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4일 혹은 15일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31225806

†普    
 2011년 1월 14일 혹은 15일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새벽에 대화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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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업하구요, 다섯째는 1800가정이구요. (양연실)」너의 오빠가 제일 출세했구나!「예.」복이 있는가 보네, 오빠가 많으니까, 네가 딸 중에 맨 막내이네.「예, 막내입니다.」막내 딸이 제일 사랑받게 되어 있는데….「제일 사랑 받았지만 부모가 제일…. 엄마 아버지가 더 크게 전에 돌아가시면 어떻게 할까? (양연실)」너, 언니가 하나 있다구.「예, 언니 광주에 살아요. (양연실)」언니는 광주에 살아?「아, 그 언니의 아들이 축복받았어요. 그래서 손자까지 보고 돌아가셨는데, 친정 아버지가요. 제가 낳은 아이까지 보고 돌아가셔서 한도 여한도 없다고 그러셨어요. (양연실)」
그래, 통일교회에 많이 다니면서 복을 받았네.「예, 정말 큰 복을 받았어요. 저희는 통일교회에 와서 복받았다구. (양연실)」동네에서도 그러면 많은 영향을 받겠네.「예, 그 둘째 오빠가 아버지 대신 고향을 지키고 있으면서 집안 어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양연실)」기성 교회 신앙을 하는?「기성교회 신앙을 하는 오빠는 넷째 오빠요. 군인 오빠요. (양연실)」이제 통일교회로 다 하기로 했다며?「통일교회식으로 그거 다 따라와요. 집에서 엄마, 아버지 제사를 할 때에도 통일교회식으로 다 따라 왔어요. (양연실)」그러면 하나 되어서…. 그러고 보면 통일교회가 무서워.「손자들이 다 이렇게 똑똑하고 머리 좋고, 2세가 다 그런 것 같아요. (양연실)」다, 통일교회 나오나?「아직 축복은 안 받았는데, 1800가정의 딸이 있어요. 연대를 나왔는데, 지금 박사학위 받는다고 공부하고 있어요. 아들도 서울대학 나왔어요. 컨설팅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머리들이 있다고 저희들끼리 그래요. (양연실)」(녹음 상태 잠시 불량)「언니가 10년 넘게 아침에 조식금식을 하며 정성을 들이더라구요. (양연실)」응?「언니가 자식들이 말을 잘 안 들으니까, 정성의 힘으로 돌리려고 10년 넘게 아침 금식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고 그랬어요. 옆에서 볼 때에는 좀 안타까웠어요. (양연실)」
너희 오빠가 모이자 해서 한 번 힘을 주면, 다 몰려들지.「예, 사촌들 다 한 번 모이자고는 했습니다. (양연실)」하와이에서 저기 라스베이거스 구경시켜 주면 돼요.「예.」와서, 전부 후버댐이든지 구경을 시키면…. 거기에 우리의 사람으로…. (녹음 상태 불량)「그랜드 캐니언하고 세도나. (이종호)」「자이언트 캐니언, 브라인언 캐니언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놀라운 정도로 자연의 신비함을 느꼈어요. (양연실)」(잠시 녹음 상태 불량)
몇 사람이야, 여기. 여기도 고정을 시켜줘.「이종 사촌들도 모임이 있습니다. (양연실)」(아버님 콧노래 부르심) 요전에 바람 들어오는 것, 잔잔해졌나? 쌀쌀한 바람이 들어왔는데, 바람 소리가 안 나는데.「그래도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아버님. (이종호)」「오후부터 바람이 세진다고 했습니다. (이상수)」그래, 바람 소리가 여기에 ‘워에잉’ 하는데, 여기에서.「예, 지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종호)」「지금도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이상수)」
부태도 조금만 있으면 박사학위….「예, 논문 통과했다고 합니다. 어제인가 며칠 전인가 최종 사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상수)」그새, 다 한 모양이네. 이제 선문 대학의 선생 노릇을 해야 되겠네. (잠시 녹음 상태 불량)「문난영 회장도 이번에 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합니다. (양연실)」문난영이도 똑똑하지. (양연실 훈독사에게) 여기도 가만히 보면 똑똑한 여자야.「아니요, 아버님 저도 너무 말도 못하구요. (양연실)」요즘 훈독회 하면서 많이 발전했어.「예, 훈독회하면 떨리면서도 훈련은 되는데, 그래도 지금도 하려면 떨려요. (양연실)」많이 발전했어. 그래,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씀하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예.」
최종호도 박사 해야 되겠네?「최종호하고 이노우에가 어디 학위 갖다 놓았다고 들었는데요. (양연실)」어디?「최종호하고 이노우에가 학위 받았다고 하면서 보여줬습니다. (양연실)」「그때 아버님께서 주신 명예박사. (이상수)」활동을 하면서도 전부 공부해야 돼요. 학교 같은 데도 다니구. 이종호도 해요.「예.」이종호도 한 4년간 해요.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길이 열린다구.
