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2일(日),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6055734

†普    
 2010년 9월 12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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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0(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12권 ‘충북도민은 도인이다.’부터 훈독 시작; ……앞으로는 말부터 조심하고 고쳐야한다. ‘아이구 죽겠다.’는 말을 써서는 안 된다. 말도 행동도 심정도 사탄세계와 달라야 한다. 또한 관(觀)도 달라야 한다.
우리는 항상 생활적인 면에서 사탄세계와 달라야 하고, 사탄세계를 주관해야 한다. 그런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사탄세계보다 앞서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주관자가 되지 못한다. 주관자가 되려면 조금이라도 나아야 한다.)「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아버지의 기도』훈독 계속; 아버님이시여, 이 민족을 위하여 저희들을 내 세우셨고 권고하셨고 저희들과 함께 하셨을진대 저희들로 하여금 살아계신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자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생명의 중심에 서 있는 아들딸임을 증거 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이시여, 당신의 손길에 붙들린 사실을 증거하고 이 민족을 각성시켜서 사탄의 마수에서 이 민족을 구해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민족적인 은사를 허락하시려는 아버지의 전체의 뜻 앞에 이 민족이 부끄러움이 없게끔 저희들을 세우시사 아버지 앞으로 이끌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오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아주!」
노래 하나 하자. 노래. 자, 네가 오늘 부르고 싶은 노래.「예. 노래하겠습니다. ‘천년바위’부르겠습니다. (정원주)」(정원주 ‘천년바위’ 노래 부름) 기도하구. 기도한번 해보지. 기도는 자기 생활고백이요 새로운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예약적인 약속을 가르쳐주는 스승으로 받았으니 그 예약을 내가 하나님보다도 나라보다도 앞서 간다 해야 돼. 언제든지 찾아야 되고 언제든지 주인이니까 거칠 수 있는 자리를 잊지 말고 넘어가고 지나가야 된다. 자, 기도 한번 해봐.「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정원주 보고기도)「아주!」
72.48 축복의 노래 하자. (웃음) (박수) 여러분이 100사람이면 100사람 다 같지 않습니다. 높고 낮고 이리가고 사방으로 퍼졌으니 그 자리를 제일 ‘내가 지킨다. 내가 중심되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노래와 행동은 표상으로 남겨야 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표상의 사다리를 붙들고 올라가야 됩니다. 오른손 바른손 73.30 위를 바라고 아무리 먼…. 지상에 멀었더라도  73.32 타면 안 돼요. 다시 돌아오면 안 돼요. 한 걸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멀어지고 무서움이 찾아옵니다. 그건 왜? 악마는 떨어지면 잡아가려고 아래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뒤를 따라오는 거야. 그럼 언제나 실 73.58 거야.
엄마 잘하는 노래 하자. (박수) 내 고향서부터 시작하지? 내 고향서부터 남의 고향….「내 고향요? 아침인데…. (어머님)」(‘가고파’ 어머님 부르심) (박수)「아버지도 노래 하나 하세요. (어머님)」나?「예.」(박수) (아버님 ‘대한팔경’ 노래 부르심) 80.11 내 친구들하고도 이런 친구들 다 가까우면 말이야, 사돈집도 있고 3층 방, 7층, 8층 동네 사람이 다 있어. 그 사람들은 완전히 가만히 보면 날 닮았어. 내가 만나봐야겠다. 자연도 날 닮았고 사람도 날 닮았고 하나님도 우리를 새롭게 닮아 나온다. 그 마음이 얼마나 놀라워. 그 가운데서 내가 주인이니 주인 자리를 잃을 수 없지. ‘에헤 석굴암…’ 80.52 (다 같이 다시 ‘대한팔경’ 부름) (에헤 석굴암 아침경은 못 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 달은) 초승달, 반달, 둥글달 사시장철…. 초승달. 초승달이 뭐예요? ‘에헤 석굴암….’ 가봤지요? 꼬불꼬불 올라가면 토암사. 81.32 대우주를 찾아가는 거야. 대우주 제일 좋은…. 남자다워. 대웅전입니다. 왕중의 왕이야. 표상 중에 제일 최고의 꼭대기와 최고의 밑창에 나를 놓고 떠날 수 없다. 내 것이다. 생각해봐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나.
‘에헤 석굴암 아침경은 못 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 달은….’ 반달도 있고 초승달도 있고 보름달도 있고 지는 달도 있구. 해요. 나 좀 듣게. 초승달도?「‘볼수록 유정하다.’입니다.」볼수록 유정이야. 이야! 그거 조그 82.36 있고 아이구, 우리 엄마 가슴에다   고 내가 늘상 만지면서 늘상 저와 같은 시간을 바르게 살 수 있는 다리를 넘고 또 큰 다리 넘고 넘고 그런 생각해.
석굴암 그것도 백 같은 천 같은 천국의 길을 찾아간다. 그거 생각해봐. ‘에헤 백두산 천지에는 선녀의 꿈이 짙고 압록강 여울에는’ 뗏목이 3년 5년 10년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조상들이 공동묘지 가 기다리는 것 같이 거기에 전부 다 모여 있습니다.
