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4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6055305

†普    
2010년 9월 14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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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4;10) 훈독회. 훈독회 하자.
(말씀선집 12권, 152페이지. 제목 ‘지역장의 책임’부터 훈독)(61;40) 그만하자구.「예. (김효율)」신상열이.「예.」자기 계획하는 것을 한번 설명…. 나와서.「아버님, 저 안에다가 브리핑 보고서를 많이 갖고 왔습니다. (신상열)」응?「브리핑 보고서를 한 백장 갖고 왔습니다. (신상열)」갖다가「브리핑 보고서를 갖고 왔는데,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는 얘기 같습니다.」가지고 올라오지. 그러면.「예. 준비하겠습니다.」
가서. 남자들 데리고 가서.「예.」남자들 일어서서 같이 가져오라구. 날라다 주라구.「누구한테 가져오라고 하고 얘기를 시작하세요. (김효율)」「예, 말씀 드리겠습니다.」저리 보고해. 나 보고 하지 말라구.
(신상열 보고 시작 ;……사람이 사는 도시로 만들어야겠다. 그럼으로써 이 도시가 발전한다고 생각하셔서 주거지역을 갖다가 집어넣자고 말씀하셨습니다.) (67;20)(기계 설치 함) 여자들이 많네. 여자들이.
(보고 계속 ;……결과적으로 바다 쪽으로 보면, 이쪽에서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우리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연을 제일 아버님께서 많이 보고 많이 즐기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제일 비전의 초점으로 봤습니다.)(89;30) (90;10) 이 집을 하나씩 사야 되지. 여기다 나이 많은 사람, 다 경력 있는 사람들 있거든 자리 주지. 자기 마음대로 누구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다 팔수도 없고, 나눠줄 수도 없어. 균형을 취하고 다   해야 돼.
(보고 계속 ;……그래서 이런 작업을 했는데 이 작업을 하려고 그러면 또  만들어야 되니까 그렇게 작업을 했습니다. 아버님, 설명할 게 더 있습니까만, )(135;50) 청평의 세계의 도시 뭐든지 유명계의 브랜드 도시 기획한 모든 유명한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배치되고, 인적 배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 좀….
(보고 계속;……나름대로, 이게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훌륭한 건축하는 사람에게 맡겨 갖고 일을 맡기고 제가 감독하고 했으면 좋겠는데 아버님 뜻을 전달하고 거기 이해시키는 데만 해도 1년 이상 걸립니다. 거의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니까 벌써 어문장부터 놓는 것예요.)(136;30) 문제는 이거 누가 만드느냐 이거야.「아버님 만드시고. (신상열)」설계보다도. 문제는. (웃음)「저는 아버님 지시대로 그린 것밖에 없죠. (신상열)」
아, 글쎄 좋은데, 그런데 이제 그 만드는 데 사람들이 생김 생김이 전부 다르거든. 동서남북도 방향이 다르고 방향에 따라서 모든 전시되는 만물에 실제 존재하는 것들이 그 형태 자체 방향을 대표할 수 있는 모델이 되어야 되는 거야. 다. 잘 만든다고 돈을 쳐넣어 가지고 그거 맞지 않으면 안 되거든. 바다. 바다와 산과, 높은 지대와 평면지대와 깊은 지대. 깊은 지대 버려도 안 되고 낮은 지대도 안 되고 그 비중적으로 볼 때 이곳도 가보고, 저곳도 다 가보고 싶어야 된다구.
그러니까 건설할 수 있는 저 사람을 평가 한번 해봐.「예.」이것이, 처음 보나?「예. 처음 봤습니다.」처음 봤으니까 이렇게 개괄적인 전반적으로 볼 때 자기들이 한 일도 하고 그런데 경험하고 자기가 아는 상식적인 기준에서 이 평가를 볼 때에 이것이 새로운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찾아와 지었느냐, 예수님이 찾아왔느냐, 공자가 찾아왔느냐, 석가가 다르다구.
바다가 같더라도 그 형태에 전개되는 내용의 질적 구상이 비교해가지고 우수해야 돼. 면적이 넓게만 잡는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좁다고 좋은 것도 아니야. 면적을 넓히려면 바다를 면적을 만들 수도 있는 거야. 요즘에 섬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야. 여기 이 봉화산 같은 큰 산 있으면 그 산 가운데 흙 바다에 전개시켜가지고 섬 둘레에다가 몇 개의 전체 모형 형태를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야.
