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7일(氺),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3110

†普    
2010년 7월 7일(氺),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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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자, 이것 읽자. 「똑같아요. (어머님)」 똑같아? 「예.」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말씀 훈독 시작; …… ) (박수)
(31:49)효율이. 「예.」 저 말씀 정비하고 닦아야 내용을 알면서 자기의 소신적 끝 날에 정비하는 발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 그런 관점에서 생각하고 느낀 소감의 일단을 말해 보라요.
(보고 시작; …… ) (박수)
(41:59)황선조 어디? 「병원에 갔대요. (어머님)」 병원에. 「예, 병원에 갔습니다.」 황선조 대신 자리를 지금 가 있는 윤정로 한 번 이번에 얘기 못한 총론의 결론입니다. 모든 삶의 역사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달리 전후, 좌우의 배경을 같이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완결 짓는 노정이라는, 길이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보고 시작; …… ) (박수)
(63:09)유종관. 「예.」 한국에 신문사 사장이 되어가지고 그 전과 이후에 때에 대한 변화, 또 자기들이 가야할 길이 어떻게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것을, 중요한 것입니다. 「예.」 또 자기 결심이 무엇이고 선생님을 대하던 이전과 이런 중요한 국가의 언론기관이라는 것은 대단한 거야. 은행이라든가 모든 중요한 기관자체가 언론기관이 중심삼고 생활한 것이 결정 안 되면 흩어지는 거야.
그런 입장에서 아무 책임을 지지  갑자기 책임지고 나왔는데 당황한다면 당황했을 터인데, 거기에서 흔들리는 자기 환경의 정체를 어떤 색다른 언론과의  것으로 잡아가지고 변화의 정황을 우리 식구 전체 앞에 가져야 할 그런 책임적인 심각한 역사를 대해 나오던 오늘 하루가 그 전과 미래에 비교해가지고 그 변화 과정의 차이 있는 것을 내가 수습하게 되니 어떠한 어려움이 남았으니 식구들도 동조해 달라는 부탁할 수 있는 말, 혼자 못 합니다.
자. 그런 입장에 처한 자기 소감이 어떻다는 얘기 한 번 해 보라구요. 「충북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머님은 지금 양력 가운데로 어디 갔다 와야 되요.
(보고 시작; …… 그래서 제가, 2013년 1월 13일까지가 아까 9백 며칠 남았다고 그랬죠? 그래서 세계일보는) (82:13) 920일이라고 생각해. 「예.」 이 구 십팔(2×9=18).
(보고 계속; …… 거기에 렌트만 주어도 1년 내내 신문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이 충분하고 또 그 렌트 비용을 좀 많이 받으면 우리 참아버님 섭리에 쓰실 수 있는 돈도 세계일보가 그 동안에 수없는 돈을 썼으니까 그 돈 성금도) (83:24)저 사람이 아주   문제에 정정 다한 정도와 그 궁전    집결시킬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어. 이야- 그렇게 해봐요.
(보고 계속; …… 충청북도 식구여러분, 내일 늦지 마시고 오늘 아침처럼 이렇게 일찍 오세요.) (87:49)가지 말고 자지 말고. (웃음) 간단해. 가지 말고 자지 말고 지키라. 나 못해. 하루를 못하려면 다 집어치우라구. 1년도, 10년도 할 수 있다면 영원한 세계가 내 품에 품이지, 하루도 그런 법이 뭐 천하에 자기 자랑하는 배포를 가져 그것 다 터져가지고 나중에는 없어져 흘러갑니다. 그것을 알아야.
(보고 계속; 결론은 아버님 어머님, 우선 만수무강하십시오. 정말 우리의 희망은 그것뿐입니다.) 뭣이?
(보고 계속; 나머지의 고난은 저희들이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마음 편하게 지니시고 건강하시면 우리의 희망입니다.)  10배, 100배 희망인데 그 짐 무거운데 나 좀 나눠달라는 사람 많아, 할 수 없어.
(보고 계속; …… 검찰총장, 차장 뭐 하는 사람들 화한 다 보내주고, 장관, 차관까지 다 보내주어서) (89:19)세상 차관이 뭐, 장관, 차관이 문제야? 하늘에 하늘이 보내고 싶더라도 내 받지를 않아요. 「예.」 예수님이 요구해도 받지 않아. 공자들이 있더라도 받지를 않아. 그것 누가 알아요? 거기 있는 분은 알지.
왜 받지 않느냐? 땅에 대해서 자기 수많은 백성들, 신자를, 그 일족을 남긴 이것이 땅 위에 다 망하게 돼 있어. 내가 해쳐버리면 다 해쳐버려요.
이 대한민국을 나가게 되면 내가 미국에 앉아서 3개월 이내에 보따리 싸가지고 갈 데 없는 나라 만듭니다. 그러니까 내가 안하려야 안 할 수 없고, 안 가려야 안 갈 수 없는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야.
미국이 어드런 나라야?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역사적인 미국 꼭대기에서 그 창시자로부터 후손까지 다 모았다고 책망할 때 “그럽시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지, “저 녀석 잡아 치우라구.” 나 이제서 그런 것 잡아치운다고 잡아치우질 않아. 죽인다고 죽을 줄 알고, 없어진다고 없어지지 않아.
지금 90이 돼서는 어디에든 똥 싸는 옆에 가서 어떻게 거지가 되어가지고 누구 밥 한 끼 갖다주기를 바라보다가 턱을 벌리고 버티고 죽을 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문 총재, 나 그런 것 생각도 안 해 봤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있나. 이런 말은 할 필요 없지. 그래, 두고 보라구. 두고 보라 이놈. 뉘시깔을 갖다 대가리 등거지고. 따라와 보라구. 내가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여유를 가진 사람이야. 가기야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옮기기에 바쁜 여러분 알고 있는데.
선생님은 뭐 하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이 파괴한 것을 건설해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내 뒤를 따라와서 감사할 수. 그래, 천국문도 만들고 하나님의 쉴 수 있는 박물관도 만들고 내게 맡겨 줘 봐. 10년 안에 다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반대들 하기 때문에 그래. 자. 「예.」
(보고 계속; 우리 부모님은 한국의 희망이요, 지도자들의 정말) 야, 그런 얘기 하지 말고. 「예.」
(보고 계속; 크나큰 관심의 중심이라는 것을 여러분 읽고 가셔야 되겠어요.) 유종관이는 자랑하게 될 때는 딴 데 가서 자랑하지, 나한테 와 자랑해. 무슨 저것 선생님 혼자 있는데 찾아와 가지고 “세상에 이렇습니다.” 그것 너는 어드러냐? 하는 내가 물어보지를 않아. “넌 어드러냐?” “그 세상을 가로막고 그 사람 힘 싸움 합니다. 돈 싸움 합니다. 나라 중심삼은 나라가 망하느냐 하는 싸움을 합니다.” 나중에는 뭐이냐? 세계 싸움.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싸움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병났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없다고 할 수 있는 이 세계. 왜 그 하나님이 가만히 있어? “내가 해 주겠습니다. 기다리소. 더 기다리소.” 이런 말을 누가 믿어? 그런 말 미치광이가 그런 말을 왜 해?
그래, 왜 했나 두고보라구. 뜻이 있어 했나, 할 수 있어서 했나. 10년, 20년, 50년 지나보라구. 그 말을 듣던 표어를 받아 왜 그런 말 하던 사람들이 모두 이제는 그런 말이 아니고 미래에 대한 천년만년의 후회에 일을 해도, 그 몇 백배 하더라도 믿지 않을 수 없는 훗날 자신을 가져. 그런 사람이 많아져요.
여러분 눈에는 다 망하겠지만 땅 밑에 바라보면 그런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나는 쉴 수 없고, 나는 죽을 수 없고. 왜? 그들이 갈 길을 많은 사람들이 참고 미래에 확실히 의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환경을 남겨줄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영적으로 본 것들이 인사하는 것 여러분 100번 인사하는 것 보다도 내가 인사받기에 미안해요. 얼마나 간절한지. 그런 생애를 둘려 알고 사니까 내 살 집이 이만한 생애에 남겨가지고 살았고, 위해가지고 살았다는. 그 남기기 위한 것이 뭐이냐면 하나님의 뜻. 위한 것이 뭐이냐면 사람의 뜻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 그 분까지도 해방시키고 구해주겠다고.
세상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어떤 괴물단지의 사람이 한 사람이 나왔더라도 그것을 환영할 사람 없습니다. 환영할 수 없다는 것, 환영할 수 없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환영을 만들면 환영 받아. 죽지 않았으면 해 보라구.
그럴 수 있는 사내다운 생각들을 충청북도. 충청북도 뭘 할 거야? 도를 이래가지고 북한과의 그 도 전체가 시작 끝에까지도 북한 경계선을 열 수 있고 닫을 수 있는 충청북도의 경계선인데, 그 경계선을 넘나들 사람이 몇 사람이야?
앞으로 이북에 배고파 죽는 사람들은 남한 땅에 무덤을 가거든 충청북도에 경계선을 밟고 넘어. 사신을 갖다가 남한 땅 충청북도에도 묻을 수 있고, 멀리 된 거기 안 나가요.
