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9일(金),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0082821

†普    
2010년 7월 9일(金),청해가든 .
* 이 말씀은  안시일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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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시작 (경배)(가정맹세)(임원규 원장 보고기도) 앉아요. 이거 한 번 읽어 보자.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지난날의 총 결론의 말씀되는 말씀을 다시 한 번 훈독하고 좋은 말씀 위해서 주인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기를 결심하는 출발이기를 바라면서 훈독회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5:19
부모님이 할 일을 모두 끝내고 하늘과 땅의 바라는 소원도 이제 국경이 없어서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해방의 세계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자주적인 실체가 되시어 하늘의 이 법도를 전수해주는 해방 석방의 시대의 짧은 기간을 잊지 말고 명심 명심하여 이것을 대신자의 천운과 상속자의 책임을 부디 잃지 말고 상속받아 하늘을 대신하고 참부모의 생애의 실적을 여러분 생애에 옮겨 심어가지고 영원한 이상적 자주적 하늘을 지킬 수 있는 후손 만대가 복 받길 비나이다. 아주! 「아주.」
다 끝나는 거야. 이제 가르칠 것도 없고, 보여줄 것도 없고, 갈 길은 현실에 있어서의 이 교서 교본과 하나되는 것만이 우리의 소명적 책임이요, 절대 이상의 하나님의 창조이상까지 자유로 넘나들 수 있는 천주 해방시대가 우리가 생애에 준비하고 생애에 갖춰 가지고 천지의 해방을 대신한 대신자요, 그 뜻을 이어받은 상속의 왕자 왕녀의 책임들을 다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끝.
그 이상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말씀 내용 안의 전부가 장자권에 있어서의 깨워가지고 깨운 말씀의 실체와 말씀을 중심삼은 형성된 우주의 삶, 맥박가운데 우리의 호흡의 일치를 남긴다는 것은 자손만대의 조상의 권위와 백성의 책임을 완결할지어다. 아주! 「아주.」 보여주고 가리는 것 다 없습니다.
영계에 가보면 여기 가르침대로 지상도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참부모 만왕의 왕 그 주인과 내가 하나되어서 살게 돼 있지, 분립이라든가 이별은 있을 수 없는 그 세계가, 보고 아는 그 세계가 되었으니 그 자리를 놓치지 아니할 필생의 우리 역사적 전통으로 섭리해 나온 하나님의 뜻과 우리 조상들이 나라 나라를 세우기 위한 그 뜻을 따라오던 충성의 얼을 상속받아 내 생애에 빛날 수 있는 승리의 영광의 등불이 되지 아니하면 안 되는 섭리적 책임 앞에 부끄러움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이 말씀은 간단해요. 이제부터 30분 이내에 말씀을 다 할 수 있어. 그러니까 핑계 안 통해. 부정해 보라는 거야. 가면 갈수록 그 사실이 환경에 자기 가정과 내 마음속에 숨어드는 충격적 감동은 내가 지배할 수 있는 힘이 없어. 따라갈 수밖에. 그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대한민국이 내 나라요, 내 나라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근본이 여기였구나. 어디 갈 데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충효의 시작, 인간의 전부 다 뭐예요? 효, 충,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잃어버리게 해버렸으니 우리 자신들이 그것을 찾아가지고 하늘로 되돌리면서 대은사권에 내가 원치 않았던 것을 포함해 가지고 영원 평화의 안정적 촛대와 같이 광명의 빛에 대해서는 하늘의 왕자왕녀가 될지어다. 아주!「아주.」
가르칠 것, 배울 것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노력해 봐요. 자기들이 입장에서 무엇이 자기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있겠는가, 찾아가지고 내 세울 자리가 없어. 지옥밖에 없다할 때 광명 천지에 등대의 기반을 세울 수 있는 참된 빛나는 영광의 자리를 동경하면서 하나되어서 삶의 우리의 생애와 영생은 같이 동반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약속드린다. 천지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변하지 않은 여러분에 있어서 이 약속은 상속 대신자로 자손만대에 참된 하나님을 대신한 참부모의 핏줄을 넘게 해주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왕녀의 책임소명이 직결되는 다른 길이 없어요. 아주 감사하는 사람뿐이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야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다 알았어? 누구도 몰랐다. 태어나길 그것을 위해 태어났어. 몰랐다면 큰일이지. 또 태어나도 그렇더니 죽기 전에 일을 완성해야 큰일이지. 광명 천지의 영원한 지옥의 어둠 가운데 사라져 버릴 수 있는 무섭고 두려운 벽을 팍 터트려버리고 광명한 새 아침의 천지의 창조의 주인을 우리의 가슴에 모시고 내 갈 길을 비쳐주는 직행된 인간의 참된 도리의 길을 수천 년 동안 넘지 못한 것을 우리는 순식간에 7년이 아니라, 7개월, 7개월이 아니라 7일, 7일이 아니라 7시간, 7시간 아니라, 7분에 넘어설 수 있는 이러한 광명의 직단거리를 알고도 도망가는 사람 벼락을 맞아.
그것을 알았으니 만만세 같이 박수하면서 태평성대 왕권을 내 손으로 세우고 내가 책임지고 가야 할 우리 축복가정들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건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이야. 실감이 나요? 실감이 안 나면 이거 봐. 천지인 참부모 정착입니다. 안착이란 본래의 정착하지 못했으니 그것을 찾아가지고 정착해 놓고 실체말씀 선언대회는 말씀이 중심이 아니에요. 실체입니다.
예수님도 실체의 말씀을 말해보지 못했어.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먼저는 때가 안 되었어요. 안팎의 투쟁을 해가지고 이것을 다 고개를 넘겨가지고 때의 기준을 우리 생활권내에 사주하게 되면 년, 월, 일, 시입니다. ‘시’하게 되면 1시 가운데 60분하면 60가운데 60초가 있다는 거야. 그래 한 초라도, 한 푼도, 한 시간도, 한 날도, 한 년도, 한 세대, 한 천년 단계도 하루권내에서 뒤넘이 치는 것을 바로잡아서 내 보조 맞춰 살 수 있는 교재 교본이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공부할 필요 없어. 이대로 살면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뭘 해야 되겠나? 1시간 내에 하늘땅을 순회할 수 있어. 1시간이 아니야, 1초 동안에도 휙 돌아옵니다. 참사랑의 능동력 힘의 원천이 나와 더불어 같이하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는 해방석방 필요한 자연적 승리의 패권시대를 활보하는 내 생활을 알고 찾았으니 잃어버리지 말고 지켜야하는 내가 아니 될 수 없다. 요놈의 자식, 요놈의 간나들아. 둘이 합해가지고 가정으로서 부부가 되어 싸움이 뭐야. 네가 잘나고 내가 잘나고 비교의 기준이 없어. 거기에 살아 들어와 있으면서 뒤로돌아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영원히 나와의 관계가 없고 굿바이 하고 나는 직행해서 날아가는 것이다. 아주! 「아주.」
양양아. 「예.」이제부터 양양하던 그 말이 왕왕 콩콩 그 대신 기쁜 아침에 찬양의 노래로부터 말씀했으니 노래하고 춤으로부터 태평성대 그렇듯이 안에서도 보여줘야 된다. (휘파람 부심) 사탄이 영계 부르는 겁니다. 하나님 모시고.  노래할래, 춤을 출래? (웃음) 너 신랑과 입을 맞출래, 사랑을 할래? 자유야.
「여러분들하고 같이 해요. 울산아리랑 아세요?」 혼자 하라고, 자기 할 건데 ‘할까요’가 뭐야. 이 사람들 배워줘야지. 다 모르잖아. 훈독사가 가르쳐 주라니까 울산아리랑을. 잘하면 배우지 말라도 배워. 감동받아. 감동적인 이 아침에 이 모든 부모님이 이룬 환희의 승리의 패권의 첫 때에 밝은 빛이 그 빛이 꺼지지 않게 감사한 내용이라구. 내가 후 불어줘야 돼. 그런 의미에서 노래를 할 거야, 춤을 할 거야? 신랑 없나? 수병, 신랑 이름이 수병이라고 해봐요. 「병수입니다.」 수병이니까 병수지. 병난 수병, 병이 아니고 수병이 겪기 때문에…. 이건 무슨 소리야. 좋은 소리인가? 와~와~와.
(‘울산아리랑’ 노래) 울산 아리랑은 어디가고 울산 아리랑은 나는 영원히 못보고…. 너희들 때문에 늙었어. 문 총재. 문 총재 사모하나, 사랑하나? 「사랑합니다.」 너희 엄마 아빠, 너희 신랑 아들딸은 아들딸 엄마 아빠는 사모할 수 있지만은 사랑할 수 있는 그 이름이…. 사랑해? 진짜. 그럼 8대 왕과 왕자왕녀들을 차버리지 않으면 사랑이란 말을 세울 수 없습니다.
노래했으니까 네 얘기, 나 신랑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고 녀석이 어디로 도망갔는데 알지 아니 모르는 영국 런던에 산다는 것 알고 영국 나라가 수십 개 국경을 뭐야? 닦아야 돼. 무엇을 닦나? 미는 게 뭐라고 하나? 불도저. 박박 밀어야 돼. 대로를 고속도로를 달리지 않으면 걸어서는 못가. 자동차로도 못가. 자동차로도 못가. 비행기도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가 앉았다가는 못가. 곧장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 그게 엘리베이터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열린 한 구녕이 엘리베이터. 변기통과 같은 지키려야 지켜지지가 않아.
그 이야기 한번 해보지. 다 털어 놓아야 빈 통 위에 무엇을 그분의 사모의 심정과 사랑의 꽃의 씨를 담아서 키워야 될 것이 여러분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는 후손들이 가야 할 수고의 노정을 싫다하면 큰일이야. 병 가운데 통해서 답답하다는 거야. 숨을 쉬고 생명의 영원히 사는 살던가 내 몸에 짜가지고 영양소를 짜던가 그 밖에 길이 없어. 누가 갖다 주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전체 갈 길을 대표해가지고 가니까 내가 가니 험산준령이 어디로 올라갔다는 곡예사가 광대들이 줄 타는 곡예사와 같은 그거와 마찬가지로 그거 모를지라도 바라보는 길이 다 환하니 보여.