부분적인 이 세부적인 돈이 많이 들어갔지만 구조적인 전체 균형을 취하는 데에 문화인이 살 수 있는 곳이냐, 문화세계를 관리하는 사람이 사는 곳이냐, 그렇지 않으면 놀임터가 될 것이냐 주택 생활지가 될 것이냐 여러 가지 달라. 다른 거야. 그러니 그것이 균형이 잡힐 수 있게끔.
남자들도 큰 남자야 작은 남자야 미남자야 못 생긴 사람이야 다 들어가야 되는 거거든. 저 사람이 미남이라도 전체가 좋은 거 아니야. 구석에 나쁜 것이 있을 수 있거든. 그러니 이 동네의 구역을 연결시키는 그게 틀리면 아주 다 망친다구. 그게 힘든 거야. 이 방대한 것을 어떻게 배치해가지고 전부 다 균형에 맞느냐 그런 거라구. 한번 얘기해 봐요. 보고 관이 어떤가. 얘기해봐.
여기 거문도의 궁전 구조에 대한 것을 내가 자기가   거문도를 지금 궁전 짓던 것이 중지됐는데…. 거문도 중지하면 제주도하고 목포하고 여기 이 자체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거문도야. 바다 가운데 중앙 위치가 되거든. 그러니까 거기 왕궁을 짓더라도 누구를 위한 왕궁이야? 이상철을 중심삼은 몇 사람이 살 것이 아니야. 이상철 할 수 있는 그 구조적인 내용이 하나의 전체 반응, 전체에 국가 내용과에 반응 될 수 있는 것이 드러나야 된다구.
그러니까 그런 자연이 없거든. 3분지 2는 만들어야 된다구.「예.」만들어야 되니 주변이 그 만들 수 있는 경치 같은 거, 지역 같은 거 아름다워야 돼. 굴곡도 있어야 되고, 높고 낮은 기준 그것을 북쪽이 남쪽을, 남쪽이 북쪽을 떼어다 붙일 수 없거든. 그러니까 전국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기에 전라도라든가 경상도는 다 여기는 서쪽은 평지고 경상도는 산업지대야. 그 균형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바람이 불게 되면 동쪽으로 불면 벼랑을 치고 태평양 물결이 받아친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구. 그러면 이것이 태평양 거대한 쓰나미 같은 것이 일어나서 그 전체가 뒤집어 박는다면 이 뒤에 받침이 빈약하다구. 평지만 가지고 안 돼. 받칠 수 있는 대리석이다, 뭐다, 화강암이 되어 있어가지고 산 같은 것이 가로막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거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조정할 수 있는 이 전체를 어떻게 균형 취하느냐 그게 문제라구. 사람이 얼굴 보더라도 다 생긴 것이 비중이 다 맞고 배치되는 것도 다 맞아. 구멍 뚫은 것도 다 구멍만 뚫으면 안 되지. 그러니까 상중하, 좌우에 대한 균형을 취하는데 그 전문가들을 한국에서 우선 인명을 짜야 돼. 이것을 전부 총평을 해야 되겠다구.「저희들이 지금 한 작업이 아버님 고향하고 생각하고 맞아요? 많이 부족하겠습니다만,」
내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반응적인, 구체적인 내용이 되어 있느냐 이게 또 문제라구. 그거 어떻게   말이야. 우리 사상 책으로 볼 때 방대한 사상 책이고 그 내용이 한 곳만 취하지 않았어. 균형을 취해가지고 손을 안 댄 데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거 엄 사장 다 봤나?「아니요. 못 보셨습니다.」봐야지.「지금 배에 물이 고여서 고생을 하시고 지금 퇴원하신지 한 일주일 되십니다.……준비 하느라고 저도 굉장히 바빴습니다.」
일본이면 일본에 와세다라든가 경대라든가 정부 시책에 대해서 누가 받아 가느냐 하는 거지. 시대에 있어서의 막부시대를 중심삼아서 민간 시대로 교체되는 시대에 있어서 미국이라든가 신문명 서구 세계가 들어와서 일본을 타고 가는데, 그 일본 좁은 땅에 서구 사회를 전부 벌려 놓을 수 없어.
