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8일(日),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8084937

†普    
2010년 8월 8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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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1) <경배> 훈독회. 「예.」
(‘말씀선집 제11권 84페이지’부터 훈독 시작; …… 그래야 땅과 하늘의 권세는 물론 지옥의 권세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야합니다.) (82:49) 우리는 가야하고,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보여줘야 합니다. 숙제야.
여러분 얼굴 보여주는 것, 얼굴 자세 보여줄 수 있는 그것이 아니에요. 좋은 말을 다 했구나. 자.
(훈독 계속;……)
(86:08)「감사합니다. 다 끝났습니다.」 기도. 「기도하십니다.」
(훈독 계속: ……)
그러니 이런 말씀 배후에 아침에 읽으면 자랑스러운 아침이에요. 가미야마. 이 머리나 많이 심을까? 어려워서? 김용국 어디로 갈래? 여기 있을래, 갈래? 어디로 갈래?
난 오늘 아침에 여기 8시면 떠나야 돼. 어머님이 부탁이야. 뭐 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선생님 만날 수 있을까 왔는데 여기 여수, 순천에 가까운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왔다 돌아갈 때에 ‘여수, 순천아 잘 있거라.’ 그것보다도 여수, 순천에 못 가는 내 자신이 슬프구만.
고향 가서 통곡할 수 있는 선물과 남길 수 있는 업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가누어 가기에 힘든 것을 알게 될 때, 우리 같은 사람들 도울 수 있는 길이 있게 되면 그것을 찾아가니 지도자 열린 다음에 책임질 수 있는 소명이, 임무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현재에 당한 어려운 환경이라도 더 어려운 환경을 더 큰 무리들이 기쁠 수 있는 환경을 내가 개척해 줄 수 있는 소명의 마음을 보다 귀하게 느낄 줄 아는 지도자가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하는 거야 더. 그런 마음을 더 큰 마음을 가진 지도자가 이 강산에 남길 바라는 것이 너희들을 대하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부모님의 소원이 아닐 수 없다는 것 잊어서는 안 돼. 아시겠어요? 「예.」
좋아하는 것으로 “예” 하는 그 모습은 자랑해서 오는 모습이니 그 모습이 현재 직장과 현재 생사의 결정을 최후에 웃는 것이 그게 8단계 고개를 넘었으니 그 자리에 있어서 오늘 이와 같은 마음으로 거둘 수 있는 내 자신이 결의된 그 모습을 이뤄보지 않고 또 언제든지 그것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이 돼야 돼.
이제 남은 그 일을, 그것을 잃어버리고 싶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운, 아름다운 하늘의 유일의 선물이 될 수 있는 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여, 죽지 마소서. 가는 길을 잃어버리지 마소서. 선생님 누가 알아요, 어디 가더라도.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내가 떠나던 그곳 떠나가지고 이곳으로 와서 바라보던, 이곳으로 와서 지내고, 또 떠나게 될 때에 이곳에 바라보던 그 무엇이 떠나던 전에 가가지고 남긴 것에는 들거리 뿌리가 남아있어야 되는 거야. 그 마음이 이렇구나.
유정옥. 「예.」 어디서 오노? 「서울에서 왔습니다.」 이리 오라구. 서울을 말이지 서울하면 저 마음 이상해. 서운한 것이며, 서울이 서울하다 서울 아저씨가 많습니다. 여기 서서, 여기 왔는데 뭘 하러 왔어? 나는 서울 찾아가야 할 텐데, 임자는 뭘 하러 왔나? 일어서서 얘기 한 번 하라구, 그 동안 뭘 했나. 여기 나와서.
이 사람 알아요? 「예.」 어디서 알았어요? 「일본에서.」 일본에서? 일본이 좋은 곳이야? 통일교회를 미워하는 곳이.    옷을 벗겨가지고 새로운 임무를 맡기면서 살지 못하니 내 책임입니다. 내 아버지 책임이요, 내 책임이고, 내 아들들의 책임이야.
살 때에 입은 우리라는 클 때 또 떨거지의 책임. 그것은 우리가 우리 대신 할 수 없는 더 높은 우리가 없는 한 지금 이 세상에서 일하고 없어질 것이야. 그 세계 남아서는, 자. 「예.」
이 사람 이상한 사람 돌아다녀 교육하고 허허 해서 칭찬도 없고, 임도 떠나고 임도 가야할 이런 길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 많은 박수로 환영해서 위로한 마음 가져가지고 박수 한 번 해 줘요. (박수)
「부모님 죄송합니다. 늦게 와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누구를 닮았는지 내가 통일교회 사람 닮았나,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를 닮았나? 나는 통일교회 사람들 닮을 수 있다고 생각 안하고, 더 높은 통일교회 교인이 나와 더불어 또 닮아갈 수 있는 길이 있기를 바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달라가는 쳐지니 결승점은 순간입니다.
결사적이니 그것을 알고 이들도 그런 것 아니까 내가 걱정하지 않은 길이 있다할 때, 걱정해야 하는 길 지키겠다고. 선생님을 떠나가지고 거기를 갈 수 있는 그 눈물은 아름다운 것이고 그 모습은 천지가 환영하는 순간이여만 그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
어저께 내가 10시에 갈라져가지고 너희들이 어떻게든 생각하지 않으면 세상모르고 자 버렸어. (웃으심) 자버려 가지고 깼으면 ‘그대로 다 어디로 갔나? 왔나?’ 하고 내가 바쁘게 준비하고는 다 그 얼굴, 그 모습 내일의 소망을 더욱 더 간절할 수 있는 자세가 안 돼 있다 생각할 때 나는 인사하고 떠나야할 텐데.
누구한테 맡겨? 나보다 더 염려하고 있는 하나님이 있으니 맡기고 가느냐, 데리고 가느냐? 데리고 못 갑니다. 맡기고. 데리고 다니면 어때? 나는 개척해야 되고, 나는 위험에 담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담을 헐어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이 위험의 환경을 개척하는, 하나님의 위험 환경을 개척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만이 생각 알기 때문에 내 손에는 차지한 아직은 모르고 코 넓고, 큰 들거리가 막고 있어요. 밀고 가야 되요.
좋은 아저씨, 좋은 오빠, 좋은 친구, 좋은 친척 여수 유서방이 왔으니 한 번 말씀 들어보자구요. 예? 미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하와이 얼마나 있어, 하와이 갔다 왔나? 「하와이 못 갔고요, 아버님 지시한 것은 다 보냈습니다.」 오, 그래? 「예.」 얘기 한 번 해보자구. 
(보고 시작; …… 부모님 모시고 시간 갖는 여러분이 참 보고 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늦게 왔는데, 어제 밤에 새벽 2시에 출발했는데 늦었습니다.) (101:18)차타고 왔구만. 「예.」 내가 가려고 했댔는데 찾아 오는 사람이 없어.
(보고 계속; …… 여기 원리 본체론 교육 갔다 오신 분들 있어요? 다른 분들은 교육을 안 받으셨네.) (105:11) 여기는 맨 막냉이들이기 때문에.
(보고 계속;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 마음 몸 관계 듯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마음 몸 관계이기 때문에 여기는 절대적으로 하나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도 영점 영영미리 오차가 생기면 안 되는 것이에요. 아시겠어요? 그 길을 부모님이) (152:47) 그러니까 여기에 써져 있잖아. 51페이지, 52페이지 어디 한 번 듣고 가자.
여기 필요한 말입니다. 그 한마디 없으면 모든 것 출발 못하는 거야. 51페이지. 고개 넘어간 것이 50고개 넘어 칠 칠이 사십구(7×7=49) 넘어서야 돼. 49페이지 여기서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 지난 천력은 5월 8일 새벽 2시 20분) 이게 먼저입니다. 이것은 어머니 대한 문제에요.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5월 15일 새벽 3시 20분 이렇게 양일에 걸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여기서 천주의 하나님이라는. 마지막 내용 천주를 위해서. 여기는 천주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천주라는 것 모르니까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말아.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그냥 해서
(훈독 계속;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역사에 모든 고개, 경계선.
