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4일(火), 천정원(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6055103

†普    
2010년 9월 14일(火), 천정원.
* 이 말씀은 저녁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말씀> (‘뜻의 응원가’ 노래)
 어제께 옛날 노래 하더라도 다들 알더라.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나는 지나면 잊어버려야 돼. 지금 하는 노래보다 더 심각하고, 더 크고 더 높은 길로 차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옛날 생각하면 그 꽁지가 달린 게 싫어. 아이구, 또 이게 아침에 또 어디 내버리고 또 와서 저녁 때 이렇게 만나봤으면 밤에 들어가서 자고, 또 아침에 와서 또 만나고, 그 만나는 재미가 없으면 턱이 생기고 말이야, 그런 턱이 생겨.
그걸 메워줘야 돼. 그러니 가까운 사람, 아버지, 아들딸은 저녁이나 아침이나 만나야 되고, 신랑, 시부모는 아침이나, 저녁이나 문턱이 안 생기고, 거기에 매듭이 안 생기게끔 말이야, 그걸 펴줄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가 필요합니다. 누울 자리하고 일어나고 보금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부모는 어디 가든지 아기가 있는 곳을 생각해. 잊을 수 없어. 또 자식들도 부모가 잊을 수 없어. 부모가 있는데 가고 싶고 그러잖아. 너희들 부모한테 따라가고 싶어서 울어본 적이 있어? 나는 어머니 중심삼고 외갓집에 갔는데 나는 35분이면 말이야, 35분이면 뛰어가.
한 15리, 20리 안돼. 17리밖에 안돼. 30분이내에 간다구, 뛰어가지고. 내가 내 발자국만 보지 딴 데 안 보는 거야. 발자국 엇바꿔 봅니다.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자꾸 빨라져. 그러니까 이렇게 뛰던 것이 ‘가자, 가자, 가자.’ 발이 붙어서 뛰니까 빨라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극 알래스카에 나가 보면 먼 데 가기 전에 저기까지 가야 할 텐데 몇 분 걸리느냐?
한 번 재고 나서는 말이야, 그 다음에 몇 시간 늦으면 기분이 나빠. 그 나가 왔다갔다하는 그 시간 내가지고 그 시간 지나면 병이, 다리가 병이 나든가 내 마음이 틀렸든가 있을 수 있는 자리야. 그 마음에 없는 자리는 좋지 않아. 너희들도 남편 보고 나서는 아침에 갈라져도 저녁에 만나야지.
그런 주인이 있어? 주인을 잃으면 안됩니다. 만나야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옷 벗고, 어디를 대하더라도 만져주는 걸 좋아할 수 있게끔 만나는 거야. 부부는 그것이 부끄러움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오래 못갑니다. 그 아들들이 못 건뎌요. 부부가 하나 못 되면 아이들이 병이 나고, 질환이 많아.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도 잘 자라는 거야. 어제 보니까 네 목소리가 참 청아하고 맑더라. 한 번 더 해보자. 내가 영자, 영자가 그렇게 소리가 예쁠 줄은 몰랐어. 한 번 해봐라. 선생님 말대로 다 그런지, 안 그런지 한 번 그 알려줘라. 이거야. 그 귀한 것을 알려줘야 됩니다.
(노래)
어제께 거기에 앉은 아줌마 의자에 앉지 않고 빼앗겼어. 오늘은 말이야, 재미있는 아줌마 내가 불러서 한 번 얘기 들어보자구. 문승룡! 그 마누라 이름이 무엇이든가? 장「경주.」장경주야?「병.」장병주! 나와요. 내가 시형이라구. 집안에서 제일 무서운 시형이야. 그래, 내가 시형인데 신랑이 형님이 있다고 데리고 와서 처음 만난 것이 결혼해야 할 텐데 나한테 와서 만나보고 가야 한다고 해서 왔더랬는데 그때 얼굴과 지금 늙지 않았어.
50년 가까이 되고 그랬는데. 문 씨 신랑 찾아와서 산 얘기 한 번 해보라구, 여기에 와서. 문승룡이라고 말이야. 노래부터 할까, 말씀부터 할까?「노래부터 하시죠.」시키라구.
