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8일(日), 이스트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9060704

†普    
2010년 7월 18일(日),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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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중간부터 녹음시작)
아담 해와의 아버지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그것 모르면 근본이 해결 안 되요. 그래요. 하나님은 중심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고 중심을 보호하고 중심을 키워가지고 중심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근본이 어디 땅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영계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땅이야, 땅.
이 우주는 뭐이냐면 땅 닮았습니다. 별도 땅 닮았고, 해도 땅 닮았고, 공기도 땅 닮았어요. 땅에 필요한 상대적 관계에 대응적인 관계지, 대치적인 반대적인 공기가 없어. 물도 그래요. 흙도 그래요. 나 닮아 나와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래, 어제 날 여러분 훈독회 했지요? 몇 시간 걸렸어요? 「5시간.」 5시간 걸렸어요. 오늘은 몇 시간하면 좋겠어요? 필요 없다 그거야. “아버지 계신 곳, 좋은 곳으로 가자. 오늘 참.” 좋은 곳이 어디야? 내 얼굴이 좋은, 얼굴이 좋아하는 곳.
내 얼굴 좋아하는 곳 어머니 혼자 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것 형제 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같은 핏줄을 가져가지고 하나의 민족 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 결론지은 것이 문 총재가 가장해서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뭐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돼? 무엇으로 승부해? 하나님이 조국이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이 돼. 그래,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태어났나? 하늘나라가 어디야? 하늘나라의 중심이 뭐야? 내 얼굴을 좋아할 수 있는 누구보다도 부모가 있고, 내 얼굴 좋아할 수 있는 아내가 있고 처자가 있고 내 얼굴과 같은 색을 보호해주고 같이 살겠다 한 것이 동족사상입니다.
여기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동족을 넘지 못했어요. 소련의 슬라브 민족을 넘지 못 했습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 구교는 뭐예요? 구교는 무슨 주의에요? 구교는 어디야? 스페인. 서바나. 스페인이라는 것은 서쪽나라에서 참고 기다린 듯이 폐인, 폐인의 고통, 서쪽나라에서 고통을 참고 기다린다.
여러분 세계적인 올림픽대회를 할 때에, 올림픽 대회 몇 회 했던가요? 몇 회야? 나도 모르겠어. 스페인 본래는 어디서 하려고 했어요? 올림픽 운동장을 어디다가 닦았나? 요전에 선생님이 축구대회를 가서 그 올림픽 대회 할 때 축구의 본 장소에 제일 왕 될 수 있는 중심자리를 내가 앉았어. 나 싫다 해도 자꾸 왜 앉아, 왜?
보라구요. 우와, 뭐예요? 가인아벨.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경연대회’ 어머님 아버님이 했습니다. 그 무슨 뜻인지 알아요? ‘원구피스컵’. 피스는 가인아벨이 하나 안 되면은 피스컵. 그 피스컵이 천주하나님 집과 하나님 세계에 연합을 하지 않고는 땅 위에 하나님이나 인간들이 살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첫 번 기준이 안 생겨난다는 거야.
그것이 원구, 두 원을 말하고,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남자도 컵이 있고, 여자가 컵이 있습니다. 남자는 부어주는 컵, 여자는 받는 컵. 이것이 주고받아야만 피스가, 피스라는 것이 개인적이 아니야. 하늘땅 집 자체 갖고 못해.
천주연합 지상천국 평화와 화합으로부터 통일과 평화의 왕 터가 됐기 때문에 그 왕 터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야. 문 총재로 말미암아 왕 터가 만들어지고 왕 터를 모르는 것을 왕 터를 만들어놔서 왕 터가 어디가든지 영계에 있지 않은 공중세계도 아니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영생을 두고 하는 것이 아니야. 일생동안에 제1, 제2, 3 이스라엘 중심삼아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없으면 하나님 모신다는 전부 다 거짓말이야. (손벽을 치심) 화합이 없습니다. 결론이야.
요전에 세계 120국가 혼, 수백 국가에서 쉐이그 핸드(Shake hands) 하나 됐어? 너들 마음 몸이 안 돼. 오른 눈, 바른 눈, 오른 코, 귀 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손들어가지고 쉐이크 핸드 했으면 뭘 하려 해? 쉐이크 핸드는 털어버리는 거야.
뭘 해, 뭘 안해야지, 뭘 쉐이크 할 때는 이렇게 안하고, 이렇게 안하고, 이렇게 안하고, 바른손을 하다가 둘 바꿔지지 않고 바른손만 죽고 이렇게 쉐이크 하느냐 이거야. 발 쉐이크를 왜 안 해? 핸드 쉐이크(hand shake), 풋 쉐이크(Foot shake). (웃음) 그것을 해야만 가슴 쉐이크, 배꼽 쉐이크, 오목 볼록 쉐이크 다 할 수 있어.
뭘 잡고 좋아해? 여기 미국여자 뭘? 코 잡고 좋아해? 코 잡고 잡아서 흔들어 보라구. (웃음) 내 것이 아닙니다. 몸 잡고 좋아해? 저것이 내 것이 아니야, 저 사람 것이지. 저 편과 내 편이 하나 아닙니다.
공산세계가 민주, 공산세계 편, 공산된 하나님과의 반대 편,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돼 있어. 너희들의 마음에 하나 돼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욕을 해도 불평 못해. 백정 갓나 때려죽일, 없애버릴 자식들아. 세상에는 무슨 욕을 하더라도 그 욕이 다 이루지 못 했어.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Rev. MOON)은 바보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보는 것과 여러분이, 여러분 레버런 보는 것 못 봐. 레버런은 씨를 볼 수 있고 여기 터 가지고 자라가지고 줄기가 되어서 가지가 뻗어가지고 잎이 나가지고 춘하사철 10단계, 12단계를 거쳐가지고 모든 만물과 인연된 하루를 중심삼고 삽니다.
