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8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05054807

†普    
2010년 11월 18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천정궁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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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스톱. 아무도 얘기하지 말고. 선생님부터 말함으로 말미암아 허락받고 오늘 이 아침의 훈독회를 시작하려고해. 알겠어?「예.」경배도 하지마. 알겠나?「예.」어저께 저      모였던 사람 다 모였어? 아침에 훈독회 참석하라고 했는데. 왔나, 안 왔나?「왔습니다.」「어저께 그 사람들 왔습니다.(유종관 회장)」왔지?「예.」석준호.「예.」연락했나?「예. 다 연락 했습니다.」저 유종관이.「예.」신문사 연락 했어?「예.」저, 윤원로.「윤정로.」윤정로.「예.」포럼장들 전부 오라고 했어?「예. 연락 했습니다.」그 다음에. 허문도. 다 왔지?「예.」그 다음에 유정옥이. 다 왔지? 유정옥!「오늘 안보입니다.」왜, 안 왔어? 당장 오라고 그러라구! 김효율.「예.」왔지?「예.」오늘 솔로몬 군도에 군왕으로 취임한 사람 여기 훈독회 참석하라고 연락 했지?「예.」같이 할 텐데. 우리가 먼저 훈독회 하고 그 사람을 맞아주는 거야. 알겠나? 너희들이 너희들과 그 사람 하나 되어서 선생님 앞에 경배해야 돼. 그 때가 훈독회 시작입니다.「예.」그 때도 어저께 선생님 말한 것이 밤의 하나님도 한분이고, 낮의 하나님도 한 분이고, 만왕의 왕 하나님도 한 분이고, 참부모의 왕도 한 분이야. 이 네 사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네 사람의 왕 될 선생이 누구냐하면 창조 전에 있던 마음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야 되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훈시하던 그 책임자는 마음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이 하나였다 이거야. 거기는 밤의 하나님도 없었고, 낮의 하나님도 없었고, 만왕의 왕도 없었고, 참부모 왕도 없었어. 4대왕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너희들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던 그 위에 제1아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이스라엘 하나 못되고 죽임 당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어서 종족적 세계 연합에 메시아 책임을 선생님이 책정해서 설정 했나, 안 했나? 답변!「했습니다.」아나, 모르나?「압니다.」이번에 유엔을 보채 가지고 워싱턴 그 다음에 뉴욕 대회의 책임자가 황선조가 지금까지 책임하고 있어. 주동문이 아니고 곽정환이도 아니야. 이 도적놈의 새끼들. 형진이도 아니야. 이놈의 불한당 불시 맞을 원수 된 것을 내가 커버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을 완전히 다 팔아먹었어. 팔아먹은 것을 내 홀라 다 찾았어. 찾는데 있어서의 이번에 워싱턴, 뉴욕대회에서는 누가 중심이 되는냐. 워싱턴 타임을 찾게 될 수 있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를 설정하고 준비한 그 대회라는 것이 지금 워싱턴, 뉴욕 대회야. 그런데 모르는 소리해. 뉴욕 대회가 아니야. 워싱턴, 뉴욕 가인아벨 전체 대회를 대신해 가지고 그 승리의 패권을 라스베이거스하고 후버댐에 이양시킨 것이야. 이 모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 나라를 설정한 것은 워싱턴도 아니야, 뉴욕도 아니야. 라스베이거스에서 5월 8일 2시 20분 그 다음에 5월 15일 3시 25분. 이 두 회에 전체를 두고 워싱턴에서 이 협의를 라스베이거스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시작은 후버댐이야. 후버댐을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필하고 왔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은 지키면서 우리는 못 지킨다고 그러고 조건을 걸고 공판정에 고소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 일본나라의 원수가 미국이야. 