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월 8일(土).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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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양창식이 안 왔나?「예, 지금 오고 있습니다. (조동호)」저기….「유정옥 회장님이랑 다 오고 있습니다. (조동호)」기다리라고, 기다리라구. 지금 몇 분이에요? 내가 8시 3분인가에 나왔어요. 엄마1「8시 5분입니다.」여기에 손을 대요.「8시 4분입니다.」1만5천 줘요.「가져와. (어머님)」그거 엄마가 줘야지. 인사, 인사해요. 인사하라구.「경배를 드리겠습니다. (조동호)」「인사를 하라구요, 이것을 잡구. (어머님)」그래요. 나를 주면서, 전부 다 인사하라구.「예. (조동호)」양창식이고 전부 다 해.
(천지임 참부모님께 경배)
이것은 넷에다가 셋을 했으니 일곱이에요. 7시에서 전부 다 13분, 14분까지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양창식에게 다 끝난 것으로써, 알겠어요? 엄마, 여기에 와요. 손잡고…. 자. 이리 와서 대표가 누구냐? 대표, 여기에 와서 대표를 하라구. 여기 앞에 서라구.「예. (조동호)」이거 전부 받들어, 하늘 앞에 바쳐요.
‘봉헌하나이다. 이 모든 완결⋅완료⋅완성을 봉헌하나이다. 아버지, 오늘의 8시 13분, 8시 14분, 14분이 지나지?「예.」전체 아버지 앞에 봉헌해서 받아 준 것을 감사드렸사오니, 전체 여기에 천정부모 지화자녀 정착종최 일체완료 천주종착 천일국 만세 천일국 8월 22일 문선명 통일교회 전체 받쳤다가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반환한 것을 다시 받아서 만민 앞에 복귀해주니 8시 3분, 4분을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이 삼십이(4⨉8=32), 팔 팔이 육십사(8⨉8=64) 전체를 완결해서 봉헌해드렸나이다. 아버지, 받은 것으로 감사하면서 억만세 태평성대 찬양할지어다. 아주.’「아주.」감사,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경배. 자!
(전체 다시 한 번 경배올림.)
됐어요, 이제는. 떨어지면 안 돼요. 앉으라구. 저녁 준비 했지요?「예.」저녁 준비해요.「다 갖다놨어요. (어머님)」그래, 양창식이랑은?「지금 오고 있습니다. 유정옥 회장도 조정순 회장도 오고 있습니다. (조동호)」빨리 와야 돼요. 여기 책임자 양창식하고, 조정순이 어디에 오나 물어봐. 온 것으로 하고….
우리 저기 알리아에서 여기에 오는데 완전히 7분, 몇 시 7분에 했나?「47분에 출발했습니다. (이상수)」47분에 출발해서 여기에 14분?「여기에 8시에 도착했습니다. (이상수)」딱, 8시 정각에 도착했어요. 내가 방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까지, 8시 3분에 나와서 삼 팔이 이십사(3⨉8=24).「거의 다 왔답니다. (조동호)」다 1분 이내에 올 텐데, 이 모든 식을 완료하는 거예요. 감사해요.
한국의 전자회사들, 한국이 일등이에요. 우리 조선에 이것도 앞으로 이 모든 라스베이거스에 이 땅에 공개 전시 할 수 있는 시대에, 미국의 최고와 하늘의 최고가 일치될 수 있는 종착의 나라가, 내일까지 9일까지 하지?「전자 쇼는 10일까지 합니다. (조동호)」10일까지. 맞아! 우리 12일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모든 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것은 이 구천동 땅도….「아니, 그것은 알아보는 거예요. (어머님)」글쎄, 알아보라고 내가 허락을 했지?「예. (어머님)」
구천동이 지금까지 우리의 동계 올림픽 대회를 반대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의 천정궁 거기에서 대회 할 것이 연장 되어 간 거예요. 이것이 13회 14회까지 연장될지 몰라요. 그때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대회를, 하늘의 뜻과 섭리사와, 그것은 세계에 우리가 최상의 자리에 있어서 공개선언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 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넘어가는 그 순간에 이 시간이…. 지금 천정궁에서 내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반대로 딱 오는데 거리낌이 없이 쭈욱- 와 가지고 7분에서, 57분인가, 47분인가?「47분에 출발하였습니다. (이상수)」47분에 출발해서 8시 13분까지 완료했어요. 몇 시 14분인가?「8시에 도착해가지고요. 아버님 들어가셨다가 8시 3분에 여기로 나오셨습니다. (이상수)」3분에 나와서 4분까지 14분 동안이지? 아니, 출발 할 때까지.「출발 할 때까지 20분이 걸렸습니다.」20분 동안이면 좋아요. 20수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20분이 전부 안 되지, 올 때까지 14분…. 47분에 떨어지지 않았어?「16분 걸리셨습니다. (이상수)」「도착하기까지 13분 걸렸습니다. 13분 만에 도착하셨구요. 아버님께서 나오시기까지 하면 16분이 걸렸습니다. (조동호)」16분이니까 18분 이내예요.