이틀 가운데서 잘 자라야, 이틀 가운데 서 있는데 사는 녀석은 사탄이고, 3일 가운데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4일 가운데 살겠다는 어머니고, 5일 가운데 살겠다는 것이 아버지야. 여기 다 있다구.
쉐이크 할 때에 왼손하고 바른손하고 악수 안 됩니다. 위에 손과 내 손으로 쉐이크 한다고 하듯 바른손이 바른손을 할 텐데, 상대가 없어. 여기 마음 하나 되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 사람 있고, 싫어. 눈도 둘이 다 하나 돼 있는데 너희들은 몸 마음이 왜 하나 못 돼 있어.
남자 여자는 하나 왜 못 돼? 왜 하나는 오목이요, 하나가 볼록인데 본래 오목 볼록이 원수가 되게 돼 있나, 만나게 돼 있나, 같이 떨어지게 돼 있나, 같이 붙어서 굴러 떨어질 올라오고 날도 모르고 갈라지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 뭐야? 찰떡보다도 착 끈적하고 껌보다도 더 하고, 고무보다도 얼마나 영원히 늘어져도 그것은 끌어지지, 끊을 수 없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줄을 영대, 천년 전에 철을 끊을 수 없습니다. 걸림 없이 무엇을 몸에 붙여준 풀이 그렇게 끈덕지고, 그렇게 강하고, 그렇게 무서우냐 그거예요.
그것이 누구 것이냐면 사람의, 하나님 것이야. 한 분 된 주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야. 거기에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가 올라가면 나도 올라가야 되고, 그가 “소쩍” 하면 나도 뭐 “소쩍” 하고.
우리 통일교회 이 미치광이들, 절반 다 미쳤어. 정신병자라고 봐요. 그것 왜 정신병 와? 왜? 레버런 문이 한국 있으면 왜 이 끝에 가서 보니 “조국이다, 한국이다. 우리 고향도 한국이다. 나는 한국 남편이, 한국 색시, 한국 꿈꿔, 한국 밥을 먹고, 한국에 춤추고 살고 싶다.” 선생님 가는 곳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
선생님이 어디 가나, 통일교회 끈이라는 것 이것이 쓸데없는 귀신 짜박지 제일 나빠. 왜 문 총재만 뭐 귀하게, 문 총재가 미국에 오면 텅 비었던 미국이 넘쳐흐르는 고프에 반대된 물이, 고프가 없어. 내 집안이 고프 같이 크더라도 그 어떤   저 나라에도 고프 대신 지었더라도 문 총재가 무슨 의미냐?
나라의 철철 넘깄 때문에 나라의 대통령도 날 좋아하고, 나라의 대통 아주머니도 날 좋아하고, 미국에 있지 않고 우리의 조국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땅에서 나고 싶고, 먹고 싶고, 살고 싶고 그것이 본질적인 본질이야.
질이 다르면 안 돼. 너희들하고 나하고 질이 다르지? 하늘 올라가겠다고 너희들 수평으로 가겠다고 잘라. 어떤 것이 먼저냐 이거야. 종이 먼저로 알아야 돼.
그렇지 않은 것은 사람이 투영 못하고 거꾸로 꽂힙니다. 왜? 지구에서 떨어지는데 밤이면 우리가 어떻게 돼 있어요? 꼭대기가 아래로 내려와 있어요. 어떻게 그것 붙어 있어? 그것 왜 붙어있는지 몰라. 붙어 있어. 24시간 지구 안팎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지구는 붙어서 살지, 지구를 떨어져서 살 수 없어.
그러면 천국 갔다고 해서 지구를 떼어 놓은 지구에 정과 지구의 삶을 버리고 그것을 재현시키고 싶을 때 확장시키기 위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자식들아.
나보다도 아흔세 살 난 사람 손 들어라. 쳐 들라우. (웃음) 손들라우, 이놈의 자식들아. 「없습니다.」 손들어, 한 사람 없고 이게 뭐야? 손들 사람, 아흔세 살 난 사람 한 사람뿐인데 여기 이 땅 귀신들이 얼마나 많아? 아흔세 살짜리를 찾아야 내일의 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거기에 조국도 있고, 나라도 있고, 거기에 부모도 있고 형제가 있으니 내일이 얼마나 그립고, 내일보다 더 좋은 내일, 내일, 하루 하루, 내일 내일 더 좋기를 바란 욕심쟁이를 어떻게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어? 하나님도 못 합니다. 문 총재도 못 해.
문 총재 좋아하는 너희들 마음을 마음대로 못해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따라가고 싶고, 선생님을 사모해, 사랑. 사모 싫어, 사랑하고 싶어. 오늘 늘리면서 사랑하고 싶지만 다 도둑 마음 갖고 있습니다. 어머니 가슴 내가 선생님을 점령할 때, 저 여자가 점령했으니 무엇을 간판을 가졌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늘나라를 만들었어. (웃으심) 그러니까 말할 수 없어.
여러분 죽으려면 선생님에 대해 선생님이 땅에 있는데 너희들 저 영계에 가 있겠어? 선생님의 손길, 손을 붙지 않으면 선생님 여기 있는 명실 실이라도 선생님이 춤추는 그 가락이라도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 모양도 싫더라도 자면서도 이것 따라갈 수 있고 이것 이럴 수 있고,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만 그 나 닮았다 그거야.
닮은 것이 뭐 있어? 오관은 닮은 거야. 사랑이 닮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사랑관, 자식과 처자에 대한 사랑, 나라와 세계에 대한 사랑, 하나님과 우리의 인간계에 대한 사랑이 다 닮지 않았어. 닮지 않으면 딴 데 갑니다.
