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2월 12일(土).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212
(참부모님 입장 및 경배) (18분 47초)
(『문선명선생말씀선집』18권 ‘본향을 찾아서’부터 훈독 시작; ……때문에 우리들은 부모의 사랑 찾기 위해 본향으로 가야 합니다. 이처럼 부모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 본향을 찾아가야 할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1;07;36
그만! 끝이 얼마예요? 얼마나 남았어요? 이런 훈독회가 있다는 것이 고마운 일이에요. 조그마한 일 중심삼고 세계가 다 꿰어놓더라도 세계가 대가리를, 궁둥이를 자기 자신이 모두 다른데 불구하고 하는 것을 계속 끌려가는 것을 좋아하고, 거기에 가담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이 운동이 연결된 데는 이 훈독이 없었으면…. 고마운 일이에요.
훈독보다도 말씀이 없었으면, 말씀보다도 하나님이 없었으면, 하나님도 고향을 넘어서 하나님의 세계, 더 부모가 그리워하는 고향의 사랑의 세계에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남았나?「마지막부분, ‘자기완성의 목적-우주 완성’ (양연실)」들어보자. 이제 다 목적도 얻을 것이다. 과정도 얻을 것이다. 다 거쳐 왔기 때문에 자꾸 하면 다 희미해져요.
(훈독 계속; ……앞으로 남아진 날들 위에도 아버지의 사랑을 같이 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당신의 소원이 저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18;00)
무슨 말씀인지 다 심각해지네요. 그런 기분 그런 내 자신을 느낀다는 것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있지 않습니다. 개발해야 돼요. 세상의 나쁜 일을 보게 되면 저 나쁜 일이 나 때문에서, 나를 혁명의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디딤돌을 만들어줬구나 하는 마음이 있어야 감사합니다.
살고 있는 어려운 환경의 고해라든가 그 고해가 사랑의 바다의 동산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런 일과 환경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환경에 마이너스를 미치게 되는 삶을 피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쁜 생활이 계속 안 될 수 없습니다. 또 하고나서 또 해요.
어디 갔어요? 내가 감동을 줄 수 있는 말을 했으면 감동의 웃음결의 노래도 하나 해봐요. 이 아줌마가 재미있지?「예.」가만 보면 떠도는 아줌마같이 보면 파고들고 나서 조금 틈바구니 그 중에서 거기에 고속도로를 개척하는 그 무엇이기 때문에 그 아줌마를 필요로 하고 아줌마 어디 있느냐 찾는 겁니다.
노래할 때도 얼굴이 좋은 것도 아니고, 노랫소리도 좋지 않은데 왜 그 아줌마를 불러 노래를 시키느냐 하는 것도 일리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해봐요.「죄송합니다. 어제도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주시느라고 아버님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계셔서 부으신 아버님의 다리를 생각하고 보면 너무 죄송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눈물이 계속 나오고 죄송합니다. (양연실)」그런 말은 필요 없어요. 노래나 해요.
(양연실 훈독사 노래)
이제는 뭘 하겠어요? 밥 먹고, 오늘 기후가 어드래?「오늘은 어제만큼은 안 좋습니다. 이제 추워져요. (황선조)」추워져요. 고찬윤이 안 왔나?「안 왔죠, 아직. 내일 모레….」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곳에 끝을 잘 맺어야 돼요. 이제는 내일 모레면 다 이제 이 기간이 지납니다. 지나고 가는 길이 어드런 길을 가느냐? 잘못 가게 되면 다 옛날보다도 더 나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이 선생님도 이 말씀을 옛날에 지난 날에 벌써 수십 년 전에 젊은 시대에 지나간 말씀이 지금 시대에 와서 듣게 될 때 내 나이 90이 넘은 할아버지의 마음도 옛날의 젊은 사람 이상의 마음이 따라 나오고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그 말씀이 귀한 것은 언제나 갖고 다니고 사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지낼 역사가 생기지를 않아요. 참된 마음과 말씀은 어느 시대나 역사를 새롭게 부활시키고 어두운 세계를 걷어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종교의 경서를 붙들고 살고 있습니다. 왜? 매일 낭독하고 천번만번 아는 말을 되돌아 생각하고 또 느낄 때 그 느낌이 어제 날로 끝나지 않고 오늘날에 살아서 끝이 남아있다는 걸 붙들고 가는 것이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사랑하는 자녀들도 끝이 안 남아요. 거기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새로운 그 상대되는, 주체가 되는 어머니나 자식도 끝이 아니에요. 대하는 시간은 더 보람 있는 시간이 거기에 찾아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얼굴인데 이제 보기 싫어지면 안 됩니다.「예.」젊은 사람은 늙은이 빨리 죽어야 되겠다. 왜 밤새껏 이 얘기를 왜 해요? 빨리 가 자버리지. 자라, 자라하는 사람은 나를 고맙게 볼 때 옆에 와서 있는 것이 칼을 들고 옆구리를 창을 들이대는 생각이 날 때는 그런 시간이 귀한데 왜 그 시간을 깨뜨려 버리려고 해요?
이 시간보다도 다음의 시간이, 이 시간보다도 귀한 것이 찾아올 수 있는 가능성인데 왜 자꾸 피하려고 해요? ‘시간아 가지 마라! 밤아, 찾아오지 말라.’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바다 매일 같이 나가면서 아침이 되면 기후를 알아보고 그래 가지고, 왜? 나 바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지방의 누구보다도, 이제 배를 지어 만들어 가져오면 뭘 할 것이에요? 옛날에 처음에 돌아가던 배를 타고 조그만 배를 빌려가지고 돌 때와 내가 역사적인 배를 만들어 가지고 그 길을 갈 때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하는 것을 느끼지 않으면 이제 선생님은 남길 수 있는 사업은 후퇴하는 겁니다.
그 정신이 남아져 있어요. 이 책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다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죽지 않았어요. 내가 죽지 않은 것이 남아져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을 귀하게, 남아진 것을 내 것이 어디에 있느냐? 나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 것은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고, 나라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 애국사상의 전통이요, 부모들이 바라는 소원의 푯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부모들이 사랑하던 물건을 만지고 바라보며 부모가 왜 있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모하고 살아 온 이 길을 보면 그 마음이 죽지 않아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안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갈 날이 가까울 때 이런 거 할 때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선포면 천주대회예요. 천주대회는 더 큰 대회가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선포만 하고 끝난다면 무슨 관계예요? 선포하는 마음이 오늘의 이 시간을 위해서 선포예요.
우주를 넘어서 더 가는 세계를 위해서 선포했으니 그 세계와 나와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 선생님도 말씀을 하는데 오늘날 세계의 차원의 사랑을, 그 불쌍한 사람이에요. 왜 저럴까? 왜 저럴까? 그걸 몰라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그날서부터 모르는 무리 가운데 사라집니다. 모르는 걸 기억할 필요 없어요. 아니까 사라질 수 없기 위해서는 거기에 새로운 행동을, 새로운 앎의 조건으로 세우는 것이 일이 되는 것이요, 말이 되는 것이요, 만민이 되는 것이요,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지금 살고 있는, 이제는 영계에 가야 할 시간이에요. 어렸을 때 제일 젊을 때 이 말씀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고달팠다구요. 그 본연의 땅으로 들어갈 때 고달픈 놈을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 그 차이가 커야지요. 그 차이가 작으면 바라던 소원도 다 물러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하는 자식하게 되면 작은 때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그래, 일기가 필요합니다. 클 때의 일기, 그 다음에 시집 가가지고 아들을 낳아서 길러볼 때의 일기와 어떤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본연의 그 원동력은 얼굴도 아니요, 진행형도 아니요, 사건입니다.
그 사건 때문에 본연의 마음이 누구의 마음이에요?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분과 관계되어 있는 말은 영원히 키워나가야 돼요. 내가 했듯이 죄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키워만 놓으면 말씀에 맞는 걸 한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걸 어떻게 알아요? 올라가고 내려오는 것은 요전에 올 때는 올 때는 좋았는데 오늘 올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 집이 왜 또 오노? 왜 또 나타나요? 만물도 그래요. 의식이 없으면 의식을 느끼던 그림자가 움츠려 든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나를 포용해 가지고 빛이 그림자 없는 생으로 안내해 줘요. 있으면서 나쁜 게 나쁜 게 아니에요. 어떻게 소화하느냐? 여기서 양념을 맛있게 하고 소화하게 되면 내 몸에는 보태준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이야, 종교를 믿는 사람은 남쪽에 갈 때는 떨면서, 가면서 미워하고 침을 뱉고 왜 그래요?
선배들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이 알고 있는 침 뱉지 않고 좋은 것이 있었다면 내가 그것을 한번 알아보고 느껴볼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에 가서 내가 심부름도 해주고 그 집에 가서 좋은 걸 사 가지고 같이 나눠먹기도 하고 왜 못해요?
자기 얼마나 훌륭하게 따라오라고 할 수 있는…. 열 번 갔다가 열 번 침 뱉을 수 있는 자체를 좋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을 준비한 게 뭐예요? 마음이라도, 사랑의 마음이라고 우리 동네에 지나가는 개보다도, 내가 기르는 개보다도 귀한 건 사람인데 기르는 개를 위하는 마음 이상 없다는 자신은 내 자신을 찌르는 거예요. 우리나라와 후손들의 갈 길을 막게 돼요. 무서운 세계입니다. 안 그래요?
배를 내가 어제 갔다가 왔는데 이거 타 가지고 뱃소리 들을 때 세상 뱃소리와 오늘날에 들은 뱃소리 엄한 차이가 있어요. 달라야 돼요. 같은 말도 어제 느끼던 것과 어제 먹던 밥과 오늘의 밥이, 오늘은 이 밥도 아니요, 진수성찬도 아닌데 배고플 때 먹을 때는 제일이에요.
배고프면, 배고픔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곡식 가운데 거지같은 곡식들이 나를 왕과 같은 양반들이 좋아하며 먹을 수 있고 배고픈 사람입니다. 배고픈 사람은 벌어먹는, 떨어진 밥을 집어먹으면서 진수성찬의 양반상을 대접시켜놓은 그것보다 더 맛있다구요.
맛있다는, 좋다는 게 그 귀한 겁니다. 그 배고프니까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배고픔을 대하는 주인이 못 해 가지고, 주인자리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배부른 사람이 맛있는 걸 볼 때 나도 또 먹겠다고 배고파서 그런 소리 못 합니다.
찾아오는 밤 시간이 무섭고 찾아오는 낮 시간이 무서워요. 나를 버릴까봐 무섭게 살아야 됩니다. 좋아서 사는 것보다도 내가 지나가면 무서운 것이 좋았어요. 알겠어요? 나빴던 환경이 좋았다 할 때 돌아설 때는 좋았어요.
여러분 그래요. 선생님은 어디 대회 같은데 가서 말씀할 때 돌아서 나와 가지고 할 때 ‘아, 오늘은 참 좋지 않았다.’ 왜 좋지 않으냐? 내 자신이 좋지 않은 마음을 갖고 와서 좋지 않았다. 그래야지. 여러분 선생님이 말할 때는 ‘왜 같은 말을 오래 해?’ 오늘도 같은 말인데 몇 곱이라도 점점 커가요.
많은 사람들과 선생님인 나도 감동받는데 나만 감동받기를 바라지 않아요. 다 감동, 주위 동네 지나가던 개도 굴러서 담을 넘어 가지고 가라스(유리)를 깨트리고 뛰어 들어오면 그 사이에 개를 상대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집사람이 가라스(유리) 깼다고 때릴 수 있는, 왜 때리느냐 이거예요. 그 환경이 좋은 환경이에요.
그런 생활을 이중, 삼중의 생활을 환경에서 달리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우와, 술집에 가서도 술 먹는 사람들 입에서 친구도 돼요. 왜 반대해요? 내가 술을 사줬어요? 그 술을 먹는데 가 더 맛있게 먹고, 더 가치 있게 먹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술 먹는 그 사람, 그 옆에 있던 사람이 누군데 어제 알게 됐으면 또 술을 먹을 때는 술을 또 먹을 때 그래요.
그때는 술이 없으면 내가 술 이상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무엇으로 그 사람을 위로해 보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굴 만나는 것은 내가 이익보기 위해서 만나요? 전체가 믿고 있어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어요.