장마가 나고 새로운 꽃이 피고 이동하게 되면 이 전체가 세운 겨울 동산 봄 동산 옮겨 간다. 그 봄 되어 올라가면 좋은 비행기 타고 좋은 배도 타고 내가 선두자가 되어서 그곳을…. 그 다음엔 뭐야? 서쪽 은하수에 가게 되면 노래하는 거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그거 다   야. 그거 다 내가 갖고 있어. 그거 남의 것이 아니야. 우리 누나가 지었고 위 사돈집 누가 지었든 생각하면 그거 사돈들은 사돈의 자기의 사진첩에 찾아가면서 다시 84.18 해서 물어보고 또 그래서 사진 찍고 그러면 그 사람 같이 노래를 같이 부를 수 있는 친구의…. 유정옥이든 어디든지 나를 84.30 기다리고 있구만. 아이구 좋다. 춤도 덩실덩실. 궁둥이가 무겁겠나, 궁둥이가 가볍겠나? 가슴에 한이 무겁겠느냐? 가슴에 묻었다가 날아가. 날아가.
저 산 넘어도 없고 이 산 넘어도 없고 84.50 데 갈매기도 있고 새도 있고 낚시꾼도 있고 오만가지 다 오기를 기다리거든. 내 친구야. 내 동무야. 천상세계에 영원히 가질 수 있는 인연이 우리 일족이 거기서 사는 것이 흠뻑 찾아가 노래도 해주고 붙들고 좋아도 해주고 한번 그래보세. 에헤! 그래가지구. 알겠어요? 응?
압록강은 압록강 85.17  그 말이야. 해운대는 해운대구. 그다음엔 백두산과 한라산 천지에 그러면 구름도 많고 춘하추동의 사철이 기다리고 늴리리 동동 박자 맞추며 살고 있으니 그 주인이 만나고 싶다고 주인 보고 싶어서 불러. 산이 부르고 들이 부르고 물이 부르고 나무의 소리가 사람소리로 들려. 꽃도 꽃송이가 춤가락으로 나를 찾아 오는 거야. 그것도 향기가 나가지고 내 중심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야. 그거 왜 하나님도 천사도 내 뒤를 따라오게 되면 고향 찾아오게 되면 얼마나 정다운 길이냐 하는 거지.
역사가…. 자던 역사를 깨워서 나와 친구하고 살 수 있는 노래와 시, 정서적인 문학세계 앞쪽 뒤쪽 남쪽 북쪽 꽉 차가지고 거기에 내가 부르는 노래를 같이 부르고 입을 멎고 침을 멎고 ‘어허둥둥 내….’ 바람아 부나…. 아까 바람 소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나 이야! 큰일 났다 했는데 지금 바람소리 들리나? 엄마?「지금도 들려요. (어머님)」들려.
우리 엄마 나하고 한번 바람 부는데 86.48 혼자 하는 것보다도 바람 부는 그 가운데 붙어가지고 두 부부가 공중에 토네이도 몰아온다 이거야. 토네이도가 불게 되면 집도 방향을 돌아서 고개를 넘어요, 산을 넘어요. 이야! 그럴 수 있는 산봉우리…. 등산도 하고 놀음놀이가 나쁘지 않구만. 여보! 우리 할아버지 내가 할아버지 영계 불러다가, 아이구, 할머니 불러다가 그러면 친구들 갖다가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환경이 나로 말미암아 새 천지가 미라지가 공중에 말이야. 새 천지가 생겨.
라스베이거스 미라지가 있는 거 알아요? 거기 베네치아라는 87.40 라스베이거스에 이십삼만 헥타를 사가지고 주인 되겠다고 남이 볼 때에 87.53 니까 이야! 나보다 낫고 나보다 노력을 했구만.
88.00 수고했으니 수고한 것을 누구에게 전수해주고 싶은데 나밖에 아무 사람도 없으니 내가 전수받기 위해서는 전부 춤추고 가다가 상장 받으러 가는 광장에 내가 조심조심 걸어가는….
그 때는 전부 다 울고 있던 갈매기들 찾아오고 88.24 거기 왜 찾아오는 그 무엇이 생겨나느냐. 그래 새로운 세상을 내가 마음과 더불어 언제든지 갖고 만들어가지고 살 수 있으니 불행 아니라 행복한 왕자 왕녀의 길을 감에 틀림 없나니라. 나와 같이 한번 노래불러보자. ‘에헤’ 노래 또 부르는 거지. 그렇게 하는 거야. 노래….
엄마 시집올 때 처음 불렀던 노래 한번 들어보자. 내가 얼마나 그거 잊지 않아. 잊혀 지지 않아. 그 노래가 뭔지 알아요? 엄마?「 89.10 」응?「‘봄’ 노래요?」응?「‘봄처녀’입니다.」「나랑 같이 불러요.」아이구, 엄마! 엄마가 시집오는 아름다운 사모님 자기 아내, 미래의 우리의 조상 후손들의 똑똑히 받을 수 있는 조상님들을 내가 모시고 부르니 불행할 수 없고 행복밖에 없지 않지 않지 않지요. 이렇게 되는 거야. 고맙게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고 사랑하니 잘 불러보자.
감동된 마음이 가중되면 노래. 89.55 노는 자리가 달라져요. 이 동네 저 동네 이 나라 저 나라 왔다 갔다 하면서 친구…. 갈매기도 같은데 가면 울음소리가 달라지고 나는 90.08 달라져. 이야! 높으면 높고 낮은 데는 이게 지금 넓구나. 혼자 좋아하는 것은 내 노래에서 박자 맞추기도 하고 연구하기 때문에 90.20 때 얼마나 고마운 지고. 자.「노래해요? (어머님)」그래 해봐요. (웃음) (박수) (어머님 ‘봄이 오면’ 노래 부르심) 그 노래 말구.「‘봄 처녀’요? (어머님)」봄 처녀. (어머님 ‘봄 처녀’ 부르심, 아버님 같이 부르심.) (박수)
92.20 는   필요하고   에도 필요하고 씨름판도 필요하고 전쟁에 죽다가 쓰러지면서 부탁해 죽지 못하고 벌떡 일어서가지고 ‘엄마! 아빠!’ 동서남북을 잊어버리고 새로이 만나러 가는 자식의 모습은 효자중의 효자고 나라를 대표한 중심이 92.50  하늘땅 손자의 모습이 거기서 나에게 안내자로 등장하는 거야. 자기 노래를 부르라는 거야. 자기 노래. 안 그래?