짧은 91세 가운데 여기는 75년이야. 91세면 17세를 빼버리면 만년은 잘해야 돼. 17세를 잃어버려. 90, 75세 오 칠이 삼십오(5×7=35)입니다. 서른다섯에서 내가 서 있으면 나만이 아니야. 어머니 아직 서른여섯, 서른일곱에는 7수, 다리가 연결하는 거야. 그거 여러분 몰라. 선생님은 태어나기를 그걸 풀기 위해서 왔고 어려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외에 할아버지하고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 보담도 할아버지는 다 아셨지만 그 이상의 위에서 나를 지도하는 그 누가 있었다는 거야.
그런 줄 몰랐는데 하나하나 껍데기를 벗기니 자기 아버지, 자기 피 살의 주인이요. 사랑과 실체의 하나밖에 없는 사모의 대 우주대표, 사랑의 대표, 그가 누구 대표냐? 내 대표, 여자의 대표, 남자의 대표, 사랑의 메시아의 만왕의 왕의 자리, 참부모의 빛날 수 있는 영원한 황금빛을 덮으러 무엇이 온다. 영원히 빛이 발할 수 있는…. 태양도 어두운 시간이 없는 거야. 지구성과 달이 만들어 놓았지. 24시간 광명한 빛이 발하는 발광체가 되라. 알겠어요?「예.」오늘 이 말씀가운데 발광체가 되라. 정오정착해라. 태양이 요 위에서 비추니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숨구녕에서 태어나고 숨구녕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종횡의 360도의 거쳐 갈 수 있는 길은 하나지 둘이 없습니다.
임원규. 「예.」이름이 뭐이라구? 「조복순입니다.」 무슨 ‘조’ 자야? 「조나라 ‘조’ 자, 나라 ‘조’ 자입니다.」 나라 ‘조’ 자, 타락하는데 초소, 어깨에 초소를 달았으니 멋 대로니 수풀가운데 엎드려 있는 사탄의 조상이니 임원규, 그것을 좋아했대. 싫다는데. 내가 먼저 그런 사람 만나가지고 교회 했을 텐데…. 부산에 부산이 팔금산이야. ‘금’ 자 팔금산. 팔과 금산, 팔인 사람이어야지.
그러니까 이게 여수 순천, 여수 말고 가는데 순천에 기어 들어가는데 조 씨 가문입니다. 조정순이 할아버지. 희생해야지. 손톱 길렀나, 안 길렀나? 「안 길렀습니다.」 길렀나, 안 길렀나 보이라구, 이 쌍년아. 젖 주머니 차고 다니나, 안다니나? 브라자 하고 다니나, 안하고 다니나? 그거 왜 브라자를 누가 열어줘? 자기가 했으면 못 엽니다. 아버지 아니면 신랑 외 열자 없습니다. 이게 너 남편이야? 「예.」나서라. 한번 일어서 봐라. 이렇게 보면 너 이렇게 되고 이것하고 어떻게 되었나?
거짓말도 잘 해주고. 눈 위에 별스런 신호도 다 해줄 거야. 세계 돌아다니면서 장사하려고 돈 벌었다고 많이 놀아났고 사랑하는 아내가 많이 찾았고 부모가 없다고 많이 울었고 나라가 없다고 죽을 뻔도 했구만.
어디서 있나? 지금. 「청해가든에서 있습니다.」청해가든은 뭐야? 청해 청해가든이야, 청어가든이야? 「청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왜? 「‘어’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입니다.」청어하게 되면 고기인데 고기가 물었으면 살 수 있어, 이 녀석아. 너 불알이 있니? 「예.」어디 있어? 눈 아래 있나, 코 아래 있나? 입안에 귀안에 내 가슴 아래 어디 있나? 「밑에 있습니다.」어느 밑에야? 망해 죽어가는 뒷동산 바라보면서 아이구, 오빠야 남편아 아들아 그 어머니 데리고 부모가 운동하려 했나.   궁둥이 넘어가서 있나?
불알이라는 것은 둘째 번이지 첫째 아니야. 불알의 첫째는 하나님이 있다는 하나님이 첫째지. 하나님이 남자겠나, 여자겠나? 난 몰라.「이성성상의 주체적인 남성으로 있습니다.」뭐이? 이성성상의 주체적인 남성, 네가 주체야? 불알이 있어? 불알이 있으면 삼, 초부득삼이야. 둘째는 필요 없어. 이게 셋 세워가지고 망해가지고 세우지 못했어. 이래가지고 망했다구. 세우면 망하지 않는데 이거 이렇게 세워가지고 하나 둘이 필요합니다.
하나 해봐요. 「하나.」왜 둘이 필요해? 하나님이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이 여기에 있어서의 이거를 세워야 돼. 하나님이 불알이 있더라도 꺼풀만 있지 살이 있어야 되고 뼈가 있어서 뼈 속에서 샘이 나야 돼. 그걸 몰라요. 전부 다.
이런 얘길 하더라도 네가 하루 종일 신랑 찾아 천리원정도 시간 내에서 잡고 울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같으면 자동적으로 갚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지. 이야기 해봐요. 야야, 네가 일어서서 보충 좀 해줄래. 뱃노래 한번 해보지. 남자 여자를 뭐를 위해 태어났어? 뱃노래하기 위해 태어난 거 알아요? (휘파람 부심) 여자가 뭐인가? 뱃노래. 뱃노래 잘하는 사람은 좋은 신랑각시 해야 돼요. 뱃노래 잘하는 집에는 하나님도 있고 자손만대가 우글우글하지만, 뱃노래 부를 줄 모르고 뱃노래 내 것이라고 흥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망가운데서 밤의 세계로 더 깊은 밤의 세계로 사라질 수밖에 없어. 그걸 지옥이라고 하는 거야.
너희들 왜 태어났나? 뱃노래하기 위해서. 조 무엇이? 「조복순입니다.」복순이야? 이름도 복순이네. 남자를 찾아 이게 망할 수 없어. 멋대가리 없이 생겨났어. 전부 다 껍데기 벗겨가지고 벌겨 벗겨가지고 아이들 날 때, 아기가 나올 때는 어머니 아버지나 간호원들도 볼 때에 머리칼이 보이나 하는 것이니 이마가 보이나 하는 생각을 머리칼이 보여야 할 텐데, 머리칼이 먼저 나오나, 이마가 먼저 나오나? 복순이. 머리가 나왔으면 눈이 먼저 보이나, 코가 먼저 보이나, 이빨이 먼저보이나, 이빨이 먼저 보이나, 무엇이 먼저 보이나?
얼굴이 제일 이빨 해봐요. 「이빨.」이빨이 왜 이 놈의 이빨이 제일 먼저 보인다는 거야. 머리와 이빨, 이빨이면 이~빨 해봐요. 「이빨.」나올 때 이빨이 보이나 아니면 나오고 나서 몇 개월 후에 몇 달 후에 보이나? 이빨이 왜 나오느냐? 젖 먹을 시대가 난 필요 없다 이거야. 젖 먹는 사람은 이빨이 나올 수 없습니다.
젖을 먹는데 그 다음에 먹을 것이 이빨 보담도 손이 먼저 잡아가지고 입에다 갖다 넣지 않으면 이빨에 들어가겠어. 이빨 나오기 전에 손이 먼저 나와야 되나, 이빨이 먼저 나와야 되나? 「손이 먼저입니다.」 왜? 무엇을 이빨을 위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엄마들도 아기들도 위로 다 당겼다 잡았다 아니야. 이빨, 이빨이 나오려고 그랬던 거라구. 이빨.
이빨하게 되면 ‘이’ 자 가운데 이 씨 조선이 좋으냐? 이 사람이 좋으냐, 저 사람이냐? 이 사람이 좋아. 요 사람이 좋으냐, 이 사람이 좋아? 요 사람도 이렇고 이 사람이 결국 이빨, 내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기둥의 색, 깨물지 못하는 기둥의 색, 기둥 알아요. 기둥.
너희들 마음 가운데 기둥 있어? 무슨 기둥, 여자의 그거 뭐이라고 하나? 그건 무슨 기둥이야. 10기둥, 10개 가운데 요 가운데서 나오는 이빨이야. 잘 집이 썩어 봐라. 이빨을. 많이 써가지고 이빨이 변해. 이빨 좋은 것도 오복가운데 들어가는데 오복 가운데 가지로 들어가느냐, 중심이 되느냐. 몰라, 오복에서 어디 있는가. 그게 기둥 복이라는 거야. 이빨이라든가….
아기가 태어 나가지고 맨 처음 생긴 것이 뭐야? 아기가 여자나 남자나 오목 볼록도 다 있고 젖도 다 있고 머리카락도 다 있는데 거기에 별동부대가 출동해. 이빨. 이빨을 빨아먹고 살아라. 혓발도 이빨을 빨기 위해 삽니다. 물면 큰일 나요. 이야, 혓발이 그거 어떻게 삼각지대에 국경이 시보다 더 좁은 국경, 그게 전부 다 이빨을 물지. 이빨이 혓발을 물줄은 몰라. 물면 큰일이지. 밥을 먹나 여기 나눠가지고 이빨. 이빨을 지키기 위해서 혀가 얼마나 수고를 해. 입술이 얼마나 수고를 해. 가려줘 가지고. 이빨이 튼튼하면 건강도 튼튼하다. 이빨이 잘 곧게 이빨이 좋아서 생애도 행복하게 고르다.
이빨이 들락날락해. 선생님 이빨은 들락날락해. 왜 그래, 뽑아주지 않았어. 나 뽑아주는 것 싫어했어. 엄마가…. 내가 다 뽑았지. 그러니 뭐 어머니 아버지가 이빨을 뽑아주는 시간이 몇 개월 얼마 되게 되면 다 자기들이 아는 그런다는 거야. 나는 그 전에 뽑아버려. 아픈 이빨이 고놈은 야 이제는 이빨이 없어가지고 갈아야 된다.
이빨 왜 가나? 100살 되면 이빨도 나오고 머리칼도 나오는 것 알아요? 100살 되면. 야 그럼 영계 들어갈 때는 영계를 가서는 뭘 먹을까? 물 같은 것 먹으려면 이빨이 필요 없을 텐데. 영계의 무엇이 이빨이냐? 여러분 하얀 이빨 가운데서 뽑혀져 까만 이를 만들면 그거 재수 없지만 금니 해봐요. 금니. 「금니.」사람이 금니 하나 박아 해 넣으면 자랑, 수치스러운 금니 씌운 것 가지고 자랑 하려고 그래.
