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3일(木). 천복궁(말씀 딕테이션)

무지개 | 20170803093111

†普    
 2011년 2월 3일(木). 천복궁
* 이 말씀은 천복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7714-1
(천복식 진행, 천지인 참부모님 입장, 꽃다발 봉정, 박수, 경배) (127분 35초)
(성지 흙 합토 의식)
(참부모님께서 합토 된 성토를 직접 성별해 주심.) (131분 40초)
(새롭게 만든 천복 성염에 참부모님께서 축도)
천주의 중심 되는 핵과 기둥이 될 수 있는 천지부모와 천주의 선왕 후손들이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무한한 대우주의 사랑으로 피어날 수 있는 영원한 이상조국창건의 출발과 영원한 영계와 더불어 공히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하늘부모와 땅 위의 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씨를 심어 만국 만해에 천지의 어디든지 뿌려 씨를 양육할 수 있는 축복받은 하늘의 백성들이 참사랑의,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의 꽃씨로써 싹이 난 것을 고리고리(?) 키워. 영원무궁한 천주 대우주의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된, 모든 나라와 모든 부모와 모든 형제가 하나가 되어 영원무궁토록 참사랑의 결실을 가져 가지고 먹고 살고, 영원히 지켜줄 수 있는 표준으로써 보호, 영원히 살기를 바라나이다.
참부모니의 이름으로 지상 천상의 실체의 일심⋅일체의 한 중심, 한 핵과 한 기둥을 중심삼고 영속적인 천국이상을 확대, 확대 지켜 나갈지어다. 아주!「아주!」(박수)
(천복 성염을 각 대륙으로 전수)
(억만세 삼창)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새해에 영원히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일족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위에 영원히 같이 할지어다. 아주!「아주!」(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