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3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31061423

†普    
2011년 1월 23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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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시작)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17권』‘7년 노정기간 중에 할 일들’부터 훈독 시작; …… 이 날 모든 전체를 당신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남은 은사의 노정도 당신의 뜻 가운데로 승리의 한 날을 택할 수 있는 노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며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49분 46초)
보고. 제주도 다 끝났어요? 「제주도 안 끝났습니다. (황선조 회장)」
(황선조 회장 보고: 해양섭리에 관한 보고) (140분 25초)
그거 사진 될 수 있는 사진으로 뭘 하는지 이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게 좋아요. 말만 아니고.「예, 사진들 가지고.」종교계가 놀라 자빠지고 정치계가 놀라 자빠지게 되면 앉아서 큰 소리하던 사람들이 뒷방세계에서 뒷방 늙은이의 자리까지도 지키지 못하고 뒷문으로 도망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게 됩니다. 수많은 영계가 동원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말 안 들으면 데려가요. 많은 사람 데려갑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써 자유  하게되면 영계의 우리 조상들이 와가지고 데려갑니다. 여기 이정옥이도 가지 말라고 해도 데려가요.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해도 데려가요. 쓸데없이 부모님이 너희들이 무슨 뭐 심부름하는 종이야? 누구 누구가 이러니까 뭐 도와주소. 뭐 듣고 해라. 중간명령을 어떻게 할 수 있어? 이 쌍것들아!
선생님도 몇 십년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많은 사람들 데려갑니다. 선생님이 사랑하던 사람들은 끝이 좋지 않아요. 사랑한다고 했다가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해요. 데려갑니다. 찾아보라구요.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 남아지나?
너 황선조도 자기이익을 취하면 데려가요. 석준호나 무슨 김봉태나,  윤정로, 유종관이 주의하라구, 또 효율이도. 우리 통일교회 중심 책임자 중에 병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조사하면 다 그래요. 그것을 내가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데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 한 번 조사해 보라구요.
이름 가져 가지고 사는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됐나 다  버려요. 로마교황청의 중심인물들도 종교 팔아서 장사하고 있어요. 종교적인 사랑, 봉사적인 사랑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이용해서 장사하던 놈들은 뿌리를 뽑아 버립니다. 또 나라는 사람이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지나가 버리고 없어진다고 했는데 지금 세계에 미국 정부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 보안 위원회) 공산권이 내가 뭘 하는 걸 중심삼고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사상적 관에 있어서의 문 총재가 갖춘 세계에 앞질러 가서 수십 년 앞에 서 있으니까, 자기 전적인 자기 사상을 주장하지만 내적으로 보면 문 총재하는 세계 순환노정을 조사하면서 거기에 자기 요원들이 있으면 잡아다가 교육시키고 있어요.
어디 갔어? 윤정로! 빨리 거기 교육하라구. 내 모든 대가리 되는 사람들 이제는 씨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부)면 씨 아이 에이(CIA)하고 미국 대통령, 전 대통령과 전 국정원 전부 다 전 대통령, 지금 현재 대통령, 국정원 때 과거 현재 두 사람 이름으로 교육받으라고 했는데 교육 안 받게 된다면 말이야 정치 세계도 없어지는 거예요.
워싱턴타임(The Washington Times)이 한 번 뭘 해먹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어요. 한국대표 국가대표들 그거 다 알고 있어요. 두 번만 긁으면 우수수 추풍낙엽(秋風落葉) 떨어집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몰라요. 죽지 않고 살아서 요즘에 뭘 하고 있는지.
