, 9만 명 됩니다.」원래는 4만 명, 3만 명, 5만 명 넘어야 되는 겁니다. 지서랑은 지서하면 넘지, 5만 명 넘지.
그런 군복을 전부다 해가지고 앉아 가지고 석준호가 나에게 앉아 가지고 보통 들이까게 되면 형편이 없어져 가지고 도망가게 되는데 대담하게 선생님이 앞에 가서는 ‘석준호 선생님’ 이래야 할 수 있는 기기도 당당하게 서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가서 같이 내가 경례를 붙여줘야 되겠더라 그걸 느꼈어요. 욕할 일이 있으면 그걸 생각할 때는 내 대신 욕을 그 경찰 장수의 자리에서 섰으니 욕할 수 있고 잡아다 볼기를 치고 형태를 때려 가지고 생사지권 할 수 있는 우리 조사국장 시키게 되면 잘 할 것이다.
잘하겠나, 못하겠나?「잘하겠습니다.」왜 잘하겠다면서 손을 갖다 내밀어 아래를 내려다 봐? 말만이지 사실은 못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왜 손이 이러면서 안 들은 척 이래 가지고「가려워서.」그게 핑계지. 그렇기 때문에 가려워서 했다고 하지 가렵지 않은 것을 가렵다고 할 수 있게끔 해놓은 것 가운데서 알고 있는 선생님도 나한테 속아 넘어  가라는 그 말 아니야? 왜 웃어? 여자들 부끄러우면 입을 막나, 꼭대기를 막나?「입 막습니다.」왜 입 막아? 80퍼센트는 입이 나를 망쳐줍니다. 그걸 알아야 돼. 남자는 잘못하게 되면 귓전 여기에 이런다구. 한국에는 그런 전통이 그냥 그대로 실질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정창주.「예.」찬주야, 창주야?「창주입니다.」주창이로구나. 주창이 옛날에 우리나라 중심 남쪽나라에서 섬나무 병을 고치기 위해서 치료하던 그 아래에 최고의 벼슬을 준 나무가 있지? 문암봉 알아요? 충청북도. 난 문암봉에 가서 문 씨의 족속이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왔다 이 자식아.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꿈틀해. 나 앉으면 꿈틀해. 내가 그런 말 하면 꿈틀하면서 “알고 말구요.” 그 노래 부르며 내려왔는데 그 노래 성가에 집어넣을텐데 녹음해 뒀으면 얼마나 좋겠노? 그런 일이 많습니다.
독도노래는 내가 감옥에 미국 감옥에 들어갔는데 감옥이 어디야? 감옥 도시 이름이 뭐야?「댄버리?」댄버리지. 댄버리. 감옥 나올 때에 독도의 노래. 전부다 어디 갔나? 유종관이 안 왔나? 이 녀석이 왔구나. 네 이름이 뭐야?「오택용입니다.」택용이야? 택용이 아기 낳았다가 어머니가 죽을뻔 했구만. 이름이 그거야. 내가 10년, 20년 동안 저 사람 대하지 않으면 내가 아들딸 못 낳는다는 거예요.
너를 내가 싫어한 것 알아? 응? 선문대학교 들어가도 선문대에서 쫓아내라고 했는데 안 쫓겨났어. 끈질겨. 대가리 쫓아내면 궁둥이는 바람벽에 붙어있어. 너 여기 왜 붙어있냐? 바람벽에 궁둥이가 붙었어요. 그런데 더는 못 가겠습니다. 거야. 그래, 그래. 세 번도 안 돼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이 사람 열성분자입니다. 선생님 가운데. 야야 양양아.「예.」너 가르치는 선생님이지?「예.」존경하나, 지경하나, 하경하나? 존경해?「예.」존경하면 노래 한 번 해주라. 자. 오늘 일어서면 내일 내가 떠날 사람인데 이런 얘기도 좀 하고 다 그래야 인상적인 말도 다 남기고 가야지. 해봐. 무슨 노래 할래? 엄마야 누나가 제일 좋지. 뭐.
247:40~(‘사랑해’ 노래)~248:40
  소리가 뭐냐면 음운이 음률의 그 맛이 정다운 내용이 따라다녀. 누구 진짜 모시고 싶어서 갈 때는 거짓말하고 저 겸손하고 모든 것 다 준비해 가지고 가는 그런 뭐 있다구. 자.
(훈독 계속;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국으로 대표하므로 천지인 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서 누가? 참부모가 완성을 보게 됩니다. 날짜는 칠팔절. 칠팔일이 나보고 너희들이 음력이야 양력이야? 왜 물어봐. 여기에 7월 8일이 됩니다. 양력도 좋고 음력도 좋다는 건데 양력은   7월 8일이 된다는 7월 8일을 당겨서 석달 동안 먼저 5월달에 하면 그마만큼 뜻에 단축이 벌어지고 가까울수록 클수록 좋을텐데 그걸 니가 책임 안 졌으면 왜 물어보느냐 그거야. 칠팔일이라고 왜 지어 하느냐? 7월 8일, 7월 8일이라는 것을 집어넣으면 7월 8월 밖에 8일자, 7일자 밖에 7일자는 월이요 8일자는 날, 그러면 날짜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야. 칠팔 뭐야? 56. 국경을 훨씬 넘어 탕감복귀 조건복귀 다 넘어서는 겁니다.
이거 설명해 줬습니다. 너도 음력인가 양력인가 물었나, 안 물었나?「제목을 여쭤 봤습니다.」아니 실시할 일자는 칠팔 칠팔절 칠팔일인데 왜 칠월 팔일이 됩니까? 7수 8수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이 7수하고 연결됩니다. 7이 8수 8이야. 8수가 이렇게 닿으면 9수가 연결되니 10수는 자동적으로 채워줘야 돼요. 두 거리에. 이게 붙는 거예요. 그걸 왜 물어? 양력 음력이라고 음력해도 좋고 양력해도 7월 8일이면 더 좋지. 한국 7월달. 그러면 5월달은 몇 달을 앞섰구만. 그만큼 빨리 디데이가 짧아집니다. 그런 생각 하는데 자기들이 무슨 7월 음력 양력이라고 나보고 물어 봐?
7자 어떤 해에 7, 7월하고 어떤 해에 8일이 구약시대에 7일이 붙고 신약시대 8이 붙어 완성이야? 칠팔이 그 때까지 그 경계선을 넘어. 칠 팔 오십육(7×8=56)이 아니면 경계선 넘는 수가 없습니다. 찾아보라구. 칠 칠 사십구(7×7=49). 칠 팔? 경계선 넘었나 안 넘었나? 49인데 칠 팔 오십육. 이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한민족이 이 이상 기쁨이 이 이상 자랑이 어디 있나?
그래서 7월 8일 칠팔절을 어느 달에 천 년 전에 7을 맞췄는데 만년 후에 8을 맞추면 맞으면 탕감복귀 완결이 됨으로 말미암아 칠 팔 오십육 국경을 넘는데는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은 다 끝나고 또 다 끝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국경 넘어 가지고 6수에서 7, 8수 9수 10수까지 쌍합 십수 힘의 비교에 있어서의 위에  것은 사탄이가 거꾸로 있으니 초부득삼(初不得三) 초원을 침범하는 이 괴물아 때려치우는 거예요. 삼아 네가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바꾸(back)를 해가지고 집어넣어야 할 거예요.
그런 뜻이 있는 것을 들어보니까 얼마나 맛이 달라? 제1 이스라엘 제2 제3 이스라엘 몇 천 년 걸렸어? 아직까지 모세가 법궤를 들고 이스라엘 성에 입성 못 했어. 만이천명 인류 역사가 7천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5천년 중심삼고 만이천년 12수 위에서부터 짓기 시작했지 그 12수 권내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짓기 시작한 모든 것이 땅에 다 있는데 시계 종이 멸종되었습니다. 그걸 내가 되찾아 가서 산 동상과 같이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야.
그러면 그와 같은 우연히 만든 동상들 같은데 기도 가운데서 천명, 천이백명이 와 가지고 동상을 만들어라. 석상을 만들어라. 자연 하나님을 모시고 그 다음에는 돌, 부처님을 모시고 절간. 공자는 자연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원형 본래의 창조의 원형은 이정은 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이 가고 있는 것이 천도지상의 이 ‘지을 상’자에 ‘상’자 씁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다. 그냥 그대로 억천만세 하늘나라의 법으로서 헌법 몇 조로서 빼앗기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이 불교는 하나님 없이도 뭐야? 해탈할 수 있다. 타락을 모른다는 거예요. 타락을.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완전 구원을 자기가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 가운데 제일 지독하게 전문성을 갖고 아는 사람이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음부 오목볼록을 설명하는데 문 총재 이상 박사학위 박사 대학원 졸업생들한테 그 실천 틀림없는 박사 사랑의 박사학위를 줘야 할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성 오목볼록 가정 중심삼은 좋아하던 법을 억만세까지 전통을 남길 수 있는 확고 실료한 자체들이 못 되어 있는 사람은 상을 받았더라도 가짜 상이니 불태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준 표창장을 내가 집에 도서관 도서실에 갖다 꽂으면 운다는 거야. 나 싫은데.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 들어가 보면. 그 책이 벌떡벌떡 보여. 몇 장 몇 절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부모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구. 너희들에게 다 가르쳐 줬어.
첫날밤 신랑 맞이할 수 있는 법을 너희들 다 모르지? 3대 할아버지가 가르치는 역사적인 것을 살아가지고 시집 장가가는 아들딸의 첫날 3일 전부터 3일을 지냅니다. 죽어도 3일이고 결혼식도, 낳아도 3일입니다. 삼 삼 구(3×3=9). 하나님을 모셔야 돼. 하나님이 “알았다 야.” 11 12 13 14 그 다음에 13수 되니 짝수니까 상대 못하는 겁니다. 반드시 홀아비 되든가 과부가 돼. 집에 가서 아들딸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없든가 불효해서 쫓아냅니다. 암만 대접받더라도 쫓아내는 불효를 면하지 못해요.
그래 나 선생님도 다 나 쫓아내지 않는데 자기들이 우리 아버지가 틀렸다고 법정 고소 별의별 것 다 재료를 자기 선생님의 아들딸 우리 성진이 말들을 어디에서 거짓말로 꾸며가지고 들은 것을 믿고 있는 것까지 사실로 기재하고 문 총재 이래야 될 것이 아들이 좋아하니 그 아들 좋아한다면 못 살아. 순식간에 회개하지 않아. 고집이 나보다 세거든. 왜? 아버지가 황소고 상사말인데 황소가 싸우는 법 상사말이 쌍 없는 법을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줘야 돼. 나 어느 동네든지 우리 동네에서 10리, 100리 안팎의 동네에 가서 져본 적이 없어요. 할아버지든 누구든지 받아버리는 거예요.
천년 그 나라의 충신절개를 이순신 장군 조상 앞에 가서도 ‘너 천년 동안에 내가 표제로 가르치라고 하는 것 가르쳤느냐? 알았느냐?’ 하면 ‘몰랐습니다.’ ‘몇 고개 백 몇 고개 넘을 것 아나?’ ‘모릅니다.’ 이순신 장군도 선생님 앞에는 자유행동을 몰라. 그런거 다 저끄렸거든. 너희들도 선생님 앞에 마음대로 못 나오는 것이 그것 다 걸려 있거든. 진짜 가까이 오라면 궁둥이가 뒤로 뺀다는 거야. 다 그렇지.
선생님이 갑자기 내 손 잡아. 내가 한 번 안아보자면 말이야, 젖을 갖다가 젖이 물러가니 궁둥이는 1미터 이상 앞서간다는 거예요. 너 가슴 만지겠다면 좋아하겠어? 선생님이라고. 응? 여기 102명 이상 된다고 보는데 젖 한번 만져보자 102명을 딱 같이 만져보면 다 좋아하겠냐 말이야. 우리 어머니가 눈이 찌그러지고 열 시간 그러면 열 시간 죽었다 깨야 되는 거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죽었는데 떠나 가지고 열세 시간을 난 밥도 안 먹고 자지 않고 산에 가는 사람들 시간 맞춰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그들이 밥 먹은 후에 나는 물을 마시고 다음날 밥을 먹었습니다. 첫 번 사랑의 변치 않는 약속을 나는 지켰어. 이런 세계 사람들이 꿈이야 낮이나 밤이나 나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여자의 깃발이 잦지 않습니다.
자꾸 늘어 가는데 당신 왜 자기만 알라고 얼마나 헐뜯고 눈 뜯고 코 뜯고 입 뜯고 귀 뜯고 털 다 뜯고 팔 자르고 다리 자르고 배꼽 자르고 그것 잘라버리려고 생각한 거예요. 나 그런 일을 안 했는데 그랬다고 그렇게 한다고 악선전을 했으니 누가 벗겨 줄 거야? 나 못 벗겨. 그건 그렇다고 하는 난 그렇다고 그 사람이 그랬으면 아내가 말이 내 말 보다도 더 믿어야지요. 그러면 선생님은 자동적으로 끌려들어 갑니다. 그런 생활을 도망갈 수 없어. 남편의 간판을 지냈으니.
기둥이 돼요. 주춧돌 없는 기둥은 가라앉을 수 있지만 날아갈 수 있지만 기둥 주춧돌 받치면 영에 주춧돌 막게끔 딱 이 끝만 대가지고 이거 한 올이예요. 20억 수천억이 되더라도 이 하나가 여기에 대는데 여기에 양전기를 하면 이 지구성에 전체에 필요한 음전기를 채워주고 남게되면 돌아가지 않으면 남게 되고 남지 않으면 후손까지 주려고 땅 밑에 묻어버리는 겁니다.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와 거래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야. 남편과 아내가 사랑 줄을 주고받는 것이 거래가 아닙니다. 장난이 아니야. 심각한 거야. 그런 남편으로서의 아내, 아들로서의 부자관계. 그래 형제관계는 일체권입니다. 삼위일체. 이 셋이 하나 되어 있지? 귀는 이 셋을 지도할 수 있는 표적이 돼 있는데 뒷동산 고개 너머 마루턱에 들어. 높은 듣고 이쪽으로 들으면 이쪽으로 나왔어. 내 입을 통해서 눈을 통해서 보는 거야. 내가 듣고 소리하는 것이 눈 보기에 코 보기에 좋다 하느냐? 이래야지 이러면 안 됩니다. 눈이 코 보기에 이래야지. 코와 눈 보고 입 보게 될 때 이래야지. 이러면 그 대신 눈이 볼 때 이렇게 볼 수 있는 너희들보다도 내가 보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야.
동서를 품고 남북을 바라보는 거야.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이고 여기에 하나 둘 셋 일곱이 되는 것을 몰라. 그거 알아요? 이것 중심삼고 구형이 되는데 이 길이 이 길이 이 길이 이 길이 딱 같아. 그 안에 내가 산다는 거예요. 그런 공식적 프로그램에 1초도 틀리면 안 됩니다. 너희들이 얼마나 거지떼가 허황하고 황막한 상대할 수 없는 패들이야. 그런데도 어디 갔다 와도 누구를 찾아오는 거야. 40분이나. 재료   하고 있는데. 휴지에 대해서도 통해. 3분의 1 쯤 넣어서 새로운 휴지보다도 나는 3분의 1을 가지고 10회 새로운 휴지를 쓰는 이상의 가치를 가져야만 천년역사 단 십 백 천 열하나를 뛰어넘는 수의 세계가 관리 받고 다 도망갑니다. 그런 것 알아? 그거 선생님이 한 번 인정해 주면 그 이상 법이 없어. 노래하라면 노래 해보라구.
너 이름이 뭐라고 하든가?「오택용입니다.」용자야?「예.」 무슨 용자?「용 용자입니다.」‘바위 용’자 아니고? 오택용.「예.」노래 한 번 해봐라. 좋은 노래 한 번 해봐라. 선생님이 언제 너보고 노래하랬나? 언제 한 번에서 두 번은 해준 내가 생각이 나 난다. 몇 번 했나? 이번이 몇 번째야? 내가 너에게 한 두 번은 노래 시켰다는 사실을 나는 생각하는데 그거 모르나?「다섯 번 정도 됩니다.」(웃음) 그거 잘했다. 연습을 다섯 번까지 들었다는 것은 손해 아니지. 열심히 해라, 5배 이상 해라. 야야 선생이 너보고 노래 듣고 답송 하겠단다. 들어봐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쫓아낼 때 벌써 없어질텐데 끝까지 달라붙어 있다가 선생님 역사의 기록은 저 사람만큼 세밀한 사람 없어요. 자.
268:54~(홀로 아리랑)~272:40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은 어떤 세계에 같은 우리 원리를 아는 사람은 혼자 있으면 할아버지 동생이 왔든 할머니 동생이 왔든 남자새끼 여자새끼들은 어떤 계급의 사람도 핏줄의 동맥을 천 마디가 다르더라도 같이 뜁니다. 같이 박자를 맞출 수 있다는 것이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인데 누구든지 점령해 가지고 그런 일을 못하기 때문에 그 나라는 며칠을 했지만 통일교회 억만세 남자 여자들이 주고받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길러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외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어제 순회 왔던 와서 앉겠으면 앉고 말겠으면 말고. 처음 왔으면 세상 같으면 “어서 오시옵소서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아니야. 여기 왔으면 여기 환경에 박자를 맞추지 네 마음대로 시간 잡아먹지 마! 아는 체도 안하고 인사도 안 해 가지고 나는 뒤로 싹 빠져나갔지. 못 따라 와. 선생님이 그런거 비위 맞추기 위해 눈 감고 여자들 가운데 때리다 보니까 정신이 없으니까 그 정신이 없으면 그렇게 해주면 가서 옷입고 보니 나갈거 생각나서 뛰쳐나갔는데 너희들 인사도 안 받고 갔다. 그거 욕할 수 있으면 욕 해봐. 욕하면 너희 나라가 망하는 거야.
선생님 박자를 잘 맞추거든. 그렇지? 노래도 이 때 뭐야? 고 무슨 벽?「오택용입니다.」고택용이야. 고택용. 요즘 죽지 않고 어떻게 잘 버텼어. 선생님 보면 언제든지 얼굴 정면으로 대하지 않고 피하지 않았어? 그런 마음 가졌나 안 가졌나?「가진 적 있습니다. 예.」지금도 이제부터 그런 마음 갖지 마.「예. 알겠습니다.」그래 어머니 앞에도 못 나타나고서 아들딸 앞에 나타날 수 없지. 이젠 그러지 않기를 내가 허락하는 거야.「감사합니다.」
끈기 있게 참아 가지고 10년 20년 세월이 지났어. 20년 넘었지?「예.」그럼 내가 그거 알아. 사내면 그런 끈기와 고집이 있어야 돼. 하루살이와 같이 딴따라패 될 수 있다는 거야. 어디가든지 남이 노래해주면 노래 친구되고 사랑하면 서로 그렇잖아. 아버지 친구에서 할아버지 친구의 왕이 죽었으면 왕들이 모인 자리면 왕의 친구의 환경을 대신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기생첩들이 오더라도 신랑맞아 축하할 때는 내가 축하도 잘해 줍니다. 손을 볼라고 이러는데 손잡아 주고 볼따귀까지 만져주는 거야. 아야. 인사할 줄 모릅니다. 손을 대는 겁니다. 맞나 안 맞나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니 별스러운 선생님이야. 알고도 모르고, 모르고도 알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 일본 나라가 나 처리 못합니다. 너희들 처리 못 해. 안 걸려 넘어가거든. 벗어나거든.
자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재기합니다.’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기록한다는 그 말입니다. 여기에 그림지고 이 사실에 목을 매놓고 죽자살자하는 선생님이 되었으니 그 죽자살자하는 가르침의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는 이 말씀과 더불어 죽자살자하고 같이 가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다리가 없어져요. 육지와 같이 연결돼요. 안내 없이 직접 갑니다.
그러니까 다 원하니 이 여섯 장, 6수에 7수를 못 맞추고 이게 이렇게 안 돼. 전부 90각도. 이건 직선인데 이 90 각도가 이렇게 들어간 것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전부다 90각도. 전부다 이렇게 됩니다, 90각도. 이놈아! 넌 더 물러가야 돼. 이렇게, 이 뒤에 물러가야 되는 거야. 그 대신 조금 제일 여기에 이 기준선 이하면 되는 거야. 이러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 처음 보지? 이건 기둥이 되니만큼 이렇게 기둥이 되는 거야. 이것은 평면 이쪽 이쪽을 꿰어서 작게 잡아 가지고 이 손톱 여기에 꿰어 가지고 꿰었다는 거야. 그러니 살결 뼈다귀보다 더 질겨.
뼈다귀는 구멍 뚫게 되면 조금만 하게 되면 터지지만 이것은 째지면서라도 안 터집니다. 손톱을 꿰어 잡아 가지고. 동서가 이렇게, 남북이 기둥이 하나야. 기둥자리 이것은 있지도 않았지. 통기둥. 그걸 몰라.
야!「예.」너 뭘 자꾸 쓰나? 노래한 번 해보자. (웃음) 일본의 전통적 가무구 같은 노래 알아? 가무구. 인형극 하지 말고 춤추면서 노래하고 노래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울려야 되고 시동생까지 울려가지고 오늘 이시간만은 우리 어머니 대신, 여자 대신 왕초입니다. 할 수 있는 노래를 남겨 놓아야 살 길이 있어요. 요리법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여자의 특기, 그 다음에 사랑하는 법 세 가지. 노래와 요리와 사랑하는 세 가지는 나한테 배워야 됩니다. 우리 할머니도 모릅니다. 어머니도 모릅니다. 천대 만대 나를 못 따라 갑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이 얼마나 귀한 거야? 억만년 가도 선생님이 가르친 이 말을 남겨놓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 너희들이 해야 돼.
자 해봐라. 좋은 일본 몇만 달러짜리 옷을 입어 가지고 궁전 비밀 노래할 수 있는 스타일이 딱 맞는 것 같아. 얼마나 누구든지 눈감고 졸면서도 꿈 가운데 보여준다는 거야. 영원히 잊지 못하지. 너도 거기 따라가고 싶어? 너 일어서라구. 가서 친구해 줘. 화답할 수 있는 성격이 다른데 박자를 맞추면 참 조화가 있어. (웃음) 둘이 의논을 해보라구. 그거 선생님이 볼 줄 아나, 감정할 줄 아나. 모르는데 그게 또 그렇게 돼.
자,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기록됩니다. 그래 이것을 다 요대로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이거 이거 거꾸로 되는 구나. 첫째는 어디야? 첫째. 첫째가 아래에 갔지? 이거 맨 나중에. 다섯 번째 이거야. 네 번째. 그 다음에 어디로 갔어?「반대로 한 것은 옆에 있습니다.」어, 반대. 어 그래. 4 3 2 1 이거 이렇게 딱 적어 가지고 이것은 이것 갖고 있는 사람은 땅 위에 박물관 갈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차지해요. 이것 남긴 그 방이 세상에 누구든 돈이 든 그릇 집에서 집과 한 번  선생님을 모셔봄으로써 하나님 같이 그런 집들을 많이 남겨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알리아 스카이 스위티스라는 거야.
아리아하고 부다라. 부다라는 돼지 떼거리야. 일본사람의 돈이 들어와서 망할 것을 기둥 만들어준 것을 내가 알아. 그 기둥된 사람을 잡아 가지고 일본 정부 강도패들 나고야 도요도미 히데요시 나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는 말을 몰랐어. 그게 무슨 말이야? 일본 말이야. 그거 누구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소학교만 가면 알지. 그 날을 기다려라.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게 한국말로 뭐냐면 풍신수길이다.
그 한국말 하는 것은 토요토미 히데요시다. 그건 나고야 중심삼아 가지고 경도까지. 이건 한국의 사람들입니다. 한국의 왕이야. 주몽이 본처 아들 가운데서 처음 낳은 약혼해놓고 낳은 아들하고 그 다음에 진짜 죽을 줄 알았는데 결혼하고 낳은 아들하고 두 패가 됐어. 일본은 나고야하고 동경서 중심삼고 이름 날릴 수 있는 덕천가강(德川家康)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 다음에 뭐? 일본말로?「풍신수길.」그 다음엔? 도꾸가와.「도꾸가와 이에야스.」이에야스. 덕천가강. ‘집 가’ 자.
그거 한국말로 난 세 살 네 살 때 다 배웠어요. 이상하지? 선생님 나기 전에 선생님 모시고 살던 스님도 있고 목사도 있더라구. 그 영들은 내 뒤에 따라다녀요. 이 녀석아 왜 따라다녀? 내가 선생님이 나기 전에 선생님을 죽기 보호하기 위해서 길 막기 위한 동서남북 세계에 수백사람이 왔더랬습니다. 선생님의 울타리에서 죽지 않게끔. 그러면 네가 날 지켰어? 나 미국 가서는 To the right go around, to the right, to the up, to the down, to the go around. 나 자면서 영어로서 운전수를 서양 놈들에게 내 말도 모를텐데 얘기해 가지고 복병들이 지내고 총칼 별의별 무기를 피해갈 수 있게끔 다 자면서 너 그런 영들이 가르쳐주고 너를 살렸다는 거야. 지금도 따라다닙니다. 통일교 너희들 잘못해 가지고 영  한 간나들은 가다가 씨도 없어집니다. 명령만 하소 이거야.
여기 49차 왔던 사람을 선생님이 이용해 먹고 팔아먹기 위해 왔다 나쁜 사람이 나는 다 모르는데 너 정리하라면 다 정리합니다. 데려가요. 데려다가  딴 별에 데려 가가지고 어두운 몇 백리 천리 가는지 몰라. 가가지고 살고 있는 자기 천국 이상의 밝은 천국에 가가지고 고생을 몇 십 배 몇 백배 해야되는 거예요. 대접하는 자리가 복받은 자리고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대신 거기에서 복받고 지옥간 망한 그 영들의 한의 고개를 다 덮어서 남을 수 있는 빛이 있을 때까지 천년만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느냐? 수련생들을 지키고 교육하고 있어요. 자기 나무에서 큰 모든 것을 전부 다 걸어놔 가지고   에서 교육받는 얼마만큼 발전했던 본연의 모습의 기준까지 가야 되는 거야. 죽을 지경이지. 별 말을 다 하네. 자 어디 누구야? (웃음) 둘이 한 번 해봐요. 둘이 마주보며 해야지.
288:25~(일본 사람 노래)~289:18
고희야. 저 남자
289:2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89:50
그것도 맞춰서 장단머리에 시도 지을 줄 알고 그래 선생님의 그 흥분된 대회하고 기도는 기도가 멋집니다. 그건 내가 하나님이 지도하거든. 마이크 들고 하는 거야. 그거 놓지 못합니다. 그럴 때는. 어디 갑니까? 이렇게 말해요. 나 죽습니다. 언제나 붙들고 그래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잖아. 너보다 네 천만배의 가치 것이 쓰러지면 너도 좋아? 그때서야 그러면 안 되지요. 다시 마이크소리 울려주지 않으면 나는 큰일이다.
선생님 뒤에서 시중들고 잘할 길을 허락해놓고  귀 뀌는데 뀔 때 시원하게 뀌어야  . 쪼이 쪼이 쪼이 하면서 힘들게 뀌어야 돼? ‘뽕’이 아닙니다. ‘쾅 퉁 탕’ ‘쾅’ 소리에 선반에 있던 책들과 기물단지가 떨어져 깨졌다. 아이고 팍삭 했으면 붙들고 ‘하하하’ 웃어야 된다는 거야. 할아버지 앞에 나 이렇게 웃으며 좋아하는데 이 조각 하나 품고 전체 이상 네가 이렇게 웃음소리 가치가 그 가치 몇 배 되는 내자신을 모셔 가지고 들였으면 경배 들였으니 경배 값 몇십 배 되는 다시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각지를 단에  고 사랑하겠어, 안하겠어? 안하겠다면 “예끼놈아. 할아버지놈아.”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도 사면 벽돌집 최고의 몇 백층 고위집에 가서 살 수 있는 살지만 땅 아래 그 3배 이상 땅 아래에 있는 지하에 들어가서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도 하나님도 해방하지. 그거 알아요? 자, 이젠 난 그런 노래할 줄 몰랐는데 그럴 수 있는 노래도 음성도 곱고 말이야, 그거 너희 둘이 어떻게 맞췄노? 아나? 본래 알아?「아니요.」그런데 잘 맞아. (웃음) 같은 노래소리로 딱 아는 사람처럼 어떻게 붙었어? 그렇게 너도 저 사람 있으니까 노래하기 힘들지 않았지? 더 하고 싶지? (웃음) 너 남편 만나게 되면 그 이상 하라구. 언제나 그렇게 살라는 거야. 왜 안  살아? 안대로 살 수 있어야지. 고이비또노 하나.
292:58~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294:02
선생님이 일본말도 하고 영어도 영어 말대로 지금까지 발음하게 되면 엉망진창이지만 영화 볼 줄 압니다. 다 잊어버렸지. 옛날에.
아이고 요놈의 책이 나오는구나. 야야 누군가? 너 이거 데카르트라니까 맨 니체 하나. 야 이거 하나. 서양문명 좋아하지 말라, 없어졌어. 잘했다 하는 마음 가지고 니체 그 다음에 데카르트, 칸드 그 다음에 뭐야?「데카르트.」데카르트 칸트?「헤겔.」헤겔. 그 다음에는?「니체.」니체. 다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웃음) 번대머리 오니까 어게 무슨 포탄같이 원자탄 신호탄 갖다 거기에서 버튼 누르고 3초부터 해가지고 나 죽이겠다는  놓을 수 밖에. 자.
295:17~(훈독시작; 데카르트. 프랑스의 철학자)~295:20
데카르 하지 말고 니체 하라구, 니체. 니체는 한 기 때문에 지금 아홉시 반인데 내가 다섯 시면 돌아와야 돼요. 돌아올 시간 6시 반 비행기 약속했으니까 가서 오늘 잡은 고기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가지고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가는 사람이 정성으로 잡아서 선생님이 가져가는 고기의 영광으로 천세 만세에 그런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한 번 밖에 없는 자리예요. 어부 될 수 있는. 여기 어부  되기 위한 것 아니야? 자.
296:04~(니체부터 훈독 시작; ……그러나 나는 그 이상과 배치된 삶, 내가 동경했던 대로 살지 못하였다. 어느 누구의 인도도 없이 이곳 영원한 세계에 왔다. 그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하는 둥지였다.)~297:10
둥지야 둥지. 땅에서 떠 있어서 살지 못했다는 거예요. 둥지. 자.
297:19~(훈독 계속; ……그런데 갑자기 이곳은 자신의 삶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곳이라는 음성이 들렸다.)~299:20
그래,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거든. 하나님이.
299:24~(훈독 계속; ……신이여, 니체를 구해주소서. 니체는 참된 신의 삶을 알고 싶습니다. 알고 찾고 싶습니다.)~299:40
기독교가 전부다 타락했어. 그 시대에 원망하면 전부다 그래요. 공산주의에 쥐어 본 사람도 기독교의 열렬한 이름을 가진 가정들의 아들딸들이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하나님 없는 생활로 살았으니 기가 차지. 자.
300:05~(훈독 계속; ……니체가 지상인들에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년 4월 20일.)~304:42
그럼 뭐 4대 서양세계의 철학계열의 4대 조상들입니다. 서양이 자랑할 것 하나도 없어요. 일본사람들은 영미 국가에 역사라든가 말이라든가 해가지고 일본말 가운데 영어 한 마디 집어넣고 자기의 공부를 한 것을 알리기 위한 그런 말들을 많이 쓰고 있는 거야. 내가 우스꽝스러워. 나 그렇게 되기 싫어서 일본에서 잘났다는 학자, 잘났다는 스승 잘났다는 그 누구 다 만나봤어요.
그래 국회 갔는데 국회에 간 녀석도 있고 못간 녀석도 있고 말이야, 국회 가가지고 도망나올래야 나올 수 없이 거기서 망할 수밖에 없어.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그거 다 만나보고 일본 돌아오면서 미국의 상원 하원 중요한 사람들 다 만나보고 역사에 산책하다 보니 사사까와 신사가 갑자기 돌아앉더라구. 문 총재가 미국 가서 내가 바라던 소원성취의 모든 기록 최고의 것이 돌  왔으니 내가 이제는 한국도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나라의 백성들이 자라고 있는 것을 압니다.
내 생태적인 교육과 삶의 생활환경으로 보게 되면 나는 그렇게 못 살아요. 자기 아들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 둘이 그게 선생님의 친구였어. 그 동생을 430가정 축복에 집어넣으려고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그렇게 약속했었는데 결혼하기 두 주일 전에 그 할아버지가 승공연합 명예회장을 그만뒀어요. 내 로 자기 간판 떼어놓고 사라져 버렸어.
그 전에 조금만 팥죽도 참 좋아했어. 비행장 내려오게 되면 “나 사사까와 할아버지 왔습니다.” 일해서 식모살이 되는 것 다 알고 누구 누구양 해가지고 점심 때 몇 시에 올텐데 죽이 비싸서 먹다가 햇발이 새고 내가 입술이 물리면 안 되니까 몇 시 몇 분까지 그 시간대로 딱 해서 그 시간 될 때는 먹기 좋게 만들어 놓게되면 더운물 식혀 가지고 기다리고 들어온 문을 열고 앉으면 상을 받쳐 대접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 와서 자기 호텔 안 가고 우리집에 들러 온 거야. 자기 얼마동안 어떻게 살았나 보고했어요. 그런 사람이 자기가 보고할 필요가 없어졌으니 이젠….
그래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사사까와 료리에게서 편지가 왔더라구. ‘당신이 희망하던 모든 전부는 내가 이제야 알기는 한국 사람한테 모든 면에서 져야할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 말대로. 그 영감이 뭐예요? 배 만드는데 있어서 세계 일본이 제일 국가가 될 수 있게끔 최고의 선각자고 보트 중심삼은 경마 경기를 만들어 가지고 올림픽대회 품목으로 몰아넣겠다는 선생님이 도와줘야 됩니다. 태반의 미국 사람이 올림픽대회를 움직이기 때문에 가만 보니 미국을 어떤 누구보다도 레버런 문이 상원 하원 누구보다도 영향 줄 수 있는 놀음을 요 며칠 동안, 몇 주일 동안, 몇 달 동안에 다 만들어 놓은 것도 다 알았어.
제이다 통해서. 일본의 국정 조사단 제국 조사실이 다 알기 때문에 다 조사해 가지고 문 총재가 사상세계에 제일 무서운 사람인 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나와 내 아들딸은 선생님의 사상을 못했지만 내 손자층 될 때는 쓸만한 자식들 골라 가가지고 쓰겠으면 기억해가지고 수많은 족속 가운데 빠지지 않은 쓰레기를 하나 집어넣어주소. 부탁한 거예요. 감옥에 편지한 것이 이제라도 내가 문 총재 소원성취하면 탈옥 원하면 탈옥을 할 수 있고 멕시코와 같은 곳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나 여기에서도 탈출할 수 있는 CIA, 마피아들이 준비하고 문 총재 먼저 납치하겠다는 새도 모르게 잡아 죽이겠다고 기다리고 있으니 영감님 그리 마십시오. 내 뒤에는 무서운 비수의 칼이 어디서 날아오고 박격포의 총탄이 날아옵니다. 그런 생각 마시고 자기 부인은 후처라구. 미인인데 가요 잘하는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선생님에게 가야금 같은 거 있으면 보내주고 그 춤가락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 내가 그래서 가야금  도 보더라도 저거 남자 같고 여자 같은데 왜 여자가 남자보다도 키가 크더라.
키가 큰 것 알았어? 너? 몰랐지? 난 보니까 키가 거. 앞으로 노래는 저기가 더 빨리 알겠네. 너를 불러 쓰는 것보다 저쪽 아가씨는 남성적 성격이 너보다  많아. 필요할 존재라구. 필요하니까. 너도 그럴 수 있는 길을 가기를 바라겠다니 알아둬 가지고 일본에 있어서의 너 영어 할 줄 아나? 영어.「잘 못합니다.」영어공부 하라구. 빨리하면 소질도 있어. 욕심이 많아. 눈을 크게 뜨게 되면 주름살이 없이 다 들어가 버려. 빨리 성공합니다. 그러고 싶지?「예.」그러면 내가 미국 보내줄 수 있어. 학교도.
하버드라든가 예일이라든가 선생님의 부하될 수 있는 소문난 사람이 많다구. 내가 그런 사람 골라서 보내질 않아. 될 수 있는 대로. 누구 내주고 시험 치라고 우리 여기 리틀엔젤스 천정궁 앞에 청심중고등학교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선생님이 옛날 오산학교 교장하던 사람 그 손자가 여기에 들어오는데 내가 거기에 다녀도 그 선생님이 나를 길러 열심히 가르쳐줘야 돼. 너는 애국자의 혈족이니 어떤 곳에 가더라도 쫓겨나서는 안 된다고 그런 선생. 지금도 요 몇 년 전에 갔다는 소문 있는데 그거 알아봐야 되겠다구. 손자가 와가지고 청심중고등학교 보내게 되면 임자 내가 바라던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천지 영국과 일․독․이 영․미․불과 한국 7개국의 왕자 왕녀의 사람들을 기를 수 있는 스승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국 대통령들이 전부 안 는 것을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 중심삼고 상원하원 몇 사람들 글만 쓰면 다섯 사람 날아가, 도망가야 돼. 나 그런 짓 안 해. 신문사를 왜 만들었느냐면 망해가는 사람을 도와줘야 할 때, 흥해가는 사람을 망하게 만드는 사람은 망하게 돼. 그래 무엇을 했든지 지금이 흥했으면 그 아들딸을 내가 상속받고 더 흥할 수 있는 자리에 끌고 가지, 망하게 안 하겠다는 거야. 그걸 공개해 가지고 지옥 너희들 전부가 여기 별의별 사람 다 왔더라도 같이 천국 데리고 들어가겠다는데 있어서의  찰 되어 가지고 기록안한다 이거야. 알겠어?「예.」
그래 너희 여기 와 앉아 있으면 편안해. 편안해요, 마음이 솔가워 가지고 편안치 않아요? 여기 오게 되면 편안하다구. 밤에도 새벽에 와도 남들 자고 있는 이불 포대기에 들어가 가지고 저 여자들이 발길로 차가지고 싸움을 하더라도 여기서 자는 것이 소화도 잘되고 몸뚱이가 고달픈 것이 풀려. 풀리는지 안 풀리는지 너희들이 답변해. 풀려요 안 풀려요?「풀립니다.」교포니 풀린다고 하지. 진짜 일본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풀려 안 풀려? 왜? 풀려요 할 때는 왜 이 여자 바라봐? 교포라고 그럴까봐? 교포라고 그러면 좋지 뭐. 우리 한국 사람인데 한국 찾아오면 고향 오는데 나쁠게 어디 있나? 그런 나쁠 수 있는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독일가면 독일 가서도 우리 수련소 가면 우리집 같이 생각하지. 얼마나 독일놈들 독일 가가지고 내가 통일산업 기계 한 품목을 5년이 걸리더라구.
내가 독일 서독 세계에서 이름난 사람이예요. 대학 총장이나 물어보면 만나 보면 알아보면 이름을 기억해 가지고 교수들 세계에서도 잘 알아. 왜? 과학세계에 있어서의 이론적 체제에 있어 밝은 사람이예요. 맹탕이 아니거든. 모르면 물어보면 자기 연구하고 있는 그런 것을 물어보면 그 내용은 이런 이런 작용에서 결과는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연구해 봤어? 이제부터 그렇게 돼 있게 되면 그 때 문 총재 오게되면 문 총재가 죽지 않았으면 찾아오라고 수련소 어디 가가지고 조그마한 골목에 맨 비궁과 미궁이지. 미궁. 궁이 되지 못해서 미끄러져 떨어진 그  바닥에 가가지고 찬 바닥에서 겨울에도 헌 이불도 피지 않고 자는 문 총재 왔다가 도망갈 거야. 내가 가서 그 때는 도망가 가지고 내가 부탁하면 부탁해 보라구. 중요한 골자 열 가운데 셋쯤은 가르쳐 줄 것이다. 일본나라의 명성이 그냥 그대로 내가 말한 셋쯤 일곱 가운데 가르침 받은 그 기준에 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역사가 보기에는 비참한 환경이었더라도 지나가니 화려한 역사의 비단 의자가 되어 있고 비단 자부동. 자부동이라는 것이 뭐예요? 자부동이 뭐야?「방석.」방석이 무슨 방석이야? 자부동. 한 번 앉으면 부동해서는 안 되는 거야. 양반이 앉았으면 ‘딱’ 하고. 부동이 그래서 자부동. 주인 자부동 여자가 가가지고 여자는 시시각각 감정이 뛰놀거든. 앉지 못하면 앉게 되면 임신 못한다고 소문 해. 또 그렇게 되는 거야.
