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일(木), 해양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08224539

†普    
2011년 12월 1일(木), 해양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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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사람들이 왜 그렇게 서 있어? 앉아있지. 새로운 사람 구경하려고 서 있나? 이상한 거야. 내가 어떻게 하던가 내가 왜 좋아? 너희들 왜 좋아해? 왜 없으면 찾아? 끝에 가서 같이 살자. 왜 못살? 그것이 이단이야, 원수야. 깨울 수 없는 겁니다.
홀수는 없어지게 되는 것 몰랐어. 쌍수는 안 없어져. 조그만 상대라도 있어야지, 그 시간이 정착할 수. 정착 얼마나 놀라운 겁니다. 그 한마디 가운데서 천년 담 쌓으면서 나 정착하면 좋겠다. 선생님이 같이 살자는 것 정착하자는 것 아니야? 그 이상 답이 없어. 이 날이 끝이 달라.
어저께 사방을 네 등분, 다섯이 왜 중심이냐? 삼각이 왜 중심이냐? 왜 중심이야? 그것 없으면 다 갈라져. 단 십이 있기 때문에 단 십이 갖다 열하나를 하나로 칠 수 없구만. 그러니 열이 필요하고 열은 아홉이 필요하고 아홉은 여덟이 필요하고 여덟은 일곱이 필요하고 일곱은 여섯이 필요하고 여섯은 다섯, 다섯은 넷, 넷은 셋을, 셋은 둘, 둘은 하나가 필요해.
하나 되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앞에 그 다음 땅에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 올라갔다 내려오면 하나만이 아니야. 우주 열에 가서 우주. 별나라, 작은 별나라, 큰 나라 구경 안 가고 싶어? 관성세계에    한꺼번에 한 바퀴만이 열 바퀴 살지 못할 수 있는 자리에 소용돌이 속에 그렇게 될 텐데 어떻게 살아? 같이 살 듯 붙들리고 살고 붙들고도 살아야 할 텐데, 늙어서도 붙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붙들어 주는 거야, 같이 살면서.
내가 왜 어머니하고 갈라지겠다고 생각해? 너희들 아들딸 하고 갈라져. 끔찍한 얘기야. 내가 제주도 갔다 와서 나도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왔으니까. 갈라졌다는 만나러 왔다가 가자 하면 어디로 가는 거야? 아들딸 까지 다 데리고 가고 며느리까지 돌아와서 여기서 하루 이틀 같이 놀고 지낼 수 있는데 왜 가? 가서 뭘 해? 가져서 뭘 할 거야?
자기 식에 가까운 아들딸보다도 아들딸들은 어떻게 있나? 식구라는 패들이 울고불고 할 수 있는 것 남겨놓고 떠나야 돼. 그것이 이상한 거야. 선생님 오죽하면 같이 살자.
이제 남은 것은 왜 곽정환이 집에 가서 “윤정은아” 할 때 대답 안하나. 윤정은이가 앞에 “선생님하고 남편하고 너 어디로 갈래? 여기 누구 따라갈래?” 할 때 “선생님, 따라가겠다.” 틀림없는 말인데 왜 색시 싫다고 해? 그 가정을 왜 싫다고 가라고 해? 그것이 없어질 패들이야. 싫다고 할 패, 진짜 그대로 싫다. 싫다고 하는 패들이 싫다고 하니 그 놈의 자식 강제로도 없어지는 거야.
나무가 마음대로 자라고 할 때 모양 없으니 전동으로 해 주는 거야. 아름답고 꽃도 크고 더 큰 열매를 열리는 거야. 인간이 앞에 나온 사람보다 좋은 그것이 본성이야.
그러면 본성 끝까지 도와주면 어떻게 돼? 떠나가도 그 자리에 타고 올라가서 보고 올라가서 자기 혼자 올라가서 좋아할 수 없어. 올라가서도 더 좋아할 수 있는 길, 같이 살아줄 수 있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그 성이 깨지는 거야. 너희들도 그래. 이단이니 끝이 두 점이 하나 못 돼. 갈라지면 합하는 길이 없어. 더욱 멀어지지.
요즘에는 삼각관계 끝이 중심 어디 된다면 네 개도 열 번을 해도 그것 아는 사람이 없어 어떻게 할 거야. 자기들 생각하지만 옳다고 사는 것 보게 되면 ‘이상하다. 내가 가르친 것처럼 끝날 너희들   같이 들어가 살 텐데.’
너희들은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이렇게 삽시다. 삽시다.” 그러는데 너희들 따라갈 수 있느냐 그거야. 물어볼 때는 답이 달라. 내가 살던 것 보다 과거 현재 미래의 표본 되는데 전수평이 될 수 있는 졸업했는데 그것을 왜 관심을 갖고 나 이상 사람이 많은데 왜 혼자 도도해가지고 내가 지켜주지 않으면 지킬 사람이 없어. 왜 그래?
떼거리들이 뭐가 그렇게 통일교회 무리들하고 떼거리들이 뭐라 해도  통일교. 여기는 처리 못하는 떼거리가 누가 없어져야 돼? 나는 지키는데 너희들이 안 지킬 때는 너희들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같은 자리에서 잡아대야지, 잡아도 숨어. 왜 돌아서? 왜 반대해? 올 것 무서워해? 저 아니라고. 그런 세상도 있구만. 그 세상 찾아가 보자. 우리 통일교회도 반대하는 집에 가 한 번 살자. 그 집에 가서 아들이든 손자보다 낫게 살자 모두. 석 달 이내로 회개합니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왜 너희들이 곽정환 집에를 못가 자? 바꿔치고 자고 그 이상 맛있는 것 가져가서 왜? 싫더라도 먹으라고 줘야지. 한 번 두 번 배고플 때 줘봐. 후닥닥 나보다 먼저 먹고 내 손에 있는 것 모두 갖다 먹을 텐데 왜 못줘? 왜 못해? 그것도 문제야.
경계선 만들겠다는 사람은 해방이 안 돼. 경계선 철폐. 싫은 것 철폐. 싫더라도 나 좋게 살겠다. 살아보자. 며칠 사나? 한   못해 그 정도 없어   그것이 없어집니다만 없어져요. 걱정할 필요 없어. 나 이런 거야. 
자. <경배> 참부모 경배가 나 좋아하나? 매일 경배하는데. 받지 않아. 홀로 이 같은 것 쌓으면 없어진다 그거야. 같이 있을 수 있는 주체 대상이 같이 있어야 남아지지 그것이 없으면      .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이상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돼? 세상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같이 살아보자. 너희들 살던 집에 나 들어가 살아. 그러면 너 사는 것보다도 너 아들딸보다도, 너 여편네보다도 더 위하고 살면 뒤집어 지는 거야. 그것 어떻게 뒤집어서 그렇게 너도 그러라고 가르치겠나? 너도 따라갈 분은 좀 더 따라가라. 그것이 바른 길 아니야. 같이 살자구.
너희들 제일 박보희하고 지금 곽정환이 둘을 사랑 하나 되라. 하나 못 돼 못살겠다는 그것 이단이야. 그것이 없어지는 패야. 알겠나? 「예.」 너희들이 그런 마음 넘지 못하면 너희도 같은 패 되는 거야. 같은 사람들. 선희가 나하고 무슨 관계 여기 왔어? 살라고, 주인 되라 그래?. 주인 못 되겠다면, 못 되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 전에.
