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9월 10일(金),청해가든 .
* 이 말씀은 저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567-1
전부 몇 명이야? 몇 명이야, 전부 다. 「123명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2세하고, 3세가 왔습니다. 안창성 선생님 손자가 왔는데 축복받기 위해서 이번에 교육 왔습니다.」「서울대학교 갈 사람인데 할아버지가 유언을 했대요. 너는 서울대 가지 말고 선문대 가라고해서 선문대 수석을 한 학생입니다.」자리 있나 보라구. 「일본에서 온 교포입니다.」「다 들어왔답니다.」다 들어왔어? 「예.」 130명밖에 안되네. 「130명 넘습니다. 한 150명 되겠습니다.」 270명, 한국의 종씨들이 286이….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은 없지? 「오늘 온 사람들 있습니다. 430가정, 124가정입니다.」 43가정. 젊은 애들은 내가 처음 보는 애들도 있는데. 「이곳에 처음 오신 분 있습니까? 뒤에 계신 분들은 거의 다 처음오신 분입니다.」「서울에서 본체론 받던 사람들은 처음입니다.」그래.
유정옥이 이야기 좀 하지. 「무슨 이야길….」요전에 석준호하고 둘이 앉아 이야기 할 때 하던 이야기, 아는 것하고 모르는 것 하고 차이가 있다구. 해봐요. 교육, 오늘 무슨 교육하겠나? 「그 내용을 교육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버님.」해봐요. 다사 되풀이해도 좋아. 많은 세월의 몇 년이야? 실체 본체론을 준비하기 위해서 원리말씀이 전부 다 상징적이고 형상적, 실체, 3시대를 거치고 연결되는 시대가 달라. 할아버지 시대하고 아버지 시대하고 손자시대하고 4대, 5대 다르다구. 이야기 해봐.
(유정옥 회장 강의; …… 아버님과 어머님은 한 몸과 같고 그래서 그 자리가 완전히 일체가 될 때 비로소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를 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버님은 준비를 다 해 놓은 것이에요. 여덟 가지 말씀 교재 교본도 세우시고 그리고 우리 인간이 갈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기서 우리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축복가정들이 몸이 돼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마음이라고 한다면은 우리 축복가정도 몸이 돼야 됩니다. 몸. 마음과 몸이 관계가 있습니다.) 67:05
한 장 가운데, 한 페이지 가운데 3분지 한 구석에 가서도 결론 다 지었어. 결론을 모르잖아. 그걸 가르쳐 주겠다는 거야. 여기 보면 미무네노 노엔가 옥문을 그렇게 살고 그렇게 놓고 제외하고 취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기까지 제가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이제 아버님의 그 말씀의 정리를 우리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박수)
수첩에는 말이요, 맨 처음에 그래, 맨 처음에. 누구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몰라. 사탄도 몰라. 이게 비밀문서야. 왜 비밀문서인줄 알아? 비밀문서를 알고 비밀문서를 만들고 비밀문서를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주인 이외에는 누구도 못하는 거요. 아버지 부자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야. 3시대. 여기에 줄이 셋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거 여기서 넓었던 것도 전부 이거 좁아지고 여기서 갈라졌지만 요 고개 넘으면 어디로 가느냐? 이게 갈 데가 없어. 뿌레기를 여기 중심삼고 이게, 이게 근본입니다. 중앙의 아담 해와 이래가지고….
요 중심 이 줄이 이거와 연결되어야 돼. 다릅니다. 이거 세상의 하늘땅이 갈라지고 여기 이렇게 갈라져요. 9단계, 15단계, 9하고 다섯을 하니 14단계, 9수야 9수. 하나, 둘, 셋, 넷 넷이 다섯이니 아홉입니다. 5수는 이것은 종적인 것을 말하고 횡적이야. 이건 이렇게 해가지고 이 중심이 어디냐면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이 여기보다 이게 이만큼 깁니다. 기니까 이 중심은 이것보다도 뒤에 와 있어.
그 말은 뭐냐 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요것 중심삼고 뾰족한 한 송이에 올라가야 되는 거야. 한 점에서 합하잖아요. 눈과 눈이 합하나요, 안하나요? 자립이라는 게 둘이 붙들고 늘어설 때에 바른 눈은 왼눈을 데리고 왼눈은 바른 눈을 모시고 바른 눈은 왼눈을 데리고 언제든지 그 박자가 맞아 가지고 핵의 자리에 한 점 가운데 모이게 하는 거야. 한 점, 한 점에서 시작해야 한 점으로 끝나는 겁니다. 우주는 간단해.
참된 하나님이 심정적인 것과 몸의 심정적 몸과 마음의 핵이 한 점이야. 한 점인데 상하를 중심삼고 한 점, 좌우 우좌를 중심삼고 한 점, 전후를 중심삼고 이 셋이…. 보라구요. 갈라져 있으니까 어디가 만나야 돼? 어디가 찾느냐면 이 속에 찾아가야 됩니다. 이 집에 들어가 만나야지. 어디가 이렇게 만나는 거야. 해봐요. 이렇게 해봐. 이렇게는 사각이 안 됩니다. 사각이 안 돼. 사각이 되려면 요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이거는 잡을 데가 없어. 까부러져야 되는 거야. 이렇게 펴가지고 못 잡아.
기역(ㄱ) 자 ㄱ, ㄴ, ㄷ, ㄹ, ㅁ ㅁ 돼요. 그거 중심삼고 여기 중심삼고 미음(ㅁ) 여기 미음(ㅁ)이 돼. 미음이 네모가 딱 미음이 됩니다. 그 다음에 가나다라마바사 사랑과 사람입니다. 사람 해봐요. 「사람.」사람은 네모배기고 사랑은 동그라미입니다. 네모배기가 동선 한 점에 동그래지게 운동하니까 사각형…. 하나님은 각을 좋아하지 않아. 선생님도 너희들 모진 걸 좋아하지 않아. 들어가면 깊은데 가서 없어지면 없어지도록 앞이 앞과 뒤가 하나야. 몇 만분지 가르더라도 하나입니다. 갈라놓으면 둘 다 없어져요. 상하도 갈라지고 하나 아니면 둘 다 없어집니다. 좌우도, 좌우가 거꾸로 되어 있어.
유교사상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부부간에 좌우라 했어. 왜 우좌라고 하지, 좌우로 거꾸로 했어? 꽁지가 먼저 나왔어. 머리가 가야 할 텐데. 뒤집어 졌다는 거야. 이렇게 머리가 이렇게 될 텐데 뒤집어진 거야. 초부득삼, 이렇게 될 수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초부득삼 본래는 여자는 이렇게 돼야지. 왜? ‘구’ 자야, ‘구’ 자.
사다리를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은 점 가지고 안 됩니다. 이것도 연결돼야 되고 이것도 연결되고 핵이 돼야 돼요. 핵. 그러려면 몇 만 분지의 일로서의 왼쪽 바른쪽 상하가 연결되었습니다. 이미 하나되어 있어. 내적인 것은 외적인 것으로 있고, 외적인 것은 내적에 달려 살아. 혼자는 못살아. 혼자는 못한다구.
여러분 숨 쉬어 봐요. 후우 하고 쉬면 여기서 돌아서서 들이쉬나, 여기 가운데 중심삼고 후우 10분까지 합니다. 그 다음에 딱 멎어. 후우 어떻게 들이쉬어. 누가 들이 쉬냐 그거야. 내 쉬는 것이 먼저야, 들이쉬는 것이 먼저야? 내쉬는 것도 내 쉴 때를 이렇게 바로 숨을 쉴 때는 말이야, 내쉬는 것이 후우 먼저야. 들이쉬는 것이 들이 쉴 때 어떻게 되는 거야.
밤이 남북이 엇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남자 여자는 남자가 바로 누웠으면 여자는 거꾸로 누워야 돼. 거꾸로 눕고 갖다 대면 어디가 먼저 닿느냐 하면 궁둥이도 닿고 두 다리고 닿지만 맨 나중에 있는 것은 뭐예요? 씹 좇 해봐요. 「씹, 좇」
구덩이가 아무리 깊다 해도 높은 언덕에 있는 물을 담지 못하면 구덩이는 구녕이 뚫린 거야. 있으나 마나. 태평양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태평양 물을 흘려버리지 않고 담고 있다는 것, 태평양 물 가운데 떠 있는 모든 전부가 무거운 것 가벼운 것 중심삼고 태평양한테는 금은보석 중량이 무거운 것은 없어지는 거야. 작아서. 요만하니 이 많은 것을 대신해서 안 보이는 자리 밑이 제일 무거운 존재가 묻혀 있다는 거야. 물은 무거운 것을 자기보다 무겁게 되는 그걸 되려 모시고, 업고 가야돼. 알아요?
물 자체가 못해. 물 해봐요.「물.」 물이 뭐야? 물건 해봐요. 「물건.」 물하고 건하고 어떻게 달라? 물 할 때는 내용이라면 건은 방법이야. 물건이다. 반드시 물건은 걸어야 돼. 남자도 거는 것이어야 되고 여자도 거는 것이지만…. 남자 여자의 걸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뭐냐? 눈에도 그렇습니다. 있는 중에서 이것은 까부러집니다. 이것은 아래로 걸고 이것 박힌까지 오는 것을 막게 되어 있어 ‘십’ 자로 막고 있어요. 막음과 동시에 당김, 끌어당기는 겁니다.
후우 했으니 (휘파람 부심) 했더니 후 할 때는 내 얼굴이 땅에 닿습니다. 죽으라고 할 때는 얼굴이 땅으로 찾아 내려가는 거예요. 늙은 사람은 지팡이를 뒤에다 드나, 작대기에다 뒤에를 받히나 앞을 받히나? 남자 있어서의 몸뚱이가 불어 넣을 때의 남자는 작대기가 있기 때문에 버틴 것이 어떻게 되어 있나? 수평 중심삼고 45도, '십' 자 엑스(X)가 되어 집니다. 요것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지, 요것 없으면 다 해체돼서 없어집니다.
동서남북 제멋대로야. 동쪽사람 하나 안 되는 사람들은 동서에서 쫓아냅니다. 숨을 쉬어야 돼. 남자는 내쉬려고 하는데 여자 둘이 내쉬면 어떻게 되나? 남자가 내 쉬고 여자가 받아야 돼. 거긴 오목이 되었으니 깊거든. 물이 깊은 데로 들어가나, 얕은 데로 떠올라 오나? 그게 구녕이 구녕이 비출 수 있게 보이지 않지만 가서는 다 통한다는 거야.
내려가서 여기에 엑스(X)가 엑스가 되어선 못 내려가. 오(O)가 되어 있다는 거야.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엑스라는 자리는 없어. 너희들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좋지 않은 것은 난 싫어. 제일. 손톱 끄트머리도 이 십자가운데 요 끝에 하나님을 모시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거야. 십자를 떠날 수 없습니다. 수평 할 때는 십자위에 눕게 되든가 서든가 해야지, 서게 되면 손톱이 거꾸로 돼. 뿌레기가 맨 중심 것이 보이지 않는…. (박수)
내가 박수도 안하는데 너희들 왜 박수를 해? 「아버지가 목욕하고 자라고 그랬어요. (어머님)」 앉으라고 앉아. 자, 자는 오케이 어디든지 막 누워 자. 자, 가자할 때는 동서를 막지 않습니다. 자 앉으소. 자유다 그거예요. 그런 생각해봤어요? 자 할아버지 있으면 자 앉으세요. 할아버지 인사해야 되겠어. 왜 인사를 해? 나 너한테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어디서 배웠어. 마음이 그러래. 그 어디 다.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가가지고 인사부터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하지, 그래서 한국 인사는 아침 잡수셨습니까? 그 이상 고마운 인사가 없어. 그 인사 할 줄 알아야 돼.