(노래)
신랑이 뭘 하는 사람이냐 하면 내 이제 육촌 동생이야. 삼형제 가운데에서 삼촌, 사촌, 육촌, 삼촌이 생겨나, 형제 가운데에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집안에 제일 가까운 집으로 말하게 되면 내가…. 어? 무엇이?「사모님이 뒤에 계신 아버님 모시고 나오는데….」누가? 내가?「아니에요.」
여기 나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 보고 얘기해야지. 왜 걱정을 해? 내, 너희들이 알고 싶은 게 시형을 통일교회의 신자로 아는데 사랑하는 계수님으로서 시형을 사랑하는 것과 통일교회도 안 믿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열심히 믿는 선생을 사랑하는 것과 그 벽이 같을 수 있느냐, 다를 수 있느냐?
그런 자리에 있어서 아기를 크게 키우려면 뭐 하나? 아기를 기르는 업고 가나오나 길가에서 시형을 만나면 어떻게 인사하는가 다 다르다구요. 선생님하고 길가에 서서 엎드려서 경배도 할 수 없거든. 가까운 시형 그러니까 너희들에 있어서는 통일교회의 신자, 기성교회의 열성분자로서 통일교회 다 믿으면서 선생님을 알고 사모하고, 흠모의 심정과 시집 와서 어려운 계수님 자리에 있어서 시형님을 모시던 그 마음이 신랑, 신부의 마음자리를 넘기가 얼마나 힘든가 그런 것을 느꼈을 거야.
그런 얘기를 듣고 싶을 텐데 될 수 있는 그런 얘기 몇 마디 말만 하더라도 너희들 새로운 세계, 이야, 문을 열고 동네에 들어갈 때는 벽이 다르고 사람이 다르고, 살림살이가 다른 걸 알아요. 그래, 한 번 얘기해 봐요.
(장병주 식구님의 간증 시작; 말씀 그대로 처음 시집을 이렇게 오다보니까 너무도 분에 넘치는 가정에 와서 감당하기 힘든 세상을 살면서 어머님, 우리 어머니의 교육이 시집보낼 때 한 번 데리러 왔어요. “우리 형님이 어디어디에서 사시는데 가서 가자구, 인사하러 가자구.” 그래서 갈 때 우리 어머니 얘기가 “집안에서 어른 중에서 제일 어려운 분이 시부모가 아니라, 시형님이 제일 어려우니까 가서 앉는 것서부터 하여튼 조심스럽게 잘 갔다오라.”고 그저 간단히 그 얘기만 해 줬어요……쌀도 한 가마니씩 갖다놓고 먹고, 집안이 조금 오빠가 은행에 다니면서 그랬고, 또 한 사람은 또 보건사회부…)
유명한 경찰서서장이었어, 서울시의.
(간증 계속; ……나는 풋내기이고, 보고 싶은지 빨리 오라고 그러는데 안 올라오니까 데리러 왔어요, 부산까지. 그래서 이제 뭐 다 장만해 놓았다고 그래요. 그래서 살게끔 다 장만해 놓았다구. 그래서 올라와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고…) 사람이 있으면 그만이지 뭐.
(간증 계속; ……그래서 아직 저기 바빠서 이제 국제적으로 너무 바쁘고 어지간해서는 못 만나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서 그리고 돌아가셨어요. 그리고는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야 되나 모르겠네…) 저 뒤에서 소리가 들려? 안 들려, 들려?「들립니다.」
(간증 계속; ……요새 사람들 보면 사는 것 보면 참 부러워 할 정도로 그렇더만요. 그런데 옷도 집에서도 그렇게 또 교육도 받았고,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다. 그러니까…) 땅이 많다. 우리는 땅이 많아. 땅을 팔아먹으면 좋겠구만.
(간증 계속; ……아버님이 이렇게 밀어주셔서 그렇게 준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만할까요? 말도 할 줄 모르는데. 두서가 없어서 그렇지 일생 사는 것 하려면 시시한 얘기도 많지요.)
노래했든가?「예, ‘사랑해’ 했습니다.」그랬구나.「선문대에서 교수, 순결학과 교수 잠깐 했어요.」누가?「선애요.」선애가 걔가 뭐 똑똑하지. 이 아줌마는 시집와서 고생해가지고 아들이 잘 자라가지고, 그 남편이야 세상 남편이야, 한국 사람이 다 그렇지 별로다구. 다 이상하게 보고 다 같은 남자들이 사는 생활, 상태가 특이해.
