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7월 12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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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끝나고 앞으로 3년 이 디데이가 오기 전까지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참석도 안 하는 거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 가지고 자란 사람이 조국의 말을 모를 수 있어? 미국이 조국말 아니야. 영어가…. 독일어, 불란서 무슨 이태리, 일본어 전부 다 조국의 말이 아냐. 조국의 말을 참부모가 태어나서 복중에서부터 익혀온 그 말이야. 부모님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역사에 나옵니다.
한국민족은 그 역사에 맞게 모든 가요곡도 있는데 여러분들 그 뜻을 몰라요. 뜻을 알려면 한국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의 말의 뜻을 알아야, 뜻을 알아야 돼요. 알고 내용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노래도 은혜를 받고 깊은 데 들어가기 전에 숨이 막히게끔 통곡할 수 있는 울면서도 더 울어야겠다는 마음이 충만하고 세 번 곱절이 이래 가지고 아아아 이렇게 돼. 그럴 수 있는 감동의 세계가 어떻게 영어로…. 굿모닝, 뭐 굿에프터눈? 뭐 굿나잇? 그게 무슨 인사고….
한국말을 아침에 만나게 되면 아침 드셨습니까? 인사를 하고 그래. 밥 먹었냐 그 말이야, 밥 먹었냐. 거기는 기막힌 한국 역사를 가운데는 그 한 마디가 얼마나 선전포고의 말입니다. 그런 뜻을 몰라. 그런 뜻을, 한국말 자체를 그렇게 외우게 됐다는 거예요. 높고 낮음의 곡절이 많기에 어려운…. 여러분은 뭐 전부 다 간단하잖아. 아버지를 유(You; 당신) 해도 되고 여자도 쉬(She; 그녀) 해도 되고 뭐 간단하잖아. 데이(They; 그들)야 뭐. 한국말 참 어렵습니다.
이 마디가 마디마디가 사연이 다 있어요. 마디가. 다 사연이 있다는 거야. 이거 이렇게 하면 이렇게 관계가 있다는 거야. 끊을 수 없어요 이게. 전부 다 이게 끊을 수 없는 거. 당기면 이것까지도 끌어와. 걷게 되면 이렇게 해야 걷습니다. 이렇게 한번 걸으면 발은 반대로 되고 발은, 왼손이 이 발은 이렇게 저 왼발은 발을 바꿔칩니다, 이게. 매번 바꿔치면서 이걸 모르고 있어 그게. 바꿔치니까 기둥을 자른다는 거야. 엑스가, 엑스라는 자체가 이게 원수야. 엑스라는 것이.
엑스(⨉)라는 것은 조그마한 오(〇)도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거 알아요? 엑스 가운데는 오가 있을 자리가 없어요. 오의 자리는 둥그렇게 돼 억만 엑스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어린 소년서부터 미국이 전부 다 엑스가 뭘 하는지 모르고 오가 뭘 하는지 몰라요 이게.
케이오. 권투할 때 케이오 당한다고 그러지. 그거 망해졌다는 거야, 죽었다는 거야?「완전히 쓰러졌다는 겁니다.」내 그 정도로 얘기 그 만두고. 그런 얘기는….
나도 영어에 대해서 내가 공부하느라고. 영어가 왜 그 필요하냐 이거야. 지금도 내 영어공부가…. 옛날에는 말이야. 20페이지라도 한번 읽으면 써 놓으면 컨셉에서 얻은 것이 어느 페이지에 어떻다는 그 내 글씨 쓴 거 아는데 한 단어를 20번 되풀이하다 잊어버려. 그러면서 영어하는 너희들이 무슨 말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아듣느냐 이거야. 15년, 20년 전부터 내 영어를 책을 봐 알 수 있는데 발음을 잘못 배운 것이 20년 후에도 못 고쳐. 그 기가 막힌다는 거야. 뻔히 알면서도 말을 옛날 습관된 말이 지금 기억하는 말보다 오래되고 애써 가니까 그거 튀쳐 나와.
이제는 우리 힘들어도 전부 다 말이 필요하다고 말이. 그 말을, 한국말 중고등학교 하면 말이야. 뭐든지 원리책이든 뭐 전부 다 이해하지. 딴 나라 말 할 필요 없어. 언어가 얼마냐면 6천 개 이상이 됐습니다. 언어가. 6백이 아닙니다, 6천 개. 하나님도 불쌍하다. 그 6천 개 기도하는 걸 알아듣다니. 그 기도하는 알아듣는 하나님이 있다한다면 이야, 위대한 분이야. 말해 보라고. 그렇기 때문에 말이 무서운 겁니다, 말이.
우리 같은 사람은 유교사상을 잘 압니다. 내 원리말씀 될 수 있는 대로 유교사상을 통해 집어넣지 않았어. 소학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게 1권에 있어 공자님이 그 자왈해서는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 솔성지위도(率性之謂道) 수도지위교(修道之謂敎)라 전부 다 나와 있던 모든 말 다 잊어 버렸어. 그거 그 하나님을 몰라. 하나님을 몰라.
우리 종조부하는 양반은 말이야. 한학자 중에 중국의 예언서에 대한 권위자야, 권위자였어. 한양에 있는 대개 과거 보러가는 사람들도 우리 종조부한테 전부 강(講) 받고 다 문제 들어 답변을 해서 다 가르쳐줘. 글 쓰는 것도 말이야. 그 우리 할아버지 글씨를 받아쓰려고 하는데 내가 글자 글 쓰는 것이 할아버지보다 잘 쓴다고 해서 내가 글씨체를 많이 써 줬어. 선생님이 7살, 15살 이면 지금도 있으면 같이 이래 해 가지고 전부 철해 놨던데 그 감옥생활하고 전부 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성교회 때문에 그 재료 전부 다 불살라버렸어.
일기 같은 것을 쓸 때 말이야, 노트 세 권까지, 읽어 하루에 하루에 쓰려면 노트 페이지를 말이야. 세 권 쓰면 장편소설이야. 거기에 다가오면 더욱 더 의심된 문제, 잘난 사람은 이런 문제하고 못난 사람들은, 거지는 이렇고 전부 다 한…. 그 책 하나가 있으면 오늘날 애들 교재가 필요 없어요. 이렇게 해 놓은 것도 다 불살라버렸어.
일본 나라 얼마나 나쁘게 했던지 모르지 그거. 내가 내 말한 거 내가 압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야. 왜? 내가 내 말 내 마음대로 안 했어. 나도 모르고도 내 말을 했거든. 공명권이라는 것이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 파장, 이 파장, 이 파장 다릅니다. 그 셋이 합해 가지고 하는 공명 그리되면 위에도 알고, 가운데도 알아요. 과거도 알고 현재, 미래를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해 가지고 말, 공명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가만있어? 말해 말함으로 말미암아 알아. 마음이 느끼는 것을 전부 다 느끼는 것이 그 마음이 느끼는 것이 내가 이 몸과 마음이 하나 돼 보통 뒤집어서 엮어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 마음과 마음의 근본의 마음이 하나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 환경의 외적 환경 모르면서도 공명권에 중앙 들어가게 되면 내 입이 불어대는 거요.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들 비 오면 비 맞게 되면 통일교는 공명권을 알기 때문에 비몽사몽간에 버스에서 까딱 졸 동안에 다 가르쳐줘. 많이 가르쳐줘. 그런 일이 벌어져요. 옛날엔 통일교 몰랐을 때는 모르는데 공명적 반응이 점점 깊어가고 높아지는 거야. 배우지 않고 알아.
여기도 저 여기 저 돌을 어디서 가져온 돌인지 알아요? 저것들 대리석. 한국에 우리 본부진 산의 돌을 거기서 전부 다 갖다 붙인 것들이야. 저거 천년이 가도 안 변합니다. 한국 화강암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몰라. 세계에 저 없지.
여기 있을 때는 얼마나 온도가 도 떨어진다면 춥게 된다면 35도 방 안 넘어가더라도 내가 살던 데 37도, 41도까지 올라가도 내 알아요. 서울 같은데 25도는 보통 올라간다고. 그러면 손대면 손이 붙어, 물에. 우물물 붙는다고. 그러니 거기서 기도하고 전부 다 정성들이고 다 이런 거 생각하면 여기 사람들은 몰라.
