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9월 5일(日),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562
(경배)
시간 됐네. 많이도 모였네. 어머니는? 어머니는 안 왔지?「예.」그래.
01:00~(『참부모님 말씀선집』제12권. 이 말씀은 1962년 7월 4일 오후 3시 부산교회에서 전국순회 중 첫 기착지인 부산에서 하신 것인데 부산 성화학생회지 제 3, 4회에 게재된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부터 훈독 시작; …… 지금의 3년 노정에는 3일 노정도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길을 모두 지나 승리를 거두어야 영광과 기쁨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45:56
자, 그만하고 제일 중요한 과제가 거기 남았구만.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하나님을 모시는 것으로 하나님이 가는데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만난 그 자리에서 모시고 하나님을 만나가지고 가는 길을 또 따라가야 돼. 몇 고개 넘겠느냐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여기까지 뭘 하러 따라왔어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려고 해요? 여기가 목적이 아닙니다. 여기를 지나 또 가야돼요.
그 가운데 가야 할 또 미국을 또 갔다 와야 돼요. 가서 남긴 일을 누가 해줘야 돼요? 친구도 없는 하나님이요, 친구도 없는 선생님입니다. 그거 언제나 필요하고 돌아서 가지고 돌아선 길의 슬픔을 그것도 직선 벼랑을 만들어 놓고 한 발짝으로 넘어가서 더 높은 세계로 날아가야만 됩니다. 싫더라도 여러분 어느 한 때에 자기의 전체의 그을음을 혁명해 놓고 하나님이 가고 싶어하는 미래에 한 점이 남아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의 자리까지 도달해야 돼요.
그거 꿈이 아니예요. 현실입니다. 바닥들이 맞추는 사다리와 마찬가지로 벼랑과 마찬가지로 벼랑 이쪽과 저쪽이 이쪽과 저쪽 벼랑이 내려가는 벼랑이 없습니다. 반드시 올라가게 돼 있지. 올라가서 거기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수평이 안 돼 있으면 수직이 되어 있을 거야. 그러면 수평 안 돼 있으면 수평 위에 갈 때 구멍이 뚫어져 있으니 여러분 이 수평에서부터 사다리가 있다 이거야. 그건 하늘나라를 하나님과 사는 하늘나라를 사는 그 하늘나라가 또 가야할 길도 있을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이 모든 것이 필요하지만 여기에 펴면 펼 수 있는 것이 문제가 복잡해요. 이걸 넘기고 이걸 넘겨보면 이걸 또 넘겼지만 이걸 넘겨보면 이것 다 못 넘어갔어요. 이 남아있던 것을 이걸 재껴 들어 가가지고 이 책이 없는 자리에서 이 책 이상의 것을 내가 한치라도 높고 한치라도 전진된 것이어야 여러분의 안식처가 된다 그겁니다. 죽는 그 시간에 내가 안식처에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안식처가 뒤에서는 안 돼요. 지내와서는 안 돼요. 가야되는 겁니다. 다 하고 나서 할 일을 찾기 위해 바쁠 사람이 되어야 돼요. 죽을 때까지 죽음이 죽고 나서 바쁠 수 있는 날이 없고 나는 한 걸음 올라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또 다른 모심의 세계가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오늘이 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뜻을 다 이루면 .
야! 노래하나 하자. 노래. 무슨 노래 할래? 제일 좋은 노래가 무슨 노래야? 노래한 번 하자. 반드시 노래라는 것은 마음에 맺혀 가지고는 못 합니다. 선생님이 이 말씀 가운데 반드시 노래해요. 맺힌 자리의 마음의 노래는 접어버립니다. 펴버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많은 청중이 모여 가지고 말씀을 들었지만 말씀 들은 그 자리에 펴버린 자리에 못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은혜 받는 사람의 마음, 그 가운데 살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노래가 필요한 겁니다.
한 사람 두 사람 그 자리를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그 마음 위에 /‘내가 부른 사람의 뒤를 곧바로 가겠다. 이것이 여러분 선생님이 언제나 복귀의 심정, 여기에 언제나 양양, 허양. 부르는 사람들이 옛날에 에덴의 복귀의 심정 그 자리를 나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불렀으면 그 자리에 묻히지 말고 또 나가야 돼요. 그래 노래를 내가 지을 수 있고 노래의 마음을 내 생활에서 말할 수 있고 노래 가운데 내가 말하고 할 일을 남겨 가지고 그걸 누가 줘야 돼요? 내가 노래를 따라하면 그 자리에 서면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 반드시 어떤 종교도 환희의 노래를 갖고 있다. 부귀라든가 가곡이라든가 환경이 일할 되어있던, 평화 되어있던 그 기준을 반드시 기도라든가 재차 말씀을 경미해 가지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의 소원의 결론할 그 결론 위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어. 노래해도 꾸벅꾸벅 졸고 너희들은 노래 부르지만 나는 졸아. 그거 비참한 거야. 비참한 겁니다.
그래 너는 어디로 갈 거야? 여기 뭘 하러 왔어? 뭘 하러 따라다녀? 뭘 하러 선생님이 밥 먹는 자리에 좋아서, 먹는 자리는 좋아서 참석할지 모르지만 노래하고 기뻐하는 세계는 나는 몰라, 따라오는 너희들 갈라면 가. 하루 이틀 며칠만 잊어버리면 고개 다 넘어서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아요. 수 천 년 돼가지고 아이고 이젠 내가 회개했으니 우리 선생님 따라가던 길 따라가려니 수 천 년 고개가 얼마나 높아? 자기 자리에서 못 갑니다. 내가 여기를 넘으면 여기에 반대의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또다시 온 이것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시간 가서 또 가야 돼요. 3배가 필요합니다. 3배가. 하나 둘, 3배가 필요해요.
이거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 공식이 됐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이리 못 가. 이리 못 가, 이 꼭대기 못 가. 이리 와가지고 여기서 떠났으니 이만큼 왔으니 저기까지 가가지고 여기에서 가가지고 이 간 것이 그 자리에 있지 않아. 더 가 있어. 내가 설정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도 없어요. 이거 막혀버려. 그거 막혀버리니 갈래야 뒤를 봐도 길이 없고 옆으로 봐도 길이 없고 아래를 봐도 길이 없고 되돌아가서 옛날에 갔으면 나는 없어져야 할 바가 없습니다. 그런 개척의 노정이 남아 있으니 삼각지대입니다.
삼각지대 잃어버렸습니다. 이게 여기 있어야 할 것이 여기 가 있어. 몇 단계 갔느냐? 10단계 갔으면 10단계 멀리 가가지고 거기에서 옛날에 꼭대기 여기 와 가지고 이 10단계 높은 데를 따라가야 돼요. 이것은 나 홀로 넘어가는 고갯길이 있어요. 말씀에도 있어. 가야 해. 가자니 저기 가는 거기에서 선생님이 끝을 말했으면 거기까지 가가지고 거기에서 선생님이 돌아갔으면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 갈 길도 이와 같은 길로 갔을 것이다 이거야. 되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도 자주 오는 사람.
이번에도 그래요. 원래는 남쪽나라 가려고 했습니다. 내가 서울 오게 되면 속초를 가느냐, 남쪽나라 가느냐? 집에 있느냐, 어디로 가느냐? 나는 고향 갑니다. 고향, 고향 못 갔어. 내 고향이 없어. 여기 내 고향이 아닙니다. 나그네의 길이예요. 언제나 그 싸움하고 있습니다. 지갑에 좋은 것 있으면 좋은 것이 이기려면 원수야. 사탄 아무 것도 물러가고 내 길을 막지 말고 저 반딧불까지 저 몇 천리 길에서 보이지 않는 반짝한 반딧불이 비쳐 가지고 그 빛은 못 받았어도 반딧불의 후광이라도 보여주면 얼마나 그건 보여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틀림없이 보여 준다구.
하나님이 부어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못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못 보여주는데 사탄은 보여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여줬기 때문에 사탄이 또 따라와요. 더 밝은 빛을 왜 안 찾느냐 이거야. 그 밝은 빛은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되면 사탄이 와 가지고 밝은 빛을 못 보여주지만 후광을 보여줘요. 달무늬를 보여줘요. 그 무늬는 달라. 사탄이 보여주는 달무늬는 운동을 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보여주는 달무늬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하는데 살아서 나를 이기기 위해서 운동하고 있는데 그 운동 비춰줄 때가 되면 여기에 이상이 깃든 사탄이 남겼던 조건적 달무늬와 같은 사탄이 보였지만 까보면 하늘의 빛은 거기서 보게 되면 날아갑니다. 그런 경험을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언제나 오늘 가면 오늘 가서 쉴 수 없어. 여기 갔다가 내일 또 가야 돼요. 나 어제 이 9월 3일 되는 그 날 나 한잠도 못 잤습니다. 숨 막히는 기간을 걸어 왔어요. 누구도 모릅니다. 여기에 와가지고 낚시질할 때 내가 고기 잡으러 온 거 아니에요. 어제 앉아 가지고 앉는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몰랐어. 와 가지고 이 양양이 안내해 가지고 누우라고 해서 누웠는데 어떻게 누운지도 모르고 이게 무슨 뭐 아침이 되었어.
나는 지금 아침이 되어서 누워서 있는데 그 누운 것이 눈보라에 들이 쌓여 세계가 요상한 판 가운데서 굴러다니면서 자동차 뒤에 놓치지 않기 위해서 소금이 뿌려져. 소금동산이 세계에 꽉 찼어. ‘이야! 이 소금이 어디서 왔노? 바닷물 다 없어지겠구만.’ 흙탕이 날아와서 이제는 내 길을 가려주겠나 하고 그 길에 들어가서 거기서 몸부림 치면서 짜먹여 틀어 가지고 내 발길이 가려고 하는데 “아이고 5분 남았습니다.” 그래. 5분 남았습니다. 그 5분이 뭐야? 훈독회야. 훈독회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 (웃으심) 꿈을 꾸는데 꿈에서.
그러니 내가 가 있는 자리에서 훈독회로 오려면 얼마나 되돌아 와야 돼요? 아이코. 있는 힘을 다 해서 가려가지고 입은 채로, 누운 자리 나왔습니다. 다 벗겼어요. 내 마음의 옷을 갈아입는데 내가 옷 갈아입는 비결이 있어요. 360도 돌아서고 돌아서 나온 것은 이쪽에 떨어졌다가 올라와 가지고 이쪽에서부터 돌아와서 몇 바퀴 돌아와서 360도 돌아와서 돌아섰습니다.
내가 돌아서는 데는 저 밑창이 아니야. 있던 환경을 싹 잊어버려야 됩니다. 잊어버리고 그 위에서 입어야 돼요. 그러니 옷이 있나? 옷 갈아입자니 얼마나 편리해? 내 마음 자세로 갈아입으면 아버지 나 여기 있으니 아버지 있는 자리에서 돌아서려고 하는데 아버지는 나를 버리고 가 있지 않고 내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붙들고 휙 돌아서 아버지를 밀어주는 거예요.
나머지 길을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이 죽지 말고 또 가자 할 수 있게 몇 번이나 갈래? 더 가자. 사탄이 이제 떨어졌으니 몇 단계 떨어졌다. 네가 출발하던 몇 천 단계 이상까지도 나 데리고 가자고 그러면 날아올라. 이제부터 수직으로 가고 나는 붙들고 당신의 허리띠 몸뚱이가 끊어지기 전에는 못 넘습니다. 그렇게 가야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무엇을 찾아 무엇을 갖겠다고 그래? 그 길을 잘 아니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나 못 따라 옵니다. 사탄이 못 따라 와. 창조주도 못 따라오기 때문에 창조를 깨워 가지고 하나님도 못 따라 오기 때문에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나 따라와요.” 따라가지 않습니다. 내가 저 밑창에 떨어져 내려가는 거야.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가는 겁니다. 그 초점에서 에덴의 에덴 초점에 내려가서 여기서 거꾸로 이와 같이 요리 해가지고 바로 서 가지고 이 길이 이 길이 여기에 ‘휙’ 여기서부터 새출발 해야 돼요. 몇 번? 몇 천 번, 몇 만 번. 그래 내 손에 세상에 가진 것 하나도 없어. 다 없습니다.
내가 속초 가서 뭘 해? 내 할 일 끝났어. 그 다음에 이제 남쪽나라 너 고향이 어디야?「여수입니다.」여수 가서 뭘 해? 거기도 이젠 다 끝났어. 고기 잡으라고 그러는 사람 아닙니다. 전라남북도 한국 북쪽이라도 이제는 때가 다 넘었습니다. 이제는 또 라스베이거스 가야 할 한 점이 남아 있어요. 거기에 내 기록을 남겨야 돼. 나는 어디로 간다고 하고 만나서 얘기하는 암호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거기까지 남겨요. 하나님이 남겨주지 모해요. 내가 찾아 하늘이 가기를 원하는 곳에 알아서 가가지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 당신이 남길 수 있는 싸인하게 되면 나에게 요구조건을 부탁하는 거예요.
그것 나 그 일을 듣고 모시고 당신에게 업혀가든 죽든 살든 그것이 끝입니다. 당신이. 그건 더 갈 길도 없어. 하나님 만날 필요도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예요? 그들이 싸인을 하더라도 싸인할 수 없이 없어졌거든. 너는 어디로? 옛날에 걸어온 길을 덮어 가지고 주인노릇 하라는 거예요. 주인노릇. 네가 다 알잖아. 이래 가지고 그 수평선으로서의 역사가 없던 수평선이 타락해서 이것이 네 발이 여기 있던 것이 머리가 뒤로 서가지고 센터 하나님도 돌아서서 나를 따라올 수 있는 최후의 막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오니 따르는 하나님의 발이 발 갈 데가 하나님이 머리 가고, 하나님 머리 갈 때에는 없어졌습니다. 나를 따라왔으니 내가 여기서 나는 나대로 수평에 여기까지 오게 되면 여기 한 번 왔다가 여기도 여기 올라가는 것이 여기 갔다가 와서 여기 와가지고 삼각지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의 자리에 들어와야 저기 기준만큼 가고 그 다음에 또 돌아갔다가 여기 초부득삼(初不得三)이 되어야 이거 가야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초부득삼. 해봐요.「초부득삼.」초부득삼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이게 공식입니다. 선생님은 갔다가 이마만큼 갔으면 여기서 그냥 못 올라가요. 이만큼 왔으니 이 중심자리만큼 왔으니 또 갔다가 이마만큼 왔으면 여기서 못 올라갑니다. 여기 와 여기 초부득삼 이 자리에 와 가지고 가야되는 거예요. 이러게 해가지고 이것도 그냥 못 올라가. 여기 이 자리는 여기에 중심이 되어서 여기에 수평이 되었으니 이 자리 되어 가지고 아래까지도 자기 상대 어머니도 발판을 내 놓고 재까닥 그래 상대 없으면 못 넘어가는 겁니다. 홀수는 언제나 홀수는 못 남아진다. 쌍수를 갖지 않으면 못 간다. 너희들 말이 초부득삼이라는 것은 선생님은 그렇게 지금 가고 있습니다. 한 고개 넘기가 얼마나 3배, 7배, 몇 천배가 힘든 거예요. 모르면 못 가요. 어디 맺혀 있는지 모르면 못 가요.
초부득삼 해봐요.「초부득삼.」그거 선생님이 지어서 해명한 겁니다. 거꾸로 넘어, 거꾸로. 거꾸로 중심삼고 여러분 사는 것이 전부 반대의 전부 없어져 벼락을 맞을 겁니다. 그러니까 아니까 아는 사람이 뭐 기도도 필요 없지. 기도의 시간에도 그 길 돌아갈 것을 여기 맞췄다가 여기 왔다가 내가 와가지고 돌아갔다가 여기 올 때까지 자리가 없어요. 올라갈 길 없으니 이거 이리 가가지고 이 각도가 30각도면 30각도 중심삼고는 이 각도에 맞춰서 오게 되는 거예요. 돌아와요. 복귀해 들어와요.
이만큼 와서 하게 되면 여기서 이 기준은 짧아져 수직이 되어야 들어와요. 이 길은 수직되니 수평이 올라옵니다. 가면 갈수록. 이 점이 없어지면 이 점이 딱 없어지면 올라가면 여기서는 뭐냐면 이 때 가서 하나님은 “아버지” 아버지를 붙들고 나 손만 닿으면 휙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와요. 몇 단계 와서 이걸 돌아와서 그 놀음 하는 거야. 이거 각도 맞춰 가지고 이거 각도가 얼마야? 각도 없습니다. 없지만 여기서 걸어가는 각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올라왔거든. 수평이 돼 있으니 이건 자동적으로 따라올라 가요. 이렇게 갔다 옴으로서 이것은 높은 것이 이마만큼 거리 이만큼 더 높은 거리면 각도가 10미터예요. 각도가.
여기서 10배, 100배 노력해서 여기까지 갖다 놔. 갖다 놔가지고 여기서 못 올라갑니다. 가인 앞에는 아벨이 있어야 되고 아벨 앞에는 가인이 있어야 되고 가인이 하나 돼 가지고 가인이 거꾸로 되어서 상대는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알지요? 또 가가지고 또 찾아오는 이 놀음 합니다, 이 놀음. 사탄이가 밀어줘야 돼요. 사탄세계에 소득이 없으면 내 발판이 없어요.
여러분들 이 원리를 말할 때 이게 뭐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나 필요해도 나는 필요 없어. 선생님이 필요했던 것이 나 필요 없어. 그러면 선생님이 필요했던 그 자리에 가서 나는 어떻게 할테야? 필요한 선생님 자리에 갈 없어. 선생님도 없고 말씀도 없어. 흔적도 없어. 다 있습니다. 역사에 탕감복귀 역사에 다 있어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펴 놓은 책이 몇 권이예요? 별의별 짓 다 했는데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도적질하던 역사도 있습니다. 거짓말 한 역사도 있고 다 접어놨지. 다 있어.
도적질을 하라 해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 해요. 그 도적질 하던 역사를 지배해 가지고 못 한 자리에 딱 세워 놓으니까 갈 자리가 없는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갈 자리가 있어. 동서남북이 지도합니다. 동쪽을 알아라, 동쪽을. 동쪽을. 죽기 전에 너는 동쪽을 알아라. 동쪽을 중심삼고 동쪽과 네 마음과 몸과 이 실체와 죽은 몸뚱이까지 맞춰 가지고 있으면 내가 갈 길은 남쪽이야. 서쪽도 없어졌어. 남쪽 가라. 남쪽으로 가야 됩니다.
남쪽 가다가 네가 갈 수 있는 서쪽이 어디 있냐면 여기 있습니다. 서쪽 가서 맞춰 가지고 이어서 동쪽으로 동쪽 가야 할 서쪽을 서쪽으로 찾아가서 맞췄으니 이제는 동쪽으로 가면 된다 이거야. 그거 찾아 갑니다. 그냥 못 가. 못 갑니다. 동서남북. 내가 어디 가 오게 되면 여기 오게 되면 여기가 어느 쪽인지 아침에 저녁에 해지는 쪽 어디예요? 해지는 쪽을 바라보면서 이거 딱 맞춰 가지고 이것은 180도 반대야. 언제나 180도 반대의 해지는 쪽에. 해 뜨는 쪽은 이 뒤에 돌아서 가지고 네 왼손 가는 곳이 바른쪽이다 이거야.
여기 올 때에 바른쪽 따라가려고 했다가는 없어. 뚱뚱한 아저씨가 몰라. 그렇기 때문에 아무 말 없으면 내가 찾아가야 돼요, 내가 돌아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럼 돌아서게 되면 이 아저씨는 어떻게 되나? 몰라. 자기는 자기대로 선생님 마음으로서는 마음으로 자기를 데리고 가고 싶지만 데려갈 수 없어. 180도 못 돌아. 180도 못 돌아서겠어서 15도, 30퍼센트는 내가 마음대로 하지만 45퍼센트 이상은 못 돌려줍니다. 천지가 달라져요. 90각도 절반을 못 넘겨준다는 거야.