그걸 하려면 구라파로부터 한국 땅과 이제 중원천지 이 중국과 중국 중심삼아서 양자강 중심삼은 그쪽에 흘러나오는 이 강과 저쪽 상대되는 서양과의 그 비중이 맞아야 돼. 거기 강들이 크거든. 크지만 어디를 가느냐. 비중을 봐야 된다구. 그래, 얘기해 봐요. 평가. 여기 실  들이 와가지고 저기 무슨 보면 집을 저렇게 지을 수 있나. 꿈같은 얘기야.
그림으로 그렸지만 그림보다 그 실체가 더 좋아야 되는 거야.「예. 저것보다 이쁘게 됩니다.」그게 문제야. 사람이 임자를 보게 되면 앞으로 보면   없으면 옆으로 보면 뒤로 보면 전부 모양이 달라. 사람을 중심삼고 넓적만 하지 않아. 납작만 하지만 이것이 그어가지고 이것이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그래서 이번에 이 집을 뱅뱅 돌아서 볼 수 있게끔.」그래야 된다구. 헬리콥터 타고 꼭대기에서 한두 개씩 기둥 박아놓고 여기에 단계 이렇게 짜가지고 전부 다   지역을 얼마나….
전라남북도냐 경상남북도냐 이게. 그것만 가지고…. 일본이 들어가야 돼. 일본이. 일본이, 중국이 들어가야 돼. 중국 들어가려면 우리가 안중근 의사의 기념탑도 우리 같은 사람이 있어서 손댔지. 손 안 대는 거야.「요새는 구궐에 들어가면 이 지형이 그대로 입체적으로 다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느 각도든지 다 볼 수 있습니다.」이 사진보다 낫다구.「예.」
  370코지?「교회가 372미터. 봉화산요.」786에 좀 더 넘어야 돼.「아버님 저기 저 뒤에 본래 힐탑 존이라고 해서 거기에 트레이닝 센터 하고 학교를 짓기로 했는데 그것은 도저히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 상당히 도시하고 거리가 멀기 때문에 차라리 거기에다가 제 생각에는 많은 주거를 필요로 하는 연구  단지같은 것을 유치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구라파면 구라파 지역에, 구라파라는 것이 영미불 일독이밖에 없잖아. 전개되는 지역 균형을 중심삼고 모든 거 지어가지고 떼어가지고 절반 절반 해서 구조적으로 한번 만들어봐. 여기가 바다가 깊지를 않더라구.「예. 낮습니다.」바다가 깊지 않기 때문에 이야, 구조적으로 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나는 봐요.
내가 이제 오늘도 농어 잡으러 팔영군? 무슨 저기 높은 산 보이잖아.「예.」효율이, 무슨 사?「팔영산.」팔영산. 그 산이 거기 있었지만 여기 서쪽보다도 동쪽에 그런 것이 하나, 남쪽에도 그런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다가 거기 중심삼아가지고 다리를 놓는데    열한 개 다리를 놓는데 거기에   여기는 높은데 이렇게 놓게 했어.
기술적으로 돈이 없어 그렇게 했나, 지형이 그렇게 됐으면 지형을 평준화 시켜가지고 다리 하나가 형틀을 갖췄는데 모양이 제대로 생겨야 할 텐데 여기서   이렇게 해서 높고 이게 얼마나 여기 돌아와서 멀리 돌아가지고 이쪽에는 받침이 없어. 이쪽으로 받침을 어떻게 건축을 지어야 돼. 다리에 왔다가는 손님도 저쪽에는 전부 다 망친다구. 이쪽에는 산이 좋고 저 깊은 데 들어 가버리거든. 막아야 된다….
「브릿지는 본래 옛날에는 거기 이쪽에 암반이 있어서 거대하게 접어줬는데 요새는 그것을 많이 균형화 시키기 때문에 이쪽에 거대하지 않는가 봅니다. (신상철)」균형이 안 생기는데  이것이 3분지 1이라면 이것 2배가 넘어. 이렇게. 여기하고 이 건너 다리 연결해야 된다구. 여기 힘의 비준은 이쪽은 산이라든가 평지라든가 자꾸 흘러내려가고 저쪽은 산 첩산이 되었어.