할아버지와 손자와 3대 보면 별 차이가 없다구. 그러니까 시집 와서 할머니 보니까 며느리 얻는, 며느리가 또 이제 아기를 낳고, 또 할머니는 할머니 되는 나이는 이제 죽을 나이가 되니까 영계에 갈 준비해야 되거든. 나이 많으면 어려운 생활을 하다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그 교회에 가는 기쁨이라는 그 신앙생활을 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신자되기 전에 통일교회 잘 몰라. 기성교회에서 모른다구. 딴 세상에서 와 사는 거야. 그 너희들도 모르지. 선생님은 두 세계 왔다갔다하며 살기 때문에 그걸 비교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한 곳에 치우치면 언제나 살고, 그곳에 가서 언제든지 있고 싶고, 그곳에서 일하며 따라다니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젖어 살지, 자기 세상의 그거나 세상에 있는 무슨 취미 있는 세계는 신앙생활하고는 다르다구.
그건 불가피해. 그러니까 열성 있는 신앙생활을 하는데 유난스러운, 신앙생활을 할수록 그건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야. 다 여러분들도 열성분자들이지? 그래, 안 그래? 임원규!「예」노래나 한 번 하자. 뱃노래.「아버님, 잠깐 이 사람들이 돌아가셨어요, 우리 반대하고 그러더니.」다 돌아가.「다 죽었어요.」
다 죽어.「그렇게 악하게 굴더니 그리고 아버지는 쓰러져서 꼼짝 못하고 그래서 내가 하다가 이렇게 맞아서 피가 이런 적도 있고 그래요.」그래,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 다 죽었어. 그런 저 위신이 선 거야. 이 세상에서 한 백 명 이상을 사집첩을 만들면 몇 날 며칠에 죽었다는 걸 저거 보니까 다 한 떼거리가 되어 죽어가더라구.
여기도 이 아줌마가 아주「저 중요한 것 한 마디 더 할게요.」더 해봐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에 관한 간증 계속; 이렇게 반대를 하고 그래서요. 데모꾼들이 들어와서 가스총을 가지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다 거기에서 준비하고 교회에 갔다가 들어오니까 이렇게 뒤따라서 들어와서 이렇게 나를 저 가스총으로 막 여기 쳐가지고 여기 구멍을 뚫었는지 피가 이렇게 좔좔 흐르고 수건이 하나가 다 젖었어요. 그러니 그 사진을 찍어놓아야 되겠기에 만약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래서 찍어놓았는데 이 양반들이 오래 못살고 갑디다.)
나를 반대하는 기성교회 목사, 뭐 유명한 사람 다 갔어. 우리 외갓집에 가도 우리 친구들이 많거든. 외사촌이니 무슨 동네방네 떼거리가 많은데 어디 가든지 내가 마음대로 문 열고 들어가면 내가 주인 노릇했는데 말이야, 아줌마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 집 같이, 우리 집보다 편하게 지내라고 하고 그러던 사람이 그 구석에 있어서 좋지 않게 신앙생활은 장로교 믿지 왜 통일교회 만들어서 저러냐구.
쑥덕쑥덕하다가 소리도 없이 가보면 그 집에 가보면 1년 동안에 없어졌어. “아줌마 어디 갔나?” “갔어요.” 한 10년 동안 이렇게 고향 떠났다가 그 고향 찾아가서 집에 가면 옛날에 가깝고 나한테 자기들이 생애문제라든가 결혼문제라든가 집안문제 부탁하던 사람들, 우리 통일교회 동네 사람들이 반대하면 그 성격이 앞장서기 좋아하니까 먼저 서서 반대하던 사람은 가 보니까 다 가더라구.
너희들도 빨리 가고 싶으면 반대해 봐요. 정말이야, 그래. 이제는 말이야, 지금까지 사탄들이 잡아갔지만 이제는 너희 조상들이 잡아가. 왜? 너희들, 자기 후손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니까 통일교회 내 세워서 자기가 하늘나라에 가는 길을 넓혀 가지고 길을 열려고 하는데, 반대를 하는 거야, 반대.