그러니 여기서 거기 있어. 난 갑니다. 다음에 선생님 또 오시옵소서. 오실 자리가 어디 자리야? 내가 하라는 것을 하나도 안 했구만. 한 번 오고는 더 멀어져. 옛날에는 내가 얘기할 때는 째깍 째깍 할 때는 눈 뜨게 되면 내가 길 가리 여기 오니까 내가 “저렇게 해라” 하고 훈모님도 어제도 내가 무슨 얘기 했냐 말이야. 너희들 왜 동산을 지금까지 헐기 시작했어? 맨 처음부터 헐라고 그랬는데. 밑창을 파버리라고 그랬는데. 그걸 둬 두고 있더니 어제 얘기하니 903일입니다. 삼 칠 이십일(3×7=21), 삼 구 이십칠(3×9=27)이야. 열일곱 대, 17대, 27대, 37대, 47대, 57대, 97대, 천년도 9백대, 억대에도 9천대 3수를 남겨요. 못 넘습니다. 그거 내 뜻이 아니야. 거기에 길이 있게 되면 얼마나 좋아? 27세에 갔는데 37세, 57세, 107세 70단계 천 단계에서 사다리 타게 되면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야. 그건 서 있기만 하면 ‘주루루룩’ 올라갑니다. 엘리베이터가 있어. 눈만 깜빡하면 올라갑니다.
내가 오늘 무슨 얘기 하려다가 꿈 얘기 하려다 자는 얘기를 눈 속에서 지금 옷이 없어 가지고 어저께 눈밭에서 잤는데 옷을 웃도리를 안 입었어. 이 옷 그대로지?「예.」갈아입었나?「안 갈아입으셨습니다.」안 갈아 입었어. 아이고 추워. 눈 바닥이 소금바닥이야. 짜. 이야! 나를 위해서 뿌렸나 내가 뿌렸나? 난 눈인 줄 알았더니 짜. ‘우~’ 내가 이것 물어야 되나? 더하려면 값을 치러야 할텐데 나 어떡해? 그래 가지고 꾸물거리면서 있는데 이 사람들이 오줌을 안 쌌지 내가. 밤새껏. “통 줘라” 하니까 통 주고. 통 줬는데 옷 안 입었는줄 알고 옷 벗어 가지고 옷 갈아입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옷 안 입고 그냥 쌀려니 아이코 안 되겠어.
내가 언제든지 쥐고 일어나거든. 안 하면 ‘삑’ 해요. 언제나 그래. 이야! 앉았다. 통 가져 오라고. 통 가져올 땐 옷이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이걸 미리 나는 팬티하고 이 위에 두 가지 있으면 이렇게 들어 가. 엄지손가락 들어 가. 너는 딱 잡아 가지고 여기에 삼각 요에 들어갔으니 이 주인자리를 중심삼고 갖다가 놔. 그러면 ‘찍.’ 안 젖습니다. 나는 나대로 모심의 생활을 준비해야지. 안 젖어. 꽉 조이게 되면. 이 손이 왼손 잡아 가지고 내리 눌러.
그 다음에 통 갖다 놓으면 통을 딱 갖다놓고 그 통 안 줄이 바깥 살 팬티가 통 바깥으로 가야 돼. 이렇게 해놓고 밖에 나가서 잡아. 이 옷을 이 손에 옷을 들여 놓으면 못 들어가게 되면 싸면 다 되는 거지. 싸고 나서 5분 남았다고 해서 5분 빨리 갈아입자고 이 썅 시간이 어디 있어? 난 나 갈아입을 줄 알아. 난 바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어.
제일 죽기 전에 마지막을 숨 쉬는 것 3분의 1 가지고도 난 막아. 딱 놔! 그래 오줌 뭐든지 하려면 오래 싸면 1분쯤 걸릴 거야. 시간이. 어깨에서 힘을 줘요. 허리에. 그 다음에는 주저앉는 거야. ‘후욱’ 줄어들어 가니까 다 나가야지. 안 나오게 되면 여기 치는 거야. 쳐. 내려 와.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면 깨끗해집니다. 그렇게 살아요. 그 가외 사람은 뭘 했냐면 나를 위해 살지 않았어. “아버지 나는 모릅니다.” 나를 가르쳐주고 다 그런 비법을 알아요, 내가.
재미있는 말 듣지? 그 고개를 어떻게 넘어요? 성을 어떻게 넘어? 아이들 성 넘으려면 모래를 묻어 가지고 내 자리에 모래를 묻어야 설 수 있는데 창이 있는데 창 열고 들어가면 그 창은 들어 가. 그래 가지고 내가 2층 돼 있는데 옛날에 내려가던 저 이보다 더 멀리 가가지고 이층 내가 아무리 해도 그 다음에는 그게 얼마든지 해서 ‘후루루룩’ 사라져 가지고 몇 대 서가지고 순식간에 내가 도 사 모래를 묻어. 묻어 가지고 2층까지 가. 2층까지 내가 운동을 해가지고 가. 가다가 이렇게 못 내려갑니다. 이렇게 못 내려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여기 표적을 해놨기 때문에 하나의 기둥, 두 기둥 세 기둥 네 기둥 다섯 기둥 여섯 기둥 그거 전부 다 받침 을 했기 때문에 내가 마음으로 묻은 겁니다. 그래가지고 여기까지 다 묻으면 마음으로 이 자리까지 갈 때는 이게 올라옵니다. 아래로 걸어. 하나 둘. 들어가서 자고. 또 그 놀음 하니 더 상충 되어 더 멀리 나가는 거야. 이게. 야! 옛날보다 더 쉬워. 멀더라도 내가 다 알 수 있는 그 대비를 세상에서 준비하면서 다 됐거든. 그것까지 다 필요하면 써가지고 ‘야야야야’ 기회가 다가오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몇 거리니 할 기둥이 열 기둥 자리에 들어갔으면 너희들 대신 해가지고 묻어줘도 돼요. 내 귀한 물건을 매워서 매워줘라 이거야. 여기도 너희도 그거 매웠으니 여기서 매웠으면 내가 간 길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수평이 길었으니 이걸 같이 수평자리에 왔으니 4층 일 때는 야! 너희들 나 따라 와. 나 따라 와. 이 놀음 하는 겁니다.
그래 4층, 5층, 5층에 올라가려면 다섯 배야, 다섯 배. 너희들 살던 모든 것은 다 지나 갔으니 그걸 기계를 통해서 내가 갈 수 있는 길이라든가 다리를 놔서 매워줘야 되는데 안 매워주면 내가 강제로 팔아서라도 매울 수 있습니다. 내 소유권이 있잖아. 매꿔. 천년 되더라도 백년이라도 매꿔. 왜 못 매꿔? 다이너마이트 갖다 걸고 폭파해 버리라구. 내가 가서 일주일, 10일 동안에 치워.
선생님은 뭐 이미 치우는데 트럭 2대, 3대, 20대 씁니다. 그거 뭘 해? 나 같으면 여기서 밑창까지 가는데 ‘쭈루룩’ 해서 다이너마이트 가져 와. 1톤짜리, 2톤짜리, 10톤짜리 가져와서. ‘펑펑펑펑’ 해서 다 순식간에 그걸 묻어 놓고는 그걸 선생님과 같이 협조했으니 여기까지 다 묻어놨어. 이 비탈길 중심삼고 이거 마음대로 올려. 세상에 마음대로 사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나라가 있으니 나라가 협조해 이 자식들아. 나 따라 가려면. 협조 안 할 수 있어? 뒤에 따라가 해먹게 되면 여기서부터 수평으로 가서 5층 올라갑니다. 그게 복귀의 길이예요.
그거 알아요? 나 여기 160층 지어 가지고 거기 올라가 살겠다면 네가 어떻게 살아? 난 알아. 120층 될 수 있는 층을 세고 여기에서 보게 되면 120층 자리가 여기서 120층 짜리가 얼마, 몇 천리를 보잖아. 몇 천리면 천리의 계단이 다 막고 나는 여기서 여기 와 있으니까 그거 마음대로 가. 마음대로. 그거 115층 같은 기계로서 1층만 하면 160층 여기는 마음대로 내가 있으니 그 1층만 더 물러가면 돼. 물러가고 내가 150까지 올라가던 자리가 있으면 그거 문제가 아니야.
또 이 식으로 내가 안 해도 다 해라. 다. 90층, 100층, 120층 그건 하늘의 소유권이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그거 넘어서는 데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금을 그어 놓아 가지고 사다리 놓고 이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자 너희들이 있는 것 다’ 이건 내가 다 이겼으니 내 명령에 일신할 수 있는 준비를 갖다 다 해 놔라.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천년을 10년도 열 시간도 안 걸려요.
왜 못해요? 방법을 모르니까 못하지. 왜 못해? 이젠 알겠어요? 요만한 1층만 해도 150층에 다리가 다 놓여졌습니다. 선생님이 알고 닦아놨기 때문에. 그건 동서남북을 운동을 같이 하고 이걸 평면적으로 맞춰서 이랬기 대문에 언제든지 이것만 째까닥 해 놓으면 수직이 돼 가지고 여기 째까닥 여기까지 오니까 이것만 맞춰놓게 되면 내가 올라갈 수 있으면 이건 내 소속권이니까 이거 올라가.
이것 중심삼고 맞춰 놓으면 150고지, 몇 천 층이라도 이렇게 하면 수직이라도 내가 이루어 놓은 기반 벌써 그거 다 돼 있어요. 1층이 면 1층 한 그것만 해서 너희들이 협조해서 선생님이 할 것 대신 “합니다!” 하게 되면 너 일족이 했으면 일족이 살고, 나라가 했으면 나라가 살고 세계가 했으면 세계 동서남북 4개 조각만 하나 되면 ‘삥’ 돌아 가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 수 있고 이렇게 돌 수 있고 마음대로 본연의 자리에 언제든지 24시간 1초 동안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방향 맞출 줄 알아요? 내가 가르쳐줬는데 몰라. 동쪽을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야. 영계에 가서 동쪽 모르면 큰일 나요. 오늘 중요한 것을 황선조 선생님 없으면 갈 길 모르지? 아이고 왜 몰라? 이게 공식이야. 높은 데 선생님이 천 층 높이에 있으면 천 층 앞서 있으니 여기서부터 선생님이 여기까지 천 층 앞섰는데 올라가려면 이 다리까지 가가지고 천 층 높이만큼 선생님이 선생님은 못 올라갑니다. 올라갈 필요 없지. 여기서 올라갈 필요 없잖아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왔다가 이렇게 올라가기 위해서 가니 이 것이 거리를 이마만큼 아니까 거기서 얼마만큼 연장되어 그 자리까지 가는 거야. 가가지고 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15층만큼 문을 올려 가지고 딱 해놓고 그 다음에 여기 15층 여기 나머지들이 이것을 너희들끼리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준비해 가지고 “해라!” 안 하니까 문제야.
속초에서 어디로 갈 거야? 김봉태 왔나?「못 왔습니다.」왜 못 데리고 왔어, 이 자식아?「오늘 회의가 있다고.」똥개 같은 회의 그만둬. 이자식아. 그 회의가 필요해? 선생님 따라오는 것이 중요하지. 이노무 자식들아. 네 계획에 선생님 끌고 다니는 것 하지 말라구. 벼락맞아. 너희 일족 다 벼락 맞습니다. 폭탄 맞아 죽어요. 차 속으로 죽습니다. 버스가 다 버스 다 죽어. 나 혼자 언제나 지금까지 개척해 왔어요. 나 혼자 길이야.
너희들한테 어저께 떠나는데 1시 42분에 떠났어요. 1시 40분이라고 그랬지? 보니까 42분이야. 시간을 못 맞추면 만사가 안 됩니다. 출석시간 못 맞추면 똥개가 돼요. 효율아!「예.」얼마나 많이 잘못했어? 말만 하게 되면 “나 모르는데” 그러니 내가 다 해줬어. 다 해주는 것도 몰라. 해주는 것 다 올려주는데도 몰라. 그래 너는 이제 어디로 갈 거야? 나 선생님이 가는데 동서남북 사방을 맞춰 갈 수 있는 수평선 기준을 나는 언제나 찾아가지고 맞출 줄 아는데 넌 어디로 갈 거야? 효율아! 뭘 할 거야, 이제? 돌아서면. 너희들 돌아서면 뭘 할 거야?
백과사전 만들어 줬습니다. 없는게 없어요. 보라구요. 없는 것은 내가 다 도적질해서도 매꿔놓은 것이 많습니다. 도적물건이 없어. 세상에는 없어. 천국 저 끄트머리 가니까 도적 물건이 있어. 거기에서 빌려오는 거야. 이거 와 채워주면 빌려온 그 자리를 내가 돌려 줄텐데 길 닦아 가지고 끄트머리 이것을 이것만큼 내가 갚아 줄테니까 거기서부터 내 세계야. 이 각도에 해당하는 여기에 맞는 이리 돌아가서 이거 반드시 갈 수 있는 조건을 내가 갖고 있거든.
그래서 이 기둥을 중심삼고 다 넘어야 됩니다. 내가 그래서 오늘 다 데려 오라고 그랬어요. 일부러 12시, 2시간 넘기를 바라고 3시간 넘어 가지고 야 이제는 수평선이 10시에 5시에 시작해 가지고 10시에 수평되는 3시까지 안 오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난 그 때에 자리잡아 가지고 왔다. 너희들 없으면 나 혼자 가지. 이걸 알아. 이것까지 알았으니까 이것 밖에 모르고 이거 이거 남았고 이건 내가 알아.
이거 찾아온 사람이 여기 ‘째까닥’ 하면 딱 맞추면 이거 비었으니 동서 어디 어디에 있는 이걸 돌려다가 세상에는 있거든, 맞출 것이. 이거 해가지고 내 힘을 통해 돌도 사전에 ‘딱딱딱딱’ 다리를 놓고 여기까지 가가지고 그 다음에 이 각도 맞추고는 여기에 기둥을 너희들 대신에 세워라. 이까지 대신 세워라. 기둥은 내가 다 만들어서 다 됐어요. 이 기둥만 대신에 세워주면 이거 못 맞춰주면 너희들 준비해 놓으면 자동적으로 여기 오게 되면 ‘휘익’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길이 생기는 거예요. 순식간에 몇 천 년 할 것을 몇 달, 몇 시간에 할 수 있어요. 그거 다 안 하겠다고 도망 가.
박상권. 박상돈이야? ‘돈암 돈’자 돈이지? 무슨 돈이야?「박상돈입니다.」‘돈’자가 어떻게 써? ‘돈암 돈’자 쓰지?「도타울 돈(敦)자입니다. ‘도타울 돈’자 어떻게 쓰나 써 보라구. ‘형통’ 아래 ‘제비’「‘드릴 향’ 자에다가 ‘문 문’자입니다. 도타울 돈자. 돈독할 때.」돈독이 이것도 ‘말 마’ 자야? 돈독. 해 봐. 어렇게 해보라구. 그래 그게 ‘돈암 동’자 아니야? ‘형통할 형’자에 ‘아버지 부’야. 제일 좋은 자리를 차 버렸습니다. 아버지를 차지해서 저 노무 새끼가 몽땅 날 다 팔아버렸어.
그래서 내가 종착점을 내가 다 찾질 못했습니다. 수많은 땅을 사고도 내가 다 날려버렸어. 종착점을 말했나? 나는 알아. 무얼 했다는 것을 알아. 그 다음에 어디 갔어? 이거 다 없어졌어. 너를 내세우려 했는데 너는 팔아먹은 빚을 알고 뭘 했던 기준이 죽기 전에 안 하면 내가 그 동네를 폭파해 버릴 거야. 제주도 서귀포 다 물에 가라앉으라 이거야. 나 그렇게 할 수 없어.
네 얼굴이 좋아서 내가 여기 보고 박상권이 요전에 청평에 불러 오라고 할 때 불러 왔지?「예.」그 전에도 불러 왔어. 몇 번 잘못한 거 다. 내가 시정 다 해줬습니다. 저 사람이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그래. 문 총재는 내 아버지다. 명목상 아버지 진짜 아들이야. 팔아먹었습니다. 내가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 있는 비밀밀사 다 압니다. 쟤는 모르지만 다 알아. 그 사람들 보고 문 총재가 내 아버지야. 역사를 몰라서 그렇지 문 총재에게 물어보게 되면 하나에서부터 아들의 자리에 세워준다고 난 그렇게 믿고 아는데 그거 데리고 가가지고 문 총재에게 가서 물어보자고.
아들이 됐나? 너 말이야, 너. 아버지 아들이「되려고 노력합니다.」없잖아. 거짓말 해가지고 다 선생님 대신 권한을 팔아 가지고 다 날려버리지 않았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네가 하는 대로 내가 다 도와줄게 했지, 네가 한 것이 다 내 것이 아니야. 도와주는 것이 아직까지 끝 안 났어. ‘형’자 이 점 치고 ‘아들 자’ 없는 ‘형’자가 ‘아들 자’ 가 못 됩니다. 나는 도와주니까 점도 치고 이래 가지고 ‘형’자까지 써 줘.
그러나 ‘아들 자’는 못 써줘. 아버지자도 쓸 수 있어. 내가 써 줄 수 있지만 아들의 자리는 못 해줘. 내가 아버지 대신 너를 세워서 아버지노릇 할 수 있는 것도 내가 아들의 자리에 천 개 만 개 갖다 붙일 줄 알고 없는 것을 창조해 낼 수 있으니까 ‘형통 형’자 이거 다 해놓고 아버지 자 없더라도 이것만 없지, 이것만 갖다 붙이면 내 대신 다 할 수 있어. 아들도 다 되고 아버지도 다 되고 하늘땅에 내 것 된다는 거야. 그런 것이 ‘돈암 돈’ 자야. ‘돈암 돈’ 자 넘어가야 돼, 내가.
북쪽을 거쳐 가지고 박대통령 사는 울타리 앞 정문을 들어가 가지고 이 정문 이 박대통령 청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산 중심으로 나는 마음대로 거칠 수 있습니다. 돈암동 맨 꼭대기 삼각지대를 거쳐 가지고 가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청와대를 요리하기 위해서 이것을 나는 알고서 지시하는데 너는 아무 것도 모르고 선생님의 대신 해가지고 따라오는데 마음대로 따라올 때까지는 요 때까지는 네가 설 수 있는 때까지는 됐지만 이때는 거짓말이야. 여긴 거짓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갖다가 속이고 한다는 것을 발표를 못 했어. 발표 했으면 내가 책임집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팔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 거기서 직살 맞아 죽어. 너 요즘에 귀때기도 안 들리지? 하나님은 창조한 물건을 살아있는 물건은 듣지 못하는 것이 없어. 내가 80년이라도 듣지 못하는 말이 없습니다. 내 눈이 보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내 손이 터치 못할 것이 없어요. 없더라도 침을 발라 가지고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사탄이도 달려들어 가지고 내 여기 먹어. 내 손가락을 이만큼 삼켜. 삼켰다 그 다음에 나는 꼬부라트릴 수 있어. 너 꼬부라트려 봐. 나는 이렇게 하니 넌 여기서 떨어졌어. 나는 펴니까 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따라왔지? 그래 네 마음대로 해 봐. 거짓말 해가지고 침을 발라 가지고 너 대신자가 억만도 있습니다. 파리와 붙어 가지고. 그러면 파리 한 마리 붙을 때 너는 거기 붙지 말고 거꾸로 붙어라. 알겠어? 거꾸로 붙어라. 거꾸로 붙으면 내 손가락이 까부러지니 이 손가락 따라 가지고 요렇게 할 때니 여기 와서 돌아서서 벗어 나오면 내가 펴면 넌 나와 같이 가기 때문에 네가 한 것으로 해주마. 네가 한 것으로 해주마. 그거 나 참관 안 해.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볶아 먹겠으면 볶아 먹고.