그러니까 사람 하나 보더라도 다 키가 크든가 좋은 것만 아니야. 키라도 둘레   저 사람이 키가 커가지고. 이 사람도 지나치게 크다구. 지나치게 작다구. 지나치게 크다구. 세 사람하면「반 나눠야 되겠네요. (신상철)」저 사람은 납작한데 이 사람은 둥그라거든. 멀리서 보면 둥그랗게 되어 있고, 이 사람은 옆으로 되어 있어. 지형도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집에 살다가 동서남북에 잘 집을 살아봐야 되지. 해 떠올라오면 제일, 해 떠올라 오는 것이 제일 문제거든.「아버님, 한 십 몇 년 전에 고려대학 건축과를 만들었던 이정식 교수가 맨 나중에 은퇴하는 마당에서 그런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정통적인 디자인 양식을 따라가라. 동양적이고 한국식이고 서양식이고 그걸 따지지 말고 정통적인 걸 따라가라고 말씀하셨는데…. (신상철)」정통성이 있어야 된다구.「예. 그런데 그분이 하는 얘기가 제발 후배들에게 집을 지을 때 좀 이상한 짓 하지 말라. 콧구멍을 돌려놓는다든가…. (신상철)」(웃음)
사람의 눈들이 조금 높고 낮을 뿐이지 다 모양은 같잖아.「예. 입이 코 위에 올라가면 뭐 먹다가 코로 다 들어간다.……그리고 앞뒤로 통해야 바람이 통하고 기본으로 해야지, 유리를 다 막아놓고 거기다가 에너지 소비하면서 냉방하고 난방 하는 게 무슨 짓이냐.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신상철)」
요즘에 알아. 라스베이거스도 말이야 6개월 동안에 전체 구조를 변경시켜. 옛날에 중앙을 남쪽에 있던 것을 북쪽에 갖다 놔. 그거 어떻게 균형을 취하는 거야? 거대한 구조적인 어려움이 있어. 돈이야 은행에 맡겨야 왔다갔다 한다구.「예.……바깥에 뭘 막아야지 그걸 바깥으로 내뱉는데, 그게 안쪽으로 다 들어오고, 그러니까 굉장히 문제가 많다. 제발 원칙을 좀 지키자.」
요즘에는 거울을 사방으로 해서 벽들 전부 해놓으니 동서남북을 잊어버려. 그거 참. 그건 안 된다구. 산이 있으면 산을 배경으로 했으면 배경된 거기에 상대적인 조건으로 씌워놓고 높은 등대 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봐야 돼.「그래서 지금 뉴욕의 맨허튼에서……그 정도로 지금 발전을 하고 있는데. (신상철)」
제일 상  금은상 만드는 것이 제일 힘든 거야. 보석상 같은 거. 보석상은 균형 취해서 자기들 먹을 대로 불란서는 불란서 사람이, 이태리는 이태리, 독일이면 독일 중심삼고…. 독일이 아니고 불란서 아니고 딴 나라 것은 안 된다구. 결혼해가지고 상대가 백인 흑인 되어도 화합이 되면 백인은 황인종이 들어가든가 키가 작으면 키가 큰 것 잡든가 그것이 전부 보고 균형을 취해야 돼. 지금 균형이 문제야.
결혼 하더라도 밸런스가 맞아야지. 너 색시 신랑은 둘이 통통하게 몽출한 사람들이 안 맞아. 그래, 아들이 짜부러지고 다 그러잖아? (웃음) 그래. 왜 웃노?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어디 척 가면 제일 좋은, 불란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좋다는 거 좋은 게 아니야. 자연이 운해야지. 자연이, 배경이. 지형이 어떻게 생겼느냐 이거야.
여기 마리나 같은 거 나폴리아 마리나같이 사방으로 들어와서 사방으로 나갈 수 있게끔 되려니 이 나폴리아 중간 섬까지 굴을 뚫어야 돼.「예.」굴을 뚫어 동서남북 통해야만 여기도 거리, 여기도 거리 다 가까우니까 사방 길만 트면 얼마든지 마리나 전부 다 연관시키는데 치우치면 안 된다구.「아버님, 저는 아버님께 감히 말씀드립니다. 여기 우리가 잔디광장서부터 바다 관광 앞으로 해서 부대 있는 데까지 절벽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신상철)」여기 마리나잖아?「예.」그럼.