(아버님 콧노래 부르심) 대학 나오고 2년이면 되지?「대학 나오고 대학원은 자기 전공으로 갈 때에는 2년이고, 전공이 아닐 때에는 3년 더 해야 석사를 받구요. 그 다음에 다시 2년이나 3년을 더 해야 합니다. (이상수)」박사학위 받으려면?「예.」
너는 내가 저- 뭐야, 이번에 미국에 가서도 블랙잭도 못하게 했다구.「예, 두 번이나 아버님이 집안 망한다고 하지 말라고, 두 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처음에도 그런 쪽에도 어렸을 때부터 절대 그 근처도 못 가게 했었으니까요. 집안 내력이 절대 장기도 못 두고 하게, 바둑도 못 두게 하고, 아예 집에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이상수)」그럼. 그러니까 나도 그랬지.「그래서 저도 그것을 듣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제 뒤에는 그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그러셨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수)」(이종호 보좌관에게) 이 사람은 데리고 다니면서…. 이 사람은 그런 면에 소질이 있다구.「예, 아주 센스가 빠릅니다. (이상수)」계산이 빠르고….「예, 계산도 빠릅니다. 반면에 저는 계산도 늦고, 좀 뜹니다. (이상수)」
식구들이 다….「이쪽으로 자리도⋯. (양연실)」해서 뒤에도 만들고 다 해요.「예.」이렇게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렇게 바다로 나갔다가도 이렇게 마사지를 받으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구.「예.」그거 하는데 버릇이 들어서 좋지 않아.「이렇게 좀 푸시면…. 안 그래도 자칫 잘못하면 쥐가 나고 그렇기 때문에, 푸셔야 됩니다. (이상수)」「이번 수련생 중에 시골, 세 번째 형님이 남자로서 수련을 받으러 왔습니다. (이상수)」여기에?「예, 어제 갑자기, 왜 여기 오셨냐고 했더니…. (이상수)」너하고 비슷하나? 같이 앉았어?「예, 육십인가요? (이상수)」여기 가운데 아까 앉았던데.「예, 남자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입니다. (이상수)」색시도 왔나?「형수는 조카들이, 축복가 2세들이 아기를 낳아서 두 명이나 집에 와서 있어서 못 오고, 형이 시골에 살고 그러니까, 농사하고 시간이 나서…. (이상수)」그거 잘했다.「형에게 왜 여기에 계시냐고 했더니, 수련을 받으러 왔다구. (이상수)」잘했다고 그랬어.「예.」(웃으심)
너희 형도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시키겠다고 그래.「시골에서 농사짓고 그러니까요. (이상수)」농사? 대학은 나왔나?「아닙니다. 시골에서 초등학교 나와 가지고 부모 모시고 있다가, 시골에서…. 세 번째 형입니다. (이상수)」너희 집에서는 네(이상수 보좌관)가 명망 있는 아들이구만!「예.」너, 너희 집에 아버지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저는 성격은 아버지 닮은 것 같습니다. (이상수)」얼굴들은?「얼굴도 아버지 닮은 것 같습니다. (이상수)」아버지가 그 저- 블랙잭을 좀 했다며?「아니, 할아버지 그랬습니다. 