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1월 30일(水), 해양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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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0) 이제 준비 됐나? 「예.」 왜 선생님 늦어지나? 20분 늦었어, 알아. 너희들 위해서. 애들이 안 돼 있으니까 거기 맞춰가지고 선생님도 20분 늦어가지고. 속이지 않아. 이루는 것이 없지, 너희들보다 참았어. 불평하면 네 자신이 하게 되는 거야.
공명권 해봐요. 「공명권.」 공명권 뜻을 몰라, 너희들도. 백인없이 휘두르는 것이고 중심의 주춧돌이 얼마나 크다는 것, 그런 사방을 두고 사방 대우주에 네 각도까지도 원형권 내에 몰아낼 수 있어야 그것이 기둥에 코나스톤이 되는 거야. 코아 센트럴 스톤이 되어야 돼. 알겠어? 「예.」
그 원형이 크다는 거야. 죽어도 크다는. 거기서 남자 여자 생식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야. 바꿔쳤다는 것 알았기 때문에 잔소리하고 그리 살아라. 공명권.
오늘 표제가 뭐인가? 「통일의 무리입니다.」 무리. 「예, 통일의 무리.」 통일 원리 알아가지고 둘이 아니고. 일본 놈, 무슨 미국 놈, 중간 계열이 없어. 이름들을 다 집어치워야 돼.
나 이름 용명이가 선명이 되는, 선명이가 앞으로 천화명이야. ‘화할 화(和)’ 자 써야 돼. ‘될 화(化)’ 자 아니야. ‘될 화’ 자지, 원래는. ‘배도 화’ 는 이놈의 ‘화’ 는 순간 아래 위에 동서남북 달라지는 거야. 그것을 따라가야 돼. 조화해? 진화해 조화야?
‘조’ 자는 이 골대위에 딱 받쳐냈지? 창조적 조화(造花), 이 ‘조’ 자입니다. 「예.」 ‘배 조’ 자야, ‘배 조’. 배는 꽃피는 것이 5월달 중순이 되어야 돼. 첫 학기 중심삼아가지고 6월달 돼 7월달 가까워 올 때 변화되는 거야. 꽃이 펴. 꽃이 피는데 배가 나와. 배가 나오고 순이 나오면 순 나오는 것이 올라 봐지지 않아, 땅을 향해서. 땅을 향해 심어야 돼. 그 자체 전부 다 자체가 자기 갈 곳을 가리켜.
자기 마음대로 부정하고 살게 되면 내 자체가 부정당하는 거야. 원리를 부정하지 말라구요. 허양. 「예.」 허양 언제든 자기 중심자리를 내가 지킨다 생각하지마. 언제 깨질지 모릅니다. 「예.」 너희들 아닌 선생님이 그 자리 못가면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의 생각, 선생님 자신도 참부모 혼자가 영원한 것이 아니야. 참아들 딸을 만들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의 자리를 증서, 졸업증서까지 써줘야만 되는 거야. 그것 조금 써보니 이것 간단해. 이것 안하면 안 되게 돼 있어. 해보라구. 이것이 얼마나 선생님이 딱 맞춰 귀한.
너희들은 몇 천번 여기서 품고 살아 온지 몰라. 너희들 어디 읽어보지 않는 녀석들 있어? 교주라는 얘기에 도적놈의 새끼들은 말이야. 그것 내 문 총재 내가 가르쳐야 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어디 바로 죽나 보라는 거야, 무덤 어디 가나. 공동묘지 죽은 사람 죽은 다음에 한 사람도 안 찾아갑니다. 침 뱉고 잘 갔다 그 자식 그것. 우주 가 숙청해 주고 가 그래.
‘정’ 자는 고정(固定)의 ‘정’ 자야, ‘정’ 자. 정화원은 없어져야 되고 아무리 크다고 해서 요즘에 운동 못하고 영계하고 운동법칙을 부정하는 영계운동 아니야. 더 안팎으로 화합시키는 운동 되어야 된다구.
선생님이 씨름선수 축구선수 나 자랑 안합니다. 원에 백발 백부 코나에 이 사위기대 이것 중심삼고 3분지 1 이렇게 코나권 내에 상하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코나 못 돼. 못 된다 그거야.
발이 아무리 크더라도 여기 고로 들어가니 그 값부터 맞춰 차지 가운데 차는 것부터 하고. 가운데 차면 위에로 넘어가고 등대 맞아가지고 내려가서 맞아가지고 그리 들어가거든. 넘어설 것인데 코나 갔어. 멀어졌으니까 코나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 언제든 그 둘레에 코나 중심삼아 찰 때는 몇 십만번을 해도 같이 해서 코나에 얼마 들어갔나 훈련을 해야 돼. 그것 안하고 차면 오바해서 옆으로 빼져. 발이 차는 길 그 자리에서는 그 자리에 가 눈 감고 차더라도 들어가는 거야.
언제든지 문전으로도 잘해. 연락도 없이 잘하고 다 하지만 코나에서 문에 가서 문전처리 30미터, 25미터, 18미터, 17미터에서부터. 문제가 17, 18, 19, 20, 21, 22, 23, 24 칠팔년간에 들어가지만 안 들어가. 그것 공식이 돼.
자기 발이 몇 도 찼다는 것 알아야 돼, 어디로 간다는 것. 백발백중 열 번 가 찔러야 들어가지 백번 차더라도 열 번 안차면 열 번에 한 번도 안 들어간다 그 말이야.
거기에 통일교회의 천마 체육 특기 한 거야. 절대 사람보고 차지 말라구, 사람을. 문 보고 차라는 거야. 사람이 있던, 없던 간에. 이쪽 어디서 먼 거리에 가서 지키는 거야. 저쪽 지키니까 땅에 굴러 치게 되면 이쪽 이쪽 눈 둘을 하려면 절반이 작아지는 거야. 어디 하나 아래 위 바라볼 수 없는, 아래면 아래, 위에면. 패널티킥 볼 찰 때는 결정한 자체로 차야지 자기 중간에 갔다가는 반드시 막혀버려.
오늘 여기 운동하지? 오늘인가? 어제 했나? 언제야? 엊그제는 뭐야? 인제, 인제 패들이 이겼다구. 여성해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딘가? 현대 아니야, 자기. 코나 자기운동, 거기에서. 골 넣으려 했지만 연락을 틀림없이 했어. 볼이 여기서 떨어지는 데는 틀림없이.
여기 인제 치면 세 번 다 차게 되면, 어머니 차면 다섯 번 차야 돼. 안 들어가. 공식이 그렇다구. 오늘 내 늦어진 것이 그것을 맞출 수 있는 이 자체들, 틀렸다는 것 확실히 공명권 확보.
이노우에도 그것 잘 몰라. 자기가 오래 했으면 내가 중심이다. 아니야. 오래 있는 하늘 땅, 삼대권, 사대에서 오대에서부터 삼대권을 중심삼고 이것도 삼대 맞춰 움직여야 이것이 다 없어지는 거야. 앉아요.
자, 오늘 뭐이라구? <경배> 「통일의 무리입니다.」 통일의 무리들이야, 무리들. 원리원칙대로 살아라 그래. 내가 없더라도 내가 살길 요행 아니면 너희들 없어져야 돼. 여기 이것 설명 못하면 갈 길 못간다 그거야.
이것 제비 떼지? 참부모의 제비 떼야. 「예.」 제비 떼 주는 것 싫다고 해도 너희들이 제비 떼 못 돼. 반삭형이 되어야 돼. 알겠어? 여기 오긴 전에 어제도 제주도 보니까 세 가다리 프로펠러 달아가지고 태양계의 열을 어떻게 빠지지 않고 매달리느냐 그래.
3수 아니면 4수가 안 생겨납니다. 3수가 4수를 만들어야 사위기대가 되지, 3수 없으면 4수가 4에서 어디로 5로 돌아와. 또 5가 3수 찾아 되돌아가는 것. 알겠지?
하나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넷 했으면 하나 둘 세 넷 다섯,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 이것 다른 일곱이야. 일곱이니까 저기서 하나 둘 해 여덟 아홉 여기까지 아홉 열 해야 열하나 열둘, 열둘 딱 맞는 거야. 그것 안 맞추면 다 후사야.
중국여자들은 일곱 살에 가족 신부 시켜가지고 늙어죽도록 이렇게 살아야 되는, 중국 여자가. 이 손이 크니까 언제든지 맞추고 싶다 그런 거야, 크니까. 이 사방으로 크니 언제든지 대면 뼈에 갈 수 있는 거야.
중국이 처해 빠진 문제야. 그것을 기어가듯 일 안하고 놀고먹겠다는 것이 한 때 써 먹은 것이 몇 천년을 중심 그 때 맞춰 가서는 뼈를 연. 뼈가 뼈 되어야 상대가 되고 뼈가 돌 되면 안 되지? 안 그래? 돌 되면 나무도 안되지. 안 되는 거야. 뼈는 뼈, 돌은 돌 같아야 돼. 틀림없이.
일반 사람이 선생님 따라 나오던 그 결심 이상의 결심이 안 되면 이노우에도 깨지는 거야. 브라운 베어인데 블랙베어가 잡혀 먹혀요. 새끼들 다 잡아먹더라구.
돼지도 약한 새끼는 자기가 배가 고플 때는 잡아먹는 것 알아요? 중국도 북한이 애기 잡아먹고. 형제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병신 형님들 잡아서 맛을 넣어 먹여서 살려야 돼. 끝까지 버리지 않아. 없어질 때까지. 그것 무서운 겁니다.
‘없을 무(無)’ 자가 아니고 이순신(李純信) ‘순’ 자에 ‘사랑 애(愛)’ 가게 딱 그것. 이번에야 내가 제3차 원본은 본래 그냥 그대로입니다. 첫 번은 부득이야. 두 번했으니 탕감해야 돼. 탕감 못하면 세 번 없어지는 거야.
여기 좀 봐. 하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하고 셋을 여기 합하는 거야. 여기서가 아닙니다. 하나 둘 셋이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셋 다섯 여섯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셋이 다섯 번 네 번이 하나 되는 거야. 하나 둘 셋에 갔다가, 넷 갔다가, 넷도 하나 되어야 잘 되거든. 이것도 하나 다 여기 다 이렇게. 한 번 빼 놓고는.
그러니 그것을 이 백 자리에서 어떻게 찾느냐 그거야. 어저께 다 봤지? 「예.」 둘 이것이 이렇게 놓으면 말이야. 이것은 네 번, 네 번. 이것 딱 펴보면 말이야 이것도 이렇게 딱 해놓으면 말이야. 이것을 펴보면 말이야. 어디 갔어? 이것도 절반이야?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이야. 해봐, 다섯.
일은 사십, 사십일만 되게 되면 오십일이야. 에이스는 반드시 이십만 넘으면 인슈어런스 해야 돼. 일곱명이 한 플레이어가 에이스에서 이십이 나오기로 인슈어런스 하면 못 찾아. 몽땅 삼켜버려. 알겠어요? 그것 서른하나에요.
서른하나는 동서남북 중심삼고 마흔하나가 되는 거야. 넘어서는 거야. 쉰하나. 칠 칠이 사십구(7×7=49), 쌍수가 안 나왔어. 오십일이니까 쌍수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반대를 잡는 거야. 그것 맞추는 거야. 윷판.
윷판 놀이 흥분하지? 밤이 문제가 아니야. 제일 끝까지 끈기 있는 유정옥이 달라붙어가지고 끝가지 죽지 않는다고 떠들어. 남들은 다 자. 판 졸고 있는데 유정옥이는 뭐냐면 통일교 들어올 때 이 발판이 들어올 때 이렇게 잘라놓으면, 째고 들어오면 부끄러운 줄 몰라. 자기 엄마 아빠 형제간에도 부끄러운데 세계 앞에 뭐이 부끄러워. 나를 부끄러워 본 놈이 진다는 거야.
유정옥이 경찰관서도 되고 뭐 지서장도 친구하고 그 다음에는 구장도 친구하고 구장, 경찰 무궁화 하나 둘 셋 넷 다섯까지도. 해군이 한 단계 더 넘어간다구. 육군은 네별만 되지. 제독은 다섯별이에요. 먼 거리를 맞춰나가 군대하고 헌병대하고 국가의 경찰하고 지서주임이 달라. 하나 더 가 가운데. 그렇지?
이 각도를 맞췄어요, 여기 각도. 이 중심 맞추는 거야. 이것 아니라구. 그것 모르면 ‘갑자을축 병인정묘’도 풀이를 못해.
한국 백성 이제 문 총재 대통령 될, 대통령 되어야 되나? 하나님 되면 좋겠다 그래야지. 참부모가 그 자리에 하나님이야. 하나님 자체까지도 완성시켰다구.
결혼이 처음과 끝을 맞추지 못했고 돌지 못합니다. 가다가 스톱되니까 쫓겨 가는 거야. 운동해서 돌아오지 못하는 그 하나 표적 정해가지고 막대기든 뭐든 조준해놓고 그것을 돌아서 출발지 여기 같이 출발하던 그 이상 넘어서지 않으면 한발자국 틀려도 낙제야. 용서가 없다구.
돌아와서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야. 거기에도 돌아와서 딱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하더라도 다음에 출발할 때 이렇게 출발하는 거야. 이것보다 높음과 함께 이 차원은 탕감이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공짜 안 돼요.
선생님 그랬는데 너 탕감복귀 알아? 허양. 허양의 말씀으로 된 나도야. 그림자 없어, 양심이. 전부 다 합쳐서 전체의 뼈다귀가 먼저 보여 꼭대기에 무엇이고, 깊은 골짜기 어디고, 그 골짜기하고 뼈다귀하고 맥하고 중심삼은 것이 사방에 맞는 자리 가려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나오니까 고생을 아무리 해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은 정오정착이야.
정오는 그림자가 없어지지? 이 해가 여기 오니까. 그림자가 없어져. 동서남북이니. 그 획에 획 자체가 기둥이 돼 있어. 팔자에, 팔자가 돌아가는 거야. 이것이 동서 여기 와가지고 했다가 동으로 갈 땐 남북으로, 동서로 갈렸다가 남북으로 갈렸다가.
옛날에 1년 될 때는 옛날에 자리 가서 우주 중심 그 자리에 있어서 높은 자리 이 자리까지 오려면 높은 자리에 커서 큰 자리부터 운영하려가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구형자체가 원형운동 돼 포화되려니까 원형에 있던 가지를 끝까지 만난 사람이 모든 것을 소화해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고 있다. 원형운동 가경한 영생 못하는 거야.
구조자에 아홉 개, 열, 열하나는 없어. 색시 중심 아들딸 세울 수 있는 것. 하나님 보여주지 않거든. 아버지 자리가 없어지는 겁니다. 어머니 자리 없어져. 자격 상실한 자리에 너 붙들고 지금 어머니.
양양도 이것하고 저 부태하고 몇 번씩 잡으며 내가 사실 얘기하는데 안 믿어. 어머니 거짓말 나중 어머니 돌아가 돈바구니를 어머니가 갖고 있으니까. 애기 주머니 돈바구니가 아니야. 상속 전 주머니가 애기 집이야.
그에 어머니 솜털, 어머니 가죽, 어머니 살, 어머니 뼈, 어머니 피에 안팎에 해지니 골수형 이상의 저것을 넘어가야 되는 거야. 골수는 몸뚱이가 썩기 전에는 새로운 마음의 싹이 안 나와. 몸뚱이를 거름삼아가지고 싹이 나오지 몸뚱이 거름 없는데 싹이 안 나와. 알겠어? 우리 없어지는 거야.
암만 했더라도 통일교회 열성분자 가 가지고 맨 꼴래미 돼 기다려야 돼. 다시 제2차, 3차시대 올 때 그 때 따라가서 옛날에 1차, 2차 조상들을 밟아치우고 그들을 위하고 그들 이상 올라가야 3차건, 4차건, 5차건, 7차, 13차 넘어야 되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 뭐 있느냐면 여자 상 있잖아. 그것이 모노레일이 출발하는 것이 여자 상이야. 두 레일이 아니야, 모노레일. 위험천만이야. 공중에 떠놔. 모노레일 출발하는 거지.
라스베이거스 이것이 뭐이냐면 예지부두의 여자 상이야. 사막을 건너가요. 무슨 짐승? 사막의 물주머니 가운데. 「낙타.」 낙타야. 막 떨어진 에 맨 밑창 떨어진 낙타를 타가지고 3천마일 사막을 지나지 않으면 본연의 고향땅 못 돌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못가는 겁니다.
그것은 이번에 예지부두에서 왕 노릇하던 19차까지 해놓고 이번에 중간에 죽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들어와서 이 3차전 뭐야? 나이지리아 돌아와서 라스베이거스 대전을 하는 3일 전에 죽었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鋼)이니라’ 그것이 뭐이냐면 일본이 뭘 해야 되느냐면 일·독·이 일본 남자들은 독일과 이태리를 잡아먹어야 돼.
일본에 영국과 불란서의 여자들은, 미인들은 문 총재 편이고 남자는 그 종들의 여편네는 대신할 수 있어. 종 여편네를 키워야만 자기 아내가 되는 거야. 그러면 복귀가 안 돼.
타락이 뭐이냐, 타락 쫓겨난 것 뭐이냐? 동생이 형님 어머니 대신 될 수 있는 자리와 시형의 조상될 수 있는 자리를 뒤집어 놓아서 씨를 심어 놓으니까 그 씨는 언제나 아래에서 영원히 자랄 수 있는 거야.썩은 뼈다귀가 썩어보지 않았어. 살이 썩어보지 않았어, 아직 아담은. 알겠어요?
아담은 자리 찾아 나올 때 타락하던 부모가 되었으니 타락 부모되니 천상 아들딸 부모 가져가지고 한꺼번에 바꿔칠 수 있게끔 접붙이는 자리 잘라서 씨만 받아가지고 1년 7개월 전에 접붙여주면 무엇이든지 접붙여요.
