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2월 23일(말씀 딕테이션)

무지개 | 20170804052834

†普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223
<Part Ⅰ; 처음부터 36분 21초까지, 김향진 딕테이션>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19권』 ‘예수님의 한’ 훈독 시작;⋯⋯지금 이 시대는 6천년 역사의 종말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세워 놓고 하나님 뜻 앞에 귀일시켜, 나로부터 전체를 정복할 수 있는 권한을 갖춘 승리자,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시는 것입니다. 과거의 우리 선조들은 자기 일신을 정복하기 위하여) (19분 13초)
영등포 몇 사람, 여자들 온다는데 왜 안와? 아침에.「목사 부부만 온다고 그랬습니다.」 부부만?「예.」「위성재? (어머님)」「예.」「그 사람들은 오늘 어디로 가죠?」「LA로 갑니다.」「몇 시에?」「여기서 6시 출발」 
오늘 표제가 뭐이라고?「예수님의 한」한계. 한계선을, 한계선을 180도 바꿔 놓는 거야. 그거 간단한 건데, 그걸 알면 신앙길이 어디 있는가를 몰라. 이 세상은 이 세상이 중심이 아니고 적도가 이게 바닷물이 더운물이 더운물은 올라가고 찬물은 내려가야 할 텐데 찬물이 올라가고 더운물이 가라 앉어. 그게 화산 높은 산, 움푹 낮던데, 화산은. 산꼭대기.
왜? 왜 그러냐? 외적인 차니까 더운 곳이 따라와 가지고 뒤집어놨어. 수평 하나. 인중 해봐! 인중!「인중!」뒤에서 힘은 여기 오면 지고 사람은 넘어 질라고 하거든. 나이 많으면 나이 많으면 뒤가 앞으로 오고 자꾸 넘어 질려고 그래. 넘어 질려고 할 때는 말, 앞을 부정해. 젊은 사람은 앞의 혈기가 배에 힘주니까 뒤로 부정하니까 전부다 앞이 앞서나갑니다. 간단해. 요, 중심삼아 가지고 한이 여기서 안돼 가지고 내 놀랬다구! 여기는 여기하고 여기는 여기 와서 만나가지고. 이빨이 이빨 자체가 위와 아래와, 이 이빨이 위에 가나? 아래 이빨이 아래가나?
욕심이 많아지지. 재산 욕심 많고, 세상에 모든 점령해 가지고 자기를 점령해가지고 하나님 해야 할 텐데. 뿌리까지 채가지고 끌어내니까 거, 문제라는거야. 인중, 이빨, 이빨이 아래 갔나? 백회 갔나? 이게 아래 가게 되어있어. 백회는. 몸과 마음이 반대가 되어있어. 180도 그러면 양심이 어디 있나? 속에. 몸뚱이는 악이야. 악(앞)과 몸뚱이가 바꿔치게 되면 예수님이 바꿔치게 되는 거 알아. 뒤에 것을 앞에 세우라구. 점령 하라구.
눈도 보게 되면, 눈 보게 되면 젊었을 때는 똑똑히 보이니까 위에. 늙을 때는 발바닥 바라봐. 그렇기 때문에 영안이 있어가지고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지는 거야. 이 근본이 뒤집어져 180도 달라지는 거 모르니까 세상이 먼저인거 알고 있으니 부정 안하면 뒤에 와서 뒤집어져가지고 나이 많으면 앞으로 쓰러지려고 하지? 젊은 놈 잡아주고, 밤도 목도 잘 뒤집어지고 이 모든 것을 부정 하는 거야. 이 수평도 넘어서야 신앙. 수평도 자꾸 넘어, 넘어 넘어가서 깊이 세상에 내가 귀한 것을 왜 버렸나, 모르는 거야. 뒤집어가지고 자기 전에. 이것이 외적인 것이 꼭대기가 바뀌어져야 돼 바른손은 바른손이 이쪽으로 가고 왼손이 이쪽으로, 바른손이 여기 덮칠려고 하는데. 왼손이, 왼손이 수행 손을 덮칠려고 사탄이. 그렇기 때문에 문제 이거 절대적입니다. 결론 간단해. 자기 부부가 와가지고 이게 맞느냐 안 맞느냐.
양창식도 하루 사는데 어떻게 사느냐? 내 욕심 내 욕심! 양창식도 반드시 원수가 나와 잡아먹어! (웃으심) 양창식 성공 하게 되면 여자가 와가지고 양창식 중심삼아 잡아먹어 꺾이는 거야. 반드시 성공 할 때가 되면 여자가 나타나. 사탄 편 여자가! 우리 통일교는 여자들이 문총재를 잡아 먹을라고 그래. 일주일만 원리 말씀 하게 되면 이야, 말씀 들어보면 문총재 뭘 해야 돼. 점령은 뭘 점령해. 눈이 점령하고 코 점령하고 입이 점령하고 귀가 점령하고 머리가 점령하고 손이 점령하고 배가 점령하고 발이 점령하고 내 것이라 하지마. 마음대로. 제일 깊은데 무제한이야.
파이프 이게 막혀있으면 대 우주에 다 없어져. 무죄야. 간단 한 거야. 선생님이 그럼 선생님이 어디로 갈거야? 아담해와가 에덴동산에 아담해와 놓고 천사 놓고 네가 따먹으면 죽으리라! 따먹으면 죽는다는 거야. 거기 못 벗어나는 사람은 죽어! 돈 못 벗어나면 죽어! 권력 못 벗어나면 죽어! 없어! 억 천만금이 있더라도 그것을 거지구더기 다 왕이 찾아가지고 거지의 재산을 옮겨줄 수 있는 마음이 되면, 두 세계가 살아.
한 사람이 희생해야 한사람이 살아나. 한사람이 희생해야 다른 사람이 살아나지. 두 사람이 잘 되가지고 전체가 없어지는 거야. 그게 하늘 두 사람이 하나 되는 거야. 이거 올라가는 거라구. 아버지 노릇이 쉬운지 알아? 두 사람 모두가. 사랑하는 아들딸까지 버려야 되는 거야. 자기 몸마음이 좋아하는 것 버려야 되는 거야. 아버지는 못나가. 간단한 내용이야.
그러면 문총재 어디가나? 에덴동산에 저 하나님과 몸과 마음이 하나 된 하나님이다. 한 몸 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선악과가 뭐이야? 하나님도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선악과의 주인이야! 내 것을 뒤집어라. 그거야. 그 자리에 못 나가면 신앙의 표준 이 그거야. 형진이 오늘이 20며칠이야?「21일입니다. 천력21일」양력으로 며칠이야?「23일입니다.」24일 날 가.「아니. 오늘가요. (어머님)」20일 가 가지고 전부다 홀수가 쌍수 찾아 가는 거야 휘익!(휘파람 부심) 둘이 하나 되면.
요, 목사가 전부다 가짜. 조정순 조동호 강도 팔을 때는 팔을 이거 달다가 달라진다는 거야. 원자탄. 수소탄이 뭐이야? 원자는 더운 것이 폭발 되는 거야. 수소탄은 찬 것이 폭발 되는 거야. 폭발이 뭐이냐면 찬 것이 더운 것 잡아먹어가지고 없어지는 거야. 간단 한 거야. 하나가지고 천년동안 몰랐어. 사랑이 어드렇게 보냐? 아버지 어머니 뒷전이야. 그 사랑의 뒷전이 짊어들어 가야 돼. 무죄야. 파이프에 구멍이 위에도 맥히고 아래도. 무죄라는 것, 이걸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니까 마음대로 몸뚱이는 마음대로 가고. 돈도 마음대로 쓰고 바람도 마음대로 푸고 권력도 사람 공산당은 전부다 사람을 벌레 만큼. 자기도 모르게 간 쓸게 다 써가지고. 어머니아버지 사랑이 투쟁시킨 그거 미친 녀석들이지! 자동으로 없어지는 거야. 간단해.
그럼 통일교 어디 가느냐? 애기가 태어날 때에 남자 애기와 여자 애기 태어날 때에 앉아서있다가 돌아 나오느냐? 돌아 있다가 나오느냐 큰 일 입니다. 어머니 애기가 머리가 위에 올라오겠나? 발이 위에 올라가있겠나?「발이」낳을 때는「낳을 때는 머리가 밑으로」뒤집어야 돼.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바른 것이 왼손으로 바꿔치는 거야.
이 45수. 45수 그래. 이 판이 이게 중요해. 여기서 이 꼭대기 이 꼭대기 여기서 하게 되면 이쪽이 내편이고 이게 거짓 사탄편이야. 여기서 내가 이것 찾아가면 내 쪽이 되는 거야. 이거 못 찾으면 돌아가니까 빼앗겨버려. 이것은 하나 둘 셋. 여, 동그라미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이야 일곱! 모 걸 인(윷). 하면 나는 거야. 여기서 뭐해가지고 일곱이야 열일곱이야. 열 셋! 여섯 일곱 이라는 거야. 모 걸 윷이 나는 거야. 제일 빨라. 그러면 내가 어디로가? 이 가운데 가서 여기에 주인이 되는 거야. 이 모든 것이 여기 맞추는 거거든. 사람이 어디로 가는 것을 몰라.
남자의 눈은 커. 남자 욕심 많아. 눈들이 커. 가까이 보는 거야. 여자들은 눈이 쪼그매. 멀리 봐. 여자는 뭘 해야 돼. 보라 이거야. 자궁이, 자궁이 뭘 하는 집이야? 어? 여자들 자궁이 뭐야? 자궁이 자기가 사는 집이 아니야. 애기 낳아가지고 먹여가지고 낳아가지고 길러가지고 자기 오빠, 오빠가 없어. 주인이 없어. 아버지가 없어. 삼대요건을 어떻게 구할거야? 구덩이이지. 꼭대기 굴러 떨어지는 거야. 발전하면 올라가야 돼. 힘들어. 게워나와, 얼마나 힘들어. 간단 한 거야. 경계선 산봉우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 이것이 안으로 가야 돼. 돌아 안으로 가고.
이 몸뚱이를 이 땅 가운데서 이 불덩이가 끓어, 끓어, 끓어! 몇 도야? 이게? 몇도 모자라? 꼭대기. 절대 온도가 마이너스 273도야. 273도에서는 얼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이냐면. 273도. 2미터 73. 높이. 그렇기 때문에 산도 270이야. 그러면은 간단한 원리는 하나야. 윤상 어디로 갈거야? 다 어디로 갈거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후버댐 점령하려고, 후버댐 점령하면 산악지대 높은 산 하고 깊은 골짜기가 거기 있어. 물이 그렇게 모여 있어. 그 산꼭대기에 구름이 모인다구. 구름과 물이 잃어버려 뭐이냐? 더우니까, 더우니까. 찬 것 필요해.
