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2일(火)(말씀 딕테이션)

무지개 | 20170804052654

†普    
 2011년 2월 22일(火).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222
<Part Ⅰ; 처음부터 40분 07초까지, 김향진 딕테이션>
「오늘은 말씀선집 제19권에 187페이지 입니다. 제목은 복귀의 한계점 이 말씀은」
경계선, 한계선, 다 한계가 있다구!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19권』‘복귀의 한계점’ 훈독 시작; ⋯⋯또한 그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입장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분 16초)
확실히 말했다! 거기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중요한 포인트야! 그래.
(훈독 계속; 이와 같은 결과, 이와 같은 사정과 내용이 어떻게 해서 벌어졌느냐? 이것은 본래의 선한 중심이 정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기준, 즉 선과 반대되는 출발점에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세상을 타파해 버리고 정상적인 세계, 즉 마음이 원하는 창조본연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각자들이 되었으며,) (1분 57초)
민주주의의 물결이 이집트로 시작한 것이 이제 가다피로부터 쿠바로부터 중공을 거쳐가지고 북한을 거쳐가지고 한국 자체에 있어서의 끄트머리 한계점입니다. 어떻게 돌아가?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가? 라스베이거스가 어떻게 망할 줄 아나? 한계점을 모르는 거야. 그런데, 오늘 참 내가 여기 있는 그것을 해결 해주기 위해 왔다구 하는데. 알 사람도 없고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상대적 관심을 갖는 사람도 없어. 미미상은 어디로 갈거야? 박정애는 어디로갈거야? 조동호는 어디로 갈거야? 한계점!
이 꽃을 보게 되면 꽃을 보면, 끝이 달라요. 뾰족합니다. 뾰족합니다. 꽃도 둥구럽니다. 이런 꽃 좀 보라구. 여기서부터 피기 시작 하는거예요. 전부다 같질 않아. 같지 않은 한계선이 출발기준도 다르고 정착기준도 다릅니다. 가운데 중심으로 3가지 다른 것을 그 한계점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을 눈의 한계점 코의 한계점 입의 한계점 귀의 한계점 여기 백회라는 이 숨구녕 한계점 궁둥이 한계점 이 한계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거, 모르게 되면 병납니다. 병나게 되면 고칠 방법은 한계점 반대로 180도 역으로 가던가, 위에서 아래로 가야 되고 앞에서 뒤로 가야 되고 옆으로선 횡적으로 반대로 가야 반대로 가야 중앙이라는 것이 이뤄지지 않는 거야. 중앙에는 기둥이 있는데 기둥은 없어.
기둥은 8자 라는 것은 8자 둘을 갖추게 되면 이것은 둘 다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 죽이고, 끝 날에 가서는 절대공산주의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것이요 애미가 딸을 죽이는 것이요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아내를 죽여 끝이 없어! 맨 끝과 한계점이 같질 않아. 하나는 북으로 가야 되고 남으로 가야 되고 어떻 게 돼? 하나는 돌아가, 하나는 돌아갈 줄을 몰라. 중심도 높은데 낮은데 몰라. 그거 가만두면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집트에 그것이 한계점 들어가 가지고 쿠바. 독재자가 누구던가?「카다피」카다피는 민주주의가 돌아온다는 소시를 아들이 지금까지 카다피 중심삼고 옛날에 그 반대 아들 생겼대요. 쿠바도 마찬가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세워야. 한계점이. 한계점이 뭐야? 표적인데, 돌아가야 돼. 가던 방향에 180도 돌지 않으면 한계점 없어지더라도 영원히 표적으로 남지만, 그 한계점은 영원히 그 한계 올 때에  빼놓을 수 없는 해결의 기지가 되는 거야.
북경선이 되는 거야. 한계점의 북경선. 칠, 칠에 사십구(7⨉7=49), 59가 이게 한계점인데 51과 49는 천연이 달라. 미미상이 어디 서 있느냐 생각 할 때에 어디 서있어? 높은데 있어서는 낮은데 있어서의 모르면 안돼. 낮은 데에서 높은데 어떻게 높느냐, 수평으로 수평 되느냐, 종적으로 되어 있느냐, 그걸 몰라. 몇 도에 있어서 높고 낮음을 모르니, 기둥도 획도 왔다 갔다 해. 왔다 갔다 해.
오늘 딱 내가 와서 하게 되는 것이 미국 대통령도 타고 내가 날라야 할 텐데. 환영 할 사람 없어. 워싱턴 타임즈 내가 죽을 자리에서 찾았는데, 찾으려면 미국에 있어서의 조지부시, 오바마 둘이 워싱턴 타임즈와 같아가지고 주체 대상과 대상 주체가 엇바뀌어가지고 획을 확대시켜가지고 획이 미국이 될 수 없어. 하늘이 기둥이 하나지 둘이야? 획이 있어. 기둥이 없어. 기둥이 누가 기둥이야? 영원히 백인이 지배하겠어? 그 미친놈들이야. 흑인이 언제나 종 된 미친놈이야.
황인종 언제든지 중심삼고 자기들 황인종은, 전부다 황인들은 눈을 갈색인데, 꼭대기를 좋아해. 신선교를 좋아한다 이거야. 선인경이. 그런 사상을 가져가지고 예언가들은 동양 있지. 서양 없어. 4대 성인도 동양 사람이야. 주도적인 최후의 끝을 돌아가는 사람이 문총재 같은 한계점에 돌아가는데 전부다 없애버리려고 부정했지만 그 돌아가는 어떻게 돌아갈거야? 잃어버렸던 본연의 장소.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뭐라 할 거예요? 양창식!
에덴동산에 아담해와 놓고 그다음에 루시엘 놓고 너희들 선악과 따먹으면 죽으리라! 휘익!(휘파람 부심) 그 이하로는 죽는거야. 그 한계점 넘지 못하면 죽습니다. 문총재는 오! 아담해와를 세워가지고 너하고 루시엘하고 하나 되어가지고 가인아벨에서 오르내리고 엇바뀌어가지고. 어머니를 전부다 타고 앉은 것이 타락이야! 형님의, 형님의 아내를 빼앗은 것이 타락이야. 혈통이 달라졌어. 동서가 달라졌어. 어떻게 할거야? 이게. 뒤집어 박아야 돼.
미미상도 지금 좋지 않은 가정에서 여기 꼭대기 올라와서 거 어떻게 할거야? 우리 같은 사람 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중심 사는데 후버댐가라 후버댐가자. 오늘도 어제도 후버댐 가자, 하는데 어머님 반짝반짝 갔다가 전부다 뒤집어 지더라구. 한 푼도 안 내줘. 하면서 에이라 모르겠다. 저 삼분지 잃는 거라. 한꺼번에 해가지고 주고 왔어. 끝장에 내야 되는 거야. 빌어먹는 거지 모르고, 서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지를 걷어 먹이고 땅이라고 품고 내가 땅에서 나고 공기와 햇빛 중심 보면 죽겠다 자살 사람 많이 나옵니다.
왜 그래? 한계가 왔으니 하늘로부터 바로 누워야 할 텐데, 땅을 보라고 하늘에서 그래가지고 거기서 죽지 못하고 병원에 들어갔다 죽으면 거꾸로 들어가지고 야, 종교세계 하나님 있는데. 사랑 하는 거야. 그냥 그대로 180도 돌아가야 돼. 미미상. 나도 180도 돌아가니 종교사상 뭐이 와가지고 도박장이 뭘로 되고 카지노니 뭐시니. 이게 뭐야? 그다음에 카드놀이 새벽 일찍 나갔다가 제일 늦게 왜 이러고 있어? 끝에 돌아가야 되는 거야. 이렇게 될 때에 냄기고 가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없는데 뭐이 없느냐? 태양도 없어지고 햇빛. 공기도 없어지고 흙도 없어지고 물도 다 없어졌어! 그것이 주인 찾아 가는 거야. 뿌리! 씨! 씨 찾아가야 하는 거야.
미미상도 아버지가 전부다 씨가 둘이니까 이야, 그것 때문에 광주에서 전부다 아이고, 고향 싫어가지고 버림받아 어디로 갈거야? 한국에 오는게 그 말이구만. 내 이 여자를 오늘 훈독회 시간. 이 바보들 이 녀석이 고기 잡는 것 선생님이 쓰는 미끼를 건드려서는 안 된다구. 이자식이! 본보여주기위해서 그걸 따라왔는데 떼어놓고 사다 하것어? 안 못잡아? 내 오늘 아침에 구박하니까 아이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성지가, 성지가 뭐이냐, 제일 성지가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배꼽 젖 배꼽도 아니고 보지하고 자지야. 그게 틀어져 성지가 뒤집어 졌다구.
이것 내가 가만두려고, 이것을 라스베이거스 전부다 후버댐 밑창 물 바닥에 4백 411. 4백하고 11은 홀수입니다. 홀수가 한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의 하는 것이 여자 모르면 없어지는 겁니다. 가정의 한계선 남편하고 의논 하려고 여자 없어가지고 길가에 가가지고 가정이라 가가지고 가정이라 생각. 그거 없어.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돼. 라스베이거스 없어져야 되는 거야. 여기 와서. 양창식!「예.」
결론이. 선생님의 결론이 뭐이냐면 어디 따라갈 줄 알아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던 올라가야 돼! 거기서 바른쪽, 반쪽 아래로 내려 내려가 내려가면 그 올라가야 돼! 동서남북 사방에 그걸 아는 사람이니까, 나를 반대하다가 동서남북 4기둥 4기둥 갖고는 안돼. 것도 전부다 쓰러져. 아이고, 중심기둥이 없어. 중심기둥입니다. 높은데. 바벨탑 쌓다가 싸우다가 말이 갈라지는 그 말이 맞는 것입니다. 성경은 성경이야. 여기서 말해가지고 토론해가지고 도박장이 이기는 사람 야­ 12수하고 13수 절대 포기!(탁) 그거 누가 결정해? 나 안 결정했습니다. 12수의 9수만 되면 10수는 없어지믄 9수만 되믄 다 뒤집어 져요! 13수에 8수가 되면 스물 하나인데 8까지! 다섯 여섯 넘어서가지고 8까지 8! 6, 7, 8 그 다음에는 전부다 6, 7, 8, 4, 5 문제야. 다섯! 9자 하고 8자야.
삼 팔에 이십사(3⨉8=24)는 이성수입니다. 열둘에 쌍이 있고 12은 쌍이 있고 전부다 하나 둘, 하나 둘, 상대, 상대가 있지만은 열 둘, 열 둘, 열 하나, 스물 둘 요골 보고, 요고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이야! 중심.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어드래 중심이야? 열 하나인데 어디가 중심이야? (웃으심) 허허, 이러면 갈라집니다. 이걸 몰라요. 모르니까 천년 공부해도 몰라 이렇게 하나 되는 게 어딨어. 미미상! 이걸 중심삼고 여자면 될 텐데 남자의 미미와 같은 사람을 짝패 만들라고 할 때에 서로가 안 만나려고 해. 알긴 알지만 상관없어. 내가 그러더라구. 거기에 누구야? 피터라는 할아버지, 둥글둥글한 할아버지. 나만 보면 좋아해! 찾아와서 악수하고. 이거 야, 피터 어디 갔나? 피터. 피터 피해서 피터 하게 되면 비었다는 거야. 효율이 어디 갔어? (웃으심) 왜 웃어?
어머니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라스베이거스는 내가 제일. 가만 들어보라구. 여자면 다야? 여자 없이 남자 없이 자기가 제일. 미친년이야! 미국 사람 남편 좋아해? 왜 나하고 남편하고 바꾸자면 어떻게 할래? 살리는 것은 아랫 기둥 윗 기둥 180도 기아가 맞, 둘 다 살아납니다. 이 기둥, 기둥은 이것이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가서는 둘 다 없어져요. 이쪽으로, 이쪽으로 작은데 굴러 떨어지는 거야.
재미있는 것이 큰 바퀴에는 4바퀴가 돌아가야 돼. 동서남북! 안 넘어갑니다. 차, 보면 셋 되면 넘어가지. 둘 되도 한길로 가다가 돌아가 저 끝에 가가지고 굴러 떨어져요. 4기둥을 가져야 돼. 가는 데는 4기둥을 중심삼고 그것이 어떻게 되냐면, 4기둥 가는 데는 이 둘 저 기둥이 이 길에서 주고 가야 돼. 가야할 수평을 잃고 맞추려고 하면 떨어집니다. 없어집니다. 종적도 좌우를 무시하면 떨어집니다. 없어집니다. 이런 논리를 몰라.
문총재 뭐할래? 내말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 카다피 없으면 저, 이집트 독재자 이름이 뭐이던가?「무바라크」무바?「라크」무바?「라크」무바가 뭐이야? 말을 타고 발바닥 없어가지고 바닥없이. 무바락. 달리겠어. 이 자식아! 몇 년이야? 몇 살이야, 지금? 70넘었나? 60몇이야?「85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무바?「라크」라크 뭐이라구? 이름이 뭐이야?「이름이 무라바크라잖아요. (어머님)」그다음에 뭐이야? 아, 나 모르겠어. 카다피! 카다피는 이번에만 하더라두.  그 피 가운데 떨어지려고 하는 녀석이야. 카다피!
마음이 되었으니까 마음이 이제 죽게 되었으니까 미국의 민주주의 이제 따라 간다구. 아들 내세우고는 자기는 더 강랄한. 아버지 말 반대 또 하라구. 아이 지금부터 독재 따라가면 될 텐데 따라가면 애비는 아들을 전부다 반대에 하면 살아납니다. 쿠바도 살아납니다. 이란도 살아납니다. 북한도 살아납니다. 남한도 살아나!
바람 불었으니까 두고 봐요. 이번에는 내가 불을 넣지 않고 받아치워라. 내년에는 선거 없어진다, 그랬어요. 문총재 뭘 하는 괴물이야? 선거, 없어야 돼! 여자남자 보따리를 바꿔가야 돼. 여자는 자기 몸을 팔아가지고 얻어먹던 패들이, 남자가 자기 몸을 통해서 여자를 살려줄 수 있는 천하가 달라진다는 거야.
인류 역사 중 여자 불쌍해. 여자를 몰라요! 여자는 애기 태어날 때 남자보다 여자는 낫은 걸. 여자는 팽팽해. 남자는 세 갈래 길이 되어있어. 여자는 볼 때는 이거 딱 에게- 공기도 안 통합니다. 거기 오줌 쌌겠나? 안 쌌겠나? 조정순?「예.」애기가 응아, 하고 나와 가지고 그것이 열렸갔나? 오줌 쌌겠나? 똥구멍에 똥 나왔것나? 맥혔겠나? 난 몰라! 숨구녕에 숨 쉬었갔나? 어떻게 되었갔나? 그러고 소금물에 떠있는 숨구녕과 대칭 그 벽이 열리게 되면 물이 어드러 갈거야? 그거 숙제입니다.
조정순?「예.」배 안에 코로 숨 쉬어봤어? 이 자식아!「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조정순)」몰라? 샜나? 안 샜나? 눈으로 눈뜨고 봤나? 안 봤나? 입으로 맛봤나? 안 봤나? 귀로 전부다 사방에 왔다갔다 했나? 안했나? 목이 이것이 거꾸로 있습니다.「예.」나올 때 나올 것이, 나올 대가리가 위에가고 발이, 발이 대가리가 내려올 때는 뒤집어 나오는 거 모르고 있어. 양창식!「예.」그냥 있다 나왔어? 천지가 뒤집어 지는 거 모르잖아. 뒤집어지는 바람에 숨구녕도 똥구녕이 밑구녕이 되고, 밑구녕이 똥구녕이 되는 거야. 이런 얘기 훈독회 때 하면 기분 나빠.
