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8일(木),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08223329

†普    
2011년 12월 8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11:20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36권 ‘대립된 선악의 세계’부터 훈독 시작; 이 말씀은 1970년 11월 15일 일요일 새벽에 전 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14일이지?「예, 14일입니다. (석준호)」하루 차이 있어.「오늘은 양력으로 12월입니다. (석준호)」양력은 치워버려요.「이 말씀은 1970년 11월 15일 일요일 새벽에 주셨습니다. (정원주)」그래, 하루 차이야.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36권 ‘대립된 선악의 세계’부터 ‘종교의 역할과 사명’까지 훈독 )
51:15 보고할 일이 있나? 효율아!「예.」보고 있으면 보고해요.「오늘은 새로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손대오!「예.」내  어디 있어?「문정일 씨가 영화 제작한 것이 어제부터 극장에 개봉이 됐습니다.」그랬어?「예, 그게 어떻게 돌아가는가를….」그거 얘기해봐요. 우리 사람들은 극장 건은 모르지, 사실은. 극장을 누가 경영하느냐 하는 문제야, 경영자. 그런  분석해 가지고 알아야 돼요. 상하좌우전후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그건 여러분들이 서 있어야 할 중심자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여건들을 넘어서야 돼요. 그거 넘어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화 ‘결정적 한방’ 관련보고)
「보고 계속; ……젊은 애들이 열광을 하는 그런 장면 속에서 아버지가 그 아들을 보고 이러는 장면에 우리 리틀엔젤스가 그 합창단을 해주는 겁니다. 그 노래. 그래서 그런 건전한 내용이기 때문에 출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영화가 오늘의 우리 정치 현실이나 부모의 가족들 간의 따뜻한 사랑, 이런 여러 가지의 좋은 메시지를 주는 내용이라 생각해서 우리 식구님들도 많이 가서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01:19:45 비용이 얼마야?「한번 가서 보는데 8천5백 원입니다.」8천5백 원?「예.」만 장이면 얼마야?「부모님께서 그냥 한번 가서 봐 주시겠습니까?」아니야. 내가 가면 소문이 잘못 난다구. 저 배후에 있어 가지고 교육하고 타진해놨기 때문에…. 그 영화 오고가는 배후의 주인들이 경쟁시에 상당히 나빠진다구.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나에 대한 관심을 잘 몰라. 점수로 말하면 20도 안 된다구.
그래, 만 장이면 얼마야?「만 장이면 8천5백만 원입니다.」8천5백만 원. 야, 효율아!「예.」이 사람들 잡아서, 저 우리 전국에 있는 사람들 해서 배부해서 지불하라구.「그건 우리 식구들이 가도록 하면 됩니다.」응? 아니야. 우리가 저 티켓을 사주는 거야. 그것이 우선 그 내용도 알지만 그 극장 환경에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수준이 낮아지질 않아요. 그건 반드시 투쟁이야. 손에 한번 때렸으면 방어해야 되고, 방어를 못했으면 또 공격을 해야 되고 그 실전에 있어서 이 체험이….
우리가 그런 싸움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지 못해요. 내가 벌써 맥아더장군도 영화 만들고 그 앞으로 몇 번만 고치면 세계적인 영화가 됩니다. 지금은 다 보관해놨지만 거기의 사실을 알고 내용을 알고 거기에 배후의 주인들의 사실을 완전히 알고 소화해줘 가지고 자기는 이렇게 가려고 했는데….
이것도 나 때문에 문제 될 수 있었다는 걸 문제 삼는 거야. 그 문제가 문제야. 누구를 문제냐 하면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문제예요. 너희들이 뭐 어디 나가더라도 아무리 결론을 잘하고 아무리 간판을 해도 그거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안 돼요. 매장은 아주 간단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 배후를 혼자 개척했다는 것은 그거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건 그 무대에 나서면 뭐 ‘아이고, 선생님이 어드런 수고를 했다.’는 비상한 저 배후를 짜놔야 돼요. 실패하더라도 전부 다 역사과정에 지지 않는다는 그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사상으로써 세계 최종의 자리에 올라가는데 사상이 뭐예요? 하나님 몰라, 하나님. 종교 몰라. 이 세계에 있어서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이제는 어떤 사람이든 90퍼센트 이상은 돌아옵니다. 그래, 이런 말 내용이 이러는데 너희들이 그거 관심을, 그러한 교육의 재료를 나도 실제 실천해 나왔다는 결심한 사람이 없어. 구경은 하려고 하지만. 그게 문제예요.