큰 할아버지가 그렇게 해서 많은 재산을 다 없애버리니까, 저희 집은 작은 쪽이었었는데, 그냥 너무 어렵게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때에도 더 어렵게 되고 해 가지고, 겨우 저희 때, 아버지가 논 좀 열 마지기 만들어서 겨우 밥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절대 그쪽에는 가면 안 된다. 놀음 같은 것도 하면 안 된다. 문중에서 그것을 하면 그냥 데려다가 혼쭐을 낼 정도로, 문중에 그랬습니다. (이상수)」(웃음) 그거 잘 한 거야. 잘 한 거야.「예전에 시골에서는 겨울철에 할 일도 없고 해서 그런 것을 많이 했던 모양입니다. (이상수)」시골에서는 하지. 안 할 수 없어요.
윤국 종조부는 목사를 하면서 야, 야! 너는 똑똑하니까, 그런 것도 배우고 싶으면 배워야 된다구. 그 세계가 무서우니까, 무서운 세계의 대장 노릇을 해야 앞으로 있어서 교육자도 되고 다 그런다구. 기둥도 되고, 자리 잡고 다 그런다구. (웃으심) 그 조상들의 영향이 크다구.
그래, 너희들 아들딸들은 다 아버지를 좋아할 거 아니에요?「예.」여기에 오면 아기들이 보고 싶다고….「예.」그래, 부모의 마음이 그래. 없으면 보고 싶고, 어디에 있으면 염려가 되고 그래요.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으면 언제든지 염려가 되고 다 그러지. 그래서 내가 데리고 다녔으면 할 때가 많다구.「아닙니다.」아들들이 할아버지 나쁘다고 그러지 하지 않아? (웃음) 그런 거야. 왜 자기 아버지만 데리고 다니느냐구. 여기 양 양 여자는 말이야,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골수를 알아요.「예, 손맛도 좋구요. 아귀의 힘도 좋구요. (이상수)」도움이 되는 마사지 꾼이야. (웃음)「예.」(녹음 상태가 좋지 않음) 붙잡아도 순서가 앞뒤가 엇바뀌는데 너는 그렇지 않아.
아이고, 다들 모였으면 나가라.「예.」(녹음 상태 잠시 불량) 요즘에 내가 다 여기에 있으면서 자주 만나는데 어디가나 만날 수 있는 내가 아니에요.「예.」전부 다 수련도 안 하고 젊어 가지고 자기가 뒤떨어진 얘기들이야.「예.」 (웃으심)
너도 나가서 박사 학위 받기 힘들었던 얘기를 한 번 시켜줄게 할래? 말도 해버릇 해야 된다구. 선생님의 소개해주면, 다 좋게 보고 다 좋게 들어요.「나중에 김부태 실장 받고 난 다음에요. (이상수)」어?「김부태 실장이 졸업하고 난 다음에 그때 김부태 실장이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제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수)」
하기야 고등학교 선생도, 고등학교 선생은 힘들어. 고등학교 선생 한 번 해볼래? 「저는 선생보다는 부모님 옆에 있고 싶습니다. (이상수)」(웃으심) 부모님은 늙어서 오래 있지 못할 텐데.「그래도 제가 어렸을 때 저는 막내로 컸습니다. 그래서 항상 아버지가 어떻게 해서라도 네가 중학교 들어가는 것만 보고도 죽어도 원이 없겠다. 계속 그러셨어요. 그런데 제가 군대에 갔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축복 받았을 때에 돌아가시고, 그래 가지고 항상 큰 형을 아버지로 생각하고 살아라. 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셨는데, 그때 어렸을 때에도 집에 아버지가 동네의 면 단위의 거렁뱅이들은 겨울철에, 꼭 집에 사랑방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와서 겨울을 나고 갔었습니다. (이상수)」응, 그래.