고 뭐시야? 무슨이야? 고찬윤이야?「예.」고찬윤이야? ‘창’자 무슨 ‘창’ 자야?「‘찬’입니다.」 찬양 하는 거야? 창 하는 거야?「창설(創設)할 창」어떻게 써?「날 일(日) 자 ,가로 활자」생일, 팔자 태어날 때에 년, 월, 일! 년이 먼처야? 월이 먼첨이야? 일이 먼첨이야? 초가 먼첨이야? 분이 먼첨이야? 초가 먼첨이야? ‘창’ 자는 거꾸로 되어있어!「‘찬’입니다. 아버님. 창이 아니고 찬입니다.」찬이 아니라 창자. 괄 알이지?「아니. 제가 창이고요. 저 사람은 찬입니다. (양창식 회장)」주재비 주지? 애비 둘이니까 반달이야.「예. 그렇습니다. 예.」반달 아니야. 두 하늘을 차버려. 공산주의도 망하고 민주주의도 망한다는 말이야. 하늘 천이 다 분리 되는 거야.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주동문이 구경하러 왔어? 양창식이!「예.」너 이번에 미미에서 가지 말라는데 떼어놓으라는데 왜 도망 왔어? 너 부처끼리 아니야. 올 때까지는 나를 위해 중심하고 왔지만, 갈 때는 나 중심삼고 돌아가던가 앉던가 해야 할 텐데 나 부정하고 가지 말라, 물어보니까 얼마나 뺑뺑 벌써 결심 다 해가지고 결혼하는 여편네 남편보다 더 단단히 묶어져있다 말이야. 내가 말도 안 했어. 와서 뭘 하라고?
그래! 낚시질 갈라고 했어? 후버댐 갈라고 했어?「후버댐도 갔습니다.」가서 고기 잡았어?「고기는 못 잡았습니다.」고기 밑감은 뭘로 할래? 이 자식! 선생님 하던 것을 선생님 것이 우리는 줘도 모르니까 선생님 따라 우리는 여기서 깡통 사 가지고 강낭콩 깡통 사 가지고 3알, 4알, 5, 6알 해가지고 잉어도 잡고 스트라벳. 미친 자식이야! 이놈의 자식! 내가 여기서 가르켜 주는거 뭐이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다 선생님 팔아가지고 자기 장사도 못 할 거지패들 땅거지 패! 죽어도 패야 이것들! 이 녀석은 뭐이 한 것 있었어? 왜 왔어? 어? 여편네가 여깄나? 아들딸이 있나? 왜 왔어? 저놈의 자식 무슨 뭐 김 목사야? 고기 왜 못 잡았어? 선생님이 가르켜 준대로 안하고 자기 멋대로 깡통사가지고 뭐 깡통 3알 4알 해가지고 고기 다 물 줄 알고, 미친 노릇 다 했지.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기 때문에 김 목사는 깡패 중에 제일 나쁜 깡패야 똥! 똥! 똥댕이 만도 못 한거야. 이름이 뭐이라고?「김흥편입니다.」땅의 깊이가 하늘의 깊이 몰라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마음대로 세상이 안돼. 둘이 제멋대로 자기 한국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가지고 자기 멋대로 제일중요한때와가지고 저기서 저 강원도 고을에 갔더 랬어? 이 자식아! 동해안 너를 중심삼고 서해안이 너가 중심이 아니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형진이도 그래. 아버지! 아버지까지 전부다 도망갔다고 소문나가지고 나까지 가면 전부다 한국에 전부다 보따리 싸가지고 가면 나는 그래서 못갑니다. 아! 니 말이 맞다! 그랬으면, 내말들어 이 자식아! 뭐, 억만세 되게 되면 다 끝이야? 팔전, 칠전 부활 일곱 번 부활해가지고 돼? 불러내지 말지. 불러내가지고는 7번 이상의 자리에 가? 전부다 억만세 하면 전부다 사랑의 동산이 돼?
보라구. 대처방법을 몰라서 대응을 찾을 수 없어! 대처는 대할 수 있는 자리를 몰라가지고는 대응도 대치! 반대를 못 찾아. 아 이거 태평성대 억만세 있어야 할 텐데 둘 다 갈라놓고 어떻게 사랑의뜻이 이루어져? 칠전팔기라고 했는데 뭐 억만세! 억만세 아버지! 억만세! ‘기’ 억만세! 태평성대 사방 수평이 되가지고 기를 보내는 거야. 기둥이 넘어지고 핵이 중심삼고 동서남북 4기둥이 이렇게 되가지고 기를 보내. 기둥이 어디갔어? 기점 어디갔어? 팔전팔기! 가지고는 무엇이 없어집니다. 없어! 대처를 몰라. 대처를 찾지 못하면 대응관계를 찾을 수 없어 대응이 있어야 부활이 벌어지고 탕감이 되고 그러지! 양창식!「예.」대처, 다음 여기 살 것이 뭐이야? 미미 따라와 가지고 재미있게 선생님을 막을까봐 두근두근 했나? 안했나? 자기가 떠나게 됐어! 거기서.
후버댐을 살리기 위한 전부 석고를 내가 만든 거야. 중공도 아니야. 소련도 아니야 한국도 아니야. 여기야! 여기 오기 전에 나 했던 복수가 지피는 30년 전부터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그 배에,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 그 다음에 무슨?「자이언 캐니언」자이언이야? 시연이 뭐이야?「이스라엘」자이언이 뭐야? 시연이 뭐야? 씨가 싹이 안 터. 거, 따뜻한 자리를 말해. 자이언! 누워서 자는 자리. 어때? 미국의 종교 대표 전부다 자이언 무슨 뭐 뭐 거기해가지고 캐니언 찾아. 별의별짓 다했어! 어떻게? 워싱턴. 워싱턴 뉴욕을 집어먹지 못합니다. 워싱턴 찾아 가는 길 아니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이 자식들아!
난 자이언트(Giant) 좋아. 자이언트. 자이언트 하게 되면. 이건 최고를 말해.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경치 중에도 세상 경치 강도 뭐시 산과 물이 폭포수보담도 나이아가라 이상이 무엇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아이코! 자이언 캐니언 앞에 바라보니까 어디냐 하면 말이야. 맨들레비 아! 탁! (발을 구르심) 내가 잘못 데리고 왔구나. 사람을 달았어? 맨달레비가 맨달레이입니다. 맨달아. 맨달레이예요. 레이가 뭐예요? 줄이 있던가. 길이 있다는 거야. 레이! 레이 아웃하면 무슨 뜻이 돼? 막힌다는 뜻이야. 막힌다는! 레이가 아웃되는. 레이아웃(Lay Out). 끝 장 난다는 거야. 끝 장이 아니야, 시작이야. 아이고, 거기서 맨달레이가 레이. 라스베이거스가 전부다. 공동연합 회의 기지라는 것은 이곳밖에 없어요! 알리야 부다. 알리야는 개미 떼를 말하고 부다는 돼지 떼를 말해. 미미상 생각해봤어? 일본 사람이 말들 보떼가지고 해나. 코스모폴리탄 중간에 와가지고 옛날에 내가 코스모폴리탄 관계 해가지고, 부락이 생기든가 나라가 생기든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이 코스모. 코스모폴리탄입니다.
코스모폴리탄 이 말이 뭐이 있나? 영어로 뭐있어? 폴리탄은 뭐있나? 코스모, 폴리탄 말. 폴리탄 이라는 것은 벌려놓은. 벌려놓은 거리다. 중심이 벌려진 거리다. 이건 우주가 벌려놓은 거리다. 이게 뭐이냐면 알이야 하고 부다 가운데 와가지고, 그 집을 3갈래의 길을 갔다가 합해놓은 집이다 하는 걸 봤어!
중심도 아니고, 바른쪽도 아니고 앞쪽도 , 뒤쪽도, 모양 합해가지고 살짝 독일부터는 최고의 전부다 영국 전부다 수도원꼭대기에 별장 지어놓고 다 잡아먹던. 알이야 하고 이야, 부다 하고 잡아먹기 위해 왔구만. 여기서 알이야 올라갔던가 부다 올라가려면 가지처럼 길이. 이야,  밤이나 낮이나 찾기 힘들어 어떻게 가서 그 길을 한번 수 천 만 달러 주고 빌려서 거지노릇해서 빌려가지고 길 닦아가지고. 길 막고 코스모폴리탄이야. 그러니 나중에 가서 내가 오를 때는 너 등 팔 깎아먹는다. 내 말 안 들으면 죽여 버린다. 길을 막아버리면 어떻게 해요? 어디로가? 저-까지 돌아들 갈래? 뒷 문으로?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이름 난 것이 뭐이야? 알리야 도 아니고 부다도 아니고 뭐야? 무슨 팰레스? 「시저스 팰레스(Caesars Palace)」시저가 예수님이 좋아하던 시저. 시저에 가이사에 무슨 가이사. 시저도 들어갔지만 그다음에 누가 들어갔나. 빌라도! 빌라도 하고 시저와 같아? 가인아벨이 틀려!
우리 예수라는 빌라도 편 될 수 있는 역사의 선물 단지가 어디야? 나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미미짱 나밖에 없어요. 빌라도. 빌라도 왕초 와서 거짓말 하는 것은 나야. 나 거지입니다. 왕 거지! 빌라도 잡아먹고 음란보따리 잡아먹고 남자여자 잡아먹고 미치광이까지 팔아가지고 재산밑천 거지 패까지 팔아가지고 재산밑천 하겠다고 와 있는 것이 문총재의 빌라도의 궁전을 짓기 위해 왔다 그 말이에요. 미미짱!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미! 미미 미 라고해서 둔해서 미미! 일본말이야. 여기 온 미미 짱은 말이야 저기 레이꼬하고 삼위기대인데, 레이꼬 가 미미짱을 불렀습니다. 한 번 만나고 나서는 41일에 갔어요. 이야,
조정순 자기사람 인 줄 알았어. 미미 짱도 어머니 사람이 아니야. 선생님 통일교회에서 양창식 사람이야? 요즘에 중요한 말을 다 집어치우고 하라니까 결국 자기 뜻대로 다 하더라고. 내가 삼위기대 어드래 알고 일본에 대한 이름을 짊어지고 있으니만큼 일본 나라의 보따리를 내가 해결 못 하게 되는 알고. 그걸 해결할 보따리를 지금 창고에 쌓고.
효율이 어디갔나? 안 왔지? 양창식 모르지? 이번에 여수순천에서 양창식이 없었습니다. 양창식 보고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어머니한테까지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 아는 사람만! 아! 말했다가는 내 책임 대신 하늘땅에 책임질 수 있는 끄나풀 꽁무니에 걸리는데 말하지 말라는 거야. 하늘도 없습니다. 그 때 있었나? 두 사람?「예.」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어?「있었습니다.」무슨 말이야? (40분07초까지 끝)
†普    
 2011년 2월 22일(火)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222
<Part II; 40분 7초부터 80분 29초까지; 신가행 딕테이션>
군대인데 7백만 불을 내가 사인한 그 때 있었어? 말해보라구.「없었습니다.」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너희들 다 어머니도 없고. 누구한테 이야기 하지 말라고 그랬어. 일본 사람이든 누구든지 나 외에는 알면⋯. 내가 킥. 부정해야⋯. 없애버려야 돼. 나, 사람 없앨 수 없어. 어머니 없앨 수 없어. 끝까지 처음만난 사람을 지금까지 달고 오⋯.
내 어머니한테 그날 저녁에 와 기합을 맞고 이야- 살림살이 다 뒤집어 박아⋯. 그래가지고 여기 올 때까지 그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그래. 저 양반이 어제 지낸 것을 잊을 수 없을 텐데. 나도 어제, 지금까지 잊을 수 없는데. 이것을 누가 풀어주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좋겠는데. 시어머니 시아버지 없어. 그럼 시험될 수 있는 우리 형이 있던데 시동생 될 수 있는, 시형, 시동생  될 수, 어머니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긁어댈 수 있는데 막을 자 누구야. 내가 이 자리를 떠나야 되겠군. 그거 어디로 갈 거야. 빼낑이로 갔다가 가지 않으면 모스크바.
양창식.「예.」양창⋯. 박금숙이하고 전부 다 어디 갔나? 황엽주 길 말고 자기 길도 터달라고 나한테 부탁한 거 알아? 말들 다 잊어버렸고만. 그러면서 너를 데리고 다녔어. 위험천만한 전쟁이야. 그래, 일한 사람하고 만나가지고 사업, 별의별 이야기를 나 혼자 교육해야 돼. 그 전에 자기가 통일교회 열두 자의 전통 사상을 깨서 이야기 할 사람은 황선조 외엔 나밖에 없다는 교만적인⋯. 황선조 달리 아시아권, 해양권을 가서 긍기(정리)하고 돌아왔어. 선생님한테 이야기도 안 하고. 나 그런 명령도 안했는데 보고도. 거기에 따라가서 그 영향 받은 사람 참 많아.
박정해도 선생님에 대해 오늘 같이 자기 마음대로⋯. 그 박정해 남편 누구든가?「김병화입니다.」다른 생각 하고 다녀. 워싱턴 가라고 하니까 시카고를, 세계의 전부를 자기가 맡은 줄 알고. ‘김기훈이 필요 없습니다.’ 우아 ‘양창식, 라스베이거스에 필요 없습니다.’ 아-. 곤-란한 존재로 구만. (43분 48초)
대만을 내가 버렸고, 라스베이거스를 버렸고. 이제는 버리기 전에 너희들이 본래에 파송 받던 지역은 태국입니다. 야, 박정해.「예.」언제 대만을 거쳐 빌을 붙여가져 가지고 솔로몬 군대 선생님이 군락해, 하와이 군락해, 외래, 그 다음에는 다른 한국하고 어디라구?「하와이입니다.」하와이 말고 미군기지 승리의 패권을 결정지을 수 있는 데가 어디라구?「괌 말씀하십니까? (양창식 회장)」어?「진주만이요?」「진주만이요? 아니 거기는 하와이. (양창식 회장)」진주만 그 위에 있는 섬이 무슨, 위에 크든가, 깬다든가 일하는 섬이 하나 있지.「괌입니다.」「괌은 저 밑에 있지요.」「키프로스 말씀입니까. (양창식 회장)」(45분 12초)
하와이에 기지가 전부 다 소련하고 싸우는 본기지가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 그 하와이를 일본이 들이 죄겼어. 천주교하고 모스크바하고 로마하고 싸우는 싸움이 하와이였다는데 하와이가 아닙니다. 너희들 그거 뭐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나는 그 전에 라스베이거스를 누구보다도 먼저 발 들여놓은 곳입니다.
