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3일(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6055404

†普    
2010년 9월 13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저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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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경배) 지금 몇 명이야? 「134명입니다. 한국에서 55명, 일본에서 79명, 134명입니다. 지금도 계속 오고 있습니다.」언제 끝나? 「오늘도 오고 내일도 온다고 계속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공문을 협회에서 계속 전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교육 안하고 바다 순회 했어? 「오늘은 배타고 돌았습니다. 아버님 계신데 큰 배로 거문도에서 오는 배로 30명 태워가지고 이 일대….」 매번 하겠나? 「예, 30명씩.」「35명씩 오늘 세 번 했답니다. 나머지는 또 내일….」배를 사 가지고 고기잡이해야 돼. 여기에 「낚시도 교육하고….」낚시도 한 품목이지, 낚시가 전체인가? 「일정에 다 들어있습니다.」
배에 바다에 어족들을 달려가 잡는 모든 분과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습득을 해야 돼요. 40일이면 40일을 중심삼고 몇 개 품목이 여기서 하면 여기 품목을 따라가지고 3일간이든가 교육 받아야 돼요. 바다에 나가서 배타고 실제로 해야 돼. 암만 해야 말 들어 가지고는 안 돼. 그렇게 하려면 차타고 들어가지 40명씩 타고 다녀가지고 “아버지” 했대 전부. 무슨 소용 있어? 배하고 자기하고 관계없잖아. 배를 내가 운전도 해야 되고 시험도 쳐야 돼. 국가시험 당당히 쳐야 돼. 시험 치는 사람 이제 앞으로 대학도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대학교 배치해 가지고 거기서 바다에 가려면 체제 전국적인 조직체제에 순응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해야 돼. 거기서 시험 보게 된다면 어느 나라 외국과 대사 관계에 있어서 외국에 갈 수 있는 수협도 같은 우리나라와 협정만 하게 되면 다 할 수 있게. 그렇게 발전시켜야 돼. 자기들 개개인 활동할 수 있는 이런 단체가 될 수 없어. 여기에.
오늘 부터는 아니야, 언제부터 하는 거야? 「아버님 마이크가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뭐? 다 나오는데 뭐. 이게 팔도강산이야. 외국에 나가 살 던 사람들 생활환경 전부 다 다르게 살던 생활 하는 주요환경 여건이 전부 다르잖아. 그 기초의 모든 생활할 수 있는 것이 배를 타면서 1차, 2차, 3차 7년간을 다 거쳐야 된다구. 알겠어? 「예.」
학교와 마찬가지로서 7년이면 7년 교육을 며칠 하게 된다면 숱한 학교와 같은 제도의 국가의 인정할 수 있는 면허증을 따야 돼. 개개인은 암만 살아봤자 어디 가서 자기 혼자 세계를 대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 그러나 이 단체 훈련, 조직 훈련 된 것이 10년 이면 10년, 10년만이 아니고 영원히 갈 수 있는 전통이 있어 법에 따라가지고 공증될 수 있는 경험이 국경을 넘어서서 하는 것도 전부 다 교재만 있으면 교재 교본이 없으면 거기서 배 같은데 있으면 운전 기술 배웠으면 다 한 사람 책임자 가 책임자 가가지고 수만 수천 사람까지도 지도할 수 있는 거야.
체제가 그렇기 때문에 교재 체제, 교재를 만들어야 돼. 「지금 교재 교본 다 있습니다.」 어디 있어? 「지금까지 50차 교육했던….」 그게 무슨 교재 교본이야? 나라가 세우는 교본하고 관계없잖아. 전 세계가 같아야 돼. 제멋대로 자기 멋대로 했던 자기중심의 자기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따라오지 않아. 하늘땅을 다 아는 거와 같은 교육해 가지고 필수 과목으로서 시험 쳐서 합격한 공인된 어느 학교나 어느 대학이나 급이 따라가지고 공인받아야 된다구.