할아버지 할머니, 제일 우리 첫 번 대장으로서 내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들 앞에 나는 내 할아버지한테 먹을 것을 갖다 드려야 할 텐데 준비 했으면 나보다도 당신들이 모셔가지고 아버지가 아들들을 기르는 것도 다 보여주고 알 터인데 그 보다도 올라가는 것하고 내려가는 것 둘이, 할아버지는 올라가기만 하면 어떻게 해, 내려갈 줄 알아야 돼. 여기에 바탕 되었으면 여기 와서 나를 보호해야 된다구.
내게서 제일 귀한 게 뭐냐? 나라는 것 나의 무엇이 내적 부분. 내적인 것이 무거워야 되겠나, 겉에 있는 것이 가벼워야 되겠나? 무거운 것이 내적이야. 살하고 뼈하고 어떤 것이 무거워? 살보다는 더 뼈, 뼈는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꺾겠다. 그 관절이라는 게 있을 수 없어. 세 마디를 마음대로 못해. 되어 있기 때문에 하지, 얼마나 아프겠나? 관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특허를 받았어.
특허권 알아요? 특허권 먼저 선취를 특허는 그게 조상자리입니다. 그가 허락하지 않으면 마음대로 갖다가 못합니다. 배우는 뜨개질을 하더라도 배운 대로 해야지, 이렇게 꿰고 이래가지고 실을 꿰 가지고 삼각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이것이 안 빠지게 이렇게 꿰면 이렇게 꿰면 벗겨집니다. 뒤로하지만 이렇게 하면 앞으로 벗겨져야 됩니다. 중앙을 넘어서야 되고 중앙에서 후퇴하고 둘 중에 둘 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자기 자리를 비켜주지 않으면 상대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제일 좋은 자리를 비켜주니까 좋은 자리는 상대가 좋은 자리로서 제일 좋은 게 뭐이냐? 사랑의 핵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후에 사랑의 조상 될 수 있는 게 누구야? 나도 아니야. 나도 제2차적 대응적인 주체는 있지만 1차적 대응적 주체는 없어. 주체가 있는데 대응적 상대적 대응적인 상대적 대응적 존재는 내가 없으면 그 상대도 죽어요. 없어지는 겁니다. 대응 해봐요. 「대응.」대응 대치「대응 대치」대화. 「대화.」대화해야지, 화. 대일 「대일.」남북통일, 하나 화합통일 무슨 경제문제 정치인들도 부분적으로는 할 수 있으면 100, 200, 300짜리는 영원히 없어요.
하나, 둘, 셋 세 자리를 남자나 여자나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해요. 남자도 하나, 둘, 셋 코 그 다음 입 다음에 귀야. 그 다음에 뭐야? 꼭대기야. 남자는 숨 구녕이 있고 여자는 아기 낳는 자궁 밑창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질궁 가운데 여궁이라는 말하지 않고 왜 자궁이라고 했어? 여궁은 둘 다 쌍이 돼서 없어집니다. 이렇게 될 때는 둘 다 이거 하나 될 때는 돌면서 하나돼 만들어야지, 이렇게 했다 풀어야 되고 이 자체 감았다 풀지 못해요.
운동이라는 것은 반드시 삼각관계와 사각관계 오각관계를 자유롭게 타고 넘어야 중심이 생겨요. 바로 여기 하나, 둘, 셋, 넷이야. 한 각도, 두 각도, 세 각도, 네 각도, 다섯 각도, 각도의 중심삼아 가지고 기둥 가운데 이 전체가 붙을 수 있는 기둥이 되어 있어요. 필요 없어. 제일 작은 것이 없어. 오남매, 사남매, 삼남매, 여자는 땅할 때 사방입니다. 동서사방. 해봐요. 「동서사방.」동서사방하게 되면 상현 하현, 삼각관계. 사각을 출발하면 삼각관계, 이것이 아래를 상현 하현 되는 거야. 새벽 5시 6시나 일곱 여덟 번 이것이 수평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와 일곱이야. 같이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딱 같아. 여기 구덩이 세 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중심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알아야 자기 자리를 자체가 찾아올 수 있어. 왼손도 다섯입니다. 바른손도 다섯입니다. 열이 이게 중심이야. 십간, 열 가운데 간이 십이지예요. 그러니 스물하나, 서른하나 하게 되면 61 되는 거야. 7수 기준 구형운동의 기둥이 생겨. 7수가 돼야 되는 거예요. 7수가 보라구요. 매디로 보면 위에 여기서 갈라졌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돌아 들어가 도는 거예요. 위에는 한 매디 여기서 갈라지는데 어디서 돌아가느냐면 여기서 돌아가. 이게 뒤집어 져요. 균형이 안 취해진다구. 한 자리 중심삼아 가지고 6수를 맞춰야 돼요.
둘이 셋이 이 삼은 육(2×3=6), 이 사 팔(2×4=8), 육 팔이 사십팔(6×8=48), 이 사 팔(2×4=8), 이 오 십(2×5=10), 스물도 되고 마흔도 돼. 이 쌍 안팎이 스물이야. 열이 되고 스물이야. 이게. 내적 외적, 네 개의 10고개를 넘어. 동서남북 기둥이 전부 다 같다는 거야. 이렇게 놔도 기둥이 다 같고 사방이 다 같으니까 각도는 이렇게 놔두니까 이 각도를 세우도 맞고, 이 각도 세워도 맞고, 이 각도 세워도 맞고, 요 각도 요것이 세우면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도 섰는데 이렇게도 섰지만 요 가운데 중심점은 이 전체가 서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평등 분할 중심적 핵은 너 닮고 나 닮고 상하고저가 다 같아. 대등한 가치 동이나, 서나, 남이나 우주는 마찬가지 같아. 초점. 그럼 통일교 여기 어디로 가는 거야? 둘은 여기서부터 요 사이에 중앙에 보게 되면 요렇게 벌리면 요 금이 요거 절반에 딱 여기서 절반 가는 거는 가운데로 가고, 이것은 가운데 가는 여기로 가 만나고 여기서 가는 것도 이놈도 가 가지고 이놈도 가 가지고 이놈은 넷이니 이만큼 높은데 더 먼 거리에 자리를 잡는 거예요.
하늘이 공중에 떠 있지? 그래 이걸 맞춰야 돼. 요렇게 돼 가지고 내손이 어떻게 바른손이 위로 가느냐, 왼손이 위로 가느냐? 해봐요. 이게 근원입니다. 작동하는 비준은 하나, 둘, 셋, 셋 셋, 넷 넷 쌍을 찾아가는데 이걸 맞추는 거예요. 여섯까지 여섯 이 중심 삼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아 여기 와서 중심 삼으면 이 기둥이라는 것이 이것이 하늘땅의 기준가지고 여기도 안 돼 가지고 이것이 이꺼정 하니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여기 이걸 갈 수 없어. 여기 여기 같을 수 있는 기둥은 한자리에서 남아돌아 닮아 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엑스를 통하는 기준은 없습니다. 잘라져요. 알겠어요?
엑스를 통하는 오(O)는 없어. 그래 엑스(X) 가운데는 조그만 오(O)도 푹 불어버려. 운동이 다르거든. 그래 여긴 올라갔다 내려갈 때에는 동서남북으로 남북으로부터 거꾸로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같지를 않아. 그거를 맞춰야 돼. 어디 한 점 중심삼고 사방에 귀때기든가 중심이든가 운동하려고 한데서 떠나지, 그 자리에서 영원히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 영원히 존재하는 누구를 침해할 수 없고 뜯어 고칠 수 없습니다. 영원한 거야. 공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공식이고, 화합 화식이에요. 화식.
일본하게 되면 일본은 왜놈이라는 거야. 왜놈. 왜놈이라는 것이 바깥이야, 내놈이야?「바깥입니다.」 바깥이야. 밖에서 화할 때는 일본사람들한테는 내적으로 봤는데 영원히 못해. 자기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자기를 부정할 줄 몰라요. 수평, 수평 이렇게 부정한 이 자체가 없어. 동서남북 흔적도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는 어디부터 살래? 나는 둘부터 살고, 그 다음 하나, 둘, 셋부터 살고 넷부터 살고 다섯부터 살았다. 어디서 손가락 이 같이 살고, 이리 할 때 이럴 때 같이 전부 다 이게 이 손은 내려가나, 밖으로 가나? 내적인 것은 울타리 돼 줘야 돼. 외적이 침범 받을 것은 내적이 방어해줘야 되고, 거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들을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것보다도 생명이나 모두나 시작을 알 수 있는데 먼저 작동을 했고 보호하고 울타리도 부모가 해야지 아기는 못합니다. 받아.
하루에 젖 몇 병 먹나? 아기들이 하루에 젖 3번 먹나, 몇 번 먹나? 그것도 모르지? 다섯 번. 여기도 하나 둘 셋, 금으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인데 단계로 말하면 하나님이 셋, 셋하고 넷 하니 7수를 중심삼고 엮어집니다.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라는 거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전부 같아. 여기에서 세 개 딱 같습니다. 여기서 요걸 같다 붙여 여기 네 대, 요걸 갖다 붙여놔 다 맞습니다.
내가 표준이 내가 딱 서 가지고 중심자락 좌우를 딱 벌리고 서 있으면 전부 날 닮아서 내가 나를 중심삼고 동쪽을 찾아가는 거예요. 해는 동쪽에 나오고…. 알겠어요? 해는 절대 서쪽으로 안 떠. 남쪽으로 안 떠. 북쪽으로 안 떠. 동쪽으로. 그러니까 그것이 변하지 않는 줄을 어떻게 알아. 선생님은 알았어. 동쪽을 맞춰라. 동쪽이라야 해가 떠올라.
오늘 여기서 너희들 지금 130명, 몇 천 명이 모였더라도 같은 자리에 세우면 동쪽을 맞추고 한 자리 떠오르는 해는 한 자리, 한 점에 떠올라오면 그것 맞추라는 맞추지 않으면 동서사방에 전체 만상에 몇 가닥에도 가더라도 몇 꺼풀 되도 전부 다 갈려져 가지고 조각이 되어버려. 크게 하게 되면 동서남북 다섯 조각이 안남아.
어머니가 지금 자자고 그래. 그래 자자고 했더니 나와서 내가 어머니도 앉아 가르치는데 가르치는 것이 끝났는데 끝나지도 않았는데 어머니가 잡시다 할 수 있어? 시작을 내가 시작했으니 시작을 끝까지도 마쳐야지. 중간에 폐지하는 사람은 그건 불합격자입니다. 어디든지 원자재로서 모델형태의 모양을 갖춘 형태의 세계의 연결된 환경은 영원히 없어지는 겁니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겁니다.