판사라는 나게 되면 맨 뭐이라고 그러나 판사를. 스펠링이 어떻게 됐어?「판, 어디요? (양착식 회장)」「영어로 말하는 거야. (어머님)」변, 변호사, 그 다음에는.「저지(judge)요, 판사. (양창식 회장)」그 다음에 변호사 하게 되면 뭐야? 검사. 저지(judge) 복수(複數) 할 될 때는 어떻게 돼? 저지⋯ 저지스인가? 저지(judge)를 한 번 써 봐요. 어떻게 쓰나.「j, u, d, g, e요. (양창식 회장)」제이?「j, u. (양창식 회장)」유?「d. (양창식 회장)」이.「d, g, e요. (양창식 회장)」그게 뭐이야.「판사입니다. (양창식 회장)」저지(judge)야.「예. (양창식 회장)」저거 발음 ‘스’ 발음을 했어. ‘지’ 가 아니야 저거 ‘이’, ‘제이’ ‘이’ 하면, ‘저지(judge)’가 될 수 없어. 반음을 섞어서 ‘에스’가 가운데⋯. (47분 37초)
라스, 라스라고 할 때는 큰 재판 장소다 이거야. 하나님이 저울질 하는 수평 저울의 여기 기둥이라는 거야. 라스. 커진 것의 복수가 아니야. 큰 기둥의 복수. 그 다음에 뭐이, 그 아래는 뭐이야. 라스? 베이거스. 거지 떼거리들. 문제의 곳입니다. 세계의. 이것을 누가 요리 해요? 그것 요리하게 되면 바다, 바다를 요리할 수 있어야 되고, 반도를 요리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대륙을. (48분 43초)
감으가차 반도야 감으가차가 반도. 가라우도도 반도입니다. 일본 나라가 뭐이냐면 가라우도. 일러 전쟁이 여기, 받은 화태의 지방에 꼭대기가 일본 땅이에요? 러시아 땅이에요? 양창식.「예. (양창식 회장)」그 섬나라에 섬 도(島)에, 섬도예요? 반도도예요?「섬도입니다. (양창식 회장)」알긴 아누만?「예. (양창식 회장)」가라우도라는 것이 그 위에는 삼분지 일도 안돼요. 그냥⋯ 해 가지고. 갈라진 그 지구 중심삼아서 일본이 일러 전쟁하고 하나, 둘, 섬하고 이거 세 것 받은 거야. (49분 35초)
그리고 뭐이, 요거 화태라고 그러지? 화태. 한국말로 하게 되면 화태. 아기 여기 화태하게 되면 뭐이냐면 걱정거리의 임신한 아기와 같은, 무슨 아기냐? 바람잡이 아기, 여자다 이거야. 일본에 그거 붙었어. 화태가 이게 어떻게 돼 있어? 가락 할 적에 이렇게 돼 있어, 통 요렇게 돼 있어? 아, 생기길 말이야.「화태요? (양창식 회장)」「해태, 해태.」(50분 27초)
화태야 화태. 불을 붙여줘도 누가 둘 딱 관리하기에 주인 하기에 앞서, 여자의 다리를 중심삼고 여자의 보자기를 타락한 이후에, 큰 보자기는 누가 가졌느냐면 사탄이 가지고 동생, 사촌 동생 같은 것 가졌고 작은 것은 형님이 가졌어.
어느 떡에 바다 쪽이 길어? (휘파람 부심.) 나도 잘 모르겠어. 그 다음에는 그것보다 그걸 둘러싸고 있는 것이 뭐이냐면. 감, 감으가차 반도가 위에 있나? 아래에 있나? 선생님은 하루, 이틀 변갱서는 어드런 화태를 중심해 가지고 감으가차 반도를 중심삼⋯. 소련이 위주로 하는 그거 중심 삼아가져 가지고 낮과 밤이야. 미국은 생각도 못 할 때입니다. (52분 2초)
내가 좋아하던 데가 어디? 코디악. 코, 디, 악. 코 땅에 문제의 전부 코디악이야. 그 코디의 중심 요가라는 것은 나입니다. 코디악 고기 잡고 코디의 연어를, 다섯 가지 종의 연어를 잡아 해 가지고 팔고, 사고, 흥하고, 망하고 할 수 있는 키를 누가 갖고 있냐면 나야. 지금 박구배가 갔다가 전부 다 420, 420억, 430억 이상을 손해를 끼치고 도망간 녀석이야. 박구배, 박구배라고만 쓰면 강원도 대관령이 없어지는 겁니다. 춘천하고 원주. 원주하고 서울 중심삼고 120리, 강원도 철도선이 끊겨, 그거 알아요? 
강원도 원주 중심삼고 서울에 막힌 담이 무슨, 무슨 담? 간사지에 간비 가운데 지저귀는 새가 무슨 새? 가을부터 깨깨깨깨 깨깨깨깨 그래, 새둥지 타고 전부 눈을, 바람만 불어도 밤새껏 자지 않고. 그것이 무슨 새? (54분 7초)
소양강 노래가 무슨 노래? 한 번 해봐요.「소양강 처녀. (양창식 회장)」해 봐, 소양강 처녀.「뭐로 시작하지요? 해저문? (양창식 회장)」해 보라구. 아나? 양착식이.「소양강 처녀, 예. (양창식 회장)」양창식이는 제주도니, 제주도면 그거 알아야 할 텐데?「조금 압니다. (양창식 회장)」조동호도 알아야 할 텐데, 소양강 처녀. 해 봐요.
저기 전라도에 있어서의 저 미미의 고향이 어디라구?「순천입니다.」순천이야. 순천.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그 떠나지 않았어. 고향을 왜 버렸어? 한국 나라 저, 유대. 이야- 하늘이 제일 멸망할 이후대해 놓고 지금 살아.
그 남편이 남이, 자기들 모르는 병이 있어야 할 때 그 병을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은 그 무슨 병이에요?「수술했잖아요. (어머님)」「간위에⋯.」배꼽, 배꼽 아래 병이다. 자기도 그럴 수 있는 반응적인 여자다. 수술했다며?「예.」어디야?「신장이 안 좋아서요.」어?「신창.」신장이 무슨 기관이던가?「키드니, 키드니. (어머님)」신장이 약하게 되면? 뭐이야.「아, 소변보는, 걸러내는 기관이죠. (어머님)」아 글쎄, 그건 뭐이, 이야기 내가 물어보는, 나 몰라서 어머니 이야기 안 해도 돼요. 어머니, 물어보면. (어머님 웃으심) 자기 왜 자꾸 대답해? (웃음)
남편도⋯.「거기서 말해. (어머님)」남편도 그런 관계에 병이 많아. 문제가 심상치 않은데 무슨 병이에요? 남편도 수술했다며? 무슨 뭐, 신장관계에요?「예. 캐비가, 캐 내에 캔슬이, 암이 좀 발견이 돼서.」아 글쎄,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남편이 신장이래요. 미미상은 다른 거구요. 남편이, 남편이 키드니 병이 있었데요. (어머님)」아 글쎄, 그러니까 그게 어디 병이냐 이거야.「어디 병은 어디 병이에요. 키드니지. 신장. (어머님)」신장이 뭘 하는 기관이야?「걸러내는. (어머님)」무엇을 걸러내는 거예요? 깨끗하고 더러운 거 걸러내는 겁니다. 그게 어디냐 하면 말이야. 성적 관계에 가까울 수 있는 병이었다. 나 듣지 않고 그렇게 해 가지고 두 양반이 어데, 내가, 우리가 ⋯. 그래, 자기를 한국 온 다음에 검사하라구 강조한 것이 나입니다. 어머니는 내, 네 이야기 안 했어요.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지. 그렇지만 상대에 도움 될 수 있었을 텐데.
거기 있으면서 의사들과 친했으면 그 가정이 완전히 어디, 지금 마음으로는 미미상 남편이 선생님을 가까이 하니까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나기를 꺼려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 그러기 때문에 만나는 것을 여기에서 꺼려했습니다. 와서 쉬었다가 조금만 있으면 선생님이 여기 돌아가라구, 빨리. 와 있어, 오래간만에 있어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번 이야기 하는 말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미미짱.「예. (미미)」자기를 위해서 가까이 하면 좋지를 않아. 뭐 이런 거 좀 더 이야기 하면 안 되겠지만 말이야. (58분 53초)
그러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미국의 뿌래기, 뿌래기를 점령하러 온 사람이에요.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종교, 여기서 뭘 돈? 돈, 내가 싸움 다 끝나고 전쟁 끝나가지고 고개 넘어섰습니다.
칠팔에 오십육(7⨉8=56), 칠칠이 사십구(7⨉7=49)를 넘어섰어. 칠팔에 오십육(7⨉8=56), 57, 58, 59, 60, 다섯 군데만 넘어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양창식이는 뭐 눈이 버쩍버쩍⋯. 임자도 환자야, 환자. 타락한. 맨 단지, 조상단지에 뿌래기가 그런 제주도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양창식 회장)」(59분 52초)
고부력. 고부리 아닌데, 고부리 여이라고 그랬어. 거 고부리 양이 아니고, 고부리 여이라고, 나는 고부리 여이로 알았어. 고부리 여이요, 고부리 양이예요?「량입니다. 양이니까 량.」나는 고부려 여이로 알았어. 이놈의 고개가 제일 나쁜 고개인데, 양창식이 고개야. (1시간 13분 15초)
양창식이 아내가, 본래는 나 아니면 그 색시 못 만납니다. 안 씨지?「예.」안창무. 안 씨, 안창 무슨. 안착. 정착이 아니야. 정주 사람 아니야. 안주 사람이야, ‘안’자야, ‘안’자. 안주. 이 엄마도 안주 사람입니다. 나는 정주 사람인데. 무슨 ‘정’자냐. ‘우물 정(井)’자 아니야. 전라남도의 정주가 있어, 우물 자, 그건 ‘버들 유(柳)’자에 바람잡이입니다. 봄바람 푸른 지대에 있어 먼저 봄빛을 가란(?)것이 ‘버들 유(柳)’자에요. 유 씨야, ‘버들 유(柳)’자에, 정주. 그 정주 자는 맨 골짜기 꽃이 누구 보드라면 유정옥이의 고향, 유정옥의 고향입니다. (1시간 1분 26초)
내가 오산학교 갈 때 그 복판거리를 거치면서 학교 다니기 시작할 때 이 마을이 참 제일, 늑대가 울고 표범이 나와 가지고 먹을 것을 도적질 해 갔던 데에 여자들이든가 학생들이 통일교회에서 바람잡이라고 해 가지고 쫓겨나기, 그 곳이 바로 그 곳이야.
박노희 (박보희라고 말씀하셨으나, 목소리가 달라서 박노희라고 적음.) 고향이 어디야.「저는 강원도입니다.」강원도 어디야?「정선입니다.」정선, 맞아. 우리 할아버지가 정선부터 죽었어.「예. 문용기 장로님이 편지를 가지고 왔을 때 제가 65년인가 66년도 인가⋯. (박노희 회장)」아, 그런 이야기 하지 말고, 남이 네 이야기 하는데 선생님 이야기를 잘라가지고 누가 설명하래? 어머니가 그러다가 지금, 내⋯ 문제 돼.「알겠습니다.」자기가 안다구, 내가 설명하라 할 때는 설명해야지, 자기가 안 것이 제일이라고 그러면 선생님한테 들어줘야 되요, 정선이야기는 내가 제일 이예요, 들어줘야 된다는 요건을 내 걸 수 있는데⋯. (1시간 2분 45초)
여기 저 훈모님의 고향이 어디야? 평창이지?「나주요. 나주.」「남편이 평창입니다. (박노희 회장)」평창하고, 그 어디?「정선하고 가깝습니다.」얼마야?「한 자동차로 한 40분갑니다. (박노희 회장)」강이 있으니 거기 강이 있지, 강이 있나 거기에?「강이 없고 산이 있습니다. (박노희 회장)」산이더라도 강이 있지.「강도 있습니다. 정선에 강. (박노희 회장)」그 강에는 사연이 뭐냐면 산과 강에는 원수가 생겼다고 보는 거야.
이야- 내가 정선에 땅도 샀다가 도적맞은 것도 모르지?「지금 산도 있고 땅이 있습니다. 도적맞은 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산과 땅이 있습니다. (박노희 회장)」땅이 있지. 지끄러기가 남았지. 그것도 이야기하게 되면 내가 문씨 자랑하기 위한 금노를 캐나가기 때문에 이야기를 안 해요. (1분 3분 분53초)
내가 우리 정선 할아버지가, 정선에 가 있은 것은 누구냐 하면 말이야. 흥태 집이야. 흥태.「형태. (어머님)」형태. 형태의 친척이야. 거기에 관계 돼 있는데, 여기 어디 갔어. 부태.「예.」저 사람이 동생이야, 사촌이야, 조카야?「동생입니다. (김부태)」그 집하고 그 집 아줌마 동생 형제가 우리 할아버지를 도왔어. 도와가지고 아버지들이 의논해 가지고, 나는 몰라.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어. 너희들은 모르지? 그거 알아보라구. 무슨 문제인지. 그 이야기 이상은 더 안 할 거예요.
문총재가 한국의 역사에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하늘은 또 그렇게 구세주가 되려면 타락과의 하등의 관계있는 인연이 달무늬 이빨을 들고 연결되면 안 된다는 거야. 나 그렇게 태어났어. 너희들이 선생님도 타락한 아담의, 아담 해와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다고, 아니야. 그렇게 안 것을 내 원수로 알고 있어. 내 집안에서 그거 원수로 알아. 이거 다 원수들이야. 그대로 다 했어. 어머니까지 다 아들딸 전부가 원수가 됐어.
지금 성진이라는 그 녀석이 지금까지, 어머님보다 세 살 아래, 일흔 세 살 아래야. 한 집에서 형제로 태어날 수 있는 같은 성씨가 될 수 있는데 어머니와 같이 살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면서 어머님을 더 좋아했었을 지도 몰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편에 이용할 수 있는 존재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자기 어머니가 됐다. 어머니 되는 것이 순리가 아니야. 곡절이 많아. 풀 수 없어. 그러기 때문에 앉아가지고 아버지가 전화를 나한테 먼저 하면 다 해결 될 텐데 왜 수십 년을 다니면서 전화를 내가 잘못했다는 이야기를 못하느냐 이거야. 그 전에 다 해줬어. 학교 두 곳, 대학을 셋까지 다니라고 했어. 석사학위를 안 주더라도 나중에 몇 년 만 지나면 석사학위를 받아가지고 박사 길도 열릴 것이라고 이야기해 줬어. 공부할 비용을 다 지불해서. 지금도 신세 안 졌데. 지금도. 아버지가 나한테 한 것이 뭐 있느냐 이거야.
이야- 그러면서 놀라운 것이 동숙이를 어머니보다도 나보다도⋯. 그 동숙이가 누구 딸이냐 하면 말이야, 원필이 딸이야. 축복받아가지고 낳았느냐, 축복 안 받아가지고 낳았느냐 하는 문제, 나도 모르겠어. 너희들 어떻게 알아? 그 손녀들은 말이야, 신미하고 신숙이를 아버지가 안 되는 줄 알지, 어머니 편이야, 완전히 어머니 편이야. 그 딸들 중심삼은 것은 자기 딸인지, 자기 딸들이라는, 나는 모르는데 자기 딸인지 누구 딸인지 모르는데 어머니 대신 중히 여겨가지고 그들의 말은 들으려고 생각한다구. (1시간 8분 56초)
뭐 이런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 하다가. 일본 나라의 여기서 전부 지금 저 라스베이거스까지 차 탈 때 운전사는 누가 하나? 박원근이가 하나, 조정순이가 하나, 조동호가 하나, 김옥수가 하나, 최종호가 하나, 고찬윤이가 하나, 운전사 누가 해요?