(훈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이것 밝히지 않으면 안 되믄에 
(훈독 계속;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체를 이루어) 일체로 인해 못 이루는 것이 없다 그 말이야. 남자 여자가 그 말입니다. 선생님에.
(훈독 계속;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기준에서 하게 되면 위에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 여기서는 여기 위에서를 쓰지 않으니까 위에서.
(훈독 계속;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이것은 처음이에요. 지금 여러분이 여기 ‘재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부모님과 그런 서약을 해요. 나 무형의 하나님 천주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다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되는 이 세계 실체도 몸 마음에 갈라져서 싸우고 있거든.
이 실체 자체가 ‘재봉헌 선포하신 것’ 했다는 거야. 하신 것으로 썼다구. 그러니까
(훈독 계속; 따라서 알렉산더) 이것 봉헌해 모든 것 됐으니.
(훈독 계속; 따라서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국무장관이 승화식을’ 패스. 미국행 와서는 대통도 되는데 승화식을 그래.
(훈독 계속;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그것을 하나의 방패로 한 조건 삼아서. 그것을 어기면 방편에 조건 세울 수 없어. 방패라는 것은 뭐이냐면 동서사방에 재방을 뚫고     짓누르고 있더라 그거야. 성을 쌓고 그것은 얘기하면은.
(훈독 계속;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 미국의 둘째 번, 국무장관이 뭐이냐면 정치인 중에 제일. 종교와 정치, 종교문제 책임지는 사람이야.
종교문제 책임진 사람이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삼아서. 왜 계기로 삼아? 내가 필요할 수 있는 것을 네가 책임졌으니 거기 셋이나 되어야.
(훈독 계속;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알렉산더 살아있는 생애노정 중에
(훈독 계속;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2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과 한국 땅에 한국이 하늘땅에 대신할 수 있는 중심 자리라는 것을 선포 안했거든.
조건을 세우지 못했으니 이 일이 아담해와 1대에서 될 것이 이것이 몇 천년, 몇 십, 몇 백만년, 몇 억이 걸렸어. 몇 억이라는 것은 한 사람의 실수를 3시대로 갈라 이제 통일교회는 아담시대 제2차 아담, 제3차. 왜 제1, 제2, 제3 여기에 의해서 제1 이스라엘,
(훈독 계속; 제2, 제3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향함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에도 그 승리식을 맞을 수 있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이것을 맞으려고 하니 맞을 수 없어.
20만이 아니야. 2백만, 2천만명을 모을 수 있는 임자가 아니야. 그 나라에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이니 2억이라도 모일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승리적 말이야.
(훈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라스베이거스 살라고 그러는데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나 모든 곳이 하나님이 지은 것이 아니야. 사탄의 양면의 하나님도 5분지 1도 못 되는 입장에 가져가지고 5분지의 3 이상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거야.
할 수 없으니 여기에서 너와 나에서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을 다시 옮겨야 되겠다. 그러면 저쪽에서 못 하겠으면 가서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여기서 보니 있어야할 승리식을.
(훈독 계속;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뭐 예수님도 이것은 모릅니다. 이양해야 되는 자기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고 고향땅이 될 수 있다는 것 몰라요.
이것이 여기 보라구요. 승리식을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알렉산더 헤이그가 국무장관 시대에서 했더라면 이양함을 선포할 수 있는 미국에 다 있는 거야. 알겠어요? 「예.」
(훈독 계속;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이양 왜 여기에서 이양 못하니까, 환경이 안 되니까 내가 주선해서 그 일을 우리 조국에 있어서는 한국에서는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길 바라는 사람 없습니다. 새 하늘땅의 사실을 대통령 하나의 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나라 전부, 그래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 자리에 서는데 우리가 반대해야 되는데 기성교회가 많은데 마음대로 하고 몇 개 종단이 한국을 열어야 되는 그것들 위해서 오시는 하나님이 아니요, 희생하는 하나님이 아니야. 만왕의 왕 참부모의 하나 안 될 그것을 메고 갈 그것이 목적이지, 이 알프에 조직 전체는 그 조직을 만들 다 되게 돼 있다구.
이양 받으면 따라와 가지고 한국이 조국이 될 것을 이양함을 선포해서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훈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당당해. 미국 국무장관 이상의 승화식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살려줘 가지고 해방시키는 경험할 수, 역사에 처음이야. 누구도 몰라.
(훈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가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나 이 말을 듣고
(훈독 계속; 일자는 칠팔절로 선포합니다.) 이 말을 들으니 손대오가 벌떡 일어서서 나한테 경배해. 알았습니다. 그 사람 똑똑해. 처음 무릎을 치면서 알았습니다. 경배하는 것은 놀라운 순간입니다.
이 사람이 고려대학의 역사적으로 제일 입학되는 1등 입학자에요. 또 고려대학에서 학교 들어올 때에 총장 약속 못 했어. 그 이사회에서 모든 소유하고 있는 고려 세계의 대표 사람들이 모여서 손대오를 앞으로 와 총장 만들    로서 교수나 누구나 분과 대학 전문 대학교든지 전부 다 총장 될 수 있는 후계자, 나라와 세계에 역량을 미치는 고려대학. 그것을 받들어 나왔댔는데 난데없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문 총재가 꼬여가지고 잡아갔다고 얼마나 반대했었어.
공산당하고 이마를 맞대가지고 가슴을 벌거벗고 씨름하는 거야. 그래, 어머니를 내세운 것이 우리 어머니도 공산당들이 너 공산주의 절대주의를 말하니 하나님이 아버지이시면 아버지 하나님은 어머니를 몰라, 공산당은.
공산당 절대주의야. 사람 하게 되면 남자인데 남자에서 여자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고, 여자 마음대로 하잖아. 나라가 전부 말이야. 박 대통령도 뭐 그런 생각도 안하지만 말이야 박 대통령 되어가지고 뭐야? 최 뭣이? 누구? 비서실장 뭐이? 비서실장을 누가 죽였어? 대통령을 누가 죽였어? 「김재규?    차지철 말씀」 차지철이 말이지.
차지철이가 일주일 전에 만났어. 주의하라구. 그것 다 선생님이 있는 얘기해.
(훈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미국 장관 여기에 천주의 부모님이, 천주의 부모에요. 여기 천지인. 사실상 여기서 나온
(훈독 계속;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체를 이루어 완성) 일체를 이루었으니 완성도 문제가 안 되고 완결도 문제가, 완료의 기준도 문제 아니야.
그 위에 서서 하나님이 타락을 맞아 전권 행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체, 전반. 전체가 중심이야, 전반이 중심인 가인 아벨의 일을 받아 전체, 전반, 전권, 전능 해야 돼. 권세가 여기서는 능이야.
능력, 그 권세권을 만들어나가지 이제 할 수 있는 말이야 가인아벨 관계에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것이 처음입니다. 누구하고? 천지 부모 천주의 하나님 중심삼은 그런 형태와 참부모와 완전히 일체하는데 있어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한 처음으로서 식이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다음에 그래.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구무장관의 승화식을’ 이 일이 얼마나 선생님을 그런 매를 만나고서 내가 미국가면서 그럴 수 있는 기반 가인아벨을 구교, 신교가 구라파가 하나 되면 이것이 남미야, 남미.
남미 남쪽에 천주교 중심의 이 신교 캐나다는 소련 중심삼은 신개혁주의 중심 공산사상을 구라파가 연결 되요. 페르시아 중심삼아가지고 유엔에서 영·미·불, 일·독·이가 싸움하는데 영국을 반대함에 있어서에 블란서, 독일, 이태리가 하나 되어가지고 시리아 소련을 중심삼아가지고 공산주의 앞잡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갈라 세울 수 없습니다.
블란서에 아벨 유엔 중심삼아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이 아벨권의 전권 중심 공산당을 재투입해가지고 인간중심삼고 신이 필요 없다는. 사이유의 문제 중심삼고 뭐 그런 말 하게 되면.