백옥 같은 배꽃이야, 백 꽃이야? 배의 꽃이 노랑꽃이든가, 분홍꽃이든가, 자주색이든가? 배꽃 하얀가? 「흰 꽃도 있고 분홍 꽃도 있습니다. 」아이고 나 뭐 혼자 이야기하는 것은 잘 못 듣겠다. 야.
여자들이 말을 해도 남자보다 먼저 말합니다. 사랑의 표시할 때는 남자에 대해서는 말을 알아듣게 못 하는 것이 태생이 그래요. 너 혼자 말을 하면서 자기가 알아듣고 좋아하면서 나는 웃지도 듣지도 못하는데 웃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들을 끌어들이려면 말보다도 웃음이 먼저 꽃펴야 돼. 해봐요. 여자들 해봐요.
이거 내밀고 입술이랑 이게 다 없어집니다. 여자가 자랑삼아 모시고 위하는 모습은 천하가 다 감동해 굴복하지만 자기가 먼저 웃고 천하를 웃게 해달라면 도망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의 입술이 얇은가 두꺼운가? 「얇습니다.」
어저께 나 별스런 사람 하나 발견했어. 유종관이란 남자 분은 윗입술도 없고 아랫입술도 없고 둘이 일자가 따라 붙었어. 유종관, 유종관 색시, 박 무엇이? 「박영자입니다. 」박영자, 안 왔나? 입술이 일자야. 「엄청 얇다고 생각했습니다.」나보고 이야, 일자야 일자. 그 이야기 하게 되면 너희들 선생님 따라 다닐까봐 곤란해.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 하고 그만두자구.
「예, 뱃노래 하겠습니다.」뭐 네가 뭘 하러 나왔나? 「노래 같이 하러 나왔습니다.」난 저 녀석은 말이야, 뱃노래 할 때는 자기가 일어서. 저거 왜 쫓겨나냐면 어머니 아버지 뱃노래 못하기 때문에 싸울 때 쫓겨난 남자야. 어머니 아버지가 왜 싸우나? 벌거벗고 싸우고, 그거 왜 벌거벗고 싸웠나? 배꼽놀음을 못했다는 거야. 서로가 2백이 2백이 2백이가 4백 되어서 4는 없어지는 건데, 엇바꿔야 돼.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는 하나 둘 셋이지. 무슨 말이야. 그거 알아요? 배꼽노릇 해야, 배꼽노릇을 해야 기둥이 생긴다. 너희들 배꼽 있어? 네 배꼽이야, 누구 배꼽이야? 누구 배꼽이야? 네 배꼽이야, 아버지 어머니의 배꼽이야? 너희 신랑배꼽이야? 「어머니가 저희를 연결시켜주셨죠.」그러니까 네 배꼽이야? 넌 두 번 째 밖에 안 돼. 그 다음에 누구 섬 남자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배꼽과 딱 같은 배꼽이니 그 어머니 아버지 배꼽이 원래 내 배꼽이니 받들기 위해 중앙에 가던가 모시기 위해서 밟힐 수밖에 없고…. 배꼽 하나야, 둘이야?9
배꼽은 배때기에 있는 배꼽은 곱빼기 되어 두 배꼽 되어야 된다. 그게 뱃노래야. 뱃노래가 뭐야? 사랑노래를 좋아하는 배꼽노래 좋아하는 남자 여자 서로 서게 되면 큰 천지가 요동하니까 마음으로 배꼽노래를 부르니까 노래 할 때 뱃노래가 다 뱃노래가 주인이 다 있거든. 뱃노래 내 노래 하니까 좋아하는 거야.
이게 배꼽이란 꼽, 배꼽하게 되면 200되는 겁니다. 남자 여자 두 배꼽이 하나되면 400이 되는 거야. 높고 낮은 것이 있어야 돼. 이렇게 되가지고 이게 크던가 해 가지고 이것이 크게 되면 이건 없어져야 할 텐데 X가 되는 거야. 이쪽이 크고 요거 요거 요거 배 합쳐지고 요거 요거 요게 이걸 못 그러면 요것이 요렇게 돼 여기 와서 묶어져야 돼. 내적 배꼽 외적 배꼽, 배꼽이 하나 둘 셋. 하늘나라 영계의 이곳과 두 나라가 있다면 여덟 배꼽이 하나 안 되면 평화가 안돼요.
사주팔자, 기둥이 나오는데 팔자는 또 뭐야? 내가 이야기를 안해야 되겠다. 야, 임원희가 누구야? 수풀가운데 숨어 있던 귀신이 말이야, 마귀귀신 원귀 아니야. 원구. 배꼽놀이 할 때는 자기가 나서지는 나 몰라도 나서. 무슨 노래하려구?  「뱃노래 하겠습니다.」뱃노래 하지 말라고 들어보라구. 해보라구.
(‘뱃노래’ 노래 )(박수) 박수하지 말라구. 왜 박수하나? 상대하면 큰일 납니다. 한번 상대해봐. 너희들이 뱃노래 해보라구. 너희들 끼리, 해봐요. 주체가 없으니까. 뱃놀이 해보라고 너희들도.
(‘뱃노래’ 전체 부름) 뱃놀이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야. 뱃놀이는 사랑노래입니다. 알겠어요? 사랑놀이는 시간이 갈수록 불러가지고 날아가고 없어져요. 닻줄이 있어야 되고 닻이 있어야 됩니다. 너 닻줄 있어? 여기 와서 많은 여자들을 닻줄 삼아서 노래하려구, 이놈의 자식아. 닻줄 없잖아. 닻이 없잖아. 부모가 없잖아.
뱃노래 가운데 오동동추, 오동동추라는 것이 오동동추야 달 밝은 밤입니다. 오 둥둥 떠돌아 돌고 요렇게 올라가 둥둥 동동하면서 찾아서 달맞이하기 좋은데 오동동추야 무슨 가을 밤 추석 밤을 말해요. 추석에 왜 열매를 거둬와 가지고 차 쌀 곶감이나 바라보고 배 떠밀고 바라보면서 오동동추야 달 밝은 가운데 사랑하는 부모생각하고 사랑하는 남편도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합니다. 동동 하면서 찾아서 둥둥동동 다했습니다.
쫓기 위해서는 그러기 위해서는 컸다 작았다 발을 둥둥 굴리기도 하고 동동 굴리기도 해요. 둥둥 이렇게 동동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동동추야 달 밝은 밤에 무얼 생각이 난다구? 「참부모님 생각납니다.」참부모가 무슨 생각이 나. 참부모 없잖아. 없습니다. 우리는. 남편도 없잖아. 나 어떡해. 하늘을 바라봐도 해달도 없고 별도 아들딸도 없어. 어떡해. 땅을 바라봐도 깜깜한 발 디딜 기반이 없어. 설 자리가 없어. 어디 빠져 물에도 헤엄칠 수 있게 되면 물에 설수도 있고 들어갈 수 있지만 그 보다 더 단단한 땅이 없어. 디딜 자리가 없어. 오동동추야 달 밝은 밤에 무얼 생각한다구? 너희 신랑 생각 아니고 참부모가 참부모가 뭐야. 한국 콘사이스 사전에 참부모라는 말이 나와 있나, 없나? 「없습니다.」부모라면 모르지만 참부모는 몰라. 나 그래.
신랑 없을 때 부모를 다 부모도 잃어버려. 약혼했다가 신랑 다가오니까 어머니 아버지 다 안보이고 형들도 안보이고 마음속에 울고 있는 자기의 집이 있어. 그거 알았어. 울고 있는 나라가 있어. 그 신랑 그 부모는 내가 지고 다니려고 여기 조 씨면 달려가면서도 여기에 처소를 양 어깨가 그 처소가 어머니 아버지, 땅에 그 어머니에서 받들었으면 아래 처소요, 동서남북 여기에 다섯 여섯이 여기서 다섯 여섯이 하나돼. 여섯 되었으면 여섯 일곱이야. 일곱 되었으면 여섯 되고 여덟은 혼자 상대가 없기 때문에 혼자 이것이 안 돼. 영원히 가.
이거는 이리 걸어도 어떻고 이리 걸어도 좋고 네가 사과하지 그래. 사과하려고 그러니 이리 걸어도 그럴 수 있고 이리 걸어도 그럴 수 있는데 우와 아래 위로는 갈 수가 없어. 기둥이야 기둥. 기둥 삼아. 이 집의 기둥이 어디 있어? 이것들이 귀해, 저 기둥이 귀해? 열 노랫가락이 비켜 가 에이 보따리가 길어. 보따리 있더라도 그 것을 처치하던 것이 기둥이 필요한 거야. 기둥이 그냥 그러면 안 되는 것이 전부 기둥에 더 큰 반석위에 세우고 그런 것이 원칙이 거꾸로 되면 뒤집어집니다.
눈이 먼저야, 코가 먼저야. 입이 먼저야? 입이 먼저면 코하고 눈이 없어. 숨구녕이 먼저야, 눈이 먼저야? 이거 요것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넷하고 다섯 하면 숨구녕이 되구. 그래서 손이 다섯이요. 얼굴 보게 되면 몇 가지 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귀 눈 코 입 숨구녕이라구. 요거 재 놓으면 아래는 똑 같잖아요. 숨구녕 똥구녕, 숨을 쉬어야 무거워 가지고 똥을 싸지. 숨이 막혀 죽나, 똥구녕이 막혀 죽나? 죽을 때. 「숨이 막혀 죽습니다.」 숨이 이거 막혀지면 코로 숨 쉬어요. 입으로 숨 쉬어요. 이야 이거 봐, 눈으로 숨 쉬어요. 눈이 막히면 귀로 숨 쉬어요. 귀로 숨 쉬면 숨구녕으로 숨 쉬지. 구녕의 조상에 의해서 나중에 숨구녕이 막히면 죽습니다. 다섯 구녕만 막히면….