저-기 뒤에 앉은 사람 누구, 식구 만났어.「나다. 나답니다. 나다. (양착식 회장)」그 입, 더 시꺼먼 녀석이 누구야?「다카하시. (어머님)」다카하시가 왜 하필 내가 올라가려는 사다리도 없는데 다카하시 앞에 나다- 그래. 나다라는 이름을 갖다 붙여가지고 나다를 후버댐의 책임자로 나는 세웠다구. 나다.「하이. (나다)」다카하시든 누구든지 네가 운전도 해야 되구 선생님이 오면 모든 안내도⋯. 저 사람은 뒷전에 서 가지고 선생님은 오든 가든 상관없이, 이제는 다카하시가 운전대 중심삼아가지고 연락하는데도 일본 정부에서 일은 다카하시한테 했는데. 나다는 쫓겨나 사라지지, 쫓겨났지요?「지금 일본말로 해 주셔야지. (어머님)」
(일본어로 말씀하심.)「하와이 아니고 시카고에 있었지요? (어머님)」시카고에 말이야.「예. (어머님)」(일본어로 대답) (1시간 11분 10초)
나는 그렇기 때문에 저 녀석이, 일본 사람은 저 녀석이 제일로 알고 있는데 나다를 전부 다 보내버렸어. 지금까지 예순, 지금 몇이라고?「지금 혼자예요. (어머님)」(일본어로 대답) 어머니하고 같은 나이야?「아니, 혼자 됐어요. (어머님)」」어머니와 어떤⋯.「일본어로 대답함.」(웃음)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어로 대답함)「만으로 치니까 저 사람이⋯. (어머님)」
나다 라는 것은 말이야, 밭의 주인이다.「하이.」 나라는, 나, 다니까 밭의 주인이다 이거에요. 나는 저 사람을 시카고에 간판 붙여가지고 책임자 돼 가져, 일본을 알려줄 수 있으면 앞으로 협회장을 누구도안 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저 사람을 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자리 잡을 수 있는 그런, 내가 이 라스베이거스에 배 타고 운전할 때 저 사람이 참 왕따게 되면 자리 잡았을지도 모를 텐데, 그럴 계획도 몰라가지고 일본으로는 여기 다카하시가 제일이고 전부 다 운전도 다카하시한테 특별명령을 한 것이, 보고를 받고 있는 모양이다-. 나 그렇게 생각 해.
다카하아시군.「하이.」 후버댐이⋯. 라스베이거스에는 ⋯. (일본어로 대화하심.) (1시간 14분 11초)
「운전면허가 없는 모양⋯. (어머님)」(일본어로 대화하심.) (1시간 17분 40초)
분필, 분필하게 되면 털이(?) 나오는 곳이나 쓰는 데 있어서의 오야마다를 당할 사람 없다는 거야.
(일본어로 말씀하심.) (1시간 19분 20초)
어디 갔나?「누구요? (어머님)」효율이 어디 갔어?「아유, 못 왔잖아요. (어머님)」알아야 돼, 이 문제야. 효율이라는 그 사람 보면, 효율이라는 사람⋯.
장흥이라는 곳은 내가 열세 살 때에 전국을 순회할 때, 이야- 출발하는 장흥이다. 거기 가서는 열 세 살 난 나는, 나도 열세 살 늦게 되는, 열네 살 때에, 열세 살 봄에 아, 이 젊어서 내가 트럭 빌릴 때는 말이야, 트럭 빌리면 사두리 된다고 해서 노래 잘하기 때문에 어디, 어디에 돌아다니며 마을, 마을 거치게 되면 노래만 하게 되면, 당신이 도움 될 수 있으니 뜻이 있어서 순회 하는데 옛 노래 할 수 있는 얘를 데리고 가면, 그 본 사람도 육갑을 풀고 사주관상, 얼굴을 보고 알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대번에 얘를 데리고 가면 좋습니다. 가 보소. (80분 29초.)
<PartⅢ 80분 29초부터 120분 52초까지, 정한숙 딕테이션>
한 서너번 너뎃번 그러더니 당신들 필요 없다 이래가지고 잡놈들어가지고, 개를 ⋯ 세워 이 팔도강산, 응! 그야말로 우리 강연실의 무슨 노래? 「김삿갓.」김삿갓, 문삿갓 되기 위해서 검사가 된 거야.
전라남도음식, 전라북도 음식, 경상남도 경상북도 강원도 해주 황해도 평안남북도 전부다 안도면 중심삼아 가지고 신의주에서부터 안동까지, 안동까진 내가 음? 반 섞어서 안동 출구를 누가 났느냐? 이걸 ⋯ 저놈의 출구를 내가 폭파 시켜야 할 텐데, 왜 그래, 일본사람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한국이 중국과의 한국이 일본사람을 왜 다 이겨야 돼? 응, 그 다리가 무너졌단 말이야, 전쟁 때, 탕!
내 대신 참 그 미군이 울어버린 거야. 요전에 다리 밑에 사는데 한국은 중국과의 딴 나라 소련과 의논해 가며 다루는구나, 중국하고 한국스러움은 다르구나~, 거 알고 싶어. 
응? 네 이름이 뭐인가? 박 뭣이던가? 정애야, 정해야 뭐야? 「정해입니다.」바다야? 왜 바다에 관심이 없어. 응? 너를 중심삼고 바다에   타오르는 가라앉은 거기에 전부 곡괭와, 무스브 마데 (일본말이에요) 곡괭 그 전부다 샘물이 솟아나고 그 파워의 본 모습을 가려오는 그 전부다 응, ⋯가는데 곡괭와~ 무슨, 곡괭가 뭐야? 응? 여기 식물성 무슨 투, 동물성 무슨 투, 뭐 있잖아? 동물성은 뭐「 ⋯」응? 동물성 식물성 뭐 푸 뭐뭐뭐? 「프랑크톤」응? 프랑크톤, 프랑크톤이 뭐야? 그 어디에서 프랑크톤이 기체나 소생해. 바위 위의 식물이던가? 허물 덮개라든가? 그 뭐라 그러던가? 한국말로 하면? 어머니가 전에 「이끼요?」2미터 이상 샀지? 2천 달러씩 주고, 뭐? 「산호. (어머님), 산호 얘기에요?」산오인가 뭔가?「산호. (어머님)」산호지 산호. 응? 산을 불쑥 자기네가 했다고 자랑하는 패가 있거든.
그렇지, 여 와서 일 할 텐데 섬을 ⋯. 섬나라 사서 미국 와 가지고 미국 온 다음부터 말이야, 어디? 바닷가에 있어야 할 텐데, 바닷가 가운데도 해변 끝이어야 할 텐데,전부다 이게,
「오늘 ⋯댐 안 가세요? 바닷가. (어머님)」또 간섭하기 좋아하지,(웃음) 자기가 먼저 태어났다고~, 아 말도 끝나지 않았는데 가라 가라고 하니, 듣기 싫다는 얘기 아니야? 응? 「해 떠오르니까. (어머님)」해가 떠오른다 해도 그 말 좋아서 하는 거야? 그 재미있어서 모르는 사람 내 교육하고 있는데, 자기 생각 없다고 나는 알 필요 없다고 해서 왜? 바다 안 가가지고 시간 되가지고 저녁도 안 먹고 또 ⋯하고,「아침. (어머님)」왜 그렇게 간섭하니 오고가는 것도 자기가 결정, 내가 결정, 잊어버리지 마.
이 사람들 내가 잘 대해주라고 했더니 적극적으로 대해 주네, 응? 대해주라는 것이 전부다 선생님이 오기까지 절대로 둘이 의논해서는 안 된다구요. 민 비서에 팔아먹을 수도 있어, 기성교회 잘 믿는 여기 라스베가스는 신앙세계에서는 여자는 선거구에 들어가는 사람이다, 난 보고 있었는데, 어, 레이꼬도 기독교에 들어와 가지고 미미상 말을 중심삼고 몇 개월 기르려 했는데 죽어 버렸어.
거 내가 나는 뭘 해야 되겠나? 레이꼬 누구 소개해 줘야 되겠나? 응? 이 조씨야, 조씨. 조씨! 좋아, 나빠? 문총재를 좋아하는데 동쪽 조씨 서쪽 조씨, 다른 간판 붙고 선전할 텐데, 와, 미미상 보고 미미상이 성이 뭐에요? 「⋯입니다.」뭐? 무슨 소리야? 「원래 김가인데 이제.」무슨 김가야? 김해 김씨야, 효율김씨야? 「경주 김씨랍니다, 아버님」경주면 우리 어머니 김씨인데.
우리 어머니가 김씨이고 경주김씨인데 무슨 김씨의 딸이야? 한국사람이면 본관이 틀리면 양반이라 결혼을 하는데 김씨, 김씨, 우리 아버지하고 우리 외갓집하고 김씨야, 둘 다, 하나는 경주 김씨이고, 하나는 무슨, 무슨, 무슨 김씨? 해주김씨, 연안김씨, 어디 김씨야?「⋯이면 영광입니다.」응?「영광.」「김해가 많죠, 아버님. 김해김씨가 많죠.」김해가 좋아? 영광이 좋아? 김해는 바다를 말하는 거야, 큰 바다.
응? 변소, 거 변소 갔다 온다 그래. 도망가면 내가 말하면 끝이니, 아 말 듣기 싫어서 도망간다 생각하거든, 변소 가겠다니 그 시간에 제일 중요한말 할 때 그럴 때 변소 가는 거 연구 과제입니다. 이 녀석도 내가 쓸려고 하면 변소 딱 그때 가가지고 일 있다고 이번에 내가 데려가 중요한 얘길 하는데, 야! 남의 아내 해양세계에 관계할 수 있는 본부를 만드는 자기도 가담 시켜야 참석을 할 텐데, 그걸 부탁하니 어떡할래?
여긴 무슨 가야? 「양가입니다.」 양가 제주도지?「예」제주도, 지귀도가 날라가 버려. 응?
문씨가 어디서 나왔겠나? 응? 문자든 영어든 큰 석판이든 바다 판에 X기둥을 전부다 해야 돼, 이제. 이 길을 넘어  간다구. 문씨 성이 고구려시대 그 이전서부터 고구려시대부터 고려시대를 거쳐서 이조시대에 있어서의 중요한 문관 무관 세계의 왕명이 다니는 곳이 문씨입니다. 문씨, 왜 문이 중요해, 문이 아니면 출입을 못합니다, 대문, 장개 문, 무슨 문, 변소 문, 배우는 학문, 정치 문, 문자가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큰 문제지만 그건 전부다 이게, 이게 이거야, 이거. 이렇게, 이렇게 상대되는데 여기가 난초든 여기 난 처야 돼, 󰡐동녘동(東)󰡑도 여기 있어야 돼, 관동할 때, 이 관자 써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응? 중요한 출입구, 중요한 집 앞에도 뭘 들어갈 때 문에다가 붙이죠? 우리 전부다 친화교회, 천안교회가 아니라 친화교회입니다. 그 앞에다 붙이는 거 뭐라 그러나? 응? 영어로 뭐라 그래? 「어디다 붙인 다구요?」뭐라 그래? 응? 「싸인.」그걸 뭐라 그래? 들어가는 문을?
김부태도 요즘에 박사 되서 딱 맞게, 이건 뭐 모두 박사를 딸 때 뿐이야, 응? 이동호하고「이상수요?」응? 「이상수요?」이정화야, 이정화. 「이종호요.」「이상수.」이상수 말고, 너 짝 말이야, 「아, 이종호.」여기 종호 있잖아, 「최, 최종호.」최종호,바다의 알배기, 그 사람 난 오래된 3년 전에 데려다 쓰는데 와~ 계산 하는데 나보다 빠릅니다. 응? ⋯ 직장 바깥에서 처리하는데 너무 빠르다구.
너 앞에서 맨 처음에 기분 나빠했지. 「아, 아닙니다. 잘하게 되니까 항상 감사하죠.」지내 보니까 낫다고 생각하게 된 거지. 왜 내가 있는데 나를 쓰지 않고 왜 갑자기 나타나 저사람 기분 나쁠 수 있게 했는데 열흘 테스트 하면서 그 사람이 야! 그래도 야, 뒤에 세웠는데도 동생의 자리를 지켜 줄 줄 알고, 바꿔도 희생이 여전해. 응. 그 이, 최종호 바꿔놓으면 말이야, 이틀 사흘간은 기분 나쁠 거야.
그 느껴 봤어요, 느껴 봤나? 느껴 보면서도 나는 여전히 모든 것을 길러 봤어요. 이야, 사기꾼 타고 앉아 가지고 불행으로 쓰는 팔자야, 알겠어요? 라스베가스에 야! 저 미미상하고 남편하고 치면 돈벌이 잘 해줄텐데, 미미상도 유한 사람이 아닐 것이다. 둘이 사흘 동안 싸워가지고 갈라지면 안 붙여준 만 못할 텐데, 유한 사람인가? 팽팽한 사람인가? 한 가지 틀리면 이혼도 괜찮은 그런 사람이야?
미미상? 「예.」미미상은 나에게는 ⋯도 별걸 다 물어봐. 응? 아니 저 딸이 있다는 말을 듣고 내가 크게 놀랬어. 사위 잘 못 얻게 되면 남편, 어 재산 팔아먹는 것 밖에 안 될 텐데, 딸 좋아하나? 좋아한다고 사주면 키워준다 하면서도 주목 할 수 있는 딸이 아니면 안 될 텐데, 미미상이 붙어 있질 못해요.
요즘 다 그런데 자주 그러면 안 됩니다. 응? 남편 하자는 대로 결혼 시켜주고 남편이 번 5분의 1은 나눠 준 것 가지고 그 품에서 세간도 내 자유로 사게 되면 그거 사올까 가만 안 있습니다. 남의 집 거저 염려하고 앉아서 ⋯지 않아요. 그렇지만 가만 두고 봐요. 선생님 말이 거 모르는 말 가르쳐 주면 틀릴 수가 없어. 거 어떻게 되나? 응?
미미상? 「예.」딸은 정치적인 면에 나서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소원 풀어요. 무엇을 미술 시킨다는 말 들었는데, 「미술 안합니다.」학교는 무슨 학교야.「연세대학교에 다닙니다.」무엇에 소질 있어요.「특별히 소질 있는 건 없습니다.」응? 「정치쪽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누구 닮았나? 미미상 닮았나? 그저 남편 닮았나?「절 닮았습니다.」그럼 정치적이야. 가릴 줄 알아. 거 고향도 버릴 수 있는 배포가 돼.
이렇게 있으면서도 여기 이런 남자들이 전부다 수두룩한데 거기엔 관심 안 가져 가지고, 야! 내 기반을 닦아가지고 주인이 한번 돼 보자 하는 그런 생각 안하는 미미상인데 연구 잘합니다. 응?
미안해요, 미미짱. 양창식이 너무 좋아하지 말아요. 이 사람은 능구렁이 같은 사람이야. (웃음) 무서운 눈빛하면 쌍을 얻어서 좋아하고 있는 쌍을 얻고 있는데 그⋯가 지금 그 남편을 아내를 물어뜯어라,
자기 출세에 방해되면 용서하지 않고 잘라버리고 망칠수록 통일교 들어왔으니 그러지, 가만 안 있습니다.
양창식, 「예.」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 맞지 않으면 파 버리고 싶은 생각 있지? 서울에선 누구 하나 증명할 수 있는 그 황선조 위치는 아주 전라도 고향이 있기 때문에 같은거니, 여기 와서도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아홉 사람 있으니까 전라도 보낼 수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 여기 안 붙어요. 양창식 항상 몫까지 거기까지 염려하고 선생님이 수고했구만.