내가 그랬어요. 한국에 여기에 맡기고 갈 때 50년 동안 지금까지 살면서 한국에 대한 지금까지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내가 여기 와서 간섭 안 합니다. 나라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안 해요. 내 땅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내가 갈 수 있는 것을 내가 아는데 따라올 수 있게 염려해 그렇지, 나라의 일은 너희들은 몰라. 그건 아직까지 내가 손을 펴가지고 나하고 관계를 안 맺었어.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기, 여기에서 붙었다 놨다 이거 또 이 손가락이 닿으니까 음, 음 여기 와 딱 같으니까 아이고 어디든지 다 선생님은 다리가 됐으니 달아. 맛도 같고 같아.
그래, 야! 때가 됐다. 더러운 것을 청산하니 넌 내 뒤로 내려가 까무라쳐라, 없어져라. 여기 와 붙어라. 밑창에. 여기 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랬다가 펼 때에 너는 여기에 붙었다가 여기에 뒷발로 돌려붙어 가지고 여기에 붙어 있어. 붙어 있어 가지고 몸뚱이를 저쪽에 거꾸로 세우지 말고 바로 세워. 바로 세워 가지고 이렇게 되면 우와! 서 있는데 이것이 맨 대가리가 끄트머리가 돼요. 그 다음에는 하나 돼서 하나 떨어져야 하는데 안 떨어져서 내 것 된다, 내 것.
재미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어려운 길이예요. 심각한 길입니다. 속초 여기 훈모님하고 여기에 재봉이하고 부부인데 내가 재봉이한테 얘기해도 안통하고 훈모님한테 얘기해도 안 통해. 나는 나머지 있는 땅을 사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 무서운 사람이야.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왜? 원수의 것을 내가 찾아오려고 하는데 그 원수가 알게 되면 너도 곤란하고 나도 곤란합니다. 안 가르쳐 줍니다. 안 가르쳐 주지만 나는 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이 땅 한반도 나온 분들 없애버릴 생각 하고 있어요.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한국이야! 지킬 사람 나오라구. 내 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나오라구. 황선조가 하겠어? 꿈꾸지 마. 너희들끼리 효율아 이 자식아. 대가리 까고 이 자식아! 날 보라구. 네가 마음대로 할 것이 어디 있어? 돈을 맡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 내가 하라고 하는 것을 안 하면 안 돼. 한국 조국 광복을 누가 주인이 될 거야? 내가 벌써 다 주인 됐습니다. 영계에서 수속이 다 끝났어요. 어느 누가 내 기분만 상하게 된다면 몇 발자국만 지나가게 되면 내가 없어져. 이 나라에서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돼요. 어디 가 있는지 몰라요.
내가 인공 섬 타고 다닐 때가 왔는데 지금. 그렇습니다, 지금. 1차 때는 몇 천마일 날 수 있는 기계가 다 생기는 거 알아요? 내가 가는 별나라 가면 나 죽지 않아. 공기 안 맞더라도 새로운 공기로 기리까이 하거든. 내가 알아요. 너희들 굶어죽지만 나는 굶어 안 죽어. 자기들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과정에 있어. 내 마음대로 잰다고 한 녀석들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재봉아.「예.」이거 네 땅이야? 네가 주인이야? 말해 보라구. 거지 패 아니야? 네가 뭐 있어?
선생님이 자주 온다면 옛날에는 이 동네방네 준비해 가지고 좋은 것은 다 사서 모시려고 했지만 열 번 오면 점점 작아져. 백 번 오면 백 번 자기 할 것 없으니까 눈 껌뻑껌뻑 해. 선생님 오지 말라는 거예요. 훈모님도 어제 저녁에 어 빨리 가라고. 내가 훈모님 필요한 사람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려왔지, 선생님이 가지 말라면 안 갈 수 있는 시간이 아닌 것을 내가 압니다. 그걸 잘 알지. 내가 가서 하더라도 너희는 너희대로 탕감조건을 선생님의 백 배, 천 배 앞설 수 있는 시간을 가렸으니 그 일이 남아있기 때문에 바쁘면 빨리 가. 하라구. 앉아서 얘기한 지 3분도 안 됐는데 보낸 것 알아요? 늦으면 내 책임이니 가야 돼. 그거 결정합니다. 내가 상대할 수 없어요.
미국에 이제 가는 것은 한국을 버리고 나서 내가 미국에 설 수 있는 조건을 너희들 모르게 찾아놔야 돼. 찾게 돼 있어요. 박원근이 왔나? 자기들이 필요할 때는 날 따라다녀. 내가 필요할 때 날 따라다녀야지. 석준호도 안 왔으면 안 불렀을 거야. 다 안으니까. 조정순은 내가 타라고 조정순 태우고 차타고 왔나? 누구 차 타고 왔어?「제가 따로 왔습니다.」내가 자기 타고 오라고 그랬는데.「저는 아버님 차 뒤에 따라 왔습니다.」차 뒤에 내 차 뒤에 앉았다 일어섰다 시간이 10분 10초 1분이상 걸릴텐데 그 사이에 무슨 사건 날 줄 알아? 너 왜 못 따라오나? 색시가 없어서? 나 색시 없는 줄 알아. 준비 없어. 준비 없어. 알아. 그런 전부는 생각도 안 해.
얼마나 이 길을 준비해 나왔기 때문에 준비에 부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 잠을 안자고 먹지 않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 시간을 놓지 않고 싸워나온 내가 소흘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너희들이 백 번 생각해도 선생님이 준비한 것을 못 당해요. 이 대한민국을 전부 다 내놓고 내게 넘겨주면 그 때는 사무처리 할 수 있는 백퍼센트 내가 믿을 사람 갖다가 배치합니다. 그 때 너희들이 한 사람도 필요 없으면 나 상관하지 않아. 그 나머지 것은 내가 순식간에 한발자국 내딛고 손짓하면 ‘착착착착’ 다 매워지는데.
자유천지야, 없어. 끄트머리에도 집이 없고 다 채워있어. 채워졌나, 안 채워졌나? 말해 보라구. 선생님의 논법으로 해가지고 다 채워졌나?「채워졌습니다.」나 안 채워졌어. 안 채워졌다면 어떻게 할 테야? 10년 동안에 가만히 10년 동안 기다릴 수 있어? 100년 동안에 그 자리에 가만 앉아 가지고 난 여기서 살 수 있고 내 할 일 있으면 다 할 수 있는데 너희들이 선생님의 손발놀음 하면서 상대될 수 있는 조건도 없는데 어떻게 거기 앉아 기다리겠나? 응? 돌아서서 선생님 혼자 하라고 또 이별할 거야. 더 못 기르지.
황선조는 몇 백 년 몇 천 년 기다릴 수 있어? 몇 억만년도 기다리는 것이 문제없다 할 수 있게끔 다 극복해야 됩니다. 내가 할 일을 “야! 이거 해. 대신해줘. 가서 해 와.” 냉큼 달아 보냅니다. 이것까지 이거 만들어 오고 여기는 이걸 줄어 가지고 갖다 재까닥 채우고 이것 깔 것도 다 채워 가지고 거기에 허리띠에 가서 여기 이것은 모르지만 네가 못하면 이것 쭉 하고 이게 쭉 오니 이게 일어서게 돼 있어. 이쪽은 너는 여기까지 갔다가 선생님이 한다고 해서 했지만 선생님은 여기서 너 하라는 것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것은 늘어서기 시작해 가지고 이거 딱 여기까지 딱 쥘 때는 기둥이 생겼어. 내가 걸어주는 거예요.
이야! 삼각관계가 나로 말미암아 정복당하는 사각을 정복했지만 삼각지 중심 핵을 정복하는데 핵이 정복됐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각이 정복된다, 이론적인 결론이 깨끗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너희들 시켜 먹겠다는 것 아닙니다. 너희들 끝까지 구해 주겠다는 선생님인데 그걸 이용해서 팔아먹었으니 어디 가? 없습니다.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 그 일족 자체가 없어져서 그 사랑의 그 까지도 폭발되지 않고 타버려. 냄새도 싫어. 왜 내가 다 해줬는데. 안 그래?
여기서 이만큼 야야, 너 저기까지 가라. 나하고 여기 이만큼 와 있으면 가면 이마만큼 여기에서 이마만큼 해놓고 너 가. 가가지고 일해서 여기에서 떠날 때 그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게 되면 저기까지 다 가서 나 찾아올 수 있게끔 다 해서 돌아올 때는 너는 내 자신은 벌써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이루어 놓은 것은 내 세계의 일이야. 사탄세계 주인 없어. 내가 너를 따라서 들어오면 이것도 각도가 없는데서 평지에서 각도가 뒤에서 생겨요.
이래야 되고 이것도 여기까지 와 가지고 ‘쫙’ 붙어서 “됐다” 할 때는 여기서 이 각도도 이거 끄트머리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걸어만 주게 되면 한꺼번에 재까닥 “찍”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와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자기가 백 번도 이게 백 갈래 천 갈래 다 열두 갈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올라왔다 내려왔다 다 할 수 있다 이거야. 그러면 됐다 하게 되면 다 끝난 거야.
끝나면 여기에서 올라갈 자리 다 올라가고 이 기준에 대해서 수평을 중심삼고 이 간 자리 있기 때문에 그 간 자리 남아진 자리에 들어가면 이렇게 해서 여기가 하나 돼 있으니 이것이 주체가 있으니 대상은 자동적으로 생기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더 남아 있으면 “야야야 더 가라. 더 가라” 여기까지 돼 있으니 여기까지도 자유천지야. 내가 할 것 대신 시키니 “잘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야. 한 마음 한 뜻 하게 되면 되는 거야. 얼마나 쉬워?
그래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천리 길도 내가 갔으니까 올 수 있어. 자기가 더 큰 것을 타고 넘으면 만리 길도 가라. 내가 가겠다는 길은 돌아올 수 있으니까 잃지 말고 가라. 그 이름은 동쪽을 다시 상고해요. 이야! 선생님 서 있으니 동쪽을 향해 가지고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뿌리고 나는 이렇게 되면 선생님은 동쪽을 향해서 명령대로 가가지고 거기까지 가가지고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이 뜻은 종적인 뜻이 필요한 것을 하늘나라의 재료도 전부 다 준비되어 있으니 째까닥 째까닥 갖다가 여기에 이룬 것을 맞출 수 있게끔 나는 준비해 주는 겁니다. 준비 돼 있습니다. 가가지고 해놓고 쭉 해서 여기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이것이 남아 지지만 여기 삼각권까지 내가 정하니 이 삼각권 내가 돌 걸러 가지고 이것이 맞게 된다면 이 기준을 맞추면 너희들은 모르지만 다 맞춰져 있다 이거야.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천사를 동원하든가 하나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가인아벨 상대 이상권 하게 되면 사각은 언제나 공식권에 맞게 돼 있는 거야. 안 그래? 틀림없어요.
그러면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야야야야’ 그 다음에 이것만 연결해서 선생님 중심삼고 됐다 이거야. 그러면 순식간에 맞춰 가지고 더 빠른 시일 내에 시간이 없으니까 또 하자. 1년에 천년을 삼켜버릴 수 있습니다. 이 삼각 떨어졌으니까 중앙에 떨어져서 삼각관계는 매꾸지 못하면 못 붙습니다. 보라구요. 여기 네모박이 이거 사각을 열어 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사각형입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사각이 딱 네모로 보여요. 네모박이. 이렇게 놓으면 이 면이 죽었다 사는 거예요. 이 면이. 알아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쪽을 향해 가지고 동쪽에 해가 뜨는 여기에 있으면 나는 동쪽을 향할 때 똑바로 서가지고 천리 먼 저 아득한 세계에 백두산 끄트머리 돼 가지고 내가 똑바로 서가지고 수직이 돼 있다는 직선을 걷는 거야. 내가 여기 딱 붙어서 이거 압니다. 빛이. 이야! 기분이 좋아. 이야! 이거 맞누나. 딱 그 가운데 서가지고 그 가운데가 어디냐면 내가 있는 여기야. 딱 서가지고.
그러면 이건 동쪽이고 나는 서쪽이야. 이것도 90각도 이거 나이도 90각도 이것도 기둥에 같은 자리고 이 동서남북에 사방에 다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이 가운데 잡고, 내가 잡는대로 이것이 옮겨져 가면서 맞춰 줍니다. 이것 맞으면 맞춰줘요.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설 자리를. 이 가운데 있던 기둥 절반인데 이걸 보게 되면 이게 살을 덮으면 이게 제일 높은 자리인데 접으면 제일 높은 자리 되잖아요. 그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야.
우와! 그러면 축을 하나 받고 하나 둘 셋 거리만 맞으면 이 거리가 맞으니 이 거리만은 여기서 이 거리도 맞고 이 거리도 맞고 이 거리도 맞고 이 거리도 맞고 어디 다 안 맞는 데가 없어요. 이렇게 세워놓으면 말이에요. 이 거리와 이 거리가 딱 해가지고 딱 이 자리가 중심자리야. 이 거리와도 이 거리가 삼각관계 딱 90도 되는 거리도 맞고 저기도 맞고 그러면 이 각도 되면 이렇게 해도 거리도 맞고 전부다 맞으면 각도가 다 맞기 때문에 이렇게 있는 동시에 이것만이 아니야. 이것만이 아니야. 펴놨기 때문에 펴 놓으면 이것은 이대로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이 어딘지 몰라. 서가 어딘지 몰라. 남이 어딘지 몰라. 동서사방을 몰라. 어떻게 할테야? 네 마음대로 찾을 수 없어. 이거 도는데. 돌아. 운동해요. 이렇게도 돌고 팔각정으로 돌아. 어떻게 찾겠느냐 이거야. 언제나 수평 가운데 서가지고 수평 가운데 서가지고 해 떠오르는 자리를 잊어버리지 말라. 알겠어요? 너희들 지금 동쪽에 해 떠오르는 것을 잊지 말라니 그게 꿈 얘기인 줄 알고 있어요. 얼마나 귀한 말인데.
그거 모르면 너는 암흑세계를 벗어날, 천년 만년 아무리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이 답을 못 합니다. 못 찾아 와. 여기 딱 가야 ‘삥’ 소리가 나지 수치가 저기 있는데 암만 들어도 소리가 나? 나나, 안 나나? 억만년 해 봐. 안 돼. 그걸 딱 버튼을 딱 같은 것을 ‘빽’ 하면 누르면는 ‘삑, 꽝’ 하면 천지가 다 튀어 올라. 다 이동하려고 그래요. 그거 찾아야 돼요.
박 씨와 문 씨가 다릅니다. 박 씨하고 한 씨하고 다르고 박 씨하고 최 씨하고 다르고 문 씨하고, 박 씨, 최 씨 달라. 그걸 누가 갖다 맞춰야 되느냐? 여자가 갖다 맞출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상대가 하나님이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상대가 되어서 맞춰줘야 못 맞추지 하나님이 재창조 전체 조건적 창조는 했지만 완성적 창조는 못하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안 그래요?
완성한 조건을 타락시키지 않았지. 내가 완전히 만들 수 있는 필요성이 없으면 필요할 수 있는 운명이 걸르니 필연적 운명을 벗어날 수 없으니 천만번 죽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답이 간단합니다. 꿈꾸지 마. 딴 소리도 딴 이 전기장치의 배선 선로를 달리 해놓고 동서남북이 가까운 남쪽 북쪽을 하면 남쪽 북쪽이 한꺼번에 터져 나갑니다. 폭파돼요 폭파. 알아요? 아나 모르나? 얼마나 위험천만한 얘기야? 내가 복귀천국을 찾아가겠어? 하나님을 찾아 못 갑니다.
자. 이렇게 뒤집어졌어.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겠나? 뒤집어진 것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세우겠어? 못 세웁니다. 세워 줘가지고 이것은 본래 세운 것이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의 이 중심삼고 이 반대의 기준에 내가 있으면 되지 않느냐? 이것과 딱 같이, 딱 같은 반대가 되어서 하나님의 그림자 자리에 내가 들어서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도 삼각지 꼭대기 되면 아래로는 이와 같이 딱 반대의 여기에 이거 높이와 반대로 이것은 동서로 셌지만 이건 남북으로 거꾸로도 뒤집어졌습니다. 뒤집어졌지? 동서 되니 서쪽을 동으로 삼고 나는 동쪽을 서로 삼을 수 있어 가지고 거꾸로 맞춰집니다. 맞춰지나 안 맞춰지나 맞춰보라 이 자식들아. 해보라구. 앉아 가지고 다 해먹겠어? 선생님 말 그렇다고 절대로 믿어? 일일이 다 붙여 보라구.
그래 와! 이놈이 이동하니까 그 그림자도 이동하나 안 하나? 기둥 자리도 이동하나 안 하나? 하나 안 하나?「합니다.」삼각대 자리는 이동하나? 기둥이 꺽어져 나가. 이리 가도 기둥도 꼬부라지고 이리가도 꼬부라지고 이리가게 되면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못 돌아가요, 못 돌아가요. 뿌리가 꺽여 날아가는 겁니다. 어디에 살겠어?
여러분 꼭대기 여기에 하나님의 꼭대기가 여기에 숨구멍은 이 밑구멍이 하나님은 숨구멍이 입이 되었다면 나는 밑구멍이 되어야 되는 것 알아요? 하나님은 벌떡 올라가서 숨구멍이 되고 나는 이 숨 쉬는 구멍이 돼요. 그걸 모르고 살잖아. 조각을 몰라. 조각. 완전한 물건이야? 이게 완전한 물건이야? 구형이 조각이야. 조각. 조각이 너무 많지. 이거 너무 많지. 수억만 조각이야. 이거 어떻게 하나 만들 거야? 전체의 비준을 몰라. 수평을 몰라. 동서를 몰라. 핵을 몰라. 어떻게 내 갈길 내 입체의 세계 구상적인 확대의 우주의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어떻게 관계를 어디서부터 맺을 거야? 이거 모르는 사람은 미치광이들입니다.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 이게 여덟 패입니다. 네 패예요. ‘가갸 거겨’ 네 패인데 여덟 패입니다. 해 봐 이 자식들아.「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열 개, 열 자입니다.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그기.」‘가’ 가는 이것 됩니다. ‘나’는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 돼요. 디귿은 이렇게 해가지고 또 막아요. 이 새는 것을. 리을은 이 새를 연결해요. 이응은 동서남북 전부 다 갖다 맞춥니다.
야! 입이 귀한 거야. 입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입 때문에 삽니다. 해 봐요.「입 때문에 삽니다.」입은 물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코가 없고 눈도 다 없고 영양소만 들어가게 되면 삽니다. 눈 없어도 살고 코 없어도 살고 귀 없어도 살아. 귀머거리 눈봉사 코 냄새를 못 맡아도 밥만 먹으면 삽니다. 왜? 물도 먹을 수 있었고 입에서 공기도 먹을 수 있었고 영양소도 먹을 수 있었고 어머님과 입 맞출 수도 있어요. 어머니와 입도 맞출 수 있고 어머니의 가슴도 빨아먹을 수 있고 어머니 배꼽의 똥물까지도 짜 먹을 수 있고 어머니의 음부의 모든 국물이라는 것을 내가 못 먹을 것이 없고 맛을 못 볼 수가 없다 이거야.
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영어로 입을 뭐라고 그러나?「마우스.」입구를 뭐라고 그래?「엔트런스.」어디 드나드는 곳.「엔트런스.」뭣이?「엔트런스」엔트런스 말고 또 있잖아. 출구.「엑시트.」엑시트야, 엑 뭐시야? 엑오야? 엑오야, 엑스야? 해 봐.「출구는 exit.」발음을 해 보라구.「엑시트.」엑시트는 닫는다. 여는 것은? 오(O) 해야지. 엑스(X)를 여는 것이 오야. 입에 다 있습니다. 이야!