내가 나빴다면 전체가 좋을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사람을 만나는, 언제나 새 마음, 선생님은 그래요. 일생 동안 어디 가더라도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 말하려면 어디를 가더라도 준비 없이 무슨 말이라도 해요. 그 환경에 맞는 말을 해요.
처음에 한국에 대한 말을 하기로 했는데 그게 안 됐을 때는 반성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돼요, 기도. 언제나 내가 하는 것이 좋다구요. 그것은 그것으로 끝납니다.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듣던 노래를 또 감동을 줌으로 듣기를 바란다구요. 그 사람의 노래가 더 좋아할 수 없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 들었는데 다 알아요. 무슨 노래 할 것도 알아요. 알지만 어느 때 환경이 다르니까 어느 때보다도 좋을 수 있는 노래로 내가 맞아주고 그 환경을 만들어 줘야지요. 안 그래요?1;40;20
그래서 눈이 필요하고 코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하고 귀하고 손발이 필요한 겁니다. 전부 다 독자적인 독립적으로, 자기들 위해서가 아니에요. 전체를 돕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이 많아요. 수련생이 많이 옵니다. 천 명, 만 명 되면 어떻게 돼요?
백 명보다도 더 못 좋아한다면 그 단체는 없어집니다. 백 명 이상, 천 명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되고, 백 명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천 명의 말씀을 남길 수 있는 그런 모체가 될 수 있는 거기에 남겨줘야 되겠고, 그래야 죽어 봐요. 내가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돼요.
두 번 만났는데 세 번 안 만나겠다. 안 만 난다고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바쁜 걸음으로 가게 될 때 바빴던 돌아올 때는 더 바쁠 수 있는 다시 갈 수 있는…. 처음에는 안 갑니다.
여기 지금 내가 오늘 바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있어서의 내가 석고몰드를 만들어 가지고, 어저께 보니 40노트예요. 40노트로 가는데 23노트 만들었던 걸 생각할 때 그놈의 배가 없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수리해 가지고 23노트가 이 41노트를 넘었을 때는 또 다시 가서 타보고 싶다. 안 그래요?
50노트로 달렸다. 왜? 또 타보고 싶어요. 그래야 빠른 배를 만들고 더 좋은 배를 만들 것 아니에요? 그 돈이 없으면 누가 도적질 하다가 만들래요? 자기가 벌도록 노력을 해야 돼요. 밥을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밥을 조금 먹고 일을 많이 해야 돼요. 그걸 싫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용현이!「예.」자기도 고달픈 얼굴을 보면 얼굴이 푸석푸석한데 내가 형님을 지키기 위해서 옆에서 손을 붙들고 쉬게 하겠다는 마음, 그 마음이 귀한 거 아닙니다.「예.」나에게만 하지마요.「예.」
맛있는 건 다 좋아합니다. 어디 나타날 때 내가 거기에 나쁘게 보이는 걸 다 싫어합니다. 다 싫어하면 거기에 나타날 때 다른 것을 가지고 와야지요. 옛날보다 못한다면 더 싫어합니다. 더 좋아하는 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나 여기에다 짓고 내가 다 만들었습니다. 새것보다 헐어가요. 이렇게 하면 집도 소리가 나고 늙었다는 거예요. 이야,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닮아가네.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 닮아가네. ‘빨리 죽어라!’ 하고 있어요. 나이 많은 사람, 젊은 사람이 뛰는 것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그러면 세 발자국을 뛰더라도 30리보다 더 기쁠 텐데.
옛날에 처음에는 없으면 하나라도 사다 놓으라는 거예요. 정을 붙이려거든 사다놓고 어디 거기의 장을, 옛날보다도 정성들이는 것이 나를 기다려주는 구만. 다음으로 더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큽니다. 앉아 가지고 매일같이 누가 좋게 안 만들어줍니다. 좋은 것 도적질 해가요.
내가 오늘 이걸 입고 나오면서 보당(단추) 있는 것을 입고 나오는데 목을 조이고 있으니 ‘아, 이것도 조이고 이것도 조이니 추워서 그랬나?’ 고맙기는 하지만 이게 운동하는데 얼마나 불편한지, 앉으려니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손을 이렇게 숙여….
그러면 이야, 추우면 춥다는 것이 원수로구만. 예전에 70가정들, 70예전 수련회에 와서 사주고 갔다나? 사주고 갔는데 왜 또 지금까지는 나를 입히려고 하지 않느냐? 왜 이렇게 목 조르고 이거….
선생님이 배를 몇 십 년째예요? 30년 탔습니다. 바람이 부는 소리를 듣고 아, 소리 들으면 알아요. 소리 들으면 알아요. 여러분의 설명이, 염려가 필요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서도 30년, 내 나이를 알아요. 나이를 앎으로서 나는 나대로 그것에 대비하며 연구해 나갑니다.
계단에 오를 때는 나는 나대로 다 여기, 딴 사람이 와 가지고 잡아 가지고 도와준다고 왼손을 붙들 수 있는 그 편으로 가는데 가운데 막아놓고 가운데 가려고 하면 그러면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나는 나대로서 통일교의 교주로서, 종교의 로마교황으로서 벌레마냥으로 기어 나와 가지고 무슨 말이 안 나와요? 나 그러고 싶지 않아요. 젊은 시대의 마음, 마음이라도 새로워야지요. 안 그래요? 늙어 가지고 요렇게 눈도 살가죽이 쳐져 가지고 ‘나를 본받아라!’ 안돼요.
그럴 때는 옷이라도 가볍게 입혀야 되고 달라져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그래 나온 그 맛이 늙은 맛을 넘어갑니다. 그래야 살맛을 느껴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 뭘 하러 또 나타나기 위해서 수련을 하든 뭘 하든 아침이 가고 밤이 됐는데 찾아가야 뭘 해요? 기름을 가지고 불을 피우고자 할 때 그것에 딱 맞아요. 신세지러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요?「예, 좋아요.」젊었을 때의 선생님이 찾아올 때와 늙었을 때 이렇게 찾아오는 것이 젊을 때보다 내가 앞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더라도 저 할아버지보다 나은 것을 왜 가르쳐주고 왔다 가는구나.
내가 지금 90이 넘었으니 나는 공동묘지에 가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못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와서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갔다가 올 수도 없는 인연을 남기는 사람은 여기에 오지 말라는 거예요.
나 사실은 무정한 사람입니다. 내가 냉정한 사람이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도 잘못하고, 다 못했어요. 오빠 말, 조카 말, 아들 말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도 그래요. 나를 무서워했어요. 이런 것은 손자에게 보람 있는 이런 대조이지만 이런 것은 손자에게, 어머니 대할 때는 그런 말을 나에게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가 하는 말을 왜 손자가 사랑하는 어머니, 그 사랑을 못할 수 있는 조건을 그러면 할아버지는 면박해 줍니다. ‘집어치우지.’ 그런 말 필요 없습니다. 그래, 할아버지는 손자를 보는데서 어머니하고 또 훈수를 좋게 해요.
일생 동안 이런 대중생활 할 때 눈치가 빠른 사람입니다. 환경을 포섭해요, 대번에. 이 환경은 안 맞는다. 대번에 안 맞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취급하니 말이에요.
선생님의 발이 조그맣지요? 조그만 하니까 똥똥해요. 보통 것은 이렇게 안 들어갑니다. 이게 높아요. 그래서 사람도 다 자기 체력이든가, 자기 체중이나 살 것을 알고 태어날 때 다 알고 태어나요. 노래나 한번 하자! ‘푸른 하늘….’
(‘반달’ 노래를 아버님이 선창하시자 식구들도 함께 노래)
얼마나 소망적이에요. 그 남의 노래에 그런 환경에 맞는 놀음을 하려면 거기에 주인이 돼야 됩니다. 주인이 못 되면 노래를 찾아가서 듣는 손님이라도 돼야 돼요, 남의 노래.
푸른 하늘의 은하수, 배 떼도, 소 떼도 없이 가게 되면 목표도 없는데 어떻게 가요? 2절에 가가지고 빛나는 등대와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내가 참고 기다려야 돼요. 얼마나 외로워요.
선생님을 좋아해도 선생님이 좋아할 수 없으면 얼마나 외로워요. 그 때는 내가 좋아하는 옛날의 노래를 그리워하면서 그 노래 가운데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싶으면 나타납니다. 통일교가 위대한 거예요. 그런 노래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타나줘요. 어떤 종교에도 없는 일이 통일교회는 갖고 있어요. 내가 알아요. 우는 사람은 우는 심정 가지고 나타나줘요.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못 잊어요.
여기 황선조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주고 일 도왔어요. 그거 한 번 얘기해 보라구요. 나를 반대하고 자기 세계에서 없어지기를 바라는데 그러고 슬퍼하든가, 외로워하면 나타나요. 반대한다고 생각하면 나타나서 가르쳐 줘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옥까지도 구하겠다고 하는데 그 무서운 겁니다. 천년 지나도 지옥에서는 통일교는 죽지 않아요. 산다구요. 할 일이 남았다구요. 안 그래요? 그걸 바라보고 천년만년 살아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그 단체를 그때까지 키워나갑니다, 하늘이. 주인이 내가 아니에요, 우주라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남기를 준비해요. 하늘은 나를 다 준비해줘요. 해봐요.
(황선조 회장의 간증 시작; ……어떻게 네가 이 사진을 가지고 있느냐? 이 분이 누구냐? 그 분이 아버님이셨어요.) (박수) 통일교인은 그런 것이 있어야 돼요. 이게 무서운 것이에요.2;21;35
(간증 계속; ……신문사 기자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이제 축복가정의 삶을 안 산 거예요. 술도 먹고 다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까 영계에서 아버지가 보고 있는데 너무 창피해 가지고 이 놈을 교육시키러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웃지 말라구요. 그런 일이 이제 빈번이 나타납니다. 선생님이 얘기하잖아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통일교의 길을 막게 되면 데리고 가요. 조상들이 데리고 가요. 악령들이 데리고 갈 때 바꿔쳐요. 시대가 달라졌으니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모르지만 영계는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영계의 법을 따라 가지고 지상에 데리고 와 가지고 통일교의 반대하는 사람들을 막으려니까 그러고 있지요.
이것이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그래서 하는 거예요. 중요하다는 거예요. 함부로 촐랑이든 자기네들이 통일교에 대해 기성교회들이 하고 싶은 놀음대로 했다가는 걸리게 되면 생사문제가 돼요. 결혼문제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좋아서 다 세워놓고 결혼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도망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만나 가지고 개개인 사정이 아니에요. 한국의 운세, 세계의 운세에 맞춰 가지고 결혼하는데 그 세계에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일신문제로 이걸 평하고 통일교가 어떻다고 하다가는 데려갑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들어봐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걸 다 알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 이게 실제로 당한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고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중심삼고 자기들도 이 협회장이 하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연대적관계를 가진 사람이 아는 것 중심삼고 그 사람들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 줘야 돼요. 여러분 혼자 아닙니다. 더 듣자구요? 하자구.
(간증 계속; ……여하튼 이런 것들은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님의 은혜로 또 조상들의 은덕으로 이와 같이 오늘 부족하지만 뜻길에 설 수 있었다라는 것을 간증하고 싶고 늘 그런 저로서는 하늘 앞에 더욱 충효를 다해야 되는데 늘 다하지 못하는 부족함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49;52
우리 식구들은 다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면 어느 순간 선생님이 하는 걸 다 봅니다. 세계의 끝에서 살더라도 선생님이 보는 거예요. 보면서 국경을 넘어서 선생님의 지시를 받고 거기서 명령해요.
이런 조직의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사 이래 하늘땅이 생긴 이래 처음이에요. 처음이니까 이상하지요? 이상한 사실이 사실로 다 알고 있다는 것이 지상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씀이에요.
여기 선생님이 옛날에 올 때 내가 손잡게 되면 글 쓰는 것이 내 글씨가 아닙니다. 글씨 자체가 내 글씨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막 쓰는 것 같지만 글을 잘 쓴다고 다 명필이라는 글을 썼는데 어릴 때도, 우리 종조부가 목사인 동시에 동양에서 예언서에 있어서의 제일 권위자입니다.