「그때 생각에 어렸을 때에도 나도 커서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구나! 신앙을 하기 전에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면서 그렇게…. 매일 겨울철에 집에 먹을 것도 없고 그러는데, 동네 거렁뱅이들이 다 계속 와서, 집에 어머니가 그 사람들, 빨래까지 해서 입혀야 되니까, 어머니는 왜 저런 사람들 집에 있게 하느냐고, 아버지는 겨울철에 저 사람들 어떻게 하라고, 내쫓느냐고, 그렇게 해서 사랑방에서 겨울을 나고 또 가고…. (이상수)」그래서 너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구만!「예, 그런 공적이 있어서 통일교회에 연결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수)」그렇게 조상의 뭐가 있어서 다 통일교회에 너희들이…. 선생님은 이제 부모를…. 그렇지만 다 하늘이, 좋은 하늘이 너희들을 끌어줘 가지고….「김부태 실장에 이번에 2월 달에 졸업하고 나면, 김부태 실장 먼저 얘기하고 제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래, 그런 생각도 좋은 생각이야.
너희들 이제 라스베이거스의 버스 회사에 하면서 김부태 월급도 줄 수 있는 준비라도 해야 될지 몰라.「문 사장하고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같이 관광하면서, 이것을 아버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하는데, 이제 정말 잘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손님들, 본인은 기존에 손님들이 좀 많이 있구요. 그러면서 지금 자기의 손님들은 고급 손님들이 아닌데, 이제 고급 손님 쪽으로 유도를 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하면서, 한국에도 연락을 하면서 우리가 최고급 버스를 사니까, 손님들에게 그런 것을 홍보를 하면서 고급 손님들을 이쪽으로 연결시켜달라고, 이야기 하고 계속 전화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상수)」내가 여태까지 좋은 코스들을 다 했잖아. 면장급 이상, 면의 군수들 이상, 다 이렇게 얼마나 교육을 많이 시켜놨어요. 그 사람들이 새로운 계획을 해서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진짜 뼛골이 녹게끔 감사할 수 있는 생활이 시작될 거예요.
나도 라스베이거스 거기에서 전부 다 돈도, 저기 양창식이는, 돈을 하나도, 새로 가져온 것이 아니고 벌어서 산 돈이라구.「예.」(웃으심) 야!「예. (이종호)」너희들이 수고했다는 얘기예요. 너희들이 벌었지, 내가 벌었나?「아닙니다. 아버님이 고생하셔서…. (이종호)」「아버님이시죠. 그게 그래도 정성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상수)」
정성이라는 것, 정성을 들이는 망할 사람, 죽을 사람도 살아나요.「예.」정성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을 위하고, 너희들 후대라든가 바라보면서, 이렇게 기반이 될 수 있는, 차원 높은 깊은 생각을 하든가 하늘도, 나라와 세계도 그렇게 지도할 수 있는 생활이 필요하니까.「예.」열어주는 손이지. 거기가 어디인데 돈을 몇 십만 달러를….