그러기에 망하는 법이 알지 모르기 때문에 알면서 망하겠어? 먹지마. 사는 길이야. 웃지마. 그것 사는 길이야. 말하지마. 보지마. 죽는 길이야. 보지도 듣지도 말고 냄새도 맡지마. 손 맡지 말고 가만히 있어. 죽는 거야.
내가 백 살이 못 됐으니 백 살 되면 어떨까? 지금 그 마음이 있어. 다 싫다니까 내가 피해주는 거야. 그럼 나 찾아와? 나 옛날 십배 이상 모시고 살 수 있어? 같은 자리에서 가 도망간 패들이 어떻게 해? 갈라진 앞에 너희들이 원수야.
눈이 둘인데 왜 셋 되려고 해? 눈이 슬픈데 눈이 왜 각도 달리 가지려고 해? 720도 같이 울면서 살려고 하는데 왜 너는 1도도 안 맞추려고 해? 너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 우주가 주인이면 주인노릇 잘하고 저 없어집니다.
내 앞에 저 사람 안 되겠다고 그러는데 없어. 찾아가면 도망가지 않으면 죽어야 돼. 따라다니면 먹지도 않고 한달 동안 40일 금식, 앞으로도 살자. 하면 자기가 먼저 죽어야지. 끝까지 좋아하자는데 끝까지 싫다는 놈은 그것은 없어져야 돼. 우주가 안 둬. 틀림없이 난 알아.
내가 좋아하지 않고 못 살 수가 없어. 없어지더라 그거야.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이 되고 나를 나빠하는 사람들 때문에. 왜?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같이 못 사니까 네가 먼저 죽었어. 맞는 말이야.
죽음으로 극복하겠다는 죽을 자리에서 그것을 위해 살아주겠다는 사람은 주인 되려고 남아지는 사람 맞아, 틀려? 「맞습니다.」 천년을 물어봐도 똑똑히 알라구.
이제 너희들 반대하는 사람은 사돈이 되라.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라는 왜 안해? 왜 못살아? 못 살겠다는 것 안하겠다는 것 아니야. 안하겠다는 선생님의 다 이단자리. 너희들이 없어지지 않으면 내가 버리고 떠나야 돼. 맞는 말이야? 「예.」
그러면 선생님이 남겨 쓰던 보자기는, 선생님이 남겨놓은 말씀,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랑, 좋아하던 집은 어떻게 하과 그것만 두고 아버지는 날마다 밥 먹는 것만 아까워? 그것만 좋아? 안 먹는 게 좋아? 이 도적놈의 새끼야. 산 채로 묻어버려야 돼.
이노우에. 「예.」 고향 가고 싶어? 너 아들딸 버리고 와서 선생님이 좋아? 내가 가는 것 그거야. 하나님 위해 살아. 다 버리고도 하나님의 사랑은 그만해. 가 살아봐. 우리들 못가. 천년만년 하나님 그래도 더 살라고 하면 나 만년 십만년 억만년 더 살기를 기다리고 기다린 사람 남기고 떠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암만 좋더라도 99가 돼 99 자리 떠나야 돼. 하나의 홀 넘어야 할 숙제를 해결 못하면 너를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왜 통일로 같이 살자는데 참사랑이 그렇다는데 왜 싫어해? 왜 자기 고향, 같이 살 자기 고향, 시집간 색시가 자기 고향 엄마 같이 오면 어떻게 돼? 성 씨가 다 없어졌는데. 그것을 위해 답을 하라구. 답이.
좋고 남으니 또 좋은데 더 좋은 것이 어디 있어? 선생님이 가겠다면 배 타러 가야지. 앞 구르는 옆에 해다가 비행기가 떨어져도 타자는데 왜 안 타? 거기하고 홍수가 쏟아 묻어 없어졌습니다. 나무에 남는 거야.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 답. 그것이 이상하지. 이상한 것이 가짜야.
답이 암만 생각해도 내가 어머니하고 갈라지겠다고 할 수 있는 이혼하라는 말 진짜 갈라지는 무서운 말이야. 아들딸하고 갈라져. 그 이상 무서운 말이야. 사랑 자리를 떠나고서 죽는 것보다 무섭지. 죽는 것보다 더 무서워. 그것 깨치게 되면.
끝까지 내가 가던 길 99점에 서면 왜 100을 못 채워? 100고개를 왜 못 넘어? 억만년 영생의 길이 생겨요, 영생. 영생해서 천년 살 고개 못 넘으면 또 갈라지는 거야. 만년 세월 갈라져. 답 해봐요, 무엇인가? 그 세계를 몇 번 왔다갔다하면서 그래도 통일교회가 왜 나갔다 들어와.
자기보다 뭐 모나코 가서 다시 찾아오라면 왜 못가? 아이고, 나 갔드랬으니까 왜? 갔드랬으면 거기서 살지 왜 또 나왔어? 거기 가 살 수 있는 갔다고 난 거기 가려고 그랬는데 못가?
옛날 식구는 집을 고쳐서 담이 하나 무너져 담 떼고 바람 나오고    내가 살지, 왜 못살아. 더 잘 살 수 있지, 임과 더불어. 놀더라도 그렇게 해오지, 이 전부 다 허잽이 패들이야. 그래, 허잽이라고 하는 거야.
왜? 선생님은 배타고 해도데 뱃노래를 지금 하든 말든지 돌아가야 하게 돼 또 만날 하자는데 물어보기는 왜들 물어봐? 혼자 있어서 콧노래도 하고 자연을 즐기면 즐길 수도 있는데 왜? 왜 선생님 데려가지고 즐기려고 그래? 그것도 이상하지. 안 그래? 선생님은 더 좋아하기 위해서는 그럴 필요 없어. 그런 목적지 맞는 데는 만들어 가야 돼.
어디 갔나? 이정호 어디 갔어? 「지금 제가 먼저 씻고요, 지금 오고 있습니다. 씻는 데가 한 군데 밖에 없어가지고요.」 미리부터 씻고 기다리지 쌍놈아. 왜 딱 그 때 하려고 해? 그것이 습관이고 그 습관 가지려면 없어져야 되는 거야.
왜? 가는 방향에는 화당 ‘화합 화’, 화당 해요. 왜? 그러면 안 될까? 왜 고개를 못 넘어가? 나 곽정환 내 살던 동네 그 집에 그 아들딸이 찾아가 옛날 식구라면 그 집에 가서 내가 잘 수도 있고 축하해 주는데 곽정환이 왜 와? 왜 쉬러 와? 싫어서 안하나, 좋아서 안 하나? 좋은데 왜 안와? 그것이 문제의 전도사야. 끝날에 빨리 깨쳐라 그 말이야. 알겠나? 「예.」
따라가서 왜 양양. 따라다니면서 같이 살라고 해 보지? 세 사람은 안 오면 후려갈겨 발길로 차고 팔을 잘라봐. 손가락 하나 잘라보라구. 손을 자르고. 그것은 어차피 없어지는 겁니다. 왜? 이 우주가 내가 있지 않은데 하는구만. 내가 영계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먼저 죽은 사람도 그것 가지고 통일교회 종교 있으면 와 죽는 거예요.
도망가지 왜 도망 못가? 선생님한테 못가? 못 돌아가? 선생님이 식구들과 못 있어. 누가 있지만 나 있지 않는데 식구가 같이 먹여주고 그와 같이 자리를 달리 안 해줬어. 같이 않은, 왜 안 했어? 멀리 있는 사람은 없어지는 패입니다.