호박하고 수박하고 접붙이면 되는 거야. 그것이 라이언하고 호랑이하고 고양이과거든. 왕초 된 사자하고 호랑이하고 사자 수놈이 호랑이 암놈하게 되면 라이타이라고 말이야. 그것이 지금 36개 나라에 기르고 있어. 알겠어?
반대는 말이야 호랑이 수놈하고 사자 암놈하고 되면 타이라이. 이래가지고 몇 대 일대 아니어가지고 이것 연결해 맞아떨어진데 반드시 수놈 암놈이 쌍으로 해 새끼 안 되는데 딱 맞게 될 때는 수놈 암놈이 새끼 닿는데 그 새끼 중심삼아서 참부모는 다시 종자를 개발.
그것이 축복할 때 세 번, 참부모가 축복할 때 너희들과 같이 그날을 축복 뭘 해야 되느냐? 국새, 나라의 열쇠를 받아야 된다구, 알겠어? 쇠가 있지만은 왕이 쓰는 열쇠, 쇠를 여는 쇠가 몰라. 이렇게 열고 이것이 두 번 열면 천국 지옥이 하나 돼 다 있는 거야.
세 번째는 이 자체에 좌익만 절대주의 할 때는 돌려 잡아서 이렇게 하는 것을 반대로 쓸 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영원히 없어. 일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일본 나라가 없어졌어. 한국에 접붙여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입나 라는 말 중심삼아 맡길 수 있는 대신자, 그것이 농줄로 묻어가는 늪 줄, 제대로 한 담 위에 뻗어가는 뭐야? 무슨 꽃? 「나팔꽃.」 나팔꽃이 아니고 장미꽃. 원형 앞에 선생님이 축복해 접붙이지 않으면 늪 줄에 가던 찔레꽃이 장미꽃이 옮겨갈 거야. 접붙여야 되는 거야. 찔레꽃 접붙인 것 그것 하게 되고 찔레꽃 접붙인데서 신심어리면 장미꽃 3분지 1, 세 번 네 번 일곱 번, 열세 번 이상 접붙여야 본래로 돌아가는 거야.
너희들이 탕감복귀 언제 해 봤어? 1차, 2차, 3차씩. 선생님은 1차, 2차, 3차, 13차까지 싸워가지고 이겨 나오는데 그것 이겨 본 적 한번도. 먼저 핏줄이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에요. 죽을 때까지 하나 돼 있으니까 사탄은 먹어서 소화할 수 없어. 알겠나?
모셔야 할 것을 자기가 먹겠다고 안 되니까 그 자체 하필이면 굴복해가지고 모시는데 있어서의 자기 자리 위신이 가치가 없는데 가치 주고 그 자체는 거기서 없어. 여기서 데려가요. 알겠어요?
열 살 되기 전에 데려가. 나자마자 죽어. 나면서부터 탯줄을 감고 나오는 것 벗겨줄 줄 알았는데 간호원이 그것 벗길 줄 모르면 감아서 낳아서 죽습니다. 40분 후에 되살리지 못하면.
우리 형, 현진이도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에 40분 이상 배때기 차고 뭐 차서 이래가지고 ‘삑’ 해. 죽는 소린 줄 알았더니 ‘웩’ 하고 ‘삑’ 하더니 숨을 들이쉬는 거야, 공기. 열기 시작하니 이 기준에는 이것 들어나는 거야. 이것 따라 올라가니까 복귀됐어.
죽었던 사람이 15분될 필요 있나. 40분 동안 필요로 하니까 더운데 온도를 부어줘야 되요. 물에 빠진 사람 더운 방바닥에 누둬다가 됐다안하면 끝이 대가리 접할 때까지 안 닿기전 끊어졌기 때문에 죽어.
그래서 30분 이상 온도 중심삼고 38도 이상, 39도 40분 41도 42 43도 7수 넘어져야 돼. 예를 들어 45도만 하게 되면 모든 것 타고 넘어요. 오 칠이 삼십오(5×7=35)도지? 35도가 삼팔선 못 되지? 3도 이상 되요. 35도. 3도 이상 되어야 돼, 넘어야 되는 거야.
그것 영원한 삼팔선이야. 일본 사람도 걸려있고 미국 사람 다 걸려있어. 알겠어? 하나님도 걸려있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참부모도 넘어서지 못하면 걸려있는 거야. 그러니까 악착같이 하나 밖에 생각 못해. 그것만 생각하는 거지. 기계 앞에 딱 끝나라는 거야.
선애도 자기 아버지 중심하다가 레버런 문(Rev. MOON) 참부모 찾아오고, 선애도 선문대학 들어와서 너 오빠인가? 선둥이 아들인 진호지? 「예.」 문진호 어디가? 이놈의 자식 무조건 양창식이를 싫어해. 제주도거든. 양창식이는 제주도 위에 있거든. 그 다음 윤기병이도 문진호하고 자기들끼리 따로 생각해가지고 우리끼리 하나 되면 세상이 된다. 문진호.
가마야마 딸 마사꼬. 그럴 수가 있는 아들딸이 못 됐어, 마사꼬가. 진짜 마사꼬가 아니거든. 마사와 이리와도 좋고 저리도 그런 달이 못 된다는 것. 자기 살림 보따리 해가지고 자기 아들 따로 먹여 살릴 수 있는 의사 하는 것 보라구. 공부를 따로 해가지고 국가에 인정해서 병원 남자 가는 병원 이상의 돈을 치료해주고 돈 받게 돼 있어.
그것 따가지고 문 씨 이상은 없다. 네가 내말 들어야 되는 거야. 이 쌍갓나는.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이것 확실히 해야 돼.
너희도 너 아버지 어머니 이상 참부모를 사랑해야 돼. 사랑하나, 이것 시차야. 「사랑합니다, 아버님.」 아버님 그래도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대하던 것보다 못하거든. 안 돼.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못하거든. 떨어져. 씨가 달라요.
그러니 이 그릇 부활해 다시 끓어가지고 부활돼 나가지 않으면 제2생명이 연결 안 돼. 접붙여가지고 살 수 밖에 없는 거야. 너 아버지 아름이 문 ‘경’ 자, ‘천’ 자야, 경천. 너 오빠는 문은균이야. ‘은혜 은(恩)’ 자, ‘고를 균(均)’ 은혜로서 장해가지고 자기 재간인줄 알아.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 몰라가지고.
우리의 세 조상의 아들딸보다 높은 자리에 서서 자기들 말 들어야 돼. 예수 믿어야 된다. 예수 아버지 예수 어머니 누군지 몰라가지고 어떻게 믿어? 그것 가짜라구. 전통과 핏줄을 닮지 안 나왔어.
너희들도 아버지 얼굴 모형이지 어머니는 못생긴 여자입니다. 엄마 울뚝불뚝 물화가 많아. 물화 알아요? 이쪽하고, 이쪽하고 둘 다 잡아먹게 돼 있어. 피 묻은 손 고기를 먹게 돼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하니까 시집가더라도 할아버지하고 막냉이 형제를 부정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구. 아니야.
너 엄마 아빠 누가 먼저 가냐 그거야. 오빠도 다 가고 친척 다 갔습니다. 나중에는 너 아버지하고 나보다도 동생의 7개월, 5, 6개월, 3개월 차이 중심삼고 태어난 저 동생이 앞서는 모두 앞서요.
지금도 너 가져가지고 형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기 힘들지. 자기 친척 오빠 다 없어졌어. 자기 혼자인데 어디가? 나 버리고 어디가? 이 없는 이 동생을 왜 이렇게 미워해? 재가 우리 복을 다 빼앗아. 아니야.
철부지하게 내가 용현이 중심삼아서 직접 할아버지의 손자가 누구야? 용현이지. 둘째 번 아들이 첫 아들, 첫 딸이라도 할아버지의 첫 아들딸 나이 어리더라도 할아버지 한 분을 위해서도 높여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첫 번 할아버지 할머니가 싫어하거든. 맨 나중으로 접혀놔 보래.
이 동산에 죽지 않고 새우 덩어리의 큰 새우, 새까만 새끼가 실새우인데 실새우 왕새우가 찢겨버린 이 왕새우 할아버지하고 어디 찢겨 없는 새우가 랍스타 알았거든. 가미야마, 후루다가 내가 그것을 전부 시켰으니 하와이까지 여행시켜가지고 와서 “알았습니다.” 이놈의 자식, 나중에 “알았습니다.” 한 마디 그러고 가. 나 이제 맨 첫 번 9단계, 10단계, 11단계 쫒겨나 가지고 깨질 때 있어, 깨질 수 있는 그것을 밟고 넘어 왜 가?
이노우에 끝에 와가지고 통일교회 전체 도움 되는 것 뭐이냐? 꼴을 이어야 돼. 열매가, 장미꽃이 되어야 돼. 이노우에 아들, 자기 아들딸이 없는 거거든. 아내도. 딱 그렇게 돼 있어.
효율이도 자기 아내가 없는 거거든. 아들딸 암만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되라고 하나, 세 번까지 돈을 대주고 하더라도 효율이가 안 되니까 “아이고, 안 되겠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3차원, 4차원 못갑니다.” 맞아. 그 자리를 대우해주는 거야, 지금.
문 사장 여기 와가지고 비료 통에 들어가서 불타버리고. 불타버려야지. 불을 태워야지 안태우면 검은 구름과 흰 구름의 흰 빛 비늘구름 못 들어 올라가니 이 관상 꼴을 못 넘어가. 못 넘어가면 지옥 가는 거야. 알겠나?
아침에도 선생님이 훈독회도 선생님이 중요한 결정했으면 전체 일을 할 때는 훈독회 페이지 해가지고 안 나오거든. “너희들끼리 지내라.” 하면 훈독회 말씀 붙들고 선생님이 남겨주는 말이야. 발전하는 필요한 말이니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통일의 무리.」 통일의 무리야. 통일교인들 무리, 무리가 하나 되라 그거야.
무리들, 너희들 이제 셋을 넷 데려가지고 하나 되라고 틀림없이 교육했기 때문에 알았다고 해 나오니까 시간이 20분 전후해 늦어도 괜찮아. 손해 안 나는 거야.
어디 갔어? 이정호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 어디 갔나? 있나, 없나? 이정호 어디 갔어? 「아까 씻고 있었습니다.」 안 돼. 그 녀석은 가서 부모님이 앉아있는데 물을 먹고 똥통에 가 앉아서 잠을 자게 되면 끝난 사람입니다. 내가 아는 한 인정할 수 없어. 때가 있어 보류해주는 거지.
천에서 20대 때 선생님 믿던 맹세한 사람이라 80대 초반이 돼 맹세한 사람, 맹세 위주로 날 지켜줘 가지고 최후에 조상 대열에 때는 18세, 19세의 7년간은 그런 시대였어. 끝까지 통일교회 나중 축복받는 조상들까지도 앞설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때의 약속이 너희들, 그 터전 위에 연결돼가지고 너희들 섰지, 그것 부정하고 너희들만으로서의 연결 되서 기반이 없기 때문에 그것 인정 안하게 되면 너희들 탈락하는 거야. 이렇게 커 나왔어. 이리로 커 나가면서 이리로 커 나왔어.
이것이 여기 잇겠다고 반드시 이어가서 이리 나갔으니까 이리가 두 번째 이렇게 하면 이것보다도 세 번째 여기 와서 이것보다 길고 이래가지고 또 이렇게 해가지고 들어와서 이 세 번을 돌아 여기 와서 또 그 친구삼고 네 번째 이마만큼 커 가.
다섯부터 크니 이 구역은 획과 기둥 잘라져야 연결 돼 있기 때문에 개인이자 전체의 획이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 한 사람이 결정하는, 선생님이 결정한 중심을 결정한 모든 전부를 전체의 획이니 만큼 획의 원형 기준의 차이까지도 타락하지 나와서 더 큰 시련도 이것 끝까지 나라 세계, 세계 종족 민족까지도 포기해버리고 “이것 다 필요 없습니다. 문 총재 가져가소.” 그러는 거야.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다 접붙여 버려. 결혼 30분 이내에 할 수 있지? 할 수 있나, 없나? 너 아들딸 축복 할 때 몇 천만이 있더라도 30분 이내에 하지.
저 자식 왜 지금 와 들어와. 야. 「예.」 앉을 수 없어, 이 자식아. 왜 찾으러 다녔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끊게 만들어 이 자식. 어디 가 있었어? 너 오늘 불렀으면 선생님 못 따라 간다 끝나는 겁니다. 전체 앞에 왜 오점을 남겼느냐 그거야. 구멍이 뻥 뚫어져 거기는 똥개가 드나들고 사탄이 마음대로 들어와 잠잘 수 있는 자리를 왜 만들어 놔?
아침에 자기들 때문에 20분 늦게끔 왔는데 그 꽁지가 그 놀음하고 있으니 이 전체 판을 왜 너 혼자 마음대로 흐려놔, 이 자식아. 부태야. 「예.」 데리고 다니고 싶어? 야, 상수야. 「예.」 같이 데리고 다니고 싶어? 싫지? 훈일이 어디 갔어? 이정호 네가 데리고 있었어? 에이, 자식아. 망치는 패야.
훈일이 어디 갔나? 이정호 대신 이번에는 안 데려갈지 몰라요. 훈일이도. 훈일이 처, 부처 데려가려고 훈일이 첫 번 결혼이야. 너는 다섯 번이야, 여자가. 내가 이것 오 육 삼십(5×6=30)이 마지막이야. 끝까지 넘겨주려고 하는데. 오늘 11월 6일입니다. 5일 고개를 넘겨 6일은 자기가 할 텐데 6일에 누가 있어? 훈일이 어디가고 정호 어디 갔어? 이정호야, 최정호야? 「이정호입니다.」 그러니까 왜 자리를 비웠어? 거기에 어떻게 들어와 앉아?
부모님은 지금 다 병원에 들어가 있으면 병원에 어떻게 말이야. 이 형진이 부부도 어머니 아버지 안 되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없으니까 선생님 대할 수 없어요. 기둥 뒤에 숨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야 돼.
어머니 나중에 기둥 앞에 나올 때 기둥에 숨어 있으면 그것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아들 대해서 하고 싶어 할 말이 있는데 숨어가지고 어떻게 나타나나. 청중 앞에 어떻게 벌거벗은 그대로 나타나? 옷을 입고 나타나야 돼.
허양. 허양은 지금까지 잘해놓은 것은 골자를 추려가지고 선생님이 몇까지 골자를 한 것이 여덟까지, 수백 골짜기 가운데 가다리 끝이라도 붙들고 연결될 수 있었기 때문에 허양 여기 와서 본부에 내가 어디 가도 비행기를 타나 어디라도 데리고 다니지, 너희들이 뭘 귀해서 되는 줄 알아? 선생님 가르침에, 원리원칙에 해당할 수 있는 권이 끝까지 따라오기 때문에 세우는 거야.
여기 이마 보게 되면 여기 다 들어갔어. 보라구요. 형제가 딱 같아. 대 보라구. 같은가, 안 같은가? 이것 딱 같아. 보라구, 거울보고 보자. 「예, 댔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이 일자입니다. 옛날에 일자야. 여기는 빠졌더라도 여기는 금이 확실해. 이 줄거리가 증거 해. 이렇게 안 돼 있다구. 십자 밖에 안 돼.
내가 내 상을 아는 사람이야. 손금이 같지 않아요. 같지 않아. 해마다 달라져. 손금이 달라진다는 그것을 모르지? 이것이 커가니 달라져야지. 이쪽에 크니까 이쪽과 연결되려면 여기서부터 갈라져가지고 이리 갈 수 있는 흔적이 없으면 이것 없어요.
손톱이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 멈추는 사람은 성장 안 했어. 보라구. 이것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보다도 여기가 커요. 이렇게 힘주면 여기가 크는 거야. 관절이 크는 거야. 이것하고, 이것하고 같아. 그래야 모자가 17세에 벗겨지는 거야.
처녀막이 깨지면 안 돼. 우리 통일교는 이제부터 3대 가운데 처녀막이. 빨리 결혼시키라구. 열한 살, 열두 살, 열세 살까지, 그 때 상대 결정해줘 가지고 에덴동산에 아담해와 타락 벗고 한자리에서 하더라도 세상 어머니 아버지 사랑대로 그것을 접으로 길게 살면 5년 안 가요. 모자를 상투 틀고 모자 씌우지? 「예.」 그것을 뭐이라고 그래? 유방에 젖마개. 좆마개 젖마개야. (95:00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버선 신은 것 거꾸로 써가지고 일본에는 대신 해먹고 장관, 왕의 자리에 거기에 버선을 갖다 붙여요. 버선도 도적질 해온 겁니다. 동생에게 작은 니 면류관이 두 형제 주나? 안 그래?
이노우에 색시 아들은 선생님 맨 나중에 양자들 택해줬어. 다 통일교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자리에 색시가 있으니까, 양자가 있으니까 붙어 있는 거야.
이노우에 색시가 지혜롭지 못합니다. 알아요? 어머니와 비교해도 그래. 우리 신준이던가, 선생님하고 비교하게 되면 많이 떨어지지. 떨어지지만 같은 학교 가야 되고 같은 학교 동창생이야. 1학년을 자기 동생, 2학년을 자기 대신같이 내가 다루던 대신을 가르쳐 줘야 돼. 졸업할 때까지 할아버지, 큰 할아버지 아들딸 중심삼고 나가지 거기는 세 터가 갈라져. 눈 다르고 코 다르고 귀 달라. 입 다르고.
