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2월 13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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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30분)「경배」박상권이 편지 읽어줘요.
(북한에서 온 박상권 사장의 보고서 낭독: ……이처럼 만나는 사람들마다 좋아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참자녀분을 보내 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올리옵니다. 내일은 정주에 가는 날입니다. 정주와 안주를 거쳐 묘향산으로 갑니다. 참부모님 건한 하심을 축원하오면서 오늘은 이만 줄이옵니다. 2011년 12월 12일 평양 모란봉 초대소에서 박상권 올리옵니다.)20:56
손대오!「예.」정일이 왔구나? 보고하고 훈독회 나중에 하자. 손대오!「예.」
(손대오 박사 보고; ……이번에 여러분 다 알다시피 부모님 생애의 만화 자서전을 종합적으로 기획하고 출판을 한 분이고 동시에 영화도 이렇게 평소에 하던 분이라 이번에 영화를 한편 제작했는데 여러분 가 보셨습니까? 그 ‘결정적 한방’ 이라는 영화인데 본인한테 직접적 이야기를 들어본 좋겠습니다.)34: 09
(문정일씨 보고; ……이제는 조금 저도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될 수 있고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44:37
(손대오 박사 계속 보고;…영화 만들어서 만약에 성공을 못하면 어떻게 하실래요?)48:37
성공 못하면 성공이 될 때까지 계속해야 돼. 한번에 모든 것이 끝나면 초부득삼이라구. 3의 30배이상 노력해야 자기가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다는 거야. 돌아다니면 돌아다닌 세계가 자기 생활보다 달라지거든. 나라를 넘어가서 지금 자주적인 나라에서 살던 입장에서 여러 나라 가운데 비교하면 자기들이 작은 것을 안다면 그것 주저앉으면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어려운 어려울수록 더 큰 것을 지나고 더 크게 한번 해 보고 세 번은 계속해서 더 크게 더 크게 그 다음에 생사지권 모든 전력투구라는 말과 같이 다 걸고 하면 판씨름을 한번 하고 그 다음에 쉬더라도 그 지낸 것이 1차 2차 3차가 전부 다 같이 실패라고 보지 않아요.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내려간 사람은 올라간 사람은 젊은 사람들은 10년 후에 20년 후에 몇십에 그것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말을 중간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작도 끝도 안보고 실패 했다는 얘기는 있을 수 없어요. 나만 보더라도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 그것을 얼마나 먹었어?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뒤로서 밀어보고 사방에 밀어봐 가지고 그 다음에 새로운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운 목표를 중심삼고 또 달리고 해야 돼. 한번 하다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10년하고 말겠어요? 100년이면 수백년 후손들 앞에 이어 나갈 수 있는 그 무엇이 남아야지. 길을 남겨줘야 돼요.
나 이게 정일이라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정일이 만났으면 정일이 만난 것이 끝이 아니야. 시작이야. 한국 사람 정일이, 일본사람 정일이. 미국 사람 정일이. 하늘땅 사람 정일이.
다섯 손가락이 한꺼번에 해 가지고 하나만 해 가지고 실패했다고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더 배가 배가 해서 할 수 있는 네 손이 열이고 그 골짜기가 십가운데, 십간십이지라는 것까지 알고 있으니 그것 얼마예요? 스물 네 번이야? 이상 해봐야 돼요.
실패했더라도 나 보고 실패했다는 얘기 더 하자 해야 희망도 더 생기고 그러지. 문정일 이 사람 자기 지내온 세월 통일교회 사람 만나 가지고 졸개 같은 사람이 전부 다 반기를 들고 거기서 완전히 떨어지면 그것 새로운 세계가 선생님이 구상하고 있어요. 이제는 문씨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번 걸어보고 문씨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박씨. 박 씨 있으면 홍 씨. 한국의 이름 간판 붙은 큰 성 씨가 얼마나 많아? 그래서 재력이 있어 가지고 계속할 수 있으면 언제나 평지가 내려가기만 하나, 올라가기도 하지. 자,
(손대오 보고 계속;……다 우리가 도망 못가고 못 떨어지고 이렇게 아버님 앞으로 따라가는 것처럼 이 양반도 지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 옆에서 아버님 앞에 이 양반을 인도한 입장에서 사실 제가 참 짐이 된다니까. 안쓰럽습니다.) 63:14
자, 이제 그만하고 나 갈 시간도 가까워 오고 내가 한마디만 할 거예요. 요즘에 이것 2-3주일 동안 상당히 바쁘게 다녔습니다. 그것 현지에서 무슨 수확을 거두겠다는 것은 그것 안돼요. 무엇을 지금 계획하느냐 하면 우리 거문도에 해상 천정궁을 지었어요.
이것의 10분의 1도 안되는 그런 집을 지어놓고 그 집과 이제 라스베이거스에 우리가 새로운 비행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 라스베이거스 비행장을 옮겨버리기 위한 계획을 하는 것을 여러분 모를 거예요. 수십년전에 생각한 것을 지금까지 하는 데 있어서의 이 거문도 천정궁이라는 것을 조그맣게 지었어요.
라스베이거스하고 천정궁하고 어떻게 연결시키나? 어떻게 연결시켜요? 여수⋅순천에 수십년 공을 드렸습니다. 여수⋅순천에 라스베이거스의 이상의 그런 외관적으로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업적 기반을 남기고 싶은데 그것 어떻게 연구하느냐 그거예요? 왼손이 닮았느냐 바른손이 닮았느냐? 어떤 것이 중심이에요? 왼손이 중심이야, 바른손이 중심이야? 닮아야 돼요.
가만 보면 이렇게는 안 맞지만 이렇게는 맞아요. 180도. 이게 180도 중심삼고 신발을 어디에 끼어야 되느냐 하면 여기에 끼어야 돼요. 이 몽땅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 문 총재가 사업까지 끝나 가지고 이제 뭐예요? 여수⋅순천의 수십년 고생했는데 거기에 배도 새로운 배 만들었습니다.