이상한 말 자꾸 나오지? 처음 듣는 말. 너에 대한 얘기도 ‘이야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다. 나를 보고 노래도   기고 알고 야! 딱 짝 맞네.’ 그거 우연이 아니야. 둘이 노래 예술 일본노래 같은데 차원높은 음악단에 가가지고 둘이 하게 되면 서로 도움이 될 거야. 웃는거 보면 저쪽은 여기까지 올려 웃는데 너는 웃지 않아. 이 골이 좁아져 이쪽에 길이 생겨. 이중인데 발전하기 어려워.
자기 소원하는 일은 80퍼센트 이상 못 갑니다. 그런 가망성이 있는 말이야, 없는 말이야? 시집가 결혼해 통일교회 들어온 생각하게 되면 80퍼센트도 못가고 가야되는 거야. 이제 통일교회 선생님이 밀어주면 150, 160 넘지. 그래 예술단체 하나 만들어서 사꾸라다 준꼬한테 맡겼더니 통일교회 이름 떼어버리고 해먹겠다고 하기 때문에 너 그런거  하게되면 관심 있어?「조금 있습니다.」조금 있지? 조금 내가 상투 틀어주고 시집보내면 선생님 훌륭한 남자가 음악 단체 지도할 수 있는 리더만 하게 되면 될 수 있어. 그렇게 보는 거야. 그럴 때 그렇게 되면 되어야 알지, 지금 난 몰라. 거짓말이지. 상상 말이지만 모르는 말이고 선생님의 말은 수수께끼 같은 말인데 사실 그 자체, 그 자체들이 수수께끼 새끼를 많이 낳아.
고벽? 뭐?「오택용입니다.」고택용이니까.「오가입니다.」‘높을 고’자인가?「오씨.」오씨인데 고라고 해. 오. ‘고’ 할 때는 ‘고’ 하고 ‘오’ 할 때는 바라보면서 내려다보며 ‘오’ 할텐데 고인지 오씨인지 모르잖아.
고창윤이도 있구나.「예.」와서 배 얘기해. 멸치 배 얘기 선생님이 의논하는데 친척 일본에도 그런 거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일본에서도 살려고, 미국에서도 살려고 생각해. 그거 얘기 해보라구. 나 시간 늦었다. 빨리 오라구. 이 사람 보기에는 멀끔히 생겼지만 너희들 수산사업의 미래의 의논은 너희들 다 집어 치우라구. 이 사람 말 들어야 돼. 여기 황선조도 그래서 이 사람 내가 고창윤이 소개해 줬습니다. 진짜 배는 고창윤이 만든다 두고봐라.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자 해봐요.
내가 이쪽으로 와 있는데 전부 비추니까 네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니까 안 됐다 야. 벽에 그림자 될 수 있기 때문에 너 바꿔 앉아. 저기 가서 얘기하라구. 그래야 얼굴 자체가 용현이 조금 물러가도 돼. 뒤로. 옆에 얼굴 잘 보이지?「예.」자 빨리해.
321:52~(고창윤씨 해양섭리 보고 시작; ……여러분과 같이 다른 가정하고는 다릅니다. 우리가 한일가정인데 특히나 일본 부인들은)~341:55
이 색시도 한국 사람하고 13년 동안 죽자사자 결혼할 며칠 중심삼고 일본여자 영계에서 지도받아 가지고 여자 때문에 그 약속된 약을 먹고 별의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니 일본여자하고 되어 가지고 양식 짓는데 어머님노릇 하는 거야. 그 준비입니다. 너희들 등쳐먹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에서 너희들 울타리들 될 수 있는 거야. 그거 다 만들어줘. 그거 한 사람만이 아니지. 너희들 남편들 다 부  서 뭘 할 거야? 지금은 거지같이 다 돼 있지만 그 사람들도 오이샤 오이샤 어깨에 목 미 매어 가지고 내리는 그 짐들은 그 사람들 외에는 맬 사람이 없어요.
너희 남편들이 막 사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런 사람들이 기초가 되는데 성을 쌓고 각 을 위해서 돌을 날아오고. 성을 쌓아야 될 거 아니야? 축대를 쌓아야 될 거 아니야? 집 지으려면 그냥 그대로 안 돼. 그러니까 일본 나라가 나고야 성, 오사까성 알아요? 오사까 성 같은 것 하게 되면 집채 같은 돌들이 깔려 있어요. 그거 어떻게 가져 왔겠나?
선생님 역사를 보면 일본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국가의 좋은 것은 우리 한국에 전부 날아오려니까 세계에 똑똑하고 앞으로 지름길을 걸을 줄도 알고 뛰어넘을 수 있는 재주를 가진 남자보다 남자는 다 그러다 다 실패했어. 도둑놈 됐어. 이제는 여자들을 아들딸 여자의 존경하는 어머니 밑에서 절대 목적권에 대한 갈 길을 보여주는 그 훈련을 해야 되는데 이게 그런 교본 교재야. 따라야 돼요. 하나 하나 따르면서 아들딸   놓고 남편이 그래야 돼. 남편이 못 그래.
이제부터는 한국 남편들 중심삼고 너희들이 여기에서 무슨 시험 치면 보트에 대한 시험치고 패스한 사람들 남편부터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 아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본나라든가 가서 훈련시키고 미국가서도 훈련시키고 구라파 어디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배들 다  준비해서 다 나눠줬던 거야. 어디든지 두 대씩 다. 사람들이 멋대로 팔아먹고 다 없어졌지만 선생님이 없어지지 않으면 선생님이 아닙니다. 역사에 남아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런 배  에 남아서 짜박지라든가 그걸 기념관에 표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못다 이룬 수산세계 식량문제는 이 바다를 빼놓고는 길이 없습니다.
양식할 한 마리가 그건 하나님이 보면 고기세계는 많이 잡혀먹을 것은 새끼가 10배 100배의 새끼 많이 낳게 돼 있습니다. 이 청어같은 것을 보게 되면 청어는 알이 재같이 훅 불면 다 아른거려요. 그거 안 보이는데 나와요. 그 청어들이 새끼들이 4월달에서 6월달까지 하게 되면 미국 동해의 동쪽 얕은 선박이 머물 수 있는 그 세계에 반드시 그 정자 난자가 바다를 덮어 뚜껑이 생겨나. 그것이 열매 못 되어 가지고 엉킨 것을 뚜껑이 되어 가지고 가지고 다니는 것도 그걸 요리해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갖다 밥도 볶아도 먹고 다 그런다구.
그런 것이 심해에 살던 그 큰 고래들이 무엇을 먹고 살겠나? 고래가 이빨이 없습니다. 고래가 이빨 있는 것은 타이거 웨일 알아요? 타이거 웨일. 그건 바다사자를 잡아먹어요. 왜? 바다세계도 너무 강자가 많으면 하나님이 때려잡을 수 없다구. 그거 잡아먹거든. 또 바다에 있어서 악어 같은거 풍성되게 되면 그걸 잡아먹는 악어를   악어   이 돼 있고 크로커다일은 이빨 여기에서부터 입인데 악어 보통 악어는 이빨이 안 보입니다. 이빨이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이빨 이게 벌래들을 잡아 새들이 와서 그 새를 잡아먹어. 잡아먹는 동물도 찾아오는 거야. 도와주는 것을 그건 할 수 없어. 더 가치 있는 쪽에 살기 위해서는 작은 종자들은 전부 다 흡수되면서 없어지면서 더 빛날 수 있는 가치적인 존재가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그건 창조세계에 정정당당한 존재의 질서야. 싫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돼서 조상이 나빠서 내가 이래. 아니야. 전세계의 비준에 있어서 백인들보다도 얼굴이 아시아 같은 타입의 형태를 닮으니 미국의 여자들이 지금 아시아 남자 선생님이 가서 한 40년 동안 훈련시켰더니 아시아인이 전부 멋지다 이거야. 얼굴들은 넓고 서양사람들은 이거 좁아 가지고 이게 길어. 이렇게  덥다구. 그거 추운데 사니까 그렇지. 열대지방에 사는 토인들은 코가 짧아, 여긴 넓고. 그렇지? 너희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좁고 좁은 얼굴을 한 사람은 넓으니까 여기 넓은 사람은 좁은 사람이 가야 비준이 맞아. 그건 그렇게 화합될 수 있는 그래 가지고 균형이 된 같은 계열에 같은 종자와 같은 모양을 다….
그래 하나님에서 나왔으니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몰라. 아버지만 알지 하나님 어머니를 몰라. 통일교 원리는 하나님 어머니를 먼저 이래야지 어머니  해놓고 아버지가 이렇게 지금 재림주도 그 어머니의 본래 프로그램에 맞게끔 살아가는 거야. 또 어머니가 그런 여자는 없거든. 지금. 없다구. 하나님이 초부득삼(初不得三) 남자 여자 다 쫓아내 가지고 아담의 영혼에서 하나님 본체의 갖다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을 가슴 속에 묻어 가지고 길러 나간다는 거야. 창조한 몸뚱이 아니야. 뼛속 가운데 있는 씨가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몸뚱이 기원을 통해서 붙어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다시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 순환하는 문 총재 볼 때 절반 밖에.
너 갈라고 그래?「예.」가라구. 바쁜 사람은 가야지. 자, 얼른 빨리 끝내라. 일언이 불구하고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틀림없이 너희들이 하면 나 만듭니다. 일본 사람이 만들면 일본 사람 살던 너희 아들딸 남긴 중심삼고 2세 3세를 그 때는 진짜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한국 족속끼리. 그 족속 바다를 사랑해야 돼. 선생님 이상 바다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자와 같이 살면 안 돼 이 자식아. 알았습니다.
너희들도 바다에 나갈 수 있게끔 너희들이 노를 젓고 운전하고 그러면 야! 우리엄마가 일본여자가 여자들이 말이야, 거문도 운전하는 아줌마는 일본도 일본말도 잘하고 일본에서 태어났고 미국 가서 미국의 양어머니 중심삼고 시집도 보낼려고 하던 사람이 다 아니 영어도 잘하면서 말이야, 3개 국어를 훤하고 어디 가더라도 너 한국사람이야? 그래 한국사람 문제없어. 한국말 말하는 거야. 너 일본사람이야? 그래요 일본말 하는 것은 문제없어. 그럼 미국에 알라스카 가서 데려다 훈련시켰거든. 팔정식 같은 것 다 아는 거야.
그런 너희들  너희 시집에 가보니까 시어머니도 되고 시아주버님도 되고 어떻게 보니까 그런 선생님이  하던 남편도 있어. 이거 버리면 옷을 입어보니까 거지새끼 같이 입고 목욕도 안하고 매일같이 일본여자는 매일같이 하는데 이게 바다에서 언제 매일같이 목욕할 시간 없습니다. 딱 목욕할 시간인데 그 때가 물이 들어올 때야. 고기가 들어오는데 고기 잡으러 가야지. 석 달만 가면 목욕 다 잊어버립니다. 밤에 먹던 밥을 새벽에 먹어야 되고 새벽에 먹던 풍습이 전부 달라지는 거야.
그거 자연 환경이 조수물이 들어올 때 물 들어올 때 크고 큰 고기들은 큰 물결 작은 물결에 따라서 한 번이 아니라 열다섯 문 이 있다구. 보름달과 딱 같습니다. 큰 고기들은 떠다니면서 잡아먹지, 밑창에 자는 고기들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래는 크릴새우. 새우 종류가 다릅니다. 이걸 하루에 사천만 마리 하루에 천육백 마리 이상 먹지 않으면 죽어요. 하루에 24시간이니 사천만 마리 잡아먹어요. 그러니 이빨이 그걸 소화할 수 없으니 이게 그물같이 되어 가지고 물 쭉 빠지면 새우들이 엉켜. 엉켜 가지고 뭉쳐 가지고 웅얼웅얼 하면 잇몸도 없어요. 이 전체가 ‘음’ 하면 다 삼켜.
그래. 야! 고래 종류들은 이빨이 없기 때문에 없는 줄 알아야 게를 잡아. 게가 그 고기 중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 게고기입니다. 여러분들 국 같은거 만들 때 꽃게라든가 참게라든가 게 중심삼고 게 몇 마리를 집어넣고 게장국 끓이면 얼마나 국 중에 그것이 미소수리 일본 여자들 좋아하지?「예.」미소수리 먹는 사람이 게 국물 똥 국물 짜먹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맛있지? 아이고 이런 얘기 하다가는 이 사람 빨리 끝내라.
353:33~(보고 계속; ……후천시대에 여성을 통해서 해양섭리를 해야된다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여러분들을 특히나 한일가정)~353:48
아기 밴 아줌마는 고기 잡더라도 아기와 같이 생각해서 잡아먹어도 생거 못 죽입니다. 닭 같은 것을 아무리 여자로 말하면 권투를 하고 하더라도 권투 할 때는 때려 가지고   들여 가지고 피내고 죽었다 하게 되면 그 여자 유명해집니다. 여자가 할 짓이 아닌데 할 짓 아닌 것을 아들을 가르칠려니 할 수 없이 할 때는   미성년이 죽인 범죄자는 미성년이 범죄한 것은 사형선고 하는 법이 없다는 거 알아요? 이야! 그것도 세상 법이라도 하늘이 다 만든 거야. 때가 되어서 못하지. 야야야. 수산사업 뭐냐면 멸치 배 얘기할라구.
354:45~(보고 계속; ……원양도 마찬가지로 현재 매양쪽에서 실패를 해 온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을 해서 해볼 필요성이 있구요.)~355:12
일본나라가 원양어업의 세계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까지 잡아먹으려다 망했어. 그 기지 전부 다 빼앗기지 않았어? 빼앗기니 할 수 없이 납세한거야. 바쳐드린 거야. 그걸 지금 너희들이 남자들이 못했기 때문에 너희들을 길러 가지고 빨리 10년 20년만 되면 다 잊어버려. 해양권의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지만 몰라, 다 잊어버려. 20년 안 가요. 너희도 그렇잖아. 30년 지나게 되면 고향가면 삼촌의 이름까지도 다 잊어버려. 사촌 형제의 이름까지 다 잊어버려. 불러보지 않고 기억 안하니까 잊어버리지.
잊어버리면 다시 기억하게 되면 그런 수치가 동네방네 소문나게 되면 그 사람이 뭘 한다고 하면 쓰레기통에 밀어버리고 믿지 않아. 너희   게 되면 나 에 있는 사람들 다 한국에서 난다 긴다 하던 사람들의 아들딸입니다. 알아보라구. 그걸 내가 살려주려고 해. 너희들 때문에. 암만 여자들이 너희들이 하더라도 때만 되어 보라구. 몇 년 이후에는 내가 밟고 올라선다구. 다분히 그래요. 업신여기지 말라구.
남들 몇 백 년, 몇 천 년 가서 선생님은 4백년 최고 안 넘어. 4백년이면 100년씩 네 사람인데 그거 하게 되면 70년 하면 얼마야? 팔 구? 칠백년, 사 구?「36.」36 되는 거예요. 사 구 삼십육(4×9=36). 육갑에 있어서 육갑에 36수 되면 나 없어진다고 그랬다구. 그걸 전부 깔아뭉개고 소화했기 때문에 없어졌지. 그 병 걸려 가지고 뭐 했으면 죽어, 날아가다가 죽습니다. 떨어집니다. 비행기가 고장나서 떨어져. 날아가면 어디가도 살 수 있다 이거야.
통일교회 들어와서 4년 9년만 되면 어디가도 살지 못하면 그건 어디가든지 떨어지는 거야. 다 몇 년 됐어? 10년 이상 손들어 봐라. 통일교회 들어온지. 통일교회 들어온지 10년 이상 되는 사람 들어보라구. 3분의 1이 넘을텐데 3분의 1 넘지. 사 구 4대에 있어서의 9단계를 넘어야 돼요. 한국의 어떤 단체에 가도 쫓겨나는 아들딸의 손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너희들은 어디가든지 붙어살게 돼 있어. 미주라든지 어떤나라 가더라도 국민들의 살 수 있는 집만 지어주면 피난 가서라도 버려진 집 가져가지고 잘사는 집 이상의 노력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은. 그런 전통이 있습니다. 누구 말 안 들어.
너 신랑은 너희들 말 잘 안 듣지? 펀치가 들이쳐도 너 매 맞아 봤나? 매 안 맞아 본 사람 신랑한테 매 안 맞아본 사람 여자 손들어 봐. 그거 다 가짜야. 가짜라는 거야. 한국 여자들 시집와 가지고 남편한테 매 안 맞아 본 시어머니 어머니 누나 형수는 없어. 통일교회 문 총재는 색시 때려봤나 안 때려봤나? 때려도 남모르게 아프지 않게 소리 안내고도 때릴 줄 알지만 안 때려. 왜? 병신되거든. 병신 돼.
선생님이 손이 이 손이 운동해서 어떤 운동 했냐면 이거 딱 가져 이런 운동을 해요, 이렇게. 이거 딱 이렇게 되잖아. 이렇게 해가지고 손바닥 한 대로 이렇게 했습니다. 피납니다. 여자들이 싸움하는데 남편 긁어주고 그 손톱 기를 필요 없습니다. 너희들 여자가 7년씩 이렇게까지 길러 놓은 손톱 가지고 남자 암만 긁더라도 상처 안 됩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손대면 침 발라 가지고 목을 쓰윽하면 세 번만 하면 이런 수가 있어요. 이게 생겨요. 그렇게 만든 거야.
이거 혼자 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이렇게 됐어. 이거 바늘 지난 자국 있지? 여기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도 이렇게 됐지. 이거 남고 이것은 시범케이스로서 가능하냐 하는 이거 일곱 개 있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 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 시범케이스. 여기는 다 남았습니다. 여기도 다 보이잖아요. 여기도 그냥 그대로. 이거 보니 공중에 떠 있어요. 살 붙었어요. 이것도 그렇고. 떠 있기 때문에 긁어주면 벗겨지는 거야. 이건 왼손이 가려우면 왼손에. 이건 굳세거든. 가죽들이. 이건 연하기 때문에 조금만 더우면 추운데서 더운데로 가면 온 몸이 가렵지? 이거 자꾸 긁어주는 거야. 이러다 보니까 많이 사랑받고 보호받아보니 다 없어져.
내 하나님이 지켜주는 그것과 마찬가지로 너 이거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하나님이 멀리 가는 거예요. 이것은 긁어주지 않았어. 여편네도 전부다 반대하고 지금 어머니도 긁어줄 줄 모릅니다. 긁어주는 것보다 받기를 좋아하지. 받기를 좋아하는 여자 무슨 소용이 있나? 그렇지만 길러 써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잖아. 이제는 선생님보다도 모든 것이 앞서요. 재간이 있기 때문에 어머님이. 말도 전화하게 되면 지어서 말하는 것이 진짜면 80퍼센트에서 40퍼센트에서 20퍼센트는 선생님에게 속이는 말들이 다 들어가 있지만 그 속이는 그 말이 나는 필요하다 이거야. 그걸 알아야 어머니의 부족한 것을 하나 둘 지워 나가지. 이제는 여기 5월 8일과 5월 15일 5월 8일은 어머니하고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해도 맞아.
그래 3년 디데이까지 디데이 될 때까지는 아버님을 아버님 모셔 가지고 무슨 말이라도 절대복종하지만 디데이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나는 나대로 가야 됩니다. 한 집에 살더라도 집을 불사르고 가야 됩니다. 왜? 자기는 남자를 몰랐대. 우리 할머니 어머니 내 시대에 내 형제들까지 남자를 몰라. 남자를 모시고 보지를 못했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진짜 할머니 남편, 어머니 남편, 지금 네 신랑 남편으로 안다는 거야. 다섯 손가락 다섯 손가락이 여자 남자인데 셋 중심삼고 자기는 맏아들 둘째아들까지도 가인아벨이야. 싸워. 가정이 싸웠지? 가인 아벨이. 이게 문제야. 그래서 하나님도 쫓아내고 참부모도 쫓아내고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창조의 하나님도 쫓아내고 하나님 창조의 기억을 얼마든지 설계할 수 있는 본 할아버지는 숨어서 나타나지 않아.
나는 하나님의 가르침도 내가 아는 원리는 이중구조인데 당신은 내적이야, 외적이야? 물어보면 ‘히히히’ 웃음소리. 그걸 어떻게 알아? 내적도 되고 외적도 되는데 외적 한 번 써먹었으면 내적은 두 번 참아야 되는 거라고 나타나지 말고. 써먹으라구. 열 번 쓰면 열 번 스무 번까지는 나타날 줄 몰라. 그렇지만 마음 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보고 얘기하거든. 야, 네가 상대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안 가르쳐주면 백발백중 천 명이 다 딴 패가 되고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될 수 있는 여자로 친구 딸 중에 칠남매의 어머니, 칠 여섯 딸이 전부 다 원수야. 아들도 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없어. 다 도망갔다가. 그래 너희들 가고 그 대신 세상에 이름난 대학을 갈 수 있는 비용이라든가 그 길 가라고 길을 열어줘서 열어주는 어떤 부분에서 열심히 했기 때문에 10년 갈 것은 3년쯤 감수할 수 있게끔 내 공적 터전을 가진 학교가 되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 이거야. 저 하버드 출신 우리 아들딸이 월급 받게 되면 세상에 1등 이상한 기록을 가진 사람의 기록을 넘어갈 수 있어. 왜? 문 총재님의 아들이야. 옛날에 문 총재는 꽁무니에 갔는데 문 총재의 아들이 꼭대기에 날아 상원하원에 문제의 사나이거든. 상원의 어려운 것을 레버런 문에게 다 가르침 받는 거예요. 그거 이해해요? 이해해 못해?「못합니다.」못하면 죽으라구. (웃음)
배꼽 줄이 끊어져야 됩니다. 배꼽 줄. 배꼽 줄은 끊어지지 않고 살아나는 거 알아요? 조상의 배꼽 줄이 여기 밑창에 달려 있다는 거야. 조상 팔아 가지고 장사해서 이익을 보면 없어집니다. 내가 하나님을 이용해 가지고 장사 안 해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장사하면 얼마든지 잘살아도 좋다 이거야. 하나님 몰래 팔았다가 내가 그 돈 모아 가지고 하나님이 집을 지어주면 난 그 집에 들어가서 자랑스럽게 산다 그거야. 그렇지 뭐. 안 그래?
그래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망한 데가 없습니다. 어저께 여기 문승룡 사장 앉아 봤지? 얼마나 깔끔해 가지고 열 가지 심부름하고 가서는 돌아가 가지고는 “너 어디 갔다 왔노?”하면 “큰집 작은형님에게 갔다 왔어요.” 그러면 뭘 하든가 물어보지 않아. 똑똑히 대답하는 것 같으면 알았으면 몰라. 큰형님이 대번에 “너 왜 우리 아들을 이런데 데리고 다녔어? 다음에는 집어 치워라.” 반발해 버리는 거예요. 갔다 말하면 나한테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더라도.
그래 큰집에 들어가 가지고 제삿날 올 때는 내가 있느냐 없느냐 내가 먼저 아랫방에 들어와 앉아 있으면 들어오지 못했어요. 철저합니다. 그거 다 모르지? 모르고 어영구영 어영구영 적당히 이래도 되겠지. 되를 대는데 이렇게 어영구영 대서 돼? 속여먹지. 여기에 돈 한 쪽 돈 세 푼  이고 하게 되면 세 푼 속여먹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이것은 비었으니 여기서부터 그냥 내놓고 여기는 고슬고슬 자리잡아 놓고 뒤쪽에는 자리가 비어 가지고 여기까지 차가지고 이렇게 찼다는 거야. 여기 이렇게 되면 이 가운데에 많은  이 묻히지 않았기 때문에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 잼대 팔아먹는데 속여먹지 말고 말   이고 살고 선생님이 그거 아는데. 반드시 해놓고 한줌 두줌 입에 먹던 밥까지도   다 소화가 안 됐거든. 그냥 있으니까. 증기 물이야 수증기 되면 벨브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다시 사가지고 들어와 보면 전부 다 남거든 이렇게. 그게 수수께끼야. 왜 남아? 딱 같이 됐는데 그걸 아는 거야.
원래는 이렇하고 이렇하고 이러면서 해야될텐데 이걸 딱 이만큼 대놓고 여기를 중심삼고 이걸 이렇게 채워나갑니다. 그건 누구 저울질 해본 사람이 1년에 몇 번 가서 몇 백되 대는 것을 그걸 모르고 하는데도 누가 그걸 아는 사람이 있나? 자기 같은 사람인줄 알지만 벌써 여기 이걸 넣어 이것이 비니 가운데은 산이 생기고 비니까 줄기가 텅 빈다는 거예요. 그러니 빈데 깍대기 중심삼고 벗겨오니 작지.
자. 노래나 하자. 하나 하고.「예.」(웃음) 배 만들고 배 만드는데 멸치 배 얘기만 잠깐하고 노래하고 관두자.「예.」나 지금 열한시가 됐어. 열한시야? 나 열두시 넘은 줄 알았더니 열한 시 못 됐네. 그래도 숨을 쉬면서 나갈 수 있으니 너희들 노래 부르는데 부끄럽지 않고 버스 나갈 수 있어. 열두 시 되면 뭐야? 이게? 배에 열두 시에 나가면 뱃사공 할아버지 매맞아 죽는 거예요. 어부들 앞에. 왜? 월급 도적질해갔거든. 자.
370:37~(보고 계속; ……이루어놓고 그 후에 아버님께 보고 드리고 여러분에게 보고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371:12
멸치잡이 그 선단 모르는데 그거 설명해야지.「아버님 너무나 소문이 나버리면.」소문나면 괜찮아. 나 소문 먹고 사는 사람 아니야? 소문 잡아먹고 사는 사람이야. 미국 가도 소문도 많아도 그걸 다 소화해.
371:38~(보고 계속; ……여러분 멸치 먹어보시죠? 멸치는 아마 우리나라 전 식구들이 안 먹는 사람들이 없을 겁니다.)~372:03
내가 먹는데 괴로워하니까 그거 먹어야 나 괴로움이 없는데 괴로운데 안 먹었기 때문에 못 먹었어. 주질 않으니까. 내가 잡아야 먹지. 이  것이 이거 먹고 살겠다고 따라다니는 그거 사람짓이 아니거든.
372:23~(보고 계속; ……그래서 전파선이 배가 빨라야 됩니다. 배가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서 자기배를 빨리 부를 수가 있습니다.)~373:08
너희들 타는 배보다 빨라. 어부들 배는 ‘퉁퉁 퉁퉁 퉁퉁 퉁퉁.’ 이렇게 가지만 그건 ‘타다다닥’ 해.
373:18~(보고 계속; ……타인보다 배가 늦어 가지고는 절대 고기잡는 현장까지 쫓아가기가 늦습니다. 이것은 빨라야 됩니다.)~373:28
잡는 것도 빨라야 돼. 한 번 당하면 한 탕, 두 탕, 세 탕 해야 되거든.
373:40~(보고 계속; 요즘에는 공기로 바닷속에서 그물에서 바로)~373:50
 바닷물은 몽땅 고기와 더불어 바꿔치고 물은 흘러가는 거야. 그러면 창고에 들어가 재는 거예요. 얼마나 빨라?
373:58~(보고 계속; ……그래야지만이 그 일을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 수 있겠죠?「예.」)~375:48
안하면 내가 가만 안 둘건데. (웃음) 내 말은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들어야 되겠습니다.」안 들어야 돼. 안 들으면 다 망하는 거야. 일본 나라도 다 망했습니다. 내 말 안 듣고. 내가 와서 다니면서 그 교수들에게 얘기했는데 요즘에는 ‘야 레버런 문이 어떠랬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 모릅니다. 와세다 역사 보려면 몇 주도 몇 주일이나 출석한 명단이 있지 없어? 출석부에 없습니다.
이야! 한국 사람으로서 반일운동 하는데 와세다 대학 왜 그 이름에 판을 쳐가지고 야구 같은거 나 안 보러 다녔습니다. 그거 여자가 하지 남자가 할 짓이야? 앉아 가지고 볼 가지고 뭐 스트라이크 뭐 어떻고 해가지고 어! 날았다 잘쳤다. 잘 치는 그것을 노라리 꾼들도 하기 힘든 그걸 중심삼고 하겠다는 그게 힘든 겁니다. 선생님이 그 장난한다는 기록을 갖고 있어요. 돈 치기내기, 딱지치기 왕초입니다. 다섯 마을에서 딱지 좋은 것이 있으면 나한테 보고합니다. 와가지고 다 딱지장이 이만한 것이 여덟 개나 있는데 다 참 좋은 대장그림 이런 거 있지만 그 새것만 딱 해놓으면 테이블에 골방에 선반에 만들면 그거 장식품이야. 그거 몽땅 그 10배 100배 주고 몽땅 사가고 싶을만큼 장치를 해놓거든.
자자 그러니까 너희들이 잘하게 되면 세상 사람이 너희들 발자국을 찾아서 관광 세계 관광을 틀림없이 한 달에 천명 아니라 만명 몇십만 명을 내가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너 일본에 한 주일에 삼천명씩 하라는 거 안 했어. 선생님은 작년 11월 7일 여기 삼천명씩 책임하라고 그 딜러 플레이어 사람 책임적 수를 몇 천 몇만명을 내가 포섭해 길러놓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주인 될 수 있으면 그 알라스카 돈은 우리 교회 중심삼고 쓰게 되는 거야. 그거 누가 알아? 안 알아도 그렇게 만드는 거야. 어떻게 만들어? 내가 알거든. 돈을 대는 데는 가만히 있던 사람이 떡 들어오고 셋째 번, 넷째 번 이 손을 넷째 번, 다섯째 번 이렇게 해요. 5배 대라 하면 딱 대요. 전부 다 나쁜 글자 거기에 가가지고 블랙잭이 나와. 그거 알거든. 곽정환이 그 문제로 얼마나 기합을 받았나. 너희들은 모르지.
저 반장도 그런데 구  할 때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 요즘엔 그 반장 딸이 뭘 만들었다는 과자 같은 것 만들고 내가 들어오는데 갖다 놓은 것을 맛있게 먹지. 그래도 그 전통이 남았는데 앞으로 축복받고 아기 하나 낳았다구? 딸 낳았나?「아들 임신 중에 있습니다.」둘째 번이로구만.「첫째입니다.」아, 그래서 아기 낳고 그런 선생님에게 선물 손으로 만들고 다 그랬구만.
자자 야 그런 얘기 하다가는 가다리 참 많아. 선생님의 가다리 어디 가든지 친구 어디 산중에 ‘야! 이놈의 산아 죽지 않은 레버런 문 신세 지고 싶지 않으면 나타나!’ 원수들이 먼저 나와. 원수들이. 원수들 내가 전부다 반대한다는데 왜 이렇게 와? 반대하기 때문에 반대하고 나서 선생님을 알았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여기 못 나옵니다.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말이예요? 반대했기 때문에 내가 할 만합니다.
너희들이 할 만하면 못하는데 문 총재님 할 만합니다. 거꾸로야. 그러면 됐지. 망하고 흥하는 것이 엇바꿔 균형을 취하니 그 단체와 나라는 남는 것이 맞는 막이야. 선생님을 다 현장에 좋아하지 않아. 아이고 농어 잡으러 간다는데 저번에 와서 내가 전부 다 서가지고 3년, 5년, 10년 된 사람은 배 타라면 안 탑니다. 힘들어서 내가 도망 나왔는데 도망 나오면서도 이제 두고 보니까 이게 제주도에서는 농어 시중 잡은 것이 60퍼센트 이상 문 총재의 손을 거쳐 오는 거야. 숭어는 80퍼센트 이상. 멸치는 120퍼센트 넘어요.
그들은 돈 벌고 술 먹고 노라리하지만 우린 술도 안 먹고 더 벌라고 하니까 3년 이내에는 벽돌집 위에 사는 주인이 돼. 그들은 천막도 없어요. 그거 다 그렇게 차이가 있어. 그 말 알아요? 세상사람 못하는 것 내가 다 잘해. 그 아버지 못하는 것 뭐 나 같이 설교해? 너희들 대중 서양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야! 춤추고 싶지 않으면 내가 장단 맞추고 ‘아야 더야 어여 어여 괴롭다. 퉤. 미끄럽다. 아. (웃음) 아. 아.’ 별의별 짓 다 할 줄 알거든. 강연하다가도. 그런 소질이 있어, 없어?
할아버지가 너희들 가운데 눈 감고 길 트고 받아가지고 받아치고 찌르고 때리고 가슴 찌르고 배통 찌르고 사채기 차고 길 안 낼 수 없어. 그거 길 내고 나가서 박수하라고 잘 먹고 잘 살아라 할 때는 지나가보니 뒷방에서 과자 먹으라고 과자봉지 사서 나눠주거든. 그러면 이 다음부터 어디 매일 그러면 좋겠다. 일 년에 한 두 번이면 되지 매일 그러면 선생님이 거지되잖아. 거지 되지. 거지되면 우리가 먹여 살릴텐데요. 그래 봐요. 그래보자.
일본나라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 나온 선교사들 비용 대라 할 때 ‘좋다 좋다’ 사꾸라다 준꼬라든가 또 오꾸 가운데 운동하는   둘이 해가지고 의연하기가 통일교회 운동장 올림픽 주도하는 책임자를 전부 다 배우들이 가르친다고 자신 가졌더랬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한국만이 아니야. 일본만이 아니야. 우! 일본나라가 좋아하니 영국도 독일이 좋아하고 독일하고 불란서 이태리가 좋아하고, 영국 전부다 영국까지 좋아하는 거야. 구라파사람 미국까지도 좋아하거든. 내가 안 간 나라가 어디 있어요? 알아보라구. 어느 나라에 제일 좋은 변소가 어디 있는지 그거 알아요.
비행기 잘 다니는 것이 구라파하고 얘기하면 그 비행기 타러가던 땀을 흘리면 뛰면서 궁둥이  니까 코피가 흘러 가지고 그 흐른 것이 거기에 물들어 가지고 여기에 땀 가운데 핏물이 들었나봐. 그래도 그거 생각했더라면 비행기 타고 고향 못 왔어. 소련이나 모스크바에 잡히는 거야. 이야 끔찍한…. 그런 곳에서 살아봤어?
너 어저께 엄마랑 노래했구만. 흑인하고 결혼했다며? 너 아니야?「어제 갔습니다.」얘 같은데? 비슷한데? 비슷하지? 얼굴이 비슷하잖아. 대답하고.「예. 약간.」약간. (웃음) 야 결혼은 흑인하고 해야 되겠습니다. 흑인하고 먼저 했기 때문에 백인들보다 더 멋진 백인남자로 해줬습니다. 흑인 가운데 꿈같은 사람인데 선생님이 사기치는거 아니야? 아니야 살아 봐. 흑인 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것이 문 총재만이 그런 것 알아요. 그거 할 줄 압니다. 10년 해가지고 나무아미타불 따라부르며 따라온 사람 다 떨어지지.
선생님 50년 되더라도 나캐무아. 나무아미 하던 사람들 다 떨어지고 나캐무아. 나를 캐서 내가 개발해 가지고 다 없어지는 자리에 가니까 나무아미타불. 불교도 그래. 나무. 석가는 나무 동산에  더라도 나무 타불. 여기에 불을 만들어 타고 다닐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다 집어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은 여자 차지해야 돼요.
용이 여의주를 물고 올라갑니다. 그 여의주가 뭐냐면 여의주가 여자의 무엇인데 여자의 코 같나, 귀 같나, 입 같나, 젖 같나, 궁둥이 같나? 여의주. 여자를 의롭게 만드는 주인의 구슬이 있습니다. 그 구슬이 용 같은 물고 침을 열지 않고 이 마른 입에서 빨아 가지고 ‘쩝쩝쩝쩝’ 침 가지고 올라가는 날에는 물이 말라 들어가 물을 내줄 수 있는 기름을 내줄 수 있어야만 하나님 보좌에서 살아 가지고 당신이 찾는 것은 이러한 여자지요? 그 여자와 같은 대리 될 수 있는 할머니라든가 몇 개 손자 딸이 될 수 있는 것을 내가 미리 데려옵니다. 그거 필요하지요? 호호호호.
그럴 수 있는 여자의 뭘 가져왔어? 그게 뭐야? 여자의  조 되는 것은 의로운 바탕의 중심 뭐야? 질궁 안에 주머니에 있는 것이 자궁의 왕터를 갖고 왕자를 길러가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으면 왕자 왕녀를 길러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는 왕자를 쫓아냈으니 한이 맺혀요. 그렇지 않으면 용상 앞에 하나님이 와서 인사도 못하는 그걸 내가 알아요. 여의주.
여의주가 어디 있겠노? 일본 여자가 있겠느냐, 미국 여자가 있겠느냐, 한국 여자가? 한국 여자면 한이 이래서 한이야, 저래서 한이야. 내가 1등 왕의 부인이 될 꿈만 있었지만 그런 꿈 가지고 다 망했어. 남편 말 가지고 아들딸 아들 못 남기고. 한국여자 그 한국 여자. 감옥을 한국하고 일본말로 뭐라고 그러나? 감옥을 일본 말로 뭐라고 지옥을 뭐라고 그러나?「강고꾸」강고꾸.
388:55~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89:20
그거 구별할 때는 일본말 할 때는 강꼬꾸는 강꼬꾸라고 ‘가’자를 크게 해야되는 거예요. 입을 벌려서 해야 돼. 그 다음에 일본말 할 때는 강고꾸가 이야다요.
389:32~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90:27
남편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 넌 어때?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거짓말 마 샹거야. 암만해도 말도 모르는데 뭐. 젖 하게 되면 좆 하게 되면 젖하고 좆이 반대인데 신랑은 좆 만져주면 젖 갖다 주는 거야. 여자가. 젖 좋을 때는 좆 달라고 해요. 좆하고 젖하고 사촌입니다. 젖이 뭐냐면 이 젖이고 좆이 뭐냐면 이거야. 거리가. 배꼽이 둘이 남자 여자 손을 돌려 잡으면 다 잡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사랑 받을 때는 좋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만질 수 있지만 사랑 안하고 싫을 때는 다 ‘퉤’ 침 뱉을 수 있는 거예요.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좋아하고 언제나 버릴 수 있다구. 일본 여자는 이혼 못할 법이 없지? 일본에 돌아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혼이 되는데.
391:40~*(*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91:59
맞는 말이야. 그렇다. 나 너희들 편이다. 그게 그렇게 그런 여자들 잡아다가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한 3분의 1 고개 넘었습니다. 두 번 너희 아들딸 갖다가 고생시키면 그 고생하는 대신 몸을 바쳐서 희생할거야? 하구 말구요. 그 다음에 전쟁 맞아 나갈 때는 아버지 아들이 다 그 전에 어느 마을 명령하는데 더 남편이 나가는데 거기에 따라 나가서 시정할거야? 하구말구요. 할 수 있어? 선생님이 그걸 바라보고 있다가는 너희들 중국에 시집을 만 명만 했으면 10만 명 10배 일본 여자들 한국에 와서 고생했지만 알고 보니 아들딸 낳고 학교 들어가면 소학교 가더라도 유치원 가더라도 그 아이들 못 따라 갑니다. 두고 보라구. 중고등학교 못 따라 갑니다. 1등 2등 3등 10등 13등 가운데서 3분의 2는 축복받은 아들딸이 해. 일본 학교에 알아 보라구. 내가 거짓말 하나.
