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4일(木), 거문도공관(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5055143

†普    
2010년 10월 14일(木), 거문도공관.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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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문선명선생 말씀선집』103권 ‘민족복귀의 역군이 되라.’부터 훈독시작; …… 잘 모르기 때문에 사탄이 와서 선생님 보다 더 큰 소리로 호령하면 넘어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곳에 처음 온 사람에게 선생님이 인사를 하자마자…) 49:03
얘!「아버지, 당직해가지고 그랬어요. 밤 새워서 당직하느라 그랬어요. (양연실)」뭣이?「밤 새워서 보초 서느라고 그랬어요. (양연실)」네가 그걸 잔 게 아니라고 그 말씀을 하니까. (훈독 계속; ……로마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배경으로 나선 예수는 내몰렸습니다. 결국 그들의 반대를 받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3천 만 민중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해도 죽지 않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원리의 틀에 맞춰 기반을 닦으며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61:15
저 책이 대구에서 하루에 한 얘기가 역사를 대표하는 얘기야. 지나간 사실이 사실이 됐는데 오늘에 보면 이제 우리들이 깨닫고 그 길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그 소개하고 있는 중요한 일이야. 여기에 무슨 거문도 와서 선생님이 할 일이 없어 이 놀음을 하고 있어? 거문도가 어디인가? 너희들 믿고 거문도에 안 갑니다. 하늘과 뜻을 세워 나가는 사람의 억지와 그 몸에 자기들이 허리띠를 매든가 끈을 매든가 생명에 결탁한 상대적 입장에 서야 거문도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지나가려면 문 아무개가 여기 와서 뭘 했어? 접할 수 없었지. 
한 가지 두 가지 열 가지 지나면 지난날의 말씀이었지만은 지나고 보니 너희 후손들이 이 말씀 듣고 ‘우리 조상들이 왜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그 위에 3천만 세계가 깔려 있으니 역사적인 옛날의 그 때와 역사적인 거리를 비우는 것을 선생님이 여러가지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는 세상의 넓은 길을 선생님이 좁혀 가지고 맨 종점에 가서 바꿔 쳐야 돼. 주인이 종이 되고 종이 주인 되고, 하늘이 지옥이 되고 지옥이 하늘이 되고 바꿔치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같으면 도움날이 안 옵니다.
선생님 나이가 지금 몇이야? 너희들 몇 배 될 수 있는 나이가 되어 가지고, 뭐 새벽에 고달픈데 있어서의 다들 어디를 나가면서 선생님 잘 자리에 들어가 쉬라고 하면서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할 때 문 열고 이러고. 뭐이 먹을 것이 있다고 뭘 살겠다고 남 잘 때 이 놀음을 해? 저 젊은 녀석이 고달프다고 자는 게 당연하지. 왜 지적하느냐 그거야. 하나로 말미암은 전체 영향을 받아. 파동이 커 가니까. 그것을 아는 자는 충고를 해야 되고 그들을 빼내 버려야 돼. 너희들은 그런 책임 할 것 보고고 왜 그거 깨우면서 얘기를 안 해 줘? 뒤에 있는 선생님 깨울 텐데 그걸 가만 두더라고, 이 쌍것들.
그것에 네 말이야? 60년대 대구 대회 때 내가 한 말이 아니야. 하늘땅을 두고 말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을 이 책 붙들고 살아야 돼. 해방의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어. 모르고 접하니 이 책도 보니까    테이블에 혼자서 내 버려 두고 있다구.(책을 탁자에 툭 버리시며) 책 두권 밖에 없어요. 그거 내가 주인인데 이 책이 외로이 있으니 책의 내용도 슬펐던 장면이 한국의 제일 어려운 장면이 일어났어. 저 한국이 죽느냐 사느냐 긴박한 일선을 누가 책임질 거야? 
그거 붙들고 기도하고 그거 자기일과 같이 소같은 한 사람이 없어.  한숨은 여기에 파장에 밀려 나가서 저 대회에 와서 육지에 상륙할 수 있는 물결이 안 되고 대회에 가서 없어지는 파도가 되니 천년 만년 계속하려면 그 없어진 사실을 누가 후대 후손 앞에서 후회할 거야. 여기에 이어 가지고 대구에 이어 가지고 뭘 여러분들 한국 역사에 그것이 전부다 간격이 이어질 수 있는 것을 거문도면 거문도에 있어서의 자고 노는 사람들이 아니야. 술 먹고 춤추는 사람들이 아니야. 죽고 살기 위한 비밀 전부 다 도성에 서서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그들이 수고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너도 훈독회 안했으면 좋겠지?「아닙니다.」어제께 눈을 보니까 안했으면 하는줄  하더라구.  
선생님 고달픈 생활을 했는데, 이번 이 기간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 사흘 낮을 안자고 이 놀음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하루 몇 시간 다 자고도, 사흘 하루 선생님은 왜 안자느냐? 그럴 수 있어요? 비교하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사는 거야. 세계를 돌아다니며 욕을 먹고 동네 동네 깨우치기 위해서 북을 치고 나발을 불면 나발이 세상 말이 아니야. 전부 다 이게. 이게 얼마나 귀한 말이야. 천년 후에도 이 주인이 다 나온다구.(탁자 치심)
그러지만 책에 천년 후의 사람들이 너희들  팔 때 목을 쳐 가지고  배때기를 차 가지고, 총 있으면 총으로 쏴 갈겨 없앨 무리가 이 시대에서 반대했던 사람들이야. 그거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이제 죽을 날도 92세 또 넘어서서 93세, 정월달이 지금 10월 달, 거문도의 집이야? 수련소가 됐어. 15일이야, 내일이 15일이야?「14일입니다!」14일, 15일. 내일 아침에 전부 다 오늘 저녁에 돌아가느냐, 내일 아침에 돌아가느냐?
리틀엔젤스 돌아온 것이 내일 아침에 미리 와있어. 그럼 내가 주인 인 사람이 13일쯤 내가 가서 준비하고 있어야 할 텐데. 너희들 앞에서 맞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와야 할 텐데. 난 여기에 어려운 파도가. 
거문도가 뭐야? ‘클 거(巨)’자야. ‘클 거’자야. 거문도야. 문가(文家)가 여기서 싸울 수 있는 대표의 이름이 거문도. ‘도’자를 ‘길 도(道)’자의 ‘거문도섬’이라고 내가 이름까지 지었어. 그거 알아? 이 자식 모르잖아. 거문도 이름 ‘거문도’라고 하지 않고 ‘거문도섬’. 그 섬에 어디 길이 있어? 다 도망가잖아. 여기 잘 사는 사람, 난다 긴다하는 이름 있는 사람 다 도망 나가고 너 아들 딸 전부 다 내륙으로 쫓아 보내고, 쫓아 보내고 그 뒤에 따라서 뭘 주워 먹으려고 왔어? 그릇에서 꺼내 줘야 돼, 꺼내 줘야 돼. (잠시 침묵하시며 뭔가를 찾으심) 여기에 받침 했던 거 가져 오라구.
그래, 이거 보고 거문도에 내가 이거 닫아 가지고 거문도에 증여해줄게. 안 없어져. 돌려 보라구. 누가 한번 보고 내가 가만 보라구. 얼마나 꿰매 가지고  모아 놓고  대가지고 사방을 맞춰야 돼. 얼마나 정신을 차려 가지고 거기에 손을 댔느냐. 그거 누가 알아줘? 거기에 고프로 갖다가 물을 누가 먹고 알아줘. 지나가는 사람이 “저거 문 총재님 오시면 별장이. 왔으면 거기 자기 살더라도 살 때에 특별히 모여가지고 여기에 훈독회야, 뭐예요? 그 말이 내 말이야? 내 말이 아닙니다. 50년 전에 지나간 역사의 한 장면인데 그 말이 그 때서 필요한 거지, 역사와 더불어 꿰매야지 전부 다. 그 바늘짝 보라구, 바늘짝. 한 달 전에 전체 연결될 수 있는 마디가 있고, 연결을 풀 수 있는 가지가 높고 낮음이 없게끔, 평지를 만들고 고프가 바로 설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그 흘러가는 걸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야. 돈 벌기 위해 사는 사람, 그 가치를 알기 위해서 자기 지내 주기 위해 그 이상을 찾기 위해서 사가지고 다 쓰는 거예요. 이게 뭐야? 평화신경이야. ‘믿을 신(信)’자의 신경이 ‘귀신 신(神)’자의 신경이 됐어. 여기는 천년 역사를 모르는 말 다 들어가 있다고. 소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전부 다 소학교 학생이 중학교 중학을 고등학교 올라 갈 수 있는 교본이 다 그 나라의 이상의  나라의 교본이 없는데 고등학교 대학교 어떻게든지 잘 배워. 조상이라는 것이 미리 다 준비해 놓으니까 후손들이 갈 때 ‘아 고맙습니다. 내가 필요한 유치원에서 소학교의 교본, 중학교의 교본, 고등학교의 교본, 고등학교에서 대학교의 교본, 대학교 저 대학원, 대학원 학⋅박사의 학⋅ 박사도 나라의, 나라의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도둑놈의 새끼들.
