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6일(土). 라스베이거스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무지개 | 20170804053125

†普    
 2011년 2월 26일(土).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226
(참부모님 입장 및 경배) (1분 39초)
「앉아요. (어머님)」「트루 월드(True World) 전국의 책임자들, 레스토랑 책임자들 60명이 모였습니다. (양창식)」
(『문선명선생말씀선집』19권 ‘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부터 훈독 시작; ……저희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을 대신하고 저희의 몸이 아버지의 형상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저희가 슬픈 심정을 갖고 계신 아버지를 증거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 (33분 37초)
아주! 해봐요.「아주.」아주! 해봐요.「아주.」여기가 어디예요? 여기가 어디예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한국이에요, 어디예요? 앉아 있는 곳이 어디예요? 가미야마!「라스베이거스, 아메리카입니다. (가미야마)」너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4분 10초)
다, 이거 일본의 몇 개주에서 왔어요? 전국의 책임자들이 왔어?「미국에서 일하는 일본 사람이에요. (어머님)」일본 사람이 미국에서 일하나, 어디에서 일하나 일본 사람이지 미국 사람이 될 수 있어요?「모두 그린카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린카드(green card; 영주권)이니 무엇인지 그린카드가 왜 필요해요? 왜 필요 하느냐 말이에요. 왜?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하나가 되었어요? 너 여기서 선생님이 말하는 여기는 뭐예요? 전체 섭리의 기점이에요. 기점이 둘이에요? 출발지예요, 종착지예요, 중간이에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려면 목적을 명하는데 출발은 어디에 서서 목적이 가는 데 출발이 달라요.
여러분들의 마음씨가 한 마음이에요, 두 마음이에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어요. 타락한 사람은 시간 시간, 한 분 가운데도 하나 못 되었어요. 인심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고,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니라.’ 자연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되어 있어요. 그런 간단한 하에 우리 표준적인 기준을 얘기할 때 산색은 고금동이고, 우리 인간의 마음은 고금동이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어디서 출발해서 오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종착점이 되느냐? ‘출발도, 과정도, 종착도 나에게서부터 시작해서 내게서부터 다 이뤄진다.’
한국 말 모르지요? 여러분들 한국말 모르지요? 통역을 써서 알아야 할, 그 가르치는 사람이 누구예요? 통역하지 않고 직접 듣고 직접 알지 못하는 그 사람과 여기에 앉은 선생님과 통역을 듣는 사람은 하나가 아니에요. 옛날과 지금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왜 둘이에요? 여러분이 자기들이 보게 되면 나는 바른손을 쓰는데 저 사람은 왼손을 써요.
어디로 가요? 북해도에 있는 사람은 북해도에서 출발해서 북해도에 끝납니다. 한 곳에서 출발해서 한 곳에 가야 할 텐데 북해도에 있는 사람이 한 곳에서 출발 못 했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달라요. 하루에 기온이 얼마나 변화가 많아요.
보라구요. 생년월일 해봐요, 생년월일.「생년월일.」‘생년월일(生年月日)’ 하게 되면 한국 말 모르면 통역해서 들어야지요. 어느 게 참이에요? 참이 어드런 거예요? 통역을 통해서 듣는 사람은 참이 아니에요. 생년월일, ‘날 생(生)’, 나는 것이 좋지만 생, ‘생’이 되면, 생년연월일에요. 시(時), 분(分), 초(秒), 하나가 아니에요.
어디가 먼저예요? 어디가 나중이에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통일교에 레버런문이 제멋대로 한다고 가르쳐 주는 법이 없어요. 출발도 참된 하나님, 과정도 참된 하나님, 종착도 참된 하나님이에요. 그 참된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나’ 라는 전부는 출발의 기점을 갖고 있는 걸 빼앗아 갈 수 없어요. 변할 수도 없어요. 같아요.40;31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왔어요? 선생님 만나러 왔어요? 선생님을 만나서 뭐해요? 네 자신이 갖고 있는 한, 알고 있는 한, 선생님이 가르친다는 것은 다른 거예요. 다른데, 누가 출발이 먼저예요? 통일교가, 일본이에요? 하나님 가운데 오늘날의 선생님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역사시대의 최후로 종막전을, 결론을 지으려고 하는데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어디에서 왔어요? 기점이 어디예요?