그 자리가 성격이 맞나, 안 맞나,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잘 생각해 봐요. 그럼 아주 신나고 밤 새 가지고 공부도 아주 잘 됩니다. 왜? 학생시대엔 고등학교에선 선생님이 셋이나 넷을 쫓아냈으니까, 쫓아내나 안 쫓아내나?「쫓아냈습니다.」허허허(웃으심) 교장선생님을 팔아먹을 사람이에요. 교장선생님한테 자기혼자 빌었나, 안 빌었나?「거의 빌었습니다.」거의 사실 제발 좀 도와달라고 불렀는데 안 했어.
「통일교회 반대하니까.」글쎄 내 말이 맞는 말입니다.「맞습니다.」앞으로도 그럴 수 있어. 내가 정치 안 나간 게 잘못하게 되면 자기 옳다구, 기반 다하면 이 자식아 버려, 아쉽다고 안 버립니다. 몇 달만 몇 년만 기다려 주소, 하며 할 짓 다해, 그러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어수룩하지 않아요. 어머니, 지금 어머니가 얼마나 똑똑한 여자인지 모릅니다.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17살 난 처녀를 아무것도 모르는, 물도 모르는 아내를 맞지만 그게 쉬운 일이예요? 수많은 외국 가 가지고 박사 여자들 수두룩할 텐데, 고등학교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고등학교도 대학도 못 들어가고 고등학교에 다니다 감옥살이 하다가 쫓겨나 가지고 앉아 있는 것을 만나 가지고 인연된 어머니입니다. 감옥살이도 했어.
지금도 가만히 보면 야~ 사극 같은 것 얼마나 관심 있는 줄 몰라. 나는 한번 보게 되면 보고 나서는 다음엔 다 잊어버리는데, 50회를 하게 되면 한 10회에서 한번 보고 20회에 한 번 보고 한 댓 번 보고, 나는 그 연결을, 매일같이 봐 매일같이 이름을 세워가면서 요 사람은 어떻고, 사람 평가 하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어머니 보통여자 아닙니다. 우리 성진이와 똑같아요.
야, 내 팔자가 그런데 성진이가 그런 것입니다. 부인은 놀라운 부인을 내가 얻었습니다. 아버지가 한씨고, 아버지가 최씨야. 역사적으로 이런 간판이 없어. 일하고 있는 것이 만주 왔다갔다 하면 망고,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망쳐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교육을 했어. 여기에 와서 가만히 내 버려뒀어. 누구에게 속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를 가르치면 다섯 가지는 알아야 한다. 왼쪽 바른쪽, 다섯 가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국가를 모르면 안 돼. 내가 세계의 나라의 국가를 500국가 이상이 됩니다. 간판 붙은 것만 해도 가인 아벨해서 387개 나라가 됩니다. 그걸 원 수로 하게 되면 얼마에요. 하나 중심삼아가지고 상대적으로 이거 387이면 칠백 얼마예요? 팔백 가운데 6나라 오는 거야. 안 그래요. 그런 나라가 그 가운데 이름을 남기려니까, 정치문제만이 아니라 경제문제, 모든 것이 정치, 경제, 문화, 종교까지도 자연히 국가가 남아서 가담해 얼마 있다가 팔십년, 팔백년, 못갑니다. 오백년도 못갑니다. 다 없어진 역사를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양창식? 「예」 그 남편들 오해 사게 가까이 하지 말아요. (웃음) 「다 친합니다.」응? 「오라버니입니다. 아버님.」응? 「남편도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만나 봤나? 「어, 커뮤니케이션은 늘 해왔습니다. 잘 압니다. 저에 대해서도 잘 알고.」 만났나, 안 만났나? 「계속 외국에 있어가지고 못 만났습니다. (양창식 회장)」 못 만났으니 안 돼. 거 말이야 외국에 있다고 하지, 집에 있다고 하나. 「남미에 있다고 합니다. (양창식 회장)」 저 여자도 괴물단지에 가까워요. 믿지마. (웃음) 아니야,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도 전화 안하면 우리 애들한테 전화해서 알아봐라 합니다. 자기는 무관심하지. 우리 애들이 매일같이 전화, 문총재는 전화 한 번도 안 하면서, 거 아는 데로 저 뭐야 정원주라든가, 진호든가, 빨리 내가 시켜서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 있는 남자들 말이야, 12사람을 죽어서 남겨놔야 돼. 12사람.
양창식? 「예.」 여자들을 1200명 가운데 남자 율도 사람을 빼 놓은 여기, 라스베가스에 여기 전부다 이 놀이터에 정착한 한국사람 몇 백명을 알고 있어? … 내버리면 안 됩니다. 이놈이 교육하려면 한 2000명쯤 교육하라면 여자 남자 교육하면 라스베가스에 문제 생깁니다. 거기서 문총재 쫓겨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 말고 남자 12사람, 여자는 괜찮아 여자는. 자기 남편들이 있으니, 남자가 지키고 있습니다. 그 12사람도 여자에 지나친 관심 갖지 않고, 진짜 아버지 삼촌 입장에서 설 수 있는 남편을, 야~ 이건 세계에 대통령 부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그만하고 훈독해. 오늘은 무슨 날인가? 한계점. 한계점이죠? 한계를 듣고 한 말을 많이 말했는데, 당신은 어느 한계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날라 갈 거야. 중요한 문제입니다. 양창식, …… 딱 그런 자리야. 나도 지금까지 내가 가던 원리 이 가르치는 길이 달라졌습니다. 달라져. 달라질 수밖에 없을 땐 근본적으로 달라지는데, 그 위에서 달라지는 것을 몰라요. 이제 이후에 들어오는 사람은 모릅니다. 달라지는 한계점. 달라지는 것을 알아야 돼. 역사가 어떻게 달라져 어떻게 갔던가! 그러기 때문에 한계점을 알리기 위해서 구구한 일을 많이 했어요.
오늘은 낚시 갈 때 말이야, 그 사람 밸라갖고 고대로 가지고 가라고 얘기 할 거야. 하나 둘 첫 번은 우리가 타던 배는 응? 둘이 같은 배지? 「예」하나는 일본에서 만든 거고, 하나는 한국에서 만든 거야. 그런데 만든 데는 일본사람이 만들지. 한국에서 만든 배는 다 무슨 해 놓고, 문을, 본래는 문을 해 달아야 하는 겁니다. 일본서 만든 것은 문을 해서, 잘 했어.
사람이 먼저 속을 보여주면 안 된다 이거야. 일본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자기보다도 속을 안 보여 주니, 배를 이래서 속을 먼저 보여 주도록 해 가지고 다 터놓고 만들었나! 일본서 만들면, 그렇게 되면 이게  두드러지게 한 3센치(3cm)이상 다 … 되는데, 이 이렇게 달리 했을까? 가미야마 얘들이 생각이 달랐구만, 생각할 때, 한국 사람들 있으면 정성을 안 들여 만들어도 괜찮을 텐데, 잘못했어.
나는 뒤집어 가지고 절대 가미야마든가, 후루다 제안하는 것 없어. 아쌀이 없애버려야 되거든. 생각이 달라. 자 한계점 결론짓자 구요. 알겠어요. 각자가 한계점을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요.
(정원주 보좌관 훈독 계속;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이상하신 참다운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
(훈독 계속 ; 만일 하나님이 기획하고 바라시던 참다운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가 이 땅 위에 이루어 졌더라면 그 세계는 평화와 사랑의 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통일된 세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을 중심한 통일된 세상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참된 인연을 중심삼은 )(110분 50초)
여러분 몸, 마음이, 여러분 손가락도 전부 다르잖아요. 매일 다 다릅니다. 이거 맞추라고 선생님이 야단하잖아. 맞춰야 돼. 그거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르쳐준 근본적인 내용이야. 너희들 아들딸들 앞으로 결혼하게 될 때, 미리 나한테 붙어 그 동네 십리 안팍에, 백리 안팍에 그 틀린 아들딸이 있던가, 자기 상대가 이게 달라져야 돼. 여자가 딱 이것이 이래가지고 만나야, 같은 길을 가지. 반드시 갈라지던가, 애기가 죽던지, 싸움거리가 되든지 문제꺼리가 되는 거야. 이게 하나가 되게 되면 땅위에 병도 없어집니다.
병원 치료할 수 있는 환자가 점점 작아지기 때문에 영계를 통해 사는 사람은 약 필요 없어. 한약, 신약 할 것 없이. 나 그렇게 살아 왔어. 감옥에 가서 내가 폐병이 없었어. 그게 무슨 병? 폐병 그렇게 되면 무슨 병? 지랄병 같은 것도 내가 고쳐. 가만 보니까 그 시간이 되면 영인들이 찾아와. 틀림없이 그 시간 찾아오거든. 거 왜 찾아오느냐 이거야.
나는 너희들의 사랑의 세계에 반대야. 10번 100번 쯤 1000번은 못합니다. 초부득삼이야. 단 십 백, 단 십 백이 천은 네 번째야. 네 번까지는 하나님을 쫓아다닐, 중심을 쫓아다닐 수 없어. 동서남북 그게 왕초가 될 수 없어. 동서남북에. 나는 그걸 알았어. 하나 둘 셋 넷이 중요한 거거든. 다섯 여섯 일곱 여자 것은 여덟이야. 아홉 열, 하늘나라의 부부는 열하나 열둘 되는 것이 12수까지 맞춰야만 영계가 함께 갈 수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열하나가 없어. 단 십, 백하나가 없다는 거야. 단 십 백, 단 십 백, 열하나라는 것은 4수가 되는데 천이 되었으니 900까지는 사탄이 지배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오십 해 가지고 요 사십을 곱해야 돼.
단 십 백 넷은 사탄이 지배하는 거야. 900수는 사탄이 지배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중심삼고 몇 번 참느냐, 억이라는 것은 이것을 열(10)에 가 가지고 다시 다섯, 다섯 단 십 백 천 만의 만배입니다. 열(10)이 되어야 할텐데, 아홉(9)밖에 안 돼. 열(10)과 열하나(11)가 없어요. 그렇게 때문에 물건을, 가감승제를 시켜서 타락한 후에 사탄의 계획이였었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가감승제가 없어. 크지, 자꾸 커 … 그 한계점이 하나님도 첨가하지 않았다 이거야. 가는 도중에 타락했다는 거지. 누가? 하나님 적 사랑이 아니고 뒤집어 바꿘 괴기적 사랑의 출발이 뒤집어 버린 거야. 그래서 하나님이 괴수가 자리를 잡게끔 단 십 백, 백이 천 만 이렇거든 백하나가 없어. 구구팔십일(9×9=81)인데, 구구구십일(9×9=91), 구구백일(9×9=101)이 아니면 백이(102)여야 돼. 오십 … 백이(102)가 없어.
영원히 그것을 해결하는 집은 평화의 세계가 와. 심각한 문제야. 박원준이도, 김원준이 같은 이름인데, 제 멋대로야.
어디를 가요? 「출근해야 되는데.」 내가 볼 때 인사라도 들였어야 할텐데, 궁둥이 먼저 보이고 도망가면 어떻게 되나? 거 다녀와요. 내가 아리야를 먼저 갈까? 코스모폴리탄을 먼저 갈까? 어젯께 갔다가 2만 3000달러를 건네주고 왔어. 내 안 갈라고 했는데, 갔거든. 응? 후버댐 먼저 갈라고 했는데. 뒤집어 졌어. 밑감, 모르거든 밑감 찾지 말아요. 내가 가르쳐 줄 테니까, 「밑감이 무엇입니까?」응? 「떡밥」 여기도 자기들 여기 김목사나 여기 여 조정호한테 선생님 따라다니며 선생님 하던 데로, 그 밑감들을 돈 주고 사지 말고 자기가 정성 드려가져 가지고 맛이 있는 것, 맛이 있어야 돼. 맛이 없으면 고기 안 먹어요. 쓴 맛을 다스려 가야 된다는 거야.
애기들이 다 단것 아니면 침 뱉잖아! 마찬가지야. 고기가 애기보다도 낮은 급에서 단 맛을 좋아해요. 단걸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저 단것을 깨물어가지고 훗 풀면 고기들이, 작은 고기들이 먼저 와서 집어 먹어요. 팍 깨물 때는 훗 할 때는 안 집어 먹는데, 여기 맛 무늬가 나니까, 깨문 단물이 나오거든. 남기지 않고 흘러가도 어디가도 따라가면서 먹지만은 밥풀 그냥하게 되면 삼분지일은 남겨 놓고 그 이상 먹을 수 있는 삼분지이도 남겨 놔. 안 문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맛있고 사랑스러운 밑감은 고기까지도 오게 되면, 그 밑감 좋아하면서 뭅니다.
고기들은 영감이 있다는, 영감. 감이 있다는 거야. 고기를 그리워해야 오지. 미워하면, 잡아먹는다. 칼로 모가지를 잘라버리고 꼭지를 따 버린다하면.
상처 있으면 내가 고쳐 주겠다하면 그러면 그 어머니가 와서 나한테 맡긴다는 거야. 하루 저녁에 없으면 모르지만 세계 열(10)동네가 먹을 때 한 동네 두 동네 세 동네까지는 없애버려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으니까, 고기의 어머니 아버지도 가져다준다는 거야. 못살더라도 산다는 거야. 못살게 하면 … 그러게 되면 하늘을 모시게 되면 아버지를 같이 보고 사랑한다는 그 자리는 망하지 않는다는 그것이 미끄러져 잘못되었으니 비참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거야.
우리 그 선생님의 말을 듣고 따라다니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자기들은 맛있는데 좋은 데로, 저 최종호 같이 아이고 영점 몇 미리 써야 된다, 정하지 말라는 거야. 그건 조그만 고기나 하지 큰 고기는 안 합니다.
큰 고기가 입을 벌리고 조그만 낚시 물겠나? (웃으심) 그거 그렇지 않아. 때에선 무슨 낚시 구분를 하는 사람은 바다의 수산사업의 왕초가 못 된다고요. 그건 그렇고, 큰 줄에도 정성 드리면 새끼들은 와서 보기가 무섭지만은 큰 놈들은 냄새가 가거든, 먹고 싶고 마시고 싶다는 거예요. (120분 52초까지)
<PART Ⅳ; 120분52초부터 끝까지 이동헌 딕테이션>
주인을 돕기 위한 거지. 고기를 돕기 위한 낚시 아닙니다. 내가 너희들 데리고 다녔으면 내가 살 수 있는, 너희들 살리기 위해서 돈 없으면⋯ 양창식.「예.」정 뭣이? 여기.「정원주입니다. (양창식 회장)」정원주. 돈 얼마 있나?「한 20.」정원주 돈 얼마나 있어?「예, 지금 금고에 돈 없습니다. (정원주 훈독사)」「아버님 전에 저 주신 것 제가 한 20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좀 빌리던가 그래야지. 내 말이라도 내가 해야지. 오늘은 여기 돈 없지 누구보고 공금 빌리라는 얘기 나 못합니다. 너희들끼리는 말이야. 빌려주고 빌려주면 그것을 내가 갚아줄 수 있어요. 내 공금을 대신 벌어줄 수 없다 이거야. 내가 벌어서 갚아준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빌리지. 능력 없는 선생님 와 사기 치는 거라구.