경남아!「예.」보기 싫은 정수원이 만나 처음 시집가던 신교타고 신교 문을 바라보면서 ‘몇 동네 남았나?’ 아이구, 신랑이 자기 동네 큰 고개 간다고 할 때 ‘몇 고개 남았어?’ 할 때는 신랑이 나타나서 이리 이리 한 고개 두 고개 신교만 내려놓으면 잔치하는 날이 옵니다. 옷 갈아입는 거야. 그 옷 내가 옷을 입혀주고 갈아입고 좋아할 수 있으면 93.50 키스도 해주고 품고 이마도 맞춰주고 만져주고 가슴도 만져주고 마음대로 자유천지가 여자를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내가 문이 열리는구만 하고 자신 당당한 신랑의 모습으로 출전해서 모셔 들이자. 이거 나쁘지 않구만 좋고 좋을 씨고. 자기들이 춤을 추는 거야.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깊은 은혜의 세계가 내 품에서 싹이 터서 자라는 거야. 그런 환경을 한 곳 두 곳을 개척해가지고 제2고향, 제3고향 제10고향을 대신해서 나라도 거기 찾아오고 하늘나라로 가까운 길을 찾아서 달려 들어간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야?
경남아! 남이야 남이.「예.」무슨 남이? 무엇이 나와?「   」남이가 절간의 부처님이 제일 사랑하는 맏딸과 같은 여자야. 한번 해봐요. 여기 많은 언니 동생들이 해보라니까 할 줄 알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어? 남이, 남이 동생을 사랑하던 마음 전체 그 동생이 언니 되고 아이구, 동생하게 되면 우와! 한집안 식구가 태산이 다 없어지고 평지가운데 평지 가운데 꽃동산의 아름다운 백합화 동산…. 두 자매가 좋아하는데 백합화동산, 장미동산, 개나리꽃 오만가지 나비와 벌들이 날아들 수 있는 향기 박자하고 춤추는 놀음 다 다르고 말이야.
나 춤출 줄 모르고 배워서 춤춥니다. 학춤…. 아, 따오기 춤, 따오기라는 새 알아? 따오따오따오…. 따오 소리를 내면서 야, 얘가 내 동생이다. 야, 내 96.31 아줌마다. 자기 동네에 가까운 심정적 다리로서의 이래가지고 어디보다 더 높은데서 높은데…. 이야, 태산까지도 산 천지도 내 품에서 놀아나가지고 96.49 따라가는…. 나를 안내하는 따오기 새지. 그 새로운 천지가 96.55 꼬리를 이어서 속제 해준다는 거야. 응? 알겠어요?
네 색시 어디 갔나?「서울에 일이 있어서 올라갔습니다. 어제 저녁 밤에 올라갔습니다.」그래 색시가 좋아하는 노래 한번 해봐라. 해봐. 색시 노래, 색시 노래 가락이든 색시 마음가락이든 음률을 통해가지고 와와 하지 말고 조용히 해가지구. 저렇게 뚱뚱해가지고 곰 같은 사람이 토끼같이 귀를 크게 해가지고 춤을 출줄 알아요. 제멋대로 생겼지? 남자들은? 나보다 잘생겼어, 못 생겼어?「좀 도와주세요. ‘삼다도’ 하겠습니다.」그래. 해봐. (‘삼다도’ 노래 다 같이 부름) 만날 수 있네, 춤출 수 있네. 자리 잡고 기도해. 아, 2절 해라야.「모릅니다. 2절 못 외었습니다.」모르면 자기가 짓는 거야.
동산 봉우리가 이야! 앞으로 아니고 뒤로 자빠져 뒤로 자빠진 봄 동산 봉우리를 만들었어. 뒤로 자빠져 허리가, 등이 99.09 거꾸로 꺾어. 그렇게 노래 짓는 거야. 그래 장편소설, 단편소설. 99.15 십년 후에…. 내가 감옥살이 10년 살고 100년 감옥살이하면서도 100년 고개를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 그러기에 문학이 필요해. 정서적인 문학.
저기 누가…. 남자 어디 갔든가? 원양 24년 배 탔던 사람?「임원식입니다.」「임원식 있어요?」「예.」「아버님께서 찾습니다.」임원아!「예.」무슨 임원이야? 변소간 치는 임원이야? 하나님의 생일잔치를 준비하는 임원이야? 수풀 가운데 아가씨. 잘생겼네. 저 남자? 노래한번 불러보자. 아이구 또 뱃놈이 무슨 인사를 그렇게 하나?
오늘 기념의 날이니 오늘이 열두무날이야, 열무날이야, 열한무날, 열두무날이야. 오늘 농어 잡이 한다는데 심한 바람소리 듣고 그럼 농어들이 다 숨겠네. 내가바다 밑으로 농어 찾아 100.47 할 수 있으면 그러면서 여행길을 내가 만들 수 있어요. 장편소설. 배 타러 나가면서 바람아 불어라. 내가 그럴 땐 내가 장편소설의 꿈 가운데 살고자하는 내 간절함을 꺾지 못하지 않나? 너희들 바람 불면 뭐 춥고 하더라도 나만 나와서 다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주고 동네에 있어서 깃발 들고 ‘자, 너희들은 잃어버린 아들딸들이 죽지 않고 나를 따라옵니다.’