원리 숫자 내에 전부 다 맞았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이 시간이 1초 틀리지 않고 딱 맞는 8시에 여기로 딱 출발했어요. 내가 방에, 어머니가 나와서 기다렸지만 방에 들어가 가지고 옷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대신에, 이 식을 하기 위해서 정식 그냥 옷을 입고 나오고, 이 정식 옷을 중심삼고 다 준비해 가지고 엘리베이터 타고 나오면서 누구 반대도 없이 그냥 그대로 직행해서 왔어요. 이야- 참, 놀라우니만큼 1초도 틀리지 않게끔 섭리의 뜻을 맞춰 나가서 그것을 맞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양창식이는 왜 이렇게 느려? 부모님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벌써 기다려야 할 텐데, 언제나 그러고 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 여기의 집 주인이 동호예요. 맡아서 이 집에서 자기 주인 전체를 볼 때, 집에서 행사를 하고 이게 자기들 집이 아니에요. 하늘을 중심하고 통일교회의 본부로써 천화궁 본부로써 대표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다 끝마쳐서 하늘 앞에 바쳐 드려 가지고 돌려받아서….
동계 올림픽을 소련이든 누구든지 반대하던, 구천동에 반대하던 모든 것을, 구천동 조사도 국진이가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서, 떠나기 전에 빨리빨리 하라구. 허락했으니 조사를 하는데 정부가 알아도 괜찮아요. 의논해 가지고 조사를 할 때, 이제 올림픽 대회 본격적인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자랑할 것은 뭐냐 하면 한국에서 전자 세계의 기록을 깬 거예요. 전부 다 현대하고, 어디?「LG하고 삼성, 대우입니다. (이상수)」현재 여기에서 중심이 되어 있고, 여기에 지금 석회 몰드는 이제 우리가, 이것을 나무로 쓰지 않게 되면, 지구성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을 너희들이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석고 몰드를 만들기 위해서 40년 50년 이상 전부터 노력한 거예요. 50년 동안 안 되던 것이 요 때에 와서 딱 맞아 떨어진 거예요. 그래, 전부 다 고찬윤이 왔지?「예.」나는 12일 이후에 내가 갈 터인데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너희들이 연락을 조금 늦게 해서 떠난 다음에 연락을 했고, 그래서 왔기 때문에 그 보고를, 완성⋅완결을 여기에 와서 받았어요. 이야- 그것도 역사예요, 고찬윤이. 모든 것이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완결⋅완료 할 수 있는 선생님은 자신을 가져서….
그 다음에는 전부다 세도나, 세도나라는 것은 도의 세력을 중심삼고 나를 찾는, 사람 참부모를 찾고 모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참부모 기준을, 나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도나에 가서 뭐예요? 그 성이 무슨 성?「마고성.」가마? 어둠의 성?「마고성.」마고예요, 마고. 마귀예요, 어둠의 마귀예요.
마고성에 가서 선생님의 전권을 중심삼고 교육 장소까지 3300에서 3600미터 권내의 수련소까지, 앞으로 중심삼고 1000명을, 전부 다 500명을 교육하라구. 빨리 이승헌이가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얘기 했으니까, 그 장소를 내가 전권을 가지고 하늘에 기도하고 사진 촬영도 전부 다 했다구.
세도나, 도의 세도를 중심삼고 최고의, 밤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만왕의 왕 참부모의 승리권과 세도권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참부모의 권한을 세워 가지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아이들도 고생했지?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의 후버댐과 그랜드 캐니언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전부의 얼굴까지도 여기에, 귀중한 물건을 전부 다 사왔어요. 그것이 그랜드 캐니언의 남동방향, 남쪽하고 동쪽이에요.
제일 유명한 곳에 가서 100년 전망대에 올라가지 못한 것, 안 하면서 올라간 조건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그 귀중품을 동서남북 4대문을 바라보면서 여기에 물건을 샀어요. 잘 보관하라고, 여기 2층에 알겠어요?「예.」잘 보관해요, 없어지지 않게끔.
