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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0일(火),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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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회장의 2008년 7월 19일에 발생했던 헬리콥터 추락 사고에 대한 보고 시작; 만2년 전 7월 19일날 참부모님께서 천정궁에서 아침에 출발하셔서 메리어트 호텔에서 회의를 하시고 돌아오시던 길에 전혀 예상치 않았던 일기가 좋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 참 타시던 그 헬리콥터가 추락하게 되고 전소가 되는 그런 엄청난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알다시피 여러분 청평은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든지 헬리콥터가 잘못 추락이 되면 거의 100퍼센트 탔던 사람들이 다치고, 그리고 불이 나고 그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다시 한 번 오늘 정말 건강하신 모습으로 우리에게 참 끝없는 사랑과 훈육을 해주시는 참부모님 양위분에게 정말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뜨거운 감사와 우리 각오의 결의를 담은 박수를 해 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에 이양해가지고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우리의 영원한 저 안식할 수 있는 유토피아의 기지가 됐다는 건, 미국이 제1, 상중, 중앙에 서면 라스베이거스에서 그걸 받아낼 수 있는 환경여건이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이 이 모두 끝났다는 걸 알아야 돼.
그 조국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한국땅이라는 것을 결론지어야 돼.
(보고 계속; 어제도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 그 말씀 원고 가운데 ‘하나님의 조국이 결국은 한국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 한국을 그냥 코리안 페니쉴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원리적으로 말하면 또 서드(Third) 제3 이스라엘입니다. 그건 이제 국경과 어떤 로케이션을 떠나서 하늘이 안착하시는 바로 그곳이 파더랜드(Fatherland)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가 오셨던 나라가 제1 이스라엘이었죠. 그래서 유대의 나라가 지금도 영원히 제1이스라엘로서 기본적인 포메이션 스테이지 그 소생급 파운데이션이 되는 것입니다……다시 한 번 우리들에게 이러한 엄청난 은사와 엄청난 혜택과 말할 수 없는 그런 참 이 은사권을 허락하신 우리 참부모님 앞에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
훈독회, 훈독.「아버님, 당신 주셨던 말씀 40일 헬기 지난 다음에 주셨던 말씀 이때 한 번 다시 읽어볼까요, 아버님?」읽어봐. 「이 말씀은 아버님께서 헬기 사고 나시고 40일째 되는 날 우리 열여섯 헬기 동승자들을 전부 다 부르셔서 참 잔치를 하시면서 주셨던 그런 말씀입니다. 말씀 봉독하기 전에 정말 한편으로는 참 피터 김을 중심으로 우리 김부태 경호실장 우리 형제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당시에 헬기를 탔습니다만 이 헬기가 떨어지면서 거의 불이 붙었단 말이에요……이 말씀은 『평화메시지』 ⅩⅢ장의 강연문에 2008년 8월 7일 제12회 칠팔절 기념식 때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말씀이 추가되고, 다시 2008년 8월 27일 참부모님 헬기 사고 40일 부활기관을 승리하시고, 이를 기념하며 중생완성, 부활완성, 영생완성의 날을 선포하시면서『평화신경』의 총론적인 그런 결론의 말씀인 『평화메시지』ⅩⅥ장으로 말씀을 해 주신 그런 내용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부제입니다.」
(『평화신경』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가 자유세계의 방향’부터 훈독) 어차피 내가 내릴 수 있는 답을, 선생님이 대신했다 하는 그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자, 7시가, 15분 딱 됐네. 유종관! 어제께 소변 못 싸 바빠가지고 참던 사정과 자기 생각한 내용을 한 번 얘기해보라구. 일어서서.
(유정관 회장의 간증 시작; 정말 잊을 수 없는 중생부활, 영생, 완성의 선포를 해 주신 우리 참부모님 존전 앞에 앉아있다고 하는 사실만 갖고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아까 양창식 회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대에 우리의 참부모님과 함께 고난과 도전과 승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우리가 또 제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제가 어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서 이제 여러 가지 준비하고 오는 사이에 아침 소변을 못 보고 왔어요……우리도 다함께 부모님께 충성을 맹세하는 의미에서 박수로 결의를 다짐합시다.) (박수) 소변 그 시간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무슨 부흥회를 하고 있어.
(간증 계속; 그래서 어쨌든 불가능은 하나님은 명령하시지 않고, 그러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유종관 이 사람이 세계일보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째서 세계일보 사장이 되었을까? 아버님이 훈독회 시간에 이렇게 여러분이 참석하는 훈독회 시간에 임명을 하셨어요. 저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고 대답도 미처 못 하고 있었는데 옆에 우리 형제들이 “세계일보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아버님, 어머님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 사람이 모여 있으면 인물을 칭찬 안합니다. 시간 얼마나 잡아먹었어. 딴 얘기를 하고 있어. 딴 얘기는 꿈도 안 꿨는데 저 사람이 선생님의 대신 살아서 체휼됐나, 대신 갖고 있나? 그것도 모르는데 내용이 무슨 말인지 갑자기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아까 오줌 얘기하면 끝날 텐데.
양창식! 기도하구. 기도를 어떻게 하겠나? 자기 생각, 허락하지 않은 기도를 하면 어떻게 돼? 여기에 맞게 기도해야지. 포인트, 포인트를 맞춰야 상대가 돼. 힘이 생겨. 자.
(양창식 회장의 보고 기도)
(억만세 삼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