자기가 해 보고 체험하기 전에는 모릅니다. 배고파 보라고. 일주일 금식 할 때 밥 먹겠다고 젓가락 들었다가, 숟가락 들고…. 밥 먹겠다고 새, 젓가락을 안 든다고 젓가락 들어서 퍼 먹었어 벌써. 숟갈 들어서 퍼먹어서 어떻게…. 밥 먹은, 그 가슴 아프고 원통하던 그건 미국 사람들은 그 꿈도, 꿈이야 꿈. 밥 한 숟갈 먹었으면 뭘 해? 퍼 먹었으면 퍼 먹었지 왜 금식하다 자기도 모르게 배고파서 먹거든. 배고파 봐야 배고픈 사정 알아요.
배고픈 사람의 할아버지는 더 배고팠었다면 자기 손자 사랑 잘 한다고. 밥을 굶으면서라도 손자를 먹여야 되고 아들딸을 먹이기 위해서는 자긴 굶어 죽을 칠판성인 없어도 먹여야 된다는 거야. 그게 자식사랑 하는 부모의 심정. 뭐 미국에 그런 사람 있어? 개인주의세계는 하나님과 상관 참 멀어.
독도 노래는 말이요. 독도라는 외로운 섬인데 독도라는 것이 도의 도가 제일 불쌍한 도의 그 문 선생 얼굴 같은 말이야 그게. 독도가. 딱 그래. 그러니 발음한 모든 발음이 의미와 모든 내용이 영어하고 한국어 얼마나 달라. 다르지.
너 여 상길이 누군가? 신성 뭐 저거 그 책 번역했다는 거 나 왜 안 갖다줘?「『격암유록』 번역하신 거.」「본부교회 가도 있고 여기도.」뭣이? 뻔뻔해지면 뭐, 내가 어디 가게 된다면 전부 이 녀석들도 게다가 어디서 전부 다 선생님 보던 거 자기들 거 생각해 자기 책상에 갖다 꽂은 녀석들이 다 있어. 세상에. 그런 거도 소유권이, 소유권의 가치가 어떻게 좌우되는지 모르고 있어.
노래 아리랑에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에 아리, 님 그만 뵈면 아련한 것이 사랑하는 동네에 고개 고개를 넘어 아리랑. 애리령인데 일본 애들이 ‘애’란 발음 못 하게 돼 아, 아리랑이라 부르게 됐다고. 대관령이 아리랑이 돼 있다고 전부 다. 저 고개를 넘은 거라고.
울산아리랑도 그렇잖아. 그 아리랑. 열두고개를 넘어가지. 우리 결혼이 열두고개입니다. 열두고개. 12수, 십간십이지를 넘지 않으면 사랑 하다, 사랑하다 죽어. 벼락 맞아. 그런 거 다 모르지. 한국사상만 하면 충효지도를 다 알게 돼 있어. 배우지 않아도. 공자도 중국에 없고 일본에 없어. 동양 한국만 있다고.
그렇게 서 있겠나? 라스베이거스에 잊기 어려운 한 마디 해 주지. 라스베이거스에.「예.」
「라스베이거스에 가 본 사람 손 들어보세요. 안 가 본 사람?」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돈 잃지 않아. 잃었으면 나중에 다 따 와. 찾아 와. 그 어떻게? 수많은 사람 따라다니면 돈을 누가 벌어주나? 내가 대 주게 되면 돈이 어디서 나는지 모르는데 전부 다 무슨 뭐? 도박하는 시스템을 내가 창조해 냈어. 여러 종류야.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블랙잭이 뭐야? 블랙잭이. 블랙잭 하면 한국말로 전부 다 설명이 자연히 돼. 그런 말이 어디에 있나? 엄마, 어머니 아버지, 형제 다 한국 말 가운데는 바로 음 자체가 말이 돼 있어 그게. 그렇게 귀한 말을 누구 배우려고 생각 안 해. 한국 사람하고 죽으면서도 자기가 아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서양에 발명했던 뭐든 옛날에 한국 사람이 다 발명했던, 그 영계에 아마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한테 가르쳐 줘서 가르친 거야. 그거 다 연관관계 다 돼 있어요, 그게. 홀로 존재하는 게 없습니다.
양창식!「예.」세상에 박사 하기 힘들어서 내가 명예학 박사가 받게끔 만들었어.「아버님이 주신 명예박사가 훨씬 힘듭니다.」얘기 좀 하라고.「예.」
(양창식 회장 간증)
「……부모님 앞에 회개하면서 정말 성숙한 참된 나로 어떻게 깨어서 24시간을 하늘과 호흡을 하게 하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옛날에 위대했던 신앙의 선배들을 생각하면서….」
결국은 꽃도 다 죽습니다. 뿌리가 죽으면 죽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든가 절대적인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겠느냐 그거야. 무엇에 대해서 절대적이야? 결혼도 못 했어. 예수가. 갈릴래아 가나안 잔치에 어머니 만나 가지고 전부 다 포도주가 없다고 할 때에 여인이여 너와 나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야. 무엇에 대해서 절대적이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에 대해서 절대적이야? 절대적에는 원하는 것도 없고 우리가 말하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도 그 전부 다 거짓이야,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거 생각해 봤어요? 눈이 내 눈이 절대적이라고 할 때 무엇에 대한 절대적이야? 상대를 사랑의 사람 보는데 절대적이야, 말 잘하는 사람들 보는데 절대적이야? 다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절대적이라는 그 성품이 하나님도 그 싫다고 해.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 자리에 어디에 있느냐? 상대가 그 절대의 가치를 세워줘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하나님 마음 가운데 내적인 마음. 내적인 마음이 무엇에 대해 절대적이야? 자기 마음에 대해서? 그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 절대적인 것하고 내 마음에 대한 절대적인 거, 절대가 달라. 비교도 안 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뒷받침 할 수 있는 내성적, 내적인 설명의 내용이 내적설명과 외적의 설명이 맞아야 된다 그거야. 그렇지 않으면 마음도 떠돌아 다녀. 절대, 절대기준이라고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것도 떠돌아 다녀. 거기에 뭐가 필요하냐 이거야. 여러분의 유일이 필요하다. 절대유일이다! 불변하다 영원하다.
불변하다는 것이 하나밖에 없어. 하나님의 존재. 둘 봐도 없어. 유일이라는 것이 개념이 하나밖에 없다. 유일하잖아. 절대, 유일, 유일한대서 불변해야 되고 불변하는데 영원해야 되는 거야. 3대 내적 그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올라서지 못하는 절대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주체도 될 수 없고 상대도 될 수 없고 중앙도 못 된다는 거야. 시작과 중앙이 없고 끝이 없어. 어디가 끝인지 어디가 시작인지 모른다는 거야.
그런 걸 중심삼아 보게 되면…. 속성에 있어 하나님의 절대적인 하나님의 속성에 그것은 모든 걸 절대화 시킬 수 있는 그 속성 중에 부대 속성이라고 할까? 절대면 하나지, 무슨 유일무이 어디 있냐 이거야. 그러나 유일도 하나야. 절대적이고. 불변도 하나님이 변하는 것도 안 되지 그거 하나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 뭐이냐? 영원해! 영원한 데서 그 위에 절대를 세우면 다 산다 이거야. 절대유일, 절대영원, 절대불변. 그렇게 돼야 존재가 살 수….
왜? 절대 혼자 어떻게 사나? 상대가 없이. 남자 혼자, 남자 절대주의라고 해 가지고 혼자 살아? 남자 혼자 그거 1년, 백년도 못 가 다 없어집니다. 인류 멸망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에 플러스 하나, 가감승제(加減乘除)를 누가 만들었어?