이제 오늘 저녁에 오늘 이후에는 그것이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실체와 말씀이 하나 돼 있는 선포대회야. 어디가 먼저냐? 말씀이 아니야, 실체다. 뒤집어 지는 거야.
미국이 헌법이 문 총재의 실체를 따라가야 되겠나, 실체된 미리 미국 헌법을 따라가야 되겠나? 미국을 따라가야 돼. 미국 사람을 숭배하고 미국을 사랑, 사랑 못한다는 거야. 밤이 달라졌으니 사랑 못합니다. 같은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같이 해야지.
눈이 깜박깜박하면 여러분 눈 깜박깜박하는 수하고 선생님의 눈 천년 언제나 같아. 하루에도 틀립니다. 생각을 달리해도 알듯 내 놓는 거야. 오~~~~~~~. 10분 이상 깜박깜박하는데 너희는 1초 동안 세 번, 네 번 하니 안 같아. 왜 그래?
사랑하면 그것 한 눈 닮고, 그의 눈도 바라볼 때 나와 눈이 부려가지고 저리 알록알록하여 전기가. (웃으시며) 전압이 같고, 전기의 흐름이 같고, 전기의 하달이, 가치가 다르지 않아. 같은데 이렇게 해도 고렇게 해도 전부 다 나 닮았다 그거야. 세포가 결혼하고 삽니다, 세포가.
병이 안 나아. 문 총재 그 약도 준 것, 건강이 우리 어머니보다 어머니 내일 가시게 병원 가. 오늘도 아침에 「내일 일찍이요. (어머님)」 (웃음) 병원 가. 약을 먹고 병을 간다고 했는데 병주머니 큰 자루가운에 들어가 있는데 왜 그것 나 싫어. 아이, 얼마나 귀찮아 죽어. 안하면 혓발이 묻어가지고 피가 묻게 퉤.
사탄도 참소만 뭐 도망갔는데 그래도 아침 되게 되면 당뇨병 약을 먹어. 세 알 아니면 일곱 알, 하나 둘 셋. 난 먹고 나서도 뭘 먹었는지 모르고 일곱 알도 이만하고 가운데 입 구멍에 가서 우르과이 해서 그것 가지고 한 모금, 두 모금에서 삼켜버리라 그래. 아이구.
병 때문에 사는 거야? 병 때문에 사는 사람 살아보라구, 행복이 있나. 깡패한테 붙들려 대는 사람 행복 있나 살아보라구. 깡패, 그 다음에 뭐야? 마피아. 미국 마피아가 시카고에서 시작했어. 그래서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워싱턴에서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무릎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때려잡는다 이거야.
미국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오바마하고 조지부시가 문 총재는 어드런 사람 세우면 좋겠다고.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나하고 의논 안 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오바마하고 조지부시 가정하고 하나 만들어 줄 터인데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내가 너희들 따라가 가지고 거지새끼야? 너희들이 부모로부터 모든 것 의지하고 따라와 가지고 배우게 돼 있지, 부모가 따라 배워? 여기 와서 찾아온 자체가 레버런 문이 얼마나 거북하고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않아요? 여기 전부 다 한국 사람도 앉아있고 오색가지야. 이 별의별 도적놈 새끼, 강도새끼, 마피아, 야쿠자 다 들어가 있어. 깡패 다 들어가 있어.
너희들 눈깔 보면 말이야 눈깔 불이 번갯불 가운데 번갯불과 동서하고 꽈르릉 꽝, 꽈르릉 꽝 동서남북으로 하던 그 번갯불 말이야 위에로부터 아래로 갈 줄 아는데 왜 너희들은 거꾸로 가? 아래서 위로 가고, 동에서 서로 거꾸로 가게 되면서 번갯불도 없어. 부딪히면 전부 다 죽어. 땅이 깨지고 하늘이 깨지는 거야.
안 그렇다는 녀석 손 들어보라구. 내 한 마디 물어볼 테야. 답변 못하고 낑낑낑 하다가 오줌 싸고 똥 싸고 도망가는 거야. 그 무슨 하나님의 아들들이야? 그 무슨, 뭐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전권의 대사 될 수 있어?
전체 · 전반 · 전능의 행사 언제든 천년만년 내 손끝에서 주사위를 놓고 해서 컴퓨터 키를 누르듯 누르면 천지의 모든 하늘땅의 비밀이 다 나오잖아. 한 줄지 못했던 연결 되었으면 다 비밀보따리가 터져나가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 비밀 다 압니다. 세계가 알아요. 그것 하나님이 뭘, 문 총재가 뭘 해도 바보지. 안 되겠기 때문에 내 이리 와서 이 놀음해요.
어제, 그제는 말이야, 내 어디 갔냐 하면 말이야, 뉴욕에 가겠으면 뉴욕 앞바다 가서 아이브 후르쿠인지, 후르쿠. 후루룩 불었어. 쿠, 후루쿠(구), 아홉이 됐다는 거야. 사탄 말이 훅 불어가지고 쿠, 구가 됐으니 우와, 한 자리 수. 세계 뉴욕과 같은 둘이 없다. 아, 맞는다 그거야. 여기에 왕초가 누구야?
바다에 고기를 보면 말이야 유엔빌딩 앞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하고 그 다음에 그 반대 뭐이? 「블루 피시(blue fish).」 블루 피시, 블루피시하고 스트라이프트 배스 뭐이 달라? 블루피시는 커도 잡혀지지만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열다섯 개, 열 개, 여덟 개를 중심삼고 장시 이기는 거야, 아름다운 장시의 화장을 해서.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얼마나 큰지 이것이 낚시에 걸리면 말이야 얼마나 점잖은지 몰라. 블루핀 같은 것 뭐이 불러? 피시 보게 되면 걸린 것이 동네 올라왔다 내려갔다 조그만 낚시까지 줄 다 걸려나와. 스트라이프트 배스 그래요.