입을 함부로 벌리지 말라. 입을 가만 다물고 있으면 뭘 먹었는지 모릅니다. 입을 10년 먹고도 비밀리에 봉사한 물건은 10년을 모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말하지 않고 왜 봉사하면서 주인을 위해서 안 먹는 것은 안 먹을 수 없으니까 먹을 수 있게 되면 난 주인에게 물어보고 먹는 대로 10년을 입 다물고 부모님이 먹는 것 주면 받아먹었으면 되는 거야.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
그래 한 가지도 못 맞추면서 그럼 아버지 손하고 나하고 같이 살았으니까 나는 아버지 손 갈 때는 아버지 손이 바른손 가려고 하면 이렇게 가려면 언제든지 바른손이 쥐려고 하면 이렇게 엇바껴 지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 안 맞아. 이렇게 맞아야지. 맞출 수 없습니다. 입에서부터 맞아야 돼요. 입구 나는 출입문에서 지켜야 됩니다. 이야! 비밀문에서 문 들어가는 출구만 맞춰 가지고 한 문만 만들어 놓고 한 입만 만들어 놓으면 도적도 들어올 수 없고 나갈 수도 없습니다. 내가 허락해야 들락날락하지.
입이 귀해, 코가 귀해?「입이 귀합니다.」왜 귀해? 코보다 나아. 먹을 줄 알아. 눈이 귀해 입이 귀해?「입.」왜 입이 귀해?「먹어야 사니까요.」안 먹어도 보기 위해서 안 먹으면 일주일에 끝나지만 일주일에 백날까지도 안 보고도 먹게 되면 눈이 있으나 없으나 백날 동안 사는 것이 지장이 없다 말이예요. 그 다음에는 눈이 필요해? 입은 물어보고. 그까짓 녀석이야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지. 입이 귀보고 비나? 귀님 먹여주소, 눈님 먹여주소, 나 살려주소. 코님 나 살려주소 안 해도 입 하나는 혼자 살 수 있어. 입을 벌리면 믈도 먹을 수 있고, 공기도 먹을 수 있고, 영양소는 귀를 통해서 보배 물 나쁜 물 가려 가지고 걸러 가지고 다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입이 제일이다. 입은 동서남북의 각도까지 관리한다. 놀라운 겁니다. 그래 풀어야 돼요. 입이 동서남북 각도까지 필요해?「예.」
모나리자 하게 되면 ‘모’ 맞추는 것이 그것보다 동그래? 하나님은 각도 없는 놀음을 그것은 아래에 들어올 때 땅 위에 상대적 권의 수평세계는 절대 필요합니다. 수평에 절대 필요해요. 사각형이야. 사각형 중심삼고 이 중심에 서게 되면 나는 사각형의 주인이 돼 있어. 이미 너희들은 필요해. 이 사각형 중심삼고 금 그은 이 모든 전부는 이미 나에게서 있고 이걸 중심삼고 돌더라도 도는 운동이 이것이 천만 배, 억만 배 변하더라도 이 자리는 변하지 않고 나는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 깨끗한 결론이 나와요.
핵의 자리에서 죽고 살자. 하나님의 가슴에서 하나님 가슴 뿌리에 뿌리 다섯 뿌리 있습니다. 동서남북 이거 중심삼고 이것만 맞춰 가지고 순의 끄트머리에 내가 가 있으면 이것이 꼭대기 끄트머리 제일 높은 자리는 내 몸뚱이가 온다 이거야. 여기에 별의별 꽃을 놓으면 이것 떨어지면 존재가치 없어지는 겁니다. 핵이 없어지니 기둥 없어지는 거예요. 기둥을 잡아, 기둥을. 핵보다도 기둥을 잡아. 해봐요.「기둥을 잡아.」기둥 잡았어? 사랑의 기둥이 어디야? 간단해.
효율아!「예.」사랑의 기둥이 어디야? 자기에게 있어, 아내에게 있어?「상대에게 있습니다.」왜 너는 없고? (웃으심) 그거 안 돼. 상대에게 있다는 것은 아랫상대지 네가 있기 때문에 아랫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무시해 버려. 기둥이 될 수 있는 절반의 하늘나라에 이렇게 될 수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있었는데 왜 부정해? 이 상대가 필요해? 이 자식아! 효율이 맞았어? 답. 뭘 또 보나? 모르고 앉았구만?「틀린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오라고 했을까? 북쪽 나라에 돈암동 박상돈이 박상권까지 데려오라고 했는데 조정순. 홍 마누라 뭐야? 홍 씨는 왜 안 데리고 왔나?「저만 오라고 홍가는 오라는 소리 못 들었습니다.」누가 그만 오라고 했어? 이제는 자기 집안 데리고 다녀야 됩니다. 일족 데리고 다녀요. 못해도 120명에서 1200명 만이천명 거느리지 않으면 씨족적 메시아가 못 됩니다. 알겠어요? 만 삼천을 못 넘으면 씨족 조상이 못 돼요. 그거 알아요?
왜 사백, 사십사배가 뭐예요? 이것 맞추는 겁니다. 이거 여기 맞추는 거예요. 여기 여기에. 이거 남았어. 이걸 못 맞춥니다. 각도를 하나 둘 셋 넷 다섯에 여기에서 이것을 맞추면 여기에 이거 각이 아니야. 이건 각에 맞춰야 되는데 이것들은 전부 다 각이 되어 있지만 이것은 각이 안 돼 있습니다. 어디서 맞춰야 되냐면 돌아오는 다섯 고개를 중심삼고 다섯 고개 이 안에 들어와서 맞춰야 됩니다. 해봐요. 여기는 각이 안 돼요.
여기에 각 되니 그래 왜 6수가 5수와 7수하고 맞추지 6수하고 7수하고 왜 맞춰? 답. 여긴 각이 안 돼. 여기는 각이 되거든. 딱 되잖아. 알겠어요? 그걸 내가 안 가르쳐 줬어요. 여섯 일곱을 맞춰야만 되는데 각이 안 돼. 사각이 안 돼. 가짜야. 알겠어요? 이걸 꼬부리고 딱 펴고 이것은 영원히 뻗어 나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영원히. 꼬부라질 수 없어요. 그것도 이제야 가르쳐주는 겁니다. 맞춰 보라구. 사각이 되지. 딱 사각. 이것도 사각, 딱 사각이 돼.
그래 이 구멍을 무엇으로 매꿀 거야? 이 사각이 되니 이것이 조금만 닿게 되면 원형이 되어서 딱 들어맞습니다. 원형 될 때까지 맞춰야 돼. 일어서서. 해 봐. 이게 기둥이 되는 거야. 이게 기둥. 이건 수평이고 이게 기둥이 되어야 돼. 알겠어요? 이걸 내가 안 가르쳐줬어. 이 기둥. 딱 맞춰라. 꽉 맞춰라 물이 안 들어가게 기둥을 잡아라. 이야! 선생님이 얼마나 철저해? 이렇게 했다가 물 들어갑니다. 여긴 비면 이 수평이 이것도 수평보다도 언덕이 생기면 안 돼. 언덕이 안 생겨. 딱 해가지고 언덕이 안 생겨요. 주름살이 이걸 다 덮었어요.
기둥이 어디 된다구요? 문도 이거 누구 기둥이야? 하늘에 바른손 기둥이 맨 깊은데 들어가우, 맨 얕은데 들어가야 되겠나? 바른손이 제일 깊은데 들어가요. 깊은데 있는 뼈다귀는 제일 하늘에 제일 깊은데 들어가는 거예요. 살은 제일 깊은데 뼈와 살이 하나의 깊은 뿌리에 초점과 높은 뿌리의 초점 뼈가 받치고 있어. 달려 있습니다. 그 기둥이 생겨 있다고 보나 우주에 생겼다고 보나 안 생겼다고 보나?
사랑하게 되는데는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입니다. 그래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살은 하나님의 살은 손가락 살이 이것이 먼저 닿아야지. 여자의 궁둥이가 먼저 닿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의 음부가 어디에 닿아? 남자가 두 어디에 닿아? 수평에서 닿아야지. 한 점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짝 들어맞아 ‘찍’ 이렇게도 해도 되고 ‘찍 짹’ 해가지고 ‘우!!!!’ 화음이야, 화음. 파음이 아니야. 커가지고 크더라도 화음이요, 높더라도 화음이야. 파음이 안 됩니다. 이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습니다.
그 자리가 어디냐? 우주의 핵이야. 그 핵이 어디 있어? 기둥 가운데 어디야? 효율아 생각해 봤어? 그 핵이 어디냐면 이 기둥도 넘어지지 않게 하나님과 아버님은 받침이 되어줘 가지고 수평으로 저쪽에 동쪽 수평선, 남쪽 수평에 맞췄고 서쪽 동쪽 남쪽 북쪽도 다 맞춰 가지고 이 핵이 그냥 그대로 한 자리에 요동 없이 그대로 천년 만년 운동하며 존재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뚱뚱한 아줌마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아나? 재봉이 알아?「예, 알겠습니다.」초봉은 어디 갔어? 초봉은 없잖아. 그림자도 없고 판도 없어. 색시를 붙들어야 초봉을 압니다. 여자들도 초봉을 몰라. 신랑을 붙들어야 초봉을 알아. 아래 위에 전체 상하 전후를 상대를 가지면 알게 돼 있지, 상대 모르는 날은 바보야. 보고 천만번 봐도 못 찾아. 못 찾습니다. 한 조각에 다 들어가 있어. 이만큼 조각에도 다 들어가 있어. 여기 딱 날아가면 기둥으로 보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다 들어가 있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모래 하나라도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평이 수평에 붙어 있는 물건은 다 닮아 있습니다. 나 닮았다는 거예요. 무슨 닮음? 사랑으로 완성 완결한 존재의 활동 전부가 나와 더불어 속이지 않고 알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아주 좋아. 선생님이 이걸 생각할 때 죽는 것을 무서워 안 해요. 이미 내가 찾기에 얼마나 고생을 했게? 운동의 초점 초점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 뼈가 꼬부라지지 않고 수직으로 서야 된다는 것을 논리요. 그 수직 중심삼고 골수가 남자 여자의 골수가 이렇게 됐는데 이것도 이렇게 닿아야지 이렇게는 안 됩니다.
골수가 죽어서는 안 돼요. 뼈가 먼저 가서 뼈가 행사가 안 돼요. 이 아래를 뼈를 만들어주고 돌아야지. 뼈도 없으면 넓어지잖아. 같은 살과 살이 엇바꿔 가지고 엇바꿔 칠 수 있는 그걸 중심삼고 엑스 위에 있지 않아요. 오(O) 위에 있는 거예요. 오(O) 위에. 인터레스하고 뭔가? 인터레스는 뭐야? 나가는 길이?「엑시트.」인터레스트는 아웃이야, 아웃. 그것을 딴 말로 인-아웃 하지요? 그러면 또 ‘인(In)’은 어떻게 돼? 인, 인이 필요해요. 들어오던 것이 필요하니까 나가는 것이 들어와 가지고 또 나가면 큰일 나지. 인을 찾아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겁니다. 인 아웃(In-Out) 해봐요.「인 아웃.」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스테이크 유명한 상점이 인 아웃이라는 상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예.」(웃으심) 우리 어머니는 그거 먹으면 날 데리고 가려고 목을 매고 끌고 가. 이야! 알고 보니 어머니 고맙습니다. 나는 설명은 할 줄 알지만 내용은 몰랐는데 오늘 내용을 알고 내가 끌어다 가니까 그거 먹으면 소화가 잘된데 잠도 잘 자고 꿈자리도 좋다는 거야. 이야! 나는 설명을 할 줄 알지만 어머니 왜 좋은지 얘기해보지. 난 모르니까 좋으니까 내가 좋으니까 손해 안보고 틀림없이 우리 덮어놓고 먹어보고 해 봐!
이런데 이 가 이게 4층이 돼 있어. 안 들어 가. 안 들어 가는 것을 이렇게 내가 ‘우와’ 이것만 먹고 ‘앙’ 물어 가지고 침을 바르니까 녹기 시작하니 무너지기 시작하니 이게 부셔져 나가더라구. 그래서 겨우 입을 먹기 시작해 가지고 먹어 보니까 맛이 오만가지 제일 맛이 뭐냐면 파, 파맛. 파 무슨 양파. 그 맛이 제일 나아. 물큰하고 그거 국물에서 나는데 무슨 고기 맛이 말이야, 거기에 맞는 맛이 있어. 고기 맛 대신 달큼한 물이 따라 들어오는데 그 물이 없으면 맛을 조화 못 해. 그게 음료수야.
음료수도 보니까 난 맥콜이 좋은데 맥콜 콜라 먹으면 콜라 맛이 제격이야. 그렇지 않으면 싹싹 녹여주니 젖어들어 가니까 다 유니온 맥하고 그 다음에 밀가루 떡도 집어넣고 오만가지 전부가 끈적끈적하게 제 맛이 다 물려 나가더라구. 그래서 먹고 한 번 어제 저녁에도 내가 먹다가 물을 마시지 않고 잤습니다. 여기에 걸려 있어. 내가 알아.
그거 걸려면 이 물이 들어갔다가 3분의 1이 코로 나와야 돼요. 그걸 깔아먹어도 잘 자니까 소화가 아래 되니까 내려갑니다. 배꼽 아래 내려가서 걸려 있어. 배꼽 위에 걸려 있더라도 걸린 것 놔 두고 그 다음에는 먹어 가지고 잠자기 시작하면 물이 소화하니까 내려가 가지고 그거 내려가게 돼. 올라가게 안 된다구.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그냥 물을 넘기려다가는 밤새껏 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걸 내가 알지. 갑자기 먹지 말라구. 갑자기 먹으면 선생님이 막혀. 공부도 갑자기…, 갑자기 이런 것이 없어. 갑자기 잡아 가지고 쓸 게 어디 있나? 없지. 둬 두고 봐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땅 벼야. 늙으면 그렇습니다. 70세 넘으면 그냥 안 됩니다. 변소 가가지고 기대야 돼요. 기대. 오줌 싸면 70퍼센트 기대 가지고 기대서 먹고 싶은 물을 들어가기 전에 마셔 주라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이 있기 전에 그래가지고 이러고 있으면 소화되니까 소화되니 여기서 먹은 것이 위에서 압력을 줘서 내려가지 못하고 막혔는데 압력을 안 눌러주니 이것이 막혀 녹으니까 내려가기 전에 조금만 내려가더라도 요마만큼 첨가하게 되면 물을 마시면 이것이 쑥 발칵 내려가는 거야. 늙어서도 그런 교육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거 딱 침이 안 붙어요. 안 붙습니다. 비었어. 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야. 여기서부터 목에서 끌어 매. 이쪽은 비었으니 혀발을 더 내밀어. 입을 좁혀. 목구멍 열어. 열어 가지고 억지로 침을 한 번 넘기라 이거예요. 침을 넘길 때 뱉었다 넘겨야지 그 자리에서 못 넘어갑니다. 물을 짜가지고 공간을 중심삼고 ‘음~’ 목구멍에서 여기까지 넘어가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넘어가요. 알아요? 그 다음에 물 조금만 먹으면 빨아먹게 되면 한 모금, 두 모금, 세 모금이면 다 열려 있어요. 나무나 살 수 있는 연구해야 되는 겁니다. 그 맞는 이치에 맞는 말들이예요. 이거 먹을 때 마지막 물은 입술까지 소지해줘요. 이것까지. 그 다음에는 다 넘긴 물을 중심삼고 그거 빨아 먹어요. 핥아먹어. 입술에 묻어도 다 빨려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걸리지 않아. 다 내려가게 돼 있지.
오늘 별스러운 말 이런 말이 필요한가? 자 이제 봐요. 이거 세어봅시다. 효율이 상대가 있나, 없나? 상대가 없으면 큰일 나지. 이건 아무도 못 써. 기러기든 똥개든 언제나 오줌 싸고 같이 목욕도 하더라도 쫓아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울타리 되게 될 때는 내 울타리는 못 들어와요. 이게 특권이야. 남자가 있으니 남자에 필요한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상대를 내가 만들지 않고 상대가 생겨나는 것이 우연치 않은데 여기 상대가 자연 가운데 있다는 그 기적은 놀라운 사실이야.
상대가 어디서 나나? 상대가 어디서 나나? 선생님이 그런 생각 안 했겠어? 너희들 자랑하는 거 아니야. 얼마나 심각했으면. 남자에 상대가 있으면 남자는 먼저 혼자 남자가 무엇을 붙들기 위해서 무엇 갖기 위해서 태어났어? 여자는 무엇 갖기 위해 생겨났어? 여자한테 물어볼 때 여자가 여자는 눈이 왜 생겨났어? 남자의 아름다운 눈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거 틀려요? 아름답지 않으면 침 뱉어. 천년 내가 보물창고 그 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1등이다.
거기에 비가 내리면 다 더럽혀 지기 때문에 야! 눈 속에 비가오든 땀을 흘리든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눈이 귀한 것을 내가 압니다. 내 눈썹 갖다가 하나님이 다 알고 붙여줬어요. 안 그래요? 눈을 어디로 올려다보고 내려다보고 빙빙 돌아 감춰 나가면서 어디든지 볼 수 있고 이렇게 어디든지 볼 수 있고 다 돌아볼 수 있어. 물도 들어가서는 안 되고 땀도 들어가서 안 됩니다.
그 눈썹이 눈썹 위가 길어요, 이 윗살이 길어요, 아랫살이 길어요? 아랫눈썹이 윗눈썹을 덮어줘야 되겠어, 윗눈썹이 아랫눈썹을 덮어줘야 되겠어?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지? 비가 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리로 해서 다 들어갑니다. 땀이 다 들어 가. 그래 이 눈썹 하면 눈썹은 내가 만들더라도 눈썹이 있어야 되니 하나님이 만들어 줬나, 알아보니까 줬습니다. 그거 있다면 내 아버지요 내 주인이구만. 눈 와가지고 찰 수 있습니다.
눈깔을 보게 되면 눈알이 이렇게 가는데 눈알을 바른쪽 왼쪽으로 보는데 바른쪽은 왼쪽 따라가나 바른쪽 따라가나? 이렇게 보는 선생님 눈이 바른쪽으로 얼마나 기분 나빠? 그 면적이 파괴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거 가는데 안 가 가지고 면적이 파괴되면 이 한쪽과 한쪽이 절반이 이쪽이 더 멀리 갔지 이쪽은 덜 갔거든, 아무래도. 그러니 반쪽이 기울어지니 이놈이 이렇게 돌겠구만. 바로 딱 하게 되면 눈도 가면 이것이 여기에 이 중앙선 안으로서 이건 따라와 가지고 나를 지켜 준다는 거예요. 몇 년 굴러다닐까봐 밀어주고 있다는 거예요.
자, 깜빡 깜빡 했다가 왜 윗눈썹만 야단이고 아랫눈썹은 왜 가만히 있어? 아랫눈썹 깜빡깜빡 해요? 어느 것이 더 많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윗눈썹.」왜 윗눈썹이 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덮어주기 위할려니까. 보호하기 위할려니까 더 수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교육 돼 있어요. 전부가 다. 모를 것이 없어. 알고 보니까. 한 가지 시작하니 만사가 다 이치에 맞아.
또 그 다음에 눈썹도 살눈썹, 아랫눈썹 살눈썹인데 여자들이 아랫눈썹을 크게 하오, 이 살눈썹을 크게 하오?「살눈썹.」그건 또 뭐야? 살눈썹은 참 피곤합니다. 공중에 떠가지고 공중에서 살눈썹이 나를 건드려주지 않으면 나는 멸망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살눈썹이 이 사이를 이래가지고 있으면 먼지가 묻게 되면 그거 소지해 주고 살눈썹이 운동을 많이 하고 그것이 여기에서 땀이 흐르던 물이 흐르던 그것이 씻어버리게 돼요. 어디 눈 하나 보라구. 가짜가 어디 있어? 또 이 눈썹도 얼마나 여기에 이 눈썹 싸가지고 이 살눈썹 못 하면 이 주위가 얼마나 여기에 물 한 방울 공기 하나를 가를까봐 얼마나 조심스럽게 만들었어요?
여러분 바람 불 때 입 가려요, 눈 가려요? 말해보라구.「눈.」왜 눈을 먼저 가려?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 고마운지고. 고운 끝이 없다 그 말이예요. 고마운지고. 누가 그렇게 만들었노? 내가 만든다면 그 분 있으면 천년 주인, 만년 왕으로 모시고 살았을텐데 모르고 살았구만. 그가 주인이 없지 않을 수 없어요.
