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3일(水),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5055244

†普    
2010년 10월 13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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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계속; …… 그러다보니까 역사가 심판을 해주고 계시는 구나. 그런 것 보면 정말 저희들 놀랍게 생각합니다, 아버님.) 그 덕분에 우리 엑스포 호텔이 그들을 물놀이장이나 한 번 구경 시켜줘. 「예, 알겠습니다.」 그래야 여기 뭘 하고 있는지 알지. 「예.」
「그런데 이때 것 설명을 많이 하셨는데요, 그것 지단해요. … 그리고 새해까지 나는 까치를 그렇게 잘 봐요. 기쁜 소식이 있으면 꼭 까지가 안방으로 오면 우리 애들한테 소식이 오고 뜻밖에 아버님이 한 번 방문하셔도 응접실에 와서 전에 없이 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깍깍깍깍’ 뭘 찍고 들여다보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그래요. 그러니까 너무 흥분하시지 마시고.」 그런 말을 믿지 말고 그냥 끝내라구.  「소신껏 너무 이렇게 얘기 발랄한 자기만이 혼자 그것 간직하면서 항상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정성들이고 백일기도를 하고 그러면은요 …… 그럴 때가 신앙이 좋지요. 하여튼 정성 많이 들이십니다.」
「남북통일 전진대회를 여수에서 맨 처음 하셨습니다. …… 그래서 ‘부모님 계획하신 일은 영계가 먼저 알고 있구나.’ 하는 것을 굉장히 실감 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다, 바다에. 그것 얘기 좀 해줘. 저 사람이     박사학위 들어간대요, 박사.  괜찮아.「여기 받치기 괜찮으세요.」 덮지 말라 그래.   얘기해.    . 그것 한번 저 사람은 바다에 고기 잡는데 아시아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구.
(보고 시작; 저는 2004년도에 부모님이 85일 정성들일 때) 들어요. 잘 들어요.
(보고 계속; ……) (18:26) 조금 있다가, 말씀하고 다 하는데. 「죄송합니다.」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
박사 공부하는 사람이라구, 바다에 대해서. 유명한 사람이야. 말도 못하게 대단한 사람이지. 이번에 우리 라스베이거스 가서, 후버댐 가서 조사하고 거기에 대한 준비 과정들이기 때문에 현재    해가지고 배 만드는 모델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야.
세계무대에 나가서 모두 움직여야 돼. 있는. 「세계무대에 나갈 수 있는 인물로 키우시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다 구경시켜주셨어요. 다 데리고 가셨었어요.」 「이번에 부모님께서 후버댐에 가서 후버댐이 177 킬로미터입니다. …… 현재는 지금 양회장이 아까 통화해 봤는데 18피트 배하고 28피트 배를 거기 다 준비해가지고 부모님이 25일경에 들어올 걸로 예상하시고 미리 다 해서 포인트 개발 중이라 하면서 이제 그 전에 한 3일 경이나 돌아와 가지고 협조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그래. 배들도 앞으로 우리 자체가 만들어야 돼.
세계의 배들 전부 탄 거와 마찬가지거든. 그것을 재끼고 우리가 새로 만들어야 돼. 「예.」 해양세계 모두. 중요한 석차로 지금 몰드를 만들, 그것이 얼마나 힘든 줄.
여기 요전에 수련소에 보트 만드는 그런 얘기 한 것 다 들었겠구만. 「예, 들었습니다.」 지나갈 일이 아니야. 그 사람들이 앞으로 맡아가지고 자기 아들딸 앞에 수련 받으며 준비한 역사가 내용 실지로 이루어질 사실 보여줘야 된다구. 「예.」 배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야. 우리 배가 지금 세계의 낚싯배로서는 최고의 기록 있는 것 세계에 다 알려졌다구. 여기 주변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자, 우리 저녁 좀 먹어야 겠구나. 「예.」 「몇 사람 여기서 모시고 같이.」 「그래, 같이 먹어.」 「한 네 사람? 사모님하고.」 「식당에서.」  「아니, 식당에서    . 아버님 혼자 드시니까.」 여기서 앉아서. 여기서 다 준비해주라구. 「네 사람 정도는 여기서 할 수 있구요, 아버님.」 네 사람 정도.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