그래서 몇 년에 한번 씩 전체 자체를 검열하면서 재차 시험도 치고 해야 된다구. 기계가 달라지고 운전을 하던 속도가 달라지고 지방이 달라지거든. 그러니까 지방에 맞춰가지고 교재 배우면서 6대주면 6대주의 한 법을 전부 다 기초 법을 다 배워 가지고 그 법도 하나의 전체가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따라 가지고 법이 연결 돼 있어야 돼. 한국만이 하면 되나?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재를 만든 거야. 교재.
교재라는 것이 13년 동안을 하나의 교본가지고 가르칠 수 있어야 돼. 거기에 분야 1과, 2과, 3과, 4과로서 조직 전체가 여러 학과가 있으면 여러 학과를 모아가지고 한꺼번에 못하면 1년의 3분지 1씩 해서 3년에 맞추던가. 그걸 다 맞춰서 졸업해야 돼. 초등학교면 초등학교도 6년제인데 말이야, 중고등학교도.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3년씩 갈라서 하는 거야. 구별 된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한 내용은 초국가적, 초세계적이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교재 내가 필요한 교재가 아니라 너희들이 필요한 교재야. 그거 다 있어.
선생님이 낚시질 하는데 너희들이 무슨 뭐 선생님이 낚시하면서 뭘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나? 다들 오늘 탄 그런 배들은 10톤 급인데 말이야, 운전 아니야 100톤, 120톤, 300톤, 500톤 급 전부 다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 태평양도 건너야 될 것 아니야? 일본어 같으면 암흑이지. 기재가 다 맞아야 돼, 기재도. 한국만 되느냐하면 세계의 공통적으로 같이 쓸 수 있는 기재를 중심삼고 교육이 돼 있어가지고 거기에 교재의 비준도 몇 점 점수의 거기 따라 가지고 6대주면 6대주의 어느 나라의 전부 다 실력자는 어느 쪽에 가서…. 같지 않아. 따라서 지역별로 갑을병정 지역을 따라서 갑 지구, 을 지구, 병 지구해서 차이가 있어야 돼. 너희들이 그걸 생각이나 하나?
뜸 박이 언제든 뜸 박이 그 자리에 가가지고 뜸 박이 해 먹겠다고 하면 안 돼. 죽어. 죽어 없어진다구. 만년 못살아. 뜸 박이 일어서라고 안 그랬어, 왜 일어서니? 선생님 자신이 할 줄 알아야 돼. 구경 다니는 사람이 아니야.
엔진도 멀리서 들어보면 저 엔진 소리 보면 오래된 기계로구만. 자기가 쓰는 기계소리, 자기도 타는 비행기 소리 다 알잖아? 알지? 「예.」 익숙하거든. 배도 그래. 자동으로 알게 된다구. 누가 운전하는 것도 몇 도로서 달리는 속도가 다르고 소리가 달라. 함부로 하다가는 커브를 꺾던가 물결이 역으로 가는 데는 그 쪽으로 따라가든지 하면 안 돼. 역으로 가야 돼. 언제든지 그것을 방어할 수 있게끔 언제 갑자기 무슨 사고 나면 갑자기 피해야 되거든. 육지로 올라갈 수 없어. 바다로 옆으로 비켜야 되는 거지. 그럴 때 사고생길 수 있어. 그런 것 전부 다 훈련해야 돼.
빤스만 입고 10명이면 10명, 300명이면 300명 경쟁해 가지고 전부 부딪혀 가지고 키하고 나가서 얼마만큼 그 운전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냐 이거야. 각도 보는 법을 알아. 기술 있는 사람은 벌써 커브에서 꺾으면 안 돼.
내가 그전에 여기서 여수에서 1시간 30분밖에 1시간도 안됐는데 40분에 갔어. 1시간 반에 가는 것을, 내가 운전했지. 커브에서 여기서부터 이쪽에서부터 경계선 중심선 딱 붙어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선을 타가지고 그 거리가 이런 커브 있으면 잡아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마만큼을 이 거리가 멀어지거든. 이 거리가 멀어 이 커브를 여기에서 이런 커브를 돌기 때문에 암만 꺾더라도 사고가 안 난다구. 붙어가지고 이거 따라가다가는 떨어지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리 가 가지고 커브 돼있으면 어디를 가냐면 이쪽이 차선이 여기 차선 여기서부터 차선 중심삼고 저기서 이쪽 가는 것이 아니야. 이쪽 가는 것을 가 가지고 저쪽으로 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꺾어, 여기서부터 꺾어. 이쪽에서 여기서부터 꺾어 가지고 돌고 기계 잡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와 달릴 수 있는 거리가 멀지. 급각도가 아니야. 그러니까 1시간을 빨리 갔어요. 40분에 갔어. 좋아하더라구. 어떻게 선생님이 이리 가라 했더니 왼쪽에 바싹 들이대라 코치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야. 커브 각도를 타는 게 아니야.