우리 집에는 101.20부터 어머니 아버지 한테 잔치 준비를 치르면서 떡도 하라고 하기 때문에 3분의 1을 해 놓아서 동네에 아저씨 한 사람 빨리빨리 해가지고 동네 사람들 먹여줄 수 있는 나머지의 잔치 준비가 다 안 되었으니 돈이 있거든 빚을 얻어서 빌려주는 거야.
아버지가 되어서 주고 어머니 되어서 누나가 되었으니 그 가정이 제일 그 생일잔치에 결혼식을 좋아할 수 있는 그 사람을 위해가지고 내가 심부름을….
안 하면 내가 대신 가르쳐 줘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붙들어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천 사람, 만사람 먹일 수 있는 잔치 어린양 잔치도 내 손으로 할 수 없지 않지 않지 있습니다. 이래요. 그 경지에 그렇게 노래해야 커요. 자.
선장 저렇게 하게 되면 얼굴 보면 전부 다 울뚝불뚝 생겼지만 어느 누구의 102.28 없으면 몇 천톤이고 몇 만톤 102.34 배로 해. 야, 이놈아, 내가 가자는 데로 가라, 왼쪽이다 하면 윅! 이야! 큰 산맥과 산 102.45 것이 바다 위에 꼿꼿이 있는 물결치면서 들어가는데 거기 갈매기들이 ‘야, 잘 한다 잘 한다 잘한다.’이래. 그래 돌고래 새끼가 ‘아이구, 보고 싶은 물결치는 치면 운동 103.00 벌어지니 놀아보세.’ 돌고래가 춤추는 거야. 그럼 돌고래 사촌형, 팔촌형들은 거기 고래 되는 새끼들이 바다에 와 숨어살던 103.15 좋은 날이고   통일세계는 별다른   꼬리도 나오고 이야!
바닷가에 제일 무서운 게 백사…. 백?「백상어입니다.」백상어. 그건 32미터 38미터까지 나가는 거야. 이야! 하얀 백상어. 한번 타면 눈감고 이야! 너는 백상어는 우리 할아버지들이 모여가지고 하늘을 보면 하늘의 천상세계의 왕상어가 와서 나를 모시겠다. 왔다. 좋아서 물결치면 나도 모르게 빠져죽는 사람은 죽더라도 행복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천국이에요. 알아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야. 자.
(‘서풍이 부는 날’ 부름) (노래 중 말씀하심) 105.10 배타면 갑판 위에서 소리쳐. ‘빨리 가자’ 그래요. (노래 끝남) 또. (웃음) (박수) 나 시작하는데 시작해 한편 두편 한 백편까지도 하루 종일 내가 나가지 않고 바람 불어도 미쳐 좋아하던…. 그 바람 없애려고 기도를 누구를 시켜서 바람을 그치고 이 배 꽁무니 바다 물결 탔던 능란한 노래로 그 감정의 곡에 맞춰가지고 한바탕 모인 사람들이 미치는데 바람도 구경을 하고 서서 울타리 되어서 조용히 구경을 해.
거기서 그러면 배가 새로운 세상의 하늘나라 가는 배가 고요한 배가 ‘부웅-’ 항구에 돌아온다는 거 알아요? 106.06 새 사람이 되는 거야. 야, 명민아!「예.」네 노래 한번…. 남자 노래가 구수하게 되면 깨가 달라붙어 떨어지는 고상한 맛이 없으니까 자리 바꿔서 한번 노래 해봐. (웃음)
님께서. 얘기해요.「예?」님께서.「마이크 잡으세요.」마이크 잡아. (마이크를 떨어뜨림) 님께서 내가 야목 가서 이 아줌마들한테 얘기 듣고는 말이야, ‘저런 노래가 있었구나!’ 그거 상당히 잘 불렀는데 이제는 몇 십년 하다보니까 늙었어. 다리에 힘이 빠지고 손의 기운이 빠지고 박자 맞추는 게 틀리거든. 107.14 자, 한번 해봐요.「예.」임께…. (‘아내의 노래’ 부름) (박수) 110.00 아주 좋구나.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낮이고 밤이고 찍찍   동산 가운데는 숲속에서 해가 지니 반드시 넘어 춤도 추더라 그거야. 얼마나 멋져. 그러면서 그 가운데 내 짐이 되어서 한 장면을 책임져가지고 110.28 그거 취해살 수 있는 생활이 신앙생활 없으면 무미건조한 말로서 화석이 된다는 거야. 아이구, 이러다 내 갈길…. 1.50.47
정오야!「그 사람들은 항상 부두에 있습니다. 바지에 나가 있습니다.」전화해봐라. 이 녀석아! 어디로 갈 것인가.「예.」
네 이름이 뭐던가?「김기영입니다.」네 신랑이름이 뭔가?「이수경입니다.」이수정이야, 강수정이야?「이수경입니다.」그 시아버지 이름이 뭔가?「이봉운 장로입니다.」딸이 왔던데?「이문경입니다.」문경이.「여기에 왔어요.」내가 알아. 얼굴. 얼굴이 웃지 못하고 근심을 품고 사는 아줌마기 때문에 얼굴이 뺀질뺀질하게 웃음자국이 없어.