393:3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94:54
그건 잠바라. 우리 금강산에 잠바라 대회했지?「잼버리.」잼버리나 잠바라나. 잼버리 머리도 재보고 잼대도 다 하지만 하는데 있어서 뒷방에 가게 되면 여자 남자 결혼하지 않은 처녀 총각 거꾸로 자면서 거꾸로 맞춰 가지고 헐떡거리는 사람 많이 봅니다. 바로 누워서 위에 올라가고 이러면 될텐데 하나는 이렇게 눕고 하나는 뒤에 누워 가지고 거꾸로 해가지고 헐떡거리는 클라이막스의 40퍼센트 50퍼센트는 숨소리 거치면 옆에 방을 깨워 버리면 구경해 가지고 나중에는 부끄러워서 도망갑니다. 그 방에서 쫓겨나요. 그거 알아요?
시대의 감각에 예민한 바이올린 소리야. 피아노 소리는 딩동 댕동. 네 줄이 다 쫓아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기타 같은 것도. 기타는 몇 줄인가?「여섯 줄.」몰라. 다 쫓아버려요. 그래 선생님은 한국 열일곱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때 열일곱 살쯤 해가지고 서울 유학가서 보니까 그 여관 아주머니가 뭘 하는 사람이냐면 깔끔해 가지고 미남자예요. 생긴 모양은 모르는데 차리는데 있어서의 미남자야. 총독부 고급 관리들 중심삼고 운전하는 명수야. 운전. 그 대관령 넘어 다니고 다 이랬어. 강원도에 얼마나 그게 힘든지. 그 섬에도 버스 타고 가고 자동차에서 내려서 그 산을 넘어가야 할텐데 그냥 쓱 돌려가지고 바쁘다는 시간 잘 맞추는 것이 그 운전수거든. 우리 문성균 사장이 운전 잘합니다. 미시령 같은 곳도 미시령 금강산 가는 것도 오불 꼬불 오불 꼬불 10년 가도 다 못 넘는다고 졸다 보니까 10년 세월 눈떠보니까 3시간 4시간 5시간 7시간 걸렸어. 10년 걸릴 것 7시간 걸려 가지고 그랬구만. 버스 타든가 자야 돼.
이건 또 없구나. (웃음) 교주가 이렇게 물 받아 먹으면 안 돼지. 죽을 수 있는 약을 해가지고 이 물이 없을 때는 살려주  때 받아먹는 그거 둘 다 칭찬받아야 됩니다. 물 많은데 이거 받아먹으면 안 돼지.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쌍소리도 잘합니다. 욕을 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어디에서 죽었다는 이렇게 살아 가지고 이  이야?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먹지 않았어? 이렇게 주워먹고 다녔던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그래 안 그래? 가슴을 치면서 그래 안 그래? 목을 누르면서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바른 얘기 안 하잖아. 선생님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그르치면 깨져요. 그러면 그렇지라는 것은 깨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해봐요.「그러면 그렇지.」그르치면 너는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내가 나라 있으면 갖다 묻어버리려고 생각합니다. 거짓말 하지. 왕이 되어서 거짓말하고 몇 천만의 국민을 속여먹고 팔아먹으려고 그래. 그러면 그렇지. 이야! 그 때 쓰는 말이야. 깨지니까 쓸 수 없어. 바람피다 잡혀 가지고 밟혀 가지고 죽었는데 누가 묻어 줘? 너희들이 가 묻어줄래? 너희 엄마 아들들이 묻어주지 못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좋아하던 기둥 남편, 아버지 그 기둥 남편이면 전부 다 사방에 있는 조그만 각도의 남편 될 수 있는 것을 아버지 버리고 거기에 가서 살고 아들딸들도 기차 길 위에 딴 본처길을 내버리고 사는 그놈의 남자 없어.
그래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너.「예.」너 뒤에 있는 사람 꼭 찔러보라구. 돌아서 찔러보라구. 뒤에 누군가 보라구. 그 일어서라. 노래해, 나와서. 노래 한 번 해. 네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 한 번 해봐라. (웃음) 엄마야 누나야 한국 노래 한 번 해봐라 이거야.  할 줄 알아? 뭐 어떻고 어떻고 누구 친구가 안 나가 줘? 내가 나가지 누가 나가? 이 썅거야. 누구야? 네가 왜 나가? 엄마야 누나야 해보라구. 야! 어디가? 어디 가? 어디 가? (웃음)
이 경계선 넘지 말고 이쪽에 와 서라, 어디 갔어?「같이.」야야야 네가 왜 같이 해? 그거 하나 못하나 알아보려고 하는데 네가 왜 도와주려고 해? 해보라구. 엄마야 누나야 노래 할 줄 알아, 몰라?「가사가 헷갈립니다.」헷갈리는 대로 하라. 해보라. 햇갈리면 그러니까 잘못하니 낙제 점수는 면하지만 같이 졸업할 수 있는 상장받는 자리에는 못 가요. 남자도 노래도 잘하고 음성도 다 곱고 해봐라.
402:05~(‘엄마야 누나야’ 노래)~402:37
공동묘지 가자. 그래도 너 보다는 낫다는 거야. 틀린 노래. 엄마야 누나도 몰라 가지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저 내 모든 것을 더 나아 내가 하면 하고도 남을 텐데 그러고 둘러 앉아서 배통   기둥  같이 서서 앉았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배통을 찔러보라구. 정?「정창주입니다.」창주 거꾸로 하면 뭐야?「주창입니다. 주창정」점치는 주창이가 고름 니꾸사꾸를 입고 앉아 가지고 돈 받아먹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기가 차? 딱 그래요.
왜 얼굴이 새빨개 져가지고 엄마야 누나야 노래도 몰라 가지고 누구 불러주길 바라고 있어? 한국 좋아했나, 싫어했나? 남편이 뭘 해?「프랜차이즈 음식점 사업을합니다.」뭐라구?「프랜차이즈 음식을 한답니다.」식당이로구나. 자 그러면 뭐 나 그렇게 사는 남자야. 재미있다면 재미있고 재미없다면 재미없고 좋을 수 있는 남자면서도 좋지 못할 수 있는 죽고 사는 문제를 가리지 않고 차버려. 잘난 귀가집도 차버려. 그래 죽을짓 했으니 차버려야지. 허리띠 춤에서 차버리는 것이 아니라 발길로 차버립니다. 공중 높은 데는 내가 차는 데로 가서 떨어져. 시궁창에 가운데가 흘러갈 수 있는 시궁창에 떨어지니 거기 안 떨어지면 가가지고 내가 옆에 몰아서 갖다가 차냅니다. 그래 무서운 사람입니다.
가다까나 히라가나를 하루 동안에 다 외워버렸어. 뭐야?「대단하십니다.」대단은 끝이 전부 다 원수야. ‘단’자 단오라는 단자 ‘끝 단’자입니다. 이단자와 같아. 단오의 끝과 마찬가지로 대단해. 끝이 무섭다 그 말입니다. 그게 무서워. 이게 오  천하가 이거 안 따라가면 안 좋아요. 지옥에 갖다 묻어버리는 거야. 그거 내가 다 안 묻히면 안 묻힐 수 없는 일족이 없어지는 거야. 무서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련해라 했으니 이번에 49회 59회   칠 칠 사십구(7×7=49) 이상 50 못 넘어 갑니다. 칠팔절을 참석해야만 돼요. 거기에 자기 세상 돈 해가지고 기둥을 사든가 문짝을 사든가 보태줄 수 있지 않으면 오지도 못해요. 사탄들이 와서 지켜요. 가짜가 왔느냐 잡아갑니다. 그걸 악마들까지 전부다 파수꾼 만들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어. 엄마야 누나야 모르면 안돼지. 그래서 엄마야 누나야 해보라는 거예요. 그 말도 좋아하게 숨을 쉬면서 해야할텐데 모르겠다고 야야 너 그런 노릇 하지말라구.
할머니 할미꽃 알아요? 내가 그전에 할미꽃 다 배우라고 했는데 배웠어요? 할미꽃 불러봐. ‘뒷동산에 할미꽃.’ 이 썅것들. 난 유치원 들어 가가지고 네 살 다섯 살 때 그거 배울 때에 영계에서 너는 이 한 에서 나를 엄마 아빠 보다도 제일 사랑한 것이 증조할머니야. 증조할머니가 참 사랑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얼굴이 얼마나 생겼는지 동네가 이름 짓는데 내 이름 따라 짓겠다고 이름 안 짓는 사람이 30가정 이상 있었데. 문용명이라는 용명 따라 가가지고. 그 이름 지은 사람이 지금 살아 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니야. 왜? 내 이름 부르면 어디 가게 된다면 개구리들이 저 동산에 오는데 길가에 와 앉아 가지고 쌍을 벌여 가지고 ‘개굴 개굴 개굴.’ 둔한 두꺼비도 그 논두렁 위에 올라와 가지고 가는 길을 비춰주기 위해서 ‘우우우’ 그래. 새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도 선생님이 다 안 좋아하는 여자는 여자가 없어. 젖꼭지가 없고 배꼽때기가 없고 음부에 꼭지가 없어. 있나? 하나님과의 붙어 가지고 달려있나 말이야. 없잖아. 왜? 쫓겨났어. 아담 해와에. 
그래 선생님은 나서는 젖꼭지가 선생님을 놓지를 못 해. 열일곱 살 때 연애해 가지고 1년쯤 경과가 되는 여자들이야. 그 사람들이 젖을 만져주길 좋아할 것이 열세 살부터 서양 여자는 열세 살이고 동양 여자는 열네 살이야. 열네 살 열다섯 열여섯 3년 동안 이거 만지면 내가 자다가도 꿈속에서 자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몽유병자가 되기 쉽다는 거예요. 몽유병자 됩니다.
선생님이 잘못 생각해 사모하다가는 몽유병자 됩니다. 기둥 같은 나무가 미륵불로 보여서 손질해서 가서 ‘나 왔습니다.’ 하면 ‘네가 무엇 때문에 왔어?’ 그거 나무에서 가슴이 나와 가지고 만져 달라고. 그 다음에 배꼽이 둘 되어야 되는데 배꼽 하나 밖에 배꼽 줄이 없으니 배꼽 만져달라고 때가 많이 앉아서 가려워 가려워. 긁어줘. 그 다음에 처녀막이 다 터져 가지고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달라는 거예요. 그거 쌍년이야, 귀한 아가씨야?
너희들도 결혼하기 전에 그런 바람 다 그런 것을 선생님 말대로 할 수 없이 부모가 결혼하라는데 여기 와서 통일교회 와가지고 잡다보니 젖가슴을 내밀고 배꼽 줄을 땀을 피해 달라고 하고 그 다음에 처녀막을 터트려 가지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그런 여자들입니다. 그 정이 문 총재 만나 가지고 살아나기 시작해요.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입 맞추고 난다면 가슴이 만져. 가슴 만져 달라고 배꼽에 여기 떠꺼지 같은 이것이 언제든지 조금만 더우면 여기에 땀이 먼저 납니다. 그건 껍질이 이 송진 같아. 그 땀을 이 오차 먹는 수  는 안 되니까 뒤집어 파게 되면 그거 파기 좋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일본 여자들은 생일은 알지 못하지만 그런 것을 찾아 다녀요.
그 다음에는 처녀막을 터트리는데 손가락 가지고는 그거 못 칩니다. 한 번 두 번에 첫 번에 터트려 가지고 피를 내야 되는 거야. 그런 경험들 있지? 처녀막에 피가 나오게 되면 ‘엄마 아빠! 나 큰일 났소. 아랫도리에 피가 나서 여기에 흘러.’ 그런 얘기는 못하고 ‘아랫도리에 피가 나서 여기 흘러’ 이게 뭐야? 처녀막은 얘기 못하거든. 엄마가 그런 경험하면 다 할테인데 얘길 안 하는 거야. 낑낑낑낑 하다가 아이고 모르겠다. 어느 남자한테 장가가지 않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에라 이래 가지고 그 녀석 때문에 터졌다고 얘기해. 뒤집어 씌우는 여자가 많아집니다. 부잣집 아가씨들 가운데는.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부잣집 아가씨가 안 되고 행복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거짓말을 다 그러고 싶어. 여자.
옛날에 그런 생각 남자가 그리워 가지고 몸부림치지 않은 때가 있었나? 선생님 못 만나서 몸부림 쳐요. 선생님은 너희들 이용 안 합니다. 여동생이야 딸이야. 7대 8대 아홉 대 연령 안 되는 거예요. 아홉 대. 8공주, 9공주까지. 그 다음에는 11공주 열하나 열둘 이렇게 되면 무조건 받아들여야 돼요. 그건 하나님이 그런 사람이 없게 되면 결혼해 가지고 자기 사모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남편을 사랑하면 대번에 걸려요. 천상배필이 되는 것 알아요?
그거 못된 사람 그늘 아래서 밝은 날이 오길 바라는데 이거 농어 잡으러 갈 때는 사흘 땅, 나흘 땅 구름지면 햇빛 나오면 내가 궁둥이를 치면서 야! 잉어야! 너 안 잡혀? 잡으면 놔줄게. 그거 안 잡았습니다. 일부러. 그 다음에는. 빨리. 큰 고기들이 다 그런데 찌래기 누구든지 동네 아기도 도적놈도 잡아먹을 수 있는 새끼는 저 이천에서는 아래에서는 못 잡았는데 열여섯 마리 잡았는데 3분의 1은 이천에서 조그만 녀석들이 다 채웠더라구. 아래에서는 다섯 마리 안 되는데 네 마리가 빠졌는데.
그래 남자가 그리워서 울어보지 못한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 안 흘린 여자가 없습니다. 선생님 때문에 눈물 흘린 여자 손들어 봐. 아이고 아이고 이거 들어보니 활발하게 들지. 자기 마음대로. 아이고 담 너머에 선생님이 와서 잔다면 담을 터가지고 내가 없는 곳에 모셔 들이고 내가 우리 한 씨면 한 씨의 주인이 오는 그 조상 앞에 가서 내가 잠을 재워줄 거라는 거예요. 사랑한다는 말 안 합니다. 잠을 재워준다고. 그러고 싶어. 제일 좋은 것 선생님 갖다 주고 너희들 마음이 통일교인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야! 이정옥이.「예.」통일교회 알고 나서는 전부 다 선생님한테 갖다 주고 싶어, 안 주고 싶었어?「다 갖다 드리고 싶지요.」어저께 여기 와서도 밤 다 늦었는데 앉아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다 주고 싶은데 선생님은 나에 대해서 무엇을 갚을 거예요? 그걸 물어보려고 그래요. 나 갚아줄 것이 없어. 아직까지 빚을 다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을 다 못 받았는데. 너희 시어머니 시아버지 맏동서는 다 어디 갔어? 통일교회 좋다고 했던 것이 다 어디로 갔어? 그 동생도 죽고 이북 가서 죽고 남편도 이북에 가서 죽었어. 아기들 구월 달  10을 못 넘깁니다. 홀수의 딸이야 아들이. 열 열하나 열둘 못 가요. 어쩌면 딱 그 수에 맞는 자리에서 공리해 가지고 살맛이 없어.
그 다음에 선생님 어디 갔노? 어디가긴 어디 가? 선생님 집에 있지. 집에 와도 열 번 가더라도 열 번 만날 수 없으니 어디 갔다고 핑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집에서는. 그 양반 어디 갔습니다. 전부 다 거짓말인데 거짓말 속아 살고 있습니다. 그거 진짜 알게 되면 궁전에 와서 불 놓고 싶겠어, 안 싶겠어? 남편이 소방서 아들딸이 되면 불 나 버려요.
그 무서운 패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데 그 사랑할 수 있는 조건 기준이 뼈와 살이 달라졌어. 안 되면 구렁이 몸뚱이 기둥 같은 구렁이하고 사랑하는 딱 그렇게 되면 구렁이 암놈하고 안고 사랑하겠다는 나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합니다.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런 길 가려면 발가락에 못 가겠다고 해놓고 땅을 밟고 손으로 가라고 그래.  못 갑니다. 거기에 여자가 누가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가면 안 됩니다. 다 자연이 보호해 줘.
여기는 너희들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런 조건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있는 은행 이자는 쓸 수 있는 빚질 돈을 여기 다 쳐 넣어야 돼요. 이 3년 기간 넘기 때문에 2천 7백만 달러 은행 구좌에 입금 안 시키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너희들이 일본 돌아가 살래, 한국사람 남편도 일본사람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면 일본에 가서 살라 하면 일본 가 살래? 한국에서 살래? 일본에 갔던 결혼한 사람도 너희 친척들까지 반대 받던 그들이 한국에 가서 한국에 살겠다니 그 한국이 얼마나 좋으면 가서 살겠다는지 한 번 알아보게 가서 6개월 동안 있다가 와.
그러면 자기 통일교회 남자 한국남자 못 산다고 죽는다고 이혼 한다고 울고불고 하던 것이 몇 년 전인데 이제 와보니 한 달도 갈라지지 못하고 울고불고 있어. 일본에 가래도 일본은 여기 죽는 다음에 남편의 신세를 지고 가지고 가야 되니 너희들이 왔다가도 너희들이 신세 갚게끔 그 친구의 아들 조카가 있으면 결혼시켜 달라고 그렇게 됩니다.
너 교포라고 서럽다고 생각하지 마. 손보니 손이 얼굴보다 새카마노? 몰려 다니면서 남 시중을 많이 들었구만. 얼굴은  한데 손을 보니 선생님   했으므로 얼굴이 까매, 손이 까매? 얼굴이 더 까매요. 배에 탔으니까. 거기에 그림자 있으니 얼른 햇빛 받아 가지고 기름기가 도는 거예요. 빨리 빛깔이 달라져. 기름기. 고기들도 그 주인 기름기를 했다가는 거기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420:30~(할미꽃 제창)~421:00
그런 할머니도 나를 사랑하던 할머니 낳아 가지고 좋아하던 그것을 내가 잘 아는데 이 할머니가 여기 와서 누구 때문에 저런 할미꽃이 됐나? 너 때문에 됐어. 꼬부라진. ‘뒷동산에’ 할머니가 ‘뒷동산에 할미꽃 꼬부라지’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 묻힌 할미꽃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늙어서도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팔자가 사나워 왜 문 총재를 놓고 사랑하지 못해? 죽자 살자 사랑하는 할머니가 돼.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네.’ 그래 영계에 간 우리 아기들이 듣고 웃어.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그래도 좋아.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박수한다는 거예요. (박수)
나를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 할머니가 증조할머니야. 그분이 내가 결혼할 때 내 색시 아들딸을 사랑 못해 가지고 산에 묻혔으니 얼마나 할미꽃이 되었으니 그러니 청춘 때에 젊어서도 할미꽃   잊을 수 없어 그 말입니다. 두 세계가 갈라질 수 없게끔 사랑하는 사람이 지옥갔으면 나도 지옥가서 살고 천국 갔으면 나 따라다니면서 어머니 대신 할머니 가족대신 해주겠다는 약속이 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뒷동산에 할미꽃을 믿지 말라고 내가 통곡하고 부르고 옥중에 들어갈 때는 매맞고 비통한 자리에는 반드시 불러요. 사랑가입니다. 매맞은 곳이 풀려.  그러니까 뒷동산에 할미꽃을 잊어버리지 않지. 밤에 자다가 여러분들 백 번, 몇 만 번 부른지 모르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고 너희들에게 배우라고 그랬지만 선생님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몇 년이야? 75년 이상 불렀어요.
나캐무아 해봐요.「나캐무아.」왜 여기에 집에 ‘혹’자를 썼어? ‘나라 국’자 아니고. 나 이거 싫어. 그렇기 때문에 약자를 쓰게 되면 ‘구슬 옥’자도 점 없는 것을 치워버려요. 약자를 쓸 때는 이 가운데에 ‘임금 왕’ 하고 점을 쳐야 되는 거예요. 일반 사람은 그걸 몰라요. 이렇게 해놓고 두 점만 치니 왕에 만들면 ‘옥’이 되지. ‘구슬 옥.’ 옥이 돼요. 옥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왕 일대 밖에. 나캐무아. 나를 캐서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를 개발해서 나를 캐가지고 무아 자랑하지 말라.
문 총재 이거 제 1조에 걸려. 나캐무아.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를 내세우다 그것이 나무아미타불. 나무에 불과 돌기둥에 석재를 중심하고 나중에는 그거 붙여놓을 길이 없어서 없애버리는 겁니다. 나무아미타불. 타버립니다. 나무의 기둥에 돌기둥과 사람 그 미라 된 죽은 애급에 가서 그냥 그대로 철을 녹인 그 단지 위에 묻어서 천년 가더라도 시체가 녹지 않습니다. 그래 그거 다 때려 부셔야 되는 거예요. 나캐무아.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내 아들이라고.
그것이 위해 살라는 결론이예요. 위해 살라는. 하나님의 아들 삼고 양자삼고 양녀 삼는 하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 대신으로 삼고 그래 하나님의 길이 없어. 그렇게 해주겠다는 것 선생님이 일찌기 깨쳤기 때문에 일본나라 원수 너희들을 중심삼고 이게 49차 돌아다니면서 한 번 때에 40일 동안 세 번은 나갔습니다. 될 수 있으면 내가 그 기간에 안 들리면 한 번 전부 다 못 버티면 다시 자기 수련 때 온 사람 불러다가 잔치해 주며 용서를 빌려고 그래요. 그거 너희들 함부로 못 합니다. 요 3년 끝날 때는 구백 몇일이라고 요즘에 65일이 됐겠네. 65일 64일.
이게 단물이겠나 신물이겠나 단물이겠나 찬물이겠나 뜨거운 물인가? 먹어보자. 먹지 않으면 차기도 하고 타기도 하고 시기도 하고 가만 조금만 있으면 찬 것 없으니 덥기도 해. 이것이 급병 들려 가지고 병원에 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병이 난 사람은 이런 물을 어머니가 맛있게 먹으면 아이들이 말할 줄 알기 때문에 맛있게 따라서 먹으면 병이 낫는 거 알아요?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으니 어머니가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어머니 건강한 대신 그들의 사랑이 그래 어머니 젖을 빨고 나면 낫는다는 거예요. 달아. 내가 기쁠 때 먹으면 쓰고, 좋을 때 먹으면 달고, 더울 때는 차고, 찰 때는 더운 놀음을 하는 것이 젖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땀물 같기도 하고 핏물, 땀물에 핏물, 피를 몇 방울 떨어트린 딱 그 물빛이야. 여기에 무엇이냐면 뱃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슨 뱃물? 나무에 뱀인데 어머니의 배에 있는 내장까지 삶아서 기름을 짜서 모은 물로 생각하는 뱃물. 그건 약재 중에 약재야. 거기에 그거 물 짜먹고 커 나오지 않았어? 이야! 그것도 일리 있는 치료법이니까 만병통치의 죄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어머니가 정성들이면 같이 드리고 정성 순행 종교권 내에 은  받들어 같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면 만병 병이 안 낫는 병이 없어요. 문둥병도 낫고.
선생님 보고 싶어서 울고 울고 일주일 울어도 그치지 않아. 보고싶어서 자꾸 더 우는 겁니다. 선생님이 나타나서 ‘야 너 왜그렇게 우니? 어디 아파?’ ‘아이고 가슴 아파’ ‘내가 한 번 만져주면 나을텐데 만져 줘?’ ‘그걸 내가 바라는데 정말이요?’ 정말이라면 그 전에 ‘그래요’ 하고 젖을 내미는 거야. 젖 만져. 그 배꼽에 내가 혼자 복대를 쥐고   지. 처녀들은. 바람 피고 복대에 방 한칸 갈 수 있는 길이를 감았기 때문에 바람피지 말라고 복대를 대는 거예요.
배꼽에 언제나 복대 가운데서 땀나게 되면 찐득 찐득 꿀 같은 땀이 배가지고 굳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말랑말랑해지면 굳지는 않아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떼면 동그란 다마같이 해가지고 통통통 뛰어. 해봐요. 이야. 그래서 그걸 싹 입에다 넣고 싹 하면 맨 처음에는 쓰지, 시지, 오미자 맛이 나. 오미자. 여러분 슬픔과 희희낙락 칠복이라고 그러지? 이빨도 오복에 들어간다구? 오복은 다섯 번 가운데서의 맛을 다 느낄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내 남편이 제일 좋아. 그걸 빨면서 그냥 그대로 굳어진 것이 녹아 가지고 수수께끼 날과 같이 여편네의 배꼽에 그 꿀단지 국물 남은 것을 갖다가 빨아먹고 자랑할 수 있게끔 그 이상의 사랑을 너희들이 했느냐? 안 됩니다. 주고받아야지. 받기 전에 내 조상이 받았기 때문에 줘야 되는 겁니다. 너희들 3대가 통일교회 들어오면 선생님 앞에 다 죄인이라고 그래. 3대조 선생님의 3대를 모신 선생님의 그 3대 조상들이 모시지 못한 것을 모셔야 됩니다.
야! 그 집에 가가지고 3대 대신 내가 한 며느리인가 누가 오든지 뭘 그래? 뭘 그래, 뭘? 콧물이 나와? 그거 괜찮아. 이것도 무릎팍이 다 좋아합니다. 선생님 물방울이 떨어진다고 왜 자꾸 좋아서 가만히 물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드심)
이거 백 명이 한 번씩 나눠먹으면 좋겠지? (웃음) 혼자 먹을래, 백 명이 나눠 먹을래? 여기 컵 백개 갖다 들고 손으로 쓸어 가지고 한 방울씩만 주면 천명도 먹습니다. 선생님이 먹던 같은 잔으로 물을 나눠먹었으니 정다운 사정을 통하는데는 아무 것도 문제가 안 돼요. 자기 남편 이상 부모 이상 가까우니 못하는 말이 없어. 아프긴 아픈데 잘못됐습니다. 솔직해. 몸마음이 통일되어 가지고 잘못됐습니다. 다시는 그럴 수 없지요. 꿈에도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러면 “됐어. 끝났어.”그래요. 그런 일을 선생님은 다 잊어버립니다. 너희들은 잊어버리지 않지만.
이거 한 모금에도 몇 모금에 잔을 먹었냐면 옛날에는 두 모금이면 잔의 물을 다 먹었는데 요즘에는 네 모금까지 끌어. 그것이 훈련 안 되면 대번에 목이 맵니다. 물에 목이 매. 음음, 뱉지 않고 넘겨라 안 넘겨져요. 5분 7분만 되면 눈 감아야 돼요. 그렇게 보통지사가 먹고 산다는 것이 보통지사가 아니야. 생명을 걸고 노력하지 않으면 생명줄이 끊어진다는 거예요. 언제 끊어질지 몰라. 물 먹다가 끊어집니다. 사랑에 목이 맨다면 누가 틔워 줘? 하나님 밖에 없어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 총재. 사랑하고 보고싶어 가지고 한 달 3개월 동안 밥 먹고 몽유병 환자같이 지랄병과 같이 그 시간 되면 보고 싶어서 눈물이 저절로 나요. 그런 체험이 있어야 돼.
여러분의 정통적 통일교회의 궤도를 타고 궤도가 만들어지더라도 거기에 전차가 있어야 돼. 궤도 높은 궤도 구라파 가게 된다면 이태리라든가 가게 되면 스위스 가보게 되면 저 산꼭대기에 철도에 입 맞추고 올라갑니다. 그런 거 알아요? 가본 적 있어? 내가 그 산 올라가면서 점심 때 먹는 소세지가 얼마나 맛있던지. 점심밥 가운데 3분의 1도 안 되는 그 소세지만 먹고 3분의 1은 거기에 있는 새들이 와서 새를 먹였습니다. 내 소세지를 밥 대신 먹어주마.
요즘도 그래. 양양.「예.」선생님의 케잎으로 니그리네시가 참 맛있습니다. 그것도 안 들고 밥도 우나기탕해도 안 먹고 소세지. 한국에서 갈라줘 가지고 그 소세지 만드는데 18개월 된 암소 소세지 중심삼고 하게되면 그 만드는 전부의 80퍼센트를 내가 팔아줄게. 그렇더라도 그 비싼 송아지를 사올 수 있나? 1년 몇 개월 동안 하다보니 자기들은 먹어 보니까 맛이 좋거든. 그 일하던 사람이 하나 남은 것도 나도 문 총재가 안 사가면 내가 먹을래. (웃으심) 알겠어요? 그러니 내가 1년 먹고도 만드는데 이미 다 퍼졌어. 그 맛을 알아. 맛 먹을 때 밥맛보다 배고플 때 먹으면 맛있거든. 깨물어도 힘줄 같은 것이 안 남았기 때문에 ‘음음’ 침만 해가지고 ‘음음’ 이래도 다 풀어진다구. 이야! 요즘에 그거 한 짝에 요만한 손가락만하지. 이 여기에서 여기 여기에서 여기 여기. 이거 절반 가르면 반쪽 먹어.
그 다음에 뭐냐면 니그리네시 케잎에 싼 니그리네시 가운데는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이 오만가지의 무슨 물건이 들어가는데 이것이 계절따라 맛있는 과일을 담으면 그것이 맞아. 4월 달에는 과일 같은 것 담고 별맛이 나는 거야. 그 과일 맛도. 야! 그거 있으면 더 소세지 하나 싹 한 줌에 쥐게 되면 점심밥 여행가는 한 끼 밥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미소스루는 어느 집이든지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소스 만들어 찍어먹는 그것이 뭔가? 고추장. 고추 들어가면 맵고 아리고 다 그래요. 그거 해서 맛있게 전분이 많은 이런 거기에서의 나무 열매들이 기름기가 많습니다. 그거 셋만 먹으면 소세지.아침에 그것만 먹고도 하루 종일 배고픈지 몰라. 밥 안 먹고 소세지 하나만 가져와, 점심 때. 소세지 하나만 가져와 저녁때. 아침 돼서는 아이고 김밥해서는 니그리네시 하나만 먹으면 아침 되는 거예요. 얼마나 절약하는지 몰라. 절약하는데 선생님 건강이 여전해. 암만 잠 안자고 지내도 피곤한줄 몰라.
그래 농어 잡으러 가서도 돌아가는 사람 젊은 놈들이 먼저 돌아가지 나는 해가지면 해너머 가는데 있어서의 고기들도 밥을 못 먹고 떠돌이하는 고기들이 얼마나 불쌍해? 그러면 해질 그 때에 밤자리 들어갈 수 있는 것은 큰 고기 와서 물어. 할아버지 고기, 엄마 아빠 고기. 물어내면 아침 점심 안 먹은 이상의 힘을 내야 돼. 잡으려면. 그러다보니 아침 그 잡았던 힘의 여력이 다음날 아침까지 피곤치 않아. 꿈자리도 사납지 않아. 꿈자리도 좋아.
자 이렇게 되면 그렇게 살면 제일 간단하면서 일생의 건강에 유리하고 또 내가 교육하는데 있어서 말소리도 참 괴롭고 그렇지만 듣지 좋은 말소리로 들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됐지라는 것은 돼지, 중국땅이야. 고구려. 고구려에 중원천지라는 말은 중원천지라는 것은 그것이 큰 동산 가운데 정원 땅. 정원 호수 있는 중원천지. 중국에 일본여자 무슨 왕궁의 무슨 성? 중국 왕 터가 무슨 성?「자금성.」자금성이야, 금성. 조그마한 금으로 만든 성이야. 그 주위에는 호수를 팠는데 중요한 베이징에서부터 그 상대 남쪽나라 그 성 이름이 뭐? 상해. 거기서부터 통하는 운하가 파였어. 중국 대륙의 중심 메인 도로에 운하가 되었기 때문에 운하가 지금까지 중국문화를 창조하는데 공헌했다구. 이명박 대통령이 그걸 생각하고 내가 그래서 운하를 얘기했다고. 운하 필요 없어. 중국은 전부 다 대륙으로 되어 있지만 한국은 바다 가운데 반도인데 운하 파서 뭘 해? 10미터 앞에 작업판이 쌓여있으면 미친 녀석이다 그거야. 도리어 한반도 망칩니다.
그게 젖과 젖 붙으면 그게 좆입니다. 젖이 귀해 좆이 귀해? 젖과 좆은 좆이 뻗쳐 간거야, 젖이 뻗쳐 간 거야? 좆. ‘자지저’ ‘저’자는 셋째번. 다섯째번이야. 다섯 번 돌아가니 이게 맞은 거야. 이 둘이 이게 맞으면 화평하는 거야. 아기들도 어머니 아버지 전통을 따라서 전부 다 어디가든지 맞춰주는 거야.
어머니가 ‘아기야 잘자거라’ 이런 노래 하잖아요. 그걸 무슨 노래라고 그러나? 한국에서 무슨 노래라고 그래?「자장가.」자장가. 젖먹으며 자장가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젖 먹여놓고 흉내내면서 몸뚱이를 이러다가 하나 둘 내리면서 사모하는 얼굴 그냥 그대로 눈감고 숨쉬는 것도 숨막힐 수 있는 가냘픈 숨결의 그 환경 자체에 품겨 가지고 아기를 바라보는 어머니의 시감과 취감과 미감과 청감은 영원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나 꿈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하나님 총각 아들을 기르는데 있어서 내가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이 되어서 우리 오빠가 부정하는 내가 여자가 되면 낮에도 야! 꿈도 좋아하고 사냥도 하고   도 해주겠다고 다 그러니 얼마나 고마운 동생이예요? 어머니 보다 나은 동생이예요. 그러니 에덴동산에는 오빠와 누나가 결혼했나, 안했나? 오빠 누나 했어. 오빠는 아담이고 누나는 해와야. 뭘하러 그 쌍둥이를 하나님이 이성적 중화적 존재로 하나 되어 있다가 분성적 기준이 되어 가지고 갈라놔 가지고 갈라놔 가지고 이들이 잘못해서 쫓아버렸어. 하나님의 독생자 독생녀의 결혼할 집은 어디가고 나라의 궁전 터전 닦았다가 다 없어졌습니다.
문 총재는 그걸 다 그려가지고 그것은 한국강토가 좁기 잘했기 때문에 일본나라가 지금 섬이 몇이야? 셋이지? 북해도, 오호, 규슈가 섬인가, 땅에 달렸나? 사고 다까마스, 사고 그 다음에는? 구주. 구주가 일본 오호의 그 대륙에 달려있나, 갈라져 있나? 시모노 새끼에 규슈가 달려있지만 달려있는 거야. 끊어지지 않았다는 거야. 섬으로 말하면 훗카이도 오호 시고꾸. 그것이 북쪽에 섬나라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사국은 아들딸입니다. 네 번째. 사국에는 모든 육지의 바다풀과 다 갖춰 있다는 거예요. 사국이 화산이 있나 없나? 나도 모르겠다. 알아보라구.
일본에 대해서 그런 하나님의 창조본연적 설계도를 내가 암암리에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맞나, 안 맞나 일본 열도를 안 다닌 곳이 없습니다. 일본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남편삼아 가지고 영계에서 교육시키던 여자들이 있어요. 일본 내가 일본에 갈 것을 알고 준비했어. 일본 여자들 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선생님의 나이를 중심삼고 7년. 3년 반, 3년 반 7년 가운데 있는 내가 7수에 있는 그 3년 반 7년권 내에 있는 여자들은 극장에 가서 앉아 있으면 자기들 그 세 사람이 일곱 사람이 있으면 나를 놓고 내 이 오바 자국이라도 잡고 미안하지만 저 얘기들 해가지고 저 남자 양반이 내 죽은 동생이 죽은 그 모습과 딱 같으니 그 사람의 옷자욱이라든가 무엇이 있으면 당신의 옷 잡아 가지고 그것이 뾰족하게 나온 데를 나에게 주면 자기 죽은 여동생 옷자욱 만진 거라고 이래가지고 자기들끼리 내가 있는데서 속닥속닥 해가지고 연결시켜요.
그 다음에는 바짓가랑이라도 저기서 끼우고 발도 서로 닿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내가 “어디 갑니까?” 하면 이 여섯 사람이 다 하지 못해. 어느 날 어느 주일날은 이 사람, 어느 주일날은 저사람 6회 시간에 점심이라든가 저녁을 사겠는데 오겠소, 안 오겠소? 아줌마들이면 나를 잡아먹습니다. 셋이 합해 가지고 의샤 의샤 해놓고 세 사람 끌려 가지고 세 아줌마들을 잡아먹으라고 그래요. 처녀들은 못하지. 옷 벗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떻해? 칼로 때려죽여야 되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그런 여자 알아. 일본에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한 사람 많습니다. 그 하숙집 아주머니 이웃동네 아주머니들이 수두룩 해가지고 내가 돌아올 때는 그분이 누군지 얼굴 못 봤는데 해지면 몇 시에 올텐데 이쪽길 가운데 이건 이리로 들어가고 이쪽에 있는 편에서 기다려 서가지고 돌아올 때 아무것도 모르는 것까지 잘 있고 세 사람 세 사람 우리 인사하자고 그러면 말이야, 인사 받고 모른척 안하고 ‘아이고 고맙습니다. 다시 또 만날 수 있으면 만나면 좋겠습니다.’ 그런말 하면 매일 가. 만나고 싶다고 거짓말 했어.
그럼 당신이 두 번 만나게 되면 세 번 만나게 되면 인사하고 돌아가는 것을 무심코 돌려보내지만 네 번, 다섯 번째는 손가락에 끝을 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끼워주는 것 알아요? 무얼 만져보노? 일본 여자들은 네 번째에 반지 끼나? 몰라? 이 썅것들아, 그것도 몰라. 미국 여자들이나 다 그래요. 여기는 누구나 안 맞아. 이건 너무 작고. 이것도 너무 커. 그래도 이래저래 해도 두 마디만 이 두 마디만 여기까지만 들어가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싹 들어가면 돈 얼마든지 어떤 반지라도 상처를 고쳐줘요. 그러면 싹싹 그냥 안 들어갑니다. 싹싹 기름단지에 뒀다 꺼내 가지고 이거 해놓고 싹 돌리면 전부다 스트레이트 하면 그 다음에 기름 다 씻어지면 암만 뽑으려해도 못 뽑혀집니다. 사랑하는 남편도 못 뽑아. 깍대기 묻어나오거든.
그거 왜 네 손가락이야? 다섯은 끝나니까 내가 받쳐주마. 넷은 중간에 받치지만 이쪽은 이쪽으로 받쳐주지 않아. 이게 힘세니까 이쪽으로 받쳐주마. 이건 작으니까 이쪽으로 밀려갔으니 여기에 이 손들이 합해 가지고 밀쳐 가지고 이걸 밀어주니까 그러면 이쪽으로 치우치지 않게끔 내가 딱 해서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에 다섯 배 자체가 밀어줬기 때문에 여기서도 다섯 여섯 일곱이야. 여기서도 다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되어 가지고 이것을 막아낼 수 있잖아. 다섯에 쌍 가정이 있고 수놈 암놈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가락은 왜 태어났니? 다섯 손을 품어주기 위한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엄지손가락 이게 어디 가야 되느냐면 이렇게 되면 이게 큰일이야. 네 번째 손가락에 덮으면 셋도  고 이것은 이 가운데 그 나라에 묻히는 거야. 해봐요, 이것 이것 전부다 살려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이 딱 이렇게만 쥐게 되면 이게 이 자체가 밀어주고 이걸 꽉 누르니까 이 하나를 못 당합니다. 좋은거 하나 배웠구만. 자꾸 해보라구. 아들딸도.
보라구요. 이게 여덟 번째야.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이야. 6수에 열 고개 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 가냐면 제일 기니까 저 기둥과 같아. 지하실 기둥과 맞먹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 싹 완전히 싸커볼이 됩니다. 둥글어져요. 여기 딱 잘라버리면 말이예요. 해봐요. 이렇게. 이 손가락하고 이 손가락은 어쩌면 이렇게 빈 것을 접혀서 빨리 보게 되면 동그라미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생겼다하는 결론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이건 여기서 높은데 끼리 높은데 해가지고 이 높은데 높아 가지고 이것들이 전부 다 여기 접근해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이 거리와 딱 맞추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손등이나 이것은 안팍이 둥그런 볼의 싸커볼의 형태가 되는 거예요. 이거 딱 자르면. 또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이렇게 전부 다 생긴대로 순수하다는 거예요.