내가 여기 살려주러 왔는데 날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불쌍한 너희들, 매일같이 고창윤이하고 최정호하고 바다에 어디로 갈 거냐고 물어보고. 너희들 어디로 갈 거냐고 하지만 나는 생각 안 하는 줄 알아? 왜 이 고창윤.
농어 잡을 사람이 농어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잡아야지. 안 잡으면 도적놈의 새끼야. 하루에 여섯 시간 물이 들어와. 정월 초하루에서부터 보름까지 물이 했다가 들어오는데 보름에서 내려가서 영으로 시작해서 영으로 도로 돌아갑니다.
여기 출발할 때 여섯 시간 초하루에 초하루 여기서 잉어가 죽었나? 농어가 죽었나? 거기서 같이 따라 가면서 초하루부터 어저께 다시 오늘이 날인가?「열네물입니다!」열네물. 그칠 때가 왔어. 이제. 맨 골짜기 들어서. 따라다니라구. 농어 먹는 그 자리를 따라 다니라구. 따라다니라구. 최정호 자기 전부 다 피시집들인데 찾아가 보고, 없어도 잡으라구. 없는데 어부들은 살아봐 가지고 없는데 그것을 말해 따라다니는거야. 따라가. 초하루면 여섯 시부터 영점에 돌아가 있으면 모이면 안다구. 왜? 새들이 알아. 멸치 새끼들을 주워 먹으려면 모여요. 그 주워 먹을 몸 작은 놈들 큰 고기들 먹으려고 새와 사람까지 모여들고 따라다니는 겁니다. 저녁에 따라다니면서 왜 여기만 살아. 자기 사는 고지에 며칟날 며칠에 한 시간 15분 대 그것만 바라봐 가지고, 생애를 버리려고 왜 그래.
30일 채우면 따라다니면 될 것 아니야? 따라다니면. 매일같이 자기 사는 자리와 더불어 같이 잡고 하는데 왜 아무도 몇 시 몇 분만 바라고 앉아서 세월을 보내느냐? 나 따라다니는 사람이야. 세계바다가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 노문호, 전부 다 이 사람들 가지고  길러. 숭어도 전부다 내가 길러. 숭어잡이. 그래 최정호 몇 시 몇 분 그것만 중심삼고 눈이 빳빳해 가지고 나 거기에 매어지고 싶지 않다구.
자기 여기 하지만 만들고 전부 다 미국에 있어서의 라스베이거스의 복판에 가 가지고 후버댐을 점령하려고 후버댐을 자기들 데리고 가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데려가나? 배가 있어야지. 배가 누가 안 갖다줘. 수십 년 전 만든 배 거기에 친구들이 있고 제자가 있으니 수십 년 전에 만든 것이 저번에 배를 찾아오라고. 그거 내가 만든 가운데 누데기 똥통에 있는 것 버릴 수 있는 것 차가지고 제일 좋은 후버댐 중심삼고 꼭대기에 세워 가지고 후버댐 가운데서는 제일 큰 고기를 잡았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거 얼마나 곡절이 많아.
그렇기 때문에 너 역사한다고 해도 문 총재 역사를 잃어버리지 않아.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를 한마디로 알아. 이 수첩에 다 들어가 있어.(수첩으로 탁자 치심) 몇 천년 역사가 다 들어가 있어. 여기에  세계를 사랑하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지금 몇 천권의 설교집이 없는 게 없어. 대학교 총장들도 여기 들어와 배워가지고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하면서 문 총재의 사진을 자기 사무실 위에다 문 총재의 사진을 붙이고 이걸 뒤에서 돌아서 공부하지 않으면 망해버려, 이 자식들아!
역사에 없는 역사의 실증가지고 말하고 있는데 역사의 사실 실증가지고 있는 것들이 역사의 사실의 실증세계의 주인인데. 똥개들이 되는 거야. 거지새끼들 되는 거지. 너도 그래. 너 이 대가리들 지금도 말이야 시간만 있으면 알아.
오늘 전부 다 황선조 7시에 들어온다는 보고야. 이거 다 여기에 대표적인 대회의 기록을 가져 가지고 대표적 프로그램을 꼭대기에 끼워서 중국 가 가지고 써 먹어야 된다구. 중국 사람들 눈이 뒤집어 지는 거야. 120년 되는 몇 백년 몇 천년 뒤를 따라가는 거야.
기러기들이 배고프니까 하늘을 날아가는데 거기에 앞으로 전부 고기떼, 멸치 떼 냄새를 맡고 한 마리 따라가는데 한 마리 두 마리 그 주변에는 몇 천리 주변에는 전부 다 갈매기 떼가 모여가지고 난장이 벌어지는 거야. 싸움판에 가서 한 마리 잡아먹으려고 모이겠어요. 천마리 보고 모였습니다. 한 마리도 못 먹고 그 싸움판은 주로 갈매기들이 끼니까. 먼저 날아와 가지고 한 마리도 못 잡아먹어. 왜? 자기보다 앞선 놈이 빨리 나니까. 내 앞에 가게 되면 물리지만 쫘아 무니까. 죽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나 죽을 수 없어. 너 보다 재빠르게 더 길게 높고 깊게 재니까 너희들이 죽을 자리에서 나는 살아남은 거야. 그것을 알아야 돼. 그것 기록이라고 이게.
우리 후손들도 천년 후에도 아버지 우리 할아버지 무엇을 반대하고도 자식 반대하고도 40년도 안 되어 가지고 반대한 자식들이 전부다 선생님 이 교수들과 학교 총장들 대학교 전부 다 스승들이 존경하는 이제 들어와 가지고 “그 말씀 전부 다 필 번역한 거 말씀 그것 누구 말씀입니까? 너 아버지 말을 반대했던 거야. 회개가 벌어지는 거야. 허리띠를 졸라매고 목을 졸라매고, 팔에 없는 힘을 살려고 힘을 주고. 밤아 갈 길을 못 가면 타고 넘어가야 돼. 타고 넘어 가야 돼. 내가 여기 와가지고 그냥 가지 않아.
여기 어제 엊그제 와 가지고 이제 궁전 짓던데 279명 70m되는  인데 일하다가 3분지 1 절반에 가깝게 됐는데 포기하고 쉬어. 누가 포기하라고 그랬어, 쉬라고. 국진이, 형진이? 국진이 그것 몰라. 칠전팔기를 몰라. 일부 고생해도 고생해 일어선 사람이 누가 앞장 설 자리에 자기가 앞장서지 않았어. 영계에 칠기에 칠전 굴러나는 팔기를 알아야 돼. 굴러나는 세계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버지 말대로 해야 돼.
아버지를 대신 아버지 증거한 사실 네가 살면서 이보다 더 새로운 것을 네 앞으로 새로운 것을 보여 줘야 통일교회가 살지. 통일교회 아들딸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죽으라고 기도 별의별짓 다 했는데.
10년 20년 40년 지나니까 동네에서 전부 다 평안북도 정주군 산골짜기에 사는 일이 서울에 와보니 서울의 유명한 교수들이 가르쳐주는 말이 여기 어디에서 별스런 말로 찾아 가르쳐 주니 알아보니까 그건 너 네 아비의 말이야. 그때 그 수준에 가 보니까 ‘아, 모르는 모르고 베웠더라도 벼락을 맞는 거야. 심판 받아야 돼. 아 이거 잘난 왜 잠을 왜 자? 키가 크니까 높아서 대가리 들고 다니면서 멀리 돌아다니며 고생하는지 모르지만, 다 달라붙은 개미새끼들 안 잔다면 개미새끼들 너 스승의 자리를 잡아 죽이면 너 천배 만배 죄를 가중 죄가 거기에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렇게 사니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여기에 무슨 해병대 대장 경찰서장 이자식들 내말 들어라 그거야. 처음 보는 사람 내말 들으라구. 너 헬리콥터장 만들라구. 만들라고 했나, 안했나? 다음에 이놈의 자식이 누군가를 알아 가지고 그 모가지를 쳐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통해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야. 어디 모가지 안 떨어지나 보자. 이놈이 새끼.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야. 고객이 되는 거야. 심판을 하게 암행어사의 감독관을 소화해. 최정호 알아? 어제께 여수에서 거문도에 여수에서 농어잡이 해서 참 편한데 여기는 배로 말하면 30분 40분 여기에 고기잡이 자주 나와. 한 시간 안 걸립니다. 한 시간이 뭐요? 한 시간 20분 30분 걸리더라도 절반씩은 바다섬이 어디 백도 같은 것은 옆에 있잖아. 눈앞에 보이는데, 아 그 옆에 고기 얼마나 많아. 농어, 무슨 숭어 전부 다 숭어 다 있는데. 여수⋅순천 그 다니는데. 그거 멸치 새끼가 거기서 태어나면 거기서 잡아먹는 그 고기를 먹으면 그 고기가 약재가 안 됩니다. 대양을 따라서 물이 흘러가는데 있어서 저 남쪽에서 북쪽까지 그 물 따라 가지고 지방 환경의 여건에 그 모든 습득한 멸치를 잡아먹어야 거기 나가는 거야. 나 중국 가서 중국 어디 얘기하면 나 다 알아. 오대양 다 가 본 자리야. 거기서 너희들 하던 식으로 내가 안했어. 내식으로 하라는데 따라 다니라구.