출발할 기점에서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도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거야 할 그 기점을 찾아서 과정 위에 하나 될 수 있는 종착지, 출발과 과정과 종착점은 하나예요. 뇌, 머리와 몸뚱이가 달라요. 몸뚱이가 달라요. 하나가 아니에요. 기점이 어디예요? 가미야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1;19;34
창세, 창세, 천상세계에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철학사상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48분 48초) 2;28;54
한국에서는 뭐라고 해요? 한국에 오면….「궁상각치우.」풍상이 뭐예요?「궁상각치우.」풍상이 뭐예요? 쿵상이야, 풍상이야?「궁입니다. ‘천정궁’할 때 궁입니다.」궁이야?「‘활 궁’ 자입니다.」‘궁상각치우’는‘바람 풍’이 되면 ‘풍상각치우’, 풍상이 맞아요! 꽝! 하고 바람이 떨어지면 쿵! 소리가 나요.
그건 결과이지만 ‘바람 풍(風)’을 말해요. 풍! 풍이 궁을 만들 수 있어요. 풍, 풍.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푸’가 나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풍상각치우’ 하게 되면, 위치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면 다섯에서, 바른손과 하나 둘 셋 넷 다섯보다도 일곱 여덟까지도 창….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우우우우우우우우우 허허허’ 별의별 놀음 다 해 가지고 돌아가 맞춰요.
세계의 음악가는 한국을 못 당합니다. 아이우에오, 쓰고 있는 모음 자음 다 하고 있는 나라, 일본 나라 사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노래. 일본에서 이름난 가수들이 70퍼센트 이상이 한국계 사람인 거 알아요? 요즘은 영화도 아시아의 80퍼센트 이상을 점령했어요.
한국이 잘나서 그러지 않아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그렇게 안 되면 한국은 생겨나지 않아요. 감옥이 생겨나지 않아요. 강고쿠(감옥)라는 것이 왜? 천국이 있기 때문에 강코쿠가 생겨났어요. 일본 사람들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53분 19초) 2;33;1.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소학)’ 동양식 섭리의 총론입니다. 그건 일본 사람은 꿈도 못 꿔요. 중국 사람은 나한테 물어봐야 돼요. 중국 사람은, 서양 사람은 무덤을 묻는데 앉혀 가지고 묻어요. 서양 사람은 어떻게 묻어요? 비 무덤 입니다. 존경하는 사람은 바로 안 묻어요. 땅을 사랑하니까 땅을 품고 살아요. 땅에 묻어요. 일본은 화장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61분 14초) 2;41;12
사람이,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 (동몽선습)’ 라고 했지만 몰랐어요. 동물, 사슴새끼 한 마리 봐도 지금 70, 80만원인데 사람을 가져가라고 해도 5만 달러도 안 쓰려고 해요. 죽은 사체는 보지도 않고 도망가려고 해요. 산꼭대기에 시카(しか; 사슴), 말도 시카 새끼만 하더라도 도적질해 잡아먹으면서도 사람은 똥덩어리 만큼도 생각 안 하고 인간의 가치가 이게 뭐예요? 거기에 일본 사람이 와 가지고 문 선생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잔소리 집어치우라구요! 나 안 들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52;44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다. 짝! (박수 한 번 치심) 얼굴 여기 모이면 다섯이 올라가 있어요. 눈 코 입 귀 숨구멍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53;47
뜸뜰 때 100자리예요. 이것 꽂으면 병이 낫지 않아요. 신진대사를 완전히 하지 않는 사람은 병자다 이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5;16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이게 10개조로 나와 있어요. 제1절 읽어보라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15;44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이다.’ 2001년 1월 13일인데 세계통일개천절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18;55
이거 다시 내가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와 일본의 왕과 대신들을 위해서 교육하기위한 재료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얘기할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끝에 가서 처리할 수 있는 비밀문서예요. 한번 읽어봐요.
(아버님께서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강연문 중 ‘참부모님의 특별 지시’ 6번부터 낭독하심;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조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되어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섭리의 뜻을 봉헌하게 되는 거예요. 이거 안 하게 되면 너희 자체가 없어져.
(낭독 계속;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 대신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일본 나라와 대신 보게 되면, 쿵! (탁자 치심) 일본 나라의 지금까지의 역사와 같은 그 대신들, 왕의 조상들까지 선한 사람이 있었어요? 일본의 역사를 예언한 선조들이 많아요. 그러면 선조의 모양을 닮은 핏줄이 하나되어 닮은 사람이 만약에 참석 못 하게 되면….
(낭독 계속; 만약 참석하지 못 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 선출해서…)
어떻게 선출해요? 조상들과 후손은 없어요. 일본 나라가 없어졌어요. ‘선출하여 완성’, 선조들 가운데 선한 사람들을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네가 그 대신자를 지냈지만 인정하고 그 이전에 있던 일본 나라의 사람들은 살려주지만 이제 쿵! (탁자 치심) 현재는 반대하면 잘라 버린다 그 말이에요. 기가 막힌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여기 통역하나?「예, 하고 있습니다.」틀리게 하지마, 누가 하노? 틀리면 안돼요.