하나에 플러스하면 둘인데 이건 둘인데 하나에 마이너스 왜? 감(減)을 하게 되면 하나 마이너스 하면 이거 공(空)이 돼. 마이너스는 플러스도 없어 하나의 둘도 없고 다 공 됩니다. 감한다. 승(乘)이라는 것은 플러스하고 승부하고 사촌 같애 다 한 편 인줄…. 아니야. 하나 승 가져 하나할 때는 하나지만 하나 승 이 할 때는 일 이는 이(1×2=2)지 하나는 없어졌어. 하나에 승 열 하게 되면 열이지, 일 하나는 없어지는 거야.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어? 사탄이가 만들었다, 사탄이. 하나님은 감한다는 게 없어요. 제한되는 게 없어. 보태면 보탰지, 플러스면 플러스지 감하는 것이 없고 제해 나누는 것이 없어. 언제는 나누는 것 이상의 것을 나눠준다. 그러니 절대. 그러니까 절대 하나님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도 여기서 전부 다 이것이 플러스면 그냥 그대로 사는 거야. 여기 열하나 되는 거고 여기는 마이너스에서 열하면 이 마이너스는 어디로 없어지는 거야 이게? 거기에 열을 갖다 봐도 영점하고 점하고 열을 갖다 붙어야 하나가 되는 거야 이게. 마이너스에 열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지, 플러스하고 열이 있나? 열 번 없어져야 열한 번 돼야 자리가 나기 때문에 가감승제에 있어서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인데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라는 것은 아홉까지야. 아홉. 아홉이니까 홀수야. 열은 짝수인데.
그래 사탄이는 소유권이 없다는 말을 원리에서 생각한 겁니다. 사탄은 소유권한이 없다. 그러니 전부 다 천사를 여자로 갖다 붙였다는 건 누가 갖다 붙였나? 하나님이 천사 만들지 않았습니다. 도적놈이 도적놈의 산채를 갖다 만들어 논 거야.
그렇기 때문에 유일적인 유일에다 절대유일은 나래야 나. 유일, 절대 맞는 거야 하나 되니까. 절대불변이야. 불변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자리가 변하나? 그것도 맞아. 영원해! 그것이 그림자가 돼 있어요. 그림자. 알았어요? 그림자. 달무늬 해봐요. 해무늬. 별무늬.
이거 오랜 사람 누군가? 누구야? 목사면 목사의 그림자가 있어. 달무늬와 같이. 달무늬. 달무늬는 뭘 닮나? 본체인 달을 닮았다는 거야. 그러니 어디든지 따라다니고 자리가 다를 뿐이야. 다를 수 없어.
달무늬가 무늬가 있다면. 무늬가 뭐야? 아침에 있어서 전부 다 동쪽에 해가 지면 말이야. 자기는 서쪽으로 무늬가 생겨나는 거야. 동쪽으로 무늬? 동쪽으로 나가면 서쪽으로 무늬 생기고, 남쪽으로 가면 북쪽으로, 북쪽이면 남쪽으로.
실체하고 그림자하고 뗄 수 있어요? 여기 다 여기는 다 이게 한길이 하게 되면 한길이 무늬. 구름은 저 실체와 모양과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럼 밤이 달무늬야, 무늬가 달이야? 알겠어? 하나는 절대적인 무늬 다르고, 유일적인 무늬가 하나의 속성, 그림자와 같으면 또 그럼 맞아. 문 총재면 문 총재 모양이 다르지만 멀리서 보면 무늬로 보입니다. 코나 뭐 저 잘못 보게 되면 저 납작코가 아니고 도드려 닮으니까 닮았다고 더 잘생겼다고 볼 수 있지.
서양 사람들 코 여렇게 가져 가지고 뾰족하게 돼 있나, 길쭉하나? 나 뭐 유대인 코가 돼 있지만 말이야 여기도 뭉툭해. 선생님 고향 가서 보면 미남자입니다. 천 사람까지도 없어요. 이 사람 틈에 대표될 수 있는 한 사람으로…. 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할 때는 홀 하고 열 할 때니 짝이 있습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얼굴을 보더라도 야, 누가 눈이 둘이니? 저 보라고. 너 코도 왜 두 구멍이야? 혼자되지. 입도 아랫입술도 전부 다 손도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모가지 전부가 상대 돼 알고 통하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에 대해 교육할 필요 없어. 효자 돼 자기 혼자, 술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진다 이거야. 하나님이 절대적인 한 분 하나님이라면 없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그 계열에 하나 플러스 돼 둘 되니 하나 마이너스하면 하나님이 없어져야…. 승하게 되면 하나 승할 땐 일 삼 삼(1×3=3)에 삼이 나왔지만 하나 중심삼고 나눠 셋을 넷으로 나눈다면 이것도 다 없어져.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냐 이거야. 이 근본문제 들어가요.
그럼 코와 눈 보게 되면 코 이게 나오려고 하는데 코 이렇게 나오고도 이 가운데쯤 와 가지고 내가 이게 길어가지고 들어가고 들어가려고 그래? 코가 없으면 이건…. 이 코 중심이 되는 거야. 요래 와 딱 요래 돼 가지고 주위에서 온, 요것을 보고 요기 둘로 가집니다. 열로 오게 돼서 여기로 오면 저 둘이 열이 남아 가지고 열이 나왔으면 전부 다 젖 가운데 딱 해 배꼽까지 이게. 보게 되면 말이야. 남자들 털 보게 되면 금이 다 있는데 솜털 나는 범위는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오른쪽이 좋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왼쪽이 좋다 하지만 왼쪽이 있기 전에 바른쪽을 좋아하지 않으면 왼쪽도 바른쪽 다 없어진다. 선의 조건. 남자가 있기 전에 선의 쪽으로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선의 조건이기 때문에 남자가 생겨날 수 있다. 여자 없으면 남자가 어떻게 생겨나? 또 여자가 있기 전에 선의 조건인 남자라는 그 모델이 있었기 때문에 여자가 만들 수 있지. 선의 조건으로서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그림자와 같은, 달무늬와 같이 따라다니는 게 아니야? 그럼 세상물정이 전부 다 이야, 간단하고만.
둘이 이렇게 되면, 눈도 어떻게 됐어? 눈. 눈 보게 되면 흰자 있게 해 가지고 있게 되면 이거 3층으로 돼 있어. 까만 눈동자에 흰자에 그리되면 중간자지, 새까만 자지…. 그게 흑인들이 보게 되면 눈, 저 흑인들 이렇게 보면 눈 안에 하얘. 이 뒤에 보라고. 뒤에 가면 이렇게 보면 새까만데 눈이 흰자질이 있고 중간자질이 있고, 검정자질이 나왔어. 보라고 여. 보라고.
이빨도 얼굴을 시꺼먼데 이빨이 왜 시큼시큼 얼룩덜룩이야? 애 이녀석아, 앉아! 뭘 웃어? 웃는 것으로…. 하하하 웃는다고 끝나지마 심각한 말입니다. 너 색시 있어? 일어섰던 놈. 아들딸 있어? 그럼 여자는 어머니하고 딸하고 다른 게 뭐야? 같은 여잔데. 여자 데리고 살고 남자 데리고 사는데도 프리섹스야? 왜 어머니하고 딸하고…. 어머니 사랑하면 딸은 못 사랑해. 자손만대에 끊어버려. 어머니는 지금까지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았지만 이와 같이 딸을 사랑하는 딸은 뒤집어 지는 거야.
친족 상간관계라는 게 미국에 있다면 난 쉽게 돌아서서 그 이튿날로 침 뱉고 돌아서. 돌아서려니까 발이 안 떨어져. 나는 눈은 저기 가는데 눈이 저리 반대로 가. 왜 그래야 돼? 내가 필요해 여기가. 내가 필요하다는 소리가….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내가 필요한 걸 알기 때문에 너를 가지말래, 나 말만 들으면 너 죽지 않는다 망한지 않는다 그거예요. 내 이상하다는. 죽는, 죽을 길 가는데 안 죽어. 내 남 위해서 얼마나 죽을 고비 얼마나….
이게 전부 다 문 총재 잡아라 해 가지고 소문 나 가지고 그런가 안 그런가 말이요. 여기서 가깝다니 한 고개 넘어간다는 것이 여덟 시간 그 사흘까지 걸리더라 이거야. 집이 없어. 그것이 제일 가까운 집들이 자기 다니니까 제일 가깝다 생각해요.