그 할아버지도 나 보고 물어봐요. ‘너 이런 거 어떻게 아니?’ ‘할아버지 몰라요? 그 뜻을 할아버지가 한번 얘기해 보소! 나는 이렇게 아는데요.’ 할아버지는 그때 사실 신앙인이고, 유명한 목사예요. 나는 10대 소년인데 할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해요.
내가 그런 역사나 통일교회의 일화에 대해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 싫어하는 겁니다. 영계의 사실을 잘 아니까 까닥 잘못하면 그 피해가 세계까지 미쳐요. 한국에서 여기서 물에서 떠오르는 수증기가 구름이 돼서 어디로 갈 줄 모릅니다. 여기에서 태평양, 미국, 지구를 몇 바퀴 돌 수 있어요.
그런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모든 문제가 있으면 가는데 있어서 그 영향이 끊어지지 않으니 해결될 수 있는 날까지 기다립니다.
여러분, 선생님의 과거를 이렇고 저렇고 함부로 얘기했다가는 풀 데가 없어요. 말을 안 해 줘요.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공개해서 별의별 말 다해요. 재미있어요?「예.」재미있으면 어떻게 할래요? 그런 거 하라면 할 수 있어요?「열심히 하겠습니다.」응?「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하면 열심히 할 내용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열심히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한 역사적인 책을, 남긴 걸 연구해야 돼요. 그런 문제를 숙제로 풀 수 있는데, 선생님이 지내온 역사에 지금 93세까지 살면서 역사 가운데 그런 역사가 엉켜져 있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또 아무도 알 수도 없는 거고, 그런 사실이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서 한 곳이 아니에요.
수많은, 본래에 있어서 생애의 한 갈래의 그런 사건에 적응될 수 있는 분이 그 사실이 사실대로 맞아 떨어져야 영계의 맺힌 것을 풀어내고 지상도 풀려나가는 조건적 기준을 땅에서 이루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세상이 반대해도 세계에 가야할 문턱이라는 문턱을 치워져요. 나밖에 모르니까, 누구에게 부탁할 수 없으니 자신이 모험을 무릅쓰고 했기에 이만큼 발전한 겁니다.
그 발전한 의사가 와 있으면서 자기들이 잘나서 발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때의 자기 선조들과의 일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조건적 기준이 영계에 남아 있으니 그 후손들을 조건을 풀어야 할 관계가 자기도 모르게 들어와 있어요. 함부로 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하라는 것을 주저하지 말고 반대하지 마요. 그걸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전체를 대신한 선생님은 말없이 많은 일을, 여러분이 지내야 할 길들을 닦아 나왔다는 걸 모르지만 세계를 위한 기반에서 세계의 길이 여러분이 선생님과의 막힌 담이 두 사이가 아니에요.
섭리사의 역사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것인데 여러분도 그 관계에 때가 되게 되면 어느 누구가 풀지 않으면 대신 사람들이 갑니다. 여러분의 잘못을 여러분이 하지 못하게 되면 그 사람은 더 큰 자리에 쓰기 위해서는 식구 어느 누구 사람이 대신해서 가요. 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지도 몰라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래요. 많은 선조들도 동원되고 있고, 많은 종교권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인류가, 한국만이 아니에요. 그 관계가 어떻든 외교문제라든가 정치문제 사건문제에 한국에서 기도하던 것이, 기도한 조건이 있으면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땅끝 어디에서 한국 나라가 맺힌 것을 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풀려고 할 때는 그 환경이 여기에 없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영계에 연결해 가지고, 푸는 놀음을 하는데 한국 문제가 커져 버려요. 그러니까 한국이 복을 받는다 하면 세계를 위한 것이지 너와 나 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말씀이 이렇게 복잡한데 그걸 알게 뭐 있나? 우리 집은 우리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우리 식구 이 동네 문제와 같은데 왜 세계문제까지 연결시키나? 말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건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그걸 체험해야 이해가 돼요.
여기 황선조가 제일 처음 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경험 없는 사람이 못하니까 선생님이 한 13년 데리고 일을 시켜 나온 것입니다. 저 사람이 공이 커요. 그만만큼 세계에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세계에 관계되어 있으니 여기에서 종족적 메시아의 세계책임자도 시키는 거예요.
조건이 남아있고 걸려있기 때문에 해라 이거예요. 하면 한국문제만이 아니라 이거예요. 아시아, 세계문제가 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는 사람이 세계의 문제가 많이 나와요.
앞으로 선한 세계가 안 온다고 하지 말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풀어져 점점 가까이 오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를 욕하던 사람들이 뒤로 돌아서요. 저 사람들이 막고 있다고, 그런데 안 들으면 데리고 갑니다. 그래서 요즘에 선생님이 협박과 생각해 가지고 두고 봐요. 어디에서인가 탕감해 나갑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문제를 혼자 해결하고 기도하고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영계의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그 일을 해결하면 천 명 만 명이 세계에서 동원해서는 한국의 한 사람 두 사람 데려 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여기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황선조 문장이 나와요. 4번 읽어봐요, 여기.
(아버님께서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천주대회’ 강연문 중 ‘참부모님의 특별지시’부터 낭독 하심;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이름 써서 알려줘요. 때가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이제 세계의 수많은 가정가정들도 풀어줘야 할 텐데 이거 뭐예요.
(낭독 계속;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이게 ‘권세 권(權)’ 자입니다. 이 ‘둘레 권(圈)’ 자예요, 막혀 있어요.
(낭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승화식을…)인데 ‘권’이에요, 권. 승화식을 승화예식이라고 할 때는 하나 될 때는 이게 ‘둘레 권’ 자가 아니고 ‘권세 권’ 자입니다. 그것 다 여러분 몰라요, ‘둘레 권’ 자가 무엇이고 ‘권세 권’ 자가 무엇인지. 선생님은 밝혀서 ‘이스라엘권 승화식’, 승화예식이 아닙니다. 성별식은 교회지키는 식이에요.
일반 우리가 아침에 이제 모이게 되면 식이라고 해요. 이 훈독회라든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훈독, 기념할 예식이라든가, 식이라든가 그때 보통 쓰는 말입니다.3;01;10
(낭독 계속; 이스라엘권 승화식을 금년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 날짜가 다 나왔어요. 이때 안 하면 안 됩니다. 일본 나라가 망하든가 하늘이 사랑하는 나라가 문제가 생겨요. 북한에 문제가 생겨요. 이 말이라는 것은 한국만이 아니에요. 세계를 대표했어요. 왜? 책임자가 선생님 이니까, 선생님의 휘하에.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가담했다가….
여러분 그래요. 굿 하는데 구경 갔다가는 탕감이 잘못되어 악령이 붙으면 가가지고 반대하든가 배우자 너무 좋아서 붙어 와 가지고 그 사람이 그 집에서의 탕감을 대신 그 가정을 책임지는 거예요. 함부로 가담하거나 함부로 놀다가는 걸린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12월 31일까지 마치고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도 완료할 것이며…)
축복 3일식이라는 걸 지금까지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의 일생동안 말하던 이제는 축복식이에요. 축복 3일식과 탕감봉식을 누가 본 사람이 있어요? 모르죠?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때가 지났기 때문에. 안 하면 직접 명령받은 황선조가 그 가정이라든가, 한국의 연대적권의 책임을 대신해서 탕감해 주는 겁니다. 무서운 겁니다. 알았어요?
(낭독 계속;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여시켜야 할 것입니다.)3;03;35
‘국민을 참여’,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 걸린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고 통일교가 무슨 관계야? ‘통일교가 우리 보고 이래라 저래라 우리 아버지 우리 삼촌 우리 관계 치워라!’ 반대하면 그런 문제가 생겨요. 탕감은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람의 친척이라든가, 이렇게 관계에 되어 가지고 시집가고 며느리 된 친척관계가 연결되어야 됩니다.
언제 그런 인연이 때가 맞아 가지고 우리 가정에 찾아 올 줄 모르니까 정성을 들여야 돼요. 기독교의 종교는 세계를 대표한 종교인데 세계 대표의 대표를 위해 기도를 해 주게 되면 그 세계 대표의 그 나라의 교주가 태어났다. 그 나라에서만의 세계예요. 급이 달라요.
1급 2급 3급 4급, 8단계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면 세계에 벌려나가니까 한국에서 1 2 3 4 5, 했으면 1 2 3 4 5 6 받은 것은 이 전 세계는 그걸 모르고 그것보다 쓸데없는 얘기, 소식을 통해서 그 말을 들어야 할 환경이 되면 조건이 걸릴 수 있는데, 듣고 나서는 우리하고 관계, 이래 놓으면 그 일의 때에 합당한 사람들이 그룹이 대표적이었으면 틀림없이 그 대표가 반대하면 그 책임자가 위험한데, 책임자가 그걸 돕겠다고 하면 그 나라 전체의 탕감조건을 대신해서 고개를 넘어요.
그건 여러분이 모른다구요. 통일교 잘 믿던 사람들이 나가 가지고, 통일교의 교인들이 탕감 받을 것인데, 나간 사람들이 걸려가 가지고 나가 가지고 대신 탕감해 줘요. 왜? 그때의 기준을 보게 되면 우리 기준보다도 반대한 사람 앞에 섰던 사람이 때를 피해 갔지만, 이 사람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나갔더라도 탕감으로서 탕감식에 처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믿는 사람들 누가 좋고 누구를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요. 도 닦는 사람은 반대 안 해요. 모르고 무슨, 모르면서 자기가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이 했다가는 그 법에 걸리게 되어, 모르고 탕감하고 그걸 자기가 탕감 일을 도와 줬다는 것도 몰라요. 지나가 버려요. 그 대신 가정에서 책임진 소명적 그 분야에 해당하는 탕감사실을 아는 사람이 책임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수련 받아라 이거예요. 여기 이 수련이 뭐예요? ‘세계 해상권 지도자 가정 연합’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 세계적 대표 여기 있잖아, 한국.
(낭독 계속; 완료할 것이며, 여기에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고 참부모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모든 국민을 참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공식적인 공동책임을 진 책임자로서 말한 것이지만, 이때가 이때를 맞이해야 할 국민으로서 반대하다가는 탕감권내의 희생도 받아들이게 돼요.
자기가 해야 할 것을 도우면 돼요. 우리 통일교 믿다가 나간 사람들이 탕감 받아요. 통일교 믿던 사람들이 나가서 반대해 보라구요. 모든 것이 흩어지면 안돼요. 통일교 믿더라도 열이면 열 안 된다구요. 그런 관계를 알겠어요? 선생님은 알고 얘기 했는데 국민은 모르고, 그때 대회를 많이 해요, 국가대회. 신문광고에, 정주에서도 하잖아요, 국가 전국이 알게끔. 이제 우리가 하는 것은 세계가 압니다.
전 세계의 지도층에서는 문 총재가 뭘 하는 것을 뭔지 알아요. 그 탕감법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믿으면 7년 고개를 넘은 그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식구들 가운데 자기 아버지에 해당하는 그룹이 천 명이 한국백성이 빌었으면, 천 명의 사람은 그들이 따라오지 못하더라도 그 기준에 올라간 사람들은 한국에서 따로 가정이 받아야 할 복을 받고 대신 통일교회에 봉사해 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거예요.
이 협회장도 관계없이 들어와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사람들 시켜 가지고 가르치면서 일 시키는 거예요. 내가 아니까 탕감해야 돼요. 황선조가 책임지고 죽은 사람들 장사 해 줘야 되고, 찾아가 가지고 안 하면 안 됩니다. 황선조! 2가 뭐예요? 2는 분봉왕에 대한 거고, 3은 뭐냐 하면….
(낭독 계속;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담⋅해와로부터 문씨 씨족, 분봉왕과 평화대사들, 각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지도자들을 포함시켜, 본연의 혈통권 조상들과…) 이 역사적인 관계없는 조상들과….
(낭독 계속; 하늘의 권속이 된 축복받은 사람들이 모두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일체권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선악에서는 가정들도 여기 일체권에 안 오면 선한 가정들이 반드시 거기에 옮겨지는 거예요. 그 집은 자기들 모르게 탕감돼 가지고 탕감을 치러요. 안 치르면 안돼요. 그 댓가로서 이 집이 높아졌던 것이 낮아져요. 이렇게 교체해 나갑니다. 이거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가고 나라와 세계의 감옥은 무서워요.