「……나폴리아 근방에 있는 집들의 그런 통제가 있으면 이야, 여기가 정말 남부리 이상이 갈 것 같은데…. (신상철)」그래. 지형이 여기 참 잘 생겼습니다. 있는 걸 몰라서 그렇지. 여수 순천 왜 자꾸 다니느냐 이거야. 너희들 모르는 내가 매번 돌아다니면서 찾는 데가 있거든. 수심이 문제야. 수심이.
고기 잡으면 뭘 잡느냐? 농어를 잡아야 돼. 숭어를 잡아야 돼. 숭어는 깊은 데 안 한다구. 점핑을 하기 때문에 깊은 데 안 살아. 숭어가. 농어는 깊은 데는, 점프 안 하고도 깊은 데 살아요.「거문도에서 많이 봤습니다. 뛰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신상철)」달라. 그러니까 「한 1미터씩 뛰어요. (신상철)」그럼. 그러니까 숭어잡이 내가 챔피언이, 숭어잡이도 내가 다 개발했어.
농어잡이도 지금 최종호 중심삼아가지고 이야, 그 사람 농어 잡아서 어제 여기서 들어왔는데 1미터 가운데 세 종류가 큰놈, 작은 놈, 중치가 와서 경계선 없는데 이 한자 안에서 두 곳이 갈라졌어. 그런 거 물줄기가 흐르는데 있어서 이걸 따라서 여기서 표적이 부딪혔으면 가는 길이 어디로 가느냐 따라가지고 큰 고기는 절대 부딪히지 않아. 이렇게 가다 부딪히면  이렇게 먼저 가소. 더 빨리 가는 거라구. 사람도 마찬가지야. 자동차 길 모르면 뺑뺑 돌다보면 하루 종일   몰다가 앉아가지고 안방에서 내 집과의 거리가 10리, 20리도 안 되는 거지. (웃으심) 그 문제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래 한꺼번에 보내지 말고 따로따로 따서 조그만 모델형을 중심삼아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건물을 맞춰 가는데 전체를 보게 될 때 야, 이거 할 때 돈도 많이 들고 사람들이 여러 계열의 사람이 합동해서 분야적으로 나눠했다가 맞췄구만. 이렇게. 한꺼번에 맞추려고 하지 말라는 거야.「예.」높고 낮음이 맞출 수 있게끔.「……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중요해.
태양 보라구. 태양도 영원이 중심이야. 거기 따라가서 상대를 취해야지 그거 무시하면 미래도 없는 거야. 그런 문화도 없어. 바른   없는 거야. 지금 문 총재를 소화할 사람이 없어. 세계에. 내가 난다 긴다 하는 세계 사람 다 만나보지 않았어. 내가 필요하면 부르면 다 만나. 지금도 그래. 언론계 정치계 내가 만나겠다면 다 동원할 수 있어. 너희들이 알기를 선생님은 사람 동원할 줄 모르고 역사적인 인물들은 상관없이 사는, 천만에.
너희들 보면, 너희들 이렇게 봐도, 보게 되면 젊은 사람들을 볼 때 구조적인 여기 책임자가 이게 평준화 되어가지고 균형 구조를 안 맞추고 앉았구만. 대번 알아. 뚱뚱한 사람들만 있으면 얼마나 재수 없어.
동서남북 기둥들이 한 데 모여 균형을 쓰려지지 않기 위해서 그거 모으려면 돌을 여기서 기둥 네 기둥에 절반 있으면 그것은 상대는 돈이 평준 네 기둥 같이 뭐가 중점적으로 투자 안 해. 비례적으로 거리 따라가지고 거기에 구조적인 내용 비교해가지고 상대 되어서, 상대 되는 그것을 딛고 넘어가는데 있어서는 여기 이것은 작더라도 듣고 넘어가는데 조금 크면 비중 맞춰 주거든. 그러면 이 비용이, 돈이 얼마나 경제 차이 있어. 방 잘 만들어야 소용 가치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구석이 많게 하지 말고 둥그렇게 만들라는 거야. 태양계가 원형 다 한 것이 절약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이야.