반대하니까 조상들이 왔더라 이거야. 자기를 닮은 사람, 얼굴도 비슷하고, 자기는 조상과 누구 닮았다는 것, 거기는 어머니 편을 닮은 어머니 편 누구 닮아가지고 외갓집의 모든 죄까지 탕감해주고 가는 거야. 그러므로 말미암아 탕감법이 작거든, 통일교회는. 자, 노래하라구.「그 전에 우리 아버님이 우리 보고 열성분자라구, 실감이 납니다. 이 36가정 누님들 보니까 대단하더라구요. 열성분자, 한 사람이 몇 백 만 명도 움직이거든요. 우리가 지금 몇 명 안되는 것 같아도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요즘 내가 감사하는 것이 중국을 13억이 되는데, 저 사람들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저기는 자기가 중화민족이다, 중화문화다 이래가지고 큰소리 막 치고 이러는데 아버님이 갑자기 몽고반점 들고 나오시더라구. 그 몽고반점 속의 13억이에요. 43억 중에 13억이에요. 그런데 그 중에 가장 열성분자 한 분이 우리 아버님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따라가는 열성분자예요. 문제없다. 일단 아시아인 43억이 우리 편이다. 디 엔 에이(DVA)가 같다.」
(임원규의 선창으로 ‘뱃노래’ 노래 도중에) 만선이요, 만선.
우리 저 이 양반은 오늘 너희들 지금 특별 무슨 훈련 개회식한다고 해가지고 말이야, 자기가 강의한다고 해가지고 가겠다고 야야, 그 사람을 여기에 불러다가 내가 한 번 듣게 강의하는 것 한 번 듣게 불어와라. 불러와서 그 강의 한 번도 못하고 앉아가지고 늙어죽겠다구. 말하고 싶은데 왜 선생님이 시키지 않고 앉아 내버려 둬. 하고 싶으면 말해요. 뭘 가르쳐 줘.「여러분, 반갑습니다. (황선조)」
(황선조 회장의 유 피 에프(UPF) 회의에 관한 내용 보고 시작; 사실을 고백하면 부모님이 너무 피곤하실 것 같아가지고 어떻게 좀 쉬게 하실까, 짧은 생각에 그래서 제가 가서 강의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려서 들통이 났습니다. 저는 어제 아침에 서울에 갔었다가 오늘 오후에 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저 개인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저 개인이 아니라 업무를 위해서 회의가 있어가지고 갔다 온 향후 지금 한국 교회가 또 한국 외적인 섭리를 담당하고 있는 유 피 에프(UPF)가 뭘 하고 있는가, 회의에 대한 내용을 잠깐 보고말씀 올리겠습니다……벌써 이제 부모님 모시고 초창기 처녀, 총각으로 돌아가서 지금 흠뻑 은혜에 빠져있다. 이 소문이 장안에 쫙 나가지고 1800가정들이 오늘 언제 가냐?) 나는 못 들었는데 귀가 크다. 저렇게 크니까 잘 들려.
(보고 계속; ……그러니까 선거에 떨어지고 보니까 명예도 잃고, 돈도 잃고, 삶의 의욕을 상실해버린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 누구도 챙겨주지 않거든.) 여자도 색시도 도망가고, 아들딸들도 딴 나라로 헤쳐지고, 집안이 엉망이야, 없어져.
(보고 계속; ……그러면 거기에서 이제 모금활동 전국에서 쏴가지고 와이 티 엔(YTN)이 이제 계속 쏠 거예요, 그것을. 연말까지 두 달 동안. 그러면 이제 전국적으로 우리가 북한 돕기 ‘밥이 사랑이다’ 아버님 자서전 100만 명 본 사람들은 다 기억하고 있죠? 그 주제가지고 그 슬로건 하에 소위…)
오늘 무엇을 세계적으로 시작했나? 선생님의 생일, 생일날 어떻게 얘기해 주라구. 모르나?
(보고 계속; 어제 부모님이 지시하신 내용은요, 어제 아침 잠깐 설명했었죠? 나오시자마시자 아버님께서 바로 말씀하셨던 내용이 “앞으로 부모님의 탄신, 부모님의 기념행사에 종족을 다 이끌고 오는데, 그냥 오지 말고 이제 종족한테 부모님의 승리를, 부모님의 섭리적인 내용을 상속받게 하기 위해서 다 기금을 가지고 와서 참여하게 해라. 그래서 감사헌금 모으기 운동 단순한 이런 종교적 감사가 아니라 부모님의 섭리를 상속받는 그런 대대적인 운동을 전개하라”……바로 우리가 이제 세계일보와 와이 티 엔(YTN)과 우리와 함께 공동으로 이제 방송에서 하고, 또 이제 전국 도로에서 우리가 퍼포먼스하면서 북한돕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한 번 한국을 금년 연말 대국민 이슈로…)
이 사람은 이제 뭐야? 무슨 메시아?「종족메시아.」종족적 메시아가 됐기 때문에 그 종족메시아가 누가 필요한 거야? 그 하나님이 필요하고, 예수님이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겁니다. 안 그래요? 세계종교연합회, 종교연합회의 이제 총수가 된다구. 총수가 뭘 하느냐 하면 말이야, 전 세계의 사람이 사돈되는 거야, 직접.