애리령 이란 것은 다섯 손가락이 넘으면 애리령. ‘사랑 애’ 자는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위에서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넷 가운데 되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돼야 되는 거야. 시작과 끝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가운데 기둥, 저 기둥이 저 기둥이 잘 생겼나, 못생겼나? 이게 이 녀석은 이것보다 더 굵다. 왜 이거는 둘 하는데 너 왜 샜어? 너 여기에 모든 것을 지원하는데 가만있어. 치워버리지. 치워버리면 나 죽어. 자고 깰 곳이 있어야지. 집이 무엇이지? 집이 하면 기둥입니다. 기둥. 중요한 밑바닥에다 기추. 기추 ‘기’ 자는 ‘주’ 자는 ‘흙 토’ 자위에 했나, 구슬 했나, 어떡했나? ‘기둥 주’ 다르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걸 갈라서면 열이 되는 거야. 위 아래로 스물이 되는 거야.
그래서 블랙잭은 동에서 벌어서 서쪽에 전부 다 이걸…. 열 혼자 안 돼. 초, 초점, 초점을 중심삼고 전부가 상대가 돼. 초점. 올림픽 초점하게 되면 오륜들도 혼자 기둥 요것만 열어가지고 오히려 사방 나오게 됩니다. 그 기둥, 이게 두꺼워져야 기둥이 얼음판에….
그러면 북극과 남극이 제일 추운 날 제일 같이하게 되면 얼마나 여기서 물위에 이것이 커지나 볼 때에 일곱 미터 못 돼야 된다는 거야. 북극에 어는 남극에 어는 둘이 합해더라도 일곱 자 넘으면 큰일난다구. 없어집니다. 왜? 추워서. 얼었으면 녹을 수 있는 기준에 오게 되면 그 어는 것이 가치가 없어. 얼었다 녹았다 하면. 지금도 이렇게 하면 주고받을 수 있는 모습이 좋은 거야. 물도 될 수 있고 따뜻하게 되면 물이 따뜻하게 추울 수 있고 굳을 수 있고 마음대로 못할 수….
물을 먹어도 죽고 얼음을 얼음이 얼어도 죽어. ‘죽어’ 라는 것은 왜 살수 있다고 주거지, 주거지 해봐요. 「주거지.」어디서 죽어. 어디서 나? 어머니 사는 안방 따뜻한 아랫바닥에서 나고 죽어.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 하늘은 좋은 것 같지만 저녁때는 해가 져요. 깜깜해져요. 주거지, 주거지라는 것은 주거하게 되면 사는 것인데, 주거지 하면 공동묘지 말합니다. 또 이상 천을 말해요.
본향, 본향에 태어나는 본향에서 태어났다가 본향에서 주거지를 통해서 가는 것이다. 돌아가는 것이다. 집을 찾아 집을 향해 찾아와서 집을 떠나는 거야. 주거지, 주거지 안방을 떠나서 공동묘지, 집. 더 큰 주거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미국 주거지를 조그만데 버리고 큰 데 주거지를 자기 일생을 사는 집에서 영생하는 집에서 영생 올라가기 때문에 3단계 이상을 넘어야 돼.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되면 이래 놓으면 하나 둘 셋 위아래 가 있는 거야.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에서는 다섯 여섯 일곱 들어가고 그건 집이 안 돼. 이렇게 해봐요. 이럴 때에 수직에서 이거 요기 하게 되면 큰일 나. 여기 흐르면 안 된다. 여기에 그려야 사방에 전부 따라가고. 여기 모를 쥔 다음에 모가 필요한 모, 윷놀이 할 때 모하잖아. 그 모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하나 둘 셋 넷 이 가운데 모, 윷도 모 대신, 셋도 모 대신, 따라지는 싫어해. 동서남북 가운데 따라지 혼자 있으면 이것이 좋은 것 같지만 이것이 동서의 기둥이 없으면 이거 올라만 왔다 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야. 올라갔다. 올라갔다가는 내려오면 없어지는 거야. 올라왔다 내려갔다 동서는 왔다갔다 그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
눈이 왜 생겨났느냐? 보기위해서. 보기 위해서 왜 생겨나야 되나, 왜? 거긴 왜 주거지가 코가 왜 생겨나나. 주거지 알거든. 이것도 전부 다 이거 막고 막아 봐요. 파하고 불어봐. 코끼리 들려 나가지만  삐적삐적 여기서 숨구녕이 있고 이 숨구녕은 안 나갈까? 영원히 지가 들어왔다 도망갈 수 이 숨구녕 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수직으로부터 들어왔다 나갔다 동서남북으로 부터의 하나 둘 셋 넷 전부 이것도 들어갔다 나왔다 이 같은 것도 가운데 들어갔다 전부 다 통하는 거야. 골목길이 되면 다 통한다는 거야. 통하나, 안 통하나? 숨구녕이 나가는 것을 모르잖아. 내 눈에서 이것 막으면 말이야, 눈귀는 통하지만 숨구녕하고 홍문이는  통하는지 몰라. 안 통할 수 없어. 다 연구한 겁니다.
네 신랑을 찾아다닌 이야기를 하라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겠으니까 빨리 해라. 
(양연실 보좌관 보고; 사람의 추억 속에는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추억도 있고 아픈 추억도 있고 기쁨의 추억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115:27
글쎄 신랑 왜 시작 안 해? 배가 하나밖에 없어서 곱이 되어야 할 텐데. 혼자 안 돼. 배가 배꼽인데, 배가 더구나 배를 찾아 배꼽. 그러니 뱃노래를 몰라. 뱃노래는 자기를 위한 노래야, 상대를 부르는 노래야? 저 녀석도 가만히 보니까 힘이 도는 줄 알았더니 점점점 더 야 이거 왜 상대가 없어졌나? 눈도 뜨고 보고 안 통하니 큰일 났다. 자동적으로 그쳐집니다. 상대가 없게 되면 오래 못가. 360도를 못 채웁니다.
배꼽도 제일 예민한 것이 배꼽이다. 배꼽을 배꼽이 있는데 배꼽은 곱하여 배하게 해놓고 둘째를 말해. 백 하나라면 배꼽이래, 백 하나면 큰일이지. 천 하나가 있어. 그건 있을 수 없다. 제일 한자리에서 둘이 합할 수 있는 배꼽밖에 없어. 배꼽은 배꼽을 만나야 좋아한다. 그 배꼽이 다른 집으로 살아 살던 배꼽이 만나가지고 열매가 나온다면 내 배꼽이 여기 들어와 살 수 없어. 다른 집에 가야 돼.
아버지, 아버지 배, 아버지 어머니 배꼽은 아들 배꼽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 배꼽은 손자 배꼽이 있어야 되고 배꼽이 천대 만대 상대적 배꼽이 없으면 막혀버려. 다 막혀버려. 배꼽이 잘 생겼느냐, 못생겼느냐 그거 알아봤어요? 여자들이 요즘에 무슨 자랑하나. 배꼽 자랑해. 젖 자랑하구. 옛날에 젖, 브라자라는 것이 있지만 신랑 찾아갈 때 브라자하고 여기 쇠 채우고 가면 어떡해. 자기 혼자는 꼼짝도 못하지만 혼자는 벗으려고 하지. 혼자는 못 벗고 못 돌아서요. 아버지가 벗겨줘야 돼. 어머니는 못 벗어. 어머니도 5분지 1, 10분지 1, 6, 7, 8, 9는 씌워 있거든. 벗길 수 없어. 상대. 상대가 이렇게 벗으면 이렇게 벗겨야지. 전부다 팔다리 까정 뽑아버려야 되는 거요. 뒤로 돌아 옆으로 갈 때는 옆에서 버릴 자기 한 사람이 힘들지 벗겨주는 것 필요하지.
배꼽이 내가 사는 가운데 직접적 하나에 내가 초점 배꼽이 배꼽패가 몇 사람이 있어야 돼? 쌍으로 네 사람이고 배꼽끼리는 여덟이야. 그것을 이중으로 열기 쉽게. 몇 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6단계 사 육 이십사(4×6=24) 세 쌍, 삼 사 십이(3×4=12) 둘하면 열둘 되는 거야. 혼자는 못 있어요. 너 여기 와 있으면 신랑생각 나나? 신랑. 「예.」아기 생각은? 아기 생각나? 아기 없나? 신랑생각 나나, 아기 생각나나? 「신랑생각 납니다.」
아기하고 신랑하고 누가 더 가까워? 「신랑입니다.」아기가 더 네 몸뚱이에서 나왔는데 신랑은 다른 데서 나왔는데…. 신랑이 가까워, 아기가 가까워? 아기가 가깝지. 남자는 아이구 상대가 남자도 마찬가지야. 사랑이라는 본궁은 그렇게 되게 되어있어. 가까운 것을 찾아 사랑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버지야, 어머니야? 「어머니.」죽을 사지에 가게 될 때 어머니한테 도와달라고 그래, 아버지한테 도와달라고 그래? 어머니가 들어가는 사람 올라가야 수평으로 올라가 아버지를 찾아가야지 아니야. 수평아래 오목이 여기에 더 들어가지. 그러니까 볼록 찾아가야 돼. 그러니까 집에서 누구를 믿고 살아야 되느냐? 여자들은 절대 볼록을 믿고 살아야 돼. 자기를 집어 망치는 거야. 집 다 망치는 거야.
한국에 놀라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남자가 울어야 올라가야 전부 다 올라가지 내려오면 점점 더 빨리 내려가네. 그런 거 알게 되려면 흥하려면 올라가야지. 망하려면 내려가야지. 잠 안자고 밤을 새워서 올라갔던 사람은 발전하지만 자고 또 자는 사람은 망해서 없어진다. 가고 또 가려는 사람은 고개를 또 넘을 수 있지만 가기 힘들고 수고할 때는 그 고개가 나를 덮쳐 버려요. 더 큰 골짜기가 나를 또 잡아먹어. 그렇기 때문에 잠을 극복해라. 먹는 것 먹는 것 나 죽습니다. 난 살아.