쌍수를 이렇게 했으니 중앙선 쪽에서 이거 딱 붙어서 달아나는 거야. 멀리서부터 잡아가지고 벌써 이 저기 이렇게 하는 거야. 달리는 속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벗어나갈 수 있는 거리를 잡아. 한번만 해보면 알아. 그거 조정할 줄 알아야지. 암만 빨리 가더라도 각도를 굴러 떨어지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는 거야. 여기서 가가지고 이렇게 가니 이것도 길이 이중길이 되기 때문에 이중길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절대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 이쪽 길 넘어가는 선에서 꺾어대는 거야. 이 길이 길어지는 거지. 많이 타본 사람은 운전하는 것 알아. 저 시로다 전부 다. 다 운전 못하는 사람 없지? 제일 문제가 자는 거야. 차타고 조는 것. 
오늘 뭘 하겠나? 이렇게 모여서. 이제는 선생님 이래 놓으면 가외시간에 10시만 되면 모이라는 시간이 없어. 내일도 여길 떠나도 말이야. 너희들 수련할 때 너희들끼리 그 일을 갖추어 나가야 되는 거야. 바다에 안 나갈 수 없어. 바다 더 열심히 나가야 되고, 고기도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잡아야 되고, 더 큰 것 잡아야 되고 전부 다 재야 돼. 얼마나 큰 것 잡았나. 오늘도 전부 다 돌아도 돌아오기 전에 나가 가지고 에라, 자기가 농어 잡느냐? 감성돔 잡느냐? 감성돔은 그저 뭐 재가지고 노라래서 지키고 하는 것이 줄 매고 딱 하는 그렇지만 전부 다 농어는 따라다니며 잡아야 된다. 달라. 보지마. 줄 매가지고 서서 잡는 것이냐 움직이며 잡아야 되거든. 사람도 손이 맞지 않은 사람 여러 사람이 협력해야 돼.
그러니 여자들은 배타기 힘들어. 운전하기 힘들어.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여자들 다 여기서 면허증 땄어. 고등학교 아니야, 대학교 졸업장입니다. 일본 여기서 한국의 그 시험제도를 일본도 다 알아. 미국도 다 알지. 미국 갖다가 미국 대사관에 한국 대사들도 일본 대사들 다 가지고 가 있잖아. 자기 한국에서 배운 법을 적용하는 것이 몇 개 나라는 벌써 반대로가. 일본은 우측통행이야. 좌측통행이야? 「우측통행입니다. 자동차는.」 달라. 보는 게 달라. 근본이 다르다는 거지. 이렇게 걷는 것도 이렇게 걷게 돼. 그러니까 사람은 습관이라는 것이 습관이 자기 지식보다 앞선다구. 그게 한 번 그렇게 습관 들여놓으면 나도 모르게 그렇게 해버려.
그래서 선생님은 운전대를 안 잡아. 왜? 자기 성질날 때 어느 녀석 운전도 못하는 것이 앞서면 기분이 잡치거든. 바싹 따라가는 거야. 안 비켜줄 수 없지. 비켜주면 뒤를 또 따라가는 거야. 내가 가는 것은 맨 중앙선 가까운 데가 아니야. 가장자리 가는 거지. 반대로 가고 그러는 거야. 여기는 차들이 2차선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는 가는 것을 신호 딱키고 안내 다 하게 돼 있지만은 그렇지 못해. 자기들이 길을 가면서 그림을 그리고 가나? 그림 위에 달려야지. 다르다구, 이게. 어떤 나라는 달리는 차선의 넓이가 달라. 좁은 나라도 있고 다 그러구 말이야. 자기 나라 표준을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지. 안 되는 거야.