이건 교체 결혼하는 패들 알겠어요? 교차 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한 사람들 이제 나라나라 동쪽 나라, 서쪽 나라 결혼하는 거야. 동서가 하나 되는데 남쪽, 북쪽이 동서남북이 되어 있어. 하늘땅과 하늘과 땅과 지옥과 천국이 둘이 갈라져 있어. 하나 안 되어 있어. 갈라진 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그 누가 만들어 줬나? 사탄이, 사탄이 처박아 버린 거야. 자.
(보고 계속; ……또 우리 전국 도 책임자들 모이면서 그런 비전을 가지고 아주 회의를 하고 용기백배해서 한 번 해보자. 죽기를 각오하고 마지막 한 번 가보자. 이런 각오와 결단을 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농어를 열네 마리 잡았어. 홀수가 아니야. 홀수가 아니라 쌍수야. 홀수는 없어집니다. 쌍수는 영원한 거야. 그 축복한 아들한테 뒤집어 열 번 하면 열 10대가 되는 거야, 10대. 십 조상이 됩니다. 100대가 됩니다, 백, 천이 되는 겁니다. 그 자동적으로 그 모양 전부 다 출판, 그 원판 만드는데 미리 만들어 찍든가 얼마든지 재까닥재까닥 하면 나라가 나오고 하늘나라, 하늘땅에 천상, 지옥이 철폐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가정 가운데는 가정 외에 나올 때가 없어요.
신랑, 신부 위에서 새끼가 나오지요? 가정이 뭐야?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우리 부부, 우리의 가인적인 딸들 두 번 시집 갈 수 있는 여자들은 이름이 없습니다. 잡혀가야 돼요, 딸들은. 이제 딸들은 뭘 하느냐 하면 세계의 명문 가문들이 너희들 축복받은 가정들 이 가정을 전부 다 며느리 삼겠다, 사위 삼겠다고 하면 이의가 없어.
저 말씀도 가정이 승리의 패권적 네임벨류(Name value)를 가정에서 하라고 만들어서 찍어서 팔고, 그것 가지고 살고 죽어도 좋다. 해방이 된다는 거야. 아이구, 나도 목이 쉬고, 이제 먹으니까 맛있다구, 맛있어. 이것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야, 오늘 밤에 여기 모기들 여기에 와서 뜯어먹습니다.
여러분 자는데 어두운 데 여기 뜯어먹어요, 단 것. 내일 아침에 조사해 봐요. 먹을 것 같소, 안 먹을 것 같소? 황선조! 이거 모기가 있으면 빈대, 벼룩이 거미 뭐야? 파리들이 여기에 와서 먹고 달아. 빨아먹겠나, 안 빨아먹겠나? 그 파먹습니다. 뜯어먹어, 잘라먹어. 단맛이 있으면 깨물다가 뱉어버려요, 삼켜버려요, 넘겨버려요?
넘겨주기를 바라는 주머니가 얼마나, 배알 주머니. 얼마나 그 창고에 고여? 밥 세 끼, 다섯 그릇까지 들어가더라구. 다섯, 여기까지 안 차. 그래도 한 30분 이렇게 해놓으면 쉬고 또 한 그릇 먹고 있어. 3시간만 되게 되면 밥 두 그릇 먹을 수 있어. 없어서 못 먹지. 먹을 줄 모르고, 죽을지 살지 그 약인지 먹는 건지 몰라서 모르지.
알면 뭘 먹어도 뭐 죽으려고 해도 안 죽어. 살아도 없어지고, 별똥이 돼가지고 뭐 좋을 것이 없잖아. ‘에헤’ 뭐야?
(아버님의 선창으로 노래 도중) 속세를 떠나야 나라가 생긴다구.
(노래 도중)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되느니라.「아주!」한국은 아버지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주인이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니 주인 된 아들이 상속받으면 천리의 도리임에 틀림없는 법칙이다. 아주!「아주.」‘에헤’ 지금 캠프생활을 해. ‘평양은 금수강산’ 캠프생활 하는 거야. 그것 해봐요. ‘에헤….’
(노래 도중) 늙은이 왕궁이 아니야. (노래 후) 굿바이!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