그러니 통일교는 금식해라. 일주일동안 안 먹어봐라. 일주일 안 먹었으니 이주일도 안 먹어 안 죽어. 삼주일도 안 죽어. 사주일도 안 죽으면 하나님 닮는 것입니다. 북극에 가서도 안 먹어도 살아. 남극에서도 안 먹어도…. 동서남북 4극 가가지고 어디서 먹어. 가운데 들어와서. 곰도 겨울이면 동면하다 나와요. 6개월 동안 발바닥해라. 저장한 기름 빨아 먹는 거지. 자기 자체에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어느만큼 밤을 이기고 어느만큼 낮을 이기고 얼마만큼 어려운 것 이기느냐 하는, 그 이기는 사람이 10사람이면 10사람을 모으지 못하면 10사람이 나를 잡아먹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 생각할 때 야 다 자기를 버렸나? 안자. 그래 안자는 데는 뭐냐? 앉아 있어. 누워 있으면 그 사람은 앉아 있는 사람한테 원조를 청해야 해. 여기 좀 손을 잡아줘. 잡으면 못 잡아당기지. 앉자. 서지 말라. 자지 말라. 안자. 문 총재가 속으로 저 문 총재는 일생동안 안자는 것, 앉아 있는 것도, 배 타게 되도 하루 종일 그 자리에 앉습니다. 12시간 앉아도 13시간도 12시가 되면 12시 하나되고 동에서 벌어지면 서쪽으로 하나되고 서쪽도 12시간 남쪽 가서 하나되고 열리게 돼.
12살 마음 청춘은 안자는 것은 48살까지 안 자게 되면 국경을 넘어. 안자는 세계 다른 세계 사람들이 찾아와서 친구하자구. 정선을 왔다가더라도 그 고개 너머에 선이 보여요. 신기루가 보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안자는 끝에는 서는 놀음이 벌어져요. 안자고 있더라면 선은 새벽에 온다는 거예요. 선은 내 친구 되는 서서 나를 끌어주던 주인, 하나님 한분 밖에 없는 주인이 나타나. 한분님, 한분님 나오지요? 한분님은 말을 하나밖에 없는 님, 외로워도 그 분을 붙이면 붙들어주고 동서남북에 중앙까지도 올라가지고 내려갔다가 올리고 다 그럴 수 있으니까 해방권이라는 ‘권세 권’ 자, 권세. 아이구 야 말 좀해라.
(보고 계속; 저에게는 그 추억 중에 잊혀져가고 사라져가는 아름다운 추억이에요.) 126:14 사라다 해봐요. 「사라다.」 사라다가 뭐야? 사라다 맛있지. 살아 동네에 돌아다니다 마지막 살아 닿았다 이거야. 사라다를 암만 사봐야 사라다 맛이 없어. 사라다가 뭐냐? 호떡이야, 무슨 호떡이야? 2개 떼었다 붙였다. 동그란 호떡을 사라다. 그 이상 살고 싶은 것 다 산다. 별의별 것 다 들어가 있지. 미국 사람들은 사라다 좋아하지?
빵. 시험 쳐서 빵 할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빵. 빵 했으면 알이 있는데 알이 없어. 빵 했으면 죽을 줄 알았는데 안 죽었으니 알이 있어도 있는 줄 알았는데 거짓말이야. 통일교회가 있는 줄 알았는데 빵하고 없어져. 문 총재가 세상에 잡으려니까 없어져. 동서남북 7 일곱 개를 쥐는데 숨구녕 거기로 도망갈 줄 알아. 똥구녕 거기는 도망갈 수 있는 구멍이 있으니까.
재미있지? 재미가 왜 미국이 미국에 사니까 미국에는 보통나라보다 열려있기 때문에 재미야. 재미 거주인. 너 고향 어디 사나? 세상 어디서나  해. 세상 사람이면. 미국 전부 다 워싱턴 바위는 천년만년 비가 오더라도 크지도 않고 작아지지도 않아. 금강석 바위. 
선생님이 입은 옷이 까만 것이야 무슨 옷이야, 이게. 무슨 옷이야? 요 깃이 이건 문익점 선생님이 돌아갈 때 만든 겁니다. 깃. 깃, 그거 알아요? 목화씨를 중국에서 도적질해서 왔어. 붓대 가운데 이 긴 여기보다도 일곱 알, 내가 볼 때 일곱 알도 안 들어가 해보니까. 붓대는 작으니까 들어갈 구멍이 모자라. 그러니까 붓대 씌우는 이것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해보니 일곱만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러면 안정시대야. 상대가 오지 않고 있다는 거야. 이것이 하나 둘 맺으면 셋 넷 다섯인데 다섯이 일곱 자를 제치면 이 상대가 여섯 다섯 여섯 일곱 온전한 상대 있습니다.
6수는 일곱을 찾아나서는 거야. 이렇게는 내가 작아. 이 전부를 왕초는 내가 해야 되는 거야. 그 이론 타당한 말입니다. 일곱 자리 있을래, 여섯 자리 다섯 여섯 다 싫지만 일곱 자리를 찾아가. 동서남북에 자리 잡히는 거야. 네 개 지역 다해서 동서남북. 도적놈이 오면 이 자리 이 자리는 못하는데 요거 요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각도가 도적놈이 와서 채갈 수 있는 거지. 동그랄 때는 이쪽이 무거워지면 이쪽이 잡아 다녀서 삥 돌아서 돌아가는 거야. 여기에서 하나 둘 셋 어떻게 셋 넷이야, 다섯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은 이렇게 되면 어디에 있을까? 여긴 없어. 위에 있고 여섯이 있고 중앙에 있고 일곱 여덟, 이쪽에 일곱 되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되면 여덟 찾아가야 돼요. 이리 가야 여덟. 여덟 개 찾아가야 꼭대기가 뭐냐 하면 기둥이 아홉 돼요. 아홉. 아홉이 있으면 비틀어집니다. 바꿔져요. 3대가 여기서부터 아홉에서부터 뒤집어져. 그걸 몰라.
온전한 초석, 초점을 남기는 것이 안 되는 거야. 상대가 있어야 돼. 이게 문제야. 여기서 초점이라면 아래는 초점, 여덟이 뭐냐 아홉 열 해가지고 같을 수 있는 고개를 넘어 효과가 있어야 갖다 거꾸로 맞히면 맞습니다. 상대가 없어져요.
아홉에 있어서 셀 수 있는 상대를 열, 여덟 가운데 셀 수 있는 것이 일곱과 여덟, 여덟 가운데 또 셀 수 있는 아홉, 아홉 대신 열, 열 가운데 또 셀 수 있는 열하나. 이 자리에서는 한 자리에 서면 이리 갔다 돌아갈 테면 어디 가서 엇바꾸면 맞출 수야. 자꾸 돌면 한 바퀴 돌면 도성이 위지.
한 자리에서는 몇 바퀴 8단계를 곱절 해가지고 운동할 수 어디 가서 쉴 자리가 없어. 한번 쉬면 그만이지. 죽으라는 거야. 죽어서 자기 자신이 없어집니다. 초점 맞출 수 있는 자기 자신이 전부 다 상대적이고 없다. 초점이. 홀수에서는 오래 못가. 자기 지킬 수 있는 그 때 되면 지나가기 때문에 쌍수, 동서남북 사방 8수에 전부 다 초점이야. 8수에 그래서 16수가 나와. 16수에 전부 다 서른둘, 서른두 배에 이것은 쌍수는 예순 넷입니다.
하나님을 붙들어야 돼. 61이면 60에 셋 하면 셋은 홀수 하는데 하나님은 언제나 안 맞춰져. 언제나 있는 거야. 동에서 주인, 동서남북의 주인인데 7수에도 8수 9수 언제나 각되는 것은 하나님 주인 되니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각은 필요 없다. 구형적인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각이 필요 없고 세 각을 만들어주는 거야.
용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어머니 스승은 가인 아벨과 그 다음에 자기 계대, 여자 남자 대표로서 언제든 넘겨가지고 가야만 내가 하나 중심삼고 3수를 언제나 갈수 있는 거야. 삼 사 십이(3×4=12) 백을 맞추면 백, 둘이 필요한 거야. 백 하나면 홀수다 이거야. 백 둘은 어디 갔다 두더라도 곧 백을 전부 다 갈라놓더라도 상대가 다 있어. 없어지지 않아. 혼자 잘났다고 하게 되면 도깨비 사촌이야. 하나님만 세게 모으면 도깨비 찾아와.
말하라고 얼른. 내가 말하니까, 할아버지가 말하니까 들으나 마나한 말 같지만 알아두면 알고 잊어버리고 살던 제 인생을 숨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지만 말이야, 재인식할 수 있는 것도 모르고 하라니까 두 번 세 번 싫어하고 네 번 싫어하고 이 책을 열 번 한꺼번에 못 읽어. 내가 여기서 하나 둘 세 번 이상 읽어야 돼. 네 번째 읽을 수 있어. 네 번까지 하면 여덟 번째 있으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스물네 번 산다는 거야. 짝수를 만들어서. 눈이 깜박깜박 왜 해? 왜 코도 깜박깜박하지. 입도 뗐다 다물었다 입이 다물어 있으면 피곤합니다. 그리고 눈물지어요. 콧물 눈물. 귀도 잡아떼는 거야.
먹으면서 자는 사람 있어요? 암만 잠이 모자라도 배고플 때 밥 먹으면 눈이 얼마나 반짝 반짝하든지 코도 씩씩씩, 귀도 발딱발딱, 죽었던 손도 잡았다 놓아. 발딱발딱. 쉬고 싶다는 것은 죽기 시작한다. 쉬면 냄새 썩어집니다. 쉬면 썩어지는 거야. 없어지기 시작한다. 쉬지 않고 서 있으면 넘어진다. 넘어진 그 자리는 앉아라.
앉아서 12시간 자고 낚시질 해봐요. 「낚시질.」 낚시질이야. 질, 나쁜 질. 그 사람 질이 무슨 질이야? 중질이야, 상질이야, 남질이야, 북질이야? 그걸 말하는 겁니다. 제일 하는 겁니다. 안정적 자세는 안전하게 서방님도 왜 앉아있어. 서있지. 부처님 할 때는 서 있는 부처님은 며칠 못갑니다. 도망가요. 부처님도. 앉아 있으면 앉아서 기다리는 것은 오래 기다릴 수 있어. 왜? 손도 쉬니까. 손이 어디가 쉬려고 해. 무르팍 위에 놓고.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 이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움직이는 것도. 빨리 해라.
「건너편에 최정호 캡틴이 왔다 갔다 하다가 일이 다 마쳤나 봐요.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보니까. 우리 빨리 바다에 나가야 할 시간 같아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저 여자 뭐라고 했어? 「왔다갔다 하다가요, 지금은 딱 앉아 있는 것 보니까 출동준비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출동은 너희들이 가야 할 것이야, 여기 할아버지가 가야 할 것이야? 젊은 사람들이 가야지. 할아버지는 야 빨리 갔다 와라. 그런데 오늘 농어를 많이 잡아 와가지고 너희들이 마음대로 갔다 온 사람 나눠먹을 수 있는데 자기 것 만들려고 도적질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할아버지 갖다 주고 다 돌려서 다시 받으면 도적질 못한다. 타락한 것은 도둑놈이 된 것인데 전부 다 쌓았다가 하나님에게 돌려주었다가 받게 될 때는 내가 올바른 준비, 복귀되는 거야.
