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11월 15일(土).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오후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7694-2
(100분 50초부터 말씀 시작)
우리의 통일교회가, 저- 박 정권 시대에 뭘 했는지, 그 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한 일이 많은데, 농도원 중심삼고 하던 일이 어떻게 발전해 가지고 지금 현재 한국 정부가 공업기계이나, 이러한 세계적인 발전을 하게 된 동기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한 것이 많을 터인데, 얘기 좀 해요.「예. (김윤상)」
이 사람은 농업 분야에 박사가 될 수 있는 사람이고, 교수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남미에 가서 많은 고생을 했고, 통일교회가 나무가 필요하면 나무를 심었고, 먹을 것이 필요하면 곡식을 수확해냈고, 다 그런 경험이 많아요.
농도원, 한국에 있어서 새마을 운동을 하게 될 때, 포치 부락(?), 서양의 천막에서 발전해서 경제 부흥해 가지고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그런 기초적인 일, 이스라엘 나라가 새롭게 부흥하는 경과적인 과정에 대해서, 그 모든 것을 총집합해 가지고 한국이 어떻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국 경제 부흥과 (녹음 잠시 끊어짐) 현재의 발전한 그 기준의 역사를 알 수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한 번 들어봐요.
자!「예. (김윤상)」 몇 살 났나? 팔십 넘었지? 팔십 둘인가?「저는 일흔 둘입니다. (김윤상)」아하, 일흔 둘. (웃음) 일흔 둘이면 일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이네. 몸이 든든해서 말이야, 농촌 사업도 힘차게 일했다구.「마이크가 안 돼서 육성으로 하겠습니다. (김윤상)」
(김윤상 원장 ‘농도원과 새마을 운동’ 보고 시작; 칭찬을 해주셨는데요. 놀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제가 제 분야의 전공을 하고 연구를 해도, 참부모님께서 아시는 제 분야, 다른 분야 말구요, 제 분야에 대해서도 어느 누구도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세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제가 노력한다 하더라도, 제 분야뿐만이 아니고, 모든 정말 실체의 하나님이신 것을 항상 실감하고 삽니다.)
그런 초월적인 얘기를 갑자기 해놓으면 누가 믿지 않아. 미친 사람 취급을 한다구. 자!
(보고 계속; ……세계의 난문제들, 세계평화 문제를 어느 누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환경보호, 기아해방, 세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모든 정신과 기술, 생활, 이런 모든 문제들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킬 수 있는 혁명의 기지가 바로 우리가 몸담고 있는 통일운동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좀 더 사연이 많습니다만 요약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143분 36초) (박수)
여수에 와 있으면서, 한국에 와 있으면서 남해 지방하고 비교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서 할 일이 무엇인가?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니, 그런 것 느낀 것이 있으면 얘기해줘.「여기 여수 프로젝트요? (김윤상)」남해의 자원이라든가,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중심삼고, 남미 세계라든가, 남미 세계가 산림이라든가 자연세계는 풍부하지만 어족의 세계는 풍부하지 않아요. 그러나 세계의 어족의 세계는 여기가 중심이라구요.「예. (김윤상)」
(보고 계속; ……이제는 앞으로 한국이 협회와 UPF를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전문적으로 그것을 다룰 수 있는 기구가 마련될 줄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도 정말 뒤를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우리 모두가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됨이 물론이고 천일국 개척의 역군들, 용사들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166분 12초) (박수)
잠깐 한 마디 해요.「예. (박상권)」올라가야지. 올라가기 전에.「예. (박상권)」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선배들이고 오빠와 같고, 언니의 신랑과 같이 생각하고, 다 가깝게 생각하고…. 자, 얘기해요.
(박상권 사장 ‘북한에서의 섭리’ 보고 및 간증 시작; ……그때 당시에, 저는 지금 여러 사람들 앞에서 저의 간증이나마 조금 했던 것도 일생에 여기에서 지금 처음 한 겁니다. 그 감동이 오늘 여러분을 보면서 다시 살아나고 저 노래를 들으니까 세카네노 도미노 그 노래가 다시 생각나고 그래서 오늘 얘기를 좀 더 했습니다. 우리 다 같이 힘을 모아 가지고 북한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그리고 우리 교회를 살리는 일에 함께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54분 45초) (박수)
‘뱃노래’ 하고 이제는 헤어지자. ‘뱃노래’ 한 번 힘차게 하자. 힘이 그냥 가라앉으면 병나기 쉬워요. 힘이 소화가 되어야지. 박상권! 이름이 ‘장사 상(商)’자의 상권이 아니라 ‘위 상(上)’자 상권이다.
(‘뱃놀이 가잔다’ 전체 노래) (박수) (258분 25초)
기도하고 끝내자.