그것 여러분 몰라요. 우스꽝스러워서 그렇지만 모르지만 놀랠 사실은 중국에 있는 박금숙이가 이제는 야하, 문 총재가 배 만들어 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 해서 전국에 보내 전부 다 순회 왔어요. 그 여자 보통이 아니야. 사업 첫마디만 이름 있는 회사 다 방문해 가지고 그 이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중국 사람 모르는 사람이 없고. 아시아 사람 그 이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 여자의 일하는 그 연관과 관계가 중간기둥이요. 중간이 어디여야 되느냐? 그 사람 한국에 뭐 있어요? 한국에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 여자가 한국에서 문제시 하던 문 총재의 사상을 가져 가지고 사람이 변했다. 변하면 뭘 보호해 줘야 돼요. 자기가 중국에서 하던 일과의 이제 문 총재와의 중공과 전부 다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금숙이가 중공과 미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그것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나타나는 표현 즉시 손가락이 바른손가락이야, 왼손가락이야. 달라 이것. 왼손은 이렇게 해서 바른손을 올라가는 거야. 다 60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김 빠져 가지고 죽게 되는 것이 발길로 찾아 굴러 떨어지는 것이 아는 문 총재니, 왜 마지막 배에 전부 바쁘게 다니고 말이야, 왜 오늘 할 일도 많이 남겨 놓았는데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가요? 그 표제가 뭐냐 하면 와 해양권 궁전 짓는 표상적 그 내용이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새로이 구상하는 비행장을 옮겨야 되겠고 라스베이거스 자체의 중공과 소련 무대에 있던 모든 것을 그것을 연결지을 수 있는 이 일이 남았다 하면 라스베이거스 갔던 사람 전부 다 여기에 와 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 한국에 어디 여의도 어디 한 모퉁이에 지어진 세계적인 문 총재의 최후에 유언한 역사적인 표상물이다. 그러면 뒤에 따라오던 사람이 이쪽에 다 들립니다. 그러면 그 중심삼고 야, 나도 문 총재와 같이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작더라도 내가 연관 관계 된 문 총재 대표다. 문 총재를 역사를 참고해서 그것 찾아갑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표상적 건물이 무엇인지 중국에 한국에 그 다음에 미국 가도 기반 다 되어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를이 지나 가지고 넘어갈 때에 문 총재의 없어지는 사람이야, 마지막 거기에 표상적인 무엇이 남았느냐. 라스베이거스의 남북으로 거치는 그것 중심도로에 선생님의 광고판이 붙었어요. 하루에 그 라스베이거스에 출근해서 하루에 여덟 번 열 여섯 번을 봐야 돼. 그렇게 보던 깜빡해서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여기 이런 표상적인 어느 나라로 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문제예요. 지금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투자한 돈들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알아보니까 다 알고 있어요. 이제 어디로 옮겨가느냐. 세곳 네곳 있습니다. 여러분들 안 데리고 가요.
여기서 떨어지면 그만입니다. 굿바이야. 여러분 라스베이거스에 문 총재 하다 말고 뭘 남겼느냐. 해양권 천정궁에 그 모양 자체를 전부 다 이제 간판과 새로운 벽 하나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 가지고 그 도시가 전부 다 반영되고 그 도시가 도약할 수 있는 내용이 이만한 표본적 상징적인 무엇이 있다면 그 표적이 지나온 문 총재의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 역사가 이것을 다리를 놓아야 평지가 되어야 사다리를 놓지. 너희들은 사다리를 놓을 사람이 없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표상적인 여러분들도 자서전을 중심삼고 그것 연관관계를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선생님이 매일 같이 얘기해도 그것 얘기 뜻말로 생각했지. 이 무리를 뭘 해? 다 굿바이야.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그러면 거문도의 집에. 270만 달러 계획했는데 200만 달러 들었습니다. 야, 이 자식아. 70만 달러를 남겼어. 그 표상적인 무엇이든지 깃대를 꽂든가 무엇을 하든가 특별한 것을 했으면 그것 특별한 것을 선전적 라스베이거스에 그것을 표제로 해 가지고 라스시에 앞으로 세계로 옮겨질 때에 옮기는 다리가 필요하고 그 다리 후에 평지를 만들어. 사다리를.
너희들 사다리를 놓을 수 없잖아. 문 총재 죽더라도 자선전이 사다리입니다. 그것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자식들아! 나 그것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독도로부터 울릉도 볼 때에 독도 울릉도하고 헬리콥터로 20분 밖에 안 걸려요. 조그마한 거리에요. 한발자국 똑같은데 국가의 한국에 일본만이 이것 20분짜리 태평양 가로 막아 가지고 비행장 전부 다 독도로부터 울릉도 비행장에 거기 중심 성 같은 것 하나 만들어 가지고 광장 만들어 물건 실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일본하고 한국나라 한국나라하고 중국나라. 소련나라 구라파 다 연결되는 거예요.
비행장 어디에 닦느냐 하면 독도에 닦을 수 없어. 울릉도 가 보니까 와하, 낚시나 해서 발길로 차 버릴 것이야. 일반 상식 가진 사람은 한번으로 끝나지 두 번 못 갑니다. 그것 울릉도에 내가 갔다 오면 거기서 끝이야. 울릉도가 연결될 수 있는 제주도와 연결될 수 있는 중공과 소련. 소련과 연결될 수 있는 미국과 하늘땅. 뭘 남기려고 다녀. 이놈의 자식들.
너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겠다는 누구 누구 가자는 사람 따라가고 싶으면 내가 데리고 갈게.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 요즘에지시한 모든 것 중심삼고 결정해 가지고 후다닥 거문도에 2백만 달러 안 드려 가지고 그 모양을 하나의 표적을 중심삼고 간판을 멋지게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관심될 수 있는 그 라스베이거스의 문제가 거문도가. 거문도가 문제면 한국이 문제고 한국이 문제니까 통일교회의 정주땅 하나님의 조국 광복이 조국이 어디에서 나왔어? 그것 연구한 녀석이 깡패지. 거지새끼지.
김일성만 해도 20년만 중심삼고 잃어버려. 그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문정일이 열 번 실패했으면 나 떨어지지 않으면 열 번 실패된 후에 사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은 나는 생각해요. 열 번 왜 실패 했느냐 그것 안하려고 사다리를 놓았는데 기둥하고 표상해 가지고 그 집의 배경을 해 가지고 실패한 가운데 선전 자서전의 역사가 되살아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너희 나라 다 없어집니다. 문 총재 역사 없어요. 이놈의 굿바이 하자는 거야.