그런 세계에 갈 때에 그 나 따라, 날 잡기 위해 따라다니는 뭐 저 길 가는데 있으면 얼마든지 잡아 치울 수 있지만 내 자신이 가다가 픽 돌아서 가지고 뒤로 돌아 가는데 입이 말해요. 난 모르는데 공명권에서 가만히 이걸 아…. 뒤로 돌아. 소리를 들어 뒤를 돌아. 뒤를 돌아하는데 손이 이렇게 아니야, 이리 돌아 이리 돌아. 아, 이리 도니 가르쳐 주며 여거 조그만 길로 가라는 거야. 큰 장내에 가단 복병이 뭐, 비수돌, 장판 중심, 표적 중심삼고 꼼짝 들어서 산 채로 잡아다 팔아먹을 수 있는 길을 다 알고 있는 거야. 현상금이 얼마나 붙었는지 알아요? 문 총재.
넌 또 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노? 내가 차에서 고단하게 자면서도 말하면 말이야.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고 업(to the go up; 위로), 다운(down; 아래로), 고 어라운(go around; 주위로) 입이 말해. 그 누가 말했을까? 내 마음 깊은데서. 들을 줄 몰라서 너희들은 모르지만 그걸 알거든.
바다 애쓰며 낚시를 전부 다 열심히 하더라도 너희들은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나는 맨 나중에 제일 고기에 배가 되면 자, 머리에 먼저 있는데 꽁지에 놔주면 무나? 맨 꽁지에 앉아, 나중에. 내가 앉아 있는데는 고기가 잘 와 물어. 내가 주는지 몰라. 통하거든.
선생님이 여우 잡이, 노루, 사슴 잡이 다 해봤습니다. 토끼 같은 것도. 족제비는 안 잡아 본 건데. 여우같은 거 얼마나 영리한지 모릅니다. 그물 치고 이 산 전부 다 이 산 전부 다 집을, 높은데는 여우 없어요. 오부능선 비날 이라도 비가 못 오면 한 시간, 두 시간에 고른 데 가서 자거든. 약해 가지고 말이야. 올라가기도 편리하고 내려가기도. 올라가 사는 것이 내려가 필요하니까 내려가면서 맥이 있는데 올라가서 사는 거예요. 그걸 알지.
여우도 하루에 그물 치고 일곱 마리를 한꺼번에 잡아 버렸어. 여우들이 그런 데 살거든 딱. 그물 쳐 놓으면.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야? 어디로 갈 것이야? 여 중간선이 이리 올라간 발자국을 말하니 내려간 발자국 말하고. 그 발자국 수에 따라서 올라갔으면 거기에 사는 여우들은 올라가길 좋아해요. 내려갔으면 나락에 고 발자국 수 많은데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올라가다가 올라가다 올라가다 결국은 이렇게 평지되는 데도 그냥 올라간 듯 여우는 도망가.
그러면 남자들이 서 전부 지키게 되면 말이야. 여렇게 돼 이렇게 돼 여자들은 고 내려가지, 조그만 편지가서 밑으로…. 반드시 여우는 여자 셋만 있으면 가운데는 있으나 없으나 ‘양’하고 오줌을 싸고 타고 넘어가는 거야. 자기가 올라가던 발자국들이 말이야. 그것에서 자기들끼리 연습했거든. 내려가는 산도 이렇게…. 그런 걸 볼 줄 알아. 산을 척 보면 저긴 노루 있겠네, 저긴 뭐 여우도 있겠구만, 여긴 뭐 있겠구만. 꿩도 들권에 가 있는 전부 다 수놈인지 암놈인지 그걸 알거든. 왜? 사냥하러 다녀봤기 때문에, 겨울 통해 가지고.
낚시들도 나같이 열심히 하면…. 지금도 그래요. 앉으면 그 자리에서 오줌도 싸지. 오줌이야 뭐 물 흐르니까 뭐 부끄러울 게 있어? 그 남자들끼리 야야, 얼굴 저 북쪽으로 돌려, 난 남쪽으로 돌려서 깡통, 이것도 좋아요. 쓱 해 놓고. 허리 춤 빼는데 옷 몇 가지를 한꺼번에 뺍니다 이게. 한꺼번에 빼 가지고 옷 있는 데로 딱 갈라놓고 이거 냅다 누르면 말이야. 그것만이 나옵니다. 이 손 왼손으로 여기 안에다 딱 갖다 놓고 조르륵하면 소리도 모르게 맞아. 옷 갈아입건 다 지금 뭘 하는지 다 알지. 옷을 그렇게…. 손질해 놓으면 이 손가락 춤으로 이렇게 해 놓으니 이 아래에 여기는 전부 다 아래는 밀려 내려가는 거야. 맨 위에다 해 놓고, 위에 해서 전부 다 밀려 놓고. 그 다음에 손가락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안에다가 해서 전부 다 받아 버리면 깨끗이 싸지.
그 대신 오줌 싸게 되면 힘을 줘서 전부 다 싸야 됩니다. 처음부터. 그래 놓아야 여기에 전부 다 오줌통에 있던 물들이 전부 다 진동 돼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 쉭 돌기 시작하기 때문에 밑창에 깨끗이 나옵니다. 찔끔찔끔 했다가는 안 돼. 숨 쉴 때까지. 뻥 하게 되면 부―. 그 다음에 뭐냐면 힘주던데 있어서 오줌통 힘 줘서 전부 다 이 줄어들지만 말이야. 그 다음에 뭐야? 위 자체를 말이야 줄어들지 않는 거지. 그러면 위 자체가 방귀를 뀌게 돼 뿌웅. 주변의 공기 오줌 싸서 깨끗이 쏴 놓고 또 위장에 바람도 뭐 저 뿌웅. 둘 다 비었으니까 30분, 1시간을 변소 가게 되면 대변보고 싶은 것도 참아줍니다. 대변 볼 수 있는 오줌, 몇 분, 몇 분지 일 하게 되면 위장에서 몇 분지 일 다 자기 것이 흘러나갔기 때문에 쉬어도 되는 거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아버지 제사 가려는 사람이 가 가지고 한 시간도 안 돼 가지고 변소가 똥 싸? 그 제사상 제물 받겠나? 퉤! 미리 준비 좀 하지! 여기 선생님이 세 시간, 네 시간, 아홉 시간까지 조정할 수 있어요. 어저께도 비행기 타고 오는데 말이야. 비행기 타는데. 세 시간이면 세 시간씩이면 어저께 열세 시간 걸리더라, 열세 시간. 열한 시간 오십, 열한 시간하고 오십, 열두 시 20분까지 돼. 열세 시간, 열세 시간 20분 걸리더라고. 그래, 자리 앉아 앉았다 일어설 수 있어? 물 먹고 전부 다 반듯이 딱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쭉 여걸 딱 차야 이제, 이리 해 놓고 여것만 내 놓고는 여거…. 여거 딱 해서 쭉 내려보면 이거 다 들어가는 거요.
뭐든 둘을 안에 넣으면 둘 아래 중심삼고 전부 다 빤스가 나와. 그러면 빤스 위에다가 여 하게 되면 감쪽같거든. 오줌싸기 편리합니다. 여 보장 안 되더라도 전부 다 자크를 쭉 내리게 된다면 이 안에 중심삼고 손가락을 쑥 하게 되면 하나, 둘만 해 놓으면 아 그저 여깄다가 전부 다 쓱 잡아당기면 뒤집어져서 이 나오는데 그것도 갖다 놓으면 쑥 쑥 그 때 힘 있게 다 쏴야 돼. 힘 아껴 안 나올 땐 기다려야 됩니다. 그렇게 해 봐. 그저 나오자마자 싸려고 생각하고 나왔지만 기다려 가지고 자기 자동적으로 내가 손을 대 가지고 놀라지 않은 자연히 나와서 나오려고 할 때 본격적으로 나올 때 쌱 하면 많이 나온다고. 그거 그렇게 돼 있지.