세상에는 도적놈 도적질해서 하나님 것을 자기 것으로 둬. 선생님은 그걸 거둬가지고 내 것 까지도 전부 다 없어가지고 접붙여가지고 그것 달아나가지고 큰 죄인 찾아가라고 해주는 거야. 나중에 하나님이 큰 주인 알아서 돌려보내려고 하면 하나님 다 돌리고 내가 기다려야 앉아서 기다리던가 힘들면 서있어도 너희도 서있게 되면 나도 너 따라서 서 있을 수 있다는 거라구. 앉을 수는 너희들 자니까 나도 조용해.
 그렇지만 한 가지 두 가지 셋만 앞서면 북극을 지킬 수 있는 셋까지 짓고 나서는 동서남북 네 번째는 앉아 있으니 영원히 내가 주인자리에 나야 인사 받고 지시받게 할 수 있지 그렇게 되는 거야. 사람의 3면을 다 보는 거야. 뒤에는 몰라.
인류역사에 역사의 배후를 몰라. 문 총재는 배후를 알아가기 때문에 선생님은 너희들은 그렇게 난 180도 반대로 뒤를 바라보면 뭐가 오나. 사탄들이 들락날락하고 요술패들이 도적패들이 뭐 뭉기적 들어와서 날 때려봐. 딱 딱 딱 딱 척척 피처 캐처 해봐요. 「피처 캐처.」 야구에서 아무리 세게 픽 하더라도 픽하고 왔지만 킥 잡는 거야.
보통 사람은 3년 밖에 앞을 안 보는데 문 총재는 3년은 필요 없고 뒤 돌아보고 주인 노릇하겠다고 거기는 전문가는 문 총재밖에 없어. 왜? 하늘이니 하나님 이야기하게 되면 틀림없이 문 총재가 하나님 보러 가라하면 안가거든. 그렇게 되면 저 세상 끝에 가서 기다리지. 앞에는 방해되기 때문에 안 기다린다. 그러니까 저 쪽 너머에 가서는 그 가운데 왔다가서는 다 감성이야. 이 녀석아. 네가 갈길 전부 다 중앙에서 넘어갈 때는 뒤로 돌아갈 텐데 그냥 가려고 하면 도적놈의 새끼야. 이 자식아. 딱 알아. 원리를 넘어섭니다.
동서남북을 다 봐. 동서남북만이 아니고 상하만이 아니야. 구형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것이 저 구형을 하는 데는 돌아올 구형이 이렇게 몇 백 개 둘레가 8단계 구형의 생활이라는 거야. 세계 판도를 다 알고는 왔다갔다면 나를 인사 안하고, 내 지시를 안 받으면 가다가 깨지거든. 그러니까 내 말씀이 이 말, 원리 말씀의 본체론까지 아는 겁니다. 본체론, 자 본체론 자리가 없으니 내가 앉으라면 어서 앉으시오. 세상에 요사스런 전부가 내편이 되어버리니까 통일천하는 거기서부터 되는 것이다 그 이론적입니다.
아, 아, 아. 죽게 되면 어떻게 되나? 손자들이 있으면 전부 넘어지는 밧줄과 여기서 반대의 뒷전 쳐가지고 아 호 하고 나면 돌아가는 거야. 복귀. 도움이 필요 없이 원상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선생님 말씀이 재미있습니다. 탕감복귀를 다 치우고 국경선 철폐하고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어. 선생님은 여자들 대해서는 여자의 어머니 아버지가 데리고도 갈 줄 알아. 할 줄 알거든. 그래 여자를 대하는 남편노릇을 하고 남편이 좋아하는 여자를 알거든. 그 바로 돼있지. 똑바로 하라구, 똑바로. 똑바로 시키면 동서남북이 여기 다 엎어집니다.
둘이 이렇게 딱 요렇게 되어가지고 딱 이렇게 되면 영원히 와 달라붙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맞고 바꿔칩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수평으로 떨어지지 않아. 떨어지면 급수야.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인데 오목 볼록이 상하 중심삼고 할 때는 하나지만 동서가 되면 어떻게 되나, 오목은 어떻게 되나? 물이 내려가나, 안내려 가나? 샘이 나더라도 샘이 나서 낮은 데만 흘러가면 안 돼. 샘이 낮은데도 흘러갈 줄 알고 높은데도 갈 줄 알아야 돼. 이 도수 맞춰야 돼.
90각도도 살고 180도, 한 바퀴 돌아도 살고, 한 마디 한 마디 전부 마디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은 일곱 여덟 되는 거야. 무슨 소리하나, 이것 보라구. 웃는 것도 이건 벌어서 웃을 수 있거든. 각도가 달라. 남편 대할 때 웃음은 소리하고 맞아야 돼. 갑자기 놀라지 않게 은은하게 돼. 소근 소근 정이 그렇게 피어나는 거야. 내가 일어서는데 나보다도 더 높은 데를 그릴 줄도 알아.
야야야 어디가지 말라. 야야야 그래도 나 갈 때 내가 먼저 앞서고 뒤돌아 서가지고 내가 네 뒤를 언제 앞서야겠나. 박자를 맞출 줄 알아요. 문 총재가 괴물 단지 그 많은 몇 백 만 모일 수 있는데 서있는데 가만 보니까 전부 다 근래 도망갈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조발승이 되어있어. 이 말씀보따리 집어 던졌겠나, 차고 다녔겠나? 차고 다니는데 큰놈은 보따리 가운데 큰 것은 더 남아 있으니 야 거기에 붙일 수 있는 보따리 여기에 집어넣자구.
(탁자를 치시며) 흔적 상황. 여기 흔적 이마만큼 더 있는데 더 클 흔적, 8단계 여덟 가지 흔적상 아홉 번에는 밖에 놓으면 죽습니다. 8수에서는 가까이 컸지만 그렇게 되면 주던 사람 받아야 되는 거야. 아홉에서부터 16, 죽지 않지. 그래 구원이 벌어져. 안식권, ‘권세 권’ 자. ‘둘레 권’ 자 달라져. 큰 미래, 큰 미래도 안하는 작다 같은 작은 데로 얼마든지 들어가지. 그렇게 돼. 그래 왜 안 나가?
(보고 계속; 고향은 전남 함평 여기서 가까운 곳인데요, 5월이면 나비 축제로 유명한 전남 함평입니다. 형제는 7남 2녀 중에 9남매의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148:25 관심이 있었어.
(보고 계속; …… 늘 마음이 내가 어린데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떡할까 하는 그런 두려움 속에서 어떻게 하면 엄마 아버지가 오래 사실까? 그래서 그런 손발 노릇하는 마음으로 환경 속에서 자랐습니다.) 148:57 남편이 아니고 오빠가 있었잖아. 오빠가 누구냐 하면 양창식이야. 미국의.
(보고 계속; …… 계몽 나온 언니가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좋은 인상으로 바라봤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우리 집으로 와서 생활하게끔 아버지가 배려를 해 주셨어요.) 149:50 그게 훌륭한 거야.
(보고 계속; …… 언니라는 그 호칭 속에 저는 그냥 빨려 들어갔어요. 언니라는 호칭.…) 150:08 빨려 들어가는 게 자연의 이치라구.
(보고 계속; …… 밍크 이불 속에 들어가서 너무 너무 많이 울었어요.) 154:18 너무 나도 울고 싶다야. 할아버지도 끌려 들어가거든. 표정이 필요합니다.
(보고 계속; …… 그런 아픔이 있었어요. 그런 아픔을 어떻게 달랬느냐면… )(‘내일일은 난 몰라요’ 노래) 155:28 이러면 부흥사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보고 계속; …… 여러분들 가정에도 어려움이 있다면 남편과의 어려움이 있다면 저 같은 케이스를 생각해서 더 행복하게 더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167:41
그런 경험자들이 필요한 거야. 사람은 많이 커 나왔으니까 요 때까지 이렇게 컸지만 이걸 지내 와서 이마만큼 이건 가려지는 거야. 그 상대기반을 다시 개편해야 돼. 8단계 이상 개편해야만 기둥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 기둥. 기둥은 혼자 있어서 천년만년 어떻게 지루해서 사나. 자기들이 기둥 귀한 것을 알면서 자기들이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더 기둥 도와준다는 곳곳에서 순환 한다 그랬으면 기둥을 위로할 수 있는 날개 죽지가 되어 아무리 새가 크더라도 날개 죽지 든든해야 큰 새 먹고 이겨야만 나는 거와 마찬가지고 그러 기둥이 커 가면 날개 죽지가 커가고 날개 죽지가 크면 기둥이 높아져. 이게 엇바꿔가면서 자라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숨 쉴 수 있는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못하면 그것이 고착해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아이시대가 다르고 소학교시대, 중고등학교 시대, 그 교육재료가 달라지는 겁니다. 통일교는 이와 같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교본 교서의 기준을 봐서는 세상은 지금까지 알지 못하는 깊은 세계를 포함하고 남을 수 있는 내 주체가 될 수 있으면 상대는 틀림없이 되는 거야. 상대가 틀림없기 때문에 주체는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서로 보충하면서 커가는 거야.
너희들을 바라보는 선생님은 너희들이 팔도강산에 사람들의 환경이 다릅니다. 같은 형제끼리도 한집에서 못살면 달라지는데. 팔도강산들이 팔도하게 되면 7도 5도 6도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 하나되었으니 그게 보통일이 아니에요. 8단계를 넘어야 되고 원래 12단계까지 넘어가 가지고 8단계를 소화할 수 있는 거야.
하늘을 건너 와야 13단계까지 가 있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 13개의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우리는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그 하늘이 알려준다구. 때가 달라졌어. 옛날과 다르니 달라진 것을 알려주니까 그것은 맨 처음에 할 때는 깜깜하지만 알고 보니까 3단계 첫 단계 들어가 보니 아이구, 천 단계라도 날 자기가 좋아하던 최고의 그 시대 단계 보다는 여기 더 가치가 있구만. 그걸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점점 크면서 이르면서 구형이 되는 거야. 나중에는 초점 중심삼고 전부가 안팎에 이것까지도 전부 가져. 통일이 완결이 되기 때문에 어느 분야가 없어지게 되면 내가 가서 그것을 막아줘야 되고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잖아.