하얀 떡이 좋소, 검은 떡이 좋소? 몇 층이야? 한 층, 두 층, 세 층, 여기꺼정 네 층, 다섯 층, 여섯 층, 일곱 층 중심삼아 가지고 기둥삼아 이게 기둥이 돼. 저게 기둥이 돼. 그래서 어디가 서고 싶으냐 물어보면 동쪽이지. 그래 사람은 반드시 동쪽을 맞춰서 찾아 맞추지 못하는 사람은 우주 운동세계에 파괴적 분자요 분열적 분자요 없어진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요. 선생님 여기 오게 되면 내가 앉을 때 이 자리에 와 앉지, 저기에 안 앉아. 동쪽이야 동쪽. 동쪽 중에서도…. 떡 먹고 싶으면 먹어. 줬으니까 먹어. 주었다는 것은 떨어진 것을 주운 것도 되고 받은 것이 되고 그 속에는 주문하는 것도 됩니다. 「어머님이 해 오신 떡입니다.」(박수)
먹을 때도 구별할 줄 알아. 맛이 하나의 맛이 아닙니다. 오색가지 맛이야. 다섯 여섯 될 수 있는 중심이 여섯 가지 맛이나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지 맛이나. 돌아오니까 하나가 다섯 여섯 일곱 맞추거든. 여기서도 갈라져 여기서 갈라져 이것 중심하고 하나, 그 다음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 다음은 아래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더해. 다섯은 여섯한테 잡히는 것이다. 다섯 어디 갔어요? 다섯에 이거 어디 갔어? 하나 둘 셋 다섯 왜 없어? 여섯 자리. 여자의 깊은데. 자기 자체의 동서남북으로 보입니다. 잠겨버려. 남자가 여자한테 빠지기 좋으나, 여자가 남자에게 빠지기 좋으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지기 좋습니다.」넓고 크고 깊은데 아무리 크고 높은 데라도 빠지는 겁니다. 빠져가지고 산이 들어나지 않아. 산이 물 가운데 들어갈 수 있나 말이야.
자궁이 물바다요, 흙 바다요, 공기바다요? 무슨 물이야? 소금물, 소금물이야. 주사약 전부 다 이게 아 아 아, 그건 맛이 달라집니다. 떨어지더라도 후 후 후, 동서남북은 다섯 이상 일곱 번만 불고 넘으면 소화 안 되는 게 없다는 거야. 이야, 해피세븐, 7수를 맞추는 거야. 이런 것 전부 다 공부 안 해서 몰라.
해가 어디로 떠 올라와? 내 마음 세계의 해가 어디로 떠올라? 동쪽으로 떠올라와. 해 떠오르는 중앙이야. 우주의 중심은 태양 떠오르는데 누구나 다 아침에 해를 모시지 않는 그 사람은 도적놈이야. 때를 맞출 줄 모르니까 가외 사람이 아무렇게나 대하지. 해가 오르면 확실해. 맞추는 것은 누가 뜯어가 주면서 두 번할 수 없어. 그거 맞추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고향이 같은 고향 사람이 몇 사람이야? 야 야 아줌마야, 먹기에 바쁜 것 보니 손짓하고 야단이야 쌍 거야. 욕을 하더라도 우습다고. 우습다 해봐요. 우습다.「우습다.」 웃음거리 되었다. 우습다는 것은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거야. 왜 웃음거리가 돼? 기쁨거리 되지. 웃음거리는 남자 앞에 여자 중심삼고 여자가 제일 좋은 줄 알아. 남자를 소화한 여자가 남자가 좋아하지, 남자가 소화하면 여자가 남자 좋아하는 것은 도적놈이야. 기역 자가 없어 니은 자가 없어. 디귿 자가 없어. 리을 자가 없어 미음 자가 없어. 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일곱 자입니다. ‘사’인데 사아자차카타파하 일곱 자야. 열넉 자야. 열넉 자.
보라구요. 가갸거겨고교구규 여덟 쌍입니다. 3수에 여덟 하면 몇 수예요? 3수에 여덟 하면 열한 수지. 여기서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는 없습니다. 열하나 열둘은 없어. 좌익 절대주의는 열하나 열둘 일선에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이러니 열둘이 같았으니 쌍이 되어 없어졌어. 열둘 열셋 이것도 열넷 되었으니 쌍수, 열다섯 열여섯 쌍수, 열일곱 열아홉 쌍수는 마음대로 쥐었다 폈다 할 수 있다 이거야. 펴지, 못 쥐어. 자기 혼자 마음대로 했다가는 다 망쳐버려요. 상대를 위해서 좋고 나쁜 것을 알아야지, 자기중심이 좋고 나쁘다는 것은 상대권을 무시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주체자리에 있기 때문에 상대수는 외롭지 않아. 그런 사람은 우주에 탈락하는 겁니다. 주체되면 반드시 3수 4수 5수권 내를 벗어나는 거야. 야이 쌍것들아.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 어서 먹어라. 먹다가 배가 터져 죽어라. 그러면 배가 터져 죽어라. 진짜 다리에 뻗어서 죽어. 야야야 풀어줍니다. 안마를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해줘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안마 해줘야 되겠나? 「자식.」안마하면 ‘마’야 ‘마가 따라가요. 봉사해야 돼. 사탄은 덮어놓고 섬기라는 거야. 덮어 놓고 섬기래.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앞에 모든 것 내가 소원하는 것은 당신은 성취해 줘야지. 성취도 모르고 그 수도 상대도 모르고 대응수도 모르고 반대수도 모르는 것 가져가지고 해 달라는 그런 강도가 어디 있어? 마피아가 어디 있어? 그런 야쿠자가 어디 있어? 무턱 대가지고 인연이니 무엇이니 무슨 뭐 시작 하나 둘 셋이 없어. 내 말 들어라 이거야. 그런 존재 없습니다. 앉을 자리도 없고, 설자리도 없고, 방향대할 대할 방향도 없어요.
그렇게 처리해 놓으면 말이야, 간단해. 열 손가락 움직이는데 일 하려면 이 손이 열 손가락에 가서 붙들고 일해야 된다. 다섯 손가락 없는 줄 알았던 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되면 떨어집니다. 떨어져요. 다라가 한데에서 막혀버렸어.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세 수도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쌍수를 찾아야 돼. 눈도 쌍수, 코도 쌍수, 귀도 쌍수, 손도 쌍수, 손발도 이렇게 오(0) 엑스(X)가 되지만 오 엑스 안 돼. 이렇게 이렇게 여기까지 왔더라도 저 와서 이것이 이렇게 왔으면 이렇게 되거든. 이게 반대쪽으로 전부 이렇게 했어. 이쪽으로 해서 돌아가라는 거예요. 엑스가 안 생깁니다.
기둥은 언제든지 내 사는데 하늘나라에 갈수 있는 하나님이 오르락내리락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 기둥이 생겨요. 기둥 없으면 하나님도 큰일이지. 기둥. 터 가운데서 기둥, 둥둥 떠 있는 바탕이 있다는 거야. 기둥. 사다리, 사다리 이게 몇 단계? 일 층은 세 단계이면 열 층이면 30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불가피한 겁니다. 층계를 맞춰주지 못하고 열 층인데 아홉 했다가는 다른 데로 다른 구녕으로 들어가 거꾸로 꽂혀버려. 맞춰야지. 그렇기 때문에 동쪽을 내가 언제나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어디가든지 해가 떠오르는 것이 동쪽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공유하게 되어있어. 나도 우주 중심삼고 동쪽 방향이 천국의 보좌가 있는 자리예요. 그럼 그 보좌 가운데 왕권에서 하나님이 이 중심 객실 중심한 반드시 동서로 되어 있으면 눕게 될 때는 말이야. 동서남북으로 눕게 되어있지, 북남으로 누우면 병나는 겁니다. 정상적이에요.
동서남북으로 가게 되면 천년만년 가더라도 자연적 환경이야. 그런 것은 막히지가 않아. 가는 길에 걱정 안 돼도 그 가는 길이 발이 가볍고 손발이 좋아하고 내 입도 노래하려고 하고 좋아하는 것이 비석이든 기념될 수 있으면 그걸 가가지고 내가 배워가지고 그 선물로 아들 딸 갖다 주려고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동네 것은 동서남북이 아니야. 다른 세계 동쪽 남쪽은 많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들이 부모의 은덕을 받아가지고 고차점 자리에 올라가서 영광된 자리에 모습으로 살 수 있다는 거야. 틀림없이 이치가 그래. 가는 길이 하나지 둘이 아니야. 그걸 가려 갈 줄 몰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그거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거야. 너는 동쪽을 밥 먹기 전에 나 동쪽을 맞출 줄 알아라. 동쪽 어디에 내가 서쪽을 바라보는데 동쪽 맞으려면 어떻게 동쪽을 맞추려면 서쪽바라보지 말고 180도 달리 돌아앉아야 된다 그 말이야. 자기가 어디 앉을 자리인지 모르면 안 됩니다. 현재 자기가 뭘 하고 있는 자리를 알아야 돼. 동쪽이냐 서쪽이냐 남쪽이냐 북쪽이냐 북쪽하게 되어 있으면 남쪽을 찾아가야 돼. 남쪽에서부터 서쪽을 찾아가고 서쪽에서 동쪽을 찾아가. 얼마나 미리 한 공식만 보여주면 동에서 동을 알아야 되고 동을 중심삼고 내 중심 저 먼데 있는 전술 내 이마에 여기 딱 갖다 세우고 내 눈 사이 세워가지고 여기에 초점을 맞춰가지고 딱하게 되면 고걸 중심삼고 손보려면 이 십자면 바른쪽은 남쪽이 되는 거예요.
남 해봐요. 「남.」 세상은 남쪽나라를 제일 그리워하는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의 남쪽과 일본사람의 남쪽은 틀려요. 여자가 남자가 다르지. 일본은 여성국가야, 섬나라니까. 섬나라는 180도 반대로 뒤집어져야 내가 만들은 동쪽에 180도 반대되어야 동쪽 서쪽의 자기가 동쪽 되는데 불구하고 문 총재 좋아한다고 문 총재 동쪽은 일본나라 사람들 맟추면 안 됩니다. 그 나라 없어져, 없어집니다. 주인이 없어. 사탄이 되어가지고 뜯어먹고 파먹고 가죽 벗겨먹고 살 뜯어 먹고, 그 다음에 뼈다귀, 골수 빨아먹고 그 다음에 날라 태워버려서 연기 나는 것 까지도 검은 연기 김, 연기는 몰라.
가을에 추석만 되게 되면 구름이 비늘구름이 되는 것 알아요. 뭉게구름이 아닙니다. 잉어하고 잉어 거꾸로 끼듯 딱 그러면 비늘 같이 잉어를 거꾸로 매달면 피가 꽁지에서 나옵니다. 피가 돋아나. 거꾸로 매달면. 뒤집어 졌으니까. 피가 아래로. 제일 고기 중에 맛있는 고기가 잉어고기야. 어저께 내가 오늘 아침에 우리 어머니부터 저녁 먹는데 얼마나 감성돔 고기가 크지도 않았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떨어진 꽁지까지 내가 주어먹더라구. 인사도 안하고. 그 맛은 제 맛이야. 아내가 아무리 밉고 싸우고 두드려 패고 싸움하더라도 사랑의 맛은 그것을 놓치고 살수 없어. 매를 맞고 천대받으면서도 말이야, 그 사랑을 찾지.