근데 눈이 하나가 필요하지 왜 둘을 필요로 했어? 그게 문제야. 왜 하나면 되지 둘이 돼요? 하나 둥실하게 크게 해놓고 빙빙 돌면 얼마나 좋아? 눈 맞추기 위한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왕 눈 하나 된 사람 눈 맞추기 위한 눈의 목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목적은 먼 곳에 있습니다. 배꼽도 맞춰야 되고 젖도 맞춰야 되고 음부도 맞춰야 되고 솜털도 맞추고 발끝도 맞고 맞았다가 맞는 표현이 뒤로 돌아가서도 하고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서 맞출 수 있는 사면 능통할 수 있는 조화를 부릴 수 있어야 됩니다.
효율아! 선생님 말이 맞아?「예.」아이구, 얼마나 못 살았어? 얼마나 내가 못 사는 사람 데리고 다녔으니 얼마나 안타까웠어? 여기도 보게 되면 늙으면 선생님이 늙으면 가죽이 전부다 이건 도드라집니다. 도드라졌어. 여기서 위에 또 생겼어요. 너희들도 그렇게 돼요. 여기는 점점 깊어져서 눈알이 뒤로 물러가요. 늙으면 눈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눈알이 나와요. 늙게 되면 제일 할아버지 눈구멍에 눈물이 여기 안 갑니다. 이리 와. 이게 피난처야. 눈물 피난처야. 할아버지. 왜 여기서 여기서 또 갈라져요. 여기서.
옛날에는 젊었을 때는 몰랐지만 통째로 흘러서 주루룩 흐르지만 여기는 여기에 산이 생겨 가지고 갈라집니다. 갈라져 가지고 여기도 여기에서 언덕이 되어서 받아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보라구요. 언덕이 져서 삼 언덕이 져서 이리 금이 들어가 가지고 딴 길로서 이게 퍼져 가지고 날아가게 돼 있어요. 이건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넘어야 돼요. 넘으려면 어디로 올라 가냐면 머리 여기에 달라붙어서 가벼운 머리로서 위에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이 눈이 가벼운 눈은 여기에 눈을 소지해 딱 갖다 넣으니 이거 넘어서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리 와요. 이리 와서 또 이별하는데 여기에 붙어 나가는 날은 이 물은 이래서 콧물을 돕기 위해서 이것도 갈라지니 여기에서 여기 돌아 나와서 여기 와서 머문다는 거예요. 여러분 콧물 나오는 것을 밤에 어떻게 알아요? 감기가 들려서 내가 살던 모든 사지가 망한다니 청 모지를 어떻게 해요? 밤에. 코 등에 이 있는데 찍어먹어 봐요. 땀 물과 내 혀발 물이 차이가 있어요. 짠 맛이 난다는 거예요. 오만가지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손으로 소지하지 않고 그거 가만 둬도 흘러갑니다.
그거 흐르던 것이 맨 나중에 뾰족해서 더 흘러가지 말고 입술에 들어가지 못하게 수염도 이걸 못 건드립니다. 수염도 이 후에 나게 되지 여긴 못 나요. 보라구요. 내 수염이 어디 이 동네를 건드렸어? 안 건드려서 여기는 빨리 해서 뻗어 가지고도 다 자면서도 ‘푸푸’ 할 때 ‘푸푸’ 하지? 코 고나, 안 고나? 코 고는 남자, ‘푸푸’하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는 벼락 맞습니다. 여자는 자기 손수건을 바른쪽 왼쪽 하얀 빛이라든가 두 가지 갈래를 조화시킨 것을 내놓고 내 주머니 살던 것 갖다가 남편 베개 장을 귀에 갖다 숨겨서 쓰라는 거예요.
여기에 일어나게 되면 무 까지 다 안 됐으면 이리 씻어 내리라는 거예요. 여기 붙어 있어요. 여기. 자다 말고 아내는 침을 바른 손수건을 베개 머리에 두었다가 빼 가지고 씻어 주라는 거예요. 남편이 깨가지고 그래 가지고 턱까지도 깨끗이 이 수염도 함부로 나지 않았습니다. 수염 가는 길이 달라요. 이건 이거 가는 계통이 다 돼 있어요. 그걸 알라는 거예요. 그걸 가려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양반들이 수염을 이렇게 해요. 그 두 손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맞게 해가지고 이렇게 모셔 가지고 이렇게 해요. 그거 남자들 수염이 얼마나 멋지게 나는지 몰라요.
이야! 땀 물 모든 전부를 여자들이 자는 그 베개 밑에 흐르지 않게 다 처리해 놨습니다. 여자는 자고 나 가지고 궁둥이 밑에 깨끗이 처리해 놓을 줄 해놓을 줄 알아야 되는 거야. 남자는 얼굴 여기에 처리를 다 해 놨어요. 몸뚱이에. 여자는 러운 것이 여자에게 가면 안 되는 것을 다 처리해 버렸어요. 어디에 붙어 가지고 수염은 반드시 바르니 이 사채기에 물이 붙어서 거기에 다 부으니까 깨끗이 소지할 수 있어요.
여자는 뭐냐면 궁둥이. 궁둥이 뒤에 늙었으니 금, 주름이 많이 생깁니다. 궁둥이가 주름이 많이 생기지? 주름 밑창에 땀 흘린 더러운 물건이 여자는 고스란히 남자보다 짧아요, 짧습니다. 허리가 짧아. 아기를 낳을 때 이건 모르지만 짧아요. 아래로 궁둥이 가지고 여자 깔려 가가지고 소변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어날 때 그것도 모르고 자기만의 남편의 수염을 만져보고 남편의 가슴을 쓸어 주면서 내 가슴에 있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해서 나는 나중에 궁둥이까지 깨끗하게 정리해 가지고 깨끗하게 내 팔다리가 깨끗해 가지고 그 팔다리 가지고 남편을 품든가 사랑을 깨워주든가 하는 것이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목을 안고 “깨십시오.” 가슴이 깨십시오. 배꼽만 누르게 되면 안 깨면 안고 나서 이야! 자유천지 자기 손을 딱 이렇게 맞춰 가지고 이 손 맞춰 가지고 손을 벌리고 키스 결혼 한 후에 일생에 몇 번 해봤어? 선생님 말을 듣는데 그런 선생님은 몇 번 해봤나? 나도 안 해 봤어. 이제부터 하려고 하는데 너희도 같이 시작하자. 시작할거야, 안 할거야? 딴생각 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내 색시 닮았고 내 딸이 내 어머니 닮았고 내 할아버지 닮았고 할아버지 왕도 다 닮아 있는 얼굴 모습을 어떻게 미워할 수 있느냐 이거야.
(기침하심) 물이 이렇게 막혀요, 주의해야 됩니다. 물 막혀도 못 넘겨. 목에서 물을 넘겨야 할텐데 이거 안 되니까 이 구멍으로 넘쳐 나왔어.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서 먹지 말라는 거야. 말하면서 먹다가는 굳은 것 죽습니다. 이거 참. 이럴 때는 접어 가지고 상 때려 준 것을 이거 그냥 도로 뗍니다. 한 번 두 번 끄트머리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하더라도 어제도 내가 이거 그 변소 저기 통이 있으면 그거 던지라 하면 거기까지 갑니다.
이럴 때는 그냥 안 돼요. 그냥 안 돼. 변소 가든가 소변을 싸든가 뿡을 하든가 방귀를 끼든가 해야 돼요. 여기 막혔으니까 여기 비니까 공기가 유통하니 이리로 내려가니 내려가는 공기 그 물을 따라서 힘을 따라서 안 하면 변소 들어갈 때 언제든지 거기는 물 한 모금 대신 을 먹든가 깨물 수 있는 물건을 갖다 놓으라는 거야. 공기 공간입니다.
자기 일생에 안정에 길을 닦아 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 시중 못합니다. 많이 배워야지. 선생님이 이렇게 자면 깨운다고 해서 어머니 자는 식으로 자꾸 깨던 생각해서 깨우면 안 돼지. 나는 반대야. 어머님이 이쪽에 가게 되면 내가 이렇게 눕힐 수 있지만 저런 장 큰 존재를 이렇게 눕힐 수 없으니 이렇게 반대로 눕혀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그래야 자다가도 끌어내서 내 남편을 내 아내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을 지킬 줄 안다는 거예요. 별스러운 말을 다 한다. 여기에 내가 피난처 왔기 때문에 따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간단하지.
이번에 물 먹을 때는 그렇게 안 해요. 혀바닥을 모아 가지고 뒤로서 물을 넘겼어요. 물이 넘지 않아. 넘어 나올 게 없어. 그 전에는 조화의 인연을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빨리 없어집니다. 통일되기를 바라지 말라구. 조화. 천만가지의 달은 내가 필요한 하나님이 만드는 내 상대니 거기에 무관심하는 것보다도 30퍼센트 결여되면 거기에는 우주의 힘이 들어와서 30퍼센트 안 전해주면 나를 밀어 재낍니다. 환경을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버려요. 어디 가든지 떨어집니다.
나는 옛날에 어머님이 나를 참 좋아했어요. 어디 외국 나가더라도 어머니 옛날에 자던 소학교 시절에, 중학교 시절에 품걸이 하던 그 모양을 내가 잊을 수 없어. 내가 처음으로 내가 이렇게 20이 넘고 장가도 갔지만 어머니 품을 찾았던 일곱 살, 여덟 살 소학교 다닐 때 추울 때 꽁꽁 얼어 가지고 어머님이 녹여줘 가지고 춥다고 떨던 보드라운 품에 잠을 잘 수 있던 그 시간이 그립지요? 그립다는 거야. 내가 그걸 맞춰줄게. 어머니를 그럴 수 있으면 내가 대신 아버지 대신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내가 눕혀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될텐데 한 번 훈련해 볼까요? 해보래. 날 참 좋아했습니다, 어머니가.
그 어머니의 우는 것을 내가 붙들고 울던 생각. 어머님이 아버지하고 싸워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화낼 줄 모릅니다. 그런 자랑스러운 하루는 화를 내가지고 다림질 하던 인두질을 하고 있는 인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붙들어 가지고 어머니 변소 갔다가 와 앉는데 그걸 붙들고 있다가 던져 가지고 이쪽 왼쪽에 인두를 맞았어요. 피가 나는데 그걸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내가 언제 거길 갔는지 어머니를 붙들고 울기 시작했어요. 나도 우는줄 몰랐어요. “야야야야 울지말고 깨.” 그거 얼마나 세상에 그런 기가 막힌 일이야? 깨지 않고 계속 우니까 어머니 또 따라 울었다고. 또 따라 우니까 아버지도 그 앞에 서 있던 양반이 펄썩 주저앉더니 “내가 잘못했소 엄마. 아무개야 내가 잘못했어. 왜 내가 어머니 나갈 때 인두를 들고 기다리다 그렇게 만들었어? 내가 잘못했소. 내가 울게.” 이야! 그거 잊지 못합니다. 아버지 세상 같으면 “내가 잘못했어? 어머니가 잘못했지. 왜 둬두고 갔나? 갔으면 갔지 왜 눈 왜 뜨고 다시 들어 온 네가 잘못했지 내가 왜 잘못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기 자체의 변명보다도 화합을 생각해야 돼. 화합을 어머니 귀한 것을 잊지 못하고 화를 내지 말고 아들이 귀한 것을 잊지 말고 화내지 말라는 거야. 그 사실을 아버지가 잘못한 그 말이 맞지. 아버지가 그랬으면 어머니도 잘못 안 했지. 아들도 잘못 안 했지. 나도 잘못 안 했지. 이야! 한 뿌리가 전부 다 용서하고 전부 다 풀리누만.
김영휘 어디 있나?「예.」네가 김영휘야? 영휘야!「예.」너 딸이 누구야? 딸 있나 없나?「있습니다.」나 딸 없는 줄 아는데. 딸 있어? 딸이 몇이야?「셋입니다.」큰 딸은 뭘 해? 큰 딸은 누구 처야?「문진호.」문진호 처야? 그러면 승균이 며느리인가?「예.」둘째 딸은?「곽진만.」그러면 곽정환이 며느리야?「예.」또 그다음에 셋째는? 셋째는 누구야?「430가정 신인섭입니다.」걔가 어디 누구? 신 뭐시?「신인섭 430가정인데 신인섭이랍니다.」
그 딸은 지금 뭘 하나?「세 번째 따님은 시카고에.」어디 자기 형제들 따라가나? 너 따라가나? 누구 따라 가? 통일교회 따라가, 너 따라가, 언니들 따라가?「통일교회 따라가지요.」통일교회 시카고 어느 교회야?「시카고 교회에 잘 나가고 있답니다.」그래 언니들 그렇게 가는 것은 잘한다고 하나, 둬 두나? 왜 영휘 딸이 왜 제멋대로 그렇게 살아? 여기도 제멋대로 왔나, 선생님 명령 듣고 왔나?「아버님 오라고 그러셔 가지고 같이 왔습니다.」오라고 안 하면 못 오나?
너 김원필이 있을 때는 잘 다니더니 김원필이 없으니까 안 됐지?「예.」딸이 여편네가 문제더라도 원필이 있으면 말할 수 있고 의논할 수 있는데 의논 도 없지 않았어? 그걸 앞에 놓고 어떻게 살아? 나 못 살아. 오늘 그 사실을 세밀히 분석해서 가르쳐주려고 가르쳐줍니다. 그렇게 살아서 살 수 있으면 나 고생 안 해요. 뭘 해? 떠돌이야. 나 일생동안 집 한 칸 없었습니다.
어머니 자리에 들어갈 때는 내가 물어보고 들어가고 그랬어. 엄마 나 엄마 그리워 하는데 엄마 품에 들어가기 무섭다고 아들의 책임 못한다고. 우리 가문에 책임 못 한 불효자의 역사를 내가 잘 아는데 나는 그들 따라가고 싶은데 어머니 꽁무니에 붙이고 가슴에 안고 살고 싶지 않는데 어떻해? 그렇지만 나는 어머니를 놓칠 수 없어. 그렇게 살았어요. 문 씨네 가문을 세우는데 부족한 몸이 공헌한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걸 잊지 못해요.
어떻게 그렇게 살았어? 어떻게? 어떻게 네가 그걸 알고 살았어? 그게 천만금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어린아이의 스승이 없어. 학교 가서도 다 우습게 알았어. 내 한 공부는 3년이면 다 끝나. 나 머리 나쁘지 않아. 한 가지를 알면 삼천리를 잴 수 있는 잼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동네의 할아버지 못된 할아버지들 뒤 따라 가면서 100미터 가기 따라갔지만 100미터 따라가는 것을 “왜 따라와?” “야! 할아버지 궁둥이가 고와서 따라 옵니다.” “할아버지 궁둥이가 뭐가 고와? 나는 곱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래요? 할아버지 옷을 벗어 봐요. 궁둥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보다 나은 할아버지 궁둥인데 할아버지 내 궁둥이도 구수하고 나 궁둥이 좋아합니다.”
그거 싫다고 해야 되겠어, 좋다고 “네가 맞다, 맞다. 나 다. ” 그래? 그럼 벗어보소. 그러면 흙탕으로 궁둥이를 들이 차 버려요. 말없이. 왜 그래? “이 궁둥이가 나 보기에는 감탕이 묻어 있고 때가 묻어 있어서 얼룩덜룩해서 내가 씻어줘야 되겠으니 궁둥이 좀 빌리겠소.” 했는데 안 빌려주면 이노무 영감, 동네에서 자빠져 죽어라 이거야. 누구 따라가든 나는 몽둥이로 다리를 꺾어 버립니다. 내가 누군지, 내가 누구 손자인지, 내가 누구 집안인지 알지요? 그거 할아버지 친구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나 그런 것 싫어했기 때문에 매일 같이 쫓아내 버리고 몽둥이를 내가 때려버리고 없애버려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 없애지 않게 친구 돼 주지요? “돼 주고 말고.” 오늘 그럼 나를 미워하지 마십시오.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 결점을 고쳐주고 지적 못하겠으니 할아버지 통해서 한 번 해보면 가능한가요? 가능하고 말고 이제는. 내가 합니다. 틀림없이.
아줌마를 따라 다니면서 아줌마의 치마 끌르게 되면 그거 둬 두는줄 아세요? 아줌마! 치마에 불붙는다. 내가 불 놓는 거야. 신나에다가 신나를 갖다가 불붙는다구. 왜? 치마를 땅에 끌고 제일 싫어하는데 불붙는 거야. 내가 지나보니 그렇게 살았어. 내가. 통일교회에 신동이라는 이름을 짓고 산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뭐?「신동.」신을 팔에다 신을 신고 움직이는 신동이지. 그 신을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 신동.
그렇기 때문에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나한테 그런 훈시 받으면서 지나가면서 읍을 가면서 “야! 나는 네 앞에 지나간다 용서해라.”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학교 가서 선생님 앞에 일일이 헤어보지 못 해요. 점심밥 먹기 전에 난 점심밥 먹기 전에 훈당영감 점심 먹으러 간다고 해가지고 일어나 가지고 잠 자 가지고 목침 베고 학생들 보내고 잠자고 싶어서 누운 것을 내가 알았어. 눈을 보니까. 문 앞에 지켜 있다가 “할아버지 선생!” 왜 학생들 쫓아버리고 가르쳐주고 지켜주고 하지 않고 쫓아버리고 선생님 잠자려고 해요? 어디? 아니야, 아니야. 그럼 그 목침은 왜 저기 구석에 왔어? 나 안 날아 줬는데 선생님이 날라 왔어요? 어어 나도 모르게 날라다 놨구만. 거짓말 말아요. 잠자고 싶으면 나 좀 한 잠 재워주기 위해서 가서 실컷 자라고 왜 말 못해? 왜 실천 못 해? 그럼 얼마나 좋아하겠나? 갔다 올 때는 떡까지 만들어 사다 드릴텐데. 뭐 그런 어렸을 때부터 나의 설명을 못 풀었어요.
효율아!「예.」그런 거 다 몰랐지? 혼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도 찾을 수 있는 귀한 혼자 산 중에 찾아올라 가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 우리집안에 나를 살려 줄 귀한 자리인데 산 중에서는 내 맘 알아주고 너 한마디로 친구 해 주나마 다람쥐 새끼야 있느냐, 꿩 새끼야 있느냐, 병아리 새끼가 있느냐, 뱀 새끼가 있느냐, 개구리 새끼가, 올챙이 가면 개구리 새끼가 청개구리가 울기 시작해요. ‘개룩 개룩.’ 청개구리. 이야! 너 내 친구로구만.
청개구리를 사랑했습니다. 청개구리가 울던 것을 난 나무 가지를 꺽지 않았습니다. 내가 끌 같은 것 중심삼고 발라주거든. 이야! 그거 시간만 벌써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올라와 가지고 장대기 끝에다가 그걸 대가지고 발라주면 그거 넘어 가지고 먹고 이야! 그래서 새끼 쳐. 새끼를 고 물 안 내려와서 아래로 나가서 아래에서 그 아래에서 올챙이가 생겨 나와서 새끼를 쳐요. 그래 내가 허수를 만들어 주면서 없어지지 않게 물을 길러서 기르던 생각도 납니다. 그런데에 소질 있어요. 그래 자연을 얼마나 개발했는지. 자연을. 내가 가상자리 돌아다니면서 잘 꾸밀려면 잘 꾸밀 수 있는데 내가 손대기가 무서워. 잔소리 들을까봐 사흘도 못 가고 쫓아내 버려요.
자 결론짓자구. 훈독회 끝낼까 아침 먹을까, 말까? 뭘 하겠어? 골프장 가고 싶어? 골프?「낚시도 한 번 해야 되구요.」낚시 뭐 이젠「골프도 한 번 해야 되고.」낚시도 이제는 거기 가 앉고 싶은 생각이 이제는 그 이상의 것을 다 지내고 왔습니다. 비싼 돈도 여기에 한 다 준비도 했고 다 끝냈어 이제는. 내가 미련 다 이제 씻어버리고 가야 돼요.