영계 가 죽은 사람, 먼저 간 성도 잘하는 사람도 갔지만 못하는 사람도 왜 돼? 그 사람들이 필요해서 교육해가지고 같이 살고 있으니 나 홀로 좋기만 하더라 그거야. 알겠어요? 더 큰 것 가지고 좋기만 하더라 그거야. 더 좋은 데도 같이 가지고 좋기만 하더라 그거야. 왜 싫어?
싫다는 것은 그 자리에 가 너희들을 무덤 자리 삼는 것 알아야 돼. 바이킹 뼈가 공동묘지의 무덤을 내 알아서 있지요. 장보고가 일본 나라에 바다에 하나님이 돼 있어. 그것 알려버리겠다고? 이 우주의 하나님 자리는 어떻게 하고?
그것이 문 총재인데 그 자리 안 해가지고 관성교 어떻게 가서 이상향이 없어. 본향땅 없습니다. 이노우에 맞아? 「예.」 가서 보따리 싸서 일본사람 다 데리고 와야 거기 사는데 왜 입적들을 안 시켜? 선생님이 잘못했나, 너희들이 잘못했나? 전부 없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같이 축복받는 자리에 같이 나와 같이 한 푼도 없이 옷만 입고 천년만년 거지도 좋습니다. 그곳에 가서 같이 축복 받자는데 왜 안 나타나려고 그래? 영영 속입니다. 통일교회 있는데 못 나타나요.
영영 무한한 세계에 입적 넘으면 넘어오려야 올 수 없고 바라볼 수 없게끔 갈라져 있는 그 나라 어둠의 세계에서 갇혀 살 수 있는 해가지고. 하나님도 갈 수 없어. 문 총재도 갈 그 답이 그거야. 그 답이 오라 그래.
할 수 없으니 부모님도 그 길 밖에 없구만. 이 집 보니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이라는 것 회개하라면 회개해. 뿌리를 다 뽑아가지고 다시 옮겨 심으라 그거야. 주거지를 달리하라는 거야. 영겁이 영겁   고향가지 말라고. 미국 놈도 통일교회 문 총재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 고향은 해 놓고 알고 보니까 내 집이 하나님 조국   다 하더라. 내 놨다 그거야.
너희 나라에서는 와서 살면 사랑하겠다 그거야. 내 놓으면 사랑하라 그거야. 미워 안 해. 안 쫓아내. 그러니까 참동무야. 참가정, 참종교, 참세계야. 그 가운데는 거짓 안 해.
당해야 안 죽으면 교수대에 나와서 자연히 강제로 돼 가지고 거꾸로 묻어버려. 어떻게 살아나가요? 나 권이 천국이 아니야. 거꾸로 가는 거야. 둘 중에 하나 근본적으로 싫어하게할시 나 박애할 사람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순리가. 그래, 안 그래? 그게 정답이야.
옛날에 정 장로 누나가 누구던가? 정 할머니. 일흔 하나 할머니. 내가 대구가려면 먼저 가야 되요. 우리 통일교회 안 무슨 민이? 엊그제  간 사람. 하나님의 해방 말 제일 좋아해. 「박정민 권사님.」 나 몰라, 박정민이. 너는 아는 나보다 낫다. 나보다 낫다는 거야. 박정민이 널 좋아하면 난 너를 좋아했다는 거야. 딸도 한의학 박사가 되어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면서 통일교 나가고 자기는 기성교회로  나가. 그게 뭐야? 엄마가 가자는데 왜 못가? 같이 가자는데.
문 총재는 불교만 믿으라고도 안 그래. 통일교회만 믿으라구, 5대 신이 모시는 하나님 모시고 같이 살자. 왜 못 살아? 왜 못 살아? 나 자리 내 놓고 내가 목전에 5대 양반들 못 먹고 얼마나 어려우면 같이 살자고 했을까? 왜 못 살아?
4대 신부, 마호매트는 몸뚱이가 없고 실체가 없어. 그것 살려서 나도 다시 아들딸 낳아서 아들 사랑, 아내 사랑 한 번 보자. 전통을 닮고 핏줄을 아버지 어머니 닮아가지고 닮음의 법칙을 생각할 때에 왜 너는 몸뚱이가 없어? 그것이 이단이야.
네 모든 것을 바쳐서 성인들 뭐, 통일교 교인들은 모셔야 되는 것 못 모시면 너는 영원히 없어지는 거야. 통일교회 공짜로 와서 못 살아. 알겠나? 「예.」 못 사니까 아내를 데려오고 아들을 데려와 같이 좋아 자기 아들딸을 내 버리고 와서 하라는 것 하는 게 아니지.
못 했으니 내버려두니 다시 통일교 문 총재 해주던 해가지고 같이 들어와 사는 것을 좋아하던 이 섬을 좋아하면 천국이 또 거기 천국이야. 영계 없어, 가 보니까. 그런 영계 없어. 지상재림해서 거꾸로 살아보라는 거야. 왜 못해? 왜 못해?
선생님 따라다니고도 세상사는 것보다 행복하잖아. 선생님이 구걸해가지고 외국에    이야? 나는 무슨 찰떡 국이고? 들고 왜 못 먹어? 왜 싫어? 그것이 없어집니다. 문답, 답이 맞아. 그것이 이단이고 그것이 원수요, 하나님도 그곳을 들어가 못 삽니다.
얼마나 몇 천년 같이 살자고 하는데 왜 하나님 집 싫어? 자기 집에 하나님 들어와 살라구? 이 미친놈아. 하늘땅 영계에 있는 수억 사람 데리고 들어와 살라구? 왜 못 살아? 낙원보다도 문 총재가 좋으니까 지상 재림해 살아.
아들딸 싫지만 아들딸 있고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들이 못하는 것 아니 그것 배워가지고 날아보겠다. 한 번 해 보겠다 왜 못해? 왜 축복 못 받아? 이 자식아. 너 못했으면 불합격 되는데 하라는데 왜 안 나타나? 그날에서부터 없어집니다.
김인수. 「예.」 여기 떠나라 했으면 왜 못 떠났어? 그리로 가보라는 거야, 어디가나.     넘으면 나무아미타불 됩니다. 암만 문 총재 따라가지 못하면 그것 타불이야. 너희들이 그러지 않으면 전체를 위해서 너희들을 쫓아내버릴 수밖에 없고, 없애버릴 수가 없게 힘내기 있기 때문에 내가 희생자 너희들을 두고보라구.
미국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내가 해야 된다구,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국장을 내가 잇는 거야. 너희들은 못해. 나와 더불어 못 살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잘난 선진국가가 많더라도 그들은 없어질 패요, 선생님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와 더불어 같이 살고 있다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야.
영원히 준비해. 그것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안 맞는다고 답변 해보라구. 할 수가 없어. 깜깜해져. 천벽을 넘는 날 태양이 비춰? 잔치 소리가 들려, 이 자식들. 해보라구. 거기 모인 사람 한꺼번에 갖다가 배를 치던 해버리라구.
내가 석고보트 만들어서 17층 바다 속에 달리는 잠수함 17층짜리가 관성 꼭대기에 올라가서 육지와 같이 살자는데 왜 싫어? 관성층에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것 불편하니까 내가 정자 앉은 그 자리가 내가 앉을 딴 데 없어.
여기에 보니까 내 위에 자리는 없어. 다 싫어해. 관성권에 들어가 보라구. 내 자리는 있든 없든 공중 하나도 떠서 바람 부는대로 하루면 백번 천번 변해야 될 텐데 변하지 못하면 점점 뼈다귀에 녹아납니다. 물이 돼 버려요. 몸뚱이 뼈까지 없어집니다. 거기서도 남아져 없어. 거기도 없어졌다구.