야! 무슨 경이?「문경입니다.」문경아! 문경새재, 너를 넘기에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는데 그 때 만났으면 내가 노래도 가르쳐주고 춤도 추었으면…. 그런 춤도 출 수 있을 텐데 그럴 수 있는 시간이 못되었으니 얼굴에 주름살이 없어. 주름살이 필요합니다.
네 이름이 뭐든가?「이경준입니다.」경준이야, 이경준, 저경준.「예.」경쟁에서 낙제하지 않고 1등 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 이야! 이경준 선생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여자 대학 1대 조상이 되었어. 기념품 있어? 기념품? 시집가고 싶은데 시집 안 보내준 기념품? 네가 시집 못가고 기념품 나오는 창고를 만들어주고 그 창고 갖다가 살리려니까 도망갈 준비해가지고 비행기를 품고 다니고 자동차를 품고 다니더라구. 놓아주면 도망가. 그래서 내가 선문대학 총장자리를…. 그거 좋았던 모양이지? 붙어서 살아서. 이젠 늙었어. 제일 못생긴 공짜(공자) 남편. 그렇게 못생긴 남자가 어디 있나? (웃음)
나 우르과이 공자 상보고 내가 울었어. 이경준 선생님 남편이 이와 같이 못 생긴…. 이야! 여긴 미인 통첩을 가진 아씨였습니다.
아씨! 해봐요.「아씨.」아가씨…. 아가씨가 좋아, 아씨가 좋아? 아가씨는 시집가려고 하는 것이고, 아씨는 애기 낳아가지고 젖먹이기 시작하는 아줌마를 말해요. 두 세계에서 하나는 수평이고 하나는 올라가는 거야. 그 두 사람 데리고 살게 되면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다 그 마음 맞춰주면 내가 114.17 사방을 맞춰서   활동할 수 있는 하나님의 동생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어. 나밖에 몰라.
(아버님 일본 노래 ‘미무네오엔카’ 부르시자 다 같이 부르기 시작함.)
117.35 이 노래 알아 부르는 사람들은 일본 아줌마, 아씨들이 행복한 사람이야. 이거 노래 누가 일본서 가져왔나? 어제? 누구야? 박노희가 가져왔어. 노희. ‘늙을 노(老)’ 자야. ‘늙을 노’ 자 썼기 때문에 아씨 노래 해. 아가씨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야 돼. 거기서 그런 젊은 때의 정성 드리는 그 정성, 하나님은 낮이나 밤이나 그 소리를 듣는데 젊은 청춘시대 하나님은 늙었어. 내 뒤에 따라오는 그 하나님 앞에 내가 준비하고 118.38 밑천 있는 힘 다 해가지고 이야! 어린양 잔치의 주인자리를 갖다가 모시고 잔치를 해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거 내 잔치 아니야, 내 잔치. 내 어린양 잔치. 118.53 그 나무의 그 나무. 내 노래 부르는 거야.
아이구, 오늘은 니체 말구.「예. (황선조)」삼단논법을 가르친 그 사람이 누구?「칸트입니까?」칸트가 아니지, 니체도 아니야.「삼단논법….」그 세 번째 이름이 뭐야?「헤겔입니다.」헤겔.「영계메시지 철인들 4사람 가운데서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네 사람의 영계메시지 가운데서 헤겔을 제가 읽겠습니다.」헤겔의 119.41 노래(?) 한번 들어봐요.
(영계메시지 ‘오늘날 철인들은 전통적 사유의 범주를 새롭게 확장하는 것이 현명하다.’부터 훈독 시작; 사전적 맥락에서 절대정신을 규정한 근대철학자 헤겔이다. 철학을 한다고 하면 헤겔을 기억할 것이다. 아집 교만 자만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신이 주장하는 이론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지난날들 모든 철학인들이여, 모든 지성인들이여, 나 헤겔은 이번 영계에서 통일원리를 깨닫게 된 후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이제 제상의 섭리적인 역사를 구십이 된 참아버지에게 전적으로 의존할 수 없다고 하면서 이것에서 우리의 사명에 대해서 절박하고 단호하게 각인시켜 주었다. 이제 헤겔은 지상에서 주장했던 정반합의 삼단계 발전을 더 이상 재론하고 싶지 않다. 나는 이처럼 허둥지둥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성인들을 통일원리로 무장하는 일에 전력을 다 할 것을 굳게 결심하였다. 지상인들이여! 인류역사의 총 결실체 참아버님이 이제 구순이니 제발 나 헤겔처럼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2009. 3. 6 헤겔) (박수)
127.39 이건 일부러 꾸민 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불러가지고 내 끝 날의 교재를 밝힐 수 있는 대비된 자리에 불러갔지만 아무 도움이 못 되는 겁니다. 낙망적인 구렁텅이만 넓어 가는 거야. 큰 고개 넘어 그 구렁텅이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 다 하나님까지도 거꾸로 말할 128.10 더라구. 그 자리에서 내가 애원하면서 몸부림치는 싸움이 슬픈 싸움, 기막힌 싸움, 억울한 싸움, 다 거기서 세 시간은 한곳에서 잠깐 거치면서 다 알았어. 타락한 인간의 한스런 역사가 조그마한 페이지 가운데 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하, 나는 이 한스런 이 구렁텅이를 막고 태평성대의 대양, 평양 낙동강….’ 낙동강이 다 했어. 흘러가 동쪽으로 흘러갔어. 왜, 낙동강이라고 했을까? 알았다 이거야. 마음대로 흘러 129.07 밑에서 동쪽으로 향해서 높은 벼랑이 되어서 천천만 달랐더라도(?) 그 벼랑의 그 지하의 소명적 책임이 또렷이 사람   천태만상의 골짜기 마다 달라지는 거야. 그 달라지는 네 사람의 일족을 만들면 네 사람 나라의 군대를 만들어서 싸워야 된다.