(훈독 계속; 선포되었습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되고)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다 거치고 와서 한 말입니다. 뭐 “선포 못 합니다.” 할 말할 수 없어.
(훈독 계속;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하나님의 몸의 세계나 이 땅위에 미국과 유신세계나 유물세계나 경계선이 없어질 것이기에 문제없어져야 되고. 그래, 여기에 ‘철폐됩니다. 따라서’ 여기서.
(훈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 자주적이 뭐이냐면 하나님이 자주적이 되었어. 창조의 하나님도 일 안주고 왜 사탄을 쫓아버리지, 죽여 버리지 못했어? 자기가 만들었어. 그것을 알아야 되요.
누시엘을 이름을 밝힌 것도 납니다. 천사장 셋 가운데 천사장 다음에 누시엘이 뭐이냐면 누시엘이.
(훈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하나님이 지금 자주적이 뭐이냐? 밤의 하나님, 몸의 하나님이 영원히 갈라져가지고 서로가 상충된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이 둘을 없애버리고 싸움을 하고 있는데 하나가 뭐야?
그러니까 철폐되었으니까 그 따라서 철폐된 위에 하나님이란
(훈독 계속;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가 밤낮 없이) 밤에 낮이 없이, 밤의 하나님, 낮 하나님 없이
(훈독 계속; 하나님의 치리 하에) 이것 천주 밤낮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하나님이 지어댄 것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자주적인 모든 일도 이것을 부모님 의사인데
(훈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이런 진리가 있으니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선생님이 하는 말이야. 귀빈. 하나님이 치리하여 간 나도 당신 치리 받는 것을 섬겨야 됩니다. 그 뜻이 있어, 여기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했으면 선생님이 조건을 가지고 세상 움직이지 않으니까 누가 여기에 ‘귀빈 여러분’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하나님과도 같은 자리에 있어서의 부자지관계에 있는 그냥 타락 없이 에덴동산의 본연의 기준에서 서 있으니 같은 나도 귀빈이지만 모두 귀빈이다. 경차가 없어.
(훈독 계속;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얼마나 심각해?
(훈독 계속;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와야 합니다.) 공산당이 혁명적으로, 혁명적 변화에 변화는 천주적 변화야. 하나님의 집에 새로이 뒤집어져 생겨나니 그 말입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돼야 합니다.) 일본 나노들이. 일본 갓나들아. 집에 돌아가서 너 왕하고 대신 국회의원, 도지사, 면장 잡아와 하면 잡아와야 돼. 너희들 왜 선생님이 특별 대우해? 여자 가운데.
여자 원수입니다. 원수의 피와 하늘의 핏줄이 상속, 언제 만날 거야? 너희들 결혼해 왔으니 이것 일대 혁명이야. 초민족적인 교재입니다. 대표자야. 6백이상의 나라, 8백이상의 나라에 왕들을 대표할 수 있는, 가르칠 수 있는 만왕의 왕이야.
정치가 종교에 완전히 기복되어가지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지고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 만들래도 하나 만들었어? 못 만들었다구.공산주의가 뭐 절대공산주의, 하나님 따버리고 사장 다 따버립니다.
그래가지고 너희들이 공산당의 일을 맡아볼 수 있는 하늘나라에 계승할 수 있는 뭐이라고 할까? 이사회가 있으면 공산당 세계 조상 이사회에 들어가서 막스가 내 주의가 하나님 절대주의, 인간 절대를 대신한다는 조건도 제시 안했고, 사탄이가 그것을 뒤집어쓰고 정권 지시해 나온 때 막스, 레닌 스탈린 모른다구.
그러니까 이사회 들어서게 되면 덮어놓고 자기의 제일 가까운 핏줄에 가까운 하나님에 세우려니 핏줄에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 3대 왕권, 28대의 왕권 사람들을 중심삼아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야. 하나님 없이 다 싹 쓰러버린다구.
그래, 이팔청춘은 복 있다구 하지? 이팔청춘을 자랑한다고 사탄이니까 이팔청춘, 스물여덟 살 중심삼고서 28대를 중심삼고 천하를 다스려가지고 하늘나라에 개문 입성을 할 그 날을 사탄이 대신 내가 다 만든다. 하나님 없다 그거야.
공산당들은 오빠, 누나, 사랑하는 누이를 죽여. 피를 보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해? 하늘나라의 뭐 아버지, 아들딸, 하나님, 성부, 성자, 성신, 하나님 중심 아들딸 중심삼고 세계가 도리탕 해서 없애버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자기 오빠, 누나, 그 다음에 아버지, 할아버지들 공산당하고 잡아 죽이면 그 아들딸도 박수를 해. “어서하소. 내 대신 해주소.” 야. 그런 피를 흘린 역사가 없는 사람은 공산당 중앙간부에 채용 못해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이냐면 홀수로서는 그 길을 갈 수 있지만은 짝수로서는 그것 못가. 공산당세계 이기기 전까지는 천국에는 혼자 천국 간다고 기독교에서 말할 수 없어. 공산당을 인수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려면 짝수로 중심삼고 문턱을 둘이 같이 손잡고 가정을 중심삼고 여덟 쌍 중심삼고 사 팔 삼십이(4×8=32), 사대권이 한꺼번에 문을 열고 들어가야 되요.
공산당 사탄 혼자 종적이니 마니 9수에 10 11 12 못 넘어서고 라스베이거스에 그것을 넘기 위해 별의별 수와    하고 자기 딸을 데려다가 거기서 간음해요. 자기 누나를, 자기 어머니를,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못 할 일이 없어. 치워.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것이 공산당 비밀 최후에 그 후에 다 정리하고는  넘어 설 수 있는 그 세계까지 문 총재는 풀고 있습니다. 이것 세계 주권만 바꿔치면 영원히 자기들의 모양은 영원히 꿈같은 얘기, 실천하던 얘기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게끔 추방할 수 있고, 어두운 세계에서 함정까지 다 치워서 밤도 모르고 낮도 모르는 것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을 둬야 되겠나? 일본 갓나들. 그런 공산주의, 그런 일본 민주주의의 개량 원죄의 주인이라 추정하는 신이고 종교고 뒤엎어라. 사람이 일이다. 김일성이 그런 것 아니야. 고르바초프 아니야?
고르바초프 나한테 선뜻 따라가지고 레닌 스탈린 동상을 내리고 그것을 약속하고, 또 김일성이 만나가지고 남북의 왕이 되겠어, 이 자식아? 내가 왕을 설 자리가 있으면 후보자에 선거니 뭣이니 사상세계에 총수로서 그것을 감정할 수 있는 책임자가 나야.
대한민국 선거의 국가에 선거 책임자 되는 것은 여기 사길자 아버지 삼촌이 지금까지 해 먹은 것 알아요? 내 앞에 와서 알랑거리던 김영삼이 내가 스물여덟 살에 만나가지고 너 이 자식, 큰소리하던 스물네 살 때 국회에 가서 큰소리할 때 문 총재도 나한테 귀여워해가지고 도움받기를 바래. 이 자식아.
내가 그 때 네가 네 생명과 네 생명을 다 바쳐 나라의 뭣이 된다고 하더라도 너는 나라에 망치를 박아. 나라 팔아먹어. 그 때 얘기했다구. 나라 팔아먹었어. 그 때 팔아먹으면서 제일 없애버렸으면 문 총재, 통일교 없습니다.
왜? 공산당의 원수고, 호모의 원수고, 가정파탄의 원수고, 한국 백성, 일본 백성 전통으로서는 교차 결혼이 어디 있어? 가두어 내세워 가지고 일본 군대, 한국 군대가 총 사격을 할 수 있는 대표가 레버런 문(Rev. MOON)이야. 그것을 단행했거든.
지금도 40년 전 너희들 교체결혼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일본 괴물들이 왔구만. 너희들이 앞장 서야 돼. 그러니 이제 50의 수는 끝납니다. 며칟날? 8월 며칟날이야? 「31일 날입니다.」 8월 31일? 「예.」 음력으로는 뭐야? 너 이제는 양력 쓰면 안 돼. 법에 걸려. 「천력 7월 21일입니다.」 맞아. 7수, 21수입니다.