‘휘유’ 이거 이렇게 하면 소리가 납니다. 내가 이걸 참 잘했는데 안 했어. 동산에 가서 불면 벌레들이 많이 찾아와. ‘후’ 퉁소리 났어. 해봐요. 소리 납니다. 이렇게 해가지고는 다 남아졌고 이리 들어갔다 속에서 돌아 나옵니다. 그래 그럼. 도자기 같은 소리 납니다. (환호) 그거 괜히 가르쳐줬구나. 여자가 그러면 조상들이 와서 잔치날이나 환갑날 소리예요. 그래. 소리 나지? (소리냄) 다 나는 거야. 내가 거짓말 아니거든. 그거 가르쳐주면 그걸 잘하면 내가 그걸로 어디 가가지고 밥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휘파람 소리와 딱 맞아서 착착착 차면서 해놓으면 박자를 맞출 줄 알거든. 도레미파솔라시도. 반음 반음은 제하고 반음은 플러스하고 높은음 숨쉴 수 있는 이것이 골짜기가 생겨야지. 높음과 골짜기가 생기면 숨 못 쉽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이런 기호 있지? 반음 높은 것은 높이고.
그래 내가 풍금을 피아노 시골에는 풍금 갖다 놓습니다. 풍금을 풍금 탄다는 것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들어가면 다 풍금 어떻게 돼? 배웠대. 그 음도 나한테 배워서 배웠어. 재미있지? 그거 하게되면 발에도 소리납니다. 발에도 소리가 나. 발에도. 다 붙여놓고 송진 꿀떡을 만들어 가지고 바람나게 불어보라구. 이쪽에서 불면 저 돌아가는 것이 신비스러운 도자기는 이렇게 작은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일본의 역사적 근원은 자기 같은 도자기라는 우리 옛날에 초등학교 교과서에 뭐가 있냐면 말이야, 일본의 도자기 만들어 가지고 서로 배우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도자기 가을될 때 홍시. 도자기의 이름 하면서 홍시를 바라보고 홍시가 그 공기가 할려면 소리가 안 나거든. 오래 참아야 돼. 각기.
도자기도 각기는 고도와자에 그 책이 있었어. 그래 홍시가 되어서 떨어질 때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돼? 나무에 그렇게 수많은 푸른 동산 집도 덮어져 가지고 안보게 됐던 바퀴가 다 떨어지고 거기에 자라는 순까지도 봄절기에는 겨울에 추워서 다 떨어졌지만 자라나오면 안 떨어졌거든. 그놈은 가지가 커가지고 늘어지는 거야. 늘어지면 그것이 산에 남아지든가 흙이 붙은 것이 있으면 거기에 뿌리가 돋아요. 그걸 잘라다 심으면 감나무에 그냥 삼목이 가능해요. 전부 심이며 뿌리까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도기하는 사람 각기와   하는데 홍시가 푸르러 가지고 불이 타가지고 뜨거워가지고 불덩이 되어가지고 홍시빛이 날 때까지 불을 떼야 돼. 떼면 부처끼리 앉았으면 부처끼리가 몇날이 걸리더라도 같이 떼주는 나무에 집어던지는 것도 같아야 돼. 사람이 달라지면 빛깔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그래 놓으면 도기 토기방 가운데서의 꽃들 가운데 무늬가 생기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흘러가지고 무늬 생기는 가운데는 빨간 무늬, 알록달록한 칠색의 무늬를 갖추고 그 사람들이 그리워하게 되면 영적인 세계에 그들이 자기들이 이 땅에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조건물을 주목하고 기다렸던 그 영들이 와서 거기에 그   과 자기가 앉았던 자리를 만들고 그림 그렸던 좋아하는 모양을 했으면 거기에 이거 달아 가지고 색깔 달은 것을 도자기 감색 날 그 때는 전부 다 안 통하는 것이 없다 다 통한다.
그 감 새끼는 깍대기 벗기나 이쪽 가나 전부다 같은 빛과 마찬가지로 그 때 맞춰주게 되면 그 색깔이 전부다 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 제작한 사람의 모습과 그거 앉아서 무엇을 좋아하던 그것이 있으면 그 모양이 거기에 박혔다는 겁니다. 그런 걸작품. 하나가 도기 가마 몇 가마 구워서도 팔아서 그 돈을 못 받아. 그거 걸작품입니다. 그 걸작품을 리틀엔젤스에 고려시대에 자동적으로 그려진 걸작품 작품이 수십 개가 있습니다. 그거 데려다가 구경시켜주면 좋겠지?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7천 6천만 달러 사고 그 전문가가 연구하다가 죽은 사람이야. 그 과학과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문 총재 찾아와서 우리 비밀창고에 보물창고 몽땅 넘겨주고 선생님이 그냥 주고 싶다는 거야. 아니야. 내가 인간이 필요한 것이 6수와 7수를 다루는데 견우와 직녀라는 소설에 나오는 것이 오작교 중심삼고 6수와 7수 맞추는 겁니다. 결혼식을 했지만 사랑을 못 해. 1년에 한 번씩 만났다가는 오작교 다리가 여기도 끊기고 저기도 끊기고 가운데까지 끊겼어.
유관순을 일본사람들이 여섯 토막을 냈습니다. 도자기의 왕국이 일본 영국도 아닙니다. 사백년 전에 스페인한테 4만명이 잡혀갈 때에 한국의 도자기 기술이 간 것이 영국으로 건너가 가지고 세계에 그런 보물될 도자기를 못 만들거든. 한국에서 시작했어. 일본도 그래. 도자기 홍시와 홍시는 감을 암만 잘 익었더라도 8월 추석이 되더라도 다 누런빛이 되어 가지고 다 먹을 수 있는 빛깔 다 먹을 수 있는데 먹어 보라구. 하루 종일 물러 물러   는데 여기 붙은 것이 가죽이 몇 개 붙은 것 같은데 종이야.
여러분 백번 알아요? 백번. 사탄들이 제일 백번 물을 뿌리면 백번을 물을 타가지고 씻어야 맑아지는 거라구. 그런것도 다. 그런게 많아. 일본에는. 일본에 산시노 징기라는 것은 한국에 어디 가든지 있는 거야. 그걸 가지고 뭐… 다쯔까라 오나무 라는 것도 있잖아. 그것도 기를 쓰고 힘을 모아 가지고 ‘음’ 해도 안 펴집니다. 이러면 역로를 통해서 이거 못 펴요. 그가 와서 “펴라” 해야지.
통일교회에서 담배 먹다가 선생님 속여 가지고 담배는 빼려는데 안 열려져. 담배는 떨어져 가는데 이 손이 안 열려져. 이러니까 한 달, 두 달 가가지고 붙어 가지고   되겠으니까 “선생님 선생님 내 손이 붙어서 담배를 피지 말라고 했는데 피었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안 피면 돼. 사흘만 내 말만 들으면 안 피어. 참아 봐. 그 때 사흘 딱 되는 그 시간에는 떨어져가지고 그 다음에 피지 말라구. 이거 또 필라고 하면 손이 굳어지는 거야. 담배 생각하게 되면 지갑에서 담배갑을 갖다 쥐려면 달라붙어. 그러면 오래 못 삽니다. 데려가 버려요. 그런 역사가 선생님 많지.
467:48~(할미꽃 노래 부르심)~468:20
그 말은 내 무덤가 할미꽃으로 사랑의 표시 할미꽃이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 생으로 영원한 것이다. 그래 나보고 어려울 때 일하면서도 고단할 때, 고기잡을 때 안 잡히면 ‘뒷동산에 할미꽃’ 뒷동산에 벌려버리는 거예요. 여기 와서는 그거 먹으러 진짜 옵니다. 오게되면 거기에 바다의 사람들도 나는 벌레 잡아먹고 다 그것이 몰려들기 때문에 오글오글 파리떼 같이 모이는 겁니다.
그래 등불 켜놓고 해가 지게 되면 어두워지기 전에 등불 켜놓고 등불 켠 그 아래에다가 물 단지를 해놓으면 그 주변에 있는 나비들 벌들, 도비들, 독벌레들 숨어 있던 것이 저녁에 햇빛이 찾아오니 거기에 햇빛 따라가지고 잠깐 빛날 동안에 그 기간에 박쥐도 그 기간에 한  니다. 하루 종일 아니야. 그 때 나올 때. 그때만 비추면 그때 그거 해놓으면 불 따라 와가지고 그 불 맛도 못보고 날아오다가 그거 더운니까. 더운데 떨어지니까 이게 날지 못하고 날개가 춥고 더움의 차이 없이 그런 열이 있으니까 등에서 나온  을 중심삼아 가지고 붙어 앉을래야 붙어 앉을 수 없으니까 내리다보니 내린 곳이 땅인 줄 알았는데 물 위에 빠져 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물에 빠져 죽은 벼룩이라든가 밤에 빈대도 벼룩도 가 죽어요. 가가지고 오만가지 곤충이 죽은 것을 해가지고 그것을 참기름을 해가지고 볶아 먹으면 ‘에이고’ 하지만 문둥병이라든가 폐병 심장병 사람은 약으로 먹고 맛을 들게 되면 그것 해서 반 달만 해먹이면 다 나아요. 그런 일본에 치료법 없습니다. 한 번 해봐요. 인삼도 그래. 왜 인삼이 한국 인삼이 한국에 산처럼 일본은 화산맥에 근대에 몇천년 전에 몇만년 몇백만년이 안되거든. 산이 험해요.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가게되면 전쟁하지 않고는 못 넘어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471:2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471:31
이쪽저쪽 양편이 다릅니다. 고개 마루 저쪽마루 다릅니다. 한 고개 중심삼고 고개 마루 이쪽저쪽 다릅니다. 그 다음에는 출발한 동네가 한 동네 두 동네 세 동네 여섯 동네 일곱 동네 여덟 동네 아홉 동네 열 동네 열한 동네 열두 동네 해야돼요. 그것을 이렇게 갖다가 세워놓으면 기울어지면 안 되겠으니 이게 동쪽에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받쳐줘야 돼요. 그래 동서남북은 존재의 안정을 위해서 불가피한 단어예요.
동서남북 해봐요.「동서남북.」수평 위에서 남북이 딱 중앙에 서서 요 길이 요 길이 요 길이 요 길이 요 각도 요 각도 딱 같습니다. 그 다음에  요 길이 요 길이 요 길이 딱 같습니다. 이것도 작을 뿐이지 사각은 전부 다 큰 우주 가운데 다 딱 딱 딱 딱  리면 여덟 거풀이 열여섯  거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천국도 바울은 3차천을 말했지만 4차천이야. 삼 사 십이(3×4=12) 십이 층이야. 16층이 되게 되면 32, 사 팔 삼십이(4×8=32) 서른 두개 되면 이빨. 이빨을 ‘앙’ 하게 되면 여기에 못 먹을 것이 없다는 겁니다.
한국 사람은 뱀도 잘 먹고 날뱀 잘 잡아 회쳐먹습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사람 그거 뱀 회쳐먹나? 회.「회.」회쳐먹어? 독사 회쳐먹어? 소금쳐서 먹으면 안 됩니다. 된장 고추장. 이것을  어 가지고 물질을 분리해 가지고 성질 변화를 달게 만들 수 있는 성격이 있습니다. 그런 밀가루 가루가 있는 것 알아요? 그런 작용 하는 거야. 한국에 고추장이 그런 작용. 그렇기 때문에 매달아서 콩이 속입니다. 다 속아지면 그 경계선에서 고소한 맛 그대로 있으면서 기름은 기름대로 고소한 맛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걸 불어가지고 만든 것이 한국은 된장이고 그걸 짠 것이 간장이예요.
일본에 일본은 소금먹지? 소금을 대신 쓰지? 소금은 아니야. 별미를 만들려면 된장 고추장 들어가야 돼요. 보리밥   때 소금 치면 못 먹어. 그러나 고추장에 말아먹으면 참 보리밥이 맛이 좋아. 밀밥까지 해먹는다구. 보리밥 해먹었으니 밀밥은 또글또글하기 때문에 왜정 때 그 밀밥을 큰 여인네들은 이거 죽여 놨어. 죽여놔 가지고 밥을 해먹는 거야. 그러면 좁쌀과 찹쌀과 멥쌀하더라도 맛이 달라. 천 번째 맛.
한국에 궁중에서 밥 만드는데 322상의 요리가 있습니다. 그거 보면 중국이나 한국은 아무 것도 아니야. 삼한 사온의 기후에 있어서의 춘하추동 엇바꾸게 되면 한국 사람은 북쪽 가서 남쪽, 남쪽 가서 동쪽이나 서쪽 삼 사 십이(3×4=12) 석 달씩 네 곳에 가게되면 계절의 차이 때문에 병 걸리는 것을 피해 다닐 수 있습니다. 덥다 갑자기 추워지면 병 걸리지? 배꼽 내놓으면 바람 들어가 가지고 배꼽 가리고 자는 사람 일본 사람은 배꼽 가리지? 그거 한국한테 중국 다 배운 거야. 그거 한국 사람이 가르쳐 준 겁니다. 중국이 문화가 있을 수 없고 일본이 문화가 생길 수 없어. 전부 다 천자문이라는 것도 다 한국 사람이 무제시 명심보감 같은 것도. 사서삼경은 다르지만.
한국에 출판 같은 것도 서양출판보다 3배 빨라요. 역사가. 한국은 아들딸에게도 안 가르쳐줘요. 하나님이 이전 너 아들딸도 못 되고 인력 피해시키기 때문에 절대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보다 나은 아들딸을 기르지 못하면 계대 가정에서 전수를 못하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 할아버지들이 나를 길러주지 않았거든. 내가 책만 갖다주고 공부해 사서삼경에 예법이라는 것이 책이 있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쪽지 주면서 아무 이 사람한테 갖다주면 예법이야. 섬기는 법. 세 번  다니는데 누더기 되었을 거야. 그거 없어지기 위해서 우리 할아버지하고 손자 3대에 거쳐서 글을 잘 써야 되거든. 우리 할아버지 글 잘 쓰거든. 글씨 잘 쓰는 거야. 그거 갖다가 그냥 그와 같은 장수로서 글자도 같은 글자 자리도 같은 자리에 줄을 써가지고 그냥 그거 배껴야 돼요. 한 권 갖다가 세 권을 배끼는데 7개월 걸렸어요. 7개월, 9개월에 전부 다 끝냈지.
그거 내가 예기를 배끼면서 내가 글을 다 알거든. 성경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야. 중국 대 중국이 그래 가지고 사주풀이 해가지고 딱 그 때 사람은 사주 생년월일과 시간만 되면 거기서 운명판단 한 것이 70퍼센트 이상 맞아. 육갑을 계수해서 운명을 봐주고 관상쟁이들 사람들 그 공부 다 했습니다. 봐 주고 부잣집에 가서 이 대가를 네 재산 3분의 1 내라 그거야. 그래 10분의 1이 제일 작아요. 10분의 1 내라. 나중에는 궁전이라도 있는 사람은 13퍼센트 이상 재산의 13퍼센트 이상해야 가르쳐주는 거예요. 왕 같은 거 말이예요. 왕은 어느 때 어디 갈 때는 전쟁 나갈 때는 이 사람한테 허락받고 너 어디가다 죽겠다 하면 가다 죽어. 사주 원판의 80퍼센트가 맞게 되어 있거든. 그렇게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갑이 이 손이지? 이거 보게되면 열둘에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입니다. 열두 마디야.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이 되는 겁니다. 이것 세면 바른손 가지고 힘들어. 이것이 이쪽에서부터 이쪽으로 돌아갑니다. 원래는 이쪽에 왔으면 이것이 이렇게 돌아갈텐데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쪽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는 어디가 먼저야? 여기 이 골짜기 넘어와서 여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게 스물둘에 맞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상대가 됐으니까 너 자  펴지 말라.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그 다음에 열다섯 열여섯, 이거 열여섯이 돼요. 이 중간에.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이거 다 펴지 말라, 곱아라. 그게 문제야. 그렇기 때문에 안팎에 그 다음에 뭐냐면 이것을 이래 놓고는 이거 어떻해? 하늘이야. 이건 횡적 위에 있어서의 그것이 되어 있지만 하늘은 수직이 되어 있으니 이걸 어떻게  해?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것은 아래에 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안 맞아. 다섯하고 여섯하고 맞춰야 되니 한 마디가 없어져야 된다 그거야. 그래 90도가 나와. 이것을 이  대 둘 하면 이렇게 이렇게 되는 것이고 이 손가락도 이렇게 돼야 열십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 길이 이 길이 이 길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두 마디 아니고 같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셋 셋끼리 되니 맞출 길은 90각도 외에는 맞출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 두 손가락이 닿지 않고는 일 못해요. 일 할 수 있어요? 바느질 할 수 있나? 이렇게 둘이 잡아서는 이게 있어야지. 그래 동물들 가운데 넷 여기 전부 동물원 사람이나 동물이 마찬가지예요 열 개입니다. 그거 알아요? 하나님도 손가락이 열 개야. 자기 닮은 아들딸 창조했으니. 다 골짜기 맞춰야 돼. 이게 열이라면 골짜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없기 때문에 열하나 여기서 하나 되어 가지고 이거 둘 해가지고 여기도 열하나 돼 있고 열둘 어디 갈거야? 그 말은 뭐냐면 안팎으로 떨어져서 돌아가니까 쥐었다 펴니까 모두 되어 있으니까 이거 같이 펴는 것이니까 같이 둘이 일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몸 마음에 인침을 허락을 받고 이렇게 된다는 거야.
몸 마음이 갈라져서 죽게 되어서 몸과 마음이 마음에 이것이 명령한 대로 ‘너 이놈아 오라’ 하면 이놈이 나와야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셋이 합해 가지고 그러지 말고 나를 덮어주소. 펴서는 못하니까 덮어주소. 반지 낀 이 손가락 중심하고 이거 둘 다 해놓고 이거 딱 해놓게 되면 이 놈 벗어날 수 없어. 이렇게. 여기 다 들어가 박혔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 매어 살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일을 못해요.
왼손은 왼손을 이래 가지고 일 해먹고 살아. 바른손 외에 없으니 두 손이 협조해야 이것 중심 힘을 받들어도 주고 막아도 주고 이놈이 이렇게 되었으면 이 손가락으로 받들어 줄 수 있는 거야. 두 손이 협조해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두  밤을 세우고 올라가서는 둘도   수 있습니다. 그거 문제 없어.   앞으로 매면 옆으로 매고 같이 누워. 그 기관은 그냥 끝이 되는  에서 남자 둘이는 남자들의 배때기 중심삼고 가슴     그것이 새빨간 거짓말 말라구.
왜 웃어? 새빨가니 진짜 말을 거짓말 같이 알아. 그렇게 하면 자기가 부끄러워 가지고      못  요. 아들딸을 못 낳거든. 아들딸을  배 땅에 대어 있더라도 오만가지 만지고 쑤시고 다 빨고 이래가지고 했지만 그래 남자의 막대기 빨아봤어? 안 빨아 보면 안 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아기가 젖 먹을 때 어머니에게서 피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한 번씩 하게 되면 팔십, 팔 팔 팔 구 칠십이, 구 구 팔십일이 됩니다. 팔십일  팔십 못 넘으면 구 구 구십일이 어디가고 구 구 백일이 어디 갔어?
사람은 80이 제일 73세까지 7년 남기고 그런   그런거 알아요? 그게 현실적 문제야. 할아버지도 70세까지는 끄떡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대신 한 달에 오   . 한 달에    둘 다 합해가지고 서로 부처가 합하면 남자 육갑이예요. 육갑. 예순이 되게 되면 자기 중심삼고 갑자을축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갑자’ 했으면 ‘갑자 을축’ 글자가 달라질 뿐이지 가는 길은 같은 것입니다. 북쪽으로 가던 길이나 남쪽으로 가는 길이 넷째가 달라지고 여섯째가 달라지고 팔자가 달라지니 동서남북 이상 팔자가 달라져요.
그래 팔자 타령이예요. 애리령. 사랑하는 남편의     애리령이야. 사랑의 마음을 갈라놓았던 고개다. 우리 인간조상이 그것을 모르고    간장이 진짜   아버지 10대 전에 12대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키고 있는 그런  자들이 애리령 고개를 넘었다가는 죽습니다. 춘하추동 기후에 따라서 더워 죽고 추워서 죽고 봄절기 안에서 산중에   다가 죽어요. 애리령이라는 거예요. 애리령. 사랑의 고개 애리령. 말이 왕의 말이 이거 이렇게 ‘갈 월’ 했고   했고 그 다음에 이 전체를 보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일곱 일곱단계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중심  삼고   살지. 공식이 돼 있습니다.
너는 여자 감독하는 감독관의 소질이 있어. 반장들을    남자들 동네에 남자들 하지 못한 것 보게 되면 가서 중심   그래 안 그래? 마당질하는데 가서도 내가 힘써서 하고 강   밭의 고구마 캐는 밭,  전부 에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남성의 대신 성격이 강한 거야. 그런 성격이 있느냐 없느냐 물어보는데 사실이야 아니야?「있습니다.」거짓말인데. 선생님 척 보면 알아. 여려분 그런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도   달라져요. 다르잖아. 다르게 살아야 돼. 그래 문 총재   너 하고픈 대로 해라. 그런데 양심을 속이지 말라. 그러면 오케이. 간단하지. 너 마음 몸이 하나 되어서 살고 있는데 마음 하는 대로 하지, 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너는    쫓겨나는 겁니다. 보면 벌써 알지. 천국 데려오는 본래부터 우리 조상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수만 년 올 때 성씨가 수천 수만 성씨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직계된 선생님의 성씨는 성질의 조상이요, 성격은   많이 달라. 그 사람은 죽어서 성격이   많이 타오는 그 성질 그 조상세계가   라요.   성이 없습니다. 이름도 없지? 그거 왜 그래? 근본이 그렇게 돼. 그 근본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할 때도 근본이 맞게끔 선생님이 열두 맞디 열네 상대라는 말 할 수 있는 것이 그 외에는 없습니다.
재미있는 말이지? 응? 너는 점쟁이노릇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이웃동네에 할아버지들이 이웃동네에 자기 동네에 누구 할아버지 말한 사람은 그   60퍼센트 50퍼센트 45퍼센트 이상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은 행상 장사하던 아버지 엄마를 버리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소질이 있어. 살랑살랑 그늘 아래에 가서 쉬어서 땀을 다    할아버지 할머니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좀 앉으소. 당신의 딸과 같은 며느리 같은 아줌마지만 아씨의 수처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야! 손자 손녀 시집가는 그 내 신랑을 찾을 수 있는 얼굴이 비슷하니까 여기 앉으라고. 당신이 이렇게 돼 있지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알아? 우리 손자 닮았으니까 그거 그럴 수 있겠지요. 나 그   한 주일쯤 밥을 먹어도 괜찮겠습니까? 이러는 거야. 밥도 잘 얻어먹어. (잘 안들려서 제대로 딕테이션이 안됐습니다. 죄송^^)
아이고 나 이렇게 기대고 있으니 팔이 아프다. 그런 말들 인생살이 하는데 있어서 선생님이 자기들보다 많이 살았기 때문에 많이 경험하고 많이 맞추고 살았으니 기계만드는 기계사람 만드는 수가 많거든. 세계 어디든지 그  에 친국 있습니다. 동네에 셋만 있으면 “얘들아! 아버님 와서 참부모님 와서 너희들 셋 중에서 방 내라 이 자식들아.” 깨까닥 합니다. 자기들 시집올 때 좋은 방, 장가갈 때 좋은 방, 거기에 시집장가 와서 시라리 제일 양단 포대기 이부자리, 모범단 포대기 이부자리 3등 이하의 물건은 그 집안에서 다 치워버려야 돼요. 자기가 결점 잡힌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들어보지?
내가 일본 안 가길 잘했나, 가길 잘했나? 안 가길 잘했어. 일본 살림 암만해야 선생님의 배포의 그림 가운데 이상형의 어떤 부락을 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거기에 가서 살 수 있게 데려가 살게 못했어. 한나절을 이으면 돌아가는 거야. 임시 저변은 여자들이예요, 일본여자들. 한국여자는 하나 둘 이제 일주일 동안 그렇기 때문에 일본사람들은 외국 가게 되면 대사관 찾아갑니다. 열이면 열사람 대사관에 가가지고 내가 어디에서 왔으니 우리 조상의 이름 다 적어 가지고 여기에 불편한 거 있으면 내 울타리를 지켜주소. 한국 사람은 대사관 절대 안 찾아. 대사들 찾아오면 오지 말라고.
그노무 자식들 일본사람 마음 맞추지 한국 사람에게는 손해끼쳐 주는 거예요. 대사가 한국에서 도적질 해다가 일본사람 마음 맞추는 사람들 나라의 비밀 자금도 나눠주거든. 그거 알아요? 그거 아나 모르나? 모르면 말도 할 필요 없어. 남자들은 알아. 야! 그런 것도. 그렇기 때문에 외국 가가지고 외국여자 사람 많이 좋아하게 되면 고향 돌아오게 되면 동네의 3분의 1은 그 외국에 친했던 친구들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거든. 한국사람끼리 도와주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다민족 문화라는 말이야. 통일교 사람은 전부다 그렇게 하는 거야. 열두 민족과 같이 살 수 있고 하니 열두 4배, 5배 만의 열둘이면 60이 됩니다. 육갑 안하더라도 팔자고을을 넘어서서 살 수 있다 그거예요. 열둘에 5배하면 60이야. 육갑이 거기에서 나온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가 젊은 놈들이 그거 다 알아 가지고 나보고 물어보면 참 신기하다고 그래요. 어떻게 할아버지가 안 가르쳐주니까 공중에 소리가 들려 와. 너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는 것을 싫다고 듣지 말라. 내 말 들으면 낫다. 벌써 알아.
이야! 할아버지 모르는 것도 알고 나에게 뭘 하든 계획하던 프로그램 1년 스케줄을 그냥 그대로 당신의 할아버지가 영계에서 이렇게 이렇게 정월달에는 뭘하고 2월달에는 뭘하고 3월에는 뭘 하는지 이렇게 되는 것이 당신이 금년 수첩에 적은 프로그램이요. 오~ 왕손을 못 만들면 망해야 돼요. 세계에 왕 가진 왕초를 만들려면 눈 씻으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노? 둬 두고 봐. 맞나, 안 맞나. 문 총재의 말 듣겠다고 세계가 성씨 바꿔달라고 싸우는 전쟁이 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속이면서 피해 가지고 피해 살아도 속여 가지고 성씨 가르쳐 가르쳐 주어 달  해야 할텐데 싫다고 했다가는 싸워요. 그래 너희들 성 가르고 싶어, 그냥 그대로 둬 두고 싶어? 여자들은 성이 없습니다. 이름도 없습니다.
다나까 성 손들어 봐. 다나까 여자 손들라. 다나까 없어? 마쯔시다. (웃음) 가와베. 다께우찌. 전부 다 등에 있는 벌판에 나무아래라든가 관계있는 성을 다 명치유신 시대에 간 거 알아요? 120년 밖에 안 돼. 그 전에는 성이 없어. 일본여자가 어디 잡아다가 동산 앞에 목을 매고 독수리 뜯어먹는 사체가 있더라도 찾아와서 성을 조사할 수 없어. 그거 알아요? 산적이 일족을 길 잡아 가지고 하고픈 대로 다 유린해놓고 말 안들으니까 돌아가면 째째째째 그냥 그대로 일기를 해서 신문에 잡지에 기사를 쓸 수 있거든. 죽이는 거야.
일본여자들이 외국남자들 보다가 자기마음대로 하면 여자 셋이 세 동네 삼 삼 구(3×3=9) 아홉 사람이 잡아다 죽입니다. 아홉 사람이 자기 주범이 아닙니다. 우리 동네에서 죽지 않았습니다. 딴 동네. 이렇게 해가지고 주변될 수 있는 주범 찾기의 형기 7년 7년 동안 지내면 그 형기가 무효로 다 풀려요. 연한 기간을 지나면. 많은 관계 중심삼고 그 장본인은 내가 아니고 거기 열두 사람 열두 사람 서른여섯 명인데 서른명을 한 사람이 1년 6개월씩 하게 되면 어떻게 돼? 65세가 넘습니다. 70이 넘어요. 주범을 못 찾아.
너 여기 있어서 너 살인한 가운데 살인한 것은 다 보고 다 알지만 “주범이 누구야?” 할 때 나 안 죽였습니다. 보긴 봤지만 나는 북쪽에 봤고 너는 어디야? 남쪽에서 봤고 서쪽에서 봤지만 가운데 그 자리는 난 안 갔습니다. 못 봤으니 암만 찾을래야 경찰서 자신이 직고하기 전에는 몰라. 그래 죄짓고도 마음대로 도망다닐 수 있습니다. 일본도 북해도에서 가꾸시마까지 얼마나 군이 많아? 도시가 얼마나? 그게 숨어 다니는 피난처야. 왜 잡혀죽어?
밤낮에 가게되면 하루에 150리, 하루에 170리 갑니다. 나는 250리 가요, 하루에. 빠르니까. 여자들 암만 하더라도 남자의 30퍼센트 모자란다는 거예요. 170리. 제일 어려운 것이 제일 궁둥이 뒤에 있는 자궁이 싫어해. 석달 동안 안자고 움직이면 아기가 그 집에 남아있겠나, 떨어지겠나? 나도 모르겠다. 여자도 아닌데 어떻게 알아?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라구.
당기는 거 계속하게 되면 아기가 가만 있지 않고 아기가 울어요. 몇 번 오게되면 한 번 두 번 해가지고 7수만 되게 되면 거기 떠나는 거야. 어차피 커서 죽는 것보다도 죄 없을 때 엄마 아빠도 다시 낳아야 돼. 그리워 하니까 다시 사랑하는 딸을 낳아서 길러 줘야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도 영계 잘 압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죽은 것을 다 울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죽은 날 해놓고 기념하면 자라요. 찾아온다는 거야. 그거 다 모르지? 그걸 페이스 페이스해서 균형을 취해주고 횡적만이 아니야. 종적까지 남편까지도 때가되면 17세 15세 되면 영계에 간 영인들 선생님이 결혼식 다 해줬습니다.
딴 사람들은 엄마 아빠 나 결혼식을 해서 내 남편이 아무개요. 가만 보게 되면 그 이름 적어보니 통일교회에 축복받고 가정기준의 이름과 딱 같아. 무서운 겁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딱 맞아. 그러니 문 총재가 아는 생활환경에 맞지 않는 사람은 탈락자가 돼요. 마음대로 살아보라구 이제부터.
선생님 따라갈래, 따라가다 말래?「따라가겠습니다.」죽어서 다 저 나라에도 천년 역사, 삼천년, 3배, 5배, 만오천년을 살아보지만 문 총재가 누군지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너 나기 전에 복 중에서 태어나서 복중에서 아기가 자라던 것이 자랄 때까지 몇천년 만에 자란지 모르지요? 그 역사를 거쳐 가지고 내가 생명의 뿌리가 거기까지 퍼져서 그 뿌리의 진액을 빨아먹어야 세상에 왕도 되고 세상에 출세도 하는 거고 국회의원도 하고 나라에 동양지개가 필요불가결의 존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팔자대로 살고 가지 않고 비니까 대신 또 오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와요.
예수가 남겨놓고 못 갔으니 남겨놓고 와서 예수가 가정을 갖고 살아야 돼요. 이제 예수 살림살이 할 때가 왔습니다. 기독교인들 1년에 너는 1년 사시사철 하늘나라의 장자 왕이, 장자 장녀의 왕이 예수의 가정이 되었는데 그러면 장자가정 부부를 몇 개월 데리고 살고 몇 개월 모시고 살까? 데리고 살 거야, 모시고 살 거야? 답?「모시고 살겠습니다.」데리고 살 거야, 모시고 살 거야?「모시고 살겠습니다.」알긴 아누만.
너 우리 예진이 같은 사람 부부를 중심삼고 그 남편도 똑똑한 사람인데 고개를 넘는데는 잘 넘었다 왔다갔다 해. 그런 가정들을 몇 개월만 모시고 살고 싶어? 열 손가락 이렇게 보게 되면 순번. 상대가 있으면 그림자가 되니 순번이야. 아들딸이   32년은 안 살면 안 된다는 겁니다. 갈라진 그만큼 천운이 박자가 꽉 차서 자기와 호흡하니 반드시 그 울타리 된 8대 중심삼고 문제가 생겨 가지고 공동묘지에 묻히고 밟히고 넘어지고 어디에 가서 대가리 터져 죽고 맞아 죽어요.
선생님은 그 몇 백번 죽을 수 있는 운명이 나를 못 잡아왔습니다. 어떻게 몇 백번 몇 천번 몇 만번을 죽고 생사지 고개를 아리랑고개에 여우가 지키고 있고 노루도 지키고 사슴과 같은 물건들을 넘어갈 때 지키고 있는 겁니다. 너구리와 오소리면 오소리는 마음대로 넘어 다니고 너구리는 지키고 뱀까지도 마음대로 넘어가면 독사가 찾아와 물어준다는 겁니다. 오소리 같은 것은 있으면 독사가 와서 길을 안내해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못 살아나. 문 총재는 너희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오늘도 지금 아까 열한 시가 안 됐는데 한시가 됐어. (웃음) 아이고 11시 되었다는데  도 좋게 자신있게 소리치면서 너희들이 뱃노래를 좌우로 인사하며 이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안  으면 기합주려고 했는데 2시간이 돌아올 시간이야. 돌아올 시간에는 바닷가는 돌아올 시간이면 돌아오기 시작하면 먼 산에서부터 노래를 불러야 돼. 등에서 부르면서 여기까지 내려와 가지고 뱃시간 딱 맞춰 가지고 뱃노래 ‘이야라 지아라’ 딱 맞춰 가지고 4절이 뭔가? 4절 한 번 해봐라. 4절이 뭐야?「서산낙조」해봐요. 너. 너가 잘 가르쳐줬잖아. 그거 가져오지 말고. 앉아서 해보라구.
510:46~(‘뱃노래’ 4절)~511:30
먼저 부르니 여기 떠나기 전에는 4절부터 생각하면서 참부모 생각할 수 있는 고기 잡으러 떠나기 전에는 마음이  나가야 돼. 마지막 인사 처음 인사도 4절이며 4절 다 한 후에 첫 번 인사도 4절 끄트머리 물어야 돼. 꽁지. 알겠어요? 그래야 5절 자체가 다 살아나. 뱃노래가 전라도 뱃노래가 하늘땅의 뱃노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서산낙조 한 번 더 해봐요.
512:22~(뱃노래 4절 다시 제창)~513:17
얼마나 하루 종일을 생각했습니다. 달 보니 달보고 나 또 도망갈 수도 없게 됩니다. 밤을 새면서 그럽니다. 달 밝은 날 8월 가위 정월 마지막 날 섣달 보름 눈 속에서   요. 부모를 생각해야 돼. 부모 내  를 해놓고 나 시집장가 올 때 누더기 된 이불 포대기도 꽁지에 놓고 그 위에 서가지고 엄마야, 아빠야! 나 시집보낼 때 울던 보자기 이상 엄마 아빠가 그립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달 밝은 밤에 참부모 생각과 조상들 생각해 줘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그럴 것 같아?「예.」뭐 또 예야. 이 녀석들.
이 사람은 약장사가 와서 돈 가득 벌어 가지고 어디 숨겨두고 와가지고 가난뱅이 되어서 돈을 또 벌 수 있는 성격을 가졌어. 무서운 남자야. 그 동네에 자기가 거지가 들어가 가지고 거지 아주머니 아버지가 논밭 남긴 팔아 가지고 그것까지 팔아 가지고 나는 인사도 안하고 가야 할 성격의 사나이야. 그래 정창?「주입니다.」거꾸로 하면?「주창정입니다.」그런 무엇이 능구렁이 두 마리는 언제나 살아서 엿본다는 거예요.
누구 말 선뜻 안 듣지?「예, 맞습니다.」너 선생님 만나 가지고 처음 만났을 때 몇 살 때 만났나?「열아홉 살 때.」열아홉 살 그 때도 믿지 못하면서 따라왔지?「아닙니다. 처음에는 한 7년 이내에 끝장나는 줄 알았습니다.」그러니까 7년 밖에 안 따라가겠다는 얘기 아니야?「처음에는 그랬었다는 겁니다.」그럴 수 있는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7년 끝장나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알아줘야 됩니다. 그래. 왜 부끄럽지? 말한 것이. 어디 그런 말이 맞는 말인가. 이론타당한 조건이 성립되고 다 없어져요.
선생님은 가서 공부하는 학생의 씨앙태라는 지꼬오다이라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이게 경상도 사람인가 전라도 사람인가? 국경에 살아. 배우고 난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완전히 딸이 ‘와와와와’ 나는 자는데 그 때 기분 맞춰 가지고 착착착착 답변만 할 수 있으면 그 날에 그 답 해놓으면 그렇게 사는 거야. 한 학기 배웠던 것도 시험 치면 70점 이상이면 낙제권 이상이니까 졸업장 타는 거야. 염려할 필요 없어. 이건 전부다 이래 가지고 졸업할 때에 이 친구는 대학교 졸업시험도 국가시험에 패스해 버렸습니다.
나같이 알면 똑똑히 알아야지  물어주지만 그렇게 저 사람은 다 해놔도 간단히 모든 것을 처리하지만 다 이론타당한 자리를 가져 가지고 누가 얘기를 하면 책 이상 몇 권 얘기를 혼자 할 수 있다구. 그 사람은 그날 그날 배워 가지고 재료를 만들고 창고를 만들지만 난 창고에 쌓아두고 내가 다 알고 있는 것을 갖다가 참관하기 위해 나타났는데 배우러 온 거 아니거든. 우리 집에 다 있다고 보기 때문에 돌아가서 알게 되면 선생님이 물어보게 되면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도서관 중에도 세계에 없는 도서관 찾아가 가지고 연구하거든.
그래서 알고 가서 가르쳐주는 거야. 선생님이 강의할 때 선생님은 내가 아는 교본 교시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교본 교재가 틀립니다. 그런 것은 난 몰랐는데요. 내가 교본교재를 배운 적이 있고 알아본 적이 있는데 선생님 아무 것도 모르지 않소. 그러면 교본교재가 여기에 어떤 분야인지 네가 맞는 설명을 네가 아는 설명을 다 해봐. 뭘 해주면 좋겠어요? 어디 풀어요? 그래. 조금만 기다려. 내 상대 있으면 몇 페이지 몇 페이지 답이 어떤가 15분만 기다리면 15분 들어 가지고 답이 이러이러한 답인데 당신이 그 답을 못 찾으면 70퍼센트인데도 불구하고 50퍼센트, 30퍼센트만 알지 70퍼센트는 모르잖아요? 그러면 나한테 설명해. 나 설명해요. 모르면 설명을 할 줄 알거든.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설명해요. 거짓말 같은 사실이지.
선생님이 입술이 이렇게 두터운가, 가는가?「가늡니다.」우리 국진이 입술 보라구. 이렇게 하면 여기에 이걸 몰라. 우리 형진이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말이 굴러 나와. 그리고 가만둬도 동글동글하게 떨어져. 토끼 똥 마냥. 기다리니까. 어머니 아버지 찾아와서 나하고 할 말이 이런 말이 있는데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기다리니까 끊어지지 않고 동글동글동글 토끼와 사슴과 전부는 똥이 동글동글 합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서는 동물 중에 사악한 악착적인 동물들의 먹이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야. 알겠어요?