종교인이야 냉정한 무자비한. 자기세계 갖다가 다 팔아버리고, 없어지는 거야. 간단 한 거야. 여기 박정애가 와서 남자의 세계를 점령해가지고 내가 실적 없는 사탄이. 점령해주고 위해주고 아들딸과 아내까지 위해줄 수 있어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딸이, 딸이 없어. 딸은 없어! 하나님 옆에 딸이 없다구! 왜? 어머니가 하나님이 어머니 낳아가지 자궁을 통해가지고 몸뚱이로부터 아들딸 전부다 만들 어 가지고 가정 중심삼고 전부다 일족을 만드는 거야. 올라가서는 안돼! 내려가야지. 깊은 골짜기 있어야 물이 흐르게 되면 똥물이 나와 전부다 오줌물. 똥물은 이쪽으로. 이 심장이 둘이야. 왼쪽으로 보게 되면. 다리가 붓게 되면 다리가 붓게 되는 것이 붓는 것이 오줌만 많이 싸면 돼. 간단해. 오줌을 많이 싸려면 편안해야 돼. 맛있는 거 소화될 수 있는 수분을 많이 먹어야 되는 거야. 간단 한 거야. 선생님 어렸을 적 부터 나는 사탄세계와 상을 대했어. 3살 때부터 알았거든. 아침에 일어나면 해가 어디로 떠? 밝은데 찾아가는 거야. 밝은데, 밝은데 기어나가는 거야. 동쪽을 찾아나가야 돼.
이빨이 위에. 위에 이빨부터 나나? 아래 이빨부터 나나?「아래부터 납니다.」그래! 나중에, 나중 나온 사람이 주인 되요. 여자가 먼저 하나님이 창조 할 때 남자 본 따서 창조했겠나? 여자 본 따서 창조했겠나? 이렇게 할 때는 말이야 하나 둘 셋 넷인데 다섯인데, 이놈이 이럴 때 여섯 90각도야. 이렇게 되가지고. 이렇게 엇바뀌어 발이 엇바뀌어가지고 남자여자, 남자여자 약하면 여자가 강해야 되고, 남자가 강하면 여자가 약해야 돼. (36분 21초)
 <Part∏ 36분 21초부터 51분 50초까지, 정한숙 딕테이션>
남자 여자의 힘이 같으면 이렇게 남자 여자가 악수할 때, 악수 할 때 마주 서 있든 엑스(X)야 엑스. 또 이거 이렇게 되면 휙 뒤집어 버릴 수 있어, 저쪽에서 잡아당기고 잡아당기면 힘으로 끌고가가지고 밀어치니까 휙 뒤집어 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반하면 엑스(X)야. 엑스(X)가 끊어지는 건 괜찮아, 끊어지지 않는, 이것이 끊어지지 않는 방법 밖에는 우주의 진리에 전부 저지했어.
고기도 그렇잖아, 응? 저저 아주 오래전에 있던 야, 여긴 더운데 물이 참, 옛날은 야~, 백해에 찼는데 1등 먹었어. 잘 부르는데⋯ , 이번에 여기 러시아의 열기가 남쪽에 바꿔졌다 그러잖아. 30년, 30년의 ⋯이 아니라 43년만에 그 인생을 바꿔치는데 그걸 몰라. 옛날에 알지.   요전에 뉴질랜드가 전부다 뭐 땅이 엎어져 가지고 지진이 전부다 섬 얼마가 가라앉았다며? 응?
거 그래 왜? 제일 땅 밑에 있어, 거기는 전부다 못살아, 응? 강가, 강가는 그 전에 낳기 전에 나와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숨어 있다가 6개월에 나오는 거야, 응? 출생 이전에 나와 가지고 주머니에 들어가 가지고 자라난 거야.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은 타고 나는 거야. 어머니 살 수 있는 그런 증거를 하는 거야.
발걸음을 열 세발, 여기 이 층계의 측량한 사실, 사십(40)층이냐, 삼십팔층이냐, 「아리아 말씀하시는거 같아. 예 59층 (어머님)」응? 「59층입니다.」59층, 59층은 아니야. 진짜로 말하는 거야. 「중간에 한 ⋯층 빠지죠?」 허허허 「한 44층, 40층」잘라버렸어, 말이야, 58층이고, 한 38층, 20이 남았어. 거 어떻게 세워 보면, 암만 해도 몰라.
앞뒤가 이게 이렇게 해서 동그란 줄 알아? 이렇게 동그란 걸 몰라요. 이것은 언제든지 다 살 수 있어. 여기도 한 번 밖에 못합니다. 자기 ⋯는 없어져야 돼. 이 우주가 묻어버려. 묻어가지고 ⋯, 이 다이아몬드가 탄소입니다. 숯 구멍이야, 다이아몬드가. 그 왜 제일 투명하고 굳어,
문총재 아무것도 안하면 누구 점령 못해. 너희들 생활에 마음대로 태워주지만 태워주면 굳어지는 거야. 투명해. 실버처럼, 자기 설 줄 알아, 그렇기 때문에 30년, 50년전 선생님이 일곱 살 부터 말한 말이 지금에 하는 말과 틀림없습니다. 그걸 믿지 않아, 다들, 이거 다 반대 녀석들이 저저저, 최종호도 자기가 제일 옳다해 가지고 말이야, 선생님을 가르치려고 당신은 내 말 들어야 해, 지금도 그래.
배운 데로 잘 ⋯해 가지고, 응, 앞뒤가 바뀐 걸 모르고 사니까 세상에 밥은 먹어, 밥만 먹고 사는걸 몰라. 인도에 가면 밥도 안 먹고 사는 사람이 있어. 어,(탁자 치시며) 이럴 때는 간단해, 한 가지야, ⋯ 뒤집어, 180도 바꿔야 돼. (탁자 치시며) ⋯ 둘이 갈 때, 남자들 들어올 때 이거 이렇게 못 되는걸 알지만 손을 잡아가지고 남자 여자 그 다음엔 남자 바른손과 여자 마주서니까 이렇게 다 되어야 해. 반대로 당기는 것이 약하게 되면 밀어줘야 해, 팔이 뽑아져. 팔이 잘리는 거야.
사는 것은 남자를 밀어줘야 삥 돌아가면 한 바퀴 튀게 되면 남자 앞에 안기는 거야. 그래 봐요. 휙 하고 한 바퀴 돌게 되면 남자에게 안겨 가지고 남자들이 젖을 점령하는 거야. 응, 저런 거 다 하지. 응? 거 돌아보게 되면 입을 낮추고 코를 맞추고 눈을 맞춰라. 이 따위들 다 무슨 ⋯ 맞춰라. 잘 때는 여기 미국 사람들은 달 때가 없겠어. 없겠어, 동양 사람은 뒤집어서 아는 거야. 방귀를 끼는데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방귀가 무겁고 가볍기 때문에 내려가고 올라간다는 거야.
남자들은 자기 변소 가 똥내, 지독한 똥냄새를 처음에 코 막고 툴툴하나? 입 벌리고 허허허 이렇게 하나? 응? 이 사람 별스런 사람은 코를 벌리고 입 벌리고, 이 사람 냄새는 무엇이든 그걸 먹으면 계속하면 그 병에 걸려 죽어요. 거 방구야, 방귀야? 귀신이 되고 아, 방고, 방귀. 뭐라 그래? 방구야, 방귀야?「방귀입니다.」응? 허허허 귀라 그래? 귀신이야. 귀신 냄새, 똥냄새. 이게 지금 자기 몸에서 지독한 싫은 냄새가 사탄입은 아니야. 그건 참의 냄새인데 콧구멍으로 여길, 뭘 먹었는데 지독한 똥냄새, 방귀냄새, 여기 콧구멍 입에서 냄새나는 그걸 중심삼고 규명하는 거야.
여자 남자 벌써 싫은 남자는 냄새가 달라. 응? 냄새 가운데 너        어린아이, 어디 아래야, 남자나 여자 냄새를 어디 보느냐면 사체기, 응, 사체, 사- 체-기야. 뇌 체결에 대한 터전이야. 사체기 구멍, 사체기 집, 사방의 책임을 분별할 수 있는 터전, 사체기. 한국의 기 수련입니다. 딱 맞지, 그러니까. 응? 뒤집어 사체기, 터전이 올라가야지, 터전이 안 돼 가지고 이래저래 다 잡아먹는 거야, 거 없어져야 돼.
여기도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형제, 가정 테러인데? 왜 안 데려 왔어, 할 수 없지, 선생님도 할 수 없어, 다 도망가 버렸어, 자기 ⋯것 까지, 그렇기 때문에 이 거친 것 영계 오면 다 잘라버려. 빨리 보충 안하면 안 돼. 인계 가정이 날라 갑니다. 병이 찾아와, 응?
라스베가스 오고 싶지 않지? 레이꼬 남편이 무섭지? 응? 가와사끼가 말 무섭지? 응 일본나라 책임, 일본나라 비밀, 오야마다, 왜 오야마다를 중심삼고 비밀을 해, 며느리도 문제고 오야, 오야라는 말은 부모를 말해. 일본말로 오야, 또 부모의 책임을 해야 해. 오야마다 여기 책임 해야 돼. 나라를 책임져야 해, 부모를 나라보다 더, 왕보다도 더, 오야마다, 오야마다 지금까지 책임을 지고, 지금도 책임을 잠깐도 안 놨어.
오야마다는 오이 좋구만 생각해, 절간, 아들이야, 외아들, 응? 절간, 저저 중이 시집장가 가게 돼 있나? 남자여자 관계하게 돼 있나? 하나님, 하나 되기 때문에 해탈하게 돼, 하나님 없어도 살게 다. 무덤도 없어지고 어머니 아버지 다 없어집니다. 응? 공짜, 공짜, 아들이 뒤집어 졌다 그 얘기야. 응? 공짜 아들이야. 응? 공자가 미남자야, 추남이야? 제일 못 생겼거든. 아들이 이렇게 눕고, 요기 아들 자국이 이렇게 되어야 뒤집어 졌어, 이것을 감싸야 돼.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리 와서 끄트머리가 커 가야 된다구, 공짜 아들이야.