편안한 간나들 이렇고 졸아. 그것 백만 명 모여도 쓸데 없어요. 이제 죽고 난 후에 어디에 묻히느냐? 내가 거기에 인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울릉도에 전도 부인이 있었습니다. 누구든가?「나임열씨요」아니, 기성교회 전도사로 있다가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
야, 남예 권사가 거기에 묻혔다고 그래요. 내가 남예 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잊지 않는 표상적인 표제가 울릉도 가서 해결해야 돼. 표제가 없어졌어. 왜 남예권사 거기에 묻혀 있느냐 그거야. 다 없어졌어. 고향가 묻히든지. 내 고향이 한국에 있어서의 외국에 나가서 개척하다가 이래 가지고 돌아와서 묻혔다는 거야. 비석 하나에 우리 윤국 할아버지의 원전이 어디에 있어요. 우리 원전이 표상적인 무덤입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불쌍하게 죽었으니 내가 더 불쌍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그것 원전 찾아가는 데는 윤국할아버지가 뭘 하는 사람이게 아이고 원전지에 표상적 동산의 중심 묘자리를 잡고 누워 있어요.
야하, 그런 후손들이 필요합니다. 황선조!「예.」네가 출세해? 나 깨끗이 꺼질려고 없어지려고 그래. 뭘 남기고 가느냐. 잊을 수 없는 역사 과중에 필시 남겨야 할 것은 그가 최후에 가고 그 간 역사적 자서 흔적이 후손에게 전결되어 가지고 어디에 그 3대 4대가 세계에 유엔 본부에 묻히게 되면 그 생애는 4대 그 후손 세계가 연결된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휘이익!(휘파람 부심) 알겠나?
나 그런 사람을 기르려고 그래. 울릉도도 좋고 울릉도에 묻히지 말고 울릉도의 일을 자기고향 조국 산천에 묻혀 가지고 울릉도를 전부 다 무슨 권사? 남예 권사 울릉도를 찾아가고 백만 천만 되더라도 울릉도를 고향 못했으면 고향을 내가 만들어 주겠다. 그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정주를 하나님의 조국을 우후, 정주 구성이 된다. 이렇게. 그것 아무도 몰라. 정주에 그렇게 되면 정주땅에 문 총재님 찾아와도 세계의 유엔을 중심삼고 닦으려고 하던 것이 여기에 표상적 유엔에 이제 정주 땅에 문 총재는 남긴 최후의 표상적 연결 사다리 위에 다리를 놓는 것이 뭐예요? 올라 사다리 역사를 남겨 놓아야 돼요. 알겠나?
문상일도 실패 잘했어. 실패한 그 위에 야하, 통일교회선생이 그 실패한 그 10분의 1이라도 야하, 그것을 남겼대. 명승지의 하나의 등대같은 것을 돈 안드렸습니다. 등대가 꺼져 천년 만년 되는데 문상일 역사는 천년만년 후손의 가슴에 심어놓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오던 마음 가슴에 전통을 세우는 그것이 천만번 억만번 지금 살고 있는 자기 살던 것보다도 몇 백번 지더라도 몇천 만분의 소생할 수 있는 희망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나 죽으면 이것 없으면 다 없어집니다. 이 표상적 선생님의 자서전을 없앨 수 없으면 자서전이 드러나는 거예요.
울릉도하고 독도하고 수십억 해 가지고 독도의 지금 기반 닦게 되면 얼마 들었다는 지금 13억 가지고 전부 다 무슨 일을 했다는 말을 중심삼고 그것 가지고는 10배만 하게되면 130억 원을 드려서 비행장은 독도와 울릉도 비행장.
그러면 독도와 한국은 비행기가 자동적으로 날아다닙니다. 헬리콥터가 닦을 필요 없어요. 일본나라하고 하와이하고 우리가 다리 안 닿더라도 하와이 비행기가 날아가고 헬리콥터가 열공장 백공장 연결시킬 수 있는 그 평지는 뭐 사다리를 놓는 거예요.
정일이 실패했다는 생각은 오늘로 도망가 버려.「실패한 것은 아닙니다.」야야, 네가 실패했다는 얘기를 할까봐 조마 조마했어.「실패가 아니고요 아버님 어렵지만 한다 이런 뜻입니다.」앉으라구.
「아버님 한 말씀 여쭙겠는데 영화관계요 리틀엔젤스 영화를 아버님께서」가만 있으라구. 이 사람들 필요없어. 내가 결정하지. 여기에 무슨 이사장이나. 이것은 똥개 새끼로 취급해. 나 그 사람들 믿지 않습니다. 말하지 말라구.「예.」
결론은 문 총재 어떻게 죽겠어? 제주도하고 한라산 중심삼고 금강산하고 연락할 것을 나는 70퍼센트 넘었다고 너희들이 죽고 사는 문제 세사람만 하면 연결된다고 보는 거야. ‘
황선조!「예.」나 죽었다고 보지 않아. 그게 문평래!「예.」문가 안 죽었다구. 윤정로! 안 죽었다구. 손대오! 손 대지 말라고 암만 조사해도 내가 손대 가지고 세계의 대학연맹 만드는데 있어서의 부사장으로 출발할 수 있는 김민하 박사 중앙대학 총장을 중심삼고 그것 내가 다니던 학교 인수한 이미 연결되어 있는데 꽝 한번 쏴 보라구. 알겠어? 부총재가 그 양반을 중심삼고 중앙대학 총장 중심삼고 건국대학 고려대학 서울대학 팔도강산 내가 고등학교도 둘씩이나 갖고 있던 것 다 줘 버렸어요.
왜? 그냥 주고 그때 팔았으면 얼마 얼마에 샀는데 팔지 않고 왜 날려 버렸나? 통일교회들은 그거 날려 버려도 나한테 그것이 학교에 있으면 거기에 보태서 대학을 만들 수 있는데 줘 버려. 아니야 아니야. 거기에 기록을 남겨라. 연관관계를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사람. 자기는 백배 천배 있어요. 백배 천배의 실제 자서전 실상물이 사람과 같이 움직이는 동상이 언제든지 사람 한사람이 귀한 겁니다.
천하에 다 꿈과 같이 바라던 도서를 만들어 사람. 사람을 남겨야 돼. 알겠나? 상일이!「예.」실패했다고 선을 긋지 마. 나 지금 수십년전에 50년전에 평양에서 나를 따르다가 평양사람과 반대하는 사람 그 사람들 내가 상주겠다고 하던 상이 표상적 상이 세계를 넘는 것이기 때문에 역사는 지나갔지만 그들을 세워서 아무데 가서 세계의 무슨 기념물 실체 물을 때에 거기에 이름을 평양의 아무 데 사상연구해서 여기에 날아와서 살았다.