실전 무대에 들어가 봐야 돼요. 죽느냐 사는 문제에 살려는 사람이 어떻게 얼마만큼 가치 있고 죽은 사람이 얼마나 가치 없다는. 안 그래요? 결론이 거기 나옵니다. 미래나 현실을 중심삼고 시대적인 이 종적으로 보게 될 때 그가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뭐 민족의 방면이라든가 현 사회 실정 앞에 영향 줄 수 있는 것이 뭐냐? 놀음이 아니에요. 취미가 아니에요. 취미는 한때 지나갑니다. 거기의 배경에 막이 역사성을 띠어야 돼요. 막이. 배후가.
(신준님 들어옴) (웃으심) 너도 왕아빠한테 인사하려면 힘들지? 박수 한번 하라구. (박수) 다시 한 번 해요. (박수) 몇 신가? 오늘도 학원에 가는 구나. 그렇지?「예. (신준님)」갔다 와요. 시간이 오래 걸리겠다.
효율아!「예.」그거 결정하라구.「협회장하고 의논해서 전국에 다 할 수는 없으니까요….」여기 협회장이 돈 지불할 수 없어. 내가 지불해줘야 돼. 그런데 물어보긴 뭘 물어봐? 총을 쏴봐야, 꿩을 쐈으면 총소리에 꿩이 떨어져야 돼. 보고 ‘이야, 돈….’ 그것이 준 사람은 천배 갚으라구. 식구들 앞에. 나는 한 장 줬는데 그 한 장 가지고 기 써 가지고 백 명의 식구들을 동원할 수 있는 배경이 된다면 그거 투자할 줄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국진이 본다면 40개국에 있어서 첨단에 선 사람은 돈 뭐 천만 불, 이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뭐 주머닛돈 가지고 세상과 못 싸워요. 우리 같은 사람은 문제가 되도 통일교회는 다 2년 안에 없어진다고 했어도 안 없어졌습니다. 그거 어떻게 사기를 쳤느냐 뭘 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너희들도 몰라. 그거 어떻게 이러고….
지금 3천2백억 원, 3억2천만 달러를 뭐예요? 무슨 모?「원모평애. (석준호)」원모평애재단에 지불한다면 여러분이 못하면 내가 즉각 지불해버려요. 그것을 할 것이 언론계와 영화계를 움직이기 위한 목적이에요. 이건 말이 말하기는 쉽지만 한번 해봐요. 나라가 못하는 겁니다. 앞으로 어느 나라도 못하는 이상을 할 수 있는 이런 여러분을 갖춰 나가야 돼요. 그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는데 돼요? 비장하지요. 하면 조그마한 군함도 지어요, 지금도. 하늘땅을 움직여 나간다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사람 보게 되면.
그것이 이만한 기반 닦았다는 것은 그거 영계가 움직여줬기 때문에 기반이 되는 겁니다. 영계가 움직이는 걸 누가 알아요? 그만큼 한국 한 사람이 수천 수만의 영계에 간 조상들이 움직여 가지고 일을 돕고 있다는 것이 그거 돈 가지고 안 됩니다. 간판 가지고 안 돼요. 사실적 그 내용이 맞아야지요. 여기 너희들이 허재비(허수아비)야. 다 빼앗겨버려요. 빼앗겨버립니다, 여기 왔던 사람들. 이제 한 10년만 지나게 되면 다 떨어지고 여기 있던 사람 구경도 못해 가지고, 그때 했지만 나중에는 없어진다구요. 없어질 것을 해서는 안 되지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중추 요원들이 거기에 손을 대 가지고 자기 부하 앞에 영향 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그랬다면 뭐 몇 천만 원 했다고 해서 한두 사람이 아니에요. 그 책임자 된 사람들이 영향을 통일교회에 요원들 중심삼고…. 통일교회 요원들이 이런 사상적 타당한 이론에 있어서는 이미 세계 수준에 올라가 있어요. 우리 같으면 어디 가더라도 대회 안 하더라도 내 간판만 내걸면 천 명, 몇 천 명은 한 사람이 오더라도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너희들이 알아?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큰소리로…. 어머니도 잘 몰라. 나이 많도록 욕만 할 줄 아는  (휘파람 부심) 욕해 가지고 돼요? 그렇게 말한 것이 알고 보니 사실이니까 문제 된 거예요. 다 안 됐지만 거기서 그렇게 돼 있어요. 돼 나가고 있어요.