중국의 한족이 뭐냐 하면 진시왕하고 공자의 유학자들의 아들딸이야. 향교, 향교. 향교는 무슨 향자야?「󰡐고향 향(鄕)󰡑자입니다.」향인거야, 고향을 가리킵니다. 공짜 아들이 진짜 아들을 뭣 하러 되느냐 이거야. 응?
영 가운데 세 아들이야. 설리발의 ⋯에 몸  위에 몸 위에(녹음상태 불량) 세 아들이야. 몸에는 하나님이 세운 세 아들이 있습니다. 세 아들 여기도 세상이 되었습니다. 목을 중심삼고 목하고 중심삼고 목, 입이 있고 턱이 있고 근육이 있어. 여기 턱 있는 것. 하나 어, 둘 셋이야. 여기도 있고, 눈도 있고, 털이 셋이야.
수염 이것은 아니야 이건. 이건 뒤로 이쪽으로 나오는 거지. 여자의 여자를 무너트리는 거야. 입 맞추게 될 때에 남자는 여자의 윗입술에 집어 놓고 빨라고 하는 거고, 그 다음에 혓바닥 빨고, 그 다음엔 턱 까지 빨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뭐 이런 것을 내가 다 얘기할 필요성이 없는데, 마지막이니 얘기하는 거야.
문총재 뭘 하는 사람이야. 뭐 간단하다. 상하좌우전후가 바꿔져. 거 바로 놓는 거야. ….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마음의 하나님, 몸뚱이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 부처를 내놓고 천사장 내놓고 너희들 전부다 가능하면 죽는다고 해도, 선악과를 따 먹으면, 간음하지 말라는 거야.
에덴동산에서 생명과 선악과, 그것을 말한 거라고. 그 주인이 하나님인데, 아, 첩자식이 말이야, 어머니를 밀어 넣고 아버지를 쫓아냈어. (휘파람 부심) 천년만년 안 돼. 라스베가스 그냥 오면 망하는 거야. 그냥 두면 망해. 저 미미상도, 미미상도 뭐 훈독회 나오라고 하니, 나왔다고. 마음이 그렇지만 나와 보고 자기가 마음에 97%까지 맞으면 3% 틀렸어도, 핑 돌아섭니다.
네 딸하고 네 몸뚱이 없어져라. 너도 없어져라. 누가 그러면 나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남편 딸 자기 몸뚱이, 거지새끼. 라스베가스에서 전부다 파이프 냉장 파이프, 온방파이프 붙들고 거기 맞춰 가지고 겨울 여름을 피해 살아.
거 언덕 앞 ⋯ 둘이 합해 가지고 만지기도 하고 말이야. 실수 하게 되면 만지기 좋다 이거야. 포근포근, 응? 옛날에 내가 떡 오는데 말이야, 여기 이 몸을 막 찾았어. 내 손 안 만지려 하고 도망가려 그래. 그럼 아이고! 또 저를 몰라. 매, 아침 점심 이럴 때도 그만이야, 손 다쳐요. 그래, 그래 가지고 혼자 사는데 어디에 가서 더운데 어디 가서 냇물 그걸 화합시켜가지고 둘이 붙들고 서로가 좋다 할 수 있는 자리를 해야 할 텐데 싫다고 해. (51분 50초)        
      
<Part III; 51분 51초부터 66분 25초까지; 신가행 딕테이션>
아 요거 뭐야. 진리를 가르치는 거야. (웃음) 끝 까지 자기가 내 손만 가게 되면 돌아눕지. 나보고 180도 돌아누우라구. 냄새 맡기도 싫고, 몸에 손구락 오는 것도 싫고, 다리오는 거 더더욱 잘라버리고 싶은데 모가지 잘라버리고, 손 잘라버리고, 다리 잘라버리고, 몸뚱이고 나 필요 없습니다. 나 혼자 전부 다 유단푸 풀고 이래가져 가지고 가슴에 대 가지고 남편 대신, 딸 대신 그 포근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거 혼자 있나? 하나님도 없는데. 없어지는 겁니다, 그게. 그래, 선생님의 결론이 나쁘냐, 좋으냐. 둘 다 살아.
유교 선생님이 말이지⋯. 공자님이 가르쳐 준 소학이 1권입니다. 자왈 위선자(爲善者)는 천보지이복(天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은 하늘의, 하늘이 같이 복을 받는데 악한 사람은 하나님의 화를 받는 거야. 소학이라는 것이 6권입니다. 6권. 거기에 전부 다 잉어 말이 나와, 잉어. 내가 잉어 잡을 때 기억했어. 그걸 보고. 5권 6권 사이에 잉어 말이라는 것이 효자에만 나오는 거야. 거기 다 있어. (53분 25초)
그래, 그렇게 되면 소학의 1권도 못 이루면 몰라, 모르는 인간들이야. 천자문도 몰라. 무제시가, 무제시가 뭘 하는 거야, 무제시. 전부다 바람잡이들 마냥 떠돌아다니는 것이 무제시야. 어? 뭐야. 저저 강현실이 내가 무슨 노래 부르라고 했나?「김삿갓.」어?「김삿갓.」김삿갓은 뭐야. 남자가 왜 삿갓해. 사람이 제목이 삿갓해, 벌써. 왜 떠돌아야 돼? 주인 해야 할 텐데.
문총재는 누구한테 가서 내가 추운 곳을, 추울 때에 그게 내 사냥터 언제든 제일 높은 사냥터를 지키려고 했지, 낮은데 안 들어갔어. 가운데 제일 높은데.. 우우우우우우 열을 다 저 떠내려가고 ⋯. 이렇게 해야지. 소리도 다 듣고 싶은⋯ 팔짝거리는 전부다 토끼새끼, 벌레 가는 것도 움직이는 것처럼 내가 운동을 구경했지, 집어치우라구.
모기 와서 쏘더라도 모기한테도 묻고, 뭐야 이 저 소, 소, 소- 파리들이 와 짜더라도 가만 보고 있어. 야, 너 이거 맛있다고 그래, 너하고 나하고 반대인데, 이거 붙어있어~ 해서 그거 조금 있다가 날아가 버려. 배 채우면 날아가야지 붙어있으면 (몸 어딘가를 치시며)죽어. 왜? 배가, 배가 차던 것이 부르니까 뜨뜻해지니, 선생님 몸도 전부다 차니까 불어 버리는 거⋯. 도도도도디 차던데 못 있으면 날아가 버리는 거야. (55분 20초)
자연적인, 자연적인 모든 체제가 체제가⋯. 여기 다 써 가지⋯ 자연적인 체제가 있어? 나는 여기 자연적인 체질이야. 돈 잃고 와도 기분 나쁘지 않아. 오늘은 잡으러 오자. 배 대가리가 앞으로 저 있어서 넘어지면 뒤편 자야 되겠다. 이렇게 자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엎데’, ‘엎데’. 그래, 엎드려 있다가,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엎드려 있다가 자게 되면 아침에 몸뚱이가 둥-. 이거 반대로지. (박수를 치시며)
다리 하나, 어머니, 다리 하나 여기 갖다놓으면 원망해. 손 여기 있지, 가슴에 올라가기 얼마나 힘든지 몰라. 거, 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 아침이니 주인양반이 먼저 일어나서 안 깨워주면 깨워줘야 되고, 변소 가게 되면 안내해야 할 텐데, 그거 못 해. 도리어 어머니가 전부 다 하려고 해. 뒤지는⋯. 그래가지고 뭐이 되는 거야. 둘 다 망하는 거야. 그 어머니, 둘이 같이 하나 못되면 못 들어가. (56:33)
영계, 영계가 전부 다 뭐야. 낙원이라는 것이 대합실 아니야. 같이 못 간다⋯. 그거 알면서, 그걸 모르니까 그렇지. 그걸 아니까 싫더라도 발부터 만져, 발부터. 머리는 이게 뜨거워져, 이게 열이 많아. 세포가 제일, 세포가 모이는 머리입니다. 잔 혈관이 뭐이, 뭐부터? 발부터 만져 임자는. 발만 하게 되면 가더라도 이거 차 버려. 허, 이게 손 만지면 손을 치워버려. 만질 데 없어. 뒤 궁둥이를 가지고 또 전부다 그러니까, 다 ⋯ 궁둥이까지 데도 그것까지 치워버려.
그래, 그럼 어머님 몸이 변해. 병이 납니다. 점점 치료하지 않으면 점점 더 나빠지는 거야. 왜? 자기가 상대할 수 있는 것을 싫어하니, 상대 할 싫어하니 상대 안하는 병균이 와 가지고 잡아갑니다. 갈라다가⋯. 너희들 그렇게 했다가는 저 멀리 부재해 있으면 너희 종교고 뭣이고, 여편네 버려가지고 한국에 죽을라고 해. 그렇게 됩니다. 그럼 여편네가 나를 싫어해. 아들딸이 싫어합니다. 절간에 선들이 저⋯. 저 놈의 입부터 코부터 눈부터 없애버려야 되겠다. 사탄이 오죽이 잘 알아?
나 이런 이야기, 내가 마지막에 이야기 다 해줘. 그러니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 뭐야. 하나는 보자기고? 하나는 뭐야? 보자기를 씌워야 돼. 여자 이름이 보지지, 보지. 한국말? 보자기를 봐 가지고 잘 자리를, 잘 거기를 덮여 자야 돼. 사랑하는 자지가 여자에 묻혀서 마음대로 먹고, 자고. 육계로도 좋다고 해야만 새끼가 생깁니다. (59분 6초)
그래, 열이 일주일 이상, 열이 천 이상은 넘어야 이것이 생기는 거야. 각, 너 담 넘어 싫어해도 고 때만 좋지, 가라. 쫓아버려야 돼. 원수의 새끼⋯ 원수의 새끼.
정해야, 박정해지?「예.」박정해, 바닷물을, 바닷물이 나트륨이기 때문에 무겁기 때문에 수증기 됩니다, 수증기. 수증기가 돼 가지고 자기가 남편을 지배하고 돌아다니니 남편보다 더 잘, 나라 권력 잡을 때 찾아가 가지고 밤을 새우고 좋아하고. 그러다간 바람 들어요.