평양땅 소련이 못 먹습니다. 중공이 소화 못합니다. 천년 역사에 그 땅이 어디로 갈지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뉘시깔을 앞에 놓고 움직이는 다 꺼지라구. 너희들 표상적 대표들을 남기지 않더라도 내가 남기고 가려고 해요.
야, 해양권 천정궁 이번에 가 볼 때에 착상이 참 해서 이번에 돌아올 때에는 너 이제 거기에 국가의 관리처 있는데 관리처 안 사라. 사 가지고 여기는 2층 너머에 3층 4층 5층 해 가지고 한 천명씩 들어가서 3천이면 3천명, 만명 들어갈 수 있는 5층 건물을 지어 가지고 이 탑과 같이 이것도 저쪽에 하니까 그 섬의 절반 이상이 지하에 깔려. 5분의 3밖에. 꼭대기에 맞추면 저 옆에 밀어재껴도 흙없는 몇억만 달러 될 터인데 브르도저로 받아서 싸울 때에 전부 다 물론 귤 껍데기 다 있지만 바다에 미쳤다는 때문에 10미터 5미터 들어가게 되면 껍데기 벗기고 전부 다 모래바닥이야. 이론이 그러니까 이거 메우면 모래 바닥이 되면 그 다음에 땅을 중심삼고 태평양 여수까지 순천까지 볼을 해 가지고 여기서 컴퍼스로 이 땅 팔면 말이요, 지금 여주 땅 이상의 값으로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황선조 알아?
너 형제들 거지새끼 모양으로 두 형을 잡아 차라는데 왜 안 잡아 찼어? 못 살면 못살수록 궁전 때문에 망했다면 황 씨가 안 망합니다. 여기 정혜선이 있지?「어제 왔습니다. 얼굴 가리는 선글라스 사가지고 왔다고. 」내 말만 들어라. 그것 그냥 놔 두지 마. 선생님이 나가 사모하다가 가망 없으면 나와 가지고 그 문 총재 따라 지지 않겠다는 한마디 하고 정혜선이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남는 자서전은 라스베이거스를 넘어서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아 이 자식아. 한마디 쓰라구.
문 총재 좋았던 것을 나는 몰랐지만 문 총재 50년 세계의 발판은 라스베이거스에. 석고보드의 이름이 유명하리만큼 그것 광장 조립공장 되는 그 간판이 비행장을 치워 버리고 바다 천정궁 이 앞으로 사진 한 장을 집어 넣어가지고 거기에 안 말 수 있는 주변 울타리는 라스베이거스의 사람이 다 와 보게 되면 소련 사람하고 중공사람하고 세계의 대재벌들이 와 보고, ‘와 문 총재 사상이 그렇게 되면 나는 라스베이거스에 문 총재 사진 집어넣고 문 총재의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에 미래의 역사와 한번 연결시키자’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런 사람을 기를 줄 알아야 돼.
허양!「예.」내가 어제께 외사촌 동생뻘이 되는 사람 만났어. 우리 외할머니가 허 씨로 알았는데 그 사람은 장 씨로 알아. 누가 가까워? 장 씨보다 네가 가까워, 내가 가까워? 나는 내 할머니 얘기고 저기 외할머니 얘기야. 외할머니는 물러가 이 자식아.
내가 구성을 가려고 하더라도 그 할머니가 나를 안데 리고 갔어요. 너 외손자 하면 열 번 할머니가 틀릴 수 있는 장 씨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열 번도 데리고 갔습니다. 나를 왜? 비밀이 하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에 가까워서 못 데리고 갔어요.
그것 주변에 백명이 있는 사람은 백명 있으면 백명 사람 백사람 들어가도 그 사람들 허재비입니다. 그러면 내가 따라다니면서 전부 다 동네방네에 따라다니면서 구성리 할머니 고향하던 그것을 듣고 따라다니면서도 들은 할머니가 있는데 그 할머니 딸이 자기 진짜 이름은 장씨라고 알았어. 천년 후에 만년 후에도 누구 말이 중심이야. 진짜 손자되는 손자의 말이 사촌 주변에 있는 백명 외손자 친척 아무개 말은 믿지 않아요.
하나님은 전부 다 불렀지만 천만인이 하나님이 믿더라도 문 총재 하나님 말만 믿게 되면 문 총재 하나님이 옳다고 세계가 그거 전부 다 닮아요. 닮음의 법칙. 너희들 자서전 쓰라는 거야. 자서전. 자서전은 너희들 이번에 송영석이 무슨 자서전은 쓰던 나 기쁨으로 써 냈어. 그 자서전 책 이름이 뭐라구? 그것도 안 읽어 봤구만.
거기에 자기 남미에 가서 전부 다 일기와 같이 하나도 빼지 않고 그것 자기 자서전인데 내가 하던 것 전부 다 해 놓고 자기 솔직하게 시중하면서 이런 선생님을 모시고 야하, 남태평양을 주름잡고 다녔다. 그것 다 나와 있어요.
그 자서전 보게되면 문 총재의 역사가 달려 있기 때문에 자서전 가는데 사실이야. 누구도 못하는 사실이 세계의 그런 것이 열권만 되어도 세계는 통일국이 아니될 수 없다. 윤정로!「예.」결론이 아니야. 기야?「그렇습니다.」노우야, KNOW? knowledge? 너도 여기서 쫓겨난 사람 아니야?
안 쫓겨난 사람 다 없어. 최도순! 저 사람은 안 쫓겨났어. 남편은 아무것도 못하는 남편이야. 아이고 네가 왔어? 야야, 유명한 사람들 모여서 너보다 너 가르친 선생보다 유명한 사람이 와서 너 할아버지 하고 너를 만나러 와서 아침에 새벽에 먼데서 차도 차고 오다가 자고 다 먼데서 다 오는데. 전국에서 왔어요. 반가운 손님이 왔기 때문에 너와 더불어 잔치 아침을 같이 먹고 싶지만 너 이제 학교 가야지.「예.」그러니까 못 가니까 같이 왕아빠하고 먹고 싶지만 학교 시간이 있어서 못가니 자, 고맙습니다 인사 한번 크게 기쁨으로 하자.