이 캔, 이노주 한국에 여기 왜 와 있어? 내가 타던 배 중심삼고 수리해가지고 잘해 가지고 이러는데 너 전부 다 투나 따라다녀라. 너 어디 보스톤에서 후로리다 경계선까지 6개월 중심삼고 반년에 한 번 왔다 도로 물리면 따라 다녀라, 따라 다니라구.
그 말 무슨 말인지 알아? 왜 여기 와서 한  내가  목 찔러 목 찔러 잡는 호랑이 새끼, 나지. 그 목 찌른 호랑이 새끼 먹을 수 있는 짐승이 있으면 호랑이가 먼저 죽는 것 알아요? 목 찔러 먹겠다는 사람이 그 사람이 없으면 먼저 죽어. 죽어 없다구.
선생님은 석 달이면 어떤 나라 어떤 지역에 내 생활이 가능하다구. 뭐 여기 고창윤이 필요하고 최정호 필요없어. 그 지방에서 필요한 양반이지. 나는 세계무대에 있어서의 농어면 농어, 잉어면 잉어, 후버댐 가 가지고 스트라이베이스 왕초를 잡는 거야. 그거 바다에 사는 스트라이베이스는 벌써 80년 전에 그 강물에 절반 섞었던 것이 전부 다 마그마로 말미암아 바다로 못 나갔던 사람들이 80명인데, 야! 거기 사는 고기보다 여기보다 많아. 그것은 관심이야. 거기 보면 전부 다 고기들이 80년 동안에 먹는 장소 다른 사람이야. 전부 다 놀러 다니는 고기, 떠돌아 다니는에 여기에 모여 가지고 떠드는데 전부 구경해 지나가던 고개새끼 잡아먹는 모이면 그걸 잡아 줘야 되고, 낚시를 해 가지고 던져 가지고 위로 잡았다구. 공짜라면 깊은데 어디 골짜기 산 굴구멍 앞에 가서 지켰다가도 잡았다고. 고기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호랑이 사는 곳에 따라다니면  호랑이 사는 곳을 따라 다니면 호랑이가 병납니다. 타고 앉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해 보라구. 선생님이 먹다 남은 찌꺼기 던져 버리면 쓸데없는 쓰레기통 뒤져 가지고 부자 되었다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책만 해도 선생님이 수천 번 내가 여기 전부 다 수천 번 매일 같이 너희들한테 매일 같이 읽는 거야. 정성들이는 도수가 달라. 맨 밑창에서 산에서 백도들이 되더라도 10도의 길 천도 이상이면 얼마나 남아. 여기서 여기만 찾았다 하더라도 따라 다니라구. 좁아지면 점점 올라가면 여기 거리가 여기 올라가면 없어져요. 일주일 이상 하면 일주일부터 나가.  새끼 우글우글 하다는 거야. 자기 새끼 아예 숭어 농어가 자기 새끼 잡아먹으면 재혼한 고양이를 출발하게 되면, 거기 다 새끼 치는 거지. 거기에 기대고 있는데. 새끼 잡아먹을 수 없어.
그래, 큰 놈을 잡아먹고 와 가지고 똥을 싸든가 뭘 해 가지고 먹어 가지고 토해서 새끼 기르려고 해. 고기들도 그래. 이동할 줄 모르는 사냥꾼 전부 다 이동해 돌아다니는 때보다는 그런 뱃놈들 그 살지 못하고 도망가야 돼요.
거문도  전부 다 오래 산다. 도망가. 새끼 돌아들어가지고 좋은 새끼 좋다는 거기 가서 사나? 종새끼를 믿고 종새끼  따라 사람이 그렇게 갈 수 있어? 따라다니라구. 그 사람을. 네가 30년 30년 어디에든 끝이 안 죽을 사람은 따라 가서 그 이상 30년 못 가는 것은 너는 아무데도 못 가겠구만. 못 가면 그저 여기 농어도 있고 숭어 잡을 수 있는데 그 자리는 너도 잊어버려 가지고 안 타가지고 그래요.
최정호.「예. (최정호)」어제께 여기 시원한 이쪽에 바람 부는데 배가 출렁거리는데 이쪽으로 오면 바람 안 받아.「예.」그런데 앉아가지고   해 보라니까? 아이고 40미터 60미터 전부 다 피싱(fishing) 이거  하우스가 있지만은 고기들 들어가서 못 간다고 해가지고 걱정들 하고 있더라구. 거기는 그 거리에 조그만 고기 잡는 놈들도 와서 거기에도 있을 수 없어. 큰 고기는 100미터 수 백 미터까지 찾아가니. 열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있으니 한 마리가 천 마리를 주고도, 천 마리 후손을 잡을 수 있는 길로 왔기 때문에 그 길 따라 가면 반대가 되면 천 마리 새끼들을 내가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 그것 어떤 것이 장기적인 역사이고 얼마나 보람인거야. 오늘은 못 잡고 한 달 일년 못 잡더라도 삼년이라도 십년, 칠년이 남아 있어. 칠년 나중에 삼년, 몇 개 삼년, 몇 개 칠 년까지도 잡아먹어. 같이 살지 매일 못 잡은 거 잡을 수 있는데. 고기 한달 짜리 잡을래? 최정호! 선생님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고기만 하지 말라는 거야.
여섯 시간 출발하고 따라 나서는 거야. 30센티 한달 두달 석달이 되면 이것이 큰놈이 되고, 일 년만 되게 된다면 중놈을 넘어. 3년 이내에 다 크는 거야. 그거 알면서 왜 한 자리에서 해 먹으려고 그래? 너 그 말 들은 거 다 잊어버리고 있지?「알고 있습니다. (최정호)」
몰도 몰 만들어도 전부 다 화이바글라스, 수정 갈아서 만드는 장석을 갖다가 빻아가지고 가루 만드는 그것이 화이바글라스야. 그거 연결시킬 수 있는 걸 화이바글라스는 안되지. 불이 천만가지. 고기 그 화이버글라스 만드는 공장이 전부 다 수정도 만들고 다 만들어, 만들면 다른 것 붙이고 다른 것 중심해 가지고 둥지를 틀었으면 다른 것을 찾으라구. 찾지도 않고 그만 둬.
석회 중심해서 몰 만들라고 할 때 다 포기했어. 일본놈 포기하고 한국놈 다 포기하고. 여기도 전부 다 다 안 된다고 포기했어. 너를 붙들고 말이야 하라고 할 때 그거 큰 책임 역사권인데.
내가 너 설계 다 좋아, 알아. 알아. 그거 나도 다 아는 말이야. 아는데 네가 그 아는 기술로 해보지 않잖아, 내가 그거야. 나는 해보지 않았으니 네가 매일 하느냐 안하느냐 어제 물어보고 오늘도 물어본다구. 그거 선생님이 저 양반 우리 제자들이 한번 싫었으면 10년까지 도망다니고 있는 거야. 한달 두달 밖에. 그러니까 매일 물어보면 전부다 저 양반 매일 같이 못 살게 하는구나. 내놓고 돌아다니니까. 여기 부태도 있구만, 부태도. 가만 보니까. 선생님 곁에 있기 싫어하고, 어디가? 이정호 어디 갔어? 이정호!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훈독회 해 가지고 새워 자지 않고 자기보다도 앞에서 고생하는데 자기는 자고 있어? 그놈의 배때기 잡아먹어야 돼. 목을 잘라 버려야 돼. 선생님이 뭔가를 뭘 하거든 무슨 일 당하는지 못하겠다. 하루 종일 자기 자리   며칠 있다 내가 쫓아 버려.