우리 천정궁에 들어가게 되면, 그 수련소 교육받으러 들어가게 되면 ‘천지부모 천지인 안식권’이라도 그것을 묻는 사람이 없어. 거기는 뭐이냐면 1997년이라고 박혀 있어. 그래가지고 7월 칠석날, 7777 하나 되는 넘어서야 돼.
거기에 어떻게 넘어서? 선한 나라의 국경을 넘어서고 왕권에 모든 전통을 없애고 넘어서고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칠이 사십구는 7만 7천도 아니에요. 7억 9천이 되는 거예요. 9조 9천만, 경하면 경조 9천만. 그것까지 사탄의 영역이 돼 있어. 그것 빼다 쓸 수 없어. 완전히 살아서 지상위에서 유언을 중심삼고 처리하기 전에는.
그러니 알렉산더 헤이그를 중심삼고 승화식을 살아서 해야 할 것을 죽어서 하기에 미안합니다 그 말이야. 미안하도록 내가 감사해가지고 내가 이 승화식을 붙들던 알렉산더 네 이름 팔아가지고 그 때에 정권, 미국을 팔아 써도 좋습니다. 그런 특허를 다 받았어. 왜? 천주에 하나님의 정권에 한국을 뭐예요? 천주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서 천지인 참부모 정착실체 말씀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돼. 그 일자는 칠팔절, 7월. 여기 말하게 될 때, 여기 있는 누가 물으면, 저 아줌마가 묻게 되면 7월 8일이에요, 그냥 칠팔절이에요? 너도 못 물어봤어.
그것 왜 칠팔절이에요, 칠팔절? 8월, 7월에 하면 더 좋을 텐데 말이야 칠팔절을 왜 해? 칠 팔이, 두 곳에 칠 팔에 오십육(7×8=56)을 경계선을 넘는 거야. 경계선 철폐되는 것 이게 아니야. 알겠어?
칠팔절이라는 것은 어느 날과 어느 해에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에 풀이하는 공식, 모델형태를 조성하는데 있어서의 골자의 뼈다귀를 중심삼고 두고 하는 말이에요. 무슨 뭐 기념일, 무슨 선포가 아니야. 여기에 모든 하늘땅이 죽어 사는, 이것을 못하면 죽어 사는.
(훈독 게속; 이로써 천주적 모델 경계선) 무슨 경계? 너희들 몸 마음이 하나 되는 것이 우선, 없애버려야 돼. 너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사람 누가 인정했어? 누가 인정했어? 문 총재 유엔, 아벨 유엔도 못 세웠어. 지금 세우고 있는 거야.
가인아벨 싸움을 혼자하고 있는데 너희들을 전쟁에 내세울 수 있는 권한 행사 못 해요. 너희들 일족도 잡아다 죽일 수 있는 놀음하고. 일본 나라와 너희들 여기 와서 있는 한국 나라 친족 되어서 한국 왔으면 너 친족까지도 잡아 죽일 수 있어요. 알겠나? 「예.」 일족이 문제가 아닌 나라와 거기에 속한 세계 자체를 한 칼로 잘라버리는 거야.
그것 왜 원수의 핏줄을 담은 그 아들딸, 여러분 귀찮게 하게 되던가, 이 아줌마 하게 되면 말이야 본처가 죽게 되면 후처를 데려오지만 후처 데려오면 본처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열넷이 되면 후처 델 수 있는 살았더라도 그 아들딸 잡아먹겠나, 삶아먹겠나? 죽입니다. 장자권 존중해서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여 버렸어?
그것이 있기에 공산당이     버마 같은 수백만을 그 주권자가 살해했어. 그런다구. 소련만 해도 그렇지. 소련 혁명에 자리 정보에 기독교에서 얼마나 잘라, 몇 천명, 몇 억을 가까운 7천만 이상 하루 저녁에 잘라 죽인 거예요. 그 무덤을 파버려야 돼.
무덤 파 버리면 맞은 시체 총탄 뚫어나간 뼈들이 있으면 뼈에다 하는 것들을 시체는 수많은 사람 그렇게 죽어도 자리를 없앨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나일론 줄 같은 것 여기 매서.
나일론 줄 여기 뭐 필요 없습니다. 낚싯줄에 돼 있는 우리 투나 잡는 낚싯줄 같은 것이 소 여섯 배의 힘 가진 사람은 1.5미리 밖에 안 되는 나일론 줄을 잡아요. 사람들, 여자들 나일론 해서 낚싯줄 하나 가지고 수백명을 한꺼번에 낚싯대   사람 따라가게 돼 있다구.
그것 한꺼번에 다 묻어버려. 총탄이 아까운 그런 새 해놓고 파놓은 것은 줄줄이 내가지고 차서 굴러들어가지고 떨어져 들어가니 그 팔에 줄이 끊어지지 않으니까 늴리리 동상 차례 차게 되면 차 넣기 전에 자기 뛰쳐 차서 떨어지는 것 뛰쳐 자진해 죽음 길을 산 죽음을 묻어버리는 거야. 그것 다 없어지지 않았어.
또 수갑을 채워가지고 죽은 것 같으면 수갑 썩지 않아. 이제부터 그것을 공개할 거야. 틀림없이. 그러면 이 죽은 사람들 후손들 모여와. 너희들 조상에, 1대 나라의 원수 될 수 있는 것 갚아줄 수 있는데 거기에 그런 형제자매 살아있는 독일의 나치상을 반대하는 사람 나와. 공산당 반대하는 사람 나와. 하나도 남김없이 다 나옵니다.
한 사람이 수천명, 하나의 대통령이 수억의 사람까지 죽이는데 너희들 한 사람이 열명이던 공산당 진짜 있으면 열명, 백명이라도 마음대로 해. 그 반대할 수 있는 기미가 있으면 살지 못합니다. 공산당 꼬라지 안 봐요, 내가. 공산당 뭘 하고 있는지도.
유대인이 종교 제일 종교라 하나님이 자기들 외에는 전부 다 마귀라고 막 잡아 죽였어.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 학살되게 될 때에 학살당하는 그 틈바구니에 있어서의 민주세계에 사상가진 사람은 3배, 5배의 세계에서 무슨 뭐 6백만이 아니라 10배 이상 죽였다는 거야. 공산당 가입했단 말만 들어도 한꺼번에 다 처단해. 그래 됩니다.
유대교인들 요즘에 수의 틀고 이래가지고 애기들 데려와 가지고 뭐 차타고 다녀. 문 총재가 못 봐. 종교인들이 장로교, 성결교 이들이 나를 얼마나 반대한 그것을 알면 그것을 그냥그대로 형제로 취급, 원수로 취급해도 안 둬. 이것은 형제니까.
하나님도 창조의 하나님이 누구야? 누시엘의 아버지야. 아담해와 하고 누시엘하고 사촌형제와 마찬가지야. 한 단계 대수로 보나 몇 대 차이 있는 사랑의 도수가 낮을 뿐이지, 핏줄은 같아. 아담 해와의 전통적 핏줄을 잘라가지고 자기 핏줄로 했으니 용서할 수 없지.
그래, 하나님의 아들 그림자도 없게 다 정리해 버려. 죽지 않았습니다. 민주세계에도 거기에 있어서의 왕권세계에서도 무슨 뭐 부모권,  자녀권 한 자유세계도 그러면서 그것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으니 공산당한테 별의별 희생했지만 이제는 내가 나오기 때문에 복수하자는 거야.
어떤 녀석들 소련을 모스크바, 소련 전체에 뉴욕이 크니까 한 백개 나라에 나눠서 분할하면 내게 맡기면 우리 분봉왕 국가들이 모여 소련을 깨끗이 공산당 씨도 없게 정리해. 문제없습니다.
