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월 7일(金).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768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16권』‘세계적인 재물복귀에 기준을 세우라’로부터 훈독 시작; ……솔로몬은 제사 드리는 성전을 짓고 그 성전 안에서 이스라엘의 족장들을 모아 놓고 자기의 왕권을 자랑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솔로몬의 권위는 지금까지 만방의…) (20분 18초)
박원근이는 어디에 갔어? 박원근이 또 안 와?「지금 여수에 수련회 참석을 했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는 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통화를 했습니다. (양창식)」여기에 속해 있으면서 자기의 책임들이, 그 사람에 대한 책임도 공동적으로 식구와 같이, 공동적인 이익이 플러스 될 수 있는 길을 키워 나가지 않으면 그 단체는 망합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 다니는 것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똑같다구.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서 뭐가 생겨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고생의 길이에요, 개척의 길이에요. 새로운 세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여러분 그 세계에 보탬이 되려는 선생님 앞에 도움이 되어야지, 신세지는 입장에 서가지고 어떻게 해요?
신세질 때에는 학교면 학교, 배움의 길을 갈 때까지는 나라가 다 준비해 놓은 기관이 있다면, 거기를 거칠 수 있는 책임은, 자기 스스로 맡은 바에 있어서 학업의 실적이 우수해 가지고 평균 이상의 자리에 서서, 앞날에 그가 서있는 자리는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보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법 아래에 치리를 받지 못하고 신세를 지고 법에 위해(危害) 될 수 있는 없어지는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찾아가는 것이 좋은지, 세도나를 찾아갈 때, 그 좋은 곳을 찾아가서 뭘 할 거예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가 점령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것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나라의 것 이상 가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이승헌이라는 사람이 자기 단체의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있어요. 자기의 권한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자기 권한 내에서 움직여주길 바라는 것은,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 주인도 없는 입장에 가서 권고를 하러 갔고 보태 주러 갔지, 떼어 먹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온 것은 라스베이거스의 가는 길이 죽음으로 빠지는 길인데 이것을 막아서 구하기 위해서, 혹을 만들고 다리를 만들고 피난을 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목적이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아닙니다. 후버댐 대회예요. 후버댐 앞에서 그랜드 캐니언을, 후버댐이 업지 못하면 후버댐도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랜드 캐니언을 개발해 가지고 세계의 7대 신비, 풀지 못하는 신비경의 사실을 풀어 가지고 만민이 거기에 와서, 그것을 바라보고 자기 고향에 가서 저런 것이라도 하나 사서 옮겨가면서, 거기에 있는 것을 옮겨서 팔아줘 가지고 그 발판을 넘겨줄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기지 않고 다닌다면, 우리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전부 다 후버댐과 그랜드 캐니언에 손해시키는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가는데 손해 시키려고 가는 내가 아닙니다.
이승헌이가 모든 것을 다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받을 수 없어요. 그가 가는 길이 내가 갈 수 있는 것과 협조해야지. 하나님은 한 분인데 한 분의 뜻을 다 이루지 못 했어요. 그 뜻을 이루려면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전체가 합해 가지고 커가야 돼요. 전체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작아지는 단체는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공부를 해야 돼요. 연구를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연구 할 것은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연구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왔다갔던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 가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에요. 그것을 거쳐 가지고 그 세계의 것을 세계에 확산시켜서 우리 동네에 가서도 그런 사실들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펴갔던 내용을 배가 시키고 왔다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선전함으로 말미암아 선전의 조건을 중심삼고 한 사다리에 올라가는 발판을 하나 둘 높여야지, 떼어 옮겨 낮추는 노름을 하면 안 돼요. 그게 뭐예요?
나 끝장을 봐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돌아갈 때가 왔다 그 말이에요. 어차피 영계에 가야할 때,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오고 싶어하는 영계인이 안 돼요. 하늘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에 플러스될 수 있는 영계인이 되기를 위해야 돼요.
여기에 와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나로 말미암아 좋을 수 있던 기쁨이 있으면 기쁨의 마음을, 자기 발판 위에 자기 친구들과 자기 민족을 올려놓을 수 있게끔 커갈 수 있는 길이 없다면 그 단체는 자멸하는 단체입니다. 없어지는 단체예요. 선생님이 왜 밤에 잠도 안자고 여러분과 이래요? 내가 지금까지 움직이는 그 자리를 없애고 깎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보태야 돼요.
어저께 내가 그 호수에 가면서 호수 귀퉁이에 가서 섰다가 올 때, 이게 뭐야 2시간 3시간 이상, 길을 잘못 들어서 몇 시간을 소모하면서…. 그거 우리 차가 사고가 나던가, 아이들이 그 와중에 피해를 입으면 그 손해는 누가 책임질 거예요? 나라가 책임을 안 져 줍니다. 차가, 그 버스를, 좋은 버스이고 좋다고 하지 않고, 버스에 대해서 고마운 생각이 아니라 전부 다 좋은 것을 사자. 자기가 돈을 내서 전부 다…. 양창식이 어디에 갔나?「예. (양창식)」양창식 자체가, 자기가 개조할 수 있기에 힘이 부족하면, 힘이 부족한 것을 자기들이 할 때 보탤 수 있을 텐데,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고 자기들은 더 이익을 보겠다고 하면 그것은 망합니다.
오늘 경제의 문제인데, 앞으로 경제 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최종호가 책임지고…. 어머니가 책임질 것이, 여기 아줌마들이, 가정의 아줌마들이 책임질 것을 거쳐 가지고, 아줌마들은 아줌마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먹고 사는 소비량의 이상의 것을 소모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 조정순이와 조동호도 여기에 와서 통일교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뭐 해피헬스니 무엇 일이든지 다 있지만, 그것을 해서 뭘 해요? 선생님에게 보탬이 되어야지, 자기들에게 보탬이 되면 그것은 망합니다. 대가리 까부셔야 돼요. 내가 이렇게 앞서 움직이는 것은 내 이익을 위해서나 내가 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소모되는 것은 나라의 싹이 나오고 여기 세도나에서는 새것이 나오기를 바라는데, 나온 것을 깎아먹기 위해서? 그것은 착각입니다.