야, 양양아.「예!」너 박훈일이 왜 안 데리고 다녀?「훈일이 대신 상수가 왔습니다.」그 사람이 박훈일이가 서재 책임자야? 누가 그 서재 조사하라고 그랬어? 누구야? 애미든 누구든지 잘못 한 거야. 내가 필요 해가지고 시켰는데 자기들이 서재 필요한 전문가가 안 오는데 그 사람이 10년 할 것이 전부 다 전문가면 3개월이면 할 텐데. 고기잡이하는 것을 도서관 선생님의 책의 역사편찬위원회 맡겨 가지고(탁자 치심) 나 믿지를 않아. 만들어도 너들한테 내가 거기 가서  그러지 않아. 어머니도 내가 안 믿어. 어머님은 내가 갔으면 내가 하는 것을 맡고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짜 맞춰가지고 도서관책이 나 교육시켜 가지고 저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선발대로 최정호 대신 둘만 보냈으면 얼마나, 여기는 한번 가 보면. 아니냐.
최정호 가는 데는 큰 고기가 잡히는 거야. 하루에 다 도망가더라구. 다 도망가. 너는 그 장소를 잊어버릴지 몰라도 나는 출발에서 돌아와 가지고 그 장소를 다 꿰놓고 있어. 너 안 가더라도 내가 안내해 가지고 가서 두 번 세 번 더 큰 고기 잡거든. 역사가 혁명이 벌어져요. 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이 배워야지. 모르는 사람이 그 지방에 가서 책임지나. 
선생님이 안 해 본 것 없어. 싸움도 해보고 길 가에서 싸움을 만나가지고, “이 자식아” 왜 지나가는 사람 길손들을  가지고 못 가게 한 시간씩 세 시간씩 잘라먹게 만들어? 이 자식아. 네가 싸워서 이긴  세 시간을 길손이 나라의 밀사들 대사들이 가다가 해 가지고 통촉받은 시간이 한 시간만 되었다면, 나라 나나가, 한 군이 한 도가 망할 수 있는 이런 문서를 가지고 그들을 막았으니 이자식아. 나 그런 녀석 길가에서 처단해버려. 쫓아버리는 거야. 내가 못하는 놀음이 없다구.
운동 못하는 놀음이 없고 씨름선수고 축구 선수야. 다 졸업했어. 원화도, 원화도 내가 근본을 아는 거야. 요즘에 원구 피스컵 제일 첫째로서의 원화도의 시범 교수. 기성교회 사람들이 놀래 자빠집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선문대학 중고등학교 소학교로부터 전부 대학 나왔기 때문에 무도 무술 전부 다 배운 사람들입니다.
아 이 여자가 조그만 여자가 세 남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똥물을 싸먹이는 데 꼼짝 못하고 엎드려 가지고 벌벌 기어서 살려달라고 하는 것을 볼 때에 기성교인들은 그 원화도 봐서는 야하, 우리는 저거 처음 보는데 저 무도장에 서서 시범을 하니 십년 이십년 못 따라 갈 텐데. 문 총재가 죽지 않고 세계의 90이 넘어서 환갑도 지나가지고 92세 절반이 93세를 쳐 가지고 그 무도를 볼 때 거기 안된 것이 이제 안 되었다 이거야.
이놈의 자식 하는 것이 한 두가지 빠뜨리고 해. 그놈의 자식, 내가 가만 안둘 거야. 찾아갔어. 어디 가서 무슨 대학이든 그 덩치 큰 녀석이 ‘으~ 악!’ 왜 조그만 사람이 왜 이렇게 세냐 그거야? 만져보는 거예요. 만져보면 아무것도 갖다 놀라는 것이.
일본에 가 가지고 가와사키 조선소 노동판에 가서 내가 세 사람과 한조 되어가지고 대장 노릇 한 사람이야. 그 반장이며 인부 다 알아가지고. 그러고서 그놈의 자식을 일시키면 탕두질을 한 것을 전부 다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자구. 내가 지나가게 되면 그냥 가지 않습니다.
여기도 문 총재 옛날에 비행기 오게되면 비행기 오지 말라고 오면 산에 있던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길가에서 “죽어라, 죽어라. 떨어져라, 망해라, 망해라.” 비행기 헬리콥터 가지고 비행기 이번에 온 헬리콥터는 말이야, 아주 여자와 같이 분홍빛이 나. 옛날에 여자들이 널브르기 이러더니 빛깔이 다르니까 하얀 비행기가 분홍빛이 됐으니 봄동산 진달래꽃과 같이 진달래 꽃이 지내게 되면 뭐야? 진달래꽃 조상이 누구야, 우리 청평에는 무슨 꽃이 심었나? 별의별 다 심어 놨어.
너희들은 꽃 하나도 모르는데 청평에 전국에 있는 꽃, 전국에 있는 나무들 다 갖다 심어 놓았어. 죽어버리면 그거 조사시킨 거야 선생님이. 그러니까 지나가는 손님이 암행어사가 바보 노릇 하잖아. 밥 얻어 먹고 헛간에 가서 많은 사람 뒷전에 서 가지고 밤늦게 앉아가지고 뭘 남기더라도 남긴 숫자 붙여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여행 하는 거야. 암행어사는 그런 거야.
내가 최종호를 태평양 어느지역의 동서남북 끝을 가서 그 가운데 십자로 그거 사는데 얼마만큼 무엇이 산다 다 알게 되는데 앉아 가지고. 해양세계의 백과사전 그 왕초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이거, 너는 죽어서도 영계가서 낚시대장 하겠다구. 내가 시켜 줄 거야. 네가 좋아하는 영계가 얼마나 크겠나? 거기 가서 한 시간 들어가서 전부 다 도망가려고 할 텐데.
여러분 씨에서부터 줄기 있어요. 줄기가 나가지고 정착 정거장이  그것이 그런 고기가 어디가 잘 팔리는 시장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시장 모르면 안 돼. 시장 모르면 내가 장사 하는 거야. 그 시장 복판에 가 가지고 장사의 일등 이등 삼등은  귀퉁이를 빌려가지고 고기 열 마리를 사가지고 되깍이에 팔아 먹어. 알겠어? 거기 사람들 아저씨 아줌마 세 마리 열 마리니까 열 세 마리 주소. 하면 그 옆에서 팔아먹는 거야.
그 할머니 선전은 본 상점에서 여기 할머니 유명한 할머니가 됐습니다. 그 할머니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열 세 마리 주었으니 여기 세 마리는 내가 더 싸게 팝니다. 그 할머니의 선전을 해서 팔아먹었는데 그 세 마리 팔았다고 쫓아 낼 건가? 또 하자는 거야. 다섯 마리 팔았으니 자기 고기 두마리 세마리 따라가는 거야. 그런 것을 길러가지고 자기 북을 치고 노래를 같이 하니 노래 한 사람은 열사람이 같이 북을 치면 하나 치는 것보다도.
어제께 전부 다 뭐예요?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하는데 가 보니까 말이야, 북하고 네 녀석이 나가다 보니까 북을 치는  해 놓고 네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마이크 전부 다 방송도 만들고 방송 세계 여섯 방송을 해 놓으면 천하가 울려나는 거야. 그 가랑잎 전부 다 여기서 우리 같은 잘 안 들리지만 말이야 천하가 다 듣고 있어.  야!
그 말은 시골사람이 그 노래를 다 배워. 그 현장에는 졸고 있지만 그런 3시대에  삼 삼 구(3×3=9)야. 삼월 달 삼월 삼짇날은 제비가 오는데 구월달은 제비가 9월 9일, 6월 유두라는 것이 제일 조숫물이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장마철이 되어 조숫물 들어오니 그 제방이 터지고 물난리가 들어요. 그것 알아 가지고 장사 3년에 한번씩, 4년에 한 번씩 장마가 찾아오는 거예요. 왜? 춘하추동 북에 있던 것이 남쪽으로 다 끼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 추위 지구성이  알았더니 몰라. 고기가 다 여기 여수⋅순천만  송어가 있나, 농어가 있나?
세계에 다 널려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여기 여수 곽란 노는 파는데 노는 판에서 그것 전부 다 앞에서 메기를 찾아가는 농어를 어떻게 찾아? 그러니 누워가지고 던져 가지고 내가 이 후버댐 갈 때 누워 가지고 던져지고  밑감을 해 보라구. 안 무나? 메기, 큰 메기 큰 메기 보듬었던 메기 잡아 가지고 하루 종일 세 마리를 잡아서 도망 다닐 수 있는 잡을 텐데, 내가 경쟁을 아는 거야.
넓은 데가 깊은 데가 못 된 풍랑을 만나 가지고 고기 잡은 내가 잡은 것을 아니까 내가 앞섰으니 내 말 듣고 해 보라는 거야. 그것도 그렇게 그거 신기할 거 없습니다. 내가 아는대로 되는데 신기해 가지고 새벽같이 내가 나가지 말라는데 나가. 안 잡힐 때 쫓아나간다고 나갔는데.