그 일을 알기 때문에 세계가 무너져 가지고 반대하던 최고로 극도로 낮아져 가지고 한국 사람이 반대하지 않고 따르는 사람 뒤 따라가야 돼요. 그 길을 놓치면 그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는 나라의 대통령 한 사람이 가진 역량이 하늘땅의 종교권의 승패를 결정하는데 역량을 미치고 있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가르쳐요, 세계적으로.
선생님의 말씀이 세계적으로 빨리빨리 발표하고 있어요. 한국에 대해서도 한국이 못하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믿고 한국 사람을 넘어설 수 있으면 한국이 탕감하고 그들의 탕감하고 한국도 벗어나고 그들도 원리를 안 들었을 때 그냥 그늘로 사라지고 햇빛 가운데 같은 대열에 끌어들여야 돼요.
탕감이 나쁜 게 아니에요. 탕감 받는 사람, 국가 대신 어려운 것을 내가 하고, 일찍 남의 나라의 국가시대에 대한 책임을 그 나라의 계획을 갖게 되면 국가가 탕감할 수 있는, 그 고개를 넘게 되면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라 그 반대 받는 나라의 법과 한 사람 두 사람권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요.
바꿔치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한 나라에서도 같은 동료들 가운데서 실력이 있고 국가의 찬사를 받을 수 있고, 국가 이을 수 있으면 바꿔치는 겁니다. 바꿔치기 안 하면 그 주인이 모가지가 날아가요.
이번에 이번 새시대 바꿔칩니다. 이때 바꿔치면 여러분들 몰라요. 김윤상 같은 사람도 왜 남미에 있다가 하와이에 와요? 와 있으면 나 어떻게 하느냐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미에서 어려울 때 하던 몇 배의 어려움에도 감당합니다.
한국에 미치던 것이 남미의 공신인 이곳에 몇 십 배 떨어진 것이 같을 때 선생님이 붙여줘서 대등한 차이라는 것이, 거기에서 남미에 남아질 것이 한국이에요. 한국은 싸고 올라가는 겁니다. 여기 후루다도 가미야마도 내가 한 15년 전에 ‘이 동네에서 저렇게 부흥이 벌어지고 17년이면 일본 나라와 바꿔칩니다.’ 할 때 웃어요.
그때 자기가 웃었지만 바꿔쳤어도 몰라요. 모르고 가미야마가 없어지면 대신하듯이 수산사업이니 무엇이니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 영향을 줘 가지고 식구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가미야마 자신이 이제 탕감해야 돼요.
가미야마 아버지 동생도 책임, 가미야마 동생도 통일교회 지금 나가 있지요? 통일교회 나가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형님들이 잘 관리해야 돼요. 이제는 내가 이 수련회를 중요시하고 될 수 있으면 40일 동안에 세 번을 가줘야 한다고 기도했기 때문에 3번 대신 와 있으면서 여러분 바쁘더라도 3번 대해 줘야 돼요, 3번 못했으면. 알겠어요? 한 시간 하는 것을 세 시간 해요.
하루 할 것을 닷새면 닷새, 이것을 하루 대신 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몇 시간 해 가지고 그 시간을 넘기지만 그러나 여기 여러분들이 복 받을 것이에요. 여러분들 가정들이 복 받을 것이 통일교회 믿지 않은 한국 사람들이 여러분 가정들이 복을 받게 돼요. 한국은 세계적인 발전을 해요. 그래서 발전해요. 축구 같은 것도 아시아에서도 1등 될 것을 내 말대로 안 해서 일본에게 넘겨줬어요.
브라질에 이은 최후의 세계대회에 4차 8차권, 틀림없이 쉽게 들어간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축구세계는 이제 불란서, 이태리, 영국 등 그 이상 넘어갔어요. 그 말을 듣자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국가의 세계적 새로운 연합회를 만드는데 ‘이름을 빌려라!’ 안 빌려요. 끽!
그 선수들이 도둑질 하고 돈 벌어 하다가 무너져 가는 거예요. 그게 무섭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은 모르지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데 산맥이 있는데 높으면 그 산맥을 넘어서 몇 개 산맥을 넘어갈 것을 막으면 비는 여기에 옵니다. 비가 안 내릴 때는 비가 내려 가지고…. 저쪽 나라에 탕감할 수 없을 겁니다. 여기 재선이 아들이 여기에 와서 지금 무슨 뭐 해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고, 가만히 보니까 자기 아니면 안 된 것이다. 여기에 그런 말들이 많습니다. 여기 여섯 항목이에요. 4번, 여섯 번 읽네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한국인데 한국이 안 되면 세계에 한국이 탕감하는 것은 120개, 387개국, 120국가에 축소시켜요. 이래 놓으면 120개 신앙기대도 끝나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에 비하면 120개 국가를 완전히 알기 때문에 벗어난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악한 세계의 송두리째 악한 세계는 무너집니다.
탕감이 이렇게 됩니다. 6번까지, 그건 종족적 메시아권이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실천하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 참부모님이 탄생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남북) 정부를 대표한 이명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가인권 UN과 아벨권 UN의 대통령격인 죠지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G20에 참석했던 모든 대통령들과 국민들이 하나되어 이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천명을 따라서 완성⋅완결⋅완료적 승리를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문 총재가 할 때 안 한다고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협조해야 돼요. 반대하면 거기에 문제되는 사람들이 깨져 나가요. 이명박 정부 교회에서 싸움을 벌이고 지지하는 패들의 교단이, 통일교회가 갈라질 줄 알았는데 통일교는 안 갈라져요. 그러니까 이 수련회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복을 줄 수 있는 말을, 정성들이는 이 사람들과 아무 상관이 없지만 정성들이던 한국의 복을 정부가 받을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신해서 여기에 와서 모인 것은 한국 정부가 받을 것을 나눠 가지고 그 정부 대신자들이 정성들이는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미래세계의 지도자들 대신 옮겨 양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끝까지 참는 자는 복 받는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들 위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예요.
(낭독 계속; 봉헌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참석하지 못한 자들은 참부모님이 대신 선출해서 완성시킬 것입니다.)
한국이 못하면 일본이 못하면 미국, 미국이 못하면 미국에 점령 받았던 나라를 통해서 그 주체를 바꿔 가지고 남미라든가 여기에 대신자를 세워서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그런 얘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 영상을 통해서도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보고 알았으면 아는 것은 협조를 해야 돼요. 나는 관계없다고 해 보라구요. 문제가 생겨요. 반드시 탕감해야 할 문제가 생깁니다.
(낭독 계속;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한국이 잘 되는 것은 자기들이 잘해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거둘 때가 됐는데 때를 받들지 못하면, 때에 반대하던 사람이 종교권이 받을 것인데 종교권이 받들지 않을 때의 반대, 나중에 공산당들이 때를 한꺼번에 문 총재님의 뜻으로 중심삼고 벌써부터 앞섰으니 우리가 하면 바꿔칠 때가 옵니다. 지금이 그래요. 남한과 북한이 지금 북한이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데 남한 대통령이 이미 지고 있습니다.
자, 이명박 불러다가 유엔(UN)에 끼어주면 좋겠어요, 김정일과 김정은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게 좋아요. 젊은 사람은 빨라요. 지금 교육합니다. 여러분이 안 하니까 일본부터 축복가정을 끊어버려야지요. 일본 식구들이, 한국 사람이 작지요? 여기에서 사는 한국 사람한테 시집 와서 잘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손자, 아들딸들이 몰래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가만 보니까. 경쟁이에요. 한국이 그저 그렇지. 우리 일본이 앞섰는데, 축복은 일본 것이다. 여러분들 같이 대하던 것은 저희들이 할아버지급이었는데 손자들이 받들려니까 여러분의 집안 일족이 넘어서 받들면 더 귀하다고 보는 겁니다.
자기 혈족을 교육하는, 그 자기가, 조상이 교육시키게 되면 그 복이 그냥 그대로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안 하면 떨어져요. 없으면 공이에요. 딴 사람이 가는 거예요. 먼 사돈집으로부터, 그 사돈집에서 먼 반대한 사탄…. 그런 말들이에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오늘 영상을 통해서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다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못 봤으면, 참석 안 해서 못 봤지요. 참석을 다 하라고 했는데 왜 참석을 안 했어요? 선생님에게 항거할 무엇이 없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오십 이제 54회이면 55회, 50이면 마지막입니다. 57회까지 못 가요.
그래서 3억 5천만 동원을 이번에 끊어라! 4회, 5회, 6회까지 7회까지 안 갑니다. 여기에 와서 40일이면 4일도 안 해요. 왜 일본 여자들만 데려다가 하겠어요? 중국 여자들을 데려다 하면 얼마나 좋아요. 중국의 통일교 신자 잘 믿는 사람 데려다 하면 일본 사람을 하기보다 중국에 영향을 주는 것이 일본 앞에 쫓겨야 할, 중국 앞에 쫓겨야 할 일본 사람들 대통령 무슨 뭐 국회의원 데리고 하는 것보다 중국 사람 여기에 와 있는 사람 북한 사람, 쫓겨 와 있는 사람, 그들이 참고 나오면 그들이 복 받습니다.
이북 따로, 이 사람들 위에 서서 북한 정치를 못 하면 이 사람을 내 세워 야야야, 불러 가지고 북한의 몇 명이에요? 정보 스파이들 3만 한 4만 명 이상이 돼요. 남한에도 내려온 이 사람들도 협회장이 가가지고 이북에 가서 필요한 인재를 국회의원 이상의 자리에 갈 사람들, 교육한 120명 우리 통일교, 여러분들보다 열심히 해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보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이게.
윤상이!「예.」윤상이도 맞는 말이에요. 남미에서부터 하와이, 하와이에서 하와이, 열심히 하라구요. 왜 안 해요? 열심히 안 하고 ‘선생님, 내 생활비 대주고 돈도 없으니 돈을 더 주소!’ 남미에서 같이 못 대 준다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굶고 있는 사람이 있고, 학교도 못 가는 사람이 있고, 전도도 못 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남미의 대표자가 와서 신세 지러 왔어요. 남미에서 일하던 그 기준 이상을 하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를 부려먹던 기준에 협조 하라고 해도 협조 안 하는 사람이 ‘협조부터 하소!’
남미의 일 그만 두고 얻어먹고 살겠어요? ‘월급을 주소!’ 유종관이. 아무 책임도 안 하고 그때 자기가 성공했으면 나라의 책임자로 넘어갈 수 있는 출세할 사람이 많을 텐데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아이고, 이제는 퇴직할 연령인데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승공연합의 책임자였던 국진님 이상에 있어서 쫓아내려고 쫓아낸 것이 아니에요.
새로이 발전시키려면 그 이상 해라. 이거예요. 이상도 안 하고 그저 놀면서 자기 아들딸 전부 학교 보내고 친척까지 도와달라고 해요? 그런 바보가 없어요.
여기 홍선표야?「예.」거기 회사 이름이 뭐예요?「예, 선원건설에 있다가요, 지금은 재단에 있습니다.」우리 헬리콥터 공장 미국에 왜 빼앗겼어요?「사탄이 역사한 것 같습니다.」그거라도 자기들이 챙겨 가지고 외주라도 들어와야 우리들이 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하고 있어요.