뭘 하겠나? 그래서 내가 너희들 중심삼고 여기 와서 수련 받는 사람들은 1시간, 2시간 맡아가지고 시간을 맡아서 쓸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어. 40일 동안 따라 다닌다구. 따라다니나 마나 고기 한 마리도 못 잡고 구경하다가 구경하는 것 하고 달라. 잡는 것 하고.
오늘 우리 맨 마지막에 잡은 것이 82센티미터예요. 상당히 커. 90센티미터 넘는 것이 많지 않아. 우리 숭어 몇 센티미터인가? 여기 있나? 「저쪽 통에 있습니다.」 「84센티미터로 알고 있습니다.」82센티미터나 84센티미터나 똑 같지. 그거 그럼 안 돼. 박람회 같은데 박물관 가려면 틀림없이 내가 재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재어 주는 척도를 갖다 붙여야 돼. 자기가 재면 많이 갖다 붙이지. 1센티미터 1밀리미터도 보태려고 하지 줄이려고 하는 법이 없잖아. 그래서 공증인이 필요해, 공증인이.
여기서도 변호사라도 5년 이상 한 사람이 전부 다 변호사로서의 사건을 얼마나 취급했느냐 하는 것하고 얼마나 졌느냐, 몇 번 이겼느냐 그게 문제라구. 변호한다고 다 변호사 되나? 안 그래. 감동적이어야 되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지금까지 재판 역사의 자기의 최우선의 자리에서 논거를 세워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증인을 채택할 수 있어야지. 증인을 아무나 세워도 망해요.
뭘 할래?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누구야? 일어서봐. 「오늘 입소한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일어서 봐라. 요렇게 봐야 이 전깃불이 문제니까 다 가리고 봐야 돼. 배우지 않아도 자연히 안다구. 처녀들도 왔어? 결혼 안 한 처녀들도 왔나? 몇 살이야? 「스물여섯 살입니다.」너는? 「저는 예순 다섯입니다.」다르다. 할아버지 같은 나이고 손자 딸 같은 나이가 같이 앉아서 공부하게 된다면 말이야, 같은 밥 먹고 같은 것을 해도 굼떠. 비교하게 되면 차이가…. 같을 수 없어.
그래서 몇 년 졸업생이냐 그거야, 어디 학교. 몇 회 졸업생이냐 이게 문제라구. 거기 우등생이 있으면 우등생이 누구냐 물어보면 자기가 우등생 아니면서 우등생이라고 하는 녀석이 많거든. 몇 회 자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섯 일곱은 그 학교의 우등생을 알아야 돼. 어디 친구들 졸업생 자기 반의 우등생이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존경하지. 매일 같이 출석 안한 사람이 가서 우등생 친구라고 해 가지고 자랑하고 팔아먹을 수 있어. 그거 안 돼. 그러니까 성적표가 필요해. 성적표가 다 있다구. 조사하면.
윤태근이 자랑하더라도 알아보면 다 뭘 해먹은 녀석인지 다 나와. 「학교에 다 보관되어 있습니다.」 학교에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내 머리에 보관되어 있어야 돼. 따라야지. 그래서 친구들을 가까이 하게 되면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면 벌써 말해보면 압니다. 첫판 3년 했으면 3년에 첫 해에 얘기해야지, 2년 3년 졸업반이라도 다 알고 다르거든. 말하는 투 보면 벌써 다 알아.
원심희야? 「예.」 너는 무슨 숙이야? 한 대사…. 노래도 잘한다고 하더라구. 원심희. 저 사람은 음정이 바르기를 유명한 사람이야. 이요한목사 색시였어. 이요한목사하고 너하고 스물 몇 살이 차이야? 「스물두 살 차이입니다.」 부보님과 비슷하게 됐네. 싫어하는 것을 내가 결혼시켜줬어. 깔끔한 여자, 눈 보라구. 요러구 비교하고 어디가든지 빠지기 싫어하니까 이요한목사가 그 사람도 중국에서 신학교 다녔을 거야. 중국말을 잘한다구. 이요한목사가 중국말 하는 것을 들어봤어?「잘 못 들었습니다.」 「이요한 목사님 중국어 하는 것 들어봤냐구요.」「조금 들어봤습니다.」데리고 다니면서 중국 가서 중국학교 공부했으면 얼마나 좋아. 「예.」 봉천인가 대련인가 신학교 다닌 거 내가 다 안다구. 그 사람은 통일교회 올 때 문 선생을 모시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야. 자기가 알아보려는 사람이지.