줄어드는 것이 갑자기 뭐 집어 치우고 전부 다 들이 조일 수 없거든. 그 다음엔 위장이 방구 껴야 돼. 그러니까 그러면 여기 한 데가 비니까 말이야. 비니까 배가 우물우물하게 되는 것이 전부 다 위장에서부터 방귀가 나가기 시작하면 방귀도 힘차게 싸 가지고. 그러면 오줌도 잘 나오고 방구도 나가게 되면 오줌통이 깨끗이 개운해져요.
그런 다음에도 그러지 말고 한 30분 있다 한 번 더 시험해 보니까.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 나오게 되면 그 한 방울이 10분, 20분, 30분 돼요. 짜 내게 되면. 이거 내가 뭘 하나 이거. 오줌, 똥 싸는 얘기 가르치는 것도 무슨 이게…, 절대 필요해.
선생님이 이것도 공식적입니다. 공식적이야. 다 공식적이야. 발 같은 것도 전부 다 공식적. 군복 정식적으로 차리려면 30분 걸려, 난 7분이면 돼요, 7분. 이런 것도 싹 보면 말이야. 요거 싹 하면 말이야. 이거 내 불란서에서 내가 개발한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한 7백 개 특허 있던 거 몽땅 빼앗겨 버렸어 불란서한테. 잘 먹고 잘 살아보라 어디. 내가 두고 보자고.
이거 뭐 시계고 뭐시고 다 못 만드는 시계 없이 전부 다 여기서 다 했어. 이것도 내가 개발한 거야, 이것도. 다이아몬드. 요거 제일 이런 것도 내가 개발한 겁니다. 이야, 그 문 총재 그거,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도 찾았지.
요것도 가느란 이게 이렇게 된 거 채우려면 말이야 얼마나 힘든지 이렇게 되면 말야 채워 넣기가…. 딱 공식이 돼 있어. 싹 해 놓고는 말이야 요걸 싹 해 놓고는 살짝 해서 채웠어 벌써. 그거 편리하지. 또 그렇게 또 놓으면…. 하루에 열 번도 그래 마찬가지야 싹. 딱 공식이 이거. 여기는 딱 이거 요기 해 끼면 이 밑창까지 들어가거든. 밑창에서 그걸 떠다가 싹 하면…. 요거 요거 떠 있어 이게 소리나지요. 암만 해도 마찬가지지.
가락지 같은 거 선생님이 다 그래. 귀걸이도 다. 와이셔츠 같은 거 전부 다 이게. 보당도 입꼬리 하난 이렇게 하고 하난 이렇게 해야 돼. 바른손 이렇게 해 두면 둘 다 이렇게 돌리지 말라는 거야. 이렇게 나려가면 쭉 일자가 되는 거야. 그래 쓱 맞춰놓고 이거 놓고 이렇게 놓으면 쓱 들게 되면 그냥 들어가는데. 그 다음에 뒷소리 쭉 잡아 가지고 이걸 뒤에다 쭉 잡아놓으면 뒤 손이 이거 잡아 가지고 이것을 쭉 하니 맨 나중에서부터 하나, 둘, 둘 채워놓고, 둘 채워놓으면 됩니다. 안 채워도 돼요. 요거 하나만 채워도 셋을 쉬게 해도 이것하게 되면 몰라요. 바쁘게 되면 그렇게 떼먹어야지.「아주.」뭣이?
바지같은 것도 전부 간단하지. 혁대도 그래. 선생님이 혁대 딱 해가지고 말이야. 싹 해 놓고, 싹 해가지고 끼워가지고 쓱 이래놓고…. 공식이 돼 있어. 여기 이렇게 되면 둘 아니면 셋 남거든. 그거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손이 가서 딱 맞아. 여는 것도, 열 때도. 쓱 할 때, 쓱 할 때 하나에서 안 ·합니다. 하나, 둘까지 잡아 다녔다가 요거 들어간 김에 다 고것만 넣으면 하나, 둘, 두 번만 하고 세 번하면 자동적으로 왔다 갔다 쉽지. 잘못하면 나오다 걸려버리면 그 큰일 나.
그러니까 남이 여덟 시간 일한다 하더라도 나는 30분, 40분만 일해도 여덟 시간 일한 시간을 벌 수 있어. 그러니까 우와. 90세도 살았으니까 언제라도 죽을 줄, 죽을 생각 하거든. 밥은 언제나 낮에, 아침 먹으나 점심 먹으나 저녁 먹으나 새벽 두 시면 밥맛이 똑같아야 돼요. 알겠어요? 과식하지 말라는 거야. 어떤 때는 두 끼, 세 끼 안 먹어도 배고팠다고 생각 안 해요. 밥 먹을 때는 과식 안 해. 두 끼 먹는다고 안 해요. 한 끼 먹다 한 숟갈, 두 숟갈만 더 먹는다는 거야. 그 다음에 물만 많이 먹어요. 알겠어요?
오줌 뭐 전부 세 번 갈 걸 두 번만, 두 번 갈 걸 세 번 되는데. 오래 그 시간을 벌 수 있는 겁니다. 그 시간 누가 만들어 주냐? 자기 만들어야지. 그래 가지고 놀고서 못 산다고 해 가지고 나간다면 나 사람취급 안 해요.
내가 손 대가지고 실패한 거 없습니다. 열 시간 걸렸으면 열두 시간 안에 하는 것이요, 열두 시간, 열다섯 시간 배까지 스물 시간, 스물한 시간, 하루, 금식 안 하고도 하루 참아. 밥에 매 가지고 밥벌레니까 밥에 아이고, 배고프다, 아이고. 밥을 생각지도 안 하고 그래. 그게 다 훈련이 필요해, 훈련. 군사 하듯 훈련해야 한다고.
박보희가 있구만. 용산 훈련소, 애병청, 가비청은 20년 선생한 사람이 말이야. 제주도에 사냥할 때, 꿩 사냥 갈 때는 말이야. 나하고 그럴 때. 너는 전부 다 군대 세계의 20년 선생님이고 나는 오늘 처음으로 총 쏴 가지고 하는데 당신이 총 중에 어느 총 갖길 원합니다. 좁은 구간에서 5연발, 벨기에 5연발 고르면 나는 같은 거 골라 가지고 자, 내기 사냥하자고. 그 타겟 붙여 가지고 왔으면 선생님 벌써 높은 멧돌 가지고 거리가 달라져요, 저기에. 올라가는 도에.
타겟 중심삼아 언제나 하던 있는 사람은 고것만 쏠 줄 알지 이건 못 하거든. 위에서부터 꿩부터 내려갈 때는 500발입니다. 3미터를 앞에 쏴야 돼. 그 타겟 쏘는 사람은 그렇게 할…. 3미터가 뭐야, 1미터도, 한 자도 못 하는데. 그래 가지고 잡아 가지고 올 때에 그런 뭐 여섯 마린가 다섯 마리하는데 난 열일곱 마리 쐈어. 머리야 머리. 계산하거든.
오리 같은 거 참 쏘기 힘듭니다. 꿩잡이하다가. 그래도 잡는 전문가들의 대한 전문의 활용법을 어떻게, 10년이 갈 것을 1년에 하면 1년 한 사람이 이깁니다. 2년만 하게 되면 1년 할 것이 10년 비겨 가지고 하는 사람은 2년 만에 없애. 정신이 번쩍 들거든.
나 일본말 배우는데 열셋, 열넷, 열다섯부터 백범교재 배웠는데. 서당에 가기는 열다섯에 갔어. 일본말 배우는 국어 독본이 두 권인가 1년 동안 다 외워 버렸어. 심각하게 되니까 한 장 안의 저 다섯 달에 글자가 다 보여. 그런 거 알아요?
달다 이거 먹어봐라. 입 벌려 이 자식아. 영국 놈도 나와라. 입 벌리라고. 입 벌리라고! 오픈 유어 마우스(Open your mouth; 입 벌려), 마우스 오픈. 아. 그렇지. 거기 멀잖아. 투 파(Too far; 너무 멀어). 저 목사 녀석인데 저 녀석은 내 싫어. 저 목사는 말이야 얻어먹기 좋아하는 목사, 매일 와서 욕 얻어먹으러 오면 곤란하기 때문에 나 싫어. 공짜 잘 얻어먹잖아, 목사들은.