피를 먹었어도 한 번 두 번 먹을 때보다 세 번 먹을 때는 달아. 뿔보다도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게 성경에는 선지. 피로 만든 순대 먹지 말라고 해요. 나는 먹으면 순대 그 동네에 명절되어 제일 잔치 집에 가게 되면 순대 하나 가져 오소. 절대 젓가락으로 쇠붙이 젓가락으로 먹지 않고 손으로 집어먹어요. 나무젓가락도 안 돼요. 먹으면 맛이 첫 번 입에서 넣어 가지고 깨무는데 매력적인 맛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럴려면 도적질한 물건 아니면 빌려왔던가 이런 지나가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순대를 만들지 그것은 3개월 계속하면 병이 납니다. 그런거 알거든. 너희들 모르는 말이지? 그거 알아. 벌써 그런 보게 되면 눈이 이렇게 보여야 되는데 눈이 안 보여. 이상하다. 암만 하더라도 손으로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식당에서 식사 만드는 아줌마들. 거기에 대모님 어머님 어머님이 한 사람 왔습니다. 박정숙이라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 어머니 어머니는 통하는 사람이야. 선생님이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거든. 아침에 좋아하나 점심에 좋아하나 사철 한 2년 지나고 나서는 다 일기에 나날이 무엇을 좋아했던 식사를 다 기록해 놔.
여기 고기 떼도 그렇습니다. 숭어가 아무 데나 가서 먹지 않아. 작년 몇 년 전에 먹던 그 울타리에 있어서의 12미터 이내에서 살지, 15미터 넘어가지 못합니다. 전부가 서투른 환경이 되어버려요. 12미터 언제나 살던 옆에 땅이거든. 그래 최진호는 그걸 알았어. 그러니 들어와 먹던 날과 큰 숭어 잡던 날은 사흘 안팎에서 잡아야 돼요. 다 그렇게 되거든.
여기에 여수 순천에 고기잡이는 농어 잡이라든가 숭어 잡이라든가 뭘 잡는데 우리 문 총재와 더불어 영계에 잡는 고기는 7년 이후에는 없어집니다. 어디 나가가지고 잡혀 죽어. 알겠어요? 여기 떠나지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사방으로 퍼져 가지고 여기 사람들한테 몰려 가지고 죽던 멸종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멸종되기 전에 멸종의 주변 그 강과 환경 같은 것을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 닦아 가지고 새끼를 배 이상 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몸뚱이가 얼마나 녹아나겠나 이거예요. 돌아오지 못하고 죽지만 더 힘이 쎈 새끼들을 남겼기 때문에 여기는 정작 없어졌지만 그러면 거기 가서 10배 이상 사와야 돼요. 그렇게 돼요.
옛날에 고기 사오려면 얼마나 힘들었나? 너희들도 한 번 사다 먹어 봐. 푸대접 받더라도. 에이 푸대접은 옛날에 내가 한 것에 비해서는 아무 것도 아니지. 아침 점심 저녁 한 때 찾아와야 하루니 이틀 두 때 세 때도 찾아오게 되면 한 달 중심삼고 반달 이상까지도 거기 가서 사다먹지 않으면 아들딸들이 병나기 시작합니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거 자기들 모르는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래 자기 멋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 빌구 빌도. 빌고 빌라는 거예요. 선생님 어디 가든지 기도 안 하나? 이 지방이 어떤 지방인지 와 봐서 여기에서 봉화산 산정에서 보니까 여기에 빛줄기가 있어. 빛줄기. 막이   태양빛은 줄기지? 비음이라고 그래요.
핏줄기가 있어요. 맥줄기가 있고 핏줄기가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은 피하지 못합니다. 닮기 때문에. 한국백성은 성격은 어디 가더라도 정거장 세 정거장 남긴 그 때 되면 한국 사람은 준비해 가지고 앉아야 돼요. 세 정거장이면 10분씩 안 가지? 한 7분~8분 가게 되면 20분~30분 내에는 졸지도 않아. 기차 한 정거장, 한 정거장은 한 5분에서 3분되니 그렇기 때문에 그거 타게 되면 왜 서 있는지. 언제나 문전에 서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이야.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래 빨래 빨래. 빨리 빨리 했다는 것은 내가  지만 와라 빨리 빨리 빨리. 제일 가까운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나라는 빨래하는 세계의 참부모님 나라가 됐습니다. 한국사람이 빨리가 빨래가 됐습니다. 소지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데 진짜 티끌 모아 가지고 일본사람은 세계에 공을 들였습니다. 2차대전에 얼마나 수고했던 것을 알아요?
527 월 화 이치니치 일곱인데 아홉 열날까지 세면서 준비했던 것을 알아요? ‘노리케츠 까까 스이 목구’ 해가지고 다 있잖아. 두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찾아보라구. 민요에. 그것으로 세계가 일본이 좋아하는 세계가 안 돼. 그  50년 63년밖에 전쟁이 끝난지 안 됐는데 세계 사람들이 내가 선교사를 열세 명씩 보냈는데 그 나라에는 선교사를 다 사랑하니까 일본 사랑하겠다고 돈을 모아서 일본 정부를 돕겠다는 그 아들딸들과 그 아들딸이 학교 가서 공부하는데 친구들이 생겨나고 그 돈을 일본이 진짜 침략하고 있는데 침략국가를 친선국가로 새끼치고 나니만큼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하루 저녁에 헌금 다 바칩니다.
너희들도 헌금 쌓아놨던 것 바쳐봤어? 저금통장. 저금통장은 동산하고 은행의 네 저금통장, 다섯 저금통장을 바꿔봐야만 헌금이라는 것이 받들어 모시는 기금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그래 내가 세계적 여자 중심한 은행은 내가 사준다.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모아 가지고 남자들 같이 여자 속여 가지고 이 은행 하루에 부자 보니까 20년 은행 일본나라 서양나라 52년 전부 다 대사관 가 있는 데는 다 예금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요. 그거 내가 잘 알지.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일본나라 한국나라 미국나라 아벨유엔 중심삼고 세계의 역사상에 없던 제일 은행을 만드는데 여자만이   하는 은행을 만들어요. 그런 은행가들 가서 돈 주고 빼오는 것을 뭐라고 해요? 스카웃 한다는 거예요. 스카웃 하는데 알라스카가 라스베가스야. 알라스카 아니야. 라스베가스야. ‘라스’ 그 다음에 거지떼거리들의 베가, 베가의 복수 ‘라스’ 길게 길게 복수 되어서 라지가 얼마나 길어?
오랜 기간에 있어서 거지의 왕터를 만들어놓고 거기에는 춥고 더운 파이프가 어느 호텔이나 다 들어가 있습니다. 냉난방 설비를 했어요. 그러니 딴데 가 살 필요 없어. 그 보일러 중심삼고 한 칸 두 칸 세 칸 갈 때에 그 기둥 밑에 가가지고 이불 포대기 싸고 그 아래에 들어가 엎드려 자면 그 이상 춘하추동 복지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금 드러나는 것 보면 3천명인데 알려진 것만 해도 3천명이 라스베가스에 그런 사람.
거기에는 말이예요, 백만장자가 있어요. 알아보니까 은행은 뭐냐면 세계의 은행 자기 친척들이 어   은행들 중심삼고 예금이 수십만 달러씩 다 들어가 있어. 왜 그렇게 있느냐? 라스베가스가 하나님이 본래   깨지기 전에 자기는 안다는 거야. 깨질 날이 몇 달 후에 온다고 통해야 통한다구. 그렇게 미리 된 예감한 사람이 여기에 화근이 뻗어왔구만.
그러는데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28회까지 다 끝났습니다. 29 30. 3년 거쳐 가지고 서른한 살 넘어갑니다. 구십 이제 구백 얼마면 3년이지? 3년, 4년 못 넘어가. 거기에 결정타를 올려 가지고 승리는 레버런 문만이다 하는 여기에 총결산 이 대회에 칠 팔 오십육(7×8=56), 56고개, 49고개에 막혔다가  7년을 타고 넘는다. 49 50 51 52 52 53 54 55 56 8년입니다. 8년. 
그렇기 때문에 이건 조그만 산인데 부산같이 이렇게 크니까 여기에 맞대 가지고 엄지가 이건 큰 산이니까 여기의 3분의 1 넘어 가지고 여기 중앙 여기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더 세 번만 이것도 더 높은 산에 3분의 2 이상 건설하면 세 고개,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면 천국 안방에 하나님의 비밀조사실 정부새의 1년 조사에 결집된 통계 숫자가 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다 나와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 같지? 그래. 왜 칠 팔 오십육(7×8=56)이야? 물어보지 말라구. 양력이냐 음력이냐 왜 물어봐 이놈의 자식들아.
연월일시입니다. 사주의 네 귀둥이 이거 넷 다 묻혀 있는데 묻히면 묻힐수록 하나님이 땅 위에 와서 살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세 고개 한 번 이래 놓으면 조그마한 백두산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야. 백두산 초원의 등대와 같이 인공으로 만든 우리 벨베디아 반석 해놓은 것 인공 반석입니다. 인공 땅이예요. 벨베디아. 아이고. 야 그 노래 한 번 더 하자. 나도 일어서기가 힘들다야. 마지막. 마지막 노래가 뭐라구?
534:39~(‘뱃노래’ 제창)~535:32
서산낙조야? 무슨? 서산낙조야 뭐야?「서산낙조」그 다음에는?「해저문 날에는 뱃노래 부르며.」「서산낙조 뱃노래 일락서산 큰 것을」서산낙조 그 다음에 뭐야?「해 저문 날에 뱃노래 부르면」오동동추라는 말은 뭐야? 처음이 뭐야? 서산에 해진 낙조가 아니지. 그거 해 봐. 다시 불러 봐요.
536:21~(‘뱃노래’ 제창)~537:04
이제 알았지? 4절은 1절을 언제나 꽁무니에 달고 부르는 노래다 그거야. 서산낙조의 그날도 나를 중심삼고 노래하는 뒷꽁무니에서 보호해줘야 돼요. 뭐야? 서산낙조 다음에 그 노래의 마지막 절이 뭐야?「그 다음에는 일낙서산.」일낙서산이야? 일낙서산이 뭐야?「해가 떨어진다는 거지요.」날의, 날의 해가 일낙이야. 서산은 월과 해가 해는 기준이 됐지만 날은 하루돼 있어 다릅니다.
일낙서산 해지는 날에 뭐야?「큰 돛을 던지니.」던지니? 「오동추야.」큰 닻이니 고기가 한 배 실리니 그거 틀림없이 오동추야 달밝은 밤에 부모님 생각난다는 겁니다. 그거 얼마나 기도했는데 어머니 아버지 배가 뜬 선물을 어머니 아버지 다 가져왔습니다. 그래 뱃노래가 오동추가 나오지. 서산낙조가 아니고 무슨 낙조?「일낙서산.」서산낙조 일낙서산. 반대돼 있어. 일낙이 서산에 귀한 거예요. 그러니 내 직접권에 돼 있다는 겁니다.
아이고 나 그런거 팔아먹던 시대 나 잊어 버리려고 그래요. 잘살라구요. 자 이건 나가자니 배가 고기 잡으려는데 오늘 어저께 9시 7시 아침 여섯시와 아홉시가 맞췄는데 오늘 건수야, 만수야?「만수가 4시 23분입니다.」그러니까 물 들어오기 시작했구만 벌써. 마지막 물. 해지기 전에. 그러니 내가 다섯 시면 여기 떠나야 할텐데 그냥 앉아있다 갈까 바다에 나갔다 갈까?「두 시간은 하실 수가 있겠습니다.」안 나가는 것보다 배에 나가는 것이 너희들의 위신이 서니 이놈의 간나들이 얼마나 바람잡이인지 여자들이   여서 선생님을 후려갈겨 가지고 못 가게 잡혀 가지고 마음 순진하고 마음의 말을 잘 좋아하던 그것이 잡혀 가지고 오늘 마지막 이별의 농어 떼를 팔아먹고 누구한테 팔아먹는다고 해가지고 그 재간 다 가르쳐 줘가지고 떠나지 않으면 길을 못 떠나니 그럴 수 없으니까 너희들도 이제 나 없는데 사흘 동안 잡아먹을 수 있는 고기도 다 팔아 버리고 그러려니까 그러니 배에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고 갔다 왔다는 조건을 세 번, 네 번 이상 세 시간이상 세 시간 넉넉하다구.「예.」 그러니까 배에 나가도 서산낙조 해봐요.
540:54~(‘뱃노래’ 제창)~541:44
선생님은 오동동추 보다도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와 딱 마찬가지야. 젊어서도 늙어서도 할미꽃이지만 나를 사랑해주고 언제나 저나라에 가서나 내가 가더라도 틀림없이 먼저 찾아오는 그 할머니야. 할머니 찾게 돼 있거든 나도. 그러니 묻혀오신 할머니라도 젊어서도 늙어서도 같은 가치의 기준이니 조상을 사랑할 수 있는 아들되면 천국의 기록 천생록 명단에 기록 아니할 수 없다는 것 벌써 이미 다 기록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지. 아기 사랑하던 그 정을 죽어서도 같이 사랑하니까.
그래 나보고 다섯 살 여섯 살 유치원갈 때 너는 이 노래 잊어버리면 너는 땅 위에 50 못 넘고 죽는다. 50고개를 넘을 수 있으려면 밤낮없이 불러서 고개를 넘었다 왔다갔다하면 천국 갈, 천국 들어갈 문턱도 다 없어진다는 겁니다. 천국가는 문턱과 대한민국의 문턱과 유엔의 문턱이 다 없어집니다. 그 뒤에 칠팔 최후의 만성완료를 하는 대회가 되는 거예요.
이 말씀에 읽어본 것 다 들어있습니다. 야야 양양. 양양!「예, 아버님」너 원고 아까 내가 수정해서 고쳐가지고 하나도 내가 듣고 이상스럽다 할 수 있는 분야가 없게끔 전부 다 챙겼는데 그거 다 기록했나?「네 전부 하고 천정궁 도착하시면 새 원고 만들어서 갖다 놓기로 했습니다. 아마 갖다 놨을 겁니다.」천정궁 말고 여기도 내가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시 한 번 읽어보자.「아까 하시던 데부터 이어서 할까요? 처음부터 할까요?」처음부터 다 해. 그거 따라야 돼요. 잘 들어봐요.
그렇게 중요한 연설문이 아무개에게 들리지 않아요. 우리 엄마야 누나야도 우리 조카가 병신이라는 아이가 내가 북한 가서도 그 조카를 만나려는데 안 만나 주더라 이거야. 지금 아기를 다섯이나 일곱이나 가졌는데 요 두달 석달 전에 죽었어. 돌아갔어. 걔를 내가 학교 보내 가지고 세상에 아줌마노릇 하게 될 때는 자기 아들딸을 품고 나를 오빠 나를 위해 길러주고 수고하던 아들딸 내 자신이 여기 있습니다. 꿈 같이 됐어. 그러니까 더 심각해.
그렇기 때문에 연설문도 읽고 읽고 또 읽어야 돼요. 그들 앞에 더 기름을 짜고 내 노력의 댓가에 남아질 가치를 그들의 아들딸까지도 내가 먹여 살리겠다고 하던 이상의 나라와 세계가 먹여 살릴 수 없으면 자손만대 후손은 어디로 갈 것이야? 할아버지 자체가 약속한 약속대로 하지 못하고 어디 가 있다가 우리 죽어서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이름 석자도 남길 수 없는 삶을 살고 저 나라에 천국 못가고 낙원에 가 있다면 낙원 문턱을 내 마음대로 못 넘어갑니다. 핏자국을 반대로 뿌려놓고 앞문에 갔으면 옆문 작은 문이라도 자기의 혈족의 핏자국을 만들어놓고 대신 가지 않으면 안 될 숙제의 분야가 남아 있는 것을 해결해 줘야 돼요.
그래 너희들도 시간 지나면서 그런 생각 할 때 오색가지의 오색가지 색깔과 일곱 칠 인종 종류가 7종이 됩니다. 5종이 아니야. 부모의 사랑, 자기의 삼촌에게서 못받던 할아버지 참부모의 참 말이 참 왕아빠 왕엄마 할아버지 왕왕왕 세 번씩 왕왕왕 아빠 될 수 있는 내가 그들을 못 대해줬으니 영계 가서 그들을 불러 가지고 천국에 사는 사람 앞에 부디 내가 하지 못한 이들의 갈 길 울타리를 밤이라도 마음으로 기도를 해가지고 한 7년 동안은 생각해 줘야 되겠습니다. 하고 말구요. 다 이렇게 된 거야.
너희들도 그래. 한국사람 남편 가지  던 사람은 7년 동안은 고아원에 있는 한 고아원 두 고아원 세 고아원 다섯 고아원에 가 있는 불쌍한 한국의 어머니 없는 아들딸처럼 너희들이 아들딸 낳아 가지고 한국사람의 피를 받아서 사랑했으니 고운 한국사람 나타나면 다섯 병원에 다섯 아기의 유치원 학교라도 소학교라도 길러주면 도와줬  역사적인 흠이 있더라도 옷을 입혀 가지고 가리워 줄 수 있어요. 길이 없어.
그 사랑의 옷 몇 벌이라도 생일축하 할 때 불살라 가지고 여기에서 날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거 내가 안   하게되면 불사르면 세계에 얼마나 손해가 될까? 그것을 은행에 예금해라. 거기에 이자까지 원금의 본래 출자하던 금액의 몇 천배면 몇 천배에 대한 거기의 몇 분의 1에 해당하는 것을 몫을 떼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주고 새로운 나라에 미비한 것을 남북의 통일의 세계까지 만들어준다는 그런 책임까지 믿고 사는 선생님이예요. 그러니 죽어서도 저 나라에 가서도 사모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자기의 아버지 아버지의 빚 대신 할아버지고 5대조 8대조 조상이다. 그러면 내가 잊고 갈 수 없어. 천국에 그것을 권 로 가야할텐데.
그러니 한국을 중심삼고 주변국가 8개국 이상에 나라에 내가 눈물을 흘린 동족이 또  있으면 한 나라에 열 가정 아니야. 한 나라에 열 가정이면 50가정이면 50가정을 죽는 자리에 살 수 있는 부자까지 만들 수 있는 실력자니 그것까지도 또 왕권을 위했으면 왕권 저 아프리카 나라의 미개민족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의 하늘나라의 천성경과 모든 교본 교재를 갖다가 그 나라의 말도 ‘가갸 거겨 고교’ 이 말씀. 기옄 다 있습니다. 니은 다 있습니다. 디귿 다 있습니다. 리을 다 있습니다. 비읍 다 있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할 때는 비읍 다 있습니다. 시옷이 여기에 시옷이 있습니다. 지읒이 여기에 있습니다. 치읓이 여기에 있습니다.
 ‘자차카’ 카타는 뭐냐면 아버지 성격이 뭐야? 잔나비 띠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신유가 뭐야? 신은 잔나비고 유는 닭이야. 잔나비는 끝까지 참아야 돼요. 유는 피를 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질 때에서 선생님이 살아나지. 신유술해.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술해가 뭐예요? 예술이야. 예술과 그 다음에 뭐야? 복. 오래 사는. 신유술해. 끝까지 살 길을 막히지 않고 다리를 놔서 어디나 다리 끊어졌으면 일본나라 다리 끊어져도 내가 가서 일본에도 알고 나서 3년 전에 가서 3년 후에 재산이 있으면 갖다가 동네 주변 긁어서 다리를 놔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천국의 형제지권의 다리를 갖춰 살 수 있는 땅의 친족권을 만들어야 돼요. 종족권, 씨족권. 너희들 그런 생각 안 하지? 그래 초년생 밖에 안 돼.
선생님이 너희들에게서 있는 돈보따리 다 갖다 예금해 가지고 3년 전에 3천 7백만원 이 몇 개월 이내에 갖다 내고 4억돈에 해당하는 것을 내야할텐데 지금 하나도 없어. 세상에서 달라붙어 가지고 서로가 4억 돈을 물어주겠다고 해. 내가 그 수속 밟아 못 합니다. 너희들이 하고프면 너희 수 찾아가가지고 외교 정치수단 별의별 발라맞춰서도 그 예금을 한 나라가 하게되면 한국나라 대신 형제지 나라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같은 핏줄을 같은 형제의 핏줄이 연장 되어서 열두 나라 사람들을 한 집안 형제줄에 매어 가지고 해방을 시켜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이 지옥이라는 나라가 나라 짜박지도 없다는 거예요.
정말 선생님이 그럴 수 있나 그거야. 일본 나라는 어때요? 세계 뭐예요? 세계 5대양 6대주를 중심삼은 해양산업 지도자 부흥을 위한 지도자 가족 특별 수련회. 한 번 밖에 없습니다. 너희들 끝나면 이제 여기에 일본 여자 데려다가 안 시킵니다. 끝나요. 칠 칠 사십구(7×7=49)제야. 오십이 없었어. 그 다음에 오십은 여러분 일본나라 선배, 한국나라 선배, 43명을 중심삼고 축복을 같이 했던 그들에 대해 잡아다가 안 올 수 없어. 자기 재산 다 소유권 다 바치고 은행에 예치금 남겨놓고 이 고개를 넘고 나가야만 손자 손녀의 8대를 비로소 자기 일족으로서 메시아를 길러 가지고 나라를 상속받는 예수가 죽은 동족적인 기반을 대신 세운 노고에 8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가지 설명할 때 살고 싶으면 살아라 이거예요. 그대로 준비되어 있으니 너 아들딸 한국에 와 가지고 중국사람 사돈 한국에 많습니다. 일본사람 사돈 한국에 많습니다. 미국사람 사돈, 영국사람 사돈, 불란서 이태리 7개국 사돈 많습니다. 일본보다 많아. 다문화 다문화 민족이 다문화 한문화 민족. 다문화 많으면 머리와 꽁지가 전부 다 다르다는 거야.
머리와 꽁지가 한 몸 되어야 한문화 민족으로서 꿰어 차려고 문 총재는 하나님과 하늘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과 아담 완성할 수 있는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은 한 분이고 그 다음에  참부모의 왕 대관식이예요. 뭐야? 뭐라고 그래? 대관식 그 다음에는? 50년을 뭐라고 하나?「금혼식.」금혼식 다 지났습니다. 약혼한지 50년입니다. 약혼이 천이지화 약혼해가지고 50년. 이제 천국 갈 모든 문턱이 다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이 복중에서 태어나던 그거에서 ‘왕 왕 왕’ 울던 그 소리와 더불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그 시대 돼요.
너희들 예수 특별히 믿을 필요 없습니다. 원리야 원리원칙. 원리 실체론까지 다 알게되면 천국 가는데 문제가 없어집니다. 그래 낙원과 천국이 경계선이 없어져요. 예수님이 낙원 밖에 못 갔지만 선생님 문 총재는 천국을 데리고 가고 예수님을 결혼식을 해줬나, 안 해줬나? 아담의 결혼식을 아담해와 자체의 도망가 있던 것을 찾아서 결혼식 해라 이 자식아. 다 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계열이 오만민족으로 갈라진 것이 핏줄이 하나에 연결지어 땜을 때울망정 연결되어 있어.
그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싸웠기 때문에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하나님. 알겠어요? 그걸 전부 다 몰랐어. 여기 전부 다 여기에 다 들어가요.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들어봐.
558:00~(‘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558:09
천지 뭐? 참부모?「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실체와 말씀과 같이 되었다 그거야. 영계에 가나 땅위에 가나 모세가 31개국의 왕들 앞에 이러란 법궤를 모셔놨는데 반대한 한 사람이라도 막혔으면 ‘끽’ 빼버린다는 겁니다. 빼버리지 다 마음대로 못해가지고 예루살렘에 모셔서 입궁 못 했습니다.
그 기둥 잘라버린 그 기둥에서 나는 바라보고 요전에 갔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 갔을 때도 거기에 예루살렘 성전이 다 보여. 이 다리를 잘라버린 것이 옛날에 모세가 기도하던 그 자리에 그걸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무슨 열매가 2천년 이상 된 나무가 있습니다. 무슨 나무? 무슨 나무야? 기름나무인데 올리브. 올리브라는 것 알아요? 올리브 나무야. 인디언 사람들은 사람이 죽게 된다면 시애틀 그 틀 위에 죽을 때 옷을 몇 겹 해놔 가지고 이것이 썩기 시작하면 뜯어먹지 말라는 거야.
3개월 4개월 봄절기라든가 4개월 섬겨야 모십니다. 그다음 여름이 되면 불어 가지고 터지면 물이 고여 흐르기 시작합니다. ‘자자자자작’ 다 고이거든. 그러면 살이 물에 젖었기 때문에 살도 빨리 빨리 분산되는 거야. 그 뼈도 맥박의 힘줄에 공급받아   그렇기 때문에 물이 흘러간 사체가 마른 몸뚱이와 같이 미라가 될 수 있을 때까지 순식간에 3년 안 걸립니다. 알아요?「예.」4년 넘게 되면 깨끗이 궁둥이에 단 살 붙일 수 있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웬만하면 젖이 남아져 가지고 처녀 때에 몽고리 같은 그 돌이 다 녹았지만 몽고리 같은 것은 남는 거예요. 그   알아.
내가 그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 그거 12년 만에 13년 만에. 그래 완전히 다 살 뼈 다 갈라진 그래 무덤을 개봉해 가지고 꺼내 가지고 옷을 갈아입히고 베옷을 갖다 모시고 베옷 말고 가는 것 강목. 베옷  하게 되면 그 위에 명주옷이라든가 시  를 갖다 입히는 거예요. 시  는 오래 가거든. 뼈와 더불어 오래 가요. 이야! 그거 볼 때 내가 사랑하던 할머니도 저렇게 되는구만. 할아버지도 우리 엄마 아빠도…. 이번에 그 사진을 갖다 줬는데 딱 같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김정일이가 우리의 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정성을 다 해서 이장했습니다. 그래 그 이북에 한국에서 이장할 수 있는 그런 개장해가지고 옮길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북한 땅에서는 몰라. 김정일이 몰라. 북한도 중국의 일패  하겠다는 그런 재물이라든가 살 수 있는 전부다 선생님이 비용을 전부 다…. 거기에 김정일이하고 김정은이야. 이 부자가 그 무덤을 개장하는데 책임지고 그 집안이 책임지고 했어.
야! 남북이 통일되면 제일 범죄인이 김일성 3시대 기준잡고  인데 내가 어떻게 처리해야 되느냐? 그것 하기 전에 무엇을 했느냐면 유엔에 있어서의 아벨유엔 정착을 빨리 선포해라. 요전에 안착대회는 놀라고 자빠진 것이 뭐냐면 5대성인들 그 다음에 역사적인 구라파의 조상들 이름있는 사람들 전부 다 축복해 줘가지고 예수님 같이 뒤를 따라 참석하는데 이번에는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나 육계나 한 나라가 됩니다.
뭐야 이거? 왜 자꾸 그래? 소리가 이상하게 되잖아. 반응소리가 도깨비 소리가 들려요.
끝까지 늦었으니 언제 또다시 이런 소리 한 번 밖에 없으니 에라 농어잡이야 이제 세 시간 남아서 이 땅에 3주일도 나에게 왔던 그거 찾지 못합니다. 농어만이 아니야. 히라시. 히라시는 세계에 빠른 고기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있는 고기 여기에 그  기가 이 지낸 3년 동안에 제일 많이 잡은 것이 예순여섯 마리까지 잡았습니다. 선생님이.  작년에 예순두 마리, 그 다음에는 예순한 마리, 7년 가운데 예순여섯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거 하루 동안에 잡은 것으로는 많이 잡았어. 7년 동안. 내가 하루 동안에 예순여섯 마리 잡았으니 예순일곱 마리는 내가 안 팔아. 잡아먹어. 그러면 다 끝났습니다.
저기 숭어 저걸 뭐라고 그러나?「박제」박제했어. 농어 중심삼고 요즘에 91인치짜리 잡았는데 91인치는 만으로 해서도 91세입니다. 92세 하루면 돼, 92. 많을 필요없이 양력 음력을 계수해 넘어설 때 한 푼 일치만 됐더라도 92세로서 생일로 쳐가지고 박제 만들어야 되겠다. 저거보고 이거보고 부부가 사진찍고 가게되면 그 아들딸이 다 천국에 가고 여기 나가서  축복받고 3일 행사. 그 다음에는 무슨 봉? 탕감봉. 3일 행사   간 전부 지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 간단한 거야. 딴 식이 필요 없어.
그래가지고 훈독교육 받아 대학교까지. 유치원 1년, 유치원 1년 일곱 살에 들어가면 소학교 6년 여섯 살 일곱 살 되게 된다면 몇 살이야? 6년하면 여섯 살이면 12살이고 여덟 살이면 13살이야. 13 14 15 아홉살까지 소학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삼년 사년이니까 열 살까지 들어가요. 그럴려면 초부득삼(初不得三).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다섯 다섯 번째 되었으니 이 만의 다섯 중심삼고 십만 백만 천만 억할 때 다섯째에는 억이 안 나와. 억이 아홉 번째 열 고개는 못 넘었어요. 이걸 넘겨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홀수 짝수. 홀수는 상대가 없는 것인데 짝수는 어느   에   짝수 사람 없고 짝수 없는 새끼 치는 동물이 없습니다. 짝수에 대해 홀수는 새끼 못 쳐. 과부 혼자 암만 새끼치려해도 천년만년 없습니다. 그건 자연히 없어져요. 몇 천 년 있고 싶다면 딴 여성의 흘러가는 여성 이라든가 항성 태양같이 몇 천 년 몇 만 년 지지않고 비추는 지금 태양도 영원히 꺼지지 않습니다. 지구성이 돌아가니까 밤낮이 몇 개월 다 갈라질 뿐이지 어디 공중에 떠 있을 때는 어두움이 없어. 그럼. 별 자체가 가려놓을 수 있는   을   성이 없고  성을  거기에 달이 한바퀴 도는 그런  이 없거든. 비치는 별은 영원히 비치는 거야.
그러면 뭐냐면 말이야, 별나라에 있어서의 더운 나라 언제나 태양빛은 덥습니다. 초목이 없어.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지지 않는 세계는 초목이 없다. 모래 흙 바다와 딱 같아요. 사막. 지상 위에 있는 모든 곤충과  에 있어서의 문 총재는 판타날 중심삼고 3년 7년 동안에 있어서의 세계적 대회를 3차 하면서 판타날에 출판을 해가지고 역사의 비밀 다 기록에 남겼습니다. 그거 나 밖에 없어. 공산당패 무슨패 다 해서 뭐 해방신학  하는 그 나라 자체에 대가리라도 그건 못했을 거야. 자기 나라 제일이지 옆에 사람 다 잘라버리고 말이야, 3 4 5 6 여섯개 나라가 어떻게 합하나?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래 종교권 사상 해가지고 주장해 가지고 새로운 이민족 베려다가 자기 동족 변화시키는 주의는 절대 공산주의 좌익사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절대우익과 절반쯤 반백의   사상적 무엇을 따라가지고 무슨 주의 무슨 주의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의 애국주의는 누가 대표의 칼을 쥐어 가지고 동상에 올라가 있나?「이순신.」총독부 앞에「유관순.」「이순신.」이순신. 이순신이 뭐야? 충신이야, 장군이야?「장군입니다.」애국자는 못 됐구만. 이순신 장군은 전쟁기록에 있어서의 적을 없애버리는 총수 됐지만 적 가운데서 나라를 부활시킬 수 있는 총독권 행사는 못했습니다. 중생이 없고 부활이 없고 승화식이 없습니다. 맞아요?「예.」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신학교 교수 이름이 뭐시? 고?「오택용입니다.」오택용? 너 아들딸이 몇인가?「딸 셋입니다.」아들은?「없습니다.」왜? 첩을 얻어 가지고 내가 얻어줄테니 장가 또 갈래? 군대들은 독자는 군대에 가지 못합니다. 혈대를 끊는 놀음을 나라가 사탄도 안합니다. 혈대를 못 끊어. 문 총재가 끝까지 연대적인 부활권을 해야 할텐데 그걸 막을 수 없어. 끝까지 이제는 다 열두 고개 막고 다 애리령이 별의별 군대가 천만 수억이 들어가 지키더라도 문 총재를 잡아 죽이지 못해요.
이제 대한민국에 건국을 해놓고 대한민국 나라 아시아에 지  에   하게되면 서른 몇 개 나라인가? 아시아지역 몇 개 나라예요?「서른세 개 정도라고.」중공 중위에 몇 개국이 있나?「몽고, 티벳, 중화민국, 일본, 로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아시아에 호주도 있습니다.」호주가 왜 아시아야? 대양주지. 6대주에 대양주가 있잖아. 그러니 너희들도 세계에 있는 아벨유엔의 나라와 가인유엔 나라 397개가 아니야. 430개지. 463개. 홀수가 되면 안 돼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래 조상 다 한국을 재림해서 거쳐갑니다. 알겠어요? 이 대회 끝나게 되면 영계의 사람이나 육계의 사람이나 기념일에 있어서의 대회의 어느 누구나 눈을 뜨고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이 소리를 들어봐라. 그러면 선생님이 여기에 음악이라든가 이런 세상에 들어보지 못한 음악을 틀지 몰라. 3현 6각이 오케스트라의 가지 나팔 붙들 중심한 노래소리를 대표한 한국노래는 가지가 몇 가지 안되지만 오케스트라가 내지 못하는 별의별 소리를 다 내요. 한국 음이 완전하다는 겁니다. 중국 못 따라 가. 일본 못 따라 가. ‘깽깽’ 하고 말이야.
오야마다 있나? 오야마다 춤을 ‘이엥 이엥 이예’ 일본이 다리를 벌리지 못합니다. 열두 폭 치마는 뒤집어쓰게 되면 여기에 삼형제 세 할아버지하고 세 손자 3대 7대를 그 치마 하나 가지고 다 살릴 수 있어요. 세 할아버지 집어넣고 땅 위에 넷 할아버지 손자까지도 4대권 손자가 아래 중심삼고 7수에 해당하는 이런 살려줄 수 있는 어머니 놀음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도 아들을 일곱 낳고 딸도 일곱 낳았어. 어머니가 몇 사람이예요? 열두 몇 사람이야?「한 사람이요.」한 사람이야? 야곱이 열두 아들이 열두 아들이 몇 여자가 낳았어?「네 여자입니다.」한 여자야. 무슨 여자? 동서남북을 맞춰 가지고 네 여자가 한 여자 놀음 하는 거예요. 사가리아 가정.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사가리아.」어떻게 알아? 동서남북 네 사람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말이야, 가인 가인이야, 아벨이야? 가인 아벨이 동생인데 동생을 죽인 것이 가인이야. 와! 동서남북에 두 아들이 하나는 동서하고 남북을 대표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동서가 아니고 남북을 대표한 사람이 기둥이니까 동서보다 네 기둥보다도 중심기둥입니다.
동서남북의 기둥이 이 네 기둥으로 하지만 이 기둥은 16수를 맞춰 가지고 하늘의 기둥을 세우는 영원한 기둥은 돌더라도 이게 왔다갔다하지. 요 자리에서 중심은 천년만년 돌아와 그 자리 잡  이 기둥 모양이라도 같이 세워주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불가능합니다. 그걸 몰라. 기둥 될 수 있는 것을 모르거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됐는데 여기에서 이것은 일곱 되어 가지고 하나하고 맞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딱 맞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비로소 비로소 채우면 하나 둘 셋을 갖추었으니 이 세 면도 하나님 자리를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이 한 면 앞에 세 면 뭐냐면 동서, 동서가 있으면 이게 남북이면 이거 다 이루어 가지고 이 산 중심삼아 가지고 기둥에 이것이 이렇게 엑스가 되게되면 여기에 텅 빈 것이 다 매워야 돼. 여기에 이 삼각집이 네 집이 전부 다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나침반으로 해야 돼요. 이쪽으로 봐도 하나 둘 셋, 이쪽으로 봐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 맞추지 이거 맞추기 때문에 이 한마디가 없어지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이 각도가 여기서 보게 되면 각도가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90각도 여기 이것이 이것보다도 이거 이마만큼 한 것이 여기에 중심이 되면 여기에 이 중심삼은 이것이 이만한 곳에 와서 요 거리만한 것이 이만한 곳에 중심 중심삼고 이 손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 손 바른손은 반드시 손톱은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쪽으로 눕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눕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것 가지고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이 아래에서 이 아래 밑에서    이거 돼지. 이걸 벗어나 가지고 이것이 이 거리에 해당하는 거리 여기에 중심될 수 있는 이 거리 중심삼고는 이건 한 면 밖에 세 면을 맞춰 가지고 여기에서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만한 거리 또 하나가 그거예요. 이러한 구형에 여기에 이만한 것이 이것 보태면 여기도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큰 구형이 여기에 중심이고 이것 중심자리가 지금 핏줄이 중심이 사람과 하나님의 핏줄이 다르다.
하나님의 핏줄은 종적만의 핏줄이요, 아담 해와는 횡적만의 핏줄이야. 횡적에 아담 해와 마음의 하나님 몸뚱이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몸뚱이의 하나님은 타락해서 영향 받지만 마음의 하나님은 80년, 100년 지내. 이백 백곱의 이백수를 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사랑의 전통을 만 인류와 하늘땅에 꽉 채울 수 있는데 이백에서부터 완성한 남성과 완성한 여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이것은 여기에 있는 것이 모릅니다. 있는지 없는지 안 보여. 배꼽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 갈라져 있거든.
여자 남자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외적이 되어 있으면 이쪽은 내쪽 되어 있으니 배꼽의 기치가 이쪽 이쪽 수직에서 연결되게 돼 있지 곱다리 안 되게 돼 있어.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서 맞출 뿐이지 이것 안 맞잖아. 이 가운데 중심에 여기에 종대를 중심삼고 이렇게 엇바꿔 가지고 이렇게 둘이   거야, 이렇게. 180도 엇바꿔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엑스를 하게 되면 엑스(X) 가운데는 오(O) 아무리 큰 그걸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로 다 잡아치워. 아무리 적은 엑스라도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잘라버렸으니. 그걸 기둥이 엇갈린 기둥이 아래 위에 숨 하나 숨 쉬고 있는 것이 엇갈려요. 이쪽은 바른쪽으로 가게되면 돌아올 때는 왼쪽으로 거꾸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로 갔으면 남북으로 가는 거예요. 엇바꿔지면서 가는 겁니다.
그래 동쪽이 동서 해 떠올라오는 것이 언제나 한 곳에서 올라오나? 세계 지구성 어디서든지 땅이 붙어있는 데는 1센티미터 1미리가 동서남북이 해 떠올라 오는 것은 몇 천 만개 다르더라도 몇 억만 몇 십만과 다르더라도 동쪽에서 떠 올라와요. 가는 것은 서쪽으로 집니다. 동서가 되면 남쪽으로 가서 북쪽으로 가서 새로운 아침이예요.
그래 세상에 동서남북 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아벨 나라가 돼있고 가인 나라에 아벨나라가 다 있지만 지금 국회도 원수 양원이 한 나라에 있다면 수수께끼야. 네가 어디에서 생겨났어? 아담 가정에서 생겨났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거든. 형님이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동생도 안 되는 것 다 잡아다 죽이는 거야. 살려주지 않아. 살려주면 빼앗겨 버리거든. 10년도 못가게 되면 40년에 30고개 못 넘습니다. 40년도 못 가서 들통나서 쫓겨납니다. 4백년, 4천년까지 죽여 버리는 겁니다. 동생 아벨을.
그래 종교의 세계는 비참한 그대로요 기독교는 피의 골짜기의 물이 넘쳤다는 거예요. 물바다. 피바다예요. 너희들 어디 한국 종교 가운데 피바다 가고 싸운데가 없잖아. 피바다가 어디 있나? 기독교 중심삼고 종교라는 것이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피바다 만들던 것은 이것은 탕감을 위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데 필요한 재료지 그것 못하면 기독교와 경쟁하겠다는 패는 전부다 마귀족속이야. 맞는 말입니다. 피바다를 막아 가지고 물바다를 만들어야 할텐데 물바다를 만들어 가지고 평원 땅과 모래사장 만드는 것은 그건 땅 위에 얼마든지 하기 때문에 이상한 거 아니야. 물바다가 피바다고 피바다가 물바다가 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적인 내용은 아담해와의 존속할 수 있는 핏줄은 몇 도까지냐? 하나님과의 몸을 연결지어 아들딸 낳을 수 있는 최고의 열도가 최대의 온도가 몇 도냐? 남북이 갈라진 것은 너희들 36도 5부 7도 5부입니다. 몇 도야? 36도 5부인가, 37도 5부인가? 나도 모르겠어. 삼팔선을 못 넘습니다. 사람의 온도는 삼팔선에서부터 시작해요. 출발. 그러니 사탄이 제아무리 남북통일된 삼팔선은 영원히 못 만날 족속들이 남북의 사람입니다.