희수야. 「예.」 너 희수 그 여자가 비참했다는데 그 비참한 자리에 어디 가서 네가 성공을, 주인이 한번 돼 볼 텐데 그런 자리 가. 왜 허가를 못 내? 허가 못하면 도망하던가. 왜 제주도 도지사 왜 케이블카를 내가 만들 수 있는 명령을 했으면 도지사 통해서 네가 죽든가, 둘이 안하면 한 사람 죽으면 네가 죽을지 도지사 자리 내놔. 나 언제든 케이블카 맡겨 만들 수 있는 준비하고 큰 소리 하는 거야. 알겠어요?
어느 나라에 한 그루 살, 나 돈 갖고 있어. 못 따라 나오면 다 없어져 나 혼자 가서도 살아보자. 굿바이 하자는 거 아니야, 다들. 그럼 너희들은 왜 자꾸 따라와? 더 좋은 곳으로 가.
더 좋은 곳 없어요. 내려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내려갈 턴데 그래도 좋아. 그러면 지옥 열 개 되면 이상 열사람이 보낸 천국이 내 나라가 될 거야. 그 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것도 나 이렇게 접었지만 발 너머에. 이것이 길어 오래가는 거야. 이렇게 돼 가지고 빨리 세어보라구. 언제든 이렇게 돼. 너는 이렇게 이것 중심한 이것, 이것 해라. 전부 다 삼각이 언제든지 이것 절반하게 둬. 이것도 이것은 이렇게 하고 보니 이것은 이렇게 하면 반대지만 삼각이 연결 돼. 천만번 하더라도 그 공식이 남아있다는 거야. 하나님 거기에 사신다는.
맨 나중에 세상 다 버리고 선생님 변소에 가 앉아 나만 생일 축하가 좋다는 거야. 너희들 그런 길 가자는 것이 문 총재 가는 길이야. 끔찍해. 떨어지라는 거야. 라스베이거스 가 기다리라구. 왜 못 가 기다려?
고종원이 배 만들어 라스베이거스 배 만들겠다는 사람 그 한 사람 밖에 없어. 회사가 빌려 쓰는 이 있고 옛날에 생겼던 회사 그 사람이 자기가 높다고 안 돼요. 네가 종이 되어야 되요.
어디 얼마나 들어와 사나 보자. 너 집은 왜 못 채워가? 고종원이 집을 찾아가야지. 최종호하고 고종원이 집이 어떻게? 나 고종원이 집에 찾아가. 최종호 왜? 배 만들라면 만들었거든. 최종호는 못한다 그거야. 그것이 이상향에 제일 전문 길이고 이상의 중앙하고 기둥이 되어가지고.
어저께도 석판 있잖아. 고기 그것가지고 한 마리 안 걸리는데. 잡으려고 하지만 송사리 떼라도 가상에 가서 배를 넘치게 잡을 수 있는데 뭐 하러 깊은데 까지 27피트가 되는데 찾아와서 잡겠다고 해? 이 도적놈아. 한 마리도 안 잡힐 것 빨리 가 자. 가니까 좋아. 밥을 안 먹어도 잠이 와. 밥 먹어도 잠이 안와. 그 다음에는 지옥이야. 맛이 없어. 간단해.
애기가 젖 먹듯 어머니 젖까지 꺼풀, 두 꺼풀이 세 꺼풀을 일곱 살까지 먹여줘야, 길러줘야 소학교 가서 자기 나라 백성. 어머니를 어머니로 알 수 있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안 다면 거짓말이야. 나 그 놀음 하고 있어요.
너희들 삼대, 사대의 너희들 못하는 그것까지 해줘가지고 어디 어디로 가나 보자. 너 따로 선생님 아니면 못 합니다. 손자가 다른데 손자들이 못 넘어서면 나한테 못 온다구. 말이 맞는 말이야.
열세 나라의 다리를 이었더라도 나는 손자를 낫도록, ‘나보다 낫다.’ 하고 저 언덕에 높던 것이 내 발 아래 없어져 버리고 말아. 사다리 높아. 그것 구하기 위해서 놓을 것이 얼마나 수고한데 내가 올라가는 것보다 몇 백배 수고하면서 왜 싫다고 해?
너로서 좁혀가지고 이층 올라가지. 그러면 큰 기둥을 앉아가지고 열 개쯤 만들어서 2층 올라가면 20층 올라갈 수 있어. 20층 다리 만들어가지고. 그것 없는데 고층 다리를 만들게 고치는데 있는데 헐어가지고 열 개 만들어서 20층 올라가는데 왜 싫어? 왜 싫어, 이놈의 자식아.
그것은 거기에 박아서 교수대 봐 가지고 지옥 제일 아무도 없는 지옥 가서 지켜야 돼. 열쇠 많다고 20칸 째 아니 내려가지고 열쇠가지고 열 수 있어? 안 열립니다. 십배 내려가도 안 열립니다. 못 나오고 영원히 자기가 자결해야 돼. 나 죽여달라고.
불의도 너희들한테 세상에 도망을 다니던 것이 백배 없어지는 자리에도 넘어가려면 그 지옥을 다시 나올 수 있어? 못 나옵니다. 나 답을 못하고 있어. 나도 그 자리 갔다 나오지 못해. 그것이 선생님이 숙제 푸는 그것까지도 준비해 놓아야 된다.
17층 잠수함 배가 만 2천 피트에 의해서 육지로 살아야 된다. 안 떨어지고 정상적으로 살 수 있어? 내가 살 수 있는 곳이 이곳이, 이곳 밖에 갈 데가 없으면 내가 본향의 근본이지. 본향 되어 하나님이 고향 만들어가던 그 자리에 가서, 고향도 없고 거기도 없으니까 내가 미진한 것이 하나님을 중심 붙들고 조그만 더 가 봅시다. 조금 더 가 봅시다. 97프로까지 3퍼센트 더 가 봅시다. 7, 8 다섯 걸음을 치면 8퍼센트 생기게 돼 새 천지가 돼 가 봅시다.
배를 넘어선 세상의 앞 열 하나가 하나의 자리에서 열하나를 찾으니 바보야. 보고, 보고 또 봐도 옳지 않다는 거야. 그런 답이 나와. 알겠어요? 「예.」 다 헤어져 가자구. 뭉쳐 안 갈래, 헤어져 갈래? 답. 어디 들어오든 답이 뭐 어디에, 너희들 못해. 뭉치기 위해서 그 몇 백배 어렵더라도 재미로 알고, 그것 재미야. 그 이상 재미, 그 이상 멋진 재미가 어디 있어? 갈래, 안 갈래? 「가겠습니다.」 헤어질래, 단결해서 갈래? 「단결해서 가겠습니다.」 해봐.
나 헬리콥터가 “아버지 못 갑니다.” 그러면 너 갈 자리는 내려. 오늘 덤으로 못해요. 어제 내가 갈 텐데 못 가서 벌을 시켜요. 오늘 점심, 오늘 낮     야. 내일 뭐 일주일 걸리면 어떻게 해야? 내가 도망가야 돼, 이 자식아. 내가 주인이야. 헬리콥터 주인 문 총재가 깨졌으면 깨지고 날릴 것 날리면 그것 해 봐라 그거야. 왜 안 해?