이승헌이 없는데 가서, 내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것은 실례입니다. 주인 없는데 가서…. 여기 양창식이가, 이승헌이가 선생님이 온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 대접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대접 받을 수 있는 것을 갖고 가야 돼요. 거기 경치에 모든 사진을 찍고, 그들이 원치 않는 전부 다 동서남북 공들이던 거기에 내가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허락하지 않았는데 찍어 놓으라고 했어요. 그거 뭘 하려고 해요? 통일교회에 보탬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늘의 뜻을 협조해 줘 가지고 통일교회와 둘에 이익 될 수 있는 발판으로 활용하면, 그것이 선생님의 목적이지, 그 단체에 ‘야! 문 총재가 왔다가 감으로 우리가 손해 본다. 경계하라.’ 나 여기 양창식이 보고 떠나면서, 양창식이에게 돈이 있으면, 10만 달러면 10만 달러, 13만 달러면 13만 달러, 내가 왔다가면서 이승헌이가 없는 이때에 있어서 문 총재가 이승헌이 대신 여기에서 잘못된 사실을, 나는 그렇게 안보니만큼 도와주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승헌이 혼자 없기 때문에 여기에 피해 받기 위한, 이 세도나의 백성과 이 나라의 탕감을 누가 막아 줄 거예요? 안 막아주면 둘 다 망합니다. 그러면 둘 다 망해요.
여기에 후버댐이고 전부 다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거기에 배를 만드는 특허 제품을 여기에다가 풀어 놓아 가지고 뭐 어쩌자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모여서 어쩌자는 거예요? 여러분 말씀을…. 저- 워싱턴타임스 주동문이 사장의 자리에서 말씀을 전하는 데에는, 말씀을 전해 가지고 열 번을 만났으면 열 번 우리의 자랑이에요.
우리들이 오늘 여기에 와서 여기 세도나에 있어서 한국이 모르고, 미국이 한국이 모르는 곳에 우리가 와서 한국을 알려주고, 문 총재를 모르면 문 총재를 알려준다는 사실은 하늘을 소개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소개하고 뭐 책임 소행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의 마음대로 안 된다고 나하고 떨어지겠다고, 박정해! 그런 체제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어떻게 해요? 자기 떨어질 수 있어요.
자기를 바라볼 때에 큰 바다 전체에 노도와 같이 쓰나미 나는 그 이상까지도 책임을 중심삼고, 그 쓰나미가 손해를 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 때문에 이익을 볼 수 있는 결과로써, 어떻게 책임자로서 다리를 놓느냐? 길이 없으면 길을 닦고, 사람이 모르면 교육을 해서 어제보다 낫을 수 있는 모습이 되어서, 노래도 새로운 노래를 불러야 돼요. 노래를 지어서 불러야 돼요. ‘예수, 예수 믿은 받은 증거가 뭐야?’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도 받은 증거가 뭐예요?
세도나에 와서 좋은 식당에서 잘 먹고 지금 돌아가면서, 갈 때는 세도나에 남기지 않고 세도나의 구멍을 파고 가는 사람, 그것을 무서워해야 됩니다. 나, 라스베이거스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돈을 많이 잃어버립니다, 지금도. 오늘 이것으로 끝날 수 있느냐?
오늘 아침에도 기도했는데 경제 문제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조정순, 조동호가 책임지라고 선생님이 해피헬스 기계 다 만들어주고 돈도 많이 투입했습니다. 그 돈이 누구 돈이에요? 자기들을 위한 돈이 아닙니다. 조정순이의 조 씨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안북도의 선생님의 고향 동서부에 조 씨 두 분을 위해서, 조한준이의 미륵을 위하기 위해서, 조 씨의 조상들이 역사를 한국에 접붙여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말씀이 거기에서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접붙였으니 말씀이 크는 거예요.
조 씨의 가족들도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고생을 할망정 가정의 보따리를 지고 이삿짐을 싸고, 아브라함에 대해서 갈대야 우르를 떠나라고 명령을 하던, 아브라함은 그 명령을 듣고 나서는 아브라함에게 어려움이 십배, 백배가 있더라도 ‘내가 가야지요.’ 나 아니면 안 될 수 있는, 지킬 수 있는 그 자리는 어디에 가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아요? 세상에 그런 사상이 어디 있어요?
나무가 커야할 텐데 그럴 수 있는 것이, 자기들이 영양을 보태가지고 부모와 더불어, 더 큰 높고 큰 나무가 되어야 할 터인데, 더 작은… 깎아 먹고 꺼풀을 벗기고 가지를 따버리고 자기의 보따리를 크게 해가지고….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사람은 망합니다. 내 원수야! 공식 하나를 찾아 세우면 내가 편하고 내 아들딸이 편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하는 사람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지금까지 혼자서 여기까지 다 개척해 왔어요. 거기에 여러분이 무엇을 보태고 모였어요? 조정순이면 조정순, 최종호면 최종호, 여수⋅순천과의 최종호의 낚시 기술과 여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조동호하고 조정순이하고 남미에 가서 고생 하라고 하던 그 모든 것이 여기에 와서 무슨….
초월적인 입장에서 남미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 있는 여기에 와서, 남미에 가서 고생을 하던, 더 하던 고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저 사람들은 남미는 좋아했지만 우리 조 씨를 따르던, 따라와 가지고 살이 되고 발끝이 되어서 조 씨의 언덕이 커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내가 조 씨 가문에 택해 가지고 여기에 오게 한 보람이…. 누구, 조 씨 가문을 위해서 내가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말해보라구.