얘기해 봐요. 거문도 지금 궁전 중심삼아서 설계 짓는데 거기에 짓는데 그 주의는 뭐고, 지금 안 맞는 거 대번 알아. 그런 걸 얘기해 주는 게 좋아.「예.」
이제 거문도 270억 들어간다고 해서 내가 한꺼번에, 효율이.「예.」효율이는 270억을 내가 딱 해가지고 은행에 은행 중심삼고 예치해놓고 몇 개월 전에 3분지 1씩 잘라 쓰게 해서 돈을 안 잊고 한꺼번에 집어넣고 그 돈을 은행에서 그 돈 내놓은 것을 은행에서 빌려 쓸 수 있게끔 하자는 거야. 그 돈 270억 한꺼번에 계산 해놓을 필요 없어. 270억을 갖다 놓고 3년동안 써. 3년 동안 3분지 1만 내게 되면 그 나머지는 내가 주인으로서 은행이 도와줄 수 있는 개발지역을 내게 맡겨서 개발하라 이거야.
그러면 너희들이 정성 드려 정성이 뻗쳐가지고 평가하는 가치는, 완성한 가치는 지형에 맞혀 균형에 맞혀 비싸게 이해할 수 있는 거야. 그거 안 하면 실허들 보면 자기 동네 사는 땅 가지고 하코방 짓고 사는   큰일나지. 자, 들어봐요. 너희들도  다니는 사람들이 뭐 그렇게 신상열이가 유명한 사람이야. 유명한 사람이 이제 됐다구. 통일교 들어와서. 선문대학 만들지 않았어?
(말씀 ;……신상열 본부장님은 효자 중에 효자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박수)(163;50)   예의를 알아.
(말씀 계속;……그저께 비로소 다시 공사를 재개를 하라고 말씀을 하셔서)(180;30) 오늘부터 시작하라구.「예.」효율아.「예. 어제 전화로 통보했습니다.」270억을 아예 예치하는 걸로 해서「예. 따로 빼놓겠습니다. (김효율)」자기가 깔아뭉개 놓으라구.「예. (김효율)」그래가지고 짓는 대로 빨리 짓는데 돈이 남아져야 돼. 돈이 없으면 암만 빨리 하더라도 늦어지는 거야. 돈 보따리를….
(말씀 계속 ;……아시겠지만, 저희 장인이 이대희 씨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상하게 저도 경영학 전공인데…) (181;10) 숨어서 지은 거야.
(말씀)(190;10) 거문도 언제까지 완료하겠나?「그쪽은 자재운반하고 준비를 좀 더 해야 해서요.」돈을 왜 한꺼번에 지불하려고 그래?「예.」아예 물건을 한꺼번에 사서 쌓아놓아야 돼. 한 달 두달 동안 쌓아가지고 해야지, 뜨문뜨문 하면 6개월, 1년 연장됩니다.「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언제까지 하겠나 그 말이야.
그거 해야지 우리 산업 보원해주는, 저거 어디 갔나? 고창윤이.「예.」「일단 6월말까지는 하겠습니다.」너 나와서 지금 그 필요성을 배 만드는 데 대해서 얘기 좀 하라구. 실허들 와 앉았기 때문에. (웃음)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 암만 그래야 뭐 북소리가 날 줄 아는데 북소리는 두드리면 다 북을 다 깨쳐버려. 그런 패들 가지고 뭘 하겠다는 것이 꿈이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내가 업고 가려고 하는데 일본은 중국이 갈 길이 막혀 버렸어. 미국이 지금까지 일본을 키워왔지만 일본 키워서는 안 되는 것을 내가 알아. 해양권 다시 이거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이 나서니 어떻게 이것을 방어하느냐. 큰 문제야. 너희들은 몰라. 감이 어떻게 가느냐 다 모르지. 자, 얘기해보라구. 천정궁 거문도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얘기해보라구.「예.」
(고창윤 말씀)(박수)(235;20) 이 배 한 10톤 나가니만큼 여기서 해안시대에 있어서 어업 하는 정복에 다양한 배를 그거 하나 가지고 전부 대치할 수 있어. 그래서 그걸 만드는 거야.