(낭독 계속;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며칠 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서하고 돌아갔습니다.)
솔로몬 군도에 여러 나라가 있어요, 군도이니까.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동맹하는 나라가 여러 나라가 전 부락을 만들어요. 솔로몬 군도에 라크바엘 군도, 나라에 파푸아, 세계적인 인종도 다 있는 그것들을 말해요.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말씀으로도 하고 동맹하고 그 사람들의 사인될 수 있는 대사들까지 와서 동맹하고 돌아갔습니다.
(낭독 계속;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이 되어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대회가 아닙니다. 교육이에요. 하나하나 이루어 실천하라! 강연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전 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강연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대회하면 다 끝난 것으로 다 잊어버렸지요? 교육 자료로 믿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지금은 하라는 것 안 해 놓고 지나버려 놓고 다 했다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25;36
이걸 누가 알아? 보라구요.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열매를 거둘 때예요. 열매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소유권 여러분의 일족의 국가의 열매가 소유권을 누가 거두어 가야 되겠어요? 일본의 왕이, 일본의 대신이? 누가?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이 실패했고, 제4차 아담 가정도 종족과 민족이 없던 민족편성과 국가 세계의 판도를 거두어서 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하나의 혈족, 하나의 가정, 나라도 없어져 가지고, 야당, 가인도 없어요.
하나님이 추구하는 가정의 아들딸, 만인의 나라가 되어야 될 텐데, 그런 나라가 안 되지 않았어요? 이와 같이 모이는 건 여러분들만이 아니고 쿵! (탁자 치심) 가인 나라, 아벨 나라, 3백9십 7개국이 이런 놀음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38;58
(낭독 계속;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유엔, 여러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3;39;28
(낭독 계속;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주에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례의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활동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기문, 어떻게 한국 사람이 유엔사무총장이 됐어요? 반기문, 문 총재의 반대되는 책임자들이 반기문이에요. 반쪽 문, 기본이 되는 문 씨예요.
그게 통일교를 소개해야 할 텐데 소개는 안 하고, 문 총재 반대하고 요즘에야 눈을 떠 가지고 이놈의 자식! 넥타이를, 이 자식아! 때려눕힐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반기문이라는 것은 문 총재의 절반되는 반기문, 문의 절반이에요. 쓰면 ‘반’ 자 반기문 아니에요? 그런 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수차례의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찾아온 것이 내가 찾아온 것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마음대로 해봐. 안 되니까 이제는 미국의 위상을 다 지켜준 문 총재를 자기도 알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이니 우리들이 다시 이제 돌려보낸 워싱턴타임스를 문 총재가 맡아 가지고 그 이상 일을 해도 환영하겠습니다. 그랬어요.
(낭독 계속;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가 가서 이래라 저래라 찾아온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와서 쿵! (탁자 치심) 바쳐 드린 거예요. 그 말입니다. 보라구요
(낭독 계속;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작년에 없애고, 빼앗아가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죽겠다니까 ‘이것 가지고 우리 살려주소!’ 그 말 아니에요?
(낭독 계속;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여기는.
(낭독 계속; 가인권 흑백 중심 요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스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여기 다 말했어요. 조지 부시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내가 이제 안 하면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항복하라고, ‘너 나한테 보내. 나한테 3년 반만 맡겨봐라 이거예요. 다 해결해 줄게.’ 그것도 안 하지. 이 자식들! 너 그러고 있어?
일본 옆집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할 필요도 없어요. 알겠어요? 캐나다니 무엇이니 브라질이니 그 가외의 누구도 서반아니 무슨 구라파니 영국이니 미국이니 다 여러분들 손 떼고 도망간 패들이에요. 그 일을 내가 다 이뤄났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그룹들 중에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빈곤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문 총재 외에는 일을 안 합니다. 엔 지 오(NGO)가 수고하는지 몰라요. 나를 따라오려면 천 년해도 못 따라 옵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례의 수상을…)
이번에 문난영이가 그러는데 또 한 단계 올라가는데 절대 올라가지 말겠다고, 거부하라고 그랬어요. 여자의 최고의 명예를 주면 좋을 텐데, 일본 나라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전 세계에 120개국에 13명씩 선교사가 아직까지 30년 전의 선교사들이 남아있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이 자식들아!
한국에 입적하는데 누가, 해와의 나라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천사장 나라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답! 후루다!「해와입니다.」일본 나라가 해와 나라인 줄 알아요? 문 총재는 아담 나라라고 했는데,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라고 했으면 문 총재에 제일 가까운 여편네가 될 수 있는 나라 아니에요. 하나님의 부인과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부인,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 없어요.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 없기 때문에 이 고생했는데, 이제는 그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해방했어요. 이건 다 기록에 나옵니다. 여기 나와요.