내가 여기, 한 씨. 한학자 어머니가 있는데 한학자 어머니를 위하는 남편이 아니에요. 한학자 어머니를 데려와 가지고 한학자가 남편 이상의 자리, 혹이 나오고 발길이 손길이 펴질 수 있는 그런 어머니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이지, 어머니 호사하기 위한 길을 닦기 위한 남편이 아닙니다. 나는 분명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만나면 어머니를 칭찬할 수 없어요. 너희들을 만나면 칭찬할 수 없어요. 이것들 이렇게 하다가는 죽음의 떼거리가 내 앞에 사체로, 동서남북의 길을 가로 막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돈 한 푼이 없어 가지고 5백만 달러를, 7백만 달러를 붙여 오는 돈들을 서슴지 않고 내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혹이 없어요. 구덩이가 생겼어요. 물이 새어나가요. 그것을 누가 막아야 돼요? 답해 보라구. 너희 아들딸을 먹일 돈은 누가 벌어대야 돼요?
내가 빚을 안 졌습니다. 너희들이 벌어서 선생님이 가야 할 나라의 길을 도와야 되는데, 도움이 못되는 이놈의 자식들은 도둑놈 새끼보다 더 무서운 패예요. 내 성벽에 고임돌을 뽑아 구멍을 뚫어 놓고, 벽돌을 쌓아놓았는데 구멍으로 보내 가지고, 그거 누가? 구멍 가운데에는 참새들이 똥을 싸고 멧새들이 똥을 싸고 쥐새끼들이 똥을 쌀 수 있는, 똥 밭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 요사스러운, 요지경 판을 구경하기 위해서 내가 사는 사람 아닙니다.
나는 어디까지나 새 순, 새 가지, 새 잎, 새 뿌리, 새 꽃, 새 열매를… 어디에 있어요? 이 좋은 말씀을 다 팔아먹었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구십 평생 쌓아놓은 이 창고의 말씀을 누가 다 팔아버렸어? 나 안했습니다. 이름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며느리님도 있지만 말이에요, 며느리들은 자기 가정만 생각하고 다른 가정을 생각 못하면 그 며느리는 필요 없는 겁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그 상하와 전후, 사방이 좋아질 수 있게끔 부풀고 새로운 모양의 자기 대신 것이 돋아오기를 바라서 투입하는 것이지, 그것이 줄어들기 위해서 더 편하기 위해서, 열 시간이든 것이 다섯 시간은 놀겠다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휘이익! (휘파람 부심)
내가 투입한 것은 끝까지 투입하고 가려는 사람이에요. 죽음 길까지도 여러분의 신세를 안지겠다고 해요. 이렇게 가도 나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디에 가도, 죽음 자리도 안 만나고 어머니도 모르게 아들딸도 모르게 갈 지 모른다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 자리에 신세를 남기고, 거기에 자기의 장사 길을 도울 수 있는 일을…. 나 훈모 앞에 준비하라는 얘기를 안했어요. 방해를 했지 준비한 적이 없습니다.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선생님을 위해 한다고 해서, 뭐 어디 이태리로부터 불란서로부터 뭐 명승지를 찾아다니는데 누구를 위해 찾아다니는 거야, 그게?
선생님이 현재 발이 찢기도 손이 잘리고 있는데 몸뚱이에 상처를 받고 있는데 그것은 모르고 옷 한 가지 장래에 수의를 위해서? 원치 않아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세도나를 갔다가 오고 어디를 갔다 와도 내가 전부, 다 아이들은 피곤해서 자고 나 혼자 어저께 몇 시에 돌아갔나? 1시인가, 2시인가? 12시 넘었지?「예.」12시에 나는, 너희들이 남길 수 있는 말 한 마디가 여기에 기록되기를, 녹음 기계를 갖다놓고 기다리는 있는데, 선생님이 할 말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들이 말해 놓고 선생님께 한 말씀 하시지요, 하는데 말은 간단해요.
이름난 세계 명승지를, 나를 부르는 있으니 나는 그곳을, 여러분을 뒤에 떨어져 놓고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는데, 어머니가 안 따라 오거든 어머니를 버리고 나는 그리 가다가, 어머니 몰래 어머니 없는 데에서 영계에 가더라도, 그것이 사나이가 자기 목적을 찾아갈 수 있는 의의 당당한 결론의, 마지막 결론을 짓는 사나이 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 동정하지 말라구. 뭐 칠십 노인, 손을 붙들어주는 거, 나 싫어. 나는 나대로 걸어 다녀요. 개척하고 있어요. 여러분 두 손을 들게 되면 두 손을, 될 수 있는 대로 들려고 그래요. 내가 이 눈을, 짐이 안 되려고 그래요.
어저께도 그랜드 캐니언의 전망대, 저기를 올라갔다가 가야 할 텐데…. 모든 사람들은 다 올라가는데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못 가요. 그래서 저 물건을 내가 사요. 누구도 저 물건을 사지 않았지만, 크고 좋다는 것을 내가 전망대에 올라가는 대신, 전망대에 올라가서 사진을 얼마나 찍고 싶겠어요?
그거 여러분이 올라가는 것 원치 않아요. 나도 올라갔다가 미끄러져서 한 발자국이라도 굴러 떨어지면, 거기가 장사 터가 될 수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영계도 그것을 염려하니까 그러지 않는 것이지, 내가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끝까지 어제 힘을 다해서 걸었어요.
어머니하고 진효는 앞에 ‘착착착착’ 걸어가는 것을 볼 때, 뒤를 몇 번이나 바라보나? 선생님을 모시고 가야 할 사람들이 저렇게 자유로우니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다.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위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는 날에는 그 통일교회는 없어집니다. 주인도 거기에 안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답!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며느리님들은 어떻게 하고?
선생님이 대신 훈독회 시간에 교육하라는 거예요. 아침에 좋은 말씀을 가지고 다니면서 원리 책을 째 갖고 가지고 다니면서 이 말씀을 다시 기억하자. 원리 책을 열 번을 째서 잇고 팔았다고 해서 벌 안 받습니다. 이거 뭘 하는 패들이에요? 복 받을 수 있는 칭찬을 할 수 있는 패예요, 화를 받을 수 있는 벌을 받을 패예요?