아, 너 용명이는 선명이 되어가지고 바다와 육지에 헤엄쳐 다니면서 그 어려울 수 있는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옥…. 129.46 선물들을 풀어 놓아가지고 등에 지고 어깨에 메고 하나님이 만나지는 그들을 찾아가야 된다구.
그것을 하기 전에 천리원정이 순식간에 저 보여진 천리만리는 순식간에 후루룩 넘고 가보니 하나님이 거기서 나를 기다리더라. 아버지가 어머니가 부모가 가정의 틀을 잡아서 거기에 살자구.
너희들 이와 같이 통일교회의 천국 들어오는 가정을 만드는…. 간단해. 5분 이내에 할 수 있는데 5천년 몇 만년 역사의 기130.38 사실 그렇게 압축해가지고 눈 깜박 할 새 알 수 있는 그런 점령할 수 있는 하늘천지의 왕자 왕녀의 권한이 오고 가면서 이동을 해서 날아가 아무나 날아가는 도중에 내가 있는 거예요. 정착 못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 다 필요해.
여러분, 노래 가운데 무슨 노래 들어본 적 있어요? 낙동강? 내가 낙동강 잘 불렀는데 다 잊어버렸어. 왜 낙동강이야?「‘낙동강 강바람에’」응.「한번 해보겠습니다.」해봐요.
(모두 ‘낙동강’ 부름) 저런! 다들 아네? (웃음) 낙동강. 그 낙동강이야.
한경직이가 만든 교회가 영락교회야. 나 그거 싫어. 왜 영락교회가 되었어? 문 총재 없애려고 했어. 가정을 파탄시키고 이혼도…. 거기서 우리 성진이 어머니 도둑질해갔어.
그래 곽산 정주 고읍서부터 고읍 133.20 고읍 앞에 안주에서 고읍…. 운전을 중심해가지고 고읍을 지나가지고 정주를 지나가지고 곽산 지나고 선천을 지나서 선천은 신의주…. 새로운 곳이야.
대동강 133.42 하늘나라에서 새로운 낙동강이 지나. 낙동강에 떨어지면 큰일이야. 올라갈 수 없다는 거지. 다 그 진원이 복귀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 그런 곳을 찾아가게 되면 그런 현상세계의 모양의 순서에 1차 2차 3차 커가지고 뒤넘이 쳐서 거꾸로 서게 돼 몇 번이고 점점 커지고 점점 작아지고 없어질 줄 알았는데 바로서.
134.17그다음엔 무얼 갖고 날 찾아오면서 날 대해서 인사하더라구. ‘찾아 모시겠습니다.’ 너희들 선생님 다 모시겠다고 하드만 잘 모셨나? 수경이 이름이 뭐라구? 박 가지?「김기영입니다.」이름이 김기영인데 말이야, 이 아줌마는 우수한 아줌마가 될 수 있는데…. 이수경이야. 너 수경이한테 미쳐서 다른 사람한테 시집 안가겠다고 수경이를 붙드니 행복해? 전도도 안 하고, 개척도 안 하고 구경하면서 나왔어. 나도 고개를 넘은 비행기…. 산을 넘었으면 비행기가 필요 없습니다. 허리를 폈다 굽었다 엎디어서 해서 앉아서 가려니까 헬리콥터 타다가….
우와! 청평에서 9천만불 1억3천만불 나가는 헬리콥터가 10분도 안 걸려. 5분 이내에 다 135.37 불살라 버렸어. 이야! 꿈같이 허무하구나. 그 비탈길 50미터 길 가는 것이 몇 천년 시간에 그걸 넘지 않으면 신나 터져, 전부 터지기 전에 7분 이내에 불바다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 삼총사 애기들이 ‘왕아빠! 왕엄마!’ 소리쳐. 136.10 신준이 신월이 신궁이. 다 자기들 죽을 것이 나는 몇 분 이내에 폭발적인 불만 되게 된다면 10분 이내에 다 없어진다고 136.27 생각했습니다.
‘왕아빠, 왕엄마 어디 있느냐.’구. 그 울음소리에 정신이 번쩍 났어. 그 왕아빠 왕엄마의 말…. 얼마나 애절한지 몰라. 내가 사고당한 줄을 몰라. 그래 내가 거꾸로 매달려 있었지. 여기에 허리띠 끊어가지고 벨이 136.52 이쪽도 손이 안 닿고 가운데 딱 붙어 매달렸어. 이야! 그러니 이 줄을 잡아당기려니까 내 중력이 잡아당기는 힘보다 더 강해. 이야! 어떻게 하나? 그러니까 여기에 허리띠 같은 줄을 내가 말아 쥐는 거야. 운동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렇게 했다가 이쪽을 바꿔 쥐고 한 번 두 번 이러면서 말아 쥐면서 이거를 잡아당기는 거야. 137.28 그러니까 가만히 있던 것이 잡아당기니까 이쪽으로 기울어지고 저쪽으로 기울어지고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이것은 이쪽을 당기면 이쪽은 늦춰놓고 이쪽은 당기면 이쪽은 늦춰놓으면서 이것은 두 손으로 이러다 보니까 내 몸뚱이가 이렇게 돼. 이야! 손이137.55 저기에 닿기 시작해. 손을 잡아가지고 잡을 데가 없었어. 발이야, 발. 발을 대서 저쪽에 손이 가기 전에 가는 것이 발길에 닿았어. ‘에라 모르겠다.’ 차. 철통이 깨져 138.13 차라 하기 전에 윙! 이쪽에서. 이쪽이면 이 발도 가. 발가락 닿다 138.18 발바닥에 닿아. 발 뒤쪽까지 138.22 대게 되면 ‘쿵’ 소리가 나. ‘벌거덕벌거덕’ 나갔다 들어와도 소리가 나.