그러면 뭐이냐면 말이야. 식물성, 동물성 생명의 요사고 무슨 턴? 바다 밑에서 뭣이 나온다고?「플랑크톤. (어머니)」허허, 어머니가, '랑크톤. 바다의 식물 플랑크톤, 동물 플랑크톤. 식물을 먼저 먹어야 돼? 동물을 먼저 먹어야 돼? 채소. 고기 먼저 먹⋯. 상해에 사장에서 내가 살 때 고기 먼저 (먹으라고)가르쳐가는 그 놈은 도둑놈이야. (1시간 49초)
높은 데 열매를, 높은 데 이 야자라든가 이 모든 이 열매. 열매를 좋아해야 된다구. 이 고구마, 고구마는 피난민 식량입니다. 나 고구마 먹고 살았어. 감자. 고구마하고 감자는 피난민들이 안 먹어. 허허. 맛을 들이면 감자하고 고구마 거기에 채소 반만 삶아 치면 기장식이예요. 수수수 해 놓으면 밥이 문제가 아니야. 닭의 맛을 돋우는 것은 잡쌀이야, 잡쌀이야. 잡쌀이 찹쌀이야. 잡쌀. 소화 불량이 되면 찹쌀을 생기만 먹으면, 다려서 짜 먹으면 낫습니다. 약이야.
그래, 그렇게 전부 다 병이 나면 말이야, 귤. 찬 걸 좋아하지? 귤, 귤. 찬 거, 열매. 무슨 열매. 무화과나무 열매, 감 열매. 감을 전부 다 ⋯ 푸를 때는 말이야, 그게 찹니다. 그거 뭐 입에 아아아-. 병나면 그거를 조금, 넘기지 말라 이거예요. 이빨로, 여기에 열이, 열이 있어. 차게 만들어야 돼. 그 생밤, 빛도 안든 새파란 거 ⋯ 아, 아, 얼마나 신지 몰라. 툭 뱉어버려. 그게 약재라는 거야. 뭐 그런거⋯.
양창식.「예.」어저께 어디에서 살았어? 여기 와서 살지, 왜?「여기, 여기에 방이 있습니다. (양창식)」어디에. 여기서. 거기에서도 잘 수 있으면 여기에 오기 싫어하지?「아닙니다. 여기에 가 모텔이 다 여기에 있어서⋯. (양창식 회장)」
너희들 둘이, 둘이 하나되려면 내가 돈을 주면 자기하고 둘하고, 자기한테 돈을 줘야 되겠나, 조정순이한테 돈을 줘야 되겠나? 어저께 5천불 저, 조정순 줬나, 양창식 줬나?「저를 주셨습니다. (양창식 회장)」이 사람 줘야 돼.「그래서 나중에도⋯. (양창식 회장)」준다구 너는 언제나 말을 들어야 된다는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여기 주인야. 앉아 있잖아. 자기가 조정순이 찾아가지 않지?「생각 많이 합니다. 아버님.」선생님이 말 했으니까, 조정순이를 내가 좋아하니까, 할 수 없이 비위 맞추기 위해 조정순이 찾아가지. 안 그래?
여기에 내가 없으면 안 와. 저기 호텔에 비를 마⋯. 저쪽에 불러가서 ‘이래라’ 이러면 조정순이 나한테 보고해가지고 모가지 자르라고 합니다. 훈독회 쫓아내려고 전부 다. 내가 그거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 녀석을 저기 쫓아버렸어. 한국으로 쫓아버리고 미국으로 했다가 여기까지 떠돌아 왔거든? 옛날 그 풍습으로 했으면 죽어, 죽어. 병납니다.
안 씨가 부인 여자지?「예.」박금숙이지?「아닙니다. 안.」안, 안, 안금숙이지?「예.」아들딸 아기가 몇이야? 아홉이지? 에? 아들이 몇이고 딸이 몇이야?「여덟입니다. 한명은 어디 갔습니다.」뭣이?「8명입니다.」한명이 어디 갔어?「어디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누구 줬다구? 그걸 왜 줬어?「아기 없는 집이 하도 많아서⋯.」그래, 그 어머니가 사랑하는 딸이야? 아들이야?「미국에 와서 처음⋯.」아니 딸이야, 아들이야?「딸입니다.」왜 딸을⋯ 저 아들을 보내지.「저기 저⋯.」어머니가 사랑하는 식구에게 갖다 보내⋯. 어머니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그 딸이 문제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보다도 딸을 중심하고는 사위를 자기가 아들보다 사랑하게 되면 가정이 파탄돼요. (휘파람 부심)
결혼했나, 딸이?「아닙니다. 어리지요.」어린 애지?「예.」이야- 그러면 그 아들딸 다 잡아 먹습니다. 사위가 와서.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돼. 순리가 그렇게 안 돼 있어.
우리 선진이가 똑똑한, 참 지혜로운 애예요. 차원이 보통 사람의 1.8배 이상 앞섭니다. (1시간 6분 24초)
<PART Ⅳ; 66분 25초부터 87분 10초까지 이동헌 딕테이션>
걔를 전부다 내가 사랑했던 것을 아니까 어머니가 내가 사랑하는데 빼앗겨 버릴 때 좋아하지 않았어. 기구 돌더니, 정자 만들어 애기까지 못 낳게 돼버렸어. ⋯할 땐 애기 안 낳을 수 없지. 벌써 결혼 일찍 시켜서 시집가서도 알고, 세상치리보다도 사랑이 귀하다는 걸 알았으면 말이야. 자리 잡을 건데 이러다 고생을 몇 년, 7년 이상 고생했습니다. 그렇다고 죽여 버릴 수 없고 어머니 쫒아낼 수 없어.
뭐 이런 얘기할 때 순리여야 돼. 순리. 멀리 될 것은 멀리 따라가고 저 꽁지 될 것이 앞서면 안 되는 거야. 여기 저 김 목사 이름이 뭐이? 김원근이?「예.」아, 원근이 여기 제일 여기서 김원근이, 박원근이보다도 제일 좋은 사람이 여기 지켰는데 왜 전도를 못 했어?
나도 교회의 원로로서 내가 동서남쪽까지 좋은 집을 사주려다가 손 떼놔요. 다 나중에까지 안 커지고 나라가 미국나라가 없어질 것이⋯. 동서 다 지으면 남쪽나라, 남쪽이 있어야 해 떠올라 오면서 북을 알아. 북. 북 모르니까 미국이 공산당 몰라가져 가지고 민주주의 몰라가지고 새로운 당.
새로운 민주주의라는 건 지금 혁명하는 반대파에요. 공산당은 물러가가지고 전부다 병이 나 잡혀먹는 거 모르지. 그거 때문에 내 왔는데 나까지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꼴 잘 됐구만. 그래, 언론계! 언론계는 공중의 바람이야. 공기야, 공기! 공중의 바람이야. 미국사람들이 싫어하는 들이댔거든. 정부가 싫어한다는.
그 7년 지나니까 문 총재 싫다고 했지만은 야, 그거 다 들어맞아! 10년, 13년 되니까 자리 바꿔지는 거야. 여기 라스베이거스도, 여기 라스베이거스 여기에 무슨 팰리스가 있나? 씨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
예수님이 뭐 빌라도 그 다음에 뭐이라고 그랬나? 씨저하고 빌라도. 빌라도는 빌라도만인데 시저 왕을 모른다 그거야. 구교 시대는 안 지킨다. 빌라도가 예수님 팔아먹었지? 안 그래? 난 빌라도 세계의 왕 되려고 하지. 시저였으면 뭐.
낚시가 잡으면 저 낚시 잡아가져가지고 고기는 전부다 제자들이 그건 전부다 시저가 아니야! 시저의 것은 빌라도의 것은 난 나대로 해서 왕 여기 서가지고 자리 잡겠다는 성경구절이 그렇게 된 거라구. ⋯생겼어. 세례요한하고 수제자하고 패가 생겼지? 그래, 역설적인 방법을 통해가지고 왜 그런 문제시할 수 있는 기독교가 언제든지 욕먹고 죽고 그러면서 개종 많이 했어.
그러나 끝에 남는 것은 요만큼이라도 조금 선한 사람이 남아. 그러기 때문에 민주세계에 종교, 기독교를 모르는 사람은 전 세계에 없습니다. 이젠. 민주세계가 450명이야. 7백 명 권내에 넘어가요. 이게. 여기 4백에서, 5백이⋯(짝! 손뼉 치심) 이게 없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그걸 몰라.
그래, 공산당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우리 엄마아빠는 이 세상에 원수는 없애. 원수일줄 모르니 내가 엄마아빠를 없애야 되는, 자동적으로 제거됩니다. 안 하면 그 여편네가 3대권내에 들어가 반드시 짝이 기울어져요. 두고보라구! 나 그런 거 맞나, 안 맞나? 지금까지 그러면서 왔어.
그게 원칙에 맞기 때문에 결혼도 자기들 마음대로 못해! 요전번에 결혼 이렇게 해줬지? 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한 마디도 안 했어!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이 소개 안 해주면 다 죽는다 소리하는데 내 하나도 손 안대 해봐!(짝! 손뼉 치심) 이젠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던 보다도 내가 해준 것이 도리어 아들딸이던가, 후환이 없어 장래가 피는데 3대쯤 두고보라구.
어머니가 정한 것은 줄어들겠지만 선생님은 편안해. 나다!「하이!」다카하시 어디 갔어? 왜 다카하시가 운전해? 원호프(One Hope) 둘이 있으면 전부다 고찬윤이 여기에 제일 가까운 내가 기본 닦는데⋯ 다카하시는 저기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에서 흘러오는 콜로라도 강 2천7백 미터의 강물에 세 다리 보일 수 있는 거기 고기 잡을 수 있기 위해서 그 경계선에다 다카하시는 다카하시니까 꼭대기 경계선 해가지고 바라보고 여기도 바라보고 저기도 바라보면서 주인들은 왜 일본 애들이 전부다 다카하시 전부다 딴 사람. 아이고, 한국사람 누구도 선생님 좋아하는 운전하지만 네가 해라! 다카하시 지켜보면.
저런 멍청이야! 선생님이 지시하는 뭘 할지 모르고 반대로 하고 있거든. 모가지. 그래, 선생님이 여기서 내 어제 온다. 혼다! 나다!「하이.」본래 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다카하시 책임 못하면. 그래, 네 혼다가 돼야 돼. 혼다 되기 전부 시카고. 시카고가 죄악의 뿌리야. 그래, 농장의 저 도적, 농장주인들 때려죽이고 사람피를 흘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 가져가지고 농장지배인들이 구라파 사람들 그거야.
미국의 궁경이 어디야? 남쪽이면 북쪽은 뭐야? 여기 시카고에 영국에서 온 사람들 어디? 어디 무슨 영국사람? 이거 다 모르는구만! 이거 전부다. 세상을 가릴 줄 몰라. 그래가지고 잘 안다고 해. 너희들 내 앞에 한 사람들 다 없어진다. 나 생각하는 거야.