나는 이제 학교보다도 교습소 먼저 갔다가 갔다 오는데 네시간 30분이 걸립니다. 그러니 얘는 열 두시간 넘어요. 학교 가는데. 내가 그러면서도 저녁에 들어올 때에는 7시 15분에 들어오는데 열시 40분에 밥먹는데도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 이랬어요.
네가 그렇게 크면 됐다. 오늘의 사실을 사실로 알고 천년 후에도 그 사실을 내 마음속에 우리 후손들이 그 나라 아니면 망한다. 안 망합니다. 한 일족이 안 망해. 손대오 알아요?「예.」지금 알았어? 심각한 얘기입니다. 이제 라스베이거스는 내가 돌아설 때에는 거기에 지금 2백만 달러 그 표지의 사진 한 장을 중심삼고 딱 모메기든가 전문의 간판을 라스베이거스의 울타리가 잘됐다면 라스베이거스 한국땅이라든가, 한국땅 안될 수 없어요. 나 그렇게 살아요.
그것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자서전 남기라구. 라스베이거스에 문 총재의 거기에 유명한 사람이 뭐 후버댐이니 모든 이런 거기에 기여받은 부자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조금만 기다리라구. 인사 하고 가야지. 후버댐. 그 세계의 코로라의 7백키로가 해안지대의 푸른지대의 세계의 사막이 없어져요. 없어지나, 내가 영계에 가서 이 땅에 와서 부자들 타고 앉아.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야. 사막이 없어질싸, 안 없어질싸?
너 소련에서 쫓겨났다고 했더니 싫다고 했지? 쫓겨난 표상을 남기라고. 왜 쫓겨났나? 정정 당당해. 나 정정당당하게 하나님을 내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실체에 증거하는데 정정당당하게 1초도 틀리지 않아. 다 헛깨비들이 나 춤추고 노래 소리는 그것 암만 했댔자 없어지는 겁니다. 문 총재의 이 한 장이면 안 없어져요. 여기에 다 기록했어요. 여기 이것만 남아도 여기 또 그래. 이것 다 없어져요. 없어지더라도 남는 거예요.
이것 한 페이지만 여기 다 남았어요. 그게 선생님이 가는 정정당당한 전통적 골자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이 한 장 가지고 세계와 바꿔. 황선조!「예.」잊어버리지 말라. 이 자식아.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가셔야 됩니다.」 갔다 와야 되겠어, 안 되어야 되겠어? 갔다와서 내가 이렇게 말하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느냐 그거야. 갔다 와 가지고 아무것도 없었다 할 때에는 거기에 있는 사람 끽! 황선조 끽! 썩은 밧줄을 쥐고 있잖아. 생사실을 밧줄로 나일론은 물에다 오래 두면 풀어져 날아가 없어집니다. 그것 사기그릇은 천년 만년 안 없어져요. 나일론은 세상 덮어놓더라도 없어집니다. 문 총재 역사는 안 없어져요. 하나님이 없어졌다가 살아났는데 그 역사가 없어지겠어? 안 없어지겠어?
황선조! 밤의 하나님 갈라놓은 그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기록이 여기에 있어요. 그 안 믿더라도 좋아. 영계에 가 보면 그렇거든. 이게 천만세계가 없었더라도 이 한 장에 왔다 갔다 팔려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무엇을 남기고 가?
야, 훈독회 빨리. 얘! 훈독회 시작하지 않았지? 훈독회는 언제나 있을 수 있지만 선생님이 말할 시간은 이때 밖에 없기 때문에. 이때 밖에 없습니다. 훈독회 무엇보다 훈독회를 먼저 했지만 보고하고 이런 말 유언을 남기는 이것을 하고 훈독회를 나중에 해. 훈독회가 선생님 말을 싣고 갑니다. 알겠어?
오늘 아침의 말을 떼어 버리고 가는 훈독회는 못해요. 어디에 가든지. 양양! 너 노래나 한번 해라. 내가 갑자기 말하다가 노래 하려니까 주파가 달라져. 오늘의 아침 훈독회 너 표제 안 봤지?「제목은 참을 찾아서입니다.」표제 읽어봤나, 읽어봤나, 안 봤나?「못 봤습니다.」나도 표제를 여기 다 있습니다. 안 찾아 봤네. 네가 한번 먼저 찾아봐. 노래 하라는데 노래하지, 참을 찾아서 그 따위 소리를 해. 중간 네가 전하지 않는데 네가 할 것이 아니잖아. 노래 하고. 심각한 얘기를 하니. 주파를 파주를 넓게 하게 되면 내가 쉴 수 있어. 노래 하나 해 봐. 숨을 느추게 해야 될 것 아니야.
(양연실 노래-반달)103:22
동양이 서양을 지배한다는 가요곡의 한곳에 다 들어가 있어. 자 이제는 주제. 참을 찾아서야? 네가 나보다 선생님이야. 내가 나도 무엇이 나올 것인가 조용히 심각하게 들으려고 하는데 그것 너한테 말을 들으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몰라. 나도 안 찾아봐. 안 찾아 보기 때문에 무서운 말입니다. 이게. 내가 감탄을 해. 매번.
이때에 내가 하는 말이 표제야. 그것 왜 지워 버려. 너희들이 잘라 해. 이 두 번째 사람 옆의 사람 세 번 째 옆에 사람 두사람 일어서 보라구. 이쪽. 이쪽. 아니야. 세 번째 네 번째 그 옆에 사람 두 사람이 일어서봐. 아니 옆에 서라니까 앞에. 똥개같은 간나야. 그 뒤에 사람 서 보라구. 옆에 사람. 너 왜 앞에 서 있어?
세 번째 나오라구. 다 앉으라구. 너도 나오려고 그래? 아니야. 저쪽 세 번째 나오라구. 앉아. 노래 한곡. 1분만 얘기해 봐. 선생님 말 듣고 나는 무엇을 생각합니다. 오늘의 얘기. 1분 동안 소감을. 선생님 말 듣고. 나 보고. 청중을 대해서 세계를 위해서 얘기를 하지. 나보고 하면 하나 마나 하는 거예요. 저기를 보고 해야지.
(식구 소감 발표)106:33
그만 했으면 됐어. 간단히 노래 한곡 일절만 하고 들어가라구.