너 노래한 번…. 이 사람은 제일 노래 많이 한 사람은 이 사람이야. 임정숙이. 모르는 노래 없지? 중국의 배우하던 이꿔랑 노래 알지? 이꿔랑. 이꿔랑 노래 알아? 옛날 거 해보라구. 내가 학생 때 그 노래를 참 좋아했거든. 중국 여자야. 신식 모델 스타일 여자라구. 노래도 아주 거기에 맞게. 노래한 번 해보자. 이꿔랑 노래. 할 줄 알지? 해봐요. 「예.」 전체 돌아서서 해봐. 오늘 처음 온 사람은 너희들 모르는 노래들 무슨 노래하는지 들어보고 그래 해봐요.
(일본 노래 부름) 일본 노래, 중국 노래했으니 한국 노래 한 번 해봐. 한국 노래 무슨 대동강 노래할래, 무슨 노래할래? 「아버님 좋아하시는 거요.」내가 날 좋아하는 노래 나 모르는데.
(‘남행 열차’ 부름) 부잣집 딸에서 「아버님 사랑했어요.」 다 아버님 사랑했지 뭐. 너만 아니구. 「다 그렇지요 뭐. 여기 있는 언니들이나 늙은이들이나 저같이 늙은 사람….」(박수) 「아버님 계시면 어디든지 가고 싶은 데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늙어서 인제 와서 죄송합니다.」 언제나 여자들이 눈을 밝히고 바라보니 참 무서워. 눈빛이 다르거든. 「옳은 말 했죠? 아버님.」 잘 생긴 얼굴입니다. 부잣집 딸로서 데리고 다니면 빠지지 않아.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마음은 있었는데 늦게 오고 맨 날 죄송한 마음이 항상 끊임없이 감사드립니다.」
한대사가 얼마나 깔끔한 사람이야. 둘 다 깔끔해. 「여러분들 용서하세요. 늦게 왔습니다. 벌 받는 느낌이에요.」(박수) 무슨 노래 한 번 듣고 싶어? 남쪽 나라의 여기 유행가 무슨 노랜가? 옛날에 자기가 잘 부르던 노래 아무나 모르는 노래 있으면 불러봐. 할 줄 알거든. 함부로 우습게 대하지 말라구. 한 번 간증이나 통일교 들어오던 간증이나 한번 해보라구.
(한상국 대사 사모(임정숙) 간증; …… 아버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 같은 미천한 것을 그래도 36가정에 축복을 기키고 이렇게 키워주셨으니까 그 이상 저는 바랄게 없어요. 언제든지 아버님 명령하시는 대로 따르려고 마음은 그래요. 근데 몸이 안 따라서…. 다른 게 아니라 사대육신은 멀쩡한데요, 정신적으로 잠을 못자요. 그래서 병원을 1년 정도 다녀요. 약을 먹고 그래요. 육신은 멀쩡해요. 우울증하고 안정제를 먹어요. 왜 그런가 하면 속을 많이 썩었거든요. 아버님, 죄송합니다.) 38:05~49:46
통일교 여자들은 혼자 사는 사람이든 남편 데리고 사는 사람이든 영계 코치하니까 그렇게까지 다 경험이 다 비슷비슷해. 흉볼 사람도 없고 누구 좋고 나쁘고 비교도…. 그렇게 커 가지고 남이 날아가면 날아가려고 하고 뛰어가면 뛰어가려고 따라가거든. 이와 같은 여자가 통일교회 식구로 지금까지 80이 늙었다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입니다. 캐보면 재미있는 일화들이 많아. 그런 이야기는 하나도 안 해. 가만히 보면. 「저는 모르지만 천국에 들어왔어요. 아버님이 계시니까 천국에 온 것 같죠. 자격은 없어도 오해하지 마세요.」 노래나 하나 더 해봐라. 네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 때에, 좋아하고 젊어서 좋아하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좋아하던 노래가 있을 텐데 그거 한 번 불러봐야 신앙을 중요시하던 사람이 인제 와서 보니 별다른 성격의 여자가 특별한데도 야, 신앙도 우리보다 나은 특별한 뭘 갖고 있다 그래서 더 잘되라고 기도도 해주고 다 그럴 수 있으니까. 「그럼 만남 할까요?」