나는 다른  너 보다도 고기잡이 다를 것 해 가지고 너보다 잘 살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김인수야?「김인수입니다.」김인수가 하나야, 몇 사람이야? 통일교회 김인수가 셋이 있어. 그거 모르지? 세 녀석 다 나 잡아 버릴 수 있는데. 너 여기서 써 먹지, 딴 데는 못 써 먹어.
그래, 경험한 나한테는 못 이겨. 시련도 또 많이 챔피언이라는 것은 거듭거듭 그 자리를 누구보다도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상대가 달렸으니 상대가 한 가지만 알면 최정호도 잡아먹어요. 미안합니다, 정호.
여기 30분 중심삼고 두 곳에 농어 잡이 시간도 몰라 가지고 고기 앞바다가 어떻게 되는지 지금 안 된다는 사실이 그것 수수께끼지. 나는 벌써   다 알아 두었을 텐데. 그러니까 보는 관 달라. 차관이 달라.
거기의 책임자가 누구야? 여기 책임자들도 해병대 대장 경찰 서장 전부 다 대가리들 모여가지고 내가 아들딸한테 막 조심해 먹였다는  막 함부로 얘기해. 서명 반대해 봐, 이 자식아. 만나 가지고, 너 날 반대해 가지고, 너 이런 것을 알려고 반대했지? 왜 반대했어? 물어보면.  너 그 현장에서 기분 나쁘더라도 다시 만나니 반대한  미운데 나한테 정호씨 얘기를 해 가지고 불구할 것을 아는 거야.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
처음 만나서 헬리콥터장 만들어라 그 말이야. 거기에 헬리콥터 운전수를 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 명함을 해 가지고 오면서 헬리콥터 만들어, 안 만들었으면 나한테  너 여기 살면서 나한테 약속했으면 약속을 전 보초들이 이름이 누군가 알아 가지고 조사시켜. 그놈의 자식 거기 쫓겨났나? 우수해 가지고 본점에서 길러 쓰자고 하겠나? 둘중의 하나야. 안 그래? 본점에서 길러 써야지 이 자식, 내 같은 말을 듣고 조사해 가지고 하지 못할 수 있는 고맙게 하게 되면 자기들이 노력하게 되면 거기 기를 사람이 내가 출세할 수 있는 거야. 두고 보는 거야 내가. 거기서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믿지 않아요. 너희들 무슨 말을 했는데 다 잊어버리는데. 나는 
서울서 비행장 내려올 때 남도 어딘가 거기? 코리아의  하게 되면 비행장에서 둘이 같이 왔지만 그  돼요. 거기에 정시철이라는 처음 만났어. 젊은놈. 똑똑해 내가 보니까. 처음 만나 이 녀석 너 눈을 보니까 내가 빠른 시일 내에 출세해가지고 나이 젊은놈이 여기와 하는구만. 자기 제일 좋은 것 네 수첩에 있는 네 명 있지? 그걸 나 줘. 꺼내 주더라구. 야, 이 녀석 이거.
수첩에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 사진과 같이 틀림없이 쓰던 그 어머니 아버지 사진 붙이고 틀림없이 그래요. 그것 수첩을 그런 수첩을 달라고 합니까. 알고 벌써 꺼내 주면서. 그래, 공손히 인사 하더라구. 음, 정시철이구나.
내가 이 농어 잡으면 돌아올 때 서울 올라갈 때 너 한 마리로 세 마리를 갖다가. 부태,「예.」세 마리 나눠줬다며?「예.」나 그 때 세마리 나눠준 것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 얼마나 큰 거야? 큰 놈이지?「큽니다.」자기 못잡을 것 세 마리야.「예.」야, 그 동네도 그것 누구인지 이제 알았거든. 문 총재라는 사람을. 자기 친척들 친구들 앞에 나 문총재 누구보다 여기 비행장에서 누구 누구 현장에 책임지고 모르는 나 알고, 야! 잉어 세 마리 받았으니 서운하겠나, 안하겠나? 다 대번에 알지. 내가 누군데 뒤따라 다니는 사람이 돈 주면서 문 총재 안내 하라고, 전부 다 두 사람 세 사람 앞에서 따라다니는데 가만히 있나?
이 녀석은 농어 받았으면 네가 사바 사바해서 원해서 아니야. 자기 전부 다 수첩에 있는 중요한 명부 자기 명함 보이면 어머니 사진과 자기 아내 사진과 뒷면에 짝패하니 내가 흐르는 것을 보니까 그래. 이거 야 사진 붙이고, 이 자식 이거 볼 줄 아네, 암행어사가 누군지 알고.
요즘에 통일교회 신문사 사장이 찾아와서 인사하고 말이야, 거기에 전부 다 통일교회 출입기자가 친구가 되어 있더라구. 그거 알아 보라구. 샅샅이 아는 친구 중에 친구가 되어 가지고 둘이 짝패가 됐어. 그것 됐다 그거야. 너희 이제 내가 미국 데려가면 미국에 가서 전부 다 신문사 관계 소개해 줄게. 닐리리 동경, 구라파, 신문사 내가 모르는 데가 어디 있나?
‘천지인 참부모 정착실체말씀’을 너희들은 이거 해석 못해. 교수들도 해석 하려면 나한테 설명을 들어야 돼. 한 페이지 여기 있을 때에 여기에 처음 쓸때에 말이야. 보라구.
(훈독 시작하심; 존경하는 각계,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여기 다 들어갔어.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이 땅의 귀빈 여러분,’ 여기 애나 안 낀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런데 나라는 사람이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라고 했으니 내가 바라보는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다 들어  가는 거야. (훈독 계속하심;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님 참가정”…) 참부모님 문선명 총재 부부를 말하는 거야. (훈독 계속하심; 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조금만 더 이런 얘기를 하는 거지. ‘내가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국내외 귀빈,’ 아이들도 귀빈 되고 싶지? 중⋅고등학교 선생 전부다. 야, 그 말씀 가운데 그 전부 다 근사하네.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 사람이 문선명이 참부모를 알아.
그 분은 내가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니까 그 높여주면 그 이상 높여 주는 게 어디 있어? 선생님이 (훈독 계속하심;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이런 사람이 얼마나 시간 내기 힘든지 앎에도 불구하고 (훈독 계속하심; 오늘 이 섭리적 천지인참부모 정착실체말씀선포대회에 참가 인 내용으로 하여 참가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 대한민국의 축복받은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타락전의 초등학교 학생도 존경받는 말입니다. 이게. 내가 대할 수  있는 상대의 말이 아니라구. 그러니까 5천만  빼놓고 전부 다 인사하지. 이걸로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의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나만의 감사가 아니야. 할아버지는 90 넘은 할아버지가 아니야. 8천만 인민 가운데서 승리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네임벨류를 갖고 있는 사람 그들을 해서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대한민국의 축복받은 세계의. 서양 사람들 와서 다문화민족이 다 들어왔어요.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해’ 이런 이 말씀을 뜻을 생각할 때에 대통령을 해먹든 누가 해먹든 아이들 국민학교 전부 다.
자기 상대가 하늘땅에 전부 다 세계 전부를 전부 말하고 있구만. 할 때에 이야! 이거 하나만 해도 이것 중심삼고 다 갖다 붙이고 백번 천번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안 그래요? ‘대한민국이 축복받는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여기 다민족 축복받은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들어 와서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 가운데 이 이상 더 인사할 내용이 없습니다. 때려죽이려야 역적하던 사람들 이 말을 듣게 되면 아차, 난 녀석은 난대로 못 났으면 배우지만 알지 못하는 것은 전부 다 전부 구김줄이 되기 때문에 점점점 심각해져 모르고  “감사를 드립니다.
(훈독 계속하심; 금년에만도 세계 120여 개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 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UN빌딩에서의 성화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 백성 모두와 전 인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사람 밖에 다른 사람 없습니다. 내가 설명하는 그 내용을 알고 들은 사람 몇 사람이야. 음! 그걸 알 텐데 없습니다.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적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그래 (훈독 계속하심; 벌써 수 개월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90세가 뭐냐 하면 100세가 넘더라도 섭리의 뜻을 바쁘게 해 나왔습니다. 설명을 하지만 다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니. (훈독 계속하심;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인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보통사람의 생애와 다르다는 거지. 세계 사람이 볼 때에.
(훈독 계속하심;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금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7년씩이면 50주년이 희년을 말합니다. 희년을 아는 사람이 없거든. 모든 찾아보고 아! 황선조가 희년을 알아요. 신학대학에서 배웠거든. 7년 7년 해서 50이 희년이에요. 희년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희년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선생님이 신학대학원 “내가 다 알지.” 듣고 하는 말이 아니야.