아, 영계가 영계를 통일한다는 말…. 영계가 이제 통일됐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백 퍼센트 알아요. 그거 알고 협조 안 하면 백 퍼센트 피해 받습니다. 참이 참다운 자리에 못 서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상식적인 지식이에요. 그걸 알고.
네가 이제….「예.」네가 하려면, 네가 주선해 가지고 돈 타 가서 사서 나눠주라구. 그 사람들에게 부탁하지 말고. 나 그 사람들 안 믿습니다.「여러분, 아버님의 뜻을 아시겠지요? 오늘 여기 전국에서 오신 분들이 많은데 지방이나 가서 우리 식구들이 사실은 이 영화를 다 가서 한번 봐줘야 됩니다.」
너희들 안 보더라도 선생님은 뭐 몇 천 장?「뭐 그렇게 큰돈이 들지 않잖아요? 뭐 65세 이상 되신 분들은 아마 한 6 7천 원 정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8천5백 원이고, 학생들도 볼 수 있어요. 15세 이상 관람가의 건전영화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7천 원이에요.」
아, 그거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인데.「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먼저 가서 앞으로 일주일 사이에 보면 된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많이 하셔서….」
일주일 소문나기 전에 해야 돼.「예, 빨리 가서 사실은 극장을 채워줘야 열흘도 가고 이십일도 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해 가지고 여기 전부 자기가 계산해 가지고 몇 명인가 해라 이거야.「여러분, 아버님의 심정을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이 그런 데 돈 쓰는 사람 아닙니다. 난 나를 위해서 돈 쓸 줄 몰라요. 그러다보니까 그 나라와 큰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10년도 그렇고 지금 구십이 넘어도 그러고 있으니까 20년 50년 전 사람이 나를 잊지 못해요. 관심을 두고 ‘아, 저분이 개인으로서 세계적인 영향이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두고 보는 것을 너희들은…. 내가 죽더라도 이 책이 뭇사람의 사랑을 받게 되면 안 죽습니다.
여러분은 잘 몰라요. 해석을 못합니다. 이걸 봐 가지고 이거 전체에 관이 있어 가지고 무엇에 무엇을 해 가지고 비밀이 많아요. 수십 번 얘기해도 다 할 줄 모르잖아요.
윤정로! 이거 강의해야 돼요.「예.」내가 강의하면  알지만 자기가 만든 걸 자기가 해 가지고 자기가 선전하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 되는 사람보다 통일교회 배후의 사람들이 이 책을 선전해야 돼요. 라스베이거스는 이 책이 뭐 18만 권 이상 배부돼 있어요. 조그만 나라예요, 그게. 백 한 70만, 2백만 조금 될까 말까한 180만 미만 되는 사람들이 그런 수라도 집집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
게다가 이제는 빌보드를 세워 가지고 몇 달 동안에 했기 때문에 하루에 여덟 번 열다섯 번까지 만듭니다, 빌보드에. 그게 한 사람만이 아니라 이제 어머니부터 너희들 이름 있는 사람들 거기 갖다가 사진 첨부하는 것은 오늘 중에 세계적으로 갖다 붙을 수 있어요. 그만큼 무서운데 사람 없어 가지고 과거 재료 가지고 그 전부 다 사진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 세우고 여러분 식구들 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딱 같이 만들 수 있는 이상 기술수준이 있어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 뭐 믿고 이러면 안 돼요. 알겠나?
「예, 그러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각 교회에 150개 정도로, 교회를 통해서 해야 되니까 교회 150개 정도에 한 교회에 50명이든지 해서 그 금액을 내려 보내는 걸로 이렇게 해서….」
그래, 교회 식구들  그거 비록 150명을 준다고 하지만 거기에 주거든 역사  시켜서는 안 돼. 나눠줘야 돼. 우리가 통하잖아. 우리가 주면 다 감사해 가지고 받을 수 있으니…. 우리 식구들 이게 뭘 해? 큰소리 한마디 하고 뒤에 가서 결과를 타진하겠다고…. 너희들 타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나 그렇게 생각해. 할 수 없이 매일같이 여기 채워 나왔지만 이 말씀을 아는 사람 없어요. 하도 얘기했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에 목사들입니다. 주교 같은 사람들이 천 명에서 십만 명을 만들어놓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래, 너희들이 몇 사람 교재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을 내가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이 미친 간나 자식들. 그거 하늘이 역사 안 해줍니다.