(‘만남’ 부름) 「아버님 사랑합니다.」(박수)
원심희, 이 아줌마 노래 한 번 들어보자구. 노래하게 되면 1등상도 많이 타고 그랬다구. 이목사하고 나이 스물두 살 차이인데 그 결혼할 때 자기 그 때 상태 심정 어떻다는 그런 얘기 한 번 하는 것도 역사가 어떻다는 알고 싶은 동생 언니도 많은데 그런 거 한 마디하고 노래도 하고 그래요. 「노래할까요?」
(원심희 사모 간증; …… 제가 느낀 게 뭔 가 하면요, 어디를 감히 와서 아버님께 그런 항의를 드리겠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스스로 힘이 빠졌어요. 그렇게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는 본인이 힘이 빠져가지고 다리에 힘이 없어서 터덕터덕 내려가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 것도 다 지내고 그런 것을 볼 때에 저희 가정은 뜻 가운데에서 아버님께서 다 아시고 책임과 사명을 다 못하고 살고는 있지만은 뜻이 계셔서 그렇게 맺어 주신 가정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날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53;17~92:20 노래하나 더 하자. (‘가고파’ 노래)
오늘은 이상한 아줌마 둘이 와 가지고 이상한 환경을 만들어 놨다. 늙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 같은 기분이 충만한 얼굴들 보니까 나도 나쁘지 않고 좋기만 하다 그 말이야. 우리 같이 노래 부를 수 있는 무슨 노래를 불러야 되겠나? 「배를 저어가자.」 「희망의 나라로.」 그래 해봐요. (‘희망의 나라’로 전체 부름)
몇 시야? 「10시 반입니다.」 10시 반이면 잘까, 말까? 오늘 농어 큰 놈 잡아온 거 잡아먹었나, 뒀나? 「지금 보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뭘 내가 보관하라고 그랬나? 「아버님 명령 기다리고 있습니다.」농어 사사미가 참 맛있다구. 그 다음엔 감성돔도 그래. 전라도의 전라남도의 여수 순천 물이 맑으니까 여수 물이니까 그 물 가운데 오늘은 더욱이 바다 물이 얼마나 맑은지 정다웠어.
날씨도 좋은데 바람도 안 불고 고요해 가는데 집에 갈 시간은 점점 찾아오는데 우리 엄마는 서울 가 버렸고 나보고 비행기 타고 오고 싶으면 빨리 내 뒤를 따라 오라고 비행기 시간 될 것이라고 그러냐고 같이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수 없는 입장이라구. 어머니 혼자 내려가라구 굿바이 하고 말이야, 그러면 고기 잉어를 잡고 숭어 농어를 잡으면 한 데로 가가지고 그 때는 어머니가 사시미를 떠야 할 텐데 어머니가 사시미를 뜰 줄 모르거든.