그러면 그 무덤들을 맞아줄 수 있는 마음자세, 그들이 애국자였다면 애국자의 눈물소리를 들고 같이 울어줄 사람 몇 사람이냐? 100사람, 천 사람, 충청북도는 망하지 않아. 작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애기들이 복중에 태어난 아이들이 천태만상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지만은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어머니의 음부의 질궁를 통해 나올 때는 거리가 짧지만은 그 짧은 데를 몇 시간에 못 통하면 죽습니다. 없어져. 어머니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
그런 심각한 한 아들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의 심각성은 길러보지 않은 부모 외에는 모릅니다. 낳아보지 않은 어머니 외에는 몰라. 아버지도 몰라요. 애기 말은 부모를 보고 학교 갈 때 한 사람 데리고 보다도 세 사람 데려오게 되면 ‘이야- 나보다 낫다.’
나 지금까지 우리 학교 여기 청심고등학교 치면 그 문전에 안 가요. ‘소문났으니까 문 총재가 나타나누만. 그 전에는 아는 척도 안 터니.’ 안 그래.
그 학교가 여수, 순천 조 씨 문중 외에 세우기로 약속해 가 가지고 부지사 자리에 있던 그 사람을 8백만불을 내가 갔다 빼고 오늘까지 지으라고 맡기고 반년 이상 기다렸습니다. 그 누가 알아? 돈이 8백만불 누가 공중에서 떨어져서 찾아온 돈 아니에요. 어떠한 내가 손에 미치고 노력할 수 있는 노력에 있어서의 한 푼, 한 푼 대고 난 다음에.
아벨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이야. 거기에 한 푼 한 푼 모았더라도. 돈 없는 아무개라도 1년에 몇 억불 모아 쓸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꿈같은 얘기.
내가 벌려놓은 기반이 얼마나 많아. 조그만 하나에서라도 망하고 죽고 별의별 사기 치면 가져가고 법으로 이겨서 도망가 있는 사람들, 이런 방대한 기반 중심삼고 어떻게 세상에 꿈같은 일을 하고 있느냐? 그냥 되는 것 아닙니다.
‘지성(至聖)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그 감천이라는 말이 사람 같았으면 누구 찾아갈 거야? 대한민국의 누구? 역사적 인물 누구? 종교의 누구 찾아가지. 돌아다니다가 나를 찾아와.
그 영들도 쫓겨와가지고 알 수 있는 길이 오랬는데 아는 것을 모르는 입장에서 취급받고 돌아다니다 보니 내가 맨 패배자가 돼 있다는, 떨어졌다 그거야.
통일교회 아가씨들 만나서 이렇게 하면 자격들 다 낫다는 거야. 아이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만 가게 되면 그 애들의 책임 물을 답변할 수 없다 그거야.
왜 그러냐? 알고 있는 경우와 살고 있는 생활에서 환경은 생활자체가 달라지는. 그래, 같이 살게 되면, 10개월을 같이 쓰면 물이 서고 그 아가씨들을 내가 스승과 같이 부모보다도 근간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떤 지도자가 나한테 와 그런 얘기 하더라구. 그 새빨간 거짓말 하는 것, 그것 알았으면 눈은 애기들이 그렇다면 그 애기를 신문사에 소개해서 편집국장 만나가지고 내 생애를 본, 비판에 본 이 애가 그러니 애기의 역사를 알아가지고 신문지라도 한 편이라도 내 주겠다는 노력해 봤어, 이놈의 자식.
좋아가지고 말은 잘하지만 그 말 잘해가지고 수익되는 게 있어, 뭐 있다는 것 뭐야? 여기 통일교회 와서 이익 되는 게 뭐야? 업무 매일같이 혹사들 해라, 뭣을 못했느니 이래. 문 총재는 수천년 역사를 13년에 단축시켜놨어.    .
그 13년 10월 끝나게 돼 뭘 할 거야? 10월달  이니 5월달 넘어서, 5월달에 해야 할 거네. 라스베이거스가 허락지 않았다면 6월 지나게 끝내려고 하지. 할 수 없으니 칠팔절이,
그 구구로 말하면 칠 팔(7×8)이 몇 이에요? 칠 팔이. 「오십육.」 오십육이야, 사십육이야, 십육이야? 「오십육.」 왜 칠 팔이 오십육을 갖다 붙였어? 왜 7월 1일 놓고 8일은 1을 갖다가 붙였어?
그러면 음력이야, 양력이야? 천일국을 발표했다면 7월, 8월이 음력이야, 양력이야 왜 안 밝혀? 음력이 먼저야. 천력의 생사지권을 걸쳐라 할 수 있는, 칠팔절이 아니면 영계도 새로운 희망의 책자의 페이지를 다 만들어 놓고 서론을 쓸 수 없어. 또 그것도 무슨 말이야? 그 설명, 아 그래. 설명을 못해, 무서워서.
여기 훈독회 하는 아줌마가 말이야 “아버님, 칠팔절이라는 것이 7월 8일인데 그것이 음력이에요, 양력이에요?” 나라의 운명을 팔, 팔자만 팔자가 아니야. 한 사람의 운명을 팔자를 팔자라 그럴 때 연월일시로 하니, 해봐요. 「연월일시.」 사기둥이야. 그러면 7자에 8이라는 것은 7월 8일 하게 되면 천일국 10년에 7월 8일 그러면 다야. 끝이야. 더 없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생활을 지금 유추해 내가 바로 유추시대에 말을 해야 돼. 여기 여러분 있지만 내가 노래를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은 반드시 노래를 시킵니다. 양 양 왔나? 허양. 「라스베이거스.」 충청은 그런 사람이 없지. 충청북도, 북이 나쁘지 않아. 남도보다도. 그래, 이놈의 자는 다 막아 버렸어.
이것 양 양 하기 위에서 양 양(羊)이 이렇게 둘 긋던가, 셋 긋던가? 양 양을 셋 긋나, 둘 긋나? 써 보라구. 두러 둘 곳, 셋 곳? 나 몰라. ‘남’ 자를 그리 쓰던가? 「양은 셋을 써야 됩니다.」 셋을 그어야 돼, 넷을 그어야 돼, 둘을 그어야 돼? (탁상을 치심)그러면 ‘남’ 자에는 떠들어 뭉그리고 없어져야 된다. 그 ‘양’ 자 쓴 데 없어져야 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남자문이 타버렸네.
그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 거야? 양보다도 나쁜, 예수님은 어린 양이라고 했는데 양 이상 순진하고 양 이상 난대로 그대로 살다가 죽어가는 거야. 주인이 와서 가죽을 벗겨서 팔게 될 때 멱을 때려서 찰 저것 할 때 ‘애애앵’ 하고 자기 눈 감으면서 여기 서 그 자리는 발길로 차고 뿔로 받지 않습니다.
양의 뿔이 있던가? 산양은 무서운 뿔이지. 눈이 쌓인 백두산 언저리에는 사냥을 못 만납니다. 두 벽이 있는 그 아래, 위에와 아래에 벼랑을 타고 내려요. 왜 그렇게 되냐? 숨어 다니니까. 사냥이 머리에 짊어진 뿔을 보게 되면 호랑이도 없습니다. 사자도 없습니다.
몸뚱이 보게 되면 발은 지극히 아래가지. 이 아래발이 깊습니다. 캥거루는 어드래요? 아랫발이 어드래요? 발이 넷인데 앞다리는 짧은데 뒷다리가 5배 이상 되요. 뛰고 있는데 네 다리 뛰는 녀석이 두 다리 뛰는 동물 따라오지 못해요. 발가락을 열세고랑을 타고 넘어. 사자도 못 따라갑니다, 뛸 때는. 하나님이 앞다리 없다고 병신 취급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그놈들은 사람이 꿈틀할 때, 사람들이 꿈트고 오래하여 꿈틀을 내가 배워졌다고 그런다는 거야, 물어보면. 그것 도라지 이렇게 쳐가지고. 진짜야. 배 푹 자르는데 앞발로 걸어오면. 그러다가 지게 되면 왕권패자를 선출하는 시범대회를 알아요.
있는 힘 다해가지고 뒷다리가 힘이 없어 앞다리가 뒷다리를 끌게 돼 (탁상을 치시며0하더라도 또 일어서가지고 고개 넘어올 때는 이 산을 타고 올라서는, 올라 넘어갈 때는 따라온 앞에 섰나, 뒤에 섰나 바라보는 겁니다. 약한 사람은 그래요.
토끼도 고개 넘을 때는 따라오는 나를 잘 못 따라오나 반드시 돌아다봅니다. 7부 능선 가게 되면 반드시 거기 따라 매일같이 고개도 안 넘어 갑니다. 거기에 자기의 천적이 지키고 있어.
오늘 같은 날 선생 문 총재가 7월, 8월, 9월 9일날, 3월 삼짇날, 3월 삼짇날도 삼 삼은 구(3×3=9)고 9월 9일날은 구 구 팔십일(9×9=81)이야. 조상을 찾아보고 여름이 되어 18이야, 봄이 오니, 여름이 오니 같이 하늘 일을 도웁시다. 추수의 9월 9 팔십일입니다.
구구하는 계수는 끝장을 내요. 3월 삼짓날 그것도 구인데 구의 몇 배에요? 43하고 9에 대한 9개, 나는 생각할 때 3월 삼짇을 잇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어요. 9의 조상이 3월 삼짇 구구 할 때는 삼 삼은 구야.