이제는 호적 뜯어 고쳐야 되고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연더미로 떼든가 송진더미로 만들어 떼든가. 여러분 설날 할아버지들이 마고자 같은 것을 입게 될 때는 호박으로 버튼 만든 거 알아요? 호박은 송진으로 몇 천년 죽은 송진이 거기 죽어서 살아있어. 나비 새끼들도 살아있고 큰 호박 열매는 이런 둥지가 있게 되면 잠자리 그냥 그대로의 모습도 다 들어가 있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호박이야.
왜 호자에 박이라고 해서 호박이야? 그렇다면 호박밭에서 나오느냐? 아니야. 천년만년 팔천년 이상 지나야 호박이라는 보석이 나와요. 그거 알아요? 화석보다도 오래갑니다. 화석도 차고 더운 풍토 온도의 기상의 변화지만 화석은 몇만년 몇십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게 보석 중의 보석. 그래 할아버지들이 환갑 지나고 그 다음에는 영혼식 그걸 뭐라고 그러나? 금혼식 같은데도 호박 단추를 쓰는 겁니다.
내가 호박을 430개 구하다가 죽을뻔 했어요. 호박 메달이라든가 반지라든가 귀걸이 여기 탄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이야?「주로 선배가정들이.」선배가정 외에는 없어. 흑진주 2010개야. 열 개는 백의 단 십이 고개 여기에서 10배 어디나 갖다 붙여서 억해도 하나에서 열입니다. 조 경해도 하나에서 열이야. 2천배가 되면 2만년 중심삼고 2억 2천만년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다 해가지고 여기서 흑진주 목걸이라든가 귀걸이라든가 반지들을 몇 년 전이예요? 천일국 시작하기 전에 나눠줬어요. 3년 만에. 그거 탄 사람도 여기 있겠구만. 너희들은 몇 년이 안 돼고 30년 40년 안 됐지? 그것도 다 몰라.
그런 시대적 혜택에 들어오기 때문에 모세하고 4천년 3천년 몇 년인가? 4천년 전에 예수 때에 해원성사 받은 예수보다 나이 많은거 아니야? 그 전체가 걸려들어 가는 거야. 이것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대회에 출석해야 되겠느냐 할 때에 다 시켜라. 선생님 말이 그래요. 너희들 이 수련생 대회에 청평궁전에 와가지고 그 대회식에 참석할거야, 말거야?「하겠습니다.」너희들 마음대로? (웃음) 선생님이 승낙안하면 둬두라면 둬둬야돼.
선생님이 허락했겠나, 안했겠나? 버스 두 대면 알짜 30년 해양 가정 특별 수련회 요원   넘어간 사람이예요. 버스 두 대만 하면 될 것이다. 그래서 그날되기 전에 나 가기 전 다음에 출발해 가지고 다 실어와도 내가 쫓아버리지 않을 것이다. 잘 왔다. 너희들 앉을 자리는 갈라지지 말고 한 떼거리로 앉아라 이거예요. 한국과 미국 구라파. 미국하고 구라파까지는 한 떼거리들이야.
그래서 한국에 얼마, 일본에 얼마, 구라파에 5백명씩 오륙 삼십(5×6=30), 3천명. 숫자를 배치해야 돼요. 그거 안해 가지고 전부가 만 이천명만 됩니다. 조건 갖추면 되지 않소? 그래. 그래 조건 갖추면 되지. 억해가지고 억되면 억하나 둘입니다. 알겠어? 억하나 할 때 열하나하고 억하나가 다른게 뭐야? 조건은 같으니까 역사에 모든 열수에 같은 계수로 세서 계수를 계산한 일족들은 억일이나 열하나. 그것은 억에 억 조, 조의 조상이야. 하나는 억의 조상이야.
조상되는 만 배의 만 배의 조상이 확장되어 가지고 새로운 억 될 수 있는 것이 조를 빼놓고 경을 빼놓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야. 열하나 자리는 그거 떠나 가지고 억조창생의 모든 3배가 되면 3배가 하나되고 3천이면 3천 일, 만 되면 만 일이지. 그렇지 않아? 그러니 만큼 그 몇 천만배 수가 문제가 아니야. 조건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정 수의 그 조건적 기준에 네 기둥 중심삼고 다섯 기둥의 조건식만 맞으면 땅 위에 살던 사람 하루 시간에 나 다 5억년전 사람이나 5억 1 전 사람이나 6월 되면 6월 하나지. 여섯 고개 넘는 하나니까.
그렇게 되면 6억년 60년 전의 내 60년 전이면 61년이 되고 할 때는 70억년의 출발이야. 그 하나나 그 70억년의 중간이 클 뿐이지 그 자리라는 것은 이 자리를 중심삼고 이  중심 이걸 해서 8단계 커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십자를 걸어 가지고 이걸 이렇게 해놓으면 이 반대에 걸어 가지고 딱 들어맞아. 그러면 이렇게 소리가 나는 거야. (박수 치심) 가만있어라. 이건 해치는 것으로 하지만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박수) 파음이 되는 거야. 암만 쳐도 이야! 강하게 치면 총 적인 물이   . 으흐흐흐흐흐 내가 채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흥분이 빠릅니다.
사랑하게 될 때 빨리 클라이막스에 가게되면 시계 딱 맞추고 몇 분되면 ‘따르르르릉’ 동서남북에 30센티미터 해놓고 그 시간 내에 사랑의 중앙이 되면 네 시계가 같이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30분이면 네 시간인데 한 시간 내에 흥분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은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하나마나 정자가 안 남습니다. 왜? 비었어. 마음대로 결혼 못 해. 넌 딸만이야, 아들만이야?「하나입니다.」하나 하나. 하나 나 하나 노 하나. 단 둘이 둘에서 혼자밖에 없으면 엄마 아빠 할아버지 아빠 3대권의 열매의 기준은 꿈도 못 꾸는 거예요.
너 안 낳아서 그렇지 왜 못 낳아? 못 낳는 것보다 안 낳았으니까 살림살이 먹여 살리기가 힘드니 그렇지. 선생님은 열네 아들딸 어머니가 다릅니다. 성진이 다르고 희진이 다르고 그 다음에 우리 엄마 다르고 또 하나 도적놈의 새끼 달라. 그거 선생님이 좋아서 그런 거냐? 어머니 아버지가 원하니까. 나는 자고 있는데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엄마 하늘의 명령이니 출동! 데려와. 한학자 엄마 데려와. 데려가고 안내해요. 자기 신랑을 복을 빌어주고 이불보따리 만들어서 다 해서 준비해 가지고 네 여자가 와서 들어오자마자 신랑 같은 자리에서 결혼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던 사랑할 수 있는 그 반열에 동참 못하면 4대조의 조상 지라 못나갑니다.
너희들도 그래. 자기들 모르게 선생님의 사랑 다 받아봅니다. 그런 일이 많아. 꽃반지 끼고. 국화, 백합화 꽃, 장미꽃 다 피어요. 춘하추동 맛, 선생님의 사진 다 가지고 동서남북에 가운데 큰 사진을 목상이라도 만들어 놓고 앉아서 졸게되면 거기에 기대 자라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됩니다. 그거 보여. 목상이 사람이 돼. 동서남북 벽이 이 목상 할아버지의 큰 사진들이야. 이거 전부 화신해 가지고 맞춘 것이 참부모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과 실체라는 겁니다. 고향 그림자 같은 모양 다 가르쳐줍니다.
선생님하고 입 맞춘 여자들이 많아요. 어리니까 잘 때는 천사장이 어디 입맞추는지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못해요. 그러면 해와가 기쁠 때에 입맞췄겠나 천사장이나? 맞추면 그러면 아담이 열두 번 이렇게  으면 그 다음에는 내려가야 되는데 내려가면 이렇게 반대로 작아져야 종횡의 두 입체굴이 생깁니다. 열두 번 키스했으면 ‘어’ 해가지고 그 다음에는 남편 삼겠다고 그럴 수 없다는 겁니다. 그 열두 분이 삼촌 사돈의 팔촌 친척들 조상들이야. 그거 살 수 있나?
그 법이 쫙 깔려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마음대로 여자들을 뭐 좋다고 해서 어머니 같다고 해서 마음대로 키스도 할 수 없고 마음대로 안 됩니다. 그게 문 총재 특권이야. 세상에 없는 한 분으로서 모든 세계의 여자들이 꿈의 세계의 그림자의 형태 과정을 다 체험시켜 가지고 알 수 있게 된 거야. 이건 꿈과 같은 세계의 사실을 실체와 같은 8대 조상이야. 하나님의 무형세계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어머니. 유형실체 유형무형 실체가 보이는 하나님의 어머니. 그 다음에 참부모의 영적 보이지 않는 어머니. 실제 하나님 대신 안팎이 되었으니 보이는 실체 어머니.
가갸 거겨 고교 구규 네 쌍의 네 기둥의 팔자타령에는 무엇이 없느냐하면 기둥이 없어. 기둥이 없으면 지옥과 천국이 반대의 형태로서 서로가 네 기둥을 밀어주면서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없어. 합하게 되면 둘 다 무너지는 거라구. 알겠어요? 그 말 알아요? 기둥 초석이 되어 있으면 반대의 것이 이보다도 같은 입장에 있어서의 이 기둥 기둥이 저기서 만났으면 이 평면적 기준의 이 네 여기에는 전부가 수평의 기둥이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안팎으로. 안에 맞췄으면 끝에 맞춰야 돼. 안팎이 맞으면 쌍이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서 있으면 없어져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이쪽에 있을 때는 여기가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 가운데가 열여섯 열여섯이니 여섯과 열여섯 십 배가 맞아요. 여섯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이것도 맞아요. 열일곱은 짝수거든. 열여덟이면 쌍수니까 상대가 되니 잊지 말고 너 저리 가. 그렇기 때문에 스물 이것도 들어와 가지고 너 그냥 있지 말고 저리 가. 상대하고 하나 되니 짝수가 안 남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블랙잭이야. 깜깜한 밤이 없어진다. 블랙잭이라는 것이 깜깜한 세상이 짹짹할 수 있는 아침이 된다 그거예요. 블랙잭. 한국말이야. 그 대원군 양반이 일본이라든가 주변 국가에 예속국가로 살던 사람이 우리도 왕가의 집에 이들보다 나을 수 있는 집을 만들어 살자. 그래 고구려라는 나라가 그런 너희들의 나라가 천년동안 주변국가를 전부 다 어디가든지 간데마다 적수가 없이 절대 환경하는 판도를 수만 수백의 족속들을 거느리고 살았다는 겁니다. 그게 고구려입니다.
높은 산꼭대기에 굴   씨로 말하면 일구 이 갈래를 말해요. 열두 갈래의 명산에서 열두 갈래가 보통산 네 갈래 이 산과 달라. 이것은 높을 수 있으니 둘 다 이것이 기둥이 있어야 높아지지 기둥이 없어. 가정의 주인이지 왕의 주인이 아니야. 그 8단계 주인이 달라야 천지의 통일은 만왕의 왕도 한 분이요 수많은 애미 애비 가지가 얼마나 많아? 일본나라에 진짜 남자 여자가 있어서 너희들을 낳았다고 봐? 뱃사공의 아내. 세 사람 이편 세 사람 저 편 세 사람 여섯 사람입니다. 뱃사공 되게 되면 동쪽 삼, 서쪽 삼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 맞추면 6수가 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면 6수 출발과 머리들이 돌려붙으니 그 둘이 앞뒤로 막아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하나 연결이 안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 십간십이지. 십간십이지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서 이렇게 하게 되면 이거 하나하지 않고 다섯 여섯해서 일곱 여덟하면 열하나가 아니고 열두시간 됩니다. 12지야. 가지가 12지가 전후 좌우에 기둥이 생겼으니 앞으로 이렇게 남북으로 서면 이렇게 달라지고 동서로는 이렇게 달라지고 그 다음에 횡수니 이렇게 달라져요. 6수가 기둥을 세워 가지고 6수 엄지손가락 6수를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까 다섯 여기까지 여섯은 어디를 맞추냐면 여기 중심삼고 수직될 수 있는 여기의 이것이 하나 되어 없애야만 이것이 이 수가 맞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일체가 되어서 더 꼽아져서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수수작용. 같은 것끼리는 못 씁니다.
너희들 똥냄새가 너희들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 끼고 들어가나, 안 끼고 들어가나?「안 끼고 들어가요.」왜 안 끼고 들어가? 끼고 들어가지. 끼고 들어갔다가는 똥 냄새 맡으면 별다른 냄새가 나면 무엇을 먹었는지 내가 알거든. 3일 동안에. 열여섯 시간 이내에 소화해. 열일곱 시간 열아홉시간 안 갑니다. 3일 동안 딱 하면 무엇 먹은 무엇이 나오면 그 다음에 전부 다 정상적인 똥빛이 노르스름한 똥 빛이 되는데 이것이 시퍼렇고 푸르러 가지고 불뚝불뚝 굵기도 거기에는 모래알같이 섞여 나오고 다 그래요. 그거 알아요? 그거 냄새가 달라.
30일   때는 방귀 끼는 냄새도 다르고 똥내도 같은가, 방구내도 같은가? 답! 답!「다릅니다.」어떻게 알아? 코를 내고 맡았기 때문에 아는 거야. 맛있지도 않게 거기 들어가려면 변소가 없는데 문 닫아라 차버린다는 겁니다. 지키는 주인 사탄이가 있다는 겁니다. 문 닫아라. 오줌도 싸우는 그 오줌 여자가 넘어져서 저 처녀막  대고 바람 공기를 통해서 쏴! 하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거 막아버려라 그거예요. 아기 못 낳습니다. 남자도 아기 못 낳아. 그 처녀막 결혼할 때 비로소 너희들 아들 낳아 본 남자 손들어 봐요. 아들 낳은 사람 아들 갖고 있는 아줌마들 손들어 봐라 이거야.
그러면 남자의 자지가 아니고 좆이야. 젖이 아닙니다. 젖은 안에서부터 통째로 물게 될 때 좆은 통째로 물게 안 돼 있어. 뾰족한 것 중심삼고 내 손가락에도 이것 밖에 구멍이 안 난다구. 이거. 그 뾰족한 것은 손가락이 되기 때문에 이 가장사리를 돌고 안에까지 침범해요. 그러면 뚜껑이 있어. 좆 뚜껑. 여자는 막는 뚜껑인데 좆 구멍 받아들일 수 있는 구멍을 열어놓고 그건 결혼할 때 사랑할 때 힘으로 강제로도 안됐는데 썅놈의 간나 아담이 하는 말이 반 죽여놓고 남편인지 무엇인지 모르게 죽여놓고 모르는 가운데 처녀막을 터트려라 이거야.
처녀막 터트리면 바람기 나서 사랑하는 남편 대하는 그 방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이 없으면 바람 보고도 눈물나고 천정 보고도 눈물나고 거기에 가구의 모든 물건 봐도 너 왜 혼자 있어?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도 들립니다. 그거 살겠나 못 살겠나? 막아버렸기 때문에 뜯어 버렸기 때문에 터져버리기 때문에 자경 못합니다. 이 자경은 그냥 그대로 해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남편하고 담화하며 살아야 됩니다. 언제 갈테니 다시는 딴 남자 처녀막 딴 사람이 터트려주면 당신이   죽은 것이 당신의 갓 쓰고 있는 남자의 갓을 벗겨준 것은 색시 외에는 못합니다.
그걸 안 벗겨주면 어머니 대신 빨아주면서 벗겨주고 빨아주면서 벗겨줄 수 있는 사람은 아내 밖에 없어요. 어머니는 힘으로 안 돼 가지고 한 두 번 하더니 나 못한다고 며느리 보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신랑의 그걸 벗겨줄 줄 알아 가지고 정액이 자궁을 지나 가지고 질궁을 지나 가지고 자궁까지 몬 미치니까 깍대기 벗겨 줘가지고 꼭대기하고 처녀막 밑창 다 터져 가지고 뚫고 넘어 가가지고 자궁 문턱에 가가지고 3미리만 떨어져도 아기 안 됩니다. 3밀리미터 권내에 쏴야 정자가 그 문을 열고 한꺼번에 3억 6천 4억 개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거 한 마리도 제일 잘나가는 것이 아니고 제일 나중에 다 죽어 자빠지는 거예요. 안 열리니까. 힘의 가중된 힘의 남자가 처녀막을 뚫어주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등이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6개월 동안은 한번 장가가 가지고 그럴 수 있다고 그러지만 등이 6개월 동안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 1년을 소모하기 때문에 그만큼 허리에는 빛 주머니를 터트려서 쏘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3억 이상이 돼 있어요. 지금 너희들 일본 여자들이 계수가 뭐냐면 한 번 사랑하는데 1억 7천만 개 이상 못 넘습니다. 그걸 넘기 위해서는 일화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된다는 겁니다. 먹게 되면 2천 넘어서는 것은 보통입니다. 삼 팔 이십사(3×8=24). 사 팔 삼십이(4×8=32) 둘 하면 셋이면 혼자도 그거 쌀 수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흥분되면 나와요. 그거 알아요? 너 해봤어? 여자도 신랑을 사랑할 때 흥분되면 ‘악’ 하게 되면 아이고 이래 가지고 부끄러워 가지고 이불보따리에 꽁지박고 우는 거예요. 나 어떻해? 엄마 아빠.
정상적인 폭발을 안 했습니다. 수많은 아들딸을 죽여 놨다는 거예요. 사랑 잘못해서. 정상적인 도수를 맞췄다면 수많은 아들딸 전쟁이 나가지고 여자만 남는다 할 때는 자기 남편 사진을 천장 만들어 천장 갖고 왔으면 그 남편 대신 하룻밤 자기 어머니 아내와 어머니가 소개하면 와서 그 시간을 풀고 가라는 거예요. 많이 안 됩니다. 잠깐. 그래 형님이라든가 어머니라든가 안내해 가지고 정 그러면 너 삼촌 어머니 사랑하는 방 가가지고 그 식을 배우라고 사촌 육촌 짝되는 팔촌 그 사랑하는 것을 가르침 받아야 돼요. 3차, 4차 가르침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교육 받았어? 4대조 할아버지가 ‘야’, 그다음에 3대조 할아버지가 ‘야.’ 그 다음에 2대조 할아버지 자기 남편 까지도 ‘얘.’ 오늘 저녁에는 귀한 손님이 온다. 우리 4대조 할머니 대신 초청받은 손님이 오니 4대조 할아버지는 그걸 초대해야 된다. 그렇게 옳은 겁니다. 허락된 사탄은 마음대로 친족 상간관계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할아버지하고 사는 손녀딸들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어머니하고 사는 아들 애미가 있어요. 미국가면 수두룩합니다.
나 미국 가서 도망하려다가 문턱이 수백개 점점 높아져요. 여섯 고개 넘으니까 여섯 나라 일곱 나라 만들고 천국문 이 사다리 밟지 않고 한꺼번에 못 들어가. 7수. ‘가나다라 마바사’ 그 다음에는 ‘아자차카 타파하.’ 일곱입니다. 일곱의 중심이야. 무얼 세어 보노? 그거 전부다 말이 됩니다. 이   빼고 다 됩니다. 기역이 되었으니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기역이 나옵니다. 이놈은 여기에서 기역이 되었으니 여기서 이렇게 되면 니은이 입이 바로 됩니다. 가갸. 그거 쌍이 있어. 가갸 쌍. 거겨도 거겨. 옆으로 서나 옆으로 서나 상대가 어디든지 네 방향이 달라지면 상대가 반드시 있으면 입은 네모가 되어 가지고 벌리면 동그래지는 거예요. 너희들 입들도 그렇지? 입술도.
입술보면 이 아줌마는 말재주도 있어. 재미있는 말재주. 유치원 선생님하면 잘 가르칠 거야. 입술이 얇아, 윗입술이. 재주가 있어. 또 웃는 것이 이중 3단계의 웃음을 하고 있어. 코도 웃고 입도 웃고 입술도 웃어. 코도 보면 코도 웃는 것 같고 이 괜 자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네 노래하는데 괜 자리 없어. 노래할 때는 여기 이 근자가 이것은 매워지더라 이거야. 짝패되어 가지고. 그러니 노래하니까 화음이 잘되더라구. 들으면 마치 한 노래와 딱 같으니 같이하더라 이거야. 듣기 좋았어, 나빴어? 듣기 좋았으면 손들고 박수해 가지고 받아들입니다. (박수)
내려와서 하나님 오소서. 아래에서부터 내가 배꼽 위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와가지고 수평이 되어 하늘과 수평이 되었으니 왔다갔다 합시다. 같이 박수도 하고 춤도 같이 추면서 탭댄스나 무엇이나 들어오는 녀석 부처끼리 사랑하며 뒹굴면서 무슨 짓이든 다 하라는 거야. 알겠어요?「예.」결혼한 다음에 사랑하는   종자가 부처 수놈 암놈 사랑하는 종자가 몇천이야, 몇만이야? 저 영인체들도 하지만 여러분 병균된 병들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을 3백만배 현미경을 통해서 요즘에 밝힌 거예요. 와! 병균도 수놈 암놈이 되어가지고 새끼 쳐. 그거 알아요? 그건 부정할 수 없어. 과학적 데이터에 기록돼 있는데.
그럴러면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이 뭐냐면 딴 짐승들은 1년에 한 번 살면 백발백중 새끼를 낳는데 인간은 결혼해 가지고 백번해도 새끼 안 배는 사람이 있어요. 너 몇 달 만에 아기 배었어?「9개월, 10개월.」10개월은 도적질한거지. 훈련한거. 10개월이면 여자로서의 남자의 맛을 몰라. 모르니까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 모르는 씨라는 것은 부정란입니다. 다 해보라구, 선생님 말이 맞나.
내가 이걸 알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데. 여자 하나 여자다운 동생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하늘나라의 영육이 갈라져 싸우고 있는 하나님의 아내 실체의 하나님 영적인 아내 몸적인 두 아내의 비율을 맞출 수 있는 이론을 몰라 가지고 교육재료를 모르면 참부모님이 없고 만왕의 왕이 될 수 없어. 그거 맞는 말이야?「예.」너희들이 만왕의 왕이 아니라고 해도 저 영계 가면 만왕의 왕이 너희들 벌써 어려서부터 하고 있어.
선생님이 열 살 될 때 심청이 아버지 눈을 고치는데 눈을 고쳐놨어, 벌써. 스님들이 나이 많은 80나니. 이 동네에는 조그마한 총각 아기 내가 무엇인데 몇 천년 전의 스님의 얼굴과 딱 같습니다. 인사해요. 예끼 이놈의 자식 어떤 자식아, 이 자식아. 발길로 차도 “아닙니다. 그래야 당신도 그 할아버지 내가 젊은 사람 젊었던 할아버지와 하나되지 않으면 세상에 종교도 천주교도 다 없어져야 됩니다.” 맞는 말이야. 내가 그걸 알아야 했거든.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기준 아니면 천지의 화답이라든가 통일되기 전에는 화합이 먼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세계 통일을 바라는데 나라 통일은 자기 육대주의 어떤 나라든지 끝에 나라 원수나라도 나는 가서 화합시킬 수 있습니다. 선생님 어느 나라 가더라도 사흘 안에 그 나라의 아줌마들 그 나라의 할아버지 만나면 인사 다 합니다. 교회 가보면 알거든. 일찍 새벽부터 새벽기도 가서 하루 사흘만 되면 여기 와서 기도하는 사람 사흘 동안에 한 번 안 왔다면 그건 안 되는 거야. 눈도 없고 코도 없고 다 귀도 통하지 않고 막혀 버려요. 마음의 눈, 마음의 눈도 있고 마음의 코도 마음의 귀 마음의 숨구멍도 막혀버렸어요. 영원히 부정란인데 부정란이니까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정란을 아들딸 손자   가정이 닭을 잡아먹을 때 그 알도 못 먹어요.    먹어. 그거 먹게 되면 부정란 새끼 나온다는 거예요. 영양세포가 부정란 세포로 기리까이 하는 거지. 한의사 같은 아픈 반대적인 작용의 자극을 주는 그런 물건들을 갖다 쓰는 거예요. 어디 떨어져 나가든지 하면 달라붙은 그런 것이지 뜯어 버려. 이런 것도 달라붙은 오래 병치료 하는데 이게 즉효라는 거예요. 헌데  맹이 같은데 고름 터져가지고 전체 전신이 마비될 수 있는 죽어. 그래가지고 죽을 수 있는 그런 약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러붙으면 살을 떼가지고 피구멍을 만들어놓고 나오니까 피가 그런 힘으로 빼버리면 낫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개고기도 잘 먹지? 일본사람은?「안 먹습니다.」한국사람은 말고기를 안 먹는데 일본사람은 말고기를 잘 먹어. 그래서 원수야. 그래 한국사람하고 일본사람하고 말고기 먹고 개고기 먹는 것이 원수야. 말을 왔다갔다 지켜주는 것이 개입니다. 일본사람은 개고기 먹나 안 먹나? 북해도 같은 데는 개 잡아 먹습니다. 그거 알아요? 쓰시마 같은 데는 개 잡아 먹습니다. 오오지방. 무종교주의 무종교주의의 오야봉 이름이 뭐든가? 이거 다 모르는구만. 센다이에서 났어. 센다이의 석산의 화강암석산. 이름 있는 신 화강암이 있어. 색깔 화강암. 그 명산 산 가게되면 거기에 주님이 온다고 해서 일본 시노 뒷산하고 선대 뒷산은 주님이 찾아와 가지고 마지막 궁전짓기 위한 정비할 수 있게 온다.
일본에 있어서 유명한 종교단체에 있어서 세이미노 세이미노 예지 알아요? 그거 종교도 아니야 하나님 몰라, 참부모도 모르고 타락도 모르지만 여자는 이래야 되고 남자는 이래야 되니 여자 남자가 10년 안되고  갈라지면 큰일이라고 그래. 그거 왜 그래? 타락원리를 알고 있는 선생님이 보면 간사스루이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뒷골목까지 가 앉아 가지고 내가 와서 뭘 하나 구경하고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내 아  몇 시 비밀의 사랑의 골짜기 같이 파헤치고 나가 가지고 와서 자고 일주일 한 달 일 년 가더라도 그 골짜기를 매워놓고 가지, 골짜기를 열어놓고 안 가거든. 이상하다. 그런 사람도 문 총재 말씀이 어디 있나. 외국에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으니까 외국의 일본 대사관을 통해서 문 총재 외국의 특별한 사람들의 경력을 모을 수 있는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중에 제일은 문 총재다 레버런 문이다.
따라가 보니까 사랑하는 일본 아가씨를 사랑하자고 해야 데려 오는데 여자가 지도하지 남자는 가만히 앉아 있는 거예요. 해와가 천사장 이후에도 그냥 그대로 재판하는 거예요. 그래서 발길로 차고 여자가 발길로 ‘이녀석아 이 무강에 죽어라’ 발길로 차고 얼굴에 상처, 그 다음에 목에 상처. 상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상처를 내도 행동 못하면 침 뱉고 가요. 오줌싸고 똥싸고 간다는 거예요. 일곱 고개. 열두 고개 아닙니다. 남자나 여자나 열두 고개 다섯 잡아야 돼요.  열두고개, 열세고개 넘지. 일곱에다 다섯하면 열세고개 되는 것 알아요? 일곱에 다섯하면 열세고개지. 열 되려면 셋하고 둘 더하니 다섯 개 하고 열세고개 되는 거지.
그것도 라스베가스에 건물을 다 그렇게 지었습니다. 거기에 이름에 그 궁전 외에는 이름이 궁전이 없어. 궁전이    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비 오더라도 해나는 나라의 공중 밖에 안 보입니다. 라스베가스 가 봤어?「못 가봤습니다.」궁전이 뭐야? 무슨 궁전이야?「천화궁.」뭣이?「천화궁.」천화궁이 또 뭐야? 궁전이 라스베가스 궁전이 뭣이야? 무슨 팰리스야? 시저스 팰리스. 시저가 누구야? 서반아를 만들고 서반아와 도루코를 만든 거야.
파도도 아니고 산 구라파에 높은 산이 무슨 산인가?「알프스.」알프스. 알을 불어버려라, 알프스. (웃음) 여자나라입니다. 소련에 소련이 구라파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 열은거 알아요? 알프스. 한국만이 아니예요. 한국은 구천년 만년 역사의 말을 쓴 거예요. 거기에서 따 갔어요. 알프스. 아이고 알 좋아하더니 부정란이야. 언제 몇 천년 후에 만 이천년 삼천 육백년 지내야 36개월 이상 돼요. 된다는 겁니다. 밤이 알  갔으면 3360고개를 넘고 나서야 열려요.
내가 다 가르쳐주면 이거 밝아져 가지고 누구 말 안 듣지. 여자가 밝아져. 밝아졌다는 것은 뭐냐면 남자의 감투 옷 갑옷 벗겨 걸어 가지고 살림살이 요즘 말로 하면 감투 벗겨 가지고 아기 때 병원에서 수술해 가지고 전부 다 벗겨놓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삽니다. 조금 조금 해가지고 한 20년은 지내야 할 것인데 벗겨놨으니까 정액 20년 자극을 타고 넘는다는 겁니다.
너희들도 너희 아들들도 병원에 가 수술한 여자들 있지? 의사들이 그러니까. 수술한 여자 손들어 봐. 아들 말이야, 손자. 전부 벗겨놨지? 아버지하고 비교하면 더 무섭게 깨끗하게 벗고 있어. 영원히 안 죽어. 야! 그거 빨리 말려야 돼요. 그 처녀막도 아기  째지면 뭐하겠나? 정서적인 면에 누구보다 빨리 소 을 들 수 있는 눈과 코와 작동이 둔해져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 남자들 가운데서 병원에 가서 수술한 사람 선생님은 알았기 때문에 꿈꾸지 말라고 했어요. 의사선생들이 선생님 아기 때에 제자 되어 가지고 우리집에 매일같이 한 주일에 한 번씩 지나가요. 한 달에 다섯 번씩 한 달에 정주골 장 가려면 우리 문 앞으로 지나가야 되거든. 가깝거든. 5리거든. 그래 지나갈 때는 우리 밭마당을 건너 가가지고 연자 방아간을 중심삼고 재피다리 이형교라든가 김천이라든가 덕흥교회도 가는 거예요.
그건 호랑이들이 밤에 나와 가지고 늑대들을 데리고 늑대 호랑이가 왔으면 ‘어허헝’ 하게되면 너희들 잡은 것을 뭘 잡았느냐 하면 밤새 잡아야 토끼새끼 밖에 고양이 새끼 밖에 없거든. 쥐새끼도 없다구. 물고 와가지고 아침에 우리집에서 보게 되면 건너편에 상부집이 있어. 죽은 시체를 공동묘지에 묻는. 거기에 다 모여 가지고 네 잡아온 고기들 벗겨봐 해서 맛있는 것을 나한테 한 번 구워먹여 봐.
거기는 사람이 들어가서 연기를 피우더라도 알아보기 위해 사람 보내면 안 됩니다. 그런거 알아요? 야! 한국 전통이 참 괴상하다. 도깨비 붙어 온다는 거예요. 갔다 오면 자주 그래요. 열이면 열 다 미쳐요. 진짜 미치지 않으면 수많은 아기 영들이 붙어 가지고 놀음놀이를 아기 놀음을 많이하는 거예요.
그래 이웃동네 문전 앞이라든가 어디 강이 있으면 내려 가지고 아이들  가지고 별의별짓 다 해. 처녀총각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 만지고 그것 맞추기 훈련하는 거예요. 너희들 물속에 가가지고 남자하고 전부 다 만져보고 그래 봤어? 그러고 싶지? 그러고 싶지만 못하지, 안하지. 다 하고 싶어. 누구 흉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걸. 하나님에게서 상속해서 하나님 억만년 하나의 여자와 하나의 사랑에 입맞출 수 있는 길이지 둘이 아닙니다. 멋지지 멋져.
너희들 남편들이 그래? 오늘 좋다고 ‘조조조조’ 하다가 밥 먹고 술 먹게 되면 갈보집에 가고 기생집에 가가지고 노래 팔아먹는 기생도 있고 소리 팔아먹는 기생도 있고 춤 팔아먹는 기생이 있으니 하루 저녁에 세 번 가게되면 새벽에 자지 않고 자빠져 자다가 똥싸고 오줌싸면 너희들이 가서 들여다 치워줘 가지고 갈아입히고 새로이 출근시간 나라의 정무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죽어도 하고 싶지 않지. 그렇게 하는 사람 많다구.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예.」
너는 교포니까 내가 하는 말 잘 알아들으니까 깨끗이 알아듣고 깨끗이 답하니 너 알아요 몰라요? 글쎄요 나 같은 사람 몇 사람인지 손 안들으니까 이러다 말아요. 그런거 선생님 안 대합니다. 교포에서 60만 교포를 시아버지로 모시는 그 아들과 결혼 안 해. 배우지 않고 이미 일본말 알고 한국말 전부 다 결혼한 다음부터의 100분의 1 이상 120분의 1 이상은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낙제꽝이 돼요. 3년 한국학교 다녀야 돼요. 다 안 다녔지? 그걸 다니라고 내가 졸업 맡으라는 얘기 안 했습니다.
중국에 지금 왕의 이름이 푸진타오지?「뒤로 간다는 후진타오.」후진이 아니라 부진이야. 뒤로 가니 거꾸로 가니 부진이지. 가나 안 가나 마찬가지 부진타오. 뒤로 간다는 말은 뒤로 가니 부진타오니까 다 형태도 없어지고 타워도 없고 다마도 없고 전기도 없어. 그러니 금년 10월 중심삼고 전세계 중국 총회 때 있어서의 유진타워가 생겼다. 안 생겨. 유진타워 되면 문 총재 갖다가 모셔놓는 그것 밖에 길이 없어. 모택동이 등소평 등박방이라는 아들 이름이 다.
미국에 있어서의 유명한 대통령과 절름발이 앉은뱅이 대통령 루즈벨트 대통령. 야! 등박방이도 네 이름이 대통령까지 중국에 너를 대통령 만들어 줄 수 있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20년 이내에 될 것인데 해 봐. 어떻게…. 그래 관심 있는 누나가 문교부장관 했습니다. 내가 조정했어요. 그거 다 처음 듣지요? 거짓말인가 알아봐. 영변에 세계에 내가 있는 통일산업 못지않은 공업단지를 만들어서 그 기술 그냥 잡아다가 넘겨줬습니다.
4백년 6백년 8백년 기술을 선생님이 독일 가 가지고 얼마나 고생을 했노? 동독 서독 다니면서 문전에서 쫓겨났습니다. 동독에서 쫓겨나고 서독에서 쫓겨나고 나중에 서독에서 쫓겨났어요. 일본 너희들 구라파의 유명한 공장. 일본에 공장이 기계공장이 이끼가와라는 것 알아요? 그것도 그 사장이 다 나의 친구들이야. 사사까와 다 친구로 살았어. 만나질 않았지. 만나야 방해되고 나중에 문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면 레버런 문의 소식은 알았어.
문선명의 소식을 알고 일본말은 뭐야? 검 잘 쓰는 이름이 뭐라구? 미야모또?「무사시.」무사시. 동경 관동지역에 있어서는 일본 제일가는 무사야 무사. 칼 잘쓰는 투사야. 선생님의 이름이 강본입니다. 강본은 에모도라고 했지만 미야모도야 원래는. 왜? 그 녀석 내 몇십대 자식으로 부려먹던 겁니다. 나도 그 칼 중심삼아 쓸 수 있는 했으면 선생님이 책임있기 때문에 일본에 10년도 7년  가지고 그 이상 기술권에 넘어요.
어저께 여기 문 사장 이름을 들었지? 얼마나 잘 해? 스케이트를 내 손으로 만들어서 탔어. 그 지금도 그 기계들 다 있다구. 목공소 가구 만드는 목공소가 아니야. 칼하고 작두 밖에 없습니다. 칼 가지고 이것 치게 되면 반듯하게 만들어요. 선이 이렇게…. 스케이트 대신 반도를 짜가지고 그 아래에다 이쁘장하게 만드는 거야. 쇠 같은거 땜도 할 줄 알거든요. 내가. 알아. 그래 석탄 4퍼센트의 일본이 미국에 기름 석탄 팔아먹고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미국의 석탄광산 수백만평을 내가 산 주인입니다.
노래 가운데 젊은이들이 잘 부르는 노래가 무엇이든가? 한국사람 일본사람 다 할 줄 아는데? 그 노래 내가 옛날에 참 잘 불렀어요. 다 잊어버렸어요. 이제는. 지금도 부르면 따라하지. 일본의 유행가를 내가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다 알아. 그 아까 말하던 총독부에 운전수 책임하던 책임자가 내가 하숙하던 집 주인이었습니다. 와! 들어가 보니 내 한 키 넘고 70퍼센트 여기까지 둘이 접어 서고 남쪽에 쌓아놨더라구요.
그 부인은 이 노래를 얼마나 잘 들었냐면 배울 때는 이 노래곡조는 하지만 자기가 잘 됐는지 못 불렀는지 됐는지 감정하는것은 부인이 해줘야 돼요. 부인도 노래 들어보면 걸작입니다. 춤추자고 하면 춤도 잘 추고 ‘하하하하’ 벌써 하하 웃으면서 세 번 웃더니 나와 여기에 왔어. 내 손을 춥추면서 끌어줍니다. 저렇게 활달한 대활량이야. 남자 같은데 여자 같은 저저 남자 같은 여자 활달해서 남자도 잘난 미남자의 얼굴이고 여자도 거기에 남자의 기술과 여자의 기술을 겸했어. 그래 조금만 있으니 얼굴 봤는데 제일가는 2층에서 3층집까지 만들어 놓고 주인노릇 하더라구.
그 어떤 학생이 ‘저 집 누구 집이야?’ 하는데 알아보니까 할머니가 내자동 지금 현재 중앙청 옆에 우리 옛날에 교회하던 그 내자동에 선문대학 준비학관을 열두 층으로 지금 다 지어서 거의 짓습니다. 세계에 똑똑한 사람 한국에 공부하겠다는 유학생들 전부 다 장학금 받는 사람들은 우리의 그 호텔집에 데려다가 내가 교육하기 위해서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 말씀 배우고 싶으면 이리 와! 그 교재 그냥 다 가르쳐주지. 너희들보다 빠릅니다. 3년도 하고 30년 40년 걸릴 거. 너희들이 하지 못한 거기는 10년 이내에 다 선생님이 싸울 수 있는 장군감들 다 배치해놓는 거라구요. 문제없어. 교본 다 만들었습니다. 교본 다 읽을 줄 알아, 몰라? 읽을 줄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라. 손든 사람 다 모르니까 강물에 띄워 보내야겠구만.
음 이렇게 단 것을 둬 뒀구나. 아이고 갑자기 목이 시원하고 배까지도 움칠하면 잠이 깨려고 하는 너희들이 자는 갓나가 없나. 쫓아 내려니 저기 지금도 자려고 하는 여자가 있구만. 야야! 눈 떠라. 꿀단지 줄게. 오늘은 이렇게 살게 했어. 다섯 시만 되면 난 여기에서 서울 가려고 하는데. 배는 관두고. 너희들도 이제 내가 이제 한 시간 떠나면 여덟 시간 배 타면 돼.