(낭독 계속; 여러분! 영육계의 선생님과…)
누가?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지금까지 아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거짓부모가 저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 보라구!
(낭독 계속; 여러분이 영육계의…)
선생님이 지금 말하고 있잖아요, 내가. 대통령 해 먹을 사람 나타나라구! 내가 먹고 싶은, 여러분들 모아 가지고 40일 이내에 120일도 안 걸려서 전부 다 종 새끼 만들 수 있어요. 박원근이!「예.」저놈의 자식을! 미국에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꼭대기까지 갔다가 저놈의 자식,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 자식들! 이거 보라구! 영계에서의 본체론, 여기 보라구요.
(낭독 계속;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본체론 교육을 받게하고…) 겅연 대회가 아니에요. 교육이에요. 졸업장 탄다는 거예요. 시험을 칩니다, 이제.
(낭독 계속; 원리본체론 교육을 받게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이거 알아요? 뭐예요? 동거동락.
(낭독 계속;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영계나 육계가 명심을, 여러분들이 안 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 자식들아! 그 말입니다. 이거 아는 사람이 누구야? 가미야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51;52
(낭독 계속; 여러분, 영육계 선생님과 교조인 Rev.Moon이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의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 갔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칠팔절이에요.「7월 8일날.」7월 8일 하게 되면 괄호하고 칠팔절이라고 해야 돼요. 7월 8일은 따르기 쉽지 않지만 칠팔절은 한 계절을 말해요.
(낭독 계속; 선포되었습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참부모로서는 영생⋅영원의 영계도 없어지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알았어요? 참부모의 이름은 영원히 남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남아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예수의 가정 예수의 나라, 참부모의 세계와 통일 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내가 다 끝냈어요. 참부모 한 가정이지, 무슨 밤의 부모,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의 하나님, 참부모 완성의 세계에 일족의 참부모 자리 다 끝났다는 거예요. 참부모 한 분 완성하면 다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인, 낮의 하나님도 부인, 아들딸 나라, 백성 하나가 되어 참부모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귀일된 통일된 세계는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라고 해요. 아멘하면 안돼요.「아주.」주인이 되었다는 사실이에요. 틀림없으니까 아주! 주인까지 무슨 부모 주인, 부모의 왕의 주인이 되어 있으니 아주 이상할 게 없어요. 뭘 바랄게 없다는 거예요. 이놈 자식들아!
참부모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면 네 자신과 너 일족의 모든 재산과 이름과 모든 명문이 일본 나라를,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아담 해와 모아 가지고 선악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할 수 있는 부정난 새끼들을 가져 가지고 나라가 자라고 일본 앞에 굴러 떨어져요. 안 굴러 떨어지면 굴러 떨어진다고 두고보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후려갈겨서라도. 데리고 들어가서 물어보다가 답변까지 답변 안 해요? 여러분의 나라 백 명이든 천 명이든 데려와서 선생님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 참부모가 세계의 조상의 자리에 못 나갔는데 그 조상, 그 하나님까지 해방하게 되면 참부모의 조상이 되었다 하면 선포는 다 끝나지 않았어요? 여기 보라구요! 그래 귀빈이지, 귀빈. 같이 천국에 가는 귀빈 대접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는 혁명이 없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혁명, 혁명, 빨갱이 때문에 일본도 다 망쳐 놓은 거 아니야? 공산당 기지 되어있는 일본인 거 알아요? 그걸 못 살게 하겠으니 한국 사람들 쫓아내기 위해서 일본 여기에 들어와 있는 한국인들을 쫓아내기 운동하고 있는 것 내가 다 알고 있어요. 해봐라! 쫓아내나! 진짜 한국의 3분의 2가 현해탄에 들어가 가지고 대마도와 하코네의 동해안 중요도시를 점령할 것이다, 싸움 없이.
가서 가르치면서 점령해요. 요시다가 유교를 이때 219년에 유교를 받아들였던 것과 같이 이제 3년만 일본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 완전히 한 코에 끼어 가지고 태평양 어디든 꽁지 붙어도 감사해 가지고 선생님의 궁둥이 따라다니면서 천년만년 빌려올 수 있는 녀석들이 큰소리 하지 말라구, 여기 와서. 가미야마!「예.」후루다! 큰소리로 해보라구. 후려 갈 길거야. 맞을 일 했나, 안 했나? 해보라구!
선생님 믿었나, 못 믿었나? 못 믿기 전에 맞을 일 했나, 안 했나? 왜 고난을 세우게 될 때는 맞기만 해? 모가지가 달아나지 않고, 알아보자구.