요전에 윤금이 따라다니니까 요 저저저저저, 뭐야? 운전하는 사람 말이야. 상수가 한 번 돌으니 불안하게 살아가지고 혼자 가서 선생님, 너희들 찾지 못하게 숨어사는 것이 가서 내가 허락지 않으면 잠도 자고, 하고 그거 그렇게 살고 있어.
이번엔 저 어디, 어디, 어디 누군가? 저 부태하고 똑같이 대해주고 저 대하지. 어떻게 될 것이야? 경쟁시켜버려. 부태가 잃어버린 것이 어저께도 그게 이야- 세 시간, 네 시간 가지고 자기들은 저 4만 달러를 잃어버리는데 다섯까지 올라갔다 내려와. 세 번, 네 번 그러면서도 안 되더라 그거야.
에라! 모르겠어. 한 배를 들이대니까 고개를 넘어서. 그거 다 자기들 모르지? 5천 하나가 문제야. 세 번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거든. 그거 잘못되면 탁! 되면 끝장나는 거야. 그래. 5천 달러씩, 둘이 5천 세 번을 대보는 거야. 이렇게 돼서 고개를 넘어가져 가지고 5천 달러 남기 때문에 돌아서 나올 땐 고걸 중심삼아 또 하다 보니 그것도 없어. 날라 가버리고 몽땅 집어넣은 거야!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더니 그래서 어머니들은 어머니 골치가 아파가지고 간줄 모르고 어머니한테 갔더라면 어머니가 붙들었으면 그 5천 달러 따갈 터인데 요거 다섯. 이래 여덟에서 아홉 개 되던 것이 여덟 개 되니 일곱 개 되는⋯. 어머니 올 때 둘로 하겠던데 말이야.
그 어머니 알아보니까 하나 얹은 데서 어머니 알고 어머니 전부다 돌아왔다. 이야- 어머니가 이제야⋯ 이 손 돌지 못하고 내가 배 이상 3배만 되면 뛰어넘을 수 있는데 아, 이러니까 찾아가지고 없잖아. 그래, 양창식이 돈, 나보고 20만 달러 내겠습니다. 나한테 자랑했지? ⋯8만 달러는 내가 20만 달러 있수다! 자랑했잖아, 안 했나? (웃음) 양창식!「예.」말했나, 안 했나?
난 현찰인 줄 알고 했더니 20만 달러, 8만 달러 다 날려 버렸으니까 말이야. 20만 달러 해도 두 번에 한꺼번에 내가. 네가 이기나, 내기나 누구 해보자! 되레 한 푼도 없대! 돈이 여기 있대! 그래서 아이, 어머니 가는데 내 여기 와서 어머니 부산한 거 싫어하거든. 틀림없이 어머니 안 놔줄 것이.
에라! 모르겠다. 잃고 가야지고 오늘 아침에는 저 후버 댐(Hoover Dam) 안 나가고 어제 그러니까 잉어가 죽지 않고 세 마리씩 들어와 앞에 저 이쪽으로 남쪽을 향해서 입 껌벅껌벅 거렸기 때문에 오늘은 내 낚시도 안 가야돼 일찍 가가지고 새벽부터 가야돼. 이게 이러다보니까 새벽 놓쳐버릴 때.
그래, 난 여기 저 너희들 패 영등포 무슨 뭐?「여성지도회입니다.」마흔 명인데 남자 두 사람밖에 없다 그래.「남자, 무거운 사람이 네 사람 있습니다.」확실히 난 두 사람으로 들었어. 난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 아- 그럼 여기 들려가야 할 텐데. ⋯왔는데. 소개 딱 했으면 좋을 건데. ⋯일찍 갔지?
때 놓칩니다. 미미 상!「예.」양창식이 대회 2천명 모임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희망이⋯ 벌어져요. 누가 해야 돼? 양창식이 못해. 자기가 해야 돼. 내 어제 재미있는 것이 말이야. 자기 내 뒤에 있는데 그 할아버지 데이빗이라는 말이야. 할아버지 이름만 와져가지고 미미 상 내 뒤에 있으니 이상한 눈으로 보고 이야- 저 사람을 내가 좋아하는 저것을 안다 하는 눈치가 그 세 판에 한 다섯, 여섯, 일곱 판까지는 도와주던, 그 다음에는 가가져 가지고 전부다⋯ 돈을 얼마나 잃었나 조사하고 있더라구.
나를 도와주는 방편적인 입장에 그거 이용해 먹어야 되겠다. 매미가 대회 할 때 그 사람 중심삼고 그 일본사람 하나, 그 사람 하나, 한국 세 사람만 하게 된다면 7백 명씩, 삼, 칠이 이십일(3×7=21) 7백 명씩만 2천명은 언제 한 번 하게 되면 3배 이상 늘어납니다. 안 그러면 우리 말씀이 가짜야.
3, 동서남북! 북을 알아. 북을 중심삼아가지고 마지막 정자와 하는 건데 그 안하거든 나는 이제 후버 댐(Hoover Dam) 중심삼고 고기잡이 여기 안 나타납니다. 전부 윤 이사는 또 하려면 전부다 내 어머니 안 따라다니는 거, 뭐 아리아, 저 부다라 안 갑니다.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안 갑니다.
난 여기 중심삼고 우리 집에다 기반 해 너희들이 올린 것이 내 안 가. 오게 되면 그 옆에 땅 산 데 앞에 전부다 남미 호텔 지으려고 하던 그 힐튼 조그만 호텔 140세대 들어갈 방이 있는 말이야. 그 힐튼이 그 우리 땅 살, 양창식.「예.(양창식)」그 앞에 호텔 알지? 힐튼 저 소속이지?
난 저 이야- 그럼 됐다. 미미 상 거기서 앞으로 그 호텔가서 살면서 이거 내가 사랑하니 전부다 살 수 있는 내가 좋아할 수, 나한테 사서⋯ 사가자. 요거 하나 하게 되면 우와- 만드는 일을 내가 지배할 수 있는 것이야. 우리 국진이 총포 지금같이 다섯, 여섯 번 했어요. 7천, 8천, 7천 이상의 회사가 책임⋯ 왔어. 7만명 넘어!
미미 상의 암말도 그 말 넘습니다. 이제는 우리 국진이 중심삼고도 한 달에 한 번씩, 두 번까지도 전부다 간 쇼를 할 수 있어. 휘이-(휘파람 부심) 이야- 한국 사람들 돼가져 가지고 간 쇼할 때 몇 만명, 몇 천명, 일본사람 정상에서 여 딱! 해치우면 이거 요즘에 전부다 전자 쇼 했죠? 그 이상 판을 처야 돼.
미미 상 레이꼬는 자기가 나한테⋯ 떠돌이하고 있어. 지금 레이꼬가. 떠돌이 하는데 미미 상 그렇게 되면 남편이던가, 전부다 딸에 대해서 영향이 가기 때문에 자기를 내 뒤 여기 와서 오지 말라고 빨리 가라 그래. 그 이상 미미 상 좋아하던 것이 남자들이 이 남자는 왜 야야! 저 사람들이 보일 때 빨리 가라고, 빨리 가라구.
왜? 그 무슨 요전에 회의할 때 자기 마음대로 다 했지? 모가지 짤릴, 모가지가 문제야? 자기 일족과 나라와 세계가 자기 도박장에 달려 있는데 그걸 어떻게 살리는 생각을 안 하면 병납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그래! 너희들 둘도 그래. 여편네가 너희 안 따라오지?「예?」여편네가 너 말 안 듣지?「잘 안 들을 때도 있습니다.」(웃음)
네가 이 사람 여자 내세워야 돼. 남자 내세우면 안 돼. 안 된다구.「예, 제가 앞세우고 있습니다.」나는 너희 네 말 듣는 네 이름 할 때 나 남자인줄 알았는데 아이고! 여자래! 아, 그런데 여기 훈독회 왜 참석 안 시켰어? 그 남자⋯ 여자 따놓을 텐데. 난 여편네 말 들어야 너도 살아.
저 여자 보라구! 키도 크지. 마음 배포가 깊고 넓은데 널 뜸떠 먹습니다. 노래를 들어봐도 자기보다 감동적인 노래를 해. 말하는데 조리 있게 잘하더라구.「그렇습니다.」떠돌이 할래?「예?」떠돌이 할래? 세 번 여자 다 온데 세 번째는 3배 들어오게 되면 남자 데리면 남자 늴리리 동동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는 남자들이 이름도 정치세계를 날리는 사람이 그 여자들 궁둥이 따라올 것이다!
저기 미미 상하고 한 패 만들면 한국이 우스운데 난 그런 생각하고 있는데 미미 상은 딴 데 돌아보고 있어. 나발 부는데 북을 치고 있어. 아, 늴리리 그리하는데 나는 나발 부는 사람인데 북치는 사람 아닙니다. 천사장의 북을 동네에 있어서의 판줄이 가문 자랑하는 거야. 그 여자 가릴 줄 모르기 때문에 데리고 다녀도 전부다 잘 당겨 줘야 돼.
박정해.「예.」여기서 누구 지도하려고 생각하지 마. 내가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는 말은 내가 이해할 본보기 왔는데 본보기의 그 목적이 너 중심삼은 것이 아니야, 그들 살려주기 위한 것이 이거 틀리면 쫒겨난다구요. 알겠나? 말하는 나중에는 해놓고 미안한 사람 말들 고맙고 당신 아들딸, 딸들이 좋은데 있으면 당신들보다 아들딸이 되면 관심 있어요. 아들딸 대우해 달라고 부탁해야 살아요. 알겠어요? 어?
그러면 자기 아들딸 여기 데려와야지. 아버지는 못 데리고 와도 아들딸 데려오면 아버지 따라옵니다. 그리고 조정순이 신세져야 되고 양창식이 신세져. 양창식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 도와준다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너를 구해주기 위한 선생님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요즘에는 끝에가 다 가르쳐줘! 예수 말은 들어 돌아다녀가지고 지금 와가지고 잘못해? 잘 났다구. 잘 못이라는 못이야. 못을 뒤집어 박았다 잘못했다는 거 아니야? 잘했다는 건 저 못을 잘못 박았다는 거야. 그러니 네 멋대로 해봐. 훈독회 열심히 안 하다가 훈독회 다 빼앗겨버려!