영휘야! 난 너를 사랑했는데 사랑한 영휘를 만나기가 그렇게 힘들어.「잘못 했습니다.」내가 영휘를 사랑했는데 영휘를 찾아다니고 불러 오라는 말 했는데 언제든지 같이 있으며 사랑했는데 그 시간이 없어졌어. 뭘 하러 다니는 거야? 너 사돈집에 몇 달에 한 번씩 가나?「사돈 집에 안 갑니다.」왜 안가나?「사돈들이 다 돌아갔습니다.」누가 돌아 가? 문성균이가?「별로 못 갑니다.」누가? 왜 못가? 사돈이 뭐야? 문 뭐야? 성균이야, 문 승룡이야?「문승룡.」문승룡이 있잖아.「전화는 자주 합니다.」전화가 찾아가는 거야? 말이야 말. 전화는 말이지, 사실 말 아니야.
네가 하고 싶은 말은 네가 대신도 네 말로서 해달라고 부탁하지? 네 말이 아니야. 네가 찾아갈 마음이 없어. 그거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네가 자는 자리하고 사돈하고 한집 방에 있나 없나? 사돈집에 올 수 있는 방을 차려 놓고 또 문승룡이도 사돈 양반이 올 때 방이라도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나, 안 기다리고 있나?「서울에 있기 때문에요.」서울에 있으면 기다리면 안 된다는 말이야? 나 같으면 매일 같이 다니고 싶을텐데.
나이 지금 너도 80이 넘었지?「예.」몇이야?「83입니다.」80이 넘었구만. 누구 찾아갈래? 여편네 생각도 다 끝났지?「예.」아들 며느리 생각도 다 끝났지?「예.」누구 찾아 가? 애미 애비 사돈끼리 친해야 되는 거예요. 야야. 네가 그걸 알아야 돼. 나도 사돈이 그리워. 문 총재 사돈이 어디 갔어? 문 총재의 아버지라고 생각하나, 사돈이라고 생각하나? 영휘야!「아버님.」너희 색시는? 너희 색시도 아버님이라고 생각해?「예.」
맨 처음에 색시하고 너하고 하나 됐나, 안 됐나?「처음에는 하나 안 됐습니다.」어떻게 하나 됐어?「살다가 하나 됐습니다.」살다가 하나 됐나, 선생님 무서워서 하나 됐나? 답변을 하라구. 웃지 말고.「선생님이 무서워서.」네 마음대로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싫었지. 네가 누구를 사랑하는지 잘 알았어. 정대화가 없는 것을 알아요. 그 대신 이름까지 불러줄까? 알면서도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랬는데 이제는 지내보니까 통일교회에 같이 늙을 때는 너울을 한 너울에 두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게끔 한 너울 짜서 갖다 묻어주면 좋겠다. 하루에 묻어주면 좋겠다 생각해야 됩니다.
누가 먼저 간다고 봐요? 물어보잖아. 그거 얘기해 주라구. 안 들려?「내가 먼저 가겠지요.」선생님은 어머니보고 누가 먼저 가겠다고 생각하겠나? 나 어린 아내를 두고 못 갔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죄야. 먼저 떠나가는 것이 죄입니다.
어머니도 이제 두고 어머니 찾았어. 전화해서 어머니 전화오기 전에 내가 전화 먼저 해요. 엄마 잘 자리, 엄마 이제는 방에 찾게 되면 엄마 없으면 안 들어갑니다. 들어가 앉아서는 기다리지만 들어가 눕질 않아요. “엄마 나 기다려.” “제발 먼저 누우십시오.” 그 말 듣게 되면 “그래 눕지.” 어머님이 원하는 것을 내가 못 들어줄 수 있는 할아버지가 아니야. 남편이 아니야.
아무 것도 모르는 어머니 기르기에 참 힘들었습니다. 성진이 어머니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았어. 통해. 아이고 어머니는 깜깜천지야. 철벽이야. 원리라는 말씀 원리책 자체까지도 좋아하지 않아. 내가 시집올 때 원리책 믿고 오지 않았습니다. 아버님 믿고 왔지. 아버님이 어느 딸보다도 어느 식구보다도 사랑을 받을 줄 알고 왔지, 이렇게 산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그래 내가 사랑해줄게. 그 길을 찾아 가려니 먼 거리가 남았어. 나이 23년 차이가 있잖아. 그걸 어떻게 엄마가 타고 넘어갈 수도 없어. 내가 거꾸로 가려면 10년 세월은 절반 이상은 봐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10년 정도는 참아야 됩니다. 절반 넘으면 12년, 반을 참아야 됩니다. 23년 되니 12년 세월을 잊고 살 수 있고 잊어버리고 살면서도 같이 사는 오빠와 같이 같은 아버지 대신 아들이라고 모실 수 있는 이런 준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나는 내가 못하게 되면 내가 길러 줄께요, 가르쳐 줄께요.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요즘에는 어머니가 참 겸손해졌지. 옛날에는 물어 보려면 정면에서 “이게 무슨 수작이야? 내가 그 아저씨하고 무슨 관계있다고 갖다 맞추라고 그래? 못 맞춰.” 그렇지만 이제는 자기가 맞출 수 있는 시대로 왔기 때문에 뜻의 안착을 10년, 20년, 30년, 40년을 잊어가면서 잘라버렸습니다, 이제는. 더 연장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내가 일을 하고 사랑을 다시 해보고 다시 정서세계를 가르쳐보자. 그래서 이런 놀음을 차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머니 없더라도 그래 주는데 나를 잠 안 잔다고 책망하지 말라구. 나는 내 길을 가는데 어머니 길을 보충하고 보충설명하느라 세월이 걸리니 그것만 잊지 말고 어머님은 이제 이 위에서 선생님 시중을 안 시키겠다는 놀음만 하면 됩니다. 이젠 안 할 수 없어.
내가 세 고개 넘어서 네 고개 넘어서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 벌써 알지. 선생님이 쫓아내 가지고 혼자 지내보니 세상에 그런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 30분만 지나도 선생님을 내가 왜 못 오게 했노. 그런 시간이 점점 짧아져요. 30분에서 10분만 지나도 아버님 의지하지 않고는 안 돼. 그걸 알았어. 내 가르침이 통했는지 뭘 했는지 20년 동안 안 듣더니 제멋대로 하더니 이제는 10분 위에 있는 그 시간도 좋아하지 않게 된 것을 내가 알아.
가다가 엄마가 기분 나쁘면 “나 엄마 떠납니다. 내가 세 발자국 갔습니다. 네 발자국 갔습니다. 아, 엄마 다시 보고 싶은데 어때요?” 하면 웃으면서 “미안합니다.” 이런 교육을 했어요, 내가. 가정 하나 꾸리기가 쉽지 않아요. 제일 무서운 가정을 걸어왔어. 문 밖에 나가 어머니 좇아 나가서니 세 발자국 “나도 엄마 보고 싶은데.” 답을 안 하더라도 나는 문을 엄마 보기 위해서 들어옵니다. 들어오고. 그 때 어머니는 일어서 가지고 눈물을 짓더라고 눈물을. “아버지 잘못했어요. 제발 그러지 말아요. 나 무서워요.” 그런 교육까지 했습니다. 거짓말 아니야.
너희들은 얼마나 결혼하고 얼마나 부모님을 고맙게 생각했노? 내가 그런 너희 부부들을 축복을 할 수 있는 나날을 내적으로 숨어서 준비하고 있는 사실을 누구도 몰랐어. 그 어머니 앞에 불효하고 동 결혼 잘못해서 내가 이혼했습니다. 10년도 못 살아보고 선생님을 판단할 수 없어. 3천년 몇만년, 3만년, 30억년 이상을 살면서 선생님을 설명할 사람 없다고 하는데 당신이 그런 생각을 모르니까 하지. 모르는 것을 나는 가르쳐줘야 싫어도 하지.
어느 때 죽어서 만날 날이 있다구. 영계 가서 5천년, 5만년 후에 만나서라도 그 때는 네가 나에게 안 된 것을 회개할 수 있을 때는 내가 너를 데리고 가서 내가 사는 자리에 가서 방을 만들고 기다리고 있었다 데리고 들어가서 방에 소개해야 돼. 태어나면 영계 태어난 집이 있습니다. 알아요? 네 들어가 살 집을 마련하고 그런데 싫어. 가 봐. 아기 정자세계 다 없어집니다. 씨족국가 다 없어져요. 너희들이 자랑하는 것은 다 없어집니다. 없어 하나도 없어. 그렇지만 남는 것은 선생님 마음껏 남게 된다면 자기가 찾을 수 있는 가정과 이상향이 거기에서 준비돼 있는 환경을 누가 주인 대신 갖다 살리겠느냐? 그거 찾는 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박상돈아. 네 이름이 어떻게 ‘형통할 형’ 자 위에 형통하는 자의 아버지 이름을 모시는데 아들도 못 됐어. 형통하는 아들도 ‘형’자 아들도 못 돼 가지고 아버지를 모신다고 왜 떠들고 다니다가 쫓겨났어? 그거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어. 그래서 너를 벌써 몇 번째 불렀어. 영휘도 처음 불렀구만. 영휘 오라고 해서 말한 것이 처음이야. 너한테 미안합니다. 내가 미안해요. 그렇지만 그 대화라는 사람이 보통사람 아닙니다. 지내보라구.「좋습니다.」이름이 대화야. 큰 판이 넓은 여자입니다.
너희들 둘이 선생님 뒤 따라다니면 얼마나 좋겠나?「지금은 허리가 아파 잘 걷지 못합니다.」허리 아픈 것은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해주면 내가 병원 있잖아. 병원 미국도 있고 일본도 있고 다 있어. 안 하면 내가 약재를 지어서 먹일거야. 너 딸들. 너 아들딸. 너 아들딸 이름이 누구든가? 아들.「김진근.」진근이 어디 갔어?「미국에 있습니다.」진근이 몇 달 동안 못 봤는데. 미국에 있어도 찾아오길 않아? 왜 선생님에게 오길 싫어했어?
진근이 처가 누군가?「박연숙입니다.」「박보희 회장님 막내딸입니다.」「훈숙님 동생입니다. 박연숙이라고 있습니다.」이쁘장한 애? 다섯째가 이쁜가?「막내입니다.」막내야? 걔가 직조공장 기술 가진 여자야?「아니요.」근데 왜 나 모르겠어, 얼굴 누군지.「오래 됐습니다.」왜 오래되면서 딸로서 지금 사랑하나?「예.」근데 왜 나한테 소개를 안 해 줘?「아버님도 아시니까.」나 다 몰라. 얼굴도 못 봤어.「아버님이 맞춰주셔서.」짝을 맺어줘도 천 년 전에 맺어준 것이 누구 맺어주더라도 알록달록한 얼굴 몇 개 구멍 달릴 뿐인데 그걸 어떻게 다 알아? 죽을 때까지 모셔야지 따라가지 모시고 사나?
그렇게 사는 것은 하늘법도 세상법도 아닙니다. 정월 초하루면 인사할 줄 알아야지. 선생님이 아무리 못된 선생이라도 동네 자기의 혈족만의 전통이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인사드려 가지고 정월 초하루면 과자 짜부라기도 할아버지 대신 삼촌 대신 훌륭한 우리 모든 아저씨들도 있는데 먹으라고 하나 갖다가 안 하면 닭 잡아 가지고 그 단대기에다 국물도 뜯어 먹이고 고기도 뜯어먹일수 있는 놀음 할 수 있잖아. 왜 안 해?
너 오늘 부른 것이 야! 네 가정 수습하라구. 그거 친척이면 친척 수염을 뽑고 눈시깔 눈을 뽑으면서도 이 자식아 뜻의 너희 아들딸 전부 따로 해가지고 떼거리를 따로 만들어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동산 만들고 바윗돌을 총칼을 만들어서 사격하라고 내가 안 가르쳐줬어, 이 자식아. 오늘부터 명령입니다. 명령이야. 너 가정 바로잡으라구.
네가 책임 다 못해 가지고 누군가? 네 옆에 데리고 다니던 친구 누구?「김형태.」김형태야 김원필이야?「김현철.」네 친구가?「예.」「전에 가정국장하던 김현철.」그럼 뭐야? 친구야?「친구입니다.」처남이야?「그냥 친구지요.」「친구랍니다.」현철이가?「예.」그 색시 이름이 뭐든가?「김현철 사모의 이름은 모른답니다. 기성가정입니다.」기성가정하고 어떻게 친구가 돼 있어?「나이가 비슷하지요.」
원필이 하고는 뭐야?「김원필 선생님하고는 삼위기대지요.」삼위기대가 더 가깝지 현철이가 더 가까워?「삼위기대가 더 가깝지요.」왜 근데 가까운 친구 놔두고 현철이는 색시도 모르는 사람 갖다가 붙여 넣어?「가까이 삽니다.」너 둘이 선생님을 잘 모시겠다고 약속을 했나, 죽기 전에 계약조건을 남겼나 못 남겼나? 내가 환갑잔치도 다 환갑인가?「팔순이 지났지요.」아니 그것도 지났지만 자서전도 쓰는 것을 내가 다 써주라고 했어.「80세에.」80세에 자서전을 해서 기념축하도 내가 해줬어. 자기도 같이 했어?「예.」
자서전 축하 을 선생님이 하게 돼 있나?「아이들이 못 왔습니다.」아이들 못 왔지만 너희들이 자서전을 쓸 수 있는 자리 못 돼 있다 그 말이야. 못 돼 있으니 아들딸이 못 왔지. 천년만년 준비했으면 왜 못 왔노? 그 언덕 위에서 할 것인데 그들을 시켜 가지고 다 만들어줄 수 있는 능력 다 있잖아. 통일교회 역사 너희들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 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켜? 선생님이 말을 다 믿지 않았습니다.
나와 같이 거지 노릇하면 자기들 무슨 상관 있길래 자서전을 쓰고 이번에도 박보희가 크게 잘못한 사람이요. 세상 같으면 갖다가 모래무덤 위에 내가 삽으로 묻어버릴 사람입니다. 오백만 달러를 5백억의 돈을 너와 관계된 뜻을 위해 사람들이 살아 죽지 않아요. 안 죽습니다. 살아 남는데 네가 못했지만 그 나머지 사람으로서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도와줄 사람 없어요. 네가 잘 도와주면 넘치겠지만 너도 구원받고 다 구원받아 가지고 왔던 사람이 다 옛날에 떨어진 자리 이상으로 올라갈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 없는 지갑에서 5억이라는 돈입니다. 너희들 5억 헌금한 사람 없어요. 5천만원도 안 해.
나는 내일도 내 지갑에 지갑 어디 갔나? 야! 양양.「예.」지갑 가져오라. 내 지갑에는 언제든지 3백만원이 기다리고 있어요.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교주의 직책이 무서운 겁니다. 이 전까지 이 라스베이거스에 스물두 번, 세 번 갈때까지는 200만원 가지고 다녔지만 이제는 300만원의 돈이 여기 있습니다. 백만원, 이백만원, 삼백만원. 삼백만원이면 큰 돈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생활할 수 있는 월급 이상 된 돈입니다.
너 월급 얼마 타나? 이 이상 타지? 얼마 타나?「6백정도 됩니다.」또 효율이는? 너는?「예. 저도 그 정도 됩니다.」여기는?「7백 정도.」여기는 또?「6백 정도 됩니다.」월급 타나 안 타나?「저도 생활비.」얼마씩 뜯어 쓰나?「5백만원.」나는 매일같이 이 돈 붙들고 하늘이 이 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매일같이 아버지 만나게 해주소. 나는 처리할 줄 모릅니다. 지갑들을 다 나눠줍니다. 하루에 세 사람 만날 수 없어. 만나면 나눠줘요. 가 잔치 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무형의 아버지와 창조주의 4대, 5대, 7대 조상의 이름을 갖춘 7백만 전입니다. 8백만 전이야. 상대적으로. 잔치.
여기에 좋은 것이 사진이 있지? 사진이 왜 사진은 없어? 얘.「수표는 없습니다.」수표는 없나?「예.」이것은 사진이 필요하면 째까닥 사진 만들어 줍니다. 만들어 주라구. 알겠어? 사진과 더불어 영치품으로 해가지고 몸에 제일 동쪽 세계에 가까운 거리에 몸에는 동쪽 밖에 없습니다. 동북을 향하는 그 세계에 몸을 거기에 틀고 하루에 천만번 존경하는 이런 아들딸 이런 나라를 생각하고 내가 생각하는 그런 일족이남아지기를 바랍니다.
정성들여야 돼. 다 못 드려도 석 장 안에 대신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기념으로 쓰지 말라는 거야. 기념으로 남겨라. 쓰는 데는 뜻 있는 너희들 진짜 나눠주고 싶은 자리에 나와 같이 저렇게 장식할 수 있게 원하는 사람은 나눠줍니다. 이것이 30배가 일어납니다. 너희들 복주머니 생길 때 그것 부모를 위해서 조상을 위할 때는 조상 생길 수 있는 10년에 가서 넘쳐요. 그런 생각을 내가 하는 겁니다. 나눠주라. 몇 인가. 나눠 주라구. 하나씩 다시.「예.」
212:55~(돈 나누어짐)~213:30
모자라나? 뒤에 가지 말고 몇 장 남나 모자라나?「예. 여섯 장 남습니다.」여섯 장, 여기 일곱 장 남았구나. 일곱 장. 너도 가져야지.「예.」우리 일행이, 가만히 있어. 날줘. 널 줄거야. 6백만원. 남겨서 예치금을 모아 보라구. 한 달에 얼마씩이라도. 여기에서 통일교회 재단이 한 통일교회 역사와 더불어 남겨야 됩니다. 알겠나? 훈모님에게 얘기해요. 자 깨끗해졌다. 좋구만. 이거 라.
자 이거 설명 끝내자구요. 여러분 언제든지 수평 위에 섭니다. 수평 위에. 하늘땅 중간을 놓고 이 수평이 이 세계와 딱 같게 돼 있어요. 이 세계는 이미 다 준비된 이것이 이대로 안 돼 있어요. 이것이 뒤집어 졌어. 이렇게 됐습니다. 누가 바로잡을 거예요?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부모의 상대와 성부 성자 성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성부 성자, 아담 해와, 성부 성자인데 성부 하나님의 상대가 돼 있고 성자도 성신도 상대가 있어야 돼요. 성부 성자.
그것이 되었다고 그것이 지금까지 없으니까 생겨나야 됩니다.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나면 망했어. 뒤집어졌어. 다 깍대기 밖에 안 남습니다. 이것을 누가 찾아서 세워 주겠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선생님 중심삼고 교육하기 시작부터 이것이 찾아 이 놀음 했습니다. 교육이 끝나 가지고 네가 말씀을 전해라. 말씀을 전하니 이것이 수평시대에 입체가 벌어집니다. 위와 아래가 오른쪽과 좌와 상하가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 놔야 할텐데 이렇게 돼서 180도 뒤집어져서 딱 요렇게 됐으니 바로잡으려면 너가 중심 이것을 중심삼아야 되겠나, 이것을 중심삼아야 되겠나? 셋 중에 어디를? 바른쪽 잡아도 이 둘을 잡기 힘든 거요, 왼쪽 잡아도 보라구. 왼쪽 잡아도 이걸 세우기 위해서는 이 중심을 잡아야 돼요. 중심을.
이것을 중심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세워줘야 되니 얼마나 힘들어? 이까지 왔다가 이까지 왔다가 이것이 해가지고 이것은 떨어지면 큰일입니다. 이걸 부축을 해가지고 이것을 중앙에 지내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가 이거 떨어지려는데 떨어지지 않고 또 여기까지 왔더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 될 때에 여기서부터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둘 사이에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알겠지요?