너희들 한꺼번에 해서 주권자가 천만 몇 명, 7천만 이상까지 학살했어. 그 십 백배 뿌리 뽑아도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이 싸움이 일어나, 종교의 싸움. 피를 보는 싸움 제일 무서운 세계는 자동적으로 밤의 세계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막기 위해서 나 혼자 이 놀음 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여기서 가서도 나 일본사람이다. 강제로 여기 하와이에 있는 레이꼬라는 거야. 레이꼬 알지?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8대 세계적인 인물가운데 승화식에 동참한 레이꼬야. 맑을 여 자에 맑을 여자야.
그 레이꼬가 날 만나가지고 ‘왜 문 총재가 좋은데 사상이 좋지만 일본사람들을 종 삼아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피 빨아먹어?’ 나를 조사하고 있었어. “조사하라구.” 한국에 두고 보니 점점점점 알아보니 통일교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일본나라를 좋아하게 만든 것을 알았어. 문 총재가 일본을 구해 준 것도 알았어.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만난다는 그 레이꼬를 먼저 만날 수 없어. 누구를 만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카지노 세계에 제일 한국 여자로서 유대인하고 살아. 그 여자가 아리아의 부다다. 이 건물 지으려니 책임자가 돼 있어. 그 총수가 데리고 들어온 사람이야.
그 어떻게 라스베이거스에 하늘이 나를 데리고 와 이 사람들 만나게 했는데 만나게 해서 선생님 생각이 빠르거든. 재까닥, 재까닥 해. 이 레이꼬하고 미미상하고. 미미상도 나 따라올 때는 나를 벌써 알았어. 기독교 신자로서 골수분자인데 나를 마음으로는 반대하고 있지만은 자기 손님으로 왔으니 우대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나는 벌써 자기끼리  따라와서 될 수 있는 내 옆에 가까이 오려고 하면 못 따라오게 했어.
끝까지 만나자. 안 만나주고 말이야 뒷길로 따라오고 있으면 돌려놓고. 그러니까 어머니 중심삼고 가까이 가서 어머니 이래서 여기 한국 초청한 것이 어머니 이름으로 초청했습니다.
한국에 이 문 총재가 갖춘 기반과 미국에 갖춘 기반 대단하거든. 애틀란타 시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어디든지 군대까지 선생님의 발판 넘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시 아이 에이 국장만 하면 자유세계는 그 사람에서 끝장나누만 그래. 빨라 개들이.
라스베이거스는 돈 처리, 돈 댔으니 딜러거든. 카드놀이에 주인의 자리에 서가지고 얼마나. 그럼 거기에 알리아에 딜러로 온 사람 35년 역사, 30년 역사의 동지들이야. 모르는 사람이 없어.
새로운 시 기업을 지으며 새로운 세계적인 라스베이거스에 궁전과 지어가지고 해서 또 다르게 해가지고 한 곳에 끼고 싶어 두지만 그 끼기도 싶지 않아. 왜 빌딩을 이렇게 미치광이 빌딩을 세웠냐 그거야.
알리아 앞에 그것 짓게 되면 데보라 앞에 있는 무슨 회사가 가로 막고 있지? 그것을 뭐이라고 하던가? 효율이. 라스베이거스에 그런 것도 다 알아야지.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벌써 열두 회사를 지명해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사람 다 임명했어.
너희들은 자서전 가지고 그들 앞에 간부들 해서 나눠줘요. 공동 라스베이거스에 지금 몇 만부 다 배부됐지? 「예.」 2만부는 못 넘었다구. 「2만부 넘었습니다.」 2만부만 넘어도 이제는 광고 붙이고 북을 치면서 선전하지 말라구. 이번 돌아가면 유정옥이 해야 돼. 하와이에서 못하면 라스베이거스에서 해야 돼. 막을 수 없어.
내가 그 이름 있는 큰 도박장들 지나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로 이름났어. 저 양반 아무런 늙은이 같은데 젊은 사람들, 새로운 젊은 사람 빠릿빠릿한 사람 데려오는데 개들도 보면 보통 개 아니거든.
모지리로 알아가지고 자기들이 조사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다 통해 조사시켜 보니까 이 사람들 통일교회 간부입니다. 함부로 대했다가는 걸려들어 갑니다. 아무것도 안한 여자들이 지금 무슨 뭐 있어? 그것 다 무서운 사람으로 만나지 말라고 충고를 받았더라구.
그런데 나 누군지 몰라. 도박장 들어가는데 해방 전부터야, 난. 투전단계    거야. 그것 내가 선수입니다. 짓구땅 같은 것.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놀음하는 기계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 안 거친데, 다 연구했어.
그런데 왜 룰라니 뭣이 얼마나 수십 가지의 패거리 있지만 내가 다 알면서도 그것 아는 체 만체. 날 아는 사람도 옛날에 왔던 사람이 “내가 있는데도 와 보지요.” “야야, 좀 기다려. 큰집 세우려니 작은 집 심부름꾼들이 먼저 나서. 가만있어.”
어떤 것 하거든 거기에 유명한 딜러가 저 사람이 몇 십년서부터 여기에 다닌 사람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닌 것을 알고 가만히 보면 돈을 젊은 사람 다 있지만 한 삼 사일 중으로 떠나게 될 때는 돈을 잃어가지고 좋아서 상부에 보고해. 떠나가게 될 때는 자기 회사에서 그 밑 배를 찾아. 따 가지고 돌아간다는 거야.
나 라스베이거스 돈 잃지 않습니다. 이 사람 돈 안 잃고 다 돌아가. 선생님이 그림자가 아닙니다. 그림자가 있나, 없나? 「예, 있습니다.」 “빨리 블랙잭 나오는데 몇 배 대라. 야, 이 자식아. 왜 안대? 빨리 길을 차둬.” 그것을 모르니까, 판을 모르니까 그것 모르는 곽정환이 나를 많이 처결 받았지.
재까닥 하면 답변해가지고 행동해야 할 때니 이것 뭐예요? 왜 여기서 그런 얘기를 그냥 내가 챙길 일이 선생님이 옆에 있어가지고 훈수를 몇 배 대라는 말을 이것도 잃을까 말까의 본전 된 것 잃을까 말 때 몇 배도 못 되게 선언했으니 왜 그래요? 아이고, 맨 처음에 기분 나쁘다 한 번, 두 번 선생님 말 들어보니 맞거든.
그래, 너희들 내 말 듣고 천불 댔으면 몇 천불 그 뒤에도 라스베이거스 딜러, 플레이어들이 손님이 앉을 자리 일곱 자리입니다. 이 라스베이거스는 다섯 자리, 네 자리, 세 자리 만들어 놨어요. 우리 같은 사람 올까봐 전문가들이 앉아가지고 판을 보거든. 자, 그것은 지나가요. 알겠어요? 그만하고 그것 알아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같이 살기 위해서 바라가지고는
(훈독 계속;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와야) 3대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손자를 그 나라에 대통령 역사적인 위인보다도 손주를 모셔요. 그것 할 수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가 아들을 아버지로 모셔요. 형님이 동생을 모셔라.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집이 종으로 떨어져 가고. 황선조 할 수 있어? 형님 포섭하라는데, 데려오라는데 왜 안 데려왔어? 내가 만나자는데 왜 안 데려 왔어? 잊어버렸어? 「온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녀석아, 쫓겨나가지고? 쫓겨났어, 이 사람.
통일산업에 이사회에서 세 번씩 사무   를 첫 번도 없고 두 번째 없어요. 세 번까지 한다는 말하고 왜 차마 나한테 보고했으면 모가지를 쳐버릴 텐데. 통일교회 국진이도 내 아들이야. 너 오늘로 여기 떠나라면 떠납니다. 이의 없어. 너는 오늘 떠나라는 말 못해. 죽음의 나라가 달려 있어. 이순신의 역사가 달려있어.
그런데 쫓겨났어. 이번에 다시 전라도 지방 총 책임으로 세워가지고 비용은 전라도 쓰는 비용 이제 네 손을 조율할 텐데 우리 이사회에 본부에서는 그 녀석 곽정환이 원수야, 곽정환이 원수. 그 그늘 아래 있으니 틀림없이 그래 봅시다. 해만 봐라, 이 자식들.