최도순. 「예.」 순한 양반 같은 남자 네가 사랑해서 찾아가 봤나, 남자가 너를 찾아와 봤나? (웃음) 끽끽 왜 웃어? 웃을 일 아닌데 얼마나 심각한 거야. 내 얼굴 새빨갛지? 어제는 뭐 얼마나 뭐 잡아 올리면 땀이 흘러. 점점 짜지더라구. 땀 맛은 짜져. 맨 나중에는 땀이 진땀이 나니까 진짜 소금이 여기로 내려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벗어놓고 발에 떨어지지 않게 걸어놓고 3시간 있었더니 새빨개져 어머니가. 왜 이것이 전부 다 약을 발라 타는 거야. 새빨갛지? 아파, 비비면 아프다구. 부었어. 정상적이 아니거든. 그걸 내가 알아. 그러니까 「아버님 썬 크림 좀 바르시죠.」 무엇이? 네가 조금 사다주지. 아무도 안 찾아오는데 누가 사다주고 원치도 않아. 에라 모르겠다. 엄마가 좋아하든「썬 크림 다 있어. 안 발라서 그러시지.(어머님)」좀 발라주지. 왜 안 발라줘서 가만 발라주지. 손으로 발라도 얼마나 좋겠나. 손이 껄끄럽고 발이 껄끄러워. 「오늘 31도였다구요 여기가. 그래서 타셨나봐, 많이. (어머님)」타지, 타기만 하나 불살라서 다 없어지지.
내가 여기 돌아가는데 말이야, 결론을 짓는데 여기에 있습니다. 너희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은 한마디로서 모든 것 결론지을 수 있는데 말이요, 여기에 50고개 넘어라. 칠 칠이 사십구(7×7=49), 51페이지 찾아라. 51페이지. 49 페이지로구나. 가만히 있어. 너보고 그래? 내가 가르쳐 주지. 51넘어 오게 되면 경계선이 되어 있습니다.
‘천지인부모 시대 선포’ 천지인 부모야. 하늘땅의 부모 시대가 선포, 이야 여기 골자가 뭐냐 하면 볼 테면, (여러분) 이 세상 전부가 천지인 부모 되는 분이 말해. 여러분! ‘예’ 해요「예.」(여러분 지난 천력 5월 8일 새벽2시 20분과 5월 15일 새벽 3시 25분) 그게 제목입니다. 그게 제목이야. 여러분 그거 읽고 이것이 제목으로 되어 있는 사람 누구도 모릅니다. 이젠 알지? 지난 천력 5월 8일, 오 팔 사십(5×8=40)이구, 이것은 20분이니까 124, 120분되는 거요. 2시 20분과 5월 15일 5월 보름 새벽 3시 25분 이게 제목입니다.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천주에 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 천지인 참부모가 처음 나와요. 이 자리 아니면 천지인 참부모님 못 만나요. 이것을 내 거다 할 수 있는 사람 천지인 참부모 내부모 그 말이에요.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위에서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천지인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님)이 부모야 그게. 천지의 부모 되고 영적 부모님 전부 다 부모 말입니다.( 천지인참부모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선포 날이다. 그거 인정해? 이거 아는 사람 없어.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 상징하는 수입니다.) 다른 여자는 와서 코 한번 만져주는 것을 코꺼정 풀어줄려고 그 손이 있는 거야. 콧물 떨어지는 것 손이 와서 씻어줘야지. 발이 가겠나, 내손 너희들…. 가만있어. 이런 때 코를 풀 때는 말이야, 이렇게 삼각지 되었다. 이렇게 딱 네모가게 해놓고 (코를 푸심) 이렇게 닦는 거야. 딱 접어가지고 요렇게 접어가지고 요렇게 요기 두 갈래 있어. 하나는 이쪽으로 오고 하나는 이쪽으로 오고 이쪽으로 와서 저쪽으로 가가지고 요거 붙이고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끄트머리 해가지고 딱 떨어지면 어디 가더라도 (웃음)안 갈라집니다. 그것도 하나 배웠지.
양말도 어떨 때 이거 여자들이 빤스까지 여기하게 되면 가랑이에 절반 절반 다 들어갔습니다. 그렇기에 여자 양말 신게 되면 빤스 위로 올라가요. 하나는 궁뎅이하고 절반 딱 하게 되면 여기에 두 꺼풀이 되었으니 땀나게 되면 쌍 너거 해 갈래. 내가 알아.
보라구.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특별한 선포예요. 하나님도 처음 만나고 나 처음이야. 얼마나 심각해. 새벽에 난 (3시 25분 3수의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수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상징한다는 것은 상징, 형상, 실체 3차를 쓸 수 있는 비유를 들어서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여기서는 3시대 소생시대 중생 상중하 상하가 아니에요. 하중상, 상중하, 주고받아야 여기에는 중심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곱이라는 나가든 상대수가 나와요. 상대수는 상대되면 이게 마음대로 폈다 갑니다.
공산당 삼팔육 해봐요. 「삼팔육.」핏줄 전부 다 사탄이가 들어와서 하나님 대신 섰으니 이게 대장 장자권 하고 6수 상대적 수까지도 가정까지도 삼팔육을 점령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이런 운동이 됩니다. 암만 내가 볼 때 좌익 절대주의는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했으면 열하나 했으니 열둘은 바른손 밖에 없는데 말이야. 열하나, 열둘, 열셋 열둘 열둘의 상대적인 것은 없어져요. 어디든지 갈수 있어. 열셋, 열넷, 열다섯, 여덟 4수였어. 열넷 없어져요. 열다섯 열여섯 이것도 상대 없어요. 열일곱 열여덟이 없어. 열아홉 스물 스물도 여기 나오니까 이것이 에이스 하나만 남고 스물한 자리 남는 거예요. 에이스가 스물한 자리 에이스 있는데 스무 살 20만 나오면 만사 천하통일입니다. 변명이 없어. 절대적이야.
그 도박장에 그걸 풀고 있어. 아시아는 10수를 말하고 서양은 골짜기를 말하는 거야. 십간, 열 기둥 사이에 십이지가 있어. 열두 갈래가 있다는 거야. 골짜기가 있다는 거야. 춘하추동 10개월 동안에 360일 음력을 맞추지만 양력은 1년이 몇 개 주예요? 52개주입니다. 그건 쌍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지만 쉰셋이 되는데 쉰도 딱 떨어지지 않아.
거기에 4년에 하루 만들 수 있으면 4분지 일, 6시간을 사 육 이십사(4×6=24), 이 6수를 맞춰서 마음대로 못 맞춘다는 거야. 사 육 이십사(4×6=24). 안 맞아. 틀리기 때문에 4년 만에 전부 다 30일과 31일, 2월 달에는 27일 28일, 30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뜯어 맞추는 거예요. 윤달이 있다. 윤달. 윤달 알아요? 곁다리 달이 생겼어. 거기는 사탄이 와서 춤추고 북치고 노래하고 별동부대의 희희낙락이 벌어져. 거기 갔다가는 그것이 사탄이 사는 지하도성이야. 지옥. 13수를 벗어난…. 13수가 없어지니까 상대가 없어. 그래서 10수 찾는 거야.
우리 어머니가 제일 훌륭한 어머니인데 내가 성진이 어머니 결혼해 가지고 이혼하려고 5년간 7년간을 참아야 돼. 그럼 없어질 수 있어. 8년 되게 되면 이혼하는 것을 못합니다. 7고개 못 넘어가는 거야. 홀수니까 안 맞추면 갈라지는 거야. 그러면 내 자체를 잘라버리려고 그래. 일족이. 문 씨하고 말이야, 최 씨하고 말이야. 나 우리 두 부부를 없어버리려고 그래. 최 씨도 망하고 문 씨도 망하고 그냥 안두지. 그러니 절대 홀수 중심한 가정은 없어지는 거야. 쌍수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처갓집에 가게 되면 색시보다도 장모를 사랑해야 돼요. 장모하고 그 다음에는 맏딸, 맏딸하면 막내 셋째 딸, 둘째는 함부로 사랑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너 몇째 딸이야? 「딸이 하나입니다.」 하나지, 하나밖에 없으니 갖다 팔아먹을 수는 없어. 상대가 없으니 내가 맡아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시집을 얼마나 보내달라고 그랬어? 간판 붙여버려. 한 때 내가 어머니부터 가정사부터 처리 안 돼 있어. 석준호, 석준호 어디 갔나? 「서울 가셨습니다.」 석준호 가정이 개인의 최원복이는 처리할 수 있지만 가정이 처리 안 돼. 이화대학에 학생처장이야. 일 전부 다 이화대학의 중심일은 학생처장이 다해. 졸업식이나 모든 행사 같은 전부 다 총장이 문제고 박마리아가 문제가 아니야. 학생처장한테 문의해야지. 학생처장이니 학생들이 전부 다 좋아하니까 학생처장이 총장보다도 부총장보다도 박마리아보다도 더 중요하거든.
그들은 간판 붙은데 있어서의 아버지 쓰던 어머니 쓰던 간판을 갖다 쓸 수 있지만 신랑 신부의 간판은 마음대로 못 바꿉니다. 내가 남편이면 남편이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이상의 나를 존중할 수 있는 최 씨 집안이 안 되어 가지고는 기성교 아니고선 내가 난 못 따라가. 날 따라와야 돼. 그러니 너희들이 기성교회 맞지 않는다고 없앤다고 이혼 못해. 못해. 이혼한다고 했다면 자기 처갓집 형제들이 전부 다 4형제 5형제 7형제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 우리집 재산 전부 다 털어 쓴들 해방 못해줘. 어머니 아버지가 너의 어머니 아버지가 색시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하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 안 해. 한쪽 안 돼. 한 쪽 의논해가지고 할아버지 결정, 아버지 결정은 안 봤던데 보류해 놓은 거야.
그러니 2년 7개월, 3년 세월을 기다렸어요. 그래도 그 집에서 사진 가져간다고 우리 집에다 이모 벌이야. 먼 어머니 친척들한테 이모 벌이 되는 사람이 여자가 막 화를 내는데 평안북도 평안남도에 두 도의 부잣집을 결혼 아들딸 시집 안 보낸 데가 없어. 훤해. 그러니 형님의 아들이 난데 내가 용명인데 내가 만나서 지내보니까 참 사윗감 괜찮거든. 아들로 이 집안의 제일 기둥이야. 기둥은 자기가 절대 장가오려면 나보고도 너도 결혼할 때 내 이모네 승낙 받겠어? 만나서 관심 가져서 기분 나쁘다고…. 받지, 받지. 농담한 거 계약입니다.