미국나라의 원수가 소련이야. 소련나라의 원수가 누구냐하면 낮의 하나님이야. 낮의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면 밤의 하나님이야. 한국의 원수가 누구냐하면 일본이야. 일본나라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지금까지 갖은 노력을 다 했지만 우리가 그들을 축복가정 납치 사건 4천이 아니야. 만 4천 3백. 3만 6천명 이상의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전도하는 환경에서 사는 것을 잡아 죽일 계획해서 없애버릴 중심삼고 코나에 라스베이거스 후버댐까지 마지막 자리까지 쫓겨나 가지고 깃발을 꼽고 돌아온 것이 이 시간이야. 그 다음에 여기에 이명박 대통령 중심삼고 후버댐 중심삼은 라스베이거스에 야당, 여당 전부 다 순하는 124개국이 아니야. 194개국 아벨나라, 193개국 가인나라. 가인나라의 천주평화연합에 통일시켜 놓은 것이 397개국이 하나 됨을 해 가지고 문 총재의 명령을 따라서 맹세의 서약을 받고 돌아온 것이 문 총재야. 이제 문제는 무슨 대회를 하느냐면 밤의 하나님도 한 분이요, 낮의 하나님도 한 분이요, 만왕의 왕도 한 분이요, 참부모의 왕도 한 분이야. 어젯날     그 대회를 선포하고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님이 누구냐. 가인 아벨의 형님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 루시엘이야. 아벨의 동생이 죽임당한 것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와 같은 종족적 메시아 유엔에 있어서의 승화식을 밤에 승화식을 밤에 한 것이라구. 땅위에서 승화식을 해 가지고 지상에서 천국 직행 할 수 있는 그런 수속을 받는 패스포트를 갖는 하나님과 전부 하나님 가운데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하늘 영계 종교권 아벨권이 이것이 로마 교황청이야. 로마 교화청 기독교 중심삼아 종교를 연합한 것이 문 총재      없어. 말해보라구.      때에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어. 엊그제 여기에 누구 왔었냐하면 말이야. 430가정 불교 23년 동안 불교권을 가지고    연합하기 위해서 취업을 떠났던 사람이 여기와서 굴복시켰어. 엎드려서 배 코 대고, 배꼽 저 젖떼고 배꼽떼고 오목볼록 대고 전부 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 다음에는 좌우로 그 다음은 사방으로 돌고 그 다음에 하늘의 기둥이 없으니 기둥을 중심삼을 수 있는 세우는 맹세를 해서 무엇이든지 복종하도록 굴복시켰어. 효율이 봤어?「예.」     안왔나 이 자식. 빨리 불러오라구. 지금 저 미국에서 박은근이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뉴욕 대회 추진 5대 부대표들이 지금 워싱턴에 있어. 그게 오늘 새벽이야. 오늘 12시 넘어서 여기 한국으로 출동 명령을 했어. 거기에는 누구냐 하면 황선조, 그 다음에 양창식, 그 다음에「주동문.」주동문. 그 다음에, 조정순. 그 다음에 김기훈이. 빨리오라구. 돌아오게. 오늘 아침에 이 전부 다 별동 부대로서 어제께 내가 비행장에 참석했던 그 사람들 앞에 이 모든 왕들이 네 사람 왕이 싸워.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무형의 부모님의 몸뚱이가 실체의 하나님이 되어요. 이것이 둘이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됏어. 너희들이 그 결과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마음터 위에 싸움의 평화의    이론 타당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백과사전 이상의 하늘나라의 교제교본을 만들 그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전 크리스마스 전날 23일 발표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와의 왕 하나님, 참부모의 부모는 하나야. 그 하나가 누구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불러놓고 네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이것을 못지켜 해와가 천사장과 붙어 가지고 뒤집어 놨어.