요전에 황선조 그 둘이 당장에 목을 치고 내리고 할 때에 못 쫓아냈는데 남아진 것부터 서면 거기 서면 안 돼. 네 마음대로 오늘이야 문 총재가 자기 말 들으니 자기 성공이야? 갈 수 있습니다. 차를 빌려가지고 운전 타가지고 여수까지 갔는데 절반쯤, 세 시간 전 낮 시간 가서 헬리콥터 타고 갈 수 있습니다. 골짜기, 골짜기 다니면서 내렸다 떴다, 내렸다 왜 못가? 그런 준비를 왜 못해, 이 자식아. 너희들이 간판 붙이면 시험하는 거야, 이 놈의 자식들아. 고역 아니고.
이놈도 이것이 쫓겨나고 나면 못 갈 여자야. 박사 시험 낙제 되면 쫓아내는 거야. 이것 알라구. 얼마나 대학 졸업하기 힘들어. 그 몇 배 힘든데 몇 배 좋은데 데리고 가겠다니까 왜 안 해? 안하고 못 따라 옵니다. 선생님이 써 먹어야지.
선희를 거문도 목사 시켜라. 됐나, 아나, 생각하나? 「알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안 됐구만, 아직까지. 앞 선 사람 너 쫓아내. 그 사람 지금 너는 할아버지든 누구든 나 몰라. 친척 나 없습니다. 너 같은 여자 많습니다. 뭘 주저하고 야단이야. 나 안 통해.
라스베이거스 나 하자는 대로 해봐. 후버댐 버려. 버렸으니까 내가 주인도 없이 막지마, 이놈의 자식들아. 거기 올라가는데 있어 가다 돌아왔어. 이노우에도 탔던 사람들은. 내가 갔다면 벌써 거기 간다고 그러는데 준비해서 굴을 뚫을 수 있는 설계도를 가져가지고 돈이 얼마 들어가고 합니다. 그것 보고하는 사람 없어. 아들이면 그것 해야지.
우리 국진이는 제가 싫어하는 사람 다 싫다는데, 네가 싫어하는 사람들 네게는 도망갈 사람인데 생겨가지고 네가 싫어하는데 있어 저 밑으로 들어가서. 그러면 네가 나빠하는 것을 개척해봐. 굳이 네가 싫다는 것 한 번 시켜봐. 하려고 하나. 쫓아내. 내가 쫓아내는 거야.
일본 그런 패들, 만주 저쪽 뒷 편에 시베리아 골짜기 가다가 너 한 번 또 해봐. 밥을 3년 동안 어려우면 내가 대줄게. 나 그런 사람이야. 이쪽은 좋은데 저쪽은 싫어. 해봐. 나 저녁 안 찾아갔다 저녁 더 줬습니다. 밤에 사랑 동산이 열려요. 진짜 사랑의 꽃이 핀다는 거야. 나는 그렇게 아는데 너희들은 싫어. 싫으면 끝. 가정, 자기가 살아봐. 다시 오지 말고.
내가 지나가 다니던, 내가 살던 뒷동산에 와서 개척자가 되어야 된다. 많습니다. 내가 버리는데 가서 주인 되면 한 번 보게 되면 십배, 백 배 잔치를 하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으면 버릴 이유가 같지만은 다시 찾아온 다음에는 못 찾아가. 그 나라가 허락지를 않아. 그 나라 헌법 법이 허락지 않아. 그래, 못가는 거야.
너희들도 나를 버리지 않았으면 공자의 법이 못 찾아가. 그것이 지옥이야. 갈 수 있는데 못 가는 것이 지옥이고, 할 수 있는데 못 하는 것이 지옥이야. 이 쌍 것들아, 지옥이. 할 수 있는 것 못 하겠다고 해 이 자식도 믿을 수 있는 지옥이니 지옥을 넘지 않으면 천국도 못 가.
너희 종들 됐던 사람이 왕이 돼 있어. 왕을 내가 모신 이상 모셔라. 그래, 사퇴 못합니다. 제자들 나에게 몇 사람은 왜 넘겨달라고 해? 원리 책도 보지 못하게 하고 헌법이 정하면 현진이, 곽정환이 어디가? 그것 우리가 만들었으니 이 도적놈의 새끼야.
그러면 가자. 너희 집에 가서 내가 가르칠게. 한달 나한테 옮겨 잡아. 곽정환이 목을 매다 끌어다 나무에 매서 못    가 매어 놓으면 죽어야 되요. 하지 말라 못해. 자기 좋다는 대로 해주는데 왜? 아니야? 해 보라는 거야. 죽고 없어져 가지고 해봐. 그런 세상없어. 있더라도 더 힘들지.
통일교회 이제는 늙어지면 죽는다. 옛날에 승화식이 성화식인데 가봐. 잘 죽어 가고 “말 마소.” 그 앞에 얼굴 대주면 저 아래서부터 “나 여기 있습니다. 안녕히 오늘 지나가시오.” 답, 그 답 밖에 없습니다. 못 데리고 가요.
자기들이 만든 성을 어떻게 무너뜨려요? 통일교회에 정수원이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해서 그곳에 쫓겨 백백교가 돈 자랑하다가 좋아 죽어요. 나 돈 자랑하지 않는다. 돈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내 사는 다 빚을 대 수십억을 써버렸어요. 요 3년에 27억을 내가 한 푼도 떠났던 사람들 헌금예배 나 모르게 다 물었어. 어떻게 물었는지 몰라. 도적질 안했습니다. 지금도 빚을 지고 있어. 말을 안 해. 내 재산 백불 백배 이상 팔라고 말 안 해.
십년 후에 그 땅 천배 되도 안 받습니다. 너희들 재산 자신들에게 물려주고 백배 천배 빨리 없어지는 거야. 그것을 알아요. 내가 시중도 안 해주겠다고 해. 마지막 말입니다.
어저께도 현진이한테 비행기 따라 “떨어져, 이 자식아”. 일주일도 뭐 야단이야. 하루 종일 연장을 하면 식구들 데리고 지상 찾아가서 잔치해. 케이블카 비용 백분지 일 카지노에 하게 되면 케이블카 내가 책임진다는 말을 안 하지. 왜 못해? 왜 못해. 선생님이 안 해? 나 못 쫓아가. 저녁에 찾아오기 때문에 내가 피해준거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새로이 맹세해가지고 결집돼 그것 중심삼고 하루 이틀을 내버려둬 따라왔어. 그래서 좋아가지고 앉아서 나 같으면 좋아할 텐데.
이제 북한 가면 더 나쁩니다. 어떻게 되요? 둘 다 제주도 버리고 북한도 버려야 돼. 안 그렇게 된 보장 못하고 있어. 윗사람이 말하면 윗사람을 따라 들어와야 되거든. 바람 한    면 바람 백 프로 더 불어. 낫기를 바라더라도 바람 더 불어.
어드런가 보자 하면 왜 달고 다니고 떼어버리고 다니지. 국진이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데리고 다닙니다. 사람들 모두 석달을 못 걸려요. 쓸 동생은 좋아하지만 동생이 좋아하는 것에 비해 아버지 좋아해.
선생님 허락지 않는 것을 자기는 낫게 하려고. 잠깐 나은 것 같지만 절기가 달라. 나는 겨울절기고 너는 여름절기, 봄절기 있으니까 낫지, 그 전에는 겨울이 미미 빼. 네가 되기 전에 도망갈 수 있는 겨울이야.