그러니 방학돼서 내가 열일곱 살 되고서부터 결혼시켜야겠다구. 일찍 하면 할수록 시집 결혼해 가지고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 동안을 내가 관리해 줘야 되는 거야. 이모가 약혼했으니까. 아버지 어머니 대신하니까. 중요지사는 어머니 아버지 사돈집 마음대로 혼인날 잔칫날 못합니다. 내가 와야지. 약속대로 해야지. 기다리는 거야. 그러니까 몇 살에 열여덟 살, 열일곱 살, 열여덟 살 경계선 넘어가지고 정월달은 한국의 정월이 앞서냐, 양력이 앞서냐? 양력이 앞서. 한 달 앞선다구. 서양문화가 우리 아시아의 가정문제로 들어가면 뭐든 전부 지도할 수 있는 들어가면 중국을 통해가지고 중국의 지배를 받고 나중에 일본나라까지도 전부 다 점령을 해. 그걸 무시할 수 없어.
그럼 일본 나라가 동쪽을 보는 동쪽이 어디냐? 서쪽이야. 서양 찾아가. 나는 동양 찾아가는데 몽고 찾아가는데 징기스칸 하게 되면 한문으로 홀필론 해봐요. 「홀필론.」 처음 듣지? 홀로 태평양 책임자가 된 홀필론 징기스칸이야. 몽고에는 라마교를 보면 손님을 주인보다도 첫째로 모시는 거야. 라마교야. 라마교의 스님 앞에는 아들딸들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여승이 되면 남자를 바쳐야 되고, 남승이 되면 여자를 갖다 바쳐야 돼. 가정 전체의 제2차적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들은 라마교의 교주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시집도 못가. 3주일 이상, 3개월 이상, 3년 이상 라마교에 영치시켜 가지고 관리를 받아야 됩니다.
절간 열심히 찾아다니는 여자들은 왜 찾아다니느냐? 불교 믿는 사람은 탈락자들이야. 사랑의 병 이상 사랑을 잊어야 하기 때문에 바로하면 찌그러지기 때문에 불교를 믿는 거야. 불교의 사상은 하나님 없이 해탈할 수 있다. 어떻게 하나님을 몰랐어? 유교사상에 보면 유교사상의 골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스물 석자, 스물 넉자 아래 다 들어가. 그게 유교의 골자야.
원형이 원래의 본래의 근원적인 형태의 가는 길은 원형이정은 그게 ‘길 정’ 자거든.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상 가까이 있는 상식적인 진리요,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인의예지는 사람이 천도를 대신해서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인’ 자가 무슨 자야? 두 사람이야. ‘의’라는 것은 양 아래 나 ‘의’입니다. 인의예지. ‘예’자는 ‘보일 시’변에 ‘풍년 풍’ 자 써. 그거 알아요? 예지는 무슨 자요? 화살의 인의예지는 지혜로운 인성이 사람이 똑똑해 가지고 하나님 없어도 3년, 7년만 공들이면 알 수 있다는 거야. 말없이 침묵을 지켜야 돼.
왜 들어왔어? 노래한번 들어보자. 백년해로. 이 쌍년아, 노래하라는데 왜 안 해? 오늘 아침 먹었는데 아침 해 오라. 노래하거든 노래할 줄 알아야 돼.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하지? 「마이크가 여기 있었어요.」 마이크는 자기 입이 마이크 아니야. 「그냥 할까요?」 이것은 바른 쪽에 세워두는 것 아니야? 왼쪽에 서면 태양빛이야, 동쪽이라구. 해봐요. 백년해로. 여기는 ‘백마야 가자’ 그 노래하고 같이 해야 됩니다. 따라서 하려면 이거 한 번 해봐요.「예.」(백년해로 부름)
여기에 25 잘 들어보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 누구도 모릅니다. 초부득삼, 여자가 이렇게 남자를 이렇게 뉘어야 될 텐데 남자를 타고 앉았어. 배를 탔어. 그랬나, 안 그랬나? 해와가 천사장하고 사랑할 때 해와가 전부 다 올라갔다는 거야. 너희들 삼일식 두 번 여자들이 올라가지? 그거 알아요? 야, 너도 삼일식 했어? 마지막에 거꾸로 올라가고 탕감복귀. 그 웃음구를 대어 보라구. 안 풀려. 매디가 풀리지 않아. 안 풀립니다. 나밖에 몰라. 나밖에 모르는 것처럼 실체라도 안 따라 가면 불참자가 돼요. 그전에 사랑한 남자가 있으면 7대조가 8대조가 와서 그 역사를 나한테 와서 보고해야 돼. 그럴려면 10년 걸려도 한 사람 축복 못해줍니다. 100년 걸려도 못해줘. 하나님 몇 천년 걸려서 풀지 못하는 숙제를 어떻게 백년 천년도 안 들고 풀 수 있어? 연결해야지.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 선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그렇게 공식을 풀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25는 두 번 수 짝을 들였어요. 동서남북을 다 할 수 있는 거야. 이게.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어디 갔어, 어머니? 엄마야! 「화장실 가셨습니다.」 화장실은 똥 되듯이 난 몰라.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처음이야, 영원이야, 마지막입니다. 그걸 몰라가지고는 국물도 없고 잔치집의 김칫국도 없어. 남의 손님 땜에 남겨둔 물도 없어. 못 먹습니다. 무서운 말이야. (전권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갈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니 처음으로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딱 좋았어요.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 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죽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장소가 모자라. 13만 이상 만날 수 없어. 1만 3천명도 만날 자리가 없어. 13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것은 이미 제1차, 2차, 3차 이스라엘권 승리를 지났기 때문에 그 돌아가게 되면 10배 이상 선생님이 오게 되면 13만, 130만, 200만 대회도 다 했는데 1200만 대회도 할 수 있어.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내가 마음대로 정한 것이 아닙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잔치할 수 있는 어린양 잔치의 식을 할 텐데 장소가 없으니까 남의 땅을 빌려가지고 초원도, 모래사장을 빌려도 좋고, 잔디밭, 꽃동산을 빌려도 동산 나라동산만 있으면 되는 거야. 창경원이 나라 동산 했지요? ‘원’ 자가 어떤 것 갖다 썼던가? 초두머리 아래 그거 어떻게 쓰는가? 초두머리 아래 ‘죽을 사’ 자입니다. ‘죽을 사’ 자 차버리는 거야. 복귀하라는 거야.
새로운 하늘나라의 나라 동산으로 삼으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당시에 들어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왕궁 전통을 세워서 하나님을 천지창조의 왕중의 왕이요, 참부모 중의 혈통과 사랑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안식권이라는 것은 처녀 총각 결혼 할 수 있는 그 집이 무엇이에요? 오목 집, 볼록 집입니다. 안식권이에요. 안식권은 그것 밖에 없어. 거기에 가가지고 새끼치고 거기 가서 뿌리를 박지, 거기 가가지고 꽃이 피고 거기서 열매까지 그거 없으면 생명과 전부 다 영광의 번식이 나라가 없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한국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다 끝났어.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 8일로) 칠 팔이 오십육(7×8=56)입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를 밟아 치워버려. 국경이 없어집니다. (7월 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양력이 문제야. 왜 7월 8일로 했어? 그 숫자가 음력이야, 양력이야? 에이 쌍거야. 7수, 8수라는 것은 천지 계수를 하는 수지, 정월달 1월은 아니라는 거지. (7월 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했나, 안했나? 「하셨습니다.」 누가? 「부모님께서」
그러니까 여기에는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놀음 놀이가 아니야. 철폐됐어. 그 철폐된 경계선을 나는 갖고 살아. 살아봐. 천년 기다릴 거야, 7천년 기다릴 거야? 몇 만년, 몇십 만년 기다려도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습니다. 만왕의 왕과 참부모 둘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마음이 보이지 않지만은 몸뚱이는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해 가지고 너희들은 몸뚱이만의 7, 80도 잡혀 살지, 마음은 발길로 차버리고 천대 천대 천대 얼마나 천대해? 몸 마음 하자는 대로 해? 하나, 못하나?
선생님이 고기잡이 갈 텐데 고기 가운데 그물도 좋고 낚시도 좋은 것 새것 새로운 매번 새로 사가지고도 받쳐주고 모시지지 못하는 한이야. 10년 전에 쓰던 낚시대를 내가 붙들고 내가 그것 밖에 없으니 대신 조건을 바치더라도 조건을 바치면 됩니다. 그 자체 아담 자체가 아니라 해와 자체라도 모양 사진 놓고 해도 상징적 형상적 가중된 모양의 형태의 상징적 표시체만 되더라도 조건을 세울 수 있어. 그거 내 마음대로 해요. 얼마나 편리해. 너희들은 못해.
내가 해준 그 따라갈 수 있는 그대로 하면 순응할 수 있는 도리 될 수 있지만 그 원칙적 출발을 해결해 주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없어. 그걸 마음대로 섬기는 사람은 여러분의 명패에 본과 성과 한국 나라가 날아가 버리고 없어집니다. 불쌍하니까 이번도 침해받을 수 있는 어려운 때예요. 누구든 잡아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외국에 여기 여수 순천 와 가지고 40일 수련하는데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얼마나 반대했나. 지금까지 40년, 70년 해방 없는 해방 여기의 천일국이 나와요. 천일국.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2001년 10월 3일,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한국의 개천절입니다. 한국이 나라를 차지해 가지고 한국이라는 민족이 생겨난 그 개천절 10월 3일 개천절이 2001년 10월 3일은 여기 세계통일국 개천절 한국 개천절이 세계의 통일국 개천절로서 선서하고 정했어요. 여기서부터 13년 동안에 아담이 1대에서부터 3시대 거친 모든 섭리시대를 1대에 아담이 1대지, 3대가 필요 없는데 1대에 다 끝나야 돼. 결혼하고 아들딸 낳고 전부 다 죽기 전에 시집 장가 다 보내 가지고 종적적 메시아권 다 지내주는 거야.
120세까지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 통일교회 선생님 반대하고 그냥 그대로 했으면 120세 살겠나, 140세 살겠나, 160세 살겠나? 건강하니까. 감옥은 7전 8기라는 말도 필요 없습니다. 감옥을 찾아가서 감옥가 가지고 승리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그걸 불신하고 그것을 옳지 않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은 못 따라갑니다. 떨어집니다.
전라남북도의 문인들, 똑똑한 사상가들, 공산주의 민주세계의 이런 사람들도 선생님 주의와 지도 전부 찾아왔다가 7개월, 8개월도 못가 가지고 자기 대우를 안 해 주거든. 도적놈의 새끼 취급하는 거야. 3시대를. 기분 나빠 가지고…. 난 20대는 좋은데 할아버지야 이 자식아, 손자중의 마지막 손자입니다. 그렇게 대해주면 눈 꼴 틀리고 본관 틀려 조상끼리 망친다고 조상의 죄를 짓는다. 저희 족속의 죄를 짓는다. 아들딸의 죄를 짓는다. 3시대를 차버리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자랑하고 돌아서며 춤 뱉으면서 잘 살아봐라. 그래 잘 가라. 나는 잘 가서 나를 춤 뱉은 하나님 대신 사탄대신 권세를 가지고 자리 잡아 살아봐. 내가 자리 잡게 되면 너희들은 공동묘지 3층 공동묘지 세 공동묘지를 넘어서 네 곳, 다섯 곳, 일곱 곳, 여덟 곳 공동묘지를 내가 다 30년 이내에 다 없어지는 거야. 타서. 언제 혼자지.