왜 능력도 없이 빌려? 거 사기성이 앞이면 그건 망합니다. 여러분 돈 없으면 그래도 선생님에 대해서 멀리 바라보고 싶어? 저 배 가진 주인 양반들 저기 위에 책임자를 바라보고 가야 돼? 선생님 뒤 먼데 와서 기다리고 바라봐? 조정순이. 조정순!「예.」어떤가 물어보잖아.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야. 왜? 돈이 없게 되면 그래도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생길 상 싶기 때문에 상은 줘야 돼. 하고 싶다는 건 죄 아닙니다. 안 하면 안 된다고 할 때는 내가 결정해야 되기 때문에 빚지는 사기성을 가져가지고 따가져 가지고 나도 부자 되고 너도 안 돼요. 안 된다구.
하라면 공평, 공평하지. 그런 것들 걸리지 않게끔 생각해야 된다구. 알겠어? 언제야?「예.」빌리겠으면 10만 달러라도, 20만 달러 빌리면 내가 여기서 얘기했기 때문에⋯ 20만을 빌려 하게 되면 나중에 보고해, 20만 빌렸습니다. 보고하게 되면 그 20만 달아나기 전에 또 빌려가 할 땐 반드시 갚아주지 않으면 안 될 때는 갚아줘야 돼요.
그래 빚지면 선생님이 사기 치거든. 법에 걸려요. 반드시 빌린 돈은 기간 내에 물려야 돼요. 내 저 조동원 보고도 빌린 다음에 반드시 물어. 빌린 지금 있나, 없나?「있습니다. 아버님.」어?「있습니다.」내가?「예.」얼마 있어?「한 8개 있습니다.」여기서 8개 찾으라구. 그 왜 빚을 왜 지워놨어?「아니요, 빚은 없구요. 갖고 있는 게 8개 있다구요.」
누가? 네게?「예, 보관해둔 게 있습니다.」저 사람 공금입니다.「예.」그러면 내가 빌리면 빌려 쓸 수 있어. 그러나 선생님 빚지고는 안 삽니다. 다음에 올 때 반드시 물어주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사기꾼이야. 거기에 더 보태가져 가지고 네 빚진 거 까지 물고 또 따게 되면 사기꾼이야. 안 돼.
그래요. 지금 빌려요.「예.」내가 하루에 많으면 5만 5천 달러 가지고 보통 3만 5천 달러야. 3만 5천 달러 없으면 하루에 너희들 나눠주고 3만 5천말이야. 15의 세 곱입니다. 3만 5천 달러이면 만 5천의 몇 번이야? 네 번이에요, 세 번이에요? 절반, 절반하면 일곱 번 아니야, 일곱 번. 이 삼은 육.(2×3=6) 일곱 번. 7수야, 7수.
그러기 때문에 3만 5천 달러는 먼저 있어야지. 7수, 15수가 내가 지갑에 3수는 언제나 갖고 있어요. 8수가 된다는 거야. 8수. 언제든지 짝이 될 때 짝이 되면 자신을 그 대면 잃지 않아. 그 둘이 맞는다구. 어디 갔나? 저 윤상이 처가 평안도 아리랑 할 때 7수를 맞추는 7수가 나와요.
이야- 놀라와. 7년, 7년, 21년, 세 번, 세 개 때는 재산 다 아들딸 3대 재산까지 다 털어내야만 세 개를 넘어가지. 3대서 털어지면 못 넘어가! 재산은⋯ 주면 바로 넣어야 돼요. 현태⋯ 전부다 저 브라질 갈 때에 270원, 270원 재산 남고 가져 가가지고 이야- 남미 개척의 왕이 됐어.
너 총생축헌납 재물을 바칠 헌납 재물을 할 때는⋯. 헌납물로서 영치하게 되면 3.4퍼센트는 돌려줘요. 그거 다 설명했는데 왜 자기 재산 모으던 전체를 은행에 공증 받아 가져가지고 얼마인데 74퍼센트는 하나⋯. 26퍼센트는 언제나 있기 때문에 26퍼센트에 10을 더하면 얼마야? 36퍼센트 되는 거야.
세계 시대 됐는데도 자기 재산 가져가지고 지금 넘어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바보야. 이번에 보라구. 선생님의 석고 보트를 갖고 싶어, 안 갖고 싶어? 양창식.「예.」응?「예, 좋습니다. (양창식 회장)」어떤 보트를 살래? 선생님이 이제 이거 전부 처음 만든 그건 여기보다 큽니다. 옆으로 싣고 갈 수 있어. 커!
그 다음에 요것이 다섯 명 타던 것을 여덟 명 해서 열 명까지, 열두 사람까지 탈 수 있으면 앞에 하고 뒤에다 판대기씩 하나 대게 되면 그건 조종, 조종석이고 뒤에 발판 만들고 앞에 올라올 수 있는 네 사람은 열 사람이면 열네 사람, 열두 사람까지 탈 수 있다구.
여덟 명 타던 사람은 여덟, 지금 조그만 배 있지?「예.」여섯 명 타는 거야, 다섯 명이야?「다섯 명입니다.」다섯 명 곱 돼 열두 명까지 탈 수 있다구. 내가 아는 대로. 우리 이번 전부다 뭐야? 천정궁 가도 2층에 여덟 이상 갖다놨대.「예.」그렇게 하라는 거야.
5인승을 8인승 해놓으면 그거 같으면 열두 사람까지 탈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숭 있다 이거야. 그래도 지장 없다는 거야.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야. 그렇게만 만들면 이야- 이거 소형선박 열두 명 태우는 원호프. 그 열 명 타는 겁니다. 그 이상까지 가능해.
다섯 명 타가져 가지고 석고 보트에 선생님 이층과 같이⋯ 열두 사람까지 탈 수 있게 만든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 빨리 만들어야 돼. 그래야지⋯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어. 둘레의, 둘레를 전부다 의자 놓으면 그 뚜껑 안에 이것, 뚜껑 안에 가운데 의자 만들면 그 위에 뚜껑은 없거든.
엔진으로 쓸 때, 그 앞에, 앞에 의자만큼 앞에 여기도 의자 만들어 네 사람만 타게 된다면 열두 명이 되거든. 그 붙여서 만들 수 있어. 누르면 땡! 하고 소리 나면 나옵니다. 의자 될 수 있게. 이야- 그러면 석고보트를 나는 지금 몇 만 달러. 몇 만 달러 만들려고 해?「석고 배 지금 계산상으로 4천 2백 달러 나옵니다.」
5대 만드는 4천 2백 달러?「아, 예. 그 천정호 이야기 하십니까?」아니야, 조그만 거 만들어야 돼.「한 대에 4천 2백 달러 넘어갑니다.」배 만들어서 몰드까지 하면 얼마야?「몰드가 지금 약 1억 5천이 됩니다.」몰드까지 해서 얼마인가 묻는 거야. 이제는 몰드 만들어 가지고 배까지 만들어야 되거든.「예.」
그러니까 그 전부 가격을 쳐야지. 몰드를 찍어 내는 4천이가 아니고 몰드와 합해가지고 얼마 들어가겠냐 이거야. 지금 그런 것만 들면 얼마 들어가나 물어보는 거야.「예, 3억 5천 정도입니다.」조그만 것도?「예, 몰드 값에 1억 5천정도 들어갔습니다. 몰드 값에 많이 들어갔습니다.」
몰드 값에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예, 지금 큰 몰드하고 적은 몰드하고 그렇게 크게 차이가 안 납니다.」어? 큰 몰드하고 적은 몰드 차이가 없다는 말 그거 안 돼지.「예, 지금 계산상으로 대 본 것이 지금 약 1억 5천정도 됩니다.」
석고몰드 원자재는 전부다 무진장이다. 생각하는 거야.「예.」모래 같은 것도 전부다 그 장석가루가 모래야. 장석보다도 육각인데 오각이 장석입니다. 오, 장석부터 투명입니다.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수정도 투명해요. 장석이나 오각이나 육각을 하고도 그 투명이야. 그러면 값이 수정하고 장석은 얼마나 많아?
값이 얼마나 싸지냐 이거야. 수정가지고 만들면 수정만 가지고 만들지 않더라도 장석을 삼분지이하고 수정을 삼분지일해도 투명해! 접착제가 같은⋯ 된다면 가격조정은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다. 배에 얼마? 만 5천. 얼마 들어가야 돼?「5개 지금 한다하면 몰드가 3억 5천정도 들어갑니다.」어?「3억 5천 듭니다.」
그거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몰드 값이 1억 5천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몰드에 들어갈 수 있는 석고의 원가가 얼마냐 하는 문제예요.「원가를 말하면 약 한 1억 정도 들어갑니다.」앞으로 프라그이즘(Pragmatism)이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야. 해수하고 바닷물하고 흙이야. 흙. 황토. 거 알아요?
황토가 공기압, 집을 져가지고 딱! (짝! 손뼉 치심) 만드는 거 알아요? 황토를 써가져 가지고 해수 물하고 그것이 지금 저 우리가 5차원, 7차원 기계 만드는 재료입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수정과 무슨 장석이 아니야. 바닷물하고 찰흙! 찰흙이 딱 붙으면 공기 들어가 사이가 없어요.
그것이 공기를 뽑는 원자재 기계의 원료를 한 가지 여러분 ‘십(十)’자 알죠? ‘십(十)’자 그것들은 말이야. 앞으로 요거 15도가 문제입니다. 아래는 7도, 위에는 3도야. 아래는 넷이고 위에는 셋이야. 하나, 둘, 셋하고 하나, 둘, 셋, 넷. 일곱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돼. 이것은 구형을 얼마든지 깍으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삼각이면 구형이 안 됩니다. 안 돼. 안 돼. 영원히. 이것은 딱! 요거, 요거, 요거 딱 요렇게 보면 요거, 요렇게 보게 되면 요기, 여기 딱! 수평 되게 되면 딱 이렇게 보게 되면 요기, 요기 딱! 하게 되면 사각이 돼. 요거 요렇게 딱 맞추면 말이여. 요렇게 맞추면 요것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몇 개야?
형이 작다고 해서 삼 사 십이(3×4=12)입니다. 하나, 둘, 셋, 넷 아니야? 셋 하면 삼 사 십이(3×4=12)야. 이게 기둥이야. 이게 기둥이 이렇게 크지만 여기 와서 이렇게, 이렇게 자른데, 잘라지면 없어지는 거야. 잘라지지 않은, 그렇기 때문에 올라왔다 도는 거야. 요⋯ 올라갔다 내려와 가지고 올라가는데 이것이 15도, 15퍼센트가 모자라는 겁니다. (짝! 손뼉 치심) 17퍼센트 넘어갑니다.
그래, 17살 때에 완전히 완성한 선생님도 17일 때에 부활 때의 예수님으로서 대신자 상속을 약속하겠다고 내가 받아들이지 않았어. 요 기둥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에로 이렇게 보면 위에로⋯ 아래는 이것이 큰다는 거야. 여기 이것이 와서.
삼각형이 혼자⋯ 넷이 갖다 붙여야 상하가 거꾸로 해서 들어 맞춰가져 가지고 팔각 돼야만 사각의 입체의 기준을⋯ 때문에 이렇게 섰지, 이렇게 못 섭니다. 이건 넷이 붙어가지고 절반 되면 똑같아. 요건 똑같이, 똑같이. 요거 똑같이, 똑같이. 요거, 요거. 요거 여기 되면 전부다 360도 맞춘다구.
그러기 때문에 어느 각도에 어느⋯ 전부다 맞아 떨어지는 거야. 그래야 기둥이 생기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예.」기둥이 자르지 않게끔 기둥 될 수 있는 방법을 푸는 것이 육갑이야. 열두 수,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야.
열 개 안 하게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열둘이 없어. 십간에 이거 다섯이니까 열하나야. 둘이니까 저 십간에 십이지. 스물 둘이.(짝! 손뼉 치심) 스물 둘이 되게 된다면 완전히 불합격이야.
에이스(Ace)에 있어서의 20, 여 와서는 스물 하나지? 아래, 위에 합하니까 스물둘이야, 스물둘 되면 에이스(Ace)에 스물 둘만 하면 완전히 불합격입니다. 판 쓸어. 왕이 왔더라도 못 가져가! 못 합니다. 그래, 안 그래? 여기 라스베이거스 왔으니까 알아야지. 판 쓸지 못해요. 에이스(Ace)에 스물 많은 스물 하나 많아야지.
에이스(Ace)에 열 돼도 플레이어(Player)가 스물하나 하게 되면 열하나 더 인사 돌면 잡아채요. 가나, 안 가나? 보라구! 스물하고 열하고 서른하나 되더라도 스물하나 앞에 막혀버리는 거야. 거 알아요, 몰라요? 이런 법이 있기 때문에 열둘과 열셋은 먹으려 생각하지 말아요. 열 번이면 일곱 번 맞아요.
그러나 에이스(Ace) 돼 스무 번 중심삼고는 일곱 번의 세 번밖에 안 맞는다는 거야. 먹는 데는 같이 서른하나고 스물 하나고 열 하나도 전부다 블랙잭(Black Jack)인데 스물하나 앞에는 다 막혀버린다는 거야. 거 맞나? 저 뭐야? 최종호하고 자기 개수해가지고 도박할 때 자기 하는 거 내 이길 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거 알았어?「예.」
그 자리에서 어떻게 안 빼앗겨? 서른하나에도 열, 열은 몇 사람이야? 세 사람, 하나는 한 사람 하면 이거 세 사람보다도 많은 거야. 그건⋯. 단 둘이 할 때는 말이야. 단 둘이 할 때도 에이스(Ace) 저 따라지 나왔으니까 전부다 이 둘이 할 때는 말이야. 여기도 열하나, 여기도 열하나 하면 둘이면 어떻게 되나?
딜러(Dealer)와 둘이 같은데 어떻게 돼? 양창식. 수 열하나라도 부딪히고 스물하나 되더라도 부딪히고, 단 둘이서 할 때는. 그러니까. 인슈렌스(Insurance)를 말하기 전에 같은 말을 해야 돼. 인슈렌스(Insurance). 인슈렌스(Insurance)라는 말은 에이스(Ace)의 스물만이 인슈렌스(Insurance)지. 열도 아니요, 서른 하나도 아닙니다. 알겠어?
만일에 여기서 열하나를 내가 했는데 인슈렌스(Insurance)하기 전에 먼저 열하나 하면 내가 아직까지 모를 때는 말이야. 지불할 때, 지불했다가 아이고, 같은 10냈으니 찾아갈 수 있나? 찾아갈 수 있나, 못 찾아가나? 최종오.
다섯 사람 하게 되면 다섯 사람을 주고서 저 에이스(Ace)의 열해 열하고 열 같은데 해가지고 나도 내가 나도 나중에 내가 떼이거든. 에이스(Ace)의 열이 나와서 같은 열인데 먼저 지불했던 돈을 찾아오나, 못 찾아오나? 인슈렌스(Insurance)란 말 안 했기 때문에 찾아오나, 못 찾아오나?
인슈렌스(Insurance) 하게 되면 스물하나에는 뭐 돌려가지고 다음에 뭐 없이 다 끝장나는 거야. 고것을 이용해 가지고 열둘, 열셋은 전부다 포기하는 것이 블랙잭(Black Jack). 인슈렌스(Insurance)가⋯ 맞는 수가 만드는 거여. 그러기 때문에 지불 안 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야.