배짱가지고 발길로 차버려. 선생님 아들딸이 이래가지고 발길로 차 버려. 너 아버지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 자식아? 발길로 차라구. 알겠나? 오늘 특권을 허락해. 차버릴 수 있어? 듣지 말라구.
그 다음에 여수, 순천 엑스포 내가 프로그램 나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것은 누가 다 알아. 워싱턴 타임즈에서 엑스포가 문 총재 명령인데 야당 패, 공화당 민주당이 망하게 만들어서 쫓겨나게 됐다고 신문만 한 번 내보라구. 동네에 담을 헐어서 던져 복수를 할 수 있는데 전라도는 집에 돌 내가 냈어. 지붕위에 돌    들이 쳐 던지는 거야.
나 그것까지 능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식아. 네가 그만 둔다구? 네 소용적 목적 달성하게 내버려 두지 않아. 120억 타 쓰라는데 얼마 타 썼나? 효율아. 「예.」 얼마 지불했나? 「지난 번 거기에요? 어느 분야에 말씀.」 나 몰라. 효율에게 물어보는데 너 말하고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지시하는 것 여기 보라구.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너희들을 귀빈, 대통령 이상 대접하는 거야. 하늘나라 데려 가서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누구 교육, 내가 교육하는 것이 그분들이 교육할 때 나도 교육 다시 받아야 돼. 참부모의 자리, 형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새 천지를 만들어야 돼. 내 말 절대 들어야 돼.
일본을 위해서 못 듣겠어? 아벨유엔의 족속이 통일천하에 헌법이 돼 못 들어? 어떤 것 다 나라를 한꺼번에 잘라버릴 수 있는 시대 들어온다는 거야. 그 듣겠으면 듣고, 보라구요.
(훈독 계속;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요약해 봅니다.) 이 중요한 문제이니 내가 요약한 내용도 다 가르쳐 준다 그거야, 이 쌍년들아. 이것 안 가르쳐준 것 하는 것 냅다 모를 텐데, 이것을 또 이중으로. 왜? 그것 왜 이중으로 가르칩니까? 해야지요. 막을 수 없어, 이 자식들아.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훈독 계속; 요약해 봅니다.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여기서 말이야
(훈독 계속;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이것 이념 통해 형진이는 구라파에 이스라엘 나라가서 대회 합니다. 이것 집어넣어야. 그 무슨 말이야?
(훈독 계속;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참부모님의 자녀와 완전 일체가 되는 훈독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이 지시야. 거기에 첫째 ‘원리교육’, 둘째 번은 뭐이냐면
(훈독 계속;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셋째는 참부모님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원리본체론이 마지막이야.
(훈독 계속; 원리본체론의 절대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정옥이 책임이야. 오늘도 얘기 잘 하더라구. 내가 들어보니까 ‘거기 와가지고 수고했구만.’ 너희들은 알아들을 사람 몇 몇 사람 안 될 거야.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을 알지, 내용 설명을 못해. 그것을 자랑해 못하는 내가 감동하고 있어. 내가 그것 감동할 수 있는,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유정옥이. 「예, 있습니다.」
이 사람은 오늘 내 모가지 자를 수 있어. 그러면 너희들은 오늘로 중국으로 배치하면 중국 배치됩니다. 갈 거야, 안 갈 거야? 「갑니다.」 중국 갈 거야? 너 이제 친척들 나를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 자기 종씨에 그릇 가운데서 국회의원 해 먹고, 나라 나라에 수많은 배후에 그릇들이 살아있어. 목을 끊어버리라는 거야. 이제 테러단도 원합니다. 일본의 야쿠자, 미국의 마피아, 세계 깡패, 주먹 쓰는 이제.
소련에서 중국에 쫓아낸 석준호를 세계의 주먹세계 왕초로서 문 총재 교단에 책임자로 왔어. 교회 책임자, 반대한 녀석을 뭘 알려고 그럴 것인가? 조정만 해가지고 발표만 이것 몇 개월만 끝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도망갑니다.
나라 나라의 사람들은 계열적인 중심 공산당 패도 우리 사람 없고 민주당 패도 우리 사람, 너희들이 일본의 위에 있어서의 제이따이 민주당 패 선생님이 하수인들이 있어. 일본 수상 공산 소비에트에 가서 소비에트 공산당들이 데려오라 해서 일본 수상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안 가겠다고 도망 다니는 것 잡아갈 수 있어, 너.
너희들 여기 정보처의 사람도 왔다고 봐. 나대지마. 가만히 있으라구. 수많은 수십명이 나의 흠집을 잡아다가 제국 조사실로부터, 시 아이 에이로부터, 마피아에서부터 대치 받았던 사람이 수십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돈주머니 가지고 미명의 자기에 기술을 주려치면 불화권 나라의 중요한 사람은 하수를 쓰더라도 패거리가 들어와 가지고 전국에 배치하고 문 총재 잡자는 연락 받아 다 도망을 갔어. 3년도 못 갔어.
문 총재 죄 없습니다. 자기 나라에 일본나라면 일본 나라를 살리려고, 미국은 미국을 살리려고, 독일이면 독일, 6대주 아벨 가인유엔, 가인을 아벨 동생 죽임 당했던 동생을 하나님 다시 모시고 그것을 구해주겠다고 하는 이 말을 알고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야. 이럴 수가. 자기들이 유언한 모든 편지들을 수십통 남겨놓은 것을 어디 다 잃어버렸어.
소련에서 시 아이 에이, 소련의 케이 지 비 부책임자까지 교육받고 돌아가면서 내가 시 아이 에이 부책임자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여기 한국에서 통일교회 교육받고 떠나는 나라 사람 국제적인 위신들 앞에 반대할 수 없으니 내 여기서 케이부두를 만들 텐데 소련 망한 이후에 공산당이 갈 길, 세계 운동의 내용이 전부 들어가 있으니 이것은 소련의 비밀문서 중에 최고의 비밀 나한테 맡기고 왔어.
소련 공산당 앞에 죽은 소련 공산당 안 그만 둡니다. 그 공산당 막기 위한 문 총재의     정신 차리고 그런 그 사람들도 나를 믿고 다 여기 온 사람들이지. 여기 보라구.
(훈독 계속;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승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잡아 와야 되겠어, 안 잡아와야 되겠어? 너희 친척들. 반대 받았지? 너희들 여기 축복 받은 가운데는 나 죽기 전에 선생님 넘어 와서 말 말고 축복만해서 난 도망 다니며 삽니다. 그런 여자들도 많아.
그 사람들이 중국 가라면 그 사람 내가 선두에 서겠습니다. 여기 일본 여자들이 안 되는 것 같지만 일본의 조사원, 제국 조사실에 첩보로 들어온 사람 있으면 내 손으로 감쪽같이 구라파 제국에 파송으로 해가지고 사람도 자연도 모르게 없어집니다.
황선조도 황선조 잡아오라면 도망가다 잡혀옵니다. 왜 웃어? 그 밉살스런 웃음 웃지 말라구. 그래도 선생님이 자기를 포용해가지고 써먹고 쓰고 있다는 것 고맙게 생각하고. 너 아줌마들이 있잖아, 형수들. 형수 아들딸 내가 잡아올 수 있게끔 도와줄게. 할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조직세계에 챔피언이야.
미국에 가서 공화당에 당선시킨 대통령 나라구. 언론계 한 사람도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된 생각 못해요. 못 되는데 대통령 선거 끝난다는 것 알기 전에 레이건 대통령 이겼다는 선포를 해 버렸어. 시간 3시간 차이 끝나, 동쪽으로 서쪽으로. 동쪽에서는 이제 선거하려 그러더니 서쪽에는 3시간 후에는 올 사람들 이미 동쪽에서는 선거가 끝나서 레이건이 이겼다. 나 그런 얘기 했자 뭐해.