자기 왔다갔다하면 이 반경을 막 돌지 않습니다. 여기 낚시 조정을 딱하면 잘 올라오고, 이리하면 이리가면 이쪽으로 반대로 가는데 반대로 하면 낮게 가면 좋겠다. 제일 잡기 쉬운 것이 스트라이프트 배스야. 스트라이프트,
스트라이프(stripe)가 똑바르라는 뜻이야, 뭐야? 스트라이프트 배스. 그것 좋다는 말이 스트, 곧바로 right fish. 끽. 비늘지어가지고 이 가진 고기 가운데는 왕이야. 먹는 것 보더라도 고급만 먹어. 함부로 안 먹어. 밑갑을 보더라도.
부모 벼슬 위에 뭐   잡고 와와와, 와와와와 똥 내려 얼마나 고약한지 몰라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똥내도 안 나. 스트라이프트 똥을 주면 어느 고기든지 싫어하는 고기가 없다는 거야. 튜너(tuna). 튜너 같은데 똥을 진득하니 해놓고   갈아 먹이고 밀가루도 제일 좋은 밀가루. 밀가루하고 보릿가루하고 안 됩니다. 밀가루. 기름지다구, 밀가루는. 해 놓으면 이모집이나.
내가 한국고기, 서양고기, 남미고기, 북한고기 잡아서 먹고 싶은 것, 안 먹어 본 사람 같아요? 동양을 가게 된다면 말이요, 숭어, 잉어 잡는데 내가 챔피언입니다. 잡는 비법을 내가 연구했어요.
이번에 가서 말이요, 후르쿠 잡는데 있어서의 어저께 너희들은 한 배  마리 잡았는데 일곱 마리를 잡을 것인데 맨 나중에 여기 와가지고 배에서 꽝하니까 끽. 물 아래 있던 고기 꼭    뱃전까지 다 왔는데 잃어버렸는데 낚시 매어둔 사람 아닙니다. 수초가 걸렸다가 떨어져 나갔지요.
내가 수초를 걸린 것 모르겠나? 이러면서 이러면서, 이렇게 이렇게 몇 백번 앉아가지고 걸어가, 이 자식아. 공자님 앞에 무슨 문자를 쓰겠어? (웃음) 내가 조상이야. 어디도 그래. 어디에, 노르웨이 가서도 낚시질 안 했나, 멕시코를 안 가봤나, 판타날을 안 가봤나, 한국에 여수 순천 안 가봤나, 북극 남극 고기를 다 잡아 먹고 사는 사람이야.
새도 안 잡아본 새가 없어요, 내가. 개산이까지 길러봤어, 개산이. 개산이는 개보다도 집 지키는데 훌륭해. 개는 좋은데도 월월월 이렇지만 개산이는 절대 그렇지 않아. 「개산이가 뭐인지 알아? (어머님)」 개산이 뭔지 알아? 거위, 거위. 집에서 기르는 거위에요. 이것 무슨 소리가 나면 떡 해놓고 늘어서서 꺼욱꺼욱, 꺼욱꺼욱, 기룩기룩 이렇고 있는데. 그런 것 잘 아는 납니다.
아, 하나님의 비밀보따리가 뭐 있다는 걸 헤이고 있는데. 거짓 보따리 뭘 하면 내가 알고 있는데. 아무나 가져가라 태산 같은 여기에 보따리 금보따리 은화을 해도 도적질 하러 안 가져가요. 수표를 써가지고 조지부시 부부가 천억불이라도 안 가져갑니다. 그것 싸다 뭘 해. 내일 모레만 환율 변경으로 다 없어지는데. 그것을 안 하고 날 이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몇 천억 수표를 써 줬구만. 믿을 수 없어요.
그렇지만 문 총재 손은 말이요, 지금도 이것이 남아난 손은 붉은 빛이 나요. 나요, 어드래요? 붉은 빛이 나지? 이렇게 보면 붉어, 이것 보라구. 이런데 어머니 손 하면 너무 차. (웃으심) 부부인데 더우면 뜨거워. 하얀 데 뜨거워, 이것 보라구요. 다릇습니다. 펴 보라구. 내가 보게 되면 불빛이 보면 누가 좋아 했어? 손끝에 보면 내가 더 붉지, 어머니가 더 붉다, 내가.
여기 엄지손가락은 이것 이렇게 큽니다. 다 없어지지 만은 어머니가 야위어. (웃음) 다 많지만은 엄지손가락 보자구. 나보다 크지 뭐 이 보라구. 내가 크지 않아/ (웃음) 거짓말, 그것 모르고 살지 않습니다. 어머니 발과 내 발 보게 되면 내 발이 아름다워요. (웃음)
그 때 세상에 여자로서 버릇 중에 없어가지고 척   모르는 것이 사길자 왔어? 「아직 안 왔대. (어머님)」 이 쌍년이 어디서 낮잠 자는 모양이구만. 어머니 와주면 내 심부름만한 사길이니까 역사에 길한 남자니까 어머니 아버지 내 심부름, ‘나는 자지만 어머니 아버지 훈독회 안하면 안 돼.’ 이러고 있어.
와 보면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오, 어머니 없었대.’ 병원 간    모르고 ‘왜 병원을 훈독회 끝나고 병원 가라고 하지, 왜 혼자 거기서 병원 가게 했어?’ 어머니가 훈독회를 싫어하니까 핑계하기 위해서 사길자는 알아. (웃음) 자기 왜 어머니 없어야 된다는. 아이고, 맞다, 맞다.