(훈독 계속하심;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그거 자식 자랑하는 거야. 자식 같은 사람도 있고 문 총재의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 다 있다는데 그거. (훈독 계속하심; 자식도 14명을 두어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을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손자 하나 둘도 하버드 못 보내는데 14명에서 5명이나 하버드를 졸업시키면 한 대 드리치는 거야, 이 자식들아. 대가리 젓지 말라는 거야.
40여명이나 되는 ‘손자 40여 명 그 중에서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젊은 놈들 까불지 말라 그거야. 할 말 다 하고 있잖아.
(훈독 계속하심;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까불려면 까불어 봐라 이 자식들아. 이런 엄청난 내용을 가지고 탄생하신 문총재입니다. 교수들을 알아, 학박사들은 알아, 모르는 녀석은 지나가는 사람은 지나가는 구름에 비 안고 그것을 기다릴 필요 없잖아. 조그만 주먹만 해도 비 올수 있으면 기다리고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다 알고.
(훈독 계속하심;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비판하면서 한번 드리 앉아가지고 때려 버리는 거야. 벼락 맞겠나, 허리가 고부라지겠나? 대가리 들겠나? 그거야. 이거 우스운 꼴이아니야. 너희들 우스운 꼴이 지금까지. (훈독 계속하심;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인들은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노는 놀이로 우습게 하는 것이 아니야. ‘성공리에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두머리 장이다 그 말이야. 얘기하면 다 속이 단단히 꽉찬 통에 들어간 것 전부다 아이고 저 양반이.
(훈독 계속하심;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짐을 다 내려놓고, 이제 마음껏 하늘과 더불어 '구십 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사실이 그런데. 알아봐 이 자식들아 그 때를. (훈독 계속하심;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끝날에도 알고 전부 다 비판하는데 이런 거 모르는 녀석들은 대가리 들고 나서지 말라 그 말이야. 이거 훈시가 아닙니다. 할 말씀 소개해 주는 거야. (훈독 계속하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거예요.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기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역사의 누구보다도 심각한 그 사명의 눈을 가지고 술 먹으면서 길가에서 친구들 하하하 아니야 이것 보라구요. (훈독 계속하심;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도 공허하고 살 수 없어요. 이 한 장이 두 장의 역사를 다, 세 장만 하게 되면 다른 얘기 할 필요 없어요. 안 왔던 것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그것 그렇잖아? 그래. 
(훈독 계속하심;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천주의 참부모님을 모르는데 이거 해방시켜 참부모님을 찾아드리고, 누가? 저 양반이? (훈독 계속하심;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빼 놓은 것이 없잖아. 너희들 이게 내 눈 보니까 헛일 같아. 몇 백번 읽었더라도 선생님  어디 마음에 두고 읽어 봤어? 헛 읽었어. 그 말이야. 어드래? 고창윤이 안 그래? 최정호 똑똑하다는 사람 안 그래?
(훈독 계속하심;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예수 공든  지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그 말 아니야? (훈독 계속하심;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에서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한 마디로 (훈독 계속하심;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꿈도 꾸지 않는 그 책임질 일을. (훈독 계속하심; 지상의 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너희들 모이는 것보다도 심각하다 그거야. 아니거든 들어서서 문 총재 앞에 나타나 묻게되면 다 도망갈 패들이야. 이거 무서운 말들입니다.
그래 여러분, 여러분이라는 것은 여러분 청중 고마운 여러분이야.  평균수준 이상으로서 문 총재의 참부모의 그 분이 여러분이라고 대등한 자리 대해 가지고 ‘고맙습니다’ 할 때 여러분.
(훈독 계속하심;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본체이신 밤낮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완성되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 너희 이렇게 하나님도 존경하는 자리에서 길러 가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하심;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 나야만이,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거지. (훈독 계속하심;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에서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목적을 가지고 찾아 왔어요. 자랑할게 없어. 앉아 가지고 드리 맞지.
그래 여기서 일생 다 나와요. 내가 물으면 답 못하는 거야. 선생님 일천 번을 읽으면서 어제보다 말 한것이 더 간절한 마음, 더 슬픈 마음이야. 더 분한 마음 가지고 전부 다 첫 번이 아니야. 열 번 읽으면 열 번, 백 번 읽으면 백번, 다 다르잖아. 학자의 그런 자리에서 대통령의 자리에 어디든지 종교의 절간 천장에 갖다 놓더라도 거부할 수 없는 말이다. 긍정해야 된다는 거야.
네 신랑 이 간판 세계에 붙이고 깃발 들고 나서서 여기에 걸리지 않게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해. 물어보면 틀림없이 세계적인 종족적 메시아 연합의 책임자로서 해답 안 하면 저 똥개 새끼가 무슨 종족적 메시아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세계, 땅이 지나오던 알기나하고 물어보게 되면 대번에 답을 못하는 거야. 종족적 메시아라고 해. 천지 세계적 메시아하지, 종족 다 이루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다 못했으니까 종적인 메시아 예수가 죽은 것이 종족적 메시아로 죽었지. 예수가 살았는데 종족적 메시아 책임하면 살아남은 거야. 세계도 종족적 메시아의  예수가 못 한 걸 내가 해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이 땅에서 나의 친구가 될 수 있고 나를 스승으로도 모실 수 있는 예수의 아버지의 놀음을 할 수도 있고 예수의 제자 놀음을 내가 다 한다구. 당당하지.
내가 이 프로그램 이상 1부 개막식, 2부 3부 개막식에서 3부 개막 기념 축구경기. 축구경기에 오지 못해. 야.  없고 다른 종교단체들이 좋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문대학의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 있으니까 통일교회 식구는 선문대학 졸업하게 되면 저 원화도 다 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도 아이들한테 대 했다는 것은 전부 다 어른들도 할아버지라도 싸우기 때문에 지겠구만. 
그러니 최정호도 배울게 많지? 여기 별의별 대사하던 양반들 대통령 국회의장 다 있다구. 여기에 얼마나 몇시까지 들어가 있는지, 그것을 연합하기 위해서. 황선조가 이거 다. 이거  부끄럽지 않게 중국이든 어디에 가다가 오라구. 120명 해가지고.
어저께 전화할 때 단동에서 안동 가는 도중에 전화했지. 내가 잊지 않고 있어. 너 무슨 말하느냐 얘기했더니. 내가 황선조 너 색시가 무슨 말하든 물어보는 거야. 전화를 진짜 받았느냐, 고맙게 받았느냐? 지레 바빠 가지고 할 수 없이 슬쩍 넘기기 위해서 받았느냐? 이놈의 자식 안되겠다 그거야. 그것을 캐치하는 거야. 물어보고.
선생님이 아무 노라리 하는 사람이 아니야. 무서운 사람입니다. 암행어사의 감독책임자야. 천명 암행 국가총수의 비서관이야. 그런 생각 안 해. 함부로 대했다가는 걸리지. 이것도 강조를 해.
내가 일주일전에 이런 내용으로 전부 다 종족적인 메시아 책을 만들어 놓고 세계 순회 한다구. 나한테 빨리 만들어와. 내가 여기에 수첩에 기록을 다 했어. 어중이 떠중이 자기 생각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다 순차적으로 되어 있나할 때에 순차적 자기가 기록한 것을 참고해 가지고 전부 들어가 있어.
종족적 메시아로부터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나님 사정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내용이 전부 다 집어넣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세계의 국가와 세계의 평화의 기술을 중시하는 졸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평가 못해. 대통령이 평가 못해요. 그래서 나는 물어보면 그 내용 못 하게 되면 물었다가 대가리 깨지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어저께도 말했지만 말이야.