너, 참부모 아들딸이야, 종 새끼야? 야! 메가네(안경) 낀 너! 얘! 이렇게 있으면 쥐새끼 같아 가지고 어디에 가서 잘 붙어서 뜯어먹고 살아먹을 수 있는 소질이에요. 너는 같이 있게 되면 얘한테 뜯겨, 까박까박하면서. (웃음) 그런 성격인지 알아보라구. 선생님이 무엇도 모르고 야단하는 게 아니라구요.
노래할 사람들 잘 골라놓으면 밤새껏 노래시킬 수 있어요, 성격까지 얘기하면서. 저 쥐새끼 같은 놈, 조용하면 싹 나오고 또 나왔다가 먹을 거 있으면 싹 뚜껑 열어 가지고 잘라 먹다가 또 소리 나면 지고, 들어갔다가 내려갈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사람이에요. 웃지 말라구. 어디 책임지고 있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08;18
박아서 죽여 버리라는 말이에요. 한국말로 때려서 없애버리라는 말입니다, 말 자체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08;51
어머니도 ‘유(you)’, 전부 다 ‘유’ 하게 되면 형제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밖에 없어요. 한국말은 몇 단계, 7단계, 100단계의 말로 표시할 수 있어요. 머리 좋은데 한국 사람 못 당합니다. 왜? 부사, 부사가 뭐예요? 명사를 돕는 것이 부사예요, 동사를 돕는 것이 형용사예요? 영어 알아요? 인컨비니언스가 없어요.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야. 명사로서 빌려쓰기 때문에.
인(in)이라는 것은 안을 말해요. 영국 간나들은 인글리쉬인데, 왜 잉글리쉬라고 해요? 안방밖에 모르는 거예요. 인 앤 아웃(in and out) 들락날락하는 샌드위치, 그 다음 남자들 아(입을 벌리심) 입에 들어가요. 여자들은 못 먹습니다. 떼어 가지고 갈라먹어야 돼요.
아리아(aria) 하고, 부다라(vdara) 앞에 들어가는 바른쪽에 인 앤 아웃(in and out) 샌드위치점이 있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자식들아! 들락날락이야! 들락날락 잘하는 것이 일본 사람이지요. 왜? 고기 잡아먹고 살아야 돼요. 고기가 한 곳에 없어요. 들락날락해요. 이리 갔다 보름 동안, 한 달 동안 전부 다릅니다. 동쪽에서 서쪽에서 고기 잡으러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잡것들이 일본 바다를 망쳤습니다.4;11;18
세계 바다를 다 망쳐놨어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갔다가 한국 사람 도망 가 버렸어요. 나 이런 얘기, ‘선생님이 참 만들어 잘 갖다 맞춘다.’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있어요. 너희 두 사람 가운데 한국 사람 누구야, 두 사람 가운데? 한국 사람 없어요? 없어?「일본 사람입니다.」여기에 두 사람, 두 사람이 저렇게 앉았으면 축복을 해주려고 했는데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 없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15;28
여기에 10월17일이 어디에 있나? (강연문 책자를 넘기시면서)
(낭독 계속; 지금부터 60년 전 10월 14일 그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참부모님의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전체 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10월 17일인 것입니다.) 결론지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17;00
그 기간 내에 이렇게 안 되면 안돼요. 이 3일간을 중심삼고 해서 하나님의 종교에서, 흥남감옥에서 나오던 그 해방된 것과 같이 세계의 전부가 하늘땅 철폐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실체론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시험 치라고 공표하였습니다. 이제는 출석 불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39;40
양창식!「예.」선생님의 말 알아듣나, 모르나?「알아듣습니다.」일본말?「통역.」일본말 알아듣나, 못 알아듣나?「일본말은 못 알아듣습니다.」통역 안 하면 모르잖아. 일본 사람보다 못 하잖아. 못 따라 가잖아. 못 알아듣는데 알아듣는다면 거짓말이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44;08
사방에 춤을 출 수 있는 하늘을 모셔 가지고, 짝! (박수 한 번 치심)
(낭독 계속; 지금부터 60년 전 10월 14일 그날을 기점으로 탕감복귀가 되는 60년 후 천일국 10년 천력 10월 14일, 15일, 16일일의 3일간에 참부모님의 선포기록에 일치되는 참부모님의 D-day의 선포기간을 최종단계로 온 우주 전체에 완성⋅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10월 17일인 것입니다.)
하라구요! 딱 말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이 계약보다도 순종이 낫다는 거예요. 맹세보다는 순종이 낫다는 거예요. 10월 17일 지나갔습니다. D-day가 남아있어요. 1년 8개월, 7개월 자꾸 줄어들어갑니다. 여러분의 나라를 책임지고, 여러분이 합해 가지고 일본을 처리 못하면 일본 없어집니다. 법에 걸리게 되면 법 때문에 대통령도 감옥살이 하는 거예요. 그 감옥살이에 형법기준에 최후에 몇 십 년 이때 시정하게 되면 사형집행.