(홀로 아리랑 식구)107:55
아리랑이 아니고 ‘사랑 애(愛)’ 자 애리랑이에요. 사랑하는 주인 사랑하는 곳, 사랑하는 나 자신. 그 고개가 막고 있어요. 여러분의 집에도 막고 있고 여러분의 나라에도 막고 있고 하늘땅에도 막고 있어요. 이 아리랑이에요. 열두고개 넘어야 됩니다. 아리랑이 애리랑 애 하는 것보다 나아요. 아 하는 것이 쉬우니까. 아야.
아리랑이 애리랑 보다 쉽거든. 아리랑 열두 고개 넘어야 여러분이 잃어버린 에덴동산에 십간십이지 육갑풀이의 전부 다 갑을병정 갑자 을축. 이것이 맞아 떨어져 가지고 십간십이지가 맞으면 천지가 통일된다는 말도 생겨나는 거예요. 통일안 될 수 없습니다. 됐어 들어가요.
「273페이지입니다.」272페이지인데. 팔 구 칠십이(8×9=72) 4 9니까 273페이지. 팔 팔 육십사(8×8=64)야. 둘 다 삼켜 버립니다. 이것은 년월. 월이 아홉이 하나님의 대상적 존재가 아홉이고 하나님 자체는 열이야. 대상적 열셋 열 넷.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 결혼 못했습니다 열셋 열넷이면 다 끝나요. 그러면 상대 아닌 것이 없어요.
참이라는 말은 상대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오늘의 말씀도 결론과 같은 말이기 때문에 읽어봐라. 어디.
(1970년 12월 13일 일요일 새벽 전 본부교회에 하신 말씀. ‘참을 찾아서’부터 훈독시작;……연결시키느냐, 그것과 관계를 맺어 무한한 나의 소유물로써 무한한 나의 인연으로써 찬양하는 것으로써 남길 수 있느냐 뿐만 아니라 그것을 내 것으로써가 아니고 만민의 것으로써 돌릴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내용을 자극시킬 수 있는 환경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113:33
2백만달러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이 시간 효율이 2백만 달러 선생님이 가니까 빨리 붙여 놓아라. 알겠어요? 2천만 달러. 10배. 2천 3백만 달러. 10배 13 붙여 놓으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나? 야, 효율이가 전하라구. 당장에 돈이 있거들랑 빌려서라도 2천 3백만 달러를 라스베이거스에 보내. 왜? 내가 지불해야 돼. 설계 다 했을 텐데. 2천만 달러면 10배쯤 되어야 뭐 2억이 아니야. 20억이라도 드려서라도 그렇게 해야지. 안 그래? 계약조건으로써 내가 가기 전에 발송해 놓아라. 알겠나?
지금 너희들 효율이 알거든 전화 하라구. 문평래!「예.」윤정로!「예.」누가 할래?「협회장이 전화하도록」협회장은 바빠. 바쁘니 시간 전화 세 번만 하면 10분 이상 지나잖아. 너희들이 하라구. 알겠어? 윤정로!「예.」네가 해요. 알겠어? 2천 3백달러 빚을 얻어서라도 보내라. 알겠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말이 아니에요. 돈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모르는 사람 얼마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니까 빚을 얻어서라도 하게 되면 그 빚을 다음날 내가 물어줄 수 있다고 하는 거야. 알겠어요? 연락해요.
내가 오늘로 수표 끊어 가지고 미국교회의 어디든지 라스베이거스 교회든 보내 놓아 그거야. 그러면 내가 길을 다 여는 거야. 가자 마자 하면 째까닥 착수할 수 있는 가입금 투입금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아까 얘기한. 알겠나?
내가 책임져. 그것은 내가 먼저 죽으면 어떻게 해? 미리 얘기해야지. 알았나?「예.」지금 나가서 전화해요.「예, 알겠습니다.」자,
(훈독 계속;……선한 것을 중심삼고 만민이 기뻐하면서 같기를 바라는 기준과는 그 방향이 다르고 입장이 다릅니다.)116:39
첫 번으로 행동해서 사생결단. 그 다음에?「전력투구!」첫번으로 하라는 얘기야. 따라다니지 말고. 나 따라 다니는 사람 싫어. 너희들 다. 그것 못한 사람 잘라 버려.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간판 붙여 놓으면 암만 오고파도 못 옵니다. 백배 천배 사람 데리고 간다고 해도 못 옵니다. 나 필요없어. 그것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데리고 자기 고향에 간판 붙이면 문 총재가 뭐 이러면서 라스베이거스로써 너 고향이 복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이고 고향이 유명해 집니다. 몇 번째. 그 땅이 라스베이거스에 떠난 이후에 몇 번째 얼마나 유명해지나. 대가리가. 대가리야, 머리야?
고기 대가리라고 하지, 고기 머리라고 안 합니다. 사람은 머리라고 하고 고기들은 대가리라고 그래요. 대가리라는 것은 얼마든지 대를 가르라 해서 대가리입니다. 너희들 대신자를 얼마든지 갈아세울 수 있어요. 대가리. 대가리 부정하면 잘라 버려도 된다 그 말이야.
거짓말 듣던 대가리 천만개 떨어지더라도 땅이 다시 차 버려. 날라 가는 독수리 물어다가 받아 반석위에 떨어져. 깨쳐서 네가 그것 긁어 먹으라구. 검은 독수리하고 흰 독수리 알아요? 내가 어제께도 영화 뭐야? 일본 노스 북쪽 나라의 뭐예요? 가정. 오오츠 해류 경계로 한 이북의 북쪽 여우가정. 검은독수리하고 흰독수리가 연결돼요. 그거 영해가 내가 다른 북극에 여우 가운데 그거 거꾸로 그것 하는데 암만 찾아도 없다고 하더니 북극 여우를 바라 보는데 찾았습니다. 대번에 기리까이 해요.
내가 거기에 실눈과 복실이. 복실이가 암놈이고 실눈이 수놈인데 내가 영화에서 실눈이 죽었다고 봤는데 어제께는 복실이 죽었다고 나와. 그래서 나는 영화 가운데 실눈이 나올 터인데 죽은 것이 복실이야. 아버지가 죽을 줄 알았는데 없어질 줄 알았는데 어머니 복실이가 나와. 아하, 나하고 틀리네. 누가 바꿔치웠나?
참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에서 칠번까지 13번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그것은 천만개 되더라도 필요없어요. 자, 들어보라구.