요즘은 여수⋅순천 바다에 가 있고 라스베이거스 다니고 후버댐(Hoover Dam)과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중심삼고, 비경의 역사적인 제일 4억 4천만 역사를 탐구한 연구요원들을 모집하고 있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세상을 알기나 하고 있어요? 너희들 찾아 다녀 보라구. 선생님이 수십 년이 지나간 나그네 집을 찾아가서 비로소 아는 듯이 통일교회 거기에 오게 되면 자기 제자 만들겠다고 큰소리들을 하다가 쫒겨날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행차 후에 나발인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뒤에 누가 따라 가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자서전만 하더라도 자서전 한 과제의 제목이 미국의 정치세계의 역사를 움직이는 그런 사람들도 한 과제도 끝을 못 맺고 중간에 떠돌이하고 있는데, 워싱턴타임(The Washington Times) 자체에 청평에서 206수까지 특정한 모든 전부가 이론적 체제를 중심삼고 땅과 하늘에 다리를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 가지 가지고도 쓸어버릴 수 있다 그거예요. 여기 젊은 너희들 대학 나오고 뭐 어떻다고 돌아다녔는데 뭘 물어보면 앉아서 똥 싸 뭉개면서 자기가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그런 시대 지나갔어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뭐예요? 실체말씀선포, 선포해 놓고 말이야 천주대회, 이건 또 뭐예요? 천주대회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과 말씀선포, 실체말씀 선포대회를 합해 가지고 하나에서부터 전체 한 코에 꿰는 거예요. 천주대회, 그거 해설하는 사람 없어요.
여기 뭐예요? 뱃노래가 있군. ‘미무네노 오엔까’ 이거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을 일본에서 하루에 세 번씩 방송하게 되면 일본에 혁명이 벌어집니다. 이것 내용이 (*일본어 가사 읽으심) 오도사마가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일본어 가사 읽으심) 짊어지고 내가 해결하겠다 그거예요. 이거 놀라운 겁니다.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가인세계 아벨세계, 387개국의 국민들이 일본말로 이것을 전부 따루어서 부르라고 해야 돼요. 자기나라 말로 번역하고 내가 가게 되면 ‘미무네노 오엔까’하면 되면 일본말로 해라 하면 일본말로 준비해야 돼요. 한국말로 번역해서 한국말로 하자. 영어로 했으니 영어로 하자 그래요.
다 국제적인 하나님 모델 기준에 다 올라 있어요. 한국말을 벌써 배우라는 것이 85년이니, 지금 몇 년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 왔다 가서 여기서 3년 반씩 와서 일하다 가도 한국을 잊어버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배워가라는데.
요즘에 이런 천정의 말씀을 아느냐 하면 완전히 몰라요. 43개국에 이 모든 것이 번역 돼 있는데 어느 나라에서든지 문 총재의 사상내용을 전부 다 알려면 43개국 말로 번역된 그 책이 세계박물관에, 그 나라의 박물관에 다 있어요. 그러면 387개국 가인 아벨국가 국민이 65억 인류가 공부할 수 있는 서적이 번역 다 돼 있어요.
그거 뭘 하려고 선생님이 그런 놀이를 해요? 돈이 많아서? 앞으로 문화세계의 창조가 어떻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못 따라옵니다. 기독교도 천주교도 못 따라와요. 일본의 전자회사를 발전시킨 주도적 역할을 내가 했어요. 여기도 그렇고 현대 무슨 자동차 만든 기술을 누가 갖다 주겠어요?
통일산업 돈 벌어 먹던 녀석들, 때려치우려고 그래요. 내가 쫒아내 가지고 50개국에 전부 다 기계공업의 요원들을 배치했어요. 그 사람들이 한국 공업계의 주모자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의 공장에서 훈련받고 배치된 사는 것도 모르고 지금 큰 소리들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모르는 것 같이 살고 있어요.
내가 5년 전에 재벌들을 한 번 방문했어요. 방문의 주모자들 되어 가지고 비밀리에 와서 선생님에게 얘기한 녀석들이 많더라구. 이제 한 번 또 방문할지 몰라요. 
이거 해설한 사람 없습니다. 효율아!「예.」너 프라그마티즘(Pragmatism)이라는 것을 설명하라는데 왜 얘기 안 해?「아버님 말씀 하라고 하실 때 했습니다. 제가 맘대로 그걸 가지고 나왔습니다.」언제든 모임 있을 때 해설해야지, 한 번 했으면 그것이 선생님 말한 내용이야? 교재를 가르쳐라 그거야. 영계 통하는 사람도 이거 몰라요. 내가 해석해야 돼요.