너 애기들 다 없어져. 신금이, 신천이, 신편이 이름 복중에 7개월에서부터 4개월, 3개월, 7개월에서 5개월, 3개월 난 신편이도. 하나도 어디 아들딸 낳을지 너 모르지? 그것 전부 다 사랑해도 이름 지어서 그 다음부터는 이름이 안 지어질지 몰라. 이번 손자까지 있어. 누구던가? 너던가? 손자 놈 이름 지어달라고 해, 너 누구야? 너야? 손자. 두 딸들 있는데 손자 낳았는데 더 좋은 손자 선생님 이름지어주라고 말해.
그러니 김상철이 그러는데 그 기간에 같이 죽었다는 친 뭐이라고? 친군왕래. 천년 요괴도 모릅니다. 동양 요괴가 아니야. 너 서방 요괴 아는 너 나라가 망해, 이 자식아. 그냥 그대로 한국 백성 된다는 것이 장난이 아니야, 이 자식아. 그 다음이 있다는 거야. 가서 같은 자리에 못 앉아.
상철이 놈은 얼마나 잘못 많이 했기에. 네가 신학교 월급 받으면 아들딸 먹여 살리고 총장이 늘 자기 마음대로, 지금까지 총장이 되어서 그 자리에 돼 있다면 바꿨다고 왜 해? 대표자리가 대신자 자, ‘큰 대(大)’ 자 써 대표로 세워. 인연이 여기 크는 거야. 나라가 못 돼.
같이 먹고 놀았다고 그 자리 못 가는 거야. 여기 며느리도 몰라. 아들딸 며느리인데 같이 아버지 가는데 못 가. 이제 알겠어? 이단이 뭐이냐면 같이 못가. 같이 못 와. 같이 못 먹어. 같이 못 본다. 그것 이단입니다.
누가 그래? 선생님이 그러면 선생님이 없어져야 되요. 통일교회 망해야 됩니다. 안 망해. 문 총재는 안 망했어. 지금도 커 가고 있어. 백살 넘어가는데서 다섯 살 돼 넘어가는 한 물을 내가 붙들고 지금까지 도와주고 있다면 내가 갈 수 있는 영계 먼저 가 기다려. 준비시키고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 희수 이름 같은 것 딸 이름. 죽을 때에 지명난 후에 3일장 할 때 나라에 도움 받아가지고 묻혔다는 말 들을 때 알아. 그럴 수 있는 동생이 태어났구만. 그 고개 넘을 때까지 일족이 기완씨까지도 왔을 거야.
왜 빨리 하는데 왜 못해? 내가 가면 지워버려, 너희부터. 지워가지고 벌써 불러오라구. 불러오게 되면 불러 세워. 너희들 이 섬에 원수 된 원수 앞에 이것을 넘겨주겠다고. 너를 타고 앉게 넘겨준다. 나 넘겨줘.
그것 제자들이 몇 대 아래는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데 왜 안 해 주나 그거야. 전체의 해를 총애하는 입장에서 도지사 권한 가지고 안 해줘? 그놈의 자식 목을 졸라 버려야 돼. 팔도강산 도지사 내리라구. 내가 열게.
이명박이, 박근혜, 박근령이 세워가지고. 동생 시켜 데려오라면 데려 올 거야. 잡아와봐. 너희 집안 아버지 어머니 지금 내가 좋아하는데 와 있는데 너희들이 끌어내라고.
아버지라면 이명박 뿌레기가 끌어 안 되겠으면 문 총재를 도와야 될 텐데 석준호가 돼 ‘얘기 안 해 놨구만.’  얘기 했다고 하는데 어디 얼마나 가자. 간판이 얼마나 너덜거려서 바람에 날려가지고 왱가당 돼서 쪽박씨도 없이 바다에 떠나가 없어질 텐데, 왜 이렇게 되니 뭐 대통령 사돈되기 위해서? 똥바가지 쓸 줄 몰라.
왜? 동생이 그렇게 하는 거야, 동생. 제일 가까운 사람이 아버지 어머니가 똥바가지 집어넣어. ‘문 선생님 따라가지 마소. 그년들이 틀렸습니다.’ 그렇게 살아남아 오는 거야. 알겠어?
김인수. 「예.」 하루에 몇 마리씩 풀어 고기를 잡는데 자꾸 줄어들어가지? 그보다 조금 주면 더 답답한 것이 생겨. 선생님이 알려주면 잘 잡히는데 선생님이 와 타니까 십배 천배 줄어요. 십배, 천배, 백배 반대가 벌어져. 내가 혼자 잡았으면 안 그럴 텐데. 잡아봐.
배가 가라앉아. 어떻게 할 테야? 문 총재가 알면서도 바라보면서 배가 있더라도 못 건져. 법이 있어. ‘어디 잘 살아보오.’ 해가지고 내가 죽어서 망친대로 망치지 못합니다. 죽어서 도와줘야 할 분이야. 어떻게 할 테야? 그런 것도 생각할 줄 알아야 돼.
내가 이 끝에 와서 돌아갈 길 돌아갈 길이 누구야? 양양도 고기잡이 뭐야? 조 뭣이? 「조만웅」 조만웅 따라오는데 너는 기다리라구. 조만웅 오는데 양양이 같이 왔어. 배 탈 때에 조만웅이 말 듣기 위해서 왔어, 선생님이 말 더 듣기 위해서 왔어? 선생님도 뭔 말 안 합니다. 고기 더 많이 잡았어? 보고해야 말하지. 알아.
왜 그랬을까? 허양이 와서 더 좋아하는,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 더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어떻게 알아? 자기 돌팔매도 이 철부지한 무리. 형진이. “아이고, 협회장도 납니다.” “나하면 너 그렇게 만들어 줄래?” 아버지 없이. 협회장을 제자같이 취급하는 사람이야. ‘가르쳐 줘야 되겠다.’ 그 놈은 선생님 못 만나게 해야 된다는.
기다려서 1년, 2년 주게 되면 뭐 양양이 모르는 자리에 서가지고 이 지역도 네 책임이야. 네가 혼자 “우리 국진이형 잘 합니다.” 열을 내는데 ‘그렇게 너도 국진이보다 낫게 미치라.’ 하라는 거야. 내가 시켜서 하는 것보다 애들이 다.
내가 하면 길가에 맞아죽어요, 학생들한테. 그 신난 일 그렇지. 역사에 책임져야 할 한사람뿐인데 늙은이가 와가지고 뭐 하늘 아래 새로운 전통을 세워. 있을 수 없는 거야.
내가 2년 까지는 3수가 홀수이니 다섯 고개까지는 4년 되게 되면 95세입니다. 음력은 하루가 앞서 1년이 돼. 3개월, 6개월만 나도 7개월 정도는 같은 해 아니야. 해가 2년 차이는 걸려. 그렇기 때문에 음력 해는데 한국은 한 사람 앞이 해요. 1년 앞선다구, 양력보다도.
나 오늘은 뭐 그만 했으면 선생님 무슨 말 하는지 다 알지. 끝이 어떻고 시작이 어떻든 알 수 있으니 너희들이 가야해가지고 이제 얘기하던 곽정환이 잡아와. 안 오면 법적으로 잡아오는 거야. 갖다 누구? 장보고보고 처리해. 흑산도 부두로 지하성을 만들어가지고 장보고 하던 것보다 해적단 얼씬도 못해. 내가 처리해 버려. 그런 사람이야.
너희들 배 만드는 것도 말이야 배 만들어, 고창현이. 「예.」 새우잡이 배    인선 새로 만들어, 이 자식아. 하나 만들라면 만들어 보래도 왜 안 만들어? 새우잡이 배. 정착 배. 그것 누더기 보물 부끄럽게 그것 한 번 시험에    새우잡이 선장 만들 수 있기 위해서 하나 만들어서   보면서도 천척 배도 팔 수 있는데.