9월 구 구 팔십일, 왜 구구 구십일이어야, 구구 백일이 왜 안 돼. 구 구 했으면 칠십, 팔십구, 팔십이라지 왜 두 번 구 했어요? 구에서 십 열한 구 자체에서 십 열한날이 떨어져요. 구 구 구십일은 어디 갔어? 그런 수 하게 되면 구 구 백일은 어디 갔어.
91을 중심삼고 80없는 10년 떨어지지만은 90을 중심삼은 70입니다. 7수가 문제에요. 칠 칠이 사십구(7×7=49). 49수 경계선 못 넘습니다. 영계 못 가요. 그것 알아요?
왜 우리 조상들이 문제 날 들을 왜 세웠느냐? 죽어서 갈 해원의 길을 해결을 못하게 어느 누가 이것 다 한국 사람은 공동묘지에 갔다할 때는 애기나 누구나 49재 지켜줘야 돼. 왜? 오십고개를 넘어야 해서 49에서 49 50 51 52, 52 돼 53을 넘어야 됩니다. 왜 53이야? 삼 오 십오(3×5=15), 오 삼 십오(5×3=15).
남자는 남자 짝수야. 여자가 없어. 야야야, 왜 들어와 이 자식아. (웃음) 말씀 네가 하지 못하는 얘기를 보충해 주는데 고맙고 감사해야 할 텐데. 샤프펜슬을 꺼내서 기록을 하는데 쉬기 위해서? 누가 앉으라 그래, 이 자식아. 결론을 어떻게 낼지 모르잖아. 자기 위한 결론을 내리지, 앉으라구.
심상치 않은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요. 내가 그럴 때 이제는 너희들 대해가지고서 모르면, 모르면 내가 도와줘야 되고 가르쳐주던 역사해. 모르는, 내가 확실히 몰랐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이지만 때가 아니야.
약이 열 살 먹을 애기들 앞에 한 살, 두 살 먹은 애기에게 주면 약 먹다가 넘기지 못합니다. 목이 메여서 죽어. 준비 안 해가지고. 엄마의 젖을 해서 목을 축여주고 뭐 그래놓고 배에 힘도 빼줄 수 있게 하고 하면 숨을 쉬게 하고 숨을 또 내 쉬기도 하고 들이쉬는 것도 알아야 해.
물 먹다 죽는 사람 있는 것 알아요? 목이 메일까봐 물 먹어보면 목 메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물 먹다가 죽는 사람이란 말은 또 무슨 맒이야? 갑자기 자다일어나 침도 넘겨먹지 않아가지고 자다가 물을 가득해가지고 왁 넘겼는데 목구멍이고 어디고 식도에.
숨 쉬는 길하고 달라. 두 갈래 딱 걸려가지고 치우쳐 기울어지면 한 데로 해서 흘러 넘어갈 수, 딱 그리 받치고 있어. 이쪽에 작으면 이쪽으로 해서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는데 둘 다 딱 맞아. 왜? 말라있어. 열을 받는 열이 식도면 식도하고 숨 쉬는 길하고 가는 길이 온도가 다릇습니다, 온도가. 길까지.
이것 막힌다면 그것을 계산하고 작은 데로 들어가면 모를 텐데, 딱 막힌데 작은데 긴데 같은 자리 막히니 못 넘기고 8분만 넘어가면 죽어요. 죽게 놔둬야 되겠나, 가르쳐 주는.
그래, 여자들이 어머니 하나 보나 시집갈 때는 장두 칼을 노리개라는 거야, 노리개. 노리개라는 놀음 말이 아닙니다. 이 노리개를 잘 쓰느냐, 못 쓰느냐? 노리개. 그것은 별의별 가문에 필요한 것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거기는 장두 칼을 반드시 만들어 차야 돼. 여자들이 장두 칼을.
장두가 뭐예요? 머리가 고장 난 장두 칼, 머리가 고장 날 때 죽어. 눈 감고 숨 쉬고 먹지 못하고 귀가 막혀. 장두 칼. 어디 쓰라는 거야? 제일 대장머리 골통을 까버려야 되는. 난 그렇게 왜 장두 칼이 보이면 둘이 사랑하다가 남자 여자 한 놈은 좀 크고 한 놈은 작습니다.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작은 놈이 올라가요, 큰 놈이 올라가요? 남자, 충청북도 사람 모르겠지? 결혼해가지고 색시하고 좋아할 수 있는 배를 타는데 남자가 여자의 배를 타요, 여자가 남자의 배를 타요? 충청북도. 「예.」 북도 여자 남자의 ‘양’ 자에 내고 끝에 북도에 달린 말이야.
‘양’ 자를 세 다리에도 어디다 (탁상을 치시며) 그것을 꽂아야 되느냐? 땅까지, 둘이 해서 땅, 모든 전부에 어머니가 땅입니다. 산물을 나르는. 그래, 어머니 복중에서 딸도 나오고.
그 들어가는 궁전이 질궁이라고 해. 질이라고 해, 질궁이라고 해? 질 자는 반드시 궁에 무슨 궁이 있어? 자궁이 있습니다. 질이 필요해. 그 누구나 못 들어가. 들어갈 수 있는 상대적 구조를 가져야. 들어갈 수 있는 주인 남자라면 남자가 질궁 밑까지 뚫어놔 들어가서 궁전 문의 땅땅땅, 안 들으면 발길로 차가지고 물이 찍 나올 수 있게 해 놓아야. 나왔으니 들어갈 물건이 자리를 찾아 나옵니다. 나왔다 들어갔다 숨 쉬는 거예요. 박자가 다 맞아야 됩니다.
왜 남자하고 둘이 부처끼리 사랑하다, 흥분하다 폭발될 때가 있나? 아줌마. “아, 됐어, 됐어요. 아이고.” 하고 폭발시가 됐어. 같이 숨 길 하나 둘 셋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고개. 이것이 여섯이에요,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올 때는 여섯. 여섯 고개 이것이 피기위한 것이 아니야. 손가락은 둘이 화합해가지고 움직이기 위해 왼쪽 물건을 잡아채기도 일쑤, 끌어당길 수 있고, 또 바른쪽 물건을 잡아채는 것도 이 큰놈은 또 문을 벌리고 둘이 잡아가지고 (손벽을 치심) 이렇게 해가지고 꽉 해놓고는 위에서부터 내려올 수 없습니다.
힘이 아래서 올라와가지고 어깨에 힘줘 나는 동그라지면서 이리 떨어져가지고 이것을 넘겨야 돼. 넘겨야 되겠어, 잡아먹어야 되겠어? 넘길 줄도 모르고, 모을 줄도 모르고, 잡을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래 못 삽니다. 그런 훈련을 안 하니 만큼 사지백체가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아래 위에 전후, 좌우와 균형 될 수 있는 것이 작아지게 되요. 오래 못 살아요.
문 총재는 혓발이 왜 넓적해. 길어지면 좋을 텐데. 운동을 해서. 애기 때는 이 콧구멍 세게 칩니다. 왜 일어나? 뻗치게 돼 보라고 얼마나  안에가 둥글고 뻗쳐오더라도 딱 저렇다. 손가락은 폈다하는 것이 이것 190도 이상을, 90도의 180도 이상을 넘었다 잡았다 이러면 넘습니다, 이렇게 수평을. 수평을 지나지 않아 180도 이상을 쥐었다 놓쳤다.
하나님도 몸뚱이가 써 내 몸뚱이를 빼려면 왼손을 들어도 180도 이상 할 때 하나님은 180도에서의 3분지의 2이상 내 손을 붙들고 이렇게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영원히 손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무슨 말 하다가 남긴 ‘남’ 자보다 ‘양 양’ 자는 하나 둘, 땅을 중심삼고 막대기를, 이 세 마디 기준이 한 마디를 땅에다 꽂으면은 마디가 넷이 됩니다. 마디가 넷이게 되면 셀 수 있으니 수평이 와서 하나 둘 세 자리 박아요. 일곱 수를 자라 차가는 거예요. 다섯 여섯은 갈라져 안 되니 일곱, 일곱 여덟 아홉 갈라지면 일을 못합니다.
육갑이라는 것 왜 보라구.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열둘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것 헤일 줄 모르는 사람 육갑을 모릅니다.
열둘을 여섯 번    얼마에요? 칠십이입니다. 칠십이가 구구의 무엇에 맞아요? 팔 구? 「칠십이.」 팔구 사구. 칠십이를 언제나 쌍이 있어요. 서른다섯 서른여섯까지는 둘인데 칠십이이니까 칠십이는 홀수가 언제나 없어요. 쌍이 있다는 것, 즉 칠십개.
고구려에 칠십이 드물다고 하던 왜 칠십이 둘이, 둘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둘이 72수를 바라보고 저기에 밟을 수 있는 자리가 없으면 못 넘어갑니다. 거기에 세어서 넘어갈 것이야, 넘어 넘어갈 거야? 엎드려 넘어갈 거야, 거꾸로 넘어갈 거야? 바로 넘어가야 돼.
그래, 정상적인 걸음에 넘어갈 거야, 끝에서 와뜩 넘어설 테야? 정상적으로. 그러면 79에서 혼자 못 넘으니 둘이 넘으니까 큰놈 작은 놈이 같이 넘어야 돼. 남자는 여자보다 큽니다. 여자가 커, 남자보다 커? 그러면 큰 놈이 앞서 다니라구.