여기에 있어요.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최종일체를 이루어야 돼. 부모 어머니 가지고 하는 모든 것 내가 다 이뤄졌다는 거야. 내가 다 해줬어. 세 번만 아니야, 여덟 번만 아니야, 80번 이상도 100번 이상해도 그걸 몰라.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도 할머니의 남편도 하나님이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남편도 하나님이고, 내 남편도 하나님인데 문 총재라는 사람이 제1 아담, 제2 아담, 제3차 아담 누가 갖다 붙이라고 했어?
우리 가정에는 그런 전통 없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고 우리 아버지도 전부 다 어머니 남편이 아버지를 모시고 자기 남편도 하나님의 손자가 된다고 하는데 문 총재가 하나님의 손자가 아니야. 마음이 하나가 못돼. 섬기지 못해. 죽어 가지고 뜻을 내가 따라와서 뜻을 알 때까지 내가 찾아가지만은 뜻 다 이룬 다음에는 나 누울 자리 살 자리 다릅니다. 그걸 당신이 만들어 줄 수 없잖아요. 아담해와 그 자리 만들어 주지 못하고 다 망쳤는데 그 시대가 천년이 갈지 3배, 37만년이 갈지 모르지. 나는 못 기다립니다. 따로 살아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 좋은 최고의 라스베이거스의 지금 현재 아리아라는 호텔 최고의 자리가 하루에 방 한 칸이 6천 달러 이상합니다. 자기들이 필요한 사람은 하루에 6천 달러를 주면 세계의 거부들 가운데 이름 있는 거부로 되어지면 5배, 7배, 50배, 5천배, 5만배, 마음대로 지불합니다. 재산 3분지 1까지도 내고라도 살아야 되겠다 할 수 있는 방입니다. 거기서 이거 다 이 놀음했습니다.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문 총재로부터 봉헌하고 문 총재에게 봉헌한 그 내 마음대로 삽니다. (선포하신 것입니다.) 「아주!」 (박수) 하나님을 봉헌한 선포 모시고 했습니다. 그 말입니다. 그거 누가 알아? 임원규 이름에 숲에서 도적질 해다가 숲에서 늑대 똥 싼 창고, 호랑이 잡아먹던 미개한 창고 그런데 갖다 가두어 가지고 봉헌 선포하는 것이 아니야. 늑대도 없어지고 사탄도 없어지고 선한사람 아니면 안 되는데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선생님이 한 이상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고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조건입니다. 계기로. 알겠어요.
세계의 제일 위대한 국가가 미국입니다. 미국 국무장관하면 뭐예요. 대통령 아니야. 왕 아니야. 맞아요? 국무장관이 말이야, 미국 대통령이 되기 전에 있으면 전부 다 국무장관이야. 국무는 나라일 전체를 위에서 관리하는 그 대통령 사람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예요. 왕 자리.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해) 죽지 않고 살아생전 통치 시대권내에 제1차, 2차 2천년, 7천년 2천년에서 3천년 말해요. (1차, 2차, 3이스라엘 섭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한국이 제1 이스라엘 승리 제2, 제3 승리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이 와서 건국의 용궁 짓고 천하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는 그 세계 그것도 기지를 미국이 아니고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한다’ 아닙니다. 했습니다. 과거분사야. 그렇게 되었나, 안 되었나?
그러니까 그 아래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 안될 수 없어. 제1, 제2, 제3의 이스라엘권이 한국으로 문 총재 믿고 옮겨 왔으니 문 총재 등에 달리는 한국 나라는 제1, 제2 제3 시대 섭리시대의 시작 끝 전부를 종결한 하나님의 마음대로 하신 하나님의 자주적 통일천하의 왕권시대로 이양합니다. 그 말 아니야.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에 대체 어디 있어요? 말해봐. 영자야 「예.」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 「이제 한국입니다.」네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이 네 조국이야, 하나님 조국이야? 「하나님 조국이 제 조국입니다.」 어느 게 먼저야? 「하나님 조국.」그 다음에 누구 조국이야? 「제 조국.」만왕의 왕 조국, 참부모의 조국도 빼고 네가 만왕의 왕 부인이 안 되고 참부모 여편네가 안 되는데 네 조국 될 수 없어.
나라와 민족을 다시 내 만들어 놔. 전국에 286성을 한 일족으로 깍데기 한 옷을 입혀야 되는 거야. 이번에 해양권 지도자 뭘? 지도자 가족, 가족 아니야. 가족은 일족입니다. 가정 8일간 교육기간이야. 그건 선생님이 가르쳤어. 선생님이 했어. 그 자리에 안 오겠다고? 안와도 좋아. 마음대로 해. 만왕의 왕을 어디에 나 외에는 될 사람 없습니다. 참부모 나 외에 될 사람 없습니다. 찾아봐, 너 조상들을 그렇게 만들어 보라구.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만들어 놓았어요. 이야, 놀라운 말입니다. 가정기반들이 가정이 원하는 맹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그거 다 못 읽었습니다. 첫째는 가정맹세 첫째가 뭐야? 우리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신가정이야. 대신가정은 너희 가정들이야. 아이구, 자서전도 마음대로 대통령 되었으면 몇 백만 7천만 8천만 앞에 3배 삼 팔이 이십사(3×8=24) 2억4천만 손자들까지 세계의 핏줄을 그렇게 나눠줄 수 있는 책인데 3억4천만 이상을 해야 할 텐데 이야 430권을 대신하고 있다는 이 수치스러운 거야.
그럼 그 3억4천만 이상 세계의 몇 천 몇 백배 누가 책임지나? 선생님이 책임져 다 넘어서서 다 만들다 버렸다구. 8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교재 교본이 완료 완성되었어. 그 최종적인 여기서 양극에서 (최종 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이게 무슨 말이야? 시집 장가 갈 때에 처녀들은 여자의 무슨 막, 처녀막을 비로소 깨야 됩니다. 남자는 감투 쓴 것 비켜 가지고 옷을 걸쳐 가지고 입지 않고 홈 되는 목가의 가죽이 여기에 들어가서 머물어야 돼. 그 이상 안 넘어 가야되는데… .
요즘에 보니까 아기 낳으면 7개월 4개월만 되도 벌써 깍데기 벗겨가지고 아기들이 전부 다 음란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랑을 그릇된 사랑을 좋아하기 때문에 깍데기 벗겨 가지고 전부 다 처녀막 벗겨 가지고 터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 꺼풀 된 이걸 다 벗겨 버려가지고 5개월 6개월 전에 수술 해가지고 탕두질 해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그 병원들도 벼락 맞습니다. 우와, 나 금년 3개월 전에 놀래자빠졌어.
우리 여수가게 된다면 해수탕 목욕탕을 만드는데 7년 전, 8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한 번도 안 들어갔어. 지금 8년이 지나 9년 10년이 넘으니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칠이 사십구(7×7=49) 칠팔을 넘어섰기 때문에 8년 지났는데 이제는 내가 이 목욕탕에 어머니 들어가 가지고 아기들만 들어가라고 했지 어머니도 선생님 데려가기 귀찮아 해. 때를 어머니 때를 내가 밀어주지 않고 어머니가 내 때를 밀어줘야 돼. 어디까지, 발바닥 밑에까지. 궁둥이 안팎에까지 10센티미터 이상까지 깍데기 벗겨서라도 깨끗이 청소를 해야 되는 거야. 똥 구녕 오줌 구녕, 15센티미터 이상, 그런 것 다 모르잖아.
삼일식이 뭐야? 여자가 남자 타고 앉았나, 남자가 여자타고 앉았나? 임원규! 「예, 여자가 남자 타고 앉았습니다.」 그래 그거 태웠어. 싫더라도 안하면 안 돼. 그러면 삼일식은 며칠 동안 몇 시간해야 되는지 알아요? 다 모르지. 선생님은 다 지켰어. 그 책만 포케트 들어가게 되면 포케트 열고 페이지만 떼어 가지고 열심히 읽어보면 다 들어가 있어. 이거 보라고 얼마든 전부 다 들어 가 있잖아요. 칠 팔이 오십육(7×8=56) 선포되었으니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철폐되었습니다.
나 모스코바 가서 살 수 있어요. 베이징 가서 살 수 있습니다. 하와이 가서 살 수 있어요. 워싱턴 가서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남미 전부 다 남미의 놀음 터 되는 유원지 구라파(우루과이)의 유명한 푼타델에스테 선생님이 그 유명한 중요한 것을 내가 샀어요. 그거 알아요? 거기에 뭐야? 라스베이거스의 남미에 있는 대신 남미에 라스베이거스의 남미의 카지노 도박장 왕입니다. 내가. 그러니 손해 날수 없으니 연구했지. 다섯 가지의 별의별 사람들 투전판 있어.
내가 거기 라스베이거스의 투전판 무슨 뭐 안 해본 것이 없어. 다 해본거야. 최후에는 테이블하고 카지노밖에 없어. 카드 놀이하구. 그 외에는 다 버렸어. 헛된 시간 보내고 내가 카지노 어머니 카지노…. 엄마 어디 갔어? 우리 어머니 카지노 선수입니다. 절대 돈 잃겠으면 일주일 있으면 잃기만 하네. 조금 기다려 봐요. 사흘이내에 내가 다 따오나 못 따오나 봐요. 신기해. 돈 잃지를 않아.
카드놀이에 나는 비법을 다 알거든. 카드 새로운 놀이판을 다섯 개를 만들어 놨어. 그것은 세계 일등부자들 3일도 못가서 재산 다 털어 놓을 수 있어. 나 나쁜 사람입니다. 왕초가 될 수 있어. 그런 재간이 있어. 벌써. 다섯 사람 딱 옛날에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되면 일곱 구녕이 요즘에는 다섯 곳 정해서 세 구녕까지 만들어 놨더라구. 100 달러와 그 최고는 만 달러야. 십만 달러 되게 되면 만 배하게 되면 천만 달러. 다시 한꺼번에 될 수 있어. 백만 달러 한판하고 있으면 만 배 하면 뭐야? 일억 달러를 한판에 할 수 있어.
그 딜러세계에 그 한계가 정한 권내에서는 대지 말라고 못합니다. 딜러는 주인은 그만 둡시다 못해. 손님을 제대로 유치하기 하기 위해서 돈 빼앗기 위해서 마음대로 조정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못합니다. 손님이 그만두기 전에 절대 못하는 거야. 돈만 있으면 짚고땡, 짚고 땡이라는 거야. 거기에 천 달러, 백만 달러라도 백만 달러 대는 거야. 십배, 천만 달러 대느냐, 일억 대는 거야. 십억 달러 한꺼번에 대는데 대는 것을 대지 말라고 못하게 되어 있다는 거야. 딜러 주인은 그만두지 못하고 내가 그만 두어야지.
영(0)점 쥐었어도 내가 대는 것이 10배돼, 10배되면 물어 줘야 돼. 몇 억 달러까지 한계 있으니. 다섯 사람이 일곱 자리를 차지 나 혼자 대가지고 한꺼번에 다 한 주머니에 빼앗아 차고 돌아올 수 있어. 그거 모르지?