(훈독 계속;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승화권)의 ‘권세 권(權)’ 자입니다.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다 최고의 하나님의 해방과 같은 대등한 힘을
(훈독 계속;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누가? 내가 말합니다. 내가 했다는 거야. 해 놓고 ‘하셨다는 말입니다.’ 왜 하나님 모시면 내가 한 것 하나님이 해서 이리 모시는 말이지만 이 일은 내 명령에 하나님도 동원돼 가지고 행동으로 나서게 돼 있어요.
정재연. 「예.」 여기 여러분 기분들은 그런 말은 안하면 좋겠다고 하지? 안하면 안 돼. 솔직 하라는 거야. 나 솔직한 사람이야. 여기 일본 여자들 5만명, 7만명을 내가 데리고 교육시킬 때 천명까지 내 마음대로 얼마든지 갖다가 외국 선교로서 보낼 수 있습니다. 안 했어. 통일교회로서는 우루과이 데리고 갔지.
지금도 너희들 대신 몇 만명 세계 사람을 중국 데리고 가. 너희들 파송하래도 데리고 갈 때 몇 만명 데려 갈지는 일본의 너희 형제들 안 들어오겠다는 여기들 교육 사람까지 3분지 2까지도 가담하게 되면 그 때가서 안 가겠어? 후회 하겠어? 그래, 안가지 말라 그거야. 말 들으라 그거야. 말 들은 말 안 듣나, 듣나 두고 보라는 거지.
이 선생님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결심하고 한 번 두 번 기도한 사람 6개월 이내에 없어집니다. 내가 말은 안 했어. 22년의 스물네 다섯 살까지 30이 넘기 때문에 자신 있고 하늘이 발표하라는 말을, 말을 안했어.
어머니 아버지 물어봐도 “왜 불러요?” 하고 그러게 되면 엄마 이런 사연을 나한테 묻기에 “그것 물으면 안 됩니다. 엄마하고 나하고 없어져야 되요. 알고 싶어요?” 엄마한테 말 못합니다.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본 너희들에 대해서 내가 고소를 못해. 한국에서 법치국가의 잘못한 것 그것 다 용서하라구. 말하게 되면 용서 안했다가는 선생님이 앞으로 뭘 할지 모르거든. 너 이렇게 말해도 이 자식 내가 용서한 마당에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어디 갖다가야. 한국, 일본이 아닙니다.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 가서 조사보고를 아프리카 정부가. 문 총재가 안 합니다. 안 해. 거기만 다 있어. 한마디 하면 그래.
승화권 은사를 가정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이야. 누가? ‘했다’라고 그러지, 하나님 중심사목 이를 단행하니 ‘하셨다’는 말을 썼습니다. ‘했다’는 말을 하지, 왜 ‘하셨다’느니 하나님과 더불어 내가 한 덩어리 되는 말입니다. 알겠나? 「예.」 네 마음대로 돌아다녀 보라구, 이제부터는.
이 자식. 이쁘장하다고 심을 때 냄새로 다니지 말라구. 알겠나, 여기에 교체결혼 여자들. 처음 와서 결혼해가지고 한도 많았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이 세계에 통합운동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그 시대에 있어서의 이것은 몇 백배, 몇 천배 더 무서운 환경이 된다는 거야.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내가 노라리 거리고 있지 않아요. 내 밤새워 가면서 뭐 여기. 오늘 8시 됐어야.
(훈독 계속;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 간의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필요조건이야. 너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데려오라는데 안 데려올 거야? 너. 어머니 아버지 데려오라구. 형제간 데려와서 우리 반대하던 요전에 가정 교육받고 다 감탄하고 갔거든. 다 보고하기 때문에 이제 와가지고 몇 사람만 교육받아 보라구.
백 3백명 중심삼고 30명 몫까지 돌아가서 교육가라고. 가지 말라고 하거든 나 때려 죽여라 그거야. 나 못 때려죽이면 너희 가족들을 내 이상 처단할 수 있어가지고 행동해야 되겠다 그거야. 그럴 때가 오면 일단 틀림없이 그런 행동해요.
내 가면바가지 잘 가렸습니다. 알아요? 내 얼굴 못났지만 미인의 잔정을 내 잘라요, 내 손으로. 뜨개 같은 것 여자들 손 작업지는 것 하루 저녁이면 두 켤레 짜요, 두 켤레. 우리 누이 여섯 누나들을 시집갈 대 명문 집 가문 시집가는 내가 다 가르쳐 줬어.
“여자 일 배워라, 이 갓나야.” 잔소리 오빠의 과거 울타리를 질러왔는데 내가 울타리 되는데 좋은 울타리 돼야지, 나쁜 울타리 되면 안 됐다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10년 후에는 제일 좋았던 일로서의 천하가 자랑할 수 있는 내 이름 불러 다니면서 강의할 수 있고 지도자로 서니 내가 그것을 왜 안하고 준비 안 시키겠나?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별의별 욕을 다 가르쳐 주는 거지.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할싸, 말싸? 「하겠습니다.」 말싸 할 사람 손들라구. 없어? 하겠다는 사람, 할싸 할 사람 손들라구. 내가 돌아갈 시간 돼서 기분 좋은. (웃음)
여기에 디데이. 아이고, 이것 모두 너 다 만나서 해주라구. 알겠나? 「예.」 이 미치광이 동무 아들. 「예.」 너희들 맨 처음 통일교회 들어와서 구경하러 들어왔나, 따라가러 들어왔나? 「따라가러 왔지요. 한참 따라갔지요.」 구경 안하고? 「구경은.」
왜 한국에 낚시 기재들 제작하는 회사 중심삼은 내가 이사회는 거기에 이사회 생겨가지고 그 회사 인수할 수 있는 재원 만들면 내가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자격을 받으려면 뭐야? 낚시 도구를 만들어가지고 3개 도성에 낚시점 만들려고 생각했드랬어.
돈 13억원 타다 쓰다 다 돌려버리지 않았어. 13억입니다. 너 왜 천 3백만 주고 사가래도 안 사. 갈 데 없으니 여기 수련소 가서 뭘 땡겨주고 내세워 쓸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어, 보니까. 뱃노래 할 때는 이 사람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과장입니다.」 (웃으심)
그러니 이야- 불러들여 써야 되겠다. 생각하니 내가 이제 월급 주고도 여기에 서 있는데 가미야마가 잘났다고 자랑하던 마음, 똘똘한 일본사람 해가지고 한 방에 있으라면 있어야 돼. 이 사돈집에 가 있을 거야. 문선균이 진짜 사돈이지? 한 집에 가 있겠나, 안가 있겠나? “나 싫소.” 가 있어야 돼. 그래야 한국말도 좀 배우지.
문선명 사전에 3년 가 살려면 말 배웁니다. 말 배울 필요, 말 없으면 노래 이것 다 내가 다 지도하는 것 전부 다 가짜 같아. 왜 저런 녀석을 책임자가 점잖게 해 먹지. 너도 이 쌍년들아, 바람잡이 피지 않게 방망이로 들이 죽이겠다. 뭘 죽여가려고 왔다는 거야.
십전 내일을 간판불고 십전 일을 잘 얘기 하는 사람이야, 내가. 전문가라구. 병이 무슨 병이 제일 고치기 힘들겠다 다 아는 사람이야. 그 약재까지 내가 사가지고 날 찾아오는 통일교회 환자 있으면 누구도 모르게 치료할 수 있는 지시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에이즈 병 걸려서 죽은 사람이 두 사람 있어요, 더군다나. 누구도 모르게 살다가 피 흘리고 있으면 그 아들딸 염려 돼 아들딸 데리고 물에 빠져 죽었어. 사고로.
얼마나 정치 이중 스파이가 얼마나 무서워? 난 잘 아는 사람입니다. 50년 동안 세계 국가 마음을 열게 해가지고 문 총재 결정을 좌우하는 내 걸리지 않았어. 법을 내가 어기라고 말해본 적이 없어.