(임종엽 교역장 보고 기도) (263분 15초)
자기 여편네 어디 갔어? 부인.「안에 있습니다. (임종업)」안에서 부르라구. 오늘이 뜻 있는 날입니다. 둘이, 요전에 노래를 하던 그 노래가 생각난다구. 저녁에…. 저녁 먹을 시간이 될 터인데, 7시가 넘었네. 다들, 남편들을 내려와서 앞으로 부부와 이와 같은 수련을 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이 아저씨는 부인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일본 사람입니다.」아줌마 왔어요? (일본어로 대답) (아버님께서 일본어로 대화 나누심) (웃음)
(임 교역장 아내와 함께 나오자) 둘이 같이 해봐요. 요전에 하던 얘기, 색시가 노래를 잘한다구. 해봐요. 둘이 부처끼리. 음정을 사랑하면서 뜻을 펼 수 있고 자녀들이 좋아할 수 있는 노래, 언제나 부를 수 있고 언제나 대하면서 좋아하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 충모님 43주년 기일이셨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집사람이 식구님들과 같이 충모님 기일을 맞이하기 위해서 밤에 10시에 특별히 43배 경배를 하고 정성을 모으는 가운데, 아마 집사람한테 느낌이 왔나 봐요. 충모님 이름으로 꼭 이렇게 헌금을 해서 좀 전체에 떡을 대접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느낌이 온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임종엽)」오늘 떡 가지고, 부처끼리. 저 집에서 떡을 해왔나? 노래 해 봐요. 「충모님 평상시에 즐겨 부르시던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하겠습니다. (임종엽)」
(임종엽 교역장 부부 노래)
이 노래는 충모님의 노래라는 말이 붙었더만. 내가 여기에서 처음 들은 노래예요, 이게. 50년 전에 부모님을, 나눠질 때에는 이 노래를 내가 들어보지 못했는데, 50년 후에 와서 만날 때에는 이 노래를 부를 때에, 그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에게 대한 많은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였다는 어머님을 다시 생각해봤어.
그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효도를 못했다는 것을 느끼면서, 저 말을, 저 말씀을 다시 한 번 음미하면서 내가 대신 자식으로서 그 부모를, 진짜 하늘에 계신 부모로서 모시고 부를 수 있는 깊은 시간을 양육해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지금 부모의 마음입니다. 내용도 좋고, 내용도 깊어요.
여러분도 그 내용을 자기의 노래와 같이 키워 주고, 노래를 품고 살 수 있는 주인이 되면 부모님과, 선생님의 부모님과 선생님이 가는 그 세계가 여러분의 생활권에 옮겨질 것이고, 여러분 자신도 그 세계에 가까이 가 가지고 은혜의 세계의 바다에 배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복 받은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축복이 인연을 받기를 이 시간 특별히 바라면서 여러분의 가정적인 기준이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부모의 뜻을 사모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주기를 부탁하면서, 이제 저녁때가 되었으니 피곤도 할 터이니까, 저녁들 먹어요.
저녁에 나는 뭐할 테데 시간이 늦을 테니까, 오늘은 배에 나갔다가 춥다고 해서 아무 것도, 낚시질도 하지 않고 뛰어 들어 왔는데, 지금도 바람이 부나?「예.」내일은 바람이 안 불면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올 텐데. 바다라도 나갔다 들어오면 나도 어머님한테 돌아가서, 우리 집사람한테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서 되어졌던 사실을 다시 음미하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기다릴 것을 생각하면서, 지금도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신준 아기를 아버지 대신 품고, 말씀도 하고 사랑할 것이다.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시간을 넘어서서 생각이 찾아드는 것을 보면, 자기의 혈족이 귀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아들딸을 깊이 사랑하고, 그 아들딸을 정성껏 길러 가지고, 자기 서로 축복가정을 만들어서 손자 1대, 2대, 영계에 가더라도 후손이 대수를 이어가면 갈수록, 하늘의 영광이, 대수가, 자기 조상 된 부모의 둘레가 커진다는, 그 영계가 같이 살기를 바랄 수 있는 중심의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비는 마음을 선생님도 갖고 있어요. 그것을 잊지 말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이제는 다 끝나고 저녁식사들 하고, 저녁에는 안 와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쉬고 싶으면 쉬고, 오늘 만나서 오늘 되어졌던 이 은혜의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다시 회상하는 그런 시간이 있으면 좋을 텐데, 자유로이 시간을 가지면서 깊고 넓은 세계의 주인의 의식을 높이 다짐하는 하늘의 장자권을 이어 받은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폐회를 선언을 하오니, 저녁들을 안녕히 돌아가 잡숴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안녕히 돌아가요. 인사.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