이러니까 내 손과 내 손도 말아 쥐면 올라가니까 여기서 그 다음엔 잡아당기는 무쇠도 잡아당기고 그것이 문이 뒤집은 문이야. 발 아래에 있는 문이 재까닥 열리지 않아. 그 때는 벼락 같이 행동해야 돼. 그래. 운동을 했기 때문에 발막아주고 때려가지고 올라가니까. 올라가니까 이렇게 되면 세게 돼. 세니까 문이 열리면서 그 아래 내가 후루룩 내려서 순식간에. 그게 불과 1분도 안 되더라구. 그러니 죽느냐 사느냐 힘을 내는 거야.
그래 손이 이렇게 되어 안 굽어져. 저쪽부터 잡아당기고 여기 잡아당기는데 잡아당기지 않아. 삐뚤어져. 이쪽도 139.47 그래 발로. 이렇게 해가지고 이래가지고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이렇게 빙빙 도는 거라구. 돌다보니까 문이 소리 잡히는 거 보니까 그것이 문이야. 문이 열리는 거야. 잡아당기니까 문고리가 잡혀가지고 거기에 힘 타고 넘어. 뛰쳐나와 보니까 말이야.
그게 왕아빠 왕엄마 애기들이 우는 소리야. 이야! ‘조금만 기다려. 야야야야 마음대로 가지 말고 아빠 따라 나서라!’ 비탈을 지나야 되요. 비행기는 여기에 이 언덕에 이 비탈 위에 여기에 높은데 낮은데 물140.38 대기 위해서 거기에…. 물 둔 덩이(?) 있어가지고 물이 고여져 가지고 그 동네에 비탈에 나무 심고 물 주던 물 밭이야. 물 밭에 비행기를 쳐 박았거든. 그래 거기서 나와 가지고 비탈에서 141.58 이거는 뭐…. 다리가, 선생님 살이…. 그 때 자기 몸이 얼마나 무거웠든지 지금도 끔찍해.
이번에 거기에 그 비탈이 한 15미터, 저쪽에 오게 되면 이 고가 10미터 20미터 타게 되더라구. 이야! 거기 비행기가 거기 터지게 되면 신나가 불붙더라도 신나가 한꺼번에 이 밑창까지 들어와 탈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니 거기에서 자기가 무엇을 붙들게 되느냐하면 바위가 있어. 바위 뒤에 141.49 붙어 있는 거야.  바위를 넘어서 그 뒷면에 들면 우리를 태우지 못한다고 있었는데 10분이 지나더라도…. 15분이 지나니까 신나 통이 터지지 않았어. 다 나와 거기서. 그게 터졌더라면 그 주변은 뭐 150미터 전부 다 불바다 되어 다 없어지는 거야.
이야! 그거 하나님이 보호해가지고 살아가지고 오늘날 너희들 만나 꿈같은 얘기…. 영화중의 그 이상의 실상이 없는 내용을 그것을 알려고 하고 듣기도 싫어하지 않았어? 그렇지만 난 심각해. 이야! 영계에 온갖 것 저런 뭐가 열두 고개 되겠구만. 열두 고개. 이건 이렇게 놓으면 구덩이 해가지고 올라가야 돼. 반대야. 우와! 내가 더 할 수 있는 나쁜 것이 나머지를 생각하면 나쁘게 생각하는 모든 데에 손을 안대본 일이 없을 수 있는…. 정신 차려야 되겠다. 세계에 잘난 궁전 잘 사는 동네 이름난 것 다 거치다 보니 이제는 갈 데가 없어.
천정궁의 안방에 앉아가지고 부처님 같이 앉아서 그냥 영계로 옮겨지는 껍데기를 그냥 그대로 불살라 갈 거야, 잔디밭이야, 모래밭이야, 자갈밭에 심어두고 가야할 그것이 내 길, 가야할 길이야. 어디 가서 묻히느냐 이거야.