반드시 인슈어렌스라는 거 인슈어렌스 알아요? 「보험.」 보험은 무슨 보험이야. 천 달러 냈다면 인슈어렌스하면 500 달러만 되게 되면 1000 달러도 떼우지 않고 500 달러 3배 돈을 찾아오는 거야. 그거 알아요? 천 달러 떼이지 않는 500 달러 인슈어렌스 했으면 500 달러는 1500 달러가 살아온다는 거야. 없어질 것 살아오니까. 이야, 그거 보게 되면 사탄들도 체면을 다 세우는 것 다 했구만. 그래, 한번만 하고 그냥 그대로 잡아오나. 딱지를 떼 가지고 한 판, 두 판, 세 판 일곱 사람 대신했으면 일곱 판까지도 내가 앉아서 내가 책임져 가지고 다섯 여섯 대줘가지고 전부 다 한 삼분지 일 쯤 하다가 한데 모아놓고 한 판 일곱 판 돈을 한꺼번에 댈 수 있어. 내가.
물주, 저편에 은행을 대신한 물주는 말이야, 한꺼번에 일곱 사람 대신 한꺼번에 대가지고 일곱 번 이상할 수 있어. 70번도 하자면 해야지 못 그만 둡니다. 10년 돈 대면 10년이라도 질 때까지 망해 떨어질 때까지 하더라도 도망 못가요. 그런 것 알아요?
(선포됩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못했어. 문 총재의 여기서 협조를 얻어 가지고 천년만년 가요. (재두래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일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 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맞춰야지. 땅에서부터 여기서 풀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너 축복받은 축복가정 마음대로 다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했으면 그 따위 미친 뜻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미치광이야? 미치광이 아니야. 사리에 맞는 하나님입니다.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교본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이 없습니다. 거짓말 없어. 찾아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선생님을 얼마나 속여 먹었어. 눈감고 뜨고도 이렇게 해 놓고 눈 뜬 듯이 해놓고 병신 되어가지고 병신으로 알아서 선생님이 당당하지, 내말 안 들으면 선생님 망합니다. 잘들 놀고 있구만. 그런 하늘나라 없어요. 그런 평화주의에 이상동산, 유토피아의 본향 땅이 없습니다. 젊은 놈들 똑똑히 알아차리라구. 알겠나? 「예.」 깍데기도 벗기지 않은 것 철도 안 들어 가 가지고 시집부터 가서 좋은 아들딸 낳고 해가지고 어디 가서 출세해 가지고 나라의 일등 전부 다 녹을 먹고 살겠다구. 공이 어디 있어. 기둥이 무슨 기둥이야. 참된 기둥도 못되고, 새 기둥도 못되고, 불 기둥이 되어 있는데….
여기 들어갈 때 보게 되면 뭐야? 그 다리 있는 데가 무슨 다리? 「백야도.」백야도라는 게 뭐야? 백날 밤 정성들여도 못 건넌다는 다리입니다. 나 거기 올 때 다리 갔다 올 때는 말이요. 난 믿지를 못했어. 갑자기 버스라든가 트럭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여기서 들어서고 이중 삼중으로 하게 되면 와장창 꺾어질 줄 알았다구. 알고 보니까 요즘에 제법 개선한 모든 수가 처음서부터 기둥 보니까 보통이 아니야. 요즘에 내가 믿기 시작했어.
저기 전대에 고흥 다리에서부터 놓은 그 다리를 만드는데 이쪽은 낮은데 이쪽은 높이 되어서 이렇게 높으니 어떻게 이걸 할 것이냐? 이쪽은 깊어. 물이 깊으니까 높아가지고 높은 큰 배가 기다릴 물 흐르는 자리, 이 쪽은 얕으니까 삼분지 일정도 작게 해 놓았는데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이 아래에 작은 배들은 한꺼번에 열 대라도 지나갈 수 있고 높은 놈은 높은데 맞춰가지고 높은데 여기 지나다니니 요 골수 그렇게 한꺼번에 배도 한꺼번에 건너가겠구만.
요즘에 하와이 미국 갔다 올 때 갔다 오면서 기둥 둘러 해놓고 어떻게 쯔리바를 해 놓을 줄 몰랐는데 요 정도로 기둥 둘 사이에 쇠를 막아가면서 거기에 몸뚱이 통으로 기둥으로 이렇게 몇 배, 몇십 배 크게 틀어 나가는 것 볼 때 이야 괜히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앉아 바라 보면서 저거 믿을 수 없을 때는 우리 차 몇 톤 트럭 3배 이상 물건 싣고 가던 왕창 가지 말라고 했어. 올스톱 해 가지고 기다릴 수 있게 해야 되겠다. 가만 보니까 계산법을 풀어보니까 그 몇 배 여유 있게 다 만들어 놨어.
요즘의 현 정부가 말이야, 이명박 정부가 지금 4대강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그 비용 80퍼센트를 잘라다 썼어. 이것은 금년 10월 달 끝날 건데 명년 될지, 몇 년 될지 몰라. 야, 그러면 나한테 맡겨라. 내가 돈 지불해 가지고 내가 지원해 만들어 가지고 교통비 은행과 나하고 해 가지고 돈 벌수 있게끔 예산 몇 퍼센트 해주면 나는 이제부터 돈 대서 빠른 시일 내에 후다닥 만들어서 교량 다 통할 수 있게끔 말이요. 우리 저 봉화산 밑에서 끝입니다. 다리가 열두 개, 열한 개? 「열한 개입니다.」 열한 개 다리가 한꺼번에 몇 십리, 3백리 5백리 길이 단축돼. 여기 다 있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절, 첫째 소단원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다. 통일 민족이 나와 너와 통일되는 동료화합의 무대는 문 총재로부터 시작하지 않은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둘째 번 이것이 1절 소절, 1절, 2절, 3절, 4절, 10절까지 나가. 와 다 들어가 있어요. 10절까지. 8번 2001년 11월 16일도 있고 말이야.
둘째 번 전 세계 대부흥회, 세계 순회강연회 다 나온다구. 맨 나중에 되어가지고 여기에는 말이요, 2007년 11월 2008년, 2009년 원단 표어 2009년 1월 1일 해 놓고 표어. 10, 열넷 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이 ‘권세 권’ 자 썼어. ‘둘레 권’ 자 빼버리고, ‘십’ 자 ‘십’ 자기 때문에 가까이에 ‘사람 인’ 자 이건 두 큰 팔 자, 사람 팔자 십자가를 세워야 돼. 세계의 십자가 기독교는 십자가를 달고 그 사람 벌 받는 형틀을 중심삼고 그 십자가에 돌까지 팔아 먹었어. 지옥갈 수 있는 문을 여는 건데 말이야. 여기 다 있어.
여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둘레 권’ 자를 가둬놓고 ‘권세 권’ 자를 쓰고 첫째는 절대성,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 아담에 17세에 타락한 그 때까지 하나님의 존재가 여행길을 출발했지만 난자를 만나 가지고 정착해본 것이 없어. 나라가 없어. 하나님이 속한 나라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면 안 돼 있어. 그거 돼야 그 위에 날 텐데. 하나님이 손자를 안아 봤나, 못 안아봤나? 하나님이 일족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도, 가정도,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하늘땅 전부가 사탄의 것임을 알아요. 고스란히 말없이 밤에 12시에 비밀리에 옮겨 받아야 돼. 누구도 모르게 옮겨 받아야 돼. 알게 받았다가는 공산당이 항복을 안 합니다. 종교가 없어지지 않아요. 종교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 문 총재 종교가 있었나? 없었어. 없는 거야. 없는 거 선생이 만들어 가지고….
(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할아버지 가정의 3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세워야 되겠나, 안 세워야 되겠나? 가정에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회개하고 이 대회를 환영해 가지고 선생님만 하더다도 저렇게 훌륭한 선생님, 사위 중에 자기들 사위, 며느리 중에 어머니 같은 며느리가 없을 수 있는 모형적, 모델적 형태가 여기에 모여가지고 가르치는 것을 자기가 반대했다 이거야. 할아버지를 3대, 4대, 5대, 7대가 한날 경배하는 거야.
일본 시집간 한국 아가씨들, 아씨들 손들어봐. 반대 받던 일본 할아버지 왜놈들 전부 다 무사도의 별의 별 땅굴 파고 도적질 해 먹는 사람들이 이제는 무릎을 꿇고 일본 옷이 아닌 한국 옷 너희들 치마저고리 얻어 입고 경배 드려야 할 때 돌아옵니다. 동양 요배가 아니야. 서양 우리의 무슨 동양 요배했지? 이제는 서양 요배할 때야. 일본나라에 있어서의. 서쪽을 요배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일본나라 옷가지고 안 돼. 하늘나라 예복을 입고 와야 돼. 그거 지금 하고 있지. 하나, 안하나? 국진과 형진이 이미 시작한지 벌써 10년 지났습니다. 그것 모르고 산다는 것은 미친 간나야. 알아?
선생님이 지금 집을 살 수 있는데 세계 선교본부를 내가 70퍼센트를 지어 줘야 되는데 30퍼센트, 40퍼센트 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이빨이 서른두 개인지 알아요? 내가 여덟 번 했으면 너희들은 사 팔 삼십이(4×8=32) 절반해야 아들딸이 됩니다.
세계에 쓰는 돈이 1년에 5억에서부터 18억까지 써요. 50억까지 썼어요. 너희들 몰라. 그 어떻게 벌었어. 선생님이 벌어 썼어. 그러니 배도 만들고 남모르는 돈벌이 하는데서는 말이야, 고기 잡아서도 10개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주문받게 해서 한꺼번에 팔아먹어. 「12시 넘었는데요.」12시 넘어도 둬도 내일 아침에 다시 돌아올 텐데 뭐. 죽지 않고 발전하는데 무슨 걱정이야.
비행기가 전부 다 만 미터 떨어지는데 십만 미터 올라가면 무슨 걱정이야. 안 떨어지고 올라가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왜 걱정하고 그래요? 「아버님 너무 피곤하실 것 같아서요. 빨갛게 타시고 그래서….」 빨갛다고 죽지 않았어. 살았어. 그런 말 하지마. 내가 피곤하니까 나도 배가 고프니 밥 먹여주고 그랬으면 솔직하지 뭘 위해서 선생님 힘들겠다고 왜 선생님 팔아서 장사하려고…. 장사 안 됩니다. 안돼요. 보라구요. 여기 장사 안 된다구.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를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1시간도 시간 잊어서 모르고 계속해서 이런 시간을 확대시켜 커 나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이기던 사실을 놔 놓고 도망 안가. 사탄세계가 지금도 기다리고 있는데 왜 다른 걱정해. 잘났구만.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 동네사람이 자꾸 모여옵니다. 왜 안하고 기다리고 있어? 하고 잔치를 미리부터 3년 앞서 가지고 준비해 보라구. 3년 떡이 기다리지 않고 한 달 일주일 떡도 나눠줘 먹으면 30년 떡이 3단계 지상천국 소생 장성 천국이 세계에서 이루어 오고 있다는 거야. 한국도 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세계를 어떻게 구해. 말이나 돼? 선생님은 세계를 다 넘어섰어.