빚도 안 지고 지금 선생님이 현찰을 대겠으면 어떠한 재벌이 못 가진 현찰을 움직일 수 있어요, 지금도. 어떻게? 그런 사람을 다 다리 놓을 수 있거든. 설득은 한 번 들으면 몰라. 두 번 세 번 알거든. 너희들이 다 빼앗겨버립니다. 뭐 통일교회라고 자랑하지 말아요.
황선조!「예.」그 패들을 한번 데려오라구. 라스베이거스 전부 한번 데려가게.「어느 정도 가능한지…. (황선조)」몇 명이야?「지금 아버님께 명단 제출한 사람이 천 명 있습니다.」천 명 데리고 가자구.「예.」비용은 자기들이 얼마나 내겠나? 비용.「자기들 앞에 돈을 부담시켜야지요.」응?「자기들이 비행기 삯은 내고 가라고 그래야지요.」응, 내야지. 못하면 천 명에 절반은 내가 내줘. 그러면 상당한 금액이야. 상당한 금액 빼앗기는 것보다도 그들을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성과  그 사람들이 움직이면 한마디로 여러분 백 사람 천 사람보다 영향이 큽니다.
선생님이 왜 한국 사람이 세계 기반을 먼저 닦았느냐? 한국 민족은 고요한 사상에 고개를 몇 고개 못 넘어가요. 근본적으로 전략을 내 가지고 뭐 한 3 40명 했지만 세계 종교계 사상계에 이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이 책의 원고는 점점 늘어나가요. 여러분 출판부의 보고를 들으면 알 거예요.
「영화에 대해서 기사 난 것을 잠깐 읽어보겠습니다.」
너는 여기 이 사람들 앞에 이 중추적인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 자기만 암만 하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오지 않았어?「예.」
(기사내용 요약보고)
이제 이 얘기 말이야, 우리보다도 문정일을 통해서 아는 대표들 앞에 배부하면 몇 배 이익 될 거야.「예, 그건 열심히 그쪽에서도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사람들 있으면 그런 놀음을 우리가 도와줘야 돼요. 난 벌써 그 사람 전후를 알고…. 너희들은 이해 못한다고, 이해 못해 전부 다. 만화 만드는 것도 이해 못하고 이거 어디나 갖다 닦아세웠다는 건 그놈의 자식 누가 닦아세웠어? 이 자식들. 그 누구였어? 내 후려갈기려고 했어. 지난 얘기 지났지. 뭘 하려고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너희들, 영계의 실상을 땅과 연결시키는 걸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도 믿고 나니까 너무나 영향이 크니까 그것을 욕심을 냈어요. 알아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거든.
내가 일생을 걸고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너희들은 모를 내용입니다, 이게.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같은 얘기예요. 눈으로 볼 수 없고 측정할 수 있는 무엇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하면 전후가 맞아요. 이 한 권에 74페이지에 수천 권의 선생님의 설교집이 들어간 것 찾아보게 되면 거짓말이 아니거든. 그걸 종합해 가지고 갖다 맞춰놓은 이론 체제입니다. 암만 대학교수라도 몰라요.
이 여자도 알게 뭐예요? 어떤 때 보게 되면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와서 자랑할 듯  하면 ‘내가 이렇게 했습니다.’ ‘야야야!’ 불쌍하게 잘 들어주지요. 그거 잘 들어줘야 됩니다. 여기도 박사들이면 박사인 것 중심삼고 자기 가문에 있어서 간판을 세워야 돼요. 못 세우면 내가 세우게 해줘요. 종족적….
왜요? 왜 그만둬? 내가 말하려고 가서 내가 자기 얘기시키려고 얘기하는 거야. 하라구.
지금까지 세계정상 국가의 첨단 사람들이 이마 맞대 가지고…. 영국이 나를 쫓아냈어요, 영국. 전부 다 미국이 쫓아냈어요, 미국이. 유엔이 결국은 날 세상에….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어디 있어요?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세계에 정치세계를 묶어 가지고  한 나라 만들겠어요? 이제 유엔 사무총장을….
문난영이 왔나? 문난영이 시킨다 하면 어떻게 될 거야? 문난영이 우습게 알지. 그 배후를 지금까지 붙어 가지고 유명한 사람 전부 다 만나 가지고 대화해 가지고 다 휩쓸었습니다. 그래, 개인이 어느 누구 대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간판이 붙어야 돼요. 암만 자기 혼자 잘했더라도 말하지 마요. 부하들을 거느려 가지고 부하가 자기를 선전하게 만들어야 돼요.