우리 아들들의 영화…. 나는 143.50 생각도 안하는데 아들들이 아버지가 가야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세상의 제일 먼데 언제나 순식간에 세 시간이내면 국경들을 넘어가 좋을 수 있는 것을 사야 되겠다. 공동묘지 터를 마련해. 난 생각도 안 하는데 다 끝났어요. 천정궁의 3층이 2층과 3층 아래층에서 엘리베이터면 아래층에서 3층 전부 다 그 앞으로 있어서 서양의 제일 무덤 자리 왕들이 자랑하던 무덤보다도 역사적인 미 144.43 수 있는 선생님이 누워. 천년 누워가지고 분해되어서 해체 될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걸 알고 나니까 천정궁이 내 집이야. 그래 집에 있지 않고 여기에서 그래. 오늘도 어머니가 와가지고 이게…. 왜 여기와 이렇게 사방에 담이 막혀 길이 막혔어. 이걸 터야 되요. 그걸 터놓아야 이 궁전이 아래에 있지 않고 궁전이 높은 자리에 있으면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데 궁전이 깊은데 있으니까 그걸 드러나게 해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궁전 실상을 갖다가 그걸 원하는 사람한테 동상까지 만들어서 선생님이 동상이 없습니다. 145.47 평안북도 정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동상을 만들어서 나한테 승낙 받아서 동상을 모시기 위해 정주 땅에 만들어 놓은 동상을 뉘어 놓고 있지 앉아 있는 동상이 못되었어. 이야! 내가 가서 세워야 되겠나, 우리 부모가 세워주겠나, 아들딸이 해가지고 아들딸들이 중국 3족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겠다. 누구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그리고 국진이 형진이는 밥만 먹으면 둘이 이마 맞대고 의논이야. 효율이는 가봤지요? 아무데 에이 비 시 디(ABCDE)…. 열넷 곳, 스물넷, 넷…. 여섯까지 해 스물이고 146.48 다 갖추고 어디가 제일 좋습니까? 그런 것 의논하는 것이 부모님 누울 자리, 부모의 출생하던 것보다도 돌아갈 수 있는 길을 47.00 바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볼 때 불쌍한 무리의…. 부모님을 위해서 무엇을 바치고 무엇을…. 손 안댄 게 없으리만큼 노력을 해보고 말이야, 그래 하나님 대신자가 하들이 하나님 대신자가 내가 모시고 사랑하고 싶어.
어디 가서도 딴 데 비행기 타고 가도 대번에 전화해. 내리기 전에 해. 내리자마자 어머니하고 아들딸 앞에 연락할 수 있는 장소를 갖고 있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가정이 있어야지.
제주도!「예.」가정이 되었어? 나한테 결혼시켜 달라고 해서 애기가 둘이라고 한번 자랑해보라구. 빨리. 자기가 미쳐서 살고 미칩니다. 땅에서 살지만 입체세계의 가름을 하면서 입체에 올라갔어. 평지   얘기 해봐요.
자, 형님들 누님들이 경험한 잊을 수 없는 그 경험들은 많이 들어주고 많이 참고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친구가 많아져. 친척이 많아져. 국경을 넘어서, 수많은 국경을 넘어 천상세계의 내 집이 원수로서 사는 것은 내 집의 형님 누님 한 아버지 앞에 형님 누님이라고 부를 수 있게끔 넓은 대우주의 역사 가운데 한 가정 가운데서 형님 누님을 찾아서 행복한 자기 고향의 나라도 여기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아는 그 일족, 그래가지고 천년만년 같이 살아야 되고 같이 의논해 또 같이 새로운 천국도 개발해야 돼.
젊은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3세들 왔지? 3세들 손들어 보라구!「축복 3세들 오셨나요? 이번에?」「예. 한 사람 있습니다.」「한사람?」「예.」「아, 안창성 강사 손자…」내가 그 사람들 배를 중심삼고 3대면 3대 해가지고 내가 데리고 가서 이제 감성돔으로부터 데리고 가서 내가 중심이 돼서 경쟁을 한번 해보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데 새벽에 바람소리가 얼마나 요란한지.「죽었습니다.」응?「바람이 죽었습니다.」
「아버님, 최정원 지금 올라왔습니다.」최정원! 어디로 갈래?「부모님 오실 때마다 태풍이 올라오다가도 피해가고 이러니까…」(웃음)「150.10 배는 올려놓았는데   부모님 잠깐 나가신다고 하면 모시고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응.「배를 올려놓았습니까?」「지금   많으니까 바람 안 부는데 피해가지고 놓았습니다.」그거 골짜기 가서 바람이 불더라도 바람 안 부는데 잘 알아.「갈 준비하겠습니다.」자.「갈 준비하세요.」
자, 해봐요.「감사합니다.」자기 딸….
(   간증 시작; 저희 가정에 작은 사건인데…. 사건도 아닌데 아버님이 간증을 들으시고는 종종 이렇게 아버님께선 기특하신가봅니다. 그래서 종종 간증을 시키십니다. 위로 딸이 둘이고 밑에 남자 애기 하나 인데 큰 애기가 스물한 살 선문대 신학과를 다니고 둘째가 열아홉 살 경북대학교 다녔습니다. (중략) 애기가 열아홉 살에 축복을 받고 깨끗한 3세를 낳아서 그렇게 귀엽게 크는 것을 보니까 너무 감동적이어서 바로 축복을 바로 시키고 1995년도에 36만 쌍 축복을 시키고 아버님이 제주도에 오셨는데 그 때 제가 막 축복을 시키고 차 안에서 여러 가지 물으셔서 아버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이렇게 축복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번에 또 제 딸에 대한 간증을 했더니 아버님이 웃으시면서 그 애들이 어린나이에 하늘의 축복이 귀한 줄 알고 축복을 받은 것을 아버님께서 들으시고 너무 기뻐하셨어요. 아버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여러 가지 있지만 우리 큰일을 해야 되고 큰 실적을 거둬 드리는 것도 기쁘지만, 그것도 기쁨 드리고 효도하는 것이지만 아들딸 많이 낳는 것도 아버님께 효도하는 방법이요, 일찍 축복시켜서 깨끗한 3세 4세 낳는 것도 아버님께 효도하는 방법 중의 하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간단히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165.34셋이서, 넷이서 이 자리에서 뱃노래나 하고 빠져 나가자. (다 같이 ‘뱃노래’ 부름)「예. 일어서겠습니다. 우리.」(박수) 가만히 있으면 자꾸 노래 부르면 시간이 늦기 때문에 내가 눈 감고 안 보고 일어서서 도망가야 되겠다.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