그렇기 때문에 사길자(史吉子)의 제일이, 이 ‘사’ 자가 무슨 ‘죽을 사(死)’ 자 지, ‘역사 사(史)’ 자가 아니거든. ‘죽을 사’ 자 되고 말이야. 이것 입 구(口)를 이리 버치고 이리 갈라놨으니 이것은 입을 중심삼고 엑스(X)야. (웃음) 글자가 그래. 그것 내가 거기에는 오(O)가 못 들어가니 대 가지고 10년, 20년 지금은 망신 사. 망신합니다.
자기가 거지새끼하고 지금 가서 점심하고 ‘나는 왕자님, 뭐 선생님 아들보다도 더 생기길 잘생긴 아들하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 아, 엄마 아빠도 안 따라 올래요?’ 안 따라오면 내 똥 까시나 맡고 도망가라. 그래. 그것 창피한 것을.
원래 사탄세계의 못난 것을 중심삼고서 3분지 1을 처리해 주거든. 이 쌍년들아. 그런 것이 어디 있어? 너희들 내 세계에도, 그런 사탄 세계도 내 사탄세계 사길자라고 하는데 사길이돼 엑스한 여기 길 따라 길한 여자가 아들이라 하니 문 총재 뭐 하나님의 ‘천(天)’ 자보다도 사길자가 더 좋습니다. ‘천’ 자는 두 사람이 있는데 사길자는 가운데 중(中) 자에 이 모든 입 구(口) 자, 사방 엑스 해 놓은 거야, 엑스. 맞습니다. 「예.」
‘길자(吉子)’가 뭐야? 길녀(吉女)인데 길녀라고도 말구. 길녀도 안되고 길자라고 해 놨어요. 문 총재 하나님의 아들보다도 엑스에, 문 총재는 오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벌써 나는 엑스의 여자가 아들 되어서 거기 오 간판붙인 나보다 못하게 생각해.
그 아버지 둘하고 판사가 아버지 둘하고 한국에 국회 때에 선거 위에 총수가 되어가지고 한국의 생사권을 장대 쥐고 이렇게 했다 저렇게 하는 그 가운데 요술보따리 깔고 발에 깔고 있더라구. 말을 얼마나 빨리 잘하는지 머리가 팽팽 돌아.
보통 사람 뭐 서양 놈, 독일 놈, 영·미·불 남자 놈들 사길자 만나면 장난거리감밖에 안 됩니다. 여기 윤정로, 윤정로 선생이라고 그러나? 뭐이라 그래? 윤정로는 뭐이라 그래? 윤정로보다 위에서 불러, 아래서 불러? 아래서 불러? 윤정로 선생님이라 그래? 윤정로 참된 신랑이라고 그래? (웃음) 참된 아버지라 그래? 안 그래. 얼마나 교만스럽게.
그래, 내가 유효원이 너 저 색시 했으면 얼마 못 살고 죽을 터인데, 홀아비 돼 저 나라에 가서 이것 죽을 때까지는 네가 옛날에 결혼했다가 버리고 간, 어디 갔나? 김기훈이. 기훈아. 「예.」 너 고모가 어디 있나? 고모. 「독일에 있습니다.」 독일에 뭘 해? 「아버님께서 독일에 있는 조각가가 사람가운데 매치를 해주셔   」   
아, 유효원이가 오산학교에서 역사에 기록을 깨며 서울대학의 의과 대학에 들어갔어. 평안북도에 삼천리 반도 해방 위에 간판 붙은 남자라구. 이름이 유효원이야. 무슨 ‘유’ 자, ‘버들 유(柳)’ 자가 아니야. 버들 유에 이것은 쌍놈이야, 쌍놈.
유종관이. 「예.」 넌 쌍놈의 자식이야. (웃음) 「예, 맞습니다.」 종관이야, 종관. 「예.」 벼슬한 통일교회들은 한 자리 할 줄 알아가지고 협회장 유효원보다 날 시켜달라고 그랬는데 문 총재 도적놈인데, 도적놈 새끼인데 하나님의 아들인지 모르지만 나를 부려먹고 하나도 감투를 안 씌워. 관을 안 씌워줘.
70 넘었지, 이제는? 「저 68입니다.」 그래도 70 넘을까봐 그 전에 종관이 제일 무서운 관을 씌워 줬어, 신문사 사장. 그 전까지 나 죽는다고 해서 나 월급도 못 받고 굶어죽게 되었으니 선생님이 내 공말고도 억울해도 선생님이 집을 안 하면 안 됩니다. 나하고 얼굴 대고 대단해.
찾아와서 얘기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이야- 배짱도 좋아요. (웃음) 얼마나 관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고 앉아 남 주는 것이야 하나님이 뭘 해, 오 엑스의 주인 되라고 해도 나 싫다고 도망 다닐 텐데 저놈 찾아다니면서 나하고 종자가 달라. 관 씌워주면 우리 집 팔아먹습니다.
어머니가 있던, 아들이 대학을 나왔든 학박사가 돼, 학박사 내 말 듣고 와서 말하지 먼저 내 앞에서. 그러니 대회 끝나면 말하지 않았는데 와가지고 선생님의 문을 두드리고 말이야 모른다고 눈을 감고 자더라고. 열고 들어와서 서서 날 침대 와서 안으며 깨워.
깨우면 뭘 하자는 거야? 나 지금 신랑 돼 어머님 신부 중에 이제 1등 신부를 만들 텐데, 일분 벼슬아치관을 중심삼고 어머니고 뭐고 내말 들어가지고 내말 들어야 어머니도 사나, 그러고 앉아있어.
그래, 이번에 이 대회하는데 선생님 가는데 나도 가면 좋겠다. 내가 저것 떨어 넣고 다니려는데 얼굴보고 떠나려니까 이상한 내가 자꾸 뒤를 저 유종관이 데리고 가면 가서 세계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 와서 얘기해 주기 때문에 큰 효과가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있을 터인데, 데려가서 말씀해보면 안다. 하면서 말씀 시켜보니 여기 유종관의 말을 부정할 사람, 전부 다 감동받았지.