왔다가 두 번에서 세 번, 네 번 이거 다 맞습니다. 다섯 번 이것만 세우면 이것이 비로소 천지에 여기에 선이 이리 올라가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갈라져서 이렇게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던 것이 똑바로 섭니다. 직선이 돼요. 이때가 여러분이 개인적인 자리를 잘못 돼요. 복귀완성. 이렇게 될 때에 결혼 안 했습니다. 상대가 있어? 하나님도 상대가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도 상대가 없고 무형의 실체 하나님도 상대가 없고 참부모도 상대가 없고, 참부모 몸뚱이도 상대가 없고 참부모의 아들딸들도 상대가 없습니다. 몇 대도 내가 상대가 없어. 8대. 7대. 칠기,
7전 넘어서서 8기라는 말을 몰랐지. 형진이도 7기 완성이다. “야! 이자식아. 너 상대가 없구나. 칠전팔기야!” 내가 아무리 8기 아버지가 얘기해도 네가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서겠다는 결론밖에 없다 이거야. 8기가 없어. 안 돼. 내가 이렇게 하면 아버지가 설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게 됐습니다. 그걸 내가 이번에 다 잡았어요. 요전에 가면서 잡아줬어요. 칠전팔기.
너희들도 일곱 번 넘어지더라도 형진이 따라서 일곱 번 넘어져도 일곱 번 서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면 팔기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가정을 소개해야 돼요. 너 가정 너 아내. 아내와 하나 되면 팔기. 둘이 못 서요. 둘이 설 수 없잖아. 남편이 앞에 있으면 여자는 뒤에 서고 이게 올라가면 여자는 아래에 서고 이게 이쪽에 다 팔방을 맞춰가지고서 일어설 수 있는 기반 없으면 이게 못 섭니다. 세워봐요. 7수가 있어도 못 서요. 세워 봐요. 이 두 갈래가 여기 서야 돼요.
이거 하나가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아홉 해가지고 아홉에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해가지고 꼭대기 중심삼고 열둘에서부터 이것이 맞춰서 이거 열둘에서 맞춰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어디서 맞춰야 돼? 이것 맞추면 멸망합니다. 맞추면 이거 폈지만 열 열하나 열둘에 상대 됐으니 운동할 수 없어요. 열셋 됐으니 야! 구덩이 들어 왔으니 열셋 열넷 상대됐으니 꼬부라져요. 오! 이거 들어가서 내려갔지만 우와! 열다섯 열여섯 상대가 됐어. 열아홉 구덩이 있으니 올라갔으니 열여덟 돼. 열아홉 스물 됐으니 스물 들어가니 여기 와서 스물 하나에 떨어집니다.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그러니 왼손 절대 주의자들은 왼손에 맞게 주장해야 되기 때문에 육갑을 풀기 위해서는 바른손 가지고 절대 못 풀어. 뒤집어져 있어요. 이렇게. 알겠어요? 이렇게 맞춰야 돼.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렇게 맞춰서 이게 반대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맞춰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되어서 맞춰야지 이렇게 되어서 맞춰졌다가는 안 된다 그겁니다. 칠전했다 팔기 해가지고 맞춰야만 선생님도 이게 이렇게 될 때 선생님이 하게 되면 이렇게 된 이게 위에 올라가요. 이게 위에 올라가요. 이렇게 돼서 맞춰 있어요.
이 수평에 둘이 맞추는 법은 없어요. 하나지. 수평이 한꺼번에 둘 꿸 수 없어요. 이 끄트머리에 있던 것을 한꺼번에 꿸 수 없으니 하나서부터 꿰야 돼요. 이것은 이렇게 되니 이것이 이렇게 돼 있으니 이것은 둘이 맞섰으니 이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바른손이 선생님 시대는 왼손이 앞섰다구요. 앞에 갔어. 앞에 나왔어요. 이거 됐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힘내기를 해 봐. 네 갈 길은 여기서부터의 수평을 따라 내려가는 길이요, 네 갈 길은 수평을 따라 올라가는 길입니다. 네 갈 길은 바른쪽도 올라가요. 네 갈 길은 내려가니 이건 이렇게 내려가야 되고 이건 내려가 가지고 반대의 길이를 점령하면 이것도 제자리에 가고 둘 다 제자리에 가요. 맞아요? 180도 필요한데 딱 맞게 되면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딱 돼가지고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것이 완전히 열둘 스물 둘 수가 이렇게 돼가지고 딱 하나 돼요.
그래 사십사가 . 사 사 십육(4×4=16) 해봐요.「사 사 십육」그거 왜 그렇게 승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이건 사 구 삼십육(4×9=36)이야. 사 구 삼심육이야. 사 사 하게 되면 십육인데 사 구는 몇 배예요? 몇 개가 뒤집어 박혔어? 4수도 사 사 십육도 이렇게 될 수 있었고 사 구 삼십육이면 몇 개를 더 갖다 붙여야 돼?「스무 개 더 갖다 붙여야 됩니다. 열여섯 개에서 서른여섯 개 되려면.」맞다구. 이거 상대를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게 올바로 계수하는 것을 기억하라구. 효율아!「예.」
그러니까 이제 이 판대가 이 판대가 수평이 됐는데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바로잡기 위해서 이게 어디서 이것도 안 되는 거야. 왼쪽 공산당은 암만해야 안 된다. 하나 안 돼. 평화가 없어. 어디가 평화가 있어? 전부 모내기인데. 모나리자야, 모나리자. 평화가 어디 있어? 그러니까 칠전. 그러니까 여기에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이게 열인가 아홉인가? 다시 세어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도 없어졌어. 열이 어디 있어? 열 어디 있어?
아홉을 찾아야 열이 있어야 상대가 있기 시작합니다. 남자에게는 상대는 여자예요. 아버지에게 상대는 어머니입니다. 하늘의 상대는 땅의 만왕의 왕이예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 세우는 놀음이지 주인을 찾아 세우는 놀음이 아니야. 아홉에서 없어. 이게 누구야? 남자. 여자가 제 아무리 이 수평 아홉 자리에서는 아무 것도, 있으나 마나 열이 안 나오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아홉수 홀수는 10수를 맞아야 쌍수가 되지, 아홉수에 종적인 것에서 아홉 수 끝에 하나가 달라붙는 데는 동서남북을 엮어 가지고 하나 갖다가 이 꼭대기 아니고 중앙에 와서 맺어야 되는 거예요. 10수가.
자, 그러면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아홉이 됐는데 아홉에 열 자리가 어디야? 이것을 이렇게 펴 놨는데 아홉에 여기서 열자리가 어디야? 아홉에 열자리가 여기지? 여기는 이것으로 말하면 서는 자리가 이렇게 서는 자리다. 이 자리 이렇게 된 거야. 이 자리에 어디에 가서 맞춰야 되냐면 이것이 이 자리는 이 자리가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돼 가지고 이 길 밖에 없습니다. 이 길 밖에.
일 자리에 이 중앙과 연결되어서 그 중앙에 또 중심은 이 자리 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상하 전후 좌우 3점을 찾아야 돼요. 3점.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 상대를 하나 둘 이거 해가지고 여긴 있으니까 되어야만 비로소 중심 자리가 열자리가 잡혀요. 열자리. 중심 이 자리는 뿌리지, 이거 여기서 아홉 여기 열자리고 여기 열한자리야. 열한자리는 사방으로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니까 떨어져요. 이것도 사방으로 동서남북 떨어졌지, 서가지고 열세 자리가 없어요. 열세 자리는 또 다른 중심이 생기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까지 할까요, 더 맞춰 줄까요? 아홉에서 열, 열에서 열하나 열하나에서 열둘, 열둘에서 열둘에서 여기 돌아가려면 열둘, 열하나 열둘에서부터 이쪽으로 가도 되고 이거 가려면. 이쪽으로 열셋 자리는 어디에서나 가서 잡아 거기만 가가지고 이것만 맞추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어요. 13점을 어디에서 하나? 그건 몰라. 가정을 동서남북 열한 가정을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살아보면 알기 때문에 그건 보류시키는 거예요.
어디 몇 번이야 이게? 열세 번씩 몇 차? 열세 번씩 맞추는데 몇 번이예요? 13수에 13수가 얼마예요?「149입니다.」13수에 13수에 13배가 얼마예요?「169입니다.」169? 또 그 다음에 또 해야지.「13곱하기 13하면 169입니다.」열세 번을 합쳐야 될 거 아니야? 열세 번하면 얼마야?「13 곱하기 13하면 169입니다.」169인데 169에 열셋을 더하면 얼마야?「181.」해 봐.「하고 있습니다.」몇이야?「182.」182. 182면 이팔 십육이면 둘이 딱 나눠지는 거예요. 그 초점이 180을 맞추는 것은 두 남편 외에는 없다. 주체 대상 외에는 없다! 결론이 나왔어요. 효율아 맞나 안 맞나? 나도 몰라 이제는 그렇게 맞춰 보라구. 182에 입체적인 사고를 갖다 맞추면 누구나 다 그 안에 다 어머니 살아 나와요.
여기 197대에 나왔어. 181보다 몇이 더 나왔나?「말씀을 이해를 못했습니다.」193일째가 되는데 27수에 왔으니 몇 째에 떠나겠나 그 말입니다. 9수에 떠나야 되겠나, 10수를 타고 넘어야 되겠나? 20수를 타고 넘어야 되겠나? 언제 떠날지 모르잖아. 17에서 18 19 이틀 지났다 가야 20수를 밟고 넘어서 갈 거야.「그 때 추석인데요, 아버님.」언제 추석이야?「22일날이요.」와! 내가 몰랐어. 진짜 추석이야?「예.」그러면 내가 3일 지나면 추석 맞이하기 위해 떠나야 되네?
「오늘이 천력 7월 27일입니다.」천력이고 뭣이고 세지 말고 지금 이거 세라 말이야.「추석은 9월 22일 날이 추석입니다. 양력으로.」지금 내가 떠나면 며칟날 떠나는 거야? 9월 27일이지?「양력으로는 9월 5일입니다. 음력으로는 7월 27일입니다.」며칟날 떠나는 거야? 나흘 후면 어떻게 돼? 20수 넘어서지?「나흘 후면 음력으로 7월 30일입니다.」30일이면 22 절반 넘어서고 반날 넘어섰지.
27에서 떠나서 이제 나흘 되면 말이야, 28일 29일 30일 31일 나흘 잡으면 나흘 되게 되면 30일 넘어서서 이쪽에서 30일 넘기게 되니 27 28 29 하게 되면 5수가 모여 30 절반 잡아먹었으니까 3수를 이쪽에서 따다 먹었으니 하루 반을 저쪽에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고개 넘어 가지고 15시간 앞서 가지고 떠나야 된다 그거예요.
고개를 넘었으니까 상대 없으면 스물세 수에서 상대 수는 네 수가 되어서 27수. 나까지 하면 칠 팔 오십육, 56수가 나와. 고개를 넘어 가지고 어머니 까지 나가게 된다면 7수, 여기에 8수를 갖다 붙이면 칠 팔 오십육(7×8=56)이 나옵니다. 그래 칠 팔 오십육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거 넘어 오는데 이 고개 여기까지 오는데 이 높은 산은 여기에 일점 13퍼센트를 높여 가지고 연결 돼 있고 나는 57에서 여기서 57 58 59 세 3수만 하면 여기에 이쪽으로 고개를 넘는 자리에 서니 세 발자국 옮겨 나와 타고 넘고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 수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방해가 없어.
이 숲은 여기까지 오니까 어디로 가야 되겠나? 여수 순천까지 이리 왔으니 여수 순천 안 가고는 이제 내가 미국가도 된다 그 말 아니야? 두 번씩 거치더라도 된다 그 말 아니야? 이 사흘 때까지 이 3일, 만 3일을 강의 들으라. 유종영이 알겠어요?「예.」고개를 넘었으니까 2일 반이면 돼. 2일 40분이면 됩니다. 2일 반이면 돼. 왜 2일 반이면 되냐면 다섯의 절반 넘었어요. 2일 반 하면 다섯, 다섯 절반을 넘어. 바른손 권내에 들어왔다 그 말이야. 사탄이 못 돌아온다 그 말이에요.
야! 묘한 시간에 내가 오긴 왔어. 그러니까 내가 왜 이거 다 풀어놓고 재산을 다 털어놓고 가려고 하나? 그런 날짜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 없더라도 내가 당당히 하고도 남지.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어머니도 반대 안 하고 누가 반대할 수 없으니 내가 거취하는 것은 이제부터 하늘쪽에 에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가정 새로운 출발의 일기가 기억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세계가 되었나니라 아주. 아주 해봐요.「아주.」한 번.「아주.」두 번.「아주.」세 번.「아주.」네 번.「아주.」다섯 번.「아주.」그만.
239:55~(‘희망의 나라로’ 같이 제창하심)~242:33
두 번을 해야 돼. 너희 가정으로 했다가 아들딸의 가정, 우리가정 했더라도 형제의 가정, 우리 가정 형제의 가정 외에 또 사촌 오촌 5촌과 4촌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4, 5가 연결 안 돼요. 5하고 6하고 연결안 됩니다. 6하고 7하고 연결 안 돼요. 7 8 9 10 11 12 13 14까지 17세를 넘어서야 돼요. 다시 18세를 찾아 가가지고 이걸 풀어와 가지고 두 세계를 나누는 노래의 해방노래와 일치되어야만 자유천지의 하나님의 가정을 알았으니 그 가정을 찾아가 가지고 “아버지 나 왔습니다.” 아버지 찾아 가지고 아버지가 높은 데에 있어. 저 하늘 높은 곳에. 나 왔습니다. 그래요.
거기 딱 서니까 버튼을 쭉 ‘뚜루루룩’ 올라 가. 누워있는 할아버지를 버튼만 누르고 흔들고 깨우면 안 깨게 돼 있어. 안 깨게 돼 있는데 나는 목을 안고 아버지를 품기를 바라고 배를 배척했으니까 내가 “아버지!” 눈물 흘리며 “문용명이 왔습니다. 아버지 만날 수 있는 졸업장을 가지고 왔습니다. 나를 안아주소” 하면서 얼굴을 부딪히며 입부터 맞추고 다 맞춰주고 목으로 통곡하니 천년만년 울음이 그치지 않아.
“아니에요. 내가 아버지를 모시러 왔습니다. 내 자리 저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벌떡 일어서서 아버지도 나 따르고 내 아버지 3분 3초가 바쁘니 내려오라면 내려오소.
난 내려와서 이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해방된 무형의 아버지 무형의 실체 아버지 부모의 무형의 만왕의 왕, 유형의 실체 참부모 7대, 8대권 7대의 조상이 쓰러지고 8대의 조상으로서 땅에서 아버지가 내려오게 되면 내가 여기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억만세의 새로운 세계의 프로그램을 당신이 원하면 무엇이든지 못할 것이 없으니 따라가겠습니다. 진짜 모시겠습니다.
기도하는 자리에 와서 “야야야야” 내 이름을 부르면서 “용명이 아니야 선명아, 네 이름을 선명으로 써서 이어오지 않았어? 용명이는 없다. 선명의 터전 모든 전부는 네가 설 수 있는 자리야, 네가 사돈 자리야.” 그 자리는 네가 영원히 지켜 가지고 내가 하는 대로 시늉만 내도 만사형통 할 수 있는 행복을 지닐 수 있는 아들딸이요, 충신 성인 열녀의 하나님의 짝임에 틀림없어. 아주. 그 때 최후의 배 둘이 손잡고 배를 저어 갑니다. 이 우주 배를. 배 해 봐요.
245:53~(‘희망의 나라로’ 제창)~246:39
그만 해. 그건 상대적이니 자동적으로 있는 거야. 그 노래까지 끝나고 만사형통입니다. 그 우리 꿈의 길이예요. 이상의 길입니다. 거기에 맞춰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여러분이 이제 만들 수 있나, 없나? 없나? 있나?「있습니다.」이대로 살라구, 이대로 살라구,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줄 것 없습니다. 내가 유행가를 안 불러봤나. 도망가는 여자를 잡아다가 여동생도 만들고 시집살이하는 과부들 데려다가 좋은 여동생들 만들어 줬고 그 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도 다 만들어 주고 안 해 준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노래 부른 것이 몇 번 불렀어요? 한 번 두 번 불렀고 세 번 네 번 불렀고 다섯 번 여섯 번 불렀고 일곱 번 여덟 번까지 다 불렀어. 칠전 팔승이야. 8기,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새로운 아득 공간세계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내가 있어. 19에서 19 20 21 이와 마찬가지로 얼마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외로운 하늘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아주 됐습니다.
상대하는 것이 없어요. 너희들이 내가 못 대할 자리가 어디 있어? 재산 팔아서 천갈래 하나 안 남아도 백번 천번이라도 이 길을 위해서는 하고도 남아야 되고 남편하고도 이혼을 천번만번 갈라지더라도 갈라진 것은 사탄을 떼어버리기 위한 것이지 우리 갈라지기 위한 것이다 사탄을 떼어놓기 위해서는 백번천번 되어서 하나님이 잘 알고 선생님이 잘 알아.
나도 그렇게 나왔어. 하나님도 그렇게 나오고 있으니 너희들도 그렇게 나오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을 누가 치부할 수 없으니 사탄도 나중에 가서는 조건 잡을래야 조건 없이 완전히 어두움이 없어지고 위를 바라보나 아래를 바라보나 동서사방 어디를 바라보나 반대 받을 수 있는 마음의 흔적이 날아 는 길이 없어. 광명의 햇빛이 초점의 몇천만대의 등불이 골수로 흐르는 그것이 내 길이니 그 가외의 빛의 길은 안 보인다. 그러면 되는 거야. 다 됐어. 그거 보면 선생님이 멋진 생각 하고 있어, 살라고 했어? 응?「살라고 했습니다.」난 설명을 다 했습니다. 설명할 수 있으니 만들 수 있습니다.
재춘이야?「재봉입니다.」재봉이야?「예.」재춘이가 봄을 만나야 재봉이지. 재봉이 못 됐어. 아직 재춘이도 못 됐어. 선생님 만나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 됐나 안 됐나? 하나 됐나 안 됐나?「노력하고 있습니다.」이렇게 해 봐. 열지 말고 다물어. 보이지 마. 선생님은 입을 햇발이 물고 있는 것을 몰라. 언제나 맞추는 거예요. 동서남북. 이것이 틀어지면 입이 틀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벌써 앉을 때 가서는 누굴 대하나? 정좌를 대해서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갖춰 주지. 그 다음에 자기 갖추는데 따라가 가지고 야 네가 나보다 지나치면 안 되겠다. 이거 고치라. 두 번만 세 번만 열 번 만나 매일 고쳐주다 보니까 나 닮아. 어떡게 해요? 자연히 입을 벌리는 식구들은 무엇이 막아야 되냐면 햇발이 나와요. 막는 데도 햇발로 막는 거예요. 햇발은 전부다 이 가운데서 십자 중심삼고 왔다 갔다 맞춰 뺑뺑 돌아 맞춰야 돼요.