몇 십만 달러, 일생을 두고 몇 백만 달러야?「그렇지요. (이종호)」종호도 한 판에 육만 달러, 칠만 달러까지 대 가지고 한꺼번에, 기리 대기도 하고 다 그래 보지 않았어?「예, 18만 달러를 한 번에 먹었습니다. 구만 달러까지 그게 가서, 18만 달러가 됐죠, 아버님! (이종호)」그래. (웃으심) 그래서 자동차 회사가 하나 생겨나는 거예요.「버스가 몇 대가…. (이상수)」「딱 한 판에 이렇게…. (이종호)」「지금 한국의 그 버스는 중국에서 1월 30일에 버스가 온다고 합니다. (이상수)」뭐?「지금 한국에 우리 버스 하나 준비한 것, 아버님 버스 하나 준비하는 거요. 1월 30일 중국에서, 엔진은 한국의 디젤, 한국 대우 엔진으로 하구요. (이상수)」좋은 버스인가?「예, 아주 엘리베이터 바로 바다에서 바로 올라오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도 설치하구요. 안에도 인테리어도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이전에도 아버님 타시는 차의 의자 예쁜, 한남동에 루가 시트라는 데에서 의자를 맡아서 하기로 했구요. 그래서 지금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수)」
무슨 버스야? 버스가 몇 인승인가?「50인승을 25인승으로 줄입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의 그 의자 그 쪽에, 반절은 부모님 네 석을 만들구요. 그 나머지는 기존의 의자로 해서, 거기에 화장실도 들어가고 싱크대도 들어가고 옷장도 들어가고 해서…. (이상수)」한국에서 돌아다니면 좋겠구만!「바로 바닥에서는 엘리베이터로, 그런 엘리베이터를 설치한 버스는 한국에 최초일 것입니다. (이상수)」
중국에서 제일 좋은 거야?「한국에서 그 이상은 다섯 대, 여섯 대밖에 없다고 합니다. 독일제인데 중국에 공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엔진을, 독일 엔진을 가져오려고 하니까, 한국 환경 평가에 그 엔진이, 공해 수치에 맞지 않아 가지구요. 그래서 한국의 디젤 엔진, 한국 대우에서 제일 좋은 엔진을 올려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이상수)」한국 엔진이 좋은가?「한국의 버스가 세계적으로도 괜찮습니다. (이상수)」「한국 버스를 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합니다. (이종호)」엔진이 자기들이 아는 범위에서도 좋아?「예, 대우 엔진이 괜찮습니다. 버스 엔진으로써 디젤 엔진인데…. (이상수)」대우나 버스 엔진, 차, 모든 전부가 우리 통일(산업)에서 다 만든 것 아니야?「예전에 미션을 통일에서 만들었습니다. (이상수)」「미션하고 배울(?)하고, 수박 통처럼 동그란 그것이 통일에서 만들었습니다. (이상수)」통일에서서도…. (녹음 상태가 잠시 좋지 않음) 나, 깜짝 놀랐어. 엔진을 직접 기계를 만들면서 그것이 다 필요하기 때문에, 빌려다 쓰고 만들었어요. (녹음 상태 잠시 불량)
뭐야?「비타민이요. 세계 순회를 다니실 때, 비행기 안에서 하나씩 드시던 겁니다. (양연실)」(비타민 드심) 으흠.「면도 좀 하시고 가시면…. (이상수)」「아버님, 면도요. (양연실)」「예. (이상수)」「아버님 면도 좀 하시고 가세요. (이상수)」면도는 여기 이쪽만, 이쪽은 찌그러졌어. 이쪽을 해봐라. (면도기로 면도하심. 면도 중에 말씀하시나 면도기 소리 때문에 알아듣기 힘듦.)
이번에 세도나 갔다가 왔지?「예, 아버님.」갔다온 생각이, 무슨 생각이 안나?「예?」생각나지?「세도나요. (이상수)」「세도나 다녀왔어요. (양연실)」「자이너트 캔니언처럼, 브라이언 캐니언처럼 그런 바위들이 큰 바위들이 있습니다. 집들이 그 바로 밑에, 도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기가 그렇게 센 곳이래요. (이상수)」「세도나도 브라이언 캐니언하고 자이언트 캐니언을 같이 합쳐 놓은 것 같아요. (이상수)」
(면도 계속 하심) 미국을 며칠 동안 돌아다니면서 여행해보니까 미국도 구경할 때가 많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