(훈독 계속하심; 2007년 12월 17일…) 여기 나옵니다. 이게 언제냐면 이게 알리아 중심삼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잔치할 날이 2007년, 4년 전입니다. 3년 전의 7년 12월 17일이 대외적 첫째가 뭐냐 하면 대외준비 문제. 이때에 될 수 있는 것이 한국에서 난 지파 명단, 한국을 중심삼아서 생생한 지파 명단, 한일들, 한국에서 사는 사람으로서 지파, 특별한 사건에 임명되는 첫째는 뭐예요? 첫째는 한⋅일터널, 둘째 베링 해협공사. 그때 말을 한 것이 딱 이것대로 할 때는 말이야 남북미 중요 책임자, 곽 곽씨라 했어요. 곽씨 곽회장이 다스리는 해양권을 말해요. 대지가 전부 다 이게 해상 중심삼은 곽 씨를. 그 다음에 양선생 서울 전부 다 청계천 정치 경제의 정치 문제, 문현진이 안불치 대 경제. 문현진이 말이 나와요. 문현진 부치 대경제, 그 다음에 제목을 중요하게 해 놓고 일 이 삼 사 교육은 문교부, 평화지도자 협력 평화경찰은 협력 사위기대. 상원요원 하원요원 추천 선거 폐지, 제일 제이 세계의 배치, 전천세계 후천세계 2007년 12월 그런 세상이 된다 해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12월 27일은 10월 27일에 이게 나왔어. 그걸 알고 예언한 것이 딱 드리맞아. 그거 어떻게 알았냐 이거야. 2007년 12월 17일이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한참 다니던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걸 해결할 때에 여기에 대책을 안 세웠다가 너 쫓겨나.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7개 도시에 대한 개발 이상 못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 없어지는 거야. 후버댐 얼마나 세계 사람들에게 빚을 지어 가지고 인원동원 해 가지고 공사한 것이 수포로 돌아가니 라스베이거스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1세 2세 배치, 추천 선거 폐지, 이 날부터 선생님이 선거폐지, 대통령이 하나님도 물러가라. 그 말이야. 2007년 12월 17일이 라스베이거스 현재에 그것이 경제권을 일으킬 파동을 일으킬 수 있는 중요지역에 골자 장소야. 그걸 파헤쳤어. 그래 한⋅일 터널 일본하고 베링 해협 미국하고 소련하고 엮어야 돼. 일본 혼자는 누구 못 해. 종교 세계의 종교가 합해가지고 한⋅일 터널 베링해협 공사는 이미 3년 전에 발표했어요. 그거 알아요? 7년 전의 3년 전에 발표해 버렸어. 그 일 시작하고 있는 거야.
가주꾸리를 일본 협회장 만들어 가지고 한⋅일 터널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에 치우라고. 다 하고 있는 거야. 베링해협에서 3보 운동을 했다구 소련에. 올림픽 때에 그것 가담해서 올림픽에 가담하려면 내 승낙을 받아야 돼. 그거 오라고 하니까 다 알기 때문에 괴수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 코스트리아 대통령이 왔다갈 그때 중요한 때야. 전부 다 이 문제라고 할 때에  ‘전부 다 전적으로 후원하겠습니다.’ 사인했어.
선생님 말하게 되면 평화세계의 라스베이거스와 이 지역에 있어서의  세계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푸른지대를 만들어요. 사막에 물을 전부  다 후버댐 물을 주어가지고 물이 미치는 곳에는 푸른 지대가 됐지만 후버댐 물이 남아있는 곳에는 마르기 전에는 내가 있다면 전부 다 사막이 없어져야 하는 거야. 알겠어요? 사막이 있으면 안 돼. 푸른 지대 만들어.
그러면 배 찻길도 빠른 길이 되는 거야. 비행기도 전부 다 비행기도 외교 중심삼고 각 군군 해가지고 세계 한국에도 간단해요. 3300 면 중심하고 비행장 해 가지고 비행기로 마음대로 들어가 딱기 마련이야.  내가 비행기 공장 전부 다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 B29까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을 우리 공장에서 다 만드는 거야.
부속품은 90퍼센트를 다 만드는 거야. 최정호에 대해서 공장 만들어 준 것도 싫다고 하지 않았어? 여수⋅순천, 다 만들어 줬을 거야. 배에만 왕이 되면 과학 세계를 어떻게 해? 기계공부, 한국의 기능 자동차를 공부한 것은 내가 조상이야. 그거 알아요? 요즘에는 이놈의 자식, 전부 다 50개 주에 가 있는 기계 다루는 사람 통일산업에 취직해서 저쪽지대에  놈들이야. 내가 쫓아 내버린 녀석들이야.
그것이 통일교회는 꿈에도 모르는 척 해가지고 해 먹지만 요놈의 자식. 내가 만나게 되면 한번 기계분야의 장이라도. 내가 여기 와서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놈의 자식. 통일산업의 후견인이라도  몰라가지고 문 총재 죽은 줄 아는데 안 죽었어, 이자식들아. 독일 소련 모든 최고의 기술 세계 일본까지 미국까지 5개국의 기술 전부 얻어다가 교육시키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세계에 간판들이 날만하지. 과학을 대해서 물으면 다 답변할 수 있고. 모르면 내가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이 사람이 묻는 것을 나 잘 모르니.” 공명권이라는 것이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것이 들어가게 되면 입만 열고 있으면 입이 말을 해. 노벨 수상자가 그 책임들이 되어 가지고 내가 모를 것이 있으면 선생님 저 사람이 묻는 답변을 하늘이 해줘야 됩니다. 자랑하는 녀석은 15분 이내에 쫓아버려. 이런 것 압니까? 질문하지 말라고 이 자식아. 별의별 놈 스치고 왔다가 선생님한테 구사리만 받았지. 
내 입이 길가는 데도 남미 같은데 있어서 이야! 남미는 이 동네에서 물어보면 여기에 한 고개는 여기 가깝습니다. 한국에서 말하면 말이야. 5분도 안 돼서 만나면 10분도 안 돼서 만나는데 사흘을 가도 동네가 안 나와. 그러니 누구 말을 믿어. 내가 답사해야지. 그 나라 풍습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잼을 재지 말라는 거야. 세계가 어떻다는 나라가 소련이든가 중국이든가 브라질 같은 나라 전부 다 알고 거리도 측정하고. 이 십리길 하게 되어가지고 3키로 다니면서 세계가 어떻고 무인도가 어떻고 말할 수 있나? 두 말 듣고 꺾여 나가. 이 자식아! 너 어딘지 알기나 하고 있어? 그 나라가 어디냐 하고 물어보면 모르게 되면  소학교 학생들 전부 다 도망가잖아. 꺾였다는 거예요.
2009년 5월 하면 말이야. 5월하고 4월 다 6월 중심삼고 2009년 6월 기독교 통일의 기구를 중심삼은 시대에 가정당 시대가 되면 말이야.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야. 그냥 그대로 되어 나가.
이제는 여기 뭐냐 하면 “천일국 신년을 맞이하며 특기 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성을 중심삼고 종횡을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종적 사위기대 상태의 이 7수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풀어야 돼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이걸 거꾸로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전부 다 열두 고개가 전부 다 열두 종적으로 다 줄을 서고 거꾸로 맞아야 되는 거야. 천지도수가 어떻게 되는 것을 풀어야지.
종교만 가지고 세계사람  하지 마라. 과학만 가지고 하지 말라구. 과학과 종교와 종교와 과학 과학 통일해. 하나 만들어야 돼. 그런 서론이 얼마나 방대해. 몇 시간 걸려요? 서론을 하게 되면 역사가 다 풀려요.
그래 가지고 여기 거문도 와서 거문도 뭘 찾아 먹으려고 왔을까? 어제께 잡은 첫 번은 숭어야, 참돔이야? 참돔이니 숭어같은 이름이 돼. 황소 황돔 그건 뭐라고 그래?「능붕어입니다.」어제께 두 마리 잡았지만 첫 번 것이 무슨 고기야?「명성어입니다.」명성어야? 나는 전부 다 그만 둘 때  숭어 생각했다구. 돔인데 숭어?  하든가 금붕어니까 뭐 별거 아니네. 내가 농어 문 고기와 비슷하다라구. 간선돔보다 달지 않아. 특별히 그거 가운데 잡으니까 붙어서 비싸진다구.
자, 그러니까 너희들도 잘난데 와서 여기에 와서 뭐 꺼떡대지 말라구 이 자식들아! 저 아줌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야. 설명을 해 보라 할 때는 말이야? 진짜 하나, 가짜 하나? 할 수 없어 하나, 심각해서 하나? 그걸 보고 다 심각하게 하더라구. 왜? 그 신랑이 문승용이 선생의 6촌 동생이야. 내가 데려다 훈련 전부 다 바다든지 어디든지 산이든지 데리고 다니는 경험이 있거든. 너희들 경험 있는 사람 뭔 얘기 해 보라구.
나중에 저 아주머니랑 자기도 전부 다 그런 얘기 우리 식구들이 시형이야. 저 양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믿지 못했는데 전부 다 믿지 못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주고 그냥 그대로 믿었다는 것은 나 처음 간증 처음 들었어. 야아, 그런 것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시형관이 따라 다녔구만. 시험관 따라 다녀가지고 자기 동서들 다 내놓고 앞세워놓고 그래 놓고 여기 수련생 가운데 야, 너 거문도 갈텐데 저 아줌마 태워. 와 보니까 그럴만한 역사가 있어. 너희들 얘기 아니더라도 흘러 버릴 그 이상의 한마디도 어! ‘신앙체험 당신이 못한 것을 나도 하고 있습니다.’