<Part V; 박상은 딕테이션>
이제 영문판 훈독회, 누가 열심이야? 누구야, 여기? 누구? 양창식인가? 안 하면 전부⋯.「자서전 영문판. (어머님)」응? 영문판 자서전. 여기 3만 권인가, 만 권인가, 갖다가 쌓았던 것 다 나눠줬나?「지금 4만 권 넘어섰습니다.」그게 아니고 영어판.「영어판, 예.」영어판은 3만 권인가, 만 권인가?「5만 부 나갔습니다. 4만 9천, 5만 부. (양창식 회장)」그거 누가 했어? 네가 했나, 누가 했나?「여기에 430권 보급운동을 하는 선교사들이 주로 운동을 했습니다. (양창식 회장)」선교사들을, 내가 11명 선교사를 내세워놨는데.「예, 와서 3개월 시간 동안⋯. (양창식 회장)」
「아버님, 그 선교사들이 어머니 선교사들이라고 해서 세계적으로 미국에, 지난번에 5백 명 선교사가 있고, 아버님께서 2001년도 많은 선교사들이 각 주에 갔지 않습니까? 그 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3만 권을 하게 됐습니다.」지금 몇 권 남았나?「지난번에 1차적으로 1만5천 권으로 하구요. 2차적으로 3만 권이 왔는데, 지금 5천 권이 남아있습니다, 아버님.」빨리 해. 빨리.「예, 알겠습니다.」그거 끝나기 전에 세 번 대회를 해야 돼. 미미 상이 안 하면, 양창식이, 우리 저쪽부터 하게 되면 뒤따라오는 것을 아는데⋯.
여자 가운데에는 한국 여자하고, 여기에 한국 남자, 어저께 데이비드라는 그 할아버지, 그게 전략적이야. 나한테 미미 상이 와 가지고 세 번 내지 다섯 번 내가 이러니까 한 3만 달러 몽땅 날아 들어왔는데, 그 할아버지, 그 여자 데리고 와서 조사하더라구. 얼마나 잃었나? 나를 좋아하지만 나를 이용하기 위한 마음은 여자나 더불어⋯. 그 사람, 이용하자는 거야. 한국어 있지?
여의도 조용기⋯.「순복음 교회. (양창식 회장)」미국의 본부교회인데, 조용기는 미국패가 아닙니다. 달라.「예, 그렇습니다. (양창식 회장)」조용기 패. 그 남자하고. 세 사람을 내가 이 사람하고, 이 사람 소개했지?「순복음 교회의 그 장로입니까? (조정순 회장)」그도 우리 집안에 또 와서.「저기 양 회장이 소개했습니다. (조정순 회장)」세 사람을 소개했는데, 두 사람을 내가 소개, 너무 많으면 한 사람 중심삼고 저 미미 상하고 대표로 세워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서 대회를 할 때에 뭐 2천 명 이상 다 날렸습니다. 세 번만 하게 된다면 6천 명만 하게 되면 우리 그물 안에서 다 나가지 못해. 내가⋯.
그렇게 되면 조지 부시라든가 오바마 대통령을 여기의 책임자로, 여기의 신문사 이사장, 이사들을 만들 거야. 그 대통령들을 안 하게 되면 거기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책임자들이 응원을 해 가지고 이사회를 하게 되면, 여기에 신문사하고, 은행 꼭대기에 훈련된 것이, 여기에 돈, 돈 계수를 잘하는 패들이야. 카지노 테이블에 말이야, 전문가 되어 있어. 그 경쟁하는 데 지금, 질까 말까 돈 때문에 팔려다는 거야. 돈 때문인데. 사상과 돈과, 돈이 약하니 사상이⋯.
나, 여기에서 나중에 일조이석(일석이조一石二鳥를 잘못 말씀하신 듯)이 될 수 있는, 이것을 바라봐 가지고 정치와 종교가 하나 만들 수 있는 제일 바탕의 이것은, 후버댐과 그랜드 캐니언을 중심삼고 몰몬교. 몰몬교 이것은 기독교 교파로써 음란패들입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도 관계를 해. 핏줄을 혼합해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야. 그래, 우리 통일교회를 자기와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야.
그 열두 제자까지 다 교육을 시켰어. 내가 가 가지고 옛날에, 3년 전만 하더라도 합할 수 있다고, 그 때에 전부 다 미국의 헌법위원회 위원장이 몰몬교인 상원위원장인데⋯「오린 해치. (양창식 회장)」오린 해치는 내가 불러다가 무슨 얘기도 할 수 있는데 안 했어. 거기에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죽는다고 하는 할아버지가 있다구. 팔십, 요즘에 상원의원 그만 두었다고, 돌아갔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예, 그 어른은⋯. (양창식 회장)」
그 몰몬교에 있는 것이 합창단, 우리는 무용단이고 말이야, 무용단이고, 동양무용, 서양무용, 그 전에는 전부 다 마술 세계까지 내가 손대고 있어. 몰몬교는 거기에는 못 갔습니다. 워싱턴을 찾아가면서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부 다 구비구비 산맥을 돌면서도 워싱턴 찾아가는 방향을 찾지 못해서, 워싱턴의 반대로 도망 다니거든 그게. 안 그래요? 들어오던 맨 첫 번째 길을 해 가지고, 거기 그 고개를 못 넘었어. 내가 거기에, 이번에 내가 거기에 간 것은, 분하게 속아 끌고 다녔어.
그래서 전부 다 이제는, 맨드, 맨드, 사람을 매달리게, 맨달레이 베이(?). 베이도 베이입니다. 레이와 마찬가지로. 갈래가 달라져. 사람을 매달아 가지고 경쟁을 시키기 위해 와 가지고 방향 설정의 챔피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선출하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야. 재판장이야, 재판장. 선출에 있어서 네임벨류(name value)를 달아주는, 그 주인을, 하나님을 누가 해방시켜 왕초로 세우느냐? 나는 해 내. 다 해놨어. 다 끝났어.
양창식!「예.」여기서 너는 3백 명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데, 1만2천 명 하라는 것, 다 끝났지?「예.」이놈의 자식아! 여기 끝났으면 네 대신, 여기 너, 지금 여기 너 와야 돼. 양창식이 시켜 가지고, 이 양창식이를 미국 책임을 시키고, 김기훈이를 얼마나 잘하겠나? 김기훈이가 네 후에 있지 않고, 시카고에 가 있지?「예.」목사 대회 두 번째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네 명령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명령이야. 그거 알아, 몰라?「알고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알기는 뭘 알아? 물어보니까 안다고 하지.
이놈의 자식! 자기가 올해 안 가서 인사 조치를 하면 어디로 갈 지 알아요? 중국 보내면 어떻게 할 거야? 네 사람들 어디에 갔나? 오오쯔카 어디로 갔나?「오오쯔카 중국으로 갔습니다. (양창식 회장)」또 그 다음에는?「도꾸노가 러시아로 갔습니다. (양창식 회장)」그 다음에는 우리 신복이의 장인이 어디에 갔나? 소련으로 갔던 것 바꿨지?「예.」누가 바꿨나?「아버님이 바꾸셨습니다. (양창식 회장)」네 마음대로 못합니다. 그 뒷자리에 가라면, 중국 책임자 가라면, 옛날에 워싱턴 타임스 주동문이 계열보다도 황엽주 계열보다도, 너도, 그 두 사람을 했는데, 나중 심사하면 계열을 하나 열어야 되겠다고 나한테 얘기한 것 생각났어?
나, 너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 그거 안 된다구. 박상권이 중심삼고 황엽주 들어가라구.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이가 가리를 잡아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수십 년 해나왔어. 7년, 삼 칠이 이십일(3⨉7=21), 오랜 기간을 찾아나가는 문 총재가 새로운 어디 여기, 박정해라고 해 가지고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 남편⋯.
올해도 그 전부 다 어디? 동양 세계의 몽고를 개척하려는 것이, 전부 다 대만에 가 가지고 필리핀 가 가지고, 내가 가는 솔로몬 군도, 솔로몬 군도 거기는 뭐냐 하면 말이야. 야만이 지금도, 식인, 백인이 사람을 잡아먹는, 클럽들이 있는 것 알아요? 제일 무서운 곳이야. 알아요, 그거? 제일 무서운 거야. 거기에 회회교가 기반이 되어 있는 거야. 유종영이 중심삼고 거기까지 다녀오는데, 거기에 쌍날이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 되기 힘들기 때문에 내가 머리를 앓고 있어.
선생님은 이화대학에서 맹세했던 사람들 버리지 않았습니다. 상금을 해도 그 사람들까지 상금을 해놓아. 두 상금이 아직까지 남았어요. 하나는 죽었어. 나가서 별의별 다 하면서, 정수원이 처, 남희 김, 김남희야 뭔 남이야?「김경남. (조정순 회장)」경남이. 경남이하고 난희라는 미국에 간, 가인 아벨 패들을 그냥 붙들고 나오고 있어요. 나 혼자가 아니야! 해양권을 내가 박정해를 믿고 하나? 선생님의 사돈 가운데에서 해양권에 능란한 사람이 있어.
뭐, 그런 것을 볼 때, 옛 인연이 됐던 사람들, 식구들이나, 이화대학의 사건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장본인을 다시 내세워 가지고 심부름을 시키겠다는 거야. 이제는 가인 아벨이 달라졌습니다. 그런 것을⋯. 이재석이야, 이재석이, 남편 이름이, 부인이 누구야?「강정원. (양창식 회장)」강정원. 이화대학 출발한 사람들입니다.
그 아버지가 김대성이야. 통일교회 식구가 아니었지만 그 여편네하고 딸을 중심삼고, 여편네, 딸이 원한다면 내가 하는 것을 다 도왔어요. 그 김대성이를 봐서, 딸을, 어머니하고 딸을 내가 세워서 이화대학 혁명을 하려고 했는데, 한충화, 한 씨가 문제야. 한충화하고 양윤영이, 둘이 망쳐놨어. 박 마리아 잘못해 가지구. 말이, 박 마리아, 글쎄 말이야, 좋지 난 두고 보고 말이야(마리아), 두고 봐야 알 텐데, 두고 봐야 돼. 말인 즉은 말이야. 마리아를 찾아. 글쎄 말이야, 좋고 나쁘면 두고 봐야지. 네 말인지, 내 말인지. 마리아의 잘못. 박 마리아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활란이 하고 둘이.