내 노래 하나 가르쳐 줄게. 한국 노래 그거 선생님이 일생동안 사랑하면서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비올 때나, 기분이 좋을 때는 그 노래 불러. 그 노래가 무슨 노래냐면 말이야. 뒷동산에 할미꽃이야, 할미꽃. 할미꽃 알아요?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 거? 할미꽃 영어로 뭐? 할미꽃 아냐 니가?
내가 한국말 이제부터 전 세계 통일교인은 한국말 안 배우면 사람 취급 안 하겠다고. 3년 이제. 3년 이내에 한국어 못 배우려면 밥 보따리 싸고 나오지 마. 내 3년 동안에 일본말 배우고 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갖췄어. 일본 가야 되겠으니까.
성경을 내가 너희들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성경을 볼 수 있는 실력이 내가 있습니다. 발음이 일본 사람 통해서 20년 걸려도 못 고치겠어. 이야, 13년, 15년 됐는데도 대번에 안 들어와. 그 저 한상길이 알아? 그 집안 가 살아야 돼. 내 우리 애들도 3박, 3일 용사,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와 있으며 여기 전부 다 뉴욕 가 가지고 6개월만 더 되면 아이들은 다 자기 친구들 하는 거야 다. 야, 무서워. 어떻게 그렇게 어린 아이들이….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이야, 너보고 하자는 거야. (할미꽃 노래 부르심)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될꼬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나 왜 그러냐면 말이야. 그 할미꽃 산에 잔디를 잘 심은 묘가 있는데 그 묘가 우리 할머니, 증조할머니 묘입니다. 그 할머니 묘 앞에도 아니야. 뒤에 할미꽃이 나왔어. 할미꽃이 피었어. 할미꽃. 할미꽃 앞에 있으면 내가 할머니, 나를 사랑하고 꽃 보던지 뭐시든 노래도 날 자장가도 가르쳐주고 전부 다 이렇게 지내던 그 할머니가 동산에 가 가지고 수풀 단지 늘려 가지고 묻혀 있는 그 무덤 가운데 죽고 살 수 없다고 하는데 죽은 그 동산에 할미꽃이 이쁩니다. 할미꽃 알아? 알지?「윈드 플라워(windflower; 할미꽃)라고 합니까? 페스크 플라워(pasqueflower).」
보라고요. 내가 세 살, 네 살 때예요. 주일학교, 형님을 따라 다니고 다 이렇게 따라 다니는데 그 할미꽃을 봄이 돼서 돌아오다가 할미꽃 있는데 그 공동묘지 가까운데 할미꽃 있는데 할머니 있는데 할미꽃이 있어. 할미꽃을 보게 되니 이야, 할머니가 할미꽃으로 살아났구나. 이래가 붙들고 옛날에 나를 좋아하던 할머니만으로, 대해본 줄만으로. 어. 꽃은 없어지고 할머니가 생겨났어. 그 보통사람은 모르지.
꽃은 없어지고 할머니가 할미꽃이 되어 가지고 내가 박자라든가 하면 다 맞춰 가지고도 입 맞추게 돼 어렸을 때 이상, 할머니 이상 입 맞추면 한참해도 그 할미꽃이 정좌하고 큰 사람으로 나타나더니 “야, 너 어렵던 좋던 슬플 때는 할미꽃 노래를 해라. 내가 도와줄게.” 알겠어요? 내가 도와…. 네가 어려울 때 있으면 틀림없이 내가 따라다닐 것이고, 만약 내가 못하게 되면 영계의 천사라도 사다가 보내줄 것이라고 이렇게. 감옥에 가면 그 할머니가 나타나서 도와준다 이거야. 길을 안내한다 이거야. 안 따라갈 수 있어? 안 갈 수 있어요?
그렇게 부른 할미꽃 이렇게, 할미꽃, 일생동안 그렇게 하면 일생동안 별의별 원수가 네 갈 길을 내가 안다고 붙으면서 눈물 흘린 말을 했어. 내가 네 대신 살아줄 수 있으면 얼마나…, 지금 못 하니까 도와줄게 틀림없으니 자기 친구들도 많으니까 자신 있는 길은 자신 있게 가라! 조상들이 지켜줄 것이라고.
그러니까 지금도 어때? 고개 넘고 어려운 데 갈 땐 뒷동산에 할미꽃, 증조할머니 할미꽃 바라보니까 날 보고 저 좋아하면서 이렇게. 조상들이 나를 이렇게 보호하는구만. 그러니까 얼마나 고마운지. 일생동안 니가 이럴 때 어려울 때 있게 되면 그 때는 자기들이 도와줄 거고 천사…. 예수 믿고 다 그래, 예수님도 보호하고 저 성인들도 통할 수 있는 길을 자기가 틀 수 있다는 거야. 지성이면 감천이란 건 알지. 그래 여지껏 그 풀다보니 이제는 입에 붙었어.
눈 감고 뒷동산에 할미꽃 생각…. 할머니 노래. (할미꽃 노래)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야, 너도 해 봐라.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될꼬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사랑하는 손자들과 핏줄에 연결된 부자지관계에 이와 같은 전부 다…. 홀로 자라고 있는 뒷동산 할미꽃도 젊은 청춘에 어떤 꽃보다 자랑할 수 있는 꽃이 될 수 있다 하는 걸 내 알아요. 그럼 그 가외 동산권에 가 있으면 그것도 데리고, 그 한바탕 불러주면 그 노래들도 춤을 춰. 동산의 노래가 춤을 춰. 그거 여러분 모르지요? 그렇게 통일교가 태어났어. 그런 길을 닦아 가지고 오늘 세상에 나 다 없어지라고, 나 죽으라고 얼마나 나라가 야단했던지…. 그 나라가 다 없어지고 나만 남아있어.
무슨 꽃인가? 우리 요전에 백합과 돼, 백합과. 그건 무슨 꽃이야 백합과인데? 백합과 알아? 백합 알지요? 그건 신부를 상징하고 장미꽃은 신랑 신부를 말합니다. 어린양 잔치예요. 그래 할미꽃에서부터 그게 가지 쳐 나왔어.
아카시아 꽃은 나팔꽃입니다. 이게 길어요. 그러면 먼 데 가는 거요. 이런 전부 다 백합하고 이 두 송이만 이렇게…. 여기는 향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해 놓으면 이 방이 문만 닫으면 대번에 안 나요. 그건 한번 하게 되면 아침에 그리 되면 저녁도 또 들어올 수 있나, 저녁엔 없어졌으면 말이야 섭섭해 하고 앉았어. 야, 백합과…. 내가 상점에 가다가 사다가 그 포켓에라도 넣고라도 가야 되겠어, 사 가지고. 또 방에 갖다 놓으면 새 꽃은 여전해. 장미도 그래. 전부 다. 찔레꽃이, 찔레꽃대도 장미꽃 접붙여 사는 거 알아요? 접붙여.
그런 백합하고 장미꽃이 신랑신부가 사랑이란 것을 말한 데 있어 하나는 나팔꽃이 먼 데, 먼 거리에. 그 다음에 뭐예요? 장미꽃은 장미 직접. 요 방구석에 하는데도 전부 다 지독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걸 어린양 잔치에 신랑신부로 상징한다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모님이 둘이 얼마나 그리워했겠는가?
그럼 내가 모란봉 을밀대 산골짜기 기도하면서 정성 들일 때 꿈같은 사실은 내 많이 느꼈어요. 얘길 안 하지. 나는 모란봉 을밀대에 올라가면 그것이 그 내려가는 것이 1킬로미터, 2킬로미터, 한 2킬로미터 돼, 2킬로미터. 직선은 2킬로미터 먼저 가, 2킬로미터 된다. 을밀대 가 가지고 기도하고 기둥에 기대 가지고 잠잤는데 모란봉에 와 있어. 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2킬로미터 됐는데 이게 층계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백 한 사십 곳인가 여기서 절가는 곳까지 올라가는데. 그 가시나무로. 기도하는 왜놈들이 전부 다 기도 올라오곤 심어 놓은 거야. 가시나무가.