서양의 철학자들 사상, 4대성인의 산맥이 있는데 데카르트(Descartes, René)니 칸트(Kant, Immanuel)니 그 다음에 뭐예요?「헤겔(Hegel, Georg Wilhelm Friedrich)」헤겔(Hegel, Georg Wilhelm Friedrich), 그 다음에 뭐예요? 니체(Nietzsche, Friedrich Wilhelm) 그 놈의 자식 영계에 있는 것을 불러다가 보고서를 가르쳐주고 있어요. 
다 통일교회 없어지는 줄 알았어요. 문 총재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욕먹게 되면 어느 산중에 묻혀서 무덤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책이 전부 다 몇 페이지냐 하면 몇 페이지 안 됩니다. 어저께는 내가 얘기 했는데 51페이지는 뭐냐 하면 말이야. 51페이지는 천지인부모시대선포예요. 51페이지하고 이거하고 다릅니다. 여기 다 있어요. 선생님 일생의 기록이 다 있습니다. 문 총재가 그냥 살다간 것이 아니고 여기 기록을 다 남겼어요. 이거 물어보게 되면 10년 후에, 100년 후에 이거 물어보게 되면 선생님의 연설문이 아마 지금 출판 됐으면 천 7백 권 넘을 거예요.
5백 권밖에 출판 안 했어요. 석준호!「현재 아버님 말씀 1635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 선집은 현재 548권이 나오고.」5백 선집이 얼마야?「금년에 45권이 나와 가지고 45권을 이제 봉정합니다.」해버려야 돼요. 문 총재 죽기 전에 박물관이 생겨야 돼요. 도서관이 생겨야 돼요. 
너희들이 조작해 가지고 뭐 때에 따라서 맞게끔 선택할 누가 있어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일생동안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섭리사가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이걸 가지고 다니잖아. 미국 가나, 어디 가나 책을 갖고 다녀요. 왜 갖고 다녀요? ‘너 이 책 아니?’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요. 그러니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의 저명인사, 이름난 사람이 나를 24년 전부터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고 있습니다. 여기 똥개 같은 너희들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다 그래요. 이정옥이! 정신차리라구. 이 말씀 외워 가지고 살라구. 어머니 찾아와서 부탁하지 말라고. 알겠나?「예.」
이 사람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전라북도 일등부자에 3대에 세 며느리로 들어왔다가 지금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떨어지고 마지막 남았어요. 부잣집 아들이 공산당 돼서 이북 가서 죽은 아줌마예요. 어디를 돌아다니고. 누구 말 듣지 마. 알겠나? 너도.「예.」뭐 잘났다는 소리 듣지 마.
그러니까 세상에 잘 났다는 사람을 내가 안 만나주고 있어요. 만나면 문 총재 만났다는 소문납니다. 우리 어머니도 신문기자들이 만나자고 해도 만나지 못 하게 해요. 내가 가르친 것하고 어머니가 아는 것이 같지 않을 수 있어요. 가정이상을 표준으로 삼고 있는 가정에 부모들이 하나 안 되어가지고 또 아들딸, 성진이는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어요. 
세상에서 자기는 유명한 학교 다니니 통일교회 당신네 아버지는 믿지 못할 사람이니 따라가지 말라고. 붙들어 가가지고 별의별 충동을 다해 그렇게 믿는 아들이 되어가지고 지금까지 아들딸이 전부 다 아버지 반대 했습니다. 그렇지만은 사람이 고개를 넘어보면 알아요. 
한국에는 백두산을 넘나들면 한국을 알고, 일본의 부사산을 넘어보면 일본을 알게 돼요. 미국의 로키산맥을 일주일에 한 번씩 넘어 다니는 사람입니다. 동부 서부에 일주일 동안에 사흘씩 대회를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동부 서부는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면 그 산맥을 넘으려면 3일 반 걸려요.