거기에 누구? 이화대학의 총장이 누구?「김활란이요. (양창식 회장)」다음에 누구?「김옥길이죠. (양창식 회장)」김옥길이 김 씨가. 유종관이의, 유갑종이하고 원수였어. 유갑종이하고, 김옥길이의 오빠인가 동생인가 시 쓰는 녀석이 있거든.「김동길이요. 동생입니다. (양창식 회장)」응?「남동생입니다. 김동길. (양창식 회장)」그거 야당 세계에서 날리던 사람인데,「예.」박 대통령도 전부 다 그 사람을 활용하다가 잃어 가지고, 길을 망쳐버렸어. 김옥길이 오빠라고 해 가지고, 유종관이, 유종갑이를 쫓아버린 거야. 옥중 생활을 8년 한 것이 유종갑이라구. 유종관이 ‘벼슬 관(官)’자야. 바람잽이가 아니고 똑똑해, 이게. 갈레를 다 갈려 가지고 나온 것이, 그저 다 갈레가 있지, 뿌레기가 틀린 것이 없다는 거야.
미미 상 알겠어요? 대회 할까, 말까?「하십시오.」내가 대회를 하려는데, 자기 협조를 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알겠나?「예.」세 번만, 많이 작게 해도 괜찮아. 세 번만 하게 되면 자기 갈 길이 환하게 보일 거예요. 그러니까 양창식!「예.」조정순!「예.」너희들 둘 가운데, 둘이 하나되라구.「예.」누가 형님이야? 네가 여기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 이 사람을. 어저께 박원근이도 이 사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어머니가 돈을 줄 때, 저기에 5천 달러씩 끼워 가지고 돈을 해서 나눠쓰라구. 여기에서 5천 달러씩 해서⋯.
가도 괜찮아요.「예. (미미 상)」끝났나, 이 훈독회?「기도문 할까요, 아버님? (정원주 보좌관)」응?「기도문이요. (정원주 보좌관)」기도문 하라구. 예수의 한으로 쓴 기도문이야. 잘 들어보라구. 알고 했나, 못했나? 40년 전에 들어봐.
(『문선명선생 말씀 선집 19권』‘예수님의 한’의 마지막 기도문 훈독 시작;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당신의 아들딸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오니, 그들이 생의 지침으로 좋은 조건을 세워 일생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선한 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셨음에 감사드리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아주!」 (105분 52초)
선생님의 기도는 다 알고 기도한 거야.「예.」구구한 얘기 말이 필요 없다는 거야. 다들, 어떻게 했는지 계략적인 결론도 다 알았으니, 알아 가지고, 아량적인 결전을 해 가지고 중심, 미흡한 이 두 길이 익어 가야 돼요. 여기 먼저 간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 둘, 셋, 넷에 주인이 되는 거야. 부모권을 이은 주인이 돼요. 거기에 지옥문을 만들은 것은 나라구. 그거 알아요? 알겠나? 지옥에 떨어지면 아무리 열심히 한 사람도 십 년 공이 나무아미타불이야. 해방도가 나와야지. 딱! 그래. 그것을 알고, 우리는 이 길, 두 길을 출발할 때에 제일 집단으로 막는 것이 사탄 세계와⋯. 이게 앞에 섰지만 이것이 뒤에 가야 할 텐데, 앞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깔아뭉개 나온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뒤집어 박아야 돼. 이 중앙에서, 이 기둥, 기둥이 없어.
기독교가 지도적인 국가가 됐지만은 기둥은 몰라.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삶으로 말미암아 성현들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홀아비로 살았어요. 성현들이 결혼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조정순 회장)」누가 해줬나?「아버님이요.」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세상은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너희들도 그거 80퍼센트 거짓말이라고 믿는 녀석이 태반이었어.
문 총재가 어떻게, 문 총재도 타락한 핏줄에 있는데, 어떻게 그들을 근본 타락한 핏줄까지, 성현들은 타락의 핏줄을 넘어서는데, 어떻게 그들의 아버지하고 선생의 자리에 설 수 있어? 선생님은 타락과 관계없는 데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밤의 하나님만이 지도해 나온다는 거야. 알겠어?「예.」그렇지 않으면 재림주가 될 수 없어요. 아, 예수도 실패해서 죽었는데⋯.
누구의 아들이라고 그랬나? 멜기세덱이, 멜기세덱은 기록을 해서 세상에, 기록의 지워버리는 대표적인 지도자 멜기세덱, 그게 아버지라고 했어. 이름도 석자도 아무 것도 없는 거야. 그것을 선생님이 다 밝혔으니, 전부 다 아버지가 누구이고, 전부 다 가정이 어떻고. 전부 다 결혼을 해주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나밖에 없어.
예수의 아버지, 어머니, 에덴동산에 몸 마음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이니 그것까지 해방해줘 가지고 그 위에까지 넘어가야 돼. 박정해 그 위에 혼자 못 넘어갑니다. 그 주인은 선생님밖에 없어. 두 사람의, 참부모님은 하나야. 참부모 되기 위해서, 만들기 위해서, 몸 마음이 안 됐기 때문에 갈라진 거야.
거짓 부모가 갈라놓았으니,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 근본도 몰라. 에덴동산의 선악과도 몰라. 이야! 여지껏(여태껏의 잘못) 선악과를 몰랐다는 것이 수수께끼야. 그거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선악과가 무엇이고, 에덴동산의 남자의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7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나?
곽정환이는 그거 할 때에, ‘아이고- 선생님이 내 가게 못⋯.’ 결국은 가게 못 간다고 가르쳐줬는데, 그것 붙들고 통일교회를 팔아먹으려고 했어. 핏줄을 가지고. 사위를 잘못 알아 가지고, 딸을 잘못해 가지구. 그 진효라는 이놈의 자식이, 제일 똑똑해. 둘째 번이야. 거기에 최창림이의 아들하고 하나되어 있어. 최창림이가 통일교회 망치려고 했던 거야.
양창식, 알지요?「예.」빨리 정리해.「예.」「아버님, 네팔에 박보희 총재의 리틀엔젤스, 네팔에서 보고서가 왔습니다. (양창식 회장)」그거 읽어봐라. 보고하라구. 들으라구.
(양창식 회장, ‘네팔 리틀엔젤스 공연’ 관련 박보희 총재 보고서 대독 시작; ⋯⋯리틀엔젤스는 참부모님의 참사랑의 특사로서 너무도 합당하고 어울리는 훌륭한 대사들이옵니다. 소임을 다하고 다시 떠나기 전에 보고 드리겠나이다. 네팔에 와서 1차 보고를 여기서 마치옵니다. 내일과 모레 모든 공연을 마치고 제2차 보고를 올리겠나이다. <후략>) (121분 8초) (박수)
이번에 전부 다 문상일(?)라는 사람이 이제 우리의 말씀을 만화로 하게 되면, 그것이 한국에서 2천만 권이 팔렸데. 그거 세 권으로써 자기가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 일은 자기가 책임으로써, 세계의 사람들이 그려야하는 최후의 표적의 역할을 하는 대표자의 일을 하겠다고 맹세하고 나타났습니다.
「지금 아버님, 방금 공연을 끝내고 지금 용 회장이 온라인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누가?「지금 1차 공연이 바로 끝났습니다. 전 텔레비전 10개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전국민이 보았습니다.(양창식 회장)」저런 데 누가 막겠나?「오늘 네팔 VIP가 모두 참석. 오늘 수상을 방문했고, 현직 국회의원만 2백 명, 전직 수상 4명, 현직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현직 부통령 등 1천 여 명이 모여서 공연을 시종일관 관람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양창식 회장)」이제 여기에 와서 하는 거야. 여기. 그 프로그램에 집어넣으려고 해.
「리틀엔젤스 공연 사상 두 가지 신기록입니다. 하나는 5천2백 명의 인파가 몰려와 환영을 한 것, 둘째는 생방송으로 전국민 3천만 명이 보았다는 것, 셋째는 전체 나라의 VIP가 총동원되어서 보았다는 것이 리틀엔젤스 역사상 처음으로 있는 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고서는 박보희 총재가 할 것입니다. (용정식 대륙회장이 온라인으로 소식 전한 것을 양창식 회장이 읽어줌)」
(아버님 흐뭇하게 웃으심) 양창식 기분이 어드래?「아주 정말 좋습니다.」여기에서 이 대회를 하려고 생각한다구. 세 번만 있게 되면 그것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 알겠지?「리틀엔젤스도 올 겁니다. (양창식 회장)」리틀엔젤스가 문제가 아니야. 내가, 내가 나타나 가지고 호령할지 몰라.
「아버님, 자서전 조급에 대해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그래, 해봐요. 거꾸로 됐네. 박원근이 하고.「저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박원근 교구장)」
(‘라스베이거스 12만 권 자서전 보급’ 관련 보고 시작; ⋯⋯다까하시라는 일본 부인 식구가 본인인 한국과 일본에 직접 430권 자서전을 보급했는데, 미국에서도 자서전을 보급하고 싶다는, 자기가 직접 보급하지 못하고 430권에 대한 책값을 헌금하고 싶어 했습니다.) (125분 32초)
그거 얼마 안 되잖아.
(보고 계속; ⋯⋯일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계시가 오기를 직접 자서전을 보급하는 계시를 받고 미국에 6월 9일에 입국하여 10일간 교회에 있으면서 자서전을 1000권을 보급하고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다까하시 일본 식구의 활동으로⋯.) (126분 7초)
그, 다까하시의 저-「다까하시가 아닙니다.」100권 다까하시의 것도 다까하시지?「여자 다까하시입니다.」아, 글쎄, 100권을 다까하시 아니야?「같은 이름입니다.」다까하시야, 높은 집 올라가.
(보고 계속; ⋯⋯자서전 보급 활동을 통하여 식구들과 선교사들이 많은 은사를 경험하고, 더욱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은총을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이 모든 내용이 참부모님께서 라스베이거스에 오셔서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정성을 들이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참부모님 앞에 감사를 올립니다.) (134분 16초) (박수)
(박수 소리로 앞부분 말씀이 잠시 안 들림.) 이 보고서 미미 상에게 읽어줘요.「예. (양창식 회장)」같이 데리고 가서. 저기 여기 네 사람이 가서 읽어주라구. 이런 일이 라스베이거스에 걸려 있는데, 잘못하면 큰일난다구. 벌을 받는다구.