선생님이라도 한 달 두 달이라도 끌고 가면 내가 도와줄 텐데 주 사장이 해 줄 알아요? 주 사장이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거기 회사 이름이 뭐예요?「선원입니다.」그거 누가 이름을 지어줬어요?「아버님께서 지어 주셨습니다.」아버님이 자기가 있는 회가 없어져야 되겠어요, 키워야 되겠어요?「하늘땅, 바다 그리고 산….」
임자가 이번 우리가 새로운 배를 만드는데 돈 벌 생각하지 마요. 도와줘야 돼요. 고찬윤, 고찬윤밖에 없어요. 황선조!「예.」고찬윤을 도와주려고 그러나, 고찬윤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그러나?「제가 도와주고 도움도 받으려고 합니다.」도와준다면 선생님 대신 도와줄래?「제가 많이 도와줘야죠.」3;32;55
오면 저녁에 데리고 가서 선원에도 그 법으로 대해주려고 그래요. 내가 해 주기를 다 바라고 있어요. 93세 늙은이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빚을 얼마나 지고 있는 줄 알아요? 요전에 일본의 책임인데 얼마 내가 비축자금을 대신해야 되는데 내 말대로 하고 있어요?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전에 알았습니다.」
자기가 있는데 불러와서 선생님이, 알아들었으리라고 생각해요. 누가 도와줘야 돼요? 전라남북도, 전라남도는 경상남북도 그 외에 강원도, 평안남북도…. 평안도 사람 나 안 도와 줄 사람이 없습니다. 평안도는 내 대신 자기들이 해줘야 되는 것이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이거 용기라는 사람도 가만히 보니까 요즘에 얼굴이 푸석푸석해 가지고 기운이 빠졌어요.「제가요? 아닙니다. 건강합니다.」가만히 여기에 와서 보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거기 집에서 살라고 했는데 왜 거기에 있지 않고 딴 데에서 생활해요? 거기에서 얻어먹고 한 6개월 1년, 3년을 채워봐라 이거예요.
3년이면 이북에서 데려다가 집의 살림시켜 줄지 모르잖아요. 꿈꾸지 않는데 무엇이 중요하고 선생님이 했으면 나라가 생깁니다. 역시 어떻게 일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만주에 가서는 만주의 돌하코방이라도 얻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 시켜서 지켰으면 기반 안 없어집니다. 한국과 중국에 자리를 잡고 중국에 들어가서 살기 위해 중국 정부가, 정보요원으로 가서 중국에 데려다가 한 1년 2년 살면 반대하겠어요?
1년 2년 3년, 한국 나라의 사신으로서 취직시켜 보냅니다. 얼마든지 월급으로 쓸 수 있어요. 내가 비로소 얘기하는 거예요. 뭘 하라고 갈 데가 없어요. 배를 탔으니 일본에 저 배를 만들어 보낼 때 배 주인을 보니 일본 사람이에요.
배를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들도 사랑해야 돼요. 어때요? 그런 생각 안 하지요?「그런 생각을 해 보지 않아서 이제 젊어서는 모르겠는데 사실….」이 사람아 내가 자기보다 몇 살이 위인가?「아버님이야 뭐….」아버님이 사람이에요.「할 말이 없습니다.」한국 사람이에요. 내가 아버님과 같이 살 때 같은 동네에서 같은 동네의 한 부락이 아니에요. 문 씨의 친척이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친척이라는 말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이제는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먹고 여러분들이 살아야 돼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다 낙제한 사람들이에요. 이제 1대에 숙청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몇 살 이상, 전도하라는데 전도 안 했어요. 이제는 세계전도시대에 왔는데 세계에 나가겠다고 해서 내가 어느 나라에 가서 전도하겠다고 말을 배우라고 자기들 교육하는데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나라, 이놈의 집…. 나는 자기들한테 김 뭐예요?「김부태.」김부태!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상수, 박사 코스 하라구. 가미야마는 신학대학에 가라고 했는데 안 갔어요. 그 다음에는 윤기병도 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했는데 안 갔어요. 요즘에 가만히 보게 되면 신학대학의 박사라도 해야 할 텐데 그러니 안 가려고 사람도 박사도 안 되고, 그 학교 안 들어간 사람이 지금 여기에 와서 박사들이 활동하는 그 자리의 대접을 받겠다고 하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미친 패들이에요. 나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런 사람은 중국에 보내야 되겠어요, 일본에도 안 가니까. 중국이라면 중국이 반대하는 나라, 제일 싫어하는 나라 누구예요? 그렇게 되면 중국보다 중국을 싫어하는, 중국을 좋아하게 된다면 살아남습니다. 안 가더라도 중국 싫어하고 이러면, 그 나라들이 부를 때 살 수 있어요.
중국에 안 가지고 딴 나라에 갈 일도 없으니 중국에 떠나면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여기에서 이번에 도쿠노라든가 오쓰카는 중국, 소련 해 가지고 돈 한푼 주고 이동하라고, 이동하기 위해서 돈 몇 만 불인지 필요한 걸 알아요. 어떻게 할 테야? 김윤상도 내가 이만큼 선생님이 나갈 수 있는 생활비도 해 주고 다 해 줘야지 그러면서 너 아들딸 있나, 없나?「있습니다.」
아들딸 시켜 가지고 왜 안 해요? 그러면 외국으로 시집 가서 외국어라도 해서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외국어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을 모집 할 때 자기 아들딸이면 고등학생 선생님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준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 죽을 곳인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거 선생님도 갖고 있는데 공부하라고 여기 양양(양연실)까지도 말이에요, 대학교 졸업함으로 말미암아 대학원 하고 싶으면 해라. 양양! 양양이 몇 살이에요?「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입니다.」누가?「양양이요.」양양이 40대 후반이야? 이 녀석아!「쉰 하나입니다.」쉰도 넘었어요.
양양! 네가 그만두면 너 아들딸, 빨리…. 용현이도 그래요. 용기 여기에서는 아들딸 공부시키기 위해 도둑놈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공부시키라구. 우리 손자들 가운데 커 가지고 지금 결혼해 주면 도둑놈이 되게 될 때는 문 씨 잘라버립니다. 아예, 문 씨 성을 갈아버려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한국땅에 안 있어요, 안 살아요. 생각하면 끔찍해요. 내가 서울에서 일본으로 떠날 때 그 철교를 걷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서고 부산으로 떠날 때 돌아서서 부산항을 안 바라 본 사람이에요. 왜? 일본에 가서 일을 못해요. 공부도 못해요. 현해탄을 건너면 일본 사람 이상, 3배 이상 해요.
학교에서 공부 안 했어요. 3년 6개월, 4년 이상 있으면서 일본을 알기 위해서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빈민굴로부터 혹은 대학교의 총장의 비서실부터. 내가 일본말 할 줄 알고, 시를 쓸 줄 알고, 소설을 쓸 수 있는 사람이에요.
결혼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이 결혼 할 때 피로연 시 같은 것은 그 부부에 해당하는 여러분들은 이 시 가지고 살면 잘 살 것이다. 그렇게 진 시대로 사는 사람은 다 잘 살아요. 유명해요. 문 총재가 외국 사람인데 일본 사람이 못하는 일본 민족이 부정할 수 없는, 시를 가지고 살면 일본 사람 어떤 대학의 총장 아들딸보다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솔로모왕이 뭐이 잘나서 그래요?
(낭독 계속; 지금의 때는 하나님께서 섭리를 완결지으시고 최종단계의 수확을 거두어 들이는 때입니다.)
이걸 그렇게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는 틀림없이 알고 있는데….3;44;16
(낭독 계속; 며칠전에는 솔로몬 군도의 데니 필립 수상이 직접 참부모님을 찾아와 하늘의 말씀에 크게 감명받고 참부모님의 동맹국이 될 것을 서약, 맹세하고 돌아갔습니다.)
서약은 개인이 주로 하지 솔로몬 군도가 동맹하고 있다는 것은 그 둘레에 있는 나라, 16개국을 전부 다 묶겠다는 말이에요. 그런 말 몰라요.
(낭독 계속; 이제부터는 하늘의 일꾼이 되어 섭리의 일선에서 뛰는 용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었습니다. ) 때가 그런 때예요.
(낭독 계속; 그리고 네팔에서는 오늘 이 시각에도 참부모님께서 전수해 준 원리본체론을 국영 방송국을 통해 전국민에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왜 교육을 안 해요? 곽정환의 그 자신, 교육하는데 얼마든지 자기가 하다가 벌써 쫓겨났어요. 그 날로 쫓겨나요. 그 공적이 참여한 사람이 피해 될까봐 기다릴 뿐이에요. 그 아들딸 시켜 가지고 “나의 때와 아들딸 시대가 다릅니다. 나는 나 때를 위해서 선생님을 대했지만 아들딸을 내가 주관 못합니다.”
이 자식아! 영계에 가서 너는 아들딸 원래대로 하면 지옥에 가라고 하면 내버려 둘 거야? 영계까지 찾아가서 목을 매 가지고 밟아서라도 할 것을 아는데 잔소리마라!
황선조!「예.」네팔의 책임자가 왔어? 효율이가 이북에 가 있구만. 돈을 필요해서 3백 만 달러, 나 자기가 전 세계 사람에게 방송하라고 얘기를 안 했는데, 이만한 기반이 있으니 3백 만 달러도 교회에서 내면 손해 안 난다. 나 그것 싫어요. 3백 만 달러 그 돈을 어디에다 쓰려고 그래요?
너 월급 안 받지? 월급 보태주기를 바라? 이 자식아! 돈이 필요하면 와라! 그렇기 때문에 10분의 1, 30만 달러 현찰로 떼어줬어요. 어디에 다 쓰는지 봐요. 감정하는 거예요. 교육시켜야 하는데, 교육의 강연하고 있습니다.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교(敎)’ 자는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 부(父)’ 자는 ‘검을 현’ 자에 ‘달 월(月)’이에요.
깜깜해서 등불을 켜고 아버지와 아들이 합해서 어머니를 길러라 이거예요. 어머니 노릇 하라 이거예요. 그 교육입니다. ‘천(天)’ 자는 ‘두 이(二)’ ‘사람 인(人)’ 변에 ‘육’ 자하고 뭐냐 하면 ‘아버지 부(父)’ 한 거예요. 부처끼리 합해 가지고 강의하지 말고, 훈독회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모르던 소리를 기억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훈시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교육이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인데 그 강의를 몇 번 하겠다고 돈을 달라고? 이놈이 자식들아!
(낭독 계속;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게 누구냐 하면 여자들, 유엔의. 여자를 중심삼고 유엔, 문난영이 하늘 일을, 자기가 문난영이에요? 여자들이 거기에서 뭘 하는지 몰라요, 내가.
어제 누가 얘기했어요, 어제 밤에? 내가 떠나기 전에 얘기한 사람이 누구예요? 유엔 데이(Day)가 10월 23일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24일이에요.
(낭독 계속; 가인권의 최고의…) 가인권이에요.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둘레 권(圈)’ 자입니다. 권세는 나라를 잡아야 해요, 나라에서. 이 ‘둘레 권’ 자는 뭘 기억하지 말라고. 나라 위해서 해야 돼요. 황선조가 열심히 하는 걸 내가 모르나? 혼자 앞서지 말라구, 나라에 앞서지 말고, 나를 앞서지 말라 이거예요.
너도 나를 타고, 나라를 타고 가야 돼요. 거기에 가서 뭐해요? 나 안 도와줘요. 나라가 반대하는데, 지금이라도 문 총재를 잡아다가 감옥에서 세계의 국가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라의 원수들이 문 총재 몇 천 만 달러 줘도 고이 넘겨줄 테니까.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뭐 일을 자꾸 하자구? 팔려면 소련, 중국이 문 총재를 마음대로 하면 몇 억 달러도 주고 삽니다. 그것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어요. 문 총재를 어떻게 없애느냐 손 안 대고.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황선조!「예.」황선조는 문 총재를 판다면 수 억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나라 3분의 1을 돈을 받고 바꿀 수 있어요.
어차피 오래 안 가 가지고 그 나라가 어떻게 되는 걸 알고, 압니다. 나보고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10년만 참고 가면 그냥 그대로 문 총재 이상의 중국이 됩니다. 몇 번 뒤넘이치지 않고 못 합니다. 제일 무서운 때예요. 문 총재 어디나 찾아오는데 자전거 타고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자기 본토에 갖다가 가두어 놓고, 한국이 이제는 문 총재를 처리하기 위해 몇 십 억 달러를 내라 하면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황선조가 대통령이 되면 몇 십 억, 몇 백 억 달러를 빚지더라도 찾아와야 되겠어요, 안 찾아와야 되겠어요?「찾아와야지요.」정말이에요? 지금 납치하다 팔면 그 10분의 1, 파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평가가 싸구려가 아닙니다. 내가 외국에 나가면 내가 이제 다 됐구나. 지났구나.