저 손대오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고려대학에 총장 후보 될 수 있는 자리를…. 요전에 총장 해먹은 사람이 누구?「홍일식입니다.」홍일식보다도 앞에 선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뭐 ‘아, 문 총재 무엇 해 가지고 싸우고 쓰레기 만들어주고….’ 쓰레기 아니에요. 선문대 부총장, 역사적인 부총장이면서 세계 부총장 연합회에 세계적인 대표의 간판을 가졌다는 거예요. 이야, 교육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요. 그 집에 가 가지고 너의 제일 잘하는 제자들만 모아 매일 같이 밤에 초청하면서까지 순회할 수 있는데 그걸 못해요. 배포가 없어요. 갖고 있는 총이 쏴봐야 얼마나 센지 알지요. 알아요, 그건. 갖고 있으면서 그 총을 쏠 줄도 몰아요?
내가 제주도에 있어서 국제수렵연합회에서 내가 현장의 일등이에요. 안 지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는 세계선수도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들 타고 넘는 이상 돌담들도 딛고 휙 넘어가요. 그래요. 실력도 따라갈 가망성도 없는 사람을 누가 따라다녀? 이 쌍것들. 응? 너희들도 잘났다면 나오지 말라구요. 대화 안 해줘요.
윤정로!「예.」윤정로도 한국에서 명사지?
황선조!「예.」너 세 사람 가운데 무엇 대회한다는 거 안 하나? 끝났어?「지금 3천 명 정예 이번에 40일 활동 마치고 그 수확으로 3천 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가 있습니다.」
그거 대회 안 해?「대회를 22일로 날을 잡았는데 조금 스케줄이 겹쳐 가지고 오늘 다시 결정해야 됩니다.」
그 세 사람이 어드런 사람들이야? 여기서 세 사람에 한 사람도 빼 쓸 수 없어.「3천 명을 정예화….」
그러니까 문제라구. 그래, 황선조 하던 것을 다음에 맡게 되면 내가 못할 사람이라고 보고 있어, 할 사람이라고 보고 있어?「아버님이 한번 만나주시면 제가 만나는 것보다….」
내 이름이 있기 때문에 세계가 믿어요. 수십년 그렇게 반대하더라도 까딱 안 해요. 매일 향수  내려갔나?「제가 만나고 오면 저희하고 만난 얘기는 한 번도 안 하고 아버님 한 번 본 얘기만 하는 거예요.」
야야, 그런 얘기는 너희들이 아버님을 너 아들딸이 그렇게 만들어야 돼. 왜 못 만들어? 이 자식들아. 데리고 다니라고 이 자식들. 여기 여자들 시켜먹지 말고. 너 아들딸이 여기 대신 책임지고 전부 다 못 만들었어. 우리 아들딸, 내가 안하려고 해도 무슨 책임 만들어도 합니다. 여기 다 가르치고 우리 아들딸, 우리 손자 20대만 넘으면 다 시킬 거예요.  붙들면 이거 못하게 되면 다 따리워요(외우다; 방언). 보름 이내에 다 따리워버릴 거예요. 그러한 가정 중심삼은 그런 자녀들이 있는 것을 너희들이 지도할 수 있어? 내가 여기 형진이도 있지만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라고…. 조금만 잘하면 칭찬해. 칭찬도 그렇지, 봐가며 칭찬해야지.
나 여기 석준호를 가까이 만난 것이 몇 번 안 됩니다. 선생님을 가까이 몇 번 만났나? 보고도 안 들었어, 나. 그래, 내가 떠도는 사람까지도 수집하고 있지요, 지금? 옛날에 믿던 그 기준을 나는 그 기준도 믿어줘요. 너희들이 변했지요? 내가 섬기는 하늘도 그렇게 알았던 그 기준을 지금도 받들고 믿어주니까 하늘에 가 있는 영인들도 그런 사람 없으니 문 총재를 존경해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4대 성인도 나한테 매일 아침 경배해요. 그거 누가 믿어요? 알아보라구요. 자, 끝내자 얼른.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야야,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신 없이 중간에서 소개하지 말고.
「오늘 아버님께서 우리 식구들 만 명이 그 영화를 관람하라하는 은사를 주셨으니까, 지방에서 오신 분들 있어요? 혹시 지방에 오신 여러분들도….」
지방에 있는 사람이 여기 온 사람이 다 같이 사나?
「예, 다 같이 제가 각 교회에 예를 들면 몇 십 명이 갈 수 있는지 그걸 여러분들이 측정을 하면….」
그 지금 나라의 중요한 중진들한테 나눠주고 여기 이 사람들한테….