정오정착적 기준의 중심선이 준동 앞에서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사탄이 없으니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가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위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 백성들이 되었어요. 여러분하게 되면 분하면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이 때 맞춰가지고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수백억 돈을 뿌리고 있습니다. 자기 430권 못하겠다고 뻗는다고 요전에 양자 아줌마 어디 갔나? 자서전 때문에 고생한다는 말이 있어. 이야, 그게 무슨 고생이야. 나한테 와서 하루에 내가 3백만 원씩 하니까 할 텐데….
내 지갑이 어디 갔나? 지갑, 지갑 가져오라구. 오늘도 3백만 원 들어가 있지? 전라도 사람은 문 총재 주변에서 말씀 들어 가지고 회개하면서 3백만 원이 아니야, 3억 30억 전라도가 3백억, 3천억, 3억 조원의 빚을 내가 혼자 지고 은행 대출을 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 나 밖에 없어요. 은행에 가서 돈을 얼마 빌리고 싶어? 경남이. 왜 웃어? 코웃음을 하고 있어? 심각한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내어 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이것 맞춰서 출판한 거야. 돈이 얼마 들어 간지 알아요?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훈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너희들 교본이 내 교본이야. 난 나대로 지키는 교본이 있거든. 너희들은 선생님이 가르쳐준 교본이지만 그걸 말해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 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같이 천국 데려가겠다는 것 아니야. 너희들 버리겠다는 것 아니야. 너희들 선생님이 왜 이거 못살게 이러냐 이거야. 대 세계대전을 알려면 주변국가의 클럽 나라들이 있으면 그걸 다 섞어 가지고 한꺼번에 백 그룹 천 그룹에 섞어 가지고 한꺼번에 쳐버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지어도 더 큰 무리가 올 때는 이긴다고 준비된 가중적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준비 하라고 하는 것을 제해 버리고 나는 도망가, 가 보라구. 날아가는 총탄에 공중에 총탄 소리 듣다가 쓰러져 가지고 병나서 죽어. 총소리를 맞든 총소리를 듣기 전에 원거리 대포소리로도 쓸어버려. 그딴 것 무엇에 써먹겠나.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탁 또 부탁, 부탁 또 부탁, 내가 보따리 다 이 땅에 벌어다가 다 팔아먹고 없어져도 다 써버리고도 또 빚을 져가지고 남겨 가면서도 부탁할 수 있는 불쌍한 아버님의 그 세계의 갈 길을 누가 광명의 햇빛을 아침 햇빛을 가르쳐 주겠나. 쓸 데 없는 걱정은 왜 해? 자기 걱정을 선생님 걱정한다구.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광명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받는 자는 무조건 받는 자는 빚진 사람이야. 빚진 사람.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광명체가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다 부탁했습니다. 여기 나와 이게. 5월 8일에 나와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특별선포, 그런데 여기에서 해 가지고 3수는 상징수입니다.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의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책임지고 내가 아는 사람들 도울 수 있는 다 물어봐야 자기들 돕더라도 불가능하니 한국 가서 할 수 있으니 한국 들어간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 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다 지났어. 했나, 안했나? 「하셨습니다.」가짜인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 가짜 좋아하고 거짓말 좋아하는 너희들이니까.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이 자주적이야. 나도 이제 그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천국 직행해서 들어갈 수 있는 그 백성들 앞에 새로운 전통을 보여줘서 천상세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예법까지도 가르쳐 줘야 될 텐데 그것을 싫다고 그러면 어디로가? 간판 붙이고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야. 그럴까봐 조심조심 자기 담을 쌓고 다리를 깨끗이 놓아준다는 거예요.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 없이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요 자리에 와서 손대오가 벌떡 일어서니 나한테 경배했어. 이제 다 끝났어. 알았습니다. 이 문제가 문제인지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이봉호 장로 딸, 알았나? 왜 불쌍하게 풀고 앉아. 언제 선생님이 이제 우리도 모르게 다 했노. 나는 뭐 했노. 걱정되지? 이름이 무슨 득수? 「한동수.」한동수가 누구야? 그 시어머니가 누구야? 형제들이. 「예.」「한동수 시어머니가 누구냐구? 3만 가정 축복받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 내가 알아. 존속하게 모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치리 하에 천지인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참부모가 도와주지 않으면 교재 없어. 참부모의 교재를 다 빌려 써서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야. 그걸 누가 알아? 제멋대로 살라고 그래. 제멋대로니 요 모양 요 꼴이야. 한국 없어집니다. 나 한국에서 떠나면 버리고 떠나면 어디로 갈 거야? 갈 데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안 오면 거짓말이야. 천주적 변화 좋아해? 영자야!「예.」 ‘예’ 하는데 뭐를 좋아하는 그 실적이 뭐야? 너 집안 하나가지고 너 남편 모시는 것, 자기도 못 들어가지. 거지 잔치가운데 왕궁 잔치의 상을 대신할 수 있는 부탁을 하는 나라 없습니다. 거지는 거지 패 끼리 먹고 살 수 있는 도와주길 바라지.
문상희야, 문수자야? 「문상희입니다.」상희가 의논하길 좋아 하누만. 문승일이 딸, 둘째 딸, 「강숙장」「셋째 딸이고 제가 둘째 딸이고 언니가 영계에 갔어요.」내가 알아. 문가들이야. 문가. 선주야! 「예.」설었다는 주인이 익기 전에 이름이 선주입니다. 설었어. 하나님의 딸이 문 씨의 딸 중에 골수 ‘문’ 자가 못 됐다 그 말이야.
대한민국 한 번 해봐라.「대한민국 (손뼉치며)」이겨라 져라 말해야지 대한민국 뭘 하는 거야? 대한민국 이겨라. 나 아니면 망한다. 이겨라. 요거 축구 날이 또 있으면 해볼 텐데…. 그 여자가 저런 여자가 다 있나? 이야, 오래도 버티네. 배만 내가 시간을 연장했으면 두 편 다할 때 그 때까지 마지막 할 때는 목이 쉬어 가지고 대한민국 죽어라 하기 전에 죽어라는 그만두고 살아라만 생각할 거구만. 죽어라는 말은 빼버리고 편리하니 죽어라 하면서 살아라 해야지 죽어라하면 살아남지 못하니 죽었다는 말이야. 그것도 그렇다구. 자기의 삶이 야, 재미있다.
선생님이 여러분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합니다.) 너희 일족이 3천 세대가 되더라도 몇 만 세대 중국에 되면 억 되는 세대가 있습니다. 거지 떼가 하루에 변화시킬 수 있는 혁명을 그게 천주적 변화예요.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시는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요약해 보겠습니다.) 그 복잡한 단어 다 집어치우지. 어디 갔어? 요약해보니까 나라보다도 가정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자기 남편입니다. 자기 남편보다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제일 가깝습니다.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요약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모든 축복가정)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형님의 복의 가정이에요. 축복이. ‘축(祝)’ 자는 ‘보일 시’ 변에 ‘형님’하고 '복(福)' 자도 ‘보일 시’ 변에 큰 하나님의 십자 천지에 동서나 꽉 찬 그 위에 가정 말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형님이 동생 것 도적질 해가 둘 다 부려먹던데 도적놈이 되어서 이걸 찾아와 가지고 형님은 형님대로 세워놓고 난 나대로 세워 하나님과 하늘부로 해방의 그 아들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그 아벨 가인의 책임져가지고 천국까지 들어갈 수 있게끔 선천 후천시대를 통일한 시대에서 내가 열매 맺혀 천국만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래야 되는 거요.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식이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 교재 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교본 교육, 참부모 자서전 내용 교육, 원리본체론의 절대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손이 없잖아. (둘째,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의 승화권 은사를 가정 단위까지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축복 받은 사람이 오늘날로부터 선생님 완성한 권한을 대신할 수 있게끔 조상 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할 수 있는 건설 설계자, 참관할 수 있는 건설자,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들 간에 완전 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 가정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 그 말 그대로야.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난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돈하고 상관없어.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재세 시에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복귀시대가 끝났으니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만이 영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잊지 말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갈라서지 말고 내 시대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에게 거듭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명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선생님이 너희들과 같이 가자는 거야.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야. (참부모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 참부모와 하나님 모두가 바라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 어느 누구든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별적 책임을 분담시키지 않고 부모님이 앞에 서가지고 교육하고 인도하는데 따라 안갈 수 없지 않습니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양의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누구 하나 읽어 보겠나? 야. 뭘 읽고 싶어? 이것은 서양의 사상계의 거두들의 조상들의 이 네 사람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리그 중심삼고 그 위에 얽혀 끌려가고 있는 서양문명의 패배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정신 차려야 된다 그 말이야. 니체 한번 보자. 맨 마지막에. 칸트도 있고 다 있어. 영계에 있는 영계에 가서 살아있어, 죽지 않고 다 있다구. 이거 다…. 니체, 한번 읽어보라구. 시간 늦었으니 몇 시야? 밤이야, 낮이야? 아침에 밝기 전에 이야기 하니까 잘하네. 자고 싶어? 자 니체 한번 읽어보자.
「니체, 1844년에서 1900년까지 계셨던 분입니다.」 틀림없이 앞으로 니체가 자기 일족과 종파가 있으면 종파를 통해서 자기 세계의 각국 나라의 도서관 박물관에 전시된 그 책이 어디 끼었는지 가르쳐 줘가지고 한꺼번에 모아가지고 불살라라 할 때 옵니다. 그거 있어야 쓸 데 없는 거야. 선생님 말씀 이외에는 하나도 내게 필요 없어. 선생님 말씀 가르치는 것 외에는 신문도 다른 신문, 내용도 다른 것 보지를 말라구. 원수 시 해야 돼.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야.
(『영계 메지지』 ‘니체’부터 훈독 시작;…… 나 니체는 이곳 천상에서 통일사상을 접하고 무척 놀랐다. 그러나 먼저 지상을 떠나 이곳 천상으로 온 나의 삶을 잠시 소개하고자 한다.) 222:04 다 끝났어. 다 교육 끝났다구. 내 영계의 책을 만들어 줬지. 다 끝났다구. 그걸 말하는 거야.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인간의 참모습을 찾아 참된 생활을 하며 전향적으로 발전하고자 무척 노력하였다.) 223:01 젊은 놈들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 깍데기도 벗지 않은 녀석들 새로 왔는데 잘났다고 궁둥이 힘주고 어깨 춤추고 내 너희들보다 났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구. 무거운 짐이 두 어깨에 짊어진 그걸 벗어 놓아야 되는 겁니다. 책임 해야 돼. 할아버지가 남긴 일, 아버지 남긴 일, 형제가 남긴 일, 일족이 남긴 일, 자기의 한국 백성이 남긴 일. 해방의 천국을 만들어 소개해줘야 돼.
(훈독 계속;…… 니체가 지상 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니체. 2009. 4. 20.) 231:44 좀 자자. 몇 시야? 12시야?「12시 45분입니다.」 이제 훈독회 넘어서 잘 시간이 되었다구. 내일 바다에 갔다가 난 서울로 올라갈지 몰라. 너희들이 여기 40일 수련 마치고. (윤태근회장 기도) (희망의 나라 노래) 니모네노 엔카 요전에 대표로 서서 노래하기 시작한 사람 일어서요. 일본노래. 엔카 다 써 있지? 불러보라구. (일본 노래) (경배) 「감사합니다.」잠 잘자라구.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