야, 그거 생각하면서 오늘 큰 농어 잡혔는데 사시미를 누가 만들어 주겠나? 나도 이제 나이 90이 되니까 둔하니 칼질도 잘 못하겠고 누가 해 줄까? 윤태근이가 해줄까, 유종옥이가 해줄까? 넌 없었지, 그 때. 「전 오늘 여기 있었습니다.」 오늘 어디 갔댔어? 「오늘 미국하고 일본 연락이 왔습니다.」
네 말은 그만두고 미국의 집 샀다는 돈을 치뤘다구요. 그 라스베이거스의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그 곳에 전부 데려가 가지고 하루 밤 잔치 해가지고 그 동네 사람 우리 들어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와 가지고 한 잔치하게 되면 동네 거리에 와싹와싹 소문이 날 텐데 그러면 내가 무서워서 도망가야 돼. 나 누구인지 모르거든.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 없지만은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은 나 혼자 밖에 없어. 살랑살랑 누구도 모르게 지내는데 그게 한 번 터져 나오면 우선 워싱턴에 우리 신문기자들이 우리 주인 양반 어디 갔나 숨어 살았나 하고 기사를 크게 써 냈다 하려면 어떻게 되겠나? 숨어서 뭘 했을까? 도적질은 안했을 텐데 도박은 안하는 거 아는데 재간 있어서 도박하는 사람들이 미쳐가지고 뒤 따라 가가지고 새로운 동네 새로운 마을이 생겨나는 것을 알고 있다구 그런 사람 요리 가고 저리 가서 찾아가지고 수십 명을 아는 사람도 생겼으니 그 사람은 너희들보다도 너희들보다 늙었으니….
저 아줌마는 80이 됐대. 나 깜짝 놀랬구만. 나 이제 90밖에 안됐는데 언제 80이 됐나? 내 동생 같은 사람이 말이야, 너털대면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까 부잣집에서 잘 먹고 기름 트림을 하면서 하는 것을 보니까 보통 뱃속이 아니야. 지금 노래하라면 또 할 수 있어요. 듣고 싶어요? 듣기 싫어? 들고 싶어 안 듣고 싶어? 「듣고 싶습니다.」박수해라. (박수)
옆에 앉은 뚱뚱한 아줌마 나오라구. 뚱뚱아. 뚱뚱아줌마 빨리 나오라구. 저 아줌마는 유명한 것이 이화대학 사건의 총수야. 그 참 재미난 말도 많을 텐데 다 잊어버리지 않았나 걱정이라구. 둘이 같이 서서 노래 한 번 해보라구. 「둘이 같이하라구. 당신 아는 거.」이 아줌마도 한량기가 있습니다. 한 대사 부인도 지지 않으려고 둘이 하지 짝패가 되가지고 기분을 내면서 노래를 들어보면…. 너희 오늘 저녁에 추모의 생일잔치보다 나을 수 있는 기억을 하는 거라구. 그걸 전부 다 수첩에 잘 기록했다가…. 유효원 선생이 수첩에 적은 것을 지금 훈독회 쓰는 교재로서 남아지니 오늘도 우리들이 말 할 수 있는 기재 「모르면 좀 해주세요. 너무 오래돼 가지고  노래도 생전 안하고 병원에만 다녀서….」 저 보라구.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집어치고. 내가 말이 끊겼어. 어서 해라, 해라.
(‘당신의 마음’ 부름) (한상국 대사 사모 간증: …… 우리 아버님은 정말 위대한 분을 지상에서 뵈는 것만 해도 너무 영광스럽고 당신네들도 다 선택받은 사람들이예요.) 106:58 그거 뜻 깊은 얘기다. 그거 다 맞는 얘기인데 오늘 처음 만나서 듣는 사람들은 신비스럽고 재미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밤이 아닐 수 없지.
누가 노래를 부르고 싶은 고, 손을 들어보세요. 이 아줌마 혼자 남았구만. 한 번 노래 불러봐. 「간증이요?」 너희 아버지 이름이 무엇이던가? 「‘큰 대’ 자 ‘이룰 성’ 자요.」 이름이 그래. 그 집안이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을 딸한테 줬기 때문에 이화대학 기록을 깰 수 있는 혁명의 기수가 돼있는 제 1인자입니다. 그렇게 알고 노래를 힘들게 한 지금 80이 넘었나? 「아니요, 저는 76이예요.」 76이나 80이나 이웃 동네이지 뭐. 「아버님 제가 스무 살에 들어왔으니까 56년 됐잖아요.」「저보다 젊다고 저렇게 자랑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은 둬두고 시집을 늦게 가려고 생각하니까 여유가 만만하지 뭐. 「우리 형님께서 너무 말씀도 잘하고 노래도 너무 잘하기 때문에….」
오빠 가운데 오빠하고 말이야, 이모 아들하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두 형제가 죽었지? 그런 얘기 한 번 해라. 「그걸 해요?」 그래가지고 집안에 무슨 일 있는 그런 얘기해 보라는 거야. 그 말이 참 무섭고도 놀라운 말입니다. 두 집이 한꺼번에 망했다면 망하고 깨졌다면 깨진 거야. 안하고 싶으면 안 해도 괜찮아. 「그냥 초창기 교회 들어온 얘기만 하지요.」 그래 해봐요. 좋은 데로 해라. 나도 늙은 사람이 옛날에 지난날은 또 다시 듣고 싶지 않아.