(훈독 계속;……이제 우리 자신을 중심삼고 있는 이런 인연을 통해서 최고의 절대적인 가치의 것을 하나밖에 없을 것이니)122:27
‘큰 대(大)’ 자입니다. ‘클 태(太)’ 자 써요. 오늘은 무슨 태왕이라는 영화 뭐야? 스토리 나오지.「광개토대왕」광개토인지 내가 알아? 태왕이라고. 방귀 뀌는지 오줌 싸는지 침 뱉는지 내가 몰라. 광개토대왕. 태왕이야. 태왕. 태가 하나야. 자기가 배에서 쓰고 나오고 벗고 나오는 먹을 벗고 나오는 애기는 만세하는 거야. 아하, 웁니다. 어머니 아버지 같이 앉아서 살다가 나올 때에는 거꾸로 나오는데 태를 감고 입을 손으로 벗기고 나오지 않으면 감게 되면 얼어서 숨막히는 애기와 같이 돼요. 내 두 애기를 그런 것을 살렸습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누가 들어갔느냐 하면 흥진이 들어갔어요. 흥진이가. 또 하나 있지? 영진이가 들어갔어.
그 일어나지 않은 막 던지니까 탕하니까 삑 픽하더니 소리가 났어. 그 두애기는 다 갔습니다. 내가 사랑을 하고 애닯아 하던 몇 백배의 노력해서 마지막에 울고 귀하게 길렀는데 그것도 가더라 그거야. 다 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 계속; ……나라는 개체는 독자적으로 태어날 수 없는 것이요, 계승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125:18
물러가고 이 여자한테 그 나머지 결론짓게 하고 기도를 이 여자한테 시켜. 가. 바꿔 서라구. 읽어봐. 이 쌍년아. 나 배경 인사 싫어. 너희들 배경이 내가 될 수 없어. 빨리. 크게 읽으라구.
(훈독 계속;……맞게 되어 있습니다.)126:21
크게. 강원도에서 하고 다니던 대담하게 해봐. 최도순입니다. 이름도 좋아요. 최도순이.
(훈독 계속; …가치적인 내용을 계승해 주지 못하고 나 자신의 가치를 감퇴시키고 희생시키는 입장에 선다면 현실이 그를 거부하고 그의 길을 막는 것입니다.)127:43
기도하라구. 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최도순 식구 기도)131:48
자, 이제는 양양. 들어오자. 양양 일어서서 재림주님이 가지고 온 노래 몇곡 다섯곡만 연결해서 불러봐. 잘 들어요. 재림주님이 부른 노래는 재림주가 가져온 노래야 이게.
(양연실 노래)144:45
허양! 같이 나와서 하라구.
(울산 아리랑)148:35
마지막 해야 돼. 다섯 번째. 같이 해라. 감사하다는 것. 바쁘다 왜 통일교회 들어왔나. 고생스럽게. 도망가지. 같이 하라구. 부처끼리 왔구만. 몇 년전이야. 지금.
80년 90년.「60년 이상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수원)」
(정수원 순회사 부부 노래-감사합니다)151:23
양양! 결론 노래. 무슨 노래 하겠나?「백금에 보석노을」
(백금의 보석노을)153:59
네 번째 나오라구. 이목사 아들. 너 엄마 아빠가 새 엄마 아빠가 노래하던 노래 한번 해 봐라. 얘 엄마 아빠 내가 다시 축복해 주고 핍박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 무슨 노래인가. 불러봐요.
(이대영 목사(이요한 목사 아들) 노래)157:23
이 사람도 이목사입니다. 기도.
(이대영 목사 보고기도)160:15
너는 라스베이거스에 가 봤나? 너 이제 우리 신준이가 16일날 올터인데 그때에 황선조!「예.」같이 올래?「한 20일쯤 가겠습니다. 마무리 정리하고」비행기표 같이 해서 우리 신준이 모시고 같이 비행기표 끊어줘요. 그때 오라구.
얘 아버지는 중국에서 목사하던 사람입니다. 나는 중국 말 모르는 줄 알았더니 고등학교 나오고 거기서 신학을 졸업하고 중국말 잘하는지 몰라. 몰랐는데 하라니까 어떻게 중국사람같이. 그 전에 나는 중국말 배우는데 그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때 그 전에 여기에 문승룡의 아버지 동생 삼촌입니다. 문익균이라는 그런 아버지한테 그때 중국에 가 살 수 있는 내가 할 것을 약속하고 전부다 중국말 인사할 수 있는 그때 하나 둘 셋 넷 열이라는 말은 언제나 기도할 때에 중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기도했는데. 중국 너희들 가서 구해줘야 돼요. 알겠어요?
더구나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왜 이렇게 손드나? 이렇게 손들지. 어디에 가서 이렇게 손들지 마. 훔치러 왔다는 거야. 이게. 손을 펴지. 왜 이렇게 해? 많이 왔구만. 내려와요.
문정일이!「예.」오늘 와서 고마워. 라스베이거스에 또 가고 싶은가?「예.」이번에 가게 되면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경찰 그 주위에 파출소가 몇 개 있느냐 하면 42개. 그 파출소에 경찰이 다섯 여섯명 있으니 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 경찰서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회의를 하려고 해요. 회의. 회의를 뭘 할지 이제는 우리가 군대 훈련을 해야 됩니다. 총을 사 줘 가지고 사냥을 가야 돼요.
여기 사냥해 본 사람 손들어 봐라.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 되려면 이제는 가족 덜거리 식구 되기 위해서는 바다에 배타고. 너희 가정의 배를 타야 되고 너희 가정의 총을 가져 가지고 훈련을 잘해야 됩니다. 국진이 아들이 강한 조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스라엘 나라 표상으로 지었습니다. 그것 가정에는 총 못 쏘는 사람이 없어요.
70만 명이 10분 이내에 군대 출동을 70만 명 할 수 있습니다. 총을 갖고 있으니 총을 한정만 아니고 다섯 정씩 있으면 오 칠 삼십오(5×7=35) 350만 명이 총만 갖고 아버지 훈련하게 되면 병사 중에 훌륭한 병사야. 그런 준비를 우리가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그 회의를 해 가지고 내가 하게 되면 그것 의논할 수 있는 회의를 끝내도 오라 하면 몇 명이 모일줄 몰라요. 이것이 모델이 되거들랑 여기서 훈련되는 것은 50개주 일본나라 한국나라 하나씩만 해도 50개 주에 들어가서 50개주를 경찰서 파출소 서장 아니면 경찰서 서장 할 수 있는 군사 훈련 책임을 우리는 맞추어 가지고 50개 주에 가서 군사훈련을 해야 되겠다구. 미국 사람은 못 씁니다.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군령을 받은 사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천사람 만 사람이 한사람 같이 움직일 수 있는 훈련 받는 우리들이 재교육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2억 8천만이 군대에 다시 명령하더라도 오 팔 사십(5×8=40) 얼마예요?