그러고 기둥이 양 위에서는 기둥 위에니 여기가 구 해야 되겠나, 여기가 구구 해야 되겠나? 땅에 박아야 되는. 그 박은 기둥이 여기서부터 두 문 여기와 양의 무겁기보다도 (탁자를 두드리시며) 무거울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갈 수 있는 말뚝이 비치하면 세울 수가 영원히 없습니다.
방향을 수직 위에 세우냐, 이렇게 조금만 들면 다 깨져요. 그래서 그 위에 설까봐 전후에 세우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면 이것도 윗 놈 아래 일곱 여덟이 아니면은.
왜 한국은 팔각정이야? 남산 정자가 몇 각정이에요? 「팔각입니다.」 딴 나라는 그런 정자 몇 각정 짓는 줄 알아요? 간단히 하면 기둥 네 대 오각정입니다. 육각 정자 없나? 널 가운데 있어서의 네 거리기 꽉 길다고 교체하면 반드시 기둥 네 개 박고 오각, 육각정. 나 모르겠다.
육각이라면 기둥이 몇 개 돼야 되겠나? 하나 둘 셋, 그것 이상하다. 이것 수평이 돼 수평이 되는 되요, 수평으로 돼 이것이 몇 도냐 하면 120도에요. 120이고 열둘이고 백에 천, 천에 7단계 있습니다. 여기서 크면 이 한 점에서 아래 위에서 하나 둘 셋, 이것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보라구요. ‘가나다라마바사’, 일곱 번째입니다. ‘사’ 다음에 ‘아자차카타파하’ 일곱 번입니다. 그것 헤여 봤어요? 열네 자리에요. 여기 보게 되면 한 마디에 두 마디에 세 마디는 여기 다섯 마디입니다. 너는 다섯 마디인데 너는 어디로 갈 거야?
이 손을 그러면 네 아래 있는 이렇게 댈 때 이렇게 대야지 이렇게 대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대 가지고 엑스 언저리 가르고 손발이 이러면 손이 이리 가게 되면 발은 반대로 이것을 지탱할 수 있게 왼발이 먼저 나오고 바른발이 뒤떨어져요.
여기는 이렇게 가고 여기는 이렇게 가면서 그러면 위가 아래가 언제든지 갈라져 언제든지 가늘어. 허리가 가늘어, 허리를.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합해 둘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남자가 저 있으면 여자는 여기 와야 돼.
바른손을 한 번 들어봐요. 들어보라구, 이 쌍것들아. 바른손 들라는데 주먹 어드래 별 사연이야. 어떻게 들어야 되나? 자기가 움직일 데로 들으라는 거야. 왜 쥐고 들라고 그러는데 그냥그대로 들어보라구. 그러면 이것이 이리 가는 게 쉬워, 이리 가는 게 쉬어? 발은 이렇게 갔는데 발이 어디로, 이것이 어리가 가는 것 차서 우냐.
아이고, 배꼽이 간지러우면, 왼쪽이 간지러우면 이 손으로 긁어야 되겠나, 이 손으로 긁어야 되겠나? 그 아네. (웃음) 아, 여기 가까운데 사람이 긁어주고   야, 이 녀석아. 왜 싫어, 여기 있는 사람 먼 거리 오려면 시간 들어가고 해서 얼마나 힘들게 등 허리 까부러져가지고 이렇게 긁어야 되겠나, 이렇게 긁어야?
상충이 오게, 상응이 아닙니다. 그런 길을 가는데 여기서 하게 되면 바른 사람은 어디가고 싶으냐? 배꼽 만져보고 싶다는 것, 배꼽. 배꼽이 둘인데 이백 아니요. 이백이야. 남자 여자가 선다한다면 여자가 남자의 왼쪽에 와 세워야 되요, 바른쪽 세워야 되요? 「왼쪽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운 부분 어떤 거예요? 문턱을 넘어가는데 둘이 같이 넘어가려면 남자는 둘이 넘어가는 문턱을 넘을 때 바른쪽 세워야 되고 여자 바른쪽하면 문턱도 넘어갈 텐데 그렇게 넘어가야 되는 거야. 여자가 남자와 같은 자리에서는 여자는 왼쪽에 서던 것 알아요?
매일같이 호랑이 넘어와서 사람들    때 늑대가 나오고 애기 물어가고, 곰도 애기 물어갑니다. 곰도 배에 뭘 가졌느냐, 뭘 먹었느냐고. 곰이 몰라가지고 먹었다가는 배에 꼼직거리는것 털어놓고 먹지 않습니다. 통째로 먹어. 그 안다는 거야. 봄철 때는 칡뿌리를 캐 먹는다구, 곰도.
칡뿌리는 밀가루 되어가지고 천년 양식에 썩지 않는 음식이 되는 것 알아요? 칡뿌리가. 또 그것도 무슨 말이야? 충청북도 놈들이 알게 뭐야? 모르니까 놈이라고 한다고 기분 나빠라해. 그래, 왜 놈이라고. 모르니까 놈이지. 놈 조금 놈이지, 조금만 하면 놈.
여기 안식권 왜 둘의 말이 가운데 책이라는 책은 둘의 말입니다. 아니 ‘권’ 자하고 맨 처음 ‘권’ 자하고 꼭대기를 왜 넘어가지고 여기 쓰는데 있어서는 이쪽에는 열어 놨어. 가만 보면 이쪽으로 찌그러 들어왔어. 이렇게 돌라고 오는 거야.
줄치고 그런 일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몇 초 걸렸을까? 붙들고   한꺼번에 다 쓴 거야. 가만 보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사람과 어느 대목에 관계를 이었어? 천정시대가 오는데 하나님이 정이 있고 인정, 천정. 박자가 맞으면 만나가지고 떨어질 수, 하나 될 것인데 천지에 ‘천(天)’ 자하고 ‘지(地)’ 자 보라구.
천지가 하나 될 수 있어? ‘하늘’ 자는 ‘아버지 부(父)’ 자와는 비슷하네. ‘어미 모(母)’ 자는 왜 복잡하게 만들었나? 여자를 이렇게 쓴 여자를 거꾸로 갖다 둘이 해서 끼어 놓은 것이 ‘모’ 자야. 그 보라구. 어머니 방에는 새끼를 낳은 때 자동적으로 남자가 없더라도 딸을 낳을 수 있다는.
닭이, 닭 알아요? 닭 해봐요. 「닭.」 닭이 언제 우나? 「새벽에 웁니다.」 새벽 몇 시에? 「3시, 4시쯤」 왜 3시에 울어야 돼? 3시는 수평이 됩니다. 그런가? 그것도 모르는 것, 처음 들어 ‘그런가?’ 하지. 알아 봐요. 시계가 어디, 왜 3시하고 9시하고 수직이 돼. 여기에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수직이 되누만. 너만 수평 하나 둘 셋하면 일곱이야. 횡적만 일곱이 아니야. 종적도 일곱 이상 되길 바란다는 거야.
우선 횡적과 종적, 종적과 횡적 길이가 달라지면 이런 형태가 됩니다. 이것이 달라지면 이런 형태가 되느냐? 볼 들이 말이야. 쌍꺼풀하고 말이야 미국식 볼하고 아메리칸 쌍꺼풀하고 다릇습니다. 아메리칸 쌍꺼풀은 어디에서, 영국 러피라는 것 중심삼고 그것을 갖다 이놈의 동양사람의 동그란 가져가지고 전부다 지니까 동양은 따라갈 수 없어.
러피라는 것 언제든지 볼을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떨어질 때는 좀 더 언제든지 바로해서 하늘에 수직으로 올라가든가 이렇게 가는 방향에 맞춰가지고 가지 않은, 가면서 때리는 사람 옆에 손짓하는 여하에 따라 이러며 가는 거예요. 그래, 옆에 왔던 볼 같은 잘못하면 손가락 부러집니다. 힘이 져.
그러면 아메리칸 흑뿔은 눈이 있느냐, 없느냐? 최후의 경계선 넘어가야 돼. 넘어서가지고 볼도 눈을 한 번 더 그 다음에는 자기 재간의 거리만큼 발로 차가지고 이런 기둥 해 놓고 이것은 이 위에로 들어가야 돼. 아래도 들어가면 착 안 떨어진다는 것 알아요? 그렇게 아무리 걸어가더라도 높고 낮은 천국이나 지옥의 문을 거치지 않은 영전이라는 것이 전송 안 됩니다.
천지, 천지가 이것이 이렇게 구해야 되겠나, 이렇게 구해야 되겠나? 보라구. 이렇게 하고 왼쪽은 방해가 많아. 그러나 저쪽 이렇게 해 놓으면 ‘하늘 천’ 끄터리만 넘어가면 다 길이 열려 있어. ‘하늘 천’ 자도 이것 하고 이렇게 하면 ‘사람 인’ 자 쭉, 열네 번 열넷 해서 따지지 않으면 여기에 해 얼마나 숨 가빠. 여기 해 놓은 것, 또 여기 이렇게 해 놓고 또 올라가지고 이래가지고 이것은 또 뭐야?
‘천’하고 ‘지’하고, 땅이 복잡해, 하늘이 복잡해? ‘하늘’ 자는 두 사람을 써. 두 사람이 붙어 하늘 돼. 두 사람은 두 이(二) 가운데 사람 (人) 자 같아 붙였지요? ‘큰 대(大)’ 자로 하게 되면 땅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꼭대기에 머리에 큰 것을 모셔야 되요. 그것 갖다 붙여 놓으면은 ‘천’ 자의 꼴이 다 죽습니다. 딱 끄트머리 닿으면 되는 거예요.