조동호! 여기에 와서 더 어려운 일은 싫지? 아프리카보다.「여기가 좋죠. 아버님 모시고 있는데요. (조동호)」말씀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아프리카에 가서 멋있게 도와야 돼요. 그게 살 길입니다. 길은 간단해요. 선생님과 같이 살아요.
선생님은 말씀의 종이 아니에요,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에요. 말씀을 부려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말씀을 깎아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말씀을 키우려고 하는 선생님이에요. 거기에 토가 떨어지면 토를 달아 대고, 읽으면서 잘 못 읽게 되면 나는 졸지 않고 그것을 재차 참관할 수 있는, 여러분은 많은 것을 느꼈을 거예요. 저렇게까지 세밀하게, 저렇게까지 염려하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도 나요, 제자도 나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나요, 하나님의 가정도 내게 달렸으니 내가 참견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 엄마야? 자기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됩니다. 입으로 쫄쫄 외면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그 무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됩니다! 오늘 경제문제를 지금 말하고….
양창식!「예.」임자가 좋은 차를…. 나도 몰랐지. 그것보다 못한 차도 타고 가야 하는데, ‘쿠션이 나쁩니다. 아이고, 사람이 만든 그것이 안 됩니다. 공기 압축이 잘 안 되고 쿠션도…. 나, 그거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거 다 좋지. 그런데 그거 누가 해줘요? 선생님이 대신, 너희들이 그런 말을 하기 전에 하겠다고 하고, 그런 일을 하고 나서 말을 해야 할 텐데, 하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말을 뻥뻥하고 그게 사람 새끼야! (큰 소리 말씀하심) 똑똑히 알라구!
오늘 경제문제 내가 한 마디 해둡니다. 이 한 마디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따라 나온 사람이 잘못되어도 문 총재는 하는구만. 발판이 생기고, 높은 계단에 연결된 벌판이 생겨나기 때문에 이 말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나 따라 다니겠다고. 뭐, 뭐 나를,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고 그래? 내가 너희들을 모시고 다니잖아. 말해 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언제나 그렇게 사는데….
오늘도 아리야 가게 되면 돈 없습니다, 나. 나는 여기에서 안가고 실컷 한 사십 일을 지내고 나머지는 자다가 가면 좋겠어. 여러분 아리야 가고 부다 가고 싶은가, 안 싶은가? 어제와 같이 세도나에 갔다왔던, 더 좋은데 가고 싶은데 세도나까지 왔다가 갈 데가 없어요. 내가 어제 저 호수를 찾아올 때에도, 2시간 반 3시간 이상 내가 ‘이야- 호수, 네가 위대하다. 나보다 위대하다.’ 네가, 어머니 돌아서면서 아버지 우습게도 가만히 보니까 거기도 전부 다 후버댐까지 물이 내려가는 자국이 있더라구. 짝! (손뼉을 한 번 치심)
나 그것을 보고, ‘아, 이것을 보러 왔다’는 얘기를 하고 아니까, 자국을 보니까 하얀 자국이 내 키 이상이 되어 있어요. ‘아하! 내가 잘못했구나!’ 다음에 내가, 배로 오게 되면 저 밑창에서 여기까지 내가, 아래에서부터 여기까지 배를 갖다 매고 여기에 있는 고기를 누구보다도, 메기면 메기를 잡아 주고, 잉어면 잉어를 잡을 수 있어요. 빅 마우스 베스, 스몰 마우스 베스를 잡을 수 있어요.
이 동네방네에 가는 배라도, 작은 배라도 만들어 두면 누구도 자서전, 내가 좋아하던 고기 잡아 가지고 너희들도 문 총재가 가르친 고기를 대신 잡아 오면, 대신 배를 만들어 타서 배 한 척을, 작은 배라도 만들어서 두 척을, 여기에 내가 너를 무시하고 가니만큼 그럴지 모른다고 하면서 돌아서며 저 편을 건너다보니까, 저쪽 너머에 바다가 있더라구. 어머님이 저기… 나는 12시간 걸릴 수 있는 거리가, 그것을 무시 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몇 번씩 돌아봤습니다.
그런 길을 요전에 여기에 카지노 만든다는, 여기에 물이 없어서 자기가 여기에 와서 가는데 그 호수를 만들었다는 것을, 요전에 우리가 본 그 호수, 물이 다리 아래로 통할 수 있는 호수, 이 호수에는 나는 이제 고기 잡으러 갑니다. 너희들 이상 정성을 들인다. 그래, 죽기 전에 너희들은 3년을 이 땅에 와서 선생님의 눈물 자국을 메워주고, 발자국에 사탄들이 웃고 좋아하던 콧물, 입물, 눈물 자국, 먹던 찌꺼기를 남길 수 있게끔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여기에서 피곤하고… 어디 잔치 집에 갔다 와서는, 나는 저녁을 여기에 와서 집에 와서 밥 먹으려고 오늘 저녁에…. 세도나라는 곳을 떠나기 전에 있었어요. 내가 여기에서 아침밥을 먹고 떠났습니다. 돌아와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제는 김치를, 생으로 김치를 절여 놓은 것을, 그거 두 접시를 먹고 더 먹었어요. 왜? 땀을 많이 흘렸으니까 짠 것이 맛있어. 밥은 먹고 국 먹는데 국은 안 먹어요. 국까지 하나가 되어 있는데, 밥만 파먹어요. 그게 너무 짜니까 밥하고 그냥 먹었어요. 그거 세상 같으면 배가 터져 매워서 다 병날 수 있을 텐데 말이야, 생으로 절인 것을 2접시 이상 먹어대거든. 딴 거 안 먹었습니다.