생태학적인 비교해 봐도 다 대응적 관계가 연결 돼 있지, 대치 다른 자리가 없어요. ‘가감승제’ 라는 말이 하나님이 어떻게 감할 수 있는 것이 있나? 그것이 없기 때문에 인도나라가 앞으로 미국 여자들 다 빼앗아 갑니다. 독일 여자들이 영국 여자 남자 다 빼앗아 가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일·독·이, 일본 사람들이 독일 남자하고 이태리 남자를 소화해. 교육 못하면 일본 자체가 없어지는데 그것 둘이 붙들게 되면 일본 나라가 강국에 다섯 패, 네 패 가운데 다섯 대를, 여섯, 일곱, 세 자리까지 앞서는 거야.
어머니 자리의 후보 되가지고 참부모의 직계 관계 몇 대조는 일본 사람, 중국 사람보다 중국 사람이 못 돼. 일본 사람이 되지. 이노우에를 끝까지 데리고 다니지 않았어.
이노우에 와서 여수 순천 와서 책임자 아니야. 윤태근이보다 앞서있지? 윤태근이 큰 소리 할 때는 뭐 ‘뱃노래’ 할 때나 앞서있지만 임원규가 리더하고 있어. 인수가 해줘야 될 것이 이노우에 부부의 이노우에 아들딸이야.
손대오 아들딸, 손대오 처. 손대오 색시 이름이 뭐인가? 「이현경입니다.」 문재현이가 누구야? 「그 언니입니다.」 언니가 누구 아내야? 지금 협회장이 누구야? 석준호야. 문 씨고 엮어졌어. 협회장은 앞으로 있어서의 한국 군대 경찰, 세계 군대 경찰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 입국장에 안 갈 수 없습니다.
명실공히 책임은 석준호가 중심이 돼 있고 선문대학 이사장도 석준호입니다. 봉태인가, 석준호인가? 「석준호 협회장입니다.」 앞으로 봉태. 대학연명의 대표는 석준호가 맡아야 돼.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은 석준호가 맡아. 그래야 황선조 된 거와 마찬가지로 봉태 자체 선문대학 할 때 대학 이사회 때에 이사장은 봉태가 가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달라지는 거야.
억, 조, 경, 해, 천 수를 했으면 ‘천’ 자가 ‘철’ 자 송영철이, 송영철이 됐어. 내가 빌링가기 전까지는 철이 됐지만 빌링을 돌아 나올 때는 천을 세웠어. 송영철. 구라파 전체의 유엔 이스라엘권, 이스라엘의 가인아벨권. 이스라엘도 가인아벨인데 가인아벨 구교 신교, 통일교회의 받들 수 있는 기준이 ‘천’ 자가 돼, ‘천(天)’ 자. 두 사람. 두 사람이 천 자 하잖아. 그렇지? 「예.」 뜻과 다 일치되는 거야. 거기에 다 맞아.
그러니 구라파의 키를 구하고 예지부터, 옛날부터야. 영어로 말하면 예지부터가 에이지(age). 에이지라는 끝의 옛날을 말해요. 3천마일 사막 끝에 예지부터가 있어. 미라. 미라 가운데 여자, 남자. 여자 미라 뭐이라구? 스핑크스. 남자는 뭐이라구? 왕권. 왕의 미라야. 왕자의 계층 미라가 예지급 미라 가운데 제일 귀한 미라입니다. 그것 옮겨 가게 되면 역사가 왔다갔다 해요. 그것 알아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일본 와가지고 전시할 때에 일본이 번창해서 미라 필요 없다고 그러면 안 돼.
지금 이순신 장군의 미라는 무덤 자리 못 찾아갔습니다. 모세의 무덤 자리 못 맞춰놨습니다, . 선생님의 무덤자리도 못 넘길 뻔 했어. 국진이가 지금 형진이를 ‘아들 자(子)’ 자의, ‘형’ 자의 이름이 믿고 할 ‘아들 자’ 를 음 했어. 국진이는 ‘나라 국(國)’ 자의 ‘걸 국’이 아니야. ‘구슬 옥(玉)’ 자야.
왕이 구슬이 어떻게 되겠나? 옛날 돌이 왕 되어야 되는 거야. 구슬 되어야 되는 거야. 사람끼리 왕을 구슬이 못 돼. 그것을 바이킹이라는 해적이 차지했습니다. 바이킹들이 몸뚱이 왕 잡아다 놓고 제일 자리에 높은 배 갈 때 그 대가리 이 여자야. 사탄세계 여왕의 것을 배에다 앞에 표시했으니 너 여왕나라는 나한테 자연굴복 되어야 돼.
바이킹이야. 바이라는 말 3대라는 뜻 됩니다. 대신자 킹. 흑산도, 흑산도에 성이 있는데 그 성이 무슨 성이야? 해적을 잡아먹겠다는 하늘 나라의 편에 흑산도 앞에 홍도는 기둥이 서 있는 섬입니다. 아무나 거기 들어가지 못해요. 청중 못 들어갑니다. 알아야지. 영계의 안내를, 보호를 받는 사람 외에는 3대가 바다에 있지 못해요.
흑산도라는 노래할 수 있는 흑산도 노래가 이 누구? 「이미자.」 이미자, 아름다운 딸인데 아름다운 아들이야. 그래, 해적기지에 왕초입니다.
시작 마지막 뭐이라구? 장보고. 장을 보고 처리는 장보고가 안 됩니다. 장보고 알아요? 「예.」 야시장 주인이야. 야시장들은 양배들이 죽고 살던 비밀문서까지 내다파는데 비밀, 비밀이 요하는 거야, 장보고. 장보고 가운데 불살랐다면 타는 것 나무껍질은 다 탑니다. 보석은 안 타.
보석끼리는 뭐예요? 광산에 보석 줄기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은보석, 녹보석 줄기가 있어. 아무리 물이 대서 영원해서 한 가마니에 들어가 있더라도 끼리끼리는 아벨이 돼 있어. 끼리끼리.
일본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자기들끼리 밀려다니지? 한국 사람 개별적이야. 대사관 안 찾아갑니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대사관 갈 때에 자기 장사밑천의 남은 돈은 남기고 가야지 도와달라고 안 가요. 다르다구요, 일본 민족하고.
이노우에 저 늙어대, 지금 몇 살인가? 「육십세 살입니다.」 끝에 마지막에 해놨나. 삼 육 십팔(3×6=18), 손자 볼 수 있는 저 황금길에는 손자 있나? 「없습니다.」 이제 있을 거야. 그래, 이노우에가 없어집니다. 이노우에는 눈물 뚜껑을 말해. (웃으심) 맞아요, 이노우에. 눈물 뚜껑이야. 발이 위에 뚜껑이야. 내가 밤이나 낮이나 뚜껑을 열어 보함으로 봐야 된다구.
여수에 와서도 네가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와서 책임자 못 되요. 너는 일본 사람이 아니야. 내가 기른 사람이야. 알겠나? 「예.」서른 번 째 맞아 일본 나라 육십 몇 명을 하와이 모든 섬나라에 선교사로 너 중심삼아가지고 너 감독 밑에 보냈어. 알겠어? 「예.」 선생님과 더불어 그 나라 도와주어야 돼.
내가 어려운 것 있으면 “악어가 득실 되는데 있어서 빠꾸가 걸려가지고 어디에 걸렸으니 물에 들어가 스쿠보시 알아봐.” 아래에 악어가 엎드려 있더라도 악어 물고 있는 고기를 빼앗아 와야 돼. 제일 왕 앞에 진상 바칠 것을 죽기 전에 빼앗아 치료해가지고 바쳐야 되는 거야. 일본 나라가, 알겠어?
구교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광도 자체에 한국 사람 다 죽었지만 죽은 사람은 이제 한꺼번에 다 살아나요. 나가사키하고 말이야 광도 중심이. 그래, 27만명에서 애기들 하게 되면 32만 됐어요. 27 28 29 30 31 32 33 38, 칠팔년간에 적성을 내가 품어줘야 돼. 그것 다 원리에 맞는 말이지?
허양. 「예.」 네가 중심자리에 앉아왔어. ‘저 녀석 어떻게 중심 자리 와 앉았나.’ 내가 생각을 하니까 찾아. 너는 상대, 생김으로서 눈 깜박깜박 하는 것 비슷해, 가만 보면. 어디 손 잡아보라구. 누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잡아봐. 누가 힘이 있어? 여기야, 너야? 「모르겠습니다.」 「똑같습니다.」 아니야, 여기는 원형에 같이, 넌 좁아. 저 밑에 코가 이쁘게 목은 길어요. 길어졌으니까 코가 길어. 그런 것 앞에 눈도 눈은 작아. 숨어있어. 눈, 코 쌍 눈깔 됐거든. 이것도 눈은 이쁘게 되는데 눈은 여기에 각도가 있어. 보라구. 선생님이 그냥 보고 얘기하는 것 아니야.
그 쪽에 앉아있는 무슨 호? 「김인수입니다.」 인수야. ‘끌 인(引)’ 자야, ‘참을 인(忍)’ 자야? 「‘어질 인(仁)’ 자입니다.」 ‘어질 인’ 자, ‘끌 인’ 자 아니야. 사람이 두 사람이야. 여자가 남자 배에 얹어 나올 때 점심밥을 날라줍니다. 딴 사랑 하다가는 체해 버려요. 네 여편네 너 둘이 정성들이면 소화 잘 돼. 병 나 죽는 사람이 있더라도 안 죽어요.
내가 코디악에도 와서 너희들 있는데 가서 지내면 아무리 고기를 먹고 세 조각을 나눠줄 수 있는 것을 한ㄲ번에 깨물어 먹더라도 설사 날 텐데, 배창아리 안 해, 소화. 약을 먹은 송어가 여기 지켜요. 그것보면 약도 하늘이 준비해 놓는 거야. 그래, 내가 양면 작전 하니까 편리해.
우리 수련소에 있어서의 폐병환자 염려 안 해도 그 외에 뭐예요? 이상구야. 이 씨 세 개의 죽은 사람 넷 날아가는 상구. 이름이 이상구야. 우리는 뭐이냐면 소똥 위에 냄새 짓들은 찬 그것이 소 기르는 양식 자리가 사람 기르는 숙소가 돼 있어. 그것 알아요? 「예.」
몇 채야? 여섯 채야, 여덟 채야? 그것 해 봤어? 학교까지 하면 아홉 채 들어가. 아홉 채 수에 들어가요. 그것 몽땅 샀습니다. 반장 땅도 내가 샀지? 샀나, 안 샀나? 「사셨습니다.」 그 딸이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 들여요. 아들 낳았다고 축하 온 딴 사람 안 앉아. 그 판다구 딸이. 특별히 선생님이 하기 때문에 그 가정에 축복해줬기 때문에 잘 자랄 겁니다. 선생님의 핏줄 가까운데 있어의 친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그 길을 지켜나가고 있어.
고창현이. 「예.」 고창현이 원수는 제주도에 있는 신 사장입니다. 신 사장 와 고창현이를 보게 되면 나는 고창현이 말고 신 사장 잡아 서야 된다 생각해. 이번에 제주도 갈 때에도 다 팔아 없앤 줄 알았어. 13억이라는 돈을 우리 국진이가 자기 돈 아니야. 내 돈 이야. 도와줬어. 전번 그 사람이 나를 버리고 내가 없으면 망할지, 이 자식아. 하늘을 무시해 보라구.
이 신 사장 와서 신 사장 여편네가 훈모님의 사촌 동생인가, 친동생인가? 답. 「친동생입니다.」 알아봤어? 「예, 친동생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어. 친동생이니까 친동생 자리에 지금 시민회관 2만 7천 회관을 다 완료합니다. 지하에 3층, 아래 내려가서 이제부터 4층에서부터 2층 집을 파고, 3층 집 파라. 파가지고 축구장 만들어라.
아무리 보태도 3층짜리면 15미터 22미터 못 넘어가. 암만 차더라도 우리 천장은 안 닿습니다. 그것 생각해 봤어요? 축구를 하더라도 못 닿아. 그것 올려놓기에는 세계 역사의 기록을 냈어요. 천정원 놓는데 1년 4개월, 1년 반 걸렸습니다. 그런 천장 길이 127미터야. 인천 비행장은 72미터밖에 안 됩니다. 상대가 안 되는 거야.
세계 비행장, 1등 비행장인 것 알아요? 명실공히 유명해졌어요. 조직적인 구조를 만든 데 있어도 일본보다 많은 수가 한 비행장에 있는데 일본 하네다 가면, 하네다 말고 요즘 어디인가? 「나리타.」 나리타가 뭐 에 밭을 말하는 거야, 나리타.
나리타, 마지막이야. 너 일본 그 섬, 항공모함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못 둬. 인공위성에 미국을 못 재쳐. 정찰할 수 있는 레이더 장치 외에는 미국을 못 따라가요. 수십년 미스해가지고 못 따라갑니다.
비밀 문고의 원작들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자기 나라의 비밀문서 되는 사람, 일본 나라 관리할 사람은 일본의 왕들이 아니야. 한국에서 쫓겨 온 무리들이야. 오사카 성 쌓은 것은 일본 백성들 나고야 성 몇 배 크게 중국에 먹겠다고 하는 고구려인이야. 성벽, 이 코나 스톤 가봐. 50톤 이상이지. 이상을 파고가. 한 덩어리 돼 있어.
그것을 옮겨오려면 그냥 못 옮겨. 성을 쌓고 이 무게가 이동 되는데 성을 높이 쌓으면 높은데 올라가 코나 된 높은데 몇 백 미터까지 모래 1.7미터 안 깔아놨습니다. 몇 천톤 갖다 놓더라도 그 이상 안 내려가. 무서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하에 두더지 잡는 이상의 호랑이, 곰까지도 영민이야, 영빈이야? ‘백성 민(民)’ 자야. 춘하추동의 삼 계절을 커버할 수 있어, 안 먹고. 발 빫아 먹고. 기름 빠는 거야, 기름. 발바닥이 말라 털이 빠지면 먹지 않으면 안 돼요. 약을 먹던가, 새끼의 똥을 싼 것을 자기 젖 먹은 똥을 집어먹어야. 그것 합니다. 영민 기간에 그것 해야 해.
새끼들 젖 먹은 똥을 어미가 먹어.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은 애기 병자들이 죽고 사는 것을 알기 위해 똥 맛을 보는 거야. 똥 맛은 나중에 스스로 끝나는 건데 잘 싸면 낳아요.
나 우리 어머니, 우리 동생은 용관이에요. ‘관’ 자입니다. ‘벼슬 관(官)’ 자에요. 용명이 뒤에 용관이면 다 끝나는 것 아니야. 이것을 내가 길러야 돼. 내가 어머니 아버지 키운다구. 어디 가더라도 갈 자리야. “용관아, 나 학교 갔다 올게요.” 보고하고 다니지 그냥 안 다녔어. 보고하는 반드시 가는 데는 여우가 ‘캥캥’ 거리고 늑대가 앞선 한 구덩이 앞에 기다리고 있어. 그런 경험 해 나온 거야.
학교 다니면서 얼마나 매일 20리에 3리 조금 모자랍니다. 그 길 겨울에 학과 내에 공부 할 때까지는 11시, 1시까지는 집에 들어와요. 비가 멈추면 12시 전에, 10시 전에 가면 호랑이도 못 나타납니다. 11시는 호랑이가 날 지키더라도 잡아먹지 못해요. 상대가 없거든.
나를, 내 앞에 조상이 앞서가 안내하는 거예요. ‘이 자리 옛날에 내가 늑대 저 산 위에 토끼 같이 앉아있는 늑대다야.’ 네가 잡아버리면 가죽 벗겨버리고 털을 뜯어 버릴 수 있는 이것 빨아서 깨물면 이 밑창에 기름이 나오는 거야. 영양소 뿌레기를 맛본다는 거야. 백 살 넘으면 머리가 까매집니다. 그것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120살까지 산 할머니가 누구에요? 성 사장의 장모가 백세까지 다 넘기지 못했습니다. 이 양반은 120세 넘겨 살았어. 아들딸 다 놓쳐버렸어. 선생님의 하나 중심삼아가지고 늙으면서도 늙은이가 80난 애기 낳은 기분 이상의 수고를 깨지 않았어. 그 할머니는 자기 머리에 70 이후에 머리를 잘라가지고 양말 떠서 선생님 감옥 살 때 바친 사람이에요. 모든 전부, 일족을 전부다, 남편이 그렇게 만나자해도 안 만났어.
그 할머니가 문 씨에요. 알겠어요? 할머니가 문 씨야. 김백문의 할머니도 문 씨에요. 도 세계에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문 씨야. 주동문입니다. 충정도 왕들 가운데 문왕인가, 어느 때 ‘문’ 자 들어간 왕이 있었어? 문왕보 있는 것 알아요, 충청남도. 나는 언제나 거기 앉아서 사방을 보는 잘 섬겼다. 기도하던데 있지 않아.
그 관위를 가진 무슨 왕? 「의자왕.」 의자왕이 누구인가? 5백살 죽은 왕자 이름이 뭐이? 무슨 관계의 왕이야? 중국에 왕궁 이름이 뭐이라구? 「자금성.」 자금성이야. 석가모니야. 자금성은 부금성이 못 되요. 선생님의 부금성입니다, 부금성.
제비 떼는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부’ 자도 뭐 하늘까지 뚫고 올라가는 거야. 그래, 새끼를 몸뚱이 가져 아들딸을 열넷씩 낳았어. 한 사람 길러다 보충했지만은 세 사람 낙태했어. 어머니를 보자면 열여덟 아들딸을 낳은 셈이야. 거기 아들 셋이 갔어. 다섯 가운데서 셋이 갔다구.
그러니 하나에 셋을 대했으니 셋이 하나 대해서는 넷을 쌍수의 세 면이 서쪽 중심하고 남북의 셋이 희생하게 돼 있으니 사위기대의 제물적 탕감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1대, 2대, 4대까지 무난히 기반 닦고 넘어올 수 있었어. 그 뒷받침 안 하면 못 넘는 일이에요. 어느새 어느 곳에서 죽었을지 모르지.