선생님이 여기에 각별히 지금까지 몇 해 동안에, 몇 해 동안이야, 수십 년 동안에 정성을 들인 것이 폭발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 지금, 출발을 잘못해 가지고 상당히 답보하는 것을, 차서 굴려 떨어서 태평양에, 깊은 바다에 묻어버리고 새로운, 이 전부 다 그랜드 캐니언의 우리, 우리 대양을 커버할 수 있게끔 라스베이거스가 문을 열고 힘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 집회를 여는데, 전 국민이 동원될 수 있게끔, 이 언론계와 그 다음에 언론계 신문사 만들어야 돼. 알겠어?
양창식!「예.」신문사 여기에서 만들고 이사회 만들어 가지고 세 사람만 하게 되면, 워싱턴 지부, 워싱턴 타임스 지국, 라스베이거스 타임스라고 해서 신문을 만들어야 돼. 이 전부 다 신문만이 아니야, 여기에 전부 다 얼마? 150만, 170만?「여기요? (양창식 회장)」전체?「여기 시민이 2백 만 정도 됩니다. (양창식 회장)」이 사람들을 전부 다 교화할 수 있게끔.
여기에 이게 수수께끼의 곳이야.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는 곳이지만, 이 배후는, 국가 수상들이 여기에 주식이 투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여기에 자기 지부와 같은 곳을 가져 가지고 계절마다 찾아오는 지도자가 대부분이야. 또, 재벌이 그 배후의 국가의 지도자들의 뒤에 따라 붙어 있기 때문에, 경제적 지원도 여기는, 마음만 하나, 세계가 하나 되면 이 라스베이거스 살리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우리가 문을 열고 깃발을 먼저 꽂고 나발을 불어대야 하겠다는 것이 대회의 목적인 것을 알고, 급속히 준비하라구. 알겠나?「예.」
유정옥이가 오늘, 내일이면 올 거라구. 이 사람이 올 거야.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짜야 돼. 알겠나?「예.」여기 한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계의 아벨유엔이 속해, 가인 유엔이 합해 가지고 대회를 성대히 해치워야 되겠다는 것을 결의해.
그 장소는 무슨 궁전? 시저스 펠레스. 요전에도 거기에서 했지?「예.」비싸지도 않더만. 그 강당이 몇 명 들어간다고 그랬나?「강당은 몇 칸을 우리가 빌리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습니다. 한 천 명 정도 들어가는 강당입니다. (양창식 회장)」그 전체의 강당을 빌려 가지고, 미미 상하고 약속해 가지고 계약해요.「예.」
아까, 대가 윤곽적인 얘기를 했는데, 안 하게 되면 우리끼리라도 하고도 남아. 지금 현재 오늘 보고된 내용으로 하게 되면 그거 12만 권, 지금은 5만 권까지, 전부 다 5만 얼마? 5천 얼마가 됐더만.「4만9천5백 권입니다.」그래, 4만9천5백 권. 5만 권이 됐다구. 그래, 5만 권 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언제라도 이번에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 실체, 실체론 강의만 하면 완전히 자리를 잡아. 더 이상 사상적인 어떠한 영향이, 금후로 들어가 자리를 잡을 수 없다고 하는 거야. 그것을 왜 안 하겠나? 마지막 정리의 대회이니, 있는 힘을 다해서 우리가 해야 되겠다구!
너희들, 고기잡이를 하는 너희들도, 고기잡이가 여기 본 바닥이 됩니다.「예.」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구. 야간 빨리 준비해요. 야간. 잉어를 못 잡았으면 내가 가르쳐줄 게. 방울낚시, 크게 하게 된다면 하루에 세 마리, 네 마리 밤에 잡을 수 있어. 네 마리가 뭐야, 아침에, 새벽이 되면 한꺼번에 다섯 마리, 열 마리 이상 건질 수 있다고 본다구. 천막을 지고 자리 좋은 데에 해 가지고, 깊이가 못해도 150미터, 그거 넘으면 안 돼. 130미터, 여기 깊이가 130미터인데, 거기에서부터 전부 다 이게, 170미터 이상의 깊은 데에 던져줘야 돼.
그거 오늘도 나가서 셋이 해서 열심히, 온도가 이제는 뭐, 하루 이틀에 더워지면 얼른 더워져요. 저 북쪽에서 얼음 녹은 물이 오기 때문에, 그것이 언제나 계속 안 해요. 요것이 2월 달만 지나가면⋯. 그 기간에 자리 잡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최종호!「예.」임자는 수심에 대한 컴퓨터로 있나 고기에 이래 놓고, 거기에 맞게끔 이제 우리가 해 가지고 그 고기들을 잡아야 돼. 오늘은 그것이, 그 종류의 종자라는 같은 수심의, 큰 놈, 작은 놈, 3단계에 있어서, 거기에 있어서 50미터 이내에 전부 다 3단계의 고기가 산다고 했기 때문에, 거기는 뭐 감으면서, 중간에 가서 서너 곳에서 감다가, 한 오 분, 오 분, 이렇게 몇 번만 하면 고기의 배열을 알기 때문에 얼마만큼 많이 어족이 있는지도 알 수 있어.
그러니까 그것을 검사하면서 전부 다 실리적인 결과를 가져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판매, 먹고 살 수 있게끔. 전부 다 건강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기름이라고, 기름. 그래서 강에서, 소고기는 안 돼. 돼지고기도 나빠. 물고기 이상이 없다구. 알았으니까 본격적인 준비를 해 가지고 이 일을 차고 나가야 되겠다구.
양창식!「예.」알겠나? 오늘부터 출발을 지시한다구.「예.」아까 내가 미미가 있을 때 얘기했던 세 번의 집회.「예, 아버님 하겠습니다만⋯. (양창식 회장)」의논해 가지고 이제, 빨리 할수록 좋아요. 빨리 할수록 좋다고 보는 거야. 그러면 비용 같은 것도, 비용은 자체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해서, 정히 장소가⋯. 전부 다 활동할 수 있는, 교회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뒷바라지를 하고, 교회가 배경이 되어서 자서전을 읽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결속운동을, 초종교권 교회들을 묶어나갈 수 있는 대회가 이번,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대회로 알고, 그 목적을 향해서 전체 있는 정성, 성의를 다해서 움직여야 되겠다는 것을 지시하는 거야. 할까, 말까?
「대회 주제를, 아버님, 뭘로 하면 좋겠습니까? 대회 주제를⋯. (양창식 회장)」미국을 중심삼은 워싱턴, 워싱턴 정부의 지국이야, 라스베이거스. 지국의 생사지권을 부활시킬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야. 그 자유세계의 부활을, 재상의 에덴동산의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한, 해방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실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워싱턴 대신. 알겠어요?「예.」그래, 이름을 얼마든지 내가, 잡아놓으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아버님, 그 자서전 보급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서전 보급된 사람, 읽은 사람들을 규합하는 그런 좋은 대회가⋯. (양창식 회장)」그것은 교회를 중심삼게 되면 자연히 그것은 규합하게 되어 있어.「예, 그래서⋯. (양창식 회장)」교회, 목사들도⋯.「아예 아버님을 이렇게 전면 타이틀에 놓고⋯. (양창식 회장)」그래, 참부모라 해도 괜찮아.「예, 그렇게 해서 아예 자서전을 중심으로⋯. (양창식 회장)」우리 교회 연합회, 정부 연합회가, 세계 아벨 가인 국가의 연합회가 지원하는 참부모 문선명의 초청이라구. 알겠어?「예.」
그래, 여기서는, 라스베이거스는 전부 여기에, 미미 상이 엠지엠이지?「예.」엠지엠 그 다음에는 뭐야?「하라스 그룹. (양창식 회장)」응?「하라스 그룹인데요. 그것은 이름으로 이제 시저스- 시저스 펠렐스를 따 가지고 시저스 인터네셔널로 바꿨습니다. (양창식 회장)」시저스 인터네셔널. 헐리우드 프라넷까지 시저스 권내에 속해 있잖아?「예.」
여기서 이제, 이 자서전 이렇게 해서 소문이 나면 세계 국가가 눈을 떠 가지고 이야! 하나의 도시의 한 면과 같은 것이 일하는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돼? 때려잡는 거야. 가인 아벨 국가의 이름이 있는 사람들, 쫓겨나지 않게 되려면 빨리 따라 와라.
각국 나라의 이 대회를 중심삼고 전부 다 30곳, 50곳 부흥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100명만 전부 다, 우리 자가용에 싣고 가게 된다면 한꺼번에 100곳도 부흥할 수 있어. 미국만 돌아봐도, 미국의 50개주만 돌아다녀도 50개 국가 아니야? 387개의 가인 아벨 국가가 다 커버되는 거야. 그거 왜 안 하겠나? 알겠나?「예.」
앞으로 유엔 사무총장은 양창식이 아니면, 여기 전부 다 조정순이, 여기 되면 황선조, 또 그 다음에는 석준호, 몇 사람이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국회의장, 그 다음에는 각주의 장관급들, 우리 이름을 다 내걸고, 내가 지시하는 사람 아니면 될 사람이 없어. 하자나, 말자나?「하겠습니다. (양창식 회장)」나보고 뭐, 선생님이 하자고 그랬는데, 선생님에게 책임지지 말고⋯.「그렇지 않아도 자서전 보급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한 번 지금 전체를 결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이것은 자서전 살리기 위해서라도 해야 돼.「예.」
이래 놓으면 전 세계의 국가 지도자, 대통령들이 전부 다 이름을 여기에 걸고 있어. 또, 그 직속 하에 산업 기반들이, 여기와 자기 나라와의 자매연결을 해서,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자기 나라에서 해결하고, 자기 나라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양면에서 서로 협조할 수 있는, 해방적 준비 터전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싸움은 진짜 멋진 곳을 우리가 택해서 싸운다는, 둬 두고 봐요. 그 결과가 얼마만큼의 영양권이 있느냐? 이런 소망을 가져 가지고 냅다 밀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알겠나?「예.」하자나, 말자나?「하겠습니다.」손을 들어 박수하라구. (손들어 박수) 누구나 할 것 없이 열심히 이 목표를 위해서 전진을 다짐한다구요. 알지요?「예.」
「최근에 한국에서 자서전 아주 감동을 많이 받은 교수가 있는데, 한 1분 동안 말씀을 드릴까요? 교수가 자서전을 읽고, 아주 감동을 많이 받은 교수가 있는데, 50권을 달라고 해서 자서전을 주고 왔습니다. (박원근 교구장)」아하, 그래요.
(박원근 교구장, ‘자서전 보급’ 관련한 보고 계속; ⋯⋯ ) (153분 13초에서 녹음 끊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