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이 4대 대표들을 붂을 수 있는 부모 입장에 선 사람 외에는 하나 만들어 보일 수 없어. 라스베이거스. 뉴욕과 워싱턴 대회 라스베이거스와 후버댐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 가르친 전체 4대 대표들을 하나 만들 수 있게끔 라스베이거스 결정적인 승리권을 놓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라스베이거스 선포한 후버댐 이 도박의 왕인것이. 이것을 하나 만들어 출발한 것이 문 총재야. 거기에 승리의 기준을 라스베이거스 대회 하니까 1천 2백명 만날 장소가 없어. 꽉 차있어. 그 간부 중심삼고 한국에는 2천만명 까지도 3천만, 5천만 까지도 전 교포 민단 전부 합해 가지고 5만 이상 8천만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장소 있으니 한국에 있는 무사 통과 할 수 있는 그 기준이지. 라스베이거스에 태어나 할 수 없으니 3만명을 넘어 7만명, 13만명, 33만명도 모여. 한국으로 이양해 가지고 여기에서 그 이양된 것이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입니다. 정착과 영계육계의 통일된 말씀 선포대회야. 무슨 절이야? 7⋅8절 해봐요.「7⋅8절.」칠팔이 오십육(7⨉8=56)이야. 왜, 56이 필요해? 칠칠이 사십구(7⨉7=49)는 49제되고 죽어간 사람이 경계선을 못 넘어섭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도. 왕이든 누구든 땅위에 사는 아단 해와까지 그것은 못넘었어. 아담 자체도 못 넘었어. 예수도 종족적인 메시아 있는 나라와 그것을 하려다 죽었어. 그래 가지고 2천년동안 재림시대 여기 와 가지고 참부모 이스라엘 나라에 야곱 12지파에 편성해 대표자를 이스라엘 버리고 한국에 준비해 가지고 문 총재가 종족적 메시아권, 그 다음에 밤의 승화식이 아니야. 낮의 승화식으로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을 승리의 패권으로 인수받아 가지고 명목상 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 절대 부정하는 녀석이 없어. 질 수 밖에 없을 때는 긍정적인 100퍼센트. 언제나 고민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문 총재만이 남아져 온거야. 알겠어?「예.」너희들이 이제 모여가지고 차렷. 무슨 천지인 부모 무슨 만왕의 왕 경배식 필요없어. 다 철회해. 선생님 말대로 움직이라구. 알겠지?「예.」이순신 장군이 이 땅위에 다시 부활해야 해. 그 다음에 누구야? 춘향이 변사또하고    수청하는 것을 부정하던데서 생명    암행어사 출동. 그거 부활시켜야 된다구. 그 다음에 뭐인가? 아버지 눈을 뜨게하기 위해서 고양미 3백석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를 살리기위한 효녀 심청이. 이 심청이가 무슨 당수?「임당수.」어!「임당수.」무슨 당수?「임당수.」임당수 물이 어디야? 해적단을 지키던 장보고 주인이 있었던 것을 알아야 돼. 흑산도에 노래하는 장보고 노래하는 사람 뭐? 19살 처녀가 서울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의 그리워하던 노래. 그 노래의 왕초가 부르고 지금까지 24시간 몇 년동안 쉬지않고 부르고 있는 사람 이름이 뭐라고? 흑산도가면 그 노래소리 밤낮 끄치지 않고 드리는 노래가 무슨 노래냐고? 이요한 목사야. 이요한이 왔어?「이요한 목사님 오셨습니다.」너는 여기 찾아 올 때에 이봉운 장로의 아들 수경이를 모시고 왔지? 왔나 안왔나? 왔어, 안 왔어? 와 가지고 문 총재 가지고 내가 명령하고 우리 윤 뭐야? 이봉운 장로의 무릎에 굴복시켜 가지고 와 가지고 나를 찾아와 가지고 요즘에 뭐를 하고 있어? 96세가 됐지?「95입니다.」나보다 몇 날 위야? 4살에서부터 위까지 연결되요. 여러분 선생님 말씀…, 하늘에서 전 천주로 통일화당의 나라를 창건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 되는데 있다는 말을 지금까지 말 못했어. 분봉왕이 뭐야? 평화대사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 해먹었어. 통일교회 문 총재 죽을 때까지 사정을 모르고 죽는 날에는 우리 세상, 우리 마음대로 한다고 어머니까지도 아버지를 쫓아낼 계획 했어. 