대통령도 정치범하면 민사재판에 걸려들어 사형당하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알았어요? 경고하는 거예요. 이제 갈 시간인데, 몇 시 되었나?「9시 45분입니다.」10시 되었으니까 이제는 끝날 시간이 다가오는데 이건 얘기해야 돼요.
여러분들 어디로 갈래요? 한국에 입적했다가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증명서, 졸업장을 받고 가야됩니다. 가미야마 졸업장 없어요. 암만 해먹고, 수산사업에서는 후루다니 가미야마 두 패가 필요 없어요. 이 미치광이들 어디 따라다니며 왔다갔다하면서 다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태평양까지 가는 흘러가는 물에다 살아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시험해 볼 거예요. 보라구!
라이브 자켓을 입고 있으면, 공기가 들어가 있으면 됩니다. 공기의 몇 백 배 셀 수 있는 공기가 세지 않게끔 해 놓았기 때문에 라이브 자켓 입고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이 붕 떠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이 자식들아! 여러분의 집안 식구들 붕 뜨게 할 수 있어요. 그래, 바다도 손가락 안대고 발가락으로 어디든지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석고몰드는 앞으로 철판을 10미터보다 그걸 들어 넘길 수 있는 거기를 몇 백, 천 배를 압축하게 되면 들립니다. 포켓만 있더라도 이게 쭉 나를 구해줘요. 맞는 말이에요. 석고몰드는 철판을 한 카풀, 두 카풀 얼마든지 공기를 압축하니 만큼 뜬다는 거예요. 8단계 거치게 되면 세상에 몇 천 배 무거워도 원석 가운데 뜨는 거예요.
원자 앞에서는 열 되는 것이에요. 수소폭탄은 뜨는 힘을 순식간에 발전시키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일본 사람 오늘부터 선생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병자 보라구! 우주 같은 데는 균을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안 그래? 균 진짜 90퍼센트 98퍼센트 균, 100퍼센트 102퍼센트 110퍼센트 될 수 있는 균만 주면 98퍼센트 102퍼센트도 안 죽어요. 낫는 거예요.
선생님은 땅 요만큼 있으면 말이야. 층을 해놓고 그 층에 그 땅 요만한데 가지고 나는 10평만 가지고 있으면 100층 집에다 있는 식물 씨를 해 가지고 심어 가지고 100평 가지고도 10명 식구들 먹여 살릴 수 있다 생각해요.
못 하겠나, 하겠나? 너! 100층, 100평 얼마든지 십 만 백 만, 100층 아니에요? 거기서 나오는 식물을 열 사람만 먹고 살겠어요? 백 사람도 먹고 살 텐데. 편리하지? 편리,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지 인컨비니언스(inconvenience)가 없습니다. 부사인데, 부사는 명사를 가식할 수 있어요. 형용사는 동사를 가식할 수 있어요. 명사가 동사하고 한데 뒤집어진 이 지구성을 부사로 쓸 수 있어요. 못할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나도, 여러분들 안 된다고 석고몰드 안 된다고 다, 미국 놈도 도망갔고 일본 놈도 도망갔고 나밖에 안 남았어요. 마지막 석 달 중심삼고 결사적인 석 달 동안에 배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7년 십 몇 년 걸렸어요. 석 달 동안에 재료가 다 있어요. 스위치가 있는데 스위치 끼우는 플러스(+) 마이너스(-) 방향이 달라졌어요. 그 다음에 휴즈통 중심삼고 얇은 그 장치, 휴즈통이 없기 때문에 대번에 넣자마자 다 없어져요. 휴즈통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만년 배를 몇 천…. 제일가는 자동차를 이제부터 내가 만들게 되면, 최고 될 수 있는 비결을 아니 자동차 세계박람회 해 가지고 1등 한 그 차 이외에는 만들지 말라. 본 따게 되면 자동차 열 형식 필요 없어요. 크고 작으면 벌써 겉에도 마찬가지예요.
채소는 일본 채소, 동양의 채소, 세계의 채소 다 먹고 살게 되어있지 일본 채소 다르고 미국 채소가 다르지 않고 같아요. 병 치료, 조재법도 같이!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10월 17일도 나는, 10년 이후에 17일 갖다 붙이면 나는 이거 개조할 수 있어요. 다 그래 주기를 바라거든. 그렇지? 디 데이(D-day), 맨 나중에는 이것이 73페이지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이 51페이지입니다. 대번에 알았어요, 여기 보게 되면.