아이고, 나는 이제 오늘하고 내일만 있으면 서울을 가야 할 텐데 갈까 말까? 너희들 여기에 40일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는데 있을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에 집을 샀거든. 돈 다 치렀다구. 내가 가서 가봐야 이제부터 수리 안 하고, 새로 지었는데 7년동안 아무 것도 안 했어. 그렇기 때문에 돈 안 들여서 직접 거기 우리가, 여기 배를 가지고 가서 거기서도 미국에 갖다가 사용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가 그 배 때문에 가미야마, 돈 뿌리는 가미야마 할 지 모를 거라. 가미야마. 배 가미야마 성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이거 성공하면 일본 나라 통일교 없애겠다고, 못 없애. 기술.
내가 전기 분야에 공부 다 했기 때문에 그 분야에는 앞서있거든. 앞으로 시대가 어떻게 되느냐를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미국에서도 이 전기 사용해서 방송하든가 선전하든가 워싱턴 타임스에 시험판 했기 때문에 어떠한 미국에 단체가 우리를 못 따라와. 우리가 앞섰다구. 이제 일본까지 하게 되면 중국까지 하게 되면 중국 갔으면 일본에서 만들면 싸고, 미국에서 만들면 싸게 만들 수 있어.
만들어 놓으면 중공이든가 전부 욕심 많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들이 가짜를 만들어, 가짜 안 통한다구. 이제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너희들이 앞으로 하게 되면 배를 어디서 만들어,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어. 이제. 석회로써. 부락을 하나 만들면 백년 천년 그냥 둘 수 있어. 그거 조그만 분할해가지고 거기 조금 평평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크게 만들 수 있어.
그래서 그것이 일달락 되고 라스베이거스도 이제, 미국에 요전에 왔던 미미상 알지? 그 남편하고 레이코상이라는 이번에 승화식 때 세계적 여덟 명 가운데 유명한 사람들의 승화식에 간판 레이코까지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인데 도쿠가와하고 정부하고 싸움이 있어가지고 내적인 분쟁이 있어서 갈라진 것을 내가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
그래서 오야마다 사진 선생님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어떻게 알기는 뭘 어떻게 알아? 선생님 말한 대로 사진이 그렇거든. 이야! 일본 지금까지 왕가에서 계통을 뒤집을 수 있는 거야. 거기에 레이꼬라는 이번에 승화식에 참석되는 그 아줌마 하나 있으면 지금까지 일본 왕성이 모든 전체에 서구사회에 해서 서구 문명에서 앞설 수 있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은 거라구.
일본 사람만 딱 돌아서게 되면 그거 뒤집어 박을 수 있어. 명치대정, 소화, 평성, 천하 이 4대 동안 진짜가 가짜가 되는 거야.「아버지, 역사가 바꿔진다구요.」그거 내가 바꾸려면 바꿀 수 있지.「예.」
그래, 유정옥이도 하와이에서 이제 이번에 갈 때는 데리고 가려고 그래. 배 만드는 곳에 가서 만들면, 모델 만들면 대번에 만들어서 거기서 배 만들어. 50개주에 하나만 만들면 50개 주에 배 만들어 배포하는 거 순식간에 할 수 있어. 세계 국가에 140 유엔 국가에 가입한 나라 140국가에 모형과 같이 만들면 우리 배 만드는 거 하루에도 몇 천대, 몇 만대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러면 통일교회에 돈 방석에 올라앉는 거야. 몰라서 그렇지. 관심들 있어? 돈 관심 있어?「예.」관심 있으면 여기 수련 와서 아들딸 빨리 수련 시켜라. 2, 3년 이내에 그 시대 넘어간다구. 그때부터. 그러니까 알아가지고 축복가정 오래된 사람들, 여기 다 흘러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 여기서 40일 다 흘러갑니다.