우리 삼촌이 호랑이한테 밤새껏 8시간, 11시간, 12시간, 13시간을 고개를 넘는 그것이 어디에요? 청천강. 화려한 것이 아닙니다. 섬 중에 맨 비밀 거기야. 거기에 우리 덕달면 덕성동 교회에 있는 바른쪽으로 그 골짜기가 우리의 산 우물물을 흘러가지고 이루는 골짜기가 있어, 여기에. 묘두산 줄기 중심 줄기입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 넘어가는 가르마고 그 흘러가지 못해 저 십자골에 가서도 이것이 한 번 건너야 되고 두 번 건너야 되고 그 다음 저기 와우령 가서 세 번 네 번 가 씨름판에 가서 와우령에 소가 누워서 새끼를 낳는 거야. 와우령 그 옆에 덕적도, 선각도가 가.
선각도면 선생님의 두 발 이상 구렁이가 동해바다에 구렁이 새끼 사는 애미들이 사는 곳에 용기가 한달 반, 두달 반 식량을 못 가지는데 뱀 잡아먹고 살았어. 이렇게 굵은 뱀 두 뼘 되는. 그것 먹이고 소 대장을 기다리다가 그것을 잡아먹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도 그렇게 날 알고 잡아먹자고 총으로 쏴주고 이러다가 그 쏴준 소대장이 구렁이한테 물려죽었어.
원래 잡혀 먹는 것이어야지. 사흘 걸립니다. 소대장 물어가지고 삼켜버렸드랬어. 한나절 이상 벌려야 되는데. 그래, 죽었다구. 죽었는데 이 안에 용, 네가 잘못하다가는 도수되면 두발 반이 넘는 이래 잡았다가는 네가 먹혀 이 자식아. 제일 큰 왕초는 남겨 놔라. 네가 총만 절대 손대지 말라.
그 능목을 짓고 40일 동안 곡식이 안와. 바람불고 오갈 때 모든 산에 있는 식물이 번성할 때인데 땅에 뿌레기가 커가지고 있는 주변에 흩어진 모든 것 이용해 다 끌어가지고 흡수할 때이니까 가지 커져가지고 끄트머리에 꽃가지 피어가지고 그 영양소 몇 십배의 오십에서 스물 만명의 기름까지 푹 빨리니 땅 아래 숨긴 가운데 뿌레기가 위에보다 길다는 거야.
이것 잘라오더라도 봄에 순은 벌써 땅의 뿌레기는 땅 위에서 뿌레기 이 한 밑에 해 들어갔는데 순 나온 것이 뿌레기 아래에서 커 죽지 않고 살아있기 때문에 봄에 풀 나오기 전에 이 큰 생선들은 가운데 순이 먼저 땅에 묻힌 열매가운데 나오기 시작한다는. 틀림없이 안다는 거야. 그렇게 돼.
1년 동안에 고기가 3분지 1을 큽니다. 7개월 되면 삼 칠이 큰 고기는 2년 10개월 이내에 다 커요. 고기가 그렇게 빨리 큰다 그거야. 이노우에 양식 안 해봤지? 「예, 안해봤습니다.」 여기 고창현이. 「예.」 제일 큰 것이 고기가 몇 년 커? 「지금 고기의 수명으로서는 20년이 제일 수명이 깁니다.」 20년, 8개월 안갑니다. 20배니 19로 해서 19일에서부터 새끼 치는 거야.
거기에 큰 놈일수록 새끼를 덜 낳고 작은 놈일수록 새끼를 많이 낳아요. 벌서 명년에 작은 고기가 많이 잡힐지, 큰 놈이 잡힐지 새끼 보면 알아요. 금년에는 새끼가 작으니까 명년, 내 명년에 고기가 없어지겠으니까 새끼를 몇 배 낳는 거예요. 5천에서 8천 넘어, 만부를 넘을 때도 있다는 거야.
그럴 때는 2년 이내의 몇 개월 동안 비가 안 오는 거야. 한 달 될 수 있는 면 미리 다 알고 대처하는 방칙을 알기 때문에 바다에서 대결이, 대치되어서 대결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대치가 아니고 대응과 대립하는 것, 중심을 서는 거야.
그러려면 고기 입들이 커지고 말이야 이것이 떨어져야 돼. 고래 같은 큰집에서 보니 뱀도 이것 떨어져. 떨지는 것 알아요? 9미터, 5미터, 7미터만 되더라도 사람 잡아먹어요. 물지만 해도 입 떨어져 나가.
그래 놓으면 4천도의 열이 와서 들어가는 물렁물렁 해가지고 흘러온 물과 침 넘어가는 그것 타고 배 들어갔다 소장으로 나가는데 사흘 안 걸립니다. 그것 알아요? 여러분 먹은 똥이 나올 때는 사흘 안 걸려요. 보통 똥이 나오면 나흘도 넘지만은 그런 홍문이의 피 흔적을 내야 되요. 선생님 그것 잘 알아.
고문 받게 되면 여기에 늘려서 혓발이 ‘아야’ 할 수 있는 야. 피가 흘러가지고 떨어져서 발을 덮어야 돼. 암만 고문당하더라도 박자 안 맞아. 막자를 맞추라는 거야. 피가 혓발로서 떨어져가지고 발바닥에 떨어져. 아무리 매를 맞더라도 그 자리에 매 맞은 피가 먼저 도는 거야. 빨리. 흥분 됐잖아, 열이 높거든. 먼저 쏴 버리는 거야.
선생님은 고문 하다가 제일 고문 많이 받은 것은 3시간, 4시간, 5시간 고문 받고도 아침에 일어나는 때는 새벽 3시 전에 일어나. 저녁에 밥 먹고 난 먹으라는 물을 먹으려 하는데 뚜껑, 그 물을 비닐, 비닐이 아니지. 연한 그릇에 담아져 놨다가 그것을 손수건 덮어둬서 자기 비밀 보자기에 입을 모으고 열 뱉지 않게 있다가 잘 때는 그것을 머리 위에다 놓고 자는 거야.
그 다음 입에 끌어든 모든 침을 뱉지 말라는 거야. 아픈 진액에 침에, 침이 마르는 거야. 껌 같이 일어나요. 거기에 몇 시간만 3분지 1시간이면 죽는 겁니다. 그러면 홍문이에 피가 나와요. 째지는 거야. 여자들이 자궁이 째지는 것 알아요? 그것 아나?
할아버지 되면 자궁이 나와. 미궁에 물을 닫고 거기에 흘러오는 물을 수건을 중심삼아가지고 깨끗이 안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육십 된 할아버지는 그 자궁이 여기에 나와 막고 있다는 거야. 임신 안하지. 47세 넘으면 경수가 될 수 있는 나중에 애기 놓을 때 막기 위해서.
51세, 53세까지 질궁에 이 문턱까지 옛날에 처녀막 붙었던 그 막에 딱 막아가지고 벌레나 무슨 기인도 질궁에 못 들어가는 거야. 비밀궁이야. 남자들이 그것도 몰라가지고 50이 넘어 임신을 해서 사람 잡고 병신 만들어 보라구.
배란기를 지켜줄 주 알아야 된다구. 부어요. 쓸어보면 압니다. 이렇게 쓸어서 보통 때는 경수할 때는 높은 산인데 배란기 때는 평편해져. 높은 것이 없이 일주일, 열흘 이틀까지 가요. 열흘씩, 십삼일 때에 길을 가야 되는 거야.
그런 것도 모르고 애기들 낳게 해 놓고 여편네 선생님 물 지키면서 어머니를 봐 길러 나오는데 자기가 잘나서 많은 애기를 낳은 줄 알거든. 어머니 무슨 저거로 열여덟 애기를 해가지고 세 애기를 유산했어요. 나 같이 몇 사람까지도 보면 . 애기 열 셋 애기 밖에 안 남았어. 다섯이 갔다는 거야. 남자 셋, 그 낙태 된 가운데 여자 아기애기 만드는 거야. 뭘 해 보누? 맞나, 안 맞나? 「예.」
의사들이 그 말 듣고 나보고 “문용명 선생님 모르시겠습니다만.” 그것을 어떻게 알아. 자기들은 연구해도 모르고 꿈의 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왜 그렇게 돼 있는 원리를 몰라.
문 총재가 만약에 구명을 뻥 뚫어줘도 밖에서 저 편 세계 말이 들리거든. 산울림의 소리가 크다는 것은 망하느냐, 사느냐 하는, 사태가 나 죽느냐, 아닌 것도 알아야 되는 거야. 산이 울릴 적에는 사태가 흙이 나오면 자기들이 죽느냐 사느냐 골짜기 어디 가서 큰 바위 밑에 천막을 짓던가, 높은데 천막을 갖다 짓던가 이래야 사태가 피하지, 사태가 밀어 치는데 그 가운데 묻혀 죽는 거예요.
사람이 어려운 골짜기에 들어갈 때는 사람의 흔적이 있는 데를 가느냐, 사람이 없는 데로. 없는 데로 가야 돼. 없는 데 거기에 고개를 딱 까지는 표시가 있거든, 사람. 알겠어?
그것이 제일 어려운 문제, 쭉 한 바퀴 돌아보면 제일 어려운 것 그것을 피해 제일 얕은 것, 제일 높은 곳 찾아가야 돼. 사태가 높은 곳을 메우거나 깊은 게 나오지? 평야를 타면 높은 데나, 깊은 데. 깊은 데 위에는 반드시 호랑이 나와. 호랑이가 그 위에서 아래와 잘 잘 수 있는 짐승들을 내려와 잡아먹을 수 있는 그 자리는 그냥 사태가 메우지 못해. 타고 넘어. 그런데 천막 치면 아무리 태평양의 물이 넘치더라도 밀려 쳐 자기 자체가 지워 죽지 않는다는 거야.
동서남북 어디가 낚싯줄이 걸리느냐 하면 남쪽에 갔으면 북쪽 방향이면 북쪽 방향에 고래가 냄새 맡고 오기 전에 빨리 들어가서 박혀 나오라 그거야. 외로운 몰래 빨려 들어가도 모르고 하던 식으로 하지, 선생님은 그것을 가려 하거든.
나무를 가만히 대 밑 차고 말이야 이것 잡아 대버리면 중심 뿌레기가 흔들려. 중심 뿌레기 있는 잡아 다니면 이 줄이 아주 끊어지지 않게끔 잡으면, 이것 보게 되면 이 넓어지거든. 흔들흔들 잡고 더 커져요. 커지면 잡아다 끌면 그것이 붉어져 끊고 나오는 거예요. 끌려 들어간다구. 이노우에는 그것 다 모르지? 질문도 할 수 있어, 없어? 지금 이것 ‘에라 모르겠다. 죽으면 죽지.’ 이렇게 움직여 나오면서 많은 고개를 넘어왔어.
그것을 했기 때문에 자기 이름 나라에 43명이, 육십 몇 명의 해안지대의 개척 해상 메시아를 새기는 거라도 지금도 아홉 개 이상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세계가 그렇다는 거야. 도망가서 갔더라도 간 녀석이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거야. 그것을 때려버릴 수 없다구.
60년간, 45년간, 사십오에서 십오면 육십이지? 맞지? 「예.」 이것 중심삼고 관찰하면서 그 수에 몇 필요할 때는 보호해 줘야 돼. 2002개의 진주 보석은 다 나눠줬습니다. 나간 사람까지도. 통일교회의 무서운 사상.
희수야. 「예.」 이기완씨 맏딸 이름입니다. 외교에 소질이 있고 그것을 쓸 수 있는 재능을 가졌더랬어. 언론가를 아버지가 백개 지내라고 그 때 내가 왔을 때 제일 어려울 때야. 서울 올 때에 신문사 사장이야.
희수, 그 다음에 지명인가, 명진인가 두 학교가 있어요. 이화대학이 있었고, 남자는 연기야. 기쁨을 연다하는 연희대학 있었구, 그 다음에 중간에 뭐야? 장로교 신학교, 감리교 신학교, 성결교회 신학이 있어. 성결교회 신학은 학생 모집 못했어. 기성교회 반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자리 잡아주면서 성결교회.
성결교회 가운데서 신령한 집단에 세워 미국에 제일 신령 패로서 사람이 모시고 ‘저 놈 문 총재보다 더 나쁜 녀석이다.’ 간판 붙은 사람이 성결교라구. 교회 부흥할 수 없는데 대표로 세워가지고 내가 불러다가 내가 길러가면서 모래사장을 겨울에, 여름에 중도 중심삼고 이 중도가 앞으로 여기 서울 복판이 되어야 되는 거야. 딱 복판,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한강 다리가.
다리가 하나 반이야. 삼십 여대 갈린 이상 되어야 돼. 지금 몇 개째인가? 서른 몇 개째, 서른하나 둘, 스물 셋 넘어간다는 말. 이제는 내가 가지 말아야 된다 그거야. 그래야만 하나에서는 언제든지 넘어갈 길 만들어.
나무 뿌레기에 이쪽이나 저쪽에, 이쪽, 저쪽에는 바위야. 큰 나일론 줄 중심삼고 말이야 굵지 않아. 마디, 마디 해가지고 마디, 마디 하게 되면 새롭습니다. 끊어지지 않게, 고개들이 안 끊어질새 매어가지고 늘려놔요.
3백 미터, 4백 50, 5백 미터까지 늘려놓게 되면 굴에서 50센티 미터로 늘리면 주둥이 돼. 잡아채더라도 안 끊어지게 되요. 그것 가지고 물 떠 놓을 때는 그 뿌레기 가 끝에는 점점 10센티미터 이내에 묻히지 않게끔 연결 돼 대번에 그 줄이 때문에 이것 해가지고 타고 올라가 마디가 있습니다.
1미터 이내 넘게 하고 1미터 40센티미터 마디 반드시 두 개 나와요. 마디에 뭐 걸리던 것 부 썩어 끊어져. 거기에 없는 한 두 사람이 다녀가지고 휘청휘청 기둥이 부러진다 그렇게 하면. 마음 놓고 하자고 올라가서.
심해서 1년, 3년을 걸려가더라도 홍수가 물 가라지지만은 붙들고 살아난 거야. 그 때 마디에 와서 그런다면 별의별 것 다 거둬 그것 먹어. 죽은 고기 가죽이라든가, 걸레 같은 것, 그것 먹는 거야. 옛날에 본질의 맛이 나는 꽃을 먹어지면 단물이 빨아지고 쓴물은 뱉어버리고 단물은 먹으면서 채워 나와.
그 영연세 거기에 밥 대신 먹이사슬에 먹이 돼 있는 거야. 산맥도 가다가 갈라지지? 박정희야. 박 씨가 간판이 붙여. 지금도 박정희 때에 통일교회 망치게 기성교회 비밀 조직에 암행어사 노릇 하는 사람 지금도 살아 있어가지고 그 사람 불러서 연세대학 말고 지금 축구장 하는 옛날에 섬, 거기에 대학이 어디? 무슨 대학? 토건과 건축에 유명한 대학이에요. 서강대학. 「카톨릭 계통입니다. 천주교.」 천주교야.
거기에 출신이 엄득문이야. 불교와 기독교 사이에 심부름했거든, 자기가. 문교부가 그것을 다리 못 놓은 것을 내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연결해 줬거든. 선생님의 서울 와tj 4년간의 얼마나 길던 간에.
이북 가서 남한 내려올 때인데 을지로 입구 은행 앞에서 만났어. 비 오는 2시쯤 해서 나 만나가지고. 내 옷이 이것 뭐 상거지 다 됐지. 명주 바지 결혼할 때 길 떠나가지고 갔다 온다고 그 옷을 입은 것 몇 달 동안 입으니 새까맣지. 뒤집어가지고 입어서 땀이 주루룩 흘러서 그것이 기름이 젖어 물이 안 스며요. 비 오게 되면 이것을 딱 줄줄 내려가게 되면 난 이것을 찍어서 변정도까지.
원필이 식당에 냉면집이야. 냉면집하고 말이야 비빔밥. 전주비빔밥이거든, 전라남도. 자라, 자라탕을 팔고 다 이런 지리산에. 그래서 식당 보이 놀음 했어요.
몇 시야? 「7시 10분.」 비행기 나 떠날 때가 됐다. 7시 20분이 10분 됐다. 「예.」 20분, 지금 9분 남았어. 물어봐요. 「18분에 떠나니까요, 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10분 후에? 「예.」 뭐 9분 남았어. (웃으심) 딱 맞는다 그거야.
형진이는 하늘이 사랑해요. 연아를 아버지, 연아 가냘픈 여자가 앞으로의 호랑이 늑대를 잡아 뭐 요리해 팔아야 된다는 거야. 자라장사, 거북이 잡아 장사해서 통일교 먹여 살릴 수 있는 사모님이 형진이 색시입니다. 딱 같아. 배 타면 토해. 알아. 골골하면서 내가 죽더라도 점심식사는 아버님 자기가 식전도 대어 사오고 준비해 드려야지 그것 지켜 나온 양반입니다.
요즘에 선희하고 자리를 바꿔 앉았기 때문에 내가 문 씨 딸이라면 내 핏줄이 넌 시집간 딸인데 어떻게 형진이 처하고 자리를 바꿔 앉아서 성진이를 모실 수 있는 고향에 본전까지 갔느냐? 잘못하면 사고가 나는 거야.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불쌍한 저 사람도 갈 곳 없어. 비가 오거든 우리 형진이보다 불쌍해. 그런 마음 가져가지고 돌아올 때는 내가 가르쳐 준거야. 너 알지? 「예, 아버님.」지금도 다 알아. 알기 때문에 교회 책임을 네가 지라고, 교회 책임으로 인정하나? 야. 「예.」 아무 이름도 없잖아, 너. 쫓아내면 누가 붙들 사람이 없어.