(낭독 계속; 여러분, 지난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예요. 천지인 참부모 없어지면 하나님이 회의 발표가 있었어요. 그 발표가….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일체를 이루어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 위에 서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누가? 일본 나라도 아니고, 유엔도 아니에요. 문 총재예요. ‘탕탕탕탕탕탕탕’ (탁자 치심) 그런 내용을 읽으면서 이렇게 설명을 들은 해석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낭독 계속;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나라가 한국이라는 승리권이 아닙니다. 승리식! 아침 예식, 아침 조회식, 승리권이 아니에요. 승리식을 한국으로 한국에 이양했던 것이 뭐냐 하면, 승화식이에요. 일본이 승화식 모릅니다. 죽어 가지고 승화식 하면 죽자마자 화장해서 날려버려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까지 뼈다귀로 남아야지 사체도 없이 다 없애버리는 거 아니에요. 그놈의 일본, 히노모토(日の本; 일본)가 뭐예요? 망칠 수 있는데. 나다야, 나다!「예.」(296분 35초)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4;56;35
시카고에 있는 나다야! 바다에 가든지 육지에 가든지 ‘나다! 내가 대장이다.’ 대장하라는데 다카하시 선장 꽁무니 시중하고 있더라구요, 보니까. 대장해야 할 텐데.「예.」다카하시!「다카하시입니다.」저기도 다카하시가 있던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05;36
어디 갔나? (책장 넘기시며) 여기 다 있어요. 어디 갔나? 아이고, 아이고! 가자, 가자, 가자.
(낭독 계속;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여러분, 영육계 선생님과 교조인 Rev.Moon께서 일생을 통해서 공을 세워 최종적인 이 결론을 짓기 위한 종교세계와 지상세계, 영계, 육계, 가인, 아벨 세계를 위한 대회의 종결 완료를 향해서 노력한 총론의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는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아까 10월17일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낭독 계속; 완결⋅완료하는 선포대회가 10월 17일인 것입니다.) 10월17일, 처음이에요. 마지막이에요. 다 끝났어요. 여기 맨 나중에 결론이 그래요.
(낭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처음에는 ‘여러분들 참부모 이름으로 축복하겠습니다.’ 책임을 내가 지겠다는, 그 말입니다. 그런 답을 할 수 있는, 이런 많은 답을….
(낭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지켜주겠습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박수)
그럴 양반을 만날 수 없어요. 영원한 세계에 한 번 밖에 없는 이 시간에 여러분이, 운이 좋은 사람이에요. 시대적, 시대적 혜택권에 있잖아요. 그때, 그 시간권 내에, 이런 시간에 와 가지고 이런 말을 직접 선생님이 기록한 연설문 가운데서 지적하면서 다시 재검토를 받아서 이렇게 되기를 부탁할 수 있는 교육 받는 것은, 여러분들이 마지막이고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다시는 없다는 그 말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저기 뒤에 앉은 사람들은 내가 훌륭하니까 높은데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평가하고, 높은데서 내려다보는 사람들!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어때요? 뭘 또 보노? 어때? 이 자식들아!
자식이라 하게 되면 님이라는 말이 없어요. 여보, 이 자식아! 자식이라는 것은 아들과 더불어 자유의 마음, 아들과 자유의 마음이 자식입니다. 자식은, 자유의 마음이, 무슨 말 해도 통한다는 거예요, 자식이. 자식으로 욕하면 슬퍼하더라도 문화 창조는 결과, 전통, 글의 전통이 하는데 그걸 못하는 사람이 무슨 나라의 책임자가 될 수 있어요?
쓰레기통에 구더기새끼 같은데. 알았나, 못 알았나? 몰랐던 사람 손 들라구! 알았던 사람 손 들어보라구! 정말이야? 정말이면 일어서면서 박수하라구! (박수)
숨이 차니까 일어서 가지고 박수하라구! 이거 다 내가 여러분들 믿고, 이대로 나는 틀림없이 약속해요. 이거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리아(aria) 스카이 스위티스 텔레폰 인포메이션. 손님이, 비싼 방은 하룻밤이 6천 달러 이상입니다. 내가 얼마나 귀한 존재, 아리아 호텔이 6천 달러 장소를 내가 싫다고 하기 때문에 알지 언제든지 바쁠 때는 나한테 와서 호텔 빌려줘요. 아, 그러라고 해요. 거기서 선생님이 있고 갈 때는 좋고 나쁜 회사의 필요한 기록을 남기는데 그게 뭐냐 하면.
(낭독 계속; 천력 2010년 5월15일 아침 전 35분, 25분은 100분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간은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합니다.)
충고의 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슨 말인지 몰라요. ‘천력 2010년 5월15일 아침’, 하면 됐지. 아침하고 괄호하고 전까지 썼어요, 전. 하루밖에 하루를 말합니다.