흘러갈 수 없게 모형을 우리가 만들어 주고 공장에서 찍어내면 되는 거야. 한 나라에 하나만 있으면 천 부락에도 만들 수 있어. 크게도 만들 수 있고 10미터 20미터 길고 짧은 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이 다 있으니만큼 그러면 어떤 큰 화물선도 만들 수 있는 거야. 3천톤급까지 5백톤, 8백, 천톤 만든 거 3천 톤이 되면 몇 천톤, 몇 만톤 다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 배가 가라앉지 않아. 태풍이 불고 쓰나미가 생기더라도 가라앉지 않는다구. 그러니까 가라앉지 않으니까 안전하지. 애들부터도 배 타러 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타면서 직접 자기 배 사가지고 가정에서 유치원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야.
이러면 자동차 같은 것은 어디서든 마음대로 못 만드는데 이건 부락에서 풀부터 만들고 껍데기 만들고 그 다음에 부속품들은 회사에서 찍어낸 것은 어디든지 몇 천, 몇 만개의 기술 평준화 기술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다 만들 수 있는 거야. 어느 나라에든. 우리는 제3 개국 맨 말단 국에서 이 기술 해서 돈 벌이를 해가지고 잘 사는 사람들 재산 전부 다 뒤집어 박자는 거야.
아이고, 내가 무슨 말 하나? (웃음) 자, 이제는 몇 시야?「여덟 시 40분입니다.」종호 어디 갔나? 배 몇 시에 나가나?「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몇 시에 지금도 물때가 맞겠나 그말이야.「10시정도 되면.」비수기 아홉시. 지금 아홉시 되나?「여덟시 40분입니다. 아홉시 다 됐습니다.」아홉시, 열시 전 사이에 때가 좋은 때라구.
빨리 나가서 오늘, 어저께 일곱 마리 잡았나?「예. 일곱 마리 잡았습니다.」오늘은 열 마리 이상 넘어갈 거야. 배. 그렇게 되면 감   다섯 마리만 잡으면 스물 마리 잡은 것보다 더 많아. 그러니까 농어잡기 시작하면 그 취미 요즘에 말대로 미친다구. 미쳐. 어디 갔나? 우리 숭어. 「방에 갖고 갔습니다.」그거 가져 와봐.
여기서 너희들은, 여자들은 이제 숭어잡이 기술을 전수해주려고 그래. 남자는 농어잡이. 여자들이 더 많이 잡아. 그러니까 배, 큰 배 살 필요 없어. 지금 타는 배, 그 배 숭어잡이, 농어잡이 이 해안에서 어디에나 할 수 있어. 여기 갖다 놓으라구.「예.」
우와, 크다! 놓으라구. 이거 돌려놓으면 돼. 여기 놓으라구. 돌려놓으면 돼. 「이 숭어는 아버님께서 직접 잡으신 것을 그대로 모형을 떴습니다.」(박수) 진짜 금으로 이만큼 만들어 놓으면 큰 재산입니다.「아버님 85일 정성 드린 그 자리에서 잡은 거 아닙니까?」아니야. 그 이후에 잡았다구.
(숭어에 대한 말씀하심)(박수)(247;20) 정성 드리면 이 숭어 같은 것이 와서 가르쳐 줘요. 숭어가 가르쳐 줘. 어디 안다고. 이게 몇 끼 현재 여기에 천정궁에 가게 되면 궁전 만든 모델 모형이 있거든. 만들다 남은 금을 갖다  이게 아마 13, 14금은 될 거라. 그러니 이거 돈이 많이 들어갔어.「예. 1117명이 만원씩, 2만원씩 전부 내서, 이게 아마 비싼 돈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이 무진장이야. 바다에. 얼마나 바다가 부자야? 히라시가 9월달 이제 오늘 내가 거문도 가서 낚시하는데 히라시가 들어올 때가 되었어. 이제.「예.」들어올 때 한꺼번에 많은, 한 마리, 두 마리만 잡아도 일주일 이내에 꼬리가 물려. 테스트 하려고 갔드랬는데, 오늘 날씨 좋은데 농어 잡으려면 거기 거문도는 훈련이 안 되어 있어.「예. 개발이 안 되어 있습니다.」오늘도 잡자 그래서 가는 거야.
이거 삶아 먹고 싶지 않아요? (웃음) 자, 몇 시? 여덟시?「여덟시 45분 됐습니다.」밥 먹고 나가면 딱 되겠네. 여덟시 45분이면 아홉시 되겠네.「예.」자, 이제…. (경배)(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