「아버님, 사촌동생 윤은진이 축복받았어요.(문수자 회장)」「제 이종사촌 동생 희봉씨 장남 작년에 10월 14일 축복식 했을 때 문수자 씨하고 성화동창이에요. 그래서 그전에 성화학생 때 회장하고 그랬기 때문에 마음으로는 항상 잊지 못하고 있는데 진천에 전도 나갔다가 폐결핵에 걸려가지고 집에 돌아온 다음에 서울대학 친구들이 서울 대학생이 거기 가서 그런 고생을 하고 폐결핵이 와서 콜콜콜 거리니까 5⋅16 혁명 나고 나서 그렇게 해서 그러다가도 쭉 성화동창끼리 인연을 맺었다가 작년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강정원 사모)」 「그 부인도 착해요.」 너희 신랑 이재석은 안 왔나? 「아직 안 왔어요.」
(강정원 사모 간증; ……우리는 열네 명이 퇴학을 맞고 그렇지만 우리 열네 명은 결단코 우리가 이화대학을 복귀하기 전까지는 후퇴 못한다, 좌절하면 안 된다, 우린 쓰러지면 안 된다, 아플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하든지 이겨내야 된다 하면서 정말 오늘날까지 굳건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 110:18~146:30 「너무 길게 한 것 같아서….」 괜찮아. 통일교회 사람은 저렇게 혼자 불붙으면 부흥회도 하고 싸움도 하고 별의별 일 다 해. 별의별 경험을 했기 때문에 별의별 체험을 다 했기 때문에 어디 가 나서더라도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안됐으면 닦아세울 줄도 알고 다 그래요. 보면 우습게 봤다가는 큰일 날 사람들입니다.
가미야마! 이 아줌마들 보니까 놀랍지? 아이고 나도 이제 잠자리 찾아 가야되겠구나. 몇 시야 지금. 「11시 20분입니다.」 11시, 12시 전이네. 저 시계가 빨리 가면 좋겠다 하겠나, 더 있으면 좋겠다 하겠나? 시계보고 물어봐요. 「오늘 참 은혜스러웠습니다.」 저 아줌마들 속사포같이 고사포 모양으로 냅다 쏠 수 있는 아줌마들이 많은데 내가 얘길 안 시켜. 보면 말이야. 젊은 여자들이 내세우면 날아다니면서 여기 앉아서 저기 저 문으로 언제 변소 갔다 와서 저리 나갔다가 이 아래로 올라와. 재간들도 많고….
삼태자 아줌마! 아기들한테 전화했어? 「못했습니다.」 왜? 왜 안했어? 「처음에 와서 3일 만에 통화했는데요, 그 이후로는 못했습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으면 안 해도 되지 뭐.
박영숙이도 하라면 잘할 얘긴데 그지? 오늘만이 날이 아닙니다. 내일도 날이구. 새 사람들이 새로운 자기 역사도 있겠지만 들어볼만한 내용이고, 더 조사해 가지고 역사와 비교할 만한 내용들이니까 귀한 사람들이지.
무슨 노래가 아버님과 같이 부르던 노래가 무슨 노래던가? 「딩동댕동.」「대한팔경.」 백금의 노래가 있잖아. 「예.」 누가 하겠나? 시작. (‘백금에 보석 놓은’ 전체 부름) 헤어져야 된다구. (경배) 「부모님, 감사합니다.」「아버님, 안녕히 주무십시오.」 같이 불러라. (일본 노래 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