잘 수 있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밤에 가가지고 밤에 친구들 헤어져가지고 밤에 친구 될 수 있으면 잘 시간보다도 낮에 가가지고도 그것이 상대에 대해서 엇바꿔 맞출 수 있는 것은 자라나온 경험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렇게 살아 이꺼정 올라왔어. 몇 단계 해가지고 달라졌지만 이것을 조성할 수 있는 차이 있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기둥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야.
기둥 될 수 있는 말씀, 그것이 진리야. 원리말씀, 원리말씀도 바꿔졌어. 상대 없는 시대에 형체가 실제가 실제 원리를 아는 것이 무한한 세계의 8단계 뿌리보다 또 하나의 세계가 있는 것까지 부활하게 된다든가 얼마나 흙탕위에 네가 세계 모든 내가 살던 세계 암만 세계대회라도 내가 그걸 따라와 가지고 또 다시 무형의 세계의 상대기준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못하고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안 되면 자기가 투입하고 자기가 노력한 결과의 비례에 따라가지고 상대가 된 투입한 기준의 가치가 내 기쁨을 그 상대적으로 투입한 이상의 가치로서 내일의 희망이 싹트는 것을 볼 때 그것 내일을 향해서 또 가게 되고 그래.
90이 되도록 선생님이 영계에서 답을 하면 가야할 것이 모르는 게 아니고 아 꼭대기에 왔으면 내려가야 돼. 이 수직이 아니고 이것도 보충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크는데 이걸 매워줘야 되겠구만. 종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기도하는데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남을 위해 기도하고, 일도 자기를 위해서 일할 때 지나갔어. 환경을 위해서 시대가 달라져요. 그것도 가치 있어. 내가 없어진 줄 알지, 없어진 것 없어. 거기에 추가하려면 추가해 몇 배의 큰 가치가 거기서 나를 품기 위해 준비하는 것도 고마운 거지, 고맙지 않을 수 없지. 그래 발전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많은 방에, 많은 사람들의 지도자를 바꿔가며 대화를 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크라는 거야.
둘이 다 이제는 갈 때가 없으니 고향에 살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역사를 다시 만들어. 내가 자서전 만들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뭐 달라졌느냐, 저희가 어머니 아버지 나라에 비교하면 살 때 동서남북 맞춰 나오던 시대가 10년 10년 80년 걸려도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 비교하고 다 어머니 아버지를 없으면 어머니가 기도를 통해서 만나야 돼. 만남의 기쁨과 만남의 그리움이 살아나온 실체의 대상을 대할 때 더 크게 되면 그것과 더불어 붙들고 나가. 그러면 점점 두꺼워지는 거야. 굳어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열을 먹더라도 저 농어고기의 사시미이구만. 저 숭어고기의 사시미와 뭐 다를 게 있어? 먹어보니 달라. 그래 성격이 다르고, 사는 생태 환경이 달라지는 거야. 이야 그걸 내가 몰랐으니 그거 더 더욱 단단하고 더 크려면 단단한 이게 단단해지면 이것이 일어나. 종적으로 중앙이면 횡적으로 크면 횡적으로 치면 이거 축소시키면 이거 되는 거야.
상반된 것이 상충이 아니고 연결 상반되고 상응적인 환경이라면 너도 크고 나도 크고 엇바꿔 클 때는 엇바뀌지 않으면 크지 않습니다.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에는 아내가 남편을 위해서 남편은 3년보다도 4년 동안 아내를 위하고 우와 아내를 위해가지고 4년을 하게 되면 3년밖에 모르던 아내가 4년 5년보다도 위하겠다고 하면 크는 거야.
21시간 후우 반복해. 해봐요. 숨 쉬어야지. 좋은 일 있으면 탕감, 슬픈 일을 대할 때 그것이 얼마나 내가 충격적 죽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이라도 우와 더 큰 기쁨이 그 후에 있다는 참사랑의 역사는 주름 잡히더라도 천 갈래 주머니를 천 갈래 주름을 또 넣어가지고 주름 안 잡히던 그 시대를 연결시키고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은 누구나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야. 그것이 망상적 결론이야 실천적인 역사를 통해가지고 100세에서 9일 더 안에 집어넣도록 9일이 이안에 들어가. 9일안에 내가 들어갈 수 있고 9일 9, 10안에 들어올 수 있는 누울 수 있고, 자연히 박자 맞출 수 있으니 그것 기쁨이 아닐 수 없다는 거야.
어제보다 컸다면 좋거든.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돼야만 숨을 쉬다 엇바꿔 쉬더라도 엇바꿔 옷을 입더라도 색깔이 있더라도 그것이 시대의 색깔이 맞고 다른 색깔로 있을 뿐이지 몰라서 색이 다르지만 그 색은 그것이 필요하니까 또 다른 필요한 것이 달라지더라도 두고 기다려보고 그것을 좋아하고 모시고 살다보면 자연히 나중에 침식되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니까 소생단계를 넘어가면 장성 완성은 자동적으로 넘어가.
커가니까 더 위해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자라면 더 큰 것이 재미가 있는 것이지, 원수가 아니야. 어젯밤에 너희들 올라오라고 했다가 와 나도 전날 왔다가 밤에 오는데 나도 고달프거든. 그러니까 1시에 어제 저녁때 와가지고 저녁이 됐는데 또 1시면 둘이 얼마나 밥 먹고 자고 싶은데 오라고 할 때 좋아할 수 있는 사람 몇 사람, 나도 나쁘겠구만. 올라오지 말고 내일 아침 만나자. 내일 아침에 어떻게 만날 것이냐 이거야. 아줌마들 내세워가지고 과거지사 경험 간증이 필요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선배를 찾아가던가, 선배 가운데 동창생 선배도 있고 스승가운데 1학년 2학년 소학교 중고등하교 스승 달라. 찾아가 가지고 내가 소학교 시대의 선생을 좋아하던 것과 같은 중고등학교에서 그 마음이 없으면 그들이 가르친 나라가 내가 소학교 시대의 나라가 대학교 시대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려면 큰 사랑의 기준으로 가가지고 나보다 큰 걸 가르치면 그거 싫다고 하면 안 되고 찾아가서 소학교 다니던 좋아하던 이상의 좋아할 수 있는 내 마음이 그 길 외에는 없어. 딴 길이 없어. 위해주는 거야.
좋아하고 가까이 해서 스승이면 스승, 학교에서 어려움 있으면 스승의 울타리가 되고 그 울타리가 가정과 사회에 있으면 다 도와주고 아들보다 더 좋아지면 그 아들보다 더 소유권 재산을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이 다 되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지.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이 무서운 거야. 내가 가지 못해서 못되는 녀석. 결론이 나는 더 좋을 수 있는 미래의 기다림이 주인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는데 무서운 것이 없으니 내가 갈 수 있지 않지 않느냐 해보자. 다 못해봤어. 죽어야 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진짜 사실을 그 보다 좋을 수 있는 영계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 가르치는 죽음 뒤에 넘어가고 또 소망을 갖고 연결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가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하고, 스승이 필요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단계 다른 주체들이 다른 것을 나쁘다하면 발전이 막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어릴 때부터 세계는 널려있다. 그러면 세계는 나는 널려 있는 것을 찾으라는 것이야. 찾는 데는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없어. 둘이 만나서 이것이다 하면 끝장 보는 거야. 이것 너머 더 좋은 것이 있다 할 때 친구도 돼 주고, 친구가 자는데 나는 안자가지고 친구의 장래를 내가 열어 주겠다고 하는 자기 좋아하는 친구를 내가 자지 않고 3년만 되면 알아. 안다구.
친구라는 것이 3년 동안 나를 위해주는 모습은 자기와 같이 가자고 해서 그거 위해 줬구만. 그거 얼마나 고마워. 나도 한번 내 시대에 있어서 제일 어려움 있으면 저 친구가 대하던 것 나도 받아가지고 한 번 해보면 저 친구가 없을 때는 나를 따라올 수 있는 그 스승도 나한테 배울 수 있는 시대가 그 아래 깔려 있구만. 그러니까 망망 절망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사람은 비교의 기준이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으로서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내가 비교해 가지고 내가 찾아 대신 어울려 줄 수 있고 보태줄 수 있느냐 그거 쉽지 않아. 임원규.  「예.」선생님이 욕을 해도 뱃노래 부르고 싶지?「예.」 한 번 더 해보자. 내 뱃노래 부르지 말래도 뱃노래 한 번 불러봐. 아주 신나게. 불러보라구. 「나가도 되겠습니까?」 거기서 서서 해도 되고 앉아서 해도 그 자리에 나와야 뱃노래 부르나? 「같이 하겠습니다.」 같이 하긴 뭘 해. 혼자 해야지.
(‘뱃노래’ 노래 부름) 그만 할 때는 그만할 줄 알아야 된다구. 그게 필요하다구. 그만. 흥분하게 될 때 엄마 아빠 부른다, 엄마 아빠 죽었다, 죽었다고 부를 때까지는 안가도 돼. 안 돼. 부른다면 가야 된다는 거야. 스톱할 때는 딱 스톱하는 거야. 알겠어요? 「예.」
박자를 잘 맞춰야 됩니다. 웃을 때는 웃을 때 울 때는 울고 더 높일 수 있는 통곡이 나온다면 없어. 앉아가지고 뒹굴면서 박자를 맞춰. 안 맞춰 봤거든. 그러니 상대가 형형색색의 표시에 따라서 변해가지고 맞출 줄 알아야 되고 위에 가야하고 내려가야 하구. 
보니까 다리들이 전부 다 다르네. 여자들 보게 되면 여자들은 왜 이렇게 10사람이면 10사람 전부 다 다리가 달라. 자기 여편네 다리 가운데서 우리 여편네 제일 못생겼는데 다리도 제일 못생기고, 제일 잘 생긴 다리를 보니 여편네 밖에 없다할 때는 100퍼센트 달라집니다.