너 할아버지와 더불어 와가지고 교회 책임까지 네가 져라. 그것 알고 있나? 「예, 아버님.」 그 말을 알고 있나, 없느냐 그거야. 그래, 고달픔 내가 아저씨 생활 이상해야 되요. 멀미 하는 사람 어머니 아버지 같이 약도 사주고 먹을 것도 다 해야 네가 건강해집니다. 너 아들딸도 건강해 지는 거야.
참부모라는 사람이 자기 편안한 이름은 통일교 사람 죽는 사람 많아요, 오래된 사람. 20년 넘기 전에 다 가요. 내가 그렇게 20년 이상 살았기 때문에 40년, 50년 가까이 다 됐지. 몇 년 됐나? 「통일교회요?」 응. 「46년 됐습니다, 아버님.」 넌? 「48년 됐습니다.『 네가 위로구나. 넌? 「30년 됐습니다.」 부태는? 「35년입니다.」 다 나중이지. 이름이 다. 너 선희는? 「50년 됐습니다.」 저 언니야. 누나야. 교회장 거문도 교회장이라구.
요즘에 누구지, 교회장이라는 얘기하더라구. 너보구. 뭐 아네, 이제. 네가 그것을 지켜야 돼. 너 아버지 먹이겠다는 것보다도 불쌍한 뜻을 알지 못하고 이제 어떻게 고개를 넘겠나? 할아버지는 울면서 넘어와 가지고 자리 잡아있는데 어떻게 따라서 넘어 오노? 불쌍한 지고. 불쌍한 지애가 아니야. 쥐새끼 아니야. 쥐야, 쥐야. 땅에 지옥의 밑창까지 기어 나와요. 지고 옆으로 가지.
리브가 ‘정치 치’ 자입니다. 지고 보좌에 올린 선생님의 억만년 출발할 때 그 정신 벌판, 내가 제주도 찾아올 때에 도망가고 싶은 그런 때도 많았지만은 아무 때고 산을 붙들고 늘어지면서 눈물 생겨나니까 그 때 눈물이 코를 밟고 흘러나오면 어쩔 수 없어. 나올 때 눈을 흐리고 나오면 식구들이 봤겠지. 난 부끄럽지 않아.
처음에 가졌던 결의의 마음을 이 시간 연결시켜 나 가야 돼. 내 있는 것 다 털어놓고 뭐 아낄 것 없어. 옷 전부 다 남겨놨던 벗어놓고 나 갖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깨끗이 버리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고기 잡다 여덟 마리야, 그것도. 열 한 마리 될 줄 알았더니 열한 마리는 홀수고 여덟 마리야. 맨 나중에 내가 여덟 마리 쳐들고 와서 누군가? 양양인가 누군가? 너지. 「마지막에 열 마리 김부태 실장 잡았습니다.」 누가 잡아왔나? 부태? 「예.」 부태야? 부태가 맞아. 불알. 그런 것이 우연지고 다 맞아 나오니 내가 재를 무서워하는 거야.
너희들 머리속에는 내 숨결이 꺼지지 않는 한 전통의 역사를 살아야 돼. 올라가야 돼. 죽기 전 그 사명 갖고 디데이를 맞이하게 될 때 선생님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 지금 노라리가 아닙니다.
있는 재산이 모든 것 다 털어 넣고 땅을 살 수 있으면 몽땅 땅을 사들이고 그 나라 하나 줄 나라를 내가 대신 상속 받고 있는 재산 밑천 한국에 있는 땅들을 지금 내 이름으로 만들어 전부 팔아서 그 선몽 땅에 전 재산이 다 들어가 너희들이 남아지는 겁니다. 너희들 재산 남겨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요?
생축자활의 밑천은 생축 재물이어야 돼. 죽은 제물 안 됩니다. 대가리 목 위에 망나니가 뒤에서 쳐가지고 떨어지면 왼쪽으로 굴러가지고 바다에 떠나버려요. 그 다음 몸뚱이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가서 묻어두라고 고향에 남겨놓고.
바로 거기에 모세가 공중에 떠난 아낙은 저쪽 아래 위에 저 아래면 비행기가 올 건데, 감투만 씌워가지고 물이 천리길 만리길 하던 들어대지 않게 세워 채웠는데도 숨구멍 높이 읽히기 위해 연기 불 피우는 높은 기둥이 자기 키보다 높이 고려서 숨을 쉬고 있다는 거야. 안 죽어. 안 죽어. 편안히, 옛날에 안 죽는 것 편안히 죽지 않고 모임 있다구.
모세 무덤 없습니다. 나도 무덤 없이 갈 준비를 다 하며 기다리는데 이제는 다 발표했어. 너희들이 열쇠를 만들 수 있는 열쇠를 열쇠, 열쇠까지 이것 이렇게 갖다가 이렇게 하는 것 몰라. 거꾸로 잡으면 이렇게 하면 바로만 하게 되면 째까닥 열게 돼. 그것 다 가르쳐주잖아.
죽으면 죽는 무리는 내가 상관없어. 부태. 이정호. 상수. 「예.」 내 말대로 안하면 걸려. 정호야. 「예, 아버님.」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가려면 그럼 따라오란 나 소리 못해. 내가 얘기 했어.
훈일이. 훈독회에 첫째이름 줬습니다. 그것 부모들한테 내가 아들 잘 키우라고 부탁했습니다. 박중현이 아버지 할아버지가 와서 나 인사 하면서 손자 맡아주소. 윤기병이 53세 아버지 “아들을 맡아 주십시오.” “예.” 나 그것 지키는 거야.
윤기병이. 안 따라다니고 마음대로 내버려 뒀어요. 불러다가 책망 안하거든. 박보희 나쁘다고 욕을 하고 누나 잘못했고 복 없다고 암만하더라도 불평을 할 던 것도, 듣고 잊어버려. 왜? 53세 때의 윤기병이를 놓고 아버지 대신 모시라고 하였기 때문에 부모가 지금 지켜 나오는. 쫓아냈다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 포켓에 돈 3백만원을 전부 다 꺼내서 넣었어. “새출발하라, 이 녀석아.”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에 은정이라는 애 있었지? 너희들 블랙잭 하거든 세금 자기 이름 맡아가지고 몇 십만불 책임을 맡아가지고. 내가 이번에 가보니까 쫓아버렸어. 형님 장사가 없다구. 그 빚은 윤기병이가 빚을 매꿔가지고 세금 맞으라. 나 세금 못낸다 이 자식들아. 내 말대로 해야지. 빨리 처리해. 이 디데이 끝날 때까지 우려먹으려고 생각해. 빨리 잡으라구.
왜나면 내 라스베이거스에 집을 옮겨 팔아버려요. 어디로? 더 높은 곳, 저 이상 7백 킬로미터 북쪽에. 여러분 후버댐 원초지 2천 7백미터 아래 콜로라도 달빛이 비췄으니 별이 다섯 곳에 보이는 거야. 하나 둘 셋 하면 달무늬까지 다섯까지. 이것 원초지야.
이 강무지에 굴 뚫은 것이 내가 이제 너희들 누구야? 부태야. 「예.」 그것 할 생각하고 있어? 상수는 그 기수가 하고 있어. 「예.」 저 녀석을 어려울 때는 뒤에 가더라구. 내 배에 안 떠나려고 바득바득하고 있어. 그래, 자기 없어.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것 중요시해야 될 텐데,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막힌 길을 위해가지고 탐색해야 할 텐데, 10미터 올라가면 그것 따라갈 텐데, 안 따라가고 배에 붙들고 있어.
선생님은 보호하기 위한 한 배 떠나가지고 그 앞에 조사 간 사람 몇 사람과 독립되어가지고 지도하지만 선생님 배 앞에 서가지고 갈까, 말까 붙들어서 남아져가지고 그 너머에게 갈아타게 되면 그 이상의 산맥에 막힘까지 넘어갈 때 바라보고 있으면. 그러고 있더라구.
저 녀석들 허리가 다 이제 붉어졌는데 또 다시 아프다고 그래. 내가 붙들어 주고, 아들딸도 죽을 뻔 했지? 아들 고소해서 나 때문에 그만뒀지? 그랬나, 안 그랬나? 고소해서 이기면 뭘 해? 자기가 떡 벌리는데. 이제는 고개 당하고 못 서. ‘강’ 자가 ‘쌍 강’ 자 위에 ‘물 강’ 자를 착 썼어. ‘편안 강(康)’ 자야.
네가 찾아줬지? 맞은 거야. 「예. 원전에 임규철 씨한테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임규철씨가 가르쳐줬습니다.」 그 자식도 그것을 많이 지나서 여편네가 다 해줄 주 알았다. 어머니 대신 못합니다. 남자가 해야 돼. 내가 해줬으니 허양이 못했다구. 작은 따라다니는 허양을 야, 이제 다 끝났다. 그래서 째버려 가지고 집어넣을 때 사방 나올 때 네 곳에 가 떨어지더라구.
이것 주워서 양양 아니면 효율이 가운데 이 역사적인 인물로 박물관 백화점에 표적으로 이름과 더불어 사진과 더불어 선생님 이름마저 남길 텐데, 다 훈시 하는 말 그렇게 남아진 거라구. 그러고는 내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
몇 년 동안 17년 동안 푸른 꽃의 풀잎 같은 꽃을 찾아봐라 그거야. 네가 그것을 못 찾으면 네 자체도 없어지는 거야. 풀잎 같은 꽃 봤어? 17세에 우리 동산에 들어와서 우리 우물 아홉 마리의 돼지를 잡아먹고 누나, 네 동생에 살적에 가 고향의 뜻도 모르는데 아픔만. 피는 안 났지만 피나면 가는 거야.
핥아서 피가 안나가지고 붉게 된 동생이야, 네 동생. 삼촌 어머니가 욕심이 많거든. 삼촌 보고 아들딸 보호할 수 있는 생각 안 해. 내가 울타리 되어가지고 동생들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삼촌한테 삼촌이 이것 잘 지켜, 내 말 안 들으면 큰 일 납니다. 자, 이것 오후에 만나가지고 밤새껏 14시간, 15시간을 싸워가지고 고개를 넘어 70리 길입니다.
고개가 이쪽에서 저쪽 고개 넘어 70리 길이야. 밤새껏 12시간, 13시간을 마라톤 해 올라가서 10시쯤 지나게 되니까 닭이 우니까 호랑이가 아닌 여우가 나와 ‘캥캥캥’. 주인 없으면 산마루까지 찾아옵니다. 찾아온 여우가 그 다음에는 꿩이 산짐승 중심삼고, 꿩을 중심삼은 국조 세 마리면 호랑이도 잡습니다. 사냥개 세 마리면 곰도 잡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우가 울기 시작해 올라오기 시작할 때 꼭대기에 있었는데 돌덩이 쌓아놓고 거기서 누구냐 해 놓으면 공부하던 남편을 보내가지고 자기가 시집 잘 살았다고 고개 넘어가면서 죽은 역사에 연이 있어. 물가 여자를 다 담아 던져버리는 때려 치워버리는 돌을 쌓아놓는 거야. 그 돌을 쌓는 것을 그렇게 해서 이쪽에서 이쪽을 위에서 쌓아놨으면 이쪽을 넘겨뜨리라구, 평지 만들라구. 굴에 호랑이 갈라놓거든.
삼촌 뒤 따라가던 조카 한 사람도 그 놀음을 하고야 돌아가면 삼촌이 가보니까 땀을 흘리면서 자고 있는데 얼마나 불쌍한지 붙들고 아버지 대신 엄마 대신 눈물을 흘려. 그 아들딸 아니면 갑니다. 양자를 이제부터 택해줘야 돼, 양자.
양양은 양자가 필요 없지? 「예.」 상수. 이 뭣이? 「김희수입니다.」 희수가 이완씨 맏딸 이름이 희수입니다. 그이 집이 글씨 쓰고 아버지가 백대 지나 신사 그 때 시대에 사장이야. 17만명밖에 안 됐어, 그 때에.
내가 열일곱 살 딱 맞춰나가. 감리교 신학 다니다가 장로교 신학, 감리교 신학 3년 끝날 때까지 장로교 신학해서 5년 세월을 맞춰가지고 목사 된 사람이라구. 그래가지고 그 끝난 목사 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혼인식을 치룰 수 있게끔 내가 다 해줬습니다. 고향 함흥까지 가서 그 집 시부모 모실 인연 다 맺어줘 가지고 “이제는 가까운 사돈이 됩니다.” 하고 문 총재 사는 동거 들어와서 하게 되니까.
중공군 130명이 남침해가지고 이곳이 서울 점령한 것이 일주일 이내에 끝나는 거야. 열흘 전에 끝나. 낙동강 전선에 우리 고향 사람들이 나와서 와가지고 이놈의 김일성이 어디 걸치나. 일천만 나왔던 사람들이 일생을 바꿔친거라구.
네 탱크 부대를 육탄을 가지고 탱크에 올라서서 이것 지키는 녀석을 모가지 때려잡았으면 북한 몇 백만, 몇 십만의 북한 전문이었어. 경전이 교체 기관이야. 전기 불이 전차가 다니느냐, 못 다니느냐? 경전을 빨리 점령해가지고.
시라소니야. 사자와 호랑이 그 막는 시라소니. 시라소니 이름이 뭐이냐면 말과 딱 같아. 말과 같이 여기는 듬덩이라는 말 귀 나도 있고 이 좌우는 줄이 이렇게 있는 것이 호랑이가 달라. 이 줄이 이러면서 줄기 이런 것이 시라소니가 몸에 가려.
동물 중에 잘 뛰는 짐승이 뭐인가? 「얼룩말이지 않을까요?」 얼룩말도 아니야. 얼룩말이 뭐이. 동물 제일 잘 뛰는데 멀리 못 뛰어. 사자도 못 따라 잡습니다. 그것 뭐이던가? 「퓨마.」 퓨마. 허리가 길고 머리가 딱 사자마냥 동그란 사자의 모가지 머리 같이 앞단이 없어. 뛰게 돼 있는 잘 뛰게 돼 있어.
그것은 단거리 뛰는 데는 사자도 사자 새끼들 데리고 만 가서 퓨마가 따라가서 퓨마 두 마리만 가게 되면 한 마리 사자 도망가는 거 거거든. 떨어뜨리면 수놈아야. 새끼 여편네 퓨마 먹어요. 저녁 물어서 돌아올 때까지 다 잡아가지고 가죽 벗겨 먹고 새끼 있는데 가 새끼 불러가지고 먹여라. 말 듣고 불러오면 다 뼈가 남을 때까지 새끼 먹이는 거야. 수놈 그 다음에 대가리. 대가리는 아무나 못 먹거든. 그것 뜯어 먹어, 까서 먹는 거야. 대가리를 들었다 놨다 해서 팍팍 올려 깨가지고 골을 빼 먹는 거야.
조기는 돌이 있지, 골에? 숭어와 농어는 없지만 민어는 골이 있습니다. 조기가 제철되면 개구리 사촌이야. 올챙이가 개구리 되어가지고 네발이 되어서 거기 동물에서 고기가 떨어질 때 바다에 물에 살 수 있는 고기가 발이 되어 나무에 올라가서 납니다. 그것 알아요? 나는데 얼마나 가서, 5백 미터를 날아. 어떻게? 딱 넷 해놓으면 이것이 가죽 딱 펴가지고 꽁지가 길다구. 꽁지가 길어요.
왔다가 날아가 가서 도망 다니는 뭣이 유명하냐면 동물 중에 원숭이 떼거리들이 꽁지는 사자 꽁지 원숭이, 백호 꽁지 원숭이, 타이거의 원숭이, 그 다음에 나무에 올라가는 표범은 원숭이, 퓨마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는 그것이 뭐이냐면 사자하고 호랑이 새끼들 이것 퓨마. 시라소니, 시라소니.
시라소니는 퓨마를 제일 무서워하는 깡패인데 시라소니 직계에 대표가 박정희 대에 있어서의 시체 두 사람 가운데 사형 당한 한 사람이 우리 친척이야. 경전에 있어서의 문 사장, 너 아버지가 13년 동안 시라소니 보호 밑에서 받아가지고 경전 용산구 변전소 소장하면서 지금까지 너희들 길러오고 너희들 다 행사할 수 있는 놀음하는데 형님이 학교, 오산학교 데리고 갔고 보통학교도 내가 옮겨가면서 다 데리고 다닌 거야.
승명이하고 익균이야, 익균이. 익균이 알아? 「예.」 익균 사촌 오빠지? 문익균 사촌이야. 난 육촌 형제야. 사촌 오빠 밑에서 사촌 오빠 누구 집하고 우물이 있는데 우물이 이 씨의 우리 뒤에 흘러나오는 이 씨와 선천내에 골짜기 흐르는 물이 됐어. 그 물을 파가지고 우물 삼아서 너희 집하고 삼촌 저거하고 애기들 못 건너 다니게 했어, 너희 집에서.
그래, 골방에 무엇을 감춰가지고 골방에 들어갔다 나오면 말이야, 꿀 같은 것, 꿀단지가 있거든. 손자들이 와서 꿀 죄 먹으로 왔다고 해서 모두 한 고향에서 내가 그 골방을 좇아버리고 꿀단지 우리 빌려 갖다 철옹도 해놓고 큰소리 하고 있더라구.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원리 원칙대로 가는 거야. 나중에는 제자리 잡아서 이것 다 끝났어요.
제주도 하고 여기 하나 됐어. 케이블카. 케이블카 내가 제주도 땅 밑에 땅 다 사놨습니다. 돈을 몇 천만불을 버리고 돌아왔어. 내가 여수 순천도 들어와서 순천 개발하고 여수가 순천인줄 알았어. 요즘에야 순천 땅이 공중세계에 전후에 새끼 치는 봄동산이구만. 기러기, 학 전부가.