전기와 같이 발전기기 스타로타 중심삼고 여섯 여덟은 폭파하고 없어져요. 가늘어 살짝 닿도록. 그렇지, 이것이? 그럴 때는 교류가 흐르지만, 직류가. 전기의 3천 3백을 전차에 3천 3백 하나 하나, 6백 볼트는 날아가지고 직류가 져가지고 전기가 달아나요.
전기 바로 잡으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 교류도 이것 해 놓으면 싸인 카바에 이게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인데 하나 둘 셋하고 이것이 내려가던가, 이것이 뛰어 올라가던가? 일곱이 하나 둘을 지난 세 번째 됩니다. 안 그래요? 하나 둘,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이 짝이 되려니까 이리 와서 하나 둘 셋 딱 이와 같이, 하나 둘 셋, 셋 했으니 넷 다섯. 다섯 여섯 일곱.
이것 하나 되고 이것 하나 남아. 그렇지 않으면 홀수가 됩니다. 일곱에 짝수에요, 홀수에요? 「홀수입니다.」 홀수는 상대가 없어요. 홀아비가 몇 수에요? 홀아비. 남자 홀수가 몇 이에요? 셋입니다. 여자는 무슨 수에요? 짝수요, 홀수요? 여자도 혼자는 과부, 청산과부.
청산과부라는 말 있지만 홀아비는 청산 홀아비란 말이 없습니다. 청산과부는 홀아비 늙는 녀석이 한국 법에는 말이야 3년 6개월 상을 지난 다음에는 본가 집에 가지 않으면 다시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3년 상입니다. 3년이 하나 둘 셋, (손벽을 치시며) 그것 자리는 이쪽에는 홀수 안 되는 것 십 찾아가야 돼. 영원히 계속할 수 있게.
그래도 대문 명문 집 가문으로서 청산과부가 세 사람 하게 되면 그 집이 망합니다. 동서남북에 다리가 다 끊어져. 그것을 위해 나가기 때문에 청산과부가 둘만 되도 할아버지는 밤잠 못 자야 돼. ‘자, 저 과부 마누라들 시집을 보내야 될까, 둘까?’
열 살 때 온 과부가 스물 살 넘어 열아홉 넘기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혼례를 열아홉 때 시집 왔더랬는데, 남편 죽었으니 스무 살 넘어서는 남편,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 백 살 넘기며 살더랬는데 그 때는 혼자 눈물을 흘리며 살아야 되겠구만.
그것은 내려가게 산다는 없어지니 시부모 따라 내려갈 수 없습니다. 3년상이 지나게 되면 야야, 너 며느리 돼 이웃 동네로 왔지만은 남편을 찾아온 것은 남편의 어머니를 어머니 삼기 위하여 네 동생 만들기 위해서 찾아왔다는 거야.
에덴동산에 아담해와가 그러면 청산과부와 와서 생겼다면 네 동생으로 왔으면 네 동생은 신랑 없는데 시집보내야 되겠나, 그냥 둬야 되겠나? 20년 고통, 30, 40년, 70, 80 살더라도 얼마에요? 60년, 20년, 40년 동안 시집 못가는 딸 병상에 누워서 죽을 날보다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래, 어머니 될 수 있는 어머니는 자기의 본가 집 동네에 종살이 해보는, 혼자 살아 온 색시 됐다가 혼자 살아서 “야야야, 너 지금 혼자 살려니 색시 또 다시 하나 어디서 주워오고 싶으냐?” “말도 마소.” 그런 게 해 있어야지. 있다면 가 모셔오고 어느 놈이 모셔오는, 끌고 안 오게 되면 손목 졸라 매가지고 자루에 매고 올래. 그럴 수 있는 그런 배짱이 있어.
칼 같은 것 쥐었다가 멱까지 찢고 총 같은 패스트로 주면 줄게. 청산과부 시대에 총을 들고 누구를 죽일 거야? 남자로 시아버지를 죽일 거야, 시동생을 죽일 거야? 이웃동네 어느 사람을 죽일 거야? 죽이기보다도 사정하고 싶다. 뭘 하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그래, 청산과부가.
자기의 상대 연령이 있는 그럭저럭 비준이 수평이 되겠다는 상대적 관계를 알고 싶다. 그래, 점심이라도 같이 먹고 싶다. 저녁에도 같이 먹고 하루 종일 살아보니까 오늘은 어느 누가 대접받는 있지만 다음은 대접할 자리 들어갈지, 대접하기도 좋다. 이래가지고 6수만 넘어서면 새 살림 둘이 만나 할 수 있다는 거야.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걱정하는 것보다도 축하해 줘야 되겠나, “이놈의 갓나 우리 집을 망치러 왔다. 이 청산과부해서 아들 잡아먹더니 우리 조상 아들 손자들까지 잡아먹어 아들도 하나도 남기지 무슨 자세로 이 집에 있으려고 했어, 이 쌍것.” 말이 안 되거든. 그게 무슨 말. 청산과부가 두 집에 있으면 반드시 하나를 조상들이 시장에다 버리든가, 팔든가?
세상에 딸 팔지요? 돈이 오늘 저녁에 딸을 돈 받고 결혼도 하지요. 딸 파는 법은 한국이 전문가에요. 종관아. 「예.」 네 머리에 뿔이 있나? 「예?」 종달새의 머리에 뿔이 있나? 「아, 예. 관이 있습니다.」 뭐이 있어? 「종달새에 관이 있지요.」 뿔이야. 뿔이 아니고? 「뿔 아니고 관입니다.」 관은 또 뭐야? 전체가 머리카락도 뿔이잖아.
종달새도 말이야 외로워 혼자. 종달새 두 줄 날지 어디에 잔디밭 같은데 잘 생긴 잔디밭에는 소나무라든가, 어느 날 풀이 소나무 같이 생긴 반드시 그 나무 근거한 거리에 종달새 손짓입니다. 왜? 그것이 표적이야.
어디 나 높은데 올라갔다. 삐죽 나 울고 서 있어 높이 올라갑니다. 해가 떠 올라오면 햇빛을 누구보다 내가 맞는다 이거야. 울 때에 햇빛 보고 올라오는 모습으로 울겠나, 자기가 자고 난 동산을 바라보고 울겠나? 햇빛 바라보고 울지. 왜 울어? 회춘 찬양, 만세를 해 주지.
해가 떠올라 자는데 과부 혼자 와 “해가 참 아름답게 떠올라 오지요?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러면 미친 거예요. 눈도 안 보이고, 눈만 바라보고 해가 밝아지면 내 눈이 더 커질 수 없어. 눈을 감으면 눈이 시고 그래.
사랑하는 남편이 있던가 하면 눈이 시울지 않고 보고 싶은 것이 눈시울이니 감동된다고 감화되는 거야. 옆에 척 보면 보는 하늘이 이쪽은 이쪽 편 보면 이렇게 바라보게 되니 눈시러울 새가 없습니다. 왜 돌아봤느냐 이거야.
당신의 코가 어드래, 입이 어드렇냐, 눈이 어드래, 볼자기도 울었다 우느냐, 좋아할 좋아하느냐? 얼굴의 표정이 좌우돼 낯바닥에 올려다보면 눈이 좋아하고 가만 있어가지고 숨이 가빠가지고 코가 좋아. 그 다음에 입이 벌어지게만 하게 되면 입이 좋아져가지고 그 때는 남편이 사탕 같은 것 하나 가지고 다니다가 입에 없을 때 싹 줘야지만 웃다말고 달다. 더 열이 납니다. 알아요?
체온이 식어가지고 기온이 빠질 때는, 수온 주고 기온이 빠질 때는 단 것 먹여줘야 사는 것 알아요? 산에 다니려면 그것 준비해야 되요. 선생님은 산에 갈 때 벤또(도시락) 가지고 가본 적이 없습니다. 산에서 뭘 먹어? 먹긴 먹지. 뭘 먹노? 풀 뜯어먹나, 돼지 되라고? 밥보다 별. 밥은 말이야 부스러지면 떨어진다구. 그렇지 않은 것이 찰떡.
찰떡을 더운 것을 해가지고 다 식지 않은 것을 이래 놓고    되는 집게 해가지고 딱딱 질러가지고 만든 떡을 하면 거기 공기도 한 곳에 잘 들어가 없대. 딱 대보면 이렇게 보면 딱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야. 딱 하지.
여덟 개 만들지 아니하고 그런 것을 이것보다 작게, 이만하게, 포켓에 딱 이만하겠구만. 이런 것을 딱 해서 한 개면 좋겠느냐, 세 개면 좋겠느냐? 두 개만 가지면 한 반나절 걸어도 괜찮다. 찰떡에다 이것을 딱 이래 놓고 하나는 포켓 여기에 넣고 하나는 여기 넣고 가져가.
떡 그 다음에 포켓이 몇 개에요? 우와기(윗옷) 포켓 몇 개에요? 다섯이야? 「네 개입니다.」 왜 네 개야? 「여기 이쪽, 여기, 여기, 여기.」 하나 둘 「아, 다섯 개.」 저 뭐야? 왜 여섯 개 하면 혼자 다섯 개 여섯 개 다 못 먹는 겁니다. 세 개까지.