비교의 기준과 상대기준이 달라져 가지고 박자 맞출 수 있는 호흡을 맞춰가지고 박자하면 어느 누구든지 따라 오는 거야. 새들도 웁니다. 동산에 신나하면 동산의 새소리를 들어봐요. 잠자던 토끼새끼들도 뛰어 나와 가지고 아이고 배가 고파서 잤더랬는데 푸른 초원 앞에 가운데서 배고파도 뜯어 먹을 것이 없는데 아이고 노래 소리 들으니 안 먹던 것이 시금털털한 맛이 나가지고 영 구부리니 힘이 세거든. 더 먹자 냠냠 힘이 세지는 거야.
조건적 기준이 실체의 자기 것으로서 내가 느낄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박자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야. 그거 필요합니다. 「예.」누가 에 했어? 저 아줌마가 했나? 그 아줌마 언제 노래하고 나면 또 하면 좋겠다는 또 하고 싶어? 노래. 음성도 그렇게 좋지 않더만 궁둥이 춤이라도 추고 박자 맞추는데 노래하면 형형색색의 표시가 달라지면 노래보다도 거기에 더 좋으면 그 사람 노래시킬 수 있는 책임자도 시킬 수 있다. 아주 나쁘지 않다. 아주 좋다면 그만이지.
몇 시야? 내가 어저께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으니 오늘은 어저께 탕감해 가지고 잡으면 중요한 기념 날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 만나기 위해서의 새 옷으로 찾아오던 그 발걸음이 얼마나 절망했겠나 해 가지고 고기를 잡아다가 농어 사시미를 한 마리씩 해 가지고 요리를 해라. 몇 사람만 하면 천 사람, 몇 천 명도 순식간에 사시미를 만들어서 전부 다 된장, 된장 가지고 안 됩니다. 고추장에 물만 타게 되면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는 주체 앞에 대상적이요, 맛을 돋궈주는데 옛날 보다 맛이 맞지 않을 수 없어. 빛이 다르고 색깔이 다른데.
여자가 만드는 사시미하고 남자가 만드는 사시미 왜? 성격이 다르고 얼굴이 다르니 다른 겁니다. 여자만 만들어도 그 못된 큰 짐승들도 남자가 여자들 먹게 여자들은 이렇게 밖에 안 해. 남자들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자보다 더 까다롭게 해 놓으면 암만 큰 사자의 고기라도 먹고 싶다는 거야. 아이고, 맛이 시금털털하고 이건 달금 달싹하다 이렇기 때문에 먹지 말래도 잡고 몰아넣고 세 사람이 먹을 거 혼자 먹고도 더 먹겠다고, 저리 가라면 천만에요. 내 입에 있는 것 까지 갖다 먹어. 그럼 아내도 아버지 어머니 더 가까워져.
(‘할미꽃’ 아버님 노래 ) 숨차게 되면 뛰어 놀면서 저 보다 큰 소리 해주면 나 따라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그 줄 가사를 잊어버리고 끌고 갈 줄 알아.
(‘할미꽃’ 부르시며) 그럼 따라와요. 그 사람이 그런 박자를 못 맞추거든. (‘할미꽃’ 부르시며) 맞춰주니까 저도 좋고 좋다 그거 다 할 줄 알아야 돼. 알겠어요? (강약을 넣어 노래 부르시며) 알아야지. 조용해. (박수)
그런 것도 연습해야 부르면서 잘 되면 늙은이 할아버지의 숨소리와 음률에 맞을 수 있는 주체 대상 갈려면 저 쪽에 혼돈되거든. 다 모를 땐 몇 번만 하면 저 사람 신난다. (할미꽃 부르시며) 할미꽃은 내가 그 할머니보다 나으면 따라오는 거야. 알겠어요? 「예.」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 안방에서 할머니 부르면 할머니 나 여기서 아이고, 메뚜기 잡아먹어요. 어떻게 먹어? 구워서 먹습니다. 할머니는 생 메뚜기를 못 잡아먹어도 나는 생 메뚜기도 잡아먹을 줄 알고 구워먹는 할머니는 메뚜기를 좋아 안 했더랬는데 좋아 합니다 그거예요. 손자가 할머니 친구가운데 찾아낼 수 있구만. 죽어서도 그런 박자 말하고 밤의 세계와 낮의 세계가 엇바꿔졌어도 살 수 있구만. 색깔이 알록달록 해도 나는 숨 쉬고 먹고 소화할 수 있다 이거야. 그래 병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의사들이 이거 소화 안 될 것인데 소화가 왜 안 돼? 내 노래가 기뻐서 기쁨의 마음이 강하고 약을 높였다 내렸다 소화할 수 있으니 소화 안 된다는 말은 없지. 그거 그래요. 배탈 날 때 배야 내가 좋아하는 것 들어가는 것도 내가 좋아하니 참아봐. 해봐. 그런 거 배워 두라구. 둘이 부추기면서 노래 해봐요. 둘이. 맞춰서 해보라는 거야. 내가 하듯이. 자기만 따라오라구. 둘이 해봐요.
(‘고향의 봄’ 노래 )
8시가 되었으니 밥 먹고 타야 8시 반, 그래야 바다 나가지. 1시간 되게 되면 10시 반에 농어가 먹고 들어가 잘 시간인데 어떡해. 너희들 데리고 선생님은 이 여자들 어떻게 데리고 나가나 생각해야 돼요. 다음의 프로그램이 뭐냐? 프로그램이 없어. 집어치워 가지고 순식간에 5분 전에 내 프로그램을 만들고 한 셋 쯤 잘라버리고 자 이제 나를 주목하소, 요이 싸 할 때 요이 하면 싸 그거 맞추면 순식간에 환경이 달라져도 끌고 나갈 수 있어. 그거 필요합니다. 표정도 할 줄 알고 박수도… . 앉으라구.
양반집 아줌마라구. 쌍놈의 자식. 그 양반집 생활해야 되는데 쌍놈 집 생활하니 양반집 자기 오빠가 생각해가지고 따라가려고 맞춰서 언제든지 준비하고 있으니 그 부부는 오래 오래 맞출 수 있어. 남자가 맞춰도 되고 여자가 맞춰도 되고 계속할 수 있는 거지. 그거 필요합니다. 숨을 쉬어야지요. 후우 후 윽 후 윽 여기서 안 쉬면 여기서 맞춰가지고 여기서 맞췄던 것 아래 가서 계속해요. 숨을…. 후 후 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아내도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자연이 좋으면 아이고 좋다. (장단에 맞추시어) 에화 둥둥 내 사랑, 내 사랑 할 때 내 사랑이 올라갔다가 사랑이 내려가야 돼. 그냥 그대로. 음색이 달라지는 거야. 그럴 수 있는 환경에 자연도 춤추고 새들이 찾아와서 노래 부른다는 거야. 선생님이 혼자 가다 기분 나게 되면 광대놀이도 하고 별의별 거 다하는 거야. 삭삭삭 무도의 원수의 최후 결전 무대를 만드는 거야. 칙칙칙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내시며) (탁자를 두드리시며) 다릅니다. 그거 맞출 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라구.
선생님은 싸움판에 가서도 색다른 모양을 하면 세 가지 하면 나 따라오더라구. 알아요? 이야, 너 싸우지 마라. 싸워라. 와와와 형형 손가락가지고 싸우고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차자가까고꼬다따하하하 달라지는 거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일생동안 망치더라도 살 수 있고 살았다 또 살 수 있으니까 나중에는 내 나름을 계속하니 하늘나라 가면 넘어갈 수 있다 아주 안 좋지 않다는 말은 성립 안 된다, 좋다는 좋은 세 고개 나쁠 수 없다 없다 없다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거야. 세 번째는. 그걸 잡아가지구.
할아버지는 늙은 할아버지로 생각 안합니다. 지금도 출발을 해서 가게 되면 착착하거든. 칙칙 촉촉 주주 천정궁 해봐요. 「천정궁.」궁정천.「궁정천.」별의별 노래를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
그리운 님들 남기고 나는 출장을 갔다 와야 되겠습니다. 그 출장이 전쟁 나던지 사윗감을 구하러 온 천태만상의 들어 올 때는 돌아올 때는 기쁨의 선물을 가지고 오는 것만은 틀림없다. 기다려요. 다 기다려.
죽은 다음에는 별 다른 선물이 있겠나, 그게 승화식이 있다는 거야. 와, 통일교회 승화식은 죽었던 사람들이 와서 나도 구경하고 배워 와 가지고 다시 승화식 하고 싶어. 영계의 영인들이 와서 잔치를 벌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성화식의 성화. 성화가 났다는 승화. 성화가 성화식이 아니고 승화식이야. 성화는 죽으면 자빠지지만 이것은 날아가면서 쌍둥이 입 맞추면서 ‘어와 둥둥 내 사랑이야’ 가 아니라 ‘내 사랑이지’ 고 지고 높아졌으니 자야 되겠나 또 날아야 된다는 거야.
그 말이 맞아요. 아이고, 할아버지 몸뚱이가 보기 싫어할 것이 틀림없는데 나는 어서 그를 벽속에 숨어 져야 된 다, 없어져야 된 다 그렇지만 나는 바라지만 너희 신랑들 저기 와서 기다리는데 나 가는 할아버지 보러 오면 신랑들한테 눈에 띄면 쫓겨납니다. 눈이 얼굴은 힘 있게 받아버리는 거야. 신랑 왔어? 인사하는 거야. 알겠어요? 박자를 잘 맞춰야 합격합니다. 노래하는데 박자가 틀리면 틀리지, 안되지. 음표의 상하 각자 음표 음 내릴 때 올리면 안 되지.
너 노래하고 싶어? 노래하고 싶으면 ‘아니요’ 하더니 ‘예’ 했어. 해보라구. 노래 잘하나 들어봐라. 선생님이 가는 걸음 맞춰서 인사해 놓고 우와 노래하고 싶으니? ‘아니요’ 하다가 ‘예’ ‘아니요’ 속에 ‘아 예’ ‘아 예’ 이렇게 된다구. 해 보라구. 「과테말라에 아버님 오셨을 때 그 때 아버님께 들려 드렸던 노래를 하겠습니다.」과테말라 나 잊어버렸는데. 해봐요.「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감사한 말 하지 말고 어서 하라구. (‘실로암’ 노래 )
아주 좋다. (경배)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귀한 것 사랑 따라서 갈 때는 고결할 줄 알아야 돼. 아무나 좋다가 도적맞습니다. 때렸으니까 그래야 자리 잡아 주길 바라지 않아.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