여기 학의 사촌 동생이 뭐야? 홍학 알아요? 홍학은 밥을 먹는 게 이렇게 집어먹지 않고 이렇게 핥아 먹어. 이렇게 핥아먹자면 이렇게 해가지고 냄새에 예민하니까 머리에 쳐 넣는데 거기에 나오는 벌레들 잡아먹는다구. 그리고 모래와 같이 삼켜버리는 걸 씻어 내릴 수 있는 머리에 대가리 입에 장식했어.
홍학은 가 반드시 학이 와서 학은 여기에 빨간 점이 있고 걷는데 여기는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홍학이 땅을 바라보고. 홍학이 살 수 있는 안내 여기에 홍학이에요. 알겠어요? 홍학 대표 있는 모임자리에 반드시 학이 와서 다 잡아먹고 떠나게 될 때는 먹다 남은 홍학들이 토해놓는 거지. 소화되지 않은, 삼켜서 소화되지 않은 것을 그것이 떠도는 것 주워 먹고 불쌍한 것이 학이야. 태양바라보고 모시는 거야.
홍학은 두 다리를 바꿔칠 수 있지만 학은 한 다리 서던데 있어서 먹지 못하면 날아가요. 다리를 바꿔가지고 가서 딴 데 가 잡아먹지 한 곳에서 한 다리, 두 다리 완성할 때에 아담이 해와 다르니까 개별적인 중심에 두 다리를 보태가지고 자기가 앞서있다 하게 된다면 굶어죽어야 돼.
그래, 셋이 선생님하고 할 때 동산 꾀꼬리 우는 동산, 뻐꾸기 우는 동산, 뜰에 뭐야? 뜸북새 우는 동산 그것이 무도장이야. 십리 안팎에 백 이십리 까지 다니다 보니 우리 목사 한 사람이 일곱 곳 군까지 교회 목사노릇 했어. 일곱 교회, 다섯 교회는 내가 찾아가 봤지만은 일곱 군 못 찾아간 거야.
강계라는 곳하고 구십리 고개에 허 씨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고향이야. 정주역에서 구십리. 거기서 소련 땅이 2킬로 반만 가게 되면 소련 땅인데 거기서 달 오기 전 11시 사이렌 나게 되면 30에서 40분 되게 되면 다 자거든. 그 시간에 헤엄쳐서 5백 미터 가는데 있어서는 눈에 외 가지고 이것만 남기고 건너가야 돼.
저기서 망원경으로 바라보니까 지뢰대 머리에 드러나니까, 이 코만 물 위에 5백 미터 이 깊은 골짜기 지나가거든. 저쪽은 벌써 골짜기를 지났기 때문에 떠내려가는 물 모든 오는 물이 사람이든 뭣이든 대가리 다 보이니까 사람이 뜬 것 마찬가지 나무토막이 다 보이니까 그것은 뭐이? 그것을 사람이라 생각 안하는 거지, 저쪽에. 뜬 눈에 보고 흐르는 대로 가만히 있어야지 움직이면 당해버려. 직경 사격 후르륵. 그런 비밀 알고 지도하던 사람이 나였어.
안동현 건너가서 봉천까지. 봉천은 안동현에서 3시간 반, 4시간 이상 걸려야 돼. 그래가지고 가게 되면 1시간 반, 팔아나는 데는 2시간 반에서 5시간 걸려야 되요.
거기에 7개국 애국용사들이 모여 비밀 교육하는 훈련소가 있어요. 거기에 말은 뭐이냐면 주로 3분지 2가 한국말 알아요. 왜? 중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티베트 사람, 그 다음에 태국 사람, 한국 국경을 다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 나라 말만 나오게 되면 아시아 36개국 내가 말 배우기 위해 그것 파견을 가려고 그랬어. 졸업장 주고 갔다가 늦어가지고 안동현 현지 파송 와 있으면 만전의 본부로부터 와세다 대학에 나한테 붙여.
의전비야. 의사할 수 있는 비용 완불해서 비용 사가지고 27프로 남게 돼 있어. 난 그것을 알지, 벌써. 다 쓰래도 내 이 서울까지 다시 갔다 올 수 있는 비용을 남겨가지고 무슨 임무든지 27프로 남겨가지고 고향에 성진이 어머니 만나고 갈대밭에서 만나고 돌아가려는데 우리 삼촌내 집에 갈 때에 성진이 어머니 따라오는 것 데리고 나서.
성진이 어머니 참 영리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이 양반은 마지막 길 간다고 이별하는데 삼촌이 정주에 있으니 내가 삼촌의 집에서 늦게 12시 전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려도.
내가 삼촌내 집에서 아침 돼가지고 본가집에 가서 그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있는 집을 사흘은 3수를 넘겨야 되는 거야. 3일 예수의 3일 노정에, 부활 3일 기반을 알기 때문에 우리 삼촌내 집에서 살았어.
삼촌내 집에서 내가 가서 그 위에 용관리에 관자의 이름이 관사에 있었어, 관사. 평안북도 전도의 관사 이름이 용관호텔이야. 관일호텔. 알겠어? ‘관’ 자, ‘벼슬 관’ 자. 그것은 평안북도의 모든 도지사들이 임명할 때 여기 와가지고 여기 북도의 전체에 총 관리 책임을 인수하고 가야 되거든.
나도 여기 있으면 여수 왔다가 곽산 사돈을 하려면 그 집에 하룻밤 자고는 용관호텔에 가 만나고 잘 벌써 상부 일어나서 잘 대접하라고 하는데 있는 정성, 신의주 안동에 있는 제일가는 음심점 다 초대해서 놓치지 말고 잡아가지고 술을 취하든 뭐든지 해야지, 지게 삼촌의 집으로 하던지 넘기면 안 돼. 놓쳐버린다구.
관일호텔 있는데 들어가니까 저녁을 차려 놨는데 말이야 잔칫상 세 상을 늘여가지고 자리를 우리 시조모 만날 수 있는 여덟 상을 딱 해놨는데. 여덟 상하면 80명이 먹고도 남을 수 있게끔.
그리고 과일부터, 중국에서는 과일. 한반도에 없습니다. 일본에도 없는 과일 저장하는 것 쌓아놓은 모든 과일이란 과일, 바닷고기면 바다고기, 짐승 고기, 돼지고기, 무슨 뭐 늑대고기, 말고기까지 다 해놨더라. 말에는 나 끔찍이 생각하는 거야.
소고기로부터 양고기, 양고기도 잘 안 먹었어. 거기서 비려가지고 양고기 비린내. 양고기에 누린내가 납니다. 그것을 넘어서니까 달싸해. 뼈의 골수를 빨아보니 달싸해. 이야, 요것 봐라. 갈비를 뜯어서 빨아먹는 거지. 여기 양고기의 맛을 알았어.
돼지고기, 야채샐러드 해가지고 돼지고기에다 밥을 얹어 가지고 양념장, 양념장이 시즌(season)이지 영어로? 「예. 맞습니다, 아버님.」 동서남북, 시즌이 반찬이 돼 있구만. 미국도 내 품에서 녹아나는 거야.
여기에 워싱턴 타임스 두고 봐라.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관인 이 명령 워싱턴 타임스에다 의논해야 돼. 내가 보고 “야 괜찮다.” 하면 No, 낮밤 안했습니다.
다음 차례가 우리 사람 입성하려는데 이것이 교 사건의 회의 중심삼고 선교사 집 체포 명령이 내리니까 그 외 집에 또 중간 군내에 있던 암행교육사가 습격하니 거기에 한국 대표가 문선명이라는 것 알아. 문선명 중국 가는 것 알아. 알겠어? 「예.」 알겠나? 「예.」
상부에는 성진이 어머니 결혼하기 전에 중국 가서 중국에서 결혼 했으면 안 죽어. 7개국, 8개국 삼국에 어디든지 내 안방 비밀 교육 장소에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인데 7개국 전부가 한국말을 쓰는 것이 절반 이상이야. 알겠어?
내가 중국말도 이얼싼스우치오치파구스, 열한개 까지는 13년 전에 다 열 개라면 십팔 넘어 알던 밥 먹으러 가게 되면 쒜쒜 한 인사하고 말이야 굿모닝 영어 다 아니까 거기서 통하게 되면 중국말 그 전에 중국말 다 했지. 소련말 중국에 보낸 교관들 파송할 수 있는 내가 교육했지. 그런 소질 있습니다.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너희들 교육 다 끝났어요, 이제. 마쳐가지.
훈독회 시간, 야. 통일교회 무리. 「통일교회 무리.」 무리 이제 끝내고 나도 이제 7시, 8시가 되었구만. 7시 20분이 지났으니 20분 넘어져서 5분 전이니까 5분 이내에 무리라는 말 듣고 50분까지 8시 반 하더라도 8시 20분 되어야 날으는 거야.
그러면 내가 내 명령을 지켜야지, 나라의 명령 안 지켜도 돼. 이박하더라도 내가 일본 문명이 있기 때문에 그랬다고 하게 되면 벌써 알아요. 알겠어요? 「예.」 7개국에 머리할 사람이거든. 한국말 쓰는 내가 대장이야. 알겠나? 「예.」 엄연한 암행어사의 꼭대기에 있어. 나 알아.
일본이 그래가지고 한국 다 아니까 끝까지 일본, 한국, 미국 자체에 소련, 중국이 문 총재를 자기 아들 처리하겠다고. 공나발 불지마, 이 자식들아. 관연한 모든 제작 중에서 불 맨 데는 제역공장 처리방법 내가 다 알아. 나 혼자 하던 뭐 군기 비밀 다 알아. 총 쓰고 발칸포를 내가 만들었거든.
남들은 철군을 말이야 이 가루로 만들어가지고 강철 풀을 가루로 만들어서 3만도, 천 8백도 이상에서 다 녹습니다. 부글부글 끓는 것을 가두어 놓게 되면 그 요소에 가루들이 한 몸 되어가지고 이것이 통째로 한 덩어리 되는데 나는 이것이 이 한 카테고리 손가락 다섯 고리 떼어서.
떼는데 금이 생기면 안 돼. 공기 들어가면 안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이것 못 쓰는 거야. 부품 터져나가는 거야. 총, 원자포, 수소포 파열, 분열, 인열 둘이 합해 폭파되는데 안 터져. 그것은 터지지 않아야 돼. 금 가운데 공기가 생기지 않아야 된다구.
파이프 이만한데 있어서의 몇 십배의 압력에 공기를 불어넣어요. 몇 십배의 무게에 무게 있는 사람 취급해 나옴을 철판을 몇 십리, 3킬로미터 이상 넘어 날아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거든. 산탄 공장에 탱크, 기름통 뚫고 나가. 우리 . 사람 맞으면 뚫고 나갑니다. 문 총재의 발견이야.
문성균은 엠에스케이 나갔지. 문성균이 했다구. 통일산업도 사람 대신 그것을 뭐이라고 하나? 「로보트.」 로봇. 로봇이 로보트야. 로보트 두드러진 새로운 새싹이 된다 해서 로보트. 그 조직 통일산업 미국의 최고 군사들이 만든 무기 공장에 조직을 했는데 비밀을 알았어. 군대가 나와서 관리한 이상 원자탄 로봇 만드는 기계, 모든 부품 담은 비밀들은 전부 다 빼버렸어. 그렇지만 한국 내에 제작할 수 있는 로봇들은 남겨놔.
그것을 중심삼고 일본의 밀사를 중심삼아가지고 일본 나라에 공군 제일 이름이 뭐야? 공격의 제일 머리 되는 이름이 뭐야? 일본이 비행기 만드는 날개를 만드는 것 같은 것 몇 개국이 전화기를 만들듯 프로펠러 그것 쇠 놀이야.
거기에 일본에 공부시킨 사람 태평양 전쟁에 70프로가 다 죽었습니다. 하야부사라는 특공대 중심삼고 신품을 이긴다고 해가지고. 하야부사, 이노우에 (202:28~ 202:54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남춘이. 이름이 선생님이 해서 남춘이야. 봄 가운데 새로운 싹이다, 남춘. 새 봄 가운데 남춘이, 남쪽나라의 봄이다. 남춘이 아니야? 그것이 하야부사야.
그것을 내가 잡아가지고 기류를 딱 잡으려고 그랬는데 우리 할아버지 인도나라에도 그 남춘이는 없고, 미국 나라에도 없다야. 차오면 나타나는 멸망하는 섬나라, 맨 마지막 나라 거기에 가야 남춘이라는 네가 왕이 되고 내가 기수가 되는 거야. 그것 참부모 이름이 하야부사의 뿌리가 되는 거야.
일본이 없어진다, 남아? 일본이 남아야 되겠나, 안. 어머니 나이 이를 때 택했으면 신랑한테 시집가서 일본이 없어져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없어져야 합니다.」 시집 와 없어져. 이노우에도 없어졌어. 그 다음에 일본 식구 누구야? 한국 사람 이름은 누구야? 원사탄이야.
여러분 머리 가운데서 지네가 나와 가지고 학이나 짐승의 왕초가 된 것이 일본 고도와자의 신화의 뿌리야. (204:40~ 일본어로 말씀하심) 고깨가 무서워. 고깨 무서워 까지지 영전할 수 없습니다.
다 나라 이름 팔아먹고 이제는 다시 졸본 부여시대에 있어서 하야부사의 새끼를 낳아서 길러. 새끼 없어. 오오츠 국가에 근본되는 데는 북쪽 여우 새끼가 하야부사 날지를 못해.
검은 독수리 잡아먹는 아버지, 미국에 독수리하고 검은 독수리 쌍 하게 되면 어디에요? 구라파에 고원지대 높은데 이름이 뭐이? 「몽블라 산.」 몽블라 꼭대기 뭐이라고 그래? 「스위스에는 융프라라는 데가 유명하지요.」 스위스에 수도가 어디야? 「제네바.」 스위스에 국가 메시아가 누구야? 「박중혁.」 그 어디야? 「제네바.」 제네바, 제사하는 것을 넘겨볼 수 있다. 자랑하지 못해. 그것 내가 감독해. 박중현을 거기에 파송한 나 밖에 없어요. 알겠어?
흑산도에 장보고를 파송 나밖에 없습니다. 장보고가 누구냐면 일본나라의 바다의 신 중에 왕초의 신이야. 장보고. 그 신이 장보고입니다. (207:07 일본어로 말씀하심) 「예, 장보고 알고 있습니다.」 장보고 망하지 않아. 구워다가 불살라 버려. 금은보화의 비밀 탄창, 탄약은 거적대기 아래 누더기 보따리에 묻어진 빨치 속에 묻혀있다는 거야.
그것까지 관리하면서 장보고 밖에 몰라, 장보고. 장보고 했으면 말이야 ‘홍도야, 우지마라.’ 하는 홍도 노래가 있잖아. 흑산도 앞 바다입니다. 섬이 바위 되는 섬에 그것 살얼음이 깨지는 때문에 드나들지 않은 사람 왔다가면 열이면 일곱은 파선이 당하는 거야.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 오빠라는 것은 형수 아니야. 형님 아니 오빠가 있다는 거지. 그 두 도가 뭐예요? 이미자의 노래가 뭐야? ‘총각선생님’. 한 번 해봐라. 「제가 한 번 해볼까요?」 해봐.
(노래 시작; 해당화 피고 지는) 한국 나라를 말해. 해당화 피고 지는 한국 나라야.
(노래 계속; …) (웃으시며) 열심히 하라구.
(노래 계속; 철새 따라) 봄기운 따라.
(노래 계속; …) 총각 선생님이야.
(노래 계속; …) 오빠요, 아버지 동생의 할아버지 동생이야. 그것 뭐이냐면 새벽 를 잡아먹어.
(노래 계속; ……) 바이킹을 안 처녀들은 서양 동양에 있어서의 용감한 바이킹의 대장, 바이킹의 왕이다야. 바이킹 왕.
(노래 계속; ……) 재미있는 노래예요.
바이킹이 여자가 맨 선두에 달려있나, 꽁무니에 달려있나? 노 뒤 판자 꽁무니에 달려 치고 하는 거야. ‘서쪽 나라에 은하수’ 노래 한 번 해보라구. 얼마나 멋지나. 「같이 한 번 합시다, 앉아서.」
(노래 시작; …) 재미있는 노래에요.
(노래 계속; …) 모르는 사람 없어.
(노래 계속; …) 이 씨하고 최 씨. 토끼. 토끼는 한 마리야. 둘이 오게 되면 토끼 무는 고기 전부 다 뺏기기 때문에 그것을 입에 담고 있으면 돼, 똥이 똥으로.
(노래 계속; … 가기도 잘도 가나) 노를 저어요, 노. 노 씨야. 노 씨 두 마리의 한 놈은 자살 했어.
(노래 계속; …… 어디로 가나) 무한함에서 어디로 가나 이거야.
(노래 계속; ……) 40 시간을 이어 햇빛이 받아.
(노래 계속; ……)(212:16) 향해서.
(노래 계속; ……)
그 다음 뭐야? ‘배를 저어가자.’ 「예. ‘희망의 나라로’.」
(노래 계속; …) 바다 건너서.
(노래 계속; … 바람 시원한 곳) 다 합치면
(노래 계속; …… 앞서 나가자) 반대로 찍어 내려. 길게 해, 길게.
(노래 계속; …) 쓸모없고 것 치워버려 가지고 계집질 하고 있는 너희들 밤중에 남아있다는 것. 밤은 지나고.
(노래 계속; …… 부는 바람 받아) 너희들은 알고 너희들을 위해서 3일 저녁 밖에 안 보여.
(노래 계속; ……) 너희들 방귀 뀔 때까지 만든 노래다.
허리가 꼬부러져서 일어설 때는 경배하기 위해서 일어섰다. 또 시작할 때는 경배야. 배경이니 울타리가 되는 것이다. 맞아요? 재림주 노래를 너희들 노래로 불렀으니 사람 새끼 다 못 써먹게 돼 있다구. ‘대동강’, 그 다음에. 모란 벽나루 대동강.