너도 감동 받았지? 석준호. 「예.」 너도 감동 받았지? 「예.」 다 받았지? 받았나 너도, 신학교 다 받았나, 안 받았나? 나도 감동, 어머니도 감동이야. 그 녀석 그렇게 알았더니, 아무케나 알았더니 아무케 보다도 아무케, 저무케, 저쪽 동네의 네임 벨류(name value)갖고 사는 사람, 자기 혼자 행복하게 못 살아요.
그 색시를 보니까 말이야 색시가 참 잘났어. 그것도 박 씨야. 「예, 박영자입니다.」 또 영자야. 「예, 영자입니다.」 영녀가 아니고 말이야. 그래, 어디 가 있냐 하면 말이야 우리 효진이 집, 「한남동. (어머님)」 한남도 가서 살아. 효진이 여편네가 혼자 사니까. 효진이 한남동이 얼마나 유명한 곳이야. 유엔빌리지의 복판에 맨 중간 자리에 자리 잡고 그것 알아요?
서울 안팎에 무엇을 보게 되면 동서남북이 다 보여. 어디서 잔치하는지 떡 하는지 다 알 수 있다구. 그래, 종각들은 제일 기분 나쁜 십자가 종가가 높은데 낮은데 주인이 돼 있어. ‘저적 저것 큰일났구만.’ 그래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한국이 하나님의 고향이 되는데 십자가 달아가지고 하루저녁에 십자가가 쓰러져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날이 있겠나. 십자가를 붙들고 십자가 협회 이것 만드느냐 이거야.
영연세 협회를 십자가 하라는데 십자가 어디 없을 때 내가 십자가 불태워 버릴 텐데 어쩌나. 십자가 불태워 버리는 대신 하늘땅이, 땅 위에 오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예수나 밤의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의 하늘땅의 혹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여기야. 십자가 빨리 태워버려야지.
그리스도 교회 빨리 없애고 천주교, 로마교황청, 가인교회 신식교회 이것은 천 갈래 싸움 패거리를 만들어가지고 교파 싸움터에 백성이 굶어죽고 선한 사람 감옥 가. 얼마나 희생됐는지 알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문 총재 나는 식 시간부터 없애려고 했어요.
전에는 저 집안 안이 오산학교를 세운다는 김구 선생이라든가 이승만 박사, 안창호 선생 역사의 7대 성인을 한국의 제일이라고 해서 전부가 우리 할아버지를 친구야. 그 역사의 비밀 내가 알고 있지, 모르는 줄 알지만. 최정춘, 최 뭐야? 「정창」 정창은 모르잖아.
최정창. 「예.」 최 씨의 저 문인데 정창 아니야. 아침 창이야, 저녁 창이야, 남쪽 창이야, 북쪽 창이야? 언덕 위에 비틀어진 최정창이야. 박사학위 먼저 한국에서 박사하겠다고 이래 박사해가지고 뭘 했어? 맏딸 폐병 나서 죽었지? 「암입니다.」 암 아니야, 암. 암이 뭐야? 폐병에서 시작하는 거야. 공기 나쁘고 모든 영양소 나쁘게 돼 암이 생겨나는 것 아니야.
토끼가 똥이 동그래, 사슴 똥하고 토끼 새끼들 똥하고 사슴과의 똥은 동그래 어때? 「동그랍니다.」 왜 동그랄까? 딸이 아버지,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 옳다.’ 박사 통일교회 제일 간판 붙었다고 보지 않았어. 원리를 보면 이렇게 가야할 때 이렇게 안 가니 동글동글동글하게 돼 토끼 똥 토끼 반열에 살 수 있는 흔적이 똥, 동그라미 만들기 때문에 동그라미 병, 암 병 나 죽었어.
몇 살 때 죽었나? 결혼 했나, 안 했나? 못했지. 「스물아홉에.」 결혼 했나, 못했나? 「안했습니다.」 왜 안 해? 「영계에서 이제 했습니다.」 영계에서는 내가 해준다고 했기 때문에 가서 그렇게 돼, 됐나, 안 됐나 알아보지도 않지 않았어.
문 총재가 무엇이니 있어서 자기 암으로 죽은 스물아홉 결혼 못하고 죽었는데 영계에 가서 결혼해주겠다고 약속할 수 있는 간판이 있나, 없나? 나도 이상해. 나 모르게 얘기 했어. 나 모르게 벌써 얘기 했더라구. 그것 안 믿을 수 없어. 안 돼 있어, 내가 가서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야.
연대적 책임을 두 세계가 다르더라도 이리 가서 저리가, 저리 왔다 이리가도 내가 가서 손해 끼친 나라가 없어. 중국에 왔다갔다 드나들면 세 번 공항 왔다면 중국이 도와주고, 소련만 세워 세 번 안가. 미국에는 30년, 40년을 와 살았습니다.
미국을 하나님이 미국 때문에 불쌍하게 돼, 아담해와 때문에 불쌍하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 거쳐 놓으면 병원이 필요 없어. 길가에서 약을 생각만 해도 병이 낫는 거야. 나 그래.
내 폐병 걸린 사람입니다. 말라리아 병 걸렸던 사람입니다. 위장 병 안 걸렸다는 사람 없어요. 감옥살이 가서 감옥에서 매 맞아 죽어 어혈병 어디 들어가가지고 숨을 쉬는데 숨을 잘라가지고 쉴 수 있게끔. 쉬는 데는 몇 분 쉬다 쉬어야지 하면 기침이 나. 별의별 병을 다 했지만은 나 병 때문에 살지 않았어. 병을 주관하며 살았지. 죽기 전에 이놈의 자식들.