고기 잡지 못하고 어제 가가지고 게이꼬 중심삼고 잡는데 무슨 조기 새끼, 고등어 새끼, 그 다음에 전부 다 버릴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잡으면 버리는 고기를 스물 몇 마리 잡았는데 수는 많지만 내가 반찬해 먹기 위해서 서울 가져갈 것은 하나도 없네. 그래서 야야 너희들 나 따라다니라 이거야. 우리 배 뒤에서 뒷전에 남긴 잡다리 잡게 되면 도망가는 고기가 잡힌 고기들은 조그마한 놈이고 도망가는 놈들은 큰 놈이야. 큰 놈 한 세 마리 되면 백 마리 이상의 잡은 이상의 효과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게이꼬 왔나? 게이꼬야.「게이꼬 지금 배에 언제 나오실지 몰라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그것도 게이꼬 팔자다. 녹아 난다.
궁둥이가 자꾸 미끄러져. 이거 자꾸 다리가.「시간 한 번 재볼까요?」너희들이 다리를 자꾸 쳐다보니까 자꾸 너희들 앞에 찾아가겠대. 다리가. 다리가 자꾸 너희들 찾아 가지고 네 무릎팍과 내 무릎팍은 누가 저 여자 무릎팍이 나보다 높을 것 같아 대보고 싶어서 발도 나보다 작지 않고 큰 것 때 대보려고. 작지만 내발보다 더 길어. 보라. 옆으로 보면 내 발보다 더 길어. 대보라구. 나보다 키가 클지 몰라. 이 썅 발대보라니 손대보고 있어.「저 커요.」아이고 대보라구. (웃음) 이거 크잖아. 크지? 그거 대보고 싶어서 자꾸 미치니까 궁둥이가 떨어져. (환호) 이래 대보려고 내려와 앉았어. 대보라구. 손은 만지지 말고.
궁둥이가 그거 대보고 싶으니까 궁둥이 나보다 작을텐데 틀림없이 커. 그래 크지. 크잖아. 대봤어, 이젠. 대 봤으니까 궁둥이가 미끄러져서 며칟날부터 널 보면 야 얼굴도 춤 같은거 탭댄스 같은거 잘 할 타입이야. 탭댄스 알아요?「탭댄스 하고 싶었는데요.」그거 했으면 이런 날 명배우가 될 수 있지.「어머님께서 그런거 말고 하나님의 길 가라고.」응 그랬구나. (웃음)
우리 문 씨의 딸 왔던 그거 한참 얘기 할 때에 이야 병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무슨 치위사  해서 얼마나 천대받았다는 거야. 나 걔가 남편하고 이혼을 한다는 소문을 냈는데 걔가 나쁘지 않으니 180도 반대야. 이놈의 자식. 내가 잡아다가 전부 조사실에 매달아 날 고문하던 사람 3개월 이내에 항복을 받아놓고 저 산중에 저 하와이 뒷골목 동쪽 북쪽만 바라보면 오른 손을  가지고  다고 할 수 있는 곳에 한 3년 살다가 일본에 미국에 다시 한 번만 가면 하루 한 주일만. 그러고 나면 어디로 갈 거야? 넌 모래사장에 묻혀야 돼. 내가 모래사장에 갖다 묻으라고 할 때 도망갈 거야, 따라갈 거야? 틀림없이 도망갑니다.
어디로 갈 거야? 일본의 오끼나와. 오끼나와는   가운데 나와가 끊어지지 않고 썩은 나와가 이렇게 여러 개   아 가지고 힘 슬 줄을 거쳐 가지고 생사하고 딸기 그 힘줄 수 여는 그것이 전부   여기 붙들고 그저 감아쥐어서 놓치지 말고 있는 나와되면 저 오끼나와에서 살아납니다.
그게 오끼나와야. 일본 유해 가운데에는 오끼나와의 주 를 나라 주  수 있게끔 교육 못하는 일본은 땅덩어리 팔아 가지고 거기서 세계 나라의 오끼나와의 힘줄같이 하기 때문에 2차 대전에 원수의 나라가 일본나라 하나입니다. 중국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고 일본나라 하나야. 63년 한국 창립 63년 때, 그 다음에 국군 60년 때. 그   가운데 이것을 방  못하면 일본은 이제「아버님 이거 조금만 옮길까요?」아니야. 너나 잘 앉으라구. (웃음)
일본나라 어디로 갈 거야? 아벨 이기기 위한 간판 붙들고 일본 헌법은 큰 법으로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일본사람들이 가미다마 통일교 들어오면 가미다마에다 불살은거 알아? 너희들 가미다마 있나 없나? 응? 가미다마가 뭔지 알아요? 신사와 같이 매일같이 인사하고 먹고 나면 아들딸 생일이라도 먹던 찌꺼기 갖다 놓고 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거 잘 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친척 영들이 영계 못가고 너희집 앞뒤에 둘러쌓여 있다는 거예요. 가르쳐 줘. 제일 무서운 양반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지만 그러나 그 무서운 반면에 한편으로는 무섭게 잡아 죽이려던 그런 옴 진리교와 같은 더 악한 진리의 교를 잡아죽이려고 하니 잡아죽일래도 못 잡아죽이니까 기다리고 문 총재 입국수속 해가지고 한 3년 동안 마음대로 말씀을 들으면 일본 살아납니다. 알겠어? 3년만 들으면.
그거 또 왜 가져와? 갖다 놔. 궁둥이가…. 이건 먹다 남긴 것 남았구나. 음. 그것도 달다. (웃음) 달달달달 당기다보니 단거 만나 가지고 어느 달 무슨 달 다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남자 앞에 미쳐서 살다 죽을  일본 여성의 전통적 간판이야. 일본사람이 세계에 잘한다고 파송되어 가지고   되었던 그 몇백년 몇천년 한꺼번에 들어가더라도 섬 히로시마 가더라도 말이야, 몇천명도 하루저녁에 다 대접해 가지고 사흘에 떠날 수 있는 해놓고 밥도 다 해놓고 돈 안 받고 돈은 다음에 줘도 됩니다. 한 번 왔다 갔으니 정을 못 들였으니 두 번 하면 두 번 정. 세 번하면 세 번 정 하게되면 네 번은 자유정 천지가 됩니다.
내가 맞아 가지고 세 번 네 번만 같이 밥 먹고 난다면 나는 그 사람과 살고도 남는다는 자신 갖는 거야. 일본이 파송되면 그 사람 살림을 먹여 살린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일본사람 이상의 배 타는데 있어서의 아시아 역사를 만든 주인양반이 있어요. 일본나라 사람들은 무서워서 못 가요. 한국 백두산 꼭대기 놓고 백두산 천지에 가가지고 목욕도 하는 거야. 그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 한 가운데     얼마나 무서운 거야? 여러분은 여기 가까우니까 콧등에 와 앉을라고 그래, 이거. 그거 너 이게 1미리 박아놨다구. 그러니까 이거 옮기지 못하게 그렇게 해놨다구. 내가 발을 내밀다 보니까 안 밀려. 이게 왜 이래? 바꾸고 가는 말뚝을 막아 놨어. 이게.
야! 이거나 읽고 네 시가.「시간을 한 번 재볼까요? 몇 분 걸리는지 시간 한 번 재볼까요?」재 보라구. 너 잘 들어봐라. 나도 지금 이거 마실 때 그 시간의 공백이 필요해요. 이거 먹고라도 가야지 너도 서로 먹겠다고 선생님께 단 꿀단지가 있으니 내 꿀단지 싸움이 벌어지고 이거 큰일나지. 그러니 이것 마신 것은 물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이거 내가 마시고 남기지 않으려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657:30~(‘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부터 훈독 계속; ……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없이 거쳐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663:28
보온 전기 13번, 19년의 밥통을 말해요. 그거 게 되면 ‘삥’ 하고 안하면 폭발됩니다. 뚜껑이 날아가 버려요. 몇 분 후에 안하면. 그거 알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 그것도.
663:52~(훈독 계속;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 최근에 승화한 라스베가스 출신의 여의사로서 금후 한국과 일본 미국 더 나아가서는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분이기에)~669:03
그래서 닥터 여의사, 닥터 레이꼬라는 말 ‘닥터’를 빼버렸던 그걸 안 집어넣었네. 보통여사가 아니야. 이름난 여사야.
669:18~(훈독 계속; 닥터 레이꼬의 승화축복을 베풀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 분은 평생 베푸는 삶을 살다가)~669:27
나중에 할 것 먼저 해야 돼. 나중에 전부 다.「여의사라는 표현이 있는데 다시 닥터라고 또.」자 빨리 읽으라.
669:37~(훈독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671:44
문 총재라는 참부모는 뺐습니다. 하나님이 박수했으니 나도 그 하나님 모시는 아들딸에 돌아가야 돼. 만왕의 왕 자리, 참부모의 자리는 에덴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두 부부가 하지 못할 것을 지금 다 잃어 버렸다가 땜 때우는 그 대표 자리에 나를 내세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하늘도. 알겠어요? 하나님만 박수해도 된다. 그래 문 총재 빼버렸어요. 참부모. 너희들 그랬던 자리 있으면 안 빠지고 싶지? 안 빠지면 할 일이 더 많다는 거야. 그런 것을 빼라는….
이제는 어느 나라의 국가의 경비라든가 이 모든 전부 연찬 행차에 매번 하던 것이 그거 다 집어치우고 없어. 한 푼도 내가 돈 안대 줘. 일본 선교사들까지 수천 수만명 선교 나가던 것 내가 벌어서 대줬거든. 그 자리를 매우기 위해서 지금도 그 일을 해왔거든. 일본이 그렇게 되니까 와! 금강산 노래단체 그 유명한 배우이름이 뭐라구? 무슨?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지금도 언론계가 매일 같이 찾아다니면서 거기 못 가게 방해하는 사꾸라다 준꼬. 사꾸라다 준꼬 알아요?「예.」선생님이 여기 와서 너희들 교육한다고 교육하라고 하면 틀림없이 날아옵니다.
그 악단 중심삼고 이제부터 세계 수백단체의 내가 만든 단체로서 리틀엔젤스가 지금 세계에 명성을 가진 리틀엔젤스. 이제 유니버설 발레단이 흥진이 처가 훈숙이가 그걸 만들어 가지고 그거 유명한 단체입니다. 서양 춤이야. 서양 춤도 동양의 춤과 어우러져 가지고 동양의 음력을 쓰는 세계로 떨어졌으니 서양의 발레 가지고는 꺼져버리라 이거야.
그걸 살려주기 위해서 대성황의 마당에 동참해 가지고 120개 국가인데 열 공적인 전쟁에 참여한 나라는 16개국이야. 16개국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갔던 미국에 있어서 120개 국가의 전부를 빼지 않고 선생님이 경비 쓰면서 오대양 육대주 전부 다 하면 리틀엔젤스가 이 16개국 중심삼고 공연한 무대를 찾아가는 것도 세계가 밤낮 야단입니다. 리틀엔젤스 기사가 안 나는 신문은 없어져요. 아벨유엔이 없어지게 만듭니다. 나라도 없어지고.
그래 120, 몇 백 6백 7백 8백 될 그 나라에서 120개 국가만을 아벨유엔이 가르쳐 지도할 것이다. 거기에서는 천재적인 명단을 가지고 국가와 6대주의 나라의 대표들이 나라의 힘 가지고 함께 힘을 대준 그 사람들 외에는 앞으로 박사 지도자에 나갈 길이 다 막혀 버려요. 선생님이 싸움만 해가지고 우리 학생 이 사람 받으라고 그러면 어떤 대학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어요. 또 벌써 그런 것을 내가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어. 안 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욕심 부리는 사람이 많거든. 섭리의 때, 무슨 때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공적인 외에 생각도 하지 않고 살지도 않아.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 살고 사적인 야망을 중심삼고 거기에 각국나라에 보냈던 국가대표 유엔대표의 학생들이 바람을 피워서 문제를 일으켰다. 사기를 쳐서 도적질해서 쓰리해서 왕초가 되었다. 있을 수 없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원형이 되어 가지고 청문회 유엔청회 아벨유엔총회 청문회를 열어서 심문 응답할 수 있는 놀음까지 벌어지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는 못 믿습니다. 그 기반 다 변호사 검사 판사 다 만들었어요.
미국에 공화당 민주당 대통령 판사로 서던 사람을 한 시간에 3천 달러 5천 달러씩 주고 나는 썼어요. 세계 최고의 경비를 들여서. 그거 선생님 자꾸 일만 생기면 그래 가지고 유명하다구. 그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 문제 있으면 아가들이나 아씨라든가 만나게 되면 조금만 참고 선생님이   참고 붙들고 놓지말고 가라.
그러면 우리도 종이 되어 너희들을 공주 이상 모셔 하나의 세계에 빛난 통일의 하나님의 전권국가, 전체 전반 전능의 국가, 하나님 생각하는 대로 마음대로 어디든지 언제든지 이룰 수 있는 세상에 문 총재가 얼마나 그걸 외적인 면에서 기반 닦아서 내적 문제에 들어 가가지고 내적인 하나님 중심삼고 창조하던 하나님 그 조상까지도 끌어내 가지고 출동식 할 그를 어깨에 내가 목마를 태우고 뒤를 바라볼 수 있게끔 지켜주던 거기에 나는 세상 나라에 180도 따로 서가지고 내가 그 무릎에 목마를 태워주던 하나님이 나에게 대해 그렇게 안하고 반대로 내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과 통하지 못한 그  들 한 참부모 부모 두 분을 함으로 다 같은 실  에서 모시어주니 참부모 이름 중심삼고 어머니와 하나 안 돼 가지고 수   세계에 자랑 안 될 어머니를 놓고 어머니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기 전에 몇 십개국에서는 세상을 떠나니 세상이 이미 그 땐 전부다 명령 아래 다 움직일 때. 그 다음에는 너희들 아들 며느리 내세워 가지고 전통을 아들 며느리의 같이 동반한 자리에서 대신자와 상속자 생기면 너도 하나님과 참부모 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그 이상까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영계를 동원하면 영계 동원하기 때문에 영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나 밖에 없어. 아프리카에 몇 시까지 와라하면 왔지 안 오면 큰일 나. 그 아프리카 나라 없어집니다. 일본나라 오라 하는데 마음대로 했다가는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 마찬가지야. 한국도 남한의 한국, 북한의 한국이 자기대로 못 되니 남한도 북한도 중공도 소련도 없어집니다. 영계가 주체니까 주체가 싫다 하는데 그거  가지고 뭐 천년 만년 안 살아도 나는 이혼장 안 해주고 안 나옵니다. 그러면 하면 할 수 없이 쫓아내지 못하고 선생님까지 오케이 하는 날에는 다 끝나고 쫓겨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지 다 들어봐요. 계속하라구.
680:22~(훈독 계속;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명씩 희생되어가고 있습니다.)~680:39
수만명이야, 수천만명이야? 굶어죽는 사람만 해도 지구상의 3분의 1이 죽어갑니다. 절반 48에서 49수까지. 못 먹어 죽어가는 비례를 능가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에이즈병 때문에 남미 같은 데는 15년 이내에 80퍼센트가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이 에이즈병 철퇴시키라는 거예요. 문둥병 격리시키라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이 많아 가지고 세계의 제1등 부자의 70퍼센트를 움직여 가지고 사형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둬두고 보라구요.
죄없는 자기들을 한 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피가 접촉되면 틀림없이 에이즈병 걸려요. 나타나는 것이 12년 권내에 언제든지 나타납니다. 이야! 그런 무서운 병이 한 번쯤 요동할 때까지 나타나지도 않아요. 의사도 모른다구. 우리 식구들 가운데 몇 사람이 에이즈병에 죽었어. 그게 불쌍해서 한국 가가지고 협회장 부인을 보냈다는데 협회장 아들 다섯을 데리고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물에서 자동차 사고로 한꺼번에 다 죽었습니다. 그 애혼들이 나한테 인사 왔는데 우리엄마 바꿔준 것이 잘못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위로축복 한다고 해준 것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는 위로축복 금지.
그런데 형진이의 장모 장인이 장모가 죽었는데 그 장인이 위로축복 죽었지만 나는 특별 케이스 아니요? 선생님이 어머니가 저 나라에 갔으면 그냥 그대로 죽여버리겠나 위로축복 해가지고 결혼을 해주겠습니까? 하는 것을 줘야지. 그러면 조건이 뭐야? 우리 국진이가 그 케이스입니다. 신화라는 것은 동생의 딸이예요. 무슨 딸? 정부관계에 남자관계에 있어서 절대 없습니다.
학교간판 붙여 가지고 졸업장에도 없다고 해놓고 친구들도 알고 있는 친구나 아는 사람의 이름을 들고 풀어 가지고 물어봐도 절대 없습니다. 그가 취직해 가르쳐 준 것은 음악 잘하니까 중고등학교 선생으로 나가서 6개월 전 1년 반부터 학교 찾아갔는데 그런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어느 곳에 가더라도 그   곳에 남녀관계 절대 정이지 부가 없습니다. 부 될 수 있는 사람하고 한 때 살았어. 그걸 감쪽같이 속여 가지고 영진이하고 했는데 아기를 낳았는데 신화를 낳았는데 낳기 전부터.
그 아기 어떻게 할래? 뭐 어떻하든 엄마 아빠가 기르지요. 엄마 아빠한테 가지 못하고 쫓겨날텐데? 이거 드러나면 애미가 속여 가지고 통일교회를 아예 담을 댐을 담을 갈라놓은 거야. 후버댐 같이. 후버댐 물이 한꺼번에 쏴가지고 그 7개 성에 물바다가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그럴 수 있는 희생을 아는 문 총재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래 그걸 피할 수 있는 길은 뭐냐면 그 맏아들 아들 태어나니 7개월 전에 임신했다보니 영계에서 알아보니 아들이야. 복중에 낳기 전에 7개월 전에 이름 지었습니다. 이름이 뭐냐면 신복이라고. 자기 할아버지 ‘복’자 우리 삼촌 이름 복자 들어갔어요. 신복이.
그 다음에는 낳고 다 이래 가지고 혼인한 그 문서 써가지고 교환한 그 배후를 물으니 그 여자가 시집가가지고 아들을 못 낳겠습니까? 국진이보다 많이 낳지요. 낳지 않은 아기들 관리비용을 거쳐 가지고 보양 위로자금을 다 물어줬습니다. 이러니 법적으로도 재판도 할 수 있는 조건도 없다 이거예요. 이래놓고 서양 여자하고 둘이 ‘난 이런 사람인데 좋습니다.’ 이래가지고 의논이 맞아 가지고 국진이 혼자 부모 앞에는 결혼 안 합니다. 안할 사람이야.
이래놓고 잘 믿는 목사집 딸로서의 통일교회 문 총재   ‘야야야 너 그럴 수 있는 문 총재 가정이 되려면 무슨 짓을 해도 결혼해라.’ 지옥갔다 나와서 천국길 닦고도 갈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에 있어. 더블되더라도 그 길 가라. 그거 어떻해?
고마운 것이 이혼하는 장면을 그 여기에 유정옥입니다. 실체 원리론 강사하는 딱 걸려 가지고 맏딸이 그랬으니 천하에 숨길 수 없어. 그러니까 약혼도 이 딸과 사위가 이혼하는 것 알았소? 알았대요. 왜 나한테 얘기 안했소? 하지 말라고 해서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내말대로 안하면 당장에 오늘 집회 중에 그 아들딸 오는데 쫓아내야 할텐데 네가 쫓아낼 수 있는 내가 알고 원리 실체론 가운데 있을 수 없으니 풀어가지고 집에서 쫓아낼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니 그런 줄 알고 해줬습니다.
영영 라스베가스 아까 얘기하던 그곳이 어디라구?「시저스 팰리스.」시저스 팰리스면  이 라스베가스에 있지. 아프리카에서 땅에 드러난 것이 무슨 섬이라고?「마다 가스카르.」마다 갈고 또 갈아서 가르타르야. 거기 전부다 이상해. 토끼가 사자꽁지 토끼가 있어요. 암사자 꽁지 잔나비가 있어요. 호랑이 암놈 수놈 꽁지 뭐? 무엇이 있어? 원숭이가 있어요. 그런 것이 많아. 아프리카 대륙하고 아시아 대륙이 상치되어 가지고 상치된 물이 우는 소리가 같다고 해서 짝패가 되어서 새끼 쳐요.
그게 조지타운이 무슨 섬?「갈라파고스 섬.」갈라 파서 허락한 그런 섬. 그 섬이 지구에 중앙선 그 물이 그냥 그대로 끓어 나오는 섬이야. 그게 더운 물이 끓어 나오기 때문에 뜬 문들이 다 밀려 가. 몇 시간 한꺼번에 더운 물이 전부 끓어 나오니까 찬물 몇 분까지 넣어놓으면 그게 전부 다 우글우글 끓어요. 104도 112도 넘어야 할 그런데 108도 100도 이상 넘는다는 거예요. 지구성에 어떤 동물이든지 거기에 살 수 없는 온도인데 여기에서 그 물들이 나와 가지고 섬이 되면 공도 떠. 너무 가볍기 때문에.
바다 가게 된다면 육지에서부터 이 열이 끓는 그 거리만큼은 언제나 몸뚱이 지구성  흙더미는 공중에 떠 있어요. 그 샤크라든가 거기에 새끼들이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물을 동에서부터 서를 건너 가지고 새끼를 빼오거든. 가라우도. 그런 곳에서도 살 수 있는 고기들이 다 있다구요. 이 보이지 않는 바다 깊이 가운데는 이 지구성에서 꿈과 같은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인간이 알 수 있는 120미터까지 잠수부를 무장해 들어가 가지고 태평양 복판에 모독도가 있어요.
나는 벌써 열세 살 열두 살 되게 될 때 흑조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일본에서 삼  신료라는 책들 다 읽어 봤다구요. 지금도 그 소설책 삼  신료라는 책은 태평양 가운데 흑조물이 흘러 가지고 그것이 골짜기 지나도 이것이 흐름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대륙과 남북미 대서양 남북 갈라진 그 들어오는 물줄기는 역으로 밀어당기고 잡아당기고 북쪽에서 잡아당기면 이쪽은 밀어당기는 거예요. 그런 작동을 해요. 6개월마다 미는 힘이 달라진다구요.
그래 동지와 180도 달라요. 남쪽은 남쪽은 주야가 6개월동안 해가 안 져. 밤은 반대로 6개월동안 밤이야. 2시간 반씩 낮과 엇바꿔 있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밤중에 문화생활 할 수 있고 밤중에 외교하고 밤중에 아기 키우고 아기 낳고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어디에서 불이   나면 전기불 타는 배에서는 그런 훈련도 할 수 있어요. 배가 있으니 그건 자동발전하고 다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런 시기에 밤낮을 종업원들이 배타는 전부가 배에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거 막대한 경비가 나가지. 그러니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삼해 같은데 백상어 같은 것은 길이가 32미터예요. 10미터가 미국에 달리는 트럭 긴 트럭이 10미터까지 나옵니다. 그 세 배 거리예요. 그러면 8차선 같은 것은 어림도 없어요. 12차선 넘고 15차선 되어야 이것이 커브를 꺽어 가는 거예요. 10미터 짜리가 8차선 커브 이쪽벽 저쪽벽에서 부딪치지 않는데 32미터는 부딪치게 돼 있어요. 코너 전부는 그 30배의 삼 삼 구(3×3=9), 삼 사 십이(3×4=12) 마일에 해당할 수 있는 권내에는 엇바꿔 치게 되면 다 평지가 되어 버려요.
그런 것을 그런 시대가 찾아오는데 속도가 얼마나 빨라요? 앞으로는 기동차가 서울에 달리는 것이 몇 킬로예요?「KTX요?」응.「KTX가 230킬로.」500킬로 이상 달리는 거예요. 제트기가 나는 속도로. 그러면 지금까지 조그마한  에서도 교통사고가 국가의 대 비상사태의 사고가 돼요. 그 때 어떻게 돼? 그 기계가 전부   해서 설계하고 도면 그려 가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어디로가면 몇 십번으로 가면 무엇이 있을 것이고 거기 무엇이 있으니 각도는 몇 도로 꺽어야 되고 그 트럭 운전수들은 알고 전부 다 가르친다구요.
그러니 500 키로 자동차가 달리고 기차도 화물차도 달린다고 생각하면 그 세계에서 걸어다닐 사람이 있겠나? 조그만 두 사람이 타는 이것은 옆에 다니다가 언제 없어질지 모르게 차에 부딪혀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본부에 장치를 해가지고 보고만 하면 자동적으로 인공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이 필요한 것을 사람의 손 대신 독자 작동해 가지고 그 일을 보충해 남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내가 전문가야.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의료학에 있어서 해피 핼스라는 내가 만든 특허 기계가 있어요. 이것은 노년병들은 직효야. 내가 그걸 알지. 내가 다니면서 설교 안 해. 저 녀석 저거 어디에서 났는지 어디에서 훔쳐다 만들어 가지고 남모르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가서 산정 가서 수도하다가 어딘지 누구에게 배워 가지고 저걸 만들어서 팔아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그 부속품 만드는 것부터 이만한 이거 절반만한 4분의 1인데 기계가 성능이   하니만큼 여기에  될 수 있게 만들어주면 맞거든. 그게 이 조정순 그거 만들면 잘 팔리거든.
그 다음에 수십단계를 해가지고 팔아먹으면 세계 재벌들의 50프로 이상은 통일교회에 잡아다가 놔놓고 부려먹을 수 있는데. 그걸 통일교회 너희들이 가서 종살이 해야 돼요. 그것도 못해! 여기에 사장님 아니면 나라의 대표의 일단이 몇 명이야? 2~30명 왔다나? 그 주인 못하면 너 공장의 거취가 문제됩니다. 이 칠팔대회 날짜를 비밀회의한 중요한 한 사람이야. 라스베가스의 책임자거든. 야! 이 회의 끝나고 우리 해피핼스의 본고장이 취소당한다는 특  이 있습니다. 어떻게 당장에 떠나라고 오라고 급전해서 온 사람이고 떠나라고 급전해서 이것이 바빠. 그 해피핼스 못쓰면 병자가 얼마나 많이 생기겠나? 내가 그걸 알거든. 내가 만들었으니까.
그러면 교류가 생기는데 직류에서 교류로 변할 때 같이 뛸 수 없어. 제일 낮은 교류를 직류로 만드는 거야. 이게 강해서 전차같은 것은 3천 볼트를 6백 볼트로 낮춰 씁니다. 그거 알아요? 교류성분 가지고는 안 돼요. 다 틀면 사고가 나요. 치면 한 방으로 밀치는데 쓰러지게 되면 그 자리에 떠나게 되면 전기가 떠나지만 교류는 이렇게 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쓰러지더라도 반대로 흘러요. 반대로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이렇게 가가지고   라는 거예요. 그거 다 죽어. 200볼트에 물다가는 다 죽습니다. 알아요? 물 가운데 가서 하면 기절해. 숨이 딱 막혀. 서버려.
그러니까 220볼트 이상 나오면 다 죽습니다. 그렇지만 80볼트, 90볼트, 220볼트 120 다 못 씁니다. 그러니 10도만 차이가 나도 죽지 않아. 죽을뻔 하지. 눈 감았다 뜨지. 순식간에 다 지나가니까 죽   . 스위치만 ‘짹’ 하게되면 죽는 거야. 타버려. 그런 것을 아는 기술은 내가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스물한 살 때 20대 하던 것이 비로소 미국의 50개주, 52개주 강연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것이 72년 전에 한 것인데 그것이 미국 시인협회 세계 1800명에서 2300명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협회의 총회 가운데 선생님의 기도 제목이 이것이 6대주에 한 손을 받아 가지고 등장해요. 그것이 9개 항목의 문제가 있는데 그건 레버런 문을 알든 모르던 그것이 모르게 돼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없어.
문화세계는 평준화 기준에서 이론 타당한 결론을 내리기 때문에 너희들끼리 해서 거기에 아시아인도 많아.   너희들이 잘랐으면 너희들 사람 아시아권내에   질 것을 속여먹든 모가지 잘라 죽이든지 피해가도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기다려 주지. 그 사이에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사혈 방법 라스베가스에서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에 백대를 사가지고 1억 인도 중심삼고 다 나눠주라는데 요전에 가보니까 수  되어서 못 팔았어. 팔십대 기계를 창고에 쌓아놨어요. 이놈의 자식들.
돈을 주고 6개월  이득나게 되면 자기들이 돈 준 3배 이상의 이자 갚기 위해서 다 물어주려고 했는데. 그걸 내가 알거든. 왜? 저건 돈 못 받는다고 그딴 수작 한   이래서 해가지고 이제 백대를 사주려고 했는데 3백대를 내가 나눠 줄 거야. 거기에 딜러들 4백 명에게 기계 가지고 딜러는 밤낮없이 쉬지 않으니까 잔병이 많아. 아픈 데가 많고 그 시간 20분에 한 번씩 바꾸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못 채우고 열사람 가운데 세 명이 쉬는 거야. 그러니 전부다 환자야. 우리 기계면 100퍼센트 싹 쓸어버립니다.
그러면 내가 거기에서 카지노판 테이블판에 카드 판 거기에서 내가 손도 안 대. 어머니 나가도 그 카지노도 손 안 댔어. 요즘에 있으니 이게 다 알려졌기 때문에 카지노도 거기 가지 마. 그 카지노 줄 가운데 넷째번 카지노는 손해 한 번 보나 가라고 손해 안 봐. 그거 뭐 있거든 선생님이. 누구 듣지 못하는 거 나 듣거든. 딜러가 지금 자랑하는데 ‘야! 3일 동안은 이제부터 저 사람 돈 있지만 3일 이후에는 10배 잃는다.’ 10배 잃어.
그 다음에는 나 아는 사람은 딜러 플레이어들 손님이 오게 되면 그런 말을 레버런 문이 했으니 내가 올 때부터 10배 손해나면 그 빚 물게 어렵지 않아? 그거 어떻게 알아? 아는 선생님이 있어. 그거 누구야? 문 총재. 너희들 문 총재 그거 아는 줄 알아? 모르잖아. 아는 것 같이 생각하지만 몰라. 너희들도 노래도 이렇게 다 맞게도 치지만 그거 안 맞을 줄 알았더니만 화음이 맞네. 엊그제도 그래. 몇 쌍을 해봐도 열 쌍 다 그렇게 선생님 말 들으니 사람들이 자빠져 가지고 화음노래 네 사람이 4부 음성 세계의 성악가들 가운데서 성악가를 다 때려  .
그 다음 음악대회 경기운동대회에 내가 오게 되면 주의 경고 붙어요. 그거 알아요? 연설 잘하는 무도장이라든가 그런 훈련장이든가 군대 자신들까지 문 총재가 오게된다 하면 정복 똑바로 입고 동네 술장사 집 갈보장사가 오게되면 한 두 달 동안은 사람이 하나  . 그들이 문 선생 길가에 네거리에서 어디에서 모르게 처단해버리려면 그 거리 안 가지. 그런 길 아니고 반대길 다니거든. 선생님을 없애려면 몇 백번도 다 성공 못 해. 조사가 끝나 가지고 왔다갔는데 벌써 이미 왔다가가지고 벌써 세계일주 하거든. 어느 면도 못 지나갔는데 세계일주 했어.
그러니 오 와와와와. (웃음) 전부다 여기 손에 내가 파리잡는 잡거든. 여기도 이거 손을 씻으려니 이제 갈 시간도 30분밖에 안 남았구만. 변소 가서 오늘도 눌지 말지 오늘 저녁 변소 가서 똥 안 누면 내일 낚시 가서 세 시간 시간이 필요해요. 배가 막 꼬이거든. 준비 안하면. 준비없이 어딜 다녀? 그런…. 준비 부족하면 어디가든지 발이 말 안 듣고 손이 말 안 들어요. 선생님 발은 남자 발이지만 작습니다. 이거 보면 샌드위치 딱 합쳐놓은 것처럼 입에 잘 동그랗게 좌우로 손 잡고 먹기 좋게 딱 그렇게 돼요.
자 이제는 나 갈 준비해야 되겠나 안 준비해야 되겠나? 배에 나갈 준비해야 되겠나 공항에 나갈 준비해야 되겠나? 너희들 어머님은 세상에. 어머니는 이해가 안 돼. 시간이 한 두 시간이면 됐지 왜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그렇게 살아야 돼? 이해가 안 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생명을 바쳐 가지고 뜻의 길을 살려니 점점 어머님도 모르게 줄어들어요. 5년만 되면 다 없어져요. 그런 꼴을 나는 죽기 전에는 못 봐.
어머니는 선생님이 밤을 새우면 같이 밤을 새워줘야 할텐데 특별한 행사 날들은 지킬 때 선생님하지 선생님은 나날이 특별한 시간을 중심삼고 살 때는 선생님이 건강이 못 쫓아가면 죽어야 돼요. 50세 전에 죽어야 돼. 50, 60세 못 갑니다. 지금 60세, 70세가 다 되어 오잖아요. 23년 빼놓으면. 어머니 ‘애애앵’ 하고 울 때 23년 남자가 자기의 결혼 후보자예요. 나도 말을 해놓고 주워 담기 힘드니까 이만큼 다 아는 사실이니 얘기하지 그 이상은 얘기 안 할라고 해. 알겠어요?「예.」
노래나 하나 들어보자. 보자 보자. 고흥 아줌마는 노래하지 말라고 해도 노래 소리가 좋은 소리는 아니더만. 고흥 아줌마. 너 어떻게 대담하게 노래 누가? 할 때 손들었어? 얼마나 선생님 앞에 노래하고 싶은데 기다려도 노래 시켜주지 않거든. 그러니 여기 와서 하니까 손들어 요전에 와서 나 이거 감정을 너무 감정이 지나쳐서 오줌싸지 않나 했는데 오줌은 뭐 똥국물도 안 나오더라. 대신 시켜놓고야 내가 거동하기 시작했어요. 그래.
옛날에 선생님이 일기 쓴 것은 노트 세 권까지 일기를 썼어요. 장편 소설이야. 그런 재간이 있기에 옥중에 들어가서 배고픈 사람들은 일곱 시간 여섯 시간이면 저녁 되는데 일곱시간 여덟시간에는 밥을 얻어먹기 힘들어. 그거 세 시간 배고파 참는 데는 진짜 말라 죽습니다. 그건 몰라. 살지 않으면 몰라. 그거 얘기해야 여러분 선생님 신앙도가 다 도망가. 저 선생님이 80을 잘 살았기 때문에 80까지 살았는데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하는 얘기를 못 믿겠어. 백 살 살지 어떨지 두고 봐야 알지. 내가 백 살 살겠나, 못 살겠나?「사시겠습니다.」보라구. 세 아들딸 가까운 손자나 여러 사람이 아 가지고 할아버지 오기를 그렇게 손꼽아 기다려 가지고 달력을 하루에 몇 번씩 뒤집었다 이랬다 보는 그걸 내 눈으로 바라보는데 그거 할아버지 맘, 아버지 맘 편안하겠나? 내가 그러면서 영계의 도움을 바라고 있다면 그거 애비가 애비노릇을 못하는 겁니다. 빨리 가서 도와주지. 천년에 할 것을 한 10년에 정리하지. 그래 나 그거 압니다.
야 말씀 빨리 끝내. 나 차 탈 시간도 될지 말지 하겠다. 훈독회라도 끝내야지.「귀빈여러분!」그래, 귀빈여러분! 귀통을 저 여자한테 바로앉아 들으라구. 그래서 나는 낮은 자리 듣지 못하고 이미 내려앉았어. 발 댔으면 이렇게 하겠다면 군대는 총살입니다. 일본법으로. 알겠어요? 군대 나가다가 장성에 여자 발 대보면 여자 살지 못해. 그래 부하들이 소리도 못 내게 죽여 버려요. 그런거 알아요? 근데 여자는 대담하게 대보겠다고 선생님에게 갖다 맞추니 이 담요 위를 서슴지 않고 너멍와 가지고 비교해. 여기 넘어서지 않았어? 안 넘어섰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나는 넘어서는 것 보고 다 했는데. (웃음) 자 자, 그건 지나갔으니 잊어버리면 좋아.
713:00~(훈독 계속;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713:26
소통문제를 들어 가지고 전국의 유명한 강사가 황선조입니다.
713:34~(훈독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 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713:46
교육 열심히 했지. 눈물 흘리며 교육했습니다. 땀을 흘리며 교육했습니다. 이렇게 앉게 되면 여기에 땀이 다 젖어요. 그런 생애를 수십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것이 습관이 되고 상습이 되다보니 보통지사로 생활할 수 있는 방편을 세울 수 있는 정도도 넘어섰습니다. 안 자고도 그 일 할 수 있습니다. 안 자고도. 낚시질 안 가고도 고기를 조그만 강에 불러서 잡을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들이지. 그걸 누가 믿어?
넌 날 볼 때 이렇게 보지 말라구. 민단 중심삼고 내가 어저께 평했잖아.「죄송합니다.」그거 습관이 돼 있지. 그렇게 돼 있어. 나 그러니 쟤가 불쌍하구만. 어디 가든지 자기의 얼굴 외모로 볼 때는 이만하면 일본에 9차도 넘어섭니다. 열두 열세 고개에 있어서의 열고개도 넘어설 수 있는 타입이야. 귀를 보나 어디를 보나. 그런데 한국사람인 줄 알면 3~4도 못 넘어가게 취급받으니 이래가지고 올려다보는 거예요. 내가 그거 알고 얘기하니 사실인 것을 어떻게 알았나 걱정했지?「예.」헤헤. (웃음)
내가 잘못했어. 안 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거 알려줘야 너희 아들딸도 그렇게 살 수 있어. 한국교포 가운데 일본사람 1억 5천만이 찾아다니면서 모시지 않고는 그 아들딸 전부 다 영국과 세계의 사윗감 아니면 며느리감으로 도적맞아 갑니다. 일본에 안 남아. 일본에 중국사람 한국사람 형무소 살던 사람들이 일본에 가 살 수 있는 땅  습니다. 그런 땅 안 만들려고 너희들보고 중국에 시집보낼 때 갈 것이야 할 때 ‘어어’ 옆으로 보나 이렇게 점점 많아지니까 이래 가지고 ‘박수치지 말라’ 하면 어떻게 내릴 수 없으니까 ‘박수쳐라’ 전부다 손들고 이렇게 치다가는 내려오라.
하나님을 모시고 다닌 모셔가지고 가가지고 모셔가지고 와가지고 내가 있는 정성 십배 천배 더해서 이 세계 새로운 땅에 살던 사람의 족속과 하늘에 사는 사람의 족속 씨가 다르니까 그 씨가 다른 사실은 일대 대 변화를 변형적인 환경을 급진적으로 추진하니 4년이 안 갑니다. 4년 3개월 전에 세계를 꿈같은 나라로 변화시켜 버린다 그거예요. 그래 교재가 필요해요. 도서관 같은 선생님의 설교집이 어느 집이든지.
그렇기 때문에 깃발 갖고 있는 통일교회 4대 깃발을 그 가운데서 그 나라에 깃발을 꽂고 등대를 만듭니다. 가다가 아 여기는 몇 퍼센트가 축복받고 몇 퍼센트가 선생님이 죽자고 한꺼번에 나가서 전쟁무대에 싸우다 죽을 수 있는 소련이라든가 중공이라든가 물리치겠다고 같이 주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게되면 그 집에는 가다가 ‘아줌마 있소?’ 그러면 새파란 아줌마가 ‘젊은이 오늘 만나 가지고 내 몇째 딸 같은 얼굴이니 그 딸 대신 내가 대해주는데 대할까 말까?’ ‘아이고! 아버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요.’ ‘그래 너 방을 내라’ 세칸이면 마지막 칸에 올라가고 두 칸은 내놔. 방도 호텔이면 호텔 주인방 내요.
종삼이 옛날에 제일 나쁜 곳인데 종삼에 대보관이라는 중국 요리집에 내라면 다 내야 돼요. 손님 몰래 들어왔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왜정 때. 그 때가 문제가 아니야. 하늘의 영계가 출동을 해서 처리해 버리는데. 영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은 문 총재 밖에 없어요. 딴 사람 없다구. 야 빨리 끝내요. 주인  지금 못나가게 됐네.