(노래 시작; 한 많은) 이것 의 대동강의 대동강을 대표해가지고 백대진이야, 백대진. 기완 씨 남편입니다. 백가가. 회회교가 돼 있어.
(노래 계속; …… 가로막혀) 문에 일문이야, 일문. 문산.
(노래 계속; …) 토기 가른 곳이요, 대동강을 왜 못 건너가?
(노래 계속; ……) 한이 끝난다, 대동강입니다.
(노래 계속; ……) 수심가가 나와.
(노래 계속; …… 다시 한 번 불러본다) 추모해.
(노래 계속; ……) 그 때 다리를 절더니 영주에 찾으러 왔다고. 열일곱 장의 .
(노래 계속; ……) 6월 27일, 6월 13일의 13이 뭐이냐? 숙제를 풀지 못했어. 「아버님, 3절 한 번 해 볼까요? 3절 있습니다.」 그래, 해라. 3절 해봐.
(노래 계속; …) 달 밤 해가지고 떡을 해먹는 거야.
(노래 계속; ……) 고향 이상의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 피곤타고 끊지지 말고.
(노래 계속; ……)
양 뿔은 현실이가 있지만은 외뿔은 없어. 물 가운데 잠겨 서쪽 중심 물 가운데. 서쪽에 동쪽 완전히 갈랐어. 바른쪽 완전히 가르고도 열이라는 것. 그러니 선생님은 엑스야. ‘사랑 애(愛)’ 자 꼭대기 중심한 이것 없애가지거든.
이것 태양이 이것 이쪽 잘라 ‘사랑 애’ 자에 밤낮이 없어진 꼭대기와 상대되는 배 아래에 저녁과 ‘올 래(來)’ 자의 절반입니다. 왼쪽은 맞고 바른쪽 뒤집어 봅니다. 이것이 이쪽으로 오면 되는 거야. 알겠나? 「예.」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것 다 재림주 노래입니다. 「아버님, ‘상사리로 가는 길’. 상사리잖아요, 아버님 고향이.」 상사리. 「그 노래 한 번 제가 하겠습니다. ‘상사리로 가는 길’.」 상사리보다 통일교 노래 해봐요. ‘주님 자기 동산에’. 「예.」 ‘주님 자기 동산’에 상사리 고요, 재피다리 문 닫으면 벌려가지고 첫사랑에 결혼 새끼 씨를 심으러 가는 것, 재피다리 앞 마을 문 씨. 중심이야. 재단 중심입니다.
(노래 시작; ……) 소들은 풀 소화하지만 나가보면 다시.
(노래 계속; ……) 두 번씩.
(노래 계속; …… 주님이 내려주시니) 참부모님.
(노래 계속; …… 백합화 진동해) 참부모님이 재림주가 진동하는 것 아니야.
(노래 계속; ……) 맞지?
(노래 계속; …… 옥토가 되었네.) 두 번이 .
(노래 계속; …) 충신입니다. 한 자리에 서가지고.
(노래 계속; ……) 유구 국가야. 나라의
(노래 계속; ……)
우리 형진이가 미국의 누구 노래, 춤추던 바람잡이 있잖아. 형진아. 어디 갔나? 「제주도에서 오고 계십니다.」 그 노래가 형진이 요전에 한국노래 부른 것이 뭐인가? 「잘 모르겠습니다.」 젊은 놈들이 기질이 좋다고 부르는 노래 있잖아. 사랑과 더불어. 「‘저 푸른 초원위에’」 해봐요.
(노래 시작; …… 한 백년 살고 싶어) 한 평생.
(노래 계속; ……)
그 다음에 복중교에 김성도 할머니 감사 노래 알아요? 「정수원 회장님이 잘 아는데요.」 글쎄, 그 노래 다 우리가 불러야 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 그 패도 복중교가 북한 비행장 옆에 그 교회에서 다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자랑하면서 딸 자랑할 줄 알았지,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신랑을 모셔 사위를 사위로 안 받아들인 장모로부터 아들딸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김신원이라는 그 녀석도 나와서 미리 죽었어. 잡혀 죽지 말고, 여기 한 번 미리 간다구. 내 그 비행장 그 앞에 내려가서 북한 중심에서 내가 단판 선언을 한 역사가 죽지 않았습니다.
이 노래들이 재림주의 노래이지, 너희들 노래 아닙니다. 그렇지? 「예.」 나 이것을 믿고 살았어. 그렇기 때문에 부흥회 갈 때에도 그 환경을 어떻게 맞추게, 그 분위기를 맞추느냐. 피땀을 흘려가지고 밸이 끊어질 수 있는 이런 아픔을 느끼고 통곡해야 하늘의 놀음판이 벌어져, 춤판이 벌어져요.
영계 사는 모든 최고로부터 내 앞에 춤 안 추고 간 사람들이 없습니다. 춤추는 것은 내 직관권 내에서 지금도 밤낮 쉬지 않고 앞을 달리고 있는데 네가 쉴 수 없잖아.
너 새끼들은 씨가 다르니까 열일곱 살 그 때에 애비가 누구인지 알아. 어머니가 누구인지 알아. 그것을 바꿔가게 되면 담을 타고 이 담에서 그 담해가지고 문을 돌고 해서 갈아타지 않으면 줄을 장미꽃에서. 장미꽃이 무궁화 꽃 위에 장미꽃이 안 생겨. 무궁화지요?
무궁화 봄철 여름에는 무성하지만 비가 내릴 때는 진딧물이 죽지만 순서는 진딧물이 꽃가지 올라가서 빨아먹고 있는 불쌍한 한국 꽃인 무궁화가 왜 이렇게 처량해. 푸른 무 잎이 시들기 전에는 여기에 무궁화의 벌레들도 다 잘라먹고 상처를 내지만 서리가 내려 씌게 되니 꽃과 더불어 떨어집니다.
꽃과 더불어 떨어져서 그 알 깐 꽃 가운데 숨은 배아 중심삼고, 배아가 수놈 암놈이 서로가 주고받는 열풍을 불어가지고 녹여서 겨울에 남아지는 무리는 새로운 에덴동산에 새 씨가 되는 거야.
그것은 그 중간에 문을 바꿔가지고 갈아 들어가는 방향이 다른 접붙여가지고 뭐예요? 무슨 꽃? 장미. 장미가 뭐예요? 단장하는데 제일 향기롭고 향기 담과 어디든지 넘쳐흐르는 장미, 아름다운 장미꽃. 그 향기는 진동하고, 향기보다도 더 방향성 있은 향기를 가진 것 백합화. 나팔꽃이야.
여기 향기를 가진 긴 이것이 공중 관모권을 넘어설 수 있는 빛이 만 2천 미터 이상 나라를 쌀 수 있어야 돼. 관성권 넘어가야 날아 내가 앉아 있는, 서 있는 것이 자기 방향이 바른지 아닌 것 알게 되요. 알겠어요?
거기 가서도 동산 사방에 맨 빈자리에 들어가야 있다. 제자리 앉는 거야. 관성권 복판에. 그것 기둥이어야 돼. 한 기둥이 반듯만 해도 안 되는 거야. 오만가지의 장식을 품어가지고 같이 화답할 수 있는 그 은혜, 동산이요, 왕궁의 표상의 실체. 상징이 아니야. 실체를 안 것이 재림주가 이 땅에 성화할 수 있는 통일 왕국이야.
기도하고 해도 노래와 더불어, 선생님 좀 그렇지? 애기들 같이 노래하다 끝나가지고 애기들 있을 대 내버리고 도망가는 선생님이 됐어. 너희들 잘 살아 다 갔다 그렇게. 세계 국가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표상을 들고 나와야 할 텐데.
그 때의 면류관은 가시 면류관 위에 보석 면류관이 이중 삼중, 7단계, 8단계, 13개의 보석 모자라서 영과의 해방적 만세의 왕 터가 되는 거야. 만만세야. 만만세.
너 선희도 선한 계집이 되려면 여기 와서 끝가지 봉사하면서도 더하지 못하는 무덤을 너 남편의, 너 아들딸, 딸 가운데 둘 다 시집 잘 보내야 되요. 알겠나? 「예, 아버님.」
이것이 다 재림주가 할 노래입니다. 뒷동산에 할 것 다 알지? 「예, 같이 하겠습니다.」 ‘삼청갑자 동방삭’ 노래 알아요? 「그 노래는 모르겠습니다.」 일본 말은 네 자지만 한국은 세 나라, 7수입니다. 8수가 되어야 돼. 8 9 10 11 12 13 14, 7년 동안입니다.
그것 어떻게 선생님 말한 중요한 말이 기둥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정착이 불가능한 것이 정착 안하면 모든 신세타령이 다 없어지는 거야. 어디에서 나서 어디에 살아서, 어디에 있어, 뭘 해? 열매가 뭐야? 뭘 보여줄래? 그것 아니야. 보여 주려면 보여줄 수 있는 역사가 에덴동산의 이전 보여주고 에덴 타락한 슬픔 태풍 고해의 길이 그것도 다 보여. 피땀 흘리는데 누구보다도 비참한 고개를 백배, 천배 해서 넘어가야 돼.
그러니 은하수 노래도 맞고 전부 다 맞습니다. 그 노래를 자기 나라에 건국의 노래로 부르지 못하는 사람 천국 못 가요. 부모님 사는 동산에 들어가.
어저께 너희들 선생님이 태연히 와 앉아 무슨 생각했어? 「배안에서 우리 합장할 때요?」 그래. 「합장할 때 우리가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리고 잘 모셔야 된다 그렇게 결의를 하고 합장한 것을 제의를 했습니다, 아버님께. 기쁘게 해 드려 한다고. 피곤을 좀 덜어 드려야」
너 아들딸이 없잖아. 너희들이 아들딸이 없잖아. 선생님 아들딸을 기르고 있는데 너희는 아들딸 없잖아. 할아버지 몰라. 아들딸 이제부터 길러야 됩니다. 3시대야. 선천, 후손, 3시대.
선생님의 시정도 고치지 않고도 별동적인 표시를 기억 안 해가지고 전체가 하나의 훈시 책으로 나 다 끝납니다.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럴 사람은 내가 버릴 수 없어. 약속대로 다 해. 나는 틀림없이 약속대로 합니다. 알겠어요? 빼 놓을 자리가 없잖아. 다시 한 번 읽어보라구. 얼마나 엄청난 얘기나. 백 번 읽어봐도 그 자리거든. 옮겨 갈 길이 없어요. 그 울타리를 벗어나면 탈선 돼. 다 깨 왱가당댕가당.
영국에 케이블카는 궤도에 한 것은 이 산이 이렇게 되어서 들어가 가지고 저 너머에 맨 것이 이것을 이렇게 끊어지지 않고 중력이 강해요. 중력이 강하면 떨어져. 떨어지지 않으면 아니, 이 끌고 넘어가는 길이 안 끊어지면 거기를 가 갔다가 와서 돌아서가지고 저쪽으로 갈 때는 전력 없이 너무 빨라서 브레이크 밟고 넘어가야 되요.
중력에다 브레이크가 얼마나 이 배나 빠르겠나. 날아가지.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그런 케이블카 만들어야 돼. 줄 달면 위험천만이야. 바람 불면 왔다갔다해요. 알겠어요?
이런 궤도에 목단에 끄는 그 줄에 끊어지지 않고 궤도가 떨어지지 않아. 궤도를 감기 때문에 궤도가 뒤집어지지, 없어지기 전에는 안 떨어지는 것이 궤도야.
천년만년 그냥 있더라도 전기만 갔다 넣으면 말이야 전기 불 그것은 언제들이 자동계 기계 중심삼아가지고 몇 천킬로 미터도 지금까지 불 때 가지고 쓰고 전기 만들 수 있잖아. 화력전기.
화력전기 고차가 놓으면 여기에는 그 차이를 중심 물이 떨어지면 얼마나 폭포가 말이에요. 폭포에 수초만 달면 회전하는, 돌아가는 그 심보에 들어간 전력이 열두 고개를 넘게 될 때 자동적으로 동서남북. 플러스 주파, 마이너스 주파 주고받는 운동 계속 하는 한 물줄기가 마르지 않는 천년만년 전기를 일어나. 그것 특허권도 내가 가지고 있어요.
1.3피트 이내에 물이 사철 끊이지 않는 2백 볼트 이상의 기동 기계를 공장 5백 마리, 7백 마리, 천 2백 마리 힘을 가진 발전기를 돌릴 수 있는 이름이 정미소. 하루에 천 가마니 이상, 그것을 열세 해가지고 3천 한 열 가지. 열 곳만 하게 되면 만 2천가마니 이상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편리한 대로 내가 밑갑을 3천톤 했으니까 아버지 무게, 어머니까지 6천톤. 너희들 2천톤, 너희들 부부 2천, 8천분. 아들 돼 천 5백 푸고, 5백 9천도는 9천도라면 다 끝나요.
부모 아들 내버려두면 안 되지. 선생님 이상 길러야 되는 거야. 그것 내 일이 아니야. 너희들이 해야 돼. 싫다고 해보라구. 조상 없이 아들딸 없어지면 끝나는 거지.
오늘 큰 나라 가서 먹이 사슬 끊어졌으니 딴 나라 세워가지고 마디가 있을 뿐이지, 마디는 가마 섞이게 된 데는 넘어갈 수 있는 거야. 복동한 데 넘어갈 때 멀리 하게 되면 넘어가지. 이것 탕 하지만 말이야 이것은 멀리하면 기분 좋으면 슝 올라가도 올라갈 수 있는. 거기 물건, 이 힘을 그냥 가지면 더 큰 고개를 넘어갈 수 있어요.
운전이 있었고, 곽산, 운전, 정주가 있었고, 고읍이 있었구나. 정주는 나는 봉화산 굴을 지나면 뭐이냐면 고읍이 돼. 고읍 그 너머에 운전이야. 운전 옆에는 뭐이냐면 섬진강을 중심삼고 우리 함경에 자동차 바퀴를 만드는, 휠을 만드는 공장이 섬진강 밑에 인 것 알아요? 부산 가는 길옆에. 그 아래 가면서 담배 공장이 달린 것 알아요? 참 묘해.
그 다음 어디 가야지요, 평양 가게 되면? 평양 가게 되면 평양 정통하는 기생학교가 있어. 기생학교 졸업해서 기생 성명 수절을 받들기 전에는 돈 주고 얼마든지 사올 수 있습니다. 왕가에 바람 핀 아들딸이니. 수절을 찾아 팔려오는 동시에 자기 가문에 누나들보다도 가문에 시집온 아줌마들보다 훌륭하게 되면 형님 아내로 모셔 들여요. 할아버지 동생으로도, 삼촌 계모로서 모셔 들이는데 지장 없다는 거지.
너희들 뒤따라오는 사람 너희들보다 해. 「김희수.」 희수야, 희수. 희수가 그 자리에 앉아 그쪽쯤 바른쪽 코너에 앉았어, 그 위에 중심삼고. 건축 문제 하게 되면 너 밖에 없잖아. 네가 해 선생님이 “뭐 어떻게 하랍니까?” 그래서 이런 앞뒤가 맞아야 되고 전후가 맞고, 하와 상하가 맞아야 되는 겁니다.
거기 앞서 빈 데는 도깨비 동상에 들어올 수 있고, 도깨비 주인이 동상에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표상이 아니야. 망상이 들어와, 망상. 그 물이 있어, 그물. 그물에 걸립니다. 백두산 주변에 그물을 쳤어. 문재식이 그물 쳤지? 중국과 3분지 1은 중국군이 점령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중국이 되려면 쫓아버려야 돼.
가인 아벨이, 아벨이 가인을 구해줬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위하니까 거꾸로 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는데 중공 대신 너희들이 한국 사람을 모시고 중국 땅, 대륙 땅, 고구려 땅 이상 한국 사람 사랑해야 조국광토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졸업장을 받게 되는 거야. 얼마나 멋져?
8시 42분이다. 출동해야 되겠다. 먹고 갈까, 먹지 말고 나갈까? 「8시 40분인데.」 나가서 큰 히라매 2시간, 3시간이건 그 시간에 잡다 땀을 흘리면서 바쁘다, 바쁘다. 저것 내가 잡아야 돼. 바쁘게 먹고 절대 체하지 않습니다. 소화가 거뜬해.
가면 똥덩이가 뭉쳤던 것이 놀래서 눌어져 쭉 올려 싸 팬티에 먼저 나와 기다려요. 그런 팬티보지? 선생님 아무리 생각해도 팬티에 나와서 똥대가리 같이 되는 것. 김상수 그런 것 보지? 부태 보지? 이정호 보지? 보나, 안 보나? 「예, 봅니다.」 추운 물 위에다 저렇게 해가지고 나중에도 그러고 있어. 미리부터 앉아가지고 수치 안 해가지고 저것 당당해. 여기 와, 이 자리 와 뒤에 앉지 말이야. 부태 앞에 네가 앉아야 될 것 아니야. 왜 그 자리에 가 앉아?
백대진이 사위자리야. 내가 서울 올 때에 그 때 전 국가 중심 신흥사회가 백대진. 그렇게 해가지고 영향은 영·미·불은 물론이고 일본나라 영문으로 해석도 안 했어. 한일관계를 지지하는 것, 영·미·불이야.
일본나라가 자기 힘으로 한 것이 영·미·불의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 저쪽 명령 받았기 때문에 예비 부분에 있서 더 좋은 것이 때려잡자 그거야. 월화수목금토 아니야. 일, 구, 십일까지 만들고 나서.
어떻게 일본에 단기간에 문 씨의 나라 하늘 편에 돌아설 수 있는 거야? 일본이 한국 원수인데 한국 나라를 점령했어. 조상자리 손자 자리 40년간, 36년간, 7년간입니다. 약 6수의 여기서 6에서 4수하고 7년간 점령해가지고 그 기간에 미국에 경부선 만들고 함북 만들었어요.