90이 넘었으니 이제는 나 따라오던 병도 해방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어느 놈이 “아버님 같은 해야 됩니다.” 하면 어떤 아침에는 일곱 알인지 모르고    새까만 알록달록한 약을 갖다 줘. 그래 뭐야? 당뇨병입니다. 또 세끼나 주는 것도 당뇨병인데 여기는 건강의 비담이니 만주가 없기 때문에 담에 갈라진 모든 병을 맡기려고 보던 이 당뇨병 세알 먹여.
세 알 배기 좋지만 일곱 알배기 난 싫어. 이것 한꺼번에 녹이면 세 번 넘겨요. 으음, 으음. 으으윽. 이래도 목에 안 넘어갔어. 요만한 것 입김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 듣고 속아가지고 하니까 이 위에 이렇게 걸려 알아요. 이 걸려 버립니다. 이 사이에 들어가.
여기 이빨 하나 빼고 메워 버리고도 조그만 여기가 박혀가지고 하루 종일 기분이 얼마나 쓰고 아리고 (웃음). 어머니도 갖다 준 물 마시다가 안 빠져나가듯이 그 요지라고 내가 신사가 되어가지고 요지 안 가지고 다니거든.    (웃음) 다 이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도록 해 놔.
그렇게 안했다가는 하루 종일 기분 나빠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습니다. 이빨 소지 혼자 다 해요. 물을 딱 넣고      쪽쪽쪽 소지 하거든. 뭐 칫솔로 소지하라구? 나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선생님 양복도 순식간에 입고 다비도 혼자 신고 다. 어디 있어, 내 시계 어디 갔나? 시계도 너희들 처음   것인데 블란서 내가 연구한 것입니다. 반도, 자동은. 7백가지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나이에요. 그 벌어먹긴 왜 먹어? 여기 와서 고생하면, 벌어먹으면 앉아가지고 부자 되지. 시계 뭐예요, 옴므 시계니 무슨 시계, 스위스 만든데 내 설계에 뒤쳐집니다. 내가 앞서있어요.
내가 독일 공장을 앞설 수 있는 한국의 통일산업 만든 것 알아요? 군사무기, 미국이 못 간 비밀 군사무기, 열을 따라가던 유도탄 중심삼고 탄도에 원자폭탄, 수소폭탄 그것은 운반기에 올려놔가지고 기계 깨뜨려 버리면 벼락에 없어. 그것 다 없어지는 겁니다. 바다가 돼 버려.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야.
내가 만유원력을 말하는데 있어서의 전기 세계의 원론을 파괴시킨 치료기계를 만들어서 지금 해피헬스란 기계를 연구한 기계가 만병통 기계 알아요? 60 넘은 이상의 병은 즉각이야. 성능은 내가 살도록 너희들 팔아먹고 도적질 해가지고 부자들 잘 살아. 그런 기계야.
조정순. 「예.」 너 기계 얘기 한 번 얘기 해 봐라. 「예.」(웃음) 가만있어. 나한테 애교도 한마디하고 가야지. (박수) 그만하면 너희들  한테 왜 혼자 가누? 귀에다 한마디하고 가게 되면 어머니 혼자 합니다. 혼자 가면 통일교회 여자는 남편 뭐하려고 들락날락하는 전통 생기지 않아. 잡지. (웃음) 약속 돼 있어. 약혼 할 때부터. 위신이 성치 않았기 때문에.
귓속말로 솔라솔라 하게 되는데 나도 여기도 어머니 하루 종일 훈독회도 시켜야 되는 거야. 나 없더라도 약속 못해 일하러 갔어. 돈 벌이 갔다구요. 너희들보다 돈 많이 벌어올 수 있으니 보내야지. 너희들 10년 될 것 어머니가 하게 되면 1년이면 10배 이상 벌 수 있으니까 어머니 사양 다르고. 자, 얘기하라구. 「예.」 기계 얘기하라구. 「예.」 한번 너희들.
(보고 시작; 아버님께서 고안하시고 인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서 만들어주신 기계 이름이 해피헬스입니다. 한 번 우리 해봅시다. 해피헬스. 해피헬스) 행복한 건강. 크는 병이 있으면 행복하지 불행해? (웃으심) 이름이 행복한 건강이야. 그런 기계입니다. 말이 말이지 암, 뭐 폐병 문제없어.
(보고 계속; …… 그런데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해피헬스, 행복한 건강. 딱 이 한마디로 확실하게 우리에게 설명을 해 주셨지 않습니까? 더 이상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겠습니까?) (53:03)저 사람 무시하지 말라구. 역사가 있다구.
(보고 계속; …… 아버님이 일본에서 공부를 하실 때가 1941년부터 43년 약 한 3년 6개월 정도 공부를 하셨습니다. 전쟁 때문에) (54:13) 그게 아니야. 4년 대학에 6개월 없이 졸업시켰거든.
(보고 계속; ……저에게 그 미션을 주셨던 것입니다. 2002년 1월 5일자입니다. 하나님의 날 행사하시고)(27:39) 5, 6일이 다 맞아야 돼. 5 6 7 8 9 10 연결해야 돼. 「예.」
(보고 계속; ……  그래서 다시 그것을 가지고 특허사무실에 가서 그 기술자를 만들어서 다시 도표를 그려라. 기계가 나왔으니까 이제 안전한 거예요. 그런데 그 앞에 아버님께서 다 힌트를 주셨어요.) (64:23)저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다 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다.」
(보고 계속; …… 그래서 그 이유를 설명해가지고 보냈더니 이런 기계가 미국에가 있다. 그래서 또 설명을 해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우리 일본에가 있다. 세 번을 이렇게 거부를 했습니다. 특허를 안 내주려고.) (67:45) 한국이 싫거든, 한국이.