방에 가 판을 뒤집어 버리는 것도 있잖아. 지불할 때, 지불해도 열넷은 말이야. 내가 에이스(Ace), 인슈렌스(Insurance)라면 열하나에 서른하나 몇 개 되더라도 지불하는데 내가 높으니 전부다 서른, 인슈렌스(Insurance)⋯ 돈을 찾아갈 수 없다구. 안 그래?
단 둘이 할 때는 그거 없어. 그래서 넘어가지만 먼저 지불할 수 있게 된다면 다섯 사람 전부다 끝난 다음에 그전에 지불하니까 전부 두 사람이, 세 사람거라도 지불했기 때문에 내가 같은 열한 점이라도 인슈렌스(Insurance)를 안 쓰면 지불하면 물러올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안 그래? 최종오?「예.」
그 달라. 자기네가 무슨 뭐 도박세계⋯ 아니지만 그런 것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돼. 그러기 때문에 나는 세 사람 다음에, 저 다음에 단 둘이 하더라도 내가 알아. 다음에 뭘 하나. 읽을 수 있으면은 왜 12하고 13 왜 포기하려 그래? 알겠어?
아- 9자가 아니고 8자야. 이렇게 되면 스물하나가 돼. 그 다음에 모르기 때문에 넘겨야지. 그걸 알게 되면 포기 안 하면 내가 일곱 번, 열 번, 일곱 번, 열 번 포기할 때에 일곱 번, 세 번을 내가 이길 수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시간만 오래 되게 되면 내 지갑에 돈이 가지고 온 것보다도 붙게 돼 잃지 않고 딴다 그 말이야. 그게 가능해. 
인슈렌스(Insurance)를 안 하면, 인슈렌스(Insurance)를 하게 되면 저게 어떻게 돼요? 인슈렌스(Insurance)를 하게 되면 절반은 저기 20이 나오더라도 인슈렌스(Insurance) 할 때에 20되기 전에, 인슈렌스(Insurance)를 쓰면 같은 20이라도 내가 먼저 되기 때문에 찾아가지 못한다구요. 안 그래? 세 사람, 네 사람 달라져요. 야야! 빨리 끝내자!「예.」
(훈독 계속; ⋯⋯사탄은 잘못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침범하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잘못하지 말아야 해요. 그래서 사탄 편으로부터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153분 51초)
주관권, 절대주관권, 넷이, 네 결정 그것이 뜻대로 할 때는 결정했기 때문에 이미 결정돼 정착이 가는 거야. 이것도 다 그래. 다 결론 모르는 자리에서도 말야.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수고하는 것은 빚을 갚는 수고가 아닙니다.)
야야! ⋯너 언제 갈래? 세도나. 언제 갈래?「내일 아침에요.」여기 본부에서 돈 타가지고 갔나? 여기 타가지고 갔나 물어보는 거야.「부모님께서 여기서 주신 것도 있습니다.」부모님이 언제 줬어? 거기 이번 갔다 오는⋯. 갔다가 얼마 들어가나?「아, 세도나에요? 아, 거의 한.」갔다 와야 할 거 아니야?「예, 1박 2일로나, 아침에 잠깐 갔다 오면 그냥 오실 수 있는데 조금 형진님 스케줄대로, ⋯포아워(4 Hour) 쓰니까요. 둘러보고 오실 수도 있고.」
저 전부다 남미 쪽에 갔다가 올 땐 아프리카!「예, 그 다음날에는 아프리카.」그 비용을 얼마나 잡았나? 가는데 얼마야?「여행사에서 티켓을.」야, 저 원주한테 여기서 빌려서라도 말이야. 여기 주라구. 알겠나?「예.(정원주 훈독사)」알겠나? 오늘 떠나도 그 여비 얼마라는 거 전부다 타가지고 가요. 알겠나?「예, 내일 가실 때.」
내일 떠나려고 그래? 내가 없으면 그냥 가도 말도 못하고 그냥 갔다간 곤란해. 망신한다구! 통일교 여비도 안 주고 전부다 ⋯ 부모가 다 있고 관리도 안 해주고 주인도 안 해주는 곳이 이리 해서 저 원주한테 얘기하면 말이야. 다 해줄 테니까.「예.」선생님 없더라도 타가지고 가라 그거야. 그러지 않으면 오늘 미리 내가 지불하라고 지시할거야. 자! 끝내라구. (짝! 손뼉 치심)
(훈독 계속)
(이어서 아버님의 기도 한 구절 훈독) (162분 41초)
⋯천지, 천지천정부모 지화자녀 정착에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천정의 부모가 지화자녀를 품고 정착의 이것이 거꾸로 해야 자녀가 위에 올라가 천력이 내려와 가지고 정착 최종이 바꿔져야 된다는 말이야. 그래, 여기서는 일체완료라는 것이 안착, 정착, 일체 천일국 두 사람이 하는 만세, 이 아래와 같이⋯ 그대로 된 일체완성도 거꾸로 돼있고 정착, 천주정착도 거꾸로 돼있다구. 천일국 만세도 거꾸로 돼있지만 전부다 바로 돼가지고 천력 8월 22일이 문 총재의 통일의 하나의 세계로 끝이 난다! 아주!
일체완료가 위에 7 말해, 아래 7 말해? 천정부모 자체가 지화자녀와 정착최종의 자리가 천정부모야. 뒤집어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최종이란 처음도 나중이 되고 나중이 처음이 돼야 된다는 그거 아니야? 천력 8월 22일. 8월도, 22일도 전부다 홀수가 없어. 저 둘이 하나 돼 저 종최가 바꿔지고 일체완료 될 천주정착과 천일국 만세가 하나 돼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야.
일체완료가 어디야? 일체완료가 어디가 되는 것이야? 위에 제도 일체완료 되고 아래 둘 다 완료가 되는 거야. 전부가 두 일체. 천정, 천정 저 천주정착 천일국 만세. 일체의 일체가 전부다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야. ⋯봐.
홀수가 다 없어졌지? 홀수가.「예.」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 다 없어졌어. 그렇잖아? 천정부모 지화 정착의 세 3수가 전부다 쌍수가 됐고 일체완료 천정정착 셋이 따로 떨어지면 하나 되는 거여. 두 여섯 이 자체도 하나 되는 것이여.
두 쪽, 둘, 하나, 둘해도 둘 다섯, 하나 되는 거야. 천력이, 양력이 없을 때는 8월, 8수를 중심삼고 이 8수도 쌍수요. 22수도 전부다 (짝! 손뼉 치심) 홀수가 없어져. 셋이 하나, 둘, 셋. 전부다 홀수들이 뒤집으면 쌍수의 여덟, 여섯, 거 여섯인데 이거 보게 되면 전부다 셋에 되면 하나 될 수 없어, 둘이 없는데 일체완료가 전부다 되고 정착, 종착이 이것도 전부다 안팎에 다 들어맞아.
기도 끝났지?「예.」기도도 가만히 보면 잘 못한다 하니까 기도말도 잘못 안 했어. 가만 보면. 박원근이 왜 왔어? 오라는 얘기 안 했는데.「아버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박원근)」뭐?「라스베이거스에 있으라고. (박원근)」있으라고 옛날에, 이번에 오라고 했어? 책망 듣지 않았나?
미국을 오고 나면 말이야. 씨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앞에 있어서의 씨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가인아벨이 하나 되는 거야. 그와 마찬가지야. 자기의 전부다 가인아벨이 하나 될 수 있는 자리, 중심의 자리인데 갈라놨어. 왜? 한국 가서 지금까지 있었어. 여기서 다 지내는데.
양창식 오게 되면 임지상황 같은 거 모르잖아. 여기 박정은 이름도 모르잖아. 알았어?「예, 저 듣기만 했지, 몰랐습니다.」모르지 않았어?「예.」뭐라는 건지 모르잖아.「예.」어디 저 박정은이는 이야- 자기 처인 줄 알고 이제는 뭐 내 마음대로 해도 되겠다. 그 선생님 말을, 선생님을 대신해서 원근이 모시고 내세우고 그 앞에 위원회 말 따라서 하면 좋지만 위원회는 뒤에 두고 내가 앞서야 되겠다. 다 뒤집어 엎어가.
자기 남편까지 여기 데려다 전부다 저 뭐야? 양창식이 앞에 세우고 일 시킬지 모르는데 왜 그 전부다. 양창식이 아래 여기서도 바꿔치고 다 이래해도, 저래해도 일체완료이고 천정부모는 어디든지 일체완료 돼가지고 천일국 만세인데 지화자녀이니 천주안착이 없어지는 전부다 일체완료하고 정착최종 쌍이야.
다 쌍쌍이 다 해서 세 쌍이 없어질 텐데 전부다 양력이 없어지는 8월 22일 전부다 문선명 중심삼고 사인하는데 몇 월 며칠로 아는데 전부다 점도 안 치고 일찍 했죠- 올라가는 거야 이게. (짝! 손뼉 치심) 우리 저 천정궁 가게 되면 거기는 문 정면 이쪽에 선 일루 서서 이, 일도 없어. 끽!
너희들은 밑감을 전부다 밑감을 삼아서 농어 전부다 스트 다 뭐야? 왜 그것은 전부다 전어 잡아가져 가지고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 잡을 거야? 여기서 뭘 잡을 거야? 이걸 잡으려고 그러는 거야.「두 마리 다 잡아도 됩니다.」어떤 게 주야?「아무것도 괜찮습니다.」어?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 잡은 거 주 아니야?「잉어가 더.」잉어 안 물어!「아버님 말씀도.」잉어 잡으려면 저 밑감 해야 돼. 밑감.「예.」
밑감을 왜 안 쓰는 거야? 떡밥 왜 안 쓰는 거야?「아버님 가르쳐주신 대로 쓰고 있습니다.」안 썼대. 여기 하나도 안 썼다구.「배 나와 선상 썼습니다.」뭐시?「아버님이 가르쳐준 떡밥. 그 만들어서.」떡밥 쓰는 저 옥수수통만 사서 썼다고 그러던데!「제가 양 회장하고 나갔을 때 떡밥 만들어 썼습니다.」
매번 떡밥 써요. 떡밥 쓰고 전부다 전어보다도 떡밥 다 물어.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도 물고 메기, 저 뱀장어, 가물치 다 문다구. 근데 왜 전에가 하면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나 물지. 메기라든가 덜 물지. 안 그래? 안 그래?「맞습니다.」그 알면서 떡밥을 집어 던졌어?
여기 떡밥 안 썼다는데 옥수수통 사가져 가지고 옥수수 뭐 다섯, 여섯 끼로 가지고 잡으면 다 한 사람씩 잡히더라구. 잡았는데 왜 선생님이 전부다 떡밥 안 썼다는 말만.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떡밥 써야 돼.「예, 떡밥을 쓰고 있습니다.」  
깻묵 써야 돼. 깻묵. 콩⋯ 깻묵을 잉어는 좋아하는 거야. 왜 깻묵을 안 써가 깻묵 중심삼아 가지고 그 부가적인 딴 것을, 무슨 고기라도 다 잡히는데 그걸 안 쓰니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는 잡혀도 잉어 잡은 날이 없지 않아? 알면서 왜 그렇게 쓰느냐 말이야!
잡기 힘든 종을 맨 처음에 내가 하던 가서 잉어 잡고 거기서 우와- 메기도 잡고 저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도 다 잡았어. 그 중요한 밑감을 빼지 않으면 돈 들어간다구. 돈 안 들어간다구. 돈 주고 샀어? 잘했구만! 뭐 한 마리씩 잡았다고 전부다 선생님 가르친 이상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고 앉았어.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쿠사리(면박) 먹은 쿠사리(면박) 맞았나, 안 맞았나?「많이 맞았습니다.」「어쩌다가 잡힌 거죠.」들깨 전부다 짠 데 찾아가져 가지고 그 가루에다가 다양해야 된다구. 참깨 묵은 들깨 묵보다 못 합니다. 해봐. 다른 것들은 안 넣어. 들깨 무거운데 무거운 들깨가루에 넣다가 참 잎 섞여가져 가지고 그냥 그대로도 잉어도 잡히고 다 잡혀.
밑감 주게 되면 들깨가루 봐가지고 왔나?「예, 들깨가루 전에 많이 뿌려놨습니다.」여기 상점에도 들깨 팔지? 낚시터면 들깨가루 팔 거야. 그 책임도 안 해서 살 수가 있나. 잉어 하려면 들깨 들어가야 돼. 콩가루도 안 되고 무슨 가루도 안 돼. 안 물어. 물긴 무는데 삼분지일도 안 물어.
그 들깨 하는 빼가 오래가던지, 잉어가 거꾸로 잡으면 오래 두면 꽁지에서 누르게 되면 새빨간 빛이 입으로⋯ 달라진다구.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전부다 가르쳐주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방법은 안 쓰고 자기들 멋대로 안 돼!
최종오.「예.」자기가 제일이라 생각하지 말라구. 영점 몇 미리 하지⋯. 그런 말 그 고개 안 보여. 왔다가 가는 것도. 아, 여 이러고 물겠나? 큰 고기가. 열 개도 한 고개 될 때 거기에 생명을 걸고 자기 목슴을 안 겁니다. 거기에 비례될 수 있는 굵기와 크기가 맞아야지. 줄을 줄인다고 안 먹지 않아. 큰 고기도.
줄이 있을수록 달린 거 도리어 와 문다는 거야. 그런 생각은 없지? 최종오.「예.」그거 뜯어고쳐야지. 자기 운전할 땐 저 먼 산, 배 선전 맞춰간다는 얘기는 선생님한테 처음 강의하거든 배우지 않았어? 이것 맞추려고 얼마나 바빠? 여기서 요것만 맞추면 3밀리, 5밀리 아닙니다. 5센티 아닙니다. 아무래도 요거.
맞췄으니까 뒤에서 둘이 요것만 잡아주면 그거 맞으면 그 따라가지. 꽁무니 맞춰가, 중심 맞춰가 난 그러기 때문에 운전대에서부터 1미터 배가 기울이면 5미터, 10미터 이상 운전 떨어져야 배가 잘 도는 거야. 한 대로 했으면⋯ 못 한다는. 그 이론적이야! 앞에 떴더라도 물이 없으니 가라앉지 못 하지.
물이 있으면 물 딱! 받침해가지고 거기서 뺑뺑 도는 거야. 요거 중심삼고.(짝! 손뼉 치심) 그거를 전부 안 맞추면 속도 안 나온다. 그래, 고찬윤이 그거 맞추기 위한, 또 요전에 하나 실수했기 때문에 그거 안 맞춰, 이번에도 저 선생님이 원칙적인 것 딱 맞춰 하니까 이야- 그 맞춘 50마력 전부다 50이상 나간다구요.
그래, 양창식.「예.」자기도 운전 방법 몰랐지? 선생님 안내할 때.「어느 정도. (양창식 회장)」자기가 운전하는 배, 뭐? 바닷가에서 살아라, 한 번할 때 배 탔더라도 선생님 같이 그런 균형을 지어가지고⋯ 처음 알았지?「예.」그 마찬가지라구. 저것도 마찬가지야. 그거 선생님의 특허권이야. 몰라.
일생동안 3대를 하면서 몰라. 거 알 수 있나? 해본 사람이 맞지. 그것이 안 된다는 석고보트가 지금까지 안 된 건 기록이야! 그거는 다 손들어. 세계 6대를 돌면서 그 비밀을 활용해져 가지고(짝! 손뼉 치심) 어느 누구 물어보게 되면 답변 못하게 되면 때려잡는 거야. 지밀을 가르쳐 주는데 우습게 알고 있어. 최종오도. 선생님이 식이 무슨, 자기 식이 제일이지. 생각하고 있다구.