국진이하고 형진하고 너 아버지는 남아놔서 형님이 전부 다 뭐라고 노망돼 가지고 쓰레기통에 던져버렸기 때문에 우리 두 형제가 하나되어서 어머니 모시고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대신하자고 비밀 약속을 움직이고 있던 것을 내가 적발해 굴복 시켰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형진이는 물론이고 가정 전체가 영진이 은진이 까지도 다 하늘땅 가져 가지고 수습할 것을 기념해 나오던 어머니 잘난 사람이 여기 있어. 이 소임이 한학자 여사야, 여자야? 부모의 자리와 어머니 자리도 한학자도 없어집니다. 문 총재도 문선명도 없어져. 그 나머지 백성이 남아질 수 없어. 다 없어져야 되는 거야. 원자탄 수소폭탄 백개 몇 개까지 있으면 파괴 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그들이 뭐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 보따리를       깊은 바다 모래위에 120개 뭍어놓고 죽기 전에는 그것을 폭발 하게되면 하늘땅이 다 없어져. 그것을 막기위해 나혼자 싸워나왔어. 어! 문 총재 친구가 누구고, 문 총재 누구 협조한 대통령이 없어. 한 마리도 없어. 유엔에 가인유엔 러시아, 중국, 소련, 남미, 북미 어디 한 사람도 문 총재 편이 없어. 나 홀로. 홀로야. 홀로. 홀로 이 잘에 훈독회 다 집어 치우고 유엔 그 아벨 다 집어치워.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불러본 것이 누구냐면 아담 해와 루시엘 세 사람놓고 남자로 보면 하나님 있고, 아담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어. 세 천사장은 루시엘이 들어갑니다. 남자는 다섯이고 여자는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경고하듯이 선악과 실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핏줄을 뒤집어 버린다면 이 세상은 창조 없어진다는 선언을 하십니다. 문 총재로서는 아담 해와와 천사장 세 남자와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하던 그 위에 지옥문을 열고 하늘나라 문을 열고 형제 중심삼고 형제의 정을 가지고 가인까지도, 아벨까지도 원수가 없습니다. 하늘사랑권에 원수관계 없어. 형제의     없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풀은것이 문 총재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최후에 정답과 부정을 답을 해줄 수 있는 것은 이 4대성인을 축복해 가르쳐준 선생이야. 4대 성인의 아버지 5대 성인. 성프란시스까지 다 들어갔어. 5대 성인이 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여기에서 사탄 이것을 때려잡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 아담 평화의 세계시대. 구약, 신약, 서약시대를 거쳐 제4차 아담시대를 넘어서 하나님 해방권으로 제5차를 넘어서 8차원 그곳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인류는 멸망하는 거야. 그 책임이 문 총재에 있었던      그것을 샅샅이 너희들이 묻는 답 공개토론해 가지고 하나님과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과 만왕의 와 하나님과 참부모의 하나님 한 분 되시는 그 분을 모셔놓고 그 앞에서 승패의 결정을 해결해야 할 시간을 찾아오신 최후의 방문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야. 어제 비행장에 누구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지이십(G20)에 모였던 만 주최의원까지도 모였던 사람들이 돌아가지 않는 그 사람까지 스톱시켜 가지고 못 돌아가게 해 가지고 비행기 정지 플러그     너희들까지 참석해서 묻고싶은 것을 경제문제, 정치문제, 종교문제, 정당문제. 하나님의 해방문제까지 답변해 답변하라구. 못 나오면 한 칼로 다 잘라버리는 거야. 킥. 그 대회 준비를 이제 출발하는 거야. 솔로몬 군도 벌써 수십년 전에 선생님은 거기에 야당, 여당 가인 아벨 미국의     로포크에 기지고 솔로몬 군도는 영국의 기지. 적도를 중심삼고 230도선 남북이 갈라진 원수 세계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 새로운 디데이를 만들어야 돼. 영국이 그리니치 천문대가 적도의 출발지가 될 수 없어. 