(보고 계속; …… 그래서 우리 해피헬스를 사용해 보니까 어떤 효과가 있냐면은요, 첫째는 살균효과가 있습니다.) (72:51) 그것 듣지 말라구. (웃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거짓말. (웃으심)
(보고 계속; …… (박수) 통역을 통해서 하니까 박수가 조금 늦게 나오는군요.) (80:29) 나 박수 싫어해요. (웃으심)
(보고 계속; …… 제가 이제 미션이 라스베이거스인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저희 동생이 조동호라고 여기 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82:21) 조동호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어디 있어? 「여깁니다.」 서라. 얼굴 저 나오라. 여기 와서 앞으로 치료받으려면 얼굴 어디서 만났다는 얘기하려면 효과가 있지. 나와 봐. 빨리.
(보고 계속; 이번에 미국에서 한의학 의학박사학위를 이번에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의학박사면 동물박사, 의사입니다.
(보고 계속; 원래 대학에서는 이제 수의학을 전공을 했고, 이번에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아버님 주변에 있는 우리 이상수) 얼굴 보여주라구. 「예.」 에, 이것 싫어. (웃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인사부터. 박수 한 번 해요. (박수) 여러분 아플 때에 뜸도 뜨고 침도 뜨고 정 안되거든 해피헬스로서의 꿈같은 사실들이 이제 일어나고 있어.
(보고 계속; ……)(박수)
(91:10)노래 하나, 해피헬스 노래 하나 하라구. 노래해. 우리 한국 여러분 한국의 세우면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 세워서 얘기하면 알맹이가 다 있어. 알맹이가 있습니다.
어디가든지 아프리카 가나, 육대주의 어디가든지 많은 대중이 모인데 내세워 놓으면 그 사람이란 게 필요할 수 있는 무슨 선물을 주어, 그 선물이 없어지는 선물이 아니야. 실질적인 사실적인 선물이기 때문에 암만 몇 사람 아니면 그 나가 부르는 장르에 우리의 일이 3년 이내에 이것 뒤집어, 3년도 안 걸립니다. 몇 개월 이내에 뒤집어 집니다.  그런 무서운 내용이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되요.
10년 20년 통일교회와 말씀을 모르는 사람들, 이제 학박사가 달라지면 6개월 이내에 여러분의 수십년 믿던 이상 책을 중심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런 분야가 되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없어요.
없으니까 듣고 그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야할 기가 막힌 사연이 벌어지는데 선생님 교육 안했다고 할 수 있어?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어요? 10분지 1, 100분지 1 안하더라도 여러분을 능가할 수 있는 수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있다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래요? 알겠어요? 그 눈앞에 왔습니다.
어저께 훈독회 말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여기 35분 걸릴 수 있는 책인데 5시간 걸려 얘기해도 그것 한 부분밖에 얘기 안 했어요. 쉬지 않고. 그 내용의 깊이는 하나님이 출동할 수 있는 비밀 방까지도 문 열어놓고 명령 있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되요.
그 믿을 수 있어요? 그것 믿는다면 못할 일이 없지. 뭘 부탁하고 뭐 할 게 없어. 내가 돈만 있으면 병원도 만들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잡아다가 뭐 큰 병원, 나 세계에 제일가는 병원을 만들려했는데.
은행 같은 것도 요전에 발표했지요? 여자 은행을 만들게 될 때는 가정의 열 식구가 있더라도 남자라든가 어머니가 그 은행에 될 때는 조카들 누가 돼. 한 집에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여자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 남자한테 하두 속아서 다 망하게 됐어, 나라도. 이것은 순식간에 세계에 뒤집어 갈 수 있는 바람이 늘어나는 거라구.
자, 노래나 하고 가요. 「예. 아버님 제가 한 가지 빠졌는데 라스베이거스 얘기 한 가지만 더하고.」 그것은 뒀다가 다 팔아먹으면 안 돼. 나중에 또 하더라도. 「그래서 저.」 내가 지금 빨리 나가야 돼. 「예.」 7시 반까지는 나가가지고 8시, 9시 전까지는 저기 가지 않으면.
오늘의 프로그램 되어가지고 많은 대회 때 모일 때 큰, 예전에는 맛있는 요리 가운데 준비해가지고 그 때 한 점씩, 열 점 먹어도 더 먹을 수 있는데 한 점씩이라도 맛보일 수 있는 수 확보가 급합니다.
내가 안 나타나면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말 같은 것 시간 보내고 있지만 아깝다는 것 알고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면 이것은 손해나는 얘기야. 다시는 안 합니다.
오고 가는 것을 모르고 또 평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는 문 총재가 아닙니다. 오고 가고, 먹고 자고, 갔다 왔다, 좋고 나쁘고, 생애를 간단히 논평해 결론을 지으라고 가르치는 문 총재가, 나 똑똑한 사람이라고 안 하더라도 하늘이 제일 땅 위에 믿을 수 있는 것, 알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문 총재 밖에 없다구요. 없어요. 나 밖에 없습니다. 결정적 사실.
선생님은 훈독회에 대해서 참고로 알아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이 머리 하나가지고 안 됩니다. 열 머리, 수십개 머리를 갖다가 보태야 이것을 결론지을까, 따라갈까, 말까 할 수 있는, 제자가 될까, 말까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을 넘어서 스승의 이 자리까지는 가기.
하나님을 모르지 않아요, 하나님을 보여줘야지. 문 총재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문 총재 나타나서 하나님이 가라는 것 다 가르쳐줘.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점점 많아가요. 자, 그럼 노래나 하나 하라구. 「예, ‘봄날은 온다.’ 부모님께 봄날이 항상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날은 온다’.」
(노래 시작;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한국말에는 저런 깊은 한국사람, 세계 어떤 말은
(노래 계속; …… )
녹음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