「우리 평화대사들을 통해서 그러면 해보도록 해볼까요? ……그럼 평화대사들을 통해서 하고 식구님들도 평화대사와 더불어 같이 어울릴 사람들은 섞어서 들어가도록….」
문 총재도 이제부터는 다 끝났기 때문에 식구들이 할 책임은 안 합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먹으라구. 난 어디 평안북도에 가든 어디에 가든지, 소련에 가든지 중공에 가든지 어디 가서 쫓겨나지 않아요. 날 못 쫓아냅니다.
*01:50:50~ 02:10:50(*까지 미디어 관련 보고)
너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따라갈래?「일을 마무리하고 가겠습니다. (황선조)」빨리 마무리하라구.「예.」
「정예화공생통일용병입니다. 평화군. 정말 싸워야 될 정예가 필요합니다. (황선조)」
자기는 자기 기반 닦아야 돼요. 여기 여러분 다 기반 닦아야 돼요. 통일교회 이름보다도 자작 만들어서 회사를 만들고 다 그럴 수 있는 자리를 해야 사회에서 인정합니다.
너희들은 너 사람들이 석고(석고몰드) 보트에 대한 내용을 다 아나?「아버님이 배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이미 여수에 석고 지난번에 만 명 와 가지고….」
그거 자기들이 운전하면서 고기를 잡아야 돼요. 기록을 깨야 돼요. 그거 간단하다구요. 한 달 두 달이 되면 다 될 수 있어요. 왜 안 해요? 참, 여러분들 전부 내가 이해를 못해요. 세상에 눈앞에 보이는 세계관이 어떻다는 걸 몰라 가지고 빙빙 돌고 있어요. 이 거지패도 진짜 거지패들이에요.
손대오도 문화회사 하나 만들라구.「예, 이런 문화콘텐츠 문화회사를 하고 싶습니다.」문정일이든가 전부 다 이런 사람.「예.」
나는 보는 게 있어요, 여러분과 달라서.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 배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예상한 대로 그 측정할 수 있는 영계의 배경이 있다구요. 그건 너희들은 없습니다. 암만 날고 이래도. 말이 쉽지 선생님이 40여년 기간에 세계종교계 사상계를 다 눌러버렸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후퇴하려고 그래요. 이 원고를 내세우고, 원고 가지고 낫다는 사람 가 가지고 착실히 이거 읽으며 책 한 권 삼고 원본 부본을 가지고 가르쳐주라구요. 그 대답 내용을 내가 대답하면 누가 믿어요?
천일국 10년 동안 이 내용에 딴 것 하나도 안 섞고 이것 가지고 했어요. 지금도 여러분이 이거 전체에 선생님이 말한 해석을 잘 못할 거예요. 어디에 무엇이 붙었는지 모를 거예요, 여기에.
누구, 뭐 어디 보자. 여자들! 너 두 번째 나왔구나. 양양의 저 시누 되나? 노래 한번 하자. 간증 한번 하고. 네가 춤추던 그 사진을 내가 갖고 있으라고 그랬는데 그거 문정일이 줘 가지고 선전시켜도 괜찮아.
손대오!「예.」이 여자 처음 봐?「알고 있습니다.」문정일이 소개 해주라구. 많은 도움 될 거야. 그래, 노래 한번 해보자. 그 신랑도 저기 있구만. 뜬구름 같은 사람. 저 사람하고 이 여자가 산다는 게 나 수수께끼야. 해봐. 통일교회에 별스러운 사람 다 있지. 노래 잘합니다. 노래 해봐. 간증 하나 하고 노래하라구. 뭘 했다는 얘기.
(‘산유화’ 노래; 김옥수 사모)
02:17:22 한마디 해. 자기 소개하라구.「예?」소개를 하라구.
(간증; 김옥수 사모)
03:11:55 자, 이제 그만하고. 이제 노래 하나 하고 그쳐보자. 시간도 여덟 시가 됐다. 그래, 좋은 간증이야. 어려운 환경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많이 참고 되겠어. 노래 하나 더 하자.
(‘고향의 노래’ 노래; 김옥수 사모)
03:15:35 
「아버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 드려도 될 까요? 허락 받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예.」몇 분 걸려?「잠깐만입니다.」잠깐 얘기해요, 그럼.
「……그러니까 아버님이 어떤 인간적인 그냥 육적인 아버지 입장에서 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님은 참 연세는 있으시고 형진님은….」
그런 얘기는 네가 할 얘기가 아니야. 그만 하고.