(낭독 계속; 2010년 5월15일 아침 전, 3시25분 25는 100분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간은 초부득삼의 3시간을 대표합니다.)
초부득삼이에요. 첫 번은 실패했다. 두 번, 셋째 만에 했기 때문에 제3차 아담의 호텔 참 고마운 인사 충고의 말입니다. 알 수 있어요? 수첩 봐도 모르지요. 양창식!「예.」니체의 말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들어보라구.「읽을까요?」
네 사람 다 할 시간이 없으니 맨 나중에 니체, 힘을 자랑하던 모세도 때려 부수려고 하던 니체를 말해 봐요. 중세의 로마의 교황이 부패해 가지고 하나님이 거짓말로 사람을 죽이고, 눈 깜박하는 손도 안 댔는데 죽고 동네도 나라도 없어요. 그런 법이 없는 세상이에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죽었다고, 교회에 하나님이 있을게 뭐예요? 기성교회도 그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살던 사람들은 천국도 못가요. 가 둥지에서 살아요, 둥지. 그러니까 들어봐요.
(천상세계의 실상 ‘영계메시지2’ 가운데 ‘니체’부터 훈독 시작; ……지금 지상에서 평화운동의 선구자로 하나님의 체를 입고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노정을 접할 때 비로소 나는 완전히 해방감을 느낀다. 나는 참부모님을 감히 부를 수 없고 우러러볼 수도 없는 존재이다. 하나님 참부모님 지금까지 잘못 이해한 니체의 신관을 지상인들에게 어떻게 알려야할까? 하나님 참부모님 니체의 과격한 견해를 널리 용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에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2009년 4월20일) (박수) 5;23;50
아래에도 있잖아. 마지막까지 해봐요.「누구 읽을까요? 아버님.」다, 니체 마지막까지 읽었어?「니체 읽었습니다.」니체 전부, 맨 나중에?「맨 나중이 니체고 그 다음에 이제 헤겔….」니체, 그거 다 읽었다고?「예, 니체 다 읽었습니다.」다시 한번 읽어봐.「니체요? 예.」읽어보라구요, 다시.
(‘니체’의 메시지 훈독 계속; ……내가 동경했던 대로 살지 못 하였다. 어느 누구의 인도도 없이 이곳 영원한 세계에 왔다. 그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하는 동기었다.)
자, 그만하라구! 자, 이제 떠나야 될 거 아니야? 후루다! 한마디 하지, 대표로. 이 사람들 앞에 오해라든가 그릇된 무엇이 있더라도 그것 다 시정하고, 해방된 자리에서 오늘의 여기에 왔던 것이 어떤 효과적인 입장을 나에게 전해 졌느냐 하는 그 얘기를 하라구요, 가미야마랑 둘이. 하나 되라 이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05;26;55
*(*부터 일본어 말씀)05;29;41 (‘뜻의 응원가’ 노래)5;35;15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05;41;48
양창식! 노래하나 해주라구! 노래 해줘야지. 여러분들끼리 노래했으니 여기 있는 사람들이 고맙다고 노래 한번 해줘야지. 답송을 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안 그래? (박수) 무슨 노래할래?「‘고향무정’ 부르겠습니다.」‘고향무정’ 고향, 힘 있게 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05;44;38너희들이 노래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아버님 노래)
선생님이 외로울 때 많이 그 노래를 불렀어요. 일본을 바라보고, 현해탄을 바라보면서 하나 될 수 있는 하나의 나라, 조국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 물이 현해탄 물가에도 색깔이 지지 않고 지금도 살아있다고 생각해요. 일본에 가 순회하며 살던 일본에 가서 어렵고 좋던 잊지 않고 지금도 살아있어요.
그 분이 원하는 뜻은 일본을 망치기 위해서 갔던 것이 아니라 살리러 갔던 일본이 이렇게 되었으니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당연히 일본 나라 미래에도 필요한 부탁이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진실 된 마음으로 충언하오니, 지켜주기를 바라면서 여러분들이 하나되면 일본이 살아요, 틀림없이. 알겠나?「예.」
미국에도 영향 준 여러분들이 일본에 가서 연구할 줄 법 없어! 여러분과 다른 점싱을 가지고 일본을 새롭게 해 줄 수 있는 용사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아침밥 대신 점심밥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친구라든가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가서 말려가서라도 일본 나라의 여러분의 가정정의 아들딸 새끼들이라든가 여편네에게 싸 가지고 만들어서 가루로 만들어 나눠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남는 것이 있으면 보자기에 싸 가지고 밀가루로 아들딸에게 다시 그것의 몇 백 배 선한 물건을 가해 가지고 먹여서 복 받고 살 수 있는 후손의 나라가 되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박수로 환영! (박수)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