세 개도 주체입니다. 하나 둘 이것 셋 가운데 이것이 중심이야. 이것은 실체가 있는데 하나 둘 셋, 여기 그림자와 같은 것이. 하나 둘 셋 넷, 넷 해가지고 너는 어디하고 손가락을 잡을래? 물어 볼 게 어디 있어? 이렇게 잡아야지. 이렇게 잡는다는 말 있어요?
이것 운동하는데도 방법이, 이 순서를 알아야지. 그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넷이 이렇게 잡으면 이것이 이렇게 돼 수직 돼야 됩니다. 이것 이것은 수직이 딱 되어가지고 이것은 이것 위에 있으면 이렇게 수직, 90각도 수직이 되요. 그러니까 같이 들어가면 하나를 죽여 버려야 돼.
이렇게 볼 때 여자가 아래야, 남자가 위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작은데서 만들었겠나, 큰데서부터 만들어 내려왔겠나? 작은데서 큰데로 지어 나왔다는 거야.
하나님도 우리 인간 같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큰 놈부터 지었겠나, 작은놈부터 지었겠나?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부터 지었겠나, 남자부터 지었겠나? 작다고 해서 여자부터 지었다면 거꾸로 돼는데.
작은 것은 왜 먼저 했느냐? 하나님은 큰 것에 큰 것을 필요하지 작은 것 더 작은 것 필요하지 않아요. 사람이 중간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큰 그것을 치면 큰 것이 작고 큰 사람 너는 지극히 큰 것에 비해서 반대로 작은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애들은 오모짜(장난감) 좋아합니다.
사람은, 남자들은? 뭘 사러가서 오모짜 와에 어슬렁거리는 사람 봤어요? 없어. 애기를 있어가지고 애기를 위해서 한 주먹 사다주면 자기에 돈 지금까지 쓰지 못한 것보다 더 필요한 것을 큰 데 가서 찾는 거야.
그러면 사람은 작은 데 가서 해서 큰 것을 아래 있으니 사람도 큰 것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나도 하나님 딸 하면 나 중심삼고 큰 것을 못 주면 작은 것이라도 갖춰줘야지. 그래서 왼쪽이나 바른쪽이나 앞이나 뒤가 달라집니다.
앞에 가 서는 게 나, 뒤에가 서는 게 나요? 답. 위에 가 서는 게 좋아, 아래가 서는 게 낮아? 답. 충북 패들. ‘북’ 자는 어디나 틔여 있습니다. 막음이 없어. 명지 색시는 충청 땅으로 하게 되면 무늬는 신사, 강물이라든가 사방에 문 태울 수 있는 그런 것이 공기도 무른 거야.
북도가 경치가 좋으냐, 남도가 경치가 좋으냐? 「북도가요.」 왜? 「충청북도 사람들이니까.」 북도는 산이 많아야 됩니다. 두드러졌어. 자유니까. 막힌 데가 없어. 남쪽은 꽉 막혔어. 이렇게 십자로 해 가두어 가지고 기둥을 해 놓고 6.25 무슨 뭐 양이라는 두 갈래니 셋을 해야 할 텐데 셋을 다 갖다 꽂아야 돼. (탁상을 치심)
간판을 붙이는데 어디로 안내서를 볼 때 남쪽 패를 갖다 붙이는 게 좋겠나, 북쪽에 갔다 붙이기 좋겠나? 반대하는 사람이 그 길이 어떤 밤이나 낮이나 다 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통할 수 없는 것 볼 때 딱 꽂아놓으면 이것이 기둥이 땅에 대입니다. 이렇게는 돌아가더라도 이것 이렇게는 못 돌아가. 같이 왔다구.
인물이 나려면 수평 위에 바다라든가 강물가운데서 도 닦고 훈련은 없습니다. 산이야. 극기훈련 한 것은 산에 가서 벼랑치던가, 골짜기든 뭐 올라갔다 내려. 군대도 그런 훈련시킵니다.
평지에 사는 독사라는 것은 독이 있으니 골짜기를 널 맛 들면서 여러 가지 맛을 다 느끼기 때문에 자기가 맛있다고 하게 되면 곧 들은 독사가 생겨지는 거야. 독사 머리는 사각형이 되느냐, 이것 저것 구형 되느냐? 대가리가 크고 삼각형이 되느냐?
독사를 잡으려면 산에 중층 이상이 올라가야 됩니다. 절반 이하는 절대 물뱀 같은 것 살지, 독 있는 뱀은 중 이상 되어야 돼. 중 있는데 사는 짐승도 늑대 같은 중심에 있어서 개도 잡아먹고, 가오리도 잡아먹고 여우도 잡아먹고 다 잡아 먹는 거야. 호랑이 못 잡아먹어. 그 다음에 표범 못 잡아먹어.
그래, 높은 데 올라가서 독 있어야. 독사 독 있는 것은 벌써 보면 알아요. 땅 해서 옆에서 보이는데 이래 놓으면 삼각형이 돼. 그런데도 삼각형 형태가 달라지지 않아.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야. 물게 되면 사각형의 물보다도 뾰족한데 뒤에 넓어가지고 삼각형이 넓은 데서 모두 와 가지고 뾰족한 것이 악 물면 셉니다.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가’ 자는 이 ‘가’ 자가 아니야. 기역하고 막아버려요. 그것 알아요? 옛날 ‘가’ 자가 그것은 삼각형 메밀꽃, 메밀하고 국수 만드는 열매에요. 메밀 알아요? 메밀은 세 각이 같습니다. 딱 같애. 이 모도 그 모고, 그 모도 이 모 같고 이리저리 봐도 삼각 밖에 없어.
눌메기 같은 것이 가을이 되게 되면 눌메기 아예 떠나간 데 뱀이 있지요. 그 새끼들은 독 맨 처음에 없습니다. 점점 자라서 몸이 꽃이 피고 된다면 빨라. 점점 빨라진다구. 빨라진다는 것은 잡아먹어야 되고 독이 쏴가지고 총이 빨라야 빠른 놈 잡다 그래요. 눌메기가 가을 되게 되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눌메기가 뭐를 하냐면 뱀을 잡아 먹어요. 알록달록한 자기 새끼 잡아 딴 놈들이 같은 눌메기들 눌메기 새끼를 잡아먹어요. 그런 것 알아요? 큰 놈이 먹이더라도 눌메기가 큰 것은 큰 독사도 잡아먹어, 자기보다도. 물고 넘어가요.
제일 뱀 가운데서도 독사세계도 무서운 눌메기 그 왕초가 있다구. 그것이 허술하게      뱀도 잡아먹습니다, 큰 뱀.
눌메기는 벌써 쳐 물어보면 안 돼. 먹을지 안 먹을지, 넘어갈 때나 뱀들이 딱 떨어뜨리는데 안 들어가나? 큰놈들은 말이야 이 뒷골에서 4천도에 해당하는 열이 나와서 녹입니다. 뼈를 녹여. 입만을 오물오물 녹으면서 넘어가요.
몇 시간만 되면 배 안에 들어가 큰 구렁이가 들어가더라도 사람이 잡혀먹어도 사람이 큰 스크류바한테 잡혀 먹이더라도 몇 시간 되면 그 사람 먹은 뱀이 이렇게 나와야 할 것인데 안 나와. 옷이라든가 이런 모든 내복이라도 있으면 며칠 그것이 녹아가지고 없어질 때 있지만 벌거벗으면 순식간 안에 다 녹아버려요.
사람 통째로 삼켰다면 똥 쌀까, 오줌 쌀까? 똥 싸는 구멍, 오줌 싸는 구멍도 뱀들이 어드렇겠나? 한 구멍으로 싸더라도 뼈, 고기 전부 녹아서 나와 대는 거야.
동물원 같은 것 뭐 조그만 뱀이 물었는데 멧돼지 같은 것 문 것이 이것 밖에 안 물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멧돼지가 “아야”하다가 뜯어먹으려도 여기는 마비상태에요. 점점 마비되는 거예요, 독이.
독은 눈만 지나고도 보지 못합니다. 이렇게 보지 못하고   보고 냄새 맡으려도 냄새가 자기 중심삼고 잡아먹는 천적을 바라보는 냄새가 실컷 하고 돌아가려고. 돌아 못 가면 벌써 그것 알아요. 죽는지 아닌지 어디를 바라보고 즉각 알아가지고.
입을 벌려가지고 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야야, 너 이 술 먹고 기분,  너 구멍 좋아하니 이 술을 아 떼어버리라고 해” 혓바닥이 좋거든, 물게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가만히 나둬요. 혓발을 물고 살려고 할수록 혓발이 들어가 버리니까 들어가지만 이 코, 손 구멍만한 두다 두게 되면 넘어가는 거야.
그 조그만 놈이 말이요 5미터만 넘더라도 사람 잡아먹습니다. 5미터는 여기서 저만큼인데 사람 키보다 조금 더 큰데 사람 잡아먹어.
아이고, 내가 몰라 답을 하는 게 뭐이냐면 ‘남’ 자는 기둥을 거쳐야 돼. ‘남’ 자가 동대문 두 자에 이렇게 이것 맞대가지고 기둥 막아버립니다. 난 자, 난초 난 같은 것 더   조 알아야 할 텐데 ‘문’ 자 이 둘하고 이것 ‘동’ 자 쓰거든. 이것은 초두 아래 해놓고 하나 둘 셋, 싹 싹 싹. 여기에 동은 여기 하나 매나고, 여기 매 해놓으면 아름다운 난 자고 난초 ‘난’ 자 돼, 난초.