아이고. 야! 이 꽃들이 참 아름답다. 이거 어디서 구해 왔어? 제일 좋은 꽃밭에 몇 점 거쳤나? 몇 상점?「단골로 하는 집이 있습니다.」그래 그게 몇 꽃집 꽃을 모았나?「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알아 두라구. 올 때는 내가 서울에서 한 두 가지 찾아다가 보태주게. 손님들 오면 그러라고 여기에서 이 꽃 가운데 꽃 색은 한 두 가지 만들어도 끼어넣고는 전부 복받을텐데 내가 너희집에 내가 옮겨주겠다는 거야. 옮겨 줘. 갈 때 가져 가라구. 이 꽃이 내 꽃이 아니라구. 그런 내 재산 내 모든 전부도 네가 마음대로 관리하게 되면 나 없게 되면 네가 너를 믿고 너에게 맡기고 가겠다고 하늘 앞에 싸인하고 간다고 그러면 되는 거야. 없으면 누구 못 가져 갑니다. 주인이 소개해 주면 철석같으니까. 그런 재산을 모을라고 내가 이제부터 못 씁니다. 너 헌금 얼마나 할래? 이제 금년에. 정하라구. 나도 재산 없습니다. 재산 있나? 내 재산 아니고 하나님 재산, 하나님 재산인데 난 내가 다 해가지고 써가지고 “이것 당신 것입니다.” 싸인하고 여기에 동그라미 하나 해 주십시오. 이래야 당신 것 된다는 거예요. 그냥 못 가져. 사탄이가 다 보고 어디 가 맞는지 다 보고 “옳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부모님 하나님 하나되니 마음대로 하소.” 끝나는 거예요. 자기 조건 가지고 하나님에게 훈계하지 말라구. 그 몸뚱이 그 자체 지금까지 흥정하려고 하지 말라구. 나 싫어. 안 받아 줍니다. 그러면 내 할 말 없으니 난 가야지. 밥이야 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고. 내 차 기다리고 있지? 효율아.「예.」운전수?「잠깐 내려갔습니다. 있습니다.」밥 주겠나 안 주겠나?「준비 다 돼 있습니다.」오늘 말 들으면 서울가야 되겠나, 남쪽나라 가야 되겠나?「남쪽나라는 비가 많이 옵니다.」비가 많이 오면 도망왔으니 비가 와서 못가게 돼 있는데 어디로 가겠나?「서울로 가셔야지요.」서울로 가는데 서울로 가서 밥을 먹고 갈까? 서울도 밥을 안 했을텐데 미국 가서 밥을? 미국도 안 했어.「여기에서 잡수고 가셔야죠.」아니야. 여기서 만들은 빵들 다 싸라 이거야. 너희들 먹던 찌꺼기라도 먹고 가겠다 이거야. 그것 밖에 길이 없잖아. 배고프니까 진수성찬만 먹는다는 선생님이 아니야. 그건 그대로 진수성찬만큼 맛있게 먹어주는 거야. 한 번도 그렇게 백 번, 천 번을 그렇게 주면 맛있게 먹어 주겠다 그거야. 그거 준비해서 빨리 싸 놓으라구. 싫으면 없어도 안 먹고 가. 1시간 40분, 2시간만 늦게 가더라도 2시간 5분이면 가더라구. 너 몇 시간 걸리나 여기?「청평까지 1시간 반 걸립니다.」빨리 말고 천천히 가더라도.「천천히 가더라도 1시간 30분입니다.」나보다 빠르네?「아버님 오실 때는 토요일이라서 많이 차가 밀릴 때였습니다.」그래? 나도 2시간 7분 잡았어. 이 칠 십사(2×7=14). 이 칠 십사면 내가 못갈 데 없어. 어디든지 차 없어도 걸어간다 그 말이야. 이 칠 십사면 백사십리면 하루에 왔다 갔다 하잖아. 안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편리하게 없으면 없는 대로 사는 거야, 나. 좋은 말씀 했나, 나쁜 말씀 했나?「좋은 말씀입니다.」이거 기록해 가지고 외워요. 필요한 말입니다. 녹음 다 했지?「예.」이노무 자식들 녹음들 해가지고 너희들 숨어서 살지 말고 그렇게 살라구. 아들 손자 모아 가지고 노래도 다 가르쳐주고. ‘배를 저어’ 그거 얼마나 좋아? 나 그거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내가 교회에 나가서 그런 노래 부를 때 내가 춤추고 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우리 아기 신준을 내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 때가 얼마나 그 때가 꿈이 얼마나 좋았던지 그 때 말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고왔던지 얼마나 가깝던지 나 잊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인식된 시간을 나에게 가르쳐 주셨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선생님이 잊을 수 없는 사건을 왜 잊어버려? 그거 귀한 겁니다. 오늘 황선조 잊어버리겠어? 왜 잊어버려? 못 잊어버려. 10년 만년 다 되찾아야 할텐데 주지 못하고 난 거꾸로 묻여 들어가야 돼. 너를 보고 가가지고 영계에 들어가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사죄하고 바로 가르쳐 주는 것을 세워 가지고 가르친 의의에 말씀을 듣지 않으면 부모님을 모시던 전통을 알았지만 다시 찾아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은 사랑이야. 자기들이 길러서 끝까지 같이 살고 같이 데려가서 같이 있고 싶은 거야. 그 마음은 억천만세가 되어도 바꿔칠 수 없습니다. 너희들 그런 조상이 아니면 조상의 혈족의 하나의 분자라도 남아지길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야. 한 분자에 한치 한치 이상 남을 것인데 한 분자도 못 남는 데는 답이 없기 때문에 낫는다 잊어버려도 불평하지 않고 나는 나대로 살 수 있는 길이 돼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되지.
조정순「예.」말 들어보니 기분이 좋아?「예.」하와이 안 가길 잘했나, 가길 잘했나? 라스베이거스 가길 잘했나, 안 가길 잘했나?「가길 잘 했습니다.」이 시간에도 가길 잘했어? 거기 있었더라면 못 왔을텐데. 이 말 못 듣잖아.「예. 그렇습니다.」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가길 잘했나, 못했나?「오길 잘했습니다.」
그래 내가 불러주길 바랬나, 안 불러주길 바랬나? 안 불러주길 바랬는데 너 여편네까지 찾아 왔어. 홍 씨 아줌마는 너보다 키가 크지?「요즘 이상하게 저는 좀 줄어지고 홍 씨 아줌마가 커지고.」아니 커. 보니까 1센티미터까지 크던데. 내가 알고 너를 지켜주기 지팡이는 자기 키보다 작으면 가다 넘어지면 배 찔려 죽습니다. 너가 그 길을 넘어야 안 찔려 죽지. 나 잘못하다 넘어지면 지팡이에 뚫려 죽을 수 있으니 여편네도 죽을 때는 나보다 키 큰 여편네 죽더라도 그 지팡이에 찔려 죽으면 어떻게 돼? 천만년, 억만년의 한이야. 여자 앞에 지배를 받다가 살지 못한다 그거야.
문 총재 내가 어머니를 지배하고 살지 못 해. 나 못 살아. 나 하나님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도 상대하면 못 살아. 상대 해가지고 내가 클 수 있는 자리에 있지, “하나님 나 합니다 안 하고도 할 수 있을 수 있지요?” 이미 다 물어 봤어. “있고 말구요.” 왜? 지팡이니까 지팡이 사람들이 높은데 오는 그걸 믿고 들이 박아. 내가 원하는 대로 3분의 1이 들어가서 가라앉아 들어가야 난 넘어갑니다. 하나님까지도 부리고 나는 살았어. 하나님 가지 못하는 것까지 해방해 주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팡이 내가 그 다음에는 내가 모셔 가지고 더 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이 이상 천국 둘이 있을 수 없는 선물까지도 싼 보따리를 만들어 놓을 수 있으니 이거 누구 거야? 내 것 아닙니다. 아버지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어, 내가 없어져도 아버지 것이 남아질 수 있게끔 생각하니 그게 효자중의 효자입니다. 충신 중의 충신입니다. ‘충’ 자는 ‘충’자 끄트머리 올라가야 되고 ‘효’자도 올라가야 돼. 신하라는 자는 못 올라갑니다. ‘효’와 ‘충’이 올라가야 돼. 기둥 삼기 때문에. ‘열’자는 못 올라갑니다. 해 써봐요. 충(忠) 효(孝) 열(熱)자 못 올라 가.
우와! 아버지 아들딸이 제일 좋아하고 영원히 아들 내세우고 영원히 아버지를 내세우고 두 자부를 내세울 때 꺼릴 것이 없구만. 둘 합하면 얼마나 좋겠나? 북두칠성도 좋고 헤엄칠 수도 있고 날아다닐 수 있다. 야! 그래 절대 해방권을 알았으니 문 총재는 죽을 시간이 찾아와도 빨리 오라 이 녀석아 기다리는 거예요. 끝 날이 되었으니 빨리 가자. 그렇기 때문에 지팡이가 나보다 커야 되는 것 알아요? 선생님이 컸으면 내가 선생님이 클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내라구. 그러면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그것보다 더 큰 것을 만들어 줘. 그거 자기 것입니다. 난 필요 없어. 언제나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으니까.
효율아!「예.」끝마칠까? 나 이젠 배도 고프고 말할 말이 없어. 가만 있으라구. 답을 하고 일어서야지. 끝마쳐도 돼?「예. 마치시면 좋겠습니다.」이제는 너를 가르치겠다고 해주지 않아도 되겠지?「많이 배웠습니다.」배웠나? 답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배우고도 남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못 해? 배우고도 남는 것이 있나, 없나? 너희들.「있습니다.」없는 사람 손들으라구. 없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있는 사람 손들라구. 그럼 다 됐어. 왜 못한다고 해? 안 하니까 안 된다고 해. 이야! 문 총재는 했기 때문에 찾았습니다. 했기 때문에. 해냈기 때문에 됐어. 내가 될 것이 없다구요, 이제는.
어머니에 대해서도 이제는 어머니 자유천지 해방이 돼. 돈보따리 필요하면 돈 가지고 도박장에 하루 저녁에 천만 달러를 잃고 와라. 일억 달러 잃고 와라. 십억 달러 잃고 와라. 어머니가 원하면 아니야, 내 것이 아니야. 어머니 것이야. 다 잃고 와라. 나도 얻어먹게. 내가 거지될 때 거지를 하나님 대신 가면 그 천지는 땅 위에 없는 별 천지가 되는 것 아니야? 새들은 별의 저 는 처지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처끼리 무슨 싸움이야? 무슨 싸움이야?
나 어머니 몸을 건드리기 위해서 천년 한을 푼 남자입니다. 내가 뭘 잘못한 것 없는데 어머니에게 잘못한 것 하나 없는데 옷을 입고 자면 옷을 입은 것을 벗기 시작하니까 옷깃을 내려 가지고 살을 대고 난 잤어요, 살을 나는 살을 만지며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싫다면 발을 발이 나보다 작으니 바닥을 대고 살았어요. 남자 중에 그런 남자가 없겠지. 문 총재 기록이 큰 기록이 있어요. 정 싫어하거든 소매 끝에 시료를 넣어놓고 먹던 송진을 붙여놓고 그걸 붙이고 내가 잤어요. 떼질 못해. 하나 됐어야지.
너희들 부부생활 석준호 문혜 사랑스러워?「예.」선생님 백배 천배 사랑하라구.「예.」그거 불쌍한 여자야. 너희 집안 제일 불쌍하게 살았어. 얌전하고 알뜰한 여자야. 너희 집에 가서 그 여자 하나 빼기 위해서 그 집에 찾아갔던 박보희 찾아갔던 겁니다. 오늘에야 얘기해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울 것이 없어. 자유천지야. 선생님이 가는 것은 그 몇천 배 이상 네가 고개를 찾을 수 없는 길의 고개를 넘고 넘어와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
그걸 내 일로서 소화할 수 있지만 내가 가는 천국은 내가 가질 수 있는 소유로서 이미 이동받을 수 있는 수속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다 끝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말 하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선생님이 원했던 길이고 하나님이 원했던 길이야. 박 씨를 잊어버리고 내가 붙들고 어제도 박보희를 잘 다녀오라고 딸 중심삼고 흥진 처를 붙들고 부탁했어. 잘 다녀오라구. 내 대신 어머니 아버지 잘 다녀오라구.
잃어버리지 말고 아기는 나에게 리틀엔젤스 어린 천사들. 그 때 걔들이 참 귀합니다. 명령 불복종 안 해. 암만 울면서도 발톱이 빠져 다녔는데 발톱 빠지지 않았다고 나가 춤추고 나니까 발톱에 피가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 가려 가지고 말을 못하는 그 아들이야. 이야! 그런 아들이 통일교회에서 자랐다는 것을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들을 내가 대해주지만 내가 대해줄 수 없어. 박보희를 시켜서 그런 놀음 다 처리했습니다.
이번에 가는 길도 또 그렇지. 리틀엔젤스 돌아올 때 돌아오는 날 내가 안 맞았습니다. 난 딴 길을 갔어. 울면서 갔다 돌아와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천배 만배 감사하면서 선물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너희들 시집가는 날 아들딸 낳는 날 내가 너를 대하던 이상의 대하는 선물이 너를 남길 수 있는 선물을 나는 만들어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 하고 있으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유가 어디 있어? 자유라는 것이 그 가운데 행복의 꽃이 동서로 동에 없으면 서쪽에 있더라. 서쪽에 없으면 남쪽에 있더라. 남쪽에 없으면 북쪽에 있더라. 동서남북에 중앙에 더 큰 꽃이 나를 맞아줄 수 있는 하나님이 미리 준비해 있더라.
내가 코어를 알았기 때문에 병의 자리에서 걸려서도 죽더라도 지옥 안 가고 매맞아 죽더라도 난 지옥 안 가. 내 길 가는 거예요. 그 자리가 이 한 자리 밖에 없어요. 이 한 자리. 그거 꼭대기에 뼈로 왔고 하나님의 살이 연결되어 있는 이것 중심삼고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어려우면 이 자리를 누가 밟았느냐 살피는 겁니다. 그 자리에 누가 가 앉나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가 앉기를 바라는데 아들딸이 아들딸도 몰라. 내가 잡아주지. 아들딸 며느리 아들이 자기를 모시라고 교육하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체를 저 분들은 전체를 모셔 왔으니 그 그늘아래에 가서 그림자 아래에 숨을 수 있는 자리에 햇빛이 비치지 않게끔 하나 된 자리에 가서 모이면 됩니다. 햇빛이 딴데 못 가. 그림자로 못 가. 영원히 하나지.
귀가 다 터졌어. 지금 밥을 먹어야 돼. 뽕뽕. 이것도 이렇게 놓고 여기에 갖다 이렇게 풀어 가지고. (코 풀고 기침하심.) 싹 싸매 가지고 이것을 접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접어 가지고 이걸 딱 해놓고 이거 하나 한 가닥을 이렇게 접으면 새지 않습니다. 이래놓고 이걸 중심삼고 이걸 눌러 가지고 이 꼭대기만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딱 잡아 가지고 이것만 붙들고 하나 둘 셋 하게 된다면 딱 쥐고 가는 것은 어디든지 가요. 할아버지 상투 때리고 할아버지 입에 딱 떨어집니다. 먹어 봐. 무슨 맛인가.
배울 것 많지? 많아, 없어?「많습니다.」왜 안 배워? 선생님 오면 걱정되나 안 되나? 이 동산 어떻게 해? 너 문중 동산도 여기에 바깥에 있는 너 색시 동산 내 가지고 왜 준비를 안 해? 없으면 나한테 부탁하라구. 네가 하라는 대로 내가 해줄게. 왜? 나 여기 설계해 가지고 땅 파기 시작하라면 땅 파라구. 왜 안 파? 왜 안 파? 내가 다 7층 깊이로 파라고 했는데 왜 안 해? 힘이 없어? 힘은 선생님 믿고 하라는 거야. 네가 안하면 내가 와서 파. 너 10년 못하게 되면 난 3년 때에 해치워버려. 미국의 이스트가든도 9년 동안 못하던 것을 나는 3년 11년 이내에 다 마쳤습니다. 나 그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 함부로 대하지 말라구. 함부로 대하더라도 내가 경험이 많기 때문에 다 이해하고 넘어 가. 그것이 끝난다고 생각하지 마.
박상돈. 동녘 동이 북쪽 돈의 문을 열라구. ‘돈’자야 ‘돈’자. 박상권자는 ‘나무 목’변에 권세야. 여기에 이것이 나무는 세상과 사람을 뻗치고 가까울 때는 사람을, 넓게 붙이면 이것이 팔각정이 삼팔선이 돼요. 가로 막혀도 넘어지지 않아. 그 다음에 ‘초 두’는 나무와 풀이야. 두 사람 남자 여자 이걸 중심삼고 이건 새야. 새가 되려면 사람의 기둥이 날개를 달아 가지고 5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단계, 7단계를 갖다 박아야 이것이 돌지, 7단계 박을 데가 없어.
돈암동 골짜기에 내가 얼마나 너희들 가가지고 거기에 초소가 있기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이 가서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어디든지. 남쪽나라 동쪽나라 너희들 모르는 평양, 북한 만주벌판, 남해 세계의 벌판, 바다 동쪽 서쪽을 얼마나 헤매다 쫓겨다닌 사람 아니예요? 자리 못 잡아 가지고 지금 이 9월 달 들어오는 마지막 여기까지 찾아와 가지고 이제 미국 가서 선포하는 날에는 끝장입니다.
그것이 3개월이 될 때는 이제 몇 개월이 남았나? 얼마 남겠나? 얼마 안 남지?「이제 901.」901일이 가는 날이면 며칟날 되겠나? 9수여야 되겠나, 10수를 넘어서야 되겠나, 못 서야 되겠나? 10수가 갈 수 있는 것을 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너희들 다 없어져야 될 말이야. 우리가정 전체에 9수에 막혀 가지고 고개를 넘으면 이제 넘어 갈 때 그 나에게서 받은 명단 전체를 중심삼고 싸인해 가지고 내가 주인의 자리에 품었다가 하나님 앞에 싸인받아 가지고 넘어서는 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내 뒤에 따라 와. 싸인했으니까 내 뒤에 안심하고 따라오소. 내가 틀림없이 내 갈 길 갈테니까. 삼천리 이상 먼 땅을 내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삼천리 이상이니까 육천만년, 육천년 복귀시대에 육천만년, 6억, 7억 역사를 넘는 지구성의 연령을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와 보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재미있지? 무서워 재미있어?「재미있기도 하고 또 때로는 무섭기도 하고.」어떤게 더? 무서운 것이 먼저야, 재미가?「재미있습니다.」재미가 있지. 재미가 맛이 있어. 나도 맛이 있어. 재미가 있지. 내가 꿈으로 생각하는 것은 실전하고 맞아. 얼마나 재미가 있어? 그런 것이 꿈 같았는데 그렇게 보니까 얘기한 것을 그렇게 해보니 그렇게 되거든. 그 재미야, 그 재미.
나 여기서 재미로 너희들 다 세상에 넘겨주고 갔지? 말씀이 어느 곳에 숨어 있어. 알아요? 난 없어지더라도 내 말씀 찾아오는 사람이 이 골짜기에서 천년 도를 닦을 수 있는 태평성대에 이상 하나님의 수천만 천구가 기다리고 있는 세계가 있다. 없지 않습니다. 돌아가면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뒤집어져 무엇이든지 팔만전보를 한꺼번에 얼마든지 옮겨가서 얼마든지 그 세계 구멍을 심을 수 있는 공간세계는 아직까지 남아진다.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나도 다 못 채워. 하나님도 다 못 채워. 지금까지 이거 채우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도 벼락을 놨는데 선생님도 완성하지 못한 것을 완성한 아담의 기준까지도 맞추지도 못하고 완성해서 꾸물거리는 문 총재의 천지의 판서를 춤을 출 수 있는 그 세계를 생각도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이 따라와서 한 밤 자서 못 갈지 둬 두고 봐야지. 둬 두고 보는 것은 지켜보라는 거야. 왜 안 해? 하라구. 해. 몇 번도 몇 고개 넘고 그 다음에 그 둘레를 열두바퀴 둘레가 돼. 수직 되었으면 24 는 자기가 자작해가지고도 다 만들 수 있는데. 부모 없다고 끙끙 하지 마. 안 그래?
내가 하나님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내 뒤에 따라오라고 했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세계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지도 못한 그 세계도 못 가르쳐줍니다. 내가 또 타락할 줄 알아? 타락의 기구가 뭔지 모르지. 타락할 수 있는 기구 다 알아. 손, 발, 몸 마음 세계, 내 사지백체 몸뚱이가 타락할 조건을 다 아니까 어느 것도 붙들어 가지고 회생시켜서 날개도 꼬여낼 수 없어. 기구가 없어. 끝이지. 이거 알아야 이거 남았네. 이거 빠져 나갔다. 건 했어, 누가? 하나 둘이다. 그리 찾아가네. (웃음) 그리 찾아 가. 이거 없어지면 안 되는데. 하나만 다오.
어디로 가겠나 오늘? 효율이 가겠다는데 효율아!「예.」너 찾아가길 바라고 있어요. 효율이한테. 거기에 오늘 화재 될 수 있는 얘기가 잘 비밀창고 조상들의 비밀창고 구석에다 갖다 세워 놓으라구. 명패, 기록의 약속 패입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자. 어머니 나 배고파요. 가자.
(경배)
고마워요. 이와 같은 시간이 마지막입니다. 언제나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간 가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