연아가 맨 나중에 가져왔던 것은 많이 가득 버무린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입하고 없이 줄거리 많았는데, 줄거리 맛이…. 이 잎사귀는 물컹물컹 맛을 몰라요. 그 줄거리가 있으니까 새로 거기에서, 줄거리에서 새물이 나오는 것, 김치를 절여서 간이 맞고 그것이 특별한 맛이에요. 그것이 알라스카에부터 나온 킹 샐몬 사시미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자은 스트라이프 베스, 한 점 안 먹었어요.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을, 이야- 나도 그렇게….
땀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모르지 말이야, 간이 맞았어요. 아침에도 먹고 가고 요 며칠 동안은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요. 그렇게 좋은 것을 부엌에서 다 알 터인데 생으로 절인 것을 좋아하는 선생님인데 한 번도 만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언제든 사철 만들어주면 내가 밥을 잘 먹을 텐데, 부엌에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알고 ‘생절이를 내가 해주겠다’고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 집도 이거 다, 불탈 때에 잘 탄다고 인사…. 우리 주인이 서로 오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내가 불을 잘 탔다, 이놈의 집아! 선생님을 잘못 모셨어.’ 거기에 지키던 영은 그런 말을 해요. 여기에 살던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따라가겠다 그거예요. 그곳에 3대, 7대, 수백 대의 후손까지도 천국 갈 수 있는 길에 도움을 못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영들이 많이 생겨나겠다구. 나는 빨리 이런 자리를 도망가야 되겠다. 그런 결론을 냈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솔직한 얘기이고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생애의 유언이 될지 몰라요. 오늘 갔다가 영계에 갈지 알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올 때에 선생님은 몇 십만 달러라는 돈을 앞에 세우고 너희들 때문에 오는 거예요. 너희는 선생님을 위해서 몇 천 달러씩이라도 예금해 주는 저금통장이라도 있어야지. 다 까먹고…. 그런 아들딸이 장래가 있겠나, 미래가 있겠나? 말해 보라구.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아들딸 앞에 선생님이 하던 말이 얼마나 귀했던가, 죽고 나서 알면 안 돼요. 죽기 전에 말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죽기 전에 얘기해줘야 됩니다. 이런 말, 이런 말씀이 없어요. 유언 같은 말이 없습니다.
오늘은 경제 문제가 나왔으니 중요한 유월 초하루부터 초이틀을, 어저께 세도나에, 나 세도나에, 그런 곳을 지금까지 나한테 누가 얘기 안 했어. 미국에 사는 놈들은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왜 지금까지 나한테 얘기하지 않았어? 후회막심 했어요. 먹던 찌꺼기들?
양창식!「예.」조정순이는 몇 번씩 왔었다고?「저도 한 번밖에 못 가봤습니다. (조정순)」아니. 유정옥이 네 번씩 왔었다구?「그랜드 캐니언입니다. (유정식)」몇 번씩 갔다고 했다구.「세도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유정식)」
왜 나한테 이런 얘기를 안했어요? 이름이 세도나예요. 도의 최고의 이름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이름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 돌이 쇠 돌이에요. 쇠하고 동. 거기에 뭐예요? 우리의 지탄회사의 지탄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탄은 모래 가운데에 있는 요 쇠를 빼는 거예요. 지탄이라는 것이 강철 중에 철, 제일 강철이에요. 야구, 야구가 아니라 탁구, 치는 채 가운데 지탄 채를 알아요? 아나?「지탄이요? (조정순)」지탄 쇠로 만든 야구 채?「아, 예. 야구 볼을… 티타늄. (조정순)」무겁고, 끈질겨요.
그런 면에도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동네 쓰는 물건을 내가 만들어서 쓰겠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칼까지, 내가 칼을 만들어 썼어요. 총도 내가 다…. 버린 총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총을 안 사주니까 버린 총을 주어다가 고쳐서, 이야- 내가 정성을 들여서 고친 총을 가지고, 꺾기대 다 말리고 투채 자리를 빽빽하게, 저기 미리나무 높은데 제일 유명해요. 지금도 살아 있을 거예요, 나무 아래에.
맨꼭대기에 한 마리가, 수백 마리가 거기에 앉았다가 다 갔는데, 한 마리 남아 가지고 이야- 빽빽하고 자고 암놈 수놈을 찾는 것이 있으면 어미들은 새끼들 찾는데, 꼭대기에 이렇게 앉았는데, 아침에 햇빛이 올라오는 동쪽을 향해 가지고 다 날아가더라구요. 밝으니까. 혼자 바람에 떨어지는 것이, 이야- 떨어지는데 앉아있는 그 새를 앉아서 쏘니까 그거 나는 맞아 떨어지리라고는 것은 생각도 안했어요. 총소리가 나자마자 거기에서 떨어뜨려요. 나를 보니 그렇게 꼭대기를 돌면서 내려왔어요, 이렇게.
이야- 그래, 머리를 맞았어요. 머리에 맞으니까 방향성을 못 따라가니까 돌던 날개를 치니까, 날고 있는…. 그래 가지고 그거 좋다고 하면서 내가 잡아 가지고 좋아한 것보다도 불쌍하게 생각했어요. 왜 맞았니? 너 엄마 아빠 찾고, 다 그렇게 ‘빽빽’하다가 나 혼자 너를 쏴서 떨어뜨렸으니 그거 얼마나, 그 동료들이라도 네 소식을 알려달라고 나한테 부탁하고 싶겠지. ‘미안하다’고 하던, 내가 눈물짓던 생각을 잊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뭐예요? 큰 광어, 그걸 뭐라고 그러나?「할레반. (유정옥)」할레번. 거기에 큰 고기가 이렇게 뛰게 되면 내, 나는 배전에 그 옆에 앉았는데, 무릎보다 높이 뛰어요. 그런 것이 있는 힘을 가지고 그것이, 500미터 안팎에서 진동을 하던 그 새가, 30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 숨을 쉬던 거기에서 벌써 숨을 막혔다가 이제는 피가 돌지 않다가 흘러나오면서 숨져 가는 것을 볼 때 나는 그것을 만지고 미안하다고 기도하던 것을 잊지 않습니다. 뭐 이런 말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말씀 집에는 없습니다. 내가 너의 고기를 못 먹어. 내가 잡은 고기, 큰 고기를 내가 먼저 먹지 않았어요. 그 새끼들이 어미를 어떻게 잡아 먹어요?
