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6일(水).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31060919

†普    
2011년 1월 26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20110126(생가복원사업)
(녹음 상태가 좋지 않음) 전부 다 세밀히 알기 때문에 세계의 수상세계에 대해서 해양사업을 존중시 하고 내가 손 안 대는 게 어디 있어요? 남들은 그런 생각하지도 않고 꿈도 안 꿔요. 이런 나뭇가지가 어디에 있었나, 이거?「그게 밤나무입니다.」누가 만들었나, 네가?「예, 제가 만들었습니다.」소질이 있어요. 네가 그런 학교, 공부는 어디에서 했어요?「무역 쪽은 밖에서 전문적으로 배웠습니다.」
이거 저 나무, 이런 종묘라든가 이런 나무를 심어야 돼요.「예, 그렇습니다.」길러 가지고 큰 나무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일대에 심어져 가지고 집을 몇 채 지어야 그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남이 심어놓은 남의 집에다가 집 짓고 들어가면 안 된다구요. 나무 성격을 다 알아야 해요.
그래, 지붕을 만들어놨어요. 네가 했나?「여기에 있는 것은 저희들이 다 만들고 생가 복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고증도 거쳤습니다. 또 여기에 나아가야 할 부분들이 소명의 언덕이라든지, 참부모님 그 상을 해 가지고서 전체 그 성역화를 만들어서 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적인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성지순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의 구조적 부분을 사진 찍어 가지고 대조하려고 그 재료를 만드는 거, 그거 괜찮아요. 그런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이렇게 큰 사진첩도 다 만드는 거 다 했어요.2;37
우리 아들딸들이 그것에 조예가 있었으면 창고에 단을 만들고 2년을 만들어 가지고 쌓았을 텐데 그것을 안 했어요. 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이 언제 도망갈지 모르잖아요. 임자들이 있다가 어디가 도망 가지고 없어지게 된다면 어디에 가 가지고 죽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도망간 사람도 많아요.
거기에 책 같은 것도 뒤로 팔아먹고 별의별 녀석이 많았다구.「책이 아버님, 그 서당에 다닐 때 많은 책이 여기 앞에 여기 곳간에 꽉 찼더라구요. 그때 6·25때….」그 오산고보에 대한 책들도 1학년 배우는 것도….「전부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내가 인민군 기피하면서 그 골방에 숨어 있었거든요. 저 바깥에서 열쇠를 채우고 그 안에서 이제 할 때 밥이 아침, 점심, 저녁을 이렇게 밥을 들여 주면 거기서 먹고 복도에서 숨어 있었는데 그때 그 책 다 이렇게 보니까 그 시험지도 전부 보니까 100점이고, 이거 하나 볼 것도 없고 이렇게 전부 100점이니까 이제 그런 거 이렇게 다 봤어요. 그래서 어떤 생각하기를 아, 이게 진짜 보물떼기로구나. 그래 가지고 중국의 그 아줌마 보고 저기 우리 큰 집에 창고에 책 한 개라도, 그 한 장이라도 귀중하게 전부 거기에서 하라고 그래 가지고 했더니 벌써 그 총재님이 온다고 다 조사해서 다 마당에 놓고 다 불 났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훈독회에 있는 것 귀한 말씀들이라구요. 책이라면 다 없어졌을 거예요. 얼마나 나라가 뒤넘이 치고 국내가 얼마나 각국 나라 사람 마음대로 넣어 가지고 휘젓고 다…. 너희들 서 가지고 있고 점심들은 다 먹었나?「예, 준비 다 됐습니다.」점심들 다 먹었으면 이제 비행기 타고 올라가야할 텐데, 몇 시쯤 됐나, 지금?「지금 아버님, 1시 35분 됐습니다.」점심 먹었나? (웃음)「아침 겸, 점심 겸 먹었습니다.」
어머님이 지금 기다릴 텐데 아까 올라오시라고 전화하고 나갔는데 그때 11시쯤인가 그랬는데 우리는 올라가야 돼요. 누구누구 올라가겠나? 효율이, 어디 갔어?「지금 아마 헬기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거 알아보라구요. 다 거기에서 1시?「1시 35분입니다.」1시간 반이면 3시 전에 올라가요.6;40
우리 헬리콥터가 편리하기는 편리해요. 고찬윤이 말이에요. 나 어제 가보고 이야, 1월 15일까지 이 사람들이 다 한 한다는 것은 되게 힘들겠다. 요전에 가보면 그 위에 갖다 놓은 걸 부쳐버리면 뭐 해놓은 것이 없어요.