중국에 경부선 만든 그 다음에 봉춘까지, 사내간까지 만리장성, 한국 천지까지도 자기 나라로 말할 수 있는 성나라 대하듯 성 장로가 그것 뒤쳐졌어. 성 씨야.
저들에 남아있으니 불타고 따지. 불에 가 다 타는 거야. 안 타는 것이 없어. 참대 나무는 불이 타려면 일주일을 타야 됩니다, 크게 천년보고. 소나무 같은 나무는 무슨 나무인가? 천년 무슨 나무? 「주목.」 중심축이 된 나무야. 죽어 천년, 살아 천년. 천년이 뿌레기에 뽑아 태우지 못했던 거야. 온기만 있으면 천년 후에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5백년 죽었다가도 살아나요. 주목이지, 주목. 죽된 나무인 동시에 죽된 목죽이 거기 있어. 이래도 저래도 주목이야.
일본 놈들 거기 함부로 갖다 자기 마음대로 기도같이 안하면 마음대로 못 써. 일본 나라 궁전 짓다가는 망합니다, 이제. 한국에 금은보석을 갖다 일본나라 지으면 망해요. 고구려의 금은보화가 많았다구.
나고야 궁전 가고 해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나고야 성 가봤어? 「예, 가봤습니다.」 대파성 가 봤어? 「예.」 뭐 벽에, 성벽에 50톤 이상이야. 5백톤 이상이야. 나고야 가서 그 대쪽 다 작아. 15톤짜리야. 5백톤 못 돼. 내가 3백톤 이상 도와줬지? 이제 어머니 3백톤, 기대주는 3백톤, 7백톤, 만톤, 만 3천톤, 만 7천톤 공 먹고 살아요. 먹여 살릴 수 있어.
내가 하와이 남미에 제주도 7배의 땅의 갖고 있습니다. 2천만, 3천만을 2백평 이상씩 다 갖다 일본 사람과 같이 나눠주면 일본과 한국이 가르쳐줘서 중국도 중국 벌판에 조가 아니고 이밥이생 알아요? 가물치가 아니고 소고기 양고기 알아요? 양고기 뭘 해요? 잡곡들 먹어야 되거든.
잡곡에 대, 옥수수 대, 매초 대 그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하세, 하세 대. 그 다음에 갈대. 갈대 삶으면 물렁물렁해집니다. 사람도 먹어요. 갈대 꼭지 3분지 1에 삶으면 아이들 기름 짜서 젖 안 날 때는 그 기름에 해서 우유 해가지고 젖살 살 3분지 1 넣어가지고 되면 진짜 우유가 되요. 타락. 그것까지 내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애기 낳을 때 애기 젖 애는 것 이것 자르듯 사는데.
기수. 「예.」 백대진이 딸 내가 결혼식까지 해줬는데 비참하게 죽었어. 길가에 죽어 쓰러진 여자 동네에서도 돌보지 않고 거지들이 자기 고향 찾아가 내가 뒤처리 해줬습니다. 네 일대가 딱 그렇게 돼 있어. 나는 저사람 없어지면 뒤처리 하고 있어, 지금. 딱 그래.
기완씨가 세 할머니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둘째 번, 셋째 번이 아니에요. 저상의 자리야. 102세에 돌아간 통일교회, 이 3년 전에 돌아간 누군지 모르지. 옥 씨 할머니 알아요, 옥 씨 할머니? 「예.」 옥이야. 「잘나도 내 성상, 못나도 내 성상 하신 할머니가 옥씨 할머니.」 「그 분은 지승도 할머니.」 감 중심이 못 되요. 뒤에 두 형님 있다는 것 알게 됩니다. 형님의 자리 못 세웠어. 얼마나 싸한지 자기 자리를 죽어도 양보 안하겠다는. 아들 딸 없어. 아들이 나한테 와서 아버지를 모시는 것 알면서 3년마다 한 번씩 와서 인사하고 나가.
기완씨의 아들딸은 내 원수야. 막내딸은 어머니의 계승 장에 들어가요. 두 딸. 세 아들딸, 두 아들딸 셋을 먹이려고 했는데 전부 다 어머니 말 안 듣습니다. 아버지가 거기 그 세계에 동네에 장로교회 두목이야. 두목이라구.
그 두목의 아내가 옥 씨 할머니인데, 옥 씨 할머니를 이름 준 것이 우리 할머니로 말미암은 은혜 받은 대표자야. 그 양반이 그렇게 통일교회 하늘 땅 지옥문을 여는 열쇠를 넘겨줬어요. 우리 어머니 맡겨야 돼, 넘겨줬거든.
평양에 갈 때는 오산공고 이모네 집을 중심삼아가지고 오산 갈 때는 기독교 신앙자가 한국에 철산 거기에 세 신교, 복중교 재림주 다 나오는 거야. 60년 기간이야, 60년 기간. 그것을 전부 일치하고 선생님은 10년, 13년 전 10년간에 다 마쳐 나와. 다 끝났어. 다 끝났다구. 알아요?
51페이지 찾아봐요, 51페이지. 다 있지? 51페이지. ‘천지인부모시대 선포’. 그렇지? 「예.」 2010년 천력입니다. 천년이 아니에요. 천년 천력이야. 2010년 5월 8일 40수입니다. 외에 20 나오면 51수 넘어가요. 알겠나? 그것을 몰랐어. 그 곳 새벽 2시 20분은 120이에요, 120. 140입니다. 그렇지요? 「예.」 140이 서론이 여기 끝나 있어.
440. 140이나 사 사 십육(4×4=16)이지? 「예.」전부 다 쌍수로 홀수가 없어요. 여기 하나 둘 셋, 여기에 제 44회 나오지? 이것도 둘로 하면 홀수가 안 나와요. 그렇지? 2시에 120이 140이야. 40을 둘 하게 되면 이 칠이 십사(2×7=14) 되는 거거든. 60이 쌍수입니다. 그렇지? 홀수가 안 나와요.
68페이지 봐요. 58페이지 봐요, 58페이지. 57페이지 58페이지는 48페이지로구나. 55, 58, 57 셋째 넷째 번에 여기 50페이지.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누가? 레버런 문이. 58페이지야. 맞지? 「예.」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이며 교조인 Rev. 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와 육계, 가인과 아벨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적 결론을 말씀드려’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에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는 이것이 비밀의 조각입니다. 알겠어요?
9월 8일 50일 전도서 마지막이야. ‘비로소’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참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이고 패권적인’ 축복받은 서양나라의 권위를 말하는 거야. 패권의 혁명적인 달언했지. 심부름만, 서양나라가 신부야. 일본사람이 어머니 노릇 하는 거야.
영·미·불이 일·독·이라 그랬어. 일본의 독일과 이태리 여자들을 아내로 삼아야 되요. 나는 뭐이냐면 영국, 미국 사람들 아내 어린양 잔치합니다. 그것 다 끝나요. 그것을 말해요.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의 일생을 통해 섭리의 총체적 패권적인 하나님의 해방·석방 세계의 승리권을 향한 최종적 결말을 짓는 생애 표제의’ 승리권이에요. 맞지?
‘표제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해 후천시대의 완성 완결 완료를 위해 하나님의 조국이 될 한국과 미국이 중심지를 대표하는 한국 서울 대회를 위시로 와싱턴-뉴욕 대회를 거쳐 오늘 대회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계속하겠다는 거야. 탕감복귀의 공식은 변해도 그 법도를 따라온다. 여기 그래.
이것은 뭐이냐면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이것 괄호 했어. ‘(와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괄호입니다. 비밀이야.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 아벨 했으니 ‘가인 유엔권 193’. 아벨권이 어디야? 가인 유엔의 193곳에 대한 합, 여기서 194가 가인 유엔권 194지? 아벨 유엔권 193 합 384 이것은 왼쪽이요, 이것은 바른 쪽이 여기는 93.
삼 팔이 이십사(3×8=24) 쌍수되고 바른쪽은 삼 칠이 이십일(3×7=21). ‘합해서 387명의 대사관과 분봉왕 및 평화대사’ 평화대사는 통일교회 밖에 없거든. 거기에 국가 출마한 사람, 장관들 다 있거든. ‘평화대사, 그리고 각 국가의 대통령과 국가원 전체와 영계에 있는 천주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하고
이 61개국 뭐이냐면 ‘신세계’, 새로운 세계의 ‘성화예식과’ 성화 여기 나오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님의 표본적인 예식(禮式)이야. 그것은 한 식이 아니야. 기록식이 아닙니다. ‘예’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품는 품 하는 거야. 전부가 들어가는 거야. 그렇지? 「예.」
‘성화’ 자는 배도 화 변에 입 구 했어. ‘고’ 자에 조화라는 것은, ‘화’ 하라는 것은 시시각 변하지만 이것은 배가 사 칠 사백년 변하지 않아요. 배알이 150에서 170, 2배가 못 넘었습니다. 90마다 풍년이야. 떨어진 그 싹은 물속에 들어가도 싹이 나가지고 다음에 물이 마르지 않는 한 배가 되어서 열매 맺혀요, 사라지기 전에. 알겠어요?
190이 넘어야 200. 19세라는 것은 뭐예요? 열여덟, 삼 육 십팔(3×6=18), 19라는 것은 새로운 홀수입니다. 세계적이에요. 열수 열하나, 아홉에 열, 열하나 두 다리 타는 것, 이 각도를 이것을 말합니다. 먼 거리 제일 멀지요.
괄호해서 아래 사람들에게 너희들 네 후대되는 아들딸은 알알이 알면 거꾸로 알아. ‘9와싱턴과 뉴욕에 와 있는 아벨 유엔권 194개, 가인 유엔권 193개국, 합’ 이것은 아벨 유엔권 194개국 이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야. 이 둘을 합한 이것을 말하는데 193개국 각각 그래.
가인 유엔권 193개국. 이것은 뒤집어 거꾸로 된 것을 몰라가지고 박보희 동생이 이렇게 알았어. ‘합 387’이면 이것은 왼쪽에 있으면 197수라는 것은 93이 되는 것이 삼 칠이 이십일, 삼 팔이 이십사 194 가인국 이것은 할 때 가인 아벨 이것을 중심삼고 둘을 합체하였으니 가인 아벨국이라는데 거꾸로 된 것을 몰라가지고 그렇게 했다구. 거꾸로 알고 있다는 거야.
괄호해서 ‘합’ 이것은 왼쪽으로 8수 바른손 해가지고 384와 371이 상중 되려면 이것이 화합이 되어서 축복할 수 있다는 하나가 되는 거지. 합합 387 이것은 합할 수인데 ‘합 387명의 대사와 분봉왕 및 평화대사, 그리고 각국의 대통령과 국가요원 전체와 천주앞에’ 이 전체가 천주 앞에 전하는 바입니다. 빠진 것이 하나 없다는 거야. 하나도 빠진 것이 합해가지고 이것 비밀이야.
‘참부모님 특별사항’ 해 놓고 괄호 했지. 맞아, 안 맞아? 62페이지는 ‘신세계 성화예식과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종족적 메시아 세는 것이지, 신종족적 메시아 세계연합 민족, ‘성화예식과 종족적 세계연합 창립’, 부 단체 창립을 말하는 거야. 그렇지? 알겠나? 「예.」
여기에서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의 메시아권과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성화식을’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전부가 어디 가서든 성화식 거기에 같은 자격으로 동참할 수 있다는, 대등함이지.
‘성화식을 2010년 10월부터 12월 31일’ 70일 간이에요. 그렇지요? 10월부터 11월, 12월 31일이 60일이던가? 「예, 60일.」 61페이지에 딱 맞아. ‘까지 축복 3일식과 탕감봉복식도 완료할 것이며’ 이 때까지 같이 끝내야 돼. 한 십 몇 분 동안에 타락했지? 갈릴 수 없잖아. 안 그래?
‘축복식과 탕감봉식을 2010년 10월’ 여기 10월인데. 여기 10년이고. 여기 10년, 위에 10년을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 맞지? 일신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동등한 가치로 인정한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예.」 잘 읽어보라구.
종족적 메시아를 누가 임명해? 나 밖에 없어. 거짓 부모 때에서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나밖에 없다 그거야. 알아요? ‘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 세계의 대표 조국이니까 조국이 됐으니 그 아래에 조국의 승리는 세계의 수천 국가 국민의 말이 다르더라도, 생활이 다르더라도 국민이 아닐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예, 맞습니다.」 이것 그냥 거꾸로 아닙니다.
‘참부모님의 특별지시’ 그것을 설명해 주니 거꾸로 알고 있어가지고 가인이 아벨로 알고 아벨이 가인 거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다 해가지고 뭣이 한 페이지에 57페이지부터 하나입니다. 맞지요? 「예.」 「세계회장님 헬기 도착했습니다.」 들어온 다음에 데리고 나와줘. 왜 저 야단이야? 나도 알고 있는데. (웃음) 비행기 소리가 나야할 텐데, 비행기 소리라도 비행기소리가 안나면 나나?
고기 잡아가지고 어머니한테 가져가야지.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어떻게 하나. 제주도 고기, 여수, 순천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어떻게 가나? 갈 수 있어? 못가요, 못가.
너희들도 위신 날 가지고 결사적으로 잡아서 준비해가지고 살려야 됩니다. 죽은 고기는 못 싣고 가요. (웃으심) 2시간이면 안 죽어요. 「예.」 냉동 공기가 호흡할 수 있게끔 그것을 이렇게 한 번 들였다 이렇게 두 번만 하면 저것 세워 놓으면 숨 쉽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한 번 놓게 되면 숨 쉬고 이 공기 나머지 숨 들이면 숨 쉴 수 있기 때문에 막히지 않을 때 살아나는 거예요. 이론 타당한 말입니다. (웃으심) 다 끝났어.
5번은 ‘금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선포 천주대회’인 와싱턴-뉴욕 대회와 후버댐-라스베가스 대회,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되는 서울-한국 대회는 섭리의 최종적인 완성·완결·완료를 뜻하는 참부모님의 선포내용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 사명은 참부모님이 결정한 1년 8개월여 남은 D-Day까지 완료해야하는 것입니다.’ 2년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2년 스무 살 되고 40, 몸 마음이 달라서 49가 넘을 수 없어. 그 전에 끝내야 된다 이거야. 알겠어요?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이유 나오는 거야.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되고,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권을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 모르게 지났던 너희들 허꿈사야. 나는 너희들 대신 지나지 않아.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자를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이냐면 ‘신실체 영상시대 도래’ 때가 다 됐어요, 지금. (박수) 다 왔다. 오라, 오라. 할아버지한테 경배해야지. 「다녀왔습니다. (형진님)」 소세지 하나 가져가요. 「예.」 「제가 가져올게요.」 할애비 여기 오면 내가 . 「소세지 세 개 있습니다.」 이제 아버지한테 또 달라고 그래. 나한테 진짜 소세지 .
너희들이 팔자 좋구만. 비행기 가서 모셔오고도. (웃음) 「비행기 보내주셔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같이 배에 나가서 어머니한테 고기 잡아가지고 가야지. 너도 참석해야지. 「예.」 빨리 해라야. 끝났어요. 「벌써 9시 됐습니다.」 10시 전이야. 괜찮아. <경배> 기쁜 날이다. 오늘 6일야, 6일. 6일 6일, 알겠어? 오 육 삼십(5×6=30)입니다. 끝마치고 가고.
나도 이제는 어머니 만나고 갈 때는 어머니까지 독도, 울릉도 갈 때는 하와이까지 어머니 데려갈 수 있는 자유권을 넘어갑니다. 알겠어? 어머니 이래라, 저래라 못해. 독도, 조국이 되면. 「청평에는 오늘 눈이 좀 왔습니다.」 그러니까 청평 있으면 안 돼. (웃음) 나 다른데. 「오후에는 괜찮은데.」 「실제로 제주도 통해 엄청 까만 구름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 바람 불어 치구나.
여기 빨리 잡아가지고 12시 전에, 1시 전에 가 도착해야 됩니다. 「지금 전 해상 풍랑주의보인데 여기는 지금 아직까지 발효가 안됐습니다.」 「원래 폭풍을 피했어요.」 (웃음) 언제든 폭풍, 대왕마마님이 내가 아니야. 라스베이거스에. 야, 저 소세지 갖다가 줘야할 텐데. 소세지 진짜 가져오라. 「예.」 이것 봐라, 경배하는데. (웃음) 손주라고 그렇게 하고 안준다고 달라는 거야.
자. 「저희들이 아버님 덕분에 제주도 잘 왔는데요, 어떻게 7대 세계경관에 들어갔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정말로 참부모님 운 때문에.」 케이블카 타는데 다 가봤어? 「예, 다 봤습니다.」 중국과 소련이 좋아서 그래요. 이 용암굴은 세계에 제주밖에 없거든. 「그것 못 봤습니다.」
중국과 소련이 자기 눈앞에 있으니까. 그놈의 자식, 자기 나라 못 만들어. 주인한테 봉헌 해야지. 알겠나? 「예.」 마지막이야. 너희들 믿고 때려치우라, 잡아 먹으라 그거야. 그 고기 맛보겠다고.. 애기들 고기 먹으라고 사서 먹으라 그거야. 알겠어? 죽은 애들 옆에서 잃어버리면 삶아 팔아요, 북한에서. 사실입니다. 우리 친척으로부터 들은 거야. 그것 특별 맛이지. 알겠어요?
자. 「저희가 하루만 아버님 안 뵙는데 벌써 천년 같습니다.」 (웃음) 너는 그렇게 살아야 돼. 「안 돼요.」 따라다녀야 돼. 「저희들 아버님 곁에 있어야지 삽니다.」 소세지 가져오라, 소세지. 대장 온다야, 대장 와. 오라 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