제일 좋은 것도 훼리호를 누가 쓰라는 애기 안 했어. 훼리호를 갖다 놔가지고 좋은 밤인데 훼리호에 어떻게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라는 거야. 그것은 알아. 압니다.
너희들 만나가지고 선생님이 이것 디데이까지 못하게 되면 세계의 배 조선하던 세계 한 5천명, 만명 모여가지고서 이상향 셋째 단 무엇이든지 해보라. 그런 경험 다 가져 지난 경험 있는 사람이 네가 해봐. 재까닥하면 어떻게 될 거야? 고창현이 자리 양보해야 돼.
나 제주도 가 볼 때는 신 사장 난 5억 다 없어진 줄 알았어. 참게 3만 마리 값을 다 주면서 네가 해보라고. 해가지고 그 녀석 거기 산 다음에 했거든. 어디? 여수 와 산다고? 없어져서 있는데 우리 관계에 와서 붙어사나? 여수 와서 내 하는 것을 망치기 위해서 아, 곽정환이 하고 한 패 되어서 왔나? 그럴 수 있지. 해봐.
끝까지 미국 법으로 곽정환이 지지 않고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재력 없어요. 까딱 한 마디면 선생님의 백승할 수 있는 깃발이 올라갈 텐데, 그것을 모른 척 하고 알아. 안고 이제 내가 현진이 집이든 곽정환이 집이든 찾아가면 또 “야, 너희 집에서 너희들 날 안온다고 그랬더랬으니 살아보지 않는데 너희들 그래가지고 이러고 있어. 석달 넉달이고 같이 살아보자.”
부모 아니라면 부모 아닌 사람들 네가 여기서 몇 년 전부터 부모로 모시던 그 정을 잊어버리고 그 이상의 교육을 해가지고 따라오던 통일교회 사람 만들 꿈이야. 꿈꾸지 마, 이 자식아. 그것까지 모르고 휘젓고 다녀?
너 일족이 백년 살고 싶은데 십년도 못 살고 칠족, 팔족 소싯적에 한꺼번에 없애버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독이 오르면 무서운 사람인데 내가 못 한 것 너희들이 한 번 해보니 장하다. 문 총재 이겼다고 승리의 깃발 들어가지고 간판 떼어 불살라 봐.
그 다음에 내가 하나님 대신, 창조주 대신 너희들 순식간에 산 채로 갖다 바다에서 한꺼번에 묻어 버린다구. 가능한 얘기야. 그것 못 하면 선생님이 좋은 배 불침번 가득 채워가지고 한 달 잔치하면서 돌아오는 마지막 갔다 오면서 점점 만국기 될 하루 지나가지고 가라.
내가 가라앉지 않았어. 가라앉게 돼 있어. 그러면 내가 만세 부르고 배에서 만세 백기 들고 안 들어와. 그것을 묻어줘야 돼 묻어주고 싣고 와 가지고 법적인 차원해서 좋은 자리에 붙여주면 그 고향 다 묻어주고 돌아온 귀객들은 잔치해주면 너희 일족들 어디 가 있니? 여기 가 있는데. 곽정환이 이 근처로 나타나서 얘기해봐. 잘했다고 보느냐고, 못했다고 보느냐고.
그 때 3대 후에  조상의 후손된 내용 무덤을 팠어. 산채로 모든 것을 다시 바다에 띄워서 없애버려야 됩니다. 무덤자리 가지고. 그것까지 생각하는 사람 나인데 기다리라구.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김일성이도 만수대 궁전에 누워있다지? 어디 천년가나 보라구. 이번에 3백톤 밀가루가 7톤 트럭이 5백대? 「예.」 밀가루 네가 했나? 7톤이야? 「6톤 트럭.」 6톤 넘는다구, 7톤이야. 「예.」 보자기 위해 뭘 하나 하면 7톤 되는 거야. 7톤 트럭 5백대 됩니다.
5백대 되는 것 싫다고 하고 공격명령. 5백대, 천대까지 6백톤, 7백톤 안 받으니 6백톤 받겠다는 얘기 못하게 하거든. 그것 앞서가지고 원자탄이     수소탄을 알지만 어디에서     했어. 중국 아닌 소련 모스크바에.         
난 망하지 않아. 나 할이 다 준비해 놓고 있어. 내가 죽었다 해서 3년 이내에 보따리 싸고 못 들어온다 그거야. 나 이런 말 할 필요 없는 말이지만 일이 생겨 처리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염려를 할까봐 여기 다 앉아있는데 가르쳐 주는 거야.
너희들이 찾아가라구. 알겠어? 내가 사흘 찾아갈 테야. 너희들 원전지 가라는 데를 왜 못 찾아가? 옛날 식구를 찾아 가더라도 우리를 소화시켜봐. 넥타이를 딱 풀고 만났으면 해결 짓고 예스인가, 노인가 확실히. 자신들 있어, 없어? 야. 자신들 있어, 없어? 답 해봐요. 너희들이 할 일들이야.
나는 이제 덮어두고 너희들이 할 일 있는데   아들딸 다 망해. 목전에 주눅 들어. 알면서 왜 못해. 어때요? 이노우에. 「예.」 배 선주 돼서 배 운전 다 할 줄 알아야 돼. 내가 운전할게. 너희들 잡으라구. 선생님이 앉아서 겨 잘 잡았는데 너희들 잡아가지고 선생님 잡아서 불쌍한 사람은 너희들은 서로가 잡은 것 나눠 갖자고 몫을 누가 많이 가져 싸울 것 아니야. 싸우면 불나서 폭발해 가라앉아야 할 패라고 난 생각해.
박금숙이 그 여자가 베이징 상해로부터 전국에 배에 대한 실황을 다 보고 하고 있는데 “아버님의 일, 이제 알았습니다.” 해야 할, 판 날 것은 자기 책임이니 하지요. 즐거웠던 나라에, 미국 나라, 더운 나라, 어떤 나라든지 나 못 당합니다. 준비하고 있어.
어떻게 될지 모르니 판다 공장 비용은 물이 좔좔 새게 된다면 그것을 보고 있지 않아요, 옆에서. 자기 책임 소관이니 무엇을 다시 대치해서 사업 발전시킬 수 있는 준비도 해 놨구나. 통일교회 이 이름이라면 교회 미국 놈도 교회 다, 제주도 해가지고 열세 번째를 다 자리봐 주고 만선 문제없어요.
윤태근 여기와도 갔다 온, 구라파 갔다 온 보고도 안해. 보고 좀 해 봐. 네가 한 일 중심삼아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의 총판매 사냥터까지 생각하고 다 준비할 것을 생각해서 구라파 가가지고 중국도 소련도 문총재가 총 수산산업 못했으면 사냥할 수 있는 것 까지도 준비하고 소련과 중국은 열을 지어가지고 먹이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먹이야.
문 총재의 반대하고도 가는 장소 어느 골짜기에 폭탄해가지고 몇 백리 앞에서 컴퓨터 버튼만 눌러가지고 가라앉게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가 손자들이 들어가게 되면 손자가 붙들고 “할아버지, 저 할아버지 안됐습니다. 우리도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싸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모일지 손자들 많습니다.