한국이 문제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도자층의 사람들, 여러분의 각국 나라의 대사에 임명해 가지고 3년 전에는 몇 돌아온다 이거예요. 3년은 가보고 빨리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옛날에 못하던 것을 3년 후에 돌아와서 1년 2년 이면 10배 이상 해 가지고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는데, 대사로 와 있다고 청평에 갈 텐데.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판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돕기는 뭘 도와요? 너 친척이…. 이순신 장군의 동료들 동원하면 아시아의 제국의 젊은 청년들을 교육해 가지고 몇 만 명 몇 십 만 명도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나는 그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안 하면 일본 사람 잡아다가 중국 사람 잡아다가 소련 사람 잡아다가 월급을 주게 된다면 중국말 하나도 안 하고, 소련말 하나도 안 하고 우리 원리말 그냥 그대로 그 사람을 통해서 교육시킬 수 있어요.
그것 못해요? 월그만 줘 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뭘 걱정하고 여러분들 잡아서 일하고 싫어하는 땡땡이꾼들 잡아다가 써요? 나 그런 생각 안 해요. 내가 지금 미국에 한번 돌아보겠다구. 대학원 졸업생들, 박사 코스 70퍼센트 완료한 사람 모이라구!
여기 여러분 이 떼거리, 몇 백 배 몇 천 배를 모을 수 있어요. 임원규는 어떻게 생각해?「그렇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몇 십 배 모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왜 안 할까? 빨리 죽을 얘기를 왜 할까요? 영계에 가서도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하고 있다구요. 여기는 30년 10분의 1도 안 바라요.3;5516
(낭독 계속; UN을 중심삼은 활동도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본격적인 궤도에 누가? 내가 일을 해요? (낭독 계속; 본인 부부가 창설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이 UN의 본래 창립목적과 뜻에 일치하는 활동을 펴 나온 실적이 인정되어…)
유엔이 어디로 갈 걸 알아요. 10년 후에 몇 십 년 10년 이후에 할 일을 준비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UN에 등재된 3천4백여 NGO 그룹들 중 최상 그룹인 제1 영역에 속해 있음은 물론 여성의 인권과 어린이들의…) 어머니와 교육이 문제예요, 여성들.
(낭독 계속; 빈곤문제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벌써 수차례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유엔의, 내가 사라진 유엔에서 찾아온다 그 말이에요. 손을 떼도 유엔이 곤란하다 그 말입니다. 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또 최근에는 공산주의자들의 장난에 의해 본인의 손을 떠났던 워싱턴 타임스도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가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나라가 망할 것을 알았습니다. 와서 다시, 몰라.
(낭독 계속; 이것이 기적이 아니면 무엇이 기적이란 말입니까? 최고 가인권 흑백 중심 요원들이 하나가 되어 워싱턴 타임스 이사회를 중심한 연합체제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의 뜻을 펴며, 하나님 주권의 나라를 보호해 나갈 것입니다.)
와싱턴타임스가 하나님의 나라라든가 세계의 문제를 책임지고 지도해야 돼요. 신애야?「선애요.」선애, 너 남편이 누구야? 내가 깨끗이 해결할 거예요. 그 다음에 보자구요.3;58;22
(낭독 계속; 여러분, 이제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일 안 해도 될 때가 왔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세계의 국가, 분봉왕 말고 세계의 국가를 내가 모아서 교육하면 반대할 나라가 없어요. 여러분들, 이거 못난이들 똥개 같은 것 모아 가지고 10년 고생해도 우리 그 사람들 교육한 것이 1년 2년이면 그 이상의 실적을 볼 수 있고, 내가 알아 보고 있어요.
돈을 왜 여러분이 왜 써요? 어제 소련 사람이 와서 선생님이 손을 꼭 붙들고 눈을 보니까 통일교인이 다 됐더만. 그 떼거리들이 와서 여러분은 그러지 않으니 때를 알아요. 여기에 와서 다섯, 여섯, 문 총재를 아는 듯이 악수를 하자고 결국에는 놓지를 않아요.
그건 감정이 예민한 선생이에요. 여러분은 감정이 둔한 선생이 아닙니다. 내일이라도 기운으로 쫓아낼 계획이 있지. 그만 두려면 그만 두지 왜 억지로 하려고 맡아 가지고. 억지로는 안 됩니다. 그 특정한 고집이 앞으로 여기에서 자기 10배의 조금 있으면 말 해도 쫓아냅니다. 눈썹도 그렇고 이상해요.
바른 눈은 이중인데 왼눈은 삼중이 되어 있어요.「수술했습니다, 제가.」수술인지 망술인지 누가 알아요? 찌그러졌어요. 왜 수술했어요?「중증근력무력증에 걸렸지 않습니까? 뇌진탕하고….」그러면 여기에 와서 교육하지 말지. 낚싯줄 만들려고 여기에 불러 왔지 여기에 와서 수련 도와주러 불러오지 않았어요.
13억은 다 날아갔다며?「그대로 있지요.」황 회장, 임원규 돈 은행의 이자로 돌려주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돈이 없어서 잘라다 쓰지요. 내가 했으면 빌딩 다 지었습니다. 수련소 앞에 집 지켜 가지고 이순신 장군 기념탑…. 저 사람 말 듣고도 3년 동안 준비하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터 닦아놓고 말뚝을 박아놓고 기둥을 세우려고 지나갔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돈도 안 준비하고, 그러면 황선조, 종족적 중앙당 독자적으로 나 같으면 하고도 남을 텐데. 아이고, 보라구.
(낭독 계속;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내가 무엇이 반가워서 일본 여자를 한국 여자 이상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중국을 구하고 소련을 만나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구라파 종교권 필요해요. 구라파의 종교, 영⋅미⋅불 동원할 기반을 다 닦아놓았어요. 자기들은 못해요. 누구도 못하지만 나는 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역사적으로 원수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일본에 가서 얼마나, 여기에 와서 교육보다는 내가 돌아서서 저주하고 돌아서서 말뚝 박고 돌아서야 할 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내가 일본을 잘 모르는 데 돌아갈 수 없어요. 뿌리를 캐러 안 다닌 데가 없어요. 내가 대학교도 세웠다가 자유당 교육하는 대학교 세웠다가 요즘에는 철수 단계 가만히 내버려둬요.
통일교의 이름도 없이 자기들이 세웠다는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내가 일본 사람이었지만 통일교인이 올 텐데 내가 한국에 있으니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이름을 빼버리고 자기들이 했다는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난 데 없이 끌고 와 가지고 없어졌어요.
오야마다 그럽니다. 대사관에 학교 교포 위원회부처를 없애버렸어요. 그런 걸 다 알지만 여러분에 대해서 그래요. 여기 얼마나 선생님이 열심히 한국에 오면 한국 사람 열두 사람을 여기 열 일곱 사람이면 칠 십 몇 배예요? 10배 가까운 사람이 앉아 있으면 한국 사람을 세우게 되면 우리 열 배 되는 것을 같은 자리에 넣어 가지고 한국 사람을 더 중요시한다고 눈을 이렇게 하고….
여기는 한국 사람의 이름이 간판 붙으면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여러분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부끄러워하면, 내가 일본에서 시집 왔으니 여기에 와 있으니 내 이름을 알려주고 그건 일본에 있을 때와 다르다 하든 두 가지 중에 한 가지 생각해야 돼요. 같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본에서 낳은 아이하고, 이것은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이 와서 낳은 그 아들하고 일본 여자가 여기에 와서 한국 남자하고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하고 어느 사람이 더 한국을 지키는 애국자가 될 것이야?
여러분이 낳은 사람들이 애국자가 될 거예요, 한국 여자가 일본에 가서 기른 사람이 애국자가 될 거예요? 황선조도 어제 얘기했는데 다른 민족보다 제일 그래도 한국 사람을 생각했다는 걸 어제 얘기했지요, 추성춘이 보고? 나는 어떨 것 같아요? 그것까지도 비교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다 달고.
거기에 한국 사람은 여기 앞자리에 전부 다 와 앉아요, 저 뒤에 앉지 않고.「아버님, 여기 일본으로 시집 간 분들인데, 매일 뒤에 있다가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아니에요. 주로 앉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앉더라구요, 맨 앞에.「한국에서 온 한국 분이 있고, 일본에 시집 간 한국 분이 있습니다.」그런 얘기는 나한테 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바보예요? 선생님이 설명하지 말라구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너 일본 여자들 좋아했구만. 여기에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붙어있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이 자식아! 여기 여자들 앞에 윗옷 벗고 이 와이셔츠 배꼽 내놓고도 얘기를 계속하더라, 요전에 보니까.「그런 적 없습니다.」
없어? 그 시간에 말하던데. 옷 갈아입고 말하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더라 이거예요.「그런 적 없습니다.」내가 봤는데 그래. 이 자식아! 땀나면 갈아입어야 될 것 아니에요?「항상 넥타이 매고 이렇게 있습니다.」언제나 넥타니 매고 있어요? 도둑질하기 위해서? 더우면 윗옷 벗고 목욕을 하든가 말하고도 그럴 수도 있지요. 자기 변명을 하는데는 챔피언이에요.
반지는 누구 반지예요?「제 것입니다.」저 아줌마가 불쌍해요? 뭐 이 사람이 좋아서 그렇게, 결혼을 찾아와서 결혼했다며? 그리고 10년 후에 20년 후에 아들딸 기른 남자는 그렇더라도 아들딸 길러 가지고 내가 원리를 가르쳐 가지고 아들딸은 여기 10배 더 훌륭한 아들딸로 걸러 나와 더불어 너 대신 가정, 한국을 살리겠다고 결혼하기 시작하는데 그거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위로 며느리가 둘입니다. (임원규 사모)」「결혼해 가지고 며느리가 둘이에요. 일본 사람입니다.」그렇다고 일이 다 된 것이 아닙니다.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큰 며느리가 이제 아들 하나 낳았습니다.」일본에 가서 낳았나, 여기에서 낳았나?「우리 집에서 낳았습니다.」지금 일본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한국말 잘 합니다.」
그 며느리들이 한국말 열심히 가르쳐 줬나, 너희들이 한국말 열심히 가르쳐서 한국말을 잘하나? 어떤 거야?「안 가르쳐도 잘 합니다. 큰 아들이 목회를 하니까 며느리가 잘합니다.」아들딸 데려다가 같이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작은 며느리는 시집 와 가지고….」가만 보면 여편네가 얘기를 잘하네, 치마를 들썩, 궁둥이를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 번대머리 도둑놈 새끼 같은 것을 데리고 살면서도 그래도 아기 같이 기른다는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말이에요.「결혼하고 나서도 너무나 양심적이거든요.」
양심이야, 남자들이 양심이 없는 사람이 있어요? 다 있지요. 양심을 부릴 줄 몰라서 그렇지요. 양심은 다 갖고 있어요. 오늘 여기 훈독 말씀에도 간단한 내용을 돌아오면서 후려갈기니까 거기에 안 굴러 떨어지는 사람이 없더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연구해야 돼요. 지나갈 말씀이 아니에요. 20대의 일도 선생님이 기억하던, 내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때는 문용명이었어요. 용명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면 지금도 찾아올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찾아올까봐 선명이라고 내가 붙였어요. 자, 여기 보라구요.
(낭독 계속;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러시아 같은 나라들도 누시엘로부터 받은 타락의 혈통을 근절하고 새로운 하늘의 혈통을 전수받기 위해 교체축복결혼에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4;12;18
아들딸 중심삼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오더라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시킨다는 거예요. 소련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어제 소련 아줌마, 나 그 말 듣고 놀랐어요. 우리가 국제가정의 대표로구만. 나, 한국 사람 아닙니다. 내가 어디 사람이에요?「한국 분이십니다.」
한국이 한 나라, 한스러운 나라인데. 하나라는 나라가 한국인데, 그 자리에 안 갔어요. 자, 여기 보라구요.
(낭독 계속; 본인이 만천하에 선포하고 추진중인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와 베링해협 터널사업도 세계적인 차원에서 종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해방된 하나님을 모시고 완성할 것입니다.)
나는 나대로 다 준비했어요. 일본 나라 왕이 있든 일본 나라에 대해서 조직이든 상관하지 않아요. 소련도 분봉왕과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3차 지나게 될 때는 내가 세우는 사람이 소련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일본 수상은 물론이요, 수상이 될 것이고, 일본 나라의 왕까지 될지도 몰라요.