오늘 저 남성적인 것이 두드러지고 여성적인, 그거 맞아! 난 세 살 때부터 그런 영계에서 가르쳐줘. 전부가 가르쳐줘. 그래서 나는 부모가 없어. 밤의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그걸 모르거든. 알겠나?「예.」원주야. 어디 갔어? 얘.「다 끝나고 기도하고 지금.」기도하겠으면 선생님이 다음에 얘기할 것을 잘 들어야지. 모르면 안 돼. 어머니도 전부다 다 들었다구. 선생님 따라다녀야 돼.
밑감, 들깨 자루는.「예, 재료 다 있습니다.」낚시터면 그 가루 전부다 있을 텐데. 없잖아? 너희들이.「많이 남아 있는 거 어제 확인했습니다.」그 해서 가루 내서 그렇게 쓰라구! 아,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만 잡겠나? 기름지고 힘 빼려면 잉어밖에 없어. 잉어가 폭포를 올라갑니다.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는 못가요. 삼분지이 가 밖으로 떨어져 죽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올라가는데, 잉어도 올라가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저 꽁지가 지나간다고 생각해 올라가지. 대가리만 넘어가면 된다고, 다 떨어집니다. 꽁지를 넘어, 꽁지를 넘어간다고 뛰어야지. 그 다시 넘어선 가서 놀지도 않아. ⋯벌써 망쳐버리는 거야. 마찬가지야.
내가 하는 말이 왜 잉어라던가,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던가, 농어 잡는 농어가 어디 출발해가져 가지고 24시간 올라왔다 내려오는 것이 어디로 그것만 암만 따라다니면서 24시간 언제나 잡을 수 있는 시간 없이 자기 24시간 요 지나간 요 15분, 30분, 한 시간 권내에 지켜가지고 여기에 잡기 위한 생명을 걸고 지나가는. 따라다녀! 따라.
그래, 여기 캔도 말이야. 아, 이거 전부다 뉴 호프(New Hope) 돈을 들여 가지고 새 배를 만들어 하더라도 만들어져 두 달, 두 달도 안 되는데 한 달도, 50일도 못 돼가지고 보따리 싸가지고 왔더라구. 못 짜. 이 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너를 그 위에다 댈 거 같아?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가!
블루핀 튜나(Bluefin Tuna)가 자기 뒤를 따라다닐 거 같아? 자기가 따라다녀야지. 그러면 그거 먹는 곳까지 내가 찾아가고 새끼 쳐가지고 새끼 치는 것은 더운 데 사는 녀석은 추운 데 가 새끼치고 추운 데는 더운 데, 반대야!
엇바꿔 살게, 사는데 그것을 알아가지고 자기 사는 동네에 고기가 맞춰주면 고것만 잡겠다니 그거 밥 먹고 못 삽니다. 24시간 찾아가지고 돌아다니는 고기를 그걸 무슨 종류, 어디서 잡을 것인데 여기 한 곳에 지나갈 수 있는 그 거리 재면 그 거리도 농어면 농어도 큰 놈은, 작은 놈. 몇 종류 가운데 거기 맞는 줄 알고 지나가 그 근처 가 잡아먹고 살지 못해. 따라다니라 그거야.
아, 캔도⋯ 어디든지 가라구! 북부도 얼어도 가라구! 그러면 쇄빙기 만들면 내가 비결을 아니 만들어 줄거야. 육대주의 저 남극에 저 조사반, 다 빠졌던 것이 금년에서부터 그 만들어 가져가 거기 찾아가지고 전부다 남극에 쉬고 놀고 앉아가지고 세월 빠른데 그 사람들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말하는 어족도 그와 같이 움직이고 있으니 따라다니며 잡을 생각을 하라. 한 남극에만 있는 거 아니야!
나 따라다녀. 따라다녀 남극까지 가지 않았어? 안 그래? 오대양육대주 안 따라간 데 어디 있어? 독일에서부터 전부다 영국 콘드라 성까지 타는데 그것까지 다 답사 안한 곳이 어디 있나? 아이슬란드(Iceland). 거기는 여름이 돼서 다 얼음벽을 지어. 집. 물이 안 돼요. 그게 깊은 데 흐르게 될 때에는 9도 이하의 얼음이 녹지 않습니다. 집 되는 것이 그냥 그저 제주도, 저 전부다 하와이까지 흘러가는, 4천 마일 이상을 가더라도 녹지 않았어. 밑창으로 그 온도의 별반 차이 있는 게 굳어서 그게 녹나?
하와이 가가져 가가지고 마운틴⋯ 집이 물이 아니야. 녹으려고 집벽, 집. 집이 있는 물을 뽑아가져 가지고 더운 데 녹였으니까 몇 천 년전 더럽히지 않은 깨끗한 물이 왕창 물이지. 건강하고 모든 꽃, 건강하고 너희들도 거기에 도수 맞춰서 살 수 있게끔 맞추어 사는 훈련이 안 돼 있기를 거기 안 살아.
그 약재 되려면 말이 맞지. 균형으로 흐르는 것들 다 못 들어가. 환경을 맞지 않으니 생태환경에 맞지 않으니 없어져. 그거 살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야. 그 왜 어디, 그리 되면 우리 배는 어디든 다 갑니다. 이번에 저 몰드, 어디든 가는데, 가라앉지 않으니까 얼음 아래 물 중간에도 갈 수 있어. 알겠어?
공기만 있으면 이 공기만 있으면 이 공기가지고 저 이틀, 하룻밤, 저 우리 여수에서 물속에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가지고 전부다 부모님 만세하고 부르면서 다리가 너덜너덜해 끌어냈던 나오면서 하룻밤 자고 나와서 그거 했기 때문에 그거 기적이야, 안 죽었다구요!
마찬가지야. 어디든지 공기 있는데 따라다니면서 있으니 물속에서도 안 죽는 거야. 마찬가지야. 고기도 마찬가지야. 온도 맞춘 것처럼 그 온도에 찾아 북극해협엔 지금도 가 낚시질 할 수 있습니다. 요전에 거기서 낚시한 것도. 그 12월 달도 전부. 근데 이야- 이게 전부다 동북풍이 불면 저 고기 물 터인데 서북풍이 부는데 서북풍 고기 안 무는데도 아이고, 뭅니다. 뭅니다하고 그래 돼 안 듣게 되면 내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두시 반 데리고 들어오는데 그러면 와가져 가지고 자고 그걸 비로소 아는⋯.
그 맞는 말이야! 자기도 몰랐지만 말이야. 난 바람만 벌써 가다보면 알아. 고기 그냥 안 물어. 어미 때는 새끼 칠 줄 알고 고기 절대 안 갑니다. 새끼들끼리만⋯. 그 물은 새끼들이 못 살아. 추워서. 못 먹고 먹으면 병나. 거 왜 가 낳아? 자기들은 그거 모르잖아.「예.」어?「처음 들어가다보니까요.」뭣이?「처음 경험하다보니까요.」
그거 모르니까 뭘 모르는, 모르는 저 처음 경험해보는, 나는 다 알고 있는데 왜 몰랐냐 말이야. 그러면 선생님 말 들어야 할 때 안 들어가지고 할 땐 저 쫒겨오는 거야. 가보라구!(웃으심) 그러니까 모르면 그러기 때문에 어디가든지 지방에 맞게끔 어느 나라 가게 된다는 그 나라에 가가지고 자기가 안다고 저 머리 흔들지 말라는 거야. 궁둥이 춤 뭐 꽃게 춤 추지 말라는 거야. 배워야 돼. 3년은 배워야 됩니다. 3년은.
3년 6개월 배워야 돼. 그래야 그 지방의 고기도 잡을 수 있고 또 다른 지방 어디 가서 또 세 곳, 네 곳. 삼, 사, 십이(3×4=12) 이거는 3, 4. 3년 하게 되면 삼, 삼은 구(3×3=9)되고 삼, 사, 십이(3×4=12) 13수를 넘으려니 말이야. 넘어가야 된다구. 13수를 모르면 그걸 몰라.
동서남북의 물이 가려가는 걸 가려⋯ 산다는 거야. 이 라스베이거스도 전부다 무슨 궁전? 씨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 예수님 뭐야? 예수님 뭐이라고 했어? 누구는 무엇이고 빌라도는 빌라도에 돌려라! 이래가지고 빌라도 궁전은 없잖아. 빌라도 궁전을 내가 지으려고 그러는 거야. 기독교 궁전.(웃으심)
그 전부다 최종오 가서 고기 못 잡아. 그 그걸 위에는 안 돼 올라가거든. 왜 전부다 고찬윤이 운전수 내 요전에도 바꾸라니까 이상하게 생각해, 이상한, 왜 바꾸라고 하나? 바꾸라면 바꾸지. 이야- 알 수 없어. 왜?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거꾸로 가니까 바꾸라지. 배 선두에서 맞춰 배 중앙에서 꼭대기 삼분지이 뒤에서 맞추려니 바꿔야지.
바빠, 운전해. 바빠. 나는 여기서 3센티, 5센티, 10센티 움직이지 않았으면 요것 중심삼고 고것만 잡아가지고 이거 요것만 맞추면 이 뒤에는 얼마나 이게 맞춰놨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안 되니까 조금 이러면 딱 맞춰 그냥. 이 젓는 바람이 얼마나 뜬지 알아요? 그게 다 잡아먹어. 
그걸 생각 안 하고 예전에 그걸 맞추려고 하니 그걸 기가 차는 거야! 지금도 그 무슨 말인지 안 믿을지 몰라. 안 믿어 보라구! 큰 배가 되면 요렇게 가다 가운데 틀림없이 박아⋯ 위에가 여기서 요렇게 가야할 텐데 이게 몇 배 가니까 앞에 들어가니 물 이렇게 되면 거꾸로⋯.
참 위험한 거야. 그렇게 되면 속력내지 말라고 야단이지. 난 속력 내라! 이거야. 이제 저 거제 가가지고 전부다 그게 본부, 55노트 이상 돼야 돼. 55노트 나오는 배 없습니다. 그걸 만들라고 그래. 왜? 그 문제없어! 그럼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니까.(짝! 손벽 치심) 장사하고 다 그럴 텐데.
고기 태풍 불 때 도리어 태풍 불 때 절대 가운데 가야 돼. 가운데. 제일 깊은데. 역으로 가면 안 돼. 반대로 가. 그래야⋯ 언제든지. 이 배가 가운데로 가려면 이기게 되면 이 제일 가까운 데 가운데 가는 거야. 멀리 가면 이거 이쪽과 박게 돼있는데 싫어도 틀림없이 그 가운데 가서 아래 선적을 들이박는 거야. 박으면 그만이야.
제일 저 험한 저 후버 댐(Hoover Dam)에 그 산맥 좁은 곳까지 그게 그러니까 참 위험한 거야. 지금까지 전부다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못 들어가 사람 못 가게 아예 절제를 해놨어. 못 가게. 파수꾼이 지켜요. 안 하면 총으로 쏴버려! 열 사람 가면 일곱 사람 죽거든. 그걸 모르고 운전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놓이지 않아.(웃으심)
하지만 다섯 노트, 일곱 사람,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이 타고서 해놨더니 얼마나 빠르게, 더 빨리하는 이상하지. 거 왜 그런지 알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 고찬윤이도 그렇지? 자기 식으로 운전했지. 운전 손도 맞추면 가만히 있어 얼마 안 틀리지?「예.」그래, 그럼 그 날 갈 수 있는데 이거 안 맞추면 이리 왔다, 저리 갔다 돌아가는 게 있고 뜨니까 배⋯.
그러니까 선생님이 벌써 그런 거 알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구. 절대 깊은데 카부는 절대 먼데 가지 말고 전부⋯ 받는다고 해가지고 그걸 착! 넘어서면서 가운데 맞춰야 돼. 일반 운전하는 사람도 카부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알면서도 그걸 모르고 운전해. 덮어놓고 운전한 참⋯ 아냐, 난 속력 내라는 거야.
그러니 바다에서 세계바다는 내가 주인된다구. 독일가서도 이걸 모르더라구. 이론을 몰라. 이론. 찾은 배나 어디로 갈래? 지금 몇 시야?「8시 10분입니다.」이제 일어나서 고기 안 문다고 생각하지 말고 옛날 잉어 물 수 있는 밑감은 메기, 뱀장어, 붕어, 가물치 다 물어.
그러면 바다지렁이가 육지지렁이보다도 고기들은 큰 고기들은 바다지렁이 난 데 가서 잡아먹어. 이렇게 크거든! 조그만 고기도 빨라가지고 따라가 잡기 힘들어. 그 대가리 있는 걸 잡아서 넣어놓으면 말이야. 이리 몇 마리면 저녁밥이다 얼마나 편리하게 되는 잡아먹어, 잡아먹겠지. 그 한 사람마다 배 빛깔만 봐도⋯. 가보자!「예.」
(경배식) 
배 탈 사람 누구야? 아무나 실어도 저 함부로 나서지 말라구. 뿌리 같은 거 전부다. 밑감 가져와. 밑감은 내가 가르쳐준 그 이상 없어. ⋯제일 나아. 그 다음에는 옥수수가루던가, 콩가루! 콩가루가 제일 나아. 그 다음에는 귤이라던가 말이야, 밀가루던가, 보릿가루가 낫습니다. 더울 때는 전부다 찬 것이 필요해. 밀가루. 보릿가루가 달라요. 보릿가루는 더울 때 써야 된다구. 찬 거거든. 그거 모르니 고기도 안 물지.
⋯누구야? 애기 소리 들리는데. 누구 소리야? 애기 소리 아니야?「아직 소리 안 났습니다. 애기 소리 안 났습니다.」난 애기 소리 우리 저 신준이 막을 수 있는 사람 같은 애기가 누구 있나 하고 전부다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은 못 듣는 말을 선생님은 들을 줄 알아요. 바람소리도 벌써 알아. 바람소리, 이 놈의 바람은 고기가 안 물겠구만. 잘 때, 벌써 새벽 몇 시 때, 불러오는 소리가 여기 소리 나면 안 나가. 딴 데 가. 바다 바람 안 부는데 알고 보면 어디가, 몇 곳을 정해야 돼. 한 열 곳 가운데 세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다.
그 곳 가면 고기를 못 잡지 않아. 딴 데, 딴 데서 놓쳐버려. 그 밑감이 선생님이 좋아하는 밑감들이야. ⋯갈 때 첫 번 가진 그거 찾아가가지고 그 밑감들을 사주면, 만들어야 돼. 만들어서 돈이 안 들어간다구. 다 그걸 쓰라고 했는데 이건 뭐 신성한 선생님 손 썩으면 안 된다고 못 쓰게 해야겠다고 요 지령을 했다니까 기가 차지! 그 고기잡이 그 뭐야?
정오!「예.」정오!「예.」나한테 그런 얘기 아침에 했지?「예.」안 돼, 안 돼, 못 잡아. 자, 차 준비하고「예.」밥은 가면서 먹고 싸가져 가요. 안, 못 갈 사람들은 도리어 방해될 사람들은 나중에 나가도 좋아. 내가 저 배를 다 만들어 팔 텐데 배 사가지고 하겠다. 생각해야지. 말을 안 들어. 사람들이 다. 쓸만한 사람도 망쳐버리는 거야.「알겠습니다.」우리 어머니는 어디 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