왜 제멋대로 와? 할아버지 왜 가지 말라고 그래? 내가 현진이 아들다시 낳았기 때문에 아들 못 낳던 것 바라고 있었 있었는데 이름 지어주고 이름 찾아서 만나러 가는데 도망을 가버렸거든. 왜 그래야 돼? 그 이름 지금까지 그 애에게 주겠나, 그 이름 부르나? 그것 알아보라구.
통일교회 전통을 넘기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전통을 그런 데 에 넘길 것을 꿈에 난 생각 안 해. 알면서도 기다리는 거야. 허양. 뭐 어땠다는 그런 얘기보다 찾아나가. 자, 원리말씀 토론해 봐요. 실체론을 아느냐고 물어보고. 몰라요. 그럼 내가 동생인데 동생의 말이 맞는지 한 번 들어볼래? 후려갈겨야 돼.
우리 현진이 보고 네 목사지만은 운동하는 간판 모르는 목사가   에 지금까지 40 가까운 연령에 38, 33세 가진 예수님 나이야. 7년만 하면 세계 선수권의 네임벨류 딸 거야. 열심히 하거든. 해. 목사들 이제는 말씀을 다 버려버렸으니 힘까지 버려봐.
요즘에 남미 중심 위에 브라질을 내 브라질이 거기에 졸지에 제1, 제2 창고에는 모셔와. 내가 관심 있는 운동도 연습해 13년 동안 못했지만 상대해서 만만히 나 지지 않습니다. 그러고 있어. 됐어. 해봐.
한 3년 동안 내가 목사 딴 사람 시킬 텐데, 그 세계 가서 알아와. 통일교 무서운 왕초가 누구냐고? 문 목사 아들인데 힘을 가질 줄 아는 뼈다귀를 줘서 그 사람을 한 보자기에 같은 주머니에도 한 사람 뼈다귀를 못 다 먹을 거야.
죽으면 열 살 돼. 열 사람 폐를 밀려놓고 인술로 수술했지만 갔어. 다리, 손발 바꿔치는 것 모르고 그 다음에 너도 모르고 너도 몰래 대가리를 바꿔 만들었으면 대가리 없는 무덤을 조성을 할래? 바꿔 올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뭐 이런 말 할 필요 없는 말이지만, 그러니까 똑똑이 살라구. 알겠나? 「예.」 자립하라구. 「예.」 맡겼으면 그렇게 잘해보던 이상 해와. 좋은 배 만들어줘야 돼? 나는 너희들이 타지 말라는 데는 하루 이틀 걸려 나흘 배가 빠질 수 있는 경계선까지 나가더라도 그 배타고 심부름하던 졸개 애가 배타다 죽었다 그래.
그 배타다 죽었는 줄 알고 보니 딴 배 타다 그런 배를 무서워가지고 타고 나갔다가 배에 나도 모르고 갔다는 말 듣고 내 잘못이구나. 그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좋은 배 선장을 만들어서 너 아버지 한을 풀어. 통일교회를 역으로 잡아먹어라. 없애버려라. 그런 훈시를 해야 되겠고,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훈시가?
여기에 남아져가지고 선생님 뜻을 받들고 있다는 사람, 선생님 없는데 우리가 새로 된 말을 만들어. 살아생전 못 잡아놓고 죽어서 못합니다. 빨리 찾아가라구.
박보희 이제 나오게 되면 병나도 빨리 가서 이론 투쟁해. 원리책 놓고 여기 읽어보면서 선생님 체험하던 이것 알아, 모르나 물어보라구. 왜 못해? 너 왜 책을, 누구 책이야? 누가 통일교회 교본 교소가 여기서의 간판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누구 나무아미타불이야.
헛수고가 틀림없는데 불쌍하니까 한 번 네가 찾아가서 우리 형제지정을 묶어가지고 꽃동산에 접붙여서 줄 장미꽃을, 찔레꽃이 장미꽃 될 수 있게 했으면 씨를 받아서 접붙여줄 줄 몰라. 양양. 통일교회 선배들이여.
내가 가면 끝납니다. 내 못 갈 것 같아? 곽정환 이제. 곽정환 그 아내 윤정은이 “너가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곽정환이 딸이야? 곽정환이 여편네야, 딸이야, 아내야?” 어디 매든 물어보면 “아들 대하지, 딸 대하지요. 아내가 싫습니다.” “그러면 보따리 싸서 가자.” 데리고 못 올 것 같아? 곽이 고소하겠나? 색시보고 고소하라구. 다 끝나는 겁니다. 끝나겠나, 안 끝나겠나? 부태야. 「예.」 그런 생각해봤어?
너희들은 뭘 하는 패야? 종호야. 「예.」 어디 싸 다녀? 종호도 통일교회 나오려고 저런다고. 왜 소문내려 그래, 쌍거야. 후지이, 중요한 얘기입니다. 여러분 당장에 하라는 거야. 마음대로 하라구. 난 나대로 할 계획이 있으니까.
그럼 어떻게 될 거야? 그놈들이 너희들을 나오게 충고해가지고 내 목을 졸라가지고 끌고 안 갔어. 너희들 때려잡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너희들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안 돼. 선생님의 작전이 그렇다는 것 알았으니 돌려 잡아가지고 너희들 거꾸로 터 잡을 수 있어. 너희들 없애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왜 없애야 돼? 통일교회 없어지겠기 때문에 안 될 수 있는 너희들이 울타리를 치고 처단하니 내가 반대하는 그런 사람을 없애가지고 그렇지 않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니 너희들이 안해도 너희 쳐들어온다구요? 아들딸 맏며느리, 두 아들딸은 영계 다 갔는데 저것 잡아다가 하는 문 총재가 자기들 말 듣겠나? 그렇게까지 생각합니다.
국진이까지 잡아놔 가지고 애들이 부모님을 모시지 못할 줄 알고 그랬어요. 예전 손자 말고 “모든 소유권을 우리에게 넘겨주소.” 마지막 협박까지 하려고 생각하는 것 알아요? 이 미친것들아. 너희들 그것을 생각해야 돼.
이론 이 책이 있으면 책 가지고 가서 네가 효율이 이 책이고 설명을 할 줄 알지? 그들이 이것 연구 하나 안 해. 못하게 하잖아. 왜 못하게 해, 이 자식아. 후려갈기는 거야. 그러니    치가 필요해, 힘으로. 우리 형진이는 나중에 그것 할 거야. “야, 가 잡아와.” 때려 먹어보는 거지.
우리 집에서 말없이 내가 전도하라면 전도하고 우리 우주라 할 텐데, “전도 여기서 해. 내 우리가 도와줄게.” 그 전략도 있습니다. 나 그런 것 하려는 것이 아니야.
6시 반이 됐다. 「예, 7시 20분 전인데 지금 떠날 수 있습니다.」 이것 뭐야? 6시 25분인데. 거기 몇 시야? 「저것 6시 26분 맞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뭐? 「7시 20분이면 헬기가 갈 수 있는 시간이 가능합니다.」 갈 수 있는 시간이니까 훈독회. 「훈독, 35권 156페이지입니다. 오늘은 ‘혈통의 전환’.」 혈통의 전환 그리 못합니다, 개들은. 맞는 말이구만.
「이 말씀은 1970년 10월 13일 일본의 약혼자 226쌍에게 중앙수련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10월 13일이야? 「10월 13일.」 10월 13일 요즘에 며칠 전이구만. 뭐야, 혈통? 「혈통의 전환.」 혈통의 전환, 이 괴물들이 혈통 전환하겠다고? 절대 안 돼. 거기 왔다갔다하면 정보 전하는 사람 있기 때문에 알아야 되요. 알겠어요? (녹음 끊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