718:40~(훈독 계속; ……3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719:23
그래 고등학교 3학년, 4학년 열일곱 살부터 여자도 고등학교 열다섯 살 열네 살 한 살 낮춰 가지고 맞춰 줄 때 이렇게 해가지고 왼손이 올라가는 남자는 바른손이 올라가는 여자. 두 줄로 딱 해놓으면 결혼 만 쌍 일억 쌍도 10분도 안 걸립니다. 그거 맞아. 해보라구. 너 남편 어떤가.「저희 남편 이렇게 돼요.」그래 그거 맞아. 네가 싫다고 해도 안 좋아할 수 없고 좋아지는 거야. 좋아해?「예.」정말이야?「예.」너도 가끔 거짓말 안하면 눈병이 날텐데.「진실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아야야야. 감사드리지. 드린다고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야. 되어 가지고 감사해야지. 되고 있는 것은 감사할 수 없습니다. 언제 살지 죽을지는 약을 쓰느냐 안 쓰느냐, 주사 주느냐 안 주느냐. 영양 실이 길었다 작았다 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아내들이 아들딸의 그 그림이 있어 가지고 빨리도 죽고 늦게도 죽는다는 거예요. 자.
720:48~(훈독 계속;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심청의 참된 효성이야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723:30
한국인이라고 했지, 한국여성이라는 말은 안 했어. 약혼 안 했거든. 부모의 휘하에서 그걸 가려서 말했어. 그 다음에 들어보라구요.
723:40~(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은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여성들의 삶에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723:52
여성들이 본받아야 돼요. 처녀들은 상관없어.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까 약혼했으면 그 집 사람이야. 시집가는 딸은 성명도 없습니다. 거기 가서 시부모 3대조 이상 족장들이 모여 가지고 일년에 한번씩 회의할 때에 이름을 지어줘야 이름 빌려 가지고 붙어 역사에 좋았던 여자들의 충렬 역사에 기록있는 사람들 이름을 순차적으로 자기 대신 이름으로 받았으면 그 영이 와서 도와줘요.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른다구.
그러면 시집 가가지고 이름 줘가지고 누구 이름이고 누구 역사적 산 어느 나라의 충신이 된다면 그 나라가 어디인지 알아보면 도서관 찾아가고 문서 찾아보니 사진 보니까 내가 어느 때 만났던 사람이고 어느 때 친했던 사람과 딱 같아요. 그 다음에는 앞으로 될 일도 이러이러한 사실을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사실대로 됩니다. 그건 꿈이 아닌 사실과 같이 알아. 무엇이   자, 계속. 어디 갔다 왔어?「공항으로 짐이 나가고 있어서요.」
725:30~(훈독 계속; ……그에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존경하는 귀빈여러분!)~726:07
욕 많이 먹고 쫓겨다니던 한국을 망신시킨다는 간판 붙이고 쫓겨나고 욕 먹고 지금도 있던 사람이 사람이 자서전이 나가서 다 목 잘랐습니다. 순식간에 다 없어집니다. 이제는 어디 선거 때에 통일교회에서 선거 시키나 안 시키나 보자. 선거 폐지합니다. 명년부터. 박근혜가 뭘 해먹고 누가 뭘해? 이놈의 자식들이. 문 총재가 나서 나팔을 혼자서 불고 세계가 영계까지 한꺼번에 다 들어요. 문 총재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조사해 가지고 복주지 말고 죽이진 말라. 잘 길러 가지고 다음 선거에 선거하지 않고 출세할 수 있는 출마할 수 있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직사도록 고생해도 나는 죽지 않고 살아서 틀림없이 졸업장 타게 돼 있는 이 문을 넘나드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자연 앞에 나가 맹세해야 돼요. 장난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주색잡기 해봐요.「주색잡기」너 남편들이 다 아무 일 일어나지 않으면 열이면 열사람들이 다 주색잡기해. 속지 말라구. 그래 원리를 알고 남으로 주색잡기 알아. 오늘 저녁에 술 먹으러 가는구만. 술집에 가게 되면 술집 문턱에 내 발이 넘어서고 이거    되는데   너 남편이 걸어가는데 돌아오자마자 발이 꺾였나 물어보는 거예요. 예감이 이상해. 친구 없는 시간이 되면 친구 될 사람이 저 사람인데 생긴 것이 딴 얼굴인데 내가 제일 가까운 사람 얼굴로 보여. 점점 그 사람 닮아가. 태도가. 그래.
내 눈에는 변화를 간별할 줄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동네 가려면 돌아가는 복 뺐어가지 말라는 거야. 나쁜   가 직방으로 십자가를 부잣집 정문 통해서 개를 지켜요. ‘휘육’ 한 번 이상한 소리 나면 강아지도 나오고 고양이도 나오는데 개는 짖고 강아지도 짖는데 고양이는 ‘이야오 이야오’ 이상하게 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가 따라 나와. 당신 누구요? 거지네. 덮어놓고 거지 와서 문전에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거야. 뭐 예수님인지 하나님인지 알게 뭐야? 그걸 모르니까 모르는 대로 죄 씌워 가지고 죽일 수 없지. 가르쳐주고 죽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가르침 안 받았으니 가르침은 그 문화세계의 생활 되니 아들딸로써는 아들딸로 효자하는 길은 알고 있으면 돼. 그걸 알아줘야 돼. 이해해 줘야 돼.
자 이놈의 새끼야. 어디 갔나? 이거 단 것을 이렇게 딱 해놓으면 여기 와 붙습니다. 이렇게 싹 했으면 여기까지 가서 이렇게 딱 해놓고 ‘꽉’ 물으면 ‘앵’ 발이 달라붙어 못 가. 잡아가지고 날갯죽지 요만큼 하나면 둘만 떼놓으면 못 나옵니다. 와도 그래도 내가 그렇게 만든 나를 치고 가고 주인 잘 때도 그 이튿날 아침 내가   찾아와요. 야! 나 여기 와서 아침밥 점심에 인사도 안해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놓고 손발로 빌고 나서는 먹고 나서는 인사도 없고 돌아가더니 그렇게 해놓으니까 인사 아니야. 나와 더불어 같이 살겠다고 해.
거기 날갯죽지   일 없으니 당신이 만들어 붙여줘야 됩니다. 잘 먹여주고 날 길러주니 날 주기도 하고 먹여줘야 됩니다 그 말이야. 그래 몇 십마리 더 많아져요. 감옥에 파리떼가 ‘왕왕왕왕’ 왕벌 파리까지 들어와. 그래 가지고 하얀 여기 거기 이런 그림이 그림자가 있어? 이렇게 그림자 있지?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두드러졌습니다. 딱 이래. 그거 그림을 내가 잘 그려. 싹 하얀데 이래 놓으면 너 이랬다간 죽는 거예요. 주인이   것 같이 해놓고 그거 보고는 왕왕한 벌이 훈시하고 쫓아야 되는데 사흘만에 다 싹 없어져요. 그 영인들이 데려오는 거예요.
야! 파리를 영인들이 데리고 다닌다는 그런 말은 성경도 없는데 문 총재는 그걸 사실을 실험하고 알아. 그런거 가르쳐 줘야 되겠나, 안가르쳐 줘야 되겠나? 꾀꼬리 사는 소리 소리 꾀꼬리가 어떤 소리냐면 ‘꽥’ 목을 터는 소리 ‘오 오요오요’ 이거 꿈 가운데 노래하면서 잠꼬대 하는 소리 들려요. 그곳에 반드시 가면 좋은 소리 있어요. 새소리도 갑자기 놀라 자빠지는 산울림도 다 소식 전하는 영인들의 계시의 말씀을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코디악에 와서 제일 할리벗 잡은 것도 내가 잡기 시작했습니다. 씨애틀의 코디악 같은데 있어서 보통 사람들이 80킬로그램짜리 잡아보지 못하지만 나는 하루에 80킬로그램짜리 열두 마리까지 아니야, 열 마리 더 잡아. 어떻게 잡아? 이야! 우리 아무개 선장이 80 킬로그램 잡다가 69킬로그램까지 잡았지만 80킬로그램까지는 잡을 수 없다는데 선생님은 가가지고 처음부터 80킬로그램 잡기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실버 같은 것, 킹 샐먼 잡는데 내가 기록을 다 깼습니다.
그러니 새빨간 거짓말인거 같은데 물어 봐. 피싱 게임에 가 물어보지. 여기에 고기잡이에 수수께끼 인물이 누구냐? 그게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이 누구야?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는 사람 그 본래 이름이 레버런 문인데 요즘에 레버런 문을 여기 다 뺐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 지금 연설문에 레버런 문 안 나옵니다. 내가 여기 비행기 타러 떠나면서 “빼라.” 양양. 양양. 양양!「예. 짐이 나가느라구요.」짐 나가는데 네가 상관없이 가만 엎드려 가지고 나가면 나가고 보내주면 되지.「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 졌습니다.」가만 있으라구.
양양. 레버런 문이라는 말. 내가 말 가운데 있으면 빼라 하는 것을「예, 다 바꿨습니다.」다 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많던 것이 한마디도 안 나와요. 참부모. 너희들도 우리 선생님 이름이 뭐냐면 참부모 외에는 레버런 문, 문선명이라는 말도 네가 지어줬나? 문선명씨라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부를 나위가 아니야. 하나님도 나를 마음대로 씨라고 못 부르는데 문 선생이 와서 이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 직접적인 존재를 모르고도 숨길 터가 몇 마디 하면 ‘근본이 같구만.’ 그렇게 알지. 처음에는 문 선생.
너는 뭘로 알아? 선생님을.「참부모님, 메시아, 만왕의 왕이십니다.」메시아는 일본말로하면 밥장사인데.「밥을 다 먹여주시지 않습니까?」너희들 밥을 먹여줘. 잘 자리도. 돈 내라는 간판 붙이고 안 내고 가게 되면 찾아 가가지고 손해배상 청구 안 합니다. 그 손해배상 대신 내가 못 갚은 것을 갚아주고 우리의 문 씨의 제자들이 당신과 같은 어려운 일 있으면 내대신 같은 한 사람 두 사람 도와주면 됩니다. 그렇게 해. 살아왔어. 야! 빨리.
736:28~(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737:39
복귀가 아닌 ‘돌아올 회’자 써요. 회귀. 그건 원리책에도 없으니 복귀라고 썼지. 회귀. 둥글둥글 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내가. 하나님이 안 해줘. 그게 회귀야. 회귀라는 저기에 나옵니다. 그 뜻 일반사람은 돌아가서 옛날의 그 자리에 갖다 맞춘다는 말인데 그게 뭔지 모릅니다. 종교 가운데에 비밀의 숨겨진 그 수로를 내가 가져와서 쓰는 거예요. 회귀 해봐요.「회귀.」회귀. 회귀는 아직까지 회를 기다리는 준비도 못하는 사람들이예요. 그 회귀라는 그 이상의 아들딸까지 준비시켜 가지고 오시는 3대 조상 역사까지 물어보지 않아도 알게끔 와서 그 영인들까지도 소개해 줘요. 대번 알지. 자.
738:38~(훈독 계속;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738:51
또 명심하라는데 영계를 대표하나 육계를 대표하나 두번 명심하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렇습니다, 육계도 그렇습니다, 두 세계가 다 화합할 수 있습니다 하는 답이예요. 명심 두 번씩 하는 것이 없습니다. 창주야.「예.」그런거 알아?「예. 지금 알았습니다.」지금 알았어?「전에도 말씀하셨는데 확실히 알았습니다.」확실히 했으면 아들딸 만들어 놔야지.「예. 알겠습니다.」10년 20년 죽지 않고 이렇게 미치라는 거야. 그래서 몽두드려 다리를 꺽어 버리고 칼로 찢어가지고 피를 내.
이렇게 갈라 죽이고 찢어서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아버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한꺼번에 콩나물국까지 여러 가지 잡종 먹고 싶었던 것이 한꺼번에 부르르 열시간이 아니고 물 넣으면 대가리부터 뿌리까지 죽과 같이 되어서 삶아 가지고 앳다! 밥을 먹으면 소화약까지 넣어서 끓였다는 겁니다. 배가 병나 배병 안 납니다. 잘못 자면 바람 맞으면 염병 걸려요. 긴 병은 폐병이요 염병은 열병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빠져가지고 말 못하는 벙어리 8대 병신이 줄 지어 태어나는 그 병이예요. 그런거 알아요? 자.
740:40~(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740:47
영연세야. 영현이 아닙니다. 영연세. 하늘나라의 천국이 땅위의 정치세계를 영연세야.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이제 그 하늘나라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을 대번에 만든다 이거야. 거기는 영연세 협회 십자가 아래 다 큰 그게 ‘협(協)’자입니다. 어소시에시션(association)이라는. 십자가에 하나님과 가인 아벨. 그것이 협회. 협회라는 말 그렇게 씁니다. 십자가 옆에 큰 힘하고 작은 힘 두 개.
협회 알아요?「예.」그거 쓸 줄 알아요?「예.」‘도울 협’자야. 셋이 삼위일체를 말하는 겁니다. 그 십자가를 소화하고 낳아가지고 길러가지고 그 십자가에 동서남북 그 자체를 해체해 가지고 없애버려야 돼. 그러면 그 자식들이 다 천국까지 선생님이 지금 다 없애버립니다. 십자가. 예수가 누구야? 예수 이름 믿지 말고 너 안방에서 잔소리 말면 할아버지 7대 할아버지를 참부모 대신 모시게 되면 그가 참부모 대신자야. 8대되면 8대조는 하나님이 와서 돌아올 수 있는 아들이 돌아오나 정문에서 길목에서 지킨다는 거예요. 그냥 안 지켜.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지.
이런 설명을 해줘야 아는 거야. 왜? 문 총재가 전문가니까. 그거 필요해? 그거 하는 것이 필요해? 조상들이 찾아와 가지고 배고픈가 어떤가 척보면 아는 거야. ‘아 배고파’ 하면 무엇이 영계에서 쫓겨났구만 대번 압니다. 그래서 왔네. 그러면 우리 손자 가운데 이러 이러한 사람 세 사람은 배치해 줘가지고 내 이름 팔아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문 선명이 참부모는 몰랐지만 돌아와서 세 아들딸 명령하니까 참부모님 계신 곳에 나도 데려가 다오. 그러더라구. 그 때 알았습니다.
천국 들어가는데 앞장서 들어간다는 거야. 손자가 앞장선다는 거야. 아버지가 박사고 아버지가 종합대학 총장이고 할아버지도 다 총장인데 그 학생 되는 사람이 우리 총장 둘은 전부다 내 말 듣고 따라와야 합니다. 변소도 내가 함부로 오줌싸면 안 됩니다. 똥도 방귀도 나하고 비교해서 나보다 크면 안 됩니다. 내가 왕이니까. 이 집안에. 30년 왕 될 수 있으니 왕의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가 없으니 내가 방귀 할아버지 앞에 방귀뀌는 것이 교재가 될 때까지는 할아버지 그것은 자유천지에 커서 손자들 거느릴 수 있을 때는 손자와 조심스럽게 방귀껴야 됩니다. 할래, 안할래? 할아버지한테 반대하면 야! 왕왕의 아버지 엄마야. 증조할머니.
왕왕 ‘왕’ 두 왕을 그 이름을 우리 신준이가 지었습니다. 나 을 때도 왕아빠, 왕엄마. 그게 뭐야? 한국말로 할아버지인데 영계로서는 왕아빠 왕엄마라고 해. 또 그리고 그 할아버지가 증조할아버지는 왕왕. 또 증조 할아버지는 왕왕왕. 열 번 그러면 진짜 미치광이 왕의 주인이고 열하나는 열한 번째 왕이 나와요.
열 못하면 일이삼사 십은 절대복종해야 그 위에 올라가지 못해. 아홉수 열수까지는 가로막기 때문에 홀수가 상대수면 열 길로서 평면에서부터 땅 끝까지 역사의 안내의 표적이 있는 고속도로 돼요. 고속도로. 그래야 등불을 중심삼고 등불 핀 여기에 파란 불을 피워서 교차로에서 피던 것인데 동서남북을 파란불이 어느 산길 저 산 가운데 그 집 찾아가는 거예요.
교차로 알아? 교차로에 등불이 거기에서 노래하는 사람들을 다 좋을 수 있는 사람을 등불을 켜주는 거야. 그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기 신호등이 어디로 찾아오는 거야? 그 방대한 세계에 불빛이 비춰주고 그 다음에 열이 한꺼번에 서서 나란히 깃발 들고 환영해요. 그런 거 보고 이야! 따라가려니 이 사람들이 얼마나 빠른지 날아가. 아이고 10리 30리도 못가 가지고 발병 나서 주저앉아. 배고프다. 오줌싸고 똥싸고 다 한꺼번에 세 곳 닦아야 돼. 발병 나서 주저앉았어. 나 살려주소.
그 다음에 돌아올 수 있는 기준을 어디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딴데로 돌아가. 떠날 때 무엇을 다 먹고 모자란 것이 무슨 빛깔의 음식이냐. 그 빛깔 준비 안 듣고 따라갑니다. 천국은 가는 길 등불 신호와 같이 불이 반짝반짝할 때 교통에서 반짝반짝 파란불 들어와 가지고 올랐다 내려갔다 하는 것까지 다 알고 가는 것이 딱 그래요. 미지의 세계에 서울시 되는 길을 모르니까 등불 찾아가지. 구변선 하게 되면 구변선은 반드시 몇째 구멍에는 그 불빛이 들어 와요. 길이 다 그렇게 돼 있어.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모릅니다.」너 여기 있을 자리 아닌데 와 있잖아.「아버님이 계셔서 왔습니다.」비밀 수첩 엄마 아빠를 어떻게 병나게 했는지 비밀 조사했지? 엄마 아빠가 싸움하는데 벌거벗고 싸움을 하거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보니까 ‘아 그랬구만.’ 사랑싸움이야. 엄마가 아빠가 엄마를 발길로 차고 쫓아버리는 것도 봤어, 못 봤어?「봤습니다.」몇 번 봤어?「그 때 군대 타고 가는 거 있잖아요. 환자들. 그거 붕 하면 박달나무 몽둥이가 네 개 나오거든요. 그걸 있는 대로 해가지고 패고 그랬어요.」죽일려고 그랬구만.「굴복하라고. 갈래 안 갈래? 가지 말라고.」
어디 문 총재에게 바람 피고 사랑받으러 간대? 죽음 길을 부활길 시작하는 거예요. 살겠다고 그러는데 왜 죽음길로 취급해? 문 총재가 기성교회를 살려주려고 목사 아들딸 문 선생님의 제자와 같은 하버드대학 하늘의 축복으로서 넘버 원 네임벨류 붙을 사람으로 교육시켜줄 그 학교를 내가 만들었는데 학교 다 망쳐 놨어. 50년 전, 75년 전에 문 총재를 모시면 하버드 이상 세계 아시아에 못해도 7등 이내에서 77등 78등까지 하버드 졸업생을 만들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중국에도 없어요.   없어.
다 망쳐 놔가지고 이게 여기 와서 뭘 하러 여기 와서 살아? 이거 다 헐어 버리고 이만큼 만든 것도 내가 급전을 시켜가지고 여기는 두 사람 세 사람도 하룻밤 소낙비 오는데 옷 적시지 않을 사람이 없을 장소를 만들어 놨던 것을 다 헐어버렸어요. 여기에 10년 동안에도 문 닫으면 비 안 맞습니다. 이제부터 10년 동안도. 백년해로 하자는데 백년은 문제없습니다. 백년 이상 가요. 기둥 보라구요. 얼마나 잘 지었나. 넌 어떻게 생각해? 이 집 무너진다고 생각해?「잘 만들었습니다.」
침대도 내가 다 사다 놓은 거야. 여기 데스리 만든 것도 내가 다 만들고 말이야. 저기 바깥에 그네 줄을 당겨 놔가지고 열 명이 타서도 그네 줄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래 문 총재가 한 것은 최고의 물건을 남겨야 하고 아들딸도 최고고 한 일도 최고고 가르치는데 동화도 최고고 시도 최고고 다 그래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나.
엄마야 누나야 생각나? 엄마야 누나야.「기회가 있으면.」그거 자주 부르라구. 너 그리워하는 사람 있어? 너희 오빠나 제일 가까운 사람 너보다 먼저 죽어서 보고 싶은 사람 있나? 없으면 이제부터 생기면 어떻게 할테야? 몇 살이야?「마흔 셋입니다.」육십이 안 됐는데. 마흔셋이면 초부득삼(初不得三)이로구만. 셋, 넷을 못한다는 거야. 셋 밖에 몰라.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밖에 몰라요. 초부득삼.
열두 스물네 수를 먹고 소화시켜야 돼요. 한꺼번에 스물넷을 못 살게 하더라도 ‘허허’ 웃으면서 너도 나 죽이고 싶으면 싫은 거 줘라. 사탕 가운데 섞어 가지고 이쪽은 단 것이요, 쓴 것에 여기 두 알 단것 놓고 이거 한 알 남을 것을 하게 되면 달달하고 쓴 것은 없지만 달달하고 한꺼번에 섞어서 넘기면 잘 넘어가요. 그거 물까지 하게 되면 물이 먼저 잘 안내합니다. 물에서 좋아요. 물 물 물. 야야! 빨리 끝내자 야. 오! 다섯 시가 다 됐네.「다섯 시 반이면 출발하셔야 됩니다. 빨리 읽겠습니다.」그 때까지는 넉넉하겠다 야.
752:44~(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752:54
만유를 세상을 치리하고 종교의 졸업맡은  신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만이 치리하지 그거 치리 못 해요. 보따리 싸가지고 교육 13년 세상에 16년, 24년 해야 박사 면허를 딸지 몰라요. 그렇게 공부하지 않고는 원리 완전히 능통 통과할 수 있는 대학교 교수 자격을 안 줍니다. 여기 대학교 다니는 처녀들도 많겠구만. 문 총재가 뭐 앉아 가지고 저 자리도 궁둥이가 미끄러져 가지고 궁둥이 떨어져 가지고 오륙도 앉아가지고 큰소리치고 남자가 그래?
나 이제 뛰라면 잘 뜁니다. 배에 나가려면 배도 잘 타고 빨리 속력 최대로 내야 돼. 정상적인 달리는 배는 30미터면 30미터 15미터면 21미터 22미터 23미터까지 물결을 가르고 달리면 절대 파도 문제 없습니다. 큰 파도 뚫고 나와요.   발을 내가 만들 줄 알거든. 어디 용골이라는 골짜기 있는데 골짜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는 것 알아요. 틀림없이. 일어나면 물이 달리게 되면 이마만큼 해서 여기서 두 갈래 갑니다. 이것은 공중에 이것은 물 안 닿았어. 그래 전체 배 물이 여기 왔어요. 물이 여기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이것을 받치더라도 까딱없이 들리는 거예요.
그래 달리면 얼마나 들었다 이것도 무겁게 앉히면 얼마나 여기에 중력이 얼마나 무거운 것도 달려 있어요. 전부다 물이 여기 퍼져 나가니 여기까지 와서 여기 나가니 여기에 전체의   궁둥뼈 30퍼센트는 무게가 날아갔다는 거야. 그렇게 만든 것이 레버런 문의 조선 기술이야. 유명하다구. 우리 배 못 따라 가요. 휙. 그 배가 가게 되면 ‘저 배가 왜 저렇게 비행기보다 빠르고 어떻게 가나?’ 알고 보니 뉘집 배야? 통일교 배인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만든 배지.
야! 그것이 세 시간, 네 시간 걸릴 것이 한 시간 반에 갈 수 있습니다. 날아간다는 거야. 그래 고기잡이 가게 되면 나한테 못 이겨요. 제일 코디악도 어려운 곳에 내가 가는 거예요. 가니까 사흘 갔는데 이틀 곰이 와서 기다려요. 3개월 갔는데 두 달 동안 곰이 와서 거기에 서 있는데 사흘 가는데 이틀 동안 곰이 와서 기다리더라구요. 음. 여기에서 이 문 밖에만 가면 50미터만 걸어가도 움직이지 않아.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뭐 그런다고 해서 내가 너를 만나고 와가지고 인사 하고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굿모닝 써.’ 이렇게 신호로 마음으로 하고 먹을 것을 쭉 던져주면 ‘턱’ 바른손으로 받아먹어야지 안 된다. 내가 바른손으로 던졌으니. 알아. 바른손으로 받아. ‘턱’ 그 다음에는 왼손은 왼손으로 이쪽으로 먹고 와가지고 내놓고 바꿔 가면서 하나의 음식 깨물어 소화한 것 같이 만들어 꿀떡 삼키라고 맛있게 먹어. 뼈다귀도 안 남겨놓고 다 깍대기 털도 다 없애 가지고 삼켜버린다구.
그런 것을 볼 때 재미가 있겠나 재미가 없겠나?「재미있습니다.」재미라는 것은 미국에 내가 산다. 재미교포다 이거예요. (웃음) 재미 미국 갔으면 그 재간 나한테 배워야지 그 재간 없습니다. 그래 재미교포라고 하면 교육할 수 있는 내가 미국의 시장 군수보다 낫다. 그 녀석도 상원 하원도 돈 없을 땐 돈 없어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람이니 내 신세 갚아야 되기 때문에 밤에 불러 전화하게 되면 다 일방통행으로 통한다. 그랬으면 됐지 뭐. 뭘 더 원해?
외국에 와서 이민생활한 밖에 없는데 영주권도 안 가진 작자가 용 곳 피난 와가지고 천주교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겠다고 쫓겨나 가지고 다닌 사람이 그렇게 사는 사람이 참 힘이 있어. 더 반대하는 도시가 어디야? 거기 찾아가는 겁니다. 그 할아버지 이름 중심삼고 천리원정 문 아무개가 아시아에서부터 정주에서 태어나서 이 10년 50년 몇 백년 해야 한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먼 거리를 당신 이름이 이 이름이지요? 당신은 손자가 몇 살 나겠네요. 그거 어떻게 알아? 내가 너 길러줬는데? 길러주다니요? 어떻게 길렀단 말이야? 내 이름이 참부모 사촌이야. 참부모 사촌은 뭐야? (웃으심) 그것은 이제 내 학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하면 다 알아.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됐어도 쫓아내지 않고 10년 불교   종교세계에 가지를 쳐가지고 앉아 가지고 실수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다 그 말이예요.
이 손이 선생님 얼굴   일 입니다. 보통사람은 발굽이 다 터. 선생님은 그런 살이 트지 않아. 너 발굽 트지 않나?「추운 겨울이면 약간 그렇습니다.」약간 그런거니 나은 거지. 너도 통일교 교인되지. 선생님은 추운 겨울에 아무리 해도 발 뒷굽이 안 터. 딱 이 살과 같이.「겨울에는 크림을 한 번씩 바릅니다. 발크림이 있습니다.」나는 발크림 이름을 처음 듣는데? 있어도 나 안 쓰고도 그렇게 되는데 너는 쓰고도 그렇게 못 됩니다. 발 뒷굽이 보들보들 해. 만져볼래? 아이고 처음 본다. 한 번 빨아보자. 여기에 향내가 나고 다 그래.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 좋은 향기 모여 가지고 솔솔 풍겨주니 한 번 붙들면 놓지 않아.
그런 사람들은 호텔 나 밤에도 그대로  게 되면 밤에 들어와서 발가락 잡고 베게삼아 자버려. 동네에 소문나면 어떻게 되겠나? 쫓겨나. 부잣집 맏며느리감이 와서 그랬으니 그 부잣집 깨져나가잖아. 동네에 소문나니. 그러지 말래도 그러지 않으면 병신 됩니다. 할 수 없어. 나만이 알고 문 총재 잠자니 모른다구. 모르는 가운데 그럴 수 있어 가지고 내 소원 성취할 수 있고 나올 때는 자기가 몰래 시부모   와이셔츠라든가 내복 이쁘장한 시집갈 때 입는 색깔 잠옷까지 사다놓고 가요. 그  시중은 딸 이상 됩니다. 며느리 이상 됩니다 그 말이예요. 며느리 점령하겠다는 마음 들어오지도 못해요 다리 발병 나서 십리도 못가서 주저앉지요. 자. 신아리랑 불러보자.
761:42~(신아리랑 제창)~762:35
어디 가 산다구? 신아리랑 다 모르는구만.「시작을 신아리랑으로 안 해 가지고.」내가 신아리랑 잘 불러 가지고 옥중에 그거 따르느라고 혼 났어. 30분 이내에 어디 가가지고 처음 만나는 손님들 귀한 귀빈들 만나면 노래를 해야할텐데 노랫감이 없어 알아 가지고 신아리랑 곡조를 30분 내에 외워야 되는데 말이야. 그 흐름에 대해서 내 마음이 잘 받아들여요. 유행가도 내가 잘하지. 뒷동산에 할미꽃만 재미있게 안 합니다. 아이고. 일본에 ‘오또꼬 따라’ 그런 노래가 있지. 그거 한 번 해봐요. 곽정환이가 그 노래 가끔 하지.「무슨 노래요?」나도 몰라. 들어서는 알지만. ‘메기야’ 노래 알아?
764:25~(‘메기야’ 노래)~765:15
저거 틀렸다. ‘호다루노 히까리’ 그런 것도 지금도 옛날에 간  가사가 다 내 입을 통해서 술술 풀려나와. 그런 무엇이 있다구. 외지 않고도 내 입이 맞춰서 노래를 맞출 줄 알아. 변소 들렀다 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화장실 들렀다 가셔야 되겠습니다.」그런데 이 여자들은 안 들렀다 가면 좋겠다는 사람이 많아. 마음이. 그래. 그래서 이렇게 다리를 펴고 앉아 있는 거야. 일어설 때는 바로 해놓고는 이 다리를 이 다리 바꿔치는 겁니다. 이 다리는 서 있거든. 이 다리를 기둥삼아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이걸 잡아 가지고 바로서면 서는 바람에 이 발 맞추고 바로 서요. 너희들이 염려 안 해도 설 자리에 서고 앉을 자리 앉았습니다.
이놈은 이게 걸려 가지고 일본여자들은 일본은 게다 신은 것이 굵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사시미하면 가늘어 져. 선생님이 이것도 보게 되면 선생님이 가늘어. 이거 전부다 가나  니다. 여기는 이렇게 손 두 개 잡아야 돼요. 단단하고. 다 끝났나?「가시면서 차에서 읽어 올리겠습니다.」아야, 빨리 읽으라.
767:23~(훈독 계속;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768:19
그거 백과사전에 찾아보니까 재두루미의 말은 영국 백과사전 가운데 유명한 백과사전 가운데 문 총재가 알아서 말씀한 내용을 따다가 상기되어 있음. 설명이 돼 있어.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 줬습니다. 영국이 암만 용하다 하더라도 영계의 가르침을 모르거든. 그 말이 거기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 효율이보고 백과사전 찾아보라니까 ‘아와!’ 선생님이 영국 대사전 영어 대사전 지금 대학교 교수들이 제일 좋아하는 그 백과사전인데 그 가운데 특기 사항이 재두루미를 알아 가지고 입학  기재할 수 있는 왕초가 레버런문이다 이렇게 써 있습니다. 그만하면 알아볼만 해. 인사할만해?
그러니까 그 설명은 안 했지만 알고 싶으면 통일교회 3년 살면 재두루미가 넘어갈 수 있는 17년 이상 공을 들여야 됩니다.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7년 세 고개 셋 높은 산맥을 넘을 땐 7년 7년 야곱이 에서와 누군가?「야곱.」야곱인가? 야곱이 가가지고 형 동생하고 형님인데 형님 7년 동생 7년 그 다음에 아버지의 재산까지 삼 칠 이십일(3×7=21)년 다 찾아 가가지고 보따리 싸가지고 도적질 했는데 그 아버지가 와 가지고 ‘야! 네 보자기에 뭐 있는지 봐’ 보긴 뭘 봐? 내가  지금 유월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픈데 뭘 보자고 해? 이 아버지야. 발길로 차서 안 나가면 ‘푸’ 내가 토해 가지고 아버지 얼굴에 똥물이 나옵니다. 그래도 그거 보겠소? 그러니까 알았다 알았어. 정문으로도 못나가고 뒷문으로 도망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상을 잡아가지고 가루로 내가지고 삼켜버렸어. 후루룩 다 물 타먹었대. 다 꿈같은 성경에 그런 내용을 처음 듣지? 너희들 성경을 모르니까 바보들. 바보라는 것은 둬 두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자. 바보 같은 것이 10년 둬 두니 미꾸라지가 큰 뱀장어가 용이 되어 가지고 구름타고 하늘 올라가니 여의주를 물고 올라가는데 여의주가 뭐냐면 사랑하는 그 나라의 일등 공주 될 수 있는 시집 안간 사람 호려 가가지고 그의 몸 전부에 여자의 진짜 의로운 구슬 같은 보석과 같이 여자의 의로운 보석 보석이 그것을 물고 올라가야 천상 하늘 앞에 와 가지고 잔치날에 맞출 수 있는 공주님을 물어 왔구만. 예수 공자님 앞에 심부름하면 1등 신부가 된다는 거 압니까? 동방석이 누군지 알아? 다 모르잖아.
선생님이 열일곱 살 때 기독교 들어가기 전에 그 때까지 뭘 했나? 불교 사서삼경을 다. 그러면 기독교는 종교 축에도 못 들어가요. 그거 가지고는 세계에…. 그 다음에 내 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고 며칠 안에? 사흘 이내에 굴복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정치가나 종교가나 외교관이나 누구 해먹던 사람들도 들으면 다 돌아. 80퍼센트, 93퍼센트, 97퍼센트까지 돌아갑니다. 3퍼센트는 뿌리가 부명초와 같이 연꽃은 연꽃인데 뿌리가 땅에 닿지 않아.   와 연꽃은 낚시질해서 연꽃 딱 따놓고 있으니 뿌리 있는 연꽃으로 알다가 세상에 팔자가   고 다 뜻도 모르고 없어져요. 다 끝났어?「마지막 정리했던 부분 라스베가스에서 정리해주신 부분 봉독하겠습니다.」빨리 하라.
773:14~(훈독 계속;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고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776:25
8대가 나와요. 이게 기준이예요. 8 9 10. 6과 7이 6하고 7이 되어 가지고 사 구 삼십육(4×9=36) 직각이 되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직각이 돼가지고 두 팔, 팔 팔 육십사(8×8=64)가 됩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이 9자가 8보다 앞이라구. 8자는 공을 안 쓰고 여기 이 손이 여기 갖다 맞추면 되는 거야. 9수 중심. 9수가 제일 중요 수인데 팔 팔 육십사가 칠 구 육십삼보다도 하나 더 해요.
가감승제 하나에 플러스 이것은 하나 둘은 되지만 하나에 하나 마이너스 하나 할 때는 둘 다 없어집니다. 가감승제 하나에 하나를 하고 또 하나지만 승제 하게 되면 이 1이면 2되는 거 이거 어디 달아났어? 누가 잘라버렸어? 하나 중심삼고 3하면 이것은 네 글자가 없어져 가지고 3자 하나니 이게 어디 도망갔냐 이거야. 그거 사탄의 계수법이야.
그래 단 십 전 열 아닌 열하나를 언제나 찾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카드놀이 때 에이스하면 인슈런스라는 말 하지? 인슈런스가 뭔지 알아? 재정보장을 해라. 죽지 않게끔. 그건 천불 댔으면 오백 달러 하게 되면 천불 전부 다 갈 것인데 오백 달러까지도 갈건데 3배 찾아와. 가져갈 것 안 가져가서 도리어 5백 달러 보태주고 자기의 블랙잭의 1500 달러 천만이 아니야 천오백 달러 미리 돈까지 붙여주니까 살려주고 보내는 거예요. 그걸 안 먹어. 손 못댑니다. 하나님의 절대권내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하나님께 떼어 내 줄 것이 없어. 왜 섰어? 가자구?「예. 시간이 되셔서.」끝내라. 다 끝났나?
778:58~(훈독 계속; ……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779:18
대통령이 와도 그 나라의 박사들이 왔더라도 선생님이 이렇게 너희들에 대해서 가르쳐 준 한 마디 못 듣습니다. 노래니 뭣이니 없어. 딱 공식만  주면 그만이지. 이거는 해양권 지도자가 그 가정에 지금까지 여자만 데려 오니까 시부모 시아버지가 얼마나 미워하고 아들딸이 우리 엄마 빨리 죽어라, 죽어라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어. 그런데 엄마 8일 동안 어머니 아버지 물론이고 아들딸 3족이 와가지고 여기 참석해라. 하루에 3천 달러씩 나머지 비용은 전부다 선생님이 지불하는 거예요. 매일 한 사람에 3천 달러씩 지불하는 거예요. 3천은 삼 팔 이십사(3×8=24)에 그 다음에는 대지 내지 못한 지금까지 갚지 못한 세를 못 갚고 물어 가지고 빚진 사람 빚도 물어주는 겁니다.
조선소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배도 좋은 배 지금 선생님이 타던 배와 같은 것을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더 빠르고 더 튼튼한 배를 만드는 기술은 문 총재 밖에 모릅니다. 그 배 한 번 갖고 타고 싶어요? 생명재산 너 일족의 간판을 뒤집어 가지고 오면 너희들은 그래 놓으면 그 친족의 배를 만들어 달라면 그 배 만드는 보 를 만들어.
그래서 가라스를 가루 내어 가지고 만드는 것이 그게 뭐야? 공구리 만드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얼 보고 대신 간단하게 다 무엇을 만들었어? 하얀 가루. 뭐라고 그래? 석회. 석회는 마음대로 까버릴 수 있고 마음대로 붙여 놓으면 30분이면 굳어집니다. 그걸 배를 여덟 쪽 다 해놓고 판을 이어 가지고 하루에 열 개 지어놓으면 하루에 한  모여서 열 개 배를 하루에 만들고 스무 개면 스무 개 만들 수 있어요.
무한대 배를 해가지고 이거 천개 되면 이거  이 경계선 딱 해서 딱 올려놓으면 이것이 딱 가서 저 댐질 해가지고 이거 타게 버리면 전부 갈라지지 않고 그 통째 벽이 그냥 달려서 움직이게 해놓으면 갖다 붙여 놓으면 옆으로 한 번 떼고 두 번 떼고 세 번 네 번 떼면 그 분해된 것을 배로서 순식간에 한 시간도 안 걸려요 30분 안 가 째까닥 맞춰요.
공식적으로 모터가 전부가 이렇게 스위치가 다 되어 있어서 운전대 다 들어왔으니 그것만 바꾸면 짝짝짝짝 스타트 때 밸만 ‘삑’ 해가지고 ‘앞뒤 주의하시오, 이제 출발하니 갑자기 뛰지 않고 날아갑니다.’ 8차선 8차선 놀이에 걸리적거리는 내 발자국도 내지 말라는 겁니다. 소리도 안나고 방귀도 안 뀝니다. 자동차에 연탄가스도 안 나와요.
지나고 나니 사람 만나 가지고 인사하던 아침에 향기 있으면 그 빛이 자동차에도 따라다니며 비춰주니 간데 10리 20리 떠난 후에도 찾아가서 가다가 우리 둘이 기다릴 줄 알고 10리 가다보니 영계에서 ‘야! 이 자식아 거기 기다려라’ 하는데 20리 찾아와서 이별하던 색시와 엄마 아빠는 ‘아이고 좋아,’ 해가지고 여름이니까 천  뭐야? 이게. 담요 깔고 이런 것을 가져와서 쭉 펴고 야! 나무 기둥까지 광목 이거 열자면 열자 딱 해놓고 여섯자 길이에 두 사람이 이쪽잡고 가운데는 비었으니까 하면 열두 사람도 천막에 살 수 있는 주택지가 되는 겁니다. 돈 안 들어갑니다. 딱 펴놓고 한 집에「어머니께서 기다리시는데 왜 출발 안하시냐고 그러시는데요. 끊어지셨는데요.」가져오라구. 가져오라구.「끊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