구멍이 있으면은 뱀장어는 머리를 통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꽁지를 통해 나가요. 독사는 그것 못 해. 그래, 뱀장어 잡고 내가 뱀동산에 어디 있다 하면 나한테 찾아와 가 잡아. 어드런 독사가 있는지.
독사도 내가 우리 천정궁 거기서 올라간 언덕들, 궁전 입구 다 거기 독사 많습니다. 아래는 물뱀이나 독이 없는 뱀들이 살아요. 충청북도 독 있는 뱀들이 살아요.
아래 있는 뱀들은 색깔이 여러 가지로 변해 있어요. 수평선. 거기 돼 파란 빛을 가진 사람은 말이에요, 이것은 독사 중에 독사야. 그런 것 아이들 옛날 어디면 뱀도 물지 않는 뱀들 중심삼고 하게 되면 같은 빛을 파란빛으로 해가지고 길던 뱀은 독이 제일 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오모짜 같은 것 함부로.
요전에 보니까 우리 현진이가 와도 “야, 너 뱀 가져 오라.” 하면 뱀 잡으면 가면 그놈 무서워. 나 그것 알지도 못하는, 나도 뱀을 많이 잡아봤는데 알지 못해서 “너 이름이 뭐야?” “아무인데, 아무인데.” “독이 있니?” “있구 말구.” 없다고 하는 어느 어디가 없다구. 다 알아.
고기들도 요즘에 일본사람들이 오모짜, 가짜의 바다의 물들 중심삼아 수놈 암놈을 작게 크게 거기에 뭘 집어가고, 뭘 물고 가고도 해가자 이래가지고 가지각색에 가서 뱀 쪽에 뭐 가진 뱀만 가지고 뭣하고 거기에 뭘 갖다 붙인 것 바라고 팔아먹거든.
그 산업이 기계업보다 낫다는 것 알아요? 큰 기계 만들려면 1년 이상 2년 걸리는데 조그만 팔게 된다면 하루에 두, 세 개 팔게 되는 1년 팔게 되면 큰 기계를 사올 수 있다는 거야, 여기에. 조그맣게 해가지고 재미있는 오모짜 산업을 시키니 일본 사람이 잘해요, 일본 사람이. 여자들.
너 종달새님. 유종관. 「예.」 종달새님. 선생님이 이렇게 심각한. (보고 계속; …… 그런데 내가 고제트와 같은 별명을 아버님으로부터 하사받았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제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흐뭇한지 모릅니다.) (172:48) 그럴 테라구. 그런 것 너 좋은 소식 좋은데 있으면 소식하려면 지지배배 해가지고 나부터 찾아와. 자기 어머니, 색시도 모르게.
어머니 되고도 나 찾아오는데 비밀용사야. 어떻게 잘하는지 대회 끝나고 나면 3시간 안 돼가지고 반드시 찾아와 보고. 나 보고하라는 없는데 틀림없이 보고. 유종관이라는 말이 뭐 ‘관 자’ 가 뭐 ‘여’ 자에서 대조관에 짓고 가는 거야. ‘벼슬 관’ 자, 종달새.
종달새를 내가 많이, 종달새 잡는 것은 내가 전문가에요. 지지배배 하게 되면 남쪽에서 울고 서쪽에서 울면 집 대번에 압니다. 그 한 놈 가만 보다가도 남쪽에서 울기 시작하는 것이 이 남쪽이 집이냐, 북쪽에. 북쪽에 집이 있으면 경계선 날아와요. 넘어간다구. 알고 보면 남쪽에서 지지배배 하는 종달새 집은 북쪽에 있어요. 북쪽에 지지배배 하는 것 집이 남쪽에 있더라구.
그럼 남쪽 종달새, 북쪽 종달새가 수놈이냐, 암놈이냐? 우는 것은 수놈입니다. 암놈은 노래 못해. 꿩 같은 것도 까투리 꿩은 알록달록한 것이 고운가? 까투리는 어디 그냥 가지만 닭 새끼가 큰 것 같이 돼 있으면 장 꿩은 얼마나 아름다워요. ‘끽끽’. ‘끽끽’ 할 때 평지가운데 이런 산등 평지 가운데 반드시 이만큼이 높으면 사람 묘야.
그런 꿩이 까투리 아니고 장 꿩은 반드시 아침에 내려오는데 높은데 올라간 이슬 밭을 지나가지고 몸뚱이 젖거든. 그러니까 묘 옆에 소나무 그늘아래 대나무라든가 거기에 기대면 나무 세 가지 빛깔이 다른 나무가 뭉쳐가지고 대나무 가운데, 그 다음에 도토리나무 잎 가운데, 침엽수가 합한 그 그림자가 저쪽으로는 비었지만 이 셋이 합한 딱 가게 돼 놓으니 여름 같은데 서늘, 거기에 자리를 파고 잡니다.
그러면 어디로 갔느냐 그거에요. 밥 먹으러 갔느냐, 놀러 갔느냐, 어디로 갔느냐? 마당에 모래, 반드시 모래를 만들어요. 집에 와 가지고 끌어서. 이러니 큰 놈들은 뒤로 가고 모래는 앞에 나와.
이래가지고 발로 살살 밟아가지고 그것을 가만히 모아놓고 그래 그러면 어디고 갔느냐? 동서남북으로 간 나간 자리에 방향으로 같이 가요. 고추가요. 가다가 이리 안가고 고추 쭉 이러면 ‘동쪽으로 갔구만.’ 동쪽으로 어디가? 자기 자던 것과 같은 환경의 여건이 숲이 많은 곳으로, 그런 동산으로 가는 거예요. 가기는 별의별 벌레들이 많고, 쥐들도 많지.
오냐, 네가 신준 오빠 동생이구나. 신득이가 이것 뭐야? 이것 뭐이까? 박수 한 번 해 줘봐라. (박수) 먼 데서 밤에 자지도 못하고 왕아빠 만나기 위해서 왔더랬으니 지금 말씀 중이니까, 얼마나 갔나? 한 30분. 지금 몇 시야? 「8시입니다.」 9시 되니까 30분만 조금 더 기다려, 30분.
   말이야 내 보낼 테니 너를 형님대신 선 오빠 “우리 신득이 엄마. 신득이 나를 부르러 왔다. 아빠, 모시고 갑니다. 엄마.” 그래, 엄마 가서 엄마가 선물 들고 기다릴 테니 그리 약속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30분 나갔다 기다렸다 와요. 다 보내고 너 이제 엄마한테 가면 엄마가 선물, 까까 선물도 준비하고 줄 거야.
네가 아버님 가서 모셔와 아침 드시라고 모셔왔다고. 어머니도 좋아하고 선물을 주니까 너도 좋고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고. 그러면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좋은데 구경도 가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30분 기다렸다 와요.
우리 애들은 말 잘 들어요. 그 다음에 우리 신준이 같이 30분 됐는데 안 들어오면 여기 와서 저 옆에서 앉아 책상 밑 들어가. 밑 들어가서 발을 꼬집어. (웃음) 사람 볼까봐. 사람 보게 되면 망신한다는 것 알거든. 아빠가 싫어하는 것 숨어가지고. 그래도 안 오거든. 여기 위에 올라가니까 잡고 있으니까 해가지고 꼬집어 주는 거야.
그 다음에 그것 안 되면 발길로 차버려. 그 다음에는 나 돌아갑니다. 신호가 딱 그렇게 돼 있어. 가서 그 다음에 약속 또 안하면, 1시간도 안 돼 안 와. 학교 갔다가 나 없이 학교 갔다가 돌아올 때는 나 없이 돌아오든, 있더라도 인사를 안 해.
학교를 온 줄 알면 아침에 아빠, 왕아빠가 잘못했으니 온줄 알면 나한테 와서 뭐 까까라도 선물도 갖다 주고 미안하다고 큰 왕아빠가 빌게 될 때 그것 기다리고 앉았다 이러고 테이블에 앉아가지고. (웃으심) 장엄해요.
선생님도 그 기합에 눌려가지고 호호 웃으면서 “야, 저기 좋은 꽃이 있구만. 네가 엄마를 사랑하니까 모시고 여기 꽃이 없네.” 여기 꽃대신 모든. 여기 이것 만든 아주머니 왔어? 전라남도 아줌마라지만 가만 보니까.
자, 종달새. 내 종달새 새끼도 잡아다가 많이 길러 놔 줬어. 그래, 또 얘기해 봐요. 얘기 시작하라구. 「예.」
(보고 계속; …… ) (박수)
(182:50)자, 이제는 석준호? 「예.」 어저께 제주도 갔다 올 때 내가 배에도 안 나가고 그냥 돌아왔어요. 비행기에서도 1시 반인데, 늦게 되면 1시간 맞추게 됐는데, 40분 남겼는데 빨리 가서 15분 남겼어. 얼마나 빨리 갔던지.
