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9월 2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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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시킬 것인가 하는 과제를 생각해 돼 「이동한 회장 :아버님 영어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자기 힘차게 하는 노래 하나 있잖아. 자 결심 송용철이 피스방 노래가 있잖아(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부름 이동한 회장) 조정순 「예.」
라스베거스 노래 한번 하라고 조정순 이번 돌아 오면서 심각 했을 거라고, 선생님이 말도 한마디 않고 권고도 않고 돌아가는 것 전부다 부탁하지 않아도 잘 가라고 인사도 반갑게 안하고 떠나 왔는데「연분홍 치마」 연분홍 인지 연백치마 인지 내 알아 조정순회장 보고 시작: (00:04:08-00:27:57라스베거스) 「조정순 회장:봄 날은 온다 노래 부름」 일본 아주머니들이 한번 해봐 불러봐요 「특별히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일본 식구님들께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박노희 회장 노래 :오모이 다스」 (*33:56-34:10아버님 께서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고 노래 불러 주고 가야지 이거 반듯이 필요합니다. 후방에 해결 처리 방법으로서 노래가 절대 필요해요. 깨끗이 파도 치던 물결도 소리치며 산을 울리던 태풍도 고요해져 가지고 전부다 정원에 고요한 삼각 정원에서는 봄 나비와 기러기 때들이 새끼를 치기에 바쁘게 지내니라.
아주 좋다 「 제가 30여 년전에 필요했던 노래입니다만 요즘은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김효율 보좌관」 요것은 다 따르라고 내가 따를 거라고 미무나미찌 시아와 세떼 난다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또한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들은 내가 불러가지고 기합을 줄거야, 요것도 미무나미찌 응 우리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일본 아주머니들 알겠어요. 미무나미찌 아침마다 부르면서 눈물 흘리며는 심령이 무럭무럭 어떠한 소나무 어떠한 잣나무 어떠한 미루나무 보다 도 크게 될 것이다.
아주 좋다 자「 김효율 보좌관 노래:심신산골 외로이」 임도순 이노래는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 인데 7년전부터 성가에 집어 넣기로 했는데 요 7개월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책에서 전부다 이 노래 지은 것을 밝혔고 독립선언문 까지도 전부다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야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한반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일목요연 하게 교수들 모두 모아놓고 전부다 쓴 신액 이라는 것을 느겼다 이거야 내가 맞았구나 할아버지를 찿아서 「대한지리가 하겠습니다 임도순 회장:노래」
이거다 외워야 되요 못 외우는 사람은 한국에 쫒아낼 것이다. 잘들어 보라고, 황선조 「예」뱃노래 한번 해야지 뱃노래 졸업생들도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보라고 뱃노래 뱃노래 여수 순천가서 교육 받은 사람 다 일어 서라고 일어서라고 다 (뱃노래: 황선조회장 일본식구와 함께부름) (*45:17-45:41 아버님 께서 일본어로 말씀 하심)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계시나 모르겠다. 어머니 노래 한번 들어보면 좋은데 왔어.
엄마 엄마요 이렇게 저 세상에 모든 기록들을 생각하게 될 때는 그런 말과 그런 환경에 다 다시들어서면 그 자리가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그리워 진다는 것은 젊은 시대에서 부터 청춘시대 지나가지고 노년시대를 지나더라도 언제나 청춘 맞이 할 수 있는 그 시대가 더 더욱 그리워 지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상의 노래를 많이 부를수록 복을 받게 되는니라 아주 좋다 엄마! 뒷동산에 한번 해보지 (참부모님 관중과 함께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부르심) 자 이젠 그만 하고 나도 이젠 어디 여수 순천 가는데 태풍권이 지나갔나.
(지금 서울에 나무가 뽑힐정도로 태풍이 지나갑니다) 태풍 그럼 내일 아침에 내가 여수가야 되겠네 여수 여수 가서 저 전부다 아이고 우리 신득아 오라 얘가 형님이 없으니까 말야 형님대신 아버지 모시러 나와 자 엄마! 엄마 있어 어디 있어, 야 (신득님 뽀뽀해 주심) 아이고 보면 다 얼굴은 알만한데 내용은 다 모르겠어.
어떻게 사는지 응 영계에 가게 되면 하루 척보면 다 알수 있는데 말이야 지상은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그 담이 문어지지 않는 한 그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천지가 평화의 천국이 될 것인데 일일 정성을 모아서 담이 없어져야 돼 담 해방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나? 응 밤의 하나님 낯의 하나님 참부모가 되고 참다운 만왕의 왕 치리 할 수 있는 그 세계 모든 것이 엄마 오는 구나 내가 목이 쉬었으니 우리 엄마가 내가 목 낳으라고 노래한마디 해주시지 박수해 박수(관중 박수침) 우리 어머니가 하고 싶은 노래 해 (어머님:밖에 난리가 났어요 태풍 때문에)(어머님노래: 조국찬가)난 요리가다 우리 저 궁전 잘 만들게 만져 주고 가야 되겠어, (참부모님께 경배)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