내 의식을 채워. 이제 와서 내가 하던 남편한테 전부 다 여수⋅순천 가 보니까 거기에 거문도 들어가니 우리 부부 가서 도와주고 집 지켜주면 전부 다 탑 같은데 하루 종일 딴 데 노는 것보다 거기에 앉아 있으면 탑에 찾아오는 세상 물정 다 듣고 고기도 많이 잡기 때문에 고기도 대접받을 수 있지. 늙은 아버지가 자기 어려운 생활을 내기 할 수 있는 좋은 터전이 여기 들어갑시다. 
그거 경전에 전부 다 이북 깡패들 남한 깡패 중심하고서 거기서 전부 다 주인 노릇 한 사람이에요. 336만 케이브 성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전소 3300 받아 가지고 230볼트 100볼트 가정에 직류까지 전차 1400 140 되는 이런 전차들 관리할 수 있는데 그거 기술요원으로  똑똑하기 때문에 출세했거든. 뭐 하게 되면 자기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난 대학교도 좋은데 다 했는데 선생님 설득해서 열심히 일을 해. 야. 가짜로 얘기하는데, 잘 했다고. 앉아 듣더라도 허재비 아닙니다.
평화신경이 하나님의 신경이 되었어. 그 내용을 알아. 그거 신자가 ‘믿을 신(信)’ 자인데 ‘귀신 신(神)’ 자를 썼느냐? 그거 모르는 거야. 영인체 알지만 혼을 모르지? 혼을 불러냈기 때문에 나오지? 혼이 뭐냐? 잡령을 전부 다 지금부터 설명할 테니까 조건 걸려 다 기록해 놓은 거야.
자, 이제 시간도 오래갔고 고기 잡을 수 있는 시간 몇 시가 되어오나? 7시 되어 오나?「예, 7시 10분입니다.」그러니 7시 넘어서 가야 되는데. 오늘 여기 몇 시가 만수고 몇 시가 간수야?「7시 35분이 이빠이 간조이고 오후 3시가 만조입니다.」이제부터 고기들이 들 물에 많이 들어오지?「예.」야, 그 시간에 7시 반쯤엔 나도 나가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치워버리고  그 밑으로 가야 되겠다. 
이것 가지고 다니라구. 여기에 여러분들 보지 않았겠지? 서양철학 사상하고 대가리까지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라스베이거스 이것은 종족권 비밀문서가 다 들어가 있다구. 여기에 없는 것이 선생님 설교집에 안 나와요. 여기에 중요한 것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 따라 다니면 손해나지 않고 복 받을 수 있는 거야.
여러분이 이것을 이쪽으로 다 이놈을 여기다 딱. 이걸 요렇게 딱 하게 되면. 이것 하면 다 직각으로 없어져요. 이것만 딱 되게되면 다 되는 거야. 저기서 여기 주게 되면 떨어지는 만큼. 그거 알아?「예.」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 아니야. 이것도 이제 황선조 앞에 읽어보니까 빼 놓지 않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할 수 있다구. 중국도 가라고 어디 가라고.
자, 야! 어디 갔어? 양양!「예.」끝나지 않았어. 몇 페이지 남았나?「8장이지만은 여기 제일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 놓았는데 ‘새로운 문화세계와 지식 세계를 창조해야할 우리’」오늘 제목에서 얼마나 남았어?「8장 남았습니다.」8장이면 10분 15분 늦겠네. 그럼 내일 아침에 와서 내일도 자야지.「예.」너는 선생님이 고기 잡아도 내 옆에서 지키지 않고 거기서 자기만 하더구만. (웃음)「낚시하겠습니다.」나는 며칠씩 안자고 있는데 찾아도 어디 갔나 하면 엎드려 자고 있어. 세상 같으면 딸 같으면 여자 같으면 몽둥이로 볼기짝 후려 갈길 텐데. 그래 가지고 학교제자와 같기 때문에 그것을 둬두고 길러 주느라고. 그렇게 사는 거야.
선생님의 역사는 복잡합니다. 부모라고 하기에는 역사는 참부모라고 함부로 못 해. 참부모가 어드런 거야? 만왕의 왕이 어드런 거야? 그 종교계 정치계 어드런 거야? 경제계 종교계 정치계 어드런 거야? 그거 다 정리를 내려서 말해야 어디 가더라도 말 가로 잡아 가지고 결론을 지을 수 있어. 싸움하지만 이 자식아! 아니면 주먹으로 패서라도 말이야.
선생님이 힘내기 대회에서 씨름 선수니까 말이야. 임도순이가 송아지 타고 다니는 문 총재 자기  나한테 전부 다 궁둥배지가 날아갈  되어 가지고 세 번 받아 놨기 때문에 씨름 하자는 얘기를 안해요. 도망다니고. 힘은 힘으로
나 어렸을 때 할아버지 만났다는 호랑이 그 길을 찾아 다녔어. 호랑이 한번 만나가지고 내가 한번 내가 기합을 줘서 쫓아 버려야 되겠다. 멧돼지 무슨 가요리 같은 것. 미국에는 가요리같은 것이 많아. 늑대들 같은 것 문제 되고. 자, 하나만 다음에 말 기억해. 조금만 읽어봐라.「예.」
(훈독 계속하심: ‘새로운 문화세계와 지식 세계를 창조해야할 우리’ 예수께서 만일 유대교를 발판으로 할 수 있었다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만민의 속제의 제물로 산다 할지라도 한이 없다는 생각을 갖고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활해 나온 것입니다.)159:48
「다 했습니다.」음.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기도를 곧 잘한다구.
(아버지 기도) 162:43
자, 그만하자. 자, 벌써 여기 있는 식구 몇 사람이야? 인수!「예.」 여기 거문도 식구 몇 사람이야? 22명이 모였던데. 저기 있는 사람까지 22명.「여기 전체적으로 모인 식구가 거문도 식구입니다.」거문도 식구가 몇 식구인가 말이야? 거문도 식구가 몇 식구인가 말이야? 축복 가정이 이렇게 많아?「아닙니다. 저희 가정하고 김두만 회장입니다.」여수⋅순천에서 왔나?「예, 여수에서 왔습니다.」
이런 사람은 가두어 가지고 사흘이든가 여기 데리고 다니면서 전도하면 돼. 너 몇 집 몇 집 해가지고 집은 몇 집 안 되잖아? 고기 잡아 가지고 “아이구 내가 어디서 왔는데, 고기 잡았는데 한 마리 주겠습니다.” 고기 잡아 가지고 3번만 하면 전도 할 수 있어.「알겠습니다.」그냥 공밥 먹여 보내지 말라 그 말이야. 여수밥이 얼마나 비싼 거야. 여수 고기 얼마나 이름난 지방입니다. 여기 유명해요.
여기 고등어하고 무슨 농어 전부 다 히라시 회감 뭐인가?「아지입니다.」아지는 여기 토방에서 다 잡잖아.「예, 그렇습니다.」낚시들 몇 개 해 가지고 오는 사람들 다 사가지고 여기에 고기 잡게 된다면 잡아서 울통에다 죽지 않게 잡아 물통하나 만들어 놓고 죽은 고기들은 전부 다 해 놓으면 저녁에 오는 사람들 가져가서 지져 먹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 다 해봐요.「예.」
통하나 얼마인가? 내가 돈 줄까?「있습니다.」양양!「예.」내 지갑 가져 오라구.「지갑입니다.」낚싯대 싼 것들은 싸구려 많지 않나?「아버님 낚싯대 준비되어 있습니다.」여기 백 만원 줄게. 통에 고기 뭐야? 고등어하고. 그 다음에 통에서 짠물 지나갈 수 있게 해 가지고 너희들도 여기 오는 사람은 애들은 잡으라고 해 가지고 낚시 해가지고 한 마리도 여기 하게 되면 한 통.「금방 잡을 수 있습니다.」금방 잡은 동네 사람들 지져 먹으라고 하고 죽은 사람은 위에다 해서 나중에 꿰어 가지고 못 박아놓고 말리게 해서 집에서 그냥 집에 가지 말고. 여기 들려가지고 한 마리 두 마리 다섯 마리 해 가지면 저녁 해 먹을 수 있습니다.「알겠습니다.」
물통 해가지고 해서 하나 만들어요. 더 들어가겠나? 돈이 더 들어가?「아닙니다, 충분합니다.」얼마나 크게 만들어 가지고 동네 사람들 전부 다 여기 왔다 가는 사람들 해 가지고 가게 되면 20분만 무슨 고기 잡아 보라고 가르쳐주고 해서 하면 전부 다 고기가 수 백마리 해 가지고 여기 지나가는 사람들 저녁밥 지어 먹고 반찬 만들어 주고 다 하라구. 그것이 전도야. 그게.
(경배)
아이고. 빨리 가자구. 빨리 가 가지고 밥 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