동쪽에서 부흥회, 서쪽 갈 때 부흥회 하기 위해서 차 끌고 다니면서 산맥을 하루에 넘었다 밤에 넘으면서 미국의 유명한 도시 안 가 다닌 데가 없어요. 그렇게 유명합니다. 유명한 신문기자가 문 총재 만나주지 않으니 만나지 못 했어요.
그래, 워싱턴타임(The Washington Times) 유명해요. 내가 그런 얘기는 그만 하고 너희들이 갈 수 있는 것은 바로 걸어가요. 바로 가라구. 부모님에 대해서 부모님이 뭘 하는지 몰라요. 라스베이거스에 왜 다니느냐 그거예요. 후버 댐(Hoover Dam)이니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비밀장소를 누구도 모르는 거기서 판매 물건을 사다가 선물을 하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 차려요. 누구 말 듣지 말라구요. 여기 아줌마들! 다. 문상희!「예.」문상희, 너 언니는 어디 갔나? 안 보이네. 문상희도 미국 가서 박사학위를 하도록 공부를 시켰더니 무슨 선문대 무슨 대학이 있나?「순결대학이 있습니다.」순결대학이라는 것을 내가 만들었어요. 그거 박사학위 간단하지 않아요. 교재도 섬기면서 못 만들고 있어요.
바보 문 총재가 아닙니다. 어렸을 적부터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역사에 남은 새 할아버지야 유명한 사람이에요. 오산고보를 만든 집입니다.  정주 오산학교. 남북에 널려있는 애국자, 공산당 애국자, 민주세계의 애국자를 교육한 그 학교가 우리 집에서 만든 학교예요.
그 학교를 내가 졸업할 것이었던데 머리가 좋아 가지고 우리 형들도 그렇고 2년 반 동안에 4년 공부할 것을 다 했어요. 5년 이상의 재료까지 이것을 우리 할아버지가 아는 사람이 2년 반에 이 전체 책을 그 할아버지가 시험 쳐서 패스하게 되면 미국의 제일 좋은 대학원을 입학시킨다는 허락을 받고 우리 아버지부터 다 공부한 거예요.
1학년서부터 4학년 책을 무슨 480페이지 되는 찬송가를 전부 다 따루어 가지고 책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구. 그 창고에 물리 화학책  같은 거 가지고 지금도 있는 것을 부를 아버지한테 몇 페이지 이름 부르면 줄줄 외우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 10년 공부를 나 3년 반에 다 끝마칩니다. 통일교회 말씀이 우스꽝스러운 말씀이 아니에요. 효율아!「예.」이제 보고할 게 있나?「예, 어제 그 아시아 보고 좀.」「네팔」네팔은 내가 어저께 들었는데.「아니요. 여기서 처음입니다.」그래, 해 보라구. 보고, 나한테 선생님 보고하는 거예요. 네팔(Nepal), 네팔(Nepal), 네바다(Nevada), 네바다(Nevada)
(김효율 보좌관 네팔에 대한 보고) (195분 43초)
야! 우리 신준이 들어왔는데 할아버지 만나러 이렇게 왔기 때문에 내가 이 분들이 어드런가 한 번 보기 위해서 나왔으니 박수로 환영을 해요. (박수)
이제 훈독회 끝났으니, 어디에 학교 가야돼?「오늘 일요일이라서 (석준호 회장)」「학교. (신준님)」오늘 안 가나? 「예배 가요. (신준님)」오! 예배당에. 그래 가자. 아빠는 너 예배당 갔다 오면 이제 어머니랑 같이 아침 나눠먹을까 생각하니까 나가서 가 봐요. 갔다 와요. 30분 이내에 끝날 터이니까 곧 끝나요. 자, 인사하고 가요. 돌아가요. 자, 박수하구. (박수)
자, 이제 끝났으면 나도 이제 가야되겠다.「예.」그래,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아침은 여기서 다 먹여줄 테니까 맛있게 먹고 손자들이 그리워해 가지고 여기 자기가 보자기 쌀 수 있는 밥, 과자 짜박이든가, 먹던 식사들이 남으면 말이야, 손수건에 싸가지고 꼭꼭 쥐면 떡같이 될 터이니까 가서 이 천정궁전에 하늘나라의 궁전에서 받아온 선물이라고 하면 말이야. 복 받는다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상당히 귀중하게 생각하겠으니 그런 말씀들 하고 나눠줄 수 있는 것을 부탁드려요. 