앞으로 그 물건은 7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10대 세계 대표국에 한 가지씩이라도 내가 유물로 남겨주어야 돼요. 자기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기들이 1000분의 1, 10000분의 1도 안 된다는 입장에서 하늘 앞에 신앙을 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세우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래, 이제는 대스 밸리(death valley), 이제 3일 날, 내일든가 모레든가 날이 밝은 날에 빨리 갔다 오면, 3시간이 걸린다며?「예. (이상수)」3시간이니까 7시간이면 갔다 올 거예요. 갔다가 오게 되면 그랜드 캐니언과 후버댐을 중심삼은 물줄기의 근원 모든 전부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한 달 동안에, 40일도 아니고 한 달 동안에 14일 가기 전에 다 끝냈어요.
미련 없이 내가 배를 만들어서, 석고 배든지 2대를 갖다가 세우고 내가 언제나 고기잡이를 할 수 있는, 만들어서 세우면 어디든지 우리 헬리콥터 와서 경계, 여기에 아벨유엔 가인유엔 경계선 없이 어느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고 자유자재로써 여기에서 내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데 지장이 없을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의 기지가 이제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아주!「아주.」
양창식이 어디에 갔어, 이 녀석! 유정옥이는 이제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예. (유정옥)」주동문이가 못한 교육, 양창식이…. 이들이 못한 교육, 통일교회가 못한 교육을 하라구. 이제는 세계 최고의 정상,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120개의 성, 수도권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10개, 14만4천 개의 우리 기지에 신문사와 또 은행의 지부까지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거 지금 제일 어려운 때예요. 황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격투할 수 있는, 미국과 소련, 중국, 남미 전체가 미국을 몰아내려다가 이번에 정지해서 앉았으니 요, 이 기간에 선생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도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순회하면서 모든 조건을 세우는데 지장이 없게끔 해서 오늘의 식을 완료했다는 것을 하늘 앞에 전적으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나이다. 아주.「아주.」태평성대 억만세! 해방권 하나님의 주관 하에 하나의 통일의 왕국 세계로 진전할지어다. 아주.「아주.」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교회 억만세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알고, 자신 있는 그런 백성과 그 가정의 책임을 여러분이 다 빨리 완결해야겠다.
시일이 없어요. 2년이 못 됩니다. 이때에 아벨유엔, 세계의 소련 문제, 여기에서 소련과 미국이 군사 훈련을 남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동양, 한국 반도를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 동서남북이 시위하는데 소련과 협력해서….
시위가 끝나면 말이요, 그 다음에 수소탄, 원자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섬 하나를 뿌리까지 날려 버리는 거예요. 전쟁을 했다가는 인류와 자연까지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전쟁이 나면 깜짝 놀라서 입에도 소름이 돋아요. 여러분들 깜짝 놀라면 여기가 가려워서 긁어주는 것을 뭐라고 해요? 다리가 가려워 가지고 두드러기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그와 같은 놀라움의 세계가 없는, 해방된 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넘어갈 수 있는 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양창식는 어디에 갔어, 이 자식? 어디에? 둘이 여기에 산다고 그러지 않았어? 어젯밤에 여기에서 안 잤나? 조정순!「예, 저하고 유정옥 회장하고는 여기 게스트 하우스에 있습니다. 그리고 양 회장은 거기 있다가 손님들이 오면 비워주고, 그래서 지금 호텔에서 아마 오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정순)」
이런 것을 자기가 알고 다- 선생님이 알기 전에 자기가 보고할 수 있게끔 길을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준비는 엉망진창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한 발자국도 갈 수 없고, 그 자리에 서서 움직일 수 없는 여러분의 자체는, 거기에서 까라져 버려야 할 패들이에요.
그것을 해방의 문을 열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면 깊은 감사의 마음이 사무쳐야 돼요. 세포까지도, 털끝까지도. 발사되는 것이 우주의 신호탄이 되어 가지고 영계의 누구라도 지상에 재림해서 협조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천지가 동맥에 움직이고 정맥에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몸과 같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말이 아니고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알겠어요?「예.」그 기념식이 끝나는 것을 알고, 시간을 맞추기에 바빠했지만 선생님이 잘 맞췄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오늘 이 시간을 감사한다구요.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이 영원히 같이 할지어다. 아주.「아주.」하나님의 영광의 시대를 주인이 차지하시옵소서. 아주.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식사 하세요. 국이 다 식어요. (어머님)」자, 우리 밥 먹어요.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잣죽, 잣죽을 내가 먹는 거예요. 잣죽, 잣 씨. 잣 씨라는 것은, 잣 씨는 아들딸의 씨를 잣 씨라고 해요. 한국에 제일 나는 것이, 일본에도 없어요, 잣죽이. 서양에도 없다구요. 아들딸의 씨예요. 참부모로부터 이게 여기에서 귀하게…. 식사 준비해요.「예, 준비되었습니다.」(녹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