너희들도 그래. 내가 너희들 개인들 해서 “너 헌금해라.” 이런 얘기를 안 합니다. 너희들이 3백명 미국에 돈이 모자라기 때문에 그 자금분 한 사람에 3백불, 5백불 교육비를 선생님 돕기 위해 미국 오라고 해서 미국 와서 교육을 하는 교육받는 것이 5백불이 문제가 아니야. 별천지 미국이 통일교회 어떻게 된 것을 보게 돼 미국이 일본나라 때려잡을 것이고, 때려 없애고 싶을 수 있는 결심시키기 위한 거야.
너희들도 자기 따라와 이 많은 사람이 문 총재 따라왔어. 문 총재하고 결혼을 하려고 그러나, 문 총재 따라와서 축복받으려고. 문 총재 따라와 축복 받으라 그랬더니 나하고 결혼하겠다고 한 사람 한 사람도 없잖아. 뭐 말해봐.
왜 없어? (웃으심) 그것 누구 내가 모르나? 잘 알지. 잘들 걸려들어. 걸려들어 이용 안합니다. 너 일족 한국사람 가운데 70퍼센트 이상의 자리에 갖다 세워놓고 약속하고 있는 일이야.
너 아들딸 너희들 죽기 전에 공동묘지에, 선생님의 원전에 한국 사람들이 중심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갖다 묻으라고 내 허락하고 있어요. 그것 거짓말 아니야.
구라파에 죽은 환자도 미국에서 죽었기 때문에 원전에 갖다 묻으라구. 6개월 이상, 1년 이상이 국가법이 그래. 1년 이상을 보내서 그런 원전에 갖다 할 그 나라에 전통이 선다구. 그것도 어렵더라도 비용을 추려서 하라고 나 지시하는 거예요.
뭐 금이 세 개야, 뭐이 삼이야? 너 깜박깜박한 눈가지고 자기 개인의 오늘 손해 본다는 너희들 이렇게 데려와 가지고 매일 고생하는 것은 몇 천억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손해나면서도 나는 이것을 계속해야 거둘 사람이야.
너 엄마 아빠, 너 나라에서 일본나라 국회의원들이 가난한 국회의원들 등급을 친다면 거꾸로 해. 일본에서 1등이라는 것은 여기 올 때 꼴등으로, 거꾸로 취급하는 거야. 그러면 꼴등 1등 될 수 있는 100등까지는 돈도 없어. 여기 수련비도 못 냈기 때문에 빚을 빚으로 내가 대줘. 36가정 결혼 해주며 반지나 뭣이고 내가 다 사줬다구.
자, 이제는 12시 15분이니까 비행기가 몇 이야? 「9시 50분까지 준비하셔야 됩니다.」 요전에 40분 동안에, 40분 남기고 9시 50분 가라. 내가 운전했어. (웃음) 1시간 40분. 「아버님,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가셔야.」 뭐? 「나가실 때.」 나가시면 10분 이상 있으니 이 때 얼마나, 갔다 와 해줄게. 선물까지. 「50차 기념을.」
나 갔다 올지 몰라. 라스베이거스 갔다 또 구라파 성진이 따라가지 내 울타리 돼 구라파도 갈지 모를 텐데, 6개월도 못하는 너희들 거짓말 했다고 너희 졸업해서 선생님 어디 거짓말 했다고 먼저. 아이고, 그 안 될지 몰라. 갔다 오고도 못해. 그 언제든지 너희들 가정 대신 사진 찍었다 그래.
찍었는데 구라파에서 지금 한 8백, 천 몇 백가정이 문 총재 사진을 한정해 뭐 몇 만불을 내더라도 사진 찍겠다는 한꺼번에 모여. 나 돈 필요 없어. 나 그때는 그때자리 너희들 위하기 위한 것이고 그 나라를 위하고 때가 지나 행차 위에 나발을 누가 알아주나.
일하고 나면 잊어버리는 사람이야. 앞으로 이 일보다 더 큰일이 생겼어. 모스크바 가서 이 놀음하면 도망가야 될 것 아니야? 아니야, 나 가. 하는 거야. 어려움이 있더라도 죽기 전에 하는 거야.
하다 죽으면 영광이지만 뭐 순직이 되는. 안 그래? 걱정하지마. 야, 갈 준비해라. 빨리. 「예, 다 돼 있습니다.」 다 돼 있어?「예.」 자. ‘뒷동산’ 노래를 한 번.
(노래 시작; …… )
스톱.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 꽃. 김 청년 처녀 할미꽃. 할미꽃이 아니야. 할미꽃이 처녀의 총각 사랑 꽃. 노래를 이 이상하고 이상적인 새로운 여기서 성가가 훈독 때 필요 하는 우리의 교재 많은 노래가 생겨납니다.
뒷동산에 아니야 앞동산에도 올라서야 돼. 태평양에서도 올라서고. 내가 일생에 천직으로서 몸 바쳐 이룰 것으로 할미꽃이 아니야. 백합꽃, 백합화, 장미화. 신랑 신부의 우리 국화가 있었잖아. 그것까지 다 붙이기 위해서 하늘이 나를 견제해 줬다 그거야.
뒷동산이 아니야. 동서남북에 백합꽃, 장미꽃. 내 남편 이상 중 아내 이상 그 동산에 한 꽃밭이 있는 우리 손자들의 꽃이야. 거기까지 발전해야 되요. 뒷동산이 앞동산, 동산 사방동산, 태양, 지중해 어디든지 태평양이 문제가 아니야.
거기 다 꽃봉오리들이 다 있고 열매가 돼. 세계적 부자가 될 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정치하면 정치해서 돈벌어가지고 저 윤 없어. 나 그렇지 않아. 정치 안하고도 너희들 벌어 먹일 수 있는 일 준비 다 해 놨어.
어디 갔나? 너는 송근식이 처자였던 주 뭐인가? 어머니 이름이 뭐이던가? 「송근식 장모요?」 음, 장모. 「구례인데.」 그렇지 그 딸 같아. 송 씨 아내도 눈 맞아 여기까지 틀렸지만 어쩌면 눈과 딱 같이 생각하는데. 야, 뭘 그 이상하게 그래? 가만있으라구. 나 말하는데 이상 왜 그러누? (웃음) 이상하게 생각하니.
이것도 다 읽었지? 「예, 다 읽었습니다.」 이것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 이것 다 있어. 「예, 한 세트입니다.」 이제 내가 오늘 올라가게 되면 저녁 8시에 와서 얘기를 해줘야 할 텐데,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 생각해 봤어? 전문가가 되면 되풀이해야 돼.
장사는 팔고 또 팔수 있게끔 되풀이해가지고 열 동네를 되풀이해 번식시키면 그 사람은 그 나라 재벌이 됩니다. 이것도 뭐 이렇게 하면 딱 그 자리에서 해 놓으면 말이야, 이것은 여기가 착 걸리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놓으면 안 가. (웃음) 「야구 칩니다.」 (웃음) 이것 쓰게 돼 있는 거야. 지고 다니고, 안고 다니고, 없고 다니고, 또 잘 때는 깔고 자구.
결혼을 할 때에 깔고 자던 뭐 양단 이불 포대는 영원히 창고에 넣었다 생일 그 날에 하던 40년 50년을 금혼식 때나 놓고 축하를 시키면 금혼식이 도망 못 갑니다. 그렇게 살라구. 알겠나?
자, 야, 가자. 내 옷 가져 오라. 「예.」 나 여기서 그냥 가 변소 들려갈까, 그냥 갈까? 「들려 가셔야지요.」 들려가라고 길 내라야. 「경배 올리겠습니다.」 아, 경배 그만 둬도 돼. 경배 배경이야. 경배라는 배경 나 그 배경 싫어. (웃음) 못된 놈들이 먼저 앞에 나와 가지고 경배하더라구. 「예,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그래, 해라, 해라. 아이고. 「바로, 감사박수 올리겠습니다.」 (박수)
갈래? 여기 있으래? 「올라가지요. 차를 가져 왔습니다.」 그래, 타고 올라오라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