비행기 시간 코리아에어는 말이야 시간 되게 되면 딱 날아갑니다. 그 다음에 하나 비행기가 또 어디야? 「아시아나.」 아시아나는 6시  반에 되었다 와도 언제나 떠나는 것은 7시에 떠나. 나 코리아에어도 7시에 떠나겠다 할 때는 틀림없이 6시면 6시 반에 떨어지면은 이야- 내가 잘못 알았어. 지나봄으로 말미암아, 살아봄으로 말미암아 좋고 나쁜 것을 비판할 수 있게 다 살아봐야, 해봐야 알더라구.
내가 안 해본 일이 어디 있어요? 농사짓는데 모내기에도 챔피언이고 김매는 데도 저 앞 김매기 제일 힘듭니다. 그 다음에 목화밭, 목화밭 따기 힘들고 그 다음 콩밭. 콩밭에 쇠불 맡기는 것 목화밭도 쇠불은 이슬이 내려. 그래서 힘든 거야.
벼 비는 것도 다 빠르지. 사람들 밑팡 잡으라고 하지만 말이야 3분지 위에 잡으라는. 위에 잡으면 이렇게 잡아당기게 되면 이렇게 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잘라야 돼. 싹 잘라야 똑바르게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위에 잡아 있기 때문에 이런 판을 쥐어서 이러면 이것을 잡아 있기 때문에 자를 때 이렇게 놔 지면 뿌리 3분지 1을 남겨놓고 자릅니다.
거기에 고기 같은 것 놔두면 그것 논밭이면 겨울에 살아요. 얼음물이 이마만큼 자라니 이 아래 물 이것이 있으면 이 밑에 있어서의 새끼들 거느리고 조그만 송사리시절 살았더라구. 그 얘기할게요. 뭐 보게 되면 자라지.
석준호. 「예.」 어제 저녁 여기 올라와서, 다 와서 석준호 어디 있었어? 너 어디 있는지 안 보이던데? 나한테 인사했나? 「예.」 어디서? 「예, 11시경에 제가 그 때 몸을 꿈틀거리니까 아버님께서 가겠냐고 그렇게 하셔서 인사드리고.」 내가 인사했나, 자기가 인사했나?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꾸물거리게 내가 이렇게 했다면 자기 찾느라고 꾸물거렸는데 내가 인사하려고 했더니 나중에.
그래, 인사 받던가, 안 받던가? 「말씀 중이었고 저는 인사만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면 있는 것 같다가 없어졌어. (웃음) 집이 어딘지 내가 데려다 줄 차로서 들려갔을 때 집이 어디로 가나, 수택리 가까운데 있었는데 들려 데려줘. 어, 없어졌더라구. 이야- 빠르게. 그런데 색시가 보고 싶어 빨리 갔겠지?
너 농어 한 마리라도 가지고 갔어? 「어저께는 배에 안 나가셔서.」 배에 안 나갔지만 어저께 그 자리에서 큰 것들은 몇 마리인가 가져왔는데. 그 누가 있어서 황선조 처, 우리 당숙 되는데 말이야 한 마리씩. 빨빨 거리고 어디가 쓰러져 없어졌어.
에라, 세상 기다리니 내가 그렇지 않으면 저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명씨 아닌가? 아는 사람이 뛰쳐나오다가 말을 거는데 서게 돼 놓으니 인사를 못해가지고 이렇게 뭘 하나 보고. 그런 사람들 나 아는 사람들이야. 저런 사람이 내가 농어 잡이 자주 왔다갔다하니까 알거든.
오래 있기가 그것해가지고 나서 문을 재끼며 나와. 나오는데 문이 나서니까 휠체어를 가져와 가지고 이 전통에 있어서 구십일곱 되니까 비행기 와서 해도 나가다 길에 넘어지면 곤란하니까 보는데 휠체어 같은 것 지체하게 되면 이러면 말이야 그 정한 회사가 있어. 정한 회사에 우리 잘 아는 사람하게 돼 언제든 나오든 사람이 나와 편리도 하더라구.
쓰는데 나 서니까 비행기 비행기 해가지고 떨어져서 타니까 돌아앉아. 그 다음에 서슴치 않고 길 가는데 말이야 우리 어머니가 따라오기 힘들어요. 어머니 뛰어야지. 미안하고 다. 이렇게 나만 알더라도 한국과 일본 중에 선진국가권에 여행하기는 편리한 때 왔다.
미국 같은데 가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휠체어 타고 간다면 조사 안 해. 또 한 번, 두 번이고 자주 가니까 말이야 보고 나 보면 웃고 가라구. 눈인사 눈목을 하게 되면 가고 다. 알면 알수록 가까워지기 때문에 내 아들딸보다도 법을 지키는 사람이 더 법 지키는 대신 인사성도 빠르더라 그거야.
그래, 친구들을 대신 쓸만한 사람들을 골라가지고 앞으로 뭐 또 빼 쓸 수 있는 사람이 많더라구. 가 얘기 해봐. 자기 혼자 얘기 할 것 저것은 어디에, 충청북도 책임자인가? 「예, 교구장입니다.」 「최병국 교구장입니다.」 너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내일 대회에 있어서 준비를 어떻게 했나. 나 때문에 욕 안 먹어 봤나?
어저께 내 이 사람보고 말이야 전국 경찰연합회에 회장 되는데 대신 회장이 나 같은 사람도 졸개보고도 인사해야 할 텐데, 이 대장을 욕을 했던 것을 생각하니까 다시 알아 모셔야 되겠다. 아침도 그런 의미에서 달아 모신 의미에 그런 것도 다 알고 어드런 배짱과 어드런 마음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 시선을. 경찰연합의 대장 이상의 아니면 여기 써 먹을 사람 하나도 없다구. 알겠어? 「예.」 당당히 한 번 얘기해 보라구.
경찰연합회가 어떤 사람이었던지 자기 친구든지, 이 사람이 무슨 뭐 유도에 13단? 13단이라 하던가, 12단이라 하던가? 「유도가 9단이 최고입니다. 10단도 있습니다. 10단은 이제 특별한 경우에.」 넌 몇 단이야? 「9단입니다.」 9단? 「예.」 9단이면 뭐 나쁘네. 짝수가 아니고 홀수네. 그러니 내가 욕을 했더라도 잘했다 생각하는 거야. 색시가 없으니까. 자, 얘기해요. 「예.」
(보고 시작; …… )(박수)
(206:20)자, 그럼 누구 이제 빨리 끝내자. 「예.」 「아버님, 리틀엔젤스 보고가 왔습니다만은.」 보고하라구.. 「마지막으로.」 음.
(보고 시작; 여러분 아시겠습니다만 참부모님께서 그 어려운 60년대 초에 리틀엔젤스를 창단하시고 먼 미래를 계획하셔서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 과정은 여러분이 저보다 더 잘 아시겠기 때문에 다시 중언하지 않겠습니다만) 이제는 유명해졌어.
(보고 계속; …… 그 동안에 부모님께 일곱 차례에 걸쳐서 보고를 올렸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에 9일날 돌아옵니다. 참부모님께 여덟 번째, 보고 제8실로 돼 있습니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읽어 올리지 않은 보고입니다. 함께 부모님 모시고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9일이면 낼 모레, 글피? 「모레 도착한다고 돼 있습니다.」
(보고 계속; …… 무대에서 한 번 뛰고 들어오면 어린애들이 모두 숨이 막혀 어지러워서 산소통으로 달려갔습니다.) (217:54)고산지대니까.
(보고 계속; …… 참부모님의 영역으로 도와주시옵소서. 이 보고를 감격 속에서 참부모님께 충성을 다짐하며 여기서 줄이옵니다. 소자 보희 상서. 2010년 7월 6일)
수고했다. (박수) 유니버셜발레팀도 이제 꾸며가지고 내보내야 되겠구만. 효율이 기도하고. 「예.」 기도하고 폐회하자. 어머니도 기다리고 다. 「잠시 마음모아 하늘 앞에 보고 하겠습니다.」
<기도-김효율 보좌관>
「30분 지났어요. 진지 드세요.」 그래, 30분 지났으니까 딱 됐는데. 30분 지나서 30분 됐다야.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 가자. (박수) 아이고, 안녕히들. 재미가 있게 잘 들어가요. 아침 드시고 잘 돌아가라요.
가서 조그마한 충청북도는 너무 작아. 이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한 절반 떼어 놓고 외국에 출정시키면 좋을 수 있는 생각이니 어때요? 여자, 남자들. 외국에 내가 보내면 받아 줄 사람 많습니다. 그런 친척들을 만들고 사돈들을 만들 수 있는. 앞으로 아들딸을 어디로 시집장가 보낼래요? 이 나라에 주인의 손자며느리, 혹은 직접 왕자 왕녀의 상대자로서.
그래, 우리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이 있나요? 「순결.」 순결대학 학생들 다 길러가지고 맡겼는데 한꺼번에 아벨유엔대회 국가창설출발과 더불어 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얼마, 시집 장가보내고 몇 명 안 남았어. 문상희. 문상희 안 왔나? 「예, 오늘은 충남이 안 왔습니다.」 문상희 보고 앞으로 부총장 누구를 내가 보낸 것 잘 길러가지고 대단한 싸움  패니까 받아주겠나 물어봐요. 알겠나? 「예.」 인사 전화할 때 받아주겠나, 안 받아주면은 지금 총장을 갈지 모를 테니까 준비하라구. (웃음) 껄껄껄 왜 웃노? 가자. 가서. 안녕히들 돌아가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