싸 가지고 갈수 있는 물건이 있게 되면 그것도 원해서 싸 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시고 돌아가서 팔도강산에서 모인 학생들이겠구만. 전국에 복을 나눠주고 너희들이 뭐 네팔(Nepal), 네팔(Nepal)한 것이 네팔(Nepal), 네팔(Nepal)이 제일 중요한 것이 네바다(Nevada) 내바다가 제일 중요한 것이니 네팔(Nepal), 네바다(Nevada)가 네바다(Nevada)까지, 그 바다가 뭐냐 하면 라스베이거스하고 후버 댐(Hoover Dam) 네바다(Nevada), 네바다(Nevada)에 그거 도박장이 유명한 장소가 세계적으로 알려지니 그 네팔(Nepal), 네팔(Nepal), 네바다(Nevada), 네바다(Nevada) 그걸 타고 놀음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 요술가들인 것을 알고 거기에 대한 연구도 해주길 바래요.
그 다음에 우리가 사냥총을 만드는데 벌컨포를 만든 것은 나입니다. 고사포 쏘는 7백 밀리 쏜 거고 그 다음에 탱크차에 시범 총도 만든 것도 내가 만들어 줬어요. 총 만드는데 세계 유명하니만큼 육지 달린 땅에는 사냥이요, 바다 달린 새는 배, 고기 잡는 무기, 산에 사는 동물들 다 무기를 만드는데 주모자가 되어 있으니 만큼 그런 것도 관심 갖고.
거기에 사냥이라든가 낚시해주면 세계 어디가든지 여행 하는데서는 제일 편리한 습관이 그런 사냥할 수 있는 바다가 없는 데가 없고 사냥터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관심 가지고 그것도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선생님 말씀한 그 뒷면에 운동장에 만들 수 있는 시범총장, 그 다음에 자기 앞동산에 있는 사냥터, 앞바다의 뜰에 있는 호수 앞에 옆에 흐르고 있는 곳에다 우리의 사냥터로 살 수 있다면 자기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해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3개월만 어느 나라 가든지 낚시하고 사냥만 하게 되면 기반 닦을 수 있는 능력 있으면 여러분들도 세계 어디 가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두 곳을 생각하면서 이제는 늦지 않아요.
이제 배 타기하고 사냥터에 관심 가지게 되면 우리 라스베이거스 미국도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북미도 갈 수 있어요. 그런 준비도 내가 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에 소개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니까 준비를 늦추지 말고 서둘러 준비해주면 내가 사는 동안에 배도 타고 6대주 갈 수 있어요. 육지의 사냥터를 내가 만들 수 있고 그거 도움 될 수 있는 젊은 사람들도 될 수 있으니까, 그런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출세할 수 있는 자리니 잊어버리지 말고 준비해 주기를 바래요.「아주!」아시겠어요? (박수)
며칠 후면 내가 이제 라스베이거스 가야 돼요. 거기에 가려면 지금 현재 우리 전시하고 있는 석고 몰드 가지고 전시하고 그 다음에 배 시범대회 전시회도 하게 되면 세계가 상당히 관심 가지고 부락 부락의 젊은이들이 바람을 맞을 수 있는 때 왔으니 부디 그럴 때에 여러분들이 문제의  선문대의 관계에 그런 학교를 배경으로 쓰니 전부 다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 되기를 부탁해요.
선생님도 이제 어머니가 떠났으니 약속하고 거기 가려고 하니 그렇게 알고 안녕히 아침 먹고 잘 돌아가서 부락에 들어가서 내가 부탁하는 그런 책임자들이 돼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자리를 떠나려고 해요. 안녕히 돌아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