새로운 4대왕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왕군을 쟁취한 그 분만이 적도를 중심으로 평화의 왕터라든가 모든 것을 잊는거야. 허문도. 11월달 조선일보에서 한국 종합적인 역사성을 그거 냈지?「지금 쓰고 있습니다.」쓰고있지?「예.」최후의 답을 내려면은 이노우에. 누구? 일본의….「오야마다.(참어머님)」오야마다 히데오. 그는 사이고 다카모리 라든가 일본의 야당, 여당이 비극적인 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막부의 주인되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그 일가를 맨땅에 버려버려. 이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평화의 주인은 몸 마음의 싸움터를    평화의 초점과 그 초점 위에 기둥이 팔자되는 이 팔자가 여기에 끊어지지 않고 이 팔자를 중심삼고 하늘의 초점에서 하나님 중심삼고 마은대로 돌이킬 수 있는 환경에 자유 환경을 위해 하나님의 해방을 해주고 세계는 영원한 평화는 없어. 평화 자신있으면 나오라구. 나 문 총재야. 알겠나? 이거 불도 키지 말라구. 솔로몬 왕 6시, 여기 7시지. 너희들은 마음모아 가지고…. 여기 통일교회에 선생님의 비서 책임자가 누구야? 누구야? 저기 맨 처음에 바른쫀 맨 모서리에 앉은 사람 누구야? 어! 동쪽으로 향했을 때 맨 바른쪽에 저 선에 이른 뭐야 그게. 선생님의 무슨 비서실장? 그 이름이 뭐야? 보좌관 이름이 누구야?「김효율입니다.」효율아.「예.」니가 보좌관이야? 보좌관이 책임 못했어. 이놈의 자식이. 여기 비우고 저기 땅 마음대로 껍데기 벗겨내고 깡통만 쥐고 앉아 보좌관 내 말도 믿지 않고 시작하려고 했어. 여의도 성지를 팔아막게 될 때 까지 난것은 저 사람 책임과 미국의 워싱턴 타임 사장 주동문이 두 사람이야. 그     곽 회장과 현진이 가정도 13년 동안 하늘땅을 망치기 위한 계획을 해나온 것이 이번에 7년 만에 5년 이후에 내가 알고 뒤집어 놓기 시작해 뒤집어 놨어. 완전히. 갈데가 없어. 고소하면 감옥까지 가 가지고 12이하에 모래에 무덤에 뭍어버려도 자기 원통하다는 말 없이 그래야 될 것을 답을 내놓고 그런 행동을 개시 할 수 있는 주인의 권세를 가지고 놓아서 말해보자구. 3분도 못가서 도망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꼼짝 달싹하지 말고 제2회 해양권 솔로몬 군도 그 흑인 세계의 2억 3천만 머슬림 세계의 왕터입니다. 이 왕터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하늘의 뜻을    또 요 훈독회 내일. 내일이지? 내일 오전에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것을 자기의 무슨 중요한 장관이 죽었다고 선생님이 약속한 오찬회에 못오겠다고 그래. 훈독회 오라고 올거예요. 올거지?「예.」몇시?「6시반에 출발한다구.」5시에 출발해야하는데 자기 사정있다고 해 가지고 그래 사정 다 하고 훈독회 준비하는데 얼굴 디밀어 가지고 너희들 전체가 책임을 못해 가지고 이 전부 다 솔로몬 군도 왕을 중심삼고 우리의 가인편적 대장으로 왔으니 아벨 왕 될 수 있는 중심의 4대 괴물단지들을 통일한 부모의 이름앞에 황선조가 와서보다는 황선조 중심하고 전부 다 이순신 장군 그 다음에 또 뭐라고? 그 다음에 춘향이 또 누구?「심청이.」심청이. 3대의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여기에 천상천하 천일국 세계에 전부 다 무슨 출발? 변사또를 말없이 굴복시킬 수 있는 무슨 출동?「암행어사 출동.」암행어사 출동. 문 총재를 아무도 몰라요. 문 총재 출동해 가지고 심판의 공개 법정을 시작해서 너희 대표되는 무형의 하늘편에 부하 될 수 있는 120명, 그 다음에 실체의 하나님의 120명, 만왕의 왕 세계의 왕 120명. 120명 왕들을 곽정환이는 싫다고 그러는데 내가 내놓고 맡겠다고 연장해 나왔어. 그 다음에 참부모 이 전체의 대표 영육실체의 기치를 이루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들고 나선 그분을 보실 때에 천지만물만상 존재가 영원불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배 태평성대 억만세 억만세의 참부모님을     수 있는 해방을 영원히    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요. 