왜 일본 나라가 왕자들이 지금 현재 어때요? 어떠한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일본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4;30;28
몇 시예요?「9시 넘었습니다.」고찬윤한테 전화하라구요. 최정호, 전화해봐요.「지금 연락이 왔는데요. 바다가 지금 굉장히 거칠다고 합니다. 영하 7도이고요, 얼음이 막 얼어버린다고 합니다.」영하 7도이면, 해양 온도가. 고찬윤한테 전화해요. 여기에서 배를 타고 언제, 내일 온다고 그랬는데.
오늘이 초하루예요, 열이에요?「오늘 열 하루요.」열 하루이니까, 13일이면.「오늘 열흘이에요.」열흘이야? 지금이라도 올 수 있으면, 얼음을 내가 타고, 여기에 있는 사람 가운데 몇 사람 태우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배 만들어 가지고 일등이 돼서….
누구야?「고찬윤입니다, 아버님.」고찬윤이? 그 못생긴 사나이가 좋은 배를 타고 어떻게 잘 하겠나? 소개하라니. 문제없어? 문제없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문제없대. 여기 말이에요. 수련을 받고 있는 여자들이 있는데, 말 듣지? 아침 인사 해 주라구. 크게!「안녕하세요.」인사 받았으면 인사 하라 그 말이에요. 찬윤아! 여기 많은 여자들이 ‘안녕하십니까?’ 인사했는데 들었어, 못 들었어?「들었습니다.」들었으면 답변을 해야지요. 자, 크게 하라구.「고마워요.」(박수)
거기가 어디예요? 비행기로 날아가면 40분 이상 걸립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하고 전화를 통해서 통화할 수 있는 이 시대가 얼마나 나는 30세시가 되더라도 못한다고 했는데 20세기 30세기 출발 때 이럴 수 있는 시대이니 이제 10년을 어떻게? 100년 이후에 될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 너 여기 이제 오늘도 배 한번 또 타보라구. 어디 돌아봤어? 선생님보다 훌륭하네. 지금 너보고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벌써 돌았대. 그래서 돈 기분이 어때요? 몇 노트 나가? 그러면 여기까지 배가 올 수 있겠네? 내일 모레 지금 내일 아침에 주일날은 말이에요.
내일이 11일이에요, 오늘이 12일이에요? 내일이?「오늘이 11일, 내일이 12일입니다.」12일, 내일이야? 내일이? 내일이 12일이야, 11일이야? 여기는 11일이라고 하는데 너는 12일이라고 그러잖아.「오늘이 열흘, 내일이 열 하루입니다.」내일이 열 하루야?
그러면 내일 오게 되면 매일 내일 왔다가 그 다음에 모레 왔다가 그 다음에는 13일날 왔다가 14일날 이래 놓아야 보트도 제 색깔이 나올 것이고, 속도도 제 속도가 날 것이고, 여러분들이 배탄 포즈도, 태도도 맞은 것인데, 매일 아침 여기 한번 왔다 가게 되면 여기 수련생들이 여기는 90명, 100명 못 되잖아요.
100명 못 되면 우리 20명 씩 하게 되면 하루에 왔다갔다하려면 20명씩 그 다음에 배 다섯 대이면 내일부터 태워 가지고 여기에 쭉 여기 근해에 내가 여기 배타고…. 왜 여자들이 이렇게 떠드나? 부모님이 얘기하는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여기 전화가 끊어졌다. 듣고 있어? 그래, 고맙다구.
너가 여기에 온다고 하고 그래도 반갑지 매일 같이 한번 왔으면 어떠냐 그 말이에요. 박수를 하잖아. 너 의자야 사다놓고 올려놓는 것 잠깐 밤에도 올려놓잖아. 여기에 제일 타고 오는 걸 보고 싶은 것이 누구보다 하늘에 있는 5대성인들 여러분의 나라의 조상들, 방에서 죽어갔던 영인들 떼거리들이 오늘의, ‘이야, 참부모님 모시고 이제 남해안에 우리가 바라던 배가 깃발을 꽂고 출동하는 방문하는 기록의 날이다.’ 얼마나 기다리겠나? 어때?
그런 것 하게 되면 밤을 새워서 준비를 해서라도 하루에 열 번이라도 왔다갔다하는데 한번도 안 오게 되면 못난 얼굴 상통이 뭐가 되나?「예, 알겠습니다.」알겠대. 그러면…. 알겠다고 하니 진짜 보지도 않고 박수를 들었다고 하니 내가 창피하다, 창피.
왜 못난 얼굴을 했는데 이 사람 못난 얼굴도 괜찮은데 박수를 치니 나는 도망가야 되겠다. 나 없더라도 와서 잘 안내해 주기를 바라는 게 선생님의 소망 중에 제일 소망이다. 알겠어, 모르겠어? 알았어? 그러면 내일 올래, 안 올래?「오겠습니다.」내일 오겠대. (박수)
오다가 고장 나면 나 때문에 고장이 나고 수련소 이 쌍것들이 볼 게 없어도 고찬윤이 왔다가 고장 나면 그 다음에 투덜거리고 욕하지 않을래? 아는데 박수를 부를 때 남해 바다에서의 일본 여자의 배만 같으시오. 환송해 가지고 환영해야 되겠다고 배를 불렀으니 왔다가 고장이 나더라도 영광이 아닐 수 없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그건 걱정 말고 먹을 거나 좋은 거 사주면 오는 것보다 더 좋게 찬양합니다.「아주!」아주야.
잘 있어? 그러면 내가 오늘 거기에 가려고 했는데 안 가도 되겠네.「내일 꼭 가겠습니다.」내일 아침에 왔다가 가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며칠씩 왔다갔다하게 되면, 수련소에서 수련을 받은 교육생, 그 반장들로서 한 댓명씩 왔다가 기다렸다가 남해안 순회할 수 있는 기록적인 여자들로서 남해안 순회할 때는 공짜로 비용대면서 잘 먹이면서 전부 데리고 다닐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말을 알아들어?「예, 예.」아니에요. 고찬윤이는 ‘예, 예.’ 하는데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한국말을 잘 못 알아듣기 때문에 한 마디 대답도 안 했는데, 대답하라고 안 한 찬윤이는 ‘예, 예’ 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대답 안 할래? ‘뱃노래’나 한번 해줘라!
(수련생들이 ‘뱃노래’)
배 탄 사람들이 박수를 한다. 너희도 따라 해봐라. 이걸 사진 찍어 가지고 이것이 돌릴 때에 너희 사진들이 나올 텐데 자, 졸업하고 떠나 갈 때 사진을 찍어 줄까, 말까. (박수) 그때는 너희 신랑 각시, 시어머니 시아버지, 믿고 고운 사람을 다 데리고 오면 내가 잔치를 해 줘 가지고 사진도 찍어줄지 모르지요. 모른다는 거예요.
너희가 한 사람이 오겠다고 하니 이렇게 좋아하고 노래 부르고 보니, 네 힘이 그렇게 큰 줄 이제야 알았다. 이제 더 큰 배를 10배 이상 100배 이상 큰 배를 우리 문전에서 100미터 200미터 이상 큰 배를 만들려고 하면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내가 감독하면 자신이 있지요? 200미터 몇 백 미터 배를 가라앉지 않는 배, 육지보다 나은 배를 만들어보자! 어때요?「속이 시원합니다.」
속이 시원하대. 약속을 하라구. 그런 약속을 했으니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그 배를 태우려면 너희 부부는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 재료공급과 배를 만드는데 몇 시간 혹은 몇 주일을 투입하는 것도 타당할 지어다. 아주, 나쁘다? 아주 뭐예요? 아주 나쁘다?「아주 좋다.」여기는 좋다고 하는데 너희들은 나쁘대?
아주 좋다! 크게 해봐요.「아주 좋다!」자, 우리 계속하는 사람은 세계에 없는 통일교회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이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이 움직임을 잊지 말고 더 키워보자!「아주!」그 배 하나, 조그마한 배를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나보다 다 미쳤다. 너도 미치고, 나도 미쳤다. 미쳐서 좋은 것이, 안 미쳐서 좋은 것보다 몇 배의 일을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장래에는 백 배 천 배 일도 기쁨으로 할 수 있는 전통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아주!「아주!」하나님만세!
핸드폰도 날아가서 손해가 크다. 불원한 장래에 너의 아들딸도 하나님이 태평양 가운데 죽어 나가더라도 거기에 받아줘 가지고 기르겠다는 소식이 이제 이 전달을 통해서 나는 새로이 한 일을 기여하게 됐으니 고맙습니다. (박수)
황선조, 그 다음에 무슨 노래를 또 해야 되겠나? 이 기분 그냥 가라앉으면 점심 먹다가 좋지 못하면 목에 걸려서 병이 나면 안 되니까 무슨 노래를 해야 될까? 푸는 데는 노래밖에 없어요. 무슨 노래?「‘고향무정’ 한번 하실까요?」
(아버님께서 ‘고향무정’ 노래)
내가 옛날에 부르던 노래보다 상상하던 노래가, 여러분들 내가 옛날에 부르던 노래 가운데 예전에 부르지 않아서 생각한 노래가 있으면 그 제목을 얘기해봐요. 한번 불러보게.「할미꽃이요.」할미꽃은 다 알잖아.「‘달아 달아 밝은 달아’」
그 노래 뭐예요? 황선조는 알지? 내가 ‘낙동강’ 가사 다 잊어버렸어요. ‘낙동강’ 알지요? 내가 잘 부르던 ‘낙동강’ 노래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불러들 봐요. 그 다음에는 다 잊어버렸어요.「‘신 아리랑’」‘신 아리랑’이 뭐 신 아리랑시대가 안 왔는데.
(아버님의 선창으로 ‘신 아리랑’ 노래)
‘신 아리랑’ 노래를 가사들을 다 다시 한번 정식으로 해봐요. 나는 조금해서 잘 안 들려요. 자, 해요.
(‘신 아리랑’ 노래)
이제 ‘신 아리랑’이 부르기가 힘든 노래예요. 선원건설 사장 한번 해봐요. 요전에 노래 잘 하더라.「잘 못합니다.」한번 해봐라.「제가 잠깐 보고 좀 드릴까요?」무슨 보고?「그동안 했던 거요.」그래, 수련소에 필요한 말인 것 같은데 한번 들어봐요.「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성표)」「재단의 사무총장님이세요. (황선조)」여기의 집들을 건설한 것도 이 회사에서, 우리 회사에서 만들었어요, 선원건설.
(재단의 홍성표 사무총장의 보고 시작; ……저는 어릴 때 저의 아버지가 한학자였습니다. 한문을 잘 아셔서…) 한학자는 우리 엄마인데. (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시골에서 훈장을 하시고, 저는 글동냥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너도 잘 하겠네.
(보고 계속; ……우리 참부모님께서 그렇게 큰 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통일’ 노래 부르겠습니다.」그래, 그 뭐예요? 축구단 얘기하고, 저 우리 뭐예요? 박 대통령이 무슨 사업했어요? 새나라?「새마을입니다.」새마을운동, 그거 모르거든. 얘기 좀 해주라구.「예.」「새마을….」
한 사람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도 다 각 분야의 기술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양한 일을 치리해 봤고 어려운 환경에서 원수들하고 밀치고 제치고 할 수 있는 경험했기 때문에 안팎의 실상의 바른 평가가, 많은 경험해야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 관련 보고) (박수)
우리 통일교는 그렇게 기반을 넓혀 가지고 많은 아시아만이 아니에요. 한국만이, 여기서 일본, 한국,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구경삼아 삼아 돌아다니고 그 다음에 명승지를 탐색하는데 기자들 데리고 다니면서 기록하고 재료를 모아야 돼요, 교육할 재료.
선생님도 이제 이번에 교본을 만들고 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재료가 있어야 돼요. 교육할 교육재료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 만들어준 이 교본교재는 세계적입니다. 몰라서 그래요. 영계까지 연결돼요. 안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아까 황선조가 말했지만 영계와 더불어 관계된 것이 얼마나 큰지 잘 몰라요.