그런 삶을, 새도 친구시하면서도 송사리 떼도 같은 것은 반찬으로 많이 잡았어요. 한꺼번에 많이 송사리 떼를 먹게 되면 말이에요, 조그만 이런 반찬을 하게 되면 사흘 나다가 일주일 먹을 반찬으로 잡은 거예요. 그거 다 놔주고, 허허허 (웃으심) 고기 안 잡혔다고 하고, 구제기에 조금 들어가 가지고 죽으려고 하는 것만 해놓고 달아날 것은 달아나면 그것을 가지고 요것밖에 못 잡았다고….
그 고기들이 달아나면서, 그 송사들이 ‘문 총재 만세!’를 불렀겠어요, 안 불렀겠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가게 되면 그런 고기들이 컸어요. 3개월 4개월 뒤에 못 가운데 들어가서 낚시를 하게 되면 그때 송사리 떼들이 커서 서로 물겠다고, 줄을 달아 나오더라구. 그래서 바구니에다가 고기를 잡아넣으면 말이야, 그 바구니 앞에 와서 대가리를 대고 물을 마시는 것이 보여요. 이야- 고기 새끼에도 저렇게 정이 있구만!
왜 사람들은 사람을 죽이고 살려요 싸워야 돼요? 이런 교재를 하나님이 만들어 준, 정이 있는 고기를 잡아먹고 새들을 잡아먹고 동물 세계의 왕초라고 인간들이 싸워요. 우리 집만 하더라도 양반이 제일이면 밭은 양반인데, 조금만 한 마디,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말 한 마디를 하게 되면 말이야, 형님이 또 왜 동생들에게 이럽니까? 본도 안보여주고 왜 이럽니까? 그거 말이 맞아. 동생의 말이 맞아. 형이 본도 안보여주고 이래라 명령만 하는 그런 형님이 어디 있어요? 가르쳐줘야지. 그러면 형수라던가, 아줌마, 아줌마는 뭐 잘하는지 모르지만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다 동생들이 있으면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압니다. 아는 표시를 한 것을 알아줘야지. 거기에 뭐 또 구박을 해? 나는 그런 누나 친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싫어하게 되면 나는 복수하는 사람이에요. 세 번만 이러게 되면 어머니도 누구라도 복수하는 사람이라구요. 참지를 못해요. 동네에도 그래요. 할아버지가 세 번만 잘못하면 찾아가 가지고, 가는 할아버지 뒷전을 긁어 치면서, ‘돌아서라고 내가 할 말이 있다구!’ 요전에 누구한테 이런 말을 하고 누구한테 이런 사람들한테…. ‘그거 네 손자이고 네 아들딸이야?’ 그거 어머니 아버지로 얼마나 좋지 않은 것을 내가 보게 되면 저 할아버지가 틀렸다는데 왜 그런 노릇을 하느냐 그거예요? 나보고 나쁘다 하지 말라고 나쁜 일이 있으니, 나 이런 것을… 우리 동네에 그런 할아버지 나 싫어. 그 대신 할아버지 대신, 또 다시 하면 너의 손자를 내가 가만 안 둬 둘거라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유명합니다.
그래, 통일교회 너희들의 말을 내가 좋아할 수 없어요. 어머니만을 위하는 내가 아니에요. 아들딸만을 위하는 내가 아닙니다. 그런 것을 알고 교육받아 왔고 그렇게 살았어요. 천성이 그러니까 나는 나대로 살아서 나대로 가야할 길을 다 가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얼마나 못 났으면 신세를 지겠어? 내가 다 했지. 내 부탁 안하고 내가 다했습니다. 이 손이 재간이 있습니다. 짝! (손뼉을 한 번 치심.)
아, 어머니가 바늘을, 귀가 떨어지면 바늘을 나를 줘요. 나 이게 낚시 만들려고 바늘을 안주거든. 큰 바늘, 이렇게 큰 바늘을…. 그거 지금 동네에 누님들도, 삼촌이라도 그 낚시, 저기 큰 바늘이 있으면 우리 동생 우리 오빠 달라고, 왜? 밤이면 불을 켜고 낚시 만들어요. 제일 먼저 뭐냐 하면 촛불로써는 낚시, 이렇게 된 낚시의 고리를 만들 수 없어요. 그런 기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밑밥을 매면 어떻게 잘 빼는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보면 뒷전은 여기 갖다가 날라 가지고 전부 다 쇠의 철판, 거기에 공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두드려서 납작하게 해서 구멍을 내고 꺾어 가지고, 꺾은 이것을 이렇게 놓으면 떨어지거든. 그래, 이렇게 그것을 해서 메어줘 가지고 발을 딱 해요. 그것을 쇠줄을, 조그마한 새 줄을 이렇게 대어 놓고, 그 다음에는 똑똑똑똑 두드려 놓고 갈아치우면 발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낚시에는 이런 지렁이 같은 것, 걸어서 놓는 이렇게 된 것이 있잖아. 이게 없으니까 얼마나 잘 빼먹는지 몰라요. 그러니 낚시를 통째로, 낚시를 해서 그 지렁이를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해놓으니까 통째로 삼키더라구. 그러니까 큰 놈이 잡히지, 조그마한 놈은 못 잡혀요.