「제가 저 얘기 안 해도 될 까요?」
저 얘기는 여러분이 알아야 돼. 뿌리가 하나고 열매가 하나예요.
「그런 얘기를 나가서 해도 되겠습니까? 식구들한테 해도 되겠습니까?」
그건 자기가 할 얘기가 아니야. 교회면 여기 책임자들 지도하는 데 거기까지 따라가면서 순응하면서 환경을 수습해야지. 네가 여기 전체 식구들 앞에 표상이 돼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구. 내가 허락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네가 딴 얘기하면 문제가 복잡해지는 거야. 책임을 수습할 수 없잖아.「예, 알겠습니다.」자, 그러니 그만하고.「예.」그럼.「감사합니다.」수고했다구. (박수)
손대오는 다 했나?「예, 아마 다들 가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전체)」그래.
그래, 다들 처음 보는 사람도 새로이 온 사람도 다 있고 하는데 오늘 그 옥수가 얘기를…. 전도를 잘하겠네. 남편하고 하나 됐나?「예.」응?「지금은 남편이 잘해줍니다.」응?「잘해줍니다.」그 남편이 잘해주면 남편 잘 길러 쓰라구.
저 사람도 욕심이 많아 가지고 뛰어넘을 수 있는 이런 놀음 많아야 돼요. 알았으면 자기 안 것을 환경에 맞춰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게끔 이렇게 지도해야지, 특별한 것을 특별히 자기가 해 가지고 뭘 남기면 나머지는 그것이 좋을 수 없고 좋은 것만이 아닌 것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잖아요. 무슨 일인지. 저 뭐 현진이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너희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자기들이 환경을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저기 지금 현재 현진이는 그 갈 데가 없습니다. 아버지 찾아와요. 아버지 찾아와야 되고 지금 벌려놓은 그 사실이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면 두고 보라구요. 내가 한마디면 전부 다 법정처리 다해서 없애버려요. 한마디 하면. 지금 당장에 이제 와서 성진이 넥타이를 붙들고 끌고 올 수 있어요. 내가 안 해요. 안 한다구요.
그래, 아버님이 가르친 것을 가지고, 아버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 말씀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버님의 아들이고 아버님의 제자인데 아버님이 자기가 가서 굴복할 수 있는 그런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가 그것 배후가 문제예요, 배후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서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그래, 지금 두고 보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는 거예요. 몇 년 동안을 전부 다 현진이 대해서도 여러분이…. 현진이도  아니면 그 사람 어디 못 갑니다. 이제 당장에 와서도 몇 달 먼저 와 가지고 밟아치워서 데리고 올 수 있지만 그거 안 해요. 자기 지성을 통해서 해결해야지요. 자기로 말미암아 피해 받은 사람들 책임을 질 수 있는 뜻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을 여기서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 이상의 말을 할 수 없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지?「예.」
자, 그러면 보자. 어디 여자들 가운데서…. 어, 박승희. 네가 한마디 하자. 너 중국과의 관계를 맺으라고 했는데 거기 관계를 맺나? 손대오!「예.」박승희 저….「한 두어 번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만.」
두어 번 왔다 갔다 하다니?「가서 거기 상주할 상황은 안 되고 그러니까요.」
그래. 얘기 한마디 해. 지금 뭘 하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똑똑한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해봐, 한번.
「이번에 제가 분봉왕 책임지고 있는 유럽 코소보에 다녀왔습니다. 뭐 저는 특별히 여기서 제가 해야 할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뭐에 대한 얘기를….」
이 아줌마가 박 누군가?「박봉애입니다.」
박봉애 둘째 딸이에요. 너 어디에 뭘 하나?「그냥 집에 있습니다.」
왜 교회 안 나와? 안 보이던데.「아버님 생각 많이 하고 눈물 흘리고 그러면서도 집에서만 그냥 있습니다.」
너 앞으로 그러면 안 돼. 사람은 울타리가 있어야 돼, 울타리. 홀로 하면 안 됩니다. 울타리. 울타리를 저  건 귀한 거예요. 내로라하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이 책임진 사람이 세계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생각할 때에 그 개인 소명 가지고 안 됩니다. 하늘이 가르쳐주고 뜻이 있고 다 이러기 때문에 1차 2차….
지금 뭐 세상이 모르는 차원을 얼마나 지나왔어요. 그럴 적마다 책임진 사이에 소명이 커요. 책임자가 한마디 잘못하면 망하게 할 수 있고 또 역사에 내가 말하면 말한 것 남아지거든.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어떻게 될 것을 생각을…. 보통 자기 생각 가지고 여기 와서 단상에 세워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어머니 얘기하고 아버지가 뭘 하는지 가정이 어드런지.