그 식을 요 사람들까지 세우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정착시대부터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서고 정주땅 선포해 가지고 이리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유엔에 가인⋅아벨유엔 앞에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땅을 통보해 가지고 부모님의 생각 내가 평화의 왕 되니까 정주땅을 돌아가 다 돌아가 가지고 해방석방 완결을 이것을 끝내야 하나님이 주관 할 수 있는 세상이 되는 거야. 통일이 안 돼. 이론에 맞는 결론을 세워 가지고 다 얘기 했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다면 쌍수를 들어, 모르겠다면 가만 있으라구. 거짓말하면 벼락을 맞을거야.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선생님의 말을 100퍼센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최후의 4대왕의 실체의 승리의 패권 왕길을 소유하기 위해서 손을 들고 박수. 선생님   따르겠다고 안따를 둘 중에 하나야. 안따를 사람은 이제 뒤로 돌아서라구. 못믿겠다면 뒤로 돌아서라구 이자식들아. 못믿는 사람은 문열고 뒤로 쫓아내겠어. 그 문앞으로 기나가는 하늘나라의…. 하늘나라의 어인이 뭐라고? 옥쇄. 옥쇄는 지극히 작기 때문에 문앞으로 지나 가지고 나간다면 영원히 돌아 들어오지 못해. 뒤로돌아섯. 그러면 참부모님 말을 이시간 이후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수십년 이상의 신자를 내가 이기겠다는 결심한 사람들은 바로돌아서. 부모님의 명령을 절대 복종한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봐. 엄마 들으라고. 나는 안들어요. 그럼 바른손 같이 들어. 태평성대 억만세 조만세 경만세 해만세 4대 무한한 세계의 불변의 하늘나라의 왕권 패스포트되는 하늘나라의 장자 장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선언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동참하겠으니 결정한 사람은 거기서부터 박수하라구. (박수)  …중심삼고 이것이 팔자가 되는데 엇바껴져 이것 따라지 만세야. 상하, 좌우, 전후 박수를 다 했으니 수직을 중심삼고 팔자를 위에 큰 팔자 작은 팔자가 1년이 12달이니 12달이 작은 둘래가 12명 붙어 가지고 1년 열두 큰 기어앞에 열두 개가 기어되어 가지고 억만세 돌더라도 한 기어가 고장나서 전체를 망치는 날이 있을 수 없다구.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하고, 하늘나라의 어머니권 상속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이 틀림없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은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 종횡의 부모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복종 영원 억조경해 4대권 무한한 대우주의 공간세계에     그 중심의 상대권을 상속받아야 된다는 참부모 앞에 축복받은 장자 장녀의 가정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따먹지 말라는 그 위에 자리에 수십억이 축복받아 한꺼번에 휙 뒤집어져 바로 잡아야 되는 거야. 그 식전에 영원불변 참석하는데 결정적인 맹세를 하겠사오니 맹세 상하 전체 보충 완결 했다는 박수를 하면서 (박수)   …땅위에 씨와 기둥과 열매의 세계에 억조「경해.」경해 그 다음 뭐야? 몰라도 괜찮아. 그 다음 하나님의 자리에서 그 자리까지 장자권 왕자권과 장녀권 왕족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임에 틀림없다는 자신이 맹세하는 사람은 이 원형으로 선을 그려요. 원형으로 선 그려. 한번, 반대로 이렇게 한번 종적으로 한번    황적으로 한번. 동서 한번, 남북 한번. 전체를 통하는 절대신앙 절대불변적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왕자 왕권을 고스란이 잊는 축복가정의 승리의 영원⋅불변⋅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 대신자리에 들어     왕래 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아니될 수 없나이다.「아주!」그럴 수 있는 맹세의 시간을 받아 주시옵소서. 해봐요.「맹세의 시간을 받아 주시옵소서.」