군대가 몇 명이 돼요? 4천만이야, 4억이야? 4억 군대를 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지구성에 출동 명령을 해 가지고 싸움하지 않으면 뭐부터 시작해요? 농사부터 시작해야 돼요. 너희들. 전부 농촌출신이지? 농촌 출신 손들어 봐라. 남자들. 80퍼센트 이상 농촌 출신이야.
새로운 농지를 개발해 가지고 이것이 20세기에 내가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개량적 농사법을 가르켜주고. 나이지리아 전부 다 무장 하게 되면 수천만 명이 무장을 해서 군대 필요없어. 고기잡이 군대다.
바다 우리 바다 되겠나, 안 되겠나? 해안세계의 왕국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벨 유엔의 하늘나라의 왕국을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그것 이제부터 만들면 돼. 축복가정들이 이제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 축복받은 그것 몇 억이 돼요? 그것 수십억이 축복을 받고 그 사람이 한사람이 십달러씩만 해도 군대 병사쓰면 못할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고반점 종족이 인류의 84퍼센트입니다. 그것 연합회를 이미 회장의 부모의 회장의 자리가 참부모님인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무엇을 어머니 뭘? 나라의 도장이 뭐라구?「옥새입니다.」어머니 옥새. 아버지 옥새를 전해 주는 거야. 하나님이 하늘땅 전부다 하늘의 군대 하늘의 경찰 헌병대가 관리하고 하나님의 경찰과 하나님의 파출소가 지배할 수 있는 나라를 못 되었는데 일주일 이내에 무장 완전한 지켜 가지고 군대 편성과 경사 편성을 한날에 해 버릴 수 있으면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겠나, 하나님의 조국이겠나. 하나님의 고향이야.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에 군대와 경찰이 설정하게 되면 그것 이길 사람이 어디 있어? 휘이익!(휘파람 부심) 옳습니다.
그것 할까, 말까? 말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말까 알아요? 할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자들까지 다 됐네. 어느 싸울려야 싸울 편이 없어요. 싸우지 않으면 같이 살아야 돼요.
이제부터 표어는 ‘같이 살자.’ 여당 야당 통일당의 사람이 통일당 통일 나라 사람이야. 우리는 나라 사람이고 거기는 가인 아벨. 부모 앞에 교육받아야 할 형제지간이니 그 무장 전부 다 하고 준비했으니 네임벨 플레이트만 갈아치우면 하늘나라의 군대와 하늘나라의 병사와 하늘나라의 경사와 하늘나라의 지서도 어디든지 있으니 하나님이 주인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아주 좋다가 아멘. 뒤집어 박아. 옷을 갈아 입었으니 아주 좋다. 좋다는 어머니 아버지를 어깨에 타 가지고 세계의 힘들지 않아. 어깨에 타니 줄줄이 전부 다 연과 같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여러분 가정이 연 자체가 날아가는 거야. 선생님이 옛날에 찾아가던 고향땅을 다시 하늘나라에 전부 다 초소를 세워 가지고 돌아와야 되겠다. 그러면 모든 전부 가 완결 완료 완성 되나니라. 아주. 아멘이 아닙니다. 아주.
5대양 6대주의 전체가 아주 조국광복. 내 조국광복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 원하지요? 그래 낚시질 고기잡이 못하는 사람 부부는 탈락됩니다. 산에 가서 사냥할 수 있는 부부 아니면 탈락돼요. 지금 하늘군대와 하늘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바다와 대우주의 출동 명령과 더불어 정착하는 그날로써 억 만세 완성 완결 완료 내 고향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동시에 내 고향 조국땅 하나님이 찾아 지키든 그 열성 5배 아니야. 10배. 단 십이 열한 배는 내가 책임하겠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우리 조국과 아주.
이 지구성 우주가 대이동하게 되면 되는 거야. 거기에 닮지 않는 물건에는 하나도 없게 되니 내 집 사람이요, 내 사람이 연결된 내 집과 내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만사 오픈 오브더 킹덤, 오픈 오브더 키친, 오픈 오브더 코리아. Career은 그것도 발음이 개인 개인이 한등 올라가는 출세를 말하는데 코리아 발음은 미국 사람은 자기 출세의 개인주의 보고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해방주의. ‘해(解)’ 자 두 뿔과 같이 칼을 중심삼고 ‘소 우(牛)’를 했어요. 소잡아 제사 하지 않아도 양 잡아 제사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끝나니라. 아주.
블랙홀이 화이트 홀. 블랙홀 알아요? 지금도 역사에 수수께끼 됐어요. 떠났던 배가 돌아오지 않은 배가 수십척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 조카. 종족적 메시아팀이 천국 창건을 출정하다가 돌아오지 않아요. 블랙혹에 빠져서 화이트 홀을 거꾸로 만들고 있느라고 그들이 안 보이는데 화이틀 홀만 만들면 그들을 데리고 하늘나라의 승리의 패권에 왕권을 수록을 억만세 시대로 옮겨져야 다 끝나는 것이다. 화이틀 홀. 준비하던 대륙. 우주 세계를 날라 다닐 수 있는 자유로 날라다닐 수 있는 뭐예요? 이 우주가 큰 화이트 홀. 어디든지 방해되지 않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내 집이 있는 내 고향에 우리 식구의 집이었나니라. 아주. 만세 억만세. 끝.
너희들 아래층에 가라구. 아침 먹고싶어, 안 먹고 싶어? 부처끼리 다 있나? 부처끼리 온 사람 일어서. 이 길로 뒷문으로써 얼른 자기 부처끼리 손잡고 나가라구. 출동. 빨리 나가. 안 온 사람은 다음주일에 틀림없이 가자고 전화하고 따라 다 나가. 왜 나를 봐 이 쌍것들아. 누가 인사하라고 그랬어? 자 너희들 뒤로 돌아. 다 나가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