가정이 다 통일교회 때문에 헤어지지 않았어? 그 내버려두지 말고 수습해야지, 자기가. 그 얘기 좀 해요. 길게 하지 말고 짧게. 한 5분 7분만 줄게 해봐요.
(간증)
「……오늘 아버님이 말씀을 또 하셔서 제가 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03:32:04 이제는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통일교회 반대한 모든 가정들이 모르고 반대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이제 말씀을 다시 듣게 하고. 그건 자녀들이 책임져야 돼요. 형제간에 책임 안 지면 안 돼요.
(이후 마침)
자, 이제 여덟 신데 오늘이 13일이지? 14일인가?「14일입니다. (석준호)」
14일이지요? 내일이 15일이야. 15일. 11월 15일. 이제 선생님의 생신도 두 달 남았나?「한 달반 남았습니다.」
두 달 못 되지? 그때에 여러분들이 같이 축복받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게 놀음이 대단한 놀음이에요. 알고 보면. 역사에 한 번 있는 것이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 돼 가지고 허락한 이 뜻을 단시간 내에 여러분이 국적을 옮겨 가지고 나라가 하나 돼야 할 때예요. 그걸 나라 나라가 하나 되는 게 쉬워요? 형제 형제끼리 어려운데. 부처끼리 하나 되는 것이 힘든 건데.
그거 보면 여기 부처끼리 뭐 이러고저러고 하는 건 문제도 안 된다구. 사실은 나라 나라 사이에 하나 되는 건 주권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으려면 이것은 유엔 자체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러려면 자체가 해야 할 이해시킬 수 있는 것이 그건 개인 가지고 안 됩니다. 자기 조상들이 이해해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반드시 선생님이 가는 길은 내가 전도 안 했어요. 전부 다 영계에서 했지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준 거예요. 너희들이 전부 다 똑똑한 여자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쫓겨나면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그 고개를 넘어왔나 하는 것은 생사지권을 전부 다 주관할 수 있는 영계가 책임지고 인도했기 때문에 이만큼 나왔어요. 또 선생님만 해도 그래요. 여러분이 딴 길을 갈 수 있으면 내가 벌써 다 그 길로 간 데가 오랬어요. 몇 번이고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터득을 했기 때문에 갈 길이 가다가 돌아왔더라도 또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지금도 이러고 있지요.
지금도 어느 교파 교파끼리 결혼하는 건 문제 없습니다. 그 이상을 나라 나라끼리 내가 나서면 상당히 수십 고개 수십 국가를 결속할 수 있는 기반이 이미 다 돼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이런 것도 다 될 수 있으면 내가 안 하려고 그래요.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이제 그럼 각국 각국에 된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배치하려고도 생각해요. 직접 가라고 할 때에 그 책임을 져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 가진 사람이 열 명 가운데 한 두셋 힘들어요. 천 명 가운데 백 명이 힘든 겁니다.
뭐 선생님이 배치하면 백 명이면 백 명이 가야 돼요. 못 가게 되면 주변 가정이라든가 주변 국가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함부로 이 가정 가운데 함부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반드시 앞에 세워 가지고 지도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지요.
그래, 선생님이 다른 것은 시대의 변천 과정은 나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암만 가정에서 교회에서 문제 되는 것이, 그 문제 되는 것이 전부 다 내가 수습했지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회 다 없어졌을 거예요. 안 없어집니다. 영계가 알기 때문에. 그걸 알고….
누군가? 요것 세 남자 여기에 국회의원 김을동이 잘 알지? 누가 잘 아나?「예, 알지요.」
그 아들이?「송일국.」
송일국이. 이것 좀 갖고 있으라구. 누가 갖고 있겠나? 네가 갖고 있어라. 요것 오늘 뭐  있는데.
자, 부태야! 이제는 시간이 돼서 가야 되겠다. 우리는 어디 갈 길이 있지? 내가 늦지 않았어?「아니요, 시간 좋습니다.」
이제 어디 돌아와야 돼, 지금 갈 때. 그러면 여기서 아래층 가면 아침식사 대접할 텐데 잘 먹고 좋은 날로써 지내야 됩니다. 원래는 전체가 전도 나가게 돼 있어요, 가정이. 자기 씨족 중심삼고 식구화 시키는데 주력해야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의 가는 길에 지장이 많아요. 명심하시고 오랜 시간 기다려 가지고 안 됐습니다. 안녕히들!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