어디 갔어요? 고찬윤이? 15일까지 배를 완성한다는 말이, 가능하다, 안 하다고 했어? 분별이 얼마나 많아.「아버님, 11일, 9일까지 이제 내리기로 돼있습니다. 가능합니다. 15일날 청해가든에 꼭 옵니다.」그 날 잔치를 하는데 배 못 대면 어떻게 돼요?「예, 어제 그 회장님하고 같이 상의를 했었습니다.」뭐라그?「아버님께서 청해가든에서 석고 몰드가 천복궁까지 다 가지고 와서 전시도 하고 많은 사람들, 관계기관이라든지, 모든 사람들을 초빙해서 아마 그렇게 대대적으로 좀 알려야 될 것 같다고 하는 이야기를 회장님께 같이 상의를 했었습니다.」
1월 15일, 보름까지 한 달 남았나? 나는 못 믿겠는데….「아버님 믿으셔도 됩니다. 어제 아버님 가시고 난 후에도 야근에 다 오고 난 다음에 야간작업 했습니다. 계속적으로 야간작업 하고 있습니다. 하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잘 해야지요. 그 배는 함부로 해 놓으면 안돼요. 선생님의 간판이 붙어 다닌다구, 네임밸류(name value) 붙으니까.「예, 맞습니다.」그 말 듣게 되면 저 문 총재라는 사람이 무슨 종교단체, 과학의 세계는 어디나 다 훤하니 눈 떠가지고 이제는 청맹과니가 아니고 다 그래요.
(고찬윤 사장의 석고 몰드에 관한 보고 시작; 예전에 그 식사하면서요. 그런 많은 얘기를, 대화를 했지만 부모님께서 만드신 배에 대해서 다 설명을 했었습니다. 설명을 했을 당시에는 이분들이 잘 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이 요트를 가지고 있는 여수의 금산, 요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 구체적으로 붙여서 설명을 하면서 부모님께서 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같은 기관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호응이 빨리 간 것 같습니다……청해가든에서 해야 될 것인데요. 그분은 아버님께서 허락하시면 요트 경기장에서 했으면 좋지 않겠는가?)12;08
미국에서 하면 돼요. 여기서 본격적으로 미국, 유엔 중심삼고 세계 각국의 나라, 대사 국가에 있는 사람들 초청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경연대회를 해야 돼요. 낚시대회든가 무슨 보트 경연대회든가, 승마대회든가 준비해 가지고 자기 위해서 잘 해 가지고 대회까지 키워야 된다구요.
「그 준비는 하는데 지장 없이 하겠습니다. 아버님, 일처리를 빨리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버님, 선박의 이름을 하나 지어 주십시오.」뭘 하면 좋겠나?「아버님께서 지어 주셔야지요.」무슨 배, 어떤 배?「지금 현재 아버님, 묻고 있는 배요.」그것 만들어요. 이름이야 언제 어디서든 만들 수 있어요.「전에 지어주신 이름이 뉴 호프도 있고, 또 뭐가 있지요?」「천승호도 있고….」「천화호.」「청일호 있고, 청해원 있고….」
‘충’ 자 집어넣으면 좋아요. ‘배 주’ 자예요, 이거 ‘충할 충’….「아주, 글씨 좋습니다. 아버님.」「감사합니다」(박수) (휘호 하사하심)
(휘호 쓰시며 말씀하심) ‘2010년 12월 23일 축천정호기념’ 천정, 하늘 배라는 거예요.「아이고! 고맙습니다.」(박수) 2011년 12월 23일….「아버님도 여기 2011년이 아니라 2010년입니다.」(박수)
(기념사진 촬영)
‘충’ 자는 중심이라는 뜻도 있어요. 중심 하나의, 전체 하나의 모델 표상적 의미예요. *