을밀대에서 내 기대서 자게 됐는데 어떻게 모란봉 꼭대기에 가시나무 밭에 와서 이런 반석 위에 이렇게 걸터앉아 가지고 기도하고 있어. 그 믿어요? 그 선생님은 예수님은 이병오어로 오천 명 먹였던 그 다 거짓말 아닙니다. 못 먹고 불쌍해서 쫓겨 다니던 통일교회 예수님 시대 이상이 더 비참한 자리니 하늘이 도울 수밖에 없지.
그래서 사탄이가 살아 있느냐 죽어 있느냐는 나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우리 집안을 망쳐 놨어. 재산을 망쳐놓고 저 열세 사람 하던, 일 년에 다섯 사람이 죽어나 여덟 식구가 되더라고. 내가 제일 믿을 수 있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이야, 그 동네도 그래. 동네도 전부 다 동네 집들이 전부 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저 집의 누구도 그 녀석도 데려가. 삼촌의 집 돼지 아홉 마리가 물에 빠져 죽어. 말 죽지, 소 죽지. 그 다음에 누이동생 조카가 누이동생인데 같이 나서 전부 다 한 달 못 됐는데 애기 어머니는 밭에 대문 앞에 밭에 나가 일을 재워 놓고 나갔는데 고양이가, 강아지가 동생의 음부를 전부 다 물어뜯어 놨어. 별의별 흉한 일이 나고. 그 사람이 하늘을 날아.
우리 누님과 형님이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서 죽자 살자 하던 그 형님은 한 집 돌에 같이 묻혔어. 우리 매부의 동생이 호랑이 집 해 먹었는데 호랑이 귀신이 와 가지고 ‘우’ 호랑이 소리에 동산이 울려 놔. 내가 동산을 넘어갈 땐 그 호랑이가 먼 데서 우는 소리들이 점점점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내 앞에 휙 날아가더라 이거야. 그 호랑이가 했을까? 영이. 내가 무서운 것은 다 알아두라는 거야, 배워두라는 거야.
그 지금도 이야, 내가 가는 데 있어서에 호랑이하고 나하고 산에 둘이 가 가지고 야야야 호랑아, 네가 사람 잡아먹을 때 어떻게 유혹하노? 당신이 안 되면 내 보내주지. 나름대로 춤을 추고 마음대로 하라는 거야. 그 호랑이가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야. 내 키도 그 때도 열 몇 살, 열다섯, 열여덟이면 클 때면 다 컸거든. 이놈의 호랑이 그 놈 잡게 되면 두질 앓는다고 잡질 못 해요. 이렇게 뭐, 이렇게 뭐 빙빙 돌고 도는데 자기 생각이 점점 멀어져.
그리고 호랑이 한 마리 둘이 되고 호랑이 암놈부터 생겨나. 둘이서 가운데 놓고 서성여 가지고 골탕 먹이려 하다가도 또 올려 가지고 소위 그래서 호랑이가 사람 잡아 먹는 훈까지 나 가지고 가르쳐주고 다 가요. 그런 거 믿어져요? 그러니까 그거 진짜 호랑이가, 호랑이 나타나고 영인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 영인체가 틀림없다는 거야. 그건 나한테 거짓말 못 해.
우리 은둔하는 백 몇 년 된 오십 년 넘은 큰 밤나무가 있어 들에. 세 둘레 둘레. 그 밤나무에 내가 여름 되게 된다면 말이야. 목의잠을 갖다가 장치해 놓고 목이 둘러 있으면 씻고 그 위에 올라가 덕을 매고 말이야, 덕을, 판자 받쳐 놓고 덕을 밟고 올라가요. 얼마나 시원해? 이러면 호랑이가 자자 야. 내 이름이 용명이야. 용명아, 나 왔어. 사람 왔다고.
그렇게 훈련을 갖추니 사탄이니 뭣이니 다 알지. 그 부활론의 모체. 그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님 말 거짓말 하나도 없어. 너희들 죽어본 다음에 선생님이 교본교재가 틀림없다고,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둘이 통하지 못 해.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만든 것이 그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하나 안 된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온 거야. 그걸 다 해결해야 돼.
요즘에 뭐 곽정환이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 곽정환이 딸 전숙이가 어떻고 어떻고. 그들이 앞으로 될 것이냐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가지 말래. 두어 두래.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 안 왔나? 여기가 뉴욕이지?「예.」주동문 워싱턴에 가 있을 거야. 저 올 거라고 내일. 마이클 젠키스. 너 레이꼬라는 여자 알아? 어디 있나? 어딨어?「워싱턴 D.C.」레이꼬가 뭐 워싱턴 D.C. 그 라스베이거스에 있지. 죽지 않았어?
그런 너희들 모르는 얘기를 한참 하게 되면 말이야.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나 거짓말 아닙니다. 야, 양창식아. 양창식. 너도 선생님의 훈련 받았기 때문에 저 마귀 붙은 누구도 많이 너 역사하고 쫓아내고 그랬지? 그 한마디 하라구.「제가 조 사장하고 통화하다 못 들었습니다.」통화보다도 얘기…. 사탄들이 누구 와 가지고 있는데 전부 다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네가 그걸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데 어려울 때 어떻게 됐다 했던 한 마디 하라고. 그럼 너희들도 믿어.
「영적 경험한 거요, 아버님?」「레이꼬.」레이꼬 말고 딴 사람들이 말이야 미치든가 이래 가지고 너 전도사할 때 그 쫓아버리려고 나와서 그걸 다 영적으로 네가 전부 다 알아가지고 이런 것을 다 이름도 있나 물어보고 쫓아버리고 그러지 않았어? 그런 경험 있지? 있나 없나?「그런 경험 옛날에는 많이 있었는데요. 제가 영적으로 알아차린 경험 말입니까?」그것 얘기하라는 거야. 한마디 해 주라는 거야.
영계가 있다고 없다고 생각 하지마, 이 미친 것들아. 선생님 말을, 문만 알게 돼도 영계에서 제일 사탄이 싫어해.
「우리 식구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영적 경험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그런 모든 스토리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저도 고분고분 신앙하는 체질이 아닌데 잡혀 가지고 이 길을 왔습니다. 하늘이 인도하려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가지로 길을 인도했던 일이 참 많았습니다. 한 가지만 제가 간증을 드리자면요.」너희들보다 못하다고 표현하지만, 저 사람 나쁘다고 악선전 하지 마.
「아버님께서 1971년도 오셨습니다. 오시기 전에 저는 교회에 들어왔는데요. 그 때 저희들까지만 하더라도 대학교를 가지 않았습니다. 가지 말고 전부 프론트라인에 나가라 그렇게 지시를 하셨습니다.」누가?「아버님 그런 지시를 하셨죠.」내가 지시 했는데 지시한 그 아버지를 욕하지 않고 저 사람들은 미쳤다고, 저 사람들 못 한다고 책망하고…, 영계의 현상이 많거든.
「저희 바로 선배들까지 완전히 특공대로 60년대 전부 다 일선에 가고 대학에 가지 않았습니다. 저희 때부터 문이 열릴 때라 한참 고민할 텐데 하루는 아버님께서 제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청파동 전 본부교회 아버님 설교하시던 단상 앞 마루에 음식이 아주 가득한 잔치상을 차려놓으시고 아버님 어머님 양위분이 꿈이 나오셨습니다. 그러면서 맛있는 잔치상 음식을 하나 하나 집어 주시며 하시는 말씀이 나는 이제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야 되니까 니가, 너희들이 대학을 가지 말고 이 나라를 지켜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전선에 나가라. 그렇게 명령하시는 겁니다. 네가 내 명령을 따르면 이렇게 이렇게 너 길을 인도해 줄 것이다라고 너무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대학 예비고사도 합격하고 이제 법관 돼서 정치계로 가서 남북통일해서 선봉에 서야 되겠다하고 마스터플랜을 세웠는데 아버님께서 강하게 영적으로 너무나 선명하게 나타나셔서 가지 마라 그러시니까 당장 포기했죠.」포기 안 하면 안 돼.