자, 그래서 이야- 낚시 공장을 내가 만들려고 다 준비했습니다. 박동하를 보고 낚시 공장을 내가, 돈 3억 원을 만들어 가지고 낚시 공장을 사라. 거기에 낚시를 만들어 놓으면 그게 제일, 사가는 사람의 치다꺼리 얼마나 불평하는지 몰라요. 무슨 회사는 제일인데 하면서 불평하는 것이 많다구. 이야- 그것도 작은 일이 아니에요. 낚시 공장를 하던, 폐쇄한 낚시 공장을 사려고 했어요. 낚시를 전부 다 살려고 생각했던 것인데….
지난 얘기 다 저- 오늘은 경제 문제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디에 가서 빚지고 살지 말라구. 다 대접 받기 좋아하지? 자. 훈독회 끝났나?「예, 조금, 기도문 남았습니다. (양창식)」그거 마지막 1절, 소절 하나를 위에서부터 읽으라구.
(훈독 계속; 우리가 가야할 최후의 골고다 길….)
골고다의 길, 경제적인 골고다 길입니다.
(훈독 계속; ……이 자리에 왔던 뭇 생명들이 당신의 뜻과 인연 맺어 복귀의 한을 푸는데 동조하여 아버지의 뜻 앞에 공헌하는 뭇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주)「아주.」(82분 40초)
기도도 참 잘했다. 내가 이제 그런 말을 하기가 미안하지만 할 수 없어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또 그렇게 살 것이에요. 엄마, 부탁해요. 우리 엄마, 미안해요. 우리 어머니를 많이 협조해줘요. 어머니의 자리가 어려운 자리예요. 아시겠어요?「예.」내 대신 협조해줘요.
양창식!「예.」점점 선생님을 알고 보니 어려운 선생님이지?「예.」어쩔 수 없는 인연인데, 어쩔 수 없는 선생님을 어떻게 모실까? 어떻게 같이 살아갈까? 염려해야 됩니다. 나를, 하늘이 그렇게 태어나게 했어요. 하늘이 내 뒤를 따라가도 내 앞을 따라가면서도 이럴 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내 자신이. 그거 부끄럽게 생각해요. 동호!「예.」잘못 왔어, 여기에? 이제라도 돌아가고 싶으면 돌아가도 괜찮아요. 나는 여기에서 내가 할 일을 마치고 갈 거예요.
이제는 요 주변에 갈 곳이 어디가 있던가? 어저께 간 곳은 그랜드 캐니언의 남동쪽이지? 남동쪽.「예, 남동쪽입니다. (조동호)」서남쪽, 그곳은 산이 험하고 북쪽이 험해서, 마른 산밖에 없기 때문에 갈 곳이 없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 갈 곳이 없나, 있나?「서쪽에는 대드 밸리라고, 소금 기운이 많이 있는 곳인데 거기도 한 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조정순)」어디야?「서쪽입니다. 정서쪽입니다. (조정순)」「여기에서 세 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김원근)」서남쪽이로구만.「예, 서쪽으로 가다가 다시 남쪽으로 가니까, 서남쪽입니다. (조정순)」그래, 서남쪽. 그래, 가보자구. 언제? 오늘? 얼마나 멀어?
나 빨리 돌아봐야 돼요. 갈 날이 가까웠어요. 이번에 세도나도 그래서 갔다가 왔습니다.「예.」어디야?「우리 김원근 교구장이 잘 알고 있습니다. (조정순)」어디인가?「여기에서 3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아버님. 대스 벨리라고 합니다. (김원근)」어디야?「(누군가에게) 그 책 좀 가지고 왔으면 좋겠는데…. (조정순)」「여기가 바다였다가 땅이 들어 올라와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바닷물이 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가두어져 있어서 그 물이 이제 소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제 대드 밸리라고 하는가 봅니다. (조정순)」대 뭐라고?「대스 벨리(Death Valley) (김원근)」「이스라엘에 사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처럼 거기에는 소금이 많이 있습니다. (조정순)」
내가 그곳에 다녀왔을 텐데, 내가 소금밭을 걸어본 적이 있는데 그곳이 아닌지는 가보면 내가 알지.「그 소금밭은 댄버 넘어서 있는 곳인데 거기하고 좀 다릅니다. (유정옥)」덴버?「거기는 소금밭이 아니라 소금강이지요.」「아니요, 아버님께서 소금밭을 걸으셨다는 곳은 덴버 너머에 있었던 큰 소금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거기하고는 다릅니다. (유정옥)」여기에서 가까워?「3시간이니까 가깝습니다. 오늘 가셨다가 오늘 오실 수 있습니다. (조정순)」어디인지, 밥 먹고 갔다가 오자구. (웃음)
그러면 동서남북을 다 이제…. 후버댐이라든가 그랜드 캐니언에 관계 되어 있는 지역을 한 번도 가보지 않고 그것을 팔아서 선전하겠다는 사람은 도둑놈 심보예요. 저거 좀 가지고 오라고, 좀 보자. (책자를 보시며) 아이고 이거….「이게 소금…. (조정순)」대스 밸리네, 죽음의 계곡, 이거 내거 언제….「예, 죽음의 계곡입니다. (조정순)」이거 내가 다 거쳐 왔을 거예요. 미국에….
또 다시 가보자. 오늘 가보자.「예.」오늘이 7일이지?「예, 오늘이 7일입니다. (유정옥)」7일이라고 하게 되면 죽음 고비를 갈 수 있는 마지막 문턱을 넘는구나!「그림으로 봐서는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조정순)」이야- 진짜 산양들이 있네. 가보자!「예, 아버님 여기에도 책이 있는데…. (조정순)」그것도 같은 거야?「예, 같은 곳인데 다른 방향으로 찍었는데 아주 아름답습니다. (조정순)」아이고-「예, 소금입니다. (조정순)」이게 뭐야? 새야?「소금입니다. (조정순)」이거 말이야? 새네?「예. (조정순)」이야-「손주님들이 계시니까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조정순)」그래, 오호! 이거 고양이?「여우도 있구요. (조정순)」이것은 뭐야? 새들이다. 밥 먹고 가자.「예.」바람 안 불겠나?「약간 붑니다. 마이너스 1도인데요. 괜찮습니다, 날씨가. (양창식)」「그쪽이 여기보다는 조금 더 추운 것 같아요. (조정순)」「일단 낮이 되면 영상으로 금방 올라갑니다, 해만 뜨면. (양창식)」
(노래를 흥얼거리심) 어저께 가본 데가 제일 낫지, 아마? 그랜드 캐니언. 「예,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아주 인상이 깊었습니다. 몇 군데 거기를 가봤지만. (유정옥)」한국에도 금강산의 비로봉에도 올라가봤어요. 이번에 한국에 가게 되면 강원도의 구월산으로부터 명승지를 한 번 답사해야 돼요.