그걸 비밀세계의 내용을 알아 가지고 사상적인 체제를 연결하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를 닦았다는 것은 그건 어떤 나라도 생각하지 못하는데 우리는 이미 이루어 놨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안다면 이게 얼마나 가치 있다는 얘기를 선생님이 이런 말, 이걸 내가 혼자 다 뽑아 만든 말이에요.
그 뽑아 만든 선생님이 93년 동안 사는데 이 책자가 지금 예전에 발표한 것, 연설문 같은 것이 모이기만 하면 천5백 권, 천7백 권 갈아 만드는데 5백 권도 채 못 출판했습니다. 알겠어요? 그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5백 권 이것을 어떻게 했나?’ 상상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책 한 권씩을 가르쳐줘요.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유명해 진 것은 매일같이 별의별 책을 모아 가지고 매일 장편소설, 소설 같은 얘기를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 세 번 해주는 거예요. 그 유명하지 그러니까. 그 막강한 배경을 중심삼고 연결시킨 역사적인 감옥생활도 자기들이 배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같은 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감옥살이를 하느냐?
국가적 차원과 세계의 모든 문화적 배경이 어떤 것인지 아는 입장에서 그 시대감각에 맞게끔 그 나라, 나라를 분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세계를 순회하고 세계의 사람을 교육하게 됐다는 사실들을 여러분이 알고 그 교육하던 결심이 오늘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일본 여성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돼서 이런 교육 가지고, 이것은 지금 그칠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치더라도 이 일은 더 큰 단체로 발전해 갑니다.
왜? 원자재가 아직까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알고 보면 무한한 문화세계의 창조의 재료가 있고 문화세계의 대학교의 교수들이 배워야 할 미지의 세계에 문이 닫혔던 것이 다방면의 문이 열렸다는 사실, 여러분의 아들딸은 부모들이 정신자세만 갖추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지도국이 된다는, 그런 간판 붙이지 않아도 아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도 사장이 얘기해서 내 이런 말도 얘기했어요. 문 선생님 농장에 태어난, 조그만 농촌에 태어났는데, 그 한 사람이 오산학교로부터, 오산학교도 우리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오산학교 알아요? 대학도, 새로운 대학도, 이런 거 생각할 때 여러분이 들어와서 40일, 몇 년 동안을 교육 받더라도 손해 보지 않은 배경 밑에서 지금 교육을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살살 들이 박혔으면 뛰기만 하면 한 없이 뛸 수도 있고, 난다면 한 없이 나는 그런 기반이 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면 영계 가서 얼마나 비통하겠어요. 알겠나?「예.」무슨 노래하고 이제는 바다 어드래, 전화 해봤어?「아까 황 회장이 연락한 건 한 7도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바다 아무 문제없다구.
바다에 바람 불지 않으면 바다가 아니에요. 바람이 붐으로 말미암아 고기들이 자랍니다. 고기들이 먹고 자라요. 그 바다에서 바람이 분다고 해서 어떻게 못 나간다는 말은 그건 바다와 관계없는 사람들이에요. 바람이 부니까 나가야 돼요. 거기서 무슨 고기가 잡히나 알아야 돼요. 알려니 태풍이 부는 날은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는데 그 경찰관이 문에서 지키고 못 가게 하려고 집어 치워! 밀어 치워!
‘너희들이 뭘 아느냐? 배 타는 사람이 너희들이 교육 받겠다는 그런 못난 사람이야? 이 자식들아!’ 쏴 버리고 밀쳐 버리고. 반대하면 그 본서에 경찰서장 불러다가 기합을 넣는 거예요. 필요하면 문교부 장관이, 내무장관도 항의하는 거예요. 우리 내무장관이 상을 얼마나 타고 대통령상은 역사의 기록이 창고에 지금 다 놓아요. 자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거 자랑해야 뭐해요?
지난 날이에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아들딸도 데려가게 되면 이 재료 가지고 훌륭한 대학교 교수들이 배운 것보다 많고 목사들도 이제는 공부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이 제목 가지고 해 가지고 이 소제목에 대한 20시간까지 얘기해서 강연, 그 소제목이 50개, 70이 넘는 데가 있어요.
그 70소절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 배후를 참고해서 선생님이 연설문, 그 배경에서, 그 연설문을 설명하는 참고서가 선생님에게 다 있어요. 내 영적으로 저 히말라야 산의 무슨 두루미?「재두루미입니다.」재두루미 역사라는 것은 10대에 이게, 그 영국 국제, 세계백과사전 가운데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통일교회의 선생으로 말미암아 보고하던 내용이라고 기록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알고 선생님, 그때 선생님이 열 몇 살 때입니다. 열 몇 살 때 할아버지, 목사들, 할아버지들, 잘 났다는 사람이 들어가서 부흥하면 거기에 가서 내가 듣고 나서 먼저 해 놓아 가지고, ‘너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하거든. 나 우리 할아버지에게 질문하면 내가 이긴다!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봐!’
유명한 평양 같은 데 가면 큰 유명한 교회에서 거기 목사보고 여기 젊은 사람들 내가 한번 한 시간, 두 시간 여기에 내봐! 서울에 왔다갔다, 방학 때 왔다갔다하면 평양에 들르면 서울에서 왔다갔다해서 살 수 있는 학비를 벌어다닐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주일학교 지도하는 선생님보다 유명한 간판 붙은 문 선생이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처음으로 온 촌색시가 ‘아이고, 저 대통령의 부인 되고 나라의 국무부 장관한테 시집갔는데도 너 촌집에서 먹고살던 놀음하면 되겠나?’ 쓰는 모자, 걷는 방식, 자는 것이 전부가 달라요. 통일교는 전부 다릅니다. 같은 데가 있나 봐요. 세상 전부 다 뒤집어놔도 어느 분야에서 앞서있지 떨어지지 않아요.
소련의 발레팀이 우리에게 그 소련보다 다 나아요. 하는 것도 아시아에서의 춤을 추는 북춤도 우리가 다 맡겼어요. 왕초가 다 됐다구요. 세계 사상에 혼자 뛰어 들어 가가지고 절하고 하는 역사배경 간판을 ‘5대성현까지도 내 제자다!’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 들어봐요. ‘거기 제자들을 내가 결혼시켰다!’ 알아봐요. 결혼 시켰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꿈같은 일이에요. 그 미친놈들의 말이에요. 미친놈 된 말이니, 세상이 통일교회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지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 그 관심자리, 무대에서 학교에 다니는 걸 자랑할 줄 알아야 돼요. ‘아들보고 야야야! 통일교 말은 그만 둬라! 교회에 가지 마라!’ 이 쌍년들 있으면 내가 가만 안 둘 거야.
정정당당하게 자세를 갖출 때는 다 미인 같은데 에구, 두더지 새끼처럼 밉살스러울 때는 한꺼번에 잡아서 구워먹지 못해요. 태워 없애버려요. 사실은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입니다. 통일교의 교주라는 별의별 이름, 나 교주라는 말 필요 없어요. 무슨 노래 한번 할까? ‘딩동댕동’ 알아?「예.」
(아버님께서 노래)
그만! 나도 이제 변소 갔다 와야 되겠다. (웃음) 그게 선생님의 교주라는 양반이 여러분들한테 변소 갔다 오는데 시간 내달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 식으로 귀한 시간입니다. 선생님이 변소 가는 거 따라가서 보고 싶은 생각 안 해요? (웃음) 내가 80넘어 90넘어도 팬티나 벗고 하려면 할머니가 없으면 누가 손녀딸이 도와줘야 할 텐데 무엇이든지 부끄러움이 없이 시중을 해야 편합니다. 안 그래요?「지금부터 따라가겠습니다.」(웃음) 무엇이?「지금부터 따라가겠습니다.」어디? 따라와? 어디 따라와? (웃음) 누구나 따라오면 싸움하게? (웃음) 그런 말도 재미있게 말을 해보는 거예요.
비로소 내 일생도 처음에 90에 가서 선생님의 몸뚱이를 막고 금년 1년 반전부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이런 거 본 사람이 없어요. 어저께보다 많이 하얘졌지요? 많이 하얘졌다구요. 이거 선생님이 운동을, 이 말초신경을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90이라도 신진대사가 빨라요. 모세혈관까지 피가 통했어요, 공기가.
그러니까 건강해요. 운동하지 말라고 하지만 나는 호흡운동, 힘들면 호흡운동을 하는 거예요. 호흡운동 하면 (코를 막으심) 30분을 해도 운동 중에 코가 막힌 것이 터져요. 눈의 눈꼽이 떨어져 나와요. 귀가 열립니다. 그러고 척추를 통해서 핏줄이 오르락 내리는 걸 알아요. (코를 막으심) 눈병이 없어지고, 콧병이 없어지고 귓병이 없어지고 입병이 없어져요.
한 번만 하는 거 아니에요. 30분 해보라구요. 숨을 조금 들이쉬었는데 또 내쉬니, 조금 들이쉬는 것보다도 거기에 조금 더 내쉰 30분 하면 저 밑창까지 공기 있는 것을 빨아내는 겁니다. 그런 운동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거 처음 가르쳐줘요. 여러분도 해봐요. 한 번만이 아니에요. 계속해서 30분이든, 40분이든 해보라구요.
한 번 하는 게 아닙니다. 아침이 되게 되면 찬물 내 가지고 코에 집어넣고 숨은 코로 쉬면서 물이 들어왔다 나가야 돼요. 콧병이 안 납니다. 눈병이 안 납니다. 귓병도 안 납니다. 이렇게 하면 이 귀지 같은 것이 자꾸 나와 가지고 귀지가 이렇게 말려 나와요.
네 노래를 한번도 못 들어봤는데 노래 한번 해봐라! (박수) 이 아주머니도 노래도 한번씩 얼마나 불평했겠노? 그렇게 시중하는데 얼굴을 매일같이 보면서 노래 한번도 안 시켰으니 꿈자리가 사나워 죽을 때 ‘선생님! 내 데리고 가고 싶다’. 할 수 있으니 만큼 섭섭, 한번 노래 한번 들어보자. 나 노래 한번 잘 들어 봤어요? 해본 적 없어요. 잘 들어줘요. 박수! (박수)
「제가 제일 자신 없는 게….」제일 자신 없는 것 한번 하고 제일 자신 있을 때 감동은 그런 노래로 말미암아 감동을 줍니다. 자신 있는 데는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곁길을 가게 해요.
(노래)
왜 우리 통일교 사람들은 다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얼굴들도 곱고 다 이런 데 참한데 산다는 사람은 그저 못생긴 할아버지, 문 총재의 말을 집어넣고 산다고 하니 그게 곤란하지 않아요? 그거 혁명해 보자 그거예요. 곤란하면 혁명하라구요. 나 더 나빠지지 않지, 더 좋아진다는 말이에요. 통일교는 몇 번이고 그러면 세계에 더 훌륭한 통일교가 아니 나올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좋다! 우와! (박수)
점심 때 되어 오지요? 변소에 갔더라면 여러분들 11시 넘을 테니까….「바다에는 그것이 정오나 돼야 가겠는데요. 고기 아직 한 마리 아직 못 봤고, 못 잡고 10톤급 이상 배들이 그 옆으로 피난 온답니다. 저쪽에 지나가지 못하게 파도가 높아서.」그래, 바람이 분다고? 바람아, 더 불어라! 문 총재 못 나가게.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바람 부는 거 지금까지 부는 거예요, 고마운 바람이 더 오려니까.
어디 봐요. 네가 노래 부른 여자인가?「아닙니다. 들어갔습니다.」너도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 잘 할 사람이야. 들어봐요.
(일본 식구의 노래 후) 노래할 수 있는 소질 있어요. 계속해요.
(일본 식구의 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주! (박수) 자, 점심밥 먹고 내가 비행기 타고 어머니한테 방문 갔다가 못 돌아올 지도 모릅니다. 점심밥 먹을 시간 내주면 가서 돌아오지 않겠어, 돌아오겠어?「돌아오십니다.」여기에 와보고 만약에 없으면 선생님이 서울에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 같은 서울 식구들을 데리고 있겠구만. 하나님의 운세가 충만하시기를 비나이다! 아주!「아주!」그럴 줄 알아야 돼요.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