「……나중에 대학이 80년 대 공산당 좌경 학생들하고 싸우는데 선봉의 책임자였거든요. 그래서 아주 치열한 싸움이, 피 튀기는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때를 준비하기 위해서 아버님이 그렇게 주도했고, 만약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대학을 갔더라면 저는 아마 지금 통일교회에 남아있지 않고 감옥에 가 있던지, 감옥 갔다 와서 정치인이 됐던지….」죽었을지 몰라.
(간증) *1:43:04 때로는 그런 영적 체험들이 필요해요. 통일교는 그것이 뒷받침이 돼 있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지내면 지낼수록 자기가 고달픈 길이지만 아니 갈 수 없지. 또, 선생님을 한 번 알아가면 잊어버릴 수가 없어. 그 무슨 재간이지 그 하늘이 붙들어주는 그…. 좋은 말을 들어.「훈독회 모일까요?」저 사람 여기 미국 사람들도 나빠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얼굴이 좋아하는 얼굴 같지만 여자들 가운데도 나빠하는 사람이 많아. 그런 얘기도 좀 해 주고….
저 생긴 건 암사자 같이 생겼는데 수사자가 암사자가 갖다 잡아다 줘야 먹어. 그게 여자들이 여기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잘 사랑하면 많이 발전할 텐데 그게 정다울 수 있는 남성의 얼굴 안 돼 있어? 여자들이 전부 다 좋은 아들딸 낳습니다. 좋은 아들…. 후손이 좋아지는 거야.
이 녀석 이거 남성적 성격이 많거든. 남한테 지는 걸 싫어하고. 아버지가 쫓아내고 반대도 대단했지만 그래도 그 집안을 다 구하고. 여기 양양이라는 동생이 안 왔구나?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기르고 있는데. 그 집안이 좋아. 좋기 때문에 저것도 저…. 이거 내가 라스베이거스 갖다가 한국 데려갖다가 이렇게 또 왔다…. 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더라고. 두고봐요. 두고보라고. 쫓아내는 것보다도 두상을 필요하기 때문에 다방면에 실력들을 닦아야 하고 공사라든가 뭐 이 시대 변천에 대한 차이라는 것을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그런 눈도 있기 때문에….
미국에 몇 년 차야?「제가요? 40년 차.」아니, 미국에 와서.「미국예요? 17년 돼 갑니다.」그러니까 미국에 대해 잘 알고. 아는 것 그냥 아는 것 아니라 여러분 모르는 것 다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 한 1년 동안 갖다 왔는데 라스베이거스를 전부 다 꿰차고 있어. 라스베이거스를 많이 알지?「예.」얘기 해 주라고 이 사람들한테.
(간증)
「……굉장히 익사이팅하고 재밌는 곳이 라스베이거스입니다. 그래서 거기 퇴직하신 분들이 많이 와요. 작년에 2009년에 거기 방문한 사람만 3700만입니다. … 거기 가면 완전 국제적입니다. 거기서 여러 사람이 모여서 조화를 이루는…. 그리고 거기 공연하는 쇼들을 보십시오. 인간이 어디까지 인간의 육체를 가지고 공연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상상이 안 될 정도로. 그걸 보면서 우리가 뜻을 위해서 저렇게 일을 해 봤을까? 저렇게 열심히 훈련하고 인간의 몸이 문어처럼 움직여 나가는 훈련을, 그건 하루에 몇 시간씩 집중하지 않으면 못 하는 거거든요. 한번 실수하면 생명이 오가는 그런 모험적인 퍼포먼스를 에브리데이 하거든요.」에, 에, 에브리데이. 에브리데이. 에브리데이.
「……세상 일을 주도해 나가면서 낚싯대를 여러 대를 두고 하는 것처럼 교회 일,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 또 어떤 우리의 다른 미션 이런 것들을 동시에 다 추구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들의 넓은 시각을 갖도록 일종의 트레이닝을 하시는 것이 아닌가.」
이제는 4시가 다 지났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보기 전엔 몰라. 거기에다 살 것도 아니고 선생님도 이제 소명적 책임도 다 끝났다고 보는데. 거기서 선생님은 가면 돈 안 잃어. 또 새로운 씨씨티비가 만들어진 데로 나왔다고. 그걸 가르치면, 돈을 우리 몇몇 사람은 전문가만으로 돈을 왁왁 벌어들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도적놈들 하던 사람들 내가 전부 다 쫓아버릴 수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벌써 저 사람이 다섯 사람이면 다 한 사람이 세 사람한 이상 되게 되면 세 사람이 그 한 사람들 능가합니다. 알겠어요? 지금 두 사람이면 모르지만 세 사람은 평면적으로 보면 반드시 능가한다는 거야. 세 사람이 한 사람 같은 마음가지면 잃지 않아요. 그거 그렇지 않아요? 딜러가 나눠준 거 하고 다음엔 무슨 끗 장이 나오는지도 볼 줄 알아. 석 장 그것도 내다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판에서 뭘 하지.
저 저 앞에 다섯 사람 위에 맨 나중에는 저 돈을 댈 수 있거든. 보따리 하게 되면 돈을 갖다 안 되게 안 없어지게 대면 말이야. 블랙잭이 나왔거든요. 하루 종일이면 한꺼번에 다 봉창도 할 수 있어요. 내 그런 것도 있단 얘긴 자기가….
때론 답답한 때 그 세계 가 가지고 위로받을 수 있는 도 닦고 그래요. 또 거기서 돈 벌게 되면 돈을 갖다가 자기 살림살이에 쓰면 안 돼요. 반드시 병납니다. 반드시 그 세계 가서 나눠주고, 돈을 따더라도 자기 가져간 돈 외에는 자기가 갖고 돌아오겠다는 생각 가지면 말이야. 그런 불쌍할 사람 참 많거든. 돈 좋아 가지고 울고 다니는 사람. 몇 사람은 하루에 세 번 잃는 그건 뭐, 통일교회 교인 만들었으면 쉬운 길도 얼마나 되는데…. 게임방 가는 것은 일반인이 다 그렇지 못 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특수한 소질 있는 사람도 그 세계 가 가지고 사람을 고를 수 있는, 순진하고 정다운 사람들을 고를 수 있는 길이 빨라요.
나도 이젠 올라가서 어머니한테….「스탠드 업 플리즈.(Stand up, please: 일어서 주세요).」 노래 하나 하고 해, 노래. 앉으라고, 앉으라고. 자기 노래 하나 하지.「제가요?」그럼. 노래도 부탁한다고.
(‘고향무정’ 노래) (노래 따라 부르심)
자, 이제 노래도 하고 다 했는데 가기 힘들 터인데 위로들 하고 힘을 내서 잘 돌아가 사고 나지 말고 돌아가라고. 노래도 잘 했으니 잘 돌아가서 다음에 대회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 것이냐 노력에 노력을, 정성해. 하늘은, 하늘은, 하늘은 지성이면?「감천이다.」지성이 다하지 못 하게 될 때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수수께끼를 다 갖고 있다는, 그 수수께끼를 지금부터는 풀어 노력하는, 새로운 희망의 세계가 딴 곳에서 찾아와요. 미국이 아니고 딴 데서.
그 곳을 제2고향, 제3고향으로 살 수 있는…. 나도 그래요. 미국을 제2고향, 그렇게 되면 남미도 제3고향. 고향에 어디든지 지금도 가고 싶은데 많아. 가면 거기에서 사는 집도 있기 때문에 지금도 수십 년 다 지낸 생활 나이 많았지만 그 보람 있는 생을 당신들도 이제 나와 같은 나이가 되면 내가 데리고 다닐 텐데 나이는 따라갈 수 없거든. 그러니까 정성 다해 가지고 짧은 세월이라도 많은 경험 해 가지고 자기들 동기들 앞에 나라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도 이젠 대회 때 무슨 말씀을 할까도 생각하고 또 여기 있는 집도 어떻게 됐나 돌아보고 다 그래.
저 뉴욕도 가 봐야지. 안내 하겠나?「예.」누가? 누가 할래? 니가, 젠킨스가? 그래. 그래 나도 이제 가려고.
(경배) 예. 야, 가자. 어여 와. 신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