참부모가 알았다. 내가 하나님 앞에 이 참부모도 이 맹세를 받아 당신앞에 4대 왕손이 하나된 참부모도 봉헌하니 그것이 가라졌다 망쳤던 것을 복귀 완결 할 수 있는 식으로 전수하는 식을 맞고 부모님이 보좌에 착석하는 것을…, 손들어 하라구. 돌아서서 하는데 왼손을 돌아서서하면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바른쪽에서 하고 왼쪽에 하고 이렇게 들어오고 이렇게 들어와 기둥을 세워 각자 기둥에 10간 21일 이것을 기준으로 삼고 12지와 사람 인(人)자가 간자로서 버팀으로 말미암아 동서풍이 불더라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남북풍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영원 불변인 태평성대에 천일국 왕국건설과 더해서 영원히 참부모의 같은 지지에 터전 위에서 승리 영원할지어다. 아주!「아주!」효율이.「예.」경배식하라고 내가 하면 경배 하라구.    가만있어. 어머니는 이리가 가지고 너는 이 앞에가 서라구. 가운데 서라구 너 색시 데리구. 너 색시 왔지? 여기서 가운데. 어! 어! 손대지 말라구. 이자식아. 에덴동산에 없어. 자. 어머니, 아버지 따라서 의자 이걸 해놓고 앉아요. 가만있어 썅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오산고보 너 형님들이 어저께 나 들려갔어. 요 한분밖에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하나님, 참부모의 하나님. 네 수에 부모님이 다들 자 이거 보여주고 훈독회 시작.           효율이 하고 너 부부 중심삼아 가지고 가운데에 경배해야 돼. 그래야 조건을 벗어나. 알겠나? 효율이. 이제 훈독회 준비를 니가 다 해. 자. 선생님 말씀대로 앉으라구. 그러면 가운데 소리내지 말라구. 없어지는 건데. 너 요기 앉고. 너, 너, 너. 의자 가꾸와 선생님 이리 의자 바로 놓으라구. 저기에서 어머니가    형태.「예.」여기와 서라구. 어제         앉으라구. 이리와.「예.」거기 건드리면 안돼. 효율아.「예.」돌아가 이자식아. 여기 흥태 도적놈의 새끼. 박상권이 저       너는 저 뒤로가 서라구. 박상권이.「박상권이 아니구요.(참어머님)」박상돈이. 조남정 꼴지에 뒤에가 서라구. 박상돈.「예.」저 뒤에가 서라구. 박상돈.「예.」이 가운데 저 뒤에가 서라구. 여기에 돌아서. 너 거기서 반대방 보이는 저 뒤쪽에 문 앞에 기대어 서라구.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님 자리에서 하나님이     밖에 볼 수 없는 거야. 참부모만이 하나님과 창조의 실체의 하나님을 해방해. 왜, 거짓 부모가 자리 먼저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말을 해 한 쪽으로 어긋나는 최일선에 동떨어져 무지하면 떨어집니다. 앞으로     섯다가 10배 천배를     이 우주 공간세계에 선생님이 여기에 3년동안 공간세계가 올라가 살 수 있는 채험했는데 죽지않고 살 수 있는시대는 다 끝났습니다. 여러분 저     맨 좁은 골목 이름이 뭐라구? 무슨 당수?「임당수.」임당수 물이 6시간 들어왔다가 6시간 나가는데 있어서의 3분의 1이 다 않나가. 절반도 못 넘다 이거야. 그 물 바닥이 얼마나 수십미터의 폭포와 같이 물이 썩는데 무슨 물에 사람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한국에 그런 땅이 있고, 1년에 한번씩 태평양 물과 대서양 교체되는 그런 홍해 가르듯    그 땅이 나타나는 곳이 한국땅에 있는 것을 알아요? 아무도 몰라. 그것을 알고 선생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마음 가지고 이렇게 하나의 길 하나의 목적 하나의 인생의 문을 우리 가정과 우리 나라와 우리 세계는 반드시 가기를 다시 손듦으로서 손들라구요. 태평성대 억만 해방세계에 우리 조국이 조국이요 우리의 나라가 아닐 수 없으니 한국 땅 하나님의 조국과 한나님의 고향땅이 부모님이 태어난 거기에 업혀 가지고 하나되는 그 땅 조국 광복을 다시 세우기위해 분봉와 왕이 합해 가지고 전부다 군대 갔다 돌아 올 수 있는 장교 현역군들 연합해 가지고 부모님의 성공을 높일 수 있는 세계를 진군 할 지어다. 아주. 다 이루었다. 아주!「아주!」부모님이 여기서 받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알겠습니다 부모님 허락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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