(노래를 흥얼거리심) 뉴욕에 유명한 데에도 우리가 다 다녔지? 어머니는 어디에 가셨나? 밥 먹자.「예.」그냥 떠나, 밥 먹고 가?「진지 잡수시고 가셔야죠.」누가? 다들 가자.「아기님, 손자님들도 같이 가실까요? (양창식)」누가 아나?「제가 한 바퀴 돌았는데요.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쫘악 돌았는데요. 전체 코스가 상당히 멉니다. 전체를 돌려면 하루 종일 돌아야 됩니다. (조동호)」「거기 대스 벨리 안을 돌면? (양창식).」「지금 여기가 집이구요. 여기까지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면 됩니다. (이상수)」그래, 뭐?「그러니까 여기에서 방향이 어느 쪽이에요? 북쪽이에요, 남쪽이에요? (양창식)」「서쪽. (조동호)」「215번을 타고 가요? (양창식)」「아니에요. 블루 다이아몬드 방향으로 쭈욱 가면 됩니다. (조동호)」「이 길로 해서요. (이상수)」「아, 위로 올라가요? (양창식)」
몇 시간이나 되겠나?「이렇게 해서 가니까요. 길이는 안 나와 있는 데요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길도 95번 도로로 해서 쭈욱 가니까요 그렇게 멀지 않고 길도 좋구요.(이상수)」그래, 가자! 밥 먹구. 그냥 가려면 그냥 떠나자.「지금 아직 컴컴하니까요. 아침 드시고 가시죠. (이상수)」캄캄하더라도 아침에 거기에 다 갈 거 아니야? 컴컴하더라도 어제 갔지. 어제 밤에 온 것을 생각하면 일찍 갔다가 와야지. 해지기 전에 돌아오는 것이 낫지.「아침진지가 다 준비된 것 같습니다. (이상수)」「드시고 가시면 가시는 길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양창식)」여기 다 가겠나? 어저께 갔던 사람 다 가자고 그래.「예.」「차를 준비합시다. (양창식)」「기름을 넣겠습니다. (조동호)」「그러면 손주님들도 다 같이 갑니까? (이상수)」손주들도 다 가겠냐고 물어보면 다 가겠다고 그러지, 안 가겠다고 안 할 거야.「예, 그러면 버스하고 두 대? (이상수)」「(이상수 보좌관에게) 버스하고 벤하고 두 대 갈까? 어차피 아버님께서는 아버님 차로 가셔야 되니까. (양창식)」안 가겠다는 사람들은 안 가도 괜찮아. (차 준비에 대해 이야기)
그래, 선생님이 이제는 후버댐이니 무엇이니 그랜드 캐니언 전부 다 이렇게 관계된 곳에 다 갔다가 돌아가야 돼요. 여기에 유명한 것이 미국의 뭐야?「(대스 벨리에 가시면) 이 주변에서는 그렇게 되면 거의 다 탐사를 하시게 됩니다. (양창식)」「동서남북으로 다 다녀오신 것이 됩니다. (조정순)」「대스 벨리는 저도 못 가봤습니다. (양창식)」그 다음에 미국의 유명한 데에는 다녀오든가 가서 자야 돼요.「여기 라스베이거스를 중심해서는 다 가셨구요. 그랜드 캐니언의 서쪽으로 해서 아버님께서 아직 안 보셨죠? (양창식)」「안 가 보신 것 같아요. 호슈 웍이라고 하는 유리로 이렇게, 낭떠러지 밖으로 나가서 이렇게 들어오는 데가 있는데, 저는 사진만 봤는데요. 거기에도 꽤 많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윤기병)」「거기가 워스턴입니다. (김원근)」「저기 북쪽에 요새 미티(?)라고 거기에는 아마 가보셨을 거예요. (조정순)」여기 북쪽에 저기 그랜드 캐니언 먼저 가고 다 거쳐야 돼요. 호수, 주변의 호수는 다 거쳤지?「예.」「후버댐의 레이크 미드 호수하고, 그 밑에를 보셨고, 그 호수 위에도 보셨구요. 소생, 장성, 완성으로 3단계를 다 보셨습니다. (조정순)」그러면 됐어.「아버님, 그리고 서쪽에 비행기에서 보면 빨간 바위산이 있습니다. 가까운 데 한 30분 거리에 레드 락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조정순)」「그 레드 락을 한 번 보셔야 돼요. (양창식)」「레드 락도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웅장하지는 않는데 거기도 좋습니다. (조정순)」
어, 어 그거 이제 보여준다고 하더니 왜 안 보여줘?「아버님, 여기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전정철)」그거 보여준다고 그랬는데 다 봤나, 어저께?「어제 저희들은 봤습니다. (조정순)」「안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정철)」여자들은 다 안보지 않았어?「예. (전정철)」「뭐요?」「배요. (전정철)」「진지를 드시면서 보시지요.」이번에 갔던 곳도 다 이렇게 만들라구.「예. (조정순)」전부 철해서, 다…. (아침 진지를 드시러 이동하고 지도자들은 오늘 여행에 대해서 대화하는 소리, 녹음파일 종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